그리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급식 부분 50억이 편성이 됐는데 사실은 여러분들께서 우리 예산실에도 1차 1회 추경에 요구한 금액이 264억이 전부 절대 삭감이 됐더라고요. 하나도 안 받아들여지고, 일부 받아들여지고 264억이 미반영됐더라고요. 그게 엄청나게 우리 농어민들에게 필요한 예산은 264억이나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사실은 2회 추경에 편성해도 될 우리 급식비가 지금 1회 추경에 올라왔어요.
제가 작년에, 여러분들 아까 설명을 좀 많이 드려서 아시겠지만 급식비는 우리 농수산위원회 소속이고 농정국의 소속입니다. 작년 2025년도 예산 편성할 때 농정국에서 적극적으로 저희하고 협조해서 반대했던 내용들이고 절대로 30% 이상은 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설명을 타당성 있게 들었고 저기도 공감했고, 의회에서도, 저희 상임위원회에서도. 그래서 그건 절대로 안 된다고 얘기를 해서 급식위원회에서 통과된 그런 안대로 예산이 편성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작년 올 본예산 하면서 예결위원장, 부지사, 부교육감 만나서 협의를 해서 엉뚱하게 이런 예산을 편성해서 가지고 오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
즉,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절차적 정당성을 반드시 지켜야 돼요, 예산이나 정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작년 본예산에 그 계상이 안 될 걸 알고 1회 추경에 분명히 올라올 걸 알았던 사람입니다, 예측을 했고. 그러면 그 기간을 기다렸던 것은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해서 여러분들이 3자가 협의를 했다면 그 협의된 내용을 지키기 위해서는 절차적인 정당성을 지켜야 된다. 그런데 그걸 무시하고 농정국이나 우리 농수위에, 핫바지로 만든 겁니다, 핫바지.
그리고 우리가 도지사 아니, 부지사, 부교육감, 예결위원장이 합의했으니까 1회 추경에 세워. 아마 여러분들 안 받고 1회 추경 요건안 받으면서 아마 그 50억 얘기가 나왔을 걸로 판단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형태로 기획조정실에서 절차적 정당성을 어기고 또 예결위에서도 절차적 정당성을 어기고 교육청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엄연히 급식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서 급식위원회에서 결정된 다음에 저희들 예산안이 올라오면 저희들이 어떻게 할 것인가 결정은 최종적으로, 여러분들이 편성은 하지만 우리 농수산위원회에서 결정을 하는 겁니다. 삭감할 것인지, 말 것인지, 얼마를 삭감할 것인지.
그런데 그런 것조차 절차도 지킬 수 없도록 기획조정실하고 행정부지사가 이런 문제를 발생시키는 것이다. 대단히 잘못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유통과장님이나 우리 박현식 국장님 새로 부임해 오셔 가지고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여러분들이 덤터기를 쓰게 됐다는 거예요. 책임은 전임자들이 다 했는데.
그래서 이런 것들이 피해가 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저 위원장이 다 책임지겠습니다. 왜냐, 소위 집행부가, 행정부가 절차적 정당성을 지키지도 않고 예산을 편성해서 위원회에 넘긴다? 그런 예산이 있다? 이것 부끄러운 일이거든요. 또 있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나는 중간에 1월에서 4월이나 3월 달에 추경 한다고 예산을 받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때 받으면서 급식위원회가 그나마라도 이루어질 줄 알았어요. 소집이 안 됐습니다. 그리고 우리 편성해 갖고 와서 “농수위 당신네들 해내. 이거 안 하면 또 민원인들 발생시켜 가지고 뭐 위원님들에게 문자 보내고 이럴 거예요.” 이런 형태로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저 거기에 굴하지 않습니다.
집행부가 이런 식으로 위원회를 무시하고 패싱하고 농정국을 패싱하고 유통과를 패싱하고 이런 형태의 행정 행태는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건 반드시 바로잡고 가야 할 일입니다. 부지사나 부교육감이나 예결위원장이나 명심하라는 거예요. 앞으로 이래서도 안 되고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기 때문에 바로잡고 가야 할 일입니다.
이게 아까 우리 부위원장님이나 류기준 위원님이나 우리 여러 명의 아홉, 열 분의 우리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것도 급식비 갖고 따지는 게 아니다. 절차적 정당성에 부합하게 예산을 편성하라는 겁니다. 그런 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이건 의회를 경시하는 거예요. “야, 농수산위원회 있으나 마나인데요.” 우리 여기 앉아 계신 열 분의 위원님들이 그런 정도의 능력이 없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걸 깡그리 무시하는 게 집행부라는 거예요.
여기 계신 국장님이나 유통과장님이신 분께는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 그러냐 하면 고스란히 여러분들에게 돌아가지 않겠냐 하는 염려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했고 저도 고민을 많이 했던 부분입니다.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을 못 세웠다는 이유로 현직에 이제 2, 3개월밖에 안 되신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이 문제를 덤터기를 씌우고 뒤집어씌운다, 그건 용서가 안 되는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친환경급식비 16억인가 이거는 놔두고 학교급식 무상급식비 50억 원 전액 삭감하겠다.
그리고 모두에 말씀드렸던 부분처럼 264억 우리가 필요한 예산을 농정국에서 요구를 했습니다. 저희들도 사실은 제가 미리서 우리 수석전문위원을 통해서 “예산실에 알려라. 이건 이런 형태로 하면 예산 100% 삭감해서 급식비 태울 수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전달해 드렸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노력을 했어요. 아무 답이 없었고 우리 유통과장님께서 가셔도 북을 치게 해서 북을 두드렸는데 그 북소리가 안 나고, “우리가 편성했으니까 느그 알아서 해.” 책임 떠넘기는 현상 이런 식의 행정행위가 이루어져서는 안 되는 겁니다. 왜 밑에 있는 우리 농정국하고 유통과장이 책임을 져야 됩니까? 예산이 삭감되면 그분들이 책임져야 되나요? 그건 아닙니다.
그런 절차적 행위를 무시하게끔 만든 부지사, 부교육감, 예결위원장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밀실 합의를 해가지고 예산을 가져와요! 이런 잘못된 행정행위가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예산을 태우려고 1회 추경에 태우려고 했으면 급식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사전에 우리 농정국이나 유통과장에게 알려서 그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했어야 되고 또 그 절차를 밟기 위해서 저희들한테 의견이 넘어와서 그걸 검토할 수 있는 시간들을 줘야 되는 겁니다. 그냥 의회 의원들이 바지저고리가 아니라는 걸 명심해야 되는 거예요.
자, 위에서 있는 사람들이 결정하면 당신네들 알아서 할 것이고 의회 당신네들 바지저고리인데 뭐 해 주겠지 이따위 생각을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적어도 정책이나 예산은 절차적 정당성을 반드시 확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있는 법을 지키지 않고, 본인들이 지키지 않게 만들면서 우리한테는 지키라. 이거 썩어 문드러진 행정행위가 어디가 있어요.
이건 국장님하고 우리 농정국에 들으라는 게 아니라 부지사나 부교육감이나 지사님께서 이 얘기를 들으시고 바로잡으시라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추가로 드릴 말씀은 아마 5월 중순쯤이면 국가 추경이 아마 완결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최소 9월이나 10월에는 2차 추경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1회 추경에는 분명히 이 예산안 삭감할 테니 삭감해서 우리가 필요한 농정국에서 예산을 요구했던 246억 중에 필요한 예산들을, 긴급히 필요한 예산들을 추가로 세우시고 우리가 증액 요건을 세울 것이고, 그리고 2차 추경이 그때 오면 그 정당성을 확보를 하십시오. 그러면 저희들이 급식비 그때 해도 늦지 않다, 2회 추경에 해도.
그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우리 박현식 국장님 그리고 우리 유통과장님 심히 괴로우실 텐데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말씀은 아니기 때문에 이해를 하시고 앞으로도 어떤 일이든지 정당성을 갖고 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또 건의도 하십시오. 그래야 우리 국장님이나 우리 농정국 직원들이 피해를 보지 않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희들이 이런 얘기를 자꾸 얘기를 해줘야만이 기획조정실이나 부지사나 이분들이 알고 개선을 할 거예요. 다 여기 앉아 있는 우리 농정국 직원들에게 책임을 뒤집어씌워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이런 말씀들을 드려야만이 그분들도 깨닫고 잘못을 인정하게끔 해야 된다. 이게 아마 언론에서 모니터링하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정당하게 저희들이 말씀을 드린 거기 때문에 그 부분 너무 좀 오해하지 마시고 이해가 있기를 부탁을 드리고 우리 위원님들의 전체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절차적 정당성 반드시 확보하면 2회 추경에 50억 천 얼마입니까? 이 부분은 저희들이 확정해서 의논해서 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