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2회 [임시회] 1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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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5년 7월 10일(목) 15시 00분
장소 :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입양가정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2025년도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업무보고의 건
3. 2025년도 (재)전남여성가족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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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05분 개의)

1. 전라남도 입양가정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선준 의원 등 53명 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가운데 각 지역구에서 도민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올 하반기에도 건강한 전남, 촘촘한 복지,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도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립니다.
이번 회기는 7월 10일부터 3일간 여성가족정책관실을 시작으로 10개 실국, 기관에 대한 안건 심사와 업무보고 청취를 실시합니다.
첫날인 오늘은 여성가족정책관과 전남여성가족재단 업무보고와 조례 심사가 있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제12대 후반기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토록 하겠습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김정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임지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김미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위원장을 맡고 있는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입양가정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신 박선준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고흥 출신 박선준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본 의원이 조례안을 대표발의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의안번호 1524번 전라남도 입양가정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본 개정 조례안은 입양 인식개선 교육을 활성화하고 건강한 입양문화 정착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전라남도 도민에게 입양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함양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건강한 입양문화를 뿌리내리는 데 기여하고자 제안하였습니다.
다음은 조례안의 내용입니다.
안 제14조는 입양 인식개선 및 건강한 입양문화 정착을 위해 입양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보급, 협력기관 연계망 구축 등 입양교육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하였습니다.
안 제15조에서는 입양 인식개선을 위해 언론, 도 및 입양기관 홈페이지 등을 활용하여 전남도민에게 입양 장려 홍보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밖에 상위법령 제·개정에 따라 관련 법령 및 자구를 수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상으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본 개정조례안은 전남도민에게 입양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건강하고 바람직한 입양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박선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순서이지만 사전간담회에서 충분한 설명을 들었으므로 서면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해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진행은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67조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해서 여성가족정책관 의견을 듣겠습니다. 의견 있습니까?
그러면 상정된 안건에 대해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히 심사가 이루어졌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입양가정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5시 12분)

2. 2025년도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업무보고의 건

3. 2025년도 (재)전남여성가족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업무보고의 건과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전남여성가족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유미자 여성정책관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92회 임시회에서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2025년도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연일 무더운 날씨로 폭염 경보가 발효된 상황입니다. 저를 비롯한 여성가족정책관실 전 직원은 아동복지시설 등에 냉방비 지원과 함께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등 선제적 대응과 현장 밀착형 업무를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고 실현해 나가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도정에 최대한 반영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에 앞서 지난 7월 인사발령에 따라 새롭게 보직을 맡은 여성가족정책관실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성미숙 여성정책지원관입니다. (인사)
장명희 여성정책팀장입니다. (인사)
황국주 보육지원팀장입니다. (인사)
박한석 여성권익팀장입니다. (인사)
허송근 가족행복팀장입니다. (인사)
이번 업무보고에는 반영되지 않았지만 7월부터 아동보호체계 고도화 TF 구성·운영하며 아동보호체계 개편을 위해 화순군에서 파견 오신 최현진 아동보호체계고도화TF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여성가족정책관실 소관 2025년 주요업무를 보고, 아! 죄송합니다. 우리 오경희 아동복지팀장입니다. (인사)
제가 실수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부터 여성가족정책관실 소관 2025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2025년 여건 및 과제, 목표와 추진방침, 주요업무 추진상황, 역점 추진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과 2쪽 팀별 주요기능, 3쪽 기본현황, 5쪽, 6쪽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 여성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 지원입니다.
여성 맞춤형 취·창업 지원과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해 경력이음바우처, 전남여성일자리 박람회 등을 추진하고 가족친화인증기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여성의 역량 강화를 통한 사회참여 지원을 위해 전남여성리더스 아카데미, 전남여성정책포럼 워크숍 등을 추진했으며 여성단체 회원 대상 역량강화교육, 영호남 한일 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쪽, 모두가 평등한 사회 분위기 조성 및 확산입니다.
양성평등 환경을 조성하고 성평등 정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농어촌 양성평등 교육,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대한 성별영향평가와 도 자치법규에 대한 특정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해 정책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1쪽, 공공보육 확대와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입니다.
보육시설 인프라를 확충하고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해 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을 지속 추진해 공공보육 이용률을 52.9%까지 확대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어린이집 지도점검과 평가제 컨설팅, 아동학대·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어린이집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보육서비스 질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12쪽, 부모 보육부담 경감과 자녀양육 지원 강화입니다.
부모의 보육부담 완화와 보육여건 개선을 위해서 어린이집 보육료, 부모급여 등을 지원하고 어린이 숲체험 현장활동비를 국공립 등 정부 지원 시설에서 전체 어린이집으로 확대했습니다. 특히 오는 7월부터 전남형 24시 돌봄어린이집 2개소를 운영해 돌봄 공백을 적극 해소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3쪽, 안정적 보육환경 조성과 보육교직원 역량 강화입니다.
어린이집 경영 여건과 보육환경개선을 위해서 어린이집 반별 운영비, 조리원 인건비,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컨설팅, 보조교사 지원 등을 추진했습니다.
앞으로 보육환경과 미래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맞는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육교직원 역량도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4쪽, 보호 아동과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입니다.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적극 보호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아동복지시설 474개소를 운영·지원하고 있습니다.
드림스타트를 통한 아동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8세 미만 아동에게는 월 10만 원씩 아동수당도 지급하고 있습니다.
아동복지시설 등의 운영 실태점검을 강화해 공적입양체계 개편에 따라 도내 보호인프라를 조정·배치해 입양대상아동 보호를 더욱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15쪽, 아동학대 예방 사회안전망 강화입니다.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보호하기 위해 아동 피해아동쉼터 등 16개소를 운영하고 있고 아동학대 예방 방안 논의를 위한 민·관 합동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도·경찰청·교육청·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아동학대 예방과 발생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유관기관 워크숍, 아동학대 예방교육, 주민 중심 아동안전망 구축 등 아동보호 협력체계와 아동안전망을 더욱 강화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16쪽,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과 저소득층 아동복지 증진입니다.
돌봄 인프라 확충과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다함께돌봄 종사자에게 수당을 지원하고 지역아동센터 시설 개보수와 환경개선비를 지원했습니다.
저소득층 아동급식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연중, 방학 중, 학기 중 아동급식과 위생점검을 실시했습니다. 하반기에도 급식 대상 아동 발굴과 지원을 통해서 빈틈없고 촘촘하게 결식위기아동 급식지원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 신종폭력 등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강화입니다.
성폭력,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해서 28개의 상담소와 보호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속하고 안전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서 신종·복합 고난도 복합피해자 통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복합적인 성착취 피해자를 보호하고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예방활동도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8쪽, 폭력피해 예방으로 두텁고 안전한 일상 지원입니다.
폭력피해 예방을 위해 9000여 명의 도민들에게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고 하반기에는 도서지역과 보호관찰대상 청소년 등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교육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또한 성평등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상반기에 전 직원 대상 폭력예방 교육을 추진했고 하반기에는 고위직 대상 맞춤형 교육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19쪽, 믿고 맡길 수 있는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입니다.
아이돌보미 건강관리비 인상, 영아돌봄수당 신설 등 아이돌보미 처우개선 등을 통해 아이돌봄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이웃 간 돌봄품앗이, 맞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육아나눔터를 확대하고 공동육아나눔터 간 교류 프로그램도 확대하겠습니다.
20쪽, 자립과 양육을 돕는 한부모가족 지원입니다.
한부모가족 생활안정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상담치료, 아이돌봄서비스 등을 지원했습니다. 아동교육지원비 지원 대상을 초·중·고등학생으로 확대하고 아동양육비를 월 21만 원에서 23만 원으로 인상했습니다.
앞으로도 한부모가족이 정서·경제적으로 안정을 되찾아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촘촘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올해 하반기 역점 추진시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3쪽, 전남형 행복드림 여성친화도시 기반 확대입니다.
전남 여성 리더스 아카데미 사업으로 여성친화도시 시·군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과 여성 리더십 포럼을 추진하고 시군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사업을 지원했습니다.
앞으로도 도민참여형 양성평등주간 문화·예술축제를 더욱 추진하겠습니다.
24쪽, 전남형 영유아 보육·돌봄 지원 확대입니다.
돌봄 서비스 공백 해소를 위해서 365일 24시간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남형 24시 돌봄어린이집을 2개소 운영하겠습니다.
25쪽,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강화입니다.
자립준비청년의 취업 지원을 위해서 관계기관과 채용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6쪽, 여성폭력 복합피해 대응 원스톱 지원체계 강화입니다.
성폭력피해자 등에게 24시간 365일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는 해바라기센터를 강진의료원에 오는 7월 개소해서 피해자 접근성과 보호 지원을 더욱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27쪽, 온 가족, 모든 가족구성원을 존중하는 사회 기반 조성입니다.
전라남도 제1차 가족정책 5개년 기본계획과 1인 가구 복지증진 5개년 기본계획을 올 연말까지 수립해서 내년부터 좀 더 촘촘한 가족정책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8쪽, 전남형 조부모 손자녀 돌봄 지원사업입니다. 수혜 대상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9쪽, 저출생 극복을 위한 양육정책 새 정부 지원 강화 건의입니다.
새 정부 정책공약인 저출생 극복을 위한 자녀 양육 지원 확대 정책의 실효성 증대를 위해서 건의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아동수당을 7세에서 만 17세까지 확대하고 월 10만 원에서 20만 원까지 상향하는 내용으로 또한 조부모 손자녀 돌봄 지원사업은 도 시책사업에서 국가정책 사업으로 확대 시행을 건의했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여성가족정책관실 소관 주요업무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저희 여성가족정책관실은 도민들에게 다가가는 여성정책 구현과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힘을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정책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성혜란 여성가족재단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정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최병용 위원장님, 한숙경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392회 임시회를 맞아 전남여성가족재단의 주요업무를 직접 보고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재단에 늘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고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보내주신 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성가족재단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인경 정책연구실장입니다. (인사)
지희정 양성평등센터장입니다. (인사)
임송미 일·생활균형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진순 전남광역새일센터장입니다. (인사)
정미남 여성긴급전화1366센터장입니다.
(인사)
명주아 경영지원실장 직무대행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재단 주요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전남여성가족재단은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여성가족정책을 만들어 가기 위해 정책 조사 연구를 기반으로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생애주기별 여성 경제 활동 참여 확대, 성평등활동가 양성, 여성가족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정의 방향에 맞춰 현장의 목소리와 실질적인 성과에 집중하며 더욱 책임감 있게 업무에 임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부터 8쪽까지의 일반현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쪽입니다.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전남도민이 행복한 성평등 마루’를 비전으로 삼고 ‘함께 돌보며 함께 일하는 행복한 전남’을 2025년 목표로 정해 4대 추진전략과 12개의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7쪽입니다.
먼저 정책연구는 도민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정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3개 분야, 15개 과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규 과제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8쪽, 전라남도 가족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는 새 정부 성평등가족부 출범과 중앙정부의 제5차 건강가정기본계획 수립에 발맞춰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라남도 가족정책 기본계획을 마련하고자 추진됩니다.
19쪽, 전라남도 디지털 성범죄 대응체계 구축은 도민의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인식, 피해 실태, 지원체계 및 현황을 파악하여 디지털 성범죄 대응과 피해자 지원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해 전남지역 디지털 성범죄 대응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됩니다.
20쪽, 인구감소 대응 전남 출산·양육 환경 분석연구는 전라남도 및 시군별 출산·양육환경을 분석하여 전남지역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의 기초자료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21쪽, 이민자 가족의 지역정착 지원 방안 연구는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인구대전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바 가족의 관점에서 이민자 및 이민자가족의 정주를 위한 지역정착 방안을 제안하고자 추진하는 연구과제입니다.
22쪽, 청년인구 유출 현황 분석 및 정책 과제 연구는 청년 인구 유출 현황과 지역 생활 만족도를 분석하여 전라남도 청년의 정주환경개선 방안을 도출하고자 수행하는 연구입니다.
23쪽, 여성친화도시 업무지침서는 기초자치단체 성평등 촉진 사업인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시군 사업 담당자들이 참조할 업무지침서를 제작·배포하고자 수행하는 과제입니다.
26쪽, 1인가구 복지증진 기본계획은 전라남도 1인가구 실태조사를 기반으로 성·연령·지역 특성을 고려한 수요자 맞춤형 복지 증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자 도 수탁사업을 받았습니다.
27쪽, 고부가가치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취·창업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유망직종 분야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새일센터 프로그램 보급 및 운영·지원하고자 수행하는 과제로 올해는 선박 설계 직종 관련 연구입니다.
28쪽, 완도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계획은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 신청을 대비하여 완도군 여건과 현황을 분석하고 이에 기초하여 5대 목표영역별 대표사업을 발굴하도록 완도군 위탁으로 수행하는 과제입니다.
35쪽입니다.
양성평등지원사업은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5개 사업, 다양한 분야의 여성활동가 전문성 강화를 위한 4개 사업, 성별영향평가 컨설팅 및 정책개선 이행점검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과제 5번과 6번 신규 과제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40쪽입니다.
찾아가는 농어촌 양성평등교육 지원사업은 농어촌 주민의 삶에 밀접한 성평등 의제들을 통해 농어촌 지역주민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 인식을 강화하고자 추진되고 있습니다.
44쪽, 여성리더스 아카데미 사업은 여성의 리더십 강화와 역량개발을 목표로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역량강화와 인구감소 위기대응 릴레이포럼을 운영하였습니다.
49쪽입니다.
일·생활균형지원센터 사업은 맞돌봄 맞살림 문화 확산 등 3개 전략과제, 9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규과제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52쪽입니다.
전남 여성친화인증기업 기관 동행대회는 지난 6월 30일에 진행한 전남 가족친화 문화 확산 가족행복콘서트로 진행하여 공공기관, 기업, 전남가족센터협회와 도민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친화사회 실천 EFG 경영 선언과 가족친화인증 현판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였습니다.
53쪽, 슬기로운 가정생활, 페어패밀리 1기는 전남 100가정을 모집하여 공동 육아·가사 실천을 통해 가족관계 증진과 맞돌봄 맞살림 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육아·가사 등의 집안일 카드 100장을 성 역할 고정관념 없이 가족 구성원이 나눠 가진 다음 자신이 맡은 카드를 책임지고 실행에 옮기는 프로젝트입니다. 가족센터 등 지역 협력기관과 연계하여 참여 가정을 모집하고 실천 도구 제작 및 워크숍 운영, 방송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온라인 소모임과 성과 공유회를 통해 사업 성과를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56쪽부터 57쪽입니다.
가족친화 인센티브 행복드림은 가족친화인증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와 그 가족들의 영화 구매 할인, 목포 해상케이블카 이용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신규 인센티브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반기에 조직할 가족친화미래포럼을 통해 기업, 시민단체 등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가족친화적 사회를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네트워크와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58쪽,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전남 청년에게 지역의 기업과 연계하여 기업 맞춤형 제품 홍보 및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사업입니다. 예산 2억 8000으로 참여청년 120명, 참여기업 25개 사와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성가족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전남광역새일센터는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과 취·창업 연계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성긴급전화 1366 전남센터에서는 폭력피해여성의 상담과 긴급구조, 주거지원, 특히 올해 국비사업 공모에 선정된 광역단위 통합지원 사업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위한 역할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여성가족재단의 주요업무를 말씀드렸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재단은 앞으로도 도민 한 분 한 분이 내가 장애가 있든 없든 다문화가 아니든 기든 또 남성이든 여성이든 내가 나이가 많든 아니든 평등하고 존중받고 있다. 또 가족이 소중하다. 가족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도정 방향에 발맞춰서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조언 하나하나가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은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답변은 부서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양해를 구한 뒤 여성정책지원관이나 담당실장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지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유미자 국장님, 성혜란 원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저희 업무가 중간 보고잖아요? 연초에 제389회 때 저희들이 올해 연차 계획 목표 또 진행되는 과정에 대한 중간이기 때문에 시작이 될 때 제가 업무보고 때 질의했던 한 두 가지씩 정도 이렇게 질의하고 그 내용에 대해서 확인 작업을 하겠습니다.
먼저 유미자 우리 정책관님한테 잠깐…….
우리 전라남도 24시 돌봄어린이집 올해 최초로 도입했잖아요? 작년에 신규 개설해서 두 군데로 했는데 지금 장소를 두 군데 어디 어디를 하셨어요?
저기 순천과 장성으로 됐습니다. 공모로 저희들이 진행을 한 달 동안 했는데 네 군데 정도 시군이 응모를 했고 또 저희들이 서면 자료 그다음에 현장답사를 통해서 거기서 순천과 장성으로 그렇게 확정을 했습니다.
그러면 확정해서 지금 현 상황에 추진은 어떤 상황에 지금 놓여 있죠?
지금 순천은 민간어린이집이고 장성은 국공립에서 진행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현재 기왕에 하고 있는 어린이집에 24시 돌봄어린이집 프로그램이 가동되는 거죠. 그래서 거기에는 저희들이 도비하고 시군비 매칭해 가지고 지금 7월부터 운행하고 있을 겁니다.
보통 새로 신설되는 게 아니고 기존에 운영됐던…….
해서 그걸 이제 지정을 받아서 같이 병행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저는 이제 진행 과정이니까 이제 7월 달에 진행이 되네요?
그러면 우리 정책관님께서 우리 담당 과장님이랑 같이 또 현장 주무관이나 팀장님들께서 사업의 추이를 이렇게 모니터링을 잘하셔야 할 것 같아요. 최초에 우리 화순에서 했잖아요?
저도 이제 화순에서 하면 운영자가 있잖아요? 우리가 위탁을 했기 때문에 운영자하고 그 이용자 그리고 거기에 근무하는 분들에 대한 여러 가지 현황에 대한 청취를 잘하셔야 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지금 새로운 어떤 시간대의 타이밍을 우리가 보육에 대한 어려움에 있었던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될 게 맞벌이랄지 여러 가지 환경 어려운 분들에게 24시간의 그런 귀한 시간들을 아이들을 돌보는 시간들인데 결국은 만족도나 행복에 대한 어떤 그런 일에 대한 여건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전체적인 모니터링이 되어서 그게 충분하게 검증이 되고 또 앞으로 사업을 진행하심에 있어서 예산적인 부분 또 운영에 대한 탄력성에 대한 부분 이런 것들을 좀 해 가지고 연찬회 겸해서 이렇게 중간중간 점검하시고 해 가지고 총합적으로 잘 모범 사례로 해서 전국적으로 갈 수 있는 그런 기틀이 닦아졌으면 합니다.
화순에서 2개소를 먼저 운영을 했고 저희 전남도가 또 지사님 포함해서 현장을 방문해서 전남도 차원에서 이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해서 저희들이 시행을 하게 됐는데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이용자, 학부모 그다음에 아동, 그다음에 종사자분들이 다 같이 만족할 수 있는 그런 프로세스가 되도록 도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예, 그래 주세요. 여기에 해당되는 지역의 현안에 대해서 해당되는 사실은 신청을 안 한 데가 또 시급성이 있을 수도 있거든요, 4개 정도 시군에서 했으면. 그래서 연차적으로 그런 부분도 살펴보시고 효과와 효율성 그리고 시군 지자체에 따르는 어떤 밀집도랄지 운영의 방향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편차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마침 제가 왜 어디 어디 했냐고 물어본 것은 시군의 하나의 모델링이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한번 잘 분석하고 모니터링해서 정말 제가 우리 화순의 현장에서 보면 사용자는 굉장히 만족도가 높습니다. 잠깐 다른 모니터링해서 운영하는 쪽도 약간 어려움이 좀 있는 부분에 재원과 인력 확보 또 근무하는 분들의 어려움이 있는 것들도 근무시간에 대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본인들도 가정생활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특별한 경우에 이렇게 탄력적인 운영이라는 게 순회 근무랄지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보통 우리가 병원에서 그렇게 많이 하지 않습니까, 3교대를 하면? 그런 부분에 대한 여러 가지가 있어야 되는데 거기에서 있는 인력에 대한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쪽이 고정적인 부분이 있어서 어려움이 좀 있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인 걸 한번 잘 검토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외국인 아동 어린이집 보육에 대해서 지금 3억 9700을 세우셨잖아요?
지금 해당 어린이가 331명으로 지금 말씀하셨거든요?
그렇죠. 거기는 순수하게 그러니까 한국 국적이 아닌 아동을 대상으로 331명을 보육료가 보통 34만 원에서 54만 원까지 되는데 그걸 다 해줄 수 없고 예산이 적다 보니 우선 월 10만 원 정도로 그렇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지급이 언제부터 됐죠?
올해부터 했어요, 올 본예산이니까.
아, 1월부터 진행이 된 겁니까?
예, 올 본예산 사업이었거든요.
그러면 현재 6월 말까지 지급이 됐겠네요?
연차적으로 볼 때 지금 지급에 대해서 수가 330명이 전부 갔어요? 아니면 어떻게 인원이 지급 대상에 대한 실질적으로 혜택받은 분들…….
교부 결정을 저희들이 도에서 시군으로 해주면 시군에서 보육통합시스템에 근거해 가지고 그 외국인 아동에 대한 통계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지급됐고 제가 정확하게 확인을 해 보지는 않았습니다마는 95% 이상 집행이 된 걸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정책관님, 인원수가 그렇게 우리 도로 보면 330명이 많지 않잖아요? 좀 촘촘하게 이분들에 대한 것이 받은 분과 또 거기에 들어가지 못한 분들에 대한 것에 대해서 본인들이 그것들을 안 하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상황에 대해서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접근을 못 하는 것인지 한번 그것도 같이 촘촘히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께 하나만 더 저기를 하겠습니다.
우리 온 가족, 모두 가족구성원을 존중하는 사회 기반 조성에서 우리가 1인가구 지원 추진 기반 지금 조성하고 있잖아요? 지금 복지증진 5개년 기본계획 수립해서 용역 착수했다고 그랬는데 현재 우리 정책관님 인구변화 추이에 대해, 지금 1인가구 추이에 대해서 이런 부분에 관심 있게 추이를 보셨나요? 우리 통계자료나 보면…….
통계청에 계속 1인가구가 우리 전라남도는 특히 다른 시도에 비해서 1인가구가 평균보다 더 높다는 그런 언론 보도도 있었고 그리고 또 아시겠지만 우리 전라남도가 65세 이상이 전국에서 가장 앞으로 다 높잖아요? 그래서 평균적으로 1인가구가 높은 상황이어서 이걸 어떻게 정책으로 녹여낼 수 있을까, 그런 것을 지금 현재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책관님, 저하고 아주 생각이 공감이 잘 됐는데 저도 이게 궁금해서 연초에 제가 우리 정책관님한테 질문을 드리고 나서 추이를 이렇게 보면서 이번에 데이터를 좀 확인을 해봤어요. 우리 통계청에서 나온 자료를 보면 2015년도로 보면 전라남도가 1인가구가 21만 8000가구에서 전체 30.4%예요, 2015년도. 제가 화순군하고 사례를 연동해서 하겠습니다. 화순군은 1인가구가 7768가구해서 31%예요, 전체 가구의.
2025년도 이제 우리 화순군의 연도 대비로 할게요. 화순군이 2015년도에 31%가 올해 6월 말로 통계를 제가 별도로 자료를 받아가지고 제가 뽑았거든요. 1인가구가 1만 5665가구인데 전체 프로테이지가 49.83%에서 50%예요. 우리 통계청에서 말하는 전국적으로 지금 추이를 보면 2025년도에, 2015년도에 37.3%로 보고 전국을 말합니다. 2025년도를 36.1%로 봐갖고 상향을 보니까 약 6% 정도 잡았어요. 왜 대비를 이렇게 해 드리냐면 화순군의 대비를 보면 50%에 가까운 저기가 2015년도에 31%였는데 50%로 봤단 말이에요. 19%가 급성장해서 1인가구가 늘어났다는 것을 지금 대비하거든요. 제 이야기는 적정한 예상 통계보다 추이에 전국 추이가 2025년 가면 36% 정도가 전국 추이 정도 1인가구가 될 거라 하는데 비슷한 전라남도와 화순군에 대한 2015년 통계하고 2021년도가 비슷한데 화순군 통계를 보면 우리 광주 인근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성도시임에도 불구하고 50% 정도 가까이 1인가구가 이렇게 기하급수가 늘었어요.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뭔 이야기를 하고 있냐면 우리 통계에서 보고 있는 어떤 평균적인 산술 쪽보다 우리들이 말하는 고령화, 노령화에 따른 1인가구가 늘은 것은 기본적으로 자연적인 증가 현상이고요. 1인 청년가구가 엄청 늘었다는 거죠?
지난 2017년하고 2022년만 비교해도 전남 청년인구가 5년 새 27%가 늘었어요, 1인가구가. 그래서 이게 1인가구라는 게 우리가 말하면 어르신들에 대한 자연사랄지 이런 쪽에 어떤 혼자 남으신 분의 문제가 아니라 청년들의 유출과 또 청년들의 어떤 독립에 의한 그런 자연스러운 1인가구가 엄청 늘었다. 그래서 지금 1인가구에 관련된 지금 5개년 기본계획을 넣으셔서 용역을 착수하셨다고 그래서 지금 이 용역에는 방금 본 위원이 말씀드렸던 내용처럼 이런 변화와 심각한 내용들에 대해서 용역 과제를 맡은 그런 쪽에서 정말 알고 심도 있게 이걸 가지고 용역을 진행을 해야지 기본적인 통계청의 자료랄지 이런 기본적인 개념으로 접근해 버리면 일반적인 자료밖에 또 나오지 않지 않겠느냐 좀 그런 염려가 있습니다.
예, 답변 올릴까요?
예, 말씀하십시오.
우선 우리 임지락 위원님께서 전라남도 1인가구 통계에 대해서 특히 화순군이 이렇게 비율이 급성장했다는 이 말씀을 듣고 저 역시나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됐고 특히나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이렇게 된 배경에는 물론 여러 가지 요인이 있고 또 특히나 전라남도가 청년 유출 인구가 매년 한 8000명 정도 타지로 가는데 또 역으로 광주 인근에 있는 귀농귀촌이 우리 전라남도 지역으로 특히 담양·장성·곡성 이런 쪽으로 많이 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호남지방통계청에서 발표한 전북·전남·제주지역 귀농어·귀촌인 현황을 데이터를 보면 거기에 1인가구 형태가 80% 이상 많다라는 보고서가 있어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것처럼 저희 전라남도가 1인가구 종합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할 때 그 용역기관한테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이 과업지시에 잘 녹여서 우려되지 않도록 그렇게 연구용역을 잘 수행하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래요. 정책관님 정확히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농귀촌 이런 부분이 있어요. 또 하나 말씀드릴게요. 제가 그 행사장에 많이 가보는데 귀농귀촌사업에 대한 도비가 완전히 없어졌잖아요? 굉장히 일선에서는 어떻게 보면 이 귀농귀촌에서 그렇게 적극 권장했던 정부나 지자체에서 환영한다고 플래카드를 걸고 대단하게 뭔가 변화를 주고 지원해 줄 거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고 막상 와보니 손을 다 놓더라, 떼더라, 이건 좀 심도 있게 우리 예산 심의사항에 검토를 해 주시고요. 또 그분들은 오실 때 이렇게 합니다. 전 가족이 오는 경우도 있지만 일단은 가족 중에 일부가 오십니다. 그래서 여기서 정말 내가 적응할 수 있는지, 가족들이 와도 되는지까지 점검하는 그런 쪽에 계획적인 그런 귀농귀촌을 이렇게 플랜을 짜서 하는 그런 가족들이 요즘은 많이 경향이 늘었어요. 그래서 저도 그분들을 현장에서 만나 뵙고 찾아뵈면 일단은 본인이 혼자 와 계세요. 그리고 주말에 간다거나 한 달 이렇게 올라간다든가 해서 서로 가족들이 또 내려온다든가 하기 때문에 뭔가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고 그런 쪽에 안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종합적인 대책 속에 재정을 이렇게 손을 빼버리면 이건 제가 볼 때는 정부 정책상 이건 앞뒤가 안 맞는 정책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연찬회랄지 정부하고 또 우리 도내에서 우리 도라도, 우리는 농도 아닙니까? 귀농귀촌 그렇게 권장을 해 놓고 예산에 관련된 부분을 이렇게 하는 것은 여러 가지 어떻게 보면 형평성에 맞지도 않고 우리들이 하는 일에 정책에 적합하지도 않으니 검토 좀 적극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농귀촌의 부분은 우리 인구정책실에서 하고 있으나 이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콜라보해서 업무협의를 잘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담당관님 감사합니다.
우리 성 원장님! 성 원장님 예산이 워낙 많아서 예산 갖고는 이야기를 않습니다. 영역 과제 중에 조금 같이 공유할 게 있어서, 전남 이민자 가족의 지역정착 지원 방안 21페이지에 있는데 이게 지금 예산이 1000만 원 자체예요. 자체 예산인데 다른 쪽의 우리 원장님한테 이것도 한번 검토해 주십사 하고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제가 만난 분들 중에 우리나라에 다문화가족으로 와서 결혼을 해서 정착을 했잖아요. 그런데 사별을 합니다. 그러면 자녀들은 국적이 여기잖아요? 근데 여기에 적응을 못 하고 자기 나라로 가버립니다.
예, 자녀들하고 근데 자녀들은 거기 가면 외국인이 됩니다.
그래서 거기서 적응을 못 하고 방황하는 그런 쪽에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인원이.
제가 정확한 데이터를 지금 그분들의 말로 이해한 거기 때문에 제가 여기에서 공식 석상이라서 말은 안 하고요,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 부분을 좀 더 정착화해서 지금 이민자 가족 지역정착이잖아요? 그렇다면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우리 원장님께서 한번 감안해서 내부적으로 검토나 아니면 그런 현안을 파악해 보시면 좋겠다. 그분들이 오고 싶어 합니다. 대신 필요한 게 뭐냐, 직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주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직장이 필요하다면 직장에 대한 그런 훈련이 필요하지 않겠어요? 저는 지역에서 앞으로 그런 부분을 계속 이야기하고 같이 연계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직장과 주거와 거기에 어울리면서 지역에 있는, 요즘은 좀 어려운 일들을 우리 청년들이 많이 안 하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말하는 맞춤형으로 우리 22개 시군 중에 고용노동부에 있는 워크넷 들어가면 엄청난 일자리가 많아요. 그러면 외국에서 살다 오거나 그런 친구들이 와서 하면 기술 습득하고 적용해서 그렇게 여건을 만들어주면 그 월급이라면 충분히 만족도를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으로 그대로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저는 그런 걸 느낍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우리 22개 시군 지자체하고 협력해서 현황 파악하고 이것도 우리 담당관님 말하지면 콜라보가 좀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 가지고 그런 인구 외부 유입이라는 게 혜택을 줘서 오고 가고 하는 그런 일시적인 유입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그런 친구들이 와서 정착해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기 때문에 여기서 살 수 있는 그런 쪽의 정책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예, 그러십시오. 그리고 청년 인구 유출 있잖아요? 방금 말씀 나왔던 것이기 때문에 예산이 너무 많아서 근데 이게 인터뷰를 하셨어요. 상반기 추진실적을 보니까 6월에 인터뷰하신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인터뷰가 완전히 완료되지는 않았습니다. 전남 거주 청년 모집하는 게 조금 시간이 걸려서 완전하게 마무리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최근에 경제인 포럼에서 했던 어떤 거버넌스에 관련된 포럼에서 청년에 대한 인구 유출에 대해서 굉장히 심도 있게 다룬 걸 제가 봤어요. 국가적으로는 아마 이용섭 전 광주시장님께서 그것을 연설하신 것 같은데 국가적으로는 국가소멸, 지방소멸에 대한 인구감소에 대해서 인구 늘리기에 대한, 출산율 늘리기 하는 것이 기본 정책이 맞습니다. 그런데 지방은 그분의 이야기에 의하면 저도 거기에 적극 공감합니다.
청년 유출을 막아야 지방이 삽니다. 결국은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가잖아요, 일자리도 없고 자기들의 만족도가 낮기 때문에.
근데 실제로 수도권에서, 서울에서 출산율은 0.51%밖에 안 돼요. 우리는 2024년도 연말 기준으로 1.01이 넘었습니다. 우리들이 아무리 출산율이 높아도 얘네들이 성장해서 본인들이 대학 때 옮기고 그다음에 직장 때문에 옮기고 사회생활에서 옮기게 되면 아무리 출산율을 높여도 결국은 지역은 소멸에 대한 것을 모면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은 청년을 머무를 수 있게 하는 그 정책, 결국 국가도 출산율과 함께 국가 균형 발전에 대한 것이 청년에서 떠나지 않게 하는 것이 결국은 전체적으로 국가 살리는 길이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 예산 갖고 무엇을 하시겠습니까마는 인터뷰를 하시니까 그 인터뷰했던 그분들이 정말 무엇이 절실해서 변화가 필요하고 그러는 건지에 대한 인터뷰 정도는 하셨던 분들한테 한번 그걸 받아보셨으면 해서 말씀드립니다.
원장님, 그렇게 한번 인터뷰 마무리되시면 인터뷰에 관련된 현안에 대한 통계 추이가 나오잖아요? 직업 때문에 그런다, 여러 가지가 나올 텐데 거기에 대한 통계 분석 자료가 나오면 한번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위원님께 공유드리고 조금 제가 부연 설명드리자면…….
예, 말씀하십시오.
최근에 사실은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저희 재단이 인구 유출이라든가 출산에 관련한 그런 포럼을 최근에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좌장을 맡아 진행을 하면서 저도 관련한 자료를 많이 찾아보고 했는데 청년 유출이 말씀하신 대로 전남일 경우는 출산율은 우리나라 전국에서 1위이기 때문에 출산율에 대한 접근보다는 청년 유출 문제가 심각하다는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분석이 나왔고요. 청년 유출 중에 사실은 청년 남성보다는 청년 여성의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 그런 결론을 좀 얻었습니다. 그러니까 청년 남성의 경우는 일정 기간 떠나가 있어도 되돌아오는 게 많은데 청년 여성은 아예 20대 초반부터 떠나가서 거의 되돌아오지 않는다는 거 그게 문제고 그게 이민자와 똑같이 일자리와 주거의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다는 그런 결론이 대충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인터뷰하면서는 좀 더 전남 청년들의 목소리를 더 세심하게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 공유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지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김정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미자 국장님 반갑습니다.
오래 근무하니까 직원들 인사도 안 시키고 막 건너뛰고 그런 것도 생기네요?
예, 시정하겠습니다.
국장님, 25쪽 한번 보겠습니다.
25쪽,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강화 쪽에 한번 보겠습니다.
국장님, 보호종료청년들에게 자립금과 주거지만 준다고 해 가지고 자립이 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중요한 것은 청년들이 전남에 남아서 전남의 구성원으로 정착하는 게 중요한 거 아닐까요? 그리고 나중에는 우리 후배들에게도 손을 잡아주는 것 그리고 우리가 바라는 것은 선순환 구조가 돼야 된다라는 이런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2023년도 여성가족재단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41%가 타 지역으로 유출됐어요, 2023년도 걸 보면?
그때 당시에 제가 연구용역을 했는데 그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현재 도내에 정착해서 연락이 유지되고 있는 비율은 어느 정도나 됩니까?
저희들이 지금 현재 자립준비청년들 관리가 제가 403명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때 당시에는 2023년도 데이터는 609명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현재는 저희들이 자립준비청년을 403명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책자에도 지금 중간 정도 보면 바람개비 서포터즈를 신규로 시작을 했더라고요, 이게요. 그런데 이 내용이 자조모임인가요, 자조모임?
예, 저희들이 올해 자조 그러니까 우리로 보면 동호회처럼 그렇게 해서 서로 예를 들면 자립준비청년들이 그 지역에 있는 거버넌스들도 중요하지만 자기들 스스로가 좀 모임을 만들어서 의견도 조율하고 우리는 살아보니 이렇더라, 뭐가 힘들더라 이렇게 하는 그런 모임이 저희들이 이제 바람개비 서포터즈라고 해서 복지부에서 그것을 해서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그러면 그 자조모임은 누가 주도를 해요? 자립청년들이 주도를 합니까?
그 순천에 있는 우리 자립준비전담기관이라고 문성윤 센터장 거기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위탁해서.
지금 올 연초에 2월 17일에 희망디딤돌센터 여기를 얘기하신 거예요?
예, 오셨잖아요, 그때.
그때 국장님은 안 오셨고.
그때 저는 지사님 행사가 있어서 못 갔습니다. 다음에 한 번 더 불러주십시오.
여기 순천 희망디딤돌센터 여기에서 지금 주도를 하는 거예요?
예, 그 기관에서 거기서 그 기관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위탁 사업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 순천 이왕 얘기 나왔으니까 희망디딤돌센터에는 그러면 지금 직장 취업이라든가 이런 게 지금 많이 돼 있어요? 형성돼 있어요?
지금 현재 거기가 희망디딤돌 원룸 형태로 15개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15개가 지금 다 차 있고 자립준비청년들이 그리고 오늘 데이터를 보니까 취업준비생도 있는데 올해 1명이 취업했다고 하고 있고 그렇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이 친구들이 그러니까 상용직도 중요한데 알바 위주로 많이 하려고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나주 한전 KPS인가 하여튼 그 직장도 저희들이 알선을 해줬는데 순천에서 거기까지 너무 멀다 그래서 이제 주거까지도 알아봤는데 자기 지역에서만 직장을 얻겠다 해서 어쨌든 말씀 주신 것처럼 올해 저희들이 1명 취업을 했고 또 취업 준비를 계속 열심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방은 전부 찼는데 취업하는 것은 지금 아직은 뭐…….
그러니까 저희들이 직접 하는 것도 있고 직접 연계를 한 경우가 아까 1명 정도 있는데 본인들이 도서관을 통해서 취업 준비 공부를 하고 있는 것도 있고 또 본인들이 알바를 진행하고 있는데 제가 말씀드린 1명이라는 숫자는 상용직을 말하는 겁니다.
지금 그 체력이 조금 딸려서 알바식으로 얘기를 많이 하는 걸까요, 그쪽 사람들?
체력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22개 시군 우리 도 단위 여성단체 회장님들하고 이 청년들한테 ‘청년들아 잘있니’라는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계속 안부를 물어보고 하고 제가 한 달 전에도 거기 순천에 갔는데 모 회장님께서 희망디딤돌에 가셔 가지고 박스를 엄청 무거운 것을 들고 가셔 가지고 저한테 들어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저희들이 그 체력에는 제가 큰 문제가 없는 걸로 들었는데 혹시라도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것처럼 체력에 문제 있는지를 한 번 더 확인해 보겠습니다.
국장님 자립도 중요하고 정착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자립과 정착이 되려고 하면 우리 그 행정처리에서 해 줄 수 있는 것이 된다라고 하면 국장님 신경 많이 좀 써 주십시오.
예, 그리고 지금 현재 자립준비청년 403명 중에서 정규직으로 있는 친구들이 121명이고 비정규직으로 있는 친구들이 98명 그다음에 개인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6명이고 나머지 미취업이 68명 정도 되고 또 대학생 79명, 기타 35명 이렇게 확인되고 있는데 어쨌든 이 친구들이 진짜 사회에 나왔을 때 제대로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저희 여가실에서 좀 더 촘촘하게 챙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숫자를 방금 얘기해 주셨는데 그 숫자 얘기해 주시면서 조금 더 한발 더 나아가면 이 사람들이 월 소득 보장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급여 체계나 이렇게 한 달에 이렇게 수입이 들어오는 이런 것도 금액을 조금 체크 한번 해 주십시오.
예, 저희들이 이제 이분들은 기본적으로 디딤씨앗통장이라고 해 가지고 1 대 2, 후원자가 1을 내면 정부나 지자체에서 20을 해 주는 그러니까 해 주는 그런 디딤씨앗통장도 있기도 하지만 저희들이 계속해서 이 친구들이 뭐가 더 구체적으로 필요한지 촘촘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요즘 소상공인들이 그런 것 같아요. 시급이 지금 소상공인들은 높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소상공인들이 생각할 때?
그러다 보니까 시급이 계속 올라가다 보면 시간을 줄이려고 해요, 지금 근무시간을. 그래서 저도 뭘 하다 보니까 고민도 됩니다마는 그런 쪽에도 생각을 조금 저희들이 가지면서 접목을 좀 시킬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 때문에 제가 얘기를 드립니다.
예, 자립준비청년은 저희들이 사회적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사회적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지 않도록 현재 있는 상태에서 저희들이 좀 더 촘촘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그렇게 생각 들어지고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혹시 예산으로 저희들이 뒷받침할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하면 도움을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차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반갑습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14쪽 좀 보실까요?
국장님, 경계선 지능 아동 선별검사 및 사례관리 지원 대상자가 어디까지인지?
예, 경계선 지능은 71에서 89까지를 경계선 지능 아동이라고 하고 있고 저희들이 이제 특수욕구아동이라고 그렇게 표현을 하거든요. ADHD나 경계선 지능 아동 다시 경계선 아동 제가 조금 자료에 착오가 있었는데 지능지수가 71부터 84입니다.
그 지능을 물어본 게 아니고 보호아동시설에 있는 아이들만 하는가? 일반 아…….
현재는 저희 같은 경우에는 예산으로 할 때 아동양육시설이나 그룹홈에 있는 친구들 가정위탁 아동을 대상으로 이렇게 사업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니까 일반인 상대로는 안 한다는 이야기시잖아요?
일반인은 지금 현재…….
말씀하십시오.
근데 그 일반인들도 이런 조기에 검사가 필요한 사람들이 좀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일반인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도의원 그러니까 우리 차영수 위원장님 말고도 의회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계시고 또 이제 사회복지과에서 이 관련된 내용을 지금 제가 검토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면 다른 부서하고 협조를 해서 조기에 발견해서 실질적으로 이런 애들한테, 지금 제가 알기로는 이런 아동들이 늘어나고 있으니 지원이 꼭 절실히 필요할 것 같아요. 대책 좀 세워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26페이지 잠깐 보실까요?
26쪽을 보면 우리 그전에도 전반기 때도 우리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성범죄 특화 상담소를 지역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로 전환한다고 하셨어요. 전환됐는가요?
예, 저희가 전환됐고요. 다만 이제 목포에서 하고 있는 디성센터는 국비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순천에서 하고 있는 그 통합상담소 디성센터는 도비로 하고 있는데 계속 저희들이 사업비가 조금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관련된 전담 인력도 채용해서 다 배치했는가요?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몇 명이 채용했습니까?
5명으로 지금 기억하고 있습니다.
5명이요?
예.
(집행부석을 보며) 2명씩이에요?
우리 유미자 국장님은 무조건 그냥 정답을 다 이렇게 무조건 일단 해 놓고 내가 모를 줄 알고 막 질러놓고 보는데 전반기 때도 그러더만 하반기 때도 그거 안 변하고 그대로 하시네? 그 정확한 이야기를 하셔야지 저는 2명으로 알고 있는데 5명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잖아요?
예, 2명입니다, 위원님.
그거 시정을 하셔야죠. 자꾸…….
예, 시정하겠습니다, 위원님.
허위로 계속 이렇게 보고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 잘못하셨죠?
예, 그리고 지금 두 군데인데 강진 해바라기센터까지 하면 이제 3개로 늘어나는가요?
거기는 디성센터는 아니고…….
그러니까…….
해바라기센터는 우리가 순천에 하나 있고 영광에 있고 강진에 있고 해바라기센터하고는 조금 상황이 비슷하긴 하나…….
그런데 해바라기센터도 7월에 개소한다고 했는데 됐는가요?
7월 29일로 지금 예정하고 있습니다.
예정하고 있고?
그러면 거기에 이제 모든 인원이나 이런 게 이상 없이 다 준비돼 있는 거죠?
예, 채용이 다 된 걸로 저희들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범죄 관련돼서 이렇게 보면 영상을 우리가 이렇게 합성을 해서 영상에 올리면 그것을 삭제하는데 우리 전라남도는 그게 지금 안 돼 있잖아요?
수도권 서울까지 갔다 와야 되고 지금도 그대로 변화가 없는가요?
수도권 경기, 부산, 인천, 서울 네 군데는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디성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딥페이크 영상에 대해서 삭제를 하는데 우리 전남도에서는 목포나 순천에서 우선 그 영상 삭제 요구가 오면 저희들이 즉시 그걸 받아서 여가부 디성센터에다가 의뢰를 해서 삭제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걸 받아서 삭제될 때까지 시간이 많이 걸릴 거 아니에요?
저희들이 그것을 그렇지 않아도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지 않느냐라고 했는데…….
우리 전반기 때 박형대 위원이 질의했던 것 같은데?
예, 맞습니다. 박형대 위원께서 그거 저희들한테 질문하셔 가지고…….
지금도 변함없이 전남도는 그대로 있죠?
변함이 있습니다. 변함이 있습니다.
진전 사항이 있으면 좀 보고해 보십시오.
그런데 이제 우리 전라남도는 물론 단 한 건의 딥페이크 영상도 굉장히 중요한, 피해자 입장에서 보면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삭제를 빨리 조기에…….
딥페이크 불법 영상을 다른 수도권 같은 경우는 24시간 이내에 삭제할 수 있는데 우리 전남은 크게 전반기나 지금이나 큰 변화는 없죠?
답변 올리겠습니다. 보통 중앙에 있는 삭제위원회에서도 평균 7일에서 10일 정도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디성센터 거기에서도.
그래서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어차피 심의를 거쳐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물론 익일 바로 삭제를 해야 되나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전남도도 유사하게 그렇게 삭제를 지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불법 영상물 같은 경우는 그 당사자들에게 주는 피해가 어마어마하잖아요?
이거는 빨리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은데?
위원님께서 걱정하지 않으시도록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저희들이 한 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혹시 또 지금까지 내가 특별하게 전반기 때 말씀하신 거나 지금 보고한 거랑 큰 변화가 없다고 느껴지는데 올해 안에는 대책을 세워 가지고 예산 세우기 전에 보고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예,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국장님 13페이지 보면 안정적 보육환경 조성 및 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관련된 질의를 좀 할게요.
제가 11월 행정사무감사 때 어린이집 석면 철거 지원사업에 대한 부분을 점검하고 이거 지원을 좀 적극적으로 할 것을 요청한 것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에 대한 추진상황을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아유 감사합니다. 늘 이렇게 어린이집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희들이 실제로 이제 작년에 11월 7일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 주셔서 저희들이 올해는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 수요 조사하고 대상지 선정할 때 실제로 석면이 해당되는 어린이집을 기능보강사업 수요자에 포함을 해서 지금 현재 5개소가 들어왔고요.
목포 2, 나주 한 군데, 고흥 한 군데, 진도 한 군데.
그럼 지금 몇 군데 남아 있는가요? 거기 그 사업을 진행한다 했을 때?
그때 위원님께서 86개라고…….
예, 석면종합정보망에는 80건 나왔고…….
80건으로 나왔잖…….
그리고 이제 전남도에서 보고한 것은 63곳으로…….
차이가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 것은 민간 가정에 오래된 그런 사람들이 있어서 본인, 우리가 이제 공문을 통해서 석면이 있는 어린이집을 수요 조사해서 기능보강사업에 하라고 했어도 중요한 것은 본인들이 스스로가…….
부담이 되니까 이제 못 하는 거죠?
예, 해야 되잖아요. 손 들었을 때 저요, 저요 해야 되는데 그런 숫자가 좀 미미해서 우선은 지금 현재 5개 하고 앞으로도 저희들이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시군에서 어린이집이 그런 어린이집이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시게요. 제가 이제 한 가지 사례로 들었던 것이 이제 학교의 경우는 교육청에서는 석면 철거 지원사업을 계획을 세워 가지고 연차적으로 쭉 진행해 왔어요. 이런 것처럼 어린이집도 사실은 학교보다 훨씬 더 안전 문제에 있어서는 철저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린이집이 신청하기만 기다릴 게 아니라 조금 종합계획이라든지 또 계획을 세워 가지고 이런 문제들이 이제 완전히 해소될 수 있도록 이렇게 적극적인 행정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저희들이 시군에 조금 더 간담회를 통해서 그런 부분들이 논의되고 또 실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시게요. 여기 해당 사항은 아니지만 보건복지국 이제 병원도 여기 똑같은 문제가 있어서 이제 제안을 드렸는데 거기서는 이제 그 계획을 제출하셨더라고요, 이렇게 하겠다라고.
그래서 이런 것처럼 다음에는 어린이집 석면이 모두 제거할 때까지 보고를 꼭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지금 육아종합지원센터?
지금 교섭이 결렬되고 8일부터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조정 신청 들어간 거 보고 들으셨죠?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보고받고 좀 대처할 계획이신가요?
우선 저희가 좀 예산이 넉넉해서 육아종에 있는 65명의 대체 교사분들께서 희망하시는 것처럼 예산을 좀 지원해 드리고 했었으면 더 좋았는데 좀 다소 중간관리자로서 아쉬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이제 육아종의 대체 교사 이분들이 요구하는 사항들이 위원님 다 들으셔서 알고 계시겠지만 크게는 세 가지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 여러 가지 사안 중에서도 결국에는 예산에 관련된 부분이 반영이 중요한 상황이 있는 상황이어서 아시겠지만 지금 현재 시군에 소비쿠폰이 국가에서 내려왔으나 시군에서도 소비쿠폰에 대한 지방비 매칭이 어려웠다는 그런 재정 상황이 어렵다 이런 내용도 있어서 저희 전남도가 도비를 하는 데 있어서도 굉장히 어려움이 있거든요.
물론 육아종 이 부분은 100% 도비 지원사업이기 때문에 저희 도가 안아야 되는 그런 부분입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우선은 본인들이 요구하는 것 중에서 우선은 경조사 요구한 사항 그것은 올해 반영을 했고 올해 반영을 7월부터 했고 또 하나 이제 장기근속자에 대해서는 그 기간에 따라서 유급 휴가를 3일, 5일, 7일 이 부분도 저희들이 육아종하고 같이 해서 주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 다만 이제 복지수당이나 종사자 처우 개선 또 병가 유급에 대한 이 부분들은 대체 교사가 사실은 교육부의 국비 지원사업이거든요, 대체 교사 이 순수한 사업 자체가.
그래서 아까도 제가 그분들 만나 뵙고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면서 저도 좀 노력한다고 말씀을 드리고 좀 저한테 시간을 좀 주시라는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이 부분은 좀 더 대체 교사 입장에서 그리고 또 우리 전남도 입장에서도 막무가내로 제가 어떻게 예산을 지원하겠다는 말씀을 이 자리에서는 드릴 수는 없지만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예산 당국과 좀 더 시간을 두고 좀 논의를 하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조사비 지원을 이제 추진한다는 것은 그래도 이제 한발 전진한 겁니다. 그렇지만 이제 노동자들 입장에서는 경조사비 지원은 일반 사업이 아니라 특수한 사업으로 여기더라고요. 그래서 더 근본적으로는 또 근본적이라기보다는 1순위로 생각한 것이 호봉제 부분이더라고요, 사실은.
그런데 호봉제를 당장 시행하기 어렵다면은 최소한 근속 수당이라도 지급해야 되지 않냐 이런 의견이 지배적이더라고요. 그 외에 또 다른 여러 가지 사안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통해서 제가 어떤 부분을 하시겠습니까? 이렇게 여쭌 게 아니라 노동자들의 그런 요구를 육아종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우리 여성정책국에서도 적극적으로 함께 협의하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특히나 우리 여성정책국이 있는 이유가 여성들의 경제적 활동 여기 제목에 나온 것처럼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목적이죠, 사실은.
그래서 우리 기관 부서명도 여성가족정책국 아닙니까? 그런데 여성가족정책관에 있는 위탁기관이 저임금 여성 노동에 의존하고 있고 이런 것을 개선하는 데 뒤처져 있다면은 우리 부서의 이름에 오히려 걸맞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문제를 우리 국장님이 적극적으로 노동자들과 협의하고 또 육아종과 협의해서 좀 더 진일보한 그런 처우 개선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우선은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을 하면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다만 우리 육아종의 대체 교사가 다른 시도에 비해서 무기계약직이 비율이 62% 정도 되거든요. 다른 시도는 24, 35, 물론 이 무기계약직 비율이 높다고 해서 종사자 처우 개선이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기계약직 비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더 예산 비율이 들어간다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충분하게 전남도에서 직접 챙겼으면 좋겠다는 말씀에 공감하면서 저 역시나 한 번 더 촘촘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러시게요. 그래서 한편으로는 다른 데에 비해서 무기계약 비율이 높다는 것은 조금 더 안정적이다 이렇게도 해석될 수 있지만 무기계약을 하더라도 이게 채용이 잘 안 되고 아니 기간제로 채용을 하더라도 채용이 안 된가 봐요.
이번에도 기간제 채용을 공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응시한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매우 낮은 임금에 일하다 보니까 결국은 무기계약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 이렇게 해석한 면도 있더라고요, 결과가.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잘 살펴서…….
엊그저께 저희들이 교육부를 찾아갔어요. 교육부 관련 가서…….
국장님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그래서 좀 더 좋은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시는 걸로 하고요.
마지막으로요. 제가 전번에도 한번 지적을 했던 것이 이제 지적이 아니라 제안을 했습니다. 한부모가족 지원사업에 있어서 기준 중위소득을 현재 63%죠?
63% 이하인데 좀 더 안정적인 가족을 어떤 지원한다는 차원에서 이 기준을 조금 상향을 좀 해보자 이 제안을 드렸는데 혹시 검토한 적이 있으신가요?
그때 위원님께서 다른 시도가 100%까지 말씀하셨잖아요?
예, 경기도의 경우가 그렇게…….
예, 경기도의 경우가. 그런데 저희들 지금 한부모가족에 대해서도 사실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검토는 했으나 이런 것들이 이제 저희들끼리 내부 검토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산으로 반영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이 아직 정책으로 반영되지는 못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에 이제 본예산 수립 과정에서 한번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63% 이하는 여기 나온 대로 이제 전액 지급을 하고 그리고 63%에서 100%의 수준은 구간별로 약간 차등을 두더라고요, 왜냐하면 예산에 또 부담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최소한 한부모가족에 대해서는 우리 전남에서 좀 더 안정적인 어떤 가족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는 그런 메시지를 좀 더 강화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저희들이 말씀 부연설명 드리면 올해 본예산에 원래 한부모가족에 관련돼서 지원비 그러니까 순도비로 비수급 가정은 5만 원, 수급 가정은 3만 원 이렇게 지원하던 것을 2024년 하반기부터 저희들이 5만 원, 6만 원으로 올렸어요. 올린 지가 겨우 1년도 안 됐거든요. 예를 들면 그것도 우리 예산 당국이나 이런 예산 라인에서 엄청나게 안 해 주겠다는 것을 저희들이 한 십몇 년 만에 올렸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위원님께서 우려하는 바가 한부모가족들이…….
금액도 중요하지만 범위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중위소득 근데 이제 한 8000세대 정도 가구가 되다 보니까 그런 애로사항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하여튼 저희들이 한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14페이지 보시면 이제 좀 전에 차영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인데요.
경계선 지능 아동에 대해서 진짜 주위에 보면 경계선 아동이 너무 많더라고요. 근데 사전에 그 친구들이 사전에 좀 관리가 필요하고 앞으로도 이 경계선 지능에서 이제 또 뭐 장애등급도 받고 이러더라고요, 보니까 이제 안 되면.
근데 이제 경계선 지능인이 많지만 주위에서 안타까운 사례를 본 게 있어요. 한부모가족인데 엄마 혼자서 아이를 키우는데 예전에는 그랬잖아요. 선혜 학교 다니면 장애 등급 받으니까 이제 그런 인식 때문에 엄마가 겨우겨우 치료해서 낫게 하려고 근근이 했는데 결국은 이 아이가 이제 IQ가 50밖에 안 되고 또 그리고 대학교도 갔다 가서 이제 자퇴를 또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고 또 군대도 못 가고 하는데도 분명히 이거 장애에 들어가는데 이런 그 관리가 안 되다 보니까 또 이제 방법을 모르다 보니까 그렇게 장애등급 받기가 매우 어렵더라고요. 지금은 이제 장애 등급도 받기가 어렵잖아요. 근데 이런 경계선 지능인들을 다 이렇게 처우 개선하고 뭐 자립까지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반인들도 사전에 어느 정도 수요 파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우리 전남도에서 좀 관리를 해야 되고 또 특히 이제 한부모 가정에게는 이런 지원이 좀 필요하다는 거 본 위원이 현장에 있으면서 절실하게 느끼고 있거든요. 그리고 제가 말한 친구 같은 경우 지금 군대를 못 가고 이제 올해 22살인데 이미 장애를 받으려면 받았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안 되다 보니까 지금 와서 받으려니까 너무 어렵고 이런 사각지대에 있는 그런 사람들에게도 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우선 그 특수욕구아동에 대해서 다시 말씀드리면 경계선 지능 아동이나 ADHD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같은 우리 상임위에 있는 우리 보건복지국에서 일반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일반인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논의들이 진행되고 있고 내부적인 검토를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차영수 위원님이나 우리 한숙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제가 관련된 부서와 협의를 통해서 상임위에서 논의된 내용을 잘 전달하고 그것이 정책으로 반영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주셨다고 그렇게 잘 전달하고 또 우리 여가실에 관련된 소관 사업은 저희들이 주로 이제 아동양육시설이나 가정위탁 아동들 위주로 이제 그 예산을 진행하고 있기는 하나 이 부분들도 위원님께서 걱정하시지 않도록 좀 더 세밀하게 업무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제 사각지대가 최대한 없어지도록 이렇게 저희가 이제 노력해야 될 바이고 그리고 18페이지 보면 폭력예방교육에 대해서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들에게 교육 대상자로 신규 발굴을 하셨는데 혹시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이 한 어느 정도 되나요, 우리 관내에?
저희들은 그 부분을 지금 데이터 관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물론 보호관찰 대상 위주로 폭력예방교육을 하는 것은 맞는데 그런 것들을 법원에서 저희들하고 자료 공유를 않거든요.
다만 우리가 이제 여성 폭력예방교육 기관에서 그것을 이제 연계해 광역기관 차원에서 자료를 받아 가지고 그 친구들을 진행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본 위원이 현장에서 있다 보니까 청년 보호관찰 청년들도 물론 관리를 해야 되지만 학교 밖 청소년들도 좀 이런 폭력에 가정폭력이나 이런 부분에 좀 노출되어 있고 그런 문제성을 좀 발견을 했거든요.
이런 학교 밖 청소년들도 할 수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은 지금 학교 안 다니는 청소년들이잖아요. 그런 친구들도 이렇게 좀 교육이 필요한 것 같은데 그 부분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도 그 업무를 제가 직접 하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 밖 청소년에 관련된 업무는 인재국의 업무이고 또 이제 인재국에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성문화센터라고 저희 전남도에서 저기 완도 쪽에 한 군데가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들은 부족하기는 하나 업무를 진행하고 있고 위원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이 부분도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성 일탈에 관련된 부분이 있다고 하면 저희 여성 폭력예방교육 기관하고 잘 협의해서 그 부분들이 좀 더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전 예방과 함께 학교 밖 청소년이나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잘 정착해서 살아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제 폭력과 함께 이렇게 진로·진학도 솔직히 이런 친구들은 진로·진학 관련된 그런 상담이나 이런 것들도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걸 본 위원은 현장에서 봤고 이런 부분도 좀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생각하고 또 권유하고 해서 좀 추진했으면 합니다.
맞습니다. 그 어떤 기관이든 간에 그냥 한 가지만 가지고 그 프로세싱을 진행한 건 아니고 심리 뭐 금방 말씀드렸던 청소년들 대상으로는 상담·진학 이런 부분들도 있고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종합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다루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혹여라도 그런 놓친 부분이 있다고 치면 그 부분 또한 같이 관련된 부서와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34페이지 예산 보니까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운영이라고 예산이 있어서 이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좀 궁금하더라고요. 이 사업 내용에서는 못 봤거든요. 근데 광역지원센터가 지금 운영 중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뭐 센터가 따로 있습니까?
예, 저희들 22개 시군에 아이돌봄서비스 제공 기관이라고 있습니다. 아이돌봄서비스 제공 기관들은 아이를 맡기고자 하는 학부모와 또 애기를 보고 싶다는 분들 수요와 공급을 매칭해 주는 그런 기관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 기관이라고 하는데 22개 시군에 자기 지역에 대해서는 하고 있는데 이것을 총괄하고 있는 광역 단위 기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그 기관을 저희들이 영광에 있는 난원이라는 위탁기관을 통해서 저희들이 국비를 보조받아서 거기서 그 사업을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영광에 이제 있다고 했는데 이게 그 영광에 하나만 있어 가지고 과연 이게 가능한가요? 아니면 더 필요한 사항은 아닌가요?
보통 17개 시도에 광역아이돌봄지원센터는 1개소 대부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미흡할 수도 있지만 저희들은 가능하다고…….
노인 돌봄에서도 광역지원센터가 있는데 이런 부분도 우리 동부 쪽엔 없다 막 이런 의견들이 있어서 그러니까 전남 지역이 넓다 보니까 이거 하나 가지고 전체적으로 총괄이 가능한지 이런 부분들이 좀 이렇게 궁금했고요.
이제 만약에 더 확보할 수 있다면 국비 예산이랑 같이 수반되기 때문에 또 이렇게 또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가족재단 58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성혜란 원장님!
58페이지에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이라고 있는데요. 이렇게 그냥 내용으로 봐서는 정확하게 어떤 사업인지 잘 파악이 안 되거든요. 근데 청년에게 일을 경험하는 지원사업은 필수적으로 필요하고 앞으로도 더 확대를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늘 주장하고 있고 이제 그런 정책들을 만들고 있는데 정확하게 어떤 일을 하는 것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예, 이게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었는데요. 청년 일경험 사업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그 회사에 직접 출퇴근을 하면서 인턴으로 근무하는 인턴형이 있고 저희 재단이 이번에 공모된 거는 프로젝트형이라 그래서 이 청년들이 4인 1조로 기업 하나와 매칭이 돼서 그 기업이 원하는 홍보나 마케팅 분야에 그거를 프로젝트를 이제 내려주면은 그것을 한 두 달에 걸쳐서 완수해서 그것을 전시하고 또 성과 공유하고 하는 그런 일경험 사업입니다.
이 프로젝트 중에 주로 어떤 프로젝트를 지금까지 청년들이 해서 어떤 성과가 있었을까요?
주로 기업의 리플릿을 만든다거나 또 홍보 영상을 만든다거나 하는 주로 홍보와 마케팅 관련한 그런 프로젝트입니다.
그러면 이제 5개 프로젝트만 1년 동안 했는가요?
아니요, 지금 현재 1차로 목포대와 해서 5개를 했고요. 2차는 지금 순천대와 지금 총 8주 2개월에 걸쳐서 이 청년들이 프로젝트, 학생들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제 7월 31일에 순천대는 또 그 팀하고 성과 공유를 하고 하반기는 또 호남대하고 해서 이렇게 또 점차 순차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고 현재 총목표가 120명인데 현재 101명∼105명 정도가 모집이 돼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좋은 사업 같고요. 이런 사업들을 국비니까 좀 더 확장할 수 있으면 확보하는 방법을 좀 강구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동안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금 여성가족정책관님 15쪽 보시면은요.
아동학대 예방 조기 지원 및 예방 활동 강화가 있잖아요. 여기에 보면 이제 사전 발굴이 e아동행복지원 위기아동 조사해서 4회라고 돼 있는데요. 이게 정확히 어떤, 그러니까 4회 정도만 조사를 한다는 건가요, 연에?
위원님 14페이지라고 말씀 주셨죠?
15쪽이요.
예, 아동학대 예방 사회안전망 강화 부분에 있어서 이게 e아동행복지원 위기아동 조사해서 4회가 돼 있는데 이게 연 4회인가요?
예, 이것은 매뉴얼에 따라서 보건복지부 매뉴얼에 따라서 분기별로 1회를 하고 연 4번에 걸쳐서 한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예, 근데 지금 학대 고위험 아동 민관 합동점검도 연 2회라는 거죠?
그 바로 옆에 있는 거요. 합동 점검, 민관 합동 점검도?
예, 상·하반기 저희들이 두 번 그렇게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지금 위기아동을 조사해 가지고 연 4회에 건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 고위험 아동이 상·하반기로 해서 2회 정도밖에 안 될 정도로 이게 작나요?
저희들이 그러니까 e아동행복지원 시스템이라고 이렇게 있어요, 거기 그 플랫폼에. 그러면 여기서 아동수당을 안 타간다든지 또는 어린이집에 안 간다든지 뭐 그런 대상 아이들이 또는 예방접종을 안 한다든지 그 시스템으로 나오거든요. 그 질병청하고 연결돼 있거든요, 그 시스템 자체가.
그래서 저희들이 이 부분을 통해 가지고 필터링이 됩니다. 1차, 2차, 3차, 4차 해 가지고 그래서 그것을 추출해 가지고 문제가 있는 부분들은 다시 시군구에 전화하고 또 시군구에서 읍면동까지 전화해서 그걸 찾아내는 시스템이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분기별 1회, 유관기관은 2번, 유관기관은 좀 다른 사항인데 e아동행복지원은 그렇게 진행되는 시스템입니다.
예, 저는 학대 고위험 아동인데 민관이 합동 점검을 연 2회만 한다고 해서 이게 고위험 아동학대 같은 경우에는 좀 주기적으로 민관 합동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게 1건만, 1건을 기준으로 고위험으로 분류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저희들이 아보전이 우리 전라남도에 5군데가 기관이 있거든요. 그러면 위원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고위험에 대한 가해자나 피해자 이런 것들 다 리스트가 있어요. 사례 관리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들은 부모가 재학대를 한다든지 또는 방임을 한다든지 그런 것들이 다 이미 사례 관리를 통해서 그 친구들이 관리가 되고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관 합동 점검을 한 번 더 한다 이런 취지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요. 저는 이제 횟수가 너무 적은 것 같아서…….
e아동행복지원 시스템은 연계가 시스템이한 54개 정도 시스템이 같이 믹싱되어 있더라고요, 복지부 그 시스템에.
믿을만한 거죠?
요즘은 하도 믿을만한 게 없어서요. 그 외에는 뭐 다른 위원님들께서 좀 질의하신 게 있어서 마치고요. 우리 성혜란 원장님 계속 심심하셨죠?
25쪽을 보시면은요.
예, 이게 지금 계속사업으로 전라남도 자치법규(조례) 특정성별영향평가라고 있는데요. 이거를 이제 소관 자치법규를 분석·평가해서 성차별적인 사안들을 발굴하고 성평등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그런 사업으로서 계속사업이잖아요?
계속사업이 아니라 올해 이제 특별, 그러니까 특정성별영향평가는 양성평등기금 사업으로 저희가 매년 이제 주제가 좀 달라지는데 올해는 그 자치법규(조례)를 이제 평가·분석하는 특정성별영향평가로 한다 이제 이 말씀입니다.
그러면 지금 이제 시작하신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6월에 해서 이제 막 분석 중이고 이제 막 시작을 했습니다.
25편의 조례하고 시행규칙 88건인데 이 선정기준은 어떻게 하신 거예요?
거의 제가 알기로는 조례 전수조사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례 전수조사?
도의 전수조사인데 그래도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 1005건이 지금 상반기 그 조례를 기초로 하는 건가요?
현재 있는 조례, 현재 도에 시행되고 있는 도의 조례요.
시행되고 있는 조례 시행 조례요?
규칙도 그 기준으로 하는 거죠?
이 연구 결과 나오시면 공유 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67쪽이요.
여성 고용 유지 지원 계속사업이죠?
고용 유지 지원.
예, 이건 지속사업입니다.
지금 보시면 뭐 세부 사업이 내마음 톡톡, 노무 상담, 취업 뭐 등등이 있잖아요?
근데 이제 여기서 목표가 이게 30명, 30회라는 게…….
이거는 개인 개별 상담이라 그렇습니다. 개별 상담을, 내마음 톡톡은 개인이 이제 그 회사나 조직생활 중에 힘든 점이 있으면은 개별 상담을 하는…….
근데 지금 보시면 거의 상반기에 실적들이 엄청 높아요. 기준을 어떤 걸 잡아서 상반기에 다 이렇게, 보면 몇 대 몇 정도 되나요? 퍼센티지가 빨리 계산이 안 되는데…….
저희가 관계하는 여러 여성들이 주로 많이, 저희는 대상이 다 여성이기 때문에 여성 근로자가 많은 기업에 이제 이런 사업이 있다고 홍보를 해서 모집이 잘 되는 해가 있고 어떤 때는 조금 늦게 되는 때가 있는데 이제 모집이 이거는 잘 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모집이 잘 돼서 이거 그 모집되는 순차적으로, 저희 직원이 직접 하는 게 아니라 또 노무사가 컨설턴트들이 파견이 돼서 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노무사와 매칭해서 연결되는 순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올해는 특히나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상반기에 좀 진행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내마음 톡톡 같은 경우에도 개별 상담이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러면 이게 1회로 그냥 끝나는 거예요, 개별 상담인데?
개별 상담인데 1회 그러니까 2회까지도 돼…….
(집행부석을 보며) 4회까지 가능합니까, 개인에 따라?
이게 이제 개인에 따라 1회부터 4회까지 그러니까 1회로 마무리가 되는 케이스면 그렇게 하고 그게 자꾸 문제가 생기고 해결이 안 되면 4회까지…….
그러면 지금 상반기 실적에서 이렇게 뭐 한 4회까지 없었나 봐요?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 23회에 23명이니까 아마 1회로 다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상담이 잘 된 모양이네요.
한번 제가 세부적으로 가서 상담이 잘 돼서 이런 건지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그 세부적인 것까지는 23회, 23명인데 정말 1회 상담으로 잘 마무리가 되는 세부적 영역은 들여다보질 못해서 올라가서 들여다보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이게 4회까지 가능하다고 하는데 1회에서 다 실적이 이렇게 나왔다는 거는 한번 좀 알아봐 보시는 게…….
주로 이거는 회사하고 직접적인 노무 관계, 노무 상담이 아니라 대인관계라든가 뭐 개인 정서적인 면 또 본인의 진로 이런 거를 상담을 하고 있어서…….
어차피 이것도 기업체에 가서 거기에 고용돼 있는 여성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1회로 끝나기는 조금 세부 사업 자체가 내마음 톡톡이라는 거여서, 그리고 보시면 상반기 추진 실적 해 가지고 노무 상담 부분에 있어서 채용 근로계약은 8회 뭐 부당해고 퇴직금은 1회 그러니까 이거를 지금 그 여성 노동자들께서 상담을 하신 내용이라는 거죠?
그러면 이런 상담 내용은 뭐 기업체하고 공유를 하시나요? 아니면?
공유합니다. 당연히 공유, 노무 상담…….
그러면 지금 보면 직장 내 괴롭힘 같은 경우에는 뭐 이렇게 공유를 하면 어떤 식으로 기업체에서는…….
기업체에 따라 다르긴 하나 대체적으로 그렇게 원만하게 이제 해결이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노무 상담 결과를 노무사님 통해서 저희가 하는 것보다는 노무사님 통해서 기업체와 공유하고 또 이제 원만하게 대체적으로는 해결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당해고나 퇴직금 같은 경우에도 이거는 뭐 고용노동부에 고발을 한다거나 그런 정도까지 가는 사안이었나요?
지금 제가 아는 선에서는 그게 이제 고용노동부 쪽이나 조정위원회 쪽에 신고가 돼서 해결이 되고 이렇게까지 간 거는 지금 제 기억으로는 없긴 합니다마는 그 부분도 가서 한번 살펴보고 위원님께 공유드려도 될까요?
어찌 됐든 이런 상담을 하셨다는 거는 이게 부당한 그것 때문에 하신 거잖아요? 그러면 이 부분에 관련된 것도 공유를 하시나요, 기업체하고?
예, 공유하고요. 지금 이제 담당 그 부서장 말로는 다 상담으로 원만히 잘 끝났다 이렇게 지금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해결이 됐다는 말씀이시죠?
예, 해결이 됐다는 얘기입니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83쪽을 보시면 지금 이것도 지속사업인 거예요? 가정폭력 재발방지사업?
예, 이것도 지속사업입니다.
이게 지금 도내 상담소가 없는 10개 지역을 이게 재발 우려 가정이라고 해 가지고 경찰서에 폭력피해가 신고된 대상 중에 재발 우려가 되는 분류를 가정해서 하는 거잖아요, 가정해서.
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기관을 방문했다는 게 경찰서 10곳을 갔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경찰서 10곳을 연계해서, 그렇죠. 갔다는 얘기죠…….
근데 지금…….
평소에 저희가 이런 가정은 폭력이 유발됐기 때문에 신고 단계부터 경찰하고 같이 저희가 움직이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도 목표가 이 장소 때문에, 이 지역 때문에 10회라고 하신 건지 상반기 실적이 또 이것도 엄청 높아요.
저희가 이제 경찰서와 상담소 없는 지역을 말씀하신 대로 10곳을 방문하는데 저희가 이제 그 상담소 없는 10곳을 고루 하다 보니까 저희가 목표를 10회로 잡은 것 같고요.
10곳이라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10곳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 1366에서 하는 사업 중에 가장 힘든 사업이 사실은 재발 그러니까 우려가 있는 여기를 상담하는 곳이고 상담하는 상담원이 제일 힘들어하고 상반기에 그 업무 협조가 잘 돼서 원활하게 목표를 많이 달성한 걸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혹시 그 가해자 교육도 같이 하시나요? 이게 지금 보시면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위한 내담자 역량 강화를 주력으로 하신다고 하는데 이게 물론 내담자의 역량이 강화되는 게 1순위이긴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항상 좀 제일 고민되어지는 부분이 피해자 위주의 상담을 하지 가해자 상담이 좀 잘 안 되는 것이 저희 고민되는 부분이고 여기 재발 우려 방지도 가해자보다는 피해자 위주로 상담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정책들이 좀 그런 지점이 많죠? 피해자 위주로 상담, 근데 어차피 피해를 받으신 분들은 충분히 그런 것들을 알고 계시는데 가해자들이 이런 것들에 대한 뭐라고 해야 되죠? 갑자기 단어가 생각이 안 나네.
근데 가해자분들은 이렇게 흉기까지 해서 폭력을 할 정도면 사실 마인드 자체가 교육에 굉장히 비협조적인 그런 분들이 많기 때문에 어쨌든 본인이 자발적으로 그게 강제할 수 없는 거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되는데 그것이 좀 어렵다고 지금 보여집니다.
그러면 혹시 뭐 교육을 진행하거나 그런 계획은…….
현재까지 저희 재단에서는, 1366센터에서는 가해자 대상으로는 교육을 진행한 바는 없습니다. 그것이 의무사항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번 도전을 해 보시죠.
왜냐하면 저는 피해자들이 역량 강화되는 게 정말 최우선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게 항상 피해자 탓으로 가는 게 있으니까 가해자들 교육이 정말 필요할 것 같아요. 가해자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받아야 될 교육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을 원장님께서 고민을 하셔 가지고 올 하반기는 그러더라도 내년에는, 물론 그분들이 교육을 받으러 오시려고 하는 의지가 없을 수도 있어요. 그럼에도 이제 같이 하면 필요하지 않을까, 이게 가정폭력이라는 게 피해 당사자인 여성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미치는 영향이 엄청 크잖아요.
그 애들이 받는 그런 심리적인 상처 같은 거 그런 것들 때문에라도 이 부분은 조금 더 심도 있게 고민하셔 가지고 뭐 여성가족재단에만 관련되는 게 아니고 모든 국에서 이런 가해자 교육 같은 건 정말 절실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현행법으로는 경찰에 신고해서 사건처리화가 되면 의무 교육화가 돼 있는데 대부분은 사건처리를 안 하시거든요, 또 피해 여성들이. 어쨌든 의무가 아니더라도 저희가 가해자분들한테 잘 설득해서 교육받을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들이 질의를 다 끝났고 제가 한번 이야기하겠습니다.
지금 후반기 업무보고를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 내용을 보면 전반기 때 업무보고 하는 거 똑같이 지금 해 놨어요. 실질적으로 후반기 업무보고는 전반기 때 어느 정도 성과물이 나온 것은 잘하면 잘했다, 잘못된 부분은 시정할 수 있게끔 이제 업무보고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게 안 되고 전반기 때하고 똑같은 업무보고를 하는 것 같아요.
1년에 2번 업무보고 하는데 전반기 때 걸 그대로 갖고 한다는 것 자체가 좀 모순된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그래서 앞으로는 이 후반기 업무보고 했을 때는 전반기 때 어느 정도 추진상황까지 같이 좀 보고를 해 주셨으면 더 좋지 않냐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여성가족정책관님, 올해 혹서기가 길어지죠? 어린이들 관련돼 갖고 혹시 추가로 냉방비 지원할 의향은 없습니까?
지금 냉방비를 저희들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9월까지도 갈 수 있고 거의 뭐 10월 중반까지도 갈 수 있는 부분이라서 애들 건강관리를 많이 하고 특히 애들 더위 먹으면 오래 갑니다. 그래서 그것 좀 관련해 주시고 또 한 가지 뭐냐 하면 한 가지 더 질문하겠습니다.
보니까 순천 자립준비청년 자립 지원 강화 있잖아요. 보니까 운영기관이 전남자립지원전담기관이구만요. 보니까 14억 원 쓰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돈 이렇게 많이 쓰고도 청년 자립지원 몇 명이나 지금 하고 있죠?
지금 기본적으로 이건 거의 인건비, 운영비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순천 자립전담기관이 거기서 한 15명 정도가 있고…….
그러니까 15명…….
또 여기 목포 쪽에서도 목포 희망디딤돌이 또 별도로 있거든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숫자가 전체적으로 한 20명 내외가 있어요.
20명 있는데 보니까 거의 한 20억 원 들어가네.
예, 그래서 원래는 이것도 사실은 삼성재단에서 50억 원을 저희들한테 후원을 해서 그걸 가지고 운영을 하다가 올해 저희들이 이제 그 예산을 도비로 한 4억 5000만 원 정도 세워서 또 추가적인 부분까지 해서 그렇게 진행되고 있어서 다만 이제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이 부분은 우리가 끊임없이 어떤 성과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분들이 제대로 사회에 안착할 수 있게끔 어떤 라포형성을 하는 것이 중요하잖아요. 자립준비청년에는…….
내가 왜 이 이야기를 하냐면요. 이건 지엽적이에요. 아까 이야기에 순천 사람이 나주 안 간다 그러잖아요. 실질적으로 자기들이 진짜로 누구 말대로 배가 고프면 갑니다. 근데 배가 덜 고픈 거예요, 예를 들어서. 거기 안 가도, 내가 취직 그거 안 해도 된다는 생각을 하지 이게 실질적으로 진짜 배고픈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거 그 사람들 어디 좀 알아 갖고 뽑아 갖고 해야지 배가 덜 고픈 사람들한테 취직하라고 하면 자기 입맛 안 맞으면 안 간다니까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진짜 그 취직을 해야 된다고 절박감 있는 사람들을 좀 추려 갖고 하고 이것도 한 해 순천만 아니라 순천, 광양, 구례, 곡성 전부 다 전반적으로 그것을 동부 6군을 찾아야 돼요. 이게 보면 지역적이여도 순천 사람들이 일부 할 거예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하려고 하면 동부권의 사람들 진짜로 일을 하고 싶은 사람 내가 안 하면 안 된다는 그런 사람들 좀 발굴하고 서부권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사람들 해 주셔야지 아까 나 깜짝 놀랐어요, 나주에 가라니까 나주에 안 간다 하고.
그것은 2023년도 일이고…….
그러니까 보편적으로 지금 젊은 친구들이 그렇게 마인드를 갖고 있는 분들이 있어요, 다는 아니지만.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런 진짜 절박한 사람도 좀 해 주시라는 거예요.
부연설명 올리겠습니다. 희망디딤돌에 있는 거주하는 친구들은 그 기간이 2년이거든요. 거기서 있을 수 있는 기간이 2년이고 또 1회에 한해서 2년을 더 연장해서 살 수가 있어요. 거주할 수가 있고 현재 15명 중에는 순천이 좀 많이 순천 지역들도 있겠지만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동부권에 있는 친구들이 거기에 입소해 가지고 거주하고 있으면서 자기 일자리를 찾고 있는 상황이고 다만 제가 아까 예를 들어서 나주 한전 KPS 부분은 3개월짜리 인턴이었는데 저희들이 한 3명 정도를 해서 그쪽에다 보내려고 했더니 자기가 본인이 하고 있던 일들이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가서 하는 것은 좀 버겁다 이런 말씀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마치 제가 순천에 있는 분들이 나주로 안 가겠다라고 말씀드린 것이 전체 우리 자립준비청년에 대해서 다른 시그널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그렇게 오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을 합니다.
전반적으로 2년, 4년간을 지금 이 자립센터에 지금 있을 수 있는 여건이 되잖아요. 그렇죠, 2년 플러스 2년? 실질적으로…….
예, 그런데 그것이 2023년 1월에 개소돼 가지고, 2023년 1월에 개소됐거든요.
실질적으로 그게 너무 길어요, 내가 봤을 때는. 2년, 4년 동안 한 달에 얼마씩 줍니까? 전혀 안 줍니까?
본인 관리비는 없고 그 전기세, 수도세 이런 것만 본인이 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특혜 아닙니까, 그것도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여러 사람한테 골고루 주라고…….
예, 그러니까 지금 현재 자립준비청년이 아까 말씀드렸던 403명이 있는데 그 친구들이 입소할 수 있는 대상자이거든요.
그러니까 진짜 일을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추리시라고요.
예, 저희들이 그렇게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님!
53페이지 설명 다시 한번 해 주십시오. 아까 보니까 상당히 괜찮은 슬기로운 가정생활, 페어패밀리 1기 해 놨는데 이거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그 목포랑만 그렇게 하냐 동부권을 왜 소외시키냐고 부르셔서 저를 혼내셨는데요. 이 사업은 전국에서도 저희 재단이 거의 유일하게 처음으로 큰 규모로 사업을 하는 건데 이 사업은 그 가정 안에서의 역할 분담 지금 어떻게 성평등이 잘 안 된다든가 여성이 일자리를 그만두고 경력단절이 된다든가 하는 이유는 가정 안에서의 성 역할이 고정돼 있기 때문에 고정으로 인식되어 있어서 가사나 육아를 여성이 많이 치우쳐서 하는 것이 저희가 좀 문제점이라고 생각을 해서 저희가 그냥 교육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실천을 집안에서 할 수 있도록, 가정 안에서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전남의 100가정을 모집했고요.
그 역할 카드를 100장으로 이렇게 만들어서 제가 아까 위원장님 보여드리려고 이렇게 카드를 100장을 만들어서 이것을 합리적으로 저희가 이렇게 카드를 가족 구성원과 나눕니다. 그래서 서로 돌보고 서로 역할을 맞춰서 할 수 있게끔 그것이 이제 카드를 나누는데 이 카드가 50 대 50으로 꼭 물리적인 숫자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만큼 서로 합리적으로 카드를 나눠서 이것을 그냥 또 할 수 있게, 그냥 내버려 두시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네이버 카페에 가입을 하게 하고 또 저희가 일지를 통해서 이렇게 일지도 만들어서 일지에 기록하게 하고 그다음에 네이버 카페에도 올리도록 하고 격주로 저희가 또 미션을, 주간 미션을 하도록 예를 들면 간편한 요리를 또 다 100가정에 택배로 보내드리면 이것을 아빠가 직접 한번 요리를 해 본다든가 청소 도구를, 또 간편한 청소 도구를 보내줘서 이렇게 할 수 있게 한다든가 또 사용한 소감을 네이버 카페에 올리도록 한다든가 이렇게 직접 100가정에서, 전남의 100가정에서 실천해서 성역할 고정관념을 이렇게, 인식을 이렇게 조금 무너뜨리는 그런 게임, 프로젝트입니다.
그래서 이게 전국적으로도 저희가 획기적으로 하는 거고 그래서 저희가 네이버 카페에 올린 소감을 저희가 이렇게 한번 살펴봤더니 어떤 여성의 경우에는 이 게임을 한 뒤로 새로운 남성을 만나서 결혼을 새로 한 것 같다 이런 후기도 올라오고 굉장히 지금 만족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그럼 남성들은 안 올라와요?
남성도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남성들은 힘들어할 건데?
좀 힘들어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와이프하고 역할 카드를 나누면서 현재 하고 있는 걸 점검했을 때 어떤 남성은 내가 더 많이 힘들게 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이 역할 카드 개수가 실제로 나눠보니까 그렇지 않다. 그래서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영역이 많아, 그러니까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거죠, 어떻게 보면. 이 역할 카드를 나눠서 역할을 수행해 봄으로 해서 서로에 대한 이해가 좀 저는 높아진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것 좀 잘 활용하셔 가지고 꾸준히 전남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한번 잘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래서 올해 1기인데 내년, 후년 해서 계속 확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그리 해 주시고 저도 질문이 다 끝났습니다. 혹시 집행부에서 추가질문 하실, 거꾸로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마무리하시게. 우리 유미자 국장님 우리 위원에게 하실 말 있으면 하시고.
앞으로 저희 여가실 직원들 모두 다 함께 우리 복환위 위원님들 잘 모시고 열심히, 하반기에도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꼭 그런 말을 하라는 말은 아닌데?
(장내웃음)
우리 성혜란 원장님도 한말씀 하십시오.
저는 사실 조금, 중앙부처나 저 기초지자체 말단에 이르기까지 ‘여성’ 자가 붙은 모든 일을 하는 저희 재단도 마찬가지고 행정부서도 마찬가지고 예산은 적고 일은 많고 민원 많고 이런 부서로 해서 많은 분들이 사실은 조금 제가 제 입으로 기피라고 할까요? 좀 피하고 다른 부서로 이렇게 전출이 되면 굉장히 좋아하고 제가 사실은 그런 거를 좀 느끼게 되거든요. 그거는 도뿐만이 아니라 기초지자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예산 적고 일 많고 민원 많고 이렇게 이런 곳에서 일하는 저희 여성가족정책관실과 저희 여성가족재단 늘 응원해 주신다는 거 그걸 알고,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힘을 내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이 위원회 와 보니까 실질적으로 예산이 제일로 부족한 데가 지금 두 분이 계신 앉은 자리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또 일은 제일로 많아요. 제일 말썽 제일로 많고 그래서 앞으로도 좀 열심히 도와주시고 필요한 거 있으면 우리 위원회에 와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많이 부탁하세요. 그리 해 주면 서로 속 있는 말도 하시고 그러면 서로 도와주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분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오늘 의결한 안건에 대해서 심사보고서 작성과 자구 정리에 대한 위임은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쁘신 중에서도 업무보고를 준비해 주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여성가족정책관, 전남여성가족재단 업무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4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여성가족정책관>
정책관 유미자
여성정책지원관 성미숙
O 기타 참석자
<(재)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 성혜란
정책연구실장 정인경
양성평등센터장 지희정
일·생활균형지원센터장 임송미
전남광역새일센터장 이진순
여성긴급전화1366전남센터장 정미남
경영지원실장 직무대행 명주아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최홍성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송영석
속기공무원 김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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