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2회 [임시회] 2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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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5년 7월 11일(금) 10시 00분
장소 :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소방용수시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전라남도 119청소년단 활성화 지원 조례안
3. 2025년도 소방본부 및 22개 소방서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4. 전라남도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
5. 국도18호선 기점변경 및 신조도대교 건설 촉구 건의안
6. 전라남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7. 2025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8. 2025년도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접기
(10시 00분 개의)

1. 전라남도 소방용수시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인정 의원 등 10명 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2회 임시회 제2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지역구 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업무보고를 위해 자리해 주신 최용철 소방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소방공무원 여러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에서 애쓰시는 여러분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지난 6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화재 전술 분야 전국 1위라는 쾌거를 거두신 것은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전국적으로 입증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상반기가 지나고 본격적인 여름철 재난 대응 시기로 접어들었습니다.
기후 위기 속에서 태풍, 폭우, 폭염 등으로 인한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한발 앞선 대응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상반기 업무를 다시 한번 점검해 미진한 사업은 꼼꼼히 보완하시고 계획된 업무는 연말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소방용수시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전라남도 소방용수시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신 김인정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장님과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진도 출신 김인정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전라남도 소방용수시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과 함께 제안설명을 시작하겠습니다.
제안 이유입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소방 자동차의 진입이 곤란한 화재취약지역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지역 주민들이 선제적이고 효과적으로 초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소화장치의 설치 및 관리 교육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발의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 가장 먼저 기본 조례 소방용수시설과 개정 조례에 추가된 비상소화장치를 “소방용수시설 등”이라는 용어로 통일하였으며 이에 맞춰 제명을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안 제4조부터 제6조까지 기존 조례상의 소방용수시설 운용계획과 실태조사, 시군 재정 지원에 관한 내용의 비상소화장치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안 제9조를 신설하여 비상소화장치에 대한 도민 인식 제고와 안전한 사용법 숙지를 위한 홍보 교육을 추진하도록 규정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본 의원의 제안 취지를 깊게 이해하시어 부디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김인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창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창근입니다.
의안번호 1530번 전라남도 소방용수시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 이유 및 주요 내용은 김인정 의원님부터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종합의견만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소방 사각지대 비상소화장치 설치를 통해 화재발생 초기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함으로써 농어촌과 섬 지역이 많은 전라남도 특성을 고려한 소방안전대책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현재 전라남도 내 비상소화장치는 총 663개소에 설치돼 있지만 농어촌과 산림인접지역 등에 대한 초기 대응력 확보에는 여전히 부족한 수준입니다. 특히 지난 3월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최악의 대형산불 사례에서도 확인되었듯이 비상소화장치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지역에서 초기 화재를 진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함에 따라 설치 확대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화재취약지역의 비상소화장치 설치 확대를 통해 소방차 도착 전 골든타임을 확보함으로써 도민의 생명과 신체, 재산을 보호하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도민의 인식 제고 및 안전한 사고법 숙지를 위한 홍보와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비상소화장치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야간에도 식별할 수 있도록 경광등이나 야광표시등을 설치하고 불법주정차 및 쓰레기 적치 방지를 위한 홍보를 강화하는 등 비상소화장치의 실질적 활용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우리 이창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라남도 소방용수시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소방본부장님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김인정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되므로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소방용수시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전라남도 소방용수시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05분)

2. 전라남도 119청소년단 활성화 지원 조례안(손남일 의원 등 10명 발의)

다음은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 119청소년단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전라남도 119청소년단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신 손남일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영암 출신 손남일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의안번호 1531번 전라남도 119청소년단 활성화 지원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본 조례안은 전라남도 119청소년단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소방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 의식을 함양시키고자 제안하였습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1조부터 3조까지는 조례 제정의 목적, 용어의 정의, 도지사의 책무 등을 규정하였고 안 제4조에서는 전라남도 119청소년단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활동지원계획의 수립 및 시행에 대한 사항을 정하였습니다.
안 제5조에서는 119청소년단의 선발과 육성 활동 및 체험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명시하였고 안 제6조와 7조에서는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 조사 실시와 관계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상 설명드린 바와 같이 본 조례안은 전라남도 119청소년단의 안정적인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자율적인 활동을 장려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안전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것으로 본 조례안의 제안 취지를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심사·의결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손남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창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창근입니다.
의안번호 1531번 전라남도 119청소년단 활성화 지원 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손남일 의원님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종합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소방기본법 제17조의6에 따라 구성·운영 중인 한국 119청소년단 전라남도 지부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소방 안전의식과 봉사정신을 함양하고 각종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현재 전라남도 119청소년단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대학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 119청소년단 안전캠프, 불조심 키즈 골든벨, 화재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만 활동 프로그램 등이 매년 유사하게 반복되거나 지역에 따라 활동 참여계획의 편차가 발생되는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계획 수립 및 충분한 예산 확보와 정책홍보 등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전라남도의 정책 추진 의지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우리 이창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라남도 119청소년단 활성화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소방본부장님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손남일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되므로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 119청소년단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전라남도 119청소년단 활성화 지원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11분)

3. 2025년도 소방본부 및 22개 소방서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다음은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소방본부 및 22개 소방서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최용철 소방본부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소방본부장 최용철입니다.
존경하는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최명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180만 전남 도민의 안전과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이번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시는 고견은 업무를 추진하면서 적극 반영하여 개선하여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소방간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 류도형입니다. (인사)
화재대응과장 이달승입니다. (인사)
구조구급과장 박보영입니다. (인사)
예방안전과장 박상진입니다. (인사)
소방감사담당관 최진석입니다. (인사)
소방교육과장 최형호입니다. (인사)
119종합상황실장은 소방본부에서 상황 대기 중에 있습니다.
목포소방서장 김용호입니다. (인사)
여수소방서장 서승호입니다. (인사)
순천소방서장 최기정입니다. (인사)
나주소방서장 신향식입니다. (인사)
광양소방서장 김옥연입니다. (인사)
담양소방서장 이중희입니다. (인사)
보성소방서장 박천조입니다. (인사)
해남소방서장 박춘천입니다. (인사)
영암소방서장 이병산입니다. (인사)
영광소방서장 박의승입니다. (인사)
화순소방서장 최인석입니다. (인사)
강진소방서장 정용인입니다. (인사)
무안소방서장 안철수입니다. (인사)
고흥소방서장 정병철입니다. (인사)
함평소방서장 박원국입니다. (인사)
장성소방서장 최동수입니다. (인사)
장흥소방서장 문병운입니다. (인사)
완도소방서장 이민석입니다. (인사)
신안소방서장 고상민입니다. (인사)
진도소방서장 김재출입니다. (인사)
곡성소방서장 박용주입니다. (인사)
구례소방서장 김석운입니다. (인사)
마지막으로, 119특수대응단장 정삼태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소방본부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상반기 주요 성과, 정책비전 및 추진방침, 주요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 일반현황입니다. 전남소방본부는 5과 1관 1실 22개 소방서와 1개의 특수 대응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343명의 소방공무원이 841대의 장비와 1만 2765개소의 소방용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7쪽, 예산 규모입니다. 금년도 세출예산은 5351억 원으로 도 전체 예산의 4.7%를 차지하고 있으며 편성 내역을 보면 인력운영비는 4183억 원으로 78%이고 정책사업비는 914억 원으로 1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8쪽입니다. 2025년 주요 소방활동은 23만 7844건이 신고 접수되어 13만 9960건을 출동하였으며, 7만 4316건을 처리하였습니다.
일일 평균적으로 화재 진압은 36건, 인명 구조 70건을 출동하였으며 구급 활동은 414건 출동하여 219명을 이송하였고 생활안전은 33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2025년 상반기 주요 성과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15쪽, 정책비전 및 추진방침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소방본부는 더 안전한 전남, 더 행복한 도민이라는 정책 비전으로 효과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5대 방침 16개의 중점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9쪽입니다. 현장 중심의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19 신고전화 폭주 대비 단계별 상황요원 보강 및 비상접수대를 증설하고 신고 초기부터 유관기관 공동 대응을 강화하였습니다.
재난 초기 우월한 소방력 투입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 규모에 따라 신속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는 등 재난현장 초기 대응력을 높이고 공동 대응기관 간 상호연락 유지와 교육 및 훈련을 강화하는 등 재난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협력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20쪽입니다. 화재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긴급구조지휘대 출동 인원을 확대하고 영상전송시스템을 활용하여 실시간 현장 상황 공유로 지휘·작전 능력을 강화하는 등 화재현장 지휘 체계를 확립하였으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TF팀을 운영하여 화재유형 및 규모별 소방력 편성 기준을 재난현장 견인차량 동시 출동을 확대하는 등 현장 활동 시스템을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 확대 설치로 재난 현장까지 도착 시간을 약 3분 단축하였으며, 소방서 차고 앞 교통안전시설 설치와 불법주정차 단속 등 재난 현장 출동 개선 여건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구조구급 역량 강화를 위해 농기계 사고 발생 시 사고 정보를 실시간 통보할 수 있는 사고 감지 알람 시스템 추가 설치와 재난 초기 신속 동료 구조팀을 선제적으로 운영하였으며 모든 펌뷸런스의 구급 자격자를 100% 배치·운영하고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해 특별구급대를 운영하는 등 고품질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재난 유형별 전문화 특별교육과 자체 경연대회를 추진하였으며 현장 구급대원 프리케이타스 교육 과정을 100% 이수하는 등 119 구조구급대 역량 강화에 노력하였습니다.
22쪽입니다. 소방환경 변화에 따른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대비 기상특보 단계별 비상근무 및 선제적 긴급구조통제단 운영과 폭염 취약 지역을 집중 관리하였습니다.
또한 산림 인접 지역 비상소화장치를 보강하고 산불확산 억제 소화 약제를 활용하는 등 기후위기시대 신개념 산림화재 대응책을 마련하였으며, 전기차 초기 화재 진압을 위한 합동소방훈련과 전문 장비를 보강하고 ESS 시설 현지적응훈련 및 안전 대책을 추진하는 등 전기차 ESS 시설에 대한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켰습니다.
23쪽입니다. 예방 중심의 선제적 안전 관리를 위해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여수산단 합동소방훈련, 화재안전조사 등 현장 중심의 안전 대책을 추진하고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예방 순찰 및 안전하기 좋은 날을 운영하는 등 상인회 중심의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였고 요양병원 및 요양원 등 입소자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화재위험 등급 분류에 따른 방문 지도와 관계인 주도 합동 훈련을 추진하였습니다.
외국인 근로사업장과 다문화 가정의 기초 소방시설 보급 및 문자를 음성으로 변환하여 안전교육 자료를 배부하는 등 외국인이 안전한 소방환경 조성에 노력하였으며 공동주택 입주민 대상 화재안전 컨설팅 및 합동소방훈련을 추진하는 등 다수 인명피해 우려 대상에 대한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24쪽입니다. 선제적이고 자율적인 안전점검 내실화를 위해 국가성장 및 미래동력산업의 시설물 안전관리와 특정대상물 화재안전조사를 확대 운영하고 축사시설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점검 및 시설물 안전관리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선제적 안전 점검을 추진하였습니다.
자체점검 책임성 향상을 위해 소방점검업 지도·감독 강화와 공동주택 세대별 안전 점검 독려 및 의무 사항을 사전에 안내하여 자율적 소방안전 관리 체계를 확립하였으며 다수 인명피해 우려 대상 불시 특별 점검과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 운영 활성화를 통해 소방시설 폐쇄 차단 등 불법 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25쪽입니다. 도민 일상 속 소방안전서비스 강화를 위해 119생활안전순찰대 의용소방대원을 추가 배치하여 일일 방문 가구 수를 확대하였으며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과 주택화재 초기대응 및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소방 홍보를 추진하였고 의용소방대원 중 드론 보유자와 운영 가능한 인원을 드론 수색팀으로 편성 운영하고 소방공무원 출동 공백 시 의용소방대원을 진압대원을 활용하는 등 지역민과 함께한 의용소방대 역할을 강화하였습니다.
26쪽입니다.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 홍보 활성화를 위해 수요자 중심의 소방안전교육과 인프라 구성 등 도민과 함께하는 밀착형 소방안전교육을 운영하였으며 맞춤형 홍보활동으로 119브랜드를 강화하고 신속한 온라인 중심의 공감하고 소통한 소방정책 홍보를 추진하였습니다.
27쪽입니다. 현장 대응 기반 조성을 위해 소방학교 생활관 119안전센터 및 119지역대 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청사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또한 현장 구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노후 장비 교체와 신속 동료 구조팀 전용 장비를 보강하여 구조 대응 안전성도 강화하였습니다.
28쪽입니다. 재난안전 대비 태세 강화를 위한 119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TF팀을 운영하였으며, 섬지역자가발전소 직원을 의용 소방대로 영입하여 다목적 펌프차 33대를 운영하고 구급차 배치 및 119나르미선을 적극 운영하는 등 섬 지역 재난 대비 태세를 강화하였습니다.
29쪽입니다. 화재현장 대응 기반 조성을 위해 소방용수시설을 보강하여 상시 용수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농어촌 지역 자연·인공 수리 정보를 관제 시스템에 반영하여 출동대에 제공하였으며, 도서 지역에 비상소화장치 설치, 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과 농어촌 원거리 지역에 소화기함을 배치하는 등 안전 취약지역 화재대응 기반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30쪽입니다. 안정적인 상황관리 기반 강화를 위해서 응급처치 지도 및 질병 상담 등 구급상황 관리를 강화하고 응급환자 중증도와 이송 예상 시간을 고려하여 신속한 병원 이송 등 구급상황 관리에 철저를 다하였으며, 재난현장과 의사소통을 위한 통신망 보강과 상황관리 안전성 확보를 위한 관제시스템 기능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31쪽입니다. 유연하고 효율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하였습니다. 우수 소방인재 양성 및 맞춤형 교육 추진을 위해 분야 및 전문 자격자를 신규 채용하여 재난현장 전문성을 강화했고 산업체 및 공공기관 관계인에 대한 체험식 실무 교육을 통해 대형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초기대응능력 배양 등 전문 교육 내실화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32쪽입니다. 분기별 노사 간담회 실시를 통해 주요현안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소통을 활성화하였고 직원 간 친목도 및 직장 등의 지원과 소방정책 기획 단계부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119현장자문단을 운영하였습니다.
33쪽입니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근무 환경 구축을 위해 직원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복지제도 운영과 양질의 식단 제공을 위한 소방 급식 지원 확대입니다. 구내식당 운영 기준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신규 소방공무원에 대해서 5년간 특별 심리 상담 및 맞춤형 건강 관리 지원도 강화해 나갔습니다.
34쪽입니다. 도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조직 구현을 위해서 소통과 참여를 통한 청렴문화 기반 조성과 민원 모니터링 강화로 외부청렴도 향상에도 노력하였으며 소방활동 방해사범 신속수사 및 무관용 원칙으로 비행 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전남 소방본부는 육상재난의 컨트롤타워로서 도민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도움을 주는 최고의 소방조직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5년도 제392회 임시회 소방본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최용철 소방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소관 업무 담당 과장님 및 소방서장님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일 먼저 하실 분.
우리 김인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최용철 본부장님 이제 날씨도 더운데 정말 수고 많습니다.
지금 업무보고 25쪽 한번 좀 봐주십시오.
이제 좀 중간쯤 보면 도내 화재취약계층 이제 보호를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한다. 이렇게 돼 있어요. 보급률이 얼마나 됩니까?
이게 저희들이 지금 취약계층에 대한 기초소방시설 보급은 그동안 저희들이 의용소방대와 함께 열심히 해서 99% 현재 보급이 됐고요.
그렇습니다. 한 24만 가구 정도 보급을 했고 현재 약 1% 정도 뭐 1800가구 남았는데 조만간 다 보급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1%가 지금 1800가구예요?
그렇습니다. 24만 가구 정도를 보급을 했고요.
취약계층이?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이 기초소방시설 보급한 가구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1% 이제 남은 부분도 취약계층이 그래도 일반인보다 상당히 말 그대로 취약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 남은 1%도 조속히 좀 보급을 할 수 있도록 그 부분을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또 거기에서 보면 또 장애인, 장애인은 화재에 더 아주 취약한 것 아닙니까?
장애인이 지금 어떻게 장애인 쪽은 지금 보급을 하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취약가구 중에 뭐 당연히 장애인도 포함되기 때문에…….
24만 가구에 거기 장애인도 포함이 돼 있어요?
지금 한 8만 6000 가구들을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이것도 거의 대부분 보급을 다 하고 역시 이것도 한 1% 남짓 정도 남았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아직 보급을 안 한 장애인 가구는 한 400여 가구 정도, 한 430여 가구 정도가 있는데 이것도 조만간 다 완료를 할 예정입니다.
올해 그럼 예산이 있습니까?
예, 다 세운 겁니다. 올해까지 다 100% 완료하기로 하고 다 세우고 지금까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본예산에 세워졌으면 좀 집행을 빨리했으면 좋았을 건데…….
곧 하겠습니다. 다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좀 이러한 부분들을 취약계층은 예 좀 빨리 서둘러서 그 사업을 좀 완료를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또 장애인까지 보고 이제 뭐 외국인 어떻습니까? 외국인노동자, 근로자들 우리 점차 이렇게 이제 우리 전남이 많이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데 그쪽은 어쩝니까, 우리가?
뭐 제가 올해 와서 보니까 외국인에 대한 일단은 정확한 조사가 좀 필요한데 저희들이 그 부분들이 이분들이 이사도 많고 그리고 주거지가 좀 명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저희들이 고용노동부와 협찬해서 외국인들을 고용하는 그 업체들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한 4000여 개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래서 그 업체를 대상으로 저희들이 기초소화설비라든가 또 이제 교육 이런 부분들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올해 기초소화설비는 보니까 한 1400만 원 정도로 한 200세트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사실은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보급을 하는데 좀 사실은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그러면 우리 외국인 근로자들이 외곽 지역에 농장이나 공장 숙소, 컨테이너 가설 건축물 같은 화재가 좀 반복적으로 이렇게 발생을 좀 많이 하고 있죠?
그래서 그런데 기초 소방시설조차 안 갖춰졌어요. 그리고 이제 또 그분들은 언어 장벽이 있기 때문에 구조 요청을 또 하기가 상당히 힘든 거 아닙니까?
우리 도내 뭐 외국인들 중에서 화재로 혹시 그 사망한 그런 사례나 또 그런 자료도 파악하고 계신 거 있습니까, 어느 정도 되는지?
그렇게 많은 인원은 아니나 지금까지 최근 한 5년 동안에 7명 정도가 있습니다. 사망자가 4명 있었고요. 부상자가 또 3명 있었고 그렇게 파악되고 있습니다.
4명이요?
예, 사망자가.
사망자가…….
4명 있었습니다. 연간 지금 1명 정도 저희들 소방에서 이렇게 파악되는 건 그 정도로 사망자하고 부상자가 2명씩 그러니까 사망 1, 부상 1 이 정도 발생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까?
그럼 이제 지금 아까 조금 전에 우리 본부장님 말씀하셨는데 외국인 노동자들을 거주하는 숙소에 대한 것은 전수조사를 한번 하신 적 있어요?
그분들이 근무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조사를 했고요. 이분들의 숙소 이런 부분들은 업체를 통해서 저희들이 소방훈련과 교육을 하면서 조사를 해서 정확한 데이터를 구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전수조사를 해서 그 데이터를 좀 정확히 이제 갖고 있을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소방본부에서.
예, 맞습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좀 해 주시고 본부장님, 제가 2024년 4월에 제가 대표 발의해서 전라남도 외국인주민 소방 안전 지원 조례를 제정을 했어요, 제가 대표 발의해서. 알고 계십니까?
알고 있습니다, 작년 3월에 하신 거.
이제 조례를 제정을 해서 올해 본예산에 처음으로 예산이 좀 세워져서 소화기하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200세트 보급한다고 그렇게 예산이 되어 있는데, 그거 했습니까?
지금 아직 다 못 했고요. 우선순위를 정해서 정말 필요한 사람한테 가기 위해서 저희들이 이 부분들을 아까 말씀드렸듯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시급한 분들한테 많지 않기 때문에 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예산이 세워졌는데 지금 이제 우리가 지금 상반기가 안 지났습니까?
본예산 때 예산이 성립이 됐는데 그러한 사업들은 좀 서둘러서 빨리 좀 이제 해야 된다. 화재가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은 좀 서둘러서 그렇게 해 주시라는 이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쪽 한번 좀 넘어가서 보면 28쪽에 섬 지역 재난대비 강화에 있어서 섬 지역 재난 공동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한전하고 체결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아, 한전 MCS요.
MCS, 그러니까 이제 지금 섬 지역에 있는 자가발전소 직원을 의용소방대 영입을 해서 다목적 펌프차를 운용하는 인력을 활용한다. 이렇게 했는데 정확히 한번 이 부분이 어떤 내용인지 말씀 한번 주십시오.
이 부분 설명드리겠습니다.
제가 와서 같이 이쪽하고 MOU를 체결했는데 섬 지역에는 저희들이 뭐 동시 출동하고 그러면 예전에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했던 것처럼 2인 출동이 안 되고 이럴 가능성도 있는데 이 섬마다 자가발전소가 한전에 있는데 이분들이 24시간 근무하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MOU를 체결해서 이분들을 다 의용소방대로 영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24시간 근무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섬 지역에 있는 펌프차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출동하게 되면 같이 지원을 해서 동시에 인력을 갖다 지원하고 혹시라도 2인 1조가 안 될 경우에 같이 지원하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정말 업무협약 체결해서 좀 이제 잘 하셨다. 좋은 그런 사례 같습니다.
앞으로 적극적으로 이제 그러한 자가발전소는 섬 지역에 다 있기 때문에 그 인력을 좀 활용하는 것이 상당히 좀 바람직스럽다. 잘 하셨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섬 지역이 이렇게 골든타임을 놓치기가 쉽고 상당히 어려운 그런 부분이 많이 있어요, 섬 지역 주민들이.
그래서 특별히 또 섬 지역은 여러 가지 비상 수단을 또 소방본부에서 강구를 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29페이지 골목길 소화기함 설치 확대로 화재안전 사각지대 해소 그랬는데 지금 골목길 소화기함은 지금 몇 년 됐는데 지금 어느 정도 보급률이 어느 정도 됐어요, 설치가?
지금 정확히 골목길, 수치까지는 골목길 소화기함은 지금 2000개소가 넘습니다.
아니, 2000개소가 아니라 몇 프로 정도…….
전체 골목길 소화기의 필요한 개수를 제가 지금 정확히 파악을 못 하고 있고요.
그러면 이제 그 부분은 서면으로 저한테 한번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폭염에 고생 많으십니다.
소방청 자료를 보니까요. 지난 4년간 드론의 출동 횟수를 조사해 놓은 게 있더라고요. 1만 2000건을 넘겼습니다.
해년마다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죠. 전남의 이 드론 활용, 운용 내용을 한번 살펴볼까 해서요. 전남 소방은 총 몇 대의 드론을 운영하고 있습니까?
저희가 드론은 48대가 있고요. 30대는 소방서에 배치가 돼 있고 일부 소방서는 뭐 2대씩 있고 모든 소방서에 1대씩 기본적으로 있고요. 18대는 저희 소방학교에서 교육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소방용 드론이라고 그러죠. 드론 1대당 운용 인력이 총 3명이 필요한 걸로 지침이 나와 있어요.
통제관 1명, 조종자 1명, 부조종자 1명 그럼 이 48대를 운용할 수 있는 우리 전남 소방의 운용 인력은 몇 명이나 확보가 되어 있습니까?
72명 다 확보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아마 전국에서 제일 많을 겁니다. 왜냐하면 이유가 있는데요. 저희들이 2021년부터 우리 소방학교에, 전남소방학교가 드론 유자격자를 교육할 수 있는 기관으로 인증을 해 줬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그래서 저희들, 그런데 소방공무원만 교육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유자격자 553명을 양성해서 저희 소방서에 있습니다. 물론 이분들이 드론을 활용을 할 때는 다른 업무를 하면서 드론자격증 있는 사람들이 그런 산불 감시라든지 필요할 때 그 드론을 가지고 이렇게 3인 1조가 돼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럼 전남소방 즉 이제 우리 소방청 자료에 1만 2000건 중에 우리 전남소방의 드론 운용 실적이 몇 건이나 포함될까요?
그게 1년, 소방청께 몇 년…….
4년간요. 4년간만 2000 건이요.
제가 자랑 좀 하고 싶은데 지난 3년간은 이제 거기에는 744건이었고요, 저희 전남에서. 올해 상반기에 제가 오고 나서 6000건을 했습니다.
이게 이번 산불 2개월 동안 모든 드론을 매일 다 2회 이상 출동시켜서 다 산불 감시를 했고…….
3년간 744건인데 올해만 6000건이에요?
그렇습니다, 상반기에.
그럼 우리 소방청에 1만 2000건 중에 우리가 거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네요.
아마 올해 상반기만 하면 저희 게 한 80% 될 수도 있습니다.
선진 소방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이왕 있는 자격과 드론이 있어서 올해 상반기에 전부 다 활용을 하기로 했었습니다.
30대가 있고 운용할 수 있는 인원은 72명이 있는데 우리…….
자격자는 500명이 넘습니다.
넘고요, 현재 운용 인력이 72명으로 배치가 있다.
거기에 3인 1조로 다 배치를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소방청 전체의 드론 실적에 50% 이상을 차지하는 우리 전남소방…….
예, 올해는 그렇습니다.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그럼 보유하고 있는 드론은 어떤 기종입니까?
지금 주로 이제 저희들이 산불 감시라든가 화재 현장에서 위해서 먼저 가서 상황 파악하고 뭐 그럴 수 있는 구조, 인명구조, 수색할 수 있는 그런 용도고 가격도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짜리까지 다양합니다.
요즘에는 드론으로 뭐 택배 무인 배송까지 이루어지고 있어요. 뭐 이런 정도의 어떤 첨단 기능이 탑재된 그런 드론도 가지고 계십니까?
저희들은…….
자, 한마디 덧붙이면 어제 고흥군의 드론 운용 사례를 봤더니, 열화상 추적 카메라를 장착을 해서요, 밭에 서 있는 온열 환자들 직접 추적 감시·관리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뭐 이런 정도의 기능도 탑재를 하고 계십니까?
있습니다. 저희도 열화상 카메라를 다 가지고 있고요. 왜냐하면 수색하고 이러는 데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야, 첨단 소방입니다. 제가 드론을 가지고 있는데 저 역시 물론 사양이 낮은 드론입니다마는 최근에 자동비행을 놓고 조작을 하다가 어떤 구조물에 부딪쳐 가지고 비상착륙을 했는데 그 비상착륙을 한 곳이 하필이면 저수지입니다.
그래서 제 드론이 사장되고 말았어요, 수장되고 말았어요. (웃음) 그래서 순간 물에 뛰어들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을 하다가 제가 드론을 눈앞에서 그냥 그 몇십만 짜리 드론을 그 물에 들어가는 걸 목격하면서 아주 안타까운 마음이지 않겠습니까?
수중 드론도 있습니다, 요즘에.
소방도 수중드론이 있습니까?
저희는 없습니다.
이제 드론 잃어버린 얘기를 드리고 싶은 게 아니고요. 저는 이제 그 DJI라는 제 드론사에서 다시 판매하는 또 보험에 가입이 돼 있어서 그 드론을 그제 다시 재배송을 받았습니다.
이런 드론이 또 파손되거나 아니면 고장 나거나 또 아예 기체가 뭐 다시 재생할 수 없는 수준에까지 머물 것 아닙니까? 이런 수리나 AS는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그 부분은 제가 파악을 못했는데 우리 소방학교장 이거 잘 알고 있을 것 같은데…….
고가의 정비니까 이런 것도 파악을 하셔야지 않겠습니까?
드론도 한번 고장이 자주 나니까요. 이런 부분도 꼼꼼히 챙기셔가지고 예산에 대한 부분을 챙기시는 게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난 2월에 제주에서 실종된 아동 수색 사례처럼요. 폭설에 실종돼 가지고 드론이 찾아냈던 사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예, 알고 있습니다.
소방에 아주 큰 자랑거리가 되어 있죠. 우리 전남에서도 드론을 활용한 이런 수색이라든가 아니면 활약한 그런 대표적인 사례 하나 좀 소개 좀 해 주십시오.
작년에 밭에서 그러니까 아마 치매 노인인 것 같은데 84세 노인분이 실종이 돼서…….
지역이 혹시 어디죠?
해남이었습니다. 해남에서 그래서 저희들이 드론으로 수색해서 무사히 구조한 사례가 있습니다. 해남군 황산면이네요, 작년 9월에 2024년…….
뭐 예컨대 뭐 몇 시간을 몇 명이 찾았는데 못 찾다가 드론이 찾았다. 뭐 이런 극적인 좀 전개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아마 이거 언론에 났을 것 같은데 그 자세한 내용은 제가 잘 모르고…….
웃지 마십시오, 위원장님. (웃음) 전개는 없고요. 그냥 이렇게 드론을 찾았다, 이 정도.
예, 그렇습니다.
아무튼 전국에서 가장 많은 운영 인력도 보유하고 계시고 특히나 소방학교의 들어온 과정도 있으시고…….
이런 전남을 우리 전남 소방을 우리 대한민국의 드론 선진지로 계속 갖고 가주실 것을 좀 당부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두 번째입니다. 좀 안타까운 사건인데요. 최근에 곡성에서 우리 구급차가 현장을 수습하던 70대 운전자를 좀 숨지게 하는 그런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이 되었죠. 뭐 이 사고를 이 사건을 질책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더 안타깝긴 합니다만 70대 운전자가 또 하필 신고 당사자였어요. 근데 매뉴얼을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현장에 도착해서 아니면 뭐 대응하는 그런 매뉴얼이요. 혹시 매뉴얼 관련해서 이 사고와 뭐 어떤 잘못된 부분이 있었는지 물론 점검하셨겠지만, 간략히 좀 말씀 좀 해주십시오.
글쎄 뭐 상당히 이게 복합적인 요인들이 작용을 했더라고요. 그리고 저희들은 소방차 안전운행지침에 대한 당연한 매뉴얼도 있고 특히 구급차는 구급 관련돼서 안전관리 SPO도 다 갖고 있습니다.
부분들에 대해서 어떤 과실의 유무는 저희들이 나중에 따져볼 얘기지만 이 내용, 이 사건은 저도 바로 보고를 받았는데 새벽 2시 반경이었고 뭐 가로등도 없었고 그 도로에 자동차 전용도로였는데 1차선에서 또 피해자가 있었고 또 코너 곡선이었고 하여간 뭐 내비게이션도 그 정확한 위치가 틀렸고 뭐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에서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매뉴얼에는 가면 현장에서 안전 관리를 어떻게 하고 이런 것들이 다 되어 있거든요. 근데 저가 살펴보면서 굉장히 안타까운 거는 저희들이 그간의 이런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사고 나면 우리 구급대원의 안전 그리고 피해자 안전을 다 요구조자의 안전을 위해서 펌프차 같이 출동합니다, 당연히 뭐 구조차도 이번에 같이 출동하고.
그래서 현장 안전 조치를 다 하고 이렇게 하는 건데 이 어두운 속에서 이렇게 가는데 그 구급차가 제일 먼저 간 거죠. 뒤에 펌프차, 구조차 다 나중에 따라왔고 그래서 먼저 사고가 나 버리니까 그다음에 어떤 안전 조치하고 이러는 것들이 유명무실해진 겁니다. 그래서 너무 안타깝고 그래서 그 바로 즉시 뭐 소방서에 다 긴급 지시를 해서 안전에 대한 다시 한번 또 교육 훈련 다 뭐 영상으로도 하고 또 매뉴얼에 대해서 다시 매주 1번씩 또 하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도착해서 그분의 생명과 안전을 구하시는 분들께서 얼마나 더 안타까우시겠습니까? 다시는 이런 사고가 재발되지 않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대원들이 우리 소방관들이 또 그 사고의 당사자가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사고현장 수습하시고 뭐 안전 챙기시면서 본인을 도로에 그대로 방치하시지 않습니까?
그런 교육이 더욱더 절실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사고 당사자에게도 많은 위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도로 안전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신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무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더운 날씨에 수고 많습니다.
우리 기후 재난에 따른 사각지대는 요즘에 많이 발생하고 있죠, 지금?
세대가 상당히 지금 기후재난에서 우리 뭐 뜻하지 않는 재난이라든가 화재라든가 이런 것도 많이 있는데 우리 전남에서도 거기에 따른 대책 같은 거는 좀 수립하고 있죠?
그렇습니다.
요즘에 워낙 저희 소방에서는 자연재난, 사회재난 이런 것들을 가릴 것 없이 기후재난으로 인해서 예측하지 못한 사고들이 언제든지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유형별로 그런 부분에 대한 매뉴얼 그리고 그거에 따른 훈련 이런 부분들을 꼼꼼하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현재도 보면 이 폭염도 어떻게 보면 재난이나 다름없거든요.
사상 유례 없는 계속 이렇게 최고치를 좀 찍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전남 소방에서도 우리 소방 인력들이 긴장하고 대처해야 될 부분이고 그다음에 지금 저 올해는 장마가 이렇게 마른장마로 가버렸는데 태풍 같은 것도 이렇게 제가 살아온 거 그다음에 그동안 이렇게 기후적으로 데이터를 봤을 때 이 마른장마가 있고 난 다음에 태풍 같은 것이 상당히 크게 오거든요. 상상을 초월하는, 우리 전남은 해안가를 중심으로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미리 우리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미리 대비를 하면 최소한의 피해로 이렇게 도민의 재산과 안전도 지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을까요?
예, 맞습니다.
아무튼 뭐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도 이렇게 산불 예방에 대한 드론에 대해서 칭찬들도 많이 하셨고 그 칭찬하기 전에 우리 최용철 본부장님께서도 다 대비해 가지고 본부에서 잘하고 계셔가지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다음에 23쪽에 보면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환경 조성에 의해서 아까 업무보고 때 본부장께서 보고를 했어요. 여수산단의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안전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걸 구체적으로 말씀 좀 해 주실 수 있나요? 23쪽이요, 업무보고.
예, 보통 저희들이 고위험 소방 대상물 저희들이 화재경계지구로 선정한 게 여수산단하고 전통시장 두 군데입니다, 목포에 있는 전통시장 여수산단. 여기에 대해서 소방대상물을 고위험지구로 저희들이 판단을 해서 집중적으로 대상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하겠다는 얘기고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수산단 같은 경우엔 특별히 또 합동훈련을 이렇게 136개소에 대해서도 했고 안전조사도 180개소 업체에 대해서도 했고…….
그럼 기존에 했던 건…….
이건 한 겁니다.
할 것을 얘기한 건가요?
이 부분에 있는 거는 지금 화재안전…….
합동소방훈련 136개소라면 그 기업체하고 같이한 겁니까?
기업체하고 같이…….
거기 자율소방대라고 기업체에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럼 소방서하고…….
기업체 내에도 상당히 이렇게 소방시설을 잘 관리하고 있는데 지역시설이라든가 그런 데는 소방펌프라든가 완전히 현대화로 되어 있는데 다른 이렇게 기업들은 노후화된 장비들도 있어요.
그런 것도 소방 점검에서 좀 철저하게 좀 점검을 해야 될 필요가 있거든요. 우리 산단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그 화학 쪽이기 때문에 뭐 불길이라든가 폭발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상상을 뛰어넘습니다.
저도 몇 년 전에 그 대형폭발사고 현장에서 같이 이렇게 구조 활동을 했었는데 상당히 무섭습니다.
그것은 그 회사만의 뭐 이렇게 폭발이라든가 화재가 하면 괜찮은데 산단은 항상 연결돼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더욱더 위험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소방대상물 같은 것을 안전 점검을 수시로 하고 예를 들어서 만약에 좀 미비된 거 있으면 선제적으로 이렇게 권고해 가지고 할 수 있게끔 하고 같이 이렇게 해줬으면 좋을 것 같아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27쪽 한번 봐보실랍니까? 우리 소방청사 현대화 및 소방 장비 보강인데 장비도 뭐 최신식 뭐 드론에서 AI까지 다 나올 건데 문제는 지금 우리 소방서가 문제예요, 특히 여수 같은 곳.
너무 노후화돼 있어 가지고 일단은 본 위원 생각은 근무 환경이 갖춰져 있는 상태에서 우리 소방 인력들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보는데 그 근무 환경이 너무 열악하고 노후화된 건물에서 뭐 이렇게 체력단련에 쉼터라든가 뭐 교육이라든가 이런 걸 할 수 없는 상태까지 온 것 같아요, 여수소방서 같은 경우는. 이것은 어떻게 보면 먼저 일 잘하시는 우리 서승호 소장님께서 새로 부임했지만 이것을 빨리 옮겨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본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저희가 이제 내년부터 그 소방청사 관련해서 현대화 해서 5개년 계획을 새로 수립을 하는데 현재 올해 뭐 1년에 저희들이 한 10개 정도 신·증축을 하기 때문에 100억 이상의 예산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은 우선순위를 살펴서 저희들이…….
1년에 100억 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여수 소방서 같은 경우는…….
당연하죠. 올해 이제 센터하고 이런 것들만 해서도 그 정도고 여수에 대한 것을 바로 그 1년에 예산이 다 들어가는 게 아니기 때문에요. 설계하고 중간에 또 몇 년 동안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보면 내년도부터 5개년 할 때 우선순위를 감안하고 전체적으로 다른 소방서들도 굉장히 시급한 데가 있기 때문에 검토를 해서 적극적으로 반영이 될 수 있으면 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우리 본부장님께서도 여수소방서를 방문하셨지만…….
예, 그렇습니다.
여수소방서는 저도 좀 책무를 다하지 않았지 않았냐 생각한 것이 뭐냐면 그 이전에 좋은 장소에 있다 해가지고 좋은 환경을 했어야 됐는데 그걸 못 했던 것이 제가 좀 죄책스럽다는 거예요. 그랬었기 때문에 우선적인 게 아니라 최우선적으로 이것은 현안으로 잡아서 여수소방서의 현대화 소방시설 우리가 우리 상임위에서도 최근에 그 해외 연수 다녀온 거 아시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보니까 우리 선진국들을 보게 되면 우리가 화재 진압이라든가 출동의 목적만 두지는 않더라고요, 교육까지 같이. 그러니까 그다음에 이 학생들 교육, 일반인들 교육장까지 다 같이 구비되어 있는 선진 소방서가 필요한데 전남의 1호가 여수 소방서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적극이 아니고 빨리 해 주십시오. 너무 우리 소방대원들한테 근무자들한테 미안할 정도예요. 그러니까 거의 옛날에 3여가 통합되기 전부터 썼던 소방시설이에요. 아마 여기에 여수소방서를 거쳐 가신 소방서장님도 많이 계시고 다른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그것은 빨리 해결이 돼야 될 거라고 봅니다.
아무튼 그것 좀 꼭 좀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해 가지고 여기 정말 이렇게 근무환경이 개선된 현대화의 건물에서 우리 소방인력들이 어깨 딱 피고 좋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끔 좀 해 주시게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다들 이렇게 날씨 덥고 그런데 현장을 지휘·관리·감독하는데 여러분들이 제일 먼저 건강하고 행복해야지만 밑에 다 이렇게 이어지거든요. 여러분들의 희생과 봉사에 의해서 우리 도민들이 더욱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여수소방서를 사랑하는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입니다. 이제 본부장님 이제 우리 소방서가 본연의 임무 외에도 여름철이 되게 되면 더 바빠지지 않습니까? 수난 구조 활동까지 이제 병행해서 해야 되는데 최근 언론 보도를 보니까 신속수난구조팀을 운영을 하겠다. 그렇게 소방청에서 보도자료를 낸 걸 봤는데 지금 우리 전남에도 이런 신속수난구조팀 이거 이렇게 구성을 했는가요?
수난구조팀.
수난구조팀이라고요?
신속수난구조팀이라고 그렇게 소방청에서 보도자료 낸 걸 봤는데…….
아, 아직 저희들이 신속수난구조팀을 별도로 대를 구성한 건 없고요. 항상 저희들이 의소대와 함께 시민수상구조대는 구조대와 함께 당연히 여름철 되면 사전 계획을 세워서 수립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소방청에서는 왜 이렇게 보도자료를…….
신속수난…….
신속수난구조팀 7월 15일에서부터 8월 17일까지 이 기간 동안에 신속수난구조팀을 운영하겠다. 그렇게 소방청에서 이야기를 했거든요.
수상구조대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들도 지금 수상구조대를 배치를 해서 뭐 해수욕장이라든가 이런 데 관리를 하는 것들은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명칭은 제가 정확히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모든 소방서에서 특히 전남 같은 경우에는 뭐 해수욕장이 많고 그러기 때문에 당연히 저희들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계곡이나 하천, 해수욕장, 바다, 강 이런 데에서 이제 수난 구조 활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방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소방본부의 역할은…….
저희들이 뭐 거의 전남 같은 경우에는 37개소 정도에서 해수욕장뿐만 아니라 계곡, 해변, 하천, 유원지 등에 저희들이 여름에 수난장비 같은 걸 다 구비를 해서 저희들이 조를 편성해서 예찰 활동도 하고 또 의용소방대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같이.
지금 화재라든지 이런 수난 구조 활동이나 이런 게 모든 것들이 다 사전 예찰 활동이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좀 신경 써주시기 바라고 우리 주요 소방활동을 이렇게 보니까 구조 활동이나 구급 활동 이런 부분들은 전년 대비 좀 낮아졌어요. 근데 이제 화재 부분이 전년 대비 8.1%나 지금 이게 화재 발생률이 높아졌어요. 지금 이 부분을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아직 저희가 지금 상반기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그 원인이라든가 이런 분석을 심도 있게 하지는 않았는데 8% 정도 늘었으면 상반기에는 산불도 많은 것 같지는 않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생활안전 부분에 있어서도 지금 상당히 좀 늘었어요. 9% 정도 이렇게 늘었는데 생활안전을 대응하기 위해서는 어떤 팀이 나가는가요? 이게 구조구급팀을 보내는가요?
일단은 일차적으로 긴급한 구조 현장에 우리 소방서에 있는 일반 구조대가 출동을 하고요. 그다음에 센터나 지역대에 있는 기본적인 펌프차 대원들도…….
아니, 그러니까 이건 생활안전이지 않습니까? 동물 처리를 한다든지 벌집 제거라든지…….
생활안전구조대 역할을 합니다. 그거는…….
장애물 제거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구조구급대가 가서 하기에는 좀…….
그러니까 119안전센터에 있는 우리 펌프차 요원들이 생활안전구조대라고 그 역할을 합니다.
따로 있는가요?
예, 화재 현장이 아닌 곳에도 펌프차로 가서 생활안전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 23페이지 보니까 아까 우리 본부장님께서 전통시장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전통시장 화재 대응력 강화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릴게요.
전통시장의 화재는 선제적으로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이게 우리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통시장 화재 알림 시설을 설치를 다 지금 하고 운영을 하고 있죠?
그러면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점검을 한번 해 보셨는가요, 이 화재 알림 서비스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어떤지?
전통시장의 화재 알리미 서비스 말씀하시는 거죠?
IOT로 만든 것 말씀…….
그게 이제 화재가 발생하면 소방서로 바로 신고가 들어가는 그런 체제잖아요.
제가 여기 와서 그걸 처음으로 경기도에서 최초로 제가 그걸 시작을 했는데 안타깝게도 제가 확인한 부분은 우리 전남에는 아직 그 화재 알림 IOT 시스템이 안 돼 있는 걸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이 전통시장은 굉장히 이게 골든타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금 화재 알림 서비스가 정말로 필요하거든요. 우리 전남 전통시장에는 설치가 안 돼 있다는 건가요?
설치되어 있죠, 다?
아니, 다는 아니고요. 108개 전통시장 중에서 16개소에 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16개소면…….
이건 심각한 일인데요, 이게.
그런데 108개소가 다 이렇게 설치를 해야 될 그럴 어떤 여건은 아니고요.
그러니까 이왕이면 다 해야죠, 뭐든지.
이것을 설치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면 저희들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전통시장에 지금 화재는 최근에는 없죠, 우리 전남에는?
예, 없었습니다, 최근에는.
최근에는 옛날에 여수 수산시장 화재 이후에는 지금 전남에 전통시장 화재가 없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이 화재 알림 시설을 설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비상 소화장치함 있잖아요, 비상 소화장치함.
예, 그렇습니다.
이런 거는 지금 다 설치가 되어 있죠?
예, 지금 108개 전통시장 중에 약 한 155개 정도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 충분한가요, 그 정도 설치하면?
저희들이 볼 때는 저희들이 추가로 필요한 건 하고 있는데 이 정도면 적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숫자 대비 더 많이 설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이제 여름이 되면 냉방기 사용이 굉장히 냉방기라든지 그다음에 또 수산물 같은 경우에는 냉장시설, 냉동시설을 위한 굉장히 전기 수요가 많아지잖아요.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 지자체하고 우리 소방서하고 전기안전공사가 합동으로 점검을 한 적이 지금 있는가요, 여름철에?
여름철 전에 이미…….
마쳤어요?
지금 화재가 누전도 중요하지만 스파크로 생기는 화재가 그게 요새는 지금 이제 더 크다고 이렇게 제가 들어서 알고 있는데, 그런 걸 사전에 하여튼 간에 점검을 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전통시장을 가면 물건이 적치를 많이 해 가지고 적치를 많이 해 놔서 이게 소방차의 진입을 방해한다든지 또 화재 진압을 어렵게 한다든지 그런 경우도 또 생길 수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사전에 점검을 해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소화 진압을 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해야 되겠다고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소화전 있지 않습니까? 우리 소화전을 지금 이제 지상 소화전은 도로변에다가 설치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도로변에 설치를 하면 이 소화전을 설치하게 되면 교통사고 위험도 이렇게 생길 수가 있고 그다음에 또 보행자, 특히 뭐 킥보드라든지 자전거, 그다음에 휠체어 이런 것들이 부딪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야간에는, 주간에는 뭐 다 보이니까 상관없지만 야간에는 식별이 용이할 수 있도록 그런 장치가 좀 더 있어야 돼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새는 뭐 LED로 해서 그걸 식별이 가능하게 한 그런 장치들을 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들도 점검을 해서 우리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고 안전을 위하는 데 좀 더 관심을 가져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소방 세대 점검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지금 우리 공동주택의 소방시설에 대해서는 세대 점검을 하는 것이 의무화돼 있지 않습니까?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법에 따라서 공동주택의 소방시설 등 세대 점검이 의무화됐는데 이것은 이제 그 아파트 관리사무소만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입주민에게도 지금 이게 책임이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게 관리를 제대로 안 하면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를 하게 돼 있단 말입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제대로 소방 점검을 안 해서 과태료를 내는 것은 그런다 치는데 할 수가 있는데, 그런 것은 생각할 수가 있는데 지금 입주민들에게 만약에 이게 세대 점검을 안 해 가지고 300만 원의 과태료를 내라 하는 이게 지금 현실적으로 맞는 부분인가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많은 그런 존경하는 강정일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의견들이 많아서, 이게 너무 과하다. 입주민한테 300만 원 과태료 하는 거는 전문가도 아니고 그래서 이게 지금 법이 입법예고 됐습니다. 50만 원으로 줄었고요.
일단은 50만 원도 그러면 그 입주민한테 과태료를 주는 게 맞냐라고 얘기했을 때 기존에 관리사무소나 점검 업체에서 점검을 올 때 입주민들이 문을 안 열어 주거나 아니면 협조를 안 해서 부득불 이게 또 점검이 안 되는 경우도 있어서 아마 그런 것 때문에 이 법이 처음에 시작된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올해 말까지 300에서 50만 원으로 바뀌었고, 아니 지금 현재 이 법은 입법예고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현재 입법예고 되어 있고 유예기간을 올해 말까지 연장을 했습니다.
유예기간을 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이게 홍보가 제대로 안 돼서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소방서에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이 부분을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게 소방 점검을 왔을 때 본부장님 말씀대로 문을 열어 주지 않는다든지 그래서 세대 점검을 못 했을 때는 이것은 과태료가 있다 하는 부분들을 충분히 이게 고지를 해야 돼요.
그래서 뭐 승강기에 붙여 놓는다든지 그다음에 만약에 협조하지 않는 그런 세대 앞에다가는 그 현관문 앞에다가 고지 내용을 붙여 놓고 이렇게 해서 세대들이 소방 점검을 하는 데 협조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홍보에 더 강화를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송형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고흥 출신 송형곤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우리 고가 사다리차 보급률이 얼마나 되죠?
지금 22개 소방서인데 정확한 숫자가 17개 정도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수요량이 있을 것이고, 이게 필요로 하는 수요량이 있을 것이고 보급률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보급률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이 안 되신가요?
총 우리 지금 전남본부가 갖고 있는 게 17대예요?
사다리차 18대입니다.
총 전체 전남본부 내에?
예, 그렇습니다. 굴절차가 사다리차는 아니지만 9대가 또 있습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119안전센터 정도는 이제는 고가 사다리차가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최소한 면 단위는 아니더라도 읍 단위 정도에는 고가 사다리차가 없어서는 안 될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군 단위라 하더라도 읍 단위들은 이제 고층 아파트들이 들어서기 시작했거든요. 거기에는 뭐 필수불가결 하게 고가 사다리차가 배치돼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여러 가지 여건상 아마 못 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그 보급률이 궁금하긴 해요. 제가 자료로 한번 받아보고 싶습니다.
수요량이 얼마나 되는지 하고요, 보급률은 얼마나 되는지. 우리 확보율이 얼마나 되는지 그걸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고가 사다리차가 들어갈 수 없는 상황에 있는 소방센터도 있을 거예요.
이런 것들도 함께 파악해서 저한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제가 아까 업무보고 자료에서 잠깐 봤더니 32쪽에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 우리 소방본부에서도 노력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4500명 정도의 식구를 갖고 계시잖아요. 다자녀 가정이 얼마나 되세요? 지금 다자녀라고 표현할 수 있는 자녀 수는 2인 이상이죠?
세 자녀 정도 돼야 되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우대하는 건 이제 전 직원은 아니고 소방장 이하 젊은, 비교적 젊은…….
당연히 그러시겠죠. 다자녀 가정이…….
1658명 정도 있습니다.
1658명의 직원 중 다자녀 숫자는 전체 2700명 정도 이렇게 있습니다.
인센티브를 주고 계세요, 승진에서도 대우를 하고 계시고.
이번에 그렇게 했습니다.
희망 연고지도 해 주시라면 해 주시고 상당히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요. 물론 우리 지금 인구 문제가 뭐 정주 여건, 뭐 승진, 뭐 연고지 배치 이런 문제로 해결되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토털적으로 이게 종합대책이 서야 되는 문제이기는 합니다마는 4000여 명이 넘는 가족을 거느리고 계신 우리 본부장님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것도 중요한데요. 그 아이들의 복지를 생각해 줘야 돼요.
그러니까 그 친구가 꼭 연고지에 배치되지 않더라도 내가 예를 들어서 고흥에 왔다 그러면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도 마음 놓고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이런 교육 여건, 정주 여건들이 만들어졌을 때 비로소 이 문제는 해결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장기 과제일 수 있습니다. 우리 뭐 사설 유치원도 많고 있겠지만 직원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이제 만약에 다자녀 가정들이 많아진다면 우리 자체적으로도 교육 환경을 개선해 볼 필요가 있다. 보육시설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갖춰 볼 필요성이 있다.
한 소방서에 한 보육시설은 안 되겠지만 권역별 보육시설이라도 갖춰줌으로 인해서 직원들이 마음 놓고 꼭 내가 순천이니까 순천으로 가야 합니다, 이게 아니고 고흥에서 하지만 고흥, 보성이 함께 운영할 수 있는 부분도 생각해 봐야 한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건 장기 과제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제가 아까 잠시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하고 연찬을 연수를 외국의 사례로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뭐 삼백 얼마 정도의 경비가 들어가는 연수였는데요. 사실 굉장히 유익한 연수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공감하는 부분들을 통해서 “아, 우리 전라남도에도 앞으로, 아니 대한민국에도 이제 이런 시책들이 좀 세워 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왔으니까요. 그건 굉장히 큰 성과라고 봅니다.
특히 이번 연수 과정에서 제일 많이 간 곳이 방재센터하고 재난체험관 뭐 이런 데를 주로 집중적으로 갔어요. 우리 안전건설소방위원회이기 때문에 그렇기도 했고요. 또 토요일, 일요일 날도 반드시 한 기관을 방문해야 되는 관계로 그런 방재센터라든가 재난체험관 이런 데는 토요일, 일요일이 없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가장 인상 깊었던 게 어린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왔더라는 겁니다. 그런 거였고요. 화재 시에 가상현실을 만들어 놓고 연막탄을 피우고 거기에서 탈출구를 찾는 체험을 우리 위원님들이 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다 나와서 이구동성으로 하는 얘기가 “아, 이거 당황스러웠다.” 이게 진짜 뭐 유해가스가 아닌 유독가스가 아닌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연막탄을 피워 놓은 상황이었지만 문을 비상구 등만 켜져 있는 상황에서 출구를 찾아서 나오는 게 굉장히 당황스러웠다라는 얘기를 이구동성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그 체험을 하고 나와서 느낀 게 뭐냐면요. “아, 이건 어린 시절부터 몸에 배어 있지 않으면 안 되는 거구나.” 이런 생각을 모두 공감하고 오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늦었지만 강진에 안전체험센터가 들어서는 것은 전폭적으로 환영하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라남도를 커버하기에는 극히 역부족이다. 어린아이들이 부모가 손을 잡고 강진까지 뭐 광양에서 여수에서 고흥에서 뭐 신안에서 이렇게 와서 일상화시키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본 같은 경우는 워낙 재난재해가 많은 지역이긴 하지만 우리도 뭐 안전한 지역은 아니라고 보고요. 그렇다면 이제 우리도 장기 과제로 보면 이제 1시군에 한 개 정도는 체험센터들이 들어서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을 깊이 깨닫고 왔습니다.
이게 몸에 배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아주 아이 때부터 유아 때부터 부모들이 손잡고 와서 체험하고 느끼고 방법을 터득하고 몸으로 익히게끔 만들어주는 게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역할을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필요한 법률적 근거나 조례가 필요하다면 본 위원뿐만 아니라 우리 안전건설소방위원님들이 함께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좋은 안들을 장기적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이 자리를 빌려서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거와 관련해서요. 심폐소생술에 관해서 좀 질문을 드릴게요. 제가 자격증이 없습니다. 심폐소생술 자격증이 있어야 되는 거죠?
자격증 굳이 그 라이선스는 없어도 됩니다.
라이선스는 아니더라도 이수증 정도는 있어야 되는 건가요? 법률적인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없어도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습니까?
누구나 할 수 있는 겁니다.
아니, 저희들이 아는 결과로는요. 예를 들어서 심폐소생술을 잘못해 가지고 갈빗대가 나가거나 막 이랬을 때 그 환자 가족으로부터 고소를 당하는 사건들도 있었어요, 과거에.
선한 사마리아인의 규정에 의해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도 있습니다. 그래서 면책이 됩니다.
그건 그러면 라이선스는 없어도 된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원 여러분들이 현장에서 응급구조를 하고 계시지만 골든타임이라고 하죠? 5분 이내 근 4분 정도 되겠죠? 그 4분에 우리 대원 여러분들이 와서 소생을 해서 살려내는 경우는 극히 일부라는 겁니다.
예, 맞습니다.
그게 현실적인 거죠?
그래서 지금 질병관리청에서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가장 좋은 응급구조 응급처치는 목격자랍니다.
예, 맞습니다.
목격자가 바로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했을 때 가장 생존율이 높고 특히 심정지가 되면 가장 먼저 손상을 입는 게 뇌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모든 통계자료가 소생 생명을 건지는 문제라든가 뇌가 손상을 덜 입는 문제는 가장 신속한 좋은 구조가 목격자가 바로 현장에서 하는 거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직도 자료를 보면 30%대인가요? 심폐소생률이 30.2%, 물론…….
시행률이 그렇게 된다고 합니다.
시행률이 30%를 최초로 넘어섰어요. 반가운 일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굉장히 반가운 일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격자 등 일반인들이 심폐소생술을 한 경우는 환자의 생존율이 14.3%, 그다음에 그렇지 않은 경우는 약 2.2배 정도 낮았어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제가 본 위원이 이걸 지적하는 이유는요. 이게 심폐소생술이 이제는 일반인들에게 보편화돼야 되겠다. 특별한 사람들 예를 들자면 의용소방대원이라든가 방재요원이라든가 이런 사람들한테만 특별히 주어지는 구급 상황은 아니라는 얘기죠.
그래서 이거를 우리 소방본부 차원에서 시책사업으로 일반인들에게 누구나 문호를 개방하고 그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 해 보시면 좋겠다.
위원님 좋은 의견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뭐 우리나라에서 소방서, 119안전센터에서 매년 언제든지 365일 저희들은 심폐소생술을 교육하고 있고 그 교실을 열고 있고 아마 지금까지 우리나라 인구 중에 엄청난 대부분 한 3분의 1은 다 받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고요.
그 목격자에 의한 것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저희 구급대원들도 현장에 빨리 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상황실에서 전화를 받는 수보요원들이 목격자한테 심폐소생술 하도록 유도를 합니다. 설령 심폐소생술 할 줄 모르는 사람한테도 전화로 가르치면서 하라고 합니다.
그래야만 소생률이 올라가고 그런 의미에서 저희 전남은 지금 전국 평균보다는 목격자 심폐소생률이 높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심정지 상태의 사고를 질병관리청에서 조사해 본 결과로는 재난이나 재해로 인해서 심정지가 되는 경우보다 그러니까 질병이나 뭐 이런 것들로 발생되는 빈도가 훨씬 많아요.
여러 가지 상황에 의해서 그러면 그런 경우가 훨씬 많기 때문에 한 70%, 80%에 육박하고 있어요, 재난재해에서 심정지 상태보다는. 그러면 가장 많이 발생된,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발생되는 곳이 가정입니다.
그런데 굉장히 이걸 심폐소생술을 한 번도 안 해 본 사람은 당황할 수밖에 없어요. 그냥 전화기 찾을 수밖에 없고요.
전화기 찾아서 “119! 119!” 이러고만 있을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이 보편화돼 있다면 가정에서 자녀분들이나 배우자라든가 즉시 실시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감안했을 때 80%에 육박하고 있는 일반 사례의 심정지 상태를 감안했을 때 심폐소생술은 이제는 어떤 특정 사람들만 알고 있는 사항이 아니라 모든 보편적 국민들이 다가갈 수 있도록 확대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차원에서 그 말씀을 드립니다. 가능하시죠?
계속 저희들이 뭐 계속하고 있는 일이고요. 저희들이 숙명처럼 여기고 있는 일입니다.
숙명처럼요? 어제 안전실 질문에서도 나왔었습니다. 또 우리 존경하는 나광국 위원님께서도 본인이 드론을 다룰 줄 아시는 분이라 확실히 관심이 많으세요. 그래서 어제 안전실에서도 드론 관련 이야기가 나왔는데 여기도 지금 그게 돼 있습니다, 수색팀을 편성해서 하시겠다라고.
그런데 우리 물론 소방본부가 보유하고 있는 드론 중요하죠. 재난재해지역이나 또 그 지역에 신속하게 들어오시면 신고가 들어오면 치매 환자를, 실종된 사람들을 찾는다거나 이런 데에 굉장히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례가 우리 고흥이 드론 중심 지역인지 아시죠? 그래서 발 빠르게 드론 수색대를 구성해 가지고 경찰서하고 협조해서 상당히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그런 사례를 참작해서 아마 안전실에서도 그런 부분들을 이제 확대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에 발맞춰서 지금 우리 의용소방대와 협업해서 편성을 해보겠다라는 안이 여기 지금…….
편성을 했다는 거죠?
예, 있습니다. 의용소방대도 약 108명 정도의…….
14개 대에 103명이라고 이렇게 적혀 있어서…….
개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드론입니다.
그런데 거기는 열화상이나 이런 건 없을 거예요. 카메라만 있을 뿐일 건데 그래서 신고가 들어왔을 때만 우리 소방본부는 해당되잖아요. 그러죠?
아, 산불 감시…….
수시도 합니까? 아니, 지금 같으면 폭염 이런 상태에서 수시로 관찰하고 수시 하듯이 이렇게 하는 건가요?
폭염 때 드론으로 한 적은 없고요. 주로 이제 올해는 상반기에는 산불 시즌에 거의 뭐 하루 종일 이렇게 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이걸 편성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저는 우리 소방본부에서 사각지대가 될 수 있는 상황이라든가 지역을 이제 의소대나 이런 데에 협업을 해보겠다라는 의도로 알고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농어촌 지역이잖아요. 농어촌 지역이다 보니까 특히 폭염 때 우리 어머니 세대들은 새벽에 일을 나가셔도 나가시면 그 일을 끝내기 전에 안 들어오십니다. 그런데 시간 가는 줄은 몰라요. 그분들은 그게 일상이 되어 있습니다, 평생을 그러고 사신 분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발견해서 “아니, 지금 이 시간까지 일을 하시면 어떡하냐!” 그러면 “오메, 나 이렇게 시간 가는 줄 몰랐네?”라고 인지를 하셔요. 이런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게 이렇게 밭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일하시다가 유명을 달리하시는 이런 아까운 생명들을 한 분이라도 더 구해 내기 위해서는 일상적인 순찰이 필요하다라고 보면 이게 드론이 가장 효과적이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뭐 10시 넘으면 요즘 일하시면 안 돼요. 새벽 5시에 나오셔서 9시 이전에 끝내셔야 돼요. 10시 넘으면 일하시면 안 되는데 그러면 10시부터 오후 3시가 가장 폭염 상황이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 시기에라도 드론을 띄워서 혹시 밭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그 지역의 이장님이나 빨리 행정기관과 연락을 해서 조치를 할 수 있는 이런 체계를 좀 갖추셨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손남일, 위원장 최명수와 사회교대)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25쪽 보면 119 생활안전순찰대를 운영을 하시는데 요즘에 보면 민간기업들은 이런 서비스들이 24시간 아주 친절한 서비스들이 통신 회사나 자동차 회사나 하는데 실제로 행정에서는 이렇게 이런 서비스들 자체가 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 벌어지고 난 다음에 대응하는 것보다는 예방 차원에서 봤을 때는 선제적으로 이런 어떤 제도를 운영하는 것이 참 아주 좋은 사례라고 보여지는데 이게 119 생활안전순찰대가 지금 우리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습니까, 우리 전남본부에서?
예, 전남에서 최초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시작한 뭐 계기가 있습니까?
전남 같은 경우에 특히 노인 인구가 많고요. 그다음에 농촌형이지 않습니까, 도농복합형이고? 그래서 저희들이 어떤 생활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분들이 특별히 많기 때문에 처음엔 이제 그 생활 안전을 이렇게 하다가 나중에 쭉 하다 이게 너무 호응이 좋아서 올해 상반기에 이번에 조직 개편 했지 않습니까? 생활안전대를 지원 근무 받다가 한 명씩 보강을 했습니다, 소방서에.
그리고 그렇게 하고 나니까 한 번에 한 3∼4가구 정도 하는데 10가구 이상 할 수 있기 위해서 의용소방대까지 같이 조인을 해서 하고 있고, 최근의 수범 사례 하나 말씀드리면 이번에 아파트 돌봄 아이 그 사고 나고 나서 우리 관내에 지사님께서도 지시하시고 그래서 스프링클러 설치 안 된 그런 데 다 파악을 해서 거기에 멀티탭, 화재에 안전한 콘센트 이런 부분들을 전부 다 교체하는데 이때 생활안전대하고 우리 복지기동대하고 같이 있습니다. 협업을 해서 5억 원 상당 정도의 그걸 갖다 저희들이 직접 교체하고 노후 전선 교체하고 멀티탭 교체해 주는 서비스를 8월 말까지 5000가구에 대해서 다 생활안전대하고 복지기동대하고 같이 지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좋은 제도인데 일단은 그러면 의용소방대하고 기존에 그러면 지금 소방관 소방공무원 44명에 의용소방대 1만 명인데 이게 그러면 어떻게 조인이 됩니까? 그러면 이게…….
그러니까 의용소방대 1만 명은 그분들이 다 하는 게 아니고요.
연인원, 연인원으로 보는 거고?
아니, 연인원이 아니고 저희 이제 안전순찰대가 2명 2인 1조로 나갈 때 그때 이제 시간이 되고 타이밍이 되는 의용소방대가 2명씩 이렇게 같이 조인을 하는 거기 때문에 의용소방대 숫자가 전체 1만 명 정도 된다는 거로 보시면 되고 그중에서…….
대상이?
그렇습니다. 1만 명 중에서 되시는 분들이 오면 수당도 드리고 그렇게 해서 같이 협업해서 이렇게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이게 복지기동대하고 같이 협업도 하고 그다음에 어떻게 보면 소외된 지역들을 챙기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아주 우리가 대대적으로 육성해야 될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농어촌 지역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지금 좀 다른 이야기일 수도 있는데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의지하는 이런 어떤 시스템들보다는 마을 단위에서 이게 뭐 노인들이 노인들을 좀 살피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런 어떤 서비스들 의료나 교육 프로그램들이 제공이 되면 마을 단위에서 활력을 가지고 이런 어떤 이 토털 의료복지 서비스가 제공이 되면 가장 지속 가능한 모델이지 않겠습니까, 마을이 좀 살기 위해서는?
그래서 뭐 그런 측면에서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여지는데 지금 그러면 이게 순찰대가 단순하게 이제 가스나 뭐 전기 안전 점검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까지도 같이 합니까? 아니면 단순하게 지금 가스나 전기 안전 점검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까?
소방 안전 점검은 기본이고요. 저희들이 의용소방대원들이 아까도 말했지만 CPR이나 이런 것도 굉장히 잘합니다. 그다음에 건강 체크 당연히 해드리고요. 저희들이 또 여름 같은 경우에는 얼음 관련된 뭐 생수 이런 여러 가지 폭염에 노출되는 분들한테 도와줄 수 있는 그런 물품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것들도 같이 가서 다각적으로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소방공무원들이야 전담하는 소방공무원이야 뭐 상관이 없는데 같이 참여하는 의용소방대 같은 경우에는 뭐 전문성 교육이나 따로 이런 부분들은 필요가 없습니까? 어떻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전기, 가스 이런 부분들을 의용소방대에 하기는 좀 어렵고 소방 생활안전순찰대가 같이 가니까 그러는데 차후에는 학교에서도 의용소방대 다른 교육도 있지만 그런 전기, 가스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에 대해서는 전문가하고 연결을 해서 조인을 해서 같은 교육도 이렇게 지금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전문성들이 필요한 부분들은 또 교육이나 이런 것들도 확대를 좀 해 주시고 의용소방대 자원이 좀 좋은 자원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의용소방대를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고 의용소방대가 실질적으로 이제 뭐 화재나 이런 데에만 대응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는 이게 지역 밀착형으로 의용소방대 고유의 활동의 영역으로 좀 자리를 잡아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참여하는 의용소방대 수당이나 이게 보상 체계는 어떻습니까?
저희들이 의용소방대는 아시다시피 법령에 의해서 여러 가지 또 지원되는 게 있기 때문에 의용소방대원들은 무조건 오면 하루에 그 정해진 출동 수당이 있습니다.
다만 이제 그것이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많지는 않지만 그러나 최소한의 저희들이 그런 수당을 법률에 의해서 만들어 준 거고 그거 플러스 발룬티어 정신이 가미되어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좋은 사업은 요즘에는 홍보를 잘해야 됩니다. 그래서 본부장님이 전남에서 전국 최초로 하는 선도 모델이니까 이걸 잘 포장도 하고 그다음에 보완도 좀 하면서 어떻게 보면 이런 어떤 전형 자체를 우리 전남에서 만들었다라는 것들에서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이랬던 것들도 준비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동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손남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수고하십니다. 뒤에 계신 우리 간부님들 그리고 일선에서 고생하는 우리 소방관님들 다들 우리 식구들 고생들 많이 하시는데 더운데 간단하게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본부장님, 지금 최근 들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냉방기 과열로 지금 화재가 발생 위험이 굉장히 높습니다. 특히 또 이번에 지난달과 이번 달 초 부산에서 연이어 발생한 아파트 화재로 어린 자매들이 안타까운 목숨을 잃은 일이 있습니다. 이게 공통점이 있죠?
그렇습니다. 일단은 그동안에 스프링클러가 없습니다. 옛날 것이고 우리가 여러 가지 스프링클러 아파트 공동주택에 대해서 제도가 여러 번 바뀌었는데 이 두 군데는 다 어쨌든 간에 스프링클러가 설치가 되어 있지 않은 그런 미대상 지역이었고요.
또 하나는 둘 다 전기적인 요인으로 화재가 났다. 아까 말씀드린 멀티 콘센트 같은 데에서. 그리고 부모님들이 바빠서 돌봄 아이들이었다. 돌봐줄 성인들이 없었던 그런 가정의 어떤 특징이 있습니다.
보니까 소방청에서 전국적으로 한 2만 4400개 정도 아파트 단지가 지금 부분으로 또는 미설치된 스프링클러가 있다면 그러면 우리 전남은 한 어느 정도나 돼 있는지 혹시 파악해 보셨습니까?
전남의 스프링클러 미설치 대상도 전남에도 많습니다. 전체 공동주택이 1400개 정도 있는데요. 한 960개 단지 정도가 지금 미설치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오래된 아파트들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혹시 지금 그러면 거기에 우리가 스프링클러나 이런 거 지금 뭐 경보기 같은 거 아까 취약지구에다 한 1% 정도 했다 그랬지 않습니까?
그거는 기초소방시설이고 여기는 이제 스프링클러가 되지 않은 이 가구에 대해서 아까 복지기동대랑 같이 해서 이 부분은 8월 달까지 5000가구를 저희들이 우선순위 선정을 해서 멀티 콘센트하고 화재 콘센트 그거 이제 예방하는 스티커가 있습니다. 그걸 다 거기에다 붙이려고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8월 말까지 합니다.
좋은 일을 많이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하여튼 그런 부분들은 정말 오래된 아파트 또 특히 방금 말씀하셨듯이 어린이들, 또 노약자 우리가 고령자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장애인 지역들이 또 그런 지역들이 취약지구에 그런 부분들은 우리 본부장님께서 잘 좀 관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최근 5년간의 인명피해 통계, 화재 통계를 보니까 13세 미만 아동 화재 사망자가 한 30명이라 나와 있더라고요. 돼 있는데 특히 이번 부산 기장 화재처럼 대피를 시도하다 화를 입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는 대피 교육 부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부장님, 혹시 지금 학교에 가서 우리 소방관들이 그런 화재 예방이나 뭐 이런 교육을 하고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소방서에서 저희 소방안전교육사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다 이렇게 매년 계획을 세워서 하고 있고, 특별히 또 요청에 의해서도 가고 있는데 이번 이 아파트 건으로 해서 저희 전남에서 선제적으로 중앙정부에서 공문이 시행되기 전에 저희들이 먼저 공동주택 스프링클러 미설치된 초등학교 147개소를 저희들이 파악을 했습니다.
147개소에 3학년 이하 이 저학년 중심으로 직접 찾아가서 소방안전교육을 8월 말까지 다 마칠 겁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교육 또 우리 이동 안전체험 차량이 있습니다. 아이들한테 인기가 굉장히 좋은데 이것도 직접 저희들이 방문을 해서 가장 시급한 노후 공동주택 인근에 있는 초등학교를 다 방문해서 8월까지 이번에 대피 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지금 교육을 실시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 부분은 아주 잘하시는 것 같고요. 그런데 방금 우리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저희들이 일본 연수 가서 느낀 것 중의 하나인데 가상이고 뻔히 알면서도 저희들이 당황스럽고 그런다는데 특히 어린 우리 청소년 같은 경우는 더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같은 모형이 있어도 정말 피해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불꽃을 보고 그랬다면 피해야 된다는 것을 망각하고 어리둥절하고 이제 그럴 건데 제가 봤을 때는 우리 학교에서 일률적으로 하는 그런 것보다도 어떤 모형이라도 갖춰 놓고 대충 그런 우리 집 안의 어떤 형태가 돼 있는 정도 그런 어떤 가상현실에서 애들이 움직일 수 있도록, 교육을 하려면 어느 정도의 실제로 맞는 그런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한다는 생각을 저는 해보거든요. 그런 부분도 한번 우리 소방에서 신경 좀 써 가지고 한번 해봤으면 좋겠는데 그런 부분도 신경 한번 써 주십시오.
해남소방서라든가 기존의 나중에 신축하는 데 부지가 큰 소방서들이 있습니다. 그런 데다가 나중에 예산을 세워서 그런 기본적인 체험시설을 좀 갖추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도.
좋은 생각인 것 같은데 하여튼 날씨도 덥고 또 뭐 하는데 하여튼 우리 도민을 위해서 좀 더 고생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손남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무리하기 전에 제가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요즘 맨 뉴스에 익사 사고가 많이 나오죠, 물놀이 시설 때문에. 특히나 우리 도내에도 해수욕장도 많고, 계곡도 많고, 또 하천도 많이 있기 때문에 위험지역 그 지역을 파악하셔 가지고 그 지역만큼은 이제 우리 행정하고 같이 서로 협조가 돼야 되겠죠, 인력 때문에.
출입을 자제한다든가 또 거기에서 놀고 있으면 안내를 해 가지고 위험지역이기 때문에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그런 순찰 제도도 있어야 되고 인력도 지원을 해줘야 될 것 같은데 여기에도 관심을 가져 줬으면 좋겠고요.
특히나 방금 우리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죠. 폭염 대비 온열 사망자도 지금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한번 좀 더 세심하게 보살펴 줬으면 좋겠고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학교 초등학교 학생들에 한해서는 우리가 생존수영을 가르치고 있거든요. 그 생존수영 교육시간 갖고는 지금 전체적으로 다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우리 손남일 위원님께서 119 청소년…….
예, 청소년단.
청소년단도 지금 그 조례를 만들어 가지고 운영할 것 같은데 그런 단에서도 우리 청소년들한테 수영에 대해서 생존 수영에 대해서 이렇게 우리 교육이든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가르쳐주면 앞으로 더 성장하면서 어떤 위험이 닥쳤을 때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지 않겠냐, 생명을 구할 수 있지 않겠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이 세 가지에 대해서는 조금 관심을 가져 줬으면 좋겠습니다.
잘 살펴보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소방본부 및 소방서에서는 오늘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이 제시하신 정책 대안이나 의견에 대하여는 적극 검토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소방본부 및 22개 소방서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소방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3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4. 전라남도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위해 참석해 주신 문인기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올여름 우리나라의 폭염 및 집중호우와 태풍의 영향이 클 것으로 기상 예보가 있음으로 인해 공사장 등 사전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하여 도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오늘 의사일정 제4항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도지사가 제출한 전라남도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문인기 건설교통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장님 그리고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92회 임시회를 맞아 무더위 속에 도민 모두가 행복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평소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많은 지도와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건설교통국에서는 금번 제392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도시공간을 복합적이고 혁신적으로 활용하여 도시 경쟁력을 제고하고 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전라남도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조례 제정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같은 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이 2025년 2월 7일 시행됨에 따라 도심 복합개발사업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고 시행령 등에서 조례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제정하는 사안입니다.
도심 복합개발 사업은 기존 도시 정비 사업의 복잡한 절차와 한계를 보완하여 주거, 산업, 업무 기능이 복합된 개발을 위해 규제 특례를 규정하고 공공 도심 복합 사업을 민간에도 확대하여 도심 활력 회복과 주거 안정 확보가 목적입니다.
본 조례안은 도심복합개발법에 따라 필수 위임 사항을 구체화한 것으로 주거 중심형 지구 지정 요건, 지구 지정 해제 기준 등의 사항을 조례에 반영하려는 것입니다.
다음은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2조에는 도심복합개발혁신지구에서 주거 중심형의 20년 이상 노후 건축물의 비율은 40% 이상으로 규정하였습니다. 이는 도민을 위한 주거환경 정비 사업을 빠르게 추진할 수 있도록 법령에서 규정하는 범위의 하한선으로 한 것입니다. 안 제3조에서는 사업 시행 예정자의 복합 개발 계획 입안 제안을 위한 제안서 서식을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4조에서는 도심복합개발혁신지구 지정 후 지구지정 직권 해제가 가능한 동의 요건 비율을 기존의 지구 지정 동의했던 토지 등 소유자의 2분의 1 이상으로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5조에서는 재산 또는 권리의 평가를 위한 감정평가법인의 선정 방법을 규정하여 관리처분계획의 신뢰성을 높이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6조에는 복합개발계획으로 완화된 용적률에 대하여 국민주택규모 주택으로 공급하는 비율을 법령에서 허용하는 최대 비율로 정하고 공급된 국민주택 규모 중에서 공공분양 주택으로 구성하는 비율을 법령에서 허용하는 최저 비율로 정함으로써 도민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최대화 하였습니다.
마지막 안 제7조에는 복합개발사업을 준공 또는 폐지된 경우 사업시행자가 제출해야 할 서류 및 인계시한을 규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장님 그리고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전라남도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도심지 내 재개발·재건축 방법으로 개발이 어려운 지역을 주거와 상업시설 등 도심 복합 개발 사업으로 정비하기 위해 제정된 법률인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조례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한 조례안인 만큼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예, 문인기 건설교통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창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창근입니다. 의안번호 1520번 전라남도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건설교통국장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종합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이 2025년 2월 7일 자로 시행됨에 따라 법령에서 조례를 정하도록 위임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기존 정비사업으로 개발이 어려웠던 도시 내의 노후 불량 건축물 밀집 지역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구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정비하고 양질의 주택 공급을 확대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도심 복합개발 사업은 공공기관과 민간이 주도하는 개발을 통해 도심 내 주택을 원활하게 공급함으로써 생활환경 개선 및 지역 균형발전 등 도시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본 사업이 주거환경 개선과 주택 공급 확대라는 공익적 목적을 추구하고 있지만 실제 추진과정에서는 사업성 부족으로 인한 주민들의 참여 저조, 민간자본 유치 곤란, 사업 지연 등의 문제점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국민주택 규모 공급 비율 등을 법적 상한선으로 규정하는 것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이창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는 아니고요, 국장님. 이 조례가 가지고 있는 게 기존에 재개발이나 재건축과 관련해서 여러 여러 새로운 내용들을 가지고 중요한 조례 자체가 가지고 있는 무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조례 심사를 요청하는 입장에서 봤을 때 이게 지금 이 조례안 딱 3장짜리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게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과 령이 첨부가 돼야 돼요.
기본적으로 심의를 요청하시면서 달랑 3장짜리 이 자료를 주시면서 뭘 가지고 심의를 하라는지 기본적으로 이게 상위법과 령 자체는 첨부가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다음에 조례를 보면 조례 내용들도 다 시행령 몇 조, 뭐 법 몇 조 이렇게만 나와 있지 이것을 저희들이 이 자료를 가지고 심의를 할 수가 없어요. 그러지 않겠습니까?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이 상태에서 정상적으로 좀 심의가 가능할지 대단히 좀 유감스럽네요, 이것은, 회의를 준비하는 과정들이나 이렇게 봤을 때.
그래서 지금 우리 위원님들 그 령이나 상위법 이렇게 좀 첨부가 돼 있습니까?
(「안 되어있어요.」하는 위원 있음)
첨부가 안 돼 있잖아요. 뭘 가지고…….
담당 과에서 위원님들께 그 법하고 시행령하고 조례안을 해서 충분히 설명을 드렸다고 해서 오늘 배분이 좀 하자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니, 설명을 안 들었는데요.
들은 사람도 있고 안 들은 분도 있고 그런…….
근데 제가 일상적인 조례야 그러지만 이것은 어떻게 보면 제정안이고 새로운 상위 법령이 만들어지면서 우리 도에 적용하는 것들을 정하는 상당히 무게 있는 조례 제정 아닙니까?
그러면 여기에 대하는, 일하는 자세 자체가 좀 달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기존 일상적인 조례 뭐 개정안이나 이런 것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각 지역마다 이게 재개발, 재건축이라는 것은 첨예한 문제가 있고 이해관계가 달려있는 문제인데 이런 것들을 하면서 이렇게 안이하게 일을 하면 되겠습니까?
국장님이 하여튼 뭐 담당 과에도 엄중하게 말씀을 좀 주시고 저는 이 상태에서 조례 심사가 좀 어렵다고 봅니다, 저는.
예,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뭐 이렇게 사전 설명이 없고 준비가 부족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담당과에서 충분히 안내가 됐다고 들어서 이렇게 상정하게 됐고요.
다음부터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예, 저는 뭐 말씀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예, 송형곤 위원님.
존경하는 서동욱 전 의장님께서 저하고 똑같은 내용의 지적을 하셨습니다. 연락은 받았어요, 국장님.
설명을 한번 드리러 오겠다 그래서 올 것까지는 없고 의회 열리면 어제라도 설명을 했어야 돼요. 설명을 했으면 저는 아마 이걸 이렇게 얘기했을 거예요. 이 도심의 개념은 어디까지입니까?
예, 저희가 지금 이 법령은 상업지역이나 역세권 주변으로 준공업지역이나 그 인근에 한 500m까지를 적용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 시군별로 하면 목포, 여수, 순천, 나주, 광양하고 또 역은 고흥에 없기 때문에 중공업 지역이 있는 인근 그런 데만 한정적으로 적용되는 겁니다.
이왕 이게 지금 주택과 소관이죠?
건축개발과 소관입니다.
건축개발과 소관일 건데 지금 이게 도심만 정비를 해야 할 사항이 아니거든요.
지금 농촌 지역의 가장 현실적으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게 뭐냐면 빈집들이잖아요.
근데 빈집들을 수리해서 뭐 재임대를 하거나 활용을 하는 율은 굉장히 떨어집니다. 근데 말하자면, 마치 쓰레기장처럼 돼 가고 있고 들고양이들의 어떤 합숙소처럼 돼 가고 있고 쓰레기들은 점점 쌓여져 가고 있는데, 집 소유주는 손도 못 대게 합니다.
그 주변에 살고 있는 이웃들은 냄새, 악취 이런 거에 시달리고 있어요. 그럼에도 사유재산이기 때문에 손을 못 댑니다. 이런 것들은 어떻게 할 건데요.
이 도심복합개발은 기존의 도시재정비법에서 정비사업을 하는데요, 도시재생사업을. 거기서 부족한 상업지역이나 문화 거점이 될 수 있는데, 그걸 못 하고…….
그래서 제가 몰라서 그런 게 아니라 글쎄요, 제가 도심의 개념이 뭡니까? 결국은 이게 시 단위에 해당되는 사항이에요. 시 단위에 해당되는 사항이긴 하지만 재개발 차원에서 하겠다라는 조례안이지만 이왕 조례를 제출하실 거면 지금 시군별로 방금 그러한 대책들을 조례로 내놓기 시작할 거예요.
근데 그에 앞서서 우리 전라남도가 도 차원에서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어서 이왕 조례를 제출할 것 같으면 거기까지 검토되어야, 이건 상위법 때문에 들고나오신 것까지는 이해합니다.
그러나 아직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걸 본 의원은 못내 아쉽게 생각합니다.
아, 위원님. 참고적으로 지금 빈집과 관련해서는 관계부처 4개 부처에서 통합 법률과 법률을 제정하고 있습니다. 그게 끝나는 대로 저희가 그에 맞춰서 조례안이나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소통이 안 되고 있어요. 우리 지금 상임위의 위원님들하고도 우리 존경하는 강정일 위원님은 설명을 받으신 것 같은데 안 받으셨어요?
그 점은 제가 뭐 충분히 말씀을 드렸, 원래 이게 의원 발의로 추진을 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직접 하는 게 다 타당하다고 해서 왔다고 저희는 담당 부서에서 들었어요. 근데 그 점에 대해서는 뭐 설명이나 자료 제공이 없다면 충분히 반성하고요.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해당 과에 엄중히 질책토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제가 짧게 여쭤볼게요. 지금 건축개발과에서 하잖아요.
공사는 또 누가 할 겁니까?
이거는 당초에 저희가 조합을 구성해서 막 하든가 도시재생사업을 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리치나 다른 제3의 금융권에서 자유롭게 이 공공신탁이나 이런 것들이 연계돼서 추진할 수 있도록 용적률이나 이런 걸 조정하는 겁니다.
지금 안 제6조에 보면 공공분양주택의 구성의 비율이라든가 법령이 허용하는 최저비율이라든가 도민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잘 돼 있어요. 이거 잘 됐는데 지금 우리 전라남도에서 지금 전남개발공사를 공공으로 해가지고 하는데 제가 누누이 말씀드렸지만 공공의 목적을 좀 둬야 되는데 국장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죽림 1지구에 대한 그 사업하는 거 보니까 너무 이렇게 도민들하고의 차이가 너무 커요.
제가 저번에 누누이 말씀했었잖아요. 도민들한테는 보상은 15만 원부터 최대는 18만 원까지 60만 원도 있고 이러는데 분양가는 뭐 800만 원, 1000만 원 돼버려 가지고 공공은 솔직히 이익을 안 남겨야 되는데 이 도시재생사업으로 했을 때도 이익을 안 남긴 상태에서 전라남도의 도시를 이렇게 재생시키고 해야 되는데 공공의 목적을 벗어난다는 거예요.
너무 이렇게 크니까 취지는 좋은데 이것을 존경하는 우리 서동욱 위원님께서도 말씀했지만, 충분하게 이렇게 소통 안 된 부분은 아마 우리 위원장님께서 판단하시겠지만 본 의원이 봤을 때는 우리 전남개발공사가 지금 기행위에 있지만 옛날에는 우리 안건소의, 건설하고 안건소에 있었다 얘기를 하는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전남개발공사도 안건소로 와야 되는데 그거 컨트롤해야 된다고 봐요. 너무 커요, 이게.
이 부분은 저뿐만 아니고 많은 우리 위원님들도 느끼고 알고 있어요. 전남개발공사의 사업이 우리 위원들한테 보고하고 도민들한테 정말 공공의 목적으로 해가지고 해야 되는데 제가 죽림1지구 여기를 가지고 두 번이나 도정질의 하면서 너무 많은 것을 알아보고 파악하다 보니까 도민들한테 미안할 정도더라고요.
그것 좀 다시 한번 세부적으로 좀 디테일하게 우리 안 제6조에 있는 그 부분을 다시 해가지고 과장님하고 상의해 가지고 보고를 해 주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우리 전라남도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이 있기 때문에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2시 2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조율해 가지고 다시 하시게요.
예, 알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6분 회의중지)
(14시 2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방금 서동욱 위원님으로부터 전라남도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보류 동의가 있었습니다.
이 동의가 의제로 성립하기 위해서는 한 분 이상의 찬성 위원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서동욱 위원님의 보류 동의안에 대해 찬성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찬성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찬성하는 위원님이 있으므로 서동욱 위원님이 발의한 동의안은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보류에 대한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나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은 발언권을 신청하여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라남도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건설교통국장님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되므로 오늘의 의사일정 제4항 전라남도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서동욱 위원님께서 제안한 대로 보류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전라남도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서동욱 위원님께서 제안한 대로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4시 28분)

5. 국도 18호선 기점변경 및 신조도대교 건설 촉구 건의안(김인정 의원 등 41명 발의)

다음은 오늘의 의사일정 제5항 국도 18호선 기점변경 및 신조도대교 건설 촉구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국도 18호선 기점변경 및 신조도대교 건설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신 김인정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장님과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진도 출신 김인정 의원입니다. 이번 촉구 건의안을 발의하는 데 큰 도움을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제안설명을 시작하겠습니다. 진도군 조도는 연간 3500여 톤의 농수산물이 생산되고 21만 명의 사람이 왕래하고 있으나 선박만이 유일한 교통수단입니다.
사람과 물자의 이동이 기상에 지나치게 좌우되는 현장에서 2700여 명의 조도 주민들은 교통, 식수, 의료, 교육 등에 있어 육지보다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기상 악화로 774차례나 선박이 결항되면서 특산품 수송과 응급의료 환자 이송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이 바로 국도 18호선 기점 변경과 신조도대교 건설입니다. 그동안 신조도대교 건설을 위해 현 고군면 고성리에서 시작되는 국도 18호선의 시작점을 조도면 여미리로 변경하고 이를 국도로 승격해 줄 것을 여러 차례 건의하였으나 번번이 좌절되었습니다.
이미 도내 다른 도서 지역은 연륙·연도교 건설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어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습니다. 반면, 조도 지역은 여전히 선박에만 의존하는 교통 환경으로 응급환자 이송, 교육 기회 제약 농수산물 유통의 어려움 등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권리마저 위협받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국도 18호선 기점 변경 및 신조도대교 건설은 지난 20대 대선과 이번 21대 대선 공약으로 반영된 지역민의 오랜 염원으로 이제는 정치적 공약을 넘어 국가적 책무로 이행되어야 합니다. 본 위원의 제안 취지를 깊게 이해하시어 이번 건의안을 부디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김인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창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창근입니다. 의안번호 1532번 국도 18호선 기점 변경 및 신조도대교 건설 촉구 건의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촉구 건의안은 국도 18호선의 기점 변경 및 신조도대교의 조속한 건설을 통해 도서지역의 교통 접근성 개선하여 도민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조도 지역은 연간 약 21만 명의 관광객들과 9만 대 이상의 차량이 왕래함에도 불구하고 기상 악화 시에는 선박이 잦은 결항으로 교통이 단절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여객선 전체 운항의 13.8%에 해당되는 774편이 결항됨에 따라 조도 주민은 의료기관의 접근, 교육 기회, 생활 물류 이용 등에 있어 큰 불편을 잇따랐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본 건의안은 국도 18호선의 기점 변경 및 신조도대교의 건설을 국가 차원에서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함으로써 도서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본 사안이 지난 20대 대선과 이번 대선의 지역 공약으로 반영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구체적인 추진 사항이 없는 실정을 감안할 때 중앙부처와 전라남도 및 진도군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이창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국도 18호선 기점변경 및 신조도대교 건설 촉구 건의안에 대하여 건설교통국장님의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건의안에 대하여 김인정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되므로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5항 국도 18호선 기점변경 및 신조도대교 건설 촉구 건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국도 18호선 기점변경 및 신조도대교 건설 촉구 건의안을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4시 34분)

6. 전라남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송형곤 의원 등 50명 발의)

다음은 오늘의 의사일정 제6항 전라남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전라남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로 하신 송형곤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장님과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흥 출신 송형곤 의원입니다. 먼저 본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안번호 1539번 전라남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정 이유입니다.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등 관련 상위 법령이 개정됨에 따라 조례상 일부 조항에 대한 정비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특히 운수종사자 대상 교통약자 인식개선교육의 주관기관, 위탁기준, 교육비 징수 등 운영체계를 명확히 하고 기존의 일부 제한적 용어를 보다 포괄적인 교통약자 표현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조항을 정비하고 보다 체계적인 교육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본 조례안을 개정하게 되었습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7조제2항 제4호에는 시각·청각장애인이라는 용어를 교통약자로 변경하여 보다 다양한 이동 취약계층을 포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20조제1항에서는 교육 관련 조문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법 제13조에 따라 정비하고 기존 각호의 규정을 삭제하여 상위법령 체계에 부합되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20조제2항 및 3항에서는 교육의 주관기관을 전라남도 교통연수원으로 명확히 하고 필요 시 전문기관단체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교육비 징수 근거를 규정하여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본 조례안은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제도적 기반을 정비하고 운수종사자 교육의 체계성과 실효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조례 개정을 통해 교통 약자의 이동 편의 환경을 개선하고 나아가 도민 모두를 아우르는 교통복지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본 개정안이 원안대로 심사·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내용을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송형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창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창근입니다.
의안번호 1539번 전라남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 이유 및 주요 내용은 송형곤 의원님부터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종합 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개정 조례안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 및 교통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사업 지원 대상을 고령자, 임산부 등까지 확대하고 교통사업자 등에 대한 교육의 방법, 내용 및 경비 등에 관하여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도민의 교통 편의와 이동권 보장 및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하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다만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 편의 제공 등 각종 지원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해 보이나 제20조제3항의 홍보에 관한 규정이 삭제된 것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이창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입니다.
우리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에서도 지적된 것과 같이 전라남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우리 간담회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금 위원님들 책상에 지금 자료를 배부해 드렸는데 배부해 드린 내용과 같이 각종 시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서 홍보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므로 현행 제20조제3항을 제20조제4항으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이외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할 것을 제안합니다.
방금 강정일 위원님께서 전라남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간담회에서 논의하여 배부드린 바와 같이 일부 내용을 수정하자는 수정 동의 발의가 있었습니다.
이 동의가 의제로 성립하기 위해서는 1분 이상의 찬성위원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강정일 위원님의 수정동의에 찬성하신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찬성한 위원이 있으므로 강정일 위원이 발의한 수정동의는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수정안에 대해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나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은 발언권을 신청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라남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정안에 대하여 건설교통국장님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 없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송형곤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을 통하여 충분히 심사가 되었다고 생각되므로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6항 전라남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강정일 위원님의 수정안에 대하여 논의한 바와 같이 가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전라남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수정안에 대하여는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4시 41분)

7. 2025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다음 오늘의 의사일정 제7항 2025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문인기 건설교통국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문인기입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장님 그리고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제392회 하반기 첫 임시회를 맞이하여 위원님들을 모시고 건설교통국 소관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건설교통국에서는 위원님께서 주신 고견을 바탕으로 도정 목표 실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지난 7월 1일자 인사발령 사항을 포함한 건설교통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재인 도로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최남규 교통행정과장입니다. (인사)
곽춘섭 건축개발과장입니다. (인사)
김승채 토지관리과장입니다. (인사)
허재철 도로관리사업소장입니다. (인사)
최용채 지역기획과장은 산업통상자원부 문신학 제1차관의 신도시 개발 관련 방문 수행으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25년 상반기 주요성과,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주요성과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상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지역개발사업입니다. 살기 좋은 도시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체계적으로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먼저 광주권 광역도시계획, 도시·군 기본계획과 관리계획을 재정비하기 위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개발 21개소와 남악·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며 적기에 완료하여 도민들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정주 여건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2쪽, 시군 특색을 반영한 권역별 도시개발입니다. 지역의 특성과 성장 잠재력을 반영한 도시개발 예정지 23개소 중 개발 수요와 사업성이 확보된 3개소를 선도사업으로 우선 추진하고 있으며 20개소는 단계적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도민의 생명, 재산 보호를 위한 지하차도 재단 대응 체계입니다. 도내 모든 지하차도에 CCTV를 설치하여 빈틈없는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아울러, 지하차도 20개소 중 13개소에 자동차단시스템을 설치하였으며 순천 장천지하차도는 현재 설치 중입니다. 나머지 시설에 대한 예산을 신속히 확보하여 도내 전 지하차도에 차단 시스템이 설치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쪽, 개발제한구역의 효율적 관리입니다. 올해 2월 GB 해제 총량 예외 사업인 지역전략사업에 담양 제2일반산단, 장성 진원 나노기술 제2일반산단 등 2개소가 선정되었으며 개발제한구역 실질적 해제 권한을 시·도지사에게 이양하도록 국토부에 지속 건의하고 있습니다.
나주, 화순 등 4개 시군에 지정돼 있는 개발제한구역에 67억 원을 투입해 도로, 주차장, 공원 조성 등 주민 지원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한 영산강 물빛 자전거길 정비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총 사업비 103억 원 중 올해 47억 원을 투입하여 정비하고 있습니다.
전체 공정률은 약 28%이며 올 10월까지 정비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14쪽,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사업입니다. 도시재생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도시활력 제고를 위해 22개 시군 58개소의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국토부 중앙공모에 대응하여 신규 16개 사업을 발굴하였으며,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설명회도 개최하였습니다. 올해도 국토부 공모에 적극 참여하여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지역 성장 촉진을 위한 지역개발사업입니다. 낙후 거점 지역의 체계적 개발과 지역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15개 시군 33개 사업에 608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 중입니다.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5쪽입니다. 지역건설사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 건설현장 안전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지역 건설업 종사자 처우 개선과 적정 공사비 확보를 위해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부터 시행 중인 민간공사 하도급 대금 보증 수수료 지원 사업을 통해 8개 사에 11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건설현장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 발주기관, 시공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한층 강화·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건설사업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산관학 합동 연찬회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업계의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경청하여 불안 극복에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16쪽, 전남 SOC 대도약입니다. 전남 남해선 철도는 노반 궤도 공사와 역사 신축을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종합 시험 운행 중에 있으며 오는 9월 개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금년 정부 2회 추경에 호남 고속철도 2단계 사업 국비 1000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2026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하여 2027년에 개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광주 송정∼순천 간 경전선은 전구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 중으로 신속하게 착공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전라선 고속화 철도는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중에 있습니다. 예타 결과는 2026년 상반기에 발표될 예정이며 예타 통과 후 조속히 사업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고 하겠습니다.
18쪽,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입니다. 전남도 핵심 철도망 총 8건 약 41조 5000억 원의 신규 사업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하였습니다. 대규모 SOC 사업이 국가 계획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광주∼완도 고속도로 1단계 강진∼광주 구간은 공정률 약 80%로 2026년 준공 예정입니다. 2단계 완도∼강진 구간은 작년 8월 기재부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1단계 준공 전에 2단계가 착수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19쪽, 광주3순환 고속도로입니다. 국가 계획에 반영된 금천∼화순 구간은 지난 5월 국토부에서 기재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한 상태입니다. 예타 대상에 선정되어 조속히 사업이 추진되도록 중앙부처에 지속 건의하겠습니다.
국가계획에 미반영된 담양 대덕∼화순 구간은 제3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도 16개 지구에 3222억 원을 투입합니다. 3개 지구는 설계 중이며 13개 지구는 공사 중입니다. 계획된 기간 내에 준공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및 공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1월 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국토교통부 안에 반영된 고흥∼봉래, 여수 돌산 신복∼우두 확장, 완도 약산∼금일 연도교 신설 등 20건 3조 3000억 원 규모의 핵심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더 많은 사업이 예타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쪽, 국가지원 지방도입니다. 나주 금천∼화순 도암, 장성 동화∼서산, 담양 고서∼ 창평 3개 지구는 설계 중이며 순천 낙안∼상사, 해남 북평∼북일 2개 지구는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지방도 정비사업에 1364억 원을 투입하며 35개 지구는 공사 중이며 13개 지구는 실시 설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방도 예산이 작년보다 다소 줄었지만 적절한 예산 배분을 통해 건설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21쪽, 섬 주민 교통기본권 증진을 위한 바닷길 연결입니다. 국도 구간 연륙·연도교는 비금∼암태, 화태∼백야 등 교량 7개소와 해저터널 2개소를 건설 추진 중입니다.
여수 남해 해저터널은 작년 말 착공하였으며, 신안 비금∼암태는 기본 설계가 완료되어 기재부 총사업비 협의 중에 있습니다.
여수 화태∼백야, 신안 압해∼해남 화원 구간은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방도 연륙·연도교는 4개 지구 교량 5개소 건설을 추진 중입니다.
신안 장산∼자라 연도교는 2030년, 진도접도 연도교는 2026년 준공 목표로 공사 중입니다. 소안∼구도 연도교는 연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착공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규모로는 하반기 기본 및 실시설계 발주 예정으로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22쪽, 동북아 항공 중심지로 도약입니다. 지난 4월 발표된 항공안전 혁신 방안에 따라 무안국제공항, 여수공항의 안전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방위각 시설은 부러지기 쉬운 구조로 재설치되고 종단 안전구역을 국제민간 항공기구 공고 기준인 240m로 연장할 계획입니다.
조류 충돌 예방을 위한 대비도 강화됩니다. 조류 탐지 레이더가 전국 공항 중 최초로 무안공항에 설치되고 열 화상 카메라 음파 발생기 등 추가 장비가 도입되며 전담 인력도 대폭 증원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무안국제공항, 여수공항 활주로 연장과 여수공항 부정기 국제선 취항을 건의하였습니다.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흑산 공항은 소형 항공기 규격 변경으로 인해 총 사업비가 증가되어 타당성 재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신속한 통과와 조기 착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 협력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도로를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상반기에 지방도 103개소를 정비하였습니다. 잔여 구간에 대한 적기 보수를 통해 도민 모두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아울러, 건설공사 전문 품질시험 179건, 과적차량 검차 4만 1818건을 실시하였습니다. 부실 공사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도로 유지 관리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4쪽, 도민 교통편의 증진입니다.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일상 속에서 쉽게 이동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 활동할 수 있도록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에 힘쓰겠습니다. 장애인 콜택시 38대, 저상버스 123대를 추가 도입하고 바우처택시 운영을 확대하고 광역이동지원센터를 지속 지원하는 등 교통약자 배려 정책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벽·오지 도서지역 등 대중교통 여건이 열악한 교통 소외지역 도민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벽지 노선 손실 보전 100원택시, 공공형버스 등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25쪽, 교통 서비스 향상 및 전남형 교통체계 구축입니다.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버스 적자노선 재정 지원, 택시 감차, 노후 택시 교체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중교통 환급 지원 사업 참여 시군을 지속 확대하여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고령화와 인구 감소를 고려하여 버스 노선 개편, 수요응답형 버스 지속 도입, 친환경 교통수단 대중교통 지원 확대 등 지속 가능한 교통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26쪽,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입니다. 사람 중심의 안전 교통문화 증진을 위해 운수 종사자와 어르신 등 2만 5000명에게 대상별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운수회사, 자동차 검사업체 21개소를 점검하였으며,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선진 교통문화 장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도민의 교통 편의와 안전 확보를 위해 노후 터미널 5개소 개보수, 횡단보도 안전조명 등 179개소 설치 등 교통편의시설을 정비·확충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27쪽, 물류 경쟁력 강화입니다. 도내 화물차 1만 3000여 대에 대해 불법 증차 전수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화물자동차 불법 밤샘 주차 근절을 위해 공용 차고지를 지속 확충하고 위험물질 운송차량 합동단속 등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운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 물류체계 구축입니다. 최적의 물류 운송 경로를 설계하여 물류비 절감 등 물류 산업에 경쟁력을 강화코자 지역물류기본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수립 결과가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도민이 행복한 주거복지 강화입니다. 청년층과 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한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첫 입주를 목표로 지난 3월 진도 만원주택을 착공하였으며 금년 4월에 선정한 신규 사업 대상지 4개소 207호는 2026년 착수를 위해 용도지역 변경 등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주거 취약계층 등을 위한 수요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7091세대를 2028년까지 공급할 계획으로 2024년까지 4924세대가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였으며 연말까지 460세대를 추가 공급하여 취약계층 주거안정에 앞장서겠습니다.
29쪽, 주거급여 지원입니다.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4만 1000 가구에 주거급여 905억 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상반기에 447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농촌 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을 통해 106가구에 7억 4000만 원을 투입하여 노후 주택 거주자의 주거 환경을 개선 중에 있습니다.
30쪽입니다. 도내 거주 장애인의 주거 안정을 위해 230가구 8억 7000만 원을 투입하여 저소득 장애인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187가구 7억 1000만 원을 지원하여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저소득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월 최대 2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한시특별지원 사업입니다. 5월까지 2454명을 확정하여 24억 4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전세사기 피해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피해자 등으로 결정된 98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안전자금 1억 원과 143가구를 대상으로 전세 보증금 반환 수수료 3000만 원 등 1억 3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1쪽입니다.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입주 전 건설공사 전문가가 공동주택 시공 상태를 직접 점검하는 품질점검단과 입주 관리비 집행 등 공동주택 관리 업무 자문을 위한 관리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16개 단지 7957세대를 점검하여 524건을 개선 조치하였습니다.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 및 공용시설물 보수를 위해 71개 단지 6억 6000만 원 지원을 완료하였습니다. 빈집 정비 지원 사업입니다.
국비 18억 원과 지방비 22억 원 등 총 40억 원을 투입 빈집 2000동을 정비할 예정이며 5월 말 기준 352동을 정비 완료하였고 잔여 물량 1648동은 정비 중에 있습니다.
공공 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은 건축된 지 10년이 경과된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재, 환기시스템 설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신규 사업 18개소, 49억 원 등 지금까지 노후 공공건축물 399개소를 대상으로 1289억 원을 지원하여 에너지 성능 향상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건축 분야 전문가로 건축안전자문단을 구성, 공동주택 공사 현장 등 12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하고, 기존 건축물 11동에 4억 3900만 원을 지원하여 화재 안전 성능 보강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공건축 사업 민간 전문가 지원입니다.
민간 전문가 35명을 지정하여 상반기에 59건, 98회 자문을 실시하는 등 공공건축물의 공공가치가 구현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33쪽, 공정하고 신뢰받는 토지제도 확립을 위해 42억 원을 투입, 547만 필지에 대해 개별 공시지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세 등 각종 부동산 지표의 중요 기초자료로 활용하겠습니다.
개발 사업 예정지 등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가 성행하거나 지가가 급격히 상승하는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그린벨트 해제 지역인 담양 2산단, 장성 나노산단 등 총 6개 지구를 지정하였습니다.
또한 건전한 부동산 질서 확립을 위해 청년층 대상 전세사기 예방교육을 6개 대학에서 실시하였고, 전세사기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한 부동산 중개 사무소를 집중 지도·감독하였습니다.
34쪽, 도민을 위한 다목적 지적행정 구현입니다.
위성 및 드론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여수 죽림지구 도시개발사업지 등 10개 지구를 정확하게 측량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적 측량의 일관성을 확보하겠습니다.
또한 연속 지적도 정비와 토지 지목 현실화 사업을 통해 1744필지를 정리하는 등 도민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35쪽, 공간정보 고도화 및 미래변화 대응 주소체계 구축입니다.
도민들이 다양한 공간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정보 플랫폼 고도화 사업과 드론과 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공간정보를 구축하여 매년 21만 명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동 인구 분석, 드론 영상 민간 제공 확대 등 51종, 861건의 공간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율 배송 등 미래 디지털 시대에 맞는 주소체계 마련을 위해 촘촘한 주소 정보 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있습니다.
도민의 안전과 관련된 사물 주소와 국가 지점 번호판을 추가 설치하고, 드론·로봇 배송 등을 위해 지능형 주소정보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36쪽, 도민 재산가치 상승을 위한 지적 재조사 사업입니다.
국비 90억 원을 투입하여 4만 3000여 필지의 경계를 정비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기준점 검사와 일필지 측량, 주민 설명회 개최, 합동 홍보 등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 2026년도 지적 재조사 사업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2030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건설교통국 업무보고를 마치며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힘든 시기에도 도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영광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문인기 건설교통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소관 업무 담당 과장님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무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인기 국장님 반갑습니다. 요즘에 더운데 고생 많으시죠?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업무보고도 꼼꼼히 이렇게 준비하셔 가지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책자 17쪽 한번 봐 보시겠습니까? 거기에 보면 전라선 고속화철도가 2024년 10월 달에 예타 대상에 선정이 됐어요, 국토부에서. 그런데 지금 언제쯤 이것이 결정 날 것 같아요?
내년 상반기 중에 재정사업평가위원회가 개최될 전망입니다. 현재 지금 KDI가 분석 중인데요. 한 1년 정도 소요됩니다. 올해 1월 달에 현장을 방문했으니까 금년 말에 돼야 초안이 나올 걸로 생각됩니다.
아마 우리 국장님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국토부라든가 많이 이렇게 찾아봬 가지고 고생하신 거 아는데 유독 전라선만 이렇게 많이 후진화돼 있어요. 경부선하고 거의 이렇게 보면 경부선 이렇게 직선화라든가 경부선이 운행하는 데는 거의 2시간 이내인데 전라선만 이렇게 곡선화로 돼 가지고 어떻게 보면 지역적으로는 차별을 느낄 정도인데 이 부분을 계획했기 때문에 하루빨리 좀 될 수 있게끔 우리 도에서도 노력을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시로 우리 철도국에 다니면서 전라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다음에 21쪽 한번 봐 보실래요. 섬 주민 교통기본권에 대해서 지금 많은 것을 했는데 우리 서부권에 보면 서부권에도 연도·연륙교가 많고, 동부권에 처음으로 지금 시행하는 금호∼월호 구간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이 처음에 턴키 방식으로 해 가지고 안 돼서 이제 기타 방식으로 전환했는데 지금 우리 금오도 주민하고 여수 시민들한테 처음에 본 위원이라든가 우리 도에서 발표했을 때는 2030년까지는 완공된다 했는데 지금 2032년으로 늘었어요. 그리고 지금 이제 기타 방식으로 해 가지고 아직까지 지금 언제 발주 들어가죠, 이것이?
(위원장 최명수, 부위원장 손남일과 사회교대)
실시설계를 발주를 했다가 다시 참여자의 조건들이 저희가 좀 너무 타이트하게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규격 재공고를 해서 지금 발주 의뢰를 해 놨습니다. 곧 있으면 7월 달에는 착수할 수 있도록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아무튼 이 부분도 우리가 어떻게 보면 전라남도 건설사도 메이저급으로 좀 키워야 되겠다는 본 위원도 생각이 좀 있더라고요. 우리 전남의 건설사들이 참여 부분이 너무 없다 보니까 이런 현상도 생기는 것 같아요. 아무튼 잘사는 전남 뭐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건설이 잘돼야 되는데 참 매우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거 차질 없이 좀 될 수 있게끔 국장님께서 세심한 배려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그리고 22쪽 한번 봐 보실래요.
무안공항하고 여수공항하고 있는데 무안공항은 작년에 이렇게 큰 사고로 인해 가지고 아직까지 운행이 안 되고 있는데 여수공항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 되시기 전에 후보 시절에도 와 가지고 제가 깜짝 놀랐어요. 무안공항을 동부권 거점공항으로 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아마 그거 국장님도 들었을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한 도에 공항 2개 있는 것도 어떻게 보면 전남이 큰 혜택도 보고 있는데 대통령 후보 시절에 해 가지고 대통령이 돼 가지고도 그것이 자꾸 여론이 형성되더라고요.
그런데 제일 시급한 것은 지금 여수공항의 로컬라이저는 국토부에서 이제 개선해 준다고 해 가지고 개선하고 있죠?
그러면 여수공항이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최소한의 부정기 국제선 취항만 해도 저는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여수 국가산단, 광양 포스코 거기의 비즈니스, 그다음에 동부권에 있는 관광 이런 걸로 하게 되면 되는데 이 활주로를 한 600m 정도는 연장해야 되죠?
저희가 지금 국정과제로 현재 여수공항이 2100m입니다.
예, 맞습니다.
그런데 2800m 정도는 돼야 현행 737, 800 지금 제주, 김포 가는 비행기들이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기 때문에 2800m 연장을 국정과제에 요구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러면 그것을 지금 700m 더 연장을 해야 되겠네요.
그런데 700m는 충분하게 이쪽에 산단 쪽으로 해 가지고 연장 가능한 용지는 있죠, 땅은?
그게 이제 율촌 2산단하고 3산단 뒤편이라서 또 저희가 이제 연장 요청만 했지만 제반적인 사항들을 한번 검토를 해야 되고요. 또 영취산의 접근로가 더 깎아야 될 사항도 있다고 그래요. 그래서 면밀하게 검토해서 2800m까지 연장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충분히 가능한데 지금 안 하는 것 같아요. 안 하는 거기 때문에 최소한 동부권에 정기항은 아니더라도 부정기 노선을 해 가지고 일본하고 중국하고 베트남 정도 그 정도만 이렇게 운항 노선이 생기면 그쪽에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여수 국가산당, 광양 포스코 그쪽의 사업 비즈니스, 그다음에 동부권의 관광 수요 하다 보면 상당히 활발해질 것 같아요.
우리가 당장 내년에도 지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열리잖아요. 2012년도에 엑스포 했을 때도 대형 항공기들이 오긴 왔어요. 부정기 노선이 취항하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좀 기장들이 다 꺼린다고 하길래 아예 이번 기회에 국정과제 잘 담으셔 가지고 700m 연장해 가지고 동부권에 이렇게 항공이 원활하게 취항될 수 있게끔 도에서 적극적으로 좀 나서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무안공항과 함께 여수공항도 저희 쪽에서 계속 건의하고 또 방문건의 하고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국장님께서 그렇게 노력한 만큼 하나씩 하나씩 이 변화되는 모습이 좋기 때문에 본 위원도 지금 믿고 맡기기 때문에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폭염이 길어질 것 같습니다. 언제 끝날지도 모르겠고요.
작년에도 77일간 지속됐습니다.
9월 30일까지 폭염 특별관리기간으로 지정을 해놨던데 갈수록 그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폭염과 우리 도로 시설물과의 어떤 관련성이 있습니까?
저희는 도로 시설물까지는 않고요. 지금 건설 현장하고 직접 관계가 있기 때문에 공공주택하고 지방도 건설현장하고 저희가 직접 시행한 게 한 82건 됩니다. 거기 종사자들에 대한 폭염 예방…….
온열질환 관리인가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여러 가지로 방안을 만들어서 새벽 5시에 시작해서 뭐 2시 정도에 열대야를 피한달지, 열대의 그런 햇빛을 피한달지 그런 방법들 근무시간 탄력 조정, 또 요즘엔 쿨 조끼, 쿨 토시 이런 것들이 각종 보급이 됩니다. 그리고 근무 시간 중에 컨테이너에 에어컨을 틀어 놓고 잠시 휴식하는 그런 시간도 갖고요. 현장마다 요즘에는 사고가 나면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충실히 다 이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남도 현장에서는 온열 환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보고서 페이지 22페이지입니다. 동북아 항공 중심지 도약에서 공항 관련 질의를 좀 드려볼까 하는데요. 방금 우리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여수공항과 우리 무안국제공항은 태생 자체를 달리하죠, 국제선과 국내선의 차이.
지금 여수공항의 활주로로도 충분히 국내선은 운영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다만 안전을 위해서 활주로 연장을 하는 차원이시죠.
여수공항은 2100m입니다. 그런데 지금 운행되고 있는 737, 800은 최소한도로 한 2400m가 필요합니다, 최소한도로. 그러다 보니까 지금 풀로 사람하고 물건을 싣지를 못 합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좌석을 빼고 운행하다 보니까 활주로 시급이 여수공항도 시급하고요.
무안공항은 올해 8월이면 3160m로 확장이 됩니다만 저희는 이제 무안공항은 국제선이기 때문에 대형 기종인 A380이나 보잉747이나 이런 기종이 착륙을 하려면 적어도 3600m는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대형 비행기들의 이착륙하는 어떤 원인이라고 그럴까요, 아니면 목적이라 그럴까요. 장거리 노선 취항에 대한 부분은 굳이 이 자리에서 밝히지 않겠습니다. 길어지니까요.
지금 무안공항은 어떤 상태입니까?
지금 현재 로컬라이저 부분은 모든 채증이나 조사가 끝났습니다.
폐쇄 상태이죠?
예, 폐쇄입니다.
폐쇄 상태죠. 7월 15일까지 예정되었던 폐쇄 기간이 10월 10일까지 늘어납니다. 엊그제 발표가 나왔습니다.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게 NOTAM이라는 항공 정보에 공항의 폐쇄를 띄워야 됩니다, 전산으로. 그러면 아직까지 보수가 안 됐고 항행안전시설 확보 안 된 것을 전 세계에 있는 조종사들이 알기 위해서 항공공사에서 요청을 해서 자기들만의 정보지에 이 폐쇄 기간을 띄우게끔 돼 있고요. 그게 10월 10일까지 다시 한번 연장됐다.
연장된 이유에 대해서 여쭤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저기 로컬라이저가 현장 상태 그대로 있고요. 아직까지는 항행안전시설, 등화관제 이런 것들이 보수가 안 된 상태입니다. 유족 관계 유족들하고 관계가 있고 여기에서는 뭐 깊이 말씀을 드리기가 좀 꺼립니다마는…….
잘 말씀하셨습니다. 두 가지, 가장 큰 두 가지가 지금 우리 공항 장기 폐쇄 사건의 지금 주역이 되고 있는데요. 첫 번째 로컬라이저, 두 번째 유족 점거 사태 문제 이렇게 지금 말씀하셨어요.
첫 번째, 로컬라이저입니다. 사건 이후 현재까지도 안전띠가 쳐진 채로 그대로 방치되고 있죠?
왜 손을 못 대고 있습니까?
여기에서 밝히기는 좀 그렇습니다마는 물어보시니까 유족…….
전남도의 입장에 최선해서 그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는 알고 있습니다.
유족들이 사고조사 완료까지는 철거를 좀 지양해 달라고 강력히 요구하고 있고요. 국토부는 이미 채증이 끝났으니 현 상태를 3D 영상으로 3D 분석으로 그대로 채증을 했다가 유족들이 원하는 장소에 그대로 이전을 하겠다. 예를 들어 항공기 보관 창고나 기타 제2의 장소에 그 상태 그대로 그걸 옮길 테니 공사를 하게 해달라고 그러는데 그게 아직 접근 각을 못 찾아 가지고 서로 합의가 안 된 상태여서 철거를 못 하고 공사를…….
지금 이런 상태라면 언제 로컬라이저를 다시 재보수, 재설치를 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지금 그렇습니다.
그 누구도 말씀을 아직 못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우리 로컬라이저는 언제 어떻게 설치를 하겠다는 계획도 현재 나와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제 그 상황이 된다면 지금 설계…….
아니, 현재 상황에서요
지금 국토부가 설계 중이고요.
그렇죠.
그것만 철거된다면 신속하게 공사가 되면…….
철거가 언제 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이제 저희가 이 7월 달에는 유족들하고…….
유족들이 원하는 것이 원인 규명과 보상인데 그럼 방금 말씀하신 7월까지 이 원인 규명과 보상 절차가 끝난다는 말씀이신가요?
사고 원인 결과가 나오면 나올 때까지는 절대 안 된다.
유족들이 지금 로컬라이저 철거를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가 원인 규명과 보상이지 않습니까?
보상까지는 아니고요. 사고 조사가…….
원인 규명이 지금 나온다는 얘기예요, 7월 말에?
8월까지는 1차 조사가 사조위에서 나와 가지고 그것의 공포 문제는 아직 결정이 안 됐습니다. 그게 나온 걸로 사조위에서 나와 가지고 중간 용역 결과와 8월 달에 나오고 중간 보고가 9월 달 예정이 돼 있어요.
그렇다면 이 원인 규명이라든가 로컬라이저 설치 같은 유족들 간의 대화는 누가 주로 맡고 계십니까?
유족의 관리는 도민안전실이 하고 있고요. 하드적인 내용은 저희 건설교통국에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도 지금 유족과의 관계를 우리 도로교통과 중심으로 매주 가서 유족 회의에 참석하고 매주 동향을 파악하고 있고 가까운 시일에는 직접 대표단하고 주기적인 미팅을 통해서 방법론을 한번 끄집어내려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
최근에 저도 공항을 간 적이 있습니다마는 분향소 그리고 임시 거처 시설이라 합니까? 그대로 있어요.
분향소 관계는 어떻게 진행이 되죠?
분향소도 지금 1층에 있는 것도 유족이 존치를 요구하기 때문에 지금 그때 그 상태 그대로 있고요.
분향소에 대한 관리 책임은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공항공사에서 우선 하고 있고요.
설치는 우리 전남도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죠?
도에서 설치했지만 관리운영은 공항공사에서 한다?
공항공사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공항공사에서 관리하는 거 맞습니까?
공항공사에서 제가 갔을 때도 공항 공항장하고 같이 거기 돌아보고, 또 공항공사에서 주로 하지만 우리 직원도 지금 간혹 나가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유족이 있는 2층에 계신 분이 한 열몇 분 되시는데요. 그분들이 그분만 계신 게 아니라 주말이면 또 대다수 사람들이 옵니다.
거처 시설도 계시고 사무실도 쓰고 계시지요. 이걸 어떻게 설명을 하고 어떻게 받아들이고 또 앞으로 대처를 해야 될지 참으로 모두들 다 난감한 상황 아니겠습니까?
다행히 국가적 참사의 대표단과 대통령께서 7월 16일 날 대화를 하십니다. 그 건은 다음 주 7월 15일이 오송 사건 지하차도 침수 사건의 2주기 일입니다. 그날을 기념해서 오송 참사, 이태원 참사 세월호 참사, 우리 무안공항 참사 네 가족 유족들 한 200명하고 대통령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뭐가 문제인지를 한번 짚어보고 또 거기에 대한 유족들의 배려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짚어 보신다 하고요. 또 그 상황이 나오면 용산에서 어떤 지침이 있지 않을까라고 저희도 생각하고 있고요.
7월 15일은 분수령이 되겠네요. 대통령이…….
7월 16일입니다.
7월 16일이 분수령이 되겠습니다. 유족들의 어떤 반응에 따라서 앞으로 달라질 부분이 많이 발생할 수도 있잖아요. 특히 임시 거처 문제, 로컬라이저 문제 여러 등등 해서요.
방금 국장님 말씀하신 것은 이제 유족들의 어떤 부분 때문에 사실 우리가 뭐 꺼려지고 좀 방해를 받고 있는 부분을 말씀하셨잖아요.
예, 그런데 이제 지금 상태에서 공항을 빨리 개항하기 위해서 비켜 달라, 또 이해해 달라, 로컬라이저 치우게끔 해 달라는 거는 조금 시기가 빠른 것 같고요, 저희는.
그런데 저희가 이제 타이트하게 공사 기간을 산정을 역공정으로 계산하면 어느 시기까지는 접근을 해야 되기 때문에 7월 달에는 군공항 문제와 관련해서 적극적으로 대화를 시도하고 방법을 찾겠습니다.
올해 무안공항이 개항한 지 몇 년, 18년 차입니까?
18년 차 지난 세월을 회상을 해보면 개항은 했지만 노선이 없는 채로 아주 수많은 세월을 수많은 시간을 보내 왔어요. 역시나 또 개항이 중요한 게 아니라 노선이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아까 우리 담당 과장님한테도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미 저 노선 취항에 대한 부분도 같이 병행해서 지금 노력을 해야 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희가 일단 10월부터는 동절기, 또 여행 피크가 되기 때문에 10월 말부터 11월 초에는 모객이 들어가야 된단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까지 저희가 10월 말, 11월 초 개항을 목표로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상태에서 각종 시설의 보완이 좀 늦어지고 있고요, 국토부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리고 거기 상관에 따라서 저희가 모든 항공사 홍보를 해서 안전성을 강화한 다음에 항공사도 유치해야 되지 않냐 그래서…….
참으로 어려운 주제 무거운 문제입니다마는 저도 사실 질문을 드리는 저도 여러 가지가 조심스럽고 또 예민해지기도 하는데 뭐 답변하시는 국장님은 오죽하시겠습니까?
하지만 저희가 이렇게라도 거들지 않으면 무안공항 문제를 어떻게 과연 하겠습니까? 참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너무 열심히 고생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는 안전성을 먼저 증명을 해야 되니까 저희 그 도로교통과 담당 팀장은 대통령 전용기 1호기를 띄우자라는 역발상적인 이야기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기념을 통해서 안전성을 먼저 보여 주고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항공사를 유치하고 이런 일련의 절차를 그래도 끊임없이 해야 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행기가 폭발하는 장면을 전 세계인들이 다 시청을 했습니다. 그런 아주 아픈 공항을 안전한 공항으로 다시 신뢰를 받게 하기 위한 노력이잖아요. 그 노력은 항공청이 하겠습니까, 국토부가 하겠습니까? 바로 우리 전라남도가 해야지 않겠습니까?
같이 해야죠. 항공 혁신 방안이 국토부에서 마련했고…….
여태까지 국토부에서 공항 활성화시킨다 해서 하나라도 노력한 게 있습니까?
그래도 국가의 시설이기 때문에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국토부의 정책을 따라서 해당 지자체인 전남도가 가장 앞장서서 노력해야 하지 않겠어요?
그것은 사실이죠.
그러니까요. 그래서 그 신뢰 회복에도 가장 앞장서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에 따른 방안은 다음 기회에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사실은 말씀드리는 게 제한적이어 가지고 제가 함부로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그렇습니다.
원인 규명과 신뢰 회복을 어떻게 전라남도 혼자 그걸 해결할 수가 있겠습니까?
사실은 이제 군공항도 다음 인사 때는 기획실에 있는 군공항활성추진단이 저희 국으로 일원화될 수도 있는 형편이에요. 그런데 왜 그러냐면 군공항 문제, 무안공항 활성화 문제를 복합적으로 한곳에서 리딩을 해야지, 분산되니까 좀 그런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으로 나왔어요.
그런데 그것도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있습니다마는 어떤 상황이 됐든 간에 건설교통국의 자세에서는 반드시 무안공항 활성화하고 이런 비행기가 다시 뜨고 사람들이 신뢰받는 공항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추진하겠습니다.
대통령 주재 타운홀 미팅 이후 방금 말씀하신 광주공항과의 통합 관련 이슈가 많은 기류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죠. 특히 무안군의 입장, 전남도의 입장, 광주시의 입장, 또 어느덧 곧바로 무언가 또 잡힐 것 같으면서도 다시 멀어지고 계속 이런 현상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 저는 전남도가 중심이 되어서 확실한 기조를 가지고 좀 밀어붙여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사실은 무안공항이 전향적으로 의사 표현을 바꾸지는 않았습니다, 무안군이. 그렇지만 대통령이 주관해서 타운홀 미팅을 하고 주제를 삼고 군수, 지사님, 시장님이 나와서 이야기를 했는데 무안군으로 군공항을 이전하지 않는다면 그런 타운홀 미팅이 뭔 필요가 있었겠습니까?
그걸 전제로 한 타운홀 미팅이었잖아요.
당연하죠. 그런데 그거를 부정을 하고 공모를 해라,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다면 그 자리에 나올 의무도 없고 나올 필요도 없었죠. 그리고 그 전제가 무안공항으로 군공항에 간다는 전제가 가장 우리나라 현실에 적합하고 맞는 방안이기 때문에 대통령도 나선 거거든요. 그에 따라서 언젠가는 이달 말이 될지 다음 달 초가 될지 저희 건설교통국 목소리가 커질 날이 올 것입니다.
저도 끼워 주십시오.
당연히 우리 무안 존경하는 나광국 위원님이 편을 들어 주신다면 저희야 천군만마를 얻는 거죠. 그렇게 해서 가겠습니다. 그리고 주문은 이미 대통령께서 주제를 던졌고…….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통합 관련 논의가 돼야지, 통합을 위한 부수적인 요인이 돼서는 안 된다.
먼저 주객이 전도되면 안 되겠죠. 항상 무안공항 활성화를 맨 가운데 최중심에 놓고 고민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인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손남일, 위원장 최명수와 사회교대)
우리 국장님 무한공항 문제 무거운 그런 또 우리 나광국 위원님께서 질의하셔서 무거운 그런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볍게 두 가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27페이지 보면 우리 화물자동차 차고지 확대 및 안전운행 확보 나와 있는데 사실 우리 전남에, 전남뿐만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든지 아니면 조금 자투리 이제 이런 잔여지가 있는 데는 전부 지금 주차장으로 지금 변해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대형 화물차 밤샘 주차 같은 경우에는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여러 가지 각종 사고를 상당히 유발을 하는 이제 그런 장애 요인이 되고 있죠.
그래서 공영차고지를 조금 이제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신규 수요 발굴해서 하고 밤샘 주차 단속을 한다 했는데 우리가 예산이 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이 공영차고지?
지금 공용차고지 지원을 저희가 균특에서 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균특에서 하고 있고 올해는 지금 목포하고 무안이 추진한 걸로 지금 알고 있고요. 현재 3개 시군에 3개소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무안은 행정 절차가 좀 지연된 상태고요. 영암하고 광양은 조성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용차고지가 지금 건설돼서 운영되고 있는 게 한 13건 정도 되고 있습니다.
13개 시군?
예, 13개 시군입니다.
시군이 기조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다 그 말씀이죠?
일단 그 개소 수가 13개소고요.
개소 수입니까, 시군입니까?
개소 수입니다, 13개.
우리 진도군도 예산을 한번 받았다가 부지 확보를 못 해서 반납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그 사업을 하겠다라고 신청을 한 것 같은데 그거 알고 계세요? 신청했습니까? 우리 행정과장님, 교통행정과장님?
교통행정과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모르시면 한 말씀, 국장님.
위원장님, 교통행정과장님 답변 좀 불러 주십시오.
교통행정과장님? 교통행정과장님 이제 오셨는데, 최남규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전에 신청했다가 취소했고 준비 중에 있고 신청했는데 아직 완비가 안 돼서 저희까지 도착하진 않았습니다.
아, 그래요?
이제 알겠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대형 화물차가 공영차고지가 없으면 상당히 특히 우리 진도 같은 경우에는 동절기에는 각종 농산물을 운송하기 위해서 대형 차량이 많이 옵니다.
그런데 이제 뭐 어디 정말로 대형 화물 차량 때문에 여러 가지 불편합니다. 가끔 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지만 그래서 이러한 사업비는 균특 회계로 해서 하신다고 했죠?
예, 균특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사업을 좀 늘려서라도 우리 진도군뿐만이 아니고 주차 문제는 전국적인 문제고, 특히 우리 전남은 더 좀 어떻게 보면 좀 심하다 그렇게 이제 보죠.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은 우리 국장님께서 잘 살피셔서 시군에 사업을 신청하는 이런 시군은 100% 수용을 해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검토하고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그다음 페이지 28페이지 보면 전남형 만원주택 이거 우리가 지금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하는 것입니까?
이 만원주택 사업 자체를?
그게 지금 우리 한옥기금에서…….
한옥기금 있던 것을 그때 해서 한다고 했었죠?
아니,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아니고 소멸 대응을 하기 위한 뒤에 전남형 만원주택 공급 해 가지고 지방소멸 대응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어서, 기금은 아니죠?
예, 그건 한옥기금입니다.
한옥기금이죠?
처음에 2024년도에 4개 시군이 이 사업에 참여를 했죠?
그런데 우리 진도군만 지금 하고 나머지 3개 군은 왜 아직 지금 착공을 못 했습니까?
지금 고흥, 보성, 신안이 남아 있는데요.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늦어지는 뭐 그런 사유가 있어요?
부지 매입도 그렇고 준비해서 지금 설계 중에 있고 그걸 하반기에 착공하도록 행정 절차를 밟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흥 같은 경우에는 시가지에서 조금 떨어진 생산녹지, 농지에 입안을 해 가지고 용도지역 선행이 필요했습니다. 지난달에 도 도시계획위원회에 올라와서 생산녹지에서 다시 건축이 가능한 계획용도지역으로 변경하고 절차 이행 후에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우리가 전남형 만원주택이 2024년도에 이제 선정이 된 시군이 4개 시군인데 상당히 대외적으로 홍보도 많이 되고 전남에 정말 그런 청년을 위해서 지방소멸 대응을 이제 하기 위해서 좋은 사업을 한다 했는데 아직까지 착공이 3개 군이 안 되고 있어서 제가 이 부분을 여쭌 겁니다.
정상적으로 착공돼서 하반기에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국장님, 시군에서 부지 매입이나 이런 부분이 있어서 조금 늦어지겠지만 이러한 부분들은 더 잘 챙기셔서 효과를 기왕에 하는 사업이니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그렇게 잘 한 번 더 챙기셔서 후반기에는 착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우리 건축개발과장이 개발공사의 주거복지센터에서 만원주택을 총괄하던 분이 오셔서 더 일을 잘할 걸로 기대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잘해서 이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빈집 정비 지원 사업 좀 보겠습니다. 우리 도내에 빈집이 지금 얼마나 됩니까?
저희 전남이 빈집이 2만 6호입니다.
그러면 전국적으로 지금 제일 많습니까, 전남이?
전국에서 제일 많습니다. 저희가 전국 평균을 하면 전남이 제일 많고요. 그다음에 전북이 1만 8300호 정도 됩니다. 전국적으로는 13만 4000호가 빈 집이고요. 그중에서 저희가 2만 호니까 제일 많이, 좀 불미스럽지만 제일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매년 2000동씩 2023년부터 2027년까지 매년 지금 2000동씩 1만 동을 목표로 해서 빈집 정비 지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죠?
예, 매년 2000동 정비 목표로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뭐 실적이 보면 왜 이렇게 실적이 별로 안 되는 것 같아요.
정비 실적이 지금 5년간 8060동 정비했습니다.
아니, 올해.
올해는 지금…….
5월 말 기준 352동이라고 나와 있어서 지금…….
352동 했지만, 이제 상반기 때 집중돼서 앞으로 하반기 때 6월까지 설계하고 사업자 선정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좀 늦어졌고요. 이게 연말 이내에는 전부 완료될 예정이라고 그럽니다, 목표치가.
아니, 지금 이제 5월 말이 352동인데 1600동 이상이 이렇게 남아 있어요. 그런데 지금 뭐 지원을 했는데 진행을 하고 있어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지원을 했습니다.
지원을 다 했어요?
2000동을 찾아서?
예, 그래서 6월 말까지 604동 했습니다, 6월 말까지는.
6월 말까지요?
예, 그리고 1396동 정비 중에 있고요. 3월에 보조금이 교부되다 보니까 시군에서 지난달 말까지 설계하고 사업자 선정하고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다 보니까 늦었고요. 현재 이제 본격적으로 정비가 추진되면 간단하게 연말까지는 다…….
그러니까 이러한 사업들은 신속하게 해서 예산도 집행하고 이렇게 해서 이 사업이 차질 없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러면 지난 5월에 아까 우리 국장님이 잠깐 말씀하셨는데 지난 5월 정부에서 행안부, 국토부, 농식품부, 해수부 관계 부처 합동으로 범정부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했었죠?
예, 그랬습니다.
그 계획이 지금 뭐 어떤 계획이에요, 정확히?
그 계획에 의하면 하반기까지 특별법을 제정하겠다. 그다음에 하나로 맞춰서 통합 플랫폼을 만들겠다. 이게 계획입니다. 국가 관리 체계를 더 완벽하게 구축하겠다. 이게 나오면 우리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우리 전라남도 추진 사항이 나오고 후속 조례가 나오고 이럴 예정입니다.
저희도 빈집 정비 중장기 관리 계획을 하반기에는 수립하려고 해서 예정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중장기 관리 계획을 정부에서 이제 또 범정부 차원에서 그렇게 하기 때문에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그러한 부분들을 계획을 잘 수립하셔서 정말로 빈집이 이제 각종 범죄의 온상이 되기도 하고 흉물스럽고 여러 가지 그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우리 전남은 정말 그 빈집이 말끔하게 이렇게 잘 정비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송형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흥 출신 송형곤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김인정 위원님께서 다 질문을 하셔서 빈집 정비는 그렇게 정비하신다고요?
예, 중장기 관리계획 수립해서 해 나가겠습니다.
얼마죠? 지금 빈집 정비하는 데 얼마 주세요? 1500만 원 주는가요?
아닙니다. 지금 완전……. 도시하고 농촌하고 틀린데요. 쉽게 말하면 평균치로 하면 철거는 한 500만 원 정도 되고요, 지원이.
500이요?
예, 그리고 철거해서 다시 활용하는 거 그건 한 1000만 원 정도 평균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철거하는 데 500만 원인가요?
철거만 하는 데는…….
그게 맞아요? 아닌 것 같은데 다시 한번 봐보세요.
500만 원이라는 건 평균치고요. 시군에는 300∼400 정도 된다고 합니다, 지원금이. 지원금이 다 다릅니다, 시군마다. 그리고 철거해서 활용하는 거는 1000만 원 정도 되고…….
제가 고흥 출신이니까 고흥 예를 들게요. 철거 비용 150만 원 줍니다.
고흥은 200만 원이네요.
150만 원 주는데 150만 원이라고 알고 있어요. 100만 원에서 50만 원 올랐어요. 150만 원 주고요. 슬레이트인 경우 지붕이 슬레이트인 경우는 그거는 철거 비용 별도. 그러니까 슬레이트 처리 비용, 폐기물 처리 비용만 별도로 더 추가 주고 나머지 150만 원 갖고 해라, 이렇게 대부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좀 큰 집이나 이런 집들은 자부담이 들어요. 하루에 끝나면 가능하겠더라고요. 왜냐하면 포크레인 와서 폐기물 분리하고 또 폐기물 처리해야 되고 그러면 장비 다 들어와야 되잖아요. 포크레인 한 대만 갖고 되는 게 아니잖아요. 결국은 자부담을 들여서, 중요한 건 얼마가 들건 간에 자부담을 들여서 철거 안 하면 안 합니다. 절대 안 합니다. 그냥 가만히 놔두세요. 그런데 다 쓰러져 가요. 그렇게 되면 굉장히 이웃들에게는 민폐죠.
그래서 일부 지자체에서는 벌금을 부과하는 조례도 만들겠다고 할 정도로 이게 몇 번 권고를 했고 철거해 달라고 권고를 했고 아니면 수리를 해주든가 정비를 해달라고 권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 3차례 경고를 하고 안 되면 과태료를 부과하겠다, 뭐 이런 안이 나올 정도로 환경이 열악해집니다. 그래서 이게 시급해요.
그래서 아까 제가 이런 조례를 만들려면 그거부터 농촌지역도 지금 시급하다라는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그래서 조만간 중앙정부 대책이 나온다 하니까 기다려 보겠습니다마는 우리 현실하고 동떨어질 수도 있거든요, 중앙정부가 내놔도.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물막이, 우리 요즘 건축물 지으면 대한민국 땅이 비싸긴 하나 봐요. 그래서 지상에다가 주차장 만드는 것보다는 대부분의 건축물들이 지하에다가 주차 면적을 확보하는 경우가 많죠?
특히 고층 아파트, 고층 건물들은 대부분 지하 주차장을 만들고 있죠. 거기에 지금 저희들이 해마다 반복되는 국지성 집중호우라든가 태풍 대비해 침수취약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지난번 안전실 업무보고 때도 그 얘기 했는데요. “내가 여기에서 태어나서 팔십 평생을 살았지만 단 한 번도 이 고랑이 넘어본 적 없네.”라고 말할 정도로 민원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그 말은 뭔 말이냐면 과거에는 장마 기간이 오면 그 장마 기간 동안에 대략 몇 밀리 정도 비가 올 것이라는 걸 예측 가능했어요. 그리고 그 기간도 예측 가능한 기간이 있는데 지금은 불가능하죠.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로 이틀에 걸쳐서 와야 할 비가 뭐 몇 시간 만에 순식간에 쏟아져 버린다든가 이런 상황들이 종종 일어나고 있는 게 현실 아닙니까?
그래서 설계 당시에는 충분히 고려해서 지하 주차장을 만들었겠죠. 그런데 그 지역에 갑자기 집중호우를 쏟아 버리면 그런 지하 주차장은 침수될 수밖에 없고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를 남기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대한 대책으로 우리가 물막이판을 그 수단으로 해 왔어요. 그런데 이게 실질적으로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 좀 의문이 가거든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부 물막이판이 수동이다 보니까 방금 말씀하신 대로 호우가 갑자기 쏟아질 때 그거를 전문적으로 말하면 강우 강도를 말씀드려야 되는데 강우 강도가 세졌기 때문에 시우량이 너무 커졌습니다.
그래서 한 번에 많은 비가 쏟아질 때 이 수동으로 물막이판을 설치하는 것도 한계고 현재 물막이판이 저희 도에 지하 주차장이 있는 건축물이 한 571개 되고요. 그중에 물막이판이 설치된 게 한 20% 정도 됩니다. 114개 단지가 설치돼 있는데 그 물막이판이 제대로 작동을 했냐 이것은 저도 장담을 드릴 수가, 좀 곤란합니다.
아니, 그래요. 지금 대부분 사실은 수동이에요. 그런데 수동 반드시 필요하긴 해요, 자동이라고 해서 100% 믿을 수는 없으니까.
그러나 현재 수동으로 작동되는 부분을 자동화할 필요성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수동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왜냐하면 국지성이라는 건 순식간을 얘기하는 거예요, 1시간 이내의. 그러다 보니까 자동으로 그게 작동 가능성이 사람이 “어? 이 정도면 침수될까?” 판단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자동으로 설치를 하게 되면 어느 정도 물이 차거나 강수량이 와서 물이 차게 되면 자동으로 물막이판이 닫히는 이런 체계가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안전부 고시에 따르면 지하공간 침수 방지를 위한 수방기준 해서 제10조에 따르면 ‘물막이판은 자동 운행이 가능하도록 설치하여야 하며’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물막이판 설치의무지역이 상습침수지구, 그다음에 방제지구 이 두 개만 한정이 됩니다. 그거면 저희 공동주택에 지하차도 있는 걸 다 하면 6개 단지 정도 되고요. 거기 보성에 한 군데, 목포가 다섯 군데인데 거기는 다 설치돼 있거든요.
그런데 나머지 571개 단지 중에서 안 된 데는 다 수동이고 또 거기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지원이 좀 그러니까 장기수선충당금이나 시설유지비, 자기들 월말에 내는 관리비에서 나가고 그래야 되는데 그것도 사적인 내용이라서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올해 장마가 짧아 가지고 사실은 이 질문을 하고 있기가 좀 애매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도민 안전에 올 한 해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장기적으로 내다보면 우리가 물막이판은 총 얼마가 있는데 자동으로 작동해야만 되는 여건을 갖고 있는 곳이 얼마고 거기에 정말로 이게 제대로 자동으로 설치돼 있는가 확인 한번 하셔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법령상의 의무를 제쳐 놓고라도 이거는 이제 물막이판은 단순히 세워 두는 장비가 아닙니다. 도민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하는 장비이기 때문에 우리가 형식적으로 설치에 그치지 말고 제발 이게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늘 관리되고 있는지, 작동은 하는지 이런 것들을 필히 점검하셔서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이런 뭐 저는 이 얘기를 하면서도 오송 지하차도 생각이 자꾸 나요. 이제 와서 그런 사건을 겪고 나서 비로소 지하차도에도 자동으로 차단 시설이 생기고 이러는 거 보면 항상 우리 대한민국의 안전은 사후 약방문이라는 말이 생각나도록 하는 그런 안전 대비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우리 국장님 특별히 각별히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입니다. 국장님, 제가 연초에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숙제를 낸 것이 있잖아요.
예, 이순신대교 국도 승격 및 지정국도 추진이라 그것을 숙제를 줬는데 뭐 어떻습니까, 지금 이게 추진 사항은? 지난번 6월 19일 날 우리가 지금 전남도, 여수시, 광양시 다 모여서 간담회는 했습니다마는 이거는 거의 뭐 그렇고 앞으로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응대를 해서 대응을 해서 올해 좀 이게 꼭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렸는데 뭐 손을 놓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가요?
그게 제가 연초에 존경하는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제가 해서 안 되는 일은 없고 안 해도 되는 일은 없다고 하면서 한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뭐 질타를 받을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도 국지도 승격이 2023년도에 신청을 받아서 제가 이제 손 쓰기 전에 작년 2024년 10월경에 국토부 안이 이미 기재부로 넘어간 상태였어요. 윤석열 정부 때죠. 그래서 저희 국도 국지도 성격이 저희 신청한 대로 이순신대교도 있고 다 있는데 담양 딱 한 군데가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1월 달부터 안 된다. 조도대교, 이순신대교, 또 완도 기타 등등을 더 넣어 보자 하고 활동을 했는데 이미 전 정부에서 했다 해서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면 하나라도 더 해 주자 해서 고흥이 들어갔습니다, 고흥이. 고흥 송형곤 위원님이 저한테 칭찬 안 해 주셨습니다마는 고흥이 애쓰고 애쓰고 해서 한 13㎞가 국도 승격이 됐습니다. 거기도 섬으로 연결하는 데인데 그리고 이순신대교는 안타깝게 빠졌습니다마는 저희가 국도 광양, 아 저기 하동 갈사리에서 끝나는 국도를 연장해서 오기로 했었는데 그걸 못 했다.
원인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도전해서 2027년까지는 하자 그래서 분석을 하고 있는데, 차라리 이거를 지금 시에, 시도 이렇게 가고 있는데 그거를 국도로 가는 길이 뭔가를 자문을 받아 가지고 뭔가에 우리 지방도의 액션을 한번 취하자.
그리고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산입법에서 제가 이걸 분석을 했는데 저희가 도세가 전혀 없습니다, 도에 들어오는 돈이. 그런데 1년이면 1조 한 8000억 정도가 세수로 나오더라고요, 거기 산단에서. 그런데 도세는 없고 순수하게 지방하고 국세로 가는데 그렇게 많은 돈을 가져가면서 유지관리비를 우리한테 하라고 하냐?
저희 도가 33.3%를 대고 있는데 이것도 억울하다 해서 지금 광양 출신 양시봉 팀장으로 해서 대책반을 구성해서 이거 안 하면 같이 12월 달에 그만두자라는 각오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런데 이제 그거는 각오는 알겠는데 아까 이제 연도가 2027년까지 이게 재추진하자 그랬는데 실질적으로 국장님, 이것은 우리 국토부에서는 승인한 사항이잖아요. 기재부에서 예산이 많이 들어갈 것을 생각해서 지금 거부한 것이지 우리 국토부 해당 주관 부서에서는 이게 가능하다고 한 것이잖아요.
그건 2019년도였습니다.
그야 어찌 됐든지 간에…….
그게 2019년도에 했는데 기재부에서는 이게 국비 부담이 너무 되니까 안 된다라고 2019년에 잘라졌고요.
그러니까요.
그런데 그 이후에 2023년에 이게 그래도 국도 승격을 해달라라고 하니까 2023년에 수요 조사를 다시 했고 그 수요 조사에 맞춰서 저희가 14개를 냈던 거고요. 그게 2024년에 끝났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 정부가 들어와서 내년도에는 다시 있을 거라 예측을 하고 있거든요. 내년도에 했을 때는 우호적인 정부가 계실 때 뭔가의 실적을 한번 내보자라고 대책을 강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빠졌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달게 제가, 고흥이 들어갔습니다, 고흥이.
아니, 우리 전남에 고흥이 들어가든지 광양이 들어가든지 하나 들어가면 좋죠. 뭐 안 들어가는 것보다는 좋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강력하게 추진했던 이순신대교가 빠졌다는 데에서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잘못됐습니다. 다시 돌려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존경하는 권향엽 의원님께서 산입법에 대한 법률 개정안을 지금 내놓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이 통과되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가 있는데 아직 지금 법률이 논의가 안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여튼 그 부분이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면 훨씬 더 순조롭게 우리 이순신대교를 국도로 승격하는 것이라든지 지정국도로 추진하는 것이 좀 더 쉬워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여튼 중단 없이 그렇게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께서 물막이 사업에 대해서 이게 장마가 빨리 끝나 가지고 좀 질의하기가 송구스럽다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이제 제가 우리 연초에 또 질의한 내용 중의 하나가 지하차도 차단시설 관련해서 제가 그때도 질문을 드렸잖아요.
지금 보니까 우리 지하차도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을 보니까 지금 2025년까지 CCTV는 다 설치를 하겠다 그렇게 했어요. 설치 다 했습니까, 지금?
예, 지금 20개 중에서 차단시설은 13개가 설치가 완료됐고요.
아니, CCTV 말이에요.
CCTV는 올해면 전체 다 설치가 됩니다.
아니, 그러니까 올해가 아니라 지금 이게 계획을 세웠으면 장마가 오기 전에 다 끝났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CCTV도?
CCTV 다 됐답니다.
다 됐어요? 그러면 다 됐다고 이야기해 줘야지…….
저희는 차단시설만 관리를 했고 CCTV가…….
내가 지금 현재 먼저 묻는 건 CCTV였잖아요. CCTV는 다 설치돼 있고?
CCTV 다 됐습니다.
그다음에 차단 시설은 지금 20개 중에서 14개소만 되고 6개 남았잖아요. 아까 보고할 때 1개 순천 장천 지하차도는 지금 추진 중에 있다. 그렇게 하고 그러면 5개는 지금 올해 계획이 어떻게 되는가요? 2025년 이후니까 이게 뭐 기한이 없는가요?
이게 의무시설이 10개소가 있는데요. 의무시설은 지하차도가 U자형이면서 물이 차게 하천으로부터 500m 이내의 의무시설입니다. 그게 20개소에 10개소입니다. 그건 이제 다 설치됐고요.
나머지는 통로 박스나 차량 목적이 아닌 보행로였는데 국토부가 유권해석을 달리했습니다. 20개소 중에서 보행자 통행, 차량 통행이 목적이 아닌 거 그리고 통로 박스인 것은 제외하라 그래서 그렇게 하면 16개소가 빠집니다, 저희 지하차도 차단시설 설치하는 그 대상에.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그거 빼면?
그러면 2026년부터는 빠지기 때문에 지자체도 알기 때문에 그 6개를 안 하는 것 같아요, 통행 목적이 맞지 않고 그래서.
아니, 그런다고 해서 그걸 빼면 됩니까? 그러면 만약에 거기에서 그게 손 놓고 있다가 만약에 사고가 나면 그건 누구 책임인가요?
거기는 차가 안 다니고…….
그러니까 그게 통행을 하실 거 아니에요, 인도가 있으니까.
시군 책임이에요. 시군 책임이죠.
시군 책임이에요? 우리 도의 책임은 아니고?
아니, 다 시군 시설입니다, 저희는 총괄 관리를 할 뿐이고.
그러니까 총괄 관리를 잘해야죠. 지침을 주고 빨리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라고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다 내리고 종용하고 올해까지 다 설치하라고 다 했습니다.
계속해서 그렇게 좀 해주시고 그다음에 이제 이게 뭐 매뉴얼이 있다고 그래요. 침수심이 15㎝가 되면 이게 차량 통행을 막고, 그다음에 또 우회 도로 지정을 한다 뭐 이렇게 되는데, 그러면 이 침수심 15㎝가 기준인데 그러면 10㎝ 됐을 때는 아예 뭐 아무런 조치 안 해도 되는가요?
아니, 저희 도는 10㎝에 선제적 통제합니다.
그래요?
기준은 15㎝지만 저희 직원이 10㎝만 되면 통제하고요. 5명이 나가 가지고 5인 담당제로 다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하고 있다니까 앞으로 더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23페이지에 보면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로 정비 부분이 있어요. 23페이지에 보면 우리 지방도가 지금 정비가 되고는 있지만 많이 지지부진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가장 이제 많은 민원이 생기는 것이 도로변의 잡목 제거예요. 이게 저도 제가 한번 우리 진상의 황죽 그 뭡니까, 다음에서 넘어와 가지고 웅동 가는 그 길을 제가 가끔 가요. 그러면 그 길은 한번 가 보십시오. 그 길에 내가 지금 사고 날 뻔했다니까요. 버스가 가는데 옆에를 지나가는데 나무로 다 긁혔어요. 그 차량 구상권 청구하면 받아줍니까?
잡목이 전부 도로를 침해해서요?
그렇죠. 아니, 진짜로 버스가 가면 버스가 가면 그 도로는 아마 섰다 가야 될 정도로 그렇게 잡목이 우겨져 있어요. 그래서 이제 이 부분을 좀 우리가 좀 조사를 해서 정비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이 들고 그래서 내가 우리 광양시에다 그랬어요. 도로과에다가 아, 이게 빨리 수요조사 해가지고 빨리 도에 올려라 그래서 잡목 제거는 통 신경을 안 쓰더라고요. 뭐 이렇게 침하된 부분이라든지 그다음에 굴곡된 부분 이런 것만 갖고 광양시가 계속해서 도의 도로관리사업소에다가 그렇게 계획을 넣는데 잡목까지도 우리가 좀 신경을 좀 써야 될 것 같아요, 잡목 제거.
(집행부석을 보며) 하고 있어요?
아니, 그러니까 물론 그 저기 뭐야, 유실수 이런 부분들은 그냥 있지만 그냥 이런 잡목들이 많아요. 잡목들이 있는 것들도 많으니까 하여튼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해 주시라는 그런 이야기예요. 하여튼 이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게 이 도로정비 부분들에 우리가 교통안전시설도 하고 막 그런 것도 좀 중요하지만은 이것도 좀 관심을 가져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요.
예, 도로관리사업소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다음에 이제 30페이지에 보면 전세사기 부분이 있습니다. 전세사기가 지금 작년 대비해서 예산이 지금 아주 적게 지금 이렇게 집행이 됐어요. 근데 그러면 전세사기가 그만큼 줄었다는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예, 지금 이 데이터가 있는가요?
전세사기가 지금 올해 한 10건 미만으로 지금 발생하고요. 또 전세사기를 전담했던 그 주거복지센터장 그분이 지금 건축개발과장으로 왔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또 전세사기에 대한 교육이 집중적으로 실시됩니다. 지금은 좀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당연히 이제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우리 행정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또 그다음에 집을 구매하는 분들도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아마 줄어 들어가고는 있어요. 그런데 가장 큰 피해 유형은 뭐가 있는가요?
그 전세사기를 전문으로 하는 우리 건축개발과장으로 대답…….
건축개발과장님 잠깐 좀 자리에 나오시면…….
곽춘섭 과장님 답변 나오시기 바랍니다.
건축개발과장 곽춘섭입니다.
그러면 우리 국장님이 전문가인 우리 과장님께서 대답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시니까 말씀드릴게요. 우리 전세사기의 대표적인 유형이 지금 뭐가 있습니까? 제일 많이 생기는 것이 깡통전세인가요?
깡통전세가 제일 많습니다. 다만 우리 지역 같은 특히 광양 같은 경우는 좀 특수하게 한 아파트 단지가 이렇게 되는 사례가 있었거든요.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깡통전세라고 보시면 됩니다. 깡통전세가 발생하는 원인은 부동산 경기가 침체하면서 이제 가격이 하락하면서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중개인에 의한 피해 사례도 있는가요, 중개인이 사기를 친다든지 하는 그런 사례?
드물긴 하지만 우리 도내에서도 몇 건 정도는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좀 과거에 있었던 일인데 지금은 토지관리과에서 중개업자들 지도·점검도 하고 교육도 실시하고 해서 지금은 없고 이제 과거에 있었던 것이 몇 건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앞으로 이제 그런 건 없겠죠. 토지관리과장님 신경 쓰고 있죠? 우리 중개사들 교육을 계속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토지관리과장 김승채 집행부석에서, 예.)
그리고 그분들의 도움을 받아야 될 필요도 있고…….
(토지관리과장 김승채 집행부석에서,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 전세 피해 지원에 대한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가 있죠?
긴급주거지원 그다음 뭐 이사비 지원 막 이런 거 빼고 뭐 우리가 또 특별히 우리 전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런 대책들이 있나요?
경·공매 지원이라든가 긴급 주거지는 이제 정부에서 하는 거고요. 저희 도만 하고 있는 게 생활안정자금 100만 원씩 주고 있는 거 그리고 저희가 올해부터 찾아가는 주거복지센터라고 해서 동부지역본부에 당초 주 2회씩 하다가 실적이 좀 저조해서 주 1회로 바꾸긴 했거든요.
그래서 변호사라든가 법무사 그리고 그 공인중개사 이런 분들이 가서 직접 상담하는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서 그렇게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올 3월부터 계속 앞으로는 예방이 더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피해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박경미 의원님이 동부에서도 이게 피해지원센터를 설립해야 된다. 그렇게 주장을 했다고 그래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지금 이렇게 줄여가면 이렇게 전세사기 피해자가 줄면 그렇게 크게 지금 설립할 그런 필요성을 못 느끼는 거죠?
아니, 이제 필요성이 없다기보다는 그 박경미 의원님이 주장하시는 것은 피해지원센터보다는 허그(HUG) 직원 파견을 말씀하시는데 저희가 올해에도 이제 허그에 두 번이나 방문해서 허그하고 국토부를 방문해 가지고 허그 직원 파견을 요청을 했었거든요.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전남의 건수가 이제 허그 직원을 파견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허그 직원 파견은 불가능하다. 이렇게 된 것이고요.
그래서 이제 허그에서 파견이 되는 전세피해지원센터 운영이 안 되니까 저희 도 자체적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센터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번에 전세사기법이 개정되면서 피해자가 5월 31일까지 계약자에 한해서만 법의 보호를 받고요.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앞으로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저희가 피해 예방 교육에 더 집중할 계획입니다.
지금의 많은 우리 행정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많은 청년, 특히나 청년이라든지 이렇게 주택을 구입하는 그분들이 왜 이 전세사기 피해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요? 한 명도 없어야 되는데 왜 이렇게 이런 전세사기 피해를 당하는…….
일단은 뭐 잘 아시겠지만, 도둑질을 하려는 도둑을 저희가 100% 막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그거는 그거지만 실제 청년들이 생애 처음으로 집을 얻는다든가 하다 보니까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고 해야 되는데 그냥 요즘 인터넷 찾아보고 이렇게 하는 경우들도 많이 있거든요.
실제 저희도 교육을 시켜보면 등기부등본이 뭔지도 모르고 전세계약을 체결한 청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저희가 사례 중심으로 전세 피해 예방 교육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세사기 예방 플랫폼 있죠, 전세사기 예방 플랫폼?
아, 허그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토부하고 허브하고 한국부동산원에서 만든 전세…….
안심전세앱이라고 합니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좀 많이 홍보를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럼 이게 지금 이 앱을 통해서 모든 주택의 매매 정보를 다 알 수가 있잖아요. 많은 정보를 여기 이 앱에서 얻을 수가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지금은 건수가 줄어들고 있는 이유 중의 하나도 예전에 비해서는 청년들도 많이 관심을 갖고 그런 앱도 개발되고 해서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피해가 좀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세부적인 사항은 잘 모르기 때문에 예방 교육은 필요하고요.
그래서 저희 도에서 주거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토지관리과랑 협력해서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아, 일단 우리 건축개발과에서 그동안 우리 토지관리과하고 협업해서 또 우리 공인중개사분들의 도움도 받고 그렇게 해 가지고 전세피해가 1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좀 각별히 좀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예,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손남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질문을 하려 했더니 앞에 위원님들이 원체 다 해버려갖고 뭐 크게 할 것은 없고요.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저희들 보면 30페이지에 보면 청년월세 한시 특별 지원이라는 게 있잖습니까? 이게 특별 지원 사업인데 언제까지 시행되는 겁니까? 아, 올해 끝납니까?
금년까지 한시 지원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 끝나면 내년부터는 계획이 없겠네요.
올해 끝나는 사업 뭐 더 이상 물어봐서 될 것도 아닌 것 같고 그럼 이거 하고, 제가 또 방금 우리 강정일 위원님께서도 물어봤던 얘기고 이순신대교 얘기하니까 저도 문득 생각나서 우리 국장님한테 부탁했던 일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기업도시 도로가 생김과 동시에 국도 2호선이 찢어졌지 않습니까? 그게 참 그 도로를 보고 있으면 좀 가관이라는 생각이 드는 게 영산호 이 도로를 타고 오면서는 우리 군에서 군에다 이첩을 해 가지고 군에서 지금 관리하게 되고 세한대학교를 지나면서는 또 지방도가 돼 가지고 우리 도에서 또 관리를 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거기 또 지나면 국도 2호선이 되고 제가 그때도 국장님한테도 부탁드렸던 말씀이 그렇게 아무 대체 업체나 주다 보니까 지금 그 도로를 가셔 보면 알겠지만, 너무 형편이 없어요. 현재 군에서는 자체적으로 어떻게 재포장을 하기가 자체적으로 한 5억∼8억 정도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포장을 해보려고 하니까.
돈이 없어서 지금 못 하겠다고 이제 저에게 얘기를 해서 제가 국장님한테 그때 부탁을 했는데 그때 그 부탁은 아직까지 어디 날아가 버렸습니까, 어쨌습니까?
저희가 익산청장님도 그걸 보고 그 현장을 왔었어요. 익산청장님이 해남 분이셔서 해줄 것 같았는데 사실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건의를 했고 그런데 익산청 산하에 있는 국장, 과장들이 이거는 형평성이 안 맞다. 해서 좀 너무 강한 반대가 나와서 못 했고요. 저희가 그 도로는 지금 세한대학교 있는 데는 국지도 49호선이라서 저희가 하고 밑에는 군으로 이첩돼서 했지만 기업도시 진입도로가 생기면서 발생한 상황이라서 제 생각에는 그게 앞으로도 계속해서 차량이 많이 다니는데…….
그러죠.
영암군 쪽에 놔두느니 이제 이것도 말씀이 제한됩니다마는 저희가 지금 지방도 승격관리계획을 다시 하고 있습니다. 그때 도로의 각급 조정을 좀 통해서 한번 봐볼까라는 생각을,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예, 방금 아니 국장님께서 좋은 말씀 고마운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실제로 도로는 영암군민보다는 목포나 이렇게 우리 왔다 갔다 하는 도로, 거기 다니시는 분들도 많고 특히 우리 대불산단이나 현대삼호중공업 출퇴근 차량들이 더 많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들 방금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들은 좀 신경 써, 지자체에 너무 어떻게 보면 크게 떠넘긴다는 식이 되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지자체에서 부담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방금 국장님께서 확답은 아니라고 하시지만 될 수 있으면, 이왕이면 그 부분은 지방도로 승격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십시오.
저도 이게 좀 그래서 대통령 선거할 때 서삼석 국회의원님한테 이 부분을 좀 교부금이라도 도에서도 이렇게 힘들어하니까 좀 내려주고 주시면 저희들이 이렇게 포장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랬더니, 웃음으로 넘겼는데 어떻게 제가 또 다시 한번 해보고 그 부분까지는 제가 조금은 교부세를 받아와서라도 좀 할 수 있는 부분은 하겠습니다마는 나머지 부분들 좀 그래도 군한테만 넘기지 말고 도에서도 어느 정도는 좀 생각해서 좀 같이 고민하는 방안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여러 가지 고민을 하겠습니다. 이게 사실은 도로교통과장 직속 선배님이셨어요, 익산청장님이. 그런데 도로교통과장님이 아무리 사정을 해도 그게 관철이 안 돼서 저로서는 좀 안타까웠습니다마는 그 건에 대해서는 제가 책임을 지고 해결 방안을 한번 찾겠습니다. 이순신대교도 그렇고 대불산단 도로도 그렇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저는 해서 안 되는 일도 있더라고요. 사실은 좀 이해해 주시고 다른 방법을 다각적으로 손은 놓지 않고 연구하고 있다. 이것은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손남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송형곤 위원 보충질문이 있겠습니다.
어디입니까? 어디 승격시켜 주셨다고 그냥 저보고 칭찬 안 했다고 그러십니까? (웃음)
도하∼포두로 해서 지죽도까지 가는…….
국지도였나요?
예, 국지도 17호선을…….
예, 국지도를 국도로요?
국도로 승격시켰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생하셨고요.
지죽도까지 연결됩니다.
예, 고생하셨고요. 아, 근데 그게 좀 생뚱맞아요. 국지도가 딱 가운데 이상하게 거기만 뚝 잘라져가지고 뭐 가운데 토막만 이렇게 들어있어요. 어디도 연결된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 그 말씀을 하시면 제가 이순신대교 때문에 몸 둘 바를 모르니까…….
아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제가 첨부적으로 지금 우리 국장님이 노력을 하시고는 계시는데 먼 훗날 이렇게 인구가 지금 우리 전남의 인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줄어들고 있잖아요. 도로 관리에 대한 비용이 엄청나게 부담으로 지자체에 다가올 겁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지방도도 국도로 많이 내보내야 합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가 신설되고 있는 도로라든가 좀 기존에 관리되고 있는 도로들이 엄청나게 부담으로 다가올 시기가 머지않아 올 것이다. 라고 보면 많은 도로들을 국가의 책임이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좀 넘겨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예, 알겠습니다.
제가 한 가지 빠트렸는지는 모르겠는데 대통령 공약 중에 고흥∼세종 간 고속도로를 건설하겠다라는 공약이 있었어요. 이게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반영을 한 겁니까?
우주고속도로 반영을 해서…….
우주철도는 보였는데 고속도로가 안 보여서…….
고속도로도 했습니다.
같이 들어있습니까? 그럼…….
업무보고에서도…….
5개년 계획에 추가…….
예, 그 우주철도는 고흥 나로도에서 시작해 가지고요. 고흥 지나서 저기 그 새 선으로 광주 송정으로 그 경전선을 통해서 가가지고 전주로 해서 대전으로 해서 세종까지 가는 우주철도고요. 우주고속도로는 저희가 고흥에서 시작해서 벌교 지나서 화순으로 접속해서 담양으로 해서 전주로 올라가서 세종까지 가는 고속도로입니다.
고흥에서 출발하니까 고흥을 위한 도로는 아니고요. 사실은 세종시대를 대비한 미래전략 고속도로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고흥∼광주 간은 국토부가 3억의 국비를 확보해서 용역을 줬었죠?
고흥∼광주 간 고속도로는. 원희룡 장관이 있을 때 이거 3억 확보해서 용역비를 줬는데 그 용역 결과는 나온 겁니까, 안 나온 겁니까? 나왔나요?
전 정부 때 한 거라서 타당성 용역을 지금 시행 중이라고는 저희는 명기가 돼 있지만 끝났답니다. 그런데 발표만 안 왔으니까 계속 시행 중으로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발표를 안 하고 있는 이유가 있겠죠? 이유는 있겠지만 어찌 됐건 저희들의 소망은 우주센터의 접근성이 떨어지니 국가 산단을 46만 평 지정했지만 과연 기업이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이 되느냐 하는 중차대한 일이기 때문에 광주∼고흥 간 고속도로라도 신속하게 해 달라는 요청 때문에 3억 국비를 투입해서 용역을 했던 일이지만 새로운 정부가 대통령 후보로 나오면서 공약을 한 사항이 이왕 그럴 거면 고흥에서부터 세종 간 고속도로를 신설하겠다라는 공약을 대통령 후보가 발표를 했고 그게 이번 국도 도로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정식 명칭이 메가시티 고속도로입니다.
그렇습니다.
예,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송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건설교통국 마무리를 하면서 제가 몇 가지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32페이지 기존 건축물 화재 안전성능 보강 사업이 있죠, 지원 사업이?
스프링클러, 지금 화재안전성능 보강 건축물이 우리 전남도 내 현황에 나와 있죠?
어떻게 추진은 지금 몇 프로나 되고 있는가요?
올해 6개 시군에 11동 하고 있는데요. 추진 사항을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한번 보시고 지금 문제가 지금 화재가 지금 작년에도 많이 발생한 원인이 스프링클러 부재로 판명됐잖아요, 또 올해도 마찬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현재 지금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는 건물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다중이용시설에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까?
그런데 지금 지원을 해주고 있는 대상자 중에서 피난약자 이용시설이나 다중이용업소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공동주택이 어려움이 있죠?
공동주택은 아직 우리가 지원하라는 근거가 없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한번 마련해 보시고…….
특히나 공동주택은 취약 우리 영세민들이 많이 살고 있는 공동주택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스프링클러를 설치를 해서 화재로부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좀 찾아줬으면 좋겠고요.
그런데 이게 위원장님 대상이 3층 이상의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해야 됩니다, 드라이비트 같은 거. 그런데 공동주택은 골조 자체가 철근 콘크리트 조라서 여기 드라이비트나 이런 가연성이 아니라서 조금 대상 건축물의 조건에는 맞지 않습니다마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대상은 안 맞지만 그래도 우리가 도민의 안전한 생명을 우리가 보호를 해줘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우리 저소득층이 살고 있는 그런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지금 빈집 정비에 대해서 여러 의견이 많이 나오셨는데 위원님들이 지금 활용은 사실은 철거를 해야되는데 활용을 정비를 해갖고 지금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요?
여수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주차장으로 활용을 하고 있고요.
아, 철거를 해가지고?
예, 주차장을 다시 조성합니다.
철거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빈집을 리모델링 해가지고 활용하는 것은 안 되죠?
그것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어떻게 하고 있냐고…….
이현창 위원님이 지난달에는 촌캉스를 하자 빈집을 정비해서 리모델링 해서 바캉스 대신에 촌캉스, 촌에서 바캉스 하는 걸 하자. 좋은 아이디어를 또 내고 그러셨습니다.
이제 빈집 정비도 활용 방안에서 현재는 예를 들어서 마을 주차장이나 또 무슨 그 다실 예를 들어 뭐 커피숍 이런 곳들도 사용하고 있는데 촌캉스 뭐 이런 것들도 고려해서 점진적으로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요. 이제 일부에서 요즘 외국인들이 하도 많이 들어오니까 외국인들이 숙소가 없으니까 외국인들 합숙소를 만들 수 있으려면 돈이 많이 드니까 없고 빈집 정비를 샤시대로 리모델링 해서 외국인들이 숙소로 활용하자. 그런 이야기도 가끔 나오더라고요. 그니까 우리가 할 일 아니지만은 지자체도 해야 될 일 아닙니까?
그니까 빈집 정비 모범 사례를 한번 시군별로 받아보셔가지고 가장 정말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그런 것을 한번 같이 고민해 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방금 우리 전체 위원님들이 지방도 국도 승격에 대해서는 다 관심을 갖고 있잖아요. 뭐 어쨌든 공약사항에도 들어있는 거는 모르겠습니다만 좀 하는 이야기들이 또 그런 얘기 안 들어 있다면 우리 지금 인수위가 없기 때문에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지금 전국을 순회하면서 또 지역 여론을 듣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분야도 같이 그쪽으로 연결해 가지고 해 주시고 지금 이번 대통령선거에 가장 큰 역할을 한 데가 우리 호남 특히나 우리 전남 광주라고 이렇게 다 인지를 하고 있어요, 전국에서도. 그런데 그만큼 지원을 해 주고 성원해 주는 데 대한 보답을 분명히 하련다, 지금 정부는 우리 호남에 대해서는. 그렇기 때문에 아무튼 뭐 지사장님도 강력히 노력하고 계시겠지만 국장님께서도 더 그 분야에서 분명히 성과를 준다. 성과와 지원을 해준다고 했으니까 그 분야에 대해서는 더 연결을, 인맥을 찾아서라도 다 말씀하셔 가지고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도 예산을 지금부터 준비를 하지 않습니까? 특히나 지방도 개설, 정비, 보수 여기에 대해서는 올해도 고생을 하셔가지고 다소 조금의 성과를 냈습니다.
그동안 도저히 이번에도 올해 해보니까 안 되잖아요, 내년도만큼은. 사실 국장 아시다시피 뭐 지사님도 선거가 있고 우리도 선거 있고 다 선거가 있기 때문에 이 지방도 정비나 개설 보수에 대해서는 예산을 좀 완전히 좀 확대해서 편성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건설교통국에서는 오늘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이 제시하신 정책 대안이나 의견에 대하여는 적극 검토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7항 2025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건설교통국 관계 공무원 퇴장)
(전라남도교통연수원 관계 직원 입장)
(16시 22분)

8. 2025년도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이어서 의사일정 제8항 2025년도 전라남도연수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병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원장님이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이병희 원장입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장님과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전남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교통연수원 전 직원은 안전한 길 행복한 동행이라는 비전 아래 안전한 전남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말씀드리며 저와 함께 근무하는 직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박명수 사무부장입니다. (인사)
김광중 교육팀장입니다. (인사)
박유정 총무팀장입니다. (인사)
박형철 교육계장입니다. (인사)
김성식 총무계장입니다. (인사)
백슬기 도민교육계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2025년도 전남교통연수원의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첫 번째 일반현황, 두 번째 2025년 교육목표 및 교육방향 세 번째 주요업무, 네 번째 추진 사항, 다섯 번째 하반기 업무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설립 목적입니다. 본 연수원은 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한 운수 종사자 교육과 사원단체 상호 간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여 운수업계 발전과 도민의 교통사고 예방 및 질서 의식 함양으로 선진 교통 문화 조성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연혁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페이지, 기구표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원 현황입니다. 정원 12명 현원 1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3페이지, 시설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5년도 예산 현황입니다. 도보조금 13억 8600만 원, 자체 수입 4500만 원으로 연수원 총 예산은 14억 31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 현황입니다.
총 세출예산은 14억 3100만 원 중 인건비 7억 3500만 원, 시설 운영비 3억 7900만 원 교육운영비 3억 1700만 원입니다.
4페이지입니다. 사람 중심의 교통문화 확산으로 안전 전남 실현을 2025년 교육 목표로 삼고 교통연수원이 앞장서고 있으며 사회변화 대응 및 학습자 중심 교육으로 교육 효과 향상, 보행자 보호 교통문화 확산으로 사고 예방, 교통약자 인식 개선교육, 생애 주기별 맞춤형 교육, 포용적 문화 조성과 올바른 안전의식 제고 등 2025년도 교육 방향을 제시하고 추진·노력하고 있습니다.
5페이지, 주요 업무입니다. 운수종사자 교육은 전문직업 운수종사자로서 사명감과 자긍심을 통해 안전한 운전을 도모하고 선진 교통 문화를 선도하는 모범 운수인을 양성하고 있으며 교육 대상은 사업용 차량(여객, 화물) 운수종사자로 연수원 및 전남 17개 시군 현지 출장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6월 20일 기준 보수교육 계획 인원은 2만 242명 중 6982명이 교육을 수료하였으며 7월 11일 현재 8116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위험물종사자 교육은 800명 교육에 7월 11일 현재 295명이 수료하였습니다.
법령위반자 교육은 150명 계획에 61명이 수료하였습니다. 다음은 신규 채용자 교육입니다. 기본적인 직무상의 역량 배양과 양성평등 및 인권 교육으로 함께 배려하고 존중하는 친절한 운전자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7월 11일 현재 800명 계획의 548명이 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도민교통안전교육입니다.
어린이, 중고등학생, 어르신, 장애인, 사회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차별화된 교육으로 교육 효과 극대화와 준법정신 함양으로 질서의식을 배양하고 양보와 배려문화 조성에 기여함으로써 안전한 전남 만들기에 앞서가겠습니다.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도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 초등학생 대상으로 11일 현재 6000명 계획 2117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중고등학생 교통안전교육은 미래의 주역인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11일 현재 8000명 계획 6803명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어르신 안전교통교육은 도내 노인대학, 복지관, 교회 경로대학 등을 대상으로 11일 현재 5000명 계획에 4582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장애인 교통안전교육은 도내 장애인 학교 및 복지관 교통약자 대상으로 11일 현재 500명 계획 537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사회기관 교통안전교육은 전남사회기관 및 시·군청 민방위 녹색어머니회, 군 장병 등 대상으로 11일 현재 3000명 계획 2177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총 2만 2500명 계획 대비 1만 6216명 72%를 실시하였습니다.
더 많은 도민이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페이지, 추진 사항입니다. 업종 특성상 평일 교육 참여가 어려운 화물차량 운전자 대상으로 교육 이수 향상 및 교육자 편의를 위해 휴일교육 확대 편성으로 큰 호응과 운전자 중심의 편성 다변화를 꾀하였습니다.
비휠체어 장애인,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과 임산부 승객을 운송하는 바우처택시 운전자 대상으로 배려를 위한 인권 교육과 서비스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고 전남사회서비스원과 협력을 통해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도민 대상 교통안전교육 확대를 위해 현재 순천교육지원청, 구례군청, 전남노인종합복지관협회 외 11개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교육기회가 부여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현황입니다. 본 연수원에서는 교통사고 경각심 고취 및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강진의 5개 지역에서 7회 실시하였습니다.
9페이지, 추진사항 이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도내 위험 물질 운송차량 종사자 대상으로 화물업계 특성을 반영하여 휴일 집합 교육으로 실시 중이며 교육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현지 휴일 교육으로 지속적으로 추진 실시하겠습니다.
개인형 이동장치에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으로서 올바른 이용문화 정착 기여를 위해 중고등학생 대상 교육에 적극 반영, 안전교육에 힘쓰겠습니다. 음주 중대 법규 위반 교통사고 예방과 법규 준수의 중요성 등의 내용으로 육군 8623 부대원 대상 찾아가는 군 장병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접근성 불편 해소를 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의하여 계속 고령운전자 대상자가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본 연수원에서 정기적으로 자격유지 검사차량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의 교통사고 감소 및 선진교통 문화 정착을 위한 언론 홍보 중이며 도민이 안전한 전라남도 교육에 앞장서는 연수원 이상 제고를 위해 홍보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각 조합협회 회원 약 80여 명의 모범운수종사자와 6월 26일 여수시 교통정보센터를 견학하여 다양한 체험으로 안전 인식을 강화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0페이지, 하반기 업무추진계획입니다.
교육 만족도 향상을 위한 과목별 우수 강사를 공개 모집·선발하여 우수 강사진 확보로 질적 교육 서비스 제공을 하고자 합니다.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자 강사 워크샵을 개최하여 토론과 정보 교류, 연수원 교육 방침 공유를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협력하고자 합니다. 교통 문화의식 개선을 위해 관계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시군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고령 운전자 사고 감소를 위해 찾아가는 고령 운전자 교육 확대와 홍보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연수원 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편리한 교육환경을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하고 안전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이병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승인 후 소관 업무 담당 부장님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요새 지금 보수 교육 하느라고 고생하시죠. 우리 광양에서 열심히 지금 우리 보수 교육을 하고 신규 채용자 교육은 아니고 보수 교육을 하는 거죠, 지금?
예, 운수 종사자 교육, 보수 교육입니다.
보수 교육이죠. 그런데 지금 6월 20일 기준으로 보니까 교육 실적이 다소 지금 퍼센티지가 좀 떨어져요. 지금 7월에 집중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지금 많이 올라갑니까?
그때 대비해서 지금 40%까지 반영을 했고 운수종사자 보수교육 자체가 하반기에 몰리는 경향이 있어서 작년 대비 올해는 좀 경기가 안 좋아서인지 몰라도 좀 많이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그만큼 생업에 종사하는 운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그런 이야기죠?
고령자들이 많아서 좀 줄기는 있는데 지금 경기 이번 뭐 탄핵 여러 가지 해가지고 예 좀 더 놀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교육을 좀 많이 받으러 온 실정입니다.
그래요. 교육의 중요성은 이제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연수원의 원장님이시니까 교육의 중요성을 잘 알고 계시고 그래서 교육은 반복 교육이다. 계속해서 반복으로 또 집중을 해서 교육시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교육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관심 가져 주시고 실적을 보니까 7페이지 보면 우리 도민교육, 어린이집에서부터 사회기관에 이르기까지 지금 교육 실적은 66.6%가 교육 실적을 하고 있는데 체험 교육이 좀 떨어지고 있네요, 체험 교육. 체험 교육은 현재 지금 한 42% 정도에 머물러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번에 방학 동안이 되면 체험 교육이 더 많이 됩니까, 어쩝니까, 이게? 계획대비 좀 떨어져 있는데…….
11일 현재 도민교육은 지금 72%를 달성하였고…….
72%…….
체험 교육은 거의 50% 정도 달성…….
예, 지금 7741명이 1만 5000명 대비해서 저희가 지금 한 50% 이상 저희가 수료를 하고 있습니다. 아까 또…….
계획대로 잘 되고 있는 거죠?
존경하는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체험 교육, 의식화 교육을 좀 많이 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지금 우리 8페이지에 보면 교통안전 캠페인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지금 보면 저도 교통안전캠페인에 참석을 해보거든요. 그러면 너무 형식적이에요, 실제적으로. 사람들 와가지고 한 20분 정도 서 있다가 그냥 다 가버리고 근데 지금 일회성 캠페인 이것도 중요하지만 계속해서 캠페인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주십사…….
저희가 매달 한 번씩 각 지역을 찾아뵙고 안전운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데 지역 선정도 될 수 있으면 안 한 지역을 가서 하고 있지만 거기 지역 또 우리 군과 업무협약을 통해서 군 바르게살기협의회, 경찰서…….
그러니까 그렇긴 한데 거의 그냥 뭐 제가 보면 거의 일회성이라니까요? 그냥 형식적, 비슷해요. 그러니까 이게 플래카드 같은 것도 지속적으로 게첨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이게 물론 녹색어머니회라든지 그다음에 경찰서 그다음에 또 바르게살기, 새마을 막 이런 분들도 같이 나와서 이렇게 캠페인 하는 것도 좋지만 지속적으로 어떤 캠페인 방법을 연구를 좀 했으면 특별한 게 있을 수, 제가 생각해도 특별한 것이 있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지만 또 우리 연수원은 또 원래 머리를 또 아주 쓰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니까 더 효과적인 어떤 캠페인 방법도 한번 구상해 봤으면 좋겠다는 그런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한번 존경하는 위원님 말씀대로 한번 캠페인의 다변화를 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한번 우리 고생 많이 하시는데 우리 김광중 교육팀장님 전화를 여러 번 하셔가지고 와서 또 격려도 해 주시라고 그렇게 했는데 제가 많이 못 갔어요. 하여튼 미안하게 생각하고요. 하여튼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연수원 식구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라남도교통연수원에서는 오늘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이 제시하신 정책대안이나 의견에 대하여는 적극 검토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8항 2025년도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가결된 안건에 대한 자구 및 숫자, 기타 정리는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36조의 규정에 따라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임직원 및 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92회 임시회 제2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3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소방본부>
본부장 최용철
화재대응과장 이달승
구조구급과장 박보영
예방안전과장 박상진
소방감사담당관 최진석
소방교육과장 최형호
목포소방서장 김용호
여수소방서장 서승호
순천소방서장 최기정
나주소방서장 신향식
광양소방서장 김옥연
담양소방서장 이중희
보성소방서장 박천조
해남소방서장 박춘천
영암소방서장 이병산
영광소방서장 박의승
화순소방서장 최인석
강진소방서장 정용인
무안소방서장 안철수
고흥소방서장 정병철
함평소방서장 박원국
장성소방서장 최동수
장흥소방서장 문병운
완도소방서장 이민석
신안소방서장 고상민
진도소방서장 김재출
곡성소방서장 박용주
구례소방서장 김석운
119특수대응단장 정삼태
<건설교통국>
국장 문인기
지역계획과장 최용채
도로정책과장 김재인
교통행정과장 최남규
건축개발과장 곽춘섭
토지관리과장 김승채
도로관리사업소장 허재철
O 기타 참석자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원장 이병희
사무부장 박명수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창근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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