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융성국장 강효석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지역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 전라남도는 문화로 미래의 트렌드를 창출하고 우리 도민들이 더 품격 있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과 정책 대안은 도정에 적극 반영하여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융성국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병남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인사)
김지호 문화자원과장 겸 남도의병역사박물관개관준비단장입니다. (인사)
임철순 문화산업과장입니다. (인사)
김옥경 농업박물관장입니다. (인사)
조병섭 도립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이지호 도립미술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문화융성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일반 현황입니다.
문화융성국은 3과 1단 3사업소 17팀, 8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6월 26일 자 조직 개편에 따라 문화자원과 박물관건립팀과 학예전시팀이 남도의병역사박물관개관준비단으로 분리되었습니다.
3페이지 국 소관 예산은 2200억 원이고, 출연기관으로는 전남문화재단, 한국학호남진흥원,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있습니다.
4페이지부터 7페이지까지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과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핵심 현안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고 궁금하신 사항은 질의답변 시간을 통해 보충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13쪽 문화 기반시설 확충입니다.
서남권 문화관광 허브 육성을 위해 2022년부터 목포 법정문화도시를 조성하고, 순천과 진도에도 올해부터 3년간 400억 원을 투입해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폐산업시설을 활용한 문화재생사업과 문화예술인 기념시설 조성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문화예술 기반 확충을 위해 문화원 2개소, 문화회관 2개소, 도서관 6개소와 박물관 2개소, 미술관 3개소 등 15개소를 신축 및 리모델링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14쪽 문화 향유 기회 증진을 통한 문화 격차 해소입니다.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최다 선정이 되어 16억 원 규모의 문화행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찾아가는 국악공연, 도서 군부대 문화공연 등을 통해 도민 누구나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통합문화 이용권 활성화입니다.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2만여 명에게 14만 원의 통합문화이용권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이용권 가맹점 148개소를 추가로 발굴하였습니다.
15쪽 문화예술인 및 단체 창작 지원입니다.
50억 원을 투입해서 도내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대상으로 지역문화예술 특성화 지원, 공연장 상주 단체 육성, 문화예술진흥기금 활용 사업 및 예술인 복지 플랫폼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16쪽 지역 문화예술 행사 및 전통문화 공연 대중화입니다.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 등 4개 사업에 22억 원을 투입해서 지역 대표 문화 예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출신 명인·명창 초청 공연 등을 통해 전통 공연 예술이 전승·확산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17쪽 지역 작가 작품 전시·판매 등 예술활동 지원입니다.
옥션 온라인 경매, 인사동 G&J 갤러리 전시 등 24개 사업에 지역 작가 미술 전시·판매를 지원하고 있으며, 나주에는 장애예술인 창작센터를 차질 없이 조성해서 장애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화 예술인 및 단체 창작 역량 강화입니다.
지역문화예술 특성화 지원사업 등에 선정된 예술인, 단체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워크숍을 개최하고, 전문가 학술 포럼 등을 통해 지역 예술인 및 단체의 창작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 18쪽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최입니다. 8월 말에 개막하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참여 작가를 선정하였고, 배우 김규리 씨를 홍보대사로 요청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 있는 미국 뉴욕 해외 수묵 특별전시도 철저히 준비해 예향 남도의 위상을 강화하고 수묵에 대한 세계화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9쪽 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 건립 추진입니다.
국제수묵비엔날레 작품 전용 전시 및 복합문화공간 기능을 갖춘 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남도문예 르네상스 특화사업 활성화입니다.
도내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전시·공연, 체험·교육 등 특색 있는 문화예술 사업 35개를 공모 선정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20쪽 종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5억 원을 투입해서 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등을 초청하여 남도 고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종가 고택 3개소를 선정하여 보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남도국제미식박람회와 연계해서 종가 음식 특별전시 등 내실 있게 준비하여 종가 문화의 가치를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자원과와 남도의병역사박물관개관준비단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3쪽 역사문화자원 가치 정립 및 미래가치 확대입니다.
올해 7월에 영암 시정 고분군이 국가문화유산 사적을 지정되어서 마한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였으며, 마한의 독창적 가치를 정립해서 연말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신청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비교우위자원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입니다.
여수, 고흥, 무안 등이 포함된 한국의 갯벌 2단계는 지난 3월에 완성도 검사를 통과하여 내년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순항 중이며, 김 양식어업도 국가무형유산 지정,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등 탁월한 가치를 지닌 우리 유산의 지속 가능한 보호체계와 국제 브랜드 구축을 위해 세계유산 확대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5쪽 국가·도지정유산 확대 및 보전기반 강화입니다.
잠재 가치를 지닌 우수 자원을 발굴해서 국가 및 도 유산으로 지정하여 그 가치를 보존·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서 도 지정을 위한 13건의 항일 독립유산을 선정·조사하였고, 8월에 차질 없이 지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국가유산 경관개선 사업과 종교문화시설 건립 사업도 적기에 완료할 수 있도록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6쪽 국가유산 보수정비입니다.
올해는 총 511건에 1046억 원을 투입해서 국가유산 보수정비를 착실히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수시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보수정비 대상을 적극 발굴해 국가유산 보존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7쪽 국가유산 재난안전 관리체계 구축입니다.
금년에 117억을 투입해서 재난방지시설 구축과 유지 관리를 지원하여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소중한 우리 유산을 온전히 보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 국가유산 활용 확대 및 안정적 전승 기반 강화입니다.
국가유산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를 창출하는 국가유산 야행 등 5개 사업에 29억을 투입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세계유산 보존·활용·홍보 사업과 더불어 순천 세계유산축전도 차질 없이 준비하여 성공적인 행사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 전남 역사·인문자원 가치 재조명입니다.
지역의 역사·인문 사건의 가치 조명·홍보 등을 통해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 초청 인문학 강좌, 전라도 역사 이야기 콘텐츠 제작·배포,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사업 등을 통해 우리 지역 역사의 소중한 가치를 지속 확산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 역사 인물 및 사건 현창사업 추진입니다.
장보고, 이순신 등 우리 지역의 걸출한 역사적 인물 및 사건의 가치를 지속 발굴하여 지역발전 콘텐츠로 활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종합정비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추진하여 체계적인 선양사업의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학술대회 등을 통해서 동학농민혁명의 가치를 재조명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입니다.
금년까지 나주시 공산면에 422억 원을 투입해서 의병 유물 등 전시실, 체험 시설 등을 갖춘 박물관을 건립 중에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 건물 및 전시물 설치를 완료하는 등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해 내년 개관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산업과 소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5쪽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개최입니다.
올 10월에 남도영화제 시즌2가 광양에서 개최됩니다. 공모에 962편이 출품되어서 예년 대비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고 심사위원 섭외와 개·폐막작 선정 등 내실 있게 준비하여 명품 영화제로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6쪽 영상산업 활성화와 영상물 촬영 유치입니다.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해 도와 시군, 전남영상위원회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로케이션 96편 및 본촬영 18편을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고흥, 장흥, 영암, 완도 등지에서 KBS 예능 수종씨의 행복여행을 제작·방영하여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또한 전남 배우 양성 프로젝트를 통해 동부권 50명, 서부권 50명 등 총 100명의 지역 배우 발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7쪽 전통공예 기반 공예문화산업 육성 및 지원입니다.
전라남도 공예품대전을 통해 우수작 25점을 선발하여 전국대회 출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우수 공예품 판로 지원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7월과 10월에 있는 한중 도자기 축제 및 박람회 참가 교류를 통해 도내 공예인과 기업을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전남세계도자세라믹엑스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국제행사 승인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다음은 38쪽 문화콘텐츠 산업 도시 K-디즈니 조성사업입니다.
순천을 중심으로 하는 K-디즈니 프로젝트는 올해 10월까지 애니·웹툰 클러스터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케나즈 등 수도권 콘텐츠 기업 18개사가 이전하였고 연말까지 40여 개 기업의 이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순천 원도심 일원을 문화콘텐츠 기회발전특구로 추가지정 신청하였으며, 875억 원 규모의 전략 펀드를 조성하여 IP·신기술 분야에 투자하고, 콘텐츠 인재 양성에도 적극 힘써서 차질 없이 K-디즈니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9쪽 지역 콘텐츠 기업 및 창작자 지원입니다.
올해 콘텐츠 기업 육성 및 인력 양성 등을 위해 74억 원을 투입해서 전남 콘텐츠기업지원센터,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 랩, 글로벌게임센터, 메타버스 지원·허브센터 그리고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 등을 운영·지원 중에 있습니다.
유망 기업들의 센터 입주를 유도하고,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을 강화해서 지역의 콘텐츠 산업 생태계를 확장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0쪽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과 우수 콘텐츠 발굴 및 확산입니다. 전체 사업비 53억 원을 투입해서 전남 대표 콘텐츠 육성을 위한 지역특화 및 남도스토리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10월에 장흥에서 개최하는 전남 콘텐츠페어도 차질 없이 잘 개최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41쪽 전남다운 매력 경관 조성 및 체계적 관리입니다.
올해는 23억 원을 투입해서 전남 남도경관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역 고유 경관 자원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관광 명소를 조성하는 프로젝트가 되겠습니다.
또한 관광지 및 지역 활력 경관 조성사업, 공공시설물 야간 조명 경관 지원사업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42쪽 공공디자인 개선으로 지역경제 활력을 증진시키겠습니다.
장흥 등 3개소에 공공디자인 특화거리를 조성하여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보행친화거리를 만들고, 30개의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의 브랜드 디자인 개선 및 마케팅 개발 사업도 내실 있게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2쪽 안전하고 쾌적한 옥외광고 문화 정착입니다.
사업비 14억을 투입해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옥외광고물 게시·설치 및 불법 광고물 정비, 간판 개선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불법 광고물 상시 관리구역 운영과 시기별 정비 활동으로 불법 광고물 근절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박물관 소관입니다.
45쪽 글로벌 농경문화 기반 조성을 위한 쌀문화 페스타 개최입니다.
전남 쌀의 우수성과 동아시아 농경문화의 공통 가치를 공유하고자 6월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 행사와 전시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전통 농경문화에 대한 전시·학술·연구·조사 등 활동을 다각화하여 박물관의 전문성과 도민 참여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6쪽 다양한 콘텐츠 추진으로 열린 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농경문화 전통민속 체험행사로 특색 있는 20개 행사를 준비해서 농가 월령별 풍성한 체험 및 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말 농부장터와 농업문화 실감콘텐츠실 운영으로 지역농업인 판로 및 관람객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물관 및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신규 시설을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유아숲 체험원 조성 사업과 8월 개장을 앞둔 미로공원 사업도 꼼꼼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립도서관 소관입니다.
49쪽 도민이 즐겨 찾는 도립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군 공공도서관과 협력사업으로 소외 지역을 위한 이동도서관, 순회문고, 찾아가는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 하고 있습니다.
올 4월에는 전국이 실시하는 2024년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다음 50쪽 도민의 독서문화 생활화 확산입니다.
올해는 신간 도서 1만 800여 권을 새로 구입했고, 전남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에게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첫 책 선물 꾸러미도 716 가정에 배부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독서왕 선발대회, 독서의 달 등 독서문화를 확산시키도록 여러 가지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1쪽 도립도서관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및 개방입니다.
도서관 유휴공간을 활용해서 북카페 등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8월부터 개방해서 도민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도립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립미술관 소관입니다.
55쪽 전통 기반 전남 미술의 성장을 위한 전시 개최입니다.
지역 특색을 반영한 수준 높은 기획작품 전시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지역작가 강종열 초대전, 청년작가전, 래리 피트먼 전시 등 5개의 전시를 진행한 바가 있고, 하반기에는 국제수묵비엔날레 연계 국제전, 국립중앙박물관과 협력전인 프랑스 케브랑리박물관 특별전 등 5개의 대표 전시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56쪽 미술관 가치를 높여주는 소장품 수집입니다.
올해는 18억 원의 사업비로 소장 가치가 높은 근현대 대표 작품 등 우수 작품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작품 구입 시 지역 작가 작품을 구매함으로써 지역 작가를 육성하는 책임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민과 동반 성장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확대입니다.
2억 2000만 원을 투입해서 어린이 가족과 함께하는 창작교육 프로그램 및 어린이 미술 페스티벌 그리고 성인 대상 문화예술 아카데미 등 도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융성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