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국장 고미경입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먼저 늘 도정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상반기 동안 저와 자치행정국 전 직원은 도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도민이 공감하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정책 추진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위원님들의 고견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보완하고 의미 있는 성과는 더욱 크게 키워 나가겠습니다. 하반기에도 변함없이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지난 7월 1일자로 부임한 장광열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심재명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인사)
박성열 세정과장입니다. (인사)
강미선 회계과장입니다. (인사)
강경문 고향사랑과장입니다. (인사)
김진선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자치행정국 소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6쪽까지 일반현황과 추진방향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총무과 소관 업무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공감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로 혁신입니다.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창의적이고 생산성 높은 조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효과적으로 일하기, 쉼이 있는 창의적 직장, 불합리한 관행 근절 등 조직문화 개선 3대 전략, 6대 실천과제를 수립·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7월부터 자녀행복돌봄제도 확대, 경조사 휴가일수 신설 확대 등 직원 복지를 위한 다양한 행복시책을 함께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재정립을 위해 구성원간 지켜야할 규범을 제시·안내하고 새 정부 공직문화 개선 지표와 연계한 직원 설문조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12쪽입니다.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성과를 낸 공직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수 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 S등급과 포상휴가를 제공하고 도와 시군 공무원의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도·시 군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적극행정 우수 사례집을 제작·배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마일리지 제도 운영, 도 경진대회 개최, 카드뉴스 제작 홍보 등을 통해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이 더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행정 여건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13쪽, 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 운영입니다.
일하는 직원이 우대받는 공정한 승진임용과 체계적인 보직관리를 통해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승진임용은 업무역량과 도정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성과 우수자를 발탁하고 전문직위 지정, 임기제공무원 운영, 기관 간 인사 교류 등을 통해 전문행정가 양성에도 힘쓰겠습니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공정한 인사행정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4쪽입니다. 미래 도정을 책임질 우수한 인력을 채용하겠습니다.
공개 채용과 경력 채용을 통해 우수한 인력을 적기에 확보하고 즉시 현장투입이 가능한 전문인력을 수시 충원함으로써 조직 운영의 안정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도정 이해 능력과 직무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인성 검사와 면접 기능을 강화한 공직 적합성 검증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5쪽, 경쟁력 있는 공직문화 조성, 맞춤형 직무역량 강화입니다.
맞춤형 교육과 신규 직원의 적응력을 향상시켜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생산성 높은 공직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직급에 상응한 관리자 역량교육과 직무중심의 교육을 추진해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에너지, 역사 등을 주제로 전남포럼을 개최하고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국외 정책연수와 국내 정책러닝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맞춤형 직원 복지제도 확대로 직원 근무 만족도를 높여 활력 넘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임신 직원 태아 정밀검진비 신설, 출산축하금 지급 확대 등 임신과 출산·육아 공무원에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구내식당 메뉴는 건강식단으로 개선하고 건강지킴센터, 심리상담실 등과 같은 복지시설은 지원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34개의 직장 동호회 운영과 문화체험활동비 지원 등 여가 지원 시책은 직원들의 재충전 기회 제공과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직원들 모두가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시책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9쪽, 현장중심 도민 소통, 중앙과 지방의 협력 강화입니다.
열린 소통과 중앙과 도·시군 협력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형 정책개발과 지역 상생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4개 시군 정책비전 투어와 마을좌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고 중앙과 지방 정책협의회 및 부단체장 회의를 수시로 개최해서 중앙과 도 그리고 시군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도민과의 소통채널을 확대하고 중앙과 시군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20쪽, 도정성과 창출을 위한 합리적 조직운영입니다.
지난 상반기에는 도의회 담당관 직급 상향, 화재대응과, 조류질병과,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개관 준비단을 신설하는 등 필수적 행정수요를 중심으로 조직체계를 정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새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 추진에 주안점을 두고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맞춤형 조직 운영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21쪽, 5·18민주화 정신 계승 및 과거사 지원입니다.
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민주화운동 관련자 예우를 위해 다양한 기념행사와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으로 도내 민주화운동 관련자에게 생계지원비와 더불어 올해 6월부터 명예수당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보다 많은 유공자와 유족에게 지원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2쪽입니다. 중앙권한의 지방이양을 대비한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주도의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방분권 종합계획에 근거한 지방시대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있을 지방이양 사무의 비용 평가에 대비해 행·재정적 기초 자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방 주도 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전라남특별자치도는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는 동시에 도민 설명회 등 공론화 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올해 총 2564개의 마을을 추진하고 있으며 컨설팅과 사후관리 지원으로 역량을 강화해 마을공동체 회복의 핵심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3쪽입니다. 인권보장과 증진을 위한 행정기반을 확대하고 실효적 예방·구제 활동으로 인권친화적 지역사회 실현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제3차 전라남도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본격 착수하였고 인권강사 양성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등 도민 참여형 인권증진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도민인권보호관과 구제위원회는 도내 기관·단체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행위에 대해 독립적 조사 결정함으로써 실효적인 구제에 기여했습니다.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하는 인권증진 문화행사 등 다양한 인권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민의 인권 의식을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세정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7쪽, 맞춤형 신세원 발굴과 안정적 자주 재원 관리입니다. 세입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적기 대응함으로써 전년 동월 대비 약 467억 원이 증가한 1조 2102억 원의 도세를 징수하였습니다. 또한 지역자원시설세 확대를 위한 지방세법 개정 건의 활동을 전개하고 렌터카 차고지 유치를 위한 도·시군 합동 TF팀을 구성하는 등 지방 세수 확충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지방세법 개정 건의와 신규 렌터카 차고지 유치 활동을 중점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8쪽입니다. 산업 위기와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세무조사는 유연하게 운영하겠습니다. 다만 탈루 및 은닉세원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해 공정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연초 수립한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계획에 따라 상반기 동안 19개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와 4개 시군에 대한 지방세 운영 실태 점검을 실시해 총 18억 원의 추가 세원을 발굴하였습니다. 또한 기존 모범납세자는 물론 가족친화 인증기업 등에 대해 한시적으로 세무조사를 유예하고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에 법인, 중소·영세사업자에 대해서는 세무 조사 대상 선정에 보다 신중히 검토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등 납세자의 부담을 최소화해 나가겠습니다.
29쪽, 지방세외수입 체계적 관리로 지방재정 확충입니다.
상반기에는 지방세외수입 특별징수기간 운영과 시군 도비보조금반환금 조기 납부 추진 등을 통해 지방세외수입 693억 원을 징수해 징수율 58.5%를 달성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미수납액의 약 80%를 차지하는 보조금반환 수익금의 조기 징수를 위해 부서별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추가로 실시하고 고질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특별징수 기간을 활용해 체납자 명단 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연말까지 안정적인 세외수입 확보와 체납 해소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30쪽, 지방세 징수율 제고 및 납세자 권익 보호입니다.
상반기 도세 징수율은 98.1%, 이월체납액 징수율은 27.5%로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체납액 특별징수기간 운영과 함께 도·시군 합동 징수활동을 전개하였으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전담 관리와 강력한 행정 제재를 통해 징수율 제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편 도민권리보호 측면에서도 균형을 갖추기 위해 지방세심의위원회를 매월 개최해 납세자의 정당한 권익이 보장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회계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3쪽,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입니다. 세출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 회계처리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재정운영의 투명성 제고에 노력하였습니다.
공사 등 대가지급 기한을 3일 이내로 단축하고 상반기 중 세출예산의 55%를 집행해 재정 조기집행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회계법규 및 세출예산 집행기준에 대한 직원교육을 실시해 예산집행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함께 강화해 나갔습니다.
하반기에도 일상경비 검사와 회계 담당자 대상 교육을 지속 추진해 회계처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4쪽입니다. 도내업체를 보호·육성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행정을 통해 도민의 신뢰 제고에 힘쓰고 있습니다. 계약 시 도내 업체 참여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공사 낙찰하한률 상향, 적격심사 시 지역업체 가산점 확대 등 지방계약제도 개선 방안을 적극 도입해서 지역업체 수주 확대와 경쟁력 제고를 유도하였습니다. 또한 계약의 발주부터 대금지급까지 전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계약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공정한 행정 신뢰 기반 조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35쪽입니다.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효용가치를 높이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유재산심의회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계획 수립 및 심의 절차를 거쳐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재산의 효용 가치 제고를 위해 일반재산은 필요 여부에 따라 적법하게 대부하고 보존이 필요 없는 재산은 매각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공공 부분 탄소배출 저감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서 신규 구입 차량 7대를 포함한 총 73대의 친환경 차량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중요재산에 대한 도의회 심의 권한을 존중하고 공유재산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36쪽입니다. 지역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적정 원가 반영 등 합리적 계약심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와 시군에서 발주한 사업에 대해 원가산정의 적정성을 심사하고 과소 설계 관행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군의 행정 부담 완화와 신속한 예산 집행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출장심사를 실시하고 계약심사 집중처리기간을 운영하는 등 현장중심 심사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37쪽, 도민 친화공간 확충을 통한 열린 청사 실현입니다.
현재 도청사 후면 민원인 전용 주차장 건립 공사는 공정률 14%로 기초공사 단계에 있으며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올해 10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또한 청사 전면광장 공원조성사업은 도민 누구나 편히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사업 추진상황을 도민에게 알리고 공원 명칭 공모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세밀한 공정관리를 통해 사업 기간 내에 차질 없이 공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고향사랑과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1쪽, 고향과 지역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입니다.
매력적인 답례품 개발과 특색 있는 기금 사업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체험형 답례품을 개발하고 마을 공동 빨래방을 올해 8개소 추가 설치해 현재 총 12개소를 운영 중입니다. 또한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올해 3월에는 도청 윤선도홀에 고향사랑 명예의 전당을 개관하였습니다. 앞으로 향후에 중앙부처, 기업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향사랑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해 지속 가능한 성과 창출과 기부문화 확산에 힘쓰겠습니다.
이어서 42쪽입니다. 지역발전의 든든한 동반자인 출향도민과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 고향사랑 실천의 주체가 될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를 보다 건실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올해 상반기까지 총 36차례 찾아가는 도정설명회와 정책비전투어를 개최해 출향도민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책연구용역에서 관계인구 선순환 효과가 확인된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는 58만 명을 달성했습니다. 앞으로 향우 2·3세로 소통채널을 확대하고 서포터즈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고향사랑 실천 성과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 추진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5쪽, 북한이탈주민 맞춤형 지원 및 사회정착 기반 강화입니다.
북한이탈주민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맞춤형 취업지원과 생활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취업과 고용 알선으로 온전한 자립을 돕고 탈북 당시의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한 마음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지역사회와 융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지원하고 있습니다.
46쪽, 통일 마음+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입니다.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청소년 통일교육, 다양한 통일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남북의 문화 장벽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북한이탈주민과 도민이 함께하는 문화체험 행사 쿠킹클래스 등 일상을 매개로 한 소통 프로그램을 기획 추진하고 청소년 통일 캠프를 통해 미래 통일 세대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25년 하반기 주요 현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9쪽, 제29회 도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입니다.
올해 도민의 날 기념행사는 지방자치 30주년과 도청 신청사 개청 20주년을 함께 축하하는 통합기념행사로 개최할 계획입니다.
기념식 외에도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도민의 자발적 참여와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도 주요 축제 및 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나가겠습니다. 도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풍성한 콘텐츠와 의미 있는 구성으로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50쪽, 2025 김대중 평화회의 개최입니다.
올해 김대중 평화회의는 세계적인 석학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가운데 전라남도 대표 국제회의로서 품격과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하겠습니다.
10여 개 국 3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오는 9월 24일부터 3일간 목포와 영암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현재 세부실행계획을 수립 중이며 초청연사 확정 이후 본격적인 홍보를 통해 국내외 관심을 유도하고 평화 회의의 성과를 극대화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1쪽입니다.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통합 플랫폼 구축입니다. 그간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양적 성장에 비해 실용적인 활용도는 부족하다는 지적과 함께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서포터즈 관리, 할인 가맹점 정보, 도정소식 제공 등 관련 기능을 하나로 묶은 서포터즈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클라우드 기반 보안성 검토가 진행 중이며 검토 완료 후 11월 말까지 플랫폼을 구축하고 연말 테스트를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서포터즈의 참여도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편의성과 활용성을 갖춘 플랫폼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