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2회 [임시회] 1차 의회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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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5년 7월 10일(목) 09시 10분
장소 :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변경 협의의 건
2. 2025년 제1차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의 건
3. 전라남도지사‧교육감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4. 수계관리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5.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6. 전라남도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7. 2025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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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시 11분 개의)

1.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변경 협의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운영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의 증가와 함께 사망자까지 발생하고 있으며 가축들의 폐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이상기후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 발생 우려가 높은 만큼 도민분들의 인명과 재산 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해 주시길 당부 말씀드립니다.
금번 7월 회기에는 집행부의 하반기 업무보고가 있습니다.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그리고 협력이라는 의회의 본연의 역할에 맞게 상반기 시책을 점검하고 도민의 의견 반영과 지역 현안 문제 해결 등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들이 도출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럼 오늘 회의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변경 협의의 건과 2025년 제1차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의 건,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2025년 의회사무처 업무보고 청취의 건 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먼저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변경 협의의 건 등 6건의 안건을 오전에 심사하고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참석을 위해 정회한 후 오후 2시에 속개해서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회의 진행에 앞서 지난 7월 1일 자로 개선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한번 쳐 주시죠.
(박수)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변경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20조에 따라 의장이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우리 위원회에 변경 협의 요청한 건입니다.
장정희 의사담당관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관 장정희입니다.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제392회 임시회 의사일정 변경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초 제392회 임시회는 개회와 폐회 각 1일,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 일정 4일을 더해 본회의에 6일, 업무보고 등 상임위 활동을 위해 9일 총 15일의 회기 운영을 계획하였으나, 원활한 의사활동 지원을 위해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 기간을 4일에서 3일로, 본회의를 6일에서 5일로 줄이고 상임위 활동 기간을 9일에서 10일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대로 협의하여 주시면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장정희 의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은 간담회에서 충분한 협의를 거쳤으므로 질의답변을 생략하고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변경 협의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09시 15분)

2. 2025년 제1차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의 건

의사일정 제2항 2025년 제1차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84조에 따라 의장이 도정질문에 관해 필요한 사항을 우리 위원회에 협의 요청한 것입니다.
장정희 의사담당관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관 장정희입니다.
그럼 2025년 제1차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의 건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2025년 제1차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은 제392회 임시회 기간 중 18일과 21일, 22일로 총 3일간을 계획하였습니다.
질문 형식은 모두 일문일답을 신청하셨으며, 질문 의원 수는 현재 스물일곱 분이십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로 협의해 주시면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장정희 의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미리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본 안건은 간담회에서 충분한 협의를 거쳤으므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5년 제1차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09시 17분)

3. 전라남도지사‧교육감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의회운영위원장 제안)

다음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지사·교육감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과 관련해 집행부의 책임 있는 답변을 듣기 위해 도지사와 교육감 및 관계 공무원을 본회의에 출석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출석 요구 기간은 2025년 7월 18일 그리고 21일, 22일 3일간이며 당일 오전 10시부터 24시까지로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본 안건에 대해 별다른 이견이 없으시면 배부해 드린 내용대로 우리 위원회안으로 채택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09시 18분)

4. 수계관리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정영균 의원 등 10명 발의)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수계관리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수계관리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대표 발의하신 정영균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장님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순천 출신 정영균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이 수계관리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대표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의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수계관리기금은 물이용부담금으로 조성된 재원으로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섬진강 등 4대강 수계의 수질 개선과 상류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운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기후변화와 산업화로 수질오염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수계관리기금이 본래의 목적과 달리 토지 매수 등 특정 사업에 편중되면서 상류 지역 주민 지원과 수질 개선이라는 취지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계관리기금이 본연의 목적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기금 운용 체계를 재정비하고 수계관리위원회 사무국의 독립성과 광역자치단체의 참여 권한을 강화하는 등의 제도적 개선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에 본 의원은 수계관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의회 차원에서 기금의 운용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전문가 간담회와 정책 검토를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4대강 수계법 개정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확보함으로써 기금이 보다 투명하고 목적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고 싶습니다.
부디 본 의원의 제안 취지를 깊이 이해하시어 수계관리 특별위원회가 구성될 수 있도록 본 결의안을 원안대로 심사·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밖에 세부적인 내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정영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사전간담회에서 충분한 설명을 드렸으므로 서면으로 대체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수계관리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혹시 최정훈 위원님, 이의 없으십니까?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없습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수계관리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09시 21분)

5.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김태균 의원 등 60명 발의)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진호건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곡성 출신 진호건 의원입니다.
김태균 의원님이 대표 발의하고 본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의안번호 1544번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결의안을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의안번호 1544번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라남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광역자치단체입니다. 중증환자와 응급환자의 타 지역 유출률이 전국 평균 23.3%를 훨씬 웃도는 48.9%에 달하며, 의료 수요는 주요 지표상 전국 최고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필수의료 기반은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인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전남도는 수십 년간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해 온 힘을 기울여 왔습니다. 특히 지난해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가 통합 국립의과대학 설립에 전격 합의하고 정부에 공식 건의하여 구체적인 실행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2026년 정부의 의대 정원 동결 방침으로 전남 의과대학 설립은 또다시 좌초 위기를 맞았고 도민의 30년 숙원인 건강권 보장이 외면당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의대 정원의 심의를 담당할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가 이달 중 출범하고 8월 중 확정 예정인 새 정부 국정과제가 전남 의대 설립의 향방을 좌우할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이므로 지금이야말로 도의회 차원의 신속한 대응이 절실할 시점입니다.
이 골든타임을 놓친다면 전남 국립의대의 설립은 장기 표류할 가능성이 높고 필수의료의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들은 여전히 생명의 위협 앞에 무방비로 놓이게 될 것입니다.
이에 도의회에서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한 전략적 건의와 대외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기 위해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본 결의안은 도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지역 필수 의료 기반 확충은 물론 인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소멸 대응까지 연결되는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로 본 결의안의 취지와 내용을 감안하시어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가 구성될 수 있도록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인쇄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진호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사전간담회에서 충분히 설명을 드렸으므로 서면으로 대체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혹시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혹시 다른 위원님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09시 25분)

6. 전라남도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의회운영위원장 제안)

다음 의사일정 제6항 전라남도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은 행정안전부가 안내한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 규칙안을 반영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본 조례안에 대해 별다른 이견이 없으시면 간담회에서 논의한 대로 우리 위원회안으로 채택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잠시 후 10시부터 열리는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참석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한 후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09시 26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개의)

7. 2025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국민 주권의 실현이라는 시대적 요구 속에서 우리 의회도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우리 의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이 있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지원기관이 바로 의회사무처입니다.
오늘 업무보고 시간이 의원님들의 활동에 더욱 효과적으로 뒷받침될 수 있도록 하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제도적 보완 사항 등을 함께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7항 2025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광환 의회사무처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처장 위광환입니다.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장님 그리고 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92회 임시회를 맞아서 의회사무처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보여주신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 덕분에 저희 사무처는 의정활동의 조력자로서 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올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민생 회복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더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의회사무처 전 직원이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서 최근 인사 발령에 따른 신임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공정희 홍보담당관입니다. (인사)
다음 김정주 특별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25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운영 방향, 주요업무 추진현황 순서입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의회 구성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2쪽 의회사무처 기구와 정·현원입니다.
현재 의회사무처 기구는 4개 담당관 그리고 8개 수석전문위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정·현원은 정원 183명에 현원 181명으로 2명이 현재 결원입니다.
3쪽 부서별 주요업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쪽입니다.
올해 의회사무처 세출예산 총액은 315억 1600만 원이며, 현재 115억 50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연말까지 불용되는 예산이 없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쪽 2025년도 운영 방향입니다.
일 잘하는 의회, 일할 맛 나는 전라남도의회를 목표로 신뢰받는 의회 구현, 원활한 의정 지원과 안정적 의사 운영, 전문성 있는 정책·입법 지원 그리고 도민 알권리 충족, 디지털 의회 전환을 방침으로 정하고 8대 중점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총무·의사 그리고 정책·홍보담당관실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담당관실 소관입니다.
11쪽 청렴한 의회 구현으로 도민의 신뢰 확보입니다.
청렴한 의회 구현을 위해서 국민권익위 청렴도 1등급 유지를 목표로 반부패 청렴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도개선 과제 이행, 공무국외출장 조례 개정 그리고 자체 청렴과제 21건 발굴·운영 등을 중심으로 청렴도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직장동호회 확대 운영, 구성원과 소통 강화 등 조직문화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렴체감도 제고를 위한 소통 행사와 찾아가는 청렴 홍보반 운영 등을 통해서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2쪽 국내외 지방의회 우호교류 추진입니다.
기존의 단순한 우호교류를 넘어서 농업과 관광, 경제 분야 등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서 교류의 내실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지난 4월에는 경북 지역 산불 피해와 관련해서 경북도의회를 방문해서 조문과 복구 성금을 전달하며 지방의회 간 유대를 강화하였습니다.
그리고 국외 교류는 중국 저장성 인민대표대회 그리고 대만 타이페이 그리고 타이중, 먀오리의회와의 교류 협력을 위한 협의를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8월 4일부터 5일까지는 중국 저장성 인민대표회의 대표단이 공식 내방해서 농업·경제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며 대만 타이페이시의회 방문도 연내 추진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향후 이러한 교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쪽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및 직무교육 강화입니다.
의회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하였으며, 성과와 능력 중심의 공정한 평가시스템 운영을 통해서 정책지원관 평가 방식을 정량·정성적 요소를 반영해서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맞춤형 교육으로 의정 역량 지원을 강화하고자 의정 아카데미와 지방의회 실무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우수 인력 확보와 2기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서 의정활동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성 제고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입니다.
다음 14쪽 신속하고 투명한 회계 관리입니다.
회계 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 계약의 전 과정을 공개하고 물품 구입에 대한 검수를 강화하는 한편,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도 분기별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계약과 조달구매를 통해서 공정한 계약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도내 업체 참여 확대 및 계약보증금 인하 등 한시적 계약 특례를 적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책임 있는 예산 집행과 지역 업체 활용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5쪽 청사 및 직무환경 정비로 쾌적한 환경 조성입니다.
의정지원팀 사무실 조성 그리고 지하주차장 개선, 전기차 충전기 설치, 노후 물품 교체 등을 통해서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옥상 방수공사, 실내 조경 관리 등 청사 환경에 대한 추가 정비를 통해서 의정활동과 업무 효율성 향상은 물론 청사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쪽 청사 사무동 증축 및 기존 청사 리모델링입니다.
현재 의회 사무동 증축 공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실시설계 및 사전 행정절차를 모두 완료하고 지난 6월 말에 착공하였습니다.
향후에는 공정관리와 자재 공급, 일정 조율 등을 적기에 수행해서 조기 준공을 차질 없이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기존 청사의 공간 활용 최적화를 위한 리모델링 설계도 금년 하반기에 완료하고 제13대 의회 개원 전에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안전사고 없이 원활히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의사담당관실 소관입니다.
19쪽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의사운영 지원입니다.
올해 총 9회, 132일간의 회기 운영을 계획하였으며, 현재까지 정례회 1회, 임시회 4회를 포함한 총 5회, 53일의 회기를 운영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남은 회기의 주요 의사일정에 대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서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쪽 전라남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입니다.
연간 운영 계획에 따라 총 26회 중 상반기에는 15회가 진행돼서 29개 교의 819명의 학생들이 참석하였으며 예산 집행률은 60% 수준입니다.
하반기에도 9월부터 12월까지 청소년 의회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11월부터 12월까지는 내년도 참가 학교를 모집해서 내년도 사업 준비에 만전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1쪽 신속한 의안 처리입니다.
올해 상반기 동안에 총 253건의 의안을 접수해서 이 중 249건을 처리하였으며, 4건은 현재 계류 중에 있습니다. 남은 회기에도 소관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2쪽 회의록 작성·공개 및 보존 관리입니다.
상반기에는 본회의 10회 그리고 상임위원회 회의 69회를 포함해 총 79회에 135권의 속기·회의록을 작성·공개해서 의정활동의 투명성 제고와 도민의 알권리 충족에 노력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회기별 속기 인력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전자회의록시스템을 통해 열람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회의 자료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정책담당관실 소관입니다.
먼저 25쪽에 지역 현안 정책발굴 및 협력 활성화입니다.
지역 현안 해결과 시·도의회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정책 발굴 및 협력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의정자문위원회를 통한 전문가 의견 수렴, ESG 실천지표 개발 등 정책 발굴과 실행에 주력하였으며, 6월에는 시도의장협의회를 주관을 해서 지역 현안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 광역의회 간 공동 대응도 강화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도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서 제도 개선을 모색하고 시도의장협의회를 통한 현안 대응과 대정부 건의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6쪽 의원 정책연구활동 지원 내실화입니다.
위원회와 의원 연구단체의 연구활동을 지원해서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대안 제시와 의회의 정책기능 강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총 30회의 위원회 정책토론회와 17회의 의원 연구단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였고 총 12개 과제의 정책연구용역을 추진하였으며, 생활인구 유입 등 주요 현안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도 개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위원회 및 의원 연구단체 활동 실적과 연구용역 추진 상황을 수시 및 분기별로 점검하고 지역소멸·인구감소 대응 TF 운영을 통해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7쪽 입법연구 및 자치입법 기능 강화입니다.
의원입법의 완성도와 자치입법 기능 강화를 위해서 조례안 분석, 법률 자문, 입법전문가 운영 등 맞춤형 입법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조례안 입법 및 연구 과제 분석, 생활 밀접형 자치법규 자체 발굴 등을 통해서 실질적인 입법 활동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조례안 검토 및 연구 과제 수행, 입법정보 제공 등으로 의원입법을 내실 있게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8쪽 정책지원관 역량강화로 내실 있는 의정활동 지원입니다.
정책지원관의 역량강화와 체계적인 실적 관리를 통해서 전문성을 높이고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AI 활용 등 맞춤형 직무교육과 워크숍을 실시하고 공정한 평가 체계를 마련했으며 조례 제·개정 111건 그리고 건의안 60건 등 입법 지원과 함께 언론홍보 700여 건을 통해 의정 성과 확산에도 힘썼습니다.
앞으로도 도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 주요 일정에 맞춰서 의원님별로 맞춤 지원과 직무교육을 이어가며 입법 활동 성과 홍보도 지속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소관입니다.
31쪽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의정 홍보 강화입니다.
도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서 의정활동을 적극 홍보하고 언론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서 도의회의 위상 제고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제공 712건 그리고 지면·배너, 라디오를 활용한 언론 광고 233회, 의회소식지 발간 등 체감형 홍보를 추진하였으며, 의회소식지 편집 체계도 정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도정·교육행정 질문 생중계, 다중이용시설 홍보 캠페인 그리고 의회 안내자료 제작·배포 등 도민 밀착형 홍보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2쪽 다양한 미디어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입니다.
유튜브,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서 총 254건의 영상 콘텐츠와 311건의 SNS 게시물을 제작·배포해서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였고 회의 생중계 100회 그리고 의정 홍보 영상 세 편 제작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서 의정활동을 생동감 있게 전달했습니다.
하반기에도 SNS 콘텐츠 및 숏폼 영상 제작, 온라인 이벤트 추진 등 트렌드에 맞는 채널 운영을 통해서 도민들에게 친숙한 방식으로 의회의 활동과 역할을 적극 알려 나가겠습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33쪽 지방의정 표준플랫폼 구축입니다.
지방의회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 추진 중인 지방의정 표준플랫폼 구축 1차 사업은 의정포털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데이터 오류 점검과 기능 개선을 마쳤으며 2차 사업을 지난 5월부터 착수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의정포털시스템 오픈에 따라서 직원 교육과 시범 운영을 거쳐서 의원님들을 대상으로 교육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내년 1월까지는 의안처리시스템 등 주요 기능이 포함된 플랫폼 구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위광환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의회사무처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얻은 후 소속 담당관이 발언대에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오늘 본회의 때 방청하셨던 대학생 인턴, 인턴 대학생들 방청하셨지 않습니까?
의회에서는 인턴 대학생들을 어떻게 교육하고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우선 듣고 싶고요. 한번 얘기해 주시면 그다음 질문드릴게요, 제가.
지금 현재 대학생 우리 도내에 소재한 대학교에 진학, 지금 다니고 있는 대학생들을 5명 선발을 해서 지금 각 담당관실에 배치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7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담당관실별로 1명하고 그다음에 의회 책마루에 1명 해서 모두 5명을 배치해서 지금 순환해서 근무하는 걸로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1일 8시간 근무 원칙으로 하고 있고 주로 이제 우리 도의회사무처의 업무나 의정활동에 대한 지원 그다음에 상임위 현장 견학 시에 업무를 보조하는 형태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걸 한 달 동안 이제 일을 체험을 해 본다는 취지로 이제 하시는 거죠?
그다음은요? 그다음은…….
이제 취지는 우리 지역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우리 의회에서 하는 활동들을 경험하고 그다음에 그 경험을 통해서 또 미래에 뭐 혹시 우리 박경미 위원님 자리에 또 앉아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그런 꿈을 꾸고 또 의정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폭을 넓히기 위해서 그런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 도내 5개 대학 선정은 어디 어디 대학이에요?
지금 현재 목포대 2명, 그다음에 순천대 1명, 동신대 2명입니다.
선정하는 과정은 어쨌든 전체 대학교로 공문을 보냈는데 신청한 지역이 여기 5명인 거예요? 몇 명 지원을 했어요?
7명 지원해서 5명 선발했습니다.
아, 예. 지원율이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그러면 우리 이 한 달 경험을 해 보고 나서 차후에 우리 의회에서는 이 친구들을 갖다가 다시 활용하는, 보조라든가 다른 쪽으로 이제 취직이나 보완이나 뭐 이런 방법을 활용하지 않는다는 말씀이신 거죠?
이제 의회의 의원님들 활동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그다음에 저희 의회사무처의 직무를 보조하는 경험을 통해서 좀 대학생들이 일반적으로 경험할 수 없는 경험들을 쌓고 해서 앞으로 이 친구들이 진로를 정하는 데 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경험으로만 하지 이 친구들이 차후에 뭐 정책관이라든가 뭐 다른 의회의 회기, 지원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가산점이나 티오나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없다는 말씀이신 거죠? 그렇게 알아먹으면 되나요?
예, 지금 뭐 가산점이나 이런 건 특별히 없습니다.
그러면 취직할 때 우선권이나 뭐 이런 부분이 있나요? 아니면, 왜냐하면 그전에 우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활용하는 부분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게 그 전처럼 계속 이제 지원관으로서의 지원을 했을 때 선택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더 많은 건지 그게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나중에 혹시 인턴을 마쳤던 학생들이 졸업 후에 정책지원관을 지원한다라고 하면 거기에 서류에 커리어가 한 줄 올라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이 나중에 채용할 때 참고될 수 있겠죠.
그리고 이제 서류 심사하고 정책지원관은 면접을 통해서 선발하는데 또 면접하는 과정에서 이런 경험들이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움은 될 것 같은데 한 달, 한 달 경험해 보고 정책지원관으로 이제 했을 때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것보다 다른 커리어가 더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만약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근무를 할 수 있는 방향이 생기더라도 도의회 차원으로서 의원들을 보좌할 수 있는 전문적인 교육이나 활용을 따로 더 시켜야 된다. 이런 생각이 있어서 이제 처장님한테 이렇게 해 달라고 부탁드리려고 질문을 드렸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인턴 활동하는 동안에 존경하는 우리 박경미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들이 좀 적용될 수 있도록, 그다음에 인턴 하는 대학생들이 조금 보람 있게 우리 의회에서 근무하는 한 달 동안이 보람 있었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좀 그렇게 지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책지원관에 대해서는 저희가 역량 강화 교육을 주기적으로 계속 하고 있거든요. 좀 실질적으로 이루어져서 의원님들 보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교육 내용을 더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내실 있게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 더 드릴게요. 32페이지에 보면 이제 지금까지 추진, 다양한 미디어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 관련해서 여기 추진 사항을 보면 “재미있고 생생한 유튜브 콘텐츠 제작으로 도민과 소통 강화”라고 되어 있거든요. 거기에 보면 의정활동 라이브 방송, 의정뉴스, 줌인조례, 숏폼 254건으로 이제 아까도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여기에서 제가 궁금한 거는 의원당, 254건이나 여기에 나와 있는, 표현돼 있는 자료에 의원당 몇 건으로 어떻게 됐는지, 의원당 지원을 어떻게 했는지 그 부분이 제가 좀 궁금하고요. 그건 따로 자료로 저한테 설명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는 254건 다양하게 다양한 쇼츠나 다양하게 하시는 거는 정말 바람직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여기 의원님들이 나오시는 분들이 있고 또 안 나오시는 분들이 있고 이제 하반기 이제 얼마 남지 않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처음에 이렇게 홍보 관련해서 예산 배정하고 할 때도 의원들 홍보가 좀 더 주가 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부탁 말씀을 드렸던 적이 있었거든요, 처장님 그전에.
그랬는데 처장님, 사무처장님 오시고 나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의원들한테 홍보 분야의 부분 이런 부분을 이제 다양하게 올릴 수 있는 부분 신경을 써 달라는 말씀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숏폼이든 SNS든 그다음에 우리 의회홍보물이건 해서 전체적으로 의원님들께 좀 균형 있게 하려고 저희들 그렇게 구상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자료를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요구하신 자료는 최대한 빨리 제출해 주시고요.
그러겠습니다, 예.
저에게도 같이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이번에 제1기 전라남도 의정아카데미를 운영했는데요. 이제 직원들도 같이 받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본 위원도 이제 여기 관심이 있어서 교육을 받아 봤는데요. 교육을 받으면서 정책지원관, 관련된 의원들의 정책지원관도 같이 받아야 된다. 이제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 부분 고민해 보셨습니까?
정책지원관도 교육 대상에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시죠?
예. 이제 의원이 하고자 하는 일을 정책지원관님들이 보좌를 해 주고 그런 부분들도 소통이 되고 해야지만 또 좀 더 내실 있는 정책들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고요.
근데 홍보가 덜 됐는지 뭐 좀 이렇게 교육받는 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던데 그 부분이 왜 그런 건가요?
지금 이번에 첫해다 보니까 의원님들도 아직 조금 일정들이 바쁘시다 보니까 일정 맞추기가 좀 쉽지 않았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우리 직원들도 이제 다른 교육이랑 조금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참여율이 기대보다 좀 높지는 않았는데 하반기에 다시 한번 예정돼 있거든요. 그래서 하반기에는 충분히 교육을 받을 수, 원하는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일정을 잡고 홍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하반기, 그러니까 상반기에 한 번, 하반기에 한 번 이렇게 이루어지나요? 그렇게 계획하고 계신가요?
지금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좀 정례화시키고 또 의원이나 정책지원관들이 좀 더 이렇게 교육을 더 잘 받게 해서, 독려해서 우리 전라남도의회가 발전했으면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더 좀 효율적으로 교육이 더 운영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20페이지 보면 전라남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 관련돼서 본 위원이 이제 저번에 기념품 관련해서 장애인 물품을 좀 사달라고 좀 요청한 바 있는데, 생각나십니까?
근데 그 부분은 추진하고 계십니까?
지금 청소년 대상으로 하는 거기는 저희가 선정한 보조배터리나 이런 것들이 장애인 업체에서 생산하는 곳이 없어서 거기에는 포함이 안 돼 있는데 전체적으로 우리 의회사무처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현황을 보면 지금 작년보다는 꽤 좀 많이 높아졌거든요.
그래서 지금 일단 의무구매율로 보면 1.1% 이상 구매하는 걸로 돼 있는데 저희가 작년도에 한 1.58%를 상반기에 했었는데 올해는 1.94%, 작년보다 꽤 많이 높아졌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리 도 집행부 대비해서도 한 4배 수준으로 좀 구매 비율이 높게 지금 현재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장애인 생산품들이 많이 구매될 수 있도록 더욱 늘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본 위원이 이제 저번에도 몇 차례 말씀드렸는데요. 그러니까 장애인 물품 관련해서 저희 의원들 수건이라든지 뭐 답례품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그래도 우리 전라남도 마크 새겨서 충분히 장애인들이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제 뭐 워낙 우리 전남이 장애인 물품 구매가 그 퍼센티지가 낮았기 때문에 뭐 올라갔다 해도 수준에 저는 못 미친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 있게 이제 이런 부분 신경 쓰셔야 한다는 것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관련돼서 왜 기념품을 장애인 물품으로 하라고 하냐면 우리 청소년들에게 이런 의식들을 심어주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약자를 위하고 배려하는 마음까지 같이 넣어주고 그리고 본 위원이 이제 청소년 관련돼서 이제 저희 전라남도의회가 ESG 실천 관련돼서 조례도 첫 조례로 했고 전국에서 최초로 했고요. 또 실천지표 및 이렇게 다른 부분에서도 ESG 실천 관련돼서 우수한 이렇게 좀 실천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앞서서 나가고 있거든요.
관련돼서 이제 기념품도 우리 ESG 실천과도 이제 장애인 물품도 구매를 하는 것도 이게 연관이 있고 또 이제 기념품 같은 경우에도 우리 청소년들 보면 쓰레기 같은 거 있잖아요. 자기가 먹은 쓰레기 솔직히 이제 뭐 교육이 잘 되고 있지만 그래도 막 이렇게 버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인이 가져갈 수 있게끔 키링 같은 그런 제품들이 있거든요. 쓰레기를 가방에 달아 가지고 쓰레기를 보관할 수 있는 그런 자그마한 그런 것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비싸지도 않은데 이런 것들을 좀 아이템을 넣어서 우리 ESG하고 연결돼서 우리 청소년들에게 여러 가지 이제 교육이 다각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에 제안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이거 몇 번 말했기 때문에 다음에는 꼭 내년이 됐든 올해 하반기가 됐든 우리 장애인 물품으로 꼭 써주시길 바라고 이왕이면 ESG 실천하고 연관될 수 있는 그런 물품으로 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지금 장애인 생산품 구매 비율을 이제 최저치를 관련 법에서 규정한 게 1.1%로 돼 있어요. 뭐냐면 1.1%가 적은 수치, 낮은 수치이긴 하지만 이 정도 최소한 이 정도는 구매해야 된다라는 거겠죠. 근데 실제로는 공공기관에서 이 정도 구매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이 수치를 제시를 했겠죠. 근데 저희는 이 수치에 비해서는 거의 한 2배 가까운 수치를 하고 있어서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라는 점 말씀드리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학생들 기념품을 이제 의회를 효율적으로 홍보하는 차원에서 어떤 걸 할까 고민하다 보니까 장애인 생산품을 못 쓰게 됐는데 나중에라도 좀 기념품을 할 때 위원님 하신 부분 잘 검토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잘 검토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러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장애인 물품이 이제 저희 전남이 좀 뭐랄까 좀 하위권에 있어요. 뭐 아무리 조금 뭐 평균치, 최하의 수준을 1.1%라고 했지만 그래도 우리 전국 대비 그래도 상위 수준에 좀 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제 그런 말씀 드립니다.
예, 우리 의회사무처에서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십시오.
최정훈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계속 그 말씀 하면요, 담당자가 힘들어합니다. 오늘까지만 부탁드립니다.
최정훈입니다.
처음 운영위에 와가지고요. 업무 내용을 보고 뭘 질문해야 될지 조금 고민했습니다. 자료 요구부터 먼저 하겠습니다.
뭘 알아야 질문할 것 같아서. 페이지 11페이지요.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 실시했다고 했습니다. 결과가 나왔나요? 11페이지에 있는…….
예, 나왔습니다.
분석하셨나요? 분석 결과가 나온 거죠?
그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는 우리 13페이지에 보시면 우리 정책지원관 정기평가 개선안 마련이 돼 있거든요. 개선안이 마련이 되었습니까?
예,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그 마련안 좀 더 주시고요.
궁금한 건 먼저, 자료 받기 전에 궁금한 건 우리가 절대평가입니까, 상대평가입니까?
상대평가입니다.
상대평가를 하다 보면 순위가 나오고 이런 게 나올 텐데 그러면 느낌이 그래요. 양적으로 가다 보면 질을 장담 못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일정 수준 넘어가면 다 만점으로 하는 게 훨씬 낫지 않을까. 양으로 가다 보고 양으로 ‘누가 몇 개, 몇 개 했네’라고 하다 보면 개수가 중요하니까 조례든 뭐든 관계없이 그런 양으로 치중하다 보면 그렇게 의미 없는 조례를 위한 조례 이런 것들이 나오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그 자체가 시간 낭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그러니까 실제로 조례가 평가가 안 되잖아요. 내용 평가를 안 하지 않습니까? 개수만 나가잖아요. 그런 것도 있으니까 그런 질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양적인 평가를 좀 지양했으면 하는 바람에서요, 말씀드리고 일단 개선안 좀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평가가 또 상대평가가 불가피한 면이 있거든요. 왜 그러냐면 정책지원관의 평가에 대해서 이게 나중에 임기 연장할 때 이 평가 부분이 반영이 되고 그다음에 다음 연도…….
그 부분 정성평가에서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정량평가에서는 그런 기준치를 넘어서면 하는 형태가 낫지 않을까. 중요한 건 개수가 아니고 정말 필요한, 우리 삶에 필요한 부분이잖아요. 그런 것에 치중해야 되니까 그걸 담보하기 위해서 좀 지양했으면 한다는 바람에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저희 충분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에요. 도내업체 수주율 나와 있잖아요? 도내업체 수주율 83% 나왔는데요. 14페이지 나와 있는 거요.
이와 관련해 가지고 계약 거기 자료 좀 주십시오.
총 40건, 33건 어떤 내용하고 어떤 계약이 있었는지 이 자료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 앞으로 와서 우리 12페이지에 나오면 우리 국외 교류 우호교류가 있는데요. 12페이지에요. 국외 파트에 중국, 대만. 올해 중국, 대만하고만 국제 교류가 추진되고 있는 겁니까? 향후 추진 계획도 중국 저장성이고 대만 타이페이시의회고 다른 나라는 없나요?
지금 현재 검토 중인데 우선 확정된 곳은 중국 저장성에서 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회 위원들이 우리 쪽을 내방하기로 한 건 확정됐고요. 그다음에 이제 저희가 방문하는 계획은 현재 대만하고 일본 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일본도요?
여기는…….
잘 아시겠지만 이제 상반기에도 좀 추진을 했어야 됐는데 상반기 여건이 뭐 여러 가지 면에서 그렇게 안 됐잖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상반기 실적이 없어서 조금 올해는 다른 해에 비해서 조금 실적이 저조합니다.
우리 중국하고는 몇 개의 성하고 지금 우호교류를 하고 있나요?
지금 중국 저희가 국외 교류 협정 체결된 곳이 중국은 장시성 인민대표회의 쪽하고 교류 협정이 체결돼 있고요. 그다음에 우호교류를 진행하고 있는 곳은 지금 산시성, 저장성, 장수성, 푸젠성 해서 네 군데 우호교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 하면 5개소 추진하고 있습니다. 5개 지역.
그러면 대만은 지금 3개입니까? 타이페이, 타이중, 먀오리? 이것도요, 전체 우리가 지금 국외 교류 추진하고 있는 현황, 중국이 많은 것 같은데요. 중국하고 대만이 많네요. 일본이라든지 다른 동남아 또는 중앙아시아 쪽 있으면 자료 좀 주십시오.
지금 교류 협정 체결된 곳들은 중국하고 동남아 쪽만 있는 건 아니고 지금 미국이나 루마니아, 오스트리아, 러시아 이런 곳들도 체결이 되어 있거든요. 체결 현황들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곳 단순 교류, 그리고 현황. 체결하고 왕래도 없이 그냥 문서만 있는 곳 말고요. 실적이 필요한 거니까 그런 어떤 교류 했는지 그 내용 좀 한번 주십시오.
예, 그동안 교류했던 실적까지 해서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자료만 많이 부탁하고 갑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십시오.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임형석 위원입니다.
처장님 앞서 우리 최정훈 위원님께서도 잠깐 말씀하셨는데 13페이지에 우리 성과 중심의 공정한 평가시스템 관련돼서 정책지원관 정기평가 개선안 마련하셨잖아요.
우리가 정기평가라 그러면 언제 한번씩 평가를 합니까? 저희가 1년 단위로 평가하나요? 아니면…….
정책지원관 평가는 1년에 한 번 하고 있습니다.
1년에 한 번씩?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저희가 이제 의원님들이 상임위를 2년씩 하고 이제 교체가 되잖아요. 그럴 때 보면 정책지원관도 아마 같이 좀 가끔 이동을 같이 할 때가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그분들은 예를 들어서 다른 상임위에서 반을 보내고 또 반은 새로운 상임위에 와서 보내게 되잖아요. 이럴 때 평가를 할 때 과연 어떻게, 보시기에는 공정하게 평가가 된다고 보신가요?
저희가 지금…….
물론 우리가 객관적인 정량이나 정성 가지고 평가를 하지만 그래도 저희가 이제 평가 자체가 사람인지라 아무래도 좀, 좀 더 오래 있던 예를 들어서 좀 각, 뭐 친근감이 드는 사람이 조금 더 팔이 안으로 굽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좀 들 수가 있다고 보는데.
이제 평가를 지금 현재 정책지원관들이 작년까지는 상임위에 소속돼 있다가 올해 조직 개편하면서 정책담당관실로…….
옮겼죠.
옮겼잖아요. 그래서 지금 평가는 전체적으로 총무담당관실에서 평가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부분이 나눠져 있어요. 그래서 정량평가 부분은 조례 제·개정이나 그다음에 위원님들 도정질문, 건·결의안 작성 이런 것들로 되기 때문에 정량평가는 중간에 옮기더라도 문제는 없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중간에 옮기더라도 상임위에 있을 때는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이 나타날 수 있는데…….
바뀌어 놓으니까…….
지금 현재로서는 그런 문제는 아마 없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1년에 한 번씩 평가를 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이제 올해 저희가 처음으로 지금 정책지원관실로 싹 옮겼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보셔 가지고 전체적으로 평가할 때 좀 공정성 있고 본인들 뭐 실력이라고 그럴까요? 그러면서 적정하게 저희가 잘 평가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신중하게 평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의회 누리집을 어디서 관리를 하실까요?
우리 홍보담당관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제가 이것은 뭐 다른 것보다도 우리가 의사록 같은 경우, 회의록이나 이런 부분은 또 우리 부서가 다르잖아요. 의사담당관실에서 관리를 하고 그다음에 누리집은 홍보담당관실에서 관리를 하고.
그런데 예를 들어서 아마 이제 이런 사례가 조금 있었던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자료가 좀 백업이 늦을 때가 있어요. 그것은 제가 봤을 때는 이제 부서가 좀 본인들이 맡고 있는 일이 다 업무 영역이 좀 달라서 아마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누리집을 담당을 하신다 그러면, 홍보담당관실에서 누리집을 맡고 계신다 그러면 뭐 의사록이나 아니면 보도자료나 아니면 홍보자료 사진이나 이런 것도 좀 관리를 한 군데서 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좀 어려울까요?
여건이 이제 업무 영역이 나름대로 분업화되는 게 더 효율적이기 때문에 그 분업, 자기 분업화하에서 맡은 분야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효율성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더 좀 챙겨서 그런 부분이 좀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가 보통 의회에서 이제 회기가 한 달에 8월하고 1년에 두 번 빼고는 다 한 달에 한 번씩 열리지 않습니까? 그러면 못해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좀 체크를 하셔 가지고 의원님들 활동했던 예를 들어서 발언 내역이나 회의록 그다음에 사진이나 이런 것들이 잘 좀 제때제때 올라갈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좀 적극적으로 제가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도정질문 관련돼서 저희가 보니까 생방송 이틀이더라고요?
예전 같은 경우에는 아마 하루 정도는 또 케이블 방송을 좀 녹화 방송을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아예 케이블 방송은 다 빠져 있습니까?
아니요. 케이블 방송이 있습니다. 근데 케이블 방송은, 공중파 방송은 생중계로 하고 그다음에 케이블 방송은 녹화해서 나중에 방송을 합니다.
그러면 저희가 이틀은 생방송 그대로 나가고 이제 케이블 방송은 다 녹화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하나 좀 부탁드리고 싶은 게 이전에 이제 우리가 생방송을 나간다는 거는 준비하시는 의원님들이 상당히 방송을 신경을 많이 쓰세요. 그래서 본인 나름대로 당신들께서 준비를 많이 하고 나오시는데 이제 저희가 시간 언저리 타임이 어중간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오전의 끝 타임. 그러면 이분들 좀 있으면 식사하러 가셔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예를 들어서 일반적으로 생방송을 한다고 그랬으면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이렇게 아마 구두상이나 아니면 계약이나 이렇게 좀 돼 있을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밖에서 보면 그 안에 좀 종결되는 경우가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좀 불편하실, 우리 언론인들께서 좀 불편하실 수 있겠지만 그래도 좀 되도록이면 우리가 생방송이니까 그 시간을 조금 더 지켜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역에서 보통 한 11시, 예전에 보면 11시 한 40분, 35분 막 12시가 안 됐는데도 벌써 종결이 돼 가지고 문자가 오는 분들이 좀 계세요. 그런 걸 확인해 보면 저희가 정확하게 송출이 안 된다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들 좀 이번에도 아마 올해가 이제 마지막 도정질문이지 않습니까, 후반기까지 포함해서?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 좀 의원님들 준비하시는 분들 좀 서운하지 않도록 이런 부분들 좀 신경을 써 주십시오.
예, 의원님들 도정질문 순서하고 전반적인 스케줄이 정해지면…….
정해졌습니다.
제가 운영위원장님께 부탁해서 그 부분은 좀 해당 의원님들한테 좀 부탁하실 수 있도록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회에서 그걸 해야 하나요? 아니죠? 그거는 방송사하고 저희가 하는 거니까. 아마 그쪽에다가 저희가 얘기를 좀 더 드리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이제 밀린다, 그러니까 방송 시간은 정해져 있고 앞의 의원님들 질문이 길어지면…….
아, 처장님 저는 그 얘기가 아니고 저희가 이제 오전 타임은 12시까지이지 않습니까? 근데 예를 들어서 생방송이다 보니까 대부분 12시 하고 끊는 게 맞죠. 아니면 한 57~58분이나 끊는 게 맞는데 그 이전에 방송이 끊긴다는 얘기예요. 그런 것을 예를 들어서 지역민들이 보고 이제 피드백을 주시니까 의원님들은 그 내용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본인이 12시까지인데…….
예, 잘 알겠습니다.
그 이전에 끝나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은 한번 좀 우리 방송사하고 좀 정확히 한번 의견 타진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이제 방송사 나름대로는 또 이제 프로그램, 뒤에 프로그램들이 있다 보니까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좀 그런 부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좀 수용할 수 있는지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이 부분 시간 타임적인 부분이어서 한번 저희가 조금 더 의견을 좀 정확히 좀 개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잘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십시오.
진호건 위원님!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뭐 특별하게 질의 막 크게 드릴 건 없고요. 저희 아까 28페이지 보니까 저희 정책지원관들 전문성 강화 해 가지고 AI 활용 실무 교육하셨다고 나오는데 궁금해서 여쭤보는 것도 있고 또 건의사항도 좀 드려보려고 지금, 저희가 LLM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그 지금 GPT 같은 프로그램 사용할 때 일반으로 무료로 사용하는 게 지금 한계가 있거든요.
실상 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데 한 달에 뭐 2만 원짜리도 있고 10만 원짜리도 있고 한 달에 20만 원을 내는 구독도 있거든요. 정책지원관들한테 혹시 이 구독하는 비용을 좀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한번 고민을 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질의 한번 드리는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원님들도 좀 지원을 해 주면 좋겠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게 이제 정책지원관들은 제가 생각할 때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저희가 무료로 사용을 하면 예를 들어서 뭐 조례까지만 보여주는데 한 달에 20만 원짜리를 쓰면 위의 상위법까지 다 보여주는 아무튼 엄청 세심하게 보여준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사용은 안 해봤는데.
그리고 정책지원관들은 정책지원관대로 좀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그다음에 의원님들도 혹시 원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얼마 정도 이렇게 지원이 가능한지 한번 좀 생각해 주시고…….
위원님 말씀 공감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검토해서 한번 별도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처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연초에 5분 발언을 통해서 이제 경기 침체로 인해 지역경제가 상황이 안 좋으니까 예산 조기 집행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5분 발언을 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 우리가 전체 예산 집행률이 36.6%잖아요, 지금?
반환점을 돌았는데 특히 이제 청사 운영이나 시설물 관리 같은 경우는 4.4%에 불과하고 15%, 아니 15페이지 보니까 향후 추진계획에 냉난방기 필터 세척 뭐 이런 게 있어요.
그다음에 옥상 방수공사 이런 게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시원할 때 향후 계획이라고 하면 지금 저희는 24일 이후부터는 안 나오는데 언제쯤 혹시 뭐 냉난방기 필터 세척이라든가 이런 것은…….
냉난방기 필터 세척은 냉난방기를 쓰고 난 다음에 이제 많이 쓰고 나면 거기에 먼지들이 많이 낄 것 아닙니까? 이후에 세척을 하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게 이제 시기 문제인 것 같아요.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우리가 좀 3월 달에 좀 덜 더울 때, 4월 달이나 좀 미리 연초에 좀 해서 쾌적하게 보내고 옥상 방수 같은 경우도 미리 좀 시원할 때 새기 전에 좀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제 생각입니다. 물론 청사관리팀의 무슨 루틴이 좀 있겠지만. 여름이 지났는데 뭔 냉방기 세척 이런 게 큰…….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하고요. 그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에어컨 세척하는 것을, 이제 근데 또 이게 하절기 끝나고 또 바로 세척은 해야 될 것 같고 그걸 다음 해 봄까지 놔둘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어떻게 하는 게 효율적일지 저희들이 좀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경기가 안 좋고 할 때 예를 들어서 물품 구입이라든가 이런 것은 예산은 시기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집행의 시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결론, 예를 이걸로 들었지만 그때 좀 시기에 맞춰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저희 이제 방수공사도 말씀하신 대로 보통은 상반기 쪽에 많이 하는데 올해 이제 우리 청사 사무동 증축 계획이 있다 보니까 우리 관련 부서에서 좀 일하는 게 조금 늦어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방수공사가 하반기로 딜레이된 게 그런 이유 때문에 딜레이가 됐었고.
지금 전체적으로 집행률이 낮은 이유는 잘 아시겠지만 지금 사무동 증축 공사가 이게 행정절차를 거치다 보니까 본격적인 착공이 지난 6월 25일에 됐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늦어졌는데 올해 예산은 하반기에는 전체 집행해서 절대 불용이 없도록 그렇게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깜빡 놓쳤습니다. 우리 청소년 의회교실이 지원을 받잖아요. 그럼 지원한 학교 다 수용합니까, 아니면 예산 문제로 일부 선정하는 겁니까? 다 하고 있다고 대답 들었습니다.
신청한 학교를 다 하냐고요?
예, 지금 다 되고 있다고 합니다.
좀 적지 않습니까? 조금 더 홍보를 해서 특히나 고등학교 보니까 올해 한 학교밖에 없는 것 같아요. 홍보를 통해 가지고 좀 더 많은 학생들이 와서 좀 경험하고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도의 해당 의원님들 같이 가서 좋은 시간 가질 수 있잖아요.
좀 홍보 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더 노력해서 더 많은 학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간단하게 몇 가지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장님 우리 특별위원회하고 연구단체를 우리가 운영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인 활동 모습이 특히나 연구단체 같은 경우에 착수보고회까지는 잘 가는데 그 이후에는 좀 많이 활동을 안 하고 그리고 나중에 보고서가 올라온 것도 보면 그렇게 활동한 모습이 많이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직접 그 단체에 소속되어서 사진만 예를 들어 찍고 이렇게 좀 연구단체 운영하는 데 있어서 내실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걸 좀 제도적으로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이걸 위원님들께서 자체적으로 하셔야 되지마는 사무처에서 고민해 주시고 그리고 이제 추후에 연구단체 같은 경우도 저도 이번에는 연구단체를 실제 가입을 들어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인원수를 맞추려고 들어갔어요. 그런데 이 부분도 좀 좋은 방안을 한번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독려할 수 있는 부분, 나중에 활동보고 정말 내실 있는 그런 활동을 한 다음에 보고가 되게끔 지금 그 방법도 좀 고민 좀 해 주시고요. 각 상임위에 말씀하셔서 좀 연구단체 활동하는 그 내용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좀 공개를 한다든가 해서 좀 자극을 주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지금 이번에 좀 올해 활동이 조금 전반적으로 상반기에 워낙 일들이 많다 보니까 활동들이 저조한데 지금 작년이나 재작년 하셨던 것들 보면 그래도 현지 활동이나 그다음에 연구보고회 참여해서 같이 의견 개진하고 토론하고 했던 횟수들이 꼭 적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작년과 재작년에 저도 했었고요. 근데 이제 그때 가장 너무 열심히 하신 의원님이 우리 박경미 위원님이세요. 너무 열심히 하셔서 그때는 너무 힘들었고요. 찾아가는 우리 유보통합 관련된, 전 지역을 다 다니시더라고요. 저렇게 너무 열심히 하시면 일이 힘들어요.
근데 좀 진짜 연구하는 취지로 만들었으니까 그 취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좀 서포트해 줄 수 있는 좋은 방안을 좀 찾아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잘 알겠습니다. 매칭된 상임위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열심히 보좌해서 위원님들 활동하시는 데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이제 지역 현안에 대해서 건의를 4건 했는데 어떤 걸 건의했는지 이거 나중에 한번 말씀해 주시고요.
예, 자료 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이 발의한 건의안, 촉구 건의안 같은 것들 이 중에서도 전국적으로 좀 알렸으면 하는 내용들 발굴해서 시장 아니, 시도의회의장단, 의장협의회에 내는 것도 좀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 지금 7월, 6월까지 6건 정도가 어떻게 보면 이제 수치가 맞는데 좀 더 많은 제안을 할 수 있도록 이 부분도 좀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홍보 같은 경우에는 의원님들이 관심이 많습니다. 아까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의원님들이 고루 이렇게 노출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 주시고요. 자료는 최대한 빠른 시기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경북도의회와 지금 저희가 교류 행사를 앞두고 있는데 지금 이제 경북도의회 사정으로 지금 행사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어느 정도 일정이라든가 아니면 계획이 나온 게 있습니까?
아직 구체적으로 일정 계획 나온 건 없고요. 지금 작년에는 상반기에 했었는데 하반기로 밀리면서 지금 하반기에 우리 의회 의사일정도 많이 있고 그다음에 이제 상임위에서 국외 공무 출장 계획들도 많이 있고 하다 보니까 우리 의회도 좀 쉽지 않을 것 같고 아마 경북은 또 이제 더 그보다 더 좀 특별한 사정이 있어서…….
그런데 경북도의회에서 적극적으로 하자고 하니까 이 부분은 빨리 좀 조율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 경북도하고 최대한 빨리 협의해서…….
이번 주 중으로는 이 협의가 좀 완료될 수 있도록, 우리가 이 행사를 하든지 안 하든지 그런 것들 좀 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예, 최대한 빨리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정책 1·2·3팀으로 해서 정책담당관실로 정책지원관분들이 옮겨가셨는데 저는 이제 처음에 운영을 막 시작했을 때는 여러 가지 이제 상임위와 조율되지 않은 좀 문제들이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런 문제는 어떻게 많이 해결이 됐습니까, 아니면 아직도 업무 분장이라든가 이런 것, 이런 데 있어서 좀 아직도 혼선이 많이 나타나고 있나요? 어쩐가요?
초창기에는 당연히 그런 문제점이 발생할 걸로 예측했고 약간은 발생했었었는데 지금은 좀 어느 정도 정착이 됐다라고 지금 판단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정책지원관들 포함해서 이제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의견을 우선은 들었었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좀 긍정적인 평가가 더 많은 편이고요. 지속적으로 의견들을 듣고 해서 좀 불편한 것들이 있으면 불편한 것에 대한 문제들을 좀 해결해 나가고 완전히 정착할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한테도 이제 개인적으로 어떤 어떤 부분을 좀 보완했으면 좋겠다. 이런 내용들을 말씀해 주신 분들도 계십니다. 정책지원관 1·2·3팀에 계시는 우리 지원관분들에게 그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그런 한번 시간을, 좀 아니면 어떤 방식을 우리가 대면으로 보고를 받으면 또 그분들이 말씀 못 할 수 있으니까 제안할 수 있는 그런 창구를 만들어 준다든지 해서 지속적으로 의견을 듣고 보완하는 그런 모습을 좀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 부분도 좀 챙겨서 해 주시고요.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혹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광환 사무처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업무보고를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하셔서 업무에 잘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92회 전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4분 산회)
접기
O 청가위원(1명)
박현숙
O 출석공무원
<의회사무처>
사무처장 위광환
총무담당관 이형래
의사담당관 장정희
홍보담당관 공정희
보건복지환경수석전문위원 최홍성
경제관광문화수석전문위원 강영애
안전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이창근
농수산수석전문위원 신홍식
교육수석전문위원 이정래
특별수석전문위원 김정주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조문형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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