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2회 [임시회] 1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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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5년 7월 11일(금) 10시 00분
장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화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전라남도 공동농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 조례안
3. 2025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
4. 2025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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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2분 개의)

1. 전라남도 화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성일 의원 등 43명 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전라남도의회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제392회 임시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그간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해 주신 우리 위원님들과 늘 성실한 자세로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회기에는 농수산위원회 소관 3건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소관 부서의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조례안 2건의 심사와 농축산식품국과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건 심사에 앞서 오늘 상임위 회의를 참관하기 위해 온 대학생 인턴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신대 한의예과 재학 중인 조수정 인턴입니다. 환영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안건 심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강진 출신 김주웅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빠졌어요, 빠졌어.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장인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럼 오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화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주신 김성일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과 동료 위원 여러분!
해남 출신 김성일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드리면서 의안번호 제1541번 전라남도 화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화훼는 한때 고소득 작목으로 인기를 끌며 연간 생산액이 1조 원을 돌파하기도 하였으나, 지난 20여 년간 생산·소비·수출 전반에 걸쳐 장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무분별한 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해 수입 화훼 및 조화 국내 시장 잠식으로 국내 화훼산업의 생산기반 악화, 소비문화 위축 등 구조적 위기와 겹치며 산업 전반이 심각한 위기에 놓여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 등이 도내에서 생산된 화훼에 대해 우선 구매를 권고하는 등 화훼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침체된 지역 화훼산업의 활성화와 화훼농가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개정안을 마련했습니다.
다음은 주요 내용입니다.
안 4조는 국내외 판로개척 등 화훼 등 화훼 유통 기반시설 조성과 화훼농가의 경영안정 등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5조는 도지사가 화훼 이용 촉진을 위하여 지역에서 생산된 화훼를 공공기관에 우선적으로 구매를 권고하거나 공영 장례식장 등에 홍보하도록 규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상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은 본 조례안은 지역에서 생산된 꽃이 지역에서 소비되는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화훼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하는 것임을 감안하시어 본 조례안을 원안대로 심사·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인쇄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김성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홍식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신홍식입니다.
의안번호 1541번 전라남도 화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 이유과 주요 내용은 김성일 의원님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3페이지 검토 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장기적인 침체를 겪고 있는 지역 화훼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유통기반을 구축하고 공공기관이 도내에서 생산된 화훼를 우선 구매하도록 유도함으로써 화훼농가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에 기여하고자 발의되었습니다.
화훼산업은 다양한 소비 분야와 연계되어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이 높은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수입 화훼의 증가, 인건비·자재비 상승으로 생산 농가의 경영상태가 악화되는 등 산업 전반이 위축되는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는 화훼산업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생산기반 현대화, 도매시장 인프라 정비 등을 통한 선진 유통체계로의 전환, 판로 다각화 등을 통해 구조 개선을 추진 중이며 지자체와의 정책 연계가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라남도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화훼 재배농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재배면적은 전국 1위로 화훼산업의 비중이 높은 지역인 만큼 지역 차원의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본 조례 개정을 통해 화훼산업의 생산·유통 및 국내외 판로개척에 대한 제도적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지역 화훼농가의 경영안정과 농업·농촌의 활력 제고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관련 법규 및 행정 절차상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신홍식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기배부해 드린 조례안과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하여 농축산식품국장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식 국장님 의견 있으십니까?
위원장님 별다른 의견 없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 김성일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상임위원회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히 논의되었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화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됐음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일 의원 퇴장)
(위원장 김문수, 부위원장 김주웅과 사회교대)
(10시 10분)

2. 전라남도 공동농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 조례안(김문수 의원 등 10명 발의)

다음은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 공동농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주신 김문수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신안 출신 김문수 의원입니다.
이번 조례안을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라남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고령 농가와 소규모 영세농이 분포해 있습니다. 2021년 농림어업총조사에 따르면 도내 농가 경영주의 평균 연령은 67세를 상회하며, 전체 농가의 70% 이상이 1㏊ 미만을 경작하는 영세농입니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는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생산성 저하를 초래하고 있으며, 산지 유통 경쟁력 확보에도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위기와 인력난, 시장 불안정성은 개별 농가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고 있어 조직화를 통한 대응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이에 생산·가공·유통·판매 등 전 과정에서 협업할 수 있는 공동농업경영체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본 조례안은 전라남도 내 공동농업경영체를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하고자 마련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제1조와 제2조에 조례의 목적과 용어의 정의를 규정하고, 안 제3조에서는 도지사 책무를 규정하였으며, 안 제4조에서는 공동농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 기본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을 정하였습니다.
안 제5조에서는 공동농업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한 중간지원조직의 운영 및 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고, 안 제6조에서 공동농업경영체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의 종류를 정하였습니다. 안 제7조에서부터 9조까지는 실태조사 및 사후관리 등에 관하여 규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본 조례안은 전남 농업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으로서 조례안의 제안 취지와 필요성을 헤아려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김문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홍식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신홍식입니다.
의안번호 1534번 전라남도 공동농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 조례안에 대해서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 이유와 주요 내용 등은 김문수 의원님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2페이지 검토 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제정 조례안은 고령화, 인력 부족, 영세 경영 등 구조적 한계에 직면한 전남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공동농업경영체의 조직적 육성과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발의되었습니다.
공동농업경영체는 농가 간 노동력·기계·시설 등을 공유함으로써 생산비 절감과 품질 균일화를 도모하고 공동선별, 공동출하, 공동브랜드 운영 등을 통해 유통 경쟁력과 시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협업형 경영 모델입니다.
전라남도는 논밭 경지면적 기준 전국 1위이며 대표적인 식량작물 주산지임에도 불구하고 고령화와 농촌 인력 부족 등으로 효율적인 생산·유통 체계 구축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주산지를 중심으로 한 공동경영체의 조직화와 공동생산시설 확충, 생산·유통 비용 절감 및 품질 경쟁력 확보 등을 통해 산지 중심의 농업 경쟁력 강화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본 조례 제정을 통해 공동농업경영체 육성과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지원사업 및 실태조사 근거 마련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 체계를 확보함으로써 향후 공동경영 기반 확산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생산비 절감 및 품질 향상, 공동브랜드·공동출하 확대를 통한 유통 경쟁력 강화로 전남 농업의 구조 개선 및 지속 가능한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판단, 관련 법규 및 행정 절차상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신홍식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기배부해 드린 조례안과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시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하여 농축산식품국장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식 국장님 의견 있으십니까?
위원장님 의견 없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 김문수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상임위원회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히 논의되었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 공동농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위원장 김주웅, 위원장 김문수와 사회교대)
(10시 16분)

3. 2025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

먼저 우리 박성재 위원님께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시나리오에 사실은 이동현 위원님 하고 우리 박성재 위원님을 소개를 드려야 되는데…….
아까 이해해 버렸습니다. 걱정 마십시오.
시나리오에 박성재 위원님이 빠져 있어서 잠깐 제가 머뭇거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박현식 국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2025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식품국장 박현식입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92회 제1차 임시회를 맞아 김문수 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돼서 매우 뜻깊게 생각을 합니다.
도내 곳곳을 누비면서 200만 도민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알려주시고 정책 대안도 제시해 주시는 등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농업 현실은 예측할 수 없는 이상기후로 인해 냉해, 구제역 발생 등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어려운 여건에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농정에, 전남 농정에 괄목할 성과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살기 좋은 농촌, 행복한 농민, 부자 되는 농업을 만들기 위해 김문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함께 전남 농정을 이끌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응원을 부탁드리면서 오늘 업무보고에 여러 위원님께서 주신 정책 대안은 겸허한 자세로 정책 반영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서 농축산식품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현미 농업정책과장입니다. (인사)
김영석 친환경농업과장입니다. (인사)
유덕규 과장은 오늘 중요한 일이 있어서 지금 업무보고 중간이나 이후에 참석할 것 같습니다.
박상미 농식품유통과장입니다. (인사)
김성진 축산정책과장은 오늘 폭염 대비 회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이영남 동물방역과장입니다. (인사)
정지영 동물위생시험소장입니다. (인사)
김재천 종자관리소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농축산식품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 농정 비전, 추진 방향 등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5페이지부터 2025년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입니다. 전국 유일의 축산농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이자를 지원을 하고 우리 도 건의로 무기질비료 가격 보조에 정부 추경 160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다 인력을 공급해서 일손 부족에 적극 대응하였습니다.
쌀 수급안정을 위해서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스마트 유통시설을 확충했습니다. 남도장터가 뉴욕 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쇼핑몰 분야에 2년 연속 수상하였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연령을 80세까지 확대했습니다. 저탄소 농산물 인증 면적을 전국 최다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농업기반시설 16개 지구를 신규 확보하였습니다.
가축분뇨처리 지원사업 국비 최다 확보와 축산 분야 중앙정부 인증·지정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AI 첨단 농축산 융복합지구 조성을 대선 지역 공약에 반영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AI 첨단 농축산업 융복합지구 조성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안정적으로 운영을 하고 보급형 스마트농업 등을 보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탄소 친환경 시장을 선점하고 친환경 직불금을 확대토록 하겠습니다.
남도장터와 시군 쇼핑몰의 단계적 통합을 하겠습니다. 백신접종 강화와 집중방역 관리지역 운영 등으로 구제역 등 청정 전남을 재건토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농정 목표와 추진방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13페이지 농업정책과 소관입니다.
농어민 공익수당을 2회에 걸쳐 21만여 명에게 조기 지급하였습니다. 농촌 왕진버스는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고, 동계작물 7월, 하계작물 12월까지 경관보전직불금 지급을 완료하겠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500억 규모의 농어촌 진흥기금 융자사업으로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농촌체험휴양마을 체험 프로그램 23개소 개발, 사무장 운영 등 농촌체험 관광 활성화 기반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농촌 인력지원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겠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전년보다 66%가 많은 9630명을 배정받아 1950개 농가에 인력을 지원을 했고 공공형 계절근로제는 15개소를 확대 운영하였습니다. 재입국 추천 계절근로자에 대해서도 항공료를 신규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광역센터 운영 등을 통해서 고용 지원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영농정착 지원 대상자 464명을 포함해 미래 농업 인력 593명을 선발·지원하였습니다. 창업농장 조성 등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하반기 청년농업인 추가 선발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청년농업인 연구동아리 32개소를 운영하고 영농스마트단지를 함평에 조성해서 전남만의 모델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페이지입니다. 여성농어업인 행복 바우처 대상 연령을 80세까지 확대하여 상반기에 10만 1000명을 지원하였고, 특수건강검진 지원도 22개 전 시군으로 확대하였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농촌 일·가정 양립 실현을 위해 농촌형보육서비스 70개소와 마을공동급식, 출산 농가도우미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1페이지입니다. 농촌 생활 인프라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농촌협약 등 중앙공모사업에 6개 시군이 선정되어 국비 867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배수개선 및 방조제 재해예방 사업은 신규로 28개 지구가 선정되어 2217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재해 대응 고도화를 위해 통합시스템을 운영하고 수위측정장치 1075개소를 설치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25페이지 친환경농업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상반기 저탄소 인증 3275㏊로, 77%를 차지하였습니다. 올해 전국 1위 목표를 달성해서 저탄소 농산물 시장을 앞으로 선점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6페이지입니다. 친환경농업단지 육성과 기반구축 사업으로 전국 최다 7개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7개 시군 11개 마을에 환경보전 활동비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27페이지 유기농산업복합단지를 구례에 이어서 해남에 2029년까지 준공을 하고 유기농 생태마을 육성과 명인 제도를 활성해서 친환경농업 융·복합산업화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8페이지입니다. 과수와 채소 등 품목 다양화를 위해 인프라 시설을 지원을 하고 친환경 학교급식 공급을 위한 계약재배 청년농가도 지원·육성을 하겠습니다.
29페이지입니다. 친환경 실천 농가 확대를 위해서 친환경 직불금 상향을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고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책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0페이지입니다. 친환경 농가의 단지 집적화, 잔류농약 검사 지원 확대로 안전성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31페이지입니다.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을 영유아까지 확대를 하고 친환경농산물 구매알선센터를 시범 운영하는 등 안정적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1페이지 아, 다음 죄송합니다. 식량원예과 소관 35페이지입니다.
쌀 과잉 생산 해소 및 쌀값 안정화를 위해서 논에 조사료 등 전략작물 생산을 확대하고 벼 재배 면적은 9058㏊가 조정이 되었습니다.
36페이지입니다. 공익직불제 접수를 6월 중 완료를 했고 찾아가는 직불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농업정책보험 가입률 제고 대책을 추진하고 보장 현실화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37페이지 민·관 협력으로 원예작물 수급 안정 및 밭작물 기계화를 계속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대파 품질개선, 양파 가격안정, 봄배추 저온피해 등 노지채소 수급 안정에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겠습니다. 원예작물 생산 안정을 위해서 농자재 21억과 고소득 원예·특용작물 생산시설에 65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38페이지입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장 2개소를 신규 설치를 하고 밭작물 공동경영체 5개소를 육성·지원하겠습니다.
39페이지 대규모 임대형 스마트팜 및 기반시설을 조성 중이며, 창업 실습 교육에 47명이 수료하여 13명이 임대형팜에 입주할 예정입니다.
40페이지 신소득원예특화단지 등 고소득 작물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에너지절감시설 및 장비를 지원하겠습니다. 재해예방 시설·장비 설치 지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식품유통과 소관입니다. 43페이지 수도권 등 대규모 직거래장터 운영, 농산물 TV 홈쇼핑 및 온라인 판매, 로컬푸드 직매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직거래장터의 홈쇼핑을 통해 14억 4000만 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남도장터 공공형 유통플랫폼 입지를 확립하겠습니다.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는 남도장터는 시군 몰과 단계적으로 통합을 해서 내실 있게 운영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농촌융복합 산업 육성으로 농업의 고부가가치화하고 안정적인 농식품 생산 기반을 구축도록 하겠습니다.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으로 미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남도김치와 전통주 브랜드 개발을 하겠습니다. 전통식품 경쟁력 강화와 발효식품 산업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전남 쌀 품질 고급화와 유통 활성화, RPC 시설을 현대화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얌샘김밥 등 대량 구매처를 확보를 하고 대학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7개 대학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맞춤형 레시피 개발 등 전남 쌀의 시장 경쟁력을 지속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스마트 APC 2개소와 무안의 풀필먼트 실증센터를 구축 중에 있습니다. 산지 생산·유통 통합조직 17개소를 집중 육성해서 시장 경쟁력을 높여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학교 급식에 친환경 Non-GMO 식재료를 지원하고 취약계층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해서 3600가구에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축산정책과 소관입니다. 53페이지입니다. 녹색축산육성기금 융자 지원 40개소, 축사시설 현대화 72개소를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유기·무항생제 축산물 인증 7년 연속 전국 1위를 계속 유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고흥과 담양 지역 스마트 축산단지를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착실히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무안 가축시장과 화순 축산기자재 종합물류센터도 부지를 확보해서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가축분뇨 사업을 통해 시설 장비를 지원을 하고 축산 악취 저감용 미생물 1500여 톤을 공급했습니다. 5년 연속 전국 1위인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유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담양, 고흥에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을 설치 중입니다. 전국 1위를 달성한 인증 성과를 바탕으로 저탄소 인증 축산농가를 더욱더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생산비 절감을 위한 고품질 조사료 생산·공급을 확대하겠습니다. 조사료 생산 기반 확충에 1000억 원을 지원하고 동계 사료작물 63만여 톤을 수확, 조사료 가공시설에 진도군에 신규 설치 중에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한우 개량 촉진 및 축산물 품질 고급화입니다. 영암 축협 으뜸한우 생산시설 공사는 건축 인허가 완료 후 정상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순천·광양 농협과 고흥 축협 아, 죄송합니다. 순천·광양 축협과 고흥 축협에서는 농축산물 가공유통시설을 설치 중에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소규모 한우농가 1만 3000호에 사료비 인상 차액 70억 원을 한시적으로 지원했습니다. 우리 도에서 최초로 시작한 초등학생 무상 우유급식은 우유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해 5년째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꿀벌 입식비 13억 원을 지원했고 학생 승마 체험과 유소년 승마단을 지원했습니다. 염소 생산성 향상과 축산물 제조·가공시설을 지원해서 염소 산업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반려동물 유기 방지 및 인프라 구축입니다. 유기동물 접종 관리를 위해서 동물보호센터 운영 및 동물 등록비 등을 지원하고 중성화 수술비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해남 반려동물 테마파크 설치도 조속히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개 사육 농장 폐업에 따른 생계 안정을 위해 64개 농가에 85억 4000여만 원을 지원하고 타 가축 사육업으로 전업을 위한 축사 신축·개보수 컨설팅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동물방역과 소관입니다. 지난 3월 우리 도에서 첫 발생한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전 농가 백신을 일제 접종했고 가축시장 잠정 폐쇄, 통제초소·거점소독시설 확대 운영에 총력 대응했습니다. 6월 15일 영암·무안 방역 지역 이동 제한을 모두 해제하고 7월 9일 도내 전 지역에 위기에서 관심 단계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구제역과 럼피스킨 등 전염병 예방을 위해서 철저한 백신 접종이 중요합니다. 전 농가 백신 무상 공급과 수의사 접종을 지원을 하고 접종 검사도 실시하겠습니다. 고병원성 AI 중점 방역 추진입니다. AI 유입 위험 요소를 중점 관리를 하고 계열사 책임 방역, 차단 방역을 강화해서 발생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올해도 겨울 전에 전 가금농장 방역 교육과 점검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겨울철에 AI 발생 위험지역 오리 농가의 사육을 일시적으로 제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 참여 농가의 선정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농장 방역시설 개선을 통한 책임방역 강화입니다. 겨울철 전에 방역시설 설치와 정상 작동 여부에 대한 일절 점검을 완료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을 위해서 발생 지역 돼지 분뇨의 도내 반입을 금지하고 농가 방역시설 지원, 취약농장 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국가 재난형 가축전염병 대응체계 구축입니다. 노후화된 거점소독시설을 개보수하고 농협 공동방제단과 드론을 이용한 상시 현장 방역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계란과 우유 같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축산물에 대해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고 HACCP 인증을 확대하는 등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동물위생시험소입니다. 75페이지 동물 질병 청정기반 정책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상시 예찰 및 검사를 강화하고 24시간 상황을 관리를 하겠습니다. 개업 수의사 등 민간 채취 전문인력을 124명을 지정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사육농가와 가축시장 거래소 2만 6000호, 3만 3000두에 대한 소 결핵, 브루셀라병 검사를 실시를 하고 종돈장과 종계장 45개소를 대상으로 주요 질병 모니터링을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409건의 병성 감정을 실시하고 농가 맞춤형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안전 축산식품 공급체계 확립입니다. 도축 출하 전 구제역 등 3대 질병 의무 검사 이행여부를 강화하고 고품질 우유 생산을 위해서 1만 4000건의 원유 공영화 검사를 실시를 하였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도축장, 판매장 식육과 가금농장 식용란에 대한 미생물 검사, 산란계 농장 유해 잔류물질 검사 등을 통해서 안전한 축산물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유통 축산물의 가공 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특별수거검사와 품질확인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83페이지 종자관리사업소 소관입니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질의 우량종자 생산을 위해서 유관기관과 협력, 새청무 등 8개 품종 119톤을 생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시장 선호도가 높은 맥류, 두류 우량종자 9개 품종 87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맥류 포장검사도 완료를 했습니다.
마지막입니다. 당면 현안업무인데요. 먼저 87페이지 왕우렁이 월동피해 예방대책 추진입니다. 왕우렁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대응 시스템 구축으로 현재까지는 커다란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마는 앞으로도 왕우렁이 수거와 벼 수확 후 논 깊이갈이 등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8페이지 여름철 영농재해 대비 영농안전 추진입니다.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서 농업분야 재해 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재해 취약시설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로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89페이지 쌀값 동향 및 수급안정 대책입니다. 산지 쌀값은 작년 수확기 생산량 감소와 정부 20만 톤 사전 격리로 6월 15일에 20만 선을 회복을 하였습니다.
90페이지 향토음식진흥센터 설치입니다. 목포입니다. 6월에 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습니다. 연내에 사업이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1페이지 AI 첨단농산업 융복합 지구 조성입니다. 현재 예타 선정을 위해서 하반기에 공감대 형성 등 국회 포럼을 개최를 하겠습니다.
92페이지 AI 첨단축산업 융복합 밸리 조성입니다. 정부 타당성 용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박현식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농축산식품국장의 업무보고와 배부해 드린 참고자료를 통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식품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의 핵심을 잘 파악하셔서 요점 위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신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앞전 3월 13일 날 우리 영암에 구제역이 발생되어 가지고 한 4개월 만에 종식이 지금 됐죠?
종식할 때까지 우리 관계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 노고가 아마 있지 않냐 이렇게, 뒤따르지 않냐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는 이제 우리 농가들도 청결하니 이렇게 축사를 관리를 해야 되지만 우리 도 차원에서도 농가들이 할 수 있게끔 그런 홍보를 좀 이렇게 해야만이 우리 농가들도 이렇게 관심 있이 이렇게 하는데 그네들은 냅둬 버리고 그러면 농가들이 안 하는, 잘하는 농가들도 대다수고 그러는데 안 하는 농가들이 많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불청결한 그런 농장에서 그런 것이 많이 발생되다 보니까 앞으로 좀 홍보를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께서 이제 아시겠지마는 구제역, 다른 질병도 마찬가지겠습니다. 구제역은 첫 번째는 중요한 부분이 백신입니다. 저희들이 이번에 백신에 대해서 앞으로 뼈아프게 반성을 하고 백신 접종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신 접종에다 더해질 게 소독인데요. 소독도 저희들이 중점 방역 구역 등을 설정해서 이 부분에 문제가 없도록 하여간 제일 중요한 부분은 백신으로 먼저 내성을 키우고 다음에 플러스된 게 이제 소독하고 병행이 되면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거라고 보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중점적으로 저희들이 모든 행정력을 기울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의 많은 예비비 등 많은 도움에 우리 김문수 위원장님을 포함해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도움 때문에 무사히 잘 마쳤지 않는가. 그리고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시로 소통하고 협의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전에 럼피로 인해서 이렇게 소들이 송아지 한 7~8개월 되는 것도 막 사산되고 이제 그런 것이 지금도 아직 보상을 못 받았다는 그런 이야기들을 하고 그러는데 아마 이 구제역 때문에 이제 경황은 없었을 거예요. 그러지만 앞전에 내가 우리 그 신북의 그분은 내가 보상은 받았다는 이야기는 저도 듣고 그러는데 최근에 우리 모임 하는 좌석에서도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자기의 소가 한 7~8개월 정도 되어 가지고 이렇게 사산이 되고 그러는데 아직도 뭐 그런 보상은 못 받고 그러기 때문에 우리 도 이 과장님도 군하고 연락해 가지고 빨리 이렇게 그런 것도 진행될 수 있도록 좀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 부분은 럼피에 의한 보상 못 받던 내용에 대해서는 한번 확인을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제 제가 조금 걱정하는 부분은 백신을 맞게 되면 이게 유·사산이, 증체율이 이런 걱정을 이렇게 많이 퍼져나가면서…….
그러니까요.
저는 그것에 대해서는 조금 제도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하겠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은 굉장히 좀 안 좋은 징조입니다, 이게. 왜냐하면 백신을 그때 꺼리게 된 동기 중의 하나가 이제 한 사람 한 사람이 이렇게 퍼지게 되면 이것 때문에 유·사산이 생겼다. 또 뭐 증체율이 안 좋아졌다, 뭐 어린 송아지가 아예 폐사돼서 나왔다. 이런 말이 이번에 백신 접종에 기피하셨던 원인 중의 하나도 그런 현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부분은 저희들이 앞으로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고 나서 혹시나 보상체계에서 이게 빠졌다고 한다면 이 부분은 저희 다시 한번 확인을 해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고 없도록 하고요. 하여간 이런 그런 좋지 않은 말이 퍼져 나가서 백신 체계를 흔들면 안 된다. 이 부분은 좀 더 계속해서 강화를 해 나가도록…….
그 부분은 제가 다시 확인해서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 지역에서 그런 소문들이 있기 때문에 이제 구제역 백신도 좀 꺼려하는 농가들이 지금 없지 않아 있어요. 그래 가지고 안 맞히고 맞혔다고 해 가지고 그런 구제역이 오다 보니까 이제 이런 것은 빨리빨리 얼른 진행해 가지고 보상들을 해 주고 해야지 계속 그렇게 몇 달 동안 이렇게 밀려 나오고 그러면 사람들이 이제 입으로 이렇게 소문만 이렇게 아우성, 무성하니 이렇게 지금 나 있거든요, 우리 영암 같은 경우에도. 그러기 때문에 좀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이제 저희들이 한번 더 정확하게 면밀히 한번 상황을 좀 보고 상황을 빨리 파악해서 조기에 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너무 가물죠?
가물다, 얼마 전까지 장마 대비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 도내 지금 뭐 장마도 이제 가 버리고 그래 가지고 폭염은 뭐 말할 수 없이 이렇게 내려오는데 그러는데 지금 우리 저수지 그 무엇이…….
예. 그것은 한 몇 프로나 됩니까?
지금 저희가 최근까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우리가 3200개소 정도 되는데요. 지금 현재 한 3200개소 저수지 우리 도 농장 아니, 도하고 농어촌공사 관리구역이 있는데요. 한 60% 정도 됩니다.
60% 정도요?
예. 근데 이제 제가 가보니까 우리 한 50개 정도는 굉장히 좀 포켓이 작은 저수지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20% 정도 떨어진 데가 있어서 제가 고금의 모 저수지인데 현장을 가봤는데 약간 좀 50%, 제가 현장에서 이제 같이 확인해 보니까 50% 이상 되는데 그 수위계측기가 좀 높게 설치가 돼 있어서 20%라고 나와 있어서 굉장히 놀랐는데 보니까 지금 현재 조그마한 포켓이 있는 데들이 한 40% 정도 될 것 같고요.
보니까 그런 작은 데는 이미 지금 지하수 관정으로 아니면 용수를 퍼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계속해서 50개 정도는 지속적으로 좀 저희들이 현장을 파악해서 관리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어제, 그저께 제가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한 결과 배수지에서 물을 뽑아 올려서 양수를 하고 있더라고요. 1일 한 4000톤 정도. 그래서 계속 관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이제 우리 영암 같은 경우에는 수리시설이 잘 되어 가지고 지금 저수율이 뭐 한 80% 저수율이 이렇게 되고 그러는데 특히 섬 지역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런 시설이 안 되다 보니까 뭐 비는 안 오고 계속 용수로 물은 대야 되고 그러기 때문에 아마도 좀 이렇게 저조하고 그럴 거예요. 그런 부분도 우리 도에서 발 빠르게 이렇게 좀 대처를 해 줬으면 좋겠어요.
지금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고 많은 위원님들께서 천수답 플러스 밭농사 쪽 이쪽이 지금 관정이 좀 필요하지 않냐라고 계속 굉장히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유선상으로 계속 지금 농식품부에 지금 저수지 쪽은 그렇지만 그 외의 천수답 같은 경우라든가 그 외의 지금 밭작물 쪽에 상당히 많은 관정을 요구를 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 내용을 계속 구두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또 가서 올라가서 빠른 시일 내로 좀 관정사업비를 내려주도록 건의를 하겠습니다.
계속 지금 건의는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지금 그 요건이 발동이 안 됐다라고 지금 농식품부가 이야기하고 있어서 계속해서 좀 올라가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님들도 다 이렇게 마찬가지겠지만 저도 어제 군청에 들어가 가지고 이제 의원, 우리들한테 이제 민원들이 그런 것이 많이 이렇게 들어와요. 나도 지금 열 몇 건을 이렇게 해가지고 오늘 작성해 갖고 이제 군으로 보내려고 그렇게 하고 있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을 다만 뭐 몇 건이라도 할 수 있게끔 좀 각별하게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저도 뭐 앞서 말씀드렸지만 위원장님께서나 위원님들이 제일 지금 하고 시군에서도 가니까 현장에 가니까 제일 지금 많이 요청한 게 관정인데 그래서 이런 내용을 듣고 한번 제가 다음 주에라도 되게 되면 농식품부에 직접 가서 한번 좀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굉장히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니까. 늦어버리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비 오기 전에 가버려야 되거든요. 다음 주에 미루지 말고 바로 올라가셔 가지고…….
아니면 제가 우리…….
내일이라도 비 와 버리면 그거 뭐…….
담당 과장이나 팀장을 보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고요…….
내일은 주말이라 월요일이 다음 주 되겠습니다. 전화로 먼저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오늘이라도 당장 전화하셔 가지고 빨리 이렇게 내려보낼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58페이지에 한우 개량 촉진 사업 그 사업을 지금 하고 있죠?
그 이제 지역에서 이렇게 보니까 최저 입찰제로 해 가지고 50%대로 업체들이 들어와 가지고 한 업체가 한 5~6군데를 낙찰을 받아 가지고 지금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럼 우리 행정에서는 87.745%, 플러스마이너스 3%대 해서 그 입찰을 하는데 농협에서 이렇게 우리 도에서 보조사업으로 지원해 준 사업들이 보통 보면 50%대에 치고 들어와요. 50%대에. 그러다 보면 지역의 업체들은 그것 갖고 할 수는, 도저히 못 하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이제 설계 변경해 가지고 그것을 100%대로 맞추더라고요.
그러면 그 감리도 지역 사람 아니고 설계한 사람도 지역 사람도 아니고 이러다 보니까는 한 업체가 어디 함평에 있는 업체만 해 가지고 농협에서 이렇게 하면 그것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니에요? 이거 총액 입찰제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최저 입찰제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있고 그런데 그것을 아무리 설계 변경해 가지고 맞춘다 하지만 그것은 맞출 수가 있을까요?
답변드려도 될까요?
일반적으로 지금 이제 입찰은 우리 관공서에서 입찰 부분은 이제 기본적으로 모든 용역은 마지막에 가면 일반관리비 이윤까지 싹 포함돼서 그리고 엔지니어링 대가 기준을 놓고 하다 보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에 맞춰 가지고 일반적으로 낙찰률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85%, 수의계약 같은 경우는 좀 더 높습니다마는 이제 이게 있는데 저도 농협에다가 물어봤는데 농협은 지금 우리처럼 그런 적용을 안 받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다시 한번 이 부분은 저희가 다시 한번 이 부분을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런 불만이 있을 수가 있어서 이 부분은 좀 조심스러운 거니까 다시 한번 확인해 보고 너무 낮다고 이런 말이 있고 지역 업체가 AS라든가 이런 걸 생각하면 지역 업체가 좋은데 또 그런 부분 배제되는 것도 있다라고 이런 말을 한번 실태도 이야기해 보고 조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한 80%대로 이렇게 맞춘다고 하면 설계 변경해 가지고 100%를 이렇게 맞추고 그러는데 이해가 가고 그러는데 50%대에 이렇게 낙찰을 받아 가지고 나중에 설계 변경으로 해 가지고 그렇게 한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그게 일반적으로 관공서에서는 그게 없는데 민간에서는 그게 그 나름대로 또 룰이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제가 한번 뭔지 한번 확인 한번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도에서도 뭐 이십몇 억인가 십몇 억인가 이렇게 지원이 된 사업들이 그렇게 지금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도에서 그런 사업들이 지원을 안 한다고 하면 나도 여기에서 할 말은 없는데 우리 도에서 이렇게 보조사업으로 해가지고 22억인가 지원을 이렇게 해 주고 있는 그런 사업이더라고요. 그러면 그런 것은 도에서도 관할을 좀 이렇게 해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은 뭐 입찰 계약에 관한 방법이기 때문에, 의미인 것 같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한번 꼭 한번 더 확인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고 또 아니요, 아니요. 이제 아무튼 우리 구제역 종식되기까지 너무나 고생 많이 하시고 아까 제가 가뭄 관정에 대해서 그것은 지금 오후라도 이렇게 전화하셔 가지고 빨리 좀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계속 저희들이 건의하고 있는 분야여서 꼭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많이 더우시죠?
47페이지입니다. 고품질 쌀 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가공·유통시설 확충. 47페이지입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업무보고의 47페이지에 따르면 도에서는 올해 보성과 영암 두 곳에 RPC를 대상으로 가공시설 현대화를 추진 중이며 보성군의 경우 2년 차 공사로 아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먼저 보성 RPC 현대화 사업의 현재 공정률은 어느 정도까지 진행되었으며 그리고 향후 공사 일정은 어떻게 되었는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성, 이제 보성 RPC는 지금 2년 차 사업이고요. 저희들이 보니까 거의 지금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요. 한번 제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아, 끝났어요?
아니 아니, 끝난 건 아닌데요. 2년 차 사업이고요. 1차 사업비로 거의 사업비가 많이 내려가서 제가 정확하게 그 사항 언제까지 다 끝나는지 한번 확인을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튼 RPC 현대화는 고품질 쌀 생산 기반 마련이라는 측면에서 정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이번 사업이 지역 농가에 실질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는지, 어떤 변화가 기대되는지 함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RPC는 위원님 말씀대로 이제 쌀을 일단 모으는, 우리가 공공 수매나 비축미 같은 것을 모아서 그걸 쉽게 말하면 쌀을 구입하는 민간 외에는 공공에서 쌀을 일단 기본적으로 수매하는 형태의 중요한 기능, 그래서 쌀 가격 안정에 기여하는 거고요.
또 한 가지는 거기에서 또 쌀도 직접 도정을 해서 공급하는, 직접 시장에 공급하는 역할까지 해서 쌀 생산 조정과 도정 쌀을 실제로 유통·공급하는 역할까지 해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지금 책자를 보면 도에서 2026년 국비 공모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하셨는데 이 사업에 도내의 다른 시군도 추가로 참여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까? 그렇죠?
이것은 시군의 RPC 여러 시설 중에서도 공모를 하겠다고 있으면 저희들이 참여하는 RPC가 있으면 다 공모를 받습니다.
그러면 향후 전남 전체 RPC 시설현대화를 위한 중장기계획은 어떻게 구상하고 계신지 이 부분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먼저 2026년도에 보면 5개 시군의 약 6개 RPC가 확정이 됐고요, 돈으로 해서 한 200억 정도 투입이 될 것 같습니다. 함평군, 나주, 해남, 강진, 진도 등이 있는데요. 그 이후에도 지금 RPC 보면 노후화된 RPC가 있습니다. 노후화된 RPC 같은 경우는 물론 집진시설 같은 거라든가 그 외의 시설이 좀 노후화된 부분이 있고 이런 부분은 주기적으로 계속 교체를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신규로 나가는 플러스 교체할 것, 쉽게 말하면 벼 저장시설도 필요하고 또 가공시설도 필요하고 또 집진기 같은 게 고장 난 경우도 있고요. 이런 부분도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은 계속해서 교체해 나가는 형태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남쌀 품질 고급화는 단순히 농가 소득의 문제가 아니라 또 우리 지역 농업의 경쟁력과 지속 가능성에 직결되는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지속적인 관심과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하여간 고품질 쌀 유통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농협하고 잘 대응해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지금 주암호는 우리 상임위 소관이 아니죠. 그렇죠?
주암호는 다목적댐이고요.
그렇죠. 우리 상임위 소관이 아니죠?
예, 지금 현재는 거기는…….
그렇죠. 지금 7월에 비가 없다는데 어떻습니까? 우리 전남도민 식수에는 지장은 없습니까?
제가 정확하게 자료는 갖고 있지 않습니다만 지금 현재 작년보다는 많이 저수율이 좋아서 당장 식수에는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도 확인을 해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주암호 수위가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전반기 때 안건소 위원장으로 있을 때 주암호가 완전히 바닥이 나가지고 그때 얼마나 힘들었습니까? 그랬죠? 근데 7월 한 달 동안 비가 없다 그러니까 어쨌든 우리 전라남도민들 식수만큼은 지장이 없어야 될 텐데 걱정이 돼서 한 말씀 드렸습니다.
아마 지금 주암호는 다목적댐이어서 짧게 설명을 드리면 어느 정도 수위가 낮아지면 맨 먼저 하천유지용수부터 차단을 시킵니다. 그다음에 농업용수도 차단을 시키고 나중에 생수만 남게, 그래서 다목적댐은 단계적으로 매뉴얼이 있어서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답변하시는데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만 전 같지 않게끔 몸이 좀 불편한 것 같아요. 요즘 찜통더위에다가 또 가뭄에다가 아까도 저수지 현장도 돌아보시고 그러는데 그래도 몸이 건강해야 되니까 일단은 우리 농작물이나 축산업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은 하되 온열증 조심하십시오.
그렇기 때문에 첫째는 건강 아닙니까?
그래서 몇 가지만 정리해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장님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농촌 현실이 참 어렵죠?
어려운데 특히 농촌 인력난 때문에 더욱 어렵습니다. 그래서 질문드리는 것은 16페이지를 보시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지원 등등 하면서 여러 도에서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설명 과정에 우리가 고용인력이 외국인 근로자 고용 확대 우리 도에서 추진 대책을 하고 있었는데 거의 1만 명에 육박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계절근로자가 증가한 만큼 좀 부족한 것이 숙박시설이에요. 그래서 내가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농업 근로자 기숙사 신축 지원사업 있죠?
지금 여러 가지 우리 도에서도 지원 대책을 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2022년부터 2023년 사이에 우리 해남군, 담양군, 영암군, 무안군 기숙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가지고 지금 준공 다 됐습니까?
지금 무안하고 영암하고 담양은 됐고요. (관계 공무원에게) 해남은 아직 안 했죠?
해남은 거점형이라 좀…….
해남은 지금 원래 7월 준공 예정이었는데요, 조금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예산을 한번 봐봤어요. 지금 우리 군 재정이 상당히 어렵잖아요?
그 예산을 국비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다 보니까 국비가 적어서 그런가 아니면 도비가 부족해서 그런가 모르겠습니다만 추가부담금이라고 어마어마한 액수가 지금 건립비에 들어가고 있어요.
거기 지역에 맞게끔 건축을 하다 보니까 추가 돈이 들어가겠죠. 추가부담금을 보면 제가 한번 이 자료를 보고 좀 놀랬습니다. 해남은 약 34억이 추가부담금 그리고 담양이 9억 그리고 영암이 33억 그리고 무안군이 16억 한 6000만 원이 추가부담이 들어가고 군비 말고, 그래서 왜 이런 현상이 나올까 그거 한번 설명해 보십시오.
크게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이게 공모사업 시작점인 게 2022년부터였잖습니까? 그러면 2020년부터 준비를 했다는 소리거든요. 그 사이에 인건비, 자재대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두 번째는 아마 권익위에서 기숙사 관련해가지고 권고사항이 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2인, 대학교 같은 경우도 지금 단체로 하는 것도 앞으로는 2인, 1인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1실에 2인?
예, 1실에 2인까지. 그러다 보니까 여기 1실에 2인 부분이 이 권고사항에 따라서 실제로 원래 계획했던 인원보다도 훨씬 더 돈이 추가적으로 부담되는 부분, 그러니까 제일 첫 번째 이유는 공모사업 때 그때 시기 때하고 그 사이에 자재대, 인건비, 철강 이게 엄청나게 올라버렸던 게 첫 번째 이유겠고요.
두 번째는 그 인원수, 아마 권익위 권고사항을 듣다 보니까 기존 인력 대비해서 상당 부분 실이 늘어나야 되는 그러니까 기존의 인력을 맞추기 위해서 하다 보니까 늘어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좀 주민 민원이 있던 데는 군유지를 확보 못 한 데는 부지를 약간 민원이 있어서 옮기다 보니까 그 땅이 하필이면 좀 비싸게…….
그러면 좋습니다.
한 세 가지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시간적으로 2002년부터 하다 보니까 물가가 상승 때문에 모든 재료가 상승되기 때문에 그 원인도 있을 테고, 그러면 그 부지 확보하려면 돈 들고 그러면 어떤 대책을 예를 들어 군 재정이 열악한 지역 지자체를 도와줄 방안은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국비 공모사업에 앞으로 최선을 좀 더 확대를 하고요. 그리고 아래쪽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니까 기존에 있는 숙소를 리모델링 사업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이 많이 제안을 하셔가지고 숙소 리모델링 사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리모델링이 더 빠르지 않을까? 예를 들어 가지고 가까운 데 있는 모텔 같은 거 이런 것을 아예 개조를 하든지…….
예, 알겠습니다. 다만,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가면 갈수록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고 농촌인구가 감소돼요. 그러면 리모델링 사업도 좋고 여러 사업들도 좋아요. 근본적인 사업은 이런 기숙사 건립 사업입니다.
지금 우리 무안도 알고 보니까 서남부채소조합에서 관리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꾸준히 외국에서 들어오게 돼 있어요. 그러면 믿어야 돼요. 안정성이 있어야 돼. 근데 리모델링 사업은 아무래도 시간이 가면 오래된 건물에다 하는 것 아닙니까? 최대한으로 이제는, 지금 도비도 보면 적어요, 국비도 너무 적고. 앞을 내다봐가지고 공모사업 할 때는 좀 큰 틀로 해서 예산을 확보를 해야 되지 너무 국비가 지금 네 군데 보니까 35억이에요. 네 군데 나눠봤자 얼마나 되겠어요. 우리 도비 보니까 한 10억 정도. 다른 지자체를 보니까, 네 군데를 보니까 추가부담금 113억인가 그 예산이 지금 군비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업들을 앞으로 지자체가 하겠어요. 안 하려고 하죠.
그래서 앞을 내다보게끔 하고 미래를 보려고 보면 국비 확보도 하고 도비 지원도 확대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연구를 하셔야 된다, 그 말이에요.
예, 그 부분은 위원님께서 항상 말씀하신 부분이고요.
그렇게 좀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한 가지는 중요한 사업인데 청년농촌보금자리 21페이지에 있습니다. 금년부터 무안, 함평, 신안이 지금 공모사업에 또 선정이 돼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죠?
잘 되고 있어요?
올해 선정이 됐으니까요. 기존의 제안서를 토대로 해서 이제부터 행정 절차를 이행해 나가야 되는…….
그럼 한 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2019년도 이 자료를 보니까 고흥에서 건립이 돼가지고 청년 농어민들이 정착해 살고 있습니까, 2019년도에?
예, 고흥은 지금 완공이 돼서요.
2019년도니까 지금 한 6년 됐잖아요?
그러니까 사업 시작이 2019년이고요, 지금 2022년까지 해가지고 2022년 10월에 입주를 했습니다. 여기…….
다 입주됐어요?
예, 고향이라, 근방이라 가보지를 못했습니다만.
가보셔야죠. 그런 데는 가봐가지고…….
가보겠습니다, 꼭.
그럼 곡성은 지금 시작 중이고요?
그런데 여기를 예산을 한번 사업비를 보니까 도비가 전혀 없어요?
아니요, 도비 있습니다.
도비 있어요? 얼마 있습니까?
아, 이거 죄송합니다.
아, 예, 잠시만요. 안타깝게 도비가…….
안타깝다고 하지 마시고 (장내웃음) 정말 우리 청년들 보면 1만 명을 우리 김영록 도지사님이 청년들 이렇게 다 오게끔 만들고 여러 가지 좋은 정책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 보금자리, 잠자리가 중요합니다, 잠자리. 그런데 도비가 전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도비 확보를 위해서 내년 예산에 이 사업내용에 들어가게끔 도비 확보를 좀 해 주시겠습니까?
예, 저희들이 예산 당국하고, 예산실하고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꼭 이 도비 여기에다 넣으십시오.
예, 하여간 위원님께서…….
이것 책임지셔야 됩니다. 나도 예결위원입니다. (장내웃음) 내가 보려니까요.
협의를 하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만 질문드리고요.
54페이지를 보시면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사업이 있는데 이게 상당히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민원도 많고 예산도 많이 들어가는데 이 사업하기가 상당히 추진하기 어려울 거예요.
그런데 여기 보면 두 군데 지금 추진하고 있죠, 고흥하고 담양군?
추진은 어떻게 지금 잘 되고 있습니까?
고흥은 지금 현재 제가 몇 번을 갔었는데요, 현재 기반조성 사업을 하고 있고요. 기반을 지금 하고 있고 공정률은 지금 부지부터 상하수도 등 해가지고 20% 정도 되고요. 담양군은 지금 현재 2024년에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 사업은요, 앞으로 우리가 미래 축산을 하는 데 가장 중요한 몫을 차지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절차도 중요하고 민원도 많이 발생할 것 아닙니까? 성공적으로 하면 앞으로 그런 전철을 가지고 타 지역도 이렇게 가야 되거든요, 따져보면.
그런데 이 사업들을 보면 총사업비를 한번 내가 검토를 해 봤어요. 국비가 30%, 도비가 4%, 군비가 16%, 기타가 50%거든요. 기타라는 그런 예산은 자부담 뜻입니까? 무엇무엇 들어가는 것을 기타라고 그렇게 넣었어요?
거기 지금 스마트 축산단지 안에 예를 들어 소를 시설 부분 말고요. 소 같은 걸 넣지 않겠습니까, 그 축산농가들이? 거기에 따르는 융자금입니다.
이 수요를 어떻게 충당할 수 있겠어요? 50%나 여러 가지 자부담 쪽으로 우리 축산농가한테 지금 부담이 가고 있거든요. 근데 도비가 4% 그게 말이 됩니까?
위원님, 도비가 항상 적다고 말씀하셔서…….
너무 적어요. 14%인 줄 알고 나 자세히 봤는데 4%예요. 1자가 빠져버렸어.
저희들이 도가 재정 여건이 된다면 50%도 줄 수 있는데 22개 시군을 쪼개서 주다 보니까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여튼 간에 이런 사업들이 우리가 마을을 돌아다니다 보면 마을 주변이나 마을 안에도 지금 축사 때문에 상당히 노후화됐잖아요. 그런 사람들을 이전을 시켜야 되거든요. 그래서 환경오염이나 여러 가지 우리 주민들의 위생에 상당히 건강을 피해를 보고 있는데 이런 사업들이 잘되면 타 지역도 돼요. 이런 걸 정말 그래도 도에서 신경을 좀 쓰셔야 돼. 신경을 쓰려면 도비도 많이 좀 지원을 해줘야지만 할 수가 있지, 자부담 비율로 우리 축산 농가한테 한 50%를 부담하면 쓰겠습니까? 누가 하겠어요?
그러니까 기반시설 쪽은 관에서 댈 거고요. 어차피 스마트화 현대화 시설 만드는 거니까…….
누구한테 밀지 마십시오. 아까도 관정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바로 올라가셔야 돼, 몸만 안 아프면. 전화로는 안 돼요. 그게 안 되거든요. 그러면 지금 농작물이 다 타지고 있습니다. 저도 옥수수를 좀 심었는데 물 주고 다녀. 그러더라고요. 다 타지고 있어요. 지금 전화 걸 때가 아니고 바로 올라가셔야 돼.
팀장님도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아니, 국장님이 몸이 많이 아프니까…….
제가 직접 가겠습니다.
아무튼 간에 모든 것이 기후변화로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다 알고 있어요. 예산도 마찬가지고 그렇지만 정말로 미래를 봤을 때 이런 축산단지나 도비를 잘 보셔가지고 도비를 최소한으로 확보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해서 우리 축산농가들이 참 어렵잖아요. 그리고 군 재정도 어려워, 지자체가. 그럴 때는 그런 걸 잘 봐서 한 푼이라도 좀 줄 수 있는 그런 방안도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생들이 많습니다. 날씨는 더운데 농작물은 타들어 가고 그러시죠?
예, 벼농사 쪽은 그래도 조금 그렇고 또 타들어 간 데도 있고 다양합니다.
원래 그래요. 비 오면 비 온다고 하지, 비 안 오면 안 온다고 하지 사람이 다 그래요. 우리가 또 국장님이 몸이 안 좋다고 소문이 났던데 몸 관리를 잘하시면서 일을 하시지만…….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괜찮아요?
병원에 수술한다던데 괜찮아요?
이건 뭐 간단한 거라요.
그래, 몸 관리 잘하십시오.
지난 26일날 우리 김영록 지사님께서 미래첨단농업 실정 구축을 위해서 브리핑한 거 알죠?
김영록 지사님의 어떤 농업 미래의 그런 비전에 대해서 같이 우리 잘 따라주고 계십니까?
저희들은 거기에 맞춰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 이번에 대통령이 농업기술원에 왔을 때도 농업에도 기술과 AI가 접목이 돼야 된다라고 말씀을 하시고, 앞으로 모든 부분 그렇게 돼야 되고 기후변화에 대해서도 많이 대응을 하셔야 된다, 거기에 맞춰서 저희들도 모든 정책을 같이 맞춰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게 맞아요, 정말. 왜 그러냐면 지금 우리나라 인력으로는 농사를 못 지어요. 외국인 인력 아니면 거의 농사를 손을 떼어야 될 판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외국 인력도 많이 이렇게 우리가 충원시켜서 하는데 참 고생들이 많습니다. 외국 인력들이 오려고 해도 엄청나게 좀 복잡하데요, 그것도?
외국 인력을 불러올 때는 먼저 지금 현행법상으로는 현재 모집하고 오는 지자체하고 MOU를 체결을 해야 됩니다. 근데 안타깝게 광역시장, 도지사는 할 수가 없어서 시장·군수가 가서 그 해당 국가하고 MOU를 체결해서 오는데요.
그렇게 해서 개별로 들어온 사람이 있고 또 이민자 초청형, 배우자 이민자 초청형으로 해서 오는데 현재 우리 도내에는 이민자 초청형이 더 많습니다. MOU 해서 데려오는 숫자도 있겠지만 그리고 그 외에 농협에서 관리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이렇게 특히 세 파트로 나눌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첨단농업이 이루어져야만 외국 인력도 또 관리도 될 수 있고 이렇게도 할 것 같아요. 근데 2024년 대비 66%가 외국 인력을 많이 이번에 데리고 왔구먼요. 근데 이게 지금 2024년도는 9966명이에요. 그렇죠? 그다음에 2025년도는 9630명이에요.
66%가 올랐다는데 좀 이해가 안 가, 그건 그렇고 아무튼 외국 인력을 할 때 관리라도 잘 좀 해야 되겠다, 이런 뜻으로 말하는데 우리 보면 외국의 인력이 와서 도망간 사례가 너무 많아. 이탈을 해. 도망가. 보통 한 14.7%이면 15%, 100명에 15명이 도망가버린다고.
근데 이게 거기에서도 교육을 시키고 우리나라에 와서도 교육을 시키고 다 이렇게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한국 사람도 도망가고 내국인 그렇지 않겠습니까? 근데 이게 가장 이탈자가 없어야, 왜 그러냐면 농가에서나 이렇게 꼭 바쁜 시절에 하는데 꼭 일을 잡아놓고 계획을 전부 짜져가고 하는데 만약에 애들이 밤중에 가버린다면 내일 일을 해야 되는데 다음날 사람이 없어요. 이랬을 때 그래서 한 15%는 펑크를 낸다는 이야기예요, 그러면. 우리가 도망간 건 좋은데 우리의 일손에서 펑크를 내준다고. 그러니까 이 관리를 잘해야 된다 이거예요.
예, 그래서 작년에 2024년 기준으로 약 2.1% 정도 이탈을 했는데요. 그래서 저희들도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아까 앞서 말씀드린 대로 MOU를 체결할 때 홀로 들어오신 분들이 있고 아까 결혼이민자 배우…….
그런 어려운 점은 알아요.
그래서 거기도 한번 고민하고요. 그리고 보니까 이탈률이 이번에도 몇 가지 사례를 보니까 농협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가 좀 낫지 않는가 싶기도 하고, 농협이나 단체에서. 여러 가지로 한번 저희들이 뭐가 좋은지 계속해서 이번에 문제점 같은 걸 보고 대응을 한번 마련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도에서도 엄청나게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서 많이 혜택을 주려고 시설이라든가 모든 걸 잘해주잖아요. 이렇게 해주는데 어떤 데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거주하는 것보다 더 잘해놨어요. 그래도 도망가, 도망가. 이게 정말 누구의 어떠한 잘못보다도 그 사람들의 어떤 정신상태도 있겠지만 앞으로도 더 잘해주고 그 사람들이 와 닿게 일을 했을 때 이런 걸 좀 농가 교육도 있어야 되겠고, 왜 그러냐면 농가에서도 이 사람들도 그렇잖아요. 옛날에는 몇 시간까지 하고 더 이렇게 하는데 이제 농가에서 외국인 그러면 무작정 좀 무시하는 경향이 이게 좀 있어요, 있기는.
그래서 요즘 농가에서 좀 힘들어하는 부분이 초과근무라든가 이런 것까지 다 줘야 되느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하소연하신 분도 있는데 법적으로는 주게 되는 부분은 줘야 되고…….
정말 어려운 문제예요, 어려운 문제. 서로가 잘 풀어야 되는데 이게 외국인 없으면 정말 우리 전부 다 손발 다 놔야 된다니까요. 생산이 안 돼, 생산이, 정말 이 사람들 없으면. 이걸 좀 잘 아시고 어떠한 관리를 할까 고민을 좀 해 볼 때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원인 파악을 하고 대책을 마련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한 가지만 더 제가 하겠습니다. 몸도 편찮으신데 아프다니까 상당히 지금 미안하고 그럽니다만.
다음에 20쪽에 보면 농번기철의 마을공동급식이 있거든요. 근데 지금 여성농업인의 가사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 하는데 연 25일 이내 이렇게 했잖아요, 25일 이내?
70일 이내, 최대 70일.
아까 일수를 말하시는…….
25일 이내라고 여기에 나왔는데 그래요.
위원님, 농가도우미를 말씀하신 거예요?
예, 마을 농번기 여성농업인의 가사부담을 경감하기 위해서 20페이지.
거기 있죠? 25일 이내…….
예, 공동급식은 연 25일 이내입니다.
그러죠. 마을회관에서 많이 하거든요. 거의 다 하고 있어. 이게 25일로 되나, 과연?
그래서 지금 농번기 기준이 아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는 그런 것 같습니다. 이게 농번기 기준이 더 긴 것 같은데 연 25일 짧지 않냐 그 말씀이잖아요. 이 부분은 좀 더 한번 의견을 수렴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좀 일정을 우리가 농번기 그러면 봄, 가을로 이렇게 되거든요, 보통. 그렇죠?,
그것 빼고도 스스로 요즘은 회관에서 전부 다 그러니까 복지 차원에서 하겠지만 연중 식사를 해요. 근데 차라리 하려면 아주 늘려가지고 부족함이 없이 일수를 해서 우리가 더 지원해 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이야기합니다.
저희들이야…….
이왕에 여성농업인들 우리가 배려를 해 주고 하려면 좀 더 해 주면 어때요?
저야 항상 더 해 주면 좋겠죠. 그 대신에 항상 이게 이런 말 하면 안 되지만 항상 예산이나 이런 부분이 따르니까…….
일수도 늘리고 내년 예산 때는 한 달은 넘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좀 일수도 늘리고 예산도 더 잡으세요.
농번기 그거 한번 보겠습니다. 그래서 시군하고 새해에도 농번기하고 좀 맞춰서 의견도 수렴하겠습니다. 이건 군비가 같이 투입되기 때문에, 시군비가.
그래요. 조금 올려서 우리나라에 여성이 없으면 우리나라 무너져요. 그거 알고 계세요, 어때요?
남성이 전부 큰소리 다 쳐도 여성 없으면 우리나라는 무너집니다. 그러겠죠?
다음 2026년도 예산을 좀 잡으세요, 자르지는 안 할 테니까.
그래요. 아무튼 고생들 많으십니다. 몸도 편찮으신데 몸 관리 잘하시고요.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예,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국장님이 아프면 전남 농정이 힘들죠.
아프지 않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요, 요점만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45페이지 보면 맞춤형 복지 어르신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그게 31페이지 보면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하고 약간 비슷하긴 한데 좀 차이가 있죠?
어떤 차이가 있냐면요, 여쭤보려고 그러는 게 아니고 지금 맞춤형 복지 어르신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사업은 이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은 포인트를 선지급합니다. 포인트를 선지급해서 선지급된 포인트를 남도장터를 통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수요자 중심이죠. 수요자 중심이어서 실제로 쓰기에 아주 편합니다.
그런데 맞춤형 복지 어르신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사업은 이름이 복잡한데 먼저 그 체험을 하고 확인서를 하고 세금계산서를 끊고 사진 찍고 자부담 입금하고 정산하고 이렇게 절차가 복잡합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소규모 영세 업체들은 먼저 자부담을 내야 되고 서류를 먼저 하고 정산하고 그 기간이 걸립니다. 그러면 시간적 편차가 있겠죠.
물론 여러 가지 행정 절차가 있겠죠, 자부담을 유도하는 구조에서. 그래서 이게 좀 더 수요자 중심으로 행정 절차를 간소화했으면 좋겠다, 이런 당부를 드립니다.
비교해서 한번 또 보고를…….
예, 비교해서 현장에서 목소리가 좀 있습니다.
예, 현장의 목소리까지 해서…….
현장의 목소리가 있어서 이 부분에 당부를 드리는 말씀입니다.
예, 현장 목소리까지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보고해 주시고 그다음에 또 다른 당부는 몇 번씩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데 지금 논콩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있어요, 지금 벼 재배면적 조정제 때문에. 그런데 지금처럼 가물면 물론 논콩은 좀 덜하지만 밭작물 같은 경우에는 첫째는 가뭄에 아주 취약하고 그다음에 정부 수매대책이 있어야 됩니다. 논콩을 확대했는데 물론 이번에 추경에 일부 세우기는 했지만 완전하게 이게 다 처리할 수 있는 정도인지는 모르겠어요. 어떻게 논콩을 재배면적을 확대했는데 정부에서 다 책임져줄 것인지 이 문제 세 가지를 말씀드렸죠.
기계화를 어떻게 할 것이냐 문제, 논콩 기계화율을 높이는 문제, 그다음에 가뭄에 취약한데 콩이 특히 가뭄에 취약한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정부 수매대책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이 더 관심을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 이런 당부를 말씀드립니다.
예, 짧게 하겠습니다. 기계화 부분은 지금 논콩은 현재 34%까지, 우리 콩 자급률이 34%까지 오른 건 사실이고요. 이 논콩은 사실은 기계화가 잘 돼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노력을 하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수매 부분은 수매는 지금 이게 국가에서도 벼 면적 조정제에 따라가지고 같이 수매를 해 주니까 전략작물직불금까지 해서 이 부분은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고요.
완전 해소됩니까?
완전 해소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리고 지금 국회 농해수위에서 2차 추경에 콩 비축 예산을 한 2300억 정도 해서 지금 예결위에 넘겼는데 아마 이 부분은 좀 더 확인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정부 추경에서도 이걸 중요하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충분히 아마 반영하지 않을까 하는데 다시 설명을 드리면 지금 벼 면적 조정제에 따라가지고 논콩이 많이 늘어났고요, 수매를 해 주고 있고 전략작물직불금을 주고 있고 그다음에 이 부분은 기계화도 아까 잘 돼 있고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 계속 늘어날 거고 정부에 수매를 좀 더 건의를 즉각적으로 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기계화도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올해 수확기가 엄청 부족한 편이죠.
지금 가장 많이 요구하는 게 파종기하고 수확 뭐라 그럽니까? 콤바인, 전용 콤바인을 많이 요청을 하는데 앞으로 내년부터는 시군하고 그래서 영농종합법인도 중요하지만 임대사업소에 좀 많이 가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같이 해서, 수요조사까지 해서 한번 대응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아무튼 적극적인 대책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예,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저도 짧게 빠르게 하겠습니다.
어제 모 의원님께서 또 농가 소득 얘기를 하시는데 우리 농업 소득하고 농가 소득하고 얘기를 하시는데 작년에 1000만 원 정도 됐었는데 올해 900만 원으로 떨어졌다, 그런 말씀을 하시면서 5분 발언을 한번 하셨어요.
저도 찾아봤더니 어찌 됐든 저희가 조금 낮은 편은 낮은 편인데 전반적으로 우리가 비용이나 아니면 직불금이나 이런 것을 지원을 해줘서 농가 소득을, 그러니까 농가가 1년에 다 벌어들이는 소득을 농가 소득이라고 해서 5000만 원 정도를 생각을 하고 보통, 농업소득이라는 거는 그러니까 기타 다른 수익을 다 빼고 그다음에 비용을 다 빼고 순수하게 농업에서 이렇게 얻는 그 수익이 1000만 원이 안 된다는 그런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만큼 비용도 많이 들고 농민들이 실은 어렵다는 소리죠.
작년에 저희 무기질비료 실은 예산에서 빠졌다가 우리 도에서 말씀하셔가지고 다시 추경 때 만드셨지 않습니까?
실은 농민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런 부수적인 비용들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내년에 혹시 또 그 예산이 올해 지금 만들고 계실 것 같은데 빠져가지고 내년에 또 무기질비료 지원이 좀 빠질까요?
지금 정부 업무보고에 보면 필수 농자재 관련해서 아마 대책을 지금 보고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특수 농자재 관련된 것을 나중에 법치화 할 거고요. 그렇다고 보면 이런 필수적인 부분은 아마 좀 대책이 나올 것 같고요. 그 사이에 우리가 필요하면 우리도 계속 건의를 해야 되겠죠. 근데 이번에 지금 국정기획위에서 그 부분이 필수 농자재가 관련돼 있기 때문에…….
무기질비료, 아니 그것 때문에 좀 말씀을 부탁을 드리려고요. 아마 올해도 내년 예산에 그 품목이 빠지면 또 내년에 추경 때 부탁드려가지고 받아야 되니까 먼저 좀 챙겨가지고 비료 그 가격 차이 보상을 해 드리는 거를 챙겨볼 수 있도록 그것 좀 부탁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한번 챙겨봐 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간략하게, 실은 엊그제 곡성에서 폭염에 밭에 나가셨다가 좀 안 좋은 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요사이 전체적으로 다 그러니까 그런 안전교육 한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지금 저희들이 계속 말한 게 들판 쪽은 안 가는데 하필이면 집 근방, 뒤에 텃밭, 그게 밭이라고 하는데 산지 같은 데 바로 집 뒤에 있는 데가 위험해서 지금 집중적으로 문자를 집 근방에서 일을 못 하게 좀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짧게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들은 잘 파악하셔서 위원님들께 필요한 답변이 있으면 추후 가셔서 설명을 좀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제가 이번 21일날 또 오해가 있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고 다른 것 질문드리겠습니다. 도정질문을 하는데 왜 위원장이 돼가지고 농수위 걸 질문하냐, 이렇게 말씀을 하실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그거는 우리 국장님이나 우리 농정국에 계시는 분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다이렉트로 지사님하고 결판을 내야 될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우리 국장님 이하 농정국 직원 여러분들의 이해를 좀 부탁을 드리겠고, 그런 말씀 먼저 드리고요.
여러 가지 문제들이 나왔습니다만 균평기, 우렁이 그걸 지금 기술원에다 얘기를 해야 되는지, 임대농으로 할 때는 기술원에서 보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고 아니면 일반 영농법인한테는 우리 농정국에서 그것을 보급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왕우렁이 말씀하시는 것…….
그렇죠. 균평기가 있음으로 인해서 논이 골고루 골라지면 왕우렁이에 대한 피해는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 사업에는 균평기 좀 포함해서 소규모 농기계 보급사업이라든지 이런 데에 포함시켜서 보급할 수 있도록 빠져있다면 보완을 좀 해 주시면…….
이 부분은 정확히 상황 파악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꾸 계절노동자 너무 관심이 많기 때문에 아까 존경하는 정길수 위원님 이하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를 하셨는데 도에서 각별히 좀 신경을 써야 할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제가 전에도 말씀을 드렸고 그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내밀하게 검토를 하셔서 인건비에 대한 문제 부분들을 도에서 좀 보전할 수 있는 부분, 그다음에 기숙사를 짓는데 아까 도비가 좀 적다, 맞습니다. 과도하게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부담을 주는 일은 좀 없어서 우리 도에서도 같이 부담하는 형태로 이렇게 가야 되지 않겠냐, 그래야 그런 부분들이 좀 쉽게, 쉬이 해결될 수 있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전남은 농도이기 때문에 가장 많은 인력들이 전남으로 오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한 부분들도 잘 검토하셔서 국장님께서 많이 애를 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질의답변을 마치고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축산식품국에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하신 정책 대안에 대해서 적극 검토해서 업무 추진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고 깊이 있게 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박현식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0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4. 2025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안건 심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진 출신 김주웅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회 위원장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럼 오늘 의사일정 제4항 2025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행란 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202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원장 김행란입니다.
평소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펴시면서 농촌진흥사업에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주시는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과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제392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올해 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진우 연구개발국장입니다. (인사)
박용철 기술지원국장입니다. (인사)
박남일 운영지원과장입니다. (인사)
고숙주 친환경농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마경철 식량작물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조윤섭 원예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최정 차산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손장환 과수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정원진 곤충잠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정대영 축산연구소장입니다. (인사)
박관수 농촌지원과장 겸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박인구 기술보급과장입니다. (인사)
주경천 농업교육과장입니다. (인사)
김동관 자원경영과장입니다. (인사)
김덕현 스마트농업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 현황,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성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당면 현안사항 순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 현황입니다.
농업기술원은 연구개발국과 기술지원국 등 2국 5과, 1센터, 7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정원 151명에 현원은 138명입니다.
2쪽 예산 규모입니다. 농업기술원 세입은 304억 원으로 2025년 본예산 대비 6.0% 증가하였고, 세출 예산은 663억 4600만 원으로 본예산 대비 6.8% 증액되었습니다.
3쪽의 재산 현황과 4쪽 부서별 업무분장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에는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성과를 5쪽부터 7쪽까지 7가지 7대 성과를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먼저 지난 4월 25일 이재명 대통령님 예비후보를 모시고 농업과학기술진흥 간담회를 개최하여 농축산 분야 제도개선 제안과 우리 도 청년농업인의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두 번째, 동부 미당 등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5작목 5개 품종을 품종보호 출원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장립종 벼 품종을 선발하고 해남군 간척지에 100㏊ 규모의 단지 조성을 시작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청년농업인의 성공창업과 안정적인 영농정착 지원을 위해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86개소로 확대하였습니다.
7쪽입니다. 전남의 꿀벌 우수 품종의 빠른 보급을 위해 꿀벌자원 육성품종 증식장을 준공하여 4월 11일부터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국가 연구개발 공모사업에 38과제가 선정이 되어 140억 원의 연구비를 추가로 확보하였습니다.
이처럼 상반기 달성한 성과들은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항상 농촌진흥사업에 관심을 두고 아낌없이 지도편달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9쪽 과·소별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4쪽입니다. 연구개발국 친환경농업연구소 소관입니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탄소격리 등 온실가스 감축 친환경 농업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우수 사례로 유용미생물을 활용해서 부추 연작지에 화학비료 절감 효과를 검증하였습니다.
15쪽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자원의 모니터링과 평가를 위해 정밀 토양검정, 토양 및 농업용수 변동량 평가, 시군 분석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16쪽 안전 농산물 생산 병해충 관리기술 개발입니다. 최근에 외래 병해, 폭염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병해충 문제가 지금 많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외래 병해충 확산 억제를 위해서 토마토뿔나방 등 문제 병해충의 방제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또 왕우렁이 피해 예방을 위해서 시군과 함께 월동 상황을 모니터링하였습니다.
17쪽 무화과 곰보바구미, 딸기 시들음병, 체리 벗초파리 등 전남 지역의 특화 작목의 병해충 발생 특성을 규명을 하고 또 방제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병해충 민원은 현장에 방문하여 기술을 지원하였습니다.
18쪽 지역 소득 창출형 농식품 가공기술 개발과 사업화입니다. 금년에 100억 원 규모의 푸드업사이클링 공모 과제에 선정이 되어 농산부산물을 활용한 소재와 제품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19쪽입니다. 기술원에서 개발한 제품의 상품화를 위해서 가공기술 산업체 설명회를 개최하여 업무협약을 44건, 그리고 특허 이전요청 12건, 애로기술 발굴 16건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더불어 가루쌀을 이용한 스낵의 코스트코 입점 등 대형 유통망 진입을 지원하였습니다.
22쪽 식량작물연구소 소관입니다. 벼, 두류, 고구마 등 식량 작물의 전남 적응형 신품종을 육성하고 있으며 종자 생산을 위한 기본식물과 원원종을 생산하여 공급하도록 하였습니다.
23쪽 작물 온실가스 감축과 안정생산 기술을 위해 기후변화에 따른 벼 품종별 적응 또 비적응 연구와 온실가스 배출 특성을 조사하고 있으며 영농형 태양광을 활용한 논 콩 재배의 생산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24쪽 쑥부쟁이와 질경이택사 등 유망 약용작물과 목이버섯, 턱받이버섯 등 신품종을 육성하고 있으며 기능성 약용작물 우수 품종 보급을 위한 종자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26쪽 원예연구소 소관입니다. 원예작물 신품종 개발 및 소득 산업화입니다. 양파의 분자표지와 영상기반 지표 선발로 육종의 디지털 전환에 대비하고 있으며 민관협의체를 구성을 하여 딸기 원원묘의 체계적 보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 도의 육성 양파 품종과 상추 흑하랑의 재배 단지를 육성하였습니다.
27쪽 기상재해 극복과 안정생산을 위해 양파, 마늘의 환경데이터 분석 활용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수국의 경우 수확 후 관리기술을 개발을 하고 또 수국의 저변 확대와 육성품종 홍보를 위해서 서울식물원에서 개최한 ‘낭만수국전’에 21만 명이 관람하였습니다.
28쪽 원예작물의 디지털 생산과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해 영상 기반 생육 측정과 진단용 작물별 지표를 선정하였으며, 또 자동관수 기반 초여름배추 안정 생산과 유통을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9쪽 딸기 주년생산을 위한 배지 선발과 오이 고온기 재배 급액 제어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소규모 실내농장 시스템 평가와 고소득 모델 발굴을 위한 연구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30쪽입니다. 흑하랑 상추의 수직농장 연중생산을 위한 광량과 적·청색광 비율을 구명하였으며, 흑하랑 상추의 수면 건강기능식품이 식약처의 개별인정형 원료로 최종 승인받았습니다. 또한 원료생산 GAP 인증 단지조성 등 흑하랑 그린바이오 산업화를 위한 국비 확보에 노력을 더욱 기울이겠습니다.
32쪽 차산업연구소 소관입니다. 차·커피의 신품종 육성과 기후변화 대응입니다. 내한성이 강하고 카테킨 함량이 높은 전남20호 ‘한설’을 품종 보호 출원하였으며, 차나무와 커피나무의 다양한 환경 데이터를 조사하여 수량과 생육 예측 모델을 개발하였습니다.
33쪽 차나무 전지 산물을 이용한 기능성 미나리 생산기술을 개발하여 기술이전 하였으며, 동원F&B와 수출시장에 대응을 위해 차 상품 공동 개발 협력 MOU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34쪽 홍차 추출물을 활용한 항당뇨 제품의 효과와 녹차 밀크티의 미생물 증식 억제 효과를 구명하였고 가루녹차와 K-다크티를 호주와 캐나다에 시범 수출하였습니다.
36쪽 과수연구소 소관입니다. 아열대과수 품종 보급 및 안정생산 기술입니다. 키위, 다래, 비파 등 전남 남해안에 적합한 과수 품종을 육성하고 있으며 보성, 해남, 완도에 육성 품종을 2.3㏊ 보급하였고 또 키위 개발 품종의 EU 및 해외 4개국 수출 확대 보급을 위한 현지시험이 칠레, 뉴질랜드 등에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37쪽 키위 등 아열대과수의 병 방제, 생산성 향상 등 다양한 안정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기술 보급과 현장 문제 해결을 위해 망고, 바나나의 재배 매뉴얼 개정판을 출판하였습니다.
38쪽 지역특화 작목 무화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겨울철 시설환경관리 기술을 개발하여 매뉴얼을 발간하였으며, 품질 향상을 위한 선도 유지제를 선발하여 효과를 검증하고 있습니다.
39쪽 유자 안정생산을 위해 자연재해 경감 기술의 현장실증을 수행하였으며, 가공부산물을 활용한 오일 세럼 제품을 출시하였고 성분 추출 방법에 대한 특허출원을 완료하였습니다.
42쪽 곤충잠업연구소 소관입니다. 흰점박이꽃무지 등 3종의 사육 자동화 매뉴얼을 개발하고 있으며, 곤충 신소재 발굴을 위한 유용 자원수집과 친환경 해충방제제 후보를 선발하였습니다.
43쪽 반려동물과 양식 어류용 기능성 사료를 민물고기연구소와 협업하여 개발 중에 있으며 식용곤충을 이용한 대체식품과 미용식품 개발 제품을 도내 농산업체에 기술이전 하였습니다.
44쪽입니다. 화분매개곤충 사업 지원을 위해서 농협장성군지부, 황룡농협과 현장 적용 협업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46쪽 축산연구소 소관입니다. 가축 개량 및 사양관리 기술 개발입니다. 한우 고능력 수정란을 차질 없이 공급하였고 또 흑염소 우수 계통 육성을 위한 생산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47쪽 마을 단위의 저탄소 악취 저감 모델을 개발하여 나주와 담양에서 현장 실증하였고 양돈농장 미생물 고속 배양 설비를 현장 실증하고 또 이 고속 배양 시스템을 베트남에 수출할 예정입니다.
51쪽 스마트농업센터 소관입니다.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스마트농업 기술 개발을 위해 양파의 AI 융합 지능형 농업 솔루션 실증을 완료하였으며, 또 사업화를 위해 13개 사에 대한 창업, 기술이전, 마케팅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52쪽 양파 농기계 실증 테스트베드 1.3㏊를 구축하여 줄기절단기, 굴취기 등 기계화 작업을 위한 기계화 작업 실증을 하였고 또 기계화를 위한 빅데이터를 발굴을 하여 AI 학습에 활용하고자 합니다.
53쪽 기술지원국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56쪽 농촌지원과 소관입니다. 농촌지도사업 활력 증진 및 성과 홍보 확대입니다. 기후변화 대응 첨단온실 등 12개소에 대한 농촌지도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또 지도직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연구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57쪽 농촌진흥사업 우수성과를 시기와 이슈에 적합한 콘텐츠를 발굴해 농업인과 소비자에게 제공하였습니다. 특별히 금년에 상반기에 농촌진흥사업 영상공모전에서 흑하랑 숏츠 영상이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58쪽 농업·농촌 활성화를 선도하는 농업인단체 육성입니다. 미래농업 핵심인력 양성을 위해 교육지원사업 또 합동 워크숍 등을 개최하였습니다.
59쪽 지역 특화작목 중심 452개 품목별 연구회를 조직화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60쪽 청년농 벤처기업 육성을 위하여 청년농 벤처기업 33개소를 육성하였고 또 벤처스타트업 육성 3·3·3 프로젝트로 청년농 창업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61쪽 청년농업인 중심 미래 스마트 농업으로 대전환을 준비하기 위해 스마트팜 임대농장 및 자립 기반 19개소를 지원하였으며, 우수사례 발굴과 성과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64쪽 기술보급과 소관입니다. 식량작물 안정생산과 기상재해 선제적 대응 강화입니다. 기후변화 적응형 벼 안정생산과 생력재배 안정생산 53개소, 가루쌀 육성과 같은 정책 지원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65쪽 기상재해와 병해충 사전 대응을 위해 병해충 관찰포 및 예찰포 운영과 예찰단을 21개소 운영하여 신속히 대응하고 있으며 이상기상에 대응한 농가 맞춤형 기상재해 정보서비스를 40작목에 대해 수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66쪽 노지 스마트농업과 ICT를 적용한 원예작물 기술보급 사업을 41개소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농업용 로봇 실증 6개소, 2㏊, 농작업 생력 기계화 4개소, 14㏊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67쪽 기후변화 선제 대응 종합기술을 24개소, 24㏊에 보급하였고 원예작물 생육관리 지원을 위한 도·시군 합동 기술지원 협의체를 5회 운영하였습니다.
68쪽 축산 냄새저감 미생물 공급 30개소와 분뇨 자원화 기술을 보급하였으며,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분석에 어려움이 없도록 22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분석 장비를 지원하였습니다.
69쪽 스마트축산 기술보급을 위해 13개소의 이상기상에 대응한 안정 사육기반을 구축하였고 인공지능 기반 사양관리, 동물복지 실현 등 4종, 29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농업교육과에서는 미래 신산업에 대응한 신기술 교육과 그리고 산학협력 품목별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을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76쪽입니다. 자원경영과 소관입니다. 농산업 우수 경영모델 개발과 신제품 시장진입 지원입니다. 빅데이터 구축을 위해 920호에 대한 농업경영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고 또 전남 맞춤형 경영모델 확산안 품목별 컨설팅을 실시하였습니다.
77쪽 전남 농산물과 농식품 판매 촉진을 위해 기술원 개발제품의 시장성 평가를 실시하여 마케팅 방향을 제시하였고 또 유통 컨설팅과 신규 입점 지원을 25개소 추진하였습니다.
78쪽 지역특화 농식품 수출시장 개척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 9개 품목의 신규 농기원 개발 품목에 마케팅을 지원했습니다. 특히 스마트관수 개발 기술을 적용한 진도 대파를 아워홈에 납품하여 판로를 확대하였습니다.
79쪽 전남 주요 작물의 생육과 환경 빅데이터 구축을 위해 9작목, 70호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였고 양파, 마늘, 방울토마토의 AI 분석을 통한 생육 진단 시각화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농업기술원 내에 치유농업센터를 6월에 구축, 80쪽입니다. 농업기술원 내에 치유농업센터를 6월에 구축 완료하였고 프로그램 5종을 개발하여 치유농업 시설운영자, 치유농업사의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81쪽 농식품 가공 및 농업인 안전 생활 지원을 위해 농촌진흥청 개발 신기술을 적용하고 또 농업인 가공사업장에 HACCP 시스템 인증을 지원하였습니다. 농업 현장의 위험요소 개선 지원과 또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전문인력을 활용한 안전교육을 확대하였습니다.
83쪽으로 당면 현안 사항 5가지를 작성을 하였습니다. 그중에 87쪽의 국제농업박람회 성공 개최 준비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2025국제농업박람회 성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방금 보고드린 바와 같이 농업기술원에서는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촌진흥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시 위원님께서 지적하고 또 대안을 제시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해 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농촌진흥사업 추진에 애정 어린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김행란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농업기술원장의 업무보고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랫동안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페이지 6페이지를 보시면요, 장립종 벼 재배기술 및 단지 조성 사업 있죠? 해마다 우리가 과잉 생산으로 해서 우리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데 좀 이런 사업들을 하면 좀 수급 조절의 기회가 됩니까?
아무래도 이제 수급 조절도 좀 영향, 수급 조절에도 좋은 효과를 낼 것 같고요. 왜냐하면 벼 대체작물로 장립종도 아마 해당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원장님, 장립종이라는 이 벼를 한번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장립종은 이제 우리가 먹는 게 자포니카 타입인데 장립종은 인디카 타입이어 가지고 쌀알이 길고 그리고 동남아 지역에서 많이 먹는 그런 벼이고요.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한 90% 이상이 장립종을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장립종을 이제 좀 저희가 잘 재배 기술이나 이런 게 확보된다라고 하면 수출 쪽으로 조금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년, 그작년부터 해남군에서 지금 이 사업을 하고 있었죠?
그리고 금년에는 나주, 고흥, 무안 그래서 시범사업으로 지금 추진한다고 하는데 기후가 아무리 변화한다고 해서 이게 동남아 벼 아닙니까? 그게 기후에 좀 맞겠습니까?
수익하고는 어째요, 수익성하고 기후하고?
지금 작년에 이제 해남에서 실제 이제 저희는 참여하지 않고 해남군하고 그다음에 CJ하고 대학하고 해서 했는데 수량은 조금 적게 나온 것 같습니다. 원래 이제 그 장립종에 나와야 되는, 장립종에서 나와야 되는 수량보다는 한 70% 정도 적게 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대신에 가격은 좀 높게 받을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조금 원래 인디카 타입이 이렇게 잘 재배를 하면 600㎏ 이상 나오거든요. 600~800㎏ 정도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런 수준까지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재배 기술을 계속 더 확보하고자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아무튼 간에 금년부터 지금 2029년까지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지금 이 사업을 시행을 하고 있는데 그렇죠?
2가지가 있습니다. 저희가 하나는 연구 쪽에서 진흥청에서 이제 더 재배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그 사업이 하나가 있고요. 2025에서 2029까지. 또 하나는 이제 시범사업으로 해 가지고 해남에다가 100㏊ 단지를 조성하는 시범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단순히 이제 재배뿐만 아니라 또 도정률도 굉장히 좀 낮거든요, 이게. 쌀이 잘 깨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재배하고 도정, 가공, 유통까지를 다 한꺼번에 할 수 있는 단지를 조성하는 시범사업이 있습니다. 2가지 종류입니다.
이 자료를 보면 2023년도에 해남에서 20㏊ 그리고 올해는 20농가를 해서 100㏊!
그런데 이게 원래 도 자체적으로 하는 것입니까?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한다고 하면 국비 지원을 받아야 되는데 지금 국비 지원이 없네요?
연구사업은 국비 지원을 받아서 하는 거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연구하고 시범사업이 있는데…….
이런 사업도 상당히 중요한 사업 아닙니까?
이거 저희가 국고 건의해서 이제 내년에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고 건의 중에 있습니다.
이런 사업들이 왜냐면요, 지금 보면 자부담 비율이 커요. 자부담 비율을 낮출 수 있는 방안은 20여 농가들이 자부담을 낼 거 아닙니까?
그럼 국비를 받아오면 자부담이 낮아져 가지고 우리 농민들에게 상당히 이익을 창출할 텐데 이런 사업을 좀 세밀히 좀 검토해 가지고 하세요.
아무튼 이제 우리가 이런 사업을 함으로써 우리 농가의 소득에 기여하고 또 수급 조절도 된다고 하면은 권장사업 아닙니까? 그러나 문제점은 여러 가지가 있을 거예요. 기후에, 동남아 쌀인데 과연 이 기후에 맞는가. 그리고 이런 이제 수출, 그런 수출을 지금 목적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수출도 그런 것도 좀 잘 연구를 하시고요.
그리고 23쪽을 보시면 영농형 태양광 논 콩 재배기술 개발 사업을 지금 금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지금 하는 사업이 있는데요. 한번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저희가 영농형 태양광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다양한 작목에 대해서 좀 실험을 많이 해놨습니다. 뭐 벼라든지 그러니까 밭작물 그다음에 벼 뭐 이렇게 해놨는데 그중에 이제 콩 같은 경우는 밭 콩 재배 기술은, 밭 콩에 대해서는 태양광 해서 효과를 생산성 분석을 다 했는데 이제 논 콩 같은 경우에는 아직 안 되어 있어서 금년에 논 콩에 대해서 얼마만큼 생산성이 얼마 정도 되는지, 또는 뭐 그리고 이제 어느 정도 가능성인지 이런 것들을 보고 또 저희가 이게 생산성만 보는 게 아니라 이게 그 장비를 설치를 해 놓다 보니까 거기에 안전성 문제도 좀 생길 수 있거든요, 토양에 유출될 수 있는. 그래서 그런 것을 같이 보는 실험입니다.
이 사업을 전라남도에서 처음에 실시한 지역이 어디입니까? 영농형, 처음으로!
지난번 자료가 있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2022년도 보성군에서 최초로 100㎾ 사업을 시행했다 하는데…….
연구소에, 그러니까 2018년에 보니까 나주하고 순천이 조금 하긴 했네요. 그리고 2019년에 이제 저희 농기원에서 했고요.
그 당시 그 설치해 가지고 최근까지 하는 성과는 어떻게 나와 있습니까?
예, 나와 있습니다.
어땠어요?
품목별로 나와 있는데 지금 벼 같은 경우에는 한 1400만 원, 저희가 1400만 원 정도 이익이 있었고 그중에 그러니까 생산물로는 100만 원 그리고 전기로는 1300만 원 이런 형태로 나오고…….
아무튼 간에…….
다른 작물은 대체로 한 생산성이 한 80, 그러니까 20% 정도 감해지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아무튼 간에 이게 이제 영농형 태양광 사업은 전력 생산해서 수익금을 또 우리가 얻을 수가 있고 또 여러 가지 작물을 재배해 가지고 수익금 얻으면 우리 농민에게는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가 있겠죠. 근데 한 가지 문제가 설치비 많이 들죠?
예,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게 농지에다 설치할 때는 몇 년까지 허가 기준이 있습니까?
지금 8년이고요.
8년이죠?
예. 염해지는 지금 2023년까지로 지금…….
그러면 태양광 수명은 얼마나 됩니까?
태양광 수명은…….
25년에서 30년 된다고 합디다.
그러면 8년 지금 설치해 가지고 8년 있다가 철거를 해야 되겠네요?
그러니까 이제 그 부분은 지금 제도 개선이나 법적인 부분을 이제 농식품부 쪽에서 계속 제안을 했고 법률 개선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안을 해도 안 됐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렵니까?
이 부분은 이제 염해지를 중심으로 먼저 이제 거기…….
철거를 해야 돼, 염해지는 철거를 안 해도 된다는 겁니까?
2023년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염해지는 철거를 안 해도 된다?
아니 철거는 아니고 2023년까지, 23년간!
아, 23년간?
그러면 태양광 수명하고 거의 비슷하네요.
예, 염해지. 그래서 영광에 지금…….
그런데 다른 농지에다가 설치했을 경우 그것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그러면 농지법을 개정을 하든지 정확하게 그 설치할 때 업자들 이야기해 가지고요, 잘못하면 큰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홍보를 하고 계시냐고.
저희가 지금 현재 시범사업으로는 이것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 그 부분은 지금 저희 홍보까지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제일 중요한 게 바로 그래요. 농지의 타용도 일시 허용 기간이 있어요. 그럴 때는 이걸 철거를 하면 여지껏 막대한 투자를 해 놓고 8년, 우리가 거의 20년, 30년 해요, 태양광 설치하면. 그런데 이런 사업을 해 놓고 철거를 하라고 하면 어쩔 것이야. 그럼 얼마나 막대한 손해를 봅니까.
그래서 그런 염려가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도 정확히 파악해 가지고 홍보도 하고 또 국회나 그런 농지법을 개정할 수 있는가 그런 것도 좀 노력을 좀 해 주셔야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저희도 적극 공감하는 부분이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업무보고에는 간단하게 뭐 한 줄인가 뭐 나온 것 같은데 드론 있잖아요, 드론. 지금 우리 농업정책과에서 드론 교육을 시킨다는데 드론 자격증 전라남도에 몇 명이나 파악해 봤어요?
(집행부석을 보며) 있나요?
아니요, 나중에 이야기하고요. 드론이 지금 현재는 우리 농업도 드론 시대예요. 여러 각 분야에서 드론 활용하는데 이 업무보고서에 지원이라든가 지원 대책이라든가 활용 방안이라든가 그런 것이 없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아요? 그런 지원 대책이나 예산 같은 것 있습니까? 지원하는 것?
드론 교육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방제할 때 방제비에 포함되면 그 부분을 드론으로 활용해서 하지 않을까 지금 예측이 됩니다.
아니 구체적으로 좀 그런 계획을 세워야 된다는 뜻은 뭐냐면 요즘 기후변화 해가지고 너무나도 돌발 병해충이라든가 해충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 여러 가지 방제에다, 저는 그래요. 드론 젊은 층들이 많이 있습니다. 파악을 해서 각 지자체에다가 지금 저도 논에다가 드론 하면 전화 걸어 가지고 좀 아는 사람 빨리 해 줘. 모르는 노인 양반이나 어르신은 잘 안 해 줘요.
그래서 드론 병해충 방제단을 각 지자체마다 구성해 가지고 빠르게 방제할 수 있게끔 그런 기본계획도 한번 세워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본 위원 생각입니다마는 그런 것도 드론 활용하는 방안도 될 것 아니냐. 그러면 예산을 세워야 됩니다.
저희가 지금 전라남도에 드론 방제단이 423개가 있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있어요, 드론? 드론 방제단만?
예. 드론 방제단 423개, 무인헬기 방제단 67개가 지금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교육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방제 교육이나 아니면 드론 교육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사업들을 좀 업무보고에다 좀 해서 간단하게 좀 적어놨으면 뭐 하는데 전혀 이렇게 없으니까 참 드론 앞으로 미래의 농업 발전에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없어서. 아무튼 간에 그런 예산도 좀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끔 좀 내년에는 예산도 세워서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적극 저희가 검토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업무보고 37페이지입니다. 지금 전남에서 생산된 바나나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전남에서 생산된 바나나가 수입산에 비해서 좀 크기가 작은데 그 이유가 뭔지 좀 설명할 수 있습니까?
아무래도 이제 바나나가 아열대 과일이다 보니까 이제 왜 동남아나 아열대에서 직접 기르는 것들은 대부분 노지이고 광이라든지 뭐 여러 가지 그런 기후 조건하고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제 대부분 실내에서 하우스 안에서 재배를 하다 보니까 그런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이제 또 어떤 농가는 굉장히 또 좀 잘하고 있는 농가도 있습니다. 크기도 크고 그다음에 맛도 품질도 굉장히 좋게 나오는 그런 농가도 있기는 합니다.
전남에서 어느 곳에 지금 바나나가 제일 많이 나옵니까?
화순이 지금 3.6㏊, 그다음에 해남, 신안 이렇게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보성에도 이게 바나나가 재배가 되거든요. 제가 실제로 제가 얼마 전에 보성에서 재배된 국산 바나나를 지인께 내가 선물을 해 봤어요. 해 봤는데 다들 맛은 정말 좋다고 그래요.
예, 맛이 좋습니다.
맛은 좋은데 수입산보다도 정말 당도도 높고 향도 좋고 향도 정말 깊다라는 그런 평가를 받았거든요. 받았는데 크기가 좀 작아서 아쉽다는 얘기는 다들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봐도 크기가 많이 작아요.
맞습니다. 저도 맛을 봤는데 굉장히 더 쫀득하고 당도도 높고 좋은데 이제 바나나 품종에 따라 어떤 품종을 재배했는지를 잘 모르겠어서 그 부분은…….
아, 그래요?
바나나도 대과가 있고 또 중과형, 소과형 이런 게 있어서 어떤 사이즈를 길렀는지 정확히 몰라서 답변드리기가 좀 애매하고요. 그리고 아마 이제 좀 기후 영향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노지와 또 우리 하우스 안에서 기르는 것하고 그런 영향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이제 그런 종류를 선택할 때 어느 정도 뭡니까, 우리 기술원에서 좀 지도를 한다든지 해서 어쨌든 크기가 수입산처럼 좀 컸으면 좋겠어요. 근데 이제 시중에서 소비자가 바나나를 고를 때도 사실은 크기와 색깔을 먼저 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저도 보성에서 재배한 바나나를 내가 먹어봤거든요. 정말 맛이 좋더라고요. 그러니까 어쨌든 크기는 조금 작더라도 우리가 국산이라고 더 믿고 더 맛있는 바나나라는 인식을 소비자에게 심어주기 위해서는 기술원과 행정이 함께 고민해서 충분한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맞습니다. 저희 바나나 연구를 한 지가 저희도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이제 지금 하고 있는데 아마 이제 지금 현재로서는 우리 과수연구소가 바나나 연구 기술이 많이 제일 아마 전국에서 많이 축적돼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매뉴얼도 망고, 바나나 재배 매뉴얼도 개발해, 발간을 해 가지고 보급을 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현장에 가서 애로사항이 있으면 해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력을 하겠습니다.
우리 기술원에서 열대 과일을 종목별로 이렇게 담당하고 그러지는 않죠?
전부 다는 아니지만 담당자가 있습니다. 바나나 담당자, 망고만 전문으로 하는 담당자…….
그러면 바나나 담당은 누구세요?
우리 송지은 연구사라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음은 업무보고 책자에 없는 내용인데요. 제 기억에 작년에 보성차연구소에서 중국과 기술 교류도 하고 또 원장님도 함께 중국에 가서 업무 협약도 했다고 한 것 같은데, 올해는 보니까 이 자료에도 없네요?
해외 출장이 연속성 있게 추진돼야 하는데 어떻게 올해는 그것과 연계해서 어떤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무슨 문제가, 문제는 없는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항상 차 산업에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또 적극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지금 차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다녀온 이후로 오히려 그쪽에서 저희랑 연구를 하자고 보다 더 적극적으로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이 지금 아마 예산이 R&D 예산이 많은지 연구를 다양하게 지금 저희랑 같이 하자고 하는 분야가 많습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3년간 한 6억 정도 자기네가 돈을 쓰겠다 해서 차국제공동R&D센터를 같이 공동으로 운영하자라는 또 안도 지금 오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사업에 공모를 해 놓은 그런 상태입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이번에 7월인가요? 우리 직원들이 거기 운남성하고 또 다른 구이저우성이라고 하는 데서도 또 같이 가루녹차 그쪽은 하자고 얘기를 해서 지금 7월에 방문을 할 계획입니다.
아, 7월에요?
예. 그리고 가서 국제공동연구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국제협력에 대한 앞으로도 계획은 또 어떻게 되는지, 현재 차와 커피에 대해서만 교류하고 있는 것 같은데 다른 분야로도 확대했으면 좋겠는데 뭐 그런 계획이 혹시 있으십니까?
저도 이제 전남에 와서 저희가 연구기관인데 사실 국제공동연구를 반드시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 지금 좀 협업도 하고 전 세계적으로 지금 협업을 하지 않으면 좀 우리만이 좀 고립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협업을 하고자 하는데 사실은 국제협력연구가 원활히 진행이 되고 있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저희 이번에 좀 제안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도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그 부분에 좀 적극 지원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차나 커피뿐만 아니라 지금 연구할 분야가 굉장히 많거든요. 무슨 병해충이나 이런 것도 지금 비래해 오고 있기 때문에 중국하고도 뭐 그런 비래해 오는 것들에 대한 공동연구도 해야 되고 할 부분은 굉장히 많은데 지금 예산이 확보가 안 돼서 좀 그 부분에 대한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보성 사람이라고 해서 그런 게 아니라 저도 참 차에 관심이 많거든요. 관심이 많은데 요즘 경기가 아주 안 좋은데 자영업자들은 또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차 산업은 좀 어떻습니까? 뭐 소비는 좀 됩니까? 그리고 앞으로 뭐 또 전망 어떠신지.
의외로 지금 차가 특히 가루녹차 중심으로 굉장히 젊은 사람들이 기존에 마시,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 마시던 음료 차는 안 마시는데 가루녹차나 홍차에 대해서 굉장히 선호도가 높아서 특히 이제 가루녹차 같은 경우에는 되게 유명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블랙핑크라고 하는 걸그룹이 있는데 거기 제니가 요즘 커피 대신에 말차라떼나 아이스말차 뭐 먹는다 이래 가지고 굉장히 붐이 일었고 그리고 또 뭐 우리 스타벅스 같은 경우에도 보성에 뭐 한 2000톤, 2000톤 정도 가루녹차를 요구를 했는데 지금 수요를 맞춰주지 못해, 그만큼 공급을 못 해 주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좀 그 생산량을 좀 늘리고 또 품질을 높이기 위한 그런 다양한 좀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농식품부에 가서도 또 건의도 하고 지금 그렇게 하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저도 그 얘기를 들었거든요. 글로벌 커피 기업 스타벅스에서 가루녹차를 연 2000톤을 구매하는데 이 회사에서 우리 국내산을 희망한다는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알고 계십니까, 그렇게?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게 정말 2000톤 중 우리가 10%만 해도 200톤이죠, 그렇죠? 이게 어마어마한 양인데…….
지금 톤당 얼마 갑니까, 가루녹차가? 이런 게?
㎏당 4만 원이라고 합니다.
3만 원이요?
4만 원? 그럼 1톤에 얼마예요? 4000만 원인가? 4만 원, 4000만 원인가요?
예, 4000만 원 맞습니다. 1톤에 4000만 원.
그렇죠? 1톤에 4000만 원이죠?
그러면 이게 우리가 10%만 우리가 수출을 해도 지금 어쨌든 우리 국산을 또 이렇게 요구하고 있으니까, 원하고 있으니까, 이분들이.
2000톤이니까 그중 10%만 해도 이게 200톤 아닙니까, 그렇죠? 200톤이면 얼마예요? 나는 계산을 못 하겠네.
80억? 80억이나, 10%만 해도 80억!
그리고 이제 사실 우리 보성 녹차가 2002년도에 농산물 지리적 표시 제1호로 등록된 줄 알고 있는데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조건이 정말 좋거든요. 좋고 어쨌든 녹차 하면 또 보성이니까. 그렇죠?
우리 이재명 대통령께서 요즘 자주 쓰시는 언어가 있는데 타이밍. 그렇죠? 어쨌든 이 타이밍이라는 것은 누구든지 다 찾아옵니다, 이게. 그러니까 타이밍을 놓치지 마시고 어쨌든 우리 또 지사님과 우리 또 김문수 위원장님과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과도 상의를 해서 정말 실속 있는 이런 사업을 좀 확장을 해 봤으면 싶어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 지사님도 관심을 갖고 계신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또 지금 아마 보성군에서도 행정 쪽에서도 이제는 조금 저희 우리 차산업연구소장님이 굉장히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보성군에 또 뭐 적극적으로 얘기하고 해서 행정 쪽에서도 조금 이제 움직이는 것 같고요.
저희 지난번에 같이 군하고 저희하고 저하고 소장, 저기 우리 차산업연구소장하고 같이 해서 농식품부에 가서 평지다원에 대한 그런 사업 국비 제안도 좀 하고 왔고 지금 보성군도 좀 움직이고 있어서 같이 협업해서 잘 추진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어쨌든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리는데 이 타이밍 놓치지 마시고 아시겠죠?
기회 올 때 타이밍 놓치지 마시고 다시 말씀드리니까 실속 있는 사업 한번 해 보시게요. 아시겠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저희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니, 저뿐이 아니라 우리 위원장님께 말씀드리세요. 드리고 그러면 우리 상임위 위원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반대하실 분 없어요.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데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돈이 되는데.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시겠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반갑습니다. 페이지, 7페이지에 보니까 R&D 공모사업을 해양수산부 사업을 하나 받아 가지고 오셨네요?
예, 그렇습니다.
뭐 따로 특별하게 아시는 곳이 있어서 이렇게 하신 건가요? 아니면…….
아니 저희 또 원예 쪽이 워낙 또 열심히 소장님을 비롯해서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아쿠아포닉스라고 해서 밑에는 물고기를 기르고 위에는 채소 기르는 이제 그런 연구를 이제 해 보자라고 해 가지고 해양수산부에, 해수부에 응모를 해서 공모해서 따온 겁니다.
보통은 해양수산과학원 이런 데서 좀 예전에는 좀 챙기고 그랬었는데 이렇게 내용이 좀 들어있어서, 품목을 어떤 품목, 어떤 품목 하실 예정이신가요?
(집행부석을 보며) 지금 물고기는 뭐죠? 미국, 아니 서울대하고 같이 하는 거죠, 이게?
양식업…….
허브나 엽채류 중심으로 할 거고요. 그다음에 밑에는 향어나, 향어로 해서 그 물을 그 물고기에서 나오는…….
그 개념은 알고 있고…….
알고 있고 엽채류 식으로 해 가지고…….
엽채류 중심으로 하거나 또는 약간 고가의 그런 뭐 삼 종류라든지 뭐 이런…….
새싹 삼 같은 것 해 가지고…….
예. 고부가가치 그런…….
기술원에서 이렇게 설비하셔 가지고 직접 하시는가요? 나주에다가 설비하셔 가지고 하시는 건가요?
예, 나주에 설치해 놓고 조그맣게 실험할 예정입니다.
아니 농업기술원에서 그 내용이 들어서, 들어있어서 좀 궁금해서 좀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14페이지에 보면 우리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께서 바이오차 저번에도 좀 말씀을 하셔서 저희 예산결산위원회 할 때도 바이오차 이제 농업정책과에서 좀 해 가지고 했는데 실은 실제 농가들이 이렇게 사용량이 계속 줄거든요. 아마 이게 바이오차 그 비료 자체가 가격이 단가가 좀 비싸 가지고 보조금이 많지 않으면 농가들이 이걸 써야 될 필요성이 없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 양이 굉장히 좀 많이 늘지 않고 되레 줄기 때문에 바이오차 사업을 도청에서는 사업을 안 했으면 하는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이제 저희 농업기술원 지금 계속 업무보고를 몇 회째 받는데 바이오차 지금 연구개발을 계속 하고 계시거든요. 이게 물론 성능도 중요하지만 그 단가를 좀 어떻게 맞춰야 될까에 대해서도 좀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얼핏 들어서 한번 질의 한번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게 보조가 없으면 농가들이 사용을 안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계속 이거 연구개발을 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고.
그런데 이제 국가적으로 아직까지는 이거를 정책적으로 탄소격리 차원에서 이제 지원하고 또 쓰게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 쪽에서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단가를 낮추고 그리고 더 효과를 높일 수 있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계속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예를 들면 모판 육묘상토라든가 뭐 이런 거를 활용해 가지고 거기에 쓰게 한다라든지 좀 다양한 그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그런 기술을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지금 몇 년째 계속 지금 이거 연구개발 계속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무튼 성능도 좋지만 단가도 좀 낮출 수 있는 방법을 조금 더 연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30페이지입니다. 흑하랑 제품의 식약처 승인을 저저번 달에 받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몇 년 전에 저희 함평 가가지고 굉장히 좀 신기하게도 봤었고 또 아마 잘 될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너무너무 잘 된 것 같은데, 밑에 보니까 대량공급 단지를 조성을 이제 하시나 봐요. 이제 아마 그게 생산량이 아마 많이 필요하니까 제품이 필요하니까 이제 원료를 좀 많이 만드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2년 전에 말씀하실 때는 그때 함평하고 나주하고 두 군데 지역인가만 픽스를 해 가지고 일단 흑하랑…….
화순인가요? 화순하고 두 군데 지역만 이렇게 해 가지고 하신다고 하셨었는데 혹시 지금 이렇게 식약처에서 승인도 받고 제품이 좀 많이 나간다고 하면 전남 타 시도 군민, 도민들에게 좀 더 좀 넓게 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궁금해서 질의 한번 드립니다.
지금 현재 이제 함평하고 화순 중심으로 해서 이미 이제 재배법이나 이런 게 조금 거기가 정립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 중심으로 하고요. 이제 수요가 점점 늘어나면 타 시군으로 확대해서 하고 가능하면 이제 이 부분은 뭐 지사님도 그렇고 우리 도내에서 해서 특화해서 해라, 외부 타 도에 돌리지 말고라고 말씀을 하셔서 그 부분은 이제 확장되면 자연스럽게 타 시군까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보니까 수직농장 해가지고 연중 생산하게 하신다는데 아쿠아포닉스 넣어 가지고 같이 하셔도 되겠네요.
그래서 다양하게 왜냐하면 이제 식약처 인증 승인을 받은 원료를 생산하려면 그 안에 지표 물질을 일정하게 표준화된 물질이 나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을 나오게 할 때 이제 노지와 다양한 노지로도 할 수 있고 또는 스마트팜으로도 할 수 있고 이런 것들을…….
무슨 차이가 있는지 성분이 나와야 되니까요.
예. 정확하게 이제 실험을 해서 저희가 세팅을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연구를 같이 조금 일부분 같이 하면서 또 면적도 단지도 늘려나가는 형태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우리 스마트농업에 대해서 잠깐만 좀 말씀드리고, 실은 지금 저희가 청년들 대상으로 하시는 사업들이 스마트 창농하고 임대농장도 하시고 뭐 스마트팜 이렇게 교육도 시키시고 그 뒤에 자립화하면서 스마트팜 하우스 짓는 데 조금 지원을 해 주시고 이렇게 사업을 하시잖아요.
지금 자립을 해 가지고 나간 청년농업인 중에 혹시 실패를 하거나 좀 어려워져서 이렇게 사업을 접었던 청년들이 있으신가요? 아직은 통계가 안 나왔을까요, 몇 년이 안 돼서?
지금 이게 2023년, 2022년부터 했거든요. 2022년부터 한 거라서 지금 성공사례들은 조금 나오긴 했는데…….
실패사례는 아직…….
실패사례도 나오는지 저희가 분석하겠습니다.
한번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스마트농업으로 창업을 하시면 어느 정도 수준까지 스마트가 들어가는지, 전자기계 계측이 어느 정도까지 들어가는지 혹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들어가면 실제로…….
개폐 정도만 하는가요?
아니요, 아니요. 그 안에 양액재배라든지 뭐 이런 것들, 물 관리 뭐 이런 것, 그다음에 뭐 환풍…….
햇빛량…….
햇빛, 온도 관리 뭐 등 이런 것들…….
이산화탄소량 이런 것도 체크해 가지고 같이 해 주시는 건가요?
이게 아마 지원이 많이 간다고 해도 청년들한테는 자부담 챙기는 게 굉장히 좀 부담이 될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서 이 친구들이 도전을 해서 농업을 하다가 예를 들어서 어려워져서 사업을 접는다 그랬을 때는 이 친구들이 다시 일어나기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 돌아오기 때문에 그 친구들 예를 들어서 실패를 했을 때 실은 그 친구들한테 또 좀 어떻게 일어나게 해 줄 것인지, 다른 지원 방향이 있는 것인지를 먼저 좀 미리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말씀 한번 드려봅니다.
저희 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마무리하겠습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생이 많습니다. 해남 박성재 위원입니다.
우리 오늘 오전에 우리 존경하는 김성일 의원님이 화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이렇게 했잖아요. 우리 농업기술원에서는 화훼산업 이쪽에 어떤 뭐 특별한 관심을 좀 갖고 계신 것 있습니까?
지금 현재는 화훼 쪽에서는 특화화훼로 수국 쪽에 지금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이제 장미를 조금 했었다고 저는 들었었는데 장미가 재배 농가도 굉장히 줄고 여러 가지 이제 뭐 수요가 그만큼 많지 않기, 아니 그러니까 굉장히 변화가 심한 수요자의 그런 변화가, 요구가 굉장히 빨리 변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장미는 이제 저희가 자원을 보존하는 측면에서, 저희가 개발한 걸 보존하는 측면에서 이제 가지고 있고요. 수국 쪽을 지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 다행스럽게 최근에 수국이 전국적으로 붐을 일으키고 그래서 굉장히 지금 저희 연구한 결과들이 많이 현장에 지금 적용되고 있습니다, 품종들이.
화훼농가가 지금 침체되고 이것은 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해서 이런 영향이 크겠죠?
그렇죠. 그런데 이제 보니까 화훼농가가 우리 전남이 1위네, 1위. 그렇게 많았네요, 전남이. 재배면적이 1위고 전남 농가는 두 번째고 전국에서 이렇게까지 됐네요. 많이 지금 줄였고 줄였는데 화훼농가가 이렇게 많이 막 한 25% 우리 전남만 해도 이렇게 농가 수가 준 거 이런 것은 하면 어차피 그만큼 수익률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랬겠죠?
예. 지금 아마 국화 축제라든가 뭐 이런 것도 굉장히 많고 그다음에 이제 순천에 이제 박람회 뭐 이런 거 하면서 그런 농가들이 이제 많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화훼농가에 대한 저는, 제 이야기는 뭐냐 하면 이렇게 많이 줄이고 이렇게 했는데 이분들이 돈을 벌어 가지고 화훼를 안 해버리고 이러는 게 아니에요. 돈을 못 벌기 때문에 그만두는 거거든요. 그러죠?
예, 그렇습니다.
그럼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는 어떤 좀 지원할 수 있는 이런 연구라든가 좀 해서 이분들 지금 있는 분들이라도 계속 이렇게 화훼산업을 할 수 있도록 좀 또 어떠한 좋은 것 있으면 시범적으로도 해 보고 이런 게 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네요.
너무 안타까운 일이죠. 자기들이 계속 이렇게 하는데 갈수록 없어지니까 그래서 오죽했으면 우리가 존경하는 김성일 의원이 이 개정조례를 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요.
예, 맞습니다. 지금 화훼 같은 경우에 시범사업으로 기술센터의 육묘장이라든지 또 육묘장을 지어주는 거라든지 강진 같은 경우에는 저희 특화작목으로 장미 특화작목 시범사업 같은 것들이 일부 있기는 합니다만…….
그러니까 기존적으로 지금 하우스 농가가 화훼 재배농가가 있는 농가들도 어떤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또 어떤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도 이렇게 힘들어하는데 이런 분들을 우리가 계속할 수 있게끔 이렇게 지원해 주는 것이 좋지 않냐, 이런 생각을 가져요.
지금 보니까 화훼사업들이 조금 있기는 하거든요. 국내 품종 육성 보급하는 거라든지 아니면 강진의 장미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있긴 한데 대부분이 국비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도비에서도 좀 확보할 수 있도록 그 수요가 있는지 봐서 시군이랑 협의를 해서 수요가 있으면 저희가 사업 발굴하고 보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다른 사업을 발굴해서 지원해 줄 수 있고 이렇게 도와줄 수 있는가 이런 걸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기존적으로 이렇게 계속 온 것만 그대로 지금까지 한 20년간을 이렇게 했다는데 20년간 이렇게 했었으면 그대로 옛날 또 해온 과정 그대로 놔뒀기 때문에 이분들이 계속 그만두고 그만두고 한 25%를 농가가 줄어들었다는 이야기죠.
그러겠잖아요. 그리고 한 가지 간단하게 제가 받았습니다만 모구 종자 있잖아요. 양파 모구 종자 저장방법에 대해서 시험 데이터가 없다고 해서 이건 민원사항인데 그래가지고 우리 조윤섭 소장님 고생 많이 하셨어요, 아주 농가까지 가서 이렇게 하시느라고.
근데 이런 것도 지금 업체에서 자기들이 모구 종자를 씨를 주고 이렇게 한 모양이에요. 나 이런 줄은 몰랐는데 모구를 키워가지고 보관했다가 이걸 심는데 그래가지고 양파를 얻어 꽃대를 또 회사로 이렇게 팔고 그러던데요.
예, 채종용…….
그런데 이게 그런 업체에서만 하지 우리 기술원에서 안 해봤기 때문에 이런 것도 앞으로 연구를 해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정말 우리 조윤섭 소장님 농가까지 왔다 갔다 하면서 과연 어떻게 됐는가 이렇게 하고 정말 고생이 많았다고 내가 해요. 저희들도 생각지도 못한 거잖아요. 근데 아, 지역에서 이런 민원이 발생하고 해서 우리 조윤섭 소장이 정말 열정적으로 이렇게 해주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현장에 다녀왔다고 얘기 들었고요. 그 애로사항을 조금 더 파악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같이 실험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이번에 140억 우리…….
공모사업에 이렇게 해가지고 하는 거 고생하셨습니다. 축하해야 한다고 할지 어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애쓰셨어요.
기존에도 확보해 오긴 했는데 이번에 아무튼 저희 직원들이 정말 저도 도전 정신으로 해가지고 굉장히 잘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 많이 격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근데 우리가 R&D 사업으로 지금 하잖아요. 그런데 거의 대부분이 기능성 원료 업사이클링이라든가 아쿠아포닉스라든가 이런 것도 연구 개발하고 그러는 거예요?
아니요, 저희가 이 안에는 지적시험도 있고요. 지역 적응 그러니까 전남에 적합한 품종이 뭐가 있는지 이런 것도 있고 굉장히 다양합니다. 저희 각 연구소에 다 해당되는 부분이어서…….
그러니까 주 식량작물 이런 것도 전부 하고?
예, 그런 것도 하고 또 미래지향적인 연구도 하고 그런데 미래지향적인 연구 스마트팜이나 이런 것들 또는 아까 아쿠아포닉스나 그런 것들이 미래적인 게 예산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푸드업사이클링이라든가 농산부산물 가지고 어떻게 그걸 잘 활용할지 이런 것들이 푸드업사이클링인데 그런 예산이라든지 약간 정부 정책과 또 미래지향적인 그런 부분에 예산 규모가 좀 커서 다 섞여 있습니다. 현재 꼭 필요한 것, 미래적인 것 다…….
그러니까 저는 첨단 R&D 사업이라든가 이런 기술개발을 이렇게 하는 것도 아주 중요한 거예요, 앞으로도. 근데 우리 기술 있잖아요. 기초적인 기술이 있어야만 R&D라든가 그러면 첨단산업이 이렇게 되는데 기초적인 것 이걸 빠뜨리면 안 된다라고 기본적인 어떠한 그런 기술의 투자 이런 것도 정말 소홀해서 그 밑바탕이 있어야 첨단으로 가고 그 이상 이렇게 갈 것 아니에요.
그래서 아주 우리 기초적인 이걸 빼먹지 말고 철저하게 관리 좀 하면서 첨단 스마트 사업을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축하드리고 고생들이 많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업무보고 64페이지에 논콩 전문단지 육성 및 배수불량 포장 개선 등 기술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혹시 현재까지 논콩 재배 사업의 전문단지 육성 추진 규모나 성과가 있을까요?
64쪽 논콩 말씀하시는 거죠?
예. 가루쌀, 밀콩 전문단지 육성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콩 관련해서.
지금 장성 같은 경우에 농진청이랑 같이 해가지고 논콩 재배단지를 굉장히 크게 지금 하고 있거든요. 저도 엊그제 농진청장님이 오셔서 같이 현장에 갔었는데 그쪽에서는 이모작 하면서 가루쌀하고 논콩 이모작하고 또 논콩은 별도로 요즘 무굴착 배수기술이라 해가지고 깊이 파지 않고 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이 도입이 돼서 거기다 현장 접목 실험도 하고 있는데 장성이 지금 좀 잘하고 있습니다, 크게.
그 논콩 재배할 때 단지화가 되는 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현장에서 들은 이야기가 임대농들이나 개별 농가가 논콩을 재배할 때 벼를 키우는 논에서 물이 스며드니까 그 피해가 굉장히 잦다고 들었거든요. 그거에 대한 무슨 그런다고 해서 우리가 벼를 못 심게는 못 하는데 거기에 대한 대응책이나 이런 건 있을까요?
논 단지 옆에다가 논콩을 했는데 물이 스며든다, 이쪽으로 넘어온다는 거죠?
한쪽은 논콩인데 한쪽에 벼가 있으니까 물이 스며든다는 거죠.
그거가 지금 논둑을 정비해 주는 그런 농식품부 사업이 있어서 그건 큰 대형으로 해 주는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단지 안에 물 배수해 주는 거는 또 기술들이 좀 있습니다. 지금 한 것 중에 저희 농진청에서도 지하수위 제어시스템 기술이라든가 왕겨를 밑에다 넣어가지고 충진을 해가지고 해 주는 기술이라든가 그런 배수 기술이 있고 또 이런 논 주변을 콘크리트로 해가지고 농식품부에서 해 주는 그런 사업들도 있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이 좀 작은 데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사업이 들어가기가 어려워서 좀 단지화해서 하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오늘 점심을 강진에 있는 조합장님들하고 식사를 했는데 어느 한 조합장님이 그러세요. 본인 농협 그 지역에는 논콩 재배가 작년보다 40%가 증가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타 작물 전환이 지금 확대되고 있다고 봐도 되는데 이런 문제점들을 더 바로 잡아줘야 실제 농가가 피해도 없고 안정적으로 작목을 하면서 좀 수익도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예, 맞습니다. 그때 장성에 갔을 때도 여러 가지 논의를 했었는데 아마 벼 대체작물로 논콩을 많이 전환을 하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전체적인 배수로 정비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 또 아까 얘기한 것처럼 논 자체의 지하수위나 이런 물 조절을 하는 거라든가 이런 것들이 같이 논의되고 또 장기적으로 이 부분을 벼 대체로 하게 하려면 아마 농식품부에서도 신경을 많이 쓸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하나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곧 있으면 국제농업박람회가 되는데 2023년에 박람회에서는 일부 전시 부스에 기본적인 소화장비조차 비치되지 않았다는 그런 현장 안전관리 미비점이 뉴스 보도가 된 적이 있었는데 올해는 그런 부분들도 더 각별히 신경 쓰셔서 안전조치라든가 화재 예방 그다음에 비상 상황 등에 대한 매뉴얼 구축이라든가 이런 걸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제가 31만 명 정도가 온 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는 순천국제박람회하고 연계해서 이렇게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 목표를 40만 명으로 잡으셨는데 혹시 또 이렇게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가 이 40만 명이라는 목표를 잡은 근거가 있으실까요?
저희가 기존에 아마 순천이 30만 명이 아니고 (집행부석을 보며) 훨씬 많았었죠?
아니, 순천과 연계해서 농업박람회에 31만 명…….
예, 순천은 131만 명이 오셨고…….
131만 명 중에 현장이 31만 명이었네요, 작년에. 근데 그때는 순천박람회가 굉장히 크잖아요. 그 안에 농업박람회가 오히려 그 넓은 데서 조금 가치를, 빛을 좀 잃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넓은 것 중에 작은 게 농업 쪽에 관심 있는 사람만 올 수밖에 없어서 오히려 여기 나주에서 하는 게 훨씬 더 관심도도 높고 할 것 같고요.
그리고 나주시에서도 지금 적극적으로 협력을 해서 같이 윈윈할 수 있게, 시와 그다음에 기술원 또 타 인근의 전남지역이 좀 윈윈할 수 있게 그렇게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람회 자체가 단순한 전시가 아니라 우리 전남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또 산업적 기능을 동시에 입증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말인즉슨 59억 원이라는 예산이 들어갔으니까 59억 원어치의 수익 창출이 나와야 된다고 저는 물론 중장기적으로 가겠지만 생각하니까 그런 부분까지 해서 철저하게 검토하고 또 대응하고 잘 계획해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짧게 제가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우리 정길수 위원님께서 말씀한 장립종 쌀이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소득이 지금 현재 우리 단립종하고 차이가 맞습니까? 수출로 해서 그게 가능한지.
지금 장립종 쌀이 국내에서 가격이 훨씬 쌀보다 비싸다고 합니다. 그래서 ㎏당 장립종 같은 경우는 아시아마트에서 4600∼7700원까지 지금 온라인 판매…….
그것은 수입한 거잖아요?
예,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근데 이…….
그러면 지금 우리는 장립종 이걸 권장하는 이유는 수출을 목표로 한다고 하셨잖아요?
예, 지금 간척지 쌀을 제한을 하고 있잖아요. 간척지에서 일반 쌀을 못 하게…….
정권이 바뀌었는데 그게 유지될 수 있나요? 그건…….
지금 현재…….
그거는 실효성이 없는 정책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척지 중심으로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기후가 계속 변하고 있고 또 쌀 문제도 어느 정도 대체 문제도 있고 또 국내에 해외 동남아 사람들도 많이 들어오고…….
어차피 장립종이 많이 생산이 되면 수요도 국내에서도 발생할 텐데 그만큼 또 줄어든 만큼 어차피 수요도 늘어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쌀의 어떤 소득 역학관계가 그렇게 썩 좋을 건지?
근데 수입하는 쌀을 대체할 수도 있고요.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오는데 지금 많이 또 점점 동남아 쌀로 수입량이 늘어나는데 그것도 대체할 수 있고 또 해외 수출용으로도 이런 자포니카 타입보다는 인디카 타입이 더, 전 세계 90%가 인디카 쌀을 먹고 있으니까 수입 쪽으로도 하고 지금 CJ하고도 얘기하고 있는 게 햇반 같은 경우도…….
그러니까 소득의 관계에서 현재 우리가 농사짓는 단립종 쌀하고 비교해서 어떻게 되냐를 제가 질문을 드린 거예요. 그것만 답변해 주시면, 소득에 차이가 있냐?
그 부분은 그래서 지금 연구 파트와 시범사업 파트가 같이 들어가는데 연구 파트에서 재배량이라든가 수량이라든가 이런 거를 조금 더 평가를 해가지고 그 결과에 따라서 더 확대할 건지의 여부는 결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또 그냥 사라질 수도 있고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바나나, 지금 여기 37쪽 보면 흡아묘 해가지고 이거 묘목을 기술개발 하셨다는데 혹시 보급된 데서 재배하는 곳이 있습니까? 생산 재배.
바나나 옆에, 흡아묘 옆에 나오는 그걸로 하는데 흡아묘 중에 어떤 게 더 개화율이 좋은지…….
그러니까 개화율이 높다는 건 생산량이 많다는 거 아니겠어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시범이…….
시범적으로 혹시 재배되는 곳이 있는가?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흡아묘를 농가에서 하고 있는데…….
자체적으로만 개발했고 아직…….
그 흡아묘 중에 어느 게 좋은지를 저희가 연구를 했으니 그걸 컨설팅해 주는 거죠, 그 농가에다가. 이런 흡아묘를 써라.
그다음에 노지 스마트 해가지고 노지 대파요. 신안 임자에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생산량이나 효과 같은 게 많이 있습니까, 아니면 관수하는 도움만 주는 정도입니까, 이게?
이게 지금 안정적으로 생산이 되고 그리고 대파 같은 경우에는 하얀 뿌리가 굉장히 저희가…….
지금 이게 진도는 멀칭 대파이고 신안은 전부 북대파예요. 두둑 대파예요, 하얀 부분이 많이 나오게끔 만드는 것. 그렇게 차이가 있기 때문에 지금 진도 대파 같은 경우 식품회사하고 아마 연계돼서 납품이 되는 것 같던데 우리 임자에 있는 신안 대파, 자은 임자나 이쪽의 대파는 다르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후나 물 관리가 안정적으로 되다 보니까 생산량이라든지 또는 품질이 훨씬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죠. 제가 묻고자 하는 게 바로 그거예요. 그렇게 증명이 됐고 제가 이 앞전에도 작년에도 무화과에 대한 말씀을 드렸잖아요. 효과가 있으니까 노지 스마트를 장려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지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되는데 맨날 이렇게 연구만 하고 계시니까 실질적으로 시범으로 해서 생산량도, 지금 무화과 같은 경우도 당도도 높고 품질이 엄청나게 향상이 됐다고 그래요. 그러면 그걸 확대 보급해서 할 수 있도록 농가들에게 그렇게 해 줘야 되는데 그 시범농가 한 군데만 딱 하고 그냥 멈춰 있더라고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제가 말씀을 누누이 계속 드리는데 확대하지는 않고 있더라 이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아까 얘기한 대파 같은 경우에는 일사·강우 관수 장치 시스템이 전국적으로 기술보급 사업으로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저희 기술이. 그래서 전국적으로는 보급되고 있는데…….
보급이 확대가 안 되고 있다니까요?
올해 200개소까지 전국적으로 그런 기술이 들어가 있거든요.
아니, 우리 신안에?
아, 신안에는…….
신안 지금 대파가 실질적으로 생산량이 제일 많잖아요. 자은하고 임자가 그 품질도 가장 높고 좋고, 지금 영광하고 신안인데 그 지역에 보급이 됐냐? 다른 데 지역에 200군데인지 1000군데 보급됐는지 이건 관계가 없는 거고 우리 신안에 농가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주는 노지 스마트팜 시설이 보급되고 있냐?
신안은 지금 노지 스마트팜 들어가 있고요. 다른 데도 왜냐면 각…….
신안이 지금 몇 ㏊ 정도 하고 있어요?
이번에 늘었죠.
얼마 안 되던데?
확대됐죠. 103㏊까지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 103㏊ 해봐야 얼마 되지도 않아요.
103㏊가 작년까지 했고 또 올해…….
그럼 그 자료 어디다 했는가…….
신안 자은하고 신안 임자 이렇게…….
그러니까 그 자료 좀 주시면 좋겠고, 그걸 확대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또 무화과 쪽에도…….
저희도 도비 사업으로도 국비도 물론 하지만 도비 사업도…….
그러니까 도비 사업으로 확대를 하시라 이 말이에요.
더 확대할 수 있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라고 진작부터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확대가 안 되니까…….
저희는 계속 요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만 많이 도와주십시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그러니까 대파만 하는 게 아니라 지금 양파, 마늘 다 할 수가 있잖아요, 노지 스마트팜 시설이.
근데 우리 농업기술원에다 그전 2018년도부터 들어와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정부 예산만 얘기하지 확대가 안 돼. 왜 지방자치단체에 필요한 도 예산으로 해서는 안 됩니까? 그런 부분들을 노력해서 농가가 소득을 올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냐?
알겠습니다. 금년에 노지 스마트팜 쪽으로 해가지고 더 확대 예산 편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거기에 양파도 가능하고 대파도 지금, 마늘 같은 경우는 의성 쪽에서 하고 있었잖아요. 지금 정부에서 300 몇십억 받아가지고 단지로 해가지고 그렇게 하는데 우리 전라남도는 왜 안 하냐고. 농림부에다 요청을 하셔가지고 실질적으로 전남이 농지 면적이 가장 많잖아요, 밭도 그렇고 논도 그렇고.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렁이에 관해서 작년에 제가 노지 올봄엔가 균평기 그걸 농가들이 원해요. 그런데 올해 보니까 임대농기계센터에 시군별로 지급된 게 있어요? 없는 것 같던데.
이게 실질적으로 효과를 엄청 보고 있어요, 농가들이. 그래서 임대센터에 몇 달씩 지원해 주시면 그걸 전부 빌려다 써요. 그러니까 농한기에 하기 때문에 논을 고를 수가 있어. 그러니까 그걸 좀 확대해서 보급하시라니까 아예 안 하신 것 같아서. 예산이 그렇게 매년 한 10억씩만 해도, 임대 농기계로 몇 % 보조가 됩니까?
그 임대사업소에 들어가는 기계나 이런…….
그렇습니다. 임대사업소가…….
그게 저희보다는…….
농림부에서 받아오면 되잖아요, 예산.
농식품국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저희가 운영은 하는데 그 안에 기기 들어가는 거나 이런 것들은…….
예, 저쪽에서 하고 저희가 기술센터에서 운영은 하고…….
농정국에다 얘기는 했어요. 농림부에 예산을 확대 받아와서 좀 할 수 있도록 해라, 그렇게 했는데 같이 업무 협의하셔가지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대 농기계는 기술원에서 또…….
운영은 저희가…….
운영을 하고 계시니까 그 요청을 하시면 예산을 확보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보성하고 영암이 두 군데가 들어가 있긴 하네요, 균평기 사업이.
그러니까 두 군데 해가지고, 14개 읍면, 아, 22개 시군 다 들어가야죠.
저희 시범사업으로 들어가 있고요.
하는 시늉도 안 되더라 이 말이에요.
임대 부분은 저쪽에 농식품국에 같이 논의하겠습니다.
또 난리가 나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빨리 공급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그리고 지금 애멸구가 작년에 비해서 훨씬 더 일찍 많이 예찰포에 포집이 된다는 거 알고 계시죠?
그걸 어떻게 하실 겁니까? 작년처럼 또 놔둬가지고 벼멸구 대란이 일어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해야 될 텐데 지금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저희가 위원장님께도 보고드린 것처럼 7월 말부터 해가지고 분석을 하니까 애멸구 같은 경우는 12배, 다른 벼멸구 같은 경우도 10∼15일 이상 조기에 발생을 해서 저희도 지금 좀 긴장을 하고 있고요. 계속 수시로 영상회의 지금 하고 있고 그다음에 아무래도 예찰을 확대하면서 전 시군에 예찰을 더 자주 나가고, 그리고 회의도 계속하면서 빨리빨리 초기에 방제할 수 있게…….
초기 방제할 수 있게 예산 가지고 계시잖아요?
그렇습니다. 지금 시군에 내려가 있습니다. 73억이 내려가 있어서…….
그러니까 미리…….
초기 방제할 수 있게 하고 또 예산이 부족하면 국비도 좀 요청을 하고 또 혹시나 더 부족하면 예비비도…….
국비도 미리 요청해야 될 것으로 판단이 돼요. 지금 워낙…….
예, 국비 계속 얘기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필요하면 나중에 조금 도의 예비비도 써야 되지 않을까?
예, 그렇게 하셔서 미리 방제하셔가지고…….
예, 그렇게 대응하겠습니다.
농가 피해가 없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예, 박성재 위원님 그러면 짧게…….
이건 우리 농식품부 소관 같은데 전 정부에서 그랬잖아요. 20% 생산 면적 감축하라고 그랬었잖아요, 그때?
이제 그러면 새 정부 들어왔으니까 그것 전부 없어져 버린 거죠?
아니, (웃음) 그거는…….
20% 감축 안 하고 모내기 다 했잖아요, 지금?
이게 양곡법하고 감축하고 여러 가지가 좀 복잡한 지금 관계에 있는 것 같습니다. 없어지지는 않았고요…….
이 앞전에 그랬거든요. 감축한다고 해가지고 장립종 쌀 인디카 나오니까 그 생각이 나네. 우리 전남도 20% 감축할 거예요. 시군 이렇게 면적별로 배정을 하면 해남이 많아요. 근데 장립종 쌀을 감축 면적에다 포함을 시켰어요, 그때. 그러면 이것은 감축 면적에 포함시키니까 전부 다 재배를 해도 돼. 이렇게 그때 막 했는데 그리고 다 심어버렸으니까 이제는 다 사 가야죠, 정부에서.
아마 그거는 폐지될 것 같은데요.
지금 장립종은 되어 있지는 않고 지금 국고 건의된 상태라고 합니다, 전략작물로. 그러니까 대체작물로.
그러니까 알아요. 내가 왜 그러냐면 우리 해남 아까 장립종에 관심 있어가지고 근데 욕심내서 물어본 것 같은데, 제가 그때 그 시험 재배하는 데도 가보고 했어요. 윤영식 대표가 미국으로 전량 수출을 다 해요, 그게.
아마 면적 감축은 없어질 걸로 생각이 됩니다.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우리가 그러잖아요. 외국 나가보면 쌀이 전부 다 장립종이에요. 인디카 쌀이에요. 세계에서 90%가 전부 인디카 그것 먹고 있으니까 우리 한국, 일본 몇 개 이쪽만 자포니카인가 단립종 그걸 먹고 있으니까. 근데 그 장립종을 우리 해남군에서도 아주 장려를 해가지고 재배면적 많이 늘려라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지금. 앞으로 그걸 심어서 많이 수출하고 이렇게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요즘 또 우리 커나가는 애들이 입맛이 변해요, 항상 또. 우리 장립종 이 쌀을 보시면 이걸 좋아라 하지 막 찰지고, 우리는 찰지고 인디카 주라고 해도 안 먹었는데 애들은 그렇지 않아요.
맞습니다. 볶음밥 같은 것 좋아하니까…….
예, 그래요, 전부 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것도 좀 권장해야 될 것이다…….
원장님, 잘 이해하셨습니까?
그런 부분 잘 반영하셔서…….
됐어요.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업기술원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하신 정책 대안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여 업무 추진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 제4항 2025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고 깊이 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김행란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6분 산회)
접기
O 위원 아닌 출석의원(1명)
김성일
O 출석공무원
<농축산식품국>
국장 박현식
농업정책과장 김현미
친환경농업과장 김영석
식량원예과장 유덕규
농식품유통과장 박상미
동물방역과장 이영남
동물위생시험소장 정지영
종자관리소장 김재천
<농업기술원>
원장 김행란
연구개발국장 이진우
기술지원국장 박용철
운영지원과장 박남일
친환경농업연구소장 고숙주
식량작물연구소장 마경철
원예연구소장 조윤섭
차산업연구소장 최 정
과수연구소장 손장환
곤충잠업연구소장 정원진
축산연구소장 정대영
농촌지원과장 박관수
기술보급과장 박인구
농업교육과장 주경천
자원경영과장 김동관
스마트농업센터장 김덕현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신홍식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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