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6회 [정례회] 4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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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4호
일시 : 2023년 11월 20일(월) 10시 00분
장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
2. 2024년도 도민행복소통실·대변인실 소관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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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4분 개의)

1. 2024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지역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기획조정실을 비롯해 3개 부서에서 제출한 2024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위원회는 어려운 도 재정 상황을 감안해 꼭 필요한 사업들이 예산에 반영되었는지, 낭비되는 예산은 없는지 도민의 입장에서 철저히 심사할 것입니다.
특히 2024년도에 처음으로 추진되는 신규 사업은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하지 않으면 사업이 지연되거나 집행이 부진할 수 있으므로 더욱 엄격히 살펴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러한 취지에 맞춰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먼저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도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다가오는 2024년에는 도정에 대한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2024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입니다.
세입예산안은 올해보다 2661억 원이 증가한 1조 6214억 원이며, 세출예산안은 43억 원 감소한 3184억 원입니다.
세입예산안을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 세외수입은 올해보다 30억 원 감소한 150억 6000만 원으로 지역상생발전기금 150억 원 등을 계상했고 보통교부세는 올해보다 300억 원 감소한 1조 2700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보조금은 올해보다 8억 7000만 원이 감소한 364억 2000만 원으로 국고보조금 13억 3000만 원,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 350억 8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지방채는 1500억 원을 차입하여 계상하였으며 보조수입 및 내부거래는 지역개발기금 내부차입으로 1500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세출예산안을 부서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관실은 올해보다 24억 7000만 원 증가한 86억 1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전남연구원 운영경비 출연 55억 원,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지원센터 운영 2억 원, 빅데이터 과제 분석 2억 원 등입니다.
국제협력관실은 올해보다 1억 원 증가한 123억 1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농산물 수출경쟁력 강화 24억 원, 해외사무소 운영 등 19억 2000만 원입니다. 시장개척단 파견 6억 원 등입니다.
예산담당관실은 올해보다 76억 9000만 원 감소한 2302억 4000만 원으로 주요사업은 특별조정교부금 416억 원, 교육재정교부금 554억 7000만 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출 380억 원 등입니다.
균형성과담당관실은 올해보다 61억 7000만 원 증가한 514억 4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355억 4000만 원,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122억 원,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7억 8000만 원 등입니다.
법무담당관실은 올해보다 1000만 원 감소한 7억 원으로 주요 사업은 변호사 수임료 1억 3000만 원,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운영 8000만 원, 고문변호사 수당 7000만 원 등입니다.
스마트정보담당관실은 올해보다 35억 원 증가한 122억 4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29억 1000만 원, 행정정보시스템 유지보수 17억 7000만 원, 정보보호 및 보안업무 추진 17억 5000만 원 등입니다.
중앙협력본부는 올해보다 8000만 원 감소한 5억 3000만 원으로 주요사업은 사무실 임차관리비 등 운영지원 3억 9000만 원, 국회 및 중앙부처 활동지원 4000만 원 등입니다.
혁신도시지원단은 올해보다 88억 7000만 원 감소한 23억 6000만 원으로 주요사업은 입주기업 등에 대한 임차료 및 분양비 지원 13억 2000만 원, 혁신융합캠퍼스 조성 지원 3억 5000만 원, 빛가람 페스티벌 사업비 1억 원 등입니다.
다음은 기금 운용계획입니다. 먼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통합계정입니다.
수입계획은 올해보다 342억 4000만 원 증가한 1145억 3000만 원으로 예탁금 원금 회수 154억 4000만 원, 예치금 회수 941억 원, 이자수입 49억 9000만 원입니다.
지출계획은 수입액과 같은 1145억 3000만 원으로 예치금 1109억 5000만 원, 예수금 원리금 상환 35억 8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재정안정화계정입니다.
수입계획은 올해보다 784억 4000만 원 감소한 495억 원으로 전입금 380억 원, 예치금회수 105억 3000만 원, 이자수입 9억 7000만 원입니다.
지출계획은 수입액과 같은 495억 원으로 차입금 원리금상환 79억 8000만 원, 예수금 원리금상환 388억 2000만 원, 예치금 26억 9000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역개발기금입니다.
수입계획은 올해보다 1254억 4000만 원 증가한 1조 482억 8000만 원으로 이자수입 379억 1000만 원, 매출공채 2162억 1000만 원, 융자금 원금 회수 799억 1000만 원, 예탁금 원금 회수 410억 원, 예치금 회수 6730억 4000만 원, 그 외 수입 2억 원입니다.
지출계획은 수입액과 같은 1조 482억 8000만 원으로 예탁금 1900억 원, 차입금 이자상환 169억 2000만 원, 차입금 원금상환 2552억 원, 예치금 5861억 4000만 원 등입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2024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은 전남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비만 계상한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더 큰 영광과 보람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며, 2024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형래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형래입니다.
기획조정실 소관 2024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예산안 제안설명을 통해 충분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검토의견을 중심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30쪽입니다.
2024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일반회계 예산안 규모는 세입예산은 1조 6214억 8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661억 2000만 원 증액되었고 세출예산은 3184억 7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43억 9800만 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지역상생발전기금 등 4건에 150억 6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0억 원 감액되었습니다. 내년도 국세 수입 감소 전망에 따른 수도권 출연금 규모 축소에 대비하여 최근 3년간 우리 도 상생발전기금 평균 배분액의 80% 수준 약 150억 원을 세입예산에 계상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지방교부세는 보통교부세 1조 27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0억 원 감액되었습니다. 내국세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보통교부세도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보조금 또한 364억 22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8억 7900만 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세수 결함을 보충코자 지방채 1500억 원을 신규 발행 계획이며 또한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지역개발기금 예수금 수입으로 1500억 원을 세입예산에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지방채의 경우 2024년도 지방채 발행계획 수립기준에 따르면 지방채 발행에 대한 지방의회 의결은 예산의 의결로 갈음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 만큼 2024년도 본예산에 계상된 지방채 발행 규모에 대한 심사가 꼼꼼히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2024년도 지방재정운용 방침이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세입 확충에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특히 전년 대비 세외수입 및 지방교부세 감소에 대한 도 차원의 대응 방안은 무엇인지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주재원 확보 대책은 있는지 보다 꼼꼼한 심사가 필요합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2024년도 신규 편성된 사업은 총 26건에 27억 4000만 원으로 예산안 397쪽 무안공항 활성화 토론회·공청회 개최는 2023년에 비슷한 목적으로 편성한 도정발전전략 토론회·공청회가 집행실적 부진을 이유로 정리추경에서 1억 원 예산 중 8000만 원이 감액된 점을 반면교사로 삼아 철저한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본예산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399쪽,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지원센터 운영비 2억 원은 공공기관 이전 논리를 연구하고 이전 기관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하여 편성한 예산으로 수탁기관에서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집행부서에서는 기관 선정부터 센터 운영 등 활동에 이르기까지 면밀한 계획과 주기적인 상황 점검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신규 편성사업은 긴축재정 기조와 어려운 도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사업 우선순위, 사업의 시급성 등을 감안하여 꼭 필요한 사업 중심으로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다음은 34쪽, 2023년도 당초예산 대비 50% 이상 증액된 사업은 총 11건에 73억 1800만 원입니다.
예산안 441쪽,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사업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780억 원을 투자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1개소당 약 300억 원 이내의 예산이 투입될 계획으로 2023년 5억 원에 이어 2024년도에 7억 8300만 원을 예산에 계상하였습니다.
향후 연도별 예산 확보 방안 등 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442쪽,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은 2023년부터 2028년까지 500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전년도에 1단계 사업으로 4개 시군에 8억 원을 투자하였으며 2024년도에는 2단계 사업으로 3개 군에 12억 5000만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처럼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은 전남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전략사업으로 2028년까지 500억 원의 대규모 사업비가 투자되는 만큼 연차별 예산 확보 방안 등 세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예산안 462쪽,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은 전년도 4개 사업에서 9개 사업으로 사업량이 확대되고 예산이 11억 원에서 29억 1500만 원으로 큰 폭 증가하였습니다.
사업량과 사업비 증가 등 구체적인 사업 내용에 대해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예산안 479쪽, 입주기업 등에 대한 임차료 및 분양비 지원 13억 2500만 원은 혁신도시 입주기업·대학·연구소 등에 임차료 또는 분양비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본 지원 사업이 기업·대학·연구소 등의 유치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는지 면밀한 검토와 함께 지원성과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36쪽, 5000만 원 이상 홍보 예산 및 행사·축제성 예산으로 5건에 4억 40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긴축재정 기조 아래 편성된 2024년도 본예산은 세수가 부족해 지방채 등을 발행할 계획임을 감안할 때 홍보예산과 행사·축제성 예산이 2024년 본예산에 꼭 편성해야 하는지 그 시급성에 대한 소관부서의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37쪽에서 39쪽, 기금운용 계획안 검토내용은 서면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형래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기획조정실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세부적이거나 구체적인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정책기획관이나 국제협력관, 업무담당 과장이 발언대로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선 부의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오전에 한두 가지만 간단히 하고요, 보충질문 시간 때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무안공항 활성화 관련해서 지금 전체 총예산이 3억 1200 정도 되나요?
396페이지부터 있어요.
예, 부의장님 맞습니다.
세부적으로 설명을 좀 한번 해줘보세요.
먼저 사무관리비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안공항 활성화 홍보물 제작이고요, 첫 번째 사무관리비. 그다음에 두 번째, 홍보 영상 그다음에 세 번째, 무안공항 활성화 토론회·공청회 개최해서 1억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장님, 무안공항 활성화 홍보물 제작도 어떤 홍보인가요? 무안공항을 지금 있는 상태에서 활성화한다는 것은 군공항 또 민간공항 문제가 있는데 그거 관련한 홍보물 제작을 하는 건가요?
두 가지 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무안공항에 대한 것이 있고요. 그다음에 군공항에 관련된 내용도 들어있고요.
그다음 밑의 것은요?
여기 홍보영상 말씀하십니까?
토론회는 무슨 토론회예요?
이 부분도 두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무안공항 활성화 토론과 함께 민간공항·군공항 이전 토론 두 가지 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그 밑에 있는 예산들도 다 마찬가지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지금까지 한 일은 뭐가 있어요? 뭘 하셨어요?
아니,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구체적인 것이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지금까지 해온 일이 뭐가 있냐고요?
그러니까 무안공항 활성화에 대한 시책도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기획실 쪽에서 생각하는 무안공항 활성화는 민간공항 유치를 위한 그런 활동을 저희가 주로 했습니다.
그런데 참 부끄럽게도 광주시에서는 김영록 도지사가 무능한 도지사 또 김산 군수는 무능해서 사퇴하라는 얘기까지 듣습니까?
그것은 그 시의원의 개인적인 견해이고요.
그 개인적인 견해가 아니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내용들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시의원이 그렇게 발언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저희는 민간공항·군공항 통합 유치를 위해서 저희 도지사님 발표문, 담화문, 농성장 그다음에 MBC특집 토론, 국회 방문 그다음에 언론사 대응, 주민 간담회, 강연회 등등 저희가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 광주시하고 협의된 내용들이 군공항만 가져오기로 협의를 했나요?
저희는 두 가지 다 얘기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아니고 광주시하고 협의한 내용들에서…….
전라남도하고 민간공항·군공항 2개 다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강기정 시장은 광주의 민간공항 무안 이전을 한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는 그런 언론 기사에 나왔어요. 9월 18일자 기사인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강기정 시장 그전에 이용섭 시장 이분들하고 협약한 내용들 있잖아요?
저희 2018년 협약한 내용은 그대로 유효합니다. 무안공항으로 민간공항 이전한다.
그런데 나는 우리 도에서는 자꾸 광주에서 이런 어필을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에서는 전혀 반응 자체가 없어요. 어떤 반응을 보였어요? 그냥 광주에서 계속 이렇게 하자 그러면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자 그러면 저렇게 하고 끌려 다니는 겁니까? 지금 마찬가지로 전번에 행정통합 문제도 마찬가지예요. 광주에서 좀 하자 그러니까 또 여기서 “그럽시다.” 이런 식으로 나가는 거예요. 대체 우리 주관은 뭐예요? 군공항만 가져오자는 거예요, 아니면 민간공항을 같이 가져오자는 거예요?
저희의 목표는 민간공항을 가져오자가 목표입니다.
그런데 우리 도에서 하는 역할이 뭐가 있냐고요, 지금까지. 제가 보기에 아무런 역할이 없어요. 뭘 했어요?
광주시에서 말하는 거 한 번이라도 반박을 해보고 그 부분에 대해서 대응을 해본 적 있냐 이 말이죠. 이제 와서 그래서 예산은 지금까지 무안공항 활성화 추진이라고 예산은 세워놓고 뭘 하겠다는 건지 나는 모르겠어요.
추경 때도 세웠었고요.
무안에서는 지금 반대하고 있잖아요? 그럼 설득 관계를 어느 정도 해봤냐 이 말이지.
이미 저희 무안도 반대 쪽도 있고요, 찬성 쪽도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 쪽에 대해서 계속 저희가 접촉해서 설득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저희 실무자 그다음에 군 계속 현장 나가서 간담회도 하고요, 토론회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주에 대한 반응은 어떤 반응을 했고 그 대응은 어떻게 했어요? 광주에서 무능한 도지사, 강기정 시장은 민간공항 못 주겠다, 이런 발언까지 나오고 그랬는데 그것에 대한 어떤 대응을 하셨냐 이 말이죠?
저희도 기획조정실장 명의로 저희가 수차 입장문도 냈고요, 구두 항의도 했고요.
그동안에 그러니까 군공항·민간공항 문제에 대해서 광주광역시하고 협의한 내용들이 있잖아요? 그러잖아요? 그런데 일방적으로 광주에서는 지금 지난 9월 18일자의 기사를 보면 일방적으로 우리는 그런 의향이 없다, 그렇게 발표를 한 것 같아요. 우리만 지금 이러고 뭐 예산만 세운다고 해서 다 되는 건 아니잖아요?
저희가 계속 실무적으로도 얘기하고 그다음에 여론에 대해서, 언론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함평, 무안에 대해서도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어떤 여론이요?
언론에 대해서 저희가 저희의 입장을 계속 얘기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군공항과 민간공항이 같이 와야 된다라는 것을 홍보를 하고 있나요?
동시 통합 이전을 저희가 계속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8년 협약은 여전히 살아 있고 그 계획대로 광주시는 이행하라고 계속 저희가 촉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촉구하라고 하면 뭐해요, 그것을 안 받아들이겠다는데? 광주시에서도 마찬가지이고 광주시의회에서도 마찬가지 생각이잖아요, 지금까지 언론에 나온 걸로 보면. 그 협약은 그냥 종우떼기일 뿐이에요.
협약이 종우떼기는 아니고요, 서로 그 당시에 동의했기 때문에 서로 사인한 것입니다.
일방적인 이렇게 광주에서 발표를 해도 우리 도에서는 그냥 가만히 있는 거예요?
아닙니다. 계속 저희가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럼 좋습니다. 군공항 이전에 대해서 지금 현재 무안에서는 많이 반대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그런다 하면 지금 무안군을 어느 정도, 어떤 방식으로 설득을 하고 있어요?
그 부분은 뭐…….
접촉은 해보긴 했나요?
저희가 실무적으로는 계속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도 지금 보시다시피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50% 이상 나온 그런 여론조사도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초기보다는 상황이 많이 조금 변경됐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최근 들어서 함평 얘기가 또 나오잖아요, 광주에서는? 그런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함평은 군공항에 대한 대상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 부분은 저희가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느끼기에는 광주시의 놀음에 우리 전남도가 놀아나고 있는 것 같아요. 무안으로 했다, 함평으로 했다, 우리 전남도를 가지고 광주시에서 마음대로 하는 것 같애. 자존심 상하더라고 사실은.
그러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 도에서는 왜 이렇게 주관적인 뭔가 방안이 없을까?
그 부분에 있어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저희는 계속 광주에 무안국제공항, 무안으로 동시 통합 이전을 계속 주장을 하고 있고요, 그걸 관철시키도록 지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 올립니다.
제가 보기에는 너무 적극성이 우리 도에서 떨어지는 것 같아요.
예, 더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무안에서 반대는 하고 있지만 그걸 어떻게 설득할 것인지 또 민간공항 문제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이런 구체적인 방안들이 나와가지고 우리 의회에서도 마찬가지이고 우리 도민들이 아, 이래서 통합 이전을 해야 되겠구나라는 그런 인식을 줘야 되는데 전혀 그런 인식 자체가 안 돼 있다는 거예요. 그만큼 우리 도에서 좀 적극적이지를 못하다, 제 판단은 그렇게 보여요.
더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무안의 찬반의 지형을 보면 여성분, 젊은 여성분 그리고 도심권 그러니까 여기 남악, 삼향 이쪽입니다. 그래서 또 이분들이 가장 반대하는 이유가 소음에 대한 피해를 가장 염려하고 계시고요. 그래서 저희가 영상매체 그리고 홍보매체 그다음에 토론회에서 특히 이쪽 이제 현장 쪽은 저희가 영역을 확대하고 그다음에 방어막을 치고 그런 것과 함께 그다음에 또 이 남악은 그 현장에서 20㎞ 이상 떨어져 있습니다. 사실상 이쪽은 소음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가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도록 지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 올립니다.
일단 저는 이 예산 편성 자체도 좀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예, 저희가 더더욱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려고 하면 예산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예산만큼은 꼭 챙겨주셨으면 합니다.
410페이지 보면 해외사무소 운영 관련 해가지고 임차료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예, 말씀하십시오.
임차료 부분이 그런데 중국 같은 경우는 7200만 원, 일본 같은 경우는 2400만 원, 미주사무소는 4300, 그다음에 유럽은 한 4200, 동남아는 8600, 동남아가 이렇게 상당히 세가 비싼 건가요?
위원장님이 허락해 주시면 저희 국제협력담당관에게…….
실장님은 잘 모르세요, 그런 것?
제가 말씀 먼저 올리겠습니다, 그러면. 임차비는 그 현장의 지역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동남아는 훨씬 저렴합니다. 유럽과 미국은 훨씬 더 비싸고요.
그러니까 내가 생각하기에도 동남아는 훨씬 저렴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제일 비싸더라고.
신현곤 국제협력담당관님!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아마 실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지역마다는 다 다르고 그리고 저희들이 해외사무소 5개가 있는데 특히 아마 동남아 중에서도 호치민은 다른 시보다는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실장님은 잘 모르면서 대답을 그냥 당신이 하신다고 해서 동남아가 제일 싼데, 여기는 제일 비싸요.
호치민은 어떤가요? 다른 데 유럽이나 이런 데보다 더 비싼가요?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동남아 중에서는 호치민이…….
그런데 규모가 큰 건가요, 아니면 임차비가 비싼 건가요?
임차비가 조금 비싼 편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그렇더라도 유럽 임차비보다 동남아의 임차비가 2배 이상 차이가 나요. 그러잖아요?
그리고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가장 늦게 출발을 했기 때문에 너무, 다른 사무소들은 지금 지적하신 대로 규모가, 앞으로는 인원이라든지 규모라든지 이것을 조금 더 크게 하자는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요, 그 규모는 정확하게 한번…….
전체적으로 계약서라든가 그런 것이 있으면 내가 자료를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협력관실에서는 이 부분들을 이따 점심시간대 활용을 해서 세부적인 자료들을 위원님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님, 제가 잠깐만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베트남 사무소 호치민에 개소할 때 제가 담당 국제협력관이어가지고 상황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잠깐만 있어보세요. 담당관이 있는데 왜 정책기획관님께서 설명을 하신다는 거예요?
아니, 됐어요. 됐어요. 괜찮아요.
예, 알겠습니다.
그 자료 보면 알지, 뭐.
411페이지 보면 해외사무소 현지인 인건비들이 있더라고요. 현지 해외사무소에 현지인 직원이 있나요?
예, 위원님, 그렇습니다.
그러면 각 사무소별로 직원들 숫자가 틀린가요, 아니면…….
예, 다 다릅니다. 가장 좀 많은 데는 중국이 많고요, 다른 데는 다 2명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고요. 실제로는 보면 중국사무소 같은 데는 현지인이 4명이 근무하는데 3명이 근무하고요.
3명이 현지 직원이고 중국사무소는 그리고 그다음에는 다른 곳에는 전부 다 1명씩 돼 있고 유럽사무소만…….
이것도 전체 자료를 좀 주세요.
예, 그러겠습니다.
이상 여기까지 하고요, 부족한 것은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전경선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조정실장님, 지금 전라남도는 무안공항을 왜 활성화시키려고 그러죠?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는 작게 공항만 놓고 보면 지금 공항이 당초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 굉장히 이용률이 낮습니다. 그리고 계속 적자이고요. 이런 상태로 가게 되면 아주 안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공항 저희가 경쟁관계인 부산 그리고 새만금 이게 2029년, 2030년에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전에 활성화되지 못하면 활성화 시기를 놓치는 거고요. 공항 자체는 그렇고요.
그다음에 더더욱 큰 문제는 저희가 그 공항을 주변으로 하는 그런 개발사업들, 그러니까 국제공항이, 공항이 활성화돼야지 주변에 산단도 되고요, 도시도 형성됩니다. 그렇지만 지금 공항이 활성화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저희 전라남도가 하고자 하는 각종 지역개발 그다음에 서남권 전체의 발전 그 사업에 지장이 많기 때문에 저희가 공항을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니까 왜 그것을 몰라서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니고요. 궁극적으로는 이 무안공항 활성화에 따른 전남의 어떤 산업기반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항들, 제반 인프라들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구축을 시킬 것인가에 대한 로드맵 정도는 구체적으로 수립이 되고 거기에 맞춰서 전남의 정책방향들이 지향돼 나가야 될 건데 그러지를 못하고 하는 측면들이 없지 않아 있는 것 아니냐?
예,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그러면 그걸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마치 광주 군공항이 이쪽으로 이전해야지만, 민간공항하고 같이 이전을 해야지만 황금알을 낳는 것처럼 얘기하는데 광주도 지금 활성화 안 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어떤 형태든지 간에 물론 그것도 뭐 언 발에 오줌 누기라 할지라도 그거라도 일단 와야 되겠지만 그 다른 차원들을 어떻게 우리가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 그때 닥치면 할 거예요? 그런 것들이 의회에 제시되고 최소한 그래야 되는 것 아니었는가 싶어요.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대단히 좀 아쉽습니다. 지금 전경선 부의장께서 지적을 했던 것도 꼭 땜질식 대응밖에 안 되고 있지 않느냐, 그것에 대한 지적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미리미리 사전에 방향성을 잡고 거기에 대해서 차근차근 발걸음을 떼어나가야 되는데 마치 광주에서 주도권을 잡고 광주에서 하는 데에 급급해서 따라가는 모양새 되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누누이 말하지만 우리 전라남도는 주체적 사고로 임하지 못하면 안 된다. 똥장군 지고 남 장에 간다고 따라갈 일이 있겠냐, 이 말입니다.
예, 좋은 지적…….
그것에 대한 측면이 누누이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했고 문제제기를 하고 했던 것이 바로 단적인 예로 전남연구원에 관한 사항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진행되지를 못하고 있잖아요.
아까 차 마시면서 우리 실장님도 광주에서는 지금 군공항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를 여론을 광주연구원에서 주도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예,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뭐예요? 대응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나갈 길들을 걸어나가면 되는 거예요. 우리 입맛에 맞을 경우에 강조하고 얘기하는 것이고 입맛에 안 맞으면 그냥 우리 나갈 길 묵묵히 걸어가면 되는 거예요. 꼭 절대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해야 되나요?
그러지 않습니다.
아니잖아요. 광주 지자체가 하든지 어쩌든지 간에 우리 전남은 전남대로 주체적으로 걸어가면서 서로 협력을 했을 때 시너지가 날 것 같으면 얼마든지 서로 협력해야죠. 그러지 않는 거라면 굳이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 대신 우리가 나가야 될 방향성이라든가, 왜 이걸 걸어가야 되는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정립이 돼 있지를 않기 때문에 갈팡질팡하지 않느냐, 그것에 대한 지적을 하는 겁니다.
예, 좋은 지적이시고요. 저희의 계획대로 이 사업이 진행되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언제 회의 때 그 말을 했습니다. 무안공항 활성화를 시키려면서 무안공항에 내리니까 구토 증세가 나올 정도로 문제가 심각하더라. 저는 무안공항을 처음 이용했어요. 올 8월달인가 9월달에 처음 무안공항을 이용했는데 이미지가 아, 이것 안 되겠는데, 축사들이 그쪽에 있는지 어쩐지 모르겠는데 내리자마자 구토가 나올 정도의 더군다나 안개가 그때 좀 약간 끼었나 봐요. 그래서야 되겠냐 이 말입니다.
그런 것부터 정비해 가면서 뭔가 이미지를 개선하려고 노력을 해야지, 그러지 않는 상태에서 그냥 축사가 많아서 그럽니다, 이게 우리 전남의 첫 이미지인데.
지금 현재의 무안국제공항 주변은 아직 미 개발돼 있습니다. 그래서 축사들이 많이 있는 관계로 그런 냄새가 나는 거고요. 그리고 지금 MRO 산단 그리고 민간공항, 군공항 들어오게 되면 거기에 상가도 형성될 겁니다. 그러면 차츰차츰 그런 문제는 개선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지금 축사 문제는 농정국과 협의해서 최대한 나지 않도록 그렇게 한번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아무튼 그런 구체적인 계획들 그리고 포괄적인 로드맵이 짜져야지만 되는데 무안공항 활성화를 도대체 뭘 가지고 활성화를 한다는 것이지, 또 왜 하려고 하는 것이지, 그런 목적과 방향이 명확하지를 못해버리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는 노력해서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차영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질의에 앞서서 금방 실장님께서 우리 존경하는 전경선 위원님하고 위원장님께서 무안공항 활성화에 대한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니까 실장님이 아직도 그것이 정리가 안 되어 있어서 제가 봤을 때는 실장님이 조금 너무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지 않냐는 생각이 들거든요.
무안공항 활성화는 군공항하고 통합해야만이 이전이 가능하다고 지금 판단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저희는 무안…….
민간공항만 이전할 수 있어요?
저희는 그걸 희망하지만 보내는 쪽에서는 그것을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민간공항만 받을 수 있어서 이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데 광주에서는 군공공하고 같이 갖고 가라, 이러잖아요?
그런데 우리 지역민들은 반대하고 있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민간공항하고 군공항하고 통합 이전을 했을 때 지역에 얻는 이익은 무엇이고, 지역의 어떤 손해는 무엇인가, 이런 것을 정리를 해서 지역 주민들을 설득하거나 토론회나 그러라고 예산을 세워준 것 아니에요?
그것을 전혀 안 하고 8000만 원이나 추진하지도 못하고 또 이월시켰더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송구스럽게 생각하고요.
아니, 저희 지역 주민들의 무안 주민들은 적극적으로 반대 한 50% 정도 된 것 같아요. 50% 이상. 그런데 타 지역들은 찬성이 많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우리 의회도 마찬가지고 의원들 대부분 다 찬성을 하지만 그 지역 주민 출신들이 강력하게 반대하니까 어떻게 입장표명을 못 하고 있는 입장이에요, 지금 현재.
그러면 우리가 인천공항이나 이렇게 갔을 때는 지역에서 1년에 빠져나가는 돈이 800∼1000억 정도 가까이 나가요. 무안공항이 활성화가 되면 다른 해외로 여행을 가든 출장을 가든 간에 인천까지 안 가도 되잖아요.
여러 가지 이런 이야기들을 좀 정리를 해서 지역 주민들을 설득을 해서 민간공항만 갖고 올 수 없다고 하면 군공항까지 같이 통합해서 이전하려면 그에 대한 대책과 그런 여러 가지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아닙니까? 여기 위원들이 물어봐도 답변을 못 하면 실장님이 문제가 있는 거죠.
예, 저희가 그걸 더 정치하게 만들어서 더 설득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실장님, 저는 그래요. 우리가 무안공항을 이전을 해서 지역 주민들의 갈등을 부추기라는 건 아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의회라는 것이, 정치라는 게 갈등을 해소하라고 있는 것이지 갈등을 부추기는 일을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지역 주민들을 설득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이 집행부에서도 부족하다는 이야기예요.
예, 추가로 더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 들어갈게요.
세수 감소로 인해서 각 실국의 경상적경비 10%씩 감액해서 예산을 세우라고 실국에다 다 전달을 했죠?
저희가 30% 목표를 줬고요, 실제로는 한 한 20여% 정도 아마 절감이 됐습니다.
(위원장 신민호, 부위원장 정철과 사회교대)
그렇죠. 그러니까 한 20.6% 정도가 절감해서 한 159억 정도가 절감된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다른 실국에는 세수가 감소됐기 때문에 예산을 절감하라고 하고 우리 정책기획관실이나 균형성과담당관실 기획실 소관에는 다만 몇천만 원씩이라도 증액을 했어요. 그 이유가 뭐예요?
정책기획관실에 4500만 원, 균형성과담당관실 6600만 원 증액돼 있거든요, 다른 실국은 감액을 하라 하고.
저희 사무관리비랑 보시면요, 저희 예산 쪽도 줄였고요. 그다음에 대부분 거기 지침에 맞게 줄였습니다. 줄였고요, 그다음에 일부분은 아마 그런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게 본예산 기준이니까 추경 때 반영된 게 몇 개가 있어서 아마 증액된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측면은 주로 각 실국의 신규 사업들을 만들기 위한 룸을 해서 그만큼 또 사무관리비 등 이렇게 자른 사유도 있습니다.
물론 기획실은 예산이 뒷받침해야 될 일들이 많이 있죠, 전체적으로 또 컨트롤타워 역할도 해야 되니까. 그런데 고통은 같이 우리가 솔선수범하면서 다른 실국도 감액을 요구해야만이 불만이 없이 따라줄 것 같아요, 예산이 크든 적든 간에.
충분히 저희도, 저희 예산서 보시면 이렇게 세모가 엄청 많습니다. 조그마한 사업들 그게 저희가 다 감액한 것들입니다.
전남 신규 프로젝트 발굴 해서 2000만 원 이렇게 사업이 돼 있거든요, 398페이지. 이것은 뭔 사업이에요? 이것 누구 수당 주는 거예요, 20명에게 5회? 글로벌 전남 신규 프로젝트 발굴에.
정책기획관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수당은 아니고요, 총선 공약 등 내년에 이슈들이 좀 있을 것 같아서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자문회의를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아, 총선 관련된…….
총선 등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국정과제 및 대통령 지역공약 등 정책개발 업무 책자 제작에 1000만 원, 대통령 선거는 아직도 한 3∼4년 남은 것 같은데…….
대통령 여기 공약이 이제 했는데 그게 매년 추진상황을 점검을 해야 되거든요. 추진상황 점검도 하고 회의 책자도 만들어야 되는 그런 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또 혁신도시지원단 국내여비가 작년에 비해서 굉장히 한 70% 정도 증액이 됐더라고요.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혁신도시지원단 국내여비가 한 70% 정도 증액이 됐어요.
혁신도시 전체 직원이 몇 명이나 돼요?
11명. 전체 4500만 원이면 11명이 월로 계산하면 한 30몇만 원 된가?
아니, 혁신도시지원단이 여비가 많이 필요한 이유가 뭐예요? 이유가 있었으니까 예산에 세웠을 것 아닙니까?
저희가 없던 지역인재 합동 채용 설명회가 신규로 만들어졌고요. 그다음에 투자유치 설명회…….
그래서 여비가 많이 필요하다?
많이 필요하다는 것보다는 코로나 이후, 그때 코로나 때 삭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필요하다기보다는 평상시로 이렇게 되돌리는 작업입니다.
우리 강문성 위원이 설명이 더 빠르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무안공항 좀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활성화 추진하는 데 우리 기획실에서도 하고 도로교통과 철도팀에서도 하죠?
거기는 법정사무를 거기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니, 예산을 보니까 비슷한 예산들이 많아. 홍보물 제작비랄까 또 토론회, 무안공항 활성화 홍보 이런 비슷한 예산들이 중복돼 있는 것 같아요. 한쪽으로 선택과 집중해서 제대로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예, 거기는 법정사무를 하고요, 저희는 비법정사항입니다.
내용을 보니까 예산 내용이 비슷하던데.
저쪽은 공식적인 무안공항인 거고요, 저희는 군공항으로…….
그러면 여기는 군공항하고 통합 이전하는 데 필요한 홍보나 주민 토론회나 이런 거란 이야기죠?
좀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어차피 조금 더 적극적으로 무안공항이 통합 이전하려면 대부분 다 찬성하면서도 그에 따른 우리가 불만을 가지면서도 자기 의견표시를 안 하고 있잖아요, 우리 의회도 마찬가지고.
며칠 전에 얼마 전엔가 한 달 전엔가 어떤 초선의원이 여행사나 수많은 주민들로부터 제안을 받고 이것은 무안공항, 군공항과 통합 이전해라고 촉구 건의안을 내려다가 결국은 의회가 전남의 주민들의 갈등을 부추기는 것처럼 보여서 걷어들이고 다른 방법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어요.
집행부하고 의회하고도 더 많은 소통을 해서 무안군민들에 대한 분명히 문제는 있는 것이에요. 그에 따른 보상이나 아니면 여러 가지 대책을 세워서 해결해 주면서 어차피 무안공항이나 군공항 이전해서 서남권으로 온다면 서남권 경제나 모든 것이 바꿔질 것 아니에요. 경제적인 효과는 꽤 크더라고요, 정확한 데이터는 없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다 주민들에게 설명을 잘하셔서 이게 하루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어차피 기획실에서 그 업무를 하고 있으니까 실장님이 지금까지 고생하고 계시지만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원래 이 업무는 공식적으로 직원이 1명 있었습니다, 건설국에. 그리고 지난 조직개편에 저희가 추진단 TF를 만들어서 이제 좀 체계적으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연구나 용역 그리고 홍보에 대한 논리를 더 저희가 정치하게 만들어서 설득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에 따른 여러 가지 내용들을 특히 우리 지역을 대표하고 있는 의원님들한테도 공유를 좀 해 주세요.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문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고생 많습니다.
우리 예산서 279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지방채 발행에 대해서 잠깐 질문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대내외적인 경제가 지금 가면 갈수록 앞으로 악화될 것 같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세수가 지금 계속 문제가 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전남 같은 경우도 보니까 지금 본예산 대비해서 한 5000억 정도 이렇게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여지던데 그렇게 함으로써 지방채를 지금 발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내년도에 보니까 공공자금 기금 1500억부터 시작해서 지역개발기금 1500억 정도 이렇게 편성했는데 이게 우리가 지금 지방채라는 게 상당히 경제라든가 세수수입을 보고 앞으로 또 이게 갚아 나갈 수 있는 여러 가지 여건도 봐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거기에 대해서 전남 같은 경우 지방채 같은 경우를 지금까지 거의 발행을 안 했는데 올해부터 시작을 하는 것 같습니다마는 이렇게 한 번 발행하는 지방채 같은 경우 지속적으로 경제 상황을 봤을 때 앞으로 경제 상황을 봤을 때 썩 그렇게 좋은 경제 상황은 아닐 것 같던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저희가 이 본예산 대비해서 세수가 감소된 부분은 5000억인데요, 그중에서 순세계잉여금 3000억을 제외하면 2000억입니다. 순수하게는 저희가 세수에 대한 부분은 2000억이라는 말씀을 첫 번째 올려드리고요.
두 번째, 지방채를 저희가 그러니까 대외적인 지방채 1500억 하고요. 그다음에 저희 지역개발기금에서 1500억, 저희가 3000억 정도 이번 본예산에 포함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방채는 저희가 경제 상황에 따라서 만약에 세수가 더 좋아진다고 하면 그건 연말에 내지 않아도 되는 돈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또 지방세를 일단 선제적으로 저희가 중앙부처에 확정 받은 이유는 만약에 세수 여건이 더 안 좋아진다고 하면 선제적으로 그래서 받아놓은 거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저희가 지역개발기금이 한 4000억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하면 그걸 우선 사용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추가로 저희가 지방세, 그다음에 세외수입, 그다음에 지방교부세 이제 이런 것들을 저희가 추가로 세원 확보 지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추가로 저희가 중앙부처에 대해서 지방소멸대응기금 규모 확대 계속 요구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소방안전교부세율도 계속 교부율을 올려주라고 요구하고 있는 상태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그러니까 세수가 경제 상황을 보면 가면 갈수록 앞으로 그렇게 썩 밝게 보이지는 않게 이렇게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전남 같은 경우도 우리 지역의 광양만권에서 주로 이게 우리 전남은 굉장히 많이 이루어지는데 거기 같은 경우 실질적으로 가서 보면 사업장에 가면 거의 공장이 지금 다들 어려워서 대기업들이 다들 어려워서 지금 상당히 난관에 봉착돼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본인들이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수조 원에 걸쳐서 공장을 새로 증설하고 신설하고 했는데 그런 부분이 지금 가동이 되지 않고 계속 지금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보니까 앞으로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겠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우리 전남 같은 경우에 지방채 발행하겠다는 것을 상당히 신중하게 해야 될 것 같고 우리 전남 같은 경우 경제가 그렇게 편중돼 있다시피 하는데 그렇게 된다면 지방채 같은 경우도 우리 전남에 적정 규모가 있을 거 아닙니까?
지금 저희 예산 규모가 12조입니다. 12조에서 3000억은 아주 적은 액수고요. 그다음에 대외 채무는 1500억에서 아주 적은 지방채 발행 규모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지방채 내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고심 많이 했고요. 다만 세계 경제가 지금 안 좋은 이유가 그다음에 미국의 이자율 그다음에 2개의 전쟁 그것 때문에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중동전쟁은 조만간에 휴전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대한민국 세수의 가장 큰 것 중에 하나가 또 반도체 경기입니다. 그래서 반도체는 지금 바닥을 찍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민생이라든가 안 그러면 미래투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전남도 해야 되겠지만 지방채 발행 같은 것도 상당히 신중을 기해서 할 필요가 있겠다. 앞으로 지속 경제를 봤을 때는 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봐지더라고요.
예, 좋은 지적이십니다.
그리고 제가 얼마 전에 남해 해저터널 문제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까지는 전남도에서 많은 부분이 경제가 돌아가고 산업이 이렇게 발전되면서 경제가 이렇게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그렇게 많이 됐었는데 앞으로 남해 해저터널이 뚫리게 되면 동서 간에 상당히 경제가 확장될 가능성도 상당히 있고 지역 어떤 재편 가능성도 상당히 있다라고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광양만권을 봤을 때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따라서 여수라든가 아니면 전남도에서 앞으로 미래산업이라든가 아니면 지역의 변화에 대한 그런 용역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용역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지금 해저터널에 대한 영향분석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일단은 소규모 용역을 통해서 어느 정도 이게 의미가 있는지 검증하고요. 필요하다면 추가 용역을 진행하는 걸 검토해 보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걸 여수시하고 이야기를 해서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제협력관한테 질문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국제협력관한테 질문 좀 하겠습니다.
국제협력관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예산 설명서 있지 않습니까? 글로벌 핵심 인재, 해외인턴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 부분도 있고 그 뒤에 보면 또 설명서 59페이지 보면 지역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 있지 않습니까, 사업?
예, 그렇습니다.
그게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글로벌 핵심 인재육성, 해외인턴하고 우리가 설명서 51페이지 보면 글로벌 핵심 인재, 해외인턴이 있습니다. 그리고 59페이지 보면 지역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 사업이 있단 말이에요. 거기에 지역특화 사업은 한 5000만 원 이렇게 편성된 것 같고 거기에 대해서 어떤 차이점이 뭐죠?
지금 말씀하시는 59페이지…….
설명서 59페이지하고 51페이지.
51페이지부터 먼저 말씀드리면 글로벌 핵심 인재육성 및 해외인턴 이 부분은 해외 실무 경험이 없는 글로벌 감각인 인재양성을 위해서 해외 청년들, 우리 도의 해외 청년들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거든요.
그럼 좋습니다. 좋은데 여기서 전부 다 교육받고 훈련받은 청년들이 해외에 갔을 때 어떤 언어문제 있지 않습니까? 언어 같은 게 소통이 되는 거예요?
언어는 대학을 통해서 예를 들어서 목포대학하고 연계를 해서 하는데 충분히 가기 전에 또 이렇게 일정 이상의 어학수순도 받지만…….
그러면 예를 들어 토익점수 같은 경우는 보통 몇 점쯤이나 이렇게 받아야 된다는 그런 기준이 있고 그렇습니까? 무역용어라든가 그런 것에 대해서 있어요?
따로 선발을 할 때 평가를 할 때는 그런 부분이 돼 있는데 토익점수가 몇 점이 돼야 된다, 이런 부분은 없지만 그래도 기본 이상으로 700점 이상으로는 다 되고요. 그다음에…….
확인해 봤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점수로는 가점으로 주지 않지만 선발이 되고 나면 교육을 하고 보내는 거로 돼 있습니다, 저희 시스템상으로.
무역지식에 대해서도 학생들이 습득합니까?
예, 그렇게 교육을 하고 보냅니다.
그러면 그 학생들이 해외라든가 거기 가서 정착을 해요?
그래서 현지에도 가서 인턴으로 하면서도 현지에도 하든지 아니면 또 돌아와서도 그렇지만 현지에 취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을 한번 파악을 해 봤습니까?
예,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파악해 보셨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럼 파악했으면 그 자료를 좀 주시고요.
그 학생들 있지 않습니까? 토익점수가 몇 점이 되는 기준선이 있잖아요? 그런 것도 파악하시고 무역실무 용어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학교 수업이 가능한가, 하고 있는가 그런 것도 한번 봐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해외사무소 운영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해외사무소를 보니까 중국, 일본, 미국, 유럽, 동남아 해서 이렇게 운영을 하는 것 같은데요. 이게 보니까 한번 전부 다 이렇게 계산을 해보니까 예를 들어서 운영비라든가 아니면 여비라든가, 인건비라든가 이런 걸 전부 다 파악해보니까 한 19억 정도 이렇게 전체적으로 하는 것 같더라고요.
예, 올해 예산이 19억 정도 맞습니다.
19억 정도 이렇게 되는 것 같은데 우리가 지금 전남 같은 경우는 바다를 끼고 있다 보니까 농수산 쪽에 앞으로 상당히 역할을 많이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 산업 자체가 지금 대기업 위주로 전남이 형성돼 있지 않습니까? 광양만권을 중심으로 해서 대기업 위주로 형성돼 있다고 봅니다. 그러다 보니까 많은 부분이 거기에 편중돼 있어요. 그러죠?
(부위원장 정철, 위원장 신민호와 사회교대)
그런데 새로운 신산업 같은 경우를 발굴하는 데 있어서 우리 농수산 쪽이라든가 농수산 쪽이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보여지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국제협력관실이 그걸 기초로 해서 해외 판로라든가 이런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보여지는데 제가 왜 그런 질문을 하냐면 국제협력관실 같은 경우는 해외 각국에 수출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각국의 어떤 비즈니스를 하면서 그분들이 요청하는 여러 가지 사항이 많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거기에 맞춰서 하려면 제품이라든가 이게 상당히 조금 고급화가 돼야 되고 고급화가 될 필요가 있겠고 거기에 대한 시스템이 잘 갖춰져야지 그 고급화를 중소기업에서 만들 수 있지 않냐라고 이렇게 보여지기 때문에 지금 여러 군데 이렇게 우리 전남에 수출을 주도적으로 많이 하는 그런 업체들도 있습니다마는 그런 업체들을 더 발굴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여기 보면 성장산업이 있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성장시키는 산업이 있던데 거기에 대해서 지금 어떤 식으로 그렇게 발굴하고 있어요? 초기단계부터 시작해서 성장 발전시키는 데까지 어떤 식으로 이렇게…….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우리 도가 특히 농산물 수출이라든지 지적하신 대로 2022년 기준으로 해서 전체 수출기업이 한 1005개 정도 되는데 그중에 한 80%가 중소·중견 기업인데요. 그러다 보니까 이번 예산안에도 포함돼 있었는데 저희들이 시스템으로는 수출 초보, 그다음에 차세대, 히든 이런 시스템으로 돼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수출 초보는 50만 불 이하고 차세대는 50만 불에서 500만 불, 히든 챔피언은 500만 불에서 2000만 불 단계적으로 수출이 되어 있는데…….
협력관님, 그러니까 그런 업체들을 발굴할 때 어떤 식으로 이렇게 발굴할 것 아닙니까? 지역에 특화된 그런 지역별로 예를 들어서 완도 같은 경우는 전복이라든가 목포·신안 같은 경우에는 김이라든가 이런 특화된 그런 작물이 있지 않습니까, 농수산물이?
예, 그렇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여러 군데에서 이렇게 전부 다 어떤 성장을 시키고 발전을 시켜야 되겠다라는 그런 기업을 선정할 거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면 예를 들어서 창조혁신센터라든가 테크노파크라든가 이런 데가 있잖아요? 이런 데하고 연계해서 할 거 아닙니까?
예, 대부분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직접 하는 것도 있지만 말씀하신 대로 창조혁신센터나 TP나 경진원에서 수출 유관기관들하고 집중적으로 해서 가장 근본적인 것은 유관기관들에 대해서 수출업체 설문조사라든지 아니면 수출 정보망이라든지 이런 통로를 통해서 실제로 각 시군에서 원하는 품목이라든지 그리고 자체적으로 저희들이 통계적으로 봤을 때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시도의 수출지도를 저희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협력관님께서 좀 더 성장시킬, 발굴시킬 사업 업체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걸 조금 더 디테일하게 파악을 해서 성장시킬 수 있는 그런 체계적인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신규 증액도 했으니까 위원님 특히 관심 많이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보면 해외사무소 운영하면서 상설매장을 갖다가 운영하는데요.
64페이지 설명서 한번 봐볼게요.
64페이지 상설매장 운영하는 거 보면 지금 상설매장을 27개 정도 운영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여기 보면 27개로 나와 있는데요.
예, 그렇습니다.
당해연도 예산이 1억 조금 더 됩니다. 전남도가 30%인데 물론 매칭 비율에 의해서 다른 시군도 있겠지만 물론 27개소 운영하는 데 있어서 5억 미만이죠? 1년에 5억 미만이죠?
그런데 보시는 것처럼 당해연도가 1억이지만 저희 도비는 30%고 시군에서 70%로 지금 하기 때문에 매칭으로는 충분히…….
그러니까 매칭으로 했을 때 5억 미만 아닙니까? 그러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역에 있는 로컬 매장만 갔을 때도 상당히 요즘은 고급화돼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거기 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매장 물론 매대라든가 안 그러면 규격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한 1억 정도는 잡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예, 좋으신 지적입니다. 특히 우리가 해외 상설매장을…….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해외사무소를 이렇게 상설매장을 했을 때 27개나 운영을 하면서 이게 예를 들어서 국제협력관실이 우리가 한번 나가보겠다라고 하면 매장을 잘 꾸며놓겠죠. 정리를 잘 해놓고 그렇게 않은 상태에서는 매장관리가 이게 되겠습니까, 이 예산 갖고?
예산은 적은 편인데 적은 예산이지만 또 저희들이 해외 유명 유통상에서 숍 인 숍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완전 독자 매장이 아니기 때문에요. 기존에 들어가 있는 매장에 숍 인 숍으로 돼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미국의 유명 매장주라든지 갤러리아…….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 매장을 국제협력관님!
매장을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 조금 더 고급화시키고 어디서 보더라도 저게 매장을 봤을 때 저기는 가고 싶다라는 그런 충동이 생길 수 있게끔 소비자들한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렇게 봤을 때 이런 예산 가지고는 실질적으로 해외 각국에 있는 매장들이 소비자들한테 그렇게 썩 사랑받지 못하겠다라는 그런 느낌을 받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가보셨어요?
예, 저도 같이 하고 최근에도 또 다녀온 적도 있습니다.
거의 많이 안 가보셨죠?
해외 상설매장이 있는데 모든 데는 다 안 갔지만 주로 저희들이 많이 있는 데가 중국, 미국, 일본 쪽에 집중돼 있는데요. 그래서 일본에서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는 가장 모범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한남체인 같은 경우에는.
이걸 체크를 한번 해보세요.
매년 점검을 하고 저희가 최대 31개까지 갖다가 정비를 많이 했습니다, 지난해에.
예전에 20∼30년 전에, 한 30년 전엔가 우리 삼성 이건희 회장께서 어디 독일인가 어디 갔을 때 삼성 매장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지 않습니까? 그러지 않던가요? 그래서 충격을 받고 난 다음에 본인이 이게 국내에서만 이렇게 삼성이 1등 제품인 줄 알았더만 세계 시장에 와서 보니까 그렇지 못하더라고 해서 충격을 받고 그 이후부터 상당히 거기에 대해서 예산이라든가 의욕적으로 많이 했다고 그렇게 들었는데 우리 전남 같은 경우도 이왕에 하는 걸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정리가 필요해 보이는데요.
좋으신 지적이시고 아마 저희들이 농산물 수출 10억 불로 목표로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전방위로 예산뿐만 아니라 지금 말씀하시는 고급화라든지 제품개발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집중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68페이지 전남 농수산식품 세계 일류 상품화 지원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4억 정도 이렇게 돼 있는데요. 그러죠?
예, 그렇습니다.
제품이 물론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원물을 그동안 수출을 많이 했나요? 아니면 가공을 많이 수출했나요? 전남의 농수산식품이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이렇게 원물이 많이 가서 가공이 좀 약한 편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그런 식으로 세계화가 그렇게 가나요? 아니면 가공 쪽으로 많이 가나요?
그래서 이 제품을 지금 이 사업도 일류화 상품도 올해부터 처음으로 했는데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서 원물보다는 부가가치가 높은 가공 쪽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확대하기 위해서 일류화 상품을 갖다가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걸 질문 전에도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바다를 끼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수산물이라든가 안 그러면 농산물 이게 앞으로 상당히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되겠다라는 그런 차원에서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건데요.
그렇게 된다면 우리가 지금까지 원물로 이렇게 수출을 많이 하던 부분을 앞으로 가공 쪽으로 돌려야 되는데 가공을 첨단화시키고 고급화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습니까?
가장 큰 부분들은 지금 지적하신 대로 원물에서 가공을 하려고 그러면 가공공장 즉, 생산 공장들이 조금 더 고급화되고 활성화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은 제가 봤을 때 각 시군에 있는 생산업체들이 너무 영세한 업체들이 많아가지고 그런 가공업체들 또는 생산업체들을 갖다가 좀 더 확대되거나 그런 부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걸 조금 고급화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지금 글로컬대학도 이번에 순천대가 되고 그랬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산학, 지산학 그렇게 들어보셨죠?
예, 그렇습니다. 특히 여수가 지난번에 잘 해서 직접 참가한 적도 있습니다.
지산학 들어보셨기 때문에 거기에 관련해서 앞으로는 이게 지역의 역량을 모을 수밖에 없다 보니까 대학에 좋은 인재들이 많이 모여 있지 않습니까? 연구자들이 그래도 전남 같은 경우는 그나마 거기에 모여있지 않습니까, 대학에?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있는 그런 대학 연구진들하고 조금 더 이렇게 교류를 할 필요가 있고 협력을 할 필요가 있고 대학의 연구기능을 강화를 해서 좀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중소기업 같은 경우는 연구기능이 약하지 않습니까? 연구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그런 지원을 갖다가 하면서 오히려 중소기업의 조금 더 경쟁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라고 이렇게 보여지는데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위원님이 지적하신 말씀대로 원물에서 가공품으로 간다든지 그리고 그다음에 공장이라든지 R&D 기능을 더 많이 하는 부분이고 그리고 전문 인력이라든지 컨설팅을 많이 하면서 해외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제품도 개발하고 또 제품을 변형해서 현지에 맞게 수출하는 부분이 확대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설명서 64페이지에 보면 김 있죠? 김 경쟁력 강화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여기에 예산이 지금 이렇게 한 1억 정도 책정돼 있는데요. 우리가 지금 김 수출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김을 생산도 가장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납이 나와서 한번 반품된 적 있죠?
예, 신안군에 있는 업체가 그런 적이 있습니다.
왜 그렇게 납이 나와서 미국에서 반품이 다 됐죠?
(위원장 신민호, 부위원장 정철과 사회교대)
그것은 전체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김 업체만 그렇게 된 건 아니고요. 우리 도에 있는 신안 업체가 그렇게 했었는데 또 가장 큰 원인은 그 A라는 업체가 전 세계 코스트코에 100% 수출을 하는데 저희들이 요인이라는 분석은 우리 도의 제품의 관리라든지 그런 부분도 있지만 경쟁사들이라든지 아마 그런 부분이 우리 도에서 나는 제품에 대해서 문제 있다고 제기를 했던데 FTA에서 아마 이렇게 제동을 걸었었는데요, 한 6개월 지난 해 7월부터 시작해서 올 3월까지 이게 문제가 됐었는데 문제가 된 공장이 이상이 없이 다 클리어 돼가지고 정상적으로 지금은 수출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전남에서도 김이 많이 수출이 되고 원물이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미국이라든가 이런 데 어떠한 수출 기준이 있잖아요?
수출 기준 그걸 좀 우리 같은 경우도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이렇게 보여지고요. 체계화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걸 중소기업에만 맡길 게 아니고 우리 전남도 차원에서 관에서 실질적으로 이런 것도 주도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예, 맞습니다. 지난번에 문제가 됐던 부분들은 미국으로 수출하는 데는 전혀 우리 도의 제품들은 문제가 없었는데 코스트코는 미국 기준뿐만 아니라 자체 기준에도 있습니다. 그런 것 플러스 아마 아까 말씀드린FTA에서 문제를 제기해서 했었는데 그런 부분은 해소가 다 됐습니다. 다른 업체들은 특이사항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왜 그러냐면 우리가 원물 수출하면서 옛날 중동에 있는 사우디라든가 이런 여러 나라 같은 경우도 석유만 수출했지 그때 같은 경우는 예전 같은 경우는 가공을 안 했단 말입니다. 가공을 안 해서 우리나라로부터 시작해 GS칼텍스라든가 이런 데 같은 경우 가공을 해서 우리가 오히려 석유를 갖다 이용해서 수출하는 그런 기업들 대기업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듯이 우리 전남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김이 안 나는 나라 아니면 원물이 안 나는 나라에서 그걸 수입해서 가공을 해서 다시 역수출하는 그런 세계적인 기업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단 말입니다.
지금 현재 저희 한국에서 원물을 가져가서 태국에서 가공해서 전 세계로 팔고 있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걸 적극적으로 임해줬으면 좋겠고요. 우리가 어느 정도 기준점이 있지 않습니까? 기준을 갖다가 정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죠?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보면 우리가 수출기업 중소기업 인증하는 게 있더라고요.
예산서 422페이지 한번 봐 보십시오.
예산서 422페이지 보면 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 지원 있지 않습니까? 중간에 보면요. 중간에요.
422페이지…….
예, 예산서 422페이지 보면 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 지원해서 4100만 원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중소기업들이 해외인증을 받을 때 건당 얼마씩이나 이렇게 하는 거 아세요?
저희들은 보통은 한도가 400만 원 정도 되는데 실제로 아시는 것처럼 HACCP이라든지 아마 다양하게 이렇게 있는데요. 그중에서 FTA라든지 할랄 인증되는 부분은 좀 적기 때문에 최고한도가 한 업소당 400만 원이고 또 200만 원이 되는데 실제로는 저희들 지원은 한 50% 정도 됩니다.
중소기업들이 거기에 한 50% 정도 차지한다 그 말입니까?
예를 들어서 할랄을 받는데 저희들이 400만 원이 된다면 실제로는 건당 800만 원 되는 것도 있고 아니면 FTA이라든지 할랄은 한 400만 원인데 저희들이 한 200만 원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게 처음에 인증 받을 때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처음에 인증 받을 때 같은 경우는 보니까 얼마나 들어가던가요?
그건 어떤 HACCP으로 따냐, 어떤 인증으로 받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보니까 한 2500만 원 정도 들어간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한 건당 처음에 인증 받을 때.
예, 그렇습니다.
한 2500만 원 정도 이렇게 처음에 중소기업들이 해외에 인증 받는 데 그 정도 들어간다고 하길래 이게 물론 자기들이 기업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인증을 받겠습니다마는 우리 전남도 같은 경우도 그나마 이렇게 중소기업들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서 조금씩 지원하는 것 같은데 우리 좋은 중소기업들 많은 수출 환류를 위해서 이걸 조금 증액하면 어떻습니까? 4100만 원이 더 있는데 이걸 조금 더 예산을 갖다가 더 올리는 게 안 좋습니까, 한 1억 정도 증액?
그런데 보통은 연간으로 저희들이 우리 도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해외인증 하는 프로그램들은 도뿐만 아니라 수출기관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오히려 업체들이 가장 원하는 부분들은 이런 부분도 있는데 더 판촉을 하지만 조금 더 증액할 수 있으면 더 좋은데 그런데 수요조사를 한 번 더 해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이왕 하는 것 국제협력관실에서 협력관 이하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고생을 많이 하신다는 것을 듣고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들 활로를 위해서 많은 역할을 한다고 듣고는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중소기업들이 많이 의지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본인들 스스로가 지금 예를 들어서 세계적인 마케팅이라든가 이런 것도 상당히 약하기 때문에 중소기업들 자체가 예산이라든가 사업을 한 번 하는 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관에서 그런 걸 도와주다 보니까 상당히 중소기업들에서 많이 힘이 된다라고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요. 그런 차원에서 우리 마케팅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여기 마케팅 지원 사업이 있고 그러는데 지금 우리가 예를 들어서 K-POP 있지 않습니까? K-POP 연예인들을 활용해가지고 홍보영상을 찍는다든가 그런 건 좀 있었어요?
그런 부분들은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BTS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워낙 큰 비용이 많이 들고 그러지는 않지만 저희들이 이렇게 작은 사업비로 해서 그런 부분들은 전체 수출업체 홍보영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유럽이라든가 동남아 이런 데서 그래도 가장 우리가 많이 알려진 게 K-POP, 케이푸드 이런 것이지 않습니까? 지금 TV 프로그램 같은 경우도 보니까 어느 나라에 연예인들이 가서 우리나라 식당을 열어서 그 판로를 하고 그러더라고요. 판매도 하고 그러던데 그런 부분이 상당히 그래도 효과를 많이 내고 있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래도 그나마 우리나라 경쟁력 있는 게 연예인들이지 않습니까? 연예인들을 이용하는 그런 마케팅 활용을 하기 위해서 이 예산을 조금 더 증액하는 게 어떻습니까?
예, 그런 부분은 정말 저희들이 우리 모든 국제협력관 동료뿐만 아니라 우리 도에 있는 모든 농업이나 수출하시는 분들의 바람 중에 하나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증액을 할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예, 증액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장님은 좀 어떻습니까?
지금 인증의 수요가 어느 정도인지 그걸 파악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증액을 하려고 하면 지금 그 홍보 쪽은 저희가 감안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건 한번 좀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이왕 하는 것 지역에 있는 중소업체들의 환류를 위해서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좀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입니다.
위원님, 제가 한마디만 더 말씀드리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는 다른 지자체보다는 가장 이렇게 개척자 정신이라든지 하지 않는 시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이라든지 남도장터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다른 도에서는 정말 하고 싶은데도 못 하는데 우리 도는 성과라기보다는 미래지향적으로 해서 많이 이렇게 해서 하고 있는 것은 감사드립니다. 그런 부분에…….
그러니까 방금 제가 국제협력관실이라든가 우리 기조실한테 잘못했다는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산업을 조금 더 발굴하고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전남 동부권에 모든 산업이 밀집돼 있지 않습니까? 산업이 그렇지 않아요? 대기업이 다 거기서 밀집되어 있고 거기서 모든 경제라든가 밀집돼 있다 보니까 세수부터 시작해가지고 많은 생산이 거기서 많이 이루어지는데 너무 편중돼 있다 보니까 그래도 우리 전남이 갖고 있는 경쟁력이 수산자원이지 않습니까? 농수산 자원이기 때문에 그걸 조금 고급화시키고 첨단화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산학협력을 통하는 그런 연구지원이라든가 그렇게 함으로써 기업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게끔 마케팅이라든가 이런 조언이 절실히 보여서 지금 그렇게 질문하는 겁니다.
예, 좋은 지적이십니다.
얼마 전에 우리 충청북도에서 올해 유럽을 가서 충청북도지사부터 시작해가지고 보니까 5월달에 갔네요. 5월달인가 가서 한 일주일 정도 6박 7일, 8일 정도 있으면서 세일즈 활동을 했는데 그때 충청북도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사가 나가서 유럽 쪽에, 본인들은 유럽에 상설매장이 없는가 보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전남은 있어요.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다행히 상설매장이 있으면서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데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서 한 10∼20억 정도 이렇게 적극적으로 기업홍보라든가 지역의 중요한 역할을 하신 분들을 초대한다든가 해서 대대적으로 했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전남 같은 경우도 다행히 적극적으로 유럽사무소가 있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이왕 조금 조금만 이렇게 하지 말고 조금 더 고급화시키고 그렇지 않으면 조금 첨단화시킬 필요가 있다. 그리고 아까침에 상설매장 같은 경우도 실질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그 예산 가지고 그렇게 운영한다라고 하면 이것은 부실이 될 수밖에 없다라고 그렇게 보여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지금 질문하는 겁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상설매장이 단독 샵이 아니고 H마트 안에 하나의 부스처럼 들어가 있는 측면입니다. 그리고 제가 미국에 있을 때 보니까 과거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저희가 디자인 지원비도 제공을 했었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다시 저희가 확인해서 사진이라도 받아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왕 해외에 나가면 그런 것도 한번 가서 보시고 그러십시오.
예,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세일즈 활동, 투자유치 그다음에 수출 그런 것들은 좀 부족했었습니다. 부족했고요, 그래서 저희가 최근에 상해, 중국 가서 세일즈 활동도 했고요. 그리고 이번 달에는 저희가 중동 세일즈 활동을 하기 위해서 나갑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다 더 공격적으로 적극적으로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홍보 부분은 한류스타가 김밥을 먹는 그런 모습 그다음에 한류스타가 저희 전복을 먹는 모습 이런 것들, 아니면 직접 뭘 들고 이렇게 홍보하는 그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습니다. 쉽지는 않은데요, 그래서 어쨌든 그런 저렴하면서도 세계적인 효과 있는 그런 홍보 전략을 저희가 마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실장님, 우리 예산안 399페이지 보실까요? 우리 도정 발전전략 및 조정에서 사업에 우리가 수도권 공공기관 2차 대응사업 있잖아요.
저희가 여기 내용을 좀 보니까 저희가 광주하고 공동대응도 이렇게 말씀이 좀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저희가 광주하고 공동대응할 이유가 있습니까?
혁신도시는 나주전남공동혁신도시입니다. 그리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저희 전라남도만 주장을 하기에는 예를 들어서 농협이나 수협 같은 경우는 저희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부산도 다 요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어느 정도 서로 연합이 필요합니다.
기본은 저희 전남만 먼저 우선으로 가는 거고, 그런데 필요한 부분들은 공동으로…….
필요한 것은 공동으로…….
한다는 얘기시죠?
이왕이면 저희가 혁신도시도 물론 지금 인구나 기업체 수를 확인을 해보면 자꾸 늘고 있어서 상당히 효과는 있다고 보는데 제가 예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우리가 혁신도시를 하면서 광주·전남이 같이 엮여 있기 때문에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학생들 취업 관련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비율은 어느 정도 가져와야죠. 그러니까 그 부분을 한 번 더 상기를 하시면서…….
우리가 너무 혁신도시로만 치우치다 보면 항상 광주와 전남이 공동으로 또 이렇게 나눠질 수가 있으니까 그런 분배적인 부분들 계산을 하셔가지고 일단 저는 우리 전남만이 우선적으로 아까 무안공항 활성화에 대해서 말씀하셨지만 우리 전남이 먼저 주도적으로 우리 것만 먼저 챙기고 가시고 필요한 부분들 좀 공동으로 해야 될 부분들은 협력하시더라도 일단 주체적인 것은 우리 전남이 우선으로 이런 부분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저희 전남이 정말 하고 싶은 게 있고 광주도 정말 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그리고 광주는 또 나름대로 혁신도시를 벗어나서 본인의 구도심 쪽으로 하고 싶어 하는 것도 있고요. 그래서 필요한 것은 서로 협력하고 그다음에 경쟁관계에 있는 것들은 그것은 개별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어차피 기관들은 추가로 한 60개 정도 지정해서 다 정리가 됐죠?
저희가 희망하는 것은 있고요. 그렇지만 실제로 몇 개를 정부에서 지정해서 이전을 할 건지는 거기에 대해서는 아직 전혀 정부 쪽의 뭐라 그럴까요, 계획이 나와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면 저희가 토론회 같은 경우도 있는데 여기 사업계획이 없다 보니까 몇 회 정도 한번 생각하시는 겁니까?
저희가 내년에 총선이 있다 보니까 싹 이런 부분들이 총선 이후로 미뤄졌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어차피 미뤄진 거는 미뤄진 거고 저희가 나름대로 또 준비를 해서 시작을 하고 대응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분위기를 좀 만들려면 총선 전에도 좀 시작을 하고, 총선 끝나고 그 기관들 정해지고 나서 예를 들어서 시작하는 것은 좀 늦다고 생각해서 우리가 내년부터 좀 일찍 서둘러서 저희 나름대로의 그 방향성은 어필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맞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월은 기억을 못 하겠는데요, 국회 토론회도 2월인가요? 2월에 국회 토론해서 저희가 대대적인…….
올 초에?
예, 행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총선 때문에 정부에서 그 총선 이후로 다 밀쳤고요. 그래서 구체적인 다시 대형 그런 이벤트 행사는 여론몰이는 아마 총선 이후에 하는데 그전에 저희가 다른 시도 같은 경우는 아예 TF를 하나씩 만들었습니다. 어떤 과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는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고요. 그다음에 또 민간에서 물밑 작업이라든지 준비하는 게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저희이지만 저희 연구원에 지원센터를 하나 만들어서 지금 지원받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희가 내년도 예산에 이게 금액이 많은 건지 적은 건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성과물이 좀 나올 수 있는 정도는 됐으면 좋겠어요.
결국은 저희도 돈이 부족하다면 더 요청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결과론적으로 저희가 원하는 기관들이 저희 지역에 내려오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전략을 좀 잘 짜주십시오.
예, 그래서 이것 관련해서 국회의원님들 그다음에 저희 사회단체 그다음에 실제로 저희가 개별적으로 또 이렇게 물밑 접촉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예산안 405페이지에 지역개발을 위한 사회조사, 제가 앞서 우리 행감 때도 한번 말씀을 드렸죠? 사회지표를 반영할 수 있게 대응을 만들어 달라고…….
예,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혹시 계획하고 계신 것 있어요? 올해도 이게 보니까 저희가 근 4억 원 정도 들여서 이렇게 사회조사를 하네요, 사업비가? 지자체하고 50 대 50이죠?
사회조사 4500…….
조사 보면 저희가 지자체하고 50 대 50으로…….
아, 예, 전체, 통계청 인건비가 증가돼서 이렇게 액수가 좀 올라간 측면이 있습니다.
이걸 지표를 좀 참고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신가요?
아니요, 지표를 한다는 게 아니고 실장님, 제가 그때 이 사회조사를 통해서 나왔던 내용들이 우리 정책에 반영이 안 되니까 이걸 한번 말씀을 드렸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 직원분들이 숙지할 수 있도록, 숙지해서 정책에 반영할 때…….
이 결과를 저희가 최대한 나온 결과를 어떻게 활용할 건지 거기에 대해서 계속 스터디를 좀 하겠습니다, 사전에.
그러니까 결과 지표가 어떤 내용들인가를 아셔야 되잖아요, 우리 직원분들이?
그래야지 정책을 잡으실 때 참고가 되겠죠?
그런 방안들을 만들어 달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언제까지 하시겠습니까? 그것 좀 얘기를 해 주세요. 어차피 지금 2024년도 예산안 다 올라와버렸는데.
그러니까 올해 진행된 것 결과가 12월에 나오니까 상반기 중에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것 나오면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424페이지부터 우리 국제협력관실 농수산물 수출 증진 관련된 사업들을 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협력관님이 답변하시는 게 나으시겠죠.
신현곤 국제협력관님!
여기 사업들을 보통 보시면 경쟁력 강화사업들도 좀 많고 온라인 쇼핑몰 이렇게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는데 총 농수산물 수출 증진 관련된 사업들 예산에 보면 한 61억 정도 되네요, 총괄?
예, 그렇습니다.
대부분 저희가 기업체라고 그래야죠. 그쪽에 서포트해 주는 내용들을 보면 물류비나 판촉비, 마케팅 대부분 다 이런 사업들이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기업체들이 겹치는 기업체들은 하나도 없습니까?
같은 사업에서는…….
예를 들어서 농수산물 안에 김도 나눠지고 해조류도 들어가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농수산물에서 지원을 받고 또 김이나 해조류 그런 사업들로도 지원을 받고 그러냐고요?
대부분 기본적으로 중복되지는 않는데 품목이 지원내용이 다 다릅니다. 아까 우리 강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이렇게 인증을 받는다든지 아니면 마케팅이라든지 박람회 간다든지 이렇게 다 나눠져 있기 때문에요.
인증 같은 것도 저희는 2만 불 이하인가 이렇게 정해졌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우리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또 해외 인증…….
다양하게 수출 유관기관들은 전부 다 해외 인증은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겹치지 않고…….
그렇게는 중복은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제가 좀 우려스러운 것은 우리가 지원을 계속 해 주고 있는데 자생할 수 있는 사업들은 하나도 없더라고요. 계속 지원만 해 줄 거예요?
정확한 지적이셨습니다. 그런데 아시는 것처럼 농수산이나 일반 우리 수산물 업체들은 중소기업, 중견업체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지원을 바탕으로 한…….
그러니까 지원을 해 주는 건 당연하다고 보는데 저희가 대도시도 아니고 소도시에서 이렇게 또 수출기업이 나온다는 것도 참 대견스럽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포커스는 지원해 주는 건 당연하다고 보는데 그 대선책으로, 차후선책으로 자생할 수 있는 역할을 만들어주는 것도 우리가 좀 해야 될 일이라고 보거든요.
예, 맞습니다.
그러면 그런 관련된 사업들도 조금씩 조금씩 좀 만드셔가지고 이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지금 현재 보면 다 지원이에요. 그러면 지원 끊기면 여기 업체들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대부분의 수출업체들이 다 500만 불 이하 이런 쪽으로 되는 부분인데 그래서 히든 챔피언이라는 그런 부분들은 2000만 불 이상 수출되는 업체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자연히 되는데 생태적으로 우리 도에 대기업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대기업들이 아마 그분들은 농심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자생으로 하고 실제로 그런 업체들은 지원에서 제외가 되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안들은 좀 강구를 하신다는 얘깁니까, 아니면 현실적으로 우리가 낙후되어서 어려우니까 그냥 지원으로만 계속 가신다는 말씀이에요?
아닙니다.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우리 도에도 세계 일류 기업들, 아까 말씀하신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천사의 김 같은 업체들은 충분히 그런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아마 그런 부분들이 자생력이 많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을 서포트할 수 있는 인력도 저희가 교육이나 이런 걸 통해서 인력을 채용하거나 아니면 또 그런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분들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방안도 좀 필요할 것 같은데.
예, 자체 교육지원도 있고 그다음에 수출업체들이 상담을 받을 수도 있고 하고 그다음에 또 실제로 아까도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무역 실무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지금 이게 한 번 결정되면 계속 지원받나요?
그러지는 않습니다.
아니면 우리가 매출로만 결정해가지고 딱 끊습니까?
예, 그래서 계속 지원되지는 않습니다.
보통 얼마나 받아요, 기간이?
보통은 이렇게 일류화 상품…….
예를 들어서 작년에 선정된 업체가 올해 또 받습니까?
박람회 가는 업체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선정을 해서 갈 수는 있지만 대부분이 다 골고루 이렇게 가급적이면 지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1년마다 그러면 돌아요?
예, 선정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류화 상품이라든지 이것은 3년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3년이 끝나면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이게 좀 저는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은 맞다고도 보는데 참 이게 어려운 부분이라고 보이거든요. 왜냐하면 말씀처럼 작년에는 선정되고 올해는 안 됐어요. 그런데 우리 사업 매출액이 낮아요. 그러면 올해는 어떻게 자생하죠?
그런 부분들은 예를 들어서 박람회를 꼭 가야 되는데 못 간다고 그러면 이번에는 갔는데 다음에 못 가면 저희들이 개별 박람회가 있다든지 그런 프로그램도 간다든지 이렇게 하고 그리고 또…….
아니, 박람회는 박람회이고 예를 들어서 물류비나 이런 걸 지원받는 업체들은?
물류비는 수출하는 범위가 있기 때문에 다 받습니다. 계속 받았습니다.
거기는 계속 받고. 일단은 포커스를 지원도 해 주지만 자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서 그 예산을 좀 해서 그런 사업들을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지적하신 대로 물류비가 올해 종료가 되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오히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수출업체들의 자생력이라든지 아니면 전 세계적으로 공정하게 무역을 할 수 있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시스템상으로 자생력을 끌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여기 한 가지만 더 질의하고 보충질의 오후에 하겠습니다.
여기도 협력관실 사업인데요. 413페이지에 우리 글로벌 핵심인재 육성 및 해외인턴 하고 또 416페이지에 보면 해외 호남향우 청소년 교류사업들이 있습니다. 지금 핵심인재 육성 해외인턴 사업은 이게 보니까 시행주체가 각 대학이네요?
예, 저희들이 공모를 해서 하는데 죄송합니다. 목포대학하고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는 금액만 지원해 주고 대학에서 시행하는 건가요, 사업을?
직접 저희들도 중간중간 점검을 하고 그렇습니다. 교육이라든지 아니면 선정할 때라든지 이런 데는 저희들이 관여를 하고 있습니다. 호남향우회 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호남향우회에서 초청해서 행사를 하시거든요, 그분들이. 오히려 그런 부분들은 우리 향우 자녀분들이 갈 때 지원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글로벌 핵심인재 육성 이것은 저희는 목포대만 한다고요?
보통은 전부 다 저희들이 공모를 하거든요. 이렇게 해서 하면 우리 도에 있는 대학들이 다 지원해서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는 보면 시스템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목포대학이 선정이 됐습니다. 초창기 할 때는 전남대가 한 적도 있습니다.
지금 그러면 1년에 한 번씩 바뀐가요, 아니면…….
1년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목포대이고 내년에는 또 따로…….
예, 지난해에도 목포대였고요, 올해도 목포대였습니다.
이것을 그러니까 지금 제가 봤을 때는 혜택을 받는 학생들이 주체가 아니고 그 사업을 시행하는 기관들이 주체이다 보니까 한쪽으로만 다 편중되는 것 같아요. 그런 생각 안 드신가요?
그런 부분도 있는데 대상 자체가 우리 도에 주소를 둔 전국의 학생들이 다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추진만 그러면 목포대에서 하는 거고?
예, 그러니까 학생들이 전대도 있고 다른 대학교도 많습니다. 운영주체가 목포대학입니다.
아,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정도 되면 이해를 하겠는데 목포대 학생들만 한다 그러면 안 맞죠?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여기 해외 우리 호남향우회, 이 청소년 교류행사 보면 상당히 소수예요.
예,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그런 부분들은 호남향우회는 아시는 것처럼 우리 도뿐만 아니라 광주 그다음에 전북 이렇게 3개 도가 연합으로 돼 있는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게 전남 배정인원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2명, 4명 이 정도가?
예,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한 3주 전에 학생들이 선발돼가지고 또 3개 도 연합으로 해서 뉴욕하고 워싱턴DC 이렇게 해서 현지 견학을 갔다 왔는데 굉장히 이렇게 만족도가 좋은…….
이 학생들 선정은 어떻게 해요?
선정하는 부분들은 호남향우회도 하지만 또 각 시군에 보내서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 22개 시군에서 예를 들어서 일본 대학생 교류는 2명이고 미국은 4명이고 경쟁력이 엄청나겠네요?
굉장히 그다음 코로나 때문에 사업을 못 했는데 앞으로는 아마 더 하고 이런 부분들은 향우회분들이 아마 신경을 많이 써서 확대하기 때문에 계속 확대가 되거나 아니면…….
그러니까 선정은 우리 지자체에서 해가지고 저희 도로 온 거예요, 아니면…….
그러면 도에서 나머지 거기서 이런저런 요소를 평가해가지고 결정을 한다, 이 말씀이시죠?
이게 너무 소수인원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이제 그쪽의 TO 때문에…….
그러죠. 아니, 그러니까 그것은 예를 들어서 호남향우회가 주축이…….
대부분이 가시면 유명한 대학이라든지 관광지라든지 이렇게 하고 또 향우회분들이 직접 자택에 모시고 자고 이렇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저희도 하지만 실제로 업무추진은 거기서 합니다. 미국이나 뭐, 그리고 돈도 거기서 하고 재워주는 것도 거기서 하고 그래서 그쪽에서 할 수 있는 범위를 광주, 전남 이렇게 3개로 찢어놓은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된 겁니다.
그러니까 금액이 큰 금액은 아닌데 예를 들어서 그 사업주체 측의 계획에 의해서 이 정도 인원 가지고 진행을 하니까 과연 우리가 이런 사업들이 꼭 필요한가, 너무 소수의 인원들만 선정돼서…….
저희는 더 보내고 싶죠.
그러니까요.
그런데 추진하는 쪽에서는 그 정도의, 그것도 중간에 기업이 끼면 모르겠는데 순수 향우들 모임이어서 그쪽에서 감당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일단 좀 애매모호합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인원도 적고 예를 들어서 향우회 인맥으로도 얘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인원이 너무 적다 보니까 그런 우려도 좀 있어요.
미국이나 유럽 쪽은 그쪽 향우회 처리용량만큼 하는 거고요. 그쪽에서는 보통 한 10명 정도, 10명 내외, 10명이라는 게 저희 전남, 광주 다 합한 그 정도만 자기들이 처리할 수 있는 보통 누구 개인집 이런 식으로도 가고 그러니까 그거고요. 그런데 중국 쪽은 조금 여건이 좋아서 중국 쪽은 조금 규모를 저희가 늘리도록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확대를 좀 건의를 하시든지 아니면 너무 소수이면 제가 봤을 때 이런 사업은 좀 지양해도 될 것 같아요. 굳이…….
그런데 향우회 본인들 입장에서는 우리 지역을 위해서 애들만큼 이거 해 주고 싶다,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일단은 취지는 알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좀 걸리니까 오후에 보충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9분 회의중지)
(14시 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기획조정실 예산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계속 이어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가장 우려되는 것 먼저 말씀을 드리면 중앙정부 예산이 삭감되다 보니까 어떤 예산은 아예 전액 삭감되는 경우도 있고 도저히 사업을 진행할 수가 없을 정도로 이제 이렇게 삭감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지금 보면 307쪽인가 청년 해외취업 지원 민간경상사업보조 이 부분 같은 경우도 지금 거의 이렇게 좀 삭감인데 혹시 이제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최소한의 대책이라고 그럴까 그런 부분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실장님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좀 보완방법이라 그럴까 대응방안이랄까 이런 부분이 있는지 먼저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어제 오늘따라 엄청 전화가 옵니다. 회의 중에 전화가 울리더라도 좀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중앙정부에서 삭감된 것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당초에 도비 부담분 이상으로 많이 지금 매칭을 해놓은 상태고요. 그래서 저희가 최대한 국비 삭감에 따라서 우리가 할 수 있을 정도는 이제 안전장치는 했고요.
다만 저희가 지금 정부 예산도 지금 이제 오늘부터 소위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국비 삭감된 부분은 어느 정도 환원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실제로 환원되지 않더라도 중간 이상은 진행될 수 있도록 지금 안전장치를 해놨다는 말씀 올립니다.
이 문제는 우리 위원들뿐만 아니라 도지사님을 비롯한 우리 전체 공무원들이 어쨌든 과거에는 보통 허리띠를 함께 졸라매고 예산을 진행하고 사업을 진행하면서 도민의 살림살이를 이렇게 끌고 나가야 된다, 이런 용어를 많이 썼는데 하여튼 그 이상의 적극적인 노력이 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먼저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리고 자료집 402쪽에 보면 정책보좌관실 운영, 보좌관 활동 지원, 보좌관 업무추진 활동 보상금 지급 이런 쭉 내역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제 조례도 이미 제정이 돼 있고 그래서 충분히 이제 그 필요성은 공감을 하는데 제가 좀 보완적으로 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혹시 이제 확인을 하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정책 제안이나 시책 제안이나 그다음에 우리 공무원들끼리의 연구 모임 같은 데서 우수한 어떤 정책이 나왔을 때는 그 사례를 채택하고 막 이렇게 하잖아요. 그래서 도정 업무에 반영도 하고 그러는데 혹시 정책보좌관들이 이렇게 추진해왔던 업무 중에 예를 들면 도정에 반영이 되는 거니까 그냥 당연히 반영이 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정책보좌관들이 이렇게 좀 생산해낸 어떤 정책, 우수 정책이랄까 뭐 좀 채택이 된 정책이랄까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이렇게 좀 따로 좀 정리를 하거나 이렇게 하는 그런 체제는 지금 안 갖춰져 있죠?
정책보좌관님들의 활동 내역 그리고 제안된 내용 이제 그건 저희가 관리하고 있고요. 필요한 것은 또 실과에 전달해서 그걸 활용하도록 지금 하고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왜 그러냐 하면 또 정책보좌관들의 역할은 분명히 필요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충분히 더 지원이 돼도 좋은데 그런 활동했던 내역에 대한 것이 정책보좌관들도 자기가 자부심을 갖고 또 이렇게 자신 있게 활동할 수도 있고 그런 것은 좀 과연 그런 정리된 자료나 우수 모범 사례 관련된 자료 같은 것이 좀 있다면 훨씬 더 이 정책보좌관들이 활동해왔던 내역이 좀 남아 있지 않겠는가, 그런 판단이 서서 지금 그거를 좀 여쭤보는 거고요.
그다음에 지금 403쪽에 보면 공공데이터 발굴회의, 분석과제 기획회의, 전문가 자문평가수당, 데이터 품질관리 이렇게 해서 이 부분도 지금 우리 전라남도가 공공데이터, 빅데이터 활용 관련해서 정책적으로 이렇게 경연대회도 하고 이렇게 시상도 하고 이러더라고요.
2002년도, 2003년도 이렇게 해온 걸 봤었는데 혹시 이 부분이 정확히 어떻게 활용이 되고 우리 도정 업무에 적용이 됐거나 활용이 됐다든지 이런 사례로서 정확히 연결이 됐으면 하는데 혹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왜 그러냐 하면 이거 역시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예산이 투입이 돼서 생산된 결과물이 도정에 물론 당연히 활용은 됐겠지만 혹시 어떤 부분에 좀 활용이 됐는지 그런 사례가 있는지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공공데이터는 뭐 이건 정부적으로 하는 거고요. 그리고 공공데이터는 민간 기업이 활용하기 위한 정부정책에 따라서 시행되고 있는 거고요.
지금 이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이제 빅데이터 분석 관련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빅데이터 2022년 그러니까 작년이죠. 작년에 저희가 하나, 둘, 셋, 넷 작년에 세 가지 저희가 분석과제를 했습니다, 빅데이터. 하나는 산불 예방을 위한 감시 자원 배치 및 운영 분석 이것은 저희 보통 지금 현재, 현재 아니죠.
이제 보통 산불 철에는 어디에서 산불이 많이 나는지 또 어떤 상황에서 산불이 많이 나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산불진화요원을 어느 시점에 언제쯤 어느 곳에 배치를 할 건지 그다음에 CCTV를 또 어떻게 배치를 할 건지에 대한 분석이 없었고요. 그래서 저희가 수년 치의 어떤 산불이 났는지 그다음에 이제 기후조건이 어쩐지 그다음에 이제 어느 지역에서 났는지, 그래서 그것을 빅데이터 분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빅데이터 분석 결과 산불 취약지 우선적으로 감시 카메라 배치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가을철 감시요원 또 그 데이터 결과에 배치를 했고요. 그다음에 또 저희가 산불방지 계획서를 또 짭니다. 그래서 산불방지 취약지를 훨씬 더 구체적으로 저희가 이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만들었고요. 만들었습니다. 이제 그 외에 몇 가지 더 있습니다.
그런 모범적인 사례나 이런 부분이 우리가 지금 코로나 이전까지는 AI 인공지능하고 빅데이터에 대한 이야기가 한창 논쟁의 중심에 서 있고 그랬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약간 좀 이제 저조하게 가라앉는, 관심 분야에서 약간 좀 멀어진 듯한 그런 분위기는 있었습니다마는 우리 전라남도가 보니까 우수대상도 이렇게 선정을 하고 또 시상도 하고 이런 부분을 보면서 충분히 예산도 이렇게 활용이 돼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도정 업무에 도민들을 위해서 이 예산이 투입되는가,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확인해줄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하여튼 좀 확인해 본 거요.
그다음에 404쪽에 보면 아까 우리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이 이야기도 했었습니다마는 405쪽에 사회조사원 인건비, 답례품 뭐 이런 부분이 있는데 지금 사회조사의 방법이 전라남도에서는 매 1년마다 이렇게 진행을 하는 거죠?
예, 매년 있는 겁니다.
그러면 각 지자체에서 어떤 지자체는 2년에 한 번씩 하고 이러더라고요. 그런데 이 부분이 혹시 전라남도에서 조사하는 조사 내역하고 기초지자체에서 조사하는 조사 내용하고 어느 부분은 좀 비슷하기도 한 부분도 있고 전라남도는 광역이기 때문에 넓은 조사영역을 분명히 산출할 건데 이 부분을 가지고 기초단체가 조사해 내놓은 영역하고, 결과물하고 우리 도가 생산해놓은 결과물하고 이렇게 서로 분석을 하고 비교를 하고 서로 이렇게 통합해서 전라남도 사회 현황을 파악하는 그런 부분으로의 활용은 지금 좀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이 조사의 개요는 22개 시군 1만 9000가구를 표본으로 합니다. 그러니까 도의 총 가구의 2.6%를 그냥 무작위 추출하는 거고요.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는 3만 2000여 명이 답변을 했습니다. 그리고 조사 항목이 도에서 조사하는 것과 시군에서 조사하는 별도의 항목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군은 각각 알고 싶어 하는 바가 좀 달라서 일부 다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걸 뭐 도하고 시군하고 이렇게 서로 이렇게 연계는, 이게 중복되지는 않고요. 도에서는 이제 도 전체적인 관점에서, 시군은 또 각자 시군의 관점에서 총괄적으로 조사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떤 차이가 있냐 하면 기초단체의 이 문항에 대한 설문의 결과표하고 도의 결과표가 좀 약간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는데 이제 그건 뭐 큰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데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건 뭐냐 하면 기초단체에서 진행하는 것도 어쨌든 기초단체 예산이 들어가면서 진행을 하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시군비도 들어가 있습니다.
서비스요원들 이렇게 다니면서 그런데 도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이제 이 부분이 기초단체 것 결과물하고 우리 도에서 생산된 결과물하고 이것이 서로 매칭이 잘돼 가지고 이제 활용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혹시 어떻게 좀 진행을 하고 있는지 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제 결과에 대해서는 결과 분석은 별도로 분석은 별도로 전문기관에서 별도로 하는 거고요.
그래서 그 결과를 어떻게 활용할 건지는 이제 각 실과 또는 시군의 역량의 문제인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가 아까 임형석 위원님께서도 언급해 주셨다시피 결과 나오면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활용계획 만들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저는 이 부분이 사회서비스 조사라는 것은 사회조사는 기초 데이터가 분명히 기초자치단체에서든 우리 전라남도든 다 필요한 부분인데 이것이 기초단체하고 우리 전라남도가 서로 공유가 잘되고 서로 활용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좀 이 통계라고 그럴까요 통계 시스템 자체가 서로 공유가 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좀 만들어내주면 기초단체에서 해놓은 결과물하고 우리 도에서 한 결과물이 서로 잘 활용할 수 있고 서로에게 이렇게 득이 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발휘되지 않겠는가, 그러면서 예산이 투입된 것에 대한 것은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지 그런 방안을 고민해 달라, 이 주문인 거예요.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파악해서 좀 진행해 주시면 좋겠고요.
끝으로 404쪽에 보면 통계자료 분석에 보면 지역내 총생산 GRDP 있잖아요. 이건 지금 1회 예산이 지금 뭐 이렇게 잡혀 있는데 이 1회를 할 때 해년마다 보통 지금 GRDP를 연말에 그냥 통계를 전년도 것을 내는 거지 올해 거는 못 내잖아요.
이게 정부 단위 GRDP는 좀 빨리 나오는데요. 시군 단위 GRDP는 좀 늦습니다.
지금 정부 단위는 2021년 것까지 나왔지만 지금 지역내 2021년 건은 아직도 계산 중입니다.
그러니까 이거 보니까 기초지자체 거는 한 3년 정도 지나야지 그게 나오고 여기는 이제 한 2년 아니면 이제 1년 이렇게 나오다 보니까 이 GRDP 자료활용이 그만큼 또 엇박자가 좀 나더라는 거예요.
이게 저희도 계속 문제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정책이라는 게 그 시점에 가장 최신의 데이터를 가지고 정책이 돼야 되는데 GRDP 같은 경우는 이제 뭐 전라남도, 대한민국 그게 이제 2021년까지는 결과도 나왔지만 각 시군의 결과는 아직도 지금 안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지역에 대한 어떤 연구를 하려고 접근하다 보면 이 부분이 너무 더디게 나와버리니까 활용을 못 하면서 이제 몇 년 뒤에 흘러간 자료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
2∼3년 전 결과물…….
혹시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 전라남도는 분명히 그래도 광역 단위는 그래도 좀 빨리 나오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기초 단위가 아직 생산이 안 되어서 결과물이 어떻게 뭐 좀 조사를 하거나 연구를 하거나 할 때는 필요 자료가 확보가 안 돼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개선책은 뭐 아까도 우리 실장님께서 이야기했다시피 좀 적극적으로 해주고 이 사회 지표를 조사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늘 적극적으로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서 진행해줬으면 하는 당부드립니다.
지난번에 저기 통계청장님 방문을 수개월 전에 방문하셨습니다.
그때도 저희 쪽에서는 이제 GRDP의 빠른 처리를 저희가 이제 요청드렸고요. 근데 이제 아직까지 GRDP라는 게 이제 전산으로 다 쪼갤 수 있는 부분이 아니어서 시군 것은 그래서 일일이 또 이렇게 다 이게 찢는 작업이 통계청 쪽에서도 굉장히 쉽지 않은 작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계속 건의는 드렸습니다.
하여튼 적극적으로 이것은 개선될 수 있는 모든 것의 어떤 기초 데이터가 늦게 나오고 이러면 그만큼 정책을 집행하는 데는 좀 약간의 오류도 생길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거니까요.
그렇게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고 사업설명서 자료집 108쪽에 보면 도내 섬하고 관광지 등 통신환경 개선 있지 않습니까?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서 지금 58억? 5억 8000인가 이 정도의 지금 예산을 들이고 114개 마을을 지금 예정을 하고 있는데요, 인터넷 무선망 지원요.
이 부분에 있어서 지금 114개 마을 중에 혹시 어촌 있잖아요. 도서지역 섬 지역이 어느 정도 지금 비중이 되는가 좀 확인해 주십시오.
저희 기준은 240세대 미만을 저희가 지원대상으로 합니다. 근데 실제로 그게 어느 정도 이렇게 해안 쪽으로 배정됐는지는 그건 한번 수치를 뽑아봐야지 알겠습니다.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러면 240세대 미만 마을 기준이라는 거죠? 그러면 어떤 섬이 예를 들면 한 10가구나 있거나 이런 데는 지금 그 안에 들어 있는, 당연히 들어 있어요?
해당이 되고요. 그런데 구체적으로 사업비에 대해서는 그건 한번 살펴봐야 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요. 이따가 좀 자료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도서지역의 통신환경 개선 지원이 어느 정도의 도서에 시군별로 이렇게 지원되는 도서가 어디 어디인지 파악된 자료를 좀 요청을 할게요.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주종섭 위원님께서 참 좋은 제언과 지적을 해주셨는데 우리가 정확한 자료와 근거를 토대로 해서 정책을 수반해야 되는 건 당연한 거죠?
예, 그렇습니다.
정확한 분석들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빅데이터 분석팀들이 스마트정보담당관실에서 정책기획관 소속으로 변경이 됐죠, 조직개편 시?
예, 기획실로 왔습니다.
지금 몇 가지 사항을 분석을 말씀을 주셨는데 가장 그건 기본적인 사항을 지금 한 거고 정녕 우리가 해줘야 될 것들이 관광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분석들이 나와줘야 돼요.
실은 관광이라든가 관광정책의 변화가 크게 뒤바뀔 수 있거든요. 과연 체류형 관광이 진행됐는가 아니면 1일짜리 관광 하루 관광이 됐는가 아니면 2박 3일로 연계된 관광이 진행됐는가, 이런 것들을 분석을 하고 또 서부권은 어떤 형태의 관광이 주되게 이루어지는가 동부권은 어떤 형태가 이루어지는가 동부권 중에서도 예를 들어서 순천의 정원박람회를 보고 여수 밤바다로 가서 여수에서 체류형 관광이 이루어지는 그런 사례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또 중북부권은 어느 형태의 관광들이 주되게 이루어지는가, 그런 것들을 카드사용명세서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면밀하게 검토를 해봐야 됩니다.
그리고 소비적인 것들은 어떤 형태로 소비가 진행되는가, 이렇게 구체적으로 빅데이터를 통해서 분석을 하고 활용을 해서 그것을 정책에 반영시키고 이것이 가장 정확한 a, b, c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우리가 정책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가장 정확한 a, b, c다. 이런 형태로 자꾸 만들어져야 되거든요.
다행스러운 것은 이번에 2024년 본예산을 34억 400만 원을 증을 했더라고요. 40.4%를 증을 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그것은 이번 우리가 본 위원회에서 1월에 업무보고에서도 이 부분을 주문을 했었습니다.
그렇죠? 기억이 없습니까?
아니, 계속! 예.
좀 이런 어떤 기본적인 사항의 데이터 분석이 아니라 데이터 분석이 좀 더 구체적으로 또 타깃을 정해서 데이터 분석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이것이 활성화돼야 됩니다.
위원장님 말씀 그러니까 당연히 저희가 증거 기반 행정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빅데이터 부분은 올해 예산과 내년 예산은 같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통신사의 데이터, 그다음에 카드사의 데이터를 저희가 일부 계속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관광객들의 동선에 따른 소비 지출의 행태 그런 것도 저희가 앞으로 큰 행사를 할 때마다 사전에 그런 기획들을 하나하나 사업비에 집어넣어서 그 사업 결과가 끝나면 바로바로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같은 구조는 행사하고 나서 수개월 뒤에 나오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즉시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대형 이벤트들을 추진하고 하는데 뭣 때문에 대형 이벤트를 하는 거냐, 그것을 잘 생각을 해봐야 돼요. 이벤트를 하는 목적을 명확하게 가져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방금 실장님이 말씀하셨던 어떤 형태로 표본 추출을 해낼 것인가에 대해서 이 팀들이 움직여야 됩니다. 이 팀들이 움직여서 실질적으로 이벤트는 이벤트대로 하되 이 팀들이 어떤 형태로 표본 추출을 해내야 될 것인가 끝남과 동시에 이거에 대한 백서가 나와야 돼요. 그래서 이런, 이런, 이런 측면으로 사전에 우리가 가설을 세워서 준비를 해야 되겠죠. 그렇죠? 그렇게 해줘야지만 정확한 정책의 어떤 결정 그리고 타깃을 잡아서 임할 수 있겠다, 그 말씀을 좀 드리고요.
또 하나는 여기에 용역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이것이 예산이 수립되기 전에 용역들이 나와줘야 되거든요. 그래야지만 내년도 정책에 반영을 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용역들이 12월 달에 나와 버리고 어쩌고 해버리면 이것은 정책과 내년도가 1년이 더 늦어버리는 꼴이 됩니다. 요즘같이 굉장히 스피드한 시대에 1년이 정책이 늦어버리면 그것은 데이터로서의 가치성을 나는 상실해버린 거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좀 더 이 부분에 대해서 정책기획관실에서 지금 이 부분을 분석을 하는데 분석툴이라든가 방식 그리고 여기에 대한 훈련된 팀들이 있어야 됩니다. 분석만 할 게 아니라 어떻게 이 자료들을 활용하기 전에 사전에 가설을 세워서 행사가 끝나자마자 이런 부분들이 분석 자료화 될 수 있는 그런 형태로 전문적으로 나가져야 된다. 그래야지만 과학적이고 체계화된 우리가 정책 결정들을 할 수 있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두 가지 측면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이 빅데이터의 분석결과는 다음 연도에 반영되기 위한다면 적어도 10월 이전에 결과가 나와야지 다음 예산에 반영될 거라고 그게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그래서 최대한 이 사업의 진행이 빨리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그렇고요. 두 번째, 이제 큰 대규모 행사는 보통 저희가 그런 부분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사전 기획을 할 때 행사 이벤트 중심으로만 보통 이렇게 많이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를 어떻게 정리 보고할 때 빅데이터라든지 아까 관광객의 이동 경로, 그다음에 그분들의 소비행태 그런 것들은 미리 사전에 같이 이렇게 기획되고 해야지 이제 결과가 바로 나오고 그렇습니다. 사후적으로 하는 것은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저희가 큰 행사에 기본적으로 이런 빅데이터 분석이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협조를 다른 실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협조가 아니라 정책기획관실에서 이것을 지금 하는 이유가 있잖아요? 포괄성을 가지고 모든 행사에 반드시 이것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야지만 평가가 명확하게 나올 수가 있어요. 이제는 두리뭉실하게 평가하고 그런 시대는 지났다. 평가뿐만 아니라 평가를 하는 목적은 뭐예요? 문책을 하고 그러기 위해서 평가한 거 아니잖아요?
잘된 것은 더욱더 권장하고 미비한 것은 어떤 형태로 보완을 시켜야 될 것인가에 대한 진단들을 하기 위해서 평가를 하는 겁니다. 정확한 처방을 하기 위해서 명확한 진단이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래서 전라남도에서 이 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 그리고 앞으로 계획들이 수반돼야 될 거라고 봅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정책기획관실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깊이 있는 고민을 해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에 앞으로 어떤 이벤트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사전에 할 것인가에 대한 측면들을, 센서를 전부 다 달라는 거예요. 소위 인적 센서를 달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야지만 명확하게 우리가 이 방향성을 잡을 수 있다 이 뜻이거든요. 이해되셨죠?
위원장님, 외람된 말씀인데요. 저희 지금 빅데이터 우리가 예산서에 반영된 것은 저희가 극히 일부 예산만 반영되어 있고요.
만약에 저희가 연구를 해서 다음 추경 때 저희가 추가로 듬뿍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추경 때……. 필요하면 증액이라도 하세요. 지금 한 40% 정도를 증액을 해놨기 때문에 그래도 개념있게 나가는구나! 그렇게만 생각을 했는데 지금 본예산에 122억 4000만 원 정도를 반영했구먼요. 작년에는 87억 정도로 했다가 34억 정도를 더 증액을 한 걸로 나오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측면들을 하려면 제대로 되게끔 한번 하시라 이 말이에요.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제는 주먹구구식 정책들은 안 됩니다.
주먹구구식 정책들이기 때문에 갈팡질팡해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정확하게 해서 잘 된 데는 더욱 잘 되게 푸시 해줘야 될 거고 안 된 부분들은 어떤 부분들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가를 보완 작업을 시켜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좀 그런 부분에 대한 측면들 단적인 예로 관광을 예를 들은 거예요.
예, 관광 맞습니다.
이번에 우리가 빅 이벤트를 올해 2023년에 많이 해봤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빅 이벤트를 해보고 나서 체전 성공시켰다. 시켜서 그걸 어쩔 건데? 이제 그렇게 나오잖아요? 체전 성공했는데 뭐 어쩌자고?
그냥 정부에 전북은 헤맸는데 우리 전남은 이렇게 했습니다. 그 광내는 것밖에 더 되겠냐 이 말이에요. 이것을 토대로 해서 이런 형태의 요체가 좀 더 강점이 있구나, 이런 부분들은 보완을 해야 되겠구나, 우리 자체적으로 실사구시를 해야 됩니다.
거기에 대한 빅데이터가 이제 중요한 분석툴로 사용될 겁니다. 그리고 다만 데이터 기반 행정기반은 1900만 원만 증액됐습니다.
이번에 대폭적으로 다른 예산을 삭감하더라도 이것은 증액을 해야 돼요. 증액을 해서 분석툴을 가지고 임할 줄 알아야 되는데 그 분석툴들이 없어버리면 어떻게 해요? 정책기획관실에서 그것이 안 되면 스마트정보담당관실에서 서포트 해줘야죠.
그 부분 기본 툴에 대해서는 조금 시간을 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는 저희가 각 실국에서 저희가 요구 들어오는 것을 저희가 연구과제로 맡겨서 분석 결과를 내는 겁니다, 이 부분은. 그래서 일반적인 분석툴 위원장님께서 희망하시는 것은 그것은 조금 저희가 연찬이 더 필요할 듯합니다.
정책기획관실이 앞으로, 우리 기획조정실에가 지금 정책기획관실이라든가 스마트정보담당관실이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각 실국에 맡겨서는 안 됩니다. 성과측정이라는 것은 실국에 맡기는 게 아니라 그 분석툴은 기준이 같아야 돼요. 관광국에서 하는 분석툴 따로, 전략국에서 하는 분석툴 따로, 자치행정국에서 하는 분석툴 따로 그러면 그 기준이 어느 기준일지 어찌 알 거예요?
우리 전라남도 기준을 잡아가지고 기획조정실에서 정책의 방향을 결정을 해줘야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시라는 거예요. 진단도 제대로 못 하는 형태가 되면서 그냥 주먹구구식 처방을 하면 되겠어요? 명확한 진단해내라 이 말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야지만 됩니다. 아까도 오전에 무안공항 활성화해서 뭐 할 건데라는 질문을 했던 것이 바로 그런 거예요. 무안공항이라는 것을 활성화시켜서 이런 우리 전남의 산업기반을 만들고 이와 같은 인프라를 조성시켜야 되겠다, 어쩌야 되겠다, 거기에 얼개가 전부 다 짜져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없는 상태에서 단편적으로 무안공항, 군공항하고 같이 가야 되냐 말아야 되냐, 어째야 되냐, 광주에서 준다, 만다 하니까 거기에 그냥 전전긍긍 그런 형태 할 필요 없다 이 말이에요. 우리는 우리의 걸음을 걸어가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러려면 정확한 진단들이 나와줘야지만 우리 걸음을 걸을 수가 있는 거예요. 진단이 안 나오니까 불안하죠. 걸어가라고 그러면 이거 가야 돼 말아야 돼 뛰어야 돼 아니면 기어서 가야 돼 고민스러운 거죠. 그 확신이 있으면 뛰지 말라고 그래도 뛸 것 아닙니까?
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과 우리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예산안 401페이지 보겠습니다.
전남연구원 운영에 관련해서, 지금 전남연구원이 독자적으로 이렇게 새롭게 출범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일단 7월에 했는데 지금 출연금은 우리가 보조금과 달리 정산 의무가 없잖아요? 실장님?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2023년도 출연금을 본예산에 35억 정도 이렇게 해놓으셨더라고요. 2022년도도 지금 35억이었고요. 2023년도가 42억 그래서 지금 7억이 이렇게 증액이 됐어요.
그런데 1년 만에 본예산 기준해가지고 2024년도 보니까 이제 55억을 이렇게 해서 한 20억 정도가 이렇게 도 재정 계획을 세웠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또 도 재정에 부담이 있잖아요? 측면에서 지금 20억을 증액한 이유가 있는가요, 근거?
저희가 분리되기 전…….
분리되기 전에는 50 대 50으로 이렇게 예산을 세웠잖아요?
저희가 분리되기 전 전체 정원이 73명이었습니다. 73명이었고요. 지금 현재 바로 분리되고 나서 32명으로 줄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빠른 시간 내에 67명 정도 그러니까 전국에서 중상 정도까지는 올리겠다라는 계획에 그래서 지금 1단계로 42명까지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54명까지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 따른 인건비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지금 광주도 58억 원 그러니까 저희보다 더 어려운 광주도 58억 원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2023년도…….
아, 죄송합니다. 최종적으로 52억으로 계산해서 지금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2023년도는 저희가 35억이더라고요, 우리 전라남도는 지금 42억이고.
전라남도는 분리하기 전에 35억이었고요. 지난 추경 때 7억을 했습니다. 그래서 42억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런데 광주 대비해서 저희가 50 대 50으로 이렇게 35억, 35억 하다가 분리되면서 저희가 광주는 2023년도에 35억을 유지했고 지금 저희 전라남도는 7억을 증액해서 42억이 됐어요.
그러면 그 부분도 전라남도는 우선 인건비 그런 어떤 운영비에 의해서 지금 55억을 계획하시는 거잖아요, 2024년도는?
예, 그렇습니다.
지금 광주도 그러면…….
52억이죠? 그래서 우선 저희가 이렇게 연구원 출연금이 타 시도에 비해서 지금 어느 정도인가요?
지금 전국 평균이 84억입니다, 올해 기준. 전국 평균 출연금이 84억이고요, 광주·전남 분리되기 전도 평균에서 미만이었고요. 지금 찢어지고 나서는 저희가 지금 42억 원 그러니까 전국 평균의 절반 정도밖에 차지하지 않습니다.
인원수 대비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지금 인원수는 전국 평균은 85명 되겠습니다. 저희는 32명이고요.
저희가 분리되면서 아직은 제일 지금 어떤 인력 현원이나 연구, 사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제일 저조한 비용이죠?
제일 낮은 거고요. 그래서 지금 제일 급한 게 지금 연구인력, 그다음에 사무인력 지금 저희가 채용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저희도 채용하고 있고 광주도 채용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결국은 이 도정에 기여했던 어떤 연구 성과잖아요? 그래서 또 연구 성과가 크다면 또 많은 출연금을 이렇게 지급하더라도 도민들의 또 이렇게 납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또 연구 성과가 적을수록 또 출연금에 대한 지급의 논란은 이렇게 생길 것 같아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어떤 정산 의무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또 이게 경직성 경비로 계속 이렇게 되고 있어요, 출연금이.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내실있게 면밀하게 이렇게 심사를 해서 진행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전남연구원의 어떤 직종별 어떤 연봉 현황은 어떻게 되는가요?
그건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그 내용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저희가 결국은 저희 전남도에 꼭 필요한 어떤 연구 과제를 성과지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어떤 계속 예산을 증액하고 있더라고요. 또 다른 타 시도를 보니까 증액했다 또 삭감도 되고…….
이렇게 곡선을 하고 있는데 저희 전라남도는 계속 증액의 곡선이더라고요. 물론 분리가 돼서 지금 그렇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최대한 고려하셔서 평가지표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오전에 이어서 고생 많으십니다.
먼저 무안공항 활성화 관련해서 논평을 냈던 대변인으로서 짧게 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릴게요.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이야기하셨지만 사실 최근에 또 갑자기 3자 대화, 4자 대화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조금 안타까워 보였던 모습이 제가 전라남도민이라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의 방식대로 진행이 돼 가야 되는데 지금 계획을 하시고 차곡차곡 하시려고 하고 계시잖아요, 사실 우리 도에서는? 근데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언론 보도를 보면 광주시에서 우리한테 책임전가를 하지 않나 저는 사실 그렇게 느꼈어요. 그런데 그게 또 뭐랄까요, 먼저 말한 광주시에 또 그 후속타로 우리가 대응하는 전라남도 이런 모습들이 계속되다 보니까 지금 이게 사실 10여 년이라고 하지만 거의 한 20년 된 사실 그런 사업인데 그때 당시에도 2007년도인가 그때도 제가 보니까 무안공항을 하면서부터 이 논란이 이루어졌던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문제들을 과연 책임전가까지 당하면서 우리가 이걸 받아야 되나 마치 지금 사정해서 우리가 꼭 필요하니까 주십시오, 그런 스탠스가 돼버린 것 같더라고요. 사실은 그런 입장까지는 아닌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대응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보도 자료를 좀 찾아보니까 한 8월 달쯤에 이런 보도 자료가 나왔더라고요. 광주에서 한국공항공사하고 국제선 유치 관련해서 또 논의를 했다,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이런 방향들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전라남도 입장에서는 정말 불쾌한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의 명분은 이전 전까지라고 했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들도 정확히 대응을 해 주셔서 우리도 대응 방법을 좀 고민을 많이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방향들을. 왜 그러냐면 광주 민간공항을 우리가 이전했을 때 과연 광주공항의 이용객이 얼마나 될지, 우리 도에 어느 정도나 정말로 우리가 원했던 무안공항 활성화에 다가갈 수 있는지도 파악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부분들까지도 다시 한번 들쳐보셔서 대등 아니면 또 지금 광주공항 이전 같은 문제도 거기를 이전하면 사실 지금 신도시 개발하려고 하는 계획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하고 맞물려서 해 가야지 마치 우리 전라남도가 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처럼 이런 스탠스로 계속 가서는 지금 이 긴 시간에 사실 도민들의 피로감은 엄청납니다.
특히 관련된 우리 무안군민들은 더 하실 거고요. 근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 도에서는 먼저 생각하셔서 그 방향성을 좀 다양하게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예산안 9페이지에 우리 전라남도 2024년도 운영여건을 보다가 제가 이건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총괄적인 것이니까 우리 예산담당관님이 계시니까 그냥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이건 제가 전문지식이 부족하다 보니까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운영여건을 보면 부동산 경기회복, 소비증가 영향을 받는 지방소비세는 정체나 완만히 증가가 예상된다, 보면 그렇게 돼 있으시더라고요. 또 이전수입 같은 경우는 보조금, 교부세 등 감소에 따른 이전수입 규모 축소 전망 그렇게 중장기적으로는 좀 나아지겠다, 그렇게 돼 있으시던데 제가 전국 것도 한번 봤는데 전국 것이 좀 더 우리 것보다 뭐라 그럴까요,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되지? 안 좋은 전망을 많이 그리고 있는 거라고 제가 느껴졌어요.
그런데 사실 우리 도 같은 경우가 정말 열심히 뛰고 계시지만 재정자립도가 23.7% 올해 게 아마 제가 보니까 그 정도 되는 것 같더라고요. 16위권에 있고 그러면 정부의 운영 방향에 따라서 엄청 흔들릴 수밖에 없는 사실 그런 구조다 보니까 저희가 보니까 세입을 하실 때 지방세 같은 경우는 13억을 감액하셔서 세입을 예상하셨고 교부세 같은 경우는 300억 정도 감액해서 예상을 하셨던데 여기에도 써 있더라고요. 정부 교부세는 한 10% 정도가 지금 감액이 된 상태니까 사실 너무 장밋빛 전망이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들어가서 물론 우리 도민들한테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예산들을 조금이라도 더 늘리기 위해서 노력하신 부분이겠지만 지금 이 힘든 현실이 당장에 물론 올해 안에 어떻게 정리가 돼서 경제도 풀리고 했으면 좋겠지만 사실 그렇게 전망하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으시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을 좀 더 타이트하게 하셔가지고 올해뿐만 아니고 혹시 내후년, 내후후년에도 그렇게 될 수 있도록 그 부분도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제가 한 번쯤은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했었는데 항상 저희 위원님들께서도 인구청년정책관실하고의 대화를 할 때 이야기를 많이 하셔요. 우리 도의 절박함이나 그런 게 예산에서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이번에 또 감액이 됐더라고요. 물론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운영하는 사업들이 많긴 하지만 그것 자체도 또 감액이 많이 됐거든요. 감액이라기보다는 현실적으로는 감액이죠, 우리가 운영하는 금액은 줄어든 거니까. 또 보니까 저희 상임위니까 이 부분은 말씀드렸는데 그런 부분들이 우리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께서 저번에도 말씀하셨는데 가장 절박한 지역이 사실 우리 전라남도 아닐까, 그런데 아까 우리 실장님께서 위원님들하고 대화하실 때 이야기하셨지만 예산이 있어야 일을 한다라는 표현을 하셨어요. 그런 부분들을 좀 신경을 써주셔서 절박한 부분들을 좀 더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예산서 399페이지에 공공기관 유치센터 운영 관련해가지고, 우리 도 같은 경우는 지금 이 내용을 보니까 작년에도 들었었고 전남연구원에서 지금 뭐라 그럴까요, 활동지원 기구를 만들어서 운영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 이게 증액된 게 원래 한 분인데 두 분으로 늘으셔가지고 지금 그렇게 금액이 된 걸까요? 제가 세부내역이 없어가지고…….
이게 본예산 대비이기 때문에 이게 0에서 이렇게 늘은 것처럼 보이시고요. 추경에 1억을 반영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그대로 지금…….
금액은 그대로, 그러면 저희가 이 자료를 보니까 한 분이시라고 돼 있더라고요.
지금 센터장 1명, 연구원 1명, 2명…….
팀원이 한 분이시고요?
그런데 타 시도에 비해서 사실 많이 열악하지 않습니까?
실은 지금 대구는 2개 팀 그러니까 공무원입니다. 대구는 2개 팀 6명, 충남은 2개 팀 9명, 그다음에 경남은 1팀 3명, 정식 TF가 있고요. 저희는 인력 여건상 지금 그러지 못해서 저희가 연구원 내에 지금 지원팀을 두게 되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원래 계획은 4월 이후에 발표를 하기로 했으니까 그러면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전략을 짜는 시기입니다.
그러실 건데 인력 부족도 어쩔 수 없는 문제지만 그런 부분까지 초월할 정도의 그 힘이 필요한 사업이지 않을까 싶어요. 또 특히 저희가 전략적으로 지금도 그대로인지 모르겠는데 결정했던 7개의 그런 공공기관이었죠? 그때 당시에 농협, 수협 등등등해서 체육회까지…….
중점 유치…….
중점적으로, 그건 우리가 강점도 갖고 있고 그런데 과연 우리만 강점을 갖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많지는 않더라도 비슷한 정도의 대응팀 정도는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생각하는 게 한 50여 개 정도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중점이 7개 정도고요. 그런데 각각의 기관마다의 전략이라고 그럴까요, 그런 것은 다 다를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것도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관련된 공식적인 또는 비공식적인 어떤 네트워킹이 필요하고요. 그래서 그런 작업들을 지금 미리미리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이게 요즘에 언론에서 보도 나오는 것 보니까 좀 더 늦어질 것 같다는 말도 있고 1차 계획, 지방시대 계획에도 안 들어가 있고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면 충남 같은 데는 벌써 임대청사를 짓겠다, 그런 발표들을 해서 어떻게 보면 조금은 이 표현이 맞을까 모르겠지만 좀 혹할 수 있는 그런 제시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조금 가능성이 부족한 곳들 같은 경우는 아예 한 군데만 지정해가지고 지금 아예 공략을 하는 곳도 있고 사실 저희 전라남도 같은 경우는 균형발전 차원에서야 당연히 우리 전라남도에 많이 오는 게 맞겠지만 그 부분들이 고려가 많이 되냐 안 되냐는 또 그 순간에 모르는 거니까 인원을 좀 확장을 시키시는 방법을 찾으셔서라도 이 부분은 좀 노력을 해 주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예, 박원종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그렇게 인력을 확보하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서 441페이지에 전남형 균형발전 300 관련해서 질문을 좀 드릴게요.
지금 7억 8300만 원이 올해 예산안에 올라왔는데 이 세부내역을 좀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7억 8300에 대해서.
지금 300 말씀하시죠?
예,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2024년 지금 도비에 7억 8000이 이번에 저희가 요청드렸고요. 그래서 지금 순천에 1억 8000, 강진에 2억, 진도에 2억, 신안에 2억이고요. 주로 보시면 기본계획하고 설계비, 그러니까 올해 착수되는 것은 설계비이고요, 2년차 것은 기본계획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 그럼 두 곳은 설계비가 지금 들어간 거고 두 곳은 기본계획비가 들어간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제가 이것을 어제 보다가 사실 이것은 제 부끄러운 점입니다마는 제가 균형발전특별회계를 사실 잘 몰랐어요. 그런데 보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이게 지역 자율, 지금 이것 같은 경우는 전환사업이니까 자율계정으로 지금 진행하시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이게 2026년까지 저희가 보전을 해 줘가지고 전라남도가 그래도 조금 넉넉하게 받는다고 돼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이번에 올해인가, 그게 작년엔가 개정이 돼가지고.
그럼 지금 이 사업의 혹시 재정투입계획을 좀 설명해 주실래요?
아까 균특전환은 2026년까지 일단 3년간으로, 2026년까지 지금 연장돼 있고요. 그다음에 또 추가로 연장 작업은 아마 내년부터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연장은 될 거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이 300에 대한 재정투입계획은 이게 신규 공모는 일단 2026년까지 마무리하는 거고요.
그러니까 현 이 4개를 2026년까지 웬만하면 정리를 하시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예, 그러니까 신규, 저희가 순천과 강진은 2026년까지 가면 이 사업이 마무리가 됩니다. 마무리가 되고요, 그다음에 연차로 지금 진도, 신안은 2027년에 마무리가 됩니다. 그리고 그다음 저희가 2개소 정도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2028년 마무리되고요. 그다음에 2026년 착수되는 것은 2029년 마무리되는 걸로 지금 저희가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계획이 지금 그러신다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 보면 우리 이런 균형발전사업 같은 경우가 쉽게 표현해서 100억, 300억 이렇게라고 표현을 하면 사실 지역성장 전략사업 같은 경우가 우리 계획만큼 빠르게 추진이 되지는 않았어요. 지금도 좀 더디고, 왜냐하면 어떻게 보면 저희 광역과 지방정부의 추진할 수 있는 속력이 다른 거죠. 사실은 우리의 계획만큼의 처리 그런 부분들이 걸리다 보니까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데 제가 이게 좀 우려스러웠던 게 우리가 2026년도까지 한시보전을 해 주겠다고 지금 정부에서 한 상태인데 저희가 이게 큰 금액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거기에 지금 지역성장 전략사업도 들어가 있을 거고 여러 가지로 금액들이 큰 사업들이 들어가 있는데 이게 연장이 돼버린다면 그때 당시에 또 다른 충격으로 제가 보니까 그 보전기간이 끝나게 된다면 혹시 연장이 더 된다면 그런 상황이 안 오겠지만 끝나게 되면 1년에 한 6000억 정도가 감소할 거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예산 규모는 6800억입니다.
예, 그러면 그 부분들에 저희가 이 균형발전특별회계가 한도가 있잖아요, 금액이. 그렇죠?
그러니까 저희가 균특전환사업에 6800억 예산 1년에…….
감소하는 거고?
만약에 연장이 안 되면 그 돈이 없어지는 것은…….
그렇죠. 그렇죠. 우리 세입이 없어지는 거잖아요?
다만, 이것은 저희 시도만의 문제가 아니고요, 전체적인 똑같은 문제입니다.
그것은 당연하죠. 특히 힘든 시도들이 많이 더 힘들 거고.
똑같은 문제이고요, 그래서 당연히 연장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설사 연장되지 않더라 하더라도 이 예산의 비율만큼 어떤 다른 형태의 이름이든 그렇게 만들어질 거라고 생각됩니다.
아니요, 아니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이 사업이 진행되냐 마냐가 아니고 지금 우리 균형발전특별회계가 한도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잖아요? 1년에, 1년인지 몇 년이지 아무튼 그걸 떠나서 한도가 있잖아요, 신청할 수 있는 한도가. 이미 한도를 정해놓고 그 사업에 제가 지금 자료를 정확히 안 가지고 왔는데 29개인가 서른몇 개의 사업 안에…….
그렇죠. 우리가 메뉴를 골라서 신청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이 맞고요. 저희가 이 한도에서 좀 조정을 하는 겁니다. 1년에 얼마나 더 늘…….
그렇죠. 우리가 더 필요한 사업에다가?
그렇게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러다 보면 이 연차사업들이 사업이 더뎌지고 또 그 와중에 혹시나 보장이 안 돼서 금액까지 감소하게 된다면 사실 우리가 이 균형발전특별회계라는 목적 자체가 어떻게 보면 낙후된 기본시설들을 수리도 해 주고 그것을 단 우리 광역이 더 잘 아니까 직접 선택을 해서 진행하라는 그런 개념으로 저는 이해를 했거든요. 그런데 이 한도가 있다는 것이 저는 큰 아픈 점이라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 우리가 이렇게 큰 사업들을 진행을 하다 보면 한도가 없으면 사업성만 보고 신청을 해서 따온다고 생각을 하면 저희가 너무 좋은 사업을 하면 더 받아오면 되는 거니까. 그런데 이것은 어느 정도 한도치가 있다 보니까 저희가 뭔가 사업을 진행하게 되면 반대쪽으로 한 군데를 포기를 해야 되는 좀 그런 상황이 올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이 예산의 특성상. 그런 부분들이 조금 걱정이 되더라고요, 사실은.
위원님 말씀 맞고요. 어떤 한도 내에서 어떤 부분이 커지면 다른 부분은 작아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런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이제 300이라는 큰 프로젝트로 해서 대형화하려고 하고 그다음에 또 일부 그냥, 이런 게 없다면 시군에서 조그마한 사업들 조그맣게 조그맣게 아마 할 겁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들은 조금 구조조정 좀 밀릴 수 있고요. 그래서 장점과 단점은 있다고…….
그렇죠. 그런데 그 부분이 사실 좀 걱정도 되고 그다음에 아까 계획하셨던 대로 2026년까지 4개가 딱 정리된다, 우리 계획은 그렇게 하겠지만 사실상 지금까지 해 왔던 사업들이 그렇게까지 딱 맞게 정리된 사업들이 많지가 않단 말이죠. 그러면 우리는 거기까지 생각을 해야 되는 입장이다 보니까 그렇다면 우리 전라남도의 미래를 만들어 가시는 지금 우리 기획조정실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까지 고민이 필요하다는 거죠.
예, 바른 지적이십니다.
또 최근 보니까 자율계정은 계속 줄고 있고 지원계정이라고 표현하더만요, 거기서 지정해가지고 내려주신. 그런 것들은 늘고 있고 또 수도권 비중은 올라가고 있고 비수도권은 줄어들고 있고 이런 상황 속에서 과연 내년에는 이 정도라도 올까라는 걱정을 좀 해야 되지 않나라는 사실 저는 제가 잘 모르다 보니까 물어보는 겁니다, 지금.
그래서 지금 저희가 시도지사님협의회가 있습니다. 시도지사님협의회가 있고요, 그 협의회를 통해서 계속 문제제기하는 게 이런 균특예산 전체의 규모가 있고요. 거기서 중앙정부가 지방사업이라고 해서 공모하는 그러니까 분명히 균특사업인데도 불구하고 공모형입니다. 그런데 공모형이면 대학이 많고 대기업이 많은 곳으로 쏠리는 측면이 가고요. 그래서 수년 동안 그쪽은 많이 커졌고요. 그다음에 시도에서 자율적으로 하는 그런 계정은 계속 지금 줄고 있는 그런 경향입니다.
요즘은 타율계정이라고도 부른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계속 연대해서 이것은 좀 불합리하다, 바꾸자라고 계속 저희가 요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사실 제가 아까 수도권이 늘고 비수도권이 줄어든다는 말씀을 드렸던 이유는 저희 나라 행정구조 자체가 수직형이다 보니까 위에서 그렇게 진행이 되면 제 생각에는 광역들도, 시군들도 그렇게 진행이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그 사업의 목적이 바뀌어버리는 거죠. 원래는 낙후된 지역을 도와줬어야 됐는데 개발사업이 돼버리는 거예요. 제가 이걸 보다가 지방소멸대응기금하고 되게 좀 비슷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예산들을 운용하실 때는 그런 부분들을 더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 같고, 두 번째로는 사실 조금 기획행정위 위원으로서 저의 무지함도 있었겠지만 이 정도 금액의 사이즈의 회계 자율계정 같은 경우는 저희가 공개는 아니더라도 저희 상임위에 어느 정도의 틀은 좀 설명을 해 주셨었으면 제가 이 궁금한 점이 더 없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앞으로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이것은 자료로만 하나 주시면 될 것 같은데 우리 지역자율계정 이게 문재인 정부 때부터 이름이 지역자율계정이 됐더라고요. 그러니까 2019년부터 올해 것까지 신청서를 내고 이게 또 예산을 타시는 구조더라고요. 그래서 신청서하고 최종 선정결과 보고서만 자료를 저희 상임위에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능이 퇴색되는 거야 저희의 걱정이 문제가 아니고 그런 부분을 세세하게 챙겨주셨으면 좋겠고,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균형발전이 뭔가를 항상 이런 회계나 기금들을 운용하실 때는 정말 마음에 넣고 운용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짧게 말씀드릴게요. 보니까 이런 걸 다 참고하실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국토부에 보니까 균형발전 지표도 있고 또 우리 도도 조례로서 균형발전 기본계획도 만들고 하시더라고요. 다 그런 부분들에 균형발전이 뭔지 항상 의의가 써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좀 신경 써주시고, 또 여기다 덧붙여서 하나만 부탁드리고 싶은 게 이것은 타시를 말하는 부분이지만 서울시 같은 경우는 사실 이 정보공개가 되게 잘 돼 있더라고요.
쉽게 말하면 결재문서 같은 경우도 제가 이것을 자세하게 알게 된 게 서울시청 홈페이지에서 그걸 보고 알게 됐어요. 결재문서가 다 그대로 딱 올라와 있어요. 물론 가릴 부분만 가리고.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이런 부분들을 궁금하더라도 제가 어제 알았으니까 사실 그 안에 어떻게 자료 요청을 하고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차라리 공개적으로 돼 있다면 좀 더 우리 도의 투명성도 도민들한테 보여드릴 수 있고 또 우리 도민분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더 의심이, 이 알권리를 드린다는 것은 의심이 없어지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아, 잘하고 있구나. 그리고 또 때로는 따뜻한 칭찬도 해 주시고 또 때로는 잘못되면 잘못됐다 이야기도 해 주실 수 있는 좀 그런 소통의 부분이 저는 정보공개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들까지 그 수주 똑같이까지는 아니더라도 거기는 제가 서울시 같은 경우는 아주 제일 잘하는 그런 것 같으니까 좀 그런 부분들까지 우리 스마트정보담당관님께서 신경 좀 써주셔가지고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원종 위원 질의하기 전에 본 위원이 스마트정보담당관실 예산이 40% 정도가 증액이 됐다는 것이지 정책기획관실이 빅데이터 정보는 아주 조금 늘려놨어요. 전라남도 그 의지가 보이지를 않는 것 같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전서현 위원님 질의하실 겁니까?
예,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455페이지에 보면요,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 사업이에요. 정보화마을은 2001년부터 도시와 농어촌지역 정보격차 해소 또 전자상거래, 체험관광 등을 통한 소득 창출을 위해서 조성·운영 중에 있고 고령화 인구감소로 체험, 판매 상품, 농가 감소 등 매출 실적 저조에 따른 운영의 어려움으로 정보화마을 사업을 포기하는 마을 수가 많아졌어요.
처음에 2001년도에 시작한 마을보다 훨씬 지금 적어졌는데 기존에 정보화마을 이렇게 계속 지금 적어지는 이유가 인구감소 때문도 있지만 거기에 대한 활성화 하지 못한 그런 이유 때문에 이게 그냥 저조하게 이렇게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혹시 그동안에 이 정보화마을을 통해서 특산물 판매나 체험관광 등 그 실적이 정보화마을 사업을 통해서 이렇게 얼마나 이렇게 올라와 있었는지, 매년마다 그게 감소돼 갈 때마다 혹시 분석을 했는지 그런 것에 대해서 잠깐 말씀해 주십시오.
정보화마을 사업은 2001년부터 시작됐고요. 그 당시에는 지역에 인터넷이 보급되고 초창기였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확 달아올랐던 사업이고요. 그런데 지금은 보다 더 지역에 계신 분들은 연로해지셨고 그다음에 이걸 대체하는 다른 쇼핑몰이든 온라인 쇼핑몰이든 그게 또 활성화가 훨씬 더 돼 있습니다. 그리고 또 주무부처인 행안부에서조차도 이 사업은 어느 정도 이미 목적을 달성한 사업이 아니냐라는 얘기도 계속 있고요.
그래서 이 사업이 더 확장되기는 아마 정부 입장에서도 확장은 되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저희 입장에서는 기존에 이미 투자된 자산들이 들어 있고요. 그러니까 컴퓨터라든지 그런 게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이미 조직화돼 있고 그래서 저희가 계속 이런 예산 지원해 드리는 거고요. 또 거기에 따라서 저희가 특산물 판촉행사 그다음에 체험관광 행사는 계속 정보화마을을 통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가도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명맥만 이렇게 유지해 가는 거죠? 남도장터라는 곳에 입점 중이어서 정보화마을 체험이나 이런 판매 이게 조금씩 유지가, 유지만 현재 되고 있는 상황인 거죠?
이제 잘 된 곳은 여전히 잘 되고요. 그러니까 자생력을 가지고 있는 정보화마을은 잘 되고요, 그다음에 자생력이 없는 곳은 점점 사업권 반납 형태로 해서 사업을 중단하는 일이 계속 진행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정보화마을 사업을 포기하는 곳이 점점 많아지고 현재는 그럼 어느 정도의 행안부에서 목적 달성을 어느 정도 했기 때문에 지금은 그냥 기조만 유지하는 어떤 그런 상황으로…….
예,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보화마을에 온라인 쇼핑몰 인빌이라고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행안부에서 운영하는 쇼핑몰.
예, 쇼핑몰 온라인. 거기에 그 인빌 홈페이지 운영에 종료라는 알림창이 떠요, 11월 15일까지가. 그런데 이게 만일 종료가 돼버리면 이것은 거의 쇼핑몰 지원이 끝난다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요?
이제 행안부 차원에서 별도의 쇼핑몰을 운영하지 않겠다는 거고 정보화마을이 개별적으로 우리 남도장터라든지 우체국 쇼핑몰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독자 운영되는…….
그것을 그쪽으로 활성화 시키시겠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럼 그 개선방향으로 남도장터나 우체국 쇼핑, 전남에서는 남도장터하고 우체국 쇼핑 말고 또 뭐가 있어요? 여기 인터넷 쇼핑몰 두 가지 말고는 또 다른 활성화 할 방법이 있나요?
민간 쇼핑몰 지마켓이든…….
도에서 운영하는 남도장터하고 우체국 쇼핑몰하고…….
그러니까 도는 저희 남도장터가 있고요, 그다음에 민간의 민간 쇼핑몰, 그다음에 시군에서 운영하는 쇼핑몰, 그리고 또 미국에는 남도장터 US몰도 있습니다.
이런 정보화마을 그런 곳도 있지만 어느 정도 목적 달성을 했기 때문에 그냥 현재 잘 되고 있는 데는 또 유지가 되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흐름을 바꾼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아까 우리 위원장님 말씀에 정보화마을에 스마트 다른 또 계획이 있던데 정보화마을에서 스마트 프로그램, 노인들에게 활용할 수 있는 그 프로그램이 있던데 456페이지인가요? 456페이지에 보면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육성 그게 있는데…….
프로그램 관리자 인건비 주는 겁니다.
예, 프로그램 관리자 채용 대상 이런 것은 지금 정보화마을 지역주민이 되는 것입니까? 관리자 프로그램은 정보화마을 주민들 중에서 교육을 하고…….
그러니까 그 인건비 1명 저희가 드리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 관리자 운영…….
운영자, 그러니까 쇼핑몰…….
지금 예산액이 그러면 이 활성화 사업에 대한 관리자 그것 때문에 일반운영비하고 사무관리비, 인건비 그것 때문에 지금 이게 예산이 잡혀진 거네요, 활성화 사업에가?
그러니까 정보화마을 저희가 지금 29개 정보화을이 있고요,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 관리자 인건비 29명분이 지금 반영돼 있는 겁니다.
예, 그런데 그 프로그램 관리자 역할은 뭘 하나요?
홈페이지 관리, 전자상거래 관리, 정보화교육 이런 것들을 맡고 있습니다.
그럼 29개 있는데 아까 그 정보화마을이 활성화가 이젠 좀 멈춰 있는 대로 계속 이렇게 낮아지는 상황인데 거기에 이분들의 프로그램 관리자 교육을 해서 또 그 사람들이 프로그램 관리를 하고 이런 것들을 쭉 그 사람들이 그러면 프로그램 관리만 하고 나머지는 그러면 정보화마을에 대해서 다른 것은 이 예산에서 그것만 이렇게 잡혀져 있나요?
이 예산은 인건비입니다. 그 지역에서 청년이 될 수도 있고요, 주민이 될 수도 있고요, 실제로 그 운영자 1명에 대한 인건비이고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308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육성 이것은 인건비를 말합니다. 그리고 그 외에 정보화마을 특산품 판촉 이벤트 이런 것들은 정보화마을에 대한 각각의 행사비들이고요.
그런데 이것 보니까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렇게 정보화교육, 스마트폰 이용,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교육 이런 것 차표 예매, 인터넷 뱅킹 이런 것을 실시한다고 했는데 교육시간이나 기간 같은 것은 그 실적은 그것을 지금 알 수 있나요?
올해 9월 기준 그분들이 마을에 있으면서 주민들에게 교육한 수는 1059명을 했습니다.
29개 마을을 상대로 하는 거죠? 지금 현재 있는 마을.
예, 29개이고요. 저희 실적에는 해제되기 전에 32개였습니다. 그래서 32개 마을 실적입니다.
그러니까 교육시키고 교육시키는 기간들이 2023년도에 어떤 교육을, 이런 교육을 시켰는데 그게 얼마큼 해줬냐 그 말이에요? 시골 어르신들을 지금 상대로 하는 거죠? 젊은 사람 청년들을 상대로 하나요, 아니면 정보화마을 그 자체 주체가 되는, 이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한 주체가 되는 사람들을 교육을 하는 걸까요?
마을 주민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그 정보화마을이라는 게 그냥 컴퓨터 있고 거기서 쇼핑몰 운영하고 그런 것들 아닙니까? 그래서 거기에 모여서 같이 교육시키고 그렇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별도로 따로 교육장이 있는 건 아니고요.
제가 마을을 한번 가봤거든요. 그런데 그 마을에 보니까 마을회관에 컴퓨터가 한 두세 대씩 있는데 이것 언제 사용합니까, 한번 물어봤는데 사용을 별로 안 한대요. 그럼 이것 누가 사용하고 이것 사용하는 방법이나 이 교육을 누가 합니까, 그랬더니 어르신들이 별로 관심이 없고 잘 모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교육이 언제인지, 그 기간이 얼만큼 했는지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프로그램 관리자를 위한 교육이면 정확하게 또 그 사람들을 위해서 역량강화를 하고 직무교육도 시키고 거기에 인건비 지금 이렇게 잡혀져가지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더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정보화마을에 대한 거기에 있는 근무자에 의한 교육, 물어보시는 것은 그것이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별도로 지역민들을 위한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이 별도로 또 있습니다.
그것은 정보화마을하고는 상관없이?
그렇습니다. 그것은 462페이지에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
이것도 마을 어르신들을 상대로 지금 하는 거죠?
이것은 도민이면 전체입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디지털 역량교육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대상이 누굽니까?
전 도민입니다. 그러니까 재직자일 수도 있고 구직자일 수도 있고 학생일 수도 있고요. 이쪽 부분은 도민이면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정보화마을이 정말 쇠퇴해져 가는, 한동안 잘 됐다가 지금은 그래도 잘 되는 곳만 운영이 되는 상황인데 그래도 지금 여기서 저희들 관리비도 나가고 다 그러는데 조금 역량강화 교육이나 직무교육을 별도로 좀 더 정보화마을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예, 행안부는 이미 일몰제를 적용해서 이 사업에 대해서 손을 뗀 상태이고요.
예, 인빌을 11월 15일날 종료를 했더라고요, 홈페이지에 들어가니까. 그래서 제가 왜 마을에 가봤냐 하면 이걸 한번 물어보려고 가서 그 어르신들도 만났고 청년들도 만나봤는데 거기 마을만 별로 관심이 없지, 제가 한 곳만 가봤는데 관심이 없어서 그러셨는지 아, 우리는 교육 받아본 적도 없고 이러시더라고요. 그러니까 한번 그런 데도 마음 써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승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450페이지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행정심판 국선대리인 수당이 50만 원씩 2명으로 해가지고 100만 원이 이제 지원을 할 예정이고 그러는데 연간 행정심판 건수가 300건 이상인데 지원자격이 안 돼서 이용실적이 저조한지 홍보가 안 되어 가지고 선임을 하지 아니한지 궁금해서 물어…….
이 행정심판 비용 지원은 (집행부석을 보며) 그러니까 이게 홍보가 부족한 건가?
지급조건이 중앙 행정심판 재결 사건 중 변호사를 선임한 전부 인용 사건입니다. 그래서 한정돼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거 홍보가 부족해서 그런 건 아니고요.
지금 국선대리인 선임 청구를 할 수 있는 분들이 보편적으로 보면 취약 계통에 있는 분들이잖아요. 그러면 행정처분 통지서에 ‘지원’ 문구 하나로 안내를 다 했다고 생각하지 말고 보다 자세한 내용이랄까 이런 부분을 홍보를 좀 이렇게 부탁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이 재결서 끝나고 지금 어떻게 전달되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요. 그 부분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심판 비용 지원 예산액이 90만 원인데 어떤 경우에 집행되는지, 그 집행 실적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 90만 원이라는 것은 그러니까 도지사로 상대해서 행정심판을 청구를 했는데 전부가 인용되는 사건인데요. 그런데 이게 이제 도지사를 건너서 중앙 행정심판까지 간 사건들 대상 (집행부석을 보며) 제 설명이 맞는가요?
이 부분은 위원장님 좀 양해해 주시면 우리 (집행부석을 보며) 저기 가서 설명을 좀…….
김봉균 법무담당관님 발언대에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법무담당관 김봉균입니다.
행정심판 비용 지원은 도지사를 상대로 행정심판을 했기 때문에 우리 도에서 행정심판을 한 것이 아니라 중앙에서 하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도에서 한 실과에서 처분을 잘못했다, 이의가 있다 해 가지고 청구한 사건이 되는데 거의 대부분 기각되기 때문에 거의 그러는데 뭐 혹시 전부 인용이 돼가지고 다시 말해서 도지사가 처분한 게 잘못됐다, 그런 판결이 났을 경우에 그 비용을 지원해주는 것인데 전체 지원해주는 게 아니라 변호사 비용 그래가지고 그 한도를 한 50만 원 정도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거의 지금 그런 상황이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행이 안 되고 있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그 예산이 1년 예산이 90만 원이고 그러는데 이것 갖고 가능합니까?
지금 현재 지출이 거의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이걸로 되고 추가로 우리가 처분을 잘못 해 가지고 인용이 됐다든가 그렇게 했을 경우에는 나중에 예산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마는 지금까지는 그런 경우가 없었기 때문에 이 정도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추가질문은 좀 이제 짧게짧게 좀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문성 위원님부터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실장님 고생 많습니다.
466페이지 한번 봐보겠습니다. 예산서 466페이지 보면 정보보호 및 보안업무 있지 않습니까? 정보업무 및 보안업무 추진에서 사이버대응센터 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까, 우리 전라남도에서?
예, 저희 4층에 있습니다.
그러면 그 밑의 부분에 보면, 밑에 467페이지 보면 불법 도감청 장비 단말기 구입한다고 해놨는데요. 사이버침해대응센터가 있고 불법 도감청 단말기를 구입한다고 했는데 불법 도감청 단말기를 지금 운영하고 있어요?
이건 저희 전혀 없습니다.
단말기가 전혀 없습니까?
아니, 이건 사이버 침해는 저희 행정망이라든지 인터넷망에 불법적으로 접근하려고 하는 걸 잡아내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불법 도감청 단말기는 외부에서 도청, 감청 뭐 그런 것들을 방어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그러면 저희가 지금 이거는 새로 구입하는 거예요?
예, 새로 구입하려고 하는 장비입니다.
그러면 그전에 운용하는 게 보니까 지금 장비가 있는 걸로 돼 있는데요.
이동 장비가 없습니까?
이런 장비는 전혀 없습니다. 처음입니다.
이동장비가 2019년도에 구입한 걸로 돼 있는데요, 불법 도청 단말기 구입한 게?
예, 제가 말씀을 잘못했습니다. 들고 다니는 장비는 있고요. 이것은 이제 상시 장비입니다.
탐지 단말기요?
근데 우리가 지금 이동 장비 가지고 이런 도청에 대한 피해를 받은 적이 혹시 사례가 있는가 모르겠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이제 결론적으로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동 장비다 보니까 그걸 제대로 저희가 활용을 못 한 것일 수도 있고요. 아니면 실제로 없을 수도 없고요.
그렇겠죠. 이게 단말기 가지고 도청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게 들고 다니면서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거의 대부분이 사이버 해 가지고 지금 다하고 있는데 도청 장비를 갖고 이렇게 구입한다라고 1억 6000 정도 이렇게 올라와 있길래 이게 굳이 필요한가라고 싶어서 지금 그렇게 하거든요.
저희는 지금 이제 늦게 구입하는 거고요. 서울이든 인근 다 상시 장비 구입돼 있습니다.
다른 대도시는 다 구입이 돼 있습니까?
다 돼 있습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짧게 두 가지만 좀 말씀드릴게요.
우리 사업설명서 90페이지 한번 보실까요?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가지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우리가 전남형 균형발전도 평가지표 이거 보니까 이제 저희가 용역을 해가지고 이렇게 만드셨더라고요, 전남형으로. 근데 제가 활용도를 좀 이렇게 자료를 봐보니까 저희가 상당히 좀 저조한 것 같아요. 지금 2021년도에 1건을 적용했었고 2022년도에 4건, 2023년도 올해 같은 경우에 좀 늘었지만 7건 정도만 적용을 시켰더라고요.
확대할 계획 없으십니까? 이거 그때 저희가 용역이 아마 뭐 한 7000∼8000 그 사이인 것 같은데 그렇게 지표를 전남형으로 만들어 놨는데 활용도가 이게 너무 적으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저희가 올해 지금 평가지표 적용 대상사업은 10개 정도…….
10개요?
저희가 그러면 행감 자료 때 보면 조금 자료가 덜 올랐나 보네요? 그때 행감 자료에 7건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바뀌었으면 그 추가된 적용 내역 있으면 한번 주시고…….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조금 더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우리 전남형이잖아요, 전남형. 저희한테 맞게끔 평가지표를 하나 만드셨으니까 저희 이렇게 기획조정실뿐만이 아니고 각 실국이 공모사업을 진행할 때 충분히 활용되도록 적극 권장을 좀 해 주십시오.
예, 저희가 지금 발굴한 게 10개 사업인데요. 더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예산안 460페이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사업인데요. 이게 작년에 비해서 지금 작년도 금액이 그렇게 크지는 않았지만 그 와중에 좀 줄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우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을 좀 봐보면 우리 청소년이 40.1% 그리고 유아동 3세부터 9세까지가 26.7%예요. 벌써 유아동과 청소년만 합쳐서도 거의 60%가 넘거든요.
그리고 저는 이런 부분들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사업내용을 봐보면 이제 인형극이 5회고 레몬 교실 아마 이렇게 찾아가서 교실에서 이렇게 교육을 시키는 것 같아요. 그런데 153회인데 이게 횟수로는 153회 같지만 대상자를 따져보면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 부분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지금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해소 사업 그거 말씀하시죠?
저희가 이 사업은 한국정보사회진흥원 협약을 맺어서 지금 하고 있고요.
저희가 직접 하는 게 아니고 센터에서 하는 거죠?
예. 저희는 이제 전남 스마트쉼센터에서 진행을 합니다.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10월 말까지 예방 교육은 1만 4585명 했고요. 전 연령입니다. 그리고 청소년에 대해서는 저희가 305명 했습니다. 그리고 가정방문 상담 80명 했고요. 부모 교육도 120명 했습니다. 그리고 예방 연극은 3회 지금 실시했습니다.
그러니까 실장님, 지금 제가 이렇게 비유를 말씀드린 이유도 우리가 성인이나 성인은 20세부터 59세까지고 여기도 이제 22.8% 정도 나와요. 근데 이 주대상이 과의존하는 대상들이 청소년과 유아동이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실질적으로 이 사업의 포커스가 그쪽에 맞춰줘야 되잖아요. 그러면 아까 청소년이 305명, 상담이 80명 이러신다는데 이거 좀 제가 생각보다는 너무 적은 것 같고 아까 교육도 1만 4000명이 넘었지만 이게 전 연령 대상이기 때문에 연령도 좀 확장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인형극 같은 경우가 지금 올해 3회 하셨다는데 원래 사업 계획은 5회죠?
예, 그렇습니다.
근데 저희가 아마 이렇게 저도 이렇게 포스터를 보니까 지자체마다 이렇게 돌면서 한 곳씩 하는 것 같은데요.
지역마다 돌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금액으로 보면 회당 한 280만 원 정도 하는데 예를 들어서 좀 확대를 하셔가지고 이게 예를 들어서 우리가 22개 시군인데 5개 지역씩만 한다고 그러면 돌아도 4년이에요.
그러니까 이건 좀 제가 봤을 때는 확대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꼭 인형극뿐만이 아니고 이런 전체적인 스마트폰 과의존 사업이 좀 저는 확장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요.
위원님 말씀이 맞고요. 그리고 이제 애들이 유아가 또 애들이 더 많이 보지 않습니까? 근데 이건 애들만의 문제가 아니고 또 부모님 문제 아닙니까? 그래서 부모 교육을 더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또 이 사업물량이 또 이게 국비사업 물량에 맞춰서 또 하다 보니까 이제 그렇게 한정돼 있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스마트폰 레몬 교실 같은 경우에는 국비 사업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인형극은 국비 사업 아니죠?
이건 도 자체 사업입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그러면 제가 좀 묻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442페이지 좀 한번 봐봅시다. 442페이지 보니까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2단계 사업비가 지금 계상되어 있죠?
예, 그렇습니다.
얼마 계상되어 있죠?
12억 5000!
12억 5000입니다.
12억 5000이 계상되어 있죠?
예산이라는 것은 목적에 맞게 또 적법하게 그리고 적기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게 맞죠?
예, 그렇습니다.
목적에 맞고 적법하고 그리고 적기에 사업이 추진돼야 된다라고 우리 실장님도 그렇게 지금 답을 해 주셨어요.
지금 이 예산을 봐보니까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1단계 추진 해 가지고 2019년도에 선정을 해서 2020년도에, 2020년도 것을 2019년에 선정을 했단 말이에요, 곡성, 구례, 장흥, 진도 해 가지고요.
그러는데 2021년 11월에 착공을 해 가지고 현재 공사 중이다, 그래 놨어요. 또 장흥, 진도는 2023년 7월에 착공 예정이다고 그래놨고요.
또 목포, 장성, 해남, 신안군은 2020년에 선정을 해서 2021년도에, 2021년도 것을 2020년에 선정을 했는데 2023년 12월에 착공 예정이야, 실시설계 중이라고 그래놨어요, 전부 다. 그렇죠?
또 2022년도 예산을 2021년도에 선정을 했는데 담양, 보성, 영암, 함평은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 중이라고 해놨어요.
이것이 사전 행정절차와 기본 실시설계 기간이 이렇게 장기간 소요되고 있는데 결과론적으로는 도에서 집행률에 대한 부분만 신경을 쓰지 예산을 그냥 기초지자체에다가 떠밀어 놔버린 거잖아요. 실 집행률은 이렇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고 그냥 역할, 실 집행률을 어찌 보면 조율을 하고 해야 될 역할을 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잖아요.
어떻습니까?
처음에 선정할 때 어느 정도 사전 절차도 거쳐야 되고 완성도 있는 계획을 평가하고 그중에서 뽑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미진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사전 행정절차 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것이 400억 이상 대규모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다 치더라도 2021년도 사업이 아직까지 실시설계 용역 중이라고 한다면 이건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어떻습니까?
2021년 사업이 선정됐고 2022년에 사전 절차를 밟고 그러니까 보통 사업을 하게 되면 보통 2년에서 3년 정도는 착공까지 2년에서 3년 정도 소요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 전 단계 부분이 좀 미진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 부분 실장님, 1단계 사업이 아직도 부진한데 한번 여기 가보셨어요?
저 현장 가보지 못했습니다.
그래놓고는 또 계속적으로 그렇게 진행을 할 계획이에요, 아니면 어찌 보면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아는 것이 우리 의회 아니겠어요? 우리 도의원님들이 지역사회 실정을 가장 잘 안다고 볼 수 있겠죠?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들을 충분하게 우리 위원님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까? 어떻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는데 어떻습니까?
(집행부석을 보며) 소통 잘하셨어? 못 했지!
그 부분에 있어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2000년 사업에 곡성 같은 경우는 올 연말까지 공사가 준공 예정이고요. 그래서 속속 준공이 돼 가는 게 나옵니다. 그래서 다른 부분들도 그 계획대로 준공될 수 있도록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실시설계 중인 것이 태반인데 아직 기본계획도 안 들어간 곳도 있고 하는데 뭐가 준공이 속속 드러나요? 지금 극히 일부죠.
곡성 같은 경우는 공사 준공이 이번 달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자,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하게 어찌 보면 사업 단축을 위해서 다양한 워크숍이라든가 업무 연찬들을 통해서 서로 정보 교류도 해주고 또 도가 전문가 풀 자원을 운영해서 자문도 하고 해야 됨이 마땅한데 그런 것도 없었고 또 지역사회의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우리 위원님들과 적극적인 소통도 좀 부족했던 것 같고 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과연 이 사업들이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이라고 그러는데 뭐가 전남형인지 가장 전남도민들의 대의기관인 의원님들과도 이렇게 소통이 안 되면서 어떤 사업들을 진행하려고 하는지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제 각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도 이제 나름대로 전문가 컨설팅, 워크숍은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계획대로 이렇게 착착 진행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염려 끼쳐서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그리고 지금 남도문예 르네상스 중국 전파가 얼마 지금 편성을 했죠? 419페이지 4100만 원 편성했죠?
4900만 원입니다.
4900이에요, 4100만 원이에요?
남도문예 르네상스 중국 전파 예산액 4900입니다, 419페이지.
지금 엊그저께 정리추경 때 이거 전액 삭감했던 거 아닙니까? 감액했죠?
예, 맞습니다.
근데 올해 또 이것을 지금 2024년 예산에 세워서 이거 올해는 문제 없이 추진할 수 있는 거예요?
예, 지난해에는 이렇게 대사관은 편성 자체가 기관이라든지 이게 잘 선정이 안 돼서 그랬는데 지금은 가능합니다.
가능해요?
예, 그렇습니다. 도립대의 강사 파견이기 때문요.
혁신도시지원단 478쪽 봐보세요. 해외 혁신도시 벤치마킹 국제화 여비라고 해놨어요. 2000만 원을 지금 계상했는데 이거 목적이 있어요? 벤치마킹의 목적이 뭐예요, 이거?
저희가 2019년까지 계속했던 계속사업이었고요. 코로나 때 중단했고요. 주요 대상지는 혁신도시의 사례 그러니까 프랑스 라데팡스 그다음에 독일의 프라이부르크 대상…….
프랑스 라데팡스가 생긴 지가 언제 돼 있는데 그걸 혁신도시라고 합니까? 20년 전 것을 지금 따라가는 거예요?
에너지 분야하고 환경, 태양광 분야, 프라이부르크 같은 경우는 태양광 중점 도시입니다.
지금 현재 각 도청 부서에서 일괄적으로 예산 절감을 추진하는 상황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이것이 과연 시급한 현안사업이었는가 묻고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벤치마킹 가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보고 느끼라고 하는 측면들 그거에 대해서는 대찬성을 하지만 혁신도시지원단에서 이걸 올렸길래 좀 뭔가가 땍스럽다, 그런 생각이 좀 들어서 묻는 거예요.
이것은 저희만 들어가 있는 게 아니고요. 광주, 나주 같이 공공기관하고 같이 연계돼 있는 사업입니다.
혁신도시추진단장님, 지금 그 부분 이쪽 발언대에 서 보세요. 우리 김지호 단장!
혁신도시지원단장 김지호입니다.
혁신도시가 지금 해줘야 될 가장 최대의 현안이 뭐예요?
이전 공공기관하고 시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입니다.
정주여건 개선하고 또?
교육 분야하고…….
교육 분야 뭘 교육 분야라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초등학교 중학교라든가 교육분야하고 지금 이전 공공기관 채용입니다.
이전 공공기관 채용에 지금 불균형한 지역인재 채용에 대해서 개선하라, 목소리 의회에서 높였잖아요.
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셔가지고 저희가 지금 국토부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고요. 지금 국토부를 한 3회 정도 방문해서 담당자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결론이 뭡니까?
지금 저희가 어떻게 보면 전남과 광주 과반을 하려고 했는데 지금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이 시행령에 있는 30%를 갖다가 법령으로 해서 40%로 지금 발의를 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국토부에서는 일단 법령이 발의된 상태니까 좀 기다려라! 법령 개정 추이를 보고 향후에 논의를 하자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 강력하게 요청했어요?
예, 했습니다. 3회 방문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지역인재 채용의 취지가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차원이잖아요.
그러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지역인재의 균형발전,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그렇게 했다면 우리 광주·전남도 마찬가지예요. 광주·전남 이 호남권으로 봤을 때는 전남은 변방이잖아요. 그렇죠?
변방에 대한 균형발전을 위하는 길이 어떤 길인가가 또 그 안에서 답이 나와야 되잖아요. 그런 것을 지금 혁신도시추진단에서 강하게 요구하고 해줘야 될 과제인 거예요.
예,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쟁취하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누누이 강조합니다마는 예산은 목적에 맞게 적법하게 그리고 적기에 추진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의회에서도 면밀하게 들여다보고 민생과 직결될 수 있는 사항들에 대해서는 최대한도로 아마 깊은 고민들을 우리 61명 의원님들이 다 할 겁니다.
그러지만 불요불급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한 아마 잣대를 대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해보고요.
이번 2024년 기획조정실에 대한 예산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아! 추가 질문하실렵니까?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군공항 이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실장님, 오늘 보니까 제가 앞전에도 한번 우리 도의회 진입을 하면 천막농성이 며칠째라고 한번 말씀드렸었죠? 오늘은 183일째입니다.
그랬듯이 제가 오늘 또 이렇게 보도자료를 보니까 거의 군공항 이전 갈등에 대한 1면 도배를 했더라고요, 언론사에서 전반적으로.
그런데 지금 11월 내에 이제 광주, 전남, 무안 해서 이렇게 논의를 언제 하는 게 또 삼자 회담을 언제하냐가 지금 관건인 것 같아요.
도지사님 지금 도정과의 대화가 함평군이 잡혀 있더라고요, 21일로. 그러면 지사님이 군공항 이전 문제에 대해서 아마 또 거론이 될 것 같아요, 함평군의 입장에서. 그러면 어느 정도 또 그런 내용에 대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함평군, 광주에 대해서는 계속 저희가 준비하고 있고요. 지금도 이 회의 끝나면 또 그것 관련해서 별도로 회의 지금 준비돼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함평군에서 도지사와의 대화 때 군공항 이전에 대한 어떤 특별한 내용은 아직 계획이 없으신가요?
그것은 내일 함평군 도민과의 대화를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우선 거기도 철저한 준비를 하셔야 할 것 같고요.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보니까 우리가 어떻게 보면 지금 전남·광주 상생사업으로 첫 번째는 저희가 반도체 특화단지를 준비하고, 또 이번에 군공항 이전 관련도 어떻게 보면 광주·전남 상생의 어떤 사업이라고 보는데 그 외에 또 다른 어떤 사업이 있는가요?
물 부담 문제 기타 등등 몇 가지 더 있습니다. 저희가 광주·전남 공동협력 과제가 지금 광주와 전남이 발굴한 게 75건입니다. 그중의 하나가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이었고요.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진행 과정에서 광주시의 진행 상황은 위원님들이 제가 말씀 안 드려도 잘 아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계속 광주시 입장에서 봤을 때 말로만 상생이지 실질적으로 적극행정은 하지 않더라고요. 저희도 지역적으로 분위기 조성도 하고 또 지자체에서도 해 보려고 적극 참여하는 그런 액션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이게 어떤 상생이라는 취지에 맞지 않게 서로 각개전투를 하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이 부분도 어떻게 보면 계속 이렇게 이슈가 되고 어떤 방향을 지금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것 같아요.
또 우리가 어떻게 보면 무안공항의 활성화 홍보비나 그런 부분을 책정해 놓으셨는데 앞전에는 초창기에는 리플릿을 보고 왜 이 군공항이 이전을 해야 하는지 여러 면에 설명을 하면서 이해가 되는 그런 홍보물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이 신문 박스광고를 보니까 “무안국제공항이 살아납니다. 서남권이 발전합니다. 관광객 오케이, 기업투자 오케이. 또 무안국제공항은 모든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국제선도 활성화됩니다. 서남권이 더 크게 발전합니다. 군공항 소음대책 확실히 마련합니다. 주민설명회에서 올바른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박스 홍보를 하셨어요.
이렇게 지금 나와 있는데 이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 그 지역에 어떤 어떤 게 장점이 되고 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이걸 좀 더 깊이 있게 내용을 실었더라면, 그러니까 이게 전반적인 어떤 사업의 내용에 대해서는 없더라 이거죠.
두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하나는 가독성입니다. 저희가 아무리 좋은 내용을 집어넣어도 독자들이 그 부분을 보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가독성이고요.
두 번째는 저희가 쓰고 싶은 말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항상 선거법도 감안을 해서 사업을 진행합니다. 그래서 그런 점까지 감안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어떤 규제는 있겠죠. 그렇지만 뭐 이게 이렇게 그냥 큰 틀로 쓰니까 물론 지금 이게 여론상으로는 찬반이 있지 않습니까? 무조건 반대는 아니잖아요. 지역마다 또 의견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내용이 왜 우리 서부권에 어떻게 경제 인프라가 되고 경제에 활성화가 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더 표현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그냥 일반적인 내용이어서…….
저희가 처음으로 내보냈던 광고였습니다.
이게 이제 처음 시작인가요?
처음에 내보냈던 광고였습니다.
또 이렇게 오프라인에서 어떤 도의 여론을 볼 수 있는 기회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물론 지역적으로 지금 의견은 있지만 또 우리 22개 시군의 전체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이게 홍보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걸 좀 더 깊이 있게 권역별로 나눠서 홍보를 했으면 합니다.
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런 부분이 점점 이렇게 이슈도 되고 또 중요한 문제잖아요, 요즘 저희 전라남도에. 우리 도의회에서도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습니다, 또 현장 답사를 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 도의회에서도 좀 더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현장 청취를 할 수 있는 어떤 마련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 실장님과 신민호 위원장님께 한번 이렇게 제안해 봅니다.
의회에서 적극 도와주시면, 지금도 도와주시고요. 앞으로 더 많이 도와주신다 하니 감사합니다.
그래서 우선 저희가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저희도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무안공항에 대한 부분은 위원님들과 상의해서 의사일정을 조율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의결은 이번 주 수요일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를 거쳐 진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도민행복소통실·대변인실 소관 예산안 심사를 위해서 16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0분 회의중지)
(16시 34분 계속개의)

2. 2024년도 도민행복소통실·대변인실 소관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4년도 도민행복소통실·대변인실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2024년도 도민행복소통실·대변인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은 일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김명로 도민행복소통실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시작 이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에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2024년도 저희 실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여러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리며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예산안 총규모는 세입예산 12억 7200만 원, 세출예산 36억 6300만 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전년 대비 6.3%가 증가된 12억 7000만 원입니다.
주요 내용은 세외수입으로 여권발급대행 수수료 8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은 여권사무 대행경비 지원, 지자체 생활공감정책 지원,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인건비 지원 등 1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13.4%가 증액된 36억 6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국고보조사업 중 감액은 시군 자원봉사자 보험료 3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국고보조사업 중 증액은 생활공감정책 활동지원 500만 원, 도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인건비 지원 200만 원, 시군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인건비 지원 1600만 원, 여권사무 대행경비 100만 원 등이 증액되어 총 16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자체사업 중 감액은 전반적인 경제 어려움을 감안하여 사무관리비 등 경상경비 10% 감액 등 3200만 원이 감액되었고 자체사업 중 증액은 전남자원봉사 온마음 나눔카드 3억 5000만 원, 전라남도 자원봉사 운영 2억 3200만 원, 자원봉사 우수시군 포상 1500만 원, 직능단체 역량강화 워크숍 600만 원과 실비보상 600만 원이 증액되어 총 4억 16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은 도정 주요 현안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한정된 예산으로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필수경비만을 편성하였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예산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증액할 부분은 증액하시고 감액할 부분은 감액하시는 대로 조언해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내실 있는 예산 운영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로 도민행복소통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미경 대변인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민이 성공하는 전남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열정과 헌신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대변인실 소관 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아낌없는 조언을 주신 데 대해서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제376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4년도 대변인실 소관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는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덕분에 대규모 행사들을 잘 홍보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도민, 도의회와 함께 이뤄낸 뜻깊은 성과는 전남의 글로벌 잠재력과 가능성을 재확인하고 대한민국의 판을 바꾸는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내년에도 우리 대변인실 전 직원은 품격있는 홍보를 통해 세계를 향해 높이 비상하는 전남의 날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변인실의 도정홍보활동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리며 2024년도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없습니다.
세출예산안은 올해보다 3억 1400만 원이 증가한 74억 2300만 원입니다.
내년부터 3년간 펼쳐질 전남세계관광문화대전을 세계적 축제와 교류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SNS, 방송, 인터넷 등을 활용해 중점 홍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전남이 최첨단 전략산업의 허브와 대한민국 청정에너지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대내외 홍보에도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미디어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매체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홍보 콘텐츠를 제작 송출해 수요자와 소통하는 쌍방향 홍보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유튜브 스튜디오 설치 8000만 원, 전남새뜸 누리집 운영체제 교체 1500만 원 등 총 1억 200만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주요 증액사업으로는 도정역점사업 홍보 4억 2000만 원, 신문잡지 구독료 1000만 원 등 총 4억 6200만 원을 증액했습니다.
감액 사업은 도정뉴스 제작 1800만 원, 2023년 사업 완료에 따른 감액 등 총 2억 5000만 원을 감액 편성했습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내년 예산안은 세계가 주목하는 전남을 만들기 위한 도정 역점시책 홍보와 완성도 높은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위한 필수예산만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깊은 이해와 협조 부탁드리며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보람과 영광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하며 대변인실 소관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미경 대변인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실·국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세부적인 사항이나 구체적인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담당 팀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차영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대변인님, 내년도 예산안이요. 325페이지.
(위원장 신민호, 부위원장 정철과 사회교대)
이게 공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가 작년에는 이게 사무관리비 사업비에 포갰던 것이 이게 예산과목이 변경한 이유가 뭐예요?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과목을 변경을 했습니다. 이는 기준이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에 그동안 사무관리비로 홍보비를 편성했었는데요.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 한국언론진흥재단에다가 저희가 위탁 의뢰해서 홍보하는 부분은 과목을 변경하게 됐습니다.
그러면 사무관리비는 언론사에다 직접 홍보비를 줄 수 있었는데 지금은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주기 때문에 이 예산과목이 바뀐 거예요?
정부 광고법에 의하자면 저희가 언론사에 직접 집행할 수 있는 예산은 없습니다. 모든 홍보는 그동안에도 한국언론진흥재단에다가 이렇게 통해서 했고요. 다만 사무관리비의 어떤 예산편성이 유연성이 조금 있다 보니까 꼭 홍보비로 세우지 않아도 일부 집행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은 되었었습니다.
325페이지하고 327페이지를 보면 도정 역점시책 홍보라고 해 가지고 327페이지에 보면 작년에는 7억에, 올해는 7억에 세워졌는데 내년도 예산편성에 4억 2000이 증액되어 가지고 11억 2000만 원으로 편성을 했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4억 2000 증액에 대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보통 예산은 전년 대비, 전년도 예산을 대비해서 많이 편성을 하게 되는데요. 실제 도정 역점사업 홍보는 도의 홍보예산이 세워진 부서가 32개 부서가 편성되어 있고 나머지 35개 부서는 홍보비 자체가 편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도 대변인실에서 전반적으로 총괄해서 하는 홍보가 하나 있고요. 참고로 말씀드리자 하면 올해 같은 경우에 지금 도정 역점사업 홍보에 추경 포함해서 총 21억이 편성되어 있어서 제가 봤을 때는 11억이긴 하지만 조금, 제가 봤을 때는 조금 아쉬움이 없지 않아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실제 4억 2000만 원이 증액된 것처럼 보이지만 저희가 올 한 해를 통틀어서 봤을 때는 저희는 조금 더 세워졌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325페이지 보면 세부사업에 도정홍보광고에 또 19억이 세워졌단 말이에요. 이 예산이나 11억 2000만 원 예산이나 이게 비슷한 예산 같은데, 이걸 쪼개놓은 거예요?
쪼개놨다는, 저희가 쪼개서 예산을 세우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보시면…….
이 사업이 언론사에 홍보하는 사업 2개 다 맞죠, 그것은?
예, 그렇습니다. 언론사만이 아니고 언론매체와…….
그러니까.
다양한 홍보매체에 하고 있습니다.
이 두 예산은 다 비슷한 것 같은데 굳이 이걸 쪼갤 이유가 있나요?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예산이라는 건 단위사업을 가지고 예산을 편성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각각의 앞에 도정홍보광고라든가 역점사업이라든가 해서 저희가 기본 정책적 사업에 대한 홍보비를 편성했다고 조금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저희가 올해도 예산은 이렇게 단위사업별로 편성을 해왔었습니다.
그러면 올해도 이 두 사업이 다 진행했다는 말씀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두 사업별로 홍보한 내역을 본 위원한테 제출 좀 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문성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실장님한테 질문하겠습니다.
343페이지 한번 봐보겠습니다. 343페이지 예산서요. 비영리 민간단체 예산 사무관리비 180만 원하고 국내여비 180만 원 2건이 있는데요.
우리 소통실은 별로 할 일이 없습니까? 하는 일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그나마 이게 얼마 되지도 않은 예산을 갖다가 이렇게 삭감시켜 버리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위원님, 일은 많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전반적으로 예산편성 관련해서 경상경비에 대한 감액 부분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편성이 되었습니다.
옆에 대변인실은 너무 열심히 해서 예산이 이렇게 증액되는데 소통실은 그나마 얼마 되지도 않은 200만 원 이것도 안 되는 예산 가지고 뭔 일을 하지?
위원님, 전반적으로 저희들도 자체예산 부분에 있어서는 자원봉사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이 증액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예산이 그러면 어느 정도 있어야지 이게 민간단체를 관리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나요?
민간단체 관련한 부분에 있어서는 위원님…….
민간단체가 등록 건수가 608건인가 이렇게 되어 있는 걸로 보이는데요.
그러면 거기에 맞춰 가지고 일도 하고 그러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예, 맞습니다. 그렇긴 하긴 합니다마는 위원님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이 부분에 있어서는 비영리단체 등록증이나 유공자 표창, 케이스 제작 이런 실무적 부분의 일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도 지금 많이 부족하긴 하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예산을 많이 아껴서 하면 이 부분도 가능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은 합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 예산을 좀 더 증액을 할 필요가 있어 보이는데요. 그렇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지금 이 예산은 사무관리비 부분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이 있긴 합니다마는 저희들 민간단체에 대한 등록보다는 저희들이 지원에 대한 부분들이 조금 더 집중을 해서 저희들이 예산편성이나 지원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올해 특별히, 지난해에 특별히 위원님들께서 지원해 주셔서 비영리 민간단체 부분 관련해서는 지원 예산을 1억으로 편성해 주셔서 아직 그걸 계속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비영리단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또 활성화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해 가지고 지역에서 민원도 많고 하는데 여하튼 간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주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대변인님하고 소통실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시고요. 행복소통실 간단히 여쭙겠습니다. 예산안 339쪽하고 343쪽인데요. 거기 보면 직능단체 역량강화 워크숍하고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정책제안 워크숍 이 사업 관련해서 보면 600만 원 이렇게 편성이 되어 있는데요.
사회단체연합회 있지 않습니까?
사회단체연합회 관련해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고 했는데 워크숍은 어떤 특별한 주제나 방향이 있나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 전남사회단체연합회가 전남 전체를 총괄하고 있는 단체들로 해서 31단체가 가입되어 있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비영리단체이면서 지금 전라남도에서 진행하고 있는 여러 가지 도정의 현안들과 같은 행사를 진행합니다.
특히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국립의대 설립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행사를 한다거나 무안국제공항과 관련한 활성화 성명을 발표하고 특히 전국체전 범도민 결의대회를 한다든지 여러 가지 도정과 관련해서 밀접한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과 관련해서 지금 홍보비나 그리고 연찬회나 이런 부분에 예산을 지금 세우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위원님들이 도와주셔서 지난번에 2000만 원의 연찬회 비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마는 내년도 예산에서는 약 800만 원 정도가 지금 삭감이 되어서 1200만 원으로 지금 줄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위원님들이 배려해 주셔서 올해와 같은 2000만 원으로 연찬회비가 유지가 되었으면 하는 그러한 생각입니다.
직능단체 역량강화 워크숍 등 행사운영비 자체가 한 600선이면 제가 봐서는 여기 지금 31개 단체란 말이에요.
실장님, 31개 단체의 전체 회원이 토털하면 몇 명이나 될지 파악해 보셨어요? 혹시 대충이라도.
등록 회원을 위원님께서 하면 약 200 아니다, 150만 명 정도, 죄송합니다. 100만 명 정도 됩니다. 왜냐하면 재향군인회부터 여성단체협의회 대단히 큰 단체들이 있어서 그렇게 됩니다.
어떤 행정조직이 움직이는 데에 있어서 국가나 광역지자체나 기초지자체나 사회단체가 사실은 어떤 행정의 동반자 역할을 하는 데 있어서 큰 힘을 발휘해 주고 계시잖아요.
예를 들면 이번에 성공적으로 전국체전도 치르고 이런 데 있어서도 사회단체의 어떤 서포터즈적인 역할이 아주 크게 역할을 효과를 봤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31개가 되고 그 정도 회원이 많은데 예산이 좀 부족해 보이는데…….
제가 말씀을 드리면 지금 사회단체연합회가 2017년도 1000만 원 예산을 가지고 진행이 돼서 2018년, 2019년도에는 예산이 2000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3000만 원이 된 것은 2020년도부터 해서 올해까지 약 4년간 3000만 원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마는 사실상 예산이 계속 3000만 원에 묶여있어서 행사를 진행하는 부분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우리 의회와 전라남도에서 진행했던 국립의과대학 설립과 관련한 부분에 있어서는 이런 31개 단체, 사회단체연합회에서 직접 회비를 거출해서 전국적인 홍보를 하는 그러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이 사회단체연합회에 대한 부분들은 좀 더 각별한 지원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역시 343쪽에 보면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정책제안 워크숍 비용으로 400만 원이 신규로 편성이 되어 있는데요. 이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십시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100% 행안부에서 임명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예산의 부분들은 50% 국비 그리고 50% 시도비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 예산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요, 우리 도비로 해서 940만 원을 직접 편성해서 갑니다. 행사운영비 400만 원은 내년도에 순증되는 그런 부분입니다.
실질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조금 더 하고자 합니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위원님이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제도나 정책에 대한, 법률에 대한 부분들을 제안해서 개선하는 그래서 그 파생, 미치는 영향이 우리 전남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상황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라남도에 있는 103명에 대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활동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교육이나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 해서 역량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300만 원을 더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자체가 어찌 보면 도정의 시책이나 방향, 정책을 생산해내기도 하고 방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주 소중한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라서 이분들에 대한 어떤 성과에 맞춰서 교육이나 아니면 보상 이런 부분도 이제 이런 부분은 사소해 보일 수 있습니다마는 포상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도 좀 추진이 같이 되어지면 훨씬 더 효과를 발휘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가져보거든요. 혹시 그런 계획이 좀 있습니까?
지금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그야말로 자원봉사자들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제 실비에 대한 부분 그리고 정책 제안을 하거나 제안이 채택이 됐었을 때 너무 죄송합니다만 3만 원 정도 상당의 지원포상금이 있습니다. 이것은 쿠폰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행자부장관의 포상과 도지사의 포상이 됩니다.
그에 걸맞은 어떤 보상급여가 수행이 돼야만 그래도 좋지 않겠는가, 그런 판단을 가져 보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적극적인 어떤 방안이 있는가를 챙겨봤으면 좋겠고요.
아까 사회단체 소통 관련해서 정의한다면 최근에 우리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께서 지역의 공공갈등의 해소 방안에 대한 어떤 토론회를 했어요, 자치분권연구회 주최로. 그때 보니까 이걸 방금 우리 전남 지역의 어떤 사회단체나 이런 단체가 서로 직능으로서는 전남의 각 지부로 다 연결되어 있었잖아요. 그러면서도 지역으로 가면 또 지역적인 충돌이 벌어질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도 잘 활용이 되고 서로 소통공간이 잘 연결이 된다면 지역간의 갈등을 해소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이 사회단체들의 역량이 충분히 발휘가 될 수가 있겠다, 그렇게 판단을 해 봅니다.
(기침) 죄송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과 마찬가지로 전라남도사회단체연합회가 그러한 갈등과 통합의 역할 그리고 그러한 행사나 모임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저희가 우리 박원종 위원님께서 하시는 그런 행사에 먼저 제가 알지 못해서 같이 참여하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박원종 위원님께서 자료라도 갖다가 같이 공유하면 좋겠고요.
끝으로 344쪽에 보면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신청 현지 확인 등 그래서 이것이 160만 원 정도가 이렇게 책정이 되어 있는데 이 예산에 대한 것은 아마 현지 확인 출장비 형태인 것 같아요. 부족하다면 부족할 수도 있고 많다면 많다고도 할 수 있는데 그만큼 신청단체가 늘어나면 더 많이 들어갈 거라고 보여지는데 최근의 활동하고 제가 도의원되기 전하고 되고 난 이후에 몇 곳의 지역에 특히 여수지역의 단체 대표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더라, 그래서 민간단체 등록하는데 도움이 되더라, 먼저 이런 긍정적인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이 부분도 역시 계속 열심히 잘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해 주셨습니다만 예산자체가 162만 원에 해당합니다만 사실 지금 600여 개에 달하는 비영리민간단체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을 조사하는 부분에서 좀 부족한 감이 없지는 않습니다.
예산상의 절감과 더불어서 지금 이 예산이 편성이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과 관련해서는 비영리민간단체가 등록할 수 있는 조건이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철, 위원장 신민호와 사회교대)
예, 그렇게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도민행복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339페이지를 보면 소통인전남 누리집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보니까 운영 실적이 저조한 것 같아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때도 언급했었는데 당시와 지금 현재 비교해서 좀 개선된 사항이 있는가요?
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시고 해서 공감과 토론과 관련한 부분들은 많이 해소를 해서요 30명에서 20명으로 완화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지적해 주셨다시피 당초 2건에 불과했던 제안 사항을 지금 72건이 제안된 사항에서 35건이 채택이 돼서 각 실과에서 답변이 나갔습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 중에 청원 부분이 있습니다. 청원 부분이 1건에 불과합니다.
그때도 마찬가지로 제안과 청원의 구별이 어렵기 때문에 제안과 청원을 통합해서 같이 운영을 지금 현재 하고 있고요, 지금 1건의 청원이 되어 있는 부분들은 법률적 사안으로서 청원이 법률이나 행정행위에 대해서 공공이익이 부합되지 않거나 피해를 당하는 법률적 청원에 해당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 소통인전남에 1건으로 지금 남아 있습니다.
저희가 2022년도 사업이 추가 개설됐었잖아요, 설문광장이. 그래서 사업비가 그때 얼마였죠?
지금 현재 소통인전남과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소통인전남 개설과 관련된 부분 예산을 반영했고요. 그 이후에는 관리 비용은 지금 없이 진행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지금 예산은 총 2700만 원이죠?
예, 죄송합니다. 소통인전남과 관련해서는 여론조사 그리고 홍보 관련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누리집 관련 예산 소폭 감액이 됐더라고요. 사무관리비하고 또 이벤트 시상금, 여론조사나 그 감액된 이유가 뭔가요?
전반적으로 10% 내의 감액입니다만 내년도 예산편성에 있어서 경상경비나 관련 예산의 10%에서 30% 감액을 예산편성 기준으로 삼았기 때문에 지금 10% 내의 감액이 있습니다.
우리가 작년에 설문광장 같은 경우 개설을 했잖아요. 그랬죠?
그런데 이렇게 이벤트도 시기가 있었어요.
최근 참여자 수를 보니까 지금 또 1개고요, 또 설문당 보면 한 5명?
예, 제일 마지막 부분에 그렇게 해서 됐습니다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이벤트를 할 때는 많은 도민들이 참여를 하셨습니다마는 이벤트가 없이 진행될 때는 지금 참여수가 대폭 경감하는 그러한 부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저조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이쯤 되면 이게 물론, 지금 1년 운영을 한 거죠?
그러면 근본적으로 운영자체를 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계속 이렇게 유지가 돼야 할 사업인지 또 필요없는 사업인지 그것은 어떻게 생각한가요?
소통인전남과 관련해서는 제안과 청원을 한데로 묶어서 운영을 하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되고요. 특히 소통인전남은 인터넷 기반을 하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당연히 진행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물론 위원님께서 보시기에 그 실적이나 이 부분들이 저조하다 하더라도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은 마련해줬으면 좋겠다는 그러한 생각입니다. 다만 여기에서 설문광장이 활성화되지 않은 부분과 관련해서는 보다 활성화될 수 있는 대안들을 강구를 하겠습니다마는 이 부분마저 이렇게 된다고 하면 소통인 광장에 있어서 설문광장을 좀 더 개선할 수 있는 다른 방향을 강구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그것은 한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제가 이렇게 예산집을 쭉 보니까 물론 이게 작년 기준 대비해서 저희가 활성화가 안 되는 게 있고 또 예를 들어서 우리 민원메신저 같은 경우는 지금 활성화가 계속 연도별로 높게 가고 있잖아요?
그런데 물론 아까 말씀하셨죠? 우리가 모든 예산의 10% 정도 지금 감안하고 이렇게 예산을 이번에 편성했는데 지금 우리 메신저 같은 경우에 어떻게 진행되고 있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민원메신저의 실적을 보면 재작년에 550건, 작년에 755건 당초 올해 목표를 1000건 정도로 잡았습니다만 이미 11월 20일 현재로 봤을 때 2225∼2256건 정도 이렇게 돼서 전년 대비 약 3배 가까운 활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산을 보면 작년에 1억 300만 원입니다. 기정예산 추경에 1000만 원을 포함하면 1억 1300입니다만 8900만 원 정도로 내년 예산이 삭감이 된 상태입니다. 안타깝게 좀 더 활성화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예산을 확대해서 더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지금 내용을 아까 우리가 소통인전남 누리집에 비해서 저조함에도 불구하고 또 이렇게 민원메신저는 그만한 또 활동을 하고 계시고 그런데 지금 이렇게 감액이 됐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민원메신저 인원이 또 이렇게 계속 구성원 위촉이 지금 늘어났잖아요?
최대가 300명이죠?
300명이고 지금은 297명입니다.
297명인데 그러면 지금 이런 어떤 자원봉사 무보수로 거의 다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1인당 아까 말씀한 대로 얼마 정도 지금 지원이 되죠?
올해 예산을 평균해서 보면 1인당 1년에 33만 원 정도를 지원하는 부분입니다. 이것은 활동에 비해서 적지 않느냐, 대체로 타 부분을 봤을 경우에는 연간 금액이 자원봉사자인 경우도 약 50만 원 정도 해당하는 지원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저희 도와 또 도정과 의회 또 어떻게 보면 이렇게 도민들이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보면 우리 도의원이 할 일을 또 우리 도 행정에서 할 일을 현장에서 목소리를 청취하고 또 그것을 도정과 또 이렇게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제안도 하고 또 어떤 현실 속에서 계속 이렇게 발굴하고 계시는데 그 부분은 예산이 이렇게 또 활성화가 되고 적극 참여해 주는 예산은 제가 봤을 때는 지금 1억 300이었죠, 2023년도에?
예, 그렇습니다. 1억 300이었습니다.
원래 그러면 2024년도는 예산을 얼마 요청하셨었죠?
당초예산보다 좀 더 증액된 부분으로 해서 1억 3100만 원 정도 당초예산을 냈습니다만 반영은 안 되고 삭감이 됐습니다.
그런 부분은 증액이 돼서 예산 확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벌써 우리가 세 배 증가율을 보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최대한 반영하셔가지고 민원메신저의 활동함에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예산과 관련해서 우리 위원회의 의결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아까 존경하는 주종섭 위원님이 이렇게 질의하신 내용인데 저희가 사회단체가 있고 또 관변단체가 있죠?
지금 관변단체가 세 군데인데 어디어디인가요?
전남새마을회 우리가 새마을운동협의회라고 하는 부분과 바르게살기협의회 그리고 자유총연맹이 있습니다.
근데 지금 제가 내용을 보니까 새마을회 같은 경우는 6000만 원 정도 이렇게 사업 예산인가요? 사업비 전체인가요?
. 사무실 운영과 인건비를 관련한 부분입니다.
그러면 지금 운영비 예산은 6000만 원이죠?
그런데 왜 지금 바르게살기하고 한국자유총연맹은 지금 금액이 틀리죠, 같은 관변단체인데?
새마을협회는 저희 소관이 아니고요, 저희 소통실 소관으로서는, 새마을은 자치행정과 소관이고요, 자유총연맹과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소통실 소관입니다.
왜 틀리냐고 하시면 제가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도의회에서 조례에 정한 대로 지원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조례에 의하더라도 다 단체에 또 어떤 우리 도와 또 도정에 이렇게 활동하는 내역은 거의 비슷하지 않는가요?
지금 전남새마을회는 전체 전남도에 등록이 되어 있기도 하고 또 회원 수에 있어서는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좀 더 많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예산이나 사업의 비중에 있어서는 새마을회가 월등히 많습니다. 올해 3억 8000 정도 예산을 가지고 있고요. 우리 바르게살기협의회 같은 경우는 5300만 원과 더불어 4500만 원의 사업비해서 약 1억 정도입니다. 그래서 세 배 이상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지역에 있을 때 3개 관변단체를 다 활동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좀 경험이 있는데 항상 이렇게 보면 지역에서도 그러더라고요. 같은 관변단체인데 어느 쪽은 더 지원이 되고 어느 쪽은 더 지원 금액이 적더라고요. 그런데 결국은 다 활동상황은 비슷합니다.
그래서 제가 우선 새마을회 예산을 이렇게 받아보니까 2024년도는 더 증액이 돼요.
제가 알기로 자체사업으로 해서 6억 7000 정도가 증액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더 증액이 되고 또 우리 바르게살기나 한국자유총연맹은 지금 계속 기존의 그대로 유지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내년도에…….
지금 몇 년차 이 5350만 원으로…….
4년째입니다. 3년째 지금 5300이고요, 그래서 내년 2024년도 예산에서 약 7000만 원 정도로 요청을 했습니다만 반영이 안 된 부분입니다.
그러니까요. 이 부분은 제가 보니까 어느 정도 형평성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지금 새마을지회는 계속 증액이 되고 있고 지금 우리 바르기살기하고 한국자유총연맹은 그대로 지금 최소 그래도 전년도 대비해서 6000만 원 정도는 이렇게 돼야 하는데 실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같은 활동을 하고 있고 같은 회원 단체수를 가지고 있는 새마을회에 비해서 우리 자유총연맹과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지원 금액이나 또 사무실 운영비용들이 지금 낮습니다. 그래서 형평성 차원에서라도 전남새마을회와 같은 운영비는 지원이 되는 것이 최소한 맞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께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장님,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소통인전남은 이렇게 저조한 사업은 또 생각할 필요가 있고요. 또 제가 이렇게 보니까 지금 계속사업으로 이렇게 활발하게 운영되는 곳은 저희가 예산을 더 세워서 하셔야 하는데 결국은 저희가 도와 또 도의 어떻게 보면 동반자잖아요?
또 저희 도의원이 할 역할을 함께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중요한 역할을 또 하심에 앞서서 그렇게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줘야 하는데 그것은 제가 보니까 실장님도 잘못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이 적극적으로 저희한테 왜 세 배 이렇게 활동상황이 율이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런 부분을 사전에라도 오셔가지고 이야기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요.
또 이런 부분이 계속 이렇게 진행될 수 있게 저도 한번 계속 관심있게 보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잠깐 하나 첨언드려도 되겠습니까?
, 자유총연맹이 중앙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만 중앙회에서는 우리가 알다시피 이념적으로 진보와 보수로 나눠져 있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전남의 입장에서는 관변단체임에도 불구하고 사회봉사와 통합의 역할을 하는 여러 가지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관변단체라고 하는 이미지에 지원이 좀 덜하지 않았느냐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가 물론 관변단체가 어떻게 보면 지금 이게 중앙에서 지원을 해 주는 것은 아니죠?
순수 100% 도비인가요?
, 그렇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그러니까 일반적인 생각은 우리 중앙에서 이렇게 배분해서 내려오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
중앙회는 부처에서 지원을 받아서 활동을 하고요.
도지부마다 도 자체에서 예산을 편성한가요?
하여튼 이 모든 부분이 요즘 메가 이벤트로 해서 전국체전이다 또 우리 의대 유치다, 여러 부분을 활동을 하십니다. 봉사를 하시고, 그런데 우리가 항상 이렇게 필요할 때만 사용하고 실질적인 예산은 이렇게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줘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너무 아쉽더라고요. 그리고 또 자체 어느 정도 회비를 거출해서 이렇게 또 운영을 하시는데 그런 부분을 고려하셔서 앞으로 과감히 어필하실 것은 하면 좋겠습니다.
예, 위원님! 예산 증액해 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형석 위원님 먼저 하실랍니까?
행복소통실장님께 먼저 질의드릴게요.
저희 전남자원봉사 온마음나눔카드요, 제가 올해 증액을 했는데 지금 자원봉사자, 저희가 작년 추경에 이 예산을 반영했었죠?
지금 저희가 9월에 활동률을 따져보면 한 12% 정도 나오더라고요.
지금 11월 다 됐으니까 그 뒤에 또 활동률이 변동이 있습니까?
, 아직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에 대한 합산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게 이루어지게 되면 활동률은 더 높아지지 않겠냐, 소폭 증가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기존에는 한 30% 좀 넘게 항상 자원봉사자들이 활동을 하시는데 코로나 겪으면서 10%대로 떨어졌었어요. 그런데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전국체육대회도 있었고 그러다보니까 활동률이 많이 올라가야지 저희가 예산을 세운 보람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 사업 결과가 나오니까. 그래서 그것을 유치해서 올해 좀 올렸다고 생각을 하는데…….
. 아마 위원님께서 생각하는 것만큼 더 올라가지 않겠냐, 특히 온마음카드 관련해서 지금 저희가 내년도 예산을 3억 5000으로 했습니다만 그것을 상회하지 않겠느냐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면 다행이죠. 왜냐하면 이게 활동률이 데이터 수치로 나오니까 활동률이 저조한데 저희가 사업비를 계속 책정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사업 활동률이 나와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349페이지에 저희가 현장중심 고충민원처리 관련돼서 하나 여쭙겠습니다.
우리가 시군 이첩민원 실태점검이 사업비가 100만 원 책정되어 있는데요, 제가 행감 때도 말씀드려가지고 연속적인 민원들 있잖아요? 거기에 차후에 실태점검을 꾸준히 나가신다고 그때 말씀을 하셨어요.
, 지금 현재 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보니까 실태점검 사업비 여비가 1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22개 시군을 물론 다 돌지는 않겠죠. 이렇게 건수가 중첩되어 있고 많이 쌓인 지자체를 가겠죠?
. 인근 지역을 묶어서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가고 있습니다만 이송민원 관련한 부분들도 모두 고충민원이 이송이 되면 전부다 민원사안들은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야 됩니다. 그게 업무이고요, 여비가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여쭤본 것입니다. 왜냐하면 전년도 예산하고 똑같으니까 혹시 활동성이 넓어질수록 당연히 사용처가 많겠죠. 그래서 한번 여쭤 보는 것이고요.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고미경 대변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서두에 우리 차영수 위원장님께서 먼저 질의를 하셨는데 예산 목이 변경돼서, 그런데 제가 보니까 우리가 작년에 비해서 4억 2000 정도 증이 됐는데 저는 좀 궁금한 게 이게 어차피 우리 도정에 대한 다 홍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것을 예를 들어서 매체별로, 그다음에 사용하는 방식별로 다 건건이 나눠놓으셨더라고요. 그런데 저희가 그냥 일반적으로 보면 어차피 우리 도정 역점시책도 될 것이고 도정 홍보도 될 것이고 그러는데 한 번에 측정을 하셔가지고 사업계획을 하실 때 이렇게 분류를 해서 그렇게 쓰시면 안 된가요? 굳이 이렇게 또 항목을 정해서 나눠놓으실 이유가 꼭 있나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광고홍보 비용이라는 최종 목적에 대해서는 똑같은 방향이기는 하지만 다만 저희가 그동안에 예산편성 하는 서를 보면 세부사업이라는 그 항목에 맞춰서 저희가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되어 있어요. 예를 들자면 라디오 활용 도정홍보 강화다 하면 여기는 저희가 라디오 9개 사에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이번에 대변인실 여기 위탁사업비 목에 49억이 책정이 되어 있는데 이걸 한꺼번에 모아서 저희가 세부사업으로 나눠서 하는 방법도 당연히 있을 것이고 지금처럼 계속 세부사업에다 맞춰서 하는 그런 것이 있는데 제가 이렇게 설명드리자면 저희가 그러죠. 사무관리비가 각 사업마다 들어가 있고 각 사업마다 국내여비가 있듯이 홍보비라고 해서 꼭 이걸 묶어야 되냐 아니면 단위 세부사업별로 나눠야 하는 것은 아마 예산의 편성지침상 그 사업에 대한 홍보비로 봐주시면 고맙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보면 이렇게 대부분 사업명에 라디오 활용 도정홍보, 그다음에 영상 활용 광고 이렇게 대부분 활용하는 광고잖아요. 그러니까 매체를 저희가 활용할 뿐이지 어차피 주 목적은 똑같다 보니까 그래서 제가 한번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꼭 항목을 나눠서 넣으면 그쪽 항목만 계속 써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큰 틀에서 보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계획을 짜면서 여기도 쓸 수 있고 저기도 쓸 수 있고 물론 기존에 해왔던 방식대로 가겠지만 이렇게 조율들이 가능할 것 같은데 이렇게 항목을 정해놓고 쓰면 항상 그쪽으로만 들어가야 되니까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 요즘 친구들로 보면 우리가 인터넷을 많이 활용하다보니까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매체 같은 경우에도 저 같은 경우는 그냥 뉴스를 많이 보거든요. TV뉴스를 많이 보는데 신문 많이 보시는 분, 그다음에 저같이 뉴스 많이 보시는 분 아니면 또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인터넷신문 보시는 분 아니면 유튜브만 보시는 분 이렇게 매체가 많다 보니까 본인의 취향 따라 이렇게 홍보나 언론을 취하는 경우가 다 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저희가 지금 계속 이전에 홍보 예산내역을 봐보면 거의 틀이 똑같거든요. 그래서 한번 그런 부분들도 트렌드가 바뀔 수가 있으니까 고려하시면서 변경할 계획을 장기적으로는 가져보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홍보매체 다변화에 따른 저희도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책정된 예산안의 범위 내에서 잘 사용하긴 하지만 저희도 분명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고민들은 굉장히 많이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니까 이번에 유튜브 제작실도 하나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이 금액가지고 된가요? 유튜브 제작실?
저희가 유튜브 먼저 유튜브 스튜디오가 없는 시도가 울산하고 세종, 전남 세 군데가 없고요, 17개 시도에서. 그리고 예산이라는 것은 저희가 처음에는 조금 더 1억 2000 정도 올렸었는데 올해 형편도 그렇다 해서 조금 깎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대변인실은 이 정도에서라도 되게 감사하고 깎이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좀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먼저 김명로 도민행복소통실장님하고 고미경 우리 대변인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김명로 도민행복소통실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348페이지에 고충민원 담당자 연찬회가 있는데 이게 혹시 삭감된 원인이 있었을까 하고 한번 여쭤봅니다. 제가 항상 이 예산은 보거든요. 그래서…….
위원님 예산의 삭감이 고충민원 담당자 전반적으로 민원 처리 관련한 부분에 있어서는 약 10% 내의 예산 감액이 있었습니다.
이게 저희가 재정이 힘들다 보니까 우리 공직자분들이 우선적으로 좀 감액을 하신 그런 내용인가요?
그거하고…….
민원 처리 연찬회 관련해서는 약 450만 원 올해 예산이었으나 내년도 250만 원으로 200만 원이 깎여서 44%나 깎였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이 금액으로는 연찬회 행사를 하기 어려운 그런 입장입니다.
알겠습니다. 그게 그런 좀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고 그다음에 최근에 보조금 감사 관련해 가지고 좀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건 추후 조치는 어떻게 하셨는가요? 하셨으면 그냥 자료로 그건 주십시오.
주민등록 시스템 관련한 부분 말씀하시는 것이죠?
지난 금요일 나타났던 부분…….
그거 말고, 그거 말고 전에 민간보조금 관련해 가지고 10월엔가 감사에서 서류 좀 뭐라고 한가요? 통장을 안 맞게 사용하시고 그런 부분들이 있었던 걸로 아는데…….
지금 조치가 완료됐다고 합니다.
그 부분은 자료로 좀 주십시오.
따로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승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도민소통실의 345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자원봉사 관련 사업들이 많이 증액 편성되었는데…….
자원봉사 우수 시군 포상이 1500만 원 정도 증액됐는데 산출내역이 어떻게 되는지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수 시군 포상 관련해서 당초 올해 예산이 500만 원이었습니다. 500만 원이었는데 지금 1500만 원 증액해서 2000만 원으로 내년 예산을 가고 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자원봉사를 했던 부분은 활성화를 위해서 포상다운 포상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입니다. 1등 시군에 500만 원, 2등 시군 두 곳에 300만 원, 3등 시군 두 곳에 200만 원 그리고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 장려 부분으로 해서 해서 2000만 원을 배정할 수 있는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전에는 이게 너무 작은 부분이 되다 보니까요 자원봉사 우수 시군으로 되어서도 그 자긍심이나 그 활성화를 할 수 있는 공무원들의 자긍심을 조금 더 키워 주자라는 그러한 측면에서 포상금을 올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보상의 개념으로 예산을 증액시킨 것으로 판단되는데 도내 자원봉사 참석률이 지속적으로 감소를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전국적으로 이건 감소되는 그러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다만 올해 메가 이벤트인 전국체전, 장애인체전 그리고 순천의 정원박람회 등 비엔날레를 통해서 전남도의 자원봉사 활동률이 높아졌다. 다만 이것이 아직 반영이 되지 않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고령인구가 높고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이 많은 전남에서는 이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 그런데 도 자원봉사센터 운영 예산은 지금 2억 3200만 원이 또 증액 편성됐는데 전남도에 비해 21% 수준으로 매우 높은 예산을 이렇게 많이 증액시킨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드리면요, 전체적으로 인건비 호봉과 인건비 인상에 대한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서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내년에 신규사업으로 건강검진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해서 4000만 원을 증 편성했고요. 자원봉사 이야기대회 또 있습니다. 우수 봉사자들에 대해서 꽃 배달 서비스, 자원봉사 날에 할 수 있도록 약 4000만 원 정도 편성했고요.
그리고 박람회 자원봉사 박람회 증액 부분도 1000만 원 정도, 역량 강화 관련해서 1100만 원 정도 그리고 재해나 이런 부분에서 기본적으로 우리가 편성하는 예비비를 1000만 원을 증해서 2000만 원을 증액하고 해서 전체 사업비 부분에서 2억 3200만 원 예산이 증액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도비가 많이 투입되다 보니까 자원봉사 관련되신 분들도 많이 참여할 수 있게끔 소통실에서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래서 지금 자원봉사 활성화를 할 수 있는 사업 부분에서도 더 증액해서 각 자원봉사 단체에 지원될 수 있도록 대체로 그 부분이 가장 크지 않겠나 싶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도민소통실장님 전남이 따뜻해지려면 도민소통실이 원활하게 돌아가면 우리 전남은 따뜻해진다.
예스, 노!
맞습니까?
그래요. 각 직능단체들의 역량강화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르게 살기라든가 한국자유총연맹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마찬가지죠. 그리고 민원 메신저도 역할들을 톡톡히 해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큰 예산은 아닐 거예요, 아마. 큰 예산은 아닐 건데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잘 서포트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바 그대로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우리 환경이나 경제가 더 어려워질수록 복지와 특히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에 대한 지원이 좀 더 확대되어서 우리 사회를 좀 더 원활하게 그리고 좀 더 밝게 만드는 데 그 영향을 미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감히 우리 위원회의 위원님 여러분께,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께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자원봉사 관련한 예산의 부분들을 물론 내년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자연 삭감된 부분이 있긴 합니다마는 31개 사회단체연합회가 모임인 사회단체연합회와 각기 바르게살기연합회나 자유총연맹이나 운영비나 지원비에 관련해서는 위원님들이 좀 더 증액해서 결정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생각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전남 공동체를 튼실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엮어가는 작업들이 바로 이런 직능단체들의 역할들이 굉장히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위원회에서도 십분 인지를 하고 있으니까 아무튼 우리 소통실장님께서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꼼꼼하게 체크 하시고 또 지원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고 어려운 것은 의회랑 같이 머리 맞대고 풀어 나갑시다.
뭐 얼마나 예산을 삭감해 버렸길래 증액 얘기를 하시네. (웃음)
그래요. 알겠습니다. 우리 대변인님은 특별하게 어려움이 없습니까?
평소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께서 늘 애정을 보여주셔서 예산이 그래도 적정하게 잘 편성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증액은 욕심내지 않고요. 사수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삭감만 하지 말아라?
아무튼 두 부서는 그래도 우리 전라남도청 중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열심히 임해 주시는 부서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작지만 강한 부서다 그렇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2항 2024년도 도민행복소통실·대변인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의결은 이번 주 수요일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42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기획조정실>
실장 장헌범
정책기획관 이상진
국제협력관 신현곤
예산담당관 정현구
균형성과담당관 최병남
법무담당관 김봉균
스마트정보담당관 정금숙
중앙협력본부장 장영근
혁신도시지원단장 김지호
무안공항활성화추진단장 최연호
<도민행복소통실>
실장 김명로
<대변인실>
대변인 고미경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형래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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