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68회 [임시회] 3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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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8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회의록
제3호
일시 : 2023년 2월 8일(수) 10시 00분
장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3년도 (재)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2. 2023년도 (재)전라남도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3. 2023년도 (재)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4. 전라남도 종가역사문화 진흥 조례안
5. 전라남도 체육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6. 전라남도립 미술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7. 2023년도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접기
(10시 08분 개의)

1. 2023년도 (재)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68회 임시회 제3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건철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 업무보고가 우리 도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함께 고민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회의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김태균 부의장님이십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전남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건철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도정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출범 3년 차를 맞은 저희 재단은 코로나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름 관광 여건 변화에 맞는 다양한 시도와 함께 오늘 업무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점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소중한 고견과 지적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전남관광 발전으로 연결시키겠다는 다짐부터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한마음 한뜻으로 일하고 있는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인식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인사)
김영주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사)
김주일 융복합팀장입니다. (인사)
윤형순 마케팅팀장은 지금 베트남에 출장, 우리 지사님 가시는 것 사전답사 때문에 출장 가 있습니다.
이어서 박근영 기업육성팀장입니다. (인사)
보고는 일반현황, 2022년 주요성과와 향후과제, 2023년 목표와 추진전략,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입니다.
재단은 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설립되었으며, 설립목적은 관광정책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관광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확보하면서 지역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한 지역관광 플랫폼 기능을 수행하기 위함입니다.
주요 연혁은 도의회의 조례안 심의, 행안부 지방출자·출연기관 설립 심의, 도의회의 출연동의안 심의를 거쳐 2020년 6월 25일 출범했습니다.
2쪽입니다.
조직은 이사장을 정점으로 1실 4팀 체제를 갖추고 정원 25명에 현원 2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무원 3명이 파견되어 있습니다.
3쪽, 부서별 주요업무입니다.
경영지원팀은 예산과 회계, 경영평가를 담당하고 융복합팀은 MICE 산업, 의료·웰니스 등 고부가가치 사업과 국가 공모사업 그리고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기획하고 발굴하는 업무를, 마케팅팀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중심으로 무안국제공항과 국제크루즈를 통한 관광객 유치업무를, 기업육성팀은 관광 창업과 관광두레 지역 협력사업을 담당하고 그리고 관광통계와 빅데이터 분석 등을 담당하는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4쪽입니다.
예산은 도 출연금 14억 원, 위수탁 도비보조금 33억 3000만 원을 포함해 49억 9900만 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8.5% 감소했습니다.
감소사유는 신규사업과 국비가 반영되지 않은 결과이며 부족분은 국비 공모사업과 추경을 통해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5쪽, 2022년 주요성과와 향후과제입니다.
2022년 주요성과로는 우선 ‘전남 방문의 해’를 위한 상품개발과 홍보를 열심히 지원했습니다.
또한 온·오프라인 국내외 마케팅을 활발하게 전개했으며, 갯벌·미식 상품 개발, 의료관광협의체 구성, 해외관광객 유치 협력여행사 지정, 웰니스 관광지 지정, 남도고택 체험, 고부가가치 MICE 유치 등의 성과와 함께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지난해 11월 나트랑발 전세기를 유치했습니다.
전세기는 뒤에서 설명 올리겠지만 특히 전남도, 특히 도지사님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태국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12개 시군 18개사의 창업, 13개 시군 32개소의 주민사업체를 육성했으며, 마지막으로 중앙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5개 사업에 국비 17억 4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올해도 예산이 넉넉지 않은 상황인 만큼 더 많은 국비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6쪽입니다. 2023년도 목표와 추진전략입니다.
비전은 글로벌 힐링·안심 고부가가치 관광 플랫폼으로 설정했고 부제는 국내관광 1억 명, 해외관광객 300만 명 대도약으로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5대 전략으로 첫 번째, 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 성공 지원, 두 번째, 고부가가치 융복합 관광상품 개발, 세 번째, 국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 네 번째, 관광 창업사업체 활성화 및 인력 양성, 마지막 다섯 번째는 신뢰와 소통의 행복경영 실현으로 정했습니다.
전략별 과제는 다음 쪽부터 자세히 설명 올리겠습니다.
7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전략으로 2023년 전라남도 방문의 해 성공 지원을 위해 지난 행정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안해 주신 바대로 내부 TF팀을 시군 여행업계 등이 참여하는 방문의 해 전략기획단으로 확대 개편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해 부산관광공사, 경남관광재단과 MOU 체결을 통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한 방문의 해 특화콘텐츠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유람선, 요트 등을 활용한 선셋 일몰투어 관광상품과 럭셔리 선상파티, 선셋뮤지컬 등을 개발하고 전남특화 체류형 블루투어 콘텐츠를 개발하면서 미니어처 기념품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호라이즌 시즌 드라이빙 관광상품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드라이빙 데이 상품과 특화 드라이빙 코스를 개발하고 기차여행 내일로와 연계하여 DIY 나만의 기차여행과 메가트레인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8쪽입니다.
두 번째 전략으로 마이스, 웰니스·의료 관광 등 고부가가치 융복합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마이스산업 육성을 위해 전남형 컨벤션 기반인 미팅테크, K-컨벤션 등을 구축하기 위한 국비사업을 유치해 인센티브 지원금을 확대하고 지원항목을 신설해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컨벤션 시설이 없는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의 협조를 받아 1시군 유니크베뉴 체제를 목표로 확충을 하고 휴(休)마이스 시설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시그니처 콘텐츠 개발 및 MICE 인재 육성 그리고 이러한 콘텐츠와 인프라를 적극 홍보하여 전남 MICE를 활성화시킬 계획입니다.
9쪽입니다.
코로나 이후 메가트렌드로 정착 중인 웰니스·의료 융복합 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추가 재원 마련을 위해서 광주시와 공동으로 문체부 웰니스·의료 융복합 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2023년 올해 웰니스 관광도시 공모사업에 완도군과 공동으로 참여할 계획입니다.
웰니스·의료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은 현재 국비 15억 원을 거의 확보한 상태입니다.
이를 토대로 해양, 산림 등 비교우위 특화자원을 활용하여 산림테라피 프로그램과 블루·푸드테라피 상품을 개발하고 계속해서 베터-노멀 트렌트를 반영한 웰니스 콘텐츠를 개발해 웰니스 산업을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10쪽입니다. 세 번째 전략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입니다.
국내 마케팅 유치를 위해 다크투어리즘, 워케이션, 템플스테이 등 일상이 여행이 되는 전남 특화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국내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인센티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구례, 곡성, 광양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봄꽃’이나 여수와 목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겨울 낭만’처럼 광역적으로 추진하는 테마별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미식투어, 야간관광, 전통시장 투어 등 신규 체험상품 운영 여행사를 추가로 발굴 지원할 계획입니다.
해외마케팅을 위해서는 도내 여행업계와 온라인 여행사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여행사와 연계한 전남 신규 여행코스, 숙박, 교통정보 홍보 등을 통해 개별관광객 유치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11쪽입니다.
이어서 일본의 미식, 동남아의 K-콘텐츠 등 국가별 특성을 반영한 상품을 개발해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홍보하는 등 국가별 맞춤형 글로벌 홍보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또한 무안국제공항의 정기·부정기 신규 노선을 확대하겠습니다. 현재 3월까지 태국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해외 인바운드 전세기 16항차 유치가 협의 중입니다마는 노력 여하에 따라서는 더 큰 결실도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맞춰 무안공항 해외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도 확대 지원할 계획입니다. 동시에 일본, 대만, 미국 월드크루즈 유치 홍보마케팅도 적극 수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해외 신규 관광시장 개척을 위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국제수묵비엔날레 등 국제행사와 연계한 Travel Cook Box, 무슬림 프랜들리 상품 등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12쪽입니다.
네 번째 전략으로 관광창업 및 사업체를 발굴·육성하고 관광 전문인력을 양성해 관광산업의 부가가치를 증대시킬 계획입니다.
기 창업자의 후속지원 및 예비창업기업 신규 발굴, 창업기업의 실시간 이력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관계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관광창업 활성화 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기존 주민사업체의 지속적 지원 및 신규 발굴 그리고 사업체별 맞춤형 단계별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주민주도형 관광사업체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관광창업 기반확대와 자생력 강화를 위해 지역관광 기업지원센터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13쪽입니다.
청춘어람 육성사업을 통해 섬·해양 청년 기획자를 발굴하고 주민사업체 육성을 위한 전문인력으로 청년 마을활동가 등 지역인재를 더 많이 발굴·양성할 계획입니다.
기업과 인력양성 파트에서도 추가 재원 확보를 위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지역혁신 프로젝트에 참여해 전남 블루관광 관련 취·창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일자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여기도 현재 저희들이 최소 12억 원 정도는 확보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남도고택 체험상품, 민간관광안내소인 ‘전남 쉬다가게’ 운영 지원 등 K-한류를 활용한 전남형 쉼·멋·맛 킬러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14쪽입니다.
다섯 번째 전략으로 경영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윤리·인권 경영을 위한 혁신경영 및 안정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공정한 성과평가와 보상을 위한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예산절감 성과지표를 설정 운영하는 등 경영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반부패·청렴시책을 시행하고 직원 복리·후생제도를 강화하고 외국어 능력을 배양시키고 직무교육 지원을 통해 윤리·인권 경영을 위한 조직문화를 혁신할 계획입니다.
대내외 교류협력체제 구축 및 지역사회 공헌, 전남관광 데이터플랫폼 역할 수행 등 소통과 참여, 상생을 위한 공헌활동을 적극 수행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남관광재단 소관 업무에 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부산에 비해서 우리 전남은 관광인프라나 관광산업이 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는가요? 부산에 비해서 우리 전라남도가.
위원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자원성에 있어서는 우리가 훨씬 다양한 또 요즘 트렌드가 되고 있는 웰니스, 건강, 힐링 쪽으로는 풍부한 자원을 많이 가지고 있고, 다만 부산은 국제도시로서 인지도가 좀 높고 그다음에 예산 면에 있어서도 더 우리보다 비교우위에 있다.
그러면 지금 부산은 관광공사이고 우리 전남은 재단이잖아요. 그 차이점은 뭡니까?
제가 우리 재단에서 근무를 해보니까요,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몇몇 위원님들은 너무 기대에 못 미치는 관광 기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재단이라는 곳은 어떤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솔직히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 예산에도 있지만 위수탁사업 33억 3000만 원 한도 내에서 그것을 도의 지침대로 추진할 수밖에 없습니다. 수행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제가 작년부터서 국비를 막 확보하려고 굉장히 노력을, 우리 직원들 지금 밤샘을 하고 있습니다, 국비확보 계획 세우느라고. 그래서 국비를 좀 따내면 우리가 나름 좀 자율적인 시책추진도 가능하죠. 그런데 공사는 설립 초기부터서 그런 자율성 또 예산의 융통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한 절반은 공사로 되어 있고 절반은 재단으로 되어 있는데 그런 한계를 좀 벗어나기가 어렵다. 그래서 다른 재단도 목표가 우리 직원들도 그럴 겁니다. 그래서 지금 굉장히 한번 잘해보려고 하는데 목표는 공사로 이직하는 것입니다. 보수체계가 시작부터 우리 재단은 9급, 공사는 우리 전남개발공사도 마찬가지입니다. 7급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노조가 있기 때문에 복지 잘되어 있고요.
그래서 우수한 인재도 많이 차이가 나고 재단의 운영상도 좀 자율성과 융통성이 있는데 반해서 재단이라는 데는 한계가 있다, 이런 말씀이네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33억 가지고 1년 농사를 짓겠다, 이런 내용이잖아요. 그러면 도 지침대로만 지금 수행을 한다, 도가 예를 들어서 30억만큼만 사업을 해라, 그러면 30억만큼만 사업을 하고 또 20억만큼만 사업을 해라, 그러면 20억만큼만 사업을 하잖아요. 그런데 미래의 먹거리는 관광밖에 없어요.
특히나 우리 전라남도는 인구소멸지역이어가지고 일할 수 있는 인력이 정말 고령화되다 보니까 인력도 없잖아요. 그러다 보면 20년, 30년 뒤에 우리의 2세들이 먹고 살길은 관광밖에 없는데 관광은 외부로부터 우리 전라남도로 오게 하려면 투자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투자를 하기 위해서 우리 전라남도 예산의 현실성을 감안했을 때 문체부 공모사업을 많이 끌어와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리고 문체부는 거의 예산이 어마어마한 예산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왜 우리 이 재단에서는 문체부 공모사업 실적이 이렇게 저조한지 그것이 내가 봤을 때는 우리 직원들이 좀 더 노력을 많이 하지 않았나. 그다음에 우리 22개 시군의 관광국이나 관광실이나 이런 데를 들여다보면 문체부 예산 따기 위해서 매일 내가 어디 전화해보면 우리 장흥만 같아도 관광실장은 보기가 힘들어요. 맨 문체부 달려가고 문체부 예산 따러 갔다 오고 그렇게 일선 군도 그러는데 하물며 이 커다란 우리 전라남도 재단은 그런 데에 더 열심히 뛰어야 되지 않을까, 그것에 대해서 열심히 해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주어진 시간이 한계가 있다 보니까 지금 많이 뒤로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마무리까지 아예 발언할까요?
지금 우리 언론보도 내용을 제가 한번 들여다봤더니 전남관광재단 주최 사진 공모전의 공정성 시비로 전국 망신을 사고 있다. 중복 및 대리출품 등 총 14개 수상작이 좀 의혹스러운데 그것으로 사실로 확인이 됐다. 그래서 뒤늦게 일부 수상자를 수상을 취소했지만 전국에 있는 사진 동호회들은 분노가 확산세를 타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전라남도 지방공공기관으로서 이런 대리출품 또 중복 수상 이런 것들이 이미 주최 측에서 수상자들을 취소한 것으로 해가지고 마무리를 했다 하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 전라남도의 어떤 공정성에 대해서 참 부끄러운 일인데 이렇게 얼룩진 우리 전남관광재단이 사진 공모전이 일파만파 이렇게 확산되고 있는 이런 상황을 좀 뭐라고 해야 될까요?
이런 것들을 자세히, 이미 수상 몇 배수 안에 들어오고 그러면 그런 것들이 다 검증을 하고 나서 수상자를 발표를 해야 되는데 검증을 제 생각에는 1차, 2차, 3차까지 가야 되는데 위원들에게만 검증을 하게 되어서 위원회에서 이렇게 선정하다 보니까 모든 부분이 다 그게 뭐 자기 제자랄지 또 이런 것들이 엮여져 있어요, 이게, 인과관계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위원들의 이런 사태가 벌어질 수 있도록 하는 그 위원들 구성을 어떤 식으로 뽑았으며 이 위원들이 어떤 식으로 이런 평점을 줬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두 가지 간단히 설명 올리겠습니다.
아까 공모사업이요. 공모사업은 저희들이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틀림없이 그럴 겁니다. 전국 재단 규모 단위로 저희들이 가장 많습니다. 국가 공모사업 저희들이 하는 액수가요.
그러니까 좀 지지부진하다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더 많이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제가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사진 공모전에 대해서는 이제 이건 저희들 불찰이 있습니다, 분명히, 검증을 제대로 못 한 것. 근데 이게 문제가 어디에서 생겼냐 하면 사진 공모전을 매년 해왔는데 한 7~8년 해왔는데 초창기에 이게 너무 흥행이 안 되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30작품을 우리가 선정하려고 했는데 된 게 27점, 25점 막 그렇게 되고 보니까 어떤 조치를 취했냐 하면, 도하고 협의해서 한 사람당 3건까지 제출할 수 있게 하자! 하다 보니까 가족들이 자기 아빠가 아들, 부인 명의로 제출해버린 겁니다. 그런데 그 검증을 저희들이 못 한 책임은 분명히 면할 길이 없습니다.
그리고 또 위원님들 나름, 저희들 나름대로는 엄정하게 그 전날 굉장히 애를 먹어 가면서 추첨으로 했었는데 아무튼 그런 가족끼리, 나중에 저희들이 보니까 아빠가 아들, 부인 이름으로 그냥 제출해 가지고 한꺼번에 선정이 되고 하는 게 있어가지고…….
아니, 제가 그런 것들은 우리 문체부에서 진행한 이런 공모전을 보면 유사한 그런 사진이 올라오고 그런 작품이 올라오면 복수작품이라고 보고 수상권에 들어도 그 공정성을 이유로 한 작품만 수상을 이렇게 줘야 되는데, 그런 심사규정을 만들어야 되지 않냐? 제가 그걸 묻고 싶고 또 향후 이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우리 재단에서 꼼꼼하게 규정을 더 꼼꼼하게 마련을 해야 되지 않겠나? 그러죠?
그거를 꼼꼼하게 규정을 만들어주시고 그런데 이런 상황에 대해서 재단에서 제대로 그런 것들을 상황을 인지를 못 한 것에 대해서는 재단에서 좀 전에 이사님께서 사과를 해서 그걸로 받아들이겠습니다마는 통상적으로 일반적인 대상으로 하는 아마추어 공모전은 기성작가들이 아마추어 공모전에 이렇게 들어와도 되나요?
기성작가가, 그 전에 아주 프로가, 사진 작가들이 아마추어 공모전에 이렇게 들어오나요? 우리 예전에 저 같은 경우는 저도 서예를 한 30년 쓰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어디 대상까지 타면 그 안에 우리는 출품을 안 하거든요. 그러듯이 그렇게 굵직한 작가들이 또 아마추어 공모전에 내 가지고 또 상 타고 이런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다. 공모전에 제한을 시켜야 되지 않냐? 이런 것들도 이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 또 규정에도 그런 규정 안에 기성작가는 공모를 못 하게 하는 그 제재하는 방법도 한 방법이지 않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그것에 대해서 이사장님은 앞으로 어떻게 할 생각인가요?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도와 함께 열심히 그 규정을 만들고…….
지금 만들고 계세요?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3월경에 위원님께 별도 보고를 분명히 드리겠습니다.
별도 보고를 나한테만 개인적으로 하지 말고 우리 여기…….
아니 아니, 우리 위원님들 전체 분들에게도 드리겠고…….
관광위 우리 소속 위원들한테…….
지금 저희들이 지금 하면서 아까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요.
제일 어려운 점이 이게 아마추어냐 프로냐, 구분이 안 됩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분들이 그 이력을 낼 것 아닙니까? 이력을 받으세요. 그래가지고 어디 어디 공모전에 대상을 탔다든가 어디 어디 출품해 가지고 뭐 장려상을 탔다든가 그러면 그 규정을…….
그걸 이력을 보고 대상 탄 사람들은 아마추어 공모전에 못 내게 해야 되잖아요.
또 예를 들어서 이력을 허위로 기재했을 때는 거기에 대해서도 페널티를 준다든지 그런 식으로 해야 맞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사장님 그렇게 하셔요.
그래야 이 부끄러운 사태가 두 번 다시는 안 일어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다시는 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감을 가지고…….
이사장님이 이거 세부적인 규정을 마련하시라, 이런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꼭 해서 우리 위원회에 하여튼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를 해 주시고, 그다음에 그 위원회 구성 명단을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개인적으로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이사장님, 우리 작년 업무보고…….
아, 대표님! 작년 업무보고 때도, 감사 때도 그런 말씀을 위원님들이 많이 하셨어요. 문화재단과 관광재단이 분리된 후에 성과가 무엇인지 또 방향이 잡혀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말씀하셨고 또 방금도 우리 조직의 존재이유나 사실은 가치가 뭔지 스스로 증명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우리 예산 봐보면 도 출연금이 14억이고 국비보조가 2억 5000, 도비보조금 3억 3000! 대표님, 중앙 공모사업비를 많이 하신다고 말씀하셨죠?
다른 재단에 비해서 많이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업무보고 자료 5페이지에 보면 국가 공모사업이 4개 사업에 국비 17억이면 많이 한 겁니까?
우리 재단 규모로 봐서는 많이 한 겁니다.
그렇습니까?
17억이?
그러면 문화재단에서는 우리 도비 문화관광국에서 하는 사업 위탁받아서 하는 것 외에는, 국비 17억 외에는 일이 없죠?
올해는 저희들이 30억 이상 하려고…….
아니, 그러니까 예정 말고!
예정이야, 계획이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죠. 17억이 다죠?
그러면 우리 도나 문화관광국 입장에서는 문화재단에 일을 안 주고 실제로 잘하는 민간업체에 일을 줘도 관계없는 것이죠? 문화재단의 존재이유가 무엇이냐, 스스로 증명해 보라 이 말씀이에요.
실제로 그러면 공모사업 4건 17억이 문화재단 스스로 자체 공모사업입니까, 아니면 문화관광국하고 같이 합니까, 아니면 시군하고 협업한 것도 있습니까?
다 같이 하죠?
문화재단 자체의 공모사업은 아니죠?
도하고 시군하고 다 협업체계가 되어 있죠.
그렇죠?
문화재단 자체적으로 뭘 사업을 하거나 그런 건 없죠?
관광재단으로 좀 해 주십시오.
예, 관광재단 자체적으로 사업을 하거나 그런 건 없죠?
그렇죠?
그러면 문화재단 일은 공모도 어차피 문화관광국 공모인지 관광재단 공모인지는 알 수 없죠, 같이 하니까, 협업이니까?
주도를?
관광국 주도인지 관광재단 주도인지…….
그러니까 저희들이 표현할 때는 저희들 관광재단 추진사업입니다.
대표님께서 직원 사실은 22분이죠? 현원 22분 그다음에 예산도 얼마 안 되고 그래서 환경이 열악하다. 환경이 열악해서 일하기가 힘들다,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실제적으로 관광재단을 할 수 있는 일은 도에서 위탁받은 사업하고 급여하고 나머지는 예산이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 관광재단이 존재할 이유가 뭐 있습니까?
아니, 대표님께서 저는 업무보고 할 때,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예산도 적고 그다음에 환경도 안 좋고 뭐 이래저래 하시다고, 의욕이 일할 여건이 안 좋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문화재단에서 실질적으로 하시는 일이 별로 없잖아요. 물론 문화관광국에서 위탁사업, 공모사업도 문화관광국하고 같이 하는 것이고! 그러면 문화재단하고 관광재단하고 분리되었으면 관광재단이 독립적으로 분리된 이후 그다음에 그 후의 성과, 앞으로 방향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 윤명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내용 중에 환경도 그다음에 예산도 열악해서 일하기 어렵다, 이런 말씀 외에 어떻게 하겠다는 말씀을 안 하셔서…….
지금 저희들이 3년째 접어들고 있는데요.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그러는데 지금 우리가 도에서 위탁사업 받은 게 작년에도 40여 사업이 됩니다.
대표님, 문화관광재단하고 문화재단하고 관광재단하고 분리 전에도 이건 분리 전에 위탁사업 할 수 있는 거잖아요.
분리했어요. 똑같은 위탁사업 하는데 뭐하러 분리해 가지고, 관광재단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없잖아요.
분리해서 무슨 사업을 어떻게 하셨는지, 2년 동안 어떻게, 분리해서 뭘 하셨는지 말씀해 보시라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2년 동안 지금 제가 그건 참고로 한번 알아본 건데, 저도 임기가 다 되어 가니까! 한 100여 사업을 했더라고요.
아니, 100여 사업을 했는데…….
그러니까 그것은…….
제가 말씀하고 있잖아요.
관광재단하고 문화재단하고 같이 있었을 때도 똑같은 위탁사업을 했을 거 아니에요.
아니요, 그건 할 수가 없죠.
아니, 대표님!
잠시만요. 문화재단하고 관광재단이 있을 때도 도 위탁사업을 한 것이고 지금 관광재단으로 분리되어서도 도 위탁사업 한 것이고 공모사업도 문화관광국하고 같이 공모사업 하는 것이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분리되어서 2년 동안 무슨 성과를 냈는지 왜 분리를 했는지, 이 말씀 여쭤보는 거예요.
그러니까요, 분리하고 나서 관광전문인력도 충원해 가지고 관광사업에 대해서 훨씬 많은 사업들을 저희들이 수행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관광국 사업을 수행했다는 거잖아요.
문화재단하고 관광재단하고 함께 있을 때는 수행 안 했습니까?
그런데 그때는 아주 소수 사업만 했습니다.
그러면 그때는 관광국에서 자체 위탁 줘서 했습니까, 다른 민간 업자한테?
그렇죠. 민간으로도 넘어갔고 또 외부 용역도 있었고…….
그러면 관광국에서는 민간한테 위탁 줄 일을 문화재단 만들어서 아니, 관광재단한테 위탁 줬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렇죠?
주로 그때는 마케팅만 했습니다.
그러면 그때는 문화관광국에서는 관광사업을 어떻게 했습니까? 민간한테 위탁 안 주고 직접 수행했습니까?
직접 수행도 많았고 그다음에 그때는 문화관광재단에 도에서 위·수탁 사업 준 것은 소수 사업인데 주로 마케팅…….
제가 말씀드리는 취지는 이렇습니다. 전체적으로 전라남도 살림에 비춰보면 관광재단 살림이 아니고 전라남도 살림에 비춰보면 문화관광재단 통합해 있을 때나 분리되어 있을 때나 아니면 없을 때나 똑같은 사업이다 이 말이죠.
그런데 문화관광국에서 직접 수행하거나 민간위탁을 줘도 될 일을 관광재단을 하나 더 만들어서 또 인력을 쓰고 그러면 인력을 쓴 만큼 성과를 내야 되는데 그냥 인력만 쓰는 거고 똑같은 위탁사업, 똑같은 민간위탁이든지 재단 위탁이든지 똑같은 일을 하고 있다, 저는 그런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관광재단에서 국가 공모를 자체적으로 하든지 아니면 그 부분에 대해서 특화되어서 하든지 이런저런 성과를 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의지가 있는지, 환경 탓을 하고 있는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아니, 제가 환경 탓을 처음에 좀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요. 환경 탓한 건 아니고 저희들은 진짜 이 재단 초창기 출범 이후에 정말로 소명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서 한 100여 사업들을 저희들이 충실히 했고 아까 국가 공모사업은 저희들 사업으로 저희들이 주도해서 추진을 한 겁니다.
그런데 관광사업을 아무리 재단이 많은 국비를 따온다고 해도 저희들이 단독으로 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은 시군하고 할 수밖에 없고…….
지금 제 생각에는 직원들도 의지가 있고 국가 공모사업을 위해서 날을 새고 일을 한다, 이렇게 동의하는데요. 대표님께서 좀 소명의식을 가지고 저돌적으로 하셔야지 대표님께서 이런저런 힘든 상황을 말씀하셔서 물론 동의를 합니다만 스스로 우리 관광재단의 존재유무나 가치를 증명해야 될 상황이 된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계속 그냥 관광국의 위탁사업을 계속하는 기관으로 남아 있으면 안 됩니다, 관광재단은.
그러기 위해서 저희들이 국비를 올해 한 30억 이상 확보해서 결국 그것은 우리가 주도를 하겠다는 겁니다.
그러면 주도를 해 보세요.
주도를 해서, 저는 대표님이 국비를 다른 재단에 비해서 엄청 많이 확보했다, 그래서 아무리 찾아봤어요, 얼마나 있는가. 4건 17억 이것도 자체적으로 한 것도 아니고, 지금 되어 있는 게 4건 17억이잖아요.
엄청 많이 했다고 말씀하셔서 나는 정말 많이 한 줄 알았습니다.
아무튼 올해는 성과를 내시고 그다음에 관광재단이 제 역할을 하고 있구나! 제가 여러 가지 저도 질문이 있기는 합니다마는 제가 필요한 질문내용들은 우리 직원분들하고 같이 상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대표님, 고생 많습니다. 재단이 열악한 건 아는데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재단하고 공사하고 차이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설립취지는 결국은 같습니다.
그런데 차이가 있죠. 재단은 사회적 목적으로 하는 거고 공사는 수익성, 결국 수익성을 내더라고요, 공사는. 그 차이죠?
그렇습니다. 그것이 공기업법…….
그러니까 공기업법에 따라 이익을 창출할 수 있게끔 만들어준 거고…….
재단은 그 목적이 수익을 낼 수 있는 목적이 아니더라고 보니까요.
저희들은 수익사업은 할 수 없도록 규정화되어 있습니다.
원래 재단 목적이 그렇더라고, 보니까요.
그래서 그런 애로사항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전남이 옛날에 농도라고 했는데 지금은 관광이 굉장히 활성화시켜야 될 하나의 자원이거든요. 요즘 CO2 없는 돈벌이거든요. 그래서 그걸 열심히 하시고 있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좀 있더라고, 보니까요.
7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제가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우리 전라남도가 중형 크루즈를 내가 계속 이야기를, 지난번에도 한번 이야기했을 겁니다. 왜 그러냐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남도가 섬들이 많다 보니까 그 어느 나라보다 굉장히 경관이 좋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크루즈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세부적인 것도 해 주셔야 되지 않냐는 생각이 들고요.
레저 쪽도 마찬가지로 K-컨벤션 있잖아요? 그것 어디에 설치하는 겁니까? 그런 어떤 목적이 하는데 그냥 두루뭉술하게 이런 걸 해 놨길래 어느 정도 명확하게, 사업성을 할 때는 명확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미비…….
거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게 유니크베뉴라는 컨벤션 시설이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그런 유니크베뉴가 한 곳도 없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라남도만 없습니다.
저희들 설립 직전에 아까 문화관광재단에서 시군 추천을 받아서 올렸는데 제가 선정한다고 해도 안 해줄 때만 골라서 올렸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계속 코로나 때문에 관광공사에서 그 작업을 못 하다가 저희들이 열심히 작년부터 접촉을 해 가지고 올해 저희들하고 같이 그것도 공모사업이 될지 또 유니크베뉴 선정 또 다른 프로젝트로 갈지는 아직 결정은 안 되었는데 상반기에 결정되어서 우리 쪽에, 저희들 목표는 1차로 올해 다섯 군데 정도 선정을 해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조금 더 우리 대신 마이스에 대한 공감대가 아주 지역에, 여수시 빼고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K-컨벤션이라는 이름을 한번 붙여봤습니다.
아, 그랬습니까?
나는 K-컨벤션이 또 어디에 설치하고 어떻게 운영하는가, 그것 때문에 물어봤는데요. 실질적으로 저희가 봤을 때도 관광 발굴하기가 굉장히 어렵지만 전남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남도거든요.
그래서 많이 해 주시고 또 한 가지 뭐냐 하면 활동가들 안 있습니까, 지역 활동가들? 양성만 하지 사후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왜 그러냐면 양성만 해 놓고 그냥 방치하다 보면 그 사람들이 할 일이 없더라고, 보니까요. 그래서 사후관리도 충분히 해 주셔야 되고 또 우리 관광객 아까 무안공항으로 전세기나 비정규 노선 해 가지고 온다는데 오늘 내가 뉴스도 봤는데 태국 관광객들도 오늘 몇 사람이 이탈해버렸더라고, 그런 것도 충분히 우리가 고려, 관광 목적도 있지만 그런 것 충분히 대비도 해야 되고 가이드 안 있습니까, 외국인들 왔을 때?
내가 봤을 때 관광재단에도 가이드 양성도 충분히 해야 되지 않냐는 생각이 들었는데 대표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아까 전세기 이탈자는요, 그것이 다행히 저희들 입장에서 볼 때는 생각보다는 아주 소수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90일 이내는 누구도 제재를 가할 수가 없는 게 법적으로 되어 있어서 지금 지켜보고 있을 뿐이고 가이드 문제는 지난번부터 위원님들 말씀해 주셨는데 가이드 양성은 국가 고시가 되어 있습니다.
어떤 재단이나 공사가 할 수 없고 문체부가 직접 관리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문체부가 직접 하더라도, 직접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어차피…….
예, 그러니까 그걸 공모사업으로 해 가지고 충분히 관광재단에서도 따 가지고 와서 가이드 교육시킬 수 있는 충분한 여력이 있을 것 같은데 그것 좀 해 주시고, 금방 또 관광객 이탈에 문제가 없다는데 그것 문제가 있습니다.
소재파악이 안 되다 보니까 혹시 범죄나 이런 쪽으로도 갈 수가 있으니까 충분히 앞으로는 그런 걸 했을 때는 소재파악을 제대로 하게끔 관리를 잘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것 봤을 때.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예산이 감소가 되었는데요, 그런데 신규사업으로 국비 공모해서 이렇게 추경에 세우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계획하고 있는 신규사업이 어떤 게 있을까요?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저희들이 신규로 하는 것은 국비 공모 포함해서 웰니스, 야간 관광, 스마트 관광 그다음에 반려견 친화관광 등 몇 가지를 준비를 하고 있고 고용노동부에서 일자리 사업으로 공모를 하고 있는 지역혁신 프로젝트 아까 창업 그다음에 사업체 그다음에 전문인력 양성 같은 경우 포함하는 그런 사업들을 저희들이 국비 공모를 하게 되면 그게 100% 국비만 된 게 아니라 일정 부분 지방비 매칭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비용 말씀을 드린 겁니다.
12페이지에 보시면 청년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이런 것들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본 위원이 지난번에 질의한 바가 있는데 교육 관련된 프로그램이나 체험학습 이런 프로그램 관련된, 학습에 관련된 관광상품에 대해서 개발을 해 달라고 요청한 바가 있고 또 대표님께서도 적극적으로 해 보신다고 하셨는데 그 부분은 좀 고민해 보신 바 있으십니까?
예, 지금 그걸 아까 지역혁신프로젝트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의 핵심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그건 뭐 장황하게 설명은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지금 우리가 전문인력 양성하다 보니까 외부 우리 전라남도가 아닌 타 시도에서도 지금 4명이 여기 와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저번 시간에 지난번에도 질의했던 내용은 그러니까 외국에서 관광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에 대해서 말씀드렸고요.
지금 무안에서 국제공항이 전세기 유치가 확장이 되고 있잖아요. 그걸 지금 보면 베트남, 태국 등 이렇게 동남아 쪽하고 연결되어 있는데 이런 전세기 활용을 통해서 동남아 쪽은 자격증 딸 만한 곳이 별로 없거든요. 이런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같은 걸 개발을 하면 선망받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어요.
저희 전라남도에서도 충분히 음식업 관련된 자격증이라든지 뷰티 관련된 자격증이라든지 여러 가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곳이 있거든요. 학교도 있고 이런 걸 활용해서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이게 곧 다시 유학까지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아까 이탈된다고 했잖아요. 여행 관광을 오셔서 그런데 입증된 사람 뭐 학업을 하러 와서 이탈하고 그럴 위험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을 좀 확대해서 외국인도 젊은 청년들 인구 유입을 하는 게 오히려 더 효과적이고 또 미래지향적이지 않는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작년에 그런 질의를 드렸고 또 대표님께서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 주신다 하셨고 꼭 자격증 취득은 저희 나라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활용해서 또 무안의 전세기를 활용해서 이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공모에 참여해서 확정되길 바라고요.
그리고 9페이지 보면 템플스테이 활성화를 하고 있잖아요, 저희 전라남도가.
절에 가 보면, 하루 숙박을 해 보면 뭐라 그럴까 편안하고 휴식을 할 수 있고 이런 장점들이 많은데 관리가 좀 덜 되어 있다, 이런 느낌을 저도 여러 군데 다녀보면 관광위에 있기 때문에 그런데 그런 부분은 관리가 소홀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있는 곳을 좀 관리를 잘하고 또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들 그리고 야간 투어 이런 투어 상품도 있는데 사찰 투어도 이렇게 연계를 하면 훨씬 더 관리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 예산은 많이 우리가 집중하고 있지만 그게 예산을 활용해서 관리가 되고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고요.
그리고 웰니스 관광에서 보면 또 사찰을 이용해서 사찰에서 충분히 요가나 명상, 힐링, 치유 같은 프로그램을 개발을 해서 공모를 해서 이런 상품들을 개발하면 사찰에서도 더욱더 신경 써서 관리도 하고 이런 부분이 개발이 되면 전라남도 상품에도 좀 맞아떨어지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고민들은 해 보셨나요, 대표님?
예, 지금 하고 있고요. 지금 아까 우리 자격증 취득 그 문제는 정말로 긍정적으로 아주 좋으신 제안으로 해서 저희들 반영을 하겠고 지금 템플스테이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이 여기에 있어서 우리 남도고택 체험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그것하고 똑같이 그래서 그 환경 문제 문화예술과하고 지금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템플스테이도 그런 식으로 접근을 하겠고요.
웰니스 말씀하신 문제는 저희들은 지금 공모사업으로 내놓을 때 전남의 어떤 강점으로 해양, 산림, 음식 3가지를 지금 가지고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해양은 음이온 해서 우리 건강, 그다음에 산림은 피톤치드 같은 경우, 그다음에 음식 같은 것은 약식동원 그걸로 해서 그 세 가지를 가지고 권역별로 나눠서 지금 그게 한 15억 사업 되는데요. 거기에 저희들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 아주 저희들보다 한 수 위의 의견을 주시는데 그런 문제 계속해서 저희들이 지도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격증 취득 부분은 꼭 동남아 쪽하고 연계를 하면 이 상품은 굉장히 뛰어난 상품이라고 이렇게 그런 결과가 나올 것 같으니 꼭 상품개발에 유념해 신경 써주시고 그리고 제가 순천 출신이다 보니까 지금 국제정원박람회가 순천에서 개최가 되잖아요. 그런데 뱃길을 이용해서 동천으로 통해서 뱃길로 정원박람회까지 가잖아요. 그게 순천역에서 내려서 걸어서 한 10분 정도 걸어가서 뱃길로 간다고 했는데 이동 경로 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쓰고 있는가, 이게 좀 약간 의구심이 들더라고요.
그냥 지금은 오로지 순천정원박람회 거기에만 뭐랄까 관심을 두고 있는데 그 연계 상품도 필요한데 그쪽의 역전 있는 데가 지금 많이 상권이 노후화됐고 이런 부분을 좀 관광국에서는 살펴보고 있는지 어떠신가요?
위원님 저희들보다는 나중에 관광국 업무보고 때 한번 지적해 주시는 게, 저희들은 거기까지는 저희들이 미치지를 못하니까요.
연계 상품이라 이런 것도 여기에 되어 있어서 한번 그 부분까지,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이만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격증 부분 좀 신경 써주십시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대표이사님.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최근에 우리 관광재단이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다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조직개편이 자주 있습니다. 작년 초에도 있었죠?
올해 초에 또 개편했습니다. 그 개편의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저희들 처음 완전히 처음 조직개편은 인원이 적다 보니까 사람 중심의 조직으로 좀 갔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은 최근에는 완전히 정착을 시켰다고 생각하는 게 사람과 업무까지 전부 감안한 조직이라고…….
조직에 사람이 들어가 있습니까?
아니요, 사람의 브랜드에 따라서 조직이 하다 보니까 조금은 문제가 있었는데…….
있어서 이번에는 조직 중심으로, 조직 업무 중심으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분장을 하고 거기에 사람이 맞춰지는 그런 구조로 바뀌었습니까?
그렇습니다. 중장기 경영전략 용역을 저희들이 맡겨가지고요, 거기에서 나온 결과대로 조직을 개편했습니다.
그러면 새로 바뀐 게 경영지원실이 관광진흥실로 바뀌었나요, 아니면 관광진흥실의 역할이 대체 뭐가 있습니까? 따로 분장표에는 나와 있지 않거든요. 관광진흥실의 역할이.
저희들이 사업부서와 경영지원실 2개 크게 보면 2개가 있는데요. 지금 현재 저희들 조직이 작다 보니까 따로 사업부서를 관장하는 실을 두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경영지원실장을 도의 파견 나오신 분이 하다가 이게 좀 애매해서 사업부서까지 총괄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 관광진흥실로 작년 경영평가에서 또 그렇게 우리가 지적을 받고…….
그럼 관광진흥실은 총괄 업무가 되는 겁니까?
그러면 하나 궁금한 게 올, 작년 11월까지도 있었는데 방문의 해 TF는 지금 폐지된 겁니까, 아니면…….
아닙니다. 확대시킨 겁니다.
방문의 해 TF팀이 확대됐습니까?
여기에 몇 명 있습니까?
지금 현재 시군 그다음에 전문가, 전남도, 협회까지 해서 지금 한 35명 내지 40명으로 확대 개편이 된 겁니다.
앞으로 쭉 업무보고 보면 방문의 해 TF는 아예 아무 내용이 없습니다, 업무보고 내용 보면.
아예 조직도에도 빠져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조직도에도 빠져 있고 그리고 보고에도 방문의 해 TF팀이 아예 사라졌기 때문에 제가 여쭤본 겁니다. 어떻게 된 건지, 올해까지 전남 방문의 해인데 관련해서 아무 내용이 없어서 그럼 따로 그건 좀 전체 상임위에 보고 좀 해 주십시오, 그 부분은.
그리고 새롭게 데이터센터가 하나 들어와 있는데 데이터센터는 지금 구조가 애매합니다. 기업육성팀 산하 쪽의 업무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러면 좀 선이 잘못 그어진 것 아닙니까?
기업육성팀 업무분장표에 보면 기업육성팀 맨 아래에 데이터센터 운영이 있습니다. 그러면 기업육성팀이 데이터센터 운영하는 것 아닙니까?
기업 우리가 데이터센터를 따로 하나 하기 위해서는 또 거기에 따른 인력을 한 3 내지 4명을 따로 충원을 해야 됩니다.
지금은 어떤 상태입니까, 그러면?
지금은 모든 다른 재단에서도 데이터를 유상 구입을 하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인력을 3, 4명을 고급인력을 충원하느니보다는 지금 우리가 구입을 해서 우리 지역에 맞게 좀 조정을 해 볼 그럴 계획입니다.
데이터센터는 운영을 어디서 합니까?
데이터센터는 지금 말은 기업육성팀으로 붙여놨는데 대표 직속기구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조직도상이나 업무분장표상으로 제대로 지금, 잘못된 표현 되어 있는 겁니까?
그러기가 왜냐하면 데이터센터 지금 인력은 2명인데, 지금 배치된 게 2명인데 2명 가지고 해서 저하고 그 2명하고 같이 지금 하고 있다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초기의 저희들 입장에서는.
조직도 안의 분장표에 현재 상태는 애매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되게 저는 관광통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과연 우리 2025년에 전남 방문 계획을 국내 1억 명, 해외 관광객 300만 명 목표로 하고 있다는데 우리가 지금 내고 있는 관광통계가 주요 관광지점 방문객 통계인데 그 숫자로 합산해서 지역 관광객 방문 기록하는 게 맞습니까?
현재 우리나라 모든 지역관광객 통계는 바로 주요 관광지점 방문객이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목포에 한 세 군데를 한 사람이 방문해 버리면 한 사람이 맞지만 세 군데 방문하는 게 되어버리고 그냥 3명이 되어버립니다. 이런 식의 관광통계로 해서 최근에 거의 4500 나온 것 같은데요. 이건 실제 관광객 수하고 차이가 많이 클 겁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이 데이터는 사실은 많이 과장되어 있는 거고 실제로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보니까 작년 11월 달 자료에 보면 나와 있습니다, 관광통계 분석하겠다고. 그래서 제가 자료 좀 요구하려고 합니다. 용역도 있었습니다. 전남 마이스산업 실태조사 하셨습니까? 결과 나왔습니까?
이거하고 그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보면 전남 관광통계 조사 분석하겠다고 나와 있습니다. 종합통계가, 관광객 방문율 및 지출 규모 관련 종합통계 분석하고 공유하겠다. 시군별 관광지 SNS 소셜 분석자료집 제작하겠다. 작년에 11월 달에 하기로 한 계획이었는데 다 하셨습니다?
추진실적이 나와 있는데 안 하셨습니까?
실적이 있는데?
아니, 아니, 그건 해 놨는데 위원님께는 그것 드리겠습니다.
같이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앞으로도 데이터센터를 운영해서 지금 전남의 실정에 맞는 통계를 내겠다는 데에서는 아주 찬성하고요. 좀 더 발전적으로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게 우리 신뢰와 소통의 경영시스템의 고도화 말씀하셨습니다. 14페이지 보시면요. 이미 작년에도 이야기하셨습니다. 보니까 성과관리지표 구축하겠다, 작년 말까지. 그리고 예산 재무 관련해서도 운영방안 마련하겠다. 그것 있으면 성과지표하고 운영방안이 있으면 그것도 자료 좀 제출해 주십시오.
예, 그것 다 완료를 했습니다.
같이 좀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지난번 작년에도 많이 나왔던 얘기입니다. 남도패스는 완전히 이제 폐지된 겁니까?
이게 정관상 사업이었습니다. 정관에 나와 있더라고요, 남도패스 활성화가. 완전히 폐지되고 대체사업이 그러면 J-TaaS(전남관광플랫폼)가 되는 겁니까?
J-TaaS가 등장을 할 겁니다. 아직…….
이미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J-TaaS 사업은? 상당한 30억 이상 도비가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아직 도에서도 거기 운영은 지금 그 업체에서 1년 하고 그 뒤에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아직 도에서도 방침이 있어야 저희들이…….
그러면 그 부분은 남도패스는 완전 실패한 사업으로 간주해도 되겠습니까?
실패, 저희들 입장에서 실패라고까지 또…….
성과를 남기지 못한 사업이고 더 이상 이용한 객이 없다면 괜히 돈만 사실은 쓰고 남은 게 없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성과물이 없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이걸 개선은 해 나가고 있거든요. J-TaaS 전에도…….
남도패스를 개선하고 있습니까?
남도패스를 개선한 게 아니라…….
아니죠, 그러니까 남도패스 사업은 이미 끝나버린 것 아니겠습니까?
더 이상 그걸 더 확장하거나 개선해서 키워나가는 게 아니라 그 자체가 예전에, 작년에 아니라고 그랬지만 결국 J-TaaS로 바뀌어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결국은 그렇죠. 플랫폼 활용한 모바일 운영방식이기 때문에 그게 지금 도에서는 J-TaaS에…….
알겠습니다. 그것 관련해서 안이 나오면 또 바로 좀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지적 좀 하겠습니다. 숫자에 그래서 4페이지에 예산 규모 보시면 2022년 예산액은 본예산입니까, 아니면 최종 추경예산입니까?
그러면 2022년 최종 추경예산은 얼마입니까?
최종예산이요.
61억입니까?
작년 11월 업무보고에는 67억으로 나와 있는데. 좀 그리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요 이런 표 만들면 우리가 기준을 좀 정확히 표시했으면 좋겠습니다. 확인이 안 됩니다. 이게 보니까 어떤 건 추경 기준으로 나와 있고 어떤 건 본예산 기준으로 나와 있고 하니까 혼선을 빚거든요.
그러니까 정확히 여긴 2022년 예산이 67억이지만 11월이니까 그 뒤로 좀 더 발생할 수 있지 않습니까?
2022년 아직, 그렇죠?
그러면 여기에다가도 2022년에 본예산액은 54억이지만 추경은 71억이라고 표기해 주시면 현재 2023년에 본예산 49억, 거의 50억이지만 추가로 이런 건 보조사업이라든가 위탁사업 받게 되면 늘어나는 것 아닙니까, 보조를 맡게 되면?
2023년의 노력에 따라서 이것 구분할 수 있으니까요, 같이 구분해서 좀 기록을 표기를 했으면 훨씬 볼 때도 편하고요, 비교 가능하겠습니다.
그리고 용어가 많이 거슬립니다. 8페이지에요, 안 하려고 했는데 아까 유니크베뉴 이야기하셨습니다.
보면 J-유니크베뉴입니다. K로 바꿔야 되죠? 아, 전남입니까?
제가 순간 좀 오버했습니다. 그럼 현재 우리나라에 K유니크베뉴라면 몇 군데나 있습니까? 지정된…….
그중에 전남은 한 군데도 없다는 말씀이시죠?
그러니까 이거 사실 대단한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전남지역에 이렇게 유니크한 이런 특색 있는 그런 공간이 없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뭐…….
2018년도에 지정이 됐습니다.
그 외에는 추가적인 것 없습니까?
예, 코로나 때문에 하기로 했다가 못 하고 지금 이제 움직임이 있습니다.
자꾸 우리 관광 하는 부분들이 영어를 너무 좋아해서 유니크베뉴 그러니까 참, 또 보면 그냥 궁금한 것 여쭤보겠습니다. SIT하고 FIT가 있습니다, 10페이지에. 뭡니까?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특수목적이라 해서 요즘 관광업계에서 이렇게 SIT를 많이 쓰거든요.
그러니까 SIT가 뭐고 FIT가 뭔지 좀 주석을 달아서 표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영어만 아무런 뭐, 이니셜만 달아놔 버리니까 풀이 있는 것도 아닌 거고 확인이 안 되거든요. 이런 거 있으면 좀, 새로운 용어가 있으면 우리말을 쓰든가 아니면 좀 용어 설명을 해 줬으면 좋겠고요.
‘뉴디맨드’ 이런 말 써야 됩니까? 전혀 새롭지 않거든요. 웬만하면 우리말 좀 사용했으면, 우리 경관위에서 우리말 사용하지 않으면 또…….
만들었는데 했으면 훨씬 이해하기 편하겠습니다.
그리고 12페이지에 보시면 우리 관광 창업 관광두레 있습니다. 보시면 주요성과에 나와 있는데 그냥 2022년 주요성과 맨 하단에 있는 거요. 12개 시군 관광 창업기업 18개사 육성, 매출은 8억 5600만 원 된다. 두레는 매출 34억 정도 된다. 이 정도가 성과가 나왔는데 그러면 이 사업에 비용이 얼마 들었습니까?
지금 창업에 3억 4000이고요. 두레 5억 원입니다.
그 정도 비용으로 지금 사업을 하셨다는 거죠?
그리고 창업 두레는 계속해서 지속사업이 되는 거죠?
이 부분들은?
그러면 계속해서 이미 공표가 되거나 했을 때 유지를 앞으로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셔서 신규만 신경 쓸 게 아니라 지금 중요한 건 유지가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게 훨씬 더 이제 초반이니까요.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쭉 지속될 수 있도록, 그래야 더 발전이 있다고 봅니다. 새롭게 되고 또 정리하고 또 되고 이건 의미가 없거든요. 단기성 1회 사업이 아니라 될 수 있도록 좀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대표님 우리 최정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마이스 실태조사서라든지 요청한 자료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고요.
알겠습니다. 바로 그것은…….
우리 재단에서 많은 보고서 조사 자료들이 많이 나올 건데요. 이런 자료들 나오면 우리 위원님들께 함께 공유해 주는 일상적인 소통과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광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여수 출신 이광일입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대표님.
4쪽에 보니까 의료관광 클러스터 국비사업 미편성, 단년도 도비 사업종료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료가 그렇게 나왔다고요.
5쪽에 보니까 의료관광 활성화 2020년도부터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6억 원, 3년 동안에 6억을 지원받았다 그 말입니까?
우리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6억, 6억 사업을 하셨다 그 말이죠?
그런데 이게 미반영은 끊겠다 그 말입니까, 이 사업이?
지금 올해 이것을 웰니스·의료관광으로 해서 훨씬 더 많은 국비사업을 저희들이 따내기 위해서 지금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한 한 달 안에 끝날 겁니다마는 그 액수는 최소 지금 한 15억 되거든요.
그래서 그럼 8쪽에 웰니스·의료관광 관광객 유치 활성화란 표현을 썼습니까?
그런데 이게 아직 결정이 안 됐는데 예산이 없는데 어떤 방법으로 활성화하겠는가라는 얘기가 사전에 이런 얘기가 없는데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하겠다고 그래서, 그러면 방금 얼마 정도 오겠다고 했나요?
15억 정도?
그러면 우리가 3년에 6억을 받았는데 올해 2023년도에 15억 정도 온다 그 말입니까?
예, 그러면 광주하고 공동 광역사업이거든요. 공동으로 추진하는 거니까 광주가 의료관광, 우리가 웰니스로 지금 특화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한테 지금 저희들은 한 7억, 8억으로 한번 광주하고 협의를 해 볼 계획입니다, 지금 광주 쪽…….
그럼 아직 결정은 안 됐지만 올해 결정이 나면 광주하고 전남하고 15억을 가지고 나눠서 사업을 분리해서 한다 그 말입니까?
그러면 전남은 웰니스, 광주는 의료 그렇게 된다 그 말이죠?
특화하기로 지금 계획서부터 그렇게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결정이 언제 난가요?
한 달 안에 결정이 날 겁니다.
한 달 안에…….
계속 지금 저희들이 접촉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동안에 의료관광 분야는 우리 전남만 해서 사업비가 6억이 내려왔나요?
그럼 광주하고는 별개로…….
아, 그것도 광주하고 같이해서 내려왔는데 광주에서는 그때는 거의 광주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저희들이 주도를 했습니다, 우리 복지국하고 같이해서.
그러면 의료관광으로 해서 성과는 얼마나 났나요, 그때? 통계적으로 본다면?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통계가 코로나로 좀 묻히기는 했습니다마는 소수 성과가 특히 여수 쪽을 중심으로 해서 좀 성과가 있었고 저희들이 거기에다가 또 재작년에 발대식까지 했던 게 병원만 한 게 아니라 호텔까지 예를 들면 여수의 라마다라든지 그런 호텔들이 참여를 해서 또 그런 의료관광 지금 프로그램도 여수 2개 호텔에서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보니까, 5쪽에 보니까 의료관광협의체 26개소, 해외관광객 유치 협력여행사 22개소 이거 설명 한번 해 볼래요?
지금 바로 그게 방금 제가 말씀드린 대로 병원들하고 호텔까지, 여행업체, 호텔까지 호텔이 지금 여수에 두 군데 여기 현대호텔 해서 세 군데 들어있고요. 그다음에 여행업체들을 따로 공모를 해서 지금 선정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분들에게, 이 회사들에게 지원할 수 있는 지금 지원을 하고 있다 그 말이죠?
그렇습니다. 인센티브 형태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센티브식으로, 그리고 향후 과제로 보니까 5쪽 제일 밑에 보면 ‘무안국제공항, 여수 크루즈 항해 국제항로 재개 추진’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이게 중단이 되어 있던가요?
그러면 우리 여수 같은 경우는 여수공항은 지금 국제공항이 아니기 때문에 무안공항처럼 유치를 할 수는 없다 그 말이지요?
자, 그러면 특별기 같은 것 띄울 수 있나요, 여수공항 같은 데?
여수공항도 전세기, 특별기는 띄울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조건이 거의 안 되다시피 한 게 출입국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게 신설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걸 과연 해줄지 그건 확답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게 여행사를 통해서 하나요, 아니면 우리 도가 이걸 지금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본다면 서부권에는 무안공항이 있지만 동부권에는 여수공항이란 데가 있잖아요. 그런데 여수공항 같은 경우는 국제공항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국제관광객을 해외관광객을 유치하기는 어렵다 그 말 아닙니까?
그러면 전세기, 특별기를 띄울 수 있는 방안은 우리 도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까, 아니면 국토교통부의 허가를 받아야 됩니까?
국토교통부하고 법무부까지 연결이 될 것입니다.
우리 도가 주관이 되어서 합니까, 관광업체들이 모객을 해서 들어옵니까?
그것은 주관은 전남도가 해야 될 겁니다.
행정적 절차를 도가 추진해야 되겠네요?
그러면 모객을 할 수 있는 것은 관광 여행사가 해야 되고. 그렇죠?
그렇습니다, 업체들. 지금 저희들 전세기 들어오는 것도 태국이나 베트남 같은 데서는 거기 현지 업체들이 구성이 다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다 한국인들입니다.
문화관광국에서도 하겠지만 우리 재단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좀 전세기 띄우는 방안도 모색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8쪽에 보니까 온·오프라인 설명회 주요 대상이 누군가요? 4회, 34건 상담을 했는데 2022년도 주요 성과에 보니까. 그 대상이 누군가요?
지금 마이스 관련 가장 많이 여기에 참여를 우리가 했던 게 지역의 호텔 그다음에 마이스 관련 인력을 담당하고 기획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PCO라고 거기하고 숙박업소가 여수권 빼고는 전라남도에 대부분 숙박업소가 마이스 자체를 인식을 못 하는 숙박업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양반들에게 실은 홍보 내지 설명을 우리 직원들이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마이스에 대해서 설명부터 지금 시작을 했습니다.
설명의 주요 대상은 호텔이라는 말이지요?
예, 전담 여행사들도 저희들이 많이 접촉을 했고요.
제가 2가지만 여쭤볼게요. 9쪽에 보니까 베터 노멀 트렌드를 반영한 웰니스 홍보를 국내외 나누어서 어떠한 방식으로 홍보할 것인지 그동안의 실적 같은 게 이것은 별도로 저한테 자료를 주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시간이 다 돼서.
저번에 행감 권고사항으로 관광두레 사업에 매년 말 평가를 통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체계화하고 조례 등 행정적, 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라고 했어요. 그 이후에 진행이 좀 있었습니까?
예, 진행 지금 그것은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조례를 만들고 있습니까, 지금?
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 조례는 2020년 5월 달에 전라남도 주민 주도 관광사업 육성 및 지원 조례가 있고요. 그다음에 지침을 작년 5월에 관광두레 사업 지침을 마련을 해서 지금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권고사항으로 난 이후에 추진이 그거다 그 말입니까, 지금?
그러니까 그때 그 무렵에 같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것도 우리 담당자께서 별도로 저한테 구체적으로 자료를 해서 와서 설명을 다시 한번 해 주십시오. 좀 이해가 안 간 부분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11쪽에 무안공항 해외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확대 지원 3억 1000만 원인데 전년 대비 숙박비, 교통비, 유료 관광지 입장료, 광고비 지원금 증액 이것을 숙박비, 교통비, 입장료, 광고비 이것을 지원을 했는데 올해 전년 대비해서 확대 증액해서 얼마를 더 지원한다는 말이지요?
그것은 지침을 저희들이 마련을 새로 올해는 조금 더 주기 위해서 바꿨습니다. 그것은…….
올해가 예산이 3억 1000만 원이었는데 작년은 얼마였지요?
작년에 예산이 1억 3000…….
작년에 1억 3000인데 올해는 3억 1000만 원?
그러면 숙박비, 교통비, 관광지 입장료, 광고비 이것을 업소마다 지원한다는 말입니까, 아니면 어떻게 지원한다는 거죠?
지금 각각 개별단위로요, 외국인 관광객 인원 기준도 3인에서 8인으로 늘리고 숙박비 지원총액을 6만 원까지 줬는데 7만 원까지 조금 1만 원 더 올리고요.
해외 사람이 오면 그렇게 지원한다 그 말입니까?
그러면 그분들은 와서 돈도 안 쓰고 가겠네요, 우리 전남에?
아니죠, 돈을 안 쓰는 것은 아니지요. 그런 지원을 인센티브 형태로 더 주는 겁니다.
그러면 받아 가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아, 여행업체에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모객을 해서 데리고 오는 겁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모객하는데 예를 들어서 그 나라에서 50만 원을 주고 온다면 우리가 20만 원이나 30만 원 이렇게 숙박비, 교통비, 입장료, 광고비 이런 식으로 지원을 해서 “모객해라!” 이런 식이 된다 그 말이지요?
그렇지요. 그런 인센티브가 있기 때문에 더 열심히 모객을 하지요.
이것도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인데,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지원한다?
그러면 어떤 여행사라도 모객해 오면 이렇게 다 지원한다는 말입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이 부분도 별도로 저한테 자료를 주세요.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할 위원들이 더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중식 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8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님 수고 많으십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저는 업무보고 7페이지 전남 방문의 해 성공 지원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일단 대표님 전략기획단 새로 만들 증설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필요성과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저희들은 여기에 나왔다시피 우리 방문의 해 성공에 최우선 순위를 부여했고 작년에 TF팀에서 우리 재단의 경력직하고 도청 몇분들하고 이렇게 했는데 우리 위원님께서 이걸 좀 확대하라고 지시를 하셔서 지금 생각해 보니까 시군도 같이 참여하는 게 맞을 것 같고 또 전문가들도 같이 지혜를 모으는 게 좋다는 생각에서 전략기획단으로 확대 개편을 하고, 여기에서는 정기적으로 모여서 어차피 시군 또 여행업계들하고 연계 없이는 이게 실효성이 없다는 측면에서 그런 것을 좀 고려를 해서 확대 개편하기로 계획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추진일정이 어떻게 됩니까?
2월까지 일단 구성을 마칠 계획입니다. 그리고 3월부터 바로 활동에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방금 대표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일선 시군과의 협업 그리고 여행업체를 비롯한 민간과의 소통과 협업이 굉장히 중요한데 전략기획단 운영하는 과정에서 전라남도 또 우리 일선 시군 그리고 민간업체까지 폭넓게 구성이 되어서 협업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관심 가져주시면 고맙겠고요.
그리고 이 협력네트워크 구축과 더불어서 두 번째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이렇게 보고를 하셨는데요, 관련해서 몇 가지 정책 제안을 좀 드릴까 합니다.
우선은 철도관광 활성화 측면에서 제가 몇 가지 말씀드려보고 싶어요. 지금 우리가 보고서에 특별하게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마는 우리가 전남의 철도 교통 여건이 올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것 중의 하나가 여수엑스포역을 경유하는 SRT 노선이 신설되잖아요. 그거 알고 계시죠, 대표님?
동부권 관광 활성화에 굉장히 중요한 계기가 될 거라고 보고 또 우리 많은 동부권 의원님들이 여기에 대해서 관심들을 갖고 계시잖아요.
SRT 연계 관련 상품의 필요성을 이야기해 볼까 하는데 지금 우리가 전남 방문 관광객 수를 보니까 가장 관광객이 많은 시군 봤더니 여수시가 일단 관광객 조사에 과다설정 아까 우리 최정훈 위원님이 말씀하셨긴 했지만 여수가 2021년 기준으로 보면 977만 명으로 가장 많은데 어떻게 보면 굉장히 압도적인 수치거든요.
결국은 현재 우리 전남 관광자원의 특성상 여수 쪽의 관광자원을 잘 활용하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특히 관광지 입장객 수를 봤더니 1위, 3위, 4위가 다 여수예요. 1위가 엑스포 해양공원이고 3위가 오동도이고 4위가 돌산공원인데 이런 우리 전라남도의 관광 현실 데이터를 봤을 때는 저는 여수 SRT 연계상품 개발을 선제적으로 지금부터 잘 준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대표님 어떻게 보십니까?
예, 아주 고견으로 저희들 수용하겠습니다.
한번 잘 검토해서 빠르게 선제적으로 관광상품 개발하시는 게 필요하겠다 이런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철도관광 활성화 측면에서 또 한 가지 말씀드린다면 철도청의 관광상품은 코레일관광개발에서 주로 전담해서 거기에서 상품들을 개발해서 관광객들을 모집하고 있잖아요.
제가 오늘 날짜로 코레일관광개발 상품을 봤더니 전남 상품이 10가지 상품이 있더라고요. 현재 혹시 코레일과 MOU 우리 재단에서 해놓은 게 있나요?
예. 재작년에 MOU 체결해서 지금 계속 연계해서 상품도 만들고 있고 코레일에서도 상품 판매할 때부터 당일치기 상품은 아예 없애버렸습니다. 전부 1박 이상 하는 상품으로 지금 전부 바꿔져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는 아무래도 동절기이기 때문에 상품이 적을 수도 있는데요, 이 부분을 굉장히 확대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요. 이게 시기별로 지역별로 잘 분류해서 이보다 훨씬 많은 다양한 기차 관광, 열차 관광 개발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굉장히 고품격 철도관광 상품으로 내세우고 있는 ‘해랑열차’라고 혹시 들어보셨나요?
상당히 고가의 상품이고 또 여기에 일정 정도의 수요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해랑열차 프로그램을 보면 전남지역은 딱 두 곳 들르도록 되어 있습니다. 목포 해양케이블카하고 그리고 순천만 이 두 곳밖에 없는데요. 이 부분도 실은 철도 관광객들이 굉장히 관심 갖고 있는 것이 먹거리거든요. 볼거리와 더불어서 먹거리와 잘 연계할 수 있는 상품들이 잘 개발되어서 코레일관광개발과 협약이 구체적인 상품으로 개발됐으면 좋겠다 싶은데 이 부분도 대표님이 한번 잘 챙겨봐 주시면 좋겠고요.
마지막 한 가지는 여러 우리 관광상품 운영하겠다 했는데 기차여행 관련해서는 관광상품 운영 50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도 실은 해외관광 지원사업에 비해서 굉장히 약한데 이 부분도 예산을 확대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 싶고요.
덧붙여서 단체관광 인센티브, 아까 해외 쪽은 있었잖아요, 여행사들 상대로 해서. 우리 재단에서 하고 있는, 재단도 좋고 전라남도도 좋은데 단체관광 인센티브 갖고 있는 지원책이 혹시 있을까요?
어떤 게 있습니까?
지금 국내에서는 2가지 계속 시행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재단에서 하고 있는 건가요?
예. 도에서 지원을 받아서 우리가 지금 그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인센티브를 주고 있습니까?
으뜸여행하고 남도체험 여행가자인데 세부적인 것은 제가 지금 하고 있는데 그 세부적인 건 올해 또 조금 증액을 했거든요. 그것은 별도로 한번 보고를 위원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외국인 관광객들 잘 모셔오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우리 국내 내국인들 관광수요를 전라남도 방문의 해에 맞춰서 집중적으로 잘 공략할 필요가 있겠다 보고요. 특히 단체관광에 대한 인센티브 이 부분을 좀 특화시킬 필요가 있다 싶어서 제안을 드리는데…….
대체로 여행업체 그리고 학교 그리고 철도관광 이렇게 좀 세분화해서 단체관광객 유인대책 인센티브 부분들을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보고요. 지금 관련된 예산이 얼마가 책정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대체로 예산 범위 내에서 그 예산을 다 소진하게 되면 바로 끝나버리거든요. 실제로 그간의 지원실적들과 비교해서 이게 만약에 상반기나 아니면 하반기 초 정도에 이렇게 이미 지원액을 다 써버렸다면 이건 더 늘리는 것이 맞거든요.
실제로 수요에 맞춰서 예산을 잡는 게 중요하다 보고, 지금 이게 우리 일선 기초자치단체에서도 하고 있잖아요. 이걸 어떻게 잘 협업을 해내느냐가 필요하다고 봐요. 도 따로 재단 따로 시군 따로 가서는 안 되고 시너지 효과를 내려면 일선 시군과도 이걸 협업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된다 보는데 지금 기초자치단체에서 하고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잖아요. 혹시 파악된 자료가 있으면 이 부분도 파악해서 이야기해 주시고요.
저는 우리 도가 마이스 관련한 관광객 유치 특화해서 하고 있다고 보는데 그에 못지않게끔 단체관광 활성화 여기에 필요한 인센티브들을 확대 강화하는 쪽에 대표님이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님 간단히 여쭙겠습니다. 저희 지역구 일인데요, 무안공항에서 최근에 태국인들이 사라져버렸습니다. 1항차, 2항차, 3항차째 이루어진 일이죠. 2항차 때도 사라졌고 3항차에 사라졌고, 2항차에 사라졌으면 분명히 대안이나 대책이 설 법도 한데 3항차 때 또 사라질 때도 그대로 놔두셨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지금 저희들도 굉장히 안타까운 현실인데요.
지사님이 그렇게 공을 들여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태국까지 직접 날아가셔서 모객을 해 오셨습니다. 도 관광행정에 큰 구멍이 뚫린 게 아닌가라는 우려가 심히 되고 있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들도 출입국 관리부서하고 같이 지금 논의도 하고 했는데 현재까지는…….
출입국 관리부서라고 하시면 법무부 출입국관리소가 될 것 같은데요.
법무부 출입국관리소에서 사전에 이런 기류가 감지가 되어서 협의를 요청했으나 우리 관광 실무를 보시는 분들이 거부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지금 이 인바운드 여행은 누가 담당하시죠? 우리 관광국이 담당합니까, 아니면 재단이 담당합니까?
같이요? 그러면 주 실무부서는 어디라고 봐야 돼요? 관광국 관광과입니까, 아니면 재단입니까?
두 군데 다 같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니까요.
공동으로?
그러면 2항차 때 분명히 우리가 사라질 수 있다는 그런 우리 관광정책의 허점이나 구멍이 발견됐잖아요. 3항차 때 또 사라질 때도 그대로 가만두셨습니다.
실은 저희들이 지금 이렇게 될지는 모르고 1항차 때 참 기적적으로 한 명도 없이 그냥 100% 다 귀국을 했거든요. 그래서 솔직히 2항차 때는 좀 안일한 감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2항차 때 생기고 3항차 때 생기고 해서 저희들 입장에서는 도하고 머리를 싸매고는 있습니다마는…….
지금 도에서 지원금까지 줘 가면서 정책적으로 이렇게 추진을 한 일이 불법체류자 내지는 불법 외국인노동자를 양산하는 시스템 창구가 되어버릴지도 모르겠어요. 제 말이 좀 어폐가 있습니까?
아니요, 충분히 지적하실 내용인데요.
그렇죠. 아주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일이죠?
4항차가 언제 귀국, 입국하게 됩니까?
4항차가 또 며칠 지금 얼마 안 남았습니다. 금요일, 이번주 금요일 날 또 입국하게 됩니다.
2, 3항차 때 외국인들이 도망을 갈 때요, 공항에서 대기하던 전세버스에 오르지 않고 그대로 도망을 갔단 말이에요.
그렇죠? 다 파악하고 계셨죠, 그것은요?
4항차 때는 어떻게 이런 방지대책을 세우셨나요?
딱히 대안이 없습니까?
지금 현재로서는 그쪽 여행사 쪽에다가 거기 우리 모객해서 오는 여행사 쪽하고만 계속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사에서 그네들을 강제할 수단이 있답니까?
아니, 강제는 그런데 모객을 할 때부터서 좀 해달라는 그리고 자기들이 또 모객한 인원에 대해서 교육을 철저히 시키겠다고 지금…….
그분들이 태국에서 우리나라로 인바운드 패키지 여행을 오시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게 금액이 어느 정도 될까요?
우리나라 한화로 환산하면.
굉장히 저가인데요.
태국 생활 수준에 비하면 좀 금액이 큰 비용인가요?
예, 큰 비용입니다, 거기에서는. 그러니까 중산층 이상들만 그나마 할 수 있는 여행입니다.
그런데 불법노동자로 위장하기 위해서 쓰인다면 60만 원이라는 돈은 그렇게 크지 않은 돈으로 볼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제 더 큰 문제는 베트남입니다. 베트남 아직 한 번도 안 들어왔잖아요. 앞으로 베트남 8항차가 남았고 태국이 5항차가 남았어요. 2800명이라는 많은 숫자가 더 대거 입국을 하게 되는데 그분들에 대한 이런 대안 대책이 마련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특히나 우리 예산이 들어갔으니까 더더욱 그래야지요. 어떻게 예산으로 불법노동자를 양산합니까? 맞죠?
그런데 그걸 여행사의 책임으로 모두 돌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법무부하고 더 확실하게 소통하고 긴밀하게 협력해서 이런 사태를 미연에 막아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물론 관광객이다 보니까 그 사람들을 강제할 수 있는 권한이라든가 그런 규정 자체도 우리한테 없기 때문에 더더욱이 그렇습니다.
어떻게 다른 대안 대책 한번 세워보시겠습니까?
지금 이것은 도에서 저희들하고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순서를 태국을 먼저 하고 베트남을 뒤로 했던 것도 이 베트남 이탈 가능성이 훨씬 크다는 것 때문에 지금 순서를 좀, 순서까지도 조정했거든요.
농어촌 일손이 모자라다 보니까 지금 외국인들 인건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치솟아 있습니다. 60만 원이라는 돈은 큰돈이 아닐 수도 있어요. 그 정도 지불하고 얼마든지 한국에서 일할 수가 있다는, 그네들이 어떻게 한국에서 연락을 취하고 그런 건 시스템은 너무 잘 아시죠?
바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십분 조금 대책을 세워주심이 맞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지 않아도 지금 열심히 세우고 있으니까요.
법무부하고는 소통하셨습니까?
예, 지금 소통을 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아까 제가 드린 말씀이 맞죠? 이전에는 소통 안 하셨죠? 무사증이라 상관없는데 왜 소통을 하느냐라고 하셨죠? 맞죠?
그건 아니었고요, 저희들이 좀 소극적이었고 지금 그 대책을 도에서 며칠 내에 조만간에 내놓으실 겁니다.
강력한 대책을 세워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이요. 이미 태국 현지에서 모객 당시에, 여행객 모객 당시에 보증제도라든가 아니면 보증금 제도를 둬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물론 그렇게까지 한국여행을 갈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만 아무튼 그런 것도 괜찮을 것도 같고요. 철저하게 검증을 해서 이런 불법노동자를 양산하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는 말씀 마지막으로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태균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님 고생 많으십니다.
재단이 창립한 지가 지금 이제 3년째 접어들었죠?
초대 대표로 와서 재단이 완착을 하는데 얼마나 힘들다는 걸 아시고 계실 겁니다. 아직까지 대표님이 보실 때는 완착이 됐는가 안 됐는가는 모르겠는데 제가 업무 현황을, 업무보고는 제가 다시 경관위에 와서 처음 오늘 받는데 아직도 많은 부분이 안 된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대표님 6월 말까지죠, 임기가요?
이제 또 하십니까?
이제 안 합니까?
(장내웃음)
그럼 말년이네요? 지금 제가 그래도 궁금한 사항은 뒤에 계신 간부급들 아까 인사소개 했는데요, 잘 들어야 됩니다. 대표님이 그만두시면 이것이 밑에 있는 팀장급들이 잘 전달해서 후임 대표가 오시면 같이 논의해야 될 사항입니다. 맞지요? 그래서 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대표님이 그때 오셨을 때 조직이 지금 조직기구표가 2페이지에 있는데 이 기구표를 한 번이라도 바꾼 적이 있습니까, 지금까지 가지고 온 겁니까? 처음…….
계속 바꿔 나가고 있습니다.
바뀌었습니까?
그래요? 초창기 때 제가 조직은 모르는데 현재 이 기구표는 제가 봤을 때는 잘못됐습니다. 제가 아무리 봐도 생각을 해도 잘못된 부분이 우리가 아까 방금 말씀하신 대로 거의 위탁사업이잖아요. 도에서 관광과에서 거의 위탁사업이고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공모사업 외에는 없다 그랬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초창기, 아까 설명에도 답변에서도 물론 공사를 하게 되면 자율성이 많이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계획을 잡아서 수행을 하기 때문에. 그런데 그것은 그때 우리 도에서도 공사로 만들라고 지사님께서 했습니다마는 여러 우여곡절 끝에 결국은 재단으로 만든 겁니다. 그건 아시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재단으로서 해야 될 역할이 많이 있을 겁니다. 재단이 재단으로서에 대한 부분, 공사로서에 대한 부분, 그러면 재단을 만들었을 때는 왜 재단을 만들었을까? 방금 말씀하신 대로 위탁사업 위주로 많이 하시는데 지금 문화재단의 위탁사업하고 관광재단의 위탁사업은 이 성질이 틀립니다.
왜냐 그러면 문화재단은 공모 형식이지만 지금 우리 관광재단에서는 공모 위주가 아니잖아요. 그러죠? 받은 것을 그대로 수행하는 거잖아요. 완전히 성격이 틀려요.
그러면 여기 보면 경영지원팀이 있고 아, 관광진흥실이 있고 경영지원팀, 융복합팀 너무 이거 말이 어려워요. 제가 융복합팀이 어떻게 재단에서 이렇게 만들었을까? 마케팅팀, 기업육성팀, 데이터센터가 있는데요. 다시 한번 심사숙고해 볼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서 우리 문화재단 같은 경우에는 조직표를 보게 되면 여기하고 중복되는 팀이 하나도 없어요, 팀이요. 제일 중요한 제가 봤을 때는 팀이 관광진흥실이라 했는데 진흥이라는 부분은 어느 한 팀에 가야 돼요. 팀에 반드시 존재를 해야 됩니다, 진흥을 시켜야 되니까. 그리고 정책을 입안하는 팀도 있어야 돼요. 지금 여기 관광진흥실장이 우리 도에서 파견 나오신 분이죠?
그런데 도에서 문화재단은 지금 진흥실장이 없고 처장 4급이 나가 있죠?
여기는 인원이 적으니까 5급 사무관이 나와 있고 조직개편은 한번 심사숙고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관광진흥 및 교육팀장이 있을 수 있고 정책팀장이 있을 수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한번 고민을 해 보실 필요가 있고 또 하나는 할 것이 없다 그러는데 그러면 할 걸 만들어서 관광과에다가 도에다가 제안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정책을 주는 것만 받아먹지 말고 지금 현재 못 하는 것이 지금 각 우리 무안공항에도 보면 관광안내소가 있죠?
관광안내소 운영 안 하죠? 직접 안 하고 있죠?
직접 운영합니까?
그러니까요. 안 하고 있잖아요. 그것은 다른 데서 하잖아요, 단체에서.
그렇죠. 관광재단이 안 하는 것이잖아요. 왜 그걸 달라고 못 합니까? 직접 해야죠.
그다음에 우리 문화관광해설사가 있죠?
있는 것 압니까, 우리 대표님?
그것 지금 교육을 안 하고 있죠? 아까 교육도 다른 데 시키고 있다 그러더구먼. 이것 달라고 해서 직접 교육을 시켜야죠. 왜 안 시킵니까, 제일 중요한데?
그런 사업들을 다른 데로 가고 있는데 그런 사업들을 관광과에다가, 도에다가 해서 가져와서 많이 하세요. 공모사업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전라남도 것도 제대로 지금 안 하고 있어요. 전라남도 것만이라도 제대로 하면서 다른 걸 해야 됩니다, 플러스알파로.
그럼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봤을 때는 이 조직을 한번 검토해서 바꿀 필요성이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물론 지금 임기가 한 4개월 남았습니다마는 어렵겠지만 우리 뒤에 팀장들이나 다른 대표님들이 오시면 그때 업무보고를 다시 한번 7월에 받겠습니다마는 이걸 해야 됩니다. 할 수 있는 것은 다 받아서 해야 돼요. 관광재단을 만든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과장님 와계시죠, 도의?
(관광정책팀장 박호 집행부석에서,
과장님은 서울 출장 관계로 관광정책팀장입니다.)
관광…….
(관광정책팀장 박호 집행부석에서,
관광정책팀장입니다.)
아, 아까부터 정책팀장이 있었구나.
(관광정책팀장 박호 집행부석에서,
예.)
그러면 그것도 좀 잘못됐네요.
아무튼 이 부분은 지금 도에서 관광과가 있는데 관광과에서 여러 가지 현안 사업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가져올 수 있는 부분은 가져오시고요.
아까 이야기한 무안공항에 전세기가 들어오는데 인센티브 주지요? 그러면 그것은 직접 핸들링을 해서 직접 여행사하고 접촉을 해서 재단에서 직접 지급을 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그것은요?
지급은, 저희들이 그 지급은 않습니다.
지금 도에서 합니까?
그러면 그것은 예산에 포함이 안 되어 있겠네요? 지금 가지고 온 예산에요.
4쪽에 보면 우리 지금 도비보조금 위수탁 사업에 안 들어있습니까?
거기에는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해외 마케팅…….
아니, 집행도 안 하는데 어떻게 여기 들어있습니까?
우리가 집행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어요?
직접 하고 있습니까?
예. 제가 순간 착각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예를 들어 작년, 2020년도에 인센티브 다 지급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2020년도에는 다 못 했습니다.
2022년도요.
못 했죠?
2022년도에 얼마나 지금 남았습니까, 예산액이요? 그것이 남으면 다시 도에다가 반납을 합니까?
불용 처리됩니까?
반납을 하지요?
그러면 작년에 5000만 원 반납했습니까?
코로나 시국인데 그 정도 반납은 적은데 그러면 2021년도에는 얼마를 반납했어요?
거의 다 반납했죠?
그러면 실질적으로 위수탁사업을 했는데 작년 것도 33억 3000인데 5000만 원 빼면 못 하네요? 마이너스네요? 그렇죠?
결국은 반납한 것은 포함 안 시켜야 되는 것 아닙니까? 결산서에는 그렇게 들어가야 되겠죠.
그러면 내년에는 지금 이 부분이 얼마나 예산이 증액됐죠? 아, 올해 예산이요, 작년 대비해서.
그대로입니까?
매번 불용 처리되는 금액이 반납이 많으니까 결국은 증액이 안 될 겁니다.
그래서 아까 그런 모객 여행사가 하시는데 불미스러운 일이 있는데 앞으로는 그런 재발방지도 하면서 많이 모시고 와야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모셔와가지고 우리가 항시 이야기하는 부분이 전남에서 이 수많은 인센티브를 주고 왔는데 거쳐만 가는 경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전남에 1박도 안 하고 그냥 왔다가 다른 타지역으로 가버리면 전남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 일정표 이런 부분도 반드시 확인해서 예산집행이 낭비가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는 것이 좋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동안에 수고는 하셨는데 앞으로도 마무리를 잘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 말씀만 올리자면요, 우리가 신규사업을 도에서 준 대로 추진한다고 하는데 매년 신규사업 제안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검토하고 또 위원님들 예산 편성하실 때 또 한번 걸러지고 해서 지금 결정된 사업을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대표님 고생하십니다. 우리가 대표님 마지막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입니까? 또 다음 자리에서 뵐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9페이지 한번 봐십시오. 웰니스·의료 융복합 관광클러스터 있는데 관광이 먹고 즐기고 보는 것도 중요한데 체험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까?
그렇죠. 지금 우리 전남도립대에도 보니까 2023년도에 웰니스6차산업학과가 생겼어요. 거기는 웰니스 목표가, 학과 목표가 뭔가 하니, 귀농귀촌하는 사람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6차산업까지 지원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웰니스산업학과가. 지금 우리가 여기 관광재단에서 웰니스산업 이 부분은 어떤 부분인가요?
지금 관광에 있어서 요새 트렌드가 힐링 쪽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의료관광이 지금 부각이 되고 있는데 전라남도는 의료시설이 좀 광주에 비해서 빈약합니다. 그래서 광주의 의료시설하고 전남의 웰니스 자원을 융합해서 지금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관광클러스터 이게 마침 또 공모사업이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고 또 몇 개 시군은 웰니스 거점도시로 지금 지정하는 또 그 사업도 있습니다.
지금 웰니스·의료 융복합 클러스터에 공모하신다 이 말이죠?
언제 공모합니까, 이 부분은?
지금 공모를 하고 있고 심사 중에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제출해서 심사 중에 있습니까?
그것이 잘되기를 바라고요. 그러면 웰니스 공동관광도시 이것은 무슨 부분이에요, 완도군은, 2023년?
지금 완도하고 순천이 여기 이 사업에 대해서 다른 시군에서는 관심이 없더구먼요. 그래가지고 완도하고 순천이 먼저 이것을 저희들에게 계획할 때부터 협조를 저희들한테 요청을 해서…….
아, 제안을 했습니까, 시군에서?
순천시하고 완도군에서?
예, 그래서 저희들이 계획서 이 작성을 할 때 좀 도와주고 있습니다.
아직은 확정은 안 됐습니까?
예, 이것도 아직 확정은 안 됐고…….
그러면 순천하고 완도군이 두 군데가 확정이 됩니까, 아니면 한 군데…….
아, 하나가. 이것을 보니까 우리의 앞으로 관광트렌드가 어차피 22개 시군, 전라남도가 관광이 주 수입원이 됩니다. 그리고 각 시군마다 이 관광의 트렌드가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각 22개 시군이 특색이 다 틀려야 된다, 그렇게 관광이 가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해도림 활용 해양치유 및 산림테라피, 완도 해양치유센터, 템플스테이는 계속 하고 있죠, 우리 불교문화?
이런 것들을 하고 있고 지금 이 관광도 용어가 어려워요. 베터-노멀 이런 것은 무슨 말이에요? 베타-노멀 트렌드를 반영한 웰니스 콘텐츠 홍보 및 글로벌 상품화, 이것 내용 한번 설명해보십시오.
오늘 여러 위원님들 이렇게 많이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저도 그냥 너무 이게…….
어려워요. 왜 그런가 하니 제가 이것을 다 찾아봤어요, 한번.
아주 제가 죄송하다는 말씀밖에는…….
왜 그런가 하니 용어가 어렵게 할 필요가 없어요. 이것을 더 나은 이런 트렌드를 만들어서 웰니스 콘텐츠를 홍보한다 이런 뜻인데 밑에도 보면 아주 어렵게 해놨어요. OTA가 뭡니까? 온라인 여행사들, E-커머스, 전자상거래, 또 다른 국을 찾아보니까 한글로 다 적어놨어요. 그런데 아주 어렵게 해놨어. 이런 부분도 쉽게 쉽게 풀어서 하면 좋겠습니다.
KTO도 한국관광공사인데 굳이 KTO-5개소, 웰니스관광지, 그러면 웰니스관광지 5개소가 어딥니까, 관광공사에서 한 데는?
지금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어디어디 지정되어 있습니까?
지금 장흥하고 순천, 신안, 보성, 장성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도에서 추가로 순천, 광양, 강진, 해남, 영광, 장성, 완도 7군데 도에서 지정을 지금 해놓은 데가 있습니다.
그러면 12군데입니다?
관광공사하고 도하고, 웰니스가 이렇게 중요한데 홍보가 더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의료관광협의체 26개소는 무슨 뜻입니까, 이쪽은?
2022년 주요성과, 의료관광.
아, 그것은 우리 의료관광협의체로서요…….
예, 22개소는 또 무슨 말입니까?
의료기관하고 이렇게 협력한 겁니까?
예, 의료기관이 14군데예요.
우리 전라남도에 의료기관이 이렇게 많이, 일반병원하고 협력되어 있어요, 아니면 어디하고 협력되어 있어요?
지금 여수권하고 목포, 순천 쪽의 병원들이 14개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관광객들이 오면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합니까?
검진도 하고 치유도 하도록 그다음에 숙박, 우리 대규모 호텔이 전남의 거점호텔 세 군데가 참여를 해서 지금 의료관광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의료관광을 취급하는 전남 에이전시가 있습니다. 그 에이전시 두 군데를 참여시켜서 좀 규모 있는 협의체로 지금 결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웰니스에 대해서도 쭉 찾아봤어요, 웰니스 뜻이 뭔가. 웰니스 보니까 웰빙하고 우리가 행복, 건강 이것의 다 합성어인데 앞으로 관광도 이런 건강이나 우리 관광객들의 관심이 자꾸 그런 데에 있지 않습니까? 건강, 체험하고 행복, 그래서 앞으로 이 웰니스 관광을 더 활성화를 시켜서 우리 전남의 주력 관광상품을 만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그래서 지금 저희들은 올해 사업으로는 가장 우선순위를 높은 사업으로 웰니스·의료하고 마이스 이것을 지금 추진을…….
마이스, 마이스 관광을 구체적으로 한번 말씀해보십시오.
마이스는 말하자면 회의입니다. 보통 회의산업이라고도 하는데요.
그것도 자꾸 마이스, 마이스 하는데 우리가 국제회의라든가 전시회, 박람회 따위를 통해서 대규모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은 큰 대도시에서 할 수 있지 소규모 우리 중소도시에서 할 수가 없습니다.
요즘은 그게 아까 유니크베뉴 그것도 영어입니다마는 옛날에는 광주 DJ컨벤션센터 같은 게 있어야 마이스가 됐거든요. 요즘은 코로나 이후로 10명, 15명 회의가 가장 많아졌습니다. 중소규모 그러니까…….
그러면 그것은 마이스산업이라고 안 하고 다른 산업이라고 해야죠?
아니, 그것도 마이스입니다.
아니, 대규모, 마이스 뜻을 찾아보면 국제회의, 전시회, 박람회 대규모 행사를 통해서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을 마이스산업, 마이스 관광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보면 소규모…….
이제 중소규모 쪽으로 지금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하기 힘들죠?
아닙니다. 대규모는 우리가 솔직히 말해서 유치하기도 어렵고요, 또 지금 대규모 그런 마이스 같은 경우는 거의 안 되고 있습니다. 광주 DJ컨벤션센터도 많이 비어 있습니다, 지금.
아니, 그러면 우리 또 대표님, 8페이지에 보면 고부가가치 융복합 관광상품 개발에 마이스가 다 나와 있습니다.
고부가가치 마이스산업 육성을 위한 융복합 콘텐츠, 전남 마이스산업 육성을 위한 전남형 컨벤션, 아까 유니크베뉴, MICE 콘텐츠 및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이것도 관광 이게 문제가 있는데. (웃음)
그래서 앞으로 마이스산업도 중요하고 웰니스도 중요하지만 우리 관광재단에서 하는 일은 어떻게든지 관광을 활성화시키고 많은 관광객들이 전남을 방문해서, 우리 전남의 목표가 뭡니까? 2022, 2023년이 국내관광객 1억 명, 국외관광객이 300만 명 아닙니까? 그러면 1억 명 잡고 우리 관광객들이 오면 얼마 씁니까, 이 소비량이, 1인당? 그것이 통계가 있다던데.
숙박이 지금 당일이 통계 보니까 6만 5000원 그다음에 숙박이 12만 원 내지 13만 원 지금…….
숙박까지 했을 때?
1박 했을 때요. 그 1억 명이면 돈이 얼마입니까? 그러니까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전남을 와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대표님 더 고생해 주시고 업무보고 하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된 사업들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남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전남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 준비를 위해서 정회한 후 2시 5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0분 회의중지)
(14시 56분 계속개의)

2. 2023년도 (재)전라남도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선출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예로부터 예향으로 불리워온 전라남도는 여전히 다양한 유무형의 유산이 지역에 남아 있고 남도문화의 명맥을 잇기 위한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 업무보고가 예향전남 문화·예술의 보존과 발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광양 출신 김태균 위원님이십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님이십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저는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2023년도 전남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선출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선출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위원회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68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저희 재단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계묘년 새해에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협조와 아낌없는 지원을 전남문화재단 임직원의 뜻을 모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성수 사무처장님입니다. (인사)
도에서 파견 나오셨습니다.
강수정 기획경영팀장입니다. (인사)
임진호 문화사업팀장입니다. (인사)
서선숙 문화예술교육팀장입니다. (인사)
강기문 문화복지TF팀장입니다. (인사)
김은정 공연예술진흥팀장입니다. (인사)
이범기 문화재연구소 소장입니다. (인사)
류형선 도립국악단 예술감독입니다. (인사)
다음은 수묵비엔날레 박근식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박정희 수묵비엔날레 기획부장입니다. (인사)
박현아 수묵비엔날레 운영부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2023년도 전남문화재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2년 주요성과와 향후과제, 2023년 목표와 추진방향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계획순입니다.
1쪽입니다. 재단은 1월 말 기준 1사무처 4팀 1소 1사무국 1TF로 총 31명 정원에 운영직 16명 총 4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중 11명이 문화재연구소 직원이며 8명이 남도소리울림터에서 시설·무대 기술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순수 문화예술은 저와 사무처장님을 포함해서 28명이고 이중 4명이 육아휴직이고 1명이 퇴직을 하였습니다.
3쪽입니다. 2023년 사업예산은 총 323억 원이며 기금예산은 총 235억 원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업무보고서 1쪽부터 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2022년 재단의 주요성과 및 향후과제입니다. 지속가능 한 지역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총 357건 25억 원을 문화, 공연, 미술 등 문화예술 창작과 보급에 지원하였고 서울옥션과 연계하여 지역작가의 수도권 진출과 미술품 보급·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전남형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인 전남 문화지소를 총 6개소로 확대·운영하였고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하여 최우수 프로젝트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성과를 냈습니다.
예술인 관리보장 및 창작활동 여건조성을 위해 예술인 복지 플랫폼을 통해 찾아가는 행정 서비스 41회와 3000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지역예술인 60명을 대상으로 파견지원 사업을 펼쳐서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도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 11만 원씩 문화이용권을 지원하여 예산 대비 이용률 전국 2위를 달성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도립국악단은 토요 상설공연, 초청공연,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통해 전통공연예술 대중화를 위해 힘썼으면 국악 저변확대를 위한 국비사업을 유치하여 강좌를 실시하고 어린이와 가족 대상 전통 연희극을 공연하는 등 도민들의 전통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했습니다.
문화예술진흥기금 200억 목표 조기 달성을 하여서 재단 출범 후 최초로 20억 규모의 기금사업을 진행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문화예술계를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마한 고분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학술발표와 스탬프 투어, 미술대회 등 도민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고대 해상왕국 마한의 역사적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7쪽 향후과제입니다. 앞으로 문화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에 맞게 조직을 정비하여 책임경영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지역청년을 위한 창작지원과 공간구축, 문화예술 분야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고 청년인재 발굴·육성에 주력해 청년을 전남 문화예술진흥의 주체로 키우겠습니다. 또한 전남의 뿌리인 마한문화의 대외적 가치확대와 관광 자원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연구하고 콘텐츠를 개발하겠습니다. 특히 남도 특색을 살린 글로벌 브랜드 콘텐츠를 개발하고 융복합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사업 개발에 힘쓰겠습니다.
9쪽입니다. 2023년 한 해 저희 문화재단은 문화의 사회적 가치실현과 생활 속 문화예술 활성화를 목표로 4대 전략 13개 추진과제를 선정하여 전남이 미래 문화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선도기관이라는 비전을 달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부터 봐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 전문기관 실현을 위한 협력 및 연대를 강화하겠습니다. 광역 문화재단, 기초 문화재단, 유관기관과 이미 구축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새롭게 협력할 수 있는 기관, 단체를 발굴하여 문화전문기관으로 한 발 더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14쪽입니다. 지역 문화예술 거점 인프라 확대입니다. 연차별 지원규모 변경, 수행단체 선정방법 변경 등을 통해서 전남행복 문화지소의 운영방식을 개선하여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 교육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15쪽입니다. 예술로 남도로 문화예술특구 기반조성 사업은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여서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자생 가능한 예술거점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16쪽 예술가치 중심의 창작지원입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창작지원을 위해 총 7개 사업으로 개인에게 300만 원, 단체에게는 700만 원 그리고 공연 레지던시, 청년 자율기획 등 이런 부분을 포함해서 공연장 상주단체 등까지는 9000만 원 이내에서 다각도로 차별화하여 지원하겠습니다. 이렇게 하여서 지역문화예술 생태계를 탄탄히 하고 도민의 문화의 향유기회를 대폭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7쪽입니다. 지역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해 남도예술은행, 남도 사이버갤러리, 예술작품 멤버십 렌트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미술품 거래 및 중개거점 확보, 메타버스 온라인 미술관 운영, 서울옥션 연계 미술품 경매 등을 통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작가들의 발표와 유통을 돕겠습니다.
18쪽입니다. 보편적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문화예술 교육기반을 더욱 탄탄히 구축하겠습니다.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우수 모델을 육성하겠습니다.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지원하고 문화 접근성이 부족한 학교를 대상으로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해당지역 예술가를 참여시켜서 운영함으로써 지역 활성화와 작은 학교 살리기에 기여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도내 유아 및 유아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태아기 및 유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사를 대상으로 교육연수를 진행하겠습니다. 5개의 도내 문화기반시설에 문화예술교육사를 배치하여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지역예술인과 도민에게 맞춤형 문화예술 복지혜택을 제공하여 모두가 누리는 문화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하고 예술인 역량강화와 건강검진비 지원 등 지역특화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청년 예술인들의 경제적 안정화를 위한 기업연계형 일자리 플랫폼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도내 소외계층의 문화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 12만 6208명에게 1인당 연 11만 원씩 문화누리카드를 지원하겠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카드이용률 최상위를 지키기 위해 집앞까지 문화택배 등 다양한 전남형 기획사업을 도 문화예술과와 일선 시군과 협력하여 추진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확대를 위해 남도소리울림터에서 다양한 공연·예술사업을 추진하여 도민의 문화 만족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또한 공연장 안전성 강화를 위한 무대장비 교체, 전기 안전점검 및 소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지금까지 해온 안전사고 제로를 달성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지역민의 선호도를 반영한 우수공연 프로그램을 자체 기획과 국비 공모를 통해서 제공하겠습니다. 이번 2월에는 작년 이태원 참사로 진행하지 못했던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의 시간’을 추진하고 9월에는 남도 어린이 페스타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24쪽입니다. 전남·경북과의 상호소통 교류행사인 영·호남 상생협력 대축전을 4월 순천에서 경북문화재단과 공동 주관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하겠습니다. 상생 퍼포먼스와 화합 콘서트, 문화·예술, 청년, 청소년, 여성 등 다양한 주체 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지금 참여기관 간 긴밀한 협의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25쪽입니다. 마한·역사문화권 가치고증을 위해 마한 유적조사, 보고서 발간, 유관기관과 협업조사 등 마한·역사유적 학술조사를 확대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온라인 마한·역사문화 기록보관소를 운영하여 연구총서와 학술논문집도 발간하고 마한·역사유적 문화자원 DB를 계속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27쪽입니다. 마한문화 학술포럼 마한답사와 교육운영, 마한 인정도서 발간을 위한 연구용역 등을 통해 마한·문화역사의 대외적 가치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개발해서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28쪽입니다. 지역문화자원의 현대적 가치 확대를 위해 전남도립국악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고품격 토요 상설공연, 문화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국악공연, 도립 어린이국악단 영재교육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에 힘쓰겠습니다.
29쪽입니다. 여순사건 75주기 추모행사와 연계하여 기념공연과 국악동요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겠습니다. 또한 단원들의 예술역량을 확장한 정기공연을 추진해서 우리 지역의 전통문화예술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0쪽 마지막으로 2023년 국제 수묵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습니다. 9월부터 10월 2개월간 목포와 진도를 중심으로 ‘물드는 산, 멈춰선 물-숭고한 조화 속에서’라는 주제를 가지고 국내외 수묵작품 전시, 학술심포지엄, 국제레지던시, 교육 및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전남문화재단 2023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남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보고해 주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대표님, 17쪽에 보니까 지역미술시장 활성화 사업을 위한 남도 메타버스 운영관, 남도예술은행 미술품 상설판매장 등의 홍보는 어떻게 운영할 계획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업은 우리 지역의 미술작가들의 작품활동을 진작시키고 궁극적으로 유통을 활성화시켜서 활발하게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분인데요. 남도예술은행 관련은 서울옥션 등과 연계해 가지고 우리 작가들의 노출빈도를 높이고 작가들을 홍보하는 이런 측면이 있고요.
사이버갤러리는 말 그대로 작품들을 저희 누리집과 작년에 새로 구축한 메타버스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우리 작가들의 작품들을 구축해서 사이버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이런 부분입니다.
예술작품 멤버십 렌트십은 작가들의 작품들을 필요로한 부분에 저희들이 매개가 되어서 그쪽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를 해 드리는 이런 부분이고 공공 쪽에서 주문이 들어와서 이미 진행되고 있는 부분들입니다.
아, 미술작품을 임대를 해서 다시 갖고 옵니까, 전시했다가?
그러니까 저희들이 공모를 해서 참여할 작가들을 모집해서 우리 심의위원들이 아, 이 작품을 선정해서 임대를 하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약간의 수수료를 받고 원하시는 곳에 빌려드리는 겁니다, 일정 기간.
그러면 지역작가에게는 임대를 해 가지고 오면 일정 금액의 지원비를 지원합니까?
예, 기간에 따라서 0.5에서 1.5까지인데 극히 제 판단에도 낮은 금액인데 그만큼 수요가 없기 때문에, 하여간 이런 제도, 기회를 만들어 가지고 시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예산이 1억 4400만 원 갖고 이런 사업을 할 수 있겠습니까, 너무 적은데?
예, 그렇습니다.
일부분은 또 출연금에서 9000만 원 또 경상보조에서 2400, 5000 이런 정도인데 지금 혁신과제로 올라가 가지고 이 3개 사업을 통합해 가지고 규모를 키워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사업을 설계하려고 지금 혁신과제로 들어가 있습니다.
실적이 좀 있었어요, 플랫폼 운영이나 미술시장 진출지원이나 이런 부분에?
2021년도에 가령 서울옥션에 저희 작가들이 7~8명 진출해 가지고 거기에 선을 보였는데 개인당 여러 작품이 완판된 분도 있고요. 대표적인 작가가 고차분라고 그러는데요. 이분은 저희 이 제도, 시스템을 통해서 급성장해 가지고 아주 인기작가가 된 분이 있고 순천의 갯뻘을 주로 그리는 분을 비롯해 가지고, 그런데 작년에는 미술시장이 죽어 가지고 큰 실적을 내지 못했습니다.
저는 업무보고를 보면서 예산이 사업규모에 맞게 되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1억 4400가지고는 이런 사업들을 원만하게 수행이 가능할까?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도하고 적극 협의하겠습니다.
그리고 18쪽 봐 주실랍니까?
보편적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참여자 니즈는 어떤 방식으로 파악할 것입니까?
문화예술 단체들이 크게 대별을 하면 세 가지로 이야기할 수가 있겠는데요. 전문예술단체들, 창작 주로 하는, 그리고 교육을 주로 하는 그런 단체들 그리고 이른바 생활예술 쪽의 아마추어에서 성장해간 이런 단체들 3개로 구분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생애주기별로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욕구가 있고 본인들이 또 실현해 보려고 하는 이런 부분도 있고 그래가지고 도내 곳곳에서 이런 모임들이 만들어지고 특히 행정 이른바 예전에 문화시설 이런 쪽에서 이런 모임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는데 저희는 거기보다 차원이 더 나은 전문적인 예술단체들을 지원해서 교육이 여러 가지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소외학교라고 표현이 되어 있는데요. 문화 접근성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한 문화 소외학교 지원사업 신설, 이 소외학교가 별도로 소외학교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이 기준이 뭐죠?
이 부분은 도교육청에서 작은 학교 그러니까 폐교 직전의 학교들 이런 부분들을 살리는 차원에서 도와 교육청이 행정협의를 하는 그 부분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서 착안해 가지고 그 작은 학교를 저희 문화예술이 들어가 가지고 살리는 쪽으로 이런 부분에 도움을 주고자 작년에 기금사업으로 실행을 했는데 아주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 지역에 있는 예술가가 일거리도 생기고 또 그 지역의 일테면 할머니가 있는 학교도 있거든요, 학교를 유지하기 위해서. 이런 어르신들도 같이 참여하고 거기 학생들 참여해서 이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그냥 일방적인 주입교육이 아니라 같이 시나리오도 만들어보고 같이 연극도 짜보고 또 전시도 만들어보고 이런 부분들이 이루어지면서 지역의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이 훈훈하고 온기가 돌고 이런 부분들에서 저희 전남형으로 좋지 않겠는가, 이런…….
아, 그것 좋겠네요.
소멸위기에 있는 우리 전남으로 봐서는 그런 게, 다음에 어떤 기회가 되면 한번 우리 위원들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9쪽에 보면 문화예술사 인건비 지원 6개월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얼마를 지원해주는지, 그리고 인건비 지원 기간이 끝나면 그 후에는 어떻게 지원하는 것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이것은 국비하고 도비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사업을 저희가 수주해 가지고 하는 부분인데요.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가진 분들을 대상으로…….
얼마를 지원해줍니까, 여기는?
한 달에 200만 원씩 정도…….
예, 그런데 이분들을 역량을 더 키우기 위해서 가령 무슨 미술관, 공공 쪽의 공연장 이런 부분에 파견식으로 들어가서 거기서 자기들의 역량을 강화하면서 거기 기관하고 협의해서 자기 역량도 강화하고 거기 기관도 활성화시키고 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면 인건비 지원이 끝나면 어떻게 하는가요?
그 부분까지는 저희들이 책임을 못 지는데 그런 분들 후속으로 계속 모임을 갖고 네트워크를 만들고 해 가지고 다른 후배 예술사도 만들고 교육사도 만들고 이렇게 하면서 또 그분들이 단체도 만들고 이렇게 하지 않겠습니까, 본인들이? 그래서 교육 쪽에 계속 전문역량을 발휘해 나갈 수 있도록 그 후속 부분들도 저희들이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그것까지 연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29쪽에 보니까 여순사건 제75주기 추모행사 연계한 기념공연 추진, 올해는 75주년 되는가요?
그러면 어디서 합니까, 이걸? 올해는?
작년에는 여순 행사가 돌아가면서 하니까 광양에서 기념식이 있었는데 그때 전편 공연이 아니고 일부 공연을 했고 우리 도립국악단 소리울림터에서 했는데 양해하신다면 이 앞전에도 이야기가 나오셨는데 우리 예술감독이, 도립국악단 직접 작품을 만드신 감독님 말씀 들어주시면 어떻겠는가…….
예, 위원장님! 감독님 발언대로…….
감독님 발언대에 나오셔 가지고 발언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스크 벗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순사건을 하나의 모라토리오 집체극이라는 형식으로 저희가 ‘또 다른 숲을 시작하세요!’ 이런 제목으로 2년 전에 저희가 첫 작품을 초연했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개작을 해서 한번 더 발표를 했고요. 그다음에 여순 추모식 때도 저희들이 참여해서 부분적인 갈라 형식으로 참여를 했었는데요.
지난해 행정감사 할 때 위원님들께서 이것을 확장시켜서 여러 지역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는가, 이 말씀을 주셔서 우선 저희들이 그 당시만 해도 주어진 예산 1억 5000만 원은 저희들이 기획공연 예산으로 잡혀 있었던 것인데 이 부분을 확대해서 동서남북 여러 군 순회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올해는 어디서 합니까?
일단 저희가 남도소리울림터에서는 다시 한번 개작공연을 하고요. 그다음에 여순 유족회들과 연계해서 그다음에 도내 그 사건 관련된 기관과 협의를 해 가지고 일종의 추모식 자체를 콘서트와 결합되는 방식을 모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면 추모식이 개최되는 그 지역에서 하게 되겠네요?
그러겠죠. 우선은 거기는 확정적으로 할 수 있겠죠.
그러면 거기가 작년에 광양에서 했으면 올해는 순천인가요?
구례로 제가 알고 있는데…….
아, 구례!
그 공연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몇 명이나 돼요?
아, 보성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아, 보성이요?
공연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몇 명이나 되죠?
전 단원이라면…….
예, 무대에 오르시는 분들만! 그다음에 기획까지 합치면 76명 정도가 됩니다.
그게 우리 도의 행사 전체, 그 행사도 행사지만 여수 별도, 순천 별도, 광양 별도 이렇게 하고 있는 것 아시죠?
거기는 같은 날 하게 되나요, 같은 날 같은 시?
일단 추모식은 대부분 같은 날 할텐데요. 추모식과 연결을 해서 지역별로 이동하면서, 왜냐하면 피해지역이 많기 때문에 오늘은 보성에서 하게 되면 보성에 집중해서 저희들이 크게 하고 다른 지역들은 저희들이 사전 행사 그런 형식으로 하자는 의견은 드린 바 있는데 아직 세부적인 논의는 그쪽에서 실무단들이 만들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지금 논의단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자체하고 제안을 받아서 하는 게 어떨까요?
예,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기 하는 입장이니까 지원을 같이 우리 도가 지원을 해줘서 행사를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예, 도와 협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감독님 들어가시고요.
질의 끝나셨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대표님, 수고 많으십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그냥 궁금한 것 먼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3페이지의 사업예산을 보면 그냥 2023년만 나와 있거든요. 2022년 자료도 같이 비교할 수 있게끔, 다른 재단도 그렇게 하고 있던데 해 주셨으면 하는 하나 부탁이 있습니다.
저희는 아직 결산이 안 끝나서 오늘 안 넣은 것 같습니다.
아니, 2023년 사업 예산이니까요, 거기 2022년 사업 같이 비교해서 할 수 있게끔…….
같이 했으면 좋겠고요.
또 그 아래에 기금이 있습니다. 2023년도 문예진흥기금 운영계획에 지출계획이 없습니까?
2월에 우리 정기 이사회 때 그때 결의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걸 주석을 달아가지고 이렇게 하고자 한다라고 했으면 더 좋겠는데…….
0으로 되어 있으니까 없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이게 5개년 계획 세워 가지고 매년 20억씩 100억 지출하게 되어 있는 거죠, 계획은, 작년부터? 문예진흥기금 활용 사업이…….
예, 그렇게 설계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랬는데 갑자기 0이 되어 있으니까 이게 무슨 내용인가, 궁금해 가지고! 같이 주를 달아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자료 하나 먼저 요청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업무보고 26페이지에 있었는데요. 전남 예술인 실태조사 및 문화복지 증진계획이 작년 말에 계획상에 끝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완료되었습니까?
예술인 실태조사 말씀입니까?
이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게 작년에 있던 사업이 지금 없어진 것 같은데요. 예전에 실버 마이크 사업이 있었습니다.
이 사업은 올해는 없습니까?
실버 마이크는 저희들이 예술인 복지재단에 공모해 가지고…….
아, 선정되어서 하는 사업이었습니까?
예, 우리 준비해 가지고 신청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도 공모하려고 하는 계획을 업무보고에 이렇게 하고자 한다라는 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 있었는데 올해 빠져 있어서 그 역시 볼 때 이유가 궁금했거든요. 올해 신규, 늘 고정적, 계속적인 공모사업 같은 경우에는 미리 기록해 주면, 맨 뒷장에 이러이러한 공모가 있을 것이고 우리가 계속 해서 참여하겠다라는 게 있었으면 훨씬 낫겠습니다, 업무보고 하실 때.
2개 부탁드리고요.
혹시 제가 궁금해서, 지난번에도 류기준 위원님도 이야기하시고 그랬는데 일반 예술인들 공연이 취소되는 경우에 순전히 천재지변이라든가 참사 이런 관련해 가지고 불가피하게 취소되는 경우에, 그러니까 공연인들의 잘못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했을 때 혹시 손실보상이 어떠한 기준이 있습니까?
공연예술인 재해 관련 이런 말씀…….
재해도 관련 있고 인재도 관련 있고 아무튼 예술인들의 잘못 없이 순수하게 우리 공연 주최 측 입장에서 봤을 때 일방적인 취소가 되는 경우에 그때 손실보상이겠죠?
그때 어떤 보상기준이라든가…….
지금까지 불가피하게 공연이라든가 사업이 중지된다거나 취소된다거나 할 경우 그전에 협약에 의해서 그런 부분들이 다 규명이 되니까 지금까지는 그 시점까지 서로 합의에 의해서 시점까지 들어간 부분, 소요된 비용 이건 전액 보상하는 이런 부분으로 해 왔습니다.
문제는 만약에 예를 들면 지난번에 10·29 핼러윈 참사 같은 경우에 급작스럽게 그것 발생하고 나니까 그다음 날 있는 공연이 취소됐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막상 공연만 하지 않았을 뿐이지 하지만 중요한 건 공연 자체가 중요한 것 아닙니까? 들어간 실비는 그렇게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 몸으로 하는 게 많거든요, 따지면. 이런 공연 자체가 취소된다면 그전까지 들어간 비용만 한다면 이건 좀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따로 그런 기준이 없습니까?
그러니까 그 손실판정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그 부분 더 연구를 해야 할 것 같은데요. 리서치 한 부분…….
그러니까요. 이건 기성 공사가 아니기 때문에 사실은 공연 자체가 중요한데 그거 못 하면 그게 되게 큰 것 아닙니까? 그 전에 들어가는 비용은 많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그 전에 며칠 전에 그렇게 취소돼 버리면 많은 시간 2달, 3달 준비했는데 실제로 들어간 비용이 많지 않을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은 협약에 거기에 바로 며칠 전 이런 부분들 있지 않겠습니까, 뭐 우리 그런 부분들?
우리 공연사업팀장 말씀인데 실비 들어간 부분들 지금까지 전액 다 보상을 했습니다.
실비는 당연한 거고요. 거기에 플러스해서 막상 그 사람들이 거기 한 공연을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고 있었는데 공연을 하지 않으면 사실 실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의견.
실제 지급하는 비용 원래 계약금액이 있을 거고요. 그러면 아까 이런 취소됐을 때 주는 그런 실비 보상 개념의 차이가 어느 정도 보통 나가고 있습니까? 만약 쉽게 하면 1억 사업이다라고 하면 공연이 취소돼서 실비만 보상했을 때 어느 정도 나갑니까?
몇 가지 그렇게 흔한 부분이 아니고요. 가령 이번 18일 날 할 공연 같은 경우 이태원 참사 때문에 불가피하게 분위기가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그 부분에서는 기왕에 그건 시간이 좀 남았었기 때문에 기왕에 들어간 연습비라든가 이런 부분들 1000만 원 정도 그렇게 보상이 됐고 서로 합의에 의해서…….
원래 계약금이 얼마였습니까, 그 사업 같은 경우에?
3800에 그러니까 4분의 1 정도밖에 지급이 안 된 것 아닙니까? 그게 과연 적정한 보상이 될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만약 아까처럼 당일, 그 전날 가끔 태풍이 와서 공연이 취소됐다라고 했을 때 목포 같은 경우는 왕왕 있으니까요. 그런 경우는 하루 이틀 전에 며칠 전에 바로 취소되는데 그때는 어느 정도까지 보상이 가능할까요?
일단 재해로 이러한 부분들은 실비 보상이 재해로 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 부분 이상으로는 따로 없습니까? 그럼 그 모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모든 예술인들이 떠안게 되는 거죠, 그러면? 모든 계획은 거의 정상 공연이 치러질 거라 가정하고 다 세웠는데 불과 며칠 전에 못 하게 됨에 따라서 그분들 잘못 없이…….
그러니까 이 부분은 딱 일괄적으로 어떻게 잣대로 정할 수 없고 건마다 협약서가 있으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걸 좀 그에 대한 일반적인 기준이라든가 보상 그게 마련돼야지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건 따로 없는 거죠, 일반적인 기준은?
그러니까 그렇게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구체적으로 날짜를 정해서 이런 부분까지는 제가 보지를 못했고요. 연기를 한다거나 서로 합의에 의해서…….
연기야 뭐 가능하겠죠. 왜냐하면 연기하면 어떻게든 나중에 공연하게 되니까요. 아예 취소되어 버렸을 때 말씀드린 거거든요.
그 부분 더 세심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사례 좀 케이스가 있으니까요 어떻게 됐을 때 어느 정도 비용이 지급됐는가 따져 보겠지만 물론 공연은 다를 겁니다. 단지 전시하고 또 다르겠죠, 모든 것들이.
맞춰서 한번 전체적으로 아우를 수 있는 그런 규정을 한번 생각해 보는 게 그분들에게도 예측 가능성이 있는 것 아닙니까?
예술인 복지 강화되고…….
그 차원에서…….
그래서 관련 중앙기관 여쭙고 해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기준을 마련할 수 있으면…….
그리고 어차피 나가려고 예산도 세워진 비용 아닙니까, 사실 보면?
지난번에 우리 코로나 관련해서도 할 때 그때 방과 후 강사 같은 경우에 실제 하지 않았지만 상당 부분은 지급한 걸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 사례도 있으니까 실제로 공연은 못 했지만…….
저희도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에 맞춰서 좀 더 딱 실비 따지지 마시고 그래도 어느 정도 공연했으면 받았을 수 있는, 다는 아닐지어도 일정 부분은 좀 해 줘야 되지 않을까, 보상이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립니다.
그리고 하나 더 궁금한 게 아르코 공공예술사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이 사업은 저희가 예술위원회의 공모사업에 2년에 걸친 3억 6000 사업비 사업인데요. 좀 복잡한 사업입니다. 예술위원회에서 하고 있는 최고 단위의 사업인데 장소는 약산으로 택했고요. 그 내용은 UN에서 지금 지속 가능한 인류의 미래 생각하면서 어젠다가 있는데 그 어젠다에 몇 개가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주제를 가지고 그래서 저희는 환경 그리고 해양 그리고 오지의 인권 또 사회적경제 이런 부분들을 다 예술 활동을 통해서, 예술인들하고 주민하고의 연대를 통해서 이런 부분들 실험적으로 해 가는 그런 사업일 수 있는데 이게…….
진행에 좀 문제가 없습니까?
아, 해소됐습니다. 저희들이 인력이 적어서 예술가가 요구하는 부분을 바로 응대를 못 해 준 부분도 있고요. 이 감독이 워낙 일을 글로벌적으로 일이 진행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좀 따로 담당 팀장께서 한번 설명 좀 따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지금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21페이지에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있지 않습니까? 작년에 실적이 어떻게 됐습니까?
이 사업은 저희 재단, 도, 과, 문화예술과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구체적인 일들은 일선 읍면동에서 이루어지는 그리고 정보 접근들이 그쪽에서만 열리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협업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부분인데 작년에 여러 가지 노력을 해서 12월 말, 12월 하루 전까지는 전국 예산 대비 이용률이 1위였는데 전북이 좀 불법적인, 불법이라기보다는 조금 금하고 있는 부분들을 해서 여기서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만 아깝게 전국 1위를 놓쳤는데 우리 열악한 곳에서 복지사업이 통합문화권 이용이 여러 가지 가맹점 확보라든가 어르신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어려운 부분이라, 섬들도 많고 그래서 그런 가운데에서 간발의 차로 2위를 했습니다.
그래서 몇 % 나왔습니까, 이용률이?
93% 정도가 나온 것 같습니다. 아니, 83%.
83%요. 83%에 전국 2위면 처음부터, 아, 이건 대상자 몽땅 전체를 비교하는 거죠? 선정하는 게 아니라 대상지 특정 기준에 의하면 다 되는 거죠, 대상자가?
예, 발급 대상 인원이 딱 있습니다.
그 기준에 의해 나오는 거고 그 대상자들의 83%가 실제로 이용했다는 거죠?
올해는 어떻게 됩니까? 올해 혹시 목표는 얼마나 잡으셨습니까?
올해는 작년에 못 했던 1위를 해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1위는 그닥 중요한 건 아닌 것 같고 올해는 어느 정도, 올해 예산도 늘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예산 늘고 대상자 수는 좀 줄었습니다, 액수도 높이면서. 약간 좀 올해 목표치는 혹시 없습니까?
한 2% 정도 더 올리면 어떻겠는가 여쭤보니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중요한 건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이용객이 와서 이용하기 불편한 것도 있겠지만 그런 것 확대를 잘 하셔서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이용할 수 있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자료 좀 하나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28페이지에 도립국악단 있죠? 도립국악단에서 우리 전라남도가 재단 위수탁 협약서 있지 않습니까?
협약서 하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도립국악단 인원이 5명이 줄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다른 데로 전직하신 분도 있고요. 또 육아휴직 이분도 있고 자연 감소 이렇게…….
자연 감소분이요?
그러면 새로 충원하는 겁니까?
수묵비엔날레 관련해서 이번에 해외 전시계획은 있습니까? 올해 하고 나면 올 하반기 늦게라도 내년 초라든가 따로 가지고 계십니까?
죄송스러운 말씀인데 수묵비엔날레 부분은 따로 사무국이 있어서요.
아, 예.
시간상 그쪽에서 자세하게 말씀 들을 수 있지 않겠는가, 정확하게…….
위원장님, 비엔날레 사무국…….
사무국장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십시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 박근식입니다.
해외 교류 전시전 같은 경우는 전남수묵비엔날레사무국에서 추진했던 게 아니고요. 도청의 문화예술과에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고 금년에도 지금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으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계획이 빠졌군요. 그러면 수도권 지역은 올라갑니까?
수도권 지역에 전시관은 없고요. 저희들이 홍보, 마케팅…….
홍보만 하고 따로 수도권 지역에서의 수묵 전시회는 따로 없습니까, 계획에?
예, 그렇습니다. 영호남 교류전은 있습니다마는 수도권 지역은 없습니다.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좀 더 홍보하고 알리기 위해서는 오라고 하는 게 아니라 직접 가서 보여주는 것도 필요할 것 같은데. 지금까지 한 번도 그런 적 없었습니까? 위에까지?
예, 한 번도 지금 서울 지역 전시관은 없었고요. 만약에 서울 지역에 전시관을 했을 때 서울 지역에서 전남을 보러오는 그런 관람객들에 영향을 어떻게 미치는지 한번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해를 넘겨서 끝나고 나면 그다음 해에 우리 격년제 아닙니까? 그런 경우에 회의 전시 다 보면 격년 그다음 해 넘어가죠? 그때 같이 아울러서 수도권 지역도 중간에 한번 하는 것도 어떤가 좀 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 한번 쉬는 연도에 그런 기존 작품들을 가지고 수도권이라든지 어떤 전국 순회를 한다든지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혹자는 그러던데 수묵비엔날레가 수묵이 아닌 그냥 그림 전시가 된다는 말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수묵의 정체성이 사라졌다, 2회 때 그런 나름의 비판도 있던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수묵의 한계성이 있다고들 한쪽에서는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현대미술과의 조화 이런 부분들도 고려를 많이 해 주십사 하는 부분 쪽도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금년에도 숭고한 조화 속에서라는 그런 숨은 뜻이 기존의 수묵화와 현대미술과의 조화 그 부분도 함축되어 있는 의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직 작품 같은 것 결정된 건 아니지 않습니까?
예, 결정된 건 아닌데 그런 주제를 가지고 전통 수묵과 현대미술과의 조화를 금년에는 그런 방향으로 전시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재작년에 2회 때 있었던 건 좀 과하게 넘어갔던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시는 부분이신가요? 그런 면이 있었다고? 수묵의 정체성이 흔들렸다, 이게 무슨 수묵이냐는 평이 나왔던 것 같은데 어쨌거나 조화도 중요하지만 중심을 잃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것 좀 염두에 두셔서 그런 말이 덜 나오게 수묵이 갖고 있는 그 정체성, 특수성 이런 건 좀 살리면서 현대와 조화 아울렀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살펴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근식 과장님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우리 나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수고가 많으십니다. 워낙에 다양한 사업 그리고 우리 아무튼 전남의 문화를 끌고 계시죠? 아니신가요?
다양한 사업 특히 작년에 코로나 긴급지원 같은 경우도 상당히 인상 깊었던 내용입니다. 문화재단에서 적절하게 시기에 잘 지원을 해 주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우리 문화를 잘 알고 계신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우리 예술인들도 잘 알고 계시고요.
더욱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우리 대표님 신년 인터뷰를 되게 인상 깊게 봤습니다. 광주매일신문사와 진행하셨던 인터뷰 내용 있잖아요. 거기에서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면서 민간영역에서 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겠다고 하셨어요. 어떤 사업이 그 범주 안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민간영역 새로운 사업. 앞으로 구상하시겠다 뭐 그런 말씀이신가요?
아닙니다. 저희 전남형 부분은 저희들이 광역재단이니까요. 문화 현장하고 긴밀하게 계속 더 협력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그리고 기초문화재단들도 있고 그래서 우리 지역에 문화예술이 쏙쏙 파고들게끔 하고 우리 도민들이 원하는 사업들 이런 부분들을 더 개발하고 도민들에게 더 실감 나는 이런 문화예술…….
그렇게 구상하셔서 새롭게 진행되는 새로운 신규사업이 있는지요?
지금 기금사업을 과하고 열심히 다듬고 있습니다.
작년에 200억 기금 조성한 것은 아주 괄목할 만한 성과죠?
알겠습니다. 사업 중복을 피해서 민간영역에서 재단만이 할 수 있는 사업을 도전을 하신다길래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비엔날레 관련해서는 대표님이 답변하십니까, 아니면 사무국에서 답변하는 게 나을까요?
사무국장님이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
사무국장님 자리에 나와 계시나요?
국장님 발언대 나와주시고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한 사안이 있는 건 아니고요. 우리 전라남도에서 직접 추진하고 있는 아주 가장 큰 규모의 행사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간략하게 짚고 넘어갈까 합니다.
1회 때는 주제가 그랬습니다, ‘어제에 묻고 내일에 답하다’, 2회 때는 ‘오색찬란 모노크롬’, 세 번째는 ‘물드는 산, 멈춰선 물’ 그랬네요. 작명 센스가 대단하신 것 같아요. 누가 이런 이름 짓습니까?
그런 주제는 총감독이 자기의 어떤 예술적인 마인드를 표현하고자 하는 뜻에서 총감독이 주로 정합니다.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서 작명을 한 그런 흔적이 나타납니다.
아마 전시관별로 주제가 다 다른데 그 주제도 다 멋있습니다. 산-물, 바람-빛, 풍경은, 지자요수 인자요, 운림, 화담, 묵연 등등 해서 이런 각각의 전시관별로 이런 주제가 있는 것도 봤고요. 아무튼 올해 참 알차게 준비를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보니까 목포, 진도 그리고 광양 등등 일원에서 이루어지고 있죠?
이렇게 전남 각지로 흩어놓은 이유는 뭘까요?
접근성 부분에서 상당히 불편하다는 분들이 많았고요.
바로 그 점입니다.
그래서 주 전시관도 2개 시군이기는 하지만 전시관이 총 6개고요. 그래서 멀리 있는 분들이 그런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각 시군의 특별전이라든지 시·군전을 개최해서 그쪽에서도 수묵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해서 시군으로 확대해서…….
물론 셔틀이 운영되는지는 알고 있습니다. 목포에서 4회, 진도에서 2회, 광주에서 하루에 2회 이렇게 운행이 되고 있던데 올해도 똑같이 운행되겠죠?
셔틀 부분은 지금 어떻게 할지 셔틀을 운영을 했는데 기존에 하루에 몇 명 정도 타는 정도밖에 안 되어서 이걸 과연 운영해야 되느냐 그런 부분들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가장 중요한 접근성입니다. 우리 진도, 목포 그리고 광양까지 거리가 보통이 아니거든요. 그렇게 왕복해 버리면 서울 가는 거리보다 더 멀지 않습니까?
저희가 셔틀은 저희 주 전시관 부분만 검토하지 특별 전시관은 검토를 셔틀까지 검토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전으로 돌아가 볼게요. 이렇게 전남 각지에 전시관을 둔 이유는 뭘까요? 한곳에 집중하지 않고?
그쪽 각지에 있는 지역민들의, 이쪽에 오기 곤란하신 분들의 특별전 관람 기회를 주기 위해서 그쪽에 전시관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K컬처를 표방하신다고 그랬는데 저는 J컬처라 표현하고 싶어요. 우리 전남만의 멋을 상징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좀 더 선택적인 집중을 하셔서 한곳에 집중할 필요가 있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아까 물론 전에 최정훈 위원 질의에서도 서울에도 전시관을 두면 좋지 않겠냐 이렇게 말씀도 하셨지만.
그것은 쉬는 연도에 그렇게 하는 것도 좀 분위기 고조를 위해서 좋은 부분이라고 한번 생각은 듭니다.
그럼 각지로 전시관을 흩어놓은 이유가 각 지역민의 요구였다, 성원이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여기에 수묵에 관련되어서 진짜 주 전시관을 보러오지 못하는 분들 진짜 수묵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주 전시관을 다 보고 갑니다. 그런데 그러지 않으신 분들도 현장에서 수묵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렇게 특별 전시관을 운영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같은 작품이 전시되는 건 아니잖아요, 다른 작품이잖아요?
이 부분 앞으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덧붙이면 사족입니다. 멋에 맛이 좀 더해지면 좋지 않겠냐 싶은데요. 어떻게 보면 맛도 문화의 일부로 볼 수도 있잖아요. 또 마침 그 시기에 남도음식문화대축전이 열립니다. 순천에서 열리죠. 그런 부분은 어떻게 연계가 가능하겠는가라는 부분이 좀 궁금한데요.
그건 대표님께 여쭤봐야 될까요?
국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국장님 먼저 들어가시고요. 대표님 발언해 주십시오.
양해해 주신다면 사실은 지금 비엔날레 부분이 저희 사무국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는 그룹웨어라든가 이런 행정적인 부분들 이 부분이고 사실 저는 지금 대표해서 밑으로 되어 있는데…….
그럼 대표님, 비엔날레하고 무관하게 우리 문화재단에서 남도의 맛에 대해서 연구하실 의향은 없는지…….
적극적으로 아주 좋으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비엔날레 큰 행사면 맛이 따라가야 되고요.
비엔날레하고 무관하게 저는 우리 문화재단의 고유업무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게까지 확장하면 저희들이, 그런데 그 부분을 문화예술도 접근해서 풀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멋이 있으면 맛도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예, 당연합니다. 작품으로 오게 될 수도 있고요. 그것은 그런 부분도 있지만 저희들이 가변물이라든가…….
전라남도 방문의 해와 맞물려서 지금 올해가 어떻게 보면 문화재단에서도 크게 의미를 가질 만한 그런 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문화, 관광에 맛이 빠지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문화예술 작품들이 어느 풍토에서 어느 근저에서 어느 풍류라든가 바람이라든가 이런 토양에서 나오는 것인가 할 때 맛이라는 부분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 잘 연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20페이지 보시면 2022년도에 예술가를 증명해 주기 위해서 많은 활동을 하셨어요. 그런데 또 빠지신 분이 있는지 예술인을 한 분이라도 찾기 위해서 찾아가는 서비스까지 확대해 주신 점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서 청년인의 예술인 경제적 안정화를 위해서 기업 연계형 일자리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했는데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지금 도의 정책 방향 이런 부분에서 청년들을 중히 여기고 있고 또 차세대 주인공이기 때문에 문화예술에 있어서도 이분들이 저변을 확대하고 그래서 젊은 기획가 문화예술기획 분들을 많이 양성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려면 이 친구들이 안정화가 되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문화예술을 가지고 가령 스타트업을 통해서 같이 협동조합을 만든다거나 사회적기업을 만든다거나 이런 부분들을 또 시도할 수 있고요. 그리고 이 친구들이 좀 더 견문을 넓힐 수 있게끔 저희들이 연수 과정을 해서 잘된 선진 부분들을 보여주고 이런 부분들도 할 수 있고 또 지금 계속 저희들이 청년들 일자리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그러니까 교육과 육성을 한다 이 말씀이시죠?
그걸 통해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
예, 그런 종합적인 플랫폼 형식으로 청년들이 상시로 들락날락하고 거기에서 정보를 소통하고 거기에서 그래서 가령 우리 전라남도만 하더라도 각 시군의 청년과라든가 청년사업을 펼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쪽에서도 원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매개해 주고…….
그러니까 청년들 예술인들이 고충에 대해서 항상 하소연을 많이 하거든요. 그럴 때마다 진짜 예술은 배고프잖아요. 길게 봐야 되고 이런 청년들이 지치지 않고 예술가 활동을 꾸준히 해야 되는데 그런 발판들이 마련되지 않아서 매우 아쉬운데 이런 계획을 통해서 앞으로 청년들에게 더 많은 힘을 기울여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5쪽에 보시면 전남 예술인 파견 지원사업에 대해서 나왔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이거는 사업비가 4억 7500 정도 꽤 큰 규모인데요. 이게 예술인복지재단에서 일자리 창출 이런 취지로 만드는 건데 저희들이 이 사업을 수주를 해서 리더 예술인과 그리고 그 밑에 속한 그 밑의 예술인들, 리더한테는 140 정도 매달 그리고 거기에 참여하는 예술인들한테는 120 정도 해서 팀을 만들고 그리고 이분들이 필요로 하는 기업이라든가 기관이라든가 이런 부분들하고 매치를 해서 거기에서 문화예술로 같이 작업할 수 있는…….
그러면 이게 2020년도 사업인데 이게 100% 국비였나요?
그럼 여기 13기업이 참여를 했고 60명을 매칭해서 했는데 일자리 창출 60명 했다고 했는데 지금도 그러면 아직도 이렇게 일자리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이게 단발성에 그친 건지…….
한시적이고 그걸로 연계하기는 예술인들이 어렵던가요?
그 부분 계속 후속 조치 부분들이 나와줘야 되는데 저희들이 거기까지는 여력을 못 쏟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술이라는 게 참 그렇죠. 프리랜서들이 정착하는 게 정말 어렵더라고요.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해서 정기적인 직장은 아니지만 예술 활동이 늘어나야지만 이분들의 일자리가 늘어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번에 전통시장과 재래시장에 관련된 사업들이 공연사업들이 많았었는데요. 116곳이 전라도의 시장에 있었는데 선정된 곳은 50군데 이렇게 한정되어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빠진 곳도 많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놓치지 않게 중복되는 것보다는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끔 그런 것들도 좀 다각적으로 신경 써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류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대표님 거의 끝나갑니다. 우리 최정훈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예술인 실태조사가 완료됐다고 말씀하셨죠?
직업적 전문예술인만 실태조사 하셨는가요?
거의 그렇다고 봐야 됩니다.
직업으로 하는 예술인…….
생활예술인 말고?
생활예술인들은 아까 말씀 나오신 청년기획가들이 좀 들어가 있고요. 귀촌예술인들도 들어가 있고 거의 예술인 활동 증명 이런 부분들이 되어 있는 분들이 대다수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저도 자료를 좀 받아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또 최정훈 위원님 말씀하셨던 제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했던 사항인데 우리 처장님은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에서 파견 나오셨는가요?
(「총무과…….」하는 관계자 있음)
아, 총무과에서 나오셨는가요? 그때도 우리 공연전시 취소될 때 공연전시를 하는 대부분이 영세 소규모고 실제로는 거의 본인 노력으로 소규모 축제인데 요즘에는 상시로 사실은 취소된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계약을 한다거나 아니면 공연 계약할 때 협의해서 취소됐을 때 보상받는다 이런 것보다는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문화체육관광국도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협업해서 상의해서 시스템으로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번 기회에 그래서 조례를 만든다든지 시스템을 좀 정비해 주시라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공모사업을 추진할 때 시군과 협업한 경우들 있죠?
주로 시군과 협업해서 아니면 공모사업 해서 시군에 준다거나 아니면 시군과…….
2가지가 될 것 같은데요, 우리가 공모사업 해가지고 시군에 파이를 나누는 이런 부분도 있을 수 있고, 가령 이번에 예술인 전문인력 양성 그 부분은 시군에 타진해가지고 거기에서도 일정 금액 1000만 원이면 1000만 원 같이 매칭을 하고 참여하고 그 지역 문화예술인 젊은이들을 기획자를 양성하는 그런 부분으로 해가지고 몇 군데가 같이 참여했습니다.
혹시 시군하고 협업할 때 매끄럽게 잘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당부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18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지역문화예술 교육 기반 구축 여기 예산이 10억 정도 되는데 교육청하고 협업도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교육청에 작은 학교 지원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예산을 받는다는 말씀입니까, 아니면 이 10억 예산은 어떤 예산이지요?
도비고…….
도교육청에 저희들이 이 사업이 작년에 성공적이어가지고 매칭을 해 달라, 이렇게 했는데 성공적이 못 되고요, 다른 문체부 공모사업 그 부분을 저희들이 다녀왔는데 그쪽으로 패스를 해가지고 교육청 매칭을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지금 도교육청에 농산어촌 지원 프로그램하고 작은 학교 지원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학교마다. 그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여기 우리 수행기관 지금 도내 문화예술교육단체가 작은 학교나 농산어촌 지원 프로그램을 같이 수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아직은 거기까지 협업이 안 된다는 말씀이지요?
아닙니다. 우리 문화예술단체 그리고 그중에서도 그 지역에 있는 예술인들을 꼭 참여시켜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그 문제를…….
그래서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이 더욱 좋게, 그 인근에 있는…….
지금 교육청하고 협업이 되고 있다는 말씀이지요?
아닙니다. 저희들 자체적으로 하는 부분이고 교육청에서 저희한테 매칭해 주는 것은 없고요, 저희들 덕을 보고 있는 것이지요.
매칭해 주는 게 아니고 교육청 사업이 있어요. 교육청 사업을 이 단체에서 수행한다 이런 말씀 아닙니까?
아닙니다.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기획해서 저희들이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교육청하고 전혀 별개의 문제네요?
이것 할 때요,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자기들이 생각하는…….
보고 말씀하세요.
학교를 제시한 바가 있습니다. 한쪽 행정단위만 해가지고 좁게 해가지고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발굴해가지고 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런데 이게 시초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도하고 교육청하고 교육 협의 이 부분에서 나온 작은 학교 살리기 차원에서 문화재단도 참여해서 하면, 도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저희들이 설계를 한 것입니다.
그러시면 우리 교육청의 작은 학교 그다음에 농산어촌 지원 프로그램 내에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을 문화재단에서 수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제가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예, 좋은 말씀이신데 저희들이 가령 교육청이나 이런 데서 한 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그저 가서 어떻게 보면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마는 가서 시수 때운다거나 이런 부분인데 저희들은 그게 아니고 같이 커뮤니티 내에서 일체가 되어가지고 그래서 그 지역에 애착이 있는 예술인들이 참여하도록 의무조항으로 넣고 그렇게 하면서 한 부분입니다.
아무튼 이해는 하셨지요? 우리 팀장님 이해는 하셨지요? 그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이고요.
그다음에 14페이지 보면 문화지소가 약간 2023년도 사업이 약간 개선됐네요.
지금 공모 중이지요?
제 생각은 문화지소가 좋은 사업인데 지금 3000만 원, 3000만 원이면 6000만 원이잖아요. 6000만 원 가지고 실제로 공간을 만들기도 힘들 텐데 너무 적은 비용이지 않을까.
이게 시군 참여 매칭입니다.
그러니까요, 매칭이죠? 그러니까 3000만 원, 3000만 원이잖아요.
3000만 원일 경우는 초기에 1년 차는 3000 하면 시군에서 3000을 내가지고 6000.
그러니까 6000만 원이잖아요. 6000만 원 가지고 문화지소를 일단 시설을 만드는데 6000만 원이면 거의 소요될 것 같은데 그것을 가지고 사업하기가 너무 예산이 적다 이 말씀이에요.
작년에는 5000만 원, 5000만 원이었는데 그러면 1억이잖아요. 1억 가지고도 처음 초기에 만들고 집행하기 빠듯할 텐데 그런 생각이 드네요. 예산을 좀 줄여서…….
그래서 당초에 저희들이 공간을 가지고 있는, 공간을 지자체에서 제공할 수 있는 그 확약을 받고…….
그러면 이 예산안에는 공간구조나 이런 것은 제외하고 프로그램 비용만…….
그러면 거의 인건비 6000만 원하고 프로그램 비용만 들어있다. 그렇네요?
알겠습니다. 전남문화재단이 전라남도 문화를 선도하는 곳이고 좀 더 일을 잘하고 계시지만 교육청이나 또 아주 세세한 곳에 더 세심히 살필 수 있는 문화재단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분씩 다 질의를 해서요, 다음 제가 크게 2가지 내용에 대해서 대표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 25페이지 한번 살펴보시겠습니다. 마한·역사 문화권 가치고증 이렇게 보고를 하셨는데요. 지난 2020년이지요, 국회에서 특정 문화권에 대한 특별법 통과되면서 마한·역사문화권에 대한 사업의 법적 근거라든지 예산확보의 근거 이런 추진 동력이 저는 확보됐다 보이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앞으로 우리 재단에서도 관심 갖고 역점적으로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 말씀드리면서 방향 설정에 있어서 문제가 될 수 있겠다 하는 부분을 한번 언급하고자 합니다.
25페이지에서 ‘마한역사문화벨트’를 구축해서 세계문화유산 등재 발판의 기초를 마련하겠다 이렇게 하셨잖아요. 그런데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한 목표라고 보시는지 대표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미 지금 가야가 그걸 추진하고 있는데 그다음 단계로 이게 굉장히 지난한 일이라고 생각되는데 먼저 그 부분을 이루기 위해서 이런 단계적인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고 실행해 가고 있는 이런 부분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방금 대표님 말씀처럼 가야문화권이 굉장히 한발 빠르게 앞서 나가고 있고 거기에는 이미 등재를 위한 기초사업들을 거의 마무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당장 이제 올해 문화재청 업무보고가 있었어요. 문화재청 업무보고에서 보면 세계문화유산 등재 어디를 이야기하냐면 가야권을 이미 문화재청에서 업무보고에서 언급을 할 정도로 이미 많이 진전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세계문화유산위원회가 올 9월에 열릴 예정이거든요. 거기에서 아마 이 부분이 논의가 되고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데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이것입니다.
가야문화권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마무리를 하고 있는 과정에서 이게 단독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것인데 이게 저는 문제라고 보거든요. 세계문화유산 등록의 조건이랄까요, 이게 있는데 여기에서 우리가 눈여겨봐야 될 것은 동시대의 문화를 동시에 등재를 해 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가야문화권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가 될 경우에는 우리 마한·역사문화권은 앞으로 등재가 어렵다는 것이거든요. 이게 아마 많은 마한 역사를 공부하고 계신 분 학자들이나 전문가들 이야기를 들어보시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건데요.
그런 측면에서 현실적인 정책대안이 뭐겠는지를 고민할 필요가 있겠다는 것인데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뭐냐면 가야문화권과 마한문화권이 함께 등재되려고 하는 공유와 협력이 필요한데 그러려면 경상남도 그리고 중앙부처 문화재청을 함께 설득해야 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제가 이 부분 깊은 천착은 없는 이제 상황인데요, 일단은 우리 국가사적 부분이 많이 지정이 되어야 되는데 그 부분도 그 단계에 있지 않습니까, 우리 지역은? 이런 부분이고 인증 교과서 부분도 한 5년 걸려서 예정되고 있는 이런 상황이고,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전략적인 사고 부분이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고 이것은 도 차원에서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라남도와 함께 이 부분을 고민하고 해법을 풀어갈 대안들이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우리만의 힘을 가지고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저는 어렵다는 판단을 하는 것이고요. 그러려면 지금 문화재청 그리고 이미 선도적인 작업이 거의 진전이 되고 있는 가야문화권과 함께 공동보조를 취해서 협력사업을 이끌지 않으면 저는 어렵다고 보는 것이거든요.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지금 수준에 맞는 우리 사업들을 잘 준비하고 지금 진행 중인 사업들이 상당히 가야권에 비해서는 굉장히 더디게 가고 있으니까 기초작업들을 좀 더 속도감 있게 해 줄 필요가 있다 이 점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지금 아까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들 공모를 지금 진행 중이라 했고 그리고 또 교육 지원사업 말고 전남문화예술 지원사업도 지금 현재 신청 기간이 끝났지요?
3일 자로 끝난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현재 그 지원 현황을 자료로 줘보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현재 이게 올해 지원 금액이 27억인가요?
저는 이것 관련해서 정책 제안입니다. 혹시 우리 재단에서 이 사업을 하기 전에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혹시 함께하는 수요조사 과정이 있었는지?
매년 사업하는 과정에 현장 의견 듣고요. 또 사업 성과보고회 할 때 계속 의견수렴 하고 여기에 덧붙여서 사업설계를 위해서 전문가들 의견도 청취하고 그런 일련의 과정, 환류 과정을 계속 밟으면서 그런 결론 끝에 매년 다음 연도 사업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평가과정은 당연히 있어야 되는 것이고요, 실제로 보고서 형태로 수요조사 보고서가 있습니까? 왜 그러냐면 제가 오늘 업무보고 하기 전에 이미 문화예술인들에게 현장의 의견을 들어봤는데 이런 수요조사들이 그동안 없었다는 거예요. 물론 구두로나 다른 형식을 통해서 있었겠지만 전수조사, 수요조사 과정이 혹시 있었는지를 여쭤본 겁니다.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그런 본격적인 부분은 좀 미흡하고요. 그 부분은 좀 미흡하지만 설문조사라든가 간이식으로 그때그때 한 부분들은 다 취합하고 아까 말씀대로 여러 파트별 이런 것들을 종합해서 하는 부분인데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들을 고민하겠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굉장히 우리가 문화예술인들이 어려운 상황인데 이 이후를 대비하기 위한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복지수요 사업들이 대단히 많이 현장에 있을 것이라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 정도 시기에는 전수조사를 통해서 실제로 문화예술인들이 요구하고 희망하는 지원사업이 뭐가 있겠는지를 토대로 해서 문화예술 지원사업들이 공고되고 또 지침들이 내려올 필요가 있겠다 싶은데요.
실제로 경기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이런 수요조사를 통해서 정책이 설계되고 집행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경기문화재단은 어떻게 했는지 벤치마킹해 보시면서 이왕 이렇게 근 30억에 이르는 재원이 투입되어서 집행되는데 실제로 현장에서 문화예술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지원사업들이 설계되어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우리 재단의 역할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실태조사 부분에도 그런 부분들이 일정 나와 있고 그리고 각 사업별로 피드백 받은 부분도 있고 그러는데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시스템화된 부분으로 더 정밀하게 할 수 있는 부분들을 고민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더 추가로, 윤명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마지막 질문인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정철과 사회교대)
우리 문화재단에서 올해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이 어떤 사업이 있습니까?
올해 기금사업을 잘 설계를 해서 도민들한테 더 실감 나고 그리고 우리 예술인들도 지속적으로 규모 있게 창작할 수 있고 그러면서도 브랜드 작품이 나올 수 있는 그래서 기금사업을 잘 가다듬어서 할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한숙경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청년을 주체로 한, 청년을 키우는 이 부분에 역점을 일단 두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까지 추진한 기금사업에 대한 어떤 지자체 또 단체, 기업 이런 데 만족도 조사는 한번 해 보셨어요?
각 사업별로 만족도는 당연히 수혜 받은 분들이 잘 나올 것이고, 내년도 올해 사업을 설계하기 위해서 전문가들 의견을 수차례 들었고 또 도하고 계속 협의해서 기금사업을 지금 완성단계는 아닌데 거의 마무리 단계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업의 종류가 여러 가지 있는데 만족도 조사를 해가지고 호응이 있는 사업은 계속해서 연속사업으로 가야 될 것이고 그런 어떤 호응도가 떨어지고 만족도 조사에서 떨어지는 그런 사업들은 정리를 하고 신규사업을 발굴해서 나가야 되지 않겠어요, 기금사업에 중점을 둔다 하면.
그래서 그 만족도 조사 저기가 있지요? 그것을 저한테 한번 서류로 저한테 만족도 조사 그 사업마다 만족도 조사를 어느 정도 실시를 했는지 그것을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기금사업은 어떤 것인가 파악을 할 수가 있잖아요. 한눈에 볼 수가 있잖아요.
그리고 조기에 재단 출범 이후로 최초로 우리가 기금사업을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금 사용을 굉장히 시너지 효과가 있게끔 재단에서도 운용의 묘를 잘 살려야 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시간이 없으니까 만족도 조사만 저한테 서류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 우리 과장님도 와 계시는데 계속 지금 같이 협의를 하고 있고요.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제가 얘기했던 것은 그거라니까요.
기금사업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기금사업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그것에 대해서 중점을 둔다 했잖아요, 올해에는 금년도에는. 그러면 그 기금사업의 지자체, 단체 이런 데서 만족도 조사를 해가지고 거기에서 정말 앞으로 더 이것을 계승해 나갈 것은 계속 끌고 가고 호응도가 없고 만족도가 떨어지는 사업은 과감하게 정리를 하시라, 그리고 신규사업을 또 발굴해서 기금 활용을 위해서 많은 사업을 하셔야 된다, 이런 얘기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더 이상 대표님 얘기를 계속 끌게 되면 시간이 없으니까, 우리도 빨리 종결을 하고 또 다음 팀을 우리가 질의를 해야 돼서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서류는 그렇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0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최에 대해서.
대표님, 우리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최하는 주목적이 뭡니까?
개인적인 말을 하면 안 되고.
위원장님 아까 제가 말씀 좀 드렸는데요, 제가 수묵비엔날레 이 부분에 사무국 운영 일부 운영, 사무국 운영 부분만 저희들이 관여하고 있고요, 전혀 다른 부분은 관여하지 않고 있는 부분인데…….
그래도 대표가 전체 업무를 파악하고 하셔야지 그러면 여기에다 왜 업무보고에다 그것을 넣어요? 따로 수묵비엔날레 사무 업무보고를 따로 받을까요? 업무 파악이 안 되어 있어요, 하나도?
아니, 문화재단 대표님께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최한 목적을 모른다면 아는 게 뭐 있어요,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가장 가깝게는 남도 전통 미술 이 부분에 천착을 해서 이 부분을 현대적인 예술세계에서 어떻게 더 조화를 시키고 확장하면서 우리 남도문화를 위상을 높일 것인가, 이런 부분이 우선 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기 나와 있잖아요. 한국수묵의 다변화·자원화·국제화 이런 것으로 해서 지역경제 강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 개최한다고 나와 있잖아요. 안 나와 있습니까?
거기 나와 있어요. 다변화·자원화·국제화, 지역경제·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 국제수묵비엔날레를 개최한다고.
주제가 물드는 삶, 멈춰선 물입니다. 이 주제는 누가 만든가요?
예술감독께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술감독 나와 있어요?
감독님은 안 나오시고 사무국에서…….
왜 안 나와요? 왜 예술감독이 여기 안 나와 있어요, 국제수묵비엔날레 40억 예산을 지원해 주는데?
사무국장도 공무원인데 이런 것 어떻게 다 파악할 거예요, 이 주제에 대해서 물어보면? 설명할 수 있습니까, 물드는 산, 멈춰선 물이 무엇을 상징한가, 설명 한번 해보세요.
위원장님 양해하신다면 사무국에서 답변 준비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요, 지금 수묵비엔날레 언제부터 개최됩니까?
언제까지?
30페이지를 보라니까 왜 안 봐요?
그것도 몰라요? 30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9월 1일부터 10월 31일 2개월 한다고, 목포시, 진도군 일원에서.
그러면 목포시와 진도 말고 또 전남 일원 어디입니까?
인근을 비롯해서 시군들에서…….
여기 나와 있네요, 그대로 여수 등 9개 시군인데 9개 시군이 어디에요, 목포, 진도 빼고?
여수, 구례, 보성, 강진, 해남, 영암, 무안, 함평, 신안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전남 서부권에서 한가요, 여수 빼고는, 중부권하고?
사업비가 46억이잖아요. 그렇습니까, 국제비엔날레 사업비가?
아니, 30페이지를 보면 나와 있잖아요. 안 보요?
거기 보면 도비가 40억, 시군비가 6억입니다. 그 밑에 보면 2022년 예산이 6억이었습니까?
준비금으로 6억이 쓰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행사비는 아니고요? 행사비는 얼마였어요, 그러면?
작년에는 행사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6억이다 했잖아요, 예산이. 그런데 올해 지금 46억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2023년은 40억인데 왜 도비가 다시 34억이에요? 목포 3억, 진도 3억이고, 46억에서? 6억이 어디로 갔습니까?
그러면 지금 이 40억을, 그런데 안 맞잖아요. 2022년 예산은 6억인데 40억이, 46억 이 사업비가 그러면 40억이 도비잖아요. 그럽니까, 34억이?
34억을 주로 어디에다 사용하고 있어요? 올해 사용할 계획입니까?
제가 알기로는 전시 운영하고 전시 설치를 비롯해가지고…….
그것이 얼마예요, 계획이 되어 있을 것 아닙니까?
위원장님 이 부분은 사무국에서 설명을 드리면 어쩌겠습니까?
그거 읽어 보면 될 것 아니에요? 계획서 얼마에 34억을 어디에 쓴다고 40억을. 그것도 못 읽어요?
예, 이야기해 보세요.
전시 연출 및 작가 작품 지원에 13억 7000입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수묵체험하고 온라인 전시 등 프로그램 운영에 2억 8000입니다. 그리고 행사 운영에 8억 7000이고요, 홍보에 6억 9000입니다.
홍보에 6억 9000.
예, 마케팅, 외교사절단 초청 이런 부분에, 입장권 제작 판매 이런 부분에 1억 500입니다. 기본경비가 3억 9000입니다. 사무국 운영하고 일반관리비.
아니, 이것이 사무관리비와 일반관리비가 두 달 동안 6억, 두 달 동안 그것 얼마라고요, 사무관리비가? 두 달이에요, 1년이에요?
지금 준비기간까지 쭉 1년을 계속 사무국은 돌아가고 있습니다.
사무국 운영비가 뭐 그렇게 들어갑니까, 용도가? 인건비는 다 나가잖아요, 기본적으로.
인건비는 파견된 분들이 주로 있고요.
빨리빨리 이야기하세요.
그리고 전남문화재단에서 주관을 하지요?
이름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상하시네! 여기 주최/주관해가지고 주최는 전라남도, 주관은 전남문화재단 되어 있는데 (비엔날레사무국) 해가지고. 이거 안 봐져요?
위원장님 저는 거기에 자문위원도 아니고요, 운영위원도 아니고요.
그러면 거기에 왜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저도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아마 제 생각으로는 재단이 설립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편의상 저희 재단에다…….
아주 무책임한 발언이에요. 그 전에 행감 할 때도 무책임한 발언을 쏟아내는데 전남문화재단에서 업무보고 이 책자에 들어있는 것은 대표님이 업무 파악을 하고 오셔야 돼요. 그렇지 않습니까? 온 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 그 자리에 있을 필요가 없지 그러면. 그 자리에 왜 앉아있어요?
위원장님 제가 말씀을 잘못 올렸습니다.
아니, 잘못 올린 게 아니라 그 자리에 앉아있지 마세요! 지사님한테 그렇게 말씀하십시오. 나는 이걸 모르니까 왜 나를 임명했냐고. 도지사가 임명한 자리 아닙니까?
그러면 지사님한테 이야기하세요. 그 자리에 내가 앉아있을 이유가 없다고.
업무보고라는 것은 대표가 하게 되어 있어요, 그 책임자가. 안 그래요? 그런데 그 자리에 앉은 이유를 모르겠다면 왜 앉아있냐 이 말이에요.
위원장님 그래서 비엔날레하고 이야기해서 오늘 주요 구체적인 내용은…….
아니, 여기 사무국에서 왜 그럽니까? 주최/주관해가지고 주체는 전라남도, 주관은 전남문화재단(수묵비엔날레사무국). 잘못했잖아요.
다음에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뭘 다음에 해요?
숙지해서 하고 와야지요, 이런 것을 정확하게 업무보고 자리에서.
거기 대표로 오신 분이 모른다고 하면 되겠어요? 그 자리에 안 앉아있어야지.
이 앞에 행감 할 때도 예술감독 와서 막 뭐라 하더만, 내가 그때 참았는데. 아주 불성실해요.
그리고 사업내용에 아까도 제가 물었지만 수묵전시, 학술심포지엄, 국제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해외 국제행사를 어떻게 합니까, 우리 수묵비엔날레 국제?
지금 국제가 들어가는데 수묵비엔날레가 전남만 하는 게 아니라 국제행사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죠?
국제행사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추진하고 있어요?
작년 같은 경우 동남아 쪽에 전시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고요.
작년 행사를 안 했다면서요, 아까?
그 전 2회 때 행사 말씀드립니다.
정확하게 하셔야 돼요. 왜 그렇게, 분명히 작년 행사 안 했다고 했잖아요, 아까.
그러면 국제행사를 어떤 식으로 추진하시냐고. 지금 국제적으로 수묵에 관심 갖고 있는 나라가 어디가 있습니까?
중국 쪽하고, (관계기관석을 보며) 인도네시아입니까?
그 전시가 있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여기에 참가하는 부분에서 10개국에서 16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런 부분들을 형상화시켜서 국제라는 타이틀이 되고…….
지금 10개국에서 160명 되는 작가들이 수묵비엔날레에 참가한다, 자기 작품을 참가한다는 소리 아닙니까?
대표적인 나라가 어디, 어디예요, 10개국이 그러면?
제가 전에 봤던 데는 중국도 있고 유럽도 있고 그랬습니다.
유럽이 나라가 한두 개입니까?
프랑스에서 관심이 많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수묵에 대해서는?
그리고 구체적인 것은 지금 감독이 구상하고 있는 모양인데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답니다.
지금 이 행사비가 40억입니다, 행사비가. 한 행사에 적은 돈이 아닙니다. 도비만 34억이 투입되고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산이 많이 투입된 것에 비해서 관광객이 그렇게 옵니까, 수묵비엔날레를 구경하기 위해서 관람객이?
이 앞전 행사 부분은 코로나 국면이어가지고 사이트 방문이 30…….
인터넷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현장 와서 보고 현장 비엔날레 참가하고 해야 그 사람들이 관광객이 되든 마이너스 관객이 되든 마이스 관광이 되든 무슨 관광이 되든 34억을 도비가 투자했으면 효과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전남에서도 수묵비엔날레 하는지 어떤지 몰라요.
이제 코로나 지나갔으니까 올해 아마 진면목이 나오고 올해 성과를 내야 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올해 주 전시 종목이 어떻게 됩니까, 주 전시하고 수묵비엔날레 중점을 할 것은, 행사들은 구체적으로?
위원장님, 제가 죄송스럽지만 숙지를 못 해서, 사무국에서 충분히 준비를 했습니다.
지금 전남문화재단에서 중요한 것이 국제수묵비엔날레입니다. 우리 전남도도 마찬가지고 그렇지 않나요?
그런 것도 몰라요? 그건 알죠?
그리고 이때가 전국체전하고 맞물려 있습니다. 전국체전이 언제 하는지 알아요?
10월이면 다 알죠.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해요, 이렇게. 장애인체전도 그렇게 하고 그래서 이런 것들이 큰 행사에 맞물려서 시너지 효과가 더 커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 생각뿐만 아니라 전남도 집행부고 다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홍보비가 아까 6억 9000 쓴다고 했는데 홍보비를 어디에 씁니까? 어디에 쓴지 몰라요?
스폿광고를 비롯해가지고…….
스폿? 스폿광고가 뭡니까?
방송국을 선택해가지고요, 방송국하고 계약을 맺어가지고 방송광고를 비롯해가지고 다양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디에 그러면 그걸 방송을 합니까?
홍보는 행사운영비하고 광고선전비가 있는데요, 총괄홍보대행 용역에 4억 1000 그리고 홍보인쇄물 및 기념품 제작에 1억 6000…….
제가 민감한 부분이 될지 몰라 자세한 것은 안 물어보겠는데요. 대표님!
지금 국제수묵비엔날레가 전남문화재단에도 중요하고 전남도도 중요한 행사입니다. 우리 남도관광에 대해서도 큰 대표적인 행사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중요한 것들을 우리 대표님께서 충분히 숙지하고 와서 위원님들이 물어보면 답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나와가지고 예산이 세워지고 업무보고를 하라는 이유는 다 대표님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표님한테 안 물어보고 비엔날레 사무국장 와서 나오라고 하지요.
그리고 아까 그런 무책임한 발언을 하면 그 자리에 있지 마세요, 그 자리에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면.
잘못했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그건 아주 잘못된 발상이고, 언제까지 임기입니까?
7월 말이요. 더 이상 연장 안 되지요? 됩니까?
제가 판단할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아니, 본인이 있기 싫다면 본인이 그만해야죠. 행감 때도 그랬는데 업무보고 때 똑같아요, 태도가 보니까. 그러면 밑에 직원들은 어떻게 일합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남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 준비를 위해서 정회한 후 4시 5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5분 회의중지)
(16시 52분 계속개의)

3. 2023년도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인용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인공지능기술,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은 경제와 사회 발전에 걸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오늘 업무보고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정보문화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참고로 나주 출신입니다.
광양 출신 김태균 부의장님이십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2023년도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인용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만요,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이인용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68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3년 추진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진흥원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들의 앞날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기를 바라며 올 한 해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아낌없는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진흥원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복길 콘텐츠진흥본부장입니다. (인사)
권준아 ICT융합본부장입니다. (인사)
양선희 일자리추진실장입니다. (인사)
이영규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2023년도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일반현황입니다.
현재 진흥원은 2본부 3실 11팀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정원 직원 36명, 계약직 55명, 총 91명이 재직 중에 있습니다.
7쪽, 주요기능과 역할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단 예산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세입예산은 458억 7900만 원으로 항목별로는 보조금 410억 2600만 원, 도 출연금 20억 8500만 원, 자본적 수입 및 기타수입이 27억 6800만 원입니다.
세출예산은 459억 9900만 원으로 항목별로는 인건비 64억 6800만 원, 사업별 운영경비 91억 400만 원, 민간이전비 296억 6900만 원, 기타 자산취득 등 7억 6400만 원입니다.
다음은 8쪽, 주요 운영시설 현황입니다.
진흥원은 현재 본원이 위치한 나주를 중심으로 목포, 순천, 광양에 총 9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와 ICT 분야 기업지원과 창업지원, 인력 양성을 위한 거점센터로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9쪽, 2022년 성과와 교훈입니다.
진흥원은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정부 공모사업 수주에 앞장섰습니다. 그 결과 2022년 한 해 동안 총 3개 부처 9개 사업 전체 약 427억 규모의 신규사업을 확보하였으며 수주액 규모는 전년 대비 177%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미래먹거리 마련을 위해 신성장 동력사업을 기획하고 발굴하였습니다.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관광 자원 블루콘텐츠와 ICT 융합 전략사업 분야에 총 10개 사업, 총 2481억 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기획하고 알찬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0쪽입니다.
ICT와 관광을 연계한 블루콘텐츠 개발 지원을 통해 도내 문화사업 육성과 고도화를 통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20개 시군 총 48건의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실감형 지역특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하였으며 전남 13개 시군 지역 랜드마크와 연계한 메타버스 콘텐츠를 제작하여 관광 활성화를 견인하였습니다.
ICT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 조선·해양·농업 등 지역전략산업에 AI,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신기술을 융합하여 지역기업 성장과 고도화를 지원하였으며 260억 원 규모의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수주를 통해 빅데이터 기반의 의료·교통·관광 등 도시문제 해결 플랫폼 구축을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역청년 지역정착을 돕는 일자리 창출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2년 청년들이 선호하는 콘텐츠 ICT 분야 1048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전문교육 등을 통해 1748명의 전문인력도 양성하였습니다.
2023년도에는 2022년의 추진성과를 기반으로 도정 및 정부정책 변화에 대응하는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과 신규사업 수주를 통해 미래산업 선정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습니다.
11쪽, 2023년 사업 여건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유튜브, 메타버스, 넷플릭스와 같은 OTT서비스 등의 비대면 콘텐츠 향유 플랫폼이 다양해지면서 콘텐츠 수요와 지식재산권의 확보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으며 도 차원에서는 수려한 문화예술 자원의 콘텐츠 융복합화 등을 통해 전라남도 문화·관광 융성시대를 실현해 나갈 계획에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기술 기반 산업 전 분야의 융합과 혁신을 통해 디지털 경제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2쪽, 추진해야 될 과제입니다.
진흥원은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지역 문화자원과 관광, ICT 융복합을 통해 블루콘텐츠 기반의 콘텐츠산업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콘텐츠산업의 성장기반을 확충하고 스마트관광을 지원하기 위해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온·오프라인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전남 콘텐츠 페어 등 다양한 행사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ICT·소프트산업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장기적인 안목에서 다양한 중장기 사업을 기획하고 체계적으로 지역기업의 성장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산업 성장거점이 되는 인프라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전라남도 동부, 중부, 서부 권역별 인력양성 거점을 중심으로 기업 수요에 대응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수요 기반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기관 운영 차원에서는 지속가능 한 경영 실현을 위하여 민선8기 도정 운영 방향과 공공기관 혁신계획에 부합하는 기관 성과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4쪽, 2023년 운영방향입니다.
올해 진흥원 임직원들은 정보문화산업의 혁신성장으로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첫째, 블루콘텐츠 융복합산업 육성, 둘째, ICT 융복합화로 미래동력 확보, 셋째, 지역상생의 일자리 창출, 넷째, 지속가능 한 경영 실현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17쪽, 주요사업 총괄 현황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총 33건 421억 규모입니다. 주요사업 내용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9쪽, 지역 특화콘텐츠 발굴 및 개발 분야입니다.
지역 문화·관광·역사 등 특화자원을 활용한 글로벌 콘텐츠 개발을 통해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기 위해 총 9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같은 쪽, 융합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입니다.
도내 문화 특화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개발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 등의 공간을 구축하여 시범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하기 위해 올해는 20쪽 전시관, 박물관 체험콘텐츠 개발 지원사업, 21쪽 체험형 관광 융복합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을 합쳐 전라남도 22개 시군 대상의 설명회와 수요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총 4개 분야에 5개 과제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22쪽, 지역문화산업연구센터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지역 문화자원을 소재로 한 원천자원을 발굴하고 콘텐츠 개발부터 유통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3억입니다.
3개년간 진행하는 본 사업은 올해가 3차년도로 2차년도에 개발된 사찰 콘텐츠 개발의 고도화와 신규 콘텐츠 1건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3쪽, 전남 e스포츠대회입니다.
전남의 e스포츠 및 게임산업을 육성하고 건전 여가문화의 정착을 도모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사업비는 5000만 원입니다.
다년간 e스포츠대회를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사님의 공약사항이기도 한 국제 e스포츠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기반 조성을 할 계획입니다.
24쪽,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입니다.
수도권 중심의 문화산업을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문체부가 광역 지자체별로 지정하는 지역 거점기관 운영사업입니다.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전략산업과 관광산업 연계를 통한 지역특화형 콘텐츠 개발과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연구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4억 2000만 원입니다.
25쪽, 전남 관광자원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 및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10억 4000만 원으로 ICT 기술의 고도화와 디지털 접근성 향상 등의 트렌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MZ세대를 겨냥한 맞춤형 관광콘텐츠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2021년 3개 시군, 2022년 10개 시군의 콘텐츠 개발이 이루어졌으며, 올해 사업은 5개 시군에 메타버스 관광지 10개소 구축과 체험콘텐츠 개발 15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4년까지 22개 시군에 메타버스 콘텐츠를 개발하여 통합형 전남 메타버스 관광지를 구축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26쪽, 전남관광 VR 콘텐츠 제작사업입니다.
전남여행 가상체험 기회제공 및 도내 관광지 인지도 향상을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올해 6월까지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인플루언서 등 주요 유명인사를 전남여행자로 설정하여 도내 12개 시군 관광지와 대표음식을 360˚ VR 영상콘텐츠로 제작하여 소개하는 것이 사업내용입니다.
제작된 콘텐츠는 SNS와 옥외 전광판 등을 통해 송출하여 전남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전남을 여행하고자 하는 관광객에게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27쪽, 남도 의병 역사박물관 전시·콘텐츠 기획사업입니다.
2025년 6월 나주에 개관 예정인 남도 의병 역사박물관에 전시할 전시·교육·체험 콘텐츠 기획 및 구성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 원입니다.
29쪽, 기업역량 강화 및 생태계 구축 분야입니다.
지역정보문화산업 기반을 확대하고 관련 기업 육성을 위한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전남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입니다.
전남형 게임산업 기반구축 및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 본 사업은 문체부 사업으로 2016년부터 추진 중이며 올해 사업비 26억 원 규모입니다.
게임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지역소재를 활용한 게임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시장 진출 등을 전방위에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30쪽,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 운영사업입니다.
지역 콘텐츠산업 기반을 육성하고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기업성장 생태계를 조성할 목적으로 사업비 14억 9000만 원으로 추진하는 문체부 사업입니다.
현재 센터 내 콘텐츠기업 29개사가 입주한 인프라 운영과 콘텐츠 제작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단계별 성장 및 기업맞춤형 지원을 위해 원스톱 지원실을 운영하여 기업 수요 등을 청취하고 해결할 예정입니다.
31쪽, 전남 VR·AR 제작거점센터 운영사업입니다.
실감콘텐츠산업 육성과 지역특화산업과의 연계 및 융합을 목표로 추진 중인 본 사업은 과기부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비는 13억 6000만 원이며, 도내 균형발전을 위해 순천과 나주에 거점을 두고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전력과 생태환경 분야를 특화분야로 삼고 수요기반 실감콘텐츠의 실증과 상용화 지원, 지역거점대학 연계 맞춤형 인력양성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32쪽,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 운영사업입니다.
지역콘텐츠 창작 저변을 확대하고 창업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콘텐츠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문체부 소관 사업이고 사업비는 15억 9000만 원입니다.
웹툰과 영상분야를 전략특화 장르로 삼아 관련 교육프로그램과 저변확대를 위한 세미나 등을 운영하며, 특화장르 분야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33쪽, 전남저작권서비스센터 운영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사업비 2억 3000만 원으로 저작권의 보호 및 공정이용 확산과 지역 중소기업 권리보호를 위한 기업대상 저작권 헬프데스크를 운영하고 저작권 상담 멘토링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저작권 관련 분쟁예방과 대행을 집중 지원할 계획입니다.
34쪽, 문화콘텐츠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입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기술을 보유한 문화콘텐츠 분야 예비창업자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센터 내 12개사가 입주 중에 있으며, 입주기업 대상으로 마케팅 및 전문가 자문, 기업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5쪽,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 운영사업입니다.
도내 ICT·문화산업 분야 기업 육성을 위해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기업경영에 필요한 각종 컨설팅과 마케팅, 기술경영 인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목포시의 위수탁을 받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센터 내에는 총 45개사가 입주해 있으며, 입주기업 대상의 상용화, 사업화 지원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7쪽, 창의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분야입니다.
지역 산업여건 및 수요를 반영한 기업 맞춤형 창의인재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10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운영사업입니다. 예비창업자와 3년 이내의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기업을 집중 지원 육성하기 위한 중기부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2억 6600만 원이며 올해에는 지역 내 창업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지원사업 등을 연계 추진할 계획입니다.
38쪽,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운영사업입니다.
지역 내 전문성을 보유한 중장년 창업자 발굴과 사업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 1900만 원입니다.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및 사업화 지원 등이 주요 사업내용입니다.
39쪽 전남 청년 농수산 유통활동가 육성사업부터 43쪽 전남 청년 툰(toon) 일자리사업 등 총 5개 사업은 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만39세 이하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 제공하고 직무관련교육과 지속가능 한 경제활동을 지원하여 인구감소, 청년유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실현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39쪽, 전남 청년 농수산 유통사업과 육성사업은 농협 등 174명의 청년 일자리를 지원하여 지금까지 105명, 60%가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사업 마지막 연도인 올해는 2년 이상 근무한 청년근로자의 지역정착 인센티브 지급 및 성과관리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40쪽, DNA+US기반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입니다.
VR·AR, AI 등 4차 산업혁명 대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20개 기업에 청년을 배치시켜 지원하고 있으며, 작년 기준 총 40명의 청년근로자가 정규직 전환되었습니다.
올해에는 총 73명의 청년근로자의 근무와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41쪽, 콘텐츠산업 청년 일자리 창출 리쇼어링(Reshoring : 본국 회귀) 프로젝트는 순천지역 애니메이션, 웹툰 분야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수도권 소재 애니메이션과 웹툰 분야 유망기업 14개사를 유치하였으며, 현재까지 19개사, 263명의 일자리 지원과 지원만료자의 65%가 정규직으로 연계 채용되었습니다.
올해에도 채용된 청년근로자의 근무와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42쪽, 데이터사이언스 전문가 양성사업은 데이터 관련업무를 수행하는 ICT·AI 분야 산업전문가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합니다.
작년도 총 43개사가 사업에 참여하였으며, 94명의 취업, 이 중 40명의 정규직 전환을 달성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청년근로자의 100명의 근무와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합니다.
43쪽, 전남 청년 툰 일자리사업입니다.
리쇼어링 사업의 후속사업으로 기획·발굴하여 수주한 2022년 신규사업입니다.
전남지역의 웹툰 및 카툰 등 콘텐츠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으로 작년 103명의 청년 일자리와 순천시로의 전입을 이끌어내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44쪽,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입니다.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기회가 부족한 도서벽지, 저소득층 등 초·중등학생 대상으로 체계적인 소프트웨어의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본 사업은 전라남도, 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과기부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비는 19억 7000만 원으로 소프트웨어 체험교육 프로그램과 소프트웨어 캠프 운영 등을 주된 사업내용으로 합니다.
45쪽 디지털혁신 유통전문가 일자리사업, 46쪽 기업멘토형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올해 신규로 기획 발굴되어 수주한 행안부 사업입니다.
디지털혁신 유통전문가 일자리사업은 청년근로자 50명에 대한 근로지원과 역량강화를 목표로 하며, 올해 사업비는 14억 원입니다.
농수산 분야 청년 유통전문가 양성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46쪽, 기업멘토형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창업 7년 이내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선배 창업기업과 멘토 결연을 통해 노하우 전수 및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본 사업의 목표입니다.
총 23개사를 대상으로 신규 창업 및 역량강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47쪽, ICT융합산업 고도화 분야입니다.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ICT 융복합 서비스를 발굴 지원하여 도내 기업의 성장과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도 소프트웨어 성장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과기부 사업으로 사업비 3억 1800만 원입니다. 도내 ICT, 소프트기업, 네트워크, 마케팅 지원, 정책기획을 통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해 지역기업의 사업화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48쪽, 지역 소프트웨어 품질역량 강화사업은 수도권에 비해 부족한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의 역량 및 재정을 고려하여 컨설팅, 테스트 지원을 통해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의 품질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사업비는 1억 2500만 원이며 소프트웨어 품질 컨설팅과 테스팅을 지원하는 것이 주된 사업내용입니다.
49쪽, 유틸리티성 자원공유 지원사업입니다.
조선산업 관련 ICT 기반 유틸리티 자원의 공동 활용 시스템 구축을 통해 도내 중소 조선기업을 지원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중기부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0억 5000만 원이며, 올해 사업 마지막 연도로 안정적인 성과 창출과 성공적인 사업 마무리를 위해 후속사업을 기획 발굴하여 수주할 계획입니다.
50쪽, 지역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사업입니다.
AI, 블록체인 등의 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능력과 협업능력을 갖춘 인재육성을 목표로 광주, 전남, 전북, 제주가 함께하는 초광역사업입니다.
올해 사업비는 10억 6900만 원입니다.
광양에 구축한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인프라를 중심으로 올해 AI, 블록체인, IoT, 데이터 분야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349명의 인력을 양성하고 취·창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51쪽, 빅데이터센터 구축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과기부 사업으로 수급 불안정 작물인 마늘, 양파 등의 재배 현황을 전자지도 기반으로 데이터 정보를 수집하여 빅데이터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농업정책의 기반 마련과 상품 수급의 안정화를 기여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본 사업으로 총 14종의 빅데이터를 구축하였으며, 2023년도 현황도 지속 업데이트할 계획입니다.
52쪽,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입니다.
사업대상지인 해남군 산이면 일대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기반 도시운영 플랫폼 구축과 교통·에너지·관광·의료분야 스마트 서비스 솔루션 구축을 주된 사업내용으로 하는 국토부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비는 160억 원이며, 사업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남형 스마트시티를 계속적으로 늘려갈 예정입니다.
53쪽, ICT융복합 지역 개발 기업 지원사업입니다.
올해부터 2024년도까지 2개년에 걸쳐 진행되는 2023년 신규사업으로 사업비는 6억 원입니다.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도내 강소 및 성장 가능한 ICT 및 소프트웨어 분야 기업 대상으로 투자유치, 컨설팅, 사업화 지원, 국내외 마케팅과 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것을 주된 사업내용으로 합니다.
이상으로 개별 사업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진흥원의 2023년도 사업계획은 민선8기 전라남도의 핵심 도정과 새정부 정책, 산업적 여건 등을 반영하여 우리 도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올해 진흥원에서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리며, 제시해 주신 의견은 꼼꼼하게 챙겨 사업추진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진흥원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 외에도 작년 세 차례 신규사업 발굴 워크숍과 올해 부서별 업무 연찬회를 통해 전라남도와 진흥원의 미래 먹거리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임직원이 머리를 맞대고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기획에만 그치지 않고 사업 수주 등을 통해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진흥원 임직원들의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눈길로 지켜봐 주시고 두루 살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의정활동을 이어가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올해도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좀 늦게 상임위에 참석하신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이어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저는 방금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큰 희망을 가졌어요. 먼저 5쪽을 봐주실랍니까? 우리 정원이 52명인데 현원이 91명, 이 설명 한번 해보세요. 정원은 52명인데 현재 근무인원은 91명이란 말이죠?
현재 정원은 정규직, 공무직 포함해서 52명의 정원을 가지고 있고 실제 근무인원은 91명입니다. 현재 외부 사업 계약직 비정규직이 한 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인건비를 어떻게 조달해요?
계속 수주해가지고 사업에서 조달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업분야에서?
제가 방금 희망을 얻었다는 얘기를 말씀드렸는데 신규채용이 19쪽에 2명, 20쪽에 2명, 21쪽에 10명, 22쪽에 2건이면 10명, 24페이지에 8명, 29페이지에 135명, 30페이지에 200명, 32페이지에 신규 25명, 창업 25건, 35쪽에 2022년도에 51명을 신규채용 했고 올해 40명을 채용하겠다고 했고 42쪽에 100명 근무지원을 하기로 했고 43쪽에 100명 지원, 44쪽에 90명 창출 또 45쪽에 50명 지원, 48쪽에 50명 지원, 50쪽에 40명 지원, 51쪽에 신규 5명 채용에 양성 90명, 53쪽에 신규 5명 채용 이것만 보면 벌써 한 1000여 명 정도 신규로 채용하고 지원을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가 보니까.
우리 인구정책 차원에서 이분들이 우리 전남 사람들만 지원합니까, 아니면 전국에서 오는 사람들입니까?
아, 사업별로 다릅니다. 어차피 그 사업을 추진하면서 사업 관련된 자격은 따로 또 여러 사업별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순천에 관계된 애니메이션이나 웹툰 관련된 사업 같은 경우는 순천 거주를 하면서 외부에서 유입돼가지고 순천에 거주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그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분들만 우리 전남으로 오더라도 인구증가, 인구정책에 크게 기여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숫자 자체가 저희 진흥원에서 사업을 추진하면서 그 사업에 관계된 인력을 포함을 하다 보니까 어느 정도는 나름대로 조금은 과장된 면도 분명히 있기는 하지만 그 사업을 추진하면서 저희가 관련된 인원이기 때문에 그 사항들은 사업 추진하는 전담기관하고도 서로 성과 목표로 잡고 하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그 사업이 추진되고 사업이 끝나도 그 인력들이 도내에 유지하면서 있다면 그 효과는 더 크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일자리본부가 별도로 있긴 하지만 우리 전남의 인구 늘리기 차원에서라도 1000명이면 한 가구당 보더라도 주민등록만 옮긴다 하더라도 한 세 가족, 네 가족으로 본다 하더라도 3000∼4000명은 인구유입이 가능할 것 같아요.
거기에 원장님이 장으로서 물론 강제, 법적으로 꼭 전남으로 와야 된다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좀 권유를 해서 우리 전남지역으로 주소 옮기는 캠페인을 우리 전라남도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자체에서 캠페인 운동을 펼쳐 주시기를 건의를 드리고 싶은데 어떻습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검토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20쪽 한번 봐주실래요. 전시관·박물관 체험콘텐츠의 특정 콘텐츠는 어떤 콘텐츠를 말하는지, 콘텐츠 관람기간은 언제까지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발된 콘텐츠는 전시관, 박물관에 게시를 해가지고 방문하는 사람들마다 보면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고요. 지자체별로 완성된 콘텐츠를 유지보수 하는 일이 기존에는 진행이 안 된 사항들이 있었는데 콘텐츠를 만들더라도 향후에 계속적으로 유지하고 다른 사람들이 더 볼 수 있도록 그 지자체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어느 정도 사업 초기에 유지보수까지 할 수 있도록 그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지자체에서 같이 개발된 콘텐츠는 그 콘텐츠가 수명을 다할 때까지는 쓰고 있습니다.
그 수명이 다할 때까지?
그러면 그 관리를 자체에서 합니까, 그 지역?
오케이. 39쪽 한번 봐주십시오.
전남 청년 농수산 유통활동가 육성사업과 디지털 혁신 유통전문가 일자리 사업의 지원이나 교육이 겹치는 부분이 없는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통활동가 육성사업하고 디지털 혁신 유통전문가 일자리 사업하고 이 지원이 혹시 중복지원이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쭤보는 것입니다.
농수산 유통 성과 확산을 위한 신규사업이고요, 기존의 유통 활동사업은 이미 끝난 사항입니다. 성과 확산 분야만 지금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중복은 안 됩니까?
중복지원이 안 돼요?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전남의 가장 큰 현안 문제가 지금 일자리, 고용창출, 도민 주소 갖기 이게 좀 크단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에 일자리본부까지 만들어진 상태니까 거기에 협력한다는 차원에서 법으로는 할 수 없지만 아까 제가 거론했던 한 1000여 명 정도의 이 인프라를 잘 좀 유도해서 우리 전남지역으로 유치할 수 있는 주소 갖기 운동 캠페인을 적극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답변을 드린다면 지금 저희 일자리 사업 중에 순천에서 수행하고 앱이나 애니메이션 사업 같은 경우는 젊은층이 상당히 선호하는 그런 콘텐츠 직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외부인력들을 유입하는 효과가 있지만 나머지 사업들은 내부에 있는 인원들을 밖으로 유출 안 되게 하는 그런 효과도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우리 지역에 와서 생활할 수, 생활은 하지만 또 주소를 안 가지고 오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그분들 주소 갖기 운동을 적극 펼쳐 주실 것을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최병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콘텐츠 시장이 전남이 어느 정도 됩니까?
최신 데이터는 갖고 있지 않지만 2020년에 조사한 내용으로 보면 전남의 콘텐츠 관련산업 기업체 수가 2357개사입니다.
우리나라 대도시에 비해서는 어느 정도냐고요?
전체 17개 순위를 따졌을 때 전남이 한 14위 정도에 해당되고 있습니다.
굉장히 많으시네요? 제가 알기로는 이 콘텐츠 교육을 받으면 보편적으로 지방에 안 있더라고, 보니까요. 전부 다 서울로 가고 수도권으로 가버리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부산에서도 이 콘텐츠 산업 하다가 결국은 안 되니까 서울이나 수도권으로 가버린 경우가 많더라고! 지난번에 제가 뉴스도 보고 기타 등 여러 군데 해 보니까 콘텐츠 산업이 지방에서가 굉장히 불리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보니까 예산을 쏟아붓는 것 보니까 어마어마하게 많이 부었는데 제가 우리 존경하는 이광일 위원님하고 정반대입니다.
왜 그러냐면 그 사람들이 이만큼 쏟아부은 데 대해서 사후관리가 제대로 되는가? 그리고 교육을 시켜놓고 어느 정도 거시기하면 전부 다 수도권이나 서울로 가버리더라고, 보니까. 그런 부분에 충분히 고려하셔야 될 거고, 진짜로 우리가 바닥을 만들어주려면 우리 기능을 제대로 만들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콘텐츠를 관광이나 문화재단이랑 같이 협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데 전혀 이거는 개발만 했지 같은 관광이나 문화재단하고도 협업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보니까. 그런 부분도 서로 상호 보완작용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셔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미비하고요. 앞으로는 그런 것 같이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궁금한 것 하나 있어서 내가 여쭤보는데요. 52페이지 보니까 무슨 사업인가 잘 모르겠는데요. 해남군에 민자가 2억 들어갔는데 국비 포함해서 26억이 들어갔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민자가 약 7.7% 정도 투자를 한 걸로 되어 있는데 스마트 도시 솔루션 구축 6식 해 놨는데 이거 어느 사업입니까? 무슨 사업이냐고?
전체적으로 여러 가지입니다. IOT, ICT 쪽도 있고 헬스 쪽도 있고 의료 쪽도 있고 그다음에 교통 쪽도 있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그런데 민자 사업이 들어가서 어디 회사에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어느 병원에서 하는 겁니까?
해남군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컨소시엄이 구성되어 가지고 저희 진흥원은 거기에 사업 주체로, 운영 주체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보니까 민자 해 가지고 2억인가 들어가 있는데 나머지 26억 중에 약 보니까 7.7%밖에 민자가 투입을 안 했더라고! 굉장히 상당한 특혜를 주는 것 같아 가지고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민자들이 보통 20% 이상 자기들이 투자를 하는데 이렇게 보면 7.7%면 거의 내가 봤을 때는 책임감이 없을 수도 있다는 소리예요.
사업 수주하고 전체적인 골격은 해남군에서 완성이 되어 있고 그 사업에 대해서 진흥원은 운영 주체로만 들어가 있는 사업이고 관련되어서 진흥원 자체에서는 이 사업을 시발을 해 가지고 전남도내에서 스마트 시티 사업의 어떤 시금석을 놓고 나서 나머지 그 지자체하고 같이 사업을 할…….
아니, 민자가 어디냐고, 주체가? 민자 2억 준 것이? 민자라고 그랬는데 주체가 어디냐고? 그냥 민자, 민간자본이잖아요?
그러니까 어디가 주체냐고?
아, 보성산업하고 SK증권입니다.
아, 20억! 260억 해 가지고 20억인데 7.7% 한 것은 기업들한테 이마만큼 특혜를 주는 것은 굉장히 내가 봤을 때는 특혜성 논란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이에요. 잘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앞으로 이거 잘 챙겨보셔야 되고 사업현황에 대한 저한테 자료 하나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청년들 관련된 총집합, 일자리, 프로젝트, 창업 관련된 업무를 주로 하시는 곳인데요. 아까 이광일 위원님이 말씀하신 콘텐츠 사업 순천에서 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연계해서 한 65%가 정규직으로 연계가 된다고 했는데 그러니까 인구유입을 위해서 순천 지역에 주소를 둬야 하는데 그 참여기업은 100% 다 전남 지역인가요?
지사가 되었든 간에 서울 쪽에서 전남으로 이주한 업체들입니다. 여기에 가지고 있는 업체들입니다, 대상은. 처음부터 해 가지고 그 기업으로 해 가지고 주소지 이전이 완료된 현재 16개 기업이 순천에 있습니다. 그 업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랬을 때 65%가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고 외부에서 온 인원들도 정착할 수 있다.
이 역시도 지역주도형 일자리인가요, 2년 사업하는 일자리 사업인가요?
그리고 만약에 취업이 안 되었을 때는, 그러니까 외부에서 우리 전남으로 주소이전을 하지만 취업이 안 되었을 때는 다시 자기 고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예, 그런 사항도 발생됩니다.
발생되기 때문에 최대한 전남의 청년들이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첫 번째로는 오랫동안 전남에서 거주하고 전남에서 살아갈 수 있는 청년들 위주로 채용을 해야 이탈을 안 하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니까 그런 점을 각별하게 신경을 써 주시고요.
그리고 청년들이 창업을 한다고 해서 여기 청년 창업들도 보이는데 안착률이 솔직히 좀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또 재창업도 하고 또 재시도 해야 되는 게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일자리 사업을 여기에서 수행했을 때 그런 참여도 점수를 부여해준다면 좀 더 경쟁력, 경험을 쌓아서 창업을 하고 또 경험이 있어야 창업을 했을 때 안정적으로 되는데 그 부분이 전혀 정책으로 뒷받침이 되지 않는 부분을 봤습니다.
그런 부분을 각별하게 신경을 쓰셔가지고 창업이 목적이 아니라 정말 안정된 창업을 해줘야 되거든요.
청년들 일자리를 만들고 또 1인 기업들이 살아갈 수 있게 나름대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만들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도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100% 창업에 성공하지는 못하는 상황이고 거기서 떨어져서 안 되는 그런 청년도 또 발생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을 계속적으로 줄여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창업보다는 일자리를 더 확장을 해서 충분한 경험을 쌓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을 각별하게 신경 써서 예산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 계신가요?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수고 많으십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간단하게 확인 좀 부탁드릴게요. 뜬금없기는 한데 정관에 원장의 임기가 규정을 보면 ‘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하며 임기 중 경영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이사회 의결을 거쳐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라고만 규정되어 있으면 계속해서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단 얘기죠?
제가 알기로도 성과에 대해서는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의결만 되면 계속해서 10년도 할 수 있고 그렇죠? 다른 데는 제한이 있거든요. 재단 같은 곳 보면 2 + 1, 1이거나 3 + 1 그러는데 여기만 유독 3 + 1 계속 갈 수 있는 그런 구조여서 확인 좀 해봤습니다.
아직도 손익계산서라고 표현합니까? 그것도 정관에 있는 건데 지금도 재무상태표 및 그 부속명세서, 손익계산서 및 그 부속명세서 나오는데 아직도 손익계산서란 말을 쓰고 있나요, 요즘은 운영성과표로 바꾼 것 같은데?
내부적인 시스템이나 규정, 제도 등이 계속적으로 수정을 하면서 개선을 해 나가는데 그런 부분 고쳐지지 않은 부분들이 계속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여기 보여서, 나중에 한번 개정해야 되지 않을까, 법령에 맞게끔?
그리고 정관상에 보시면 정관상 사업에 정보문화산업 현황조사 및 통계 작성이 있습니다. 현재 진흥원에서 이 작업을 하고 있습니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콘텐츠 기업의 현황이라든지 ICT 산업체의 현황이라든지 그런 내용 등이 결국은 전남이나 광주 한 분야에서만 조사할 수 있는 내용들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은 전국에 있는 진흥원들이 합쳐 가지고 그런 내용들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했던 부분이 결과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
매년 하고 있고 그게 결과보고서가 나옵니까?
매년은 아니더라도 결과보고서는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사업들을 진행하면서 현황 해서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취합해 가지고, 그러면 이 데이터가 양이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전국 것이 취합되어 가지고 나오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고 있습니다.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그 내용이 현황조사, 빅데이터 개념은 아니겠고요. 사업 관련해 가지고만 나오는 정도, 아까 신규 취업 얼마, 매출 이 정도밖에 안 나오겠네요, 몇 개 업체가 있고 몇 명이 있고?
그건 전체 진흥원 내부적으로 사업성과이고 전체적인 전남도내 산업체라든지 현황 자체는 따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건 따로 공개합니까, 아니면 내부 자료로만 가지고 있나요?
내부적으로도 그런 자료가 있기 때문에 진흥원 자체에서는 자료 자체를 외부에 공개하지는 않고 저희 홈페이지에 게시를 해서…….
홈페이지에는 게시합니까?
예, 자료가 필요한 사람들이 자료요구서를 제출하면 거기에 대해서 자료를 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되면 이거 뭐 공개되, 아 요구 있을 때?
요구가 있을 때? 목록만 있고요?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나온 자료 있으면!
올해 보니까 2023년 1월 1일자 신규사업 되어 있는 게 있습니다. 그 사업들은 작년에 수주된 것 아닙니까?
예, 2개 행안부 사업은 작년 말에 수주되었습니다.
대체로 그러죠? 그게 사업이 몇 개나 있습니까?
작년 말에 2개 사업이 행안부 사업이 수주가 되었고 그게 실제 올해 본예산에는 반영이 안 되었고요. 전체적으로 국비로 보면 한 23억 정도 되고…….
그게 실제 여기 내용에는 들어와 있습니까, 예산에? 7페이지의 예산에 들어와 있습니까, 그 내용이? 맨 뒤에 보면 몇 개 3개 정도 사업 보기는 봤거든요, 신규 2023년 1월부터 시작되는 사업내용이.
17페이지에 25, 26번이 해당되는 디지털 혁신 유통 전문가 일자리 사업하고 기업 멘토형 청년 창업지원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내용에 들어와 있는 거죠, 예산에는? 들어와 있죠?
그러면 올해는 2023년에 신규로 나올 수 있는, 수주할 만한 그러니까 공모에 응할 수 있는 그런 게 몇 개나 계획하고 계십니까?
과기부 쪽하고 문체부 쪽 관련해 가지고 사업 발주된 공모사업에 대해서는 빠짐없이 다 참여를 할 계획입니다.
빠짐없이요?
너무 좀, 선택을 하셔야 되지 않습니까? 다 하기도 너무 인력 분산된 것 아닙니까?
어차피 내부적으로는 기획 공모사업은 만들어 가겠지만 저희가 맡는 사업에 대해서는 빠지지 않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보산업진흥원의 강점이 어디에 있습니까?
정보산업진흥원이 외부에서 봤을 때 기술조직은 아닙니다마는 그런 기술을 어느 정도 익히면서 그 기술을 이해를 하고 관련된 기술을 이용한 사업을 기획하고 그 기획한 사업에 대해서 수주를 해서 전남도내의 콘텐츠 기업 그다음에 ICT 기업 크게는 도민한테 향유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는 게 전남정보문화산업흥원의 임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중간에 저작권서비스센터도 있습니다?
예, 목포에 있습니다. 기업들…….
이게 전남지식재산센터하고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지식재산센터하고! 이건 테크노파크 소속입니다. 하는 업무적 내용이 저작권서비스센터는 주로 사업내용이…….
테크노파크 쪽은 아마 특허와 관련한 산업부 쪽 예하 사업인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저희 쪽은 저작권위원회 사업입니다.
순수하게요?
몇 년 되었습니까, 이 저작권서비스센터는?
2015년부터 운영해 왔습니다.
2015년부터요?
아무튼 이런 사업에 관련해 가지고 모든 실적 같은 경우는 다 데이터로 쌓여 있겠네요?
우리 보고에 보면?
전체적으로 다 운영사업이어 가지고 하나 하기보다는, 그런 실적이 있으면 계속사업 같은 경우에 그런 자료 한번 해서 보내 주십시오.
이 정도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태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원장님, 17쪽 한번 보실랍니까?
주요사업 총괄현황 보면 도비만 있는 게 있고 국·도비, 시군비 매칭사업이 있는데 이것이 금년도 2023년도 계속사업 내지 신규사업인가요?
그게 총괄된 것이죠?
여기에서 보면 국비하고 시군비 매칭사업은 이미 결정된 사업이죠, 이 사업이?
계속사업이나 아니면 신규로 했던 사업을! 그러면 이걸 예를 들어 국비 공모나 이런 것 할 때 미리 시군에서 의뢰를 해가지고 이걸 공모를 하나요, 아니면 시군에서 알아서 “이것 공모를 하겠습니다.” 해서 우리 정보산업진흥원에서 같이 하는 겁니까?
저희가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매칭비 확인을 해 가지고 도나 지자체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사업에 참여합니다.
아니, 말고! 처음에 사업 아이템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 사업 아이템을 누가 발굴합니까?
그러면 사업을 먼저 발굴해서 정보산업진흥원에서 발굴해서 어느 적당한 데 할 데 있으면 거기 시군에 협의를 해서 할 수 있냐? 그렇게 해 가지고 하나요?
예, 맞습니다.
아니면 저희 자체 사업으로 해 가지고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자체사업으로요?
그러면 거의 시군에서 직접 발굴해서 하는 사업은 거의 없네요?
시군에서도 사업 참여를 위해서 진흥원하고 협의를 요구해 가지고 같이 하는 사업도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이미 국비하고 시군비 매칭은 이미 결정된 사업이고 도비는 아직 결정이 안 되어서 이것은 공모를 통해서 하나요? 순수 도비만 들어가는 사업이 있잖아요?
예, 국비, 도비만 들어가는 사업도 따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비만 들어가는 사업은 공모사업인가요?
공모사업 중에도 있습니다.
아니, 도비만 들어가는 사업은 100% 공모를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도비만 들어가니까? 그것도 지정해줍니까, 시군에?
아, 도비만 들어가는 사업이요?
예, 도비가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사업이에요, 이건요?
아,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사업입니까? 그러면 도비를 가지고 시군비를 줄 때는 그냥 안 하고 무조건 시군비 매칭사업인가요? 그런가요?
따로따로요?
예, 도비만 들어가는 사업이 따로 있고…….
아니, 예를 들어서 17번 보면요, 넘버.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운영사업 하면 시군비 매칭이 안 되었어요. 국·도비가 매칭되었어요. 그렇죠?
2억 6600 이 부분은 어디서 그러면 주관하는 사업인가요?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도에서 받은, 시군하고 관계없는 사업입니다.
이건 주관을 어디서 하냐고요?
뒤에 비고에 나와 있는 중기부 사업입니다, 문화예술과하고.
아니, 그러니까 중기부 사업인데요, 이걸 수행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예산을 받았으니까? 그 수행을 어느 기관에서 하냐고요?
진흥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걸 물어보는 건데 진흥원에서 한다고 그래야죠.
그러면 모든 부분이 이렇게 국비하고 도비로 되어 있는 것은 진흥원에서 자체적으로 사업을 수행하네요?
지금 여기 그러면 이 사업 중에서 자체적으로 정보산업진흥원에서 수행을 안 하고 위탁을 주는 사업이 있나요, 여기 33개 사업 중에서요?
대단하네요. 이관 하나도 없이 자체적으로 수행을 다 한다고요?
각각 사업에 대해서 인력을 배정을 해 가지고 사업을 다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아까 이야기한 계약직이 오십몇 명이라고 그랬어요, 5명요?
이분들은 그러면 이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 계약직으로 있는 거예요?
예, 나머지 사업별로 다 배정 인원들이 있어 가지고 사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업 수행이 끝나면 또 새로운 사업이 되면 또 계약직이 새롭게 생기고 이렇게 되네요?
예, 사업이 없어질 수도 있고 다른 사업이 또 만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8페이지에 보면 주요 운영 시설현황인데 유감스럽게도 제가 지역구가 어디인가 아시죠? 광양인데 광양에 ICT 이노베이션센터가 뭐하는지도 저도 몰라요, 제대로요. 누가 와서 “이렇게 하니까…….” 설명을 해 주면, 뭐하는 데예요, 여기가?
죄송합니다.
광양 ICT센터에서 인공지능하고 블록체인, IOT 관련해서 교육을 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설명을 한번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그냥 이야기하세요.
교육기관이면 직원이 몇 명 여기에 계시죠?
현재 한 3명 정도 거기 있습니다.
직원이 3명입니까?
3명이 근무하면서 그러면 교육을 하면 이 관련 교육을 합니까?
그러면 관련 교육을 하는데 광양시민을 상대로만 교육하나요, 아니면 동부권…….
광양시민도 되지만 나머지도 참석할 수는 있습니다. 어차피 도비가 들어가 있는 사항입니다, 광양시비도 들어가 있고.
그러면 2020년부터 언제까지 사업이, 계속사업이에요?
올해가 마지막 일몰사업입니다.
일몰사업이에요?
조금 더 성과에 따라서 연장도 가능합니다. 2년 정도…….
그러면 예를 들어서 여기에 일몰이 되면 3명의 직원도 자동으로 그만두겠네요?
예를 들어서 그런다면요?
그래서 여기도 그러면 계약직인가요?
정규직도 있고 계약직도 있습니다.
아니, 정규직 있으면 갈 데가 없잖아요, 여기 사업이 종료되면? 뭐 다른 데로 또 배치시킵니까?
정규직은 다른 사업으로 배치가 가능합니다.
여기 보면 나주도 있고 목포도 있고 순천도 있고 광양도 있습니다. 여기 보면 지역구 위원들이 다 계시네요. 저만 여기에 대해서 모르는가, 목포의 최정훈 위원님도 있고 순천의 한숙경 위원님도 있는데 이거 저한테 한번이라도 누가 와서 이야기한 적도 없고 그다음에 제가 2020년이면 재선 때인데 재선 때도 누군가 나한테 와서 이야기한 적도 없어요.
위원들한테 최소한 우리가 예산을 심의하고, 그렇지 않아요? 의회의 기능이 꽤 중요합니다. 그러면 최소한 위원들하고의 소통은 해줘야 되는데 더군다나 상임위 위원들이 다 있는데 위원들한테 소통을 안 하고 업무보고를 하면 쓰겠습니까?
또 결산보고도 있고 행감도 있는데요. 앞으로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무조건 우리가 상임위에 배속되면 최소한 그 상임위에 있는 위원들하고만은 업무에 대한 부분이랄지 추진과정, 전체적으로 다 해야 됩니다, 건건만이 간담회를 다하면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상당히 유감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공모사업은 참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이런 부분도 소통을 하면서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저희가 깊이 새기고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태균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추가질문…….
추가질의요? 추가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만 간단히 사업 관련해 가지고 51페이지에 빅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이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이죠?
그러면 올해 끝나고 나면 내년부터 어떻게 됩니까?
저희가 빅테이터센터 구축 올해가 일몰사업으로 해가지고 성과관리는 하지만 관련된 사업을 연장시키기 위해서 작년부터 많은 노력을 했었는데 아직까지 성과는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늘, 양과 이런 관련해 가지고 현황을 쭉 축적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이걸 활용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끝나고 나서 그다음 이 활용계획 자체가 없다면 무슨, 이건 센터의 문제가 아닌 거고 지속적으로 로딩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관련된 내용 자체는 농림부에서 하고 있지만 저희 자체 진흥원에 임무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분야로 해 가지고 활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이거 3년으로 딱 끝내고 나면 추가적으로 이후에, 목적이 뭐죠, 그러면? 수급안정화에 기여한다고 그랬는데, 데이터 구축 통해 가지고. 이 데이터는 매년 계속 써야 되는 것이고 그걸 기반으로 해서 서비스 들어와야 되는데…….
전체적인 데이터는 지금 다 작성하지 못하고 어차피 이것 하면서도 전남도내 일부분의 데이터만 작성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굳이 사업의 필요성 자체가 충족이 전혀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이렇게 끝내버리면?
나름대로 저희도 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다른 부분까지 확대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쉽게 결과는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결국 큰 의미 없는, 그냥 사업 끝내버리고 성과유지가 안 되어버리면 그냥 한번 시범 하다 “어, 별 거 없네!” 하고 접어버리면 실제 목적이 전혀 달성이 안 되는 겁니다.
그 부분은 맞습니다. 그래서…….
그렇죠?
이 빅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이 아닌 다른 사업명으로도 해 가지고 저희가 많은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이건 다 도비…….
예, 국비 4200인데 그러면 우리 전남 농도인데 전남 도비를 좀 더 확보해서라도 쭉 지속적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노력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빅데이터센터 관련해서 농기원이든 농림부든 다 연관이 되어 있는 사업들이고 해 가지고 그쪽하고도 계속 연관을 가지면서 다른 사업으로도 활로를 찾으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항상 우리가 농업 얘기하면 들쑥날쑥하지 않습니까? 갑자기 가격 올라가면 그다음해 양이 늘어 확 떨어지고 폭락, 폭등을 왔다갔다 하는데 이 데이터가 쭉 쌓여가지고 이런 걸 막을 수 있는 건데 수급안정에 기여할 건데 끝내는 게 아니라 올해 정말 잘하셔 가지고 앞으로 쭉 도비만으로도 할 수 있게끔 좀 더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 나름대로도 마늘, 양파 부분에 대해서 최종적으로는 수급안정을 위한 데이터로 쓸 수 있게까지 노력은 많이 했습니다마는 쉽게 그 부분이 안 풀려 가지고 계속 노력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정답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지속적으로 같이 가야 나오는 건데 단지 2~3년 해 가지고 나오면 다 해결되었겠죠. 그래서 쭉 계속해서 이건 해야 되지 않을까? 지금 4200이지만 더 낮은 비용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미 구축되어 있으면 추가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건 계속해서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전 우리 존경하는 김태균 부의장님이 질의하셨는데 17페이지 봐주세요, 주요사업 총괄현황. 이 33개 사업을 직접 다 수행한다고 했어요?
그러면 여기 보니까 국비가 문체부, 과기부, 행안부, 국토부 이렇게 했는데 여기를 다 우리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확보를 하는가요, 전남도청에서 예산을 확보하는가요?
도에서 나온 사업은 같이 지정해 가지고 저희 진흥원에서 수행하는 사업이고…….
아니, 그러니까 예산 확보는 어디서 해요?
저희 진흥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진흥원에서 여기 다 중앙부처 가서 예산 확보한 겁니까?
공모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수주한 사업도 있고 그다음에 도하고 같이 협의해 가지고, 협조해서 한 사업도 있습니다.
그러면 정보산업진흥원에서 직접 확보한 예산은 어디어디입니까,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확보한 예산은?
따로 전체적으로 구분을 해 가지고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아니, 몇 개 안 되잖아요.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은 도비가 다 들어갔는데 많이 들어 있고…….
그러니까 몇 개 했어요, 직접? 직접한 사업이 없는 것 같은데? 과기부 예산 빅데이터센터 구축사업 하나 과기부 것 4200만 원 직접 확보했나요?
나머지는 전라남도에서 확보했어요? 어디서 확보한지 어떤지 몰라요?
아니요, 행안부 사업 빼놓고는 거의 과기부, 문체부는 저희가 확보한 사업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행안부 빼고…….
일자리사업 빼고 이하입니다.
과기부하고…….
문체부 사업은 직접?
그러면 문화예술과는 소관 부처란 말입니까, 그냥? 그러면 우리 문화예술과 이런 데에서 사업을 우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으로 준 겁니까, 문화예술과 100% 도비 사업들을?
예, 문화예술과를 거쳐서 저희가 받은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문화예술과에서 정보산업진흥원에 준 사업이죠?
그걸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이걸 수행한다는 말 아닙니까?
그러면 아까 33개 사업을 전체 다 우리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수행한다고 했는데 시군비 들어가는 사업들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다 수행하는데 시군비는 왜 매칭합니까? 시군비 들어가는 사업들, 이것은 시군에서 안 하고 다 우리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한가요?
시군 받아서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러면 이 시군구 매칭한 시군의 혜택은 뭐가 있어요?
웹툰, 애니메이션 같은 경우도 순천에 한정해서…….
아니, 그러니까 다른 데 다 시군을 매칭한 데가 많잖아요, 특히 일자리 창출은. 그러면 여기는 그 매칭한 시군에만…….
매칭한 시군에만 한정해서 인력을 받아서…….
일자리가 내려갑니까?
일자리가 내려갈 것 아니에요…….
일자리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의 다 일자리 창출 행안부 것을 보면 국비, 도비, 시군비가 들어가면 시군비 매칭한 쪽에다 일자리를 준다, 이 말입니까?
맞습니다. 저희가 국비를 받더라도 매칭된 지역에만…….
그러니까 그 관리는 누가 합니까?
저희 진흥원에서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관리하고 파견, 그러면 그 일자리는 시군에가 있고?
시군에 있는 기업이라든지 농협이라든지 데이터를 계속 받으면서 저희가 관리를 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 일자리본부에서 우리 일자리경제과가 다 일자리본부에 주는 사업 아닙니까?
이 사업을 주면 그대로 시군 사업에 내려갑니까? 계약직들이 많이 있을 것 아니에요, 인건비 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인건비를 뭘로 줍니까?
이 사업에서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에서?
사업에서 나갑니까,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인건비는 나가고 향후에 성과에 따라서 인센티브까지 지급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만약에 창의인재양성 일자리 창출에 전남 청년 농수산유통활동가 육성사업에 총 2억 4500만 원 아닙니까? 그러면 국비, 도비, 시군비 여기에서 지금 이것은 사업비잖아요, 그러면 더 받았습니까, 이것보다 사업비를?
이 사업비 내에 지금 계약직들 인건비가 들어있는 거예요?
그러면 계약직 일자리도 여기에서 창출했구만.
예, 그 지역에 있는 계약직들의 일자리 창출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을 때 정규직으로 전환이 된 사항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지금 계약직 구십몇 명이라고 했잖아요, 그분들 인건비도 여기에 다 포함이 되냐 이 말…….
우리 원의 계약직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분들은 인건비는 뭘로 줍니까?
사업비에서 어느 정도 충당을 하고 있고 거기에서…….
이 사업비에서 충당할 것 아니에요, 일자리창출사업비에서.
그러니까 일자리 창출 사업비가 세워졌으면 100% 다 일자리 창출하지 않고 우리 정보문화산업진흥원 계약직들한테 인건비 나갈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그 사업비를 가지고 계약직들 인건비를 주고 있죠?
그래서 왜 그러는가 하니 이걸 보면 청년일자리가 지금 창출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 지금 현재 정보산업문화진흥원에 자체 계약직들이 청년들이 많이 있는가요? 청년이 만 39세까지던데, 몇 살부터 청년이에요, 여기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몇 살부터는 안 나오고 39세까지만 나와 있네, 청년이, 몇 살부터 청년이냐고.
사업상으로는 40살 이하라고 해가지고는 하고 있는데…….
40살 이하로만요, 그러면 몇 살부터 청년이 정해져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본청에 계약직들이 다 40살 이하냐 이 말이에요, 청년에 관련된 일자리는.
청년 일자리 창출하라고 예산을 세웠는데 거기서 인건비를 일자리로 뺀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 본청에 계약직으로 있는 그분들이 다 청년이냐, 이 말이에요.
계약직 55명이 다 40세 이하 청년들이 다…….
정규직 빼놓고는 거의 젊은 청년들입니다.
이분들은 그런 사업들이 끝나고 돈이 없으면 고용승계는 어렵고요?
예, 사업이 끝나게 되면 기간이 2년이 남아 있을 경우는…….
그러니까 사업이 엊그저께도 제가 일자리본부장한테도 이야기를 했는데 일자리본부에서 10억 원을 주면 8억 원 정도만 청년일자리 나오고 2억 원은 인건비로 나간다, 이 말이에요. 인건비하고 일상경상비로 다, 그렇죠?
그래서 오로지 청년들한테 일자리 창출돼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 제가 보기에는 그것하고 똑같은 상황인데 그렇지 않나요?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진흥원 내 인력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인력 확충을 억제를 시키면서 최소한의 인력으로 투입하기 위해서 저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이 다 시군으로 배치가 되는데 중간에 이런 계약직들이 많이 필요한가요?
전체적으로 끝까지 가는 직원도 있는가 하면 중간에 퇴사하거나 그만두는 직원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정말 도에서도 많이 지원해 주고 있잖아요. 출연금도 20억 원 해주고 있고 모든 사업을 도에서 다 해주고 있네요, 그렇죠?
그래서 정보산업진흥원 일자리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신기술을 개발해서 기술이, 원천기술을 갖고 있는 그런 연구기관이나 이런 것이 돼야 됩니다. 그런 것이 목적 아닙니까? 말 그대로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인데, 존재의 목적이? 일자리도 중요합니다마는 더 중요한 일자리가 신기술 하나 개발하면 평생 먹고 삽니다.
우리 원장님 1년 됐네요.
그동안 성과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원장님이 와서?
나름대로 두 가지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전남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국비사업을 수주해가지고 도내의 산업체라든지 도민이 질 높은 삶을 향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하고 그다음에 진흥원 자체적으로 본다면 내부의 시스템을 개선하고 규정이나 그런 부분들을 개선해서 일하는 같은 직원들이 더 좋은 직장 내에서 일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사항에 대해서 계속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경력을 보니까 이학석사님이고 한전KDN에서 근무하셨네요, 기술 아닙니까?
그런 원천기술을 저는 개발을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원장님 임기 언제까지 입니까?
이제 1년 지났네요. 2년 남았으니까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계획을 가지고, 3년간 근무하면서 성과를 내야 될 것 아닙니까? 이 사업을 보니까 전부 다 지원해주는 사업만 받고 있어요, 그렇죠? 그러 안 합니까? 주요사업 전체 다 지원을 받고 있어요, 도 없으면 존재를 못 하겠네요? 문화예술과, 관광과, 일자리경제과, 바이오산업과, 그러 안 합니까?
진흥원이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사업이 있는가 하면 매칭이 필요한 경우는 어차피 도하고 협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거의 도비로 해주고 시군매칭 안 하면 할 수가 없어요. 국비를 따도 시군매칭이 돼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을 원장님 계실 때 노력하셔서 원천기술 같은 것 하나 개발하세요. 그래야 이 열악한 전라남도가 먹고 살지, 그렇죠? 꼭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된 사업들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 준비를 위해 정회한 후 7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8분 회의중지)
(19시 01분 계속개의)

4. 전라남도 종가역사문화 진흥 조례안(이재태 의원 등 47명 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김기홍 관광문화체육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번 회의 시간에는 3건의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조례안 심사와 2023년도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광양 출신 김태균 부의장님이십니다. (인사)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4항 전라남도 종가역사문화 진흥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 하신 이재태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 여러분! 나주 출신 의원 이재태입니다.
먼저 전라남도 종가역사문화 진흥 조례안을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의안번호 제250번 전라남도 종가역사문화 진흥 조례안의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정이유입니다.
최근 한류의 확산과 한국 서원의 유네스코 등재로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한국의 전통 종가를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종가는 단순히 한 문중의 큰집을 넘어서 건축, 정원, 음식, 문화재, 제례의식 등을 보유하고, 문집 등 기록을 보존한 전통문화의 보고입니다.
특히 전남에는 100여 개의 종가가 발굴되어 있으며 이는 국내 전체 종가 가운데 26%로 국가문화재 및 명승, 정자를 보유한 문화유산 종가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수백 년 유지되어 온 종가가 문화가 인력과 자원의 부족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에 전라남도에 소재한 전통 종가역사 문화유산을 보존·계승하여 민족문화를 지키고 이의 활용을 통해 종가역사문화 진흥에 기여하고자 본 조례를 제정하게 됐습니다.
주요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춘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이나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 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하여 관광문화체육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의견 있습니까?
의견 없습니다. 동의합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 이재태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서면 검토보고 그리고 상임위 토론과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전라남도 종가역사문화 진흥 조례안에 대해서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9시 05분)

5. 전라남도 체육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병용 의원 등 51명 발의)

이어서 오늘의 의사일정 제5항 전라남도 체육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 하신 최병용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여수 출신 최병용 의원입니다.
전라남도 체육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안설명을 시작하겠습니다.
제정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조례의 상위법인 국민체육진흥법이 작년 2월에 개정되어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체육회와 지방장애인체육회의 운영비를 반드시 지원하도록 바뀌었습니다.
또한 전라남도 체육진흥기금 조례가 폐지됨에 따라서 조례에 규정된 관련 조항을 삭제해야 할 사유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조례를 실정에 맞게 정비하고자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주요내용입니다.
먼저 전라남도 체육진흥 기금의 근거가 되는 제5조를 기금 폐지에 따라 삭제하였으며, 안 제6조에서 전라남도 체육진흥협의회의 설치 근거를 상위법인 국민체육진흥법 제5조로 명시하였습니다.
안 제16조 제2항에서 국민체육진흥법 제18조 제3항에 따라 전라남도 체육회와 전라남도 장애인체육회의 운영비를 반드시 지원하도록 하였고, 안 제16조 제3항을 신설하여 운영비의 구체적인 기준과 범위, 관리감독에 대한 사항은 도지사가 정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안 제16조 제4항을 신설하여 체육회의 운영비의 변동을 수반하는 사항에 대해서 사전에 도지사와 협의하도록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본 조례안의 제안 취지와 내용을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병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춘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이나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 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하여 관광문화체육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의견 있습니까?
본 조례안에 대해 최병용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서면 검토보고 그리고 상임위 토론과 질의답변을 통해서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전라남도 체육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9시 10분)
6. 전남도립미술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태균 의원 등 10명 발의)
다음은 오늘의 의사일정 제6항 전남도립미술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 하신 김태균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김태균 의원입니다.
전남도립미술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안번호 제272번 전남도립미술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시작하겠습니다.
전라남도는 고향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힘을 보태 주고 있는 출향도민들을 예우하기 위해 전라남도 출향도민 교류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전남사랑도민증을 발급하여 전남 지역 관광명소 방문 시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립미술관은 유명인들의 방문과 더불어 기획전시의 흥행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 미술관의 가치를 재정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남도립미술관은 도내 타 관광명소와는 달리 전남사랑도민증 소지자 입장료 할인을 위한 근거의 부재로 할인을 제공하지 못함에 따라 조례를 제정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입니다.
전남도립미술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제5조에 전남사랑도민증 소지자 항목을 추가하여 전남도립미술관 이용 시 전남도민과 동등한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본 조례안의 제안 취지와 내용을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심사·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태균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춘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이나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 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하여 관광문화체육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의견 있습니까?
본 조례안에 대해 김태균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서면 검토보고 그리고 상임위 토론과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전남도립미술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9시 13분)

7. 2023년도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다음은 2023년도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순서입니다.
2023년은 전남 방문의 해,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등 굵직한 이벤트와 행사가 연이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늘의 업무보고가 굴뚝 없는 황금 산업인 관광·문화·체육 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7항 2023년도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기홍 관광문화체육국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 1월 1일 자로 관광문화체육국장으로 임명받은 김기홍입니다.
훌륭하신 위원님 모시고 2023년 관광문화체육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해 위원님들의 탁월한 해안과 진심 어린 조언으로 우리 국 소관 정책과 사업들이 문제없이 잘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 관광문화체육국은 올해에도 위원님들과 더욱 협력하고 위원님들의 고견 의견과 제안을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와 관광문화체육국을 이끌어갈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조대정 관광과장입니다. (인사)
양국진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인사)
심재명 문화자원과장입니다. (인사)
김기평 스포츠산업과장입니다. (인사)
강인중 전국체전기획단장입니다. (인사)
임영호 농업박물관장입니다. (인사)
박용학 도립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이지호 도립미술관장입니다. (인사)
안병옥 도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김은래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전국 장애인 동계체육대회 참가로 참석하지 못한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부터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입니다. 1쪽부터 9쪽까지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은 과별 순서대로 핵심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관광과 소관입니다. 15쪽입니다.
전남 방문의 해 시즌2 운영입니다.
전남 방문의 해의 전국적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페스티벌을 개최하겠습니다. 또한 전남 관광객 1억 명 유치를 위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전국체육대회 등 대형 행사와 연계하여 집중 홍보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지역축제 육성으로 명량대첩축제는 회령포 등 조선수군 재건로를 6개 시군까지 확대하고 축제의 국제화에도 노력하겠습니다.
문화관광 해설사는 현재 460명을 배치하고 있으며 양질의 해설 서비스를 위해 경진대회 등을 개최하고 보수교육도 실시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선도사업으로 반영된 해남 솔라시도 공연장, 신안 추포도 음식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3조 원으로 확대된 사업 규모에 걸맞게 체류형 관광명소로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지리산·섬진강권 영호남 동서내륙 관광벨트 조성사업도 3개 시도와 협력하여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입니다. 선형관광 핵심테마관광자원 개발입니다.
목포 관광거점도시는 2025년까지 세계적 수준의 대표 관광도시로 육성하겠으며, 강진 계획공모형 거점관광 개발 사업도 2024년까지 개발하겠습니다.
다음 쪽, 관광진흥기금은 관광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융자금을 1% 이자로 상반기에 70%를 우선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관광사업체 육성 및 인재 양성입니다.
관광두레 지역협력 사업 추진과 관광 분야에 새로운 창업 전략을 가진 예비 창업자들을 적극 발굴·육성하겠습니다.
마이스 산업은 중·소규모 휴양형 마이스 육성을 위해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팸투어 개최 등으로 전남 마이스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쪽, 전남 특화 관광상품 운영입니다.
남도 한 바퀴,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를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전남 관광 취약계층의 행복여행 활동비를 지원하여 행복한 관광전남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 쪽,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세일즈 강화입니다.
&매크로 인플루언서 활용 홍보 등 맞춤형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고, 무안국제공항 무사증 입국 활성화와 국제 크루즈 투어 상품 개발로 대규모 관광객도 유치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스마트 관광 콘텐츠 확산입니다.
TV홈쇼핑과 대중매체를 통한 여행상품 판매와 함께 MZ세대를 겨냥한 메타버스 콘텐츠를 추가로 구축하여 관광객의 이용 편리성을 제고하겠습니다.
24쪽, 전남관광플랫폼 J-TaaS 구축입니다.
교통, 숙박, 식당 등 예약 결제 시스템인 전남관광플랫폼 구축 사업은 6개 시군에 대해서는 2월 중에 운영을 시작하고 전 시군에 대해서는 7월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27쪽,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 목포시, 진도군 등 전남 일원에서 개최합니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10개국 160여 명의 유명 작가가 참여해서 다변화된 전통 수묵과 현대 수묵의 조화를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28쪽, 남도문예르네상스 특화사업 지원입니다.
시군 지원사업은 시군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시군이 직접 추진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시군 문화예술 단체에게도 전시·공연, 체험·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지원하겠습니다.
29쪽, 수묵의 국제교류 및 세계화를 위한 해외 전시입니다.
15명 내외의 국내 작가 작품 30여 점을 해외에 전시하여서 한국의 수묵 작품을 널리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종가 문화 활성화로 문화재청의 고택 종갓집 활용 사업과 남도고택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서 종가 문화의 가치를 보존토록 하겠습니다.
30쪽, 생활 밀착형 문화기반시설 확충입니다.
도서관 8개소를 신축 및 리모델링하고, 6개소의 생활문화센터 공간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공립 박물관, 문화원, 문예회관 등에 대해서 신축·개보수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31쪽, 문화공간 조성사업입니다.
지역의 문화 자원을 활용해서 지역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목포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2026년까지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사업은 7개소를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32쪽,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서 1인당 통합문화이용권 11만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도서산간 문화소외지역 도민들에게도 찾아가는 문화공연 우리 가락 우리 춤 배우기 등의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33쪽, 전국 규모 문화예술 행사로 2023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을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종합축제로 개최하고, 예향전남 전국연극제는 9월에 개최하여 예향남도의 명성을 높이고 공연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영화나 TV 드라마 촬영 시 작품당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하고, 최수종 씨의 행복여행 영상 제작 등을 통해 전남의 우위 자원인 자연, 음식 등을 홍보하겠습니다.
또한 전남 최초 국제영화제인 제1회 남도 영화제를 10월에 순천시에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영화제로 개최하겠습니다.
35쪽, 전남 공예창작지원센터 운영, 한중 도자기박람회 참가 지원 등으로 공예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36쪽, 지역 콘텐츠 기업 및 창작자 지원입니다.
전남 콘텐츠기업 육성센터와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랩 운영을 통해서 기업 육성과 함께 창업도 활성화하겠습니다.
게임 콘텐츠 개발 및 기업 역량을 위해서 전남 지역 기반 게임산업 육성과 전남 VR&AR 제작거점센터 운영 지원 등으로 콘텐츠 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7쪽,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융합형 콘텐츠 개발과 실감형 융합 콘텐츠로 지역 대표 전시관 및 박물관 체험 콘텐츠 등을 개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자원과 소관입니다.
41쪽입니다. 국립 마한역사문화센터의 건립 추진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여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마한유적 발굴·조사 정비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올해는 일본, 중국 등이 참여하는 국제학술대회도 개최하겠습니다.
42쪽, 문화재 보수·정비 및 활용입니다.
571건의 문화재를 보수·정비하고,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 등 문화유산을 활용한 공연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겠습니다.
43쪽,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활용입니다.
올해 한국의 갯벌 확대 등재 신청서를 작성하고, 한국의 고려청자 요지는 우선등재 보고서를 하반기에 제출하겠습니다.
또한 전남 최초로 개최하는 세계유산축전을 8월에 순천 선암사와 순천만 갯벌 일원에서 성공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44쪽, 남도 의병 역사박물관은 올해 9월에 건립 공사를 착공하고 전시 유물을 추가 확보하여 2025년 의병의 날에 개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45쪽, 한국학호남진흥원 운영 활성화는 금년에는 호남 문헌 국역 및 편찬, 남도 정신문화 계승 확산 등 총 22개 분야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역사 인물 및 사건 현창 사업은 장보고 유적 탐방 등 3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46쪽, 남도 역사문화의 가치 재조명입니다.
의병 자료 및 유적지 실태조사 등 남도 정신문화 계승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겠습니다.
47쪽, 전남다운 남도특화경관 조성입니다.
남도특화경관 조성은 시군 공모 후 경관 전문가 심의와 자문을 통해서 우선순위를 정하여 2∼3개소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관광지 및 지역상권 활력 경관 조성사업은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 후에 4개소를 선정하여 추진하겠습니다.
48쪽, 도민 편의 증진을 위한 공공디자인 적용 확대입니다.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조성사업은 2022년에 선정된 여수시, 신안군의 실시설계를 올해 완료하고 공사를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특성을 고려한 옥외광고물 환경정비 사업은 시군 공모를 통해 불법 광고물 부착 방지 사업 등을 추진하고, 내년도 행안부 간판 개선 사업 공모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스포츠산업과입니다.
51쪽, 주요 대회 개최 및 참가입니다.
4월 순천시에서 제18회 전라남도 어르신 생활체육 대축전 등 도 단위 체육대회 5개 대회를 개최하고, 전국 단위도 5개 대회를 개최하겠습니다.
52쪽,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및 경기력 향상 지원입니다.
도내 직장운동경기부는 19개 기관 25종목 38팀이 있습니다. 우수 선수 육성, 전남스포츠과학연구소 운영과 함께 장애인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안정적 선수 육성과 기업 취업 확대에도 노력하겠습니다.
53쪽, 도 대표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전문 체육지도자 27명,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311명의 지도자를 배치하여 양질의 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취약계층 스포츠 활동 지원을 위해서 전년보다 1만 원을 상향한 9만 5000원 한도의 스포츠 강좌 수강료도 지원하겠습니다.
54쪽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공공체육 인프라 확충입니다.
체육진흥시설은 균특사업으로 총 54개소에 258억 원을, 생활체육시설은 총 34개소에 214억 원을 지원하여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55쪽입니다. 도립체육시설 관리·운영 효율화입니다.
도 종합체육시설 4개소를 현재 전라남도체육회에 위탁·관리하고 있으며,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서 도내 체육시설에 대해 상·하반기 체육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56쪽, 국제경기대회 개최입니다.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등을 전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서 대회 홍보와 시너지 효과를 높이겠습니다.
전국 단위 체육대회 개최 지원은 대회 규모, 경제 및 홍보 파급 요건을 고려하여서 83개 대회에서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하겠습니다.
57쪽, 민관 공모 스포츠대회는 22개 내외의 스포츠대회를 공모를 통해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다음은 전국체전기획단 소관 업무입니다.
61쪽, 전국체전 개최 준비입니다.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이 2023년 10월과 11월에 목포시 등 22개 시군에서 개최됩니다. 개·폐회식, 대회 운영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62쪽, 체전 개·폐회식 개최입니다.
그동안 총감독을 위촉하고 연출 기본 방향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울림이 있고 감동적인 개·폐회식 개최를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63쪽, 도민과 함께하는 대회 운영 준비입니다.
그동안 자원봉사단, 성화 채화·봉송, 도민서포터즈 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하였고 앞으로 세부 시행계획 등을 수립하겠습니다.
64쪽, 경기장 신축 및 개·보수입니다.
대한체육회 공인 규격 등에 적합한 경기장 조성을 위해서 신축 5개소, 개·보수 51개소를 공사 중에 있습니다. 7월까지 경기장 준공과 함께 공인 승인을 완료하겠습니다.
65쪽, 단계별 맞춤형 홍보계획 수립 및 시행입니다.
그동안 홍보영상 제작, 기념행사 및 전용 누리집을 개설하였습니다. 올해에는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홍보로 대회 관심도를 고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6쪽입니다. 선수단 등 수송·숙박 지원, 경기장 의료와 방역을 위해서 촘촘한 추진계획과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대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농업박물관, 도립도서관, 도립미술관 업무는 서면으로 대체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용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국장님, 일단 취임 축하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우리 관광안내소 있잖아요. 역할이 뭡니까?
안내소의 역할은 도민보다는 외부에서 관광 온 사람들이 쉽게 관광을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안내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안내소를 어디에서 운영하고 있습니까?
현재 저희 관광협회에서 위탁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관광협회라는 데가 개인 조직이죠? 사단법인이죠?
예, 사단법인입니다.
그런데 우리 재단법인이 있잖아요.
예, 전남관광재단이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우리 관광재단을 만들어 놨을 때는 안내소나 이런 데도 우리 관광재단으로 넘겨야 되는데 여기 보니까 운영을 관광협회에다가 넘겨놨더라고 보니깐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가 봤을 때는 관광재단에다 넘겨주셔야 될 것 같은데 이것도 공익사업이잖아요.
존경하는 우리 최병용 위원님뿐만 아니라 여러 위원님께서 기존에 저희 관광안내소 업무를 관광재단이 이관하시라고 요구한 사항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확인을 해봤습니다마는 지금 16개 시도에서 관광안내소 업무를 전부 다 관광협회에 위탁 중에 있더라고요, 전부 다. 그러고 나서 또 제가 법을 한번 받았습니다. 그랬더니 관광진흥법에 관광안내소 운영은 관광협회 소관 업무로 법에도 명시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좀 약간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희도 그것까지 감안을 하고 있는데 약간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바로 도에서 협회를 지원해주는 거는 다른 도도 사단법인을 바로 직접 해 주는 거는 안 맞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제 진흥법에서 그렇게 하고 있고 또 16개 시도에 다 물어봤습니다. 저희가 왜…….
왜 사단법인은 모든 게 우리 도에서도 사단법인은 직접 못 주게 하더라고 보니까요. 그런데 유난히도 사단법인에 다 주는 거 이해가 안 가서 관광재단에서 다시 협회에 주는 건 나 이해가 가는데요. 바로 도에서 사단법인에 직접 주는 건 법적으로 안 되게 돼 있더라고 보니까요.
위원님, 그 부분은 한 번 제가 한 번 더 따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봤을 때는 관광재단으로 넘기고 관광재단에서 그쪽으로 주는 게 더 낫지 않냐 하는데 우리 관광재단 만들어 놓고 전혀 활용을 못 하는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공입사업이거든요, 이것도. 하나의 관광, 우리 얼굴이고 전남의 얼굴인데 관광협회에다 주는 것 자체가 좀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예, 위원님 그 부분은 좀 한 번 더 따져보고 위원님께 다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18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다른 특정 시를 우리가 이야기하면 안 되지만 이 목포 관광 거점 도시에 해서 2020년∼2025년 사이에 거의 1000억을 갖다가 한 개 시에다가 쏟아붓네요.
과하다고 생각 안 하십니까, 이건?
위원님 과하다고 보실 수 있지만 사실 이거는 저희 도가 아니라 문체부 공모사업에 목포시가 응모해서 되고 밑에 강진 같은 경우도 문체부 공모사업입니다.
전부다 공모사업입니까?
그러면 공모사업이라고 이야기하셔야지,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잘 오셨습니다. 몇 가지 질의를 좀 드려볼게요. 간단히 드리겠습니다. 간단히 답변해주십시오. 우리 한국학호남진흥원 있죠?
작년 말에 통합 논의가 있었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지금 통합추진단을 구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통합합니까?
일단 어느 정도 합의는 됐는데 지금 잘 아시다시피…….
합의를 누구랑 하셨어요?
아마 이제 광주, 전남, 전북인데 약간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데 그걸 떠나서 이제 저희 지사님께도 말씀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년 말에 아마 뭐 할 때 질의를 했었지, 아무튼 제가 질의한 내용은 알고 계십니까?
예, 알고 있습니다.
아마 어디 기록이 있을 거예요.
그러게 됐는데 한 번도 진행 과정을 누구 하나 설명해 주신 분이 안 계셨습니다. 그런데 통합을 한다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는 세 개 시도 과장하고 세 개 시도 위원들하고 그다음에 한국학호남진흥원…….
세 개 시도 과장님들하고 세 개 시도 누구요?
그분들이 한국학호남진흥원의 미래를 결정한다 그 말씀이세요?
학계 전문가하고…….
우리 도민들의 수기는 있었습니까?
아닙니다. 그 부분의 의견 수렴한다면 추진단을 만들어서 도민들의 의견까지 같이 여쭙는…….
그러니까 추진단을 만든다는 것은 합의를, 통합을 한다는 소리 아니겠어요. 이미 결정을 해놓고 지금 나중에 의사를 반영한다는 뜻입니까?
아니면 용역결과라도 봐야 될 거 아니에요. 용역은 했어요? 그런데 통합을 한다고요. 그걸 질의했던 저에게도 그 누구 하나 설명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수기를 했습니까? 안 그래요, 국장님?
그 부분은 별도로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됐습니다. 하지 마십시오. 제가 끝까지 보겠습니다. 다음 느러지 관광 개발사업 한번 보게요, 느러지 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어디에 있습니까?
나주하고 무안에…….
영산강을 해서 한반도 지형은 무안에 그리고 전망대는 나주에 있죠.
남북한 관광개발 사업에 포함을 시킨다고도 들었습니다. 현재 이 사업은 어디까지 계획이 돼 있고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지금 느러지 전망대 같은 경우는 현재 저희가 기존의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에 일부 반영이 돼 있습니다. 무안군에서는 경관개선사업으로 해서 조망 쉼터 등에서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습니다.
지난 12월 17일이었습니다. 우리 첫눈이 내리던 날 아주 바람이 강하게 부 날이었죠. 그날 제가 사고 났거든요. 거기 가다가 차 사고가 났습니다.
그날 이후로 어떤 불편한 말씀을 드리기도 했었습니다. 분명히 전망대가 입주해 있는 나주를 중심으로 해서 모든 개발 사업이 집중이 될 것이다. 그래서 시군 서로 납득할 만한 타협점을 찾아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고요. 또 공평한 투자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느러지가 무안에 있기 때문에요. 혹시 이 자리에 빌려서 이재태 위원님께 한번 여쭤볼게요. 이재태 위원님 혹시 느러지 관광 개발 사업에서 실국에서 보고받으신 적 있습니까, 없죠?
없습니다.
예, 국장님 저도 못 받았습니다.
저희는 최소한 개발 계획을 수립을 하고 앞으로 계획이 진행 중에 있는 어떤 안이라도 가셨던 우리 위원님들 내지는 실국 아닙니까? 저희가 해당 실국이잖아요.
그런 말씀 좀 건네실 수 있었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것은?
위원님께 설명 안 드린 것은 저희가 좀 잘못한 부분 같고요. 그다음에 남부권…….
자, 그럼 어디까지 진행돼 있습니까?
현재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이 올해 6월에 지금 최종으로 문체부에서 결정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거기 그게 지금 짚라인하고 느러지 수변 힐링공원 조성사업을 거기에 지금 같이 넣으려고 계속 저희가 문체부를 방문하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시군에서도 물론 의견을 받고 계시겠죠. 그런데 저는 분명히 납득할 만한, 무안군이 납득할 만한 계획이 수립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은 지사님도 말씀하셔서 저희도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무안군에 있는 느러지는 말 그대로 구경거리만 되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같이 공평한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좋은 계획 세워주십시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무안공항 관련해서 얘기를 좀 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앞서 관광재단에서도 살짝 언급을 했었습니다. 이탈했죠? 어디 있을까요, 그분들은?
국내에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국내에서 일자리를 찾아서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시겠죠. 추운데 고생 많으시겠네요. 예, 그렇죠. 충분히 예견된 일이었죠?
어느 정도 저희도 예견은 했습니다.
1항차에서는 다행히 무탈하게 지나갔지만 2항차, 3항차 그리고 2항차에서 아마 13명이 이탈하셨어요.
3항차에서도 10명이 이탈하셨고 그런데 2항차에서 이미 벌어졌던 일을 왜 3항차에 대비를 못 하셨을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14항차까지 사실은 계획을 다 했고요.
8항차 아닌가요?
아닙니다. 14항차입니다.
태국만 14항차입니까?
7항차, 7항차 14항차인데 그 부분 감안해서…….
베트남 빼고 14항차가 계획이 돼 있습니까?
태국만 14항차입니다. 베트남은 별도로 향후 추진할 거고요. 그래서 2항차에서 할 때 이미 저희가 이제 3항차 들어올 분들은 그다음날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이미 모객이 다 돼 있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태국에 있는 여행사에 이야기를 했었고 좀 더 거슬러달라고 했었는데 그 부분은 좀 늦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들어올 사람들은 지금 아예 저희 국내에서 관광사 대표가 나가 있고 현지 사람들이 상주해서 좀 더 거슬리는 그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검증이 되고 입증이 된 관광객을 모객에 더 신경을 쓰겠다는 말씀이시죠?
그렇습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보증제도 아니면 보증금제도 이런 건 혹시 어쩌십니까?
그런데 지금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태국하고 저희하고는 90일 동안 무비자 협정이 맺어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보증금 제도는 그건 제도상으로는 맞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출입국관리사무소 즉 법무부에서 협조 요청이 들어왔었을 때도 우리가 거부했잖아요. 맞죠, 그것은?
거부가 아니고 그것은…….
무사증이라 저희하고 협의할 필요가 없다고 해서 약간 패스했던 부분이 있죠? 사실은 또 협의를 했어도 특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기도 했겠지만 법무부에서 서운하게 생각하고 계시죠, 지금 그것에 대해서?
그래서 끝나고 나서 법무부 별도로 전화를 해서 그런 부분은 양해를 구했습니다.
앞으로가 더욱 걱정입니다. 분명히 이런 절차 검증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는 예산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태국 14항차 우리 전세기 띄우는 데 있어서?
저희가 따로 주는 것은 보조 사업으로 해서…….
전세기 업체에 지금 보조금이 지급될 거 아닙니까?
얼마나 지급됐어요. 14항차에?
아직 그 결과를 보고 나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은 지급이 안 돼 있습니다.
우리 예산으로 불법 체류자를 양산해서는 안 된다라는 것이 핵심이죠.
그래서 그건 맞습니다, 위원님.
베트남이 더 걱정 아니겠어요?
예, 그렇습니다. 위원님 사실은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저희가 전세기를 띄운 이유가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띄웠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돼서 좀 움츠러들면 다시 또 무안공항은 폐쇄되는 또 그러한…….
그 전세기를 차라리 중국이나 일본 시장을 두들겨 봤으면 어땠을까요?
차후에 거기까지 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세기 관련해서 관광사업 설명회 등등해서 지금 지사님도 갔다 오시고 우리 직원분들도 많이 왔다 갔다 하고 계시죠?
나중에 출장 내역 저한테 자료 요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불법체류를 양산하지 않기 위해서 다시 한번 대책을 강구해 드리고 싶은데요. 어떤 대책, 대안이 있을까요?
지금 현지에서는 관광객 모객을 할 때 거를 수 있도록 부탁을 해놨고요. 그다음에 일단 들어오면 저희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한 번 더 걸러주는 작업을 하고…….
2항차, 3항차 전부 다 눈앞에서 사라졌습니다. 아시죠?
입국해서 바로 문 나서자마자 미리 대기해 있던 차를 타고 가셨단 말이에요.
3항차는 저희가 제지를 했었는데 저희가 법적 근거가 없기 때문에 잡을 수가 없는 상황이 좀 되었습니다.
그럼 앞으로 그런 일이 발생하더라도 제지할 방법이 없다고 하면 그만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현지에 이번에 3항차, 4항차 들어오실 분들은 좀 거슬러달라고 현재 부탁해서…….
그러니까 거스른다고 거슬렀는데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면 어쩌실 거냔 말이죠.
경찰에 신고하실 겁니까?
그 부분은 아니, 90일 동안은 지금 불법 체류가 아니기 때문에 그건 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이탈해가지고 사라져서 연락이 안 돼버려요. 그러면 어디 지금 농어촌 어디 산업 현장에 계실 거 아니겠어요? 그럼 그에 대한 지금 절대적인 대안이나 대책이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사실?
그렇죠. 사실 그렇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계속 지속해야 되고요, 1억 명을 돌파하기 위해서.
하여튼 많은 고민거리입니다, 사실은 저희 집행부에서도.
어찌해야 될까요?
아마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혹시 위원님 좋은 대안이 있으시면 저희한테 한 말씀을 한번 해 주시면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제가 좋은 생각 있으면 이렇게 질의하겠습니까? 말씀드렸겠죠, 진작. 이 사항은 좋은 아무튼 대안을 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예산이 들어가는 일인데 이렇게 하시면 되겠어요?
노력을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세요?
안 계세요?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국장님 오신 걸 환영하고요.
반갑게 맞이합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국장님 오늘 관광재단, 문화재단 지금 관광문화체육국 이걸 하다 보니까 조직이 지금 좀 불명확해요. 지금 한 가지 예를 들어보면 이걸 제가 여러 번 지금 이걸 의아스럽게 생각했는데 이게 문화재단의 그 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이 정원에 지금 재단에 안 들어가 있어요. 파견으로 돼 있어요.
아시죠?
수묵비엔날레에서 관할만 하지, 예, 맞습니다.
재단에서 관할만 합니까?
여기 우리 책에 보니까 오늘 문화재단 대표가 우리 위원회에서 엄청 많이 좀 깨지고 갔어요, 쉽게 말하면. 이게 지금 너무 불명확해요. 이게 책임이 이게 주체가 전라남도고 주관이 문화재단으로 돼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오늘 업무보고에 보면 27쪽 주최·주관이 전라남도 전남문화재단 지금 전남문화재단의 위상이 이게 우리 도 관광문화체육국에서 정확한 어떤 책임성이나 업무분장이나 이게 제대로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이게 수묵비엔날레뿐만 아니라 도립국악단 같은 경우도 전부 불리한 것은 법적 책임이나 이런 거 질 것은 문화재단으로 떠넘겨버리고 우리 관광문화체육국에서는 모든 권한과 책임은 모든 권한은 갖고 있으면서 책임은 전부 문화재단으로 떠넘겨요. 이게 지금 다시 말씀드리면 수묵비엔날레 여기서도 재단에서도 파견을 15명을 정원을 주지 않고 문화재단에서 파견으로 보낸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수묵비엔날레 사무국 원 관리는 어디서 하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수묵비엔날레가 우리 관광문화체육국장 지시를 받지 문화재단 대표의 권한으로 통제가 안 되는 것 같아요, 지금.
예, 소속상으로는 사실은 이제 문화재단 소속으로 돼 있는데 조직도상으로는 그렇게 돼 있는데…….
모든 지시는 관광문화체육국장의 지시를 받는 것 같아요, 지금.
이제 많은 부분 이제 저도 봤지만 문화재단에서 사실은 해야 되는데 그렇게 말은 안 해서 많이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좀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국제적인 행사다 보니까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분명하게 책임과 권한을 전부 통솔할 수 있도록 권익을 줘야 돼요. 책임만 주는 게 아니라 권한을 줘서 그 대표가 이 조직을 관장해서 이끌고 나갈 수 있도록 권한을 줘야 되는데 권한은 우리 문화체육국장이 가만히 갖고 계시면서 책임만 떠넘기는 식으로 가니까 문화재단 대표는 전부 도에서 지시를 해서 전부 모든 게 다 통과되고 수묵비엔날레 직원들마저도 파견으로 보내버리니까 다 이게 지금 지난번에도 제가 도립국악단도 제가 그런 측면에서 이거 조례를 바꿔야 되겠다. 그걸 제가 좀 연구를 좀 하고 했었는데 이럴 바에는 차라리 문화재단을 없애야 돼요.
지금 관광재단도 마찬가지로 우리 관광국에서 권한은 꽉 쥐고 있으면서 책임만 떠넘기려고 그러니까 이게 제대로 대표들이 업무 추진을 못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아요? 이거 저 좀 연구 좀 하셔가지고 분명하게 좀 해주세요, 이게. 그래야 우리도 정확히 알고 재단을 꾸짖을 것은 재단에서 잘못된 부분은 재단에서 잘못됐다라고 우리가 지적을 할 것이고 국에서 서로가 지금 핑퐁 친다는 의미로 지금 보여져요.
지금 여기에 보면 20개 국제 교류 및 세계화를 위한 해외 전시 이건 또 우리 도의 관광문화체육국에서 5000만 원 별도로 예산을 갖고 지금 하는 거죠?
그래서 이게 지금 수묵비엔날레 이것도 모든 권한을 재단한테 주려면 확실하게 딱 줘버리고 도에서 책임지고 어떤 팀 정도로 생각한달지 과 정도로 생각한달지 그러면 그런 정도의 통제를 갖고 지시를 받아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권한과 책임을 주세요, 아예.
위원님 그 부분은 제가 다시 한번 봐보겠습니다. 사실은 수묵비엔날레는 말 그대로 2년에 한 번씩 열리다 보니까 사무국만 존치, 실제로 1년 동안 활동 안 하다가 행사가 열리는 2년차에 열심히 하면서 아까 말한 해외 교류전은 매년 하다 보니까 그걸 또 과에서 하는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은 한번 가르마를 탈 수 있도록 그리고 권한과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럼 분명하게 좀 가닥을 좀 치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이러다가 사람만 자꾸 바보 되고 병신 될 것 같아요. 그리고 5쪽에 보면 해외 관광객 300만 시대라고 그랬는데 3쪽에 보면 우리 해외 관광객 현황이 2020년도에 8만 4000명이 왔다가 75% 감소해가지고 2만 3000명으로 줄어들었어요.
이게 300만 명 이게 해외 관광객이 자신 있습니까?
사실 지사님 공약 사항으로 300만 명인데 엊그제 지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임기 중에는 최대한 100만 명을 채우도록 노력을 하고 2030년까지 300만 명을 채우도록 그렇게…….
2030년까지 300만 명입니까?
예, 그래서 그 부분은 최대한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하겠습니다, 위원님.
와, 그러면 30년까지면 너무 적은 거예요. 이게 우리 여수엑스포 할 때 850만 명이잖아요. 순천정원박람회는 올해 해외 관광객이 얼마나 보고 있습니까?
위원님 그 부분 확인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중요한 건 아니고요.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 어느 정도껏 해야 되는데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아, 그리고 15쪽에 보면 우리 전라남도 방문의 해 홍보대사 선정 기준 지금 몇 명이나 홍보대사를 지금 우리 선정해 놨습니까?
제가 알고 있는 분은 남진, 송가인 이런 분들로 알고 있는데…….
방문의 해 홍보대사는 따로 선정을 안 했고요. 그런데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전남홍보대사로 해서 김수미라든가 아까 그렇게 좀 선정된 것 같습니다.
저는 이분들에게 우연한 기회에 제가 좀 서운하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이분들에 대한 홍보대사로 위촉을 했으면 그분들에게 우리 도가 뭔가 관심을 갖고 편지도 보내고 홍보 전단지도 보내고 관심 있게 이렇게 해야 되는데 딱 그때 일회용으로만 딱 써먹고 더 이상 그냥 남처럼 나몰라라 하는 그런 형태가 돼서 그 관리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 시정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시간 때문에.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35페이지 제1회 남도영화제가 순천에서 열리는데요. 참여국이 25개국 80여 편이 있는데 참여 이렇게 방법하고 신청 방법과 기준이 따로 있을까요.
거기에 대해서 아직 저희 전라남도 영상위원회에서 주관이 돼서 하고 있거든요, 순천에 있는. 거기에서 아마 기준을 잡아서 추진을 하고 있을 것 같은데 거기는 한번 제가 정확히 확인을 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남도 영화제 앞으로 개최 시기까지 약 9개월 남았는데 추진 계획과 홍보 방법은 또 어떻게 될까요.
주요 내용은 이제 세부 현재 세부추진계획하고 실행 계획을 2월에 수립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따른 영화제 운영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운영위원회를 구성해서 하고 그다음에 출품작 공모 및 심사를 4월부터 시작해서 9월까지 아까 말씀하신 25개국 1편 하고 그다음에 홍보 미디어 및 광고, 홍보 등은 바로 3월부터 이렇게 시작할 예정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 등 다양한 영화제하고 약간 중복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차별화되는 방안 같은 건 있을까요.
사실 그 부분이 좀 많이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잘 나는데 부산하고 그다음에 부천 전주국제영화제가 유명한데 사실 거기와 차별화가 무엇일까 사실 고민도 했고 아마 용역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는 게 도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 그래서 시네181일 우리가 지금 전남 도민이 181만이기 때문에 시네181 그렇게도 하고 그다음에 저희 남도의 풍미와 맛과 멋이 어우러진 힐링영화제 그런 것도 고민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순천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지금 저희가 작은 영화관이라 해서 각 시군에 영화관이 있습니다. 그러면 영화관에서 순회공연도 하는 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상영을 하는 그것까지도 폭넓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액수라든가 저희가 20억밖에 안 되기 때문에 액수라든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첫 회다 보니까 시행착오를 겪겠지만 저희 전남만의 특색 있는 것을 발굴하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좀 관심 있는 분야라서 또 남도영화제를 통해서 앞으로 전남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은데요. 만전을 기울여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시민 엑스트라 그러니까 이렇게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엑스트라라든지 구도심이나 농촌 지역을 활용해서 드라마 세트장 같은 걸 조성을 하면 훨씬 더 홍보 효과가 있을 것 같고 또 연예인들도 이런 세트장이 있으면 와서 기획해 볼 생각이 있다고 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좀 갖춰진다면 조금 더 전남의 특색을 살려서 홍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님 말씀 유념해서 저희 영상위원회랑 같이 협의해서 이 부분 좀 넣어서 진행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51페이지 보면요. 도 단위 대회와 지금 전국 단위 대회가 지금 중복이 될 것 같아요. 선수도 그러고 경기 종목도 그러고 선수들도 혼돈이 오고 좀 이게 구별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게 자칫하면 도 단위의 행사가 조금 소외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보면 겹치는 것이 전라남도 단위에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하고 그다음에 전국생활체육대회 이제 그 부분이 잠깐 겹치기는 하는데 기간상으로, 아, 기간이 겹치지는 않고 4월에 있다 보다 보니까 약간 헷갈릴 것 같은데 어차피 이 부분에 있어서는 참가하는 선수들이나 이런 게 생활체전이나 서로 다르기 때문에 크게 이렇게 약간 그렇게 헷갈리고 그럴 것 같지는 않습니다마는 저희랑 체육회랑 같이해서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선수들도 좀 중복이 될 것 같고 종목도 중복이 될 것 같거든요. 그 부분 좀 설명 좀 들을 수 있을까요.
위원님 우리 도민체전하고 예를 들어 전국체전하고는 예를 들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라든가 저희도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을 하는데 일부 겹치는 품목이나 선수는 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날짜가 좀 다르기 때문에 그 부분들은 좀 헷갈리지 않게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장애인체육대회하고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가 어찌됐든 올 한 해 겹치는 거잖아요.
예, 그렇죠. 그러니까 장애인들 그러니까 컨디션이나 특히 장애인들 같은 경우에는 또 일반인들하고 또 다르기 때문에 좀 각별하게 신경 써서 이렇게 잘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 부분 유념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52페이지 보면 장애인고용법에 의해서 의무고용제도가 2019년도 9월부터 시행돼서 2022년 11월까지 112명 채용되었다고 제가 그때 보고받았는데 그 후 이렇게 제가 대기업이나 유관기관, 기업에 권고를 좀 해달라고 이렇게 홍보를 해달라고 했는데 그 이후 취업 현황에 대해서 좀 알고 싶습니다.
위원님, 지금 112명 이외에 더 이상 취업한 현황은 없고요. 그런데 보니까 작년 11월에 도에 있는 공사 출연기관들 그다음에 나주에 있는 16개 기관들에 별도로 협조 공문을 좀 보냈습니다. 저희가…….
그때도 공문을 보냈다고 들었고 이렇게 보고를 받았는데 그 후에도 더욱더 신경을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단순히 그냥 한 번의 홍보와 말로 말고 지속적인 관심이 있어야지 어차피 장애인 고용 2%니까 기업에서는 고용부담금 말고 직접적으로 채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어찌 됐든 신경을 좀 써 줘야지 우리 체육대회 할 때도 마찬가지고 장애인들 생활 증진에도 마찬가지고 여러 가지로 다각적인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꼭 신경 써서 해 주십시오.
2월, 3월 중에 도내에 있는 예를 들어서 순천농협이라든가 한전CSC 거기를 직접 방문해서 설명하고 고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꼭 성과가 나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저는 업무보고서 24페이지 J-TaaS 구축 관련해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J-TaaS가 지난번 남도패스 사업을 좀 보완한 전남 관광플랫폼 구축 스마트관광 플랫폼 구축사업이라 할 수 있겠죠?
지금 1차로 6개 시군 사업 대상하고 2차로 6월까지 나머지 시군에서 하는데 1차 6개 시군은 이미 서비스 시범하고 있나요?
원래 1월 31일까지 하기로 했었는데 지금 다 안 돼서…….
원래는 1월 31일 자로 오픈하기로 했었는데 지금 현재 구축은 했는데 안정화 작업을 진행해서 2월 말까지는 오픈하려고 현장에 내려가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나머지 시군에 대한 서비스는 보고서대로라면 올 하반기부터는…….
원래 6월 말에는, 저희가 7월에는 6개 기관에 안정화되면 7월 달에 바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러면 상반기 중에 추진하고자 하는 고도화사업은 주로 어떤 내용을 고도화하겠다는 것입니까?
6개월 동안 2차 고도화사업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머지 시군으로 확대하는 작업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나머지 16개 시군에 대해서는 콘텐츠를 보완한다, 집어넣는다거나 그런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저는 콘텐츠를 고도화하는 확충사업과 더불어서 국장님이 관심 있게 살펴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이 추진과정에서의 민과 관의 협업이라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난번 남도패스가 실패하고 잘못 운영됐던 부분들을 교훈 삼아서 저는 우리 전라남도가 민관 협업을 지금보다 훨씬 강화할 필요가 있는데 안타깝게도 이 플랫폼 구축과정에서 물론 전문가들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들은 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실제로 이 서비스를 함께 고민하고 구축하는 과정에서 협업의 대상자가 우리 전남도민들도 있겠지만 실은 예약결제 시스템의 당사자라 할 수 있는 숙박업소 그리고 식당 이런 민간영역에 계신 분들이 계시거든요. 여기에 또 관심 갖고 있으신 민간전문가들도 많이 계시고요. 이분들과 함께 소통과 협업할 수 있는 절차와 과정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안정화되려면 그 작업을 다 거쳐야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 부분은 마지막 하기 전에…….
이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 단계에서 구축하는 과정에서 민간과의 협업과 의견수렴 과정들이 좀 폭넓게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서요.
진행을 좀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요.
저는 그래서 제안을 드려본다면 이런 경우에는 실은 우리가 행정의 별도의 팀 구성은 아니지만 민과 관이 함께 하는 TF가 이럴 때는 저는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민간에서 요구한 것들을 수용도 하고 요구도 충분히 들을 수 있는 과정이 앞으로 서비스 개시하기 전에 필요하다 생각이 들고요.
특히 그분들 민간대상자들 또 그 가운데 전문가들을 함께 할 수 있는 토론회들도 필요하다. 지금 그냥 정해진 수순에 따라서 쭉 진행하게 되면 결국은 이게 민간영역에서 요구하는 구축과정의 서비스들이 빠질 우려도 있으니까 이 부분은 민간 TF 회의체계를 구축해 보면 어떨까 싶은데요.
존경하는 이재태 위원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한번 살펴봐 주시고요.
하기 전에 민간이나 전문가 다 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검토를 꼭 교수님들은 이 시스템 자체에 고민하신 분들이지만 향후 이 서비스 운영하는 과정에서 당사자들은 교통, 숙박, 식당업을 하시는 분들이거든요. 이분들과의 소통과정을 서비스 이전에 한번 가져가 주시면 좋겠다 싶습니다.
꼭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7페이지 체류형 휴양관광 기반 구축 관련된 내용인데요. 지금 우리 전라남도가 여러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책들을 많이 갖고 계시는데 최근에 굉장히 관심 가는 보고서를 한번 본 적이 있었습니다.
아마 국장님, 과장님들 접하셨는가 모르겠지만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서 나왔던 자료인데요. 이 자료가 어떤 내용이었냐면 코로나19 이후에 전남지역 관광산업의 현황과 발전과정을 담았다는 내용을 봤어요. 여기에 보니까 코로나 때문에 우리 관광객들이 좀 줄어든 부분들 쭉 나오면서 어떤 것이 문제이고 어떤 부분을 개선할 것인가에 대한 금융권의 시각이 좀 나와 있었는데요. 여기에서 보면 관광숙박시설의 문제점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관광숙박시설이 우리 전남이 2021년 기준으로 보면 342개로 파악이 되어 있는데 이게 전국적인 비중은 14% 정도로 파악을 하고 있더라고요. 물론 지금 현재는 2023년 됐으니까 수치에 변화는 있겠지만 숙박업체 수는 서울하고 제주에 이어서 세 번째인데 문제는 뭐냐면 업체당 객실 수가 전국 꼴찌라는 것이죠.
업체당 객실 수가 26개 실 가장 규모가 작다 보니까 체류형 관광 전남을 저희가 외치고 있지만 이 부분을 개선하고 보완하지 않으면 대단히 큰 앞으로의 어려움이 예상된다는 것이 요지인데 지금 현재 우리가 객실 수를 늘리려는 그런 노력들을 하고 있죠?
그렇습니다. 당초에 저희가 2021년에 1만 600실에서 2026년에 1만 7000, 약 1만 8000실까지 늘리려고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숙박업소는 전국의 3위지만 객실 수 자체는 꼴찌 아닙니까? 그 말은 명품 큰 호텔이라든가 이런 휴양시설이 없다는 이야기죠.
맞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유치하려고 저희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아까 목표치가 나와는 있던데요. 1만 7000실까지 목표를 2026년까지 잡은 것 같은데 이 부분은 4성급 이상의 호텔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하는 수준의 호텔 객실들을 확보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고 노력을 해야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마찬가지로 또 하나의 문제점은 물론 전남의 관광객이 동부권에 편중은 되어 있지만 지금 있는 객실도 동부권에 편중되어 있다는 문제점이 있으니까 전남 부족한 부분에 대한 유치 대책 전략들이 필요하다 이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맞습니다. 사실은 동부권에 편중되어 있고 서부권에서도 목포에 일부 있지 나머지는 큰 부분이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저희랑 시군 합심해서, 노력해서 큰 명품 호텔이라든가 아니면 큰 리조트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그런 숙박시설 전략에 대해서 국장님 관심 있게 살펴주시길 바라겠고요.
마지막으로 우리 지사님 올해 도정보고 새해 업무보고 가운데 우리 관광·문화·체육 분야 어떤 말씀 하셨는지 추려봤더니 그 가운데 특히 문화 쪽 관련된 키워드가 뭐였을까 봤어요. 구체적인 사항으로 봤더니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통합문화이용권 지원금을 늘리고 확대한다, 이게 언급이 되어 있더라고요.
오늘 문화재단 업무보고에서도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 잠깐 언급도 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통합문화이용권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좀 드릴까 하는데요. 업무보고서 32페이지네요. 이게 지금 정책 총괄은 우리 국에서 하고 실행은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죠?
문화재단 한 곳에서 하고 있나요? 일선 시군에서도 하고 있는 것이죠?
예, 시군 같이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업무는 시군에서 하고 예산 부분에서 내려주는 부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비 규모가 작지 않습니다. 지금 기금 도비가 11억이고 기금 97억이고 하게 되면 138억이잖아요?
이달부터 지금 이용을 할 수 있는 것이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걸 활성화하겠다는 측면에서 10만 원에서 11만 원으로 확대한 것이고 지금 이걸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은 기초수급자하고 차상위계층 변동은 크게 없는 것이죠?
문화재단 보고가 있기는 했습니다마는 이게 예산 대비 이용률이 어느 정도로 파악하고 계십니까?
현재 작년에 2022년도 보니까 이용률이 약 83% 정도 되고 있습니다. 전국은 78% 정도…….
전국은 78% 전국 상위권이라고 이야기를 들었고요.
사실은 전국 상위권도 중요하지만 이것은 100%에 가깝게 우리 취약계층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게 더 좋은 거지 퍼센티지보다는 가급적 다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홍보를 하고 노력을 해가고 있습니다.
지금 파악된 가맹점 수는 어느 정도가 됩니까?
당장 자료 없으면 나중에 주셔도 됩니다.
저는 이제, 문화누리카드를 발급을 통해서 이용할 수가 있는 것이죠?
저는 이 부분을 이야기하는 부분은 어떤 거냐면요, 문화누리카드, 통합문화이용권의 비중을 한번 보니까요. 사용 비중 어떤 곳에 사용했는지 봤더니 아마 국장님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게 사실상 도서이용권하고 다름 아니에요. 거의 모든 이용이 도서를 구입하는 데 쓰고 있거든요. 사실상 문화예술 방면에 사용되는 경우는 제가 자료를 보니까 2014년 이후에 전국 다 비슷한 처지이기는 하지만 전체 이용 비중의 2%를 넘은 적이 없습니다, 문화예술 쪽에.
실상 우리가 통합이용권을 하고자 하는 것은 문화예술 기회를 우리 지방주민들에게 늘리고 향유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인데 실은 가장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 구입에 쓰고 있는 것이 현실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걸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실제로 우리 지역주민들이 편하게 쓸 수 있는 부분을 강제할 수는 없겠지만 바람직한 방향으로 권장하고 정책을 재설계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제가 자료 하나 말씀드리면요. 2021년에 국토연구원이 분석한 국민문화예술활동조사 자료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여기도 우리 예산과는 굉장히 다른 연구결과가 나왔더라고요. 어떤 내용이었냐면 대도시든 중소도시든 문화기반시설 수의 차이는 격차는 거의 없다는 것이거든요.
결국은 문화시설이 부족해서 문화예술공연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시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 소도시에는 지역주민들 눈높이에 맞는 문화예술행사가 없었다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우리 전남이 문화로 융성하는 그런 전남을 만들겠다 한다면 통합문화이용권 자체를 우리가 최대한 문화예술 기회를 확대하는 측면으로 우리가 정책을 잘 유인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국장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사실은 통합문화이용권이 도서에만 집중된다는 것은 사실은 위원님한테 처음 들었습니다. 문화·예술·관광·체육 이 분야에 다 활용할 수 있는데 가장 손쉽게 쓸 수 있는 부분이 아마 도서 구입 특히나 학생들 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문화예술공연들이 풍성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을 텐데 그런 부족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저희 행정과 또한 문화예술 관련 단체들이 서로 협업해서 좀 더 눈높이에 맞는 공연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통합이용권 자체가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에 사용되도록 우리가 적극적으로 유인책들을 펴야 된다고 보는데요. 특히 우리 전라남도가 지원하고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이 대단히 많이 있잖아요.
단순히 이 이용권이 그런 문화예술 공연에 쓸 수 있는 이용권이 아니라 그런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공연들은 이 카드를 통해서 어떤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도 있고 또 어떤 공연은 할인할 수 있는 유인대책이 되게 되면 지금의 0.2%에 불과한 문화예술 분야의 통합이용권 실적이 조금씩은 개선될 수 있지 않을까 싶고 통합이용권의 사용 취지를 살릴 수 있는 대책이라고 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전남이 좀 더 관심을 갖고 다양한 유인대책들을 좀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저희가 좀 더 머리를 맞대고 방안들을 찾아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보고서에 보니까 우리 도에서 대책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확대하겠다 이런 것도 좋은데요. 실제로 우리 농어촌지역에서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이 대단히 많이 있거든요. 오히려 시골일수록 문화와 예술에 대한 향수, 수요도 굉장히 높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잘 준비해 놓으면 어느 지역보다 모범지역인 통합이용권 활성화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제안을 드려 봅니다.
하여튼 위원님 말씀 명심해서 그걸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국장님 환영합니다.
늦게까지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초선입니다. 저희 위원회에 초선이 네 분 있으신데요. 오전에 또 오후에 업무보고가 있었습니다. 7월 달에도 업무보고가 있었고 사무감사도 있었고 오늘 관광재단, 문화재단 업무보고를 하면서 우리 존경하는 이광일 위원님도 말씀이 있으셨고 오후에 위원장님도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재단 운영 그다음에 지금 문화체육관광국하고 재단하고 관계나 일의 업무분장이나 이런 부분을 정치하게 정리 못 한 것, 정리 못 된 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저희 초선으로서 사실은 일에 관한 기대도 있고 전라남도정에 대한 기대도 있습니다.
그러나 재단 업무보고 때 그다음에 그동안에 봤던 태도에 비춰보면 일을 보는 태도, 관점에 대해서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이것은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고 태도나 관점의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적어도 저희도 마찬가지 공복으로서 의식을 갖고 있지만 적어도 전남도정에 관여하고 그다음에 재단 대표나 재단 일을 하시는 분들의 태도가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초선으로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그건 국장님께서도 이 업무보고가 세세한 내용들의 따짐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일을 바라보고 처리할 것이냐가 훨씬 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출발이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죠. ‘제가 여기 왜 여기 앉아 있어야 되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답변을 하시거나 업무파악이 전혀 안 되어 있어서 답변을 대리하겠다거나 이런 정도의 일을 하시면 어떻게 여기 앉아서 업무보고 지금까지 늦게까지 하는데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 점에 대해서 저희는 다시 한번 깊이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 부분은 제가 대신 사과드리겠습니다. 사실 관광문화체육국이랑 같이 산하에 어차피 재단이 있는 상황인데 그런 부분은 제가 통할하고 다 해야 하는데 그 부분은 제가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같이 서로 내일 당장 머리를 맞대고 그런 부분은 고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좀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몇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전국체전 준비를 잘하고 계실 텐데 전국체전은 손님을 맞는 것이죠? 손님을 맞으면 먹고 자는 문제가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먹고 자는 문제가 제일 중요한데 음식이야 목포가 정평이 나 있고 사실은 숙박이 문제입니다. 숙박이 문제인데 울산의 체육대회 때 숙박비 바가지요금이 문제가 됐습니다. 그래서 논란도 있고 어떻게 지도점검을 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여러 질책도 있었고 논의도 있었습니다, 울산체육대회 때. 대책이 있으신가요?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사실은 저희도 우려하는 바가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숙박업 중앙회 전남지회와 연계해서 서로 내부적으로 자정결의대회를 한번 하려고 하고 있고요. 숙박요금표를 공개적으로 게시를 해서 요금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하고 저희가 또 합동으로 지도단속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국체전 기간에는 숙박상황실을 운영해서 민원이라든가 숙박이 부족함이 없도록 그렇게 대비를 하겠습니다.
체전이 단순하게 체전이지만 또 체전을 가지고 우리가 손님을 어떻게 받았는지 평가도 받고 또 앞으로 관광의 여러 도움이 되든지 해가 되든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각별하게 신경을 좀 쓰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부위원장님, 우리 체육회 사무처장님 잠시 답변 들을 수 있으면 좋습니다.
사무처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면 되겠습니다.
체육회 사무처장 안병옥입니다.
처장님 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래간만에 발언대에 서시는 것 같습니다.
처장님 임기는 아직 남으셨죠? 새로 시작하는 것인가요?
저희들 규정에 임기는 4년으로 되어서 연임 가능하도록 되어 있고요. 현재 저희 입장은 당선인님과 함께 같이 갈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군체육회장 선거가 있었죠?
제가 한 2번에 걸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시군체육회장 선거를 하는 의미가 어떤 것이죠? 원래 단체장이 체육회장 당연직이었는데 체육회장을 민간으로 선출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 의미가 있을 것인데 간략하게…….
원래 민선 1기의 체육회장을 시도와 시군구에 선거를 시행한 지는 3년 전에 1기 회장 선거를 했고요. 지난달, 지지난달 12월 달에 민선 2기 체육회장 선거를 했습니다.
정부에서는 체육과 정치를 분리하겠다 하는 목적하에 민선체육회장 선거를 실시하고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너무 짧은 기간에 이루어진 것이어서 중앙부처는 물론 대한체육회까지 상당히 불협화음과 긍정적인 측면보다도 체육인들 사이에 부정적인 측면이 훨씬 많다 이렇게 지금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금 진통이 많죠?
그러면 지금 도 사무처에서 시군체육회에 어느 정도까지 관리 감독 권한이 있습니까?
도에서 시군체육회에 실질적 예산 집행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느 정도의 관리 감독 권한은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실질적으로 이루어진 데는 극히 한계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면 정관을 승인한다거나 이런 권한도 없습니까?
아니요, 정관은 대한체육회의 표준안을 토대로 시군에서 저희들 승인을 해 주고 있습니다, 저희들한테 올려서.
그러면 제가 2번에 걸쳐서 말씀을 드렸던 건 어떤 거냐면 체육회장 선거가 있기 전에 시군에 체육회의 이른바 정무직은 어디까지이고 그다음에 신분이 보장되어야 될 직원은 어디까지이고 22개 시군을 정리를 하라고 2번에 걸쳐서 말씀을 드렸어요. 들으셨죠?
실제로 22개 시군에 어디까지 신분이 보장된 직원이고 신분이 보장되지 않는 정무직 개념의 직원이고까지 정리를 해 놓으셨습니까?
시군의 일단 저희들이 그 직원의 신분에 대해서, 시군체육회 직원의 신분에 대해서 정규직화할 수 있는 사항 등은 생활체육지도자로서의 관련된 규정에 의한 사항은 강제할 수 있으나 나머지 일반적으로 근무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강제할 수 없는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그렇죠. 지금 이게 도 체육회에서 통제할 수 있는 일인지, 관리 감독할 수 있는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실제로 그럴 거라고 봅니다.
지금 22개 시군체육회장이 새로 뽑히거나 아니면 연임된 곳은 문제가 안 되는데 새로 뽑히면 거기에 있는 체육회 사무국 직원들이 신분이 보장돼야 되는 직원임에도 불구하고, 지도자를 빼놓고 말고, 아무튼 무언의 압박을 받거나 아니면 어쨌든 처지가 위태로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4년 만에 한 번씩 엽관제처럼 될 가능성이 많아요.
어떻게든지 지금 이걸 잡아가지 않으면 체육회가 단체장이 당연직 회장일 때보다 훨씬 더 정치적 외풍에 싸일 가능성이 많거든요.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 체육회가 정치에서 분리하려고 체육회장 선거를 했는데 더 정치에 예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지금 정리하고 가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방법이 있습니까?
같이 느끼고 있는 부분이고요. 지금 민선화되어서 과도기로 생각해 주시면 조금 되실 것 같고 그런 문제점을 같이 전국에서 느끼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의견을 사무처장협의회나 전국시도체육회장협의회에 하나의 안건으로 상정하고 중앙에 건의해서 좀 더 체계가 잡힐 수 있도록 그렇게 같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처장님, 제가 선거 전에 두 번이나 말씀드렸어요. 왜 말씀드렸냐면 선거가 끝나면 당연히 일이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렸던 거예요. 지금 선거 있기 전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문을 보내거나 아니면 지도를 한다거나 계도를 한다거나 이런 두 번이나 말씀드렸는데 한 번도 안 하셨죠?
저희들이 각종 회의를 많이 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이 있고 거론된 사항에 대해서 거론하고 전달하고 하는 사항은 있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강제할 수 없는 부분이 좀 안타까웠습니다.
점검을 제가 다 어디까지 사실은 신분이 보장된 직원이고 정무직인지 다 22개 시군을 다 정리해서 주라고 그랬는데 저한테 안 줬어요, 국장님.
그때 저는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만약에 안 됐다면 사과드리고요. 바로 내일이라도 조치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2개 시군의 지도자 말고, 지도자 말고!
예, 일반 직원이…….
체육회에 근무하는 직원.
예, 체육회에 근무하는 일반 직원이 어디까지 신분이 보장되고 어디까지 정무직인지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라고 했는데 제출 안 해 줬습니다, 지금까지.
아무튼 지금 과도기이지만 전라남도에서 선도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정리를 한번 할 필요가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처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국장님 이 부분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됩니다, 반드시. 우리 체육회가 더 이상 정치에 예속되지 않도록 단절을 한번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호하게 이런 부분은 각별하게 한번 신경 써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위원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체육회 직원들이 사실 남아서 체육회를 운영해야지 정무적 판단에 따라서 바뀌면 체육회는 연속성이 없어지는 상황이 될 수 있거든요. 그 부분 유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태균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님께서 방금 말을 했는데 제가 그 부분 이어서 보충적으로 이야기하고 내가 질문을 다른 것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남도체육회도 자유스러울 수는 없습니다. 시군에 대한 부분 했는데 전라남도 직원 체육회 직원들도 자유스러울 수 없어요. 다 언저리에 한 번씩 걸쳤습니다. 그걸 도에서 확실하게 해야 돼요.
도에서 예산을 다 주는데 전라남도체육회 직원들이 원하는 라인에 서서 어느 특정 후보를 돕는다. 그것 절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일벌백계해야 돼요. 물론 시군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야만 되는 거예요.
방금 처장님 발언대에 있을 때 내가 다시 물어보려고 했는데 지금 체육회장은 비상근직이지요? 비상근직으로 알고 있어요.
예, 현재는 비상근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지요? 대신 업무추진비는 있잖아요. 업무추진비는 주잖아요. 업무추진비도 꽤 돼요, 하게 되면. 그런데 결재 권한은 어디까지 전결 사항인지 이걸 저한테 지금 누구를 통해서도, 예를 들어서 사업이 여러 가지가 있어서 사업을 주는데 체육회장이 직접 사인하는 것이 있고 사무처장 전결 사항으로 사인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러니까 어디까지가 사무처장에 대한 전결 사항이고 어디까지 했을 때 회장이 책임을 지고 결재를 하는지 이것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비상근인데 사인을 했을 때는 본인이 책임을 져야 되거든요. 그렇지요?
그걸 지금 우리 위원들도 아무도 모를 거예요. 그러니까 전결 사항은 저한테 체육회 스포츠산업과장을 통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관광문화재단을 우리가 업무보고를 했는데 방금 우리 위원님들이 제가 하는 것에 대한 보충인데 관광재단, 재단에 대한 조직이랄지 기구표, 정원은 어디에서 결정하지요? 이사회에서 하는가요, 아니면 어디서 해요?
예, 이사회에서…….
모든 것은 정원하고 조직기구를 이사회에서 결정하는가요?
그러면 그 이사장은 누구지요?
현재는 지사님으로 있습니다.
지사죠?
그러면 반드시 그런 것 할 때는 지사가 참석은 또 안 하는 거예요. 만약에 지사님이 못 갔을 때는 누가 갑니까, 집행부에서 대신요?
현재는 제가 대신 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한 번도 안 나겠네요, 모르시구먼요.
지금 제가 기구표, 조직표를 봤어요. 5개 기구 조직이 있고 대표이사 밑에 바로 관광진흥실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도요, 본청에서 관광국이 있으면 용역을 주든지 해서 일괄적으로, 수시로 그러면 이사회에서 민간인들 신분들이 다 있는데 수시로 정원 조정하고 수시로 조직기구표를 바꾸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안 맞습니다.
이 기구표를 보고 엄청 어려워요. 내가 예를 들어서 관광재단에 보면 경영지원팀, 융복합팀, 마케팅팀, 기업육성팀, 데이터센터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 누가 보면 이것이 관광재단의 조직표인가 저도 깜짝 놀랐어요.
이것은 집행부에서 관리 감독 권한을 가지고 있는 팀에서 최소한 정원에 대한 부분하고 조직에 대한 부분은 물론 협의를 할 것입니다. 이사회에서 결의를 한다 하더라도 예산은 우리가 주기 때문에요.
이런 부분은 직접 관여를 해서 수시로 바꾸는 부분도 없어야 되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관광이 꽤 중요한데 다른 데는 관광진흥이랄지 교육, 정책 이런 부분이 있는데 여기에는 다 누락되어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 관광재단이 올해가 4년 차인가요? 3년 차지요?
예, 3년 차 맞습니다.
재단이 생긴 지가요. 지금은 정착단계로 와야 돼요. 보니까 지금 대표님이 상반기에 끝나시더라고.
그러면 추후에 오실 분은 관광에 대한 정책을 입안하고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분으로 모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참고적으로 드립니다. 뭐냐면 낙하산식으로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 부분은 국장님이 잘 인사권자한테 이야기하시든지 해서 그렇게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광의 전문가가 영입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가야 돼요. 왜냐하면 관광을 제일 중요시하면서 조직 기구표랄지 여러 가지 부분에서 미흡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지금쯤은 무언가 성과를 내야 됩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업무보고에서 말씀하시는 것이 무조건 주는 대로만 위탁받아가지고 한다, 이런 식으로 하면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질타를 했습니다마는 관광문화재단을 뭐하러 분리를 했어요? 무엇인가 관광업무를 할 때는 전문성을 가지고 제대로 하라고 재단을 만든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셨는데 홍보안내소 있지요, 그것 국장님 제가 봤을 때는 답변을 잘못했어요. 두지 말라는 곳이 어디 있습니까, 도비로 주는데요. 도비로 주는데 관광진흥공사에서 당신들 관광협회에 주시오, 그런 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가 재단을 설립할 때는 재단에 줍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상황에 따라서 일부분은 관광협회에 줄 수도 있고, 직접 할 수도 있고 그런 것이지 어떻게 그걸 갖다가 위에서 관광협회에 주라는 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것 다시 한번만, 그것은 그럴 수는 없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잘못됐고, 그 인원이 몇 명입니까? 재단의 인원은 25명인데 협회 인원은 꽤 많아요. 지금 안내소에 근무하는 인원이 몇 분인가 아십니까?
정확한 숫자는 제가 잘 모릅니다.
꽤 많아요. 그러면 그 교육을 제대로 시키겠어요, 거기에서요, 이 민간단체에서요? 교육 제대로 못 시켜요. 그리고 시스템도 없어요.
그런데 업무보고에서 관광재단에서는 6쪽에 나와 있는데 전남형 아까 어려운 단어를 하도 많이 써서 뉴디맨드 국내 관광객 유치 마케팅 그다음에 국가별 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 기업관광 견인 전문인력 양성. 실질적으로 위탁받아가지고 하는데 이런 것 할 필요 뭐 있습니까? 주는 대로 그냥 수행만 하면 되는데요.
그래서 재단에서 정말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지원을 관광과에서 책임지고 해줘야 돼요. 해주지 않으면 이것 제가 업무보고 책자 하는데 제대로 여기 재단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있다고 생각합니까? 제가 봤을 때는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제가 보겠습니다마는 재단에 대한 부분은 그렇게 해 주시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문화관광해설사가 있어요. 관광해설사도 지금 보면 16쪽에 나와 있는데 위탁 공모사업을 한다고 그러는데 재단을 만들어 놓고 왜 위탁을 줍니까, 다른 것은 지정해서 많이 주면서요?
다른 것 지금 위탁 말고 지정해서 재단에는 다 줘요. 그런데 전문기관 관광재단이 있는데 왜 이걸 위탁합니까? 재단에 줘서 거기에서 제대로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해줘야지요. 그것이 재단의 역할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해보시고요.
혹시 2022년도에 신규해설사가 몇 명 되고 그만두신 해설사가 몇 명인지 그것 혹시 집계 나와 있나요, 2022년도에서?
2022년도에 22명이 신규로 됐었고 1명이 중도 사퇴 탈락했습니다.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게 바로 이것입니다. 그러면 매년 관광해설사가 1년씩 고령화가 돼요. 그러죠?
그러면 신규는 이렇게 늘어나면서 그만두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이렇게 되면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어느 정도 연령의 상한선은 정해놔야 된다. 이것은 전국적으로 같은 현상인 줄 압니다마는 이것은 우리가 풀어야 될 숙제입니다.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어디 가면 관광해설사들께서 본인들은 상당히 섭섭하다 하겠지만 대부분 50대, 60대예요. 40대가 거의 없어요. 국장님 한번 40대, 몰라요, 이번에 신규로 채용하신 분들은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풀어야 될 숙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부분도 대책을 강구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존경하는 한숙경 위원님께서도 이야기했습니다. 35쪽에 보면 남도영화제 1회인데 그러면 1회 하면 계속 매년 10억씩 전남 도비가 들어가지요?
예, 그럴 계획입니다.
아까 말씀하시는 것 보니까 전라남도영상위원회에서 앞으로 이걸 하신다고 그러는데 그래도 중장기, 앞으로 계속하면 중장기 계획은 세워야 될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매번 순천에서 할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죠?
예,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지역적으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영상위원회가 예를 들어서 시군에 인원 몇 명, 2∼3만 되는 이 시군에 가면 이것 성공할 수 있겠어요?
그 부분이 사실은…….
그래서 잘 제대로 세워야지요. 내가 보니까 순천만정원박람회 이것 때문에 즉흥적으로 했지 않느냐, 이런 우려도 보여요.
그래서 이 부분도 중장기 어떻게 방향을 설정했는지 분명히 있을 거예요, 누가 이것을 입안했는지. 이것도 저한테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대표축제 연 10억씩 내고 그다음에 남도음식문화축제 가는데 여러 가지 한 번 정해놓으면 이것 계속 투입을 해야 돼요. 일몰제를 안 하더라고요, 이상하게. 그러니까 이것도 문제예요. 10억씩 매년 가야 되는데 걱정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도 좀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7쪽, 38쪽을 보면요, 남도특화 경관조성사업이 30억 그다음에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조성사업 40억인데 이것을 언제부터 했나요, 남도특화 경관조성사업은요?
이것은 사업 기간이 2023년이고 그전부터 했습니다, 이 부분도. 그러지요?
이 부분도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이 부분도 어떻게 지금 관리를 하고 있는지, 분명히 남도특화 경관조성사업을 했으면 그냥 한 번 하고 말 것이 아니고 제대로 되고 있는가 없는가 이것 확인해야 됩니다. 확인해 주고요.
그다음에 48쪽에 보면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조성사업은 꽤 많이 했어요. 제가 초선 도의원으로 2014년도에 될 때 광양이 제일 먼저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하다가 끊기고 다시 하네요, 이것 보니까요.
그런데 이것을 제대로 성공적으로 하려면 도에서 지속적으로 확인을 해서 미비한 부분이 있으면 기했다 하더라도 다시 시군 매칭을 해서 도와줘야 됩니다. 돈 주고 그냥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왜냐하면 공공디자인거리 특화사업 조성을 하게 되면 반드시 간판 정비사업이 들어가야 돼요. 그런데 그것은 별개로 하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이 부분도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할 때는 반드시 간판 정비사업도 넣어서 해야 돼요. 그래야만 거리가 깨끗하지 바닥에 포장재하고 거리만 깨끗하고 간판은 엉망인 데가 많아요. 이 부분도 같이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답변은 제가 안 듣겠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답변 준비가 되면 별도로 저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늦은 시간까지 고생이 많습니다. 9시까지 끝내야 되는데 어쩔지 모르겠습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방금 전에 존경하는 김태균 위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 좀 관심이 있어가지고 보고 있습니다. 가면 가장 최일선에서 타지에 오신 관광객들에게 그 지역을 가장 진짜 맛깔나게 설명해 줄 수 있는 그런 전사들인데요, 그분들의 처우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분들의 처우가요. 보수 수준이 어떻게 실비 형태로 받고 있습니까?
보수는 없고요, 실비 형태로 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 건당…….
예, 그렇습니다. 건당 해서…….
건당 얼마씩 받습니까?
지급단가가 1일에 6만 원에서 7만 원 사이인데요, 그런데 사실 문체부에서는 5만 원 정도 잡고 있는데 시군별로 약간 차이는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문화해설사도 도 소속이 있고 또 일반 시군에도 따로 또 있지요?
예, 문화해설사가 도에서는 지금, 시군은 문화해설가라고…….
그래가지고 또 거기도 보니까, 목포 같은 데 보니까 같은 데인데 서로 구역이 나눠지고 서로 침범 못 하는, 서로 알력이 생기는 게 생기더라고요.
그분들 중에 어떤 분은 나름의 생계형도 있어 보입니다. 그분들에게는 한 번 해설하는 자체가 집계를 내다보니까 그 부분에서 서로 이익이 엇갈려가지고 서로 안 좋은 반목도 생기던데, 그런데 제가 궁금한 건 그러면 전체 이용 건수가 나옵니까? 지급 액수 나오니까 나오겠지요, 몇 건 했는지?
지금 집계된 표는 없는데…….
시간이 없어서요, 건수를 보면…….
예산집행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 이용자, 그러면 이용자 수도 나옵니까? 이용자 수도 파악이 됩니까, 한 번에 몇 명씩 거기에 참가했다, 방문객 수가?
1일 평균 약 6만 8638명, 약 6만 9000명 정도가…….
건수는 안 나오고요?
그 건마다 보수 지급된 것 보면 대체적으로 얼마인지 간단히 알 수 있겠지요?
그분들이 하루 일당으로 보통 2시간 정도입니까? 몇 시간 정도 해서 6만 원 정도 받는 것인지.
2시간 이상 7시간 이하 이렇게…….
그러면 그 시간하고 관계없이 그냥 2시간도 6만 원…….
예, 한 번 움직일 때…….
6시간씩 해도 6만 원, 같은 액수를 받는 겁니까, 시간과 무관하게?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것 관련해가지고 데이터를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20페이지에 마이스 사업이 있습니다. 그것도 그렇고 아니면 57페이지에 전지훈련 유치 또는 스포츠 행사 등 개최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 관련해가지고 얼마만큼의 지역경제 활성화가 일어나는지 그런 게 나온 결과가 있습니까?
그 부분은 용역에서 아마 나온 부분이 있을 건데 예를 들어서 마이스 산업은 일반 관광객의 1.8배, 제조업의 2배 그런 식으로…….
그 정도로만 나옵니까?
보통 측정을 할 때 대부분 참가자 수가 그 지역의 얼마나 소비액에 따라서 달라질 텐데요.
전지훈련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2021년, 2022년 동계회 때 보면 46일 정도 해가지고 37만이 왔는데 경제효과는 약 315억 원 정도 해서 저희가 전남발전연구원에서 2019년에 잡아놓은…….
2019년에 나온…….
예, 경제효과 산출근거가 연구원에서 2019년에 1인 1일에 약 8만 5000원 정도…….
소비액 이게 지출액 가지고 지금 계상해 놓은 것이지 않습니까?
마이스 산업은 어느 정도인가요? 마이스 산업은 좀 더 높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일반 여행 방문객도 다르고, 아까 스포츠 다르고, 축제에도 다르고, 전제에 다 이야기합니다. 지역경제에 그만큼 얼마큼 되는지 계량화시킬 수 있다면 보여지는 게 필요할 것 같거든요.
아마 자료상으로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정확히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
그 부분을 정리하셔가지고요, 하나 주십시오.
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8페이지에, 아, 19페이지인가요, 관광진흥기금 2022년에 지원실적이 어떻습니까?
관광진흥기금은 20억이거든요. 2022년에 지원실적이 잠깐만요.
선정은 42개 업체였는데요, 실제로 실행은 19개 업체 약 40억 3900만 원이 시행됐습니다.
40억 정도요?
예, 시설자금이 26억, 운영자금이 15억 정도 이렇게 됐습니다.
작년에도 융자 규모는 100억 예상하셨지요?
예, 그렇습니다. 100억입니다.
불구하고 40억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거죠? 그러면 아마 신청한 업체는 얼마 정도 됐는데…….
처음에 신청은 42개 업체가 총괄해서 했는데 선정은 19개 업체밖에 안 됐습니다.
절반도 안 되네요. 대상이 안 돼서 그러겠지요, 자격이?
그 자격이 뭐 때문에 그런 걸까요, 그러면?
사전에 인허가절차 진행이 된 상황에서 신청을 했어야 되는데 사전 절차를 거치지 않고 신청했기 때문에 안 되는 경우가…….
그리고 신청도 연중 두 번씩, 작년에는 두 번씩 했습니까, 상하반기 한 번씩?
예, 상하반기 했는데 올해는 4번으로 해서 늘었습니다.
그러면 좀 더 조건을 갖추어가지고 더 많이 받을 수 있겠네요?
보면 상반기 70억 원 융자집중 지원이라고 했는데 이게 과연 성사될지도 의문입니다.
일단 저희가 홍보를 많이 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나광국 위원께서 아까도 이야기했는데요, 제가 작년 행감 때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법제도 개선을 위해 중앙부처에 건의한 사항 해서 보니까 무안국제공항 무사증 입국증에 대해서 건의한다고. 그래서 지금 이게 도입이 됐습니까?
예, 지금 개정되어가지고요, 3월 15일부터 해서 무안공항을 통해서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에서 3개국이 15일 동안 체류할 수 있도록…….
무사증으로?
지금도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데 무사증으로 들어오면, 거기에는 아까 농담이 아니고요, 그냥 지나간 얘기가 아니라 더 커질 것 아닙니까?
사실은 우려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우려스러운 정도가 아니지 않습니까, 무사증으로 들어오는데.
대신 태국하고 차이점은 태국 같은 경우는 무비자로 90일 동안 할 수 있는데 모객 여행을 했을 때 여행사에 제재를 할 수 없지만 무사증 여기에 대해서는 모객하는 여행사가 예를 들어서 이탈률이 많으면 제재를 받을 수 있게 그렇게 해놨습니다.
그것은 여행사 입장이고요. 들어온 사람들은 관계없지 않습니까?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사실은 필리핀 더 걱정이 되는 부분이거든요, 태국보다도 훨씬. 무사증으로 들어오게 되면, 15일 날 결정된 겁니까, 3월 15일부터?
예, 3월 15일부터 가능, 들어옵니다.
진짜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아까 나광국 위원님 말씀했던 것처럼 전라남도가 건의를 해가지고 제자를 양성하는 그런 일이 진짜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철저히 대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꼭 지역의 사람들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 발생하고 있는 일이니까, 현실적으로. 그에 대한 대비를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법무부랑 협의하면서 최대한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병용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지난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도 대표축제를 전라남도 돌아가면 하면 어떻겠냐고 했는데 어떻게 운영하실 겁니까?
위원님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도 자료상으로 확인을 했는데요, 사실은 저희가 도 대표축제로 해서 명량축제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명량축제는 작년에 15만 명 정도 그래도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많이 늘었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활성화시키면서 시군의 대표축제를 예산 지원을 대폭 강화하는 쪽도 고려를 해 보겠습니다.
전남도도 대표축제 시군에다 10개에다 2억을 줬더라고요. 하나당 2000만 원 아닙니까?
문제는 명량대축제는 도에서 6억을 지원해 주는데 아무리 대표축제라고 해서 1개당 2000만 원 주면 형평성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저도 사실은 그 부분에서 문제성을 느끼고요, 할 때는 2억에서 예산을 더 증액해서 그리고 대표축제를 평가를 해서 차별화시켜서 지원하는 방안도 강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차별화하더라도 최소한 시군에서 충분히 명량대첩 축제만큼은 안 되더라도 거기에 절반 정도 되더라도 그래도 어느 정도 축제를 하면 전라남도에서 잘했다더라 하는 소리는 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2000만 원 가지고 무슨 축제할 것입니까? 요즘은 소모품도 사지 못해요.
그 부분은 예산을…….
이것은 형식적으로 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대표축제를 내가 봤을 때는 충분히 돌아가면서 하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입니다.
앞으로 고민 좀 하시고 다른 것 있으면 전남도 대표축제를 기본 2억 이상은 하나씩 줘야지 충분히 가능하지 2000만 원 가지고 되겠습니까?
예산은 좀 더 올리는 부분을 안 그래도 보면서 검토하면서 차별화시키면서…….
그러니까 차별화시키면서 충분히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뭐냐면 도에서 아까 운영하는 관광안내소가 몇 개나 됩니까?
6개소가 있습니다.
6개 어디, 어디 있습니까?
남악마루, 무안공항, 목포역, 광주송정역, 문화전당, 순천역 그렇게 해서 6개 군데가 있습니다.
지금 여수시가 보니까 관광객은 1000만이 온다는데 여수시는 하나도 없네요.
예, 현재 여수는 없습니다. 저희가 도에서 하는 것도 거기고요. 또 시군에서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군에서 하는 것은 내가 보니까요, 많이 부족하더라고요. 나도 여수시에서 내가 관광 책자를 봤는데 관광안내소라는 것 전남권내를 다 하는 건데 여수시에서 운영하는 것은 여수시만 있어요.
그래서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여수시도 관광안내소 같은 것 하나 충분히 전남도에서 운영하면 여수시 관광객들이 오는 것 순천도 갈 수 있고, 곡성도 갈 수 있고 다른 데 많이 갈 수 있습니다. 그것을 확대시켜 주시라는 거예요. 꼭 시군에서 운영하는 것은 시군밖에 안 합니다. 그래서 충분히 그런 것을 살려가지고 할 수 있으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좀 더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시군에서 자체 운영하는 것도 시군만 하지 말고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거의 다 시군에서는 시군 것밖에 안 해요.
예, 알고 있습니다.
충분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내웃음)
저도 질의를 해야지요, 2시간 동안 앉아 있기도 힘든데.
우리 국장님 우리 위원님들 대다수가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앞으로 관광문화체육국에서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관광문화체육국 업무 범위가 상당히 넓어요.
또 재단도 2개나 있고 밑에 도립도서관, 박물관, 체육회도 장애인체육회, 일반체육회 있지 않습니까? 잘 관리해 주시고요.
지금 장애인체육회는 도지사님이 회장이지요?
그러면 거기는 출석 범위는 어떻게 됩니까, 장애인체육회는 우리 상임위?
위원장님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출석 범위. 누가 출석해야 합니까, 우리 상임위에 오면?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사무처장이 와야 됩니까?
오늘 동계체전 때문에…….
오늘 어디 동계체전 갔다고 전화 왔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체육회는 지사님이 회장이 아니잖아요. 민간이지요?
체육회는 누구까지 참석 범위입니까? 누가 와야 됩니까?
왜 그런가 하니 그걸 정확히 해야 사무처장이 오시든가 부장이 오시든가 해줘야 돼요, 정확하게. 거기는 누가 와야 맞습니까, 법적으로?
사실은 체육회장이 민선이다 보니까 대신 저희가 도가 60% 정도 예산을 지원하고 기금에서 40% 정도 받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사무처장께서 오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정해져 있어요?
정해진 규정은 없습니다.
정해진 것은 없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관광과장 어디 간다고 했는데 갔다 왔나요?
서울 출장 갔다 바로 왔습니다.
늦게 하니까 참석했습니까? 감사하고요.
34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영상문화산업에 대해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남도영화제 예산을 빼면 7억 3400만 원이 영상 예산입니까, 시군비 합해서?
7억 3400만 원가지고 어떻게 영상문화산업을 할까요? 드라마 한 편을 유치하려면 우리가 2004년도에 완도에서 ‘해신’ 드라마를 유치했는데 드라마 세트장하고 이런 거 하는 데 50억, 100억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최대 5000만 원 지원해 준다고 해가지고 이것 무슨 누가 드라마를 찍겠습니까, 전남에 와서? 최대가 5000만 원인데.
뭐라 하세요, 과장님, 질문하고 있는데?
별도의 드라마를 촬영할 때는 별도 예산으로 해서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거 무슨 말이에요, 드라마 촬영을 위해서 작품 단체에다 5000만 원 지원은? 추가로 해 준다 이 말이에요?
이것은 지역에서 했을 때 인센티브 지원상황입니다.
그러면 현재 최근에 우리 전라남도에서 시군에서 드라마 유치해서 촬영한 데가 있습니까?
작년에 200개 지역 이상 넘게 했다고 하는데 그 부분은…….
200개 지역 어디 했어요?
그렇게 하려면, 왜 제가 이 말씀드리는고 하니 영상문화산업에 그 지역의 풍경이라든가 지형이 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엄청난 홍보를 해요. 그래서 우리가 전남에 500만 시대의 관광객을 완도에서 열었습니다, 2004년도에 500만. 그때 20년 전에.
그런데 드라마 세트장이나 촬영 유치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런데 어떤 드라마를 200편이나 유치했어요?
예를 들어서 순천 드라마 세트장 같은 경우도 제가 알기로 10번 이상 찍은 것으로 알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 와서 다 찍는 게 아니고 영화 컷, 컷 찍을 때 아마 그 부분 말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드라마를 유치해서 그것이 전남 전체에 들어가야지 유치한 것이지 몇 컷 찍으러 왔는데 그걸 유치해서 한다면 그것 드라마 맞겠습니까, 안 맞지?
그때 그래가지고 완도가 또 ‘식객’을 찍었어요, 전복 드라마 그때. 그래가지고 관광객들을 엄청 유치한 것이 영상문화산업인데 7억 3400만 원가지고 지금 최수종 씨한테 다 준가요?
그러면 뭐예요? 이 예산을 한번 말씀해 보세요.
최수종 씨 같은 경우는…….
여기 최수종 씨 여러 개 하는데요. 수종씨 행복여행,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 연기캠프 여기로 다 갈 것 같은데. 그렇지 않나요?
찾아가는 영화관이 6400, 그다음에 수종 씨 행복여행에 3억 6000, 전남 연기캠프…….
그러니까 나머지는 다 이리로 갈 것 같은데요?
위원장님, 최수종 씨한테 바로 가는 게 아니고 최수종 씨가 와서 지도를 하고 또 촬영하고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그러니까 최수종 씨가 나온 데다 다 지원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 이유가 있습니까?
최수종 씨가 아마 홍보대사로 되어 있어서 그 부분 저희가 활용…….
존경하는 이광일 위원님께서 홍보대사 할 때 대우를 안 해준다 했는데…….
죄송합니다. 최수종 씨가 우리 전남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와서 재능기부도 하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화제도 사단법인 전라남도영상위원회 위원장이 최수종 씨잖아요? 맞아요?
이사장은 지사님으로 되어 있고 운영위원장은 최수종 씨하고 아마 저하고 공동운영위원장으로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영상문화산업이 아주 중요합니다. 드라마를 촬영해서 성공을 하면 엄청난 관광객들이 몰려옵니다. 그때 우리 완도는 해남까지 차가 밀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업은 더 크게 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드라마 1편 유치하는데 5000만 원 가지고 누가 드라마 찍겠습니까? 영화도 마찬가지고, 그때 우리 명량 할 때 지원을 얼마 해줬나요?
5억 지원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감독이 시사회 할 때 지사님도 초청하고 저도 여수에 오라고 했는데 안 갔는데 그런 것들은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해야 관광객들이 유치가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우리 지사님이 도정보고를 보니까 서울을 떠나서 세계로 바라보고 있어요. 세계란 말이 세계 최초 글로벌 해상무역 역사를 바꾼 장보고 대사, 세계 제일의 고려청자 도요지 명장들, 세계 최초 철갑선 여기는 이순신 장군이 아니라 나대용 장군 또 명량대첩을 이끈 승리 역사, 세계 입맛을 사로잡는 농수축산물, 남도음식이 세계적인 경쟁력이라 하는데 어떻게 경쟁력을 이기겠어요? 말씀 한번 해 보십시오, 세계적으로 갈 것인가. 국장님, 이거 봤죠, 도정보고? 말씀해 보세요.
저도 읽으실 때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앞으로 전남이, 사실은 지사님 의도는 전남이 그동안 낙후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저희가 제철이라든가 여러 군데에서 우리가 세계적으로 앞서가고 있거든요. 특히 전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나가고 있기 때문에 미래를 향해서 가자,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그 역사했던 인물이 1200년 장보고 대사입니다. 그분은 한·중·일에서 다 추앙받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덜 추앙받고 있어요. 중국 법화원이라든가 일본 연역사, 제주도는 법화사를 세워서 동상하고 기념비를 세웠는데 그것을 또 훼손시켰어요. 그래서 이런 세계적인 장보고 대사를 거출하려면 완도에도 장보고 기념비는 있어야 된다, 최소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도 위원님 생각에…….
다른 데는 기념비가 다 있습니다. 일본 연역사에 청해진 장보고 대사 기념비, 중국 법화원에도 그렇게 있고 아쉽게도 제주도에 세웠는데 그것을 훼손해서 우리가 그때 한번 갔다 왔는데 지금 한국에는 특히 완도에는 그런 기념비가 없어요. 이런 부분도 우리 도에서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남도 뭡니까, 아, 전남 방문의 해 제2회 선포식 하죠? 서울에서 페스티벌 그것하고 전국체전, 장애인체전, 순천만정원박람회 굵직한 행사들을 많이 합니다.
이런 행사들이 꼭 성공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반드시 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는 오늘 보고된 사업들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업무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68회 임시회 제3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1시 05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관광문화체육국>
국장 김기홍
관광과장 조대정
문화예술과장 양국진
문화자원과장 심재명
스포츠산업과장 김기평
전국체전기획단장 강인중
농업박물관장 임영호
도립도서관장 박용학
도립미술관장 이지호
도체육회 사무처장 안병옥
O 기타 참석자
<(재)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이건철
경영지원실장 문인식
<(재)전라남도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선출
사무처장 임성수
문화재연구소 소장 이범기
도립국악단 예술감독 류형선
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 박근식
수묵비엔날레 기획부장 박정희
수묵비엔날레 운영부장 박현아
<(재)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이인용
콘텐츠진흥본부장 박복길
ICT융합본부장 권준아
일자리추진실장 양선희
경영지원실장 이영규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영춘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이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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