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6회 [정례회] 6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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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6호
일시 : 2024년 11월 26일(화) 10시 00분
장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 전라남도 통합의과대학 설립 추진 보고 청취의 건
3. 2025년도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예산안 심사
4.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5. 2025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의결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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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2분 개의)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6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지역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의결과 통합의과대학 추진 보고 청취와 인재육성교육국에서 제출한 2025년도 예산안을 심사한 다음에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거쳐서 의결하는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어려운 도 재정을 감안해서 꼭 필요한 사업들에 예산이 반영되었는지, 낭비되는 예산은 없는지 도민의 입장에서 철저히 심사할 것입니다.
특히 2025년도에는 처음으로 추진되는 신규사업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지 않으면 사업이 지연되거나 집행이 부진할 수 있으므로 더욱 엄격히 살펴보겠습니다.
이러한 취지에 맞춰서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오늘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우리 위원회는 지난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14일에 걸쳐서 19개 부서 및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상임위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정리한 결과보고서를 의석에 배부해 드렸습니다.
사전 검토와 충분한 논의가 있었으므로 배부해 드린 내용대로 질의답변 없이 채택하는 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아니 잠깐만…….
사전 검토와 충분한 논의가 있었으므로 배부해 드린 내용대로 질의답변 없이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기획행정위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 채택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10시 05분)

2. 전라남도 통합의과대학 설립 추진 보고 청취의 건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 통합의과대학 설립 추진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강영구 인재육성교육국장께서는 전라남도 통합의과대학 설립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충실히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강영구 인재육성교육국장님 나오셔서 전라남도 통합의과대학 설립 추진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교육국장 강영구입니다.
먼저 11월 15일 대학통합 합의가 있었는데요. 우리 기행위 보고가 좀 늦어진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의대 신설 부분은 우리 도민의 건강과 연결된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사항이 있을 때마다 수시로 이렇게 보고하고 보고가 늦지 않도록 하면서 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유인물,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제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목차를 보시면 6개 항목으로 정해졌는데요. 정부, ‘전라남도 의대 신설 추진’ 발표, ‘대학 추천’ 요청부터 향후 계획까지 보고드리고 첨부해 드린 대학 통합합의서, 추천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정부의 전라남도 국립의대 신설 추진 및 전라남도에 대학 선정 요청 부분인데요. 잘 아시겠지만 올해 3월 대통령께서 우리 전남에 오셔서 전라남도 국립의대 신설 추진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국무총리님께서도 대국민 담화를 통해서 전라남도에 대학 선정 요청을 하면서 정말 지금까지 수십 년간 막혔던 의대 설립의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2020년 7월 23일에는 우리 문재인 정부 때 정부에서 400명 증원을 하겠다고 발표를 했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9월 4일 원점 재검토 이런 부분이 되면서 의대 추진은 되지 않았습니다. 대통령님 말씀, 국무총리 담화문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후에도 가장 최근에 국무총리님께서 우리 화순 전대병원을 방문하셔서 전라남도에서 결정해 오면 정부에서 추진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고 또 특히 사회부총리, 보건복지부장관님께서도 국정감사라든지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회의원님들 부분에 대해서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신속하게 추진하겠다 이런 발표를 한 바가 있습니다.
2쪽 보시겠습니다.
의대설립을 위한 우리 도의 노력인데요. 잘 아시겠지만 우리 도는 30년 넘게 의대 설립을 간절히 염원해 왔고 국립의대를 추진을 해 왔었습니다. 2021년 여론조사 도민 여론조사 부분에 대해서도 약 90% 가까이가 의대병원하고 대학병원이 꼭 필요하다. 이런 부분을 말씀하신 바가 있고 목포대하고 순천대가 여러 가지 공동 협력도 추진해 왔었고 올해 1월 25일은 1월 25일 캐나다를 방문해서 NOSM 대학교를 벤치마킹하고 공동의대를 추진하겠다 합의문도 발표했습니다마는 이후에 통합에 이르지는 사실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아마 이런 부분 때문에 저희가 공모를 시작하게 된 부분입니다.
3쪽에 정부 요청에 따라 최적의 설립안 마련 부분인데요. 사실은 통합을 이루지를 못해서 정부에서는 신속히 의대 추천을 요청했기 때문에 저희가 국제 용역을 준비를 했었습니다. 5월부터 준비를 해서 7월에 용역을 착수했는데요. AT커니 코리아, 법무법인 지평에 사실은 용역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용역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도민 의견을 드렸습니다. 지역마다 여러 가지 의견이 달랐었는데요. 여기에서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었고 또 아마 단일의대 또 통합의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견이 제시됐었는데요. 이런 경과를 저희가 총 정리해서 9월 12일 우리 도는 공모 방식과 통합의대 방식 투 트랙 방식을 추진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 부분 과정에서 대학에서도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고 정부 정책도 좀 변화가 있었습니다. 9월 4일 정부에서 앞으로 국립대학교를 1도 1국립대를 지향한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고 또 아마 대학 통합 부분에 대해서도 유연한 통합, 또 미국에 있는 UC 통합을 반영해서 법도 개정하겠다. 이런 부분을 말씀하셨고 지난 10월 30일 정부에서 26년 만에 고등교육법 개정안이 전면 개정안이 제출됐습니다.
우리 여야에서 합동 제출한 법안인데요. 이 법안은 현재 입법예고를 끝나서 현재 우리 교육부의 소위에서 아마 검토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이 법안이 고등교육법이 통과가 되게 되면 대학 통합 부분도 기존의 승인이 아닌 지정 절차 이런 절차를 밟으면서 신속하게 될 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사실은 양 대학에서 지난 11월 15일 우리 대학 통합을 발표를 전격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동안 10차례 이상 대학에서 협의를 했고 대학의 통합 문제는 대학의 문제고 사실은 우리 도가 관여를 많이 할 수가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저희에서는 지원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만 지원했었고요. 대학에서 실무협의체를 구성해서 14차례 정도 집중 논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11월 15일 밤 늦게 합의를 했었는데요.
4쪽 보시면 합의 내용 보시면 양 대학교가 대학 통합에 합의를 했고 또 대학통합 신청서도 올해 12월까지 제출하겠다 이런 부분이 있고요. 또 예비인증 신청이 있는데 대학병원을 설립하려면 예비인증 신청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대학이 통합대로 신청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자세한 부분에 대해서는 양 대학에서 공추위, 공동추진위원회를 만들어서 대학통합 추진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한 바가 있습니다.
5쪽 보시겠습니다. 지난 11월 22일 우리 도는 그동안 여러 과정들을 종합해서 국립 의과대학을 정부에 추천을 했었습니다, 했습니다. 정부의 정책 1도 1국립대 정책에도 저희가 부응하고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등교육법 개정을 통해서 유연한 통합 부분도 반영이 될 걸로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목포대·순천대가 글로컬 대학으로 지정이 되면서 가장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보겠다, 이런 부분 때문에 정부에 건의를 하게 됐고 22일 정부에 신청을 했습니다.
앞으로 계획인데요. 양 대학에서는 현재 대학통합 공동추진위를 구성을 했었는데요, 했습니다. 완료를 했고 현재 회합을 한 번 했었습니다. 양 대학에 15명씩 구성을 해서 24일 회합을 했고 또 27일은 첫 회의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아마 대학의 통합 부분에 대해서는 공추위에서 구체적인 논의가 시작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절차는 예비인증평가 절차인데요. 우리 대학병원 의과대학 설립 규정에 의하면 1년 3개월 전에 일단 신청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직 통합이 되어 있지 않았지만 통합대학으로서 신청을 하게 되는데요. 기한이 11월 29일까지 양 대학에서 통합대학으로 예비인증 신청을 제출하기로 이미 합의를 했고요. 초안을 현재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양 대학은 여러 절차를 거쳐서 현재 대학 통폐합 규정이라고 대통령령이 있는데요. 이 규정에 의해서 현재 통합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인데요. 그런 과정 중에서 구성원들의 합의라든지 또 여론조사 이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거쳐서 최종적으로 11월 29일 대학 통합신청서를 제출하게 됩니다.
저희 목표는 잘 아시겠지만 2026년 정원의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학 신청서를 제출, 통합신청서를 12월 말까지 제출하고 2026년 정원은 한 3~4월경에 확정이 될 텐데요. 현재 의정협의체가 논의하고 있어서 의정협의체에 반영해서 정원을 내년 3월 아니면 늦어도 4월까지 정부로부터 확정을 받고 대학 입시에 반영하게 되면 이런 절차를 저희가 거치게 되면 2026년 신입생 모집이 가능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현재 대학 정원은 저희가 국립 거점병원에 200명 부분이기 때문에 200명을 정부에 요청한 부분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 대학 통합합의서, 추천서 부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도에서도 이 부분은 여기 계신 위원님께서도 똑같은 마음입니다. 저희가 2026년 대학 정원을 확보해서 개교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지원과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영구 인재육성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인재육성교육국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 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과장이 발언대로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께서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그동안에 고생하셨습니다. 막바지로 지금 치닫고 있는데요. 저희 전라남도가 목표를 두고 있는 게 2026년도 신입생이죠?
그러면 신청서가 올해 신청이 된다는 이야기죠?
예. 통합신청서를 12월 말까지 제출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이 의대 설립에 대한 신청서는 2026년도 입학생을 전제로 지금 하는 것이고 만약에 이게 의대 설립이 불가능했을 때는 그걸로 끝나는 것입니까?
저희는 정부에서 요청을 누차 드렸듯이 제가 직접 정부도 방문했습니다. 2026년 정원에 꼭 반영해야 된다 이런 부분인데요. 현재까지 정부에서는 2026년 이후에 정원은 발표 한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2025년, 2026년 발표했기 때문에 그 정원에 꼭 반영해야 된다 이런 요청을 드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신청은 할 것이고 2026년도 정원에.
만약에 그게 계획대로 되지 않았을 때 의대를 계속 추진할 것인가 아니면 거기서 포기를 할 것인가 그걸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희 도는 우리 도의 30년 이상의 도민의 염원이기 때문에 저희는 꼭 될 것으로 생각하고 요청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저도 안 된다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아니 이게 뭐 저 개인적인 염원이기도 하죠. 만약 2026년도에 저희가 정원을 확보하지 못하고 그랬을 때는 그 이후에는 어떻게 하실 거냐 이 말이에요.
존경하는 우리 정영균 부위원장님께서 다 아시겠지만 정부에서 2025년 정원 또 2026년 정원은 이미 발표한 바 있는데요. 이후 정원은 발표를 안 했기 때문에 저희가 현재 발표한 정원 내에 포함시키기 위해서는 노력을 하고 있고 이후 상황에 대해서는 정부와 여러 가지 같이 협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지금 2026년도 정원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이것을 의대 업무를 지속적으로 의대가 설립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추진을 할 것인지 아니면 2026년도에서 정원 확정지으면 의대를 설립하고 확정 짓지 못하면 의대 업무를 포기할지 그런 것도 지금 결정은 안 됐네요?
우리 의대 설립 업무는 도민의 건강권, 생명권의 중요한 업무이기 때문에 이 업무는 포기할 수 없습니다. 저희가 2026년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저희가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적극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적극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026년도 혹시 좀 안 되더라도 지속적으로 의대 문제는 지속적으로 저희가 가지고 해 나가야 된다 그런 인식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물론 2026년도에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좋겠고 그런데 여러 가지로 의대 정원 문제는 시대적 상황이 첨예하게 맞닿아 있지 않습니까? 또 정권하고 영향이 있을 수도 있고 어떤 그런 변화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으십니까?
저도 이 업무를 오랫동안 봐왔습니다마는 이번처럼 좋은 기회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이미 발표를 했기 때문에 우리가 그 정원 안에 꼭 넣어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이 기간이 지나게 되면 아마 더 어려울 것이다 이런 부분이 되기 때문에 아마 이 기간 동안에 정원을 반영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2026년도 입학 정원에 총력을 다해서 꼭 의대 설립을 결정짓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두 대학이 통합을 했어요.
예, 통합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럼 앞으로 추진을 어떻게 할 거예요? 대학, 우리는 사실 의대보다는 사실 대학병원이 필요해요.
근데 대학병원을 어떻게 하느냐 이게 더 중요한 일이에요. 그런데 그것에 대한 것은 전혀 뭔 얘기가 없네요.
대학병원 부분은 저희가 9월 12일 이미 발표를 했고 여러 번 사실은 도민들한테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잘 아시겠지만 우리 지역은 동서 간의 거리가 120㎞ 이상 되기 때문에 실제로 한 곳에 병원을 짓게 되면 순천 지역 주민이 예를 들어서 목포 지역에 오기가 힘들고 또 순천 지역에 병원이 있는데 아마 목포 지역분들이 서부 쪽이 힘들기 때문에 대학병원은 2개 설립하겠다고 여러 차례 말씀드렸었는데요.
요즘에는 대학병원 설립하는 데 잘 아시겠지만 사실은 비용이 꽤 많이 들어갑니다.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최근에 부산대 사례를 보니까 국비 지원을 7000억을 사실은 받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양 대학병원 기준은 500병상 정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 지역에 병원을 설립하는 데 최대한 국비 지원을 이끌어 내고 아마 부족한 부분 대학의 재정 상황이 어렵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 방침은 어떤데요? 물론 당연히 2개를 주면 좋죠. 그리고 2개를 하는 것도 국장님이 결정할 문제가 아니잖아요. 지금 정부 방침은 어떤 방침입니까?
정부 방침은 한 1000병상 정도, 대학병원은 1000병상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저희가 정부에 구체적인 말씀을 안 드렸었는데요. 대학병원 하면 1000병상 정도 해서 저희가 그렇게 되면 아마 1000병상을 특성화를 시키게 되면 아마 양 지역에 병원을 놓을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대학 통합 관련해서 우리 국장님께서 대학 통합에 대해서는 우리 도에서 관여할 일이 아니다. 관여해서는 안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왜 우리 도는 관여했어요?
저희가 존경하는 전경선 위원님, 저희 관여가 아니고 대학, 정부의 입장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설명을 드린 것이고 정부에서도 1도 1국립대를 지향하고 있고 또 우리 교육부총리님도 오셔서 유연한 통합 또 대학이 지금까지는 흡수통합이었는데 양 지역의 독립성을 두고 이런 부분을 교육부에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책 설명을 드린 것이지 대학통합에 대해서는 사실은 양 총장님의 고유 권한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관여를 안 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왜 그것이 관여를 안 했어요? 일전에 또 만났을 때 이야기하고는 좀 다르네요. 공식적인 석상이니까 그러나요?
위원님 저는 똑같은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요. 사실은 그런 부분은 정책적인 정부 상황 또 정부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만 물어봅시다.
왜 여기저기 전화해 가지고 ‘대학 통합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를 넣은 현수막을 걸라고 자꾸 강요를 하죠? 왜 그러죠?
우리 도민들이 언제 대학 통합시켜주라고 한 번이라도 이야기한 적 있어요? 우리 그것이 30년 염원이었습니까?
대학 통합해 주라는 것이 우리 도민들의 30년 염원이었냐고요. 왜 그걸 자꾸 그런 것도 도에서 관여하나요?
위원님 우리 30년 염원은 의대 설립이지 대학 통합은 아닙니다. 위원님이 잘 지적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왜 대학 통합하는 것을 환영한다는 문구를 넣어서 현수막을 걸어주라는 사회단체에 이야기를 해서 그걸 거냐고요. 이유가 뭐예요?
아마 위원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렵게 얻은 기회이기 때문에 아마 자율적으로 사회단체에서 환영해 준 것 같은데요.
자율적이요?
이 자리에서 이름을 거명을 할까요? 할까요? 도에서 전화했던 사람들 간부 공무원들 이름을 거명을 할까요? 그러면 그걸 다 책임지실 겁니까?
위원님 가능하면 저희가 말씀드렸지만 대학 통합이 아니고 의대 설립을…….
그러니까 그러면 얘기 한번 해 보세요. 여기에 답변 한번 해 보세요. 대학 통합해 주라고 우리 도민들이 단 한 번이라도 얘기한 적이 있어요?
대학 통합은 아닙니다. 의대 설립이었습니다.
아니죠?
현수막도 다 보셨죠? 못 보셨어요?
현수막 보니까 느낌이 어떠시던가요?
위원님이 지적하셨던 부분같이 사실은 의대 설립이 더 중요한 부분이고 이런 부분인데 아마…….
지금 뭔가 잘못 생각하고 계시는데 우리 도민들이 대학 통합시켜주라고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그리고 대학 통합은 대학끼리 알아서 할 일이에요. 그러잖아요?
우리가 34년 염원했던 것은 우리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서 의대 병원이 필요해서 하는 거였어요. 그런데 그걸 자꾸 이상한 쪽으로 대학 통합을 원했던 것처럼 현수막을 걸게 하라 그러고 여기저기 전화해서 그게 무슨 뭐 하는 짓이에요?
위원님 지적사항 제가 깊이 받아들이면서 사실은 우리 도의 염원은 의대 설립이지 대학 통합은 아니거든요. 우리 전경선 위원님께서 잘 지적하셨는데요. 앞으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런 부분 잘 전달되도록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사회단체에 전화해 가지고 강요하지 마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요 안 했다는 것도 지금 내가 실명을 꼭 거론해서 좀 얘기를 하고 싶은데 내 입에서 막 얘기가 나오고 싶어 죽겠어요, 지금.
위원님 앞으로…….
왜 자꾸 전화해 가지고 대학 통합을 언제 우리가 대학 통합을 해 주라고 했다고 대학 통합을 환영한다고 그걸 쓰라고 현수막에 걸라고 이런 얘기를 하고 그러세요?
그리고 좀 봐보세요. 지금 우리 도에서 동서 간 갈등을 자꾸 만들어요. 왜 그렇게 자꾸 너희끼리 한번 싸워라 하고 막 싸움을 붙이는 것 같아. 현수막 내용이 어떻게 나왔어요? 내가 오늘 아침에 사진을 찍어 갖고 왔는데 굳이 꼭 목포에다 현수막을 걸면서 국립순천대·국립목포대 통합을 환영합니다. 굳이 꼭 그렇게 쓰라고 할 이유가 뭐가 있나요? 시키는 것도 좋아. 그런데 굳이 꼭 그렇게 쓰라고 하는 이유는 또 뭘까요? 여기 목포 쪽 사람들 자꾸 자극을 시키는 건가요?
위원님 아마 이런 부분들…….
이게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도에서 그것을 강요하고 현수막을 걸게끔 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시켜요? 자꾸 싸움을 시켜야 좋은가요?
아닙니다, 위원님.
그런 의도가 아니면 왜 어떤 의도? 어떤 의도인가요?
위원님 이 부분은 저희가 어떻게 그럴 수가 있겠습니까. 사실은 의대 설립 부분이 조금 가까이 왔기 때문에 우리 도민들께서 환영해 주고 이런 부분인데요. 앞으로 이런 부분들을 다…….
그러니까요. 우리 도민들이 의대 통합, 아니 대학 통합해 주라고 한 번도 이야기한 적이 없어요. 그런데 왜 도민들한테 전화를 해서 환영한다고 현수막을 걸라 하냐 이 말이에요. 그것도 목포 지역에다가 국립순천대·국립목포대 써 가지고 굳이 꼭 그렇게까지 해야 될 필요가 있냐 이 말, 왜 그렇게 시키냐 이 말이에요.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위원님 아마 지적…….
아니 앞으로가 아니고 지금 당장부터 안 해야 되는데 자꾸 왜 동서 간 갈등을 야기시켜요, 그렇게?
앞으로가 아니고 당장부터 그러지 말라 이 말이에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단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우리 도민들의 건강권을 위해서 우리도 제대로 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의대를 설립하기 위해서 힘을 모아야 될 때예요. 여러분들이 자꾸 싸움을 시키고 순천, 목포 이렇게 동서 간 갈등시키고 싸움 시킬 때가 아니에요. 지금 언제 우리 도민들이 대학 통합해 주라고 요구한 적 한 번도 없잖아요. 그것을 현수막에 환영한다고 써 주라 그러고 그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앞으로도 의대 유치를 위해서 같이 힘을 모으자는 문구를 써서 현수막을 붙이라고 그래야지!
우리 존경하는 전경선 위원님 말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저희가 앞으로 정말 의대가 올 수 있도록,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예비비를 사용해 가지고 10억을 썼어요, 10억을. 국장님이 10억을 모으려면 얼마나 걸리세요? 지금 결과적으로 이렇게 되다 보니까 10억짜리 용액이 종이 쪼가리 돼 버렸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인정 안 합니까?
위원님 이 부분은 저희가 현재 정말 그런…….
잠깐만요.
예비비는 어떨 때 쓰는 거예요?
예산 편성을 못 하고 불가피한 경우에 또 예측하지 못한 경우에 사용합니다.
이게 불가피하고 예측하지 못했던 겁니까? 그것만 얘기해 보세요. 아니 잠깐 제 얘기를 들으세요…….
위원님 지난번에 설명을 드렸지만 그때 상황에서는 그때 그 상황에서는 굉장히…….
제 얘기를 들으세요.
이것이 예측하지 못했던 일이란 말이에요? 전혀?
대통령이 이런 말…….
예측했어요, 못 했어요?
예측을 못 했습니다.
아, 그랬어요?
예측을 못 한 사항이라 저희가 불가피하게 예비비를 사용 승인을 받고 한 것입니다.
대통령 민생 탐방하는 시기가 언젠데요?
추경이 언제 있었어요?
이 예비비는 언제 썼어요?
어떻게 예측을 못 했는데 5월에 어떻게 썼어요? 그때까지 아무것도 몰랐는데?
그때 당시에는…….
아니 그 전에부터 준비해 왔잖아요. 참, 자료를 다 받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 전에 준비했어요, 안 했어요? 4월부터 준비했어요, 안 했어요?
준비 어떤 준비 말씀하신가요?
이 용역을 하기 위한 준비를 했냐고요, 안 했냐고요. 갑자기 5월에 그냥 용역하겠다고 입찰 공고를 냈어요?
4월 아마 4월 초쯤에 용역을 준비를 했었습니다. 4월 초.
용역을 준비했잖아요.
예산 추경예산이 언제 있었어요?
5월에 있었습니다.
근데 예측을 못 했다고 그렇게 변명을 하십니까?
예측 다 하고 있었잖아요.
아니 예측을 위원님…….
그럼 어떻게 4월에 준비를 해요? 예측을 못 한 일을 갑자기 누가 했어요? 아니 이야기할 건 하고 넘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위원님 저희가 사실은 바로…….
예측을 전혀 못 했는데 어디 뭐 귀신이 나와서 4월에도 계획했나요? 진짜 좀 납득이 가는 얘기를 좀 하세요.
위원님 제 말씀도 들어보세요. 그때 상황을 조금만 설명을 더 드릴게요.
간단히 얘기하십시오.
위원님 말씀도 사실은 옳습니다. 사실은 그렇지만 그때 상황에는 워낙 긴박한 상황이었고 저희가 용역을 4월에 원래 시작을 했어야 되는데요. 그때 당시에도 대학…….
예측하지 못한 일을 4월에 어떻게 용역을 추진해요?
4월에 빨리 하려고…….
그러니까. 예측을 못 한 일인데 어떻게 4월에 추진을 해요?
5월까지 전혀 예측을 못 했다고 했잖아요.
대통령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바로 추진하려고 준비를 했었는데요. 저희가 사실은 용역을 더 빨리 추진했어야 맞습니다, 사실은. 그때 당시에 양 대학도, 양 지역 간에 되게 첨예해서 그때 당시에 공모를 참여하지 않겠다고 한 대학이 발표하고 이런 상황이라서 설득하는 과정이 좀 지났기 때문에 5월에 착수를 한 거고요. 사실은 그전에 착수해야 맞습니다.
예산부서에서 근무해 보신 적 있으세요?
예산부서 제가 자치행정과장으로 근무했고요. 아마 그래서 회계부서라든지 이 부분에서는 근무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말씀을 하세요? 예산이라는 것은 모든 걸 추계해서 하는 거예요. 예측이 된 일에 대해서는 일단 예산을 세워서 편성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나요?
그런데 전혀 예측하지 못한 일을 갑자기 5월 며칟날 생각나서 예비비를 쓴 거예요? 아니잖아요. 그런 정도 준비성이 없다면 여러분들이 진짜 문제가 큰 거예요. 3월에 발표를 이야기를 했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가 5월에 갑자기 연구용역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그 자체는 웃기는 일이에요. 우리 도민들이 이 내용들을 들으면 여러분들을 어떻게 신뢰하겠습니까?
이게 뭐 적지 않은 일이고 우리 국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30년이 넘는 우리 도민들의 염원이고 숙원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아무 계획도 없이 용역 해야 되겠다고 10억을 갖다 써요? 그게 말이나 되는 소리예요?
예산이라는 것은 추계치로를 세워서 또 아니면 다시 정리를 해서 다시 예산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비비를 사용하는 이유는 의회의 통제를 받기 싫어서 한 거예요, 지금 여러분께서는.
위원님 이런 부분은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조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3월 14일 대통령 발표하고 20일 국무총리 담화가 있었는데 저희는 사실은 상황이 굉장히 그때 당시에는 전라남도에서 결정해 오면 추진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에 저희들도 굉장히 급했습니다. 그래서 4월 8일 의회에 보고는 저희가 드렸습니다. 예비비 사용하겠다고 빨리 추진하겠다고 발표를 했었는데요. 그런 과정에서 용역 발주를 원래는 저희가 4월 20일경에 빨리 하려고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양 대학에서 공모를 참여 안 하겠다고 한 대학이 발표하고 해 가지고 저희가 그 설득 과정이 좀 필요했었고요. 이런 부분은 예측이 사실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게 왜 예측이 가능하지 않는 일이에요?
잠깐만요. 그렇다 하더라도 그래도 3월에 얘기했으면 차츰 준비를 하는 것이 우리들 입장이잖아요. 하루라도 빨리 준비를 하는 게. 그런 부분들을 예측했던 부분이라고 한다고 해서 누가 뭐라고 합니까? 다 준비를 하고 있으면서 전혀 예측했던 일이 아니라 예비비를 사용했다 그것이 말이나 되는 소리예요? 다 그렇게 준비를 했으면서 예산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전혀 생각을 안 했나요?
그러니까 국장님은 정확히 예산부서에 근무를 제대로 안 해 보셔서 잘 모르셨나요?
그 부분은 충분히 저희가 검토를…….
예산이 충분히 들어갈 걸 생각하잖아요.
검토를 했습니다. 위원님 검토를 했었고요.
그런데 왜 예측하지 못했다고 그래요?
그 날짜를 보면 3월 14일하고 3월 20일 대통령하고 국무총리가 발표를 하고 그런 과정에서 저희가 양 대학이 이미 공동의대는 합의를 했고 3월 18일 통합의대로 그때 당시 추진하려고 했었는데 한 대학이 또 반대를 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그래서 사실은 3월 18일 통합의대로 정부에 추천은 하기로 했지만 양 지역에서 사실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합의를 안 했기 때문에 결국은 4월에 저희가 빨리 이 일을 추진하려고 예비비를 4월 8일 신청을 했고 4월 안에 용역이 빨리 출발해서 더 빨리 갔으면 좋았었는데 우리 존경하는 전경선 위원님께서 업무를 잘 알고 하시지만 저희들도 그때 당시에는 정말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워낙…….
그러니까 4월에 그렇게 예측을 했다 하면 5월 13일 우리가 임시회를 했잖아요. 그때 가서 충분히 증액 편성할 수도 있는 것이고 하는데 굳이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5월 13일 이후에 생각나서 예비비를 썼다 그것이 말이나 되는 소리냐 이 말이에요.
예측할 수 있었던 일이었다고 하면 예비비를 썼는 그 자체가 잘못됐다는 거죠. 제가 그걸 지적하고 싶은 거예요. 예측한 일을 예비비로 쓰는 건 쓸 수 없어요. 그러지 않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예측하지 못했다고 자꾸 변명을 하는 것이고. 왜 그걸 솔직하게 말씀을 못 해요?
처음부터 이야기를 정확하게 해서 사실적으로 얘기를 해서 도민들의 신뢰를 받으려고 생각을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해 온 역할들을 보면 여러분들이 하는 것 보면 맨날 숨기는 거예요. 왜, 법 위반이 아니라고 하고 싶어서. 지방재정법 위반이 되는 거예요. 제43조를 보면 예측하지, 할 수, 하지 않은 일에는 쓸 수가 없다고 명확히 나와 있어요. 그러지 않나요?
위원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더…….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시인을 하고 앞으로 개선해 나가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또 우리가 30년 전부터 염원했던 의대 유치를 위해서 의대병원을 유치하기 위해서 힘을 모아야 될 때 아닙니까? 자꾸 잘못된 것 변명이나 하고 숨기기나 하고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잘못된 것은 빨리 개선해 나가면 되는 거예요.
그래요. 위원님 이런 부분에 더 세심하게 신경을 앞으로 쓰겠는데요. 그때 당시의 상황은 그렇습니다. 그때 상황은…….
그때 당시 상황도 마찬가지야.
아까 방금 얘기한 대로 4월에 다 예측을 했잖아요. 예측했잖아요.
예측을 못 했습니다, 4월에.
준비를 했다면서 왜 예측을 못 해요?
그때 당시에는 통합의대로 갈 것인지 공모로 갈 것인지…….
아니 어차피, 아니 용역을 하려고 준비를 했다고 분명히 또 4월에 말씀하셨잖아요.
그럼 용역은 그냥 하는 겁니까? 예산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걸 왜 예측을 못 해요? 아니 예측했으면 했다고 이야기를 해야지 용역을 하려고 준비를 하면서 예산은 10원도 들어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분이 어디가 있습니까?
위원님 그때 상황을 다시 돌이켜보면 그때 상황은 아까 저희들도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었고 준비를 아직 못 했습니다마는…….
아니, 나 다시 한번 돌려주세요, 회의록 좀. 아까 4월에 용역 준비를 했다고 분명히 얘기를 했는데 지금 다시 예측을 못 했다고 얘기하는 것은 그건 뭔 이유입니까? 그것 말 하나 틀리기 싫어서 지금 그러는 거예요, 국장님?
잘못을 책임을 지기 싫어서 그러는 겁니까, 아니면 뭡니까? 아니 방금 얘기한 건 뭡니까? 용역 준비했다는 얘기는 예측을 못 한 일인데 누가 그것을 용역 준비를 합니까?
4월은 통합의대도 준비하고 있었고 안 되면 용역도 가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사실은 용역을 4월에 출발하려면 예비비를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은 용역을 4월에 출발하려고 준비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출발을 못하고…….
예측을 못 했다면서 왜 그런 말씀을 하세요? 예측을 못 했다면서 왜 4월에 준비는 했어요?
그러니까 이 예비비를 쓰려…….
아니, 좀 진짜 국장님 참 답답하네요. 방금 한 1분 전에 한 얘기도 이리 바꾸고 저리 바꾸고 하는데…….
위원님 4월에 예비비를 쓸 것을 예측을 못 했다는 것이지 용역을 예측을 한 것 그런 것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면 용역을 하면 뭐로 합니까? 용역을 하면 뭐로 해요?
용역은 용역비가 있어야겠죠.
그러죠?
그 돈은 그러면 어디서 나는 겁니까?
저희가 예산이 안 섰기 때문에 4월에 당초에 출발하려고 저희가 용역을 준비했습니다마는 결국은 4월에 못 하고 5월까지 가게 된 것입니다.
아이 진짜. 그럼 5월에 가게 되기 전에 4월에 예측을 했잖아요. 그런데 자꾸 예측을 못 했다고 하니 누가 대체 준비를 한 겁니까?
4월에 양 대학에서 한 대학에서…….
국장님 그만합시다.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냥 계속 돌려가면서 하고 말이에요. 진짜 이러실 거예요?
그만하세요, 그만.
위원님 말씀을 정확히 이해합니다.
그만하시라고요. 입만 벌렸다 하면 다 이리 맞추고 저리 맞추고 말이에요. 누가 신뢰를 하겠습니까, 여러분을! 내가 진짜 다 내가, 다 이야기할 겁니다, 이제. 그런 식으로 비협조적이라면.
아니 대체 의과대학이 인구로 하는 거예요? 인구 많은 데로 하는 겁니까? 표 많은 데로 하는 거예요? 의료 취약지역에 해야 되는 거예요. 의과대학은, 부속병원은! 지금 여러분들은 정치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정치. 표 많은 데 어떻게든 나누고 싶어서!
위원님 이 부분은…….
그만 답변하세요. 국장님 답변 듣기 싫으니까. 누가 그걸 신뢰를 해서 그 답변을 듣겠어요?
위원님 저도 말씀할 기회를 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니 뭔 말을 하실 거예요? 또 금방금방 또 거짓말을 할 거 아니에요, 또?
위원님 이런 부분은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뭘 이해를 합니까? 뭘 이해를 해요? 여러분들이 표 많은 쪽으로 대학병원을 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을 이해해달라는 거예요?
위원님 그게 아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그러지 마세요. 어느 도민들 한 사람도 대학 통합해 주라고 한 번 요구한 적도 없는데 전화해서 목포에다 전화해 가지고 국립순천대·국립목포대 통합을 환영합니다 쓰라고 하고 그게 맞는 말이에요? 전혀 예측 못 했던 일을 누가 일을 합니까, 지금?
앞으로 위원님 더 세심하게 신경 쓰면서 진행하겠습니다.
세심하게 신경 쓰지 마시고요. 좀 진실한 이야기도 좀 진실되게 좀 하세요. 왜 그러십니까? 사실은 사실대로 얘기 좀 하고 좀 잘못된 것은 개선해 나가고 좀 그러려고 생각했는데 지금 국장님은 어떻게 해서든 이 순간만 모면하기 위해서 말을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그러는데 그러지 마세요.
이상입니다.
위원님께 별도 설명 올리겠습니다.
국장님 통합 의과대학 아니면 통합대학 문제를 가지고 이게 도민들의 민심이라고 생각하시고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게끔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저희 같은 경우는 익히 20년 전에 아시다시피 교육부에서 국립대학교 통합하는 그런 정책을 적극적으로 하는 그런 과정에서 전남대학교하고 여수대학교하고 통합이 한 20년 전에 이루어졌는데 아직까지 갈등이 많더라고요. 지역 간 갈등 그렇지 않으면 대학 간 갈등이 있고 또 더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양쪽 다 불만이 제기되는 그러한 상황이 아직까지 벌어지고 있다 보니까 이 대학 통합이 양 대학 간 필요에 의해서 했으면 그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 수 있겠지만 갑자기 이렇게 하다 보면 향후에도 상당히 대학 간 문제도 일어나고 지역 간 문제가 일어나겠다. 이게 피부로 저도 느끼고 있다 보니까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심도 있고 조심스러워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대학 지금 의과대학 문제가 대두가 되다 보니까 너무 급하게 하다 보니까 향후에도 상당히 조심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그리고 저희가 예전에 몇 년 전에 국장님이 담당했던 재활병원 있지 않습니까?
재활병원 같은 경우도 저희가 반납을 했잖아요.
반납을 했던 근본적인 이유가 향후에 운영비 때문에, 재활병원 운영비 때문에 도저히 지역에서 감당이 안 되겠다 해 가지고 반납을 해버렸지 않습니까?
그런 사례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건 조그마한 그런 재활병원인데도 마찬가지로 운영비가 향후에 문제가 되겠다 해 가지고 지역에서 상당히 이게 힘들겠다라고 싶어 가지고 그렇게 했는데 의과대학 같은 경우는 규모가 크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전라남도 도부터 시작해서 양 시, 목포시 아니면 또 순천시 또 양 대학 간에도 상당히 나중에 운영비 문제로 인해 가지고 상당히 심각한 그런 우려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싶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심도 있게 좀 잘 좀 검토를 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계십니까?
저도 하나만…….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오늘 주제가 계속 우리 의과대학에 대해서만 지금 의대 설립하고 관련된 이야기만 드려서 죄송한데 일단은 지금 현재 그 용역비는 앞 전에 우리가 10억 원을 예비비로 세웠잖아요.
그건 맞고요. 그런데 처음에 통합으로 하겠다, 공모하겠다, 공동으로 하겠다. 그다음에 다시 통합하고 공모하고 투 트랙으로 하겠다. 마지막에는 이렇게 됐는데 그러면 지금도 투 트랙은 맞습니까, 이제는 통합으로 갑니까?
이제는 정리가 돼서 통합으로 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이제 공모는 빠졌고 통합으로 완전히 정리가 됐다고 이해하면 맞습니까?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 의대 설립하고 관련해서 용역비 아까 10억 원은 말씀드렸고 그 설립하고 관련돼서 그러니까 의대 설립하고 관련된 예산 중에 이 10억 말고 달리 드는 예산 있죠? 10억만 딱 세워놓으면 그걸로 끝이 아니고 일종의 홍보도 해야 될 것이고 아니면 무슨 자료도 만들어야 되고 그런 예산들 혹시 얼마나 세우셨습니까?
올해 예산 말씀하신가요?
내년도에, 그러니까.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내년에 홍보 예산이라든지 이런 예산은 저희가 좀…….
아니요. 분명히 서 있어야 맞죠.
전체 보니까 내년 의대 관련 예산이 아마 8억 9200 정도만 세워져 있습니다.
거기에는 홍보비도 다 포함되어 있고요?
예. 포함돼 있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예비비 아니, 여기 의대 설립과 관련돼서는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그건 그만 여쭤보고요.
일단은 지금 현재 예산을 보니까 우리 국장님 능력이 참 좋으셔요. 뭐가 좋냐면 전년도 예산 대비 올해 증감이 무려 900억이에요, 900억. 900억 증감. 증감률로 치면 863%예요. 그런데 여기에는 물론 지금 현재 제가 살펴보니…….
모정환 위원님 이건 지금 통합의과대학 지금 질의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죄송합니다. 제가, 죄송합니다.
그것은 향후에 질의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십시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라남도 통합의과대학 추진 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강영구 인재육성교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목포대와 순천대 중 어느 대학에 의대를 설립할 것을 두고 갈등이 이어왔습니다. 마침 목포대와 순천대가 대학통합 취지와 필요성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합의한 만큼 전남 통합의과대학 추진에 지역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만 도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의 소관 상임위에서 사전 소통과 보고 없이 상임위 위원들이 언론 보도를 통해야만 통합의과대학 추진 합의와 추진 상황을 알아야 하는 것은 의회를 경시하는 행위이므로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앞으로 충분한 소통과 함께 통합의과대학이 의료 공백의 고통과 원정 진료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 모두가 동등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 통합의과대학 설립 추진 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10시 50분)

3. 2025년도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예산안 심사(도지사 제출)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먼저 강영구 인재육성교육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지역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저를 포함한 인재육성국 직원들이 열정을 다해 일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최선의 지원을 다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가오는 2025년도 도정에 대한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도민의 염원인 전라남도 의과대학 정원을 받을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2025년도 인재육성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입니다.
세입예산안은 금년보다 909억 1932억 원이 증가한 1014억 4316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990억 980만 원이 증가한 1414억 3003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안을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 보조금은 1010억 2851만 원으로 RISE 지원 등 국고보조금 909억 3900만 원과 청소년 관련 국고보조금 및 기금 100억 895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는 학교 밖 청소년 교육참여수당 지원 등을 위해 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 전입금으로 4억 146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세출예산안을 부서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희망인재육성과는 금년보다 11억 1094만 원이 증액된 430억 708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남학숙 및 남도학숙 운영 지원 45억 7700만 원,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운영 지원 54억 4900만 원,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10억 5990만 원, 도립대학교 운영비 28억 1900만 원, 청소년미래재단 운영 지원 10억 8200만 원,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31억 3302만 원, 청소년시설 확충 62억 5200만 원,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시군 지원 21억 100만 원 등입니다.
주요 증액사유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운영을 위한 사업비 등을 계상했기 때문입니다.
대학정책과는 금년보다 971억 3075만 원이 증액된 974억 7275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순천대 글로컬대학 집중육성 지원 260억 원, 목포대 글로컬대학 집중육성 지원 100억 원, RISE 사업비 및 센터 운영 609억 8000만 원, 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원 1억 원 등입니다.
주요 증액사유는 글로컬대학30과 RISE 사업 본격 추진을 위한 국·도비 등을 계상했기 때문입니다.
의대설립추진단은 금년보다 7억 6810만 원이 증액된 9억 5320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의과대학 설립 포럼 등 행사 개최 2억 5000만 원, 의과대학 설립 홍보 4억 원 등입니다.
주요 증액사유는 전남 국립의대 설립 전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행사 및 홍보비 등이 금년도에 비해 늘었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학교용지부담금 특별회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세출예산은 2024년 본예산 대비 9525만 원이 감소한 56억 8041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안은 학교용지부담금 징수 56억 8041만 원이며, 세출예산안은 시군 징수교부금 1억 7041만 원, 학교용지 매입비 55억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2025년도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예산안은 미래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비만을 계상하였습니다.
인재육성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심의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정책대안과 고견에 대해서는 꼼꼼히 챙겨서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강영구 인재육성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형래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형래입니다.
2025년도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인재육성교육국장으로부터 예산안 제안설명을 통해 충분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10쪽 검토 의견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10쪽입니다.
2025년도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일반회계 예산안 규모는 세입예산은 1014억 4300만 원, 전년 대비 909억 1900만 원 증액되었으며, 세출예산은 1414억 3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990억 1000만 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보조금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등 1010억 29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908억 6400만 원 증액되었는데 RISE 사업에 국고보조금 900억 원이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교육비특별회계 전입금으로 4억 1600만 원이 반영되어 전년 대비 5500만 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2025년도 신규 편성된 사업은 14건에 1010억 3200만 원으로 예산은 416쪽, 일반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 사업 9억 400만 원 및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 1억 5500만 원은 2024년까지 교육부의 국비 100% 사업으로 중위소득 65% 이하인 가구와 장애인에게 지급되었으나 2025년부터는 지자체 중심으로 소외계층 지원 및 맞춤형 학습지원 강화를 위해 지자체에 이관하여 추진되는 사업으로 어려운 계층에 지원하는 바우처 사업인 만큼 꼼꼼한 사전 준비가 필요할 듯합니다.
11쪽입니다. 예산안 432쪽~435쪽까지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과 글로컬대학 집중 육성사업 및 RISE 사업 등 지·산·학 관련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대학육성사업으로 974억 3600만 원의 큰 규모 예산이 신규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안 432쪽,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은 지역에서 교육받은 인재가 지역대학에 진학하고 취업·창업하여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도록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에 있는 기업과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시범지역 전남도 17개 시군에 시범지역 운영 후 특구를 지정할 계획인 만큼 집행부에서는 교육발전 선순환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면밀한 사전 준비와 계획이 필요합니다.
예산안 434쪽, 글로컬대학 집중 육성지원 사업입니다.
순천대 글로컬대학 사업비는 대학에서 도비 180억 원을 편성을 요청하였으나 60억 원을 반영하였고, 목포대 글로컬대학 사업비는 대학 측에서 도비 160억 원 반영을 요청하였으나 미반영되었습니다.
순천대와 목포대는 글로컬대학 공모 선정 시 5년간 도비 500억 원을 각각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글로컬대학 공모 과정에서 전남도가 약속한 도비 지원이 양 대학에 적정하게 지원되고 있는지 심의 과정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산안 434쪽 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 RISE 사업입니다.
2025년 편성 사업비는 909억 8000만 원으로 국비 900억 원과 도비 9억 8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RISE 사업비 및 센터 운영비 609억 8000만 원은 도내 18개 대학에 대한 RISE 사업 공모 사업비를 편성한 것이고, 순천대 글로컬대학 집중육성사업 200억 원과 목포 글로컬대학 집중육성사업 100억 원은 정부의 글로컬대학 지원 계획에 따라 대학별로 5년간 총 100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 계획의 일환으로 2025년도 국비 지원 사업비를 각각 반영한 것입니다.
글로컬대학 집중육성사업은 막대한 재정 부담을 통하여 대학이 중심이 되어 지역 발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사업인 만큼 본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도비 확보 방안 및 연차별 지원 계획에 대한 집행부의 충분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 장 13쪽입니다.
전년도 본예산 대비 50% 이상 증액된 사업은 총 4건에 9억 29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억 87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전년도 본예산 대비 50% 이상 감액된 사업은 전남 평생직업교육거점센터 운영 66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억 5400만 원 감액 편성됐습니다.
검토보고서 15쪽입니다.
2025년도 예산안에 편성된 출연금의 규모는 2개 기관에 65억 3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86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제385회 임시회에서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6억 9700만 원 증액과 인건비 상승률 반영과 결원 보충을 위한 운영비 3300만 원 증액을 골자로 59억 3000만 원의 출연 동의안을 제출한 바 있습니다.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23년 출연금 60억 원에서 2024년 54억 원으로 10% 삭감되었던 점과 필수적인 인건비 반영이 필요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진흥원에서 제출한 2025년 출연금 편성은 타당해 보입니다.
다음은 16쪽입니다.
전라남도 청소년미래재단은 제385회 임시회에서 인건비 2700만 원 증액과 사회복무요원 보수 및 사회보험 부담금 1000만 원을 증액으로 10억 8200만 원 출연 동의안을 제출하였음을 고려할 때 필요적 경비를 반영하여 출연금을, 출연금 편성으로 미래재단 2025년 출연금 편성은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 장입니다. 검토보고서 17쪽, 2025년도 예산안에 편성된 홍보 사업은 총 2건에 5억 원 순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의과대학 설립 방향이 도출된 현 시점에서 막대한 홍보 예산 필요성에 대해서 집행부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2025년도 예산안에 편성된 행사·축제성 사업은 총 4건에 5억 2200만 원입니다.
예산안 419쪽 청소년 박람회 2억 5000만 원은 행사성 사업 평가에 평가 제외로 기재되어 제출하였는데 이에 대한 집행부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2024년 추진 결과를 볼 때 130개 동 홍보 부스를 운영하였지만 대부분 지자체 및 관련 사회기관·단체 부스로 기업 참여가 다소 저조하였습니다. 더욱 다양한 공공기관 및 업체와 연계하여 참여 방안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사용됩니다.
다음은 학교용지부담금 특별회계입니다. 세입과 세출 예산안 56억 8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95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학교용지부담금 예산은 징수교부금으로 1억 7000만 원, 시도 법정 전출금으로 55억 1000만 원을 세출 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이형래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인재육성교육국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세부적인 사항이나 구체적인 보충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과장이 발언대에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제가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이 증감률이 863%예요.
대단한 증감률이지 않습니까? 이 예산 가뭄에 그런데 어디서 그렇게 증감이 됐는지를 봤더니 결과적으로는 RISE 사업비 있죠? 이거하고 순천대 글로컬대학 집중육성 지원사업비, 목포대 글로컬대학 집중육성 사업비 여기에서 크게 증이 되었어요.
그런데 순천대 글로컬대학 집중육성 지원 있죠, 도비로 되는 거?
이것은 지금 60억이잖아요.
그게 한쪽은 10억이고 한쪽은 50억이고 합쳐서 60억이죠?
그 10억 하고 60억은 어떻게, 10억하고 50억은 어떻게 틀린가요?
그 사업비를 경상사업비하고 일반 시설 지원 사업비하고 나눠서 60억을 현재 예산에 반영이 됐습니다.
단지요?
그다음에 순천대는 200억이고 글로컬대학 집중육성해서 목포대는 지금 현재 100억이지 않습니까?
물론 순차적으로 되었기 때문에, 글로컬대학 선정이요. 이 200억하고 100억은 어떻게 해서 나온 겁니까?
현재 순천대는 내년이 3년 차 사업이기 때문에 예산이 집중적으로 배정된, 국비거든요. 그래서 사업이고 목포대학교는 내년에 2년 차 사업이기 때문에 국가 계획에 의해서 아마 그렇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RISE 사업비 있죠. 거기는 정확히 어떻게 지금 예산이 활용되려고 하고 있습니까? 600억이나 되는데.
RISE 사업은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올해 최초로 이렇게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세부 계획을 만들고 있습니다. 만들고 있어서 저희가 세부 계획서를 교육부에 연말까지 제출하게 되면 최종적으로 예산이 확정돼 오기 때문에 실제로 그 예산은 가예산이고요. 아마 내년 초쯤에 다시 한번 조정이 돼서 아마 사업을 추진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원래 처음에 제가 말씀드렸던 60억 있죠? 이 60억 관련해서 원래 순천대나 목포대에서 사업비를 더 요구하지 않았습니까?
순천대학교는 180억을 요청을 했고요. 목포대학교는 160억을 요청했었는데 저희가 사실은 예산을 예산부서하고 협의하면서 충분히 반영을 못 한 부분이 있습니다.
아마 여러 가지 세수의 감소라든지 재정 형편상 반영을 못 했는데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다시 한번 챙겨주시면 저희가 사실은 예산을 더 반영을 했어야 되는데 아마…….
아니, 의무적으로 반영을 앞으로 해야 됩니까? 아니면 안 해도 됩니까?
의무적으로 반영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언젠가 해야 될 일을…….
우리가 못한 결과를 초래했겠네요.
저희가 예산부서에 요청했습니다마는 아마 재정 상황 때문에 나머지 부분은 추경에 반영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셔서 저희는 가능하면 본예산에 반영해 주도록 요청을 드리고 있습니다.
본예산에도 이 금액이 커서 안 되고 있는데 추경에는 어떻게 될까요?
그래서 저희들도 이런 부분을 우리 재정 부서에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번 심의하실 때 우리 위원님께서 적극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일단은 큰 사업비는 그렇게 해서 여쭤봤고요. 그다음에 예산안 432쪽에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 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교육특구 사업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올해 신규 사업입니다. 신규 사업인데 저희 도가 올해까지 17개 시군이 지정을 받았습니다. 우리 교육청, 교육부에서 추진한 사업이고 우리 교육청과 우리도 같이 연계된 사업인데요. 17개 시군에 대해서 내년에 사업 추진하는 사업비가 저희 도비가 21억 원이 반영이 됐는데요. 시군별로 저희가 이 부분은…….
아니 그러면 우리가 22개 시군인데 5개 시군은 빠졌을 거 아닙니까? 거기는 어떻게 해서 빠지게 되었습니까?
5개 시군도 저희가 작년에 공모를 했었는데요. 아마 예비 지정으로 현재 지정이 됐고 본 지정은 안 됐기 때문에 나머지 5개 시군은 저희가 내년에 다시 재도전해서 지정할 계획입니다.
예비 지정이라고요?
아니 그러면 예비 지정하고 지정은 어떻게 틀린가요?
지정되게 되면 정부 지원을 공식적으로 받게 되고 예비 지정은 정부에서 더 관리를 해서 사업 계획을 보완하게 되면 지정을 해주게 됩니다.
그런데 그 사업은 적어도 본예산은 아니고 추경이든 아니면 그다음 해에…….
아마 내년에 지정이 되게 되면 추경에 반영할, 내년에 초기에 상반기에 지정이 되면 추경에 더 반영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거기 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원 1억 잡아놓으셨어요.
이 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지금 우리 도내 22개 대학에서 학령인구 감소로 사실 학생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은 대학에서 외국인 유치를 위해서 저희가 공모사업을 할 계획인데요. 대학에 저희가 이 돈을 지원함으로써 여기에서 외국인 유치 계획을 세우도록 이렇게 할 계획으로 예산을 잡아놨습니다.
아니 그런데 예를 들어서 어느 국가에서 아니면 몇 명이 이런 계획은 없습니까?
구체적인 그런 계획을 대학에서 계획을 만들어서 제출하게 되면 저희가 예산을 지원해 주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전남에 있는 대학이 그렇게 많지는 않을 텐데 실은 예산도 1억이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그래도 기본적인 계획은 있을 거 아닙니까?
예, 올해도 저희가 유치 사업을 했었는데 우리 22개 대학에서 8개 대학이 저희가 계획서를 제출해서 지원을 하게 됐는데요. 대부분 이 사업비가 현 지역을 가서 아마 이렇게 지원 사업비인데 여비라든지 또 프로그램 홍보라든지 이런 사업비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인 외국에 가서 대학에서 각 대학을 홍보하고 외국인을 유치해 오는…….
그러면 몇 명이 그렇게 혜택을 받았습니까, 그 1억 원 가지고?
8개 대학에서 인원이 몇 명 정도 됩니까?
저희가 아직 인원은 산출을 못 해서 이 부분은 별도로 제출하겠습니다.
그래요. 예, 알겠습니다. 국장님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이제 기대에 찬 2025년도 예산을 보고 있습니다. 내년에 좀 사업이 많으시죠?
그런데 우리 순천대학교, 목포대학교 글로컬대학이 선정된 게 전라남도가 그래도 잘 역할을 잘 해줬다. 그렇기 때문에 연이어서 글로컬대학이 선정됐지 않았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인재육성교육국 역할이 아주 컸다라고 제가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사업을 실행하려다 보니까 저번에 행정감사에서도 제가 질의를 통해서 여쭤봤습니다마는 순천대학교 같은 경우는 협약에 지원금이 적게 계상이 돼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예산 심사를 받을 때 그 예산을 전액은 다 본예산에다 담지는 못하지만 좀 상향해서 증을 해서 어느 정도는 본예산에다 싣고 또 불가피한 사항은 내년 추경에서 확보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국장님.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저희들도 작년에 이어서 올해 우리 도의 국립대학이 글로컬대학 지정된 부분은 여기 계신 우리 위원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도 재정적 지원을 추진해야 되는데요. 올해 본예산에 충분히 예산을 담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위원님께서 꼼꼼히 한번 검토해 주시고 저희가 지원해 주시면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예산서를 보니까 우리 지금 국비로 지원된 것은 올해 몇 년 차죠?
올해가 2년 차입니다.
2년 차, 작년에 순천대학교는 얼마가 지원이 됐습니까, 국비로?
작년에 순천대 100억 지원됐습니다.
올해는…….
올해 100억 지원됐고요. 2023년도에 50억 지원됐습니다.
그럼 2025년도는 200억인가요?
지금 우리 전라남도를 통해서 지금 지급이 되는 거죠?
아마 올해까지는 그렇게 지원할 거고 내년부터는 저희가 RISE 센터를 통해서 지원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도를 경유해서 교부금이…….
그리고 지금 RISE 사업에 대해서 지금 예산서에는 예산 규모를 싣고 있는데 이게 좀 독특한 운영 체계가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교육발전특구하고 연계해 가지고 누차 이야기했다시피 RISE 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청소년들이 대학을 진학해서 그 지역에 있는 대학을 나와서 지역에 있는 업체로 취업을 하고 창업을 하고 이렇게 지금 선순환 구조로 만들어가야 되겠다. 지방 대학교가 활성화돼야 되겠다.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 존경하는 정영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RISE 사업은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데요. 내년부터 본격 추진되게 됩니다. 지역에 있는 지·산·학 연계 부분인데요. 그런 계획서를 지금 대학별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지역에 있는 우리 청소년들이 여기에서 나가서 공부하고 또 일자리를 찾고 정주하게끔 만드는 시스템이 RISE 사업이라고 되는데요. 아마 이런 부분들은 내년에 처음 사업이기 때문에 위원님들 의견도 잘 들어보면서 저희가 잘 꼼꼼하게 잘 챙기며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까지는 현재까지는 구체화되고 이런 게 아직까지는 가시적인 성과가 없다는 이야기시죠?
그렇습니다. 계획서 최종적으로 12월까지 만들어서 제출할 계획입니다.
조금 RISE 명성에 비해서 좀 실적이 좀 나타난 게 없네요, 보니까.
아마 교육부에서도 처음 하는 사업이라서 아마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게 되면 그런 사항들을 수시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대 문제에 관련해서도 우리 인재육성교육국에서 많은 항의와 질타도 받고 또 그러시죠, 격려보다는?
저희가 업무를 더 꼼꼼히 추진하고 여기 계신 위원님들한테 수시로 보고해야 되는데요.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부분 더 수시로 보고드리고 위원님과 같이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뭐 저는 처음 해 보는 길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게 꼭 동서 갈등의 문제는 아니지만 또 양쪽 대학에서 너무 첨예하게 이렇게 들여다보고 있다 보니까 아마 조심스러울 것이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이것은 사실 의대 문제는 대학의 본연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마는 과연 대학 행정력만으로 의대 유치를 할 수 있느냐 그것은 좀 의문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전라남도가 그러한 의대 유치의 중요성을 알고 지금 이렇게 나서게 된 건데요. 거기에 대한 어떤 찬반 있을 수 있다라고 저는 충분하게 생각합니다.
충분하게 생각하고 또 어렵게 합의를 두 대학에서 지금 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전라남도가 합의를 해라 마라라고 영향을 주지는 않았습니다마는 합의가 더 의대 유치에 유리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갖다가 널리 홍보도 하고 붐을 조성하고 그럴 필요성이 있어서 다소 조금 어떤 액션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열심히 노력하신 만큼 의대 유치에 좋은 결과를 가져오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더 세심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선 위원님 질의…….
먼저 질의하십시오.
영광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오미화입니다.
우선 우리 앞에서 모정환 위원님께서 이 인재육성교육국 예산이 굉장히 많이 증액이 됐잖아요.
그런데 그 대부분이 다 대학 지원 관련한 부분이고 상대적으로 보면 청소년 관련된 예산들이 사실 우리 공무원 임금 인상률이 보통 3% 내지는 3.5% 정도 보는데 사실 3%대도 인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죠? 그 이유가 뭘까요?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께서도 지난번부터 지적하듯이 우리 도의 전체 청소년 예산이 14% 정도 되기 때문에 아마 그 부분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전체 예산 우리 도에 얼마나 반영되는지에 대해서 여쭤보셨는데요. 워낙 각 실·국별로 이렇게 다 나눠져 있어서 현재 그것도 파악하고 있어서요. 그 파악이 정확히 되면 보고를 한번 드리겠는데 사실은 저희 국은 예산이 적지만 전반적으로 전 실·국을 합치게 되면 아마 예산이 되지 않겠느냐 해서 그 부분은 파악되는 대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하나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하나는 서운한 말을 하려고 했는데 미리 서운한 부분에 있어서 자진신고 해버리시니까 이거는 자료를 수집하는 시간이 좀 걸리다 보니…….
그런 부분은 좀 양해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행감 때 실태조사, 종사자 처우 개선 관련한 실태조사 해야 된다 그랬는데 바로 올해 예산으로 이미 계획을 세우고 계시더라고요. 알고는 계시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 더 확인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보통 실태조사 내지는 용역을 한다는 것은 1차적으로는 통계, 통계적인 자료를 얻는 부분도 있지만 처우 개선을 하겠다는 의지 바로 거기서부터 시작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처우 개선을 할 의지와 어떤 계획 이런 것들이 있으시니까 시작하셨겠죠?
그러면 2025년도에는 실태조사 결과 나오고 또 그 처우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까지도 다음 예산 수립을 할 때는 그것들이 반영이 되기를 기대를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예산이 사실은 저희가 전체 도민 중에서 과연 청소년이, ‘청소년은 미래이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과연 전남도는 미래에 대한 투자를 얼마나 하나 이런 것들을 좀 확인해 보고 싶어서 제가 청소년 예산과 인구 비율 어떻게 되냐 이걸 좀 확인하고 싶은 것이었고요.
예산서 420쪽을 보시면 도 청소년 동반자 프로그램 운영 관련해 가지고…….
이거 지금 청소년 동반자가 몇 분인지 아실까요?
현재 5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원래는 4명이 활동, 원래는 6명이 정원인데 4명이 활동을 하시고 계셨고 12월에 한 분이 더 채용이 되는 걸로 제가 제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4명에 대한 인건비도 사실은 확보가 되지 않아서 남은 정원 2명의 인건비로 보전을 받았다고 제가 보고를 받았어요, 이게. 그러면 과연 이 부족한 인원으로 해가지고 보전을 받는 게 맞습니까?
위원님, 저도 그 내용을 이렇게 말씀을 들었습니다. 인건비가 부족한 부분은 저희가 본예산을 더 편성을 해야 되는데요. 앞으로 인건비 부분은 저희가 부족하지 않도록 저희가 부족한 부분은 우리 추경 때 더 편성을 하겠습니다.
이게 문제가 뭐냐 하면 지금 이 청소년 동반자 프로그램뿐만이 아니라 각종 사업 부분에 있어서 예산이 통으로 나옵니다. 인건비와 운영비가 따로 나오질 않아요. 그러다 보니 인건비 보전을 하기 위해서 총사업비의 5% 이내에서 사업을 하라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그런데 뭐 어떤 것들은 사업의 비중이 적을 수도 있어요. 사람이 다 하는 경우들도 있지만 분명히 사람이 사업을 하면서도 사업들을 끊임없이 발굴해 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 인건비로 다 들어가고 실질적인 사업비가 없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동반자 프로그램 같은 경우도 보니 사업비는 1% 정도밖에 되지 않았어요. 사실 일을 더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건비 보전하다가 그 수준에서 이제 사업비가 다 마무리된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앞을 좀 내다보면 사업비야, 인건비는 사실은 보전해 줘야 되는 거잖아요. 이게 보장해 줘야 되는 부분이고 그래서 인건비하고 이 사업비가 좀 분리되어 가지고 배정이 되는 게 맞지 않나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위원님 알겠습니다. 사업비가 인건비로 이렇게 부족해서 아마 그렇게 집행이 된 것 같은데요.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예산을 굉장히 청소년 예산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추가로 더 세워서라도 저희가 인건비 지원하고 사업도 줄어지지 않도록 다시 한번 챙기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지금 올해 내년에 2025년도에 6명 다 채용하실 건가요?
아마 미래재단과 협의하면서 추진하겠는데요. 이게 인건비가 적다 보니 중간에 퇴직한 부분도 많이 있고 해서 저희들도 한번 잘 살펴보고요. 일단 부족한 부분은 채용을 저희가 요청을 하겠습니다. 아마 연초에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아니 이게 연초에 하는 게 통합 채용하지 않나요?
통합 채용 맞습니다.
그렇죠? 몇 월에 하죠?
통합 채용은 한 6월 정도 하거든요.
6월 정도 하잖아요. 그러면 저희 추경 예산은 언제 하나요?
추경은 보통 5월경에…….
그래서 이게 보통 추경에 부족한 부분은 저희가 한 3일? 3일인가 4일 지금 계속 예산 심사를 하고 있는데 이게 부족하다고 이야기하면 다들 추경에 예산을 세우겠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추경에 도대체 예산 범위가 어느 정도까지 되는데 다 추경에 이렇게 하겠다고 하는 것인가라는 사실 의구심이 있고 또 하나는 우리가 기본은 인건비는 반드시 본예산에 세워라, 이 원칙들은 좀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예, 위원님 명심하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반복되지 않도록 잘 챙기겠습니다.
그리고 도립대 예산 관련해 가지고 도립대학에 국가 직접지원 사업은 늘었는데 뒤에 보니까 도립대학 지원 예산은 지금 삭감이 됐어요. 그리고 삭감 비율도 상당히 큽니다. 그런데 삭감된 내용들을 좀 보니까 이게 운영비 지원, 거점센터 운영, 산학협력단 주로 운영 지원 관련한 예산들이 삭감이 됐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일단 올해보다 좀 감액된 게 유지보수비라든지 신규 장비 도입비 이런 게 원래 장비를 지원했던 이런 사업들이 감액이 됐고 또 실험·실습 기자재라든지 재료비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학생 수가 좀 감소가 됐습니다.
학생 수 감소에 따른…….
예, 감소가 많이 돼서 전반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감소가 있었고 인건비는 조금 늘어났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도립대 총장이 없으신 거잖아요.
그래서 그 대행을 기조실장님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도립대 관련해서 우리 교육국장님의 권한은 어디까지인지가 궁금하네요.
도립대에 대해서는 독립기관이라서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예산 지원 부분, 이 부분은 저희 도에서 담당하고 있고 인사 부분은 총무과에서 이렇게 담당하고 또 교수 승진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총무과에서 담당하고 있고 이제 나머지 부분은 감사 부분은 감사 부서에서 이렇게 감독하고 있고…….
그래서 권한은 예산 주는 그 권한밖에 없다라는 건가요?
현재는 사무분장에 저희가 전반적인 지원 부분 이런 부분이 저희가…….
그래서 뭔 말씀을 드리고 싶냐 하면 물론 저희가 도립대인 만큼 도에서 예산 지원을 하지만 도에서 도립대의 운영이라든지 아니면 관리·감독 관련해 가지고 과연 도의 주체가 누구인가라는 부분에 있어서 명확하지가 않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실제로 기조실장님이 도립대 관련해서 물론 총장님이 아니시기 때문에 갑자기 이렇게 대행을 하시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 내용을 속속들이 알기는 좀 어렵지만 저는 전체적인 도립대의 이 난관 부분을 좀 책임지고 같이 가기는 어렵다는 판단이 많이 드는데 이 도립대 관련한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 우리 국장님의 역할이 정확히 뭔지를, 뭔지가 잘 모르겠어요.
위원님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정확한 이렇게 도립대 지도·감독이라든지 또 문제가 있을 때 조치 이런 부분을 한번 유심히 살펴보니까요. 사실은 도립대가 독립기관이어서 실제로 보면 교직원 소속 지휘 감독 이런 부분은 또 도립대 자체적으로 하게 돼 있더라고요. 사무분장에 이렇게 기록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희망인재육성과, 우리 국에서는 도립대 예산 편성이라든지 결산, 지원 이런 업무를 하고 있고 나머지는 또 총무과라든지 자치행정과, 감사실, 회계과 이렇게 분리돼 있어서 향후에는 도립대가 지금 목포대하고 통합이 되지 않습니까? 통합이 되면 사실 우리 도에 대학정책과가 현재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런 부분이 향후에 사무분장 또 지원 부분에 대해서 아마 이런 부분이 사무분장이 개정이 돼야 되지 않겠느냐 보고 있어서…….
예, 그 부분을 말씀드리려고 이제 했던 거예요. 뭐 문제 생기면 감사관에 얘기하면 감사하면 되는 것이고 우리는 돈 줘서 결산만 제대로 받으면 되는 것이고 인사 문제 생기면 또 기조실에서 저기하고 그래서 이게 총체적으로 도립대의 어떤 난관 부분에 저는 도의 책임도 없지 않다 이런 판단이 들거든요. 방금 말씀하신 그 부분은 좀 이렇게 조정이 가능한 것인지, 좀 실·국에서 같이 논의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위원님 좋은 지적이십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앞으로 대학 통합도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 실·국 논의를 거쳐서 다시 한번 조정을 할 수 있으면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이라는 게 있어요.
이게 신규 사업인가요?
위원님 이 사업은 원래는 국비 100%로 지원이 되다가 이 사업이 전환 사업으로…….
재난 사업?
아, 전환 사업.
지방 이양 사업으로 왔기 때문에 실제로 보면 이렇게 신규 사업처럼 보이지만 이제 우리 도비를 국비, 기금으로 70% 지원받고 나머지 30%를 도비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내년부터…….
30% 도비가 아니라 시군비가 21%…….
시군비가 20, 30%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하나 궁금한 거는 여기에 사업 대상이 보니까 19세 이상 성인 및 등록 장애인 1인당 35만 원 지원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19세 이상 성인이라는 것은 모든 성인은 19세 이상 성인이 다 해당이 되는 건지 아니면 소득 관련한 대상이 따로 있는 건지 이걸 묻고 싶어요.
일단 우선 지원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그다음에 차상위계층 이런 순으로 합니다.
그러면 이게 매년 지금 작년, 올해도 했다는 얘기잖아요.
올해는 국비 100%로 했었습니다.
국비 100%로.
그래서 이것이 다 소진이 됐나요?
제가 정산 결과는 확인을 못 해 봤는데요. 지금 현재 90% 정도 소진이 됐다고 합니다.
그러면 충분한 홍보와 통해 가지고 소진됐다 이런 얘기시구나.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설치 운영 관련해서 신규 시설이 3개소가 있어요. 그리고 기존에 5개소가 있고 이 신규 시설은 어디입니까?
위원님 혹시 몇 페이지죠?
22쪽입니다, 이거 설명서.
장애인 시설이 저희가 다섯 군데였는데 목포 두 군데하고 화순 한 군데가 늘어났습니다.
목포 두 군데하고 화순 한 군데.
그러면 기존에 5개소에는 목포가 들어있지 않았었나요?
기존에 목포가 한 군데 있었습니다. 여성 시설인데요, 여기는.
이거 관련해 가지고 이거는 시군에서 신청을 해야 되는 것입니까? 이게 시설을 따로 만드는 게 아닌 거죠?
이게 보니까요, 평생교육시설은 교육청에 일정 시설을 갖추고 일단 등록을…….
일정 시설.
예, 등록을 갖춰야 됩니다. 그러면 갖추게 되면 저희가 여건이 갖춰지고 교육청에서 공식으로 등록을 하게 되면 지원을 하게 됩니다.
교육청에 등록은 누가 하는 거예요?
장애인 시설에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시군에서 하는 건가요?
장애인 시설에서 직접 합니다.
시설에서 직접, 그래서 특정한 그러니까 일정 정도의 기준에 맞는 시설은 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이런 사업이라고 보면 되나요?
사업하고 인건비 지원이 되겠습니다.
이건 예산이 딱 정해져 있어서 그 예산 안에 합니까? 아니면 신청하는 데가 많으면 더 확대도 가능한 것입니까, 이것은?
일단 교육청하고 저희하고 협의를 해서 지역별로 이렇게 신청 개소 수라든지 이런 부분을 사전에 협의해서 지원 여부를 저희가 결정을 하게 됩니다.
대부분 장애인 시설은 장애인복지관도 있을 수 있고 시설들은 대부분 시군에 다 있는데 왜 설치 운영, 이 사업 관련해 가지고 설치 운영하는 데는 몇 개소밖에 안 될까 이제 이런 좀 의문이 생겨서 그렇거든요.
아마 장애인복지관하고 또 다른 개념 같습니다. 장애인도 평생교육이 있지 않습니까?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일반적인 교육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기존의 어떤 그런 평생교육에 대한 지원이나 그런 것들이 좀 부족한 취약지인 이런 곳에다 지원하나요? 이게 정확한 취지는 두리뭉실한데…….
일단 위원님 이건 우리가 교육청에 먼저 장애인 시설로 등록을 해야 되기 때문에 등록이…….
장애인 시설은 22개 시군에 없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시설은 다 있고, 있는데.
장애인 시설이 아니라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이라고, 평생교육시설.
평생교육시설.
장애인 평생교육법에 의해서 아마 평생교육시설을 등록하게 되면 지원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도에 평생교육시설이 지금 몇 개가 있습니까?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은 현재 다섯 군데 있고요. 현재 3개 이번에 지원하게 되면 8개소입니다.
시설 자체가 이렇게 있다는 거죠?
왜 다른 시군은 이걸 설치 안 할까요? 이것 관련해서는 현재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곳 그리고 운영 계획이 2025년도에 있는 곳 그리고 여기 지금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지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 자료 제출하고 따로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방금 오미화 위원님이 질문한 내용 중에서 도립대학교 문제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 대학정책과에서 어떻게 도립대 부분을 업무분장을 해올 것인가 그걸 좀 구체적으로 계획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십시오.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민의힘 비례 전서현입니다.
예산안 419쪽에 청소년박람회 2억 5000만 원 행사 사업이 잡혀 있는데요. 그게 평가 제외라고 나와 있어요. 평가 등급에 보면 행사성 사업 평가 결과에서 이게 평가 제외라고 하면 어떤 사업들을 평가 제외합니까? 이렇게 거기에 해당되는.
평가 대상은 시설비라든지 자산 및 물품 취득비 또 행사 운영비, 행사 시설비 이렇게 편성된 사업은 평가를 하게 되는데 제4회 청소년박람회는 공공기관에 대한 경상적 위탁 사업비이기 때문에 평가 대상에서 제외된 사업입니다.
사업비 전액이 참가 민간인에 대한 실비 보상적 경비인 경우인 거예요?
예. 이제 그 성격이 행사성 사업인 만큼 예산실과 협의해서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아마 사업 평가를 받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사업은 평가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왜냐하면 2024년에 이렇게 추진 결과를 보면 엄청 많은 홍보부스를 운영했는데 대부분 지자체와 관련된 사회기관단체 부스고 기업 참여가 저조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거 지금 위탁사업 여기에 대한 경상적인 위탁사업비라서 그런다고 하시니까 그래도 한번 이거 좀 살펴봐 주시고 그거 한번 이렇게 내용을 저한테 알려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이 이거 평생교육 이용권 얘기하셨는데요. 그게 지금 사용하는 사람들이 그 뭐예요, 저소득…….
예, 기초생활수급자하고 차상위계층.
그 사람들 위주로 지금 먼저 준다는 얘기죠?
그런데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지급 대상으로 계획 중인데 최종 지침은 아직 미정으로 나와 있어요.
그런데다가 저번에 10월 16일에 교육부에서 인공지능·디지털 30+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디지털 역량 증진을 위해 30세 이상 성인 대상 평생교육 이용권을 지원한다고 발표했어요. 알고 계시죠?
그 내용이 지방비가 포함돼 있고 그러면 평생교육 이용권이 이제하고는 좀 많이 달라지고 확대된다는 내용이잖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럼 인재육성교육국에서는 그에 대해서 어떤 대비를 하고 계실까요?
위원님이 지적한 것처럼 아마 그런 교육도 아마 추가로 돼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지침이 내려오면 이 부분하고 연계해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저소득층이나 장애인들을 지급 대상으로 하는 게 참 많은데 또 청소년 평생교육 이용권 또 이거에 이렇게 도민들이 다 어느 정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으로 한번 살펴봐 주십시오. 왜냐하면 이게 확대되니까 교육부에서 이렇게 하겠다고 지금 지침이 내려온 상황이잖아요. 발표가 됐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한번 살펴보시고 이게 누구나 좀 이것을 평생교육 이용권을 활용할 수 있도록 우리 전남도민이면 그럴 수 있도록 거기에 마음을 써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우리 글로컬대학이나 교육발전특구 이런 거 중앙에서 시행된 것들이 교육 관련 시책들이 지자체로 넘어오는 경우가 많이 있잖아요. 지금 거의 그러고 있잖아요. 이제 그런 과도기인데 평생교육 이용권이 또 정부에서 지자체에 공식적으로 아직 전달은 안 된 거죠?
교육부에서 지금 발표만 해놓은 거죠?
보도자료만 나와 있기 때문에 그런데 확대되면 제가 얘기하신 것처럼 좀 그렇게 감안해서 취약계층만이 아니라 전 국민이 학습권 보장이라는 측면에서 이렇게 조금 그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좀, 지금 교육부에서 지침으로 발표만 됐지만 이게 또 전달 내용이 공식적으로 지자체로 내려오면 저는 그 부분에 이렇게 유동적으로 이렇게 해서 함께 그것을 누릴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 여기까지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경선 위원님 질의하실 거예요?
김화신 위원님 먼저 하실 겁니까?
예,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수 출신 비례대표 김화신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국장님이 의대, 순천대와 목포대가 의대 설립이지 대학 통합은 아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목포대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순천대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글로컬 30 사업이 추진 예정에 있었는데 이렇게 각 대학이 글로컬 30 이행사항으로 제시하였던 사업들과 3000억 원씩 지원받기로 한 사업비에 대한 이러한 영향은 없는지 이 부분을 묻고 싶습니다.
대학이 통합되더라도 글로컬대학이라든지 RISE 사업은 저희가 약속한 대로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영향이 없도록 저희가 재정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 대학이 전혀 다른 사업 내용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당연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른 영향이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제 의대 유치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전남도민의 염원이지만 또 다른 부분에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특히 글로컬 30에 대한 부분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인 2019년부터 우리나라는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시행해 왔습니다. 무상교육에 대한 재원의 부담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제14조에 따라 국비 47.5%, 교육청 47.5%, 지자체 5%를 부담하게 되어 있는데 이런 무상교육 경비 부담에 관한 특례가 일몰법으로 올해 말 종료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현재 정부 지원 3년 연장에 대한 국회에서 여야의 의견이 상이하게 대립이 팽배합니다. 이런 상황에 대해서, 일몰 예정이 되어 있는 상황에 대해서 대비책은 있는지 또 고교 무상교육 국비 삭감 관련돼서 준비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
위원님이 걱정하신 것처럼 올해 말로 법이 만료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앞으로는 국가와 교육청이 전액 부담하도록 저희가 우리 중앙지방협의체에서도 여러 차례 건의를 드렸고요. 아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타 시도와 연계도 같이 하겠습니다. 그래서 국가에서 전액 지원하도록 요청을 하겠습니다.
그럼 현재 타 시도는 이런 부분이 확정이 되거나 준비하고 있는 시도가 있습니까?
저희가 광주, 전북, 제주, 충북, 충남, 경기, 인천, 부산과 같이 연계해서 저희가 교육부에 건의를 드렸었고 같이 업무를 같이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연계해서?
이런 우리 교육비 무상교육이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꼭 대책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경선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추가 질문을 조금 하겠습니다.
우리 목포는요. 전남 서남권 지역의 거점 도시로서 우리 주변에는 많은 섬들이 있어요. 신안, 무안, 영암, 해남, 완도, 진도 전국에서 제일 섬이 많은 도시, 가지고 있는 섬을 도시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34년 전에 이 지역 주민들은 제대로 된 병원 하나가 없어서 이동하다 목숨을 잃고 사망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특히나 육로도 아니고 다 섬으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이동 수단도 힘들기도 하고 또 이 병원으로 갔다가 저 병원으로 갔다가 그러다가 길가에서 목숨을 잃는 경우가 허다하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지역에서는 그래도 상급병원 하나 정도는 있어서……. 상급병원 하나 있어서, 제대로 된 병원 하나 있어서 치료라도 받고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34년 전에 우리 주민들이 서명 운동도 하고 여태까지 진짜 많은 노력들을 해왔어요. 그렇게 많은 노력을 한 끝에 그래도 우리 전남도에도 알려지기도 하고 또 정부에도 알려지기도 해서 지금까지 온 겁니다.
그런데 내가 그동안에 지금까지 이렇게 진행되는 과정들을 보면 사실 민선 8기 김영록 도지사의 대표 공약이기도 해요. 그런데 지금까지 이렇게 추진 과정들을 보면 정말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우리 도에서도 민선 8기 김영록 도지사의 대표 공약이라고 해서 민선 8기 들어 가지고 각종 현수막, 홍보물에 우리 도민들의 30년 숙원 사업이다라고 어마어마하게 홍보를 하면서도 30년 전에 누가 그랬다는 말 한마디는 여태까지 들어본 적이 없어요, 사실은.
왜 34년 전, 30년 전에 의대를, 그때 당시에 어두운 시절 아니잖아요. 의대를 요구하고 부속병원을 요구할 때 어떤 마음에서 그랬겠습니까? 내 부모 형제들이 죽어나가는 걸 보고 정말 우리가 이렇게 의료 취약 지역에 살면서 이렇게 어려움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그런 마음에서, 정말 간절한 마음에서 서명 운동하고 이렇게 유치 노력을 했어요.
그런데 그 홍보를 하면서도 30년 전에 왜 이쪽 주민들이 의대를 유치하고 의대 병원을 유치하려는 그 이유에 대해서는 우리 전남도에서도 한 번도 말한 적이 없어요.
왜 그럴까요? 왜 30년 전에 우리 주민들 숙원 사업이라고 왜 생각하십니까? 그건 왜 말을 않습니까? 왜 그건 홍보를 않습니까?
존경하는 전경선 위원님 백배 공감합니다. 저도 이 업무를 쭉 봐왔기 때문에 또 위원님께서는 도서지역에서 사셨고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누구보다도 가슴에 다가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희들도 이런 부분 가슴 깊이 공감하고 앞으로 이런 부분 때문에 더욱이 저희가 의과대학하고 대학병원을 설립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무튼 위원님 말씀 저희가 정말 공감하고 또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잘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게 공감만 해가지고 될 일이 아니에요.
나는 좀 말로만 30년 숙원 사업이라고 하지 말고 왜 30년 전에 우리 주민들이 이런 걸 요구했는지 그거 좀 설명하면 안 되나요?
그래야 더 간절하고 애절한데 그런 말은 쏙 빼버리고 무조건 30년 숙원 사업이라고만 해요. 그럼 우리가 정부에다도 요구를 할 때도 우리 지역에서는 30년 전부터 이렇게 어려움을 호소를 하고 의대를 유치하기 위해서 부속병원을 유치하기 위해서 이렇게 노력해 왔다라는 걸 어필하면 오히려 정부에서 더 받아들일 겁니다. 그런데 그런 말은 누구 한 사람도 한 사람이 없어요.
위원님 알겠습니다. 앞으로, 저도 이런 부분을 반성을 합니다. 앞으로 위원님의 가슴 아픈 말씀, 지역 주민의 가슴 아픈 말씀이 더 어필되도록 이런 부분을 꼭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언제 추천하나요?
일단 추천을 하고 앞으로 절차가 더 남아 있는데요. 앞으로는 위원님 말씀 이런 부분을 더 담아서…….
좀 담아주세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왜 이런 걸 숨길 이유입니까?
아니잖아요.
이런 걸 좀 담아서 우리 전남도민들이 30년 전부터 이렇게 애타게 애원했던 염원을 또 숙원을 갖다가 전달을 해줘야 될 것 아닙니까?
위원님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의 말씀 정말 이렇게 가슴 깊이 받아들이겠습니다.
예, 좀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내가 오늘 오전에 이렇게 질의를 하면서도 저는 그렇습니다. 꼭 지적을 하는 것보다도 좀 서로 잘못된 것이 있으면 반성하고 앞으로 좀 개선해 나가는 그런 방향의 행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꾸 변명을 하고 하는 것보다도 또 잘못된 거 있으면 우리가 개선해야죠.
위원님 말씀 옳습니다. 사실은 예비비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조금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대통령 말씀, 총리 말씀이 워낙 급하다 보니 아무튼 검토하고 세심하게 못 한 부분은 위원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위원님 말씀 이렇게 다 듣고 열심히 또 하고 더 챙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나가는 거예요.
제가 오늘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항상 우리 건강권을 보장받고 하는 것은 우리 헌법에 나와 있는 겁니다.
모두가 우리 국민들이라고 하면 받아야 할 권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내가 오전에 좀 심한 이야기도 했습니다마는 이걸 의대를 유치하고 부속병원을 설립하는 데 우리가 애쓰는 것은 정치적으로 절대 활용해서는 안 됩니다. 이건 우리 도민들의 목숨과 달려있는 겁니다. 그 점 꼭 생각을 해주시고 여러분들이 하나하나 일을 할 때 그런 도민들 마음, 우리 국민들 마음을 헤아려서 추진해 주시기를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예, 위원님 아무튼 여러 가지로 그런 가슴 아픈 말씀 감사드리면서 아마 이런 부분들이 더 책임감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추진 과정에 대해서는 더 상의하고 정말 이런 가슴 아픈 우리 도민의 이런 일들이 꼭 이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방금 전경선 위원이 30년 이야기를 하셨는데 의대 추진에서 홍보가 잘못됐다고 저는 누차 이야기를 했습니다. 의대는 정확하게 이야기해서 40년입니다, 40년. 왜 40년이겠습니까? 광주하고 전남하고 분리가 된 지가 언제입니까? 광주하고 전남이 분리가 된 지가 몇 년도에 분리가 됐습니까?
40년입니다, 40년. 우리 전라남도에서 의대가 없어진 지가 40년입니다. 왜 통한의 30년이라고 그러십니까? 40년이라고 그러셔야지. 더 절박하지 않습니까, 40년이? 말씀 한번 해 보십시오, 국장님.
위원님 저도 이제 이 의대 업무를 오랫동안 보면서 우리 전남 지역을 곳곳이 다녀봤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우리 지역은 어느 지역이나 취약지입니다. 우리 전경선 위원님께서 가슴 아픈 말씀을 하셨는데요.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은 그동안 의대 또 대학병원이 없어서 정말 가슴 아픈 사연이 너무도 많기 때문에…….
국장님 알았습니다. 제가 어떤 데는 취약하고 어떤 곳은 경중을 따지자는 게 아니에요. 경중을 따지자는 게 아니고 우리 의회 내에서 우리 전남도정에서도 이런 부분들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예요. 얼마든지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잘 들어가지고 중심을 흐트러지지 말고 잘 추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서현 위원님 보충 질의해 주십시오.
하나만 하겠습니다. 아까 국장님이 청소년 예산이 14%라고 그러셨죠?
대충 예산이 14% 정도 도내에…….
청소년이 우리 도내 인구가 14% 정도 됩니다. 전체 인구수의 14%가 청소년.
그럼 청소년을 위해서 그 예산을 이렇게 잡는 거는 몇 % 정도 됩나까?
지금 그래서 전체 예산을 저희가 파악을 하고 있는데요.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전 실·국 예산을 지금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예산은 저희가 몇 %인지 한번 그 자료가 나오면 우리 위원님도 한번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청소년이 굉장히 중요한…….
청소년이 중요한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 청소년미래재단에서 아주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안 잡혀져 있어서 제가 잡아주려고 하는데 국장님이 청소년 예산을 좀 많이 늘려서 거의 그 정도 잡혀주면 아까 설명 들으니까 14%라고 들었는데 청소년 예산을 좀 늘려주십시오.
그래서 우리 전남의 청년, 청소년 그 사람들이 될 수 있으면 더 이렇게 자유롭게 전남을 위해서 일할 수 있고 또 우리 전남도가 청소년을 위해서 엄청 마음을 쏟고 함께 한다는 것들을 보여줄 수 있도록 청소년 예산에서 좀 더 많이 잡아주고 어떤 그런 좋은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전서현 위원님 지적 감사드리고요. 청소년 분야가 중요하니까요.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보충 질의할 위원 계세요? 안 계십니까?
방금 전서현 위원님이 질문했던 내용 중에서 청소년 관련 활동 예산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이런 예산 같은 걸 좀 더 증액할 수 있으면 증액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강영구 인재육성교육국장님이 이게 보니까 실력이 있어서 그런가는 몰라도 예전에 보건 쪽 담당 업무를 갖다가 잘 수행하셔 가지고 인재육성교육국장님으로 오시다 보니까 또 의과대학 추진 총괄을 갖다가 이렇게 맡기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우리 국장님 따라서 이게 의과대학 추진 이쪽 추진단이 우리 기획행정위원회로 왔지 않냐라고 보여지는데 여러 실력이 있다 보니까 그 업무를 갖다 맡아서 일을 해왔었고 그걸 하다 보니까 의과대학 추진에 조금 더 이렇게 동력을 하기 위해서 붙기 위해서 또 대학 추진까지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워낙 일을 열성적으로 하시는 것 같은데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시고 의과대학 문제가 워낙 첨예하게 있다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앞으로 대학 추진 문제도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향후에 상당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양 대학에서 그건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라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리고 향후에 우리 글로컬대학도 있지만 또 중요한 RISE 사업도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도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을 것 같더라고요. 앞으로 대학정책과에서 역할도 하고 그렇게 하겠지만 또 인재평생진흥 그쪽입니까? 그쪽에서 RISE 추진단이 있지만 교육국에서도 그걸 집중적으로 관심을 갖고 글로컬대학도 역점적으로 추진하면서 또 지역 소멸이 가속화되는 전남에서 앞으로 RISE 사업이 상당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역과 산업과 대학이 같이 역량을 모아서 새로운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거, 시범사업도 찾아볼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하십시오.
예, 위원장님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새로운 전남의 산업을 찾고 동력을 찾아서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산업을 발굴, 시범사업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TP에서 하는 여러 사업 있지 않습니까?
대학을 관장하는 여러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RISE 사업에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좀 찾고 대학정책과에서 그런 사업을 좀 갖고 와서 대학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인재육성교육국에서 해야 할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의결은 계수조정소위원회의 심사를 거쳐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12시 02분)

4.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4항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소위원회 위원을 제가 지명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지명토록 하겠습니다. 소위원장은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정영균 부위원장께서 맡아주시고 소위원회 위원들은 위원장인 저를 제외한 전체 위원들께서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영균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께서는 소위원회 활동 후에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소위원회 활동을 위해서 정회한 후에 2025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3분 회의중지)
(17시 30분 계속개의)

5. 2025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의결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5항 2025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의결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영균 계수조정소위원장 나오셔서 심사 결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 정영균 위원입니다.
소위원회에서 상정된 2025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소위원회에서는 이번 본예산에 한정된 재원과 사업의 효과성을 감안하여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 산출 근거의 정확성, 사업비의 적정성, 중복·과다 계상 여부 등에 중점을 두고 면밀히 점검하였습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예산안 심사 시 지적하셨던 사항은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럼 오늘 심사한 2025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예산안 심사 결과입니다.
2025년도 기획행정위 소관 세입 예산안은 원안대로 인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 예산안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실·국별 증감 내역을 말씀드리면 삭감액은 자치행정국 소관 2건, 2억 6000만 원,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2건, 1억 원 총 4건, 3억 6000만 원을 삭감하고, 증액은 자치행정국 소관 7건, 1억 5644만 원, 인구청년이민국 소관 2건, 1억 7500만 원,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8건, 91억 1500만 원, 감사관실 2건, 1500만 원, 인재개발원 1건, 1억 원을 증액하여 총 20건, 95억 6144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실·국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모두 인정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회 전체 간담회를 거쳐 위원님들께서 최종 협의한 사항인 만큼 보고한 안대로 의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계수조정소위원회 활동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영균 계수조정소위원회 소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2025년도 자치행정국 소관 예산 증액 부분에 대해서 김종기 자치행정국장님의 동의 의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종기 자치행정국장님 세출 예산 7건, 1억 5644만 원을 증액코자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예, 동의합니다.
다음은 2025년도 인구청년이민국 소관 예산 증액 부분에 대해서 김명신 인구청년이민국장님의 동의 의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명신 인구청년이민국장님 세출 예산 2건, 1억 7500만 원을 증액하고자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다음은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예산 증액 부분에 대해서 강영구 인재육성교육국장님의 동의 의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강영구 인재육성교육국장님 세출 예산 8건, 91억 1500만 원을 증액하고자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다음은 2025년도 감사관실 소관 예산 증액 부분에 대해서 이건재 청렴지원관님의 동의 의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건재 청렴지원관님 세출 예산 2건, 1500만 원을 증액하고자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예, 동의합니다.
다음은 2025년도 인재개발원 소관 예산 증액 부분에 대해서 윤연화 인재개발원장님의 동의 의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윤연화 인재개발원장님 세출 예산 1건, 1억 원을 증액하고자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예, 동의합니다.
2025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집행부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와 질의답변, 계수조정소위원장님의 심사 결과 보고 등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2025년도 기획행정위 소관 예산안은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한 내용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한 바와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우리 위원회는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지난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10개 소관 실·국의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심도 있는 심사를 펼쳐왔습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집중적으로 예산안 심사에 매진해 주신 위원님들과 자료 준비에 애써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집행부에서는 도민의 혈세로 운영되고 있는 도 살림살이가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86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7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대변인실>
대변인 윤재광
<도민행복소통실>
실장 정양수
<감사관실>
청렴지원관 이건재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정순관
<인재개발원>
원장 윤연화
<인구청년이민국>
국장 김명신
<인재육성교육국>
국장 강영구
희망인재육성과장 강미선
대학정책과장 김세연
의대설립추진단장 김상철
<기획조정실>
실장 장헌범
<자치행정국>
국장 김종기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형래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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