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6회 [정례회] 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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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일시 : 2023년 12월 4일(월) 10시 00분
장소 : 초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2024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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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2분 개의)

1. 전라남도 2024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정례회를 맞아 행정사무감사, 추경과 본예산 심사 등 의정활동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계시는 위원님의 노고에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출석하신 명창환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2024년도 전라남도 예산안 심사는 내년 예산안을 통해 전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방향을 확인하고 민선 8기 도민을 위해 전남 행복시대를 만들겠다는 도지사의 정책 의지가 예산안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는지를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내년 지방재정 살림은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국내외 경기 불안정과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에 따른 국고보조금과 교부세 감소로 이전수입 규모가 축소되고 복지와 인구 변화 대응, 지역경제,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지출의 수요는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전라남도에서는 정확한 세수 추계를 통한 세입 편성과 불요불급한 경비 축소로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 도 역점시책, 지역일자리 사업, 민생경제 활성화 등에 중점을 두고 재정 살림을 펼쳐가야 할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금번 예산안 심사가 200만 전남도민에게 희망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도민의 입장에서 꼼꼼히 살펴봐 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립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을 시작으로 5일간의 회의는 3일 차인 12월 6일까지는 전라남도 예산안을 심사하고 4일 차인 12월 7일 오후 2시부터는 도 교육청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의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 진행은 명창환 행정부지사님의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 질의답변을 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안건을 상정하기에 앞서 오늘 정찬균 동부지역본부장이 타라와 강제동원 희생자 유해봉환 추도식 참석으로 오늘 오후에, 신현곤 국제협력관이 COP28 참가 및 도지사 중동아시아 순방에 따른 12월 4일부터 12월 5일 2일간,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이 2023 KOR-KSA 에너지 위크 참가를 위한 국외출장으로 12월 4일부터 12월 6일 3일간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사전에 알려왔습니다. 위원님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의 소개는 생략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2024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집행부 간부소개는 생략하고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해 명창환 행정부지사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부지사 명창환입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도정 발전에 아낌없는 성원과 최선의 지원을 다해 주신 데 대해 거듭 감사드립니다.
전라남도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내년 예산안의 총규모는 올해 본예산보다 3663억 원이 증가한 10조 7044억 원입니다. 일반회계는 3073억 원이 증가한 9조 5956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590억 원이 증가한 1조 1088억 원입니다.
먼저 일반회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예산안을 수입원별로 말씀드리면 자체 수입은 447억 원이 증가한 2조 5991억 원이고, 지방교부세는 503억 원이 감소한 1조 3061억 원입니다. 이전수입은 3179억 원이 증가한 5조 3154억 원이며, 보전수입은 1550억 원이 감소한 2250억 원을 반영하고 지방채는 1500억 원을 차입하여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세출 예산의 분야별 편성내역입니다.
첫째, 일자리·경제 분야에 2820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교육장 및 실습시설 리모델링 사업에 25억 원, 재생에너지 생산·전환·소비 등 전주기 공정 지원 기술개발과 실증을 위한 산단 RE100 전용 재생에너지 개발 사업에 6억 원을 신규 반영했습니다. 중·소상공인의 대출이자 부담 경감을 위해 중소기업 버팀목 특별자금 이자지원 사업에 18억 원을 신규 반영하고, 소상공인 자금 이자지원 사업에 25억 원을 증액하여 65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둘째, 인구·보건복지 분야에 3조 3869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도내 19세에서 28세까지의 청년 문화활동비 지원을 위한 전남 청년 문화복지카드 사업에 23억 원을 증액한 114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도내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기초연금 지원에 756억 원을 증액한 1조 3104억 원을 반영하고,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지원에 741억 원을 증액하여 3675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셋째, 농수축산 분야에 1조 8054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178억 원을 증액하여 4903억 원을 편성하고 농어민 공익수당에 535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어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에 62억 원을 증액하여 299억 원을 편성하고, 섬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섬 지역 택배 운임비 지원에 18억 원을 신규 반영했습니다.
넷째, 문화·관광 분야에 4026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2022∼2023년 전남 방문의 해 컨벤션 효과와 관광문화가치 확산을 위한 전남 세계관광 문화대전에 8.5억 원을 반영하고, 남해안 시대를 이끌어갈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에 149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호남의병의 자긍심 고취와 역사문화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해 남도의병 역사박물관 건립에 105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섯째, 도민안전·소방·SOC 분야에 1조 835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자연재해 위험지역 정비 사업에 407억 원을 증액한 1335억 원을 반영하고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26억 원을 증액한 1076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119지역대 청사 신축과 장비 보강에 필요한 소방 예산은 623억 원을 증액하여 4151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전남형 트램 건설을 위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용역에는 5억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여섯째, 기후변화 대응·환경산림 분야에 8447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먹는 물 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 상수도 정비 사업에 580억 원을 편성하고 농어촌 마을 하수도 개선 사업에 1575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전기자동차·수소자동차 보급 사업에 921억 원, 미세먼지 발생원 차단을 위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에 18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반 공공행정 분야 등에 1조 389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도 청사 방문객의 행정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도 본청 및 의회 민원인 전용주차장 건립 사업에 50억 원을 편성했으며 법정경비인 교육재정교부금 555억 원과 지방채 상환을 위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출금 380억 원 등을 반영했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입니다. 2024년 특별회계는 모두 8개를 운영할 계획으로 590억 원이 증가한 1조 108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는 5685억 원, 소방 특별회계 4874억 원,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65억 원, 원자력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358억 원, 학교용지부담금 특별회계 58억 원, 코리아 인터내셔널서킷 특별회계 35억 원, 광역교통시설 특별회계 8억 원, 물이용부담금 수질개선 특별회계 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금 운용 계획입니다. 기금은 모두 14개의 기금을 운용할 계획이며 총규모는 1조 5418억 원입니다. 이 중 7222억 원은 기금 운용을 위한 목적 사업에 활용하고 도 금고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8196억 원을 예치·예탁하여 효율적 자금 운용과 재정의 안정적 운용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와 국세 감소에 따라서 도 세입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민 행복 증진과 전남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역점을 두고 전략적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심의과정에서 위원님께서 제시해 주시는 조언과 대안은 도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길 기원하면서 이상으로 2024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창환 행정부지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영애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수석전문위원 강영애입니다.
전라남도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3쪽에서 16쪽 제안 경위와 예산안 개요 등은 생략하고 17쪽 수석전문위원 검토의견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전라남도 2024년도 재정운영 총규모는 12조 2462억 원입니다. 예산규모는 10조 7044억 원, 기금규모는 1조 5418억 원으로 전년 본예산 대비 4363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은 9조 5956억 원으로 전년 본예산 대비 3073억 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증감 내역은 세외수입 577억 원, 보조금 3179억 원이 증액된 반면 지방세 130억 원, 지방교부세 503억 원,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 1555억 원을 감액하였고, 지방채 1500억 원을 발행하였습니다.
다음은 19쪽, 지방세 수입입니다. 지방세 수입은 2조 4870억 원으로 전년도 본예산 대비 130억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지방소비세는 320억 원 감소로 우리 도 지방소비세 안분액을 반영한 것입니다.
다음은 21쪽, 지방채입니다. 법정의무경비 증가, 교부세 감소에 따라 지역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도 가용재원 부족자금을 충당하기 위해 공공자금관리기금에서 500억 원, 지역상생발전기금에서 1000억 원, 도 지역개발기금에서 1500억 원을 차입하여 재원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 일반회계 세입의 이전재원 비율이 69% 이상 차지하는 재정 상황을 고려할 때 지방채 발행 규모는 사업의 시급성 및 타당성, 사업 기간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중기 재정 안정책 마련 등 건전성 확보를 위한 대책 방안이 요구됩니다.
다음은 27쪽입니다. 세출예산안에 포함된 5억 원 이상 신규 사업은 83건 3458억 원입니다. 시설비는 대체선박 건조 건립 83억 원 등 8건 473억 원, 자치단체 경상·자본보조사업은 노인 요양시설 확충 1533억 원 등 61건입니다.
신규 사업 중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270억 원,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30억 원 등 규모가 큰 자본 보조사업으로 지역 특화 전략을 마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고 일자리와 연계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은 36쪽, 주요 사업 증액 현황입니다. 5억 원 이상 사업 중 2023년 예산 대비 50% 이상 증액 편성 사업은 104건 7430억 원입니다. 매년 예산 편성 시 선심성 예산과 불필요한 사업들을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50% 이상 증액된 사업의 경우 대규모 예산이 투입된 만큼 꼭 필요한 사업인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특히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사업은 2027년까지 780억 원을 투자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향후 연도별 예산 확보 방안 등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은 48쪽, 용역비 편성 적정성입니다. 용역비 예산은 29개 사업, 37억 원으로 용역심의위원회를 거치지 않은 제외 대상 사업은 정책연구개발 용역 등 5건으로 전체 용역 사업의 17%가 용역 심의를 받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사전에 용역심의위원회 심의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완료된 용역에 대한 평가를 실시함에 있어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여 평가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야 하며, 용역 성과물의 주요 정책 반영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분석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51쪽 지방보조금 사업입니다. 지방보조금 예산안은 685건 554억 원으로 2023년 본예산 대비 4억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2023년 보조금 사업 성과평가를 실시하여 175개 사업은 미흡, 32개 사업은 매우 미흡으로 평가하고 미흡 사업은 예산 삭감, 매우 미흡은 즉시 폐지 원칙을 적용하여 2024년도 예산안 편성에 반영하였으나 해당 부서에서는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성과 향상 가능성 등을 판단하여 예산 반영 등 적극적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음은 56쪽입니다. 2024년도 예산안에 반영된 출연금 예산은 28건 542억 원으로 전년 대비 69억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2023년 경영평가 결과 전남 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전남 바이오진흥원은 다 등급의 결과가 나와 전남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6억 원 출연금이 줄어들었지만 전남 바이오진흥원은 출연금은 오히려 22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경영평가와 출연금을 연계하여 출연기관의 책임성을 강화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요구됩니다.
다음은 59쪽, 민간위탁입니다. 전남 C형간염 퇴치 사업 검사비 지원, 유통센터 운영 민간위탁금 3건 신규 사업과 1억 원 이상 증액된 도 종합체육시설 민간위탁 등 전년 대비 증감액이 과도한 사업에 대해서는 편성 및 증액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은 70쪽입니다. 현금성 지원 예산은 41개 사업 2조 6429억 원으로 기본형 공익직불제 4903억 원, 농어민 공익수당 지원 535억 원, 기초연금 지원 1조 3104억 원 등이 증가하였고 현금성 예산 지원은 점진적으로 자치단체의 고정지출 비용으로 부담이 되는 경향이 있어 현금 복지에 대한 성과분석, 정책 개선, 중앙과 지방의 복지 분담 원칙 등 기본 원칙을 마련하는 개선 방안이 필요합니다. 지방교부세법 개정으로 현금성 복지 경비가 세출 효율화 항목에 들어간바, 현금성 지원 예산이 전체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적절하게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75쪽, 기금 운용 계획입니다. 전라남도에서 관리하고 있는 기금은 양성평등기금 등 14개 기금으로 장기성 여유자금의 경우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나 도 금고 고금리 정기예금 예치를 통해 이자 수익을 최대화하여 재원을 확보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타 회계 의존율을 줄이는 방안 마련이 요구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전라남도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겠으며 시간은 간담회에서 협의한 대로 위원님 한 분당 20분 이내로 하겠습니다.
추가 질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본질의가 모두 끝난 후 보충질의 시간을 5분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언 시간이 종료되면 마이크가 자동으로 꺼지게 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되도록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안건과 관련된 사항에 대하여 요점 위주로 간략히 질의해 주시고 관련된 자료명과 페이지를 함께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하는 관계 공무원은 질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해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정책적인 사안에 대해서만 행정부지사께 질의해 주시고 세부적인 사항은 실·국장 위주 질의답변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간담회 때 정한 대로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2024년 예산안은 시정연설부터 상임위 거쳐서 예결위까지 왔습니다. 저는 예결위 재선위원이어가지고, 예결위 재수위원이어가지고 저한테 처음 질문을 맡긴 것 같습니다. 아마 부드럽게 예산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장님께서 특별히 말씀하셔서 전체적으로 2024년도 예산 기조에 대해서 부지사님도 말씀하셨듯이 전체적으로 경제가 어렵고 국세도 감소했고 긴축재정 기조가 있어서 예산안 짜느라고 아마 고생하셨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 예산은 전라남도 정책이고 전라남도 운영 철학이 안에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국회에서 예산안이 확정되지 않았고 그래서 물론 혼란이 있을 겁니다만 정부 예산안에 비춰서 정부예산이 삭감된 예산이 전라남도에도 같이 삭감된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국비 삭감 예산이 전라남도 예산까지 같이 삭감되면 전라남도가 가진, 지금 정부하고 전라남도하고 다른 정책이 있을 것인데 국비 삭감 예산이 전라남도하고 똑같이 삭감되면 지방정부의 존재 이유가 무엇인지 이런 의문이 좀 드는 예산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사회적자본 사회적경제에 관한 예산이 국비 삭감 예정인 예산이 전체 삭감된 예산들이 대부분입니다. 그 점에 대해서 부지사님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세수 감소가 정부도 예상이 되고 지자체도 예상이 되기 때문에 아마 일부 지자체는 감 예산편성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도 같은 경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방채를 발행해서 민생, 청년, 안전 그다음에 미래 대비 관련된 예산은 유지하거나 증액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하고 있고요.
다만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국비 삭감된 예산이 꽤 있습니다. 그게 정부가 정책이 바뀌어서 되는 부분도 있고 세수 감소 때문에 그런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사업이 종료되거나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원칙적으로 국비 삭감 예산과 관련해서는 일단 국비를 증액하는 노력을 상임위, 예결위를 통해서 계속 정부 또는 국회에 건의를 하고 있고 그걸 관철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 삭감분을 우리가 예산서에 담으면 증액하는 노력에 대한 근거가 약해지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담지는 않았고 다만 국비 삭감분에 대해서도 도비 매칭분은 유지를 하려고 하는 노력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는 실무부서 자체적인 내부검토·판단 등을 통해서 조금 깎인 부분이 있기는 한데요, 사회적경제와 관련된 부분은 가급적이면 도비 매칭분 그다음에 국비 삭감분의 일부도 담으려고 노력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지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부지사님 말씀하셨던 내용하고 우리 사회적경제 관련해서 삭감된 예산을 살펴보면 국비 삭감된 부분이 도비 매칭 부분이 남아있는 게 아니고 국비 삭감과 동시에 도비도 삭감이 됐어요. 그러면 사회적경제는 우리가 지원하고 보호해야 될 사업인데 국비가 삭감되면 도비까지 삭감되면 사회적경제는 완전히 설 자리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보면 사회적기업 육성, 사회적일자리, 사회보험 그다음에 특화사업, 판촉,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이것도 삭감됐습니다, 예산이. 마을공동체 그다음에 이것뿐만이 아니고 지금 사회적경제에 관련된, 청년에 관련된 예산 이를테면 청년 일자리, 청년 근속지원장려금 이런 부분들 쭉 있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국비 예산의 삭감에 도비 매칭분까지 같이 삭감되고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이 사회적경제가 존재합니까? 사회적자본에 대한 전라남도의 이해가 전혀 없는 것 아닙니까?
사회적경제 관련된 부분은 제가 행안부 있을 때 사회적경제 지자체 총괄 업무를 담당했기 때문에 사회적경제나 마을기업 공동체 업무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 주신 것처럼 국비 삭감분에 대해서 도비 매칭분 정도는 반영하는 게 기본원칙인데 인건비나 용역성 관련된 부분들보다는 상품개발비나 포장디자인 그다음에 시제품 제작 같은 지역개발비 사업 등 좀 증액해서 담고요. 그다음에 약간 인건비성, 용역비성 사업들은 일부 삭감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전체적으로 큰 틀은 그렇게 되어 있고요. 개별사업에 대해서는 다 따져봐야 되는 부분이어서 제가 답변드리기는 그렇습니다. 어쨌든 기본원칙은 그렇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상임위에서도 말씀드려서 예결위에서 계속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만 제가 주장하는 건 그렇습니다. 꼭 사회적경제뿐만이 아니고 국비 예산이 삭감되었을 때 도비까지 같이 삭감되느냐, 이 문제는 전라남도가 국가하고 다른 정책 그다음에 전라남도만 갖는 고유한 정책들이 있는데 이를테면 윤석열 정부하고 김영록 도정하고 다를 수 있잖아요.
그럴 때 국비 삭감된 부분을 도비하고 같이 삭감하면 전라남도만의 정책이 없는 것이 아니냐…….
그 부분 동의합니다.
전라남도만의 철학이 필요한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를테면 전라남도가 사회적자본에 대해서 얼마나 이해를 하고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시정연설에 사회적자본이나 경제에 대해서 지사님 말씀이 없으셨어요. 이 부분에 아쉬움이 있습니다.
시정연설에 포함됐는지 여부는 제가 확인은 안 됐는데요.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국비가 삭감이 되더라도 도의 정책과 철학에 의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도가 계속적으로 정책을 추진해야 된다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다만 개별사업과 관련된 부분들은 조금 더 들여다보고 말씀 주신 것처럼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더 메꾸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적기업, 사회적경제에 관해서 말씀드리면 지금 정부의 삭감 부분에 대해서 전라남도에서 일정 부분 충격완화장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전라남도가 가지는 사회적 가치를 얼마나 만들어낼 것이냐, 이런 문제를 한번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지금 이 정부 기조에 따르면 앞으로 3년간 사회적자본이나 사회적경제가 말살되면 다시 회복하기가 어려울 지경에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라남도가 고민이 필요하다, 이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구체적으로 보면 으뜸마을에 대해서 살펴보면 우리가 지금 마을공동체하고 으뜸마을하고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마을공동체 예산은 공동체를 육성하고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예산이고요, 으뜸마을은 사업 내용은 비슷한데 도가 특화시책으로 별도로 만들어서, 그래서 행정과에 그거를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개별시책으로 추진하고자 한 겁니다, 브랜드를 만들어서 공동체 사업 중에서.
현장에서 으뜸마을하고 마을공동체하고 어떻게 적용이 될까요, 예산의 쓰임이 있을까요?
마을공동체는 어쨌든 도가 공동체 관련된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중앙정부하고 같이 사업을 했고요.
아니, 그런 말씀이 아니고 마을공동체는 과정 중심이고 참여 중심입니다. 으뜸마을은 결과 중심이에요.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마을공동체도 벽화가 있고 으뜸마을에도 벽화가 있습니다. 그러면 마을공동체 벽화는 어떤 벽화냐면 벽화를 그리기 전에 벽화를 그릴 것인지 안 그릴 것인지, 벽화를 그린다면 무슨 벽화를 그릴 것인지, 어떻게 그릴 것인지, 공동체에서 협의해서 벽화를 같이 그립니다. 그 과정에서 토론하고 갈등도 조정하고 사회적 합의연대가 생깁니다.
이게 마을공동체 벽화고 으뜸마을 벽화는 이장이나 대표자가 벽화를 신청하면 벽화업자가 와서 벽화를 그립니다. 똑같은 예산인데 으뜸마을은 조금 심하게 말씀드리면 새마을사업 같은 사업이고 마을공동체는 과정이 있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전라남도는 마을공동체 예산은 줄이고 으뜸마을 예산은 늘려놨어요. 물론 별 차이가 없습니다만 현장에서는 이게 환경미화 하는 데 예산을 이렇게 많이 써야 되느냐, 이것을 마을공동체 예산으로 돌려놓으면 훨씬 더 사회적 자본이나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데 훨씬 더 좋은 예산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듣고 싶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공동체 관련된 정책과 사업은 공동체 조직을 육성을 하고 그 공동체 조직이 자기특화된 사업을 발굴해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아마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을 발굴할 때는 이것은 공동체 조직 중심이라기보다는 기존에 우리 도에 있는 마을이 자연마을 포함해서 4000개 정도 될 건데 그중에서 마을 주민들끼리 공동체 정신을 함양해서 자기 할 수 있는 사업들을 계획을 공모해서 우리가 예산을 지원하면 마을별로, 이름은 공동체라고 붙이기는 했지만 약간 마을별로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는 그런 사업으로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볼 때는 실제로 구현되는 사업들은 비슷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벽화가 있을 수 있고 환경개선사업이 있을 수 있는데 그래서 약간 출발 자체가 다르다는 말씀드리고요. 다만 사업 중복성과 관련된 부분들에 있어서는 이미 그런 지적이 일부 있어서 중복되지 않도록 으뜸마을 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먼저 제출하고 다른 사업과 중복되는 경우에는 배제를 한다든지 그런 장치를 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어쨌든 그 사업은 공동체라는 이름을 붙이고 있긴 하지만 사업 취지가 조금 다르다는 말씀드리고 최근에 실무부서에서는 무슨 이야기가 나오냐면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이 어느 정도 정착 단계에 있으니 이 사업을 공동체 쪽으로 옮기자라는 의견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부분은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작년 예결위 때도 똑같은 말씀드렸거든요. 작년 예결위 때도 똑같은 말씀하셨어요. 이게 으뜸마을하고 공동체 예산하고 중복 예산일 가능성이 많다. 현장에서는 적용하기 아주 어렵습니다. 현장에서는 거의 중복이고요. 그리고 공동체에서 집행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작년에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작년에 이런 말씀을 드려서 사회적경제에 관해서, 공동체에 관해서 그러면 검토해 보겠다, 조직개편 할 때도 검토해보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전라남도에서는 사회적경제과를 없애버렸습니다. 전혀 개념이 없다는 거죠. 사회적자본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어요. 사회적경제과를 없앴어요. 그리고 나서 공동체 예산을 삭감하고 으뜸마을 예산은 증액했습니다.
이게 정책방향이 똑같은 예산을 쓰면서 어떻게 쓰느냐가 효과 면에서 차이가 많을 텐데 이 점에 대해서 정말 아쉽다. 이 예산을 조금 더 과정 중심 그다음에 도민이 객체가 아니고 주체가 되는 예산이었으면 좋을 텐데 이건 도민을, 마을을 객체로 만드는 거거든요. 이건 시설비 예산입니다. 실제 현장에서 시설비 예산으로 쓰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고려가 있고 지금이라도 이 집행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고민을, 이왕 예산을 세웠으면 이걸 예산을 목을 변경할 수도 있지만 목 변경이 안 된다면 집행을 어떻게 할 것이냐를 고민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훨씬 더 효율적으로 집행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아까 위원님 지적한 부분 공감을 하고요. 말씀 주신 것처럼 두 사업의 태동 자체 그리고 사업의 전달 체계, 이런 것은 조금 차이가 있기 때문에 말씀 주신 부분을 충분히 감안해서 양 부서랑 같이 모여서 토론을 해서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인지를 한번 검토해서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담으로 한 말씀드리면 으뜸마을 만족도 조사를 했는데 97%가 나왔습니다. 이 조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마을에 500만 원씩 3년간 줍니다. 그리고 만족도 조사를 하면 당연히 100% 만족하겠죠. 이런 조사를 아직도 행정에서 하고 있습니까? 조금 아쉽다, 안타깝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저는 이번 예산 심의가 오늘부터 3일간 본청 예산 심의가 시작될 텐데 똑같은 예산을 쓰더라도 가능하면 효과가 좋은, 그다음에 결과 중심이 아닌 도민 참여 중심인 예산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바람으로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고 다음에 추가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박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니다.
올해 예산이 전년에 비해서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다는, 우리가 예산이 줄지 않을까 우려를 했는데 그래도 늘었고 그리고 도민의 안전·복지에 관련된 예산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신경을 쓰셨다는 데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를 드립니다.
이번 추경에 보니까 지방세 수입이 줄어들었어요. 그런데 올해, 내년도 예산도 마찬가지로 지방세 부분이 경기 사정을 본다면 줄어들 수도 있는데 감소폭은 적지 않고 그리고 공유재산 매각을 통해서 수입을 잡아놓은 게 있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혹시 계획을 잡고 있는지 한번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본예산에 있는 공유재산 매각 말씀하십니까?
지금 520억 원 정도 매각대금으로 잡고 있는데요. 서울 개포동에 있는 전남친환경농수축산물유통센터 매각 계획이 있고요. 그다음에 신안 도초도에 있는, 당초 동물의 섬 관련된 도유지 매각대금 그다음에 동부본부 그다음에 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는 건물이 너무 오래되어서 도저히 사용할 수 없다고 그래서 곧 몇 가지 것들 매각처분 계획 있습니다.
항상 지적되는 건데 세입의 경우에는 가능한 추계를 정확하게 해서 나중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해달라는 당부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그리고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광전연 예산을 보니까 올해 55억 원이 세워졌더라고요. 광전연이 몇 년 전에는 25억 원 정도 세웠다가 작년에는 35억 원을 세웠었어요. 그러다가 올해는 55억 원을 세웠는데 이번에는 전남발전연구원으로 바뀌었죠?
광전연에 대한 생각은 그렇습니다. 민선10기 때 우리가 상생 1호 사업으로 시작을 했던 사업이었는데 이 사업이 결국에는 좌초가 됐어요, 8년 만에. 그때 여러 가지 의견이 있었습니다. 광전연이 혹시 전에 필요했던 예산이 어느 정도인지 아십니까?
통합 전에 말씀하십니까?
제 기억으로는…….
분리 전에 말씀드린 거예요, 분리 전에.
통합 당시에는 25억 원에서 30억 원 정도. 그래서 양 시도가…….
전체 필요한 운영예산이 어느 정도인지 혹시 아십니까?
그 당시에는 60억 원 정도…….
당시에 90억 원 정도 됐습니다.
그랬는데 광전연에서도 굉장히 이 예산에 대해서 부족한 예산을 가지고 광주하고 공동으로 출연을 하다 보니까 처음에는 25억 원 정도씩 대면 50억 원을 양 시도가 출연을 하게 됐고 그리하다 보니까 그 외의 수익사업을 광전연에서 할 수밖에 없었어요.
지금 현재 올해 잡아진 이 예산만큼, 예를 들어서 그때 이것보다 조금만 덜 지원을 했더라도 광전연이 본래의 목적에 맞게끔 운영이 될 수 있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고 그리고 그러한 어려움들 굉장히 많은 가운데 정치적인 문제에 대해서 양 시도에서 의견이 많이 나왔습니다. 군공항 문제, SRF 문제, 법원과 정치권에서 풀어야 될 문제를 광전연에 책임을 전가하면서 광전연에서 풀지 못하는 그러한 요구사항들을 솔직히 이야기했던 것이 사실이고 전라남도도 거기에 발을 맞춰가지고 광주에서 광전연 분리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어떻게 보면 상생 1호 사업을 분리해버렸어요.
저는 이게 어떻게 보면 양 시도에서 자존심 싸움을 하다가 어떻게 광주·전남의 소중한 자산이, 상생의 아이콘인 광전연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결정과정에 대해서 지금 예결위지만 예산이 올라온, 전에 이런 예산이 투입이 됐다면 과연 광전연이 분리가 됐었을까. 그리고 실질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좀 더 지원해줬다면 꼭 이 상황까지 왔을까, 그런 아쉬움이 남는데 부지사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당초 1986년도에 광주시가 광역시로 승격되기 전에는 전발연이 하나였고요. 그래서 우리가 농수산행정과 도시행정을 같이 연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광주시가 승격되면서 분리가 되면서 광주발전연구원은 따로 됐죠.
그래서 말씀하신 이낙연 도지사 출범과 함께 양 시도가 합의해서 통합해서 운영하자! 특히 통합해서 운영해야 될 사안들이 좀 있다 그렇게 해서 운영했는데 말씀 주신 것처럼 분리했을 때의 장단점도 있고 통합했을 때의 장단점도 있습니다, 사실.
그리고 제가 기조실장 할 때 광전연 연구를 같이 지원도 하고 점검도 하는 역할을 했었는데 분명히 상생으로 해서 함께 연구해야 되는 문제도 있긴 하지만 또 물리적으로 통합해서 운영하다 보니 거기 안에서 연구하는 분야도 다르고 그다음에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도 반영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 그래서, 아마 통합했더니 문제점도 노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분리하는 쪽으로 양 시도가 합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지사님! 어떤 정책을 수립해서 집행하는 데 있어서 장단점을 우리가 보지 않습니까? 장점이 더 많으면 어떻게 보면 그냥 밀고 가는 것이고 단점이 더 크다면 그때는 그 사업을 포기하는 게 맞겠죠.
그런데 장단점이 분명히 분리와 통합 양 선택지 중에서 상존하는 게 사실인데 제가 안타깝다는 설명을 드린 것은 광주하고 전남은 여러 가지로 상생과 관련해서 해야 될 사업들도 많이 있고 그리고 풀어야 될 문제들도 굉장히 많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불화의 시발이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 그래서 앞으로, 그리고 또 이 예산이 전에 예를 들어서 35억 원 정도 초반에 아니면 40억 원 정도 우리 전라남도하고 광주시가 지원하겠다는 의지만 있었어도 약간은 더 나은 연구환경을 조성해 줄 수 있었는데 지금 와서 당시에는 25억 원으로 시작해서 작년 35억 원 지원하고 그리고 올해 55억 원을 지원했어요.
이것은 어떻게 보면 눈에 보였던 결과물입니다. 당시에도 필요한 예산이 조금 전에 78억 원 정도 말씀하셨나요?
총 예산이 78억 원입니다.
그런데 전에는 퇴직적립금까지 해서 초반에 굉장히 많은 예산이 필요한 적이 있었거든요, 90억 원 정도 그런데 그 당시에도 전라남도에서 25억 원, 광주도 25억 원. 나머지는 거기에서 수행연구를 통해서 그러한 비용을 충당할 수밖에 없는 조건에 던져놓고 무리한 요구를 했던 거죠.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해서는 조금 더 꼼꼼하게 살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연구원의 본질적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 예산을 늘려서 하자고 하는 위원님의 말씀에 동의하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황에 맞춰줬으면 지금 현재 55억 원이 안 들어갔죠.
그런데 지난 일을 예단해서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만 사실 말씀 주신 부분도 일리가 있긴 합니다만 통합해서 운영했을 때 운영이 잘 안 되었던 이유들이 뭐냐, 그 부분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화학적 결합이 실제로 잘 안 되더라고요. 원래는 통합할 때는 양 시도가 가지고 있는 개별적인 사안들도 있지만 같이 연구를 했을 때 양 시도의 상생발전을 위한 좋은 방안들을 제시해줄 걸로 생각이 됐는데 실제로는 그런 역할들을 잘 수행하기 어렵다.
(위원장 최명수, 부위원장 최동익과 사회교대)
전에 그런 의견도 말씀하셔서 우리가 광전연 연구물에 어느 정도 기대고 있는가라는 부분도 굉장히 들여다 본 적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물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자문 역할, 연구 성과물에 대해서 참고를 해서 전라남도정을 이끌어가지만 그렇지만 역할이 통합이 되었을 때 가지고 있는 상징성이라든가 그 역할은 또 남다를 수가 있거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장단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쉽다는 말씀드리고 다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9월달에 도지사께서 전라남도 만 원 주택에 관한 발표를 하셨어요. 그래서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도 11억 원을 출연금으로 의결을 했습니다마는 그렇지만 그래도 가지고 있는 생각을 말씀드리면 전체 소요되는 예산이 2893억 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예산을 가지고 1000명의 신혼부부 세대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2000명이 혜택을 받게 되겠죠.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2000명이 그러니까 1000세대가 혜택을 받게 되는데 저는 많은 예산을 전라남도에서 건물을 신축해서 공급한다는 데 있어서 두 가지를 말씀드리면 정책 결정 과정에 있어서 의회와 협의절차 없이 바로 발표를 하셨어요.
그리고나서 이것은 도지사께서 중점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사업이니까 의회에서 이것을 통과해 달라고 계속 말씀하신 부분이 있고 두 번째는 이 사업이 장기적으로 과연 이 많은 예산을 들여서 10년간 보장을 해주는 것인데, 예를 들어서 신축 아파트 관리라든가 나중에 추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충분히 고민을 하고 추진을 하시는 건지 의문스럽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십시오.
아마 상임위 과정에서 여러 토론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만 원 주택을 왜 할 것이냐, 부분은 사실은 자세하게 설명 안 드렸습니다마는 어쨌든 잘 아시는 것처럼 인구감소가 되는 여러 가지 이유들 그다음에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정책적인 방안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 그중에서 대표적인 게 일자리, 주거복지, 정주여건 이런 것들이어서 국가가 정책을 하고 있는 부분들은 그것대로 하더라고 우리처럼 인구감소율이 높고 소멸위기 지역에 있는 지역에서는 도가 선제적으로 뭔가를 해야 되지 않겠냐라는 절박감이 있었고요.
특히 그와 관련해서는 일부 군 단위 감소지역 16개가 있습니다만 군 단위 지역에서는 국가사업도 가고 있는데 청년들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없으니 그것들을 하자! 그런데 그런 과정에서 화순에서 만 원 주택을 했는데 그건 임대하는 형태이긴 합니다만 효과가 있었다. 그래서 도가 이 부분들을 정책적으로 끌고 나온 부분이고요.
다만 그 과정에서 의회하고 충분히 협의하고 소통하자고 하는 부분들에서는 충분히 공감을 하고 그렇게 부족한 부분에 대한, 제가 유감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일단 운영 관련된 부분들은 용역을 해서 할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이건 2843억 원은 주로 시설비와 관련된 부분이고 그다음에 실무적으로 검토를 할 때 임대형으로 하는 게 나을 건지 신축하는 게 나을 건지를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해서 검토를 했는데 임대형은 몇 가지,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특정 건설사의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너무 오래되어서 리모델링해 가지고 앞으로 쓰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라는 것들이 제기가 된 것 같고 그래서 우리가 지역소멸대응기금 중에서 광역기금하고 기초기금이 있는데 그걸 활용해서 10여 년에 걸쳐서 1000호 정도를 직접 만들어서 하자라고 했고요.
추가적으로 조례 작업이라든지 나중에 운영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의회하고 충분히 심의 단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위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지사님! 주거복지와 일자리에 대한 부분 그리고 청년이 떠나면서 전남 소멸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다 아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제가 드리는 말씀은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일단 하셨고요. 다음에는 그런 부분이 의회하고 이런 대규모 사업을 추진할 때는 먼저 의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전에도 항상 그렇게 하겠다고 해놓고 이것이 되풀이됩니다. 우리 부지사님께서 너무 잘 아시겠지만…….
제가 꼼꼼하게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두 번째, 주거복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다 알고 공감을 하는 문제입니다. 전남이, 하지만 가지고 있는 수도권과 다르게 어떤 점이 있냐면 그래도 그쪽보다는 집값이 굉장히 저렴한 축에 들어가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2900억 원에 가까운 예산을 단지 1000세대에게 10년간, 어떻게 보면 이분들은 굉장히 큰 혜택을 받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다음에 다시 올라오는 청년세대도 있을 것이고 이런 분들에 대한 어떤 기회까지도 함께 어떻게 보면 이분들이 계속 누리게 되는 것인데 이거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이거에 대한 조례도 아직 상임위를 통과를 하지 않았습니다마는 다시 한번 고민을 하시고 방향을 꼭 이 방향으로 가야 되는가도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거는 조금 설명 말씀드리면 지금까지 20년 전부터 정부 안에서도 인구감소TF를 범부처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여러 가지 정책을 했습니다. 그게 현금성 사업도 있고 아니면 복지성 사업도 있고 아니면 여러 가지 교육에 관한 사업도 있었는데 사실상 그런 것들이 인구감소라고 하는 이 추세를 늦추거나 돌리기에는 역효과…….
저는, 부지사님 말씀 중에 끊어서 죄송합니다마는 전라남도에서 예산을 들여가지고 주거복지보다는 오히려 일자리 쪽에 신경을 쓰는 게 더 지방소멸을 막는 그런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 이 정책과 관련해서는 국토부, 행안부, 법제처 다 좋은 정책이다. 다만 정부 정책적으로 대규모로 했으면 좋겠는데 그거를 할 수 없으니 전남이 하고 있는 부분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은…….
그 좋은 평가 때문에 지금 이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는 거 아닙니까?
어떤 게 더 인구감소에 가장 주된 요인이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무슨 정책을 더 할 것인가에 대한 정책적 우선순위 판단 문제인데 저희들은 이런 정책들이 긴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실은 이런 대규모적이고 선제적인 정책들을 하지 않는 한 지금까지 우리가 했던 예산을 50억 원, 100억 원씩 조금씩 늘려가는 이 사업들은 사실은 모래밭에 물 주기처럼 다 사라지는 예산이 많이 있어서…….
이게 과연 모래밭에 물 주기 예산이 되지 않는다는 그런 보장이 있을까요?
지금 청년들은 6년이고요, 신혼부부들은 10년까지 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을 선제적으로 잘 활용하면 젊은 분들이 많이 올 것이다. 특히 일자리는 있는데 사람들이 안 오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아시는 것처럼.
다음 질문해야 되니까 제가 짧게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한 세대가 받는 혜택이 2억 9000만 원 정도를 10년간 어떻게 보면 누리는 겁니다. 그것에 대한 다른 어떤 기회비용까지도 고려를 해달라는 것으로 말씀드리고 이 질문은 나중에 따로 한번 다시 말씀드릴게요.
국제협력관실에 대해서 답변을 기조실장님께서 하시겠습니까?
국제협력관실 예산을 살펴봤습니다.
예, 말씀하시죠.
국제협력관실에 대한 예산이 2018년도에 비해서 약 2배 정도 늘었어요. 우리가 보통 통상과 우호협력, 교류에 대한 그런 사업으로 이 예산을 쓰고 있는데 사업들을 살펴보니까 지금 현재 전라남도에서 실제 내부에서 시행하는 사업들이 굉장히 많이 있고 현 인원 26명 정원 중에서 24명이 현재 있죠? 그리고 해외에 파견되어 있는 사람은 5명, 그렇죠?
예, 5개 통상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살펴보니까 실제 현지에서 활동할 수 있는 어떤 사업비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좀 더 해야 된다는 게, 우리가 전에 일본의회와 교류협력 때문에 오사카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고려기업이라는 회사를 만나가지고 회사 관계자분들과 국제협력관실 직원과 함께 위원님들이 간담회를 하면서 어떤 이야기를 많이 들었냐면, 여기에 보면 전 같은 경우에는 5년 전에만 해도 오사카 관련해서 그쪽에서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우리 전라남도를 홍보할 수 있는 사업비가 280만 원이었어요. 올해는 혹시 얼마 잡았는지 아십니까? 올해는 1000만 원 잡아졌더라고요.
이 사업을 가지고, 여기에서 통상업무 같은 경우에 KOTRA에서 상당히 많이 하는 데 KOTRA와 우리 전라남도에서 하고 있는 업무가 많이 중복이 되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실제 기업체들 보면 전라남도보다는 그쪽을 통해서 대외무역업무를 하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그렇다면 그쪽에서는 우리 전라남도의 이미지 제고라든가 아니면 우호협력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활동을 하게끔 해야 되는데 예산서 어디를 보더라도 국제협력관실 같은 경우에 거기에서 주거비 그리고 차량임대료비도 월 300만 원씩 잡아졌더라고요.
차를 몇 대 임대하길래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데 일하는 부분에 대한 예산이 너무 빈약하다, 이 예산의 사용 용도가 궁금합니다.
주로 통상사무소의 예산은 사무실 운영비 그러니까 임차료죠. 그다음에 인건비 그리고 약간의 활동비가 주로고요. 그다음에 주요한 예산은 본부에 가지고 있습니다. 국제담당관실의 주요한 기능은 국제교류도 있지만 수출 쪽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수출은 두 개팀이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요한 기능은 본부에 있고요. 그쪽은 거의 손발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해외수출에 대해서는 일반기업은 KOTRA하고 협업은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농수산은 aT하고 협업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더 설명을 드리면 고려기업이라는 곳을 우리가 만나서 거기 관계자하고…….
일본기업입니다.
예, 일본기업과 그리고 거기에 있는 다른 회사 분들의 목소리도 들었는데 전라남도에 지원하고 있는 것은 전라남도 물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홍보예산이라든가 이런 쪽에 대해서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다, 그런데 200만 원, 300만 원 지원된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런 감이 있습니다.
이게 그러니까 19억 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국제협력관실에서 5개국에 우리 직원들을 파견해서 일을 시키고 있는데 이런 예산을 집행하게끔 하면 아무리 전라남도 자체 내에서 통상과 관련해서 수십억 들여 가지고 한 60억 원 정도 들여서 하는 사업도 있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사업들이 성과를 보겠는가? 그래서 실제 업무를 그곳에 맡길 때는 어떠한 예산을 어떻게 썼을 때 효과를 볼 것인가에 대한 이런 연구, 고민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 업체들의 의견도 들어가면서 해야 되는데 아니, 19억 원을 쓰면서 200~300만 원씩 지원해주는 이런 사업들이 맞습니까? 이런 것은 굉장히…….
지적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런 부분이 예산이 흘러갈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예산안을 살펴보시고 실제 일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턴을 하셔야 돼요. 제가 시간이, 제 시간을 넘겨서…….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나중에 추가로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님 좀 나오시겠습니까?
기획조정실장입니다.
아침에 제가 TV를 보는데 마침 외국에 실장님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참 걱정했습니다만 언제 오셨어요?
기획조정실장의 가장 큰 업무는 예산 관련입니다. 당연히 이 자리에 제가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또한 국제 행사, 국제 담당도 제 업무의 일부입니다. 그래서 제가 부득이 지사님 일정의 앞쪽은 제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당초에 예정돼 있는 대로 어젯밤에 설계해서 돌아왔습니다.
그래요. 바쁘실 텐데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예산심의 받으시느라 참석해 주셔서 정말로 반갑습니다.
그리고 또 저를 이렇게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 대신 제가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내년에 우리 국비 감액으로 인해서 참 우리 도에서도 어려운 점이 많이 있으리라 봅니다.
각 부처 예산도 편성을 해야 되고 그러는데 혹시나 국비 감액으로 인해서 내년에 우리 전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중요한 사업들이 중단되거나 지연되지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어떻습니까, 그런 문제는?
정부의 주요한 현안들, 그러니까 세수가 정부 입장에서 많이 줄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아까 말씀, 사회적경제 또는 농정, 그다음에 또 해양 쪽에 저희 쪽에 파급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지역사랑상품권도 이제 그 하나에 있고요.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예산이 이제 국비가 없더라도 저희에게 최소 피해를 입도록 이렇게 최대한 저희 도비 이상 저희가 감안해서 예산을 짰습니다.
알겠습니다. 아무튼 예산이 골고루 편성돼서 우리 전남도가 균형적인 발전이 될 수 있도록 예산 편성에 신경을 써 주시기를 바라고요.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 예산안의 396쪽을 보시면 무안공항 활성화 추진 사업으로 예산이 3억 1200만 원이 세워졌네요. 알고 계시죠?
예, 세웠습니다.
이게 신규 사업입니까?
무안공항 관련해서 작년에는…….
그러니까 신규 사업이죠?
2차 추경 때 일부 반영을 했었고요, 올해 예산에 2차 추경 때. 그리고 본예산에는 신규 사업입니다.
원래 공항 활성화 사업 문제는 본 위원이 알기로는 건설교통국 도로교통과 소관 업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예, 건설국 맞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무안공항활성화추진단을 구성해서 조직개편을 했어요?
TF를 만들었습니다.
그렇죠?
예, 7월에 만들었습니다.
추진단에서 이 사업을 시행한다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공식적인 기존 업무는 건설국에서 하고요.
그러니까 예산이…….
그리고 기획실 관련해서는…….
실장님, 예산이 도로교통과에서 이 예산을 시행하는 거 아니고 추진단에서 지금 사업을 시행하죠?
저희 기조실에 있는 예산은 추진단에서 시행하는 예산입니다.
그렇죠? 이 사업 내용을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안공항 활성화에 대한 내용이고요. 주요한 내용은 민간공항, 군공항 이전 관련된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이 사업 내용을 보니까 홍보물, 홍보영상 제작, 토론회, 공청회, 또 신문, 방송, 언론계 홍보 등 그런 홍보성으로 지금 사업이 추진되어 있더라고요.
토론회, 공청회, 그다음에 홍보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홍보성을 가지고 무안 군공항과 민간공항을 통합해서 서남권 발전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세요?
지금 이 조직의 가장 큰 이유는 무안공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민간공항이 와야 되고요. 민간공항이 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이제 군공항이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서 이 홍보 예산이 필요하다는 말씀입니다.
실장님 말씀은 민간공항이 꼭 와야 되고…….
민간이 오기 위해서는 또 군공항이 와야 된다.
그래야만 우리 서남권 발전이 된다,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세요?
예, 그렇습니다.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제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세요.
이 군공항 문제는 우리 실장님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여기 지자체나 광역자치에서 해서 해결할 문제가 아닙니다. 이건 국가 전략자산 사업이에요. 국가가 정책적으로 그 사업을 한다 해도 예산을 세워 놓고, 법을 제정하고, 또 뭐 공청회, 토론회를 한다 해도 이 사업을 하기가 어려워요. 왜냐하면 생존권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국가도 어려운데 광역시나 광역지자체에서 어떻게 해결할 문제가 있겠어요? 이런 문제를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이런 홍보성 예산들은 우리 도민들의 갈등만 지금 부추기고 있는 거예요. 뭐 알고 좀 예산을 세우세요.
참고로 무안군은 2018년에 조직을 만들었고요. 그러니까 6년 전이죠. 반대운동을 위한 조직이죠. 그리고 그때부터 예산 민간보조금까지 드린 거고요. 저희는 이번 7월에 이제 관련 조직을 만들었고요. 본예산 기준으로 지금 이제 처음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이것까지 또 감안해 주셨으면 합니다.
알겠습니다. 실장님! 실장님이나 도지사님이나 다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께서 전남 상생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무안 군공항 문제는 지금 논의할 때가 아니에요. 봐 보세요. 제3차 공항개발종합계획 속에, 지금 정부에 포함돼 있는 거 알고 계시죠?
예, 그렇습니다.
2006년도에서 2011년 5개년 계획 속에도 포함돼 있어요. 17년이 됐어도 지금 민간공항 이전이 안 됐습니다. 제 이야기 들어 보세요. 그리고 광주에서 무안공항까지 고속도로 지금 개통을 하고 있죠?
예, 40분이면 움직일 수 있습니다.
민간공항 옮기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민간공항 옮기기 위해서. 안 그래요? 그리고 광역시 2018년도에 삼자 협약식 했죠. 알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지금 포기했잖아요. 이런 사업을 상생발전을 위해서 민간공항과 군공항이 통합이 되려고 하면 먼저 약속을 지켜야 됩니다. 안 그래요? 먼저 광주 민간공항을 무안공항으로 옮겨 놓고 추후에 군공항은 논의하는 것이 신뢰 속에 있는 상생 아닙니까?
믿음이 깨졌어요, 믿음이. 무엇을 누구를 믿습니까? 정부를 믿습니까? 광주시를 믿습니까? 전남도를 믿습니까? 전남도가 중간 역할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또 이런 예산을 3억 1200만 원을 세워 놓고 주민들, 도민들 간에 갈등만 조장시키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두 가지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2018년 협약을 어긴 것은 광주시가 분명히 맞고요. 왜냐하면 2021년까지, 그러니까 지금부터 3년 전이죠.
그때 당시에 광주시만 있었습니까?
2021년까지 옮겨야 되는데 옮기지 않았습니다. 광주시가 이제 그 협약을 어긴 거고요. 어쨌든 거기에 대한 취지와 의미는 여전히 지금도 있고요. 저희는 한 번도 그 협약을 지금 폐지라든지 철회하지 않았다는 말씀을 분명히 드립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이 시점에 하는 이유는 무안국제공항 매년 적자에 대해서는 그건 국가가 책임질 문제고요. 다만 2029년 부산국제공항, 그다음에 2030년 새만금국제공항이 이제 개항을 합니다. 저희하고 경쟁 관계입니다. 그래서 그걸 감안하기 때문에 지금 이 시점에서 이 문제를 풀겠다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 저희가 무안 군민님들도 40∼50%는 찬성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렇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닙니다. 그리고 상당 부분은 정확한 정보를 알지 못하시고요.
그래서 이 예산은 정확한 정보를 드리겠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간담회, 토론회를 개최하겠다, 그런 최소한의 예산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양지해 주셨으면 합니다.
방금 우리 실장님께서 40∼50% 찬성률이 있다 했죠. 그 이야기를 할 줄 알고 내가 한번 갖고 왔습니다. 군공항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제가 한번 봐 봤어요. 금년 4월부터 금년 11월까지 해 보니까 8개 기관에서 여론조사를 했더라고요.
그런데 반대가 8개를 분석을 해 보니까 한 군데, 광주연구원이 하는 데에서 7월에 찬성이 50.6%, 반대가 41.8%가 나왔어요. 그리고 총계적으로 보니까 반대가 55.5%, 찬성이 38.8%가 나와 있습니다. 거의 17% 차이가 편차가 있어요, 찬성이.
한 군데만 해 가지고 찬성했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여러 가지 분석을 해 봐야지? 그러니까 그것이 잘못된 생각을 하고 계세요, 분석도 잘못하시고. 한 군데만 봐 가지고 찬성했다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지금 4월부터 11월 분석 자료입니다.
지난 4월 이제 최초에…….
아무튼 실장님, 여기에서 제가 뭐 이렇게 따지려고 하는 것은 아니에요. 예산이 지금 세워져 있기 때문에 이 예산이 꼭 정말 전라남도와 전남 도민들과 무안 군민들에게 필요한 예산인가? 잘못하면 또 갈등과 반목으로 인해서 전남 도민들 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 안 된다 하는 생각에 제가 질문드리는 것입니다. 고민할 필요가 있어요, 지금.
위원님의 지적 너무 당연한 거고요. 그렇지만 민간공항은 이전돼야 되고요. 민간공항을 이전하기 위해서는 군공항까지 같이 일정 시점에 빠른 시점에 옮겨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다음에 또 아울러서 지금 반대 쪽이, 지난 4월에 KBS에서 최초로 나왔는데 당시에 30%가 옮기는 것을 찬성하셨는데 이 정도도 굉장히 많이 나왔다고 저희는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거의 저희는 90% 정도 반대한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무튼 실장님…….
그런데 점점 최근 여론조사는 40∼50%까지 지금 올라가 있는 상태임을 분명히 말씀 올립니다.
실장님! 그 몇 프로가 나오고 안 나오고가 중요한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우리 도민들의 마음, 전남도와 도민들이 상생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다투지 말고 갈등을…….
그리고 전체 도민 입장에서 보시면…….
실장님!
이미 과반수 이상은 당연히 옮겨야 된다고 지금 찬성하고 계십니다.
아니, 그렇게 또 이야기하지 마시고, 저는 그래요. 내년부터라도 우리 도민들이나 전남도가 서로가 화합하고 소통하면서 전남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그런 한 해가 돼야 된다. 군공항이고 민간공항이고 간에 서로가 의논하고 논의하면서 깊게 생각해야지, 갈등을 빚어지게 살면 뭐 하겠습니까?
그래서 일방적으로 그렇게 밀어붙이지 마시고 조금 더 신중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어서 제가 이야기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일방적으로 그렇게 뭐 몇 프로 찾고 그렇게만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일방적으로 미는 건 아니고요.
몇 프로로 찾는다 그러면 반대가 많잖아요. 그걸 앞으로를 내다 봐요? 앞으로 이렇게 홍보를 해 가지고 표수를 지금 몇 프로를 더 올리려고 하는 것입니까?
잘못된 정보가…….
갈등의 요지 있는 예산이군요, 이게. 예산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잘못된 정보가 지금 지난 8년 동안 전파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 이제 제대로 알려드리는 작업에 대한 예산인 거고요. 그리고 어차피 결국은 해당 군민님들의 나중에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그렇죠. 선택…….
그런데 그 선택에 앞서서…….
그런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 방향성이 지금 잘못됐다는 겁니다, 방향성이. 무조건 밀어붙이려고만 하는 생각을 실장님부터 지금 바꿔야 돼요.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이게 소음, 이거 소음 당연히 있습니다. 그렇지만…….
소음 그런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지금. 깊게 생각하라 그 말이에요. 전남 도민들의 갈등의 요지를 실추시키고 좀 더 타협적으로 가서 어떤 방향으로 개선을 할 것인가 그걸 한번 연구하라는데 뭔 몇 프로 찾고 뭐 소음 문제 찾고 그래요, 지금?
지금 무안국제공항이 개항한 지가 16년이 됐습니다.
실장님! 16년이고 17년이고 그런 이야기를 할 때가 아니고……. O 기획조정실장 장 헌 범
그런데 아직까지 민간공항이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 이야기 들어 봐요. 더 이상 제가 더 뭐 실장님하고 내가 여기 다투려고 나온 거 아닙니다. 저도 우리 도민들이 보고 계시고, 우리 무안 군민도 도민 아닙니까? 더 이상 내년에는 갈등을 빚지 말고 서로 타협적으로 협력하면서 무언가 무엇이 더 옳고 그르고 이익인가를 한번 생각해 보자고 제가 질문드린 거예요.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이 들어왔으니까. 그런데 실장님은 혼자 자기주장으로 이렇게 사는 거 아니에요.
예, 알겠습니다.
안 그래요? 그래도 전라남도의 모든 총체적인 예산을 다 보고 계시고 또 이런 부서 간에 다 이렇게 균형적으로 해야 될 실장님께서 일방적으로 군공항 문제 가지고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아무튼 간에 실장님, 앞으로 우리 도민들에게 갈등과 반목으로 비치는 그런 밀어붙이기식으로 하지 마시고 서로가 협력하고 타협할 수 있는 방안도 한번 고민해 보시라 그 말씀입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인구청년정책관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오종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침부터 고생이 많으십니다.
인구정책 예산을 보니까 이 앞전에 결산 보고에서도 들었거든요. 결산 보고에 들었을 때는 전남 귀농귀촌협회 한마음대회 5000만 원이 삭감이 되었어요, 완전히 올.
저는 그게 예전부터 있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매칭 사업이라고 이야기를…….
매칭 사업은 아닌데요.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민간경상보조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그 행사를 치르기 위해서는 자부담을 한 1500에서 2000 정도를 매년 하셨던 것 같아요. 그런데 올해는 그 자부담을 할 능력이 없다. 연합회 이사회하고 시군연합회가 있습니다. 22개 시군의 연합회 회장님들끼리 모여서 의논을 해 가지고 올해는 도저히 사업 추진이 어렵겠다 해서 저희들한테 그 의사를 전달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3번을 뵙고 가능하면 행사를 추진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도저히 자부담을 부담할 능력이 없어서 올해는 못 하겠다 해서 지금 부득이 저희들이 올해에는 정리추경에 감액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액을 하셨다고 했는데, 정리추경에. 명창환 행정부지사님께서는 매칭 사업으로 하셔서 그렇게 말씀하셨다는 게 조금 잘못된 부분이 있었고요.
그리고 그전에는 매칭이 아니더라도 이 사업을 추진했었거든요. 이게 보통 그러면 말씀처럼 5년 정도 된 지출 내역이 지원된 내역 있지 않습니까?
그 자료를 저한테 주시고요.
제가 알고 있기는 그 1500이든, 올해는 어쨌든 협회에서 집행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하지 않으려는 의사를 밝히셨다고 이야기 하셨는데요. 이 1500이 없어서 이 한마음축제를 하지 않았다는 것 자체는, 왜냐하면 지역의 귀농귀촌인들이 전남에 와서 적응하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힘든데 이 전남 귀농귀촌 한마음대회를 통해서 그들이 얼굴을 볼 수가 있는 거예요. 그 한마음대회를 통해서 도지사님 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이 기회를 지금 완전히 삭감을 시켰다는 것 자체는 기회 자체를 없앴다는 거랑 똑같은 이야기거든요.
저희들 도에서 일방적으로 사업을 없앤 게 아니라요. 귀농귀촌 연합회에서 이사회라든가 시군 연합회의 의견을 다 수렴을 해서 그렇게 결정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봐 보세요. 그런데 5000만 원 삭감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귀농귀촌협회에서 1500이 없어서 하지 못했다는 건 그러면 5000만 원 가지고도 할 수 있는 일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걸 지원을 해줘도 모자랄 판에 그들이 자신이 없어서 못 하는 걸 독려를 해야 되는데 지금 삭감했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올해 2024년도 예산에는 그게 얼마 책정이 되어 있나요?
5000만 원 계상했습니다.
5000만 원 그대로 되어 있나요?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그분들이 그 협회가 전남협회가 다들 바빠요. 그분들이 살려고 전남으로 내려왔지 않습니까? 귀농귀촌분들이 살려고 전남으로 내려온 겁니다. 그들이 적응하기에 굉장히 여러 여건이 힘든 여건이에요.
그런데 이 한마음대회를 통해서 화합할 수 있는 그 일말의 기회가 있었는데 이 기회를 없앴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귀농귀촌인에 대해서 어떻게 도가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보여 주는, 보여 주는…….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그런 문제는 아니고요. 저희들이 연합회와 이번에 간담회 하는 과정에서 느낀 게 뭐냐면 도 연합회를 운영할 만큼 시군 연합회에서 잘되는 시군이 있는 반면이 안되는 시군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두 연합회를 운영을 하려면 어느 정도의 경비가 필요한데 시군 연합회에서 지금 도 연합회에 출연하는 기금 규모가 너무 적고요. 그래서 지금 이번에 이사회라든가 도 연합회장단 회의에서 시군에서 저기 하는 금액들을 조금 늘리자 그래 가지고 조금 더 도 연합회의 운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의견이 지금 진행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몇 년 전부터 있었죠?
저희들이 2019년부터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봐 봐요. 2019년도부터 있었습니다. 올해 2024년도 예산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이분들이 지금까지 지역에서 자리를 못 잡고 있다는 겁니다. 각 지역 회장들이나 협회들이 지역에서 자리를 못 잡고 있다는 걸 생각을 하셔야죠.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체계적으로 지역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될 부분입니다.
그렇게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칭 사업이 1500만 원이 없어서 이 한마음대회 축제를 하지 못했다는 것 자체는 이 부분에 도에서 좀 더 노력을 해서 독려해서 치르도록 했었어야 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본 위원은.
(부위원장 최동익, 위원장 최명수와 사회교대)
다음부터는 그런 일 없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혹시 보충설명을 좀 드릴까요? 조금 오해하신 부분이 있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민간경상보조는 도에 총액 실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실링을 넘어갈 수 없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그 5000만 원이 총액 실링에 넘어갔습니까?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 일정 정도는 자부담을 조건으로 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제 생각에는 2019년도부터도 자부담을 조건으로 했고요.
그런데 자부담 부분은 저희들이 없앨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순도비로 할 수가 없는 부분이니까 그 부분들은 이 귀농귀촌 어울림대회를 추진하고자 하는 측에서 자부담 일부를 부담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귀농귀촌을 활성화하는 부분은 또 다른 문제고요. 이 민간경상보조와 관련해서는 그런 조건들이 있기 때문에 그걸 충족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 자부담을 전남지부 협회가 자부담 비율을 회장단들이 다 지역에 있는 단체들이 자부담 회비를 내서 운영을 합니다. 그런데 그 회비가 잘 걷혀지지 않아요. 걷혀지지 않는 부분이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왜 걷혀지지 않는지 살펴보셨어요? 그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이 부분이 힘들다고 하고 어렵다고 하니까 그 예산을 삭감시킨 거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그들이 전남협회에 회비가 왜 걷히지 않아서 1500이 없는지 그 부분을 살펴보셔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지원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협력을 해서 활성화되도록 노력해 주시는 것을 당부를 부탁드립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2024년도에는 꼭 치를 수 있도록 도움 주십시오.
예, 그렇게 지금 같이 이렇게 의논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관광체육국장님!
관광체육국장 김기홍입니다.
관광체육국장님 고생 항상 많이 하시는데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예산안 보면 1304페이지, 1305페이지에 관련해서요. 해외 관광객 유치 관련해서는 19억 3200만 원에서 13억 얼마 정도 증액을 했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해외 관광 설명회 개최, 마케팅 등등 관련해서 예산이 많이 책정이 되어 있는 걸로 보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보기에는 1297페이지를 보면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운영에 관련해서 2024년, 2025년도에 이제 예산을 이렇게 같이 함께 연계돼서 세운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이 맞나요? 그리고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운영이 언제 어떻게 개최되는지 설명을 해 주십시오.
위원님, 설명드리겠습니다. 세계관광문화대전은 저희가 작년과 올해 전남 방문의 해를 운영을 했습니다. 올해 그 사업이 끝나기 때문에 이제 내년에는 과연 우리 전남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 방문의 해 시너지 효과를 더 앞세워서 세계관광문화대전을 새롭게 2024년도에 시작합니다. 2024년부터 2026년 3년 동안 할 사업이고요.
거기에는 세계 축제와 연계시켜서 하는 방안, 그다음에 해외 동포라든가 초청해서 하는 방안, 주류문화축제 이런 것을 다 포함하는 사업이고요.
그리고 위원님 말씀하신 해외관광 마케팅의 19억 이 예산은 작년도 13억인데 사실은 추경에 18억을 더 해서 한 예산입니다. 조금 더 줄어든 사업입니다, 지금은. 약간의 겹치는 부분도 있지만 서로 별개의 사업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
제가 보기에는 해외 관광 유치 관련해서 그렇게 증액이 좀 많이 되어 있던 것 같아서요. 이 부분이 이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관련해서 예산이 이렇게 조금 증액이 됐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이 부분에서 이제 어디에서 이게 유치가 되죠? 지역이 어디죠?
세계관광문화대전이요?
그 부분은 현재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내년도 사업으로 해서 기본적으로 기본행사를…….
2025년도 몇 월이요? 2024년?
지금 한 6월 생각하고 있거든요, 상반기에.
그러면 지역은 어디로 생각하고 계십니까?
어느 지역에서 할지는 도에서 할지 아니면 시군에서 할지는 아직 결정이 최종 안 됐습니다. 예산이 세워지면 바로 정할 예정입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 계속 보면 지자체 이전도 계속 지자체에서도 노력하라고 이전비용도 있고, 국내여비 관련해서 1305페이지의 국내여비는 68억이나 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어쨌든 2024년, 2025년 관련해서 장기적으로 계획을 생각하고 계시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보통 전남에 세계 관광이나 세계 관련해서 축제를 보면 세계는 몇 군데밖에 없어요. 그렇죠, 근데 관광 관련해서는 해외로 나가는 마케팅 비용 포함해서 해외관광설명회 개최까지 잡아놓으셨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부분 홍보를 이 금액만큼 많이 3500 잡아놓으셨는데 잡아놓으신 만큼 효과가 있게 제대로 세계 관광문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정말 신경 써주십시오. 왜냐하면 세계라고 하더라도 몇 군데만 해외에서 참여하고 나머지는 조금 세계라는 게 무색할 정도로 축제가 이루어지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건 뭐 문화대전인 만큼 신경을 써서 해외에 나가서 홍보 열심히 하셔가지고요. 많이들 참여하도록 독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이제는 저희가 전라남도가 관광이 전남에 머물지 않고 해외에 나가서 퍼져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관광 설명회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래서 올해 상반기 해서 약 26만 명이 해외에서 들어와 있고요. 하여튼 그렇게 오늘 말씀대로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26만 명이 들어오셨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그것 가지고는 이제 다른 지자체를 봤을 때는 지역을 봤을 때는 광역 지역을 봤을 때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을 거라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전남이 관광 쪽으로 이제 포커스를 맞춰서 확대해서 더 늘릴 생각이시면 정말 세부적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위원님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제가 물이용부담금 수질개선 이게 특별회계거든요. 수자원과…….
환경산림국장인가요?
환경산림국장 안상현입니다.
국장님 연일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예산안을 봤을 때 물이용부담금 수질개선 이게 미수납액이 있더라고요.
자료에 보면 미수납액이 있더라고요. 미수납액이 왜 발생을 했는지 이 부분 궁금하고요. 옆에 보면 차액이 12억 900만 원 정도 있는데 이 부분은 왜 발생하게 됐는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물이용부담금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이렇게 다 시군으로부터 저희가 이걸 받아야 되는데 가끔 부담 계획, 부담금을 갖다가 예산을 못 세우거나 그런 경우에 이제 그해에 못 하고 그다음 해에 넘어온다든지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수납액이 얼마죠?
지금 내년 같은 경우에 지금 저희가 특별회계로 들어올 예산은 4억 5800 계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보기에는 54억 4000 정도로 돼서 누적되어 있는 금액이 있는 것 같은데요. 여기에 차액에는 12억 900만 원이라고 돼 있어서 자료에 그래서 왜 이 차액이 남는지…….
그 부분은 제가 조금 더 숫자를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한 자료 좀 저한테 보고 주실 때 같이 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문 마치겠고요.
저기 아까 관광진흥기금은 아까 문화관광과에서 하시나요.
관광기금이요?
관광체육국장님.
죄송합니다, 아까 같은 페이지를 안 해놨더니.
관광진흥기금에 대해서 타 회계 전입금 내역이 있습니까?
예? 위원님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관광진흥기금에 타 회계 전입금 내역이 있어요?
관광진흥기금은 10년 동안 해서 저희가 600억을 적립을 목표로 해서 그렇게 해왔거든요. 그래서 2022년까지 해서 다 621억 원을 총 모금을 해서 지금은 그거를 매년 100억씩 해서 융자 사업을, 융자를 하고 있습니다. 신축이라든가 증축, 개축하는 데 지원을 하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작년까지는 100억을 했습니다. 올해는 수요가 많아 가지고 120억, 20억 더 늘려서 지원을 하고 있고 이자는 1% 이자로 해서 본인 은행에서 빌릴 때 그 이자를 저희가 대신 내주고 있습니다.
이 부분 자료 좀 저한테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추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별도로 자료 드리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예, 보통 자료는 3년이나 5년 치죠?
아, 3년에서 5년 치요?
예, 그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농어촌진흥기금에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농어촌진흥기금, 농림축산국장님.
농축산식품국장 강효석입니다.
국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농어촌진흥기금에 대해서 궁금해서요. 농어촌진흥기금도 타 회계 전입금 내역이 있나요?
예, 역시 농어촌진흥기금도 도하고 시군의 적립금을 기본으로 하고요. 역시 융자 사업을 매년 하고 있습니다. 한 500억 정도 계속 융자를 하고 그렇게 이자 수입 등등해서…….
이자도 1%인가요?
이자 수입이 1%입니다. 농가에 나갈 때는 1%로 지역으로 나갑니다.
국장님, 이 부분도 자료를 5년 치 정도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 더 질문드릴게요. 2103페이지에 보시면은요. 여기도 이제 농어촌 진흥기금 출연금이에요.
농어촌진흥기금 출연금이고 기금 전출, 기금 전출하시죠?
예, 2103페이지.
농어촌진흥기금 출연금이요. 10억이 증액됐죠?
증액된 이유가 뭔가요? 작년 예산보다 2024년 예산이 증액됐네요.
조금씩 이제 해년마다…….
작년 18억, 올해 28억이네요.
출연 규모가 달라지기는 하는데요. 한 10억 원 정도 시군 출연금이 증액됐습니다.
이게 기금 전출된 건가요? 전출금이라고 적혀 있죠, 옆에?
예, 그렇습니다. 기금으로 들어가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10억 이게 증액된 이유가 뭔가요?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증액 사유.
원래는 도 부담금을 본예산으로 18억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추경에 금년에 또 10억을 또 추가 편성해 가지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금년에도 28억 이렇게 내년에도 이렇게 편성한…….
그럼 본예산에 18억이고 추경에 10억 더 증액을 하신 거네요?
예, 그렇게 돼 있습니다.
2023년도에?
그래서 그러면은…….
예, 거기에 이제 맞춰서 전체 이렇게 또 기금 적립 스케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맞춰서 28억을 편성을 했습니다.
그러면 2023년 예산에는 28억이라고 적어놔야 되지 추경을 포함 안 시키고 따로 하기 때문에 18억으로 적어놓으신 거네요?
예, 28억 전체…….
그래서 어쨌든 2023년, 2024년 똑같이 28억이라는 말씀이시죠?
이렇게 적어놓으니까 제가 조금 그래서 같이 아까 농어촌진흥기금 자료 이렇게 주시면 제가 참고해서 보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환경정책과 질문드리겠습니다.
환경산림국장님.
환경산림국장입니다.
국장님 이게 제가 페이지 933페이지를 보니까요. 환경보전 지도단속이라고 나와 있네요, 예산이?
거기에 서부권이라고 되어 있어요.
서부권이면 어디 어디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서부권 전체를 얘기하시나요?
지금 서부권 12개 시군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 예. 환경보전 지도단속은 어떤 내용으로 단속을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서부권에 있는 환경오염 배출 사업장을 지도·점검하기 위하고 또 민원 처리를 하기 위한 사무관리비, 여비인데요.
저희 지금 환경정책과가 환경산림국이 지금 동부청사에 근무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중에서 그런데 이쪽에 대불산단이라든가 여기가 사업장들이 있기 때문에 1개 민원팀이 이쪽 본부에서 본청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서부 쪽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부 쪽에 환경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 같은 것을 갖다가 이쪽에서 직접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비용이 지금 계상되어 있는 겁니다.
서부 쪽에 근무한다는 거는 어느 지역에…….
여기 본청에서 근무합니다.
본청에 있다는 말씀이시죠?
그렇습니다. 1개 팀이 본청…….
본청을 서부라고 얘기하시니까……. (웃음)
아니요, 그러니까 환경보전 지도단속을 서부권을 담당하는 팀이 여기서 본청에서 근무한다는 뜻이고요. 그 서부권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12개 시군이 해당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 서부권은 대불산단 관련해서 산단이 있기 때문에 서부권을…….
그렇습니다. 목포, 나주, 강진, 해남, 영암 다…….
지원단을 운영을 하신다는 말씀이죠?
그렇습니다, 예.
그러면 이 환경에 관해서 동부권은 어떻게 추진하고 계세요?
동부도 이제 환경보전 팀이 이쪽에 따로 나와 있기 때문에 별도로 이렇게 예산은 이 팀만 예산을 세운 거고 나머지는 과 전체 예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 예. 서부권은 그럼 과 전체 예산에는 없는 겁니까?
아니, 팀이 제가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팀이 이쪽에 한 개 팀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팀이 운영하는 비용만 별도로 이렇게 계상을 해 놓은 겁니다.
그러면 이 지원단은 2023년도, 2021년, 2022년은 없습니까?
이게 아마 별도로 이번에 저희가 처음으로 이렇게 세운 것 같습니다. 그전에는 그냥 통합으로 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세워지고 별도로 그러니까 그 예산을 안 썼다는 건 아니고 예산 부기상에 처음으로 이렇게 부기를 하다 보니까 신규 사업처럼 이렇게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그전에는 통합으로 운영하셨다는 말씀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통합에 관련해서 올해 그러면 2024년도에 서부권으로 별도 한 분 본청에 계시기 때문에 이거 지원단 예산을 세우셨다고 말씀하신 거고요. 그럼 동부권은 전체적인 내용에 본예산에 들어갔다는 말씀이시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올해 7월에 이게 조직개편이 됐지 않았습니까? 되면서 이 업무가 이제 이관이 좀 됐었는데요.
그래도 환경보전 지도단속에 서부권이라고 되어 있어서요. 이 부분을 그럼 올해 처음 신규 사업이라는 말씀이시네요?
이게 말이 신규 사업이지 과가 이렇게 변경되면서 부기가 새로 생긴 것이지 그전에부터 계속…….
한 분만 계시기 때문에 보완하고 싶어서 서부권으로 이렇게 지도단속에 예산을 세우신 거예요?
한 분만 있고요?
예, 본청에 한 분만 계시다고…….
한 팀이 있다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한 팀이 계시다고 하기 때문에 서부권에 더 보완을 해야 되기 때문에 새로 생겼다는 말씀이, 제가 이게 이해가 되지 않는 게 옛날에는 통합으로 운영이 되셨다 했지 않습니까? 그럼 그 통합에 관련된 자료 있지 않습니까? 통합 운영하셨다면서요. 그 자료하고 3년 치 주십시오.
올해 서부권 지도단속 서부권에 했던 부분 연관해서 제가 자료 요구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서부권도 이제 환경 관련해서도 대불산단이나 등등 산업 관련해서도 환경이 지금 계속 관리되고 유지되고 신경을 써야 되지 않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동부권은 환경이 더 열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동부권 쪽으로는 어떻게 이 지원단이나 다른 방법이나 통합으로 운영되었을 때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도 따로 보고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료 주시면 제가 보고 추후에 추가 질문드릴게요.
그리고 아니, 국장님 죄송해요. 하나 더 질문드릴게요.
혹시 텀블러 재사용 세척 구입비 이것도 환경정책과죠?
예,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사업입니다.
이건 예산은 신규입니까, 아니면 계속되어 온 계속…….
이거는 신규 사업입니다.
아, 신규 사업이에요?
올해 2024년도 새로 신규로 들어왔나요?
어떤 거요? 말씀하신…….
텀블러 세척기 구입 8000 돼 있는데 이거…….
이거 신규 사업으로 저희가 이번에 계상을 했습니다.
텀블러 세척 사업이란 어떤 사업인가요?
그러니까 국가에서 공공기관에서 일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것을 지금 권장을 하고 있는데…….
(텀블러를 들어보이며) 텀블러 이걸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사무실에서 이렇게 다회용기인 텀블러를 갖다가 직원들이 사용하고 싶어 해도 세척하는 게 어렵기 때문에 사용하는 게 좀 빈도가 줄어들어서 이것을 환경부에서도 지금 현재 국가 청사에도 이 텀블러 세척기가 많이 설치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직원들이 텀블러를 자기가 자기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면서 물을 먹거나 물을 마시거나 아니면 음료를 먹거나 이런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 저희가 내년에 한번 시범 사업으로 공공기관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사업의 일환으로 한번 예산을 편성을 해 봤습니다.
8000 편성했으면 어디 어디 그냥 본청이나 본청에 다 들어가는 건가요?
현재 저희가 본청이나 동부청사를 생각하고 있고 지금 8000만 원인데 이게 16대분입니다, 이게 한 대당 500만 원 정도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본청이나 동부청사 그다음에 또 저희가 다른 데도 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지금 개수는 16개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위치는 확정이 돼 있지 않습니다. 저희가 청사팀하고도 좀 협의를 해야 됩니다, 이 부분은.
텀블러 세척기 구입이요.
그래서 정부 청사에도 이런 게 많이 설치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우리도 한번 이렇게 공공기관에서 다회용기를 재사용하는 것을 촉진하는 차원에서 저희가 이번에 한번 신규 사업으로 계상을 해 봤습니다.
직원들 복지 차원에서 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마는…….
복지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이게 일회용기 사용을 좀 줄여보자는 차원에서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한다는 차원에서 한번 시범적으로 도입을 해 본 사업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우선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기 광역교통시설과 질문드리겠습니다.
광역교통, 건설교통국장님.
건설교통국장 유호규입니다.
국장님, 제가 이제 광역교통시설 이 부분에 대해서요. 질문이 있어서 이제 드립니다마는 우리 전남에는, 우리 서울권에는 무인버스 운영 시범으로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과 관련해서 지금 우리 전남은 어떻게 대책을 강구하고 계신지 조금 답변을 듣고 싶어서 모셨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건 광역교통시설 분담금 말씀하신 거죠?
광역교통시설 분담금은 저희 5개 시군이 해당됩니다. 나주, 담양, 화순, 함평, 장성 이 광역권 지역만 해당이 되는 시군입니다.
광역이요? 광역권?
예, 광역교통시설…….
예, 그러면 이 부분 5개 시설 외에는 다른 데는 이제 해당이 안 되는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왜 해당이 안 될까요?
광역권은 광주시 인근 이렇게 묶어져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광역이 광주랑 연계돼서 원활한 데 5군데를 했다는 말씀이시죠?
그럼 그 광역권 말고 시 단위에서는 필요가 없을까요? 이런 사업이나 이제 그 교통시설 관련해서 전남도 이제 선제적으로 조금 대안을 마련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 현재 광역교통시설 지역에 대해서 분담금을 이렇게 부과하게끔 돼 있거든요. 예를 들면 택지 개발이라든가 도시 개발, 주택 재개발 이런 지역에 대해서 돈을 분담을 받아서 징수를 해서 그 40%는 광역에 쓸 수 있게끔 국가에 납부하고 나머지 60%에 대해서는 저희 전라남도가 관리를 하면서 광역교통시설에 대해서 쓰게끔 돼 있습니다.
근데 이제 전남이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거는요. 광주시 연계해서 광역, 그 주변이 광역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그거를 그와 비슷하게 시 단위도 점점 지금 집중화되고 있거든요. 그렇죠? 전남 이제 앞으로 그렇게 될 겁니다. 그렇게 될 수밖에 없고요.
그러면 시 단위 인근 주변에는 이런 광역교통시설 관련해서는 어떻게 대안이나 여러 가지 대책이나 이런 걸 모색하고 계신지 그게 궁금해서 질문드리는 거거든요.
지금까지는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5개 시군이 해당됐기 때문에 그런 계획은 없었고 앞으로 소규모 광역 단위라든가 이렇게 법적으로 이렇게 개정이 된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도 추가로 검토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5개 시군만 해당이 돼서 검토는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앞으로는 추가적으로 이런 부분도 신경을 좀 쓰셔야 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 가지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하셔 가지고 용역을 하시든 다 사전 조사를 하셔서 등등 이게 필요한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더 확대될 수 있도록 국토부에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이게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정해져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도에서 이렇게 마음대로 지정하는 것은 아니고요.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조금 하셔서요. 다른 시 단위 주변 군이나 시 단위에서도 원활하게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머지는 추가질문 드리는 걸로 하고요. 위원장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한 후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2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라남도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점심식사들은 맛있게 하셨습니까?
(「예.」 하는 집행부 관계공무원 있음)
오늘 우리 본예산 심사가 또 집행부와 또 지역에 있는 소리를 서로 공유하면서 내년 2024년 살림을 알뜰하게 해보자는 차원에서 오늘 이 자리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님이요.
인구청년정책관님!
오종우…….
반갑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오종우입니다.
반갑습니다.
예산서 3-1 382쪽, 공공산후조리원 기능보강 지원사업 있죠?
이 부분이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한가요?
예, 지금 현재는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에 지금 공공산후조리원이 5개가 있지 않습니까, 현재?
나주 포함해서…….
나주 포함해서 5개가 있죠? 그런데 1년에 전남에서 출산하는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되고 있습니까?
지금 1년에 8000이 좀 못 되는 숫자입니다.
작년에는 0.78%였고 올해는 제가 보니까 0.76% 된 것 같습니다.
작년에 0.98이었고요, 올해 0.96입니다, 합계출산율이.
전체적으로 0.78%였습니까?
전국 숫자가 0.78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공공산후조리원을 두 군데에다 한다고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2025년하고 2026년에. 지금…….
지금 6, 7, 8, 9호점까지요, 2026년까지 4개를 추가로 지금 조정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공공산후원이 어디, 기금으로 해서 나주까지 해서 5호점이 있고 지금 규모로 보면 2개를 2005년, 2006년?
광양, 여수, 목포, 영광까지 4개가 추가로 조정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산후원이 우리 산모들에 비해서 충분하지 않습니까? 꼭 이거 산후조리원을 영광하고, 여기는 신축인가요, 개축인가요? 지금 하려고 하는 데 두 곳은 하나는 영광은…….
영광은 새로 하는 겁니다.
새로 하고 나주는 지금 리모델링…….
리모델링비는 기능보강비로 이번에 10억을 별도로 지원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공공산후조리원의 후기를 보면 거기 이용하신 분들이 참 좋았다 하신 분들도 있고 또 그중에 예약이나 출산을 하려면 미리 우리가 예약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애로사항이 많다. 그런 부담스러운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요즘은 결혼 연령들이 높아지지 않습니까? 예전에는 20대 중반에서 30대가 했다하면 지금 결혼 연령들은 30대 중반에서 40대 초까지도 있어요.
지금 연령들이 그러다 보니 출산에서도 한마디로 말하면 정상적인 출산보다…….
난임 비율이 많이 늘었다 말씀 들었습니다.
난임 비율도 많고 또 다태아가 많습니다. 그래서 애를 하나를 출산했을 때는 들어갈 수 있는 가벼운 저기가 되지만 애를 둘이나 셋을 출산했을 때는 그런 부분에서도 산모들에게는 우선적으로 배려가 있어야 되지 않나 그런 부분도 배려하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 했고요. 지금 산후조리원별로 아직은 공공산후조리원은 수요가 넘쳐서 산후조리원을 이용하지 못 한다는 그 소리는 못 들었습니다.
못 들었죠?
그래서 지금 출산에 비해서 산후조리원은 여유가 있다 이런 생각이 저는 들어요. O 인구청년정책관 오 종 우
여유가 드는데 굳이 지방소멸기금을 갖다 4개를 한다고 했죠, 2026년까지?
이거 굳이 늘려야 될 필요가 있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지금 6, 7, 8, 9호점이 광양, 목포, 여수거든요. 거기 시 단위는 출생률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고요, 영광을 9호점으로 한 것은 영광병원에 민간산후조리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산후조리원이 지금 없어졌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공공산후조리원으로 이렇게 새롭게 시작을 하게 된 겁니다.
산후조리원을 해서 우리가 몇 사람들의, 산후조리원이라 하면 우리가 10억 원이란 돈을 들여서 조리원에다 투입을 했을 때 그만한 이용가치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왜 영광을 저희들이 선정을 하게 됐느냐면 인근지역인 장성이나 함평, 담양 이런 곳까지도 같이 수용을 할 수 있다고 판단을 해서 영광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목포권이나 해남권이나 강진에도 있지 않습니까, 산후조리원이?
거기는 풀 가동으로 산후조리원이 운영되고 있나요, 강진 같은 경우는?
한 80% 정도 수요가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저희들이 출장 나가서 그 정도 수준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도 지금 산후조리원 하는데 우리가 모든 것이 국가적으로 지방정부도 마찬가지고 예산에 대해서 어렵다, 어렵다 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적은 예산이라도 촘촘하게 도민들이 실감할 수 있는, 또 우리가 산모들을 위해서 하는 조리원인데 깊이 생각해 보고 투자를 해야 되지 않나 그걸 많이 느꼈어요.
그것까지도 충분히 감안한 것이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워낙 지금 출생률이 낮기 때문에 그 출생률 제고를 위해서 이렇게 공공산후조리원을 추진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장기적으로도 권역별로 추가 수요가 있다면 한두 군데는 더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 부분에서도 깊이 생각해 보시고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우리가 했을 때는 산후조리원을 거기다가 신축을 하든가, 우리가 개축을 하든가 해서 했을 때는 그래도 80% 이상은 거기를 이용하는 수용자가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요즘 난임부부에 대해서 우리가 지원한 부분이 많지 않습니까?
난임부부에서도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연령대가 높아서 결혼하다 보니까 임신이 자연히 안 돼서 거기에서 시술비를 지원을 받아야 된다든가 아니면 차상위, 그 범위가 있더라고요. 그 범위는 지금도 적용을 하고 있나요, 지원범위?
난임은 저희들이 지원범위를 없앴고요. 옛날 정부형에는 기준 중위소득이라든가 이런 기준이 있었는데 저희들은 소득이라든가 횟수라든가 이런 것을 다 없이 전체를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 부분에서 미지급되지 않고 지금 제가 그걸 보니까 예산이 없어서 미지급하는 곳이 많은데 예산 부족으로 다음 연도로 시술비가 지원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된 겁니까?
이 부분에도 지금 정리추경에 저희들이 예산을 어느 정도 확보를 했고요. 내년도 예산도 올해 당초예산보다는 많이 확보를 했습니다. 그 수요가 지금 충분하지는 않은데요, 저희들이 올해 정산해 보고 내년도 상반기에 사업을 추진해 보면서 부족하다고 판단이 되면 내년 추경에도 이렇게 추가 확보해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이 2020년부터 우리가 시작했나요?
그런데 2020년부터 그때 예산 부족으로 지급이 안 됐으면 2021년부터는 예산을 충분히 세워야 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계속 미지급이에요.
저희들이 2020년, 2021년도에는 예산이 부족했던 적은 없고요. 2022년도, 2023년도에 횟수 제한하고 소득 제한을 풀어서 2023년도에 많이 늘었거든요. 그래서 올 정리추경에 5200만 원 정도 추가로 확보했다는 말씀드리고요. 내년 당초예산에는 올해 당초예산보다 3배 정도 더 높게 지금 예산을 확보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어디 지역이나 출산율이 낮다, 어떻게 인구를 늘릴 것인가, 우리가 말로 행하는 것보다는 지금 임신을 해서 그 애들을 출산할 때까지 아이를 갖고 싶어도 못 갖다가 늦은 나이에 임신을 했는데 난임수술비나 일단 임신을 해도 거기에 필요한 지원비가 많이 있어요.
연령들이 많다 보니까 그러면 국가적으로 지원해 주는 것이 있고 그렇지 않고 자부담이 들어간 많은 예산이 들어가요.
그런 부분에서는 진짜 애를 갖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자녀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 알고 계십니까?
저희들이 다는 지원을 못 하겠지만 지원할 부분이 있다고 판단이 되면 언제든지 예산 확보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남에서는 제가 시술 부분에서 빼보니까 작년에 충분히 했다는데 2020년도에도 예산 부족으로 몇 개 시군이 못 갔고 군도 마찬가지입니다. 4개 시, 10개 군이 미지급으로 다음 연도로 예산이 연기됐어요. 2020년도, 2021년도, 2022년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는 인구정책에서 과연 우리가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 충분히 이 부분에 관심을 갖고 지원이 되고 있는가 그 부분도 자료로 해서 저한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소득 차상위, 고위험산모 지원 이런 범위 내에서 이제는 다 그 범위를 벗어나서 전체적으로 다 지원한다 했죠?
올해부터 그런가요? 아니면 2024년부터 그런가요?
올해부터 지금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횟수 제한, 소득 제한…….
소득 제한 없이 다 지원하신다 이 말씀이시죠?
그런 부분에서 빠짐이 없도록 관심을 갖고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한 자녀라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작은 도움이지만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촘촘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국장님이요.
해양수산국장님!
해양수산국장 최정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올해는 전남권 같은 경우는 농수산업이 굉장히 많은데 농업 부분하고 수산 부분에서 많은 예산이 삭감됐어요.
예, 그런 면은 좀 있습니다만 그렇게 사업의 성질상 보면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있어서 완료됐던 부분 그다음에, 다시 정정하겠습니다. 어촌뉴딜 300사업에 있어서 완료되었던 부분 그다음에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올 2023년도 예산 편성할 때는 저희들이 공격적으로 즉 17개소에 239억 원으로 편성을 했었습니다, 많이. 그런데 이게 추경 때 17개소에 121억 원으로 정정을 했었고요, 그래서 118억 원을 감을 했었고요, 거기서 118억 원 정도 차이가 났었고요.
그다음에 내년 예산 2024년도 이 신활력증진사업 편성할 때는 13개소에 119억 원으로 저희들이 편성을 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이 4∼5개년 계획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특히 1, 2, 3 이렇게 세 유형이 있습니다. 그런다면 거기에 따라서 1차 연도에 대한 예산 연부율, 2차 연도의 예산 연부율 각각이 틀리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하다 보니까 거기서 한 200∼300 정도 감이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저희 해양수산사업은 보면 공모사업으로 이루어진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올 11월에 2024년도 친환경육성 공모사업 공모를 또 한번 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대해서 200억 원 정도를 확보를 했었고요. 이후에도 ICT를 이용한 양식기반사업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이 공모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사업을 하는 데는 지장이 없을 거라고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산서 3-3의 2305페이지요.
예, 2305페이지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친환경에너지보급 해수열 히트펌프.
5페이지요.
예, 친환경에너지보급 해수열 히트펌프 사업.
펌프 사업하고 그다음 페이지 친환경에너지보급 인버터 사업은 왜 이렇게 많이 삭감됐습니까?
전반적으로 정부 세수 감소에 따른 국비 예산 감액으로써 전체에 있어서 예산이 삭감이 되었습니다마는 전국 규모로 봤을 때 저희들이 그래도 약 50%는 항상 유지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지난 목요일 해양수산부 장관님께서 완도 해양치유센터의 개관식 오셨을 때 저희들이 앞으로 에너지에 있어서의 어업인 경영인들이 차지하는 부담 비율이 크기 때문에 이러한 사항은 에너지 절감사항으로써 내년에 추경 때라도 국가에서 편성해 주십시오라고 건의를 드렸던 사항입니다.
이런 부분에서 예산이 줄어들면 우리 어민들한테는 저기가 없나요?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마는 저희 지사님께서도 작년 말하고 올해 초반까지 있어서 어업인들에 대한 전기세라든가 유류대라든가 그때그때 어려울 때마다 또 이렇게 즉각즉각 어업인들이 어려움이 없도록 도와주셨기 때문에 저희들도 국가에 대해서도 이런 사항도 다시 한번 저희들이 말씀드리고 어업인들께서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지원이 되다가 갑자기 이렇게 많은 예산이 삭감되면 또 어민들의 입장에서는 실망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부분도 정부에다 계속 건의를 해서 국비 사업이 지속적으로 지원이 되는 방향으로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2292쪽이요.
92페이지.
91쪽 말씀이십니까?
92페이지요.
예,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지금 우리 섬해양정책팀인데요.
이 부분에 LPG시설 구축사업이 33억 원이 있어요.
이 부분하고 제가 보기는 또 성질이 달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또 에너지정책과에 읍면 LPG 배관 확대 지원사업이 또 22억 원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보충설명 부탁합니다.
먼저 저희들 해양수산 분야에 대한 사항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해양수산 분야에 있어서는 저희 도에서 했던 사업이 가고 싶은 섬 사업이 있었고요. 그것은 24개 섬을 선정하는 사업이었고 4개년에 걸쳐서 40∼50억 원씩, 1년에 한 10억 원씩 거기에 보면 이렇게 어촌에 대해서 기반시설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있었고요. 또 공도화 사업이라 그래서 거기에도 이렇게 비슷한 것이 있었는데 저희 자체사업으로 했던 것이 있었는데 섬마을 LPG시설 구축사업은 저희들이 행안부에 쭉 건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행안부 사업입니다. 그래서 50인 미만 도서지역, 즉 섬지역에 있어서 LPG 구축사업을 하는 그런 사업이었고요.
그다음에 제가 알고 있기로는 에너지정책과에 있어서 제가 아는 바대로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에너지정책과의 LPG 사업에 유사하게 편성됐다는 것은 에너지정책과에 있어서는 아마 육지의 마을에 있어서의 LPG 구축사업이지 않냐 이렇게 저는 추정을 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는 자료를 보면서 보니까 거의 같은 사업 내역이 섬지역 LPG시설 구축하고 에너지정책과에는 읍면별 LPG 배관 확대 지원사업이에요. 그러면 이 사업이 성질이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같이 33억 원, 22억 원을 했을 때는 더 효과가 나지 않겠냐, 그런데 왜 에너지정책과에 따로 섬정책과에 따로 분리되어서 이 사업이 내려왔는지?
다시 한번 그 사항을 자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섬마을 LPG시설 구축사업은 도서지역을 상대로 하는 50인 이상 가구가 살고 있는 섬마을 대상으로 했고 이것은 행안부 공모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모사업으로 이렇게 신청해서 예산을 확보했던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아마 에너지정책과의 읍면 단위 사업은 마을이라는 광역단위에 있어서 LPG 배관망 구축사업이지 않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들 것은 한 섬에 있어서 LPG 큰 통을 설치를 해서…….
마을 앞에 큰 거 말씀하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섬별로 크게 해서 섬마다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을 보면서 2개의 사업이 같은 성질의 사업이 아닌가, 이 에너지정책과는 조금 이따가 보충설명으로 에너지정책과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그리고 2313페이지요.
13페이지.
2313쪽. 예, 말씀하십시오, 위원님.
계속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소형어선 인양기 설치 이것도 국비지원이 되다가 지금 전환사업으로 됐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위원님.
그러면 언제부터 전환사업으로 됐습니까?
제가 알고 있기로는 4, 5년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섬마다 인양기가 필요한 것은 그전에는 섬에도 어민들이 젊은 층이고 연령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섬에 어장을 하신 분들도 어장을 하는 물품이나 그 자재들이 굉장히 무겁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인양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2024년에는 우리가 신청하는 부분에서 몇%나 지원이 되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신청 수요를 받아보니까 179억 원 정도가 됐는데 지금 저희들이 배정할 수 있는 것이 77억 원 정도 이것은 도하고 시군비를 포함해서입니다.
올해도 2억 4600만 원이 증 됐죠?
예, 증이 됐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열심히 한다고 했습니다마는 좀 부족했습니다.
우리가 지원 부분에서 예를 들면 신안군 같은 경우는 임대를 해서 쓰고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임대 부분 쪽은 한번 생각해 보시지 않으셨습니까?
저희들이 집행지침에 예전에는 단순히 이렇게 구매해서 설치한 걸로 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집행지침을 풀어서 임대하고 또 그 사업비에서는 이렇게 인양기를 어촌계장님들이라든가 이런 분이 조정을 하다 보면 나중에 상해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다 보험료도 같이 넣어서 이렇게 안전에 대한 사항까지도 장치를 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섬들이 보면 우리 전남권에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중에서 신안같은 경우는 섬이 제가 보니까 73개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여수가 43개, 완도가 45개, 진도가 43개 그리고 고흥이 23개, 3개, 2개 이렇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인양기라는 것이 필요한 것이 신안에서 많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저도 인양기가 필요하다고 해서 신안군을 저번에 시간이 있어서 둘러봤습니다마는 신안군에서는 16개를 임대를 하고 있더라고요. 우리 인양기가 예전에는 어선이나 이런 부분에서 소형을 쓰다 보니까 소형인양기를 많이 사용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어선 규모가 크다 보니까 톤수가 높은 것으로 가는 편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인양기 자체가 10억에서 이렇게 가는 곳도 있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업에 종사하시는 분이 이용하는 것이나 사용하는 부분에서도 소홀한 부분도 있고 해서 지금 우리가 인양기를 한번 설치하면 수명이 몇 년 정도 갑니까?
보통 잘 관리하면 7, 8년까지도 갑니다.
그런데 신안군에서 임대를 한 지가 지금 2년 차 됐다고 하더라고요. 2년 차에서 3년 차 됐다고 하는데 그분들이 임대를 하다 보니까 5년 임대를 해서 5년이 지나면 그때 이제 군에서 대금을 주고 사용하는 것으로 하는데 그분들이 주기적으로 3개월마다 돌면서 서비스를 해줘요. 그리고 우리가 일단 인양기를 샀을 때는 그냥 판매하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팔아버리면 끝나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임대로 하다 보니까 그분들이 주기적으로 관리도 해주고 선이 나가면 수리도 해주니까 우리가 수명을 7년으로 본다 하면 임대로 사용했을 때는 예산은 조금 더 들어갈지 모르지만 관리 부분 차원에서나 이런 부분에서는 한 10년은 가지 않을까, 지금 예산 부분에서도 제가 보니까 농수산이 굉장히 예산이 절감이 되고 있는데 살림을 더 여유가 있어서 우리가 여유있게 살림을 하면 좋지만 적은 예산으로도 어민들이나 사용하신 분들한테 체감으로 느낄 수 있는 지원이 된다면 더 낫지 않을까해서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또 이 사업도 우리가 그냥 지원하는 것보다 관리 차원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보조금의 관리에 대한 사항하고 그다음에 관련 사업 집행지침에 의해서 상반기, 하반기 두 번씩 해서 저희들이 도에서 직접 전수조사를 할 때도 있고 그다음에 해당 시군을 통해서 이렇게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점검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때 우리 직원한테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국도비 이렇게 전체적인 100% 지원 사업이 되다 보니까 어민들이 몰라서도 그것을 못 하지만 전액 자부담금이 안 들어가다 보니까 관리 차원에서도 소홀한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국비가 없고 전환사업으로 됐을 때는 수요자는 많고 우리가 주는 재원은 적기 때문에 생산자들의 어촌계의 부담도 있어야 되지 않겠나 그 주문을 해봤습니다.
그런 쪽에서도 관심을 갖고 우리가 어촌계에다 많은 자부담을 넣으라는 것이 아니라 5%, 3%라도 자기부담을 넣게 되면 그만큼 책임감이 있지 않겠나 그런 부분도 생각을 해봤습니다.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지금 청년 임대사업은 잘 되고 있습니까?
2315페이지요.
2315쪽, 청년 임대사업 이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년 임대사업이 지금 두 가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니, 세 가지로 크게 이루어진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하나는 해양수산부에서 하고 있는 어선 청년 임대사업은 FIRA라고 하는 수산자원관리공단에서 직접 5톤 미만 연안어선에 대해서 청년 임대사업을 해주는 게 있고요. 그다음에 신안 같은 경우에는 직접 시군에서 청년 임대사업을 해주는 게 있고요.
이번에 저희들이 이 예산에 신규로 편성했던 것은 그래도 청년임대사업이라 하면 청년들이 들어와서 어떤 기기를 만지고 기계화되고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원양에 가서 자기가 잡고 싶은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그러한 임대사업을 해보자 그래가지고 근해어선, 큰 배 안 있습니까? 큰 배를 임대해서 해 주는 올해 이것을 시범사업으로 한번 해보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올해 신규사업으로 지금 근해어선 중에 새로 편성했던 그런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업이 올해 신규사업이죠?
지금 2317쪽이요.
예, 2317쪽 말씀하십시오.
바다정원화 사업에서 지금 예산이 삭감됐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먼저 바다정원화 사업에 대해서는 아마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고 계실 겁니다. 백화사항이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지금 바다가 자꾸 황폐화돼 가는 건데요. 이게 지금 저희들이 시군에서 보면 이 사항에 대해서 선호하는 시군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한 단위 권역사업으로 한 1억 원 정도로 잡고 있는데요. 그래서 좀 대단위로 가자 그래가지고 올해는 집행지침을 한 2억 원까지로 상향시켜서 이렇게 시범사업을 해가지고 다시 좀 개념을 기계화하고 자동화해서 할 수 있는 그러한 시스템으로 좀 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게 올 사업에도 보면 선호하는 시군이 많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방법을 다시 한 번 여러 방법을 시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계속 지속되어야 할 그런 사업입니다.
예, 맞아요. 그런데 예산이 충분하지 않아서 이렇게 삭감이 됐나요?
해당 시군에서 선호도가 없는 사업입니다.
아, 이게요?
그래도 이 사업을 해야만이 바다를 지킬 수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관심을 갖고 또 적극적으로 저기 해 보십시오.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2319쪽에요, 노후기관·장비·설비 대체 여기도 2억 3500이 삭감됐어요.
이 사항도 지금 국비보조사업입니다. 이것은 국비보조사업이고 누추한 변명 같습니다만 죄송합니다. 국고사업 축소에 따른 예산 절감이 좀 돼 있는 그런 사업이고요. 이게 지금 어탐기나 레이더, 조타기 장비 설비는 기존에 이런 사항이 좀 들어갔었는데 그야말로 내년부터는 에너지 절감만 할 수 있는 그 노후어선이라든가 LED등에 대한 교체지원으로서 그 부분만 저희들이 지원해 줄 수 있도록 국가 집행지침에 의해서 되다 보니 국고예산도 축소되고 또 사업범위도 축소가 돼서 이렇게 예산이 좀 감액된 부분이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저희들이 국고를 더 추경에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굉장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민감한 부분인데 될 수 있으면 살려가지고 또 바다의 사고나 이걸 방지하는 예산들인데 이게 삭감돼서, 다시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2322쪽이요, 생분해성어구 보급사업입니다. 이 부분은 왜 어민들이 저기를 안 해서 이게 삭감이 된 겁니까, 선호도가 없어서?
20페이지요. 생분해어구 보급사업.
그렇습니다. 이 부분이 위원님께서도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마는 이게 지금 가격은 싸더라도 이 그물 특히 자망을 예를 한번 들겠습니다. 자망 같은 경우는 생분해성어구를 사용하다 보면 효율이 좀 낮고요. 효율이 낮다는 것은 똑같은 이렇게 나일론하고 생분해성하고 비교를 했을 때 고기를 잡는 것이 어획량에서 차이가 나고요. 두 번째에 있어서는 생분해성어구는 부피를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배에서 배질하기가, 어장하기가 또 어려운 그런 사항도 있기도 합니다만 저희들이 앞으로 이런 부분도 더더욱 더, 아마 국가해양수산과학원에서 이렇게 부피도 좀 적고 효율성 있는 걸로 점차 지금 개발해 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런 부분에서는 바다를 살릴 수 있도록 사업이 잘 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게 지금 우리가 일본 오폐수에다가 지금 바다에 굉장히 민감한 상태이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스티로폼이나 일회용품 어구들이, 어민들의 자세도 바뀌어야 되겠지만 우리가 어장을 나갔다가 그 쓰레기를 다 자기 출발했던 대로 가지고 와야 되는데 어장량이 많으면 그 쓰레기를 바다에다 다 버리고 오는 상황이에요. 이런 부분에서 생분해어구가 필요하지만 저도 자체를 보니까 생분해 농업용비닐 같은 것도 계속 농민들이나 어민들이 쓰는 걸 주장하지 새로운 것에 적응을 하려는 저기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관심을 갖고 좀 신경을 써서 어민들한테 홍보가 잘 될 수 있도록 이 부분도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바다에 있어서의 자원에 대한 보존과 이용에 대해서 철저하게 바다도 깨끗하게 관리하도록 어업인들께 충분한 홍보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어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꼼꼼한 예산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음에 보충질문 시간 많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우리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서가 바뀐 것 같은데 제가 먼저 할까요?
아, 그러네요. 정정하겠습니다.
우리 임지락 위원님!
부지사님 그리고 우리 공직자 여러분, 점심이나 맛있게 드셨어요?
우리 지사님께서 건전재정에 관련된 부분보다는 긴축재정 쪽보다는 재정지원을 좀 중점적인 전략산업에 투자를 해서 뭔가 행복시대를 앞당기는 그런 쪽에서 이번 2024년 재정을 짠 걸로 제가 예산 서두에 우리 지사님 말씀을 들었습니다.
재정규모가 현재 우리 2024년에는 10조 7000억 정도 되잖아요?
우리 2023년도에는 10조 한 3000억 됐고, 증감으로 보면 한 3666억 정도 되는데 증액이, 총액으로 보면 어찌 됐든 증액이 됐잖아요?
그럼 우리 부지사님, 코로나 정국이 언제부터 시작이 됐죠?
2019년부터 발생돼서…….
2020년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2월부터 그랬죠?
그럼 2023년 4년째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거죠?
지금 우리나라 국내 경제가 현재 보실 때 앞으로 이 코로나가 어느 정도 종식이 된 게 아니고 좀 변이나 이런 쪽에 우발적인 부분은 항상 남아 있잖아요, 팬데믹 현상에 대해서. 그런데 경제적인 상황 자체가 지금 녹록지 않다는 건 우리가 국가나 정부나 우리 지방정부나 다 피부로 느끼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저희들이 건전재정이라는 게 우리 화두가 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본 위원 입장에서는 전략적인 부분의 선택을 했기 때문에 적극 투자로 인해서 어떤 활성화를 통한 건전재정이 역순환돼서 소득이 많아져가지고 그게 건전재정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하셔야 할 텐데 그런 쪽에 우리 지사님과 우리 부지사님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들께 2024년 예산 기대를 좀 하겠습니다.
일단 우리 지방채에 관련돼서 잠깐 한번 점검하겠습니다.
지방채를 보면 최근 5년간 2020년도에 지방채를 내부거래는 1800억을 했고요. 2021년도에 지역개발기금과 재정안정화기금 해가지고 총 합하면 1200억, 그 이후로는 지방채 발행한 적이 없고 올해에 들어서 내년에 내부거래 1500과 외부 차입에 의한 1500 해서 3000억을 하시겠다고 했거든요.
이 지방채를 얻었던 이 부분에 대한 상환 관련 부분은 어떻게 계획이나 이런 부분에 플랜이 있어요?
지금 저희 도가 2023년 말 현재 가지고 있는 지방채가 약 5000억 정도 되고요. 그중에서 말하자면 외부기관에서 차입을 해서 외부기관에 이자를 줘야 되는 돈이 한 1000억 하고 96억 하니까 한 1100억 정도 되고요. 나머지 한 4000억 정도는 우리끼리 말은 지방채이기는 하지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역개발기금에서 가져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 이자는 늘어나나 줄어드나 우리 예산입니다. 그것은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런데 다만 올해 내년 본예산에 지금 3000억 중에서 1500억은 지역개발기금인데 나머지 1500억은 외부기관에서 가져오는 거여서 그렇기는 한데 어쨌든 기존에 가지고 있던 1100억 그다음에 내년에 추가로 내야 되는 1500억 정도 해도 이자상환이나 이런 것에는 큰 문제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방채 발행 순위도 현재 전국에서 한 절반 정도 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재정규모로 보면 극복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극복을 못 한다는 게 아니고요, 앞으로 예견되는 재정에 대한 국가에서, 정부에서 운영하는 건전재정이 지속되다 보면 코로나에 의한 후유증이 이제 나타나기 시작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가계부채가 우리가 여러 가지 채널, 언론, 방송을 통해서 들어보자면 엄청 많은 부담을 안고 있고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그런 부분에 대한, 상환에 대한 엄청난 가계에 대한 부담도 오고 특히 우리 지방정부에 있어서 이런 부채에 관련돼서는 외부 차입에 대해서는 좀 신중해야 되지 않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부지사님한테 이런 외부에 들어온 금액을 차입을 했다면 지금 1500억을 내년에 하면 그런 돈에 대한 것은 언제 어떤 방향으로 어떤 해에 예산을 마련해서 그것을 갚아갈 것인지에 대한 그런 내용에 대한 것도 어느 정도 로드맵을 만들어놓고 이런 차입이 이루어져야지 아직까지는 건전재정이다, 문제가 없다, 이런 쪽에…….
좋은 지적이십니다.
이론적인 이야기보다는 좀 실질적으로, 현실적으로 필요하다. 저희들이 앞으로 더 국내외 경제가 좋아지고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시너지 효과에 대한 원인제공에 대한 여러 가지 요인이 나온다면 모르지만 앞으로는 줄어들 요인이 많지 지금 올라갈 요인이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각별히 재정의 건전성과 또 저희 도의 투자에 관련된 부분이랄지 여러 가지 재정 운영에서는 좀 정확히 면밀히 대안이 제시되는 그런 안에 대한 지방채를 이렇게 받아서 썼으면 좋겠다. 그리고 상환에 대한 계획도 분명히 명확하게 납득할 만한 그런 쪽의 어떤 체계와 절차에 의해서 상환의 그런 내용도 이렇게 같이 정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지금 경제상황이 한국은행에서는 내년도 경기 전망도 약 2∼3% 정도 상승으로 잡고 있는데 다른 한편으로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그다음에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으로 인해서 1%대도 가능할 걸로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어서 대단히 지금 위기상황인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다만 말씀드린 것처럼 긴축재정보다는 도정, 도민 복지 부분하고 이런 부분 때문에 불가피하게 차입을 했습니다만 현재 차입한 돈이 대부분 5년 거치 10년 상환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은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요.
사실은 그리고 이 예산이라고 하는 게 예상치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3000억을 기채를 내겠다고 이렇게 위원님들께 요청을 드리고 있기는 합니다만 올 하반기쯤 돼서 경제상황을 보고 또 순세계잉여금이라든지 세수 상황들을 봐서 내도 되지 않으면 안 내고 아니면 갚을 수 있으면 조기에 갚아서 말씀 주신 것처럼 도정에 부담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운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지사님, 제가 사전에 말씀드렸어요. 신뢰하는 그 전제하에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그것이이제 앞으로 경제활동이 어떻게 변화하다 보면 조금 확대될 수도 있고 감소될 수도 있고 그것은 시대적인 요구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 않겠어요. 현재는 저희들이 계획안을 갖고 예산을 다루는 내용이기 때문에 현재 내용을 가지고 서로 그런 부분에 적정한 질의응답이 되어서 효율적인 그런 예산 운영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하고요. 다음으로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전체적인 현안을 갖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답변을 누가 하시렵니까?
인구청년정책관.
지방소멸대응기금 전체를 가지고, 각 실무 국이 많아요. 인구정책관실, 관광과, 일자리경제과, 지역계획과, 건축개발과, 농업정책과에 대한 것인데.
인구청년정책관이 총괄을 하고 있습니다.
총괄하고 있어요?
인구청년정책관 오종우입니다.
예, 반갑습니다. 몇 가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지방소멸에 관련된 위험지역에 대한 현재 우리 전라남도는 20개 시군 중 어떻게 해당되고 있죠? 지방소멸지역이 어디어디 해당됩니까?
5개 시하고요, 무안하고 제외한 16개 군이 인구소멸지역에 지금 해당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참고적으로 올해 10월 26일날 우리 신문을 보면 호남지방통계청에서 10월 26일날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2개 시군 중 18개 시군이 지방소멸위험지역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해서 보도가 됐거든요. 혹시 접해본 적 없으신가요?
아직은 18개는 아니고요, 저희들은 16개가 지금 해당이 되고 있습니다.
언론에서…….
그 내용은 제가 못 봤습니다.
부지사님 맞아요?
지금 저희들이 말씀드린 소멸대응기금에 해당되는 지역 인구감소지역 89개하고 관심지역 18개는 행안부가 그 당시 시점에서 했던 거고요. 지금 시점에서 다시 연구기관에서 검토를 하면 나머지 여수하고 무안인가도 아마 포함이 된다는 언론보도는 보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이 소멸기금 적용에는 해당이 안 됩니다. 5년마다 한 번씩 하게 돼 있습니다.
제가 정책관님하고 좀 이야기 나눌게요. 본 위원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중요한 내용입니다. 우리 지금 지방소멸대응기금에 대한 어떤 사용에 대한 연수가 지금 몇 년으로 계획 잡고 하고 계시죠?
10년이시죠?
예, 10년 동안 매년 1조씩 해서 10조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금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우리 18개 시군이 소멸지역으로 이미 포함이 되고 4개 지역만 아직 소멸에 덜 위험지역으로 분류돼 있어요. 아마 광양, 순천, 목포, 무안 정도로 벗어나고 여수하고 나주가 포함된 걸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혹시 소멸지역의 분류하는 그 기준을 알고 계신가요?
인구지수라든가 이런 걸 가지고 하는데요, 매 5년마다 하기 때문에 지금 현 시점에서는 18개라고 하기에는, 저희들이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
평균 20세에서 39세 여성들에 대비해서 만65세 이상의 성인을 대비해가지고 기본적인 소멸군을 5개 지역으로 분류를 합니다, 고위험지역부터.
제가 이걸 말씀드리는 이유는 우리 정부 대처가 10년의 계획을 잡아서 우리 예산을 가지고 지금 진행하는 여러 가지 우리 사업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훨씬 더 지금 우리가 대비하는 것보다 극가속화돼서 소멸이 나타나고 있다는 이야기죠?
지금 행정적인 부분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인구 늘리는 데 대해서 어떻게 소멸이 안 될 것인가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해서 10개년 계획을 잡았는데 계획을 따라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더 빠른 소멸위험으로 이렇게 진입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그게 더 대응책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게 맞다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 현실적으로 저희들이 갑자기 출산율을 높인다든가 그렇게는 쉽지가 않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장기적으로 저희들이 대응을 해 나가야지 단기적으로 어떻게 출생률을 올리겠습니다, 가임여성을, 청년들을 지역으로 끌어오겠습니다, 그런 임시 단편적인 이렇게 대응은 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예, 저도 그 말씀에 동의하고요. 지금 세대어울림복합센터, 청년비전센터,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청년마을 만들기, 필수근로자 주거지원, 공공임대주택 건립, 1만원 주택, 전남영농혁신 프로젝트 추진 이 부분이 10개년간 이루어지면서 우리가 인구 늘릴 수 있는 소프트와 하드를 전부 마련해가지고 그걸 우리 전라남도는 인구 늘리는 데 소멸에 대응하겠다, 이 이야기 아닙니까?
본 위원이 보기에는 지금 이 소멸되는 시점이나 속도가 지금 준비하는 것이 너무 대응이 10년이라는 대응에 이것 하다 보면 지금 어떤 최근에 5년 계획을 세우신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아까 22개 시군에서 16개 시군에서 최근에 10월달에 18개 시군으로 늘어났지 않습니까?
그것은 공식 자료가 아닙니다. 매 5년마다 저기를 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것은 16개 군을 상대로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과장님, 생각을 좀 바꾸세요, 정책관님이. 지금 인구가 감소하는 속도가 훨씬 빨라지고 대응하는 우리 정부나 지방정부의 속도가 늦다는 것을 이야기하는데 거기에 사업에 맞춰가지고 인구를 늘리는 사업의 계획에만 맞춰서는 안 되죠.
제 이야기는 그런 쪽에 변수가 많아지고 급속도로 빨라진다면 거기에 대응하는 전략에 의한 이런 사업들에 대한 시기가 빨라져야 되고 준비가 빨라져야 되고 대응 능력을 빨리 갖춰야 되겠다는 이야기를 저는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위원님, 물론 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재원이 많이 있다고 하면 얼마든지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업들을 더 추가로 반영해서 할 수가 있는데 지금 이게 1조이고 저희들이 우리 도 본청에서 받는 것이 500억입니다. 그 500억 소멸대응기금 가지고 그 대책을 다 이렇게 추진하라는 말씀은 조금 저희들이 거기에는 좀 어렵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정책관님에게 어떤 개인적으로 예산을 마련해가지고 책임 있게 하시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이 대응은 정부에서 대응했던 자체가 늦어질 수 있으니까 정부에 대한 건의내용과 우리 전라남도도 여기에 부응해서 우리 22개 시군이 진행되고 있는 사업 중에 이런 부분에서 늦깎이 사업이 돼가지고 실효성 없는 투자에 의한 나중에 소프트나 하드가 무용지물이 됐을 때 부분까지 고려해서 충분한 그런 쪽에 지금 인구감소 속도 그리고 소멸위험지역의 비율에 대한 이 높아지는 과정을 충분히 감안해서 정부 정책과 우리 도의 정책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내가 드리는 거예요.
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지금 행안부에도 건의를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대로 하고 있고요. 지금 지방소멸대응기금도 현 재원 규모로는 어렵다, 더 추가로 이렇게 늘려달라, 지금 계속 건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가장 우리 정책관님이 생각하는 인구소멸에 관련된 청년들을 유입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인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1번이?
일단은 취업구조가 가장 크고요. 두 번째가 지금 주거 쪽으로 이렇게 저희들이 조사를 해보니까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죠.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자리가 있어야 일을 합니다. 그것도 양질의 일자리가.
그다음에 자연스럽게 주거와 교육과 문화는 거기에 의해서 가면 그 부분에서 증가하는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 본 위원은 우리 지방소멸대응기금에 대한 금액의 내용을 가지고 또 우리 정책관님이 하는 어떤 정책 방향이 잘못됐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가는 과정에 로드맵이 이미 소멸은 100㎞로 가고 있는데 우리는 50㎞로 대응하면 목적지에 가면 아무 무용지물이 되거나 무의미해질 수 있으니 제전반적인 그런 부분의 소멸의 속도와 내용을 잘 파악하셔서 우리 도는 거기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로드맵을 만들어주십사 하는 이야기입니다.
예,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업의 내용을 쭉 보면요, 제가 방금 잠깐 불러드렸잖아요. 센터 사업, 마을 만들기 이게 간접적인 사업들이에요. 방금 말씀하셨던 고용창출, 양질의 일을 만들 수 있는 그것은 다 알고 있잖아요, 저희들이. 그다음에 또 고민을 좀 해서 예산에 대한 어떤 많고 적음을 떠나서 그런 예산이 그런 쪽에 뭔가 바로 파급력과 작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그런 쪽의 내용으로 갈 수 있도록 집중과 선택에 의해서 이렇게 키워야 되지 않겠냐 싶어요.
일자리라든가 그쪽 예산은요, 관련 부서가 따로 있기 때문에 취업 예산 쪽은 그쪽에서 더 추가로 확보를 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정책관님, 저는 이것을 항상 이야기하지만 요즘 행정은 단순화한 실국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부 연결이 돼야 됩니다. 지금 여기 청년근속장려금 청년에 관련된 사업들 이것도 일자리투자국의 우리 일자리경제과에서 하고 있어요. 지방소멸대응에는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이런 모든 부분의 청년에 대한 포괄적 사업들이 하나의 응집력을 가지고 방금 우리 말씀하셨던 대로 고용창출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다면 그 예산을 어떻게 해야 고용창출로 이어지면서 우리 청년들이 유입이 되고 또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머물면서 자연스럽게 결혼하고 자연 증가율을 높일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우리 인구를, 인구 지방소멸을, 인구 증가를 할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것부터 다시 한 번 이렇게 어떤 전체적으로 컨트롤타워가 좀 있으셔서 그런 걸 만들어서 종합예산을 가지고 단위사업별로 분류가 돼야 되지 않냐,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예, 답변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부지사님, 그런 부분에 종합적으로 이렇게 예산이 실효성 있게 정말 보일 수 있도록 고민 좀 해 주십시오.
말씀 주신 부분처럼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지방소멸이 훨씬 더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에 소멸대응기금뿐만 아니라 도정에 대한 여러 분야에 있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들을 유념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산림에 관련된 국장님 한번 모실까요? 안상현 환경산림국장님!
환경산림국장 안상현입니다.
국장님, 혹시 산불도 해당되시나요?
예, 해당됩니다.
올해 산불 큰 것 났었죠?
예, 함평하고 순천에서 큰 불이 났었습니다.
제가 자료를 좀 뽑아서 봤어요. 간단하게 질문을 드릴게요.
여기에 보니까 축구장의 보통 875개 면적, 여의도 면적의 22배에 달하는 산림이 훼손됐습니다. 이 2개 함평과 우리 순천에 있었던 불로. 그리고 재산피해도 녹록지 않았고요.
저는 저희들이 앞으로 시대적인 요구에 탄소중립과 기후변화협약에 대한 그런 부분의 어떤 세계적인 기조는 절대 저희 나라, 특히 저희들도 OECD 국가이기 때문에 벗어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이런 산불에 대해서는 정말 저희들이 엄청난 큰 무형의 자산이잖아요?
그렇습니다, 예.
나무 한 그루 우리가 식재해가지고 키우려고 하면 보통 우리가 활용하는 그런 쪽의 연도를 보면 거의 30년 이상 키워야 됩니다. 그런데 한순간에 이렇게 산불이 나서 이런 모든 것들이 화마에 휩싸여서 잿더미가 된다는 건 참 안타깝고 슬픈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한테 우리 예산을 보니까 피해복구조림도 있는데 우리 산불방지 대책에 관련돼가지고 자치단체이전 해가지고 산불진화대 운영하시죠?
그 현황을 작년 운영하고 올해 운영은, 내년 운영은 어떻게 할 것이며 예산에 관련된 변화 추이를 한번 말씀해 주실랍니까?
말씀하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인데요, 이게 정부 일자리 사업으로 해서 산불이 났을 때 가장 먼저 진화작업에 투입되는 인력이고 그다음에 산불이 나지 않았을 때는 평소에 산불예방 홍보활동이라든가 이런 활동을 하는 분들인데 이분들 같은 경우 우리 도에는 지금 1034명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22개 시군에. 이렇게 고용이 되어 있고요. 1년에 지금 6개월에서 한 10개월 사이 정도로 이렇게 보통 고용을 합니다. 단기로 고용을 하게 되고 이분들 인건비가 최저 인건비로 지금 설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시급이 하루에 7만 6960원이었는데 내년에는 7만 8880원으로 1920원 이렇게 증액이 되게 되겠고요. 그래서 이분들이 하루에 일당이 7만 8000원 정도인데 너무 여건이 열악하고 특히 이번에 진주에서 진화작업 하는 분들 중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한 분이 또 사망하시는 그런 사고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위험한 업무를 하는 데에 비해서 최저 인건비, 최저임금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너무 열악하다 해서 그분들의 많은 건의를 받고 해서 좀 처우개선비로 우리 도 차원에서 하루에 일당을 1만 원을 더 추가로 편성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예산이 올해 신규 예산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현재.
그렇게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산림청에서도 굉장히 좀 칭찬을 많이 했고요. 그렇게 적극적으로 산불예방을 하기 위해서 도 차원의 예산을 활용해 가면서까지 이렇게 하는 데 대해서 좀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요, 국장님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시고 현장 일선의 목소리까지 받아들이셔서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산불예방전문대 운영하는 시간대나 월별 이런 내용들이 우리 도에서 일괄 지침이 내려가는 겁니까, 지자체별로 어떤 상황에 맞게 운영을 하는 겁니까, 운영 방법은요?
이거는 전국 단위 사업이거든요. 전국에 산림청에서 하는 일자리 사업이기 때문에 일자리 사업에 대한 기본 지침이 다 시군으로 내려가게 되고 지침에 따라서 시군이 관리를 하게 됩니다.
그럼 언제부터 언제까지 이렇게 정해졌나요, 운영 지침이?
혹시 알고 계세요?
제가 알기로는 봄철에 3~4월달부터 시작해 가지고 6~7월까지 하고 그다음에 또 가을철에 또 한 두 달 정도 하고 이렇게 해서 1년에 한 6개월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국장님한테 하나만 부탁드릴게요. O 환경산림국장 안 상 현
가을철에 제가 최근에 민원 제보를 받았던 내용의 하나의 또 중요한 일이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가을에 이제 추수가 끝나고요.
옥수숫대나 깻대를 다 때면 그것은 우리가 말하면 거름이 되거나 처리가 참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산불예방감시단이 발족하기 전이나 그리고 활동하는 시간 이후에는, 정기 시간 이후에 그거를 시골에서는 떼다가 화재 사건이 빈번하답니다.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다가 산불이 발생하는 건수가 최근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빈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산불 진화 예방에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에 전자에 말씀드렸던 그런 중요성을 우리가 고취한다면 운영의 방법의 묘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각 시군에 좀 들으시면 애로사항과 그런 내용을 청취하셔서 그런 시간과 조정을 해서 효율적인 산불감시예방 진화대가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사업을 좀 더 꼼꼼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감사합니다.
부지사님한테 그냥 직접 하나만 간단히 여쭙겠습니다.
예, 말씀하십시오.
올해 용역비 편성이 올해 게 보니까 16억 1500만 원이었어요.
36억 7000으로 올랐습니다, 올해 예산이.
(집행부석을 보며) 그렇게 많이 올렸나?
전체입니다, 용역비 지금 편성돼 있는 게 전체고. 이게 증액이 약 20억 5500이 됐는데 용역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서 부지사님은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용역은 행정 공무원들이 검토해서 하기에는 전문성이 있고 더군다나 장기적으로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용역 1000만 원 이상에 대해서 용역심의회를 거치고 그렇게 해서 도 자체 정책을 시행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하기도 하고요, 수립할 때. 그다음에 시행할 때도 또 어떻게 시행할 건지도 하고요. 그다음에 또 중앙정부 사업을 요청하기 전에 사전 단계로써 저희들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저는 이제 용역을 이렇게 봅니다. 모든 정책 사업에 대해서, 신규 사업이랄지 새로운 쪽에 진입되거나 뭔가 전문성에 관련된 꼭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전문기관이나 위탁을 해서 용역을 맡깁니다. 그럼 거기는 분명히 과업지시서가 들어가죠.
과업지시서는 우리 도에 맞는, 정말 그 사업에 맞는 목적형으로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 사업 관리하면, 이론적으로는 그럽니다. 그걸 보고 보고를 받고 최종보고까지 받아서 용역 결과가 나오면 그 결과서를 가지고 이제는 우리 정책과 또 입법과정과 예산에 관련된 게 충분히 검토가 같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되죠?
그 과정을 앞으로 부지사님께서 총괄적으로 다시 한번 챙겨보시고 내년에 예산안만큼, 29건이네요. 내년 지금 올라왔던 용역 편성 내역이. 이런 내역에 대해서는 좀 더 심도 있게 용역이 되어서 그 용역이 사장이 되거나 또는 하나의 페이퍼로 남아서 보관용으로 쓰이지 않도록 그런 쪽에서 용역에 대한 사후 관리까지 반영되는 데까지 심도 있게 잘 좀 살펴주시고 검토하십시오.
예, 감사합니다.
용역 관련해서는 용역 수행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말씀 주신 것처럼 용역 예산이 내년 같은 경우에도 29건에 37억이기 때문에 결과물을 도정에 잘 활용하자고 하는 부분도 위원님께서 여러 번 지적하신 부분들이 있어서 저희들이 용역이 끝나고 나면 활용 보고서를 작성해서 관리를 하고 그다음에 도 누리집이나 행안부 정책연구 시스템에 이 용역 내용들을 그대로 다 올리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후관리도 계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더 철저하게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지사님, 그리고 우리 도의회에 특별위원회와 각 상임위원회 연구회가 있어요. 거기에는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용역을 하고 토론을 하고 현장을 방문하고 모든 결과지를 만들어내서 같이 공유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청하고.
이런 부분의 내용도 충분히 같이 검토하시고 현실적인 부분에서 그런 부분에 반영이 필요한 부분이나 내용들은 그것도 한번 같이 검토해서 실질적으로 정책에 반영되고 예산에 입안될 수 있도록 그것도 집행부에서 살펴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특위나 각종 연구회에서 나온 의견들도 소관 부서에서 정책 반영 여부를 검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지사님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지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정영균입니다.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답변하실 국장님!
일자리투자유치국장 위광환입니다.
애니메이션 클러스터에 대해서 이거 어떤 사업입니까? 간략하게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문체부에서 선정된 사업인데 우선 애니메이션 관련한 기업들 입주 공간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종사할 애니메이터들의 주거공간 그다음에 각종 그와 관련된 콘텐츠나 VR 같은 전시 공간들을 한 공간에 만들려고 하는 그런 계획입니다.
애니메이션 클러스터라고 하는 게 저는 잘 몰랐습니다. 이게 문화 예술 쪽인 줄 알았더니 상당히 청년 일자리하고 연관성이 더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지금 총 사업비라든가 또 순천에서 지금 사업 계획을 가지고 계시죠? O 일자리투자유치국장 위 광 환
예, 지금 사업 계획 간단히 말씀드리면 내년 정도 사업에 착수해서 한 2025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 390억 원 사업비 배정돼 있고요. 그다음에 순천시 쪽에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추진과정에서, 순천에서 잡음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고. 그 사실 알고 계십니까?
예,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어떻게 들으셨어요?
지금 현재는 말씀하셨던 애니메이션 클러스터가 위치할 공간이 순천 구도심 중앙동이죠. 그쪽에 당초 계획을 했었는데 금년도 하반기에 네이버 웹툰 자회사거든요. 실명 거론하긴 그렇고 L사로 하겠습니다. L사인데 그쪽에서 이쪽 순천 쪽에 투자하기를 희망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와 별개의 사업으로 이쪽에 투자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원하는 부지가 순천만 국가정원 부지여서 앞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라고 하면 구도심이 좀 좁은 측면이 있어서 아마 그쪽에 대해서도 한번 고려를 해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본질에서 벗어난 이야기인데요. 국장님이 방금 답변하신 내용이 그렇다는 이야기예요.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사업은 이미 실시설계비가 반영이 돼 있고 사업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부지를 옮긴다는 거예요. 원래 사업 신청했을 때는 원도심 청년 일자리 창출로 그런 목적으로 신청을 했다가 사업 계획이 확정이 되고 나서 부지를 옮긴 겁니다.
그러면 사업 계획서를 다시 제출해야 돼요. 그래가지고 선정, 그러면 재선정이 된다는 보장이 없어요. 그랬을 때 그 과정을 우리 도에서 지켜보고 계셨잖아요.
위원님, 아직은 그 단계에 대해서 공론화된 것은 없고요. 아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순천시에서 일부 내용을 본격적으로 검토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듣기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안 중에서 검토한 단계이지 장소를 변경하겠다고 결정된 단계는 아직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결정은 안 됐습니다마는 그게 심각하게 논의가 됐다는 걸 모르십니까? 심각하게 논의가 되고 있었다는 걸 모르세요?
원도심하고 순천만정원박람회로 서로 유치 경쟁이 있어가지고 심각하게 논의가 됐다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아직은 심각하게 논의되지는 않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일부 논의가 있었다라고 저는 그렇게 들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일부 논의는 뭐고 심각한 논의는 뭐고, 순천시민들은 심각한 논의인데 도에서 봤을 때는 일부 논의라는 이야기인가요?
부지사님, 이러한 매칭 사업에 있어서 우리 전라남도의 역할은 뭡니까?
최초 사업 선정할 때 해당 시군의 사업 추진 의지, 준비 상황들을 감안해서 사업을 선정을 하고요. 다만 이건 국비 사업이기 때문에 부지를 변경하거나 사업비를 증·삭감하거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의 변경 승인을 득해야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업들과 유사하게 절차를 밟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알기로는 아직 도에 구체적으로 변경 승인이나 이런 부분이 협의나 요청이 들어온 바가 없기 때문에…….
이런 게 지금 상당히 중요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우리 전라남도에서 역할이 좀 부족하다는 거예요.
그 부분은 시장·군수가 위원님들 그다음에 해당 시민들과 잘 협의해서 좋은 안을 만들어 오면 같이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상태로는 공식적으로 변경 요청이 안 들어온 상태인데…….
아니, 그러니까 그런 것을 결과를 가지고 논하시려고 그러지 말고 우리가 지금 같이 준비해 나가는 과정에서 기초단체하고 면밀하게 협의가 돼야 되지 않습니까?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상황으로는 공식적으로 들어온 바가 없기 때문에…….
지금 내가 봤을 때는 협의가 원활하지 않은 것 같아요.
지금 담당국장 이야기로는 아직…….
우리 전라남도는 그냥 도비만 매칭하고 마는 수준입니까? 이런 식으로 사업해야 됩니까, 앞으로도? 이것 말고 다른 사업도 그래야 됩니까?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그런데 아무튼 현재 시점에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안 들어왔기 때문에 제가 언질드리기 적절…….
공식적으로가 아니라 지역의 언론 보도가 공론화가 된 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공문서가 접수돼야지 공식적으로 접수가 된 겁니까?
아무튼 그건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순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사업을 반면교사로 삼고 향후에 시군 매칭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도 사업의 목적에 맞게끔 그렇게 면밀하게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답변하실 거 있습니까?
아니요, 잘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계획서에서 신청했던 뜻이 훼손되지 않게끔 우리 국장님께서도 기초단체 잘 협의해서 지도편달 좀 하십시오.
예, 잘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환경산림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십시오.
환경산림국장입니다.
오늘 인기가 좋으십니다, 자주 나오시고.
예, 그러니까요.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몇 가지, 오후에 정회도 해야 되고 그러니까 간략하게 여쭙겠습니다.
아까 예산서를 보니까 도립공원 운영비가 삭감이 돼 있더라고요.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마는 삭감이 됐습니다.
그런데 제가 좀 안타깝습니다.
왜 그러냐면 국립공원관리공단 같은 경우는, 국립공원 같은 경우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있어 가지고 관리를 해 줍니다, 그 공단에서.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국립공원이 되더라도 장점이 좀 많습니다마는 도립공원 같은 경우는 도립공원관리공단이 없어요. 그냥 근근한 예산으로 그냥 흉내만 내고 있을 뿐이고 또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에는 지역 주민들은 규제만 있지 별 혜택이 없습니다.
해서 이번 2024년도 예산서를 보면서 안타까움이 앞섭니다. 향후에도 도립공원 관리 비용은 조금 더 예산 편성에 예산을 확대해서 운영하는 게 바람직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정영균 위원님 말씀에 적극 동의를 하고요. 이번 같은 경우에는 원체 도 예산 사정이 어렵다 보니까 경상경비 일괄 삭감하는 차원에서 된 건데 저희가 내년부터서라도 계속 이거를 좀 더 확대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관리비, 이런 관리비는 좀 눈치 보지 말고 대폭적으로 증액을 해야지 우리 산을 찾고 바다를 찾는 도립공원 이용객들한테 질 좋은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제가 결산검사 위원을 했습니다. 결산검사 위원 때 제가 뭐라 그러죠? 조금 지적했던 사항이 있어요. 우리 전라남도가 산불이 참 문제예요, 겨울 동절기가 되면. 그럼 산불이 났을 때 진화를 어떻게 해야 되냐?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우리나라가 전후 산림녹화 사업에 성공한 대표적인 나라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산은 울창해졌는데 제대로 산불 예방에 대한 준비가 아직은 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기계화된 장비, 헬기라든가 또 임도 이런 게 아직 구축이 안 됐어요. 그래서 결산검사 의견서에 헬기 확충과 임도를 더 구축해라! 그렇게 제가 의견을 냈었는데 올해 예산을 보니까 임도 사업도 줄었네요, 보니까?
임도 사업 같은 경우는 간선임도하고 그다음에 그 간선을 제외한 임도 사업이 있는데요. 간선을 제외한 임도 시설이 한 3억 3000 정도 좀 줄었고요. 다만 간선임도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한 10억 원 정도 늘었기 때문에 두 개를 합쳐서 봤을 때는 오히려 전체적으로 임도 사업은 한 7억 정도 늘었다라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임도 사업은 정말 중요한 사업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예산에서 지속적으로 증액을 해서 관리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환경산림국 같은 경우는 보통 산이다 그러면 다 산촌에 있죠, 시골 지역에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도심지에도 있습니다마는?
우리나라 산이 원체 많기 때문에 도시, 시골을 가리지 않고 임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골 쪽의 산림 분야라든가 이런 것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이런 거하고 협의를 좀 업무적으로 하고 있습니까?
지방소멸대응기금 같은 경우에는 저희 쪽은 지방소멸대응기금에 관계없이 다른 전환균특이라든가 다른 기후대응기금 이런 걸 통해서 사업비를 받고 있기 때문에 특별하게 큰 애로사항은 없습니다.
그런 자금은 필요가 없으시다 이 말인가요?
현재까지는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에 있어서는 그렇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전라남도의 다목적댐, 대형 댐들이 몇 개나 있습니까?
주암댐 또 그다음에 주암조절지댐 그다음에 탐진강에 댐이 있고요. 그다음에 수어댐이 있고 또 동복댐이 있습니다.
그 댐 얼마나 참 중요합니까? 정말로 댐이 없었더라면 하는 생각을 하면 아찔하죠.
이제는 가면 갈수록 댐의 중요한 것은 말로 강조해도, 몇 번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을 겁니다.
그런데 댐의 가치는 그렇게 높아지지만 댐도 지역 주민들한테는 엄청난 규제입니다, 규제. 댐으로 인해서 용수를 공급받고 먹는 물을 마시고 공장에서는 용수를 공급받아서 공장을 돌리고 이렇게 엄청나게 쓰이고 있습니다마는 댐 주변에는 상수도 보호구역, 무슨 기타 여러 가지 규제가 그렇게 심합니다. 댐 주민들은 엄청나게 고통을 받고 있어요.
또 댐 주변의 기후 변화로 인해서 작물의 생육상태라든가 이런 것도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환경 기초조사 한번이라도 해 보셨습니까?
주암댐 같은 경우에 운영되고 있는 지가 한 30년 정도 되고 있는데 아마 최초에 1990년대에 그런 조사가 일부 있었다는 이야기를 제가 들은 적은 있고요. 그 이후로 2000년대에 들어와서는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환경 기초조사는 기초단체에서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단일 댐을 두고 광역단체인 환경당국에서 이제는 한번 나서서 도민 건강증진 차원에서 환경 기초조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도 그 점에 대해서 많은 동의를 저에게 해 주셨습니다. 이번 기회에 어떻게 한번 환경 기초조사를 해보실 의향은 있으십니까? O 환경산림국장 안 상 현
이 부분은 존경하는 정영균 위원님이 지난 4월에 있었던 도정질문 때 질의를 하셨던 내용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환경 기초조사 사업을 해보기 위해서 영산강유역환경청을 통해서 수계관리기금 활용 방안을 논의를 하고 또 저희가 사업 신청도 했습니다만 그 부분이 채택이 어려워서 내년에 국고보조금을 신청을 하는 사업을 진행해봐야 되지 않냐, 지금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또 정영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도 차원에서라도 열심히 노력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노력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2024년도 예산에 좀 순증을 해서라도 환경 기초조사를 한번 해보는 걸로 그렇게 한번 해 보시게요.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더 할까요? 그만하시죠.
그만하시렵니까?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호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김호진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가장 잠 올 때 아닌가요? 저도 잠 옵니다.
부지사님, 제가 몰라서 그러는데요. 보통 100억 원 이상대, 한 300억 정도 할 때 공모를 하면 기간이 어느 정도 걸립니까?
어디서 말씀하십니까? 도에서 말씀…….
도에서나 공모를 하게 되면!
사업 계획 수립하고 보통 한, 다릅니다만 사전에 이미 충분히 공지가 된 경우에는 한 달 정도 할 거고요. 그렇지 않으면…….
선정까지?
선정까지 한 달이면 합니까?
그전에 충분히 시·군하고도 사업계획에 대해서 공유가 되어 있으면…….
공문 보내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한 달이면 다 해요?
일의적으로 말하기는 좀 어려울 겁니다. 금액이 있으면 사전 절차가 또 있거든요. 투융자 심사라든지 중기재정계획…….
저는 그 부분을 잘 몰라서 한번 여쭤봅니다.
제가 왜 그러냐면 광역기금 관련해서 청년비전센터 자꾸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그 관련해서 공모 방법에 대해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2022년 8월에 시군에 통보하고 10월에 대상지 선정을 했거든요. 그런데 대상지를 선정하는 기간이 두 달은 좀 짧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있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그러면 두 달이라는 시간은 충분한 시간이었네요?
물리적으로 어떤 사업에 대해서 한 달이나 두 달 기간이 짧다 길다라고 말씀드리긴 좀 그렇고요. 더군다나 중앙정부가 예를 들어서 사업 시한을 정해준다든지 그러면 훨씬 더 줄일 수 있고요. 그렇지 않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사전에 충분히 사업 내용에 대해서 시군하고 협의가 돼 있으면 조금 줄일 수도 있고 그럴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일의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좀 곤란합니다.
두 달 정도면 이게 적당한 기간이었습니까?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은 될 걸로 보입니다, 두 달 정도면.
그렇습니까, 선정까지?
예, 알겠습니다.
이미 아마 지역소멸기금은 광역계정이나 지역계정을 어떻게 할 거라는 거를 시군에서 어느 정도 알고 있기 때문에 사전 준비를 아마 하고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정량지표 세부 평가 방법 중에 타당성 부분입니다. 거기서 배점을 하게 되면, 평가 내용이 청년 인구였어요. 그런데 매우 우수 10점이 지역 내 청년 인구가 4만 명 이상 그리고 우수가 7점 청년 인구가 2만 명에서 4만 명, 양호가 4점 청년 인구가 1만에서 2만, 보통이 1점 청년 인구가 1만 명 미만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방소멸 광역기금 가지고 선정을 하는데 지역 내 청년 인구가 가장 없는 곳이 또 점수가 낮아요. 불평등하지 않습니까?
이 앞전에 정리추경 할 때 제가 말씀 살짝 드리긴 했는데요. 지역계정하고 광역계정은 조금 다른 부분이고요. 광역계정 중에서도 아마 비전센터는 특정 권역에서 중심이 되는 지역에다가 이걸 지어야 그 인근 시군까지 더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거라고 해서 아마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내부적으로도 그렇고 아마 이런 기준을 잡을 때 전문가들 의견도 수렴을 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배점을 다르게 했었으면 좋겠다. 왜 그러냐면 인구가 없는 지역은 당연히 배제될 수밖에 없는 배점 점수 아니냐? 그러면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장성 같은 경우는 중부지역이라고 볼 수도 있고 사통팔발 길이기 때문에 가능도 하다고 저는 봐요. 그런데 청년 인구가 7000밖에 안 돼요, 그때 당시에는.
지금 현재 청년 나이가 도에서는 몇 살인지 아십니까?
19세에서 39인가 그럴 겁니다. 이게 여러 가지가 있어 가지고…….
지금 45세로 제가 개정을 했잖아요. 그러면 청년기본법은 몇 살입니까? 34살이죠.
그런데 장성군에서는 그때 당시에 청년 인구가 7월 말이 7700명 정도 됐습니다. 그리고 또 보면 보성 같은 경우는 청년 인구가 5000명, 영암 같은 경우는 1만 명 정도 됐습니다. 그러면 소멸 지역은 지역의 거점으로서, 저는 충분히 나주든 화순이든 장성이든 담양이든 중부권에서도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봐요.
예, 그렇게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죠? 가능할 거라고 보는데 일단 배점 점수에서 인구로 보면 안 된다. 너무 인구 때문에 배점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그리고 4만 명 이상의 인구가 전남에서 청년 인구가 세 군데밖에 없어요. 어디냐?
목포, 순천, 여수밖에 없습니다. 광양 겨우 4만 명 딱 됐습니다. 나주도 2만 7000밖에 안 돼요. 그러면 그 도시를 제외하고는 전부 다 점수가 안 돼요.
위원님 송구스럽습니다만 제가 이 기준을 정할 때 어떻게 했는지 그다음에 어떤 절차로 해왔는지를 조금, 그래서 현재로는 제 개인적으로 생각만 말씀드린 부분이어서 조금 자세하게 말씀드리지 못함을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때 계시기 전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생각하시냐라고 여쭤본 겁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광역 개념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이 가점이 주어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나주도 충분히 대상은 되는데 다만 이것 때문에 크리티컬(critical)하게…….
그렇죠.
선정이 되고 안 되고 영향을 미쳤는지는 좀 따져봐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원래 기존에 청년문화센터에서 이름이 비전센터로 바뀌었어요. 그런데 청년센터가 또 있어요. 알고 계십니까, 도에서 운영하는 것도 있고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도 있고?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틀린 게 뭐 있습니까?
기존에 청년센터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몰라서 (집행부석을 보며) 누가 알고 있나요?
답변해 주십시오.
인구청년정책관 나와서 답변…….
인구정책관이요.
인구청년정책관 오종우입니다.
지금 청년센터가 전국에 다 있죠? 청년센터요. 있죠?
예, 청년센터는 시군별로 청년센터를…….
도에는 없습니까?
설립을 해서 하고 있고요. 도는 시군 청년센터 운영 지원을 하기 위해서 광역 역할을 하는 전라남도 청년센터가 별도로 있습니다.
또 있죠? 전국에도 있습니다. 195개 설치가 되어 있고요. 도내에는 2018년부터 운영을 시작했죠?
그리고 지금 16개입니까?
예, 그 정도 됩니다.
그 정도 되죠?
그런데 청년센터의 역할하고 비전센터의 역할이 틀린 게 뭐 있습니까?
시군별로 청년센터를 운영을 하는 것은 그 시군의 청년들 역량 강화라든가 교육, 컨설팅 그리고 취·창업 지원을 한다든가 그런 역할을 하고 있고요. 우리 도에서 청년 비전센터를 하려고 하는 것은 청년층의 수요를 조사를 해봤습니다. 그래서 각 지역 내에서 청년들이 소통을 할 수 있는 공간은 시군 청년센터가 되는데 22개 시군 청년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없다. 그런 공간들을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공간 내에 취업이라든가 창업 연계할 수 있는 교육 그리고 또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 그런…….
알겠습니다.
공간을 좀 만들어주라!
예, 알겠습니다.
실은 운영이 미비하게 운영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제대로 운영 안 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시군 청년센터 말씀하신가요?
예, 아직은 초창기이기 때문에 그렇게 큰 역할은 하지 못하는데요.
5년 됐는데 초창기라고 말씀하시면 안 되죠.
그런데 청년센터들이 단계적으로 생겼기 때문에 먼저 생긴 곳이 있고 올해 생긴 곳이 있고 아직 생기지 않은 곳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러면 언제 제대로 운영됩니까? 한 10년 있어야 됩니까?
최소한 청년센터가 한 5년 이상은 어느 정도 해야 자리를 잡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가장 오래된 데가 어디죠?
거기까지는 제가 지금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전체적으로 유튜브나 이런 거 들어가 있는 숫자도 20명 내외예요. 제가 홈페이지 도도 들어가 봤어요.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작년도에 얼마 지원했죠, 일인당?
일인당 작년에는 10만 원씩 줬습니다.
올해 증액됐죠?
예, 20만 원으로 증액됐습니다.
20만 원으로 증액됐죠?
그런데 지금 저희 도하고 시군비 매칭 사업인데 현재 사이트를 보면 18세부터 39세까지예요. 그거 맞습니까?
저희들은 18세에서 45세까지입니다.
아니, 사이트에 제가 지금 보고 이야기하고 있다니까요. 39세로 나와 있어요.
어디 사이트입니까?
여기가 지금 전라남도청년센터에 나와 있습니다.
우리 도 청년센터 사이트에 그렇게 적어있다고요?
이 전체가 교정된 게 하나도 없어요.
그건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잘못한 것처럼 말씀하시네요.
아닙니다. (웃음)
그러면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있죠?
새롭게 개정하고 몇 번이나 소통했습니까?
청년조정위원회 한 두세 차례 한 것 같고요. 12월 중순에도 한 차례 더 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주로 어떤 내용이 나왔습니까?
보통 청년들이 저희들한테 어떤 청년정책을 해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저희들이 또 우리 도가 필요한 청년정책들에 대해서 자문도 좀 구하고요. 우리 도가 생각하고 있는 청년정책들에 대해서 이런 정책을 하고 싶은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냐 그런 내용들을 같이 의논하는 자리입니다.
일단 저희가 가장 많이 유출되는 게 청년 인구예요.
그리고 또 청년이 떠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청년 나이도 45세로 올렸고 또 우리 김영록 도지사님 슬로건이 뭡니까, 도청의?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아니겠습니까?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그것은 이낙연 지사님 때…….
그럼 여기는 아닙니까? 잘못 봤네요, 제가. 그러면 그걸 없애야지 지금도 길거리에 있어 가지고 제가 그랬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청년센터하고 비전센터하고 중복될 수 있다는 여지가 많고 또 청년 광역센터가 거점 역할을 제대로 못 하면 그거를 비전센터로 옮겨서 하는 것이 어떠냐라는 그런 생각도 저는 해 봤어요.
지금 저희들 청년비전센터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운영계획을 내년도에는 별도로 짤 겁니다. 그래서 그 운영계획에 맞춰서 현재 있는 시군 청년센터하고 역할 분담이라든가 그리고 거점별로 이렇게 청년센터의 역할을…….
비전센터 말씀하신가요?
비전센터 안은 나와 있던데? 1층은 창업 인큐베이터…….
그거는 당초 사업계획서에 나와 있는 것이고요. 세부 운영계획을 별도로 수립을 할 계획입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청년센터 시군하고 광역센터가 유기적으로 잘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현재 홈페이지 한번 들어가 보시면 제가 왜 이런 말하는지 다 아실 겁니다. 지금 금액도 안 맞고 현재 나이대도 잘 안 맞아요.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교정 좀 부탁드리고. 또 이제 비전센터하고 청년센터하고 중복되지 않도록 하든가 아니면 이걸 어떻게 결합을 해서 연계할 수 있든가 시너지를 만들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거 참고해서 운영계획 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은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 관련해서 여쭙겠습니다.
스타트업, 벤처기업. 일자리투자유치국장님!
일자리투자유치국장 위광환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벤처투자 규모가 신설법인이 15년간 약 20배 이상 증가를 했습니다. 양적 성장을 했죠?
지난달, 그러니까 지난달은 아니죠. 8월 31일 스타트업코리아라는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3대 세계 글로벌 창업강국을 만들어 보자는 정책을 내놨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제가 그 내용은 못 봤습니다.
8월 30일에 발표를 했어요. 글로벌 창업대국으로 가자. 그래서 그런 정책을 내놨는데 현재 스타트업 창업기업 수가 꾸준히 늘어나서 전남에서는 지금 창업기업 수가 몇 개나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제가 그 통계는 모르겠습니다.
한 4만 개 정도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게 스타트업 기업이 몇 개 있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생존율이 중요하거든요. 1년 차에 68% 살아남습니다. 그다음에 2년 차에 58% 살아남고요. 5년 차가 되면 29%만 살아남고 다 사장됩니다. 그렇게 되는 요인이 뭡니까?
벤처 자체가 좀 그런 의미를 담고 있지 않겠습니까? 벤처창업 자체가 물론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지만 다른 창업들에 비해서 조금 생존율이 낮은 게 불가피한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라남도에 창업 지원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가 좀 많아서 그렇죠. 가장 문제가 뭐냐면 저희는 피투자 기금이 없어요. 얼마 있습니까? 토털해서요.
지금 현재는 우리 지주회사하고 해서 한 수십억 규모일 것 같습니다.
600억 정도 되고요. 가장 중요한 게 창업을 하려고 하고 스타트업 하려고 하는데 펀드 투자자금이 없기 때문에 1년 차, 2년 차 준비하다가 다 망하는 겁니다. 그리고 부끄럽게도 아기유니콘기업 하나도 없는 곳이 바로 이곳 전남입니다. 알고 계십니까?
그런데 저희도 아기유니콘기업 육성하고 유니콘기업 육성하고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저희도 육성하려고 지금 현재 준비 중에 있습니다.
광주는 펀드 얼마 조성한지 알고 계시죠?
제가 광주 규모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니 그러면 저는 알고 왜 국장님은 모르십니까?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 주시죠.
아니, 다른 사람도 많이 알고 5000억 규모로 했죠.
5000억 규모가 아마 계획일 겁니다.
3000억은 이미 했고요. 5000억까지 늘린다는 거죠, 올해부터. 그러면 3000억이라고 말씀하셨어야죠.
아니요. 그 내용을 제가 3000억인 걸 몰라서 위원님께 말씀 주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국장님이 그러시니까 전남이 창업 저희가 관련해서 다른 지역보다 속도가 느리고 또 스타트업 기업이 일어서지 못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총 600억 정도 펀드를 하는데 도 출자액이 147억입니다. 너무 적어요. 서울하고 비교해서는 안 되지만 목표 연도까지 하면 한 5조 그리고 인천도 1조 6000억, 경기도 1조. 가까이 있는 데도 2003년도 2004년도까지는 5000억. 이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준비하실 건지 혹시 한번 답…….
아니, 여기는 부지사님이 한번 답변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제가 잠깐 말씀드릴게요.
저희도 우리 전남창업지주회사 통해서 창업에 대해서 걸음마 단계지만 지금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저희도 지금 우리 전남미래산업펀드를 현재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실은 연말에 포스코 쪽하고 협약을 체결하려고 했는데 그게 조금 미뤄질 것 같습니다. 포스코 쪽에 아마 12월 15일에 포스코 회장 이사회가 있어서, 인사가 있어서 아마 내년 1월 정도면 포스코하고 협약하고 그 이후에는 GS칼텍스 쪽 해서 우리도 전라남도도 앞으로 한 5000억 규모 펀드를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운영하는 청년사관학교는 경쟁률 한 15 대 1 정도 됩니다.
전남에서 중진공에서 운영하는 데는 한 5 대 1, 7 대 1 이 정도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런데 그 경쟁률이 수도권에서 내려오는 거예요. 왜? 지원이 훨씬 경쟁률이 떨어지기 때문에 경기·서울에서 전남까지 내려와서 청년사관학교 등록을 하는 겁니다. 그만큼 창업에 대한 그리고 스타트업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많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우리 전남의 구조가 방사형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 CP의 90% 이상이 서울에 있어요, 경기도권에. 그런데 제가 최근에 생각했던 것은 전남에 스타트업 기업이 모일 수 있는 농공단지나 그런 것도 좋지만 스타트업 단지가 있으면 어떨까. 그러면 스타트업 기업이 한 군데만 와도 투자를 할 수 있는 기업을 여러 군데 만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실은 이게 우리 전남에 벤처투자 관련해서 펀드가 없는 것도 문제지만 실은 저희들 고민 중의 하나는 뭐냐면 펀드를 만들었을 때 투자할 수 있는 피투자 기업들을 어떻게 찾을 것이냐. 이런 부분도 많이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한번 저희가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창업하려고 하는 그리고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대표들은 상당히 많아요. 그런데 대다수 전남에서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4만 개 정도 있었는데 26% 정도만 남고 사장됐는데 대다수의 그 회사들이 못 버텼던 것은 도약단계 넘어서 7년이 되면 업력이 부족하고 실적이 부족하기 때문에 거기서부터가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도약 이후에 그 회사를 도에서 지켜주고 또 실적을 올려주고 그 상품을 팔아줄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져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저희도 아기유니콘기업을 만들어 내고 또 더 나아가서는 유니콘기업을 만들어 내지 않겠습니까?
우리 도가 사실 스타트업 부분에 있어서는 아직 초기 단계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우리 전라남도 펀드를 조성하는 것과 함께 그다음에 세계적인 기업들 중에서도 스타트업 부분에 특화된 기업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하고 같이 협약하고 같이 연계해서 우리 도내 기업들을 어떻게 육성을 시킬지 고민토록 하겠습니다.
제가 또 제안 말씀을 드리면 지역별로 특성을 살리고요. 이제는 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민간주도형 기관을 설립도 하고 또 창업 우수인력을 재창업하고 재도전할 수 있도록 용이한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된다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 저희 전남에도 우수한 창업기업이 있는데요. 투자금이 있는 곳으로 결국은 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 그래서 그 우수 기업들을 지역에서 키워낼 수 있는 환경을 꼭 만들어 주십사 이렇게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잠깐만 말씀드리면 우리보다 우리 지역에서 그러니까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 창업을 가장 왕성하게 하고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곳이 포항이거든요. 포스코 비롯해서 포스텍 관련된 그쪽인데 거기도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방금 그 부분 어느 정도 기업들이 크면 어쩔 수 없이 수도권으로 가야 된다라는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저희도 스터디하고 있으니까 조금 더 시간 주시면 더 연구해서 위원님과 상의해서 잘 육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2025년도에 준비하시겠습니다?
아니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올해 포스코하고 협약 체결해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서 하려고 했었는데 조금 일정이 딜레이가 됐습니다. 내년도에라도 내년도 추경에라도 반영해서 빨리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농축산식품국장 강효석입니다.
제가 농부증하고 시골의 공공형 편의시설 관련해서 5분 발언을 했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예, 알고 있습니다.
농부증 관련해서는 우리 지역의 부모님들이, 부모님도 아니죠. 한 60세만 되어도 수도권에 있는 60세와 지역에 있는 60세의 체형은 다릅니다. 왜 그러냐면 농업으로 인해서, 질병이죠.
그래서 저희가 지사님도 항상 말씀하는 게 ‘농도 전남’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최소한 우리가 농업에 대한 질병 실태조사는 한 번이라도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 제안을 한번 해드렸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드시 해야 될 사항 같고요. 지금은 여성 농업인들 중심으로 지원사업들을 특수건강검진비 지원이라든가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이번에도 전체 농업인들, 일정 연령 이상의 농업인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건의도 하고 있고 그런 부분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 내년부터 조금 전반적으로 계획을 세워 가지고 조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수농사 지을 때요. 예를 들어 배 농사 지을 때 농약을 몇 번이나 칠 것 같습니까?
여러 번 칩니다.
(장내웃음)
여러 번 몇 번이요? 때때로요?
상당히 많이 칩니다. 제가 답변을 일부러 안 드린 거예요, 저도. 알아보시라고.
그만큼 농약 중독이 과수 농사는 위험에 빠질 수밖에 없고 또 밭농사하면 진폐증에 걸릴 여지가 높아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농업 관련해서는 또 저희 농업, 과수 농업, 어업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관련해서 실태조사를 꼭 했으면 좋겠다는 건의사항 드리고요.
제가 공공형 편의시설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하나로마트에 기저귀 팝니까, 안 팝니까? 분유랑.
파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안 팝니다. 안 파니까 물어본 거예요.
그만큼 저희 지역 내에서 시골, 인구 3000명 이하의 지역을 가면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 부지사님! 고흥이지 않습니까? 시골 가면 커피 한잔 마실 데 없죠? 빨래방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다른 해외에서도 이미 공공형 편의시설이 도입이 돼 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귀농귀촌인이 몇 명씩 들어옵니까? 4만 명 이상 들어오고 있죠? 그 사람들이 들어오는데 정주여건 어떻게 할 거예요? 최소한의 정주여건을 만들어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 돈 큰돈 들어갑니까? 큰돈 안 들어가요.
그런데 제가 그거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도 지금까지 피드백도 안 되고, 제가 그때 5분 발언 할 때도 10군데 2000명 이하의 지역을 다 돌았어요. 약 하나 사 먹으려고 해도 20분 이상은 차를 타고 나가야 되고 또 방범대 하는 사람들도 하나로마트는 토요일, 일요일 다 쉬어요. 토요일 오전 1시까지 하는 데도 있고 대다수 농촌에서는 그렇게 힘들게 살고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큰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에 귀농귀촌하고 정주여건에 기여를 할 수 있는 그런 공공형 편의시설에 대한 고민을 좀 깊이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김호진 위원님께서 아주 중요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청년 문제 또 스마트 벤처기업 육성 문제 또 농촌 공공형 편의시설 문제 이렇게 좋은 지적 해 주셨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잘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한 후 17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9분 회의중지)
(17시 2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라남도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부지사님을 비롯한 실·국장님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요. 동료 위원들께서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건설교통국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건설교통국장입니다.
401호 1628쪽에 있는 여수 국가산단 진입도로 유지관리, 우리 상임위에서도 논의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좀 더 확인을 해 볼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국장님을 모셨습니다. 지금 유지관리비로 70억 원 이상 들어가는데 평균 얼마 정도씩 들어가고 각 부담 주체가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여수 국가산단 진입도로는 평균적으로 60억 원에서 80억 원 사이 이렇게 들어갔습니다. 최근에 작년하고 그작년에는 아스콘 교면 포장이 있었고요. 작년에는 도로 교량이 10년이 되면 정밀 안전점검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5억 원이 들어가서 좀 많이 들어갔습니다. 평균적으로 60억에서 80억이 들어가니까 평균적으로 한 70억 원 정도 들어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개통이 될 때가 2012년 세계엑스포가 열리던 그해에 임시개통부터 시작해서 개통이 됐었는데 벌써 10년 이상 경과됐단 말이에요. 초기에 지역민들이나 지역사회에서 이렇게 큰 SOC가 설치되고 정말 자랑할 만한 다리가 건설된 거에 대해서 자부심도 가졌었는데 여수와 광양 그리고 우리 전라남도가 전적으로 지방정부가 비용 부담을 떠안고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개선 방향을 찾아달라 그리고 중앙정부나 국가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투입해야 되지 않는가라고 주장을 했는데 지금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해 왔습니까?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산단 진입도로라는 것은 기초지자체에서 부담하게끔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교량을 건설하면서 이관 문제가 발생해서 도와 광양, 여수시가 부담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마는 최근에 부담비를 줄이기 위해서 국도로 승격을 해서 국도에서 관리하게끔 노력해 왔습니다.
국도도 읍면동이 포함된 국도는 국비를 지원받을 수 없지만 도로법에 지정 국도로 받으면 국가에서 관리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정 국도로 노력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전국적으로 받은 지역이 없어서 쉽지만은 않습니다.
혹시 방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정 국도를 지정받은 사례가 전혀 없는 겁니까, 한 곳이라도 있는 겁니까?
지금 제가 방금 말씀드렸는데 지정받은 사례는 없습니다. 없다 보니까 저희들이 대하는 데 어려움이 많고 그렇습니다.
정말로 없는 것입니까?
예, 없습니다, 지정 국도는. 그래서 최근에 나주시에서도 영산대교가 동 지역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방안으로 면 지역으로 전환하는 방법도 연구하고 그런 사례도 있습니다마는 동 지역은 시유 국도라고 해서 지원을 받지 못합니다.
이 지역은 광양 국가산단하고 여수 국가산단이 더군다나 소재하고 있고 그다음에 각 산단 간에 연계를 하면서 에너지와 물류 모든 부분이 이순신대교를 통해서 그만큼 단축된 통로로 활용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국가산단 관련해서라도 이 부분은 전라남도나 여수시, 광양시에 관리 비용 부담이 경감이 돼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줄 수 있겠어요?
예, 저희뿐만 아니라 현재 김회재 의원님이라든가 전부 해서 이 건에 대해서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고요. 전라남도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사례가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는데 이따가 더 확인해 가지고요.
예, 그러십시오.
국장님께서도 그런 사례를 잘 활용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여수하고 남해 해저터널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12월에 착공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올해 400억 원 정도 투입 예정인데 시발 지점, 부산에서 시작이 되는 관계로 인해서 경상남도 남해지역은 아주 활용을 잘하고 있는데 여수지역은 이 부분에 대한 활용이나 여수지역에 투입되는 예산이나 이런 부분이 남해에 비해서 왜소하다, 상대적으로 좀 적다. 이런 불만이 지역민들에게서 많이 나오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인 것이 이곳에 기념관도 세우고 기념공원도 조성하고 이런 주장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전라남도 차원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우리 도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해저터널이 공사가 시작되게 됐습니다. 그 이후로 유찰이 되다 보니까 늦어졌지만 최근에는 낙찰이 되어서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12월 달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착공을 할 계획으로 있고요. 착공식에 대해서 지사님께서 우리 도에서 하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말씀하셔서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고 김회재 의원님한테도 부탁을 드려서 양쪽에 우리 도에서 추진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경남 쪽에서도 한 치의 양보를 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하동하고 여수하고 둘이 맞물려 있고 하다 보니까 양보를 안 하는데 국토부에서는 차라리 안 했으면 좋겠다, 이런 심정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처음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저희 도에서 착공식을 하고 준공식은 나중에 남해에서 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식으로 유도를 해가고 있는데 쉽지만은 않습니다.
상대적인 박탈감 내지는 소외감을 환경영향평가나 공청회 등을 통해서 볼 때는 전라남도가 준비나 추진하는 데에 있어서 대응이 늦지 않았는가라는 비판을 많이 받고 있더라고요. 그 점에 대해서 혹시 하실 이야기 있으면 말씀하십시오.
예전에 광주전남발전연구원에서 해저터널이 뚫리면 여수에서 남해로 많이 넘어간다. 그런 당초에 내용이 있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러지만은 않은 것 같고요. 남해에서 여수로 넘어오는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런 것에 대해서는 학술적으로 더 연구가 필요하지만 저희도 그거에 대해서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부 우려하는 측면에서 타당하다고도 볼 부분이 있어요. 그렇지만 영·호남의 상생적인 관계 그리고 지금 현재 남해안 거점 관광벨트를 조성하는 것도 전라남도도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 거고요. 기념관뿐만 아니라 기념공원 조성도 마찬가지인데 왜 해저터널을 또 이렇게 여쭙게 되냐면 해저터널은 국도 77호선이 통과하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이랬을 때 이 부분에 대한 관리비나 이런 것도 역시 또 해당 지자체가 이걸 부담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아까 말씀대로 국도니까 국가에서 관리를 책임지는 건지 말씀해 주십시오.
이것은 국도기 때문에 국가에서 관리를 직접 합니다.
그러면 이어서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섬섬백리길 관광도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지점도 국도 77호가 지나가는 도로가 대부분이긴 한데 관광도로로 지정이 됐었을 때 여수에 있는 구간은 정말 딱 100리밖에 안 됩니다. 40㎞ 정도밖에 안 되는데 제가 봤을 때는 고흥 그리고 남해까지도 연결이 된다고 봤을 때 남해안 관광 거점벨트를 조성하는 데에다가 관광도로도 같은 내용으로 묶여서 추진이 되면 좋겠다라고 판단을 해 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로법이 개정되면서 관광도로로 지정할 수 있는 기준이 마련이 됐습니다. 아마 시행은 내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상징적으로 관광도로로 되면 제1호로 지정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으로 보고요.
그래서 법은 김회재 의원님이 발의해서 통과는 됐습니다마는 현재 강원도라든가 경북이라든가 도에서도 나름대로 용역을 시행하고 있고 우리 도에서도 이번에 지사님이 배려해 주셔서 자체 사업비 3억 원을 본예산에 반영이 됐습니다. 이 예산을 반영하면 바로 용역을 시행해서 내년도에 우리 전라남도가 관광도로 1호로 지정될 수 있는 그런 노선들을 개발해서 1호부터 여러 호가 발생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 노선을 마련해서 국토부에 건의해서 저희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광도로 1호 지정은 전라남도뿐만 아니라 남해안 관광벨트에 있어서도 아주 핵심적인 첫 열쇠가 되지 않는가 그렇게 판단하거든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략산업국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전략산업국장 김종갑입니다.
국장님, 우리 예산서 402호 1222쪽에 보면 민간자본 사업보조해서, 자체재원해서 플랜트 방폭 및 화재안전 인프라 구축사업 국가지원사업 이 사업과 예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좀 해주십시오.
이 사업은 올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스마트그린산단 구축사업 공모사업이 있습니다. 그거에 선정이 됐습니다, 해가지고. 올해부터 2025년까지 연차적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는데요. 올해 정리추경 때 1억 5000만 원을 반영을 해가지고 설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해서 연차적으로 사업비가 약 250억 원 정도 들어가서 여수 국가산단에 한국건설시험연구원 주관으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러면 이 사업 자체는 플랜트 관련된 부분으로 한정이 되는 겁니까?
예, 뭐냐면 여수산단 같은 경우는 화재나 폭발의 위험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화재나 폭발에 대응하는 설비나 자재를 제작하는 기업들이 한 100여 개 정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업들이 자재나 설비를 제작을 해서 시험인증을 하는데 시설이나 장비가 없어서 다른 지역으로 가서 시험인증을 받아서 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나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해서 전국에 세 개 있는데 지금부터 2025년까지 해서 시험인증을 해줄 수 있는 하나의 기반을 만드는 겁니다.
그러면 제가 그쪽에 현장을 종종 다녀봐서 현장을 볼 때 보면 과거에 플랜트공장을 하나 설립할 때는 예를 들면 1만 평짜리다 그러면 2년이나 3년이 걸렸어요, 최소. 그런데 지금은 1년 안에 뚝딱 지어지고 방금 말씀하신 대로 일부 자재나 기계 부품이 다 조립이 돼서 와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일자리가 그만큼, 공장이 완성되는 거는 시간은 단축되겠지만 지역의 플랜트 일자리가 그만큼 감소된다는 거죠. 그리고 그런 조립이나 이런 작업은 여수산단 인근이나 광양 인근이나 이쪽에서 하는 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작업을 해서 가져온다는 겁니다. 그런데 방금 이 부분도 마찬가지인데 방폭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활용이 되어서 일자리나 지역경제 활성화되는 데 도움이 되어야 되겠다 판단을 하고요.
제가 이 질문을 드린 이유는 다른 부분이 하나 있어요. 지난 7월에 거대한 태풍이 온다고 했었는데 아주 잔잔하게 지나간 태풍이 있었죠.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플랜트 방폭하고 화재안전 인프라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자연재해하고 공장 플랜트 건설 설비하고의 역학관계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는 보통 재해 하면 자연재해 아니면 사회적재해 아니면 공장 같은 데에서 발생하는 폭발이나 이런 것을 보통 염두에 두고 있는데 이것이 연결성을 갖고 있는 거죠. 뭐냐면 자연재해하고 기계 장비가 같이 맞물려 있었던 곳에서 폭발 내지는 공장 기계시설이 파손이 되는 경우를 종종 본단 말이에요.
지금 여수산단 안에 있는 업체인데 우리가 건물풍이라고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건물풍처럼 마루 탱크 높이가 30m, 40m 이렇게 높고 뒤에 산이 있고 앞에는 바다가 있고 그래서 태풍이 몰고 오는데 그렇게 쎈 태풍도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좁은 공간으로 바람이 들어가니까 탱크를 보온덮개처럼 감싸고 있었던 시설이 날아가고 파손이 되고 이러면서 공장 시설이 파손되었는데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마는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이후에 전라남도 차원에서 사업계획을 잡을 때 자연재해하고 공장 시설 간의 역학관계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사업계획이 필요하겠다. 물론 플랜트 방폭 및 화재안전 인프라 이것도 아주 훌륭한 사업인데 그 부분까지 같이 추가로 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하는데 국장님 한 말씀 해 주십시오.
위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방폭이라는 것이 회사 내의 인위적인 사고뿐만이 아니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에 대응해서도 충분히 시스템들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하는 데에 있어서 반영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꼭 좀 챙겨주시고 안전에 대한 문제는 정말 과거하고는 많이 달라진 것은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산단 자체도 노후화가 됐기도 하고 그리고 어떤 플랜트 규모나 이런 부분이 확실히 과거에 비해서 규모화가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사고가 났을 때에는 정말로 참사다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걷잡을 수 없는 부분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잘 좀 대비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분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일자리투자유치국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장 위광환입니다.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다른 건 아니고 308호 1389쪽에 여수 경도 진입도로 개설사업 있잖아요.
보면 국가직접지원 이렇게 나오기는 했는데 예산을 많은 금액을 삭감을 했네요. 특별하게 삭감된 이유가 있습니까?
전체 사업비가 1300억 원인데 올해 말 기준으로 이월 예산액이 290억 원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집행할 공사량을 감안해서 국비가 배정이 되어서 거기에 맞춰서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지금 설계하고 나서 잘 아시겠지만 그쪽 부분에 민원들이 있고 해서 조금 노선이 변경된 과정이 있었고 그다음에 경도 내에서 주민들 민원이 있고 해서 그 부분 때문에 토지보상관계가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2, 3년 전에는 도시계획, 경도 관광 계획의 내용이 변경이 되고 거기에 생활형 숙박시설 입주를 한다 어쩐다 이런 것 때문에 상당히 문제를 야기했었는데 그 이후에 진입도로 코스를 약간 노선을 변경을 했어요.
변경을 하고 나서는 빨리 추진이 됐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지켜보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리고 특별히 지사님께서도 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챙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산을 이렇게 조금 깎은 거에 대해서 삭감한 거에 대한 것이 과연 그 취지하고 이것이 맞아떨어지는 것인지 여쭙고 싶어서 질문하는 거거든요.
좀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2022년도하고 2023년도에 배정됐던 공사비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노선 변경 관계로 조금 집행이 딜레이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에 따라서 내년도에 공사를 할 수 있는 물량을 감안한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최대한 빨리 추진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도 진입도로는 지역사회에서도 충분히 지역민들하고 노선을 설정하거나 개발계획을 세울 때 정말로 숙의적 민주주의적 토론의 과정을 진행하지 않고 해왔었던 그런 문제 때문에 많은 비판을 받아왔어요.
그런데 이후에 지역사회에도 일정 정도, 이 정도 됐으니까 빨리 진척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미래에셋이나 이런 데서, 더 쉽게 말하면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지역사회의 비난도 있단 말이에요. 어떻게 판단하고 있습니까?
진입도로는 우리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직접 추진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미래에셋의 사업 속도와 관계없이 최대한 빨리 집행을 할 겁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공사가 본격화되면 2026년 상반기 내에는 준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업체들뿐만 아니라 그것을 기대를 하고 있는 쪽에서도 시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최대한 빨리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예산은 제가 봤을 때 충분히 동안에 각 부담 주체들, 전라남도, 중앙정부 그다음에 미래에셋, 여수시 각 비중대로 해서 충분히 예산은 확보가 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사 진척이 빨리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는 요청을 드리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1367쪽에 보면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청년 취업지원 등 여러 사업이 있는데요. 제가 봤을 때 이번에 전라남도가 많은 노력을 해서 순천대학교 글로컬 대학 지정도 받고 그래서 전남이 미래를 끌고 나가는 데 있어서는 상당히 선도적으로 노력을 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누구나 다 칭찬받고 우리 공무원들도 정말 수고 많이 했다고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면서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도 있어요. 여수에 있는 전남대 여수캠퍼스 있잖아요.
이런 학교가 오히려 지역사회에서 대학이 하나가 있으면 지역사회를 민·관·산·학 해서, 특히 산학 연계구조 이런 쪽에서 미래 비전을 만들어 내거나 지역사회 일거리를 만들어 내고 일자리도 창출해 내고 이런 산업을 선도해 나가는 그런 연구과제도 만들어 내고 이렇게 되는데 사실 전남대하고 통합을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조금 많이 밀려버린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점에 있어서 아쉬움을 가지고 있는데 전남이 아까 우리 동료 위원들도 많이 이야기를 했었단 말이에요. 인구소멸지역 특히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여수는 소멸지역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너무 안타깝고 가슴이 아픈데 제가 봤을 때 전남대학교 있지 않습니까?
이곳에 창업 융합 전문인재 양성사업이 더 확충이 되고 보강이 되어야 되겠다고 판단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사실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는 여수 국가산단하고 연계성도 높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창업융합센터 같은 부분에 있어서 필요하면 센터를 크게 지원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지 않는다면 그런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서 지역의 청년들에게 취업과 창업, 일자리가 탐색될 수 있는 기회공간을 확대시켜 줄 필요가 있다고 하는 거죠. 그렇게 해서 꼭 좀 챙겨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조금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대학 관련해서 전남 으뜸창업 플랫폼이나 그다음에 대학창업보육센터 그리고 대학벤처동아리 육성지원 그리고 전남지역 대학 연합지주회사 이런 것들을 우리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사업들하고 연계성을 만들어봐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청년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전남을 만들자는 지사님의 복안도 계시고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동부지역본부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동부본부장 정찬균입니다.
본부장님 수고 많습니다.
2019년도 여수산단 대기가스 배출 조작사건 이후에 민·관·학·연 거버넌스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간략히 말씀해 주십시오.
죄송합니다. 환경국장님 계셔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산림국장 안상현입니다.
거버넌스 말씀하시는 거죠?
굉장히 어려운 우여곡절도 많이 겪었고 많은 분들의 의견도 수렴하고 회의도 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다소 걸렸습니다만 그래도 환경오염실태조사를 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대해서 지난주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드디어. 그래서 총계약금액이 26억 원이 되는데, 26억 원이요. 용역 수행기관은 대기환경학회가 되겠습니다. 90개 기업하고 다면계약을 맺어가지고 90개 기업에서 분담금을 해당 기업들만의 책임분 만큼 내게 돼서 그 총금액이 26억 원이 됩니다. 그래서 26억 원을 기업들이 분담금을 내고 용역계약을 지난주에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앞으로 2년 동안 환경오염실태조사 용역이 시작이 됐습니다.
2년 동안 진행이 된다고요?
예, 최소 2년, 그게 왜 그러냐면 어차피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4계절, 6계절, 8계절 과정을 다 모니터링 해야 되기 때문에 전체 총 계약기간은 2년으로 잡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기업들하고 2년간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 최근에 그러면 금액도 다 납부를 했다 이 말이죠, 계약금액도요?
계약금을 납부하기 위해서 분담금에 대해서 확약서를 제출받았고요.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기 때문에 계약금을 납부하게 될 겁니다. 계약금, 중도금, 잔금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지 않겠습니까? 공정에 맞춰서 대금을 기업에서 직접 대기학회 쪽에 대금을 지불하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지역사회에서는 계속 신뢰를 못 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도청 관계 공무원들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셔서 몇 년만에 이렇게 끌어내기는 했었는데 여전히 지역사회가 피해의식, 산단이 공해 피해만 주고 지역사회에 해준 게 뭐 있냐, 이런 논조로 좋지 않은 시선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2년이라는 조사 기간을 거치고 났을 때 결과는 달리 나올 겁니다마는 그 과정 과정마다 그래도 지역사회에 이것이 보고가 돼야 되는데 제대로 보고가 안 되고 잘 알려지지 않다 보니까 도대체 사건이 터지고 나서 3년, 4년이 되도록 뭐하고 있냐, 이런 시민들의 항의성 질타가 일고 있어요. 그렇게 더디게 진행된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사과할 부분이나 지역사회에 사과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더디게 진행된 부분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게 원체 이해관계자들이, 다수자들이 첨예하게 대립한 부분도 있고 이해관계 대상자들이 많다 보니까 거버넌스 전문위원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 통해서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다 보니까 오래 걸린 것이지 만약에 이거를 행정기관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했다 그러면 아마 1, 2년 안에 끝났을 겁니다. 그런데 많은 기간 동안 사실은 주민이라든가 시민사회단체라든가로부터 다 그런 의견을 수렴하고 그거에 대해서 조정하고 또 돈을 내야 되는 입장의 기업들도 기업 내부적으로 보고를 해서 승인을 득하고 이런 과정을 겪다 보니까 사실 이해당사자만 해도, 기업만 해도 90개 기업이고 또 주민들이라든가 또 환경단체까지 하게 되면 너무나 많은 이해관계당사자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시간이 걸린 것으로 그렇게 양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장님, 그러니까 그것이 거버넌스예요. O 환경산림국장 안 상 현
그렇습니다. 일방적으로 추진했다 하면…….
거버넌스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천해 왔던 우리 공무원들의 수고에 대해서는 제가 분명히 인정하는데…….
정말 저희 고생 많이 했습니다, 사실 진짜.
기업들이 지역사회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부족했지 않냐라는 생각을 갖고요. 마지막 끝으로 혹시 민간환경감시센터 설립에 대해서 TF팀도 구성을 하고 추진 중에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만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그 부분도 사실은 여러 가지 대안을 놓고 주민들과 환경단체 또 이번 유관기관하고 계속적으로 오랜 기간 동안 상의를 해서 완벽한 주민들이 원하는 그런 형태로까지는 안 되더라도 일단은 출발을 하자고 해서 국비 사업으로 저희가 지금 요청을 해 놓은 상태거든요. 하는데 아시다시피 환경부의, 정부 예산안에 반영은 안 됐습니다. 반영은 안 됐는데 지역 국회의원님을 통해서 지금 예결위 쪽에 증액 사업으로 요구는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회 예결소위에서 진행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저희도 계속 같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함께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들이 많습니다.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피곤하시죠?
그러시죠? 오늘 첫날인데, 첫날은 그래요. 내일은 덜 피곤하고 모레는 덜 피곤해요. 항상 첫날은 더 피곤합니다.
방금 환경산림국장님, 들어가지 마시라고 그럴 건데…….
(장내웃음)
환경산림국장입니다.
고생하십니다.
정부에서 2050년부터 탄소배출 제로를 목표로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2030년까지 자동차 배출하는 온실가스 지금보다 24%를 줄이기로 결정을 했죠?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서 지금 정부에서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2023년까지 전기자동차 3만 대, 충전소가 6500대 보급을 하고 또 수소차는 4만 3000대를 보급하고 충전소 37개소를 구축하기로 설정을 해 놨습니다, 맞습니까?
예, 연차별로 계속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서 940페이지를 한번 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탄소중립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노력 중에 있는데 전남의 전기차 충전기 보급 수준은 전기차 한 대당 0.39대로 17개 시도에서 15위, 최하위권에 속하고 있습니다. 세수 부족의 이유로 전기차 충전소 설치 규모 예산을 작년 대비 45%나 이렇게 감액을 했네요, 그렇죠?
금액으로 보자면 그렇게 나타나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45% 감액한 이유가 있을까요?
올해 같은 경우는 저희가 전기충전기 보급사업이 원래는 국가사업으로 진행하는 건데 도 추가적으로 자체 사업으로 해서 이 사업을 추가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기충전기 보급사업 중에서 올해 같은 경우는 저희가 도 자체 사업으로, 도비하고 시군비를 통해서 도 자체 사업으로 급속충전기 15대 그다음에 완속충전기 100대를 설치하는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했는데 내년 같은 경우에 저희가 세출예산 편성을 하면서 급속충전기는 한 대당 5000만 원입니다. 완속충전기는 한 대당 300만 원인데 급속충전기 같은 경우는 어차피 환경부에서, 중앙부처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 있기 때문에 환경부 직접 공모사업으로 우리가 대응을 하고 차라리 완속충전기, 이것을 주민들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완속충전기를 좀 늘려가는 게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완속충전기를 100대를 했었는데 내년에는 완속충전기를 200대를 해서 저희 도는 도 자체 사업으로는 완속충전기 확대하는 사업에 조금 집중을 하고 급속충전기는 환경부에서 하는 직접시설사업으로, 공모사업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이원화를 시키다 보니까 이번에 예산편성이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최하위인데 45% 감액 사유, 완속충전은 정부에서 이런 것보다도 갑자기 이렇게 한꺼번에 많은 예산을 감액했다. 이걸 지금…….
그러니까 위원님 제가 방금 말씀드린 대로…….
완속충전기나 급속충전기 이게 문제가 아니라 너무 하위 수준에 머문다 이거죠.
그런 부분 계속 노력을 하겠습니다만 저희가 올해 1억 5000 감액한 것은 결국은 급속충전기를 3대를 안 하고 그 대신에 완속충전기를 100대에서 200대로 대폭 늘리는 걸로 사업 내용을 조정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급속충전기 보급사업은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고 도 자체 사업으로는 완속충전기 쪽에 집중을 할까 생각 중입니다.
완속충전기가 더 싸니까 할 수 있다는 이야기예요?
그렇습니다. 많이 대수를 더 많이 늘릴 수 있다는 거죠. 완속충전기는 대당 300만 원인데 급속충전기는 대당 5000만 원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우리는 대수를 늘려야 되기 때문에 완속충전기 쪽에 올해 100대에서 내년에 200대로 그렇게 방향을 잡았습니다. 그 점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수소차 경우, 그렇죠? 수소차를 전세계적으로도 많이 이용하게끔 할 것 같은데 수소충전소 건설비용이 25억에서 30억 정도 드네요?
그러죠?
일반 주유소보다 3배 정도 더 들어갑니다.
그래서 올해 예산서 941페이지를 보십시오. 올해 신안에다가 한 곳을 구축 사업을 한다고 지금 표기를 했죠?
예, 신안의 올해 압해 쪽에 설계비로 지금 5억 편성해 놓은 겁니다.
설계비로 5억 편성되어 있는 겁니다, 신안에.
설계비를 5억이요?
예, 설계비하고 나머지 기반사업 같은 거고요. 내년 사업으로 나머지 45억이 다 투자됩니다.
45억이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예. 내년 예산에 지금 45억입니다.
그러죠? 그런데 45억인데 지금 거기가 한 곳을 설치하죠?
이건 특수충전소라고 그래 가지고 좀 더 여러 가지 시설이 한꺼번에 다 모이는 시설로 조금 더 금액이 크게 잡혀져 있습니다.
특수시설로 하기 때문에 45억이나 든다?
그렇습니다. 총 50억이 되겠습니다.
설계비까지 50억이요?
신안에다가 그렇게 수소충전소를 하는 역할이 어떤, 될까요? 신안?
그러니까 위원님 보시다시피 신안에도 결국은 섬이긴 하지만 어쨌든 다리로 연륙·연도가 되어 있어서 그래도 한 군데 정도는 관광객들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많이 오시기 때문에 한 군데 정도는 수소충전소가 필요하지 않느냐. 그래서 다른 곳보다는 특수충전소 형태로 해서 여러 가지 다른, 예를 들어서 기름이라든가 다른 것도 충전할 수 있는 복합시설로 만들어야 될 필요가 있어서 크게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전남의 수소차 보급 및 수소차충전소 설치 현황이, 아시죠?
알고 있습니다.
수소차가 1456대고 충전소가 5기가 설치되어 가지고 있죠?
현재 운영되고 있는 데는 6개소이고요. 그다음에 설치가 완료된 데는 8개소가 되겠습니다.
예, 그런데 그중에서 고흥하고 장흥이 아직 영업을 안 하고 있습니다, 설치만 완료되어 있고.
아, 설치만 되어 가지고.
연말이나 내년 초에 아마 영업을 시작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런 데 설치되어 가지고 있는 것은 25억에서 30억 들어서 했잖아요.
일반충전소가 보통 한 30억 정도 잡으시면 됩니다.
일반충전소?
저희는 충전소를 전문지식이 없어서 일반충전소, 특수충전소 뭐 이렇게 해서 이거 잘 모르겠는데 혹시 알고 계세요?
일단은 단순하게 수소만 충전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요. 특수충전소 같은 경우에 고압이라든지 다른 유종 같은 것 이런 것을 갖다가 같이 연결해서 여러 가지, 거기에 오게 되면 다른 것까지 한꺼번에 충전할 수 있다든지 이런 식의 복합시설이 특수충전소가 되겠습니다.
특수충전소. 지어놓고 가봐야 알지 뭐 이거 알겠어요?
그래서 내년에 설계가 되고 내년에 공사가 되니까 저도 한 번…….
25억, 30억 주고 한다는데 45억에 짓는다니까 누구나 이렇게 의구심이 없을 수가 없어요.
예, 특수충전소다 보니까…….
그러겠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정부 시책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수소차 보급 확대 이제는 전기차보다 수소차를 많이 이용을 할 수가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섬 지역에다 하니까 관광객이나 이렇게 지금 생각을 하는데 상당히 이것도 한번 고려를 해 봐야 되지 않나 생각이 지금 좀 들어요.
그런데 육지부에 예를 들어서 고속도로 휴게소라든가 이런 데에 수소충전소가 군데군데 설치가 되고 있습니다만 섬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한번 섬에 들어갔을 경우에 거기서 충전을 못 했을 경우에는 굉장히 난처한 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신안 압해나 암태 이쪽 자은도 다 연륙·연도교가 되고 있기 때문에 한 군데 정도는 있어야지만 그래도 신안군 전체 섬을 커버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신안군이 이거 군비 부담이 상당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비 부담해 가면서까지 의욕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국장!
고생하십니다. 우리가 도청…….
자치행정국장 박현식입니다.
6층에 홍길동 단련장이라고 체력단련실 있죠?
예, 그렇습니다.
체력단련실 각종 동호회들이 많이 와서 운영도 하고 있고 하죠?
동호회가 몇 개 정도 거기 활동을 하고 계시는가 모르겠네요?
동호인이라면 도청 내의, 그러니까 동호인이라고 말씀하시니까…….
동호회, 동호회. 운동하는 동호회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룹별로 이렇게.
우리 현재 홍길동 단련장을 이용하는 동호회는 헬스 모임이 있고요. 도 전체적으로는 지금 한 40개 정도 동호인이 있습니다.
헬스 모임도 이쪽 그룹의 팀에 동호인 모임이 있고 또 그룹별로 동호인 모임이 있어요.
그런데 1개 모임이 다닐까요? 전부 거의 직원들이겠죠?
예, 도 직원들이고요. 그다음에 그 옆에 요가도 있고요. 또 안마 시설도 있고 그렇습니다.
2024년도에 직장인 동호회 활동지원비라 해서 8000만 원이 편성이 되어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505페이지예요.
오백, 잠시만요.
그렇죠? 505!
동호회 인원을 한 명의 인원을 채용해서, 거기 있죠? 인원 채용에다가 한다고 3800만 원 잡혔잖아요.
거기 지금 체력단련장 운영요원 말씀하십니까?
기간제 근로자 한 명…….
여기 지금 3800만 원 나온 것은 체력단련장에 시간선택제로 해서 거기를 주기적으로 운동하는 것을 도와주는 일종의 코치 같은 그런 분을…….
트레이너나 이런…….
예, 그러니까 전문적으로 그냥 혼자 하는 헬스라든가 PT는…….
헬스트레이너 그런 거예요?
그러면 제가 그거예요. 헬스트레이너 여기 헬스 동호회 이분만 한 분 해 가지고 트레이너 역할을 하면 타 동호인들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하고 어째 그 사람들 형평성 논란이 상당히 일지 않나.
지금 홍길동 단련장은, 체력단련장은 우리 시설물이거든요. 그러니까 시설물도 관리를 하고 그다음에 운동하시는 분들 전문적으로 코칭을 해 줄 수 있는 분들이고요. 나머지 현재 동호인들은 일단 기본적으로 기본금액을 지원하고 1명당 지원해서 거기에는, 지원 금액 내에는 코치 레슨비도 같이 포함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채용을 하지 않습니다.
제 말은 뭐냐면 아까 뭐야, 요가도 하고 이런 거 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이분이 기간제가 가서 헬스 하는 사람들을 지도도 해 주고 하는데 만약에 요가를 하면 요가 하는 데도 그런 지도의 역할을 하는 인원을 채용해 줘야 되지 않느냐. 왜 그러냐면 형평성이, 이 사람들만, 이쪽만 해 주면 다른 쪽에서는 서운하게 생각할 것 아니에요?
위원님 지적 사항은 충분히 일리가 있습니다. 다만 홍길동 체력단련장은 말 그대로 시설 운영, 정리도 하고 그다음에 운동하시는 분들에 도움도 주고 하는 부분이고요. 나머지는 말 그대로, 예를 들어 가지고 볼링 동호회는 그 동호인들이 볼링장 가서 하는 거고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지원비 내에서 코치한테 강습도 받고, 지원비 내에서요.
그래서 별도로 이 부분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각자 동호인들은 동호인대로 필요하면 자기들 지원 범위 내에서 코칭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여기는 그런데 시설물입니다, 홍길동 단련장은.
시설물이니까 다른 동호인들이 서운하지 않게끔, 그쪽도 원하면 또 해 줄 것은 아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만약에 서운하게 해 가지고 싸움 나거나 이렇게 하면 책임져야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겠잖아요, 전부.
저라도 그러겠어요. 왜 나는 안 주고 저기만, 그쪽만 해 주냐, 이렇게 하죠. 그러겠죠?
알겠습니다. 좀 책임지고 하십시오.
또 한 가지 잠깐 물어보겠습니다. 491페이지에 공무원 국외연수 있네요.
올해 6억 잡혔어요, 6억. 예산이 6억인데 9억 5000으로 3억 5000이 이렇게 증액을 해 놨네요? 어떤 이유인가 모르겠는데?
공무원 국외연수는 코로나 때…….
아, 국외연수네, 국외연수.
예, 그렇습니다. 코로나 때 시기에 해외출장이 사실은 제한이 되어 있어서 작년부터 풀려서 추경까지 확보를 해서 내년에 예산 한 것은 코로나 수준 정도, 코로나 이전의 수준 정도. 그때 코로나 이전 2019년에 약 9억 6000인데요.
코로나 때 많이 못 나가서 이번에 좀 잡아놓은 거예요?
예, 그리고 또 지금은 항공료하고 굉장히 많이 올라서 일단 기본적으로 수요가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게, 좀 지양을 합니다마는 그래도 그 정도 수준으로 잡아놓은 거라고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유 있게 충분하게 잡아놨다?
여유 있게 아니고요.
아니에요?
정확히 잡아놨다?
정확하게?
왜냐하면 항공료가 너무 비싸져서 굉장히 사실은, 그리고 음식값이나 항공료가 너무 비싸서 사실은 제한을 많이 해야 됩니다, 앞으로.
미리 생각해서 잡아놨네요. 잘했네요, 잘했어.
그래요. 아무튼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수산국장님! 잠깐 나와주십시오.
여유 있게 좀 나오시라고? 시간이 없어, 잠깐 나오면 돼.
해양수산국장 최정기입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첨부서류에 보면, 예산안 278쪽을 한번 봐 보시기 바랍니다.
첨부서류 278쪽.
탓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잘하라고 지금 말씀하려고 그래요. 278쪽!
갯벌 생태계 복원사업 말씀…….
예. 갯벌 생태계 복원이 진행되고 있고 이렇게 하거든요. 갯벌 생태계 복원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간단하게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먼저 자연 상태로, 애당초 자연 상태로 돌려지는 것이 제일 좋은 갯벌 생태계 복원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그런데 요즘 너무나 환경적 영향으로 해서 정말 갯벌이 전부 사라지고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가장 요즘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 블루카본. 핵심 자원이다 이렇게 나왔잖아요. 블루카본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이렇게 좋은, 수산국에서 이런 사업을 펼치는데 정말 고생이 많다. 갯벌을 꼭 살려야 되겠다, 이런 것으로 정말 좋은 사업을 한다 그래서 한번 자랑 좀 해 보십시오.
블루카본에 대해서는 먼저 수치화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수치화 즉 매뉴얼화가 안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양수산과학원에서도 그걸 매뉴얼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이 앞에 세계 식량기구 즉 거기에 와서 저희들하고 같이 MOU를 체결해서 국제적으로 인증받을 수 있는 해조류에 대한 사항, 갯벌에 대한 사항 이런 사항, 특히 우리 같은 경우는 염생식물이라든가 잘피에 대한 사항, 그다음에 해조류 양식에 대한 사항 이런 것까지도 같이해서 수치화해서 탄소중립에 대한 사항을 앞장서 가보자 그러고 그런 여러 가지 계획을 만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궁금한 게, 이런 좋은 사업을 하면서 갯벌 생태 복원사업 23억이었죠? 11억 원을 감액해서 12억 원 정도 아, 11억 원 잡아놨죠, 지금?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럼 23억에서 12억 원을 감했다는 이야기예요. 좋은 사업을 오히려 살려야 되는데 이렇게 감이 되어 가지고 이게 궁금해요.
이 사업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개년 사업입니다. 그래서 연차별 사업이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각 사업별로 연부율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2023년에 5억 원, 2024년에는 16억 원, 2025년에는 26억 원 이렇게 쭉 연부율대로 가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런 사업을 총 그러면 23억 원이에요? 총 얼마예요?
지금 벌교, 이게 지금 278쪽은 총 70억짜리 사업입니다. 이게 70억짜리 사업이고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사업입니다.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예, 그렇습니다.
예, 국비가 70, 시군비 30 그렇습니다.
그런데 11억씩 이렇게 나가서 언제 다 할 거예요?
저희들이 빨리 완결토록 하겠습니다. 국가계획입니다마는…….
그대로 하면? 감을 안 했어도 그런데, 뭐야 감 안 하고 더 필요하나요? 어떻게 생각해요?
갯벌 생태계 복원사업 이 사항이 공모사업입니다. 저희 도에서 지금 세 군데 하고 있습니다. 한 군데는 벌교에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순천 가면 옛날에 바다 갯벌을 이용해서 굴 양식을 하기 위해서 폐타이어를 묻어놨던 곳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사항을 제거하는 그런 사업 그다음에 신안 쪽에 가면 추포도 노두길 복원에 대한 사항 이렇게 크게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 그런 세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각각 70억 원씩입니다.
아무튼 좋은 사업이고 해서 특히 갯벌 생태계 복원사업은 적극적으로 신경 써서 황금어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이런 좋은 사업을 항상 진짜 새기면서 이렇게 해야죠. 지금 타 시도도 혹시 블루카본 사업을 하고 있나요?
타 시도 아마 저희들이 지금 자랑을 드리자면 저희들이 갯벌사업이라든가 그다음에 여러 가지 수산 관련 사업은 저희들이 전국 사업의 70% 정도 점유한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이렇게 별도로 갯벌 복원 생태사업은 저희들이 지금 유일하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이 또 갯벌이 많기 때문에 특히 아주 더 선두적인 역할을 해서 우리 최정기 국장님이 갯벌을 살려놓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믿겠습니다.
예,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열 분의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충분히 검토해서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이어진 회의에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명창환 행정부지사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4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전라남도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24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도청>
행정부지사 명창환
기획조정실장 장헌범
정책기획관 이상진
도민안전실장 김신남
전략산업국장 김종갑
관광체육국장 김기홍
보건복지국장 이상심
농축산식품국장 강효석
해양수산국장 최정기
건설교통국장 유호규
자치행정국장 박현식
자치경찰위원장 조만형
소방본부장 홍영근
감사관 김세국
일자리투자유치국장 위광환
문화융성국장 박우육
환경산림국장 안상현
도립대학총장 조명래
농업기술원장 박홍재
인재개발원장 윤연화
보건환경연구원장 안양준
해양수산과학원장 김충남
대변인 고미경
도민행복소통실장 김명로
인구청년정책관 오종우
여성가족정책관 유미자
기업도시담당관 이상용
여순사건지원단장 김용덕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영애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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