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6회 [정례회] 3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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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3호
일시 : 2023년 11월 16일(목) 10시 30분
장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3년도 제2회 자치행정국·인재개발원·인구청년정책관실·여순사건지원단·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
2. 2023년도 제2회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3. 2023년도 제2회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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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34분 개의)

1. 2023년도 제2회 자치행정국·인재개발원·인구청년정책관실·여순사건지원단·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지역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자치행정국을 비롯한 5개 부서에서 제출한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한 해의 회계를 정리하면서 연내 집행이 어려운 각종 사업을 삭감하고 중앙 지원사업과 필요 최소 사업, 세외수입을 반영하여 편성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위원회는 어려운 경제상황을 고려해 증액 사업에 대해서는 불요불급한 예산을 억제하고 감액 사업은 당초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예산편성에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었는지 중점을 두고 심도 있게 심사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취지에 맞춰 집행부서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오늘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제2회 자치행정국·인재개발원·인구청년정책관실·여순사건지원단·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집행부의 제안설명은 본회의장에서 도지사님으로부터 총괄 설명을 들었고 또 세부적인 사항들은 이미 기 위원님들께 배부된 유인물들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안설명은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석전문위원님의 어떤 검토 사항 보고도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위원님들?
(「예.」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곧바로 질의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실·국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세부적인 사항이나 구체적인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 업무 담당 과장 또는 팀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구청년정책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4페이지를 보면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 도 인구청년정책관실의 어떤 예산 비중을 보면 우리가 인구 유입을 위한 어떤 도 전체 예산이 0.7%라고 좀 이렇게 한번 인구문제 해결할 수 있는 의지가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했었죠?
그런데 지금 예산을 보니까 우리가 실질적으로 지금 유입할 수 있는 외부에서 유입할 수 있는 지금 사업이 몇 가지라고 보십니까?
지금 현재 인구 유입을 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사업은 귀농귀촌 사업입니다.
그러죠?
근데 지금 이게 귀농산어촌 어울림대회를 계속 3회 정도 했더라고요? 근데 지금 이번에 내용을 보니까 5000만 원이 이렇게 감액됐어요.
그 이유가 뭔가요?
저희들이 당초에 어느 특정 시군까지 해서 어울림대회를 개최하려고 했는데요.
그 어울림대회는 저희들이 일정 부분을 지원하고 연합회에서 자부담을 해서 하는 형식이거든요. 그런데 도저히 올해는 자부담을 못 하겠다, 그 경비를 못 만들었다 해서 그 연합회에서 이번에 어울림대회를 포기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부득이 이렇게 정리추경예산을 감액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귀농귀촌협의회에서 지금 예산 확보를 못 했다는 말씀이신 거죠?
예, 자체 재원이 없어서 자부담을 못 하겠다는 그런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편성이 우리가 어떤 사업이 편성이 돼서 이게 전액 삭감이, 없어지는 사업으로 되는 거잖아요.
예, 올해만 지금 불용 처리하고요. 내년에는 어울림대회…….
올해만 불용 처리하고 또 다음에 계획을 세울 수 있는가요?
예, 내년에는 어울림대회 개최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계속 3회 정도 연이은 어떤 행사고 그러는데 이게 지금 5000만 원의 계획을 좀 축소를 시키더라도 이거를 좀 대회를 진행하는 게 맞지 않는가 싶은데요.
근데 저희들은 금액을 줄여서라도 할 수는 있다고 판단을 했는데요. 연합회에서는 자기들이 자부담을 해야 대회를 성대하게 치를 수 있겠다, 그런 판단을 해 가지고 도저히 올해는 자부담을 할 수 없다. 그래서 이렇게 포기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을 그러면 이제 집행부에서는 아예 이거를 그냥 이대로 진행할 계획이신가요?
예, 올해는 어울림대회를 개최를 하지 않고요. 내년에는 더 이렇게 잘 개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업이 계속 귀농귀촌이라는 사업이 또 이게 어떻게 보면 또 귀농인들의 어떤 단합이나 또 어떤 정보 교류의 장도 되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꼭 이런 기존에 있는, 그러면 지금 50 대 50이었는가요, 비율이?
50 대 50까지는 아니고요. 보통 저희들이 4000만 원 정도 지원을 했었는데 절반 정도 이렇게…….
그러니까 지금 보니까 5000만 원이 삭감이던데요. 그러면 한 8000만 원 정도의 사업이었는가요?
보통 한 2000만 원 정도 더 저기를 한다고 올해 한 7000 정도 이렇게 계산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 비율적으로 보면 지금 2000만 원 정도 지금 비용인데 이 부분을 좀 한번 더 고려하셔가지고 이런 행사는 계속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 내년부터는 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계속 귀농귀촌 또 하시는 분들이 연도별로 또 있잖아요.
그런 분들의 어떤 교류의 어떤 장소가 돼야 하는데 그런 게 좀 아쉽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우리가 유입할 수 있는 거는 계속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다시 한번 고려하셔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우리 박현식 자치행정국장님 질의드릴게요.
우리 검토보고서 가지고 계실까요?
거기 15페이지 한번 보실까요?
예, 명시이월 사업!
금액이 상당히 많죠?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2023년도 예산액이 한 132억 정도 됐는데 한 90% 넘는 것 같아요. 114억을 지금 이월을 시키시는데 2023년 노후 승강기 교체 공사 이게 2022 노후 승강기 교체 공사도 있었죠?
그때도 아마 제가 봤을 때는 이월시켰던 것 같은데 이게 똑같은 공사인데 해마다 하시면서 그게 예를 들어서 공사 기간이나 현장에 예를 들어서 진척도에 대해서 충분히 고려가 될 것 같은데 전혀 그런 고려가 좀 안 되는 상황인가요?
그냥 예산만 잡아놓고 실행하고 그냥 안 되면 이월시키고 그런 상황입니까?
그렇지는 않고요. 지금 짧게 말씀을 드리면 엘리베이터는 특성상 제작을 해놓고요. 그다음에 현장 설치, 제작기간이 한 2개월 정도, 현장 설치 기간이 5개월 정도 되는데 엘리베이터를 동시에 교체해버리면 도저히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단계 단계대로 하다 보니까 불가피하게 조금 이월이 됐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최대한 빨리하려고 합니다마는 불가피한 상황이 좀 있었다라고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게 지금 저희가 추경에 반영된 게 아니지 않습니까?
본예산 자체인데 그러면 지금 이게 사업기간이 2023년도 8월부터 2024년도 3월까지 돼 있네요? 왜 1월에 발주하면 안 된가요? 1월에 발주하셔 가지고 2개월 제작하고 현장 설치 5개월이니까 그러면 7개월 잡고 중간중간 기존의 사업하고 연계하는 거 좀 따져보시고 하면 연내에 좀 가능이 될 것 같은데 완료가!
신경을 너무 좀 소홀히 하신 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죄송하게 생각을 하고요. 그 단계 단계별로 해서 저희들이 일정에 맞춰서 하고 있는데 늦어진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조금 더 상황 맞춰서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추경이나 되면 저도 어느 정도 조금 이해를 하겠는데 이게 본예산에 처음부터 세웠던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충분히 기간 조정을 좀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다른 실·국도 마찬가지인데 보면 우리가 본예산에 받아놓고 발주가 엄청나게 늦어요. 보면 막 3월, 4월 그래요. 그래가지고 연내에 집행 안 되는 경우가 좀 허다하거든요.
왜냐하면 우리 1월부터 쓸 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1월부터 하면 이제…….
근데 인사 되고 막 그러니까 복잡복잡, 인수인계 하고 그러니까 또 진행이 안 된다 이 말씀이시죠?
아니, 그게 아니고요.
일단 기본적으로 발주부터 행정절차부터 하면 조금 그런 부분이 있어서 앞으로는 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조치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예산 승인 받았으면 집행을 그에 맞게 써주시는 게 맞지 않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참 이게 이월금액이 너무 많아서 참 황당하기도 한데 우리가 청사 주차장이나 사무실 증축공사 이런 거 해 가지고 저희가 작년에 본예산 심사 받을 때 우리 검토보고서를 제가 한번 찾아봤거든요.
거기에 분명히 이렇게 나와 있어요. 우리 수석께서 말씀하셨는데 ‘도의회 진입 동선에 대한 합의안이 도출되지 않은 상황에서 기본 및 실시설계에서부터 공사발주 일정을 고려하면 연내 집행 가능성이 매우 낮으므로 2023년도 추경이나 2024년도 본예산에 반영하는 것이 타당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렇게 검토보고서를 그때 저희가 했었어요. 전혀 반영이 안 되죠.
지금 쓰지도 못하고 지금 계속 설계만 하고 계시네요.
지금 이 부분은 저희들도 연내에 최대한 발주를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행정절차를 이행하다 보니까 조금씩 보이지 않는 어려움이 있어서 현재 저희들이 필요한 부분은 지금 가급적이면 내년 초까지는 좀 빠른 시일 내에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설계가 끝나는 대로 바로 발주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도민행복소통실 인테리어 공사 같은 경우는 내년 3월에 목표로 다음에 노후 승강기도 내년 3월까지는 북 카페 포함해서 시간이 좀 걸리겠습니다마는 바로 설계 끝나고 바로 발주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 행정국이 이제 뭐 일도 많으시고 당연히 청사 관리도 다 돼 있고 그러니까 좀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일들이 많이 있기는 해요.
근데 이렇게 사업을 잡아놓으시고 90% 이상이 이렇게 이월돼버리면 다른 부서에서 예를 들어서 다른 사업에 필요한 재원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그쪽에 배정돼야 될 몫을 여기로 갖고 온 거라고 보면 얼마나 손해를 끼치는 경우입니까?
그리고 예를 들어서 이월을 많이 시킬수록 우리 지방교부세도 다음에 문제가 좀 되죠.
그렇지는 않고요.
일단 이 부분은 여러 번 제가 말씀드리지만 저희들이 좀 최대한 행정절차 하고 빨리 끝내려고 했습니다마는 부득이하게 마지막 설계 부분이 있어서 바로 발주토록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들 좀 개선하셔 가지고 제가 본예산도 좀 같이 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을 좀 놓치지 말고 적재적소에 좀 알맞은 비용으로 집행이 될 수 있게끔 좀 배분을 해 주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구청년정책관실.
정책관님, 제가 행감 때 우리 광역기금 사업들 실적 보고서 그때 제출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아직 제출이 안 되고 있네요.
갖다드렸다고 제가 지금 들었거든요.
실적보고서?
각 사업들, 광역기금? 제가 그러면…….
설명을 드렸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그러면 잘못 봤나요? 그거 한번 확인해 볼게요.
저희가 광역기금 그때 잠깐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 부분은 한번 좀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지금 제가 그때 이렇게 시군에 배정할 때 집행률을 고려하지 않고 이제 다 조기발주 그다음에 신속 집행하셔 가지고 일부러 저희는 다 집행하셨다고 그러잖아요. 그렇게 되면 예를 들어서 사업을 받아간 지자체는 집행을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조기발주나 이런 부분을 따져가지고 평가를 했을 때 우리 도는 광역기금을 집행했으니까 이상이 없는데 지자체는 집행을 못 하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지방소멸기금도 광역기금이 있고 기초기금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걸 따졌을 때 광역은 상관이 없는데 기초는 다 집행률이 엄청나게 낮아지는 거죠. 그러면 손해는 어디로 가죠?
지금 기초에서 약간 저기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그걸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희야 뭐 집행 다 했으니까 끝났다고 의무 다했으니까 뭐 마음 편하게 있을 수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기초에서도 분명히 피해가 생기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어느 정도는 우리가 광역단체로서 우리는 집행하고 끝날, 관리부서가 지자체라고 밀어서 놔둘 게 아니라 저희도 같이 감내를 해줘야죠.
저희들도 최대한 지금 독려를 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거를 좀 설명을 드리자면 이게 작년에 갑자기 이렇게 생긴 것이라서 지금 2022년 사업비하고 2023년도 사업비가 예산을 편성할 당시에 이렇게 사전 행정절차라든가 이런 게 좀 부족한 저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올해는 이렇게 지금 특히 시설사업비 쪽으로는 이월이 좀 있을 수밖에 없는 구조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최대한 저희들도 시군 독려해서 빨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년도에는 그러면 어느 정도 진척이 나오는 건가요?
예, 내년도에는 어느 정도 이렇게 집행률 제고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집행할 때도 저희도 저번에 누누이 말씀드렸지만 지자체의 집행률을 좀 보시면서 저희도 같이 동참해서 집행을 해야지 무조건 저희는 기금 그냥 받아서 저쪽이 사업 주체 지자체니까 그냥 토스만 해놓고 나몰라라 하면 안 되죠.
이게 지금…….
예, 잘 알겠습니다.
보니까 행안부에서 또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관련해서 내용이 나왔구먼요. 2024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기준에 기금사업 집행실적을 포함한다고 나와 있네요.
그러면 우리는 집행을 다했으니까 괜찮고 지자체는 집행이 안 되니까 페널티를 받고 이런 상황이 되니까 그걸 좀 전체적으로 좀 감안하셔가지고 저희가 또 감내할 부분은 저희도 감내하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게 신속집행이 저는 다 좋은 건 아니라고 봅니다, 무조건.
예, 문제점이 있습니다.
문제점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리고 시설공사 같은 경우도 상반기에 그냥 집중돼서 신속집행 해 가지고 발주를 하고 나면 하반기에 일이 없어서 놀아요. 이런 부분도 있으니까 정부 기조가 신속집행 이런 얘기를 하지만 그래도 적정한 분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집행률을 좀 보시면서 지자체…….
예,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사업 관리를 좀 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전경선 부의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요즘 다들 예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사실 우리 올해도 지방교부세가 2400억 정도 그리고 지방세가 한 90억 정도가 부족하다는 그런 얘기가 있잖아요. 지금 근데 공무 국외연수를 보면 1억 3000 정도가 증액이 됐어요?
근데 지금 11월, 이제 12월 한 달 정도 남았는데 이게 증액 사유가 뭐예요? 어디에다 쓸 거예요?
지금 저희들이 11월, 12월에 출장 수요를 보니까 한 7건 정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좀 저희들이 반영을 요청을 한 상태입니다.
불가피한 이유가 뭐냐고요?
지금 재생에너지, 이차전지 현지 기업 방문 투자유치과 등 해 가지고 7개 부서에서 지금 요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저희들한테 농업 해외 기술연수 포함해서. 지금 7개 부서에서 11월, 12월에 공무 국외출장 수요를 저희들한테 요청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추경이 언제 확정돼요?
정리추경 말씀하신가요, 이제 이번에…….
언제 확정돼요?
12월 초 정도면 확정이 될 것 같습니다.
11월이 자꾸 나오니까 내가 물어본 얘기예요.
지금 거의 11월 말에서 12월 초에 지금 공무수행 출장이 요청이 돼서…….
아니, 그러니까 우리 추경 확정이 언제예요, 확정이?
12월 7일입니다.
근데 왜 이 예산 확정도 안 되었는데 간다 이 말이요?
아니, 저희들이 요청을 온 겁니다, 요청.
그러니까 자꾸 11월에 간다고 그래서 예산 확정도 안 됐는데 그냥 돈을 쓰겠다는 말로 이해가 돼요.
그 정확한 자료 좀 주세요, 그러면.
그다음 페이지에 보면 공무원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에서 지금 5억 정도가 감액이 됐어요.
페이지 수가…….
그다음 페이지 454페이지!
이런 감액 사유는 뭔가요? 추계를 잘못한 건가요, 아니면 뭐 다른 이유가 있나요?
국장님! 국장님, 저기 여기서 감액된 게 몇 개나 있다고 이런 정도 좀 검토 안 해갖고 오요? 예?
공무원 맞춤형 복지제도…….
국장님, 이 답변 좀 해 주세요. 여기가 대체적으로 추경에서 감액에 대해서 물어볼 걸 예측을 다 하잖아요. 그러지 않나요?
감액, 증액 이런 부분, 과도한 감액 또 무리한 증액 이런 것들은 다 물어볼 거 예측 안 하나요?
대부분 다 감액이라 지금 그렇습니다.
아니, 감액도 이것이 좀 큰 금액이잖아요. 그러면 이런 정도는 제대로 검토해갖고 안 와요, 그냥 대충 와요, 여기 오실 때?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신 것 같아! 전혀 답변을 잘못 하시니까 하는 얘기예요.
감액 사유는 5억 정도 감액이 됐는데요. 퇴직하고 전출 등 인사변동이 있어서 미집행 예상액이 좀 있습니다.
전체 이런 정도, 그러면 당초에 추계를 잘못해서 정리가 된 거예요, 아니면 어떤 거예요? 제가 그걸 물어보잖아요.
추계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총 전출이나 뜻밖의 전출이라든가 퇴직 등이 있어서…….
그럼 내년도 예산은 얼마나…….
추계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내년도 예산은 얼마나 세웠어요?
내년도 예산도 지금 약 130억 정도 세웠습니다.
이게 그러면 약간의 유동성이 있는 건가요?
사실은 이게 정확하게 추계는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조금 여유 있게 세워놓는데요. 중간에 전출이나 퇴직 등이 발생하게 되면 부족하게 되면 또 예산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그때 연말에 정리를 한 것입니다.
좀 성실하게 준비를 했으면 쓰겠는데 좀 성실 면에서 좀 떨어진 것 같아요, 국장님이.
예, 알겠습니다.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박현식 국장님께서 글로컬에 그냥 전념을 하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었나 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여순사건지원단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사업설명서 보면 위령사업 관련해서요. 전국화를 위해서 올해 여순 사건 희생자 명예회복 등에 관련해서는 전국화를 위해서 여러 다양한 사업을 진행을 해왔는데 지금 10·19 사건 역사 유적지 발굴 및 정비 사업이 있잖아요. 이 부분이 좀 7610만 원을 감액을 해서 이렇게 편성한 이유가 어떤 배경이 있는 것이죠?
실은 저희가 작년에 일괄적으로 2억을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3 대 7로 매칭을 해서 올해 수요조사를 1차부터 5차까지 계속해도 시군에서 매칭을 못 해 가지고 사업을 이제 1억 2390만 원만 쓰고 나머지는 7600 차액은 그래서 이제 감액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걸 좀 사전에 그러면 어떤 접수나 이런 것까지는 올해 진행하면서도 추가로 좀 받아보지 않으셨던가요, 혹시?
말씀드린 대로 작년에 저희가 이 조직이 신설돼 가지고 그때는 조사를 안 했는데 올해는 두 달간에 걸쳐서 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은 정확히 1억 5800으로 해 가지고 매칭으로 하면 이런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보면 구례 지역 같은 경우는 이걸 아주 잘해놨더라고요. 그 이전에 예를 들면 여순 사건 유적지 표지판이나 이런 부분이 최근에 보니까 다시 깔끔하게 정비도 되고 위치도 제대로 되어서 설명이 잘 되어 있는 부분을 봤었는데 또 보면 고흥 같은 데 보면 실제 제가 자주 지나치고 운전하면서 도로 주변을 보면 그 지역을 뻔히 아는데 아직 그쪽은 안 되어 있고 이래서 혹시 저는 해당 시군하고의 사업 진행에 있어서 좀 더 자세히 사업 계획을 잡아내도록 그렇게 진행했었으면 이 부분도 좀 널리 확산하는 데 여순사건에 대한 확산에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판단이 들어서거든요.
그렇습니다. 구례 같은 경우는 위령비도 있고 그다음에 돌아가신 분의 성함도 이렇게 다 기재가 됐는데 고흥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고흥에서도 확인해 보니까 일정한 장소를 선정했다고 합니다. 장소 선정해 가지고 유족과 같이 협의를 해서 아마 내년에나 다음해까지는 거기도 구례 정도 수준으로 이렇게 위령탑 정도 세워질 것 같습니다.
아마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주고 그다음에 지자체와 유족회 있잖아요. 각 지역의 유족회하고도 같이 협의를 잘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이런 전국화를 시킨다는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거의 금액이 감액되거나 이런 것보다는 부족하다 할 정도의 사업 진행이 됐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 거죠.
그 부분을 감안해서 향후에는 잘 진행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종섭 위원님께서 참 좋은 지적과 제언을 해 주셨습니다. 여순사건 김용덕 지원단장님께서는 제주4·3 같은 경우에는 한 광역지자체에서 통일적으로 그렇게 되는데 우리 여순사건 같은 경우에는 동부권을 중심으로 한 각 지역별 기초지자체별로 또 성격들이 약간씩은 틀리게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하물며 이정표까지도 통일성 있도록 그렇게 업무연찬들이 강화되어야 될 것 같고요.
심지어는 합동 위령제를 하는 데 있어서도 지자체가 날짜별로 다 달라서야 되겠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런 역할들을 적극적으로 해 주십사라는 것을 주문 말씀드립니다.
잘 알겠습니다. 유족회장님들과 꾸준히 소통하면서 그런 것을 차츰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서 일단은 올해 같은 경우에도 일부는 참석하고 일부는 참석하지 않고 그런 어떤 모양새가 썩 좋은 모양새는 아닌 것 같아요. 그러기 때문에 위령제를 할 때는 전체적으로 지금 현재 내년도에는 어디서 하기로 했죠?
내년도는 아직 결정한 게 아니고 유족회에서 회장님들이 내년 초에 장소를 결정합니다.
그래서 이게 순번으로 이렇게 돌아간다 할지라도 이런 부분들이 존중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은 여순사건지원단에서 역할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제가 지난번에 전국화라든가 여순사건지원단에 대한 총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해 달라고 했는데 아직 그것이 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2024년 본예산 전까지는 그런 부분들이 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또 질의, 신승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재개발원 5페이지를 한번 봐주십시오.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강사수당이 6000만 원 정도 감액이 됐는데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현장체험활동을 좀 늘려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강사수당들은 상대적으로 줄어들거든요. 버스 임차비라든지 현장에 갔을 때 거기 입장료 수입은 늘어나는 반면에 내부의 강사수당은 줄어드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 편성할 때는 교육계획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런 부분들이 좀 더 최소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은 공무원들이 5년 차 미만들 공무원들을 보면 65%가 다른 데로 이직을 의향할 그렇게 통계가 뉴스도 나오고 그러는데 특히 사회복지 공무원이랄까 민원실에 근무하시는 공무원들이 상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고 그러고 도에서도 심리상담이랄까 이런 것을 추진한 것으로 알고 지금 뉴스를 보고 있거든요. 그러는데 아무튼 우리 공무원들의 양질의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부분도 세심하니 해 가지고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이 맞다고 생각하고요. 금년에도 저희가 메가 이벤트를 6, 7개 이상 상당히 많이 했었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직원들도 거기에 밤낮, 주말 없이 참여했던 노고에 대해서 저희가 이번에 운영을 하다 보니까 교육운영 여비도 약간의 여유가 있어서 이번에 12월 중에 거기에 참여했던 성공개최에 대한 보답성으로 해서 힐링치유숲 과정이라든지 또 도민들도 체육회에 종사하고 있는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12월 중에 추가로 교육과정, 힘들었던 부분에 대한 어떤 쉼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과정도 할 거고요. 내년에도 심리상담이라든지 힐링할 수 있는 그런 교육과정을 좀 더 증액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앞으로도 우리 인재개발원에서 세심하니 신경 써 가지고 우리 교육생들도 딱딱하게 의자에서만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체험학습도 나가고 인근에 강진 같은 경우는 그쪽으로 시골이어서 어디 견학할 데도 상당히 많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스트레스 안 받게끔 해 가지고 교육도 시켰으면 좋겠어요.
좋은 말씀입니다. 저희는 강진에 있지만 전남의 인재개발원이기 때문에 22개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좋은 자원을 발굴하면서 고루 권역별로 현장체험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더 보강을 해가고 있습니다.
예, 그래요.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문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순사건에 대해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설명서 6페이지 한번 봐보겠습니다. 명시이월이 있는데요. 1억 3000 정도 여기 보니까 이게 용역을 희생자 관리 시스템 관리 용역을 이렇게 이월시킨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잠깐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지금 이 사업은 우리가 여순사건지원단 쉽게 말해서 홈페이지라고 표현하는데 웹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개발하기 위해서 국비 1억 5000인데요. 최종적으로 1억 2290만 원에 낙찰되어서 차액, 이 금액을 이월하게 됐습니다.
그러면 이거 보니까 희생자 유족 관리 시스템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저번에 조례로 이렇게 해놨습니다만 내년에 10월 달에 유족들 생활비 지급하는 것하고 연계가 되나요? 연계 시스템이 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까?
이 시스템은 쉽게 말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웹 기반이기 때문에 생활 유족비는 별도입니다.
그건 별도입니까?
예,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게 조금 전에 우리 자치행정국도 보니까 5·18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선양사업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이게 유족한테 지급하는 그런 보조금 사업이 누수가 많이 생긴 것 같던데 여순사건 같은 경우도 그럴 개연성이 많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잘 관리를 앞으로 해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 시스템 관리에 혹시라도 그런 연계 시스템이 되는가 하고 이렇게 질문하는 거고요.
그건 별도다 그거죠?
예, 그렇습니다. 이것은 순수하게 시스템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예산서 501페이지 한번 봐볼게요. 예산서 501페이지 보면 여순사건 사실조사단 구성에서 진실규명 및 희생자(유족) 신고 사실조사 차량 임차 있지 않습니까, 700만 원?
이게 지금 700만 원 전액이 감액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실은 저희가 조사요원 차량이 필요해서 했는데 실은 저희가 8월 달에 계약을 했습니다, 최종적으로. 그래서 국비가 있기 때문에 국비를 먼저 쓰려고 하고 도비는 전액 삭감한 겁니다.
그러면 이게 명시이월도 아니고 그냥 삭감되어 버렸다 그거죠?
예, 삭감해도 8월부터 계약했기 때문에 차량 운영하는 데는 지장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밑에 보면 기간제 근로자 보수 있지 않습니까? 기간제 근로자 보수가 여기 보면 2억 6400에서 1억 3500 정도 이렇게 감액됐단 말입니다.
이것은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실은 이것은 국비로 우리가 한 4명분에 대해서 국가 추경이 있을 거라 해 가지고 우리가 잡아놓은 예산입니다, 이것은. 그랬는데 올해 국가 추경이 없었기 때문에 이 전액을 삭감한 겁니다. 쉽게 말해서 서류상으로만 이게 1억 3500이 잡혀 있는 겁니다.
거기에서는, 중앙에서는 올해 추경이 있으니까 너희들 잡아라 해 가지고 잡아놓은 금액입니다. 그런데 추경이 결국 없어서 이것은 삭감한 겁니다.
우리가 보면 누차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마는 여순사건에 대해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게 희생자 조사 문제 있지 않습니까? 접수하고 조사하고 난 이후에 선정하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상당히 더디고 있잖아요.
더딘 상황에서 이렇게 지금 보니까 사실조사요원 보수인 것 같은데 이게 사실조사요원이 지금 몇 명입니까?
지금 시군 포함해서 65명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접수된 것하고 조사가 이루어진 것은 얼마나 되는 거예요?
지금 현재 도에서는 전체 접수 건수는 7100건 정도 됩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현재 3분기까지 1500건 정도 했습니다. 그래서 4분기가 남았는데 우리가 2000건 정도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거의 몇 %나 됩니까?
한 26%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더딘 가운데서 이렇게 기간제 보수가 너무 많이 이월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조사가 빨리 이루어질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조치가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실은 국비는 서류상으로 잡혀져 있는데 올해 도비 추경으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도비하고 시군비 해서 5 대 5로 했는데 26명분을 더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4억 6500 했고요.
내년도에 사실조사를 신속히 하기 위해서 85명분을 요구했는데 기재부에서 조금 깎였습니다. 한 43억 요청했는데 그래서 제가 엊그제도 국회도 다녀오고 했는데 그건 봐야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요구한 것은 올해보다 더 많은 85명분을 요구했습니다.
보니까 단장님 예산 확보하려고 해 가지고 국회고 어디, 기재부 같은 데 많이 접촉을 하신 것 같습니다마는 그건 높이 평가하고요. 실제로 그런데 우리가 현실적으로 봤을 때 너무 이게 사실조사가 더디다 보니까 앞으로 그런 문제에 대해서 극복을 하지 못하면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책을 강구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상당히 염려되는 부분이 그겁니다. 일단 사실조사요원이 조사가 끝나야 되는데 지금 국고를 일단 저희가 요청한 금액 43억을 확보 못 해서 지금 좀 아쉽습니다마는 여하튼 간에 국회라든지 더 이렇게 다니면서 더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계속 접수도 받고 있죠?
지금 접수 2차 기간이 올 1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연장해놨습니다. 그래서 한 300건 정도 추가로 됐습니다, 현재까지.
접수도 지금 계속 받고 있는데 그게 실질적으로 사실조사가 너무 늦어버리면 이게 상당히 앞으로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니까 그걸 적극적으로 강구해 주십시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철 부위원장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인구청년정책관 오종우 정책관님께 다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오종우 정책관님, 아까 제가 귀농어귀촌인 어울림대회 그 대회를 하려고 하실 의지가 있었는가요, 집행부에서?
예. 지금 날짜 그리고 어디 시군까지도 다 저희들이 결정을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니까 2022년도는 강진에서 했죠?
그런데 지금 도비 100%로 해가지고 4000만 원으로 했죠?
저희들이 민간경상보조로는 작년에 4000만 원 줬고요, 자기들이 자부담을 해 가지고 더 추가로 해서 사업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실적보고를 보면 자부담 내용은 없잖아요.
그 자체에서 한 거지, 그게 우리가 예산으로 편성을…….
저희들이 민간경상보조로 4000을 줬고 정산을 할 때는 그 민간경상보조만 가지고 저희들한테 정산을 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고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도에서 민간경상보조로 해서 4000만 원 줬으면 이게 8000만 원 사업이었네요?
아니, 저희들 도비만 4000만 원이고 자부담은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 정도 이렇게 부담을 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런데 지금 이게 우리가 사업내용을 보니까 지금 이게 실내에서 했던 거죠? 2022년도에 강진실내체육관에서 했잖아요.
그때 자부담이 있었습니까? 있었어요?
귀농어귀촌연합회라고 있거든요. 거기에서 회비를 조금씩 적립을 합니다. 그래서 그걸 자부담으로 해서 자기들이…….
그런데 우리가 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을 것 아니에요? 이렇게 하겠다, 어디서. 그때 그 내용이 있었냐고요, 자부담이. 검토…….
자, 지금 삭감 사유를 보니까 아까 말씀하시듯이 자부담 비용 부족으로 행사를 안 한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앞전에는 우리가 2022년도는 4000만 원으로 행사를 치렀다니까요, 실내체육관에서.
그리고 지금 4000만 원에서 아마 제가 보니까 1000만 원 지금 5000만 원 삭감을 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1000만 원을 더 증액을 해놓은 게 아니었어요, 예산을 2022년도에서 2023년도?
제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민간경상보조로 작년하고 2021년도, 2022년도에 4000만 원을 줬습니다. 그러면 그 연합회에서는 자기들 자부담 비용을 더 추가로 해서 행사를 좀 성대하게 했는데요. 올해는 그 자부담을 도저히 못 하겠다.
저희들이 그리고 올해는 저희들이 예산이 5000만 원이거든요. 그래서 부족하다고 해서 저희들이 5000만 원으로 민간경상보조를 1000만 원을 증액을 했는데도 그분들이 자부담, 거기 참석하는 분들이라든가 저기를 답례품들을 제공하시는 것 같아요. 그 답례품 비용이라든가 이런 비용을 제공할 돈이 없다, 그래서 자부담이 없다, 도저히 할 수 없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행사를 개최를 안 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순수 우리가 100%로 지금 도비로 운영할 수 있죠?
도비로도 충분히 할 수는 있는데 당신 연합회에서 생각하는 만큼의 행사를 추진할 수 없다는 그런 판단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이 교부신청서부터 지금 실적보고서나 그런 내용으로 봤을 때는 이것은 2023년도는 집행부에서 할 의지가 없이 보여요.
그것은 전혀 아닙니다. 저희들은 그 경과를 말씀드리면 함평군에서 자기들이 개최를 하겠다는 요청이 있었고요. 그래서 함평군에 장소까지 그리고 날짜를 11월 28일로 날짜까지 확정을 해놨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준비 중에 있었는데 연합회에서 도저히 올해는 못 하겠다…….
아니, 연합회 말씀만 듣지 말고 지금 집행부에서도 자부담 비용이 부족해서 이유를 지금 사유를, 삭감 사유에 대해서 지금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지금 연합회에서 우리가 이게 결국은 이런 행사는 계속 이어져서 우선 귀농귀촌에 어떤 분들이 와서 어떤 행사를 계속 연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희가 외부 유입할 수 있는 게 농산어촌하고 지금 귀농귀촌이잖아요. 그렇죠? 저희 도 입장에서는 중요한 사업이잖아요. 또 서울시에 귀농귀어촌 서울센터도 지금 할 계획이죠? 그런 계획 없으신가요?
센터는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운영하고 계시는데 더 예산을 해서 지금 더 사업을 진행 중이잖아요.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에 와서 귀농귀촌을 하고 어떤 한마음의 대회 장인데 지금 집행부에서 아무리 2022년도 계획을 보니까 이거는 저희가 의지가 아예 없었던 것 같아요. 그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아니, 전혀 그런 건 없었습니다.
그렇게 보여요. 이거 한번 보셨는가요?
2022년도?
2022년도까지는 제가 못 봤고요.
아니, 그걸 보셔야지요.
올해 이렇게 진행 경과를 봐보니까 저희들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그 준비를 다 하고 있었는데 연합회에서 포기 의사를 밝혀서 부득이 포기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민간경상사업보조가 없더라도 충분히 도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하셨어요. 그렇죠?
있습니까, 없습니까?
민간경상보조는 보조사업자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 보조사업자…….
그러니까 없더라도 도 자체에서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이 사업을…….
민간경상보조사업을 도에서 직접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사업을 변경해서 그냥 도 100%로 해서 할 수 없어요?
사업변경이라든가 예산전용이라든가…….
2022년도 사업은 그냥 도 100%로 4000만 원으로 한 실적으로 나와 있어요.
그것도 그 연합회에다 저희들이 민간경상보조로 사업비를 내려준 겁니다.
하여튼 자부담이 의무라고 하신 거잖아요.
아니, 의무는 아닌데요.
의무도 아니죠?
그러면 우선…….
제가 자부담을 앞전에 제가 아까 말씀한 것처럼 4000만 원, 4000만 원, 8000만 원의 행사였어요?
4000만 원을 지원했고 거기에서 연합회에서 1000만 원이나 2000만 원을 스스로 내서 이렇게 행사를 치른 겁니다.
그러면 6000만 원이에요?
1000만 원에서 아까는 2000만 원인데 또 이제 내용이 그런다면 우선 하여튼 자부담이 어떻게 지금 진행되어 있는가 한번 아까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이라고 하셨죠?
연합회에 자부담이 어떻게 지금 정산이 됐는가 한번 이렇게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예, 그건 별도로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은 2022년도 제가 내용을 보니까 이해할 수 없는, 우리 정책관님 말씀하신 내용하고 이게 진짜 할 의지가 없이 보입니다.
민간경상보조는 저희들이 민간에서 뭔 행사라든가…….
그러니까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지금 계속 우리가 4000만 원 이렇게 예산을 세웠는데 1000만 원, 2000만 원 때문에 못 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 사업내용을 줄이면 되거든요. 또 실내에서 하잖아요. 공연 행사 2팀이든 3팀만 줄여도 그 비용은 나오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좀 이 진행을 안 한다는데 특별한 사유에 대한 명분이 없다 이거예요.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보조사업자가 사업을 도저히 못 하겠다 해서 올해는 포기했거든요. 내년에는 반드시 이렇게 행사를 할 수…….
내년에는 하실 건가요?
예,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무조건 하신가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앞전에도 제가, 연이어서 하나 더 하겠습니다. 제가 청년비전센터에 대해서 그때 말씀드렸었는데 지금 우리가 2022년도부터 시작해 가지고 2022년 7월부터 해서 12대 공모 선정이 됐어요.
우선 우리가 사업 방향을 다 결정해서 그런데 지금 2023년 2월부터 해 가지고 심의 의결까지 2023년도 10월에 끝났어요.
1년 걸리셨죠? 그러면 지금 설계가 2024년 12월에 지금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죠, 예정?
지금 내년 말까지 설계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죠. 그러면 이게 설계 공모 중, 지금 공모 선정 중이시라고 했죠, 그때?
예, 서부권은 12월 26일까지 공모안이 최종 선정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때 보니까 저희가 최소 4개월 걸린다 했어요, 최소.
설계 공모하는 데 80일 정도 소요됩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 우리가 실시설계가 지금 거의 며칠 정도 걸린가요? 몇 개월 정도?
실시설계는 한 10개월 잡고 있습니다.
그러죠. 그러면 우리가 공사 착공해서 계획은 몇 년 정도 생각하신가요?
2025년 말까지 공사 완료할 계획입니다.
그러죠. 그러면 지금 우리가 2025년이 되어도 힘들죠?
서부권은 내년 11월이면 공사 착공이 가능할 것 같고요. 동부권은 내년 12월 말이나 1월 초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지금 통상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1년이면 공사를 완료할 수 있다고 그렇게 판단되고요. 그런데 순천 같은 경우에는 거기가 지금 유류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초공사라든가 이런 게 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순천 같은 경우에는 공사 기간이 한두 달 정도 늦어질 수도 있겠다. 그 현장 여건을 잘 아는 사람들이 말해 주는 게 지금 순천은 2025년 말까지는 좀 힘들지 않겠느냐, 2026년 1∼2월까지 가야 될 것 같다, 그런 의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지금 저희가 계속 명시이월이 이렇게 됐잖아요. 그러죠?
그런데 과연 이 추진 절차를 보니까 지금 이런 속도라면 과연 2025년도, 2026년도까지…….
충분히 완료할 수 있습니다.
확신하십니까?
제가 확신하신다면 왜냐하면 이 진행 과정을 보니까 벌써 준비하는 데 2년 걸렸어요. 설계 나오기 전 그러니까 시작부터 거의 2년이라는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데 이게 과연 우리가 실시설계 해서 최소 우리가 6개월에서 8개월 정도 걸리는데 과연 우리가 건축함에 앞서서 1년이라는 공정을 이렇게 계획하셔서 한다니까 또 그 중간중간에 저희가 설계변경도 될 수도 있고 그런 어떤 또 청년들의 그때 저희가 간담회나 어떤 소통을 통해서 청년들이 진짜 거기에 좀 이렇게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의 시설을 해줘야 하잖아요. 또 그런 변경도 될 수도 있잖아요, 중간에.
실시설계 과정 중에서 청년들 의견을 최대한 수렴을 해서 실시설계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또 여기 내용을 보니까 청년의 목소리 워크숍이 1000만 원을 또 삭감하셨죠?
그 이유는 뭔가요?
저희들이 청년의 목소리도 하고 있고 청년공동체도 이렇게 같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정리추경 할 때 조금 이렇게 안 써도 되는 항목이 있다면 삭감을 하자…….
아니 그런데 그것을 안 하셔서 지금…….
저희들이 상반기에도 청년의 목소리하고 간담회를 별도로 하거든요.
아니, 청년의 목소리 워크숍을 누구 상대로 원래 계획을 잡으셨어요?
청년의 목소리 회원들이 있습니다. 그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데요. 그분들하고 저희들이 별도로 간담회를 상반기, 하반기에 걸쳐서 두 번을 하거든요. 올해도 상반기에 했고, 하반기 때는 워크숍 대신 간담회를 이렇게 해서 그냥 하자 그런 의견들이 있어 가지고 이번에 삭감을…….
그 비용이 한 번 할 때 1000만 원인가요?
아닙니다. 워크숍 비용이 1000만 원이고요.
그러니까 전체잖아요. 그러잖아요.
워크숍을 생략하고 그거는…….
간담회로 대체를 했다?
저희들이 간담회를 12월에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는 이게 계속 이렇게 진행 과정을 말씀드린 거예요, 행정절차의. 그런데 이런 속도로는 계속 이게 사고이월까지 가는 것은 당연히 이렇게 제 그냥 바라보는 시각적으로는 지금 이루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하여튼 예산서에는 우선 72억을 세워놓으셨잖아요.
그래서 하여튼 그런 부분이 또 우리가 내년 예산에 또 얼마나 지금 계획을 세우실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런 부분을 좀 더 한번 지켜보고 하여튼 이걸 계획을 세웠으면 그 행정절차에 맞춰서 최대한으로 좀 이렇게 공사를 진행했으면 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오종우 인구청년정책관님께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본 위원회에서 지적을 했던 내용 중에 핵심은 그거예요. 인구청년정책관실이 왜 존재를 해야 되는가! 그것을 중심을 못 잡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라남도 인구청년정책관실의 정책들이 갈팡질팡하고 있지 않느냐, 그것을 지적을 했던 겁니다.
즉 무슨 말이냐 하면 모든 부서나 기관들은 속성이 조직을 부풀리고 키우려고 하는, 파이를 점점 키워나가려고 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행정적으로든 어떤 형태든 간에 내 몸집을 불리려고 하는 본능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되려 인구청년정책관실은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는 모양새예요.
위원장님 절대 그런 건 없습니다.
즉 전남 귀농산어촌인 어울림 대회 우리 존경하는 정철 부위원장께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 왜 이거 이 대회를 하려고 했어요? 1회, 2회, 3회 왜 했어요?
귀농산어촌인들끼리 서로 유대라든가 화합이라든가 이런 것도 필요하고요. 그리고 본인들 스스로들 이렇게…….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정보제공이라든가 이런 게 필요합니다. 그래서…….
필요하기 때문에 하려고 했잖아요.
그러면 본인들이 안 하려고 하더라도 이 부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귀농산어촌인들에게 네트워크 형성시켜주고 또 이런 부분들이 훨씬 시너지가 나겠다 싶으니까 도에서 이것을 정책으로 반영시켜서 추진해 주려고 한 거잖아요.
자세한 말씀은 못 드리겠는데요. 제가 연합회 회장님을…….
그러면 이러든 저러든 간에 어떤 형태든 간에 행정에서 방향성을 잡아서 해줘야지 너네들이 못 하면 냅둬버려라!
제가 회장님을 세 번을 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게 행정이냐 이 말이에요?
최대한 할 수 있으면 하자! 근데 도저히 못 하겠다, 포기를 해서 예산을 감액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즉 무슨 말이냐면 윗분들만, 위에 있는 조직들만 그냥 훌쳤다 이 말이에요. 발로 뛰지 않았다 이 말이에요. 조직들을 귀농산어촌인들 깊숙이 속속들이 만나고 소통하고 했다면 이와 같은 일들이 있겠어요? 위의 집행부 몇 명만 가지고 서로 팅팅 하고 어쩌고 그러면 아이, 우리가 아쉽냐 너네가 아쉽냐? 그런 식 아니에요.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지금 인구청년정책관실에 주어진 예산 우리 전라남도 전체 예산으로 비교해 보면 큰 예산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제대로 소화도 못 시키고 있고 한다면 도대체 인구청년정책관실은 일을 하는 거예요, 마는 거예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든 간에 지금 전남의 최대 현안이 인구, 청년, 출산 그거 아닙니까? 의회에서 이렇게까지 힘을 실어주고 이렇게까지 지금 질책을 하는 것은 인구청년정책관실에 힘을 실어주는 형국입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실 조직을 키워서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 그렇게까지 주문하는 데도 실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깊숙하게 인구청년정책관실이 파고들지를 못하고 있다는 판단이 듭니다. 조직을 깊숙하게 파고든다면 이와 같은 문제는 대두되지 않습니다. 예산의 크고 작고를 따지려고 한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것을 지금 묻고자 하는 겁니다.
소통 더 강화하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청년 스마트마을 시범조성도 6억이죠. 6억을 지금 전액 삭감해버렸어요.
잠깐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청년 스마트 마을로…….
그래서 청년 마을 마을기로…….
예, 부기명을 바꾼 겁니다.
이유가 있어요?
청년 스마트마을 조성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예산을 계상을 했는데요. 시군 수요조사를 두 차례에 걸쳐서 했는데 시군에서 희망을 하는 시군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청년 마을 만들기를…….
그러면 당초에 이 예산을 정책을 결정, 이 목을 세울 때 어떤 걸 가지고 이 목을 세웠었어요?
그때 행안부형에서 이렇게 청년 스마트 마을 정도의 그런 사업이 있었던 걸로 이렇게 파악이 됩니다. 그랬는데 지금 저희들이 스마트형 마을로 할 때 사업 검토가 좀 미진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도저히 몇 군데 시군하고 저기를 했고, 시군 전체를 수요조사를 했는데 없었습니다.
2024년도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마는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그 목들을 세웠으면 명명들이 왜 이것을 세우고, 왜 어떤 형태로 사업을 추진하고, 이건 어떤 효과를 일으킬 것인가를 깊게 고민한 상태에서 사업을 추진해야 됨이 맞습니다.
‘그렇게 잘하겠습니다.’ 해도 지금 예산이 긴축재정을 하고 있는 마당에 줄까 말까 한 입장 아닙니까? 그러잖아요?
명심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인재개발원장님께 당부드립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우리 인재개발원장님 한 30년 공직생활 하셨죠?
꺾어진 40년입니다.
아, 40년이에요? 그래요? 그렇게 많이 하셨습니까?
지금 꺾어진 40년 하시면서 가장 우리 공직생활에 필요한 키워드 몇 가지가 있을 건데 뭐라고 생각하세요?
일단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산도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그리고?
그리고 지금 이 시간이 소중한 것 같습니다.
뭐 그렇게 철학적으로 얘기를 합니까?
(웃음)
너무 심오하게 말씀하시네! 중요한 건 저는 소통도 굉장히 중요한 요체인 것 같아요. 특히 우리 공직사회에서는 대의회 관계, 대도민들과의 관계 소통입니다. 이제는 공직사회에서만 그냥 나만이 아는 일기 써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정책에 대한 실명성도 필요하고 투명성도 필요하고 왜 이 정책들을 추진하는가에 대해서 투명하게 또 오픈되게 한다면 정책들이 용두사미꼴로는 되지 않겠죠. 그런 부분들을 철저하게 소통들을 해가면서 해야 되겠죠. 그죠?
예,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제가 사람이 중요하다는 말은 소통이 기반이 된 겁니다.
예, 그러니까 우리 꺾어진 40년을 한 노하우가 역시 다릅니다.
위원장님한테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녕 중요한 게 인재개발원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강조적인 연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프로그램에 반영을 하려고 지금 검토 중입니다.
예, 그렇게 해서 공직사회에서 이제는 나만의 일기가 아니라 우리 함께하는 그 일기를 쓸 수 있는 그런 소통의 공간들이 또 소통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울 수 있는 그런 연수 강화가 필요하지 않느냐 싶어서 당부 말씀드립니다.
예, 신중히 검토해서 반영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또 다른 보충 질문하실, 주종섭 위원님!
자치행정국장님, 그쪽에 총무과 업무에 보면 노사관계 워크숍하고 선진지 벤치마킹이 있고요. 지난번에 우리 감사 때도 한번 좀 지적을 했는데요.
제19회 공무원노동조합 전남연맹 한마음 체육대회, 지금 예산의 감액에 대한 부분도 좀 확인을 하면서 지금 혹시 노사관계 워크숍이나 선진지 벤치마킹할 때 그게 지금 공무원노동조합만 한정해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우리 도청의 투자기관의 노동조합 그다음에 도청의 시설을 관리하는 공무직노동조합까지 같이 그 대상에 포함이 됐는지 좀 여쭙고 싶습니다.
여기에는 이제 공무원노동조합으로 지금 한정이 돼 있어서요. 출자·출연기관은 여기는 빠져 있고요, 공무직도 빠져 있습니다.
공무직 노동자들 같은 경우도 이제 당연히 나는 이게 포함이 돼 있는 줄 알았는데 지금은 그것이 좀 빠져 있더라는 거죠.
지금 우리 도하고 노동조합하고 우리가 당사자 관계가 아니냐라고 이야기할지 몰라도 저는 그렇게 판단하지는 않거든요. 분명히 당사자 관계로서 이 노동조합 조합원들도 분명히 좀 챙겨야 되는 부분이 있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은 좀 빠져버리고 그리고 예산은 이렇게 남겨져 있는데 혹시 이런 좀 남아 있는 예산을 가지고라도 연말에 혹시 그런 그 노동자들에게도 당사자로서의 어떤 최소한 어떤 선진지 벤치마킹이든 아니면 워크숍이라도, 간담회라도 이렇게 좀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를 좀 한번 확인하고 싶습니다.
그 부분은 한번 좀 더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위원님께 보고를 좀 드리겠습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촉박한 상태에서 한번 사항을 논의해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향후에 다음에 2024년도 사업계획이나 예산 심의할 때도 이 부분은 분명히 언급을 할 건데 이 추경에서도 어떤 부분에서 지금 현재 그 문제의 지점을 파악함과 동시에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실천이 행정에는 늘 동반돼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이걸 지적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아시고…….
참고적으로 간단하게 공무직은 별도로 올해부터는 지금까지 코로나 때문에 중단돼 있는데 해외 연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공무직…….
그래서 공무직 노동자들까지도 좀 포함될 수 있는 어떤 방법을 좀 아직은 한 달 이상 남았으니까 좀 세워야 되겠다라는 판단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오늘 정리추경이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질의 부분들 특히나 이번 정리추경은 2024년도 본예산의 어떤 긴축재정을 수반해야 될 입장들이고 해서 불요불급한 것을 제외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부 다 감액을 했기 때문에 순세계잉여금을 남기지 않으려고 하는 어떤 집행부 적재적소에 예산들을 투여하고 반영시키려고 하는 노력에 대해서는 높이 삽니다.
이것이 앞으로 예산운영의 좋은 어떤 방향성을 정립해 나가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 전라남도가 매년 한 3000~4000억 정도씩을 순세계잉여금으로 남겨서 계속 그렇게 키핑 형태로 가는 예산들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이제는 이렇게 정리추경에서 삭감해야 될 예산들은 또 사용되지 못한 예산들은 불용 처리하는 게 아니라 감액해서 곧바로 또 예산에 태울 수 있는 그런 방향들 이것이 진정한 도민들에게 필요한 사항들을 적재적소에 예산 투여시키고자 하는 그런 노력의 일환이지 않는가, 생각해서 긍정적으로는 봅니다.
그런 측면들에 대해서 노력해 주신 우리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들에게는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또 어제 본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우리 전라남도 순천대학교 글로컬 대학 선정에 환영하고 또 수고하셨다는 말씀도 드렸습니다마는 정녕 중요한 것은 글로컬 대학에 선정된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저는 시작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글로컬 대학이 진정한 지방자치시대를 열어가고 또 우리 전남의 어떤 스타일화돼 있는 그런 시스템들이 가동될 수 있도록 그래서 라이즈 사업과도 병행이 돼야 되고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산업체 그리고 대학이 혼연일체가 돼서 임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 구축을 하는 데 노력해 주십사라는 주문의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글로컬 선정되기까지 우리 지사님 이하 여러 공직자들이 다 노력해 주셨다고 봅니다. 특히나 그것을 관장하는 우리 박현식 자치행정국장님 거의 그냥 매주마다 순천에서 사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래서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또 우리 김세연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글로컬추진단 여러분들 고생하셨고 전남TP라든가 전남연구원 그런 구성원들이 또 물심양면으로 도왔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것이 우리 전남의 저력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총망라해서 그렇게 임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생각하고 제2, 제3, 제4 순천대 글로컬 대학 선정이 내년에도 나올 수 있도록 미리 사전에 준비해서 고기 먹는 법을 이제 여러분들은 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 더 멋지게 내년도에도 그런 고기들을 먹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함으로 해서 우리 전남이 더욱더 튼실하게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갈 수 있지 않느냐, 그렇게 해서 많은 기대도 해보고 필요하다면 조직도 전면적으로 개편할 필요가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좀 그런 부분들까지도 미리 사전에 준비해서 철저한 대비들 그리고 그것이 정녕 우리 전남 곳곳에 녹여낼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십사라는 주문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 취지에서 어제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또 집행부에서도 긍정적인 그런 시그널이 오고 그래서 저도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번 우리 박현식 국장님, 김세연 과장님 그리고 관계된 우리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제2회 자치행정국·인재개발원·인구청년정책관실·여순사건지원단·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의결은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를 거쳐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11시 46분)

2. 2023년도 제2회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2023년도 제2회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해 주신다면 소위원회 위원을 제가 지명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그럼 제가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위원장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정철 부위원장님께서 맡아주시고 소위원회 위원은 위원장인 저를 제외한 전체 위원님께서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철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님께서는 소위원회 활동 후 심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소위원회 활동을 위해서 잠시 정회 후 2023년도 제2회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회의중지)
(14시 17분 계속개의)

3. 2023년도 제2회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2023년도 제2회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철 계수조정소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 정철 위원입니다.
소위원회에 상정된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소위원회는 이번 추경이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을 삭감하고 필요 최소 사업을 반영하기 위해 편성된 점을 고려하여 사업의 시급성, 타당성, 중복 과다 여부 등을 중점을 두고 면밀히 점검하였습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예산안 심사 시 지적하셨던 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럼 오늘 심사한 2023년도 제2회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예산안 4조 4851억 1900만 원, 세출예산안 1조 5618억 4700만 원은 원안대로 인정하였습니다.
우리 위원회 전체 간담회를 거쳐 위원님들께서 최종 협의한 사항인 만큼 보고한 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바랍니다.
이상 계수조정소위원회 활동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철 계수조정소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집행부의 제안설명, 수석전문위원의 서면 검토보고와 질의답변, 계수조정소위원장님의 심사 결과 보고 등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2023년도 제2회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은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한 내용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한 바와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추경예산안의 취지가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편성된 만큼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꼼꼼히 살펴 예산이 책임 있게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0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자치행정국>
국장 박현식
총무과장 장영철
자치행정과장 서형빈
희망인재육성과장 장광열
세정과장 이영춘
회계과장 이천영
고향사랑과장 강경문
대학혁신추진단장 김세연
RISE추진단장 송문정
<인재개발원>
원장 윤연화
교육지원과장 김준철
교육운영과장 이명화
<인구청년정책관실>
정책관 오종우
<여순사건지원단>
단장 김용덕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조만형
사무국장 백혜웅
자치경찰총괄과장 김승희
자치경찰정책과장 이정호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형래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이승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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