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오늘 정리추경이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질의 부분들 특히나 이번 정리추경은 2024년도 본예산의 어떤 긴축재정을 수반해야 될 입장들이고 해서 불요불급한 것을 제외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부 다 감액을 했기 때문에 순세계잉여금을 남기지 않으려고 하는 어떤 집행부 적재적소에 예산들을 투여하고 반영시키려고 하는 노력에 대해서는 높이 삽니다.
이것이 앞으로 예산운영의 좋은 어떤 방향성을 정립해 나가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 전라남도가 매년 한 3000~4000억 정도씩을 순세계잉여금으로 남겨서 계속 그렇게 키핑 형태로 가는 예산들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이제는 이렇게 정리추경에서 삭감해야 될 예산들은 또 사용되지 못한 예산들은 불용 처리하는 게 아니라 감액해서 곧바로 또 예산에 태울 수 있는 그런 방향들 이것이 진정한 도민들에게 필요한 사항들을 적재적소에 예산 투여시키고자 하는 그런 노력의 일환이지 않는가, 생각해서 긍정적으로는 봅니다.
그런 측면들에 대해서 노력해 주신 우리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들에게는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또 어제 본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우리 전라남도 순천대학교 글로컬 대학 선정에 환영하고 또 수고하셨다는 말씀도 드렸습니다마는 정녕 중요한 것은 글로컬 대학에 선정된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저는 시작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글로컬 대학이 진정한 지방자치시대를 열어가고 또 우리 전남의 어떤 스타일화돼 있는 그런 시스템들이 가동될 수 있도록 그래서 라이즈 사업과도 병행이 돼야 되고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산업체 그리고 대학이 혼연일체가 돼서 임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 구축을 하는 데 노력해 주십사라는 주문의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글로컬 선정되기까지 우리 지사님 이하 여러 공직자들이 다 노력해 주셨다고 봅니다. 특히나 그것을 관장하는 우리 박현식 자치행정국장님 거의 그냥 매주마다 순천에서 사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래서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또 우리 김세연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글로컬추진단 여러분들 고생하셨고 전남TP라든가 전남연구원 그런 구성원들이 또 물심양면으로 도왔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것이 우리 전남의 저력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총망라해서 그렇게 임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생각하고 제2, 제3, 제4 순천대 글로컬 대학 선정이 내년에도 나올 수 있도록 미리 사전에 준비해서 고기 먹는 법을 이제 여러분들은 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 더 멋지게 내년도에도 그런 고기들을 먹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함으로 해서 우리 전남이 더욱더 튼실하게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갈 수 있지 않느냐, 그렇게 해서 많은 기대도 해보고 필요하다면 조직도 전면적으로 개편할 필요가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좀 그런 부분들까지도 미리 사전에 준비해서 철저한 대비들 그리고 그것이 정녕 우리 전남 곳곳에 녹여낼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십사라는 주문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 취지에서 어제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또 집행부에서도 긍정적인 그런 시그널이 오고 그래서 저도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번 우리 박현식 국장님, 김세연 과장님 그리고 관계된 우리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제2회 자치행정국·인재개발원·인구청년정책관실·여순사건지원단·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의결은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를 거쳐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