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3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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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보건복지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3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여성가족정책관·(재)전남여성가족재단
일 시 : 2024년 11월 7일(목) 10시 00분
장 소 :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행정사무감사에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유미자 여성가족정책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도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입니다. (인사)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순천 출신 김정이 위원입니다. (인사)
화순 출신 임지락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김미경 위원입니다. (인사)
장흥 출신 박형대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최병용입니다. (인사)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여성가족정책관을 비롯한 간부의 선서 후에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의 규정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하는 이유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이며,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유미자 정책관께서 대표로 선서할 때 간부들께서는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된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유미자 정책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제1항,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7일
<여성가족정책관>
정책관 유미자
여성정책지원관 고민정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유미자 정책관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업무보고를 진행하되 핵심내용을 성실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제12대 전반기 우리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 같이 모셨던 고 김호진 의원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8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일 잘하는 의회, 일할 맛 나는 전라남도의회’를 위해 애쓰시는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2024년도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한 여성가족정책관 전 직원은 따뜻한 동행, 여성·가족이 함께하는 전남 행복시대 구현을 위해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고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여성가족정책관실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고민정 여성정책지원관입니다. (인사)
허은희 여성정책팀장입니다. (인사)
황국주 보육지원팀장입니다. (인사)
김향민 아동복지팀장입니다. (인사)
오경희 여성권익팀장입니다. (인사)
허송근 가족행복팀장입니다. (인사)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2024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2024년 목표와 추진방침, 주요성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역점 추진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부터 5쪽, 2024년 목표와 추진방침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주요성과입니다.
전남형 여성 일자리 시스템 운영과 새일센터 등과 연계한 여성 취·창업, 경제활동에 힘쓴 결과 여성 새일센터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을 위해서 공공보육 이용률을 50.56%까지 확대했고, 전 시군에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을 구축하는 등 보육돌봄 서비스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기존 12세 이상 디딤씨앗통장 가입 대상을 0세부터 가입할 수 있도록 하고, 정서 안정을 지원하는 마음토닥 사업을 추진하는 등 보호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 자립에 힘썼습니다.
출생 미신고 아동 등 학대 고위험 아동 민관 합동점검과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아동보호 공적 지원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8쪽입니다.
자립준비청년이 우리 전라남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립 수당을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확대했고,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멘토와 멘티를 연계하는 등 ‘청년들 잘 지내니?’ 매칭 사업과 경제·금융교육 등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등 새로운 사회 문제 신속 대응을 위해서 가정폭력상담소를 통합상담소로 전환해 기능을 강화했고, 디성센터, 해바라기센터 3개소로 확대했습니다. 피해자 중심의 두터운 보호 지원 강화를 위해 스토킹 피해자 임대주택을 4개에서 7개로 확대했습니다.
또한 가족상담, 사례관리, 긴급위기 지원 등 다양한 가족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제 협업체계 구축 등 취약·위기가족 보호체계도 강화했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여성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 지원입니다.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맞춤형 취·창업 지원과 경력채움 인턴십 등 맞춤형 능력 개발과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성 지도자들의 단합과 소통, 여성 권익 향상을 위해 여성단체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오는 12월 18일에는 전라남도 여성대회가 있습니다. 위원님들 바쁘시겠지만 꼭 참석해 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2쪽입니다.
모두가 평등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확산입니다.
일상 속 성평등 실천과 행복한 가족문화 정착을 위해서 지난 8월 30일과 9월 3일에 개최한 양성평등주간 행사에는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즐기는 문화 축제 형태로 확대 추진했습니다.
시군 여성친화도시 지정 확대를 위해 컨설팅을 실시하고 생활 속 양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해 마을 규약 제·개정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을 발굴해서 전문가 일대일 컨설팅을 지원하고 이를 정책 반영을 개선을 하고 성평등한 사회적 제도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13쪽, 공공보육 확대와 양질의 서비스 제공입니다.
보육시설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해 나가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지도점검과 평가제 컨설팅을 실시하고 아동학대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어린이집 종사자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안전관리로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 부모 보육부담 경감과 자녀양육 지원 강화입니다.
부모의 경제적 부담 최소화를 위해서 어린이집 보육료와 급식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부모 급여를 0세아 월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1세아는 월 35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확대했습니다.
앞으로도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에게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확대해서 가정양육 지원을 좀 더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보육환경 대응체계와 보육교직원 역량 강화입니다.
영유아 수 급감으로 어린이집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서 조리원 인건비, 보조교사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어린이집 경영 환경과 종사자 근로 여건을 개선했습니다.
보육교직원 역량을 강화해서 돌봄에 교육 기능을 더하고 부모가 마음 편히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 보호아동과 저소득층 아동 지원 확대입니다.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적극 보호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아동복지시설 57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호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 보장을 위해서 생활용돈, 자립 프로그램, 마음토닥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결식 우려 아동 급식비를 한 끼당 8000원에서 9000원으로 인상을 했고, 8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아동수당 1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동시설 지도점검, 아동 급식 제공기관 현장 점검을 통해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 학대피해아동 보호 공적체계 강화입니다.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와 예방을 위해서 학대피해아동쉼터 등 17개소를 운영하고 전담 인력도 91명을 배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경찰청, 도교육청,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아동보호와 예방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 10월에는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인 새싹지킴이병원에서 아동학대 예방과 치료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통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논의한 바 있습니다.
18쪽, 아동의 촘촘한 돌봄 서비스 제공입니다.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지역사회 중심의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올해 다함께돌봄센터를 3개 추가 확충해서 현재는 38개소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해서 금년 7월부터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임금 체계를 정액제에서 호봉제로 전환해 시행 중에 있습니다.
이웃 간 돌봄 품앗이를 구성해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를 33개까지 확대했습니다. 가족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육아 부담 경감을 위해서 공동육아나눔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여성폭력 피해자 보호·지원 강화입니다.
성폭력, 성매매,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고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 상담, 치료·회복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정폭력, 스토킹 피해자에게 의료비, 긴급 주거와 임대주택을 지원해서 가정폭력상담소를 통합상담소로 확대해서 피해자가 더욱더 촘촘한 서비스를 제공받아서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쪽,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폭력 예방활동 전개입니다.
농어촌, 도서벽지 등 폭력에 취약한 도민들에게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고 사각지대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예방 교육을 더욱더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1쪽, 다양한 가족 형태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제공입니다.
가족센터를 운영·지원해서 공동육아나눔터, 가족 돌봄과 가족친화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가족들에게 맞춤형 가족 서비스를 이용토록 했습니다. 올 7월에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제도 시행에 따라서 위기임산부 지역 상담기관 지정 운영을 하는 등 위기임산부와 출산아에 대한 신속 대응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1인 가구를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22쪽, 한부모가족 생활안정 지원과 자립기반 조성입니다.
한부모가족 생활안정을 위해서 시설 운영과 입소자의 상담 치료, 아이돌봄 서비스, 퇴소자 자립을 위한 정착금 지원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부모가족 복지 서비스 대상자를 발굴 지원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립도록 돕겠습니다.
다음은 올해 하반기 역점 추진시책 추진상황 보고드리겠습니다.
24쪽, 경력단절 등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촉진 강화입니다.
새일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등을 통해서 여성의 능력 향상과 직업교육 훈련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가족친화경영 조직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서 가족친화인증기업을 232개소까지 확대했고, 일생활 균형 지수도 전국 상위권으로 도약했습니다.
앞으로도 새일여성인턴, 경력채움인턴십 지원과 가족친화인증기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5쪽, 유보통합 이관 추진입니다.
정부는 모든 영유아의 격차 없는 교육·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유보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서는 영유아 보육 업무가 누수 없이 체계적으로 이관될 수 있도록 정부와 17개 시도와 협의해서 바람직한 유보통합이 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6쪽,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강화입니다.
아동복지시설의 보호 아래 있다가 사회로 나오는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위해서 경제, 주거, 취업 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립준비청년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전남도가 노력하겠습니다.
27쪽, 여성폭력 복합 피해 대응 통합지원 시스템 구축입니다.
디지털 성범죄, 가폭, 성폭, 교제폭력 등 신종 복합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서 통합상담소, 디지털 성범죄 특화상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24시간 365일 운영하는 해바라기센터를 3개소로 확대해 피해자 접근성과 보호 지원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28쪽, 아이돌봄 기관과 연계한 아이돌봄 지원 확대입니다.
맞벌이 등 양육 공백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전 시군에 아이돌봄 제공기관을 구축했고, 아이돌보미 교육기관을 동·서부권에 확충하는 등 아이돌봄 서비스를 강화했습니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서 앞으로도 더욱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주요업무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저희 여성가족정책관실은 도민들에게 다가가는 여성정책 구현과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도정에 최대한 반영토록 죽을힘을 다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유미자 정책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감사자료와 업무보고서를 참고하여 질의해 주시고, 여성정책지원관이나 담당 팀장에게 상세한 답변을 듣고 싶을 때는 본 위원장에게 동의를 얻어 질의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감기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에 대한 핵심을 잘 파악하여 요점 위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 시간에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김정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관님 고생하십니다.
방금 죽을힘을 다하시겠다고 또 얘기를 많이 하시고요. 그동안에 그렇게 안 하셨는가요?
그동안에도 그렇게 했습니다마는 더 하겠다는 뜻으로 그렇게 말씀 올렸습니다.
정책관님, 사무감사 요구자료 37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중간쯤 보면 2023년도 경력이음바우처에 대해서 얘기 좀 나눌까 합니다. 이게 지금 예산은 3억 3000만 원 정도 되는 거예요?
지금 인원은 712명.
그런데 이게 품목에 지금 보면 45가지의 품목으로 돼 있는데 2023년도 걸 보면 마트, 식료품점 이렇게가 지금 대다수 약 38%, 40%까지 사용하는 걸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지금 효과가 있는 거예요?
당초에 저희들이 사실은 전반기 상임위원회에서도 저희들이 2월에 전반기 우리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 경력이음바우처 사용처에 대해서 여러 가지 주문을 하셨어요.
그래서 예를 들면 주유소, 하여튼 문제가 되는 그런 곳까지도 너무 확대가 많이 되어 있지 않았느냐라고 해서 저희들이 상임위에서 저희들한테 권고를 주셔서 저희들이 사용 기관을 조금 더 조정을 했고 다른 문화복지 바우처라든지 청년 바우처 카드에 동일한 수준으로 저희들이 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4년도를 보면 서점, 학원, 대중교통 이런 내용으로 개선을 조금 시킨 것 같고요.
45개 업종의 품목이 나열되어 있는 리스트 나온 게 혹시 있을까요?
그걸 저한테 한번 주시고요.
그런데 이런 내용이 경력이음바우처라는 이런 타이틀에 예산 3억 3000을 쓰는 과정에 효과적인 내용이 뭐가 있어요, 특별하게?
이 경력이음바우처를 도입하게 된 배경 자체는 여성들의 경력이 출산이나 육아로 했는데 다시 취업이나 창직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교육을 받아야 되고 학원도 등록해야 되고 이런 여러 가지들이 예산이 지원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도민들께서. 그래서 그런 의견이 이렇게 전남도의회나 우리 집행부 쪽에 제안이 들어와서 이것을 사업을 시행했고 그리고 이 부분만큼은 우리 여성분들이 쓰는 과정에서 물론 위원님들께서 과연 이런 업종에도 경력이음바우처가 필요할 것인가라는 의문점이 들 수도 있겠으나 저희들이 너무 타이트하게 사용제한을 하게 되면 득보다는 실이 많다는 그런 종합적인 의견을 첨부해서 저희들이 이음바우처 카드 가능 업종을 이렇게 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2023년도에 712명을 추진했다는 내용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712명이 2023년도에 했던 분들이 지금 어떤 상황으로 되어 있는가 이런 자료는 조사한 건 없죠?
예, 거기까지는…….
재취업을 했다든가.
그 부분까지는 저희들이 없고 다만 저희들이 전라남도 새로일하기센터가 우리 도내에 9개가 있고 인력개발센터가 세 군데가 있는데 그분들이 원스톱으로 이런 부분까지도 케어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잘 알겠습니다. 아까 45개 품목에 대한 리스트만 저한테 전달해 주십시오.
그리고 33페이지 똑같은 자료입니다, 33페이지. 지금 저희들, 오미화 의원님께서도 지적을 했던 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권침해에 대한 것이요. 여성폭력시설 내 인권침해 발생 시에 대응매뉴얼에 대한 것.
매뉴얼도 제작해서 배포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 매뉴얼대로의 체크사항이, 했던 사항이 좀 있는가요?
우선 이것도 우리 전반기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 말씀주셔서 저희들이 수용을 해서 집행을 했던, 제작을 만들었던 것이고 전국에서 최초로 여성폭력시설 내에 이런 매뉴얼을 우리 전라남도가 만들었다는 말씀을 올리면서 매뉴얼을 저희들이 올 상반기에 제작을 해서 배포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저희들이 센터 거기 시설장님들한테 별도로 여성단체 인권지원단체 협회장님들한테 이것을 간담회를 통해서 구체적인 실행방법도 체킹을 하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인권침해에 대한 상담채널 내용을 보니까 건수로는 약 9000건 그런데 여기에 내국인이 8300건, 외국인이 812건, 약 10%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에 외국인을 상담을 하려고 하면 통역사라든가 이런 분들이 지금 계신가요?
지금 33페이지에 나와 있는 여성폭력시설 인권침해에 관련된 부분은 주로 저희가 전담하고 있는 여성폭력시설에 관련된 인권 매뉴얼이고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상담 건수는 아마 우리 전라남도 전체적인 인권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인권 금방 그 데이터 부분은 자치행정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데이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어제 저도 오경희 팀장님 오셔 가지고 설명 잘 들었습니다. 38쪽 한번 보겠습니다. 저희들, 김재철 의원님께서도 이 내용을 지적해서 조금씩 변화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안전대책 및 심리지원 실시라고 해가지고 이 내용에 대해서 안전실태 점검에 대한 것이 지금 점검을 어떤 식으로 해요?
안전실태 점검은 저희들 2024년도 사회복지시설 안내라는 정부부처에서 나오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그 매뉴얼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히 똑같습니다.
주기적으로 안전실태 점검을 하실 것 아니에요?
예, 시장·군수가 지도·감독 권한이 있기도 하지만 복지부나 여가부 공동으로 전남도랑 포함해서 하는 경우도 있고 지자체 자체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시설 자체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지금 5인 이상 사업장에 중대재해법에 대해서 우리가 선제대응할 수 있는 대책이 있어요?
당초에 그것이 중대재해처벌법이 좀 강화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5인 이상 사업장에 대해서도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고 있어서 저희 부서에서도 5인 미만 사업장이 일부 있습니다. 많지는 않습니다만 그래서 그분들한테도 그 관련된 내용을 숙지하게끔 안내하고 앞으로도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요구자료 해서 온 게 좀 있는데요. 지금 여기 보면 이용시설에 대한 이런 내용도 보면 전부 안심벨 쪽에 설치되어 있는 쪽으로 CCTV는 전혀 한 군데밖에 없는 걸로, 그런데 뭐 좀 설치하면 안 돼요, 이게?
제가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주셨다길래 현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재 이런 상태이면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는 어떻게 할래, 어떻게 할래에 방점을 두고 우리가 안전시설을 좀 더 확충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자라고 어제 아침저녁까지 이야기했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오늘 저희들이 시군에다가 대부분 서울시를 제외하고는 17개 시도가 다 시장·군수 책임하에 이런 안전시설 관련된 예산을 투입해서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선 저희들이 시군에다 공문을 시행했고 이 시행 결과를 그러니까 설치하고 설치한 결과를 11월 30일까지 보고해 달라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저희들이 즉시 조치를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대책 세우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정책관님, 여성폭력피해 지원시설 안전실태 점검 해가지고 내용을 보면 목포시가 됐든 어디 순천시가 됐든 쭉 보면 대부분이 점검 결과가 나오는데 이상없음, 이상없음으로 되어 있는 것이 100%예요, 이 자료 지금 여기 보면. 이상이 전혀 없을까요?
제가 그래서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에 대해서 시군에 공문 뿌려서 시군에서 취합 받아서 위원님께 드리는 것이 기본 매뉴얼이긴 하나 샘플로, 제가 우리 직원들한테 샘플로 불시에 한번 현장을 보는 것이 좋겠다라고 해서 우리 과장님 이하 그렇게 논의를 해서 그런 내용으로 저희들이 일단 서류상으로 이상없음이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그 내용들이 제대로 조치됐는지도 확인하도록 그렇게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금년 안에 한 번 더 저희들이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정책관님, 이 안전실태 점검을 하기 위해서 계획을 세웠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결과가 나왔을 것이고.
그럼 그 결과에 따라서 조치도 했을 것이고.
어느 한 군데 방금 정책관님 얘기하셨던 것처럼 몇 군데라도 세부계획 좀 한번 주십시오, 세부내역.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관님, 지금 저희들 여성가족정책관에 근무하신 분들이 23명…….
인원이 적지요?
해야 될 일은 많은데.
전 도가 다 그렇게 결원이 많아서 우리 직원들이 고생하고 있다고 알고 있고 저희 부서에서도 직원들이 너무 고생해서 조금 시군과 노력 협의해서 파견을 받아서라도 그렇게 직원들이 고생하고 있는 부분을 메꿀 수 있도록 지금 노력 중에 있습니다.
저는 방금 23명 인원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는 게 인원은 좀 부족한데 고생 많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업무를 해줬으면 좋겠다.
얼마 전에 어제도, 아까도 얘기했습니다마는 오경희 팀장님이 오셔서 이런저런 자세하게 설명을 잘 해 주셔야 돼요. 그러기 때문에 궁금한 게 풀리기도 하고 ‘아, 이런 면 때문에 하는구나, 이렇게 갈 수밖에 없구나’ 이런 것도 이해하게 되고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아닌 또 필드에 나가서도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방금 정책관님이 목숨 걸고 일하신다고 그랬잖아요.
목숨까지는 걸지 못하겠습니다. (웃음)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무튼 건강 챙기시고 열심히 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경 위원님 질의하세요.
박문옥 위원님 질의하시렵니까?
박문옥 위원님 질의하세요.
고생하십니다. 1년 동안 사업하신 것들이 오늘 평가를 받는 건데 여성가족정책관실은 굉장히 일을 잘하신다고 위원님께서 많이 말씀하시고 전반기 때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저희도 보니까 실제 우리 유미자 정책관께서 굉장히 일을 오늘도 목숨을 걸고 하시겠다는 그런 다짐의 말씀도 하셔서 매우 든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에 제가 한번 이야기했던 것들 한번 점검하면서 가겠습니다.
업무보고 때 제가 지역아동센터들, 아동시설들 공기 관련해서 냉난방 시설들이 관리가 안 되고 있다, 이거 한번 말씀드린 적 있는데 그때 예산을 세워서, 내년 예산을 세워서 하겠다는 답변을 주셨어요. 혹시 내년 예산에 반영이 됩니까?
제가 일단 지사님 아니, 위원님께서 우리 지역아동센터에 관해서 관심을 가져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지역아동센터는 그때도 냉난방기 필터 청소가 문제가 있지 않느냐 해서 그 부분을 도 자체사업비에서 반영해 달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부분만큼은 그때도 제가 그렇게 답변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별도 예산을 수립한 것도 한 거지만 운영비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고 제가 현장의 의견을 여러 몇 군데를 목포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듣고 실제로 그 부분을 수렴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부, 그러니까 일부는 더 필요하다고 말씀하신 센터장도 계시지만 일부에서는 운영비 내에서도 충분히 그것이 가능하다 그런 말씀을 제가 들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한 번 더 촘촘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예산을 직접 세우든 아니면 운영비 내에서 관련 청소 사업을 진행하든 일단은 내부 공기가 정말 깨끗해야지 커가는 아이들이 호흡기 질환이라든가 이런 데 노출이 안 될 수 있기 때문에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실태조사를 하면 좋겠고 그리고 예산이 그렇게 많이 들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지역아동센터에서 예산부족으로 인한 곤란하다는 그런 의견이 있으면 그때는 예산 지원도 적극적으로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그리고 내년 예를 들어서 그 기기가 작동되기 전에, 여름이 오기 전에 저도 샘플링으로 몇 군데 가서 점검하겠다는 그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그전에 사업이 완료되게끔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촘촘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때 또 지적했던 게 학교와 지역아동센터가 연계되지 않기 때문에 학교에서 하교하고 나면 지역아동센터에서 돌보는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시설을 이용하는 데 있어서 차별 없게끔 시설을 이용, 학교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끔 하면 좋겠다 그랬는데 또 학교에서는 굉장히 난색을 표하고 수년 전부터 지역아동센터에서도 관계자분들께서 요구를 했던 내용이거든요. 이 부분은 혹시 교육청하고 이야기를 해 본 게 있나요?
그것은 사실 제가 깜빡 놓쳤습니다. 그때 답변을 제가 바로…….
아, 저희들이 교육행정협의회라는 것이 전라남도하고 도교육청에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안건으로 올려 가지고 지난 10월 17일에 그 내용을 언급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금방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도교육청과 협의해서 시설을 지역아동센터에서 활용할 경우에 활용이 가능하도록 전남도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022년 도정질문에서 제가 김대중 교육감께 요구했는데 김대중 교육감께서도 그때는 이걸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실제 학교 시설물에 대한 이용 승인 권한이 학교장에게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교육청의 지침이 내려간다 하더라도 학교장이 임의로 아니면 물론 여러 가지 상황을 감안해서 본인이 결정하시겠지만 안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래서 실효적인 어떤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좀 더 교육청에서도 강한 지침을 내려야 된다, 이런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감안을 해서 우리가 단순히 협의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내용들이 지적되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목숨 걸고 어떤 일이든지 하시면 잘 될 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교육청 과장님께서 이 부분은 직접 본인이 학교장들하고 이야기해서 이 부분은 관철시키겠다고 그렇게 저희 전남도에 알려왔다고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관철됐는지 여부를 저희들이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자료에 보니까 굉장히 어떻게 보면 민감한 내용일 수 있는데 그래도 한번 언급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49페이지 한번 봐주실래요, 감사자료?
지금 인구소멸로 인해서 특히나 시설에 시설 이용하는 분들의 수가 많이 줄어든 게 사실입니다, 여성도 마찬가지이고 아동도 마찬가지이고. 정원 대비 50%도 채 못 미치는 이런 시설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렇다면 여성복지시설 같은 경우에는 좀 틀리지만 아동복지시설 같은 경우에는 정원대비 50%가 채 안 되는데 종사자 수 같은 경우에는 거의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거든요.
그런데 제가 그분들도 생계가, 그분들의 생계가 있기 때문에 인원을 조정하자는 얘기는 아니고 이것에 대해서 앞으로 특히 아동복지시설 같은 경우에는 더 시설을 이용하는 아동의 수가 줄어들 것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리사이징을 한다든지 아니면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서 이 시설들이 역할을 담당하게 한다든지 이런 고민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정책관께서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80명 정원에 29명 정도 아니면 지금 보통 80명 정원에 30명 이하인 시설도 굉장히 많이 있고 절반 이하로 이렇게 이용하는 시설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 봐야 될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우리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에 관련해서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저도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에 어떤 상황이 되냐면요, 아동양육시설이나 그룹홈 여기에 보면 이게 그 아동의 문제는 전혀 아닙니다마는 ADHD 환자, ADHD가 아동이 10명이다 할 경우에는 3명에서 4명 정도 되고 또 경계선 지능장애가 있고 물론 과거에도 그런 비율이 있었습니다마는 그런데 갈수록 그런 것이 높아지고 있고 그래서 또 하나 저희들은 아동양육시설에서, 아동양육시설 내에서 무슨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있으니까 그것을 사전에 차단해야 될 것 아닙니까, 예방을?
그래서 우리가 전라남도에서 추가, 원래는 그 업무를 하지 않아도 되는데 전남도가 올해는 어떤 사업을 추가로 하게 됐냐면요, 아동양육시설 내에서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우리 여성폭력시설에 있는 분들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래서 종사자분들한테 그 시설장님이 묶어가지고 아동시설 멘토-멘티 해가지고 마음토닥 사업을 진행을 별도로 하고 있고요. 또 하나 여성단체에서 아까 제가 자립준비청년에 관련된 부분을 언급했지만 청년들이 계속 타 지역으로 빠져나가고 또 우리 지역에 있는 그런 친구들이 사회에 간접비용이 많이 들어가니까 이 친구들을 케어할 수 있는, 이 사회가 케어할 수 있는 그런 별도의 추가사업을 아동양육시설이든지 또는 자립준비청년들한테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기에 있는 애들은 적은데 종사자 수는 그대로 있는 것은 좀 고려해 볼 부분이 아니냐라는 부분들도…….
저도 좀 그 질문이 저도 민감한데요. 그래서 그 정원을 줄이자는 것은 굉장히 안 맞는 얘기고 제가 드리는 말씀은 거기에 어떤 역할을…….
새로운 역할을 부여한다든가 해서…….
우리가 종사자, 그 생계를 유지하시고 있는 분들에 대한 생계까지 저희가 위협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제 정원대비 현원이 굉장히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그리고 앞으로 이게 점점 하향곡선을 그릴 수밖에 없는 게 눈에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지금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게 제 이야기이고 그리고 앞장의 여성복지시설 같은 경우에는 정원대비 현원이 꽉 차있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렇다면 어떤 또 다른 수요가 여기는 우리가 충분히 더 공급망을 늘려야 될 거라는 것이 이 자료를 보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맞춰서 대책을 여성과 아동을 함께 보시기 때문에…….
기존에 수십 년, 해방 이후니까 70년 이상 이 업무를 해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꼭 이것만 해야 된다는 관점에서 보면 우리가, “저희는 아동을 했으니까 아동만 하겠습니다.” 그러면 어쩔 수 없지만 그런데 시대가 바뀌고 있지 않습니까?
비중이 바뀌고 있고 그리고 여기에 노인복지는 당연히 업무가 아니니까 그렇지만 또 그쪽 업무는 계속 늘고 있고, 이런 고민을 시작해야 될 때라고 생각하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지금부터라도 한번 여성가족정책관실에서 먼저 고민을 해서 시군에, 시군과 함께 논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패러다임이 바뀌는 상황에서도 아동복지시설에 관련된 부분도 그런 시대 변화에 맞게끔 움직일 필요가 있고 신규 사업, 신규 기능이 필요하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면서…….
저는 그래서 신규 기능 쪽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첨언해서 말씀 올리자면 아동양육시설이 2018년부터인가 지방이양사업으로 됐어요. 그래 가지고 이 지방이양사업이 100% 지방비 부담입니다. 도비 10%, 시군비 90%여서 작년에도 의회에서도 이 아동복지시설에 대한 예산 지원을 국비가 필요하다고 5분 발언도 촉구를 하셨던 바 있고 저희 전남도에서도 이것을 복지부나 기재부에 가서 다시 환원시켜 달라고 말씀드린 바는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것처럼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후원금 수입을 보면 55페이지에 있는데요. 전체 예를 들어서 여성복지시설 후원금이 9억 6700 정도 이게 올해입니까? 아니면 기준이 어떻게 되는 거죠, 기간이?
저희들이 이 자료가 매년 9월 30일 기준으로 합니다. 그래서…….
1월부터 9월까지로 보면 됩니까?
작년 10월 1일부터 올해 9월 30일 기준으로 제가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해서 1년간 들어온 후원금액을 보면 여성복지시설 같은 경우에는 9억 6700만 원, 그중에서 성모의 집 같은 경우에는 좀 특수성이 있긴 하지만 6억 4500만 원이 성모의 집으로 후원이 됐어요. 그런데 이용자 수를 보면 성모의 집 같은 경우에는 열두 분이 지금 이용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우리가 후원금은 별도로 보고 실제 운영비라든가 운영비 부분에 대해서는 지자체에서 그대로 지원하지 않습니까, 후원금은 어차피 별도니까?
남는 잔액이 1년간 5억 3600 정도가 남아 있어요. 그런데 물론 이분들은 또 자기들이 노력을 해서 이런 성과를 거두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뭐라 할 수 없지만 또 종교적인 특징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작용을 했어요.
그런데 실제 후원이 필요한 시설들도 좀 많이 있는데 우리가 이 후원금을 뺏어서 줄 수는 없지만 전라남도에서 이 후원 내역에 대해서도 공개를 하고 그리고 여성 또 어린이 시설에 대한 후원금이 고르게 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직접 시설로 하는 부분도 있지만 전반적인 시설을 좀 이렇게 우리가 보여드리고 거기에서 우리 도민들이 선택해서 후원을 할 수 있게끔 하는 방안도 고민을 해 볼 수 있겠다.
왜냐하면 해늘이라든가 담쟁이쉼터 이런 곳은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인데 후원금이 360만 원 정도, 그러면 이 후원금 가지고 거기에서 할 수 있는 게 솔직히 뭐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곳 같은 경우에는 전에도 관계자분께서 한번 민원을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굉장히 시설파손도 많이 일어나는 그런 경우도 있고 그리고 약간 더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전라남도에서 임의로 우리가 조정은 못 하더라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고르게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요.
아동복지 같은 경우에도 아동복지는 그나마 좀 고르게 가는 편인데 예를 들어서 공동생활가정이라든가 아니면 좀 덜 알려진 곳들 그리고 아동보호 치료시설이라든가 이런 곳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적거든요.
이것에 대해서도 우리가 우리 예산을 쓰는 건 아니지만 방안을 함께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이 자료를 보면서 사실은 이 자료를 어젯밤에 봤습니다. 보고 똑같이 위원님께서 생각하신 것처럼 저도 똑같은 그런 생각을 했다는 말씀을 올리고요. 다만 후원금 관련된 부분은 그야말로 그 법인이나 그 시설의 고유영역이기도 하지만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일단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성모의 집 같은 경우에는 가톨릭 재단이긴 하지만 이 원장님께서 3년 전에 우리 이쪽 지역으로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이분이 전국적으로 유명하신 분이시고 또 프로포절의 달인이시더라고요, 프로포절의. 그리고 내년에 여기가 여가부에서 기능보강사업이 들어가는데 기능보강사업에도 자기 자부담이 들어가요, 예를 들면. 그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물론 이 남은 금액 가지고 그 재원이 기능보강 자부담으로 들어가는지까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말씀을 드리고 또 후원을 받으면 기본적으로 개인이든 단체든 간에 후원을 했다는 영수증이 발급됩니다. 그리고 그 영수증은 그 기관이든 그 시설이든 간에 홈페이지가 운영되고 있으면 홈페이지에 당연히 공개되고요.
그래서 다만 이렇게 어느 시설은 더 많이 가고 어느 시설은 진짜로 0원이고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도 가슴 아프게 생각을 하고 있고 이 부분들은 어찌 보면 시설장님들의 역량과 또 지역사회의 역량인데 한 말씀만 더 드리면 고향사랑기부금법이 새로 됐잖아요. 그래서 엄청 그쪽으로 많이 재원이 이관이 됐답니다.
심지어 우리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모 법인이 서울에 있는데 그 법인도 자기들이 그 시설을 운영하지 못하겠다고 우리들한테 의견이 와서 우리가 다시 공모를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만큼 지금 후원이 녹록지 않다, 경기가 어려워서. 그런 말씀이 있다는 것을 첨언하면서 하여튼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잘 살펴보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장에서 보니까 현원 대비 아니, 정원 대비 현원이 풀로 차있어요. 그렇다면 아까 기능보강사업이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정원을 늘려서 그쪽에 역할을 더 담당하게 한다면 그것도 어떻게 보면 우리가 그 기관의 능력에 우리가 맞춰주는 그런 또 우리 도에서 역할을 할 수 있으니까 그 방법도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어요.
다른 데, 다른 기관 같은 경우에, 시설 같은 경우에 정원이 거의 비슷비슷하더라고요. 그런데 잘 운영한다면 그리고 이렇게 잔액이 많이 남는다면 조금 더 역할을 주는 것도…….
성모의 집은 원래 미혼모 시설인데 지금 거기다가 17개 시도가 위기임산부 출생 보호제가 올해 6월 10일부터 시행됐잖아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17개 시도에 1개 기관씩을 공모해서 지정하도록 했는데 성모의 집은 이 업무를 추가로 지정을 해가지고 그 업무를 하고 있고 거기에는 국비 50%, 도비 50% 해서 8400만 원이 인건비, 운영비만 들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그 부분은 여기에 그 예산은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긴하지만.
그러죠. 운영비는 별도죠?
아까 조금 전에 그렇다면 위기임산부에 대해서 지금 여기 이곳에서 맡아서 하고 있는데 서부권만 그렇습니까? 아니면 전라남도 위기임산부가 다 이쪽 시설을 이용하게끔 되어 있습니까? 서부, 동부 나누어져 있나요?
보건복지부가 예산을 못 세웠어요. 예산을 못 세워 가지고 시도별로 1개소밖에 줄 수 없는 여건이어서 우리 전라남도는 딱 한 군데 있습니다, 성모의 집.
그러면 여기가 예를 들어서 정원이 이제 꽉 찼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 거죠?
일단 위기임산부 업무는 별도로 저희들이 2명의 사람을 받아가지고 거기서 활용하고 있고 아까 말씀하신 5명은 기존에 있는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로 정원이 5명이고 현원이 5명인 겁니다.
아니, 그게 아니라 지금 열두 분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끔 돼 있는데 지금 열두 분이 다 찼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되죠?
아, 그 입소자 말씀하시는 거구나. 그런데 이게 대기자가 저희들이 지난주 10월 달에도 한번 갔다 왔는데 대기자는 현재 없다고 제가 들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별도로 또 임대주택을 하나 자기들이 공간을 프로포절해서 1개 또 운영하고 있다 하더라고요, 원룸을.
그러면 그 시설은 정원 외 추가로…….
쓸 수 있죠, 자기 법인시설이니까. 그것을 후원금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그런 역할에 대한 어떤 기능이 약간 다른 시설들하고 비교를 해서 더 할 수 있도록 도에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쪽지가 들어와서요.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박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미경입니다.
복지는 힘들어요. 그렇죠?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는 그냥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할게요.
지금 감사자료 보시면은요, 아동학대 관련해서요, 102쪽.
지금 최근 3년간 어린이집 아동학대 및 부정수급 발생 현황이잖아요. 근데 이걸 보면 그냥 전반적으로 부정수급은 제가 뭘 가르는 건 아닌데 부정수급은 서부권이고 아까 아동학대는 동부권 쪽에 이게 건수들이 조금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그냥 간단히 보면은요.
근데 부정수급 같은 경우에는 지금 목포가 계속 교직원 관련한 허위등록 이게 있거든요. 여기는 뭐 같은 기관은 아니겠죠?
예, 동일한 기관은 제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보면 행정처분 내용 자체가 원장 자격 정지라고 돼 있는데 정지 기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이게 사회복지 그러니까 보육지원사업 안내 지침서를 보면 보통 3개월에서 6개월로 제가 인지하고 있습니다.
3개월에서 6개월이요? 그러면 그 기간이 지나면 원장이 다시 운영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현장에서 의견은 이런 게 있더라고요. 원장 본인이 아동학대를 해서 처벌을 받으면 상관없지만 종사자의 잘못으로 원장 자격이 정지되는 경우는 연대책임을 묻고 있기 때문에 물론 이제 지도감독 권한이 원장에게 있기 때문에…….
아니, 이거는 지금 부정수급 관련해서 교직원 허위등록에 관련된 거거든요. 이런 거는 어차피 원장의 권한 하에서 그거 한 거잖아요, 허위등록 같은 경우에는?
일단 어쨌든 거기 시설장이 책임을 지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 됩니다.
근데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아동학대가 연대책임이라기보다는 어찌 됐든 원을 책임지는 기관장이잖아요? 그러면 저는 충분히 그 부분에 대한 점검이나 그런 거는 행정적인 거는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내가 안 했어, 나는 안 했는데 우리 교사가 했어, 그래서 내 책임을 면할 수는 없는 거니까요.
지금 여수에 보면 2023년도에요, 시설폐쇄가 된 곳이 있어요.
부정수급해서요?
아니, 아니요. 아동학대 102쪽에 보시면 행정처분 내용에…….
여수 쪽에 2023년도 말씀 주시는 거죠?
이게 지금 시설폐쇄가 됐고 기타 1건은 뭔가요?
이건 제가 인지하고 있지 못해서 자료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주시겠어요?
이게 정확히 어떤 걸로 행정처분을 받았는지 기재가 되면 좋을 것 같아서요.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목포에서 계속 이 부정수급이 적발이 되는 거는 물론 퍼센테이지는 몇% 안 되지만 목포가 한 곳씩 계속 있거든요. 이거 뭐라고 생각하세요? 여기 2022년도에도 보면 기타로 부정수급 건수가 있어요. 그것도 자료 좀 해서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자립준비청년 관련해가지고요. 저희 아동자립지원시설 목포자립관이라고 있죠?
목포아동원에 있습니다.
혹시 거기에 도에서 한 10% 정도 지원하는 거죠? 이게 국도시비 매칭이죠?
예, 지방비 매칭돼 있습니다.
지금 이게 정원이 몇 분이신지 아세요?
이용자는 현재 정원이 24명입니다.
근데 현재 올해 17명으로 알고 있거든요.
정원은 24명이고 현재 있는 친구들이 17명입니다.
현원은 17명인데 지금 기본적으로 이게 1995년도에 개원을 했더라고요.
근데 정원은 24명인데 아동이 직원 수가 2명이에요. 이게 1995년도부터 계속적으로 2명인데요, 이제 타 시도를 보면 종사자가 시설장 포함이잖아요?
왜 웃으세요?
아니요, 우리 직원이 뭐라고 저한테 해서…….
근데 지금 보면 거의 직원 수가 2명인 곳은 충청북도에 생활자 수가 2명인데 직원 수가 2명이에요. 그러니까 종사자 1명, 시설장 1명, 전라북도 같은 경우에는 3명인데 생활자 수가 9명, 근데 전남의 목포자립생활관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20명의 기본적인 생활자 수가 있었는데 직원 수는 계속해서 2명이에요, 시설장 포함. 이게 합당합니까? 합당하다는 표현은 좀 그렇지만 올해는 17명이라고 하지만 1995년도부터 시작해가지고 그때야 물론 정원이 가득 차 있어서도 그러겠지만 현재 전남도가 이렇게 열악한 상황은 어떤 이유라고 생각하세요?
전국에 지역소멸 지자체가 89개인데 우리 전라남도는 목포, 여수, 순천, 광양을 제외하고는 18개가 지역소멸 지자체입니다. 그리고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아동양육시설이나 이런 내용들이 대부분 지방비로 부담을 하고 있고 그리고 아까 위원님께서 그 데이터 가지고 저한테 말씀 주셨는데 저도 여기 자립지원시설을 현장을 가서 보라고 했습니다. 다녀와가지고 우리 다녀온 과장께서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아니, 국장님 진짜 너무 오래되고 하셔서 여러 가지 우리 전라도 전문용어로 짜납디다. 그래서 이건 다만 보통 시설은 시장·군수 권한이고 시장·군수가 의지를 가지고 해야 되는데 목포시가 아시겠지만 재정이 열악하고 이번에도 목포시가 그룹홈 관련해서 종사자들 호봉제가 85%까지 주고 있다가 최근에 10월 달에 100% 맞춰줬거든요. 목포시가 너무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물론 그 민원인의 입장도 충분히 알고 있겠지만 저희들도 하여튼 잘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재정자립도가 낮은 시군 지자체의 책임감이 가장 1순위가 되기는 하겠지만 이게 국도시 매칭이잖아요. 그러면 도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지금 우리가 그런 정책들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도에서도. 그러면 지금 이 한 곳에 있는 이 종사자들이 한 분이라도 더 충원이 돼서 이거 연에 5000만 원도 안 돼요, 종사자 인건비가. 그러면 도에서 말씀처럼 재정이 열악한 시군의 형평성을 살펴보시면서 이 부분은 정말 필요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왜냐하면 1995년도부터면 지금 몇 년이에요, 올해까지?
그렇죠. 30년 가까이 되는데 그 직원 수 2명으로 이 20명에 가까운 분들을 자립준비를 위해서 이 청년들을 돌본다는 게 쉬운 건 아니잖아요?
하여튼 30년 동안 시설장을 어렵게 운영하고 계시는 그분께 이 자리를 빌려서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가 지금 현재 삼성전자에서 50억을 프로포절해서 공모 사업 확정해서 순천에 15개, 목포에 15개 해서 희망디딤돌센터를 내년부터 기부채납 받아서 전남도가 운영을 하고 그것을 위탁을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어차피 자립지원 전담기관이 저희들이 예산을 들여가지고 도비로 이제 운영을 할 계획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과 잘 연계해서 그분들한테도 같이 공동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어차피 희망디딤돌센터를 만들게 되면 어차피 직원을 고용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하여튼 희망디딤돌센터와 목포자립생활관, 이 희망디딤돌센터도 국비 매칭이 없고 목포자립생활관도 국비 매칭이 없는 순도비 사업으로 운영하거든요.
도·시?
예, 순도비 사업이에요.
근데 순도비 사업이라고 표현하시는 거는 순도비는 100%죠.
아니, 그러니까 자립생활관은 도비하고 시비로, 아까 제가 양육시설이 10대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은 하기는 하나 22개 시군에 계신 분들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우리 어려우니까 전남도에서 도와주시라고. 하여튼 그런 사업입니다.
지금 목포자립생활관은 전남에 한 곳뿐이잖아요? 제 말은 그거인 거예요. 목포에 하나가 있고 전남도에서 순도비 사업으로 진행하는 거면 전남 22개 시군에 이 자립생활관이 많이 있으면 예산을 지원해 달라는 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지금 목포자립생활관 같은 경우에는 한 곳이잖아요, 전남을 대표하는. 그렇지 않나요?
그러니까 이 한 곳이 이곳에 예산을 준다고 해서 이건 특혜라고 저는 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여기에 있는 자립준비청년들이 그나마 종사자가 진짜 2명뿐인데 얼마나 힘들게 지원을 받고 있겠어요? 저는 그 부분에 대한 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1년 예산이 5000만 원도 안 된다니까요, 인건비 자체가. 그러면 이 부분은 좀 고려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올해 본예산은…….
이 자리에서 제가 O, X로 말씀드린 것은 제 위치에서 적정하지 않고 하니까 최선을 다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목포시하고도 한번 간담회를 통해가지고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 관련해서 저하고도 좀 소통하시게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약속하셨습니다.
소통의 약속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요. 자립준비청년에 관련된 거는 어찌 됐든 다른 부분도 힘들지만 이 부분은 특히 더 힘들잖아요, 복지도 물론 장애인 쪽도 마찬가지지만.
그리고 지금 40쪽에요. 제가 계속 말씀드려가지고 성폭력 피해자 자립 지원금 상향 조정하셨었잖아요? 혹시 이거 시행됐나요?
마이크 켜고 말씀해 주세요.
국회에서 예산을 심의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확정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지만 우선 국비로 하는 거 정부 안에는 예산이 상향 조정돼서 5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올라간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만 심의 중에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번 동향을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제가 말씀드린 거는 국비가 500에서 이제 상향이 되는 거는 그런다 하더라도 도 자체에서 상향을 좀 요청을 드렸었잖아요?
예, 저희들 본예산에는 사실상 좀 어렵고요. 괜히 또 여기서 제가 할 수 있다라고 해서 나중에 그게 도의회를 경시하는 그런 상황이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여튼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제 그 자격요건은 좀 완화했습니다, 자격요건 입소.
그거는 잘 하셨습니다. 우선 이걸로 일단 질문은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차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국장님, 업무보고 할 때 죽을 각오로 일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정무직 공무원으로 바뀌셔가지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마음에서 그런 말씀하셨습니까?
요구자료 15페이지 한번 보시게요.
중앙부처 및 도 자체 보조사업 집행잔액 미반납 현황을 잠깐 보시게요.
이게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보조사업 미반납액이 국도비 합해서 한 58억 정도 되는데 계속 해가 가도 이렇게 미반납되는 이유가 특별히 있는가요?
우선 보조사업 집행잔액 미반납이 58억이라는 돈이 나오게 된 것에 대해서 심심한 유감의 말씀을 올리고요. 이것은 제가 작년에 여기 부서에 올 때부터 TF팀을 꾸리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매월 1회 과장을 중심으로 해서 TF 회의를 했고 추진상황 보고회를 직원들하고 같이 논의하고 있고 이 부분은 그 금액을 줄여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만 그런 게 아니라 이렇게 몇 년 동안 계속 이어온 것 같고 될 수 있는 대로 이렇게 예산을 세우고 했으면 다 집행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혹시 그게 업무를 태만히 해서 일을 못 해서 다시 반납하는 사유가 그런 부분까지 확인해 보셨어요?
여기 뒤에서 지금 직원들이 다 듣고 있기 때문에 제가 그런 용어를 쓰는 것은 적절하지 않고요. 우리 직원들이 현안 사항이…….
계속 이렇게 반복되는 것은 관리감독이 소홀했거나 아니면 어떤 처방이 없기 때문에 그런다고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페널티 적용해서 그만큼 제대로 일을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페널티를 적용해서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끔 해야 되지 않겠어요?
저희들도 그 부분까지도 고민을 했습니다. 그 부분까지 고민했는데 페널티를 적용하는 것은 좀 과하다라는 시군의 의견이 있어서 어쨌든 시군에서 예산으로 반납을 해야 되기 때문에 계속 독촉하고 전화하고…….
어쩔 수 없이 예산을 반납하는 경우에는 국장님 말처럼 이해가 되지만 실질적으로 해야 될 일들을 못 하고 업무 태만으로 인해서 예산을 반납하는 것은 그것은 문제가 있지 않겠어요?
일단 저는 우리 직원들의 업무 태만이라기보다는 요즘에 시군에 계신, 예산이 어려워서 그렇다고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희들이 더 챙기겠습니다.
죽을 각오로 일하신다니까 다시 한 번 이렇게 잘 체크하셔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11페이지.
우리 여성일자리를 위해서 박람회 개최 계속하고 계시죠?
8년째 하신다고 했는가요?
아니요, 2007년부터 했습니다.
2007년부터?
꽤 오랫동안 하셨네요? 이 여성일자리박람회를 하는 이유가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는 취업과 또 이렇게 창업의 기회를 주고 또 기업에게는 유능한 여성인들을 또 채용 기회를 주기 위해서 이렇게 여성일자리박람회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보니까 이렇게 매년 해왔는데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취업과 창업의 실적을 보면 2358명으로 꽤 많이 돼 있어요. 그런데 어떤 종사에 취업이 됐는가 이런 구체적인 내용은 자료에 없네요?
취업 그 직종, 업종 나와 있습니다. 별도 자료 있습니다.
있어요?
예, 있어요. 각 새일센터에…….
아니, 이제 또 특화된 사업 일자리 이렇게 해서 표창도 두 번이나 받고 했는데 자료를 내가 받지 못했어요. 혹시 그렇게 좋은 일자리를 해서 미담 사례라든가 이런 것은 또 홍보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걸 하고 있어요?
어떤 거 했으면 예를 들어서 한번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제가 그리 안 해도, 제가 다 외우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그냥…….
대표적으로 1개만…….
‘저는 스리랑카에서 한국인과 결혼해서 2004년부터 한국에서 결혼한 이민여성입니다. 2023년이 되면서 제가 가정의 생활비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안정적으로 일을 하고자 ○○새일센터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신청했고 여기를 통해서 ○○YMCA 스포츠센터에 최종 합격되었습니다.’
국장님, 우리가 전남의 여성들한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박람회도 하고 하지 않습니까? 근데 조금 생각의 변화가 필요할 것 같아요. 대부분 우리가 100세 시대다 보니까 우리가 전남의 청년들의 좋은 일자리를 해서 전남에 정착하기 위해서 이런 박람회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청년들의 일자리도 중요하지만 100세 시대돼서 은퇴자들이 귀촌해서 일자리를 준다면, 일자리가 생긴다면 전남으로 귀촌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인구정책에도 도움이 되고 이런 정책에 대한 혹시 대안이나 이런 거 갖고 계신 거 있어요?
예, 저희들이 이 부분은 지금 인구정책과 부서하고도 협업을 통해가지고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어떤 직종이 됐든 그리고 이제 인생 2모작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협업하고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수도권에서 50대 이후부터 50대 중반이 돼서부터는 직장에서 이렇게 은퇴자들이 생기잖아요? 그럴 때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사람 그러면 수도권에서 삶보다는 어떤 농어촌으로 가서 자기 제2의 인생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럴 때 어떤 자기의 일자리가 생긴다면 그 선택의 폭이 넓어지지 않겠어요, 그것도 전남에서 그렇게 한다면?
그러면 그런 정책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 일자리박람회 1년에 3회 한 걸로 알고 있는데 한 번 할 때마다 예산이 얼마 정도 소요됩니까?
한번 할 때 도비, 시군비 포함해서 7000만 원입니다.
7000만 원?
그 내용을 한번 보니까 특화형이 있고 일반형이 있더라고요.
특화형은 1회를 했고 일반형은 2회를 했는데 특화형은 어떤 것을 특화형이라고 한가요? 전문적인 직종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전문적인 직종이기도 하지만 순천에서 한 것을 저희들이 특화형 일자리박람회라고 명칭을 정했고 생애주기별로 그러니까 일자리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내용들이 다뤄질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직업체험이라든지 창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테마를 운영을 해가지고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예를 들면 여가와 일, 생활과 일, 지역과 일, 생애와 일 이런 것들을 그런 테마를 주제로 해서 저희들이 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아까 좀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은퇴자들이 예를 들어서 일선 학교 교사였어요. 그런데 전공이 어떤 국사 선생님 그러면 그 지역에 와서 지금 문화해설사 같은 데 지역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에서 지역에서 어떤 역사도 관광객들한테 설명도 하고 또 다른 그런 대안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은퇴자들도 그런 일자리 같은 것도 만들 필요가 있고 또 상담, 요즘은 고독사도 많이 생기지 않습니까, 어르신들? 그러면 상담사들 같은 경우도 일자리를 만들어서 그런 일자리를 제공한다면 자기 직장생활을 은퇴해서 전남으로 귀촌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예를 들어서 이야기한 거고 실질적으로 작은 용역이라도 줘서 어떤 은퇴자들이 지금 일자리를 생각하고 있는 일자리 이런 것들을 판단하셔가지고 그런 어떤 전문적인 것 플러스 좀 더 여러 가지로 구체적으로 이런 일자리를 만들어서 제공하면 좀 더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예, 이 부분은 저희들이 그냥 제가 이 자리에서 즉문즉답하기보다는 조금 더 시스템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관계기관, 여가재단, 9개 새일센터 그다음에 전문가들하고 상의를 해서 진짜로 이것을 실행 가능한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 같아요. 어차피 이쪽에 우리가 사실은 일자리 창출, 인구정책 그 소멸을 막기 위해서 수많은 예산들이 들어가잖아요? 근데 어차피 그 지역에 와서 자기가 새로운 일터가 생긴다면 우리 전라남도 입장에서는 인구도 늘어나고 또 여러 가지로 해결될 수 있는 일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예산을 우리 국장님이 가지고 있는 예산 플러스 다른 예산하고 협의해서 같이 일자리박람회를 하고 우리 전남은 이런 일자리들이 있다. 그래서 인구정책과하고도 하고 또 귀농귀촌 하는 데도 하고 이렇게 해서 새로운 정책대안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본 위원의 말에 동의하십니까?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죽을 각오로 일 한번 더 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질의 하나 할게요.
업무보고 18페이지, 7월 임시회 때 잠깐 업무보고 받으면서 지역아동센터와 교육청이 시행하고 있는 늘봄학교 사업 내용이 중복되어 향후 방향에 대해서 조금 짧게나마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혹시 거기 관련해서 도교육청하고 이야기한 거 있어요?
예, 그때 상임위 때 위원님께서 말씀 주셔서 우선 저희들은 전남연구원에다가 연구 용역을 맡겼습니다, 연구용역을. 그리고 교육청과도 저희들이 협의체를 구성하고 실무적으로 지금 접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7월 달에 업무보고 할 때 한 것이 아직도 어떤 답이 없어요?
아니, 용역은…….
아니, 이게 꼭 용역까지 가야 된가요? 업무적으로 합의해서…….
아니, 이게 좀 실태를 분석을 하고 조사해서 진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내야 되지 싶어서…….
우리가 이렇게 대상이 적다 보니까 도교육청에서 하고 있는 사업, 우리 도청에서 하고 있는 사업 이것들이 그 대상을 서로 막 어떻게 뺏어가려고 하거나 이렇게 이런 어떤 대상을 한 사람을 놓고 이런 일들도 지역에서는 벌어진 것 같던데…….
저희들이 사실은 현장을 돌았습니다. 지역아동센터 현장을 돌았는데 아직까지 그런 상황은 안 일어났고 그리고…….
우리 국장님은 좋은 데만 다니시는 것 같은데요.
아니요. 안 좋은 곳 다녔어요. 진짜예요. 안 좋은 곳 다녔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위원님이 걱정하시지 않도록, 도민들이 걱정하시지 않도록…….
그러면 용역은 발주하셨습니까?
예, 금년 12월까지 저희들이 그 과제를 꼭 마무리해 주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어쨌든 간에 도교육청이 하는 사업이나 우리 도청에서 하는 사업들이 중복되지 않게 해서 예산 낭비할 필요도 없고 어느 쪽에서 확실하게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대책을 잘 세우고 용역 결과를 보시고 또 잘 그렇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지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우리 여성정책국장님 답변이 시원시원하십니다.
(위원장 최병용, 부위원장 한숙경과 사회교대)
저는 우리 농촌지역이 많잖아요, 우리 전라남도가. 그리고 인구소멸에 관련돼서는 가장 저희들이 지금 심각한 직면해 있는 문제고요. 본 위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우리 여성정책관실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지금 현재 전문적인 유형에서 우리 도에서 지금 청년의 나이를 몇 세까지 규정한지 조례로 새로 정한지 아시죠?
45세까지 작년에 발의를 고 김호진 의원께서 하셔서…….
그러셨죠? 저는 우리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을 막기 위한 가장 큰 정책의 목적에는 우리 아이들이 돌봄이나 출산이 잘 이루어지는 그런 지역 그리고 또 하나는 가장 중요한 청년정책 중에서도 여성의 중심의 청년정책 결국은 어떻게 보면 지역에서 아이를 낳고 결혼할 수 있는 적령기에 있는 그런 여성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머무르고 복지와 또는 주거 문화 또 취업 관련까지 모든 게 이루어진다면 그게 우선이 되어야 전반적으로 우리 지역사회에 출산과 더불어서 저출산 극복과 또 거기에 따르는 우리 아이들에 대한 어떤 자라나는 돌봄이랄지 또 어떤 지역의 현황에 대한 학대가 없는 그리고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그게 토대가 돼서 가야 지금, 국장님! 올해 10월 말부로 우리 전라남도 인구가 몇 명인지 아세요?
180만이 무너져가지고 178만 ○○○입니다.
예, 비슷합니다. 179만 421명 정도 되는데요. 저희들이 200만 시대를 이야기했던 때가 엊그저께인데 저희도 이렇게 내려왔습니다. 현재 제가 이런 자료를 찾아보니까 우리 어린이집 현황을 주신 자료에 보면 현재 911개의 어린이집이 있다고 이렇게 시설 유형별로 해갖고 총계를 내놓으셨어요. 작년에 952개였어요.
그러면 벌써 41개가 또 줄었거든요. 최근 저희들이 보면 이 줄어드는 추세가 엄청 가파르게 지금 진행되고 있어요. 그 반면에 우리 어르신들이 하는 노인요양시설이랄지 이 부분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그래서 작년 연말에 국감에서 나왔던 어린이집은 우리 광주·전남에 100곳이 문 닫았을 때 노인시설은 800곳이 문을 열었다는 통계가 나와 있거든요. 제가 이 말씀을 전제로 드리는 것은 뭐냐면 방금 말씀드렸던 우리들이 가야 할, 여성정책관실에서 가야 할 정책 목표와 비전에 대해서 지금은 어떤 하나의 여성정책을 진행을 하되 점차 저출생과 고령에 가면서 오는 이런 인구분포 그리고 청년들의 결혼에 관련된 인식과 가족간의 인식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전반적으로 이렇게 통계적으로 다시 접점을 잡아서 앞으로 통계학적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이 추세를 우리가 어떻게 해서 변화를 시켜줄 것인가에 대한 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맞습니다. 위원님께서 우리 현재 상황을 제대로 짚어주시고 우리 여성가족정책관실에서도 그런 통계학적 내용에서 정책을 입안해야 되고 앞으로도 그런 노력을 계속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과장님, 그리고 우리 다문화 가족에 대해서 잠깐 짚고 넘어갈게요.
우리 다문화가족의 전체적인 현황이 지금 전국 분포로 보면 이게 2023년 작년 연말 기준으로 해서 통계청에서 나온 자료예요. 전국은 약 115만 명을 가구원 수를 잡고 있거든요. 우리 전남이 5만 1000명이에요. 여기에 관련된 자녀들의 수가 전남에만 1만 6241명으로 집계가 됐습니다, 작년 연말로.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면 우리 시골에 가면 지금 결혼 적령기에 있는 분들에 대한 거와 어떻게 보면 출산이 가능한 이런 가족들이 사는 곳은 거의 다문화가족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앞으로 우리가 이제 다문화라고 보는 게 아니라 또 다른 우리와 같은 하나의 가족으로서 받아들여야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 가족들이 지금 살고 있는 환경에 대한 여러 가지 현황에 대해서도 우리가 깊이 살펴서 이분들이 살고 또 어떻게 출산과 주거에 대해
서도 또 복지에 대해서도 충분히 소외감이 느끼지 않고 똑같이 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정책과 내용을 같이 담아서 또 중복성이 안 되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동의하시죠?
예, 그래요. 지역아동센터 현황을 제가 자료를 부탁해서 받았는데 시설 개소 수가 저희 전라남도가 372개예요.
정원은 1만 명인데 현원이 9600명 거의 정원과 현원이 거의 맞닿아 있거든요. 그럼 여기에 있는 현원 중에 9663명 정도 된다고 자료를 주셨는데 여기에 있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있는 현원의 다니는 아이들의 수에 다문화가족에 대한 저기를 혹시 이렇게 조사한 적 있으신가요, 다문화가족 아이들?
지역아동센터에서 이용하는 아동들에 대해서 일반아동, 다문화 아동 그렇게 조사하는 것 자체가 인권에 조금 문제가 될 수 있어서 그런 자료는 갖고 있지 않습니다.
아, 그래요? 저는 다른 쪽으로 접근해 보고 싶어서 통계학적인 이야기를 하는 거지 인권문제까지는 아닌 것 같고요. 통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죠. 제가 엊그제 우리 화순군에서 지역아동센터 한마음대회를 갔는데 아이들까지 오시는 분들이 우리 현원은 397명인데 약 1000여 명 가까이 오셨어요. 가족들이랑 이렇게 해서 굉장히 대단위로 했는데 제가 잠깐 여쭤보니까 60%가 넘습니다. 저는 이제 어떤 인권 문제에 접근하자는 내용이 아닌 우리 아이들의 분포에서 그 아이들이 왜 그렇게 많이 속해 있다면 거기에 대한 내용적으로 우리 아이들과 다문화 아이들에 대한 것은 약간의 언어에 대한 문제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가 있지 않겠어요? 그러면 그런 쪽에서 아동센터에 대한 복지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께서 어찌 됐든 정액제에서 호봉제로 해서 바꿔주셨던 여러 가지 좋은 정책에 대해서는 제가 적극 지지를 해드리고요. 그런 부분에 대한 분리하자는 게 아니라 통일된 쪽에서 똑같은 복지와 똑같은 아이들이 뒤처지지 않게 똑같이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정책도 병행을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방향을 말씀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이 학대아동에 관련된 여러 가지 말씀을 해 주셔서 저는 하나만 짚겠습니다.
우리 아이들 학대아동을 보면 입소하는 개소가 몇 개소 있죠, 우리 전라남도에?
다해서 도 운영시설 3개,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데 8개해서 다해서 11개입니다.
11개 그중에 전체적으로 입소율에 대해서 보면 동일 조건의 대상에서 입소율 자체가 조금, 이거 우리 쉼터 이야기입니다.
예, 아동학대쉼터 말씀주시는 거죠?
쉼터 입소율에 대해서 제가 지금 받아본 자료로는 우리 복지부에서 나온 자료인데 전라남도는 쉼터의 명을 이렇게 기명을 안 하네요, 서로 저기해서? AA형하고 AB형이 나와 있는데 아동 정원에 대한 7명, 7명이고 근데 AA형은 100%에 대한 입소율과 그 이후로 2024년도 올해 4월에는 100%가 넘는 129%가 됐어요. 7명이 정원인데 초과가 돼서 입소를 했다는 이야기죠?
그리고 AB형에는 거기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올해 7월에 29%, 자료 보신가요?
일단 말씀을 주십시오.
이 자료는 제가 우리 김윤 국회의원께서 국감에서 쓰셨던 자료를 했기 때문에 아마 여기에 없을 거예요. 그래서 지금 입소에 관련된 격차가 너무 크다. 어디에는 이미 정원이 넘어서 입소가 돼 있는 상황이고 어디에는 전혀 입소에 대해서 올해 7월까지 보면 30%에 못 미치는 그런 입소율이기 때문에 이런 입소에 관련된 부분도 저희들이 어떻게 보면 학대아동에 대한 쉼터는 이 아이들에 대한 힐링을 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줘야 되고 또 그 아이들이 회복할 수 있는 치유의 시간들이 필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면밀히 살피셔서 두 어떤 격차 간에 아이들이 장소에 따라서 이렇게 치유가 바꿔지는 게 아니라 충분하니 상호 보완이 되어서 치유의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쉼터가 되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우리 화순에 한 번 우리 지사님과 지난 9월 26일 날 다녀가신 적 있죠?
우리 어린이집 관련해서 20시간 돌봄형을 보고 가셨는데 우리 국장님 그때 지사님께서도 아마 적극적으로 어떻게 보면 아이를 돌보는 데 있어서 가정 이제 거의 맞벌이잖아요? 그리고 젊은 부부들이 직장을 그렇게 해서 야간형으로 한다든가 아니면 부득이한 사정으로 어떻게 보면 병원에 입원한다거나 여러 가지 그런 여건이 되면 아이를 돌볼 만한 그런 쪽의 장소가 필요하잖아요, 우리가 기타 시 야간에도.
그래서 우리 지역 화순에서는 3교대가 가능한 2개의 어린이집을 지정해서 진행하고 있는데 당시 우리 지사님께서 오셔가지고 아주 좋은 제도로 호평을 하셨고 우리 국장님도 같이 함께하셨기 때문에 그때 지사님이 상당히 22개 시군에 대한 확대해서 그 사업을 한 번 검토를 하시겠다고 했는데 지금 어떤 검토가 진행되고 계시나요?
예, 우선 저희들이 전 시군을 한꺼번에 하는 것은 조금 재정상 무리가 있어서 연차적으로 할 계획이고 우선 내년도 예산 우리 집행부 안에는 지금 2개소 사업비가 책정 예산이 반영됐습니다. 그래서 상임위에서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주십사 부탁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는 어차피 예산의 문제와 연차적인 사업을 시행을 하시는데 하나 본 위원의 의견은 정말 힘들고 어려운 쪽부터 찾아서 그렇게 갈 수 있도록 선정의 과정을 잘 좀 투명하게 해 주시고 잘 진행을 해 주셨으면 한다. 절대적으로 필요하는 게 있잖아요? 이런 돌봄사업이 아까 보니까 지역마다 특수 돌봄에 관련된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쪽의 유형과 내용을 잘 살피셔서 가장 취약하고 가장 절대적으로 필요할 수 있는 우선순위에 대한 지자체 우리 지역에 그런 부분을 우선적으로 검토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갑자기 우리 딥페이크에 대해서 엄청난 사회적 이슈가 됐잖아요?
국장님, 그 이후에 저희들 384회 임시회 때 첫 보고를 하셨어요. 그 이후에 지금 진행 상황과 조치 상황에 대해서 잠깐 짧게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우선 딥페이크 관련된 삭제 권한을 중앙정부에서 법률로 개정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물론 저희들도 거기에 대해서는 일조를 한 사항이 있고 그다음에 내년도에 디성센터 관련된 삭제 인건비를 1명 정도로 여가부 안에 지금 본예산에는 했다고 합니다. 물론 국회에서 통과가 되어야 되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내부적인 TF팀도 만들었지만 교육청이나 경찰과 같이 합쳐서 TF를 만들었습니다.
2분 남았습니다.
우리 디지털 성범죄에 관련돼서 우리들이 경각심을 갖고 적극 대처를 앞으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부위원장 한숙경, 위원장 최병용과 사회교대)
우리 국장님께서 방금 말씀하셨던 대로 어찌 됐든 저희들 지금 전라남도는 2개 도민감시단을 운영하고 있죠?
예, 감시단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마 운영 기간이 지금 올해 11월로 끝나고 계속 운영 예정이라고, 추진 중이라고 제가 이야기를 들었고요.
앞으로 내년 예산에도 도비를 더 투자해서 인원수도 더 늘려서 확대해서 하겠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맞습니까?
지금 예산 부분은 제가 아직…….
계획안에?
예, 계획 안에는 들어있는데 국비 부분은 저희들이 하고 도민감시단도 저희들이 그렇게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현황을 올해 9월 9일자로 받았는데 순천과 목포 두 군데 있잖아요?
근데 실적이 완전히 달라요. 순천은 상담 건, 지원 건 이렇게 해서 77건, 49건 의료 지원, 삭제 지원해가지고 삭제가 18건 전체가 다 된 걸로 알았어요. 그런데 목포여성상담센터는 없고 단 우리 교육청에서 별도로 이 딥페이크를 우리 동료 박형대 위원님께서 그 현황을 저번에 자료를 요구한 답변서를 저도 같이 공유를 받아봤는데 초중고로 해갖고 그때 나온 것에 우리 목포 쪽하고 이렇게 해서 총계 6명 정도 목포, 함평 2명, 장흥 1명, 광양 3명 그 정도 해서 나온 걸로 제가 자료를 이렇게 했거든요. 본 위원은 순천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상담과 이렇게 어떻게 보면 조사와 의료와 이런 여러 가지 삭제에 관련된 것이 활성화돼 있는 쪽의 데이터가 나와 있는데 목포 것은 전혀 없고 교육청에서 하는 일부 것만 있어서 지금 이원화돼서 되어 있는 건지 아니면 우리 도와 교육청하고 어떻게 이 딥페이크에 관련돼서 협의하고 자료화나 데이터화하는 데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우선 교육청부터 말씀 올리면 저희들이 또 교육청에다가 자료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교육부 방침이 전국 단위 현황은 관리를 하고 또 알고는 있지만 공개하지 않는 것이 정부 방침이라고 해서 우리 전남도 내에서 발생한 딥페이크 현황, 교육청에서 갖고 있는 현황을 공유를 못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현재 통합상담소로 목포 한 군데, 순천 한 군데에서 하고 있는 것은 자발적으로 거기에 오셔갖고 상담한 건을 저희들이 현황 관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별도로 우리가 말하면 중복성은 없고 그렇게 나눠서 서로 비밀보장이 돼야 되니까 그렇게 된다?
혹여 또 어떻게 보면 신고하는 분이 이쪽에는 믿고 저쪽은 못 믿다가 이쪽 하다가 또 이렇게 중복성이 있지 않을까요?
그런 부분까지는 저희들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어쨌든 새로운 신종 범죄로 저희들한테 너무 이슈화가 됐기 때문에 특히나 이거는 SNS상에서 많이 이루어지잖아요?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한 계도에 대한 홍보 그리고 예방에 대한 그런 조치를 선제적 조치를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지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국장님, 먼저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에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누겠는데요. 행정사무감사 자료 89페이지부터 나와 있는데요.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을 3년치 자료를 보니까 개보수사업으로 3000만 원씩 일괄 이렇게 지급하는 방식인가요?
기능보강사업이…….
개보수사업으로요.
그러니까 장기임차 있고, 개보수 있고, 신축 있고, 리모델링이 있고 그런 유형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위원님 말씀처럼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 3000을 가지고 어린이집에서 필요한 사업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이죠?
예, 복지부에서도 또 승인까지 해줍니다.
제가 자료 요청을 석면 제거사업을 우리 여성가족정책관실에서 별도로 하고 있는지 질의 요청을 했더니 석면 제거사업은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지원 사업은 없다고 하시고 자료로는 2022년과 2023년에는 교부받은 3000만 원으로 석면 제거사업을 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올해는 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어린이집에서 자체적으로 판단해서 하다 보니까 별도로 석면 제거하는 지원 사업은 없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 같거든요. 그게 맞는가요?
저희들이 최근 5년간 석면 건축물 어린이집 지원 현황은 자료가 있는데 여기 보면 2020년도는 석면 관련된 6개, 2021년은 2개소, 2022년은 10개소, 작년은 5개, 올해는 2개소 그렇게 자료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석면 제거 지원사업은 별도로 있지는 않는데 시행은 되고 있었더라고요?
그런 걸로 파악이 되고요. 그래서 이게 상황이 어떤가를 봤더니 환경부 석면종합정보망이 있어요. 석면을 관리하는 종합정보망에 보면 우리 전라남도 어린이집에 총 80건이 지금 석면 건축자재를 사용하고 있는 걸로 등록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전남도로부터 받은 자료는 총 63곳 약간 차이는 있더라고요.
그것은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고요. 하여튼 60에서 80개 정도가 지금 어린이집에 석면 건축자재를 사용을 하고 있어요. 아시는 것처럼 전남교육청은 또 다른 교육청도 마찬가지지만 학교 시설에 대해서는 석면이 매우 아이들한테 안 좋기 때문에 위험하기 때문에 이걸 제거 사업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상당히 많은 비용을 들여서 연차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 속도를 좀 더 빨리 하고 있습니다. 석면 슬레이트 제거사업은 국비를 받아서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런데 어린이집 석면 제거사업은 또 사립유치원도 마찬가지지만 사각지대로 있는 상태에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인 계획을 세우고 제거사업을 나서야 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이 부분은 저희들이 시군과 그다음에 예산당국, 그다음에 전문가들하고 상의를 해서 위원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때 노출되지 않도록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석면 건축자재가 있어서는 안 될 곳이 저는 어린이집이라고 생각합니다. 환경부 정보망에 보면 우리 여기 무안의 경우 한 어린이집은 보육실 1, 2, 3, 화장실, 복도, 식당 이런 데 모두가 다 석면 건축자재가 있는데 놀랍게도 세 등급으로 나눠져 있거든요. 높음, 중간, 낮음이 있는데 낮음이 많습니다, 전반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관리를 조금 더 느슨하게 하는 면이 있는데 중간단계도 있더라고요. 담양도 그렇고요. 이런 데는 적극적으로 제거사업을 지원해가지고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이런 긴장감을 가지고 석면 제거사업에 지자체하고 시군과 함께 대책을 세웠으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앞으로 유보통합이 되면 이거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도 되잖아요?
유보통합 문제하고도 관련이 있긴 있지만 또 이것은 어린이 안전하고 관련된 부분이니까 교육청에서 하든 도에서 하든 이 부분은 조금 더 세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유보통합이 되더라도 이것은 정확하게 이관이 돼야 될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마저 좀 여쭤보겠습니다.
유보통합 진행 상황에서 우리 전남도하고 교육청 또 시군 간의 이런 협의들을 계속해 왔잖아요?
그래서 지금 어느 정도 와 있고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된가요?
제가 짧게 드릴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하나 최대한 짧게 말씀드리면 유보통합은 당초에 교육부에서 2025년 1월부터 업무를 받아서 하는 걸로 했는데 보건복지부가 교육부로 조직은 이관이 됐습니다. 그런데 아직 지자체 업무가 3법 다시 말하면 영유아보호법, 교육재정교부금법 이런 3법이 지금 국회에 상정되어 있고 또 중요한 것은 지금 국비 매칭사업은 어차피 교육부로 넘어가서 시도에서 그 예산을 세우는데 우선 크게 세 가지가 큰 이슈가 돼 있습니다.
재정 이관은 어떻게 할 것인지, 재정 이관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인력 문제, 그다음에 또 어린이집과 유치원 선생님들의 어떤 교육 하드웨어적인 부분 이거 세 가지가 사실은 아직 좀 더 협의나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전국 17개 시도가 지금 교육부하고 계속 릴레이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조금 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우리 도는 도대로 또 시군은 시군대로 계속 소통을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큰 틀에서 교육부 차원에서 지금 정리가 아직 못 되고 있어서…….
우리도 그러면 답보 상태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될까요? 일단 중앙정부는 교육부로 이관이 된 거잖아요?
그리고 지자체가 지금 이관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TF도 꾸리고 실무협의회도 꾸려서 논의를 하고 있는데 제가 자료 요구를 해서 받았는데 내용이 전혀 없어요. 회의한 것만 있고 그리고 6월 달에 설명회했던 그 자료만 받았어요. 그래서 그 자료를 가지고 현장과도 이야기를 해보니까 전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아무도 모른다는 거예요. 아까 말씀하셨던 행정 이관에 있어서 재원을 어떻게 이관할 것인지, 아까 말씀하셨던 국비뿐만 아니라 도비 매칭된 거 또 자체적으로 우리 지자체에서 했던 사업들 이거 어떻게 재원을 넘길 것인지 그리고 정원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또 재산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어린이집 재산 이걸 어떻게 이관할 것인지 이런 부분들이 전혀 어떤 가이드라인이라든지 지침이라든지 이런 것이 전혀 없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지자체도 이 계획은 교육청으로 넘어가지 않습니까, 이제 업무는요?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뭔가가 가이드라인이 나와야만 된다라는 답만 받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정부에서 지침이 나와야 돼서 그거에 근거해서 우리 도하고 교육청도 정리를 해 나가야 되겠지만 이런 논의 자체는 좀 더 현장과 좀 더 깊은 이야기가 많이 돼야 되지 않는가 싶더라고요. 어떠신가요?
이번에 도의회 차원에서도 릴레이 현장 소통을 아홉 차례 하셨잖아요, 도의회에서?
그리고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이게 유보통합 기관의 문제도 문제인데 정말로 실제로 현장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분들 그다음에 그것을 이용하는 학부모, 아동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기 때문에 전남도는 어쨌든 저희들이 혼자만의 힘으로 사실 어렵더라고요. 어려워서 17개 시도랑 연대해서 할 것이고 또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도 유보통합에 관련된 부분은 저희 전남도 집행부와 같은 한목소리를 좀 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건의 말씀 차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국장님 요청을 좀 드릴게요. 의회에서도 여기에 대해서 논의를 하려면 현재 논의되고 있는 쟁점을 정리를 해 주셔야 됩니다. 어떤 부분들이 지금 쟁점이 돼 있고 어떤 걸 풀어야 되는지 그리고 또 중앙정부가 해야 될 것은 뭐고 우리 지역에서 또 논의를 해야 될 게 뭔지 이런 부분이 보고가 돼야 되는데 행정사무감사 자료라든지 또 제가 요청드린 자료에도 그런 내용이 찾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유보통합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는 행정 이관하지만 교육청에서는 풀어야 될 숙제가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교사 자격문제라든지 처우를 동등하게 하는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것들이 풀어야 될 것을 아마 교육청은 더더욱 머리가 무거우리라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넘겨주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좀 더 책임성 있게 넘겨주기 위해서는 여기에 대한 논의가 어떻게 되고 있고 쟁점은 무엇인지, 우리가 꼭 풀어야 될 주요한 어떤 과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의회에 좀 더 소상하게 제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엊그저께도 교육부에서 국회에서 말씀을 하셨는데 가장 17개 시도는 공히 교육부에서 재원을 확보하십시오, 교육부에서. 시장·군수나 시도지사가 그 예산을 그대로 넘겨주는 것은 사실상 어렵지 않겠습니까라는 게 공통된 의견입니다. 일단은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들이 자료를 한번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임지락 위원님이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딥페이크 성폭력 대응 관련해서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법률이 지금 개정이 됐지 않습니까? 개정의 핵심적인 내용이 무엇입니까?
디성센터가 있는데 그전에는 중앙디성센터에서만 삭제 권한이 있는데 시도에서 운영하는 디성 관련된 기관에서도 삭제 권한을 주겠다. 그다음에 구상권 청구, 가해자에 대한 구상권 청구도 원래는 국가에서만 하고 있는데 지자체장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우선 제가 인지하기로는 그 두 가지가 기억이 납니다.
우리 지자체 차원에서는 중요한 부분이고요. 전반적으로 봤을 때 법 개정에 있어서 핵심적인 부분은 딥페이크 허위 영상물을, 성 착취물을 소지하거나 구입하거나 시청하거나 이러더라도…….
법에 저촉되는 것으로…….
이것은 처벌을 받는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대책을 피해자에 지원 이런 것들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지만 가장 중요한 건 예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법 개정이 된 부분을 알리고 그리고 앞으로 SNS라든지 또는 디지털 문화가 어떻게 정착돼야 될 것인지 이런 것을 홍보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이런 것이 미리 충분히 돼야만 어떤 법에 대한 취지를 충분히 살릴 수 있는 것이고 피해자 지원도 제대로 하는 것이지 처벌이라든지 대응 위주로 가서는 안 된다. 사전에 충분한 예방과 홍보 안내 이런 것들이 돼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출된 자료에도 11월에 지금 캠페인이라든지 이런 걸 계획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 주실랍니까? 11월에 계획된 캠페인이라든지 도민들에게 알리는 그런 방안은 어떻게 된가요?
우선 홍보는 사실은 이렇게 시군에 공문을 시행을 하고 안내하고 이게 홍보의 다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은 우리 여가실에서 하고 있는 각종 행사에 그런 여가부 동영상을 계속 무조건 틀으라고 합니다. 어떤 행사든 간에 무조건 동영상을 틀어서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도록 하자, 이게 가장 기본안이고 또 11월 우리가 여성폭력주간 행사 때도 전 거기 참석자들이 그런 것들을 그러니까 5호 담당제처럼 입소문을 내자, 그런 홍보전략을 우선 갖고 있고 또 SNS나 우리 대변인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나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홍보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저희 SNS 디지털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범죄이기 때문에 디지털 내에서 홍보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포털 사이트라든지 또는 SNS라든지 이런 곳에서는 홍보가 충분히 됐으면 좋겠어요. SNS 디지털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홍보는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지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더 강화해가지고 우리 도민들이 어떤 디지털에 들어갔을 때 쉽게 이런 부분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것을 개발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보여주는 캠페인보다는 실제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는 이런 캠페인들을 많이 개발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한 정보 공유는 되고 있는가요?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제2차 피해 때문에 전국단위 통계만 가지고 있고 지역단위 통계는 저희도 파악을 못 합니다, 이것은요. 그리고 또 이걸 존중해 줄 필요가 있고요. 그렇지만 업무 협조는 좀 다른 것 같아요. 경찰청하고 교육청하고 전남도는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서로 공유는 좀 해야 될 것 같거든요.
간담회 때 그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리고 저도 그것을 강력하게 경찰청이나 교육청에 이야기했는데 교육청 입장은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작년에 우리가 출생 미등록 아동 할 때도 그런 식으로 했거든요. 근데 아무리 물론 2차 피해, 3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지역의 통계가 필요하다고 아무리 강력하게 얘기를 해도 자기들은 그 지침에 어긋나는 사항을 하면 나중에 또 감사가 들어온답니다. 그래서 공유가 어렵다고 그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더 한번 검토를 해보시게요. 안 그러면 신고자가 들어올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파악이 안 돼버리니까. 그래서 자칫하면 전남도가 뒷북 행정할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는 교육청하고 경찰청하고도 앞으로 협의해야 될 과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주로 10대고 여성이고 이러더라고요. 초·중·고등학교 학생이더라고요. 우리도 그 통계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지는 않았습니다마는 그래서 이것은 저희들이 어쨌든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도교육청, 경찰청, 전남도 또 관계기관 같이 협의해서 하여튼 사전에 그런 것들이 차단될 수 있도록 노력을 깊이 더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국장님.
앞서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해 주셔서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딥페이크 관련되어서 순천 지역에 이런 피해자가 많고 상담이 많다고 하셨잖아요. 훨씬 더 그쪽 상담소를…….
예, 목포 서부권보다.
그런데 제가 그쪽에 개소식 때도 가보고 관심이 있어서 불편한 점이 없는지 꾸준히 소통을 하고 있는데 그런데 여기에는 제가 보고받은 바에 의하면 개소당 인력이 3명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죠?
제가 보고받기에는 3명으로 되어 있는데 몇 명인지 아십니까?
센터장 포함해서 2명으로 제가 인지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자료를 받았을 때 개소당 3명이라고 했는데 2명 가지고 턱없이 부족하다, 이루 말할 수 없게끔 건수나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리고 특히 예산 부분에 있어서 의료비나 법률비 지원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지금 이 딥페이크 관련된 부분은 우리 전라남도가 원래는 국비로는 한 군데밖에 이용을, 선정이 안 됐는데 우리 전라남도는 지역이 넓다 보니 순 도비 사업으로 동부권에 하나를 더 해 주십사라고 예산 당국에 협조를 해서 순천에서 하고 있는 그 시설은 순 도비 사업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부분은 아마 그런데 모든 시설들이 저희들이 갖고 있는 시설이 667개입니다, 여가실에서 갖고 있는 시설들이.
모든 시설 계신 분들이 고생하고 계시긴 하지만 대부분 인건비, 운영비 부족하시다라고 모든 시설에서 말씀하시고 계셔서 우리들이 예산을 심사하거나 예산부서에 할 때는 우선순위를 두고 계속 예산부서에 건의를 드리고는 있습니다마는 아시다시피 저희들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이 못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더 이렇게 내년에는 인력을 확충하기 위해서 노력을 앞서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예산 확보를, 어려움이 많지만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법률 지원이나 의료비가 이렇게 지원이 예산 책정이 안 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어려움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은 가능성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이렇게 또 어쩔 수 없는 부분인지 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우선 아직 심의 그러니까 우리가 그 부분은 본예산에 집행부에서 예산을 1500만 원 정도 증액을 했고요. 상임위에서 그 부분을 삭감하지 마시고 원안 통과해 주시기를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예,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범죄가 더 발달될 것 같은 상황이고 추세로 보면, 이 부분에 대해서 각별하게 이렇게 경각심을 갖고 본 위원도 지켜보고 관심을 갖고 있고 지금 1500 이렇게 증액시킨다 해도 턱없이 부족한 것 같거든요. 이런 범죄예방을 위해서 더 각별하게 저도 신경 쓸 것이고 국장님도 관심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14페이지 보시면 여기 양육비 관련되어서 부모급여를 확대한다는 등 이렇게 조건은 좋아지는데 본 위원이 저번 7월에도 업무보고 때도 얘기했고 또 저번에도 국장님께도 말씀드렸던 조부모 돌봄수당 어떻게 잘 검토하고 계신지 또 추진에 문제는 있는지, 예산 확보는 하셨는지 좀 궁금합니다.
우선 조부모 손자녀 돌봄사업에 대해서 부위원장님께서 관심가져 주시고 또 힘을 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우리가, 저희들이 신규사업을 하게 되면 특히 도민들한테 가는 사업들은 복지부의 사회보장 협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조부모 손자녀 돌봄을 포함한 몇 개의 신규사업을 저희들이 엊그저께 다녀왔다는 말씀을 드리고 복지부에서는 내년 2월까지는 무조건 사회보장 협의를 마무리해 주겠다라는 그런 말씀을 들었지만 지속적으로 확인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저희들이 올해 돌봄예산을 신규예산을 5개 정도를 예산 당국에 올렸습니다. 5개 중에서 아쉽게도 조부모 손자녀 돌봄사업은 예산이 반영을 못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 추경에라도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조부모 돌봄수당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기본적으로 조부모가 돌볼 수 있는 여건이 안 되니까 이렇게 일을 포기하더라도 부모가 양육을 하는 경우가 있고 또 어린이집이나 이런 곳에 맡기잖아요. 그런데 예산은 그렇게 많이 다른 사업보다는 좀 더 예산은 그렇게 많이 들지 않으면서도 효과는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우리 전남에서 당연시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사업인 것 같습니다.
국장님도 열심히 하고 계신 부분 잘 알고 있지만 너무 예산 확보를 못 했다고 하니까 너무 실망스럽고…….
제가 제 노력이 부족한 탓으로 생각하고 하여튼 내년 추경에는 정말로 저희들이 이것도 시범사업으로 하려고 했거든요, 전체 전수 하는 것이 아니라. 그랬는데 제가 노력을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2월에는 꼭 좋은 결말을 맺고 추경에 꼭 예산 확보를 해서 이렇게 진짜 다른 지자체, 다른 데보다 뒤처지지 않는 전남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거 당연한 부분인데 이뤄지지 않는 부분이 매우 안타깝지만 아무튼 앞으로도 본 위원도 관심을 갖고 될 때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선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흥 출신 박선준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서 간략하게 짧게 짧게 질문드리면서 몇 가지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아까 앞서 다른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던 부분 중의 하나인 자립준비청년 관련해서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여가실의 주요성과에서도 보면 자립준비청년을 자립 역량 강화로 안정적 전남 정착 도모에 보면 사업에서 수당 지원이 40만 원에서 50만 원이라든지 자립정착지원금 1000만 원 그런 등의 다양한 지원들을 해왔습니다. 그렇게 또 이렇게 안내자료로도 나오지 않나 싶은데요.
행감 요구자료 21페이지 보시면 저희 소관 조례가 보면 전라남도 아동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다. 그런데 국장님께 여쭤보고 싶은 게 이 조례가 지금 현재 시행이 되고 있는 조례가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내용 알고 계신가요?
미처 거기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2023년 11월 2일 ‘전라남도 자립준비청년등의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로 변경이, 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제출함에 있어서 좀 더 신중을 기해 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좀 더 꼼꼼하게 챙겼어야 되는데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022년도 자립준비청년 실태조사 자료에 따르면 우리 전라남도의 자립준비청년은 560명 정도가 되고 전담인력이 정원이 13명인데 지금 현재 현원은 11명입니다. 그러면 1인당 50명 정도를 커버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어떻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국장님께서는?
자립준비 전담기관도 사실 저희들이 이걸 만들 때부터 저희들이 국비로 하려고 했는데 힘에 부쳐서 도비 사업으로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말씀주신 것처럼 자립 지원 전담기관에 순천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인력은 충분치 않습니다만 지금까지 고생하고 계시는 시설장님과 종사자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해외사례랑 비교했을 때도 선진국에서는 한 명당 20명 정도를 커버하면서 이렇게 하고 있는 것에 비하면 상당히 업무강도가 높다 보니 그런 지원대책의 마련이라든지 케어하는 부분에 있어서 서비스의 질이 떨어질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인원에 대한 보강에 보충을 할 수 있는 그런 지원대책도 마련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이 주거 안정과 취업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이 취업 대책에 나와 있는 부분들이 나와 있는데 다소 여쭙고자 하는 게 현재 자립준비청년이 취업을 하고 있을 때 어떤 지원대책들이 있는가 그런 부분을 말씀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떤 취업 대책이 있는지…….
예, 취업 대책에 관해서요.
저희들이 자립준비 전담기관에서는 금융, 경제, 취업 준비 프로그램 운영 이런 원스톱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자립준비청년을 케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들이 밖에 나갔을 때 돈벌이가 있어야 다른 곳으로 유출이 안 되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방점하에 취업에 관련되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막상 이렇게 안내를 하면 거기 청년들께서 실질적으로 조건이 부합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실제로 취업하고 연계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희들이 작년 2월에 한전KPS를 다녀왔는데 거기에서도 청년인턴을 5명을 우리가 확보를 받았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그 내용을 자립지원 전담기관 센터장한테 말을 해서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인턴을 쓰도록 했으니 사람을, 가실 수 있는 분들을 모아달라고 했는데 순천에 있는 친구들은 나주까지 가려면 자기 별도의 원룸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원룸비 비용 부분도 저희들이 어떻게 해서 마련할 테니 그쪽으로 가서 인턴을 해달라고 했는데 결국에는 그것이 성사가 안 됐습니다, 예를 들면.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취업 대책에 좀 더 저희들이 주안점을 두고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들이 데이터를 보니까 현재 지금 457명 중에서 232명이 현재 취업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자료가 있습니다.
방금 국장님 말씀을 들어보면 취업할 수 있는 곳의 위치도 상당 부분 중요한 부분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친구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 있는 지역 기업들에 대한 채용 시에 어떤 혜택이라든지 지방세 감면 혜택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한 방법도 저희가 연구를 해야지만 그 친구들이 멀리 가지 않고 그 지역에서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든지 아니면 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지금 일자리경제과에서 사회적기업에 대한 등록되는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회적기업 실·과와 협업을 통해서 사회적기업들이 자립준비청년들을 취업시켰을 때 어떤 혜택이라든지 그걸 협업을 하면 그 청년들이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 그 지역에서 거주하면서 취업할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이 되지 않을까 싶어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저희 전라남도에서 임대를 할 수 있는 운영 공간들이 있습니다. 동부지역본부를 말씀을 들어보면 커피숍이나 북카페 운영을 지역 창업기업들한테 임대를 해 줬다고 나와 있는데 어떤 형태인지는 정확히 지금 말씀을 제가 드릴 수는, 한번 연구를 해 봐주시면 좋을 게 자립준비청년들에 대한 협동조합이라든지 어떤 부분에 있어서 그런 기관들을 만들어서 본인들이 좀 더 주도적으로 취업 어떻게 보면 그쪽은 소비가 안정적으로 소비자들을 이끌 수 있는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경쟁이 좀 덜한 곳이기에?
그래서 거기에 취업을 한다든지 아니면 본인들이 거기서 창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들도 한번 우리 전라남도에서 검토해 봐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위원님이 말씀주신 것처럼 단발성으로 가서 일자리, 기업이 가서 설명하고 이런 것보다는 구조적으로 접근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들어서 금방 말씀주신 사회적기업 또는 일자리경제과에 있는 그런 것들 또 인센티브 그런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관계부서와 협의를 통해서 자립준비청년이 한 명이라도 취업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간략하게 아이돌봄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아이돌봄 관련해서 기사 내용을 제가 한번 봐봤는데 예산이 불용 처리되는 것들이 많이 있다. 지난해도 356억이 불용됐는데 그 이유가 아이돌봄을 하시려는 그런 지원자들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불용됐다는 기사를 한번 읽은 적이 있는데요.
예. 아이돌봄 예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예산을 다 활용하지 못하는 이유가 돌봄을 하려는 지원자들이 없어서 그 예산을 다 소진하지 못했다는 기사 내용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쭙고 싶은 게 아이돌봄 관련해서 우리 전라남도에서 돌봄 관련해서 어떤 지원대책이나 하고 있는 시행되고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
우선 아이돌보미가 전라남도에는 1012명 정도가 있고 그리고 아이돌보미가 원래는 교육기관이 한 군데밖에 없었습니다, 영광에. 그런데 올해 하반기에 동부권 지역에 아이돌보미 교육기관을 하나를 더 해서 거기에서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했고요.
두 번째로는 또 서비스 제공기관이 그전에는 신안을 제외해 가지고 운영되고 있었는데 신안군이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 또 실질적으로 아이돌보미분들이 건강보험, 건강검진 하는 데 애로사항이 있다고 해서 한 2년 전에 예산을 저희들이 1인당 아주 작지만 예산을 태워 가지고 했었고 다만 올해 그 예산이 좀 줄어들어 가지고 내년도에 다시 그것을 2020년 수준으로 그 예산을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 예산이 아마 이번에 본예산을 편성할 때 상임위에서 상정되면 위원님께서도 좀 도와 주시면…….
국장님, 제가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내용이 지원대책이 2년 전에 1인당 3만 원 지원을 했다가 지금 예산이 잘 사용되지도 않고 있다는 그런 지자체와 공문들이 오가고 하고 지금 현재는 1인당 1만 5000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공무원들 지원 같은 경우는 2년에 한 번씩 35만 원까지 지원되지 않겠습니까, 건강검진비로서?
그런데 이 1만 5000원이라는 금액이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느꼈을 감정들은 오히려 이게 ‘이걸 우리가 왜 받아야 되나?’ 그런 정도의 너무 미미한 금액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아이돌보미에 대한 자존감이라든지 지원한다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많이 떨어질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설명드린, 시간 관계상 좀 시간이 없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우리 전라남도보다는 전북에서 좀 더 어떤 영유아들을 돌봄했을 때 어느 시간 이상은 수당을 준다든지 전남보다는 좀 더 다양한 지원대책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돌봄이라는 정책이 어떻게 보면 우리 전라남도나 대한민국이 가장 겪고 있는 인구소멸 문제에서 그런 우리 지역사회가 계속 지속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밀접한 정책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 아이돌봄 서비스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좀 더 자존감 높게 또 자긍심을 가지고 보람을 느낄 수 있으면서 이렇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좀 더 많은 지원대책들을 강구해 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선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입니다.
위원장님, 처음에 하신 분들은 시간을 너무 많이 줬어요. 뒤에 하신 분들은 눈치가 보여서 지금 식사를 하러 가야 되는데 제가 2분만 쓰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시간 관리 좀 위원장님이 철저를 기해 주셔서 뒤에 하는 사람들도 마음 놓고 할 수 있게, 정해진 시간을 쓸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업무보고 17쪽을 팀장님이 제가, 답변하지 마시고 이따 별도로 이 내용을 팀장님이 직접 저한테 오셔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남도아이지킴이단이 작년 7월 7일 출범을 했어요. 그런데 작년 행감자료를 보니까 아동학대예방 남도아이지킴이단 발대식 추진 2023년 7월, 그리고 앞으로 추진계획 남도아이지킴이단 세부운영계획 수립 2023년 11월, 이렇게 해서 되어 있는데 올해 실적이나 이게 찾아볼 수가 없어요.
이거 한번 우리 팀장님께서 별도로 저한테 와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행감자료 89쪽에 보니까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도 말씀을 주셔서 내용이 좀 달라서 이것도 별도로 와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 이것 보니까 장비비 지원 또 개보수 지원 이런 게 있는데 이게 좀 들쑥날쑥해요. 지원 안 된 곳은 지원이 안 되는데 전남의 도내에 911개소나 되는데 장비비도 지원을 받고 또 올해 받았으면 작년에도 받았으면 올해도 받고 또 이게 장비비 지원을 해줬는데 또 이게 개보수 비용 3000도 받고 이런 것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이것들이 좀 불균형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느냐 생각이 드니까 이것 별도로 저한테 와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유미자 여성정책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조속히 개선한 후 그 결과를 우리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업무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칩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전남여성가족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와 중식을 위해서 2시까지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 21분 감사중지)
(13시 59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남여성가족재단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함께 돌보며 함께 일하는 행복 전남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입니다. (인사)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순천 출신 김정이 위원입니다. (인사)
화순 출신 임지락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김미경 위원입니다. (인사)
장흥 출신 박형대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최병용입니다. (인사)
이광일 위원님과 차영수 위원님은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성혜란 원장을 비롯한 간부의 선서 후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이며,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성혜란 원장께서 대표로 선서할 때 관계 공무원께서는 함께 일어나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원장은 서명된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혜란 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제1항,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7일
<(재)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 성혜란
경영지원실장 김효진
정책연구실장 정인경
양성평등센터장 지희정
광역새일센터장 이진순
일·생활균형지원센터장 임송미
여성긴급전화1366전남센터장 정미남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이어서 성혜란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업무보고를 진행하되 핵심내용 위주로 성실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 성혜란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님, 한숙경 부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제386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반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전남여성가족재단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여성가족정책 연구와 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많은 지도와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재단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인경 정책연구실장입니다. (인사)
지희정 양성평등센터장입니다. (인사)
김효진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인사)
임송미 일·생활균형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진순 전남광역새일센터장입니다. (인사)
정미남 여성긴급전화1366전남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소요 시간은 약 9분입니다.
전남여성가족재단은 2024년도에도 전남도민의 행복한 여성가족정책 개발과 성평등 문화환경 조성, 여성 경쟁력 증진, 일·생활 균형 지원, 여성폭력 예방 및 긴급지원 등 주어진 임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으며, 이에 대하여 지금까지 추진해 온 것과 진행 상황 등 재단 주요업무에 대하여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일반현황으로 설립 목적 및 연혁 등은 참고해 주시고 6쪽, 조직 및 인력 현황입니다.
재단은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를 이사장으로 하여 원장 이하 2실 4센터로 정규직 정원 23명에 현원 22명이며, 특정직 즉 무기계약직 50명의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쪽 예산 현황입니다.
재단의 2024년도 예산은 2회 추경 기준으로 58억 2500여만 원입니다. 이 중 대행사업 수입 예산이 32억 6200여만 원으로 전체 예산의 56%, 출연금은 18억 6400만 원으로 32%를 차지하고 있으며 자체수입 등 기타 수입이 1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8쪽 주요업무 및 시설현황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쪽 주요 성과입니다.
도민과 함께하는 가족행복 대토론회 운영 등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대응 및 연계 사업을 추진하였고, 가족친화인증기업의 경우 도정 목표를 지속적으로 초과 달성하고 있으며, 일·생활균형 직장문화 조성 확산을 위해 ‘OK, Now 페어패밀리’ 영상을 제작하여 MBC 생방송 전국시대 방영 등 홍보활동에 매진하였습니다.
그 밖에 여성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지원 로드맵 제시와 전남도민과 함께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2024년 기관 운영방향입니다.
10쪽입니다.
2024년도 재단은 전남도민이 행복한 성평등 마루의 비전으로 여성·가족정책 생산과 실행 중심,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 여성 경제활동 촉진, 전남 성평등 실현 기반 강화 등 4개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12개 중점 추진사항을 선정,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2024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15쪽입니다.
먼저 정책 연구는 도민의 삶의 변화와 정책 욕구에 부응하는 현장 민감형 조사·연구를 목표로 3개 분야 12개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과제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6쪽 전라남도의회 성평등 수준 향상 방안은 전라남도의회 성평등 현황을 점검하고 구성원 의식 조사를 통해 성평등한 의회 실현을 위해 정책 연구 과제이며, 17쪽 전남지역 가족 변화 실태 및 대응 방안은 급속하게 변화하는 가족의 특성과 지역의 실정을 반영하여 전남 차원의 가족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 방안을 마련하는 연구 과제입니다.
18쪽 기업 일·생활균형 실태와 활성화 방안은 전남지역 기업 일·생활균형제도 활용 실태를 조사·분석하여 정책 수립의 근거가 되는 기초자료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 및 기업 특성을 고려한 일·생활균형 촉진과 지원 방안을 도출하고자 추진하는 과제이며, 19쪽 전남 장애학생 성인권 실태 및 증진 방안은 전남지역 장애학생의 성인권 실태 파악 및 장애학생의 성인권 보호 증진 환경 조성 방안을 마련하고자 수행하는 과제입니다.
20쪽 전남 청년농업인 지원사업 특정 성별영향평가는 청년농업인 지원사업의 성차별적 요소를 제거하고 청년 여성농업인의 안정적이고 안전한 정착 촉진을 위해 수행하는 과제이며, 21쪽 전남 여성 일자리 종합계획 수립 연구는 성인지적 일자리 정책 추진과 질 좋은 여성 일자리 창출로 전남 여성의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고자 수행하는 과제입니다.
22쪽 화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계획 수립은 성평등 관점에서 지역 정책 추진의 토대가 될 여성친화도시 비전과 목표 수립을 위해 추진하는 과제입니다.
그 밖에 23쪽 여성친화도시 컨설팅, 24쪽 여성·가족 정책 간담회, 25쪽 여성·가족 연구 집담회 등을 운영하며 26쪽의 통계로 보는 전남 여성가족의 삶과 27쪽의 전남 여성가족 정책 정보를 생산·발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양성평등센터 사업입니다.
31쪽 보시겠습니다.
양성평등센터 사업 운영은 여성주의 교육 허브 역할 및 일상적 성평등 실현 등을 목표로 3개 분야 9개 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32쪽입니다.
여성인문아카데미 ‘사람책을 만나다’ 전남도민 에너지학교는 지역사회가 당면한 환경 문제를 여성주의 관점으로 접근하여 교육 10회, 토론회 1회를 추진하였으며, 33쪽 전남여성생애구술사는 존재하지만 기록되지 않는 전남 여성의 삶 이야기를 통해 지역과 여성의 정체성을 확립해 시각적으로 기록화하는 사업입니다.
34쪽입니다.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평가 및 컨설팅은 민간이 추진하는 양성평등 공모사업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하여 양성평등 촉진 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35쪽 양성평등 교육·문화 사업은 성별·연령별 인식 격차 완화 등을 목적으로 청년 공감·세대 소통 프로그램, 여성친화도시 시책 연구모임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7쪽입니다.
여성학 실천대학은 6년째 진행되고 있는 교육 사업으로 여성주의 및 양성평등 전문 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활동과 도민이 성평등 의식을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38쪽 보시겠습니다.
성평등전문강사·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역량 강화 사업은 기양성된 전문강사의 강의력 표준화 및 역량 강화가 필요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며, 39쪽 결혼 여성 이민자 활동 역량 강화 사업은 결혼 이주 여성의 사회·경제적 자립을 위한 지원과 모국어 능력 활용 교육 수료생의 사후 관리가 필요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40쪽입니다.
성별영향평가 사업은 전남도와 시군, 도교육청의 성별영향평가 관련 업무 지원으로 제도 운영의 실효성 제고 및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컨설팅 800건, 이행 점검 2회를 계획 운영하고 있으며, 41쪽 양성평등 정책 모니터단 운영은 도민이 직접 지역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민관협의체 운영을 해서 모니터링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올해는 전남 청년 돌봄 정책과 전남 관광정책 모니터링 활동 등 2개 분야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일·생활균형지원센터 사업입니다.
45쪽입니다.
일·생활균형지원센터 사업은 가족친화경영 확산 등 3개 전략과제 9개 사업을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중 7개 과제는 전년도에 이어 계속 과제이고 6번과 8번 전남도, 공사·출연기관 일·생활균형 실천 다짐대회는 신규 과제입니다.
46쪽입니다.
먼저 전남 기업과 기관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은 가족친화인증 단계별 컨설팅 지원 및 사후 관리를 위해 컨설팅 72회, 권역별 설명회 4회를 계획·운영하였으며, 47쪽 기업 일·생활균형 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영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일·생활균형 제도 활성화 및 가족 친화 문화 정착 지원을 하였고 앞으로 성과공유회 및 결과물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48쪽입니다.
전남 일·생활균형 표창 및 가족친화 현판 수여는 신규 37개 기업과 기관에 대한 현판 수여와 10명의 유공자 포상을 추진하였으며, 49쪽 전남형 맞돌봄·맞살림 협력 사업은 남성의 가사·육아 역량 강화 및 평등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이해 교육 및 체험, 가족 캠페인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50쪽입니다.
일·생활균형 인식개선 교육 및 캠페인 사업은 지역 거버넌스와 연계하여 대상별 맞춤형 일·생활균형 교육 3회와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캠페인 2회를 운영하였으며, 51쪽 전남 일·생활균형 정책 의제 발굴 및 확산은 기업 CEO 대상 일·생활균형 정책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실천의지 함양을 위해 전남 일·생활균형 CEO포럼 1회를 12월 11일 운영할 계획입니다.
52쪽입니다.
전남 일·생활균형 네트워크 협력 운영은 다양한 이해당사자 연계 및 협력사업 운영을 통해 상호 협력적 일·생활균형 거버넌스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53쪽 전남도 공사·출연기관 일·생활 실천 다짐대회는 저출생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전남도지사, 21개 공사·출연기관 임직원 200여 명이 지난 일·생활균형 실천대회 서약 및 세대공감 토크 등을 4월에 실시하였습니다.
54쪽입니다.
일·생활균형 통합정보 제공 및 홍보기자단 양성은 일·생활균형 정책·사업 홍보 강화를 위해 홍보 콘텐츠 제작과 홈페이지 등을 운영하여 일·생활균형 이슈 확산 및 도민 소통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여성가족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수탁기관으로 여성경력단절예방 지원 사업과 취·창업 연계 지원을 위해 전남광역새일센터를 운영하고 폭력피해 여성 상담 및 긴급 구조, 폭력피해 여성 주거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는 여성긴급전화1366전남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남여성가족재단 발전과 소관 업무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다양한 측면에서 많은 지도와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라며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전남여성가족재단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 시간 마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성혜란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배부해 드린 감사자료와 업무보고서를 참고하시어 질의해 주시고, 담당 실장이나 센터장에게 상세한 답변을 듣고 싶을 때는 본 위원장에게 동의를 얻어 질의를 진행해 주시기 바라며, 수감기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에 대한 핵심을 잘 파악해서 요점 위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원장님, 우리 62쪽에 보면 창업보육실 운영에 대해서 조금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여쭤볼게요. 전남여성가족재단 내에 혹시 여성창업자가 입주할 수 있는 창업보육시설이 있나요?
그러면 앞으로 만들 계획은 있나요?
현재도 아직 창업보육시설을 저희 재단 내에 갖추고자 하는 계획은 아직 가시적으로는 없습니다.
필요는 하지요?
각 지역에 요새 창업수요가 많이 늘어나고 있어, 취업이 어려우니까 창업수요가 많이 늘어나고 있기는 하거든요. 저희가 설문조사를 하면 여성의 한 25% 이상은 창업할 의지가 있다고 말씀들을 하시고 해서 보육시설이 있으면, 갖춰져 있으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추진을 한번 해 보시죠. 필요할 것 같아요.
예. 그런데 그게 창업보육시설이 있으려면 공간이 우선 첫째는 담당자도 물론이거니와 공간이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 부분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지금 현재 공간은…….
예, 공간, 여유 공간은 지금 현재는…….
가보니까 공간이 많이 있을 것 같던데?
저희가 주로 교육장이고 연수 그러니까 1박 숙박시설이 저희 재단에 같이 있거든요. 그리고 사무공간이고 그리고 또…….
사무공간이고 그래서 현재 그렇게 보육 그러니까 창업보육을 할 수 있는 공간은 제가 지금 현재 생각하기로는 여유 공간은…….
안 나와요?
그래요. 한번 고민해 주시고요.
그리고 새일센터 등에서 많은 상담을 하고 있지만 실제 취업이나 창업으로 이어진 실적이 있나요?
몇 건이나.
저희가 재단 안에 10명의 새일센터 직원은 있는데 이 직원들은 주로 취업 연계를 직접 하는 것은 아니고요. 14개 시군에 현재 파견 나가 있는 1명씩의 취업 설계사, 상담사들이 있습니다. 2024년도 현재 실적은 1100여 건 있습니다.
많네요?
예. 2023년 전년도는 1000여 건 되고요. 올해 현재까지는 1100여 건 되고 있습니다.
자꾸 늘어나네요.
우리 원장님 오셔 가지고 굉장히 열성적으로 해 주셔서 자꾸 성과가 나타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재단으로부터 상담을 받은 두세 개 여성이 창업할 수 있도록 보육시설을 제공해서 성공사례 배출하는 것도 의미가 크다 생각하는데요. 원장님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죠?
예, 한번 저희가 살펴보고요. 혹시 그분들이 누군지 연결을 해 주신다면 꼭 저희가 재단은 아직 그래도 만약에 하게 되더라도 시간이 많이 또 필요하고 당장 해 줄 수 있는 창업공간 그런 연계하는 데가 여수라든가 이런 데는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바로 연결할 수 있으면 연계하고 컨설팅도 해드리고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지금 시대 흐름이기 때문에 우리 여성가족재단의 역할이 더 빛날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일들을 계속 추진을 해 주시면 그래서 건의를 드렸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업무보고 47쪽 한번 보겠습니다. 가족친화인증기업에 대해 잠깐 설명 좀 해 주시렵니까?
가족친화인증기업은 저희가 각각, 요새 갈수록 늘어나는 일·생활균형 관련해서 관심이 많고 그분들이 계속적으로 이렇게 직장에서 이직을 안 하고 있으려면 어떻게 보면 가족친화 경영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가족친화경영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저희가 인증하는 그런, 인증해서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하는 그런 제도입니다. 여가부 사업입니다.
가족친화인증기업은 하고자 하면 일반사업자 내지는 법인사업자, 모든 사업자들은 다 신청할 수 있어요?
예, 공공기관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도의회도 가능합니다.
지금 가족친화인증기업이 되어 있는 업체에 혜택이 뭐가 있어요?
인센티브가 전남도에는 다양하게 있습니다. 인센티브를 말씀드리자면 예를 들면 농협에 약간 보통 대출보다는 저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고요. 그다음에 중소벤처기업과에서는 유망 중소기업 선정할 때 가점도 주기도 하고요. 또 신용보증재단에서는 보증요율을 감면하는 등 전남에서 인센티브가 13개 정도 현재 있고 올해도 신규 발굴 중입니다.
서류 절차는 그렇게 까다롭지는 않죠? 그런 대금 신청해 갈 때요. 방금 얘기하신 저리 대출이라든가…….
대출이라든가 이렇게 할 때요?
저도 사실 서류 신청이 얼마나 복잡하고 까다로운지는 제가 미처 파악은 못 했는데 일단 저희 가족친화인증기업을 받으면 0.5% 더 낮게 할 수 있다고는 알고 있습니다.
최대금액이 얼마까지인가요?
그거는 제가 자세히, 죄송합니다. 모르겠습니다.
원장님, 다른 것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81쪽, 폭력피해 여성.
피해자 보호하는 방법이 뭐가 있는가요?
피해자 보호하는 방법이요?
저희 긴급전화 1366은 일단 긴급하게 24시간 피해를 받았다고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저희한테 재단에 전화를 하시면요. 저희가 경찰청 등하고 긴급히 대피해서 저희 재단으로 긴급대피를 시키고요. 그 이후에 저희가 보호하면서 또 이렇게 보호할 수 있는 시설에 연계하는 일 등을 1366이 하고 있습니다.
폭력피해여성의 지금 신고가 들어왔을 때 우리 동부지역은 지금 어떻게 하는가요, 동부지역?
동부지역은 저희가 동부지역에 각 상담센터가 쉼터 등이 있거든요. 그래서 여성긴급쉼터 등이 있으면 그 긴급쉼터 등으로 저희 대피한 여성들을 연계해서 장기간 또는 단기간 일시 보호할 수 있게 저희가 연계하고 있습니다. 순천이나 여수·광양 등지에도 여성쉼터 등이 있습니다.
2차 피해 예상이 됐을 때는 어떻게 하는가요, 지금은?
2차 피해가 예상되고 있으면 저희가 사실은 그 쉼터 등에서는 그분이 뭐라 그럴까요, 자립할 수 있게 가급적 지원을 해서 그분을 보내드리려고 노력을 하는데 또 본인이 다시 아이들 생각해서 댁으로 돌아간다고들 많이 그렇게 주장을 하셔서 가시는 분이 있고 다시 2차 피해를 겪는 수도 사실은 많이 있거든요, 왕왕. 그런 경우는 저희가 요보호하고 다시 거기 그런 가정을 재발 우려하지 않게 방문 상담해서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현 인원이 지금 22명 돼 있네요?
저희 현재 현원은 20명입니다, 1366 직원은.
지금 정원 23명에 현원 22명…….
아, 전남 저희 재단은 그렇습니다. 재단 정원은 23명인데 현원은 22명입니다.
업무량이 많죠?
그래도 어떤 분들은 업무에 엄청 힘들게라도 해서 열심히 하겠다는 이런 표현을 많이 합니다, 국장님들도. 원장님도 열심히 하신다는 얘기는 많이 듣지만 직원들 독려 많이 해 주시고 건강도 많이 챙기시고요.
예, 고맙습니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힘내서 하겠습니다.
항상 많이 쳐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임지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화순 출신 임지락 위원입니다.
우리 전남여성가족재단의 전반적인 업무가 위수탁 관련 내지는 이렇게 지원 쪽에 내용이 많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우리 원장님 중심으로 정말 지금 가고 있는 양성평등도 중요하고 더더군다나 저희들이 이제 지방소멸 인구감소에 따르는 우리 여성의 역할과 여성에 대한 어떤 지역사회에서 경제적인 활동 부분이나 또 가정에서 양립해서 양성으로 인한 충분한 어떤 가족을 이룰 수 있거나 또는 그런 취업으로 인한 경제적인 활동에 의해서 충분히 자립이 가능하고 주거문화와 생활환경이 맞아져야 우리들이 원하는 쪽의 그런 내용들에 대한 패턴의 우리 삶이 전반적으로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충분한 지금까지 설명해 주신 내용들을 잘 실천하시면서 하나하나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저는 하나만 예산에 관련돼서 말씀드릴게요.
감사 결과 이렇게 주셨던 자료 중 4페이지 보시면 지금 2023년, 2024년 사업별 예산집행 부진현황에 대해서 이렇게 자료를 주셨어요. 지금 집행률 50% 이하 또는 불용액 5000만 원 이상에 대해서 4개의 사업 건을 내놓으셨는데 먼저 전남 여성일자리 종합계획 수립연구에서 국도비 매칭 50 대 50이네요?
10월 중 면접조사 실시 끝났습니까?
거의 지금 마무리 다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1월 29일 이 관련해서 여성일자리 포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보고서 발간되면 책자로 이게 만들어지는 건가요?
책자 만들어지면 본 위원이 사실은 앞으로 우리 지역에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여성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지역사회에서 활동 역량이나 위치나 이런 것들을 정말 잘 살펴보고 그런 쪽이 원하는 쪽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내용들의 정책적인 내용이나 이런 걸 살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보고서가 나오면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꼭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여성 결혼이민자 활동 역량 강화 있죠?
지금 그게 집행률이 2% 돼 있고 보니까 사전 수요조사 결과 반영 후에 지금 이 사업이 언제부터 언제까지 이루어지는 건가요? 기간이 어떻게 돼 있어요?
사실 사업 계획은 2월부터 했는데 저희가 사업 계획하기 전에 사전 수요조사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민여성이 이런 교육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지 또 어떤 시기가 적절한지 관련해서 여러 가지 저희가 수요조사를 쭉 하는데 저희가 도교육청에 전문과정이 있습니다. 이주여성 그러니까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 전문과정이 있고 근데 이분들이 약간 수요가 겹치는 문제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 과정을 개설하는 걸 하반기로 저희가 예정을 해서 지금 기간을 고려해서 지금 진행을 하반기로 옮겼기 때문에 예산집행이라든가 이것이 늦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는 개강해서 10월까지 교육을 다 마쳤고 남은 이제 사회경제 관련한 교육만 지금 남은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지금 부진 사유에 대한 내용을 9월 개강해서 10월 교육 종료라고 그래서 실제적으로는 예산이 2000만 원인데 어떻게 한 달 만에 교육이 이루어지고 예산이 그렇게 집행이 되는 건지에 대한 이런 명확한 내용을 제가 알고 싶어서 질문을 드렸는데요. 방금 설명을 들어보면 사전에 수요조사하고 그 내에 대한 예산집행들이 꾸준히 이루어지면서 왔는데 집행 자체는 전반적인 사업이 완성되는 10월 이후에 집행이 된다 그 이야기였나요?
예, 그렇죠. 왜냐하면 이게 거의 2000만 원이 강사비고 또 그분들 교육받는 데 있어서 간식비라든가 이렇게 사업 운영비로 집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9월, 10월 두 달 꼬박 교육을 한 바가 있고요. 지금 11월에 남은 교육이 마무리되면 예산집행은 확실하게 이행이 잘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 예산 중에 강사비용이 어느 정도 많이 차지하실까요?
대부분이 강사 비용이라…….
그럼 9월, 10월, 11월 3개월간에 집행되는 강사비용이 집중적으로 돼 있나요?
그러면 이제 9월 끝나는 게 문제가 아니라 11월까지 마무리된 다음에 정산 처리해서 집행한다는 얘기시죠?
예, 지금 9월, 10월도 계속 예산을 교육 마무리되는 대로 강사비 집행 등은 지금 바로바로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여기는 2%밖에 안 돼 있네요? 이 자료가 언제적 9월 말 마감 아니었어요?
9월 말 마감이었는데 9월 말에 마무리되면 9월 말 강사를 10월 초에 집행을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되도록이면 사실은 어제 제가 행정사무감사했던 우리 연구원도 말씀드렸는데 저희들이 지금 자료 마련해서 제출하는 시간하고 그리고 실제 보고하는 이 텀이 지금 상당히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사실은 방금처럼 집행하거나 일을 실행했던 내용들이 안에 이미 많이 했었던 내용의 실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자료에는 지금 실려 있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사전에 보고하실 때 구두로라도 그 안에 있었던 상황에서 이런 변화가 있었다는 것은 이야기를 해 주셔야 저희들이 질의할 때 서로 공감대 형성해서 그 실정에 맞게 질의응답이 가능하겠습니다.
지금 양성평등기금에 대해서 평가 및 컨설팅을 하셨던 것하고 똑같은 내용인데 지금 이런 양성평등에 관련된 이 부분은 우리 국비가, 국도비 매칭이 되지 않나요?
이것은 양성평등기금이 도에서 모은 기금으로 활용해서 이 사업을 하기 때문에 도비 전액입니다.
제 이야기는 도비 전액인데 지금 양성평등에 관한 기준이 여가부에서부터 계속 저희들이 우리 국가적인 사안으로 진행되는 사업들이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우리 도에서 우선 선제적으로 저희들이 하는 그런 부분에 하는 거지만 이런 부분은 국가의 사업들과 매칭을 해서 뭔가 좀 국책사업과 이렇게 연동을 해서 우리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끌어다 쓰는 방법도 여기에서는 가능하지 않냐 싶어서 제가 여쭤봅니다.
그래서 전남 저희 재단 안에는 국비를 가져와서 하는 양성평등센터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직원 4명으로. 양성평등센터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그럼 이거하고 별개로 운영이 되는 건가요?
예, 이거하고는 상관이 없는…….
사업에 대한 중복성이랄지 저기는 없고요?
그것은 없습니다. 양성평등센터 사업은 사전에 제가 주요업무 보고 드릴 때 성별영향평가라든가 성인지예산 컨설팅을 각 22개 시군하고 도교육청에 해드리고 있는 그런 사업이고요. 지역문화확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전남여성생애구술사 있죠?
이 사업을 구체적으로 한번 이해가 가도록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예, 전남여성생애구술사는 저희가 지금 한 10년 가까이 하고 있는 지속적인 사업인데요. 전남여성의 삶이 기록되지 않고 그냥 구전만 되어올 수도 있고요. 작년 같은 경우는 전남 해녀회에서 연구하고 책자를 발간을 하고 올해는 전통시장 여성들의 삶을 기록하는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구전만 된다든가 그냥 저희가 막연히 알고 있는 여성의 삶을 기록하는데 올해는 영상 콘텐츠까지 제작하는 그런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전체적으로 생애 전남여성이라니까 포괄적이잖아요? 그래서 방금 특수한 쪽의 전통시장을 하나 저기를 하셨는데 그래도 거기에 보면 어느 정도 역사적인 시대적인 내용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어떤 특화된 뭔가 소재거리에 대한 전체적인 핵심이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올해 전통시장은 전남 5일 시장을 찾아다니면서 전남 5일 시장에서 장을 서고 있는 우리 여성들을 만나서 작가와 취재하시는 분 영상 촬영하시는 분이 지금 작업을 저희 재단 직원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전남 전통 5일 시장에 있었던 여성에 관련된 삶과 애환에 대한 모든 것들을 취재해서 그걸 기록화시키는 그런 작업을 하신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2021년에는 토종 씨앗을 지키는 전남 여성들, 그다음에 2022년은 삼베 짜는 여성들, 그다음에 작년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남 해녀 이렇게 저희가 쭉 하나의 주제를 정해서 저희가 취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우리 전라남도에 있는 우리의 여성 어머니들의 삶이나 여성들의 삶 속에서 왔던 그런 애환과 중요한 우리 토속적인 그런 지나왔던 것의 문화나 역사를 잘 담아서 하나의 기록으로 남기고 우리 후학들에게도 또 하나의 본이 되거나 또 그런 쪽에 역사에 남아서 계속 읽히고 기억이 되도록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임지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졸리지는 않으시죠?
한두 번 하시는 것도 아닌데 뭘 떨고 그러세요?
잘하시니까요. 준비도 잘하시고, 일단 저는 업무보고 41쪽 양성평등 정책 모니터단?
지금 이게 청년하고 도민 관련된 돌봄 정책이나 도민 같은 경우에는 관광 정책 모니터링 이거를 지금 진행을 하시고 끝나셨나요?
예,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모니터는 다 끝났고 모니터 한 거를 또 결과해서 저희가 여수시와는 특별히 모니터 결과 가지고 여수의 9개 부서의 각 팀장, 과장급들 공무원 모시고 이거를 발표하고 또 그런 발표한 결과로 어떻게 앞으로 정책을 개선할 것인가를 논의하는 그런 간담회도 진행을 했습니다.
제가 궁금한 거는요. 이제 양성평등 정책에서 도민모니터단이 전남 관광정책 모니터링 활동이잖아요?
그러면 이게 지금 관광콘텐츠나 홍보물 모니터링이라고 돼 있는데 이게 관광콘텐츠라고 하면 각 시군에 있는 관광지를 직접 방문해서 하시는 거잖아요?
직접 방문하고 모니터링도 합니다.
제가 궁금한 건 관광콘텐츠라고 하면 혹시 여기에 장애인도 참여를 했나요?
아니요. 장애인은 모니터…….
이거는 전남도민이라 모든 도민이 참여가 가능한데 이제 관광이잖아요? 그래서 장애인이 참여가 돼 있으면 특히 편의시설 같은 거를 같이 볼 수 있잖아요? 관광지 같은 경우에는 현재 편의시설이 안 갖춰진 곳도 많잖아요, 엄청? 특히나 강진이든 그런 쪽은 문화유산 관련돼서 유적지 같은 것도 편의시설이 아예 갖춰져 있지 않아서 장애인들이 접근하기가 엄청 힘들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보면서 이게 관광 쪽으로 콘텐츠를 발굴하는 상황이면 장애인, 이게 홍보가 안 돼서 장애인들이 들어갈 수 없었던 건지 이게 좀 궁금하거든요.
저희가 모니터단을 모집하는데 사실은 모니터단을 지원하는 분들이 그렇게 사실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고를 띄워서 모니터단 모집을 했을 때 모집이 안 되면 또 각 기관·단체에 모니터단으로 참여할 수 있게 독려를 부탁한다고도 요청하고…….
장애인단체에도 공유하셨나요?
장애인단체 같은 경우는 저희가 사전에 지금 저희 담당자가 말씀하시기를 자문을 얻었다고 합니다. 기관·단체를 방문해서 저희가 이런 관련한 사업이 있어서 앞으로 모니터를 할 건데 어떤 거를 주로 보면 좋겠냐 하는 그런 자문을 얻었다고 합니다.
참여를 원하신 게 아니고 자문만 원하셨어요? 왜냐하면…….
참여를 해달라고 요청을 드리고 자문도 했는데 모니터 내용은 주로 자문을 구하고 아마 모니터단으로는 직접 참여는 안 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각 기관·단체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도민이 없을 경우에는 단체에다가, 기관에다가 이거를 요청을 하실 거 아니에요? 그러면 특히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장애인들 당사자들이 모니터단에 들어가서 이거 함께하는 게 장애인들이 이동할 수 있고 접근성도 갖출 수가 있잖아요. 관광지라는 게 그런 거잖아요? 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갈 수 있는 곳인데 이게 모니터단 자체에서도 장애인이 들어가 있지 않으면 관광지 아무리 좋은 곳을 발굴하더라도 저는 이 지점을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이게 계속사업이잖아요?
근데 관광 같은 경우에는 올해로 끝나는 건가요, 아니면?
저희가 그해그해 조금 초점을 포커스를 달리해서 올해 관광했으면 아마 내년에는 다른 부분을 안전이라든가 해서 다른 쪽을 아마 해서…….
안전 쪽도 장애인이 들어가야 될 것 같네요. 그러니까 모니터단을 이렇게 섭외할 때는 도민들이 직접 본인이 스스로 참여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게 몰라서도 참여를 못 하신 장애인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정책을 하든지 각 장애인단체에 이런 것들을 공유해서 거기서 섭외가 안 되면 어쩔 수 없지만 이 부분은 꼭 필요한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은 고려해서…….
예, 유념하고 내년에 사업을 하게 된다면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긴급전화1366, 지금 82쪽에요.
보시면 폭력피해여성 24시간 위기상담 지원하잖아요?
그러면 지금 여기 데이터를 보면 상담채널 현황해서 지금 IB, OB는 내방, 방문의 뜻이죠? 내방, 방문이라는 뜻인가요, IB, OB?
거기 보면 이것도 그냥 한글로 내방, 방문 이렇게 해 주셔도 무방할 것 같고요. 지금 외국인도 많아요. 812분 정도인데 실질적으로 상담을 하실 경우에 통역사랑 함께 동행을 하시나요? 아니면 이분들이 한국어가 능하신 건지? 이게 통계에 있어서 제가 외국인 상담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저희가 전화상담이거든요. 저희는…….
긴급전화인데?
방문 상담도 하기도 하지만 주로 긴급전화 24시간 동안 긴급전화를 하기 때문에 저희가 통역사를 옆에 같이 한다든가 그러지는 않고 있어요.
통화를 할 때 외국인이 전화를 했을 경우에는 이 기관폰으로 송신을 하잖아요?
이주여성의 경우는 저희가 통역상담을 별도로 1366 전국 차원에서 별도로 이렇게 운영을 한다고 합니다. 다누리콜이라 그래서 1577-1366으로 별도의 콜이 이주여성인 경우는 있다고 합니다.
별도의…….
예를 들면 전남 같은 경우는 061-1366을 누르면 저희 1366이 연결이 되거든요. 근데 이주여성 같은 경우는 1577-1366.
그러면 이 통계는 뭔가요?
이거는 1366 전화 연결이 되면 저희 쪽으로 만약에 이주여성의 상담전화가 오면 3자로 해서 통화가…….
그러니까 통역을 통해서 이렇게 한다는 말씀이시죠?
통역을 해서 그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 25건이 그거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외국인이 통화를 하시는데 정말 한국어에 능하지 않으시거나 한국어가 서투르신 분들은 통역을 어떻게 하시는지 이게 상담 건수가 있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제가 거기까지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럴 수 있으시죠. 그러니까요. 통역이 꼭 필요해서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쭤봤고요. 굳이 IB, OB라고 안 하셔도…….
이 부분은 굳이 제가 지적하는 건 아니고요. 그리고 19쪽이요.
지금 장애학생 성인권 실태 및 증진 방안 해가지고 이게 신규사업이었죠, 올해?
예, 올해 도교육청 수탁연구과제였습니다.
예, 그러면 10월로 해서 다 마무리됐고 이제 최종보고만 작성하시나요?
예, 그렇습니다. 최종보고서만 지금 나오면 완료가 됩니다. 지금 도교육청과 그 방안에 대해서 협의 중이라고 합니다, 나온 걸.
그러면 지금 현재 전남지역의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600명을 설문조사를 하신 거잖아요?
그러면 혹시 섬지역에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있죠?
섬지역에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600명 중에 지금 섬지역 학생이 들어갔는지는 제가 확실히 모르겠는데 알아보고…….
그러면 확인하셔서 이거는 자료로 좀…….
예, 600명이 어느 지역 학생들로 조사가 됐는지 파악…….
그래서 섬지역이 혹시나 배제가 됐는지, 왜냐하면 설문이라서 물론 면접조사도 있기는 했는데요. 근데 저는 장애학생의 성인권 실태도 물론 중요한데 비장애인 학생들이 장애인에 대한 그런 성인권 교육도 필요하지 않나 싶거든요.
가해자가 장애인인 경우도 있고 근데 대체적으로 비장애인이 가해자인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이게 그런 것 같아요. 피해자만 열심히 교육받아봤자 저는 실효성이 좀 떨어질 것 같거든요. 그래서 암묵적 가해자라고 표현하기는 그러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 성인권 교육은 다 받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청소년부터 해서 노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남녀 성별을 가리지 않고 이 성인권 교육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성인지적 관점도 좀 고쳐야 할 필요가 있고요. 그래서 이 부분까지는 제가 하고요. 저희 전라남도의회의 성평등 관련해서 저희 여성특별위원회랑 해서 한 게 있잖아요?
예, 12월 달에 또 저희 간담회를 진행을 해야 됩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제가 좀 더 많이 궁금한 것들은 있지만 시간관계상 이걸로 하고요. 혹시 필요하면 자료 요구하는 걸로 대신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차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원장님, 공적이든 사적이든 저하고는 처음 대화 나누시죠?
지난번 업무보고 때 한번…….
아, 그랬어요? 제가 죄송합니다.
지난해 광역새일센터 평가에서 전국에서 최우수 수상하셨던데 축하드립니다.
근데 우리 여성가족재단의 설립 목적은 우리 원장님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전남 지역이 좀 더 양성평등 한 그런 기반 위에서 행복한 도민이 되는 그런 곳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저희 설립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죠? 설립 목적은 그런데 우리 지역은 평가라든가 이런 데는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 12페이지 한번 보시죠.
지난해 또 우리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 사항이 돼 있던데 이거 개선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도 정말 그러고 싶습니다.
우리가 전남하고 광주는 가깝잖아요. 인접한데 광주는 평가가 아주 좋아요. 근데 우리 전남은 최하위예요. 이건 아무래도 우리가 노력이 부족한 거 아닌가요?
노력이 부족하다고 말씀하시는 부분도 일면 맞는 말씀인데 이게 성평등지수에는 3개 분야와 23개 지표가 있거든요. 근데 지표에 가장 기반이 되는 것이 성별 임금 격차라든가 저희 전남이 많이 힘들어하는 지표가 상용 근로자의 성비 비율이라든가 아니면 또 광역기초의원의 성비 이런 것이 주요 지표로 들어가고 있고 저희 전남이 이런 지표가 굉장히 하위…….
가사노동 시간도 들어가고 그런가요?
들어가요. 그것도 다 저희 전남이 하위를…….
이게 우리 전남의 여건상 단기간에 개선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떤 계획을 잡아서 이렇게 조금 실행을 해야 되겠다 싶은데 계속 이렇게만 머무를 수는 없잖아요? 일부는 잘하신 부분도 있는데 우리 전남여성가족재단 설립의 목적에 맞게 우리 전남도 계획을 잡아서 실질적으로 또 평가도 잘 받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또 이렇게 개선에 대한 노력은 하고 계시죠?
추진 계획도 갖고 계시고?
예, 여성가족정책관실과 함께 전남의 여성친화도시를 또 적극적으로 여성친화도시가 또 지정될 수 있게 노력을 한다든가 하는 게 있는데 고령화 문제와 그다음에 지역의 기업이 특히 여성의 일자리인 경우 질 낮은 일자리가 많고 다양한 일자리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맹점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조금 전에도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여성가족정책관과 협력해서 좋은 일자리도 만들고 또 여성 노동 어떤 근무 환경이나 이런 것도 다 개선해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니다. 여성가족재단이 혹시 언제 설립이 됐습니까?
2008년에 설립 기반을 닦고 정식 오픈은 2009년에 했습니다.
그때는 이름이 뭐였죠?
전남여성플라자였습니다.
그리고 여성가족재단이 된 건 언제죠?
2019년으로 돼 있더라고요.
여성플라자에서 여성가족재단으로 이름을 바꾼 이유가 뭔가요?
이름에서도 좀 나와 있다시피 여성플라자라는 것은 주로 여성을 중심으로 해서 여러 가지 여성 관련한 뭐라 그럴까, 공론의 장이라든가 이런 것이 되는 중심이 되고자 하는 그런 의미로 여성플라자라고 이름을 지었다 하면 여성가족재단으로 바꾼 거는 비단 여성뿐만이 아니라 또 가족 중심의 여러 가지 정책이라든가 이런 사업이라든가 과제를 수행을 하는 의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명칭 변경에 맞게 그런 사업들이 혹시 진행이 되고 있다고 자부하십니까?
제가 전년 2023년 3월에 여기 재단에 왔는데 그 이후로 제가 가장 재단 직원들과 합심한 부분이 물론 우리가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서 노력도 해야 되지만 지금 현재 가족중심의 사업을 해야 되는 거는 명약관화한 일이다 해서 그 중심으로 저희가 발을 옮겼고 지금 그쪽으로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내심 자부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성과물이라든지 아니면 연구를 하고 있는 그런 자료들을 보면 그 가족이 빠져 있어요. 이건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기존에 맨 처음 설립을 했던 여성플라자의 어떤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는 듯한 그런 사업들 위주로 하고 있거든요. 지금 여성가족재단에서 하시고 있는 일도 물론 꼭 해야 되는 일인데 명칭을 변경해 가면서까지 여성가족재단이라는 그 명칭을 부여했을 때 우리가 어떤 목적으로 명칭까지 굳이 변경해 가면서 재단을 만들었는지 그 부분에 대한 고민에 빠져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기존에 해왔던 연구물들 저 안의 내용까지는 안 보고 제목만 보고 통계 같은 경우도 안에 들어가서 어떤 통계를 주로 내셨는지 이런 것들을 봤는데 실제 여성가족재단이 일을 하시면서 변화를 줄 수 있는 그 변화는 지금 전 도민에 대한 의식 변화도 마찬가지고 여성의 삶의 질 향상, 일자리 그리고 고통받는 여성에 대한 예를 들어서 지원 그런 부분도 전부 다 포함이 돼야 되지만 그 가족에 대한 내용도 함께 담고 있어야 되는데 가족에 대한 내용은 거의 들어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사업 방향을 약간 조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통계 자료를 일례로 보더라도 통계를 어떤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통계는 극히 적더라고요.
물론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그러겠지만 통계청 자료를 인용을 해서 분야별로 이렇게 올려놓으셨는데 그 분야별로 올려놓은 내용 중에서도 이제 보면 통계를 남성의 관점에서 봤을 때 예를 들어서 지금 범죄 피해에 대한 여성에 대한 설문조사 이 부분을 굉장히 자세하게 실어놓고 하셨는데 그런데 굳이 그런 내용들이 그런 통계까지 들어가야 되는가, 저는 보면서 약간 어떤 잠재적 피해자, 잠재적 가해자로 구분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우리가 햇볕정책이라는 말도 있고 그리고 속담 중에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만든다.’라는 그런 내용들이 있는데 이게 어떤 혹시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방금 제가 말씀드린 두 가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남성을 잠재적 가해자 또는 여성을 잠재적 피해자로 보고 늘 저희가 재단이 하는 역할이 그런 가해자를 조금 이렇게…….
저는 통계만 가지고 아까 그 예를 든 거고요. 지금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우리가 어떤 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양방이 있어요. 이게 남성과 여성으로 이 둘을 놓고 보면 여성의 권익을 우리가 스스로 정말 세울 수 있는가, 자발적으로 예를 들어서 세울 수 있으면 그러한 노력들을 분명히 해야겠지만 양성이 함께 노력을 해야지 진정으로 어떤 상대방에 대한 어떤 지위를 향상시킬 수 있고 존중할 수 있고 또 그러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고민은 좀 빠져 있는 것 같아요. 이건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걸까요? 저는 근데 그러한 사업들이 같이 이루어져야지 우리가 여성가족재단을 만드는 그 근본적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위원님 말씀에 정말 공감을 하고요. 제가 사실 매월 직원 월례회의를 통해서 직원들한테 역설하는 것도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을 제가 직원들하고도 같이 맥락을 짚어가면서 얘기를 하고 지금은 여성이 어떻게 해야 된다, 이렇게 말을 해서는 안 된다. 공히 남성과 여성, 여성과 남성이 같이 함께 나아가야 된다고 이렇게 말을 하고 위원님이 보실 때는 조금 부족해 보이실 수는 있는데 저희 재단이 그 내용을 사실 명심하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아마 위원님이 보시기에는 조금 부족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게 아니라 방향을 약간 조정을 해줬으면 어떤가, 방향 부분에 대한 내용이고요.
방향은 제가 그것은 정확히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여성가족재단에서 쓰고 있는 그 로고의 의미도 보면 기존 여성플라자 것을 그대로 가져왔는데 저는 거기에 가족을 넣을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을 함께 넣으면 좋겠다. 로고가 가지고 있는 상징성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리고 보여주는 게 있는데 포커스가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고 가족이 빠진 여성가족재단은 기존 이름으로 다시 되돌린다거나 아니면 여성재단으로 가야죠.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같이 해 주시는 게 어떻겠는가, 실제 연구 결과물들도 그러고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정말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어떤 전략적 수단 아니면 방법을 동원해야 되는가, 그거에 대한 고민이 같이 있어야지 우리 여성가족재단 본연의 목적을 실현할 수 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고민을 같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조금 추가로 말씀드리면 올해 저희가 전남지역 가족변화 실태와 대응 방안이라는 연구과제를 제일 어떻게 보면 중요 우선시해서 연구과제를 진행 중이고 이 결과의 후속으로 내년에는 전남의 가족계획에 관련한 5개년 계획이라든가 이런 게 없어서 지금 여가실과 내년에 그 계획을 수립하는 방안을 지금 논의 중에 있습니다.
아무튼 가족이 빠진 여성가족재단은 반쪽짜리라는 거 명심해 주시고요.
예, 이거는 명심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사업도 같이 해 주시고 그리고 도에 대해서 우리 여성가족재단에서 정책적 제안을 한다거나 그런 사례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게 있습니까?
예, 연구를 해서 이게 실제 사업으로 이루어졌다든가 아니면 정책 변화로 이루어진 그런 사례들이 혹시 있나요?
예, 저희가 사례를 사실은 최근 3년 거를 모아둔 게 있는데 지금 현재…….
인상적인 그런 내용이 있으면 몇 가지만 말씀해 보십시오.
예를 들면 작년 같은 경우는 이주배경 청소년 관련해서 저희가 연구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주배경 청소년 관련한 교육청과 도 또 저희 재단에 협의체를 만들자 해서 그것도 저희가 연구 결과 나온 거를 이주배경 청소년 협의체를 이렇게 3개의 기관에서 모여서 협의체를 구성한 바도 있고요, 연구 결과로. 그래서 저희가…….
그러면 자체 연구입니까? 아니면 위탁 연구를 한 겁니까?
그것도 도교육청 위탁연구였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자체 연구였습니다. 저희 기본 연구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여성 경제활동 실태조사를 해서 여성일자리 5개년 계획도 세운 바가 저희가 있고요. 그다음에 전남의 자립준비청년 자립 실태조사를 해서 자립준비청년 지원 관련한 종합계획도 수립한 바가 있습니다.
그것들이 전부 다 위탁이 아닌 자체 계획에 의해서…….
자립준비청년은 저희가 여성정책관실의 수탁과제였습니다.
물론 운영을 하기 위해서 지금 도에서 지원해 주는 예산이 한정적이다 보니까 수탁 과제를 받아가지고 연구를 하는 것도 있지만 근데 그것은 어떻게 보면 여성가족재단의 고민이 빠진 어떻게 보면 일을 받아서 진행한 그런 결과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자체에서 그런 고민들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결국에는 정책이라는 것은 사업이지 않습니까, 사업? 전라남도 소관 여성가족재단이라 하면 전라남도가 어떤 사업 예산을 세우는 데 있어서 우리가 쉽게 말하면 성인지예산이라는 표현을 쓰죠? 그런 예산들을 분석하고 그리고 타 시도와도 비교를 해 주고 그리고 올바르게 연구 기능이 있기 때문에 올바른 어떤 성평등 사회를 이뤄가기 위해서 방향성도 함께 잡아주는 역할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역할은 혹시 하고 있나요?
저희가 22개 시군과 전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을 대상으로 1년 동안 800여 건의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각 사업마다의 성별영향평가를 하고 있고 또 성인지예산 관련해서도 컨설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변화는 많이 느껴지나요?
그 관련해서 사실은 정책과제 변화하는 것도 저희가 점검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사업 예산이 거기까지는 많이 미치지 못해서 사실은 지적하신 대로 그거를 이행률이 사실은 전남이 전국에 있어서는 떨어지고 있습니다.
떨어진 이유가 뭐죠? 전라남도가 여성가족재단에서 만들어 놓은 아니면 컨설팅을 해주는 그 자료를 인용하지 않고…….
아니요, 전남도의 문제라기보다는 이행을 하려면 각 시군의 예산이 또 필요한 거거든요. 근데 그 시군에서 따라야 되는 거지 그게 전남도가 어떻게 해서 되는 일은 아니고 각 지자체 예산이 있기 때문에 지자체에서 역할이 크다고 봅니다.
이제 마무리를 짓자면요, 우리 여성가족재단이 하는 일이 지금 어떻게 보면 여성의 일·가정 양립, 성평등 그리고 성인권 그리고 일자리 그런 여러 가지 사업들에 대해서 포커스를 맞추고 관련 부서 이름도 거의 그쪽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하는 일 자체가 쏠릴 수밖에 없어요. 아무래도 이름을 많이 따라가거든요. 그런데 협의의 어떤 관점에서 본다면 여성과 가족 딱 그 정도이지만 광의의 관점에서 본다면 정말 우리 전라남도 구성원의 실질적인 어떤 삶의 방향을 어떻게 제시하고 그리고 예산에 있어서도 도에 어떤 정책적 방향을 설정해 줄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재단이라는 굉장히 우리 재단이 작은 조직이다라는 그런 관점을 벗어버리고 과감하게 좀 폭을 넓혔으면 좋겠다.
그리고 도에 대해서도 어떤 연구과제라든가 이런 아까 말씀드린 그런 것들을 수행해가지고 예산의 방향 그런 것도 제안을 해 주신다면 그리고 또 좋은 제안을 해 주시면 위원님들께서도 또 거기에 함께 뜻을 모아줄 것이고 여성과 그리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전라남도가 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일 방향을 그쪽으로 맞춰달라는 내용의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예, 유념하고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혹시 방향의 전환까지는 아니어도 이런 내용들을 어떻게 담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고민하셔서 말씀을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박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잠시 후에 질의를 우리 정책연구실장님한테 미리 할 테니까 준비를 좀 하십시오.
전남도의회 성평등 수준 향상을 위한 제안 하나 정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먼저 전남 가족친화경영 또 기업 일·생활균형 프로그램 사업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46, 47페이지입니다. 48페이지까지 쭉 진행이 되고요.
이 사업에 대해서 신청하는 기업들이 많이 있는가요? 어떤가요?
그렇게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 솔직한 말씀으로.
아, 그런가요?
그렇게 많이 있지는 않는데 이게 주로 저희가 예산이 지금 한 1400만 원 예산으로 15개를 지금 지원하는 거거든요, 프로그램을. 그리고 그 지원하는 데가 사실은 조금 영세고 소기업장, 중소기업장이 이 사업을 하고 있고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이게 지표 안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인증을 받아서 그 필요로 하는 사업장에 주로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서 갖추게 되면 인증을 하게 되고 현판도 달아주고 이렇게 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 뒤에 가족친화 그리고 기업 일·생활균형에 그런 활동들이 지속되고 있는지는 한 번씩 점검을 한가요? 아니면 현판 달고…….
사후 관리해서 혹시 인증을 취소한 경우도 있었는가요?
취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인증이 저희 재단이 하는 게 아니라 여가부에서 하는 거거든요.
우리 전남에서 몇 건 정도 혹시 취소된 적이 있었는가요?
취소 건수는 정확히 여태까지 합산은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취소 건수도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매년 20%, 올해는 10% 정도로 줄었다고 합니다.
아니, 인증을 받았는데 취소된 경우가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첫 해에 인증을 받으려면 인증이 3년이 인증을 받고요. 그다음에 인증 유예를 2년을 또 점검해서 받습니다. 그다음에 3년마다 재인증을 하거든요. 재인증할 때마다 이행을 안 했으면 취소가 됩니다. 그 취소율이 평균 20%였는데 올해 취소율은 10%로 줄었다고 합니다.
아, 그래요? 제가 이 사업을 보면서 굉장히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다른 면에서 바라볼 게 이 프로그램 내용이 사실은 노사간에 교섭의 내용이 많더라고요. 후생복지 차원에서 사용자와 노동자 간에 협상을 통해서 정해질 내용들이 굉장히 많은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자칫하면 노사간의 교섭력을 오히려 무력화시킬 수 있는 면도 있는 거고요. 그리고 또 이런 프로그램이 자칫하면 이벤트화돼가지고 일회성으로 끝나고 다음은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상황으로 생길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족친화경영 인증사업이 이런 노사간에 합의 또 약속 이행 이런 것들도 반드시 여기서 점검하는 것이 좋겠다. 물론 여기는 중소기업이고 작은 기업이기 때문에 노사간에 관계가 명확하지 않는 데도 많을 겁니다. 그렇지만 그런 부분들을 끊임없이 점검해 주고 권장해 주는 것 또한 근본적으로 가족친화경영으로 갈 수 있는 길이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드립니다.
동의는 하신가요, 그 부분요?
예, 위원님이 기말씀하신 대로 영세기업이고 작은 기업이다 보니까 크게 노사간에 그런 문제는 이제 발생하지는 않고 있고 이게 일회성 사업이기보다는 저희가 어쨌든 15개 기업이 98회를 운영을 해서 단발로 끝나는 사업은 지금 많이 아니거든요. 그렇지만 말씀하신 우려가 충분히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반드시 보완을 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린 거고요.
그다음에는 새일여성인턴 사업과 전남여성 경력채움 인턴십 사업에 대해서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지금 집행률이 51%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나와 있어요. 이렇게 낮은 이유는 혹시 어떻게 된가요?
올해 특히 여성인턴 집행률이 올해 특히 낮은데요. 그 이유는 여성인턴율이 현재 저희가 올해는 100명을 하기로 사업목표가 있는데 인턴으로 연계한 후에 연계가 취소되는 경우가 지금 왕왕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저희가 연계한 데가 여성들이 가는 인턴이고 하다 보니까 사업장이 그렇게 크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요새 경기가 많이 어렵고 불황이 있는 이유가 많이 있고 특히 사회복지사 연계를 했는데 그 사회복지사 연계가 가상 사회복지사라고 그래서 저희가 재가요양보호사 같은 경우는 여기 인턴으로 저희가 지원을 할 수가 없는데 처음에는 사회복지사를 그렇게 받지 않고 있다가 나중에 그렇게 돌리는 업체가 발견이 돼서 취소하는 사례가 지금 늘고 있습니다. 그게 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업들을 봤는데 주로 돌봄복지 관련해서 많이 취업을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 경력이 오래가지 못하고 중간에 그만두다 보니까 이런 일이 생겼다는 것이고요. 여기서 경력채움 인턴십과 새일여성인턴 고용이 이렇게 회사가 기업이 이렇게 겹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상관없는가요?
같은 기업으로 그거는 상관없습니다.
한 기업이 2개를 이용하기도 하더라고요.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그거는 상관없습니다.
그러면 혹시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많습니까? 아니면 어떤가요?
왜냐하면 한 기업이 2개를 이용하다 보면 신청 기업이 많은데 다른 기업은 또 기회가 없을 수 있지 않습니까?
새일여성인턴은 여가부 지원 사업인데 그 사업이 사실은 인기가 없습니다. 왜냐하면청년 관련한 여러 가지 중소기업청이라든가 고용청 이런 데서 지원하는 인턴 지원금이라든가 그런 일자리 지원이 훨씬 더 금액이 높기 때문에 새일여성, 여가부에서 하는 인턴사업이 사실은 이렇게 관심도가 떨어지고 그래서 연계가 그렇게 녹록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여러 가지 구조적인 어려움들도 있고 그러는데 그런 충분히 설명을 들었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가족친화형도 그렇고 이런 새일인턴사업도 그렇고 여성분들의 참여, 여성분들의 어떤 권리보장 이런 차원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지금 여성가족재단의 이사회 구성을 보면 이사회가 언제까지 임기인가요?
언제까지 임기인가요, 이번에?
이번에 저희가 전부 한꺼번에 교체가 되는 게 아니라 부분 교체가 되고 있고 올해 세 분이 연임할 수 있거든요. 연임이 한 번이 가능하기 때문에 올해 세 분 연임을 지금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분들 특히나 여성노동자들의 그런 목소리가 많이 중요한데 이사회 부분에 반영이 돼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 그런 공공기관부터 노동이사제 이야기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노동자들의 실제 목소리가 있어야만 정책에 있어서도 실효성이 높아지는 것이고 또 서로 간의 어떤 권익이 증진되는 면이 있는 거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여성가족재단이 노동이사제 특히나 여성 노동자를 반드시 이사로 참여시키는 방안을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한번 고민하겠습니다.
다행히 여성농민은 있어요. 여성농민은 있는데 기업이라든지 이렇게 정말로 중요한 분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중간에 그만두는 여성노동자들이 많잖아요, 지금요.
그분들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어떻게 개선해야 될 것인지는 당사자들의 이야기가 가장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반영을 시켜줄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정책연구실장님 답변대로 요청드리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름 의미있는 또 연구용역을 하고 계시는데요, 전남도의회가 성평등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어떤 것이 꼭 담아졌으면 좋겠는지 이 자리에서 말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이 연구과제는 저희 자체 연구로 시작을 했는데 아까 지역성평등 지수가 하위권이라는 지적이 있었는데 광역의회 여성의원 비율이 굉장히 낮아서 점수가 낮게 나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여성의원 비율에서 시작해서 의회의 어떤 선도적인 역할이 필요할 것 같아서 지방의회 특히 전라남도의회를 대상으로 지금 과제를 시작하게 됐고요. 어쨌든 성평등 수준 향상 방안이라는 정책과제는 제가 임의로 도출하는 게 아니라 설문조사하고 면접조사 결과를 토대로 해가지고 분야별로 정책과제들을 지금 뽑아내고 있는데 그 설문조사나 면접조사에서 나온 몇 가지 지점들을 주로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서 말씀을 드려도 될까요?
왜냐하면 저희가 이제 12월에 여성가족특별위원회가 발족을 하게 되면 그 포럼 형태로 저희가 원래 연구결과가 나오면 공청회나 포럼 형태로 그 과제 제안들을 먼저 이해당사자나 도나 의원님들 있는 데서 한번 이야기를 하고 토론을 거쳐서 이 과제들이 적정한지를…….
실장님 너무 시간을 많이 차지하는데요. 이렇게 실장님 입장에서 의견을 그대로 이야기하시면 되고요. 연구과정에서 나온 이야기도 상관없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편하게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어쨌든 그때 제안하려고 했던 부분 중에 하나는 일단 대표성 증진과 관련해서는 정당 차원의 공천 문제로 제안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의회 내에서는 상임위 위원장이나 의장단 구성에서 성별 대표성과 관련한 과제 제안을 해보려고 하고요. 사무처 직원 면접조사 결과에서는 공무직 담당 업무가 굉장히 성별 분리된 현상이 극심하게 나타나서 이 부분에 대한 어떤 직무 전환이나 이런 것들이 가능한지 한번 타진해서 제안해 보려고 하고요.
그다음에 성평등 교육과 관련해서 전체 이제 면접조사 결과 교육 자체가 내실 있게 운영되지 못하고 또 교육의 실효성이 떨어지는 게 파악이 돼서 의미 있고 실효성 있는 정말 의원님들이 필요로 하는 그런 교육들을 운영할 수 있는 그런 과제들도 제안해 보려고 하고요. 이런 고민 중입니다.
고맙습니다. 상당히 소중한 연구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이 반영이 돼서 의회에서 또 변화되는 것이 우리 사회의 성평등 수준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에서 더욱더 충실하게 연구용역을 맞춰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마저 좀 우리 원장님께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자체 사업으로 여러 가지 것들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저는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은 게 요즘 곧 있으면 김장철이지 않습니까? 여성단체들 또 부녀회 곳곳에서 김장봉사가 본격 시작이 됩니다. 물론 정치인들은 또 버무리는 현장 사진 찍으러 가기도 하고 그러는데 저는 활동을 하면서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게 여성단체라든지 또 부녀회라든지 과도하게 성 불평등이 나타나고 있지는 않는지, 과도한 어떤 희생 봉사를 요구하고 있지 않는지 이런 걱정이 들어요.
물론 부녀회라든지 여성단체 나름대로 자긍심을 가지고 책무를 다하고 있긴 하지만 이게 객관적인 입장에서는 어떻게 이것을 바라봐야 될지, 또 자라나는 아이들이 요즘 MZ세대 입장에서는 그런 모습을 보고 과연 앞으로 지속이 될 수 있을지 이런 여러 가지 고민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 전남지역은 특히나 농어촌사회이기 때문에 그런 활동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김장봉사뿐만 아니라 반찬봉사 그리고 우리 마을에서 행사하면 부녀회가 나와서 음식 차리는 데 다 시간을 보냅니다. 즐기는 시간이 없습니다.
읍면동 면민의 날 행사하면 또 나와서 행사 다 손님들 대접하는 것이 그분들 즐기는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끝나고 나서 다들 간 뒤에야 고생했다고 같이 자리하는 정도가 많아요. 그런 거 볼 때마다 우리 사회의 성평등 수준을 어떻게 높일 것인지 이런 것부터 한번 찾아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우리의 입장도 중요하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미래 세대 청년들의 입장에서는 과연 이런 모습을 보고 어떻게 우리가 그들에게 어떤 성평등 사회를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을까, 상당히 중요한 현실적인 어떤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서 존재하고 있는 여러 가지 것들을 한번 직접적으로 많이 연구도 하고 아까 말씀 전남도의회 사항들을 연구해서 제출하듯이 우리의 삶의 모습들을 더 꼼꼼하게 찾아보면서 이렇게 대안들을 제시해 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습니까?
위원님이 정말 이런 부분까지 깊이 생각하시고 말씀해 주신 거 너무 감사하고요.
저희도 사실은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안 한 거는 아니고 양성평등센터에서 하는 지역 성평등 문화확산 사업에 마을규약 개정이라든가 이런 것도 저희가 하고 있고 그분들 그런 사업을 하러 마을분들을 인터뷰했을 때 예를 들면 마을회관 안에서 작은 잔치가 있어서 음식을 하더라도 정말 70대, 80대 여성 노인들은 막 음식을 만들고 나르고 하는 데도 정신이 없는데 40대, 50대 젊은 남성분들은 먹기만 하고 그냥 간다, 이런 말들이 상당히 많이 나오고 거기서부터 사실은 그 불평등이 성을 떠나서도 불평등이 거기서는 야기가 너무 되는 게 아니냐, 정말 말씀하신 김장철 그런 김치 담그기 봉사라든가 마을 여러 가지 행사 봉사에 있어서도 성별 분리가 굉장히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저희가 지역문화 인식개선을 통해서 정말 개선이 돼야 될 부분이다. 그거 하나하나가 모여야 저희 지역 성평등 지수가 올라가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깊이 공감을 합니다.
제 시간이 다 됐는데 혹시 폄훼될까봐 이제 한마디만 더 하자면요. 물론 그 지역사회 김장봉사라든지 여러 가지 행사 과정에서 남녀가 같이 하는 노력들은 꾸준히 발전되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그냥 잘 안 되고 있다라고 딱 단정적으로 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고요. 다만 이게 너무 편중되고 있지 않는지, 과도하게 희생과 봉사를 요구하고 있지는 않는지 이런 점들에 있어서 조금 더 세밀하게 한번 들여다보시고 더 나은 어떤 모습들을 만들어가는 데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원장님.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21페이지에 보시면 전남 여성일자리 종합계획 수립을 하신다고 했는데 어느 정도 이렇게 수립이 되었나요?
저희가 지금 이제 이거 시작이 조금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총 관련한 포럼을 11월 이달 29일 날 예정하고 있습니다.
11월 29일 예정하고 계신가요?
그러면 이제 어느 정도 계획이 수립되고 이게 실천이 되어야 된다면 종합계획 안에 저는 일자리플랫폼하고 연결이 돼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전남일자리플랫폼에 이렇게 다양한 일자리가 있거든요. 거기에서도 여성들이 하는 일자리가 분명히 있고 또 이미 이렇게 딱 안정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와 함께 연결을 하면 훨씬 더 이렇게 수월하게 할 수 있고 안정적이겠다, 이런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여성들의 공공형 일자리는 혹시 있습니까?
예, 여성만의…….
여성만의 공공형 일자리라 하면 어쨌든 여가부라든가 각 시군에서 하는 아기돌보미라든가 이런 일이 이제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전남에서 이렇게 하는 그런 여성일자리는 없나요? 주체가 되는…….
전남이 하는 공공형 일자리는 현재 제가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성만의 공공형 일자리가 이제 지역에 있다고 해도 매우 부족하다는 걸 본 위원은 느꼈거든요. 본 위원은 여성으로서 여성일자리에 관심이 많고 연구하다 보니까 그런 토론회 같은 거 해봐도 여성들에 대한 공공형 일자리가 부족하다, 긴 시간을 원하는 거 아니잖아요, 여성들이. 그러면서 안정적으로 그리고 사회가 보장할 수 있는 공공형 일자리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함께해 주시길 바라고, 그리고 32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 좋은 아카데미 운영을 했는데 환경문제에 대해서 이런 교육과 토론회가 이루어졌는데 혹시 지역은 어느 지역에서 하셨습니까?
순천지역에서 했습니다.
그래요? 그런데 본 위원은 처음 본 것 같아서…….
순천에서 순천시민들이 정말 많이 오셔서 그러니까 저희 재단이 서부권에 있어서 항상 동부권 시민들의 유입을 걱정을 하고 있고 이번 강좌만큼은 동부권에 가서 하자. 근데 순천에 환경교육원이 있지 않습니까? 순천만 거기 장소가 아주 좋고 또 저희가 환경과 관련, 기후위기와 관련한 거기 때문에 의미도 있어서 거기서 진행을 했습니다.
환경오염과 탄소중립 그리고 ESG 관련된 시안에 대해서는 여성들이 더 큰 피해를 받고 있고 또 호르몬이나 신체적 특성상 환경과 더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성들의 참여가 중요하고 또 환경 관련 위원들도 제가 40% 이상 이렇게 위원회 구성할 때 신경을 써달라고 요청한 바도 있는데요. 그런데 이렇게 교육을 통해서 토론회까지는 좋은데 이게 민간자격증까지 연결하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민간자격증을 취득하기가 이렇게 어렵지는 않거든요. 근데 특히 환경 관련 전문자격증은 취득이 매우 어려워요. 제가 권장하기도 했는데 환경 관련 전문자격증 취득 전에 민간자격증을 이렇게 따는 과정에서 충분한 이해도나 지식도가 쌓이기 때문에 이렇게 사업하는 것도 여성에 관련돼서 밀접한 사업이기 때문에 사업의 확장성도 필요하고 내년에는 다른 시나 군에도 이렇게 전파할 수 있게끔 하면서 민간자격증까지 연결하도록 해 주십시오.
예,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라고 생각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39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여성 결혼이민자 관련 활동 역량강화인데요. 첫 번째로 몇 명이나 이렇게 이 교육에 참여를 했을까요?
저희가 이것도 동부권하고 서부권을 나누어서 똑같은 교육을 나누어서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동부권, 서부권 합쳐서 40명 정도 진행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2주, 40명을 몇 회 교육을 시켰죠?
총 30시간 하고요. 지금 현재 사회경제교육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저도 다문화 여성 관련된 일자리라든지 아니면 사회참여라든지 여러 가지 활동을 해 봤거든요. 그런데 우리 이중언어 강사를 이렇게 어떻게 보면 강사가 활용하려고 해도 주위에 없었거든요. 본 위원이 이번에 이렇게 어떤 일을 수행함에 있어서 이중언어를 할 수 있는 그런 사회봉사를 할 수 있는 그런 다문화 여성이 있는지 약간 지원을 요청한 바가 있는데 솔직히 다문화 여성들 이주민 여성 자체가 봉사활동에 대한 인식이 별로 없더라고요. 그냥 무조건 수혜받길 원하는 그런 부분이 매우 크거든요, 지금까지 인식이. 그런데 그런 인식을 약간 개선시킬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첫 번째.
그리고 이 여성들이 진짜 교육을 통해서 이중어 강사가 되어서 사회에서 중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것들을 모색한다면 우리 결혼이민자들의 활동이 활발하고 여성들의 일자리까지 확대가 될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조금 여성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게 하되 꼭 인성교육을 같이 함양해서 해야 된다는 필요성을 본 위원은 느꼈습니다.
이런 부분을 좀,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데 2000만 원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고 이 부분도 우리 전남에는 다문화 여성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이 여성들이 그래도 이렇게 자립하고 그래도 자존감 있게 살아가려면 자존감 있는 이런 강사직이 만약에 수요가 된다면 매우 보람 있는 일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일들을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 이유가 지금 전남은 인구문제로 외국인 여성들이 안전하게 유입되어야 되는 일들을 많이 해야 되고 그런 차원에서 글로벌 RISE 사업이나 글로컬 사업 등 학교에서 유학을 오더라도 중간에서 외국어로 통역해 주고 이런 여성들이 없습니다, 전혀.
이런 부분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전남이 글로컬 사업이라든지 RISE 사업을 할 때 매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사업비가 있다 해도 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이 되려면 중간에서 여성들의 역할이 매우 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그런 부분이 필요한데 아주 미흡하고 아예 사업이 없습니다.
내년 곧 RISE 사업이나 글로컬 사업은 시행이 됩니다. 지금이라도 남은 예산 불용되지 않게 그런 예산을 활용해서 진짜 중요하거든요. 이 여성들 지금 결혼이민자들이 이런 강사 자격을 취득해서 봉사도 할 수 있고 일자리도 찾을 수 있게 이렇게 신경을 써야 될 중요한 시점입니다, 원장님.
그러니까 만약에 봉사를 하겠다는 분들은 언어적인 측면에서 매우 부족해서 수업에서 진행함에 있어서 아예 수업 진행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언어가 되신 분들은 봉사활동을 안 하고 돈을 지불해 줘야만 오는 그런 인식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여성들의 지위도 그러니까 인식도 좀 향상을 시켜주면서 강사니까 봉사활동도 이렇게 하라고 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거든요. 그걸 좀 이번 돌아가시면 꼭 이 부분을 신경 써서 좀 해야 될 것 같고 그런데 제가 그런 걸 하다 보니, 알아보다 보니까 원래는 이게 여성국에서 있어야 되는 것 같아요. 여성 결혼이민자는 여성이잖아요. 한국으로 한국 그래도 한국 국민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민국 인구정책과인가?
인구청년이민국에서 이 사업이…….
예, 그쪽. 그러면 그 역시도 우리 같은 한국 여성 이렇게 당연히 이민 왔으면 한국 사람인데 그런 부분이 존중되어 있지 않다. 처음에는 여성국에 있다가 다시 갔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물론 인구정책에 문제가 있어서 더 이렇게 보완이 필요해서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그러다 보니까 본 위원이 일하기가 좀 불편한 점도 있었거든요.
충분히 이런 여성들에 대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 경험을 통해서 이 여성들이 안전하게 정착해야지 그 집 가정들도 원만하게 그러죠. 아까 박문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가정과 같이 여성을 함께 순조롭게 지혜롭게 풀어가야지 그런 문제들을 여성만 주장해 가지고는 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남성들의 협조도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 좀 신경 써서 진행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여성가족재단이 가정에 필요한 정책 내가 봤을 때는 별로 내놓지 않은 것 같은데요. 개인별로는 많이 내놓은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가정이 뭘 필요한가를 우리가 전반적으로 고민해 봐야 될 부분도 하나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물가조사랄지 소비자 권익센터랄지 이런 것도 좀 해 볼 만한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전남만의 따로 물가가 틀리지 않습니까, 전국 물가하고?
관련해서는 아마 담당업무가 저쪽 일자리 쪽이라든가 경제 파트 분야의 소관 업무가 물가조사 관련한 거는 그러지 않을까요?
그런 것도 안에 그러면 가족재단에서 할 수 있는 시군에서 용역 받아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도 충분히 있을 것 같고 생활에 필요한 필요성과 중요성이 있을 것 같은데 원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저희가 주로 여성과 가족, 가족 관련한 업무를 하는 데잖아요. 정책 연구도 하고 사업도 진행하고 하는 건데 저희가 예를 들면 마을 안에서 아이들을 키운다든가 저희가 여성가족재단임에도 불구하고 출산까지는 또 저희가 할 수 있는 영역이 또 아니고 보육만 한다든가 돌봄만 한다든가 이게 영역이 뚜렷하더라고요. 그래서 물가 관련한 건 경제활동이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물가라는 것이 우리가 생활물가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전반적인 게 아니고 왜냐하면 우리가 아까 이야기한 우리 모 위원께서 김장김치 담글 때랄지 이런 물가 배추가 요즘 갑자기 인상 올라간달지 그런 생활 우리가 물가를 내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도 우리가 한 번쯤은 고민해 봐야 될 부분이고 그런 거여서 내가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런 것 좀 더 고민해 봐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예, 가정경제 그런 부분은 충분히 우리가 여성가족재단에서 충분히 고려해 봐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이야기한 겁니다.
앞으로도 그거는 많은 관심을 가지게끔 하시고 여성가족재단에서 계속 성평등 관련되어 가지고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지금은 거의 내가 봤을 때는 많이 향상됐거든요. 우리가 한 10년 전, 15년 전에 직장 생활할 때는 굉장히 세게, 빡세게 교육시켰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많이 도달된 것 같고 거꾸로 남성들이 피해를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 보니까요. 그런 상당히 하나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더라고, 보니까요. 어느 선까지인가 그런 부분도 우리가 상당히 고려해 봐야 되지 않을까도 생각할 사항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양성평등은 굉장히 우리가 신중히 생각해야 되고 교육시킬 때도 굉장히 고민해서 교육을 시켜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내가 봤을 때는.
그래서 앞으로도 열심히 많이 해 주시고 우리 여성가족재단에서 수고하신 것 알지만 더 앞으로 분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성혜란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직원 여러분, 오늘 감사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조속히 개선 후 그 결과를 우리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보건복지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10시부터 진행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남여성가족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 40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여성가족정책관>
정책관 유미자
여성정책지원관 고민정
<(재)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 성혜란
경영지원실장 김효진
정책연구실장 정인경
양성평등센터장 지희정
광역새일센터장 이진순
일·생활균형지원센터장 임송미
여성긴급전화1366전남센터장 정미남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최홍성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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