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6회 [정례회] 3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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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3호
일시 : 2023년 11월 20일(월) 10시 00분
장소 :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포장재의 사용 저감 및 재사용 지원 조례안
2. 전라남도 화학물질 알권리와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전라남도 유아숲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전라남도 산림학교 운영 조례안
5. 환경산림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
6. 민원행정담당관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
접기
(10시 02분 개의)

1. 전라남도 포장재의 사용 저감 및 재사용 지원 조례안(진호건 의원 등 20명 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중 제3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의 주요일정은 4건의 조례안 의결과 환경산림국과 민원행정담당관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가 예정돼 있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의안번호 655번 전라남도 포장재의 사용 저감 및 재사용 지원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신 진호건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곡성 출신 진호건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최선국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오늘 본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전체 의원님께서 공동 발의한 의안번호 제655번 전라남도 포장재의 사용 저감 및 재사용 지원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례안을 제정하게 된 배경은 포장재의 사용을 제한하고 재사용 촉진을 유도함으로써 환경권 보호 및 환경 보전에 관한 책임과 의무를 실천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제정안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3조에서는 포장재 사용 저감 및 재사용에 대한 계획수립과 시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고 안 제4조에서는 포장재 재사용 등에 대한 사업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안 제5조와 안 제6조에서는 포장재의 저감 및 재사용 장려 관련 홍보·교육 및 포상에 관한 사항을 명시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제가 설명드린 전라남도 포장재의 사용 저감 및 재사용 지원 조례안은 무분별한 포장재 사용을 지양하고 재사용 사업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여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및 탄소중립 달성을 실천하기 위한 조례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호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기배부해 드린 조례안과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해서 환경산림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있으십니까?
그러면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히 이해를 하셨으리라 생각되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포장재의 사용 저감 및 재사용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진호건 의원 퇴장)
(10시 05분)

2. 전라남도 화학물질 알권리와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지사 제출)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의안번호 659번 전라남도 화학물질 알권리와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안상현 환경산림국장님은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산림국장 안상현입니다.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정례회를 맞이하여 환경산림국 소관 업무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라남도 화학물질 알권리와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정 취지를 말씀드리면 정부의 국정과제인 ‘유연하고 효율적인 정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는 지방자치단체 위원회 정비 지침을 시도에 통보하여 비상설화하는 등 정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도에서도 전라남도 각종 위원회 구성·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위원회에 대한 운영실태 평가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전라남도 화학물질 안전관리 위원회에 대해 비상설화 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이를 반영하고자 합니다.
주요 개정내용을 말씀드리면 조례 제5조제2항 ‘위원회는 안건이 발생하면 구성하고 심의·의결 후 자동 해산한다.’라는 규정을 신설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7조 위원의 임기와 제8조제2항 위원회 정기회의 및 임시회의 개최에 관한 조항을 삭제하였으며 조례 제8조4항은 위원회의 출석 위원에 대한 실비보상 근거를 명시하기 위해 개정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전라남도 화학물질 알권리와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정부의 국정과제에 적극 동참하고 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비상설화하였다는 점을 고려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상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이게 지금 매번 비상설화 때문에 사실은 본회의장에서도 꾸준하게 반대 입장을 펴시는 의원님도 계시고 우려의 목소리들도 있는 것은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지금 우리 환경산림국 내에 이런 조례들이 벌써 3번 정도 올라온 걸로 저도 알고 있는데요. 어떻게 운용의 묘를 살리실 계획이세요?
저번에 일괄해서 이걸 조사를 해서 조례 개정을 했었었는데 그때 이 안건이 저희가 이 부분이 좀 누락이 돼서 이번에 이 부분이 지적이 되어 가지고 저희가 개정을 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 양해를 구하고요.
저희가 화학물질 알권리와 안전관리 조례 내용의 성격 특성상 이게 큰 이슈라든가 사고가 있지 않으면 자주 개회가 되는 그런 위원회는 아니다 보니까 일단은 비상설화로 해놓고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으로 저희가 활용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조례가 개정이 되면서 집행부는 편하지만 예를 들어 시민단체라든가 다른 분들, 다른 일각에서는 상당히 우려가 있습니다. 운용의 묘를 잘 살려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그러면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히 이해를 하셨으리라 생각되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 화학물질 알권리와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09분)

3. 전라남도 유아숲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회식 의원 등 10명 발의)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의안번호 687번 전라남도 유아숲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신 김회식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장성 출신 김회식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과 동료 위원님 여러분!
본 의원이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의안번호 제687번 전라남도 유아숲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의 이유입니다.
기후변화 및 저탄소 녹색성장 등에 대한 교육정책의 필요성으로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아숲 교육이 시행된 지 12년이 지났습니다.
전라남도에서는 유아숲 체험시설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사업을 구상하여 2012년부터 유아숲체험원 28곳을 조성하여 운영 중에 있으나 그동안 지역 여건상 유아숲체험원의 시설 규모 기준을 갖춘 부지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에 유아숲 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유아숲체험원 규모 기준을 완화하여 유아의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인 성장에 이바지하고자 본 조례안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조례안의 주요내용입니다.
안 제5조의 유아숲체험원 규모 기준을 명시하여 기존 1만 ㎡ 이상에서 5000㎡ 이상으로 완화하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8조에 조직개편에 따른 전라남도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사항을 반영하여 자문위원회의 위원장을 동부지역본부장에서 산림 관련 업무 담당 국장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어린이·청소년기부터 체계적으로 알 수 있도록 산림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고 유아숲 교육과 체험숲 활동 위주로 교육정책 방향을 변화하면서 산림을 통한 교육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상 설명드린 바와 같이 본 조례안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유아숲체험원의 활성화에 기여하려는 것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회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하여 환경산림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있습니까?
이렇게 면적을 낮추면 어떤 효과가 기대됩니까?
아무래도 유아숲체험원을 조금 더 많이 저희가 확보할 수 있고 또 접근성도 좀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만 ㎡로 하게 되면 시내하고 떨어질 확률이 높은데 5000㎡로 하게 되면 아마 접근성이 좀 더 좋아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히 이해를 하셨으리라 생각되므로 토론은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 유아숲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13분)

4. 전라남도 산림학교 운영 조례안(김호진 의원 등 50명 발의)

오늘의 의사일정 제4항 의안번호 691번 전라남도 산림학교 운영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신 김호진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나주 출신 김호진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과 동료 위원님 여러분!
본 의원이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데에 감사의 말씀 드리며 의안번호 제691번 전라남도 산림학교 운영 조례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입니다.
전라남도산림연구소는 지난 2018년부터 산림청 임업전문 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임업인 후계자 양성과 귀촌인 등을 위한 임업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남의 귀농·귀촌 가구 중 40대 이하가 전체에서 56%를 차지하는 등 10년 연속 4만 명이 지속적으로 귀농·귀촌함에 수요자 맞춤형 산림교육의 필요성을 더욱 커지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귀농·귀촌인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청년 임업인 육성을 위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기 위한 산림학교 운영에 대한 필요사항을 제도적으로 마련한 것입니다.
다음은 주요 내용입니다.
안 제1조는 조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을 정의하였고 안 제4조는 임업 관련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임업 경영 능력 등을 향상시키기 위한 산림학교 운영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정하였습니다.
안 제5조는 도지사는 임업 발전과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매년 기본 목표와 추진방향 그리고 교육과정 및 교육일정 등을 포함한 전라남도 산림학교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도록 하였습니다.
제6조는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귀촌을 희망하거나 임산업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8조는 산림학교의 교육과정에 따라 교육시간의 80% 이상을 이수한 교육생에게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장이 수료증을 발급하도록 하였고 안 제9조와 안 제10조는 전문교육, 기능인교육, 자격증교육 과정별로 교육비를 징수하고 교육비 반환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교육비를 반환하도록 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전남은 전체 면적의 약 70%가 산림에 달하고 있어 기후변화 시대를 극복하고 탄소 흡수원으로 산림 분야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으며 그 활용을 위한 논의 또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전문교육 실시 등 산림학교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마련하여 전남의 임업 발전과 도민의 소득증대 등에 이바지하고자 한 것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사·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호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안 오셨습니까? (웃음)
잘 안 보입니다. (웃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자료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해서 환경산림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있습니까?
위원장님 우선 본건 대표 발의해 주신 김호진 의원님과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림학교 운영 조례안이 전국에서 사실 처음으로 저희 도에서 이렇게 발의가 되어서 제정이 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그런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이번 조례안에서 저희가 김호진 의원님과 상의를 해서 여러 내용을 잘 담는다고 담았습니다만 아직까지 처음 해 본 일이어서 조금 미진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례를 운영하면서 계속 수정·보완·발전해 나갈 계획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이게 제정 조례 최초인가요?
그러면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히 이해를 하셨으리라 생각되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전라남도 산림학교 운영 조례안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18분)

5. 환경산림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6. 민원행정담당관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오늘의 의사일정 제5항 환경산림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과 제6항 민원행정담당관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2024년도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은 먼저 환경산림국장님 보고 후에 민원행정담당관님이 보고하는 순서로 하겠습니다.
안상현 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정례회를 맞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최선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환경·산림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 대안과 고견을 제시해 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환경산림국 직원 모두는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사항을 정책에 성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소통해 나가겠습니다.
다가오는 2024년에도 환경·산림 분야 모든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2024년도 환경산림국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2024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세입예산은 7535억 1200만 원, 세출예산은 1조 272억 7200만 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올해 당초예산보다 1205억 5500만 원이 증액된 7535억 1200만 원입니다.
세외수입은 산불헬기 임차 등 시군부담금 53억 4000만 원, 폐기물처분부담금 징수교부금 36억 1000만 원 등 159억 4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국고보조금은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1419억 200만 원, 하수관로 정비 751억 8000만 원, 도시침수 대응사업 611억 2000만 원,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580억 4500만 원 등 총 7535억 6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올해 당초예산보다 1234억 2400만 원이 증액된 1조 272억 7200만 원입니다.
먼저 환경정책과 소관입니다.
총 527억 원으로 올해 당초예산보다 93억 3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 157억, 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97억, 자원환경보전이용시설 조성사업 57억, 자원순환 기반조성 지원사업 36억,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 20억 등입니다.
기후대기과는 총 1278억 3200만 원으로 올해 당초예산보다 83억 7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전기화물차 보급사업 329억,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281억, 전기자동차 보급 252억,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198억 등이 되겠습니다.
수자원관리과는 총 5946억 5000만 원 올해 당초예산보다 1495억 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 1574억 원, 하수관로 정비 751억,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743억,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580억, 도시지역 식수원 개발 304억 원 등이 되겠습니다.
산림자원과는 총 1262억 2600만 원으로 올해 당초예산보다 6억 1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정책숲 가꾸기 294억, 사방사업 신규조성 257억,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운영 88억, 산불헬기 임차 등 산불방지 운영 76억 원 등이 되겠습니다.
산림휴양과는 총 1174억 2200만 원으로 올해 당초예산보다 37억 4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179억, 간선임도 162억, 지자체 자연휴양림 96억,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96억 원 등이 되겠습니다.
산림자원연구소는 총 59억 6400만 원으로 올해 당초예산보다 59억 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명품 숲 경관조성 사업 10억 원, 생활밀착형 숲 조성 5억 원, 산림자원연구소 휴양·치유숲 길 조성 3억 원 등이 되겠습니다.
완도수목원은 총 24억 7700만 원으로 올해 당초예산보다 2억 6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산림휴양 녹색공간 조성 7억 6000만 원, 자연휴양림 조성 4억 8000만 원, 자연휴양림 운영 3억 1000만 원, 정책숲 가꾸기 1억 7000만 원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물이용부담금수질개선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올해 당초예산보다 3억 5900만 원이 증액된 4억 5800만 원입니다.
세입·세출예산안 주요 내역은 수질오염총량관리 정밀평가용역 3억 6700만 원, 수질오염총량관리 인건비 6000만 원, 기금운영경비 1000만 원 등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후대응기금 운용 계획입니다.
2024년도 수입 및 지출 계획안은 총 37억 5500만 원입니다. 수입은 전입금 6억 6500만 원, 예치금 회수 29억 2500만 원 등이며 지출은 탄소중립 실천교육 지원사업 1억 원, 탄소중립 청소년 인재양성 지원사업 3000만 원 등을 사용하고 36억 2600만 원은 예치할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2024년도 환경산림국 소관 예산안은 도민이 행복한 환경·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다는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심사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대안은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항상 보람과 건강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안상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길용 민원행정담당관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정례회를 맞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동부청사 건립 및 운영을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과 고견을 제시해 주신 데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민원행정담당관 직원 모두는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사항을 정책에 성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소통해 나가겠습니다.
다가오는 2024년도에도 모든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2024년도 민원행정담당관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세입예산은 4억 4800만 원, 세출예산은 47억 200만 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올해 당초예산보다 3억 9800만 원이 증액된 4억 4800만 원입니다.
세외수입은 구내식당 운영수입 3억 2400만 원, 공유재산임대료 1000만 원 등 3억 4800만 원입니다. 국고보조금은 생활밀착형 숲(정원) 조성사업 1억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올해 당초예산보다 84억 9700만 원이 감액된 47억 200만 원입니다.
주요 내역은 동부청사 직원이주비 지급 18억 5200만 원, 도정 및 동부지역본부 시책 등 홍보 7억 9000만 원, 동부청사 유지관리 5억 9000만 원, 동부청사 구내식당 운영 3억 원, 구내식당 기간제근로자 보수 2억 500만 원, 실내정원 조성사업 2억 원 등입니다.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2024년도 민원행정담당관 소관 예산안은 동부청사 운영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 편성하였다는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대안은 향후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항상 보람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면서 2024년도 민원행정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길용 민원행정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함창환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함창환입니다.
먼저 환경산림국 소관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선국, 위원 오미화와 사회교대)
예산규모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고 9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환경산림국 소관 예산안 규모는 세입이 7535억 1200만 원, 세출은 1조 272억 7200만 원으로 당초 대비 세입은 1205억 5500만 원, 세출은 1234억 2400만 원이 각각 증액됐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세외수입은 당초 대비 40억 6700만 원, 보조금은 1164억 8900만 원이 각각 증액됐습니다.
세외수입은 모든 항목이 증가했으며 특히 환경개선부담금 20억 원, 폐기물 처분 부담금 36억 1800만 원을 각각 계상했습니다.
보조금은 집행부에서 정부 예산안 반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환경 분야에서 국비 473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기자동차 보급 542억 7000만 원, 수소차 보급 및 수소 충전소 설치 사업 205억 8500만 원,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260억 9800만 원,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 1419억 200만 원, 하수관로 정비 751억 8400만 원, 도시침수 대응 611억 2700만 원, 노후상수도 정비 580억 4500만 원 등이 계상됐습니다. 산림 분야 역시 사방사업 249억 2400만 원, 숲가꾸기 245억 300만 원 등 국비 106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예산안 917쪽 환경개선부담금 18억 원은 물가상승 등 경제여건 악화에 따른 징수교부금 감소를 예상하여 전년도에 감액 계상한 부분을 유지하였습니다.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은 전국 평균 대비로 보면 전국 2위로 높다고 판단됩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안내 등 홍보로 징수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930쪽부터 1007쪽까지입니다.
환경산림국은 전라남도 라돈 관리계획 등 4건, 6억 원의 용역비를 계상하였습니다. 도민, 도의회, 이해관계자들의 의견 청취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어 전남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한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예산안 931쪽 전남환경산업진흥원 운영 11억 9000만 원입니다.
전년 대비 1100만 원 증액된 것은 2022년 경영실적평가 결과에 따른 인상분이 반영된 것입니다. 체계적인 환경산업 육성을 위해 환경산업 창업 지원 및 마케팅 지원, 환경기술 연구개발 및 사업화, 정부 및 지자체 대행사업 추진, 환경측정분석실·비점오염저감 실증시설 운영 등 사업 추진에 있어 차질이 없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안 939쪽부터 941쪽, 전기자동차 보급 관련 4개 사업 676억 300만 원은 전기승용자동차 등 8101대를 보급하기 위해 편성한 것으로 전년 대비 사업량이 1331대가 증가하여 75억 8500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적극적인 노력으로 국비를 계상했으므로 지방비 확보를 적극 독려하여 많은 도민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예산안 940쪽, 전기충전 및 보급 사업 1억 8000만 원은 지난해 대비 45.5%인 1억 5000만 원이 감액된 것으로 매년 증가하는 전기자동차 보급수요에 부응하지 못한 것으로 충전 인프라 확충에 과감한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안 940쪽, 수소연료전기차 보급 198억 2400만 원은 수소자동차 443대를 보급하기 위한 것으로 당초 대비 25억 3800만 원이 감소했습니다. 수소충전소 등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는 상황에도 매년 사업량이 감소하고 있어 적극적인 홍보로 보급이 증가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예산안 969쪽, 공공산림 가꾸기 23억 8800만 원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장과 큰 나무 가꾸기, 산불 예방 숲 가꾸기의 산물수집 내용이 유사·중복되어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운영 사업이 폐지됨에 따라 전년 대비 예산 15억 5000만 원이 감액됐으나 큰 나무 가꾸기 9억 7000만 원, 산불 예방 숲 가꾸기 29억 원 등 총 증액된 예산 38억 7000만 원 내에 산물수집을 위한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어 고용 연계에 특별한 문제점은 없어 보입니다.
예산안 1007쪽, 지방정원 조성 53억 9000만 원은 전년도 대비 65억 2300만 원이 감액됐으나 이는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로 인한 정원조성 지원금이 포함되어 있다가 박람회 종료 후 감액된 부분으로 기존 예산으로 하향 조정되어 특별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전환사업은 이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지원 대상으로 국비로 지원되었다가 지금은 전남도 실링으로 부여되어 시국별, 시군별 균형을 맞추어 도에서 심의하여 배분됩니다. 환경산림국에서도 산림자원연구소와 완도수목원을 포함하여 세부 사업 기준 39개의 전환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바, 도 심의 과정에서 추진실적 등을 검토하여 일몰, 증감 여부가 결정될 수 있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필요한 사업은 꼭 유지되어 제외되거나 감액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예산안 978쪽부터 979쪽까지입니다. 지속적인 산림경영의 선순환 체계 마련을 위해 목재산업단지 조성 11억 2000만 원, 목재친화도시 조성 9억 7500만 원, 친환경 목재놀이터 조성 2억 4000만 원, 친환경 목재 생산지원 2억 4000만 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1억 6000만 원, 전라남도 목재문화 페스티벌 3000만 원 등을 계상한 것으로 2023년 대비 신규 사업이 포함되어 산림경영 선순환 체계 구축에 적극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2024년도 물이용부담금수질개선 특별회계입니다. 세입과 세출예산은 당초 대비 3억 5900만 원이 증액된 4억 57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수질오염 총량관리 정밀평가 용역, 수질오염 총괄관리 인건비, 광역상수원 관리 등으로 특별한 문제점은 없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2024년도 기후대응기금 운용계획입니다. 기후대응기금의 2024년도 수입·지출액은 37억 5600만 원으로 보조사업 현황을 살펴보면 탄소중립 실천교육 1억 원 외에 탄소중립 청소년 인재양성 지원사업 3000만 원으로 특별한 문제점은 없어 보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행정담당관 소관입니다. 예산 규모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고 4쪽 검토 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동부지역본부 민원행정담당관 소관 예산 규모는 세입이 4억 4800만 원, 세출은 47억 300만 원으로 당초 대비 세입은 3억 9000만 원 증액되었고 세출은 84억 9700만 원이 감액됐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을 살펴보면 세외수입은 당초 대비 2억 9800만 원, 보조금은 1억 원이 각각 증액됐습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공유재산 임대료와 구내식당, 북카페 수입 운영이 3억 4300만 원이 증가했고 도 수입증지 수수료가 4500만 원 감소했습니다. 보조금은 생활밀착형 숲 조성 1억 원이 계상됐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예산안 1105쪽, 실내정원 조성사업 2억 원은 동부청사 실내정원 구축사업으로 청사 방문 도민 및 직원들의 휴식처 제공을 위한 휴게 공간 조성으로 보입니다. 예산안 1105쪽, 동부 지역 주민 홍보 강화 8억 3200만 원은 전년 대비 1억 5300만 원이 증액된 것으로 동부지역본부 신청사 개청과 관련하여 주요 정책, 도정 현안 등의 홍보를 강화하고자 하는 것으로 동부지역본부에 대한 도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에 적극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예산안 1707쪽, 동부청사 구내식당 운영 5억 2300만 원은 동부청사 근무 직원들의 복리후생을 위한 구내식당 운영에 관한 것이며 직접 운영인 만큼 이용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예산안 1108쪽, 동부청사 북카페 운영 1억 3200만 원은 신규 사업으로 적정한 북카페 운영 방법을 모색하는 데 있어 신중하게 검토하여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방안으로 선정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예산안 1109쪽, 동부청사 직원복지 지원 18억 7300만 원은 동부청사에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안정적인 근무여건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직원 이주비 지원, 직원 심리상담실 운영, 근로자 특수건강검진비 지원 등으로 동부청사 근무에 있어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해당 국장님과 담당관님이 하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세부적인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 위원장에게 양해를 구한 뒤에 담당 과장께서 발언대로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김회식 위원님 질의 시작해 주십시오.
김회식 위원입니다.
먼저 간단하게 우리 민원행정담당관님께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민원행정담당관 이길용입니다.
담당관님, 본 위원이 좀 이렇게 이해를 좀 추구하고자 하니까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지금 현재 우리 동부청사의 이주 지원비 있잖아요? 이제 이걸 이렇게 본 위원이 이렇게 굉장히 좀 관심사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2023년도에는 이제 9억 2500만 원으로 해서 1회 추경 때 이렇게 예산을 추계해서 지출을 했어요.
예,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이제 진행 중에 있고 그런데 이제 추경에서 1억을 이렇게 반환하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우리가 2024년도에는 어떻게 이렇게 예산 편성을 해서 어떻게 지급이 될 것인가, 그걸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2024년도 예산편성 현황을 좀 보니까 지금 이렇게 정착지원금이 신규 해서 250명 해서 50만 원씩 이렇게 12개월 해갖고 15억이 있어요. 그렇죠?
그렇더라면 지금 현재 우리 동부청사에 근무하시는 종사자가 몇 분이나 되십니까, 지금 현재?
저희가 지금 320명 가까이 됩니다.
320명이요?
그런데 320명인데 250명만 이렇게 해당되는 부분은 어떤 부분이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전체적인 기준은 310명 기준으로 잡았고요. 올해 지금 한 몇 개월 이용 하다 보니까는 저희가 이제 당초에는 이제 전 직원에 대해서 추경 예산 세울 때는 전체 310명에 대해서 50만 원씩 세웠는데 하다 보니까 기존에 환경부서에서 이전하고 또 산림부서에서 이전하는 과정에서 받은 분들이 있어가지고 그분들에 대해서 도민들의 수용성 확보를 위해서 중복 지원이 되기 때문에 그 차액에 대해서 지원해주자! 해가지고 그 차액을 빼가지고 이렇게 30만 원씩 50만 원 잡아가지고 이렇게 300명을 잡은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주택자금 융자 10명 해가지고 총 310명 기준으로 해서 저희가 잡은 것입니다.
그래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당초에는 전체 여러 가지 의견이 있었습니다마는 기존에 받은 그런 환경 부서에서 그때 2014년도에 동부청사로 왔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산림부서가 2018년도에 왔는데 그 직원들이 20만 원, 30만 원씩 받은 기한이 있습니다. 그 기한은 제외하고 차액만 지금 주자 해 가지고 저희들이 이주지원비운영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거기에서 이제 그렇게 중복 지원을 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그런 의견이 있어서 그렇게 지금 집행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걸 반영해서 지금 내년 예산에 반영한 것입니다.
그러면 18억 5200만 원으로 충분히 이렇게 지급을 다 완료하고 지금 현재 이 예산에 대해서는 좀 이렇게 또 추경이 또 남거나 그런 부분은 또 없겠지요?
이제 이게 지금 인사 이동이 지금 저희 결원이 좀 있기는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인사 발령 상황에 따라서 이제 가감은 있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현재까지 추정한 상황으로서는 이게 최선의 안이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이제 통상적으로 우리가 주택자금 융자 있잖아요. 이제 이렇게 10명으로 이제 추정을 했어요. 그래가지고 이제 이렇게 보면 60만 원씩 12개월 주는데 이제 주택자금 융자에서는 10명만 이렇게 추계가 발생할까요, 더 발생될 걸로 사료되는데?
이번에 하다 보니까 지금 2명이 지금 신청했거든요.
두 분만 신청했어요?
10명 중에?
그래서 내년도 인사발령 이제 난 걸 봐가지고 저희들이 추정해 보니까는, 금년도 운영해 보니까 내년에 한 10명 정도는 되지 않을까 하는데 지금 대부분 다 선호하는 것이 전 가족이 이렇게 주민등록상 이주해야 하는 그런 까다로운 요건이 있기 때문에 주택자금 융자보다는 지금 정착지원금을 신청하는 많은 그런 형편입니다.
그래서 이제 정착지원금하고 이제 주택자금 융자금액이 그렇게 많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정착지원금도 많이 해가지고 하고 일부 가족이 와가지고 집을 사가지고 융자받은 그런 분들은 드물어서 저희들이 10명만 반영했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지금 현재 이사비 지원 있잖아요, 50분?
50명 분 해서 이렇게 이제 200으로 해서 1억을 또 계상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지금 현재 다 이사는 아직 안 돼 있는가요?
지금 대부분 다…….
지금 310명 근무하시는 분에 지금 현재 이사 그런 부분은 다 안 돼 있는가…….
지금 대부분 다 원룸으로 해가지고 이사를 하고 있고요. 이사를 하게 되면 일정한 이제 주민등록상에 이렇게 옮긴다는 그런 요건이 있습니다. 그런 요건이 된 사람만 지금 이사 지원비를 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인원이 지금 그렇게 많지 않은데 실질적인 310명 이번에 추가적으로 온 한 150여 명은 다 이사한 걸로 이렇게 보면 됩니다.
이사했고?
그분은 이사 하신 분들은 다 지급이 됐고요?
그래요. 이제 이런 부분에서 우리 동부청사의 근로자 하신 분들은 사기진작으로 인해서 이제 이런 부분에 이제 지원하잖아요?
그렇더라면 지급받는 우리 종사자 근로자 공무원 중에 소외받지 않는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된다,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본 위원도 이것이 상당히 좀 고민이 되는 부분인데 동부청사에서 근무하다가 다른 부서로 이렇게 발령을 받았어요, 타 부서로. 그렇더라면 이사 비용을 여기서 또 줍니까, 청사 내에서?
그런 것은 없고요.
그것은 또 제외가 된가요?
그래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오로지 우리 동부청사에 발령받는 공무원들에 한해서만 이렇게 이주비랄지 주택 융자금이라든지 이런 혜택을 준다?
그런 목이 딱 박아져 있다 그 말씀이에요?
그래서 제도적으로 기존에 지금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다마는 이거의 지금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이걸 이제 자치행정국에서 이제 조례를 직접 새로 이제 신규로 제정해 가지고 3년 한도 내에서 지급하게 돼 있기 때문에 그 조례 내에서 운영되는 그런 정착 지원금이기 때문에 다른 예외 사항은 없는 걸로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요.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좀 걱정되는 부분이 물론 동부청사의 어떤 사기진작도 있지만 우리 또 관내에 이렇게 보면 전라남도 내에 사업소가 많이 있어요. 그렇죠?
또 청에서 이쪽으로 발령을 받은 직원들도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런 상황은…….
그런 분들은 과연 이렇게 물론 소외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러잖아요. 이거는 조례에 의해서 이렇게 지급을 한다라고 하지만 그런 공무원들은 과연 우리는 동부청사로 단지 발령 안 났을 뿐이지 발령받는 것은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우리 공무원의 어떤 후생복지 차원에서 어떤 지원하는 그런 부분이 있는가, 그걸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그 관계는 이제 도청에서 더 먼 농업기술원이나 담양 쪽에 있는, 우리 도가 넓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관계에 대한 지원이 있어야 된다는 위원님 말씀은 적극 공감합니다마는 그 관련해서는 도민 수용성이라든가 관련 이렇게 제도가 이렇게 돼야 되고요. 그런 종합적인 정책은 이제 자치행정국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 민원행정담당관 이쪽의 동부청사 쪽에서는 거기에 대해서는 이제 그런 의견을 따로 드리기는 어려운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하기 어렵다?
그렇게 받아들이면 되겠어요?
한번 고민을 좀 해봐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우리 지사님께서는…….
그건 도정 전반적으로 한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그런 부분은 한 번쯤은 검토를 좀 해 봐야겠다, 그런 시점이 좀 되거든요.
그래요.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해가 좀 됐고요.
다음은 이제 우리 안 국장님, 예산서를 좀 볼게요.
927쪽 한번 봐보세요. 지금 현재 보면 우리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사업 있죠?
지금 현재 이게 신규 사업으로 이렇게 한 8000만 원이 이렇게 있단 말이에요. 국도비예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지난번에 우리가 2023년도에 추경 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반납한 사례가 있죠?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가, 굳이 예산이 되는가, 그게 좀 본 위원이 좀 의문이 가거든요.
예, 맞는 말씀입니다.
국장님, 그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맞는 말씀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정리 추경 때 이 부분 영광군에 배정됐던 사업비 제 기억에 4000만 원으로 기억하는데 그때 이게 전량 그때 전액 다 삭감 조치가 됐던 걸 정확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이 사업이 다회용기 재사용 추진 사업을 시범 사업으로 올해 해봤는데 사실 굉장히 어려워서 그 사업을 전액 지금 감액 처리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내년에는 똑같은 형태로 사업을 진행하면 좀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좀 다른 방안을 이제 좀 고민을 해봤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사업을 전혀 안 하는 것은 아니고 좀 어떤 식으로든 방법을 찾아서 해봐야 될 것 같아서 다른 방법을 찾아본 게 그러면 이제 일단 시군에다가 이렇게 장례식장이라든가 식당 등을 통해서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사업을 하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일단 우리 청내에서부터 한번 그런 어떤 루틴을 만들어보자라고 해서 이거는 이제 자산취득비 형태로 해가지고 우리 도내 본청이라든가 동부청사라든가 이런 우리 도가 가지고 있는 공공시설물 내에다가 이 텀블러 세척기를 갖다가 자산으로 취득을 해 가지고 그걸 한번 운영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여기 매점이나 이런 데서도 지금 일회용기를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텀블러를 가져가서 이렇게 사용하면 훨씬 더 친환경적인데 직원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것은 이제 세척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한번 저희가 시범적으로 한번 좀 해봐가지고 만약에 이게 상당히 내용이 좋고 잘 운영이 된다 그러면 사업소라든가 아니면 시군이라든가 이런 데도 한번 확장을 권유를 해볼 그럴 생각입니다.
그래요.
그런 차원에서 편성을 해봤습니다.
이 부분이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도록 예산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마는 그래도 이제 쉽게 말해서 이제 텀블러 세척기를 구입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사용하겠다…….
공감이 가는 부분인데요. 지금 현재 이제 텀블러 세척기 관리비가 있어요, 공공운영비에 보면.
1100만 원 정도 되는데 이거는 관리비라는 것은 어떻게 운영이 되는 관리비인가요? 세척기를 이렇게 구입해서…….
기계를 저희가 구입하면 이제 필요한 AS라든가 아니면 세척 세제 있지 않습니까? 세제도 투입을 해야 되고요. 또 수시로 와서 점검도 해야 되고 하기 때문에 그런 비용들입니다.
그래요?
단순히 이제 우리가 텀블러 세척기를 구입하게 되면 AS 기간이 있어요, 항상.
맞습니다. 기본적인 AS는 받습니다.
그렇죠?
통상적으로 2년에서 3년간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관리비가 들어가는가? 궁금했던 부분이거든요.
저희도 이제 처음 해봐서 한 이 정도 여유 있게 좀 잡아놓고요. 운영해보면서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알았습니다.
(「렌털도 가능…….」 하는 위원 있음)
렌털은 아니구먼요. 구입하잖아요. 자산취득비로…….
자산취득비로 저희가 취득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렌털이 아닙니다.
가능하면 이게 우리 예산편성 어떤 지침상 저기 예산의 편성에 렌털로 해서 편성하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요. 예, 알았습니다.
지금 현재 예산서 930쪽을 한번 봐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우리 전라남도 라돈관리계획 수립 용역으로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예산의 추계 예상이 1억이에요.
그렇더라면 지금 현재 전라남도 라돈계획 수립 용역은 1억인데 이 부분이 좀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단순히 어떻게 운영이 되고 어떤 이 라돈사업이 어떻게 운영이 될 것인가, 그 관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예, 환경부에서 2018년에 실내 라돈조사를 한 결과 이제 평균치 이상인 7개 시도에 대해서 라돈관리계획을 수립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이제 이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환경부 환경보건위원회 심의 결정 사항이거든요.
그렇게 해서 2019년 5월에 심의위원회에서 그렇게 결정이 되고 나서 7개 시도에 대해서 국비를 지원해서 라돈관리계획을 갖다가 연차적으로 지금 계속 수립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7개 중에서 강원, 대전, 충남, 충북, 전북 다섯 군데가 수립이 됐고요, 올해까지. 내년에 우리 전남에서 하고 경상북도가 아마 내후년에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7개 시도에 대해서 전부 라돈관리계획을 갖다가 수립을 하게 되는데요. 아시다시피 이제 이 라돈이 방사성 물질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관리를 국가나 지자체가 해야 되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 도가 그때 당시에 나왔던 라돈 검출된 농도가 99.1Bqg/㎥입니다. 근데 이게 관련법 권고 기준은 148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제 권고 기준이라든가 기준치보다는 훨씬 더 낮은 상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국 평균보다는 조금 높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사를 좀 해서 관리계획을 수립해야 된다라는 게 정부와 우리 지자체의 입장이 되겠습니다.
그래요. 이런 부분의 용역으로 정부 차원에서 지원이 된다라면…….
국비 지원도 좀 해야 되는데 순수…….
아니요, 국비가 50% 지원됩니다, 이게.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이게 5 대 그렇게 지원되는가요?
예, 환경부 사업으로 해서…….
환경부 사업으로?
예, 그렇습니다.
그래요. 다음은 938쪽에 한번 봐보시렵니까? 기후대기과입니다. 지금 이제 이 부분의 예산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크지는 않은데 이제 좀 이해돼야 될 부분이 지금 현재 우리 지역 특화형 탄소중립의 정책개발 지원이 있어요.
있는데 전년도 예산은 올해 신규 사업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이제 당초에는 이런 예산은 이렇게 없었는가, 이런 행사도 없었는가? 지금 탄소중립을 외치는 건 상당히 수차 지금 지나왔잖아요.
그런데 2024년도에 한다는 그런 목적이 왜 내년도에 이 사업을 하는 것인지…….
그렇지 않습니다.
이 행사를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위원님 좋은 지적 감사드리고요. 사실 이 내용은 올해 같은 경우에는 1회 추경에 1000만 원 정도 저희가 편성을 했던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제 내년부터서는 본예산 편성으로 예산을 바꾸다 보니까…….
그래요? 추경에 했는데 이제 본예산에 하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신규로 처리가 된 겁니다.
그래요. 지금 947쪽 봐보십시오.
지금 현재 대기환경관리 시행계획의 수립용역에 있어서 연구개발비가 또 1억 5000이 있습니다.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더 해 주시렵니까? 대기환경관리 시행계획의 수립용역 1억 5000…….
그렇습니다.
우리 이제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제10조에 따르면 이런 기본계획을 시행하기 위한 세부계획을 갖다가 시행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5년마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1차는 저희가 수립해서 5년이 지났고요. 내년에 용역을 해서 2차 대기환경관리 시행계획을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그렇게 5년간 수립하기 위한 시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입니다.
그러니까 기본계획은 국가에서 하고 이제 각 시도별로 시행계획을 5년마다 하는데 내년에 시행을 해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관리를 하게 되고요. 우리 도의 대기관리권역은 이제 6개 시군입니다. 목포, 여수, 순천, 나주, 광양, 영암인데 이 6개 시군을 대상으로 해서 대기관리권역에 대한 시행계획을 갖다가 수립을 하게 될 계획입니다. 이건 법정 의무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제 본 위원이 행감 때도 이렇게 약간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법정으로 이게 6개 시군구에서 이 부분만 놓고 하잖아요, 센터 라인을.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관리지역에 대해서만…….
관리지역에서만 하잖아요?
그런데 이제 우리 전남에서 22개 시군구의 그 6개 외에 그 지역의 어떤 데이터가 좀 필요하다 보고 있어요. 꼭 그 지역만 이렇게 어떤 관리 계획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정말 이렇게 벗어난 도라든지 아니, 도가 아니라 우리 시군구가 그런 데이터를 한 번씩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해서 이것은 별도로 한번 연구 좀 하셔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들어갑니다.
예, 맞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리고요.
대기환경관리 권역이 저희가 대기관리권역이 6개 시군이지만 이게 늘어날 수도 있고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근데 늘어날 가능성이 더 많을 거라는 게 우리가 이제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 이게 딱 한 번 정해지면 끝까지 계속 이걸로 가는 게 아니라 계속 기본계획이나 시행계획에 따라서 이걸 수치를 갖다가 측정을 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이 되게 되면 또 추가 지정이 되고 또 빠지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근데 이제 방금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모니터링을 잘해야지만 추가가 될 수도 있고 또 줄어들 수도 있고 하는 부분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잘 모니터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985쪽에 보시면 지금 현재 우리 소나무재선충병에서 훈증더미 제거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서를 보니까 1억 2000만 원이 전년도에 비해서 이렇게 감액이 됐어요. 그렇죠?
예, 1억 2000 정도 감액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이 추계에 대해서 왜 감액이 됐는지 좀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조금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이 사업의 필요성이 부족해서 이걸 안 해야 돼서 이렇게 감액한 그런 케이스가 아니고 일단 내년도 이제 저희가 지방보조금 성과평가를 해서 지방보조금들을 갖다가 그렇게 성과평가를 해가지고 예산 배정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 과정에서 이제 우리 산림 분야의 지방 보조사업이 있는데 그중에서 어떤 특정 분야에 대해서 강제적으로 배분을 해서 미흡한 부분을 갖다가 저희가 설정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러다 보니까 그나마 가장 시급성이 좀 덜한 게 이 사업이지 않느냐! 그래서 다른 더 시급한 사업은 살리고 일단 이 사업에서 조금 감액을 해서 다른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저희가 판단을 해서 일단 이 사업을 갖다가 지방 보조금 성과평가 결과 미흡 사업으로 선정을 해서 감액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감액조치를 그래서 했다 그 말씀인가요?
예, 그래서 저희가 뭐 필요하다 그러면 사업수요를 봐서 추경에라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지금 현재 예산서의 1057쪽을 한번 봐보시렵니까? 지금 현재 그다음 페이지 넘어가면요. 1058쪽에 한번 봐보십시오.
지금 현재 유아숲체험원 조성이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현재 올해 이렇게 또 신규로 조성할 시설비인 것 같아요.
그렇죠?
그렇더라면 지금 현재 이 시설의 비용이 이렇게 이제 1억 9500을 가지고 시설이 되는지, 본 위원은 이게 좀 의아하거든요.
아, 2억 원 가지고요?
그렇더라면 지금 현재 이제 조성의 시설비라고 하는 것은 상당히 여기 액수가 큰 걸로 지금 본 위원은 알고 있어요. 본 위원이 잘 몰라서 그런가도 모르겠지만 이게 이제 유아숲체험원 조성을 한다라면 통상적으로 한 150억 그 부분을 내가 들어놔서, 본 위원이 들어놔서 하는데 이게 조성하는 데 2억 정도밖에 안 된다. 이 정도 하는데 이해가 안 가요. 그 부분만 한번 설명해 주세요.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연구소 내에, 나주에 있는 산림자원연구소 내의 유아숲체험원입니다. 현재 유아숲체험원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는 있는데 이제 기존 시설을 활용해서 유아숲체험원을 운영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다가 좀 더 보완을 해서 저희가 목재 어드벤처 이런 시설들 조성을 해서 2억 원 정도 투입을 좀 더 하면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방금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유아숲체험원을 전체 부지 매입부터 시작해서 기반공사까지 다 포함한다 그러면 2억 원 가지고 절대 될 수가 없죠.
그러니까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는 어떤 유아원이라든가 아니면 다른 시설이라든가 이런 걸 활용해서 그 시설 내에다가 목재로 된 어린이 체험시설을 투입해 주는 그 사업이기 때문에 보통 한 2억 원 정도 내외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 산림자원연구소가 지금 현재 리모델링이라든지 옥상방수라든지 이런 걸 많이 하고 있어요.
예.
(위원장대리 오미화, 위원장 최선국과 사회교대)
그런 부분을 좀 하고 있는데 철저하게 옥상 방수, 옥상의 방수 관계 때문에 본 위원이 많이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저도 장성군에서 이렇게 의원 하면서 매년 이렇게 보면 한 3년마다 청사에 옥상 방수가 올라옵니다. 그렇죠? 이거는 시멘트, 콘크리트의 철골로 해서 이어진 옥상이다 보니까 이것을 원래 방수 부분에 대한 지원은 이 관계에 비가림을 하게 되면 어떤 있잖아요. 요즘에 시설도 잘 나오지 않습니까? 그걸 해놓게 되면 다음에는 이렇게 방수 관계 비용은 안 들어가거든요, 추후 발생은.
그런 생각을 본 위원은 많이 지원 이렇게 지향을 했습니다. 건의도 하고 있는데 그게 잘 안 이루어집니다. 그건 어떤 건축법상 안 이루어지는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해서 안 이루어지는 거예요?
건축법의 관련 규정도 봐야 되겠고요. 그다음에 이게 너무 오래된 건물이지 않습니까? 노후화되고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까 그 위에다가 다른 시설을 증축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겠다라는 부분 하나하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여기 지금 산림자원연구소의 본관 쪽이나 이런 데를 갖다가 지금 목조건축 실현사업으로 저희가 국비 지원 요청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이 만약에 저희가 선정이 된다 그러면 그 사업을 진행하면서 이런 부분도 조금 보완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나라 공공건물에 지붕이 없고 옥상형 구조가 꽤 있거든요, 옛날 오래된 건물 중에. 그래서 그런 건물 같은 경우에는 누수가 계속 이루어져 가지고 해년마다 이렇게 유지보수비로 비용이 투입되는 그런 현실이 있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공공건물을 지을 때 그런 부분까지 감안해서 설계를 해야 될 것 같고요.
다만 이 산림자원연구소 건물 같은 경우는 너무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까 시설을 대대적으로 개보수하기보다는 가능하면 나중에 증축이라든가 아니면 새로 신축을 한다든가 이런 형태로 고민을 해야지 근본적인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제안 감사드립니다.
그래요. 국장님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텀블러 다시 설명 한번 해 보세요.
텀블러를 지금 현재 북카페라든가 이런 카페에 가게 되면 우리가 보통은 텀블러를 사용하지 않고 테이크아웃으로 보통 많이 해서 가지고 나가거든요. 테이크아웃으로 해서 하게 되면 결국은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해서 받아 가지고 나가게 되는데 그러지 말고 텀블러를 가지고 오게 되면 동부청사 같은 경우에 지금 원래 2500원인데 500원을 깎아줍니다. 그래서 텀블러 자기가 자기 텀블러 가지고 와서 텀블러에다가 자기 음료를 받아 가지고 가게 되면 2500원을 2000원으로 깎아주거든요. 그렇게 자기가 마시고 그다음에 세척기에서 세척해서 가지고 갔다가 그다음에 또 가지고 오고…….
제가 그걸 왜 여쭤보냐면 그걸 업주가 해야지 왜 도가 돈을 들여서 합니까?
이것은 지금 어떻게 보면 시설로 저희가 자산으로 취득해서 저희가 운영하는 것 아닙니까? 시설로 저희가 자산으로 취득해서 저희 자산입니다.
그러니까 그거 지금 놓는 게 동부지역본부 한 대 놓는다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본청과 동부지역본부랑 해 가지고…….
아니 그러니까 그럼 본청은 어디다 놓으신다는 얘기예요?
아직 장소까지 정확히 안 정해졌는데 한 16개 정도 지금 저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관계가 제가 보기에는 애매해요. 뭔 말이냐면 기존 텀블러 예를 들어 받아가시는 분들 이럴 수 있는데 지금 다회용기를 줄이자라고 하는 건 대부분 다회용기가 어디서 나오냐면 커피숍에서 나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커피숍에서 텀블러를 갖고 갔기 때문에 그만큼의 비용을 머시기를 해 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것을 예산을 들여서 지자체가 텀플러 설치 비용을 그 회사에 예를 들어 그러면 지원하는 형식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 사업구조가 상당히 애매한데요.
그런 부분은 물론 스타벅스 같은 그런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에서는 텀블러를 가져오게 될 경우에 자기들이 조금 금액을 할인해 주고 하는 행사를 하고는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쉽게 얘기하면 국비나 이렇게 해 가지고 업주 지원사업을 하는 경우는 제가 봤는데…….
이 사항으로 해서 업주가 혜택을 볼 수 있는 사항은 없는 걸로 저희가 판단이 됩니다.
아니, 왜 없어요?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원래 업주는 실내 그 공간 내에서 음료를 마실 때에는 당연히 다회용기 그러니까 컵으로 서빙을 해야 되고요. 그런데 손님이 가지고 나가겠다라고 테이크아웃을 요구하게 되면 테이크아웃을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테이크아웃 할 때는 플라스틱으로 일회용기가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 테이크아웃 용도로 텀블러를 사용하자라는 겁니다, 이게.
그래서 이게 어떤 업주의, 업주는 그냥 그대로 2500원 받고 예를 들자면 2500원 받고 그대로 일회용 컵, 플라스틱 컵에다가 담아서 주면 됩니다, 사실은. 그런데 그렇게 하지 말고 우리 공공청사부터 시작해서 텀블러 사용을 활성화시켜 보자라는 그런 차원이 되겠습니다. 업주한테는 혜택이 가는 건 없습니다, 특별하게.
그 사업계획,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그 사업계획 다시 한번 제출해 주세요.
예,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예산이 얼마죠?
지금 저희가 8000만 원? 예, 8000만 원. 그 텀블러 취득비, 그러니까 세척기 취득비가 8000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관에서 운영하는 게 맞냐라는 거예요.
이것은 저희가 봐서는…….
아이디어 차원이세요?
공공기관의 직원들의 텀블러 사용을 촉진시키기 위한 차원의 그런 자산취득으로 보면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그 사업계획서 보여주세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미경 위원님.
안녕하세요. 김미경입니다.
민원행정담당관님한테 질문드릴게요.
예산안 1102쪽 보시면 구 동부청사 유지관리비가 있잖아요. 전에 한번 얘기하실 때 매각 얘기 나오지 않으셨나요?
지금 매각이 진행 중에 있고요. 저희가 기획행정위원회에 관리계획 승인을 요청했는데 그게 보류가 된 상태입니다. 그래 가지고 매각하기 전까지 저희들이 온비드를 통해서 공개매각을 하는데요. 매각해 가지고 완전히 저희들이 매각대금을 받고 등기 이전하기 전까지는 기본적인 사항은 전부 다 관리를 해 줘야 됩니다.
왜냐하면 거기가 우범지역이 될 그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런 기본적인 전기요금이나 이런 공공요금이 들어가고요. 그런 요금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게 만약에 매각이 되면 이런 요금은 다 추경에 삭감할 그런 계획입니다.
매각이 되면요?
매각되기 전까지는 유지관리를 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언제쯤 될지는 확실히…….
그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저희들이 다시 재상정해 가지고 추진하고 있고요. 이게 되고 감정평가 해 가지고 온비드 시스템에서 공유재산 매각하게 되면 그 절차가 몇 개월 정도 걸립니다.
내년 안에는 되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내년 초까지는 아마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사업설명서에는 없는데 예산안에 이게 올라와 있어서 이게 지금 기본적으로 전년도보다 900만 원 정도, 960만 원 정도가 더 추가가 돼서…….
이게 그 내역을 보면 추경에 반영이 안 됐는데 실질적으로 작년 같은 경우는 5600만 원 정도가 지출된 상태고요. 금년에 내년도 세운 것은 좀 더 적습니다.
전년도 예산액이…….
이게 당초 예산을 하다 보니까 이게 좀 적게 나타났는데 추경까지 합치게 되면 전년도 예산이 5600만 원 정도 된 걸로…….
그러면 전년도에 추경이 거의 4000만 원 정도가 더 들어갔다는 거잖아요.
어찌 됐든 내년에 매각이 되면 이 금액은…….
다 집행잔액으로 남을 것입니다.
집행잔액으로 해서 추경에서 삭감하는 그런 걸로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환경산림국장님께 아까 말씀드렸던, 우리 김회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전기자동차 여기는 지금 예산이 올라가 있거든요. 제가 전체적인 예산을 보니까 예산이 조금 삭감이 된 것 같던데요, 전체 예산안을 보니까?
전기차 중에서 전기승용차 이런 쪽은 조금 올라갔고요.
충전기.
충전기 쪽은 많이 삭감이 됐거든요. 우리 자체사업은 좀 삭감이 됐는데 저희가 이번에 충전기 사업을 삭감을 시킨 게 기존에 저희가 급속 충전기하고 완속 충전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급속 충전기, 완속 충전기 다 우리 도 사업으로 지원해 줬었는데 급속 충전기는 환경부에서 직접 시행하는 사업으로 해서 주로 시행하게 되고, 완속 충전기를 우리 도 차원에서 물량을 많이 늘리자 해서 완속 충전기 물량을 대폭 늘리고 급속 충전기 사업은 환경부 사업으로 직접 시행하도록 그렇게 물량 조정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급속 충전기는 1대당 5000만 원 정도씩 들어가는 건데 완속 충전기는 1대당 300만 원밖에 안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충전기 보급상 훨씬 대수는 많아졌지만 그 예산액은 더 줄어든 이유가 그렇게 된 겁니다.
그래요. 그런데 완속보다는 급속이 더 낫지 않나요?
급속은 예를 들자면 고속도로 휴게소라든가 이런 데에서 금방 충전하고 이동하는 사람들을 위한 게 급속 충전기가 주로고요, 보통 아파트 단지라든가 아니면 이런 공공청사라든가 이런 데는 급속보다는 완속이 오랫동안 어차피 그 자리에 보통 주차해 놓고 충전하기 때문에 완속이 더 유용한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일단 도 차원에서는 완속 충전기 대수를 대폭 늘려보자는 차원에서 그렇게 사업을 이번에 시행을 해 봤습니다.
그러면 이 완속 충전기를 아파트 단지에도…….
한다고 하면 그 기준이 있나요?
아, 이거를요? 어떤 사업 신청할 때 기준 말씀하시는 겁니까?
저희가 이 전기 충전기 보급사업은 읍면동이나 또는 각 사업소, 우리 출연기관 주차장, 휴게소, 공동주택 이런 데서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매년 3, 4월경에 저희가 신청을 받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걸 편성을 해서 지원하게 되는데요. 작년에 저희가 아니, 올해죠. 올해 저희가 완속 충전기 100대를 보급했는데 내년에는 저희가 완속 충전기 200대를 보급할 그럴 계획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공동주택에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체가 되어 가지고 신청을 시군에 신청을 하면 되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그렇게 해도 되고요. 실질적으로 보게 되면 요즘에 큰 공동주택 같은 경우는 사실 거의 다 지금 설치가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기존에 15년 이상 된 아파트 같은 데는…….
그렇습니다. 조그만 빌라촌이라든가 조금 오래된 공동주택 이런 데, 아직 설치가 안 된 데 같은 경우도 가능은 합니다.
그래요? 그러면 이것도 설치할 때 기준조건이 있을 것 아니에요?
당연히 현장 여건이라든가 이런 것은 다 따져봐야 되겠죠. 따져보고 가능하면 공공성이 높은 지역을 선정하는 게 옳다고 봅니다.
공공성이요. 공동주택에 사시는 분들이 기본적으로 전기차를 구입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게 기준에 안 맞아서 설치를 못 하게 됐을 경우에는 공공성을 따진다고 하면 공동주택에 사시는 분들도 다 포함이 되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공동주택처럼 아무래도…….
빌라보다는 공동주택.
수혜 가구가 많은 쪽이 더 우선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요. 이게 그러면 기준 자체도 15년 이상 된 건물에 한해서 해야 되나요, 아니면…….
아직 그렇게까지 세부적인 기준을 정하지는 않고 있고요. 그렇게까지는 않고 있고 일단 이게 사업비가 70%가 시군비입니다. 시군비다 보니까 시군에서 저희가 수요조사 하게 되면 시군에서 필요한 시설이라든가 공동주택이라든가 이런 데를 정리해서 저희한테 신청을 하게 되거든요. 그렇게 해서 저희 예산 한도 내에서 저희가 조정작업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어찌 됐든 기본적으로…….
일단 시군에서 먼저 선정이 되어야 됩니다.
공동주택에서 시군에 신청을 해 가지고 거기에서 또 추려서 200대요, 올해? 내년에?
그렇습니다. 내년에 200대를 편성을 했습니다. 100대에서 200대로 좀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오후에 하신다면서요.
오후에 또 하라고 해서.
지금 계속 얘기 나오고 있는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사업 관련해 가지고 저도 추가질문을 좀 해 보겠습니다.
지금 텀블러 세척기를 16대 구입을 한다고 하셨어요. 그러면 1대당 한 500만 원 꼴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계산을 해 보니까. 그리고 관리비에 약품비까지 다 들어간다고 말씀하셨는데 1대당 71만 8000원, 한 72만 원 정도가 들어갑니다.
자, 그러면 텀블러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하고 과연 비교를 했을 때 과연 이 정도의 효과가 있다라고 생각하시는지 우선 한번 묻고 싶습니다.
경제적 효과로 따진다 그러면 저도 상당히 의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 사업비가 취득비가 8000만 원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텀블러가 내구연한이 3년이 될지 5년이 될지 10년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대충 10년 정도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경우에 10년 동안 사용했을 때 이 텀블러 세척기를 사용했을 때 이만한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느냐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면 그것은 굉장히 계산하기는 어려운 부분이고요.
다만 어떤 분위기 확산, 문화 확산 차원에서 이게 필요하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냥 지금까지는 일반적으로 카페에 갔을 때 보통 테이크아웃 하게 되면 무조건 플라스틱으로 테이크아웃 해서 나오는데 텀블러를 가져갈 수 있구나, 가져가게 되면 어떤 혜택이 있구나, 이런 문화를 확산하는 것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텀블러가 집에 여러 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텀블러가 여러 개가 있는데 그 안에 세척이 안 되어 있어 가지고 안 쓰는 것은 사실 별로 없거든요. 그리고 저는 카페에서 서비스로 세척을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것이 아까 말씀하신 그런 목적의, 그것도 지금 도청이나 공공기관에서 시범적으로 이걸 하신다고 그랬을 때 과연 문화 확산의 효과가 있을지라는 것이 하나 더 의문이고요.
또 하나는 지금 시범사업으로 16대를 해 보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이것이 만약 그런 효과가 있어서 확대가 된다라면 몇 대까지 할 생각이신가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본청하고 동부청사에서 활용해서 효과가 있다 그러면 사업소라든가 시군이라든가 출연기관이라든가 이런 데에도 권장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공공기관 내에서 이렇게 확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16대라는 게 정확히 본청 어디에다가, 동부본부 어디를 놓을 생각이신가요?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정확하게 위치까지는 아직 안 정해져 있고요.
동부본부에 몇 개, 몇 대?
지금 저희가 16대로만 그냥 그렇게만 총액적으로만 잡아놨고요. 그 적정한 위치는 저희가 한번, 왜 그러냐면 각 층수마다 사람이 많이 근무하고 있는 층수 위주로 배정을 해 볼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특히나 본청 같은 경우는 굉장히 건물 층수가 많다 보니까…….
아, 그러면 층별로…….
층별로 이걸 하시겠다 이런 얘기신가요?
그렇습니다. 그 매장 앞에다 해놓는 게 아닙니다. 매장 앞에다 해놓는 게 아니고요. 층별로 해 가지고 층 내에서 이렇게 텀블러를 자주 활용해서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보자라는 차원입니다.
이게 1대가 570만 원이잖아요.
관리비까지 하면 570.
이것을 층별로 이렇게 한다 이런 얘기시죠?
층별로는 아니지만…….
거의 그런 식으로…….
거의 층별이 되겠네요, 이게 보니까.
거의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매장에다 설치하는 건 아닙니다. 매장에 설치하게 되면 그건 아니고요.
그럼 본인이 와서 세척을 해 가지고 가는 이런 시스템…….
가져가는, 그렇습니다.
이런 시스템이라는 거잖아요.
이게 층별로까지 필요할까요?
그렇다고 해서 어디 한두 군데다가 마련해 놓을 수도 있는데 가능하면 사무실 내에서도 종이컵이라든가 이런 걸 사용하지 않고 쓰려고 그러면 층별로 설치되어 있는 것도 한번 해 볼 필요성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산림휴양과 사업을 보니 도지사배 숲속캠핑대회가 있더라고요.
예, 있습니다. 혹시 예산서 페이지 좀 말씀 주시겠습니까?
1014페이지 보면 도지사배 숲속캠핑대회가 있습니다.
이 사업의 목적과 그리고 어떤 식으로 하시려고 하는지 얘기 좀 해 주십시오.
요즘에 젊은이들 사이에 캠핑이 굉장히 열풍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전남 도내에도 자연휴양림이라든가 이런 데가 잘 조성된 데가 있는데 이런 데에다가 숲속캠핑대회를 개최해서 캠핑가족들 또 외부 관광객들을 유치해 보자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 사실 2023년 숲속캠핑대회를 올해 처음 개최했습니다. 그래서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올해 5월에 개최한 바 있거든요. 내년에 할 장소는 아직 정하지는 못했고요. 저희가 수요조사를 해서 할 건데 도비 50%, 시군비 50% 해서 산림 휴양 서비스 공간 내에다가 캠핑대회를 해서 외부 캠핑가족들이나 관광객들을 유치해 보자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몇 팀이나 참가했었을까요?
제가 사실 이때 갔었거든요. 가서 광양시장님하고 저랑 같이 축사도 하고 이렇게 했었는데 그때 저희가 갔을 때, 개막식 날 갔을 때 한 100여 팀 이상 와서 캠핑에 참여했었고 그 장소가 꽤 넓은데도 불구하고 캠핑 온 가족들이 다 모여 가지고 여기서는 이것 하고 있고 저기서는 저것하고 있고 하면서 굉장히 분위기는 좋았었습니다.
사실 저희도 올해 처음 해 봐서 조금 걱정을 했는데 의외로 굉장히 행사 분위기가 괜찮았던 것으로 제가 기억합니다.
이 사업의 효과는 뭐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아무래도 우리가 여가활동을 할 때 다양한 여가활동으로 국민들한테 서비스를 제공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산림복지 쪽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캠핑대회 같은 경우도 최근에 젊은이들이 캠핑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도에서도 이런 훌륭한 캠핑시설이 있다, 자원이 있다라는 것을 적극 알려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전남의 22개 시군에서 캠핑시설이 있는 아니면 캠핑시설이 몇 개 정도 됩니까?
(위원장 최선국, 위원 김성일과 사회교대)
제가 캠핑시설까지 정확하게 세어보지 않았습니다만 지금 자연휴양림이 거의 시군마다, 거의 웬만한 시군마다 다 있거든요, 자연휴양림이. 그래서 자연휴양림에서 이 캠핑대회를 보통 하게 되면 성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이걸 함으로 해 가지고 캠핑문화가 확산이 될 거라고 기대를 하시는가요?
저는 캠핑문화는 이미 어느 정도 젊은 층 사이에서는 많이 확산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렇죠. 확산이 많이 됐죠.
그런데 우리 전남에 이렇게 좋은 캠핑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은 잘 안 알려진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대회를 통해서…….
캠핑 장소에 대한 홍보?
예, 그런 것도 있고요. 전남을 어쨌든 관광객 유치 효과도 있고요.
그리고 아까 제가 답변하는 도중에 영광의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사업은 아까 김회식 위원님 답변드릴 때 제가 4000만 원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올해 감액된 게 제가 착각을 해서 1억 9200만 원짜리 큰 사업이었습니다.
그래요?
예, 제가 아까 착각을 해서 정정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그 영광군 사업 같은 경우는 국비가 1억 2800이 있어서 그걸 제가 아마 놓치고 이야기했던 것 같습니다.
페이지 975쪽을 보면 숲속의 전남 숲 만들기 사업에서 숲속의 으뜸전남 홍보가 지금 7000만 원이 잡혀 있습니다. 975쪽.
이것은 어떻게 홍보를 하겠다는 건가요?
숲속의 전남 아름다운 숲 만들기 사업의 홍보비 말씀하시는 거죠?
예, 숲속의 으뜸전남 홍보.
이것은 저희가 해년마다 사실은 해왔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그러면 작년에는 아니, 올해는 그러면 추경에 예산을 잡아서 하셨습니까?
그런데 왜 전년도 예산이 0원에서…….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국장님, 짧게 해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사무관리비 7400만 원을 감액하고 공기관에 대한 위탁사업비 7000만 원으로 변경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사무관리비를 그전에 우리 도에서 홍보비로 많이 사용해 왔거든요. 그런데 그게 부적절하다 그래서 이번에 사무관리비를 다 홍보비 같은 경우에는 공기관에 대한 위탁사업비로 과목을 변경을 한 겁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게 되면 사무관리비가 7400만 원이 감액이 됐고 공기관에 대한 위탁사업비가 7000만 원이 증액된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과목만 변경된 겁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의 사업을 하는지를 설명해 주세요.
이것은 저희가 해년마다 방송국을 통해서, 방송사 같은 데를 통해서 연중 특집 기획방송을 합니다. 숲속의 으뜸전남 캠페인 이렇게 해가지고 올해 같은 경우는 상반기에 여수MBC를 통해서 산불예방수칙 홍보캠페인을 했었고요. 하반기에는 목재수확 이미지 개선 및 목재산업 활성화 홍보 이걸로 해서 또 TV에서 제작하는 데 예를 들어서 1000만 원, 송출하는 데 2500만 원 이런 정도로 해가지고 이런 식으로 해년마다 상반기, 하반기 이런 특집 기획방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 2건을 했다는 얘긴가요?
두 번에 걸쳐서 TV방송을 통해서 했습니다.
그러면 이것도 한 2건 정도로 보면 되는 건가요?
내년에도 큰 변동이 없으면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가능하면 저희가 동부권에 있다 보니까 동부권 방송사를 통해서 보통 많이 합니다.
예, 여기까지.
다른 위원 질의가 있다 보면 중식 시간하고 겹쳐서 조금 빨리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6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철 위원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 사업설명서 25쪽 우리 구례에다가 사육곰 및 반달가슴곰 보호시설 이렇게 신규사업을 하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럼 5년 계속 사업이 진행이 되는데 1차 연도에서부터 하는 사업들 공정이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이거는 보호시설 이렇게 목이 정해져 있지만 올해까지 해서 설치사업에 대한 예산은 다 투입이 됐고요. 그러니까 설치사업이 총액이 90억짜리 사업입니다, 이게. 설치는 투입이 됐고 이번에 내년에 세운 10억 원은 두 건으로 사용되는데 준공되고 나서 완료되고 난 이후에 운영비 5억하고요 그다음에 구례군에서 보호시설 설치한 인근에다가 반달곰 교육홍보관을 5억 들여서 조성하겠다 해서 그 두 가지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설치비 예산은 올해 예산으로 다 끝났습니다.
그러면 반달곰 홍보관이나 이런 부분들이 그럼 실질적으로 반달곰이나 사육농장주가 있을 것 아니에요?
원래는 불법 증식되거나 버려진 곰들이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자면 합법적인 사육주는 없는 상태입니다.
사육주는 없고 그 반달곰까지 거기에서 사육을 한다?
그렇습니다. 75두 정도 됩니다.
75두. 그럼 전문지식을 갖고 있으신 분들이 그걸 다 하십니까?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이것을 운영을 지금 구례군에서는 환경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립공원공단 있지 않습니까? 국립공원공단 내에 남부보전센터라고 있습니다, 연구원에. 여기다가 위탁을 하려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위탁을 해 버린다?
예. 전문가들한테 해야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그러면 저희들 도비가 들어간 거는 이제 마지막 들어간 겁니까, 아니면 운영비를 계속해서 지원해 줍니까?
참고로 이 시설은 운영비하고 교육홍보관에는 도비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도비를 제외하고…….
국비하고 시군비 사업입니다.
우리는 마지막 다 사업비가 들어간다 이 말씀이죠?
예, 우리는 더 이상 들어갈 것 없습니다.
그 이후 관리는 구례군에서 다 그걸 해야 됩니까?
그렇습니다. 위탁받아서 운영을 하게 되는데 국비하고 시군비로만 운영이 됩니다.
알겠습니다.
27쪽이요. 우리가 농촌폐비닐 수거보상금을 지원해 주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지금 단가가 얼마나 됩니까?
단가가 폐비닐의 상태에 따라서 조금 달라지는데요.
단계로 나눠지죠?
예. A등급이 ㎞당 140원, B등급이 120원, C등급이 100원 이렇게 세 등급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단가가 언제 인상이 된 거죠?
이건 처음에 언제 시작된 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마 그 이후로 크게 변동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시군에서 우리 폐비닐을 수거해 가지고 가는데 이게 너무 가격을 낮게 책정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가격 책정하는 데 시군하고 조율 한번 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30쪽 우리 지금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슬레이트를 처리해 주고 우리가 슬레이트 처리를 어떻게 합니까, 지금?
이건 저희가 철거를 해서 환경공단이라든가 이런 데 주게 되면…….
위탁을 하죠?
위탁을 해서 폐기물로 처리를 해야 되는 사항이고요. 그 이후에 지붕 개량 부분이 또 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죠. 지붕 개량 부분은 다른 사업으로 또 나가는 거죠?
그 연계성을 잘 한번 봐 보셨습니까?
저번 예전에도 아마 그런 질의를 해 주셨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거든요. 그런데 환경부 쪽에서는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은 어떻게 보면 환경부 차원에서 폐기물 처리사업으로 하는 거고 지붕을 개량하는 사업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그것은 건축이나 건설 쪽의 그쪽 도시 쪽의 업무다 보니까 이걸 같은 사업 내용으로 묶어서 처리하기는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게 저희도 검토를 해 봤는데 그 부분은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국장님 슬레이트 처리를 신청을 해 가지고 그건 확정이 됐어요. 그런데 그 이후의 사업들이 안 되다 보니까 이 사업 자체마저도 못 하는 경우가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시군에다가 지침을 내려보내기에는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서로 개별적으로 단편적으로 움직이게 되면 사업의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두 사업이 다 책정된 그 집의 동에 대해서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을 신청하도록 그렇게 지금 시군에 다 지침을 내려보냈습니다.
아무튼 그 연계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41쪽이요. 노후 상수도 지금 국장님 우리가 몇 %나 지금 전남 쪽에는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노후 상수도 비율 말씀하시는 거죠?
저희가, 제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노후 상수도…….
낮은 건 알고 계시죠?
노후 상수도 비율이요?
상수도 공급률은 낮아 가지고 전국적으로 떨어지는데 노후 상수도는 그만큼 우리가 상수도 보급률이 늦다 보니까 노후 상수도 보급률은 생각보다 적은 편입니다.
이 부분들도 한번 과장님 데이터 자료로 제출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비교된…….
저희가 지금 노후 상수관이 21년 이상 노후관이 21.7% 정도 됩니다.
21.7% 이게 관 종류도 여러 종류가 있지 않습니까?
관 종류도 우리가 좀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관 종류도 지금 우리가 도에서 하고 있는 건 아마 중간 정도 하실 거예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런데 그 내구연한이 굉장히 차이가 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노후 상수도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내구연한을 생각해 가지고 제품에 대해서 정확하게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92쪽이요.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에서 지금 우리 전체적으로 농어촌의 시군 단위로 나와 있는 데이터들이죠? 공수가?
예, 그렇습니다.
농어촌의 시군 단위별로 지금 저희가 다 신청을 받아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데이터는 다 나와 있습니다. 신청 용도에 시군에서 신청을 하면 도에서 어느 정도 내려가는 비율이 있습니까?
올해가 올해 같은 경우는 664억이었는데 내년에 743억이지 않습니까? 78억 정도 증액이 됐거든요. 돼 가지고 저희가 내년에는 50개소에 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데요. 신규로 13군데를 저희가 이번에 더 추가로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가능하면 특히나 이건 사업비가 많이 늘었기 때문에 가능하면 시군에서 신청한 사업을 최대한 반영해 주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부족한 것은 알고 있으시죠?
그렇습니다. 이건 해년마다 계속 해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요. 그래서 가능하면 시군 신청 수요를 최대한 반영하고 예산액을 계속 늘려나가는 분야가 되겠습니다.
지금 그 시군에서 보면 국장님 굉장히 농업용수가 없어 가지고 조유지를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펌프 하는 시설들이 굉장히 많이 하고 있어요. 그 부분 한번 적극적으로 고려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농어촌 생활용수라든가 또는 도서 지역 식수원 개발사업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과 바로 연결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예산 편성을 저희들도 그쪽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 특히 내년 사업비 같은 경우에 굉장히 증액이 많이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쪽에 좀 더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해수담수화시설은 지금 어떻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해수담수화시설 같은 경우도 이번에 가뭄 때 굉장히 많은 몇 군데가 추가가 되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해서 영산강, 섬진강 물관리 종합대책 가뭄관리 종합대책 이런 데에서도 해수담수화시설이 몇 군데가 반영이 됐거든요, 완도 쪽이라든가 이런 쪽에.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까지 큰 문제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다 이 말씀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아무튼 우리 국장님께서 세심하게 해수담수화시설은 숙원사업이기 때문에 철저히 확인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도서 지역 식수원 개발사업에 지금 해수담수화시설도 포함이 되거든요. 그래서 올해 190억이었는데 내년에는 304억으로 여기도 113억 정도가 늘어나게 되고 퍼센티지로 따지면 60%가 증액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중요하기 때문에 예산도 증액됐으니까 국장님도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잠깐 할까요?
위원장님 하십시오.
그럼 15분만 쓰겠습니다.
33페이지 한 번만 봐주십시오. 사업별 설명서요. 전기버스 보급사업 있죠?
이게 지금 수요가 어떻습니까? 많습니까, 22개 시군에? 전기버스 보급사업 33페이지 사업별 설명서!
30초 빼주십시오. (웃음)
이게 2017년부터 시행된 사업인데요. 올해, 올해 40대의 전기버스를 보급했는데 내년도 사업으로 시군 수요조사를 해 본 결과 53대가 증가가 됐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93대 그래서 전기버스 수요는 예년, 전기화물차나 전기버스 수요는 조금 더 늘어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러면 국토교통부에서는 전기버스 충전시설 지원사업이 있는가요?
그건 충전사업은 환경부에서 다 기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충전사업도 그럼 지원이 되는 사업이 있어요?
전기버스 전용 충전사업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걸 제가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지금 전기버스가 일반 관광버스나 이런 부분까지 다 포함해서 하는 건가요?
여기 같은 경우에…….
아니면 우리 쉽게 얘기하면 도로교통법에 따른 시군 군내버스나 이런 부분까지 포함이 되는가요?
사실은 이 사업이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군내버스나 지자체 버스들 있잖아요. 이런 사업들을 지원해 주는 게, 같이 지원해 주는 게 맞을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맞는 말씀이라 생각하고요. 전기버스 충전소 같은 경우에는 아마 국가에서 직접 시행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지금 대당 정액 지원 형태로 되어 있다 보니까 비싼 버스는 잘 안 하려고 그럴 것 같고 좀 가격이 낮은 버스 같은 경우는 하려고 하는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 파악해서 알려주십시오.
그다음에 39페이지 하천 및 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그랬는데 감액 사유를 보니까 세수 부족으로 전국 시도 사업비 감액 그랬는데 원래 이게 도비가 있었어요? 39페이지 하천 및 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이건 원래 도비는 없었고요. 국비하고 시군비 사업으로 했던 겁니다. 시군비 사업으로 했던 건데 내년도 세수 부족으로 해서 세수 조정을, 예산 조정을 하다 보니까 환경부 쪽에서 이 부분에 대한 그래서 전국적으로 시도 전체적으로 다 일괄 삭감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결국에는 그럼 홍수 나야 추경에 세우겠네요?
약간 그런 부분은 우려가 되는 바가 있습니다. 이게 16% 정도 삭감이 됐는데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비중인데 그런 수거 처리하는데 홍수가 나게 되면 애로사항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게 계속해서 늘어날 텐데 감액을 해 가지고 와 가지고 좀 깝깝한 상황이네. 아무튼 면밀하게 대책 세우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64페이지 지진해일대응 이게 방재림이 나무를, 64페이지 지진해일대응 사업이 나무를 심는다는 거예요, 아니면 기슭막이라는 게 내가 뭔 말인지 잘 몰라서.
이게 기본적으로 나무를 심는 겁니다. 방재림인데 해일이 들어왔을 때 해안가로 덮치는 걸 막기 위해서…….
방풍책 설치, 기슭막이 설치 이렇게 되어 있어서…….
그 방재림하고 그다음에 막도 설치하는 것도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그건 왜 그러느냐고 말씀하실 수가 있는데 바닷가에 해안가에서 바로 물이 밀려들어 올 때 그 밀려들어 오는 지역이 임야로 지정된 데가 많습니다. 임야, 임야인 경우에는 저희 산림 쪽에서 그 사업비를 투입해서 사업을 합니다.
지목이 임야이기 때문에 약간 지진해일대응이다 보니까 이건 조금 우리 환경산림국에서 하는 것이 안 맞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저도 가졌거든요. 그래서 좀 알아봤더니 그게 해안가랑 연결된 육지 부분이 임야로 지정되어 있을 경우에는…….
그런 경우가 많아요?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그 기본조사 하셨을 테니까 그것 좀 그 기본조사 자료 좀 알려주세요.
저희가 해년마다 해 왔던 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산림재해일자리 단기 67페이지 산림재해일자리 단기(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이게 있고 그 뒤에 보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 지원 이렇게 해 가지고 2개가 올라왔어요.
두 가지 다 인건비로 올라와 있는데 이렇게 따로 나눠서 올리신 이유가 있어요? 하나는 88억 하나는 지금 11억인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말씀하시는 거죠?
하나는 국비 보조 사업인데요. 이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인건비를 저희가 보조하는 사업이고요. 인건비 보조사업이고…….
102페이지에 있는 것!
그건 처우개선입니다. 이분들이 이제…….
1만 원이 특별활동비라는 얘기예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최저임금으로 지금 편성이 되어 있거든요, 일자리 사업이. 일자리 사업으로 최저임금으로 설정이 되어 있는데 다른 일자리 사업에 비해서 위험도가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분들에 대해서 일당 1만 원 정도씩 더 추가로 수당을 주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102페이지 사업은 그러면 도비 50%, 시군비 50%니까 도 자체사업이네요?
자체사업입니다. 그렇습니다.
자체사업이에요? 이게 올해 신규로 지금 계상이 된 거다 이 말이에요?
그렇습니다. 작년, 아니 올해 1회 추경 때 올 하반기 3개월 치에 대해서 이미 예산 의결해서 진행했었거든요. 내년에는 본예산에다 편성을 한 겁니다.
이게 지금 의소대에도 이것 비슷한 게 있죠?
의용소방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의용소방대 같은 경우는 일자리 사업이 아니어서 이거하고는 좀 다를 것 같습니다만…….
그러면 아무튼 1024명은 의소대하고는 관계 없이 자체 선발하는 인원들이에요?
그렇습니다. 이건 정부의 재정 일자리 사업의 하나인데 위험도가 있기 때문에 특별수당을 1만 원 정도씩 더 처우개선으로 추가를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 68페이지 산불예방 ICT 플랫폼 구축 신규사업 그랬는데 이 사업 뭐 하는 사업입니까?
이건 이름이 굉장히 거창해 보입니다만 다름이 아니라 동부청사가 새로 이전해 왔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현재 동부청사 3층에 산불종합상황실을 새로 구축을 하거든요. 거기에 CCTV라든가 다른 시스템들하고 연결하는 사업을 하게 됩니다.
이거하고 어떤 CCTV하고 연결이 돼요? 산에 CCTV가 있어요?
그렇습니다. 산불 주요, 주요 지점마다 저희가 CCTV를 설치한 게 그게 연결이 되어 가지고…….
원래 관제를 그럼 어디서 했어요?
관제센터가 여기서 하게 됩니다. 동부청사 자체…….
아니 그러니까 원래 관제센터가 없었어요? CCTV는 있는데?
기존에 저쪽에 있었죠.
시군에 있었어요?
구 동부청사에!
구 동부청사에 관제센터가 있었어요?
예. 저희 거기서 컨트롤타워를 했었는데 이쪽으로 옮겼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다시 시스템을 정비해서 설치를 하는 겁니다.
이게 지난번에 얘기했던 드론 예찰이랑 이런 부분들하고 연계가 되어야 될 것 같은데?
만약에 시군에서 드론 예찰을 해서 거기서 영상을 송부한다고 그러면 저희 상황실에서 받아 가지고 화면을 바로 띄울 수가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운영하려고 종합상황실이 되는 겁니다.
그것 좀 장기 발전계획들을 마련해 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예, 알겠습니다.
워낙 산불 때문에 난리라. 다음 생활밀착형 숲 조성 77페이지. 이 사업 중에서 몇 가지 우려되는 부분이 좀 있어요. 생활밀착형 숲 조성 77페이지. 여기 보면 실내정원 수직정원 이런 걸 해 가지고 이거 제가 뭐 하는 사업인지 저도 현장 가서 한번 봐봤는데 제가 기막힌 것 하나 봤어요. 뭔 말이냐면 이렇게 벽으로 지금 조성을 해 놨는데 ‘아따 뭔 저렇게 화수들이 푸르다냐’라고 했더니 조화를 넣어놨더라고요. 이 사업으로 진행된 사업이에요. 사업 관리가 제가 보기에는 이게 어떻게 그렇게 됐는지 저도 이해가 안 갑니다만 관리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알겠습니다. 실내정원에다가 그런 것을 설치하는 건데…….
관공서에 이게 많이 깔렸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벽면녹화 이런 사업 형태로 해서 많이 권장이 됐던 사업이고요.
사실은 또 지역업체들이 이에 대해서 상당히 불만들도 많아요. 대부분 다 지역업체 아닌 외지업체를 쓰고 있다는 그런 불만들도 있더라고요. 그거야 품질의 우수성이나 여러 부분들 고려하셔서 지자체에서 설치를 했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운영에 있어서 조금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요.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고요. 이게 금액이 좀 액수가 나가는 사업인 경우에 전국 단위로 공모가 풀리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다음 89페이지 기후대응기금 조성 있죠?
이게 지금 2030년까지 100억 조성이 목표입니까?
타 지역 지자체의 기후대응기금 자료 좀 한번 제출해 주세요.
한번 조사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100억이 우리 도가 많은 편입니까, 적은 편입니까?
제가 아직 그것까지는 조사한 보고서를 보지 않아서 제가 한번 조사를 해 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한번 다른 지역하고 기금 규모를 봐야 될 것 같네요.
끝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희 위원님!
반갑습니다. 정원을 품은 도시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도의원입니다.
국장님 왜 웃소?
아니요, 정원을 품은 도시라고 해서…….
정원을 품고 있어.
아무튼 2024년 예산 심의를 위해서 이렇게 고생하시는 우리 안상현 국장님 그리고 이길용 담당관님을 비롯한 공무원들 고생이 많습니다.
예산안 937페이지요. 그리고 사업설명서는 31페이지 전기자동차 보급에 관한 질의입니다.
예산을 보니까 234억에서 252억으로 약 17억 7000만 원 정도 증액이 됐어요. 맞습니까?
좀 줄어든 부분도 있고 늘어난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전체적으로 좀 늘어난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지금 보니까 예산액 234억 중 올해 말이에요. 올해 현재까지 집행률이 어느 정도 돼요?
지금 예를 들어서 차종별로 다른데 전기차 승용차…….
승용차 부분만 얘기 한번 해 보세요.
승용차 같은 경우 올해 10월까지 해서 지금 저희가 2366대 보급한 걸로 나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총 대수가 승용차가 3584대죠?
그렇습니다. 1200대 정도 지금…….
3분의 1밖에 안 했네?
아니죠. 1200대 정도 부족하니까 3분의 2를 했고 3분의 1이…….
3분의 2 정도 하고 3분의 1을 안 했다 이 말이에요.
이제 한 달 남았는데 3분의 1을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10월까지이고 11월, 12월 두 달 남았지 않았습니까? 두 달 동안에…….
11월, 12월…….
두 달 동안에 연말이기 때문에 최대한 아마 좀 나갈 거라고 예상을 하는데 최근에 정부에서 보조금을 좀 더 높였지 않습니까? 단기간 동안? 그래서 그런 효과가 있어서 조금 더 늘어날 걸로 생각합니다만 3987대가 정확하게 거기까지 갈 수 있는지 없는지는 저희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만 지금까지는 좀 예단하기는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이게 방향성은 맞잖아요. 그쪽으로 가는 게.
방향성은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언론보도를 보니까 전기차 인기가 급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보셨어요?
여러 군데에서 봤습니다.
이유가 뭡니까?
높은 가격 또 배터리가 너무나 비싸기 때문에 나중에 수리비 같은 경우에 평소에 안 들지만 배터리 한번 교체할 때 같은 경우는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배기가스양대로 해서 옛날에는 자동차세를 부과했거든요. 그런데 앞으로는 지금은 자동차 판매금액을 기준으로 해서 부과를 합니다. 이렇게 변경이 된 부분 그다음에 충전시설, 충전시간 또 주행거리 이런 것들이 다 종합적인 부분인데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다 해결 가능한 부분이고 또 유럽이나 이런 데에서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이 거의 의무화됐기 때문에 저희는 어렵더라도 그 방향으로 가는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보니까 개략적으로 세 가지로 볼 수 있는데 배터리 충전 효율 때문에 그런 것 같고요.
예, 시간과 충전 효율…….
그리고 가격이 비싸다.
자동차 가격 자체가 비쌉니다.
그런 것 때문에 보조금을 주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안전성의 문제 이 부분은 어때요?
화재를 말씀하시는 거죠?
예. 거의 안정적으로 지금 갔다고 봐야죠?
그렇죠. 내연기관차도 사실 화재가 발생하거든요.
그러니까 아니 그런데 전기차는 화재가 발생하면 안 꺼지잖아요. 그게 문제지.
자체적으로 꺼지지 않습니다. 저희가 끌 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7월까지 보니까 보합 수준이던 중고 전기차 가격이 8월에는 0.9%, 9월에는 1.7%, 10월에는 2.5%, 11월에는 2% 정도 하락률을 보이더라고요. 자료를 보니까요. 이렇게 전기차 증가 추세를 보면 미래의 방향성은 맞는데 전기차 인기가 시들어지고 있어요. 사업별 설명서 31페이지를 보니까 31페이지 한번 봐 보실래요?
이게 증가를 하는데 국고보조금 0.9%가 증가를 했어요. 그러죠? 자체재원이 29.22%가 증가한 이유는 뭐예요? 이게 비율이 똑같을 것 아니에요? 작년에 비해서 자체보조가 더 늘어났나요?
저희가 도내 생산제품 있지 않습니까? 도내 생산제품…….
그것도 내가 물어보려고 그랬어요. 나는 없는 줄 알았는데 하나 있다면서요.
영광에 e-모빌리티?
그렇습니다. 거기 있습니다. 영광에 e-모빌리티 생산 공장에서…….
그것 사람 한 사람 타고 다니는 거 그거 말하는가요?
아니요, 한 사람 타고 다니지 않을 겁니다. 아마 2인용일 겁니다.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하여간 차종 모델에 따라 다르니까…….
조그마한 그…….
초소형 전기차입니다.
장난감처럼 생긴 차.
초소형 전기차.
e-모빌리티라고 합니다.
예, 그러더구먼. 그런데 그것이 지원율이 높아져서 지금 예산이 자체예산이 늘어난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걸 저희가 올해까지는 대당 80만 원을 지원해 줬거든요. 그런데 이게 농어촌에서 작업용으로 많이 선호하는 그런 차량입니다. 그래서 논밭 가실 때 이 차를 끌고 가셨다가 집에 와서 충전해 놓고 이렇게 사용하시거든요.
그런데 올해까지는 80만 원이었는데 내년에 이걸 좀 보급 확대하고 우리 기업을 살리기 위해서 130만 원으로 좀 올렸습니다, 대당 지원금액을.
그러니까 앞으로 증가될 전망에 대해서 예산을 증액을 해 놨네요. 데이터에 의해서 한 것은 아니고?
초소형 전기차 부분에 대해서만 저희가 특별히 조금 더 권장하고 진흥하기 위해서 해 놓은 겁니다. 이것은 우리가 영광 쪽에 e-모빌리티 산업을 도의 핵심전략산업으로 키우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생산된 차종에 대해서 추가적인 지원을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다음은 962페이지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정비에 관한 질의입니다. 사업설명서에 별도로 나와 있지 않고요.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962페이지입니까?
962페이지에 보면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정비 5억 3700 이게 사업설명서가 없어서, 이게 어떤 사업이에요?
이게 시군별로 가축분뇨 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공공처리시설이 있는데…….
있어요, 예. 어디 거예요, 이거?
그것을 신축하거나 개보수하는 건데 이것은 내년 사업은 무안군 사업입니다.
예, 무안군 1개소입니다. 신규사업이고 올해 같은 경우는 보성하고 해남이 했습니다.
한 곳 정비하는 데 5억씩 들어요?
예, 그렇습니다. 이것은 내년에 하는데 5억 정도 들어갈 계획입니다.
주로 어떤, 어떤 것들 이렇게 정비를 하나요? 시설정비 하는 거예요?
이것은 내년에 신축입니다.
예, 신규입니다, 이것은. 무안군의 1개소는 내년 신규사업입니다.
신축인데 신축이라고 적어야지, 시설정비라고 되어 있잖아요, 지금 이게.
아니, 제목이, 과목 제목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요. 올해 같은 경우 보성하고 해남은 계속사업으로 했던 거고…….
아니 그러니까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신축이라고 해야지 왜 정비라고 해놔요?
정비라고 되어 있다 보니까 그 정비에 신규사업이 있는 겁니다.
아니, 정비하고 신축하고 틀린데 계속 말을 그렇게 하십니까?
과목 부기명만 그렇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부기만 틀렸다?
예, 신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축 및 개보수입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은 국장님 991페이지 산불예방 ICT 플랫폼 구축에 관한 질의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질의를 약간 하다 만 것 같은데요. 사업별 설명서 68페이지를 보니까 CCTV 영상분석을 통해 산불감시를 빠르게 하고 효과적으로 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맞나요?
보고 말씀하세요, 68페이지.
이게 지금 보니까 영상분석을 사람이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분석기술을 통해서 연기, 화재 그런 것들을 자동적으로 가려내겠다는 그런 사업이죠?
그렇습니다. 이게 저희가 산불 감시 카메라를 조망형으로 해서는 157대, 밀착형으로 31대였는데 188대를 설치해서 이쪽으로…….
지금 전라남도 산에 설치되어 있는 CC카메라가 몇 대 정도 돼요?
지금 방금 말씀드린 대로 조망형이 157대, 그다음에 입산통제구역이라든가 등산로 입구 같은 데다 설치하는 것은 31대 그래서 총 188대입니다.
등산로 입구 그런 것들은 산불감시보다는 머시기, 사람들의 어떤 그런 것들을, 그런 것 때문에 한 거잖아요.
그렇죠. 대피라든가 이런 쪽에 더 유용하죠. 조망형이 멀리 넓은 구간을 갖다가 파악할 수 있는데 이게 157대입니다.
그러면 영상 분석할 때 지금 딥러닝 기술 같은 것도 다 들어가나요?
그런 정도까지는 아니고요.
그러면?
여기 카메라에서 저희가 설치한 것을 영상을 보게 되면 도청 산림재해상황실에서 직접 카메라를 다 보면서 상황을 분석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자체분석은 AI기능은 없고요?
AI기능으로 판단하고 할 그런 사항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아니 요즘에 기술력이 그 정도는 다 되잖아요.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께서 말씀하셨지만 이게 지금 미래지향적으로 봤을 때 앞으로 5년 후 어떻게 갈 것이다라고 해서 다 연동이 되어야 되거든요. 산불이 났어, 그러면 뭐 이렇게 딥러닝 기술을 통해서 이렇게 소각장에서 불을 냈는지 아니면 이게 진짜 산불인지 아니면 누가 뭐 태우는 건지 그런 것들이 다 기술적으로 분석이 가능하잖아요.
예. 자료를 좀 더 봤더니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보다는 조금 더 ICT 쪽의 내용이 들어있네요. 그래서 산불 CCTV 영상이 나오게 되면 거기 영상을 보고 인공지능이 이게 산불 불꽃이냐 아니냐 이런 것을 연기의 특징과 패턴을 학습해 가지고…….
아니, 안 한다며요.
그러니까 제가 조금 전에 그런 부분이 없는 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할 때 제대로 하라는 말이에요, 제 말은.
그런 부분까지 산불의 불꽃이나 연기의 특성을 갖다가 학습을 해서 분석시스템으로 적용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보면 굴뚝에서 연기 난 것도 감지해서 체크해 버리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건 당연히 안 되죠.
아니 그러니까 그런 것들 때문에 어찌 됐든 ICT기술을 적용하려면 딥러닝 기술이 들어가 줘야 된다라는 말씀을, 그것 체크 좀 해 보시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제가 산불드론에 대해서 이 앞번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좀 보니까 지금 영상분석 기술이 채널당 30∼40만 원 정도 하데요. 그리고 많게는 250만 원까지 하는데 여기에 분석 서버 비용하고 전용회선 비용이 들어가는데 예산총액만 나와 있어요, 여기 보니까. 이게 계획서를 그러면 별도로 잡아 가지고 하는 거죠?
계획에 대해서는 제가 그런 세부적인 내용까지는 지금 답변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요.
그러면 그 계획서를 저한테 한번 줘 보시기 바랍니다.
예, 저희가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러면 지금 전라남도의 산불 감시CCTV는 전부 다 연결시키겠네요, 이번에?
그렇습니다. 이번에 그렇게 할 계획이고요, 그 사업비로 해서 11억 정도 저희가 편성해 놓았습니다.
11억이면 좀 부족할 것 같은데 아무튼 잘 알겠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시설이나 장비는 현재 구축되어 있고 현재 동부청사에 있는 산불종합상황실에다가 플러스알파로…….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소프트웨이만 조금 넣어주면 그대로 사용하면 되잖아요.
그리고 제가 본 위원이 7월 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때 산불감시 소화드론 연구에 대해서 했으면 좋겠다라고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니까 국장님께서 그렇게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국립산림과학원에다가 연구과제로 제안서를 제출했고요. 또 실제로 산림청에서도 그것에 대해서 굉장히 자기들 나름대로 여러 가지 시범사업을 해 가면서 지금 실험을 하고 있더라고요.
저희도 휴양과장님하고 갔었나, 그때?
산림자원과장님하고 갔었을까?
맞아, 맞아. 가서 보니까 이렇게 드론이 떠서 소화기로 쫙 뿌리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은 사실은 바람이 안 불었을 때는 효과가 있죠. 그런데 바람이 불어버리니까 다 흩어져 가지고 별 의미 없는 것 같고 산림청에서 소화탄 이렇게 실험, 시험한 것 아시죠?
예, 들었습니다.
왜 그거 법적으로 못 하게 막아버렸어요?
그게 주변에 다른 영향을 미친다고 그래가지고 주민들이 또 민원도 있고…….
불 끄러 가는 사람이 다쳐버렸다더구먼, 그것 때문에.
예, 민원도 있고 그랬다고 합니다.
아무튼 제가 봤을 때 기후변화에 따라서 이렇게 산불이 늘어났으면 늘어났지 줄어들지는 않을 거라고 지금 예측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에도 산이 많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산림청만 의지하지 말고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선제적으로 준비를 해서 어떤 계획들을 세워서 단계별로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어디야, 저기 테크노파크 그쪽에 가서 얘기를 좀 해 보니까 전문가들이 좀 있는 것 같습디다.
그쪽에 드론 쪽의 센터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하고 연계해서 어찌 됐든 사업영역을 그쪽 예산만 잡아주면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연구하는 연구기능을 갖는 부서에 실질적인 효율적인 어떤 일들을 좀 시켜서 제가 봤을 때 산불은 진짜 초기진화를 해 버리면 딱 불이 이렇게 불씨가 나와서 3분 안에 3분이 뭐야, 한 2분 정도 안에 소화를 시켜버리면 어마어마한 이익효과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초동대처가 굉장히 중요하니까 예산 잡을 때 세밀하게 해서 그걸 좀 해 보십시오.
테크노파크 쪽이랑 한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이 앞번에도 하신다고 그랬는데…….
아니요. 그때는 테크노파크 이야기는 안 했었고 저희가 그래서 사실은 한국임업진흥원 쪽에다가 지금 과제 요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임업연구소 거기는…….
임업진흥원이요.
진흥원 거기는 국가기관인가요?
우리 전라남도 자체적으로 한번 해 보십시오.
이게 드론 기술도 굉장히 우리나라가 발달되어 있고 또, 왜 고개를, 동의 못 해요?
드론 기술이 발달되어 있다는 것은 좀 동의하기가…….
아니, 굉장히 소프트웨어가 발달되어 있어요. 그리고 지금 민간영역을 보니까 민간영역이 지금 안 받아들여서 그렇지, 연구해 놓은 과제들이 상당히 많더라고, 자료를 보니까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실질적으로 적용을 시켜서 굉장히 필요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이끌어나가는 행정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한번 이번 예산안은 편성을 못 했지만 테크노파크 쪽이랑 한번 이야기를 해서 그쪽에서 과제 수요 제안을 해서 할 수 있는지 R&D라든가 이런 걸 할 수 있는지를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헬기 같은 것은 1대 이렇게 운영하는 데 연 얼마나 들던가요?
지금 저희가 현재 8대 정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대당 그런데 한 육십몇억 정도거든요, 62억 정도.
대당 60이요?
아니요, 전체 다 해서. 규모가 다르니까 평균 한 8억 내외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드론 하나 이렇게 제대로 만들어 놓으면 엄청 절약되잖아요.
그것도 좋은 성과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시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테크노파크 쪽이랑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예.
다음 사업별 설명서요, 71페이지. 도시바람길숲 조성 이것은 어떤 사업입니까? 광양 사업들이 좀 있데요? 이것하고 또 보니까 지역을 얘기해서 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은데 도시생태축 복원사업도 광양만 2개를 하고 도시바람길숲 조성도 광양만 해요. 이게 공모사업인가요?
그렇습니다. 해서 선정된 사업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겁니다.
아니 뭐, 지역을 어떻게 얘기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요. 이건 어떤 사업이에요, 도시바람길숲 조성?
도시 외곽 산림에서 생성되는 맑고 신선한 공기가 도심 안쪽으로…….
아니 그것은 사업목적에 있으니까 내버려 둬버리고, 어떤 내용이냐고.
주로 내용을 어떤 내용으로 하냐고요? 이것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나무를 심고 숲을 연결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기존 숲을 보완식재를 하거나 가로수를 새로 심거나 벽면이나 옥상에 녹화 사업을 하거나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자동차도로처럼 이렇게 양쪽으로 나무 쫙 심잖아요. 그렇게 해서 바람길을 열어준다는 건가요? 아니면 뭐예요?
산림과 도시 안까지 연결되도록 산림 어떤 생태 축을 만든다는 이야기죠.
아직도 이해를 못 하겠네. 아무튼 잘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도시 외곽에는 산림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도시 중심부에는 산림이 없지 않습니까? 그 사이를 연결할 수 있도록 연계되는 어떤 숲길을 만들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바람길을 만들어서 바람이 이쪽으로 들어오게 하겠다는 건가요?
바람을 어떻게 길을 인위적으로 만들겠습니까?
그냥 이름만 바람길 한 거예요?
숲의 어떤 기운이 바람길을, 그 길을 통해서 들어올 수 있도록 연결통로를 만든다라는 그런 뜻으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예.
다음은 우리 민원담당관님 옆에서 그냥 심심하죠? 1101페이지, 동부 정책 강화에서 동부지역 열린강좌 운영에 관한 질의를 좀 하려고 해요. 지난 행감 때 제출받은 자료를 보니까 이순신강당 행사계획을 보니까 거의 쉬는 날 없이 예약이 잘 되어 있데요?
예, 활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활성화가 잘 됐어요, 벌써?
아따 우리 담당관님 유능하시네.
해당 부서에서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2024년도는 예약이 좀 되어 가고 있나요?
이게 저희 사업은 열린강좌 해 가지고 몇 번 없고요. 나머지 도청이나 동부청사에 있는 관련 14개 부서에서 이순신강당을 이용하면 그때 신청해서 예약해서 이루어지는 것이고요. 지금 현재는 계획이 없습니다.
담당관님, 보니까 동부지역 열린강좌 예산이 900만 원으로 잡혀 있어요. 이게 몇 회 정도 하는 겁니까? 몇 회 정도 하려고 계획 잡아놓은 거예요, 연간? 연간 예산이 900만 원이죠?
몇 회 정도 하시려고?
저희는 한 번 정도 해 가지고…….
한 번 해 가지고 열린강좌가 되겠어요?
중요 인사가 오면 그 사람들 초청하는 그런 강사비용이 상당히 700만 원 이상 되기 때문에 나머지는 그 수용비로 하고요.
이런 것들은 분기당 한 번씩 해 가지고…….
그래서 이것 외에 다른 유사한 기관에서 예산 가지고 우리 예산 아니고 다른 유관기관 예산 가지고 이순신강당에서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1102페이지요. 행정사무감사 때도 잠깐 질의를 했는데 동부권 도정자문협의회 운영에 관한 질의입니다. 이게 지금 보니까 예산이 좀 삭감됐어요, 얼마 안 되지만.
이것은 지금…….
동부지역본부에서 동부청사로 승격이 됐으면 국·과·실도 늘어났는데 물론 예산은 조그마하지만 어찌 됐든 지금 새로 청사가 생겼잖아요. 그러면 그 어떤 범위라든가 역할들 그리고 앞으로 할 일들에 대한 것들은 준비를 하고 만들어 나가는 것은 담당관님의 역할이 클 것 같은데 이런 것들을 좀 예산은 적지만 삭감시켜 가지고 한다는 게 맞느냐라는 질의를 하고 싶어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동부권 도정자문협의회는 저희가 도정자문협의회를 구성해서 그 협의회 위원들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고 그 사람들 간담회를 개최하고 그런 경비가 주가 되는데요. 이게 예산실에서 예산 절감 차원에서 10% 정도씩 해 가지고 일률적으로 감액한…….
예산 절감하려면 몇십억씩 절감을 해야지 몇백만 원 절감한 게 예산 절감이에요? 그리고 담당관님 보니까 이게 지금 도정자문협의회하고요, 지금 실·국이 왔잖아요. 거기에 대한 정책협의 그런 건 안 합니까?
그것은 기획관실에서 일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청에서 그것은 하고 있고요.
그런 것도 다 이쪽으로 이관해 달라고 그러십시오.
지금 도정자문협의회는 동부청사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그런 사업이고요. 도정자문위원…….
그러면 동부청사에서 다른 국들이 와 있잖아요. 그것은 본청에서 다 컨트롤하고 아예 여기서는 손 놓고 그럽니까?
손 놓다기보다는 지금 동부청사가 2청사가 됐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각 실·국은 이렇게 따로 하나의 개별 실·국이지 동부청사 민원행정담당관실에서 그걸 전체를 컨트롤해서 하는 그런 사업은 없습니다.
결국은 그럼 따로따로 노는 건데…….
각기 하나의 국으로 보시면 된다 그 말씀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국으로 보든 뭘로 보든 간에요, 동부청사면 동부청사를 전체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것들을 만들어가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물론 상임위도 다르고 막 그러니까 처음 생기다 보니까 따로따로 놀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동부청사면 동부청사의 기능을 제대로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그래서 전체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비용이 국이 이렇게 3개 국이 추가로 왔기 때문에 도정홍보비가 작년에 비해서 6억에서 1억 9000 정도가 늘었고요. 그 외에 나머지…….
도정홍보비도 마찬가지예요, 담당관님. 국·과·실들이 늘었으면 그 예산 주라고 그러십시오, 대변인실에서 자기들이 쓰지 말고.
저희들이 조금 더 요구했는데 반영은 그렇게 됐고요, 앞으로 더 많이 확보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아무튼 동부청사로 위상이 높아진 만큼 그 역할에 대한 부분들도 이렇게 많이 늘어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 어떤 틀을 잡는 게 지금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담당관님 역할이 나는 크다고 봐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모색을 하고 그래야지, 주라고 했는데 안 줘버리니까 그냥 말아버렸다 그러면 말이 안 되잖아요. 다 주라고 그러십시오.
예, 앞으로 더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아니, 이거 웃을 얘기가 아닙니다, 그게. 그래서 동부청사가 청사의 기능을 하는데 필요한 소소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런 것들을 하나로 다 묶어져야 될 것 아니에요? 따로따로 놀면 동부청사 뭐하러 왔어요, 그러면? 그러잖아요. 본청에 있어야지 그러면.
앞으로 동부청사의 2청사의 위상이 더 높아지도록 관련 신규사업이나 새로운 사업을 더 발굴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이 체계 틀들을 하나하나 잡아주실 필요가 있어요. 왜냐하면 처음에 잘 잡아주셔야지 그다음에 이렇게 쭉 좀 더 발전하고, 발전하고 그럴 것 아니에요?
예, 그런 사업을 찾아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예. 그리고 내가 질의를 할까 말까 지금 고민을 했었는데 1108페이지요. 동부청사 북카페 운영에 관한 이게 예산이 잡혀 있어요? 지금 동부청사 카페 위탁운영 입찰공고가 11월 14일 날 났더구먼요. 그러면 27일 날 낙찰이 되죠?
27일 날 낙찰이 되고요. 28일 날 낙찰자를 선정합니다.
27일이 아니고 28일?
27일까지 입찰공고 기간이고요. 공고가 끝나면 저희들이 그 낙찰된 프로그램을 열어서 낙찰자를 볼 수 있거든요. 그러면 28일 날 낙찰자를 선정하고요. 12월 초에 계약 대상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누구 좀, 입찰 좀 하던가요?
지금 현재 저희가 사전에 현장설명회를 내일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현장설명회 참석자를 받아봤는데 한 7명 이상이 해 가지고 내일 설명하고 저희 사정을 이야기하면서 북카페를 신청하게 되면 어떠한 이익이 있는가, 그러한 것을 잘 설명해 가지고 여러 명 중에서 아마 낙찰이 저는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마는 이제 낙찰자가 선정되더라도 이후에 계약 체결하고 정식 운영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시행하거든요. 그래서 그전에 이것이 확실히 운영이 될지 안 될지는 저희들이 계속 꾸준히 봐야 되기 때문에 이번 예산은 이렇게 해서 세워주시면 좋겠고요.
아니, 당연히 잡아야지요.
그리고 혹시 뭣 하면 낙찰자가 선정되어 가지고 제대로 운영이 된다 하면 이 예산은 나중에 추경에라도 삭감시키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물론 관공서 안에 들어있는 그 분야이긴 하지만 그 시각 자체를 공무원의 시각으로 보면 안 돼요. 기업경영의 시각으로 보고 접근을 해 줘야지, 그리고 거기에 들어와서 타이트하게 조이면 그 사람들 못 해요, 못 해.
그러니까 누가 운영을 잘해서 수익을 내서 동부청을 잘 이렇게 커피숍을 운영하면서 여기 있는 복지잖아요, 결국은. 그 복지도 수익이 나야 되잖아요. 그렇죠?
전문가를 잘 선정해서 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찌 됐든 그게 개인의 어떤 사업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걸 통해서 동부청이 또 홍보되는 효과들도 상당히 클 거라고 저는 봅니다.
협조해 주고 그래서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활성화 저는 될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활성화가 되는 것은 뭐냐면 경영자가 마인드가 정말로 돈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이거 싸잖아요. 돈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고 경영자의 마인드가 어떻게 되어 있는가에 대한 것들도 잘 보시고, 이게 최고가 입찰입니까?
그러면 그것도 못 보겠네. 아무튼 이런 것을 잘 컨트롤해서 이렇게 이왕 제가 이쪽으로 넘기는 게 맞다고 봐요, 그 부분은. 아무튼 담당관님이 선택을 잘하신 것 같고 잘될 수 있게끔 많이 도와주십시오.
동부청사가 어쨌든 공공기관 하나의 건물이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도청이 9월 5일부터 북카페를 저희하고 유사한 방식으로 선정되어서 운영 중에 있기 때문에 도청과 같은 그런 방식을 저희들이 따라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낙찰자가 선정되면 운영이 잘 될 수 있게끔 기존 시설물도 활용하게끔 하든가 해 가지고 잘 운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예, 아름답게 양보를…….
안녕하십니까? 천사의 섬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전남도도 세수가 2024년에 많이 줄었죠?
한 5000억 이상 지금 감소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동부청사는 부담 없이 살림하실 만합니까?
저희도 올해 특정 분야에만 조금 예산이 늘었고요, 전반적으로는 다 감액이 됐습니다. 상수도하고 하수도 쪽만 그러니까 지난 장마 기간 때 침수 사고가 많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도시 침수 대응 차원에서 하수도 사업하고 도시 침수 대응 사업이 굉장히 이번에 많이 늘었습니다. 그 분야만 좀 예산이 늘었고 나머지 분야는 전반적으로 감액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적은, 줄인 살림이지만 촘촘하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저는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먼저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제가 행감 때인가 슬레이트 초창기에 말씀드린 것 같아요. 지금 우리 사업설명서 30쪽이요. 말씀하셨는데 이것이 우리 국비 사업이잖아요, 국비 매칭.
예, 그렇습니다.
국비 매칭 사업인데 지금 우리가 슬레이트를 철거하면 지붕까지 덮어주는 것보다 제가 말씀드릴 때는 도로변에 있는 슬레이트를 철거할 때는 지자체하고 연계해서 건물 자체를 좀 철거해 줬으면 좋겠다 그랬는데 지금 1년이 지났어도 건물들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 상태예요.
그래서 이 사업들이 예산이 많이 삭감됐는데 이건 지자체로 저기를 전환해서 줄어든 거예요? 아니면 왜 이렇게 많이 10억이라는 돈이 줄어든 거예요?
일단 올해 167억이었는데 내년에 157억으로 약 10억 정도가 감액이 됐지 않았습니까? 6% 정도 감액됐는데 저희가 시군에 수요조사를 했는데 올해는 6949동이었는데 내년에는 6572동으로 약 400동 정도 수요가 줄어들어서 그렇게 된 거고요. 아시다시피 이 사업이 해년마다 계속 해 오다 보니까 철거 대상 그런 주택 수가 좀 줄어들면서 아마 사업 물량은 앞으로 갈수록 조금씩 줄어들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 사업 물량이 줄어들었다고 하는데 지금 철거를 우리가 신청해서 철거를 못 한 부분이 제가 보기에는 더 많은 것 같은데.
그러니까 지난번 의회에서 존경하는 최미숙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슬레이트만 철거하고 그다음에 벽체가 남아있는 그런 흉물스러운 철거, 반쪽짜리 철거 건물에 대해서 지적을 해 주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시군에 지침 내리기로는 앞으로 그런 사업은 선정하지 말고 그 사업하고 그다음에…….
연계해서.
예, 지붕개량 사업이라든가 철거사업하고 같이 연결된 그런 사업으로 신청을 제한하도록 그렇게 지침을 내려보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효과는 아마 내년부터서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초창기에 지적을 했는데도 그게 시군에서 시행이 안 되고 있더라고요.
이미 그것은 올해는 사업 물량이 다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그 대상 물량이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그걸 바꾸기는 좀 어려웠을 것 같고요. 저희가 올 중반기 정도에 그런 지침을 내려보냈기 때문에 아마 내년부터서는 조금 더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을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도내에 지금 슬레이트 건축물이 주택이 12만 5000동 정도 된 걸로 파악이 되는데 그중에서 약 절반 정도인 5만 8000동을 이미 완료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물론 계속 더 추가로 하겠습니다만 물량 자체는 계속 늘어날 수 있는 물량은 아닌 것 같고, 왜 그러냐면 기존의 슬레이트 건물이 계속 철거가 되기 때문에 물량 자체는 앞으로 시군에서 수요조사를 하면서 하겠습니다만 크게 늘어나거나 그러지 않고 이 수준에서 유지되면서 조금씩 줄어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동부지역본부, 우리 환경산림과에서도 하고 있고 이것이 전남환경연구원에서도 하고 있죠, 슬레이트 사업을?
우리 보건환경연구원 혹시 말씀하신 겁니까, 우리 도의?
진흥원인가?
아, 환경산업진흥원이요?
예. 연계해서 하고 있는데…….
환경산업진흥원에서 업무를 보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왜 한 군데서 하지 이렇게 나누어서 하는 거예요?
아니요, 환경산업진흥원은 그 업무 전체를 책임지고 맡아서 한다기보다는 저희가 하는 사업을 지원해 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시군에서 이 사업을 하면서 전문적인 부분이라든가 필요한 기술지원이라든가 이런 것을 도와주는 차원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지 사업수행 주체는 아닙니다, 거기는.
그러니까 이것이 기술이나 전문적인 저기는 필요하지 않을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철거하는 부분인데…….
그래도 기본적으로 시군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우리 환경산업진흥원한테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위탁이라든가 기술지원을 받아서 하는 사업이니까 실질적으로 사업수행은 시군에서 합니다, 이것은.
그러니까 이게 국비 사업이다 보니까 이것을 제가 군에 있을 때도 많이 지적을 했는데 국비 사업이어도 건축물하고 슬레이트하고 연계해서 하는 방향을 해 봐라 그랬더니 슬레이트는…….
환경부이고 이게 이러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더라고.
굉장히 그 부분이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실정에 맞춰서 맞춤형으로 가면 안 됩니까?
그래서 저희한테 이 사업 수요조사를 할 때, 신청을 할 때 말씀드린 대로 건축물에 대한 사업이 확정된 지붕개량이든 아니면 철거든 그런 사업체 그런 데를 위주로 해서 수요조사를 해서 저희한테 신청을 하도록 그렇게 지침을 내렸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반영이 돼서 사업이 시행된다면 내년부터서는 조금 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슬레이트나 이런 지적한 부분은 전남이 관광으로 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은 저뿐만 아니라 동료 위원님도 많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관심을 갖고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체계적으로 될 수 있는 그런 저기가 됐으면 좋겠어요.
다시 한번 시군을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사방사업 신규로 조성하고 있는데요. 지금 사업 설명서 62쪽.
예, 사방사업 신규조성 사업입니다.
이것은 산사태 취약지역의 재해 방지를 예방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이것은 어떤 사업입니까?
그러니까 사방시설을 크게 나누자면 사방댐이 있고요. 그다음에 계류보전이 있고 그것보다 더 큰 사업으로 산림유역관리 이렇게 크게 세 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댐인 사방댐을 우리가 가장 많이 알고 있는 거고 사방댐 밑에 물길까지 쭉 다 관리를 하는 것이 계류보전 그다음에 그 2개를 다 합해서 아주 통으로 크게 하는 사업이 산림유역관리사업 이렇게 되겠습니다.
여기도 예산이 많이 증액돼서 궁금해서 여쭤본 겁니다.
이것도 재해대책 이번 예산에서 정부예산에서 많이 반영이 된 것 같습니다.
이것은 목포시를 제외했는데 목포시도 이런 저기가 없습니까?
특별히 지금까지…….
위험지역이?
예, 특별히 지금까지 사업 신청이 없어서 목포시 제외하고 나머지 시군에서는 다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목포시가 제외되어서 궁금해서 여쭤…….
멧돼지나 이런 부분에 대한 사업비도 제외가 되어 있습니다, 목포시 같은 경우에는.
그리고 91쪽이요. 동복댐 주변지역 정비사업 이게 신규사업이죠?
이걸 조례로 만들어서 지금 신규로 넣은 거잖아요?
예, 그리고 작년에 광주광역시랑 협상이 타결되어 가지고 신규사업으로 들어가게 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럼 이 댐 주변에 지금 댐 주변에 생산기반 조성, 농산물 판매 이걸 하는데 이 내용은 어떻게 된 건가요?
이건 댐 주변지역인 화순하고 담양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담양은 1%밖에 안 되기 때문에 사업비가 가장 적고요. 대부분의 사업비는 화순으로 가게 됩니다. 화순으로 가게 되는데 광주광역시가 10년에 걸쳐서 210억을 지출하고 화순군이 9%, 담양이 1%, 광주시가 90% 이렇게 해서 사업비를 화순에다가 얼마 주고 담양에다 얼마 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저희가 사업계획을 다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1차 연도 사업으로 시행을 하게 되겠습니다.
2개 시군이잖아요.
그렇습니다. 거기만 해당됩니다.
담양하고 화순하고…….
그래서 화순군하고 담양군으로부터 저희가 사업 세부사업을 다 받아 가지고 그걸 쭉 다 정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담양 같은 경우에는 문화복지시설을 갖다가 하나 신축하겠다는 사업계획을 냈고요. 여기는 사업비가 23억밖에 안 되니까 얼마 안 되고요. 화순군이 210억인데 여기가 많은데 화순군은 생산기반 조성, 복지문화시설 조성, 공공시설 조성 이렇게 해서 10년에 걸쳐서 210억을 투입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10년 사업으로 하신다 이 말씀인가요?
그렇습니다. 광주시가 매년 21억씩 냅니다.
그다음에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전환 이것도 전환사업인데요. 지금 70억이 늘었어요. 증 됐어요.
예, 많이 늘었습니다, 이것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상수도하고 하수도사업이 내년 정부예산에 가장 많이 늘어난 분야가 되겠습니다.
이거 국도비 사업인가요?
그렇습니다. 이거…….
균특…….
전환균특 70%입니다.
아까 우리 위원장님도 여쭤보신 것 같은데 도시숲 조성해 가지고 전환사업 있잖아요. 103쪽, 103쪽 지금 작년부터 이 사업을 해 오고 있죠? 도내, 설명서 103쪽 도시숲 조성(전환사업)이요.
그렇습니다. 이거는 뭐…….
자투리 땅…….
해년마다 계속 해 오고 있는데요. 이게 여기서 지금 86억 원으로 하나로 나와 있지만 실제로는 총사업 가짓수는 12가지입니다. 예산서에 보시게 되면 녹색쌈지숲부터 남도의병역사박물관숲까지 해서 12가지 사업이 다 여기에 해당되는 겁니다. 도시숲 조성사업이.
그런데 자투리 땅을 이용해 가지고 숲을 조성하면 그 숲이 유지가 된가요?
그게 녹색쌈지숲입니다. 그리고 뒤에 보게 되면 생활환경숲, 산림공원, 산림조경숲 이런 데는 훨씬 더 넓은 면적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여기 사업내용에 ‘자투리 땅 등에 숲을 조성하고’ 이 분야는 대표적으로 녹색쌈지숲을 갖다가 표현한 겁니다.
이런 숲들을 우리가 조성을 해 가지고 관리는 시군에서 하잖아요?
잘 유지되고 있나요?
그래서 이것도 저희가 도시숲 사업에 대해서 유지관리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서 그것도 관리를 현황을 파악하는 사업을 또 별도로 합니다.
현황 사업을 관리를 해 가지고 평가도 하신가요?
그렇습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올해도 지금 예산편성을 새로 했거든요. 제가 몇 페이지인지 좀 찾아봐야 되겠는데 아마 예산서 1009페이지 쪽에 도시숲정원 관리인 운영이라 그래 가지고요. 이게 우리 도내에 있는 도시숲에 대해서 관리인하고 전문관리인하고 일반관리인들을 1개당 5명으로 구성을 해 가지고 도시숲 조성사업의 사후관리 이런 부분을 전문적으로 담당해서 합니다.
평가를 해 가지고 평가 부분에서 우리가 등급이 있을 것 아닙니까? 등급이 있으면 거기에 인센티브는 있나요?
그건 일단 내년에 저희가 한번 도시숲 실태조사 용역을 또 하거든요. 그건 예산서 999쪽에 또 별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내년에 당연히 신규사업이 되는데요. 왜냐 그러면 이게 저희가 도시숲법에 따라서 5년 주기로 도시숲 평가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이 그 시기가 되어 가지고 내년에 저희가 국비 50%, 시군비 50% 해 가지고 18억을 들여서 목포시 등 1336개소 도시숲이나 가로숲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실태조사를 다 합니다.
이게 내년에 굉장히 18억이나 되는 큰 금액인데 이걸 용역을 한 군데에서 하는 게 아니라 22개 시군에다 다 나눠줍니다. 시군별로 다 용역을 해 가지고 각 시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도시숲을 다 실태조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결과를 환경부에다가 저희는 환경부에다가 보고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 보고하는 과정에서 잘된 시군에다가는 인센티브를 주고 또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하도록 그렇게 유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산림국에서 지금 도시숲, 정원, 숲들을 많이 가꾸고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사업을 진행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평가를 해 가지고 잘되고 하는 데는 시범적으로 해서 모범적으로 나가야 되고 잘못된 데는 조치를 해서 나가야지 그냥 우리가 숲만 조성하지 가꾸지도 않고 다니다 보면 잡초로 무성한 데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예산을 들여 가지고 아름다운 숲을 가꾸기로 했는데 그냥 흉물로 되면 예산을 투입한 게 저기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점에서도 우리가 많은 전체적인 전남도를 관리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우리가 지원한 데는 한 번씩 찾아가 가지고 어떻게 관리가 되어 있는지 그런 부분도 한 번씩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실태조사를 면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성일 위원님!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해남 출신 김성일입니다.
국장님 4개 항목에 용역이 있죠?
6억 잡혀 있는, 내년도에…….
예, 내년에 용역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930페이지 전라남도 라돈관리계획 수립 해 가지고 1억 잡혀졌어요.
이 라돈이 왜 발생합니까?
라돈은 방사성 물질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번에 침대 매트리스 사건으로 해서 굉장히 유명해졌는데요. 방사성 물질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생활용품이나 이런 데에다가 사용하는 경우에 가장 심각한 문제일 수도 있고 또 자연 상태에서도 사실 발생되는 분야이기 때문에 자연 상태에서도 많이 발생되는 지역이 있으면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라돈이라는 게 그러잖아요. 우리가 일반 생활하면서도 발생이 되니까 그 발생된 부분을 미연에 차단하고 또 예를 들면 발생이 됐을 때 그것을 환기시켜서 정리하는 부분이잖아요.
예, 관리하는 차원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관리를 위해서 지금 연구용역을 한다는데 어떤 부분으로 용역을 할 계획입니까?
아까 오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전국 평균의 상위 되는 데가 7개 시도가 있는데 그중에서 5개 시도는 이미 환경부에서 국비 지원해 가지고 관리계획을 수립했고요. 내년이 저희가 하고 그다음에 내후년이 아마 경상북도가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것 같은데 그 관리계획을 통해서 일단 어쨌든 현황조사를 가장 먼저 해야 될 것 같고요. 현황조사를 해서 물론 기준치 다 이내인데 그래도 현황조사를 먼저 해야 되겠고 그다음에 실내 공기오염이라든가 그 인근의 취약계층이라든가 이런 게 관리할 게 있는지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용역을 해서 관리계획을 수립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면 정원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있는데 무슨 연구용역입니까, 이것은?
이건 올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아주 성공적으로 끝났는데요. 끝났는데 우리 도가 상대적으로 정원문화산업 쪽에서 그래도 전국적으로 가장 앞서 나가는 지역 중에 한 군데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가정원이 하나가 있고 그다음에 현재 지방정원이 9개소가 운영 중이거나 설치 중입니다. 그리고 민간정원이 우리 도가 26개가 지정됐거든요.
그래서 이런 정원 자원들을 갖다가 쭉 어떻게 네트워킹을 해서 우리 전남의 새로운 문화관광자원으로 키워보자. 네트워킹하고 브랜드도 개발해 보자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남이 비교우위 문화관광자원으로 정원을 갖다가 키워나가기 위한 종합적인 계획을 내년에 한번 저희가 연구를 해 보려고 합니다.
그와 연계해서요 예산안 107페이지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107페이지 중앙 부분에 보면 지방정원 조성.
예산안 107페이지…….
107페이지. 아, 1007페이지, 죄송합니다.
지금 올해는 예산이 많았는데 순천정원박람회 때문에 많았죠?
예, 거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을 보니까 53억이 잡혀져 있어요.
53억에 지방정원 조성 8개소가 있는데 어떤 지역입니까? 어떤 곳이고?
내년에 저희가 정원 조성할 데가 8군데 정도거든요. 목포의 갓바위 정원, 광양의 동백 정원, 담양의 죽녹원 정원, 보성 차 정원, 화순 고인돌, 강진 강진만, 장성 황룡강, 신안 암태도 정원 이렇게 내년에 8군데에 대해서 지방정원 조성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말미에 보면 공동체 정원 조성(5개소)가 있거든요.
이것은 또 뭡니까?
이건 각 마을 단위에서 공동체 차원에서 지방정원이 아니라 지방정원은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거고요. 공동체정원 같은 경우는 별량면, 금정면 이런 식으로 마을 단위에서 아니면 요양원 이런 어떤 사회 커뮤니티 내에서 운영하는 그런 정원이 되겠습니다.
국장님 지금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은 다 마무리됐습니까?
올해까지 해서 1억 그루 나무 심기를 달성했고요. 그래서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저희가 2050년까지 10억 그루 나무를 심어보겠다, 그런 생각을 해서 계속 어쨌든 숲속의 전남은 끌고 나가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나는 이게 마무리돼서 내년도 예산을 보니까 지금 사업별 설명서의 54페이지부터 쭉 보니까 조림용 묘목구입 큰 나무 빼놓고는 다 예산이 조금씩 줄었어요. 물론 전반적인 우리 도 예산이 내년도에 어렵다 보니까 줄여졌나 생각을 했는데 지금 제일 중요한 게 치산치수를 잘한 군주가 태평성세를 누릴 수 있다고 그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기후변화로 인해서 제일 중요한 게 치산치수입니다. 즉 산림과 물을 다스리지 못하면 언제든지 재난은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 동부지역본부 환경산림국이 어떻게 보면 우리 도지사의 예를 들면 태평성세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서입니다.
김성일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저희가 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죠? 물 즉 산림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물론 도 예산이 전반적으로 줄었기 때문에 다소 줄었으리라고 생각하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전남에 물론 농지도 많지만 산림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수종이라든지 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계속 꾸준히 식재도 하고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 미래를 보고 우리가 조성을 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소 줄었지만 예를 들면 추경에라도 예산 확보할 수 있는 능력이 된다면 조림 사업을 계속 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됩니다.
존경하는 김성일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을 하고요. 사업비 중에서 줄어든 부분도 있지만 또 큰 나무 가꾸기 같은 사업이라든가 산불 재해 예방 숲 같은 경우는 늘어난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하여간 말씀 주신 대로 저희가 꾸준하게 조림 면적을 확대해 나가는 정책을 견지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장흥 우드랜드라든가 장성 축령산 같은 경우는 먼 미래를 보고 식재를 했기 때문에 지금 그 지역 사람들이 덕을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지역의 도유림이 있는 지역에 우리가 도에서 일반 민간 산주들한테는 우리가 할 수는 없지만 도유림 정도는 조성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니까 그것은 과감하게 경제수종이나 밀원수로 이런 것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도유림 실태조사를 했는데 10만 ㏊ 정도 된 걸로 나옵니다. 그중에서 순천이 25%, 완도 쪽이 21% 정도 되는 걸로 나오는데 순천 쪽에, 순천하고 완도 쪽에 거의 절반 정도 몰려있고요. 나머지 같은 경우는 너무 소규모로 흩어져 있어 가지고 좀 이용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그렇게 대단위로 도유림이 몰려있는 그런 단지 같은 경우는 제가 말씀 주신 대로 경제림 단지라든가 이런 걸로 개발하는 계획을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를 두 분이 신청하셨습니다.
일단 먼저 김미경 위원님!
오후까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76쪽에요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지급 이건 시군에서 그걸 신청을 받는 건가요?
국비 100%로요?
기준이 어떻게 돼요?
이게 기준이 좀 세분화되어 있어 가지고 복잡하거든요. 복잡한데 이걸…….
다른 게 아니고요 제가 뉴스를 잠깐 봤는데 농업직불금인가 그거 부정수급 해 가지고 400명 정도가 적발이 됐더라고요.
아, 직불금. 농업직불금이요?
그거 보셨어요?
그 뉴스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그 뉴스를 보고 이게 지금 내년에 처음 지급하는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올해 처음 지급을 했습니다.
올해 지급했어요? 올해 예산…….
올해 지급을 했는데 1회 추경에 저희가 83억 원을 편성해서 지급했고요. 내년에는 이게 본예산에 들어오다 보니까 신규처럼 지금 보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내년이면 두 번째입니다.
그래요. 농업직불금 같은 경우에도 부정 적발이 400명이나 됐는데…….
부정수급이요…….
예. 임업 같은 경우에는 좀 걱정이 돼서요. 왜냐하면 이게 기준이 농업직불금 같은 경우에도 기준이 물론 있었겠지만 이게 적발이 된 상황이잖아요. 이런 관리 감독은 어떻게 하실 건지.
사실 저희가 이걸 신청을 받고 수요조사를 하거든요. 그 조사를 하기 위해서 국비로 해서 시군별로 조사 요원들이 다 배정이 됩니다. 배정이 되는데 굉장히 까다롭게 조사를 해 가지고 오히려 그게 임업인들한테는 불만일 정도로 사실은 까다롭게 자격요건을 갖다가 지금 면밀하게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농촌 지역에 주소를 둔 자 또 직전 연도에 90일 이상 임업에 종사한 자, 농업이나 임업의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인 자 이런 식의 기준이 있습니다.
직전 연도 90일이면…….
이상 임업에 종사한 자.
90일 이상이요?
그러면 90일 이후 계속 종사한 자라는 거죠?
그렇습니다. 1년 내내 임업만 하시는 분은 사실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90일 이상으로 하면서 소득 기준까지 제한을 해 놓고 또 의무 준수사항이라고 해서 산지의 형상을 기능이나 형상을 그대로 유지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또 관련 교육을 이수한다든지 이런 까다로운 조건이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부정수급을 막기 위해서 그런 전문 어떻게 보면 요원이 그걸 다 심사를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년 지나다 보면 또 부정수급자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여간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되게 악용하는 사람들이 나쁜 거죠.
알겠습니다.
지금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999쪽에 녹색복지공간조성?
여기 보면 복지시설나눔숲 조성이라고 되어 있고 그 아래는 무장애나눔길 조성 해 가지고 4개소, 복지시설은 2개소 되어 있는데 이 복지시설의 나눔숲 조성은 어떻게 정확히 어떻게 한다는 거죠? 복지시설이 뭐 마당이 있는 그쪽을 얘기하는 건가요, 아니면…….
맞습니다. 복지시설의 실외 공간에다가 숲과 쉼터를 조성해 주는 사업이 복지시설나눔숲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어디 어디예요?
지금 현재 하고 있는 데는 보성군에서 하나 하고 있고요.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지금 환경부에서 아니, 산림청에서 확정된 데는 순천입니다. 순천 한 군데가 있고 무장애나눔길 같은 경우에는 지금 무안하고 진도가 하고 있고 내년에도 계속 계속사업으로 하고요. 목포하고 신안이 내년에 무장애나눔길 사업으로 추가가 됐습니다.
그래서 목포에는 삼학도 일원에 총사업비 10억짜리 정도 굉장히 큰 사업이 내년 사업으로 확정이 됐고요. 그다음에 무장애도시숲은 내년에 광양하고 해남이 신규사업으로 들어가게 되고 또 치유의 숲도 신안군이 내년에 신규사업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 도가 이번에 녹색복지공간조성으로 타 시도에 비해서 예산을 많이 따온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무장애나눔길이라고 하면…….
데크 길 이렇게 해서 쭉 돌 수 있도록…….
그런데 지금 목포는 어디라고요?
대삼학도 일원이요. 삼학도입니다.
삼학도 일원이요?
삼학도 안에다가 하는 겁니다.
삼학도 안에는 어디쯤일지…….
삼학도가 섬이 3개이지 않습니까? 그중에서 가장 큰 대삼학도 일원이라고 지금 나와 있고요. 목포시에서 굉장히 의욕을 갖고 이번에 신청해서 저희 도에서도 적극 지원해서 선정이 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장 실사는 나가시나요?
당연히 이건 평가 편에서 다 나갑니다.
제가 전에도 도정질문 때문에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조각공원 있잖아요. 그쪽은 아예…….
유달산 조각공원이요?
예. 유달산 조각공원이 무장애 길인데 길이 그냥 한 100m에서 딱 끊겨 가지고 있는데 그런 건 안 하시나 보네요.
그 사업은 제가 어떤 사업인지 거기까지는 파악이 어려운 것 같고요. 내년에 하여간 신규사업을 대삼학도 하는 것은 무장애 길 사업으로는 굉장히 금액이 큽니다. 보통 다른 데는 그렇게 큰 사업이 없는데 내년에 한 10억 정도 10억짜리 총사업비니까 좀 큰 사업으로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일단 현장 실사는 다녀오셨어요, 아니면…….
저희가 실사를 하는 게 아니고요. 이건 녹색자금이라고 그래 가지고 산림청이라든가 임업복지, 산림복지진흥원 이런 데서 공모를 하기 때문에 그쪽에서 현장평가를 다 합니다.
그래요. 제가 생각할 때는 그쪽이 무장애 길을 해야 될 정도로 그게 있는지 그게 조금 의문이긴 하네요.
그래서 제가 그때 이야기 듣기로는 산림복지진흥원 쪽에서 현장 실사를 나갔을 때 목포 쪽이 가장 현장 실사했을 때 평가가 좋았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습니다.
그래요.
충분히 그런 여건이라든가 또 지자체의 추진 의지 이런 것들이 다 종합적으로 평가가 되니까 좋은 평가를 받아서 선정된 것으로…….
고하도 한번 가보셨어요?
고하도를 가본 지가 꽤 오래돼서…….
바닷가 쪽에 데크 되어 있잖아요.
거기는 무장애 길이라고 했는데 무장애 길이 아니거든요. 데크만 있지 계단으로 되어 가지고…….
그 길은 저희 사업으로 했는지 아닌지, 아, 문체부 사업으로 했다는 내용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동네 사업이라도 처음 들어보는 사업이네…….
오미화 위원님!
한 가지만 확인하고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11월 7일 탄소중립 기본계획 중간보고회 하셨죠?
그때 어떤 얘기들이 오고 갔는지 혹시 기억나시는 것 있으면 좀 말씀해 보십시오.
여러 가지 있었습니다. 이행계획 수립까지 감안해야 되니까 실·국별로도 좀 더 철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또 사업의 세부내역 중에서 안 맞는 부분도 있다. 이것 다시 한번 재검토할 필요성도 있다 그런 것도 있었고요. 또 산업 부분, 에너지 부분이 빠져 있어서 국가관리 부분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걱정스럽다, 그런 내용도 있었고 전반적으로 여러 가지 의견이 많이 나왔었습니다.
그날 오신 분들이 어떤 분들이었습니까?
일단 우리 실·국에서 다 참석을 했고요.
아, 실·국에서?
예, 실·국에서 참석했고 왜냐하면 이행계획이라든가 기본계획 수립할 때 다 자기들 사업내용에 들어가야 되니까. 그리고 환경 분야라든가 탄소중립 분야의 전문가분들을 제 기억에 6~7분 정도 그렇게 모셔서 자문을 들었습니다.
필요하시다 그러면 저희가 그때 참석자 명단을 해서…….
그때 행감 하면서 기본계획 관련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분과에서도 자기 분야 내용들을 기본적으로 토론도 안 했고 소통이라든지 아니면 의견수렴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보완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렸잖아요.
그래서 이월 안 되게끔 사업을 마무리하려고 하지 말고 좀 더 검토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후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검토를 조금 더 하고 있는데요. 위원님들 말씀이 또 존경하는 박형대 의원님께서 5분 발언을 통해서 똑같은 말씀을 해 주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우리 도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의 당연히 심의 절차를 거쳐야 됩니다. 그리고 공청회도 당연히 거쳐야 되고 그다음에 그 이후에 최종적으로 최종보고회 끝나고 나면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의 의결을 또 거쳐야 됩니다. 그런 절차는 무조건 거치게 되어 있는 법정 절차이기 때문에 그 절차를 이행을 할 거고요.
말씀 주신 대로 공청회를 조금 더 활성화해야 되겠다, 그다음에 직능별로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의견 수렴도 더 해야겠다 이런 부분이 있어서 지금 용역 수행기관인 전남연구원하고 협의를 하면서 일정 조정을 다시 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능하다면 연말에 마무리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좀 더 의견수렴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명시이월을 못 하지 않습니까?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정리추경 때 명시이월 조서를 다 제출했기 때문에 그러면 사고이월로 넘어갈 수밖에 없는데 위원회에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저희가 일정을 조금 더 늘려서라도 조금 더 의견수렴을 더 하는 차원에서 내년도에 사고이월이 될 수도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양해를 해 주신다면 그런 부분까지도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아마 그런 부분 다 이해해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래서 저는 각 직능별 내지는 내용별로 분과들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적어도 분과에서는 심도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고 저는 판단이 되고요.
저희가 별도로 한번 회의를 연말 안에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를 별도로 한번 할 계획을 저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게 기본계획 마무리에는 그 안에 이행계획도 그 안에 같이 나오는 건가요?
그건 따로 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굉장히 어려운 게 지금 국가의 이행계획이 확정이 안 되어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저희도 기본계획 수립은 어떻게든 해 보겠는데 그것까지 국가의 이행계획까지 감안한 기본계획이나 이런 것을 수립하기가 조금 어려운 그런 애로사항은 있습니다.
이걸 제가 왜 묻냐 하면 기본계획 자체 세우는 부분도 저는 일정 정도의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서 계속 강조해 드리는 거고 이게 기본계획이 세워졌으면 내년부터라도 어떤 사업들이 새로 뭔가 시행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 예산서상에는 따로 그게 보이지가 않기 때문에 그걸 좀 확인해 보려고 그러니까 결국은 이행계획이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에 따른 사업들이 여기 계상될 수 없었다든지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죠?
그것도 이유가 되겠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이것을 하기 위해서 별도의 사업비를 갖다가 예를 들어서 이행계획사업비 얼마 이렇게 정하지 않고 각 실·국에 있는 사업에 이미 녹아들어서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걸 저희가 나중에 다 종합하게 되니까 이미 어느 정도 사업비는 다 포함되어 있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고요.
다만 세부적으로 감축 목표를 달성했냐 달성하지 못했느냐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세부이행계획이 나오고 그 이행사업별로 감축 목표가 지정되면서 인정될 수 있는 감축량이 있습니다. 무조건 다 인정되는 게 아니라 정확하게 근거를 제시해야지만 인정이 되거든요.
그렇죠. 객관적인 수치로서 인정을 할 수 있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업들 위주로 저희가 편성을 하다 보니까 사실 도민들이 모든 도민들이 참여하는 일반적인 사업은 집어넣기 어려운 부분이 좀 있고 객관적으로 데이터가 나올 수 있는 사업 위주가 먼저 감안이 됐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저번에 제가 전화로도 기후대기과에 말했지만 중간보고회 회의록이라든지 나온 얘기들이 정리된 것들을 보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정리를 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주 짧습니다. 동부본부장님, 아니 말이 입에 붙어가지고, 환경산림국장님.
동부본부 지을 때 예산이 부족했었는데 뭐를 사업을 끌어들여가지고 예산을 절감한 사례가 하나 있었죠, 우리 정원 관련해가지고, 생각 안 나셔요?
전체 사업비 중에서요?
한 가지 사례라고 그러면 동부청사 바로 앞에 정원이 조그마한 뜰이 있고요. 그 앞에 도시공원하고 바로 연결되어 있는데 그 도시공원 부분까지 저희가 나무를 식재하거나 정원을 만들려 그러면 예산이 부족해서 그 사업비는 순천시가 미세먼지차단숲 사업으로 해가지고 10억 원을 예산을 받아서 별도로 예산을 받아가지고 국비하고 시군비로 해서 미세먼지차단숲을 별도로 조성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공모사업들과 연계해가지고 줄인 게 있죠?
제가 그걸 왜 여쭤보냐면 생활밀착형숲 조성 아까 제가 이거 간단히 여쭤봤습니다만 실내정원 조성사업 있죠?
보니까 17개 시군인데 한 3억 원 정도씩 돌아가는 사업인 것 같네요, 단순 계산해 보면.
우리 이길용 담당관님.
동부본부 2억 원 실내정원 조성사업이 왔어요.
그것은 산림휴양과에서 산림청에서 신청해가지고 따온 사업인데요.
이걸 단독으로 신청해서 따오셨어요? 단독사업으로?
산림휴양과에서 전반적으로 따온 사업입니다. 그래가지고…….
산림휴양과장님 나와보세요.
이 사업이 목이 어디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안녕하십니까? 산림휴양과장입니다.
저희가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으로 국비사업으로 총괄해서 신청했습니다, 산림청에.
그러면 이 사업이 생활밀착형숲 조성에 들어가 있는 사업이에요?
그런데 저희가 과가 다르지 않습니까? 국이 다르다 보니까 저희가 생활밀착형숲이 온 것은 시군에 온 예산은 저희 과에서 편성을 했고요. 나머지 예산에 대해서는 민원행정담당관실에서 편성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업하고 동부본부사업을 따로 편성을 했다고요?
둘 다 똑같이 생활밀착형숲 사업인데?
예, 그렇습니다.
예산 부기 목이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자치단체…….
지금 부담비율 때문에 그렇게 바뀌었다, 이 말이에요?
부담비율도 도비 시군비냐 아니면 우리…….
도 공모사업으로 그걸 했다, 이 말이에요?
저희가 수요조사를 해가지고 산림청에 국비사업으로 신청을 일괄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 아까 유아숲 조성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도 산림휴양과에서 일괄 산림청에 신청을 했지만 산림자원연구소 내에 조성하는 사업은 연구소에서 별도로 예산 편성을 했고 저희 과에서는 시군에 주는 예산만 편성을 해서 분리가 되어 있거든요.
이와 마찬가지로 민원행정담당관실도 국이 다르기 때문에 저희가 신청을 일괄 산림청에서 했지만 예산편성을 별도로 하였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위원장님, 예산 목이 다릅니다. 시군에 내려가는 생활밀착형숲 조성은 자치단체자본보조로 내려가야 되는 거고요. 우리 동부청사에 하는 것은 우리 자체 시설비입니다. 자치단체자본보조가 되는 게 아니고 우리 사업비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를 당연히 분리해서 예산을 세워야 됩니다. 유아숲체험은 마찬가지로…….
아무튼 공모해서 지금 이렇게 된 사업이다, 이 말이죠?
예, 전체사업에는 같은 와꾸에는 들어가 있습니다. 와꾸라는 표현이…….
(장내웃음)
같은 와꾸에 들어갔다는…….
아, 틀이요, 틀?
같은 틀에는 들어가 있는데 사업시행 주체가 우리 도 자체냐 시군이냐에 따라서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한번 볼게요,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장내웃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환경산림국과 민원행정담당관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계수조정과 의결은 11월 22일 보건환경연구원과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 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언합니다.
(15시 36분 산회)
접기
O 위원 아닌 출석의원
진호건
O 출석공무원
<환경산림국>
국장 안상현
환경정책과장 최재화
기후대기과장 이범우
수자원관리과장 박승영
산림자원과장 강신희
산림휴양과장 문미란
산림자원연구소장 오득실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장 김형순
<동부지역본부>
민원행정담당관 이길용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함창환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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