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예산안 예비심사 등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 심사는 우리 위원회가 구성되고 도민들께 책임있는 결정을 보여드리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금해 추가 경정예산안은 올 한 해 동안의 예산 집행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이기도 하면서 미집행 되거나 불용 가능성이 높은 예산을 정리하여 사업마무리를 위해 시급하거나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우선사업에 재투자를 뒷받침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금회 정리추경의 본질은 단순히 숫자를 맞추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내년도 예산의 효율성과 효과를 극대화하며 도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가져올 재정운영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불요불급한 예산이 없는지 꼼꼼히 점검해주시고 재원이 꼭 필요한 부분에 적정하게 배분되었는지 도민의 눈높이에 맞춰 심사에 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노력이 도민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선사할 수 있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함께 지혜를 모아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금해 추경예산안 주변에 명창환 행정부지사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여러분의 모두의 노고에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오늘 추경안심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성실한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 진행에 앞서 2023년 결산 심사시 시정요구조치 결과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제출토록 하였으므로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심사진행에 대해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명창환 행정부지사의 간부소개와 제안설명,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이 종료되면 계수조정 후 최종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 상정에 앞서 예결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에 앞서 오늘 불참하신 간부님은 한 분으로 정순관 자치경찰위원장은 전남경찰청에서 개최하는 61주년 경우회날 기념식 행사참석으로 인해 오전회의 참석이 어려움을 사전에 알려왔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우리 예결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더불어민주당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국민의 힘 비례대표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더불어 민주당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정의당 비례대표 김미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더불어 민주당 영암 출신 손남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위원장을 맡고 있는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명창환 행정부지사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