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지난 11월 1일부터 행정사무감사와 각 상임위 예산안 심사에 열과 성을 다 하시고 계시는 위원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에 따른 세입 감소로 인하여 기정예산 대비 0.4% 감소된 예산이 제출되었습니다. 축소된 재정에 따른 예산 효율을 높이기 위한 집행부의 많은 고심을 느꼈습니다.
금번 추경안은 정리추경이기도 하고 세수 감소에 따른 각종 불필요한 경비,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은 감액하고 필요한 사업들만 편성했다고 하지만 축소된 만큼 재정의 지원이 소외되는 도민들도 생길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효율적인 재원 배분을 위해 불용예산의 감액 규모는 합리적인지, 감액된 예산은 적재적소에 반영됐는지 꼼꼼히 심사를 해 주시고 또한 예산의 효율적인 배분을 통해 도민들에게 고루 혜택이 돌아가 소외받는 도민이 생기지 않았는지 예산안 심사를 하면서 한번 더 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부터 오늘 추경안까지 그동안 자료 준비에 애쓰신 명창환 행정부지사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모두에게도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 진행에 앞서 2022년 결산심사 시 시정요구 조치결과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제출토록 하였으므로 위원님들께 배포해 드린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 진행은 명창환 행정부지사님의 2023년 제2회 추가 예산안 제안설명을 듣고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후 질의답변과 계수조정, 의결을 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안건을 상정하기에 앞서 예결위원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에 앞서 오늘 이상심 보건복지국장이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유치 포럼 참석으로 인해 오전에, 신현곤 국제협력관은 도지사 중앙아시아 순방에 따른 수행으로 오후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사전에 알려왔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위원회의 부위원장이신 더불어민주당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고흥 출신 송형곤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진보당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화순 출신 임지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나주 출신 김호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나주 출신 최명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창환 행정부지사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