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0회 [임시회] 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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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0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4년 5월 14일(화) 09시 30분
장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노동자 권리 보호 및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2024년 제1회 추경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출자·출연 동의안(2건)
4.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5.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6.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7.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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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시 31분 개의)

1. 전라남도 노동자 권리 보호 및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광일 의원 등 49명 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0회 임시회 제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2건의 조례안과 1건의 동의안 그리고 2건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6개 실국의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와 의결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노동자 권리 보호 및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 하신 이광일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여수 출신 이광일 의원입니다.
전라남도 노동자 권리 보호 및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안설명을 시작도록 하겠습니다.
개정이유입니다.
노동은 개인의 자유와 행복을 지키는 동시에 우리 경제와 사회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입니다. 이에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여 노동자가 안정된 생활을 영위하고 행복한 삶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입니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노동자들의 만족도와 생산성을 높이고 나아가 전라남도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질적 성장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6조의2에서는 노동자의 권리 침해에 대한 구제 절차 및 노동 관계 법령 안내 등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안 제11조제3항에서는 노동정책협의회의 기능을 전라남도 노사민정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른 전라남도 노사민정협의회가 대신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하였습니다.
그 밖의 내용은 당연규정의 삭제 및 현행 법령 정비기준에 따른 용어를 수정한 내용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는 본 조례안의 제안 취지와 내용을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심사·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광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하여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의견 있습니까?
본 조례안에 대해 이광일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노동자 권리 보호 및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09시 35분)

2.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정훈 의원 등 52명 발의)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 하신 최정훈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동료 위원님 여러분! 저는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오늘 본 의원이 대표발의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안번호 제896번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입니다.
2023년 하반기 전라남도 조직개편으로 주무 부서인 일자리경제과가 동부지역본부 산하로 배치된 점을 감안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 위원장을 변경하고, 사회적경제의 기본 이념과 그 취지에 적합한 행사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다음은 조례안의 주요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안 제10조에는 운영 효율을 위해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를 정비하였고, 안 제20조의2에는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 등 지원을 신설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는 연 평균 4회 이상 개최되는 상설 위원회입니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원활한 위원회 운영을 위해 사회적기업 인증 업무 및 재정 지원사업 업무지침을 준수하여 심사위원회 위원장을 변경했습니다.
또한 2018년부터 사회적경제 및 사회적가치 인식 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해 오고 있는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 지원을 명문화하고자 합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인쇄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정훈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하여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의견 있으십니까?
본 조례안에 대해 최정훈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09시 38분)

3. 2024년 제1회 추경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출자·출연 동의안(2건)(도지사 제출)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4년 제1회 추경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출자·출연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위광환 일자리투자유치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장 위광환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평소 일자리투자유치국 업무에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제380회 임시회를 맞아서 2024년 제1회 추경과 관련한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출자·출연 동의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출자·출연 동의안 제출 취지입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출자 또는 출연을 하려면 미리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야 한다는 지방재정법 제18조제3항에 따라서 2024년도 제1회 추경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출자·출연금에 대해 상임위 위원님들의 사전 동의를 얻기 위함입니다.
이어서 출자·출연 내용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제1회 추경 관련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출자·출연 동의안은 총 2건에 60억 원입니다.
먼저 전남 미래혁신산업 펀드 조성을 위한 전라남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출자금 50억 원입니다.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펀드 조성 투자금 50억 원을 전라남도 중소기업육성기금에서 도비로 출자하기 위함입니다.
다음, 전남신용보증재단 보증사업 출연금 10억 원입니다.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소기업의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보증사업 규모를 확대하고자 도비 10억 원을 출연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2024년도 제1회 추경과 관련한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건의 출자·출연 동의안은 지역 내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와 소상공인 등의 금융 부담 경감을 위한 펀드 조성과 보증 재원 확충을 위해서 필수적인 도비 부담금을 출자·출연하는 것으로 원안대로 동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 제안설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출자·출연 동의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동의안 2건은 지방자치단체가 출자 또는 출연을 하기 위해서는 미리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야 한다는 지방재정법에 따라 도의회의 동의를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먼저 전남 미래혁신산업 펀드 조성 출자 동의안은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 투자 지원을 위해 전라남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조례 제10조에 따라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전남 미래혁신산업 펀드에 출자하는 것이며, 출자 근거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71조제4항으로 본 동의안은 법적 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와 투자 심리 위축으로 도내 스타트업, 벤처기업의 자금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므로 대규모 자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펀드 투자의 필요성은 충분히 인정된다 할 것입니다.
특히 동 펀드는 국가·지방재정과 시중의 민간자금 및 금융기법을 결합해 충분한 규모의 재원 마련이 가능하고, 연도별 출자 규모를 조정하여 기업의 성장 주기에 맞춘 투자가 용이하다는 점에서 그간 융자 지원 중심의 단발적 소규모 지역 투자 한계를 극복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국내 벤처기업 현황을 살펴보면 1998년 2042개사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23년 12월 말 기준 4만 81개사로 20배 가까이 증가해 우리나라의 주요 경제 원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글로벌 창업·벤처 강국 도약이라는 국정 기조 아래 정부가 창업·벤처·중소기업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도내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을 견인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벤처 투자 선순환 생태계 마련을 위해 본 출자 동의안은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다만 지금과 같은 경기 침체 국면에서는 투자 기업의 재정적 어려움으로 자금의 회수가 용이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종합적인 리스크 관리 등 펀드 운영 전반에 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전남신용보증재단 출연 동의안입니다.
전남신용보증재단 5개년 출연 계획에 따라 2024년 기본재산 조성 목표액 30억 원 중 미반영액 10억 원을 2024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지속되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 현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안정적인 보증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증 규모 확대를 위한 기본재산 출연의 필요성은 충분히 인정됩니다.
다만 불안한 국제 정세 및 내수 경기 침체로 소상공인의 금융기관 연체 및 정책자금 대출 부실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전남신용보증재단에서는 건전 재정 운영 및 위기 대처 방안 마련과 더불어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한 금융 서비스 제공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세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본 동의안에 대해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동의안은 출자·출연에 대해 의결하는 것으로 예산 편성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2024년 제1회 추경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출자·출연동의안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09시 46분)

4.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도지사 제출)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광환 일자리투자유치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제380회 임시회를 맞아서 도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국제 유가와 환율의 변동성 확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경감하고, 산단 조성과 일자리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는 등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서 편성했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2024년도 일자리투자유치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292억 8100만 원이 증가한 726억 9900만 원으로 주요 편성 내역을 설명드리면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12억 4300만 원, 부처 연계형 노후산단 개발 5억 원, 노후공단 재정비 지원 13억 6000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255억 93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427억 6600만 원이 증가한 1978억 2400만 원입니다.
소관별 세출예산안의 주요 편성 내역을 설명드리면 일자리경제과는 기정예산 대비 31억 1500만 원이 증가한 600억 7500만 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3억 9000만 원, 착한가격업소 배달료 지원 1억 2200만 원,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16억 8900만 원, 일자리 창출 시군 공모사업 1억 5000만 원, 지역특성 살리기 공모사업 7억 2500만 원을 증액하고, 투자유치과는 기정예산 대비 46억 500만 원이 증가한 426억 2900만 원으로 미래첨단소재산단 개발계획 수립 용역 10억 원, 광양 부처연계형 노후산단 개발 5억 원, 여수 노후공단 재정비 지원 13억 6000만 원, 해룡산단 내부간선도로 개설사업 3억 5000만 원, 세풍산단 2단계 내부간선도로 개설사업 9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중소벤처기업과는 기정예산 대비 350억 4400만 원이 증가한 946억 1900만 원으로 중소기업 금융 지원 14억 400만 원, 혁신성장을 위한 스마트공장 보급 확대 8억 원, 광양 벤처밸리 육성 지원 2억 원,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5억 원, 전남신용보증재단 보증 지원 10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255억 9300만 원, 중소기업육성기금 전출금 50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명시이월 사업입니다.
2023년도 세출예산 중 2024년도 명시이월 예산은 총 4건에 43억 4000만 원으로 일자리 통합정보망 고도화 용역은 중앙부처 사전협의와 일상감사 등 사전절차 이행으로 용역 발주가 지연되었고 그리고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육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사업비 증액 및 공고 유찰에 따른 착수 지연으로 이월하였으나 올 4월에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항공특화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비는 토지수용 재결에 따른 공사 중지로 인해서, 그리고 근로자통합복지관 토지매입비는 토지 소유자와 매입 협의 지연으로 인해서 불가피하게 명시이월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육성기금입니다.
주요 편성 내역을 말씀드리면 수입계획으로 일반회계 전입금으로 50억 원을 증액하였고, 2023년 민간융자금 결산잔액 발생에 따라서 예치금 회수 200억 1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지출계획으로 전남 미래혁신산업 펀드 출자금으로 50억 원을 증액하였고, 회수한 예치금 200억 1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일자리투자유치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지역별·산업별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래첨단산단 개발 그리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등을 중점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필요한 예산만을 계상하였다는 점을 감안하셔서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일자리투자유치국은 계획 중인 역점 시책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고견을 적극 반영해서 민생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면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항상 영광과 보람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은 세입예산은 726억 99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92억 8100만 원이, 세출예산은 1978억 24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427억 6600만 원이 각각 증액 편성 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시도비보조금 등 반환수입, 자체보조금 등 반환수입 등 세외수입이 8900만 원,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보조금과 국고보조금 등 보조금이 288억 3100만 원, 순세계잉여금 3억 6000만 원이 각각 신규 또는 증액 편성 되었습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안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취업·창출을 지원하고, 산업단지 기반 조성 및 소상공인, 중소·벤처기업 육성·지원을 위한 예산이 반영되었습니다.
먼저 5000만 원 이상 신규사업은 11개 사업 311억 9500만 원 규모로 주요 사업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착한가격업소 배달료 지원 1억 2200만 원은 착한가격업소 경영 부담 완화 및 지방 물가 안정 유도를 위해 배달료, 플랫폼 신규 가맹 비용 및 배달 물품 구매 지원에 소요되는 예산입니다.
또한 지역특성 살리기 공모사업 7억 2500만 원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 전라남도 일자리플랫폼 서부센터의 시설 개선을 위해 계상된 예산입니다.
산업단지 조성 및 운영 지원 10억 원은 광양만권에 부족한 산업용지 적기 공급 및 미래첨단신산업 기업 유치 공간 확보를 위해 미래첨단소재 국가산업단지 지정 타당성용역에 소요되는 예산입니다.
이어서 골목상권 매출 확대와 이를 통한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예산 255억 9300만 원을 국고보조금 확정 내시에 따라 신규 편성 하였습니다.
신규 편성 사업들이 편성 목적과 같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5000만 원 이상 증액 사업입니다.
13개 사업이며, 증액 규모는 112억 2900만 원입니다.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16억 8900만 원, 지역 일자리 문제 해결과 고용 창출 제고를 위한 일자리 창출 시군 공모사업에 1억 5000만 원을 각각 증액하였습니다.
지역 상황을 감안한 교육훈련 제공과 시의적절한 취업 연계 등으로 실질적인 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자금 융자와 고금리에 따른 금리 부담 완화를 위해 중소기업 금융 지원 14억 400만 원과 전남신용보증재단 보증 지원 10억 원을 각각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고, 실효성 있는 사업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사업 대상자 선정과 사후 관리에 힘써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울러 기정예산보다 감액된 사업은 2개 사업이며, 감액 규모는 1억 5000만 원입니다.
감액 사유는 시군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설립 지원사업의 경우 사업 규모가 축소되었으며, 노사화합 프로그램 운영 사업은 민주노총 자체사업 등의 사유로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입니다.
전남 미래혁신산업 펀드 조성을 위한 50억 원을 수입 부문 전입금과 지출 부문 비융자성 사업비에 각각 증액 편성 하였으며, 2023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집행잔액 200억 1000만 원을 수입 부문 예치금 회수와 지출 부문 예치금에 각각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창업 지원이라는 기금 설치 목적에 부합하는 기금 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국장님.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기금에서 기타 지출로, 출자가 비융자성 사업비로 들어갑니까? 122페이지요. 기금운용계획변경안 122페이지를 보시면 이 50억이 지금 출자금이죠?
미래혁신산업 펀드에 출자할 돈입니다.
그런데 이게 비융자성 사업비로 들어갑니까? 이거 궁금해서요. 기타 지출 이런 부분이 아니고…….
혁신산업 펀드에 투자하는 돈이어서 비융자성 사업비로 예산 편성이 된다고 합니다.
이건 비융자성 사업비는 일단 나가면 다시 회수 안 되는 거죠? 비융자성 사업비 회수됩니까?
나중에 펀드가 투자되고 난 다음에 나중에 결산해서…….
보통 비융자성 사업비는 일회성 사업으로 끝나는 형태 아닙니까? 그게 아닙니까? 다른 기금 보통 다 보면 비융자성 사업비는 전부 다 일회성 사업으로 회수되지 않을 사업비를 전부 이렇게 편성했던 것 같은데 이 출자금 가는 것도 여기에 맞는 건지? 아니, 잘 몰라 가지고 궁금해서 문의드리는 거예요.
이게 펀드에 지금 중기부나 산자부에서 하는 모태펀드에 매칭해서 투자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펀드 결성해서 투자하고 나면 몇 년 후에 4년, 5년 후부터 회수하는 그런 예산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항목에 비융자성사업비로 가는 게 맞는 것인지 그게 아니면…….
그 부분 맞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제가 불확실해서 여쭤봤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도 다시 한번 확인해보고 있다 계수조정 전에 말씀 다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우리 설명서 23페이지에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육성 기본계획 용역이 끝났습니다. 이 부분 우리 위원님들도 관심이 많았던 부분이었는데 완료될 때 까지 한 번도 착수나 중간보고, 최종보고회 때 연락이 없더라고요.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한 번 정도 위원님들 참석해가지고 어떤 내용인지 중간에 한번 검토해보고 싶다고 했었는데 전혀 그런 것 없이 완료됐거든요. 이 보고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에다가 보고는 드렸는데 보고서 별도로 위원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41페이지에요. 해외투자 유치 활동 하나 있거든요.
이거 보시면 이것도 좀 궁금한데 해외 잠재투자기업, 어떤 걸 표현합니까?
해외 잠재투자기업을요?
저희가 이제 해외투자 유치 활동 관련해서는 가장 긴밀하게 협조하는 기관이 KOTRA거든요. 그래서 KOTRA 쪽이나 이쪽하고 연계해서 우리 지역과 관련이 있는 산업이나 우리 지역에 관심을 갖고 있는 기업들을 연계해서 발굴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리스트 관리하고 그다음에 그 기업들이 나중에 투자할 상황이 되면 접촉해서…….
그러니까 해외기업들이 우리 지역에 투자를 하게 하는 겁니까?
우리 기업이 해외에 투자해주는 게 아니고?
해외기업을 우리 지역으로 유치하기 위한 기업입니다.
해외기업을 우리 지역에 투자할 만한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IR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이 대상된 기업 리스트 좀 주십시오. 그리고 싱가포르 관광부동산 투자설명회 개최인데 싱가포르 관광부동산 투자설명회, 어떤 내용입니까?
지금 8월이나 9월 중에 싱가포르에서 관광부동산 투자기업하고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우리 도의 관광인프라나 그다음에 관광단지, 솔라시도나 오시아노, 경도·화양지구 이런 곳들을 대상으로 해서 싱가포르 관련 기업들한테 찾아가서 투자 유치 관련해서 IR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관광부동산은 뭐죠?
부동산개발기업들에 대한 겁니다. 그러니까 관광개발기업이죠.
그런 기업들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겠다, 싱가포르에서 하겠다는 거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가 하려고 하는 IR 대상 기업들 목록 좀 자료 좀 주십시오.
47페이지에요. 중소기업 금융지원이 있는데 한 가지 내용 확인 좀 하려고요. 소상공인 육성자금 사업 내용을 보시면 증액사유에 나와 있습니다. 소상공인 육성자금 보시면 2024년도 지원규모 확대 해서 증액에 대한 이차지원금 편성이 3억 5000만 원인데요. 그러면 이차지원은 어느 정도 가능합니까?
이차지원이 3∼3.5% 정도 됩니다.
지원 규모 확대에 따른 지원금 편성이죠?
500억 원을 지원해주겠다는 거죠, 지금?
당초에 1000억 원 계획했었는데…….
그러니까 이것만 말씀하시면 500억 원 증액하는 거잖아요?
500억 원을 증액하는 겁니다.
500억 원 증액에 따른 이차 보전금이 3억 5000만 원이면 이차지원율이 0.7% 지원하는 거잖아요.
지금 추경 예산에 반영이 되고 이것을 융자를 실행하면 금년에 남은 기간은 3개월 정도 예측하고 있습니다, 금년분에 대한 이차지원이죠.
마지막 4사분기 정도 되는 기간에 대해서 전체 연 따지면 3.5% 지원인데 그래도 0.7%밖에 안 되니까 부족하긴 하네요?
3개월 정도 예측하면…….
정확히 0.7%입니다, 이차보전 지원되는 게. 3.5%에는 미치지 못하거든요
곱하기 4 하면 거의 한…….
2.8%밖에 안 나오죠.
3.5% 지원한다고 했는데 거기에 맞지 않네요. 이차보전지원금이 금액이 적지 않나, 아니면 증 500 했는데 500이 다 지원이 안 갈 수 있다는 가정하에 하신 것인지…….
지금 우리는 500억 원 증액되면 1년분이 3% 잡았을 때 15억 원 아닙니까? 그러면…….
아까 3.5% 말씀하셨…….
1분기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아까 3.5% 이야기하셔가지고 그래서 지금 결국에 3개월 정도 이차지원보전금…….
0.7% 정도 설정하신 거죠?
그 내용이 좀, 작아서 왜 이런 값이 나왔는지 그래서 여쭤본 겁니다.
마지막 하나만 가볍게 질문드릴게요. 우리 15페이지 보시면 맨 하단에 지역균형개발이 있습니다, 15페이지요.
기정액이 18억 원입니다. 기정액 18억 원은 대부분 보니까 농공단지 개보수사업에 들어가거든요, 본예산 보니까? 지금 기정예산 추가된 게 18억 원은 광양하고 여수에 들어갑니다.
산단에 대해서 공모한 내용이거든요.
그러면 공모를 어디 어디 한 겁니까?
지금 공모에 선정된 게 광양국가산단하고 그다음에 여수 오천산단 두 군데 해당이 됩니다.
그러니까 공모를 몇 군데 했습니까?
지금 공모에 응모했던 산단들이 두 군데 다 됐습니다.
두 군데만 응모했고 나머지 아예 응모도 안 들어갔습니까?
나머지는 그렇게까지 없었나요?
순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순차적으로요.
그러게 말입니다, 자꾸 볼 때마다 왜 한 쪽으로 너무 치우친 감이 드는지, 공모 자체도 하지 않았고 해서요. 그런 안타까움이 늘 남아 있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사업들로 해서 이쪽에 대불산단 같은 경우도 재생사업들을 추진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전체 양을 비교는 할 수 있습니다.
전에 보니까, 30초만 더 쓰겠습니다.
여기 사업 하나는 아니지만 TP사업 보니까요. 동부권 75% 가 있습니다, 비용이. 중부·서부 합쳐서 25% 채 안 돼요, 너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왜, 신규사업이 없거든요.
신규 기획 프로젝트가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당장에 중요한 게 앞으로도 그렇다는 얘기죠. 계속 이 현상이 강화되는 겁니다. 그 점을 항상 염려 말씀 드린 거고요. 이런 지역균형개발 표 내놓고 한쪽으로 쏠리는 것들이 계속적으로 갑니다, 왜? 그쪽이 이미 개발돼 있으니까 계속 투자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신규투자는 다른 지역도 같이 살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점을 계속 말씀드립니다. 염두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말씀 염두에 두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관련해서 질문 한번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번 추경에 반영코자 하는 게 국비 확정내시에 따른 예산 편성이라고 보면 될까요?
지금 올해 국비 지원이 지난해 그리고 예년과 비교할 때 어느 정도 수준의 지원이 이루어진 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작년보다 조금 적은데요. 작년에 한 290억 원 정도 되고 올해 255억 원 정도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마는 많이 줄지는, 작년에 283억 원이고 올해 255억 원입니다.
하여튼 준 것이죠?
조금 줄었습니다, 예.
원래는 훨씬 더 큰 폭으로 줄 뻔했는데 특히 우리 민주당의 노력에 의해서 이 지원금이 뒤늦게 확보되면서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의미있는 지원이 될 거라고 보고는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 위원님 비롯해서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여튼 이렇게 예산이 그래도 줄었다는 말입니다. 줄게 되면 우리 일선 시군에서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되나요? 대부분 할인율 조정을 많이 하죠?
그러면 현재 우리 전남 각 시군에 할인율도 다 제각각이고, 예산 형편에 따라서. 혹시 파악된 현황 자료 좀 있으신가요? 대체적으로 어느 정도 수준의 할인이 되고 있는지, 우리가 가장 손쉽게 예산이 줄어들 경우에는 할인율 조정을 해서 발행액은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할인율 조정하는 쪽으로 선택하게 되거든요.
위원님, 지역에 따라서 국비지원 할인율이 조금씩 다르게 적용이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할인율이 보통 7∼10% 사이인데 시군별로 데이터는 저희가 별도로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료로 따로 한번 주시기 바라고요.
저는 실제로 지역화폐 이용률을 활성화하려면 할인율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이게 5%의 할인율을 적용했을 경우하고 10%의 할인율을 적용했을 때의 소비자들이 느끼는 체감도가 굉장히 다르더라 그래서 저는 이 한도나 발행량을 조금 손을 보더라도 일정 정도의 할인율을 확보할 수 있는 우리 도의 일선 시군에 대한 관리감독이 좀 필요하지 않겠느냐.
물론 할인율 조정은 거의 기초자치단체의 재량행위이라고 보여지겠지만 활성화를 위한 기본적인 부분들은 할인율을 적정하게 유지해야지만이 사용에 큰 불편함 없이 이용률을 높일 수 있을 거라고 보는데요. 할인율이 낮은 지역들은 아무래도 이용률이 많이 떨어질 겁니다. 그 현황을 잘 살펴보시면서 일정 정도 할인율이 유지될 수 있도록 부족한 사업비지만 그런 관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번 쭉 살펴봐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리고 특히 군 단위 농어촌 지역 같은 경우는 대체로 지역화폐를 지류형으로 사용하게 되거든요. 지류형으로 사용하게 될 경우에 어려움이 뭐가 있냐면 소액 단위는 거스름돈의 문제 때문에 실은 사용을, 사업장에서 그걸 받기를 기피하는 현상이 좀 생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결국 모바일형으로 지속적으로 확대를 해야 되는데 군 지역은 이게 상당히 여의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워낙 현금이나 지류 사용이 익숙해져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 전남에서 여기에 관한 대책들은 가지고 계시죠? 전남 체크형 카드가 있는 걸로 아는데.
지금 우리 1분기 사용액 보니까 카드하고 모바일 해서 전체사용액이 40% 정도 되네요. 그래서 지류가 60% 정도 되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시군 통해서 점검해보고 그런 수수 거부나 이런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필요하면 지도점검을 잘하고 홍보를 하겠습니다.
예. 우리 5일장이나 전통시장에서 가장 거스름돈도 잘 남겨주시고 사용하기 편하게 이용하고 있는데요. 그렇지 않은 경우는 이 부분이 요즘에 거의 신용카드 사용이 일반화되어있기 때문에 다른 일반매장 같은 경우는 별도의 거스름돈을 준비하지 않고 있거든요.
지류형 부분들은 소비자들이 쓰기에는 편할망정 판매처에서는 굉장히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 모바일카드 확대 보급에 대해서 우리 도가 좀 더 선도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겠다, 제안을 드립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사용자층의 한계 때문에 지류가 불가피할 것 같기는 한데 앞으로 모바일이나 카드 쪽을 더 확대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린다면 우리 지방정부의 노력으로 좀 한계가 있기는 합니다마는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고 또 지난해 우리 의회에서도 촉구 건의문을 채택한 바 있습니다마는 이게 지역화폐 사용제한 사업장들 있거든요, 일정 매출규모가 넘어가게 되면.
대표적으로 농협하나로마트가 해당되겠죠, 시골에서는. 이게 규제가 되어있는데 지속적인 중앙정부 건의 노력을 해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건의하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면 국회 통해서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하여튼 이번 지역상품권 발행 지원금이 255억 원인데요. 그 자료 이렇게 보면 재정투입 대비 효과가 3.8배의 투자 효과가 있다고 하는 게 지역화폐거든요. 우리 위광환 국장님께서 지역화폐 부분에 대해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확대지원 하는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알겠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에 보면 이렇게 증감률이 엄청 높은데 이 부분 보니까 공모사업 선정 때문에 이렇게 높이 된 건가요?
추가경정 33페이지요.
지금 지역특성살리기사업하고 그다음에 고향올래사업이라고 지금 중앙부처 공모사업 있거든요. 순천 쪽에 워케이션하고 그다음에 순천·곡성 쪽에 워케이션, 이런 사업들이 이번에 반영이 돼서 증가율이 높습니다.
그러면 그전에도 이런 사업을 언제부터 이렇게 지역경제활성화사업 처음 시기는 어느 정도인가요?
작년에 행안부 신규사업으로 반영이 됐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전라도는 현재 순천하고 곡성하고 대청마을 세 가지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건가요, 전남권은요?
그러면 이렇게 별로, 이렇게 세 군데인데 우수시군 포상 이런 부분은 어떻게…….
그것은 사업이 별도사업입니다. 워케이션 사업은 중앙부처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두 가지 사업이고요. 순천 쪽하고 곡성하고 두 군데 워케이션 사업이고 그다음에 지역특성 살리기 사업으로 대청유자역사관 조성사업이 국가에서 직접지원 하는 사업으로 반영이 됐고 그다음에 지역경제활성화 우수시군 포상은 저희가 시군에 대해서 우리 도가 보상하는 거거든요, 평가해서. 지역활성화 각종시책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평가해가지고 연말에 시상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러면 그런 기준들은 어느 정도 대략, 선정기준.
지금 물가관리 하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내용 그다음에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육성 그리고 전통시장활성화 이런 내용들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소상공인들이나 영세업이나 아무튼 지역의 소외계층 활성화를 위한 이런 부분들을 많이 평가한다는 거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작년에 우수시군은 어디가 됐나요?
작년에는 대상이 영광이고 최우수가 목포·광양 그다음에 우수가 무안·여수·담양 그리고 장려가 해남·완도·함평 그렇게 됐었습니다.
엄청 많네요. 그런데 여기에서 더 확대를 한다는 건가요?
이것은 확대하는 내용은 아니고 금액을 당초 기정예산이 5000만 원인데 좀 적어서 3000만 원을 증액하는 내용입니다.
작년에는 8000만 원 편성됐었거든요. 그래서 작년과 동일하게 올초에 예산이 전체적으로 어렵다 보니까 작년 예산보다 낮춰서 편성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꼭 필요한 예산이어서 이번에 추경예산에 반영을 좀 했습니다.
그러니까 증감이 매우 높아서 눈길은 가는데 또 설명 들어보니 이렇게 사업 내용은 괜찮은 것 같으시네요. 그리고 34페이지 착한가격 업소 배달료 지원 같은 경우에도 이게 신규사업인데 우리 도내에 착한 업소가 혹시 몇 군데나 되는지 몇 퍼센트 대략 알 수 있을까요?
착한 업소가 전체 362개소고요. 그다음에 착한가격 업소 배달료 지원은 지금 소비자가 배달플랫폼을 이용해서 착한가격 업소에서 주문했을 때 배달료의 2000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혹시 착한 업소에는 직접적으로 지원되는 내용이 있는가요?
우선 착한 업소에 대해서 지정한 것만으로 조금 효과가 있고 그다음에…….
그 밖의 지원이…….
지정해서 인증표지판 교부하고요. 지방공공요금하고 쓰레기봉투 지원 일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업소 필요물품에 대해서 일부 조금씩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착한 업소 이렇게 지정된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는 것 같은데 가격만 착해서 되는 건 아니죠, 이 부분이?
그렇죠, 다른 데보다 서비스나 퀄리티가 좋으면서 가격이 낮은 업소들을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렇게 예산을 세웠는데 배달하는 분들이 진짜 많아졌다, 착한업소에서. 그러면 예산이 부족한 경우 어떻게 충당하실 건가요? 정해져 있잖아요, 예산은. 그런데 배달은 예측할 수가 없잖아요.
우선은 예산만큼 쓰고요. 만약에 부족하면 내년도에 규모 봐서 위원님들께서 허락해주시면 더 추가로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이용률은 어떤 것 같은가요, 지금?
착한 배달업소 이용…….
예산 확정만 되고 이게 7월 1일부터 사업은 하나요, 그러네요.
지금 올 초 1월 기준으로 했을 때 배달업소 수가 전체 52개소에 해당되거든요, 그리고 연 배달 건수가 5만 9000건 정도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5만 9000건, 아무튼 확대해서 우리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실어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에 대해서 이 부분도 신규사업인데 이것은 100% 도비네요? 53페이지.
이것은 저희가 지난 1월에 미국의 CES에서 MOU 체결을 한 건 했던 것 중에 하나가 글로벌스타트업 비즈니스를 이렇게 육성하고 그다음에 이렇게 현지에서 IR 하게 만드는 회사가 있거든요. PNP(plug and play)라고 합니다, 약칭.
그래서 PNP 같은 경우 지금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기업인데 거기에서 육성했던 기업들 중에서 유명한 기업이 구글 같은 글로벌, 굉장히 큰 기업들을 육성하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 기업하고 저희가 MOU을 체결을 해서 도내 지역 기업들 중에서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있는 기업들을 같이 매칭해주기 위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우리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진행할 수 있게끔 하려고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이 사업 같은 경우 기업을 성장시켜주게 하는 그런 사업인가요? 대부분 보면 예전에는 제품이나 이런 것들 만들어가지고 수출하고 이런 부분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이건 다른 건가요?
보편적인 지원보다는 우리 도내 기업들 중에서 저희가 엄선해서 지금 10개∼20개 정도까지 압축을 시키려고 하고 있거든요. 압축을 시켜서 PNP에 건네주면 PNP 쪽에서 이 기업들을 트레이닝을 하죠. 트레이닝 하고 accelerating이라고 하거든요, 좀 키워가는 것.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해외 나가서 IR까지 해가지고 투자유치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어서 글로벌 유니콘 기업들로 육성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은 5억 원밖에 안 되는데 20개 이렇게 할 수 있는 건가요, 기업을?
여기에서 20개에서 좀 더 추려나갈 겁니다. 추려나가서 아마 최종적으로는 10개 사 정도를 데리고 가고 그다음에 최종적으로는 10개 사 전부가 아니고 그중에서 추려져서 절반 정도 해외 IR 피칭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청년들을 위해서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 관심 갖겠습니다. 그리고 잘 성장할 수 있게끔 뒷받침을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54페이지 소상공인 보호 및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 하면 어제도 촉구 건의안 했는데 몇 번 이제 제안했는데 인건비 일부 지원은 이런 부분은 어려운 건가요?
직접적으로 소상공인들을 경쟁력 있게 하려면 고용을 해야 되는데 고용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어려움이 많고 거의 소상공인들의 1인 가게, 가족경영밖에 할 수 없는 구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이나 아니면 교육을 통해서 이런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계속 이렇게 요청을 해도 이 부분이 참 어려운가 보죠, 국장님?
위원님, 좀 예산 추계를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소상공인에게 인건비를 지원했을 때 그 예산을 과연 재정으로 감당할 수 있을지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소상공인한테 다 예산을 달라는 말이 아니고 기준을 정해야죠, 지역에 있는 학생들 일부를 소상공인에게 취업을 했을 때 이렇게 영세한, 진짜 한 명 채용하고 싶은데 못 하는 그런 업소도 많을 거예요. 그런 데는 이렇게 정책적 뒷받침, 만약에 예전에는 4대보험 지원료 이런 것도 있었는데 지금은 있나요?
지금 노란우산공제회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노란우산 말고 4대보험 예전에는 보면 이런 사업 있을 때 4대보험료 지원해주는 사업들…….
코로나 때 했었고 지금은 없습니다.
그런 사업들도 진짜 영세한 사업들 경우 계속 이자만 보전해주는 이자보전료는 계속 이렇게 우리 소상공인들 부채를 안고 가면 이 부분 다음에 어떻게 부채를 감당할지 본 위원은 그런 부분, 실질적으로 경영상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해야 되는데 그냥 지금 당장 어렵다고 그냥 계속해서 이렇게 이자 지원하는 그런 사업들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이게 더 위험한 거거든요.
그러면 이런 사업들을 물론 필요한 부분은 해야 되겠지만 실질적으로 경영상 플러스알파가 될 수 있는 것들을 고민해 주십시오.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그 필요성은 충분히 공감을 하는데 이게 결국은 중앙부처에서 정책으로 채택을 하거나 아니면 안 된다라고 하면 우리 도와 시군이 감당을 해야 되는데 도와 시군이 재정적으로 감당할 여력이 있겠냐 이런 부분에 고민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부분으로…….
계속 이제 국가에도 제안을 해야죠. 필요한 상황이고 또 전남도 소상공인들은 더 진짜 거의 90% 정도는 영세 사업자인 것 같아요. 그런데 90%에서 거기에서 10%, 20%만 이렇게 구제를 하더라도 큰 성과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다고 해서 소상공인들 100% 다 지원해 주라는 게 아니라 진짜로 의지가 있고 스타트업 성장시키는 것처럼 지금 현재 있는 것들을 잘 성장할 수 있는 방안들도 고민해야 되거든요. 새로운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것들도 우리가 그냥 등한시하고 그러면 안 되고 진짜 그런 부분이 이루어져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여튼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책을 더 고민토록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사회적경제기업 같은 경우도 국가에서는 인건비 지원을 더 이상, 올해까지 계속사업에 대해서 하고 내년부터는 전혀 안 하려고 지금 정책 방향을 이미 잡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그런 상황에서 소상공인 인건비를 직접 지원해 주세요라고 하는 건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우회적 방법으로 지원책이 있는지 저희도 고민하고 정책을 만들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내가 잠깐 한 세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예산 설명서 49, 50, 51페이지 보니까 노사 화합 프로그램 운영에서 보니까 민노총은 한 6000만 원 깎고 한노총은 보니까 거의 한 1억 6000 증가시켜 놨네요. 또 노사민정 그 사무국 운영도 보니까 한 1억 정도 9000만 원 더 증액시켜 놓고요.
그 이유가 뭐죠? 한노총과 민노총은 격년제로 지금 사업하시죠?
지금 한국노총과 하는 사업이 한국노총이 운영하고 있는 게 지금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을 한국노총이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한국노총과 노사민정과 전혀 관계없는 겁니다.
제가 말씀 잘못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보니까 격년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갑자기 보니까 신규로 한노총 게 들어왔어요, 보니까 1억 6000만 원이. 왜 본예산에 안 집어넣고 추경에 집어넣었죠?
1억 6000은 국비 공모사업이거든요.
한노총에서 국비를 공모사업 했습니까?
전남경총과 한국노총, 그다음에 전남노동권익센터가 같이 보조사업자로 해서 국비 보조사업 고용부 공모사업에 국비 50%, 도비 50% 지원되는 그 사업들에 공모해서 선정된 사업이거든요.
노동계에서 하는 게 아니라 한국노총에서 하는 거예요?
예, 노사민정협의회의 사업이죠.
노사민정 사무국 운영할 때…….
사무국 운영은 전남경총이 하는데 거기에 들어가 있는 주 구성원들이…….
그러면 경총은 노사민정은 왜 9000만 원이 더 증가됐죠? 회의합니까? 이거 자료 좀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노사민정…….
노사민정은 1억인데 9000만 원이 더 들어갔어요. 지금 몇 월이죠? 거의 반년이 지나가는데 9000만 원을 왜 더 증가를 시키죠?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을 경총에서 위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위탁해서 하는 사업비로는 인건비 충당하고 다른 사업비까지 하면 좀 부족하다라는 거거든요. 그리고…….
무슨 다른 사업을 하는 거죠? 그 사업 내용이랑 회의, 노사민정이 무슨 사업을 합니까, 회의를 하는 거지, 조율하고?
지금 우리가 벤치마크할 게 다른 지자체들이거든요. 그런데 다른 지자체에 비하면 현저하게 위탁운영비가 적어서…….
그러니까 노사민정이 위탁을 하는 거 아니고 말 그대로 노사민정 아닙니까? 노동계, 경영계, 관 아닙니까?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은 저희가 위탁하는 위탁사업비입니다.
그런데 회의 위주로 하는데 무슨 사업을 합니까, 사업을 하기를? 뭐 사업체를 하나 구성했습니까?
거기에 운영 인력이 지금 3명이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사무국장하고 직원 2명 해서.
전남경영자총협회에다 전남도에서 100% 지원해 주고 있네요. 그러면 자기네들은 경총에서는 전혀 돈 안 대고 지금 하는 겁니까?
작년까지 자부담으로 한 5000만 원 정도 운영…….
그러니까 자부담 안 하고 전부 다 도에다 밀어 넣은 것 아닙니까?
위원님, 3명이 운영하고 각종 행사들 하고 하려면 조금 부족한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거 자부담 하라 그러세요, 자부담. 100% 전남도 혈세 갖고 하지 말고. 보니까 작년 우리 본예산 때 이거 1억 살짝 넣어 놨다가 지금 추경에 9000만 원 살짝 넣어 놓은 것 아닙니까? 꼼수 부린 거 아니에요, 이거?
아니요, 지금 이게 법률과 우리 조례에 따라서 경총에다 사무국을 위탁해서 위탁운영 하는 거거든요. 경총의 자체 사업이 아니고…….
아니, 그러니까 작년까지는 1억 했는데 왜 갑자기 9000만 원이 늘어났냐고요.
그동안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라는 거죠.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서 저희가…….
매년 1년 단위로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자기네들 경총에서 5000만 원씩 지원했다면서요. 지원 좀 하시라 그러세요. 왜 그러냐면 사무국 직원들이 거의 경총 사람들 아닙니까?
그런데 노사민정협의회를 우리 도가 경총에 위탁해서 운영을 하는데 거기에 필요한 사업비…….
내가 몰라서 하는 게 아니고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거기에 필요한 사업비만큼은 도에서 지원해 주는 게 맞죠.
아니, 내가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고 지금 내가 보니까…….
그리고 위원님, 다른 지역을 보면 충남 같은 경우는 1년에 4억 6000 지원되고, 그다음에 충북과 광주 같은 경우는 2억 7000만 원 지원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비하면 현저하게 적어서…….
노사민정 주류가 어디 쪽에 있는 데 하고 있습니까? 우리 지금 노사민정 주류가 어디에서 하고 있습니까, 어느 쪽에? 서부권에 하고 있잖아요. 동부권에 내가 봤을 때 노사민정 거의 안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동부권은 공장장협의회에서 거의 정리하고 있어요.
노사민정협의회는 서부권, 동부권이 아니라 전남권을 전체 통틀어서 운영을 하고 있죠.
거의 지금 하는 건 동부권은 죄송하지만 여수국가산단 같은 데는 전부 다 공장장협의회에서 거의 다 정리하고 있어요, 실질적으로.
여수 공장장협의회도 역할을 하겠지만 물론 노사민정에 대한 내용을 거기 공장장에서도 역할을 하겠지만 또 노사민정협의회에서도 역할이 있거든요.
그리고 여수 같은 데는 시 단위에서 노사민정을 하고 있고요, 중소기업들은. 그리고 대기업들은 전부 다 공장장협의회에서 정리되고 있어요. 실질적으로 다른 데와 좀 다릅니다, 특이하게. 일단 이거 내가 좀 자세히…….
하여튼 운영을, 위원님 운영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타 지역에 비해서 현저하게 사업비가 적은 것 감안해서 이번에 좀 반영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요구 좀 하겠습니다. 36페이지, 일자리 창출 시군 공모사업 수요가 많아서 지금 증액했다고 했는데요. 이 수요조사 결과 있을 겁니다. 그것 좀 주십시오. 어떤 사업에 관련해서 어떤 시군에서 했는지 주시고요.
42페이지에 산업단지 조성 및 운영 지원에서 지금 10억 이게 용역입니까?
여기도 보면 이 관련해서 계획서 있을 겁니다. 설명 못 들었거든요. 하나 주십시오.
왜 이런 용역을 하게 됐는지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8페이지에 증액 관련해서 신규 배정 물량 증가 이 사업비 좀 많습니다. 업체가 많은데 이것도 목록 하나 주십시오, 어떤 데에 지원하고 있는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은 상임위 소관 모든 부서의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친 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빠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 없이 심사를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은 퇴장해 주시고 에너지산업국 입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 관계 공무원 퇴장 후 에너지산업국 관계 공무원 입장)
(10시 43분)
6.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제380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글로벌 에너지 대전환 선도를 위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에너지 산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조언과 격려를 보내 주신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편성 이후 변경된 국고지원사업비 증감분과 도비부담액 등을 반영하였고, 우리 도 성장 동력인 신재생에너지 정책 추진과 해상풍력, 수소 등 미래에너지산업 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저희 에너지산업국에서 계획한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에너지산업국 소관 금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예산안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주요 내역 중 세입예산안은 2024년 본예산 136억 1200만 원보다 25억 2100만 원이 증액된 161억 3400만 원입니다.
보조금 수입은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4억 원, 전선로 지중화 지원사업 19억 600만 원 등을 신규 및 증액 계상 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24년 세출예산안은 2024년 본예산 408억 9800만 원보다 41억 4800만 원을 증액한 450억 4700만 원입니다.
부서별 주요 증감 내역입니다.
에너지정책과는 2024년 본예산보다 35억 2500만 원을 증액한 221억 4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 전선로 지중화 지원사업 19억 600만 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11억 3100만 원,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4억 원, 녹색에너지연구원 지원 3억 원 등을 신규 및 증액 계상 하였으며, 국가혁신클러스터 고도화 사업 8억 7300만 원 등을 감액 계상 하였습니다.
해상풍력산업과는 2024년 본예산보다 1억 900만 원을 증액한 50억 32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요 내역으로 전남형 상생일자리 추진 9000만 원 등을 증액 계상 하였습니다.
미래에너지산업과는 2024년 본예산보다 5억 1300만 원을 증액한 178억 6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 예비수소 전문기업 지원사업 4억 5000만 원, 국가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1억 7700만 원 등을 신규 및 증액 계상하였으며, 초강력레이저 연구시설 유치 홍보비 1억 2000만 원 등을 감액 계상 하였습니다.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예산안입니다.
특별회계 예산은 2024년 본예산 65억 원보다 2억 900만 원을 증액한 67억 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 세입은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 전입금 2억 900만 원을 증액 계상 하였으며, 세출은 지역자원시설세 조정교부금 1억 3200만 원, 마을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 7600만 원 등을 증액 계상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2024년도 에너지산업국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우리 도 에너지 주권 확보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정책 추진과 해상풍력, 수소 등 미래에너지산업 지원 등에 반드시 필요한 예산을 중심으로 편성하였음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예산안 심의를 통해 제시해 주신 고견은 적극 검토·반영하여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항상 영광과 보람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리면서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재 태
강상구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에너지산업국 예산 규모는 세입예산은 161억 34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5억 2100만 원이, 세출예산은 450억 47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41억 4800만 원이 각각 증액 편성 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세외수입 2억 1200만 원, 보조금 23억 900만 원이 각각 신규 또는 증액 편성 되었습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안에는 국비 확정 통보, 공모사업 선정 등에 따른 도비 부담금과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이 반영되었습니다.
먼저 5000만 원 이상 신규 사업은 7개 사업 30억 2700만 원 규모로 주요 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직류산업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지원 2억 4500만 원은 글로벌 혁신 특구 공모 선정에 따른 도비 부담분을 반영한 것으로 직류 전력망 플랫폼을 구축하여 전력기기, 운영기술 등을 실증하고, 글로벌 기술 표준 마련 및 해외 시장 선점을 위한 예산입니다.
다음 전선로 지중화 사업 19억 600만 원은 국비 지원 확정 통보에 따라 계상된 것으로 통학로 및 전통시장 전선로·통신설비 지중화에 소요되는 예산입니다.
또한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4억 5000만 원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계상된 것으로 예비수소기업을 수소전문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데 소요되는 예산입니다.
아울러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 및 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국가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예산 1억 7700만 원을 신규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5000만 원 이상 증액 사업입니다. 4개 사업 17억 9300만 원이 증액 편성 되었습니다.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전라남도 에너지 정책 홍보 및 여수 묘도 LNG터미널 구축사업 타당성조사 용역을 위한 에너지 정책 추진 2억 6200만 원, 녹색에너지연구원 출연금 3억 원을 각각 증액하였습니다.
국비보조사업인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 지원사업 11억 3100만 원은 본예산 세수 부족으로 인한 미편성분을 계상한 것이며, 전남형 상생일자리 추진 예산 1억 원은 해상풍력발전 사업 홍보 강화를 위해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정예산보다 감액된 사업은 3개 사업이며 감액 규모는 11억 1300만 원입니다.
국가 혁신 융복합단지 실증 프로젝트 및 지역협력 신성장사업은 2024년도 정부 R&D 예산 축소에 따라 각각 9억 1300만 원, 80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대형 연구시설 유치 홍보비 1억 2000만 원은 2025년 상반기 인공태양 연구시설 공모 시기 도래로 사업 간 우선순위 조정에 따라 연구시설 유치를 위한 홍보비로 대체코자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특별회계인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를 살펴보겠습니다.
세입예산은 2023년 지역자원시설세 공공예금이자 수입, 순세계잉여금 및 전입금을 합한 2억 900만 원을 증액 계상 하였으며, 세출예산으로는 시군 재정 보전을 위해 1억 3200만 원을, 마을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을 위해 7600만 원을 증액 계상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 재 태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권 신청해 주시고요.
먼저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십니다.
갑자기 새로운 단어가 하나 등장했습니다. 국가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해서요. 대형 연구시설 유치 팀에서, 특히 레이저산업팀이죠. 거기에서 예산이 쪼개져서 이쪽은 감액이 되고 이쪽은 새로 증액이 된 것 같은, 맞죠?
인공태양 연구시설이 2025년에 공모사업이 있습니까?
예, 내년 중에 부지를 선정할 예정으로 정부가 추진 중인 걸로…….
그러면 나주시에서 추진하는 겁니까, 이건 전남도에서 추진하는 겁니까?
전남도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주와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자치단체로 경상사업비를 이전한 거예요? 1억 2000이 지금 나주시로 이전된 것 같은데요. 예산안 설명서 35페이지입니다.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잖아요. 이거 지자체로 시로 가는 게 아니고 이게 예산 과목이 홍보할 때 이 과목으로 편성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나주시로 가는 거 아닙니다. 대행하는 겁니다, 대행.
그러면 저희가 직접 수행하는 겁니까?
그러면 나주시와의 관계는 어떤 관계에 있어요?
나주시도 사실은 이런 홍보비를 인공태양 관련 예산을 편성하고요. 각 투 트랙으로 가고 있습니다.
초강력 레이저는 어떻게 됐습니까?
초강력 레이저는 정부가 윤석열 정부 들어서 초강력 레이저보다는 인공태양을 먼저 하고 나중에 검토하는 걸로 후순위로 밀려서 저희가 부단히 노력했습니다만 인공태양을 먼저 하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레이저팀을 그대로 존치하시는 이유는 뭡니까, 에너지국에서는?
레이저도 안 하는 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우리가 해야 되고 초강력 레이저 시설은 유치가 좀 늦어지지만 다른 하위 단위의 있잖아요. 그런 클러스터들을 기획하고 예산 확보를 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에너지시설 및 한전공대 등이 입지를 해서 이 인공태양 연구시설의 적지다 이렇게 평가를 받고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어떻습니까? 인공태양 연구시설이 유치가 되면 지역에서 어떤 파급이 일어나죠?
인공태양은 편한 표현으로 태양이거든요, 또 하나의 태양. 이를테면 에너지 1을 넣어서 1을 빼는 게 아니라…….
아니, 인공태양에 대해서 설명을 말씀드린 게 아니고 이 시설이 나주에 입지를 했을 때 지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요.
이 거대 연구시설이 오게 되면 물론 거기 처음에 입지할 때부터 시설을 함에 있어서 일자리 창출하지만 완공됐을 때 그 상주 인원들이 많이 늘어나고…….
아니, 예를 들어서 우리 좋아하시는 MOU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몇 명에 얼마 이런 식으로 혹시 표현이 안 되는가요?
완공됐을 때 최소 연구 인력은 한 300명 이상 하고, 또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 지금 대전에 있습니다. 대전의 ITER와 연결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분원을 여기에다 하고 앞으로 본격적으로 본원까지 이전하려는 그런 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앙 공모사업 이렇게 큰 국책사업을 유치를 하는데 단순히 1억 7700만 원 지금 예산을 편성하셨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거 대응하기에는 너무 적은 금액 아닌가요? 그래서 여쭤본 겁니다.
이게 또 내년에도 해야 되기 때문에 내년에…….
내년 공모라면서요.
내년 공모하게 되면 더 많은 전국적인 지지 기반을 해야 되기 때문에 큰 예산을 할 때 많이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예산 아끼지 마시고 마음껏 좀 쓰십시오.
꼭 갖고 오셔야 될 거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이 재 태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예비수소 전문기업 지원사업 해 놨네요. 4억 5000 나왔는데 실질적으로 인천에서는 액화수소를 지금 증설했죠, 공장?
예, 모르십니까?
기사 나왔는데 모르십니까?
그게 내가 누누이 이야기했죠.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액화수소 많이 용기를 우리가 많이 개발해야 된다고 이야기했는데 실질적으로 내가 작년부터인가가 계속 그 이야기를 했는데도 우리 전남도에서는 전혀 그런 거 신경 안 쓰더라고요. 미래 먹거리 동력입니다. 왜냐하면 벌써 이거 인천에서는 액화수소로 해서 연간 3만 톤 이상 지금 생산하고 있습니다. 하려고 하는 설비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이게 차량 같은 데랄지 기타 보니까 버스에 연간 5000대 운영할 수 있는 양이라고 이야기하는데 그 용기를 우리는 빨리 만들어야 될 것 같은데 전혀 그런 걸 손 놓고 있고 이거 초보적인 단계를 지금 가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도 그런 것 빨리빨리 발 맞춰서 하셔야 될 것 같고, 이게 보니까 이제 우리가 지원사업을 한다 했는데 이건 아주 궁극적인 초보적인 지원사업을 하고 있어요, 이거 보니까.
앞으로 남보다 앞서 가지는 못하더라도 바로 따라가는 건 해야 되는데 우리 전남에서는 이런 신성장동력 같은 건 계속 한참 뒤에 따라가고 있어요.
지금 이거 액화에 있어서는 기술 개발은 저희가 전국이 다 그렇게 개발할 필요 없고 사서 쓰면, 예를 들어 그러는데 지금 수소 클러스터 있지 않습니까? 핑크 수소라고 그런 클러스터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내가 왜 이야기하냐면 기체 액화를 하면 800분의 1로 떨어지거든요. 그만큼 800분의 1로 용기가 적어도 충분히 간다는 소리예요, 어디를 가도.
그래서 내가 그 액화수소 용기를 개발하라는 거지 뭐 누굴 그거 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앞으로 남들은 수소를 만드는데 우리는 용기를 만들자는 거예요. 물론 여수국가산단 같은 데도 -250도 이상 설비 만들면 충분히 액화수소 나올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저희들도 지금 제가 다니는 직장도 보통 –200도까지는 낮추니까요, 그래도 수소 정제를 하니까. 그래서 충분히 그 따라가는 것은 우리는 플랜트는 안 하더라도 용기라도 개발하시라는 거예요.
앞으로 많이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점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재 태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수 출신 이광일입니다.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설명서 23쪽 좀 봐 주실래요. 이 사업이 2023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사업 기간인데 올해 당해 연도 예산이 10억 7900이죠?
그런데 이게 이번에 9억 1300이 줄어들었어요.
이게 국비 보조사업인데요. 내시가 삭감돼서요. 국가 보조사업 내시가 삭감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감소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이 축소됐는지, 예산 축소에 따른 사업 계획 차질은 없어요? 이게 다시 올 겁니까, 이 기간 동안에?
이게 총액은 지금 사실은…….
변함이 없나요?
사실은 정부 R&D 윤석열 정부 올해 삭감을 대폭 했지 않습니까? 그 내용으로 지금 삭감돼서 다시…….
그러면 총사업비 85억에는 차질이 없냐 그 말이죠.
그걸 이제 산업부와 협의해서 다시 복원을 해야죠. 지금 그래서 내년에는 다시 정부에서 R&D 예산을 증액한다고 해서 그런 노력을 하고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이 사업에 대한 차질은 없다 그 말입니까?
없도록 하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 엄청난 사업을 이렇게 10억 가까운 돈이 삭감이 된다면 차질이 올 수밖에 없잖아요.
정부의 R&D 사업 예산 축소가 향후 사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대응 방안 전략은 이 예산 확보하는 길밖에 없겠네요.
예, 전체적인 예산은 우리 전략국이 R&D 예산은 제일 많고요. 저희 에너지국은 적긴 한데 정부 기조가 조금씩 변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시 반발 심리도 있고 해서 늘려 가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늘린다라고 한다면 지역경제, 과학계 위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을 거예요. 우리 도에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가져야 될 것 같은데 뭐 특별한 방안 같은 건 갖고 있나요?
지금 그래서 다른 시도보다 우리 도는 전략국의 연구바이오 과장이 과기부에서 직접 파견 와서 서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시보다는 R&D 예산을 굉장히 많이 확보하고 있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그런 부분을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꼭 신경 써서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 재 태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에너지 취약계층 연탄 구입비는 올해 처음으로 이제 하는 것이죠?
예, 광주 남선연탄, 화광연탄이 둘 다 폐업해서 불가피하게 이렇게 됐습니다.
이게 장당 100원씩 보조해 주는 것이고 그러면 시군과는 협의가 되어 있습니까? 앞으로 협의할 예정입니까?
지금 도가 40% 그리고 시군이 60% 부담하는 걸로 일단 통보는 했습니다.
협의하는 게 아니고 통보는 하셨어요?
회의 때 우리가, 설명을 시군 회의 때 한번 하겠고요. 구체적으로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그 이유는 뭐냐면 저희가 보조금을 최대 사실 이건 금액도 크지도 않고 도비 100% 하자 그렇게 예산실에다 요구는 하고 그렇게 했는데 이거 하면 다른 것도 다 해야 하지 않냐? 사실 도 형편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 여건이 있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장당 100원이면 거리에 따라서 약간 차이가 있을 텐데 화순 말고 전주연탄에서 오면 여수, 광양 이런 쪽에 거리상 장당 100원 운송비 갖고 안 되는 거리도 있을 텐데 그런 부분은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100원이면 충분합니까?
장당 100원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거리별로 차등을 해서 줍니다. 평균이 100원이라는 뜻입니다.
평균 100원이고 이 정도면 다 가능하다?
그러면 시군별로 예산도 달라져야 되겠네요? 시군별로 장당 100원 기준이 아니고 시군별로 구체적으로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장당 단가가 달라지고요. 지원 가구 소 곱하기 장당 단가가 달라지기 때문에 예산이 다 차등…….
그러니까 시군별로…….
이를테면 화순은 전주와 가깝기 때문에 예산이 좀 줄어들고 그런 구체적으로 계산을 해야 될 필요가 있겠네요.
자료로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거 산출한 내용을.
이게 올해 전체 예산이 2억 1000만 원인가요?
전체 시군 다…….
시군 다 해서 2억 493만 원.
2억 1000만 원이면 지금 세대가 2400세대, 작년 대비 올해 좀 줄었을 것이고 제가 생각했을 때는 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연탄공장이 이제 계속 줄어갈 텐데 전주연탄은 언제까지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분들이 대체연료를 쓰지 않으면 계속 우리가 지원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장기적으로 이제 예산을 세워야 될 건데 다른 대안이 있는 건 없죠? 운송비 지원 외에는 없죠? 예를 들어서…….
이분들이 연탄을 쓰는 이유가 거기 어르신들이거든요. 익숙해 있고, 또 보일러 있는데도 이게 저렴하기 때문에 연탄보일러를 또 사용하는 가구가 있고 그래서 에너지 방식의 전환이 쉽지가 않습니다.
그것도 이제 동의하는데요. 2억 1000만 원이면 뭐 적은 예산은 아닌데 또 큰 예산도 아니긴 한데 이게 장기적으로 최소한 이분들이 다 돌아가실 때까지, 아니면 에너지 전환이 이루어질 때까지는 어쨌든 계속 지원을 해 줘야 된다 이 말씀이시잖아요.
사회복지 예산처럼.
예, 소득층 위주로만 하기 때문에요.
이게 어느 정도의 규모만 되면 집화장을 만든다거나 다른 대책을 세울 수 있는 것인데 실제로 이 정도 규모 가지고는 전라남도에서 다른 대책을 세울 의미가 없다 이렇게 판단하시는 거죠?
저도 그 점에 대해서는 동의하고요. 아무튼 지금 에너지 취약계층의 연탄 구입비는 장기적으로 쭉, 이번에 처음 하는 것이니까 해보고 무슨 문제점이 있는지, 어떤 대책을 세워야 되는지 이런 부분들도 장기적으로 고민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서 폐광 관련해서는 국장님이 너무 열심히 해 주고 계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폐광 후의 대책에 대해서는 화순군이 경험이 좀 적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라남도가 같이 힘을 합해서 지금 예타가 국비가 870억이고 전체 민간까지 하면 5600억 정도 되죠?
화순군도 이제 그 팀에서 아마 조직개편 해서 과를 만들거나 담당관을 만들 텐데 장기적으로 제가 봐서는 경험 면에서는 화순군보다는 전라남도가 훨씬 더 많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각별히 신경 써서 군에서 요청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같이 호흡을 맞춰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주 접촉하고요. 원팀이라고 생각하고 일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세요?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저는 예산서 595페이지 녹색에너지연구원 지원 관련해서 몇 가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새로 우리 연구원 원장님 오시면서 여러 변화들을 시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특히 조직개편을 마무리한 걸로 들었어요.
그 조직개편은 어떻게 마무리됐는지 혹시 국장님 어떻게 내용을 보고받으셨을까요?
자료를 좀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서가 11개 부서가 있었습니다. 그걸 8개 실로 개편하고 1TF로 부서장이 너무 많아서 좀 비효율적이다 해서 새로 오신 녹색에너지연구원장님이 의욕적으로 개편을 하였습니다.
그 가운데 나주 분원의 인력 개편이 좀 있었죠?
어떻게 있었습니까?
일자리센터 TF와 또 에너지신산업 그 부분이 있었는데 이 부분을 개편하면서 일자리센터는 지금 존치하고 에너지 분야는 본원으로 이전해서 조정을 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을 사실상 철수라고 표현을 해요. 왜 그러냐면 일자리센터는 나주시의 일자리 업무를 위탁받았던 수탁기관이기 때문에 빼낼 수가 없는 것이겠죠. 나머지 철수를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보고를 언제 받으셨을까요, 조직개편에 대해?
이사회 때 그 이전에 초안을 보고 계속 받았고요. 이사회 때 정식으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사회 전에 받았습니까?
전에 받았습니다.
그 시점이 언제쯤인가요?
날짜를 정확하게 제가 기억을 못 하고 있는데 한 2월 정도.
제가 3월에 연구원 업무보고 통해서 이 부분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었는데 어떤 문제를 제기했는지 혹시 기억하고 계실까요?
업무보고 할 때 존경하는 부위원장님께서 이걸 심도 있게 지적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은 연구원 조직개편, 특히 시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연구원은 인력개편이라 할 수 있을 것이고 제가 봤을 때는 철수라고 보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이 부분에 대해서 바라보고 계십니까?
녹색에너지연구원이 사실 나주가 에너지 수도를 표방하고 전남도가 전체적으로 하지만 그중의 중심으로 갖고 있는데 사실 녹에연의 업무하는 범위의 50% 이상은 나주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디에 있으나.
그래서 이 역량을 인력적으로 분산해서 하지 말고 한곳에 집중해서 연구원장이 지휘 통솔을 원활히 하자 그런 측면이지 나주를 철수한다는 개념으로는 저는 이해가 동의하기가 어렵습니다.
방금 국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일 업무의 50%가 특정 지역과 연관되어 있다면 당연히 이 부분을 선택과 집중을 어디로 갈지 방향성들이 나와 있는데 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 아닌가요?
원장이 새로 부임해서 직원들을 통솔하고 집약해서 하려고 그렇게, 원장이 매일 나주 왔다 갔다 하기도 그렇고 사업은 지속적으로, 또 더 많이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어느 지역에 근무하든지 간에 변함없이 한다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장님 표현대로 한다면 어떻게 보면 관리의 편의성 이걸 우리가 흔히 말할 때 행정편의주의라는 말을 쓰거든요. 과연 어떤 게 바람직한 것인지에 대해서 지난 3월 업무보고 때 이야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달라진 것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이 부분을 한번 이야기해 보고 싶어요.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것 아니냐? 원래 이 분원을 설치했던 이유가 뭔지 혹시 알고 계실까요, 나주 분원을 설치했던 이유가?
에너지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그러지 않았을까요?
아니요.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서 가장 투자라든지 유리한 환경을 갖고 있는 나주 분원을 설치하고 정부 공모사업에 참여를 해서 공모 선정이 됐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 사업이 기간이 이제 만료가 됐어요. 만료가 되니까 이제 가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계속 이 공모사업이 진행됐다면 감히 이거 옮기려는 생각을 했겠냐 이 말이죠.
저는 그래서 이 부분은 시기적으로 공모사업이 다 끝나 가는 시점이니까 철수를 고민했던 걸로 생각이 들고, 기본적으로 그간 연구원과 나주시가 협업했던 것들이 적지 않죠?
예, 협업했습니다.
어떻게 그건 현황 자료 파악하고 계십니까?
지금 나주에 관련된 사업들이 21개 사업, 한 1419억 원 정도 좀 많습니다. 그런 사업들도 있고, 나주 에너지기업 지원만 해서도 60개 기업을 363건, 다른 시군보다 너무 많은 지금 지원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걸 축소할 것이 아니고요. 역량을 집중해서 2배, 3배로 늘려갈 겁니다. 그런 의지를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떼려야 뗄 수 없는 그런 지역의 연관이 큰 곳이죠. 그리고 실제로 그동안 해 왔던 사업들을 보면 굉장히 많은 사업들을 해 왔었고 나주시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여기에 들어간 나주 시비가 연구원과 함께 했던 시비가 50억이 넘어 가요. 그런데 이게 사업 기간이 어느 정도 마무리돼 가니까 철수하는 것은 저는 먹튀라고 보거든요, 먹튀.
사업 기간이 규제특구가 했는데 새로 또 우리 DC특구, 직류특구를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특구가 사업이 끝나서 온 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구 할 때도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됐는데 먹튀는 아니고요. 앞으로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원래 분원 설치를 시도했을 때 했던 규제자유특구 관련해서 했던 것이고요. 전라남도 종합계획이 있습니다, 4차 종합계획. 국장님이 너무 잘 아시겠지만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호남의 중심 나주라고의 비전을 명확히 하면서 연관 업체, 협력 업체, 연구 기관들을 집중해서 유치하겠다는 것이 전라남도의 중장기적인 계획과 비전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 연구원의 나주 분원 철수가 전라남도의 중장기 발전계획과 비교했을 때 맞다고 보십니까?
우리 위원님이 지역구이시고 하고 해서 10명을 철수했는데 지적하시는 것에 대해서 공감은 일정 부분 합니다. 그런데 에너지를 나주에 산업을 집중하고 또 에너지밸리 산단도 있긴 하지만 집중하고 그런 데 있어서 이 인원 10명 움직인 걸로 해서는 저희가 타격이 없고 오히려 저희가 처음에 서두에 말씀드린 바대로 역량을 집중해서 사업 발굴하고 토의도 하고 그러려고 한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구원 전체 정원의 일부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게 굉장히 심각하게 보고 있는 것은 이게 전례가 되고 사례가 되는 것을 경계하고자 함입니다.
지금 국장님이 KENTECH에서 축사를 한 적이 계셨죠?
KENTECH 연계 연구시설 확충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우리 전라남도가 하고 있죠?
KENTECH에 지금…….
연구 클러스터.
클러스터 지금 용역 중이고요. 그 총액 예산 규모가 나오면 그 예산에 대해서 어떻게 지원할까 그런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아직 용역이 안 끝나서 하고 있고, KENTECH에 사실은 매년 1년에 1개 사업 있잖아요. 그 연구개발 사업을 확보하려고 해 왔고 그동안 몇 가지 확보했고요. 그런데 작년만 정부 기조가 있어서 확보 못 했는데 내년 예산은 올해 반드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KENTECH 연구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것은 에너지신산업과 관련된 기업뿐만이 아니라 연구시설 확충을 통해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것이거든요. 그 같은 우리 전라남도의 계획과도 저는 전혀 반하는 일이다 이런 말씀을 다시 드려요.
하여튼 저는 이 부분과 관련해서 이 연구원이 우리 전라남도의 미래 발전 방향 굉장히 정반대로 가고 있다 보고, 혁신도시 에너지 관련된 우리 전라남도의 출연기관들 몇 개 더 있죠?
예, 그리고 또 에너지 관련 에너지 밸리 기업 개발이라든가 에너지 관련 융복합 있고…….
전남 테크노파크에 에너지산업센터가 있고, 방금 말씀하셨던 에너지기업개발원도 있고…….
산학융합원도 있고…….
그러니까요.
그런데 왜 유독 녹색에너지연구원만 에너지 전문 연구기관인데 있는 인력마저 빼 가냐 이 말이죠. 저는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고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좀 더 여기에서 사이즈를 키워서 규모를 늘려서 에너지 분야에 대한 재배치 나중에 하려는 그런 의지라고 좀, 멀리 보고 왔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재정 여건이 호전되지 않으면 계속 있을 겁니까?
반드시 이게 재정 때문에 하는 게 아닙니다. 서두에 말씀드렸는데 원장님이 새로 오셔서 부임해서 일을 한번 해 보자 해서 근무하는 데 효율적으로 통솔하고 그래서 기획도 많이 하고 의욕을 보였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좀 더 멀리 미래를 보고 선택을 할 필요가 있고 선택과 집중의 방향성이 과연 어떤 것이 바를 것인가 좀 더 크게 바라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저는 그런 측면에서 이 녹색에너지연구원의 잘못된 정책적 판단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제고를 해 주시기 바라고 빠른 시일 내에 이 부분에 대해서 방향성들을 다시 재정비해 주기를 국장님께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 번 부위원장님께 말씀드렸고요. 그게 나주를 위해서도 저희가 좀 더 효율적인 조직으로 거듭난 다음에 몇 년 뒤에 좋은 모습으로 더 많은 인력이 나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지금 구상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특정 지역을 위한 의견이라고 보시면 안 될 것 같고요. 전체적으로 우리 전라남도의 발전을 위해서 과연 어떤 선택이 바람직할 것인지의 측면에서 바라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걸 지역주의적 편향된 발언이라고 보지 마시고요. 정말로 우리 전남의 미래 먹거리라 할 에너지신산업의 육성을 위해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한 것인지 과연 선택과 집중을 어디에 해야 될 것인지 저는 도무지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이라.
물론 관리자의 경영적 측면에서의 선택 부분은 나름 이해가 가는 측면은 있습니다만 이건 좀 더 거시적이고 그리고 또 좀 더 미래 지향적인 관점에서 바라봐 주시면 좋겠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말씀드린 그 인공태양 연구시설도 있는데요. 인공태양 연구시설 가면 300명의 연구원이 입주합니다. 그래서 10명이 중요한 게 아니고 저는 더 많은 인력 그리고 DC산업도 지금 녹에연을 주축으로 용역을 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물론 부위원장님께서 많이 후원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했는데 그런 부분을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하튼 우리 도가 이 녹색에너지연구원의 분원을 당초 설치하는 과정에서 어떤 취지와 목적이 있었는지 과거로 다시 한번 복기를 해 보는 그런 과정을 꼭 다시 한번 상기해 보고 현명한 선택을 앞으로 해 주시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국장님, 전선로 지중화 사업이 참 좋긴 합니다만 학교 주변 통학로 환경 개선 및 태풍 등 재난에 대비한 안전 확보를 위해 가공배전선로 및 전기통신설비 지중화 사업, 이렇게 딱 명시가 되어 있는데 여기에 해당된 이런 지역만 신청을 할 수가 있는가요?
아닙니다. 다 신청을 하는데 가점이 배점이 여기에 유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당장 급한 안전사고 그런 것만 유리하게 되어 있어서, 배점이 그렇습니다. 한전에서 배점을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한전에서 이걸 평점을 주나요?
아니, 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우리는 문화관광과 아니에요? 그러면 관광에 대해서 관광단지 안에 아름다운 호수를 전선이 가리고 있다든가 경관을 저해하는 그런 장소도 이렇게 지중화 사업을 넣어서 꼭 이렇게 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그러면 하는가요, 지중화 사업을?
그런 부분은 균특 전환 있지 않습니까? 노후 관광지 재정비 사업 있잖아요. 그런 사업으로 할 수 있고요. 그렇게 기반영된 예산들이 있습니다, 시군에.
그러면 노후 관광지 전환사업비도…….
재생사업으로 하려면 우리 에너지국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네요?
관광국에서 예산을 갖고 있습니다.
관광국에서 예산 세워서 해야 되나요?
예, 저희한테 배정해 주시면 저희가 하겠습니다.
그래서 좀 그런 것들이 지중화 사업이면 일원화시켜야 되는데 그건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쪽으로 가서 신청을 해야 된다?
그것만 하는 게 아니고 다른 것까지 같이 겸해서 관광지 재생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아, 전체적으로 포괄적으로 사업을 해야 돼서 그쪽에서 지중화 사업도 같이 포함을 시켜서 할 수밖에 없다?
나는 전선로 지중화 사업에 대한 예산이 있길래 그런 것들도 포함이 된 줄 알고 물어봤습니다.
후순위입니다, 여기에서는.
그런 걸 신청하면 선택될 확률이 없다?
탈락돼 버린다?
예, 그 지역도 전부 다 이거 신청했습니다, 이걸로. 탈락됐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 안 했어요?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국장님. 해외 나가서 베스타스 3000억 MOA 체결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그 일이 꾸준히 잘 진행돼서 정말 우리 전남 서부권에서 미래 먹거리가 제대로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또 한 가지 안 좋은 소식이 있더라고요. 지난번에 우리 위원회 LNG터미널 구축 관련해서 많은 노력을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선정이 1차는 안 된 거죠, 아직? 어떤 과정이 있습니까?
지난 5월 초 그때 경제부총리 주재에서 우수사례로 발표가 됐고요.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게 선정이 안 된다는 표현보다는 지금 착공도 8월 달에…….
목표에는 제1호로 하겠다고 그랬었는데 그건 좀 어려워진 거고 이미 다른 지역은 선정됐었죠?
두 군데 했습니다.
우리가 규모가 크다보니까…….
저희가 규모가 크고요. 제일 우수사례라고…….
그런데 여기 보니까 연구용역비가 돼 있습니다.
그게 행안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 심의를 받게 돼 있습니다. 그 책자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비용을 계상했고요. 그런데 이게 사실은 중투심도 면제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면제가 되지 않으면 집행하고 면제되면 집행 안 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올 초에 이야기 들었을 때는 이런 게 없었잖아요?
중투심을 그런데 원래 위원님이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데…….
그때 이런 기본적인 정확한 조사가 다 이루어지지 않았던 건가요?
아닙니다. 위원님이 정확히 지적하신 거예요. 뭐냐면 그때 당시에 사전 협의할 때는 중투심을 사실은 행안부가 면제하기로 잠정 협의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이해했고 기획재정부도 그렇게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행안부가 무슨 소리냐, 이건 다 반드시 받아야 된다. 이렇게 방향이 틀어져가지고 이게 된 겁니다.
그러면 이건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이거 용역 자료 만드는데요?
지금 사실은 신청 기업들이 기초적인 자료는 다 만들었기 때문에 거기에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 달 정도 되면 되겠습니다.
그럼 이미 진행하고 있었던 내용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진행했는데 실질적인 기관이 행안부가 지정한 연구기관이 이 책자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겁니다.
그러면 순전히 책자 만드는 비용입니까, 1억 8000이?
제가 말씀드릴 때 편하게 쉽게 표현해서 책자지 그건 아니고요.
그러니까요. 여기 연구용역비라고 잡혀 있는데…….
지금 자체적으로 경제성 검토를 해서 제출하지만 지방행정연구원 있습니까? 그 지방행정연구원이라고 행안부 출연기관입니다. 출연기관에서 경제성 검토를 다시 합니다. 그것에 대해 소요되는 비용들입니다.
그 세부내용 좀 다시 한 번 주십시오.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미 예산도 전혀 지금 보시면 이제 추경이 편성됐는데 이미 진행해버렸다?
이미 진행한 것이 아니고요, 기업들이 기초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그렇다는 의미지 이미…….
그러면 한 달 만에 연구용역 끝낸다는 게 1억 8000짜리가 됩니까?
아무튼 지금 세부적인 설명은 시간이 없어서…….
좀 이따가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업과 특정직 기관이 있는 것과 많은 연관성이 있습니까?
기관이 뭐 있다는 것…….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한 기관이 있고 사업이 여러 개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사업 대상지는 다를 수 있죠?
그럴 때 업무에 차질이 있습니까?
아예 서울하고 지방이라고 하면 불편함은 있겠죠.
지난번에도 우리 동부지역본부를 갔지 않습니까? 일부 이사 갔었는데 그게 과연 행정의 효율성이 있었습니까?
동부지역의 민원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는 굉장한, 약간의 효율이…….
그러면 반대로 서부지역에 민원이 또 발생할 것 아닙니까? 그건 어차피 제로섬이라고 보거든요. 행정업무의 효율성은 보니까 떨어져 보입니다. 왜냐하면 그걸 담보하기는 어려운 부분이죠. 한 기관이 분원하는 것은 그나마 이유가 있을 겁니다. 분원을 다시 본원으로 돌리는 것도 이유가 있을 겁니다. 거기에 대한 기관장의 판단은 일부는 정책적 판단은 존중해 주는 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아직 무엇이 옳고 그른가에 대해서는 사후 결과로 볼 수 있는 것이지 매우 지금 단정적으로 이게 잘못됐다고 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우리가 전남의 에너지 관련해서 몇 가지 에너지 정책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까?
크게 보면 태양광, 풍력, 수소 그다음에 수소도 이제 여러 가지 쪼개지죠. 그리고 인공태양, 투광레이저 5가지 정도 하고 있습니다.
좀 지역적으로 차이가 날 수 있죠?
수소는 대체로 어디 어디 있습니까?
수소는 지금 영광에 스택 실험하는 그 센터를…….
우리 장기계획을 보면 수소에너지 할 수 있는 곳이 지금 어디 어디 지금 광양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수소도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광양 수소도시 사업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앞으로는…….
그린수소 얘기하면서…….
그린수소는 서부권과 동부권에 에너지섬을 장기적으로 구성한 겁니다.
그리고 레이저나…….
그것은 나주에 있습니다.
나주에 가는 거죠?
인공태양도 나주 쪽이죠?
해상풍력은 중심지가 현재는 서부권인 거죠?
현재는 신안이 중심으로 돼 있고 영광하고…….
그렇죠? 확대될 가능성이 크죠? 또 남해안도 있지 않습니까?
예, 총 30기가 풍량계측기가 있습니다.
지역적으로 약간 분산돼 있는 것 아닙니까, 현장 자체를 놓고 본다면? 그리고 우리가 지난번에 공공기관 효율성 할 때 녹에연에다가 지금 에너지 관련해서 집중적으로 하겠다고 결정했었죠?
그렇죠? 현재 녹에연의 재정이라든가 연구 역량이 솔직히 좋다고 볼 수 없는 형편 아닙니까?
예, 지금 그래서 원장님이 새로 오셔서 열심히…….
이럴 때 연구인력이 분산돼 있는 것보다는 모여서 역량을 키우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판단을 했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주라는 지역을 포기하거나 철수하는 게 아니고 지금 당장에 역량이 부족하니 뭐라 그럴까요, 집중화시켜서 역량을 키워서 어차피 나주 쪽에 가는 그런 에너지 관련은 갈 수밖에 없는 구조죠?
예, 지금 녹에연이 조직개편 한 취지는 방금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그래서 이건 지역의 문제가 아니고요, 도 전체를 봤을 때 약간의 특정 지역이 일시적인 후퇴로 비칠지 모르겠지만 그건 결코 후퇴가 아닌 것이고 어차피 우리가 지금 나주 지역을 중심으로 키우고 있는 그런 에너지 관련 산업이 있는데 어떻게 스스로 되겠습니까라는 생각 좀 길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충분한 토의라든가 협의라든가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런 장기적인 비전을 명확히 제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 제가 사전에 미리 설명도 드리고 그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많이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런 노력 좀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녹에연 나주분원을 철수할 때 의회하고 상의도 없이 원장 혼자 결정합니까?
그 철수는 아니고 일부 인원이 감 됐습니다. 철수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 이재태 부위원장님 그 지적사항을 무겁게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재생에너지 조례 있잖아요?
이게 지금 어디 어디 시행하고 있어요, 시군에 지금 만들고 있는 데가? 이 조례만 가지고 이게 시행이 되나요?
지금 완도는 6월 중에 의회 통과 목표였고요.
완도는 재생에너지 개발 이익공유 조례가 아니라 재생에너지 활성화 조례예요, 활성화 조례. 또…….
5개 시군이 하반기에 의회 상정 추진하고 있고요.
지금 완도군 조례는 정확하게 파악해 보세요.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조례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조례만 가지고 이것이 안 돼요. 우리 도도 그게 없는데 신안군 조례를 한번 봤어요?
뭐 뭐 있습니까? 조례하고 또 지침까지 만들어져 있습니다.
예, 시행 지침입니다.
우리 도는 지침이 안 만들어져 있죠?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조례에 그것이 들어가야 된가요? 지금 신안은 제17조 세부사항에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에 관한 구체적인 기준은 군수가 따로 정한다.”고 돼 있어요. 이거 근거해서 지침이 만들어져 있어. 우리 도는 조례 만드나 마나 강제성이 하나도 없어요.
필요하다면 만들겠습니다. 그런데 시군은 직접…….
아니, 500㎿ 이상 집적단지 할 수 있다니까요. 신안도 발전 500㎾ 이상 참여 주민에 처리 기준이 따로 있어. 한 번도 안 봤죠?
봤어요? 지침 내용이 뭐예요?
이익공유제함에 있어서 아동수당이라든가 그런 것까지…….
지침에는 그게 안 나와 있어요, 조례에 나와 있지. 지침에 뭘 봤어요? 빨리빨리 이야기하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봤어요, 안 봤어요? 그것만 이야기해요.
봤는데 다시 보겠습니다. 옛날 전에 본 지가 오래돼가지고요.
언제 봤어요?
작년에 봤습니다.
조례가 언제 만들어졌는데요, 신규 개정이? 개정이 2023년 12월 29일에 개정됐어요. 작년 12월 29일 날 우리 조례 12월 28일 발의하고 나서, 이것 좀 보시고 도도 지침을 만들 수 있도록 하고 뒤의 과장님들은 뭐가 좋은가 자꾸 웃고 있어, 국장은 심각한데. 좋은 일 있어요? 과장님들 좋은 일 있어, 강창구 과장하고 백경동 과장은?
제가 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연구해서 조례 가지고 안 돼요. 뭔 말씀인지 알겠죠?
신안도 조례가 만듦과 동시에 지침을 공포해서 이것에 의거해서 강제성을 띠고 있습니다. 도도 심각하게, 심도있게 연구하세요. 뒤의 과장님 알았어요?
지침 입안하면서 위원장님께도 보고드리고 의회와 상의하겠습니다.
그러죠? 우리도 지침을 만들 수 있는 조례도 개정해야 되니까 그걸 좀 하시고 완도는 이익공유 조례가 아니에요, 제목부터. 제목이 뭐예요, 완도는?
재생에너지 활성화.
활성화 조례라니까, 참고하세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의결은 잠시 후 있을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를 거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11시 41분)

6.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6항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소위원회 위원을 제가 지명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위원장은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이재태 위원장님께서 맡아주시고 소위원회 위원은 위원장인 저를 제외한 전체 위원님께서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위원회 위원님께서는 계수조정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라며 이재태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님께서는 소위원회 활동 후 심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소위원회 활동을 위해 잠시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여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회의중지)
(11시 55분 계속개의)

7.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7항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재태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 이재태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6개 실국에서 제출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산안 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소위원회에서는 첫째, 예산편성 기본지침이나 관련 법령에 위배되지 않으며 산출 근거가 명확하고 중복·과다 계상한 예산은 없는지, 둘째, 불요불급한 예산과 낭비성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는지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예산안 심사 시 지적하셨던 사항은 최대한 반영키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상과 같은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문화융성국 세출예산 중 지정문화유산 안내판 정비 1억 5200만 원, 에너지산업국 세출예산안 중 녹색에너지연구원 지원 출연금 3억 원 등 2개 사업 4억 5200만 원을 감액하였고, 문화융성국 세출예산안 중 장성 어울림 음악회 2000만 원, 신규로 강진 죽사동 추원당 주변정리 1억 3200만 원을 증액하고, 에너지산업국 세출예산안에 신규로 에너지신산업 관련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 3억을 증액하여 총 3개 사업 4억 52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아울러 일자리투자유치국 세출예산 중 2024 로컬콘텐츠페스타 참가 사업은 도에서 직접 추진하는 것으로 방침을 변경함에 따라 통계목 변경을 위해 자치단체경상보조금 5000만 원을 전액 삭감하고 사무관리비 50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실국 예산안 원안대로 모두 인정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계수조정안을 놓고 우리 위원회 전체 간담회를 거쳐 위원님들께서 최종 협의한 사항이니 만큼 보고한 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소위원회 활동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태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집행부의 제안설명,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와 질의답변, 계수조정소위원장의 소위원회 심사 결과 보고 등 충분한 심사가 이뤄졌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한 내용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한 바와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심의·의결한 안건에 대한 경미한 자구수정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36조에 따라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기 바라며, 원활한 회의 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80회 임시회 제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1시 59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일자리투자유치국>
국장 위광환
일자리경제과장 김선주
투자유치과장 김대인
중소벤처기업과장 오수미
<전략산업국>
국장 소영호
기반산업과장 김미순
신성장산업과장 조재웅
연구바이오산업과장 이상연
<에너지산업국>
국장 강상구
에너지정책과장 강창구
해상풍력산업과장 배용석
미래에너지산업과장 백경동
<관광체육국>
국장 주순선
관광과장 심우정
관광개발과장 이석호
스포츠산업과장 강인중
체전지원단장 김용수
<문화융성국>
국장 박우육
문화예술과장 노영환
문화자원과장 심재명
문화산업과장 김성원
<기업도시담당관>
담당관 이상용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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