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3회 [임시회] 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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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3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4년 7월 23일(화) 09시 30분
장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
2. 2024년도 문화융성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
3. 2024년도 (재)전라남도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4. 2024년도 (재)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
5. 2024년도 (재)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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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시 33분 개의)

1. 2024년도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3회 임시회 제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홍영기 한국학호남진흥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한국학호남진흥원, 문화융성국 등 총 5개 소관 부서 및 기관에 대해 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에서는 내실 있는 업무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실히 회의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홍영기 한국학호남진흥원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인사) 방금 소개 받은 한국학호남진흥원장 홍영기입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역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연일 수고하신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한국호남진흥원은 호남지역 고문헌의 발굴, 정리, 보존, 활용을 통해 도민들의 문화적 자존을 높이고 호남인의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중추기관입니다. 아직은 7년 차 신생 기관이므로 안동의 국학진흥원처럼 발전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과 정책제안은 기관운영에 적극 반영해 업무 추진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한국학호남진흥원의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박세종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고현영 총무부장입니다. (인사)
조미은 기획연구부장입니다. (인사)
안동교 자료교육부장입니다. (인사)
다음으로 2024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목표와 추진방향, 상반기 주요성과 및 하반기 중점과제,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집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공동 출연기관으로 2017년 9월 설립했고 2018년 4월에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1사무국 3부로 18명 정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금년 예산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각 10억씩 20억의 출연금과 국비 22억 8200만 원, 도비 1억 1000만 원, 이월금 8억 500만 원을 합산한 51억 9700만 원입니다.
재무현황과 부서별 사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2024년 목표와 추진방향입니다. 우리 호남진흥원은 전통문화유산의 발굴·보존, 호남한국학 연구기반 조성 및 활용과 확산 등 세 가지 추진방침을 세우고 이와 관련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상반기 주요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아시아인문재단 등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호남한국학의 연구·활용 기반을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통문화유산 발굴과 지역민의 인문 소양 확대를 위해 고문헌, 서화 등 조사·수집 8640점 등 다수 자료를 조사하였고, 지난 6월 인문정신문학 강연과 고봉 기대승 선생의 자료를 보물로 승격하기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또 남도의병 역사·문화자원의 전남도 구입·기탁 유물 중 A급에 해당되는 자료의 관리, 보존에 힘쓰고 있으며 탈초, 번역, 해제 등 의병 관련 기초 데이터를 집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남도의병 역사박물관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7페이지 하반기 중점과제입니다. 한국호남진흥원은 설립 이후 지난 6년간 예산이나 사업규모는 3배 가량 확대되었으나 고정된 정원으로 기관운영 효율성 저하와 업무 과중에 따른 전문성 저하, 잦은 이직 등으로 인력운영에 애로가 발생하였고 각종 사업 확대와 인건비 증가 등으로 예산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향후 국비사업 발굴과 도 현안 지원을 위한 사전 기반 사업, 법인 고유 사업을 지속할 동력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출연금 증액과 정원 확대를 요청드리니 적극 지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현재 한국학호남진흥원은 광주 인재교육원의 3층과 4층 일부를 임차해 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나 시설이 노후되고 수장공간 역시 부족한 편입니다. 4대 국학 기관 중 유일하게 청사가 없습니다. 이에 전남도와 광주시는 청사와 수장고 신축 이전을 협의 중에 있으며 광주시에서 개방형 광역수장고보존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 중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으로 2024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자료 10페이지부터 순차적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호남권 전통문화유산 발굴과 보존 기반 강화를 위한 사업입니다. 멸실이나 훼손 위기의 호남지역 국학자료를 조사·수집하고 정리·보존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상반기에 8640점의 자료를 조사·수집하고 정리하여 항온항습 환경을 갖춘 수장고에 안전하게 보존하고 있습니다. 보존 중인 고봉 기대승 종가 자료의 국가문화유산 지정을 위해 지난 6월 심층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으며 하반기에는 기증·기탁식 개최, 기초자료집 해제, 목록집 간행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11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강진·함평지역의 금석문과 고창·고흥·함평지역의 향약자료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중간보고를 실시했으며 일정에 맞춰 차질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호남 누정·원림의 실태파악과 연구기반 구축을 위한 상반기에 고창 공복루 등 9개 현장을 조사하였고 대중적 활용을 위한 기획연재를 6회 실시하였습니다. 계획에 맞춰 하반기 조사와 9개소 기획연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13페이지는 호남한국학 연구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입니다. 남도 정신문화 계승과 확산을 위해 남도의병 자료와 한말 남도의병 유적지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남은 이미 끝냈고 전북 지역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상반기 의병자료 100건 목록화와 유적지 30개소 실태조사를 진행하였고 하반기 계획을 진행해서 그 결과를 보고할 예정입니다.
2019년부터 전남도가 구입·기증·기탁한 의병 자료를 선별해서 목록화하는 역사자원 발굴 및 활용 사업은 상반기 이미지 촬영 72점과 탈초, 번역 4만 7000여 자를 완료하였습니다. 기간 내에 남은 자료 목록화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호남문헌 국역 및 편찬은 해금집 등 45종의 원문 입력과 송광집 등 9종의 문집국역을 진행하고 있고 2023년도 한국고전번역원에서 평가받은 국역물 2종을 간행하는 사업입니다. 한국고전번역원에서 평가가 통과되어 차년도 간행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농민운동 자료집 발간은 일제강점기 암태도 소작쟁이 등 호남농민운동 참여자의 판결문을 국역, 해제하는 사업으로 일정에 맞춰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최종 결과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예향인 호남의 서화 기초자료 조사·연구는 진흥원에 소장 중인 서화자료 목록을 정리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목록 정리와 기초자료 작성을 진행하였고 하반기에는 이미지 촬영 등 기초자료 작성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보고자료 16페이지입니다. 호남 일기자료 연구는 진흥원에 기탁된 일기자료 중 주요 일기의 원문 입력과 교열을 통해 개인과 지역의 역사를 복원하고 기록문화유산의 연구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일기자료 연구현황과 향후과제 등을 주제로 한 학술세미나를 10월 중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 한국 시권 연구 사업입니다. 조선시대 유학자의 과거시험 답안지인 시권의 국역과 출판을 통해 호남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자 합니다. 하반기 국역본 출판과 10월 중 학술대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호남학 인적·물적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연구기반을 확장하고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연구진흥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운영위원회를 개최했으며 하반기에는 운영위원회와 함께 연구 포럼을 병행할 예정입니다.
보고자료 18페이지입니다. 호남한국학 활용 및 확산 제고를 위한 사업입니다. 호남국학 종합DB 구축은 조사·수집·기탁된 자료의 데이터를 DB화해서 자료에 대한 통합 검색과 상세정보를 웹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고문서의 국역, 탈초화 입력한 원문을 표준화된 데이터로 가공해서 호진원 홈페이지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호남문헌 심층연구 학술대회는 일재 이항 일재집에 관한 학술성과 공유와 심화연구 촉진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 7월에 정읍시청에서 개최한 바 있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2019년부터 호남의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에 대한 글을 주 1회 메일을 통해 보내고 있습니다. 일반인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주제별로 호남학산책이라는 소책자를 간행할 예정입니다.
호남한국학 강좌 및 학술대회 지원사업은 8회 이상 강좌, 1회 이상 학술대회를 준비하는 단체를 실비 지원해서 호남한국학의 대중적 보급과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상반기 11개 단체를 선정하였고 하반기 강좌·학술대회가 무사히 개최·성료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도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호남한국학 저술 출판 지원은 호남학 연구성과의 보급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영광 법성창 연구, 최흥종 평전 등 2023년에 공모로 선정된 원고 11편을 올해 출판하고자 합니다. 이어 호남의 역사와 문화 관련 강좌를 온라인 채널에 공유하도록 호남학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신진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해서 초서교육과 호남의 인물에 대한 강연을 실시하였고 하반기에는 시도민을 위한 도로명의 역사적 유래에 대한 강연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역민의 인문학 소양 제고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인문학 관련 강연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도청 동부청사에서 강연회를 개최해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오는 10월에는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님을 초빙하여 도청에서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한국학호남진흥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영기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시되 질의시간은 10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간담회 때 정하신 대로 이규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리 한국학호남진흥원을 경영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근데 저는 정말 우리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제대로 운영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한데요. 그런데 사실 근본적으로 돌아가서 원래는 광역자치단체가 3개 이상이 이렇게 출연을 하고 해야 국비 지원을 제대로 받을 수 있고 그러지 않습니까?
근데 지난번에 해프닝도 있었습니다마는 전북과의 출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전혀 논의가 안 됩니까?
작년까지 그러니까 저 이전에, 제가 취임하기 이전에 작년까지 어느 정도 일단락된 것으로 저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건 전북 경우에 요구를 수용하기 힘든 그런 내용들이 들어 있어서 아마 그 부분은 지금 일단락이 되고 전라북도에서는 전라유학진흥원이라고 해 가지고 부안에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쭉 보고를 들으면서 개념의 정의 그리고 한국학호남진흥원의 근본적인 어떤 역할을 하는 곳인가에 대한 정의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근데 지금 원장님 말씀하시는 내용 속에는 국학 뭡니까? 한국학 연구 이런 표현들이 나오고 또 뭐죠? 이렇게 호남학이라는 말들이 나오고 그렇습니다.
근데 사실 본 위원의 생각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아마 호남이라고 하는 지역학으로서의 한국학호남진흥원을 이야기한 것이었지 않았을까 싶어요. 맞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지금 한국학호남진흥원의 주요업무 내용들을 보면 고전번역이랄지 전적조사랄지 이런 위주로만 지금 현재 거의 사업의 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예산의 부족이니 인력의 부족이니 이런 한계가 있으실 수는 있다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저는 호남학이라고 하는 지역학으로서의 호남학이라고 하는 부분들을 명확히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는 거고요. 이러한 부분은 제가 알기로 이사회 내에서도 여러 가지 주장들이 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태까지 진척이 안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저도 처음 시작 때부터 그러니까 이게 저희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준비될 때부터서 준비위원을 시작으로 해서 계속 이사로 여기에 봉직하고 있었기 때문에 상황은 잘 알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처음에 이게 행안부에 등록을 할 때 그 당시에 문체부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지역학을 내세우면 안 된다는 그런 내용이 있어가지고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호남한국학 또는 호남국학 이런 표현들을 썼고 호남학에 어떤 지역학을 좀 더…….
예산을, 원장님 죄송합니다. 시간이 제가 좀 한정돼 있어서 예산을 따오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그런 표현을 썼더라도 저희 내부적으로는 호남학이라고 하는 그래서 결국 지역학이라고 하는 게 나를 발견하고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정체성을 찾고 우리의 주체적 시각으로 우리를 바라보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럴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전남대학교에서도 한 20여 년 전에 호남학과라는 과도 신설했었고 그런 준비들이 있어서 지금 오늘의 결과가 있는데 근데 지금 현실적으로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내용들을 보면 주로 전적 위주고 이러다 보니까 지금 갖고 계시는 부담이 굉장히 많잖아요. 각 문중에서 전부 다 기탁하고 그것 관리하고 하는 데만 해도 한계가 있어버리는 거고 그래서 저는 그것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그건 그것대로 하더라도 우리의 지리, 환경, 사회 이런 여러 지금 해야 될 부분들이 저는 너무도 많다고 봅니다.
그것이 저는 한국학호남진흥원의 임무이지 않느냐? 그런데 그 임무의 일부만을 지금 수행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죠.
그 부분은 뼈아프게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제가 여기에 취임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영역을 넓혀가려고 지금 의향에서 예향 그리고 미향까지 그런 자료 발굴이라든가 또 연구 이런 것들을 지금 처음 시작을 했습니다.
아무튼 앞으로도 지켜보겠습니다마는 내년부터는 좀 더 다른 한꺼번에 다 안 되더라도 그런 지역학의 여러 개념들 중에 하나라도 한 꼭지씩이라도 더 채워 나가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보고자료 2쪽에 보면 예산 세입에서 시비가 전혀 없네요?
아직 이게 반영이 안 됐는데요. 이번 이사회가 이번 주 금요일에 있습니다. 그래서 광주시에서도 1억 2000을 지금 현재 추경으로 올려줬습니다.
아무튼 국비도 적게 내려오고 도비와 시비도 제가 볼 때는 대폭 증액되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사업의 내용에 맞게 예산들이 지원이 되어질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은 저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저희 위원님들과 협의해서 저희들도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15쪽에 보시면 호남 서화 이걸 정리를 하신다고 했어요?
근데 제가 볼 때 정말 중요한 분이 좀 빠진 것 같습니다. 학포 양팽손 선생 같은 경우는 대상이 왜 안 되는 겁니까?
아, 여기 밑에 지금 기획연재에 해당되는 거 말씀하시는 것이죠?
아니, 아니요. 호남 서화 기초자료 조사 연구에 보면 여기에 보면 공재 윤두서, 의재 허백련, 사호 송수면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학포 선생 같은 경우도…….
(웃으며) 저희 미술사하는 연구원이 있는데요. 이 밑에 호남 서화가에 아주 대표적인 분만 지금 열거가 돼 있고요. 그리고 기초사업 정리에서는 그 부분까지 포함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목록 정리에는 포함이 될 겁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서 좀 다를 수는 있습니다마는 아무튼 좀 대표적일 수 있는 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충실하게 이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제 저는 각 지역별로 지역학들이 지금 많이 대두되고 있는 건 아시죠?
그래서 적어도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그러한 각 지역의 시군 단위 지역의 지역학을 이렇게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는 역할들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그런 것들이 총합되었을 때 우리 호남학이 제대로 또 만들어지는 거고요.
그런데 그러한 일들은 전혀 없네요?
그게 지금 현재 저희들이 강좌라든가 학술대회 할 때 지역사회에 있는 단체들이 그걸 신청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약 30개 단체가 신청을 했고요. 저희들 예산 문제 때문에 그 선정은 11개 단체만 됐습니다. 근데 그게 좀 포괄적으로 전남 시군에도 퍼져 있습니다.
예를 들면 광양에 있는 단체도 거기에 선정이 됐고요. 또 광주에 있는 단체도 선정되고 그런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아까 청사가 임대해서 입지하고 계신다고 했잖아요?
제가 초대 이종범 원장님 때부터도 개인적으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 청사 이전에 대한 계획들을 좀 구체화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봅니다. 이거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 해서 가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정말 어쩔 수 없이 공모방식이나 이런 걸 거치겠지만 공론화해서 빨리 이것도 좀 진행을 해 나가야지 그리고 더불어서 이제 광주시에서 지금 수장고를 설치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것과 저는 함께 아울러서 이렇게 좀 진행이 시급히 좀 되어질 필요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그와 관련한 용역이 필요하다라면 그런 예산도 좀 요구를 하시고 적극적으로 나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현재 광주시에서 개방형 광역수장고보존센터에 저희 청사도 포함이 돼 있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근데 이걸 앞에 내세우지 못한 이유는 아마 예산 사용 문제 때문에 그 예산 명목이 아특을 사용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광주에서는. 그래서 전남도와 지금 현재 협의하면서 이 일을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이제 청사 신축은 광주가 아니라 광주 주변에 있는 시군 단위에서 공모방식이 될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진행할지는 아직은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주 주변의 시군 단위로 해야 광주·전남 상생도 되고 하겠죠. 그러니까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아무튼 그러한 부분들이 있다라니까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을 합니다.
시간이 다 되었으니까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해 주십시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는 신민호 위원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한정된 시간이 있어서 제가 쭉 오늘은 총론적인 얘기를 좀 하고 그 후에 답변 시간을 듣는 걸로 하겠습니다.
우리 한국학호남진흥원이 2018년에 개원했죠?
한국학호남진흥원이 본래의 설립 목적인 국학 자료수집·보존, 호남문헌 국역 및 편찬, 국학자료 정보화 사업, 호남학 연구 및 활성화를 기하는 데 노력한다, 그렇게 돼 있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위원은 재작년도에 한국학호남진흥원을 전남 부안으로 이전하려고 하였을 때 기관 신설 예산 500억 때문에 자존심 팔지 말자! 그렇게 강력하게 반대 의견을 표명한 바가 있습니다. 그것은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우리의 자존심이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은 우리 지역의 정체성을 체계적으로 영구·정리하는 총 본산의 기능을 가졌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호남진흥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니까 대부분의 기능이 조선시대 유학 관련 자료수집 및 연구에 집중되어 있더라고요. 물론 조선시대는 기록문화는, 조선시대의 어떤 기록문화는 굉장히 중요한 문화유산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우리 지역 정체성의 시작점인 마한부터 근현대사까지 역사를 아우르는 역할을 우리 한국학호남진흥원에서 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원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원래 전체를 다 해야 호남학의 범주에 맞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현재는 그 정도 어떻게 보면 인력이라든가 여력 또는 예산 이런 것들이 뒤따르지 않아서 했던 것 같고요.
마한의 경우에는 이미 2대 원장님 시절에 마한을 집중적으로 조명한 바가 있기는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앞으로 방향을 잡겠다는 뜻입니까? 어쩌겠다는 겁니까? 예산 때문에 못 하겠다?
아니요, 그러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아무튼 그런 부분도 충분히…….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들을 해서 다시 한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지금 또 마한 연구는 전남문화재단의 어떤 문화재연구소에서 마한 연구를 집중적으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한국학호남진흥원에서는 다른 시기와 연계하여 전체적인 맥락을 세워서 접근하는 것이 우리 호남진흥원의 몫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좀 그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 주십사라는 주문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조선시대 기록문화 그 부분 정리도 물론 우리 진흥원에서 해줘야 될 중요한 역할입니다만 의병·독립운동 등 의향 전남의 정체성이 드러나는 부분 정리도 우리 진흥원에서 앞장서 주셨으면 하는 생각인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견해입니까?
지금 현재 저희들이 그와 관련해서 의향의 어떤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의병 유적지 조사라든가 자료 조사라든가 근대까지 포함된 의병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미 한 3∼4년도에 걸쳐서 계속하고 있고요. 그리고 독립운동의 경우에도 3·1운동 판결문이라든가 그리고 광주학생독립운동 판결문이라든가 이번에는 농민운동 판결문까지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계속 확대할 수가 있는 주제들이라고 생각을 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 주신 농민운동 그 자료집 발간 부분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추진실적 계획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3·1운동 그 판결문 번역, 학생운동 판결문 번역사업 그 부분의 단초가 본 위원이 예산 증액을 요청해서 그 단초가 생긴 겁니다.
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이 부분에 대해서 역점을 둬주십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지금 의병 부문에서는 어떻습니까, 의병 부문 번역 사업들이?
의병의 경우에는 주요 자료들은 이미 국가 본부에서 발행한 책들이 꽤 많이 나와 있고요. 저희는 현재 호남지역 관련한 그런 새로 발굴된 자료들을 현재는 조사하고 정리하고 그리고 그중에 중요한 것들은 현재 번역을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주로 촬영과 그리고 이미지 구축 이런 사업에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일본군 14연대 진중일지 번역 사업도 하고 있습니까?
저도 그중에 번역자 중에 1명입니다만 이미 3년에 걸쳐서 번역은 완료됐고요. 원래 올해 그걸 간행할 예정이었는데 내년에 남도의병박물관이 개관하기 때문에 그것에 맞춰서 하자고 약 1년쯤 지금 늦춰진 상태여서 개관과 동시 또는 그 무렵에 학술대회 및 국역 간행본이 나올 걸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호남학진흥원이 광주와 전남이 행정적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마는 그 역사의 연호는 한뿌리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사업 계획을 세울 때 어떻게 두 지역의 어떤 정체성이 드러날 수 있도록 그렇게 사업 계획을 세워주십사라는 주문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광주·전남의 경우에는 저희는 한뿌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두 지역의 정체성이라기보다는 호남의 정체성으로 이렇게 아울러 가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있습니다.
예, 좋은 말씀입니다. 그래서 충분하게 특히 우리는 전라남도의회에서 주문하고 싶은 것은 어떤 전남의 그런 정체성이 드러날 수 있도록 진흥원에서 노력해 주십사라는 주문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물론 이제 문화자원과 소관입니다마는 의병박물관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께서는 또 거기에 조예도 있으시고 하니까 그 부분에 동학 부분이 의병박물관에 빠졌던 부분에 대해서는 아쉽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동학의 경우에도 물론 거기에 ‘시간의 터널’이라 해가지고 전시 한 부분이 포함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큰 축은 임란의병하고 한말의병에 해당된다고 원래 계획을 그렇게 짰던 것 같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진행이 되고 있지만 동학뿐만 아니라 반침략에 해당되는…….
방향이 수정이 돼야 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하시죠?
보완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완해야 되겠죠?
지금 전라도 천년사 부분 물론 문화자원과 소관인데 우리 원장님께서도 거기에 관여를 하셨죠?
예, 저도 편찬위원이기도 하고 전라남도 부위원장입니다.
전남 몫으로 들어가셨습니까?
지금 광주광역시라든가 전라북도는 본소에 부록을 담은 걸로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까?
현재까지 진행된 상황은 마지막 결정 내용까지는 저희가 듣지를 못해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만 그 수정된 내용들을 별책으로 간행된 것까지 현재 진행이 됐고요.
우리 김영록 지사는 어떤 내용을 주장하셨습니까?
전라남도의 입장은 그걸 고대사라든가 또 굉장히 쟁점이 많은 부분은 새로이 간행하자고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죠?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 원장님은 어떤 견해세요?
근데 그게 지금 저희들 편찬위원회의 입장이 있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고요. 그게 예산 문제가 뒤따른 문제여서 3개 시도가 합의가 돼야만 그게 가능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잘못된 사항은 폐기해야 됨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사님께서 굉장히 올바른 방향으로 제시를 했다고 보거든요.
아무리 예산이 아깝다, 뭐 그런 개념일지라도 잘못된 것은 세상에 태어나지 않아야 될 것은 태어나지 않아야 됩니다. 그 측면들을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전남 몫 편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계신다 하니 그 부분들을 강력하게 주장해 주십사라는 주문의 말씀을 드립니다. 거기에 한 말씀 주십시오.
저도 전남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을 해서 전북이라든가 또는 광주에 이야기한 바가 있고요. 그렇지만 어찌됐건 이것은 학자들이 지금 진행한 사업들이었고 실제 이 사업은 전남 3개 시도가 그 편찬위원회에 요청했던 사업입니다. 그리고 그 요청에 의해서 천년사가 이루어졌고 다만 일부 시민단체에서 그 내용의 일부를 문제를 삼았는데 그 내용 일부가 그건 학설의 차이에 의해서 비롯될 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전라도 천년사에 대해서 우리 전남에서는 굉장히 울분을 금치 못할 정도로 여론이 들끓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아무리 그러더라도 잘못된 사항이라고 판단된 부분입니다, 지금.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학자된 입장이 아닌 우리 전남 몫 부위원장의 입장으로서 목소리를 내주십사라는 것을 지금 주문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3개 시도 편찬위원회가 한 20여 명 정도 되는데요. 거기서 논의된 내용과 다음에 3개 시도가 요구하는 내용들이 약간의 차이가 있고 또 실제 시민들의 입장도 차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잘 조화시킬 건가 그것이 지금 현재는 관건인데 아마도 새로이 발간하는 몇 권의 책일망정 고대사에 해당되는 부분을 새로이 발간하는 문제는 가장 큰 문제가 지금 예산 수반 문제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형태든지 간에 예산이 안 되면 예산을 들여서라도 해야 될 문제입니다.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 됨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지사께서도 그 정도 각오를 않고 말씀을 하셨겠습니까? 충분하게 지사께서도 이것은 잘못된 거 바로 잡아야 된다라는 그 견지의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입장들이 정리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지금 요구했던 자료들 그런 부분들은 구체적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옥현 위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21페이지 참고하면서, 본 위원에게 주어진 시간이 아주 짧습니다. 짧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문학과 인문정신문화 진흥에 관련된 질문인데요. 요즘 4차 산업혁명, 사물인터넷, AI, 생성형 챗GPT 참 외로운 일 하고 계시는 거죠? 외로운 일인데 더군다나 적절하지 않은 공간에서 맞지도 않는 그런 시설들에서 지금 하고 계시는 것에 대해서 대단히 경의를 표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청사 이전 계획이나 이런 것들이 잘 진행됐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작년에 세 번 강의가 있었죠?
누적 인원 700명이라고 써주셨는데요. 보통 연령대가 어떻게 됩니까?
그건 지금까지 설문조사를 해서 연령대는 파악이 되어 있습니다만 제가 현재 그 자료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골고루 오시던가요? 아이들도 있고 어르신들도 있고…….
아이들까지는 없고요. 이번에 제가 1회 동부청사에서 할 때는 직접 참석을 했습니다. 대체로 청소년부터 시작해서 노령층까지 있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3000만 원 예산인가요? 그러면 3회 했으니까 1회당 1000만 원 정도 예산이 쓰셨겠네요?
1000만 원 좀 더 들은 것 같습니다.
그 부족한 부분은 어떻게 했어요?
그 예산 내에서 저희들이 가용을 합니다.
아, 그렇습니까? 쥐어짜서 하시네요. 그러면 강사 섭외할 때 강사료는 어떤 기준으로 책정을 합니까?
그게 저희들은 세 단계로 지금 나눠서 현재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들이 있고요.
그래요. 어디든지 가면 기준이 있더라고요, 금액이. 저도 몇 군데 강의 가보면 이렇게 있어요. 쉽게 말해서 급이 있어요. 근데 그렇게 따지면 그러면 한 회당 1000만 원 정도를 쓰셨으면 시설 임차료 이런 게 있을 거고 강사료가 상당히 많이 들어갔겠네요?
가장 많은 부분입니다.
그렇죠?
근데 유명한 강사분을 모셔서 강의를 하기 때문에 그런 건 합니다마는 또 다른 개념의 대안은 아니고요. 그냥 저의 개인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발전을 해도 우리의 정신문화 고유한 우리의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저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유명한 강사분을 모시고 한 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금 덜 유명하시더라도 횟수를 늘리는 방법도 한번 고민해 보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지금 논의를 하고 있고요. 또 두 번째는 그와 관련해서 저희 호남학TV라는 유튜브가 있습니다. 그 유튜브에 사이버 강좌를 만들어지고 우리가 이렇게 오프라인으로 했던 강좌들을 거기에 올려서 탑재해서 모든 시도민이 접근할 수 있도록 지금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시행하고 있습니까? 그 유튜브 조회수는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는가요?
아직은 그렇게 바라는 만큼은 아직은 덜 나옵니다. 그렇지만 이제 처음 시작이기 때문에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고요.
일단 그것부터 하십시오. 저희 위원들한테 보내세요.
유튜브에서 제일 중요한 거 있잖아요. 짧은 발음으로 하면 ‘좋댓구알’이라고 좋아요, 댓글, 구독, 알림 설정 저희들이 해서 저희들도 한 번씩이라도 볼 수 있게끔 해주시고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전남에서 인문학을 강의하시는 분들이 계셔요. 유명하지 않지만 한국학호남진흥원께서 하실 일 중에 하나는 과거 것들을 발굴하고 유지보수하고 전통을 계승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문학을 하시는 분들을 양성해 내는 것도 하나의 목적이 돼야 됩니다.
저희들도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남에 있는 우리 강사들을 발굴하고 그들에게 기회를 주고 그를 통해서 시도민들이 더 많은 접근을 해서 인문학을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그런 대안을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강사 문제나 이런 부분은 감사에서도 지적사항이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챙겨주시고 꼭 앞으로 우리 전남의 정신문화 계승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를 준비해 주신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빠른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없이 다음 의사일정 진행을 바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융성국 직원 여러분은 입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학호남진흥원 관계 직원 퇴장)
(문화융성국 관계 공무원 입장)
(10시 16분)

2. 2024년도 문화융성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박우육 문화융성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2024년도 문화융성국 소관 업무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박우육 문화융성국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융성국장 박우육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83회 임시회를 맞아 하반기 새롭게 구성된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국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도민의 행복과 도정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 전라남도가 문화산업으로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우리 도민들이 더 품격 있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과 정책 대안은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융성국 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노영환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인사)
김지호 문화자원과장입니다. (인사)
김성원 문화산업과장입니다. (인사)
김옥경 농업박물관장입니다. (인사)
박용학 도립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이지호 도립미술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문화융성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문화융성국은 3과 3사업소에 17개 팀 8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7월 1일자 조직개편에 따라 문화자원과 의병박물관건립팀이 문화자원활용팀으로 명칭이 변경됐고 기존 의병박물관건립준비 TF팀은 의병박물관건립팀과 학예전시팀으로 분리됐습니다.
3페이지, 국 소관 예산은 2469억 원이고 출연기관으로는 전남문화재단, 한국학호남진흥원,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있습니다.
4페이지부터 8페이지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과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시간관계상 현안 핵심 사업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고 궁금하신 사항은 질의답변 시간을 통해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13쪽입니다.
문화도시 조성 등 문화기반시설 확충입니다.
서남권 문화관광허브 육성을 위해서 2021년부터 목포 법정문화도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지난해 말 문체부에서 공모한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순천하고 진도가 선정되어 올해 예비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대한민국 문화도시의 선도모델이 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구 무안고 등 4개소를 개보수해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문화재생사업과 함께 구례·해남 등의 생활문화센터 5개소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생활밀착시설이 공공도서관 7개소, 작은 도서관 1개소, 박물관, 미술관 등을 신축 또는 리모델링 중입니다.
다음 14쪽,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문화격차를 해소하겠습니다.
지난 4월 문체부 공모사업인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에 우리 도가 13개 시군이 선정됐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5월에는 전국소년체전과 연계해 남도만의 특색 있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구석구석 찾아가는 문화공연, 문화가 있는 날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서 지역 및 계층별 문화 격차 해소에 힘쓰겠습니다.
통합문화이용권 활성화입니다.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11만 9000명에게 올해 2만 원이 인상된 1인당 13만 원의 통합문화이용권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통합문화이용권 가맹점 145개소를 추가 발굴했고 이용률 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문화이용권 서비스, 모바일앱 간편결제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5쪽, 지역 예술인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입니다.
55억 원을 투입해서 도내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인의 다양한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지역문화예술 특성화 지원,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 문화예술진흥기금 활용 사업, 장애예술인 안정적 창작활동 지원 사업 등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내년 국비 지원사업 공모도 내실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공연·전통예술 육성입니다.
무안 세계음악극 페스티벌 등 지역 브랜드 공연에 20억 원을 투입해 음악·무용·연극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대한민국 전통문화예술 대축제 등에 10억 원을 투입해서 지역의 특색 있는 전통 공연예술을 대중화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광화문에서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아울러 올해 4월 문체부 지역 한복문화 창작소 공모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남도가 선정되어 3년간 13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문화예술 거버넌스 구축 및 메세나 활동 강화입니다.
전라남도 지역문화협력위원회를 새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남의 대표 기업과 메세나 협정을 체결해서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에 도내 기업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재능기부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서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더 활발히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수묵비엔날레 세계화 추진 및 전시관 건립입니다.
지난 4월 서울에서 개최된 국제아트페어에서 한국 수묵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수묵 특별 전시로 국내외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수도권에서 홍보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9월에 미국 LA 해외 수묵 특별전시를 준비 중이고 다음 달까지 비엔날레 총감독을 선임해서 내년에 있을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차질없이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국제수묵비엔날레 작품 전용 전시 및 복합문화공간 기능을 갖춘 전시관 건립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19페이지, 남도문예 르네상스 특화사업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서화, 종가 등 시군별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진흥 사업에 총 8억 원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공모를 통해 6개 시군에 21개 사업, 민간단체 34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 중입니다.
20쪽, 종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8억 2000만 원을 투입해 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남도고택 체험프로그램 등 종가문화 체험프로그램을 15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종가학술 심포지엄을 지난 6월 세종문화회관에서 가졌습니다.
하반기에는 MZ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남도고택 체험프로그램과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종가음식 특별전시를 내실 있게 진행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자원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23쪽입니다.
전남 역사문화 복원 및 세계화 추진입니다.
마한유적 조사·발굴 등을 통해서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추진 중입니다.
5월부터 국립 마한역사문화센터 국제설계 공모가 진행 중이고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국가유산 경관개선사업 2개소를 차질없이 추진 중입니다.
마한 국제학술대회, 역사문화권 중요 유적 발굴조사 정비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국가유산 활용 및 전승 활성화 지원입니다.
금년 5월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서 도내 문화유산의 명칭·분류체계 정비를 위한 전라남도 문화유산 기본계획을 수립 중입니다.
문화유산 활용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종교문화시설 건립 설계도 완료했습니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문화유산 활용 기반시설 건립, 무형문화재 작품 전시회 등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활용입니다.
세계유산 축전 사무국을 운영 중이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지역 내 누정과 원림, 향약을 연구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어 식문화 및 김 양식어업을 유네스코 무형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절차도 진행 중입니다.
하반기에는 한국의 갯벌 2단계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를 확정하고 홍어 식문화, 김 양식 어업에 대한 국가무형유산 지정을 신청하겠습니다.
세계유산축전을 10월 한 달간 순천에서 개최해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전국에 알리겠습니다.
26쪽, 국가유산 보수정비입니다.
올해는 총 601건에 1121억 원을 투입해 국가유산 보수정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통문화유산 지원제도를 개선해 합리적인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사업 추진상황을 수시 점검하고 보수정비 대상을 적극 발굴해서 국가유산 보존·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7쪽, 국가유산 재난안전 관리체계 구축입니다.
각종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국가유산을 보존하기 위해서 113억 원을 투입해 국가 및 도지정유산 방재시설 구축과 유지관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문화유산 돌봄센터를 1개에서 3개소로 확대 개편해 현장 대응능력을 높였습니다.
앞으로도 재난방지시설 구축과 함께 재해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은 28쪽,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입니다.
2025년까지 나주시 공산면에 422억 원을 투입해서 의병 유물 등 전시실, 체험시설을 갖춘 박물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올해 5월 착공식을 개최했고 2025년에 준공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29쪽, 남도 역사문화의 가치 재조명입니다.
남도 정신문화 계승을 위해서 남도의병 자료 조사·연구, 수집유물 사진 촬영 및 고서 탈초를 추진하고 있고 인문학 강연,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사업 등을 추진합니다. 하반기 사업도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 역사 인물 및 사건 현창사업 추진입니다.
장보고 해외유적지 답사 및 역사교육을 추진하고 130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을 장흥에서 개최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장보고 기념탑 건립과 제10회 광주·전남 조선오란 충의사 현창식 추모식을 개최해 역사인물과 사건의 의미를 더욱 새롭게 정립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산업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33쪽입니다.
남도 문화산업 육성 그랜드 비전을 수립 중입니다.
K-콘텐츠를 이끌 남도문화산업 육성 그랜드 비전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7월 1일 착수보고회를 진행했고 내년 2월까지 남도의 우수한 문화자원 산업화 방향을 제시하고 게임, 애니메이션, 영상 등 분야별 콘텐츠 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해 전남 문화산업 비전을 제시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입니다. 문화콘텐츠산업도시 K-디즈니 조성입니다.
애니메이션클러스터 조성, 문화콘텐츠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한국의 디즈니를 만들겠습니다.
애니메이션클러스터 조성 사업비 390억 원을 확보해 중앙투자심사를 진행 중이고 앵커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6월에는 순천만국가정원이 전국 유일의 문화콘텐츠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습니다.
사업 가시화를 위해 콘텐츠 제작 및 전문인력 양성 예산 확보, 순천 원도심 지역 특구 추가 지정에 힘쓰겠습니다.
35쪽, 지역 콘텐츠 기업 및 창작자 지원입니다.
올해 콘텐츠 기업 육성 및 인력양성을 위해 94억 원을 투입해 전남 콘텐츠기업 지원센터,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 랩, 글로벌 게임센터, 메타버스·허브센터,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망 기업들이 센터에 입주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해서 지역 콘텐츠 산업 생태계를 확장시키겠습니다.
36쪽, 지역 문화관광자원 활용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입니다. 사업비 42억 원을 투입합니다. 지역 자원과 ICT 융복합 기술을 활용해서 실감형 체험 콘텐츠 등 융복합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9개 시군을 선정해 콘텐츠를 개발 중이고 문화관광자원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습니다.
37쪽, 영상산업 기반 조성 및 향유 기회 확대입니다. 영상산업 지원을 전담하는 전남영상위원회를 운영 중입니다. 문화 소외 지역 마을 10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 중이고 청소년 대상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 연기캠프, 행복여행 영상 제작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상산업 기반을 확대하고 다양한 도민 문화향유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38쪽, 영상산업 활성화 및 영상물 촬영 유치입니다. 도내 로케이션 촬영 유치를 위해서 영상산업 관계자 초청 홍보 여행과 보조 출연자 100명 양성 전남 배우 프로젝트를 추진했습니다.
또한 영화 드라마 제작 인센티브 지원과 전남 영상산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더 영향력 있는 영상물 제작을 유치해 영상산업 활성화 및 관광 홍보에 힘쓰겠습니다.
39쪽, 공예문화산업 육성 및 지원입니다. 도내 우수 공예품 발굴을 위해 전라남도 공예품 대전을 개최했습니다. 우수 공예품 판로 지원 및 한중 도자기 박람회 교류 등을 통해 도내 공예인과 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반기는 영호남 공예품 교류전시판매전 참가, 전남 세계도자 세라믹산업 엑스포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전통 공예 산업화를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40쪽, 전남다운 우수 경관자원 발굴 활용입니다. 올해 36억 원으로 남도 경관 조성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공모로 5개 시군을 선정했습니다. 차별화된 공공디자인을 적용해서 매력 있고 쾌적한 경관을 만들겠습니다.
마을 대표, 민간단체 등 584명으로 구성된 좋은 경관 만들기 추진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1쪽, 공공디자인을 개선해 지역경제 활력을 증진하겠습니다.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조성 사업으로 낙후된 지역의 주요 거리를 지역 정체성이 담긴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영세 기업을 지원하는 상품 브랜드 디자인 개선 및 마케팅 개발 사업도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옥외 광고문화 정착도 추진하겠습니다.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합니다. 5개 광고물 게시 시설 설치 및 불법 광고물 정비 간판 개선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불법 광고물 상시관리구역과 시기별 정비 활동으로 불법 광고물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박물관 소관입니다.
45쪽입니다. 콘텐츠를 다양화해 농업박물관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농업문화 실감체험 플랫폼을 구축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말 농부장터는 지역 농업인 판로와 도민 체험 기회도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고 상반기 운영 결과를 반영해서 만족도 높은 행사로 보완하겠습니다.
전남의 수산업과 어로도구 등 특별전시회도 개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겠습니다. 농경문화, 전통 민속 체험행사로 특색 있는 18개 행사를 준비해 농가 월령별로 풍성한 체험 및 학습 공간이 제공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6페이지, 농업테마공원 활성화를 위한 체험행사장 이전입니다. 농업테마공원 부지에 국립마한센터가 유치됨에 따라 기존 체험학습장을 확장 이전해 농업 힐링 체험 공간이 되도록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립도서관 소관입니다.
49쪽입니다. 도민이 즐겨 찾는 도립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군 공공도서관과 협력 사업으로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소외지역을 위한 이동도서관 순회 문고를 확대 추진하고 지역 자료 수집 보존을 위한 공동 보존 등 서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군 공공도서관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지역을 아우르는 대표도서관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50쪽, 독서문화 확산입니다. 올해 신간도서 9000여 권을 새로 구입했고 지혜의숲 도민 강좌, 생애 주기별 독서문화 프로그램, 도서관 주간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도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독서왕 선발대회, 독서의 달 등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1쪽, 도립도서관 복합문화공간 조성입니다. 도립도서관 변화 트렌드를 반영해서 30억 원을 투입해 북카페 등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해 도민이 더 편안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도립미술관 소관입니다. 55쪽입니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회화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다양한 소재, 장르를 융합한 전시를 진행 중입니다.
상반기에는 경남·전남 청년작가 교류전을 시작으로 미디어아트 기획전, 빛을 소재로 한 지역작가 우재길 전시 등 5개 전시회를 진행했습니다.
하반기에도 공립미술관 최초 만화전시인 허영만 만화 기획, 인공지능 미디어 전시 등 4개의 전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56쪽, 미술관 위상을 높일 소장품 수집입니다. 올해 20억 원의 사업비로 소장 가치가 높은 국내외 근현대 작품 등 우수 작품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작품 구입 시 지역 작가 작품을 다수 구매해서 지역 작가를 육성하는 책임도 다하겠습니다.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2억 7000만 원을 투입해 어린이 미술 페스티벌, 초중고 연계 진로교육, 성인 대상 교육 아카데미를 운영했습니다.
하반기에도 도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융성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우육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문화융성국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시되 질의시간 10분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한춘옥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우리 전남의 문화예술 기반 확충을 위해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페이지 26페이지입니다. 국가 유산 보수 정비입니다. 이번에 장마철이어서 상당히 지금 침수가 많이 되고 그랬는데 이번에 우리 문화재 피해는 없었습니까?
이번 비로 2건의 문화재 피해는 1건입니다만 2건의 문화재 구역 내에 피해가 있었습니다.
한 건은 대흥사에, 경 밖입니다. 문화재 피해는 아니고 토사가 좀 했고 그다음에 해남의 고군의 일부 봉분이 조금 무너지는 그런 것이 있어 응급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긴급 보수하셨나요?
예, 그렇습니다.
보면 우리가 올해 지금 보수 정비가 총 601건에 1121억이 지금 예산이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국가 지정 유산, 도 지정 유산, 전통문화 유산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지금 우리 전통문화유산은 지금 우리 전남에 지금 몇 곳이나 됩니까?
올해 전통 문화유산 지정된 곳은 없습니다. 이제 국가지정 유산, 도지정 유산, 전통사찰 그리고 또 시군에서 향토문화유산으로 관리하면서 지정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그런 부분들에 국가유산이나 전통 사찰 부분은 정부에서 국가유산청에서 지정을 해줘야 되는데 보수가 시급한데 혹시 빠진 부분이 있거나 그랬을 때 우리 도비를 들여서 전통 문화유산 사업으로 별도로 하고 있는 우리 도만의 특수시책입니다.
전통사찰은 지금 몇 곳이나…….
99개소가 지정돼 있습니다.
99개소 지원이 돼 있습니까? 우리가 보면 보수·정비가 상당히 막대한 예산이 투자가 됐습니다.
우리 지금 현재 도내 각 유산별로 대표적인 보수 사업이 있었습니까?
이제 저희 유산들이 대부분 중세 이쪽, 유산들이 많습니다. 유물 유산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또 목조문화재가 많고 그래서 지속적으로 보수 수요가 계속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한 군데 한꺼번에 한 군데를 전부 완료 위주로 할 수는 없고 급한 것대로 계속 돌아가면서 하고 있기 때문에 개소 수는 매년 이 정도로 한 550건 정도 이렇게 유지관리 보수 사업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보수 사업을 할 때 어떤 사찰에 대해서 올해 예산이 지원되면 3년 이내에 제한을 둔다.
그런 것들 우리 제한되는 게 있습니까?
예, 위원님. 이제 사업의 규모에 따라 다르긴 한데 대부분이 단연 사업으로 끝나는 사업들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실시설계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공사가 이렇게 좀 규모 있는 것들은 2년, 3년 사업으로 계속됩니다.
아니, 그러니까 2년, 3년이면 그게 한 사업이잖아요.
우선순위로 뒤로 빠집니다.
그렇게 지원을 받는 사찰에 대해서 차후 또 다음 그 사업이 끝나고 나서 또 어떤 기간이 유예기간이 있는지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제한은 없습니다.
제약은 없습니까?
선정을 할 때 우선순위에서 뒤로 뺍니다, 저희들은.
이게 전통사찰이라든가 우리 문화유산 보면은 건당 제가 보면 3억∼4억 정도 됩니다. 그렇죠, 유지보수하는 데? 물론 특수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예산 부분에서 이게 막대한 예산이라고 봅니다.
그렇죠?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정말 예산 집행하는데 꼼꼼히 살펴봐야 되고 편중돼서 예산이 집행되면 안 됩니다.
제가 꼼꼼히 살펴보지는 않았지만 이게 어떤 사찰에 대해서 어떤 문화유산에 대해서 어떤 입김이 작용이 돼서 지원을 받는데도 불구하고 소외되는 어떤 문화유산 보수·정비가 소외되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보수 대상을 선정할 때 어떤 기준이 있는가요?
제일 급한 게 시급성입니다. 얼마만큼 시급한지고 그다음에 이제 뭐 사업별로 지정의 가치 유지할 가치 이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뿐만 아니라 시군에서부터 우선순위를 선정해서 올라옵니다. 그런 똑같은 기준으로 검토를 하고 저희가 최종적으로 현장 확인을 하고 결정을 하는 그런…….
시군에서 올라와도 우리가 보면 도에서 꼼꼼히 살펴봐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분명히 다 현장 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예산 집행하는 데도 그렇게 해 주시고 또 앞으로 보수·정비 우리가 편성할 때도 어떤 사찰에 대해서 문화유산에 대해서 치중해서 가지 않도록 편중돼서 가지 않도록 꼼꼼히 살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더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34페이지입니다.
문화콘텐츠 산업 K-디즈니 조성입니다. 우리 지금 우리 순천시가 문화콘텐츠 기획발전특구로 지정이 돼 있습니다.
그렇죠?
우리가 기회발전특구를 신청할 때 우리가 원도심도 포함이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최종 선정에서 지금 원도심이 빠져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순천만 국가정원으로 지금 지정이 됐는데 그 이유가 뭐죠?
저희가 산자부하고 지방시대위원회 계속적 끝까지 절충을 했습니다마는 가장 기본적인 이유는 사유재산이라는 거하고 집적화되어 있지 않다.
그러니까 원도심 부분 2만 1000평은 이렇게 스팟, 스팟식으로 다 나눠져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어떤 특구로 묶는다는 것은 다른 지역의 특구하고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 그래서 산자부에서는 두 가지 안을 제시를 했습니다.
그 부분을 재끼고 나중에 다시 정리해고 2차에 추가로 신청하는 안 그걸 안 하면 아예 그 면적을 제외하고 1차로 먼저 지정을 하고 2차 추가 부분을 논의하는 안 그래서 저희는 두 번째 안을 택해서 1차로 먼저 3만 1000평을 지정하기로 한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지금 원도심이 우리가 국비 처음에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지정이 됐을 때 원도심으로 확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건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사업이라고 여기 K-디즈니 그 기회발전특구에 속하는 사업이기는 한데 그걸 같은 사업이라고 보시면 안 됩니다.
그건 이제 390억짜리 별개의 사업이고요.
별개의 사업인데 우리가 보면 문화 콘텐츠 속에 애니메이션이 들어갑니다.
그 사업은 그대로 추진합니다.
그리고 이제 문화 콘텐츠 안에 주로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애니메이션 사업이라고 볼 수가 있죠?
웹툰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사업이 애니메이션 웹툰이지 않습니까?
우리 문화 콘텐츠 사업을 한다고 한다면은 주 우리 투자하고 육성하는 그 분야가 아마 애니메이션 에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우리가 별도로 원도심권은 제외되고 순천만 국가정원으로 한다는 것은 이다음에 원도심에 지금 들어왔던 어떤 업체들이 이다음에 소외될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 부분은 이제 위원님 조금 기회발전특구 이번에 지정에서 제외된 거하고 별개의 사업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그대로 제작기지 조성하고 기업 지원 사업은 합니다. 하고 기회발전특구는 새로 유입하는 기업들한테 세제 혜택이라든지 행정 절차 의제라든지 이런 부분에 특혜를 주기 위한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1차적으로 원도심 쪽은 정원 쪽은 그런 요건을 충족했으니까 하고 추가적으로 순천시에서 정비를 해서 2차에 추가로 지원을 하기로 한 그런 계획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거의 포기한 것 원도심을 포기한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확실히 드립니다.
근데 이 두 개로 나눠지면 아무래도 원도심에 있는 사람들이 소외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문화 콘텐츠 사업이 애니메이션 우리 클러스터 사업에 저는 확장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렇게 나눠져 있다고 한다면은 우리가 앞으로 그런 시너지 효과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저는 적다고 봅니다.
위원님, 저기 이제 원도심으로만 당초에 하기로 했던 것을 왜 순천만 정원까지 확장했느냐의 문제는 순천시에서 여러 가지 공론의 과정을 거쳐서 그렇게 계획 신청을 했고 저희가 이제 받아서 문체부의 승인을 그렇게 변경 승인을 받았던 내용이고 이 케이 디즈니 안에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사업이 일부라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별개의 사업은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사업으로 지금 도비가 지금 예산 세워져 있죠?
270억 세워져 있는가요?
우리 도비가 78억입니다.
국비도 지금 세워져 있어요?
국비가 195억입니다.
여기는 원도심에 지금 확정이 됐는가요?
예, 여기는…….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일부는 로커스하고 해서 정원 쪽으로도 들어가고요. 제작기지라든지 35개 기업 지원하고 이런 부분은 원도심 쪽으로 들어가고 그렇게…….
저는 이렇게 된다면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사업도 이다음에 국가정원으로 이쪽으로 쏠릴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균형성 있게 기존에 들어왔던 업체들도 소외되지 않도록 다 같이 혜택을 보고 우리 원도심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우리가 특구 대상에 원도심이 지금 빠져 있는데 앞으로 우리 다음에 지정될 수 있도록 지금 하신다고 했습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원도심에 꼭 들어갈 수 있도록 하반기에 좀 각별한 관심을 부탁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이규현 위원님이십니다.
국장님 남도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처음으로 업무보고 받고 그런 자리이기 때문에 그냥 전체적으로 이렇게 방향성에 대해서만 한번 몇 가지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선 그러니까 14쪽인가요? 문화도시 조성 사업들이 이렇게 좀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저는 이제 이런 부분에서 실은 주민들의 어떤 자치적인 역할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는데 국장님 생각 어떠신가요?
맞는데 현실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가요?
초기 단계의 문화에 대한 인식이 아직 이 위원님이 생각하신 그런 정도의 일반화는 아직 되지 못하고 있는…….
저는 행정에서 과정 자체를 충실하게 만들어내지 못한 부분들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냥 그 공모 사업이고 사업비가 크고 그러니까 그런 거 따오는 데만 급급하지 마시고 내실 있게 이 부분들이 정말 추진이 되어야 현실 속에서 주민들이 문화 향유를 그리고 또 더 자치적으로 더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어갈 수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저희들도 그런 방향으로 돼야 되고 주민들이 만족하는 문화예술 문화 그런 산업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아시다시피 문화 생태계가 상당히 약합니다. 그래서 공급 초기 단계에서는 행정기관에 공급하는 입장도 상당히 중요하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좀 속도감 있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외부에서 보실 때는 관 주도로 하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인상도 가지실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나름대로 애로는 충분히 있으시겠지만 저는 기본적인 방향과 철학들이 좀 있어줘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정말 그러한 과정들이 없다 보니까 지역 내부적으로 여러 문제들이 노정되고 있는 게 현실이고 그러지 않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 최근에 이제 좀 안타까운 일들이 지역에서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정말 우리가 예향 남도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물론 도의 전적인 책임은 아닙니다마는 예를 들면 영암 같은 경우도 지금 뭔지 아시죠? 가야금 산조 문제 가지고 모르신가요?
죄송합니다. 제가 그 부분 파악을 못했습니다.
영암이 산조의 고장이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내부적인 갈등들이 있어서 지금 굉장히 난타전입니다. 근데 국장님이 그런 부분들을 모르신다니까 저는 좀 이해가 안 되는데 지금 양승희 선생과 영암군 간의 그런 갈등들이 이렇게 굉장히 전국적으로 지금 좀 비약되어 있어요.
그래서 내용을 좀 파악을 해보시고 저는 뭐 누구 편을 들고 뭐고가 아니라 양승희 선생이 가야금 산조를 위해서 나름대로 노고가 많았던 것은 저는 사실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내부적인 운영 과정에서 여러 문제들이 좀 나온 것 같은데 최소한 우리 도에서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렇게 방관하고 전혀 이렇게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라면 이건 좀 아니라고 하는 생각이 좀 들어요.
제가 이제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비단 그런 것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서 제가 전에도 개인적으로 국장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담양 같은 경우도 학정 이돈흥 선생 서해기념관이 좌초될 위기에 지금 처해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별로 정말 이렇게 지역의 문화예술들이 잘 보존되고 전승되고 또 발전이 되어지고 해 나가야 되는데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러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제가 도 책임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러나 도에서 그런 정도는 좀 파악을 하고 뭔가 대응 방안들을 마련을 하고 이렇게 관리 감독은 제대로 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저희가 좀 더 상세하게 세세하게 살피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단적인 예를 두 곳을 들었는데 그런 것뿐만 아니라 여러 부분에서도 사전에 그런 갈등들을 좀 제거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제가 국립나주박물관을 한번 가봤어요. 근데 그 안타깝게도 그 나주박물관이 마한 역사 유물을 가지고 만들어진 박물관인데 거기에 그 시대 연대표를 보면 마한이 없습니다.
어처구니없고 아이러니한 일인데요. 아무리 국립이고 한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금 마한에 대해서 굉장한 연구와 투자를 하고 있는데도 정작 거기에 그런 것이 없다면 이게 말이나 될 일이겠습니까?
국가유산청하고 상의를 해서 그런 콘텐츠에 문제가 있는 부분은 보완할 수 있도록 협의하겠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이 다른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시겠지만 전라도 천년사의 문제하고도 연관이 된다고 봅니다. 그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딱 굳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지역의 입장에서 지역의 주체적인 역사 인식들이 좀 되어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전혀 반영이 안 되는 거고 우리 도도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된 역사인식을 과연 갖고 있는지 저는 좀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아까 이제 우리 한춘옥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문화유산을 보수하고 하는데 막대한 예산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것들이 대개 보조금으로 이렇게 지원이 되면서 문제는 자치단체나 이런 데가 발주를 하는 게 아니고 그 지원을 받은 사찰이나 문중이나 이런 데에서 발주를 하고 하다 보니까 여러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왕 이렇게 지원을 해주는데 좀 우리 시대에 문화재급으로 저는 잘 이렇게 보수하고 계승 발전시켜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런 과정에서 정말 좀 투명하게 이렇게 절차들이 사업들이 진행되고 마무리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지 않고 있잖아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방문화재의 특수성을 감안해서 지방자치단체 당사자로 계약에 관한 법률에 유예 규정을 인정을 하고 있는데 거기 뭐 이제 당초의 취지하고는 다르게…….
국장님 잘 아시니까, 잘 아시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고민을 하실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천편일률적으로 지금 예를 들면 돌담을 이렇게 복원을 한다고 했을 때 어디 가나 똑같은 돌담으로 복원이 됩니다. 이런 게 말이 됩니까?
각 지역마다 돌담을 쌓는 방식들이 다르고 각 지역마다 돌담의 재질들이 다 다르고 그런데 그런 것들을 무시하고 오로지 표준설계도에 의한 이건 정말 행정편의주의예요.
그런 게 과연 진짜 진정한 문화재 복원인지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정말 좀 저는 철저한 반성이 필요하다라는 생각들을 해봅니다.
예,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내용을 잘 알고 지적하시니까 제가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 거기 지금 저희 생각은 문화재나 지역의 특성에 맞게 문화재 복원이 돼야 되고 문화재 특성에 맞게 돼야 되는 게 맞는데 저희 생각은 그 수의계약을 가능하게 한 거기서부터 발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문화재 업자 저희들이 어떤 표준 설계를 승인하거나 이런 건 그런 상황이 안 되기 때문에 문화재 업자의 문제입니다.
그 업자가 같은 업자들이 계속…….
국장님 보십시오. 아니, 문화재가 전국적으로 똑같은 그런 답이면 이게 문화재로서 과연 가치가 있습니까? 그 지역적 특수성 그리고 역사성들을 고려한 그런 복원이 돼야 되는 것이지 그런 부분들이 제대로 안 되고 있는데…….
설계 단계부터 저희들이 더 좀 깊숙이 관여를 하겠습니다. 관여를 해서 그런 특성하고 맞는지 이런 부분들도 잘 살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는 거듭 말씀드리지만 문화재가 박제화되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사실 이제 그와 관련돼서 제가 할 얘기가 많습니다만 시간이 좀 넘었네요.
그런데 위원장님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저기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자료 요청만 좀 할게요.
국장님, 저기 수묵 비엔날레 관련해서 예산 세부적으로 예산 집행 내역과 그리고 일상적으로 수묵비엔날레를 위한 기구가 지금 운영이 되고 있죠. 사무국에 그러한 내역들에 대해서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우리 도립미술관에서 지역 작가들 작품 이렇게 쭉 매년 매입을 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작품들을 언제 어떻게 이렇게 구입을 했는지 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세한 내역들을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튼 시간 관계상 제가 질의를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이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에 덧붙여서 제가 우리 국장님께 말씀을 드릴게요.
국장님 수묵비엔날레 지금 우리가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수묵 제가 문화재단을 우리가 행감하면서 제가 그거를 지적을 했는데 행감을 할 때 지적을 했는데 그게 변하지가 않고 있어요.
뭐냐 하면 수목비엔날레를 이제 행사를 개최하고 나서 수묵비엔날레 행사 끝나고 나면 그 조직이 다 뿔뿔이 흩어지잖아요.
예를 들어서 파견 근무가 다 나와요.
시군에서 도에서 그럼 파견 근무 나왔다가 그거를 다시 비엔날레 차기 비엔날레 열릴 때 그거를 전부 다 피드백을 다 받아서 그거를 보완해서 다시 비엔날레를 추진을 해야 되는데 그때 전부 다 그 조직 자체가 다 흩어졌다가 누가 그러면 그거를 인계인수를 할 것이며 그 조직 자체가 완전히 새로운 새판 재배가 또 되고 그래서 그거를 아예 문화재단에다가 수묵비엔날레를 문화재단에서 다 총괄 책임을 지고 하려면 문화재단에 그런 조직 개편을 해가지고 하나의 팀이 만들어져서 문화재단에서 그거를 계속 끌고 갈 수 있도록 그 조직을 좀 이렇게 개편을 해달라 이렇게 행감 때 지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게 전혀 지금 뭐 행하여지지 않고 있는데 시정을 할 그런 각오가 돼 있는지 국장님이 말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께서 작년 행감 때 지적하시고 제안하신 내용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서 문화재단의 조직개편안을 검토를 했는데 출연기관으로서 저희 도의 사무를 위탁받은 업무를 개별 전담 팀을 상설로 둔다라는 것이 좀 어렵다라는 그런 안의 내부 검토 결과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담 팀은 못 주되 전담 직원을 지정을 하자! 그리고 수묵 사무국으로 그 사람을 전담 배치해 가지고 하자라는 부분은 문화재단하고 계속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인원을 더 주고 인력을 늘려서 할 수 있다면 좋겠는데 저희들도 그렇게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지속성이나 안정성을 위해서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거 전담 팀은 구성 못 하지만 전담 직원을 두는 방법 하나하고 또 저희들이 수묵비엔날레가 끝났을 때 전체를 한꺼번에 싹 교체하는 게 아니고 우리 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계속 유지가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조직의 안정성을 가질 수 있도록 유경험자들을 일부를 남겨놓는 그런 방법으로 단기적으로는 그런 대안으로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문화재단의 행감을 하고 있는데 그 수묵비엔날레에 대해서 너무 책임질 수 있는 뭐가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왜 행감을 그러면 문화재단에서 받게 합니까?
그래서 전에는 이제 수묵비엔날레를 별개의 조직으로 뒀는데 사무처장 밑에 직속으로 뒀습니다, 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을. 그래서 문화재단 대표하고 사무국에서 직접 관리를 하도록 그렇게 조직체계는 바꿨습니다.
그래도 그것도 주무관 하나 그쪽으로 붙인다 해가지고 그게 제대로 이루어질까요?
제일 좋은 방법은 전담 팀을 만드는 건데 전담 팀이 출연기관의 인력이라든지 운영 예산상 문제, 어려움은 있어서 지금 그런 식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아니, 예산이 자그마치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데 어떻게 해가지고 그게 조직개편 해가지고 제대로 수묵비엔날레 자체를 움직일 수 있는 총괄 책임자가 있어야지 그것도 없이 그냥 전부 파견 근무 왔다가 또 바로 다 뿔뿔이 자기 직장으로 다 흩어져 갖고 조직이 1명도 사람도 없는데 그다음 행사를 어떻게 그거를 추진을 하려고 나는 진짜 이해가 안 갑니다.
위원장님, 총괄 책임은 문화재단 대표가 지는 게 맞습니다. 기존에도 맞았고 지금도 맞습니다. 그 역할을 못 했기 때문에 조직 구성상의 어떤 직할 책임 관계상 좀 문제가 있어서 이번에는 이제 문화재단 사무처장 직속으로 바로 그렇게 개편을 해서 책임을 좀 강화했다, 이렇게 좀 이해해 주시고 저희들이…….
아니, 그러니까 한 사람 갖고 되냐고요, 그게?
사무처장이나 대표는 한 사람이 아니라 조직 안의 기구로 정확하게 생각하고 관리하고 하겠다는 그런 의지니까…….
전담 기구를 편성을 한다 이 말이에요?
전담 기구는 사무국이 전담 기구고 그 사무국의 업무 전체를 다 문화재단 대표하고 사무처장이 직속으로 관할하도록 그렇게 만들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거를 별도로 저한테 세부적으로 보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습니다. 우리 박우육 국장님 이하 여러 공무원님들께 감사드리고요.
짧게 빨리 좀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1쪽에 보면 문화정책을 우리가 이제 총괄하고 있잖아요.
이 부분에 있어서 지금 국장님, 문화가 있는 날 잘 아시죠?
매월 마지막 수요일 날요.
근데 2020년도에 우리 전라남도가 최우수 활동도 진행을 했었다는 보도도 있었고 이랬는데 그 이후에 이제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좀 궁금하고 혹시 이 부분이 지금 현재 관련된 조례나 이런 부분이 다 좀 정비가 돼 있는 거죠?
예, 그리고 이제 이거는 투트랙으로 하고 있는데요. 지금 정부 문체부에서 공모하는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 아까 13개 시군이 저희가 선정이 됐다, 이게 저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곳이 선정이 돼서 국비지원 사업으로 하고 있고 또 그걸 다 커버 못 한 부분은 도에서 도 자체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시군한테 직접 지원하는 문화가 있는 날 시군 보조사업 2억 원이 편성이 돼 있고 또 도에서 직접 민간단체를 선정을 해서 문화 소외지역에 가서 공연을 하고 문화활동을 하도록 하는 그 예산이 3억이 편성이 돼 있고 그래서 이렇게 투트랙으로 하고 있는데 시군의 현장의 수요는 많습니다. 계속 더 많이 해 주기를 바라시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요구하고…….
바로 그 부분입니다.
물론 지금 지도상에 보면 기초생활수급자를 맨 앞에 우선 대상자로 이렇게 지정은 돼 있는데 문화의 날 부분에 대해서는 전남도민 그리고 일반인이 되든 그리고 또 이주민이 되든, 이주 노동자가 되든 특히 이주 노동자들이나 이런 분들의 대상에 지금 포함이 안 돼 있는 부분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예산이 허용되는 범위가 있을 것이고 그리고 조례나 이런 부분의 정비를 잘 통해서 확실히 좀 문화정책이 전남이 최우수구나! 예향의 전남이다라는 어떤 그런 상징성을 가질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우리 한춘옥 위원께서 국가유산 관련해서 재난관리 체계 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진행했던 부분에 대한 기획 관련된 자료를 신청을 하고요.
그리고 혹시 국가유산으로 등재돼 있는 부분에 있어서 저는 제가 여수 출신이어서 지역 문화재 중에 이제 여수 흥국사 대웅전 등 3개의 보물이 지정된 지가 거의 70년이 넘었죠?
그리고 이제 최근에 태안사 적인선사탑 국보 승격 추진 그리고 송광사 화엄경변상도 국보가 승격됐고요.
이런 진행상황을 보면서 우리가 국가유산에 대한 전라남도의 좀 뭐랄까 업데이트가 되는 더 많은 국가유산 자체가 승격이 될 수 있는 그런 활동이,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어떻게 좀 추진되는 부분이나 어떻게 대응하겠다는 이야기를 좀 짧게 좀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 도에 지금 현재 지정돼 있는 유산이 1394건입니다. 올해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포함해서 15건을 추가로 지정을 했는데 국가유산이 7건, 도유산이 8건을 지정을 했습니다. 평년에 비해서 더 많은 건수입니다. 요즘 국가유산에 대한 가치 이런 것들 생각이 좀 많이 달라져서 신청 자체부터 많습니다.
저희는 적극적으로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국가유산은 빨리 해서 국가유산청과 협의해서 진달을 하고 도 지정 유산에 대해서는 현장실사를 해가지고 전문가들하고 빨리 지정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그런 부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적극적인 대응 주문하고요. 특히 여수 흥국사 등 지금 현재 신청을 하고 있거나 그다음에 오랜 전통이 있는 보물들에 대해서도 더욱더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실 것을 주문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33쪽에 보면요. 콘텐츠 산업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의 육성 그래서 K-콘텐츠를 이끌 남도문화 기반 문화산업 육성전략 수립 해서 5개 정도 이렇게 쭉 계획도 세워놨습니다.
아주 경제적인 측면, 일자리 창출 그리고 해외거점 확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 구상은 돼 있는데 혹시 지금 정부가 K-콘텐츠 산업 관련해서 새로운 경제성장 엔진으로 콘텐츠 산업을 지금 주목하고 있고 지난 6월에 K-콘텐츠 관련해서 4대 강국 도약 전략을 발표하고 이렇게 했었는데 그러면서 적극적으로 투자 계획까지도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지금 어떤 분야를 중점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정부가 문화를 새로운 성장의 동력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대책을 발표를 했는데 저희 도의 콘텐츠 산업의 생태계 현황은 열악하기 그지없습니다. 전체에서 14위 정도 17개 시도 중에서 그런 수준입니다.
그런데 우리 도만 이렇게 열악하냐, 그건 아니고 수도권 일부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뒤에 순위는 별 의미가 없을 정도로 거기서 거기 그 차이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이제 K-디즈니에서 잠깐 말씀드렸듯이 이걸 미래 성장 동력으로 키우자! 그래서 12개 콘텐츠별로 현황을 분석을 하고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나갈 것인가, 차별화하고 우리만의 어떤 산업 골격을 비전을 짜자! 그래서 이 용역을 지금 발주를 하고 있고 저희가 일단 생각하는 것은 콘텐츠를 다 떼어서 생각할 수는 없을 겁니다.
문화 콘텐츠 같은 경우는 원소스에서 여러 가지 멀티유즈가 나오기 때문에 그런데 일단 웹툰하고 애니메이션 쪽에 일단 집중을 하면서 그걸 산업기반을 우선적으로 선도적으로 추진을 하면서 다른 콘텐츠 음악이라든지 영상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같이 우리 어떤 것이 경쟁력이 있는 방향인지를 분석을 해서 시책을 만들어보자! 그래서 그랜드 비전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앞으로 시군에 잘할 수 있는 부분하고 또 우리 문화산업 생태계를 잘 융화해서 가능 실현성이 높은 시책으로 만들어…….
바로 이 문화 콘텐츠 즉 문화가지고도 대한민국이 수도권 집중과 비수도권 일류와 이류의 어떤 구분을 분명히 높게 보게 됩니다. 이것은 문화자본의 집중이냐, 문화자본으로부터 배제와 소외가 되는 거에 대한 것을 정확히 지금 확인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전라남도는 이에 대해서 좀 도전적으로 대응해 줘야 된다라고 주문을 하면서 혹시 이 사업계획이 잘 추진되는 것을 다시 주문하면서요.
혹시 콘텐츠 산업 관련해서 미래 문화사업을 이끌어갈 부분에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인적자원인데…….
기업 중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부분에,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좀 우리 도 차원에서 좀 접근하고 있는 거 있습니까?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문화산업 콘텐츠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인력양성입니다. 우리 도내 대학에서 1년에 배출되는 문화 콘텐츠 관련 학과 학생들이 1000명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이쪽에 정착하지 못하고 다 서울이나 수도권으로 올라갑니다.
그런 문제들 이쪽에서 좀 정착하고 그걸 그렇게 할 수 있는 인력양성 교육이 있어야 되는데 문화 콘텐츠 산업의 기본적인 인력육성 구조가 도제식입니다. 그러니까 어디가 크게 형성이 돼 있는 곳에서 이렇게, 세력이 형성이 돼 있는 곳에서 그 밑에서 같이 이루어지는 그런 방식이라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이제 아까 순천 K-디즈니를 말씀드렸는데 로커스는 제작물 중심으로 들어오는 거고 캐나즈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서울에 본사가 있고 프랑스하고 협약한 국제회사인데 그 캐나즈하고 인력양성에 대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순천에 와서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는 그런 프로그램, 그런 협약을 했습니다.
그런 방식으로 인력양성 자체가 여기에서 인력양성만 이루어지고 제작물로 연결이 안 되더라도 우리 지역 학생들이 떠나지 않고 여기서 그런 고유 자원을 가지고, 실력을 연마해서 다른 쪽에 가서 또 역할을 하고 또 우리 쪽의 생태계를 보완하고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고 그런 쪽으로 치중을 하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대로 콘텐츠 생태계 이 분야,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좀 강화시킬 수 있는 전남의 어떤 특수한 방법 그것을 좀 고민해 달라는 겁니다.
그건 이후에 좀 특별히 더 주문을 하는 거고요.
간단히 마지막 하나만 더 주문하겠습니다.
그리고 문화·관광자원 활용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에 있어서 여수 같은 경우 지금 섬 박람회가 지금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섬 박람회 관련해서 인문과 도서 그리고 사람들의 문화 이런 부분이 좀 결합이 되는 그런 콘텐츠를 지금 섬 박람회하고 연결될 수 있는 그 부분을 좀 개발해 주실 것을 좀 주문하면서 그 답변은 그냥 다음에 듣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의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국장님, 여기가 지금 문화융성국이죠?
예, 그렇습니다.
문화가 융성하기 위해서 가장 전제가 돼야 될 요소 한 가지를 한번 말씀하시라면 어떤 말씀하시겠습니까?
문화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인식 아니겠습니까? 공급자나 수요자들 수요층에 맞도록 공급해 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우리가 도민들부터 또 문화 공급자인 행정부터 문화에 대한 인식이 제대로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좀 국장님하고 견해를 좀 달리 합니다. 우리가 문화적으로 융성하기 위해서는 저는 가장 전제해야 될 그 첫 번째 요소가 전통문화를 잘 보존해서 후손들에게 잘 계승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평소 갖고 있습니다.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말씀드리면 전통문화는 우리 선조들이 살아왔던 삶의 가치관이자 또 세대와 세대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접착제 역할을 하는 것이 저는 전통문화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어제는 제가 전략산업과 업무보고 때 이제는 육지 위의 공간을 활용한 관광산업을 육성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 전국에서 가장 섬의 수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우리 전라남도에서 이제는 섬을 활용한 관광개발 계획을 수립해달라, 용역을 해달라 그런 부탁을 드렸습니다.
오늘은 그와 연장해서 우리 전통문화가 우리 섬에 있는 특색 있는 전통문화가 많습니다. 우리 섬에 존재하는 그런 전통문화들을 어떻게 발굴해서 보존하고 계승할 것인지, 거기에 대한 의견을 좀 묻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통문화를 보면 분류를 해보면 전통문화 보존에 관한 조례를 좀 보면 국장님, 국가 지정도 있고 도 지정도 있고 향토문화재 지정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대부분 국가 지정 문화재를 보존하고 있는 사찰들이 전통 사찰이 거의 많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문화재로 등록돼 있는 데를 보면 잘못 인식하면 왜 오래된 절에만 국가 지정 문화재로 지정하냐, 이런 오해를 할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절이 많이 이렇게 지정된 것은 사찰에서 그런 국가유산이라든지 보물이라든지 이런 것을 보존하고 있기 때문에, 제 생각이 틀립니까?
아니, 맞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섬에 보면 다양한 어떤 종교적인 의식도 있고 식문화도 있습니다. 섬의 다양성이 있습니다, 인접해 있는 섬이라고 하더라도. 우리 식문화를 보면 내가 거주하는 지역에서 자급자족을 하는 그런 시절이었기 때문에 내가 거주하는 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그런 식재료를 가지고 음식을 해 먹었기 때문에 우리가 섬에 보면 다양한 음식문화가 있습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공통적인 문화가 한 가지 있거든요. 혹시 서낭당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서낭당!
우리가 말하는 당입니다만 섬에 보면 거의 당이 없는 마을이, 마을 단위로 다 있었습니다, 마을 단위로. 그다음에 당의 역할이 뭐냐? 그러면 마을 어떤 공동제사를 모시기 위한 장소 아니겠습니까?
그 당제사를 통해서 주민들이 화합하고 공동으로 잘되기를 기원하는 그런 어떤 장소로서 당이 활용이 됐는데 지금은 안타깝게도 우리 섬에 보면 그런 당이 거의 사라지고 지금 보존돼 있는 곳은 불과 몇 군데 없다, 이런 부분이 굉장히 안타깝거든요, 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그래서 제가 이제 짧게 이렇게 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 국장님께서 제가 전략산업국에는 섬 개발 발전계획에 대해서 용역을 좀 해달라고 했는데 우리 문화융성국에서는 섬 문화와 관련된 식문화 포함해서 아까 말한 우리 서낭당 관련된 종교문화 포함해서 이 부분이 우리 관광상품으로 개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 문화 플러스 섬 음식문화 관련된 박물관을 한번 건립해서 관광상품으로 활성화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개인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 위원이 제안드린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한번 용역을 해볼 용의도 있으십니까?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섬 박람회를 준비하는 것도 우리 독특한 섬 문화를 잘 살리고 자원화하자라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리고 식문화 같은 경우도 아까 잠깐 보고 중에 말씀드렸던 홍어라든지 이런 것은 세계유산으로 이렇게 지정을 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낭당 문제는 조금 더 깊이 고민해 봐야 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교 간의 문제가 있을 수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더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서낭당에 관련한 것도 학자들도 다양한 어떤 의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무속신앙으로 이렇게 또 분류하는 분도 있고 우리 민속신앙으로 이렇게 분류하는 분도 계시기 때문에 그래서 방금 국장님께서 우려한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한번 전문가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서 결정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 생각을 갖고 더 중요한 것은 다른 시도에 보면 우리 서낭당이라든지 섬 문화 음식을 소재로 한 그런 박물관이 없기 때문에 우리 문화 콘텐츠 개발하는 데도 특색 있는, 특색이라는 것은 저는 그렇게 이해를 합니다.
다른 시도와 비교되는 비교우위에 있는 그런 용어로 이해를 하기 때문에 다른 시도에 없는 우리 서낭당 플러스 섬 음식문화 관련된 박물관 추진 이 부분도 한번 고려해봐야 될 시점이 되지 않았나, 그래가지고 말씀을 드리니까…….
잘 검토해 보시고 저에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신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선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진행할게요. 업무보고 책자 17페이지 문화예술 거버넌스 구축 및 메세나 활동강화 그랬는데 이거는 자료 제출을 좀 해주세요. 전남 지역기업 메세나 현황 있죠?
메세나 현황 그다음에 공기업들 역시 메세나 지원현황 그다음에 타 지역과 비교를 자료 제출을 부탁드릴게요.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당연히 중견기업이든 대기업이든 그 범위는 설정해서 오십시오.
예, 자료로 드리겠습니다마는 이 부분이 저희들이 상당히 약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걸 추진하자고 이번에 이제 시작하는 그런 단계입니다. 자료를 가지고 설명드리…….
이 부분은 지역기업들의 당연히 의무적인 부분이니까 의무와 도덕적 책임감 부분이니까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 대기업들이 탄소중립부터 시작해서 지역에 대한 환원이 전혀 없습니다.
다음, 수묵비엔날레 세계화 추진 및 전시관 건립 이것이 18페이지 남도문예 전시관이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한 이유가 있어요?
아닙니다. 지금 명칭을 이렇게 개별적으로 용역을 하고 있고 용역 내용 중에 명칭 부분이 들어 있습니다. 명칭을 바꿀 겁니다.
그래서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빨리빨리 드릴게요, 질문을. 지금 우리 전남도립 미술관 있죠?
그렇죠?
문화격차 해소라는 게 항상 문화융성국의 주된 테마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저는 도청에 걸린 이번에 ‘욕조에서 레몬을 먹었나?’
예, ‘먹고 싶다’ 예.
먹고 싶다인가요?
그걸 보면서 참 나는 왜 저걸 못 보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렇죠?
그것은 물론 도립미술관이 광양에 지어졌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중요한 거는 지금 보면 제가 좀 이런 고민들을 좀 해요.
뭔 말이냐면 19세기 이전의 미술들은 지금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다루고 20세기 이후의 미술들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다루잖아요? 그런데 일본 같은 경우는 국립근대미술관이 있어요. 그렇죠?
국립까지 우리들이 진행이 될지 어쩔지는 그거는 노력을 좀 내가 보기에는 해봐야 되는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데 뭔 말이냐면 분원 형태가 아니라 국립근대미술관이라든가 어떤 아니, 국립이 아니라 도립미술관이라든가 도립 근대미술관이라든가 이렇게 해가지고 제가 보기에는 미술관 체계들을 일원화시키는 게 제가 보기에는 맞는 것 같아요.
그 고민을 제가 보기에는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 부분을 저희가 국립현대미술관 문체부하고 계속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원이나 문체부에서 너무 강경합니다. 안 된다는 그런 거고 자기들 용역을 진행했는데 용역에서도 그런 내용들을 일부 포함을 했는데 안 된다는 내용식으로만 나왔습니다.
아마 그건 국가기관의 난립 계속적으로 늘어나는 확장 이런 걸 경계하는 차원이었고 저희들…….
그러니까 그거는 이제 국가 차원에서 예를 들어 건의를 하셔야 되는 내용이고 도립미술관과 이게 희한하게 남도문예 전시관이라고 하는 희한한 이름 간에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좀 격리감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도립 차원에서라도 이 부분을 정리를 해야,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장님 말씀하셨습니다만 수묵비엔날레 체계들이 지금 불안정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것과 맞물리면서 제가 보기는 개편을 하는 것들이 제가 보기에는 맞는 것 같아요.
예, 알겠습니다.
고민을 하셔야 될 내용 같습니다.
예, 명칭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료제출 요구입니다.
28페이지 우리 홍영기 원장님한테 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1910년도에 발간된 남한 대토벌 사진첩이 있을 거예요. 알고 계시죠?
이게 사가현 대학하고 그다음에 뭡니까? 어디죠? 국사편찬위에 딱 원본은 사가현에 있고 국사편찬위에 지금 복사본이 있는데 최근에 또 원본 사진들이 지금 발굴된 것으로 지금…….
(한국학호남진흥원장 홍영기 관계직원석에서,
말씀드릴까요?)
아니 아니요.
(한국학호남진흥원장 홍영기 관계직원석에서,
지금 저희 구입했습니다.)
구입했어요?
(한국학호남진흥원장 홍영기 관계직원석에서,
예.)
다행입니다.
제가 몇 년 전부터 이거 반드시 구입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니까 경매 나온 걸 받으신 거예요? 경매 나온 걸 받으신 거예요?
(한국학호남진흥원장 홍영기 관계직원석에서,
2권이 있는데요. 저희가 좋은 본을 구입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자료 제출 요구입니다.
38페이지 영상산업 활성화 및 영상물 촬영 유치 이 부분 있죠. 이 부분은 지금 현재 12억 4000이죠? 최근 3년간 들어온 지원 요구가 있었고 지원액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요구된 부분하고 그 예산이 한정됐기 때문에 못 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 부분 자료를 좀 부탁드릴게요.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41페이지 공공디자인 개선으로 지역경제 활력증진 이렇게 돼 있죠?
여기 보면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조성사업 40억 이렇게 돼 있어요. 저는 사업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 믿어요. 왜냐하면 공공디자인이라는 게 뭡니까? 도시의 어떤, 이 사업대로 하면 도시 경관개선 사업이에요.
공공디자인이라는 거는 그 사람들이 거기 가서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고 혹은 22개 지자체 시군 담당자들이 와서 보고 아, 디자인이 바뀜으로써 도시의 이미지가 이렇게 바뀌는구나!를 체감하고 그것을 전파시키는 역할을 해야 되는 게 공공디자인이에요.
근데 이게 경관개선 사업이고 업자들이 와서 시설 설치하는 거지 이게 무슨 공공디자인 사업이에요 이걸 누가 가겠습니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제 그런 경관조성 사업은 별개로 50억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거…….
가로 시설물 정비 및 보행환경 디자인 개선 이렇게 돼 있어서 제가 여쭤보는…….
예, 이거는 이제 시설개선 사업 중심인 게 맞습니다.
즉 뭔 말이냐 하면 페스티벌 형태가 돼야 돼요. 페스티벌 형태가 돼서 특정 구역, 특정 주제 예를 들어 학교면 학교,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위한 여러 가지 공공디자인 그다음에 보행, 교통, 동네, 공원, 놀이터 또 여러 가지 시설들 그러니까 이런 테마들과 페스티벌을 통해서 전남 지역의 디자인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와야 돼요.
그리고 여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말 그대로 지역의 디자인 역량들을 가진 사람들이 와서 참여해 주고 이래야만 이게 발전을 하는 겁니다.
이거를 어느 지역 보행개선 사업, 어느 지역 가로 시설물 정비사업 이런 형식으로 접근해서는 안 되는 문제예요. 사업의 방향이 틀렸다라는 거예요.
저희는 이제 투트랙으로 한다고 이런 사업을 넣었고 이제 시군 수요에 따라서 넣었는데 실제 시군에서는 상당히 선호하는 사업이거든요.
당연히 선호하죠. 왜냐하면 이게 뭐예요? 시설물 사업이 돼버리니까 그러는 거예요. 여기에 디자인 계통 학생들 혹은 전국의 다른 사람들이 와서 얼마나 보겠습니까?
밖의 콘텐츠만으로 바꿀 수 있는 거에 한계가 있는 경관들이 있다 보니까 아예 그 판을 바꿔야 되는 그런 사업들을 선별적으로 하자…….
공공디자인이라는 게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고 영감을 얻고 그 지역을 변화시키는 이런 형태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 부분도 한번 저희들도 다시 심도 있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예, 저는 이런 사업방식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다음 45페이지 마지막입니다. 농업박물관 운영 관련 그랬는데 이거는 제가 우려를 전할게요. 제가 자주 가는 곳입니다. 그런데 여기를 안 가요, 저는 커피숍을 가지 그 옆에 있는. 왜 그럴까요? 올드하니까 안 갑니다. 전시 내용부터 시작해서 올드하니까 안 봐요.
아까 새롭게 뭐 하신다라고 그러는, 농업테마공원 활성화, 이게 보면은요. 농업박물관은 과거는 있지 미래가 없어요, 이 전시 구성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 이 아까운 시설을 이렇게 저는 놔두고 있다라는 게 정말 좀 안타깝습니다.
아니, 제가 중·고등학교 때 봤던 소 멍에, 농업 여러 가지 옛날 도구들 이거를 제가 수십 년째 봐야 되겠어요?
그걸 모르는 우리 젊은 세대도 있기 때문에 (웃으며) 그렇게 좀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희들도 콘텐츠 변화가 필요하다…….
국장님,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돼요.
콘텐츠 변화도 필요하고 그렇다는 건 충분히 인정합니다. 그러나 예산의 한계 때문에…….
아니, 농도 전남에서 여기에 이렇게 투자를 안 해요? 농업도 급변하고 있고 아이들에게 미래를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들도 많은데…….
예,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그것 고민 좀 하셔야 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대로 가면 어르신들 그냥 수학여행 코스 될 거 같아요, 관광여행 코스 될 것 같아요. 고민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선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최선국 위원님께서 지적하듯이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이나 좋은 경관 만들기 사업이나 이런 것들은 원천적으로 전부 다 재검토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년도 예산에는 이런 것들이 다시 구태적인 방법으로 다시 올라오면 이거는 정말 우리 위원회 차원에서도 이거는 경각심을 가지고 쳐다보고 있겠습니다. 반드시 이 판도를 변해야 돼요.
다음은 신민호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굉장히 위원님들께서 시간을 단축을 해 주셔서 박진감 있게 지금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시간관계상 오늘은 저의 첫 문화융성국과 만나는 자리이기 때문에 제가 바라는 사항들을 쭉 말씀을 드리는 걸로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6년 동안 본 위원은 지역의 정체성을 찾는데 의정활동의 상당 부분을 할애했습니다. 전남의 토대는 올바른 역사 인식에 있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자아를 찾지 못한 세계화는 사상누각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증액 편성한 3·1운동 판결문 번역사업은 광역시도 가운데 전라남도가 최초로 추진한 미서훈 독립운동 발굴 서훈 신청 사업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를 토대로 전남독립운동사 편찬 작업이 준비단계에 들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독립운동사를 공부하면서 전남 항일독립운동 기점을 1894년 가을에 있었던 제2차 동학농민전쟁으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국장님 동의하십니까?
예, 2차 봉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5분 발언도 하셨고 저희들도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절박하게, 절실하게 공감하시냐 이 말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1차 동학농민전쟁 때에도 대거 참여했던 전남동학농민군은 2차 전쟁 때는 일본군과 전남 곳곳에서 50여 차례 이상 치열한 전투를 치렀습니다. 국권을 수호한 독립전쟁이었습니다. 2차 동학농민군의 최초 봉기부대 영호도회소입니다. 순천과 광양에서 만들어진 영호도회소를 결성한 순천·광양 동학농민군의 흘린 피가 강을 이룬 함평 고막원 전투, 일본군과 최후 일전을 겨룬 장흥 석대들 전투 등 그 숫자를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이들은 스스로 동학의병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들의 불굴의 항전이 1807년부터 무려 2년 동안 남도의병이 일본군과 치열한 독립전쟁을 치른 원동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장님 거기에 동의하십니까?
하지만 2차 전쟁에 이은 을미의병 참여자는 유공자 서훈이 되어 있으나 정작 일본군과 치열한 전쟁을 치렀던 2차 동학농민전쟁 참여자는 유공자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본 위원은 2022년 관련 입법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제출한 바 있습니다.
2차 동학농민전쟁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까닭은 항전 중심지인 전남의 무관심도 한 몫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 어떤 생각 있어요?
저희들도 나름대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관련법 개정 3개 시도가 공동으로 대응하자라는 그런 결의도 모으고 노력도 해왔습니다만 위원님이 말씀하신 만큼의 성과를 못 낸 건 사실입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적극적으로 앞으로 하시겠다는 의지의 표출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지사님께서도 이번에 호남권 시도지사협의회 세 분이 만나셨을 때 이것을 공동의제로 제안을 하셨고 같이 공동 대응하도록 그렇게 결의를 하셨기 때문에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성과들이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라든가 앞으로 방향성을 어떻게 정립할 것인가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합니다.
또 전남 곳곳에서 일본군과 전쟁을 치른 동학농민군의 실체가 드러난 연구도 많이 부족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 어떤 생각을 하고 계세요?
연구는 이제 다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위원님이 생각하실 때 현장 유적지라든지 또 동학농민군의 유적지별로 어떤 특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더 세밀한 부분이 필요하다라는 것으로 이해를 하고 그런 연구를 할 수 있는 학술 심포지엄이라든지 체계적인 연구 부분에도 도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습니다. 또 그런 부분을 같이 하자고 3개 시도가 합의를 했습니다.
여기에 대한 어떤 측면들도 다시 계획을 수립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역사는 과거를 통해서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중요한 요체입니다. 과거의 교훈을 배우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영감이 바로 동학농민운동에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본군 자료를 포함하여 여러 흩어져 있는 자료를 엮어 2차 동학농민전쟁의 성격을 새롭게 밝혀내야 하는 것은 우리 전남이 해야 될 몫이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우리 국장님도 동의하시죠?
예, 저희 도도 적극적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같이 하겠습니다.
2차 동학농민전쟁 참여자 국가유공자 서훈 작업이 이루어지도록 우리 전라남도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했습니다.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다시 한 번 자료를 제출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일단 관련법 개정이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공동으로 관련법 개정에 적극적으로 같이 대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관련법 개정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들을 어떻게 수립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측면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지금 동학농민군과 일본군 연합부대가 마지막으로 치열한 전투를 치렀던 곳이 어딘지 아십니까?
장흥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죠? 동학농민혁명 4대 격전지인 장흥석대들입니다. 거기 가보셨습니까? 본 위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도 그 문제를 제기를 했었는데 우리 국장님 가보셨어요?
가니까 어떤 입장이었습니까?
상당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분들 지금 관리하고 있는 봉분의 관리 상태라든지 주변 환경으로 볼 때 그리고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유적지 정비 계획 수립하고 있습니까?
장흥군하고 지금 상의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자료요구를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신속하게 해야 되겠죠. 왜냐하면 우리 호국원이 들어서죠, 장흥에?
예, 그렇습니다.
그러죠?
호국원이 들어서는데 우리 전남의 중요한 정체성의 한 부분인 동학농민운동에 대한 예의가 아니겠죠. 그렇죠? 그 호국원이 얼마 예산 들여서 들어오는 겁니까? 한 500억 들어옵니까?
제가 정확하게 총사업비 규모를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는데도 불구하고 결론은 아버지 묘는 상석도 만들고 삐까삐까하게 만드는데 할아버지 묘는 방치해 둔 격입니다. 좀 우스운 격이 되겠죠, 국장님?
그래서 빠른 시간 안에 이 부분에 대한 입장정리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유적지 정비를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들이 자료 제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협조하시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한 달 정도 시간 주면 충분하겠죠? 우리가 9월 회기 때는 이와 같은 것이 긍정적인 서로 답변이 이루어지리라고 그렇게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도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장흥군하고도 상의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입장으로 임해주시길 바랍니다. 또 장흥군이 재정적으로 여러 가지 열악할 수 있으면 큰 집에서 좀 더 주면 안 좋습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도의 의지가 어느 정도 있느냐에 따라서 사업의 진척도는 달라지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남도의병의 출발에 해당되는 부분을 어디다고 생각합니까?
그렇게 생각 안 됩니까, 그것밖에? 우리 동학의병은 어떻습니까, 지금 여태 우리 국장님하고 얘기를 했는데?
이제 처음 시작은 영암 쪽에 들어왔던 을묘왜변부터 시작이 됐고 그 중간에 쭉 흐름이 오면서 말씀하신 동학 2차 봉기 그것도 외세에 대한 저항이 분명히 있었고 또 학설에 따라 다르기는 합니다만 반봉건…….
지금 이 동학의병에 대해서 우리 전라남도가 주체적 사고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해야 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거예요.
우리 전라남도가 주체적 사고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하지를 않기 때문에 거의 동학의병에 대해서는 크게 다뤄지지를 않습니다. 어찌 보면 우리 전라남도 전역이 전부 다 격전지였습니다. 이와 같은 곳이 드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동학의병을 새로 들어설 남도의병박물관 콘텐츠 구성에 포함시켜야 되겠죠? 동의하시죠, 국장님?
지난번에 위원님이 5분 발언에서도 그 말씀을 주셨습니다. 전체 흐름에서는 분명히 빼놓을 수 없는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의 정체성이 있고 또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이라고 별도의 다른 기념 공간이 있기 때문에 전체를 다 담는다는 것은 남도의병역사박물관에 다른 콘텐츠를 제외하고 담는다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전체 흐름을 이해하고 2차 봉기가 갖는 의의를 어떤 식으로 그 안에 넣을 것인가 이 부분은 저희가 이번에 전시설계팀하고 같이 계속 협의를 했고 1차 진행을 했고 2차 보완 작업에서도 다시 보기로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요구를 요합니다. 오늘 자료요구를 몇 가지를 했습니다. 국장님, 그거 안 적어도 다 알겠어요?
적고 있습니다.
적고 있어요? 안 적으니까 걱정이 돼서 물어봅니다.
동시에 을미의병 서훈자 가운데 일본군과 결탁한 동학농민군 토벌에 앞장서서 영웅으로 칭송받은 관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인물들이 남도의병박물관에 들어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견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잘 검증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국장님 짧은 시간에 이야기를 나누기가 참 벅찼습니다마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임해 주신 또 답변들 저도 기대하고 함께 한번 열심히 우리 전남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는 조옥현 위원님께서 해 드리겠습니다.
목포 출신 조옥현입니다.
문화산업과 관련 일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최선국 도의원께서 잠깐 자료만 요청했던데요. 영상산업 활성화 영상 촬영 유치 이 부분인데요. 유치사업 몇 년 됐죠?
예, 그렇습니다.
국장님이 생각하시기에 가장 성과가 좋았다고 판단하는 게 뭔지 한번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짧게?
우리 도를 소개하는 지역 로케이션이 많이 늘었습니다. 작년에 좀 주춤했는데 올해 다시 늘고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큰 성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개하는 건 좋은데 그 이후에 어떻게 관리가 되고 있는지 지속성은 있는지라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목포의 경우 제가 목포니까 ‘호텔 델루나’ 촬영했던 근대역사 1관이나 ‘1987’ 촬영했던 연희네 슈퍼거리 그쪽은 계속 관광객들이 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위해서 우리가 유치를 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단지 소개하려고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죠? 그러면 전남배우 양성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요. 성과가 지금 나왔습니까? 이제 나올 계획입니까?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도 3편에 150명 정도 이렇게 출연을 했고 또 그분들 지금 전체가 209명 정도가 양성이 됐는데 기존에는 광양하고 순천 동부권에 치우쳐 있던 것을 이번에 올해는 서부권 쪽 전남배우 양성을 하고 이렇게 해서 그분들이 출연 기회를 늘려가고 그중에서도 젊은 사람들은 또 그쪽으로 꿈도 키워가고 그런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인센티브나 보조금 지급을 해주잖아요, 그분들한테? 그럴 때 제 개인 생각입니다마는 이렇게 전남배우 프로젝트를 통해서 양성된 보조 출연자들일 거 아닙니까? 이분들을 몇% 이상 반드시 활용을 해야 된다라는 조항들을 좀 처음부터 집어넣어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리고 저희들이 전남배우 프로젝트하고 로드 매니저 사업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매니저 사업을. 그래서 같이 연계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역에서 촬영하는 로케이션 프로그램 영화 영상에 그런 부분들이 더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그런 조건으로 의무 조건은 아닐지라도 아무튼…….
의무 조건으로 하셔도 돼요.
우선 더 좋은…….
저희가 예산을 지급을 하는데 언제까지 그렇게 저 자세로 갈 겁니까?
더 좋은 영상을 끌고 오는 것이 저희한테 조금 더…….
그래서 요구조건으로 달 수 있는 것들은 과감하게 달아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런 부분 검토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학생들도 여기에 참여할 수 있나요, 전남배우 프로젝트에?
예, 학생들 참여합니다.
연기를 지망하거나 꿈꾸는 아이들을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에 관련된 얘기인데요.
남도소리울림터 참 우리한테 좋은 공간입니다. 그런데 한쪽에 치우쳐 있어서 동부권 사는 분들이 오시기에는 조금 거리상으로 문제는 있습니다마는 남도소리울림터에 주차장이 지금 어떻게 돼 있습니까? 면수가 몇 대가 확보돼 있습니까?
제가 정확하게 면수 파악이, 50면이 있는데 부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50면 부족하죠. 지금은 그 앞에 유휴 공간이 좀 있어서 주차를 할 수는 있습니다마는 그게 소유가 개인 거죠?
예, 맞습니다. 분쟁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향후 계획은요? 앞으로 언젠가는 그 땅에다는 주차를 못할 확률이 거의 높아지기 때문에 50면 주차 면수 확보 갖고는 남도소리울림터라고 하는 큰 공연장을 원활하게 운영하기에는 힘들다라는 판단인데요.
그래서 당초에 저희가 개인 사유 부지를 사려고 했었는데 그것도 여의치 않았고 가격이 너무 올랐습니다, 몇 년 사이에. 그래서 여의치 않았고 그래서 상당히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어떻게든지 임차가 됐든 매입이 됐든 해서 별도의 추가 주차 공간을 확보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에만 멈춰서는 안 된다라는 생각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방안을 찾아주십시오.
문제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와 계시니까 질의는 해야 될 것 같아서, 다음 도립도서관은 주차 면수가 몇 대입니까?
직원 수 몇 명입니까?
직원이 18명입니다.
직원이 그러면 열여덟 분이면 최소 15대는 직원 차를 대야 되겠네요?
도립도서관장이 혹시…….
예,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위원장님, 도립도서관장이…….
도립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와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직원들은 모두 평생교육원에다 주차하고 있습니다.
평생교육원에다?
예, 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원래 우리 것은 아니죠?
예, 그렇습니다.
목포대 평생교육원에서 왜 거기다 주차하느냐고 클레임을 걸면 댈 수 없는 곳이네요, 그럴 리는 없겠지만? 본 위원이 왜 이 얘기를 했냐면 남도소리울림터도 마찬가지고 도립도서관도 마찬가지고 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원활하게 주차를 할 수 있어야 되고 본 위원도 도립도서관을 가게 되면 주차하는 데 상당히 불편함이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시정 방안은 있는가요?
주차장 면수 확보를 위해서 여러 가지 연구를 했는데 답은 못 찾았고요. 지금 4층 공사를 하고 있는데 우선 올 연말 되면 임시주차장을 한 20면 정도를 추가로 우리 정원의 일부에다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무안군하고도 협의를 했는데 주변에 임시주차장을 만들어주라는 요청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상가의 어떤 반발 소송 때문에 추가로 못 만든다 해서 그걸 못 했고요. 저희가 또 고민한 것이 하천을 복개를 해서 하는 방법도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건 도시계획변경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쉽게 지금 못 하고 있습니다. 나름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국장님, 하천을 복개할 계획을 갖고 계시는 거 국장님 알고 계세요?
그건 자체적으로 검토를 한 내용인 것 같고 아직 저희들이 공론화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도립도서관에서 자체적으로 검토해서 그것이 해결이 될까요? 이건 지사님이 나서주셔야 될 일이에요.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하면 저희가 실무 국하고 협의를 하도록…….
어떤 방법이 됐건 간에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셔야 됩니다. 사실은 이런 큰 규모의 공연장 내지는 도서관 이런 것들을 조성할 때 주차 면수를 처음부터 확보했어야 맞습니다. 그런데 그걸 하지 못했던 것은 전남도의 문제고요. 하지만 문제점을 그대로 야기시키고 안고 진행하고 있다는 것 또한 문제입니다.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곧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도립도서관 같은 경우는 실내공기질에 대한 부분도 꼼꼼히 챙겨주셔야 됩니다. 에어컨 청소할 때 됐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다음 농업박물관입니다.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언제 유치됩니까?
지금 유치는 확정이 됐고…….
그러니까 언제 설립이 되느냐…….
올 8월 달에 설계공모가 끝납니다. 설계가 확정이 되면 실시설계에 들어갈 겁니다.
완공이?
2018년이요? 지금이 2024년이에요.
예, 알겠습니다.
농업박물관 아까 다른 위원님께서도 지적해 주셨다시피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들을 찾아야 될 것이고요. 예전에는 전남 학생들이 의회를 방문해서 의회교실을 할 때 농업박물관이나 아니면 신재생에너지 홍보전시관 둘 중에 하나를 가기도 했습니다마는 요즘은 그마저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잘 안 가요. 그래서 지금 영산호관광단지를 재정비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미로공원도 만들고 내년쯤이면 아마 완공될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과 국립마한문화센터와 연계해서 농업박물관에 같이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상생 프로그램 만들어 놓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다음 도립미술관 얘기입니다.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여쭤볼 건데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도립미술관장님을 발언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지호 도립미술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 프로그램의 참여율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참여 인원이 대충 얼마 정도 되죠?
전남도립미술관 관장 이지호입니다.
답변하겠습니다.
저희 전시연계 프로그램이 있고 주말 교육프로그램이 있고 작품연계 작가 아티스트 토크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참여 비율이…….
그러면 처음 계획하셨던 만큼 참여하고 있다고 느끼십니까?
계획보다는 아직 추진 중이기 때문에 좀 더 많은 프로그램에 참여시키기 위해서 프로그램을 더 증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시간 조금만 더 쓸게요.
참여 인원들의 지역도 파악을 좀 해보셨을까요? 아무래도 이렇게 치우쳐 있기 때문에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아무래도 동부권이 많겠죠.
동부권이 많고 또 주변의 경상도 쪽에서도 많이 저희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고요. 아무래도 현재는 미술관 주변 그러니까 여수, 순천, 광양에서 주로 많이 오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전남도민들한테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하실 거고 거기에 외지분들도 오시는 건데 이럴 때 도슨트분들도 참여를 같이 하시죠?
예, 저희 도슨트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타 지자체 우리와 가까운 타 도에서 운영하는 지자체 같은 경우는 ‘모두를 위한 도슨트’라는 게 있어요. 이건 무슨 얘기냐면 도슨트도 다양화를 해본다는 거죠.
아이들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해설을 해줄 수 있는 분 그러니까 즉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문화 취약지역에 있는 분들 다문화라든가, 아니면 연세 드신 시니어분들이라든가, 아니면 어린이들이라든가 이런 분들도 더 다양하게 향유할 수 있도록 그분들에 맞는 도슨트 문화해설을 해줄 수 있는 분들을 다양하게 운영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예, 절대적으로 동의하고요. 저희도 그래서 현재는 일반 도슨트를 운영하고 있지만 특히 처음에 시작하는 것은 어린이 도슨트 프로그램부터 시작하기 위해서 교육 프로그램 안에 저희가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계획을 세웠으면 이제 실행을 잘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뉴욕 현대미술관 같은 경우는 이 방향이 바뀌고 있어요. 전시 관람에서 예술적 경험이 일어나는 장소로 미술관의 개념이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즉 미술관은 관람객이 찾아오지 않으면 존재의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 트렌드들이 뭔가를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게 아니라 보고 거기에 내가 참여해서 경험을 쌓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포스트 뮤지엄에서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미술관이 말씀하신 것처럼 체험형 미술관입니다. 그래서 저희 미술관도 단지 보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도민들이 체험하기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문화융성국장님!
이사 가서 좋으신가요, 동쪽으로?
좋은 점도 있고 조금 불편한 점도 있고 그렇습니다.
원래 있었던 쪽에서는 불편함이 더 많습니다. 많은 문화예술단체들이 그 먼 곳까지 찾아가려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 부족함이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려하신 부분이 나타나지 않도록,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저희가 더 신경 쓰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미숙 위원님 간단하게 질의…….
반갑습니다.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지금 24쪽 국가유산 활용 및 전승 활성화 지원이 있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제가 저번부터 여기 옛 돌담 보존 조례를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요. 우리 전체적인 전남이 아니라 지금 조례가 있는 곳이 신안, 진도 저기 여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존경하는 이규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은 지역 돌담은 흙으로 쌓는 돌담, 그냥 돌로 쌓는 돌담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꼭 우리 도에서 할 것이 아니라 지자체에 위임해서 그 옛 돌담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25페이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활용 이것은 자료로 주시고요. 아까 우리 농업 쪽에 있는 거 45쪽 열린 문화공간 농업박람회 운영도 이거 자료로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는 박경미 위원님께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점심시간이 다 돼서 제가 질의할 것은 정말 많이 준비했는데 간략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것처럼 도립미술관 관련해서요,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도립미술관이 상반기 성과 표시에 수준 높은 전시회와 지역작가 창작전시 지원이라고 상반기 성과에 표시가 되어 있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홍보비 예산이 혹시 몇% 차지하시는지 국장님 알고 계세요?
죄송합니다. 제가 거기까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거 관장님은 알고 계신가요, 홍보비 예산?
조옥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처럼 이 부분이 홍보비가 몇%가 차지하는가 이런 부분이 궁금해지더라고요. 왜냐하면 도립미술관은 전남의 미술관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제가 아들하고 관람을 갔었어요.
훌륭한 작품들은 정말 관장님께서 많이 준비하셔가지고 굉장히 문화 혜택을 동부권은 많이 받고 있는 상태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아들하고 지인분들하고 찾아갔었어요. 따로 찾아가서 그 문화전시를 관람을 했었는데요. 거기에서 오신 분들한테 질문을 “어디서 오셨습니까?” 하고 저는 항상 묻거든요. 그래서 물어보면 서울에서도 내려오셨다. 여기 전남관광 하면서 도립미술관이 있다고 하니 이쪽으로 방문해서 굉장히 유명한 작품을 전시를 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보려고 왔었다. 이러면서 설명하는 분들 이런 시간대를 보시면서 설명을 받으려고 하시더라고요. 이런 부분을 봤을 때 아, 그러면 우리 전남이 다른 서울권 역세권에서는 이렇게 알아서 찾아오시는데 전남에서 찾아오시는 도민들은 얼마나 될까 이런 부분이 궁금해서 이제 여쭤보려고 했는데 조옥현 위원님께서 질의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제가 궁금한 건 홍보비가 과연 몇% 될까? 왜냐하면 전남도민들이 다들 알아서 찾아, 거리도 있겠지만 거리를 떠나서 서울이나 다른 역세권에서도 찾아서 오시는데 전남도민들은 여기까지 찾아서 와서 보시려면 그만큼 홍보비가 동부권이든, 중부권이든, 북부권이든, 서부권이든 얼마나 홍보가 되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홍보비를 알아보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더 써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이제 홍보 플러스 마케팅도 이제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 더 있으니까 이 부분 세심하게 신경 써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거기 홍보비 말씀하셨는데 전체가 지금 미술관이 3억 7300이 올해 홍보비로 책정이 돼 있는데요. 이게 전체 예산의 1.5% 정도 수준입니다. 많은…….
이건 왜냐하면 조금 더 늘릴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들고요. 홍보비 증액을 더 해 주셔서 예산을 깎아 보내주신 예산을 깎지 마시고 홍보비를 더 증액해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산 증액하고 또 홍보 방법도 다양화하는 방법을 적극 강구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이런 부분 SNS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많이 활용하셔서 다른 전남의 도민들이 다 같이 혜택을 받아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허영만 만화기행이라고 해서 ‘참 아이디어가 굉장히 참신하다.’ 이런 생각을 정말 많이 하거든요. ‘관장님께서 운영을 참 잘하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런 부분도 조금 관심을 도민들이나 이제 시민들이 관심을 많이 가질 부분이거든요.
이런 부분도 홍보를 더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 보면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지속 확대라고 나와 있습니다. 취약계층 문화누림 지역 청소 여기에 보면 청년, 고령층,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 등등 이렇게 적혀 있어요.
적혀 있는데 여기에 청년, 청소년 또 포함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따로 저소득한테는 이제 지원되는 문화카드나 이런 게 있긴 하지만 그게 그걸 떠나서 청소년 전체적으로 이제 같이 포함돼서 운영을 했으면 좋겠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계획하신 로드맵이 또 있는지 궁금하지만 시간이 없으니까 이 부분 자료로 부탁합니다.
꼭 말씀 듣고 싶었는데 자료로 꼭 자세하게 알려주시고요. 여기에는 또 예산이 얼마나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배정이 어떻게 어떻게 세부적으로 돼야 되는지 이거 꼭 좀 저기 자료를 주시고요.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차별 없는 문화 활동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책자에 업무 보고 책자에. 이 부분에 차별 없는 문어 활동이 되도록 꼭 좀 노력 부탁드립니다.
세심히 신경 써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국장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자료 요구 있습니다. 공공도서관 건립에 신축 부분이 있고요. 작은 도서관도 있더라고요. 이 부분은 신축 부분만 하고 작은 도서관 부분만 자료 상세하게 요구 드립니다.
그리고 시설, 예산, 인원 포함해서 다 같이요. 그리고 15페이지 문화예술인 및 단체 창작 지원에 관련해서요. 상세하게 자료 요구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향후 계획에 2025년 장애 예술 이게 특성화 국비 지원사업 공모 준비를 하신다고 나와 있어요. 2024년 10월에 되어 있네요. 이 부분 꼭 계획하신 대로 꼭 달성하셔가지고 공모되도록 노력 부탁드립니다.
예, 질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문화융성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정회한 후 2시 30분 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3분 회의중지)
(14시 33분 계속개의)

3. 2024년도 (재)전라남도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은영 전라남도문화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이어서 의사일정 제3항 2024년도 (재)전라남도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은영 전라남도문화재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은영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83회 임시회를 맞아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저희 재단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제안해 주신 사안은 재단의 발전과 안정적인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를 부탁드리면서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전남문화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명섭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김형수 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임진호 기획경영팀장입니다. (인사)
박하나 문예창작진흥팀 차장입니다. (인사)
강수정 생활문화진흥팀장입니다. (인사)
서선숙 공연장운영팀장입니다. (인사)
곽명숙 문화재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조용안 전남도립국악단 예술감독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4년도 전남문화재단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 현황, 2024년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향후 과제, 목표 및 추진 방향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입니다.
1쪽, 일반 현황입니다. 재단은 현재 1사무처 4팀 1소 1사무국으로 총 5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3쪽, 예산 현황으로 2024년 사업 예산은 총 354억 원이며 기금 예산은 총 231억 원입니다.
4쪽, 2024년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향후 과제입니다. 지속가능한 지역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총 25억 원을 문화예술 창작과 보급에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전남형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 행복전남 문화지소를 운영하여 신규 문화지소를 올해 1개 추가 발굴하여 총 4개의 문화지소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문화 전문인력 역량 강화와 일자리 제공을 위해 문화예술교육사 운영 단체를 선정하고 운영을 지원하였습니다.
예술인 기본권 강화와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추진하여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11만 9620명에게 1인당 연 13만 원씩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예술인 권리 보장을 위해 예술인 복지 플랫폼을 운영하여 예술인 활동증명, 창작준비금 등을 돕고 전남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을 운영하여 7개 기업과 예술인 38명의 매칭을 통해 예술인 일자리를 창출하였습니다.
그리고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으로 도내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한 문화환경 취약지역 13개 시군에 14억 3000만 원을 지원하여 월별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5쪽, 향후 과제입니다.
문화예술진흥기금 운영을 통해 예술인이 중심이 되는 거점형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고 지방소멸지역인 도내 군 지자체의 문화생활 플랫폼 행복전남문화지소를 운영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청년 문화활동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한역사문화권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국가사적 지정 학술 연구를 지속하고 관광 프로그램 개발, 초청 강연, 전시회 개최로 마한 역사 문화를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6쪽, 2024년 목표 및 추진 방향입니다. 재단은 전남의 미래 문화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 선도기관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화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생활 속 문화예술 활성화를 목표로 참여와 연대의 문화예술 거버넌스 구축, 건강하고 안전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전남 문화자원의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8쪽, 문화전문기관 실현을 위한 협력 및 연대입니다. 전남 지역 6개 기초문화재단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광역문화재단 위상에 맞는 지역 내 허브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전라·제주권 문화재단협의회와 전라남도문화재단 협의회 활동으로 타 지역 문화재단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타 문화전문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9쪽, 지역문화예술 거점 인프라 확대입니다. 지역문화 거점 공간 행복 전남문화지소와 청년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중장기적 맞춤형 지원을 위해 원스톱 창작 공간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11쪽, 선순환적 창작 지원 환경 조성입니다. 지역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고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지역문화예술 특성화 지원 사업 및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 사업으로 총 386건 25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12쪽입니다. 도내 청년 문화활동가 및 기획자 최종 18명을 모집하여 생태 위기, 지역 소멸 등 사회적 가치의 문제에 대한 문화예술적 실험과 도전을 지원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전남 시각 예술인을 대상으로 남도예술은행, 남도사이버갤러리, 예술 작품 멤버십 렌트 사업을 통해 지역 미술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전남 예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위해 복지상담 및 지원 전담 창구인 복지 플랫폼을 운영하고 예술인 파견 지원과 더불어 장애예술인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5쪽, 생활 속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입니다. 도민들에게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생애 주기별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지원체계를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0세부터 7세까지 영유아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고 박물관, 미술관 등 도내 문화기반시설을 중심으로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7쪽, 문화로 이끄는 지방시대 균형 발전입니다. 문화 인프라 향유 기회가 열악한 문화환경 취약지역 12곳과 1개 혁신도시 등 도내 13개 지자체와 함께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 전시, 공연 등 문화예술 행사를 추진하는 구석구석 문화 배달 사업과 도내 기초지자체 문화기관 3곳과 함께 주민주도형 예술 거점 조성 사업인 예술로 남도로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19쪽,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입니다. 도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예술경영지원센터, 전통공연진흥재단으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남도소리울림터 공연장에서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공연 8회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전남도립국악단은 상반기 총 59회 공연을 추진하였으며 총 1만 4000명의 관람객이 다녀갔고 매주 도립 어린이 국악단 주말 교육과 국악강좌를 운영 중에 있으며 10월과 11월 중 기획 공연을 추진하고 새로운 레퍼토리 정기 공연을 제작하여 도민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23쪽입니다.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도민 11만 962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연 13만 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문화누리 카드 사용 독려를 위해 섬으로 찾아가는 서로서로 문화나눔 지역문화축제 임시 가맹점 운영, 22개 시군 찾아가는 설명회 500개소 가맹점 등록 등을 추진했습니다.
24쪽입니다. 지역 예술인, 예술단체의 전시, 공연, 축제를 통합한 전남 대표 브랜드 행사 전남아트박람회를 오는 10월 18일 화순 하니움스포츠센터에서 추진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습니다.
25쪽, 마한역사문화권 가치 고증 관련입니다.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기 위해 우선적으로 마한 중요 유적의 학술조사 연구와 발굴조사, 국공립 유관기관과 협업 조사 연구를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학술조사 보고서 작성과 출토 유물에 대한 국가 귀속 절차에 착수하겠습니다.
26쪽, 마한역사문화권 사회적 공감 확산 및 세계화입니다. 마한역사문화와 지역특화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지역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로 대외적 가치를 확대하기 위해 마한 역사문화 전문가 초청 강연을 추진하고 하반기 마한 콘텐츠 상품 개발과 전시회를 개최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7쪽,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개최 준비입니다. 2025년도 수묵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자문위원회, 수도권 홍보를 위해 특별전시와 도내 축제의 홍보관을 운영하였고 총감독선임위원회를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총감독 위촉을 오는 9월까지 완료하고 운영위원회 구성, 홍보대행사를 선정하여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남문화재단 2024년 상반기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영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라남도 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시되 질의 시간 10분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김은영 재단 대표이사님 이하 여러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전남 문화 성장의 거점이 어찌 보면 전라남도문화재단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충분히 공감하고 열심히 활동해 주실 거라고 믿으면서 보고자료 23쪽 보면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지원 대상은 11만 9000여 명이고 도내 6세 이상 방금 보고한 대로 그렇게 돼 있고 1인당 연 13만 원인데요.
지금 보면 문화예술이나 국내 여행 그리고 체육활동, 문화누리카드 사업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는데 혹시 이 부분에 있어서 통합문화이용권으로 공연이나 영화, 전시, 스포츠 경기 등을 관람하거나 그리고 이제 도서, 음반 등을 구입하고 그리고 뭐 호텔이나 편의점 같은 것도 이렇게 활용하는 데 이용이 가능한 것 같더라고요, 숙박 같은 데도 혹시 이 분야에서 우리가 좀 통계를 내본다면 어느 분야를 가장 많이 좀 활용했을까요, 23쪽에?
저희가 이렇게 지금까지 통계를 해본 바에 따르면 도서에 대한 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도서 분야가요, 그러면 여기도 지금 6세 이상이니까 좀 그 학생들이 예를 들면 학생 수요층에서 도서 구입이나 이런 쪽이 더 많았던 것 같죠.
그래서 이런 부분이 그래도 통합 문화권을 바탕으로 그래도 우리 성장하는 자라는 미래 세대에게 문화적인 어떤 좀 공유의 기회를 이렇게 준다는 것은 아주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 분야에서 사용하는 비율은 저조할 것 같은데 본래 사업 취지에 맞게 문화예술 분야나 활성화를 위한 유인책 뭐 이런 것을 좀 바로 정립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대표이사님 혹시 생각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실제로 이제 어떤 합동평가 기준에도 문화누리카드 문화예술 향유 실적에 대해서도 굉장히 이렇게 강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기획 사업도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렇게 지역에서 어떤 축제가 있거나 그럴 때 저희가 아트트럭이랄지 저희가 문화 이렇게 공연 행사를 함께 이렇게 추진해서 진행하는 것도 이렇게 추진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기획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 전체 이용 건수는 저희가 파악한 걸로는 한 1.65%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보면 1.65%라는 것은 아주 좀 저조하다고 보여지거든요.
이제 우리가 책을 읽는다든지 도서를 구입한다든지 이런 형태의 체험은 충분히 도서관이나 그리고 책도 이렇게 좀 작은 도서관 그리고 도서 구입에 대한 것도 또 지원하는 사업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좀 문화 다양성을 더 공유하는 데 확산이 되기 위해서는 좀 널리 이용하는 방안을 다각화 그다음에 다양화시킬 수 있는 그런 필요성이 있겠다라고 판단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교육청이나 이런 데하고도 서로 연계가 돼서 잘 안내가 돼서 이왕이면 이런저런 문화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도 좀 활용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좀 유인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이 프로그램이 굉장히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주실 것을 좀 요구를 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끝으로 혹시 우리 지금 전남 예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사업에 보면 예술인 복지 플랫폼을 운영하고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하고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시간이 한 5∼6년 거의 돼가니까 2000년도 초반에 2020년도 초반에 고용보험에 대한 이야기가 좀 많이 나왔어요.
문화예술인들이 고용보험에서 배제가 되고 가입이 안 된 걸로 인해서 상당히 고통을 많이 겪고 있었는데 이 부분이 지금 전라남도는 어떻게 해결됐고 그다음에 어느 정도 지연이 되고 있는지 파악된 자료가 있으면 좀 말씀해 주십시오.
잠깐만요.
혹시 제가 고용보험에 관한…….
저희가 이제 문화 행사를 할 때 예술인이 이렇게 지원을 하잖아요. 그럴 때 예술인 고용보험은 이렇게 필수로 가입하게 되어 있어서 그것을 저희가 안내하고 적극적으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필수로 가입하도록.
바로 이제 그 점입니다. 우리 대표이사님 정확히 짚었는데 필수 가입 대상자다라는 거 문화예술인을 든든하게 우리 사회가 지켜줘야 된다.
특히 우리 전라남도가 지켜줘야지 전라남도 문화가 융성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고 이제 그런 실무적인 부분에 있어서 우리 문화재단 역할이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갖고 혹시 새롭게 문화예술시장에 진입하는 문화노동자라고 할 수도 있지만 문화예술인이 있었을 때 이런 부분을 좀 잘 안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미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업무자료 8쪽이요, 문화재단 전문기관 실현을 위한 협력 및 연대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타 지역 문화단체와 지금 교류를 한다고 돼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서 교류를 하면 공동 협력을 해서 교류를 한다고 돼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주십시오.
저희가 한광연이나 전라제주권 광역문화재단협의회하고 공동사업하거나 교류하는 것보다는 저희가 전라남도문화재단 협의회라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 전남문화재단을 기본으로 해서 기초 문화재단이 최근에 담양과 화순, 영암, 목포 등지에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곳과 이렇게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저희가 잠깐만요. 예를 들어서 저희가 “예술로 남도로 문화예술특구 기반 조성”이라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 사업에서는 지속적인 사업 운영을 해서 이렇게 지역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서 이렇게 해남관광문화재단하고 저희가 시군비 매칭을 해서 문화예술특구 사업을 이렇게 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해서 주민 주도형 예술 거점 기반 조성을 해나가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아무래도 광역문화재단으로서 도에 있는 기초문화재단과 저희가 좀 더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역량들을 함께 나누고 주도하고 있습니다.
지금 2022년에 출범을 해가지고 지금 2022년, 2023, 2024 한 3∼4년 됐잖아요?
그러면 그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이렇게 우리가 협력을 하다 보면 거기서 시너지 효과나 창출된 그런 저기가 있습니까?
그리고 이제 저희가 직원들끼리도 이렇게 역량 강화를 위해서 해마다 워크샵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에 저희가 작년에 전남아트박람회 ART061을 이렇게 처음으로 시작한 게 있습니다. 그래서 예술인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서 예술 성과도 발표하고 성과도 공유하고 그리고 소통 네트워크를 하는 자리인데요. 올해 같은 경우는 기초문화재단하고 함께 공동 사업을 이렇게 10월에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각 지역에 있는 7개 기초문화재단이 홍보부스도 마련하고 하고자 하는 지역에 있는 예술가들을 그날 전시랄지 공연이랄지 함께 공유를 하고요.
그리고 또 예를 들어서 저희가 중앙공모사업에서 인력 양성 사업이 있습니다. 그럴 때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는 1억을 재단에서 확보를 해서 기초 재단 4군데에다가 그러니까 순천, 목포, 해남, 담양 이곳에 이렇게 사업을 나누어서 함께 공동으로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굉장히 연대 및 협력을 위한 교류 행사가 활발하게 하려고 노력을 이렇게 해오고 있습니다.
연 몇 회 정도 교류를 하고 있습니까, 1년에?
1년에 저희가 그러니까 상반기에는 운영위원회하고 직원들 이렇게 대표자랑 만나고요. 대표 자리가 따로 있고 그럴 때 정기총회를 하고요.
그리고 직원 워크숍 한 회가 있으니까 한 3∼4회 정도 저희가 정기적인 교류·협력은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니까 우리가 교류나 이런 협력을 해서 나가다 보면 처음에는 지속적으로 될 것 같아도 어쩌다 보면 단순 협력 체제로 이렇게 끊기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지속적으로 더 노력을 해가지고 시너지 효과가 나올 수 있도록 또 여기서 관심을 가져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9쪽에 지역 문화예술 거점 인프라 확대입니다.
지금 지역 중심으로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 전남, 행복전남 문화지수라고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2억 사업입니까?
이렇게 해갖고 하는데 지금 아래쪽을 주요 개선사항을 보면 3년 연속 지원 사업에서 단년 사업으로 진행한다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저희가 사실 이게 원래는 국비가 이렇게 지원이 됐었던 사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기금으로?
국비가 전액 국가의 지방분권 흐름에 따라서 올해부터 지원 사업이 폐지가 됐어요.
그런데 저희가 사실 행복전남 문화지수는 너무 중요한 플랫폼이라 저희가 기금 사업으로서 2억 원으로 운영을 하는데요.
그래서 아마 저희가 3개년 연속 지원 사업을 지속하기는 좀 예산상 어렵지 않을까 그래서 일단 단년 사업으로 진행을 이렇게 할 계획이고 그래서 뭔가 어떤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는 조금 지향점을 이렇게 재정립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단년 사업으로 저희가 방향을 선회했습니다.
그럼 이렇게 지원했던 단체에서는 불만이나 이런 저기에 대해서 이의가 없습니까?
일단은 그러니까 저희가 3년 사업을 했을 때 첫해는 그러니까 그 지역이 가지고 있는 인적 자원을 확보해서 2년 차에는 지역 여건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3년 차에는 기반을 조성해서 조례도 개정하고 그래서 이걸 확고히 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어가는 분위기는 좀 많이 확산된 것 같고요. 저희가 조금 더 이 부분도 뭐랄까 조금 연속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좀 관심을 더 기울여 보겠습니다.
그리고 3개년 사업으로 연속 사업으로 계속하다가 단년 사업으로 이렇게 하면 여기에 이의가 많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단체에다가 당 3000만 원씩, 3000만 원에 내에서 지원합니까?
군비 그러면 지자체에서 얼마인가요?
지자체에서도 같은 액수 1 대 1…….
5대 5인가요?
5 대 5 갖고 6000 갖고 무슨 사업을 한다는 거예요, 문화재 그니까 이 사업도 연속 3개년 사업으로 갔는데 단년 사업으로 가다 보면 아무래도 불만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래도 문화 거점 인프라 사업인데 여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17페이지요,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문화로 이끄는 지방시대 균형발전이 있습니다. 아까 대표이사님 말씀하실 때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십시오.
예, 저희가 이건 국비 공모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10억이 이제 국비고요.
도비가 3억, 기초가 1억.
그리고 문화환경 취약 지역을 이제 문체부에서 15군데를 이렇게 정하였더라고요.
거기에서 그래가지고 거기에서 15개에서 3개 지역은…….
12개에서 1개는 나주 혁신도시고요.
그리고 15개에서 3개 함평, 화순, 진도는 참여 의사가 없어서 12개 지자체가 함께 참여를 해서 매월 마지막 주 그러니까 문화가 있는 날 수요일이 있잖아요.
그날을 문화가 있는 주, 월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운영해서 저희가 사업명을 문화요일, 쉼요일이라 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지역에, 여기 이렇게 나열된 것에 따르면 나주, 강진, 고흥, 곡성 그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곡성에서는 이렇게 작은 영화관을 운영을 해서 그 지역에 그날 이렇게 영화를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영화를 상영한다든지 아니면 이렇게 장흥이나 장성 같이 이렇게 숲이 좋은 곳에서는 숲속 음악회, 숲속 명상 활용을 한달지 다양하게 하고 있고요.
그리고 7월에는 31일 날 저희가 신안 안좌도 퍼플섬에서 라이브 인 페인팅 이렇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프로그램을 운영을 할 때는 단순히 그냥 이렇게 그 지역에서 이렇게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 재단에서 이렇게 함께 가서 그 프로그램을 같이 운영을 하고…….
그러니까 이 부분이 국비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럼 국비는 공모사업인데 그럼 이게 일회성으로 끝납니까, 지속적으로 됩니까?
일단 올해 처음 국비 사업이었어요. 문화…….
그러니까 이런 국비사업도 지자체에서 한다고 해도 지속적으로 운영이 돼야지 한번 하고 일회성으로 끝나면 이게 안 된다 이 말씀에요. 이것이 10억이면 14억 3000만 원…….
저희가 지속적으로 될 수 있도록 내년에도 공모가 진행이 되면 사실 저희가 전국 지자체에서 지역문화재단에서 저희가 제일 많은 액수의 이렇게 공모사업에 선정이 됐었거든요.
그래서 직원들이 많은 노력 끝에 그렇게 선정되었다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지역이 소멸지역이 16곳 아닙니까? 그런데 13곳이 하고 있는데 지금 나주하고 저기는 화순하고 빠졌으니까 그래서 소멸지역이, 인구 소멸지역이 이런 부분을 갖고 문화행사를 계속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내년에도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좀 전에 문화융성국에서 국제 수묵비엔날레 개최가 2년마다 한 번씩 이렇게 열리는데 어떤 주관적으로 이 수묵비엔날레를 피드백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조직개편이 필요하다고 행감 때 지적을 했는 데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라진 게 없다라고 지적을 했어요.
그래서 우리 문화융성국장님 대답은 수묵비엔날레 사무국에다가 전담 직원 1명을 충원하기로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면서 산하 출연기관에는 어떤 조직개편을 해가지고 1개의 조직을 넣을 수가 없다, 이렇게 답변을 들었거든요. 근데 사무국장님 밑에 전담 직원 1명 가지고 이거를 진짜 컨트롤할 수가 있는지 재단 대표님께 묻고 싶어요.
수묵비엔날레가 준비년도에 7명 그리고 행사년도에 전남도하고 목포시하고 진도군에서 파견 나온 공무원이 21명으로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2명은 기간제로 전문인력을 충원해서 진행을 하는데요.
사실 행사가 끝나고 나면 또 이합집산이 돼서 다시 이렇게 파견 나왔던 공직자분들은 다시 되돌아갑니다. 그래서 복귀가 되다 보니까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어떤 전문성이나 연속성이 사실 단절이 된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워낙 공직자분들이 이렇게 자료를 정리를 잘해서 그 부분을 통해서 인수인계가 가능하겠지만 예술이라고 하는 것은 많은 부분이 이렇게 정말 직접 보고 체험하고 함께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사실 1명 가지고는 이렇게 전문성, 연속성 확보는 좀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저희 재단 내에서도 사실 그러니까 조직개편은 저희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만 인력 충원이 정말 이렇게 재단 내에 전문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럴 때만이 전남 수묵국제비엔날레가 정말 좀 더 이렇게 발전적인, 혁신적인 이렇게 모습으로 될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쉽지는 않겠지만 위원장님께서 관심 가져주시고 더불어 재단에서도 전남도와 좀 더 지속적인 협의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직원이 전담 직원이 1명 갖고는 죽었다 깨어나도 제가 봤을 때는 불안불안하고 그런 정말 전문적인 거 또 연속적인 거 이런 것들이 다 불안불안하거든요, 이어간다는 게.
그래서 지금 우리 위원회 차원에서는 정말 국제수묵비엔날레가 제대로 준비하고 제대로 성공리에 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전담 직원이 더 전문적인 직원이 좀 필요하다, 이렇게 계속 요구를 할 테니까 우리 대표님께서도 뭐냐, 실국에 그렇게 좀 건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이 업무보고에는 없는데 최근에 전남 브랜드 뮤지컬 제작 용역 입찰 공고를 냈죠?
그러면 입찰 공고 일정이 내용을 보면 어제까지 입찰 공고 날짜인데 혹시 입찰에 참가한 업체가 있나요?
예, 실은 지금 오늘 2시부터 이렇게 평가 중인데요. 다섯 군데가 공모에 참여했습니다.
다섯 군데?
그리고 또 우리 전남에는 문화자원이 아주 많잖아요. 근데 지역마다 문화자원이 있단 말이죠.
근데 한 가지 주제로 이렇게 선점하기에는 그거 좀 우리 전남에서 놓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우리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께서 오전에 우리 문화융성국을 이렇게 업무보고 받는 자리에서 우리 전남에는 2000개의 섬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 전남은 섬 문화잖아요. 섬 문화가 또 따로 있어요.
그래서 성황당이라는, 성황당이죠? 성황당이라는 그런 어떤 단에 무사안일한 그런 제를 지내는 그런 것들을 좀 이렇게 살려서 씻김굿이랄지 그거에 따라서 들노래랄지 또 그러고 여러 어르신들이 이렇게 쭉 내려오는, 저도 요며칠 전에 마을에 써레시침이라고 있어요. 그동안에 고생을 많이 했던 써레로, 농기계로 이렇게 모내기를 하고 그거를 씻는 그런 수고로움을 같이 마을민들과 지역민과 함께 이렇게 하는 그런 자리인데 거기를 갔더니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마을 대대로 내려오는 농사를 지을 때마다 모내기 철에 하는 들노래 또 이렇게 쟁기질할 때 하는 들노래 이런 것이 그런 내려오는 전통민속 음악이 그분이 지금 보유하고 있는데 그분이 올해 93세래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이렇게 보존하고 싶은데 그런 좀 예산을 좀 지원해 줄 수 있냐, 이런 거를 물어봐요. 대단히 그것들은 아주 소중한 우리 어떻게 보면 우리 전남만이 가지고 있는 문화적 자원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다 놓칠 수가 있으니 제 얘기는 전남 브랜드형 뮤지컬 제작 용역을 발주했다 하니 만약에 용역사가 발주가 되면 우리 전라남도에 그냥 정말 전라남도를 살릴 수 있는 정말 섬 문화도 거기에 포함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 대표님께서 각별히 유념해 주시고 이제 5개의 용역업체가 지금부터 이렇게 착수에 들어갔다 하니 그거를 용역업체가 선정이 되면 반드시 우리 전남에 가지고 있는 지역마다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다양하게 담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그것들이 뮤지컬이 정말 성공리에 잘되면 그걸 가지고 우리 전라남도의 어떤 경제의 큰 흐름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이게 성공리에 되면 더 많은 뮤지컬을 제작을 해서 정말 우리 전남만이 가지고 있는 그 뮤지컬 하나로 먹고 살 수 있는 미래의 먹거리를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유념해서 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진행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다음은 신의준 위원님께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섬 문화, 섬 문화자원을 발굴·복원하자, 그런 어떤 이야기를 어제부터 저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략산업국에는 섬을 소재로 한 관광산업과 관련해서 중장기 발전계획과 관련해서 용역을 해달라고 부탁했었고요. 문화융성국에는 우리 섬만이 갖고 있는 고유한 섬 문화 특히 서낭당 관련된 부분과 섬의 특색 있는 음식문화를 통합해서 그와 관련된 박물관 건립이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느끼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용역을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었어요.
우리 이사장님께서도 지금 업무들이 거의 중첩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어떤 기관들하고 서로 협력해서 좋은 안이 나올 수 있도록 우리 이사님께서 좀 협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사실 브랜드 뮤지컬 제작을 할 때 전남이 가지고 있는 역사나 전통이나 문화자산이 정말 풍요롭습니다.
그리고 방금 위원님께서도 강조하신 바와 같이 정말 섬에는 정말 그런 민속놀이나 전통공연 이렇게 음악, 춤들이 사실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저희 뮤지컬에 그런 부분을 원형을 이렇게 현대적으로 만들면서 그대로 보존하기는 힘들지만 그걸 정말로 잘 살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그것도 저희 어떻게 보면 과업지시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잘 유념을 해서, 잘 새겨서 잘 보존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사실은 이사님, 저도 그 부분을 좀 질문을 하려고 했었거든요.
우리 예술활동 창작 관련돼서 지금 지원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예술단체라든지 개인들을 통해서 물론 하나의 기준이 있겠습니다만 다양한 어느 단체의 지원보다도 저는 우리 전라남도를 대표할 수 있는 창극 또는 뮤지컬이 있었으면 좋겠다, 대표를 할 수 있는 그런 질문을 사실 하려고 했었어요.
아직까지는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우리 호남을 특히 우리 전남을 대표할 수 있는 창작극이 과연 있을까, 그런 어떤 의심을 했었어요. 있습니까, 혹시?
시도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어떻게 보면 이제 첫 술에 배부르지 않다고 처음에 이렇게 굉장히 완성도가 높지 않을 수 있는데 그랬을 때 좀 더 개선하고 보완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서 그랬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 못하고 조금 이렇게 일회성으로 끝나는 경우도 많았고요.
그런데 저는 이번에 문화재단에서 만든 브랜드 뮤지컬 공연은 사실 좀 단기간에 어떤 성과나 완성을 보기보다는 정말 이렇게 좀 호흡을 길게 해서 정말로 대표할 수 있을 만한 뮤지컬 브랜드 공연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없었던 건 아닙니다. 이렇게 시도는 이렇게 꾸준히 좀 있었고요.
무엇보다도 우리 도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창작극이 돼야 된다.
본 위원이 제주도를 우연히 방문했는데 그때 제주도의회에서 주관해서 그런 관람했습니다만 제주도 하면 그래도 해녀의 고단한 삶이 또 하나의 제주도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제주도 해녀 관련된 일대기를 창작극으로 이렇게 해서 공연하는 걸 보고 정말 지금도 그 감동이 남아 있고 또 최근에 우리 전라남도의회가 경북도의회하고 상생협력 행사를 하는데 도깨비 관련된 창작극을 제가 봤습니다만 그게 경북·대구를 대표하는 창작극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또 그런 공연을 관람한 것이 지금도 오래도록 기억된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문화·예술 작품이라는 것이 결국은 시청자들 또는 그런 댁들에게 감동을 주기 위한 어떤 그런 작업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지역을 홍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도구 중에 하나일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론 뮤지컬 관련된, 창작 관련된 지금 공모를 이렇게 했다고 아까 말씀하셨죠?
그러면 주체가 선정이 되면 최소한 우리 상임위원회에 그 결과를 한번 위원들 간담회를 통해서 보고할 필요가 있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만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어차피 우리 도의원들이 우리 도민들을 대표하는 그런 어떤 직에 있기 때문에 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반드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전남도립국악단 운영 관련해서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21페이지입니다. 공연을 1년에 59회 이건 1주일에 한 번 이상 한다는 이야기죠?
예, 그렇습니다.
토요 이렇게 상설 공연이 매주 진행이 되고요. 지금 상반기에 21회째 진행을 했습니다.
공연 어떤 내용을 보면 쭉 그린국악 기획공연, 초청공연, 찾아가는 공연 쭉 나오지 않습니까?
이사장님, 본 위원의 생각은 가능하다면 제가 섬에 살고 있기 때문에 특히 우리 농어촌에 계시는 분들이 우리 도립국악단은 우리 농어민들에게 완전히 최고 스타들입니다. 굉장히 그 공연을 보고 특히 섬에 있는 어민들이 많이 위로를 받기 때문에 찾아가는, 공연 횟수를 좀 조정해 가지고 찾아가는 공연 횟수를 좀 늘려달라, 그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가능하겠습니까?
저희가 찾아가는 국악공연을 꾸준히 해오고 있고요. 올해 같은 경우도 전남 행복버스 연계해서 몇 군데 섬을 이렇게 상반기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찾아가는 국악 공연할 때 가능하면 도서벽지 그래서 지리적으로, 문화적으로 소외 지역을 먼저 이렇게 우선 선정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좀 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것이 지금 위원님의 지적이시잖아요.
그 부분을 저희가 좀 더 이렇게 보완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상설공연이라든지 기획공연 이것은 기 일정이 잡혀 있기 때문에 저도 이제 민원을 받아서 이렇게 좀 의뢰 내지는 부탁을 해보면 이런 일정 조정이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일정 어떤 공연 횟수를 우리 농어촌을 찾아가는 공연 횟수를 늘려달라, 그 같은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원에 보면 정원이 지금 6명 부족하잖아요?
악단이라는 것은 쉽게 말하면 구색이 맞아야 될 텐데 일반 행정조직도 아니고 우리 도립국악단의 결원이 지금 6명 돼 있는데 전공 분야가 다 있을 거 아닙니까? 어느 전공 분야에 이렇게 결원이 많습니까?
잠깐만, 최근에 그 6명은 이제 정년퇴직하거나 이렇게 퇴직하신 분인데요.
분야는 잠깐만 제가 그 부분은…….
서서히 앉으십시오.
무용에서 3명, 창악부에서 3명이 결원입니다.
이제 마지막 어떤 발언을 드리면 어차피 우리 도립국악단을 통해서 우리 특히 농어촌에 계시는 우리 도민들께서 많은 위로와 위안을 받기 때문에 부족한 정원은 빨리 충원해서 충실한 공연들을 통해서 우리 특히 농어민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신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규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님, 전남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전남문화재단이 여러 가지로 활발한 활동을 해주고 계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각 시군에 문화재단이 설립이 안 된 곳이 아직도 많이 있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시군에서는 지금 7개 지자체에서 문화재단이 설립이 되어 있는데요. 시군 단위에서는 약간 문화·예술 중심이라기보다는 문화관광재단으로 이렇게 설립이 되고 있고요.
어쨌든 여기서 강제하기는 좀 힘들지만…….
예, 지자체에서 필요에 의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담양 같은 경우는 문화재단이 빨리 만들어져서 여러 가지 왕성한 활동들을 좀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게 절실히 필요한 건 사실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우리 문화융성국하고 함께 각 시군이 아직 설치가 안 된 곳은 조속히 설치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몇 가지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우선 지금 굉장히 우리 문화예술인들이 좀 어렵잖아요. 어려운 속에서 지금 예술인들 기본권 강화 이런 것들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신데 아까 자료들을 이렇게 좀 보니까 고작 1년에 한 600만 원 정도 평균 하면 창작 지원금인가요?
그래서 참 이런 정도로 과연 될까? 제가 이제 얼마 전에 저희 담양에서도 찾아가는 담구석 해가지고 담양문화재단에서 이렇게 뮤지션들을 공모를 했는데 3회 공연을 하는데 50만 원 받고 하더라고요. 너무 열악한 상황들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좀 고려가 되어져야 된다고 합니다. 예산에 좀 반영이 되어져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우리 문화융성국 예산이 우리 전라남도 예산 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제가 볼 때는 너무 낮아요. 그래서 좀 이건 국장님한테 할 이야기입니다마는 그런 측면에서 문화재단도 더 많은 예산들을 확보를 해서 예술인들 창작활동들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지원이 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전에도 제가 한번 전 대표님께도 말씀을 드려서 잠깐 진행이 되었던 걸로 기억이 되는데 저는 우리가 흔히 남도를 특히 전남을 예향이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단순하게 예향이라고 저는 하는 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것은 오랜 역사적 전통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예향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예향으로서의 어떤 위상이 굉장히 제가 볼 때는 좀 떨어졌다고 봅니다. 어떻게 느끼시는가 몰라도 그래서 좀 그런 부분들을 세워내기 위한 여러 노력들이 좀 필요하다고 봐요.
근데 저는 그중에 하나로 우리의 역사성이나 이런 것들 그리고 또 우리 지역이 배출한 훌륭한 예술인들을 제대로 재조명해내는 일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제가 좀 전에 점심 식사하면서도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추사의 세한도를 그 어렵게 구해 오신 분이 소전 손재영 선생이신데 지금 현재 어떤 대접을 받고 있는 건지 우리는 어떻게 대접을 하고 있는 건지, 이런 것들을 보면 우리의 그게 자화상이거든요.
저는 그런 점에서 월북하셨다는 이유로 전혀 이쪽에서 제대로 조명받지 못하고 있는 그런 분들에 대한 우리 지역 출신들 월북 예술인들 대표적으로 이제 박동실 선생도 있고 영암 같은 경우는 영암 가야금 산조 안기옥 선생도 있고 굉장히 많은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 번이라도 노력을 해봤냐, 이거예요.
이런 것들은 저는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얼마든지 재조명을 하고 또 여러 경로들을 통해서 지금 남북관계가 좀 그래서 그러지만 북한의 박동실 선생 같은 경우는 공훈배우 칭호까지 받으신 분입니다.
그리고 자세한 이야기는 시간관계상 안 하겠습니다마는 그런 정도로 자료들이 북한에는 많이 남아 있을 걸로 추정이 되는데도 저희들이 전혀 음반 하나 가져오지 못하잖아요. 이러한 것들은 우리 노력들이 좀 절실히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노력들이 어디서 해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까 뮤지컬 이야기를 하셨는데 제가 담양군의회 의원 시절에도 우리 담양군에 그런 이야기를 한번 제안을 했던 적이 있어요. 담양이 잘 아시다시피 가사문학의 고장이고 그러는데 이걸 대형 어떤 서사극을 하나 좀 만들면 좋겠다. 근데 진행들이 안 됐습니다.
그런데 저는 전남 같은 경우 그런 것들이 절실히 필요한데 존경하는 우리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는 우리 전남이 예향이라고도 하지만 정말 우리는 또 의향입니다.
그래서 저는 의라고 하는 그래서 지난번에 5·18 기념식 때 도립국악단원들이 우리 도청 앞 광장에서 정말 멋진 공연을 이렇게 좀 해 주셨는데 의라는 것을 주제로 하면 조선부터 현대까지 이르기까지의 대형 스펙터클한 대서사극을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서양의 뮤지컬 형태가 됐든 아니면 우리 식의 정가극이 됐건 그 형식들이야 얼마든지 다양하게 좀 있을 수 있다라고 보는 거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냥 조급하게 빨리 결정해서 하려고만 하시지 마시고 내용들을 제대로 채워갔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또 그와 더불어서 다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중국의 유명한 장예모 감독 같은 경우는 계림이랄지 이런 데서 지역 주민들과 같이 대규모 공연들을 만들어내잖아요. 그래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그걸 관광자원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같은 경우도 우리 전남의 관광객이 6000만 명이 넘게 온다는데 그 지역의 주민들이 스스로 자기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부심도 갖고 또 함께 나도 공연배우로 참여한다라고 했을 때는 얼마나 크고 재미있고 그러겠습니까?
이런 것들이 저는 문화자치이고 문화복지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걸 단순하게 문화를 보여주고 베풀어주고 한다라는 이런 관점들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스스로가 즐기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자치적인 관점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근데 우리가 현재 진행되는 이런 것들을 보면 이걸 하나의 사업으로만 진행을 하고 있지 자치적 관점에서 정말 그런 걸 진행하고 있지 않다라는 느낌을 저는 버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러한 방향성과 뚜렷한 목표, 철학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이전에 우리가 예향남도라고 하는 그런 명성들을 그런 과정들을 통해서 얻어내야 된다고 봅니다.
축제는 내 스스로가 즐길 수 있어야 축제가 되는 것이지 돈만 많이 들여서 유명한 가수 불러다 놓고 그것이 전부는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스스로가 진정으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들어내서 문화재단이 지원을 하고 저는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간 관계 때문에 제가 제 말만 그냥 그냥 쭉 합니다마는 아무튼 다 잘 아시리라고 믿고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수묵비엔날레에 대해서 우리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몇 번 강조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실 제 생각에는 수묵비엔날레가 지금 현재 사무국장님이랑을 비롯해서 도청에서 이렇게 파견 나오신 분들이 자리를 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그분들께 제가 그분들을 폄훼한다거나 이런 저기는 전혀 아닙니다.
다만 저는 이 수묵비엔날레라고 하는 것의 성격상 이 부분에 있어서 정말 전문가들이 그리고 이렇게 인사에 의해서 매번 바뀌고 하는 게 아니라 꾸준하게 그 자리를 책임지고 그 맥을 이어갈 수 있는 그런 전문가가 자리를 잡고 있으면서 거기에 운영위원이나 이런 것은 바뀔 수가 있겠죠. 총감독은 바뀔 수가 있겠죠. 그런데 그러지 않다 보니까 이게 엉망이 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저는 도청의 인사에 있어서 정말 특별하게 철저하게 고려를 해야 될 일이라고 봅니다. 그것이 저는 수묵비엔날레 성공의 최고의 핵심이라고 생각을 해요.
조금만 더 말씀드리고 얼른 끝내겠습니다. 세상에 서예진흥에 관한 특별법이 우리 국회에서 통과된 지가 벌써 몇 년이 지났습니다. 우리 도에서도 서예진흥에 관한 조례가 이미 통과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관련해가지고 후속적인 조치들이 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서예진흥에 관한 조례가 통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묵비엔날레라고 하는 것은 수묵의 제가 볼 때는 핵심 중의 하나는 서예거든요. 그런데 수묵에서 서예가 그동안 빠졌어요. 작년 전시 때 몇 작품 제가 봤습니다마는 저는 전북에 서예비엔날레가 있다고 해서 이런 식으로 우리는 다른 콘셉트로 가야 된다, 저는 그건 말이 안 되는 거라고 봅니다. 이 수묵이라고 하는 것은 보다 더 넓게 포괄하는 거잖아요? 그런 저기를 해냈으면 그에 걸맞게 이렇게 가야 그게 더 확산되고 그 위상도 더 커지고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이렇게 제가 강조를 하는데 그 확장성을 비롯한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관련된 자료 요청은 제가 문화융성국에 했으니까 거기에 충분하게 자료를 제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춘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우리 전남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서 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해 주셔서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우리 문화예술 지원에 있어서는 다른 예산과는 다르게 많은 시간들이 필요하고 그리고 또 노력도 필요하고 예산이 수반이 됩니다. 제가 의원되기 전에 어떤 단체에서 농악팀을 이렇게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데 있었는데 참 그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인원들 관리하는 데도 힘들고 어떤 공연을 한 가지 준비하기 위해서 오랫동안 그 많은 인원들을 먹이고 또 팀 발표하기 위해서 그 노력들이 피땀이 많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수고하신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11페이지 보시겠습니다.
한 가지만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다 질의를 해 주셔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창작지원이 있습니다. 사업비는 28억 4600만 원이 세워져 있는데요. 사업 내용에는 지역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창작 지원으로 해서 지역문화예술 특성화에 5개 사업이 21억 4800,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2개 사업 6억 9800만 원이 세워져 있습니다. 근데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이 또 2차 공모가 있는 것 같아요. 1차, 2차가 따로 있었습니까?
예,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1차 때 저희가 선정하기에 조금 이렇게 적합하지 않아서 저희가 선정할 수 있는 공연단체만 일단 선정을 하고 그 나머지 예산을 다시 2차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보완을 하기 위한 차원이었습니다.
처음에 1차는 그러면 두 곳 사업을 선정이 됐었습니까?
이게 차이점은 없고요. 똑같은 상주단체 지원.
예, 저희가 상주단체 지원을 3차까지 진행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1차에는 4군데, 2차에도 4군데, 3차에도 2군데 그렇게 해서 총 10개의 상주단체를 이렇게 선정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이렇게 구분을 한 게 아니라 1차 때 공연장 상주단체의 저희가 기준에 적합한 단체가 아니어서 일단 적합한 단체만 선정을 했고요. 그래서 다시 또 이렇게 저희가 찾아가는 설명회 홍보도 열심히 해서 2차를 했는데 2차 때도 4군데밖에 선정이 안 됐어요. 그래서 저희가 최대한 다시 한 번 3차까지 이렇게 신청을 해서 2군데마저 선정을 해서 총 10군데 공연장 상주 단체는 선정을…….
상주 단체를 집중 육성을 한다고 하는데 이게 집중 육성을 하려면 지속성이 있어야 되는데 이게 지속적으로 지원이 되는 건지 아니면 한 번만 지원되고 마는 건지 단발성으로…….
저희가 사실 어떤 단체가 정말 이렇게 성장하기에는 이렇게 단년 일회성으로 끝나면 사실 그 지원만큼만 또 활동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최대한 4년 연속으로 하도록 1년 지원하고 나서 평가하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4년까지는 이렇게 지원을 하도록 저희가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원받은 단체도 있고요.
전남에 많은 단체들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예술 특성화 사업도 보니까 1090건을 접수를 해서 340건 치열하더라고요. 근데 우리가 다 해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단체는 집중적으로 육성할 것을 몇 개 단체를 지원해서 우리 전남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단체는 육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산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사업 경쟁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근데 유사한 기업들도 많아서 여기 심사과정이라든가 아니면 어려움이 많을 텐데 이런 심사위원 구성이라든가 아니면 평가항목 중점 사항은 어디에 치중을 하시는지?
이걸 저희 임의대로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컴퓨터 시스템이 있거든요, 엔카스라고 해서. 그래서 아주 전문적으로 자격기준이랄지 지원자격이랄지 그런 부분을 이렇게 충족되지 않으면 아예 접수조차도 좀 힘들 정도로 굉장히 힘듭니다. 그래서 그 서류와 그리고 서류 심의를 마치고 나서는 저희가 이제 면접 인터뷰 이렇게 그걸 또 집중적으로 진행을 하는데요. 심의위원들은 저희가 인력 풀을 광범위하게 정해서 추첨을 통해서 누군가 편협되지 않도록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문화예술을 평가한다는 게 각각의 특성이 다 다르잖아요? 그래서 어떤 기준을 정하기가 사실 힘들어요. 하지만 우리가 공정한 평가를 하는 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누가 봐도 이 단체는 정말 지원받아야 할 단체가 지원을 받고 100% 다 우리가 공감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누가 봐도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어떤 심사과정이라든가 평가항목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공정성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청소년 문화예술단체들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갖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이 학교 교육에서는 사실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예술단체에서 지원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들이 꿈과 재능을 살려서 앞으로 진로도 자기의 재능을 발견해서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우리 청소년 문화예술단체에도 지속적으로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 특성을 반영해서 우리 문화예술이 정착이 되고 우리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도록 우리 지역문화재단에서 꼼꼼히 살펴주시고 청소년 문화예술단체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경미 위원님 마지막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저는 10페이지를 보시면은요, 이제 원스톱 창작지원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여기 내용의 추진실적에 보면 전남교육청 2024년도 진로교육박람회 행사 협력 운영이라고 나와 있어요. 2024년 6월 달에 하셨다는 말씀이시죠?
저도 교육위원으로 있다가 여기 경관위로 왔는데요. 여기에 보면 진로교육박람회 이 부분에 대해서 같이 이런 원스톱 창작 지원 하고 같이 협력했다는 데 대해서 굉장히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에서 궁금한 것은 이게 교육청에서 예산 협력이 됐었나요?
아니, 그러지는 않았고요. 실은 저희가 원스톱 창작지원 공간이 여수엑스포에 7개 어떤 공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공간에서 저희가 예를 들어서 회의실이랄지 교육공간이랄지 전시 그리고 작가 레지던시로 이렇게 활용을 하려고 지금 이렇게 진행 중인데요. 2군데의 공간은 저희가 전시를 진행을 했습니다. 그때 6월까지 여수 지역작가전하고 저희 재단에서 소장하고 있는 소장작품 기획전을 진행을 했고요. 그리고 때마침 진로교육박람회 행사가 여수엑스포에서 열려서 저희가 함께 공간을 이렇게 쉐어하면서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에서…….
함께 그냥 공간만 쉐어하시고 그냥 협력은 제가 보기에는 완전히 덜 이루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마는 말씀하실 때, 그러면 글로컬 박람회 할 때 그 기간이네요?
그거와 연계해서 같이 이렇게 활동을 하셨다는 말씀이시네요?
그래서 저희가 교육청의 어떤 예산 지원이나 그런 건 없었고요. 문화 글로컬 박람회를 할 때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구성을 할 때 저희가 재단에서 창작지원팀장이랄지 팀장이 참석해서 프로그램 구성하는 데 적극 이렇게 진행을 했고요. 그리고 작품전시랄지 공간지원 전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말씀 중에 제가 듣는 것은 그냥 전시위주로 한정이 되어 있다. 이것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러면 존경하는 한춘옥 위원님께서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청소년 문화예술 관련해서 좀 더 신경을 써달라, 이렇게 노력해 달라고 말씀하신 것과 연계해서 이게 진로교육박람회예요. 청소년 진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과 협력하는 부분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왜냐하면 여기에 예산이 많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산을 우리가 반을 여기에서 낼 테니까 교육청에서는 그 부분에 대한 예산이 또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협력해서 정말 청소년들이나 거기 진로박람회에 오는 친구들한테 어떤 체험을 해줄 수 있는지 이걸 포괄적으로 합쳐서 같이 협력해서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왜냐하면 협력 운영이라고 하셨지만 그냥 공간만 같이 활용한 것이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노력할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 저희가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유념했어야 됐는데 놓쳤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협력 운영으로 했는데 얼마나 했는지 저는 좀 새로워서 이게 예산이 적다 보니 이렇게 협력해서 하다 보면 아이들한테 좀 더 작게 해줄 걸 크게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굉장히 고민을 해 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13페이지 말씀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 보시면 남도예술은행 운영위원회 재구성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재구성은 8월에 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그럼 7월 달이니까 거의 다 구성이 됐겠네요?
아니요. 지금 현재 남도예술은행 운영위원회 임기가 이제 8월까지여서요. 저희가 임기가 끝나서 새롭게 구성을 해서 남도예술은행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원래는 있는 건데 새로 재구성을 하신다, 연계해서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그러면 위원회 위원분들이 다 바뀌시나요?
바뀔 수도 있고요. 연임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기 운영위원분들이 어떻게 구성되느냐에 따라서 또 진행 방향이 틀려질 수도 있으니까 제가 자료를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 요구를 합니다.
운영위원회하고 여기에 각 사업에 나와 있는 사업, 사업마다 저기 심의위원들이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의 경력 포함해서 자료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또 18페이지 보시면 좋겠습니다.
18페이지 보면 예술로 남도로 문화예술특구 기반조성이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추진실적에 사업비, 사업명, 내용이라고 되어 있고요. 여기에도 자료 요청합니다. 사업 내용 자료 관련해서 자료 요청합니다.
그리고 24페이지, 지금 전남아트박람회라고 되어 있습니다, 업무보고에 보면요.
여기 화순 하니움스포츠센터에서 우리 기금으로 운영이 됩니다마는 여기에서 이제 공모가 끝났죠?
끝나고 지금 진행과정이 어느 정도 되어 있나요?
지금 용역업체 공모 중이고요. 아직 끝나지는 않았…….
공모 여기 보면 2024년 7월 이렇게 돼 있고 착수보고회가 2024년 7월이니까 지금 7월인데 아직 공모가 끝나지 않았나요?
정확한 일정이 잠깐만요, 제가 기억을. 저희가 계획은 원래 공모를 7월에 마무리를 하려고 했는데 이거 자료 제출 작성하는 과정에서 조금 일정이 지연이 이렇게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예, 그렇군요. 착수보고회까지 7월로 마치시려면 시간이 좀 여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마는 진행이 그래도 급하게 하지 마시고 제대로 잘 진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 주요 내용에 보면 지역 예술인, 예술단체의 전시·공연·축제를 통합하여 시너지 효과 창출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리고 전남 대표 브랜드 행사를 추진하겠다 이런 게 목표입니다. 전남의 행사인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의지가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근데 여기에 지역 예술인, 예술단체의 전시 빼고요. 왜냐하면 전시하고 공연 비율이 틀리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는 첫 번째 궁금한 건 전시하고 공연 비율을 예산이나 포함해서 얼마 정도 두고 계시는지 또 예술단체의 공연이 관련해서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마는…….
저희가 앞서도 이제 저도 보고드리고 위원님들도 말씀을 하셨지만 저희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창작 지원을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그밖에 다른 지원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원을 하면 일단 또 성과보고회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결과물을 이렇게 함께 한자리에 모여서 성과 결과를 보여주는 자리가 있는데 사실 이 자리에서 저희가 기존에 이렇게 지원했던 예술인, 예술단체들의 어떤 공연이나 어떤 전시나 그런 부분을 이렇게 그들끼리 보여주고 축제로 이렇게 행사로 마치는 것보다는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하고자 하는 그 계획의 일환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퍼센티지는 이렇게 따로 자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시하는 부분하고 공연 비율이 왜냐하면 전시도 중요하지만 공연 비율에 더 포커스를 조금 더 왜냐하면 여기에 보면 2000여 명이라고 계획을 하고 계세요. 그러면 공연 비율이 조금 더 커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여기에 지역 예술인이 얼마만큼 활용되는지 이 부분을 따로 그러면 이야기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전남 대표 브랜드 행사를 지향한다는 말씀처럼 더 많은 지역 예술인이 예술단체나 예술인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방안을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여기 문화재단 업무보고에 보면 이제 이사장님 포함해서 직원분들 모두 ‘문화로 꼽히는 전남, 예술로 행복한 도민’이라는 슬로건 아래서 열심히 일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문화재단에서 전남인은 흥이 많아요. 흥이 많은 도민들을 위해서 그 흥을 이끌어주시는 그 역할을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강평회나 이게 2024년 11월 달에 박람회 끝나고 강평회할 거라고 결과 공유하신다고 하셨으니까 공유 결과 저한테도 같이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우리 최선국 위원님께서 다음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은 아니고요. 13페이지에 있는 전남 미술품 유통 활성화 사업 이와 관련해서 그 내용을 한번 확인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 자료 좀 상세하게 자료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하셨던 전남아트박람회 「ART 061」 사업이죠? 이게 신규 사업인가요? 아니면 몇 년 전부터 했었죠?
그럼 올해 두 번째 사업인가요? 이 관련 자료 제가 한번 받아볼게요.
이상입니다.
최선국 우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한 후에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라남도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정회한 후 4시 정각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2분 회의중지)
(16시 05분 계속개의)

4. 2024년도 (재)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

박 경 미
시간이 되었으므로 속개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 오후 시간에 나른한 시간에 힘드실 텐데 그래도 저희 위원님들 질문하시는 부분 열심히 답변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요.
지금 이인용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위원장님께서는 다른 일정이 있어서 제가 대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4항 2024년도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인용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이인용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영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83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존경하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2024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한 지난 2년 동안 도민의 행복과 도정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금년 상반기 동안 진흥원은 가속화되는 지역 소멸에 대응하고 전라남도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자 전 직원이 머리를 맞대고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 결과 상반기 기준 총 11개 신규 사업 총사업비 확보 규모 523억 원이라는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하반기에는 상반기에 수주한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 및 내실 있는 관리에 집중하여 전남 메타버스허브센터 인프라 구축으로 전남형 융복합 콘텐츠를 선정하고 AI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 사업, AI 기반 어장 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전남의 전략사업과 연계한 차세대 서비스를 발굴하여 우리 도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에 앞서 진흥원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권준아 감사실장입니다. (인사)
박복길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인사)
양선희 콘텐츠진흥본부장입니다. (인사)
이광호 ICT융합본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주요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4년도 전라남도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 현황입니다. 현재 진흥원은 2본부 3실 11팀 1TF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정원 직원 42명, 계약직 47명 총 89명이 재직 중에 있습니다.
2쪽 및 3쪽 기관 연혁 및 주요 기능과 역할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쪽, 하단 예산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제1회 추경 기준 세입 예산은 495억 9100만원으로 항목별로는 사업 재원별 보조금 445억 9700만 원, 도 출연금 21억 3700만 원, 자체 수입 및 자본적 수입이 28억 5700만 원입니다.
세출예산은 495억 9100만 원으로 항목별로는 인건비 및 운영비 169억 300만 원, 사업 연계 기업 및 지역 및 지원을 위한 경상경비 총 320억 9700만 원, 기타 영업 외 비용, 예비비 등 5억 9100만 원입니다.
다음은 4쪽, 주요 운영시설 현황입니다. 진흥원은 현재 본원에 위치한 나주를 중심으로 목포, 순천, 광양에 총 9개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와 ICT 분야 기업 및 창업 지원을 더불어 인력 양성을 위한 거점센터로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5쪽, 2023년도 성과 교훈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진흥원은 예산 축소라는 정부 기조 속에서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공모사업 수주에 앞장섰습니다.
그 결과 2023년 한 해 동안 총 7개 부서 15개 사업 전체에 약 406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미래가치 창출을 선도하기 위한 신성장 동력 사업을 기획하고 발굴하여 도정 철학과 연계한 콘텐츠 및 ICT 융합 전략사업과 디지털 전환 대응 인력 양성을 주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2023년도 한·중·일 e-스포츠대회와 메타버스 선도 및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등 총 14건 588억 원의 규모의 사업을 기획하고 발굴하는 성과를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6쪽입니다. ICT와 관광을 연계한 융복합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전남 특화자원과 연계한 도내 문화산업 육성과 고도화를 통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22개 시군 대상 수요조사를 거쳐 총 5개 지자체 98건의 콘텐츠를 제작·보급하였습니다.
전남 관광자원을 활용한 메타버스 플랫폼 내 콘텐츠는 누적 방문객 11만 2068명이라는 성과를 얻어내었습니다. 또한 전남형 디지털 콘텐츠 확산 창구를 마련하고자 자체 재원을 활용하여 전남 콘텐츠페어 및 콘텐츠 공모전을 시범적으로 기획·운영하였고 웹툰 페스티벌과 2023년도 한·중·일 e-스포츠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도민을 위한 문화 창구, 향유 창구 마련도 시도하였습니다.
ICT 및 소프트 분야에서도 AI, 빅데이터 등 전략산업과 소프트웨어 신기술을 융합하여 지역 기업 성장과 고도화를 지원하였으며 2023년도에는 지역 기업의 소프트웨어 제품 품질 향상 인증 지원을 위해 공인시험기관 자격을 획득하여 인프라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더불어 2022년도 해남군에 이어 2023년도에는 목포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가적으로 수주하여 500억 이상의 예산 확보와 빅데이터 기반의 의료관광, 교통 등 도시문제 해결 플랫폼 구축을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 상생을 통한 미래 성장기반 확충 및 지속 가능 경영체계 기반 마련에도 앞장서 나가고 있습니다. 2023년도 전남 청년이 선호하는 콘텐츠 ICT 분야 교육으로 2112명의 인력 양성을 도모하였고 380명의 일자리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작년 한 해 동안 각종 인증과 수상으로 도민을 위한 지속가능 경영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2023년도 추진 성과를 기반으로 도정 및 정부 정책 변화에 발맞춰 나가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남형 미래 콘텐츠 창출을 위해 제2회 전남 콘텐츠 페어를 추진하는 등 사업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7쪽, 2024년도 사업 여건입니다. 2024년은 코로나19 엔데믹 선언 1년이 되는 해로 K-콘텐츠 영향력이 확대되고 콘텐츠의 디지털 자산화와 플랫폼 간 접점 영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 혁신기술에 대한 현장과 미래 유망 신산업 육성을 통한 산업 전 분야의 소프트파워 형성 원천이 마련돼야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도 차원에서는 도지사 신년사와 민선 8기 출범 2주년 기념사를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전남 비전을 제시하며 수려한 문화예술 자원을 통한 세계 속의 전남이 되기 위한 여건 마련에 힘써 나가고 있습니다.
8쪽, 2024년도 추진해야 할 과제입니다. 진흥원의 미래 먹거리 창출과 성장 동력 마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전남 고유의 문화자원과 관광, ICT 융복합을 통한 블루 콘텐츠 기반의 미래 산업 영역을 선점하겠습니다.
콘텐츠 산업의 성장 경쟁력을 보다 강화하고 생태자연의 문화유산 등 지역 보유 자원을 통한 콘텐츠 제작으로 전남형 스타 콘텐츠를 발굴하겠습니다. 지역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고도화로 ICT·소프트웨어 융합을 통한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지역기업의 혁신성장과 산업 성장의 거점이 되는 인공지능과 연계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등 신사업 기획 발굴에 끊임없이 도전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주요 권역별 디지털 교육 거점 및 기업 지원과 창업 환경 거점을 조성하여 지역 산업과 연계한 전문 인력 양성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기관 운영 차원에서는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를 확립하여 민선 8기 도정 운영 방향과 도민 ESG 경영가치 선도를 위한 혁신경영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10쪽, 2024년 운영 방향입니다. 올해 진흥원 임직원들은 정보문화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 가치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도민 행복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첫째, 블루콘텐츠 융복합 산업 육성. 둘째, ICT 융복합화로 핵심 전략산업 강화. 셋째, 지역 상생의 미래 성장 기반 확충. 넷째,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확립해 추진 전략으로 발돋움해 나가겠습니다.
11쪽부터 2024년 추진 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13쪽, 주요 사업 총괄 현황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총 40개 사업 규모는 573억 원 규모입니다. 주요 사업 내용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4쪽, 지역 특화 콘텐츠 발굴 및 개발 분야입니다. 지역의 문화관광, 역사 등 특화자원을 활용한 글로벌 콘텐츠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총 10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같은 쪽, 융합콘텐츠 개발 지원사업부터 18쪽, 고유자원 활용 문화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까지는 문화산업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문화 특화 자원을 연계하여 ICT 융복합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올해 22개 시군 대상 수요조사를 거쳐 사업 대상지를 지난 2월 선정 완료하였고 현재 영암, 화순, 해남, 나주, 순천, 여수 등 총 6개 지자체 3개 분야 사업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19쪽, 전남 콘텐츠 페어입니다. 전남형 콘텐츠의 발굴과 도민을 위한 성과 향유 전시 마련을 위해 전년도 자체 시범 운영 후 올해 본예산 확정된 사업으로 사업비는 3억 원입니다. 10월 나주시 영산강 저류지 일대에서 개최를 계획하고 있으며 남도 K-컬처를 선도한 콘텐츠 박람회로 발돋움하기 위해 로컬 콘텐츠 전시·체험전 등 폭넓은 행사를 추진 준비 중에 있습니다.
20쪽, 남도 스토리뱅크 구축 운영 사업입니다. 국내외 IP 산업의 강세와 미디어 산업의 지속적 확대에 대응하여 전남의 설화 등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IP 발굴로 차세대 K-콘텐츠 시장에서 전남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목적으로 총 3년간 추진되는 신규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비는 2억 2000만 원으로 이야기 공모전 및 웹소설 연재 등 제작 지원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1쪽, 전남 e스포츠대회입니다. 전남의 e스포츠 및 게임 산업을 육성하고 건전한 여가문화의 정착을 도모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사업비는 3000만 원입니다.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대회 개최를 통해 전라남도 대표선수단 선발을 앞두고 있으며 대회에서 선정된 대표 선수단은 다음 달 17일부터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22쪽, 전남 관광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 및 운영 사업부터 25쪽, 전남 메타버스 허브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까지는 콘텐츠 산업 미래 기술의 중심에 있는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전라남도 특화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22쪽, 전남관광메타버스 콘텐츠 구축 및 운영 사업입니다. 올해 4년차로 맞는 본사의 사업비는 2억 원으로 2021년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총 17개 시군의 메타버스 관광지 구축과 체험 콘텐츠 개발을 추진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구축된 메타버스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마케팅 방안을 마련하여 기 구축 콘텐츠를 더 많은 도움이 찾아볼 수 있도록 운영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23쪽, 메타버스 선도 프로젝트입니다.
여수시 오동도, 목포시 목포항, 신안군 퍼플섬 등 지역 특화 관광자원 연계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을 통한 지역 경제 성장 동력 및 도내 메타버스 신산업 성장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 사업비는 8억 2000만 원으로 세계 시군 관광지의 3차원 공간정보 구축 및 콘텐츠 개발을 이어갈 예정이며 상반기 동안 여수, 목포, 신안의 공간 맵 제작을 완료하는 등 꾸준한 서비스 개발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24쪽, 기업 역량 강화 및 생태계 구축 분야입니다. 지역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종합 지원을 통한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전남 메타버스 지원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실감 콘텐츠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특화산업과의 연계 및 융합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본 사업은 13억 4000만 원의 사업비로 지역 특화산업에 부합되는 메타버스 VR·AR 인프라 구축과 상용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5쪽, 전남 메타버스 허브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입니다. 메타버스 혁신성장 거점 조성으로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실감형 콘텐츠 산업 육성 및 메타버스 생태계 활성화와 서비스 실증을 위해서 추진된 본 사업은 올해 4월 과기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신규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17억 4000만 원으로 나주시를 거점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메타버스 실증 인프라 구축 및 인재 양성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 사업 기간은 단년도이나 연말 연차 평가 이후 계속 사업 건의를 통해 전남의 지속적인 메타버스 시장 서비스 인프라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6쪽, 지역 기반형 콘텐츠 코리아 랩 운영 사업입니다. 순천시에 거점센터를 두고 2017년부터 추진돼 온 문체부 주관 사업으로 사업비는 15억 9000만 원입니다.
창작자 대상 콘텐츠 창업 및 창작 공간 지원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콘텐츠 창작 지원을 확대하고 콘텐츠 제작 지원으로 콘텐츠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27쪽, 전남 지역 기반 게임 산업 운영 사업입니다. 지역 게임 콘텐츠 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기업 성장 생태계를 조성할 목적으로 게임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시장 진출 등을 전방위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6억 원으로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관련 총 12개 기업과의 협약 체결을 통해 양질의 게임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8쪽, 전남 콘텐츠 기업지원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지역 콘텐츠 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기업 성장생태계를 조성할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14억 6000만 원입니다. 현재 센터 내 콘텐츠 기업 332개사가 입주한 나주 거점 인프라 운영과 도내 기업 대상 콘텐츠 제작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29쪽, 전남 콘텐츠 창업보육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참신한 아이디어, 우수 기술을 보유한 문화콘텐츠 분야 예비 창업자 및 창업 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및 전문가 자문 지원, 기업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워크샵, 교류간담회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4500만 원입니다. 현재 나주 거점의 인프라에 12개사가 입주하고 있습니다.
30쪽,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도내 정보통신기술과 문화산업 분야 기업 육성을 위해 입주 공간을 제공하고 기업 경영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 마케팅,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목포시에 위탁을 받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6억 1900만 원입니다. 센터는 총 45개 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입주기업 대상의 상용화 사업화 지원과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1쪽, 창의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분야입니다. 지역산업의 여건을 반영한 기업 맞춤형 창의인재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8개 사업을 운영 추진하고 있습니다.
같은 쪽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예비 창업자와 3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기업을 집중 지원 육성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억 4500만 원입니다. 올해는 타기관 사업 연계를 통한 투자 및 수출 분야 투자를 강화하여 성과를 이끌어낼 계획으로 상반기 우수품평상담회 및 투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를 진행하여 총 432명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32쪽,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지역 내 전문성을 보유한 중장년 예비창업자 발굴과 사업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1억 7800만 원입니다. 지난 3월 호남·제주를 통합하는 브릿지센터로 선정되어 국비를 8000만 원 추가로 확보하여 기술창업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3쪽, 기업 멘토형 청년 사업 지원사업부터 36쪽, 디지털 혁신 유통사업과 유통 전문가 일자리 사업까지 총 4개 사업은 행안부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총 39세 이하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 제공하고 직무 관련된 교육과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인구 감소, 청년 유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실현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33쪽, 기업 멘토형 청년 창업 지원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목포시를 포함한 4개 시군의 참여로 각 지자체에 거주하고 있는 기업 22개 회사를 대상으로 선후배 창업기업 간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역량강화 교육, 네트워킹, 창업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사업 참여 기업이 신규 채용으로 23명을 달성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34쪽, 데이터사이언스[D·S] 전문가 양성 사업은 데이터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ICT, 인공지능 분야 등 총 45개사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청년 근로자 60명에 대한 근로 및 역량 강화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5쪽, 전남 청년 툰[toon] 일자리 사업은 순천 지역을 중심으로 전남 지역 웹툰 및 카툰 등 콘텐츠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총 73명의 근로 지원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36쪽, 디지털 혁신 유통 전문가 일자리 사업입니다. 전남 농수산 유통체계, 디지털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까지 추진되는 본 사업은 장흥군 등 6개 군의 참여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48명의 청년 근로자에 대한 근로 및 역량 강화 지원을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현재까지 40명의 참여기업 고용 유지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37쪽, 소프트웨어 미래 체험 사업입니다.
2019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본 사업은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가 부족한 도서벽지, 저소득층 등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라남도, 나주시 교육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22억 원입니다.
38쪽, 하반기 디지털 새싹 캠프 운영 사업입니다. 문제 해결 프로그램 중심의 초중고생 소프트웨어 AI 캠프 운영을 통해 디지털 소양 함양 및 교육 강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 2월 만료된 사업으로 전남 소재 527명의 학생이 수혜를 받았습니다.
39쪽, ICT 융합산업 고도화 분야입니다.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ICT 융복합 서비스를 발굴 지원하여 장기적인 산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15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같은 쪽 지역 주도 디지털 혁신 사업부터 43쪽, 지역 자율형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까지는 과기부 디지털 기초 체력 지원 사업 일환으로 지역 주도의 현황 진단을 기반으로 지역 디지털 기업의 기초 체력 강화를 목적으로 지역 소프트웨어 산업진흥기관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진흥원은 지난 2021년부터 지역 소프트웨어 산업진흥기관으로 지정되어 전남 디지털 기업 성장을 위한 기반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지역 주도 디지털 혁신 지원 사업입니다. 도내 ICT 소프트웨어 기업 네트워크 홍보·마케팅 지원, 정책 기획을 통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해 지역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본 사업은 2억 9200만 원입니다.
40쪽, 지역 디지털 품질관리 역량 강화 사업입니다. 수도권에 비해 부족한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의 역량 및 재정을 고려하여 컨설팅, 테스팅 지원을 통해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의 품질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KOLAS 국제 표준 기반 컨설팅 및 테스트 지원을 통해 기반 인프라를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41쪽, 지역 소프트웨어 서비스 사업화 지원 사업입니다. 강소 소프트웨어 기업 및 초기 스타트업의 소프트웨어 서비스 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 및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2개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비는 총 6억 6000만 원입니다.
총 두 가지 지원을 통해 지역 농산물 및 재생에너지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할 AI 서비스 모델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42쪽, 지역 선도 기업 사업화 지원 사업입니다. 본 사업의 사업비는 6억 6000만 원으로 지역 선도 소프트웨어 기업 대상 지역 현안 문제 해결 연계 기술 고도화 및 개발 기술의 투자 유치를 통한 국내외 시장 진출 기회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3쪽, 지역 자율형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입니다. 그린모빌리티 기반의 에너지 수요 관리에 대한 실증 지원으로 전기차 배터리의 충·방전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 에너지 수요관리 시스템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는 사업으로 총 3년간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비는 총 9억 원입니다.
44쪽, 지역 ICT 이노베이션 스퀘어 확산 사업입니다. AI 블록체인 등의 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능력을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광주, 전남, 전북, 제주가 함께하는 초광역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비는 5억 5000만 원입니다. 광양에 구축한 ICT 이노베이션 스퀘어 인프라를 중심으로 올해 AI 블록체인, IoT 데이터 분야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322명의 인력을 양성하고 40명 이상의 취업 연계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45쪽, ICT 융복합 지역 개발기업 지원사업입니다. 전남도내 유망한 강소기업 및 성장 가능한 ICT/소프트웨어 분야 기업 대상으로 기술 고도화, 마케팅, 기술 경영, 투자유치 컨설팅 등 5개사를 지원 중이며 사업비는 6억 원입니다.
46쪽, 전라남도 정보화 인식 확산 사업입니다. 정보화 인식 확산을 위한 행사를 기획·운영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8000만 원입니다. 최신의 기술을 집약하여 선보이는 ICT신기술 체험의 날 행사, 웹 서비스 취약점 경진대회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공 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도민의 신기술 접근성 및 활용 기회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47쪽,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운영 사업입니다. 드론을 활용하여 도시 하천 및 대기환경 관리체계 실증을 통한 실시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나주시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을 기반으로 2년간 추진되는 본 사업의 사업비는 1억 원입니다. 나주시 영산강을 중심으로 드론을 활용하여 하천에 유입되는 쓰레기 및 시설물을 모니터링하고 하천 범람에 따른 재난취약 구간 등 점검을 통해 하천 환경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대기악취 원인을 측정 및 분석하는 다양한 드론 서비스 실증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43쪽, 스마트물류 플랫폼 구축 및 운영 사업입니다. 올해 2년차를 맞이하는 본 사업은 영암군 대불산업단지 내 중소조선 생산 및 물류 기업을 대상으로 대불산업단지 맞춤형 스마트물류 플랫폼 구축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8억 5100만 원입니다.
49쪽,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입니다. 범죄, 재난으로부터 취약한 전남 섬 지역 안전을 위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치안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총 2개년간 운영됩니다. 올해년도 사업비는 7억 2000만 원입니다. 전남 여수시 하화도에서 AI 영상분석 기반 스마트 치안 플랫폼 구축을 위해 상반기 내 현장점검 및 기술개발을 이어나갔으며 내년까지 실증시설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50부터 51쪽은 국토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입니다. 2022년 해남군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수주를 시작으로 2023년도 목포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수주에 성공하여 2개 사업 총 사업비 524억 원 규모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52쪽 및 53쪽은 올해 4월과 6월 각각 최종 공모된 과기부 소관 사업으로 진흥원은 농업 및 수산업 등 전남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미래 먹거리 산업을 발굴하고자 작년부터 꾸준히 공모사업을 준비하여 총 사업비 437억 원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52쪽, AI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28년까지 총 5개년간 투입되는 사업으로 전남형 지능형 농업 AI 기술융합으로 호남권 ICT 인프라 활용 기술발전 촉진 및 우수기술 산업화를 통한 지능형 농업 생태계 기반조성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전남, 전북, 광주 등 호남권 지자체 및 지역 소프트웨어 진흥기관과 연구기관 등 총 10개사가 참여하여 호남권 농업분야 인공지능 기술 사업화 및 고도화 지원을 통한 관제체계 실증 및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53쪽, AI 어장 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입니다. 전남 김·전복 양식 주산지인 완도, 신안, 고흥, 진도, 해남의 양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장공간 정보 실현 및 지능형 플랫폼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두고 있는 본 사업은 2028년까지 총 5개년간 추진됩니다. 호남권 어장 과밀화 및 노후화, 어가 고령화에 따른 경쟁력 악화에 대응하여 전남도 수산양식업 현안 해결로 미래 어업 대전환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개별 사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 경 미
이인용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시되 질의시간은 10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님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인영 원장님 이하 여러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리고요.
자료집 보면서 간단하게 좀 여쭙겠습니다. 14쪽부터 18쪽까지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사업인데요. 이 부분에 보면 이제 지역특화 자원을 활용해서 글로컬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문화·관광·역사자원의 세계화 및 고부가가치화 추진을 한다고 하고 융합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 전시관·박물관 체험 콘텐츠 개발 그리고 고유자원 활용 문화 콘텐츠 개발, 체험형 관광 융복합 콘텐츠 개발,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 등 그래서 지금 주요하게는 5개로 이렇게 크게 구성이 돼 있는데 이 구상이나 이런 부분은 전문성이 있는 분들이 이렇게 잘 짜고 전남의 어떤 변화 새로운 어떤 능동적인 변화를 이끌고 나가는 부분에 있어서는 좀 적합하고 아주 훌륭한 계획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이 5개 사업 전체적으로 보면 사업기간이 지금 올 1월부터 12월까지 올해 다 이렇게 좀 사업기간이 좀 정해져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사업기간 외에 이렇게 콘텐츠 개발이나 그리고 신규채용 그다음에 보면 모든 사업에 보면 또 지식재산권 확보에 대한 부분도 분명히 언급을 해놨더라고요.
이 지적재산권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보는데 근데 실제로 지금 보면 각각 부분마다 보면 2명, 3명 이렇게 신규채용이 언급돼 있는데 실제로 신규채용이 좀 되었습니까, 어떻습니까?
조건으로 해가지고 하기 때문에 신규채용이 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조건이라는 것은 어떤 조건…….
사업을 수행하는 데 조건으로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업을 수행하는 기간까지만 고용…….
관계가 유지가 되고 사업이 종료되면 고용도 종료된다.
그랬을 때 예를 들면 이 사업의 콘텐츠 개발이라는 것은 어떤 것은 소프트웨어가 돼서 유행으로 이렇게 자리를 잡고 있는 형상화돼 있는 부분도 있는데 고용되어 있는 개발자나 이걸 관리 운영하는 인적자원이 만약에 빠져버렸을 때 이 사업이 계속 좀 지속이 되는지에 대한 그런 궁금점이 좀 생기거든요.
실제 그 사업이 끝난다 하더라도 제작된 콘텐츠와 전시된 콘텐츠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지자체하고 AS 협약까지도 지금 추진하고 있으며 그 관련해서 사업을 하면서 인력을 조건으로 거는 내용은 어차피 저희 사업이 1년 단위지만 그 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체가 전남에 위치하고 있는 사업체이고 전남의 법인체이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사업되는 동안은 그 기업들도 저희 진흥원과 사업을 위해서도 기존에 고용한 인력 자체는 계속 유지하고 갈 수 있도록 저희가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기술 개발한 업체에서 고용인력도 관리하고 자기들이 실제 이 사업진행도 하는데…….
이미 어떤 형상화가 되고 안정화가 되고 장치화가 됐었을 때 그러고 났을 때 이제 이 계약 관계는 끝났다 해도 거기서 계속 고용 승계해가면서 기술 개발해주는 업체가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이제 이런 얘기인 거예요.
하여튼 이 분야에 대해서도 콘텐츠 사업이나 이런 부분이 어느 부분에서 보면 고용 관계가 가장 취약한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웹툰 작가들이나 이런 사람들의 노동 문제나 이런 부분이 나오는 이유가 고용 관계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 이제 이런 문제인데 가능하면 이제 물론 예산이라는 것이 이제 수반되는 것 때문에 그러는데 이런 일을 함에 있어서 전라남도 그리고 전라남도내의 각 지자체가 전남의 콘텐츠 기능인력 즉 인적 자원이다. 제가 우리 과거 경제개발 시대 때도 이야기했던 것이 그거잖아요.
강토는 소국이지만 기술은 강국이다. 결론은 이제 인적자원, 지식재산을 가지고, 지적자원을 가지고 사실 우리가 이 정도 지금 경제성장도 해왔고 이후에 대비하는 것도 어찌 보면 이제 이런 콘텐츠 개발 사업이라고 보는데 저는 이제 그래서 좀 인적자원에 대한 관리 이거는 아주 좀 특별하게 접근해야 된다라고, 정보하고 인적자원의 밀접한 관계는 사실 아무리 AI, 데이터, 인공지능 이렇게 해도 이것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데 있어서는 인적자원 즉 사람의 손이 좀 필요한데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좀 그래도 전남에서는 좀 특별하게 더 좀 감안을 해야 된다라는 주문을 좀 하고 싶은데 혹시…….
저희 진흥원에서도 지금 관리하는 센터가 순천에 콘텐츠 코리아랩이 있고 나주에 기업지원센터가 있는데 각 기업들과의 어떤 협의나 기업들의 고충을 들어보면 가장 중요한 게 인력 문제입니다. 전담인력 문제이고 또 그와 더불어서 저희가 금방 말씀하신 콘텐츠 사업 같은 경우도 주관기관으로는 전남의 사업체가 꼭 사업의 주 사업자로 두게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나머지 어떤 기술력이 필요한 부분은 전남 외의 어떤 사업도 참여 기관으로 들어오게 만들어놓고 있는데 어차피 전남의 진흥원이기 때문에 주관은 전남의 기업들이 할 수 있게 하고 그 기업들이 인력을 채용해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그 부분도 계속하고 지원 중에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특히 청년들의 일자리가 접근성이 높은 부분이잖아요.
진입이 유리한 곳이 이런 콘텐츠 개발 사업이나 이런 쪽이기 때문에 우리는 청년들에게도 그런 좀 아, 전남에 가면 이런 콘텐츠 개발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나의 인적자원이 충분히 활용이 되고 있다. 그러면서 전남 체류형 청년 일자리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까지도 좀 감안을 해줘야 되겠다라는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지금 보면 콘텐츠 개발과 지식재산권에 관련된 이야기가 계속 언급이 돼 있어요.
무엇보다도 지적재산권에 대한 것을 꼭 선점해야 되고 활용해야 된다는 것은 우리 김대중 대통령께서 정보문화강국을 만들었을 때 그때 생각했던 것이 어찌 보면 지금 이렇게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나는 판단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지식재산권 확보 이 부분에 대해서 설정한 목표가 혹시 좀 정확히 진행 가능한지 그걸 좀 여쭙고 싶습니다.
현상적으로 진행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를 하고 있고요. 전체적인 목표는 설정된 게 아직은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처럼 전체적으로 저희가 진흥원에서 콘텐츠 개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목표도 정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목표에 대해서 지금 지식재산권 확보 3건 뭐 2건 이렇게 쭉 나열돼 있잖아요.
개별 사업별로는 목표가 있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으로 도전의식을 가지고 기필코 달성한다는 각오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 달성을 해야지 사업이 완료가 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요.
바로 그 점을 여쭙고 싶었던 겁니다.
그리고 지금 18쪽에 보면 고유자원 활용 문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 같은 경우도 이 사례가 보니까 2024년도 상반기 추진성과에 보면 금오도 유휴공간 옥녀봉 설화 같은 경우 특히 미디어 파사드 활용 이런 부분도 전남이 조명이나 그다음에 야간경관 그다음에 낭만 버스킹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계속 활용되는 관광자원이 드높게 이용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아주 잘 구성이 되어진 거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고유자원 활용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이제 특히 여수가 이제 최초의 세계 섬 박람회를 지금 개최를 준비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도 그런 섬 박람회 문화활동, 관광활동까지도 이렇게 좀 연결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좀 적극적으로 활용이 됐으면 좋겠다.
말 그대로 문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이기 때문에요.
그래서 그런 것에 염두에 두고 좀 진행해 줬으면 하는 주문과 당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박 경 미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이규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아무튼 원장님, 중요한 업무를 맡아서 추진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제가 아까 보고하신 내용들을 보면서 좀 의심스럽고 궁금한 게 있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에 보면 정원이 52명인데 현원이 89명이나 돼요. 다른 부서들은 보면 정원 대비 현원이 부족해서 다들 난리가 아닌데 여기는 수가 굉장히 오버하네요.
이 사유가 뭔가요?
현재 한 2∼3년 동안 계속 한 100명 내외 인원으로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거의 한 50% 정도가 현재 일반직 정규직으로 봐야 될 것 같고 나머지가 계약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자체는 현재 내부적으로는 좀 일반직 사업 수행할 수 있는 인력이 좀 모자라다 보니까 나머지는 계약직으로 해가지고 채용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또 연속성을 위해서는 그렇다면 대책을 세우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방금 말씀하신 대로 일반직이 현원보다는 부족하다는 이야기잖아요.
그래서 계약직을 계속 쓰실 수밖에 없는 건데 계약직의 성격상 이렇게 자주 이직도 되고 그러면 업무의 연속성도 떨어지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 조직이 좀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고는 있습니다.
저희가 아까 처음에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업 개수가 한 40개 이상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인력이 필요한 거고 적정 인력을 찾아서 사업을 운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고민 중에 있습니다.
고민만 하실 게 아니라 뭔가 대책을 마련해야지 이게 좀 그럴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 보면 지금 감사실을 빼고 4개 저기가 있잖아요. 지원실과 일자리추진실이 있고 콘텐츠진흥본부가 있고 ICT융합본부가 있는데 일자리추진실은 또 누가 지금 여기 저기 보면 없으시네요. 아까 간부 소개할 때도…….
아, 기존 조직에서 향후에 축소를 좀 예상을 해가지고 일자리추진실은 제가 실장을 대신 맡고 있습니다. 같이 겸임하고 있습니다.
근데 좀 종합적으로 좀 이러한 편제들에 대한 정리들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제 저희 도 산하 또 출연기관으로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도 있고 뭔가 서로 이렇게 그건 협력하고 잘 저기 해내면 될 문제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제 이야기는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그 임무만 충실하게 이렇게 하셔도 지금 일손이 부족하신 판인데 이렇게 일자리 또 저기까지 하신다고 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아닌 것…….
현재 일자리 관련해서 저희가 추진하고 있던 사업이 있어가지고요. 그 사업 종료 시까지 유지를 목적으로 하고 나중에는 기능 조정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튼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아까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저는 느끼는 게 이게 좀 특정 지역에 좀 한정되어서 업무들이 좀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어요. 솔직히 그러죠?
근데 사실 이 ICT 융복합사업이든 콘텐츠 사업이든 이런 것의 성격상 저는 지역적인 문제는 전혀 문제가 안 된다고 보거든요, 우리나라의 현재 정보화랄지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할 때. 근데 이게 이렇게 보면 거의 몇몇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느낌인데 그러한 이유들은 뭔가요?
왜 다른 지역에서는 이 부분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 건가요?
저희 진흥원에 센터가 중부권, 동부권, 서부권 나눠져 있는데요. 중부권…….
아니, 원장님! 이제 그런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나주에 지금 본부가 있고 그리고 이제 또 목포가 또 있고 순천에 있고 이렇게 있다 하더라도 그러면 다른 인근에 예를 들면 다른 지역과의 공동사업이랄지 이런 것들이 좀 있어줘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런 게 별로 안 보여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사업 대상 공모는 전남의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고는 있고요. 저희가 따로…….
그러니까 대상으로 하고는 계시는데 보면 다른 22개 시군 지역 내용들을 봐보면 빠진 곳이 많이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보일지는 몰라도 저희 특화자원 콘텐츠 전시관 사업 같은 경우도 전체 22곳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머지와 구별 없이 저희가 하고는 있는데 각 지자체별로 따로 지원을 안 했던 경우는 있을지 몰라도 저희가 전체를 대상으로는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이제 각 지자체별로 또 나름의 콘텐츠들이 다 있고 또 그런 부분들을 이렇게 잘 소위 요즘 세태에 맞게 잘 개발을 해내고 해서 좀 발전시켜야 될 것들이 좀 많이 있어요.
그리고 이제 연관성을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정확히 제기하기는 힘듭니다마는 이를테면 관광상품 문제랄지 문화상품이랄지 이런 것과도 연계가 되어질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얼마든지?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보더라도 저는 전 시군하고의 소통이나 협업들이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바이오진흥원이랄지 또 테크노파크랄지 이런 데 보면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보유하고 있는 장비나 이런 것들이 꽤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그런 보유 장비 그런 게 어느 정도나 있습니까?
아까 보고에도 말씀드렸던 드론장비 같은 경우도 저희가 대여를 해가지고 일반인들이 그걸 가지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하고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장비의 특성상 좀 고가이고 또 쉽게 사람들이 구입해서 사용하기가 좀 힘드니까 저는 좀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일정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필요하다라면 그 부분도 좀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얼마 전에 나주 어디입니까? 콘텐츠 기업 지원센터를 방문을 좀 했었는데 좀 그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이렇게 여러 업체들이 이렇게 입주해서 잘 활용하고 있고 그런 건 좋은데 제가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러나 개인적으로 투자하기는 힘든 이런 부분들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단적으로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스튜디오 같은 경우 하나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더라고요, 같이 공동으로 쓸 수 있는. 예를 들면 유튜브 방송을 한다고 거기 들어와 있는데 스튜디오가 없습니다. 사무실 벽면 그대로 대놓고 그 자리에서 이렇게 앉아서 촬영을 하거나 뭐 이래야 됩니다.
그래서 조금 그런 부분들은 큰 공간을 차지하는 것도 아니고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함께 이렇게 쓸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 스튜디오는 순천에 있는 콘텐츠 코리아랩에도 부분적으로 만들어져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순천까지 가겠습니까?
나주에는 없는 걸로 제가 알고는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그래서 권역별로 어차피 있으니까 22개 시군별로 다 해달라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돈도 크게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튼 앞으로도 더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길 바라고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박 경 미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드릴 말씀이 있는데요. 페이지 53페이지에 있습니다. 53페이지, 신규 사업인데요. AI 기반 어장 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이 내용에 보면 기초자료나 사업내용, 목표, 중점 추진사항 등을 보니까 이제 사업 대상 품종 선정을 어떻게 했는지 이게 조금 궁금하고요.
기상 이변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그리고 어장이 조금 과밀화된 부분도 있어요. 그리고 또 어가에서는 이제 고령화가 지금 농어촌이 다 문제지만 어가 쪽도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수산 양식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떻게 구체적인 방안이 대처방안이나 이런 방안이 있는지 이것도 좀 궁금하고요.
시간이 없으니까 연속 질문드릴 테니까 답변 주시면 됩니다.
박 경 미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과학적 예측 및 관리 방식을 통한 예상 성과 및 기대효과에 대해서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근데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주요사업 품종대상 같은 경우는 전남의 생산 어류, 해조류, 패류 등 136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그중에 가장 상위 수준을 차지하는 김, 전복, 미역, 다시마 4개에 대해서 검토를 해서 그중에 김하고 전복 1순위, 2순위인 김하고 전복을 선정을 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이 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해서 기상이변, 어장 과밀화, 어가 고령화 등 수산양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존에 고수온, 저염수 등 기상이변에 대해서 신속히 대처하고 어장환경 데이터를 구축해서 그 모니터링 분석체계를 구축하고 경보 서비스 등을 향후 운영할 예정입니다.
어장 과밀화 같은 경우는 수질오염도 측정 데이터, 어장 관리 기간 등을 제공해서 과밀화 대응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어가 고령화에 대한 대응방안에 대해서는 기존의 양식 어업인들이 가지고 있던 노하우 단절방지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여기서 관련된 양식장 운영 관련 법, 노하우 등을 만들어서 AI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향후 그 의사결정 시스템으로 경영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빅데이터, AI 활용 과학적 예측 및 관리 방안에 대해서는 저희가 수치적으로는 총 한 527억 원 정도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데 이와 더불어서는 어가 수입의 개선 그다음에 해양환경 보호,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구축, 연관 사업의 동반성장 등을 기대할 수 있을 거라고 현재 향후 기대 효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박 경 미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노력을 하시는 걸로는 보입니다.
근데 이제 AI를 활용한 과학적인 예측 예상, 기대효과 이런 부분에 노력을 하신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어가가 지금 고령화가 되어 있어서 AI 쪽으로 구축을 하신다는데 왜냐하면 이게 시스템 환경 경보 모니터링 이런 것도 충분히 더 노력을 하셔야 되겠지만 고령화에 의해서 이런 부분 기기나 이렇게 적응을 못 하는 분들이 또 어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세심히 좀 신경을 써주시고 각각 개개인 분들한테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나 이런 부분 교육이나 이런 거 신경을 좀 써주시길 부탁드리고요.
페이지 7페이지 보면 이게, 그전에 44페이지 보면 있지 않습니까? 복합교육 운영에 대한 자료 요구합니다. ICT 이노베이션 스퀘어 확산 사업에 관련해서 복합교육 운영에 관련해서 자료 요구합니다.
박 경 미
그리고 페이지 7페이지 민선 8기 전남 문화관광 융성 시대 실현이라고 하셨지 않습니까? 여기에도 표시가 돼 있는 것처럼 이제 도지사님 말씀하셨다고 표기가 여기에 적혀 있습니다.
세계 속의 남해안 관광 문화벨트를 만드는 데 좀 더 신경을 많이 써주시길 바랍니다.
박 경 미
그리고 저는 여기서 질문을 마치고요.
마지막으로 신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업무보고가 소관 상임위 소관 부서들이 많아서 업무보고가 막 시간이 막 쪼달린 것 같아요.
두 가지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 4페이지죠. 4페이지를 보니까 굉장히 센터들이 많이 나열돼 있어요. 특히 나주 같은 경우에는 4곳의 센터를 지금 운영한 걸로 나와 있어요.
대략적으로 나주는 모두 혁신도시 내에 반경 1㎞ 내에 지금 있죠?
차로 한 5분 거리 정도 되겠네요?
이렇게 센터들을 개별적으로 임대할 경우 임차료라든가 운영비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전체 임차료는 제가 산정은 못 했는데요. 위원님이 말씀하…….
이건 자료를 좀 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또 이 각 센터들의 공실률 또 입주 기업별 실질적인 상주인력 현황은 어떤 것 같습니까?
각 기업지원센터 현재 기업이 들어와 있는 경우는 나주에 콘텐츠기업지원센터, 목포에 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 그 정도 있습니다.
소수 어떤 직원들만이 상주하고 이런 지원비가 낭비되는 경우가 많지 않느냐…….
기업들이 거의 들어와 있습니다.
그거 구체적인 자료를 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공실률이 높거나 형식적인 것으로 입주한 기업들에 대해서는 과감한 정리가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불필요한 예산 낭비가 되지 않도록 해야 됨이 마땅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저희들도 주기적으로 입주기업들을 살펴보면서 모니터링하면서 혹시 문제되는 게 없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센터에 위치한, 나주에 위치한 센터의 임대 현황, 입주기업별 실 상주인력 현황, 임차료, 운영비 등에 대해서 세부적인 자료를 요청합니다.
두 번째는 업무보고서 13페이지입니다.
13페이지를 보니까 주요사업 총괄 현황으로 나와 있어요. 총 40건 정도 되는 걸로 나와 있는데 이 사항으로 본다면 우리 진흥원이 올해 열심히 일하셔서 AI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과 AI기반 어장 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등 대형 사업 수주를 성과를 냈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 거죠?
굉장히 노력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많은 사업들을 보니까 도비 지원이 굉장히 많은 편인 것 같아요. 특별하게 도비 지원이 높았던 이유가 있나요?
기존의 사업 성과에 비해 보면 도비 지원 비율이 낮아지고 있는 상황들입니다. 현재 위원님이 보셨을 때 높은 것으로 보실 수도 있지만…….
아, 그래요?
그러면 문제가 있네요?
아니요. 저희 입장에서는 도비보다는 국비를 더 많이 확보해서 그게 지역에 있는 기업들이 수혜를 볼 수 있도록 하는 게 더 최종목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비는 좀 줄었죠, 이번에?
이번 현재 정부 어떤 지역 기업들에 대한 R&D 예산이 줄었잖아요, 전체적으로?
전체적으로 정부 예산은 줄었지만…….
지역 기업들은 특히나 더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도비 매칭이 많아서 이런 부분들이 지역 기업들에게는 많은 혜택들이 돌아갈 수 있다라면 굉장히 좋은 효과가 발생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또 담당을 하신 분들 그 노고에 이 자리를 빌려서 칭찬을 합니다.
예전 사례를 봐본다면요, 지원사업비 중 주요 R&D 예산들은 역외기업 유치라는 명목으로 형식적으로 지사만 설립한 수도권 기업들이 대부분 예산을 가져가고 지역 기업들에게는 시제품 제작 등 소규모 예산만 지원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혹시 이런 부분들이 지금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어떤 개선을 우리 원장님이 들어와서 개선을 하신 것 같아요?
현재 상황에서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주관기업이 있고 참여기업이 있어가지고 주관기업은 전남의 기업이 참여를 하고 그다음에 주관기업이 기술력이 부족하거나 필요한 사항이 있을 때는 외지에 참여기업이 들어오는 방식을 채용은 하고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본 위원이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는 것은 면밀하게 살펴보십사라는 지금 주문의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구체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다시 한번 살펴봐 보세요.
구체적으로 살펴봐보면 아마 이런 먹는 곳들이 있을 겁니다. 아직도 이런 부분들이 개선이 안 되고 있다. 그런 형태들이 나오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들을 살펴서 진정 우리 지역 기업들에게 많은 혜택들이 돌아가서 사실 중소기업이 융성해야지만 발전해야지만 우리들의 어떤 지역경제에도 큰 영향들을 미칠 수 있다라고 보거든요, 발전적인 영향으로. 그러니까 이 부분들은 신경을 쓰시기 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자료 요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신규로 수집한 사업별로 지역 기업들에게 할당되는 예산이 총사업비 대비 얼마나 되는가, 또 각 기업별 지원금은 대략 얼마 정도 되는가를 자료 요청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각 사업별 역외기업 및 지역 기업 배정 사업비 총액과 지원사업별 기업지원금이 어떻게 되는지 세부내역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서 이 기회에 좀 더 바로 잡아야 될 과제가 있다는, 여태 관성적으로 그렇게 해왔던 것들도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개선해야 될 과제가 있다면 과감하게 혁신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제가 2년 전에 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는 악연이 있어요. 그때 원장님하고 행정사무감사 때 신랄하게 비판들을 가했습니다.
첫째, 소통되지 않고 또 원장님이 해야 될 존재의 이유가 뭔가도 제대로 파악이 안 됐지 않느냐, 그 측면 때문에 행정사무감사 때 많은 지적들을 했었습니다. 이번에 우리 이인용 원장님은 처음 보는 거죠?
혹시 얘기는 들어보셨어요?
그래서 그런 어떤 악연이 지속되지 않는 좋은 선순환 어떤 관계로 지속되기를 저도 기대하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 경 미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길 바라며,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수)
정회없이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우선은 지금 저희들이 시간이 없기 때문에 빠른 회의진행을 위해 정회없이 다음 의사일정을 바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라남도관광재단 직원 여러분 입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관계 직원 퇴장)
(전라남도관광재단 관계 직원 입장)
(17시 08분)

5. 2024년도 (재)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박 경 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래도록 기다리시느라고 고생하셨죠?
오늘 저희들이 조금 빨리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많이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신 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이어서 의사일정 제5항 2024년도 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영신 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간부소개만 해 주시고 제안설명은 책자로 대신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김영신입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83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하반기 새롭게 구성된 위원님들을 모시고 전남관광재단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또한 도민의 행복과 도정 발전을 위해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 전남관광재단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고귀한 의견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재단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혜경 관광진흥실장입니다. (인사)
윤형순 관광마케팅실장 직무대행 겸 해외 마케팅팀장입니다. (인사)
조신웅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사)
김주일 전략기획팀장입니다. (인사)
박근영 기업육성팀장입니다. (인사)
김보현 남부권사업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박 경 미
김영신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시되 질의시간 10분 이하로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어제 관광체육국에 이어서 오늘 관광재단까지 같이 이렇게 업무보고를 듣게 되는데요. 저도 짧게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지금 현재 다른 사업에 대한 것은 충분히 우리가 열심히 하고 있다고 공감을 하고 있고요. 여러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면서 혹시 지금 관광도로 1호 지정 관련해서 이 부분은 도로과가 지금 주 소관 업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제가 봤을 때는 관광재단, 관광체육국에서 정책적으로 이 부분을 접근해야 되지 않겠는가 판단이 듭니다.
특히 강원도 같은 경우는 강원도 전체를 이렇게 내륙하고 해안까지 활용한 회전 공간을 관광도로로 구성안을 내놓고 있고 충청남도도 그럽니다. 우리 전라남도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일부 구간에 대해서 여수 정도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전라남도 전체가 확대되거나 아니면 남해안 관광 특별구역이 있지 않습니까? 이 전체까지도 확대할 수도 있는 부분도 있지 않겠는가라는 판단이 들어서 정책적인 어떤 접근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만 짧게 소견이 있으면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우리 전남관광은 어제도 위원님들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 해안·섬 위주의 관광이 주된 관광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거기에 이렇게 연륙·연도교가 다 연결돼서 전남의 아름다운 그런 경관들을 볼 수 있는데 지금 여수 쪽에서 관광도로 지정을 하고 있는데 우리 신안이랑 또 다른 지역이랑 같이 묶어가지고 남해안 글로벌 관광벨트를 전체 관광도로로 하는 방안을 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지정될 수 있도록 재단 차원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도로과하고 업무의 어떤 긴밀한 연계성을 가지고 이 부분은 추진해 나가줄 것을 좀 부탁드리고 당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 경 미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한춘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19페이지 보면 맞춤형 여행 만들기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사업내용은 지금 JN TOUR 앱을 활용해서 지금 맞춤형 여행 지원을 하고 있는데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우리가 일반 관광객을 대상으로 우리 JN 앱에다가 이렇게 자기가 관광 계획을 짜서 신청하면 저희들이 그것을 심사해서 이렇게 선정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렇게 해서 관광코스가 짜여지고 또 거기 후기가 올라와서 좋은 것은 또 저희들이 홍보활동을 해가지고 그걸 가지고 또 다른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선도적으로 이렇게 자체 자기 계획에 맞는 그런 계획을 짜가지고 이렇게 스스로 운영하는 그런 투어입니다.
지금 전남관광 플랫폼은 제가 관광체육국에 질의도 했었습니다. 사실 33억 원을 들였지만 정작 지금 관광객들이 외면을 하고 있습니다. 앱 들어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혀 활용도가 없고 리뷰도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게 활성화가 안 돼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서 그걸 활성화할 계획이신지, 활용할 것인지?
그래서 저희들도 현재 이 JN 우리 플랫폼이 지금 돼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생각만큼 지금 빨리 정착이 안 돼서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이 JN TOUR 앱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우리들도 이 관광객 대상 홍보도 하고 있고요. 또 가입도 하고 있고 그런데 무엇보다도 이게 시스템이 안정이 되고 누구든지 활용하기 좋은 그런 시스템이 돼야 되기 때문에 이걸 지금 용역을 맡고 있는 우리 회사가 열심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착이 되면 저희들도 이걸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관광재단에서도 위탁을 받고 있는 업체 있잖아요? 여러 가지 지금 원스톱 예약이라든가 결제 프로그램 시스템이 지금 상당히 부실합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요청을 해서 이게 활용이 잘 돼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예산 낭비라고 언론에도 나와 있는 부분입니다.
이 상황이 지금 계속해서 보완 작업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좀 지나면 다 정상화될 걸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는 회원모집 위주로 하고요. 그게 정상적으로 가동이 되고 이용이 편리하게 되면 적극적으로 이렇게 활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사실 5만 명, 30억 원 그렇게 목표를 세웠지만 너무 현실성이 없어서 한번 제가 짚고 넘어갑니다.
앞으로 우리 관광재단에서 관심을 가져서 이 위탁업체 활성화할 수 있도록 많이 관심을 갖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 경 미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신민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우리 김영신 대표님 좀 낯섭니다. 국장님이 더 그러는데 아무튼 반갑습니다. 그만큼 우리 전라남도가 지향하고자 하는 정책에 대한 어떤 이해도가 훨씬 더 어느 누구보다 더 높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굉장히 중차대한 지금 직을 맡고 계시는 거예요.
전남관광재단이기 때문에 제가 어제 관광 체육국에 그런 말씀을 드렸었어요. 주순선 국장님께 전라남도 미래의 먹거리를 지금 책임지고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아마 우리 관광재단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관광재단 하나만 그냥 띄워놓고 움직여지거나 그러지는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마는 관광재단이 어떠한 방향성들을 잡아서 제대로 실행해 나가느냐에 따라서 우리 전남의 어떤 미래는 큰 향배가 될 거다. 물론 여기 업무보고에서도 보니까 생활형 인구 늘리겠다. 그런 어떤 얘기도 들어 있습니다. 제가 어제 우리 전남이 지역 소멸이 되고 있지만 이 관계형 인구를 늘릴 수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 전남이 177만 명이라고 지금 그래요. 그러면 200만이 되려면 30만 정도는 언제나 전남에 매일 바뀌더라도 관광객들이 여기 와서 살고 있다면 그런다면 우리 전남은 200만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잘 신경을 좀 써주십사하는 주문 말씀드리려고 일부러 했습니다.
지금 관광들이 대개 보면 체험형 관광이 주되게 많이 이루어지고 있죠?
단체관광에서 이렇게 개별관광으로 바뀌면서 체험이나 웰니스 쪽으로 많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가족단위로 되고 있으면서 또 힐링이라든가 그런 형태 그래서 사실 이 관광을 이제는 우리 전남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보고와 그리고 역사적인 어떤 가치성을 높이 지금 받고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충분하게 활용해야 된다. 그래서 역사문화 자원화가 이루어져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그것을 스토링텔링화시켜서 임한다면 소위 숨결을 불어넣는 거겠죠. 그런 콘텐츠 개발들이 중요하다.
대표적인 예로 작년 여름에 본 위원이 교육청과 함께 협업을 해서 경상도 진주에서부터 시작해서 우리 완도 벽파진까지 500㎞를 걸었습니다. 일부 물론 빠진 구간도 있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그 행군이 500㎞였습니다. 그게 조선수군재건길이었습니다. 거의 대다수가 우리 전라남도에 해당되는 겁니다.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경상남도는 이것을 굉장히 콘텐츠화시키고 활성화시켜 나가고 이걸 브랜드화시켜 나간단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전남은 여기에 지금 뒤떨어져 가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세요?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관광 콘텐츠를 이렇게 만들면서 정말 중요한 것들을 이렇게 다 담아서 만드는데 저희 전남도가 추진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광역관광 시스템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그런 콘텐츠들이 다 포함될 수 있도록 이렇게 계속 주문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 시군이라든지 우리 도하고 이렇게 힘을 합해가지고 문체부를 통해서 예산 확보를 해서 그런 것들을 이렇게 같이 공동으로 개발하고는 있는데 아직은 조금 성과가 미미하고 그런 단계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이 부분은 한번 본회의장에서도 거론을 했습니다. 이 조선수군재건길을 통해서 우리가 역사적인 교훈도 얻을 수 있지만 천혜의 어떤 수려한 자연들을 힐링할 수 있는 그런 코스거든요. 실제 한번 가보셨어요?
예, 저도 몇 군데 가봤습니다.
그러면 좀 더 여기에 대한 진척도를 빨리 당길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차를 가할 필요가 있다, 거기에 동의하시죠?
그래서 제가 어제 관광국에 거점형 관광 개발이 필요하다. 중부권, 북부권, 동부권, 서부권이 각각의 특화된 특성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왕이면 예를 들어서 순천을 들었는데 순천 같은 경우에는 관광 유입을 하기 위한 메리트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인지도 면에서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십분 활용해야 됩니다. 그래서 접착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런 거점별 관광을 통해서 여수고, 고흥이고, 보성이고, 곡성이고, 구례고 동부권에서는 그렇게 서로 어떤 시너지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하면 된다 이 말입니다. 우리 전남을 2박 3일 동안 전담을 할 수 없잖아요. 동부권만 하더라도 2박 3일이 걸려야 되고 또 내년에는 아, 이쪽 서부권을 와야 되겠다. 또 선비문화가 있는 우리 또 중부권으로 한번 돌아봐야 되겠다. 또 북부권을 한번 봐야 되겠다. 이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형태가 된다면 우리 전남이 관광의 메카가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이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바로 그 모델입니다. 남중권, 남동권, 남서권 해가지고 여기는 문화예술 우리 여수·순천 쪽은 웰니스, 해양관광 또 이렇게 해서 나눠져가지고 이 사업이 완성이 된다고 하면 상당히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그 부분들에 대한 측면도 신경 써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고 재차 강조 말씀드립니다.
역사문화 관광자원화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히 조선수군재건길 꼭 한번 살펴서 사업화를 진척을 빨리 이룰 수 있도록 해 주십사라는 주문의 말씀드리면서 오늘 업무보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 경 미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저는 업무보고 7페이지를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제가 우선 시간이 없다 보니까 답변은 서면으로 주셔도 됩니다.
이 부분에 기초자료나 이 내용을 7페이지를 보다 보니까 국내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을 통한 여행수요 재고에 관해서 단체관광객 대상 협력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여기 괄호에 보면 86개 상품, 2187명, 4100만 원 이렇게 적혀 있어요. 그래서 맞춤형 여행 플래너 운영, 개별관광객 여행 지원 등등 이렇게 해서 지금 홍보 마케팅 관련해서 신경을 쓰겠다. 이런 뜻으로 보입니다마는 전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여행사 간 네트워크 구축하기 위해서 타 시도 여행사를 선정했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요. 여기에 타 시도 중에서 서울이 지나치게 많은 비율로 보이거든요. 전남에서 공모해 놓고 선정 결과가 이렇게 나오는 건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실 방법에 대해서 찾아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또 전남만의 특색 있는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전남관광 특징을 알려주시고 홍보할 수 있는 정성평가 비율이 높아야 할 것 같은데 정성평가랑 정량평가 비율이 10%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개선하실지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답변을 서면으로 주시면 좋겠고요.
박 경 미
심사 및 선정 방법에서도 외부 심사위원이 세 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효율성이나 공정성 측면에서 문제가 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도 답변 서면으로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대표님!
박 경 미
여기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께서 김영신 대표님께서는 입이 마르도록 잘하실 거라고 칭찬을 많이 하고 일을 보러 가셨는데요. 이 부분도 저희들도 믿습니다. 믿고 이렇게 오신 만큼 성과 있도록 결과치 내도록 이렇게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박 경 미
예,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길 바라며,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83회 임시회 제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7시 30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문화융성국>
국장 박우육
문화예술과장 노영환
문화자원과장 김지호
문화산업과장 김성원
농업박물관장 김옥경
도립도서관장 박용학
도립미술관장 이지호
O 기타 참석자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원장 홍영기
사무국장 박세종
총무부장 고현영
기획연구부장 조미은
자료교육부장 안동교
<(재)전라남도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은영
사무처장 정명섭
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 김형수
문화재연구소장 곽명숙
전남도립국악단 예술감독 조용안
<(재)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이인용
감사실장 권준아
경영지원실장 박복길
콘텐츠진흥본부장 양선희
ICT융합본부장 이광호
<(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김영신
관광진흥실장 김혜경
관광마케팅실장 윤형순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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