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3회 [임시회] 3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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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3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회의록
제3호
일시 : 2024년 7월 18일(목) 10시 00분
장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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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1분 개의)

1.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김 주 웅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전라남도의회 제383회 임시회 제3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은 농업기술원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가 있습니다. 위원님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김행란 농업기술원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 우리 위원회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지혜를 모아 농업·농촌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농업이 전남 미래 성장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연구에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 새로 구성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님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장은영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강진 출신 김주웅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행란 농업기술원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월 1일 자 정부 인사로 농업기술원장에 부임한 김행란입니다.
평소 열정적으로 도 농촌진흥 사업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과 함께 전남 농업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사업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위원 여러분의 지지와 격려 덕분에 농업기술원은 농업인을 위해 농업 기술 개발과 보급, 현장교육 등 농촌진흥 사업에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제383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올해 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오늘 위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현장 중심의 기술 개발과 보급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진우 연구개발국장입니다. (인사)
박용철 기술지원국장입니다. (인사)
김봉균 운영지원과장입니다. (인사)
고숙주 친환경농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마경철 식량작물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조윤섭 원예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최정 차산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손장환 과수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주경천 곤충잠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정대영 축산연구소장입니다. (인사)
박관수 농촌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박인구 기술보급과장입니다. (인사)
김재천 농업교육과장입니다. (인사)
김동관 자원경영과장입니다. (인사)
김진선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당면현안 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의 기구와 인력입니다.
농업기술원은 연구개발국과 기술지원국 등 2국, 5과, 7연구소, 23팀으로 운영하고 있고, 인력은 정원 151명에 현원 143명입니다.
2쪽 예산 규모, 3쪽 재산현황, 4쪽 부서별 분장 사무는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7쪽, 연구개발국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9쪽, 친환경농업연구소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10쪽,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탄소 저감형 친환경 기술 개발로 바이오차, 미생물 등을 활용한 비료 사용 감축 기술을 개발 중이며, 토양 계량제 지원 및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한 토양 검정과 농업 환경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11쪽, AI 기반 병해충 진단과 스마트 관리 기술 개발을 위해 농업 현장에서 병해충의 신속한 진단·처방을 위해 AI 병해충 영상 정보를 구축하고 있으며, 우리 도에 문제가 예상되는 돌발 병해충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과수화상병, 곰보바구미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고 방제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12쪽, 전남 농특산 자원의 가치 창출을 위해 유자 음료 등 치유형 메디푸드 제품 3종과 즉석 나물 등 가정 간편식 4종을 개발하였고 개발된 제품의 사업화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개발 제품을 도내 가공 업체에 기술이전 하고 사업화하는 데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3쪽, 식량작물연구소 소관입니다.
14쪽, 식량 작물 종자에 대해 주권을 가진다는 큰 목표하에 신품종 육성과 고순도 종자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전남 농작물 명품화를 위해 벼, 콩, 동부, 고구마 등 9개 작목에 대해 품종 육성 중이며,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지역 적응 검정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버섯 육성 계통 현장 실증을 4개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15쪽, 벼농사 부분에서 온실가스 감축과 작물 안정 생산을 위해 벼 생육 단계별 메탄가스 발생량과 생육을 조사하는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또 묵은쌀을 이용하여 생분해성 필름을 만들어서 양파를 이용하여 분해 특성을 평가하고 있고, 참깨 콤바인 수확 실증과 버섯 다수확을 위한 변온 조건을 규명하였습니다.
16쪽, 노지 작물 스마트 경작과 첨단 무인 자동화 기술 개발을 위해 벼농사 물 절약과 콩 센서 기반 관수 기술, 수량 예측용 영상과 생육 데이터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무인 자동화 농업생산 플랫폼 실증은 나주 반남 지역에서 벼와 양파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17쪽, 원예연구소 소관입니다.
18쪽, 유망 원예작물 신품종 육성은 양파, 딸기, 토마토, 상추, 갓, 수국 등 7개 작목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예작물의 우량종자 증식·보급을 위해 딸기 기본묘 3300여 주 증식과 수국 우량묘 2만 6000주, 양파 신품종 160㏊를 증식하였고, 마늘 인편 증식을 위한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19쪽, 원예작물 소득화 및 고품질 생산기술 개발로 소비 트렌드 대응 소과종인 미니 단호박, 애플멜론 재배를 연구하고 있고, 기능성 작목 육성으로 수면 유도 상추를 식물공장과 스마트팜 생산성 접목으로 소득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국을 활용한 반려식물 소재화 기술 개발과 수출 절화수국, 검역과 수확 후 관리 기술을 위해 해충 방제와 절화수명 연장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20쪽입니다. 스마트팜 고도화와 에너지 비용 절감 및 AI 기술 융복합 기술 개발로 영상을 기반으로 하는 생육 측정 장치와 생육 측정 로봇의 현장 실증을 추진 중이고, 스마트팜 다부처 혁신 기술 연구 성과 10건을 현장에 실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팜 환경 관리와 노지채소 원격 물 관리를 파프리카와 대파에 적용하여 나주와 신안 등 7개소에서 추진 중입니다.
21쪽, ICT 융복합 기술과 데이터 연계 스마트팜 지원으로 수경재배 자동 관수 배액 제어 알고리즘 개발과 딸기 육묘 양액 관리 기술 등 3종을 개발하고 있고, AI 학습용 육묘, 육종 이미지 데이터를 구축하는 사업을 과기부 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 중입니다.
뿐만 아니라 영세 농가의 단동하우스 보급형 스마트팜 신규 설치 농가 40호를 사전 컨설팅 하고 있습니다.
23쪽, 차산업연구소 소관입니다.
24쪽, 국산 커피와 차 안정 생산 기술 개발입니다.
전남 기후에 맞는 커피 품종 선발을 위해 티피카 등 5종의 생산성과 재배 적응성을 검증하고 있고, 3종의 유용 유전 자원을 수집하였습니다.
국산 커피의 시설재배 생산모델 개발로 겨울철 재배 최저 온도를 9도로 설정하였고, 커피 유용 성분을 이용하여 소재화하고, 또 부산물을 이용하여서는 4종의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
25쪽, 차나무 품종 육성과 생산성 향상 기술로 차나무 400종의 유전자원 특성을 조사하였고, 내한성이 강하고 수량이 높은 전남 20호를 선발하여 품종보호 출원 예정입니다.
차나무 우량 묘목 증식·보급을 위해 육묘 중이고, 금년에는 2㏊ 식재량인 4만 본을 보급하였습니다.
26쪽, 차 가공 소재화 상품 개발은 앞으로 혈당 상승 억제라든지 블렌딩 홍차 제조 기술을 이용하여 상품화를 계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27쪽, 찻잎 기능성 제품 개발과 수출을 위한 상품화입니다.
음료로서의 차뿐만 아니라 치주질환 병원균 감소에 효과가 좋은 분쇄형 청태전 제조 방법을 특허출원 하였고 산업체에 기술이전 하였습니다.
또 차나무 자원을 이용해서 발포보드를 개발하였습니다.
전남 녹차 가공품을 싱가포르 등 4개국에 3240㎏를 수출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29쪽, 과수연구소 소관입니다.
30쪽, 남해안 지역에 적합한 품종 육성과 수출로 키위, 비파, 석류의 품종을 육성하여 이 중 키위와 석류 2품종을 품종보호 출원하였습니다.
자체 육성한 키위, 비파 품종을 보성, 고흥, 완도 등 10개소 244㏊에 보급하였습니다.
전남 육성 키위인 해금 해원 품종의 수출을 위해서 프랑스, 남아공에 시험재배 하고, 또 호주 등과 시험재배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31쪽, 지역 맞춤형 아열대과수 재배와 가공제품 개발로 현장 애로 기술 해결을 위해 키위와 파인애플의 재배 매뉴얼을 제작하였고, 고흥, 완도 등 남해안에 올리브 지역적응 시험을 하였습니다.
만감류의 병해충 발생과 방제 시기 설정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32쪽, 지역 특화 과수인 무화과의 안정 생산과 부가가치 향상 기술 개발입니다.
소비 다변화와 시장 개척을 위해서 청무화과 품종을 영암과 해남에 확대 재배 하였습니다.
여름철 시설하우스 내부 온도 상승 억제용 필름 효과를 규명하였고, 또 생과의 저장성 개선이라든지 소포장, 겨울철 생산을 위한 전정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38쪽, 지역 특화 과수 유자의 산업 활성화와 안정 생산 기술 개발로 씨가 적은 품종 육성, 또 가공적성이 우수한 다전금 품종을 증식하여 보급하였고, 동해 등 자연재해 경감을 위한 현장 실증을 하였습니다.
36쪽입니다. 곤충잠업연구소 소관의 첫 번째, 주요 산업 생산비 절감을 위한 스마트 사육 체계 연구로 반자동 사육 시스템과 컨테이너형 자동 사육장, 그다음에 온실 사육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식용 곤충의 생산비 절감 기술 개발로 갈색거저리는 농업 부산물 30% 혼합한 배지, 그다음에 흰점박이꽃무지는 라이그라스와 볏짚을 사용한 저비용 배지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7쪽, 식용 곤충 활용도를 높이고자 귀뚜라미 분말을 첨가한 민물장어 사료 개발을 민물고기연구소와 공동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식용뿐만 아니라 식용 곤충의 식품 소재화 기술 개발로 갈색거저리 단백질 추출에 유리한 추출 방법을 규명하였습니다.
38쪽, 꿀벌 증식장, 누에 현대화 사육 시설을 이용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전남 꿀벌자원 육성품종 증식장을 5월 29일에 발주하였고, 올해 말까지 증식장을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누에 종자는 금년에 1080상자를 생산하여 춘기에 양잠 농가에 공급하였습니다.
39쪽, 축산연구소 소관입니다.
40쪽, 전국 최고의 한우 산업 육성과 지역 특화 축종 개량을 위해 국가인증 씨수소 생산을 위한 고능력 씨암소 축군을 300두까지 늘렸습니다.
한우 암소 개량을 위해 고능력 수정란을 15농가에 공급하여 농가 소득이 두당 약 88만 원 향상되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41쪽, 흑염소 개량과 정밀 사양 관리를 위한 기술 개발입니다.
흑염소 성장과 번식 능력이 우수한 실용 축군 100두를 생산하여 교잡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흑염소 전용 발효 사료 개발과 첨가제 급여를 통해서 폐사율이 33%에서 11%로 낮아지는 성과를 내었습니다.
42쪽, 축산 환경 개선과 디지털 축산 기술입니다.
마을 단위 공기 정화, 분뇨 자원화 등 악취 저감 시범을 추진한 결과 암모니아는 53%, 황화수소는 98%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또한 생체 기반의 디지털 사양 관리 모델을 개발하고자 한우와 돼지를 대상으로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연구개발국 소관을 보고드렸고, 이어서 기술지원국 소관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45쪽, 농촌지원과 소관입니다.
46쪽입니다. 농촌지도 기반 조성과 농촌진흥 공무원 전문화입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첨단 과학 영농시설과 첨단 농업기술 실증 기반 시설 10개소를 구축하였고, 농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중앙정부와 농업 현장 간 수시 방문 등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47쪽, 농촌진흥사업 홍보입니다.
지속적인 기고와 인터뷰, 우수 사례 등을 보도함으로써 농촌진흥사업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48쪽, 농업인단체 육성입니다.
농업과학 영농실천 농촌지도자회는 22시군 1만 5000명이 활동 중입니다.
농촌 생활개선회는 22시군 8000여 명이고, 또 청년4-H회는 45개소에서 육성하고 있습니다.
49쪽, 특화품목 농업인연구회 육성입니다.
품목별로 농업인연구회는 435개소 1만 5000여 명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앞으로 지역 특화작목인 유자, 무화과, 커피를 중심으로 신규 연구회를 조직하여 품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원하고자 합니다.
50쪽, 창농타운 창업과 청년 사업가 양성입니다.
지금까지 사업 아이템 발굴과 비즈니스 모델 완성 창업 교육을 10과목에 359명에게 실시하였고, 우수한 아이템의 기술 창업을 30개소에 지원하였습니다.
비즈니스 협업 강화를 위해 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열었습니다. 2026년까지 목표가 160개소로 지금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51쪽,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확산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민선 8기 도지사 공약 사업으로 지금까지 청년 농업인 임대형 스마트팜을 80개소에 조성하였고, 스마트팜 자립 기반은 올해 25개소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청년 농업인 스마트 영농지원단을 3개소 운영하고 있고, 2025년 국비 사업에 반영하도록 적극 건의할 예정입니다.
53쪽, 기술보급과 소관입니다.
54쪽, 식량작물 경쟁력 제고 및 자급률 향상 기술 보급으로 쌀 품질 고급화 및 생력 재배 그리고 노동력·생산비 절감 시범, 밭작물 기계화, 신품종 보급, 가루쌀, 밀-콩 이모작 안정생산 시범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량 부분에서 이상기상 선제대응 기술 보급으로 기상재해 대비 병해충 예찰 및 방제 6만 6000㏊, 벼 병해충 생력방제 모판 관주처리 8000㏊,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 20개소, 기상재해 정보를 40작목, 8000농가에 제공하고 있으며,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9000건의 잔류 농약을 분석하였습니다.
56쪽, 원예 분야의 스마트농업 확산과 생산비 절감 기술 보급입니다.
시설 원예작물 스마트 기술 보급 31개소, 환경 데이터 기반 노지 스마트 기술 9개소, 양념채소류 기계화 기술 보급 11개소, 딸기 삽목 육묘, 자동 약재 살포 등 원예작물 생력·기계화를 6개소에 보급하였습니다.
또 지역 맞춤형 원예작물 특화작목 육성과 품종 보급입니다.
신안 참깨 등 지역 특화작목 13개소, 농산물 수출용 시설 환경개선 기반조성 2개소,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과수 보급 5개소, 국내 육성 우수 품종 확대를 8개소에 추진하였습니다.
58쪽, 이상기상 피해경감 원예작물 안정생산입니다.
이상기상 대응 과수 안정생산 보급, 시설원예 이상기상 피해 경감 기술, 원예작물 토양 환경 개선, 원예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를 40㏊에 추진하였습니다.
59쪽, 축산 환경 개선 및 가축 분뇨 자원화입니다.
축산 냄새 저감 유용 미생물 생산 30개소, 가축 분뇨 부숙도 측정·분석 지원 24개, 가축 분뇨 퇴비 생산 자원화 시스템 3개소, 시군 친환경 축산관리실을 8개소에 조성하였습니다.
60쪽, 축산환경 다변화 경쟁력 향상 기술 부분입니다.
꿀벌자원 육성품종 증식장 구축, 그다음에 이상기상 대응 꿀벌 생산 사육 시설, 조사료 생산 및 자가 TMR 기술 10개소, 가축 생산성 향상 환경 개선을 8개소에 보급하였습니다.
61쪽, 농업교육과 소관입니다.
62쪽, 농업의 미래 신기술 교육은 디지털 농업기술 확산 및 기후변화 가속화 등에 대응하는 교육으로 적극 추진 중이고 추진할 예정입니다.
63쪽, 산학협력 품목별 전문경영인 육성을 위해 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65쪽, 자원경영과 소관입니다.
66쪽, 농가소득 증대 경영모델 개발과 전남 우수경영체 농가 양성을 하고 있습니다.
농업경영 DB 활용도 제고를 위해 생산자 패널 조사 분석 시스템을 운영하고, 170호의 농가 데이터를 입력하였습니다.
67쪽, 농산물 소득정보 제공 및 신제품 지원입니다.
신품종·신기술 적용을 위해 개발한 시제품이라든가 신품종에 대해서 시장성 테스트와 농식품의 시장 진입을 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유통업체와 연계하여 우수 농식품 판매 기획전을 3차에 걸쳐 추진할 예정입니다.
68쪽, 수출 확대 지역특화 품목 발굴과 시장 개척입니다.
수출 지원을 위해 홍보물 제작과 중국 수출 시장 개척을 지원하였습니다.
쌀, 고구마, 말랭이 등 11품목을 호주에 수출하도록 마케팅을 하였고, 해외 현지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6개 업체 15품목을 홍보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69쪽, 농업 빅데이터 수집 및 데이터 활용 기술입니다.
시설 및 노지 작물 생육·환경 데이터를 8작목을 77농가에서 수집 중이고, 청년 인턴 등 19명에 대해 스마트 농업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을 하였으며, 또 빅데이터 실용화를 위해서 센서 기반 데이터 수집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71쪽, 농산물 가공제품 기반 조성입니다. 농산물 가공품 균일화와 제품 개발 지원 표준화를 위해 멜론, 와사비 등 4품목을 지원하였고, 농식품 가공 신기술 사업을 6곳을 선정하여 사업 장비 도입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시군에 농산물 종합가공센터를 18개소에 설립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72쪽, 치유농업 활성화와 농작업 안전관리 지원입니다.
농촌자원 연계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9개소에 지원하여 치유농업 인증을 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과 역량 강화 사업을 34개소에 지원하였습니다.
73쪽, 당면 현안 사항 4가지 사항에 대해서는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방금 보고드린 바와 같이 농업기술원에서는 농업인들이 돈을 벌고 또 농촌이 활성화되어 농촌 공동체가 살아나도록 농촌진흥 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시 위원장님과 위원님께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농촌진흥 사업 추진에 애정 어린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김 주 웅
김행란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농업기술원장의 업무보고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원장은 위원님들 질의의 핵심을 잘 파악하여 요점 위주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길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하시느라 김행란 원장님 수고하셨는데 업무보고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을 해 보셨어요?
제가 부임한 지 지금 16일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전체적으로 이 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은 농촌진흥청과 또 연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의미라든지 내용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만 전남 전체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까지 정확하게, 그러니까 세부적으로는 지금 파악을 못 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몇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오늘 농업기술원 원장으로 부임하신 우리 김행란 원장님을 진심으로 환영을 합니다. 그리고 축하를 드리고요.
부임한 지가 방금도 이야기하셨습니다만 한 보름 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우리 원장님께서는 농업기술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연구개발국이나 또 기술지원국도 방문을 하셨겠고, 또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당면 현안 문제나 역점 사업도 보고받았으리라 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그걸 보고 느낀 소감보다는 앞으로 농업기술원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가실 것인지 그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전남에 와서 느꼈을 때 전남 농업은 고령화라든지 아니면 인구 문제 때문에 사실은 이제 스마트 농업으로, 그러니까 디지털 농업으로 전환을 해 나가야 되겠다라는 부분이 첫 번째 생각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기상재해라든가 이런 것들이 굉장히 기후변화와 관련해서 지금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스마트 농업과 연계되어서 잘 가동이 되어야 된다라는 게 첫 번째 목표이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이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들이 많이 유입이 돼서 우리 전남 농업을 잘 끌고 가야 되기 때문에 지금 기존의 4-H 회원이라든지 이런 저희가 육성하고 있는 단체도 있습니다만 더 많은 청년 농업인들이 유입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연구 개발과 기술 보급을 해서 정착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라는 그런 두 가지 부분, 그리고 세 번째로는 전남이 농업으로 굉장히 농도로서의 그런 역할이나 이런 것들을 잘하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지만 지역 특화 작물도 굉장히 다양해서 사실 이 지역 특화 작목을 조금 더 차별화해서 더 발전시켜 나가야겠다라는 부분이 또 한 가지 제 목표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농도로서 농산물에 대해서는 전남이 1등인데 사실은 부가가치를 높여서 가공이라든지 어떤 식품과 연계하는 그런 산업 2차, 6차 산업과 연계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발전해 나가야 할 부분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 네 가지 부분에 대해서 보다 중점적으로 저희가 연구·개발하고 또 기술 보급을 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은 어쨌든 저희가 R&D를 개발해서 기술 보급을 하는, 그러니까 행정을 하는 기관이 아니라 기술개발을 해서 보급을 하는 그런 기관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 그래서 현장 중심의 그런 연구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저도 실제로 책상에 앉아서 자료를 보고 하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현장에 가서 문제가 무엇인지 이런 부분들을 제가 찾아보고 해결하는 노력을 하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장님께서 7월 1일 취임식을 하셨죠?
저도 원장님을 처음 오늘 이렇게 뵌 것 같아요. 그래서 취임사에 무슨 말씀을 하셨는가 하고 한번 살짝 발췌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래도 우리 전남이 상당히 농업이 어려운데 농업 발전을 위해서 여러 가지 핵심적인 이야기를 발표를 하셨더라고요.
방금 이야기하신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에서 두 가지 질문을 한번 발췌를 해봤어요. 방금 이야기한 거랑 거의 비슷할 거예요.
첫째로 인공지능과 식품산업 스마트 품목 육성이 우리 농업기술원이 참여해야 할 핵심사업이라고 강조를 하셨고, 두 번째로는 기후, 요즘 기후가 많이 변해가지고 문제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기후 변화로 인한 식량 위기, 먹거리 안전, 환경오염 등 농업환경과 여건 변화에 대응해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그런 이야기를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방금 이야기한 대로 어떤 복안과 계획을 많이 갖고 계신 것 같아서 간단하게 한 말씀, 제가 방금 두 가지 이야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AI와 연계해서 하는 부분은 위원님들도 많이 아시겠지만 반남면에 노지 첨단 무인화 자동시스템을 저희가 구축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이 저희가 전국에서 최초로 지금 하고 있는 부분이어서 일단 제가 보기에 저도 현장을 가보기는 했는데 하드웨어는 웬만큼 구축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AI와 접목하고 스마트농업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소프트웨어 그야말로 온도라든지 습도라든지 이런 것들을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잘 연결을 해서 해야 되는지 하는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해놓은 하드웨어에다가 저희가 연구개발을 통해서 소프트웨어를 접목을 해서 정말 적합한 그런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그런 스마트팜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저희가 중점적으로 해야 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아무튼 오늘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고요. 우리 김행란 원장님은 우리 농업기술원 개청한 이래 최초로 정말 여성 원장님으로 취임을 하셨어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개인적으로는 또 영광스럽기도 하겠습니다마는 또 한편으로는 어깨가 참 무겁잖아요.
우리 원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전남은 정말 농업·농촌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농촌진흥청에서 경험하신 모든 능력을 정말로 우리 전남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김 주 웅
정길수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동현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우리 정길수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하셔서 저는 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24페이지입니다. 커피 생산 기술개발에 관하여 몇 가지만 간단히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우리나라가 일방적으로 커피를 수입하는 국가에서 생산 기술을 갖춘 국가로 변모하는 과정에 우리 전남이 앞장서는 점에서 감사드리며 몇 가지만 제가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커피 재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온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개발된 시설재배 품종은 우리나라의 재배환경에 적합한지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커피 같은 경우에는 커피가 자라는 전 세계적인 커피벨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커피가 몇 도, 그러니까 내한성이 있어야지 그 커피가 잘 자라고 그리고 최저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 커피벨트에 저희가 속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계속 아열대 쪽으로 지금 우리 기온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대응하기 위해서 커피 연구를 하고 있고요.
실제로도 저희가 커피 품종을 현재 개발단계이기는 하나 그 부분이 외국에 있는 커피 품종을 가져와서 현지에서 적응이 잘 되는지 그리고 생산성이 좋은지 또 병해충이라든가 이런 것에 문제가 없는지 이런 것들을 지금 조사하는 단계인데 5개 품종 중에 한 품종이 굉장히 좋은 품종이 있었다라는 현재 상황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다음은 차나무 신품종 육성 또는 우량묘목을 대량증식 보급해야 할 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기로는 차나무가 기존에는 씨앗으로 증식을 했다라고 합니다, 그 차 농장에서는. 그것을 실제로 종묘 보급을 종묘회사나 이런 데서 하기에는 굉장히 경제성이 맞지 않기 때문에 저희 차산업연구소에서 차나무 종묘 보급센터를 작년에 설치를 했고, 올해 4만 주, 20㏊를 농가에 보급했는데 내년부터는 5만 주씩 보급하는 걸로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산 커피 기술 그리고 신제품이 있다는데 또 거기에 대해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커피 연구가 초기단계이기는 하지만 지금 차산업연구소에서 굉장히 다양한 우리가 마시는 커피뿐만 아니라 커피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지금 다양하게 연구를 추진을 하고 있는데 가장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게 혐기성 발효, 무산소 발효라고도 얘기를 하는데 혐기성 발효를 한 혐기성 발효 커피 6종을 개발을 했고요. 그다음에 막걸리라든지 부산물을 활용한 커피젤리 이런 것들을 통해서 조금 더 국내산 커피의 그런 활용도를 조금 넓히는 쪽으로 지금 계속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커피 막걸리를…….
저도 아직 맛을 못 봤지만 작년에 개발했다고 합니다.
아, 그러세요. 아까 수출도 하신다고 그러던데 몇 개국에 수출하시는지, 그리고 금액은 얼마쯤 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차를 지금 수출한 것은 한 3년 전부터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 시작단계이는 하나 저희가 그래도 차를 수출했다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의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현재까지는 6개국에 한 6000만 원 정도 수출을 하고 있고 4.1톤 정도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조금 더 차 부분도 기존에 우리가 마시던 녹차 형태뿐만 아니라 조금 더 다양한 형태로 트렌드에 맞는 그런 제품을 개발해서 가공제품까지 같이 수출하는 쪽으로 연구를 지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그 신제품에 대해서 저희 상임위에서 한번 보고 싶은데, 신제품, 그 제품을 그게 가능할까요?
잠시만요. 저희가 준비되는 대로 위원님들께 한번 테스트해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드시고 좋은 조언을 주시면 제품 개발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앞으로 우리 전남이 커피 생산의 중심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 주 웅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신승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농업·농촌을 위해서 항상 애쓰고 계시는 우리 기술원 원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지금 원장님이 아까 우리 정길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개청 이래 처음 여성 원장님이시잖아요. 그러면 2024년의 비전이랄까 목표가 있다면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말씀드린 부분하고 연계 선상이기는 합니다만 2024년에는 가장 크게 아까 저희가 핵심 현안이라고 보고드렸던 민선8기 역점사업으로 지금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부분이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반남면에서 하고 있는 노지 디지털농업이라든지 또 기존에 해 오고 있던 스마트농업 이런 부분이 더욱더 잘 정교하게 이게 정착을 해서 어떤 상황에서도 정밀 농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부분이 목표이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현재 지금 청년농 관련해서 임대농장이라든지 창농타운 사업을 지금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청년 임대농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기술센터의 하우스에서 청년농들이 참여를 해서 직접 자기가 하우스를 경영을 하고 그것을 생산을 하고 또 판매를 하는 걸 통해서 어떤 영농을 인턴십 형태로 경험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육성을 해서 청년농들이 자발적으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쪽에 적극 지원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내년에 2025년 국제농업박람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7월 15일부터 박람회 조직도 조금 확대가 되면서 실제 준비하는 그런 스타트를 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올해 잘 준비를 해서 내년에 국제농업박람회가 더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하겠다라는 부분,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마을단위의 축사 냄새라든지 또 축산 문제가 요즘 굉장히 심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디지털, 스마트팜 그 말씀을 하시고 그랬는데 지금 조그마한 하우스 같은 경우에도 보면 국비가 지원이 되고 도비 지원되고 시군비가 지원이 되더라고요.
그런 사업들에 보면 실질적으로 수박이랄까 알타리를 많이 재배하고 그러는데 거기다 그렇게 예산을 많이 들여가지고 카메라까지는 설치할 필요성이 없잖아요?
그러면 어차피 그 카메라 다는 그런 비용을 가지고 부직포 사업이랄까 개폐기 사업이랄까 하우스를 신축하는 데 그쪽에다 지원을 더 해 주면 되는데, 내가 지나다니면서 농장을 보면 필요 없는 사업들을 많이 그것을 지금 그것이 나와 있기 때문에, 설계에 나와 있기 때문에 그분들은 설치를 한단 말입니다. 그것이 몇천만 원이에요. 그러면 몇천만 원을 거기다 해놓고 아무 무용지물로 지금 되고 있단 말입니다.
앞으로 그런 사업은 어디 유리온실이랄까 스마트팜으로 해가지고 자동으로 올라가고 내려가고 그런 데는 그게 가능해요. 그렇지만 개인 하우스 같은 경우에는 그것이 지금 필요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원장님께서 잘 인지하셔가지고 앞으로 사업 선정도 해 줬으면 쓰겠어요.
잘 알겠습니다. 저희가 스마트팜이 다들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굉장히 수준이 여러 단계에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비닐하우스부터 시작해가지고 유리온실까지 굉장히 여러 단계가 있는데 저희 농진원에서는 저가보급형 스마트팜 모델을 개발을 해서 세 가지 종류의 그런 모델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동단순형 그다음에 단동복합형, 연동복합형 이렇게 세 가지 형태로 스마트팜 모델을 개발해서 보급을 하고 있는데 그 안에 각 보급형, 그러니까 세 가지 그 보급형 안에 들어가야 될 사항들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것은 공기를 공급해 줄 수 있는 개폐기라든가 이런 게 있을 수도 있고 그 보급형마다 필수적으로 제어하는 항목들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금 더 지금 말씀 혹시 뭐 필요가 없는 그런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은 잘 저희가 살펴보고 검토를 해서 또 조절할 수 있으면 조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 부분은 단동 같은 경우에는 그것이 필요 없고 연동은 필요해요. 연동은 휴대폰으로 해가지고 올리고 그러면 그것이 올라갔는가 안 올라갔는가 확인 과정에서 그것이 필요로 하는데 단동 같은 경우에는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사업을 하더라도 그런 부분을 인지하셔가지고 그렇게 앞으로는 그 사업을 해 주시고, 아까 식량작물연구소에서 새청무를 개발해가지고 이렇게 하신 분 신서호 연구사라고 그분이 개발을 하셨다고 그러는데 그분 나오셨을까요?
그러면 식량연구소장님이 잠깐 발언하게 하실까요? 위원장님!
김 주 웅
예, 과장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십시오.
식량작물연구소장입니다.
신서호 저희 연구사는 오늘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새청무를 우리 지역에서는 그분이 개발해가지고, 내가 며칠 전에도 농협에서 벼 재배농가들 교육이 있고 그러는데 아무래도 기술원 같은 데서 그런 연구사님들이 나오셔가지고 새청무는 장단점이 다 있잖아요. 영호진미는 좀 늦게 이렇게 되고 새청무 같은 경우는 좀 빨리 되고 그러는데 그런 장단점 같은 것, 병충해랄까 이런 것도 그런 연구사들이 와서 이야기를 해 주고 그러니까 교육 열기가 대단해요.
앞전에도 조그마한 면에도 가보니까 한 100명 이상 그 교육 받으러 와가지고 그분들 교육받고 또 농업에 종사하시고 그러는데 그 새청무를 신서호 그분 연구사가 개발하신 거예요?
아니, 앞으로도 기후도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잖아요. 비가 오게 되면 왕창 와버리고 또 날이 덥고 그러면 사람이 피할 수 없게끔 덥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개발해가지고 우리 농업·농촌이 농사짓는 사람들이 편안히 농사도 지을 수 있게끔 앞으로는 우리 기술원에서도 그런 쪽으로 많이 좀 인지를 하셔가지고 해 나갔으면 좋을 것 같아요.
현재도 내재해성 품종 그리고 그와 관련한 그런 쪽으로 집중적으로 품종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보면 우리 지역 영암 같은 경우도 상당히 경지면적이 전라남도의 두 번째잖아요. 그렇지만 새청무가 농사짓기가 편하다고 새청무 심으신 분들이 한 70∼80%는 되는 것 같아요. 그중에 다른 작물들도 많이 심고 그러는데 그러니까 그런 분들이 이렇게 종자를 개발해 주기 때문에 우리 농업인들은 편안히 농사도 짓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지고 그러니까 앞으로 보급해가지고 우리 농업인들이 농사짓기 편하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 주 웅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회식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원장님, 우리 신승철 위원님께서 벼 품종의 새청무에 대해서 언급하셨는데 본 위원은 강대찬에 대해서 잠깐 언급을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전남에서 강대찬 벼를 했습니다. 했는데 어떤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농민들의 호불호가 갈린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장성에서는 강대찬 벼를 김밥용으로 이렇게 우리 푸드 사업하는 업체가 있어가지고 아주 김산업에 일조를 하면서 어떤 김밥 산업을 하는데 지금 현재 이것이 성공률이 과연 어느 정도 되는지, 지금 현재 우리 전남에서 파악하고 있는 그 강대찬 벼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를 하는지 원장님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지금 답변을 어려우시면 우리 소장님이 답변해도 좋습니다.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부분은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강대찬이 굉장히 좋은 품종이고 그리고 도복이라든지 이런 쪽에 굉장히 강하고 그다음에 수량도 좋고 이렇게 좋은 품종인데 그렇게 좋은 품종이고 또 벼가 쓰러지지 않기 때문에 비료를 농업인들이 굉장히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쌀 같은 경우에는 단백질 함량이 높으면 밥맛이 없거든요. 그래서 비료에 질소 성분이 많이 들어 있으니까 이것 때문에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쌀맛이 없다, 이렇게 해가지고 굉장히 조금 논란이 됐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계속 교육 홍보를 하고 또 교육 홍보를 하고 했는데도 사실은 농업인들한테는 이게 좀 되지 않는 그런 결과가 나왔고요. 그래서 2024년 강대찬 벼 보급종 생산에 대해서 중단을 결정을 하였습니다, 강대찬 부분은.
그래서 앞으로 이 강대찬이 굉장히 우수형질이기 때문에 여기에다가 밥맛을 좀 보완할 수 있는 부분, 아무래도 농업인들 교육을 통해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약간 품종 쪽에서 조금 더 개선을 통해서 강대찬보다 더 우수한 그런 형질인데다가 또 재배하기도 좋고 또 미질이 개선된 그런 품종으로 개발해 나가고자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런 부분은 좀 그렇게 개선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지금 현재 원장님, 앞서 우리 정길수 위원님께서나 신승철 위원님 또 많이 언급을 하셨습니다. 앞으로 우리 전남의 농업의 발전은 우리 기술원에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우리 기술원에서 연구하고 모든 것을 접목하는 과정에서 있기까지는 우리 기술원에서는 최대한 어떤 우리 대한민국에 나아가서는 세계적으로 그 부분은 앞서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렇더라면 이게 우리 기술원에 대한 어떤 예산이 이렇게 수반이 되는 부분이 반드시 필요하거든요.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예산은 적은데 어떻게 세계적으로나 대한민국으로나 이렇게 나갈 수가 있겠습니까? 예산의 어떤 그런 부분도 충분히 예산과하고 얘기를 하셔가지고 좀 더 많은 우리 사업소에 이렇게 연구를 하고 또 이렇게 보급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러시고요. 그리고 제가 지금 현재 장성에 지역구를 두고 보니까 제 지역구에 보면 곤충잠업연구소가 있습니다. 있는데 거기는 제가 수시로 외근에서 많이 이렇게 봤어요. 몇 가지 그에 관해서 질의 좀 할게요.
지금 현재 원장님, 우리 업무보고 자료 3페이지에 곤충잠업연구소의 재산 현황을 봤습니다. 봤는데 토지가 31필지이고 건물이 41동이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있는데 상당히 관리가 좀 쉽지 않겠다, 건물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 봅니다.
그래서 그쪽의 곤충잠업연구소에 근무하는 직원이 한 몇 명이나 됩니까,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19명이고요.
19명이에요?
예, 그중에 공무직이 8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공무직 빼고는 11명이 우리가 일반직이고요. 행정직이고?
일반직과 연구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가 그렇더라면 건물이 41동인데 실내에서는 주로 우리가 곤충을 사육하잖아요. 곤충을 사육하다 보면 모든 것이 온도와 습도와 어떤 그런 관리가 필요할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더라면 전기세가 상당히 많이 들 것 같아요. 그렇죠?
모든 것이 에어컨도 있어야 되고 온풍기도 있어야 되고 제습기도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가 있어야 되는데 통상적으로 우리 전기세는 어느 정도 한 달에 나오는 것인지?
저희가 곤충 같은 경우에도 자동사육시설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왜냐하면 이게 굉장히 저도 농장에 가보니까 살아 있는 생물이어서 사람의 손이 굉장히 많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옮길 때도 곤충을 사람이 옮겨줘야지 기계나 이런 걸로 옮길 수가 없잖아요, 살아 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그래서 자동화사육시설 신설이라든가 이제 이런 쪽으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 그쪽 곤충잠업연구소의 전기세가 조금 계속 올라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어서 2024년에 지금 4월에서 6월까지 한 649만 원 정도가 납부되어서 작년에 비해서 월 한 160∼170만 원 정도 많은 금액으로 이렇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 전기세 부분이 현재 예산 공공운영비는 한 7600만 원 정도 되는데 이 예산이 여러 가지 전기세뿐만 아니라 장비 운영, 연료 그다음에 폐기물처리 제반 전체적인 것을 살림하는 데 필요한 부분인데 그 전기세 부분에 대한 게 조금 부족한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추경에 지금 예산을 요청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더라면 그런 전기세 부분도 이렇게 인상 증액에 대해서는 더 생각을 하고 계신다니 그에 대한 어떤 부분을 해결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렇더라면 본 위원은 생각은 제안을 해봅니다. 지금 현재 건물이 41동이나 되고 순수 어떤 자가전기를 얻을 수 있는 태양광을 설치를 했더라면 손수 자가로 되지 않겠는가? 물론 태양광 설치비는 어떤 임대도 있을 것이고 또 우리 자부담으로 해서 우리의 어떤 원료도 있을 것이고 하는데 그 방법을 연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 옳으신 말씀이시고요. 저희도 지금 태양광 설치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알아봤더니 한 100㎾ 태양광 설치를 하면 예산이 400평 규모로 했을 때 한 2억 5000만 원 정도가 소요된다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하면 월 200만 원 정도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고 이 상태로 하다 보면 10년 이내로 그 비용은 저희가 회수할 수 있는 그런 금액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원장님, 그게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어떻게 우리가 곤충잠업연구소뿐만 아니라 우리 사업소가 많이 있어요. 본 위원이 그 사업소도 내방을 안 해봤습니다. 건물이 몇 동이 있고 직원이 몇 명이 근무하고 이게 필지는 어느 정도 되는지 그 부분은 앞으로 차후에 현장을 한번 다녀보면서 하기로 하고요.
어쨌든 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우선 제 지역구가 장성이다 보니까 먼저 이것을 언급하게 되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있잖아요. 예산서에 우리가 보면 본 위원이 이게 자꾸 넘어가는데 16쪽을 한번 봐주실랍니까? 지금 현재 우리가 노지 스마트농업으로 해서 기술 및 융복합 농기계 개발을 했잖아요. 지금 현재 노지작물 스마트 시범단지는 어디에 있어요?
반남에 있습니다. 나주 반남면.
나주에 있어요?
그럼 나주에 있으면 나주는 지금 몇㏊ 정도의 시설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여기가 노지인데요, 50㏊ 정도 하고 있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가 노지 스마트팜의 그런 첨단시설인데 전국 최초입니다, 노지 시설로는.
전국 최초요?
예, 그래서 이 안에 물관리, 사실 노지는 물관리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물관리 시스템이 다 전체적으로 부지를 할 수 있게 그 시설을 잘 만들었고요.
그다음에 무인 자동화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플랫폼, 중앙에서 무슨 농약을 친다라고 하면 드론이 나가서, 지시를 하면 나가서 칠 수 있고 또 여러 가지 농기계가 가서 작동을 해야 되면 자동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런 플랫폼 실증센터가 또 있고요. 그리고 플랫폼 지시에 따라서 할 수 있는 그런 원격제어 농작업기 이런 것들을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 부분이 하드웨어적인 부분이 지금 5년간 진행을 하면서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갖춰져 있지만 실제로 그런 소프트웨어죠. 그러니까 온도라든가 습도에 맞춰서 정확하게 이 농사를 재배할 수 있는 그런 조건에 맞추는 과정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굉장히 데이터가 쌓여야지 더 정확한 그런 무인 자동화 그런 농사를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 부분은 올해부터 계속 데이터를 쌓아가면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기회 되시면 나중에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지금 현재 우리 나주에 노지 스마트 농업을 시범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이 예산이 지금 현재 어느 정도나 비용이 들어가요? 예산이 추계로 잡았을 때. 그러니까 50ha의 노지 스마트팜을 이렇게 조성하는데 그 예산이 어느 정도나 이렇게 들어가는지.
이거는 지금 2020년부터 해가지고 400억이 투입이 됐습니다. 그래서 국비 50, 도비 50 이렇게 해서…….
그래서 본 위원이 걱정스러워서 이렇게 질의를 하는 겁니다. 물론 이게 노지 스마트팜의 무인 시스템에 대해서 50ha에 한 400억 정도 이렇게 투입이 된다고 하오니 그럼 나머지 전반적으로 우리 시범단지가 아닌 이 부분에 전반적으로 모든 것은 수도작이나 이런 부분은 노지잖아요. 그렇죠? 우리 전남 땅만 보더라도.
그렇다라면 우리 전남 땅에 전체적으로 노지 스마트팜을 이렇게 전입을 시킨다고 했을 때 과연 이 비용이 만만치가 않을 텐데 이게 정말 실현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 예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시범으로 끝나는 것인지 이게 좀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원장님 견해는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무인 자동화 시스템이 처음으로 설치가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이 물론 위원님 말씀처럼 굉장히 고비용이고 사실은 설비라든가 예를 들면 물 관리 같은 거 할 때도 스마트 물 관리할 수 있도록 용배수로라든지 저수장, 양수장 설치 그다음에 농기계가 잘 주행할 수 있도록 농경지도 받쳐줘야 되거든요. 그리고 도로 농로 이런 것도 해야 돼서 굉장히 실제로 현장에서 이 사업을 하기에는 여러 가지 기반 조성이라든지 예산이 많이 수반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우리가 이 부분은 이렇게 하지 않으면 또 농사를 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보다 저비용 또 고효율의 그런 어떤 보급 모델을 개발을 같이 동시에 해 나가면서 현장에 접목될 수 있도록 저희가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본 위원은 예산 관계 때문에 걱정이 되고 우리 원장님은 저비용으로 고효율화 효율성을 높이는 것에 대해서 신경 쓰시겠다 했는데 한번 잘 고려해 보세요. 이 부분이 단지 어떤 시범으로 끝나는 그 부분 같은 것은 아마 이 부분은 좀 한 번쯤은 우리가 필요성을 느끼지만 과연 이것을 해야 되는 것인가, 우리가 전파를 해서 이 많은 비용을 누가 대줄 것인가 정부가 대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정부 차원에서는 우리 농업에 대해서는 그렇게 큰 관심이 없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농민들이 반발을 많이 하잖아요, 모든 것이.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잘 접목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위원님 추가로 잠깐 말씀드리면…….
예, 말씀하세요.
제가 이거 보고를 받았는데 모델별 잠깐 생각이 안 났었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면 지금 노지 저희가 첨단 무인 자동화 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모든 시스템을 다 갖춰 있는 그런 상황이지만 어떤 품목에 대해서는 그중에 한 가지 예를 들면 대파 같은 경우 노지 대파에 지금 스마트 농업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거 같은 경우는 관수 시스템을 통해서 물 관리만 해줘도 굉장히 효과가 있어서 지금 신안군에서 굉장히 반응도 좋고 확대해가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모든 첨단 무인 자동화 시스템 우리 시범단지 같은 경우에 시범적으로 와서 농업인들 교육도 하고 이것들을 어떻게 하는지 앞으로 발전 지향적으로 나갈 수 있는 그런 어떤 장으로 마련을 하고 실제로 노지에서는 그중에 한 가지라도 좋은 것들을 갖다가 접목을 해서 품목별로 대응을 하도록 하면 그게 또 효율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요.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우리가 메디푸드 산업을 하시죠? 메디푸드. 원장님!
지금 현재 메디푸드는 전반적으로 우리가 찻잎이라든지 지금 현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언급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가장 중요시 여기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종목이 이렇게 단일화가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좀 가져봐요. 물론 우리가 차 산업을 하면서 모든 잎에 대한 것과 부산물에 대한 것과 모든 것에 대해서 이용을 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지금 현재 이렇게 보면 메디푸드 사업은 우리가 한방으로 봤을 때 양방과 한방으로 나눠졌을 때에는 일단은 양방 쪽으로 많이 가는 부분이 있어요, 지금 연구가. 그리고 한방으로 가는 그런 부분은 감초라든지 작황이라든지 모든 것에서 한방에서 쓰이는 작물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런 것도 한번 연구가 좀 필요하지 않겠는가 본 위원은 그래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 언급이 안 돼 있다 보니까, 업무보고에, 본 위원은 그런 부분도 한 번 더 신경을 써서 어떤 메디푸드 사업에 대해서는 많은 정보력을 가지고 연구해 주십사 하는 것을 제안을 드릴까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맞는 말씀이시고요. 어쨌든 메디푸드 시장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요, 할 것은 많습니다마는 제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면 안 될 것 같고 76쪽을 한번 봐주시렵니까?
지금 현재 우리가 영농 부산물의 처리하는 과정에서, 그렇죠? 우리가 모든 작물을 짓다 보면 남은 부산물이 많습니다. 이것은 지금 현재 작물 수확을 하고 남은 부분에 대해서 모든 게 이렇게 잠재돼 있어서 우리 농민들은 소각을 일차적으로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소각은 마음대로 못 하거든요. 그렇죠?
예를 들어서 잔디를 깎고 나서 나오는 부산물이 많은데 그것은 임산물이죠. 잔디는 임산물인데 이걸 소각을 하게 되면 잔디에서 나오는 매우 안 좋은 냄새나 악취랄지 이런 게 나기 때문에 환경적 문제가 많이 심하다.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해서는 제가 전반기 때는 그 부분을 많이 언급을 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처리를 할 것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좀 많이 해 주십사 하는 당부를 했는데 지금 현재 우리 농수산 소관에 보면 모든 작물은 부산물이 동반되어 나오는데 이 처리 과정에서 과연 파쇄기로만 이렇게 처리가 되는 부분도 있지만 또한 이걸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고구마 줄기, 토란 줄기 이런 게 식용으로 쓸 수도 있겠지만 이런 관계에 대해서도 한번 더 연구해 주십사 부탁을 좀 드리거든요. 원장님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어떻게 앞으로 진행 과정이 있겠습니까?
지금 환경부 환경적인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요인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리사이클링이라고 그래야 될까요, 아니면 업사이클이라고 그래야 될까요? 그런 부산물을 활용하는 그런 거에 대한 관심도 많고요. 그다음에 그 예산도 제가 알기로는 작년에 농촌진흥청에서 요청을 했었었는데 사실은 그게 과기부에서 통과가 안 돼서 그 부분 해결이 안 됐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저희가 연구를 하도록 하겠고 또 농작물 그러니까 식품 쪽 부분에서 활용도 할 수 있고 예를 들면 고구마 줄기 같은 경우 잘 활용해서 아까 말씀하신 메디푸드라든지 또 다른 어떤 식품으로 활용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걸로도 활용을 하고 또 농작업 현장에서 저희 부산물을 활용해서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라든지 또는 친환경 제품 포장재 아까 녹차도 말씀하셨지만 발포 그 벽에 붙이는 보드, 발포 보드로 녹차 잘라낸 가지로 가지고 발포 보드도 만든다고 한 것처럼 그런 형태로 저희가 첨단 소재화해서 자원화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원장님 꼭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주 웅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류기준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저희하고 농수산위원하고 같이 임기가 시작됐습니다. 도민을 위해서 성과를 냈으면 좋겠다, 이런 바람을 해봅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문도 있었고 그렇습니다만 저는 제 지역구 관련해서 요즘 아열대 작물 재배가 시작되고 있지요?
전라남도는 어떻습니까?
아열대 작물 관련해서 저희가 지금 현재 알고 있기로는 아열대 작물 생산량이 저희가 제일 많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생산량이 많습니까? 재배 농가가 많습니까?
재배 농가 수가 저희가 많습니다. 재배 농가 수가 지금 한 1100여 호 정도 되고 있고요. 면적은 한 1000ha 정도 해서 여기에는 차나무라든가 여주, 강황, 커피, 얀빈 굉장히 다양하게…….
많이 시작되고 있죠.
저희 지역구에도 바나나를 시작하고 있는데요. 첫째 일단 아열대 작물에 대해서 우려가 상당히 있습니다. 시작을 했는데 초기 투자 비용이 많습니다. 그리고 일단 생산비가 높죠. 그리고 유통도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어요. 어차피 처음에 초기 투자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일단 시작됐거든요. 그런데 지금 막 입식을 하는데 입식하는 데도 문제가 있어요. 왜냐하면 기술적으로도 처음이라 시행착오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얼마나 안정적으로, 지금 길러내서 불확실한 거죠, 이게 유통이 어떻게 될지도. 그런데 일단 초기 투자는 됐습니다. 기술적으로 지금 기술원에서도 충분히 확보가 돼서 농가들한테 얼마나 도움을 줄 수 있을 정도로 기술 레벨이 올라가 있는지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은 제가 지금 어느 정……. 지금 현재 저희가 기술도 개발하고 그다음에 그런 아열대 과수 보급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저희가 보급 사업까지 확대를 조금씩 육성을 해 나가고 있는데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가능하시다면 저희 소장님이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 주 웅
소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과수연구소장 손장환입니다.
마이크를 꺼 주세요.
현재 바나나 재배 관련해서는 지금 저희들이 연구한 지가 한 3년 정도 지금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재배 기술 단계는 지금 초기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저희 기술원에서도 지금 품종 관련 시험을 하고 있고 또 어떻게 하면 재배방식과, 현재 재배방식 그다음에 또 병해충 관련 연구와 그다음에 수확 후 관리 기술 정도를 지금 현재 지금 3년 동안 이렇게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농가 컨설팅을 할 수 있는 그 수준은 어느 정도 조금 구비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농가 입장에서 우리 기술원 입장 말고, 과장님, 농가 입장에서 보면 아주 불안정한 추이에 있죠. 왜냐하면 기술이 확보된 것도 아니고 판로가 확정이 된 것도 아니고 갑자기 생산비가 올라갔어요, 연료비 때문에. 지금 기초 기본적인 시설만 투자를 해놨습니다. 이를테면 유리온실하고 기초 설비만. 그리고 그 안에 연료 난방 시설은 일단 투자가 안 돼 있죠. 보조도 안 되고 자부담을 해야 됩니다. 그때부터 자부담도 문제인데 문제는 자부담을 해서 입식을 한다 치더라도 기술력이 확보가 안 돼 있을 거라고 봐요.
왜냐하면 처음에 난방이 안 돼서 막 입식해서 다 고사했거든요. 다시 시작하고 그러면 전라남도 입장에서 보면 농가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완전하게 기술이 정착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범 사업 형태로 농가가 시작했다고 볼 수도 있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농가 입장에서는 아주 불안정한 추이에 있죠. 그리고 초기 투자 비용이 농가 자부담이 상당합니다. 그랬을 때 물론 기술원의 문제도 있고 농식품국의 문제도 있지만 농가 입장에서는 답답할 일이겠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 저희들도 공감하는 게 현재 지금 보면 우리 기술원의 지금 재배 기술도 현재 지금 안정화가 안 돼 있는 상태에서 농가가 먼저 시범 사업으로 이렇게 들어간 상태입니다. 그다음에 또 한 가지 문제점으로는 지금 또 전기세 부분 이 부분도 지금 현재 저희들하고도 어떻게 하면 난방비를 절감할 것인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같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나나 작목 연합회를 저희들이 최초 구성해서 어떤 문제점들이 있는지 담당자하고 서로 이렇게 논의하는 그런 단계에 있습니다.
저는 약간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어떤 면에서 이해가 안 되냐면 기본적으로 그 정도의 문제는 서로 예측 가능할 수 있는 문제들이었을 텐데 그러면 기술적인 아니면 재정적으로 그 정도를 충분히 고려해서 시작을 했어야 될 일인데 먼저 시작부터 했어요. 그리고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고민해보고 고려해 본다 그러면 이건 좀 책임 없는 일 아닌가, 지금 이제서 고민하면 어떻게 합니까? 시작하기 전에 고민해서 최소한 전라남도 입장에서는 기술원이나 농식품국 입장에서는 이게 꼭 바나나만 아닐지라도 아열대 아니면 커피라든지 무슨 품목이든지 미리 기술적 완결성을 어느 정도 갖춰놓은 상태에서 농가가 시작해도 이게 성공할지 말지 불확실한데 이제 연료비나 이런 문제를 고민해 보겠다 이런 것은 좀 무책임한 일 아닌가, 그리고 입식 비용도 상당히 많이 들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이런 문제도 미리 예측 가능하고 고민했어야 될 문제 아닌가, 이제 문제가 생기고 이제 고민하면 답이 있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 왜냐하면 보조를 해줘야 되는데 보조 방법이 없거든요. 그리고 일단 그렇다고 칩시다. 그래놓고 그래 가지고 일단 아열대 작물이 생산됐어요. 그러면 생산 원가가 엄청 높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유통을 어떻게 할 거예요, 판매는? 이런 부분의 고려가 처음부터 있어야 됐죠. 어떻게 할 거예요? 생산비가 높고 품질 경쟁력이 있습니까? 우리 과장님 생각, 과장님이신가요?
과장님 생각해 봤을 때 우리 아열대, 전라남도에서 아열대 바나나뿐만 아니고 아열대 농작물이 품질 경쟁력 있어요? 가격 경쟁력 있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보면 아열대 작목이 저희들도 초기인 관계로 가격 경쟁력이나 또 생산비 경쟁력 이런 부분에서는 아직은 열위에 있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후변화 대응해서 새로운 신소득 작목 개발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먼저 앞서서 지금 연구를 하고 있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정리해 보면 전라남도 입장에서는 시험해볼 수 있겠죠. 시범적으로 해볼 수도 있겠고. 그런데 농가 입장에서는 시범이 안 되죠. 농가는 전체 인생을 걸고 생업을 걸고 있는데 시범이 됩니까? 좀 더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농업 정책에 대해서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바나나뿐만이 아니고 다른 것들도 이런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지금 보면 아열대 작목 시작하는 그런 부분들은 공통적으로 지금 그런 부분들이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시작을 신중하게 좀 할 필요가 있고…….
예, 그렇습니다.
시작을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처음 하는 작물들은 좀 조심스럽게 다뤄줘야 돼요. 이런 고려가 좀 없어요. 왜냐하면 시작을 일단 해놓고 이 책임을 농가에다 다 미룬다, 이것도 답답할 일이고 만약에 성공할 확률이 좀 부족하면 좀 시간을 두고 속도 조절해 줄 필요가 있다. 지금 너무 많이 가 있거든요. 초기 투자만 시설 투자만 돼 있고 나머지 시작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게 누구 책임이겠습니까? 농가 책임입니까? 욕심 많은 농가 이렇게 말씀하시면 어쩔 수 없는데 이게 전라남도의 지금 기술원과 농식품국의 행정이다. 답답할 일이죠. 잘못되면 농가 책임이고, 처음 업무보고 때 죄송한데 지금 비단 아열대 작물만 갖고 그런 게 아니고 좀 더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뭐 과장님 문제는 아니고 원장님 새로 취임하셨으니까 이 품목만이 아니고 다른 사업을 추진할 때도 우리는 시범해서 할 수 있겠지만 농가 입장에서는 절대 시범이 안 됩니다. 농가는 생업을 걸고 인생을 걸고 하는 거기 때문에 좀 더 진중한 자세가 필요하다,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리고 이왕 나오셨으니까 어떻게 농가 입장에서 극복해낼 것인지, 이왕 시작했으니까. 그리고 판로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정착될 것인지, 만약에 안 되면 퇴로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 이런 부분을 고민해 주셔야 해요. 이를테면 유리온실이 지어졌는데 우리가 규정에 묶여서 바나나를 아열대를 안 하면 안 될 상황이 될 수 있잖아요. 그럴 때 만약에 아열대가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 실패가 확실해 보인다. 그러면 이걸 규제를 풀어서 정리를 해줘야 돼요, 다른 품목할 수 있도록.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해결해야 될 부분보다는…….
협업해야겠죠.
예, 그렇습니다.
제가 지금 기술원의 모든 책임이다가 아니고 협업해서 지금 기술원과 농식품국에서 협업해서 정리해야 될 문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이왕 시작됐으니까 해보시고 만약에 실패할 확률이 많다 그러면 출구를 빨리 찾아줘야 합니다. 농가 입장에서, 농민 입장에서 고려해 주셔야 됩니다, 규칙에 얽매일 게 아니고. 우리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제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님 말씀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차피 저희가 또 아열대 과수 쪽을 앞으로 끌고 가야 될 부분이고 또 안 하면 안 되는 그런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까지 문제점이나 이런 부분들 제가 아직 세부적으로 현장을 농업인들이나 이런 분들 지금 만나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 만나서 또 의견도 들어보고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좀 해결하도록 노력하고 이 부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뿐만 아니라 농협이라든지 또 농축수산국 그다음에 중앙부처하고 같이 협력을 해서 그 부분을 좀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조금 말씀을 드리자고 하면 지금 어쨌든 저희 기술도 조금 아직은 미진합니다만 농업인들도 미진한 상태에서 농업을 시작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일단은 지금 현재 시점에서 예산이 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조금 기술 수준을 같이 높여 나가자라는 차원에서 연구회를 통해서 그 부분들을 서로 좋은 그런 기술을 공유하고 또 하는 쪽으로 이렇게 연구회도 지금 추진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유통되는 부분은 농협하고 같이 해서 생산유통협의체를 지금 구성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학교 급식 등에 지금 현재는 나가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학교 급식에 그런 지역의 또는 로컬푸드 이런 형태로 지금 나가서 소비가 되고 있는데 아직은 말씀하신 것처럼 미진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저희가 생산에서 소비, 유통까지 어떻게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건대 정책은 예산입니다. 그래서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 정책은 사실은 의미가 없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예산도 투쟁이고 지금 전라남도 농업을 위해서 기술원장님이 오셨는데 정말 농민들을 위해서 정책적으로 하시는 말씀 안에 모두가 다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고 원장님도 많이 노력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왕 시작한 일들이 잘될 수 있도록, 우리 일처럼,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이상기온 영향으로 탄저병이 많이 발생하고 있지요?
특히 과수 탄저병, 복숭아 탄저병이 처음에는 국지적으로 있다가 지금은 거의 전 농가에서 전면적으로 탄저병이 오고 있습니다.
예, 보고받았습니다.
제가 탄저병을 어떻게 극복해라 이런 말씀은 기술원에 뭐 극복할 방법이 있으면 좋겠죠. 그런데 극복되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러면 화순에 복숭아가 많은데 탄저병이 국지적으로 있다 전면적으로 다 전 농가에 발생하니 품종개량을 하든가 아니면 과수 변경을 하든가 이런 고민이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이게 매년 많아지고 그러면 뭔가 방법을 찾아야지 계속 이 상태에서 주저주저할 일이 아니다. 이건 기술원에서 좀 고민을 해봐야 된다. 계속 주저주저하다 실기하면 그때 돼서 어쩔 수 없잖아요. 그래서 미리 예측 가능하게 기술원에서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줘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탄저병이 한 20% 정도 얘기를 보고를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또 기후변화하고 연관이 있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은 그 부분이 해결하기 위해서 저희가 나름대로 예찰도 하고 그다음에 교육이라든가 홍보 이런 걸 통해서 하고 있지만 사실은 기후가 저희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 조절하기가 쉽지 않다라고 제가 보고를 받았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 요점은 예찰을 하거나 그 상태에서 해결 불가능한 상태까지 오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 원론적인 말씀 말고 구체적으로 우리가 빨리 대응하고 대비해야 된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탄저병이 20% 왔다. 나는 행정에서 말하는 그 숫자를 예를 들어서 20%다 그러면 통계가 20% 어떻게 나왔습니까? 어떻게 나왔어요?
지금 100ha의 피해율 20% 내외로 이렇게 나왔고요.
그러니까 20% 내외가 과수 복숭아 하나에 20% 나갔습니까, 아니면 과수 전체에서 20% 나갔습니까?
복숭아에 지금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복숭아에 20%인데 복숭아 전 농가에 20%입니까, 아니면 과수의 20%입니까? 저는 지금 농식품국이나 기술원에서 말하는 통계를 어떤 기준으로 했는지 저한테 20%가 탄저병 피해가 있었다면 저한테 자료를 주세요, 어떻게 20%가 만들어졌는지.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를 알아야 돼요.
이게 20%든 30%든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기존에 와 있고 앞으로 계속 올 것 같으니까 근본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품종을 개량할 것인지 과수를 변경할 것인지 이런 고민을 해 주시라 이 말이에요.
예, 알겠습니다.
예찰하거나 이런 문제가 아니고. 이거 보상하고 이런 문제가 아니에요. 근본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기술원에서 그런 고민을 해 주시라 이 말이에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김 주 웅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진호건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특별한 질의는 아니고요. 몇 가지 당부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 저희가 중앙정부에서 예산이 좀 어려워 가지고 실은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우리 4-H회원들이나 아니면 농민들에게 보내줘야 될 정보지나 이런 것들을 보내지 못하고 나중에 도비로 급격하게 세워가지고 이렇게 진행을 했었던 일들이 있었거든요. 지금부터 아마 내년도 예산 또 챙기셔야 될 건데 그런 데 미스가 안 되게 좀 어렵더라도 우리 전남에 있는 농민들을 위해서 꼭 예산 확보를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질의는 아마 다음번에 또 업무 파악 정확히 되시면 그때 또 추가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 주 웅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업기술원에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하신 정책 대안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여 업무추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3일 동안 이어진 위원회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 청취에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고 심도 있게 임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김행란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83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8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농업기술원>
원장 김행란
연구개발국장 이진우
기술지원국장 박용철
운영지원과장 김봉균
친환경농업연구소장 고숙주
식량작물연구소장 마경철
원예연구소장 조윤섭
차산업연구소장 최 정
과수연구소장 손장환
곤충잠업연구소장 주경천
축산연구소장 정대영
농촌지원과장 박관수
기술보급과장 박인구
농업교육과장 김재천
자원경영과장 김동관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해기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신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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