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2회 [임시회] 2차 기획행정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5년 7월 15일(화) 10시 00분
장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인구청년이민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
2. 2025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의 건
3. 2025년도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
4. 2025년도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접기
(10시 06분 개의)

1. 2025년도 인구청년이민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님 여러분!
지역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바쁜 가운데도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새로 부임하신 윤연화 인구청년 이민국장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국장님께서는 과거 인구청년정책관으로 해당 분야를 이끌어 오신 경험이 있으신 만큼 누구보다 빠르게 현안을 파악하고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그럼 오늘 회의에서는 인구청년이민국을 비롯한 총 4개 부서의 2025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입니다.
2025년의 절반이 지난 지금 연초에 보고된 중점 과제들이 실제로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를 도민을 대표해서 점검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고 부진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지적과 함께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인구청년이민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윤연화 인구청년이민국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구청년이민국장 윤연화입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민과 함께 지역발전과 전남 행복시대 구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인구청년이민국은 인구 위기 극복과 지역활력 회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최종민 인구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정혜정 청년희망과장입니다. (인사)
이정준 이민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우리 국 소관 2025년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과 2025년 상반기의 성과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쪽 전남을 살리는 의미 있는 변화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남도는 인구 유출과 초고령화라는 인구 위기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착실하게 인구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전국적으로 저출생 기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올해 1분기 합계 출산율은 1.13명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반등세를 기록했습니다. 작년 귀농어귀촌 통계에서도 귀어 1위, 귀농 2위를 달성하며 귀농어 1번지 전남의 위상을 굳건히 다졌습니다.
또한 외국인 증가율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외국인 인구 유입과 정주 기반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인구 정책을 통해 아이부터 어른, 외국인 모두가 살기 좋은 전남 실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2025년 역점시책 추진상황입니다. 13쪽입니다.
곡성과 영광군 전 주민을 대상으로 전국 최초로 군 단위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현재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올해 하반기 내 시범사업 시행을 목표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 성과를 토대로 국가 정책으로 확대 발전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도움 덕분에 전라남도·시군 출생기본수당을 올 1월부터 본격적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3500여 명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청소년기까지 장기 지원에 대한 기대감으로 도민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향후 제도 보완과 조례 정비를 통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가 정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청년의 창업과 생활 안정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청년희망기금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청년 창업자에게 최대 2억 원, 생활안정자금은 최대 500만 원까지 저금리 융자를 지원합니다. 하반기에 조례 제정과 금융기관 협약을 거쳐 내년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16쪽 청년 특화구역 조성입니다. 일자리, 주거, 문화, 커뮤니티가 결합된 청년 친화형 복합단지를 시범 조성하는 내용으로 연내 시군 공모를 통해 1개소를 지정 운영할 계획입니다. 도시형과 농촌형 모델을 모두 고려해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 가능한 청년 중심 생태계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17쪽 전남에 대한 애착을 넘어 안착·정착으로 이어지는 전남愛 착착착 프로젝트입니다. 예비 귀농어귀촌인을 대상으로 관심 단계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규 사업으로 도시민을 대상으로 선도 농가를 방문해 체험을 해 보는 전남 맛보기를 진행 중입니다. 빈집 리모델링 후 월 1만 원에 최장 2년간 임대해 주는 만원 세컨하우스를 매년 20동씩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18쪽 지역을 살리는 생활인구 유입 활성화입니다. 정부는 지방교부세 등 국가재정지원 기준에 생활인구를 반영하는 등 생활인구를 국가 정책의 주요 지표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도는 생활인구 기반의 정책적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 부서가 협업해 생활인구 활력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체류형 콘텐츠 확대와 함께 전남의 매력을 알리는 대내외 홍보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특교세 10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향후 부처별 공모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입니다.
19쪽입니다. 상반기에 법무부 광역형 비자 시범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 전남형 유학비자를 통해 280명의 유학생이 도내 대학에 안착을 준비해 가는 과정입니다. 비자 발급 요건 완화와 시간제 취업 확대 등 전남만의 특례를 적용해 도내 대학 입학에서 현장 실습, 졸업 후 취업 및 정착까지 체계적인 유학생 정착 경로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양보호사 양성을 위한 교육비 지원도 병행해 복지인력 확보와 인구 유입을 꾀하고자 합니다. 2027년 본 사업 전환에 대비해 전남형 이민 비자 설계를 착수하였습니다. 농어촌 정착형 가족 단위 이민 비자 모델을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쪽입니다.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 통합을 위해 권역별로 이민외국인 종합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영암 대불국가산단 내에 설치한 전남 이민외국인 종합지원센터 목포 본원은 올해 1월부터 본격 운영하여 체류비자 전환 등 3400여 건 이상의 상담을 통해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습니다. 또한 오는 8월에 여수에 동부센터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현장 수요에 기반한 센터 기능 확대로 생활 밀착형 종합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과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중점 사항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5쪽 인구정책과 소관입니다.
저출생 대응과 생활인구 유입 활성화에 더욱 집중하여 활력 넘치는 전남 실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전남은 지방소멸 최대 위기 지역이라는 현실에 맞서 실행력 있는 인구 위기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가족·기회·유입·안착·공존 5대 분야 100개 과제를 중심으로 인구 대전환 전남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7월부터 인구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구전략추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남형 만원주택, 공공산후조리원 등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한 인구 활력 사업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임신·출산부터 양육까지의 모든 정보 제공과 각종 서비스 신청이 가능한 전남 아이톡 플랫폼을 새롭게 구축 중입니다. 거점형 공공산후조리원도 2027년까지 9개소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아이 낳고 키우는 데 걱정이 없는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청년과 은퇴자의 귀농어귀촌 유치를 위해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전남 농어촌의 매력을 홍보하고 유연한 교육 방식의 다양한 체류 프로그램으로 실질적인 유입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귀농어귀촌인의 이주 초기부터 창업, 지역사회 정착까지 전 단계에 걸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5쪽 청년희망과 소관입니다.
청년이 전남에 머물고 전남이 청년을 지키는 선순환이 계속될 수 있도록 정책 설계와 실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산학 취업 패키지와 계약학과를 운영하고 현장 실습을 확대해 지역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신혼부부·다자녀 가정 주택 대출이자 지원, 희망디딤돌 통장 운영 등으로 청년의 미래 기반을 다지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시행한 청년문화복지카드는 연 25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문화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국가 주도의 청년문화수당으로 제도화하기 위한 노력도 함께 병행하고 있습니다.
호남 청년 아카데미, 청년 서포터즈 운영 등으로 청년 리더를 육성하고 청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늘려가는 데도 힘쓰고 있습니다.
청년비전센터 등 청년 주도형 소통·교류 공간을 확대하고 청년 친화 정책을 강화하여 청년이 살기 좋은 전남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음 45쪽 이민정책과 소관입니다.
전남도는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을 지역사회의 정주 인구로 유입·정착시키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 특화형 비자와 전남형 농어촌 가족 이민 비자 설계를 통해 숙련 외국 인력과 가족이 함께 장기 체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요양보호사 자격 연계 일자리 플랫폼 등을 통해 지역에 취업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재빨리 적응해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외국인 친화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외국인 주민의 의사소통 불편을 덜어주고 생활 상담을 위해 외국인 주민 전용 다국어 콜센터를 운영하고 신규 사업으로 진료비 일부를 감면해 주는 외국인 안심 병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보호 및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해 근로 환경 개선과 권익 증진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공익 캠페인 내외국인 화합 행사 등을 통해 외국인 다문화 가족의 사회 통합에 힘써 모두가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구청년이민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윤연화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인구청년이민국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에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과장이 발언대에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축하드립니다. 축하와 더불어 막중한 책임이 있는 만큼 어깨가 무거우실 거라고 사료됩니다.
먼저 작년 11월 11일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청년센터 관련해서 지적사항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고맙게도 한 5가지를 지적했는데 4가지 정도는 충실히 이행하시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아침에 보고를 잘 받았고 그래서 계속해서 지적사항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계속 점검하시는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부분에 있어서 청년센터가 18개소가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 운영 시간들이 다 달라요. 그래서 어디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는 데가 있고 또 어디는 토요일 10시부터 21시까지도 있고 10시부터 6시까지도 있고 토요일에 운영하는 데가 있고 또 평일도 보통은 6시까지 운영하지만 9시까지 운영을 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유는 뭔지 아시겠죠?
아무래도 인력이라든지 운영비 부분이 연결되어서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 그런 이유가 아니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딱 해야지, 딱 우리가 주는 지원금에서 기준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한다는 조건에서 인건비를 지급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토요일이나 아니면 밤늦은 시간까지 운영을 하는 것은 청년들이 직장 끝나고 활동할 수 있는 시간들이 그렇게 되기 때문에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해서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면 18개 중에서 한 8개소가 토요일까지 운영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보통은 위탁이 네 곳이고 대부분은 다 직영입니다. 그런데 직영 같은 경우는 아마 보수 관련해 가지고 토요일은 토요일에 맞는 적정 보수를 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위탁 같은 경우는 어차피 받은 위탁 비용에서 다 처리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직영하는 곳하고 위탁하는 곳에 토요일에 운영하는 경우에 임금 관련해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실태 조사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 예전부터 청년센터나 우리 청년업무에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침에 안 그래도 보고를 받았는데 아마 몇 가지는 작년에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분석도 있고 일부는 수정 보완이 됐는데 방금 말씀 주셨던 주말 야간 운영이라든지 거기 운영하는 데 있어서 어떤 재정적인 부분 또 인력이 1명만 운영이 되고 있는 센터도 일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주말이나 야간의 운영형태라든지 또 시군 특성에 따라서 아마 요일별로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부분도 있는데 한번 더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보고 어떤 필요한 기준들 일괄적으로 해서 좀 더 상향된 어떤 기준을 만드는 그런 작업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저도 일단 무안센터는 가까워서 한번 갔었거든요. 그런데 거기도 유연근무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고생은 젊어서 한다고 너희들이 원하는 거니까 토요일 날 근무를 하든 상관 없다 그런데 이게 열정으로 일을 할 수는 없거든요. 사실은 열정으로 일하는 만큼 그것에 대한 대가는 보답을 해 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토요일 날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것은 청년센터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하는 부분인 만큼 토요일 날 하지 말아라 이건 말이 안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청년센터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이렇게 주말 근무도 서슴지 않고 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된 어떤 대가가 지불될 수 있도록 실태 파악을 반드시 꼭 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 정확한 실태 파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지금 전남형 기본소득 하기 위해서 마지막 단계를 지금 거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전남형 기본소득 우리가 ‘전남형’이라고 붙이잖아요. 그러면 전남형 기본소득은 그 이전에 지금 청산면에서도 하고 있고 지금 전라북도도 면 단위로 하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남형 기본소득은 뭐가 다릅니까?
일단은 대상 지역이 다른 걸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면이 아니라 우리는 군 단위다.
다른 데는 면 단위인데 저희는 전체 기초단체 군 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시범사업을 하는 이유는 전남에서 선도적으로 해 보고 이것에 대한 성과를 기준으로 해서 전국적으로 확산을 하게끔 정부 건의를 하겠다, 지금은 도비 시군비로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국비까지 해서 한번 해 보겠다, 이런 의도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새로운 정부가 들어오면서 농어촌 주민수당이라는 이름으로 해서 지금 청산면에서 하고 있는 그런 수준의 지금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공표는 안 했는데 지금 그런 준비들이 이루어지고…….
제가 알기로는 내부적으로 논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실제 도도 한번 면담도 하고 그런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기존에 면 단위에서 군 단위로 바꾸려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저희가 하고자 하는 시범사업과 지금 여기도 시범사업을 하고, 한 2년간 하고 전면 확대하겠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전남형 기본소득과 뭐가 다를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일단은 재원 부분도 큰 의미가 있는 부분이고요. 일단 저희가 영광과 곡성을 선정했던 부분은 인구지표라든지 어떤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서 두 군데가 선정이 된 부분이 있고 또 어차피 지금 시대에는 어떤 AI 소득이라든지 그런 부분 때문에 어떤 소득을 주도하는 패턴의 변화가 있기 때문에 기본소득의 필요성이…….
아니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느끼기 때문에 지금 농어촌 주민수당도 기본소득이에요. 똑같은 개념이에요, 이게.
그래서 우리가 먼저 딱 선도적으로 해 가지고 전국 확대를 딱 하려고 그랬는데 지금 이미 정부가 바뀌어서 전국 확대를 하려고, 우리하고 1년 차이잖아요, 지금. 그래서 지금 저희는 막대한 비용을 도하고 시군비로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거 국비 들여서 하겠다는 거잖아요.
지금 현재 저희가 시도하는 것은 이러저러한 사정 때문에 일단은 두 개를 시범적으로 해 보는 상황인데 국가에서도 모델을 지금 저희 전남형 모델을 조금 더 거기에 대해서 동의를 하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전남형처럼 지금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저희는 2025, 2026년 2년간 하겠다는 것이고 정부는 2026, 2027 이렇게 2년간 하겠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은 조금 더 지켜봐야 되고 일단 군 단위 전체 하는 것에 대해서는 국가 차원에서도…….
아니, 군 단위 전체 하지 않아요. 시범사업으로 해요, 2년간은 정부도.
아니, 저희가 접촉한 바에 따르면 구체적인 것은 안 나왔습니다마는 전남형이 좀 더 맞다는 데 대해서는…….
그러니까 정부도 전남형처럼 군 단위로 하려고 한다 이런 얘기예요.
그러니까 군 단위로, 예.
그렇게 되면 예를 들어서 농어촌 주민수당이 만약에 2026년 내년부터 시행이 된다 그러면 지금 이미 두 곳을 선정해놨잖아요. 그러면 그것 또한 이 두 곳이 되어야 될까요?
아니, 그것은 아직 정해진 바가 없기 때문에 국가에서 어떤 구체적인 국정과제를 확정하고 이것을 국가시범사업으로 한다고 했을 때는 일단 겹치는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저희는 2025년과 2026년 2개년이고요.
그렇죠.
국가에서 하는 부분은 내년 이후가 되겠죠.
이 시범사업에 의미가 있느냐 이런 얘기예요. 그러니까 정부가 시범사업으로 하겠다는 거잖아요, 지금.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전남형이 더 유력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신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전남형처럼 군 단위로 해 가지고 각 광역마다 2개 정도 하겠다라고 하면 지금 우리가 하는 시범사업의 성과와 정부가 하는 시범사업의 성과가 다르겠느냐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저희도 2025년, 2026년을 설계하면서 성과분석을 토대로 그걸로 어떻게 갈 건지를 해야 되고 국가도 제가 알기로는 아직은 계획은 군 단위 2개를 한다고 해도 저희가 기실시하고 있는 지역과 중첩은 절대 없을 거고요. 저희도 도에서…….
그렇게 생각하면 사실은 전남형으로 해서 먼저 시범하는 지역 같은 경우에는 우리 액수가 만약에 똑같지 않을 경우에 오히려 더 억울하지 않습니까? 기본소득을 해야 되는 어떤 시범지역으로서 용역을 통해서 적정하다고 뽑은 곳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렇게 되면 오히려 더 욕을 얻어먹는 수가 있지 않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선점을 했던 그런 부분이 있고 우리의 모델이 좀 선도적인 그 부분으로 작용해서 국가과제로 과제화된다는 부분은 상당히 저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이미 국가과제가 되어 버렸잖아요.
그렇긴 하지만 경기도 같은 경우 연천의 청산면이었고 전북도 군 단위의 면을 하나씩 선택해서 했던 부분인데 그렇게 되다 보면 같은 군지역에서도 인구감소지역으로 선정이 됐음에도 어떤 특정 읍면 지역만 하나로 했을 때 차별화 부분 때문에 아마…….
그러니까 거기는 면 단위로 하고 전남형은 지금 군 단위로 하는 게 차별화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정부가 하는 게 만약에 군 단위로 한다라고 하면, 정부가 지금 시범사업을 하겠다는 게 군 단위로 하겠다고 하면 지금의 우리 전남형하고 똑같은 모델 케이스가 된다 이런 얘기예요.
그런데 금액적인 부분도 다르고 아직 어떻게 하겠다…….
그러면 우리 하나하나씩 저기 할게요. 모델이 똑같은 경우에 물론 선정지역이 다를 수가 있겠죠. 하지만 전남형의 특징은 군 단위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똑같이 군 단위로 한다라고 하면 지금 우리가 시행하는 시범사업의 의미가 없다 이런 얘기죠.
그런데 일단 시점이 다르기도 하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만약에 정부에서 발표를 하고 어떤 부분이 접점이 있어서 이걸 조정해야 될 사안이 생긴다고 하면 들여다보고 그때 더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죠. 고민거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예. 고민을 해서…….
그래서 아직 구체적인 안이 사실 나오지 않았는데 전남이 선도적으로 해서 이미 시행을 하고 있으면, 이미 시행을 해버렸으면 모르겠는데 올해는 이미 했고 내년은 안 했잖아요. 그래서 이게 구체적으로 나왔을 때 어떻게 해야 될 건가 만약에 모델이 똑같은 경우에 깊은 고민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사회보장제도 협의도 아직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출생수당 관련해서 거든요. 이것도 지금 정부가 아동수당을 확대하겠다 그랬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하는 모델이 출생수당하고 거의 비슷해, 이게. 그래서 18세까지, 18세 미만까지 하겠다는 거고 우리는 매년 한 살씩 늘어나는 거잖아요, 이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올해는 작년에 태어난 애들…….
예, 만 12개월 넘어서.
내년에는…….
또 1세가 하나가 또 진행되고 그렇습니다.
그렇죠. 우리는 하나씩 이렇게 늘어나는데 정부가 하겠다는 것은 지금 2년씩 이렇게 확대하겠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보다 더 빨리 18세 미만까지 지원을 하게 된다 이런 얘기예요.
그리고 지금 아동수당이 10만 원에서 20만 원까지 확대하겠다 이것도 지금 확정이 되지는 않았지만 법을 발의해서 하겠다 이미 이렇게 선포를 했기 때문에 출생수당 모델하고도 지금 겹치거든요. 그런데 이게 국비로만 다 하면 상관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차피 지방비가 또 매칭이 될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 출생수당도 지금 매칭이잖아요. 이렇게 되면 지자체나 도나 과중한 비용이 예상될 수밖에 없어서 이것 또한 우리가 참 선도적으로 시행을 해서 확산하고자 하는 어떤 의도는 가졌으나 또 다시 재검토를 해 봐야 될 시기가 도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부분은 좀 깊은 고민이 필요한 부분인데 어찌 됐든 저희의 시동이 국가 정책으로 확대되는 데는 작용을 했고 세부 전개도 협의하는 데 있어서 올해만 한시적으로 지금 현재 풀어준 상태여서 그 부분은 다시 또 이야기가 되어야 될 부분입니다.
그래서 전남이 의미 있게 시도한 출생수당 그리고 우리 기본소득 관련해 가지고 이것이 어떤 전국에서의 시도의 모델이라든지 그것은 된 것은 분명하다, 의미는 분명히 있다. 그런데 예산이나 이런 것을 봤을 때 중복이 되다 보면 지자체가 너무 힘들거든요, 사실은. 지금 소비 쿠폰도 지자체에서 예산을 마련하기 위해서 되게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좀 적절하게 좋은 서비스나 복지 그리고 또 지역의 예산 상황까지 고려한 이런 것들이 이후에는 검토가 될 필요가 있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시군도 같이 파트너로 이야기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청년마을 조성사업이 올해까지 하면 끝나죠, 1차 목표 했던 것은?
그래서 목표 20개 해 가지고 세 곳 포기한 데 빼고는 지금…….
제대로 목표대로 시행이 된 것 같습니다. 이제 걱정이 되는 것은 어차피 기금으로 한 것이잖아요. 그래서 기금이 끝난 거잖아요. 그러면 내년에는 이 조성사업을 다시 할 것인지 그 부분을 한번 물어보고 싶어요.
제가 2020년, 2021년 인구청년정책관으로 있으면서 행안부 청년마을이 태동이 되면서 제가 전남형 마을도 만들어보자 해서 그 뒤에 시작을 했거든요. 그런데 새롭게 이렇게 진입하고 새로 이게 태동하도록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기존에 있던 것들이 계속해서 유지해서 좀 더 지속 발전해 나가는 그런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저희 전남형 청년마을도 행안부에서 하는 것처럼 컨설팅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통해서 지역에서 좀 더 이렇게 정착할 수 있는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작업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어떻게 할 건지는 솔직히 깊이 고민 못 했지만 제가 그런 부분을 좀 염두에 두고 고민하고 위원님과도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후반기 우리가 업무보고를 전반기에도 받고 후반기에도 받잖아요. 이 받는 이유가 이게 지금은 내년 사업을 고민할 시기인 거잖아요. 아까 저도 동의를 하는 바예요. 만약에 지금 조성사업이 완성됐다고 하면 이것이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사업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 이 청년들이 마을을 조성했다고 하면 결국 마지막은 정착해서 마을에서 마을의 주체로 살아가는 그리고 창업 그리고 경제적인 독립 이런 것들이 필요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조성한 마을이 어떻게 활성화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내년에 그런 것들이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고민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2주 됐습니다만 제일 먼저 돌멩이마을 강진에 있는 부분하고 장흥에 무슨 행사가 있어 가지고 그리고 행안부형 청년마을도 갔었고 이제 영광 정책비전투어를 앞두고 있어서 제가 안터마을이 좀 잘 되고 있단 말도 들었고 예전에 일곱 빛깔 무지개 거기도 갔었거든요.
거기가 안터마을이에요.
아, 이름이 이제 네이밍이 그랬구나. 그래서 다음 주 중에는 한번 짬 내서 갈 건데 일단 청년들 현장의 목소리도 좀 들어보고 진짜 전남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끔 하는 그런 부분들이 숫자적인 팽창도 중요하지만 일자리에서 좀 안정적으로 이렇게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고민을 하겠습니다.
영광 가신다고 하니까 팁을 하나 드리면 1차는 안터마을 조성이 됐고 안터마을은 활성화 사업이 사실은 필요한 곳이고 지금 서로마을이 조성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왕 가시는 거면 두 곳을 다 보시면 조성과 활성화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을 두 가지 다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후 비교도 하고 잘된 부분과 좀 개선해야 될 부분까지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도정질의까지 끝나면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무조건 현장 가는 것으로 그렇게 콘셉트를 잡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시고요. 몸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질의를 많이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기본소득 같은 경우는 워낙 이제 과도기다 보니까 정책적으로 고민할 부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 고생 많이 했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수 출신 비례대표 김화신 위원입니다.
윤연화 국장님 반갑습니다. 그동안에 쌓았던 그런 경험들이 우리 이민국에 와서 활짝 펼쳐질 것이라 기대가 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년 7월부터 전남연구원 내에 전남인구전략추진센터를 설치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추진센터를 만들게 된 배경이 어떻게 되는지.
아시겠지만 인구 문제라는 것은 어떤 시대의 흐름이고 태생적인 한계 부분도 있는데 이것을 인구청년이민국을 만들어서 좀 더 도의 핵심 시책으로 한다고는 하더라도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는 건 분명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인구전략추진센터는 우리 전남연구원이 어찌 됐든 전남도의 싱크탱크이기 때문에 그쪽에 전남연구원의 전문가 그룹을 참여시켜서 우리가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 정책을 비롯한 인구정책들의 연령별 그런 인구 사업에 있어서 정하는 어떤 연령이라든지 그런 인구 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의 어떤 그런 것들을 분석해서 좀 더 똑같은 재원으로 사업의 효과성 부분을 좀 극대화하기 위해서 한 부분인데요. 실은 와서 봤더니 인구영향평가나 이런 부분이 들어있고 연구 정책 개발하는 게 있는데 사실은 큰 기대는 못 할 정도입니다.
왜냐하면 일단은 3명으로 조직을 해서 센터장 1명과 전임연구원 2명인데 일단 태동을 한 상태이고 그나마 거기에서 조금 들여다볼 부분이 인구영향평가제 부분을 한번 도입해 보겠다. 예를 들면 예전 같으면 우리 국에서도 하고 있는 사업이기도 하고 이런 사업들이 인구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들을 좀 분석을 해서 전체는 못 하겠지만 상징적으로 어떤 사업에 있어서 인구에 끼치는 순기능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들여다 본다는 그런 부분 차원에서 했던 거고, 조금 더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아마 이런 시스템을 조금 가미한 것 아니냐 싶습니다. 아직은 크게 시작된 건 없습니다.
그러면 이미 7월부터 센터 운영을 시작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들은…….
일단 조직은 2명 들어와서 인구영향평가제 부분은 기초자료 조사하고 그런데 제가 보니까 그런 한계점은 분명히 있고 다른 시도에서도 인구영향평가제를 도입을 먼저 했었는데 역기능적인 부분이 많았다고 그렇게 실무자들이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국별로 대표적인 사업들에 대해서 분석을 통해서 사업의 성과 부분을 측정하는 의미는 분명히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계획을 한번 수립했기 때문에 조금 더 맨투맨 식으로 접촉을 통해서 인구 문제에 좀 더 생활인구 유입이라든지 효과성 부분에 있어서 기여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한번 끌어내도록 하겠습니다.
이 연구센터가 전남연구원 내에 있더라고요.
그렇게 했을 때 이 연구센터가 위탁연구를 하게 되는 건지, 인구정책하고…….
위탁연구까지는 예산이라든지 그렇게 수반된 것이 없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보면 어떤 소위원회 같은 그런 의미로 보시고 여기에 예산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좀 약간 부족한 것 같고 다만 인구전략추진센터라는 그런 동력이라든지 그런 부분으로 이해를 하고 거기 참여하시는 센터장이나 전문위원한테 좀 더 책임감도 주고 어떤 상징성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하면서 우리 인구 문제에 좀 더 매진해 달라. 또 그리고 저나 우리 담당 과장님이나 팀장님도 같이 참여해서 풀어가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인구 문제에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적극성을 피력하는 그런 부분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전체적인 공동 기획 평가 이런 부분들은 인구정책과에서 한다는 얘기입니까? 그리고 여기 전남연구원에서는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거고요?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까 BSC 가점 지표를 이렇게 도입을 시키고 또 인구영향평가제로 이렇게 한다고 하셨는데 역기능적인 그런 부분들이 있다고 하셨어요. 그런 부분들이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제가 구체적인 사례는 좀 못 했는데 사실은 인구 이게 이것을 해야 된다는 어떤 동력이랄까 좀 강제성이 없다 보니까 그래서 저희는 BSC의 가점 지표로 해 가지고라도 뭔가 할 수 있는 동력을 만들어보자는 차원이고 실은 전략센터도 센터장 1명에 전임연구원 2명인데 이 센터만을 위해 새롭게 채용한 조직이 아니고 기존에 하던 일에 겸직 체제로 이렇게 돼 있는 시스템이다 보니까 그거는 한계가 있는 거고, 그래서 저는 전체를 다 아우르는 것보다는 정말 좀 의미가 있고 상징성 있는 대표 사업들을 선정을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인구, 이 사업을 함으로 인해서 인구의 어떤 청년층이나 중년층이나 연령은 조금 구분이 다를 수 있겠습니다마는 예를 들면 청년문화복지카드가 처음에는 21세에서 28세로 했다가 19세에서 28세, 우리 나이로 20대에 하는 그런 부분들이 좀 더 같은 사업을, 사업비를 투입했을 때 어떤 사업의 성과로 연결되는 그런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예전에는 인구에 끼치는 영향들을 저희가 들여다보지 않았었는데 이걸 통해서 한번 좀 보겠다는 건데 다른, 제가 아까 역기능이라는 거는 이게 유야무야됐던 사례들이 많더라고요, 타 시도에서. 왜냐하면 강제성이 없다 보니까.
유야무야됐던 한 가지만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커닝을 못 해 가지고…….
제가 좀 자료를 파악해서 한 번 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센터가 생긴 시점은 지금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에 인구정책에 관한 부분들은 수도 없는 예산을 들여서 해 왔었고요. 또 실행했던 부분도 여러 가지 다양한 분야에서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런 센터를 통해서 종합적으로 아까 BSC 가점 지표나 이런 것들을 활용을 해서 뭐가 문제고 그다음에 앞으로 정확하게 해낼 수 있는 부분이 뭔지를 찾는 그런 아마 센터의 역할이 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아까 전남연구원에 그 연구 용역을 주는 부분을 앞으로 만드셔서 요청을 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걸 조금 전에 인구영향평가제나 이런 걸 통해서 지금 전남 내에서 인구정책에 관련된 모든 부분을 관할을 해서 연구해서 종합적으로 어떤 것이 문제였고 앞으로 어떤 것은 더 깊이 실행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연구 용역이 반드시 필요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먼저 우선해서 센터가 만들어지는 것은 잘 하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디까지나 예산이 들어간 일이기 때문에 결과 중심적으로 실행되는 그런 센터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이 애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어려움이 있겠지만 인구전략추진센터는 어떤 인구 문제에 있어서 좀 더 체계적인 통계, 시군별로 또 도 전체적인 인구통계 분석이라든지 또 우리 여건에 맞는 어떤 특성화된 시책 부분이 정책으로, 국가 정책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필요한 부분의 예산도 좀 추가로 투입을 해야 될 것이고 또 BSC 지표로 하는 부분까지 해서 좀 다른 실·국에서도 같이 이런 인구 문제에 좀 더 관심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챙겨 보겠습니다.
위기가 기회를 만든다고 우리 전남이 인구 소멸로 제일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지금 상황인데요. 이걸 기반으로 해서 저희들이 시작해 주면 되는 거잖아요. 인구 늘리기 위한 정책이나 이런 것들을 전남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도록 그 역할이 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첫 질문인 것 같습니다.
예, 잘 새겨듣겠습니다.
인구청년이민국 이쪽이 지금 국이 신설된 지 얼마나 됐죠?
아마 저희 기획행정위 상임위하고 거의 같이 동반한 것 같아요. 그런데 여러 가지 1년을 하다 보니까 좀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런데 무엇이냐. 전라남도가 가지고 있는 가장 커다란 문제를 안고 있는 국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제가 작년에 내세웠던 여러 가지 사업들도 있었습니다. 공공형 기초생활 서비스 확대라든가 이런 것도 결국에는 타 실·국하고 업무 협의가 잘 안 되더라고요, 아직까지는. 가지고 있는 그런 문제들이 좀 산재해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지금 이 정도의 국 규모로는 앞으로 어떤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에 상당히 어렵지 않냐 이런 생각도 좀 해 봅니다. 인구! 청년! 이민! 국! 딱 3개의 과만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향후에 또 조직 개편을 통해서 확대를 좀 해야 되지 않냐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을 좀 해 봅니다.
행간의 뜻을 읽겠습니다.
전남형 기본소득 한번 물어볼게요. 전남형 기본소득을 왜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 그냥 간단하게 명료하게 그냥 이건 뭐…….
일단은 도시 지역과는 다르게 어떤 소득이 창출되는 부분도 제한이 돼 있고 또 도시, 도농 간의 소득 격차나 이렇게 소비 그런 부분도 상당히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국가나 지방자치 차원에서 어떤 안정적인 소득 구조를 하는 그런 처음의 시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기본소득이라고 하는 것도, 저는 민주당 도의원입니다. 저희 더불어민주당의 정강 정책은 기본소득이에요. ‘기본소득을 통한 기본 사회를 이루자’가 저희 정강 정책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그리고 전남형 기본소득이라고 하는 것은 전국에서 기초단체 단위로 최초로 시범적으로 기본소득을 해 보자, 그리고 그것의 어떤 성공 여부를 가지고 전국적으로 확산을 좀 시켜 가지고 기본 사회를 이룩해야 되겠다라는 기본적인 개념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작년에 전남형 기본소득이 예산이 확보가 되고 정책이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도 그런 우리 전남형 기본소득의 취지라든가 이런 목적에 대해서도 잘 정리를 하셔 가지고 절대 이런 사업이 꼭 성공이 돼 가지고 기존에 의도했던 대로 그렇게 목적 달성이 될 수 있게끔 긴밀히 협조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공부하고 거기에 맞는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우리 전남 이민 외국인 노동자 이렇게 정책을 보면서 한 가지 아쉬운 게 있습니다. 지금 공식적으로 우리 전남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 국가 수가 몇 군데나 된다고 파악하십니까?
국가 수가 한 20여, 30개국? (집행부석을 보며) 외국인 국가 수가 30개국이 넘죠?
저희가 관리한 건 한 10여 개 정도 관리하고 나머지는 이제 같이 된 한 20여 개국이 안 됩니다, 저희가 이렇게 관리하는 부분은.
왜 관리가 이원화돼 있습니까?
이원화됐다고 하기는…….
다원화되어 있던가요?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납니까?
일단은 이민정책과라고 생긴 것도 작년부터 새롭게 되다 보니까 워낙에 어떤 기본 실태 조사라든지 그런 부분도 미약하고 그러다 보니까 약간 외국인 숫자 중심으로 규모가 좀 많은 나라에 대한 정책에 한정이 돼 있었고, 이제 정책이라고 하기에도 상당히 좀 아직은 미약한 상태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저희 지금 전라남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실태가 파악도 안 됐다는 것은 업무적으로 그만큼 좀 미진하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이건 뭐 질타성이 아니고 또 제가 그 전에 우리 전임 국장님한테도 이야기를 했던 게 있어요. 뭐냐. 우리 도내에 상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을 상대로 안전문자 발송하고 있느냐. 지금 그거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일단은 저희가 일부 확인하는데 앞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5개 국어, 6개 국어 정도는 상당히 한정적이고 저희가 이번에 이민 외국인 종합지원센터도 생겼지만 콜센터도 5개국으로 현재 운영을 하다가 이번 7월 말까지 해서 9개국으로 좀 늘리는 정도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전체적으로…….
그것은 통역이죠, 통역.
통역인데 예를 들면 재난문자도 행안부나 우리 도에서 하는 부분도 일단 현재는 6개 언어 정도로 국한이 돼 있어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한 그런 확장성 부분은 숙제로 풀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재난문자를 우리 전라남도에서 보내고 있긴 합니까?
예, 보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서 보내고 있어요?
예. 저희가 자치경찰위원회를 통해서 그 6개 언어에 대해서는 2025년 11월부터 지금 이제 이거는 제공 예정입니다, 지금.
제공 예정이죠?
예, 행안부에서는 하고 있고.
우리 행안부를 떠나서 우리 도내에서도 이제 그런 재난문자 우리 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 편익을 위해서 해야 됩니다. 자꾸 업무가 지금 뭔가 좀 지금 뭐 초기 단계여서 그런가 원활하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여기 오늘 업무보고서 보니까 정말 이렇게만 되면 얼마나 좋은 세상이 되겠습니까? 그렇죠?
또 희망적인 부분도 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과연 희망적입니다마는 우리가 또 실현 가능성을 따져야 되지 않습니까?
고통도 함께 감내하겠습니다.
얼마나 참 미사여구만 갖다 써놨…….
미사여구는 아주 최소화했는데…….
외국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우리 전라남도에 와 가지고 외국인들이 성공한 사례를 만들어야 될 거 아닙니까? 청년이민국에서 성공한 외국인 만들기 사업 한번 하셔야 될 거 아니에요.
안 그래도 청년도 그러고 저희가 수치적으로는 좀 더 이렇게 긍정적인 부분이 안 보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 나가고 돌아가시고 한 것만 아니고 여기서 출생을 해서 자리를 잡고 또 외부에서 와서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그런 모습들을 사례 중심으로 홍보하는 그런 부분도 많이 하려고 합니다. 외국인 부분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업무보고서 내용을 보면 뭐 이게 가공됐다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그만큼 우리 전라남도의 중요한 업무가 이쪽에 다 귀결이 되어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기조실장 업무보고보다 여기 지금 인구청년이민국 보고서가 더 핵심이고 알짜라고 생각합니다.
칭찬으로 받겠습니다.
아니 그만큼 업무가 중요하다는 이야기예요, 이 업무가. 인구청년이민국 업무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얘기죠. 보면 대학 지원까지 들어가 있어요, 보니까.
우리가 전라남도는 인구 소멸 가능성도 높습니다마는 대학 생존율도 전국에서 가장 낮아요. 어떤 보고서에 보니까 2046년도에 보면 우리 전라남도는 대학을 대학 생존 가능성이 가장 낮게 그런 보고서도 나와 있고 우리가 대학 생존의 가능성이 낮다는 건 뭐예요? 그만큼 지방소멸의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지방에서 어떤 교육의 문제 이런 것들이 위험성이 높아지고 이러면 당연히 그 지수가 높아지는 거죠. 그런데 이런 것들이 모두 망라해 가지고 이 지금 업무보고에 들어와 있어요.
들어와 있고 또 기존에 우리 인구청년이민국에서 초창기여서 그랬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대표적으로 인구소멸대응기금을 우리 국에서 지금 쓰고 있죠?
쓰는 게 아니고 핸들링은 하고 같이 쓰고 있습니다.
그중에 지금 대표적으로 우리 전라남도에서 잘못한 것이 청년비전센터예요. 그것은 저뿐만 아니라 여러 의원들이 누누이 지금 초창기부터 강조를 했었고 또 엊그저께 기조실 업무보고 때도 내가 언급은 했습니다마는 이런 것들을 지역 간에 균형감 있게 사전에 심의를 받아야 된다. 인구소멸대응기금을 인구소멸지역도 아닌 곳에다 쓰고 심지어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도심지에다가 그런 것을 예산을 집행했을 때 문제가 크다는 이야기죠.
차라리 인구소멸기금을 가지고 도농복합지역에 농촌에 썼다면 그렇지 않았을 겁니다마는 그런 것도 이것 또한 역시 관계 실·국하고 충분하게 협의하지 못했다. 차라리 인구 소멸도 마찬가지입니다. 균형성과담당관실을 통해서 뭔가 좀 균형 발전에 어떤 토론을 했더라면 아마 미연에 방지가 되지 않았겠냐 이런 생각을 좀 해 봅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앞으로 향후에 우리가 인구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다거나 이런 것도 국에서 그냥 다른 실·국하고 협의를 좀 충분하게 하시라는 이야기예요, 균형성과담당관이라든가. 내가 봤을 때는 충분하게 지금 그렇게 협의를 안 했기 때문에 문제들이 속속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이라든지 그 사업에 대해서 말씀 주신 거잖습니까?
그것은 이제 처음 시작하는 단계다 보니까 약간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인구 감소 지역이 아닌데 사업비로 활용된 부분이라든지 또 그게 추진되는 상황에 있어서 계획대로 진행이 안 되는 부분도 일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지금 상황에서라도 배분 기준들을 명확히 하고 광역기금과 기초기금,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 때문에도 인구전략센터도 저희가 좀 생각을 하게 된 거고요.
좀 더 객관화된 지표들을 만들고 누가 봐도 좀 필요한 부분이겠다 그렇게 수긍할 수 있도록 그렇게 더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또 바로 부임하시고 그러셨으니까 좀 열정을 가지시고 그동안에 재난문자 내가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오늘 재난문자 이야기를 꺼낸 게 6개월이 넘은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한 준비도 좀 아직까지도 안 돼 있어요.
실제로 이런 것들을 그냥 괜히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일본 같은 데 가면 광역단체에서는 보통 제가 확인한 바로는 20개 안팎으로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서 재난문자 보내고 있더라고요. 실제로 그런 사례들이 있습니다. 우리 전라남도도 그런 거 지원할 수 있잖아요.
쓰기 나름이겠죠, 돈을, 마음을.
그거는 국장님이 처음이라 내용을 잘 파악을 못 하신 것 같습니다. 이만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국장님이 답변을 갖다가 위트 있게 잘하십니다, 재미있게.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인재개발원 열정적으로 또 이끌어 주셔서 활성화시켜 놓더니만 또 인구청년이민국 오셔서 충분한 역량을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업무보고라서 간단하게만 한마디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작년에 상반기 업무보고 당시에 정부의 이민청 설립이 지연되면서 전남도가 중앙정부에 의존하지 않고 실질적인 이민정책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김명신 인구정책관님이 얘기하시는 것도.
근데 이제 전남도가 자체적으로 이민청 관련 대안을 마련해 두었다가 전국적으로 유사한 논의가 계속 진행 중이어서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는 게 있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그게 우리 최근 보도자료에 따르면 정부조직법이나 개정안이 국회 전체에 이제 회부됐잖아요. 이게…….
전서현 위원님 질문 중에 마이크를 갖다 조금 더 앞으로 붙여갖고 하십시오.
예, 안 들립니까?
이게 국무총리 직속 이민청 신설 가능성이 본격화되고 있는 거죠, 최근에. 근데 우리 전남도가 선제적으로 구축해 온 정책 기반이 중앙정부 정책 체계 변화와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 건지 또 정책 전략과 역할 정립이 분명히 지금은 정리되어야 한다고 제가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와 같은 정부 조직 개편 흐름에 대해서 어떻게 인식하고 있고 또 현재 준비 중인 전략이나 또 계획이 있다면 작년에 인구정책관님이 얘기하셨던 마련해 준 대안이 있다고 하셨던 내용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걸 어떻게 활용하실 것인지 잠깐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일단 이민정책이나 외국인에 대한 지원 대책은 여러 위원님들이 관심 갖는 거에 비해서 많이 아직은 부족하고 기반도, 그래서 최근에 용역을 통해서 실태조사라든지 또 우리 지역에 맞는 어떤 광역형 특화 비자라든지 그런 부분들도 준비를 두고 있고 이제 이민처 부분은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총리실 직속기구로 해서 장관급 독립부처로 하는 안이 국가 중앙부처 차원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는 국가 기조에 맞게끔 저희는 권역별로 지방청, 지방이민청을, 전남지방이민청을 신설해 달라 그러면서 우리 농어촌 지역에 맞는 비수도권에 대한 어떤 광역형 비자라든지 또 지역에서 이렇게 계절별 외국인 노동자들이 옴으로 있을 계속 반복되는 그런 문제들도 현장에서 그런 부분들을 속도감 있게 할 수 있게끔 저희 전남지방이민청 신설로 해서 이 전주에도 우리 지역 국회의원 그쪽 가서 건의도 했고 박지원 의원님도 상당히 관심을 많이 보이시고 전남지방이민청 신설로 해서 그렇게 좀 더 대응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책 전략이나 역할 분담이 우리 전남하고는 분명히 이렇게 분리되게 역할을 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쪽에 지금 준비하고 대응하고 계신다는 얘기죠?
그래요. 그러면 사실은 작년에 생겨서 이민청 분야가 엄청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물론 역할을 해야 될 부분도 많고 어떻게 정리해서 국가 정책에 또 정책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되는지 부분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우리 국장님이 각 이렇게 분야별로 정리를 하셔서 그것들이 잘 국가하고 적용될 수 있도록 또 우리 전남의 방향에 맞게 전남이민청 계속 건의하신 것처럼 그렇게 해서 우리 전남의 이민 정책이 정말 어느 타 시도에 못지않게 이렇게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충분히 해 주시고요.
사실은 우리 전남도가 광역 지자체 중에 선제적으로 이민정책을 전담하는 부서를 만들고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실행력이나 그런 정책 완성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좀 더 마음을 써 주시고 왜냐하면 아까 현장에 나가신다니까 제가 너무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사실은 업무보고를 받아도 저희들도 이렇게 민원을 받으면 현장에 가 봐야 되겠더라고요. 그 민원 내용만 듣고는 사실은 그것을 얘기하시는 분의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나가 보고 나서 우리가 객관적으로 그걸 판단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늘 정치인들이 하는 말이 현장에 답이 있다 그 말이 그 말인 것 같더라고요, 저도 체험해 보니까.
그래서 우리 국장님이 자꾸 현장에 가셔서 사실은 부대끼고 어느 부분이 개선해야 되고 어느 부분이 문제인지 빨리 캐치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너무 좋았고 힘드시겠지만 같이 또 직원들하고 이렇게 마음을 모아서 현장에 와서 함께해 주시고 이게 우리가 이민이나 외국인 근로자 또 그런 사람들이 좀 많지 않습니까, 다문화 가정이나?
이런 사람들이 우리 정부 조직 개편에 대응해서 아까 전남이민청처럼 정책 환경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또 도민들이 외국인 주민과 어떻게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 기반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에 대해서 더 고민해 주시고 또 우리 이민정책의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정책 리더십을 마음껏 발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등록 외국인만 해도 한 6만여 명에 달하고 또 거기서 다문화 가정 또 결혼 이민 가족 해 가지고 상당히 많거든요.
그러면 큰 중간 정도 군 규모의 인구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지역 특성에 맞게끔 외국인이나 또 이민 외국인들에 대한 어떤 종합적인 정책이랄 것도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많이 부족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정책들이 현장감 있게 좀 펼쳐져야 되고 저희가 어떤 제도적으로도 보완이 될 사항들이 많기 때문에 전남지방이민청 이 부분이 이민청 신설과 맞물려서 저희 지역에서 좀 더 힘을 발할 수 있도록 그 부분들을 우리 정치권과 또 지방이나 국가 또 같이 자치단체도 함께 힘을 모아서 하도록 할 거고요.
저희가 아까 이민정책 관련해 가지고 용역을 하는데 거기서 나온 말씀들이 그러더라고요. 외국인들이 상당히 전남에 많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1년, 2년을 넘어서 여기서 전남에 정주하는 분들이 적더라 또 외국인 유학생도 많은데 그네들이 여기 와서 대학을 졸업하면 다른 지역으로 가려고 하고 그래서 결국은 이제 도시와 농촌 문제일 수도 있는데 전남을 파트너로 택하는 외국인들이 많아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정책들이 쉽지는 않겠지만 좀 기반부터 다져가야 될 때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실태조사를 통해서 현황을 좀 더 분석을 하고 단계별로 속도가 더디긴 하겠지만 그런 부분들을 단초를 이어가는 그런 역할을 우리 국 직원들과 함께 하도록 하고 현장 행정을 말씀 주셨는데 저는 실무자 때부터 현장 중심을 많이 했고요.
또 그게 제가 해 보면 그래요. 국장만 가서 본 거하고 과장님만 가서 본 거하고 달라요. 그래서 때로는 평준화되는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실무자와 팀장, 과장, 국장이 같이 가서 해야 될 사안들에 따라서는 좀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현장 중심으로 또 우리 위원님들 말씀도 잘 새겨듣고 법령과 제도가 허하는 내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맞습니다. 하여튼 국장님 최대한 역량을 발휘해서 우리 전남 이민정책국이 정말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또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예, 듣고 있습니다.
현장 중심으로 이렇게 하신다고 했는데 대불공단에 외국인 노동자 축구 리그 있는지 아시죠?
보지는 못했는데 들었습니다.
방송에서는 들었죠?
3월부터 10월까지 대불산단 내에 6개 국가에서 이렇게 FC를 구성해서 축구 리그를 하고 있거든요. 시간 되면 현장 중심으로 하신다고 했으니까 음료수 사 갖고…….
위원님 같이 동행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화요일하고 수요일 7시부터 시작을 하니까 꼭 가셔서 격려 한번 해 주시고 우리 전라남도가 외국인 근로자한테 그 정도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한번 보여줄 필요도 있지 않냐 그래서 꼭 음료수 사 갖고 한번 가십시오.
위원님의 이끌림을 받아서 같이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일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우리 국장님 고생하십니다.
국장님 여기 와서 또 이렇게 일을 갖다가 아주 그냥 업무량이 많은 데로 오셨어요. 일을 갖다가 아주 열심히 하시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 이제 다문화 정책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다문화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저도 우연찮게 지역에 있으면서 얼마 전에 그 새터민들 있지 않습니까?
새터민들을 좀 만났거든요. 근데 이분들을 보니까 사각지점에 있더라고, 사각지대에. 여기서도 아닌 것 같고 저기서도 아닌 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지금 새터민들이 넘어와 있는 분들이 많죠. 상당히 많은 것 같더라고요.
몇만 명 되는 것 같은데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정책적으로 지원을 좀 받고 그래야 되는데 통일부라든가 이런 데 중앙정부에서 관리를 하다 보니까 이분들이 이쪽저쪽에서 이렇게 많이 오히려 보호를 받아야 되고 조금 더 우리가 정책적으로 지원을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지금까지 미흡하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들던데 거기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신 적 있습니까?
예, 새터민들도 이제 갈수록 실제는 좀 많이 계시더라고요, 도처에. 근데 이 부분은 이제 업무 소관상 북한 이탈 주민 해 가지고 자치행정과에서 업무를 관장하는 데가 따로 있거든요.
근데 이제 인구 정책하고 연결해서 이분들이 지역에 정착하는 쪽으로 혹시 시책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는 한번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걸 다문화 정책도 있고 그러니까 다문화 정책 같은 경우는 워낙 이제 좋은 사업이라든가 예산이라든가 지원을 많이 하는 것 같으니까 그분들도 소외되지 않게끔 한번 정책적으로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신박한 제안인 것 같습니다. 다문화로 접근 못 했습니다.
예, 저도 최근에 알았습니다. 미안합니다.
아니요. 공부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여러 가지 정책을 많이 하고 있는데 27페이지, 28페이지 한번 봐볼게요. 27페이지, 28페이지를 보면 전남도에서 각종 출산 가정 지원 정책 같은 걸 많이 하고 있는데요.
전남도가 워낙 출산율이 저하되고 인구가 워낙 청년 인구가 많이 유출되다 보니까 상당히 문제가 많고 출산 지원에 대해서 그러다 보니까 정책 지원도 많이 심도 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뭐 많은 부분이 예산이 수반되다 보니까 상당히 예산 압박도 많을 걸로 그렇게 보여지는데요. 그런데도 이렇게 출산율 제고를 위해서 정책적으로 많은 지원을 하는 데에 있어서 상당히 역할을 전남도에서 많이 하고 있다라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리고 우리가 중앙정부에서도 마찬가지 상당히 이렇게 역할 좀 많이 하고 지원을 많이 하고 있던데 중앙정부 같은 경우는 부모 급여라든가 양육수당이라든가 현물 지원이라든가 아니면 취득세 감면이라든가 전기료 감면 같은 거 각종 세제 혜택 같은 걸 많이 지원하고 있던데요.
여기를 봤을 때 우리 전남도 같은 경우에서 만약에 전기료 사용 같은 경우도 중앙정부에서 지원하고 있고 가스라든가 이런 것도 중앙정부에 있고 수도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수도 사용 같은 경우도 보니까 시군에서 이렇게 조례로 해 가지고 지원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수도라든가 아니면 가스 같은 경우도 3명 이상 출산했을 때 이렇게 중앙정부에서 지원하는 것 같고요. 방금 이야기했던 수도 같은 경우는 시군에서 조례를 통해서 이렇게 지원하는 것 같은데 이런 거에 대해서 수도라든가 아니면 가스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전기료 같은 경우 조금 더 확산을 시켜보는 게 어떻습니까? 우리가 매칭을 해 주고, 전남도에서.
솔직히 그 부분까지는 저희 정책으로 이제 검토한 바가 없는데 방금 말씀을 전반적으로 주셨는데요.
어떤 세제 감면 혜택이라든지 공공요금의 어떤 감면 부분에 대해서 현황 조사를 좀 해 가지고 혹시 저희 도에서 인구정책으로 포함을 해서 정책을 확대할 부분이 있으면 한번 보고 따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무적으로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파악을 한번 해 보십시오.
가장 중요한 게 양질의 일자리 아니면 주거 문제 이게 가장 크게 되지 않겠습니까?
먹고 살기가 힘들다 보니까 청년들이 떠나고 출산율도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저하되고 그렇게 되는 것 같던데 가장 중요한 게 양질의 일자리인데 그거는 다른 여타 부서에서도 심혈을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조금 더 정책적으로 매칭할 수 있는 거는 매칭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그리고 28페이지 보시면 우리가 난임 사업 같은 걸 많이 하고 있는데요. 난임 사업에 보면 가임기 검사라든가 아니면 난자 냉동 시술이라든가 아니면 난임 환자 교통 지원이라든가 우울증 뭐 이런 거에 대해서 상담을 한다든가 여러 가지가 많이 있는데 국장님도 들어서 알겠지만 우리가 가장 중요한 게 예전하고 틀려서 옛날하고 틀려서 요즘 같은 경우는 임신부터 출산까지 전 주기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의료 관리 시스템을 조금 더 해 봤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런 게 우리 도가 실질적으로 쉽지가 않지 않습니까?
어떠한 병원에서 그렇게 좀 해 줘야 되는데 그걸로 이용해 갖고 그것만을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게 쉽지가 않다 보니까 병원도 수익이 나야 되는데 상당히 쉽지가 않은 그런 상황인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걸 이제 중앙정부라든가 아니면 대형 병원 아니면 대도시 같은 경우는 그게 관리 시스템이 의료 시스템이 잘 돼 있다 보니까 그렇게 젊은 여성들이 관리하기가 쉬워서 대형 병원을 많이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마는 전남 같은 경우는 그게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근데 전남 같은 경우는 그런 게 대도시 같은 경우는 좀 필요하지 않냐라고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생각해 보셨어요?
예, 원스톱 서비스를 원래는 이제 한 곳만 방문해서 다 될 수 있으면 그게 최상의 서비스겠지만 저희가 부족한 여건에서도 임신·출산·양육 통합 플랫폼 전남 아이톡 시스템 구축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제 가는 곳은 대형 병원이 아니겠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여기 지금 현 거처에서 임신부터 출산·양육까지 우리가 국가나 지자체에서 하고 있는 서비스들을 온라인으로도 신청을 할 수 있고 가까운 데 있어서 이렇게 이용할 수 있는 그 부분을 저희도 지금 구축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좀 더 손쉽게 정보력도 좋아지고 또 몰라서 못 했던 부분들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은 더 좋아져 가는 과정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제 그거는 정보 제공 역할을 하는 거고 실질적으로는…….
실제 이용도 서비스 신청도 합니다.
실질적으로는 의료 시스템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걸 제가 이야기하는 거고요.
국립 의대는 반드시 그래서 들어오도록…….
예, 이제 그걸 이야기하는 거고 우리가 이게 자료를 좀 빼 보라 해 가지고 빼 보니까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전남 동부권에서 예를 들어서 임신·출산을 위해서 외부로 빠져나가는 산모 아니면 임신 가임기 여성들을 보니까 전남 동부권 같은 경우는 한 34% 정도가 광주나 서울로 이렇게 많이 빠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서부권 같은 경우는 54%가 좀 넘게 광주, 서울 대형 병원으로 이렇게 나가는 것 같아요. 그게 그만큼 전남의 의료시설이 상당히 좀 못 미친다라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좀 전에 국장님한테 이야기했다시피 우리가 옛날 같은 경우는 그렇게 사회적 분위기가 그래서 전부 다 지금 엄마들이 그렇게 애들 낳고 다 지내오고 가정을 꾸리면서 해 왔는데 지금은 시대 상황이 또 많이 변했지 않습니까?
시대 상황이 많이 변하고 우리가 많이 선진화됐고 상당히 젊은 여성들 아니면 젊은 가정을 꾸리고 있는 청년들 신혼부부들도 상당히 생활 수준도 높아졌고 선진화된 그런 사회에서 당연히 좋은 의료 시스템을 받으려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원스톱 시스템을 할 수 있는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라고 이렇게 보여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한번 살펴봐 줬으면 좋겠다 물론 우리 인구청년이민국에서 하는 건 아니겠지만 그걸 출산이라든가 인구에 대해서 모아놓은 컨트롤타워를 우리 인구청년이민국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런 전 주기 가임 여성부터 시작해 갖고 임신과 출산 그러다 보면 우울증도 걸리고 여러 가지 문제를 갖고 있는 그런 산모들도 있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애들이 또 갑자기 몸이 안 좋았을 때 소아과라든가 이런 데를 가야 된다든가 그때 문제가 있다 보니까 그런 의료 시스템을 갖출 수 있게끔 전남도 차원에서도 전국적으로 우리가 열악한 그런 의료시설을 갖고 있는 이쪽에서 행정력을 좀 동원해서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 위원장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아까 제가 임신·출산·양육 통합 플랫폼 전남 아이톡을 만드는 거를 계기로 복지국에서 의료기관을 이제 총괄 지도를 하고 있고 또 직접 의원이라든지 병원 의료기관들 그렇게 연대해서 지역에서 우리가 임신·출산하고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서 이런 시스템들이 좀 더 원활하게 지금 이용하는 데 있어서 바로 시스템이 가동될 수 있도록 그 부분들은 좀 더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그런 부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의료 시스템을 좀 더 구축할 수 있게끔 정책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보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17페이지 보면 농산어촌 종합센터 근로 여건에 대해서 잠깐 질문을 하는데요.
우리가 서울센터 같은 경우는 농산어촌 해 가지고 전남으로 많이 이렇게 오고 있는 실정이지 않습니까?
자료만 보더라도 이게 귀촌하는 가구 수가 2024년도 보니까 한 3만 8000 이렇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2024년도에 귀농산어촌 가구 수가 한 3만 8000 이렇게 조금 더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우리 서울센터 같은 경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은데 거기 같은 경우 이게 거기 근무하는 직원들의 여건이 상당히 좋지 못해 가지고 수시로 직원들이 많이 바뀐다고 들었는데 그거에 대해서 한번 파악해 보셨어요?
비교를 이제 어디에 두냐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마는 최근에 서울센터 팀장이라든지 일부 어떤 문제가 있어 가지고 그것 때문에 이직도 하면서 내부 간의 갈등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 조금 잡음이 있었던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운영팀장은 새로 이제 재공고를 해서 이렇게 모집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필요충분한 부분은 어디에다 비교치를 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센터장이나 팀장에 대한 어떤 처우 부분은 저희가 근로기준법이라든지 그거를 감안했을 때 그렇게 열악한 정도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aT센터 내에서 지금 근무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이런 문제가 됐던 부분에 대해서는 인권 문제라든지 또 직장 문화를 좀 개선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도 감독을 하고 있고 제가 있을 때부터 있던 팀장이 지금 센터장을 맡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센터장이나 팀장 그쪽도 이번에 아직 방문을 못 했습니다마는 좀 더 관심을 갖고 혹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사각지대에 어떤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는지도 한번 살펴보고 저희가 처우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있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39페이지 보면 청년문화복지카드 있지 않습니까?
이걸 전에도 한번 지적을 했는데 우리가 이게 청년문화복지카드 같은 경우도 지급해야 될 시기가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19세에서 28세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책을 산다 아니면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준비 서적이 필요한 그런 것도 있고 또 그 외에 학생들한테 지급해 주는 것도 있고 그러던데 이걸 시기를 조금 최대한 빨리 땡겨서 그 친구들이 필요할 때 살 수 있게끔 지급을 해야 되겠다라고 이렇게 요청사항이 있고 지역에서는요.
그리고 이게 여러 가지 살 수 있고 문화 향유도 누리는데 요즘 학생들이라든가 이 친구들이 안경 같은 것도 많이 이렇게 하고 있는데 또 안경이 안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안경은 못 산다고 하던데 이거 안경도 좀 살 수 있게끔 해 주라 이런 요청이 좀 들어오고 그러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번 파악해 보십시오.
안 그래도 최근에 민생 쿠폰 하는 데도 보면 안경점은 당연히 포함이 돼 있고, 제가 그랬습니다. 안경이 있어야 공부도 하는 거고 눈이 보여야 맛있는 음식도 찾아서 먹을 것 아니냐 이건 생필품이다.
그래서 그렇게 넣는 노력을 사회보장제도에 추가적으로 해서 적극적으로 어필할 거고요. 또 아까 사업 시작 개시 시간이 좀 시기가 늦다 보니까 학생들이 불편하다 이제 학기가 보통 3월에 하는데 그래서 최대한 검증 시간을 좀 단축을 해서 2월부터 할 수 있도록 그 부분도 개선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청년비전센터 같은 거 청년문화 복지센터 같은 경우 있잖습니까?
이게 아까침에 우리 정영균 위원님이 이야기를 하고 이랬습니다마는 그거는 지역별로 이렇게 조금씩은 차이는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지역별로 조금씩은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청년들한테 많이 젊은 사람들한테 수요는 많은 것 같더라고요.
젊은 친구들이 이렇게 대학이라든가 아니면 중심지역이라든가 이런 데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또 요구하는 데도 있는 것 같아. 예를 들어서…….
그래서 거점으로 그런 부분이 아마 광역형으로 됐던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다른 지역도 이게 필요한데 예를 들어서 다른 지역도 그런 걸 해 주라 막 이렇게 하는 데가 많단 말이에요.
다른 지역 같은 경우도 청년문화복지시설 같은 게 확산돼서 청년들이 조금 더 문화의 향유라든가 그런 걸 이용했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걸 확장시킬 수 있으면 확대 좀 시켰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일단 시작했던 부분을 잘 한번 해 보면서 그런 보완점들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 의원들이 각종 보고 사항이라든가 요구 사항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아니면 의원들이 알아야 될 사항 이런 거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요근래 들어와 갖고 너무 소홀히 한다라고 이렇게 말이 나온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도정질의 준비한다든가 자료 요청을 하면 자료를 갖다 아주 부실하게 제출한다든가 아니면 자료 제출을 안 한다든가 이런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또 어떤 정책적이라든가 이런 게 중요한 사항이 있을 때 의원들한테 가서 설명도 좀 하고 개별적으로 가서 설명도 좀 하고 해야 되는데 이것도 그냥 대충 지나가 버리고 그러다 보니까 의원들하고 소통이 상당히 안 돼서 문제적인 그런 말이 많이 나오고 그러는데 앞으로 그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게끔 실·국에서는 유념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집안 단속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게 발생하면 앞으로는 조금 더 이렇게 적극적으로 의회에서 거기에 대한 상응하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동안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윤연화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서는 인구 TF를 출범시키고 인구전략기획부 또는 인구미래부 신설 등 인구 문제를 총괄한 국가 차원의 거버넌스 개편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전국 최초로 인구청년이민국을 신설한 전라남도의 선제적 대응은 새 정부 인구 정책과의 연계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인구청년이민국에서는 변화하는 국가 정책 기조를 면밀히 분석하고 전남형 인구 청년 정책이 중앙정부 국정과제와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더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인구청년이민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2분 회의중지)
(14시 04분 계속개의)

2. 2025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양수 도민행복소통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바쁘신데 위원님들께서 다들 일정상 좀 바쁘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빨리빨리 참석을 해 주시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양수 도민행복소통실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민행복소통실장 정양수입니다.
도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강문성, 부위원장 정영균과 사회교대)
지난 상반기 우리 도민행복소통실에서는 위원님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도민에게 더 친절한 소통·공감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늘 친절한 자세로 도민들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도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에도 위원님들의 성원과 아낌없는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며,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도민행복소통실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윤두환 소통기획팀장입니다. (인사)
정경숙 민간협력팀장입니다. (인사)
김민석 민원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책자를 중심으로 하반기 주요 업무를 보고 올리겠습니다.
1쪽부터 5쪽까지의 일반현황과 7쪽 2025년 정책추진 방향은 배부해 드린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11쪽부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전라남도사회단체연합회와 체계적인 정책연대 시스템 구축입니다.
도내에 32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전라남도사회단체연합회는 국립의과대학 설립 국회 포럼 및 결의대회, 전남국립의대 신설 약속 이행 요구 성명서 발표,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 현수막 게첨 활동 등 지역 현안에 대해 공론화하고 원활한 도 주요 정책추진을 뒷받침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도정 비전 공유와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통해 사회단체연합회가 지역 현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도록 연대 협력을 강화하겠습니다.
12쪽, 현장중심 소통행정 추진입니다.
지금까지 전남사회단체연합회 간담회, 민원메신저 권역별 간담회 및 연찬회, 복지시설 방문 등을 통해 현장의 고충과 여론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행정을 추진코자 노력하였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와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봉사자를 적극 발굴하여 표창 수여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직능·사회단체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소외 취약계층도 꼼꼼하게 살피는 현장행정으로 도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도정에 반영하는 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3쪽, 도민 의견이 반영되는 행복 소통채널 활성화입니다.
소통실에서는 소통인 전남, 민원메신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먼저 소통인 전남은 지난 6월 제안 참여 이벤트를 실시하여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20명 이상의 공감을 얻은 채택된 제안에 대해서는 도민들이 알 수 있게 게시하고 추진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겠습니다.
민원메신저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도 올해 새롭게 구성하여 성공적으로 출범하였으며, 도민의 생활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 활동 중입니다.
앞으로도 역량강화 교육과 컨설팅 등을 통해 도민 친화형 제안들이 발굴되고 도민의 생활 불편이 해소되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4쪽,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봉사 활성화입니다.
지금까지 34개의 기관단체와 자원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맞춤형 봉사활동 공모 프로그램, 전남 섬 볼런투어, 은퇴자들의 재능기부 자원봉사 등을 통해 민간의 자원봉사 참여를 활발히 전개하였습니다.
또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경북 산불피해 시에는 재난대응 자원봉사 등의 연계 협력을 통해 신속히 자원봉사자를 동원하여 재난상황을 수습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기업·단체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가족봉사단, 대학생 봉사단 등 다양한 봉사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문제 해소를 위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5쪽,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및 동기부여를 위한 인센티브 확대입니다.
지금까지 자원봉사자 보험료 지원으로 자원봉사활동 중 사고에 대한 안전망을 강화하였고, 공공 및 민간시설 이용료 할인 혜택을 받는 자원봉사 마일리지의 확대 운영,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을 개설하는 등 자원봉사자의 지속적인 활동을 유인하고 동기부여와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수 자원봉사자가 이용할 수 있는 할인가맹점을 더욱 확대하고 누적 5000시간 이상 우수 봉사자에게는 디지털 명예의 전당 헌액과 더불어 인증패를 수여하는 등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자원봉사 관리사 2급 자격 과정도 하반기에 운영하여 자원봉사 관리자의 전문성 및 실무능력 향상에도 힘쓰겠습니다.
16쪽,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자원봉사 운영입니다.
지난 4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는 1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 동원하여 대회를 원활히 진행하는 데 큰 역할을 다하였습니다.
오는 10월 1일부터 26일간 열리는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도 박람회 조직위원회, 유관기관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성공 개최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7쪽, 다양한 소통과 혁신으로 도민중심 민원행정 실현입니다.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민원창구 운영, 원거리 민원 해결을 위한 스마트 민원실 운영, 청원24, 국민신문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민원창구를 통해 도민 배려 행정을 지속 추진하였으며, 불필요한 인감증명 요구 사무 발굴 폐지와 자체 직원 친절교육 등을 통해 민원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를 대비해서는 평가기관의 사전 컨설팅을 통해 미흡 분야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보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평가지표를 지속 점검 관리하여 금년도에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나’등급 이상 획득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18쪽, 도민에게 행복 주고 신뢰받는 민원행정 추진입니다.
지금까지 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고충민원 담당자 연찬회, 악성 민원 폭력 대응훈련 등을 추진하였으며, 민원담당자 사기진작과 보호를 위해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캠프, 우수 민원담당 공무원 보상, 심리치료비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원 응대 공무원 역량 강화와 우수 민원 담당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으로 민원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2쪽입니다. 도민우선, 지역특성화 서비스 제공으로 도민 만족 향상입니다.
지금까지 신속·정확한 여권 발급과 편의 제공을 위해 여권 처리기간을 8일에서 5일로 단축하고 온라인 여권 발급과 우편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서·벽지 학교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여권 창구,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전용 창구를 운영하여 여권 발급에 어려움이 있는 도민을 배려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찾아가는 여권 행정 서비스를 지속 홍보하고 행정착오로 인한 재발급이 없도록 시군과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도민 불편을 최소화한 여권 발급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올해 남은 기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도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리며, 이상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정양수 도민행복소통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도민행복소통실장님께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하실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 업무 담당 팀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가 많습니다.
올해 4월에 완도 금일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서 학생 9명을 대상으로 단체여권 발급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렇게 교통 접근성이 불편한 도서지역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학교 방문 서비스를 기획하고 추진하게 되기까지의 계기나 이런 게 있었을까요?
그게 우리 전남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도서벽지도 있고 농산어촌으로 대부분 우리 전남이 형성되어 있는데 저희 소통실에서는 교통이 불편하다거나 그런 데는 저희들이 찾아가는 배려 서비스의 일환으로 그걸 기획해서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청 자체사업입니까, 아니면 시·군청 요구에 의한 사업이었습니까?
도청 자체사업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확대할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그게 학생들을 상대로 한 찾아가는 배려 여권 발급 서비스는 저희들이 가끔 학교에서 요청이 온다거나 예를 들면 수학여행 문제도 있고 그런 경우에 있어서는 학교에서 요청이 오면 저희들이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요. 또 우리 소통실에서 각 도서벽지에 있는 학교에 공문을 발송해가지고 그 수요처를 파악해서 수요가 발생했을 때는 저희들이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습니다.
요청했을 때 그러면 지난번에 했던 9명도 요청에 의해서 그렇게 실시하게…….
아니, 저희들이 그 수요처 파악을 해서 수요처가 발굴되면 저희들이 찾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신청 안내나 이러한 사항들을 그 이름에 걸맞게 찾아가는 여권 발급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냥 학교 측이나 이런 데 공문 한 장으로 그렇게 할 게 아니라 좀 더 많은, 모르고 신청하지 못한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 홍보는 어떻게 계획된 게 있을까요?
저희들이 우리 민원 관련해가지고 아까 업무보고에 말씀드렸듯이 ‘소통인 전남’이라는 자체 어플을 가지고 있거든요. 전라남도 도청 홈페이지 누리집 말고, 그래서 그런 데에 우리 소통실에서 하는 민원처리 업무에 관해서 배너 형식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홍보는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직접 들어와서 보지 않으면 또 어려운 부분이 있잖아요. 모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온라인 외에 오프라인으로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근데 주 4회 전남행복버스하고 연계해가지고 찾아가는 민원서비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대로 도서벽지에 여권 발급도 할 수 있다, 그건 홍보 좀 강화하겠습니다.
예, 그런 부분을 좀 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고요. 또 이런 도서·벽지뿐만 아니라 어르신이나 장애인, 교통약자 이렇게 계층을 좀 확대할 생각은 없으십니까?
지금도 여권 발급과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방금 말씀하신 대로 노약자들이라든가 장애인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여기 우리 도청 민원실에 와가지고 그걸 발급하고 그러는데 배부하고 사전에 신청을 하게 되면 저희들이 우편 서비스로 여기 도청에 안 들르셔도 그냥 댁에서 받아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활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까?
장애인 그쪽에서도…….
충분히 그쪽 장애인단체나 이런 데는 단체들이 있어서 공지나 이런 것들이 될 것 같은데요. 그렇지 않은 경우라든지 또 그런 공지가 안 되었다고 생각하시면 그 부분 확인하셔서 좀 더 확대해서 활용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정책이나 시책이 있으면 충분히 이게 지속 가능하면서 확대가 되어야 정착이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게 제가 살펴보면서 아, 참 좋은 찾아가는 서비스로 충분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걸로 단발성으로 끝나기에는 좀 더 많은 분들이 그 어려움을 이렇게 어렵지 않게 받을 수 있도록, 여권 발급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서비스가 계속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계속 노력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 현황을 보면 자원봉사 등록 및 활동 현황이 나오잖아요?
자원봉사 활동률이 7.9%인데 이거는 다른 해하고 비교해서 어떻습니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 전라남도 자원봉사 활동률은 7.9% 정도 됩니다. 근데 우리 전남이 아시다시피 정확한 통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알기로 한 178만 도민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중에 한 4만 8000명이 자원봉사자로 등록이 돼가지고 말씀하신 대로 한 7.9인데…….
등록은 61만 명 정도가 등록을 했고…….
이제 등록률은 61만 명이고요, 1회 이상 활동하신 분이 한 4만 8000명 정도 될 겁니다. 그런데 방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 전남이 한 7.9인데 전국 평균을 보면 한 7.2% 되거든요. 그래서 한 0.6%P 정도는 높은 건 사실인데…….
아, 다른 데 비해서 이게 높은 편입니까?
예, 전국 평균이 한 7.2 정도로 나타나고 있거든요.
근데 이거 잘 보면 4만 8000명 정도가 1회 이상 활동을 했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데 이걸 22개 시군으로 한번 나눠보면 그냥 평균, 인구 편차가 있기는 하지만 22개 시군으로 나눠보면 한 시군당 한 2000명 정도가 되거든요.
그렇다고 생각했을 때 한 시군에서 2000명 정도가 자원봉사활동을 1회 이상 참여를 했다, 이건 좀 현실적이지 않다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이게.
아니요.
굉장히 많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저도 여기 와서 살펴보니까 최근에 우리 전라남도가 2023년부터 장애인체전, 전국생활체전 또 이번에 2025년도에 목포에서 마지막으로 한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라든가 그런 것을 연차적으로 큰 전국 규모의 어떤 체전을 세 번 했고 또 아시다시피 이번에 작년 12월부터 3월까지 제주 무안공항도 있고 그렇게 해서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걸 조금 더 세세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여기 보면 자원봉사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한테 인센티브를 확대한다, 이런 게 나오잖아요?
근데 이것의 기준은 횟수가 아니거든요. 시간이잖아요. 그렇죠?
그랬을 때 여기도 그냥 막연하게 1회 이상 활동자가 아닌 예를 들어서 여기가 인센티브를 주는 100시간 이상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몇 명인지 저는 이런 것들이 좀 중요하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4만 8000명 정도가 1회 이상 활동을 했는데 이 중에서 4만 8000명이 한 번 한 사람이다, 이렇게 하면 또 이게 질이 달라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실제 인센티브를 부여하고자 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자 한다라는 것은 그만큼 자원봉사활동을 굉장히 열심히 한 어떤 기준이 100시간이면 100시간 이렇게 보는 거잖아요?
그래서 등록 및 활동 현황 부분에 예를 들어서 100시간 이상 활동자가 몇 명 이런 것들을 좀 더 자세하게 제시를 해 주시면 좀 더 활동 현황에 대해서 깊이 있게 알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그 자료의 말씀하신 내용은 참고해가지고 그렇게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실제로 100시간 이상 봉사자가 몇 명 정도 됩니까?
지금 1365 포털 기준으로 해가지고 5000시간 이상이 한 290명 되고요, 100시간 이상은 약 8784명입니다.
이게 매년 누적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오래전부터 자원봉사를 시작하신 분들도 있고…….
그러면 신규 가입자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건가요?
그것도 누계 개념으로 하기 때문에 계속 늘어난다고 봐야죠.
예를 들어서 5000시간 이렇게 활동하신 분들은 사실은 활동하신 시간들이 엄청 긴 분이잖아요. 요즘 다른 단체들을 봤을 때 신규가 사실은 신규 영입하는 게 굉장히 어려워요, 젊은 층이 또 없고 막 그래서. 그래서 한번 이것이 이렇게 매년 신규로 등록을 하거나 등록한 사람의 1회 이상 활동자 이런 부분도 저는 좀 궁금하거든요.
근데 평균 보면 신규 등록률이 우리 22개 시군 전체로 하면 한 34.6%P 정도…….
신규가요?
지금 여기 자원봉사자 등록률이 34.6%거든요.
아, 예, 등록률이 34.6%입니다. 그중에서 신규는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그러니까 단지 등록자가 얼마이고 이건 계속 누적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현재 자원봉사활동 현황을 알기 위해서는 매 해년마다 신규로 등록되는 자원봉사자가 얼마나 되고 또 그중에서도 1회 이상 실제로 활동하는 사람이 얼마가 되고 어떤 변화의 추세가 보여야지 좀 비교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누적이다 보니까 그래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명시가 좀 됐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13쪽을 보면 민원메신저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299명이 위촉이 됐어요. 그래서 2946건이 제보가 됐어요, 고충 불편사항 관련해서. 이 정도면 작년에 비교했을 때 기간을 했을 때 한 절반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 민원메신저는 고충 불편사항을 제보한단 말이에요. 현장에서 현장을 모니터링을 통해가지고 불편사항을 제보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제보를 한 이후에 이것이 해결되는 실적은 어느 정도 되나요?
위원님, 제가 그 내용까지는 파악을 못 했는데…….
이게 메신저를 현장 모니터링을 한다라는 부분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현장 속에서 불편사항들을 제보를 받아서 그것을 해결하고자 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제보를 민원메신저가 얼마나 열심히 활동해서 제보를 얼마나 하느냐, 이것도 중요하지만 이것을 통해서 행정이 얼마나 이런 불편사항을 해결하느냐, 이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 내용이 여기서 빠진 부분이 좀…….
제가 정확한 몇 건이 이렇게 정책에 반영됐는지는 제가 솔직히 아직 파악 못 했습니다만 그 해결…….
이거는 확인 한번 해보셨으면…….
한 60% 정도는 예를 들면 작년도 기준으로 해서 한 4080건 이렇게 제보가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 2300∼2400건은 정리가 된 걸로 저희들이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이것도 작년 거랑 올해 것이 좀 비교될 수 있도록 해결 퍼센티지, 해결 건수도 같이 써주셔야지만 현황을 정확히 알 수 있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정책제안 건수가 있잖아요. 작년 대비 이 건수는 엄청 많이 줄었어요. 물론 이게 기간이 똑같지 않다라는 것을 고려한다고 해도 작년이 1년 동안 2613건인데 이거는 한 4개월인가요, 5개월? 288건인데 이 정책제안이 이렇게 준 이유가 뭘까요?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지금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는데 이게 통상 물론 지금 현재로 보면 288건…….
그래서 채택률은 더 높아요, 이게. 채택률이 높은데 이게 우리가 중간 정도 지금 숫자인 거잖아요, 지금 시기적으로?
그래서 절반, 한 10분의 1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지금 제안 건수가?
예, 근데 작년 같은 경우에도 보니까 주로 하반기에…….
아, 몰리나요, 이거는?
예, 좀 그런 경향도 있고…….
그 이유는 뭘까요?
그것은 제가 미처 그러는데 그것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면 동기간을 해가지고 비교를 할 수 있게 보고를 해 주신다든지 그래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딱 봐서는 채택률은 올해가 더 높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정책제안 건수가 너무 적어서 이거는 비교하기가 좀 어렵네요. 그렇죠?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민원메신저하고 생공단 참여 건수하고 그 외에 채택률이라든가 이런 것은 별도로 한번 제가 위원님 보고드리겠습니다.
예, 그리고 이거 하나는 잘 몰라서 제가, 인센티브 확대 부분에서 자원봉사 관리자 2급 자격 과정을 개설해서 그 자격을 따게 해 준다, 이런 내용이 있잖아요?
자원봉사 관리사 2급 자격 과정을 해서 자격을 받으면 어떻게 됩니까? 뭘 할 수가 있는 거죠?
저희들이 그동안에는 자원봉사 관련해가지고는 어떻게 보면 자원봉사 하신 분들의 어떤 자격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해서 맞춤형 자원봉사가 좀 어려웠었거든요.
맞춤형 자원봉사요?
아니, 예를 들면 자원봉사자도 10명이면 10명 똑같은 대우와 이렇게 해서 어떤 재난이라든가 이런 게 발생했을 때 동시에 투입한다거나 그런 것들이 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제 나름 전번에 제가 제주 무안공항 사건이 터졌을 때 보니까 처음에는 약간 무질서라면 좀 그렇지만 중구난방식으로 이렇게 돼 있었어요. 그래서 나름대로 자격증 제도를 도입해서 예를 들면 그중에서는 2급 자격증을 따게 되고 그러면 예를 들면 10명 중에 그분을 리더로 한다거나 자원봉사 시스템을 좀 체계화해 보자는 그런 취지도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이제 관리…….
이게 1급도 있습니까?
아, 2급이 끝인가요?
그러면 관리사 2급, 3급도 있나요?
3급은 없고 이게 아까 제가 업무보고에서 말씀드린 대로 우리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하고 저희들하고 협업을 해서 금년도에 최초로 그런 문제점이 있었기 때문에 나름 자원봉사자를 관리자 2급으로 하나 커리큘럼을 개설해서 이론이라든가 활동계획이라든가 자원봉사론이라든가 나름 이렇게 짜가지고…….
근데 대부분 보면 자원봉사센터가 도 센터가 있고 각 시군마다 자원봉사…….
예, 있죠. 그리고 자원봉사자 중에서도 예를 들어서 시군 대표들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 자체 내에서도 대표가 있고 나름의 관리 서열이 저는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안에서도 물론 있는데 자원봉사자들로만 구성된 어떤 굳이 따지자면 직급이라고 하면 그렇지만 어떤 재난이라든가 사고 현장에 투입됐을 때는 그런 것들이 좀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몇 명을 지금 하나요?
그래서 이걸 하반기에 저희들이 해가지고 하는데 약 50명 정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이거는 지원인가요, 아니면 예를 들어서 어떤 자격 요건이 있습니까? 5000시간 이상을 했다든지 몇 시간 이상 자격 요건을 갖춘다든지 그런 게 있는 건가요?
자격 요건은 예를 들면 12과목에 현장실습 12시간…….
아니, 그게 아니라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올해 처음 자원봉사자로 등록을 했는데 이 사람이 2급 자격을 딸 수 있는 그 자격이 되냐 이런 거죠. 그래서 이거를 도전을 할 수 있는 자격이 뭐가 되냐 이런 얘기죠?
일단 기본 자격은 없습니다. 저희들이 50명에 대해서 공모 형식으로 받아가지고 이게 최초…….
아, 그냥 신청하면 무조건 할 수 있다라는 건가요?
아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론 12시간, 봉사…….
아니, 그러니까 이 과정을 이수하면 2급을 주겠다, 이런 거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신청을 하는 데 있어서 신청 자격?
신청 자격은 지금 현재로는 없습니다.
이건 나름의 자원봉사자들 내에서도 어떤 관리, 리더 격의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문적인 어떤 이런 부분을 양성하는 거라면서요?
그렇다면 기본 자격이 예를 들어서 몇백 시간 이상의 자원봉사 실적이 있는 사람이라든지 이런 신청 자격이…….
그것은 저희들이 만들 겁니다. 1365 자원봉사 포탈 기준으로 해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100시간 이상 자원봉사 경험이 있는 사람…….
근데 이게 지금 보면 7월서부터 운영한다라고 되어 있잖아요?
지금 운영 시작했나요, 안 했나요?
아직 안 했습니다.
7월서부터 운영인데 얘기해가지고 저기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이미 뭔가가 나와 있어야 되든지 아니면 지금 아무 조건 없이 그냥…….
그건 이제 하반기라고 했는데 조만간에 하여튼 그렇게 해서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동안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정양수 도민행복소통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및 취임 후에도 작은 민원, 생활 불편에서 출발하는 정책 개선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하셨습니다. 특히 국민이 불편을 겪는 현장에서 해법을 찾겠다는 원칙 아래 타운홀 미팅, 현장 방문, 국민 참여 플랫폼 확대 등의 실질적 소통 방식이 정책 기조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도민행복소통실은 도정의 최일선 창구로서 도민과의 소통이 단순 민원처리에 그치지 않고 정책 개선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8분 회의중지)
(14시 51분 계속개의)

3. 2025년도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교육국장입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과 기획행정위원님 여러분!
먼저 도정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에서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상반기 우리 인재육성교육국은 지역인재 육성 지원, 지역대학 동반 성장, 의료인력 인프라 확충 등 전남의 발전 동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에도 인재육성 고속도로 구축, 전남 RISE 사업 본격 추진, 글로컬대학 육성, 국립의과대학 설립 등 세계로 웅비하는 전남 행복시대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올 한 해에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7월 1일자 인사발령을 받은 강석운 희망인재육성과장입니다. (인사)
김세연 대학정책과장입니다. (인사)
7월 1일자로 인사발령 받은 신준수 의대설립추진단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2025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쪽, 2쪽 일반현황과 3쪽 정책추진 방향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25년 인재육성교육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희망인재육성과 소관입니다.
9쪽입니다. 전라남도 인재육성 고속도로 추진입니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인재육성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인재의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새싹인재, 성장인재, 글로벌 인재, 평생인재 등 4개 분야의 총 23개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새싹인재 분야에서는 지역대학 등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과학·예능영재키움, 문학아카데미, 노벨캠프 등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자기 계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0쪽입니다. 성장인재 분야에서는 지역인재들의 안정적인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으뜸인재, 대학생 벤처창업 원정대, 연구인재 역량강화 프로젝트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글로벌 인재 분야입니다. 해외 유학생 글로벌 문화체험 캠프, 산업인재 현장 연수 등 맞춤형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서 국제적 감각과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11쪽입니다. 마지막으로 평생인재 분야입니다.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전남형 평생학습, 벤처창업 인턴스쿨, 문해교육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취·창업형 강좌부터 생활밀착형 교육까지 지역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하여 도민의 지속적인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지원, 평생교육 이용권 등을 통해서 평생학습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인재육성 고속도로 각 프로그램별로 맞춤형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환경 조성입니다. 청소년의 재능 발굴과 역량 강화를 위해서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문화제, 방과 후 아카데미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청소년 지도자 처우 개선을 위한 특별수당을 지원하고 실태조사 용역도 함께 추진했습니다.
하반기에는 국내외 교류 활동 또 청소년 야영대회, 청소년 박람회와 더불어 청소년 지도자 처우개선 종합계획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청소년의 자유로운 활동공간 조성을 위해서 청소년 수련시설 3개소의 건립과 6개소에 대한 기능보강 사업도 현장 점검 강화 등을 통해서 연말까지 계속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 자립 및 학교 밖 청소년 성장 지원입니다.
위기·취약계층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적응과 자립을 돕기 위해서 청소년 안전망 특별지원, 자립지원, 위생용품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례관리 대상 청소년 986명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청소년동반자·심리클리닉 등 기존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고 아동·양육수당 등 생활밀착형 지원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참여수당, 급식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학교 밖 청소년 운동회, 진로 페스타 개최를 통해서 자립 역량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써 나가겠습니다.
14쪽,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입니다.
전국 최다인 17개 시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에너지중심 혁신도시, 신에너지·마이스관광, K첨단산업 등 각 시군의 전략산업에 특화돼 있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 도와 우리 도교육청 또 시군 간의 교육발전특구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교육부의 예비지역 재평가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특구지역에도 행·재정적 특례 지원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서 교육발전특구법 제정을 위한 대정부 국회 건의 활동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쪽,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입니다.
교육행정협의회 운영, 원어민 보조교사 또 다자녀가정 체험비 등 도와 도교육청 상생 협력을 통해서 지역 학생들이 차별 없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와 도교육청 간의 신규 안건을 발굴하고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등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도와 도교육청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안정적인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 학교용지부담금특별회계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37억 2500만 원의 부담금을 징수하였습니다. 연말까지 56억 8000만 원을 교육청에 전출하여 2026년 개교 예정인 황금초·중등통합운영학교의 학교용지 매입비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대학정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9쪽입니다. 전남RISE 사업의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입니다. 전남RISE는 지역과 대학이 주도하는 그랜드 전남 혁신 성장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총 5년간 3031억 원을 투입해서 지역특화 인재양성, 지역산업 연구개발, 지역 교육 및 평생교육 강화, 창업 전주기 지원, 지역 현황 공동 해결 등 5개 프로젝트, 15개 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도내 대학과 연구기관이 협력해서 2025년 시행계획을 수립하였고 1차와 2차에 거쳐서 선정평가를 거쳐 총 18개 대학을 대상으로 14개 과제를 선정해서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20쪽입니다. 하반기에는 도-시군-대학-기업-연구기관의 실무진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서 사업별로 과제별로 성공 모델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동시에 예산 집행률과 사업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사업 관리에도 좀 더 한층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 성과 분석을 위해서 우수 대학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성과 확산에도 힘쓰겠습니다.
글로컬 대학 집중 육성입니다. 올해 3년 차로 접어드는 국립순천대는 스마트팜·그린바이오, 우주항공·첨단소재, 애니메이션·문화 콘텐츠 등 3대 특화산업과 연계한 인재양성 대학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첨단소재 광양캠퍼스 개소를 끝으로 지산학캠퍼스 5개가 구축 모두 완료됐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3대 특화 분야인 전문 인력을 본격적으로 양성하고 특화 분야와 관련된 지역의 강소기업들도 함께 육성해 나가는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2쪽입니다. 지난해 지정된 국립목포대학교는 친환경·무탄소 선박, 그린해양에너지 산업혁신 등 글로벌해양특성화 대학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해양·에너지 특화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해서 해양 특성화 Only-1 교육과정 운영하고 문화예술 캠퍼스타운 조성 및 글로벌 연구센터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특화 분야의 연구 인프라 및 혁신 모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서 2025년 교육부 글로컬 대학 연차평가에서 S등급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3쪽, 2025년 글로컬대학 본지정에 대한 대응입니다. 순천대, 목포대에 이어서 우리 도내에 글로컬대학 30에 추가 지정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 속에서 올해 동신대-초당대-목포과학대가 연합한 한 팀과 목포해양대와 한국해양대가 통합 모델인 초광역 모델이 이렇게 두 가지가 예비 지정 대학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오는 9월에 최종 글로컬대학으로 지정된 그, 있습니다마는 대학과 함께 원팀이 되어서 총력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국립목포대-도립대 국·공립대학 통합 추진입니다.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가 지방대의 위기 극복을 위해서 전국 최초로 2학년, 4학년 4년제 학사과정을 아우르는 국공립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양 대학 간 통합 합의서 체결을 위해 실무 공동위원회 운영, 구성원의 의견 수렴, 현장실사 등을 거쳐서 올해 5월에 교육부로부터 최종 통합 승인을 받았습니다.
계속해서 25쪽입니다. 앞으로는 예산 지원, 공유재산 무상임대 그다음에 교·직원 국가직 전환, 지원 조례안 제정 등 향후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정착을 위한 국내·외 우수인재 육성 지원입니다. 26쪽입니다. 올해 6월 위원님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지원 덕분에 교육부가 추진하는 지역인재 육성지원사업 공모에 4개 시도가 선정됐는데 우리 전남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 도와 교육청 또 지역-대학이 협력해서 대학 입학 전·후 단계에서 지역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고교 대학 연계하는 프로그램, 지역인재 전형 확대 또 입학 전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지역 고등학생들이 지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도만의 지역인재 육성 모델을 개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지역 맞춤형 우수 유학생을 위해서 권역별로 전남RISE 글로벌 인재 허브센터를 중심으로 유치-취·창업-정주에 이르는 등 외국인 유학생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하반기에는 권역별 취업 박람회 또 유학 설명회 개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선정 등 유학생 유치 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의대설립추진단 소관 주요 업무 추진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9쪽입니다.
의대 없는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 추진입니다. 2027년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개교를 목표로 정부와 국회에 긴밀히 협력하고 체계적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조기 대선 과정에서 정당과 국회를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한 결과 의대 없는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 추진이 대선 공약에 반영되었습니다.
올해 4월에도 의대가 없는 유일한 광역 지자체인 전남에 국립의대를 설립해 공공 의료 필수 인력을 직접 양성하겠다고 대통령께서 페이스북에 공식 약속도 하셨습니다.
30쪽입니다. 전라남도 국립의대 설립이 대선 공약에 충실히 반영된 만큼 새 정부 국정과제로 확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전략적 컨트롤타워인 통합의과대학 설립 공동준비위원회를 지난 5월에 본격 가동했습니다. 산하에 실무 전문가 위원회를 중심으로 설립 방안을 마련하고 정부, 국회, 의료계를 대상으로 정책 건의 활동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국립목포대·순천대가 지역 맞춤형 의료 모델 개발 연구용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공동으로 잘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서 전남 실정에 맞는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정부를 설득해 나가는 논리를 구체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범도민추진위원회 연대에서 결의대회 또 정책포럼, 토론회를 개최해서 새 정부의 가칭 국민중심 의료개혁 공론화위원회에서 전남 국립의대 신설 안건이 공식 논의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의대 정원을 심의하는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는 수급추계센터를 대상으로 전남의대 신설 필요성을 적극 지속 설득해 나가면서 2027년도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정원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도민 역량 집중 및 국민 공감대 확산에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범도민추진위원회 및 통합의대 설립 공동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도민 역량 결집을 위한 범도민 결의대회 또 국회 대토론회 등을 개최하였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서 전라남도 통합의과대학 국립의대 대학 설립 필요성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하반기 현안 및 주요 행사를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35쪽입니다.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원장 공모입니다.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원장 3차 공모를 통해서 이번 주 또는 다음 주에 공모를 하고 저희들이 8월에 서류 심사를 거쳐서 9월 중에 완료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할 계획입니다.
36쪽입니다. 전라남도 인재한마당 개최입니다. 8월 28일에 전라남도 인재한마당을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37쪽입니다. 국제 청소년 야영대회 개최입니다. 8월 8일부터 8월 11일까지 순천시에서 장소에서 전라남도 국제 청소년 야영대회를 개최토록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청소년 박람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제4회 전라남도 청소년 박람회를 제29회 전라남도 도민의 날과 연계해서 10월 중에 저희들이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39쪽입니다. 전라남도 평생교육 어울림의 날 개최입니다. 오는 10월 화순 하니움에서 전라남도 평생교육 어울림의 날을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인재육성교육국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과장이 발언대에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지난주인가요? 우리 순천에 대학교 3곳 돌면서 현지 활동하면서 대학 실무에 대해서 많이 논의를 좀 해봤죠, 국장님?
근데 이번에 아마 대학교 정책이라든가 이런 것도 어떤 트렌드가 좀 있더라고요. 그게 뭐냐면 지난 정권 때는 또 지방대 육성 글로컬, 라이즈 여기에다 중점을 뒀다고 그러면 우리 이재명 대통령 국민주권시대에 들어와서는 또 느닷없이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을 한다고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실 수 있습니까?
지금 현재 정부에서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지방거점대학에 관련해서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하고 있는데요. 거의 대부분이 지방에 있는 국립대학이 거점 국립대학이 다 포함돼 있고 의과대학이 다 있는 데인데 우리 전남은 없습니다. 우리 광주·전남에서는 전남대학교가 그 안에 포함이 돼 있고 우리 전남 지역은 해당이 없고요. 충남대나 전북대, 강원대, 부산대, 영남대 뭐 그런 식으로 10개가 지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라는 프로젝트를 보니까 아마 지방대만 포함된 게 아니고 수도권 대학 5개, 지방대학 5개 해가지고 서울대급의 대학을 10개를 만들겠다 뭐 그런 지금 사업인 것 같아요. 근데 우리가 글로컬로 보여줬던 우리 전라남도의 어떤 대학 지원 정책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이 상당히 좀 효과가 좋았었는데 자칫 잘못하면 지금 그동안에 우리가 기울였던 노고에 반해서 지금 거점대학의 어떤 명분을 타 시도한테 뺏길 수 있다라는 위기감이 또 생깁니다. 그렇죠?
지금 현재 저희들이 국회하고 국정 회의를 갔을 때요, 이 10개의 대학은 이미 지정돼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남대나 전북대, 부산대, 영남대, 충남대, 강원대 뭐 그런 식으로 10개 이렇게 지정되어 있는데요. 이게 학생들 교육비 지원하는 수준이 서울대 수준으로 이렇게 지원해서 확대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우리 전남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더 추가로 반영을 좀 늘려주라는 식으로 지금 저희들이 건의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추가로 배정을 더 해라 뭐 그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마는 변화에 적응을 해야 된다라고 봐요. 대응을 그때그때마다 시기적절하게 대응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우리 뭐 굳이 다른 이야기 않더라도, 아니 다른 이야기를 한번 해보면 우리 인류가 지금까지 살아남은 종의 어떤, 어떤 사람들이 살아남았냐, 잘생긴 사람이 살아남았냐, 아니면 머리가 영리한 사람이 살아남았냐, 덩치가 큰 사람이 살아남았냐 이렇게 여러 가지 학자들이 연구를 해보니까 결론은 한 가지입니다. 변화에 적응을 잘한 유전자를 가진 것이 살아남았다.
그런데 아마 우리 대학 교육이 그런 것 같아요. 대학 교육은 또 우리 지방 소멸하고 직결돼 있다 보니까, 아니 느닷없이 지금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나와 가지고 지금 글로컬·라이즈 사업하고 우리는 그쪽에 집중을 하고 있었는데 이쪽에 광주·전남권에서 순대하고 목대가 지금 이루어놓았던 글로컬대학의 업적이라든가 실적이 지금 한창 무르익어 가고 있는데 갑자기 이제 서울대 10개 만들기로 인해서 광주·전남에서는 또 전남대학교한테 거점을 잃어버릴 지금 위기에 있습니다. 상당히 지금 우리 전남으로서 봤을 때 위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위기에 얼마나 우리 인재육성교육국에서 잘 대응할 것이냐 이것이 또 관건이고 또 향후 주요 업무의 가장 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솔직히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관련해서 국회의원님들까지 지금 만나고 다니고 있는데요. 이미 그 10개 정도는 어느 정도 구성이 좀 돼 있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목포대, 순천대가 이렇게 통합이 되면 이걸 우리 전남이 없기 때문에 거점대학을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포함을 시켜서 서울 플러스 10으로 해서, 1로 해서 우리 전남에 통합된 그 대학을 하나 좀 해주라는 그런 식으로 이렇게 건의를 한번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방 말한 대로 글로컬30 관련해서 양 대학이 지금 이렇게 큰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게 우리 전남에도 서울대 10개 만들기 하나의 크나큰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10개 만들기에 더 추가 지정하는 데 좀 더 집중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도 됩니다.
국장님 이러한 문제를 어떠한 우리 대학 교육의 현안 문제, 절실한 현안 문제를 대학 당국 또 행정기관끼리 협의를 잘 해보십시오. 잘 하시고 아직까지 내가 봤을 때 그런 협의가 좀 원활하지 못한 것 같아요. 그래서 대응책을 잘 마련해야 됩니다. 잘 마련하고 또 필요하다면 저희 의회하고 손잡고 이렇게 해서 그 변화에 저희가 맞대응할 수 있게끔 서로 힘을 합쳐야 될 때입니다.
지금 우리 전라남도 대학 교육 또 더 나아가 또 전라남도의 생존하고 관련된 위급한 상황이 또 왔어요. 이런 변화에서 뒤처지면 저희는 상당히 회복하는 데 시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 중점적으로 생각을 해 주시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업무보고의 내용도 이 부분은 좀 빠진 것 같아서 이 부분 면밀히 더 좀 협의를 해 주십사 하고 제가 이렇게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할 때는 이 부분을 추가해서 포함해서 진행 상황을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할 위원님 없으십니까? 끝낼까요?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영균 부위원장님 질문에 이어서 서울대 10개 대학 만들기에 대한 부분에서 방금 질문하면서 제가 생각이 드는 것은 행정구역상 전남에는 이 대학이 포함돼 있지 않잖아요.
그래서 조금 전 통폐합하기 위한 순천대, 목포대 그리고 지금 도립대까지 이렇게 통폐합이 돼서 거점대학으로 해서 들어갔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하다면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그게 안 된다고 하면 전남대 여수캠퍼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10개 대학에 대한 여수캠퍼스에 전남도에서 노력해 줘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서울대 10개 프로젝트에 대한 부분에서 전남대 여수캠퍼스에 대한 서울대를 만들기 위해서 전남도가 나서서 아까 통폐합 대학이 불가능하다면 여수캠퍼스를 활용을 해서라도 우리 전남에 서울대 만드는 프로젝트에 전남이 반드시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위원님 제가 잠깐 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주된 취지는 그런 것 같습니다. 서울대생이 교육 그 투자한 돈을 비용을 보니까 8000만 원에서 1억 가까운 돈을 투자하는데 지방에 있는 대학은 2300에서 2500 또 2100만 원 정도 이렇게 투입이 안 된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서울대 10개 만든 게 뭐냐면 각 지방에 있는 국립대학에 있는 학생들을 교육비를 많이 좀 교육부에서 많이 예산을 투입을 해 가지고 서울대처럼 이렇게 많은 그런 예산을 지원하면 명문대가 되고 그 지역이 거점으로 되지 않겠냐라는 국가균형발전하고 또 관련돼 있는 그런 식이 되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알아본 바에 의하면 10개 대학이 서울대, 부산대, 충남대, 충북대, 전남대, 전북대, 경상대, 경북대, 강원대, 제주대 이렇게 이미 돼 있는 지역에 거점대학으로 지정돼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여기 지역에 거점돼 있는 대학을 서울대학에 맞는 그런 교육비를 많이 투자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게 광주에 있는 전남대로 다 몰려버리면 위원님들하고 정영균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전남에 있는 학생들이 광주로 다 빨려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서울대 10개 만들기뿐만 아니라 여기에 해당이 안 돼 있는 지역도 있으니까 우리는 그 지역을 포함을 좀 시켜 달라라는 것이 지역에 서울대 10개 만들기, 거점 만들기에 같이 건의를 했던 거고요.
여수캠퍼스는 우리 전남에 있습니다. 전남에 있고요. 근데 거점대학이 대학별로 지정이 되기 때문에 여수캠퍼스에 지정을 하고 통합된 대학교나 목포대나 순천대나 다른 데 지정이 될 텐데 이 대학 하나를 더 지정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한 대로 이게 거점대학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규모가 있어야 됩니다. 종합대학 형태의 어떤 거점이 있어야 되고…….
이제 이거죠. 제 말씀은 통합 대학으로 해서 규모를 갖추게 되면 10개 대학 외에 플러스 1 해서 요청을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여수캠퍼스 같은 경우는 이것을 규모를 갖추기 위한 게 아니고요. 전남대라는 거에 그동안에 여수대 여수캠퍼스가 전남대와 통폐합되면서 여러 가지 애로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근데 이걸 기점으로 해서 만약 지금 전남대가 거점대학으로 이미 지정이 되었다고 하면 여수캠퍼스도 전남대잖아요. 그러면 학과나 이런 부분에서 여기에서 보면 10개 대학을 하기 위해서 돈만 투자하는 게 아니라 재정 지원 그리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투자가 되는 거고, 교육비가 80% 이상 지원이 된다는 그 내용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이 놓치지 않게 해 달라는 겁니다. 전남대에 여수캠퍼스가 있다는 거에 대해서 전남도는 각인을 하시고 이러한 부분이 놓치지 않게 해 달라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여수캠퍼스는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부총장님이나 간부 교수님들을 만나보니까 여수에 있는 대학교입니다. 여수에 있는 대학교이기 때문에요. 김화신 위원님 주신 말씀 계속 마음속에 담고 있고 지원하겠습니다.
이겁니다. 여수시민으로서 말씀드리자면 이제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되어서 전남대 여수캠퍼스가 전남대 소속으로 캠퍼스로 있게 되었잖아요. 그러면 그동안에 어려웠던 부분을 겪은 만큼 보상 차원에서라도 이번 10개 대학 프로젝트에서 전남대가 선정이 되었다면 여수캠퍼스를 버려두지 마시고 학과를 늘린다든지 학비 지원이나 모든 부분에 있어서도 전남대 본관처럼 같이 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알겠습니다. 그거 같이, 논의 같이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질의해도 됩니까?
물 드시는 것 같아서…….
예, 질의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청소년 지도자 처우개선 관련해 가지고 지금 올해 용역을 실시했습니다.
예, 용역했습니다.
이게 3년마다 한 번씩 실태조사를 통해서 기본 계획을 세우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 결과는 뭐죠?
용역 결과에 몇 가지가 도출이 됐습니다.
간략하게.
먼저 인건비를 기준으로 본다면 근무하는 기관별로 좀 차이는 있겠지만 좀 미흡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고요. 도 단위는 도에 근무하는 것은 조금 더 낫지만 일반 시군이나 다른 데서 근무하는 그 기관별로 약간 차이가 있다라는 게 있고 또 두 번째는 제도적으로 그런 보완을 좀 해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것도 있고, 휴직·병가 등 업무 대행이라든지 근무 환경 개선이라는 거 있고요.
혹시 국장님, 용역 보고 관련해서 보고를 받으시기는 하셨나요?
예, 두 번 봤습니다.
두 번 받으신 거죠?
예, 직접 중간보고회도 제가 참여를 했고요.
왠지 정리가 안 된 것 같아서…….
임금체계와 관련된 부분은 좀 더 고민을 좀 더 해봐야 되는 것이고요. 저희들 입장에서 그 할 때도 그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자존심의 문제지 평균 이상은 최대한 가야 되는데 그 미만, 미달되는 것은 문제 있다라는 것을 그것을 제가 지적한 것입니다.
용역 보고가 용역 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2021년도에도 한 번…….
2021년도에 사실 했어요. 그러면 2021년도 결과와 이번 3년 이후에 한 2024년도 용역 보고의 차이점이 뭘까요?
2021년도에는 그 결과, 용역 보고하고 난 다음에 특별지원수당이라든지 그런 보완을 좀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올해 이 보고 나오면 저희들이 다시 기본계획을 수립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3년 전에 그 용역을 통해서 처우개선 추진을 어떻게 하겠다라고 세운 것입니다.
이게 3년 전 자료거든요. 근데 이 현황을 보면 지금의 현황과 그닥 그렇게 특별수당 하나 빼놓고는 그닥 달라진 게 사실 별로 없습니다. 임금체계도 여가부 그 가이드라인 88%에서 구십몇 %, 몇 포인트 좀 올랐다.
88%에서 95%까지 올랐습니다.
실제 여기서 3개년 계획을 세울 것 아닙니까? 그렇죠? 처우개선을 위해서 우리가 2023년도에는 뭐 하고 2024년도는 뭐 하고 2025년도는 뭐 하고 해서 몇 년간의 처우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걸 봤을 때 계획이 목표한 대로 제대로 이행이 사실 되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용역 조사는 용역은 처우개선 관련해서 실태조사는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실태조사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실질적인 처우개선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처우개선 뭐 하실 겁니까?
언제까지 계획 세우실 거죠?
올 하반기에 세우겠습니다.
아, 하반기에서 세워서 내년 본예산에 어떻게 올립니까?
그 전에 저희들이 세우겠습니다.
지금 본예산이 언제 들어갑니까?
저희들 10월 달인데 10월 중순부터는 들어갈 것입니다.
아, 중순부터 들어가요?
10월 중순부터…….
훨씬 제가 알기로는 더 이전부터…….
9월 초에 이전에 들어…….
그렇죠?
그래서 사실은 이 처우개선이 실질적으로 제 역할을 이 용역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빨리 시급하게 실질적인 계획을 세우시는 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9월 초에 예산 들어간다 그랬잖아요. 그러면 언제까지 실제 계획들을 세워내실 수 있으시겠어요?
이런 공감대 형성이 좀 필요합니다. 청소년 종사의 실태조사는 이렇게 됐다 하더라도…….
실제 종사자들 내에서의 공감이 필요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 공감대 형성을 8월 중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날짜 그리고 무조건 이렇게 나왔다라고 보고하고 의견 받는 게 아니라 일정 정도 계획을 가지고 가셔서 소통하셔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습니다마는 이게 위원님도 아시겠습니다마는 이게 예산하고 좀 많이 반영해야 되고 시군하고 관련되기 때문에 아까 말씀대로 제 생각에 10월 달에 생각했었는데 8월 중에 그 공감대 형성을 위한 그런 것을 해야 될 것 같고 그 결과가 나온 대로 예산부서하고 또 협의를 거쳐야 됩니다.
그래서 공감대 형성을 하기 위한 공청회가 됐건 포럼이 됐건 하기 전에 우리 인재육성교육국의 구체적인 계획과 안을 먼저 잡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걸 잡아서 저한테 보고 좀 해 주십시오.
예, 당연히 그래야 됩니다.
8월 포럼, 공청회 건 포럼 전에 잡아서 가져오십시오.
최대한 빨리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미래재단 관련해 가지고 제가 조직 관련해서 좀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2023년도 7월 달에 전남도의회 지적사항에 따라서 재단의 조직 개편 및 처우개선을 위한 재단발전 TF가 운영이 되었습니다. 알고 계실까요?
그래서 재단발전 TF를 운영한 결과가 뭔지 좀 보고를 받고 싶은데요.
그때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 2023년 7월에 도의 지적사항에서 재단 개편하고 처우개선을 위한 TF를 마련해서 2023년 9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이렇게 TF를 운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조직 구성원 컨설팅을 했잖아요.
그래서 직급 체계가 3개 직급인데 센터장, 팀장, 팀원 이렇게 세 직급으로 돼 있었는데 직급을 갖다가 1급부터 5급 숫자 개념으로 신직급 체계를 마련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됐나요?
아직은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거 안 된 이유가 뭔가요? 이게 2023년도 9월에서 11월 달에 해서 컨설팅 결과는 그때 나온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2024년, 올해 2025년이거든요. TF 운영하고 컨설팅까지 해서 결과가 나왔는데 이것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 이유가 뭔가요?
제가 좀 더 확인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제가 오면서, 제가 올 4월부터 제가 이 원장 직무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면서 제가 그동안 봐왔던 그 내용하고 그 업무보고를 받아보니까 안 된 부분이 미흡한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래서 저도 그랬습니다. 왜 이렇게 안 된 부분이 많고 이렇게 불합리한 조직 체계가 있냐, 그런 부분을 올해 안에 어떻게 하든지 초안을 만들고 한꺼번에 해결을 하지 못하면 단계별이라도 할 수 있도록 그런 준비 체계를 전부 다 구축하라고 하고 이 내용도 그 안에 포함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이건 분명히 의회 지적사항에 나와서 이렇게 이행을 한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출자·출연 기관 중에 유일하게 3직급이 이 미래재단밖에 없어요.
저도 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위원님들께서 2023년도 7월 달에 이것을 그냥 지적하셨을 리는 없고 이거에 대한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지적을 했을 것이고 그리고 컨설팅 결과도 어떤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을 해 준 거잖아요. 근데 이게 그냥 서류로만 남아서는 안 될 것 아닙니까?
맞습니다. 이뿐만 아니고 몇 가지가 지금 있는데요.
그래서 국장님이 이거에 대한 좀 결과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이 조직개편 반드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것뿐만 아니고 몇 가지가 있습니다.
몇 가지가 뭐가 있죠?
이따 미래재단 할 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만 몇 가지 있는데…….
여기서 말씀해 주십시오.
솔직히 제가 미래재단원장 직무대행 하면서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먼저 미래재단의 기능을 좀 바꿔야 되겠다. 현재 사업 수행 실행하는 것보다도 연구 쪽의 그런 기능도 있어야 되겠다라는 게 있고 또 직원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물론 이것도 나와 있습니다. 직제 관련된 그런 내용도 나와 있는데 이런 부족한 부분 그런 문제라든지 또 아까 그 보수 문제 저도 여기 기획행정위원회가 먼저 현장에 갔습니다마는 제가 그 며칠 전에 한번 간 적이 있었습니다. 가서 들어보니까 제가 봐도 그런 것은 좀 맞지 않는 그런 부분이 몇 가지 있었고, 그다음에 미래재단 운영하면서의 약간 학교밖이라든지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한꺼번에 좀 해결을 못 하면 차분 차분히 하더라도 예산 수반되는 것은 연도별이 됐든 더 확대시킬 부분이 있으면 확대시킨다. 나 있을 때, 원장 직무대행 할 때 그런 걸 기초를 마련해 놔야 되겠다라고 하면서 내가 지시를 해 놓은 것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국장님이 이런 의지가 있으시다라는 것은 곧 어떤 변화의 어떤 현실이 다가올 거라고 제가 믿습니다, 국장님.
저 있는 동안에 어떻게 하든지 기반 체계를 다 마련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미래재단 관련해서 이제 조직 문제를 한번 말씀드리고 싶어요. 여기 보면 미래재단이 1실 2센터 3수탁기관이에요.
그래서 그 수탁기관이 뭐냐면 상담복지센터는 이 내부 센터이고 활동진흥센터 이렇게 2개의 센터가 있고 수탁기관으로 학교밖지원센터, 청소년수련원, 청소년성문화센터 이렇게 이게 수탁기관으로 들어가 있더라고요. 이 수탁기관의 역할과 이 2개 센터의 역할이 뭐가 다른가요?
제가 봤던 크게 봐서는…….
잠깐만요. 국장님 잠깐만, 오미화 위원님.
너무 깁니까?
아니 그게 아니고 지금 미래재단 질문하시는 거예요?
아니요.
아 그래요?
이거 미래재단이 여기서 관리하는 조직이거든요. 그래서 조직 관련한 거예요. 미래재단 사업 관리하는 부분이 아니라.
다음에 미래재단이 있다 보니까 나는 그냥 이게 같이 합쳐가지고 같이 하는가 해 가지고 지금 질문을…….
아닙니다.
그건 아니죠?
예, 알겠습니다.
크게 이렇게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실 2센터는 수탁이라는 그 말씀하시니까 1실 2센터는 바로 직속이고 수탁은 직속이 아닌 그 기관을 크게 구별한다면…….
그래서 왜 그런지 제가 이유를 묻고 싶은 거예요. 여기에 이제 법령에 의하면 지원센터나 성문화센터, 수련원 모두 다 어떠한 법령에 의해서 국가나 지자체가 설치하거나 아니면 자격에 맞는 기관을 지정할 수 있다. 이렇게 법령에 되어 있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사실 학교밖지원센터도 사실은 전라남도가 만든 거예요,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근데 굳이 이것을 왜 수탁이라는 이 조직 관계를 묶어놨을까라는 의문이 드는 거예요.
그것도 저도 한번 알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위수탁하게 되면 업무 위수탁 어떤 규정에 의해서 할 수 있지만 아까…….
그래서 사실상 보니까 성문화센터 같은 경우는 위수탁 협약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뭐 기간은 3년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 해지하지 않는 한 쭉 가는 거예요, 그냥.
예, 보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아예 협약 계획서도 협약서도 없어요. 이거 사실상 설치해서 도가 설치해서 그 업무와 역할을 맡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차이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보시고 이것이 그냥 수탁기관이 아닌 1실 5센터로 가서, 사실은 학교밖지원센터도 지자체에서 직영하는 데도 굉장히 많습니다, 수련원도 마찬가지고. 근데 굳이 이렇게 수탁으로 해 가지고…….
그 부분은 제가 깊이 내용을 알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서 위수탁하게 되면 위수탁 업무규정이라는 게 있을 겁니다. 근데 그 규정이 맞든지 아니면 아까 청소년수련원하고 성문화센터는 협약서가 있는데 앞에는 뭐 지원센터 없다는 것은 저희들 아까 보고를 받았는데요. 한번 같이 논의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 조직 체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 만약에 그렇게 되면 처우 문제도 서로 차별적인 처우 문제도 일정 정도 해결이 될 것 같거든요.
거기서 바로 아까 인건비가 차이가 발생했던 겁니다.
그렇죠. 근데 자격 요건들은 사실상 거의 비슷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저도 그것을 저도 현장에 가서 왜 그랬냐 물어보니까 이거 때문에…….
한번 이 조직개편에 대해서 전격적으로 한번 좀 고민해 보시고 고민한 결과를 저한테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겠습니다. 이런저런 이게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들이 방식을 바꿀 필요가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저도 이야기를 들어보고 이야기해 보니까. 그런데 이게 임금상 인건비에 그런 차액이 발생한 것이 왜 차액이 발생했냐, 근본적인 원인이 여기에 있었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예, 그래서 원인을 알면 결과는 이것을 바꾸기는 사실 절반 온 거잖아요, 원인 알았다고 하면. 그래서 적극적으로 좀 개편할 수 있도록…….
같이 검토 한번 보겠습니다.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결과물을 좀 내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일 위원님!
없습니다.
없습니까?
국장님 고생 많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이렇게 하겠습니다.
글로컬·라이즈 이게 상당히 중요한 그런 사업입니다. 대학을 성장시키기 위한 사업으로서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고 또 대학별로 그걸 하기 위해서 상당히 경쟁도 심화되고 그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근본적인 것은 대학을 성장시키고 지역사회를 대학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견인해 나가는 그런 사업이지 않겠습니까?
근데 대학이 상당히 학생들도 없고 어렵고 예산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대학 자체가 지금 상당히 생존 위기에 놓여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정부 정책이 지방대학을 살리기 위해서 글로컬 사업이라든가 라이즈 사업이라든가 이런 걸로 인해서 지역-대학을 중심으로 해서 산업도 육성시키고 지역도 혁신 좀 시키자는 그런 사업인 것 같습니다마는 이게 가서 보면 너무나 이게 짬짬이인 것 같고 이게 워낙 이게 산업도 없고, 산업 자체가 없고 또 거기에 관련된 인재들이 약하다 보니까 상당히 취약하고 이런 구조가 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제가 물론 뭐 각 대학별로 다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번에 저도 거기에 관련해 가지고 몇 가지 자료를 좀 요청했습니다, 필요에 의해서.
자료를 요청했는데 이게 뭐 자료를 볼 수가 없겠더라고요. 이게 뭐 자료를 갖다가 주는 게 형식상으로 자료를 주다 보니까 이거 자료로서 값어치도 없고 그냥 뭐 자료 달라니까 그냥 내주고 이런 식인데 그런 자료를 갖다가 그렇게 자료를 주려면 뭐 하려고 줍니까? 차라리 주지 말고 그러지 뭔 자료를 갖다가 보지도 못할 자료, 아무 쓰잘때기 없는 자료를 주면서 그걸 참고하라고 주면 그거 뭐 위원들을 갖다 완전히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위원장이 그렇게 달라는 자료도 안 줘버리면 다른 위원들은 오죽하겠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건 도대체가 도의 공직자들이 이게 너무나 자세가 잘못됐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하면 위원들이 보는 자료가 따로 있고 이게 공직자들이 보는 자료하고 따로 있고 분명히 그렇게 돼 있다 보니까 이게 위원을 갖다가 너무나 경시한 상황이 너무나 크다라고 이렇게 느꼈단 말이에요, 이번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자료를 좀 더 성실하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그 이야기가 나와서 저희들도 나름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들도 제출할 수 없는 그런 자료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보다도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좀 더 자세히 자료를 성실하게 공람 형태라 하더라도 하는 그런 자세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위원들이 달라는 자료를 갖다가 성실하게 갖다 제출해야지 자료를 달라고 하면 이거 뭐 볼 수도 없는 자료를 주고 던져놓고 난 다음에 그걸 자료라고 주니까 이게 참 도대체 이거 자료를 보라는 건가 아니면 그냥 할 수 없이 형식상으로 주는 건가, 이게 후자가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전혀 그러지 않습니다마는 위원장님 주신 말씀 제가 따끔하게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하면 의회에서도 자꾸 그만한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이렇게 분명히 경고하거든요.
예, 그 말씀도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향후에 거기에 대해서 먼저 짚고 넘어가고자 해서 먼저 지금 이야기를 좀 합니다.
그리고 저번에 우리가 각 대학별로 한번 돌아봤는데요. 대학별로 돌아보면서 느낀 게 대학이 앞으로 생존하는 게 상당히 쉽지가 않겠다라고 좀 싶더라고요. 그렇게 하려면 대학이 거기에 맞게끔 본인들 교수들도 역할을 해야 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게 예산이다라고 생각하고 이번에 글로컬이나 라이즈 사업 이렇게 지원 사업 보면 거기에 대해서 지원하는 데 같은 경우, 받은 데 같은 경우는 만족감을 표하는 데도 있고 대다수가 불만족이 많은 것 같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거의 대부분이 다 예산에 대해서는 만족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앞으로 전남도 교육국이 상당히 각 대학별로 신뢰감을 갖는 게 쉽지는 않겠다. 신뢰를 갖고 일을 하는 게 쉽지는 않겠다라고 좀 느낌도 받고요. 그렇게 하는 데 있어서 이게 정상적으로 이렇게 한다면 공개를 갖다 할 것 같으면 전부 다 이렇게 공개를 해버리면 모르는데 뭐 깜깜이 하다 보니까 자료 공개도 안 해주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다른 여타 다른 시도 같은 경우도 공개를 안 하냐, 그럼 다른 시도 같은 경우는 보면 공개해 달라면 다 공개한단 말이에요. 다른 시도 같은 거 보도자료 나오면 다 이게 공개해 있더라고요, 이게 보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대학도 이게 상당히 우리 인재육성교육국을 신뢰를 않겠다라고 이렇게 느낌이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각 대학별로의 그런 사정은 다 있을 걸로 생각됩니다. 대학에서 저희들한테 계속 해왔던 여러 가지 의견 중의 하나가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 그다음에 본인들이 원했던 사업이 또 반영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좀 더 그 반영을 많이 해 달라는 그런 것, 솔직히 그런 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재정 여건이 있으면 많이 확보하면 더 좋겠습니다마는 그게 좀 안 돼서 저희들도 좀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그 점수, 예산 그 대학별로 하는 공개하는 것은 솔직히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교육부에 저희 전남도가 얼마 정도 됐냐라고 요청하고 각 시도별로 요청하면 공개를 안 해 줍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전체 내용을 알아야 우리가 위에 지사님이나 아니면 다른 데 가서 보고를 할 수 있는 그런 체제가 되는데 이게 안 된 이유가 어떤 것이냐라고 물으면 항상 뻔한 그 이야기가 계속 나옵니다. 저희들도 속이 타는 그런 것인데요. 대학에서의 각 전체별로 나오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각 대학별로의 요청한 그런 사업은 각 대학교에 가서 직접 저희들이 점수라든지 아니면 그런 부족했던 내용을 전부 다 설명을 해 드립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공개는 안 되는 것은 위원장님 말씀이 맞고요. 근데 각 대학별로 해당 대학별로는 저희들이 가서 저희들이 말씀을 해야 된다는 것은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받은 예산을 공개하면 되는 것이지 공개 못 할 게 뭐 있어요? 교육부에서 못 받았다고 해가지고 우리가 그걸 공개하라는 것도 아니고 우리 전남도에서 집행한 예산을 갖다 공개하라면 공개하면 되는 것이지 그걸 뭐가 그렇게 숨긴다고 해가지고 그렇게 합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가 좀 복합적으로 돼 있습니다.
하여튼 행정에 좀 신뢰감을 가질 수 있게끔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도록 있습니다.
예, 그렇게 좀 하시고요. 그리고 우리가 보면 지금 각 지역별로 지자체하고 매칭을 좀 많이 해야 되겠다, 대학도,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자체하고 협력 체제를 좀 갖추고 그동안 대학교수들도 교육부만 보고 울타리만 보고 자기들끼리만 이렇게 있는 게 아니고 각 지자체라든가 아니면 각 공공기관이라든가 아니면 산업체라든가 이런 데하고 협조 체제를 구축해서 거기에 맞는 그런 인력을 양성시킨다든가 아니면 전문화를 시킨다든가, 전문성을 갖는 그런 특성화 대학이 좀 필요하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들던데 우리 인재육성교육국장님도 각 대학교 교수님들이라든가 총장님 뵈면 거기에 대해서 같이 소통도 좀 하시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분명히 좀 필요하겠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도 위원장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예전처럼 그냥 뭐 대학교 교수들만 이렇게 모여 갖고 하는 시대는 끝난 것 같고 방금 이야기했다시피 어떤 대기업 산업체라든가 아니면 공공기관이라든가 아니면 각 시군 지자체라든가 이런 데와 협조 체제를 긴밀하게 해서 그나마 갖고 있는 예산이라든가 인력이라든가 그런 걸 총동원해서 대학이 성장시키지 않으면 대학도 문 닫을 수밖에 없다라고 이렇게 보여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도 국장님께서 소통을 좀 해서 그분들이 머무르지 않고 그렇게 본인들이 적극적으로 활동을 좀 할 수 있게끔 역할 좀 하십시오.
예, 위원장님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지금까지는 학문적이었다면 앞으로는 그 지역에 있는 산업하고 기업하고 연구소가 이렇게 한꺼번에 같이 움직여서 살아남는 방법이 가장 최고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방안 저희들이 정책에 반영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산업도 좀 만들고. 저는 뭐 얼마 전에 대학을 둘러보면서 우리 항만공사 있지 않습니까? 여수관광항만공사하고 협조를 좀 해서 거기에 박람회장이 있다 보니까 거기 같은 경우는 도시가 전부 다 박람회에 맞게끔 인프라가 구축돼 있단 말이에요. 모든 도시가 그렇게 지금 인프라가 구축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행히 이제 항만공사에서 이렇게 박람회장을 인수해 가지고 운영을 하게 되면 크루즈선 있지 않습니까? 크루즈선사를 동원해서 우리 K-한류 뭐 K-뷰티, K-푸드 이런 거하고 연계를 해서 거기서 일정 사업을 좀 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상당히 중요하고 그게 앞으로 산업화가 되면 그것도 상당히 좀 괜찮겠다 생각이 드는데 거기 가서 보면 예를 들어서 순천대라든가 아니면 제일대라든가 아니면 또 청암대라든가 그런 연관된 과들은 있더라고요. 연관된 과들은 있다 보니까 항만공사하고 예를 들어서 동남아시아 아니면 일본, 중국 같은 데서 그런 크루즈가 오면 보통 한 3000명씩 이렇게 기본적으로 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이 일반 관광 와서 이렇게 사용하는 거하고 일반인들이 와서 쓰는 거하고는 한 3배 정도 차이가 난다고 그러더라고요, 3배. 그 산업이 뷰티산업이라든가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상당히 이게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그게 산업으로서 나중에 육성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이렇게 얼마 전에 우리 국정기획 뭐 인수위원회에 들어간 분이 그걸 강하게 이야기를 좀 하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그걸 좀 육성을 할 필요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등한시하는 게 좀 아쉽더라, 그러니까 그런 걸 적극적으로 육성해서 그렇게 해보는 것도 앞으로 예를 들어서 그쪽 일대 관광산업이 새롭게 일어나는 게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예를 들어서 항공이라든가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와 봤자 몇백 명이지 않습니까?
근데 크루즈 같은 경우는 몇천 명씩 오기 때문에 그게 제대로만 운영되면 상당히 파급 효과가 크기 때문에 그걸 전남도하고 항만공사하고 조인을 좀 해가지고 그런 식으로 K-뷰티 아니면 K-한류 이걸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게 상당히 부가가치가 높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좀 듣고 그것도 앞으로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항만공사하고 좀 우리 국장님이 가시든가 어차피 항만공사 같은 경우도 지금 이관하면서 법으로 그게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전남도하고도 전부 다 연계 사업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한번 추진해 봤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같이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김화신 위원님이 잠깐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여수캠퍼스 같은 경우는 옛날부터 수산대학으로서 명성이 있다 보니까 수산생물을 이용해서 앞으로 수산클러스터를 육성할 수 있게끔 수산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해서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고 대학을 중심으로 하는 그런 R&D 있지 않습니까? R&D 사업을 좀 집중적으로 육성해서 성장 사업으로 좀 키우고, 익산에 가니까 식품클러스터가 있더라고요.
국립 식품클러스터가 있던데 전남 같은 경우는 해수부가 이제 저쪽 부산 쪽으로 간다 해서 상당히 전남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오히려 전남이 더 많이 받아야 되지 않습니까, 이 정부 들어와서는. 그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 가지 큰 사업을 좀 많이 가져와야 되겠지만 그중에서도 수산클러스터 국가산단 같은 것도 한번 만들어 보면 상당히 좋겠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새로운 산업을 육성할 필요가 있다, 대학을 중심으로 해서. 대학을 중심으로 해서 그런 사업을 좀 한번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 관련해서 앞전에 저희들 논의를 좀 했습니다. 그래서 해수국뿐만 아니라 동부지역에 있는 일자리국까지 같이 이야기를 지금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게 한번 살펴봐 주시고요.
예,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대학 중심으로 해서 대학 R&D 사업도 관련 분야하고 이쪽저쪽 같이 좀 찾아보고 있는 그런…….
그리고 얼마 전에 우리가 상임위에서 완도를 한번 갔지 않습니까? 완도 청소년수련관 거기 가니까 자연경관 아주 뛰어나고 좋더라고요.
자연경관이 아주 뛰어나고 좋은데 이게 그 수련관을 전면 시설 개방 개선을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는 게 이게 그렇게 좋은 시설 그 경관을 갖고 있으면서 앞에를 갖다가 전부 다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경관을 전부 다 막아놔 버렸더라고요. 막아 놓으면 거기 가서 뭐 합니까? 애들이 모처럼 와서 자연도 쳐다보면서, 그걸 또 학생들만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일반인들이 와서 주말에는 또 이용도 하고 그럴 거 아닙니까? 그 일대가 시설 그 숙박시설 별로 좀 열악하면 수련시설도 이용하기 참 좋은데 그렇게 좋은 시설 좋은 환경을 갖고 있으면서 수련원 자체를 갖다가 그렇게 만들어 놓기 때문에 그건 상당히 좀 개선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도 그때 처음 가봤습니다마는 저도 보고 느낀 게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장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당장은 모든 걸 일시에 다 할 수는 없겠지만 단계별이라도 이렇게 세워서 지금 추진해 나갈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우수 유학생을 육성 지원하는 사업에도 보니까, 우수 유학생 육성 지원하는 사업을 보니까 이게 맨 밑에 부분에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이런 것도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게 저희들도…….
우수 유학생 육성 지원 사업 해가지고 외국인 요양보호사 이게 맞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말씀 한 가지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법무부에서 외국인을 양성하는 그런 대학을 좀 지정하겠다라고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시도에 공문을 보내서 그런 대학이 있으면 같이 하겠다는데 시도별로 몇 군데만 뽑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다 하면 이게 우리 전남도 우리 요양 관련해서 요양보호사들이 많이 필요한 것도 있고 그래서 그럼 우리 도에서 이걸 좀 추진해 보자, 이게 8월 달…….
국장님 이거 봤을 때는 뭐 괜찮은 유학생들인 것 같습니까? 미국이 발전한 이유가 뭡니까? 미국이 이렇게 강대국으로 발전한 이유가 뭐예요? 세계적으로 많은 석학들 공부 잘하는 애들이 전부 미국으로 몰려가지고 가다 보니까 좋은 대학이 있고 좋은 산업을 육성시키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강대국으로서 계속 유지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도 외국인들 유학생들 이렇게 유치를 좀 하면서 단순히 일자리보다는 앞으로 좀 우수 일자리 있지 않습니까? 우수한 학생들 이 학생들이 좀 들어와서 그래도 우리 전남에 정착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동남아시아 같은 경우는 그래도 우리나라로 오고 싶은 학생들도 많이 있을 거 아닙니까? 일본 그런 데 같은 경우는 워낙 이제 강대국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동남아시아 같은 경우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 못 하는 우수한 학생들이 그래도 많지 않습니까?
차라리 그런 학생들 받아들여서 전남에 나중에 정착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근데 하여튼 이거 보고 조금…….
법무부에서 시범사업으로 한번 해보겠다고 해서 저희들이 야심 차게 지금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2개만 뽑는답니다. 그래서 그 뽑은 거라도 저희들이 지역에 조금이라도 인구가 좀 늘어나고 외국인 유학생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좀 과감하게 도전 한번 해보려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왕 하면 조금 더 금방 이야기했다시피 우수한 청소년들 학생들을 좀 모집해서 그래도 지역에서 성장시킬 수 있는 그런 학생들이 왔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입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동안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 정부는 국정운영 방향에서 사람에 대한 투자, 교육의 국가 책임 강화, 지방인재 육성을 통한 국가 성장을 핵심 기초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정기획위원회의 출범 이후 인재 투자 확대, 지역 중심 교육 생태계 구축 등이 국정과제 논의 주요 축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이런 기조에 발맞춰서 인재육성교육국에서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인재 양성 정책을 더욱 정교하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과도 긴밀히 연계해서 우리 전남이 국가균형발전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9분 회의중지)
(16시 10분 계속개의)

4. 2025년도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강종철 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 2025년도 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강종철 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직무대행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직무대행 인재육성국장 강종철입니다.
먼저 도정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현합니다. 제392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에서 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상반기에 우리 청소년미래재단은 지역 청소년 상담·보호 또 긴급구조, 활동지원 등 전남의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이 더욱 행복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에도 위기청소년 상담을 강화하고 국내·외 교류 또 청소년박람회 등 다양한 청소년 참여활동을 추진해서 우리 청소년들이 세계를 이끌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재단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올 한 해에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서 청소년미래재단 간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철원 행정지원실장입니다. (인사)
(집행부석을 보면서) 나오셔서 하십시오.
이윤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입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인사)
김진희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춘복 청소년수련원장입니다. (인사)
대유민 청소년성문화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청소년미래재단 소관 2025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쪽부터 3쪽까지는 일반 현황 또 5쪽 2025년 정책 추진 방향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025년 청소년미래재단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청소년 상담정책 기반조성 강화입니다. 도 상담복지센터는 광역기관으로서 22개 시군 센터를 관리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군 센터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사업설명회 또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시군 센터의 역량강화를 위해 센터별 컨설팅을 추진하고 상담인력의 맞춤형 교육도 지속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청소년 실태파악과 상담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연구보고서 발간 및 포럼 개최 등을 통해 상담 분야의 전문성과 효과성을 높이고 지역 청소년 대상 맞춤형 상담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0쪽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맞춤형 성장 지원입니다.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서 마음건강 지킴이 버스, 1388 청소년전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인 찾아가는 마음건강 지킴이 버스는 1700명, 1388 청소년전화는 2107건의 맞춤형 상담을 지원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전국 최초 도·시군 통합 협력체계인 1388 희망 네트워크를 출범시켰으며 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학교폭력, 도박예방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학생과 청소년의 1 대 1 멘토링 프로그램인 꿈 실은 푸른 날개 찾아가는 상담 등 유형별 맞춤형 상담서비스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살, 자해 등 고위기청소년을 위한 심리 클리닉과 치유캠프 등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11쪽 지역·현장 중심의 청소년 활동 지원 확대입니다. 청소년기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역량 있는 청소년지도자 육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남 학부모연합회, 청소년 수련실 시설 기관장 간담회 등을 통해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확대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청소년 수련시설 컨설팅과 청소년지도자 대회를 개최해서 청소년 행복성장협의체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면서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청소년지도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학습 동아리도 지속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12쪽입니다.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 확대로 청소년 활동 활성화입니다.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도내 청소년 29명을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였고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했습니다. 청소년 어울림마당 또 청소년 문화제,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지원했습니다. 타 지역 대학생 대상으로 ‘어서와! 전남은 처음이지?’라는 사업은 지난 6월 목포권에서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온라인 청소년 정책제안대회를 통해서 청소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청소년 어울림마당 또 문화제, 국내·외 교류 또 전남 지역 대학교 연합 페스티벌, 청소년박람회 등 다양한 청소년 행사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3쪽 전라남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운영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성장을 위해 상담, 교육, 직업체험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도 센터는 22개 시군 센터의 중심 기관으로 시군 센터 대상 통합 컨설팅과 교육 등을 추진했습니다.
지난 6월에는 학교 밖 청소년 등 119명을 대상으로 수학여행을 운영해서 또래 간의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꿈이음사업, 검정고시 또 수능 모의평가 응시료 지원 등을 통해서 지속적인 학업도 도왔습니다. 하반기에는 학교 밖 청소년의 운동회 또 진로박람회를 통해서 자립 역량 강화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14쪽입니다. 청소년수련원 운영입니다.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수련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23개 기업 8800명을 대상으로 폐자원 업사이클링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소규모 학교 증가에 따라 학교연합 수련활동을 확대하고 국가 인증 수련활동 프로그램도 지속 개발 운영하겠습니다.
앞으로 찾아가는 수련 활동 또 청소년 북 콘서트 등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5쪽 전라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입니다.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과 성범죄 예방을 위해 교육 및 상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성교육 등 총 196회 4569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서,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서 학교폭력, 성폭력 또 예방 캠페인, 심리상담·치료도 진행했습니다.
지난 4월에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성문화센터를 방문하시고 또 열악한 환경과 처우에 대해서 지적해 주셨습니다. 성문화센터를 관리하는 책임자로서 많이 공감했고 또 직원들의 처우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그 이후 출장이 많은 성문화센터 직원을 위해서 관용차량 구입 등 직원 채용도 이렇게 성실히 잘해 왔습니다.
19쪽 소통과 협력의 혁신경영 실현입니다.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전자문서와 예산 회계를 통합한 행정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SNS 운영 또 서포터즈 발대식 또 라디오 홍보 등으로 도민과 소통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하반기에도 직원 복지 및 사회 공헌 활동도 계속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25년도 하반기 주요현안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미래재단 원장 공모, 박람회는 인재육성국 업무보고에서 보고했기 때문에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21쪽 청소년 국제·국내 교류입니다. 국제교류는 중국 저장성, 장시성, 산시성 3개 지역과 격년제로 이렇게 상호 초청·방문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저장성, 산시성 등 청소년이 우리 도를 방문하고 우리 도 청소년은 8월 달에 장시성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국내 교류는 서울, 경기, 경북 3개 시도와 매년 상호 초청·방문하고 있습니다만 청소년들이 의미 있는 경험이 되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22쪽 학교 밖 청소년 연합 프로그램 개최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의 교류, 진로체험을 위해서 운동회, 진로박람회를 개최합니다. 9월에 순천에서 운동회, 진로박람회를 합동으로 개최하고요. 11월은 목포에서 진로박람회를 추가로 개최합니다. 취업 및 진로부스 체험 또 상담 특강 또 문화공연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
강종철 원장 직무대행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직무대행께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에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실장이나 센터장이 발언대에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연이어 고생이 많으십니다.
근데 그러면 적어도 원장 같은 경우가 빨라도 9월 달에 이번에 된다면, 안 된다면 정말 1년 훌쩍 가버릴 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저희들이 1차, 2차를 거쳐서 아까 인재육성국 업무보고 할 때도 그때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번 주 아니면 다음 주 내에 공모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동안 저희들이 1차, 2차에 걸쳐서 공모를 하고 난 다음에 3차를 약간 시간을 좀 벌어준 것이 있었습니다, 이유가. 근데 이렇게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좀 재단 운영이 정상이 아닐 것 같아서 빠른 시간 내에 공모를 해서 좋은 분이 들어올 수 있도록 그렇게 공모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보니까 여성재단하고 미래재단만 원장이 4급인가요?
아, 그러지 않아요?
저도 이 앞전에 왔을 때 원장이 4급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요. 원장이라든지 출연기관은 몇 급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단지 정관에 4급 공무원 경력이 있는 이런 것을 준해서 말하는데 이 앞전에…….
그러면 다른 출자·출연기관과 비교를 해 봤을 때…….
거의 대부분이 4급 상당으로 합니다.
대부분이 3급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4급은 사실은 별로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출자·출연기관이 모두 몇 개죠?
그건 제가 잘 모르는데 꽤 되는 숫자인데요. 3급, 4급, 3급이 맞으면 3급 수준에 맞는 그 경험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무엇하고 연계가 되냐면 저희들 개방직 공무원 채용할 때 4급 수준은 박사 학위 몇 년, 석사 학위 몇 년, 어디 경험 몇 년 이렇게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면 3급으로 가게 되면 이 경험수가 숫자가 더 늘어납니다.
그래서 대우 부분이 낮아서 원장이 좋은 사람이 공모가 안 되는 건 아니다, 이런 말씀을 하고 싶은 거죠?
솔직히 보수로 말하면 좀 낮은 편에 해당될 겁니다.
예, 좀 빠른 시일 내로 책임자가 와야지 국장님께서도 본인의 일도 사실은 엄청 막중하지 않겠습니까?
저도 청소년미래재단 직원님들한테 너무 미안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좀 하루빨리 제자리에 주인이 왔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지금 재단 청사 관련해 가지고요. 미래재단하고 통일플러스가 같이 건물을 사용하고 있는 건가요?
원래 그 건물은…….
원래 건물은 통일플러스였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미래재단이 임대를 한 건가요?
원래 부지는 통일플러스센터에서 그 건물을 다 쓰기로 되어 있는데 그 건물이 부지가 넓다 보니 미래재단이 같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그 개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전까지는 제가 알기로는 청사관리를 통일플러스 담당자가 전체 청사관리를 다 한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근데 통일플러스가 통일부 관련해서 지적을 당했다고 그러더라고요.
예, 그래서 그 이후에 어떻게, 그러면 저희는 자체적으로 청사 관리를 해야 되는 거죠?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요즘은…….
사람이 더 필요합니다. 통일플러스센터하고 한꺼번에 했을 때는 인원이 같이 활용이 되었는데 따로따로 하다 보니까 시설을 관리할 수 있는 직원이나 청소 인력들이 더 필요합니다.
그러면 지금 채용을 했나요?
아, 그러면 누가 관리를 지금 하고 있는가요? 이것 제가 알기로는 법적으로 이거를 자격이 있는 사람이 반드시 일을 해야 되고 그래서 법령이 굉장히 까다롭더라고요.
시설안전·관리 관련해 가지고는! 근데 그러면 지금 아무도 그 역할을 하지 않고 있다는 얘기인가요?
위원님 죄송하지만 행정지원실장이 답하면 안 되겠습니까?
예, 짧게 설명 부탁, 위원장님!
행정실장님, 이쪽 반대편으로 나와 주십시오.
행정지원실장 최철원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통일플러스센터에서 저희 청소년미래재단의 건물의 시설안전 관련된 업무를 진행을 했습니다. 작년 말까지 진행을 했고요. 올해 초에 청소나 시설안전 관련된 업무를 중단을 해서 청소는 지금 저희 사업비에서 일부 운영을 하고 있고요.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설안전은 시설안전 담당자를 지정해서 법적 요건은 갖추고 있습니다. 근데 관련 업무를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서 내년부터 채용해서 운영할 계획을 수립해서 도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안전관리 관련해 가지고 안전점검도 해야 되고 안전교육도 해야 되고 실제 안전훈련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생각보다 그냥 뭐 서류정리나 이런 거 해 가지고 끝나는 것이 아닌데 올해는 그냥 이렇게 사람만 배정을 해놓고 내년부터 채용을 해도 괜찮은 건가요?
예, 지금 저희가 계약직으로 채용을 할 예정이면…….
계약, 예.
기간제 계약직으로 채용을 하면 도하고 협의해서 바로 채용공고를 낼 수 있는데요.
정규직으로?
예, 정규직이나 공무직으로 채용하면 통합공채 과정을 밟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협의해서 통합공채가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통합공채가 가능한가요, 어떤가요?
저희들이 11월 달에 인원이 없다는 것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게 예산 문제입니다, 예산.
인력을 쓰기 위한!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청소년미래재단 관련해 가지고 예산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제가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했습니다마는 그 예산 부족한 것중에 일부를 말씀드리기 곤란합니다마는 죄송합니다마는 원장이 공석이기 때문에 그 예산 가지고 좀 이렇게 이쪽저쪽 어렵게 어렵게 쓰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아이고! 참 이게 다행인지 어쩐지…….
좀 창피하고 여럽습니다마는 그래서…….
말을 하기가 참, 조금 더 오래, 천천히 뽑아야 될란가 모르겠네요?
그래서 아까 인재육성국 업무보고 할 때 제가 원장 직무대행 하다 보니 이것저것 문제점 나온 것이 너무 많아서 일시에 한꺼번에 해결하지는 못하지만 단계별이라도 할 수 있게끔 그런 것을 만들어보자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같이 노력을 하려고 그럽니다.
해서 이건 청소년미래재단 실제 의논을 좀 하셔 가지고 채용계획을 세우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조직이라든지 그런 것도 그래서 제가 하나씩 하나씩 다시 짚어보다 보니 그런 것이 있어서 개선해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는 겁니다.
해서 우선은 급한 대로 사람을 자격이 있는 사람을 배치는 해놓고…….
그리고 청소 같은 경우는 계약으로 해서 우선은 요 시기는 좀 넘어가겠다, 이런 거고 11월 달에 정식적으로 통합채용에 응시하겠다, 이런 말씀이신 거죠?
혹시라도 그 기간에 어떤 불의의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더 철저히 우리 행정실장님이라든지 책임자들이 좀 더 관심을 기울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전화 1388이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24시간 가능한 거죠?
해서 1388이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그 인력이 또 어떻게 배치되고 있는지 그것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이게 3교대인가요, 그러면?
4명이 (관계기관석을 보며) 4명이 운영한가요?
예, 4명!
그러면 4명이 어떻게 운영을 한다라는 건가요?
현재 12시간씩 격일근무로 해 가지고…….
12시간씩이요, 8시간씩 3교대가 아니라?
실장님이 답변을 하시든가, 실장님! 실장님이 답변을 하십시오.
행정지원실장 최철원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일시보호소 운영인력 2명과 1388 운영인력 2명 총 4명이 일시보호 생활지도와 1388 전화상담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 2명의 전화상담원은 주중 8시간 근무자가 1명 있고요. 주말 근무자 1명 있습니다. 그리고 생활지도상담원은 야간 밤 9시부터 익일 9시까지 12시간 근무를 하는데 격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안정적이지 않아요?
예, 좀 불안정해서…….
그쵸. 그리고 이게 전담인력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3교대가 안 되기 때문에 보충 보충 하는 그런 식인 거잖아요, 지금?
지금 이게 문제점이 뭡니까?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인력이 필요한데요. 전화상담원은 기간제 계약직으로 운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생활상담원은 12시간 격일근무를 해서 피로누적도 있고 소진의 염려도 있고 해서 4조 3교대로…….
이게 지금 365일 근무잖아요. 그쵸?
그러면 대체인력도 사실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대체인력은 저희 상담복지센터의 직원들이 상황이 발생하면 대체 복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보면 거의 그냥 블록 쌓듯이 그냥 여기서 끼워맞추고 저기서 끼워맞추고 해서 365일을 채워놓은 격이거든요. 좀 안정적으로 운영이 되려면 제가 저번에 전남 네트워크 형성 해 가지고 그 행사를 가본 적이 있는데 정말 전화가 하루종일 울리지는 않겠죠. 그쵸?
전화가 하루에 몇 통 올지 모르겠지만 생명을 살린 사례들을 말씀드리면서 이 전화 몇 통이 왔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한 통이라도 어떤 청소년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전화라는 말씀을 듣고 제가 되게 많이 감동을 받았어요.
그래서 이 전화 1388 운영에 있어 가지고 좀 소홀함이 없도록 인력 부분들을 다시 재정비를 해서 인력 하면 바로 또 예산이 연결이 안 될 수밖에 없네요. 국장님?
그래서 지금 전반적으로 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얘기하면서도 너무 할 얘기가 많은 거예요, 사실은. 그래서 조직진단TF하고 실제 컨설팅까지 해 가지고 문제점들이 많이 드러났다라는데 지금의 현실과 그리고 2023년도에 컨설팅했던 것 요거 잘 조합을 해 가지고 정말 개편안을 내오셔야 될 것 같습니다.
꼭 그것뿐만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그런 내용을 하나씩 하나씩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조례가 필요한 부분은 조례를 만들어야 될 것이고 그다음에 인력이 필요한 부분은 아까 말씀대로 100% 한꺼번에 일시에는 안 될 겁니다. 처우개선도 한꺼번에 일시에 100% 안 된다 하더라도 이런 것을 차근차근 진단을 해 놓고 개선해 나가려고 하는 그런 것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까지 저는 제가 맡으면서 그랬습니다. 왜 이런 것이 한번도 부각이 안 되었을까라는…….
근데 문제는 우리 아까침에 1차 기본계획안을 내왔는데 계획안이 나왔지만 그대로 이행이 안 되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계획안이 계획안으로 머물면 그건 아무 것도 아니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실질적으로 현실 가능하도록 계획들을 잡는 것도 중요하고 잡았다고 하면 어떻게 해서든지 그것들을 실행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마지막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우리 저번에 성교육문화센터 위원님들이 현장 가보셨아잖아요.
가보시고 모두 다 기겁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상상했던 시설이 아니어서. AI 뭐 인공지능 이런 얘기를 하는데 정말 옛날옛날 그런 시설이어 가지고 다들 위원님들 스스로가 너무 기겁을 하셨던 것 같아요.
그거에 대해서 대책은, 개선 계획은 어떻게 잡고 있는지 좀 말씀해 주세요.
저도 그전에 현장에 가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현장을 봤는데 그걸 개선하려면 최소 5억 원이 들어가야 된답니다. 그런데 거기에 5억 원을 투입해서 과연 그만한 효과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쩌신다고요?
그러니까 거기에 다시 5억 원을 투자하는 것도 있겠지만 성문화센터 예산을 다시 한번 봐보도록 하고요. 담을 내용도 좀 고민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담을 내용도…….
그렇죠. 담을 내용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지,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인가 이렇게 나올 것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예산을 투입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 종합적으로 한번 봐보겠습니다. 제가 이것은…….
예산 투입을 안 한다는 말은 폐쇄를 해야 된다는 얘기인데, 문닫아야 되는데?
아니, 그러면 그대로 운영을 한다라는 것은 더욱더 말이 안 되죠.
기겁한 정도의 시설이었는데!
꼭 청소년수련원에 성문화센터를 놔둬야 되는 것인지, 물론 그게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을 겁니다.
학생들 오기 때문에 그걸 같이 성문화센터하고 같이 경험하는 것도 있겠지만 또 현장에도 이렇게 많이 다니다 보니까 그런 것이, 별도로 한번 그것은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생각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그것까지 고려해 가지고 시설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계획을 한번 가지고 오십시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좀 전에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이 몇 가지 질문한 내용 중에서 청소년 시설 있지 않습니까? 아까 전에도 이야기를 했는데 그건 전면적으로 시설개선을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계획을 좀 잡으십시오.
그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5억을 들여도, 1억 얼마를 들여도 거기에 걸맞은 뭐 그런 프로그램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되겠죠.
예, 그래서 바로 이렇게 답을 못 드린 이유도…….
그러니까 애초에 처음에 거기에다 학생들 별로 없는 데다 그걸 집어 넣어 놓으니까 그것 잘못된 것 아닌가?
아니, 거기 청소년수련원이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많이 옵니다.
학생들이 많이 오면 시설 개선시켜야죠.
이용을 하는데 만약에 학생들이 안 왔을 때 거기는 거의, 위원장님 가보셨듯이 거기가 산 정상에 가까운 데 있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오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겠죠.
그래서 두 가지를 같이 봐 봐야 될 필요성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가 가서 보니까 경관은 아주 좋아요. 경관은 아주 좋은데 시설 자체가 경관을 이용할 수 없게끔 이렇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경관을 다시 시설개선을 함으로써 바깥을 전부 다 시설 충분히 이용하게끔, 관망하게끔 그게 좀 필요하겠더라고요.
앞에 그 좋은 경관시설을 막아버리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방에서 그냥 아무 것도 안 보이게끔 키 높이로 벽을 해 놓으면 그게 보여요? 안 보이지! 자연경관 보러 가 가지고 거기서 모처럼 애들이 거기 가서 호연지기도 키우고 해야지 그렇게 떡 막아놓고 어디 감옥처럼 만들어 놓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지?
거기가 너무 높더라고요. 그렇게 하면 안 되고 그걸 이용하려면 시설개선을 전면적으로 하십시오. 그 앞을 전부 다 터버리고 경관을 다 볼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학생들이 많이 온다면 방금 성문화센터 거기 같은 경우도 시설개선을 확실하게 해야 되겠죠, 안 온다면 몰라도. 그리고 주말에는 거기가 자연경관이 좋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와서 이용하기도 충분히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끔 좋게 만들어 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습니다. 거기가 뷰가 너무 좋습니다.
예, 관리는 잘하고 있기 때문에! 단지 시설 자체를 개선을 안 하면 안 되겠다. 경관을 볼 수 있게끔 충분히 이렇게 할 필요는 있겠다, 그렇게 생각이 들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시설투자를 함으로써 애들도 와서 거기서 좀 편안하게 즐기고, 이왕에 온 거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요즘 워낙 좋은 시설이 좋은데, 시설 워낙 좋은 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데에 가서 누가 있으려고 그러겠습니까? 그렇게 가서 얘들을 갖다가 감옥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이지!
그러니까 이용할 때 운영을 하려면 제대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시설개선을 좀 해서.
그리고 우리가 보니까 청소년미래재단에서 예산이 없다고 국장님이 많이 느꼈으면 예산도 이번에 반영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하시고요.
그래서 계속 그 내용을 검토 중에 있고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애들한테 쓰는 예산을 좀 늘려야죠.
청소년들한테 쓸 수 있는 예산을 좀 늘리고 교류 같은 것도 있고 보니까 교류 같은 경우는 보니까 저장성 이런 데를 많이 다니는데 거기 가서 물론 교류도 하겠지만 우리가 중국 같은 데 가면 우리 옛날에 독립운동 했던 그런 루트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청소년들이 가서 보고 예전에 이렇게 우리 민족이 힘들었을 때, 나라가 힘들었을 때 그분들이 어떤 역할을 했는가, 그런 것도 충분히 가서 현장을 보면서 공부시킬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마련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예산을 늘려서 해야지 어떻게 하겠습니까?
방금 세세한 거는 오미화 위원님이 질의를 많이 하셨고 충분히 숙지가 될 걸로 생각하니까 그건 원장 직무대행께서 잘 검토해서 반영시킬 수 있게 그렇게 하십시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동안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강종철 원장 직무대행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정부는 청소년이 미래의 주체라는 인식 아래 교육과 복리 등 다양한 면에서 청소년 정책의 질적 전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조에 발 맞춰서 청소년미래재단은 전남 청소년이 지역 안에서 꿈을 키우고 자신의 가능성이 실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위기청소년 보호, 진로지원, 청소년 참여 활성화 등 정책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내 청소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정책실현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 그리고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4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인구청년이민국>
국장 윤연화
인구정책과장 최종민
청년희망과장 정혜정
이민정책과장 이정준
<도민행복소통실>
실장 정양수
<인재육성교육국>
국장 강종철
희망인재육성과장 강석운
대학정책과장 김세연
의대설립추진단장 신준수
O 기타 참석자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직무대행 강종철
행정지원실장 최철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윤조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 김진희
청소년수련원장 이춘복
청소년성문화센터장 대유민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박영임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송영석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이승균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