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2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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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안전건설소방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2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소방본부 및 22개 소방서·전라남도교통연수원
일 시 : 2024년 11월 7일(목) 10시 00분
장 소 :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
(09시 59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4년도 소방본부 소관 업무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연일 지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도 불구하시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수고해 주신 오승훈 소방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소방공무원 여러분께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해서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정업무 전반에 걸쳐 그 실태를 감사하여 잘못된 사항은 시정·개선토록 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우수 사례는 더욱 발전되도록 지원하여 도정 발전과 도민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할 것입니다.
감사에 앞서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을 한 분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안전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영암 출신 손남일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서동욱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고흥 출신 송형곤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다음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진도 출신 김인정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저는 안전건설소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최명수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감사에 앞서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거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를 한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함에 있어서 허위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소방본부를 대표하여 오승훈 소방본부장의 발언 때 나와서 하시되, 다른 간부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소방본부장님께서 선서를 일괄 취합하여 본 위원장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승훈 소방본부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7일
<소방본부>
소방본부장 오승훈
소방행정과장 이병산
대응예방과장 최인석
구조구급과장 신향식
소방감사담당관 안철수
소방교육과장 문병운
목포소방서장 김용호
여수소방서장 박원국
순천소방서장 김석운
나주소방서장 박연호
광양소방서장 정강옥
담양소방서장 윤예심
보성소방서장 정용인
해남소방서장 최진석
영암소방서장 김재승
영광소방서장 박의승
화순소방서장 최형호
강진소방서장 최기정
무안소방서장 이정현
고흥소방서장 서승호
함평소방서장 김광선
장성소방서장 이달승
장흥소방서장 최동수
완도소방서장 박춘천
신안소방서장 류도형
진도소방서장 박천조
곡성소방서장 이중희
구례소방서장 박상진
119특수대응단장 박용주
(선서문 제출)
오승훈 소방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오승훈 소방본부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소방본부장 오승훈입니다. 존경하는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최명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깊은 경의를 표하며 이번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시는 고견은 업무를 추진하면서 적극 반영하고 개선하여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소방본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소방행정과장 이병산입니다. (인사)
대응예방과장 최인석입니다. (인사)
구조구급과장 신향식입니다. (인사)
소방감사담당관 안철수입니다. (인사)
소방교육과장 문병운입니다. (인사)
119종합상황실장은 소방본부에서 상황 대기 중입니다.
목포소방서장 김용호입니다. (인사)
여수소방서장 박원국입니다. (인사)
순천소방서장 김석운입니다. (인사)
나주소방서장 박연호입니다. (인사)
광양소방서장 정강옥입니다. (인사)
담양소방서장 윤예심입니다. (인사)
보성소방서장 정용인입니다. (인사)
해남소방서장 최진석입니다. (인사)
영암소방서장 김재승입니다. (인사)
영광소방서장 박의성입니다. (인사)
화순소방서장 최형호입니다. (인사)
강진소방서장 최기정입니다. (인사)
무안소방서장 이정현입니다. (인사)
고흥소방서장 서승호입니다. (인사)
함평소방서장 김광선입니다. (인사)
장성소방서장 이달승입니다. (인사)
장흥소방서장 최동수입니다. (인사)
완도소방서장 박춘천입니다. (인사)
신안소방서장 류도형입니다. (인사)
진도소방서장 박천조입니다. (인사)
곡성소방서장 이중희입니다. (인사)
구례소방서장 박상진입니다. (인사)
119특수대응단장 박용주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소방본부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 현황, 2024년 주요 성과, 정책 비전 및 추진 방침, 주요 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명수, 부위원장 손남일과 사회교대)
먼저 5쪽, 일반 현황입니다.
저희 전남소방본부는 4과 1관 1실, 22개 소방서와 1개의 특수대응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336명의 소방공무원이 834대의 장비와 1만 2697개소의 소방용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금년도 세출예산은 5192억 원으로 도 전체 예산의 4.6%를 차지하고 있으며 편성 내역을 보면 인력 운영비가 4038억 원으로 77.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금년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주요 소방활동은 43만 9261건이 신고 접수되어 24만 8665건 출동하여 14만 7337건을 처리하였습니다.
이를 평균적으로 화재 진압은 7건, 인명구조 89건을 출동하였으며 구급활동은 450건 출동하여 242명을 이송하였고 생활안전은 103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2024년 주요 성과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정책 비전 및 추진 방침입니다. 금년도 소방본부는 더 안전하고 행복한 으뜸 전남 실현을 정책 비전으로 효과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4대 방침, 10개의 중점 실적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19쪽 주요 시책입니다.
재난현장 총력 대응 및 관리 역량 제고를 위해 대형 특수재난 초기 최고 수위 대응과 소방대상물 관계인 대응능력 향상으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였으며 전기차, 태양광 발전 등 새로운 기술과 소방 환경 변화에 대비한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장비를 보강하였습니다.
앞으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소 훈련과 특정소방대상물 소방훈련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쪽입니다.
신속한 화재 대응 기반 조성을 위해 소방용수시설과 공공 화재진압 시설을 보강하였고 화재 현장의 소방용수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고자 유관기관 상수도 데이터를 119종합상황실 시스템과 연계하였으며 아파트, 전통시장 화재 신고 접수 후 출동 단계부터 견인차량 동시 출동체계를 구축하고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등을 통해 신속한 현장 출동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앞으로 동절기 소방용수 시설 일제 점검과 교육시설, 소방차 진입로 확보 여부 합동조사를 통해 신속한 출동환경 조성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도민 곁에 더 가까운 의용소방대 역할 강화를 위해 취약 시간 전통시장 화재 예방 순찰과 마을 안전지킴이 활동 및 취약 농가 일손돕기 등 지역과 상생하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의용소방대 교육훈련장 설치와 모범대원 포상과 해외문화 체험을 통해 의용소방대원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모범 의용소방대원에 대한 국내 문화체험과 성과비전 워크샵 개최를 통해 의용소방대원이 도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입니다.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적합한 긴급구조체계 구축을 위해 소방관서별 긴급구조통제단 훈련평가와 다수 사상자 발생 사고 구급대응 강화 훈련 및 긴급구조지원기관 협업체계를 유지하였으며 재난 유형별 최고수위 비상근무와 인접 시도 소방본부 간 지휘관 회의를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전국 소방령 동원령 발령에 따른 소방 출동체계를 사전에 구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재난 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과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긴급구조대책 추진을 통해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입니다.
구조대원 전문성 강화와 재난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구조 전문기관 위탁교육과 인명구조매트 특별훈련 등을 통해 현장 대응 기술을 향상시켰으며 구조대가 없는 농어촌 지역에 펌프차 구조대 운영과 섬 지역 등 신속한 긴급 임무 수행을 위한 소방헬기 출동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인명구조 매트 등 노후 구조 장비 교체와 구조 서비스 향상 등 프로그램을 평가하는 등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4쪽입니다. 도민 안전, 생명 중심의 맞춤형 구급활동을 실현하고자 응급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구급대 2개대 신설 및 노후 구급차를 교체 보강하고 심정지 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한 전문 구급장비를 배치·운영하였으며 중증 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구급차 내 AI 앰뷸런스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중증 심혈관 질환 초기 대응을 위해 권역별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025년 전문 구급장비 보급 대상 및 AI 앰뷸런스 홍보 및 개선 방안 설문을 통해 고품질의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입니다. 중증 응급환자 중심 구급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의사 집단 행동 장기화에 대비 관계기관 협조체계 구축과 관련 제반 사항을 홍보하였으며 응급환자 적정병원 선정과 병상 정보 실시간 공유를 위해 119스마트시스템 운영과 구급대원 교육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의사집단행동 관련 구급대응 사례 공유 및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 결과 등을 피드백하여 구급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과 27쪽입니다.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자 중심 초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소방훈련과 체험식 교육을 통해 화재 안전관리 환경을 조성하였으며 중점 관리 대상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지도와 위험 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등 선제적 화재 예방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화재 시 피난 행동 요령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 추진하여 도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입니다. 공감하고 소통하는 교육 홍보 강화를 위해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과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문화 행사를 개최하였고 소방정책 공감대 확산을 위한 소방 홍보를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겨울철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과 소방정책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안내하여 도민 안전의식 고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입니다. 도민의 일상생활 속 체감형 소방안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119 생활안전순찰대 운영과 사고 위험 지역을 사전 발굴 개선 및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을 확대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맞춤형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 장비 및 전문강사 확충으로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시기별 맞춤형 119 생활안전 순찰대 업무 강화와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 확대로 도민 일상생활이 더 안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과 31쪽입니다.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화재 안전점검 추진을 위해 화재 취약 대상 전기 특별안전조사와 공동주택 피난방화시설 유관기관 합동 일제 단속을 실시하였으며 대형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여수국가산업단지 위험물 시설 정부 합동점검과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였고 또한 민간 전문가 참여를 통해 안전점검에 대한 내실화 및 신뢰성 향상에 철저를 다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절·시기별 민간 전문가와 협력한 화재 안전조사와 국가산업단지 위험물 합동 소방점검을 통해 자율안전관리 체계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입니다.
화재조사 전문능력 강화와 공신력 확보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감식과 권역별 화재조사단 운영으로 체계적인 조사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현장 중심 감식 능력 배양을 위한 경연대회 및 기자재 보강을 통해 화재 원인 규명률을 향상시켰습니다.
앞으로 화재조사 품질 평가 및 화재 발생 통계 분석을 통해 화재조사 전문성 강화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입니다. 더 안전하고 빈틈없는 상황관리 체계를 확립을 위해 신고 폭주에 대비한 단계별 대응 태세의 강화와 유관기관 공동대응 및 협업 체계를 통해 한발 앞선 상황 관리를 추진하였고 상황 근무자 전문 교육 및 숙련도 평가로 상황 관리 전문 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의사 집단행동 대비 기간제 근로자 배치와 병원 도착 전 중증도를 분류하여 병원을 선정하는 등 응급의료 서비스를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국가 핵심시설 사전 상황 정보 조사 및 소방관서 재난상황 관리 평가를 통해 현장과 지속 소통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입니다.
안정적 소방정보통신시스템 운영을 위해 사이버 공격 대비 24시간 네트워크 감시 장비 도입과 소방정보통신망 장애 발생 대비 예비회선 구축 및 노후장비와 시스템을 교체 보강하였습니다.
앞으로 소방관서 노후 출동지령 단말기 교체와 재난현장 출동지령 이중화 시스템 구축으로 안정적인 소방정보통신 운영에 철저를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과 36쪽입니다.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실전형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신규 채용 시험을 정확하고 공정하게 관리하였으며 제3생활관 신축 등 시설 확충으로 교육 기반을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신임 소방공무원 교육과 초급지휘관 관리역량 향상 교육과정을 운영하였으며 다양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과정과 교수 요원, 소방차량 운전요원 등의 능력 향상 특별교육과정 및 체험과 실습 위주의 민간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소방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시설 확충 등 실무 중심의 전문 특별교육을 통해 현장에 강한 소방전문가 양성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7쪽입니다.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조직 개편 및 소방 수요를 반영한 인력 재배치로 조직 운영의 효율화에 기여하였으며 공정한 인사 운영과 업무 공로자에 대한 포상 문화 정착 등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소방조직 진단 결과를 토대로 순차적으로 조직개편에 반영하고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승진심사 및 인사발령으로 공정한 조직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8쪽과 39쪽입니다. 청사 현대화 및 소방장비 성능 고도화를 위해 지역 특색과 활용도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청사 12개소를 신·증축하고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소방차량 27대와 개인 보호장비 및 구조구급장비를 보강하였습니다.
앞으로 청사 신증축 관련 행정절차와 설계 및 준공 검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소방차량을 적기에 배치하여 현장 대응능력 향상에 철저를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0쪽입니다.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대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점검관을 배치하고 현장 부서 중심의 안전 컨설팅과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노사 소통 채널을 구축하여 직원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장활동대원의 안전관리 강화에 조직 역량을 더욱 집중하고 노사 상생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1쪽입니다. 맞춤형 지원으로 소방공무원 심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소방공무원 업무 특성에 맞는 특수건강진단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체계적인 심신 건강 관리를 추진하였으며 재난현장 피해 도민과 현장 출동대원의 심리안정을 위해 심리안정지원반을 운영하였고 소방공무원 재해보상 지원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소방심리지원단 시범 운영과 함께 직무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2쪽입니다. 공정하고 신뢰받는 전남 소방의 청렴 위상 제고를 위해 공감과 소통 참여를 통해 상호 존중하고 이해하는 조직문화 실현에 노력하였으며 공직윤리 제고 청렴도 향상 대책 추진 및 민원 모니터링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전화 친절도 조사와 찾아가는 청렴 소통 정담회 결과를 통해 정책에 반영하여 신뢰받는 전남 소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2쪽입니다.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드는 감사·감찰 전개를 위해 체계적인 내부 통제 기능 강화와 노조와 대화의 시간을 운영하는 등 소통을 위한 상호 협력으로 투명성을 확보하였으며 취약시기 사전 예방감찰과 중점 비위 행위 근절 등 윤리의식 강화로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였습니다.
앞으로 자체 감사, 복무 감찰 활동 등을 통해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법과 질서를 준수하는 올바른 공직자상을 확립하여 도민에게 모범이 되는 전남 소방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손남일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전남소방본부는 도민이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도움을 주는 최고의 조직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4년도 제386회 제2차 정례회 소방본부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승훈 소방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오십시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심도 있는 검사를 위해 바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소관 업무 과장님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께서 자료를 요구할 때는 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형곤 위원님.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소방대원 여러분!
항상 도민의 안전을 위해서 현장에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노고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노력이 곧 한 생명을 삶과 죽음에서 구원할 수 있는 경계에 있는 긴급한 상황들을 맞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잘하고 계시지만 그래도 본 위원뿐만 아니라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지적하는 사항들이 조금이라도 개선이 된다면 그 개선에 따라서 한 생명을 더 구할 수 있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저희들이 감사에 임하고 있다는 부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은 두 가지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화재가 나면 진입을 못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소방차가. 전국에 766곳이 소방차가 진입을 못하는 지역이에요.
서울이 329곳, 부산이 112곳. 그런데 다행히 우리 전남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 소방차가 진입 못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곤란한 지역이 있더라고요. 알고 계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몇 군데나 됩니까?
현재 도내에는 10곳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진입 불가, 진입 불가가 있고 진입 곤란이 있는데 진입 불가는 없지만 진입 곤란이라는 건 뭐냐 하면 차량이 증가하거나 좁은 골목길에서 이면도로나 주정차들이 이렇게 하고 있다거나 시장 상인들이 좌판을 벌려놨다거나 또 인파 등이 몰려서 소방차가 진입 못하는 곤란을 겪는 곳을 말하는 곳이잖아요.
그것이 10군데인데 그중에 학교가 들어 있어요.
학교 네 군데가 있습니다.
혹시 이렇게 진입이 곤란한 학교에서 화재가 난 적 있어요?
현재는 없습니다, 없고요. 그냥 학교에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5년간 한 49건 정도가 발생이 됐고요. 금년도에도 안타깝지만 5건의 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가 있습니다.
심심치 않게 학교에서도 이렇게 우리 일반인들이 생각할 때는 학교에서는 화재가 안 날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이렇게 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러면 그렇게 우리가 진입이 곤란한 학교에 만약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어떤 대응 조치들을 할 수 있나요?
일단은 학교 같은 경우에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소방시설을 보충을 해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소화기라든가 간이 스프링클러 설비, 감지기 특히 이제 또 의용소방대와 연계해서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그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대부분 본 위원이 자료를 봤더니 아주 영세한 분교들…….
다 분교예요, 네 군데가 다.
예, 맞습니다.
물론 분교이기 때문에 학생이나 교직원 수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소중하지 않은 생명이 어디 있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뭐 도시에 사는 생명은 귀하고 분교에 있는 생명은 귀하지 않다. 이런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도 이렇게 혼란을 겪는 지역에 대한 대책을 촘촘하게 저희들이 대비를 해야 합니다. 물론 대부분 화재가 다행히 제가 교육시설에서 발생한 건수가 5건이 있었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어요.
간단한 화재였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는 하지만 ‘언제든 인명피해가 일어날 수 있다.’ 이런 부분을 감안하셔서 그런 부분에 대한 대책을 철저하게 세워주시고요.
저도 저기 진도 의신초등학교 분교 그다음에 흑산도 거기 분교도 가봤습니다마는 거기는 학교 자체가 계단식으로 돼 있어서 구조적으로 소방차가 진입이 어려운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소방시설을 제대로 갖출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촘촘하게 점검을 하셔야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걸 부탁드리고요. 이렇게 진입이 학교뿐만 아니라 일반 진입 곤란을 겪고 있는 지역들도 10군데가 있는데 학교를 빼고 나면 5군데인가요, 6군데인가요?
10곳이죠, 학교는 별도고요. 10곳인데 제출된 자료에 의하면 개선을 하고 계세요, 개선을. 여수가 2018년도에 5곳이었는데 2024년도에는 4곳으로 줄었고요.
광양 같은 경우도 2018년도에는 4곳이었는데 2곳으로 줄었고 고흥도 2곳이었는데 현재 한 곳으로 줄어 있거든요.
이렇게 개선 노력을 하고 계세요. 그런데 영광 같은 경우는 2018년도에도 2곳이었는데 지금도 현재 2곳이거든요. 이런 경우는 어떤 경우입니까?
결국은 도로가 협소하다는 거, 도로가 이렇게 굴곡이 있다 보니까 그런 문제인데 그건 구조적으로 바꿀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시군과 협조를 통해서 개선을 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본 위원이 알기로는 도시계획법상에서 소방도로를 긁습니다. 그렇죠? 아마 긁어져 있을 거예요. 소방도로가 아마 도시계획법상으로 이게 소방도로를 개설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선은 긁어져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이게 지금 2018년도에도 그대로 두 곳이었는데 4년, 4년이 지났나요?
아니죠, 6년이 지났죠. 6년이 지났다는 얘기는 제가 이걸 지적하려고 해요. 소방도로 도시계획법상으로 소방도로로 지정을 했는데 그게 미개통, 미집행이 된 거잖아요.
그러면 5년 단위로 재정비를 하도록 돼 있고 풀어줘야 됩니다, 풀어줘야 돼요. 이게 왜냐하면 개인 재산을 통제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풀어줘야 되는 거거든요.
이게 옛날 과거에는 그냥 한 번 긁어놓으면 그게 그대로 계속 유지가 됐는데 지금은 너무 사유재산에 영향을 너무 많이 미친다고 해서 5년 주기로 미집행 도시계획도로에 대해서는 해제를 해줘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또 해제를 해줘야 되는 상황이 된단 말이에요, 지자체에서는. 어쩔 수 없잖아요. 그럼 해제해줘버리면 다시 재지정하기까지는 또 일정 기간이 또 가요. 이렇게 되면 묘연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지역들에 대해서는 집행기간, 집행 고시 기간 내에 가능하면 개선이 되도록 알겠습니다. 우리 소방본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자체들과 협력을 하셔야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야 만일의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특히 지금 고흥도 읍내 지역이고 영광도 아마 읍내 지역일 거예요. 그렇죠?
예, 법성면입니다.
여수나 광양은 말할 것도 없겠죠. 이게 대부분 영세하고 특히 군 단위들은 고령화되어 있는 지역들이잖아요. 우리 고흥 같은 경우도 굉장히 고령화되어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노인들이 귀가하는 곳에는 설사 우리가 골목 안에 소화 장치들을 많이 배치하고 있잖아요,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본 위원도 알고 있거든요. 거기에 설사 그런 게 대체돼 있다 하더라도 노인들이 많은 지역에서는 이게 바로 초동 대처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그 지역을 살리는 방향, 차원에서도 안전하지 않은 도시에서 살고 싶은 젊은 사람들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영세한 지역일수록 좀 더 우리가 관심을 갖고 그런 안전한 도로가 개설될 수 있도록 정말로 맞춤형 안전 시스템을 맞춰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실거죠?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지금 말씀 주신 사항들을 자세히 살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골목길 내에 설치돼 있는 여러 가지 장치들에 의해서 안전사고가 덜, 그런 사고들이 그렇게 많이 발생되지 않고 있다고는 하나 어찌 됐건 그 도로가 진입 곤란 도로들이 개선되기 전까지는 비상소화장치라든가 골목길 소화기함 등을 적극적으로 배치해서 이거는 예산 탓을 하고 있을 상황이 아닙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꼭, 꼭 좀 그런 부분들은 해 주시고 ‘거기에 따른 교육 또한 뒤따라야 한다.’ 이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입니다. 최근 전기차가 급속도로 보급이 되고 있고 또 언론을 통해서 국회에서도 굉장히 많이 지적이 된 사안들이고 또 현실적으로 지하주차장에서 발생되는 전기차 화재들이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떠세요? 우리는 거기에 대한 전기차 화재에 대한 대응이나 이런 장비들이나 이런 것들이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일단은 다른 시도에 비해서 부족하지는 않고요. 또 화재도 전국에 비해서 많이 발생하는 편은 아닙니다. 전국에 전체적으로 봤을 때 한 4.3% 정도 되고 있고요.
그 관련된 진압 장비도 보강이 됐고 또 내년에도 4억 8000 정도를 투입해서 장비를 보강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이렇게 질문을 하고 있지만 어려움은 있는 줄은 압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전기차가 급속도로 보급이 됐고요. 전기차에 이런 문제가 생기리라고는 예측 가능했는데 사실 예측을 못 한 거죠, 예측 가능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 화재가 났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데에 대한 대응 장비라든가 이런 것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 전기차가 얼마가 지금 많이 돼 있냐면요, 올해 9월 기준입니다. 2만 4571대가 우리 전남에, 우리 전남에만요. 2만 5000대 가량이 보급이 돼 있어요.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 전남에서도 안전지대는 아니다.
뭐, 지금까지 전기차 화재 발생 현황을 보더라도 매년 2건 내지 3건씩 이렇게 일어나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어느 지역에서 일어날 것이다. 이렇게 예측되는 사항들이 아니잖아요.
언제 어느 곳에서든 일어날 수 있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는 거거든요. 건수는 많지 않다라고 하시겠지만 만약에 지하주차장에서 지난번처럼 지하주차장 전기충전하고 있는 에리어(Area)에서 이게 발생이 되면 대책이 없잖아요, 지금.
지금 그중에 본 위원이 알기로는 가장 효과적으로 갈 수 있는 게 요즘 배터리 관통식 관창이요?
예, 맞습니다.
밑에다 집어넣어서 배터리를 구멍을 내서 물을 공급하는 이게 초기 진압 형태로서는 굉장히 효과적이라고 해요.
이건 다 서에 배치돼 있나요?
지금 서에 다 배치되어 있지 않고요. 지금 나주소방서에 1대 배치돼 있고요.
나주소방서 한 데만 돼 있어요?
내년에 전 소방서에 다 배치될 계획입니다.
이게 초기 진압으로서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차 밑으로 집어넣어서 구멍을 내는 방식이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초기 대응으로는 굉장히 효과적이라고 해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제대로 보급이 안 돼 있다면 문제가 있는 거죠.
지금 하부 관창은 여러 가지 종류로 보급이 많이 되어 있는데요. 배터리 관통형 관창 같은 경우에는 그게 출시된 지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소방관서에 배치된 실적이 저조한 거고요. 내년도에는 전 소방서에 다 보급될 예정입니다.
초기 대응으로는 그 장비가 맞는데 완전히 진압하기, 안전하게 진압하기 위해서는 수조식을 쓰잖아요.
그러죠. 수조식일지, 질식포도 있지만 질식포는 극히 제한적인 거고 사실은 가장 지금 현재로 개발돼 있는 것 중에서는 수조식이 가장 대응에 적합하다라고 지금 본 위원도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 대응 방식이 전에는 첫 번째로 질식소화포로 활용을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지금은 배터리 관통형 관창이 나오다 보니까 우선적으로 관통형 관창을 소방서에 우선 보급해서 그거를 활용해서 초기 진압을 실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런데 이제 관창형은 초기 진압용으로는 가능한데 계속 물을 공급하고 있어야 되는 상황이고요.
이제 좀 안전을 기할 수 있는 게 수조식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완전하게…….
물에다가 담가 놓으면 온도도 떨어지고 불이 날 위험도 줄어들기 때문에 그럼 이거는 지금 각 소에 다 보급이 돼 있나요?
소방 수조는 다 돼 있습니다.
소방수조?
예, 29개 보유하고 있어서요.
29개요, 그러면 22개 시군에 하나씩은 가 있다는 얘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저는 이것도 늘려야 된다라고 봐요, 관창식도 그렇고. 왜냐하면 서에 하나 있다라는 것은 글쎄요. 그 서에서 그놈 들고 예를 들어서 골든타임을 놓친다 그러면 문제가 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더 촘촘하게 보면 그나마 119안전센터까지는 보급이 돼야 된다.
일단 내년에는 이제 19개 정도 더 보강할 계획인데요. 소방서에 2개씩, 2개 이상씩 보유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예산 상황이라는 게 전기차 화재 진압 관련된 장비들이 새롭게 개발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추가 구입할 수 있는 방안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물어보려고요. 수조식을 제가 현장에서 한번 봤어요. 우리 고흥소방서 대응훈련팀 훈련할 때 한번 제가 참관을 했었는데요.
야외에서는 괜찮아요, 그나마. 그런데 주차장에 밀집되어 있는 지하주차장이라든가 밀집되어 있는 주차장에서는 수조를 설치하기가 곤란하더라고요.
이거에 대한 대책이 없어요, 지금으로서는.
그러니까 위원님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곳에서 일단 질식소화포를 좀 쓰고 있습니다. 써서 화재를 초기에 잡고 그다음에 이제 전기차를 지게차를 활용해서 좀 공간이 넓은 데로 이동시켜서 그다음에 이제 소화 수조를 이용해서 완전 꺼질 때까지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그게 참 이렇게 질문을 하고 있지만 본 위원도 답답해요. 왜 그러냐면 전기차 화재에 대한 대응을 할 수 있는 소방기구 기자재들이 지금 극히 미비한 상태로 지금 개발이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렇게 질문을 하고 있지만 답답하기는 마찬가지이기는 합니다마는 그래도 지금으로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 중에 하나가 지금 방금 말씀하신 세 가지 방법이잖아요.
그런데 그중에 가장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는 저수조, 수조 방식도 장소에 굉장히 구애를 받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머리 좋은 우리 소방대원들이 이거 지금 아이디어 좀 내가지고 특허도 좀 받고 이런 공모 사업도 좀 해보실 생각 없으세요
그러니까 지금 소방청에서 연구개발을 통해서 배터리 전기차 화재에 관련된 소화약재를 개발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여간 방금 본 위원이 지적한 이런 문제점들을 잘 좀 우리 본부장님께서 파악하셔서 어찌 됐건 가장 초기적으로 대응해야만 지금 지하주차장만 하더라도 스프링클러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배터리 차는 스프링클러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
지금 답이 나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초기 대응해서 관창으로 초기 대응해서 끄집어 나와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건 진입을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참 그거 후속 대책이라고 보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들을 미리 좀 찾아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송형곤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구례 이현창 위원님, 민원인 만나고 좀 늦은 것 같습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최무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우리 오승훈 본부장님을 비롯한 우리 소방 4336명이네요, 현원이.
예, 그렇습니다.
정원이 4516명인데 지금 많이 부족해요. O 소방본부장 오 승 훈
예, 그렇습니다.
그 안에도 인력이 부족한데 이 정원까지 다 못 채운 실정이 상당히 안타깝네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보다 보면 소방본부를 항상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업무를 제가 옆에서 보다 보면 늘 안쓰럽다는 생각도 들고요.
뭘 어떻게 하더라도 더 해줄까 하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보니까 일선에서 너무 고생하시다 보니까 그리고 어떻게 보면 우리 우리 소방본부 전 직원들은 정말 공무원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다 혼연일체를 해서 하기 때문에 상당히 예산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 저번에도 제가 말씀했지만 본부장님 밑에 바로 직급이 부본부장도 있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지금 행안부에서 지금 안 되고 있나 봐요. 가능하나요, 그거?
예, 그렇습니다. 현재는 소방본부장 직급 상향을 먼저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광주하고 대전이 소방중감인데요. 그걸 올이나 내년 초 정도까지 광주하고 대전에 소방중감을 소방감으로 직급 상향하는 것을 정리를 한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시도 소방본부에 소방감하고 이제 과장들이 소방정이니까 그 중간에 이제 중간 직위를 신설하는 것을 행안부하고 어느 정도 협의는 지금 해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행안부에다가 우리 전남에다 선제적으로 먼저 해달라고 하십시오, 우리가 먼저 그것을 촉구를 했으니까. 그것은 어떻게 보면 전남에서 본 위원이 건의를 했었잖아요.
그런 부분이 본부장 밑에 바로 직급이 있어야 되는데 없기 때문에 행정적으로도 어떻게 보면 유사시에 문제점이 상당히 많이 나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 그다음에 우리 119 구조대원들이 지금도 폭행을 많이 당하고 있다는 그런 안타까운 이렇게 매스컴 상의 그것을 보면 그 폭행을 하는 사람들이 음주가 됐든 다른 술을 먹었든 다른 것이 됐든 간에 가중치 할 수 있는 현행법을 좀 이렇게 더 강화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것도 좀 행안부에다 건의를 하십시오. 언제까지 우리 구급대원들이 그것을 이유 없이 맞고 그럴 겁니까?
그것은 아니다고 보거든요. 미국이라든가 프랑스 같은 데 폴리스라인 상당히 엄격한 거 알죠?
예, 그렇습니다.
그 폴리스라인 안에 들어오면 진짜 죽음입니다, 죽음.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그런 의식을 가질 수 있게끔 강력한 것이 있어야지만 119 구조대원들이 그런 활동하면서도 더 보람도 느끼는데 느닷없이 뺨을 맞거나 욕을 먹거나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런 것도 좀 본부장님께서 좀 챙겨봐 주시고 그다음에 섬 지역에 지금 119 앰뷸런스 있잖아요.
구급차. 안 되는 것이 우리 전남에는 의외로 많아요. 지금 다행히 몇 년 전에는 금오도는 설치를 했고 나머지 거문도라든가 그런 데도 안 됐고 여수뿐만 아니고 전남은 섬 지역이 많아서 섬 주민들이 많은 데는 그건 꼭 필수 조건인데 또 그게 안 돼요.
그러니까 그것을 좀 본부장님께서 좀 충원을 해가지고 좀 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이게 어떻게 보면 제가 본 위원이 여수 산단 누출사고 대응 매뉴얼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했는데 정말 구조구급과장님께서 바로 이렇게 시행을 했더라고요.
잘한 것은 잘한 거다고 얘기를 해줘야 할 것 같아요. 여기 전라남도 화학사고 대응 핸드북 매뉴얼을 만들어놨어요.
QR코드도 있어가지고 전 대원들하고 산단에 있는 직원들도 같이 이렇게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했다라고 상당히 잘했으니까 이것은 좋은 사례로 해가지고 17개 시도에다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보면 저는 이게 아까 보고 봤는데 이게 잘한 것을 우리 대개 보면 문화체험이라고 해가지고 해놨는데 의용소방대원 국내외 문화 체험이라고 했는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선진지 견학을 시켰으면 좋을 것 같아요.
보니까 경북에는 홍콩 마카오 이렇게 해놨는데 그거 가면 볼 거 없거든요. 그게 뭐 소방직들이 그것을 뭘 볼 겁니까? 선진지 견학이 미국이라든가 독일 같은 데 잘 돼 있는 데 그런 견학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우수 공무원들은 정기적으로 보낼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 한번 챙겨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전남이 이제 22개 시군에 소방서가 다 이제 100% 지금 돼 있어요. 옛날에는 안 돼 있었는데 22개 시군에 다 돼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군 단위는 3만 이내 군, 5만 이내의 군 그런데 시 단위 같은 경우는 뭐 한 군, 면이 3만인데 아니면 한쪽에 있을 때 119안전센터 같은 것도 이렇게 잘 이렇게 배치를 해놓으면 출동했을 때 더 용이할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 여수소방서장님께서 너무 고생을 많이 했었어요.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때 상당히 인파가 많이 왔는데 5일 동안에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안전을 책임져가지고 하는데 안전사고 하나 없이 하더라고요.
그런 거 볼 때마다 아까 본 위원이 처음에 서두에도 말했었지만 뭘 하나 더 해줄까 그런 생각밖에 안 들어요. 그러니까 우리 박원국 사장님하고 이렇게 같은 공무원들 최근에 불꽃 축제에서도 하루에 8만 4000명인가 왔을 때도 혼잡했을 때도 묵묵히 일하는 거 보면 전부 다 보면 우리 소방직들이에요. 그러니까 이 예산 같은 부분이 있잖아요.
이런 부분은 예산하고 인력 부분은 전남은 행안부에다가 좀 얘기를 해가지고 많이 좀 넣으세요. 왜 그러냐면 섬 지역이 많고 농촌이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잘 본부장님께서 좀 해 주셨으면 좋겠거든요.
아무튼 저가 안전건설소방위원으로 있으면서 이렇게 우리 상임위에서 소방본부의 행정사무감사 봤을 때는 항상 미안할 따름이에요.
우리가 더 못 해줬던 것에 있어서 행안부에서 못 해주고 도에서 못 해준 것이 좀 미안한데 그래도 여러분들은 좀 자부심을 갖고 누이 말씀했지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그 업을 하지만 여러분들이 행복해야지만 된다는 걸 분명히 명심하십시오.
문재인 대통령께서 살아서 돌아오라는 말 엄청난 무서운 말씀이에요. 그러려면 체력 같은 거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소방서를 짓더라도 체력단련실이라든가 쉼터 같은 것도 다 필요하기 때문에 먼저 이렇게 갖춰지게끔 해야 되는 것이 본부장님의 역할인 것 같아요.
그 본부장님께서는 정말 4336명을 거느리고 있는 수장이기 때문에 행안부에다가 도에다가 요구할 수 있는 건 좀 요구를 해가지고 국비만 계속 이렇게 예산 받을 거 아니니까 다른 데 국회위원들을 동원해서라도 우리 전남에 있는 소방직들이 더 활기차고 행복하게 할 수 있게끔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인정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십시오.
본부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제 또 화재가 이제 많이 발생하는 이제 그런 계절이 또 이제 왔습니다.
지금까지도 이제 정말 우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잘 해오셨는데 앞으로도 더 적극적으로 소방을 하셔서 우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제가 오늘 한번 엊그제 언론을 보니까 원전에 대한 소방 설비가 좀 취약하다 이런 제가 언론 보도를 접했어요.
우리 이제 전남에도 한빛원전이 있습니까? 그래서 이제 본부장님 원전에 화재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매우 위험할 수가 아니있습니까?
우리 한빛원전의 경우에도 보도자료를 좀 찾아봤더니 작년 12월에는 2호기 세탁실 그리고 2022년 4월과 12월에 2호기 원심분리기와 5호기 전력 설비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올해 혹시 화재 사고로 출동한 적이 있습니까?
올해 제가 한 건 있는 걸로 지금 알고 있거든요.
올해 한 건이요, 이제 그렇습니다. 한빛 원전에 세탁실에서 화재가 났을 때는 인명피해가 없었고 2023년 12월입니다. 5호기에서 이제 5호기 시설에서 화재가 2022년도에 한 번 있었고 이제 또 2호기 화재가 2022년 4월에 이렇게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원전에 대해서는 소방 점검이 매년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지금 저희가 화재 안전 조사를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오래전 일입니다마는 이제 제가 자료를 좀 찾아보니까 2019년 소방당국의 조사 결과 총 96건의 법 위반 사실이 이제 발견이 되고 이제 화재는 3건 정도 이렇게 있었습니다마는 이 이렇게 있어요. 그런데 최근 3년간 그렇게 조사한 그런 결과 혹시 갖고 계십니까?
지금 저희가 자체 점검한 결과들은 일부 갖고 있고요. 그중에서 피난 유도 등 예비 불량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발생이 됐고 그거에 따라서 원전 측에서 이행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돼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 14건의 조치 명령과 2건의 권고 사항이 있던데요. 소방 당국이 내린 조치 명령 및 권고사항 이행 여부에 대해서도 점검을 하고 있습니까?
그렇죠. 그거는 이제 시행이 됐는지 안 됐는지는 저희들이 같이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이행이 되지 하지 않았을 경우에 강제 수단이나 제재 수단이 있습니까, 우리 소방본부에?
그거는 제가 좀 정확하게 파악이 좀 안 돼서요.
그럼 파악하셔서 한번 따로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거는 제가 좀 정확하게 파악이 좀 안 돼서요.
원전 사고는 한 번 발생할 경우에 우리 도민뿐만 아니라 전체 그렇게 돌이킬 수 없는 큰 피해를 갖고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본부장님께서 좀 적극적으로 체크를 하셔서 대책을 좀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좀 한 두 가지 더 있었는데 조금 전에 이제 또 우리 위원님들께서 하셔서 제가 이제 이것으로 저는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입니다. 우리 오승훈 본부장을 비롯해서 우리 간부 공무원 그리고 각 서에서 우리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수고하신 우리 사장님들 그리고 모든 직원들에게 경의를 표하면서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행정사무감사니까 우리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부분들 몇 가지 이야기하고 또 질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 자료를 보면요. 이게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니까 어느 정도 정확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죠?
예,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런 부분이 좀 많이 좀 미비한 점이 있어요. 16페이지 보면 세외수입 부과징수 현황을 보시면 지금 수납액이 지금 16억 4699만 5000원인가요?
맞죠? 여기?
그 밑에 보면 2024년 관세별 징수 현황의 금액은 16억 63,000,079원 틀리죠?
일단 자료는 그렇게 돼 있습니다.
틀리죠. 그다음에 우리 수수료 수입도 4250만 8000원인데 3514억 원 이자 수입은 같네요. 재산 매각 수입이 12억 7593만 5000원인데 12억 9327만 3000원 기타 수입도 틀리고 다 틀려요.
이제 이게 하나 맞은 것이 이자 수입만 이렇게 맞는데 이런 자료가 지금 이게 지금 이게 검토도 안 하고 지금 이 자료를 만드십니까?
이거는 확인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징수 현황을 좀 보시면요. 우리 소방본부 예산이 얼마입니까?
지금 592억 원입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 보면 세외수입의 이자 수입은 지금 세외수입에 관련된 이자 수입입니까? 소방본부의 경상적 세외수입의 이자 수입이 1만 2000원이에요.
이게 지금 1만 2000원이 말이 됩니까?
쭉 쭉 보시면 여수소방서가 883만 1000원, 순천이 463만 1000원, 이자 수입이 100만 원 단위인데 이게 소방본부는 세외수입이 적어서 그런지 1만 2000원 이게 지금 이자수입이에요. 제대로 지금 이게 표기가 된 겁니까? 실제로 1만 2000원이 이자수입입니까?
일단은 저희 본부는…….
이자 수입은 이게 지금 세외수입에 대한 이자 수입이 아니고 전체에 대한 이자 수입이잖아요. 전체에 대한 이자 수입이 계상된 거니까, 세외수입으로.
조금 안 맞는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하여튼 좀 파악을 해서…….
잘못된 것 같아요.
추가적으로…….
그다음에 우리가 1페이지부터 예산 집행 상황을 보게 되면 여비 부분이 있어요, 여비 부분. 여비 부분이 지금 현재 9월 30일 자 자료 같은데 여비가 100% 집행된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소방행정과, 119 종합상황실, 화순소방서, 목포소방서, 나주소방서 이런 데가 거의 99%나 98% 이상 여비가 집행됐어요. 그러면 나머지 지금 3개월 동안 10, 11, 12월을 출장 안갑니까?
여비가 부족하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발생…….
그러면 이게 여비가 부족하면 다른 데는 지금 보면 완도소방서는 10%로 집행됐어요, 여비가. 지금 본부장님 이렇게 지금 예산을 편성했으면 되겠어요. 이 예산을 부족한 예산을 어디서 지금 충당할 겁니까?
지금 저희가 여비를 기본적 여비가 있고요. 이 정책 사업별 예산에 여비가 계상된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소방서의 예산 집행 담당자에 따라서 기본여비를 먼저 집행하는 서가 있고 정책 사업에 있는 예산을 먼저 집행하는 서가 있다 보니까 서별로 차이가 발생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거야 물론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런데 여비 100%가 지급된 부서들이 있지 않습니까, 소방서? 그런 데 부분에는 그러면 다른 여비가 충당될 그런 어떤 예산 과목이 있는가요?
지금 다른 거는 없습니다.
다른 데서 지금 충당이 안 되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 부분을 어떻게 지금 이 부분을…….
일단 제가 알고 있기로는 국내 여비가 지금 100% 다 지급된 곳은 지금 없는 걸로 제가 알고…….
그러면 이게 지금 이 감사 자료가 지금 거짓말로 이게 작성된 겁니까?
여기는 지금 기본 경비 여비가 100% 지급됐다는…….
아니 그러니까 100% 해가지고 다 쓸 거 없다잖아요, 다음에. 다음에 이제 쓸 거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3개월 동안 출장도 다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거기는 정책 사업에 있는 여비를 가지고 이렇게 잘 총괄해서 지금 집행을 하고…….
그러니까 여비는 문제가 없다, 그 말이에요, 앞으로 출장 가고 하는데?
좀 부족한 면은 있습니다.
이 부분을 좀 살펴서 다음에는 여비가 부족하지 않도록 그렇게 예산 편성할 때 좀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저희가 여비 편성하는 데에 있어서 약간 기본여비도 있지만 각 정책 사업별로…….
이게 문제가 없다면…….
그 편성을 해야 되는데 정책 사업별로 여비가 편성 안 된 것이 오히려 정책 사업 예산에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제가 이것 좀 물어볼게요. 소방감사담당관에서 소방공무원의 성과상여급을 지금 인력운영비로 편성해서 지금 집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소방행정과에서 할 일인 것 같은데 이게 소방감사담당관에서 이게 해야 될 그런 업무인가요?
그러니까 그전에 소방감사담당관이 소방행정과에 있다가 소방감사담당관이 신설되면서 그 업무를 그쪽으로 가지고 갔습니다.
이건 제가 봤을 때는 이게 감사담당관이 할 일이 아닌 것 같은데 담당관실이 할 일이 아니고 소방행정과에서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것도 좀 한번 살펴보십시오.
위원님 그런데 그거는 좀 일장일단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잘 좀 검토하셔가지고 업무분장을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주요 업무보고 38페이지 보시면 청사 현대화 및 소방장비 성능 고도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제가 두 가지 이야기를 고가사다리차하고 험지펌프카 두 가지를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지금 우리 화재가 대형화되고 그다음에 또 산불도 한 번 일어나면 크게 일어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재난 발생 시에서 발생하면 재산과 인명피해가 굉장히 높아질 우려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서 첨단 특수소방장비가 굉장히 필요합니다. 그중에 하나가 고가사다리차인데 고가사다리차가 우리 전남에 몇 대입니까?
고가사다리차는 27대가 있습니다.
70m 고가사다리차.
1대 있습니다, 높은 거.
1대 있죠?
그러면 지금 이게 순천에 배치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만약에 목포 서부권이 대형 고층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그러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죠?
여러 가지 애로사항은 좀 있습니다.
그래 이게 지금 워낙 지금 고가 장비입니까?
한 13억 원 정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고가가 아닌 것 같은데요, 그러면?
그래서 일단은 저희들이 소방안전교부세를 받고는 있지만 다른 장비 같은 걸 사다 보니까 13억 원 전체를 다 도비에서 소방안전교부세로 충당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가능하면 국비를 지원받아서 장비를 사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물론 이제 전국적으로 제가 고가사다리차 70m짜리죠, 70m짜리입니다, 보유 현황을 보니까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런데 그래도 우리 전남의 특성상 또 서부, 동부로 나눠져 있으니까 우리 순천에 70m 고가사다리차가 언제 와서 목포에 와서 불을 끄겠습니까?
힘드니까 이 부분 고가사다리차 이게 서부권에도 배치될 수 있도록 본부장님이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고 험지펌프카 있지 않습니까? 험지펌프카 이것은 제가 보니까 이게 수혜 지역에도 인명구조 활동을 할 수가 있고 또 산악 지역에도 이게 지금 산불을 진화하는 데 상당히 좀 유용한 그런 펌프차 지금 이게 험지펌프카인데 요새는 무조건 하여튼 어쨌든 간에 초동 대처를 잘해야 되고 그다음에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아야 화재 진압을 신속히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특화된 차가 이게 차가 험지펌프카가 아닌가, 산악지대. 그런데 지금 우리 전국의 험지펌프카 보유 현황을 좀 봤어요. 저는 항상 비교하는 데가 어디하고 비교하냐면 경북하고 비교합니다. 경북이 산악지대가 많고 경북이 인구는 많지만 우리 전남하고 상당히 비교하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거의 비슷비슷해요.
그런데 이게 경북에 험지펌프카 14대, 14대. 전남이 몇 대입니까?
험지펌프카는 얼마입니까, 1대당.
이거는 한 7억 원∼8억 원 정도 사이…….
우리 전남도 지금 산악지대가 많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지금 이게 좀 그렇습니다, 이게. 1대가 지금 구례소방서에 배치돼 있죠?
지금 이게 좀 더 배치 계획을 세워야 되겠죠?
맞습니다. 아까 고가사다리차하고 같은 선상에서 검토가 되고 있는데요. 일단 험지펌프카는 경북이나 강원도에서 대형 산불이 많이 발생이 되다 보니까 강원도하고 경북 위주로 험지펌프카에 대한 예산 국고 보조를 해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시도에 지원이 안 돼 있어서 최소한 시도별로 1대 이상씩은 갖춰야 된다 해서 지금 저희들도 지원을 받아서 험지펌프카를 배치를 해놨고요. 지금 현재는 사업이 끝났는데 소방청에서도 향후에 험지펌프카나 고가사다리차에 대해서도 사업을 추가적으로 진행할 계획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춰가지고 저희 전남 지역에도 70m 고가사다리차라든가 험지펌프카가 국고보조 지원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우리 20페이지, 주요업무보고 자료 골목길 소화기함 설치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2024년 3월에 광양시 진월면에서 주택화재가 발생을 했어요.
그런데 이제 골목길 소화기가 역할을 한 것이죠. 그래서 주민이 골목길 소화기함의 소화기를 이용해서 진화한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소방차가 들어갈 수 없거나 그다음에 골든타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소화기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지금 우리 초기 진압을 하였던 사례가 골목길 소화기를 통해서 그런 경우가 전남에 몇 건이나 있는가요?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5건…….
5건 있어요?
광양이 그중에 2건 있습니다.
광양에서 2건이 있고 나머지 총 5건 있다는 말입니까?
지금 22개 시군 골목길 소화기함 설치 현황을 보니까 이게 도서 지역에 많이 이렇게 많이 배치가 그 특성상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그런 경우죠. 그런데 농촌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농촌지역도 지금 이게 골목길 소화기함이 굉장히 필요한데 구례가 3개예요, 구례가 3개. 구례가 3개가 설치됐어요. 그리고 이게 골목길 소화기함을 산림 인접 지역에도 상당히 필요할 텐데 구례가 산림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하나도 없어요.
지금 구례가 지금 3개이고 장흥이 14개, 강진 14개, 화순이 17개, 순천이 21개 이렇게 지금 골목길 소화기함이 이렇게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골목길 소화기함 설치 기준이 따로 있습니까?
설치 기준은 별도로 없는데요. 저희가 2020년부터 농촌지역이라든가 원거리 지역 이런 쪽에다가 골목길 소화기함 설치를 시작을 했습니다. 시작을 할 때 235개를 설치했는데 그때 이제 구례가 3개가 포함이 돼 있었고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해 나가지 못하고 2021년도에 이제 도민 행복 신규 정책 시책을 개발할 때 도서지역에 대한 화재 진압 사업이 선정이 돼서 도서지역에 집중적으로 골목길 소화기함이 설치가 됐습니다. 그래서 2021년부터 금년까지 해서 도서지역에 집중적으로 설치되다 보니까 구례에는 상대적으로 적게 설치돼 있던 거고요.
금년에는 사업이 마무리됐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농촌지역이라든가 이런 쪽에 집중적으로 설치를 해서 균형을 맞출 계획입니다.
지금 이제 여수는 섬 지역이 많아서 지금 골목길 소화기함이 많이 설치가 됐는데 이 광양은 159개나 이렇게 설치가 돼 있거든요. 우리 전 우리 서승호 소장 그다음에 정강옥 소장이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요.
이게 업체들 찾아다니면서 세일즈를 많이 해가지고 굉장히 수고를 많이 해서 이게 광양은 159개나 이렇게 설치가 돼 있고 그다음에 또 광양소방서에 설치한 골목길 소화기함에 태양열 LED를 활용해 가지고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하다.
그러면 우리 지금 우리 광양을 제외한 다른 곳에서도 다 이렇게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합니까?
식별이 가능한 축광 기능은 있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광양하고 조금 다르게 거기는 축광 기능을 할 수 있는 표시를 부착을 해놓은 거고요. 그게 성능이 다하면 교체해야 되는 그런 문제는 있습니다.
하여튼 우리 골목길 소화기함 인근 주민들에게 상당히 지금 화재에 대한 어떤 그런 안정감을 줄 수가 있거든요, 소화기함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골목길 소화기함의 위치 안내라든지 소화기 사용법 이런 부분들도 좀 교육을 했으면 좋겠어요.
하여튼 그거는 지속적으로 하고는 있습니다.
그렇게 좀 힘써주시길 바라고요. 제가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지금 우리 119 구급대의 구성이 어떻게 됩니까? 119 구급차의 구성.
간호사하고 응급구조사 1급, 2급하고 구급교육 받은 사람이 배치돼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구급차가 나가면 운전사하고 응급구조사하고 간호사가 그렇게 탑니까?
지금 이게 지금 우리 응급구조사하고 간호사의 갈등이 있죠.
갈등은 아니더라도 이게 지금 우리 소방청에서 잘못해가지고 응급구조사 역할을 간호사가 하게 될 지금 그런 시행령이 지금 국무회의 통과했는가요, 그게?
지금 시행 앞두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응급구조사와 간호사의 역할이 같습니까, 틀립니까?
다르죠? 그런데 이게 지금 응급구조사는 응급구조사의 경우 응급처치하고 구조역할을 하게 되고 간호사는 간호 역할을 하게 되는데 이에 간호사에게 응급구조사의 역할을 주면 그럼 앞으로는 간호사만 타면 되겠네요, 응급구조사 안 타고?
그러니까 그게 구급대원에 한해서만 그런 역할이 주어지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소방공무원을 채용하는 데 있어서 지금 현재는 응급구조사라든가 간호사를 같이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응급구조사보다는 간호사 위주의 채용이 되지 않을까 그런 우려가 있는 건데요. 그거는 균형을 맞춰서 채용을 할 수밖에…….
균형을 맞추더라도요, 각각 하는 일이 틀리잖아요. 응급구조사는 응급처치하고 구조 업무를 하는 것이고 간호사는 간호의 업무를 하는 것이고 그러니까 응급구조사 역할을 간호사가 하게 하려면 응급구조사 2급을 따고 3년 이후에 자격을 주는 거죠?
그래서 어떤 응급구조사의 어떤 그런 어떤 지식을 습득한다든지 그런 자격을 가져야 되는 것이죠. 무조건 이게 시행령을 바꿔가지고 소방청이 잘못한 거죠, 제가 보기에는.
무조건 시행령을 바꿔가지고 무조건 간호사에게 1급 응급구조사의 역할을 준다? 그건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게. 적어도 간호사가 응급구조사 역할을 하려면 그런 어떤 자격을 갖춰야 된다, 이 말이죠.
그런 건 우리 소방청에 가서 회의할 때 좀 그렇게 하세요, 우리 간호사들을 구급대원으로 쓰려면 그런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어떤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그런데 이제 그 문제는 조금 더 복잡한 문제인데요. 저희들도 직원들 중에서 간호사도 있고…….
그러니까요.
응급구조사도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고려해야 될 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아까 제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응급구조사의 역할이 또 있고 간호사의 역할이 따로 있다니까요. 원래 그래서 지금 채용을 할 때 그렇게 채용을 한 거잖아요. 그러면 그 채용의 목적에 맞게 그렇게 배치하고 역할을 줘야죠.
이제 현장에 있는…….
그럼 응급구조사 뭐하러 채용해요, 그냥 간호사만 채용하면 다 되는데?
그러니까 현장에 있는 간호사들이 현장에 나가서 적정한 기준에 맞는 적정한 처치를 해야 되는데 그렇게 적정한 처치를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줬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별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아니, 본부장님.
다른 것까지 곁들여서 생각하니까 어렵죠.
그렇게 이야기하지 마시고 자격을 주려고 그러면 그 자격에 맞는 그런 어떤 기술을 습득을 해야 된다니까요?
그러면 그런 기술 아무것도 그럼 지금 우리 간호사들한테 기도삽관이라든지 이런 거 다 교육을 다 해가지고 다 합니까?
지금 그전에는 간호사들의 업무 제한이 있기 때문에 간호사들이 1급 응급구조사라든가 2급 응급구조사 자격증을 같이 동시에 갖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 분들은 얼마든지 같이 그 업무를 해도 되죠. 그럼 그분들은 간호사임에도 불구하고 응급구조사의 자격을 갖추려고 노력을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일반 그냥 간호사 자격증만 가지고 있는 분은 그럼 어떻게 해요? 그것이 지금 안 맞다는 거예요, 그게 형평에 안 맞아요.
그런 것들을 우리 소방청에 가서 할 때 좀 제대로 좀 앞으로, 아니 업무가 틀리고 하는 일이 틀린데 그 영역이 아닌 사람들 갖다가 그런 자격까지 줘가지고 할 이유가 어디가 있냐 이 말이죠, 지금까지 잘해왔는데.
그러니까 지금 잘 되고 있기 때문에…….
아니, 잘해가지고 왔는데 왜 시행령을 바꿔서 소방청이 잘못한 것을 갖다가 덮으려고 그래요?
하여튼 이상입니다. 이따가 시간 되면 보충질의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이현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생이 많으십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1페이지 한번 잠깐 보겠습니다. 소방공무원 교육훈련의 집행률이 43%입니다, 1페이지에 있는.
이렇게 저조한 이유는 뭐가 있을까요?
현재 지금 신규과정이 9월 달에 지금 입교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신규 임용자 과정 교보재 비용이라든가 그런 비용들이 이제 집행이 되면 아마 퍼센트가 올라갈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그 밑에 안전체험관 TF 운영이 있는데 이건 6%입니다. 지금 22개 소방서에 안전체험실을 설치한 걸로 알고 있어요. TF팀을 만들었습니까, 이 채용관을 운영하기 위해서?
그건 아니고요. 저희 도내에 안전체험관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장흥에다가 안전체험관을 설치를 하는데 거기에 저희 소방하고 여기 도민안전실하고 장흥군하고 같이 TF를 구성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지금 3명이 그 TF로 구성이 돼 있어서 안전체험관 안에 어떤 콘텐츠를 넣을 거냐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중점적으로 연구를 하고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그런 TF거든요. 그러니까 소방서에 체험하고 하는 것하고 이거하고는 좀 다른 겁니다.
이게 장흥군이 우선 본부장님 말씀대로 국가 또 그리고 장흥군 그래서 공모사업으로 이번에 됐는데 그게 490억 원짜리죠?
그런데 이게 공모가 언제 됐습니까?
2022년인가 제가 정확한 기억이 안 나는데요. 2023년, 예.
2023년에 공모가 됐고 TF팀을 만들었는데 왜 아니 6%밖에 안 썼다는 게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2023년도에 공모가 됐으면 2024년도는 어느 정도 운영을 본부장님 말씀대로 어떤 콘텐츠를 만들고 어디 견학도 가야 되고…….
그랬을 건데 이게 6%밖에 안 됐다는 것은 뭔가 좀…….
이것도 마찬가지로 아마 여기에 국외여비가 있는데요. 저희 TF팀들이 10월 달에 갔다 왔습니다. 맞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국외여비가 9월 달까지는 집행이 안 됐고 10월 달에 갔다 왔기 때문에 11월에 집행되면 퍼센트가 많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소방공무원 심신 건강검진을 위해서 상담사도 채용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또 청마다 심신안정실이죠. 그리고 이제 그런 것도 있지만 이게 앞에 본부장님 오시기 전에 두 분 다 심신안정센터를 건립을 해야 된다, 강하게 주장을 하고 있었는데 그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심신안정센터는 저는 그게 정확하게 뭔지는 제가 잘 모르고 있어서…….
앞에 본부장님들이 소방대원들 소방서에서 심신안정실은 있지만 트라우마를 치료하기 위해서 안정센터가 있어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것은 현재 본부장님께서는 전혀 생각을 않고 계시는군요.
일단은 저는 센터 건립하는 거는 나중의 문제인 것 같고요. 제가 와서 중점적으로 한 것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두 가지가 있는데 한 가지는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심리상담사 저희 전남에 13명이 있는데요. 13명 중에서 2명을 소방본부로 배치해서 심리지원단을 만들어서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그분들이 더 적극적으로 상담하고 어떤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소방심리지원단을 만들었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저희가 아까 제가 말씀드린 신규 임용자 교육받는 사람들 학생들부터 임용 후 5년까지 처음서부터 교육받을 때부터 임용하고 나서 5년까지 제대로 관리를 해주면 우리가 PTSD라든가 우울증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효과를 보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가져가서 지금 그거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어서…….
맞습니다. 그런 교육이 정말 사람이 극한의 어려움에 처하다 보면 본부장님 말씀대로 트라우마나 우울증 이런 게 생겨서 일을 제대로 추진하지 못하고 또 가정생활 또한 힘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심리상담사가 필요하고 이건 하는데 특히 소방공무원들은 굉장히 일반 사람들이 경험하지 못한 것을 경험하면서 거기에 대한 트라우마를 치료할 수 있는 심리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이 앞에 본부장님들은 말씀하셨길래 그게 어느 정도 추진되고 있는가 물어봤고요. 그것은 다음에 차후 이 문제가 아니고 차후에 한번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마을 안전지킴이라는 조례를 만들어서 그걸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게 좀 안 됩니다. 보면 마을 안전지킴이도 있고 복지기동대 여러 가지 있어요.
그런데 이게 잘 안 되고 있는데 본 위원의 생각에서는 마을 안전지킴이 이게 복지기동대 이런 것은 좀 소외된 이웃의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서 만든 건데 이 마을 안전지킴이하고 좀 다릅니다.
골든타임을 지키려고 골든타임, 우리 본 위원의 지역구 같은 경우에 좀 먼 곳에 면 단위 산촌마을 같은 경우에는 14분이 걸린답니다. 골든타임 4분에서 10분이 더 추가되는 거예요. 그리고 금오도 이 섬 촌 같은 경우에도 어떻겠습니까?
그럴 때 이 마을 지킴이가 응급조치를 할 수 있다면 골든타임이 좀 더 늘어질 수 있다라고 생각해서 본 위원이 마을 지킴이를 조례를 해서 해야 된다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소방서에서 가장 이용하기 좋고 이용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의용소방대의 전체 조직도가 있습니까?
그분들 마을별로 분포도가 있을까요?
있으시죠? 그럼 그 마을에 법정마을 아니고 조그마한 마을까지도 다 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안 계실 거예요.
예, 그럴 수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조그마한 마을에 계시는 의용소방대원들을 그분들을 먼저 파악을 해서 그분들께 응급처치할 수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은 심폐소생술이나 어느 정도의 그것은 교육을 조금씩 받아서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마을 지킴이로 임명을 해서 좀 도와달라고 협조를 하면 그분들은 더 쉽게 마을 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본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마을 안전지킴이하고 의용소방대 간 업무를 연계하는 것하고 또 그분들이 마을 안전지킴이로 위촉되는 것은 저는 별개의 사안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그 의용소방대원들을 활용해서 연계해서 업무를 추진토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방금 말씀하신 게 의용소방대가 마을 지킴이로 임명하는 것보다 의용소방대로서 역할을 하는 것이 낫다라고 말씀하신 거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이 마을 지킴이로 임명이 안 되더라도 그분들이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습니까, 지금 현재?
뭐 개별 개별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전체로 봤을 때는 의용소방대원들이 평소에 훈련도 하고 하기 때문에 그 역할은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하고 저하고 생각이 다른 게 그분들도 이제 화재가 나고 주변에 뭔 일 있으면 의용소방대원들이기 때문에 일반인들보다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은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매뉴얼도 알고 있고요. 본 위원도 의용소방대를 몇 년 해봐서 교육도 받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분만 알고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그 마을에서 한 30가구, 50가구 살고 있는데 어르신 한 분이 갑자기 심장발작이든 위급 상황에 닥쳤을 때 이장님도 연로하시고 누구한테, 119에 전화를 했단 말입니다. 119에 전화하는데 119에서 출동해서 도착하는 시간은 14분, 15분이에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위원님 말씀하신…….
그래서 본부장님 여러 가지 말보다 그분들 마을 지킴이를 임명을 안 하셔도 그럼 의용소방대 대원분들을 어느 마을에 몇 분이 계시고 어떻게 계시고 그런 거라도 파악을 해서 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내가 마을 지킴이다, 본인이 아는 게 아니고 이장님들이나 그 마을에서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사용자가 내가 어디 어디에 누가 어떻게 있는가 그걸 알아야 하지 그분만 알면 아무 필요 없다는 거죠. 그리고 또 특히 중요한 것은 각 소방서에서 그분들의 연락처, 어느 마을의 어디에 있다, 그분들 연락처를 파악하셔가지고 위급 상황이 있을 때 소방대 119차는 출동하지만 그 몇 분을 대처할 수 있는 상황이 이장님이든 대처할 수 있는 능력 있는 분이 해줘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게 제가 말하는 그 마을 안전지킴이의 역할이고 의용소방대원들에게도 그런 역할을 임명을 안 하더라도 분담을 시켰으면, 부탁을 했으면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하여튼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이 있고요. 또 제가 여기 와서 느꼈던 것 중에 하나가 전남에는 지역도 많고 아까 도서지역도 많이 얘기를 하셨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우리 정규 소방인력이 미치지 못하는 그런 곳이 많아서 저희가 의용소방대원이 1만 800여 명 되거든요. 그래서 의용소방대원들을 잘 활용해서 우리 정규 소방인력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라고 지금 해서 TF 운영해서 그분들이 어떤 일을 해야 될 것인가를 지금 정리를 해 나가고 있고요.
그리고 한 가지는 저희가 일선에서 생활안전순찰대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구성이 돼서 마을을 하루에 한 3가구씩 찾아가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하루에 너무 조금 가고 직제가 없는 그런 조직이다 보니까 그래서 거기에 정규인력, 직제를 승인받은 인력을 1명 포함하고 의용소방대원들을 하루에 2∼3명씩 배치를 해주면 더 많은 가구를 방문해서 어르신들에 대한 소방안전에 대한 소방시설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서비스를 가능할 것이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별도로 우리 본부에도 의용소방대를 관리하는 팀이 별도로 있는 게 아니고요. 한 팀에 1명이 그 업무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의용소방대를 별도로 관리하는 직제가 됐든 TF가 됐든 그 팀을 만들어서 전체적으로 의용소방대를 관리해서 그분들이 역할을 조금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하려고 지금 제가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본부장님이 말씀하시는 데에 그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을 삽입을 시켜야 된다는 말씀이에요.
예, 같이 연결하겠습니다.
지금 의용소방대 본연의 의무가 차량 길 터주기 또는 이런 응급상황 때, 재난 때 출동해서 봉사하는 것, 거의 이 부분밖에 없어요. 이 도서 지역의 산간 지역의 정말 위급 상황 시에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 본인들은 어떻게든 교육을 받지만 그 마을에 있는 어르신들이, 저 친구가 의용소방대에 있는 것은 알겠지만 대처 능력이 있는가 그런 걸 모른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그것을 소방대에서 파악을 하고 그분들한테 부탁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갖춰지면 조금 더 원활한 인명구조가 되지 않겠느냐라고 싶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알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면서 같이 업무를 연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현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서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공동주택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피난 자체를 대부분 옥상으로 피난을 많이 생각을 하고 계실 건데, 도민들이. 대부분 최근에 지은 아파트들은 모르지만 좀 오래된 아파트들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 옥상 문이 대부분 잠겨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이런 경우는 지금 이천몇년도인가요, 법 개정돼서 화재경보기가 울리면 자동으로 개폐되게끔 옥상 문이 해서 의무화돼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이전에 지은 아파트들에 대한 실태조사나 이런 것들은 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그전에 소방 대피하다가 옥상으로 가는 문이 열리지 않아서 사망한 화재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아마 전체적으로 조사를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사를 하고 난 다음에 후속 조치들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지금?
그건 제가 정확하게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도 마찬가지고 대부분 노후된 아파트들이 대부분 청소년들 유해환경이나 아니면 또 자살이나 이런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들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대부분 잠가놓거든요.
그런데 이제 아파트에서 화재가 일어났을 때 기본 피난처라는 것은 대부분 옥상을 생각해요, 대부분들이 상식적으로.
저층에서 올라오면 올라가니까 일단은 옥상으로 피난을 가야 될 건데 거기에 대한 기본 실태조사부터 시작해서 실태조사가 되고 난 다음에는 그 후속조치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자동 개폐 장치를 다 설치를 하든지 아니면 그렇게 예산이 어려우면 누가 옥상세대가 긴급한 상황에서 수동으로라도 개폐를 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 있든지 아니면 피난을 좀 이렇게 화재 발생 시에는 좀 어두우니까 유도등이나 이런 것들 바닥이나 이런 것들을 설치한다든지 이런 후속 조치들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그런 경우는 못 본 것 같아요, 아직.
위원님, 후속 조치가 있었는데 제가 정확하게 인지를 못 해서 그러는 건데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파악하고 있는 건 없습니까, 대략적으로?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제 기억으로 2016년도인가 그게 의무화가 됐죠.
공동주택 옥상 자동 개폐장치 설치는 의무화가 됐을 거예요. 그러면 2016년 이후에 준공된 아파트들은 상관이 없는데 이전에 준공된 아파트들은 어떻게 관리가 되고 있는지 잘 현황들 알고 계시는 분들 없으신가요, 뒤에?
그래서 필요성들은 좀 뭐 본부장님 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맞습니다. 자동으로 개폐되면 문제가 안 되는데 일률적으로 잠가놓는다든가 하면 옥상 대피하기가 어려워서 거기에서 혹시나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관리하고 해야 되는 것은 맞고요. 지금 현재 제가 그 내용을 정확하게 인지가 안 돼 있어서 파악을 하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제가 봤을 때는 그 부분은 대부분 요즘에는 주거 형태들이 대부분 공동주택에서 대부분 도민들이 주거를 하고 계시니까 노후된 아파트들 2016년 이전에 준공된 아파트들은 지금 상당히 경과가 됐으니까 대부분 시군에 협조 요청만 하더라도 시군 소방서에서 대부분 다 협조 요청하면 다 기본 실태조사는 파악을 할 거고 예산이 투입이 될 부분들은 우리 소방본부 예산 가지고는 그러니까 지자체에 협조를 얻어서, 한 번에 다 어떻게 다 하겠습니까, 연차적으로라도 할 수 있는 방안들 그다음에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단독주택이나 이런 데 농어촌보다는 워낙 과밀돼 있는 공간이다 보니까 실제로 이분들이 또 그런 비상 상황에 대한 매뉴얼이나 훈련들이 부족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떤 교육이나 홍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관심들을 가져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위원님, 좀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요. 이제 소규모 공동주택 같은 경우에는 일반직 건축부서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거기를 지원해주는 그런 사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2023년 같은 경우에는 도비하고 시군비 들여가지고 8억 원 정도 들여서 지원을 했던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아니 이제 그건 아는데 전체적으로 아파트 세대가 전체 전남도 전체 아파트 공동주택이 20만 가구다 하면 거기서 지금 이렇게 완비돼 있는 데하고 미완비된 단지는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계획들이나 이런 것들을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시라는 이야기입니다.
다음으로는 우리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에서 민간자원봉사단체로 최초로 법정단체가 된 것이 의용소방대 아니겠습니까? 의용소방대가 실질적으로 고령화되다 보니까 새롭게 인력들을 수급하는 문제들이 다 공통으로…….
특히 도심 지역은 좀 덜한데 농촌 지역은 대부분 공동으로 나타나는 현상 같습니다. 그래서 고령화에 따른 대책이나 다른 게 있겠습니까? 결국에는 지금 새로운 신규 인력들이 충원될 수 있는 여건들이나 이런 것들을 만드는 것 동기를 부여해주는 것들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소방본부에서 어떤 계획들, 특별한 대책들이나 계획들이 있습니까?
지금 저희도 저희뿐만 아니라 의소대 자체에서도 그 문제에 대해서 좀 심각하게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얘기를 해 봐도 그렇게 큰 획기적인 대안은 나오고는 있지 않은 그런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기존, 농어촌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의용소방대하고 자율방범대하고 이렇게 상당히 중복된 부분들도 있죠, 자원들이 한정되다 보니까.
그래서 결국에는 이 활로 자체는 좀 기존에 지금 우리 하고 있는 수당이나 재정적인 지원들 이런 것들을 확대하는 부분들하고 청년들이나 학생들 그다음에 이주민들 이런 부분들로 대원들을 새롭게 외연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들을 만들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또 한 가지는 요즘에 고령화 사회다 보니까 보통 사회서비스 개념에서 접근하는 노인들 돌봄이나 이런 서비스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서비스들은 어떤 데 보니까 여성의용소방대인데 사회복지사들이나 간호조무사들이나 여러 가지 자격증을 가지신 분들이 여성의용소방대로 특화돼서 조직이 돼가지고 그런 어떤 노인 돌봄 서비스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결국에는 의용소방대의 외연도 확장되지만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이런 서비스들을 의용소방대에서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서로가 Win-Win 하는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참고하셔서 우리 전남에서도 전남도 워낙 노인 인구가 많다 보니까 그게 장기적으로 어떻게 보면 공공에서 해야 될 부분들을 그런 데에서 의용소방대에서 한다면 좀 좋은 모델들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좀 연구를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우리 의용소방대가 재난현장에서 사고를 당했을 때 치료비나 이런 것들을 지원하는 상해보험 이런 것들은 가입이 돼 있습니까?
다른 시도에도 대부분 평균은 보장 범위나 이런 것들이 어떻습니까?
저희가 그렇게 낮지는 않습니다.
다른 시도 평균은 합니까?
우리 소방공무원들도 단체복지제도에서 단체보험 있죠?
다른 시도에 비해서 이게 왜 그러냐면 소방공무원들도 워낙 위험에 노출되다 보니까 평상시 현장에서뿐만 아니라 질병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혜택들이나 이런 것들이 어떤 사기진작 차원에서라도 타 시도보다는 좀 높은 수준으로 형성을 할 필요는 있어요. 그래서 어떻습니까?
저희들은 항상 보면 시도 비교를 해보면 높지는 않습니다, 높지는 않고.
그게 문제예요
중간에서 하위 그 정도 선에서 있고요. 항상 저희들은 비교해서 요청은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의회도 복지제도에서 단체상해보험이 있는데 저희들도 지금 가입은 돼 있는데 너무 형식적으로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소방공무원들 같은 경우에는 재해나 질병이나 여러 가지 노출이 저희들보다는 훨씬 많은 노출이 되는 환경이다 보니까 구성원들 의견 수렴하셔서 상품들도 비교해보고 해서 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들을 위해서 본부장님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서동욱 위원님.
저희들이 오전에 될수 있는 한 마무리하기 위해서 오늘 조금 더 시간을 연장하도록 하겠습니다.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후까지 할까요, 제가 마무리할까요?
제가 마지막 하겠습니다.
뒤에 또 남아 있는 사람도…….
전부터 이미 나왔던 얘기고요. 많은 위원님들 그리고 심지어는 국정감사 그리고 최근에 화제가 된 인물까지도 조명을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너무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소방공무원 급식 문제 전남의 급식 단가를 따져보니 전국 18개 소방관서에 10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말이 있죠. 배고픈 건 참아도 뭘 못 참는다? 배 아픈 건 못 참는다.
사기진작, 특히나 의욕 상실에 큰 영향을 끼치는 아주 중대한 문제 아니겠습니까? 잘 먹지는 못해도 남들보다 못 먹지는 않아야 할 것 아니에요. 이에 대한 어떤 정점을 찍으려고 합니다.
평균 이상, 특히 최근에 대구소방서에서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상을 하겠다라고 공식 발표가 나왔어요. 혹시 보셨습니까? 이거 내년에 어떻게 하실 겁니까? 급식 단가요.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인건비를 지금 지원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년에는 지난번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부식비를 추가적으로 올려서 내년에는 4억 3000만 원 정도 지원을 예산 편성을 올렸고요.
시도별로 이렇게 급식 단가가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뭐죠?
그러니까 시도에서 지원해 주는 부분 그다음에 개인들이 갹출하는 부분들이 약간 좀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도별로 차이가 발생하고 있는 것…….
시도별 예산 지원이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약간 차이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하신 거죠?
조리사 문제는 어떻습니까? 지금 전남에는 한 명의 조리사도, 아니 영양사, 영양사가 배치가 안 돼 있다고 그러던데.
저희가 영양사는 사실은 2명이 배치돼 있습니다. 장흥소방서하고 그다음에 소방교육대, 소방학교에 1명씩 해서 2명 배치되어 있는데요. 저희가 이제 소방청에 자료는 그렇게 냈는데 소방청에서 자료를 취합하는 과정에서 그때 국정감사 받을 때 없는 걸로 이렇게 제출돼서 언론 보도…….
한병도 의원이 지적하셨었죠. 그래서 우리 전남에는 영양사가 없다라고 발표가 나왔어요. 그러면 현재 있다는 말씀인가요?
2명 있습니다.
그럼 각급 소방관서에는 영양사가 배치가 돼 있습니까, 급식을 시행하고 있는?
그럼 어떻게 해야 되죠? 그렇게 운영해도 된가요?
원래는 급식 인원이 50명 이상이 되면 영양사를 배치할 수 있도록 이렇게 돼 있는데요. 영양사 배치되면 아무래도 급식의 질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배치하면 좋은데 인건비 이런 부분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급식 단가가 낮아지게 되고, 그렇다 보면.
그런 부분들을 잘 조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이제 방금 제가 말씀드린 내용으로 내년에 급식 단가를 인상을 시키겠다. 그러면 내년 예산안에 얼마나 더 반영이 돼야 되는가요, 기존 예산에?
지금 현재 4억 3000만 원은 부식비 1인당 1000원씩 해서 10식 지원해주는 걸로 돼 있는데요. 그거 외에는 별도로 저희가 지역대라든가 지역대 지원이 안 되는 부분 그런 부분은 한 번에 많이 올리기가 어려울 수 있으니까 단계적으로 내후년에 이렇게 올릴…….
반드시 인상하셔서 전남 소방관의 사기 진작을 해 주셔야 합니다. 남들보다 잘 먹지 못해도 못 먹지는 않아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특히나 치열하게 필드에서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먹는 게 부실해서 되겠냔 말이죠.
저희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전체 위원님들과 함께 힘을 보태겠습니다. 이번 예산안에 꼭 반영시켜 오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이제 또 지난 업무보고 당시에 송형곤 위원께서 지적을 하셨던 부분입니다. 현장활동 강제처분 사례요, 한 건도 없어요.
2018년도에 법제화 제도화가 된 이후로 전국으로 비춰봤더니 이것도 역시 4건밖에 안 돼 있습니다. 이렇게 여쭙고 싶습니다. 강제처분을 하지 않아도 우리 소방활동, 구조활동, 인명활동을 하는 데 무리가 없었습니까, 단 한 번도요?
그렇지는 않고요.
그럼 그런 사례를 혹시 조사해 본 적 있으세요? 예를 들어서 건수로 말씀을 하신다든지 아니면 비율로 말씀을 해주신다든지 이런 강제처분 조치가 필요했던 혹시 현장 활동이 있었습니까?
그런 현장이 사실 많았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렇지만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강제처분을 하기 위해서는 전에 사전고지 제도의 복잡한 절차…….
사전고지하고 현장 지휘관의 지시를 따르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차된 차량을 이동시키든지 아니면 물건을 적치된 걸 옮기든지 아니면 차량을 파손을 하든지, 그렇죠?
그런 부분 사전 고지해야 했던 부분들, 그다음에 직원들이 갖고 있는 심리적인 부담감들 그리고 강제처분 하는 데 걸리는 시간보다는 약간 우회해서 가면 더 신속하게 현장에 갈 수 있다는 그런 사유로 해서…….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소송이나 민원이 좀 번거롭고 불편해서 강제처분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는다라는 답변이 주를 이뤘어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이 주를 이루고 있죠, 그것 때문에 그렇죠,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이제 금년 1월 달에…….
생명과 안전이 1분 1초를 다투고 있는 상황에서 불법 주차된 차량, 불법 적치된 물건으로 인해서 그런 판단마저 또 혼란을 일으키면 안 되겠죠?
이거 어떻게 제도적으로 더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일단은 행정기본법이 금년 1월 달에 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전고지를 해야 됐던 부분이 사후고지 할 수 있는 걸로 개정이 됐기 때문에…….
생명과 재산을 구조하기 위해서 1분 1초를 다투는 현장에서 이런 걸로 소방관의 발목이 잡혀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서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제도 개선이라든가 법제화를 위해서 오히려 소방관들 본인들께서 더 노력을 하셔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 행정기본법이 개정이 됐기 때문에 그거에 맞춰서 저희들이 실행을 하면 되는 거고요. 우선적으로 아파트라든가 전통시장 같은 경우에는 일단 출동이 걸리면 일단 견인차하고 같이 동시에 출동하는 것이 금년 5월부터 시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견인차가 가서 전통시장하고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불법 주정차 돼 있는 차량들을 견인할 수 있는 그런 제도는 마련돼 있습니다.
불법으로 인해서 정상적인 소방활동이 제제돼서는 안 된다라는 취지로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단히 또 여쭤보려 합니다. D급 소화기요, 그거 인증이 언제 끝나죠?
D급 소화기 중에서 마그네슘하고 관련된 성능 인증 기준은 금년 7월 달에 마련이 되었는데요. 성능 인증을 받은 소화기는 아직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 나옵니까, 성능 인증을 받은 소화기가?
지금 현재 한 곳에서 신청을 했다고 지금 알고 있거든요. 그게 소방기술원에 가서 성능 기준에 적합한지를 보고 적합하다면 아마…….
그럼 적합하다면 소방관서에서 우리 소방서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됩니까? 그 소화기를 비치를 권장하든지 아니면 법으로 제도로 규정돼 있는 내용으로 소화기를 적극 활용을 권장한다든지 그런 내용이 후속조치가 따릅니까?
홍보를 저희가 해서 그거는 금속 화재 중에서도 마그네슘하고 관련된 화재에 적응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D급 소화기, 마그네슘 소화기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홍보를 해…….
마그네슘 소화기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금속화재, 특히 우리 전기차 화재에 특화된 소화기가 D급 소화기 아니겠습니까?
예, 그런데 현재 전기차 배터리 화재에 관련된 인증받은 소화기는 지금 없습니다, 국내적으로.
곧 나올 예정이죠. D급 소화기가 전기차 화재 전용 소화기 아닌가요?
그거하고 좀 다릅니다.
다른가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추가 질의, 강정일 위원님.
간단히 좀 할게요. 우리 존경하는 나광국 의원님께서 급식비를 말씀하셨어요. 제가 이 앞에 말씀하셨는데 자료가 늦게 도착해서 좀 질의를 안 했는데 우리 나광국 위원님이 또 질의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리고 이 부분은 우리 지사님께서 약속을 하신 부분 아니에요, 그렇죠? 지사님께서 우리 소방관들의 급식 단가를 올려주겠다, 그렇게 공포를 했어요.
그런데 얼마나 올랐다고요, 내년에?
내년에 4억 3000만 원…….
4억 3000만 원 갖고 지금 얼마나 증액이 된 거예요? 지금 현재 단가가 지금 4062원이잖아요, 순수 단가가. 그러면 이게 4억 3000만 원을 지원하게 되면 얼마나 올라가요?
올라가는 거는 그렇게 이제 많지 않고…….
미미하죠?
미미하죠. 지사님이 그렇게 미미하게 그 예산을, 그러면 지금 예산부서하고 협의를 했는가요, 급식비 관련해서?
그런데 이렇게 미미하게 올려주면서 지사님께서 그렇게 장담을 하고 많은 도민들한테 그렇게 공포를 하고 그래야 쓰겠습니까?
일단 전남 국정감사 때 한병도 의원께서 질의가 있어서 지사님이 그렇게 말씀하시고 그다음에 이제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에 오셔서 이제 말씀…….
그러니까 그거 말씀하셨잖아요. 저도 똑똑히 들었거든요.
말씀하신 부분이 있는데 이제 예산 편성은 사실은 그런 얘기가 불거지기 전에 위원님들 특히 나광국 위원님, 손남일 위원님 말씀이 계셔서 저희가 예산부서하고 먼저 협의를 했던 예산이 4억 3000만 원 정도 되는 거고요.
그래서 금년에 그 정도 올리고 또 내년에 가서 좀 추가적으로 더 이렇게 인상하자고 이렇게 어느 정도 협의는 돼 있습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우리가 예산 심의 때 참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급식비 단가를 봤어요.
우리 지금 이게 4060원이 현재 어느 정도인가 이게 봤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초등학교 전남의 초등학교 학생들 50명 이하 기준으로 봤을 때 4000원 정도 4016원, 그다음에 중학교가 4459원, 고등학생이 한 4648원.
이게 지금 그런데 그렇게 지금 현장에서 뛰고 계신 우리 소방관들이 4000원대의 그런 급식을 먹고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지금 굉장히 부끄러운 일이에요. 하여튼 이 부분도 참고를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우리 예산 심의 때문에 제가 추가 질문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우리가 소방공무원 심신안정실 있지 않습니까? 우리 이현창 위원님께서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 지금 현재 업무보고 아니, 행정사무감사 자료 127페이지에 보니까 지금 소방관서 심신안정실이 36개가 지금 설치돼 있다고 그랬거든요. 그럼 우리 소방서하고 안전센터하고 합하면 몇 개입니까, 우리 전남에?
지금 현재 심신안정실이 설치돼야 될 곳은 72개소입니다.
72개소니까 딱 반이네요, 반 했네요, 50%.
금년에는 4개가 더해서 40개소가 지금 설치돼 있습니다.
40개요.
그러니까 하여튼 어찌 50% 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최근에 여수소방서 심신안정실을 좀 가봤어요. 그래갖고는 심신안정실이 안 되겠데요. 좀 시설을 좀 뭔가 좀 심신 안정되게 좀 시설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냥 휴게실 수준의 심신안정실 그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지금 적어도 심신안정실은 기본 되면 지금 뭡니까? PTSD 이런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수준의 그런 심신안정실이 돼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좀 그 기준이 좀 있는가요, 이게, 심신 안정실에 대한 설치 기준이?
설치 기준은 특별한 건 없고요.
특별한 건 없죠, 예산 문제죠?
다만 규모, 규모는 한 55㎡ 이상으로 하라고 이렇게 우리 청사 면적 기준에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그리고 심신안정실이 PTSD를 완화시키고 하는 데는 도움은 분명히 됩니다. 도움은 분명히 되는데 그것의 전적인 목적은 아니고요.
그렇죠, 그렇겠죠. 우리 소방건설 현장에 갔다 오면 좀 쉬어야 되거든요,
휴식하고…….
휴식하고 그런 경우가 있는데 그러니까 휴게 공간 역할밖에 아니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제 말은. 그래서 뭔가 좀 이렇게 좀 PTSD 그런 어떤 그분들이 치료를 할 수 있는 그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돼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는 좀 더 업그레이드 시켜야 된다는 말이에요.
휴게실보다 좀 더 업그레이드 시켜서 심신안정실을 설치해야 된다 그런 의미에요. 우리 여수소방서장님 지난번에 심신안정실 제가 가봤잖아요. 그게 몇 평입니까?
여수소방서장님 발언대에 나와서 얘기해 주십시오.
여수소방서장 박원국입니다. 저희는 소방서에 심신안정실이 있고…….
지난번에 가본 데는 화학구조대입니까? 화학구조대는 얼마예요?
화학구조대 면적은 저희들이 아까 본부장님께서 기준을 50㎡라고 말씀하셨는데 저희는 그 정도는 안 되고요. 조금 더 작습니다. 작은 규모로 저희들 청사가…….
소방서는 그러면 규정대로 설치가 돼 있는가요?
소방서는 그보다 좀 큽니다.
그 정도가 큰데 지금 50㎡ 이상 되냐고요.
예,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정정하겠습니다. 여수소방서 심신안정실이 아니라 화학구조대 심신안정실에 제가 가보니까 좀 그게 좀 열악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이고 어쨌든지 안전센터나 소방서나 똑같은 기준으로 해야지 소방서는 좀 더 업그레이드되고 그다음에 이제 안전센터는 좀 낮게 하는 그런 건 안 됩니다. 똑같이 해야죠.
위원님 그런데 이제 전체적으로 건물의 규모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72개 중에서 40개가 설치돼 있고 32개가 설치 안 돼 있는데요. 또 그중에 또 26개는 설치하려고 해도 공간 자체가 없어서 못 설치하는 데가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공간이 제대로 있으면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제대로 된 심신안정실을 갖추려고 하는데 공간 자체가 부족하다 보니까 기본적인 것만…….
본부장님 그렇게 어려운 데 설치가 환경이 안 되는 데는 어쩔 수 없지만 여건이 되는 데는 좀 최대한으로 심신안정실답게 그렇게 좀 설치를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추가 질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보니까 오늘 회의를 진행한 거 보니까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 모두 마음이 하나가 우리 소방공무원들은 행복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잠깐 아주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TV 보도를 보고 알았는데 전에 우리가 지난 8월 달에 우리 경기 부천의 호텔 사고 난 거 아시죠?
그때 우리 소방당국이 공기안전매트 설치하셨죠?
그런데 뛰어내렸는데 공기안전매트에 뒤집혀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그건 잘 아시고 또 다행히 또 좋은 것은 또 우리 전남에 다행히도 최근 10월 1일 날 저희 지역인 광양의 한 아파트 23층에서 추락한 10대가 광양소방서에서 설치한 매트리스에 떨어져 안전하게 구조됐다는 사실을 들었습니다.
특히 부천 사례처럼 매트리스의 뒤집힘을 막기 위해 이탈 방지 장치까지 한 점에 대해서는 정말 대처했다는 생각이 들고 아주 고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잘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부장님 혹시 에어매트가 이게 있습니까, 내구연한이?
내구연한은 7년인데요. 성능이라든가 불용심의에서 검토해서 1년을 더 연장해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저희들 제가 이래서 제가 한번 보도를 보니까 한번 우리의 한 69%가 내구연한 기간이 넘겼다고 그러더라고요. 보도에 크게 한번 났던데 지금 그게 어떤 내용입니까?
지금 보유하고 있는 게 85개인데요. 내구연한이 지난 게 59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개선을 해야 되겠다 해서 내년에 48개를 교체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내년에 48개죠. 그럼 충분히 그 예산은…….
그럼 1년 미만짜리가 11개 있어서 인명구조매트를 활용해서 구조하는 데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그럼 이것도 각 소방서에 다 배치가 돼 있겠네요.
그러면 1, 2개 정도는 배치돼 있습니까, 몇 개 정도는?
서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요. 소방서별로 배치는 다 돼 있습니다.
어떤 이런 아주 조그마한 것 우리가 신경 쓰면 될 것을 가지고 보도까지 나올 정도면 그건 또 어떻게 보면 우리 지금 정말 고생하고 계시는 여기 앞에 계시는 분들에 어떤 누가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간단하게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 보니까 제가 조례 발표를 했던 내용들이고 그러는데 전라남도 소방시설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안을 했던 건데 혹시 지금 이게 해서 보상이 나가고 그런 게 있습니까, 신고가 들어와서?
지금 포상금은 지급되지 못했는데요. 그게 이제 포상금을 지급하려고 하면 어느 정도 그 대상이 9개 대상이 있거든요. 거기에 적합해야 되는데 보통 보면 아파트 같은 데는 해당이 안 되거든요. 거기에 신고 들어와서 포상금을 지급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현재까지는 없고, 이제 이거 지금 우리가 말한 지금 신고한다고 사람들이 지금 오는 사람들도 없죠, 우리 서에서 나가서 혹시 하는 것도 없고요?
제가 전에 한번 얘기했던 것 이런 부분들은 우리 의용소방대원들 좀 활용해서 한번 해보자는 얘기를 했는데 좀 그렇게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자원들한테는 충분한 그런 여건도 줬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한 가지 더 제가 했던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활성화 지원조례 했는데 지난 9월 9일 날 우리 본부장님이랑 같이 목포 동부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식 행사를 참여했습니다. 혹시 또 다른 시장에서 추진하는 사항이 있습니까?
지금 현재 전통시장 108개 중에서 71개가 자율소방대가 구성이 돼 있습니다. 751명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요?
예. 그중에 안 된 곳은 소규모 시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상인들은 조직이 어려운 데 그런 데 빼고는 지금 많이 구성이 돼 있습니다.
하여튼 끝까지 또 우리 도민을 위해서 고생하셔주시고요. 우리 소방공무원들, 누차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이 하신 말씀이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 공무원들이 소방공무원들이 건강해야 우리가 건강하다는 생각이 있으니까요. 뒤에 계시는 우리 직원들 또 부하직원들 동료들 잘 보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소방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 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 대안 등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오승훈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관계 소방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감사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소방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 07분 감사중지)
(14시 06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4년도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과 지역구 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행정 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수고해 주신 이병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해서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정업무 전반에 걸쳐 그 실태를 감사하여 잘못된 사항을 시정·개선토록 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우수 사례는 더욱 발전되도록 지원하여 도정 발전과 도민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할 것입니다. 감사에 앞서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을 한 분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안전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영암 출신 손남일 위원님이십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순천 출신 서동욱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진도 출신 김인정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저는 안전건설소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최명수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감사에 앞서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거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에 대한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함에 있어서 허위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전라남도교통연수원을 대표하여 이병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 임직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께서 선서문을 일괄 취합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병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7일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원장 이병희
사무부장 박명수
(선서문 제출)
이병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병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이병희 원장입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장님과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전남도민의 행복 시대를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들을 모시고 전라남도교통연수원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교통연수원 전 직원은 안전한 길, 행복한 동행이라는 비전 아래 안전한 전남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말씀드리며 저와 함께 근무하는 직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박명수 사무부장입니다. (인사)
김광중 교육팀장입니다. (인사)
박유정 총무팀장입니다. (인사)
박형철 교육계장입니다. (인사)
김성식 총무계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2024년도 전남교통연수원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첫 번째 일반 현황, 두 번째 2024년 교육 목표 및 교육 방향, 세 번째 주요 업무, 네 번째 추진 사항, 마지막으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설립 목적입니다. 본 연수원은 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한 운수종사자 교육과 사원 단체 상호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운수업계 발전과 도민의 교통사고 예방 및 질서 의식 함양으로 선진교통문화 조성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연혁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페이지 기구표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원 현황입니다. 정원 12명에 1명의 결원, 현원 1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3페이지, 시설 현황도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4년도 예산 현황입니다. 도 보조금 12억 5000만 원과 추경 예산 2억 4000만 원 포함 자체 수입 3억 9000만 원으로 연수원 총예산은 15억 29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 현황입니다. 총세출 예산은 15억 2900만 원 중 인건비는 6억 6200만 원, 시설 운영비 5억 8000만 원, 교육 운영비 2억 8700만 원입니다.
4페이지, 사무분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입니다. 2024년 교육 목표는 도민과 함께하는 선진교통문화 확립을 위해 교통연수원이 앞장서겠습니다. 교육 방향으로 업종별,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무 능력 배양과 올바르게 소통하고 양보와 배려를 통한 안전운전 습관 형성으로 미래지향적 교통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6페이지 주요 업무입니다.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은 전면 집합 대면교육 재개와 업종별 특성에 맞는 교육으로 실무적응 능력을 배양시키는 데에 중점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연수원 및 전남 17개 시군 현지 출장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 실적은 9월 30일 기준 보수교육은 계획 인원 2만 1108명 중 1만 1005명이 수료하였으며 11월 7일 현재 1만 5382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위험물 종사자 교육은 700명 계획에 448명이 수료하였습니다. 11월 7일 현재 729명이 수료하였습니다. 또한 법령 위반자 교육은 150명 계획에 150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수료하지 못한 인원은 조합, 협회, 각 시군과 협력하여 12월까지 최대한 수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 채용자 교육으로 사고 예방 및 인성교육 강화로 안전의식 향상과 선진교통문화를 선도하는 모범 운수인 양성에 힘썼으며 교육 실적은 9월 30일 기준 700명 계획에 645명이 수료하였습니다. 11월 7일 현재 715명이 수료하였습니다.
7페이지, 도민 교통안전교육입니다. 교통안전 의식 개선을 통해 교통사고 절반 줄이기에 적극 동참, 안전한 전남 만들기에 앞장서고자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 실적은 9월 30일 기준은 8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고 11월 7일 현재 전남 사회기관 및 시·군청, 민방위, 녹색어머니회, 군 장병 등 대상 사회기관 교통안전교육은 2668명을 실시하였습니다.
도내 노인대학, 복지관, 교회, 경로대학 등 대상 어르신 안전교통교육은 6669명을 실시하였습니다. 도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 초등학교 대상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6213명이 실시하였습니다. 미래의 주역인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 대상 중고등학생 교통안전교육은 7028명을 실시하였습니다. 도내 장애인 학교 및 복지관, 교통약자 대상 장애인 교통안전교육은 630명 실시로 총 2만 3208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작년 10월 대비 13% 초과 실시하였습니다.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민선 8기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를 위해 더 많은 도민이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9페이지, 추진 사항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축소되었던 운수종사자 집합교육을 전면 실시해 현장 교육을 통한 집중력 향상 및 교육생과 교류 확대로 교육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교육 이수 향상 및 교육자 편의를 위해 화물업종 휴일 현지 교육과 지역 확대 편성으로 운전자 중심의 편성 다화를 꾀하였습니다. 업무 특성상 평일 교육 참가가 어려운 도내 이동통신 단말장치를 장착해야 하는 위험물질 운송 차량 운전자 대상으로 4개 지역으로 휴일 교육기회를 부여해 실시 중입니다.
비휠체어 장애인,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과 임산부 승객을 운송하는 바우처 택시 운전자 대상으로 배려를 위한 인권교육과 서비스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고 전남 사회서비스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또한 협력을 통해 서비스의 질 향상에 힘쓰고 끊임없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도민교육 활성화 및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를 위해 장성군청, 해남경찰서,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육군 제8539부대 등 16개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교육 대상 범위를 확대, 고른 교육 기회가 부여하도록 하였습니다.
연수원 교육 사업 홍보 및 도정 홍보를 효과적으로 제공, 교육생 접근이 용이, 이용 편리함 등 최적화된 형태로 홈페이지를 개편하였습니다.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현황입니다. 본 연수원에서는 사람 중심 교통문화 정착과 배달 오토바이 사고 예방 홍보를 위해 여수의 6개 지역에서 10회 실시하였고 이후 10월 28일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장 일원에서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접근성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의하여 검사 차량이 본 연수원에서 자격유지 검사 차량을 유치하여 고령 운전자 대상자가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어서 11페이지입니다. 각 조합·협회 78명의 모범 운수종사자와 7월 25일 전남 안전체험학습장을 견학하여 다양한 체험으로 안전사고 위기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주시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 나주시 예산 지원으로 어린이 대상 맞춤형 재난안전교육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육군 제8539부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음주, 중대법규 위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 등 내용으로 11월 5일 찾아가는 군 장병 안전교통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연수원 자문변호사, 법률, 도로교통법, 보험사고 처리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안정적인 연결로 운수종사자 고충 상담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입니다.
첫 번째, 안전교육종합체험관 연초 교육 인원 대비 실적 저조 개선 조치로 2024년 추진 사항은 현실적 가능한 교육 계획 인원을 조정 2만 명에서 1만 5000명으로 조정하였고 전남어린이집연합회, 각 지역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체험 중심 안전교육 내실화를 위하여 상호 협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지속적인 홍보와 체험관 내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독창적인 교육 방식으로 체험관 활성화와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두 번째, 실질적인 교통안전교육이 되도록 교육 확대 필요 권고 조치로 2024년 추진사항으로는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개선을 위해 학생과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교육을 확대 실시하였으며 향후 계획은 학생, 일반인 등 도민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통안전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경찰청과 협력하여 시군별 마을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추진코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15페이지 세 번째, 배달 오토바이 사고 증가에 따른 안전교육이 시급한 미성년자 대상 교육 건의 조치로 2024년도 추진 사항은 청소년 교통안전교육 시 꼭 알아야 할 전동 킥보드와 이륜차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진행, 안전수칙 등 특히 사고 사례 영상을 통해 사고의 위험성과 안전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는 데 중점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안전한 이륜차 문화 확산을 위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 안전한 전남을 위해 이륜차 운전자에 대한 인식 개선에 도민의 노력도 함께 강조하였습니다.
향후 지자체·경찰서와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배달 종사자의 안전교육 지속적 추진과 찾아가는 청소년 교통안전교육에 오토바이 사고 주요 사례 예방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라남도교통연수원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병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심도 있는 감사를 위해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소관 업무부장님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자료를 요구할 때에는 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격려 말씀 하실 분, 우리 강정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을 비롯해서 연수원 우리 식구들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 원장님, 지금 우리 교육이 지금 몇 가지가 있습니까, 지금?
크게 운수종사자 교육과 도민교통안전교육 그리고 저희가 전라남도 1호 안전종합체험관이 있어서 어린이를 위한 안전교육 종합체험관 교육 같이 3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크게 분포해서 그렇습니다.
저는 이제 다른 부분인데 지금 이제 신규채용자 교육하고 있죠?
그다음에 보수교육 하고 있죠?
법령 위반자 교육하고 있고 위험물 종사자 교육 이렇게 4가지를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지금 우리가 예산을 보게 되면요. 예산을 보게 되면 이게 왜, 지금 18페이지 보면 우리 세입은 그렇다 치더라도 세출에 지금 집행률이 2022년에 84.1%고 2023년에 87.6% 이게 100%를 다 달성을 못 해요.
그러니까 예산이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이렇게 예산이 집행이 100% 넘어도 좀 그러는데 이게 집행률이 100%로 안 가는 이유가 어디가 있어요?
저희가 지금 강사분 35분이 계시는데 현지 강사도 저희가 두고 있습니다. 저희 원에서는 많은 교육과 최소한의 예산을 절약하기 위해서 좀 될 수 있으면 또 인원이 적은 것보다 많은 대상자를 위해서 이렇게 교육을 시키다 보니까 교육 횟수는 좀 그런 대신 교육 횟수는 그렇게 넘어가지는 않지만 더 많은 교육인들이 교육할 수 있게끔 그러니까 저희가 그런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아낀다, 그 말은 그런 의미입니까? 교육 대상이 줄어서 그런 겁니까?
그리고 이 부분은 저희가 크게 작년에 저희가 전남교통연수원이 지역이 강진 구석지다 보니까 퇴사율이 좀 있습니다. 그다음에 직원 퇴사하다 보니까 인건비가 절감되다 보니까 인건비가 지금 그대로 되어 있다 보니까 이 퍼센트가 남은 겁니다.
예, 그래요. 올해도 지금 현재 60.5% 했으니까 지금 우리가 산술적으로 보면 한 75% 정도가 예산이 집행돼야 되는데 올해도 집행이 저조한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이제 우리 신규 채용자 지금 우리가 자체 수입이 3900만 원 아닙니까?
3900만 원 이 자체 수입이 어디에서 들어오는 수입인가요?
대관료 수입과 타 지역 교육생들 저희가 신규 채용자 교육을 할 때 또 숙박비 이런 포함해서…….
그러면 지금 우리가 교육을 받는데 교육을 할 때 우리 신규 채용자만 우리가 지금 교육비를 받고 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타 지역에서 오신 분들은 1만 원씩을 저희가 또 받고 있고 일반…….
숙박을 하신 분은 4만 5000원을 받고 숙박을 안 하시고 그냥 낮에만 교육받는 사람들은 3만 5000원을 받고 그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 신규 채용자 교육을 이틀 받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틀 받는데 하루에 4만 5000원입니까, 아니면 전체…….
저희가 숙박비가, 예, 전체.
4만 5000원, 숙박을 하면 1박 2일 동안에 숙박을 하면 4만 5000원.
4만 5000원 아니라 3만 5000원…….
그러니까 숙박할 때는 4만 5천 원. 숙박했을 때 4만 5000원…….
식비 포함해서 4만 5000원…….
그러니까 숙박 아닐 때는 3만 5000원 그렇잖아요.
그 비용이 지금 한 3900만 원 정도 된다는 건가요?
전체 포함해서 지금 저희가 운수종사자 교육하다 보면 타 지역 분들이 그래도 그분들 오신 교육비를 저희가 1만 원씩 받고 있기 때문에 그 포함하고 대관료까지 전액 포함해서 3900만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생각해도 그 종사하시는 분들이 교육받는 것도 시간 내서 오는 것도 그런데 돈까지 내라고 하면 좀 그래요. 이게 이제 의무교육인데도 돈을 내고 의무교육을 받아라 하는 것이 좀 그게 맞는가 싶어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3900만 원 정도 같은 정도 우리가 세입이 있다면 그냥 무료로 하는 것도 그냥 무관하다, 좀 괜찮지 않냐, 그런 의미에서 지금 이야기한 거예요.
실은 이 부분도 저희가 3900만 원 수입도 저희 연수원 비용으로 쓰는 것이라 다시 환원하는 부분이라 실은 도 차원에서 이런 부분까지 배려해 주신다면 저희도 편하고 좋습니다.
그래요. 그것도 연구를 한번 해보십시오. 시간 내서 교육받으러 오는 것도 그런데 이게 교육비까지 내라는 것은 좀 그래서 말씀드린 거고요.
우리 지금 도민 교통안전교육 있지 않습니까? 7페이지에 보면 어르신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은 주로 이제 경로당 찾아가서 하는 건가요, 주로?
저희가 처음에는 노인회 쪽 아까 복지회관 찾아갔었는데 지금 저희가 노인 일자리 기업 시니어클럽 일자리 전담기관 저희가 각 지역별로 있어서 거기서 저희들이 요청하면 저희가 강사를 파견해서 교육을 시키는데 너무 좋아하셔가지고 계속적으로 저희한테 좀 강의를 부탁합니다.
가장 유익한 강의, 그냥 물론 어르신들이 정말로 우리 교통사고를 일어나지 않도록 그렇게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르신들이 좀 즐길거리도 좀 해서 그러니까 따분하지 않게, 보니까 우리 강사들이 잘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르신들 아주 즐겁게 하는 그런 강사들도 많이 있고 하던데 하여간 이게 교통예방교육 플러스 어르신들의 신체 또 정신적인 건강을 도모하는 그런 교육을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강의할 때…….
그렇게 해 주시고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차만손이라고 아시죠? 차를 만나면 손을 들어서 소통하라. 그런데 지금 이런 교육들을 아기들한테는 정말로 이게 어렸을 때부터 정말로 교통안전 그다음에 질서 의식 이런 부분들을 강하게 심어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하여튼 이런 교육도 반복적으로 해서 어린이들이 정말로 교통안전에 신경을 쓰는 그런 생활을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스몸비라고 또 아시죠? 스몸비라고 스마트폰을 보면서 길을 걷는 사람을 갖다가 스몸비라고 그래요.
그리고 이제 요새 중고등학생들이 거의 그냥 스마트폰만 보고 횡단보도도 이게 전방을 주시 않고 걷다 보니까 굉장히 위험에 많이 노출되고 그런데 요새는 이런 것 때문에도 교통시스템이 개발이 됐어요. 그래서 많이 스마트폰만 보고 걷는 학생들 생명을 지키려고 교통사고를 예방하려고 하는 그런 시스템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하여튼 이런 부분까지도 중고등학생들 제발 길 걸을 때는 휴대폰 보고 걷지 말라고 그것도 좀 강조를 해 주십시오.
저희가 예방홍보 캠페인을 한 달에 한 번씩 하는데 저희가 플래카드를 만들어서라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에 보시면 아까 우리 원장님께서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시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저도 이게 프로그램은 시대에 맞게 계층에 맞게 막 이렇게 좀 더 자꾸 진화돼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2000년도에 어린아이들이 했던 교육을 지금 하면 안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게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에 좀 신경을 많이 써서 정말 효과적으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많이 좀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도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서 더욱 힘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또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하시기 전에 우리 담양 출신 우리 박종원 위원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또 다른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아무튼 방금 우리 강정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교육을 시키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많은 실적을 올리셨어요. 실적 올리는 것도 감사드리고요. 그래도 교육이 참 중요합니다.
원장님, 하여튼 교육을 잘 시키셔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또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난번에 제가 화순 고인돌 축제에서 한번 뵀죠?
그렇습니다, 위원장님.
축제에 가셔서 홍보를 하고 계신다는 거죠?
저희가 각 지역 행사 있으면 그래도 사람이 가장 많은 곳에 홍보 효과가 있어서 홍보 효과도 하지만 그래도 지나가는 분도 좀 경각심을 가지라고 해서 저희가 축제장도 찾아뵙고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그때 뭐 팸플릿을 나눠준가요?
플래카드 하고 있고 저희가 또 저희 연수원 마스크가 있어서 또 마스크도 기념품도 돌리면서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마스크까지, 그래요. 아무튼 멀리까지 다니시면서 고생하시는데 앞으로도 더욱더 우리 전남 도민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서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 대안 등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병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그동안 감사 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4시 33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소방본부>
본부장 오승훈
소방행정과장 이병산
대응예방과장 최인석
구조구급과장 신향식
소방감사담당관 안철수
소방교육과장 문병운
목포소방서장 김용호
여수소방서장 박원국
순천소방서장 김석운
나주소방서장 박연호
광양소방서장 정강옥
담양소방서장 윤예심
고흥소방서장 서승호
보성소방서장 정용인
화순소방서장 최형호
장흥소방서장 최동수
강진소방서장 최기정
해남소방서장 최진석
영암소방서장 김재승
무안소방서장 이정현
영광소방서장 박의승
함평소방서장 김광선
장성소방서장 이달승
완도소방서장 박춘천
진도소방서장 박천조
신안소방서장 류도형
곡성소방서장 이중희
구례소방서장 박상진
119특수대응단장 박용주
O 기타 참석자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원장 이병희
사무부장 박명수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창근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이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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