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교육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2024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교육연구정보원·교육연수원·학생교육원·학생교육문화회관·목포도서관·나주도서관·창의융합교육원·국제교육원·광양평생교육관·고흥평생교육관·장성도서관·유아교육진흥원
일 시 : 2024년 11월 1일(금) 13시 30분
장 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13시 34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내지 제46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12개 직속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직속기관장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고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실태를 살펴서 우수사례는 발전시키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함은 물론 앞으로 의정 및 입법 활동에 활용하고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와 함께 정책대안을 제시해 주기 바랍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하여 도민에게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오늘 행정사무감사 회의는 인터넷으로 생방송 된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위원 소개, 관계 공무원 증인선서,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감사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치고 할까요? 누구는 치고 누구는 안 치고 그러면, 좋잖아요.
(박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참고로 우리 교육위 대변인입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강성근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참관을 위해 언론사에서 나오셨습니다. 참관하여 주신 언론인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제뉴스 김성산 국장님이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아시아투데이 이명남 기자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 제출을 요구받는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감사반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른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1일
<교육연구정보원>
원장 오은주
교육연구과장 유태숙
교육정책연구소장 고윤혁
총무과장 김은하
행정정보과장 조운겸
<교육연수원>
원장 한경호
연수기획부장 위형신
연수운영부장 조영경
행정연수부 과장 나방주
총무부장 차계옥
총무과장 김중환
<학생교육원>
원장 김찬중
기획운영부장 배도원
총무부장 한근수
안전체험학습장 분원장 오준경
기획과장 최정원
운영과장 허창석
총무과장 정장홍
운영기획과장 이승철
원출학생수련장 소장 정동엽
유달학생수련장 소장 문윤주
백운학생수련장 소장 백선욱
송호학생수련장 소장 윤수현
지리산학생수련장 소장 김정수
나로도학생수련장 소장 김철승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광일
기획운영부장 나제곤
총무부장 정미라
기획과장 박희진
총무과장 최혜선
독서문화과장 서유경
<목포도서관>
관장 김춘호
기획관리부장 이승룡
독서문화부장 선승헌
운영기획과장 나홍현
독서문화과장 임보미
<나주도서관>
관장 양창완
기획관리부장 진현주
독서문화부장 김현철
운영기획과장 송명진
독서문화과장 윤하진
<창의융합교육원>
원장 장기명
기획운영부장 김미숙
창의교육부장 김정호
교육정보부장 나광수
총무부장 박규백
총무과장 허행숙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분원장 김도진
운영과장 박종오
총무과장 김영미
자연탐구원 분원장 최영민
운영기획과장 정현성
<국제교육원>
원장 최정용
국제교육부장 양남근
총무부장 이정도
<광양평생교육관>
관장 양재호
총무과장 김영애
<고흥평생교육관>
관장 변윤섭
총무과장 직무대리 선문순
<장성도서관>
관장 김한철
총무과장 정미애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안경아
기획과장 김수옥
운영과장 한정수
총무과장 박미정
(선서문 제출)
모두 제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직속기관 순서에 따라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정보연구원부터 전라남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까지 간부소개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업무보고 방법은 일반현황 등은 보고서로 대체하여 주시고 각 직속기관 고유 설치 목적에 따라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 사업을 중심으로 3분 이내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하신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연구정보원 원장 오은주입니다.
먼저 저희 연구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현장 연구 분야를 지원하는 유태숙 교육연구과장입니다. (인사)
전라남도교육정책개발을 위한 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고윤혁 정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우리 원 행정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은하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보안 및 서버 등 전산시스템을 담당하고 있는 조운겸 행정정보과장입니다. (인사)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업무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항상 성원하고 격려해 주시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박현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3쪽과 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원은 현장을 연결하고 미래로 확장하는 교육연구·정보지원을 목표로 미래를 주도하는 글로컬 허브를 향해 4개의 중점과제와 3개의 역점과제를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11쪽,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1.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는 교육연구자료 개발을 위해 학교 교육활동 지원 자료 12종을 개발 중에 있으며 12월 중에 발간할 예정입니다.
13쪽, 12월 중 ‘전남교육 동행’을 발간하여 전남교육의 주요정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겠습니다.
16쪽,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 역량강화를 위하여 교육연구 아카데미를 7회 운영하였으며, 17쪽, 유치원·학교 평가와 연구학교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8쪽, 독서 능력 진단 향상을 위해 AI 기반 독서인문역량-키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쪽입니다. 주요업무 2. 데이터 기반 현장 맞춤형 미래교육 정책 개발을 위하여 교육정책 연구 과제 14개를 수행하고 있으며, 자료집은 12월 중에 발간할 예정입니다.
21쪽,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교육 현황 분석 및 정책 제안을 위해 전남 청소년 교육정책 제안마당과 전남교육희망포럼을 운영하였으며, 2018년부터 시행된 전남교육종단연구를 바탕으로 전남 학생 성장 보고서를 전국 최초로 발간하였습니다.
22쪽, 제2회 전남교육종단연구 학술대회를 9월에 순천에서 개최하였으며, 전국에서 참여한 연구자들의 논문 21편이 발표되었습니다.
24쪽입니다. 주요업무 3. 공정·소통·안전의 교육행정 구현을 위해 계약 및 회계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불용률 최소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조직 문화 개선을 실천하고 있으며,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6쪽입니다. 주요업무 4. 학교 맞춤형 교육행정정보 서비스 제공입니다.
각종 정보 시스템의 예방 점검 및 장애 대응으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나이스 상담센터 운영 및 학교·기관 홈페이지를 통합 지원하고 있습니다.
29쪽, 전남교육정보망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스쿨넷서비스 콜센터와 보안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1쪽, 교직원 정보화 역량강화를 위해 행정정보화 교육을 50회 운영하였고, 컴퓨터 활용 교육을 103회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추진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5쪽입니다. 역점과제 1.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교육활동 지원자료 개발을 위해 전라남도의 생활 등 4개의 자료를 개발·보급하고 있습니다.
36쪽입니다. 역점과제 2. 전남 학생들의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현장 내 전남 학생 핵심역량 함양 방안에 관한 연구 등 3개의 중점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37쪽입니다. 역점과제 3. 미래교육을 위한 최적의 교육정보망 제공을 위해 인터넷 통신망 이중화 및 백업 체제 운영, 보안관제센터 운영을 통한 상시 보안관제실시 등을 통해 최적의 교육정보망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을 연결하고 미래를 확장하는 교육연구·정보지원을 위해 저희 58명 구성원들은 맡은바 최선을 다해 현장을 지원하고자 노력하는 중입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은주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먼저 우리 원 간부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위형신 연수기획부장님이십니다. 초등연구관입니다. (인사)
조영경 연수운영부장입니다. 중등연구관입니다. (인사)
윤명식 행정연수부장님은 해외에 가 계시고 나방주 사무관님입니다. (인사)
우리 원 살림을 책임지고 계시는 차계옥 총무부장님이십니다. (인사)
김중환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업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신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박현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오늘 우리 원 주요업무 추진 결과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3쪽과 4쪽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입니다. 우리 교육연수원은 더 좋은 연수, 더 나은 미래를 비전으로 4개의 중점 과제와 2개의 역점과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1쪽, 주요업무 추진 현황입니다.
과제 1. 역량중심 연수 운영입니다. 13쪽 하단을 참조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교원들의 미래교육 역량 함양을 위해 교원 자격연수는 66과정 1538명이 이수하였고 만족도는 95.09%입니다.
교원 직무연수는 133과정 4192명이 이수하였고 만족도는 97.55%입니다.
미래터 직무연수는 10과정에 88명이 이수하였고, 현장맞춤형 직무연수는 122과정 3425명이 이수하였습니다.
일반직 및 교육공무직원 연수는 69과정에 3334명이 이수하였고 만족도는 97%입니다.
14쪽, 과제 2. 미래지향 연수입니다.
전남교육 대전환과 디지털 중심 교육환경 변화를 주도하는 교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코칭 관련 직무연수를 14과정 526명이 이수하였고 만족도는 98.63%입니다.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 직무연수는 31과정 878명이 이수하였고 만족도는 94.24%입니다.
아울러 내년부터 도입될 AI 디지털교과서와 관련한 직무연수도 중등교사, 중등 수학 교사 444명을 대상으로 24차례로 나누어 실시하였습니다.
16쪽, 과제 3. 공생하는 연수 운영입니다.
상생하는 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해 우리 전남뿐 아니라 전국의 많은 교육 연수기관들과 협력 소통하고 있으며, 특히 호남·제주권 연수기관들과 역사교육 직무연수를 네 차례 공동으로 운영하였고, 전국교육연수원 발전협의회 포럼을 개최하는 등 폭넓은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교원들의 교육력 회복을 위해 마음챙김 연수와 퇴직 전 교직원 인생설계 직무연수를 8과정 296명이 이수한 바 있습니다.
18쪽, 과제 4. 감동 있는 연수입니다.
지능 정보화 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다양한 연수 플랫폼 제공을 통해 원격 연수는 교원 217과정 9만 731명이 이수하였고, 일반직 및 교육공무직원은 83과정 3만 7066명이 이수하였으며, 마이크로 러닝 디지털 콘텐츠도 1만 207개 확보 운영하고 있습니다.
40년 이상 된 충의각, 연수관 등의 시설 리모델링을 지난 7월 완료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만족도 높은 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예정대로라면 내년에도 식당동과 주차장을 증축하여 연수 여건을 보다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23쪽, 역점과제 1. 학생 주도성 향상 교원 역량강화 연수 추진입니다.
교사는 무엇보다도 수업에 대한 전문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수업나눔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5과정에 150명이 이수하였으며 만족도는 98.48%입니다.
수업방법개선 직무연수는 8과정 236명이 이수하였고 만족도는 98.54%입니다.
24쪽, 역점과제 2. 전남미래교육 특별연수 운영입니다.
25명의 유·초·중등 교원을 선발하여 디지털, 독서인문, 미래역량, 기후환경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1년 동안 1494시간의 연수를 집중 실시하여 전남미래교육을 선도할 수 있는 리더 교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 주요업무 추진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경호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 원장 김찬중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배도원 기획운영부장입니다. (인사)
한근수 총무부장입니다. (인사)
오준경 안전체험학습장 분원장입니다. (인사)
최정원 기획과장입니다. (인사)
허창석 운영과장입니다. (인사)
정장홍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이승철 안전체험학습장 운영기획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학생수련장 소장입니다.
정동엽 월출학생수련장입니다. (인사)
문윤주 유달학생수련장입니다. (인사)
백선욱 백운학생수련장입니다. (인사)
윤수현 송호학생수련장입니다. (인사)
김정수 지리산학생수련장입니다. (인사)
김철승 나로도학생수련장입니다. (인사)
우리 원은 4대 중점 과제를 설정하여 본원과 7개 분원에서 26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자료 3쪽부터 9쪽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요업무 주요현황은 9월 30일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소통과 참여의 민주시민 교육을 위해 초·중학생 민주시민성 키움 과정과 학생 자치문화 과정을 방문형과 집합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3200명 교육하였습니다.
16쪽부터 17쪽입니다. 도전과 실천의 진로개척교육 사업으로는 중학생 대상 꿈 키움 진로체험교실과 고등학교 재입학생 대상 희망나래캠프를 집합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1668명 교육하였습니다.
18쪽부터 21쪽입니다. 평화와 공존의 공동체교육 사업으로는 찾아가는 초·중학생 평화감수성 키움 교실과 중학생 평화·인권·역사 체험캠프, 해피어울림캠프를 방문형과 집합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9923명 교육하였습니다.
23쪽부터 29쪽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교육 사업으로는 재난·사고 위기 대처능력 및 학생 안전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안전체험학습장의 6개 프로그램과 올바른 인성과 품성을 함양할 수 있는 6곳 학생수련장의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전체험학습장에서는 306회 3만 6069명 안전체험학습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학생 수련장에서는 입소형 수련활동 328교 1만 2852명, 찾아가는 수련활동 43교 5325명 교육하였고, 그 밖에 학생자치활동, 가족캠프, 교직원 문화공간 등으로 활용되었습니다.
33쪽부터 38쪽입니다. 역점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남독서인문학교는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각각 60여 명씩 선발하여 전남義, 문학, 역사, 철학, 예술을 탐구·실천·성찰하여 세상을 보는 안목과 포용력을 갖춘 사람을 기르는 특색교육 활동을 9개월에 걸쳐 운영하였으며, 중학생은 4박 5일 일정으로 울릉도, 독도 탐방을 하였고, 고등학생은 9박 11일 일정으로 독일, 영국 일원에서 국외 캠프를 실시하였으며 지난달 29일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6년째 운영하는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는 국외팀 11개 팀, 국내팀 484개 팀, 3992명이 팀이 정한 프로젝트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지난달 19일 목포 노을공원에서 버스킹을 하였으며, 이달 20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활동 나눔의 날 행사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전남의 학생들이 자율과 협력으로 더불어 행복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교육원의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찬중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광일입니다.
소통과 협력으로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정을 쏟고 계시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박현숙 부위원장님,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위원님들께 우리 회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나제곤 기획운영부장입니다. (인사)
정미라 총무부장입니다. (인사)
박희진 기획과장입니다. (인사)
최혜선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서유경 독서문화과장입니다. (인사)
문선미 운영과장은 병가로 인해 대신하여 정수정 체험학습팀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인사)
우리 회관은 전남 유일의 문화예술 체험 기관으로서 도내 학생, 교직원, 지역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 및 공연, 평생교육, 문화예술도서관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문화 예술적 감성을 지닌 민주시민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보고서 3쪽부터 9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주요업무 추진 현황은 주요시책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문화예술 교육을 위해 문화예술 체험과 공연 관람이 어우러진 꿈이 자라는 문화예술 여행 프로그램을 도내 초·중 107교 6219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4월에는 특수학교 4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학생들의 심미적 감성 함양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또 문화 소외지역인 도서벽지 및 작은 학교 17교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방과 후 토요스쿨 프로그램을 학기별 10강좌씩 20강좌 운영하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방학 중 문화예술캠프를 숙박형과 단기형으로 운영하여 한 영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겨울방학에는 뮤지컬 캠프와 수영 캠프에 112명의 초·중학생들이 참여하였고, 여름방학에는 미술 캠프와 수영 캠프에 12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학년 및 학생 개인차를 고려한 초등학생 생활수영은 지금까지 83회 2133명이 참여하였고, 흡연 예방 및 약물 오남용 문화 확산에 주력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흡연 예방 공연도 102회 운영하고 있습니다.
16쪽, 쉼과 소통의 향유 공간, 문화예술도서관을 위해 문화예술 분야 자료 서비스를 위한 특성화 공간을 조성하고, 이용자 중심으로 어린이 자료실을 리모델링하여 문화예술도서관에 맞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였고, 이용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자료도 확충하였습니다.
17쪽, 모두가 공감하고 성장하는 독서 인문교육 강화를 위해 생애 주기별 독서 프로그램을 21강좌 251회 운영하고, 창의 및 공감을 위한 독서 행사 및 독서 융합 프로그램을 30강좌 51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홍보 서포터즈 16명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우리 회관의 주요 사업을 홍보하여 지역민의 참여도를 높이고 있고, 장애인 복지센터 및 노인복지센터 4개 기관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독서 운동의 중심이 되어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18쪽, 동부권역 학교도서관 지원센터로서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15개의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학교도서관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독서 인문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동부권역 초중고 186교 3만 3236명의 학생들의 독서 능력 신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1쪽, 참여·소통으로 발전하는 문화예술 공동체입니다.
학습과 삶을 연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68강좌 운영하여 980명의 지역민들이 수강하고 있으며, 다양한 계층을 위해 더불어 성장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단기 체험 프로그램을 23강좌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배움이 나눔이 될 수 있도록 평생학습 동아리도 연중 지원하고 있습니다.
25쪽, 우리 회관 역점사업입니다.
‘공연愛! 전남을 더 행복하게’라는 주제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공연팀을 공모하여 36개 팀을 선정하였습니다. 선정된 공연팀은 꿈이 자라는 문화예술 여행 2부 공연으로 초·중 144교 9145명의 학생들의 마음에 울림을 선사하였고, 7월 학기 말 취약 시기에는 중학교 18교를, 10월부터 11월에는 고등학교 13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능 이후인 11월 19일에는 고등학교 3학년 2000명을 대상으로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별 5개를 받은 호주 공연팀의 ‘Beats on Pointe’가 준비 중입니다. 본 공연은 한국 최초로 우리 회관에서 주관하여 운영됩니다.
12월 6일에는 세계가 극찬한 소프라노 강혜정 씨를 모시고 교직원 및 지역민 대상 공연을 2회 펼칠 예정입니다.
상상하고 실현하는 도서관 창작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독서와 디지털 기술을 융합시키는 프로그램을 국외 강좌 122회 운영하여 창의·융합적 사고를 갖춘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도서관이 학생들의 문화·예술 창작 활동 공간이 될 수 있음을 인식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삶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독서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광일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목포도서관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마음이 열리고 미래가 보이는 도서관 전라남도교육청 목포도서관 김춘호입니다.
미래 희망 전남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박현숙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4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우리 도서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기획관리부장 이승룡 서기관입니다. (인사)
독서문화부장 선승헌 서기관입니다. (인사)
운영기획과장 나홍현 사무관입니다. (인사)
독서문화과장 임보미 사무관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우리 도서관의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도서관 기본방향, 주요업무 추진 현황, 역점사업 추진 현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입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3쪽부터 5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쪽, 우리 도서관의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도서관은 마음이 열리고 미래가 보이는 도서관 실현을 위하여 체감형 지식정보 서비스 확대 등 5대 추진 사업과 책 읽는 학교 독서인문교육 지원 등 3대 역점사업을 선정하여 책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행복한 문화 시민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도서관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핵심 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체감형 지식정보 서비스 확대입니다. 이용자 중심 맞춤형 도서 7968권, 큰 글자 및 다문화 도서 842권 등을 확충하였고, BOOK365 서비스 2만 3970권, 서점 바로대출서비스 2453권을 제공하여 편리한 독서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쪽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 지정 중심 도서관으로서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도서관 간 협력망을 구축하고 도서관 관계자 역량강화 연수와 서부권역 도서관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도서관 협력 네트워크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15쪽,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책 읽는 사회 구현입니다. 생애 주기별 16개의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2732명, 문화가 있는 날, 노을길 인문학 등 인문 가치 확산을 위한 독서문화 행사 10개의 프로그램에 지역 주민 5만 6045명이 참여하였습니다.
17쪽, 학교도서관 연계 독서인문교육 활성화입니다. 학교도서관 관계자 역량강화 연수 및 담당자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 연수와 자원봉사자 기본 연수를 총 15회 실시하여 526명이 참여하였고, 찾아가는 학교도서관 이용법 교육, 교과탐험 독서여행 등의 프로그램에 127교 6389명이 참여하는 등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도서관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19쪽, 삶과 학습이 하나되는 평생학습 운영입니다. 놀이 중심 유아 프로그램과 창의융합 프로그램 등 127개 강좌에 9550명이 참여하였고, 주민 대상 자격증 취득과 문화예술, 직장인 야간 프로그램, 장애인 및 다문화 가족 등 취약계층 프로그램 55개 강좌에 9477명이 참여하여 지속적 역량개발을 위한 주민 평생학습을 실시하였습니다.
끝으로 역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25쪽, 책 읽는 학교 독서인문교육 지원입니다. 학교도서관 이용법 교육을 단설·병설 유치원까지 확대하여 29개 학교에 845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학교도서관 활용 독서지도 강사 양성 심화 과정을 12회 운영하였으며, 서부권역 학교도서관 활용 독서지도 강사 양성과정 2회를 운영하여 총 222명이 참여하는 등 학교도서관 운영을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26쪽, 인문학과 문화예술의 만남, 유달리 인문학입니다. 다양한 주제를 융합한 인문학 프로그램 노을길 인문학, 문학을 공연하다 등 10개 프로그램을 49회 운영하여 1327명이 참여하여 생활 속 인문 가치가 확산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7쪽, 미래 설계를 위한 개인 역량강화 평생학습입니다. 학생 대상으로 신기술 분야 진로 프로그램, 주민 대상 직업 프로그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직업 프로그램 등 61개 강좌에 4197명이 참여하여 도서관에서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도서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면서 앞으로도 우리 목포도서관은 학생, 지역민과 함께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춘호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나주도서관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나주도서관장 양창완입니다.
보고드리기에 앞서 우리 도서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기획관리부장 진현주 서기관입니다. (인사)
독서문화부장 김현철 서기관입니다. (인사)
운영기획과장 송명진 사무관입니다. (인사)
독서문화과장 윤하진 사무관입니다. (인사)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박현숙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24년 주요업무, 역점과제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보고서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주요업무 추진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첫째, 미래지향적 지식 정보 서비스 강화입니다.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자료 6833권을 확충하였고, 이용자들이 희망하는 도서를 보다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바로서비스 및 서점바로대출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나주시와 공동으로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한역사 찾기, 미래 전남형 도서관 정책연구용역을 운영하였고, 베트남에 폐기 도서 3000권을 기증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강화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둘째, 책 읽는 공동체를 만드는 독서문화 진흥입니다. 영·유아,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의 블록놀이, 북스타트 꾸러미 등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생애 주기별 독서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민의 독서 인문 활동을 지원하는 목사골 아카데미 9회, 사서와 함께하는 랜선 북클럽 29회, 도서관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 지역민 참여형 독서문화 행사를 추진하였습니다.
18쪽입니다. 셋째, 미래역량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지원 강화입니다.
중부권역 학교도서관 담당자, 학부모 자원봉사자 대상의 실무 연수와 교원 대상의 독서 토론 직무연수를 운영하였고,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인문교육 104회, 독서토론 교실 202회 등 학교 연계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20쪽입니다. 넷째,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지속가능 발전 평생학습입니다.
학생 대상 87강좌에 6611명, 주민 대상 78강좌에 8812명이 참여하였고, 성인 문해교육, 재능기부 봉사단과 평생학습동아리 등 수요자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서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2쪽입니다. 다섯째, 지원과 공감의 행정 서비스 구현입니다.
소통과 공감의 지원 행정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청렴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통합정보 시스템 운영, 도서관 홈페이지 개편 등을 통해 지역민에게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 도서관 역점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9쪽입니다. 첫째, 생활 속 독서인문교육 강화입니다.
초중고 학생들의 독서인문교육 강화를 위해 중부권역 53교에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으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 토론 글쓰기 능력 향상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에 총 4337명이 참여하였고, 지역민을 위한 독서인문교육 강화를 위해 한국어 교원 양성 과정 외 2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1쪽입니다. 둘째, 창의력 향상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확대입니다.
영유아의 책 읽기 첫걸음과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놀이 중심 프로그램으로 창의 블록놀이 102회 1900명, 동화구연체험 69회 1126명이 참여하였고,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으로 디지털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2쪽입니다. 끝으로 지역과 공생하는 지속가능 미래 생태환경 교육입니다.
탄소중립, 환경친화적 가치관 정립을 위해 학생, 지역민을 대상으로 생태진로 교육, 숲 체험, 생태지도자 양성 등 환경 실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친환경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도서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창완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장 장기명입니다.
전남교육에 애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박현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우리 원 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우리 원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미숙 기획운영부장입니다. (인사)
김정호 창의교육부장입니다. (인사)
나광수 교육정보부장입니다. (인사)
박규백 총무부장님이십니다. (인사)
허행숙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입니다.
김도진 분원장입니다. (인사)
박종오 운영과장입니다. (인사)
김영미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자연탐구원입니다.
최영민 분원장입니다. (인사)
정현성 운영기획과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미래를 가꾸는 창의융합 교육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과 9쪽, 기본방향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3쪽,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창의융합 교육 지원 미래교육 기반 강화를 위해 미래융합 체험관과 모두 공작소에서는 로봇 중심 미래 기술 체험, 메이커 교육 및 과학을 기반으로 한 탐구학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교수학습 지원 프로그램인 전남 메타스쿨 콘텐츠를 강화하여 이용자의 요구와 편리성 확보에 노력하고 있으며, 전남 e학습터 운영을 통해 초·중학교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력이 신장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상상하고 도전하는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탐구 중심 과학, 수학 창의체험 프로그램 및 천체관측 프로그램, 창의융합교실 등 임차 버스를 제공하여 학교 후 체험 편리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발명 메이커 교육을 기반으로 하는 창의융합 인재단과 정보 기반 창의융합 영재교육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학습을 통한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융합과학 기반의 창의융합 경진대회와 SW·AI·로봇 기반의 교육 정보화대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대회 출전팀에게는 컨설팅 및 출전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24년 퍼스트 챔피언십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여 입상하였고, 전국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특상 입상하였으며, 특히 지난 10월 제70회 전국과학전람회에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입상 등 전국 최고의 실적을 내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21쪽부터 23쪽입니다. 교원의 창의융합 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과학, 수학, 정보·융합, 환경 분야의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에너지 공과대학교와 연계하여 미래교육 수업 설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4쪽에서 26쪽입니다. 분원인 자연탐구원에서는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자연 탐구교실, 자연 관찰 탐구대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명 존중, 생태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수업 지원, 교원 연수, 학부모 생태환경교육, 생태문화 공감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7쪽에서 30쪽입니다. 분원인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는 교육과정 연계, 생태체험 학습,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교육 및 습지학교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생태문화, 독서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1쪽입니다. 소통과 공감의 지원 행정 혁신을 위해 청렴 캠페인, 청렴 콘텐츠 공모전, 소통 공감의 날 운영 등 다양한 반부패 청렴 정책을 실시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 환경 개선으로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며 신뢰와 소통 속에서 민주적인 조직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반부패 청렴 활동 1차 평가에서 직속기관 중 최우수 기관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내었습니다.
35쪽, 역점과제 추진 현황입니다.
첫째, 미래융합체험관의 다양한 첨단 로봇을 활용하여 로봇 체험 프로그램을 미래 기술과 수학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둘째, 메이커 교육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주제 중심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우리 원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며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원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기명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장 최정용입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제교육부장 양남근입니다. (인사)
총무부장 이정도입니다. (인사)
다문화교육부장 양진은 청소년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젝트 학생 인솔차 해외 출장 중입니다.
전남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4년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주요업무보고 자료를 중심으로 우리 원 주요업무 및 역점과제 추진 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4쪽까지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쪽은 저희 원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국제교육원은 세계 시민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 육성을 비전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외국어 교육, 배움과 채움의 다문화 교육, 참여하고 실천하는 세계 시민교육을 중점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 현황입니다.
11쪽, 미래를 대비하는 외국어 교육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영어 기초·기본학력 향상을 위한 초등 영어 교과 연수와 중등 교원 대상 외국어 연수를 총 15강좌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함으로써 미래교육을 대비한 교사 수업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였습니다. 특별히 전남 외국어 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영어 교육의 기반을 탄탄히 하였고, 외국어 교육 컨설팅을 추진하여 교사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둘째, 교직원과 지역민을 위한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유·초·중등 외국어 회화 쌍방향 원격 직무연수를 비롯한 교직원 대상 연수 및 지역민 대상 맞춤형 연수를 다섯 강좌 336명에게 제공하였습니다.
셋째, 질 높은 외국어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영어, 중국어, 일본어, 원어민 보조교사 총 385명을 배치 운영하여 질 높은 외국어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13쪽, 배움과 채움의 다문화 교육입니다.
첫째, 다문화 감수성 신장 및 다문화 이해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원 대상 연수를 8개 강좌 총 400여 명에게 지원하였으며, 내실 있는 전남 다문화 교육 강화를 위해 교육과정 연계, 자료 개발·보급 등 학교 현장에 직접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둘째, 다문화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해 한국어 지원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9월부터는 지역 거점 한국어 예비과정 위탁 교육을 운영하여 중도입국 학생의 안정된 공교육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6쪽, 참여하고 실천하는 세계시민 교육입니다.
첫째, 세계시민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교원 대상 세계시민지도 역량강화 직무연수 외 4개 강좌 학생 대상 세계 시민 영어 캠프 외 3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현장에 세계시민교육 기반을 조성하였습니다.
둘째, 행동하는 세계시민 육성을 위한 국제교류 활성화 일환으로 청소년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젝트 외에 6개의 국제교류 프로젝트에 약 259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글로벌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 자료 17쪽, 추진실적 위의 7개 사업의 예산 합계가 오타가 발생하였습니다. 추후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료 제작에 각별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역점과제 추진 현황입니다.
역점과제 1. 저경력 외국어 교사 컨설팅단 운영을 통해 저연차 외국어 교사의 안정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지원하였습니다.
역점과제 2. 글로벌 강점 강화 이중언어 교육을 위해 전남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및 개별 맞춤형 이중언어 교육으로 다문화 학생의 이중언어 의사소통 능력과 성취감을 키우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끝으로 학생 주도형 해외 봉사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학생 주도성을 확보하고 세계 시민성을 함양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정용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광양평생교육관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교육청 광양평생교육관 관장 양재호입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교육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총무과장 김영애입니다. (인사)
보고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교육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대단히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9쪽, 우리 교육관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교육관은 꿈과 미래를 함께 여는 평생학습이라는 비전 아래 배움이 즐거운 평생교육을 실현하고자 3가지 주요업무와 2가지 역점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13쪽, 주요업무 추진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첫 번째는 미래를 열어가는 수요자 맞춤형 평생교육 운영입니다. 학생들에게는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민에게는 일상이 배움이 되는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째, 꿈과 재능을 키우는 학생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학교 교육 활동과 연계한 맞춤형 창의융합 프로그램과 놀이와 쉼이 있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81강좌 1120명이 수강하였습니다. 또한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재능 향상을 위한 학교급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38개교를 지원하고 있으며,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사고력 향상을 위해 중고등학교 13교를 대상으로 인문학 강연도 실시하였습니다.
둘째, 삶의 가치를 높이는 지역민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문화·예술, 인문·교양, 건강·생활 등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을 72강좌 1100명이 수강하였고 자격증 취득 과정 프로그램 43강좌 610명, 명사 초청강연과 자녀 및 학부모가 함께하는 가족 중심 주말 체험학습을 운영하여 6개 강좌 330명이 수강하였습니다.
셋째, 배움이 즐거운 학력 인정 성인문해 교육 운영입니다. 학령기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초중등 과정을 운영하며 특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문해 학습자들의 성취감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주요업무 두 번째는 지역과 협력·상생하는 평생학습 공동체 지원입니다.
첫째, 배움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사랑 나눔 봉사단 활성화입니다. 수강생 및 강사로 구성된 100여 명의 사랑나눔 봉사단이 지역 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학습 봉사 36회, 공연 봉사 63회, 나눔 봉사 5회를 펼쳐 지역사회에 배움과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둘째, 소통과 공감이 있는 지역 중심 배움 문화 확산입니다. 평생교육 홍보 및 평생학습 동아리 활동 지원을 위해 자체 평생학습 한마당 개최 등을 통하여 우리 교육관에서 배우고 익힌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셋째, 마을 학교 공동체 내실화 지원입니다. 업무 협약 체결된 8개 마을학교와 연계하여 학생과 마을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마을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3개 기관, 6개 강좌를 지원하였습니다.
17쪽입니다. 주요업무 세 번째는 책으로 소통하는 독서문화 조성입니다.
첫째, 독서 생활화를 위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유아기부터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도서관 첫걸음과 학교와 연계한 꿈을 담은 그림책 발간, 그림책 읽어주는 책 친구 등 독서인문 프로그램을 15교를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둘째, 이용자 맞춤형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입니다. 지역사회 구성원의 특성을 반영하여 균형 있게 정보 매체를 다양화하고 장애인 대체 자료, 다문화 자료 등을 확보하며 순회문고를 통해 지역민의 정보 접근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1쪽입니다. 우리 교육관 역점과제 추진실적입니다.
첫째, 사각지대 없는 배려 계층 평생 교육지원 강화입니다. 지역 아동센터, 청소년 시설,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와 협력하여 교육 취약 아동·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82강좌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정서 안정에 힘쓰며, 교육 참여가 어려운 장애인 및 다문화 학생을 위한 자존감 향상 및 어울림 프로그램을 80강좌를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고령층을 대상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6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23쪽입니다. 둘째, 학습자 맞춤형 교통편의 지원입니다.
주차난과 경사로 이용의 불편함 해소를 위해 셔틀 차량을 1일 3회, 1일 평균 20명, 112일을 운행하였고 성인문해 학습자를 통한 통학 택시를 운영하여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평생학습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교육관은 평생교육을 통해 학생들과 지역민들의 꿈을 응원하는 안전하고 즐거운 배움터로서의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광양평생교육관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재호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고흥평생교육관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교육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직무대리 선문순 팀장입니다. (인사)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고흥평생교육관 관장 변윤섭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2024년도 우리 교육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3쪽부터 9쪽 기본방향까지는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 13쪽입니다. 우리 교육관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주민 평생교육입니다. 배움이 행복한 맞춤형 주민 프로그램은 인문, 예술, 정보화, 건강, 직업 전문 등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90개의 강좌와 1181회 운영과 수강생 172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둘째, 모두를 보듬는 찾아가는 주민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지역적 접근이 어려운 고흥군 장애인복지관, 국립 소록도병원 등 8개 기관에 18개 강좌 148회 운영과 287명이 참여했습니다.
셋째,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평생학습 성과 공유입니다.
지역민을 위한 열린 문화공간 전시실 작품전 7회, 배움을 봉사활동으로 실천하는 온누리 봉사단 운영과 우쿨렐레, 통기타 등 동아리 활동 7팀을 운영했습니다.
15쪽입니다. 다음은 꿈을 실현하는 학생 평생교육입니다.
먼저, 꿈과 끼를 키우는 학생 재능 향상 프로그램 58개 강좌를 올해 운영했습니다. 상·하반기 학기 중에 어린이 발레 등 46개 강좌를 개설했고 455회 운영으로 학생 63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겨울 및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한 단기 프로그램 운영은 교과 연계, 놀이 체험 등 창의융합형 프로그램과 AI, 영상 편집 등 12개 반 36회 140명이 교육을 수강했습니다.
다음은 지역사회 연계 찾아가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 학생 등을 대상으로 94개 강좌 703회, 965명이 참여했습니다.
17쪽입니다. 초등·중학 학력인정 성인문해 교육입니다. 학령기를 놓치신 어르신들을 위해 초등과 중학 학력인정 성인문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등학력 인정 과정은 3학급 28명, 중학 학력 과정은 3학급 20명, 총 48명이 학습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방학 동안에는 학습 결손이 누적되고 부진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한글 뽀짝반 3개 반을 운영했습니다.
다음 19쪽입니다. 책 읽는 삶을 지원하는 도서관입니다.
종합자료실과 어린이 자료실에 이용자 중심 맞춤형 지식정보 자료를 확충하기 위해 도서 및 비도서 등을 구입·비치했으며,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학교 연계 책 출판 프로그램과 참여형 독서문화 행사로 26개 사업을 대상으로 47회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편리한 도서관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순회문고, 도서관 밖 책 쉼터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3쪽입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배움과 나눔이 있는 교육공동체 활성화입니다.
평생학습을 통해 익힌 수강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강화해 온누리봉사단을 조직하여 운영했습니다. 우리 군 지역 내 요양원 등 10개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13회 215명이 참여해 공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 학습 기기 활용, 키오스크 사용 교육과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핸드폰으로 인한 금융사기 피해가 없도록 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습니다.
25쪽입니다. 둘째,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독서인문교육 전개입니다.
관내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 반짝이는 나의 첫 글쓰기 등 6개 사업 8회 219명이 참여했고, 다문화가정을 위한 독서인문교육 사업으로 책놀이 강좌 등 3개 사업 14회를 운영했습니다.
지역민을 위한 인문학 강연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는 융합형 공연 등을 2회 218명이 참여했습니다.
앞으로 우리 교육관은 학생과 군민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을 하도록 지원하며, 주민들이 배움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자아 성장을 돕는 평생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올해 우리 교육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윤섭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장성도서관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장성도서관장 김한철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박현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도서관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도서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정미애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24년도 장성도서관 주요업무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1쪽부터 3쪽까지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쪽부터 14쪽입니다. 주요업무 1. 미래를 열어가는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를 위해서 지역 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독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이용자 희망 도서와 콘텐츠를 확충하였습니다.
15쪽부터 19쪽입니다. 주요업무 2. 책 읽는 공동체를 위한 독서인문교육을 지원하였습니다.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토론교육과 작가와 만남 등을 통해서 참여 학교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가족 단위 독서 프로그램도 추진하였습니다.
아울러 지역 공동체와 소통하기 위해서 지역 주민 대상 인문학 강연과 다문화 어린이 대상 모국어 습득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20쪽부터 22쪽입니다. 주요업무 3. 상상·도전·창조 삶의 가치를 높이는 평생학습을 제공하였습니다. 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방학 학기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장애인, 노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그림책 읽어주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서 지역의 독서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아울러 학령기를 놓치신 어르신을 대상으로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을 운영하였습니다.
23쪽부터 24쪽입니다. 주요업무 4. 소통과 공감의 고객 지향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직장 교육 및 청렴도 향상 캠페인 등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그리고 안전과 쉼이 있는 도서관 환경 구축을 위해서 시설 환경 개선과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역점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7쪽입니다. 역점과제 1. 장성 지역의 역사적 인물 탐구를 통해서 기록문화유산을 수집·보존하고 향토 자료로서 가치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발간한 자료를 활용하여 지역 축제에서 장성 역사 알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12월까지 AR 실감형 콘텐츠가 담긴 장성 역사 인물 그림책을 제작하여 관내 초등학교 및 유관기관에 배부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역점과제 2.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사회에 부응하는 인재 교육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체험형 동화구연, 키즈 레고 창작 놀이터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며 행복한 미래를 지역과 함께하는 장성도서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한철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안경아입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원 연수를 담당하고 계신 김수옥 기획과장님이십니다. (인사)
체험을 담당하고 계신 한정수 운영과장님이십니다. (인사)
행정 지원을 해주고 계시는 박미정 총무과장님이십니다. (인사)
도정 발전과 전남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보고서 3쪽부터 7쪽까지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사업 및 특색사업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1쪽, 놀이하며 자라는 유아체험 교육입니다. 유아의 전인적 성장 발달과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르기 위한 꿈키움 단체체험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4개 영역 28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12쪽, 사랑키움 가족체험 운영입니다.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분기별 목공, 책, 미술 놀이터 운영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키울 수 있는 가족체험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본원의 접근이 쉽지 않은 중·서부권 유아와 가족을 위해 특별 문화예술 체험을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2회 운영한 바 있습니다.
14쪽에서 19쪽,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교원연수입니다.
유아 교육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미래에 대응하며 수요자 중심 맞춤형 연수 지원으로 교원의 질 제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격 연수를 비롯하여 교원 생애 단계별 맞춤형 직무연수, 주제별 직무연수, 현장 맞춤형 연수, 원격연수 등 총 127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교원을 위해 법정의무연수, 미래교육 교육과정, 보호자 교육 등 원격연수 과정을 열어두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20쪽, 교육력을 제고하는 연구활동입니다.
동화 수업 연구대회, 현직 연구원제, 현장 지원 자료 제작 등 자율적으로 연구하고 공유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현장 맞춤형 자료 지원으로 교육과정 실행력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2쪽, 참여하며 공감하는 보호자 교육입니다.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녀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보호자 놀이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보호자 지원을 위한 콘텐츠 탑재 및 원격연수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4쪽, 소통하며 나누는 현장 지원입니다.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언어, 정서, 심리 치유 프로그램은 22개 시군 지역별 상담센터 52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상담 내용 및 기간은 개별 유아에 맞춰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도서벽지 지역 및 긴급 지원 요청 시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상담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원내 상담실 리모델링이 거의 마무리되어 언어, 미술, 모래치료실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향후 우리 원으로 찾아오는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다 내실 있는 상담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9쪽, 특색 사업인 행복키움 문화예술체험은 농산어촌 작은 유치원에 찾아가는 맞춤형 문화 공연으로 특수학교 유치원까지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30쪽, 우리 원에서 직접 기획·제작 운영하는 블랙라이트 공연은 어린이집까지 확대하여 총 15회 공연을 하였으며 현장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습니다.
전남의 유치원,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3만 5000여 명의 유아와 교원, 보호자 모두 행복한 전남 유아교육의 미래를 함께 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아교육에 대한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의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경아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질의 시간은 20분 이내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모두 질의를 마치시면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금일 감사는 쉬는 시간 없이 진행할 예정이니 급한 용무가 있으신 분은 중간에 조용히 용무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우리 창의융합교육원장님!
창의융합교육원 장기명입니다.
원장님, 행감자료 16쪽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탐구학습관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해설과 함께하는 탐구학습관 체험에 43회 733명이라고 되어 있고 테마형 과학교실 운영도 수치가 똑같습니다.
2개 프로그램 모두 참여한 것이 맞습니까?
아래층에요, 탐구학습관이 있고 또 위층에 수학센터라든가 과학교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다 안내를 합니다. 저희가 탐구학습관만 하는데 2시간 그다음에 여기에 테마형 과학도 학습전시물을 관람하는데 타임이 있거든요. 그래서 오전 2시간, 오후 2시간 나누어져 있는데 학교에다 신청을 받을 때 A, B코스를 다 할 것이냐, 아니면 한 코스만 할 것이냐, 오전·오후를 다 할 것이냐 여쭈어 봐가지고 거기에서 원하는 대로 하기 때문에 이 숫자가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같이 받을 수밖에 없다 이 말씀이시죠?
그러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보통 공문으로 학교로 보내십니까?
저희가 학기초에 신학기가 되는 그 경에 먼저 학교에다 공문을 보내고요. 참여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저희들이 받고 있습니다.
원장님, 창의융합교육원뿐만 아니라 다른 기관들도 마찬가지인데 우리가 업무보고서들을 보면 거의 어떤 사업이나 프로그램에 몇 회, 몇 개교, 몇 명 이런 식으로 계속 나열하고 있거든요.
예컨대 창의융합교육원에서 어떤 학교 학생들이 체험학습을 왔으면 체험 프로그램 하나만 이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않습니까?
보통 2개 이상 이렇게 하는데 그렇다면 학교급별 몇 개 학교, 몇 명의 학생들이 창의융합교육원의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이렇게 총괄적인 내용을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좀 더 체계적으로 보고서를 만들어줬으면 하는데 원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은 저희가 각 프로그램별로 학교와 대상 학생들 이름 명단까지 1회차마다 다 저희들이 가지고 있거든요. 엄청나게 많은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서면으로 요구하시면 저희가 제출, 여기에다 담으려고 하면 굉장히 두꺼워지지 않을까, 부록으로,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큰 학교 같은 경우는 학년 단위로 오기도 하고요. 적은 학교는 2개 학교, 3개 학교를 묶어가지고 같은 날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어떤 학교에 몇 개 학교, 몇 명의 학생들 이름이 쭉 나열이 되어 있는 그것은 전부 다 자료는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
원장님 그러니까 그렇게 정확하게는 아니더라도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이 정도는 어느 정도 숫자 파악이 되어야 된다라고 그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거기에 그렇게 많은 내용들을 다 어떻게 나열하겠습니까?
그리고 27쪽을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찾아가는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교육이 있습니다. 이 교육이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 맞습니까, 원장님?
그러면 우리가 95학급에 2026명이라고 되어 있어요.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환경교육 활성화 조례 원장님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이 조례를 보니까 환경교육법하고 탄소중립 기본법 내용을 따가지고 와서 환경교육을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6쪽을 보면 생태환경교육이라고 되어 있고 27쪽에는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교육, 평생교육도 생태환경 평생교육이 있고 생태문화 평생교육이라고 또 되어 있어요.
우리 학생교육원 행감자료 13쪽을 보면 기후위기 생태교육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교육들이 조례에 정의되는 환경교육의 범주에 포함될 수 없는 것들이라서 이렇게 다르게 기재하는 겁니까, 원장님?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26쪽은 저희가 장성에 분원으로 있는 자연탐구원에서 하고 있는 26쪽에 있는 추진실적과 추진사업명은 자연탐구원의 프로그램명이고요. 그다음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27쪽에 있는 것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명입니다. 그래서 약간의 차이점이 좀 있습니다.
도교육청 미래교육과 업무보고서도 마찬가지거든요. 제목은 학교 환경교육인데 그 밑에는 생태환경교육 운영비 지원, 기후변화 환경교육 역량강화 이런 식으로 해놨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기재한 부분이 명확하게 돼야 되지 않냐라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27쪽 생태환경교육 역량강화 연수 보겠습니다. 기후대응 및 실천을 위한 교장·교감 역량강화 직무연수 1회에 40명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원장님.
제7조 기본계획의 내용을 보면 환경교육을 위해서 교원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가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조례가 2018년도에 제정됐지 않습니까, 여기 나와 있는 40명 외에 환경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받은 교장 선생님이나 교감 선생님 총 몇 분 정도 되시는지 파악하고 계세요?
지금 저희가 27페이지에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기후위기 대응 및 실천을 위한 교장 역량강화 직무연수는 저희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그 외에 이 관련된 여러 가지 교육은 온라인이라든가 다른 데 연수원이라든가 아니면 사이트에서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는 이런 직무연수를 교장 선생님을 대상으로 1회 운영을 했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원장님, 환경교육 관련해서 다른 기관들이 더 있을 것 같은데 단순히 40명에 대한 연수과정 실시했다, 이게 아니라 교장 선생님, 교감 선생님 숫자가 나오지 않습니까? 창의융합교육원에서 40명 이런 식으로 체계적으로 데이터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해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그렇게 좀 관리를 해주시고요. 이런 자료들은 다 데이터를 지금 가지고 계신다고 하셨죠?
그건 이제 저희는 직속기관이고 위에 미래교육과…….
우리 교육청에서.
예, 교육청에서 자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원장님 지금 초등학교, 중학교 환경교육 의무사항인지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갈수록 기후위기의 영향이 심각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환경교육을 예로 들어 말씀드린 것인데 해당되는 직속기관 모두 어떤 사업이나 프로그램 진행할 때 전체적으로 틀 안에서 보다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나열식 보고에 그치지 않고 보고서에 대한 작성에 대한 바른 방향을 제시하면 어떨까 생각하거든요.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어떤 주제 환경교육이라는 내용을 체계적으로 어느 기관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 것을 제가 지도기관인 미래교육과에다 과장님한테 말씀드려서 그렇게 체계적으로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소통 한번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학생교육원 원장님!
학생교육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원 김찬중입니다.
원장님 최근에 충북교육청에서 초등학생 인성캠프 초빙강사 논란 알고 계시죠?
그 부분은 제가 숙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것 굉장히 크게 보도된 내용인데.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학생교육원 다양한 교육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외부강사를 뒀을 때 기준이나 가지고 있는 게 뭐 어떤 게 있습니까?
그 프로그램에 맞추어서 거기에 가능한 그런 자격을 갖춘 분들을 각 분원 혹은 본원 나름대로의 기준을 설정해서 심사위원들이 선정해서 강사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아동복지법 보면 우리가 취업제한 규정도 있고 범죄 전력도 확인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본청 행감자료를 보니까 우리 전남 청에서도 그렇습니다. 일부 지원청에서 아동학대 범죄 전력이 저희들이 소홀히 한 데가 있어요. 있습니다. 어느 지원청이라고 말씀을 드리지는 않겠습니다마는 우리가 직속기관 전체적으로 외부강사를 선정할 때 이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하시라고 당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예, 더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그렇게 예사롭게 넘어갈 문제는 아니거든요. 전남 청에서 일어났던 사항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리 외부강사를 초청해서 원장님, 만족도 조사나 이런 것 말고 강의내용 모니터링하고 있는 것 있습니까? 그것은 없죠?
담당 예를 들어서 저희 본원 같은 경우 담당 부서에 연구사 그리고 관계된 부장님, 간혹 저, 강의내용 그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 수시로 이렇게 관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외부강사는 직속기관 모두에게 말씀드리는 건데요. 인솔 교사가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강의내용 그런 부분도 유심히 살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4페이지 우리가 시설현황 있지 않습니까, 원장님.
우리가 건물 준공 연도라든가 시설투자 내역 내용은 없습니다만 분원 포함해서 우리가 학생교육원 건물별로 준공일 그리고 최근 3년 동안 건물 개보수나 시설투자 예산내역 가지고 계신 것 있으세요?
지금 현재 저한테는 자료가 없고요.
그러시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준비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제가 얼마 전에 백운하고 월출학생수련장 두 곳을 다녀왔거든요.
사진 한번.
(영상자료를 보며) 우리가 백운학생수련장 숙소 보니까 침대도 없고 기다란 방에 보통 한 6명 정도 이렇게 하고 화장실이 또 1개뿐이에요, 원장님.
안전사고 때문에 2층 침대를 못 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 그래도 월출학생수련장 숙소는 상대적으로 백운보다는 나았습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열악해 보이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월출수련장 통로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바퀴 자국 있죠?
경사가 지금 꽤, 지금 우리가 사진하고 보는 것하고는 가서 현장에서 보는 것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런 것은 원장님 바로 조치를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해서 또 제가 말씀드립니다.
위원님 방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예산을 확보해서 방금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최근에 월출학생수련장의 경우 생활관은 리모델링도 하고 깔끔하게 정리를 한 부분이 있어요. 다른 수련장들도 연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더 제가 노력해서 예산 확보해서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에서 수련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험한 것은 큰 예산 들어가지 않는 것은 바로바로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화면 한번 띄워주십시오.
(영상자료를 보며) 우리 백운학생수련장 것 보고 받은 내용인데 안전사고위험 시설 노후화, 승압 공사를 못 해가지고 냉난방도 안 되고 기타 문제들까지 아주 많습니다.
원장님 여기뿐만 아니라 각 원별로 안고 있는 그런 문제점들을 다 알고 계시죠?
제가 대략적으로 보고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화면에서 사설 수련장을 선호하는 추세는 언급이 있습니다마는 백운수련장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대책이 필요하게 보여요.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관계 부서하고 협조해서 예산을 확보…….
대책을 좀 만들어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우리 원장님 학생수련장 현대화 계획 자료 제출하셨죠?
예, 그렇습니다.
우리가 백운학생수련장 보면 과정 활동, 장 신축, 오감체험장 조성, 직원 숙소 증축 등등 많이 나와요. 우리가 화면에 나오는 문제점들보다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좀 해주셨으면 하는데 어떻습니까?
예산이 수반되는 것이기는 합니다마는 제가 더 노력해서 예산을 확보해가지고 적극적으로 우선순위 둬서 안전 그리고 복지 측면에서 직원들도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현대화 시설 이런 계획도 좋습니다마는 통합 운영이나 거기에 대한 방안들도 좀 이렇게 소통을 한번 하셨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백운수련장은 휴면기가 너무 많지 않습니까?
학생생활 수련활동이 쉬는 기간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지금 동절기는 전면적으로 저희들이 안 하고 있고요. 하절기 그리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요. 지금 백운수련장의 경우 산악지대에 있고 하다 보니 조금 열악한 측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제가 가서 보니까 처음부터 이것이 잘못됐더라고요, 거기는, 처음부터.
예전에, 말씀드리기 좀 외람스럽지만 초기에 야영·수련 개념에서 수련장이 시작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런 극기훈련이나 심신 수련을 위한 측면에서 아마 그런 위치 선정이 됐던 것은 아닌가 이렇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막 들어 가면 다른 현장 뭐 부도나가지고 그것도 굉장히 또 안 좋게 보이고.
그 건축물도 저희들도 광양시청에 건의하고 그것이 빨리 처리되어야 되는데 사유물이다 보니까 계속 흉물처럼 남아 있는 측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원장님, 종합적으로 로드맵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 통합체계 그것 한번 연구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까? 끝낼까요?
그래요. 장성 출신 우리 박현숙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위원장님, 저도 학생교육원 원장님 부탁드립니다.
학생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원 김찬중입니다.
우리 민주시민의 자질 함양에 애쓰고 계시는 우리 학생교육원 원장님,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원에서 하는 학생교육원의 어떤 중점적인 그 역할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략하게.
원장님이 생각하는 학생교육원에서는 어떤 것들을 해줘야 된다 하는 키워드만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 학생교육원 본원에서는 이제 분원이 있고 본원이 있지 않습니까, 본원에서는 민주시민성 함양이 가장 주가 되고 있고요. 최근 김대중 교육감님 공약사항과 맞추어서 전남독서인문학교를 초중고 동시에 운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분원인 수련장에서는 학생의 심신수련 중점적으로 이렇게 운영, 인성교육 차원에서 운영하고 있고 안전체험학습장에는 안전체험학습 위주로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업무보고를 받아봤을 때도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3쪽 민주시민교육에 대해서 원장님은 어떤 것들을 교육시켜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크게 넓게 제가 말씀드리면 나와 그리고 주변이 더불어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그런 민주시민을 저희는 주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13쪽 보면 교육시키는데 초등학생과 중학생 민주시민성 키움 프로그램 구성 보면 거기에 기후위기 생태 교육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김재철 위원님께서도 잠깐 학생교육원에 대해서 언급을 했는데 위원님들이 이런 것들에 지금 학생교육원의 역할이 무엇인가, 교육원에서 지금 어떤 생태교육을 하고 있다 보니까 본질적인 것에 무엇인가에 대해서 자꾸 질문을 하시잖아요. 아까 기후생태에 관한 것들은 어찌 됐든 자연탐구원이라든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이런 곳에서 이렇게 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또 학생교육원에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들 이런 것들은 어떤 본질적인 교육에 중점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프로그램 중에서는 어떤 이런 교육도 물론 지금 ESG 실천에 다 함께 동참은 해야 되고 중요하지만 적어도 민주시민교육에서는 5·18정신 계승교육이라든지 우리 전남에서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 함양을 위한다면 그런 것들도 좀 참고로 들어갔으면 좋겠고요. 또 더 나아가서는 마가렛 대처와 앙겔라 메르켈과 같은 여성 정치 참여 이런 것들도 한번 도입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해주면 훨씬 더 학생교육원의 민주시민교육이 더 돋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 고견에 크게 공감하고요. 저희들이 프로그램 다시 개설할 때 그 부분을 적극 반영해서 개설토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중학생 민주시민성 교육 예산집행률이 지금 보니까 56%로 저조합니다. 그래서 향후 계획에 지금 5기 160명 교육 예정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 진행 사항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 현재 이 보고서 데이터가 9월 30일 자로 되어 있다 보니까 그때까지의 집행 내역이 나오다 보니까 좀 오차가 있거든요. 아마 5기까지 마치면 거의 집행 잔액이 남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겨울에 하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이건 아니죠?
예, 그렇지는 않습니다.
학생들이 정말 민주시민교육을 통해 공동체 참여의식이라든지 또 민주시민으로서 잘 자라도록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24쪽 학생수련장 운영에 대해서 저도 함께 고민을 했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께서는 직접 가셔서 사진 촬영까지 하셨는데요. 우리 원장님 계속 지난번 제가 알기로는 질의 때도 나왔던 것 같은데 백운과 나로도의 운영사항이 저조하다, 이것에 대해서 나왔었죠?
예, 그렇습니다.
어떤 노후화도 노후화인데 본 위원이 봤을 때 직접 가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겠습니까?
수련장에서 직접 단위 학교 요구하는, 단위 학교에 찾아가서 하는 방법이…….
아니, 그러니까 저희가 백운과 나로도 저조했다고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것을 확인하는 방법이 직접 가지 않고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습니까?
운영실적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 말씀하시는 겁니까?
예, 백운과 나로도의 수련장을. 우리가 학생만 꼭 수련장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교직원이나 지역민들 문화공간으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느 수련장을 가볼까 했을 때 무엇을 보고 그것을 택합니까?
홈페이지라고 봅니다.
그런데 홈페이지 관리가 그렇게 잘 안 되어 있다 보니까 저희들이 확인해보려니 직접 가지 않은 이상은 거리도 있는데 홈페이지로 확인할 수가 없어요.
미래교육, 미래교육 하면서 이렇게 홈페이지 관리가 안 되면 어떻게 된답니까?
죄송합니다. 홈페이지를 수시로…….
특히나 체험활동을 하고 이런 곳들은 이런 홈페이지 관련을 잘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상으로 이렇게 확인하려 하니 클릭이 잘 안 돼서 키워지질 않아요, 공간을. 직접 가서 사진 찍으니까 이 상황이 나오지 확인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이런 부분들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계속 기왕이면 지난번 업무보고 때 백운하고 나로도 학생수련장은 저조한 운영실적을 어떤 찾아가는 수련활동으로 하시겠다고 했거든요. 그렇게 보완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과연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이런 것들을 만들어 놓았는데 찾아오도록 해야지 어떻게 그 수련원 분들이 학교로 찾아가서 하는 프로그램으로 한다는 게 조금은 이해가 안 갑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겁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당연히 찾아오는 수련활동으로 저희들이 준비하고 더 노력해야 되는 게 마땅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지역에 맞는 어떤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시설보완도 해주시고 찾아오도록 하면 참 좋은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그리고 33쪽입니다. 우리 김대중 교육감님이 주장하시는 전남독서인문학교 아주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했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이것을 독서인문학교 프로그램을 보다 보니까 어떤 초·중·고등학교 참여 대상이 한정적인 프로그램이 있잖아요. 가고 싶어도 또 대상에 안 돼서 못 가고 그런 것들은 또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런 계획 좀 있었으면 좋겠고요.
지금 지난 8월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 목포에서 목포해양대학교 실습선을 타고 출발하여서 울릉도, 독도로 이어지는 선상 독서인문캠프를 진행했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때는 원장님 안 계셨죠?
저는 같이 수행을 했습니다.
같이 있었습니까?
물론 만족도는 참 좋았을 것 같아요. 같은데 그 시간 소요가 배를 타고 가는데 어느 정도나 걸렸습니까?
목포해양대학교 앞에서 울릉도 부두까지 도착하는데 25시간 정도 소요됐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저희들이 독도를 가기 위해서 울릉도에서 독도만 가더라도 멀미가 장난이 아닙니다.
2022년도, 2021년도인가 우리 도의회 의원님들 전체가 다 독도를 가신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울릉도에서 독도 가는 동안에 다 쓰러졌어요. 다 쓰러져가지고 초토화가 됐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것 보고 너무 아이들이 배 타고 가니까 물론 좋은데 이것을 어떻게 갔을까, 또 여기에서 무슨 프로그램을 어떻게, 멀미하는 애들도 있고 다 이런 상태일 텐데 어떤 식의 프로그램을 운영을 했는지 그게 참 궁금합니다.
좀 더 설명드려도 될까요?
이 자리를 빌려서 우리 목포해양대학교 총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세계로호 실습선은 한 1만 여톤이더라고요. 굉장히 큰 배였기 때문에 저는 크루즈 경험이 없었는데 크루즈 수준의 그런 선박이었더라고요. 물론 해양대학교 학생들 실습선이기는 하지만. 그리고 궁금해하시는 부분, 그러면 배 안에서 어떻게 교육할 수 있었냐, 그 안에 보니 저도 예전에 선상무지개 있었는데 그 배보다 훨씬 더 크더라고요. 저는 그때는 동행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같이 동행했는데 안에 강의실이나 이러한 것들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갖추어져 있어서 그 안에서 저희들이 토론이나 모든 독서인문학교 과정들을 실시간으로 했고요. 그러니까 25시간 동안 계속 배를 탄 게 아니고 취침 시간에는 또 취침을 하고 또 낮 시간에는 그 배 안에서 교육활동을 하고 그다음에 울릉도 내려서는 울릉도 내에 있는 여러 곳을 직접 체험하면서 반나절씩 이렇게 했고 그리고 울릉도에서 독도 갈 때는 여객선을 이용해서 3시간 동안 갔는데 그날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기상이 안 좋았으면 아마 그것을 실행하지 못했을 텐데 다행히 기후 상태가 매우 좋았습니다. 그래서 거기까지 갔었고요. 입도까지 가능했고 입도해서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도 하고 주변의 관광객도 굉장히 호응하는 그런 모습이 돋보였고요.
그리고 선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게 다음 날 다시 목포로 돌아오면서 독도를 2회 이렇게 매우 적은 속도로 두 바퀴를 돌려주시더라고요, 최근접 거리에서. 그래서 저도 마찬가지고 그런 경험은 처음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그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정말 경험할 수 없는 경험을 하면서 독도 주변 작은 섬들까지도 다 일일이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좋습니다. 충분히 말씀에 느끼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교육을 어떤 특정 애들, 학생들에게만 가게 되는 경우가 되잖아요.
그렇다면 이런 것들을 어떻게 참여 대상을 더 확대할 수 있는지 또 그 선상을 계속 이용할 수 있는지 이런 계획이 있습니까?
참고로 올해의 경우 중학교, 고등학교 독서인문학교의 경우는 희망을 했던 학생들은 모두 다 처음부터 입학을 시켜서 시작을 같이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중간에 본인이 포기를 한 한두 명의 학생을 제외하고는 희망을 했던 학생들은 모두 다 수용해서 저희들이 갔다라고 말씀드리고요.
그다음 두 번째 질문하신 내년이나 차후에 또 이용할 수 있느냐, 당시에 선장님께서 그런 아이들 교육활동을 하는 모습 이런 것을 쭉 지켜보시면서 아, 이게 교육적으로 굉장히 보람되고 의미 있는 일이다라고 공감을 하시고 내년도에도 혹시 학생교육원에서 제안이 오면 자기들이 적극 돕도록 검토를 하겠다라는 답은 얻은 바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또 그렇게 좋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그런 것들을 활용해야 되는데 혹시 우리 전남에 있는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강진, 유배 와서 목민심서 저술했던 곳들 이런 진도 울림산방과 같은 이런 곳들에 가서 혹시 독서인문 프로그램은 해보신 적 있습니까?
올해의 경우는 없었고요. 내년도 계획 세울 때는 물론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우리 지역에 있는 그런 유적지나 이런 곳을 가기는 합니다마는 독서인문학교에서는 실제로 우리 전남에 있는 지역은 못 갔는데…….
학생교육원의 민주시민으로서의 어떤 함양을 위해서는 우리 전남에 있는 자연문화 자원이라든지 이런 곳들을 활용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자부심을 좀 자긍심을 갖도록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44페이지 물품구입 현황입니다. 매번 행감에 언급하는 부분인데요. 보니까 수의계약인데도 전남이 21건 중 7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제가 대충 보니까 전남에도 있겠는데 수의계약을 3자 해가지고 한 경우들이 있어서 전남이 없고 7건밖에 되지 않는데 최대한 우리 지역업체 활용해서 하도록 노력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늘상 총무부와 협력해서 가능하면 우리 지역에 있는 물품을 구매하도록 노력하고 있고요. 경우에 따라서 이제…….
절반이 못 됩니다, 절반이.
더 높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저는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장성 출신 정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회관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광일입니다.
김광일 관장님과 16개 기관 관장님, 원장님 노고에 감사드리고 직원분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우선 전체적인 서류 양식에 대한 제안을 하겠습니다. 우선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를 우리가 자료 요청을 하고 이렇게 자료를 보다가 첫 번째는 저희가 어느 정도 레이아웃이 있고 저희가 목차가 있어서 일반현황부터 쭉 나가더라고요. 그러는데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라고 제일 마지막 부분에 이렇게 해서 목차가 있습니다.
그런데 첫 번째는 저희 교육문화회관만 행정사무감사자료로 되어 있더라고요. 물론 그 양식이 어느 정도 레이아웃이 있어서 목차나 그렇게 기입을 한 것 같은데 그런데 또 여기에서 내용상으로 보면 첫 번째 거의 틀은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세부적인 내용이 요점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좀 보기가 어려웠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연번이 없는 게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프로그램을 몇 개, 몇 개, 몇 개 했는지 그게 저희가 그런 내용을 앞에 큰 틀로 목차 내용은 사업내용은 적혀 있는데 세부 내역은 뒤에다 빼놓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것을 저희가 앞에 보고 뒤에 보고 왔다 갔다 하니까 집중도 안 되고 한눈에, 시야에 들어오지 않아서 그 사업내용에 대해서 더 구분하기가 어려웠다, 그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까 연번은 저희가 계속 한눈에 봐서 몇 개를 시행했는지 그 개수가 좀 보기 쉽게 해 주시면…….
알겠습니다. 다음에 작성할 때는 유념해서 명료하게 보실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그런데 또 앞전에 저희가 업무보고 때 물론 이것을 어떤 자료 요청을 했을 때 기본적인 게 있고 또 저희가 자료를 더 깊이 있게 자료를 요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래서 업무보고 책자에 행감자료에 저희가 연락처나, 담당 연락처나 직원분들의 성함을 기입을 해주면 저희가 거기에서 이 책자를 보면서 궁금한 기본적인 사항은 바로바로 전화를 해서 해결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서로 기관에서도 편의해질 것이고 또 저희 위원들도 그때그때 해결이 되고 또 이렇게 자료 요청하는 것은 그때그때 깊이 있는 것은 와서 설명도 하시는 그런 체계가 맞지 않나 싶은데 생각이 어떠신가 말씀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우리 정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부분들은 각 사업별로 저희들이 담당 부서와 담당자를 기재해서 위원님들이 의문점이 발생했을 때 바로바로 직접 다이렉트로 연락을 취할 수도 있다든가 아니면 보좌진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김광일 관장님께 드릴 이야기는 아닙니다, 원래는. 업무보고 때 제가 충분히 황성환 부교육감님한테 그것을 기입을 하면 좋겠다, 업무보고 때. 그런데 지금 기입이 안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선 제가 이것은 다음에 본청을 했을 때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런 내용으로 제가 어떤 우리가 책자에 대해서 정리가 됐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음 질문하겠습니다.
요즘 저희가 10월 10일 날 아주 기쁜 소식이 있었죠.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 작가가 수상했다는 소식이 있었고, 요즘 우리가 K라는 단어가 세계적으로 친숙해졌잖아요.
그리고 우리 K-컬쳐 또 K-요리, K-POP 그런데 이제는 K-문화까지 이렇게 K 바람이 계속 불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희망도서 신청을 내용을 보니까 바로구입이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바로구입이라는 운영이 어떻게 되고 있는가요?
저희 교육문화회관에 문화예술 분야와 독서 분야 두 꼭지로 지금 현재 저희 기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서관 부분에 일반 이용자들이라든가 학생들이 바로 희망도서를 요구했을 때는 직접 저희들이 바로 구입을 해서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해주고 또 이용자분들이 현재 있는 위치에 서점가들이 있다라고 하면 직접 그 서점에서 책을 구입하고 저희들이 대납하는 형태 이렇게까지 준비를 하고 나머지…….
그러니까 그게 이제 항상 그런 예비비가 있다는 소리잖아요. 구매할 수 있는 바로…….
연간 예산을 편성해뒀습니다.
그런데 우선 이제 제일 중요한 것은 이게 우리가 학생교육문화회관이잖아요.
근데 학생교육문화회관인데 우리가 도서를 선정을 했을 때 아무리 요청을 하더라도 지금 우리 아이들에 맞는, 기준에 맞는 도서를 저희가 이렇게 구매를 하는 게 우선이잖아요.
그러면 그런 어떤 내부적으로 우선 검토를 해서 자료를 지금 어떤 책자를 구입을 하는가요, 그냥 아까 말씀한 대로 바로 필요하면 바로 현장 가서 가까운 서점에서 사온가요?
그건 금방 위원님이 말씀하신 희망도서 같은 경우는 저희가 바로서비스의 형태로 구입을 해드리고 저희가 매월 신간 도서라든가 말씀하신 학생들 위주의 도서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학교에서 학교 각 저희가 동부권역 7개 동부권역 중심센터 도서관입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희망하는 책들을 저희들이 선정을 선정위원회에서 한 다음에 그 위주로 저희들이 구입을 해서 매월 이렇게 학교도서관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직접 거기로 장기 대여를 해드리고요.
그러니까 매뉴얼이 있어요? 아까 책을 구매하는데…….
우리가 성인이 또 볼 수 있는 책이 있고 아이들이 볼 책이 있잖아요.
그렇습니다. 저희 선정위원회를…….
선정위원회가 있습니까?
근데 아까 바로 필요한 책은 또 요청을 하면 바로 구매라는 단어가 지금 그런 어떤 매뉴얼이 있는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바로 서점가서 필요한 책을 사는 게 맞는 것인지, 아까 우리가 그런 어떤 매뉴얼이 있어서 심의를 통해가지고 이렇게 구매를 하는지 그게 궁금한 거예요.
기본적인 포맷은 저희들이 선정위원회를 통해서 자료를 선정한 다음에 매월 저희가 연간 총 도서 구입예산이 한 1억 1200 정도 됩니다. 그러면…….
그거는 제가 죄송합니다. 다음에 할게요, 이제 다음 내용으로.
우선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노벨문학상 수상한 한강이라는 채식주의자라는 책을 한번 내용을 아신가요? 한번 읽어보셨는가요?
예, 전에 다른 기관에 있을 때 봤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이렇게 꿈을 악몽을 꿔서 어느 정도 이렇게 지금 주인공에 대한 어떤 갑작스러운 육식에 대한 거부를 지금 이야기를 했잖아요. 또 거기에 여러 인물들이 있으면서 또 하여튼 물리적, 정신적 폭력성이 좀 그게 있는 소설이잖아요. 그렇죠?
그런 어떤 기준은 아이들이 보는 게 맞는가요, 안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하신가요?
지금 그런 부분들은 지금 그 책의 내용을 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저희가 두 가지예요. 아까 물론 우리가 세계적인 이슈가 되는 베스트셀러가 됐는데 근데 실질적으로 우리 아이들 기준에서는 이게 교육적으로 맞는지 안 맞는지 그런 어떤 기준 판단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이게 어떤 폭력성이 적나라하게 이렇게 표현이 된 책이잖아요, 내용을 보면.
그래서 지금 그런 어떤 부분이나 또 우리가 성교육 도서 등의 어떤 기준이 있잖아요. 무조건 이렇게 요청을 한다고 해서 그런 어떤 매뉴얼이 확실히 구분이 되어 있는지, 근데 지금 바로구입이라는 단어를 써놓으셔서 제가 그게 어떻게 지금 운영이 되는지, 만약에 아까 말씀한 대로 바로 서점가서 검증하지 않고 배치를 해놓는다면 그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말씀…….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떻게 보면 K-문화라는 게 우리나라가 이제 세계적으로 알려졌고 앞으로 더 발전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 우리 교육문화회관에서 이렇게 애용했던 여기 와서 시설을 이렇게 이제 하면서 어떤 꿈을 지금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교육관이잖아요. 문화회관이잖아요.
그러면 거기를 지금까지 이렇게 2008년도부터 개관이 됐죠?
그렇습니다. 2008년 9월부터.
그러면 2008년부터 그걸 사용했던 학생들 중에 혹시 이제 이렇게 문화나 또 여러 분야에서 성공한 사례나 그런 걸 좀 수집해 본 적이 있는가요?
거기까지는 저희들이 데이터를 확인을 못 해봤습니다마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은 한번 저희 회관의 어떤 예술체험이라든가 문화활동을 통해서 거쳐 가신 그런 저희 유명하신 분들이 있는가 한번…….
분명히 2008년도부터 있었으면 있을 것 같습니다.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왜 그걸 말씀드리냐면 저희가 이게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이에요. 그렇죠?
근데 저는 이게 22개 시군이 다 사용할 수 있는 어떤 문화회관이어야 하는데 제가 봤을 때 아까 8개 지금 시군을 상대로 거의 동부권의 지금 회관 같아요, 문화회관.
그렇죠. 수요 지금 제가 전반적인 수요조사도 해보고 지금 사용층이나 그런 내용을 보면 이게 지금 과연 맞습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7개 동부 7개 권역은 도서관…….
아니 지금 다른 프로그램 진행하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도서관은 7개지만…….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22개 시군을 전체를 대상으로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화예술 프로그램들 신청을 받아보면 서부권역이나 중부권역은 저희 회관이 동부권에 위치하고 있다 보니 접근성 문제로 그렇게 신청이 그렇게 많은 편은 못 됩니다.
저희가 통계치를 보면 한 6 대 4 정도 동부권이 60%, 중·서부권이 한 40% 정도 이렇게 학생들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육의 권역은 어떻게 나뉘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저희가 동부권, 서부권, 중·서부권, 중부권 뭐 우리 교육행정에서는 이렇게 권역별로 지금 그러니까 모든 어떤 이런 교육문화회관이 저희가 제일 처음에는 어떤 거점을 만들어서 좀 분원을 하는 게 맞잖아요, 권역별이라도. 그래야지 아까 지금 너무 멀다 보니까 우리 장성에서 여수까지 가고 싶은데 거리가 이동시간이 너무 걸려서 우리가 사용을 못 하잖아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지금 좀 관장님의 생각이 있으시면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께서 저희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을 많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저희가 여수에 저희 기관이 위치하고 있다 보니 좀 전에 말씀드렸던 이쪽 서부권역이나 광주 인근 중부권역 같은 경우는 저희 프로그램들을 운영을 하게 되면 학생 수가 적은 학교는 저희들이 저희 회관에 버스 45인승이 있어가지고 50명 이하 학교는 저희들이 직접 학생들을 실으러 갑니다. 신안 섬까지도 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학생 수가 200명이라든가 약간 큰 학교 같은 경우에는 그 전체 학생들이 오기가 힘들어서 학년별로 저희들이 구분을 해서 최대한 할 수 있는 데까지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다시피 저희는 전라남도교육청 22개 시군을 관장을 하고 있는데 저희 학생교육문화회관 하나로는 서부권이나 중부권까지 전체를 다 커버하기에는 좀 벅차고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간 도서관은 목포도서관이나 나주도서관 이런 전 기관을 새로 만들 수 있는 상황이 안 된다라고 하면 그런 우리 직속기관을 활용해서 문화예술 분야를 좀 그 업무를 가미해서 인원 확충 후에 해도 지금 당장 현실적으로는 합당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개인적으로는 해봅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 교육문화회관에서 여러 가지 공연을 이렇게 지금 하고 있죠?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을 또 찾아가는 그런 프로그램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어느 정도 장소만 확보가 되면. 그러니까 그런 어떤 폭넓은 이렇게 권역별로 22개 시군이 그런 어떤 인적 자원을 양성하고 공연 팀이나 그런 것을 22개 시군에 순환하면서 찾아가는 어떤 그런 문화의 어떤 교육의 장이 돼도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걸 보다 보니까 지금 내용이 지금 우리 금연교육을 하죠?
그럼 저희 교육기관에서 지금 우리 교육문화회관에서만 주도적으로 지금 이렇게 금연교육을 하고 있는가요?
지금 현재 금연교육은 도교육청에서 주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업무가 근데 이제 저희 회관의 어떤 특수성이 있어서 그냥 이론교육이나 PPT 교육만 하게 되면 학생들이 얼른 받아들일 때 쉬운 것이 아니어서 저희들은 문화예술공연이라든가 뮤지컬 뭐 샌드아트 이런 어떤 문화예술을 접목을 시켜서 금연 힐링 프로그램을 하다 보니 학교의 호응도들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 같은 경우는 집중도가 굉장히 좋습니다. 그러니까 당초 저희들이 시범적으로 도교육청과 협업을 해서 준비를 했는데 지금은 1개 사업으로서 지금 많이 커졌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도 지금 101개교를 지금 현재까지 금연문화 힐링스쿨로 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참여도도 좋고…….
관장님 그게 참여도 좋은지는 하여튼 그걸 최대한으로 이론해서 진짜 이렇게 보면서 본인이 즐기면서 학습이 되는 그런 공연이나 뮤지컬을 지금 프로그램을 개발하신 거잖아요.
근데 지금 그게 운영 방식이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교과 보건수업하고 이렇게 연계도 하고 있지만 지금 보건소가 없는 그런 데를 좀 선정을 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지 않은가요?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대상 학교를 지금 저희들이 공문으로 접수를 해보면 굉장히 많은 기관에서 접수를 해옵니다. 그래서 일단 우선 선정 기준을 보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 그리고 되도록이면 소규모 학교 위주로 하고 기본 베이스를 200명 기준으로 이렇게 지금 해오고 있습니다. 그럼 한 학교에 200명이 안 된 소규모 학교 같은 경우는 인근 학교까지 같이 병합을 해서 2개, 3개 학교를 같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그런 어떤 우리가 금연에 대한 어떤 지금 이렇게 프로그램을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계시는데 그런 부분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또 찾아가는 프로그램 공연이 됐으면 하고요. 또 내용으로 보니까 지금 공연 자체가 지금 여러 개의 공연이 있더라고요.
지금 금연 내용으로만 해도 벌써 6개 지금 프로그램 공연을 하고 계시는데 그런 부분이 우리 22개 시군이 충분히 교육적으로 활용이 돼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거기에 대한 방안을 좀 말씀해 주시고, 제가 이제 좀 시간이 없어서 짧게 하겠습니다.
그러는데 요즘 제일 우리가 최근 청소년 사이에 이렇게 마약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잖아요. 근데 이게 지금 금연 예방교육을 하면서 모든 그러니까 우리가 홈페이지에는 마약이라는 그런 어떤 약물에 대한 어떤 내용이 없어요. 근데 지금 우리 업무보고나,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있거든요, 내용이. 지금 그 마약에 관련해서 이렇게 교육을 하고 있는가요?
저희가 당초에는 금연 부분에 대해서 이 프로그램을 저희가 선도적으로 운영을 했습니다마는 요즘 이슈가 되는 부분들이 금방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마약류 이런 약물 오남용에 대해서 문제가 많이 있어서 지금 현재 저희 프로그램명은 금연 힐링 프로그램으로 명명은 했습니다마는 실제 지금 현재 가서 저희들이 하고 있는 부분은 금연 플러스 마약 등 약물 오남용 부분도 포함을 해서 지금 현재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당초 계획에서는 우리가 연초에 기본계획을 세울 때는 그것을 미처 안 넣었다가 그 이후로는 사회적 이슈라든가 학교에서 어떤 희망을 해오고 그러기 때문에 이 부분을 첨가해서 같이 지금 현재 운영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제가 이제 이 부분은 마무리해야 할 것 같은데요. 우선 제가 알기로는 뮤지컬 지금 후반부에 살짝 좀 이렇게 마약이나 약물에 대한 어떤 공연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저희도 내용을 유튜브나 이렇게 보면. 그러니까 이걸 이제 좀 뮤지컬 자체를 비율을 심각성이 있으니까 그걸 다시 재편성 시나리오를 짜가지고 그런 어떤 통합적으로 중요하다는 그런 인식을, 예방할 수 있는 그런 인식을 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렇게 질문한 내용으로 아까 저희가 좀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 어떤 방안책이나 그걸 좀 한번 계획이 있으시면 저한테 자료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저희들이 매년 연간 저희 회관에서 운영했던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일정들을 매년 성과분석을 해가지고 책자로 만들어서 전 직원한테 그걸 한 부씩 다 줍니다. 그래서 전체 우리 회관의 어떤 전년도 때에 이루어졌던 사업들의 성과분석을 협의회를 해서 계속 피드백을 하고 있다는 말씀…….
저희도 주신가요? 아니 저희 의회를 제일 먼저 주셔야지 이게 홍보도 하고 하시는데…….
올해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제일 먼저 주실 기관을 안 주셔가지고 지금 저희가…….
저희들이 보통 책자로 만들기가 어렵고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서 했던 부분이 아니고 저희 자체적으로 이 부분을 업해서 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올해는 올해 연도말에 그 부분이 나오면 한 부씩 다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여튼 말씀한 대로 그런 어떤 실적에 대한 결과물을 저희한테 좀 자료를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희가 2022년도 또 행감자료를 이렇게 보니까 아까 이렇게 어떤 자료 작성에 대한 그 부분이 한번 지적이 됐더라고요. 그러니까 좀 그런 부분을 더 보완하셔가지고 저희한테 이렇게 자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더 많은데요. 제가 시간을 너무 많이 쓰면 안 될 것 같아서…….
시간 남으면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2026 섬박람회 개최 도시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12개 직속기관 원장님들이 오늘 아까 쭉 인사소개를 시키다 보니까 7월 달에 뵙고 지금 3개월 만에 뵙는데 좀 바뀌신 분도 계신 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 인사소개를 하다 보니까 어떤 분들은 7∼8명이나 오셨는데 어떤 분은 딱 둘이 오신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형평성이 안 맞다. 그리고 아까 보니까 전라남도 학생교육문화회관은 좀 많이 오신 것 같고, 국제교육원하고. 그래서 이 먼데 많이 오셨다. 그리고 가까운 데가 덜 오신 것 같아요.
또 한 가지 이제 행정사무감사를 하면 여러분들은 12개 직속기관입니다마는 열악한 상황에서 20억에서 많게는 한 150억 정도 이렇게 예산을 운영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좀 열악한 데도 있고 좀 풍족한 데도 있고 그런 것 같은데 그 나름대로 예산을 쪼개 가지고 잘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항시 말씀은 뭐 여러분들이 한 것 보면 적은 예산에서도 고효율이 나올 수 있도록 많이 연구한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그런 데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위원장 김정희, 부위원장 박현숙과 사회교대)
이 위원들이 하나하나 질의를 하는 것은 여러분들은 길게는 20∼30년을 교육계에 몸을 담고 있고 저희들 위원들은 짧게는 1년 저 같은 경우는 몇 개월 이렇게 교육계에 와서 하는 우리 저희들 질문은 저희 지역 주민들을 대표해서 여러분들한테 질의한다고 생각하고 좀 엉뚱한 소리를 하더라도 잘 대답을 해 주시고 어떤 분은 그래요. ‘꿀 같은 질의를 해야지 꿀 같은 대답을 하지요.’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 그래서 그것은 좀 안 맞다. 저희들이 꿀 같지 않은 질의를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꿀 같은 대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리고 제가 이제 12개 기관을 전부 다 공통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을 먼저 아까 우리 박현숙 부위원장님하고 정철 위원장님이 잠깐 말씀드렸는데 홈페이지가 전부 문제가 있어요, 여러분들의. 그래서 왜 부속기관이고 다 단체별로 보면 홈페이지 관리를 안 하시더라고. 근데 저희들이 위원들이 볼 때는 여러분들이 준 이 책자보다도 홈페이지를 먼저 가서 봅니다, 실은.
제가 봤을 때는 홈페이지가 잘 되어 있는 곳은 그래도 체계가 잘 잡혀져 있다고 봐요. 근데 홈페이지가 별로 팝업창을 눌렀는데 다른 것이 나온다든가 이런다면 문제가 큽니다. 그래서 팝업창을 다 보니까 이 팝업 문제가 클릭하면 안 나오고 자료가 업그레이드가 좀 안 되고 정보공개가 부실해요. 그리고 업무추진 내역이 2020년, 2021년도는 잘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안 하는 경향이 많아요. 이런 것에 대해서 공통적으로 좀 문제가 있다. 그래서 다음 업무보고 때는 홈페이지 관리를 좀 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우리 유아교육진흥원의 안경아 원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안경아 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우리 안경아 원장님은 유아교육팀장으로 계시다가 지금 원장님으로 오셨죠?
한 3개월 됐습니까?
2개월 반 정도 됐습니까? 일단 축하드리고요.
그쪽에서 자리 팀장으로 있을 때하고 지금 원장으로 있을 때하고 무게도 틀리고 좀 생각하는 것도 틀리고 그렇죠?
예, 현장을 어떻게 잘 지원을 할까를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도에서는 정책 입안을 어떻게 해서 바른 방향으로 갈까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하면 저희 직속기관이라고 하는 것은 도 정책들이 현장에서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역할이 크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현장을 어떻게 업무부담 없이 또 스스로 자발적으로 효능감 있게 잘 접근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이제 전부 다 12개 부속기관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위원님들이 말을 많이 하고 여러분들은 짧게 요점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유아교육팀장으로 계실 때 제가 소문을 들었어요. 우리도 유보통합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보니까 어떻게 누구는 잘 관리를 하고 그러더라 그런 것을 소문으로 들었습니다. 그때 참 유보통합에 대해서 우리 팀장님 시절에 잘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칭찬을 먼저 드리고요.
우리 안경아 원장님이 생각하는 유보통합의 개념이 있을 거예요. 남들이 다 말하는 것 말고 우리 안경아 원장님이 유아교육에 관해서 진흥원의 원장이 됐으니까 짧게 한 말씀해 주십시오.
유보통합은 0 내지 5세 유아들이 다니는 기관에 상관없이 양질의 교육과 보육을 받게 하는 서비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근데 유보통합이라는 것 자체가 수단이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중심에 두고 그 내용들이 합리적으로 또는 이해관계에 잘 협력이 돼서 바른 방향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하튼 유보통합이 보육하고 유치원하고 이걸 통합을 잘 해야 되는데 이것이 말은 쉽지만 법률 쪽에도 문제가 많고 12월 달까지는 될 것 같습니까, 법률적으로?
현재 제가 알기로는…….
아니, 그러니까 OX로.
됐으면 좋겠습니다마는 좀 빨리빨리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어느 정도 국가에서 체계를 빨리 잡아 줘야지 우리 지자체에서 잡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안경아 원장님한테는 내가 2개월, 3개월밖에 안 돼서 먼저 연락을 드렸어요. 홈페이지 관리를 좀 잘했으면 좋겠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팝업창을 나온 거 보니까 유보통합을 하는데 뭐 수학경쟁 그것이 나오더라 그래서 내가 그 의견을 드렸고 그 후로 고쳐졌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근데 문제는 우리 홈페이지 나오면 이것이 나오잖아요.
그렇죠? 팝업 리스트도 보면 여기를 클릭하면 다 클릭되게끔 되어 있어요. 3개는 클릭되는데 2개는 클릭 안 돼. 그리고 팝업창 여기를 누르면 이 앞에 이것 고쳤다면서 이걸 누르면 그 안에 들어가서 지원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고 그렇게 말씀했는데 이걸 오늘 와서 보니까 눌러봐도 먹통이야. 그래서 그게 좀 안 되어 있고. 12개 부속기관 다 마찬가지입니다마는 그래서 우리가 진흥원의 소개를 하면 이 진흥원 소개 유아, 교원, 보호자, 재미팡!나눔팡!, 현장지원, 참여마당, 정보공개, 사이버홍보실 이렇게 있어요. 많지도 않아요. 8개 단계예요. 근데 잘 되어 있는 것은 3개고 나머지는 전부 먹통이든 안 나와요.
그래서 나는 오늘 내가 이 앞에도 말씀을 우리 원장님한테 드렸는데도 오늘 아침에 와서 보니까 아, 그거 진짜 그래서 한 말씀 드린 겁니다.
죄송합니다.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래서 내가 오늘 아까 잠깐 말했잖아요. 이 홈페이지 관리하는 사람 없냐고. 그러니까 각 부서에서 관리를 한다면서요.
그래서 이것은 아까 이 유아교육진흥원의 얼굴 아닙니까?
모든 12개 부속기관 다 마찬가지이지만 이걸 꼭 고쳐야 되는데 대표적인 것은 ‘재미팡!놀이팡!’ 보면 2021년도에 업그레이드해놓고 아예 업그레이드 안 돼 있어요. 그리고 유아교육진흥원에 영상 제작하신 분들 있죠?
그 영상 제작이 아예 그것 좀 해가지고 올리면 되는데 영상 제작이 안 돼. 그래가지고 뭡니까 코로나 때 영상 제작한 거 두 편이 올라와 있어요. 코로나 끝난 지가 언제입니까?
진흥원을 갖다가 소개를 하는데 코로나 그 뭐 관련돼서 하는 거고 그리고 놀이를 한 거 8가지 있는데 이것도 다 2021년도에 해놓은 거예요. 올려놓은 거예요. 2023년, 2024년도인데 한 번도 지적을 안 당했다는 것이 나는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이런 것은 좀 보충을 해 주시고 제일 이제 유아교육진흥원에 정보공개란이 있어요. 정보공개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정보공개란에 정보공개법에 따라서. 근데 안 돼 있어요. 그리고 클릭을 해도 클릭을 하라고 나와 있는데 클릭을 해도 클릭이 안 돼. 이런 것은 고쳐야 되고.
행정자료실에 보면 물품선정위원회 결과 보고가 있어요. 여기를 갖다가 왜 보면 1차, 2차 행정위원회 결과 보고라고 올렸는데 같은 날이야, 4월 16일 날. 1차, 2차 선정위원회를 같이 했습니까?
(부위원장 박현숙, 위원장 김정희와 사회교대)
물품선정위원회에 이 앞에 한번 말씀하시더구먼, 에어컨 다 고치셨다고.
그 물품선정위원회에서 물품 구입 안 합니까?
근데 왜 안 올라와요? 설치 다 했다면서요.
그것은 시설이라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아, 시설로 들어갑니까? 물품 그걸로 안 올라갑니까?
여하튼 그러면 1년에 딱 한 번 4월 16일 날 물품 선정 다 합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이 좀 안 돼 있고 그래서 어찌 됐든 간에 홈페이지를 한번 대대적으로 수술을 좀 해주시고.
유아교육진흥원 다음에 업무보고 할 때 눈여겨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유아교육진흥원이 잘 하셔야지 우리 유보통합도 잘 하실 거 아닙니까? 그리고 또 우리 세 가지라면서요. 우리 학생들 놀이 잘 운영하고 우리 교직원들 다 역량강화시키고 학부형들 좀 잘, 학부형들 프로그램이 두 가지밖에 없어가지고 안타깝습니다마는 또 그렇게 참여율이 적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이 프로그램도 적은 것 같은데 이런 것에 신경 써 주시고 예산은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그래도 저예산에서 노력한 것에 비해서 보면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앞으로 또 그런 것을 보충해가면서 예산이 필요하면 홈페이지 관련된 예산 필요하면 올리세요. 올려가지고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시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위원 이재태입니다.
앞서 계속 위원님들께서 제출된 자료의 아쉬움들을 좀 많이 언급하신 것 같습니다. 다들 정보 접근 경로의 어려움들을 말씀하신 것 같아서 아마 우리 직속기관 계신 분들도 이 부분을 잘 유념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실은 위원들이 겪는 어려움이라 볼 수도 있지만 이는 위원들만이 겪는 어려움이 아니라 전체 도민들이 겪는 어려움하고 똑같다 생각하시고요. 정보 제공 또 공개 부분에 있어서 직속기관들이 더 큰 관심과 노력이 좀 필요하다는 말씀드리고요. 덧붙여서 한 가지 저도 이제 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자료 제출 우리 감사 자료 요구와 관련해서요.
우리가 이제 감사를 앞두고 수감자료 이렇게 받아봅니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자료 중의 하나가 전년도 감사 지적사항을 받게 되거든요. 근데 이 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그 제출자료가 저는 맞지 않다고 봐요. 왜 그러냐면 우리가 12개 직속기관 가운데 5곳이 그런 경우가 발생됐는데요. 감사결과 처리 내용을 물어보게 되면 어떤 기관들은 비고란이 아예 없거나, 아니면 비고란에 완결 이렇게 처리합니다.
근데 위원들이 지적한 단위 사업, 개별 사업 특히 개별 사업들이죠. 개별 사업에 대해서는 조치 결과 완료로 표기할 수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내용들은 정책적 개선 이 요구하는 지적사항들이 많이 있거든요. 이걸 완료로 처리하게 되면 어떤 결과가 벌어지냐면 이건 더 이상 지적사항이 안 되는 겁니다. 이게 그러고 끝나버리는 거예요. 지속 관리가 안 되고 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5개 기관들 성의껏 한다고 이렇게 처리결과를 표시했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이 5개 기관의 완결 표시된 것 가운데 완결이란 표현은 맞지 않아요. 이건 어떻게 표기를 해야 되냐면 계속, 지속 이렇게 표기하는 게 맞거든요. 왜 이 말씀드리냐면 완료되면 더 이상 이 지적사항은 진행형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다음에 감사자료를 내실 때는 반드시 이게 지속적인 정책인지 계속해야 되는지 구분해서 완료와 계속 이 부분을 잘 구분하시는 것이 실은 감사자료로서 훨씬 충실한 자료가 아닐까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좀 전체 우리 직속기관장들에게 말씀드리면서 저는 우리 교육연수원장님 발언대로…….
교육연수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원장님 저는 교육연수원 감사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고자 하는 분야는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AI 교과서 관련해서 이야기를 좀 하고 싶습니다. 지금 AI 교과서 도입과 관련해서 굉장히 좀 현장에서 또 전국적으로 이게 이슈화되어 있고 논란이 좀 되고 있죠?
어떻게 이 이슈를 보고 계신가요?
일단 이제 내년부터 도입을 한다라고 이야기하는데 저희들도 교육부 정책에 맞춰서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개인적인 생각을 여쭙는다면 조금은 좀 한 1∼2년이라도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유예가 좀 필요하지 않겠느냐.
예, 그런 개인적인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금 AI 교과서 도입과 관련서 굉장히 우려, 걱정들 많이 하고 있는 게 현실인 것 같아요. 근데 최근에 특히 이런 논란이 이어지니까 지금 교육부에서 약간 조정을 좀 하겠다, 이런 입장 발표가 있었는데 혹시 들어보셨는가요?
아마 시군 교육청들의 의견을 좀 더 수렴해서 과목별 조정을 한다든지 이런 좀 유동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긴 한 것 같아요.
예, 그렇습니다.
저는 AI 교과서 도입 관련해서 왜 우리 연수원장님께 물어보려 하는 부분은 아마 미루어 짐작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하여튼 AI 교과서 도입 시대를 내년이 본격적으로 될지 아니면 좀 더 유보될지는 굉장히 상황이 유동적이라고 봅니다마는 지금 현재 AI 교과서 시대를 앞두고 연수원이 AI 교과서 관련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실적들을 어떻게 이야기를 좀 할 수 있겠습니까?
AI 디지털교과서와 관련해서 총 관리는 본청의 미래교육과에서 하고 있고 이 연수를 이제 일단 직속기관이 나누었습니다. 창융에서는 수학하고 정보를 하고 그다음에 영어는 국제교육원에서 하고 그다음에 우리 연수원에서도 중등 수학을 일부분 맡아서 이렇게 저희들은 세 곳에서 나눠서 하고 초등은 지역교육청에서 이렇게 담당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분담해서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우리 연수원에 굉장히 많은 자격연수도 있지만 직무연수 관련된 부분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 자료 엄청나게 뒤에 보시면 프로그램들, 연수들 이름이 나와 있는데 이 가운데 AI 교과서 관련한 직무연수 프로그램이 몇 개나 된다고 보십니까?
디지털과 관련한 일반적인 디지털 관련 연수들은 한 10개 정도 됐던 것 같고요. 방금 말씀하신 디지털교과서와 관련한 연수는 우리가 수학만 해서 444명을 대상으로 24차례로 나눠서 지역별로 찾아가서 우리 연수원으로 다 모실 수가 없어서 지역별로 찾아가서 24차례로 나눠서 했습니다.
방금 원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굉장히 많은 직무연수 프로그램도 있는데 AI 교과서 관련한 교육은 한 3개, 많이 잡으면 3개 정도 프로그램이에요. 나머지는 이제 AI 활용하는 직무교육이고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수확 관련된 중등교육 과정에서 이 AI 디지털교과서 관련 활용 직무교육이 있을 뿐이거든요. 이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은 중등 수학연수 그리고 특수교육 국어 이 정도만 지금 연수원에서 했더라고요. 나머지는 일반적인 AI에 대한 이해 교육 이걸로 봐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이제 이 이야기를 말씀드리는 것이 더 이 부분이 확대되고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자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런데 도 본청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실은 사례, 실적을 내놓으라고 하면 많이 내놓지 못하고 있거든요. 최근이죠. 9월 달에 도교육청에서 내놨던 것이 연수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있었어요, AI 교과서. 굉장히 시기적으로 늦고 이런 또 이런 프로그램들이 많이 없다는 것이 저는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제 서울시 같은 경우는 AI 디지털 교육을 어떻게 하고 있냐면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다 이 말입니다. 왜 그럴까요?
원장님, AI 디지털교과서 교육이 의무인가요, 선택인가요?
의무이면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까 위원님 말씀처럼 사실은 우리가 AI 디지털교과서 연수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뛰어들지 못하는 이유가 실체가 없기 때문에, 이제 11월 29일 날 아마 교과서가 발표된, 이제 실제 모습을 드러낼 것 같습니다. 그동안에 연수는 AI 디지털교과서가 이렇게 간다라는 그런 의미의 연수였지 그래서 저희도 이제 29일 이후로 혹시 나온다면 1월 달, 2월 달 좀 더 보완해서 연수하도록 그렇게 계획은 짤 계획입니다.
저는 서울시는 왜 이렇게 지방보다, 변방에 있는 지방보다 먼저 앞서가서 초등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해서 이 교육을 하려고 할까? 저희 도교육청을 비롯해서 교육을 담당하는 연수를 담당하는 모든 직속기관들이 저는 좀 무겁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보는 것이거든요. 물론 지금 이제 하반기 들어서 AI 교과서 관련된 교육들이 조금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방금 원장님 말씀하셨다시피 현재 연수의 문제점들이 방금 잠깐 언급하셨어요. 아직 실체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 아니겠습니까?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은 말 그대로 이러 이렇게 AI 교과서가 작동될 것이라는 예측과 가늠을 통해서 하는 것이잖아요.
실제로 우리가 AI 교과서를 가지고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시기상의 어려움은 있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미래 교실을 열어가는 데 있어서 AI 교과서 관련된 교육연수는 선행되어야 될 과제라고 보거든요.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이제 어느 정도 실체가 드러나면 좀 더 직접적으로 이렇게 선생님들하고 대면해서 할 수 있도록 아마 본청에서도 계획을 세우는 것 같고 또 그렇게 협조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 가지 논란과 현장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실은 학교 현장에서 혼란이 없으려면 선제적 대응, 이게 결국은 학생들 이전에 우리 선생님들이 자기 준비가 먼저 필요하다 보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우리 특히 아까 기관별로 과목별로 이렇게 역할이 분담되어 있다고는 합니다마는 그 가운데서도 우리 교육연수원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실은 해줘야 한다고 봐요. 물론 아까 미래교육과에서 본청에서 총 컨트롤타워를 하고 있다고 보는데요. 저는 우리 교육연수원이 나름대로 중심을 잡아야 된다고 보는데 우리 교육연수원이 일을 함에 있어서 저는 크게 두 가지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예상을 해요. 하나는 강사 확보의 어려움, 또 하나는 교육과정 개발의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봐요.
그래서 이 부분이 실은 강사도 디지털교과서 관련해서 우수한 강사를 확보하는 부분 그리고 관련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는 부분 다 실은 남의 것을 따올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지역 현실에 맞는 프로그램과 또 우리 강사들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여기에 대한 대비나 계획은 어떻습니까?
위원님 말씀처럼 사실은 강사 확보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1월 초부터 50명 정도를 저희가 선발해서 지금까지 계속 그 강사풀을 준비를 하고 있고 또 우리 전문가이신 김정희 위원장님도 계시니까 또 믿고 앞으로 저희가 더 협조 구하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혹시 최근 며칠 전인데 강사 확보와 관련해서 교육부가 각 권역별로 강사 확보와 관련한 그 국고 지원사업을 하기로 했어요. 광주·전남 같은 경우에는 전남대가 디지털교과서 도입 앞두고 교사들 역량강화를 하는 대상 학교로 선정됐단 말입니다.
저는 이것과 관련해서 물론 전남대가 자체 학교 선생님들 신규로 내보내실 부분들에 대한 교육도 하겠지만 실은 학교 현장하고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으면 안 될 거라고 보거든요. 근데 우리 교육연수원이 아무것도 않고 가만히 있으면 절대 교육연수원 찾아오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제 정책입안 단계이기 때문에 컨트롤타워는 미래교육과에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 이제 이게 본궤도에 오르게 되면 저희들도 내년부터는 실체가 나오면 좀 더 집중해서 교원들을 연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권역별로 꾸려진 대학 중심으로 아마 강사 역량강화 할 지원단이 아마 꾸려질 겁니다. 그 지원단에 실은 우리 도교육청 어디가 참여할지 모르겠는데 저는 적어도 우리 본청 미래교육과도 중요하겠지만 우리 교육연수원이 그 지원단에 반드시 참여 해야지만 현장과의 연계성이 좀 강화될 거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저희들 지금 미래교육 코칭티처를 작년에 한 33명 올해 92명 정도를 선발해서 그중에서 한 절반 정도씩 이 디지털 관련 연수를 준비하고 있는 인력풀로 다시 말해서 강사단으로 만들어서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아까 두 가지 연수원의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또 한 가지 이제 강사 외에 프로그램 관련해서 한 가지 좀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실은 우리 기존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AI 디지털교과서 관련한 프로그램들은 실은 이 도구의 이해와 활용에 관한 기술적 측면의 교육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근데 혹시 원장님 디지털 리터러시란 이 용어 들어 보셨는가요?
아마 잘 아실 겁니다. 단순히 기술적인 활용뿐만 아니라 특히 우리 학생들이 정보화 부분에서 접근할 때 윤리 규범이랄까 이런 부분이 굉장히 중요시되고 있잖아요. 근데 안타깝게도 지금 있는 AI 교과서 관련 직무교육 프로그램은 이 부분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어떤 특정 과목만 딱 리터러시로 저희는 세우지 않고 예를 들어서 교감 자격연수다라고 했을 때 그 속에 2시간 또는 3시간 이렇게 집어넣어서 각 연수 속에 교과목으로 집어넣어서 리터러시 교육을 합니다마는 조금 부족한 부분은 있겠습니다마는 그런 식으로 현재 우리 연수원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부족해요. 왜 부족하냐면 지금 우리 교육연수원 프로그램 중에 리터러시 관련된 프로그램은 77페이지 하나밖에 찾을 수가 없습니다. 초중등 교원 40명 현장 맞춤형 새로운 학교 전남 네트워크 AI와 교육과정 웹으로 하고 있거든요. 단순히 우리가 그간에 해오고 있는 또 앞으로 해야 될 부분 플러스 저는 이 리터러시 관련 교육이 함께 결합돼야 된다. 그래야지 효과가 있을 것이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 서울교사노동조합의 설문조사가 있었는데 교사들의 7∼8분이 현행 AI 교과서 관련된 직무교육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었습니다. 왜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을까요? 아까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죠. 아직 실체가 없는 AI 교과서 부분도 있겠지만 교육 내용에 대한 불만이 굉장히 큰 걸로 보여요. 결국 저는 지금 교육 방법론을 가지고 고민할 필요가 있는데 다들 현장에서 학교 선생님들이 집체 교육에 대한 부담들을 굉장히 크게 겪고 있잖아요.
아까 중간에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찾아가는 현장 교육 이 부분이 저는 AI 디지털교과서 교육에 이 부분이 좀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학기 중에 이루어지는 연수는 사실은 방금 말씀하신 대로 집합 교육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수업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저희들이 주로 금요일 날 오후부터 시작해서 토요일까지 하는 연수를 지역으로 권역별로 찾아가면서 그렇게 연수를 진행하고 또 앞으로도 그래야 될 것 같고 이제 방학 때는 좀 집중적으로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찾아가는 연수 기회를 지금보다 훨씬 많이 늘려야 된다는 말씀과 더불어서요. 실은 교육 똑같은 주제를 하더라도 저는 교육과정이 좀 더 세분화돼야 된다. 일단 기초 단계의 과정이 있어야 되고 심화 과정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똑같은 주제로 일회성 하고 끝나버리면 안 되고 그걸 심화하고 세분화하는 초보와 전문과정들을 분리해서 운영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렇게 준비를 좀 해보시겠습니까?
저희들 자료 15쪽에 보면 디지털 관련 연수도 기초·기본과정, 심화과정, 전문가 과정으로 나눠서 저희가 준비하고 있고 예를 들어서 지난 여름에 기초과정 한 데를 제가 한번 가봤는데 끝나고 나서 어떤 나이드신 선생님이 사실은 명퇴를 고민했는데 순천에서 했었는데 명퇴를 고민했는데 오늘 연수를 받아보니까 충분히 할 수 있겠다. 또 이런 이야기를 해서 방금 위원님 말씀처럼 그렇게 단계별로 나눠서 해야 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실은 우리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부분은 현장에서 도출된 여러 가지 어려움과 문제점들 찾아내서 이걸 내년 예산에 태워야지만 정책이 되는 것이라 보거든요. 찾아가는 연수 그리고 단계별 연수 이 부분에 대해서 실은 지금보다 훨씬 우리 연수원이 고민을 해야 되고 이걸 예산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다. 이 부분들이 내년에 좀 더 강화되고 확대되길 바라겠고요.
마무리 짓자면 앞으로 세상이 AI를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눠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교육은 항상 함께 가면 좀 늦잖아요. 항상 선행해서 앞서가는 그런 정책과 예산으로 좀 준비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주신 말씀 잘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지금 이제 위원님 질의가 딱 반 했거든요. 근데 이게 보니까 길어질 것 같아요. 어떻습니까, 좀 쉬었다가 할까요?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럴 것 같아서 느낌이.
(장내웃음)
그러면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16시 45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25분 감사중지)
(16시 48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우리 직속기관 기관장님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개별적인 것보다도 전체적인 것 하나 잠깐 좀 말씀드릴게요.
저희가 자료를 받아보고 물론 각 기관의 역할은 충분히 저희가 다 내용을 봐서 잘 알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집행에 관련된 부분들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설공사 관련해서 수의계약 가능하잖아요. 보통 우리가 2000만 원 이상 같은 경우에 다 표기를 해주셨는데 저희가 지방계약법에 의해서 여성 기업 같은 경우에는 5000만 원 이하까지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알고 계시죠? 그런데 그 조항을 이렇게 잘 지키시는 곳은 교육청밖에 없어요. 일반 행정기관에서는 특혜로 보일까 봐 어느 정도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법령에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지만 유독 우리 교육청만, 교육청 관련 기관 교육청만 여성 기업을 이렇게 우대하더라고요.
물론 법의 취지가 여성 경제인들을 활성화도 시키고 그런 부분이 충분히 있다고 보여지지만 이게 잘못하면 특혜로 보일 수 있거든요. 그리고 공정한 시장경제에서 수의계약을 주는 것도 약간 다른 눈으로 볼 수가 있는데 특히나 여성 기업이라고 해서 우리가 대부분 5000만 원 이하의 수의계약을 준다는 것은 저희가 기관에서는 좀 자제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 아마 기관장님들 본인들 내역을 좀 아실 거니까 제가 따로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수의계약 하는 100%가 여성 기업이에요. 그런 것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여성 기업이라고 해서 당연히 쓸 수가 있죠. 그런데 여성 기업이라고 해서 그 지역에 있는 업체들이 대부분 아니거든요.
제가 생각하는 기준을 잠깐 말씀드리면 물론 여기 계신 분들하고 생각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라는 것이 그리고 교육기관이라는 것이 물론 교육에 관련된 부분이 주업무겠지만 그 외에도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부분이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가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조건에서 수의계약을 한다면 당연히 기관이 소재하고 있는 지역의 업체가 우선일 것이고 혹시나 만약에 그 업체가 미진하거나 아니면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인근 도시에 있는 범위를 넓혀서 권역에 있는 업체로 넓혀가지고 수의계약을 할 수 있을 것이고 만약에 그것도 부족하다면 전라남도 내로 전체로 펼쳐서 수의계약을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순서가 가는 게 저는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합니다.
그런데 일부 저희 내역을 봐보면 극과 극에 이른 곳도 있고요. 그리고 전혀 매칭이 안 되는 곳에서 수의계약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좀 의아한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어떤 경우는 또 제주도도 있어요. 그리고 타 광역시도도 있고. 물론 이것은 우리 직속기관 아닙니다. 제가 이번에 우리 전라남도교육청 산하에 고등학교를 수의계약 내역을 싹 받았더니 그런 경우가 나오더라 이 말이에요. 똑같은 관점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되도록 우리 교육기관이지만 교육에 더 열을 올리시겠지만 그래도 지역의 역할은 또 다른 부분이 있으니까 기본적으로는 지역업체, 외적으로는 인근, 그렇게도 안 되면 전라남도로, 정 없는 물품들은 당연히 다른 타 시도를 써야겠죠. 하지만 충분히 있는 업체고 업종이고 그렇다면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좋은 뜻으로 지역경제 업체를 써 주십사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여성 기업을 충분히 5000만 원 이하로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법적으로 제재할 수가 없어요. 당연히 가능한데 취지는 좋지만 너무 많이 사용하다 보면 이게 악용될 수도 있고 특혜로 보여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의구심을 가지고 볼 수가 있으니 그런 부분들은 우리 기관장님께서 그리고 실무를 담당하시는 분들 계시면 그런 부분을 유념해서 건의도 해주시고 사용을 자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부분만 저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생각보다 임형석 위원이 빨리 끝냈네요, 마음의 준비가 덜 됐는데.
(장내웃음)
저도 빨리 끝낼 것 같습니다, 준비 덜 한 관계로.
국제교육원 원장님 자리에 왔으면 좋겠습니다.
국제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교육원장 최정용입니다.
저는 우리 교육의 질은 선생님의 질을 넘어설 수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선생님들 역량이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게 그대로 학생들에게 가는 것이고. 그러니까 우리 많은 교육원들, 연수원들이 다 선생님들 직무 역량강화에 초점이 있을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국제교육원도 마찬가지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저경력 영어 외국어교사 컨설팅단 운영이 올해 처음 도입된 겁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런데 보니까 컨설팅단이 초중등 교원 60명인데 수석교사가 들어와 있습니까?
예, 수석교사도 있습니다.
몇 분이나 계시나요?
수석교사를 정확하게 파악은 못 하겠습니다마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포함해서 그렇게 들어 있습니다.
수석교사가 몇 분인지 모릅니까?
우리 컨설팅단 중에 수석교사가 몇 분인가…….
예, 이 단에.
지금 왕성하게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은 한 다섯 분 정도가 우리 원 모든 사업에 영어교육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컨설팅단 60명 안에 수석교사 분이 몇 분 계시는지 아시냐고요.
예, 제가 자료 금방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바로 찾는 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청 내에 전남 전체 수석교사가 몇 분이신지 혹시 아십니까?
수석교사가 처음에 많이 했다가 지금은 점점 퇴직하신 만큼을 보충하지 않고 있어서 매년 숫자가 줄어들고 있어서 제가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습니다.
숫자가 많이 줄어들었죠. 수십 명 단위인 것 같습니다. 처음 도입 취지하고는 달리 그게 제대로 역할을 못한 것 같은데요. 저는 수석교사 포함해서 됐다기에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해서.
지금 초등 세 분 수석교사와 중등 5명 해서 수석교사가 여덟 분 컨설팅단에 들어와 있습니다.
여기 많이 계시네요, 상대적으로. 많이 계시네요. 그러면 일본어, 중국어도 있습니까?
일본어, 중국어 컨설팅단도 있습니다.
단에 수석교사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영어만 계시는군요. 그런데 지금 보면 컨설팅 실시하는 대상이 스물네 분밖에 안 됩니다. 올해 한 해 내에 24명입니까? 스물네 분 선생님이신가요?
저희가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을 받는 이유도 저경력 교사와 그다음에 학교에 영어 교사가 한 분 정도밖에 없어서 상호 장학이 되지 않는 그런 학교가 신청하게 저희가 안내를 했고요. 그분 중에 신청이 들어온 분이 그렇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실제로 실시되는 선생님이 스물네 분인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전체 우리 몇 분 계십니까? 전체 확대했을 때 저경력 신청하신 분 말고, 하실 수 있는. 저경력이 몇 년까지입니까?
저희가 저경력을 여러 가지로 볼 수 있는데요. 5년 이하를 저경력으로 볼 수도 있지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대부분의 저경력 교사들이 학교에 배치되면 영어 교사가 두 분씩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선배 교사를 보고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거기는 대상으로 하지 않고요. 한 분만 있는 그런 곳만 대상으로 해서 작은 학교에 있는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그러면 교내에서 상호 장학이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그래도 롤모델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곳은 저희가 모두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거기에서도 신청을 하면 저희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컨설팅은 1년 단위로 끝나나요, 아니면 기간이 어떻게 됩니까?
1년 단위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고 나서 평가가 어떻습니까?
만족도는 저희가 항상 모니터링을 하는데요, 만족도는 높은 편입니다.
저는 만족도를 봐서 나오시라 한 거예요. 만족도 보니까 평균 97%입니다. 우리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모든 만족도 조사가요. 놀라운 일입니다.
만족도 조사를 많이 합니다, 보니까. 특히 프로그램 하고 나면 많이 하거든요. 99.6, 99, 98.5 어마어마합니다. 이 만족도 조사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어요. 평가를 통해서 하는데 평가를 통해 얻어지는 게 뭐가 있습니까, 도대체? 무엇이 부족한지 확인이 안 되지 않습니까? 다 좋은 거거든요. 이것 그냥 필요 없는 일 하는 것 같습니다.
꼭 이것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우리 교육청에서 하고 있는 모든 만족도 조사가 전부 그렇지요. 매우 좋다. 좋다. 보통이다. 안 좋다. 매우 안 좋다. 그래 가지고 5점 척도에서 내버리잖아요. 백 점 만점 할 건데. 그러니까 대부분 다 매우 좋다고 써버립니다.
이 조사가 어떤 것을 주는지, 아이들 괜히 종이 낭비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판단해 봤을 때는. 거기에서 어떤 것도 남지 않잖아요.
저희가 만족도 조사를 할 때는 5단계 척도의 만족도 조사도 하기는 합니다마는 열려있는 개방형의 문제도 해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것들도 저희가 받습니다. 그런 것들도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혹시 그러면 기억나는 게 있으십니까? 주관식으로 의견을 적시한 경우에 특별하게 도움이 되고 의미 있는 그런 글 보셨습니까?
대부분이 시설적인 면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가끔가다가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들도 이야기가 나오기는 합니다.
매우 희소할 것 같습니다, 제 경험상 봤을 때도 보니까.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 조사는 큰 의미는 없어 보인다. 그래서 혼자 99 나왔다고 해서 잘했네라고 하는 것은 저는 의미 없다고 생각하고요. 이것 가지고 잘했다, 안 됐다라고 말하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만족도 조사가 그렇고요.
그런데 지금 집행률이 매우 낮게 나와 있습니다. 예산은 7500인데 지금 1000만 원 정도 돼가지고 14% 집행률 나와 있는데요.
저희가 컨설팅을 하고 나면 결과가 들어오면 그때 집행하기 때문에 항상 학기말, 학년말에 집행해서 집행률이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연중 하는데 항상 마지막에 다 집행합니까, 금액 집행을?
컨설팅 비용을 드리는 겁니다. 컨설턴트들이 컨설팅 비용을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다 끝나면 지급하나요, 방식이?
결과 보고서가 들어오면 그걸 기준으로 해서 지급합니다.
그때 하고 나서요? 12월 달에 예상되어 있네요.
그러면 이것은 선택하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신청하지 않으면 컨설팅을 하지 않겠네요?
예, 현재 저희들은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정말 필요한 사람인데도 그것을 원하지 않으면 하지 않는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희도 입직기 교사들에 대한 사후 교육이 필요하다 싶어서 매년 여름에 의무적으로 새내기 연수 등을 통해서 의무화하는 것도 있습니다. 일주일간 의무적으로 새내기 연수를 합니다. 영어 교사에 한해서 요.
17페이지에요. 청소년 글로벌 해외봉사가 있습니다. 그 위에 한·일 고등학생 세계시민 리더십 프로젝트 있습니다. 일본 학교와 교류하는데 우리 아이들이 교토 부립 사가노고에 가는 거죠, 12월 달에?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일본 측 학교에서는 우리나라에 오는 학교 없나요?
일본에서도 지금 저희가 다양하게 교류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고등학생 같은 경우에 이번에는 동아시아 프로젝트라고 해서 박람회 기간에 중국과 일본에서 상호 16명씩 해서 우리 원에 와서 캠프를 진행한 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일본 중학생들이 와서 저희하고 하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에는 고등학생들을 보내는 프로그램입니다.
고등학생은 따로 없네요, 그러니까. 중학생은 있었는데.
박람회 기간에도 왔습니다.
내용이 안 보여가지고요. 서로 상호하는 것이니까 같은 급으로 왕래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게 한 번 방문이 아니고요, 사전에 원격으로 계속해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마지막에 만나서 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겁니다.
하나 궁금한 게 우리 원어민 보조교사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원어민 보조교사 관련해가지고 총비용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원어민 1인당 영어 원어민 기준으로 했을 때 편하게 그냥 디테일하게 하지 않고요. 1인당 연간 5000만 원 정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체 우리 몇 명입니까?
저희가 342명 있습니다.
총 얼마죠, 그러면?
저희 예산은 교육자치과에서 예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건비는 따로죠. 지난번에 말씀드렸는데 효과성 좀, 어떤 평가 같은 것을 해보셨습니까? 현장의 이야기를 좀 들어보셨습니까?
그때 지적해주셔서 우리가 재계약 단계에서 반드시 만족도 조사를 하게끔 안내하고 있습니다.
어떤 만족도 조사를요?
교직원들의 만족도 조사 이야기, 교직원뿐만 아니라 학생들까지 만족도 조사를 해라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 만족도 조사 아까 했던 것 되게 우호적이에요. 별것 없으면 그냥 좋게 줘버리거든요. 그걸 평가하는 게 과연 의미가 있나 싶어가지고 말씀 아까 드렸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현장에서 여전히 그러니까 아직 그런 말이, 저한테는 들어와가지고 그래요. 의미가 없다. 제가 그때 그 언급을 하고 나서도 여러 군데서 그것 지적을 잘했다고 이야기하는 곳이 꽤 있었거든요. 현장에 그런 느낌이 있다는 겁니다. 그것을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 막연하게 만족도 조사해서 괜찮네 이리 넘어갈 게 아니고요. 정말 필요한 것인지, 원어민 보조교사가. 필요한 학교도 있을 수 있겠죠. 그것 정확히 해야 되는데 그냥 340명쯤 해가지고 얼마, 꽤 큰 금액 아닙니까?
거의 20억, 16~17억 되나요? 돈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더 들어가나요?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 사실 조금 드릴 말씀도 있는데요. 여러 사람들의 의견이 있습니다. 진로 원어민 사업에 대해서 어려움을 토로하시는 분들은 원어민을 실제로 담당하고 있는 협력 교사들이 업무과중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학생들이나 다른 관리자분들께서는 만족도가 좀 있는 것 같은데요. 심지어 어떻게 요구하는 경우도 있냐면 우리 학교에 놔두지 말고 다른 학교에 있어서 우리 학교에 와주는 것은 저희는 환영한다라고 할 정도로 업무부담에 대한 것들이 조금 어려움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줄여볼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아직 마땅한 대안은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게 나중에 AI 교육하고 충돌이 안 됩니까?
AI가 완전히 활성화가 되어서 언어까지 원어민을 대신할 수 있다면 물론 사업 재고해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어민 가끔 문제를 일으킨 경우 있죠, 원어민 교사가.
크게 문제를 일으킨 경우는 올해 사례로는 없었습니다.
우리 전남이 아니어도 다른 지역에 사례 있었던 것 같은데, 관리의 문제도 그렇고요. 그분들이 교사로서 질적인 측면에는 문제없습니까?
저희가 원어민을 뽑을 때…….
우리하고 교원 양성과정 자체가 다르다 보니까 정식 교원은 아니죠, 원어민 보조교사는?
학사 이상의 자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테솔 과정에서 100시간 이상의 연수를 받는 것을 반드시 의무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교원과정과 다르잖아요, 그것은.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심도 있게 고민 좀 부탁드립니다, 그 부분은.
그래서 교사의 질을 넘을 수 없다는 것 때문에 양질의 원어민을 뽑기 위해서 우리 내부에서도 다양한 고민들을 하고 있습니다.
연봉 그분들이 얼마 가져갑니까? 우리 전체로 약 연봉 5000이지만 그분들이 실제로 가져간 돈 그 정도 아니겠죠?
보통 월 240에서 270 정도가 월 수령액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양질의 원어민 교사를 쓸 수 있겠습니까? 안 맞잖아요.
연봉으로 봐서는 별로 안 되지만 이 사람들의 경험이라든가 한국에 오고 싶어 하는 이런 것들에 메리트가 있어서 관심 있는 원어민들도 있습니다.
목적이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목적이 다르잖아요. 그게 과연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것인지, 자기들 필요로 와가지고 아이들 가르치는 게 부업 같은 것이지 않습니까, 따지면. 그 금액으로 순수하게 아이를 가르치겠다는 게 아니라.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양질의 좋은 원어민 교사가 겨우 연봉, 250에 있겠는가라는 것을 따져보면 그렇게 양질이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금액을 더 올려주시면 좋겠는데 사실은 미국이나 캐나다 쪽의 원어민들은 금액이 적지만 사실…….
그렇게 영어교육에 원어민이 중요합니까? 우리 국민 중에서도 우리 내국인도 충분히 역량 가능한 사람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영어 발음이나 영어 회화뿐만 아니라 영어 문화까지를 가르치기 위해서 사실은 그 두 가지 목적에서 있습니다.
그런데 협력 교사가 그렇게 힘이 들까요, 업무부담이 되고? 그렇게까지 보조교사가 역할을 못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물론 다는 아니겠지만, 사뭇 다를 수 있겠지만.
바라보는 것은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좀 안 좋은 것이 보여 지적하는 것이고 원장님은 좋은 것을 볼 수 있겠는데 그것을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조망해보십시오. 그게 과연 필요한 것인지.
예,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왜냐하면 도시, 농촌 차이가 많이 나니까요. 그 부분까지 좀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소소한 것까지 다 들여다보고 최대한 좋은 방법들을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냥 서류 관련해 가지고 말씀드릴게요. 다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우리 대부분의 직속기관 요구자료 보면 뒤쪽에 주요사업 추진 현황 나오고 집행현황 나오고 잔액 나오잖아요. 거기 보면 원인행위 내용이 불용액이 아니죠. 용어 좀 바꿨으면 좋겠어요. 불용액이 아니거든요. 그것하고 이것은 또 우리 다 있습니다. 세입세출예산 목별 집행현황 나오는데 어떻게 세입예산이 징수결정액, 수납액이 완벽히 똑같습니까, 모두가 다? 어떻게 세입예산 징수결정액을 언제 결정합니까?
아, 답변자가 없어서 그러네요.
그러면 수석 가장 먼저 우리 교육연구정보원장님께서 잠깐 나오셔가지고…….
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연구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볼 때 그렇습니다. 세입세출예산에서 목별 집행현황인데 징수결정액, 수납액이 다 똑같아요. 한치 1원도 차이가 안 나는데 그렇게 정확하게 할 수 있는지, 언제 세입을 결정하는지, 징수결정액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조금 미흡해서 양해해주시면 우리 총무과장님 모셔도 될까요?
이 부분은 그러면 제가 따로 나중에 본청 할 때 다시 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소소한 거라서 간단하게 했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아무튼 마지막으로 보십시오. 다 만족도가 너무 높게 나와요. 99%니까요. 이것 정말 모든 직속기관들 프로그램 운영하고 나서 정말 원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정확한 평가하시려면 이렇게 하시면 안 될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것은 정말 다시 한번 심사숙고 하셔가지고 프로그램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평가를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평가 가지고 환류, 새롭게 피드백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것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위원장님,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방금 나왔다 들어가셨는데 다시 한번 불러주십시오.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육연구정보원장님을 비롯한 기관장님들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들, 오늘 장시간 행정감사 관련해서 노고에 먼저 고생 많으시고 감사드립니다.
우리 교육연구정보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자료 주신 것 17페이지를 보면 자체평가 및 학교 지원이라고 되어 있어요. 찾으셨는가요?
자체 학교평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어가지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평가는 잘 되고 있는가요?
열심히 잘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가 학교에 관해서 객관적 판단이 필요한 부분들을 자체적으로 평가하시는 위원회시죠, 학교별로 다 있으시고?
이 구성에 보면 우리가 교직원분들도 계시지만 학생, 학부모, 지역 인사, 학교운영위원 분들도 포함해서 구성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가요?
제가 누리집에서 자료를 보니까 우리 2023년도 것 평가를 보니까 대부분 다 엄청 우수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렇게 우수가, 너무 학교들이 잘하나, 학교들이 잘하시겠죠. 그러다 보니까 구성원들을 좀 봤어요. 그러다 보니까 대부분 다 제가 본 데는 100% 다 교직원분들이셨어요. 자체평가가 될까요?
그냥 원장님 생각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자체평가의 평가 영역은 정량평가가 있고 정성평가가 있는데 정량평가 부분은 공통이어서 특별히 답을 변경할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정성평가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교직원들이 교육과정 운영회를 통해서 계획한 것들이 원하는 방향의 성취 수준을 도달하였는가를 아마 스스로 평가를 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이 되고 말씀하신 학교 평가위원 구성에 있어서 만약 교직원만으로 이루어졌다면 그 평가에 정성평가 부분은 정확성을 답보할 수 있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과 동일한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그래서 제가 거기에서 본 것만 하면 너무, 진짜 제가 7군데 것을 봤는데 100% 다 교직원이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전남의 학교가 다 그런가 하고 자료를 달라고 말씀드려가지고 자료를 받았는데 다행히 100%는 아닌데 우리 초등학교는 86%가 교원이시고 중학교는 87%, 고등학교는 85.4% 그렇게 교원들이세요, 이 자치평가위원회에.
어떻게 보면 우리 학교의 같은 주체라고 볼 수 있는 우리 학생들이 4%, 3%, 3%, 1% 이래요.
막상 우리 이런 표현이 맞을까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직원분들과 학생들은, 학생들은 어떻게 보면 이용자거든요. 여기에서 교육을 받고 성장하는 이용자들인데 학생들의 목소리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평가가 학부모님들은 많이 안 넣을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워낙 여러 가지 사유로.
그런데 그렇게 지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인사분들도 계시고 운영위원분들도 자주 학교를 오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 강제할 수는 없겠지만 사실 이런 자체평가위원회가 우리 학교들을 정말 평가가 됐을지 그게 의구심이 많이 들어요. 우리가 아무리 그래도 같은 공간에서 함께 생활을 하다 보면 좀 그러잖아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방법이 있을까요?
학교평가 주체에 대해서 교육구성원 공동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대해서 전적으로 위원님 의견에 동감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학교평가 계획을 수립해서 현장에 안내해 드릴 때 함께 포함될 수 있도록 안내는 하고 있으나 학교에서 위원회 구성은 결정할 수 있도록 권한이 주어져 있는 상태지만 내년 2025년도에는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들에 대해서 같이 함께 공감하고 학교 공동체 위원들이 최대한 많이 포함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는 것이 저희들의 소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보면 안내는 계속하셨을 거잖아요, 사실은.
강조는 안 했을 수도 있습니다.
아예 장려를 하고 강조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것은 본청에 좀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2023년 행감 때 우리 직속기관 자체평가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그때 같이 좀 챙겨줬었으면 좋을 텐데 그 부분에서 이것은 소관은 아니시니까 그런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26페이지에 교육행정정보 서비스 관련해서 올해 3월쯤에 아마 우리 원장님도 그런 보도자료를 보셨을지 모르겠어요, 평가에 대해서, 우리 전남메신저. 보셨나요?
제가 자료를 좀 받아보니까 2019년도에 3억 4000만 원 들여가지고 우리 전남메신저를 개발하셨더라고요. 맞지요?
예, 도에서 구축을 했습니다.
우리 도교육청에서 구축을 하셨죠.
이게 운영을 하시니까…….
저희들은 시스템을 잘 운영해야죠.
그러다 보니까 운영비가 4600인가 그 정도 해년마다 들어가시죠?
예, 그것은 운영하시는 곳에다가…….
운영비로 주시는 것 같아요.
우리가 지금 시대가 바뀌면서 지금은 전화보다 사실 메신저가 훨씬 중요하거든요. 메신저로 모든 자료들이 왔다 갔다 하고 그러는데 들어보니까 예전에는 사설 메신저를 많이 쓰셨다고 그래요. 쿨메신저인가?
예, 사설 메신저 쿨메신저.
그걸 많이 쓰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학교 간밖에 안 되고 또 청끼리밖에 안 되고 그래서 이것을 아주 원대한 마음으로 개발하신 것 같은데 우리 막상 사용하시는 교직원분들이 만족도가 10점 만점에 2.1점이에요. 2019년도에 개발했으니까 지금 5년 정도 됐죠?
5년 동안 수정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솔직히. 5년을 써왔는데도 2.1점이 나온다는 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런 프로그램은 엎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혹시 지금까지 아니면 3월 이후로 우리 정보원에서는 혹시 이것에 대해서 방안을 마련하신 게 있나요?
일단 먼저 메신저 사용에 사용적 불편을 드려서 교직원들에게 여러 가지 불편함을 끼쳐 드린 것에 대해서 운영기관으로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지원을 하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저희들도 열심히 하고자 노력은 하고 있으나 많이 미치지 못한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이 저희도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앞으로도 더 노력을 하고자 애를 쓰고는 있습니다.
그러시겠죠.
허나 미흡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정말 현장에 대해서는 조금 죄송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올해 특별히 폭주가 일어난 것에 대해서 정보원 자체적으로 평가를 하고 판단을 하고 기술적인 지원을 함께 노력을 했었는데요. 말씀하셨던 쿨메신저 사설 메신저를 모 국에서 많이 아직도 사용을 하고 계셨었나 봅니다, 그동안.
쓰지 말라고 하셨다고.
그런데 그것을 처음에 2019년 11월에 쓰지 말도록 하고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사용하시는 선생님들께서는…….
한 10% 정도는 사용하시나 보더라고요.
그게 편리하시니까 계속 사용을 하시다가 올해 2025년 1월부터 갑자기 그게 거의 대부분 학교가 중단을 하고 사설 메신저가 전남메신저로 들어오면서 약간에 부하가 걸린 부분이 일차적인 원인으로 저희들이 판단했었고요.
그다음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2019년도에 만들어진 프로세스라서 이 프로세스 중간에 어떤 사소한 문제점들은 그동안 계속해서 패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과부하가 걸려서 생긴 패치는 조금 저희들도 당황을 해서 같이 프로세스의 원인들을 잡아갔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문제점이 조직도를 개편을 하게 되면 학교를 보통 2월 달에 말에 조직도를 3월 달에 개편하게 되면 10초에서 40초 정도를 중지하면서 그런 프로세서가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조정하고 그다음에 또 한꺼번에 부하가 걸리면 사실은 서버가 이중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쪽이 단절이 되면 다른 서버가…….
아무튼 문제가 많았죠?
지금도 있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같이 공감하고 패치하면서 저희 원에서는 도 소관 과에다 저희들 의견을 이쯤 돼서는 조금 더 안 되는, 기술적으로 더 이상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같이 노력해서 이것을 어떻게 고민해보자…….
총무과하고 같이 하시죠?
예, 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다가 본청 소관 과에다 재구축 필요성에 대해서 제안한 바는 있습니다.
제가 비교 아닌 비교를 좀 할게요. 지금 전남도청에서 사용하는 메신저가 최근에 구축했어요, 올해. 구축비가 5400만 원 들었어요. 이것은 금액은 차이날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도청은 사용자가 한 6000명 정도 되고요. 우리 교육청 메신저는 전체 교원이 쓰시면 4만 명 정도 되시니까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데 여기다 살짝 덧붙여서 제가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까 말씀드릴게요.
우리 조직도 어플 있죠. 제가 이것을 받아보고 깜짝 놀랐는데 구축비용이 엄청 저렴했더라고요, 2015년도에 구축을 하셨는데. 그런데 이 두 가지의 어플이 저는 메신저와 조직도 어플은 우리 교육청 업무에 뭐라 그럴까요, 아주 기초라고 생각을 해요, 업무를 보시는데. 그런데 이 두 가지 어플들이 조직도 어플은 뭐가 문제인지 제가 그냥 말씀을 안 드릴게요, 이것은 워낙 오래됐으니까. 이 어플들이 기초적으로 제대로 돌아가지 않은데 무슨 업무가 돌아가겠어요, 사실은. 거기에다가 보니까 이 오류 중에 하나만 이것은 진짜 화가 나가지고, 제가 발송을 했어요. 그러면 받아야 되잖아요. 그래야 업무가 진행이 되죠. 여기는 보냈는데 거기는 못 받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업무는 어떻게 돼요? 중간에 없어져 버리겠죠. 이런 부분들이 업무를 차라리 더 과중시켜버리는 거예요. 했는데 또 해야 되니까. 또 전화해야 되고 이 메신저 못 믿으면 전화를 하겠죠.
그런 것들에 있어서 예산이 들더라도 정말로 이것은 판단을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5년간 수정을 해오셨잖아요.
그런데 계속 지금 문제가 생기고 있는 거예요.
그것에 대해서는 연구정보원에서 의견을 총무과에도 주시고 저도 의견을 드릴 건데 그렇게 해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위원님 의견에 적극 공감합니다.
업무경감 시켜 주신다면서 메신저 쓰라고 해서 업무를 늘리면 안 되죠.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차라리 아니면 쿨메신저 쓰시던 것 저는 그게 무슨 메신저인지 사실은 모르겠어요. 그런 데가 적게 쓰게 하면 업체랑 아예 우리 교육청이 이야기하셔서라도 이런 업무경감을 시켜 주셔야죠. 그런 것 노력 좀 부탁드릴게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연구원장님한테 이것은 짧게 말씀드릴게요, 제가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렸던 거라. 연구정보원의 저는 주된 업무가 제 판단에는 정책연구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게 맞아요. 연구를 해야죠, 정책이, 지금 같이 1분 1초가 바뀌는 시대에.
그런데 우리 모든 기관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우리 기관장님들도 다 설명해 주셨지만 업무들이 사실은 제가 보기에는 제가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중구난방이에요. 다들 분산되어 있어가지고 본연의 업무하시기도 바쁜데 막 나누어져 있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제 생각에 원인을 찾아보니까 우리 도교육청이 업무분장을 이것은 교육청 고유의 권한이라서 제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는데 업무분장을 하신 지가 10년인가 되셨다 하더라고요, 제가 듣기로는. 이게 맞는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 그 중간중간에 들어온 업무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디지털교과서 등등등 이런 업무분장에 대해서도 우리 기관장님들께서도 그런 목소리들을 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내 본연의 업무가 정확히 되는지 안 되는지 파악도 안 되는데 자꾸 새로운 것들이 들어오면 서로가 힘들잖아요.
교육 업무라는 것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공직자분들께서 전에도 말씀드렸던 것 같아요. 1분, 10분 늦으면 우리 학생들은 평생에 1년, 10년이 늦어지는 거예요. 물론 업무분장 이런 것들을 알아보니까 여러 가지의 관련 목소리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생각하시면 이런 것들을 주장을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 기관장님들께서도. 저희도 주창을 하겠지만.
연구정보원장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신 자료나 내용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학생교육원장님!
학생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원 원장 김찬중입니다.
교육원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아마 아까도 잠깐 나왔던 이야기인 것 같은데 주력이 캠프들을 운영을 많이 하시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사실 요즘에 시대가 워낙 광범위하다 보니까 우리도 캠프가 광범위해요. 그러죠? 민주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평화도 해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 전라남도의 학생들은 그냥 큰 폭으로 보면 20만 명 정도 된다고 제가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경험할 수 있는 친구들이 너무 적어요.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많습니다.
캠프의 종류도 종류고 수용성도 있으니까 그러겠죠. 그러면 우리가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지 않나, 과목별에 대해서. 그것에 대해서 고민을 해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저는 좀 생각을 해가지고 제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짧은 지식에 그렇게 좀 생각을 합니다.
박원종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 적극 반영토록 자체적으로라도 노력하겠습니다.
한번 고민을 해보셔가지고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프로그램별로 하여간 최대한 많은 학생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공교육이 우리 친구들의 평균치를 올려주는 역할이라고 생각을 해요. 더 많은 친구들이 경험할 수 있고 그런 기회들을 만들어, 우리 지역의 특성상 전라남도의 특성상 사실 요즘에 디지털화되면서 경험을 많이 한다고는 하지만 사실 여러 여건들이 많이 부족해요, 경험할 수 있는 여건들이. 그래서 지금 잠깐 말씀드리겠지만 안전체험학습장 같은 경우도 분원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지금 질문한 의도를 정확히 캐치를 못 했습니다.
그러셨어요? 제가 아까 자료를 받다 보니까 분원 사업이 멈춰졌다고 들었거든요.
그렇지는 않은데요. 안전체험학습장 지금 지속적으로…….
아니 본원이 있고 거기서도 또 분원을 원래 하려고 했잖아요, 지리산에다가. 아닌가요? 지리산수련원장에다가.
그러니까 서부권에만 있으니까 동부권에도 하나 하려고 했잖아요.
아, 이해했습니다. 이해했습니다.
김진남 위원님께서도 관심 갖고 있는 부분인데요. 영광 법성에 안전체험학습장이 있고 지금 동부권 아이들이 안전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상대적으로 낮다 보니 동부권에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의견을 주셔서 지금 본청 안전복지과에서 지리산학생수련장에 대규모는 되지 않지만 소규모 안전체험학습장이라도 마련해봐라라는 지침을 받고 지금 TF도 운영하고 예산 맞춰서 지금 제가 이제 결정하는 부분이 아니라 듣고는 있는데 노력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 원장님 다시 확인해보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것은 그냥 짧게 넘어갈게요.
그다음에 26페이지에 보면요, 학생수련장 운영 중에서 찾아가는 우리 수련활동 하시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밑에 운영실적을 보면 제 생각에는 적어요, 횟수가.
월출 1번, 유달 1번, 송호는 0, 지리산 2번, 백운 14번, 나로도 25번. 그런데 이게 제가 구조를 들어보니까 신청을 받아서 가시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맞나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신청이 적어서 횟수가 적은 건가요?
아까 다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학생수련장이 일차적으로는 찾아가는 수련활동이 아니고 찾아오는, 그러니까 학생수련장에 와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이 기본 틀이거든요. 그런데 그게 이루어지지 않은 그런 경우에 또한 여기에 많은 학교 이제 백운이나 나로도 같은 경우는 찾아오는 학생 수련활동이 상대적으로 낮다 보니 그 남은 여력을 찾아가서 하는 그런 것으로 인력을 가동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거리상의 여건으로 못 찾아오는 친구들 찾아가서 해주시는 게 좋은 취지잖아요, 엄청. 그렇죠?
예, 장단점은 있습니다.
장단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보다도 좋은 취지로 시작하시니까 최대한 여건에 맞추어서 정말 경험해보지 못하는 친구들 많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 것을 한 번이라도 더 채워주실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십시오.
저희들이 적극 홍보하고 그런 우리의 자원을 단위 학교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나머지는 추가 때 하겠습니다.
좀 더 해도 돼요, 추가 질문.
그냥 할까요?
예, 그렇게 하세요.
그냥 마무리,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유아교육진흥원장님 좀…….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대를 가리키며) 이쪽으로 나오십시오, 이쪽으로.
원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아마 유보통합 이런 것들 때문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11페이지 보고 먼저 질의를 드릴게요. 놀이하며 자라는 유아체험교육 관해서 좀 질의를 드릴게요.
사실 우리나라 교육이 유아 시기를 넘어버리면 우리 친구들이 아무리 학교에서 놀이에 시간을 줘도 놀지 못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점점 더 우리 유아들의 놀이 체험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사실은. 그럼에 있어서 아마 이용객들의 차이 때문에 지금 가족체험 같은 경우를 지역을 보니까 99 대 1 그러더라고요, 지역별로.
그런데 그 차이 때문에 아마 목포에 지금 숲놀이체험원을 분원으로 준비하고 계신 것 같아요.
설립하고 있습니다. 예,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마 이 설립하기 전까지는, 간단하게 그냥 올해 것만 불러드릴까요? 동부 97.1, 중부 1.7, 서부 1.2, 숫자로 보면 1125명, 중부는 22명, 서부는 15명 이용객인데 아마 이것에 대한 따로 방법이 없을까요?
저희들이 찾아가는 체험활동을 조금 더 강화해서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유아교육진흥원 같은 경우는 차이가 저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학생수련원이나 안전체험학습장 같은 경우는 우리 학생들이 버스의 이동시간을 견딜 수가 있어요, 조금 힘들더라도.
아이들은 좀 어렵습니다.
특히 유보통합까지 되면 이제 0세부터 거의 5세까지인데 이 친구들 감당할 수 있을까요, 사실은 그 거리들을?
저희가 유보통합이 되면 진흥원의 역할이 강조되고 허브 역할을 해야 되겠지만 육아지원종합센터라든지 각 지역에 전남 여수, 순천, 광양 이렇게 흩어져 있는 기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관들과 연계해서 하는 방안들이 좀 더 모색되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도교육청에서 체험원들을 분원을 두시고 하실 때 제 생각에는 트렌드에 떨어지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물론 어느 거점을 크게 잡아서 100억, 200억씩 들여가지고 크게 짓는 것도 좋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현실적으로 봤을 때 우리 진흥원도 마찬가지죠. 현실적으로 봤을 때 사용을 안 해요, 조금만 거리가 있으면. 왜냐, 제 아들이 만으로 4살인데 애 태우고 1시간 이상 가기가 힘들어요, 애가 못 견디니까.
그런데 우리 선생님들이 과연 그것을 감당하실 수 있으실까요? 서로가 똑같은 마음인데.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당하시는 거겠지만 그래서 저는 지금 교육청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서울이나 이런 데들은 작게 작게 가요, 사업들을. 아예 거점도 거점을 작게 그래서 100억, 200억이 아니라 10억, 20억 사업들로 해서. 우리로 표현하면 분원의 수준이 아니고 센터의 개념이라고 할까요? 이 표현이 맞을까 모르겠어요. 그런 개념으로 해서 우리가 22개 시군이니까 10개 정도 봐가지고 중앙에서 진흥원이 버텨주고 그런 개념으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 동의하신가요?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린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입장으로서 좀 말씀을 드리면 저는 쉬는 날이 많이 없어가지고 많이 놀러를 못 가요. 사실은 제가 여기에서 교육을 주창하면서도 참 나쁜 아빠인데 지금 우리 시골의 부모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주말이면 2시간씩 차를 타고 갑니다. 1시간은 기본이에요, 좋은 키즈카페 데려가려고. 그런데 이런 것들을 해소해주지 못하면서 과연 우리 전라남도의 교육이 중‧고 교육 발전시킨다고 해봐야 이때 다 떠나요. 키우기가 힘들거든요. 내 새끼는 좋은 데서 키워야지 그런 마인드가 있기 때문에 적게 낳다 보니까 조금 그게 더 강해진 것 같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해서 맞춰주려면 아예 우리 유치원생들부터 키워줘야죠. 이 기반들을 마련해줘가지고 물론 지금 예산도 힘들도 하지만 저는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작게 가면. 그런 것들에 있어서 우리 원장님이 동의하신다고 하니까 제가 이야기를 더 드리는데 저번 업무보고 때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어요, 본청에다가. 인구감소에 대한 특단을 이제 교육청도 내야 한다. 팀을 만들어야 된다. 저는 그게 이 기반이라고 생각해요. 여기에서 솔직히 여기에서 애를 키우는 자체가 힘든데 놀러 갈 데도 하나도 없는데 이 아이들이 초등학교 갈 때 제가 과연 초등학교를 여기에 보내고 싶을까요? 유치원부터가 싫은데.
그 과정들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되는데 우리가 전체적인 틀에 계획이 있기는 한데 그게 나누어지다 보니까 이 표현까지 하면 맞을까 모르는데 중구난방이 돼 버린 것 같아요. 서로가 내 것 더 잘하면 되지, 배려도 없어진 것 같고. 좀 그런 것들에 있어서 우리가 정말 지금이라도 체계를 잡아가지고 아이부터 우리 딱 청소년, 사실 저는 대학도 우리 교육청으로 와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한 명이라서 아이 교육에 있어서는 우리가 책임지고 좀 갈 수 있는 그런 틀을 바라는데 너무 멀리 갔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그런 작은 거점형 공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우리 원장님 생각을 묻고 싶었었어요.
제가 순천 서면에 지금 거주하고 있는데 거기 순천에 기적의 놀이터라든지 여러 가지 지역에서 조금 활성화된 놀이터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퇴근하고 가보면 아이들이 농구하고 인라인스케이트 타고 하는 모습들이 굉장히 보기가 좋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꼭 청에서만 할 게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계해서 하는 것들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역과 유대가 사실 더 중요하고 그다음에 우리 빨대효과라고 그러잖아요. 지금은 도시에서 시골을 빨아들이는 그걸 말하는데 그게 서울 수도권과 우리 전남만의 문제가 아니거든요, 사실. 우리 전남 내에서도 다 빨아들이고 있어요. 저희 같은 광주 인근권은 광주에서 다 빨아들이고 있고. 그러면 인구가 줄어들면 학령인구도 당연히 줄어들죠. 그런 것들에 대한 우리가 대응 방법을 우리 유아부터 시작을 해야 된다 생각해서 우리 진흥원장님한테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적극적으로 생각하시는 걸로 알고 알겠습니다.
노력해보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그런 것에 대해서 노력 좀 해주십시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고 임하시느라 수고해 주신 우리 직속기관 기관장님들 이하 공직자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목포도서관 관장님 발언대로 부탁드립니다.
목포도서관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도서관장 김춘호입니다.
관장님께 질의드리기에 앞서서 우리 오늘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을 비롯해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우리 직속기관들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홈페이지 관리 부분에 대한 말씀들을 주셨어요. 실은 홈페이지 관리에 대한 문제 홈페이지가 항상 실시간으로 이렇게 업데이트가 되고 오류를 잡는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예전 상임위에서도 여러 말씀들을 드렸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전혀 개선이라든지 물론 일부 업데이트되는 것들이 개선되는 것들도 있지만 이 홈페이지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들 간과하고 계시는 부분들이 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우리 목포도서관 관장님께서 나오셨는데 목포도서관뿐만이 아니죠. 여기 지금 제가 따로 이렇게 거론하지 않은 직속기관들 몇몇 홈페이지들도 이런 문제들이 좀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우리 목포도서관 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 평생학습 카테고리에 들어가 보면 온라인 강좌 이런 개설 부분들이 2021년 9월 이후로 전혀 이렇게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지금 열린마당 카테고리에 보면 코로나 대응 현황 이런 부분들이 여전히 그대로 남겨져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전혀 홈페이지 부분에 있어서 관리가 되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실제 업데이트되지 않고 있지만 온라인 강좌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내용들이 상당히 좋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들에 대한 개선들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관장님 저희 감사자료를 보면 실은 오늘 관장님을 모시고 관장님뿐만이 아니라 직속기관 다른 저희 감사자료에 대한 말씀들을 좀 드리고 싶은데 우리 목포도서관 감사자료 39페이지 저희 민원 내용 해소한 것들 올려주신 것을 보면 도서관 운영 안내 미흡 이제 이거에 대해서 처리 내용이 상당히 좀 두루뭉술하게 표현이 좀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이런 민원 또 저희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던 모든 것들 이런 것들은 친절함을 넘어서 상세하고 이걸 제기를 했던 사람들이 좀 받아들이기 쉽게 그런 설명들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렇게 두루뭉술한 이런 표현들로서는 우리 실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위원들 그리고 또 더 나아가서는 우리 도민들 입장에서는 받아들이는 데 있어서 이해가 잘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학생교육원장님 부탁합니다.
학생교육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원 김찬중입니다.
원장님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께서도 우리 학생들 안전체험학습장 동부권 현재 지금 건립 예정에 대한 부분들 말씀 주셔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제가 좀 오늘 안전복지과에 보고받은 것들이 있어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실은 동부권 우리 학생들의 이런 안전 체험 시설 인프라를 갖추기 위해서 저희가 지난 노력들을 통해서 동부권에 소규모 안전체험관을 구축하자, 이런 취지에서 저희가 계획을 잡고 이렇게 쭉 진행되었는데 해당 구례에 있는 지리산수련원 건물 자체가 안전 등급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 이 부분들에 대한 수정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동부권 소규모 안전체험관 구축에 대한 내용들은 그런 변경된 부분들이 있으니까 실무 과하고 이렇게 좀 협의를 잘 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존경하는 박현숙 부위원장님께서 아까 감사 중에 그 말씀을 하셨어요. 수련원을 찾아가는 교육이 아니라 수련원을 찾아오는 교육을 만들어야 된다. 우리 존경하는 박현숙 부위원장님께서 그 말씀을 주셨는데 저희가 이 수련원 강사들 있지 않습니까? 이 수련원 강사들은 신분이 프리랜서들이시죠?
그러면 이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를 하면 저희가 지금 담당 공무원들이 같이 출장을 가지 않습니까?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제 생각에는 이 프리랜서인 강사들의 인력풀을 각 학교들에 이렇게 공유를 하는 것은 방법으로 대안으로 될 수가 없을까요?
같이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가 찾아가는 수련원 이 교육을 하게 되면 막상 이루어지는 교육은 1시간, 2시간밖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담당 공무원들이 출장을 나가실 때는 보통 출장지를 내면 4시간 출장을 내시죠. 그리고 현장에 나가셔서 담당 공무원들께서 물론 고생하십니다마는 특별하게 이 수련활동, 체험활동에 있어서 하시는 일은 크게 없으신데 지금 1시간, 2시간 이 수련활동에 있어서 학교는 저희 예산 이렇게 지급을 하고 또 출장비는 출장비대로 발생하고 예산이 이렇게 이중으로 낭비가 되고 있기 때문에 차라리 이 강사들에 대한 인력풀을 학교들마다 다 공유를 해서 보다 더 저렴하게 그리고 또 많은 기회로 이용할 수 있게끔 그런 방법들을 좀 찾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님 말씀대로 그게 효율적으로 인력풀 그리고 학교에서 수혜가 될 수 있도록 올해는 꼭 검토하겠습니다.
꼭 좀 우리 실은 이태원 참사 이후에 저희가 이 안전에 대해서는 너무나 이렇게 많은 화두가 되었고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는데요. 이게 사람들이 언제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것을 망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언제나 더욱더 신경을 써 주시길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부탁드립니다.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원장님 오늘 고생 많으십니다.
원장님 저희 이 자료에 보면 전남교육종단연구 그리고 또 올해 제2회 학술대회까지 이렇게 개최를 하셨는데요. 전남교육종단연구 이거 내용 한 번만 잠깐 말씀 좀 주시죠.
2018년부터 시작해서 당시 초등학교 4학년이 지금 고등학교 3학년 이렇게 되는 식으로 올라가면서 쭉 6년, 7년째 올해 7년째 한 학생을 대상으로 꾸준히 6년, 7년 그래서 10년 정도를 종단으로 연구를 하고 있는 것이고 대상은 학생, 학부모, 교원 이렇게 해가지고 9000명 정도 됩니다, 매년.
이래서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자료를 계속 지속적으로 연구했는데 그 자료들이 저희들만 갖고 있기는 아까워서 그 자료들을 빅데이터로 저희들이 현장에 제공을 하고 현장에 제공된 자료를 가지고 저희들만이 평가 분석할 게 아니라 연구하시는 서울대학교도 참여를 하셨는데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모든 연구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원장님 잠시만요. 시간이 좀 제한이 있으니까 저희 교육종단연구라는 게 전라남도 학생들의 이런 인지적, 정의적, 사회적 변화, 성장 과정을 이렇게 장기간에 걸쳐서 조사를 하고 이 교육활동과 교육정책이 학생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연구죠?
그래서 여기에 나온 연구 결과를 우리 교육청에서 학생들에게 어떻게 도움되게 적용시킬 것인지까지 이렇게 연계해서 하는 그런 연구로 알고 있는데요.
이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이번에 전남 학생 성장 보고서라는 것을 이번에 발간을 하셨어요.
제가 이제 파일을 다운을 받아봤는데 물론 이 연구가 지금 벌써 1년에서 6년 차까지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아까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이런 빅데이터를 만든 것이고 이런 이 학생들의 사회적 모든 이런 변화들을 다 담아내서 이것이 우리 학생들에게 올바른 정책과 이런 교육에 대한 영향과 작용을 하게끔 만드는 것인데 물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 저도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정말 이 연구는 대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러나 이제 저희가 조사를 했던 주요 큰 카테고리들을 보면 동아리 활동, 여가시간 활용에 대해서 또 친구와 보내는 시간, 스마트폰 이용, 기상과 취침, 식사, 자기 관리, 고민 등등 여러 학생들의 변화들을 담아냈는데 빅데이터의 분석 우리 보고서에 나온 것들을 보면 사실 좀 물론 처음 이 보고서를 만드셨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해를 합니다만 이걸 좀 더 더 깊게 담아내셔야 됩니다.
제가 좀 읽어드리면 이 분석 결과 고학년이 될수록 친구와 보내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경향을 나타낸다. 휴대전화의 편리함에 갈수록 더 크게 의존하고 있음을 시사. 그리고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취침 시간이 급격히 늦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학생들이 아침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시사.
원장님, 사실 조사하지 않아도 아는 내용입니다. (웃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이 사회적 변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게 올바르게 교육청의 정책이라든지 여러 부분들의 작용을 하려고 한다면 예를 들어 스마트폰의 사용에 관해서 조사를 한다고 했을 때 학생들이 갈수록 스마트폰 의존도가 높아지는 것은 우리가 모두 다 알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쓰면서 예를 들어서 예전에는 웹툰을 많이 봤는데 이제는 영상을 보고, 영상을 보는데 긴 것을 보지 않고 갈수록 쇼츠를 보고, 쇼츠 시간이 얼마만큼 짧아지고 늘어지고 하는 이런 변화들에 대해서 학생들이 어떤 것을 선호하고 사회적 흐름이 어떻게 쫙 변화되고 있는지를 담아내면 좋겠는데 실은 우리 직속기관 여기 계신 공직자들 그리고 교육청, 본청 모두 다 이 보고서는 한번 다 보셔야 됩니다. 보셔야 되지만 실제 조사하지 않아도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들이 거의 전부인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기왕 이렇게 큰일을 벌이셨으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세밀하게 담아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원장님께 마지막 한 가지만 좀 더 여쭈면 이번 감사 보고서에는 나오지 않았는데 지난번에 나왔던 VDI 시스템 구축에 관한 것 지금 도입 후에 어떤 변화라든지 지금 흐름이 어떤지 한번 말씀 좀 주십시오.
VDI 시스템은 이제 사무실의 컴퓨터 본체의 환경하고 똑같은 환경을 집에서나 출장을 갔을 때 노트북으로 그 본체에 있는 자료를 볼 수 있게끔 하는 게 VDI 시스템이고요. 그 자료를 2013년도에 예산을 수립해서 도입을 해서 2014년도에 지금 현재 쓰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직장 동료들로부터는 특히 재택근무, 출장 시 활용하는 데 매우 유익하다라는 표현을 쓰고 있고요.
단지 이제 그거에 대해서 조금 앞으로 저희들이 더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 한다면 예를 들어서 지금 도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워크센터가 추진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 12월 중으로 완료되는 걸로 알고 있고 내년에는 나주공공도서관 쪽에 스마트워크센터가 만약에 된다면 저희 원에서는 이제 관련 복무 근거가 마련이 같이 된다면 거기서 이제 주 1회라든가 그쪽 지역에서 근무할 수 있는 방안을 지금 공감대를 같이 형성하고 있고 관련 과에다 말씀을 한번 드려놓은 상태입니다.
우리 연구정보원에서 정말 큰일 해주고 계시는 겁니다. 실은 저도 예전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이 스마트워크센터 예를 들어서 동부권에 있는 우리 직원들께서 서부권에 있는 본청 또 여러 기관들에 근무를 하시는데 금요일 퇴근하고 동부권 집에 갔다가 또 일요일에 다시 이렇게 오셔야 되고 여러 근무환경에 따른 삶의 질이 떨어지시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직원들 복지 또는 근무환경에 대한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예를 들어서 동부권 스마트워크센터에서 하루 근무를 할 수 있게 만들면 물론 기존 사무실과 똑같은 환경에서 만들면 목요일 날 퇴근하고 집에 가서 금요일은 워크센터에서 출근하고, 금·토·일 집에서 시간을 좀 보낼 수 있게끔 동부권, 서부권 양쪽 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게 좀 만들어 달라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렸었고 또 글로컬 박람회 때 우리 직원들 현지에서 근무할 때도 이 VDI 시스템을 적용해서 차질이 없게끔 근무들 하셨지 않습니까?
근데 이 부분들이 아마도 관련해서 직원들께 여쭤보면 아직도 이 부분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직원들이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이런 부분들에 대한 특장점이 있다. 이런 것들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좀 더 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이거 관련해서는 언제나 이 보안에 대해서는 엄청 신경을 더 쓰셔야 될 겁니다. 그리고 또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이 운영 비용들이 갈수록 더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런 부분들까지 우리 연구정보원에서 지금 되게 큰일들 해주고 계시지 않습니까?
이런 세밀한 부분까지 좀 신경을 써 주시길 바라고 아까 앞서 말씀드렸던 전남교육 종단연구 관해서 이 부분은 지금 큰 틀에서 하지만 그 안에서 세밀하게 지금 얼마만큼 이렇게 변화되고 있는지, 지금 시대가 이렇게 큰 흐름으로 가는 게 아니고 세밀하지만 그것들이 다 방향을 바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부분들에 대해서까지 더욱 거듭 신경 써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시간을 주시면 조금 저희 종단연구에 대해서 말씀드릴 수 있으면…….
그 종단연구에 관해서는 나중에 한 번 더 말씀드릴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끝났어요?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가 다 끝난 것 같습니다. 보충질의 하기 전에 제가 간단하게 하나만 질의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원 원장 김찬중입니다.
원장님 지금 전라남도 수련원 안전합니까?
최근 사례를 봤을 때…….
아니 전체적으로.
건축물도 오래되고 해서 안전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2023년도 도내 모 학교에서 우리 지역이 아닌 타지역 수련원에 예약을 했다고 그래요. 근데 수련원 측 실수로 이중 예약이 돼서 행사 며칠 전에 숙소 변경 통보가 와서 해당 학교에서 변경한 숙소를 찾아갔나 봐요. 근데 그 선생님 말 표현은 뭐냐 하면 난민 숙소 같다라고 표현을 해요. 그래서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판단하에 부득이하게 학내 행사로 변경을 했답니다. 혹시 알고 계세요?
그 부분은 제가 보고 받지 못했네요.
보고 체제가 잘 안 되잖아요, 지금 수련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4페이지 한번 봐보실래요? 여기서 시설 현황을 보니까 총 실 수 합계가 이제 따로, 합계 같은 것 좀 내고 그러세요, 앞으로.
예, 보완하겠습니다.
제가 계산기로 눌러보니까 519개 실이 있어요. 그리고 학생들이 숙박이 가능한 곳을 찾아보니까 학생교육원에 생활실 50개, 유달수련장에 생활관 37개, 백운학생수련장에 16개, 송호학생수련장에 32개, 지리산학생수련장에 32개, 나로도학생수련장에 32개가 있습니다. 총합계를 해보니까 199개 실이에요. 숙박이라는 게 이렇게 크기에 따라 달라지잖아요.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에서 지금 수련 행사를 진행했을 때 1일 최대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그게 몇 명이나 됩니까?
수련장별로 다른데 최대…….
아니 전체, 전체로 이렇게 원장님이 지금 다 통제를 하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전체적으로 몇 분이나 가능하냐고.
수련장의 경우 최대 180에서 100명까지 이제 동일하지 않게 이렇게 수용은 가능하거든요, 규모가 달라서.
무슨 말씀이세요?
모든 수련장이 수용할 수 인원이 같지는 않고요. 최대 현재는 180명 가능한 곳도 있고…….
그러면 숙소 학생교육원 생활실 50개하고 나로도학생수련장 거기 32개하고 똑같아요, 학생이?
좀 다릅니다. 그래서 제가 자료를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24쪽 위원장님 한번 봐주실래요?
위쪽 표를 보면 각 수련장별로 수용 가능한 인원이 나와 있고 거기에 합치면 1032명 수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1일 지금 1032명이 가능한 거예요, 1일? 1박 2일 할 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1032명이면 굉장히 적네요. 붐빌 때 수련활동이 주로 이루어졌을 때 말이에요.
예, 그렇습니다. 대규모 학생을 소유하고 있는 단위 학교의 경우는 받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다시 부연 설명을 좀 드리면 애당초 야영 개념의 그런 수련활동이 초기에 있었는데 이제 야영이라는 것이 다 거의 사라지고 실내로 들어오는 그런 수련활동으로 되다 보니까 그걸 수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그것 때문에 말씀드린 게 아니고요. 지금 이렇게 인원이 수용할 수 없을 정도로 지금 수련원을 지금 전라남도가 갖고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라남도교육청에서 강진 다산수련원을 지으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잖아요.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금 TF팀이 이렇게 구성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학생수련원은 TF팀에 들어가 있어요?
작년도 TF팀 운영할 때 저희가 참여 같이 했었습니다.
그러면 올해는? 작년에는 아무 의미 없었는데요.
작년에도 이제 기본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이 들어가야 될 것인지라는 것들이 논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책기획과에서 그걸 추진했었는데요.
지금 보니까 다산수련원 건축 기본계획 그래가지고 용역비가 2억 6000만 원 지금 실려 있거든요.
아마 올해 지금 그 용역을 실시하는 걸로 제가 들은 바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아니 지금 딴 얘기하듯이 하지 마시고 그 수련원 완공되면 누가 관리해요? 누가 관리합니까? 전라남도교육청 어디 부서가 어디입니까?
학생생활교육과입니다, 본청 부서는.
그러니까 학생생활교육과에서 관리를 해요? 원장님이 관리 안 합니까, 지어놓으면?
저희에게 분원으로 편성되면 저희가 관리해야 됩니다.
아니 그러니까요. 근데 담당 부서에서 가장 잘 아실 거 아니에요. 근데 TF팀에 안 들어가면 누가 그러면 TF팀을 구성해서 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은 아마 외부에 용역을 주는 걸로 제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외부에 용역을 줘서 객관적인 그런 데이터를 뽑기 위한 그런 용역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아니 용역을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금액이 지금 800억 정도 소요된다고 지금 예산을 잡았잖아요.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 800억의 근거가 뭡니까? 근거가 뭐예요? 전라남도교육청은 금액에다 맞춰놓고 사업들 하시잖아요.
그 얘기하자는 게 아니에요. 중요한 건 뭐냐 하면 전문 부서에서 TF를 구성하면 잘 아시는 분들이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도대체 누가 가장 잘 아는 거예요? 학생생활교육과장이 잘 아는 거예요, 가장? 수련원 원장님이 잘 아는 거예요?
저희 직원들이 매번 TF팀에는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금 안 들어갔다면서요.
그 부분은 제가 확인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원장님, 지금 예산을 잡기 시작했는데 확인을 안 해보고 이제 뭐 언제 확인한다는 겁니까? 작년에는 들어가 있었는데 올해는 안 들어가 있다면서요. 그것은 뭔 말이고.
작년에는 저도 참여하고 했기 때문에 알고 있는데 올해는 제가 그걸 아직 확인을 못 하고 있습니다.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사업뿐만 아니고요. 우리가 내년에 디지털 교육으로 본격적으로 전환하는 시점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 해왔던 지능형 과학실 그리고 AI 교실, 온라인 스튜디오, 온라인 학습 카페 쭉 지금 진행하고 있잖아요. 이제 거기에서 내년은 본격적으로 2030 교실이 시작이 되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목표를 정하고 목적을 정했으면 거기에 가장 잘 아시는 분들이 TF팀으로 들어가서 기획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저는 사실은 우리 원장님께서 이게 다산수련원 800억짜리를 하는데 도대체 그 부서에 누구를, 저 같으면 왜 안 넣어주냐고 얘기할 것 같은데, 관심이 없습니까?
아니요. 당연히 관심 있습니다.
아무튼 관심 좀 가져주시고 이 정도만 얘기합시다. 그리고 이게 지금 방향성을 가지고 얘기를 좀 하나 더 합시다.
지금 다산학생수련원이 생기면 기존 수련원 운영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을 해야 됩니다.
예, 공감합니다.
어떤 식으로?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다산학생수련원이 일단 완공이 될 때까지 현재 기존에 있는 학생수련장을 운영하되 완공 시점에서는 동시에 일부 수련장들은 통폐합을 하거나 다른 용도로 이렇게 전환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련원 지금 운영하고 계신 수련원들이 다 노후돼가지고 지금 원장님께서 예산 확보를 못 하셔가지고 좀 수리도 하고 인테리어도 하고 해야 되는데 지금 잘 안 되고 있죠. 그렇죠?
충분하게 확보는 안 되고 있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래서 이 앞번 주 금요일이었죠. 목요일이었나요?
수요일 날 저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원장님만 알고 마무리할 사항이 아닌 것들은 보고 체제들을 잘 갖춰서 알려주셔야 됩니다.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재가 났는데 물론 크고 작고는 이제 얘기하고 싶지는 않고 그럼 상대가 있는 거 아니에요? 우리 아이들이 그 수련활동을 하고 있었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저하고 통화를 했기 때문에 이 정도만 얘기할게요. 아무튼 잘 하셔야 돼요.
좀 더 세심하고 섬세하게 해야 됩니다.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다산수련원 이거 심각하게 저는 고민하고 있거든요. 이렇게 되면 장단점이 완전히 달라져요. 좀 전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얘기하셨던 지역 거점형으로 쭉쭉쭉 조금 조그맣게 만들 것인가 아니면 통폐합해서 크게 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을 해야 돼요. 근데 지금 규모의 경제 안에서 전라남도 예산 계속 이제 줄어들고 있잖아요. 감액 예산에 대한 편성을 지금 준비해야 될 시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성들도 원장님께서 보셔야죠.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정확하게 검토해보시고 행정사무감사 끝나고, 예산 심의 끝나고 저한테 보고서 좀 주시기 바랍니다. 굉장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정도만,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음은 이제 제 질의는 끝났고요. 보충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의 하실 분, 박현숙 부위원장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유아교육진흥원장님…….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진흥원장 안경아입니다.
안경아 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속기관 원장님들 또 공직자 여러분들 정말 늦은 시간까지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원장님, 어제 보도자료에 의하면 국민의힘이죠. 서지영, 김민전 의원님께서 유보통합 3법 발의를 하셨어요. 거기에는 교육감 사무에 영유아 보육 추가 및 지방 보육 사무 지자체 이관 근거 마련하고 지자체가 지원하던 보육 재정을 교육비특별회계로 전출하도록 특례 신설, 관리 체계 일원화 및 재원 마련으로 영유아 지원 강화 이렇게 어떻게 보면 우리 국정과제 중 하나인 유보통합이 앞으로 정책 추진이 좀 탄력을 받을 것 같은 기대가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지난번 우리 원장님이 주관해서, 우리 단장님이 주관하셨나요, 박금섭?
7월 22일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설명회 시 시범 유치원과 어린이집 선정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정됐죠?
예, 6개 기관이 선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선정 기준과 선정 위원들에 대해서 투명성이 없어가지고 굉장히 어떤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약간은 민원이 야기되고 있어요. 왜 그걸 좀 어떤 투명, 뭐 꼭 숨겨야 됩니까, 위원들도?
그건 제가 관여하는 업무가 아니어서 제가 자세하게 답변드리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정말 이게 오래전부터 이걸 바라던 원장들이고 그렇기 때문에 정말 투명하게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시작부터 이렇게 뭔가 비밀이 있는 것처럼 어디를 선정하려면서 이렇게 숨겨가지고 해버리고 이러면 다들 굉장히 그렇지 않아도 지금 이렇게 가는 처지에 불안해하고 과연 정말 거기 가서 어떤 느낌을 받을까 이런 상황인데 이것 좀 알아봐 주셔가지고, 그럼 이건 어디에다 말씀드려야 되죠? 선정 기준과 또 선정 위원을 저한테 좀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초등교육과 유보통합팀에서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그럼 진흥원 원장님하고는 상관이 없나요?
저하고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럼 내일 유초등교육과장님한테 말해야 되겠네요.
그러면 이런 예산 같은 것도 모르겠네요,
원장님이?
알겠습니다. 제가 그럼 유초등교육과장님한테…….
팀이 별도로 있어서 그 업무를 주관하고 계시기 때문에 답변이 좀 저는 어렵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 하셨어요?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저는 전남미래교육 특별연수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2개 기관에서 하고 있는 걸로 확인이 되는데 먼저 우리 교육연수원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교육연수원장님 발언로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아까 본질문에서도 뵙고 또 보충질문에서도, 아까 시간이 좀 부족해서 미처 여쭤보지 못했던 부분인데요. 우리 감사자료 보면 24페이지에 전남미래교육 특별연수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추진실적이랑.
특별연수 도입 취지가 어떤 건가요?
원래 교육부 사업에서 한 10여 년 전인가 교사 안식년제로부터 출발을 해서 오랫동안 근무하신 선생님들에게 본인이 한 1년 정도 쉬면서 또 자기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그런 취지에서 출발을 한 것으로 알고 있고 최근 그것이 이런 특별연수로 변형을 시켜서 우리 연수원에서 1년간 진행을 하고 실제로 뽑는 것은 중등교육과에서 선생님들을 뽑아서 우리한테 위탁 교육을 주는 그런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위탁 교육을 연수원에서 하고 있다 이 말씀이시죠?
이게 지금 법적 근거가 그러면 있는 거겠네요?
교육공무원법에 법적 근거가 있는 것이고. 이게 특별연수 기간이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기간은 이제 3월 달부터 시작해서 2월 달까지 1년 기간입니다.
근데 지금 우리 교육연수원에도 이 과정이 있고 그리고 또 우리…….
예, 교육연구정보원에도 이 과정이 있는데 어떻게 다르죠?
아마 제가 알기로 올해 기준으로 우리는 지금 유치원 교사 두 분, 초등 열여덟 분, 중등 다섯 분 해서 25명의 선생님들을 저희가 위탁을 받아서 1년간 교육을 하고 있고 아마 교육연구정보원은 제가 다섯 분 정도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은 도 정책을 연구하는 그런 성격을 가지고 하고 있는데 이제 한 2년, 3년 진행을 하다가 내년부터는 이것을 우리 연수원으로 통합해서 운영을 하자고 올해 제안을 줘서 내년부터는 그렇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별연수 과정이 두 곳에 분산돼 있던 게 저는 문제라고 보고 통합 일원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런 의견을 먼저 좀 드려봅니다.
그러면 이게 본청에서는 어디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유초등교육과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유초등교육과에서. 그러면 이분들이 특별연수를 받고 나서 1년 뒤에는 바로 또 현장으로 복귀하나요?
그렇습니다. 본인이 근무하던 학교로 가거나 거기에 자리가 없으면 또 다른 학교로 발령이 나게 됩니다.
지금 이게 특별연수가 도입돼서 우리 도교육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게 그러면 횟수로 몇 년째입니까?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한 5년 정도, 아까 안식년부터 출발을 한다면 한 10여 년 된 것 같고 이 형태는 한 5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근데 이 두 직속기관 모두 다 추진실적이 평가하기에 참 어려움이 있는 것이 단순히 숫자하고 예산만 있거든요. 구체적으로 어떤 연구 성과를 냈고 그리고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전혀 언급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판단할 때 언제, 몇 명을 상대로 집행률 몇 %이고 예산을 얼마 썼다 이거밖에 없어요. 이게 과연 특별연수의 성과가 우리 위원들과 도민들이 공감할 만한 실적을 거두고 있는지에 대한 실적 자료로 저는 미흡하다고 보는데 어떤 성과를 그동안 거뒀다고 이렇게 평가할 수 있겠습니까?
자료에도 나와 있습니다마는 해마다 이제 특정 주제를 정합니다. 올해 같은 기준은 디지털과 관련해서 또 독서인문, 미래역량 그다음에 기후 환경과 관련해서 4가지 주제를 선정하고 스물다섯 분의 선생님들이 각자 자기가 연구하고 싶은 분야를 선택해서 1년 동안 어떨 때는 같이 종합 강의를 듣고 또 연구는 또 분임별로 연구를 해서 저희 같은 경우는 지금 11월 달에 그 결과를 보고서로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중간보고회까지는 하셨잖아요. 그 중간보고의 내용이 어떤 것을 담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 연구 주제를 보면 이게 과연 연구 주제로 적합할까 대단히 포괄적 개념들이거든요.
이제 큰 틀에서는 제목처럼 미래교육과 관련한 특별연수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생각하는 그 주제를 크게 4개로 잡고 본격적인 연구들은 선생님들이 좀 세부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까 그 어떤 통합일원화 했다고 하셨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이 특별연수에 대한 논란이 커질 수밖에 없다는 우려 때문에 그렇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정원 감축 시대에 특별연수가 갖고 있는 어려움들이 특별연수를 하게 되면 대체 인력이 필요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현장에서 특별연수에 따른 대체 인력을 어떻게 보충하고 있죠?
이 부분은 아마 이 사업 자체가 교육부에서 하는 사업이라서 그 정원하고는 그렇게 크게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영향을 안 받는 걸로 물론 큰 틀에서는 받을 수 있겠지만…….
그 빈자리를 우리 정규직 교사들이 그 자리를 메우고 계신지.
정식 발령을 냅니다.
저는 이제 궁금한 게 그렇지 않아도 가뜩이나 우리가 정원을 줄이는 상황에서 특별연수에 대한 뭐랄까 이 계획 사업량을 사업을 확대할 것인지, 현행대로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감축할 것인지 그 전환점에 서 있다고 보거든요.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우리 도 교육청만 하는 것은 아니고 전국에 있는 모든 시도교육청이 교육부 사업으로 해서 하는 것이고 교육부에서 예를 들어서 이 사업을 일몰하겠다라고 한다면 일몰이 될 것 같은데 아마 현행 유지로 지금 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 문제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교원들의 사기 진작 측면에서 좀 접근해보고 싶어요. 왜 그러냐면 지난번 국감 때 제기된 것 중의 하나가 중도 퇴직률 이 부분이 지난번 국감 때 이슈가 됐던 게 저는 전남이 1위로 나왔거든요.
1년 이내 중도 우리 교직을 그만둔 이 비율이 전남이 가장 높았잖아요. 그리고 전체 직무 기간을 포함해서 중도 이직률을 보더라도 전국 5등에 속할 정도로 다른 지역에 비해서 전남이 처해 있는 우리 교육 현장의 선생님들의 어려움들이 저는 다른 곳보다 더 크다고 보고 적어도 전남에서만큼은 특별연수 부분에 대한 순기능들이 저는 최소한 유지되고 조치돼야 된다.
더 이것보다 떨어지면 안 된다 이야기를 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인데요. 실제로 전남 인근의 타 교육청과의 비교를 한번 해봤었어요. 특별연수 인원을 교원 수 대입해서 봤더니 광주교육청이 600명당 1명꼴이고 그리고 전북교육청이 230명당 1명 정도의 특별연수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 반면에 우리 전남교육청은 641명이니까 전북과 비교한다면 3배 가까이 이를 정도로 차이가 좀 있는 것이죠.
저는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민들과 특히 또 여기 계신 위원님들 다 입장이 또 다를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정원 감축만을 바라본다면 현장 학교의 선생님은 학생 옆에 있어야 한다 이렇게 주장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고 또 저처럼 그래도 지방의 열악한 교육 여건에서 지방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 처우 개선과 사기 진작 측면에서 특별연수를 최소한 지금 정도는 존치시켜야 된다는 그런 양론이 있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실은 보다 폭넓은 토론과 협의 과정이 좀 있으면 좋겠다. 지금 원장님 현행 존치 이게 실은 교육부가 그렇게 존치하라는 건 아니잖아요.
재량껏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우리 교육감들이. 저는 이게 결국 우리의 문제 우리가 결정해야 될 현안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그냥 우리 준비와 우리 토론, 우리 협의와 합의가 없는 과정이 되게 되면 실은 우리 선생님들에게 그대로 오히려 손해로 볼 수 있다는 그런 생각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위원님 말씀 잘 새겨듣고 저희도 한번 논의 자리를 한번 마련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물론 이것 이제 정보원에서 하고 있다고 보는데 정보원도 거의 초중고 교사 아홉 분 이렇게 하고 있다고 하는데 실은 이분들이 교육정책연구소에 파견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 그럴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교육정책연구소에서 여러 가지 연구과제를 내는 곳 중의 하나가 실은 현장에서 교사로서 체험하고 느꼈던 부분들이 실은 연구과제로 굉장히 우리가 실질적인 눈높이에서 연구 성과물 낼 수 있다는 측면에서요, 저는 이 부분이 생산적이고 그리고 또 우리 많은 분들과 논의를 좀 거쳐서 또 공론화 과정을 통해서 바람직한 방향성들을 도출할 수 있도록 원장님이 통합 일원화해서 이제 중심을 잡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신다니까 이것은 꼭 반드시 챙겨봐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정철 위원님 간단하게 추가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예,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아까 이거 회관 운영 성과 자료집을 아까 주셨잖아요. 아니 안 나오셔도 됩니다. 이게 지금 다 기관마다 지금 하고 계시는 거죠? 기관마다 이게 성과 자료집 있죠? 없으신가요?
아니 성과 자료집을 다 만드시냐고, 기관마다?
(「다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러죠. 그러니까 제가 이 내용을 보니까 되게 쉽고 이해가 잘 되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이 성과 자료집을 저희 위원님실에 갖다 주시면 서로 많은 교감을 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장내소란)
아직 안 끝났는데 너무 시끄러운데, 30분 더 합니다. 아니 농담이고요.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심도 있고 성실하게 질의답변을 해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 대안 등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속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면서 기관장님과 간부 공무원들께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소속 교직원의 복무 기강을 확립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 본 위원장에게 그리고 우리 교육위원회에 접수된 민원의 상당 부분은 교직원 복무 기강을 점검해 달라는 것이었고, 특히 직속기관에 근무하는 교직원에 대한 내용이 조금 있습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겠지만 그 시작점은 공직자로서 직무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복무 관리는 물론 공직자 본인이 책임지는 것이겠지만 관리자로서 해당 기관의 복무 기강 확립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복무 기강 확립에 덧붙여 두 가지 말씀을 드리면 출퇴근 시간을 엄수해 달라는 것과 소관 업무와 관련성이 낮은 것들에 대한 출장을 자제해 달라는 것입니다. 아주 기본이 되는 사소한 것이지만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끝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소속 교직원 간의 갈등 상황에 대한 민원이 많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있어서는 안 되는 갈등은 스스로 한 걸음 양보와 배려를 통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해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기회를 통해 누누이 말씀드리고 있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안입니다.
학생과 학부모가 상존하지 않는 직속기관은 학교보다 갈등의 요소가 적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조직을 막론하고 매일 얼굴을 맞대는 교직원 간의 갈등, 학생들에게 최선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게 만드는 전남교육에서 가장 불필요한 요소입니다.
이곳에서 함께하시는 기관장님들과 간부 공무원들은 당연히 갈등의 당사자가 되지 않을 것은 물론이요, 적극적인 조정자로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무실에서 영상으로 함께하고 계시는 공직자 여러분께도 당부이자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복무 기강 확립과 갈등 해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도민 여러분께 신뢰를 줄 수 있는 전남교육 대전환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12개 직속기관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4일 10시부터 전라남도교육청과 (재)전남미래교육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18시 31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교육연구정보원>
원장 오은주
교육연구과장 유태숙
교육정책연구소장 고윤혁
총무과장 김은하
행정정보과장 조운겸
<교육연수원>
원장 한경호
연수기획부장 위형신
연수운영부장 조영경
행정연수부 과장 나방주
총무부장 차계옥
총무과장 김중환
<학생교육원>
원장 김찬중
기획운영부장 배도원
총무부장 한근수
안전체험학습장 분원장 오준경
기획과장 최정원
운영과장 허창석
총무과장 정장홍
운영기획과장 이승철
월출학생수련장 소장 정동엽
유달학생수련장 소장 문윤주
백운학생수련장 소장 백선욱
송호학생수련장 소장 윤수현
지리산학생수련장 소장 김정수
나로도학생수련장 소장 김철승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광일
기획운영부장 나제곤
총무부장 정미라
기획과장 박희진
총무과장 최혜선
독서문화과장 서유경
<목포도서관>
관장 김춘호
기획관리부장 이승룡
독서문화부장 선승헌
운영기획과장 나홍현
독서문화과장 임보미
<나주도서관>
관장 양창완
기획관리부장 진현주
독서문화부장 김현철
운영기획과장 송명진
독서문화과장 윤하진
<창의융합교육원>
원장 장기명
기획운영부장 김미숙
창의교육부장 김정호
교육정보부장 나광수
총무부장 박규백
총무과장 허행숙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분원장 김도진
운영과장 박종오
총무과장 김영미
자연탐구원 분원장 최영민
운영기획과장 정현성
<국제교육원>
원장 최정용
국제교육부장 양남근
총무부장 이정도
<광양평생교육관>
관장 양재호
총무과장 김영애
<고흥평생교육관>
관장 변윤섭
총무과장 직무대리 선문순
<장성도서관>
관장 김한철
총무과장 정미애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안경아
기획과장 김수옥
운영과장 한정수
총무과장 박미정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손모아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