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5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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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농수산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5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재)남도장터·(재)전남바이오진흥원(그린바이오본부·해양바이오본부)
일 시 : 2025년 11월 10일(월) 14시 00분
장 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14시 05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5년도 재단법인 남도장터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도정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 시책은 더욱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재단법인 남도장터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장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남도장터 간부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선서는 재단법인 남도장터 대표이사가 대표로 발언대에 나오셔서 해 주시고 다른 간부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남도장터 대표이사는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남도장터 대표이사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0일
<(재)남도장터>
대표이사 김경호
경영지원실장 정문선
사업총괄본부장 김민경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나열식으로 하지 말고 핵심만 요약해서 간결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단법인 남도장터 대표이사 김경호입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우리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95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김문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저희 재단법인 남도장터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도민을 대표해서 항상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시고 정책 대안을 제시해 주시는 위원님의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깊은 경의와 그리고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 남도장터는 2022년 12월에 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을 했습니다.
전남 농수축산물의 다양한 판로 확대 그리고 입점업체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약자 지원 등 공공형 종합유통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추석에는 역대 최대 매출 실적인 136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9월 말 기준 자사몰 비중은 34%를 돌파하여 경쟁력 제고와 자립 기반 강화의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농수산위원회 김문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여러분께서 지속적인 지원과 그리고 관심을 가져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남도장터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을 하고 전남의 농업인과 소상공인 그리고 소비자 모두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재단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부탁 올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여러 위원님께서 주시는 지적사항 등 소중한 말씀은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반영하는 데 소홀히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남도장터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정문선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김민경 사업총괄본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저희 남도장터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그리고 비전과 추진전략, 주요성과와 향후 과제,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남도장터는 지난 2022년 12월 15일에 법인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올해 운영재원은 출연금 30억 4000만 원 그리고 보조금 35억 4000만 원 등 총 88억 8700만 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쪽 되겠습니다. 기구와 정원입니다.
1본부 1실 4팀으로 정원은 23명에 현원은 18명입니다마는 12월 초에 5명이 신규 충원 예정되어 있어 결원이 해소될 계획입니다.
3쪽은 주요 기능과 예산 규모는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4쪽, 쇼핑몰 현황입니다. 9월 말 기준 매출액은 419억입니다. 그리고 이 중 자사몰 매출은 143억으로 3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입점업체 수는 2018개이며 회원 수는 78만 7000명이 되겠습니다.
5쪽, 사업 현황은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6쪽, 비전 및 추진전략이 되겠습니다.
올해 목표는 쇼핑몰 확장 및 고도화 그리고 직영 준비 및 적응에 역점을 두었습니다. 추진전략으로는 재단의 안정화 및 자체 역량을 강화하면서 쇼핑몰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고 입점업체 경쟁력 강화 및 판로 확대 그리고 공익기능 강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 주요성과와 향후 과제입니다. 전문인력과 시설을 확충하고 신규시스템 구축 완료로 운영의 효율성을 강화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수산대전’ 국비 공모사업에 지자체몰 중에서 유일하게 저희 남도장터가 선정되어 수산농가 매출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자사몰 매출 비중이 2024년에 27%였습니다마는 올해는 34%까지 확대됐습니다.
그리고 자사몰 매출은 역대 최대로 기록하였습니다. 전복, 자색 양파, 민물장어 등 농수산물 수급 불안을 완화하였고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위한 공익사업도 확대했습니다.
다음 8쪽이 되겠습니다. 한국전력공사 호남본부와 MOU를 체결하여 임직원 매출액의 1%를 적립해서 전기요금 미납 영세상공인 지원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서민과 사회적 약자 등의 판로를 지원하는 공익적 역할 수행도 착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향후과제입니다. 자립기반 강화 및 쇼핑몰 직영체제 전환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스타기업 육성 및 군부대 등 대규모 판로와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6건에 대해서 차례대로 보고 올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재단 운영 효율화 및 자체역량 강화입니다.
재단 직영체제 전환을 위한 운영 기반을 구축을 하면서 체계적인 조직·인력 시스템 정비로 역량과 효율성을 제고하겠습니다.
재단 업무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기존에는 판매대금 정산과 O2O·B2B 교육에서 제휴몰 운영과 명절 기획전 운영 전반으로 확대했습니다. 전문인력도 지속 충원하고 있습니다. 2025년 상반기에는 18명이었습니다마는 2025년 하반기에는 23명으로 충원될 계획입니다.
앞으로 2026년 하반기 자사몰 직영체제 전환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12쪽 되겠습니다. 쇼핑몰 운영 내실화 및 자립 기반 마련입니다.
자사몰 비중을 확대하는 쇼핑몰 운영으로 우리 재단 운영 재원 확보 및 공모 대행사업 유치 확대를 통한 자립을 도모하겠습니다. 자사몰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년도에 비해서 2025년 9월 기준 53억 원이 증가되었습니다. 프로 수로는 58%가 증액되었습니다. 국가 공모사업 유치로 11억을 유치하였고 시군 및 유관기관과의 수익사업으로 12개 사업 3억 7600만 원을 확보하여 매출 증대와 운영 재원 확보에도 기여했습니다. 지난해 우리 위원님께서 행정감사에서 지적해 주신 제휴몰 운영 수수료 부과로 수익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휴몰에 대해서도 판매가의 2%의 수수료를 부과하도록 했습니다.
앞으로 2026년 국가 및 지자체 각종 공모사업 대응 및 선정에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자체 브랜드 상품 개발 및 판매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강화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농수축산물 판로 지원 및 소비기반 확대입니다.
지역 농수축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새로운 시장 개척을 지원해서 우리 농어민 그리고 소상공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명절과 가정의 달 그리고 자체 브랜드 기획전을 통해 상품 판매를 확대했습니다. 2025년 설에는 101억 정도의 매출을 올렸습니다마는 이번 추석에는 136억으로 매출을 증대시켰습니다. 남도장터와 시군 상생기획전을 통한 공동마케팅으로 매출을 증대시켰습니다. 12개 시군과 연계해 마케팅을 추진 중에 있으며 9월 말 기준 약 22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노인일자리 생산품 그리고 사회적경제 상품 등 취약계층 및 체험 상품 등 기관과 연계해서 판매상품 다양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업무협약 확대 및 신규 고객 유치 등 충성 고객 확보를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농식품바우처 통합인증 기능 개발 및 2026년 사용처 최종 승인을 받는 데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혁신도시에 소재한 공공기관과 그리고 민간기업 등 대량 구매처 발굴에도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입점업체 경쟁력 강화입니다.
입점업체 마케팅 능력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여 매출 증대를 견인하고 고객 만족도와 신뢰도를 제고하겠습니다.
입점업체 마케팅 및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평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품평회에 우리 김주웅 부위원장님께서 함께해 주셔서 저희들한테는 더없는 영광이었습니다.
입점업체 교육을 총 14회를 실시하였고 영세·고령업체 등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 및 박스테이프도 지원했습니다. aT온라인 도매시장 및 쿠팡 로켓프레시 연계 물류비 지원으로 농산물 판로를 확대했습니다.
미매출 및 저매출 입점업체 매출 증대를 위한 마중물 역할도 수행했습니다. 앞으로 품질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상품 경쟁력 강화 및 소비자 신뢰도를 제고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홍보 활성화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입니다.
남도장터의 차별화된 혜택과 강점을 부각하여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를 높이는 효율적인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국내 주요 행사와 연계하여 홍보부스 운영 및 현장 홍보를 실시하였고 KT GTV, SK BTV 등 IPTV 3개 채널과 그리고 교통방송 라디오 광고, 서울 신사동과 수서역 등 다중집합장소 전광판 광고를 통해 집중 홍보를 추진했습니다.
라디오 기관 홍보와 언론보도 그리고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등 인지도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고객 데이터 기반 마케팅 전략 효율화 및 재구매율을 극대화하고 기획전, 상품소개, 입점업체 지원 및 성공사례 SNS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6쪽이 되겠습니다.
공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신뢰받는 공공형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정산 일자 조정으로 입점업체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했고 민간기업 두산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서 두타온 할인기획전을 운영하였습니다.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 촉진, 6차산업 생산품 판매, 댐 주변 지역 농가 판로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연계 프로모션을 운영하였으며, ESG 및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도 추진했습니다.
앞으로 입점업체 ESG 품질경영 지원을 위한 업체 현장방문 컨설팅을 추진하고 영세·고령 업체 대상 현장방문 입점 지원 및 시스템 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김경호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재단법인 남도장터는 지난 2022년 12월 도내 농수축산물과 소상공인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이에 지금까지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전남도 농어민과 소상공인들의 소득증대에 과연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이러한 관점에서 깊이 있는 감사진행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재단법인 남도장터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핵심 내용을 잘 파악하셔서 요점 위주로 명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대표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 20페이지를 보시면 남도장터 시스템 구축 및 시군몰 연합 추진사업 있죠?
그 내용을 이렇게 들여다보면 추진 방향, 사업개요, 지금까지 추진현황, 향후 추진계획이 있네요? 그렇죠?
이 사업을 약 3개년 사업으로 추진하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10억, 금년 2025년에는 3억 1000만 원, 2026년에는 5억, 2027년에는 5억 해서 총 23억 1000만 원인데 이 시군몰 연합 추진사업이 목적과 예를 들어 추진현황을 한번 간단하게 설명해 보세요. 목적이 무엇인가 왜 이런 연합 추진을 해야 되는가?
시군에 지금 자체 쇼핑몰 운영하는 시군이 22개 시군 중에서 제가 한 17개 시군 정도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해남미소’ 정도가 좀 매출이 올라가 있고 다른 시군은 그렇게 매출이 크게 올라가지 못한 이유는 우선 상품 수에서 크게 그렇게 많은 상품 수가 없기 때문에 고객들이 그 시군 쇼핑몰을 직접 들어가서 산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현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들어가는 비용은 많은데 실제 매출하고 이 삼각관계를 생각해 보면 오히려 남도장터하고 연합을 구축해서 하는 것이 인건비나 거기에 따른 운영비나 그런 것들이 대폭적으로 절감된다고 저희들은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시군에다 저희들이 농식품유통과에서 한번 조사를 했는데 많은 시군이 우리 남도장터하고 연합해서 운영하면 좋겠다, 그런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시범적으로 내년에는 두 군데 정도 저희들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시군몰 담당자 대상 연합 수요조사를 하셨죠?
그런데 이번에 총 16개 시군 중에 긍정적인 곳이 9개 시군, 검토가 3곳, 부정적인 곳이 7개가 나왔거든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시군의 입장은 무엇입니까? 방금 대표님께서 해남은 매출이 좀 증가하지만 다른 지역은 매출이 적고 해서 뭔가 매출을 올려보려고 이렇게 연합 추진하고 있는데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입장을 한번 들어보셨어요?
그걸 제가 여기 공론적으로 말씀드린다는 게…….
간단하게 그 수요조사를 하셨기 때문에 그 내용이 있을 거 아닙니까? 대표님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시군의 매출도 적고 하는데 이분들의 입장이 부정적으로 나왔기 때문에 검토도 해 보고 그런데 그 이유가 뭐냐고?
시군 나름대로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게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아마 부정적인 의견을 저는 낸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만 있어요? 지금 시군에서도 자기 특색 있는 브랜드를 갖고 쇼핑몰 운영체계를 갖고 지금 사업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시군하고 어떤, 저는 그래요. 수요조사를 할 때 어떤 절차 방식으로 지금 수요조사를 했습니까? 어떤 절차를 밟고 수요조사를…….
그런데 연합한다고 해서 시군…….
아니 대표님, 수요조사를 하셨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어떤 방식으로 수요조사를 했냐고?
수요조사는 저희들이 하는 게 아니고 우리 농식품유통과에서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문제입니다. 그러면 이게 예를 들어서 연합 추진된다면 흡수 통합입니까? 어떤 통합으로 갑니까?
흡수 통합이 아닙니다.
그러면 뭔 통합이에요?
똑같은 연합해서 하는 겁니다.
연립형 모델식으로 갑니까?
예, 오히려 시군은 남도장터하고 연계해서 하면 저희 남도장터 회원이 78만이지 않습니까? 그 회원들을 같이 확보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히려 시군에서는 나름대로 긍정적인 효과가 더 많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면 생각해 보십시오. 도 유통과에서 하고 한 내용을 정확하게 인식을 못 하신 것 같아서 그래요, 보면. 시군에서 적자가 나든 이익을 보든 간에 그래도 남도장터에 이렇게 같이 가기 위해서는 이게 통합하는 이유가 어떤 공동 브랜드를 만들어서 솔직히 말해서 또 생산자들 이익과 또 소비자들 구매 촉진을 시키기 위해서 또 소득 증대하기 위해서 지금 하는 사업이죠, 일단은?
존경하는 위원님 통합은 아니고요, 각자 운영하는데 우리가 대신 운영을 해야 되는…….
그러면 운영체계가 지금 남도장터 운영체계를 갖죠?
운영체계만?
예, 운영체계만, 그러니까 기존에는 운영체계를 다른 사 시스템에서 이렇게 뭐랄까 위탁이나 그런 것을 했었는데 그러지 않고 운영체계를 우리한테 맡기는 거예요. 저희들이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확보해 주셔갖고 10억이라는 돈을 줘가지고 저희들이 시스템을 구축했지 않습니까? 그 구축했기 때문에 이게 가능한 겁니다. 만약에 우리도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 어떤 사 시스템을 빌려다 하면 그게 안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시군은 자체 시스템이 없습니다. 다 다른 개인 회사의 시스템을 받아다가 수수료 사용료 주면서 하거든요. 그러나 우리는 이제 연합해서 하면 우리 시스템에 자동적으로 들어와서 사용료는 그 사기업의 사용료의 한 10분의 1 정도만 우리한테 내도 충분히 그렇게 운영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운영하는 것입니다.
시군의 자율성과 지역성을 존중하면서 운영을 남도장터에서 한다?
예, 시스템 운영을 저희들이 해 주는 겁니다.
그러면 작년에 10억 그 예산집행은 거의 다 끝났습니까?
그래 가지고 완료했죠. 시스템 구축을 했습니다.
금년에 3억 1000만 원은 어떻습니까?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3억은 고도화 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이번에 저희들이 입찰로 해 가지고 시스템을 더 고도화시키는 작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시군과 연계하는 그런 시스템도 개발하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뭡니까?
지역화폐.
지역화폐 지금 거의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까지 지금 하기 위해서 지금 고도화 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대표님 말씀을 들어보면 참 좋은 사업이고 그러는데 이게 홍보나 어떤 설명이 부족한 거 아닙니까? 시군과 같이 소통이 부족한 거 아니에요?
저희들이 아무튼 더 소통하는 데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유통과에만 미루지 말고 간담회 정도는 몇 번 하시더라도 대표님이 좀 나서요. 대표님 만나서 왜 뒤로 쭉 빠져 가지고 있어요? 이런 사업은 같이 이렇게 해 나가면서 같이 유통과하고 같이 해서 이제 시군과 소통도 하면서 서로 협력체계를 가져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 문제점 고려도 해 볼 필요가 있어요.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근데 사업 목적이 간단한데 제 말이 한번 맞은가 들어보세요. 제가 이걸 한번 검토를 해 본 결과 사업은 상당히 좋은 사업이더라고요. 이 사업을 통합적으로 이렇게 나가면온라인 유통체계가 구축되고 그러다 보면 중복 투자 비효율을 해소할 수가 있죠. 맞습니까?
그리고 전남 농수특산물 판로가 확대가 돼 가지고 안정적인 판로 기반 조성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가 있다. 맞아요?
그리고 공동 브랜드 이제 전남 대표 브랜드로 경쟁력을 강화하여 신뢰도와 인지도를 높일 수가 있고, 맞습니까?
그리고 시군과 협력 및 상생하면서 경쟁자가 아닌 협력체계로 전환할 수가 있다. 맞아요?
그리고 다음에는 유통정책 수립에 활용할 수가 서로가 있을 거 아닙니까? 이런 좋은 사업을 가지고 부정적인 참여 의사를 거부하는 그런 지역이 있을 때는 그냥 그만두지 마시고 대표님이 나서서 노력을 해야 돼요.
안 그래요?
저는 그렇습니다. 이 사업을 가만히 확인해 보니까 참 좋은 사업이더라고요. 왜 좋으냐면 지금 전남 대표 브랜드가 공동 브랜드가 없잖아요?
그러면 시군이 서로 상생 협력하면서 전남 공동대표 브랜드를 확립한다면 경쟁력이 강화되고 판로가 확대가 됩니다. 그러면 생산자 입장이 농수축산물을 생산하는 농민들의 소득증대에도 기여가 되고 또 소비자들은 믿고 신뢰를 하면서 구매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매출이 늘어날 거 아닙니까?
그런 사업을 안이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직접 우리 대표님이 나서서 노력을 하셔야 돼. 그 안에 같이 협력체계를 가져야 될 거 아닙니까?
이런 좋은 사업을 그냥 그대로 방치하면 되겠어요?
사실 위원님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다 구축되었다면 22개 즉 말해서 16개 시군을 한 번에 다 할 수 있는데 지금 그런 시스템이 아직 한 2개 정도를 내년에 시범적으로 한 후에…….
그러니까 이해시키고 소통하면서 해야죠.
점차적으로 확대하려고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앞장서십시오.
예, 영암하고 지금 완도가 앞장섰어요.
그러니까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앞장서서 노력하시라 그 말입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대표이사님, 올해 남도장터 유튜브의 구독자가 몇 명인지 또 영상 조회수는 어느 정도 나왔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제가 그 숫자까지는 기억이……. 월별로 이렇게 제가 쭉 보고를 받는데 숫자를 제가 지금 기억을…….
월 몇 명쯤 됩니까?
지금 예를 들어서 라이브 커머스를 한다 그러면 그 구독자가 1000명 정도 들어오거든요. 그리고 저희들이 바이럴 마케팅을 태우고 그다음에 SNS 그런 홍보를 하고 있는데 그게 이제 그래프로 이렇게 그려져서 나옵니다. 그런데 그 숫자를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다?
제가 알기로는 고객이 이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건 인정하십니까?
어쨌든 고객을 많이 유치해야만 이건 정말 사업인데 그렇잖아요? 남도장터는 어떤 문제 때문에 유튜브 운영을 소홀히 했는지 좀 설명을 할 수 있습니까?
옛날 전 위탁사하고 인계인수하는 과정에서 지금 인계인수가 안 되는 부분이 상당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유튜브 활용이 안 됐고 또 그것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활용하려고 해도 시스템 번역기에 한 번에 많은 사람이 들어가면 다운이 되는 그런 현실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요?
지금은 이제 많이 좋아졌죠. 그래서 앞으로 유튜브나 SNS 그런 것을 지금 활용할 계획을 세우고 지금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시고 연 매출이 얼마 정도 공개할 수 있습니까?
지금 보고서에는…….
금년 추석에 보니까 아까 백삼십몇 억이라고 그런 것 같던데?
보고서에는 총매출이 419억으로 9월 말 기준이 됐는데요, 지금 10월 말까지…….
1월부터 9월 말까지 400?
420억 정도 됩니다. 좀 전에 오면서 10월 말 기준으로 해 보니까 한 460억 정도 매출이 됐더라고요.
그러면 수수료는 몇% 받습니까?
수수료는 지금 저희들이 6.6% 받습니다. 과세하고 비과세가 다른데요.
이게 전부 다 농수산물이죠? 그렇죠?
농수산물하고 일부 가공식품도 있습니다.
그러면 가공하고 지금 농수산물하고는 세금이 좀 차이가 납니까?
과세는 6.6%, 비과세는 6% 그렇게…….
수수료를 단 1∼2%라도 올리고 싶은 그런 생각은 없으세요?
그래서 저희들이 6.6% 중에서 PG사 수수료가 보통 3.4% 정도 그렇게 되어 있었거든요. 나머지가 우리 수수료 들어오는데 그것을 어떻게 낮춰보자 해 가지고 지금 2.8%까지 낮췄어요. 그래서 예년에 그 수수료 같은 매출액인데도 불구하고 총매출액인데도 예년에 수수료가 많이 들어와 봤자 2억밖에 안 들어왔었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저희들이 한 5억 이상 수수료 했고 올해 현재 지금 6억 수수료가 걷혔습니다. 그래서 아마 올해는 한 8억 저희는 한 10억까지 될 줄 알았는데 워낙 경기가 안 좋아 가지고 한 8억 정도 수수료……
금년에 8억 그러면 현상 유지하고 순수익이 얼마나 남겠어요?
8억 정도는 납는다?
예, PG사 수수료 다 제외하고 그러니까 2.8% PG사 수수료 제외하고 저희들이 한 8억 정도 판매 수수료가 남지 않겠냐,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 운영 인건비가 한 10억 듭니다. 그래서 인건비는 우리가 해야 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을 갖고 열심히…….
그러니까 인건비 다 공제하고 연 8억 정도 남는다?
아니요. 지금 저희 남도장터 인건비가 23명 정원이 채워져 있을 때 한 10억 들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판매 수수료로 이렇게 하면 아마 인건비 정도는 우리가 벌지 않겠냐, 그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어쨌든 인건비는 당연히 벌어야죠. 왜냐하면 추석에 136억 매출인데 직원 아까 몇 명이라 그랬죠? 아까 20…….
아, 18명? 18명 인건비를 못 벌어서야 되겠습니까? 그렇잖아요? 하여튼 많이 벌어서 이게 다 농수산물이니까 우리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한테 또 환원도 해 주시고 또 돌려주는 방법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저도 유통을 정말 오래 했거든요. 그런데 나하고 하는 방식이 지금 다르니까 내가 얘기를 못 하겠는데 그렇잖아요? 어쨌든 사업이니까 열심히 해서 또 돈 많이 벌면 어업인들이나 농업인들한테 다시 환원도 시켜주고 이게 정말 우리가 해야 할 일이에요. 그 방법은 좋은 방법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아무튼 더 열심히 하시고요. 또 인지도 향상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아무튼 날로 번창하는 우리 남도장터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열심히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회식 위원입니다.
대표이사님,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35쪽을 봐주실랍니까?
지금 현재 우리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님께서도 잠깐 언급을 하셨습니다마는 본 위원은 다른 차원에서 한번 질의 좀 하고자 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지금 남도장터의 쇼핑몰 매출현황의 목표를 한 600억으로 이렇게 잡았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419억, 지금 현재 이 부분은 지금 몇 월까지인가요, 9월 달까지인가요?
9월 말까지, 10월, 11월, 12월 3개월에 나머지 부분을 충분히 충당할 수 있습니까?
저희들이 목표를 600억을 잡았는데 사실 경기가 너무 안 좋습니다. 이번 저희들이 설 매출에 저희들은 상당히 신장이 됐는데 다른 유명 쇼핑몰은 전부 다 매출이 다 떨어졌거든요. 그러고 보면 경기에 많이 지장을 받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한 500억 이상 정도 매출을 올릴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당초 목표액보다 한 100억 정도 감이 됐다? 이것은 우리 전반적인 경기의 흐름에 따라서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좀 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지금 현재 우리 자사몰이 있어요. 자사몰에 이렇게 매출이 우리 총액 대비해서는 한 34% 이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자사몰을 이렇게 수요를 늘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 대표이사님은 어느 정도 이것의 목표를 잡고 있어요?
저는 200억 잡고 있습니다.
200억은 한 50%?
40%, 보통 자사몰이 40% 정도면 자생력이 있다고 그렇게 일반적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요?
그래서 본 위원이 간단하게 생각하기에는 한 50%가 넘어야 되지 않겠는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러면 제휴몰이 매출이 적으면 50% 나올 수는 있죠. 그러나 제휴몰하고 자사몰하고 같이 신장시켜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앞으로도 한 6% 이상이 더 자사몰을 늘려야 된다. 이제 그렇게 알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신경을 써 주십사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 보시면 46쪽을 한번 봐주실랍니까? 지금 현재 우리 주요업무 보고 책자는 12페이지고요,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 46페이지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 자체 브랜드 상품개발이 이렇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감사자료 46페이지의 어떤 내용으로 이렇게 본 위원이 질의하자면 자체브랜드 상품으로 황칠향수를 이렇게 만드셨어요. 그렇죠?
산림연구원에서 만들어 가지고 특허까지 지금 받아 놓은 상태인데 예전에는 이것을 기업체에다 줘가지고 기업체에서 유야무야시키는 사실 애쓰고 도에서 이렇게 개발했는데 활성화되지 않으니까 아마 산림연구원이나 관련 부처 등에서 남도장터에서 판매망도 있고 그러니까 한번 해보면 어떻겠냐라고 저희들한테 제안이 사실 들어왔어요.
그래서 당장 우리가 농수산물을 PB상품으로 개발한다 할지라도 물류창고가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과제로 남겼고 간편하고 보관하기 쉽고 그런 것이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한번 PB상품을 해서 이왕에 전라남도에서 특허를 개발했고 또 상품까지 등록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또 도 산하기관이고 그래서 우리가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해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제품이 아마 11월 말에 나올 겁니다. 그러면 아마 의회 끝나기 전에 나오면 저희들이 한번 시제품 가지고 위원님께 한번 선보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시제품이 아직 안 나온 상태죠?
예, 아직 안 나왔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화장품의 향수 같은 것은 이제 호불호가 굉장히 강하다, 그렇게 모든 사람들이 느끼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중에 향수는 또 어떤 호불호의 가장 심한 상품인데 황칠향수로 만든 부분이 본 위원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황칠로 이런 부분은 사람이 딱 들었을 때 황칠은 주로 우리 건강의 어떤 이렇게 상품화로 돼 있는데 향수로 이렇게 됐을까? 이렇게 손쉽게 인식적으로 향수를 구매하는 그런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요즘 좋은 PB상품으로 보면 우리 국립중앙박물관을 무료 개방으로 해서 굿즈라는 게 있습니다. 요즘에 굿즈 등에서 히트 치는 것들이 많이 이렇게 있어요, 굿즈 구입하는 것이. 그래서 우리 전라남도도 앞으로 좋은 상품을 더 개발해서 해외에서 찾아올 수 있는 쇼핑몰이 됐으면 하는 부분에서 본 위원이 이렇게 질의했던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좀 더 이렇게 신경을 써 주십시오. 또 브랜드 관계에서도 상당히 어떤 부분을 선정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물론 시제품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시제품이 아마 황칠이라서 건강하고 관련된 향수인 것은 아마 확실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제품이 제일 먼저 나오면 위원님들한테 한번 보이면서 평가를 받도록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지금 20쪽에 한번 보시면, 우리 설명서요. 남도장터 시스템 구축, 시군몰 연합 추진에 있어서 우리 정길수 위원님께서 방금 언급을 하셨는데요. 지금 현재 본 위원은 다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고자 합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지역 쇼핑몰이다 보니 지역상품에 대한 테마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테마관.
그래서 앞으로 시군 연합몰 시스템을 이렇게 구축한다라고 하면 이런 테마관이 흩어져 있는 좋은 지역 상품들을 엮어서 홍보할 수 있는 공동 이벤트 등을 더욱 이렇게 해야 된다는 것이 동반된 이렇게 어떤 목적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테마관 첫 번째 우리 남도 우리술 명품관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그렇죠?
2025년도에 남도 우리술 품평회 수상작의 이렇게 특별전이 있었는데 상품이 이렇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상품이 본 위원이 이렇게 찍어보니까 2개밖에 없어요. 이게 2개밖에 없는 테마관을 구성하게 되면 물론 없는 것보다는 쇼핑몰의 이용객들에게 여기는 이런 상품이 전혀 없거든, 주로 등등 해서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봅니다, 종류상으로 단 두 가지가 있다 보니까. 그래서 우리 도에서 매년 품평회를 하고 있고 지역별로 많은 주조장과 또 상품들이 있을 텐데 앞으로 이 부분을 좀 더 넓혀서 어떤 브랜드를 더 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쉽게 찾을 수 있는 우리 좋은 술이 있으면 선호할 수 있는 그런 상품 좀 나열했으면 좋겠다. 진열했으면 좋겠다. 또 그런 생각을 가져보거든요. 그래서 우리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지역에서 나는 전통주가 꽤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지난번에 남도주로 품평회하고 상을 받은 술에 대해서 테마관을 사실 운영했는데 저희들이 하다 보니까 그분들이 입점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래요? 왜 안 되어 있어요?
예, 그래서 부랴부랴 저희들이 지금 입점을 받고 있어서 아마 다음부터는 더 많은 주류가 우리 남도장터에 아마 입점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우수 상품으로 우수 주류로 상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남도장터에 입점이 안 돼 가지고 테마관에 못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부랴부랴 입점을 지금 시키고 있고요. 다음부터는 더 많은 테마관에 들어올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지도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요, 25쪽을 보시면 덱스터 운영에 대해서 질의 좀 하고자 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 도에서 덱스터 운영의 취지와 현황 또한 실적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덱스터는 코트라에서 운영하는 건데 공모사업으로 우리 남도장터 사무실 바로 인근 같은 층에 입점이 됐거든요. 개설이 됐었죠. 그래서 사실 그것을 우리 남도장터에서 위탁해서 운영하려고 제일 처음에 저희들이 공모해 가지고 했었는데 이 공모 조건이 너무 까다로운 거예요. 그리고 몇 개월 안 남았는데 도저히 저희들이 위탁해서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이 도저히 안 됐어요.
그래서 제가 코트라 관계자들 개소식 때 와가지고 이런 식으로 코트라 이 덱스터를 공모를 해버리면 전남에서 들어올 사람이 없다. 입점 조건을 좀 더 이 내용을 느슨하게 해줘야 되지 않겠냐 해 가지고 했는데 한번 해본 것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 그래서 내년에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겠다 하고요. 지금 덱스터가 이렇게 됨으로 인해서 우리 입점업체들이 해외 상담 바이어에서 지금 현재 20여 건 정도가 상담을 마쳤습니다. 그래서 사실 없는 것보다는 사실 있는 것이 우리 입점업체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아주 좋거든요. 그리고 더더군다나 우리가 또 운영한다면 더 좋습니다. 그래서 덱스터는 우리 사무실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가능한 한 운영도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최대한 저희들이 노력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현재 우리 전남 덱스터에 어떤 거 있잖아요? 이분의 소재는 어디예요, 전라북도인가요? 쉽게 말하면 전라북도 전주 소재해 있는 그분인가요?
예, 전라북도 그 사람이 당초부터 어느 정도 이렇게 해서 된 것 같더라고요.
전남분이 아니시고 전라북도에 있는 제작업체다 그 말씀이죠?
내년에 공모할 때는 하여튼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조건이나 등등을 좀 협업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지금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서…….
애쓰고 저희들이 유치했습니다.
그래요? 애쓰고 했어요?
예, 왜냐하면 전남에 그런 덱스터, 코트라 소관 해외 마케팅할 수 있는 여건이 없잖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우리 바로 사무실 옆에다가 유치를 했는데 막상 저희들이 운영하려고 보니까 도저히 그 조건들이 까다로워서 저희 인력과 저희 그런 것으로는 도저히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당분간 12월까지 공모를 이 사람들이 마치니까 내년에는 또 다시 공모할 겁니다. 그러면 조건이나 그런 내용들을 저희들이 덱스터하고 또 코트라하고 서로 이렇게 네트워킹 해 가지고 아무튼 추진할 수 있도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예, 그래요. 그렇게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더군다나 우리 전남 지역에는 이런 업체는 없는가요? 충분히 있다라고 보는데 어떤 공모 차원이 까다로운가요?
공모가 너무 어려워서…….
자격이…….
예, 자격이 안 됩니다.
자격이 안 됩니까?
예, 저희들도 자격이 안 됐었어요.
아, 그래요?
예,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알았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갑자기 기침이 팍 나오네.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 남도장터 참 어렵죠?
어렵게 꾸려가고 있습니다.
그러죠? 우리 사업 보면 요구자료 14페이지부터 보면 우리들 이야기가 지금 4건이 전부 있거든요. 이 건을 우리가 용역을 줬는데 이거 입찰하는 거예요? 안 그러면 수의계약으로 주는 거였어요? 안 그러면…….
지금 4건 있는데 4건을…….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은 입찰을 했고요, 그다음에 자사몰 위탁 운영은 입찰해 가지고 작년에 재계약을 했어요. 그리고 제휴몰 운영 중이나 쇼핑 활성화 지원은 자사몰 위탁 운영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쪽으로 가야 되는 예산들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 4건 다 그러면 쇼핑몰 운영 지원과…….
예, 지원과 관련된 것입니다.
같은…….
같은 사업은 이렇게 묶어서 하면 안 되나요?
그것은 예산이 달라질 수 있어요.
목이 달라서 하는 거예요, 지금?
아니요. 위탁 운영은 딱 고정된 금액이잖아요. 4억인데 입찰하면 3억 9000 얼마에 딱 되니까 그것은 변할 수 없는 금액입니다. 그러나 쇼핑몰 운영은 예를 들어 매출이 많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거기에 들어가는 쇼핑 지원금이 더 들어갈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그것은 유동적입니다. 그래서 그걸 같이 해서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작년에 거기를 갔던가요?
그랬는데 라이브 커머스 운영관이 새로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걸 안 하고 다른 곳에 새로 건립을 했다는 이야기예요?
아니요. 라이브 커머스 시설은 별도로 있고 쇼핑몰 운영은 뭐냐면…….
라이브 커머스 전용관 운영 그래 가지고 해 놓으니까…….
그 관에 그거 운영하는 걸 지금 예산이 들어갔다는 이야기예요?
아닙니다. 그거하고는 아니죠. 그러니까 자사몰 위탁 여기 보시면 자사몰 위탁 운영으로 들어 있고 그다음에 제휴몰 운영…….
라이브 커머스 우리가 그때 갔잖아요. 작년에 가서 그 안에 가서 사진도 찍고 했는데 거기에 운영 기획하는 이 비용이냐는 이야기예요.
그러면요.
다른 겁니다, 그것은 전혀. 쇼핑몰 운영이라는 것은 이 사람들이 우리 남도장터를 위탁 운영하는데…….
아니 그런데 주요 내용에 라이브 커머스 기획 진행 운영에 관한 전용관 운영 그렇게 써졌는데 그래? 그거 아니다 그러면…….
지금 저희 라이브 커머스실이 폐쇄돼 가지고 음식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구조가 안 돼 있어요, 건물 자체가.
그래요. 좁았잖아요, 그때.
그걸 확장을 시켰냐…….
그래서 음식을 하고 불을 막 때고 하는 것은 도저히 할 수 없어서 그쪽에서 하는 걸로 해서 거기에 대한 운영관을 하는 운영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그쪽에서 운영, 그쪽에서 그러니까…….
상품 그쪽 업체에서 아예 요리 같은 거 해가지고 갖고 와서 하는 그런 운영비라는 이야기…….
아니, 그쪽에서 자체적으로 합니다.
자체적으로 라이브 커머스 할 수 있게끔?
거기 운영관에서 하는 게 아니라 그래 가지고…….
예, 우리는 정말 음식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상품을 이렇게 진열하고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만 운영하고 거기는 직접 제조해 가지고 막 조기를 굽고 그런…….
라이브 커머스 운영관이 그때 우리가 가서 작년에 본 그 운영관이 아니고 다른 데서 라이브 커머스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운영관을 만들어서 거기에서 하는 이 비용이라는 이야기죠?
그러니까 헷갈리게 말씀을 하니까 이거 뭐 라이브 기획, 진행, 운영에 관한 전용관을 운영한다. 전용관이 있는데 또 운영한다니까 제가 이게 도대체 뭐냐. 다른 데서 음식 조리를 할 수, 거기는 없으니까 다른 곳에서 음식 조리 같이 할 수 있는 곳을 전용관이 따로 있다.
그럼 우리 전라남도 것, 남도장터 것이 아니고 어떤 업체 것이다.
그 사람들을 우리가 지원해 줬다.
그러면 그 지원이 그 업체에서만 하는 거예요? 안 그러면 다른 또 어떤 조리를 이렇게 했을 때 그 사람도 거기에서 할 수가 있어요?
주로 우리 것만 지금 해당해서 하고 있습니다.
우리 것만 하는데 그 업체, 어느 업체가 있으면 A라는 업체가 음식을 해 가지고 조리를 하게끔 만들어 놨잖아요. 거기서 하잖아요.
다른 업체가 또 어떤 음식 조리를 할 수 있는 것을…….
그것은 지금 제가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업체에서만…….
우리한테 전적으로 위탁받아서 하기 때문에, 예.
그러니까 이제 그 한 업체한테 지원해 준 게 이렇다는 이야기 아니에요?
그 용역을 우리들 이야기인가 이리 줘서 꾸몄구먼요.
그래요. 그건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다음은 우리 자체 브랜드 이렇게 개발한다고 이런 것도 있죠, 지금?
그러죠?
예, 아까 우리 정길수 아니…….
그러니까 존경하는 우리 김회식 위원님도 말씀하고 했었는데…….
김회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남도미향이라고 있죠, 또?
남도미향은 또 저희들하고 전혀…….
알아요?
거기는 사단법인 격이거든요.
남도미향은 알긴 알아요?
그것이 우리 또 전남의 대표 브랜드라고 남도미향이라고 그래요.
남도미향이 브랜드가 되기는 한 2005년엔가 됐는데 지금 제가 파악해 보기로는 상당히 유명무실하게 운영되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전라남도의 대표 브랜드가 남도미향이에요. 그리고 우리 남도장터는…….
온라인 대표 공공유통 플랫폼이고요.
그렇죠. 그런데 남도장터에서 남도미향이란 이런 브랜드를 걸고 판매는 안 하는 건가요?
전혀 안 해요? 서로 따로 별개인가요?
예, 전혀 저희들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조금 어느 한쪽을 제대로 키워야 되는데 지금 좀 그런 것 같아. 좀 뭐가 엇박자 같아, 보니까.
지금 품목 수도 거기는…….
어차피 우리 전라남도의 농산물을 판로 하는 다 한 우리의 기관인데 왜 이렇게 전부…….
거기는 제가 알기로는 한 100개 업체, 한 130개 업체가 등록이 돼 가지고 품목 수도 한 300품목밖에 없거든요. 저희들하고는 비교가 지금 안 되지요.
그러면 우리가 PB상품을 지금 개발하잖아요. PB상품을 그러면 하나만 개발하는 거예요, 여러 개 개발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좀 더 이렇게 개발을 해야죠. 여력이 지금 안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PB상품 개발까지는 좀 힘든 과정인데 앞으로 남도장터의 규모가 커지고 또 앞으로 남도장터의 매출이 어느 정도 이렇게 안정적으로 운영이 되면 그리고 농수축산물 같은 경우는 이제 물류창고도 구비가 돼야 되고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저희들이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나주에…….
우리가 남도장터 그러면 어떤 농산물을 우리 전남의 농산물을 홍보하고 많이 팔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주 목적이지…….
물류창고까지 있어 가지고 이렇게 한다고 하면 그건 어떤 뭐야, 물류기업에서 하는 그런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어요.
꾸러미 사업 같은 것도 하려면 꼭 필요하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브랜드를 개발한다고 하면 브랜드가 많이 이렇게 개발이 되면 어떤 게 도대체 우리 전남의 대표적인 것이냐 이런 생각이 나요. 도대체 뭘 보고 어떻게 저희 소비자들이 얼마나 도대체 어떤 게 맞나 이렇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PB상품 개발은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남도미향 지금 개발해 놓고 이러고 있고 지금 남도미향도 마찬가지로 도비가 항상 다 들어가잖아요. 우리 남도장터도 마찬가지예요.
남도미향은 하나의 사단법인 격으로…….
사단법인으로 우리 도에서 지원이 다 들어가고 있어요, 예산이. 그런데 여기도 우리 남도장터도 지금 한 이십몇 년, 한 23년, 24년 그리됐죠, 남도장터가?
사실 남도장터라고 이렇게 쇼핑몰이 운영된 것은 2004년도부터 시작이 됐어요. 그런데…….
2004년 그럼 작년부터요?
아, 2004년.
2004년부터 됐는데…….
그러니까 2024년, 20년 됐잖아요.
2008년까지는 사실상 그렇게 남도장터 쇼핑몰은 명맥만 이어왔고요. 그다음에 본격적으로 한 것은 김영록 지사님께서 민선 6기에 오셔 가지고 2018년, 2019년에 본격적으로 남도장터의 규모가 이렇게 커졌죠. 그래서 2018년에 처음으로 육십몇억을 매출을 올리고 2019년, 아마 2019년에 63억, 2020년에…….
매출이 63억인데 거기에서 아까 66% 그렇죠? 얼마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항상 더 많이 투자를, 우리 도에서 투자를 계속 해 나가고 30억 정도 지금 이렇게 투자를 계속 하잖아요. 지원을 하고 이제 뭐 다른 지자체라든가 국비 이렇게 하는데 이게 계속 그렇게 지원을 한단 말입니다.
그런데 아까도 우리 이동현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너무 빈약하단 이야기예요, 정말. 이동현 위원이 물류 전문가 아니에요, 유통 전문가. 그런데 개인들이 하면 20년 됐으면 완전히 자리잡아 가지고 이렇게 참 할 건데 이게 왜 이렇게 되냐 이런 생각에 참 안타까워요. 짠해 죽겠어요, 진짜.
이제 위원님, 이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대…….
자리잡고 자리를 계속 그래 지금까지 아, 자리잡아 간다, 간다, 간다 이렇게 하면서도 매번 똑같아. 여기에서 왔다 갔다 하잖아요. 지금 매출이라든가 우리 수익률이.
그전에는 시스템이 없는 상태에서 남도장터가 운영하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조금만 몰려도 트래픽이 다운되어, 많은 사람이 접속하면서 다운되어 버리고 그러니까 더 키울 수 있는 여지가 안 됩니다. 그러나 제가 좀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작년에 10억이라는 돈을 위원님들께서 해 주셔 가지고 저희들이 시스템을 자체 구축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번에 고도화 사업으로 3억 2000 정도를 했어요. 그래서 아마 계속적으로 이렇게, 저는 이제 사실 저는 전문가가 아니었는데 시스템이라는 게 한 번 해 놓으면 된 줄 알았는데 이게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야 되더라고요.
이게 우리 지금 전남도에서 운영 안 하고 개인이 이 돈 갖고 운영했다면 나는 진작 성공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진짜로. 그리고 내가 좀 전에 이야기했지만 남도장터에서 이렇게 나가는 이렇게 하는데 남도미향의 어떤 브랜드가 하나도 어떤 마크를 달고 나간 것도 하나도 없고 이렇게 하면 지금 우리 농축산식품부라든가 우리 농정국하고도 어느 관계가 전혀 따로따로 논다는 이야기야, 지금. 남도미향, 남도장터, 우리 농식품국 같이 딱 해 가지고 혼연일체, 삼위일체가 돼 가지고 이렇게 뭐가 이끌어 나가야 되지 않느냐. 그래야 이게 제대로 성공하지 너무 지금, 내가 지금 이렇게도 진짜 운영이 되냐. 여건은 정말 좋잖아요, 우리가.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하고 그다음에 우리 농식품유통과하고 남도미향 셋이 한번 만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이 뭔지 아니면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없애든지 그런 방법에 대해서 한번 더 논의하고 그 결과를 위원님께 한번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그래요. 재정비가 필요해요, 진짜.
진짜 매번 지금 이렇게 하잖아요. 진짜 꼭 좀 신경 더 한번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래, 고생들 하십니다.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사님 그리고 실장님, 우리 직원 여러분들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에서 여러 가지 준비를 하기는 했는데 그냥 정책적인 내용만 몇 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남도장터에 대해서 애착도 좀 있고 관심도 좀 많아가지고 지금 한 3년째 계속 말씀을 드리는데, 앞서 존경하는 저희 위원님들께서 아까 매출액 얘기하시고 수익 부분 얘기하셨는데 여기 계신 직원분들이나 과장님들이나 아니면 이사님 언제까지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남도장터 운영하는 목적이 수익 내자고 해서 하시는 게 아닙니다. 전남에서 생산되는 농산품 널리 알리고 잘 팔자고 지금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나중에라도 그런 질의가 들어오면 그런 취지와 목적을 잘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아까 그 제휴몰의 수수료를 많이 줄이고 자사몰로 올려서 수익을 좀 더 늘리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그렇게 안 하셔도 되고 차라리 제휴몰에 훨씬 더 많이 주시고 우리 거 제품, 전남의 제품 더 많이 홍보해 달라고 좀 그런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아까 매출 계속 늘리는 거에 대해서 생각했는데 2022년도, 2023년도에 우리가 급격하게 매출이 늘었던 이유가 할인을 엄청 많이 했기 때문에 그랬어요. 쌀 가격을 50%씩 할인해 가지고 그때 인터넷 45%씩, 50%씩 할인해 가지고 인터넷에서 판매를 했습니다. 그러면 옆에서 그냥 판매를 하는 농민들 쌀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판매하시는 거는 좋은데 할인 정책을 쓰실 때 그때도 제가 부탁을 드렸거든요. 현금으로 할인하지 마시고 쿠폰으로 꼭 할인을 해라. 5만 원짜리 쌀은 5만 원에 팔고 쿠폰을 2만 원을 붙여서 전남 쌀은 5만 원이다, 비싸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 하라고 꼭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방금 남도장터 들어가 보니까 어떤 거는 현금 할인을 하시고 어떤 거는 쿠폰 할인을 하시기는 하시는데 이런 부분들은 계속 좀 유지가 되고 차라리 거기서 나오는 수익이나 아니면 비용을 우리 농가들 아까 여기 보니까 사업에도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포장 사업을 지원해 준다든지 아니면 AS가 들어왔을 때 농가들이 어떻게 대처하는 거에 대해서 교육을 좀 해준다든지 마케팅에 대해서 이렇게 좀 더 관심을 가져가지고 전남 농산물은 고품질이다, 좋은 농산품이다, 이런 개념을 좀 더 많이 좀 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 드리고 질문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기 우리 진호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서 잠깐 제가 답변하겠습니다. 하여튼 남도장터는 공익 기능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그 공익 기능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않고 저희들이 남도장터 재단을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자사몰 수수료는 절대 저희들이 올리지는 않고 내렸으면, 내리면 좋겠다는 생각도 갖고 사실 있거든요. 그러나 당장 지금 내릴 수 없는 거고, 대신 여러 우리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제휴몰을 해주라고 했었잖아요. 그래서…….
좀 전에 보니까 네이버에 가서 사려면 쿠폰이나 아니면 적립금으로 그 할인이 정책이 되고 우리 남도장터 홈페이지에 보니까 그냥 할인으로 되는 게 좀 많아요. 그런데 굳이 그렇게 하실 필요 없고 가능하면 남도장터 물론 본 홈페이지를 잘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더 많이 팔리고 판매가 되는 제휴몰 사이트 더 많이 사용하시더라도 전남의 농산품이 좀 더 많이 팔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저희들 그렇게 특히 쿠팡 같은 데도 상당히 저희들이 열심히 공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대표님 고생하십니다.
공식적으로 재단 출범해 가지고 경영평가 받고 계시죠?
혹시 가장 낮은 점수 받은 사항 어떤 건가요, 시정 조치 받은 거?
보통 경영평가는 설립하고 3년, 4년까지는 상당히 낮게 평가가 나옵니다. 그래서 기관평가, 기관장 평가 있는데 여기서 뭐 공식적으로 이야기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기관장 평가는 저희들이 나 등급을 작년, 올해 받았고…….
아니 그게 아니라 어떤 분야였는지 어떤 항목이었는지 그걸 묻고 있는 겁니다.
정량평가와 정성평가가 있는데요. 정성은 나름대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받는데 정량평가는 그 평가 기준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신규 설립 재단은 정량평가에서 아무리 해도 점수를 맞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정량평가에서 적게 나오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적게 나오기 때문에 경영평가가 좀 낮게 나온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작년에 지난 경영평가에서 직원 교육 부분에서 매우 미비하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올해 예산 중에 교육훈련비가 1000만 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지금 180만 원 썼어요. 교육이 좀 덜 받아졌다 이렇게 볼 수 있는가요?
죄송합니다. 우선 직원이 그때 없었기 때문에 막 교육을 이렇게 보낼 수 없는 그런 대표이사 입장에서는…….
아니, 올해 예산이에요.
그러니까 올해도 그랬습니다, 올해도. 그래서 명절 추석 기획전까지 끝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11월, 12월에 좀 더 여유가 있어서 위원님 양해해 주십시오. 11월, 12월에 꼭 제가 교육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살펴보니까 지난 20년간 남도장터가 농축산식품국의 사업으로 존재할 때부터 스스로 홈페이지를 운영해야 한다는 전라남도의회 의견이 지속적으로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고 그때 답변은 차후에 직접 운영하겠다, 경험이 쌓이면 운영하겠다는 답변, 물론 그때는 아니셨지만 이렇게 나왔는데 그것도 준비를 잘 하고 계셔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기관 홈페이지요?
지금 외주 주고 계시죠?
지금 직접 운영하신가요, 쇼핑몰을?
쇼핑몰은, 자체 쇼핑몰은 지금 위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 저희들이 직영으로 사실 검토를 하고 있는데 일단 상반기까지는 계속 가고 하반기에 즉 말해서 저희들이 지금 직영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일 애로사항이 그 근무할 수 있는 인원의 전문인력 그게 이제 상당히 좀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용역 컨설팅을 맡겼거든요. 앞으로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될까 그런 것을 전체적으로 좀 검토하기 위해서 그래서 아무튼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걱정하신 내용 하여튼 잘 저희들이…….
아까도 존경하는 진호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공익적 목적이 있잖아요. 그러려면 저는 우리가 자생부터 좀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작년 위메프 사건 때 우리가 이제 우리는 먼저 대납을 해 주셨잖아요. 혹시 회수됐습니까, 그 부분은?
티몬과 위메프가 있는데 티몬은 법정관리에서 오아시스라는 쇼핑몰로 넘어갔어요. 그런데 법원에서 어떻게 결정했냐면 거기에 물려 있는 재산을 이게 어마어마 많은 물려 있는 업체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는 0.8% 배당해 왔어요, 0.8%. 그래서 참 이게 민법에서 그렇게 추정하는 건데 그래서 400만 원 저희들이 받았었거든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법원 판단에 저희들이 상당히 좀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티몬은 그렇게 해서 법정관리가 끝나가지고 오아시스란 쇼핑몰로 넘어갔고 그다음에 위메프는 아직 지금 계속 그렇게…….
진행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까?
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간단하게 한 2가지만 질문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 PB 브랜드에 관해서 많이 말씀을 하셨고 또 우리 대표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어려움도 사실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전라남도 농수산물을 활용한 파워브랜드 개발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기 때문에 어떻든 이게 우리가 남도장터에서 OEM 방식으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훨씬 더 수월할 수가 있기 때문에 농산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파워브랜드 개발은, PB상품 개발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서 거기에 좀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29쪽 보면 친환경 꾸러미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 맨 마지막 페이지 제가 좀 의문점이 들어서 우리 유통과에서 오셨기 때문에 질문을 함께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지원 대상자 모집에서 이게 선정 통보해요. 선정 통보하고 이게 신청주의로 했더라고요. 그래서 임산부 꾸러미 지원사업 소진율이 45%, 난임부부 지원 사업도 40%에 불과하고 그다음에 특히 영유아 지원 사업 같은 경우도 꾸러미 사업이 38.1%, 합계 42.8%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중요한 이런 사업들이 지원율이 50%도 안 되는지, 핵심적으로 우리가 잘 운영해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은 우리 농가에게도 상당한 도움이 되는데 저조한 이유가 무엇이고, 또 이게 지금 신청주의로 하는 건데 남도장터 입장은 어떤 것이고 또 개선을 해야 할 점이 있다면 이 자리에서 말씀을 해 주시면 이런 것들이 유통과에, 농축산식품국에 전달이 되어서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은 저희들이 농정국에 이런 의견 전달했는데 거기에서도 개선하겠다라는 생각은 갖고 있는데 아마 중앙정부하고 어떤 관계에 있어서 그게 잘 안 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사실 우리 남도장터 쇼핑몰에 친환경 농산물이 약 745개 제품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농산물 관련해서 살 수 있는, 즉 말해서 우리 남도장터에서 살 수 있는 것은 딱 정해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것은 도에서 이렇게 업체를 딱 정해 가지고 오기 때문에 아마 이게 상품 수가 한정이 돼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소비자들께서 사는데 좀…….
필요성이 떨어진다?
필요성이 좀 떨어지지 않겠냐라는 그런 것들이 첫째 있습니다. 그래서 개방을 좀 많이 해 가지고 우리 남도장터에 친환경 제품이 많으니까 남도장터에 들어와 가지고 친환경 인증된 제품이면 다 살 수 있도록 그렇게만 해 주신다면 이게 소진율이 100% 충분히 될 겁니다.
제가 오늘 이 자료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 좋은 사업을 50%도 안 되게 지원이 된다는 것 이 자체가 저희 농정국에서 보고 때는 이런 현상을 느끼지를 못 했었거든요. 그래서 아, 오늘 참 좋은 행정사무감사구나, 이런 감사를 통해서 이런 것들이 개선되어야 되고 또 당연히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들 정부에다도 요청을 했고 전라남도에다도 확대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지원된 것은 50%도 안 된다면 이건 굉장히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유통과장님 여기 오셨는데 우리 남도장터 대표이사님 여기 계시고 그래서 남도장터하고 협의를 해서 반드시 내년에는 이 꾸러미 사업이 100% 필요한 우리 도민들에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특별히 친환경 농산물이기 때문에 친환경 농사를 짓는데 농가들이 엄청 어렵습니다. 이런 걸 통해서 지원해 주지 않는다면 우리 농업 환경이 갈수록 나빠지지 않겠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우리 대표님께서 유통과 즉 농축산식품국하고 협의를 잘 하셔서 100% 지원될 수 있도록 하시고 저희들도 내년에 반드시 이건 사무감사를 통해서 다시 확인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100% 지원이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여튼 제도 개선될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필요하고요. 해야만 되는 일입니다.
저희들이 사실은 이 행정사무감사 하기 전까지 100% 지원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이건 반드시 개선돼야 될 점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우리 대표님께서 각별히 좀 신경을 쓰시고 저희들도 반드시 확인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100% 꾸러미 사업이 지원될 수 있도록 저희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재단법인 남도장터 행정사무감사를 진지하고 깊이 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단법인 남도장터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하셔서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일주일 이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재단법인 남도장터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이어서, 정리한 후에 하겠습니다. 자리 정리한 후에. 아 잠깐, 잠깐.
재단법인 전남바이오진흥원에 대한 감사는 몇 시에 할까요? 3시? 17시? 17시 35분?
15시 35분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 26분 감사중지)
(15시 45분 계속감사)
기다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5년도 재단법인 전남바이오진흥원 그린바이오본부와 해양바이오본부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도정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시책은 더욱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진흥원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장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바이오진흥원 간부 선서 후에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 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선서는 바이오진흥원 원장이 대표로 발언대에 나와서 해 주시고 다른 간부들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바이오진흥원 원장은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바이오진흥원장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0일
<(재)전남바이오진흥원>
원장 윤호열
경영기획본부장 양완길
감사실장 노정호
그린바이오본부장 이학성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나열식으로 하시지 말고 핵심만 요약해서 간결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전남바이오진흥원 윤호열 원장입니다.
행정사무감사를 맞아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업무와 중점 추진 사업에 대한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항상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지원해 주신 김문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말씀 드립니다.
저와 전남바이오진흥원 임직원 모두는 위원님들과 늘 소통하면서 지역 바이오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진흥원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양완길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인사)
전남도 서기관으로 파견되어 있습니다.
노정호 감사실장입니다. (인사)
역시 전남도 파견 사무관이십니다.
이학성 그린바이오본부장입니다. (인사)
박희연 해양본부장은 죄송하지만 일신상의 사유로 지금 현재 병가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금일 직무대행이 참석하여서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병재 실장입니다. (인사)
참고로 진흥원 부분에서는 현재 4개 본부로 운영되고 있는데 바이오의약본부를 제외한 3개 본부, 10개 실·센터장이 배석 중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이어서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비전 및 추진전략, 주요성과 및 향후계획, 중점추진 분야 추진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연혁 및 주요기능부터 6페이지, 경영진 현황까지는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7페이지의 비전 전략 및 경영 방침입니다.
진흥원은 대한민국 남부 지역 바이오헬스케어 거점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전남뿐만 아니라 광주, 전북, 제주, 경남 서부권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남부 지역 거점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5대 추진 전략과 10대 주요 전략 과제로 확장 고도화함으로써 전남이 대한민국 바이오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흥원은 4대 경영 원칙인 공공성, 전문성, 도전과 성장, 협력과 통합을 통하여 균형 잡힌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전남이 바이오 경제로 전환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주요 성과 및 향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전라남도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지정을 추진하겠습니다.
그린바이오는 농생명자원, 생명공학 등을 적용해서 농업 기반 전후방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산업입니다. 전남의 농업생산 기반을 토대로 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먹거리 다변화와 글로벌 진출로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화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현재 원재료 중심의 낮은 부가가치 구조로 한계가 있지만 전남의 농생명 융복합 확장성을 강점으로 삼아서 남부권의 전략 거점으로 도약을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1단계 핵심 분야로는 천연물을 중심으로 해서 전후방산업인 식품과 미생물을 추진하고 연구, 생산, 실증, 유통을 연계한 클러스터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5대 중점과제와 16개 핵심 과제를 기반으로 22개 세부 사업을 실행하겠습니다.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지정을 전남바이오진흥원 중심으로 전남도, 전남연구원과 테스크포스를 구성해서 8월 29일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고 서면 평가에 이어 10월 20일 대면 평가를 완료했고 현재 12월 초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지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11개 광역지자체 중 4개 지역은 이미 탈락을 했습니다.
9페이지, 핵심 기업 유치로 자생적 생태계 구축입니다.
식품·바이오 분야에 앵커기업을 유치하여서 대규모로 투자를 추진하고 협력사, 스타트업이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앵커기업에게는 맞춤형 전주기 패키지를 제공하고 원료-가공-물류로 이어지는 지역 공급망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아울러 인재 확보, 공동브랜딩·해외판로 개척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도 강화하겠습니다. 현재 롯데와 산업부 기술개발 사업을 공동 수행 중이며 투자유치 협력 방안을 장기간 세부적으로 협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에 유치한 세계 1위 과학기술 기업인 써머피셔는 올해 11월에 오프닝을 할 예정인데 시너지도 크게 기대되고 있습니다. 단계별 투자 로드맵과 연계 R&D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맞춤형 인센티브와 세부 지원책을 마련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투자유치에 대응하겠습니다.
10페이지,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사업입니다.
전남의 풍부한 천연물을 기반하여서 전주기 표준화 및 규격화 체계를 마련하여 상품화 속도와 성공률을 높이는 신산업 육성 허브를 구축하겠습니다. 사업은 장흥군 바이오식품산업단지에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총 5년 동안 총 350억 규모로 추진하며, 전주기 표준화 지원과 천연물의 계약 재배가 핵심 사업입니다.
현재 행안부 중앙투자심의를 거쳐서 업무협약 체결, 조달청 공고를 완료했으며 2026년부터 유관기업 대상 연계사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제품에 대한 신뢰성 및 재현성을 확보하고 계약 재배 50건, 원재료 1만 7000톤 수매를 통해 농가 소득이 2000억 원 창출되고 산업화 100건을 통해서는 매출 8400, 고용 창출 6000명 등 경제적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지정과 더불어서 천연물 산업의 표준화, 산업화 거점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전남 바이오 산업 생태계 활성화 지원입니다.
전남 바이오 기업의 기술·시장·자본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여 성장을 가속화하고 지속 가능한 선순환 구조로 만들겠습니다.
현재 복지부 K-바이오헬스 지원센터 31억 8000만 원은 전남 최초로 저희들이 주관 기관으로 선정되어서 지역 거점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병원 연계 창업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올해 15개 기업을 선정 지원하고 있습니다.
중기부 시군구 연고사업 4건, 70억 5000만 원을 통해서 도내 94개 사에 172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인구감소지역 특화산업 고부가가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 17억과 청년블루푸드 창업 패키지 3억 원을 통해서 블루바이오 분야의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으로 해양수산 분야의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들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서 단계별로 기업 지원 체계를 완성하고 전남을 자생적 바이오 혁신 생태계의 중심지로 가져가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바이오 분야 기회발전특구 추진은 레드 바이오 분야로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중점 추진 분야 및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레드 바이오 분야지만 전남도의 핵심 사업이라서 간단하게 설명 올리겠습니다.
서남권 지역에 첨단바이오헬스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되겠습니다. 약 1조 2000억 정도 되고 동 사업은 5극 3특의 전남·광주 공동과제로 추진 중입니다. 전남·광주가 보유한 백신 면역 치료와 AI 등 특화 인프라를 융합해서 첨단 바이오 디지털 헬스 산업을 연계하는 초광역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이 되겠습니다.
14페이지, 첨단바이오 허브형 규제자유특구도 역시 레드바이오 분야라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공공 CDMO 활성화 방안 추진입니다.
국내에서 지자체로서는 처음 실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전남바이오진흥원에는 다양한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이를 활용해서 국내 바이오 기업의 제품화·기술사업화를 촉진하고 필수의약품 공급망을 안정화해서 글로벌 바이오헬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부분입니다.
CDMO는 말 그대로 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으로서 기업으로부터 저희 기관이 개발과 생산을 위탁받아서 하는 일이 되겠습니다. 공공 CDMO 중심의 보완 체계로 민간이 추진하기 어려운 영역의 공백을 메우고 정부 R&D와 유기적 연계를 통해서 기술 자립화 및 상시 가동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공동연구 수행의 제도화와 공공생산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서 지속가능한 공공형 CDMO 운영 기반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결과적으로 기업의 제조·규제 부담을 완화하고 공공 인프라 상시 가동 체제를 기반으로 지역 바이오 생태계를 활성화하면서 여러 가지 국가의 위기 대응 능력도 강화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16페이지, 전남 바이오기업 창업생태계 활성화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전남은 전국 1위의 바이오 소재개발 생산 잠재력은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업생태계와 기업지원 환경은 여전히 미흡합니다. 이에 중소·벤처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서 창업→도약→성숙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겠습니다. 특히 타 시도 지방정부 대비 직접 지원이 제한적인 만큼 전문기관 중심으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서 기업 성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해당 사업은 5년간 38억 규모로 추진되며 유망 창업기업 100개 사 발굴·육성, 도약 단계 50개 사 집중 지원으로 자생력을 강화해서 스타기업을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기업 발굴 총 180개 사, 고용창출 500명, 매출 1500억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올해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7페이지, 조직 안정화입니다.
전남바이오진흥원은 22년 만에 지난 5월 달에 통합법인으로 출범 제2의 창업을 선언한 진흥원입니다. 건강하고 투명하며 안전한 조직체계를 확립해서 조직의 역량과 실행력을 높이고 바이오 전문기관으로서의 책무상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센터별로 단절된 데이터를 AI가 접목된 중앙집중형 ERP로 통합하고 현장 중심 업무 시스템을 구축해서 자동화·표준화도 추진하겠습니다. 나아가 관리체계는 미래지향적으로 고도화를 이루겠습니다. 동시에 외부 재원 확대와 자체수익 고도화로 중장기 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창업연계·기술출자·자체사업 제도화 등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수익 구조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성과 성장 기회·공정한 보상을 제도화하여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도전적·미래지향적 지역사회 중심으로 헌신적인 실행 조직을 가져가겠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올 5월 달에 진흥원은 설립 23년 만에 재정·행정 조직을 전면 통합한 하나된 진흥원으로서 거듭났습니다.
급변하는 바이오산업 환경에 보다 유연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체계를 갖추어 가겠습니다. 특히 그린바이오는 대한민국 최고의 역량과 최대 조직으로 부각하고 있습니다. 과거 전남바이오진흥원은 6개 센터가 소규모 독립적으로 활동해 온 결과 각기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재정적으로 열악하고 경영시스템도 갖추지 못한 상태입니다.
진흥원은 이재명 정부의 첨단바이오 산업 전략에 맞춰 추진하고 남부지역 거점으로서 바이오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등 대규모 국책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00여 명의 전남바이오 동료들이 비전과 열정을 가지고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성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3페이지 이후의 본부별 중점추진 사업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남바이오진흥원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윤호열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재단법인 전남바이오진흥원은 지난 2002년 전남바이오 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대규모 재원 출연을 통해 설립되었습니다. 이에 지금까지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전남바이오 산업 발전에 과연 얼마나 많은 기여를 하였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이러한 관점에서 깊이 있는 감사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바이오진흥원에서는 위원님들 질의의 핵심을 잘 파악하셔서 요점위주로 명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끝내란 말이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반갑습니다. 위원님들이 지금 하루 종일 질의가 많아 가지고 바쁘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전남바이오진흥원 관심이 많은 편인데요. 우리 지금 원장님 또 삼성 대기업에 계시다가 우리 전남에 바이오산업 또 전남도민을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일해주고 계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간략하게 한 두어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저희 업무보고 51페이지에 보면 일반 청년 취업 지원 이런 사업을 하셨더라고요.
바이오 관련된 사업하고는 거리가 멀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 질의 한번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저는 진호건 위원님 방금 말씀하신 부분에 100%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취임할 때부터 조금 부적절한 사업 분야라고 약간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이제 끝이 나는 사업이라서 그래서 올해까지 하고 종결이 되기 때문에 그 이후로는 바이오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불어서 같은 내용인데요, 요구 자료도 153페이지에 보면 수산가공제품 박람회 같은 데 나가시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실은 바이오진흥원에서 연구개발 하시고 기술개발 하시고 업체에 이렇게 기술 이전까지가 되면 굳이 바이오진흥원에서 직접적으로 이렇게 박람회장까지 나가는 거는 조금 적절치 않지 않냐 이런 생각이 조금 드는데…….
위원님, 제가 기업인 출신이라서 조금 양해를 하고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떻게든 연구개발이나 여러 가지 바이오 기업들의 활동은 시장 중심에서 출발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연구개발들을 거의 지금 현재 기업들의 Reservation으로 연구개발을 하고 있는데 실제 시장에서 돌아가는 정보가 없으면 직원들이 많은 부분에서 대학교처럼 연구개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시장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획득하고 또 시장의 동향을 보는 부분은 저는 마케팅 부분은 조금 더 강화를 해야 되지 않겠냐, 그래야 기업에서 연구개발·생산·판매에 일어나는 그 전주기를 지원을 해야 기업들이 조금 활동이 촉진이 되지 않겠냐 그런 부분은 위원님께서 조금 더 의견을 구체적으로 주시면 저희들이 조금 보완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추후에 그것은 조금 더 질의를 드리고요.
아까 좀 전에 간담회장에서 설명해 주셨던 우리 기회발전특구나 아니면 이런 큰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이 진행이 되는 게 긍정적으로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계신가요?
저희들이 매년 한 2개 정도 지금 국책사업을 제가 부임하고 나서 했는데 결국은 국책 개발사업에 거기에 보태 가지고 결국은 실행력을 가지고 또 핵심기업들이 같이 진행이 돼야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걸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기회발전특구나 이런 부분들도 결국은 유망 기업을 얼마나 많이 발굴하느냐, 또 그걸 유치를 하느냐 하는 부분하고 연결돼 있다고 생각을 하고 최근에 그런 부분에서 전남이 조금 주목을 받고 있기 시작해서 저는 어느 정도 결과를 낼 걸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앞으로도 우리 전남도를 위해서 열심히 일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면서 질문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회식 위원입니다.
원장님, 1페이지 한번 봐보실랍니까? 올해 5월에 조직 개편이 되었습니다. 조직 개편이 됐어요.
그래서 5페이지 그 부분을 참고를 해보면 이렇게 어떤 부분의 조직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진흥원 같은 경우에는 우리 5페이지처럼 많은 기관들이 이렇게 떨어져 있습니다. 분산돼 있죠?
그래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체제개편을 하였을 텐데 주로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지금 일단 3페이지를 한번 봐주시면요, 3페이지를 보시면 조직 구성은 현재 저희들이 4본부 8실 7센터에서 색깔을 저희들이 표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빨간색은 우리 사람의 생명과 관련된 레드바이오, 그다음에 그린바이오는 농생명 개념의 그린바이오, 그다음에 해양바이오 이렇게 해서 유사 기능들을 묶어서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했고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어서 현재 그리고 소규모로 있다 보니까 시스템 구축이 전혀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조금 더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는 시스템 구축을 올해, 내년 중에 빨리 추진을 해야 되겠다. 그러면 조금 더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겠고 현재 상태로서는 거의 어찌 보면 약간 어중간한 상태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제 17페이지를 보시면 조직의 안정화에 대해서 질의를 할까 하는데요. 도청처럼 통합전자시스템도 또 필요할 텐데 이에 대한 어떤 추진상황은 있습니까, 통합전자시스템?
지금 위원님 정말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요. 실제 통합을 해 놓고 나서 이런 시스템 기반이 안 되면 일하는 것 자체가 효용성이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여태까지는 한 지역에 조그마한 규모의 센터로 있었기 때문에 거의 슈퍼처럼 운영이 됐다고 하면 이제는 좀 연합된 그런 체계를 해야 돼서 현재 지금 올해 한 26억 정도를 반영을 해서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들만 하는 건 아닙니다. 저희들이 현재 AI를 접목한 중앙집중형 통합시스템을 새로운 시스템을 제안을 했더니 도에서는 이 시스템 개념으로 확장을 할 필요가 있겠다, 공공기관들에게. 그래서 좋은 제안이라 해서 원래 저희들이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큰 규모로 도가 지금 현재 시스템을 공공기관 중심으로 구축을 하려고 하고 있고 저희들이 아마 시범 케이스처럼 진행을 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26억 정도 예산을 지금 진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많은 예산이 26억으로 이렇게 반영해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추진이 잘 됐으면 좋겠다.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해양바이오본부의 74페이지를 한번 봐보실랍니까? 원장님 보셨어요? 지금 현재 우리 해양바이오의 R&D 과제 기획이 있어요. 그런데 그린바이오본부에서도 기획 과제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지금 엄청나게 많은 과제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요?
예, 준비를 많이 하고 있는데 아마 이 과제 기획 부분은 별도로 그린바이오 쪽은 다 담지를 못했는데요. 지금 대형 과제로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지정을 하면서 11개 과제를 제안을 드렸습니다.
11개 과제를 지금 제안을 드린 것이고…….
예, 그중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업무보고에 들어와 있는 아주 구체화된 과제들은 이미 실행단계에 들어갔고요. 그래서 11개 대형 과제가 지금 제안을 해서 그걸 구체적으로 하기 위해서 도에다가 10억 정도의 과제 기획비를 부탁을 드린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이걸 저희들이 지금 2억 정도밖에 이야기를 안 해서 너무 규모가 작다. 왜냐하면 그걸 지금 현재 저희들이 볼 때 적어도 한 2000억 가까이 될 과제가 되는데 그걸 한 10억 정도는 해야 기획비로서 어느 정도 될 것 같은데 도가 예산이 자꾸 난색을 표해서 제가 여기 위원님하고 위원장님께 부탁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요.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한 것은 우리 전남이 바이오 소재 보유 아마 전국에서 1위로 이렇게 잠재력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바이오산업의 창업 생태계와 기업 지원의 환경에 보자면 어떻게 보면 우리 전국이 좀 이렇게 수준이 하위 쪽에 이렇게 가고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보면 천연물로 봤을 때는 우리 국내 생산량 1위가 해양생물이 많고 이제 국내 50% 이상이 또 의학의 이 부분에 치중돼 있고 아마 이렇게 전주기 시스템 구축이 돼 있는 걸로 돼 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지역별로 이게 창업률을 이렇게 살펴보니까 수도권이 한 70%, 충청권 15%, 영남권 10%, 전남이 한 3.4% 이렇게 본 위원이 파악을 했어요. 하다 보니까 우리 전남이 이렇게 하위권에 있다. 그런 것이 있었는데 지금 현재 그렇더라면 우리 전남의 바이오 부분에서 가장 강점이 뭐라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원장님?
지금 저희들이 이번에 우리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지정을 농림수산부가 지금 가장 역점 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11개 시도가 응모를 했고 저희들이 7개 시도가 지금 남아 있습니다. 남아 있는데 저는 지정 순위를 1순위를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1순위를 왜 기대를 하고 있냐면 하나는 우리가 경지면적 자체가 19%로 전국 1위입니다. 그다음에 천연물에 대한 어떤 여러 가지 아열대존에 있기 때문에 5200종 정도로 다양한 천연물을 가지고 있는 것도 1위입니다. 또 저희들이 그 천연물을 가지고 100여 종 이상을 이미 유효 성분을 다 추출했고 17개 정도 제품은 이미 사업화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분야에서도 전국에 탁월하게 1위입니다. 그래서 실제 사업화부터 여러 가지 했는데 이걸 대형산업으로 끌고 가는 시스템을 지금 갖추자는 겁니다. 정말 제대로 된 산업으로서 그래서 현재 경작면적도 배 중심에서 적극적으로 늘리고 현재 한 150만 평 정도를 지금 천연물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대대적으로 늘려서 정말 산업 규모로 육성을 하자 하는 게 그린바이오 육성지구의 지정의 기본적인 취지고 또 목표입니다. 그러니까 말씀드린 것처럼 전남이 가지고 있는 여건이라든지 인프라는 탁월하게 1등이다. 그렇습니다.
그래요. 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부분이 잘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요.
그래서 현재 우리 진흥원에서 하고 있는 것은 이제 식품개발이라든지 화장품 개발 주로 이 위주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원장님께서 방금 우리 간담회장에서도 앞으로 향후에 어떤 바이오 사업에 대해서는 이렇게 큰 포부를 가지고 R&D사업에 이렇게 적극 참여하겠다. 참 고무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 전남의 농업과 수산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쉽게는 비료 또 축산사료, 양식사료 등등 우리 농민과 어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도 좀 필요하겠다 해서 본 위원이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원장님, 그 부분은 좀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한번 같이 통합해서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시 74페이지 내용을 좀 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주관 74페이지 내용으로 봤을 때 우리 해양바이오 R&D 과제 기획으로 봤을 때는 주로 기관들이 부경대하고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 이렇게 하는데 주로 타 지역의 기관들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타 지역의 기관들이 어떤 사업 관련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해당이 되는 것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는 제가 말씀드린 이런 과제들은 대부분 다 초광역 과제입니다. 혼자서 하면 안 되는 과제라서 여러 가지 우리가 다른 어떤 시도들하고 연합해서 해야 되는 과제로 지금 분류가 돼 있어서 그런 거고요. 그래서 저희들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건 당연히 그렇게 하는 거고 그런 부분에서 조금 주관기관이나 이런 부분은 어찌 보면 서로 나눠가면서 하고 있다고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지역 간의 어떤 협력사업도 이렇게 꼭 필요도 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렇지만 지역연구개발 이렇게 서로 어떤 영향에 있어서는 전남의 대학이라든지 또 기관이 주관이 되어서 우리 전남도 같이 이렇게 우리 진흥원과 서로 이렇게 협력해서 어떤 것이 연구가 이루어지고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 본 위원의 생각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형의 어떤 연구모델을 많이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우리 지역의 연구 역량을 높여가는 모습을 기대해 볼 수도 있겠지 않겠는가 해서 질의했던 것입니다. 원장님, 같이 우리 지역도 살 수 있는 우리 지역의 대학들도 연구기관을 활용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했던 것입니다.
조금만 말씀을 드리면 이제 대학에서 현재 가장 크게 하고 있는 게 RISE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역혁신을 할 때 대학하고 지역혁신기관이 반드시 같이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RISE 사업에 주체가 되는 대학들하고 반드시 일을 같이 해야 되는 구조가 돼 있고 그거는 당연히 지역사업입니다. 지역의 기업들하고 해야 되고 또 하나는 저희들이 여기에 이제 결국은 지역 연구에 대한 기업들하고 같이 아까 말씀드린 11개 대형 과제나 이런 걸 전남바이오진흥원이 주관으로 하는 것은 당연히 지역 기업들하고 같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여기에 표현이 아마 이런 어떤 초강력 사업만 나타나서 위원님께서 조금 우려를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힘써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생들이 많습니다. 해남 박성재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전남에 바이오 소재가 아주 많다고 했잖아요? 주로 어떤 게 그렇게 소재가 많다는 이야기는 그 소재가 품목이라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예, 제가 조금 말씀드리고 우리 그린바이오본부장이 조금 보완 설명을 드리는 게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중요한 기회라서 제가 그린바이오본부장한테 요청을 드리려고 하고요.
하나는 지역적으로 이게 아열대 지역입니다. 아열대 지역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 분포 자체가 5200종으로 해서 전국에서 가장 넓게 분포가 돼 있습니다.
5200종이 분포가 되어 있다?
예, 천연물 자체가 그중에서 많은 유효 성분을 가진 천연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모새나무라든지 차조기라든지, 그다음에 우리 흑하랑이라든지 그런 어떤 다양한 이게 천연물 중에서 우리가 옛날로 따지면 한약재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죠. 한약재로 쓸 수 있거나 건기식 건강기능식품으로 쓸 수 있는 그런 후보군들이 많이 있어서 저희들이 한 100여 종 이상을 이미 분석을 해놨습니다. 유효 성분을 가진 제품들을 그리고 그중에서 말씀드린 17개 정도는 그걸 가지고 실제 재배를 해서 한 150만 평 정도 재배를 해서 저희들이 수확을 해서 그걸로 가지고 제품을 만들고 있다.
주로 우리 전남에서 가장 소득원이 될 수 있는 어떤 작목이 뭘까요?
가장 대표적인 게 우리가 요새 흑하랑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뭐하면 상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상추를 옛날에 먹으면 잠이 온다고 이야기를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 흑하랑이라는 상추를 가지고 수면보조제를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지금 재배를 하고 있어요?
예, 함평과 화순 쪽에 많은 재배 30만 평 이상 지금 하고 있을 겁니다.
기업에서 해요? 개인들이 전부 우리 농민들이 하고 있어요?
농민들이 하죠. 농민들이 하고 그걸로 계약 재배를 해서 수매를 해서 기업들이 가져가서 제품화를 하는 거죠.
그러면 지역별로 다 있겠네요, 이런 소재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게 우리가 그 소재들을 시군구별로 특화를 시켜서 시군의 중심 사업으로 가져가 보자. 왜냐하면 그래야 농민들의 소득도 올라가고 또 가공을 하기 위한 가공기업들이 또 들어오기도 하고 그래서 그게 그린바이오 산업의 핵심 요체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걸 가지고 쌀 작물 중심으로 있던 부분을 천연물로 가지고 대체 재배를 하자…….
지금 그러면 우리 시군별로 지역별로 안 그러면 어떤 지역에는 이런 작목이 기후 환경에 맞고 전부 이렇게 데이터 DB가 전부 다 나와 있습니까? 데이터베이스가 다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어떤 지역은 뭐, 어떤 지역은 뭐 이렇게…….
그 부분이 어느 정도는 지금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표준화하자는 게 천연물 표준원입니다. 왜냐하면 천연물에 이런 작물을 가지고 여기 재배를 했더니…….
어느 정도는 나와 있고 지금 한 100% 이렇게 기준은 안 서 갖고 있다? 50% 반절은 서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수국 같은 걸 재배를 했더니 수국 같은 거는 보성 쪽에 나오는 게 되게 좋다. 예를 들자면 그런 어떤 상추는 했더니 화순과 함평에서 나온 게 좋다.
그렇죠.
그러면 그때 잘 자라고 유해 성분이 많이 나오는 지역의 토양과 기후와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걸 가지고 표준화를 시키는 작업을 하는 게 지금 350억짜리 천연물 표준화 작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현재 지금 여러 가지 감에 의존해 오고 있던 부분들을 표준화를 통해서 말 그대로 제품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현재 천연물이 가장 부족한 부분이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러면 소재만 많이 있다. 아까 5200종 정도가 분포돼 갖고 있다는 것은 확신하는데 어떤 지역별로 어떤 품목이 이렇게 보통 자생을 하지 않습니까? 이쪽 남부권에는 이거, 동부권에는 뭐, 서부권에는 어떤 게 이렇게 많이 분포가 돼 갖고 있다. 그러면 지금 자연적인 소재가 있으면 그쪽 지역이 기후에 맞으니까 그쪽 많이 천연적으로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쪽 지역에다가 맞는 이 소재를 활성화해서 그쪽에 우리 농민들이 이걸 재배해서 소득 올려가지고 지금 쌀농사는 대체 작물 막 해라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이럴 때 그런 작목을 재배를 하는 게 훨씬 낫지 않느냐…….
말씀하신 그게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지정의 핵심입니다. 왜냐하면 너무 현재 1차 산업 중심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좀 고차산업화 시키자. 그런데 그걸 천연물을 가지고 저희들은 식품과 예를 들어서 그런 여러 가지 어떤 화장품이라든지 소재로 쓸 수 있는 산업 쪽으로 옮겨가 보자. 그런데 전남에 여러 가지 자생하는 식물들이 이미 다양한 것들이 있으니까 그걸 유효성분을 잘 찾아서 여기는 재배지역이 워낙 넓고 그다음에 분포도 많이 있으니까 그중에서 유효 식물을 찾아서 그래서 100여 종은 이미 확보를 해놨다. 그리고 여러 가지 정부에서 가지고 있는 데이터베이스하고 연결시켜서 그런 부분은 표준화를 시켜나가는 작업을 동시에 할 거다. 그래서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신 그게 현재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지정의 핵심입니다.
지역은 벌써 나와 있잖아요? 어떤 지역에는 무슨 작목이 지금 잘 자라고 있다는 거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걸 재배를 하면 100% 전부…….
수매를 해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 메카니즘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공장이라든가 이런 게 지금 구비가 돼야 되지 않나…….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 전남이 어느 정도 앞서서 이미 어느 정도 초기 생산할 수 있는 설비들은 다 갖추어 놨습니다, 저희 전남바이오진흥원에.
현재요?
예, 그래서 그 설비를 이용해서…….
그럼 바로 내년이라도 생산에 들어가도 하자가 없네요?
어느 정도 지금 하고 있는 거죠. 이미 하고 있고 그걸 좀 더 적극적으로 확장을 하자는 콘셉트라고 보시면 되겠죠.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러면 아주 대규모로 재배를 해야 그 지역에서 그러면 스마트팜을 할 건지 그다음에 세미 스마트팜을 할 건지, 노지에서 재배를 할 건지, 그다음에 농민들하고 어떤 조건으로 계약을 할 건지?
이게 한번 재배를 하면 꾸준하게 이렇게 재배를 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농민들도.
그래서 수매를 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전에 보면 홍화씨를 재배한 데가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홍화씨가 지금 싹 없어졌어요. 그런데 이 농민들이 왜 그걸 하다 말았겠냐 그러면 홍화씨도 어차피 이런 소재일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게 수익성이 안 맞기 때문에 분명히 재배를 하지 않았나 이거예요. 수익성이 맞으면 계속 했을 거 아니에요? 그 수익성에 맞게끔 또 수매를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이 다 맞는 거죠. 다 맞는데 하나는 요새 건강기능식품 중심으로 하는 것은 너무 빨리 바뀝니다. 빨리 바뀌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게 시장에 아주 이렇게 터를 잡는 제품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벌써 터를 잡고 있는 제품들이 방금 말씀드린 대로 흑하랑이라든지 모새나무라든지 차조기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터를 상당히 잡고 있는 겁니다.
왜, 핵심적인 기업들이 제품을 꾸준하게 내고 있고 그다음에 그 제품을 가지고 해외에 팔 수 있는 판로를 찾아보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시장을 단단하게 잡고 있는 제품 위주로 그런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선순환 체계가 들어가야 되는 거죠. 그래서 초기에 반짝했다가 사라지는 제품들을 가지면 전부 다 피해자가 되는 거라서 그런 부분에서 상당히 전문적으로 노력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까 말씀 전에 설명을 하셨던 그린바이오 300억 사업이라고 하는 거 그게 1차적으로는 선정이 돼야 되겠네요?
제가 말씀드린 대로 천연물표준원은 이미 선정을 해서 올해부터 예산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흥에는 현재 천연물표준원을 우리가 짓고 있고 바로 착공을 하게 됩니다. 하게 되면서 관련 기업들도 바로 지원을 하게 되고 이미 많이 해놨는데 그걸 데이터베이스로 만들고 하는 구체적인 작업을 전남이 가장 빠르게 진행을 하게 될 겁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소재가 많은데 빨리 이런 거 개발을 해 가지고 지금 기업 발굴을 180개 사를 이렇게 한다고 하면 우리 전남에 그렇게 하면 인력도 500명 정도 이렇게 늘어난다 이렇게 하잖아요. 정말 눈에 이렇게 보일 수 있게끔 이런 획기적인 또 빨리 개발하고 이렇게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해요. 지금까지 우리가 바이오진흥원에서 어떤 제품을 만들어냈을 거 아니에요? 어떤 기업이 의뢰해서 하든 안 그러면 자체적으로 생산을 해서 만들어냈든 가장 우리 대중적으로 알려진 어떤 제품이 뭐라고 생각해요? 한 세 가지만 말씀 한번 해 보십시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전남바이오진흥원이 현재 가지고 있는 특허만 천연물을 가지고 있는 특허만 거의 280건 정도가 되거든요.
그렇게 있는데 저희들이 알기에는 일반인들이 아, 뭐다 그러면 아, 그거 화장품이면 화장품에 뭐가 있다. 그런 어떤 제품 가장 우리가 알 수 있는 제품 1위 이런 게 있을 거 아니에요? 쉽게 알 수 있는…….
있죠. 그래서 지금 현재 많이 하고 있는 제품이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흑하랑이라는 제품을 가지고…….
뭐예요?
흑하랑이라는 게 약간 검정색을 띄는 상추입니다.
상추, 먹는 상추, 먹는 우리 쌈상추 있잖아요?
아, 상추가 그래요?
그렇죠. 상추를 먹으면 옛날부터 졸린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재배를 해 가지고 수면보조제로 이미 많이 팔고 있습니다. 우리가 홈쇼핑도 팔고 엄청나게 벌써 유명해졌습니다. 나비잠 이렇게 해 가지고 다양한 제품이 나오고 있어요. 나오고 있고 또 우리 차조기라고 해서 깻잎 비슷하게 생긴 게 있습니다. 그 제품을 가지고도 여러 가지 건강기능식품을 만들고 있고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제품이 17개 정도나 되는데도 불구하고 위원님처럼 잘 모른다. 잘 모르기 때문에 아까 진호건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마케팅이나 홍보 활동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그걸 중점적으로 저희 진흥원에서 일부는 상표화를 시켜줘야 되겠다 하는 부분을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많이 지금 현재 어느 정도 벌써 저는 그래서 깜짝 놀랄 정도로 17개 정도가 이미 사업화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빨리 이렇게 할 수 있게끔 그리고 올 11월 말이에요, 12월 말이에요, 그 선정되는 게?
지금 현재 12월 초로 공식적으로 하는데 벌써 비공식적으로는 내정이 됐습니다. 어느 정도 내정이 돼서 그래서 제가 이걸 공식적으로 위원님들에게 이렇게 말씀은 드리지만 그래도 농림수산부가 공문을 보내야 되는 거니까 저희들이 공식적으로 지정하는 것은 12월 초가 될 걸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잘 될 겁니다.
그러면 전부 준비 완료는 됐네요?
그래서 조직도 다행스럽게 육성지구 지정을 하기 전에 저희들이 바로 직전에 조직도 재편을 해놨고 천연물 전주기 프로젝트도 따놨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사업화 경험도 있어서 잘 묶으면 전남에 새로운 말 그대로 먹거리로 한 축을 이룰 것 같다. 그걸 한번 이번에 좋은 어떤 기회를 주셨으니까 좀 지원을 해 주시면 저희들이 한 축을 담당을 해 보겠다. 왜냐하면 철강이나 석유화학이나 이런 산업을 대체할 수 있는 전남의 산업이 필요한데 현재로서는 이게 가장 유망해 보인다, 왜냐하면 일자리도 괜찮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위원님들께서 한번 아주 깊이 있게 한번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또 한 가지는 우리 완도 해양바이오 작년에 우리가 행감할 때 거기를 갔어요. 현장에 갔었는데 전복 세척기 구입했어요? 아직 그건 모르죠?
전복 세척기를 7000만 원인가 들여서 추가로 1대를 구입을 하자, 그 이야기가 있었는데 아직 제가 구입을 최종적으로 확인을 못 했습니다. 확인을 못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막 가격이 떨어지고 이러니까 또 그런 어떤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어서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예산을 갑자기 이렇게 쓸 수는 없더라고요.
가격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기계화해야 더 낫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때 했는데 그리고 위생적이고 인력 문제라든가 이런 게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구입을 해줘야 되겠다, 이렇게 했었는데 아직도 답변이 없어서 제가…….
다시 한번 확인을 해 가지고 답변해 올리겠습니다.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제가 한 가지만 한번 물어보려고요.
작년에 우리가 행감 때 그때 거기 들렀더니 축산분뇨처리 그 시설을 해 가지고 냄새를 저감한다는 그런 이야기를 제가 들었거든요.
그 과제는 국내에서 하는 과제는 아닙니다. 현재 인송GE라는 기업이 있어서 그 기업의 과제로 저희들이 이제 참여를 해서 디지털 분뇨 처리해서 주로 해외에 나가서 하는 ODA 사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그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 저희들이 메인으로 하고 있는 그런 분야는 아닙니다, 저희들 쪽에서.
지금 축산농가들은 한우나 다른 육종들은 모르지만 돼지 키우는 농가 그 주위 분들이 굉장히 피해를 많이 봐요. 그러면 그쪽에 피해를 많이 보다 보니까 그쪽에도 약품이랄까 바이오 그런 것을 지원을 해 줘가지고 덜 나게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작년에 내가 우리 바이오 거기 가서 보니까 그런 것이 있어가지고 그런 것들을 개발해 가지고 지원해 줬으면 좋을 것 같다고 이런 생각을 제가 들었거든요.
위원님, 저도 촌에서 자랐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되게 문제가 많은 걸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하고 있던 사업은 어떻게든 그 사업의 목적이나 그런 부분은 해외 수출이었습니다. ODA 차원으로 나가는 그 부분에서 국내에서 하고 있는 기술 수준보다는 나은 부분은 아닌데 현재 저희들이 그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국내에서 할 수 있는 그런 분야의 역할은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없는데 만일 그런 부분이 저희들 진흥원에서 인력이나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하시고 또 업무상으로 반드시 해야 된다고 하면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그 대신 현재로서는 그 과제는 들어있지만 현재 그 과제는 해외 쪽에서 해외 수출 과제로 기업의 의뢰를 받아서 저희들이 같이 했던 과제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과제가 92페이지를 보니까 이런 것들이 나와 있어가지고 한번 물어보고, 지금 보니까 우리 바이오 현 정원이 22명이 결원되고 그러는데 그럼 운영은 잘 되어 가요?
그래서 그 인력들을 저희들이 꾸준하게 뽑고 있는데 역시 하나는 저희들이 일반적인 인력을 뽑을 수는 없어서 전문화된 인력을 뽑으려고 하는데 그 인력들이 보상 수준이 안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게 현재 여러 가지 지금 저희들도 고민이 돼서 도하고 지금 상의를 드리고 있습니다. 드리고 있고 또 하나는 일부 인력들이 뽑아 놓으면 또 이탈하는 친구들도 있고 이래서 계속 들어오고 나오고 하는 과정들 때문에 저희들이 뽑아 놔도 또 이탈하고 이래서 그런 부분이 고민이 지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여러 가지 어떤 평가나 보상체계하고도 또 물려야 돼서 지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22명이라는 그 인원이 적은 숫자는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확보해서 우리 바이오진흥원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특히 2013년 이후로 신입사원들의 초봉 급여가 동결이 돼 왔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 10년 이상 동결이 돼 와서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될지 지금 임금 구조 개선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밝고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조금 무겁고 어두운 이야기 좀 한마디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올해 전라남도의회 의정활동과 언론보도를 통해서 전라남도 산하기관에도 임차료 미수금이 많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건수로 보면 우리 전남바이오진흥원도 미수령 임차료가 많습니다. 혹시 몇 건에 얼마 정도인지 파악하고 계십니까?
자료를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오자마자 너무 그게 미수 상태가 오래 장기간 방치가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1차 정리를 하기는 했는데 그거 부분은 많이 줄였는데도 여전히 일부 센터가 대부분 센터는 많이 줄였습니다. 현실화되고 일부 센터가 고질적으로 남아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거는 어떻게든 규정을 또 지켜서 일을 해야 돼서 그런 부분에서 애로가 있는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지금 25건에 약 1억 4000만 원 정도 우리가 받지 못하고 있고 지금 개선계획에 보면 대부분 미납 채권 납부 독려라는 계획이 이제 계획뿐인데 혹시 지금 구체적인 회수 계획 같은 거는 잡고 계신가요?
지금 거의 저희들이 계속 결국 독촉장을 보내고 어떤 강제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내보낼 수도 없고 해서 그래서 어느 정도 독촉 요구를 하고 그다음에 그렇게 진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조금 애로사항이 많다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진흥원이라는 기업의 육성 기관으로서 또 어떤 그런 기업들하고 어떤 채무채권 관계가 아주 심각하게 또 마찰이 되는 부분도 있어서 이 부분은 조금 장기적으로 개선을 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해서 이미 많은 기업들은 채무이행 능력이 없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업들을 대상으로 뭘 지금 할 수 있을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저도 왜냐하면 기업에서 왔기 때문에 일하고 대가를 못 받는 부분 그다음에 여러 가지 빌려주고 대가를 못 받는 부분은 철저하게 하자고 제가 아주 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도 현재 이런 부분은 한계가 있다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혹시 지금 미납되고 연체된 기업들이 아직도 상주는 하고 계신가요? 기업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아니요. 대부분 기업들은 거의 기업 활동이 없는 상태고요. 그다음에 대부분 그래서 그걸 강제적으로 퇴거 조치를 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 할 수가 없어서, 왜냐하면 사유물이라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현재 법적인 한계가 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대부분 기업들은 이미 거의 폐업되거나 폐업에 준하는 상태에 있다.
법원 접수된 기업들도 지금 재판 진행 중이신 거죠?
알겠습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저도 지금 이전 시간도 그렇고 계속 돈 받는 이야기밖에 해 가지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슬기롭게 이 부분도 사실은 적다면 적고 크다면 큰데 그래도 반드시 회수는 해야 되는 금액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질문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도덕적 해이가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추가질의, 진호건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십시오.
이제 마무리하실 시간 된 것 같은데 원장님 좀 궁금해서요. 21페이지에 보니까 세출이 집행률이 낮아도 너무 낮네요. 제가 오늘까지 지금 일주일째 행정사무감사 보고 있는데 예산 대비 집행률이 50%가 안 되는 기관은 오늘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예, 본래 예산이 320억이었고 추경 때 42억 받아가지고 360억 예산인데 집행액이 149억이에요. 한 43% 정도 되나요? 그 뒤의 내역들을 보니까…….
죄송합니다. 몇 페이지입니까?
21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에 보면 우리가 원장님, 아마 이게 9월 30일 기준이라고 해 가지고 좀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제 다다음 주에 추경하시잖아요? 이제 없애야 될 그 예산들은 확실히 정리를 해 가지고 넘기시는 게 좋을 것 같고 이게 보니까 하시는 사업들이 엄청 많으세요. 엄청 많으셔가지고 이렇게 열심히 하시고자 하는 그 마음은 알겠는데 내년에 예산 세우실 때 이렇게 세우시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이거 다른 사업 할 수 있는데 못 하는 것이 되거든요. 최소한 집행률이 50%는 넘어야 될 것 같은데 너무 낮아서…….
지금 이 부분이 조금…….
일단 원장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추경 때 잘 정리해 주시고 내년에 예산 우리 심의하실 때 좀 더 자세하게 아니, 잘 추계하셔가지고 그렇게 예산 좀 세워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잘 아시겠지만 전라남도가 바이오진흥원으로 새로 설립했을 때는 전라남도의 중요성을 바이오산업이 앞으로 전남을 먹여 살리는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아마 통합하고 유능한 인재를 모셔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걸맞도록 원장님께서 충실히 이행하셔서 전라남도 산업 중소생태계를 바꿀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많이 해 주시길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우리 전라남도에 5200여 종의 천연물을 갖고 있다고 하셨는데 어찌 보면 농업·임업, 그다음에 수산업 중에서 해조류 쪽에 많은 아마 이런 천연물들이 함유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잘 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개발되고 잘 활용이 된다면 어찌 보면 우리 농업인에게는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농업의 생태계를 변화시킬 수도 있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도록 많은 천연물을 활용해서 우리 농어민들에게도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게 아마 원장님에게 부여된 임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또 특히 천연물 표준화 작업 같은 경우는 제가 절실히 농업기술원에 요구했던 부분들입니다. 천연물은 아니지만 우리 농수산물에 대한 표준화 작업을 확실히 해서 재배지를 분류하고 앞으로 미래산업, 미래 우리 농어업의 품종을 이렇게 재정립해 나가는 과정에서 대단히 중요한 것들이기 때문에 요구를 했는데 그나마 우리 바이오센터에서 이런 천연물이라도 생태계를 분류 완료할 수 있는 그런 구도를 갖춰서 참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기술원하고 협력은 가능하신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표준화 작업이 완료가 되면 빠른 시간 내에 이게 완료가 될 것 같은데 굉장히 중요한 일들이어서 기술원에서도 예산을 투자해서 하고 있는데 너무 더디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보완적인 역할을 우리 바이오진흥원에서도 해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서 기술원하고도 협조가 잘 됐으면 좋겠다. 거기에 대해서는 가능하신지 한번…….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이 저도 지금 커다란 숙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가능하냐, 어떻게 잘하면 가능하죠. 잘하면 가능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여태까지 그린 바이오산업이라는 이야기를 했지만 조직체계를 만들지 않았었고 그래서 통합 조직을 만들고 또 이번에 도하고 급하게 태스크 포스를 짜서 6개월밖에 안 됐습니다. 그런데 6개월 만에 커다란 그림들을 많이 그려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위원장님이 기왕 힘을 실어주시는 김에 관련된 기관들이 그린바이오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라, 도가. 왜냐하면 도도 지금 방금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전격적으로 돈과 조직과 목표를 정해서 가야 됩니다. 지금 이제 출발했습니다. 저희들이 조직을 갖추고 그다음에 그 신청서를 정부에다 내고 해서 되게 중앙정부에서 기대가 큽니다. 왜냐하면 그린바이오 산업을 해 놓고 현재 보면 기대치가 전남이 제일 높거든요. 그래서 이런 차제에 대규모 사업이 국책과제로 반드시 반영이 되고 또 전남도가 추진할 수 있는 조직체계를 진흥원뿐 아니고 기술원, 그다음에 여러 가지 어떤 연구기관들, 그다음에 도 이렇게 해서 종합적인 운영체계를, 조직체계를 지금보다 훨씬 강력하게 짜야 될 걸로 기대를 합니다.
안 그러면 시간이 너무 늘어져서 당초에 계획했던 부분을 달성하기 쉽지 않을 걸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단기간에 한 3년 정도 목표를 두고 정말로 조금 산업화를 시킬 수 있는 중점 조직체계를 짤 수 있도록 밀어주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성과를 내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성과가 중요하거든요. 큰 그림을 그리셨는데 그 그림이 완성되지 못한 채 그냥 그림으로 그려지지 못하고 끝나면 안 된다. 그냥 스케치 형태로 끝나면 안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원장님의 책임감이 상당히 크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만 더 주문을 한번 드리면 혹시 탄소산업 비중을 탄소를 줄일 수 있도록 농수산업 중에서 바이오차 혹시 말 들어보셨죠? 바이오차, 농업에 활용되고 있는 바이오차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하나는 진짜 바이오산업이 왜 중요하냐고 하면 바이오산업 자체가 방금 말씀하신 대로 기존에 있던 어떤 생명체계를 이용해서 기술을 이용해서 하는데 에너지가 적게 들고 말 그대로 그린입니다. 그래서 바이오산업을 육성시키는 것 자체가 카본 배출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바이오산업을 하자고 전 세계가 난리를 치는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먹는 것, 그다음에 소비하는 원료, 연료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그린 상태로 한번 보셔야 되는 거죠.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현재 되게 중점적으로 해보고 싶은 분야 중의 하나가 탄소에 대한 연구를 조금 더 체계적으로 할 수 있어야 되는데 너무 방대한 분야고 하기 때문에 저희 진흥원의 현재 정도의 수준으로서는…….
예, 좀 힘든데 그래서 그런 기능들을 확장시키기 위해서 제가 그래서 500명 정도의 종합적인 정부 차원에서 아주 중요한 기관으로 성장을 하는 목표를 가지자. 그래서 한 200명 정도인데 500명 정도의 성장 목표를 지금 내부적으로 제가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해서 그린바이오 이퀄(=) 탄소를 저감하는 그런 어떤 산업이기 때문에 탄소에 대해서 체계적인 준비를 해 나가는 것도 그린바이오의 중요한 부분의 역할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일반 회사들이 조그마한 업체들이 바이오차를 통해서 우리 농업의 환경을 변화시키고자 탄소를 저감시키는 방안으로 이렇게 나오는 것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게 아마 연구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경상도 상주인가 어디 쪽에서 개인 기업 조그마한 기업이 축산 바이오차 그걸 생산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는데 실질적으로 근접도 못 하고 있더라고요. 축산 바이오차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축산에 대한 배수라든가 퇴비를 활용해서 그걸 태워서 연료로 활용하고 농산물 생산하는 데 필요하게 공급이 되면 축산 배출물을 가지고 약 15t의 축산물을 바이오차로 만들면 5t으로 줄어든답니다. 그만큼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에서 축산 바이오차 연구에 대해서는 거의 미력하더라고요, 그 연구단계가. 그래서 그런 것도 좀 탄소중립을 위해서 우리가 필요하지 않겠냐, 그런 데에 대한 연구 부분도 아마 우리 진흥원에서 한 번쯤 해봐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냐, 이건 획기적인 것이기 때문에 한번 고려하셔서 바이오차 탄소 저감에 필요한 연구도 우리 농어민을 위해서 필요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관심을 갖고 방향을 잡아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알겠습니다. 이거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추가질의 박성재 위원님 짧게 해 주십시오.
짧게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48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요구자료 명시·사고이월 있잖아요. 그런데 왜 반납이 이렇게 많아요? 요구자료요. 전혀 사업을 아주 안 해 가지고 반납하는 경우도 있고 이거 왜 그래요? 이유가 뭐예요?
제일 큰 부분이 마을로 플러스 사업 프로젝트인데요. 이 부분은 우리 해당 본부장이 말씀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발언대에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린바이오본부 이학성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48페이지에 가장 크게 미집행액으로 남아 있는 것이 2024년 마을로 플러스 프로젝트입니다. 그런데 이 사업은 아까 진호건 위원님도 처음에 지적을 하셨는데 저희가 마을로 플러스 사업이 진행될 때 기업이 선 집행한 후에 정산에 따라 지급하는 체계로 운영이 됩니다. 그래서 청년근로자 근무 확인서 등을 검증 완료하고 순차 지급하는 체계이기 때문에 연말까지는 거의 대부분 정상적으로 소진될 계획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니, 12월에 반납 예정이라고 돼 갖고 있잖아요, 지금?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거는 금액이 제일 컸던 네 번째 거를 말씀드린 거고요. 2023년 거는 3억에 대해서는 반납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2025년 12월 그 사업은 여러 가지 이유로 집행이 못 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반납을 하고 2024년 마을로 플러스 프로젝트는 현재 사업 추진 중입니다.
지금 집행액이 있고 이월해서 집행했잖아요. 미집행하고 이렇게 있잖아요. 올 안에 12월까지 해서 공사를 이전 공사가 끝난 것도 있어요, 반납하는 반환금이?
2023년도 거는 벌써 정산이 됐기 때문에 이거는 반납 예정이고요. 나머지는 현재 사업이 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공사가 끝나고 남은 거 반납한다는 거예요?
지금 예산을 너무 처음에 잡을 때 많이씩 잡아놓은 것 아니에요?
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만 저희가 나름대로 좀 집행을 했었고요. 그다음에 이 사업이 2년 뒤에 정규직 전환하는 데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니 처음에 시작할 때 정규직 전환이 2년이 돼야 정규직 전환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집행이 못 된 부분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러네요. 이것도 관리를 좀 잘 해야 되겠네요?
지금 예산부터 시작해서 처음부터 잘 좀 해서 해야 되겠네요? 너무 보니까 좀 그러네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올해로서 종결이 되는데 아까 아마 진호건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전남바이오진흥원에서 하기에 적절한 사업은 아니었습니다. 마을로 플러스라는 사업이 결국은 여러 가지 어떤 기업 지원 사업 형태라서 그래서 일자리진흥원이나 이런 어떤…….
일단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재단법인 전남바이오진흥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지하고 깊이 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이오진흥원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하셔서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일주일 이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연구원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재단법인 전남바이오진흥원 그린바이오본부와 해양바이오본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농수산위원회 소관 모든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6시 57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재)남도장터>
대표이사 김경호
경영지원실장 정문선
사업총괄본부장 김민경
<(재)전남바이오진흥원>
원장 윤호열
경영기획본부장 양완길
감사실장 노정호
그린바이오본부장 이학성
<농축산식품국>
농식품유통과장 박상미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윤두환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김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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