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2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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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농수산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2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해양수산국
일 시 : 2025년 11월 5일(수) 10시 00분
장 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5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감사 일정에도 성실히 임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어업 현장과 어촌 지역의 활력 회복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박영채 해양수산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도정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 시책은 더욱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현장의 의정활동에서 인지한 사항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토대로 깊이 있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장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집행부 간부 공무원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선서는 해양수산국장이 대표로 발언대에 나와서 해 주시고 다른 간부 공무원들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해양수산국장은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해양수산국장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5일
<해양수산국>
국장 박영채
해운항만과장 박근식
섬해양정책과장 박태건
친환경수산과장 전창우
수산유통가공과장 손영곤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나열식으로 하시지 말고 핵심만 요약해서 간결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해양수산국장 박영채입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삶과 직결된 농수산 현안 해결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맞아 해양수산국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해양수산국은 미래를 열어가는 해양수산, 혁신으로 도약하는 전남 어촌 실현을 위해 해양수산업의 경쟁력 강화, 어촌 활력 회복, 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특히 글로벌 해양관광 거점 조성, 북극항로 등 새 정부 국정과제에 대응하고 어업인 소득안정과 수산 자원 회복을 위해 각 부서가 협력하여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전남의 해양수산 행정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귀중한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과 지적사항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향후 정책 추진과 현장 행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잘한 점은 격려해 주시고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해양수산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박근식 해운항만과장입니다. (인사)
박태건 섬해양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전창우 친환경수산과장입니다. (인사)
손영곤 수산유통가공과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2025년 해양수산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핵심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 현황, 주요 성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당면 현안업무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 현황부터 4쪽 예산 규모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 주요 성과 및 아쉬운 점입니다.
전남이 글로벌 해양관광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두 가지 국가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실시설계용역비 35억 원을 정부 예산안에 반영하였습니다.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민 해양생태 교육·관광·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7월 국회 정책 세미나를 시작으로 10월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추진위원회를 통해 여수·광양항의 강점을 살린 전략사업 추진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목포항 기능 재정립을 위한 종합발전계획 수립과 목포내항 재개발에 140억 원을 확보하여 서남권 산업지원 거점항만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6페이지, 2024년 수산가공품 생산액이 2조 4527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였습니다. K-GIM 글로벌 시장 도약을 위해 김 산업 국가전략산업 육성 연구용역을 착수하였고, 마른김 가공능력 향상을 위한 노후 건조기 교체 예산 60억 원을 정부 추경에 확보하였습니다.
전복산업의 구조개선과 소비 촉진을 위해 전복 가두리 감축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2030년까지 생산량과 시설량을 감축하고 산지 적체 물량 해소를 위한 전복 소비촉진 판촉행사를 추진하였습니다.
2026년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9월 박람회장 조성공사를 착공하였고, 박람회 지원 도 TF들을 구성하여 16종의 935억 원의 연계사업을 발굴하였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입니다.
해양수산 기후변화대응센터 전남도 유치 활동을 본격화하였습니다.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전남 유치의 타당성을 마련하였습니다.
2인 이하 승선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에 대비하여 어업인의 생명을 지키는 팽창식 구명조끼 5만 벌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완도-제주 간 해상경계 권한쟁의심판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대응협의체를 구성하고 법적 대응과 자료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아쉬운 점입니다.
여름철 고수온과 적조로 양식수산물 피해가 69억 원 발생하였습니다.
8페이지, 전복 산지가격 폭락으로 양식어가의 경영 불안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연재난 복구비를 신속히 지원하고 전복 과잉생산과 산지 적체 물량 해소를 위한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11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13페이지 해운항만과 소관입니다.
15페이지, 어촌 활력 제고 및 정주 여건 개선입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어촌 개발을 위해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 16개 지구 중 15개 지구가 설계 및 공사를 추진 중이며, 1개 지구는 역량강화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청년바다마을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10월부터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였습니다.
앞으로 사업별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여 계획대로 사업을 완료하겠습니다.
16페이지, 해상 교통·물류환경 개선으로 살고 싶은 섬 조성입니다.
섬 주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섬 주민 여객선 운임 등 4개 사업에 155억 원을 지원하고, 해상 물류비는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등 3개 사업에 10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된 여객선 안전 공영제 도입과 운임지원 확대를 위해 법령 개정을 건의하고, 2026세계섬박람회와 명절 기간 전 국민 여객선 운임지원을 위한 국비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17페이지, 안전한 연안환경 조성입니다.
연안 침식과 해수면 상승 등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연안정비 사업 17개소 중 9개소는 설계 중이며, 8개소는 공사 추진 중입니다. 해안가 저지대 침수 예방을 위해 합동점검과 안전시설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추진 중인 사업의 설계와 행정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여 안전한 연안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8페이지, 해양쓰레기 처리 및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입니다.
해양쓰레기 신속 수거·처리 및 관리 강화를 위해 해양쓰레기 3만 4931톤을 수거하고 바다환경지킴이 290명을 투입해 취약 해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육상·선상 집하장 27개소 설치를 완료하고 31개소는 설치 중이며 거점형 재활용 집하장 2개소를 구축하였습니다. 드론·AI 모니터링 결과를 공간정보시스템에 등록해 활용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해양쓰레기 수거체계를 유지하고 집하장 조기 준공과 AI·드론 기반 관리시스템 구축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9페이지, 어장 환경개선과 수산부산물 재활용 기반 구축입니다.
어장 환경개선을 위해 3280㏊의 양식어장 정화사업과 함평만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패각 2만 3000톤을 친환경 처리 지원하고 굴껍데기 전처리시설을 설치 중입니다.
앞으로 어장 정화와 패각 처리사업을 연내 마무리하고 패각 재활용률 제고와 판로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 건의하겠습니다.
20페이지, 살아 숨 쉬는 전남 갯벌의 미래가치 창출입니다.
먼저 갯벌의 체계적 보전·관리와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칠면초 식재와 탐방로를 조성 중입니다.
해양생태계, 갯벌 생태계 복원사업은 굴 초와 폐노둣길을 제거하고 방문자센터와 생태탐방로를 조성 중입니다.
앞으로 갯벌 식생 복원과 보호구역 관리사업을 연내 마무리하고 갯벌 생태계 복원 효과를 모니터링하여 신규 사업을 국고 건의하겠습니다.
21페이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갯벌 국가사업 기반 마련입니다.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은 새 정부 국정과제로 10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12월 예타 대상 용역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신안·무안 국가해양생태공원은 연내 공원 지구 지정을 완료하고 선도사업에 국비 반영을 건의하겠습니다.
갯벌 생태계,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원은 2027년 개관을 위해 행정 절차를 완료 후 설계 중입니다.
앞으로 전남 갯벌의 생태·문화·교육 거점 조성을 위한 국가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겠습니다.
22페이지, 미래 해양·수산 전문인력 및 우수 어업인 양성입니다.
우수 어업인 육성 지원을 위해 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은 738명에게 4억 8000만 원을 지원하였고 하반기에 500명을 선정하여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 내년에 영광에서 개최되는 수산업경영인 전라남도대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겠습니다.
23페이지, 해양·수산계 고교 지원 및 전문 대학과정 운영입니다.
수산계 고교를 대상으로 해양레포츠·해기사 등 자격 취득 중심의 특화교육을 운영하고 학생 급식비를 지원했습니다.
수산벤처대학과 최고수산경영자 과정을 통해 수산업 전문경영자 145명을 양성하고, 실무 중심의 수산경영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항만물류고와 목포해양대에 도내 기업의 인력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과 물류기업과 연계한 인턴십을 지원해 현장 취업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수산계고교 맞춤형 교육과 산업 변화에 대응한 신규 교육 커리큘럼을 편성해 미래 해양수산 전문인력을 양성하겠습니다.
24페이지, 스마트 미래항만 인프라 구축입니다.
다기능 지방관리 항만 개발을 위해 9개소의 지방관리 항만에 총 340억 원을 투입하여 재해예방과 여객·어업지원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완도항은 유선부두와 중앙방파제를 준공하고 녹동신항과 땅끝항도 차질 없이 공사를 추진 중입니다.
홍도항은 11월 공사 발주를 앞두고 있으며, 나로도항 등 3개 신규 지구는 실시설계를 용역 착수하였습니다.
앞으로 사업 적기 준공을 위해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신규 항만시설 확충안을 항만기본계획에 반영하겠습니다.
25페이지, 여수·광양항 친환경 스마트 항만구축 및 경쟁력 강화입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스마트·자동화 항만 육성을 위해 3-2단계 ‘컨’부두 자동화 기반공사를 9월에 착공하였습니다.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 사업은 턴키공사로 11월 발주 예정이며, 광역준설토 투기장 호안구축과 낙포부두 재개발 공사는 10월 착공하였습니다.
광양항 활성화 정책포럼과 신규항로 유치 및 마케팅을 위한 물동량 분석 연구용역을 발주하였습니다.
앞으로 북극항로 개척을 위해 정책과제 발굴 연구용역을 발주하고 대형선박 입항을 위한 증심준설 등 선제적 항만 인프라 구축으로 여수·광양항을 북극항로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겠습니다.
26페이지, 목포항 서남권 핵심산업 지원항만 구축입니다.
목포항을 서남권 핵심산업 지원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자동차부두 확장과 잡화·철재부두 신설 등을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반영하겠습니다.
목포내항 해수면 상승에 대비해 재해방지시설을 구축하고 국제여객선터미널과 연계해 친수·문화·관광 공간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탄소중립 항만구축 연구용역과 종합발전계획을 통해 목포항을 지역전략산업 지원항만으로 육성하겠습니다.
27페이지, 섬해양정책과 소관입니다.
29페이지, 섬 고유자원 연계 생활·관광 기반 구축입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를 본격화하였습니다. 주 행사장 조성공사를 9월 착공하여 2026년 6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전시관별 콘텐츠를 10월 개발 착수하여 2026년 6월까지 설치를 완료하겠습니다.
또한 참가국은 10월 말 기준 18개국, 20개 도시를 유치하였으며, 지속 유치 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앞으로 중앙부처 공모사업과 도 지원 TF를 통해 연계사업을 확대하고 관람객 편의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30페이지, 제6회 섬의 날 기념행사입니다.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완도 해변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섬의 날 기념행사에 41개 기관이 참여하고 3만 8000여 명이 방문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습니다.
또한 2026년 제2회 섬의 날 행사 개최지로 여수가 선정되었습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개최 시기를 조정하고 지역 특화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31페이지, 주민 참여형 섬마을 활성화 지원입니다.
K-관광섬 육성을 위한 뱃노래 전수관, 마을호텔 리모델링 등 체류형 관광시설 조성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가고 싶은 섬 사업을 통해 외달도, 금호도, 옥도 등에 경관도로 정비, 섬길 조성, 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하고 선진지 견학과 주민대학 운영으로 마을공동체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섬 특성화사업을 통해 10개 마을의 주민조직과 특산물을 활용 가공식품 제조시설 등 소득기반을 구축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유배문화공원과 테마로드를 착공하고 가고 싶은 섬 3개 섬에 기초시설 조성과 섬 특성화 사업 신규 마을 선정 마을에 사업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32페이지, 섬 지역 생활기반 및 관광 인프라 구축입니다.
섬종합발전사업은 올해 5개소를 준공하고 43개소는 설계를 추진하고 96개소는 공사 중입니다.
섬마을 LPG 시설 설치를 위해 14개소에서 행정 절차와 실시설계를 추진 중입니다. 작은섬 공도방지 사업은 1개소를 준공하고 13개소는 공사를 추진 중입니다.
앞으로 현지 점검을 강화해 예산 이월을 방지하고 사업계획을 변경해 효율적 추진을 도모하겠습니다.
33페이지, 어촌·어항 현대화로 활력 넘치는 어촌 조성입니다.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은 35개소 중 17개소가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며, 10개소는 시행계획을 수립 중이고 8개소는 공사를 추진 중입니다.
어촌특화센터를 통해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6차 산업화 컨설팅, 수산물 직거래 앱 활성화, 상품 리뉴얼, 운영 컨설팅을 지원했습니다.
앞으로 사업 공정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업예산 편성과 신규 대상지 공모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34페이지, 어항시설 명품 브랜드화 및 현대화입니다.
CLEAN 국가어항 조성은 고흥 녹동항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며, 금년 강진 마량·해남 어란진·영광 계마항 3개소가 신규 선정돼 2026년 착공할 계획입니다.
지방어항과 소규모어항 38개소 중 4개소를 정비를 완료하고 20개소는 설계 중이며 14개소는 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CLEAN 국가어항 실시설계 용역비 54억 원을 국고 확보에 노력하고 어항 기반시설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35페이지, 어촌 체험관광 활성화입니다.
해양관광자원시설 사업은 3개소가 공사 중이며 3개소는 실시설계를 진행 중입니다.
어촌체험휴양마을 실태조사와 집중 안전점검으로 운영을 내실화하겠습니다.
앞으로 해양관광자원시설을 연내 준공하고 전문인력 역량 강화와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발굴해 어촌 관광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36페이지, 해양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거점 조성입니다.
기반시설 확충을 통한 해양관광 거점 조성을 위해 여수 마리나 시설은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2026년 1월 착공 예정이며, 목포 마리나 시설은 9월 착공해 노후시설 정비를 추진 중입니다.
보성 해양복합센터는 흙막이 가시설 공사를 완료하는 등 기초공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연차별 예산 확보와 현장 점검을 강화해 해양관광 거점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37페이지, 해양자원 활용 체류형 관광 확대입니다.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도내 해수욕장에 53만 명이 방문했으며, 해양레포츠 체험과 반려견 동반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만족도를 높이고 편의시설 정비, 수질·토양검사, 위험해역 해파리 방지막 설치 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해변을 조성하였습니다.
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해 해수부 치유지구 지정 공모에 대응하고 있으며, 완도해양치유센터 인피니티풀은 기반 조성과 차별화된 해양치유 콘텐츠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앞으로 해수욕장 안전관리의 국가 지원 근거 조항 신설과 AI·IoT 기반 안전 해변 시스템을 구축을 위한 국고 건의와 해양 치유지구 공모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38페이지 지속가능한 섬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섬 전문인력 양성 및 주민공동체 사업 개선을 위해 섬코디네이터는 가고 싶은 섬과 방문 수요가 많은 섬까지 확대 추진하고 마을법인 경영개선을 위해 경영 컨설팅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섬코디네이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 연계 현장 맞춤형 컨설팅으로 주민공동체 자립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39페이지 국내·외 섬 교류협력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전라남도교육청 등과 연계해 가고 싶은 섬 마켓, 섬 소재 학교 멘토링, 전남 섬 여행 날씨정보서비스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워크캠프 성과를 바탕으로 국제 교류 협력의 폭을 넓혀 가겠습니다.
40페이지 섬 여행 활성화 콘텐츠 개발 및 홍보 강화입니다.
코레일과 연계한 기차 여행 상품을 운영하고 섬 기행 다큐 2편을 제작·방영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섬 기행 다큐를 제작·방영하고 기차여행 상품을 개선해 섬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41페이지 친환경수산과 소관입니다.
43페이지 경쟁력 있는 스마트·친환경 양식산업 육성입니다.
미래선도형 양식산업 인프라 조성을 위해 스마트양식 클러스터는 7월 말 배후부지를 준공하고 테스트 베드는 건축 공사를 추진 중입니다. 노동력 절감을 위해 자동화 장비 385대와 양식장 관리기 9대, 전복 선별기 6대 등 현장 맞춤형 장비를 보급하였습니다. 양식시설 현대화를 위해 굴 작업장 시설 개선 추진과 히트펌프와 인버터 등 172대를 보급해 양식장 에너지 효율을 높였습니다. 앞으로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테스트 베드 준공과 창업단지 실시설계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44페이지 친환경 수산물 생산기반 확대입니다.
신규 김 활성처리제 보급을 위해 전문가 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해수부 고시 개정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친환경 수산물 인증 참여 69어가에 컨설팅을 지원했습니다. 수산물 안정 생산 강화를 위해 어류 백신과 면역증강제를 공급하고 해조류 부산물을 수매하였습니다. 앞으로 해수부 고시를 통해 신규 김 활성처리제를 양식 어가에 공급하고 친환경 확대와 수산 종자생산 현대화를 지속 지원하겠습니다.
45페이지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양식 환경 조성입니다.
지역 특화 전략품종 지원 강화를 위해 유망 양식 품종 종자 구입과 양식어장 개발 시설비를 지원하고 지역 특화품종 육성을 위해 꼬막종자 살포 및 구입 지원과 친환경 배합사료 공장 건립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입니다. 앞으로 주요 품목 생산기반 시설 현장 점검을 통해 순기 내 사업을 완료하고 지역 특화품종의 시설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46페이지 양식환경 여건변화 선제적 대응입니다.
고수온과 적조에 대응하여 어류 855만 마리를 긴급 방류하고 대응장비 772대를 보급하는 등 피해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종사 가능 업종을 굴 해상 채취까지 확대하고 고흥 외국인 근로자 복지회관을 착공하였습니다. 앞으로 겨울철 자연재해에 대응하고 불법시설 사전 차단 중심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하겠습니다.
47페이지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산업 기반 마련입니다.
전남 김 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김 육상양식 기술 개발과 냉동망 저장시설 3개소를 착공하였으며, 7월 국가전략산업 연구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또한 국립 김 산업 진흥원 건립, 김 수출단지 등을 조성하기 위해 국비 확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가 전략산업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해 전남 김이 글로벌시장을 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8페이지 어업인이 선호하는 프리미엄 굴 산업 육성입니다.
굴 생산 확대를 위해 개체굴 양식 면적을 확대하고 종자 생산시설을 착공하였으며 창업어가를 대상으로 종자 구입과 양식 시설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자동화·현대화를 위해 위생 설비와 굴 산지 가공시설을 확충하고 패각 2만 3000톤을 친환경 처리하였습니다. 앞으로 종자 생산과 양식·가공 시설을 연내 준공하고 브랜드 고도화와 국제인증 확대로 해외시장을 다변화하겠습니다.
49페이지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자원관리 고도화입니다.
체계적인 자원관리로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연근해 어선 40척을 감축하고 어선 노후기관 교체와 에너지 절감 장비를 보급하였습니다. 그물 인양기 등 133대 교체를 지원하고 폐어구 반환장소를 지정·운영하여 회수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어업규제 완화를 위해 갈치 금어기를 5월로 변경하는 등 규제를 개선하였습니다. 앞으로 감척 어선 해체를 신속히 추진하고 TAC 어획량 관리 모니터링을 강화하겠습니다.
50페이지 자연 재생력 제고로 수산자원 증대입니다.
수산자원의 서식기반 조성을 위해 산란장 6개소를 조성하고 수산종자 1400만 마리를 방류하였으며 인공어초 960개를 설치하였습니다. 앞으로 서식기반 조성부터 종자 방류까지 전 주기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사업 효과를 제고하고 해양수산부의 자원관리 관리기본계획에 대응해 전남형 자원관리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51페이지 내수면 수생태계 복원 및 어가 경영 지원입니다.
내수면 생태환경 복원을 위해 외래어종 72톤을 포획하고 불량 어도 5개소를 정비하였습니다. 생산 능력 향상을 위해 뱀장어 양식장에 에너지 절감 장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생태계 복원을 위해 외래어종 퇴치와 노후 어도 정비를 확대하고 내수면 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앙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52페이지 어촌 소득보전 및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입니다.
수산공익직불제입니다. 소규모 어가, 어선원 등 기본형 직불금 대상 1만 3215어가와 배합사료, 친환경 수산물 등 선택형 직불금 대상 1495어가를 선정하여 인증 유효성 검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직불금을 12월까지 지급하고 품종별 요율 차등 적용과 지원 한도 상향을 지속 건의하겠습니다.
53페이지 안전한 어업 환경조성 및 어가경영 안정입니다.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인양기, 부잔교 등을 171개소에 설치 중이며 보험 가입 확대를 위해 소규모 어선 자부담률을 25%에서 12%로 낮추고 어선은 재해보험 당연가입 대상을 모든 어선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앞으로 어업기반 시설을 연내 준공하고 수산 정책보험 보장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54페이지 어업인 생명보호를 위한 안전관리 강화입니다.
어업인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어선 404척을 점검하고 소화기 관리 불량 등 70건을 시정조치 했습니다. 어선 안전장비 1067대를 지원하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홍보와 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앞으로 안전사고 원인과 유형 분석을 통해 사고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2인 이하 승선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를 현장 계도하겠습니다.
55페이지 수산유통가공과 소관입니다.
57페이지 수산식품기업 현대화 및 미래해양수산업 확대입니다.
수산 가공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8개소 중 6개소가 공사 중이며 에너지 절감장비 3개소 중 2개소가 공사 중입니다. 가공시설 설비 개선 102개소 중 44개소를 완료하고 38개소가 공사 중이며 정부 추경에 확보한 마른김 건조기 교체 지원 20개소는 사업자를 선정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사업자 추진 상황 점검을 통해 기한 내 사업을 완료하고 마른김 건조기 교체 지원사업 등은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58페이지 수산식품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입니다.
해양수산 창업투자를 위해 45개 업체에 시제품 제작, 브랜드 개발, 국내외 마케팅을 지원하고 프로젝트형 수출기업 육성을 위해 수출상품 포장재 개발, 품질관리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맞춤형 수출지원을 통해 수산식품 수출확대를 지원하겠습니다.
59페이지 수산식품수출단지 등 미래 해양수산산업 지속 확충입니다.
목포 수산식품수출단지는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정상 추진 중입니다. 국립해양수산박물관은 예타를 통과해 2026년 국비 35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완도 바이오활성소재 생산시설은 공정률 32%로 배관 공사를 완료하고 HACCP동 골조공사를 추진 중입니다. 앞으로 공정관리를 강화해 계획대로 준공하겠습니다.
60페이지 수산물 유통시설 확충으로 안전한 수산물 공급입니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수산물 저장·유통시설 확충입니다. 목포·신안 수산시장은 노후시설물 개보수 설계 중이며 해남 전복유통센터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12월에 실시설계를 발주할 예정입니다. 권역별 물류 거점화를 위한 호남권 FDC와 전남권 FPC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설계 중입니다. 앞으로 주요사업 설계 및 착공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61페이지 안전한 수산물 생산·관리 강화입니다.
수산물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1354건을 조사하여 부적합 7건을 출하 연기와 폐기 처리하였습니다. 패류 노로바이러스와 식중독균 예방을 위해 52개 위판장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위생관리 강화로 수산물의 안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62페이지 수산물 소비촉진 및 전략적 수출 경쟁력 강화입니다.
수산물 소비촉진 및 판로확대를 위해 전복 상자 78만 개를 보급하고 유통·물류비 20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대형 유통기업 납품을 위한 물류·판촉비를 지원하고 산지 위판장 전자 경매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습니다. 전복 판로 확대를 위해 가공제품의 국산 전복 활용을 위한 오뚜기와 OK 남도 전복죽 출시를 협의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대기업, 공공기관 등 소비처를 지속 발굴하겠습니다.
63페이지 수산식품 맞춤형 마케팅 및 수출 경쟁력 강화입니다.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홍보를 위해 초중고교 급식 시식 행사를 추진하고 단위 행사와 연계한 수산물 홍보관을 통해 미래 소비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확대해 소비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형 프랜차이즈와 신제품 발굴을 확대하고 해외시장 마케팅 홍보와 입점비용을 지원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64페이지 천일염 고품질 생산 및 고부가가치화입니다.
천일염 생산시설 자동화 및 고품질 생산환경 조성을 위해 자동채염기, 전동대파기 등 자동화 장비 70대를 보급하였으며 친환경 생산기반 조성을 위한 천일염 포장재 61만 1000개를 지원하고 친환경 염전바닥재 22㏊를 개선하였습니다. 앞으로 수요에 맞는 사업계획 변경으로 불용을 최소화하고 추진상 점검을 통해 연내에 준공을 추진하겠습니다.
65페이지 천일염 브랜드 고부가가치화입니다.
2025년 소금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염전근로자 인권 보호를 위해 대면 조사와 인터뷰를 실시하였습니다.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수출용 제품 개발과 수출 마케팅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근로자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염전근로자 숙소를 차질 없이 준공하겠습니다.
66페이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체계적 대응입니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지속에 따라 해수 연중 감시시스템을 구축과 데이터를 측정하고 언론보도 및 홍보를 배포로 수산물 안전성을 홍보하였습니다. 앞으로 해수방사능 연속 감시와 생산·유통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67페이지 당면 현안업무입니다.
69페이지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입니다.
추진 전략으로 북극 자원의 중계 기지를 구축하고 북극항로 운항 선박에 LNG, 암모니아 등 친환경 연료를 공급할 수 있는 벙커링 거점 수역으로 육성하겠습니다. 또한 북극항로 운항 선박에 정비·수리를 지원할 수 있는 중대형 수리조선소 조성과 항만 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앞으로 북극항로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자체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국회와 정부에 지원을 건의하겠습니다.
70페이지 수산분야 자연재해 예방 및 복구지원입니다.
2025년 이상수온, 적조 등 자연재해로 160억 원의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양식장 실태 점검, 고수온, 적조 등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면역증강제, 방제장비, 재해보험료 등 479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재해 발생 시 종합상황실 운영과 긴급 방류, 초동 방제, 실시간 수온정보 제공 등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 확산을 차단하였습니다. 앞으로 적조 긴급방류 지원금 43억 원을 신속히 지급하고 고수온·적조 피해 어가에도 신속히 복구비를 지원하겠습니다.
71페이지 전복 가두리 시설 감축 계획입니다.
전복 과잉 생산과 산지 적체 물량 해소를 위해 전복 가두리 시설 감축을 추진하겠습니다. 전복 가두리 10만 칸 감축을 위해 감축 어가에는 해체·철거·폐기 처리비와 감축 지원금을 지원하기 위해 국비 지원을 건의하고 전복 종자 입식량 20%를 축소하여 과잉 생산을 방지하겠습니다. 노후된 양식장 환경 정비와 양식장 재배치를 추진하고 정책자금 대출이자 확대 지원으로 어가 부담을 줄여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가두리 감축사업 국비 확보를 통해 감축 사업을 본격화하겠습니다.
72페이지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입니다.
여수시 무술목, 경도, 돌산 우두,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을 중심으로 2조 5980억 원의 규모의 해양복합레저관광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1차 공모평가 의견을 반영해 기존 관광거점으로 지구를 확장하고 해상교통라인을 강화해 사업 간 연계성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공모 선정 평가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73페이지 수산물 소비 활성화 대책입니다.
온오프라인 소비촉진과 간편식 개발 등 마케팅을 강화했습니다.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전복 직거래 장터, 전복 가공제품 개발, 학교 급식 전복 시식지원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수산물 홍보 행사와 수산물 꾸러미 지원을 통해 수산물 소비를 확대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국 업무보고를 마치며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실질적으로 녹아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의정활동에 보람과 성취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박영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 질의 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하여 요점 위주로 명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 행정사무감사의 주요업무보고 또 이렇게 설명하느라 고생하셨고요. 또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잠시 좀 쉬는 입장에서 동영상을 한 편 보고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전문위원실 직원을 보며) 동영상 좀 틀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49분 동영상 상영개시)
(10시 52분 동영상 상영종료)
국장님 영상 잘 보셨습니까?
본 위원도 저 영상을 보면서 이번에 우리 전남도에서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질의하고자 꼭지에 넣습니다. 그렇게 알아주십시다.
국장님 잘 아시다시피 지난 10년간 전복 생산량은 2.6배 증가했지만 가격은 절반 가까이 이렇게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올해 9월 기준으로 10미 기준으로 봤을 때 전복 산지 가격이 약 2만 3000원 정도였는데 10년 전 대비한 절반 수준으로 이렇게 평가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로 인해서 전복 어가들의 평균 대출 규모는 전국 어가의 평균의 1.6배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 구조의 불균형이 감축 사업을 추진한 근본적인 이유로 보이는데 그 원인이 단순히 과잉 생산 때문인지 아니면 유통구조나 수출 부진 등 복합 요인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 먼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저희들이 일단 많이 소비가 촉진되면 이런 문제도 생산량이 증가하더라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일단은 소비가 정체돼 있다고 봅니다. 그전에는 보양식이라든가 그다음에 선물용으로 많이 이용했는데 요즘은 활전복으로 유통되다 보니 좀 손질하는 데도 번거롭고 해서 선물도 좀 많이 안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일단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제 소비 촉진 같은 것, 지금 현재 저희들은 외국 가공품에 대해서는 원료가 한 950톤 정도가 연간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국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소한 50% 정도는 한 400, 500톤 정도는 국산으로 활용하려고 지금 대기업들과 오뚜기라든가 동원, CJ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고요.
그러니까 저희들은 일단은 전복도 단가가 지금 현재 한 3배 정도 우리가 비싸요, 수입산보다는. 그러나 우리 소비자들이 선호하지 않는 제품은 어느 정도 한, 배 정도 그 정도의 그것을 집중적으로 가공해서 납품할 수 있도록 지금 그렇게 계획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일단은 생산량은 많이 늘긴 늘었습니다. 일단은 한 4~5년 키우던 것을 지금 한 1년 반에서 한 2년 만에 키워내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이 종합적으로 지금 작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그래서 이제 이번 감축 사업은 5년간 이렇게 실시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총 489억 원을 투입해서 시설량을 106만 칸 중에 10만 칸을 이렇게 약 10%를 이렇게 감축하겠다. 그렇게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축 지원금이 한 칸당 이렇게 이제 32만 원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철거비가 20만 원, 그다음에 보상이 한 12만 원. 방금 영상에서도 이렇게 보다시피 영상에서는 20만 원으로 보도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보상 관계에서는 빼먹은 것 같은데 이런 수준으로 하다 보면 실제 한 칸에 설치비가 100만 원 정도 이렇게 현실은 넘는데, 설치비가. 과연 이렇게 여러 현실을 고려하면 어민의 입장에서는 손실 보전도 안 되는 사업이라고 지적을 하고 있어요. 그 점에 대해서는 우리 어떻게 국장님 생각하고 계신가요?
일단은 신규로 짤 때야 한 칸당 한 100만 원 정도 하지만요. 일단은 저희들은 신규로 짠 것을 감척하겠다는 게 아니라 일단 다 사용하고 아주 노후된 시설물을 철거하고 신규로 못 넣게 하려고 하는 취지로 저희들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거래 가격은 중고, 칸당 거래 가격은 한 15만 원에서 한 20만 원 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보다 좀 더 한 15만 원 정도 더 지원금 15만 원을 지원해서 좀 활성화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지금 현재 중고에 어떤 비중을 좀 둔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 지원이 어떻게 보면 어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내가 투자를 100만 원 이상 이렇게 했었는데 보상 관계나 이런 철거비의 어떤 비용이 이렇게 좀 많이 들어가는데 좀 약하지 않나 그런 것을 좀 어민은 느끼고 있다. 본 위원도 그렇게 동감을 하거든요. 국장님 그 부분은 동감하시죠?
그래서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현재 이렇게 이 지원 수준으로 과연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고 또 판단이 되는지, 자발적으로 신청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추가적인 지원금의 현실화 계획이 있는지 우리 국장님은 그 의견에 대해서 한번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일단 추가적인 절차는, 일단은 국비를 확보해야 되는데 정부 해수부에서도 이 사업에 대해서는 추가 지원은 감축 지원금은 아, 감축 폐기비라든가 그것은 어느 정도 공감하고 있는데 왜 그러냐면 저희들이 가두리가, 전복 가두리가 면허권 내에 들어있어야 되는데 대부분 밖에 있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시설이 정비되지 않는 이상은 그걸 또 불법 시설로 봅니다. 저희들은 불법 시설로 보지 않지만 일단 어장 정비해서 그것은 다 수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양수산부에서는 그걸 불법 시설로 간주를 하고 있기 때문에 좀 그런 부분이 추가 지원금은 좀 어렵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한 300칸 이상 대단위로 하고 있는 분들이 좀 이렇게 양을 많이 좀 폐기를 해야 된다고 저희들은 생각하고 그런 부분 파악해서 그분들 위주로 감축을 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단 300칸 이하는 현상 유지도 어렵습니다. 그 사람들한테 폐기하라는 것은 좀 더 경쟁력이 약화되기 때문에 300칸 이상 기준을 두고 저희들은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이제 물론 감축은 곧 어민들의 소득원하고 이렇게 밀접한 관계가 돼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문제는 감축 이후에 그 자리에 무엇을 할 것인가?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을 좀 가졌거든요. 그런데 우리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우선 감축 대상은 대량적으로 이렇게 생산하는, 전복어업을 하고 있는 데부터 순위를 주련다. 그런 것을 감지를 했어요.
그렇게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좀 감지를 했는데 만에 하나 대량적으로 하는데 감축에 응하지 않고 또 우리가 이제 이게 적은 어장을 갖고 있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자발적인 이렇게, 이 부분을 응한다면 예를 들어서 순위에서 정한다면 과연 자발적으로 했을 때 어장이 폐업이 될 거 아닌가요? 과연 이분들이 폐업을 하고 나서는 어디로 갈 것인가. 본 위원이 또 그게 좀 고민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어촌에서 어가인들이 정착을 하기 위해서는 뭔가를 해야 되는데 이제 그런 부분이 좀 고민스러워서 본 위원이 좀 질의하고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이제 솔직히 이제 이 부분은 많은 것을 투자해 놓고 감축하고 하는 것은 또 일종의 어떤 모순일 수도 있겠지만 지금 현재 우리가 시범사업을 일부 한번 해 본 적이 있죠?
그때 보면 그때 이렇게 시범사업을 했을 때 어촌계에서 어떤 내부적인 갈등이 있는 걸로 이렇게 파악이 좀 돼요. 그런데 이제 신규 어촌 계원과 기존 어민들 간의 형평성 문제가 좀 제기되는 것 같고 그래서 지금 감축 대상이 되는 10만 칸의 전복 가두리 시설 부지가 철거 후에 어떤 용도로 활용될 수 있는지 명확한 계획이 좀 불투명해지고 있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좀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그래서 저희들은 일단 그 가두리에 가두리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삼이라든가 그다음에 새조개, 새조개하고 그다음에 성게 이런 걸 이제, 일단 해삼은 우리 해남 쪽에서 지금 현재 가능한 건가 시범 양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과학원에서는 새조개라든가 피뿔고둥 그다음에 성게 이런 것을 대체할 수 있는 연구용역을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요. 그런 부분을 철저하게 대체 이렇게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무엇을 길을 열어줘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쪼록 본 위원이 핵심적으로 말씀드리면 이게 가두리 감축 사업에 5년간 이렇게 하잖아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하는데 어촌 간의 어떤 다툼이 없어야 된다, 서로. 서로 이렇게 같은 어장이 먹고 살기 위해서 이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논쟁은 없어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요.
전반적으로 또 하나는 이게 이제 보상을 받는 어가에서 패가를 했을 때 방금 해삼이라든지 뿔조개라든지 새조개, 피뿔고둥이랄지 이렇게 대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반드시 우리 책임지고 해 줘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꼭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설명서 우리 주요업무 책자의 49페이지를 한번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이렇게 이제 국감에서 나오는 말이에요. 국감에서는 우리 위원님들이 어구·부표 보증금제의 사업 집행률이 우리 전국에서 이렇게 파악해 보니까 한 12.4%에 불과하다. 이제 이렇게 통계가 좀 나와서 본 위원은 우리 전라남도는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어떻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를 또 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좀 질의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국장님 이게 어구·부표 보증금제 회수 관리 사업은 사업 대상이 지금 통발이 맞습니까?
예. 지금 현재 시행은 통발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사업비가 한 12억이더라고요. 기금, 도비, 시군비 이렇게 포함해서 12억 원인데 전반적으로 이 내용을 쭉 보니까 우리 전라남도도 내용을 보니까 집행이 상당히 좀 부진하다. 그렇게 지금 통계가 좀 되고 있어요. 가장 큰 이유는 뭡니까? 집행이 이렇게 부진한 이유!
일단은 이 사업이 2024년도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했는데 보증금 부착 통발 회수 기간이 좀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야 되는데 그 기간이 아직 좀 미도래했고요. 또 이 통발을 1년 사용한 게 아니라 뭐 한 3~4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반납 시기가 아직 도래가 안 돼 있어서 제일 가장 큰 원인인 것 같습니다. 아직 시기가 도래 안 했다는 것. 저희들이 한, 저희들은 한 41% 정도 회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이제 41% 정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제 이렇게 자료를 좀 받아보니까 시군에서 반환장소 구축에 대한 어떤 시설비 이 부분이 구축이 되어야 되는데 아마 이런 시설비 관계 때문에 좀 애로가 있어서 지자체에서 좀 이렇게 사업을 추진하지 않고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느껴지거든요. 여기 부분이 좀 이렇게 자료에 받아보니까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건 맞습니다.
그렇죠?
국장님 그건 있죠? 그렇더라면 이것을 어떻게 대처를 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국장님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신가요?
이거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이렇게 이런 장소를 선정해서 보관을 하려면 주변 주민들 반대가 제일 심합니다. 솔직히 왜 그러냐면 악취라든가 그런 게 많이 나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는 반환 받을 때 어느 정도 그냥 좀 바닷가에서 어느 정도 1차 세척을 해서 좀 악취 일단은 안 나게 하고 바로 또 회수되면 바로 좀 신속히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저희들이 개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장기 보관하면 그 악취 때문에 주민들의 반발 때문에 시군에서는 이런 장소 선정하는 데 어려움을 제일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악취에 대한 부분에 어떤 통제를 할 수 있는 그 부분을 순순히 준수할 수 있도록 어떤 지침이라든지 이런 것을 좀 잘 가지고 우리 도 차원에서 모든 것을 이렇게 좀 뭐라 그럴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화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건 대책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집행을 좀 많이 할 수 있도록, 사업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우리 전남도가 좀 행정을 위해서 좀 이렇게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 언론에 제가 한번 접해 보니까 우리 100억대 서남해 조개 종자 방류사업의 입찰에 비리가 좀 있다. 이렇게 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과연 이 부분에서 언론 쭉 듣고 있다 보니까 우리 전라남도에서 한 세 군데가 이렇게 거명이 되더라고요. 여수, 순천, 신안이 이렇게 됐어요.
그래서 과연 이것이 어떤 사업이고 어떤 또 방류 사업이기 때문에 이렇게 입찰이 비리가 됐는지 그게 좀 굉장히 본 위원으로서는 의구심을 갖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행감 때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알아보자 해서 제가 질의하는 거거든요. 국장님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할게요. 어떤 사건인지.
일단은 저희들이 패류, 패류는 지금 인공종자 생산이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백합이라든가 저희도 이제 백합이라든가 뭐 새꼬막, 참꼬막 같은 경우 방류를 하려면 인공종자 생산업을 득하고 사업자 등록을 한 사업자가 공급을 해야 되는데 좀 자연산을 채취해 가지고 납품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자연산?
자연산을 해서 납품해서 그놈을 방류하는. 그래서 그런 것을 확인 못 하고 집행하다 보니까 이번 일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지금 한 세 군데 있었는데 아마 그 시군에서 사업자 그런 관리라든가 그런 걸 확인 절차를 좀 이행을 못 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이제 자연산을 이렇게 채굴해서 그걸 해가지고 방류의 사업으로 했다는…….
납품을 했다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더라면 자연산을 왜 했을까요? 예를 들어서.
일단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우리가 종자 생산업을 득한 데가 세 군데 있습니다, 우리 전라남도에.
세 군데, 3개소.
예. 3개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은 생산이 좀 어렵고요.
생산이 어렵다?
예. 일단은 방류 크기까지 생산, 키우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손쉽게 자연산을 구입해서 방류를 하고 있는 걸로 파악이 됩니다.
이런 사업이 어떤 절차상으로 문제가 있는 거예요?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문제가 있는 겁니까?
자연산은 그렇죠. 자연산을 사 가지고 방류…….
사 가지고 방류하는 것은 불법이고 그대로 놔둬서 자연적으로 이렇게 모든 것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맞는데!
종자 생산업 허가를 득, 허가를 받고 사업자 등록이 된 사업장으로부터 구입해서 방류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요. 지금 현재 이 부분에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조사가 이루어지고 또 감사가 이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에 대해서는 어떤 조치가 돼 있는가요? 어떤 경고로 끝났습니까, 아니면 지금 현재 계속적으로 어떤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는가요?
지금 이 부분은 저희들이 좀 더 조사를 해서 일단은 자금 회수라든가 그다음에 경고 그다음에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요.
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위원님. 경고로만 끝났답니다.
경고로만 끝났어요?
그래요. 전반적으로 이 방류 사업에 어려움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러면 왜 어려운가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연구가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수산 우리 과학원하고 같이 협력해서 좀 더 이렇게 연구하셔서 우리가 지금 양식적으로 조개를 해 가지고 할 수 있는 사업이 됐으면 그런 바람입니다.
예, 저희들…….
그래요. 그 관계는 우리 국장님이 더 신경 쓰셔서 재발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다시 한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요. 지금 현재 우리 전남의 우리 청년 창업에 임대형 이게 양식 단지를 지금 조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조성 중에 있습니다.
조성 중에 공모를 했어요. 공모를 해 가지고 2개소가 이렇게 해 가지고 350억으로 이렇게 우리 도가 선전했다. 전국에서는 3개소를 하는데 우리 전남이 2개소를 했다. 굉장히 이게 칭찬을 해야 될 부분이거든요. 부분인데 이분들이 이제 임대를 하면서 끝까지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갈 수 있도록 좀 더 지도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좀 가져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도에서 관리를 한가, 안 한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양식장 임대 사업이 좀 있고 추진 주체가 해양수산부의 한국어촌어항공단에서 이렇게 하는 것이 있더라고요. 그렇죠? 그 내용은 알고 있는가요? 우리 도에서는 않지만…….
어선 임대 말씀하신가요?
양식장 임대 사업!
예, 맞습니다. 자원관리공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어항공단에서 하고 있는데 이 내용으로 봤을 때는 지금 현재 12개의 어떤 이 부분에 양식장이 있는데 지금 한 개에서만 이렇게 임대로 지금 돼 있고 나머지는 비어있는 어장이 있다. 이 부분으로서 이렇게 제가 보고를 받았어요.
그렇더라면 이것은 끝까지 임대를 해 줘야 되잖아요, 청년들이 또 이렇게 사업을 또 해야 될 부분도 있고. 그렇더라면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임대를 안 한 이유는 뭡니까, 12개소에?
일단은 그렇습니다. 일단은 돈이 되는 양식장은 지금 현재 하고 싶은, 하고 계신 분들이 임대를 안 주려고 하고 있고 또 청년들은 김 양식이라든가 소득이 되는 양식을 양식장을 임대하고 싶어 하고 지금 현재 그렇게 서로 맞아야 되는데 돈 되는 양식장은 좀 임대가 안 되고 있고, 안 하고 있고 그다음에 좀 이렇게 돈이 안 되고 그런 부분의 지금 양식장 임대를 하려고 내놓은 것이 지금 안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양식장이 시설이 안 좋아서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면적이 작아서 그러는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품종에 따라서 좀 그렇습니다.
품종에 따라서…….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청년 양식장 임대 사업 있지 않습니까? 신안하고 고흥에서 하고 있는데 일단 그거 같은 경우 흰다리새우를 하려고 할 계획이거든요. 그런 사업은 서로 이제 귀어인들이라든가 좀 서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흥에서 지금 개인이 하고 있는데 거기는 지금 꽉 차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그런 서로 맞아 떨어져야 되는데 서로 안 맞아서 좀 그러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설명 잘 들었고요. 일종의 지금 현재 우리가 해양수산부, 이게 주체가 해양수산부잖아요. 우리 전라남도는 아니죠?
도에서 직접적인 관련이 없지만 그래도 어차피 이 부분은 우리 또 전남에 이렇게 있는 만큼 우리 도에서도 좀 신경을 쓰셔서 이 부분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면 좀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의미에서 본 위원이 질의했던 것입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어촌계하고 협의해서, 어촌계와 협의해서 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제까지 답변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우리 국장님도 아시다시피 우리가 11월 1일 날 낙지축제를 개최를 했거든요, 한 이틀간. 그런데 낙지 없는 낙지 축제라는 그런 오명도 좀 들었고 또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많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그날이 우리 어촌계하고 다 이렇게 논의를 한 결과 시기가 제일 많이 나오는 날이라고 해서 날짜를 잡았어요. 그런데 묘하게도 기후변화인가 아니면 환경오염 때문에 그런가 낙지가 전혀 별로 나오지 않는 그런 시기를 맞춰서 하다 보니까 좀 어려운 점이 많이 있었어요. 그 이유가 과연 또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일단은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고수온기에…….
고수온…….
예. 고수온기에 작년도 좀 일부 고수온이 심했기 때문에 작년하고 올해 좀 낙지 생산량이 좀 감소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직접적인 원인은 아마 고수온 때…….
고수온…….
많이 어미가 좀 폐사하고 산란을 좀 적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업무자료 50페이지를 한번 보시겠습니까? 우리 도에서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서 여러 가지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 산란장도 조정하고 종자 방류, 인공어초, 여러 가지 영향조사 평가 그런 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대부분 일반 어민들이나 모든 분들은 과연 이런 사업을 함으로써 효과가 얼마나 있는가 그런 의구심도 갖고 있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본 위원도 그런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특히 산란장 계획을 지금 보면 5개 시군 6개소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 사업이 지금 우리 도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한국수산자원공단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그 사업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자원 감소에 따라서 일단은 산란하고 서식할 수 있는, 어미들이 서식해서 좀 산란을 많이 할 수 있는 서식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품종별로 시군에 특성화된, 예를 들어서 여수, 고흥 같은 경우는 참문어, 그다음에 무안이나 함평은 낙지, 신안 같은 경우는 조피볼락하고 쥐노래미 이런 식으로 지금 품종별로 특성화시켜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 효과는 어민들, 저희들은 일단 어민들 말씀은 이걸 확대해야 된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렇죠.
많이 해서 분명히 이거 사업은 효과가 있다. 해가지고 저희들도 확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이제 한 5년 거치하는 사업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또 막대한 예산도 들고 그런데 보면 국비하고 도비는 전혀 없어요. 지방비도 상당히 부담이 가거든요. 그런데 보면 가장 중요한 시기, 사업 그런 걸 보면 지금 우리 어족 자원이 고갈된 상태라 이런 사업들은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사업 아닙니까? 그럴 때는 도에서 좀 신경을 써야 되는데 목에서 꼭 도비가 빠져 있더라고요. 이유가 뭡니까?
일단은 저희들도 이 부분은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유는 아마 바로 공모사업을 하다 보니 좀 그런 것 같습니다. 바로 시군에서 신청을 하고 그래서 저희들도 관심을 갖고…….
그리고 이 문제가 시설을 우리가 한번 보면 시설을 했잖아요. 사후 관리는 어떻게 지금 하고 있어요? 사후 관리, 시설을 해 놓고 5년간 어떻게 누가 사후 관리를 하고 있는지!
이건 수산자원관리공단에서 거기서 사업을 시행을 하고 사후 관리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주변 어업인들의 참여율은 어떻습니까? 아까 국장님도 이야기하지만 참여해서 같이 해야 되는데 참여율은 어때요?
어민들은 이 사업에 대해서 아주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고요. 적극 참여를 하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저한테 몇 번 여러 분이 이 사업을 확대해야 한다고 여러 번 말씀하셨고요.
지금 국장님 답변은 크게 정확하게 지금 모르고 계신 것 같아. 그것이 왜 그런 줄 아십니까? 도비 예산을 확보를 안 해 주니까. 도비를 지원을 해 주면 더 관심 있게끔 해야 되는데.
아무튼 간에 제가 알기로 낙지 이런 조성지를 조성을 하면 그런 사례가 있더라고요. 한 40% 이상이 증대가 돼요.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좀 권장한 사업도 되지만 영향평가도 좀 하고 있잖아요. 이런 사업들이 도에서 좀 관심을 갖고 지금 자꾸만 고갈된 어족 자원 때문에 우리 어민들이 참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잖아요.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고요.
감사 자료 217페이지를 보시면 수산종자 매입방류사업 추진을 지금 하고 있죠?
금년에는 한 20억 9000만 원 예산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14개 연안 시군을 대상으로 지금 방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순천, 완도가 방류가 지금 아직 미방류됐다고 알고 있는데 그 이유가 있어요?
일단 순천은 이 방류 사업이 11월 예정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집행이 안 돼 있고요…….
일단은 순천은 꼬막인데 아직 방류 시기가 안 돼 있고요. 11월 방류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완도는 쏨뱅이를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고수온 때문에 종자가 죽어서 방류를 못 하고 있습니다.
종자가 죽었다고요?
예. 생산했던 게 생산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 포기 상태입니다, 여기 완도는?
이월시켜서 내년에…….
다른 종류 품종으로는 안 됩니까?
가능합니다, 그것도. 가능합니다.
확인해서 늦어지지 않도록 노력 좀 해 주시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방류 사업을 하면 3년간 방류 내역을 보면 해마다 줄어들고 있어요. 줄어든 이유가 예산 때문에 그럽니까, 아니면 방류 효과가 없어서 그럽니까? 늘어나야 할 방류 예산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효과는 좋은데 저희들이 예산이 점차 좀 줄어들어서…….
이제 우리 해양수산국에서는 김회식 위원님도 아까 했습니다마는 매입 방류라는 것은 업체에서 사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 일 때문에 그러는지 아니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 방류사업이 효과가 있다고 하면 사업을 늘려야 됩니다.
그리고요. 222페이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시면 금년 한 2억 7000만 원 도비로 지금 영향평가 방류효과조사를 하고 있죠?
거기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이걸 매년 하고 있는데요. 방류를 하게 되면 그 효과가 어느 정도 있는 건가, 일단은 이게 방류를 해서 돌아와서 얼마 정도 잡히는 어획을 할 수 있는 건가 그걸…….
중요하죠. 그게 중요해요.
예. 그래서 그걸 매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방류를 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감성돔이라든가 이런 건 한 2배 정도 자원 어획 효과가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돌돔 같은 경우는 19배 효과가 있는 걸로 이렇게 분석되고 있어서 저희들이 이렇게 효과가 좋은 어종에 대해서 방류를 하려고 저희들이 매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2020년 효과조사 결과 자료를 보면 이제 4종류 품종을 감성, 능성, 돌돔, 해삼 있더라고요. 그리고 경제성이 있다 그렇게 평가가 나왔는데 네 품종만 하는 것이 아니죠?
금년에, 이제 2023년부터 금년까지는 다른 품종에 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2022년 효과조사 결과가 몇 년 동안 이렇게 거쳐 오면서 한 것이죠?
몇 년 동안 거쳐 와가지고 조사한…….
이걸 2019년부터 2022년까지 했고요. 그다음에 다른 품종에 대해서는 2023년, 2024, 2025년 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이게 수산종자 방류 사전·사후 영향조사 최종보고회가 금년 12월에 있네요?
그것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이제 방류를 전복이나 농어 이런 쪽으로 다른 품종에 대해서 저희들이 방류를 했거든요. 그래서 3년 동안 저희들이 조사를 한 결과를 일단은 어민들하고 시군, 도 해서 공무원들 해서 설명회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효과가 나온 건가, 그러면 앞으로 이 방류하는 것이 이 품종이 얼마 정도 경제성을 가지고 있는 건가 그런 것을 좀 발표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12월 달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게 전혀, 정확하게 믿을 수가 있죠?
저희들이 이것은 우리 수산자원관리공단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은…….
그러면 국장님 믿을 수가 있고 정말로 효과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이것은 대대적으로 좀 어민들이라든가 그다음에 좀 많이 참여해서 설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여를 해도 돈이 있어야 참여를 하죠. 우리 어민들 돈이 없어요. 도비를 지원을 확대를 해야지 참여를 하지 그렇지 않아요?
아니 이제 방류는 저희들이 이제…….
어쨌든 간에 제 말뜻은 그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시설 면에 여러 가지 사업을 하면 어민들을 편리하게 해 줄 수 있는 지원을 해 줘야 돼요. 그래야 참여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 효과가 있다고 하면 전폭적으로 예산을 반영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109쪽을 한번 보시겠습니까? 본 위원이 이게 질문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 그렇다는 뜻은 잘 아시겠습니다만 2024년도에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퇴적 예방 사업에 대한 지적사항을 제가 한번 한 적이 있어요. 알고, 그때 국장님 계실 때 했죠? 퇴적 예방 사업.
그 내용이 뭐예요, 혹시 기억하고 계십니까?
예산이라든가 이렇게 많은 일단 서해안 어항들은 소규모 항이라든가 모든 어항이 좀 이렇게 매년 퇴적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들이…….
아니 그 필요성은 다 알고 있고 그 내용은 내가 무엇을 지적을 했더라고요!
그렇죠. 우리 열악한 시군비가 부족하니까 간단히 해서 좀 도비 비율을 좀 높이고 국비를 좀 확보를 하자 그랬는데 이 내용을 보니까 완료라고, 처리 결과를 완료라고 거기 봐 보십시오.
그래서 아, 내가 본 위원이 말한 내용이 정말 국비도 확보가 됐고 도비도 또 이렇게 증액이 됐는가보다 난 그렇게 했어요. 그 내용을 또 내다보니까 그것이 아니고 건의를 지금까지 하고 있고 또 예산담당관실 도비 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거든요. 거의 1년 다 돼가는데 그러면 지금 이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내년 예산인데?
일단은 저희들이 노력은 했으나 아마 예년 수준하고 같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드리는 것이고 이제 한 가지 한번 제가 설명드릴게요. 2018년도에는 감사원 감사 지적에 따라서 그전에는 50 대 50 아닙니까, 매칭 비율이? 그리고 임의부담 사업에 대한 도비 부담률을 최대 30%로 제한에 따라 2019년부터 도비 30% 지원, 감사원 감사 지적에 따라 이제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러면 임의부담 사업이라는 게 도 자체적으로 사업하는 사업 아닙니까? 그래요?
그리고 한 가지는 전라남도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제3조제2항 규정에 따라서 30% 보조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게 30% 보조 이상 못 해주겠다는 뜻이에요, 관리 조례에 따라서. 그러면 제가 한번 과연 전라남도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제3조제2항 규정이 과연 무엇인가 한번 간단하게 확인을 해 봤어요. 그거 맞아요, 국장님 얘기가.
지방보조금 예산 편성 시군구에 적용하는 지방보조금 사업별 도비 보조률은 30%를 기준으로 한다. 그다음에 다만 재정 여건 및 보조사업의 특성상 기준 보조율을 달리 적용할 필요성이 있는 경우에는 세부적인 사항을 별도로 정한다. 이게 세부적인 사항이 뭔지 아십니까? 집행부와 예산계 서로 지속적인 협의를 하면 정말 우리 어민들이 불편하고 통행하기도 어렵고 그 퇴적물 때문에 오염이 돼 가지고 모든 어족자원이 고갈되면 그거 정말 필요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예산을 세울 수가 있어요, 몇%라도.
성의가 없어요, 성의가. 세상에 감사원 감사 지적했다고 해 가지고 벌벌 떨면서 이렇게 놔두고 또 간단하게 이 내용을 보니까 뭔 30% 그 후로 내용은 확인도 안 하고 그래요? 우리 어민들 한번 그때 당시에도 내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1시간, 2시간 기다렸다가 물 들어오면 나갔다가 또 물 들어오면 들어왔다가 그러면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압니까? 그러면 그 길이라도 우리가 터주자, 퇴적토를 준설을 해야 될 거 아니냐? 그런데 부담이 너무 커요, 70%.
그러니까 지자체에서 안 하려고 해. 그래서 몇%라도 성의를 보여줘야 되는데 세상에 이렇게까지 하고 있습니까?
위원님, 그래서 저희들이 우리 준설을 하는 데 예산이 막대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알고 있어요.
그것도 또 얼마 지나지 않으면 또 퇴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뭐냐면 그 대체 사업으로 뭐 하고 있냐면 부잔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부잔교 사업은 어느 정도 어선이 접안할 수 있도록 해서…….
부잔교 사업은 틀려요, 이거하고.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거를 점점 저희들이 확대해서 부잔교 사업이 준설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비용이 적게 들어갑니다.
국장님, 그 핑계 대지 마시고 이걸 이렇게 간단하게 정리를 합시다. 앞으로 이런 사업을 이렇게 그냥 그대로 갈랍니까? 아니면 또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서 노력을 할랍니까?
저희들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몇%라도 올려서 우리 시군 부담률을 줄여줄 수 있도록 꼭 해 주십시오.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때도 적극 노력한다고도 안 하고 “알았습니다. 해결하겠습니다.” 하고 딱 그렇게 좀,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길수 위원님 말씀대로 부담이 좀 덜 될 수 있도록 바로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기 예결위원장님 계시니까 잘 협의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35분 감사중지)
(14시 03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늘도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예.」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맛있게 드셨는가, 어쨌는가…….
예,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또 점심 먹고 꼭 내가 시작을 하네.
또 행감 준비하느라고 전부 다 밤잠을 못 자고 이렇게 노력하시는데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고생을 하면 고생한 보람이 있어야 되는데 애써서 잘한다고 했어도 또 질타만 하고 잘못됐다고 하고 이렇게 하니까 아쉬운 것도 서운한 것도 있고 내심 자기는 열심히 했는데 그런 또 우리 직원들도 많이 있을 거라 저는 생각을 합니다.
또 열심히 저도 준비를 했는데 우리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도 하시고 정길수 위원님도 같은 질문을 이렇게 해서 저는 간단하게 그런 질문을 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고수온 적조 피해 사전 예방이라든가 모니터링이라든가 이런 게 할 수 없나요? 적조 그러면 우리 인위적으로 아직까지는 적조를 막을 수는 없죠?
예, 그 주변에 황토 살포라든가…….
예방을…….
그래서 사전, 빨리 모니터링 해가지고 우리가 방제라든가 이런 건 할 수가 있죠?
앞으로 이게 그렇게 어렵나 생각이 들어요. 인공태양을 우리가 앞으로 만들겠다 이런 시절이고 또 AI 이런 시절로 가야 되는데 이런 것도 정말 좀 더 발전된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미리서 우리가 선제적으로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적조라든가 고수온 이 대책을 혹시라도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 저희들은 고수온 예방을 위해서 예방백신이라든가 면역증강제 그다음에 산소 공급, 차광막 설치는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좋은 방법이 고수온에 강한 품종으로 전환하는 겁니다. 전환해야 되는데 고수온에 강하면 겨울철 저수온에 또 약합니다, 우리나라 양식 구조가.
그러죠?
예, 그래서 품종 전환도 저희들이 적극 검토하고 있지만 일단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수온에 강한, 지금 양식하고 있는 품종 중에 우럭 같은 경우는 고수온에 강한 것을 우량종자를 발굴해 내는 것, 그러니까 계속 살아남는 것을 계속 몇 번 교배를 하게 되면 유전적으로 고수온에 강한 새로운, 새로운 게 아니라 좀 강한 종자가 생산되거든요. 그런 부분을 지금 적극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저수온에 약한 돔류 같은 경우도 다 죽고 또 살아있는 돔을 발굴해서 종자를 계속 교배시켜서 강한 종자를 생산한다든가. 그런데 저희들도 이거에 대해서는 품종 전환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좀 그런 부분이 많이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는 지금 적조 현상 기간이 짧았죠?
적조는 예, 아주 짧았습니다.
그렇죠.
최근 3년 동안 없었고 올해 좀 잠깐 발현했다가 소멸됐습니다.
그러니까 이 기후 위기를 어떻게 우리가 관측을 해야 되고 이걸 진짜 과제인데 우리가 시군별로 방제 훈련 있잖아요. 이런 것도 해보잖아요, 사전에?
방제 훈련 해보고 이렇게 하는데 이렇게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서 하는데 이건 상당히 어떤 효과가 있습니까?
일단은 저희들이 신속한…….
올해는 몇 번 정도 했어요? 한 번이라도.
저희들이 방제 훈련은 한번 합니다, 매년.
아, 매년 한 번씩?
그러면 방제 훈련이 황토 뿌리고 이런 훈련이에요?
예, 어민들이 신속하게 동원돼서…….
어민들하고 같이?
수류 방제라든가, 예, 그렇습니다.
민관이 함께?
예, 민관군 합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해경까지 같이 해서 합동으로…….
그러니까 민관군 합동으로 하면 빠른 어떤 방제 효과를 또 누릴 수 있겠구먼요?
민간인들이 이건 정말 그래요. 우리 관에서 해 주기보다도 민간인들이 자기들이 더 빨리 정말 앞장서서 이렇게 하자, 이렇게 하면 어차피 우리 모든 것은 따져보면 국가의 자원이지만 자기들의 또 자산 아니에요, 그게.
앞으로도 정말 더 우리 고수온 적조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되고 또 어떤 실시간 모니터링이라든가 이런 것도 좀 많이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더 우리가 깊이 있게 심도 있게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음은 또 우리 전복 가격 폭락으로 김회식 위원이나 전부 다 정길수 위원이나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전복 그러면 우리 전남에서 전복 불법 어장이 지금 몇% 정도 차지하고 있어요?
일단 저희들이 위성사진 판독상 면허지를 벗어난, 그다음에 과밀이라든가 면허지를 벗어난 시설이 한 35% 된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제가 말한 것은 면허지가 있잖아요, 이렇게. 면허지가 섹터가 있는데 섹터에서 약간 벗어났단 말이에요. 이야기입니다. 이런 것은 불법이라고 생각을 하면 나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이렇게 섹터가 있는데, 이 섹터에서 약간 벗어날 수도 있고 중간에 뭐가 약간 좋은 쪽으로 그 사이에서 범위 안에서는 같은 우리 들어가면 그 허가 조건이 있는 떼 수, 우리말로 칸이면 칸, 칸이 들어가면 이걸 단속을 그런 걸 정말 안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해요. 엉뚱한 곳에 이렇게 면허지 구역 밖에 이렇게 하는 것이 불법으로 좀 단속을 해줬으면 좋겠다. 전복뿐만 아니라 김도 마찬가지이고 지금 어떻게 그렇게 하고 있어요?
일단 저희들이 전복에 대해서는 전체 우리 전복 면허 면적이 한 6200㏊ 되거든요. 그러면 그 시설 안에 넣을 수 있는 지금 현재 100만 6000칸 정도가 시설돼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 다 넣으면 들어갈 수 있는 규모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들은 뭐냐면 자, 아까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면허지를 좀 이탈해 있다는 그런 시설은 이쪽 면허에는 좀 비어 있으면 그걸 면허를 이쪽으로 처분해 줄 수 있도록 어장 재배치라든가 그건 수시로 저희들이 적극 시군에다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쪽 면허가 아닌 지역에 시설이 돼 있으면 이쪽에 있는 면허에 또 면허 양식장에 안 되고 있는 것이 있으면 어느 정도 분할을 해서 이쪽에 면허를 해 줄 수 있도록 저희들이 그것은 적극 시군에 권장하고 우리가 사업도 재배치 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게 불만이 많더라고, 어민들이. 왜 그러냐면 당연히 이쪽은 막을 수 없는데 약간 뻗쳐나갔다고 해서 이것이 불법이라고 이걸 어떠한 제재조치를 이렇게 한다는 게 그러면 그런 것은 약간 튀어나왔다 이렇게 해서 어장 재배치사업으로 그런 식으로 말씀하신 대로 옮겨서 이렇게 해 주는 것이 나는 맞다, 그렇게…….
예, 그게 맞는데 뭐냐면 현장에 또 가면 어촌계 면허거든요, 그게. 어촌계에서 이렇게 합의가 안 돼가지고 못 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들은 얼마든지 그렇게 들어오면 면허를 이설해 주고 그런 건 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 더 권장해서 그렇게 일단 어떻게 보면 그 불법 시설을 좀 양성화시키도록, 양성화는 아니지만 그 면허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계도를 해가지고 그렇게, 꼭 안으로 들어가면 차라리 어장 배치를 이쪽으로 내주면 낫죠, 그쪽을 빼고. 그러잖아요? 엄청 그 민원이 많았어요.
그걸 꼭 진작부터 그렇게 했어야 되고, 지금 전복은 우리 전남에서 거의 다 나와요. 거의 90…….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시설이 지금 106만 칸이구먼요?
100만 6000칸…….
100만 6000칸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100만 칸을 줄인 거예요?
10만 칸입니다, 10%.
10만 칸을 줄이죠. 그런데 그게 지금 얼마냐면 36% 정도 그렇죠? 불법 어장이 지금 전복 가두리가…….
그러니까 면허 이탈하고…….
36만 칸 그러니까 36% 정도가 지금 불법 어장이거든요.
불법 가두리예요, 지금.
지금 현재는 그렇습니다. 면허지를 벗어난 시설물이 한 35% 정도 됩니다.
내가 지난번에도 한번 이야기했는데 지금 단속이 그 36만 칸에서 전복 지금 불법 가두리 단속하는 게 어느 정도 단속이 몇 %나 이렇게 하고 있어요, 안 그러면 그냥 놔두고 있는 거예요?
단속은 하고 있습니다.
그럼 단속해가지고…….
시설물 철거까지…….
철거까지 된 것은…….
행정대집행해서 철거까지 저희들은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36만 칸이라면 몇 칸 정도를 철거를 했고 이렇게 하는 것은 뭐 있어요? 칸 아니면 몇 %라든가, 몇 %라든가 단속을 해가지고 지금 안 하고 있다.
자, 건수로는 저희들이 금년만 해서 한 96건을 했거든요.
96건. 전복은 금년에 15건 지금까지 최근 3년 동안은 46건 정도 단속을 했습니다. 적발했습니다.
이게 그럼 건수로는 그렇게 하는데 어느 정도 양으로는, 칸수로나 %수로는?
칸으로는 저희들이 계산해서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몇% 정도 단속이 된 거예요, 지금? 그것도 칸 알면 몇 %도 알죠, 당연히?
전체 면적 대비 %로 따진다면 아주 미미한 수준일 겁니다.
내가 왜 그걸 물어보냐면 아까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이 자막에 나오는데 어민들이 지금까지 자기들은 그 사람들이 불법인가 아닌가는 모르겠는데 합법이기 때문에 하겠죠. 그런데 이렇게 여지껏 그걸로 자기들 생계 먹고 살았는데 왜 이렇게 하냐, 막 이렇게 있었잖아요, 반박이.
그런데 불법이 36%예요. 그러면 20%를 우리가 감축한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36%에서 16% 놔두고 20%만 감축해도 그 불법 단속해버려도 그냥 합법적으로 해서 놔둬도 되겠다, 이런 이야기로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먼저 선행돼야 나는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그게 오히려 불법 하는 걸 더 단속을 했으면, 그러면 우리 지금 예산 잡아가지고 얼마 320억인가요?
예, 5년 동안 국비 건의해서 확보해서 추진하려고…….
그래서 그 정도까지 안 들어가도 국비라고 해도 다 우리나라 돈이에요. 도비도 그러고. 그럼 안 들어가도 될 건데 이런 생각을, 그러면 어떻게 생각을 해요? 제 생각이 그래요. 이게 좋겠냐, 이게 좋겠냐 하면 어떻게 생각을 해요? 말하기가 답답해요?
(웃음) 그 부분 저희들도 일단은 법으로 한다면, 법으로 따진다면 솔직히 그 불법 시설을 다 적발해서 철거하는 게 맞겠죠.
아니, 그러니까…….
그런데 그게 저렇게 초과되고 그런 게 아니라 어떻게 넣어보면 그 어촌에 가면 면허지 좀 벗어났다고 해서 불법으로 해가지고…….
아니, 내가 아까 말대로 면허지 약간 벗어난 그것 하지 마라는 이야기예요. 그것 말고 따로 이렇게 불법으로 자행하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에요. 이걸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면허지 약간 이렇게 36%에서 빠져나갔다 이렇게 해도 16%를 작업을 해. 그거 빠져나온 게. 그래도 20%가 완전히 따로 아, 이런 불법을 지금 하고 있다는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저희들이 불법 시설이 많은 노화라든가 보길도 그쪽을 집중적으로 저희들이 11월달부터는 단속을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쪽 시설이 많은 데 일단은 그 불법 시설이 가장 많은 보길, 노화 쪽에 일단은 저희들이 금년까지는 그랬거든요. 11월달까지는 저희들이 입식량을 한 20% 줄이면 시설은 감축 안 해도 어느 정도 생산량은 줄일 수 있거든요. 저희들이 입식량을 점점 줄이면 내년에 생산량은, 한 2∼3년 되면 어느 정도 생산량이 많이 줄거든요. 그렇게 지금 유도를 해 나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안 되고 있는 어촌계를 집중적으로 저희들이 단속해서 불법 시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강력히 단속도 하고 철거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남의 불법 시설물에다가 함부로 이렇게 손대면, 그것도 손대기 어렵죠.
저희들이 또 전복이 어느 정도 소득이 팍 좋고 그러면 강력히 하겠지만 서로 지금 전복하신 분들이 너무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당초부터 그렇기 때문에 전복 가격이 떨어진 거예요, 그것 때문에. 불법 그것만 없으면 20% 감축도 안 해야 되고 그대로 놔둬도 그 가격을 전부 받았을 거다,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희들도 이렇게 우리가 5대 시책을 추진하면서 일단 어업인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게 뭐냐, 그것부터 어민들 스스로부터 해라, 그래가지고 입식량을 20% 지금 금년부터 11월달에 집중 입식할 시기거든요. 그러니까 20%를 그걸 강력히 줄여 나갈 겁니다, 입식량을. 그러면 어떻게 보면 그 시설량을 많이 안 줄여도 될 수 있도록…….
어민들이 자기들 스스로도 그래요. 말은 못 하는데 자기들 스스로 그래. 그러면 단속해라, 단속해라 그래, 그런 것은.
예,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 동네 살면서 서로 말은 있잖아요. 안면이 있기 때문에 맨날 아는 사람들이고 이렇게 하는데 단속 좀 해라, 해라 그래. 그런데 합법으로 한 사람들은 그렇게 하겠죠. 불법으로 한 사람들은 듣는 둥 마는 둥 하고 이렇게 좀 하겠죠. 그런데 그 사람들이 이렇게 가격 하락이 되는 것이 불법 가두리에서 전복 양식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 원인이, 그런데 그 사람들도 그 어민들이 자기 양심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이렇게까지 해 놓고 자기들도 가격 싸다고 나가서 또 하잖아요. 정말 좀 단계적으로 한꺼번에 이 사람들이 지금 생물에 들어가가지고 있는 것이라 어렵지만 이 칸을 팔잖아요. 팔고 나면 이 칸을 안 내야 되는데 자기들도 또 넣어. 그냥 들보내가지고 그물 올려놓으면 되거든요. 그런데 거기다 또 넣는단 말이에요, 이 사람들은. 이러기 때문에 이렇게 가격 하락을 자초할 수밖에 없어요, 자기들이.
이런 걸 정말 단계적으로 철거를 유도하고 하지만 홍보가 가장 필요하다는 얘깁니다. 어촌계장들한테라든가 해가지고 동네에 가면 마을의 어촌계장들은 그래도 말할 수가 있죠. 자기가 어촌계장이라고 이렇게 있기 때문에 홍보를 하고 야, 하지 말아라, 이렇게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개인 대 개인들은 절대 말 못 해요. 하고 있어도 절대 말 못 해. 니가 왜 간섭하냐, 이렇게 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어촌계장들한테 과감하게 정말 교육시켜가지고 홍보를 해가지고 정말 막 지금 생물 들어갔는데 이거 철거하라고는 안 하겠다, 이것 빼 나가면 절대 넣지 말아라, 이런 것을 꼭 해서, 그리고 또 넣는다고 하면 이제 철거해야죠, 하면.
이렇게 좀 정책을 과감하게 할 건 하고 또 유연성을 할 때는 유연하게 해 주고 이렇게 하는 게 낫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죠?
그러면 불법 철거하는 게 훨씬 낫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시죠?
알겠습니다. 그렇게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정말 가장 힘든 것이 그거예요, 정말. 고생하시는데 앞으로 전복값이 계속 좋을지, 한참 좋으니까 그래요. 계속 좋을 줄만 알고. 우리가 그러잖아요. 어떤 가게나 모든 것이 관광지 항상 관광지 잘 될 줄만 알고 서비스가 늦어지면 서비스가 저하되잖아요. 이러니까 나중에 손님이 안 오잖아요. 이게 한순간에 무너집니다. 전복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것 꼭 아시고 철저하게 관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에 대해서 말씀 한번 하겠습니다. 우리 농업보다 어업이 상당히 광범위해가지고 너무 어려운 게 많아요. 그러시죠?
김이 우리 1조 원대 1억불 수출 해가지고 지금 K-푸드 난리잖아요. 블랙푸드 막 해가지고, K-김 그래가지고 정말 효자 품목은 효자 품목인데 그래서 이걸 갑자기 우리 김 산업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세계적으로도 각광 받고 있고 이제 우리나라의 김이다 그런 걸 알고 먹고 이렇게 하니까 이렇게 잘 나갈 때 항상 조심을 해야 돼. 그러잖아요. 잘 나갈 때 조심해야 되는데 조금 거기에서 내가 좀 더 벌겠다, 어떻게 편법적으로 또 해가지고 좀 벌겠다, 이런 게 이러다가 금방 우리 세계적으로 정말 신뢰를 잃어버릴 수가 있어요, 김 산업이.
이걸 내가 왜 이야기를 하냐면 무슨 뜻이냐면 중국산 단김이라고 있죠?
몇 년 전에도 하고 올해도 지금 충청도…….
충남 쪽에 일부 좀 들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쪽 지방에서?
이게 지금 식용으로 안 되니까 법규로 정해져가지고 있죠, 양식하면 안 된다고?
일단은 저희들이 들어올 때 이식 승인을 받고 들어와야 되는데 안 받고 들어오기 때문에 그건 불법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해외 언론이라든가 이런 것은 곱창김으로 속여 팔고 이렇게 한다고 그러던데…….
섞어서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세계 언론에나 이렇게 퍼뜨리면 우리 한국산 김 바로 막 뜨는데 막 주저앉아요, 이게. 이게 철저하게 단속을 좀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예, 저희들도 일부 한 3년 전까지는 우리 지역도 신안 이쪽에서 좀 했거든요. 저희들이 못 하게 하고 단속하고 해서 우리 도내에는 그 단김 양식한 곳이 이제 없습니다.
법에 규정돼 있지 않습니까, 이게?
중국 단김은 식품으로 사용할 수 없어서 식용으로 수입이 금지된 품목이다, 이렇게 나왔는데…….
그러니까 저희들이 그 종자를 갖고 들어오면 허가를 안 내주기 때문에 불법으로 들어온단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양식할 수 없는…….
그러면 불법으로 들어왔으면 단속해서 못 하게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도 그걸, 그러니까 처음에 들어올 때 우리가 포자낭을 수입을 할 것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불법으로 들어와.
그러면 밀수해가지고 이 사람들이 굴 패각에 그 포자를 형성시킬 것 아니에요. 그래가지고 그 포자를 팔아. 그러니까 모르고 어민들은 그것 갖다가 모르고 한가 알고 한가, 일주일 나온가…….
이것을 바다에다가 양식을 해가지고 빨리 얼른 지금 수온도 안 떨어졌는데 그래가지고 빨리 채취할 수 있게끔 그래야 공장에서 뜬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당초적으로는 이걸 그 포자낭 형성 우리 양식한 사람들 있잖아요. 이걸 못 하게 해야 돼요, 이걸. 만약에 알면 벌금이라든가 뭘 매기고 해야 되는데…….
우리 지역에서 그런 일이 있으면 저희들이 단속하고요.
그런데 이게 거기에서 충청도 지역에서 하는데 그 김이 어디로 들어올지 몰라요.
아마 거기서는 우리 지역으로 안 들어오고 광천김에서 그걸 전량 사가지고 섞어서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도내에 그 단김은…….
섞어 쓸 수가 없어, 지금. 왜냐하면 자기들 김만, 그 단김밖에 안 나와, 지금은.
아니, 지금 곱창김이 일부 좀 나오죠.
아니, 그러니까 곱창김이 진짜 곱창김이면 우리 해남이라든가 진도라든가 이쪽에서 나와요, 제일 빨리. 그런데 아직 안 나왔단 말입니다. 내일모레 나올 거예요, 그게. 그런데 그게 자기들 그 김만 뜬단 말입니다, 지금. 그런데 그걸 우리 전남으로도 돌았다, 저는 이런 또 정보를 입수를 했거든요. 이게 과연…….
그것을 저희들이 파악해보고요.
이 전남뿐만 아니라 충남에, 충청도에서 했어도 이건 절대 안 돼.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 전체적인 우리가 김이지, 우리 전체를 갖고 하는 거예요, 이게.
그 부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해남에서 일부 좀 들어오긴 들어왔다 하네요, 촉이.
이게 우리나라 이러면 망쳐, 망쳐.
그 부분은 해양수산부하고 충남에 아예 양식을 못 할 수 있도록 좀 단속을 강력히 요청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아예 처음부터 그 근원을 없애야 돼. 차단을 시켜야 되는데 그걸 안 하니까. 이게 우리 기자분들이 가장 빨리 알아요. 언론에서 가장 빨리 알고 이렇게 하는데.
언론에서는 뭐라고 썼냐? 어업인들 사이에 해양수산부가 정부이기를 포기한 상태다, 이렇게까지 써놔버린다니까요, 언론에서. 괜히 아, 내년부터 단속해야겠다, 이런 식으로 한다면 정말로 우리 지금 1조 원 시대를 이렇게 넘고 올해는 더 못 해가지고 우리 김 정책에 대해서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는데 이런 사람 때문에 한순간에 날아갈 수 있다. 정말 좀 지대한 관심을 갖고 이런 일이 절대 안 일어날 수 있도록 꼭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으로…….
예, 알겠습니다.
이게 정말 우선은 다른 언론에 안 터지니까 그냥 아니려니 뭐 이렇게 생각할지 몰라도 진짜 좀 커지면 큰 낭패를 보지 않나 이런 생각 하니까 정말 철저하게 좀 해 주십시오.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강력히 해양수산부하고 충남에 그런 부분 강력히 단속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요청하고요. 가공공장에서, 이것은 저희들이, 우리 도내 가공공장은 저희들이 다른 김을 사용하지 않도록 저희들이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생산하고 또 이렇게 특히 조미김 같은 것 이런 게 있잖아요. 그런 업체에서도 받아들이면 그 사람들 어떻게 제재 이게 없나요, 그런 게?
그 부분은 가공품으로 쓰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현재까지 제재할 사항은 없습니다.
아무튼 우리 전남도도 절대 이런 것 안 하게끔 할 수 있도록 어떤 제재 조치를 한다든가 또 그런 업자들 있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의 어떤 우리가 지원해 주고 막 이런 것 있잖아요. 이거 딱 끊는다든가 이런 게 있어야 된다 생각을 해요, 진짜.
알겠습니다. 그 부분 저희가 살펴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수산물 이력제는 있죠, 그러면?
수산물 이력제 예, 추진하고 있습니다.
있죠? 그럼 해조류 김이나 이런 것은 이력제가 있어요?
김도 있습니다.
김도 있어요? 우리 그걸 가공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신안 김 하면, 신안 지주식 김을 하면 거기에서 채취를 해 가지고 가공공장 가서 포장할 때까지 그 이력이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 김이 이제 우리 다른 김 이거 빼고 우리 김이 할 때 전부 다 그러던데 해남 김은 해남 김만 이렇게 떠서는 안 된다고 하대요? 신안이면 신안 이렇게 김을 섞어 떠야 된다. 이런 이야기들 들리는데 그건 왜 그런가 모르겠어요.
일단은 좀 한 가지만 쓰면 일단 김, 마른 김 할 때 좀 이렇게 부드럽지 않고 뻣뻣하다든가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신안…….
그러니까. 부드러운 것하고 뻣뻣한 것 섞어야 김이 떠진다는 이야기야.
가공이 된다. 그러면 그걸 이력제로 한다고 하면 어떻게 신안하고 해남하고 섞어서 신안·해남산 그래요?
그것은 이력제가 안 되는 거죠.
안 돼요?
예. 일단은…….
그러면 나는 이랬으면, 그것도 이력제를 신안에서 50%면 신안 50%, 해남이면 해남 50% 이렇게 써서 줘야 되지 않느냐.
그러니까 저희 전체 다 이력제를 하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그쪽 단지가 있으면 그쪽에서 신고, 추진을 해 가지고 그쪽에서 생산한 김에 대해서 이력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안군, 해남, 진도 전체가 아니라요.
그러니까 이게 공장들에서 이렇게 뜨잖아요. 해남에서 뜨면 전부 다 신안 김이야. 박스는 신안 박스로 다 나가요. 이런 게 이게 우리 해남에서도 제가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게 아무튼 자기들은 김 가격을 더 받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 이렇게 하는데 차라리 공장 자기 상호 있잖아요. 그렇게 나가면 오히려 소비자가 더 믿을 수 있지 않나.
신안 김 그러면 오만 천지가 다 신안 김이에요, 어디 가도. 그러니까 차라리 자기 공장 상호를 무슨 공장이면 전남수산이면 전남수산 이렇게 해서 내보내고 차라리 그렇게 하든가. 안 그러면 더 나아가서는 김도 품명 있잖아요, 잇바디면 잇바디, 무엇이면 무엇이고. 이걸 우리 품질에다 써서 잇바디 김, 뭔 김 이렇게 해서 하면 어쩌나.
그러니까 수산물 지리적 표시제가 그겁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취지대로 이 가공업체가 그 김을 가공해서 어디 김을 가공해 가지고 판매하는 건가 그걸 추적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이력 표시제거든요, 지리적 표시제거든요. 그런데 그게 전체 신안군 전체를 할 수 없는 거고 그 생산자 단체나 가공공장에서 지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지금 좀 해가지고 앞으로는 자기 것을, 자기 게 내 것이다 자랑할 수 있게끔 이렇게 좀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걸 좀 그렇게 좀 해라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우리 어업인들한테 그런 생각을 해요. 그런 것을 좀 신경을 꼭 써서 이제부터는 새롭게 변화되는 이런 모습을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김에 대한 것. 우리 서울대학 쪽에서 유기산 있죠? 이번에 연구해 가지고 자랑 신문에 나오고 막 했잖아요.
예. 신규 김 활성처리제 개발을 했습니다.
공급됐어요?
아직은 안 돼 있고요. 지금 현재 다 개발을 해 가지고 우리 고시, 해수부 사용하려면 고시가 개정이 필요하거든요. 고시 개정 단계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내가 이 앞전에 김발 하기 전에 빨리 그것 좀 해서 공급할 수 있도록 하라고 했었는데 저번에 물어보니까, 하니까 아직 안 왔다고 그래요. 무슨 소리 하고 있냐, 전부 다 공급됐을 건데 내가 그랬는데 안 왔더라고요.
예. 그래서 저희 고시 개정을 위한 협의회를 지금 2차례 했고요. 두 차례 해서 지금 의견 수렴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 금년 안에 고시 개정해서 내년부터 공급하려고 어차피 예산은 내년부터 이제, 금년은 다 끝나버렸고 내년도 예산을…….
그러면 내년은 그러니까 하면 내년 이제 9월 이후로?
내년 1월 달부터 해야죠.
아니 이 앞전에 내가 그 소리 믿고 어민들한테 자랑해 가지고 내가 뭔 소리, 뭐 되고 그랬겠죠.
그러니까 금년에…….
9월 이전에 공급한다니까 걱정 말아라, 공급한다. 요즘은 편하게 할 거다 그랬더니만 그게 아니야. 나만 거짓말쟁이 된 거야.
그래서 그 부분 저희들도 지금 신속하게 개정하기 위해서 지금 저희들도 해수부하고 쫓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최대한 빨리 좀 하자고 해가지고 최근에 10월 24일 날 또 협의회를 했거든요.
해수부는 자기들한테 전남만, 전남에서 98% 이렇게 나오니까 김이 그렇게 안 조지면 빨리 승인해 줄 것 같아요, 그 사람들?
그래서 저희들이 조합장님, 조합장님들하고 생산자 회장님들 모시고 가서 강력히 좀 주장도 했고요. 우리 의견도 강력히 피력했고 그래서 거기서 해수부에서도 그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무튼 올 내년 1월 1일부터는 공급될 수 있다?
공급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어민들한테 공급하려면 1월 1일부터 하면 2월 달부터나 사용을 할 수 있겠네요?
최대한 빨리 사용할 수, 어민들께서 지금 제일 바라고 있는 것이 빨리 공급해 달라고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걸 아직도 믿지를 못해요, 어민들이. 그게 뭐 똑같다 이렇게 된단 말입니다. 그런데 기본 유기산을 공급업체 있잖아요. 그 업체에서 그걸 또 하는 것 같던데? 그런 업체에서 지금 이번엔 개발한 유기산을 그 업체에서 또 생산을 해.
저희들이 위탁생산을 할 겁니다.
그러니까 그 업체에서 하죠? 거기에서…….
업체에서 조금만 뭐 첨가하든가 아무튼 개발해 갖고 하겠죠?
그러니까 저희들이 성분 그대로 옥살산은 옥살산하고 그걸 첨가해서 제품을 그 고시에 저희들이 개발했던 비율이 있거든요. 그 비율대로 정확히 생산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그러죠, 저희들은. 충분히 개발해 가지고 실험까지 다 했으니까 걱정 말아라. 이렇게 했는데 이 사람들 어민들 사이에는 이렇게 말이 또 돌아. 이래서 빨리 공급을 해서 그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해 봐야 ‘아, 이거 훨씬 낫구나. 이게 이 정도면 충분하겠구나’ 자신 있게 나중에 가서 유기산 하겠구나 얘기하죠.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실험할 때, 실험할 때 고흥이라든가 해남, 진도 어민들이 사용해 보신 분들은 빨리 공급을 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최대한 빨리 공급할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와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또 다시 한번 내가 속으면 안 됩니다. 그러죠?
아무튼 1월 달에는 공급된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어차피 배 선박의 문제인데 올해 구명의 공급을 다 했더라고요. 그렇죠?
구명동의, 팽창식…….
구명조끼. 구명조끼를 공급을 다 했어요, 지금.
5만 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러면 구명조끼는 지금 거의 다 공급이 됐어요. 몇 년 계속 지금 해 왔잖아요, 해마다. 내가 이 앞전에 줄사다리 있잖아요. 줄사다리 공급한 적이 한 번도 없죠?
예, 그건 없습니다.
그러죠? 줄사다리 2026년도는 줄사다리로 공급을 하시겠어요, 안 그러면 다시 구명의로 하시겠어요?
그것은 저희들이 하고 있는 사업을 좀 개정해서 그 부분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개정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럼 내년에는 지금 5만 벌을 또 그대로 하고 안 그러면 여기 5만 벌을 줄이겠어요?
5만 벌. 구명의 5만 벌을 하잖아요. 그런데…….
그것은 저희들이 예산은 구명동의 그것은 저희들이 5만 벌을 공급하면 끝납니다.
아니 그러니까 내년도에 또 2026년도에 또 할 것 아니에요?
2026년도에 또 구명의…….
아니 그것은 끝났습니다.
끝나고, 끝나고 그러고 내년에는 이제 줄사다리로, 줄사다리 원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지금 그러니까 현장에를 가봐야 답을 찾아. 그런데 그냥 우리 항상 하는 대로 이렇게 하면 그거 맨날 있어도 안 입고 댕긴다. ‘아야 우리 집 가면 몇 벌 있다.’ 그래. 그러니까 줄사다리를 다 원하더라고.
왜냐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밤에 새벽에 나와서 김을 채취하러 가면 어민들이 구명의 안 입어요. 입고 가야 되는데 안 입어요. 왜, 불편한가 봐. 그리고 옷을 따뜻하게 입고 가잖아요. 그런데 물에 떨어지면 줄사다리가, 물에 떨어지면 구명의 입고 흘러가는 거 아니에요. 작업하다 하면 전부 천지가 김발이잖아요. 거기가 있어. 거기서 올라오지를 못해, 올라오지를. 그래서 줄사다리가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배가 이렇게 요즘 높잖아요. 옛날에는 얇아 가지고 올라오는데 지금은 도저히 올라올 수가 없어요. 그 사례가 있잖아요. 로프 묶어 갖고 꺾어 가지고 병신 돼 갖고 있다는 거 알잖아요, 누군지도.
그러니까 그 구명, 줄사다리는 저희들이 현행 사업으로도 가능하게 돼 있거든요. 저희들이 좀 어민들한테 홍보도 해서 시범적으로 해 보고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꼭 해 보세요. 전부 다 박수 받을 일이에요, 하면. 우리 ‘누가 그랬대’ 그러면 박영채 국장님이 했다고 그러면 박영채 국장님한테 오면 다 고맙다고 할 거예요. 그런다니까요, 진짜? 꼭 좀 내년에 보급은 우리 줄사다리로 이렇게 보급할 수 있도록.
이것 배 한 척에 해 준 것 아니, 한 척에 하나만 해 주면 되잖아요. 이거 구명의는 배 한 척에 한 2명 이렇게 하죠?
예. 2인 미만 어선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꼭 좀 내년에는 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우리 앞으로 전부 AI, AI 그러잖아요. 그러면 우리 어민들도 김도 우리 병해충 방제라든지 이런 거 AI로 좀 해 주면 좋겠다 했잖아요. 그런데 이제 우리 AI 산단이 해남에 이렇게 들어서면 전남도에서는 우리 어민들을 위해서 어떤 계획이라든가 복안이라든가 이런 걸 갖고 계신 게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도 아마 지금 AI 스마트 양식은 우리 제일 바다가 지금 늦을 겁니다. 농업은 어느 정도 적용이 되고 있는데 그래서 그 부분도 저희들은, 그런데 좀 바다에 적용하기는 현시점에선 좀 어려움이 많이 있어서 저희들도 시범사업, 공모사업을 해서 지금 해양수산부에서도 일정 품목으로 선정해서 육상과 해상에 대해서 AI 스마트 양식장을 한번 하려고 하고 있어서 그것 적극 저희들이 공모해서 가지고 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장 고생하고 가장 어려운데 우리 정말 김 양식이나 바다 종사하신 분들은 안전을 위해서는 특히 우리 이렇게 스마트 어법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꼭 갖습니다. 그것도 꼭 해서 AI 산단이 우리 해남에 생기면 우리 전남도도 수산 어민들을 위해서 어떤 걸 우리가 AI 산단에서 해 볼 것인가. 이런 것도 미리서 좀 대비를 해 놓은 것이 좋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그래서 저희들도 일부 지금 현재 고흥, 신안 몇 개 시군은 통합 묶어서 지금 그 사업을 한번 연구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결과를 도출해서 저희들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 육상 양식한다고 했잖아요.
우리 도에서는 어떻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금 그 부분은 저희들이 공모사업 해 가지고 고흥 풀무원하고 대상하고, 지금 민간기업은 풀무원하고 대상이 했거든요. 그래서 지역은 저희들이 전라북도하고 우리 고흥이 지금 선정돼서 그것은 지금 두 가지 분야로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나 그러면 시작을 할 건가 이런 것은…….
시작은 저희들이 금년 5월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5년간 할 계획입니다.
그럼 지금 하는 건 단계가 어느 정도 단계까지 갔어요?
일단 이제 용역 시작 단계에 있습니다.
용역 시작 단계?
아무튼 해 봐야 그것이 어쩔란가 면적이 아주 많이 필요할란가 어쩔란가 그렇죠? 면적도 엄청 많이 필요하겠죠?
면적은 아마 지금 바다하고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넓은 면적이 필요하겠죠.
아무튼 그것도 잘 지금 진행해 나가고 있다고 하고 아무튼 고생이 많으신데 또 아까 우리 김회식 위원님께서 우리가 수산 방류사업 있죠?
예. 종자 방류 사업 있습니다.
김회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게 좀 문제가 많은가요?
아까 말씀드렸던 그 패류, 전복을 뺀 다른 패류에 대해서는 아까 그런 문제점이 좀 발생하고 있습니다. 백합이라든가 새꼬막, 참꼬막 그런 종류.
그러니까. 우리 수산 방류 사업에서 낙지는 지금 양식을 해요?
아니요. 지금 방류 사업은 낙지는 않고 있습니다.
안 했어요?
예. 방류 사업을 시범적으로 과학원에서 생산해서 시범적으로 하고 있지 우리 종자 방류 사업으로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고 있다, 아, 아직까지? 생산 시험하고…….
그다음에 어미, 그러니까 포란한 어미는 저희들이 방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새끼는 아직 방류 않고 있습니다.
어미를? 어미를 방류해서 새끼를 낳으라고?
아까 말씀드렸던 서식 산란장 조성하면서 그쪽에다가 어미들 방류해 놓으면 적응하다가 산란할 수 있도록 그런 서식 산란장도 조성하고 있습니다.
전복은 또 많이 하죠?
전복은 저희들이 방류합니다.
전복이 좀 가격도 하락되고 이렇게 많은데 전복을 방류 사업을 한다. 그게 조금 의심스러워. 한 번 해 왔기 때문에 계속 하는가…….
일단은 방류하는 이유가 이런 내만이 아닌 바닷가 흑산도라든가 거문도 이런 데 뭐냐면 또 그런 데는 아직 해녀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전복은 일부 좀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전복 방류를 진도에서도 하고 여수에서도 했어요. 그러면 진도 같은 데도 엄청 많이 하잖아요, 양식도.
그런데 그렇게 그게 맞느냐, 과연. 어떻게 생각해요? 맞다고 생각해요, 좀 해 왔으니까 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위원님 제가 아까 취지를 말씀드렸잖아요. 일단 일부 해녀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이…….
아니 그러니까 거기는 아까 그랬는데 거기는 방류를 안 했어요, 지금. 진도를 했더라니까, 진도?
진도도 일부 하고 또 신안…….
진도도 하고 여수 남면…….
예. 남면 같은 경우 저쪽 거문도 이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해남도 일부 하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또 하겠죠. 그러니까 나 이게 진짜 맞냐 이런 생각이 들어. 그거 하는 게 방류 사업을 어떻게 이게…….
그런데 위원님 방류하더라도 이 자연산, 어떻게 보면 자연산이 될 건데요. 그 생산량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생산량에 미치는 영향력이 없는데 우리가 예산들을 투입해 가지고 왜 이렇게 하냐는 이야기야, 보니까.
그래도 그 어촌계 소득이라든가 그런 걸 좀 감안해서 시군에서 선정해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좀 나는 전반적으로 이건 재정비를 좀 했으면 좋겠다…….
알겠습니다. 그 부분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무리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많아요. 우리 전복이나 이제 다른 건 그러지만 우리가 방류 사업 그러면 인공적으로 부화를 하고 이런 부화를 해서 이렇게 사용한 치어라든가 종묘를 바다나 강이나 이렇게 하는 것이 원칙인데 낙지라든가 이런 것은 우리가 낙지 했다는 것은 못 하잖아요. 그런데 어미를 갖다 방류해서 새끼를 낳게끔 한다는 거 이런 것은 하는데 참 이런 게 좀 많아요. 장점이 많다고 생각해요, 단점이 많다고 생각해요?
방류 사업의.
방류 사업은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장점이?
장점이 많다?
장점이 많다는 이유가 뭐예요?
일단은 자연산, 방류를 안 하면 자원량이 감소합니다. 그래도 일부 방류를 하게 되면 그 품종이 잡히는 그 어종이 잡히는 양이 더 조사를 해 보면 더 많아집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효과 분석을 해 보면 감성돔은 2배. 방류했을 때하고 안 했을 때하고 차이점이. 그다음에 능성어는 3.5배 정도 되고요. 그래서 그러니까 이런 것 때문에 저희들은 방류한 것이 더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뭐라고 생각해요? 단점은? 단점은 뭐라고 생각, 단점?
없어요?
단점은 일단은 이렇게 해 놨으면 자원 조성을 했으면 우리 어업인들이 소득을 좀 보면 좋겠는데 낚시하시는 분들이라든가 많이 좀 잡히니까 많이 오고 많이 환경을 훼손하고…….
방류를 했을 때 우리 생존율이나 회귀율이 있잖아요. 몇 프로 정도 되나요?
혼획률 같은 경우는 감성돔 같으면 한 20% 정도 됩니다. 능성어 한 27% 정도.
수종에 따라서 약간 다르겠지만 이게 1~2%, 5% 이하예요. 우리 생존율이나 회귀율이. 그렇게 낮아요. 우리가 보기에는 많은 것 같아도.
박성재 위원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리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리 발언, 마무리 발언.
아, 내가 너무 오래 하나요?
(「하세요, 하세요.」 하는 위원 있음)
빨리 끝내겠습니다.
우리가 단점으로 본다면 한쪽에다만 계속 이렇게 방류를 하잖아요, 방류를. 방류를 할 때 꼭 하는 곳에다 해요. 계속 이렇게 하면 방류를 하다 보면 생태계 교란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단점으로. 생태계. 그러면 기존적으로 있는 자연산들이 이 사람들이 이게 더 못 살아, 많은 양을 계속 방류를 하다 보면. 이런 생태 교란을 그런 가능성이 있고 또 이제 방류할 때 우리가 관리하는 사후 모니터링이 상당히 부족해요, 지금. 아무리 우리가 사전·사후 우리가…….
효과 조사를 합니다.
조사를 한다고 하지만 모니터링이 부족하다는 거예요.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어업인들 간에 어떤 형평성 논란이 있어요. 그건 왜 그러냐면 어업인들이 자기들이 원하는 수종을 이렇게 계속 뿌리다 보면 이 사람들이 그걸 계속 잡잖아요. 기존적으로 잡은 사람들, 다른 쪽에서 이 사람들하고는 또 형평성 그 논란이 인다.
이런 게 있어 가지고 우리가 단기적으로는 이 방류 사업이 장점이 많아요, 단기적으로는. 그런데 장기적으로는 멀리 보면 3년 이후로 이렇게 본다면 단점이 더 많습니다, 이것은. 그래서 이게 좀 앞으로 좀 더 깊게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요. 정말 그리고 우리 도에서 방류를 하고 군에서 방류하고 이렇게 했을 때 한 장소에다 많이 이렇게 하잖아요. 서로 겹치는 것도 있고.
그런 자료들을 더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런 게 많아요. 이거 정말 좀 검토를 해 볼 문제가 많습니다. 아주 많은데 시간을 너무 제가 많이 뺏은 것 같아서 얼른 끝내겠습니다.
아무튼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좀 많은데 우리가 앞으로는 그냥 매년 해 왔던 수준이기 때문에 그냥 해 간다 이렇게 하지 말고 다시 한번 되돌아봐서 아닌 것은 과감하게 좀 정리하고 또 새로운 것이 있으면 새로운 걸 할 수 있는 이런 정책 발굴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다들 우리 전남을 가장 부자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 우리 수산국이 가장 앞장을 서고 있는데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고생 많이 하십니다. 섬박람회, 내년에 있을 섬박람회는 준비는 잘 돼 가고 있습니까?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또 이제 특히 섬박람회와 관련해서 특히나 일반인 여객선 반값 있지 않습니까? 전에도 한번 말했습니다마는 섬 주민들 1000원 여객선 사업도 있고 그러는데 보니까 내년에 세계섬박람회 및 명절 기간 전 국민 여객선 운임 시범사업 국비를 반영하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도에서도 이거 좀, 이거 계획은 있습니까? 올해 내년도의 예산 잡을 계획은 있습니까?
이 부분은 저희들은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려고 하고 있고요. 우리 도비, 도비 자체 사업으로도 지금 저희들이 일정 부분 지금 하려고 요구도 해 놨고 이거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사실 일반인 여객선 반값이라든지 우리 보면 거문도라든가 홍도, 흑산도 같은 데 보면 항상 비용이 부족해서 일찍 예산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충분하게 좀 더 여유 있게 예산을 확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이제 여러 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항공이라든가 철도 요금보다 더 비싼 우리 뱃삯 요금이거든요. 그러니까 섬 지역은 이게 비싸니까 섬 지역에 안 가고 있어서 이 반값 운임만 해 주면 방문자 수가, 방문객이 많아지면 섬 지역 경제도 활성화된다는 취지로 해서 저희들이 지금 적극 국회라든가 해양수산부, 기재부 설득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오전에 우리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께서도 전복 가두리 감축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했지만 가장 큰 문제가 우리 어업인들의 대출이죠. 부실 그래서 부도도 지금 많이 나고 있고 그런데 사실 그래요, 은행에 다 이렇게 잡혀 있는데 내가 칸 수 줄이라면 그 은행하고 협의는 됐습니까? 수협 측과?
지금 그건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수협 측과 협의를 잘 해가지고 여기 감축하는 데 지장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출 연장이라든가 그리고 또 이자 지원이라든가 그건 적극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요. 이제 옆에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우리 박성재 위원님께서 자꾸 방류에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시는데 방류는 우리가 예산이 없어서 못 하지 더 많은 증원을 해서 더 예산을 좀 늘려야죠. 우리가 사실 그렇습니다. 우리 전복만 해도 우리 어촌계 소득수입원이에요, 어촌계의. 그 해녀들도 해녀들이지만. 그런데 그런 방류 사업을 사실 예산 부족으로 좀 많이 부족하다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어촌계에서는. 예산을 좀 대대적으로 증폭 좀 하십시오.
그리고요. 낙지가 이런 게 올해 안 잡힌 이유가 우리 서해안에서 어민들이 그런 것을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바다가 올해 태풍이 없었잖아요. 바다는 뒤집어 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걸 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실 우리 육상에서 트랙터에 쟁기질 한 거 보셨죠?
그런 것처럼 물론 꼬막 한 데는 청소한다는 이유로 형망을 합니다. 1년에 한 번씩 계속 청소를 해 가지고 형망으로 긁어요, 굴 한 데나 꼬막 한 데는. 그런데 낙지 한 데는 그런 형망을 하지 못하게 돼 있지 않습니까, 불법이라. 예전에 고대구리 있을 때는 다 했지만. 그러다 보니까 뻘층이 너무 이렇게 밑에 영양분이 충분하게 못 들어간다. 영양염류가. 그래서 이런 문제가 있다. 그래서 낙지가 서식하는데 좀 이렇게 환경이 안 좋지 않냐. 그래서 쟁기질을 해 달라는 그 민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촌계별로 신청을 받아 가지고 물론 다른 그물을 넣어서 하면 문제가 있지만 그냥 쟁기만 넣어서 우리 육상에서 쓰는 쟁기 있지 않습니까? 배에다 묶어 가지고 그거를 유류대 조금 지원을 주든지 어쨌든 신청을 받아요, 시범적으로. 그런 것을 한번 갈아주면 어떻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은 아까 꼬막도 말씀하셨지만 꼬막도 그러지만 그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사업 같은 경우는 우리 어장 정화사업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다음에 아까 그 뻘층에 대해서는 청정어장 일단은 공유수면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어장 청소라 하면 비용과 이렇게 큰, 넓지는 못하잖아요. 그리고 사실 어장 청소는 좀 내만보다는 좀 더 떨어진 데를 하잖아요, 어장 청소하는 자체가. 그런데 우리가 마을 앞에는 스스로 어촌계원들이 할 수 있게 어촌계에서 그냥 유류대 지원해 주고 당신 하고 싶으면 해라. 대신에 허가를 주겠다. 그물 넣지 말고 쟁기질만 해라. 그런데 그것을 불법이라고 하니까 못 하게 하니까 그걸 안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한번 시범적으로 해 봐서 어디 신안의 어디 앞에 바다를 이렇게 한번 이렇게 쟁기질을 한다. 그래 가지고 그거를 어촌계에도 홍보를 해서 어촌계도 자체적으로 해 봐라, 그러면. 예산을 안 그럼 별도로 또 편성하고 그러다 보면 한정 끝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시범사업으로 해서 어촌계가 원한다면 그런 것을 할 수 있게끔…….
그 부분은 저희들이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요. 우리가 방류는 하되 아까도 국장님이 이야기하셨지만 낚시, 사실 우리 여수 앞바다에 어업인들이 잡는 문어보다 낚시꾼들이 잡아가는 문어가 더 많습니다, 하루 양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낚시는 사실 그래요. 우리 와서 지역 경제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고 그래요. 쓰레기만 놓고 가요. 쓰레기가 한 마을에 나오는 쓰레기 양보다 낚싯배 한 배에서 나오는 양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다가 선창에다 놓고 갑니다. 그 처리는 지자체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쓰레기를. 치워야 돼요.
그런데 이 낚시객은 쉽게 말해서 연 라이선스 제도를 둬서 연 5000원씩이라도 내야 됩니다. 그러면 그런 것을 자기들은 바다를 이용했으니까 다 바다에도 이용한 사람들은 면허세를 일정 부분 내고 있습니다. 맨손어업도 1년에 1만 원인가 5000원인가 내지 않습니까? 맨손어업 하다못해. 그리고 해루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들 면허세도 안 내고 해루질을 하는 거예요. 낚시도 하고.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한테 일정 부분 우리가 5000원 외국 같은 사례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5000원을 그것 못 내고 낚시를 안 하겠다는 사람 없지 않습니까? 연 5000원인데. 그래서 그 지역에다가 그렇게 다시 분배를 해서 그런 방류 사업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로 쓸 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낚시 인구가 700만이 넘는다고 하는데. 그런 것을 한번 우리 도에서도 좀 주의 깊게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적극 제도 개선하고요. 해양수산부에서도 이 부분은 낚시어선 낚시 면허제 도입을 하려고 했는데…….
그래요. 동호회에서 반대에 부딪쳐서…….
예. 이것도 별도 보고…….
그런데 그것 좀 강력하게, 솔직히 여기도 낚시 혹시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 모르지만 연 5000원인데 당연히 그런 제도를 둬 가지고 하시는 게 좋지 않냐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요, 최근에 이제 우리 국회에서도 이런 말 나왔습니다만 수협중앙회가 우리 전라남도로 와야 된다. 이런 의견들이 좀 일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도 동의하십니까?
그렇죠? 우리 사실 수협중앙회는 우리 전라남도가 어민들도 60%나 제일 많이 차지하고 있고 수확량, 어획량, 이리 보나 저리 보나 수협중앙회는 전라남도에 있는 것이, 본점이 있는 것이 맞겠죠?
예, 저희들이…….
거기에 대해서도 우리 국장님께서 좀 대응을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래서 해수부 산하기관 외에도 수협중앙회라든가 어촌어항협회라든가 그런 부분을 전남 우리 도로 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열심히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 있잖아요. 우리 여수가 1차에서 떨어졌지 않습니까? 1조짜리 사업인데 민자가…….
8000억이죠. 민자가 8000억이고 국고가 2000억이잖아요.
1000억, 1000억…….
지방비가 1000억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최근에 이제 여수에서 이거 설명회가 있었죠?
예. 현장 평가 있었습니다.
가능성이 보입니까?
일단은 어느 정도 저희들이 1차 심사 때에 떨어진 사유를 분석해서 다시 사업계획을 작성했습니다. 일단은 무술목 한 군데에 집중돼 있다, 그다음에 기존 관광지하고 너무 떨어져 있다, 그다음에 민간투자가 골프장 위주로 돼 있다 해 가지고 우리가 좀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서 떨어졌거든요.
예,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 골프장이 해양레저사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그런데 그거를 처음부터 그런 식으로 접근해서 당연히 떨어지는 게 맞죠. 해수부가 올바르게 판단한 거예요. 그런 식으로 서류를 넣는다면 골프하고 해양레저하고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번에는 저희들이 세계박람회장이라든가 경도 다 포함시켜서 기존 관광지도 포함시켜서 저희들이 사업계획을 작성했습니다.
예. 하여간…….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예.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쭉쭉 좀 하겠습니다.
최근 국회에서 전남에 지역구를 둔 의원들께서 존경하는 최동익 위원님 방금 말씀하셨지만 전남 수협과 같은, 전남에 수협과 같은 기관이 이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고 지난 대선 과정에서도 우리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중심으로 전남 대선 공약으로 수협중앙회 유치 한목소리 내셨고 최근 또 우리 존경하는 최동익 위원님을 중심으로 해양수산부, 해양수산기관 부산 집중화에 반대 성명을 발표를 했었습니다.
이게 당연한 역할이죠, 저희의 역할. 그런데 이제 도민들이 하는 이야기가 우리 전남에서는 상대적으로 좀 두드러지지 않은 것 같다는 목소리가 자주 들리고요. 그다음에 오늘 업무보고 자료에서 나왔는데 해양수산 기후변화대응센터 유치에 대한 내용만 나와 있고 수협과 같은 어민들이 주로 희망을 하는 그런 기관에 대해서는 활동을 찾아볼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어떻습니까? 국장님 의견을 좀 말씀해 주십시오.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전남 우리 도로 오는 게, 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저희들도 그런 부분 그다음에 아까 수협중앙회, 그다음에 어촌어항협회 그다음에 우리 KIMST 그런 부분을 저희 도로 유치하도록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저번 지난 10월 15일 날 국회 국정감사에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올 연말 안에 구체적인 산하 공공기관의 부산 이전 로드맵을 국회에 보고하겠다고 답변을 했는데 우리 해양수산국의 대처가 늦어진다면 수산기관 이전 흐름에 우리가 발맞춰서 대응을 할 수 없지 않겠느냐 하는 우려가 조금 되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당장이라도 수협이나 수산기관의 전남 이전 필요성을 대외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논지가 있는 자료들 좀 빨리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최대한 빨리 좀 조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위원님들하고 같이 공유해서 좀 같이 활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굴 산업 양식 업무보고 48페이지, 업무보고 자료 48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업무보고서를 보면 굴, 수산국이 굴 생산량 증대와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우려점을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전복을 사례로 들기도 오늘 많은 분들이 전복 이야기를 하셨는데 전복이 과거 행정 주도로 생산량 확대, 수출 확대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인 대표적인 수산물이죠?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생산량 증가에 비해 국내 수요, 수출 확대가 미비해서 지금 가격도 하락하고 이제 돈 들여서 해 놓은 것 감축하는 게 이제 당연과제가 되어 버렸어요.
그러면 제가 생각했을 때 굴은 전복보다 더 위험할 것 같거든요. 수출한다면 신선도 유지라든가 그다음에 지금 선호하는 국내 소비량이라든가 왜냐하면 전복은 안 먹는다는 사람이 그래도 없지만 굴은 안 먹는 사람도 많거든요. 그래서 국장님이 앞으로 이게 소비량이 어느 정도 이루어질지 혹시 예측은 해 보셨습니까?
일단 저희들이 일단 일반적인 굴이 아닌 우리 개체굴이 있습니다. 개체굴이 지금 일부 좀 신안하고 고흥에서 양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 면적을 저희들이 좀 늘려 갈란다 그런 취지를 말씀드렸고요. 저희들이 한 5년 동안에 지금 현재 112㏊인데 한 500㏊까지는 좀 늘리겠다. 지금 현재 이 같은 경우는 홍콩이라든가 대만으로 수출이 잘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저희들은 전복이라든가 전복을 전환한다든가 그런 취지로 해서 전복을 개체굴이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전환할 계획으로 해서 확대하려고 말씀드린 겁니다.
최근에 전복 가격 폭락은 과거 행정에서 과도한 좀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점도 없지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일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좀 교훈 삼아서 체계적으로 더 신중을 기울여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 수산물 재해보험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입률이 얼마나 되는가요? 가입 안 하신 분도 계신가요?
잠시만, 저희들이 현재 지금 대상 중에 41%가 지금 가입하고 있습니다.
41% 가입이고 보험료가 아깝다는 인식을 가지신 분도 계시는데 이게 지금 최근 5년간 전국 기준으로 봤을 때 수협에 납부된 보험료의 총액이 1539억, 지급된 보험금은 954억이고 584억이 수협의 순이익으로 남았습니다. 그러면 국비가 있고 도비가 있고 우리가 부담을 하지 않습니까? 그럼 보험료의 보험의 범위를 좀 넓혀 주든지 보험료를 조금 인하를 해 주든지 저는 우리 도 입장과 우리 입장을 충분히 밝힐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보험료의 일정 부분을 제도적으로 정책적으로 우리가 부담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수산 재해보험 제도의 개선 로드맵이 있다면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보험, 보험을 들게 되면 피해가 발생하면 할증이 또 올라갑니다. 보험료가 그래서 그 부분을 좀 할증을 없애도록, 되더라도 소액만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할증률을 지금 현재 최대 50%까지 할증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최대 10%까지 좀 완화해 달라.
그다음에 보험료 중에 국비가 지금 현재 50%입니다. 나머지가 40%가 지방비입니다. 그리고 10%가 자담이지만 그래서 이 부분은 국비를 한 10% 정도 더 좀 확대해 달라.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적극 건의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른 보험회사의 이익이 얼마, 몇 프로나 되는지 모르겠, 계산을 안 해 봤지만, 조사를 안 해 봤지만 지금 이 수협 재해보험 같은 경우 수산업 재해보험 같은 경우는 이익률이 37%이에요, 마진율이. 그러면 우리가 어느 사업에서 마진율이 37%가 넘는 산업이 별로 없을 것 같은데 그럼 이런 부분들도 좀 신경을 써서 좀 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제가 나머지 질문들은 서면으로 좀 나중에 따로 말씀을 드리고 서면으로 답변을 받겠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섬 박람회가 제가 이거는 작년 예산 심사 때부터 그리고 업무보고 때, 추경심사 때도 계속 질문을 드렸는데 막대한 예산이 들어간 만큼 당연히 성공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우리 어민들한테 가야 될 예산을 쪼개서 이쪽으로 보내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 어민들한테 어떤 이익이 있고 어떤 혜택이 있느냐를 고민해 주시라고 지금 3번 정도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 고민은 해 보셨습니까?
그래서 우리 섬 박람회를 통해서 우리 이제 섬 지역, 섬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어떻게 좀 할 수 있는가. 그래서 저희들은 일단은 섬을 우리 일반인들이 많이 방문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좀 소비도 하고 특산품도 구입하기도 하고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저희들은 그런 부분에 좀 많이 될 수 있으면 섬 지역을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 어렵겠지만 우리 수산업도 많이 어렵죠?
국장님 같이 힘 합쳐서 열심히 노력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류기준입니다.
저는 수산과는 좀 멀긴 한데요. 작년에 제가 행감 할 때 인양기하고 부잔교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여기 시군 분담 비율이 어느 정도 되죠? 매칭 비율이?
8 대 2입니다. 도비가 80%, 시군비가 20%…….
도비가 80%, 시군이 20%. 작년에 제가 무슨 말씀 했는지 기억나세요?
그래서 이 부분을 사업자 선정할 때 시군에서, 아니 저희들이 배정할 때 저희 집행부에서 임의대로 하고 있다 그 말씀하셨던 것 같아요.
지금 이제 두 가지죠. 이게 두 가지 관점에서 봐야 되는데 첫 번째는 시군에 배정할 때, 시군에 배정할 때 배정 기준.
그다음에 우리가 도비가 80이잖아요. 도비가 80인데 시군에서 순위를 정해 와요. 시군에서 순위를 정해 오면 도에서 바꿀 수 없죠?
왜 바꿀 수 없죠? 도비가 80인데 시군 순위에 우리가 왜 귀속되죠? 이를테면 우리가 도지정문화재나 전통문화유산을 하면 시군에서 순위를 받아요. 순위를 받고 우리 해당 실·국에서 이를테면 예를 들자면 문화자원과에서 현장을 봅니다. 현장을 봐서 현장을 보고 우리가 순위를 정하거든요. 그런데 이 인양기하고 부잔교와 관련해서는 시군에서 순위를 정해 놓으면 그 시군의 순위에 귀속돼요. 왜 그렇죠? 우리가 도비가 80인데?
작년에도 똑같은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현장을 파악해서 우리가 판단할 수 없습니까? 이 사업의 주도권이 시군에 있습니까? 사업비 20%를 낸 시군에서 사업의 주도권이 있습니까?
일단은 사업 집행 주체가 시군이고요.
아니 사업을 우리가 시군에 예산을 80% 보내서 시군에서 사업을 하기야 하겠죠. 그러나 우리가 예산 80%를 내는 거잖아요. 우리가 현장을 보고 우리가 판단할 수 없습니까? 그냥 시군한테 맡기는 겁니까, 아니면 시군의 의사를 그대로 존중하는 겁니까?
저는 이해가 잘 안 돼서 그래요. 80% 예산을 주면서 시군의 순위에 귀속돼서 우리는 다른 예산들은 20%, 30%를 주면서도 선정을 받아서 우리가 선정해요. 이게 도가 주냐 시군이 주냐 주체가 문제가 아니고 우리가 그 정도는 관리해내고 현장을 파악하고 그 정도는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를테면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해서 올라오면 순위에 쭉 귀속돼 가지고 우리는 도에는 아무 의사결정권이 없이 예산만 나눠줘. 그게 나는, 합리적입니까, 그게? 이거 작년에도 말씀드렸는데 올해도 변하지 않고 있어요, 똑같이.
그리고 시군에 배정할 때도 이를테면 배정을 우리끼리 모여서 어떤 기준으로 이번에는 광양에 좀 더 주고 내년에는 완도에 더 주고 기준이 있습니까? 물론 기준이 있다고 하겠죠. 선정위원회가 없죠. 그냥 앉아서 우리끼리 정하는 거죠?
일단은 그런 기준이 정해지면 그 기준에 의해서 저희들이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기준인데 일단 그런 정확한 규정이나 선정위원회 이런 것이, 이런 게 있는 게 아니고 그냥 우리끼리 모여서 이번에는 신안에 더 주고 또 내년에는 서운하니까 해남에 더 주고 이렇게 정하는 거죠? 그리고 시군에, 순위도 시군에 귀속되고?
이 예산을 적은 예산이 아니에요. 인양기가 매년 78억이면 적은 돈 아니죠. 이 큰 사업을 하면서 그렇게 기준도 없이 앉아서 이번에는 신안을 좀 더 주고 내년에는 해남을 좀 더 주고 내년에는 강진을 좀 더 주고. 그리고 순위도 강진에서 정해온 대로 우리는 순위도 못 바꾸고 예산만 만들고. 이렇게 주체적으로 일을 못 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작년에도 말씀하셨는데 똑같이 그대로 올해는 어떤가 보자 그랬더니 또 똑같네요.
일단은 저희들이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 대상이 아니거든요, 이 사업은. 그래서 저희들이 시군 순위보다는 우선순위보다는 각 시군에서 사업비를 배정하고 있습니다. 각 시군에. 그러면 그 사업비를 배정해 주면 시군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다 이해하겠는데 우리가 80% 예산을 주면서 시군의 순위, 시군에 물론 배정해 주겠죠. 시군에서 알아서 시군을 당연히 믿을 수도 있겠죠. 그러나 우리도 현장을 파악하고 우리가 주도를 하고 일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다른 예산들은 대부분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한번 저희들이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한번…….
작년에도 개선해서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올해도 똑같이 하고 있어요. 이를테면 이렇게 보시면 돼요. 지금 지역구에서 저는 수산이 아닙니다만 지역구에서 지역구 도의원이 있거나, 도의원이 다 있겠죠, 두 분씩 세 분씩. 거기에서 판단해서 우선순위가 있는 것이고 시군에서 판단해서 우선순위가 있는 거예요. 그렇죠? 전남도에서 판단한 우선순위가 있고 시군에서 판단한 우선순위가 있는데 우리는 아무 영향력이 없다 이 말이에요. 80% 예산을 주면서도 시군의 영향력 판단에 귀속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거 어떻게 하실 건지 제가 예산 심사가 있잖아요. 이거 정리 안 해 놓으면 제가 예산 삭감할 거예요.
우리가 예산을 작년에도 똑같이 말씀드렸고 올해도 또 말씀드렸는데 전라남도가 이 주도권을 갖고 일을 못 하면 삭감할 겁니다. 정리해서 오세요.
예, 알겠습니다.
그때까지 어떻게 집행할 것인지 정리해 오세요. 1년을 시간을 줬는데 또 안 되시면 지금 예산 심사할 때까지 정리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삭감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항상 제일 마지막에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대략적으로 좀 정책적인 것 한 2~3가지만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지금 저희 보니까 전라남도 수산 부산물 재활용 연구용역을 한번 하셨더라고요. 이제 패각 관련된 얘기인데 우리 수산 부산물 재활용에 대한 용역을 한번 하기는 하신 것 같은데 뒤로 거기에 대해서 더 연구를 하거나 아니면 실험을 하거나 이런 거는 안 보이시는 것 같더라고요.
2023년도에 한 번 하셨더라고요. 이제 굴 패각 같은 경우에는 미국이나 일본 같은 데서는 이런 것을 재활용하고 자원화하는 법안을 좀 만들고 또 상품 개발을 좀 하고 있다고 얘기를 들어서 지금 우리 해양수산국에서는 혹시 어떤 일들을 좀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 한번 드립니다.
한 번 하고 그 이후에는 없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은 자체적으로…….
이게 패각 운반비나 아니면 노후시설 개선 또 처리업체 지원 이런 사업들만 있으시더라고요.
예. 친환경 처리라든가 그런 부분 있습니다.
실은 연구를 하거나 이렇게 하는 거는 해양수산과학원에서 하기는, 하기는 맞겠죠?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해양수산과학원하고 해서 협의해서 한번…….
협의를 한번 해 가지고 재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좀 연구를 해서…….
그 부분은 종합적으로 한번 강구해 보겠습니다.
좀 한번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저번에 한번 말씀드렸던 북극항로, 저번에 한번 말씀드렸던 진행 상황 혹시 어떻게 되고 있는지 좀 궁금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지금 이제 올해 여쭤봐서 아마 올해 예산에는 거의 여수광양항은 홍보 비용 정도만 있고 인센티브 이런 것만 있고 아직은 구체적으로 계획이…….
아직은 해양수산부에서는 경제성조사를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합니다. 그 경제성조사를 경제성이 있는가, 없는가. 그다음에 그 이후에 항별로 특화된 시설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서 저희들도 금년 추경에 광양하고 저희들하고 해서 정책과제 연구용역을 좀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선제대응해서 저희들이 해수부 계획에 반영되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요.
중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에는 꽤 좀 선제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얘기들도 좀 있고 이게 생각 외로 빨리 돌아올 거라고 지금 예상하시는 그런 자료들이 지금 계속 보여서 저번에도 한번 말씀을 한번 드렸고 이게 실은 목포나 광양이나 좀 침체돼 있는데 이거를 좀 잘 활용을 하면 훨씬 더 좋은 효과를 얻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있어서 계속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전문가들하고 정책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회의도 하고 있고요. 하면 할수록 거기에서 좀 안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당장 필요한 게 뭐냐면 쇄빙선 전용 부두로 해서 여름철에는 운영 안 하니까 보관을 따로…….
해야 된다? 관리를 해야 된다?
예, 그런 시설 그다음에 중대형 수리 조선소가 필요하다. 대부분 다 중국으로 가고 있어서 그런 부분을 많이 해서 그걸 선제적으로 저희들도 어떻게 할 것인가 연구용역을 추진해서 발굴해내도록 하겠습니다.
잘 좀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 덧붙여서 그때 도정질문 때 질문드렸던 혹시 중국하고 배편 항로는 어떻게 진행되고, 그때 용역 그때 거의 마무리하셨다고 그때 그러셨었는데. 중국하고 배편을 목포항이 너무 위축되고 있기 때문에 좀 비용이 좀 들더라도, 도 차원에서 좀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도 차원에서 꼭 그거를 신설을 해 가지고 꾸준히 좀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그러니까 저희 용역 결과는 연 손실금이 한 10억 정도 나는 걸로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지원해 주면 어느 정도 이제 경제성은 나오겠다 하는데 저희 선사를 저희들이 접촉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선사를 접촉을 몇 군데 했는데 운영한다는 데가 없어서 저희들이 계속 좀 더 노력해서 선사를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뭐 씨월드라든가 부관훼리라든가 그런 쪽을 접촉해서 좀 운영 목포시하고…….
예를 들어서 10억 지원이 좀 아쉽다 그러면 조금 더 지원을 해 주더라도 해 놓은 게 길게 봤을 때는 훨씬 더 전라남도에는 좀 도움이 많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저희들도 부산, 아니 뭐냐 중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우리 도내에서 운영할 수 있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중국하고 일본 쪽에 한번 저희들이 새로운 항로를 한번 그쪽에 유치하도록 저희들이 노력은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김밥 페스티벌 말씀 좀 잠깐 드리고 엊그저께 과장님이랑 오셔 가지고 설명을 한번 해 주시더라고요. 실은 작년에도 김밥 페스티벌 제가 한번 여쭤보고 이번에 할 때 정말 가고 싶었는데 일정이 도저히 맞출 수가 없어서 못 갔었거든요. 그런데 굉장히 좋았다고 말씀도 하시고 관광객도 많이 오셨다고…….
또 전에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지금 김 수출도 1조 몇천억이 넘어가는 정도로 지금 많이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김천에서 하고 있는 김밥천국보다는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게 더 좀 잘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예산도 지금 아까 보니까 내년에는 내년 예산 신청해 놓은 거 보니까 2배 정도로 늘려놓으셨더라고요.
또 똑같이 목포에서 하실 예정이신가요, 혹시?
내년에는 우리 섬의 날, 아니 섬 박람회에서…….
박람회장에서 하실 계획이시군요.
그쪽에서 할 계획입니다.
내후년에는 중국에 배편 만들어서 중국에서도 한번 하시죠.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시간이 다 된 것 같아요. 제가 간단히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앞전 내가 행감 때도 말씀드리고 또 업무보고 때도 자꾸 이렇게 말씀드리고 그러는데 해양쓰레기 지금 우리 전남도로 이렇게 유입되는 해양쓰레기는 도에서 파악한 것은 얼마나 지금 됩니까?
연간 한 4만 5000톤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4만 6000톤 정도 됩니다.
그러면 그 해양쓰레기 종류는 어떤 종류들이 지금 많이 있어요?
제일 많은 것이 우리 양식장에서 발생하는 해상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입니다. 조업 중이라든가 그다음에 양식이라든가 그게 제일 많고요. 그다음에 외국에서 오는 게 한 18% 정도, 그다음에 육상에서 13% 정도 그러니까 한 69%를 해상에서 발생하는 쓰레기가 한 69% 정도 됩니다.
앞전 언론에 이렇게 보니까 우리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헬기를 타고 이렇게 보니까 눈이 이렇게 많이 왔더라고. 그래가지고 그것이 아마 스티로폼이 우리나라에서도 발생되고 그러는데 중국 같은 데서도 많이 지금 유입되고 그러죠?
그 쓰레기가 한 18% 됩니다.
그 쓰레기가요?
지금 보니까 내년 예산은 많이 올라왔더만요. 그래가지고 쓰레기 1년에 수거한 양은 얼마나 돼요?
저희들이 한 4만 톤 정도를 해서, 작년 같은 경우는 한 4만 5000톤 정도를 수거해서 처리를 했습니다.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는 태풍도 없고 그래 가지고 외국에서 이렇게 오는 그런 쓰레기들 예년과 비슷해요?
아마 해상에서 오고 있지만 또 이렇게 집중 비가 많이 오면 또 육상에서 내려오는 쓰레기가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일례로 집중호우 때 목포항이 마비될 정도로 그때 쓰레기가 많이 또 밀려 내려왔습니다.
앞전에 비 많이 왔을 때 영산강에서 이렇게 목포 그런 거는 이렇게 갈대랄까 풀을 잘라가지고 그런 것…….
그런 것도 있고 육지에 있는 생활쓰레기도 많이 옵니다.
그런 쓰레기 수거하는 데 처리하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문제점은 없어요?
저희들이 일단은 신규 어장정화선을 지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바다에서 바로 수거할 수 있는 현재 지금 있는 정화선은 운반 기능밖에 못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국비를 받을, 우리가 4척 정도가 필요합니다. 우리 도에 1척, 각 시군별로 해서 한 4척 정도가 필요한데 지금 현재 기재부에서는 쓰레기는 지자체 소관이다 해 가지고 지금 지원을 안 해주고 있어서 저희들이 적극 해양수산부하고 공동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침적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그런 신조 어장정화선을 지어서 저희들이 처리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국장님이 발 닳아지게 해수부 다니면서 그 배를 건조할 수 있게끔 예산 확보를 이렇게 열심히 해 가지고 해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래서 해양수산부에서도 적극 예산을 그 안에 넣어서 기재부에 올리면 또 기재부에서 삭감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은 또 우리 전임 경제부지사님이 담당 국장님이어서 내년에는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더 노력하겠습니다. 지원을 많이 해 주시더라고요. 우리 전남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서 처리를 해 주시더라고요.
그런 인맥들을 잘 활용을 하셔야 돼요. 그렇게 해야만 또 예산도 많이 이렇게 확보도 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아무쪼록 저는 이것으로 해서 질문 마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제가 몇 가지만 서둘러서 질문을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자료 한번 보실랍니까? 38쪽 한번 보십시오. 38쪽 보시면 참조기, 위쪽에 참조기양식 산업화센터 조성에 한 푼도 안 썼더라고요. 이게 잔액 그대로 반영이 돼 있어서 이게 어떻게 된 것인가? 자치단체 자본보조인데 이게 어떻게 된 내용인가, 사업이?
이 사업은 영광에 갈 사업입니다.
그러니까요. 짧게…….
그런데 지금 몇 번 그 사업자가 포기를 해 가지고 지금 영광에서 그 사업자를 선정해서 사업을 추진해야 되는데…….
사업을 못 하고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하실 생각이에요?
저희들이 4차까지 공모를 추진했는데 사업자가 없어서…….
불용 처리…….
군에서 군 직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군 직영으로요?
예, 영광군에서 건물을 지어서 사업을 추진해서 위탁관리를 주든 그런 식으로 군에서 직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요? 그럼 나중에 사업계획서 자료로 영광에서 받아서 좀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안도 지금 수산양식 클러스터 조성 사업도 지금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하도록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 밑에 친환경 배합사료 공장 건립도 이게 2억 9000이 잔액이요? 이건 다 집행된 후 완료된 겁니까?
이 사업도 신안군에서 추진하는 사업인데요, 지금 3차까지 해서 3차에 공모해 가지고 사업자 선정이 돼서 일단은 발주할 계획입니다.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43쪽 화재징후감시시스템 지원사업 이것도 집행잔액이 아직도 4억이 남아서 빨리 집행했으면 좋겠어요.
43쪽, 친환경수산과장님 집행 신속히 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친환경수산과장 전창우 피감사기관석에서, 예, 알겠습니다.)
연말 안에 집행하십시오.
그다음에 106쪽 해양환경정화선 노후화에 대해서 작년에도 이거 말씀드렸고 이번에 지금 지적사항으로 개선 내용으로 이렇게 오셨는데 국비 확보 계획은 어떻게 잘 진행돼 가고 있습니까?
예,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금 해양수산부하고 적극 같이 반영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내용은 안 되어 있죠?
예,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어느 정도 기재부의 담당 국장님이 우리 박창환 경제부지사님이어서 내년에는 이거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꼭 확보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인양기하고 부잔교 저도 동감이고 그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우리 류기준 위원님이 다시 말씀을 해 주셔서 이건 예산 삭감의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그렇게 이루어져야 되는 거예요. 예산에 맞춰서 여러분들이 생각하고 있는 포괄적 예산을 각 분배하는 거기에 맞춰서 사업 수요조사만 신안군에, 예를 들어서 각 시군에서 받아서 결정은 여기서 지원해 갖고 내려보내야 된다. 이런 형태로 사업이 집행되는 게 맞습니다.
예, 그 부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적극 검토가 아니라 내년 사업에 반드시 그렇게 하셔야 된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무허가 김 양식장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 자료를 받았는데 불법 시설양식장이 작년에 비해서 올해 늘었습니까? 줄었습니까, 2024년에 비해서? 불법 김 양식장 허가 면허지 줄었어요? 늘었어요? 작년 무허가 양식장 때문에 상당히 많은 얘기가 있었고 올해 연초에 업무보고 때도 말씀이 저희 위원님들의 질의가 이어졌고 문제를 해결해 달라 했는데 어떻게…….
일단 시설량은…….
그러니까 2024년 대비 늘었는가, 줄었는가?
좀 늘었습니다.
그래요? 늘은 이유가 뭡니까?
단속을 저희들이 지도선 3척을 동원해서 대규모로 하고 있는 데는 어느 정도 시설을 못 하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쪽에 대규모로 불법시설이 많은 데는. 그러면 그쪽에 단속하다 보니 또 일부 다른 데 눈에 안 보이는 부분에 대해서 김 가격이 좋다 보니까 시설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각 시군 어촌계하고 전라남도하고 또 김연합회하고 함께 묶어서 노력을 하면 나는 가능하다고 보는데 그런 게 실질적으로 연계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자꾸 늘어나는 것 아닙니까? 특히 고흥, 완도 엄청 많이 늘었습니다.
예, 일단 완도 그쪽에 좀…….
신안만 조금 줄었어요.
그래서 저희들은 시군하고 도하고 그다음에 해양수산부 무궁화호까지 동원해서 지금 금년에는 대규모 불법시설 예정지는 저희들이 아예 정박해 놓고 시설을 아예 못 하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촌계 지금 면허지가 예를 들어 100㏊ 신안에 나왔더만. 만약에 그 척 수가 늘어난 만큼 면허지를 나는 취소시켜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것 어민 스스로가 감시·감독을 하지 않으면 절대로 무면허 지역은 줄어들지 않는다. 그걸 의무적으로 하게 하시려면 어촌계하고 협약을 해서 그걸 줄일 수 있도록 그렇지 않으면 무면허가 늘어난 만큼 그 시군의 면허지는 축소시키겠다. 그렇게 강력하게라도 하셔서 이 무면허 지역이 축소가 돼야 되지 않겠냐, 앞으로 김값이 좋다고 해 가지고 마냥 저희들이 무면허지가 늘어나는 것을 보고 있어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작년처럼 또 그런 현상이 김을 버리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단정할 수도 없는 일이기 때문에 강력하게 단속하셔야 되는데 그 대책을…….
시설 지구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재개발을 불허하는 방안까지 저희들이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하셔야 돼요. 그리고 신규 면허지 줘서도 안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신규 면허지를 또 주더라고, 이 앞전에 하실 때.
작년에 신규 면허 났왔고요, 금년에는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신규 면허지 날 때 보면 당연히 안 줘야 되는데 무면허지가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더라고. 신안이라고 해서 봐주고 그래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런데 신안군같이 자체적으로 노력해서 그래도 몇백㏊라도 줄어드는 것만 영향을 미쳐야 되는데 타 시군 해남 그대로 있고 고흥하고 완도, 진도는 엄청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아시겠지만 신안이 3만 8000㏊인가 그런데 고흥은 그 반밖에 안 됩니다, 면적은.
그 척 수는 몇 배 3배 많습니다. 이게 엄청난 문제가 대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어민들이 어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길을 넓혀줘야 된다. 무면허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늘려야 할 면허지도 못 늘리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무면허를 줄이고 신규 면허지를 조금이라도 확보해서 새로운 어민들이 들어와서 소득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귀어한 어가들도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향 그래서 농어촌 인구가 소멸되지 않도록 작게나마 기여를 하는 방법이 그거라고 나는 생각을 하는데 많이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내년에 다시 연초에 파악해서 줄어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강력히 하셔야 된다.
그다음에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어구보증금제 지원, 이게 지역별로 보니까 지구 지정을 했는데 미운영된 곳이 태반이더라고요. 그 운영된 곳은 몇 개에 불과하더라고, 한 7개?
7개는 넘나? 미운영된 지역이 굉장히 많더라고, 시군별로 보니까. 그래서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는데 2024년부터 통발어구에 대해서 어구보증금제를 실시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스티커를 부착한 그 통발 회수 기간이 그 시기가 아직 안 돌아왔다. 보통 이 통발을 하면 4∼5년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 한 1년밖에 사용이 안 돼 있어서…….
아니, 그게 아니라 제가 드리는 말씀은 어구보증금제를 지정해 가지고 예산을 주어서 선착장에다가 소집할 수 있는 장소를 지정을 했어요. 52개소인데 그 52개 중에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곳은 몇 군데 되지 않고 거의 다 미운영 상태에 있다. 이걸 묻는 겁니다. 왜 이렇게 미운영 상태에 있나?
운영은 지금 현재 50% 31개소가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미운영이 한 21개소 되고요.
그래요? 그런데 이게 주신 자료를 보면 미분양이 엄청 많은데요. 제가 지금 자료 받고 얘기하는 겁니다. 현재 반환 장소 지정 현황 총 52개소를 지정했는데 미운영이 상당히 많아요. 선정 중인 게 거의 과반 이상이 넘는데 보시겠어요? 최초 반환 장소 지정 최초 해서 이렇게 시군별로 전부 나왔어요. 그러니까 선정 중이고 그냥 운영되지 않는 곳이 많다는 거예요. 예산을 주고도 왜 운영을 안 하는지 그것을 좀 살펴보시라는 것입니다.
운영은 지금 31개소 하고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 어구가 회수가 아직 안 되고 있어서 지금 운영은 저희들이 52개소 중에 31개소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부지선정 중’, ‘부지선정 중’이 엄청 많은데요. 햇수가 지났는데 아직 지정은 했는데 그 예산은 내려줬는데 부지선정 중인 곳이 많아요. 완도, 진도, 신안, 아니 신안은 다 하고 있고 진도는 거의 다 부지선정 중이고 완도도 그렇고 강진은 하고 해남도 부지선정 중이고 보성도 그렇고, 보성도 1곳 외에는 나머지 전부 부지선정 중이에요. 제가 자료를 보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한테 받은 자료입니다.
최초 반환 장소 지정현황 해 가지고 49개소, 상시 5개, 수시 44 그런데 부지선정 중인 곳이 거의 태반이다. 그러니까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나는가? 관리감독을 여러분들이 안 하고 있는 거 아닌가, 예산을 주고도.
그래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예, 그 부분은 제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래요? 확실하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이요.
그다음에 양식어장 환경정화 평가 결과에 대해서…….
심사평가제…….
그렇습니다. 그 내용이 지금 3등급 이상이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어장평가가 2015년부터 시작이 됐던데…….
3등급을 받게 되면 개선 조치를 해야 됩니다. 어장 청소를 하든 그다음에 어장 재배치를 하든 그러면 그 완료가 되면 다시 면허를 처분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그게 안 하면?
허가 안 내줘야죠?
예, 면허를 안 해줍니다.
연장 못 해주게 되어 있죠?
예, 안 해줍니다.
가서 확인하셨어요?
저희들이 지금 부적합 받은 게 여수만 한 군데 있습니다. 내년 2월까지 이걸 시정해야 됩니다. 저희들이 그 현장 확인하고 저희들이 그건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등급 4등급 맞은 데는 어떻게 해야 돼요? 평가등급 4등급?
우리 도는 4등급은 없습니다.
왜 없어요, 있는데? 여수 있어요. 작년에…….
여수가 3등급입니다.
작년에 2024년 여수 11779, 그다음에 여수 11780 4등급입니다, 두 군데. 2024년도에 4등급 맞은 거예요.
금년에 처음 이 평가제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거 제가 자료 받은 자료예요. 저는 자료 근거 않고는 말씀 안 드립니다. 전라남도 양식어장 환경평가 결과 최근 10년간 이게 국립수산과학원에서 낸 자료입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은 이게 어업면허심사평가제가 금년 8월부터 시행이 됐거든요.
아니, 2015년부터 했는데, 10년 단위로 하는데?
아니요. 그러면 심사평가제가 아니고…….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준 자료인데 그럼 여러분들이 파악을 잘못하고 있는 거예요? 아니면 국립수산과학원이 잘못한 거예요?
저희들이 설명드린 게 다른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어업면허심사평가제는 금년 8월부터 시작해 가지고 금년에 처음 시행을 했거든요. 그래 가지고 지금 저희들이 양식장이 173개소가 대상이었는데 다 통과하고 여수 1개소만 3등급을 받아서 내년 2월까지 어장 청소를 하면 저희들이 그걸 개선 조치하게 돼 있거든요, 내년 2월까지.
그러면 이거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국장님께서는 지금 전라남도에서 했든 국가에서 했든 전라남도 양식어장 평가 결과는 언제 하셨다고요?
아, 그건 다릅니다. 저희들은 양식어업면허심사평가제를 말씀드렸던 거고요.
면허 말고요, 어장평가제 말씀입니다.
그건 다른 것 같습니다. 잠시 좀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잘 들으셔야 돼요. 착각하시면 안 되죠. 양식어장 평가 심사결과가 있어요. 이걸 통해서 조치 내용이 어떻게 이루어지냐면 4등급, 3등급 다 틀려요.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3등급 이상 맞았을 때는 또 4등급 이상 맞았을 때는 조치사항이 다 다르거든요.
그것은 저희들이 파악해 보고 별도로 보고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일단 자료가…….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렸냐면 이 자료를 받은 게 여러분들 업무보고 19쪽에 보시면 어장 환경개선과 수산부산물 재활용 기반 구축 이 내용을 보고 한 거예요. 양식어장 정화 10개 시군, 오염퇴적물 수거·처리, 바닥갈이, 객토 등 2112㏊ 이 내용이 업무보고서에 있기 때문에 제가 이 자료를 달라고 그래서 지금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이거 제가 갖고 있는 자료는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전라남도를 평가한 자료입니다. 양식어장별로 쭉 나와 있어요.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올해 아마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자료를 또 양식어장 평가 자료를 다시 할 거예요, 10년마다 하기 때문에. 그래서 작년에 2024년도에 여수가 두 곳이 4등급 판정을 받았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은 정화사업을 하지 않고 그대로 양식 면허가 계속 나갔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다음에요. 이렇게 어장정화사업 평가 등급별 결과 조치해 가지고 조치까지 전부 해양수산과학원에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다 돼 있습니다. 1등급은 어떻게 하고 2등급은 어떻게 하고 3등급은 어떻게 하고 4등급만 했을 때는 어떻게 조치를 하라고 그래서 이런 것도 없이 그냥 업무보고에서만 자료를 주신 거예요? 업무보고에 어장환경개선 이런 내용이 있어서 제가 이 자료를 요청하고 질문이 필요할 것 같아서 제가 지금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이게 친환경수산과에서 받았답니다, 김대경 우리 주무관이. 이게 보면 어장환경개선 조치내용 3∼4등급 이게 지금 아마 친환경수산과에서 주신 것 같아요. 2015년 전라남도, 여수시 14개 어장 대상으로 했어요. 어장청소 3등급은 5년 연장, 어장면허지를 5년 범위에서 어업면허 유효기간 연장 허가를 해 준다. 그걸 하지 않으면 어업면허를 못 내주게 돼 있어요, 이 조치를 실시하지 않으면. 그런데 그냥 여러분들은 내주신 거예요.
일단은 저희들이 뭐냐면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저희들이 어장심사평가…….
양식어장 환경평가하고 그거하고 똑같은 거 아니에요?
아니, 다릅니다.
이게 양식어장 환경평가 결과라고 이걸 여러분들한테 받았다니까, 자료를. 우리 김대경 차관이 자료를 제가 요청해라 써줘가지고 메모지 제가 여기 있어요. 메모지 써줘서 우리 주사가 받았고 그랬기 때문에 이건 다를 리가 없지, 여러분들이 파악을 잘 못 하고 계시구먼.
그리고 양식어업 심사평가제는 금년부터 해 가지고 아까 3등급, 4등급을 받게 되면…….
그러니까 양식어장평가 제도가 작년부터 한 게 아니라 10년 전부터 했다니까요. 2015년부터 했어요.
이거 업무 파악도 못 하고 계시면 안 되죠. 그러면 긴 시간이 가니까 일단…….
일단 그 어장 청소 관련은 개인들이 의무사항입니다. 개인들 의무사항이고 양식어장 정화사업은 우리가 그 사업을 하는 거고…….
그러니까 환경영향평가 결과에 따라서 조치사항이 있어요. 아까 여러분들이 주신 것처럼 3등급 맞았을 때는 어떻게 해라, 4등급 맞았을 때는 어떻게 해라, 그런 조치사항을 했냐 안 했냐에 따라서 만약에 그 결과등급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조치를 안 했으면 면허 연장을 해줘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상관없이 계속 이 면허 연장을 해 준 거예요. 이 평가 결과나 보고서를 보지도 않고 그냥 어장환경평가 조치도 취하지 않고 계속 연장 허가만 내준 거예요. 이거 업무유기예요, 직무유기.
일단 이게 시간 가니까 국장님께서 그걸 보시고 처리 결과를 저희에게 사후 보고해 주시고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 안 하셨으면 여러분들 직무유기 한 거예요. 심각한 문제 아니겠습니까? 여기가 지금 몇 개 시군이냐면 여수, 신안, 고흥, 완도, 진도 이렇게 돼 있어요.
예, 알겠습니다. 이건 저희들이 파악해보고 보고드리겠습니다.
파악해서 별도 보고하시고 그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여러분들이 이 업무를 소홀히 해서 직무유기 한 거나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21쪽 보시면, 이건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신안 세계자연유산 보전원하고 신안·무안 국가해양생태공원 이 현황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우리 진호건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북극항로 개척 이 부분은 아까 제가 설명을 들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특별한 로드맵이 갖춰진 거는 없네요?
예, 그렇습니다.
그럼 언제쯤 갖춰질까요?
일단은 경제성을 내년 해수부에서 3월까지 파악을 하고 그다음에 또 별도 이 항만별 특화된 항만을 어떻게 뭔 물로 개발하겠다는 게 나오면 그때 가서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용역에 대응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금년에 대응 용역을 발주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게 로드맵이 완성될 수 있도록 해양수산국에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주민참여형, 아니 이게 아니고 ‘가고 싶은 섬’ 있죠?
가고 싶은 섬 시행을 통해서 성과보고서가 혹시 전부 나온 것들이 있습니까? 지금까지 완료된 사업들 중에 잘 되고 있는지 안 되고 있는지 전라남도에서 약 50억 정도 들어갑니까, 도 예산이? 50억 중에…….
초창기 때는 40억, 그다음에 그 이후에는 50억 섬별로…….
그렇죠? 도비죠?
아니, 시군비하고 같이입니다.
그러니까 도비가 60%입니까? 40%입니까? 50%입니까?
5 대 5요?
이게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성과…….
저희들이 완료된 섬에 대해서는 분석 자료를 위원장님께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주시고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신안의 한 예를 드는 겁니다.
옥도 같은 경우인데 처음에는 사업투자는 잘했어요. 그런데 그걸 통해서 인구가 약 상주인구가 70명 사는데 가고 싶은 섬 사업비 50억에다가 160억을 더 투자를 했더라고요. 제가 뭘 말씀을 드리려고 하냐면 220억을 투자한 예산이 공중으로 사라질 수도 있겠더라. 그게 뭘 얘기하냐면 1년에 사람이 몇 명 가지도 않아요. 무조건 시군에서 가고 싶은 섬을 추천을 해서 그걸 개발한다 하더라도 그게 개발해 가지고 가능성이 있겠는가, 정말로 가고 싶은 섬으로 만들어질 수 있겠는가, 국고나 지방비 세금만 낭비하는 그런 가고 싶은 섬으로 전락하지는 않는가, 이런 부분을 여러분들이 체크를 잘 하셔야 될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요.
신안뿐만 아니라 지금 전체적으로 가고 싶은 섬에 대한 완성된 곳, 완성되지 않은 곳들 부분도 이런 부분은 깊이 있게 살펴야 된다…….
예, 저희들이 한번 조사해 보겠습니다.
명확히 사후 관리 조사를 하셔가지고 시행평가서를 만들어서 우리 농수산위원회에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걸 위원님들이 참고해서 내 지역에 50억 예산을 투자해서 가고 싶은 섬 만든다 하더라도 그 성과가 없으면 예산만 낭비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세금만? 다른 곳에 쓰여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그런 것은 가고 싶은 섬으로 만들고 싶다 하더라도 잘 관찰해서 해야 되지 않겠냐. 잘 살펴서 해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좀 깊이 있게 검토를 해 주십시오.
살펴보겠습니다.
그다음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관한 내용들이 요즘에는 한참 뜸해졌더라고요.
그냥 오르내리지 않기만 할 뿐이지 관심을 갖고 이걸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할 부분들인데 지금 도에서는 어떻게, 우리 해양수산국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저희들이 해수 감시체계를 지금 구축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68개 정점을 대상으로 해서 매월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방사능 검사를. 그다음에 수산물 같은 경우도 해수 검사도 하고 수산물 검사도 지금 생산하기 위해서 양식장 검사도 하고 있고 수산물 검사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위판장 검사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판 유통 중에 있는 것도 방사능 검사를 저희들이 하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방사능 장비도 연속 감지시스템도 저희들이 완도하고 그다음에 해남·무안까지도 저희들이 지금 해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혹시 조그마한 내용이라도…….
아직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관리를 잘 하셔야 된다. 체크를 잘 하셔서…….
예, 저희들이 계속 감시하고 있고 그 결과를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건 빠뜨려서는 안 될 일이기 때문에 조금 이게 지나니까 사람들이 잊혀지는 것 아닌가 생각을 해서 우리 관계기관인 해양수산국에서는 깊이 있게 관심을 갖고 이런 부분들은 체크를 잘 하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1개 팀이 있어 가지고 거기서 전적으로 전담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지금 이게 신안의 문제인데 신안 태평염전 이게 지금 실질적으로 일어나지 않는 일인데 어디선가 언론에서 보고해 가지고 이런 내용들이 보도가 됨으로 인해서 신안군의 명예, 그다음에 소금산업의 명예, 그다음에 태평염전 같은 경우는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언론에 보도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막아야 할 방법들은 없나요? 우리 도청 홍보팀이나 이런 데서도 관리를 잘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정무팀에서도?
예, 사전에 허위사실이 발표되는 것은 저희들도 우리 국도 마찬가지지만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를 저도 받고 황당해서 신의까지 또 전화를 해봤고 물어도 봤거든요. 그런데 그런 사실이 없다는데…….
어떤 부분 말씀하십니까?
염전 노예 사건으로 해 가지고 나온 거요. 그 전의 거, 예전에 있었던 사실 아닙니까?
예전에 있었던 사실을 이제 와서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데 그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겠냐. 왜 그런 게 자꾸 대두가 돼서 염전하시는 분, 그다음에 소금을 가공해서 판매하시는 분들이 손해를 봐야 되지 않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게 뭐냐면 태평염전에 기존에 발생했던 때 임금이 지금 체불돼 있습니다, 한 5억 정도가. 그게 지금 처리가 안 되고 있어서 인권단체…….
예, 실질적으로…….
그걸 어디서, 그러면 당사자 논란을 일으켰던 장 씨라는 당사자가 임금 해결이 안 돼서 그러는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그럼 그걸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해결하려면? 누가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나 태평염전에서 해결해 줘야죠. 일단은…….
태평염전에서 그걸 해 주겠습니까?
그 임대를 해줬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사항이 이거다, 지금 현재 계속 언론에 나온 이유가 체불임금이 지금 있어서 그게 해결이 안 돼 있어서 지금 계속…….
아, 임금 해결이 안 되니까 그걸 계속 비추는 거예요?
그럼 해결 방법은 태평회사에서 어떻든 대체해서라도 해줘야 된다. 그렇지 않은 이상은 또 보도가 될 수도 있다?
일단은 그래서 지금 또 미국 소금 수입 그 제재도 하고 있는 거고 그게 해결돼야지 거기서도 풀어주기도 하고 그럴 겁니다.
그러면 이번에 태평염전에서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것 본인들이 취소했다가 다시 거둬들였죠?
예, 그렇습니다.
돈 준다니까 거둬들인 거 아니에요?
일단 좀 관리하는데…….
5억 정도 들어가는데 일부 주겠다 하니까 거둬들인 거 아니에요, 지금 돈 주라고?
그럼 그런 거 주기 이전에 협상을 하실 때 도에서도 이런 내용을 말씀하시고 대신에 이걸 해결 한번 해 주마,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다른 소금 생산업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생산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그 부분은 신안…….
그런데 덥석 가서 이런 것도 물어보지도 않고 저희들 상의도 안 하고 그냥 해 준다고 그랬더라고요. 우선 그게 세계자연유산 취소가 해서는 안 될 것 같으니까 일부 지원해 주겠다, 반 정도는. 그게 2억 5000, 3억 돼요. 그걸 그렇게 선뜻 답변해 주면 되나? 이런 것부터 해결하고 난 뒤에 하라고 해야지, 연계해서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 부분은 또 부서가 다르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부서가 다르다 하더라도 지금 국장님이 이 얘기를 들으셨으니까 문화관광국에서 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에서?
문화자원과에서?
문화자원과하고 협의해서 대충 그냥 돈 준다고 하지 말고 이런 문제도 해결한 다음에 그것도 해결해 줘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셔야지, 아니 문화재 그냥 취소할란다 하니까 가서 도가 ‘아이고 해줄게’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한 다음에 이런 것들도 풀어나가야 되지 그 사람들도 자기네들 것은 해결 안 하면서 우선 자기 욕심 채우기 위해서 던졌다가 거둬들이는 현상이 있어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것도 세심히 살펴서 부탁을 해서, 끝으로 산란 낙지 방류사업 신안은 한 번도 않더라고요, 해양수산국에서.
그러니까 제가 아까 말씀…….
무안은 하셨죠?
서식 산란장을 하고 있습니다, 무안하고 함평하고.
그러니까 무안하고 함평만, 서식 산란장이 압해도도 정해져 있어요.
신안은 지금 다른 걸 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
신안은 아까 낙지없는 낙지축제라고 정길수 위원님이 말씀하셨죠?
지금 낙지 한 마리에 2만 원씩 해요. 압해도 송공리 낙지 가봤더니 그 많던 세발낙지 같은 게 1만 5000원, 1만 원, 그다음에 성어 큰 거는 2만 원씩 해요. 없다는 거예요. 그래도 없어요, 낙지가. 압해도에도 산란장이 이미 지정이 돼갖고 어린 낙지는 방류하는데 성어 산란 낙지용은 방류를 않더라고요. 신안도 하십시오.
알겠습니다. 한번 봐보겠습니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과학원에다만 하니까 좀 그렇더라고요. 앞으로도 방류를 많이 해 주시오.
지금 신안은 한번 했고요. 과학원에서 지금 무상으로 그냥 방류하고 있거든요.
방류를 하는데 그건 산란 어린 낙지를 방류를 하는데 그거하고 산란 낙지하고는 또 다를 것 같더라고요. 성어 낙지…….
어미 낙지 방류한 것은 서식 산란장 조성하면서 그 사업에 포함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마 신안군도 그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이야기하겠습니다.
신안군에다 직접 줘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다음에 백합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올해 예산 없다고 못 했는데 내년 봄에 하셔야죠? 백합.
한번 봐보겠습니다.
백합 종패 방류 올해 예산 없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해서 어민 소득을 증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건 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어민 소득을 위해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예산의 필요성을 느낀다면 해서 어민 소득증대에 기여해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예, 그래요.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해양수산국 행정사무감사를 진지하고 깊이 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하여 도정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일주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 감사는 내일 오전 10시에 실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6시 10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해양수산국>
국장 박영채
해운항만과장 박근식
섬해양정책과장 박태건
친환경수산과장 전창우
수산유통가공과장 손영곤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윤두환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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