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3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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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3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기획조정실(혁신도시지원단, 중앙협력본부)·전남도립대학교·감사관·전남개발공사
일 시 : 2025년 11월 5일(수) 10시 00분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 04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5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윤진호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픈AI, SK그룹이 전남에 오픈AI 전용 글로벌 AI데이터센터 구축을 발표하고 삼성SDS 컨소시엄이 국가 AI컴퓨팅센터 입지를 전남에 선정했습니다.
전남이 대한민국 AI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수십조 원 규모의 투자 유치와 수만 개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전남 경제의 판도를 근본적으로 바꿀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기업 유치를 넘어서 우리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이자 떠났던 인재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희망입니다.
데이터센터 건설 과정에서 창출되는 건설 일자리, 운영 단계의 고급 기술 인력 수요,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에너지·물류·서비스 산업 생태계까지 고려하면 파급 효과는 수십만 개의 일자리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유치는 해상풍력, 그린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과 시너지를 통해서 전남을 탄소중립시대의 에너지 거점으로 만들 것이며 이는 곧 제2, 제3의 투자와 일자리로 선순환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청사진이 실제 투자와 일자리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기획조정실의 치밀한 전략과 실행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도정의 컨트롤타워로서 기획조정실이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이러한 취지 속에서 기획조정실이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각종 도정 시책과 주요 업무를 점검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 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 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심사 과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윤진호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는 도민들을 대표해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강진 출신 비례대표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비례대표 김화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저는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는 후에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에 따라서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획조정실장님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공무원들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윤진호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5일
<기획조정실>
실장 윤진호
정책기획관 조대정
국제협력관 신현곤
예산담당관 제갈래원
균형성과담당관 이창희
법무담당관 송문정
스마트정보담당관 홍기주
혁신도시지원단장 김성훈
국제협력지원관 방종진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윤진호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항상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에 관심을 갖고 각종 시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조언을 제시해 주신 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획행정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기획조정실은 올 한 해 동안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 실현을 위해 도정의 종합적인 기획 조정과 재정 운영 등의 기능을 성실히 수행하였습니다.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미흡하였거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지적해 주신 문제점을 신속히 개선하고 제안하신 정책 대안은 향후 도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가 올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을 내실 있게 준비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기획조정실 간부 공무원을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대정 정책기획관입니다. (인사)
신현곤 국제협력관입니다. (인사)
제갈래원 예산담당관입니다. (인사)
이창희 균형성과담당관입니다. (인사)
송문정 법무담당관입니다. (인사)
홍기주 스마트정보담당관입니다. (인사)
김성훈 혁신도시지원단장입니다. (인사)
방종진 국제협력지원관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책자를 중심으로 기획조정실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5쪽입니다. 1쪽부터 5쪽까지 일반현황 및 비전과 추진방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는 추진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9쪽, 정책기획관실 소관 업무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도정의 기획·조정 기능 강화로 도정 성과 창출입니다. 민선 8기 취임 3주년 성과와 미래 비전을 발표하였고 도정 핵심 현안에 대한 정부, 국회 등에 건의활동을 해왔습니다. 오는 11월 시정연설을 통해 2026년도 도정의 운영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지역의 핵심 현안과제에 대한 정부·국회 건의활동을 지속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의정지원을 위한 도의회 소통·협력 강화입니다. 도지사·의장단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상시 소통하고 도의회에서 제시해 주신 정책 대안은 환류 체계를 구축해 도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정 주요 현안 협업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마련하는 등 도의원님들과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13쪽입니다. 새 정부 국정과제 대응 전략적 정책 개발입니다. 새 정부 출범에 발맞춰 전남 미래발전을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지역 핵심 현안이 국정과제에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유형별 추진 전략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14쪽입니다. 지역 맞춤형 정책과제 발굴입니다. 시군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미래 정책 비전을 제시하고 전남연구원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심층적인 과제 발굴을 수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도 출연기관 간 정책연구 협업 기반을 강화해 도정 맞춤형 연구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5쪽입니다. 데이터 기반 과학적 행정 서비스 구현입니다. 체계적인 정책 수립 지원을 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빅데이터 과제를 발굴·분석하고 새로운 공공데이터를 찾아 개방했습니다. 앞으로도 빅데이터 분석 결과와 함께 도민의 생활 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사회조사 결과 등 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수립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수도권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입니다.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광주시와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농·수협중앙회 등 핵심 공공기관의 전남 유치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부 로드맵 발표 동향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핵심 공공기관의 전남 이전을 위한 유치 활동을 본격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국제협력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9쪽, 실리적인 국제 교류·협력으로 도정 성과 창출입니다. 미국, 오스트리아 등에서 업무 협약 체결과 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실질적인 국제 교류를 전개하였습니다. 최근 세계호남향우회 고향 방문 등으로 해외 향우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했으며 ODA 사업도 크게 확대하였습니다. 국제 교류 네트워크를 한층 활성화하고 해외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과의 실질적 교류 협력을 확대해 전남도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0쪽입니다. 지방외교 확장을 위한 아시아 교류 확대 추진입니다. 전통적인 우호 지역인 중국, 일본과의 교류 협력을 내실화하고 태국, 몽골 등 신흥 성장 지역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우호 교류를 확대하였습니다. 앞으로 아시아 지역과의 미래지향적 관계 구축에 힘쓰며 교류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1쪽, 전략적 수출 지원으로 통상위기 극복입니다. 미국의 관세 정책,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등 급변하는 통상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인도, 동남아시아 등 주요 신시장을 대상으로 수출 마케팅을 전개하고 맞춤형 컨설팅 제공 등 논스톱 밀착 지원을 통해 수출 기업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미국 CES 등 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무역 아카데미 개최 등을 통해 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에 노력하겠습니다.
22쪽, 농수산식품 수출 10억 달러 달성 K-푸드 위상 강화입니다. 전략 품목인 K-전남김 브랜드 상품을 개발하고 마케팅을 지원하는 한편, 디지털 무역종합지원센터를 유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 등 해외 온라인 수출 플랫폼을 활용하여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였고 올해 전남 해외 상설판매장 3개소를 신규로 개설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식품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수출 상담회 등 해외 마케팅 활동도 강화하였습니다. K-푸드의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농수산물 수출 목표 10억 불 달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예산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5쪽입니다.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통한 민생안정·경기회복 적극 뒷받침입니다. 정부의 재정 기조에 맞춰 민생 회복을 위해 2차의 추경을 편성하였습니다. 지방재정 집행관리를 적극 추진하는 동시에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내실화하여 재정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철저한 예산 집행 관리와 내년도 본예산 편성을 통해 민생활력 제고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26쪽, 전략적 국고 확보 활동으로 지방재정 확충입니다. 2026년도 정부 예산에 지역 현안을 반영시키기 위해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국고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부 주요 공모사업을 파악해 실·국에 안내하고 지원한 결과 약 117건, 560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였습니다. 내년도 주요 공모사업에 대한 맞춤형 대응 전략도 수립해 나가겠습니다.
27쪽, 지방재정 안정성 확보를 위한 관리체계 강화입니다. 도 투자심사를 내실화하고 지방보조금, 기금관리 체계를 강화해 재정건전성 확보에 힘쓰겠습니다. 보통교부세 법정률 5% 상향을 지속 건의하고 특별교부세 확보에 주력했습니다. 앞으로도 투자심사 실효성을 제고하고 기금 운용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더욱 힘쓰겠습니다.
28쪽, 공사·출연기관 성과 중심 책임경영 및 관리체계 강화입니다. 경영성과 및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지표를 개선하고 지역 공공기관 경영평가를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경영평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표개선 워크숍을 개최하고 2025년도 공사·출연기관 성과보고회도 개최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입니다. 균형성과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1쪽입니다. 정부정책 연계 지역주도 균형발전사업 추진입니다. 남해안권발전특별법 제정 등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힘쓰고 기회발전특구 기업 수요 맞춤형 인력 양성도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도내 신산업에 대한 기업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기회발전특구 2차 지정을 추진하고 지방시대 시행계획과 초광역발전계획을 수립해 지방시대 전략을 더욱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32페이지입니다. 지역 주도 대형사업으로 성장동력 확보입니다. 전남형 지역 성장 전략 사업은 현재 1개소가 준공되었으며 나머지 21개소는 관련 절차에 따라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는 올해까지 6개소가 착수한 데 이어 내년에 나머지 2개소도 착수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추진상황 등을 점검해 지역성장전략사업,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등 사업이 적기에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성과 중심 도정 평가·환류 기능 제고입니다. 2025년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정량 부분의 평가율이 전국 유일 100%를 달성했습니다. 정성평가에서도 우수사례에 2개 지표가 선정되었습니다. 2026년도에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지표별 실적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진한 지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가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광역 협력으로 거점 중심 균형성장 실현입니다. 새 정부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맞춰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출범을 위해 현재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전남·경북 동서미래포럼 등 영호남 상생 협력에도 힘써왔습니다. 또한 경기 공직자 향우회 교류를 통해 수도권 협력 네트워크도 강화했습니다. 앞으로도 상생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지속 운영하고 새로운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35쪽, 법무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7쪽, 자치법규 적기 정비 및 심사를 통한 완성도 제고입니다. 완성도 높은 자치법규 심사를 통해 자치법규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법률 위임에 따른 필수 조례를 적기 마련하는 데 힘썼습니다. 앞으로도 자치법규 심사 역량 강화를 위해 담당 대상자 법제교육 실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신속·공정한 행정심판으로 도민 권익 구제 강화입니다. 생계형 사건은 신속히 처리하고 인허가 관련 현장 검증을 강화하여 피해 사각지대 해소에 힘썼습니다. 앞으로도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에 대한 개선 방향 교육을 통해 권익 침해 예방에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39쪽입니다. 소송·소청 사건의 체계적 관리 및 법률상담 지원입니다. 고문 변호사제를 운영해 도민 중심 법률 자문을 지원하고 소송 수행 부서와 유기적 협력으로 승소율을 높였습니다. 대표전화를 운영해 도민 맞춤형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도 제공하였습니다. 법률 자문 및 서비스 지원을 통해 소송 승소율 제고에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40쪽, 현장·소통·참여를 통한 맞춤형 규제 혁신입니다. 기업의 경제 활동과 국민 생활에 어려움을 초래하는 일상 속 각종 규제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찾아가는 규제 신고 센터를 통해 현장 중심 규제 발굴 해소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중앙규제 발굴·개선을 지속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혁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41쪽, 스마트정보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43쪽, 도민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디지털 전환입니다. 디지털 실생활 교육을 통해 도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보급하였습니다.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상담으로 건전한 스마트폰 정보 문화 확산에 힘써 왔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인 정보화 교육기관 실태를 점검하고 수혜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효과적인 교육을 진행하겠습니다.
44쪽입니다. 디지털 접근성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운영입니다. 공공장소, 관광지 등에 무료 공공 와이파이를 구축해 연간 275억 원의 도민 데이터 통신료 절감 효과를 거뒀습니다. 버스와 여객선에 이동형 와이파이를 운영하고 농어촌에 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하였습니다. 앞으로 차질 없이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45쪽, 사이버 공격 대응 개인정보 보호 강화입니다. 도 사이버침해대응센터를 통해 신속한 사이버 공격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공격에 대비한 DDos 훈련과 직원 대상 해킹 메일 대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앞으로도 정보 보안 담당자 교육을 강화해 보안 체계를 확고히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46페이지, 정보 시스템 최적화로 행정 업무환경 개선입니다. 도 대표 누리집 등 99종의 정보 시스템 통합 유지 보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도-시군 정보화 사업에 대한 사전 심의를 실시하여 사업 효율성을 강화했습니다. 앞으로도 차질 없이 추진해 가겠습니다.
47페이지,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대응입니다. 국정자원 화재로 우리 도도 비상 대응 체계를 즉각 갖추고 시스템 긴급 점검 및 조사를 나왔습니다. 향후 화재 장애 모의훈련과 백업 운영 현황 점검 등을 통해 대민 행정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48쪽입니다.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 및 수요자 중심 정보 공개 확대입니다. 안정적인 기록물 관리 기반 조성을 위해 기록물 생산 현황을 조사하고 비전자 기록물의 보존·관리를 철저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도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정보 공개 추진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기록물의 영구 보존 관리를 위한 전남기록원 건립도 절차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9쪽, 생성형AI 도정 활용 및 활성화 추진입니다. 직원 AI 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 교육을 실시하고 도 인재개발원에 생성형 AI 리터러시 교육과정을 신설 운영했습니다. 지난 10월 20일 자 하반기 수시인사를 통해서 챗GPT TF가 AI추진단으로 조직개편 되어 현재 전략국에서 동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51쪽, 중앙협력본부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53쪽, 법률 제·개정 및 국고 활동을 위한 국회·부처 협력 강화입니다. 도정 현안 법률의 국회 입법화와 내년도 국고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및 중앙부처 방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대통령실 국회와의 소통 채널 구축을 위한 간담회도 수시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정 핵심 사업들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54쪽, 민간 분야의 소통 강화로 도정 추진력 배가입니다. 도정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과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향우회, 향우 공무원들과 긴밀히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남도갤러리 등을 통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입체적인 도정 홍보를 실시하겠습니다.
55쪽, 혁신도시지원단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57쪽, 혁신도시 성과 확산 및 지역과의 상생 발전입니다.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발전기금으로 정주 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이전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지역발전 및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이전 공공기관 지역발전 지침을 수립해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58쪽,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및 전략기업 투자유치 지원입니다. 혁신도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합혁신센터 등 정주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클러스터 용지는 현재 96.1%의 분양률을 기록했습니다. 내년에 생활 SOC 복합센터와 복합혁신센터가 적기 개관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59쪽, 당면 현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61쪽입니다.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입니다. 현재 5극 3특 균형발전 국가의 전략에 따라서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을 출범시키기 위해 양 시도가 지금 협력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세부적인 어떤, 세부적인 내용들 운영 사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사전 협의를 하고 광역연합이 5극 3특 균형발전 성장에 맞춰서 그 핵심적인 주체가 될 수 있도록 광주시, 광주시의회, 도의회와 더욱 소통과 협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62페이지, 생성형AI 도입으로 핵심 행정혁신 가속화입니다. 공공부문 AI 확산을 위해 행안부를 중심으로 해서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기반과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도입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합니다. 우리 도는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정부 컨설팅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서 현재 AI 산지관리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의 컨설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역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의견을 개진하고 공공 AI 서비스에 빠르게 적응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63쪽, 도 ODA 사업 국비 지원 확대입니다. 국내 최초로 광역지자체·공기업 공동 추진으로 아프리카 에너지 프로젝트에 선정되었습니다.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국제개발협력사업도 또한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역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과 국제사회 기여에 힘써 지방 외교의 외연을 넓혀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윤진호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기획조정실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정책기획관이나 국제협력관, 업무 담당 과장이 발언대로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서현입니다.
실장님, 업무보고 16쪽에 보면 전라남도는 수도권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관련하여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광주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정부에 공동 건의 등 공동 유치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30일 기자회견 때 당시 2차 공공기관 이전의 구체적 계획은 아직 수립되지 못했다고 밝힌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정부가 방향을 정하지 않는 단계에서 도가 선제 대응하겠다면서 정작 모든 계획의 중심을 광주와 공동 유치에 두고 있는 점은 무슨 이유일까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구체적 계획이 없다고 그랬는데 현재 국토부에서 기존에 공공기관 이전 관련된 용역을 진행 중에 있었고 단지 정부가 바뀌면서 내년도 10월달까지 공공기관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용역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현재 국토부에서 기본 계획안을 잡으면서 시도 의견을 지금 초기 청취 단계인데 현재는 추가 지정 없이 기존에 조성된 공동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해서 2차 공공기관 이전의 그림을 그리겠다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광주·전남하고 공동 대응해서 지금 공동혁신도시 내로 공공기관 이전을 원칙적으로 지금 현재 광주와 협의해서 이전기관 선정이라든지 어떤 기관을 가져올지 이런 부분에서 지금 선제적인 부분이라기보다는 국토부에서 실무회의 했던 그런 사항들 그다음에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그런 상황에 맞춰서 저희가 대응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국토부에서 지금 먼저 의논되어, 논의되어졌던 상황이 광주·전남 공동으로 해서 이렇게 내려주겠다는 그런 내용들이 지금 논의된 사항인가요?
공동, 새로운 2차 공공기관 이전의 사이트가 기존에 조성돼 있는 혁신도시 지역 내로 우선적으로 입지하는 걸로 해서 지금 현재 실무적인 의견들이 지금 나와서 결국은 저희 같은 경우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이기 때문에 광주하고 지금 협의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제가 생각할 때는 사실은 광주와 우리 전남은 산업 구조와 여러 기관들이 다르잖아요. 광주는 광주고 전남은 전남인데 같이 자꾸 묶여져 가지고 하니까 제가 여쭤보는 건데 광주는 지금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전, 인재개발원 등 AI 데이터, 에너지 중심의 기관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전남은 지금 뭐예요?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그다음에 한국어촌어항공단 등 농·수·해양산업 기반을 목표로 지금 기존에 국토부에서 이렇게 진행하고 있었던 게 이런 것들이잖아요. 전남하고 광주 차이가요.
그 부분에 저희도 에너지 부분이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에기평(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라든지 전력 관련되는 부분 그다음에 한전이 기존에 와 있기 때문에 기존에 와 있던 기관의 부속기관들, 그래서 광주가 데이터 부분이라든지 저희도 데이터 부분의 업무를 하기 때문에 같이 할 수 있는 그리고 기존에 이미 내려와 있던 산업군을 중심으로 했고 그다음에 플러스해서 저희 같은 경우는 농·수·축협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강조해서 저희는 더 어떻게 보면 유치기관에 희망기관들을 더 강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실장님, AI 데이터나 에너지 중심 이런 거는 이제 광주하고 유치가 이렇게 공동으로 대응한다 하더라도 저희 전남만의 이렇게 이런 것들을 수협, 농협중앙회 이런 거,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이렇게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요?
말씀하신 대로 공통 부분도 있지만 저희 도에서 우선적으로 지금 신규 공공기관 유치 목표는 1번이 농협, 2번이 수협 이렇게 대형 공공기관, 지금 남아있는 기관들이 대형 기관들은 없습니다. 그래서 남아있는 기관 중에 저희 지역산업과 맞는 부분을 최우선으로 해서 현재 건의 중에 있습니다.
지금 용역 중에 있는 거라고…….
그거는 국토부에서 주관해서 용역을 하는 거고 저희 같은 경우는 전남연구원 통해 가지고 광주연구원, 전남연구원 통해서 연구원들하고 그에 대응하는 전략들을 현재 마련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국토부에서 지금 진행하는 거하고 정부 기조하고는 약간 다르지 않습니까?
당초 올해 10월까지 용역을 마무리하겠다고 그랬는데 정부가 출범하면서 기존 용역 결과가 새 정부 정책 기조를 담지 못했다고 국토부에서 판단해서 용역 기간을 내년 10월까지 1년 연장했습니다. 그래서 새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서 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공동 추진이라는 거는 사실은 지금 여기 밑에 광주와 연대하여 자꾸 이번에 지금 우리 보류돼 있는 그 건도 그렇고 광주하고 연대도 중요하지만 정말 우리 아까 조금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전남은 전남 나름대로의 어떤 전남이 필요한 산업 구조에 맞는 그런 공공기관을 가져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광주하고 연대하다 보면 자꾸 광주 쪽으로 우리가 휩쓸리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제 또 미래산업 아까 AI랑 겹친다고 했는데 저희가 이번에 SK에서 전남에 기획을 하셨다고 AI 쪽에 그런 것들 또 해남의 솔라시도나 이런 것들은 저희 전남만 할 수 있는 일이잖아요. 전남에 이미 이렇게 내려와서 할 수 있는 일이잖아요.
예, 맞습니다. AI 관련되는 데이터센터 부분은 저희가 솔라시도 쪽으로 입지가 돼 있고 추가적인 반도체 펩이라든지 건의하고 있고 광주 같은 경우는 기존에 빅데이터 관련되는 데이터센터를 기존에 갖고 있던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산업상으로는 역할이 좀 분리되기는 하지만 저희도 데이터 부분, 광주도 데이터 부분에서 공통점은 현재 있는 사항입니다.
저희가 그러니까 주도권을 좀 잡아야 되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광주 쪽으로 자꾸 쏠려가면, 그런 데다가 지금 인공태양도 나주에 이제 지금 계획하잖아요. 그리고 어떻게 잘못하면 또 광주 쪽에도 그것도 또 나주에 한다 그래도 자꾸 그래서 중요한 부분들은 좀 우리가 전남이 단독으로 우리 산업 구조 또 우리 전남 지역에 맞는 그런 것들을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계획들을 가지고 있으면 좋겠습니다마는 그런 계획이 있습니까?
위원님 염려하시는 부분은 저희도 잘 알고 있고 그래서 저희가 같이 유치는 하지만 저희가 저희 지역 산업에 맞는 산업군들 연계하는 기관들에 대해서는 저희 나름의 또 전략을 가지고 유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그런 전략에 대해서 잠깐 좀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가 기본적으로 농수 쪽에 기본적으로 어떻게 보면 강점이 있기 때문에 지금 농업 분야에서는 농협 쪽이나 그다음에 수협 그다음에…….
한국어촌어항공단.
예, 한국어촌어항공단이라든지 저희가 또 환경 분야 일부하고 57개 기관이 있는데 그 57개 기관 중에 저희 지역만 해당하는 사업들이 지역 전략산업하고 연계되는 유치 희망 기업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나 한식진흥원 그다음에 수산 쪽의 일부 기관들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유치 희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전남에서 저희들만이 가져올 수 있는 전략적인 그런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 것도 중요한데 아까 AI나 광주에 먼저 이렇게 그것들이 있고 이래서 그렇지만 다시 또 새로운 에너지 이런 거 우리가 다시 유치할 수 있는 방법 아니면 거기에다가 우리가 이렇게 이제 정부가 어떻게 발표를 할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먼저 아까 지금 실장님이 선제 대응을 하는 부분들이잖아요, 이런 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꼭 농수 쪽도 그렇지만 또 광주권으로 가서 있는 것들도 우리가 뺏어 올 수 있으면 최대한 뺏어 올 수 있도록 계획을 좀 잡고 진행을 한번 하십시오.
어차피 지금 입지 자체가 나주인데 그전에 문제 됐던 정주 여건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계속적으로 정비해 나가면서 광주로 정주 인구들이 안 빠져나가는 그런 노력들이 같이 병행돼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 군을 만들 때 저희의 핵심적인 거 그다음에 입지 여건은 나주로 왔을 때 나주에 완전히 정착할 수 있는 이런 대안들 이런 부분들까지 같이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해서 우리가 자꾸 광주하고 이렇게 연대하는 것도, 물론 연대도 필요하지만 우리 전남만의 독특한 또 우리 전남이 가지고 있는 그것들을 기획하고 해서 최대한 우리 전남에 유리하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대형 기관이라든지 저희 지역에 맞는 그런 어떤 공공기관들을 발굴해 가지고 지속적으로 내년 지금 10월달까지 용역이 진행되는데 그 과정에서 대상 기관들 선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정리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지역에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꾸 우리가 광주 쪽에 이렇게 쓸려가는 것 같은, 끌려가는 것 같은 그런 이미지를 자꾸 갖는단 말이에요, 사실은 그렇지 않지만.
예, 알겠습니다. 염려하시는바 감안해 가지고 저희도 저희 나름의 전략을 국토부에 찾아다니면서 좀 노력하겠습니다.
단단히 하셔서 우리 전남이 그래도 광주하고는 또 별개로 그래도 전남은 우리 전남만을 위한 또 어떤 특별한 계획이나 또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셔서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성일 위원입니다.
실장님, 지금 온통 AI가 대세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특히 또 우리 전남은 더 대세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AI가 대세인 지금 현 시점에서 직원이 AI를 다룰 수 있는 직원이 없어요, 내가 봤을 때는. 그렇죠?
기본적인 리터러시 교육 자체는 교육원에 즉 교육과정 개설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있고, 말씀하신 전문가는 없습니다. 그냥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정도 뭐 이 정도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서 현재 노력 중에 있습니다.
데이터 직류, 정식 이렇게 그 전문 분야를 갖고 있는 데가 광역지자체는 광주광역시만 딱 네 사람이 있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전국적으로 봤을 때 기초까지 해서 총 19명밖에 없어요. 우리 전남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1명이 보충된 것 같네요.
데이터 직류는 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저도 아예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지금 전산직 공무원이 기존 전산 그 업무를 하면서 정보 시스템 관리하고 보안 업무하고 지금 겸직하고 있는 형태예요.
예, 그렇습니다.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지금 AI가 떠오르고 있고 앞으로 계속 AI에 관계된 기업들이라든지 또 정부 기관이 이렇게 들어올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AI를 이렇게 전문적으로 다룰 수 있는 데이터 직류 직원들이 많이 지금 뽑혀야 되고 신속히 구해야 될 상황인데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은 뭐 있어요?
현재까지는 지금 도에서는 이제 AI추진단 형태의 TF 산업유치라든지 하기 위해서 최근 10월달에 인사를 통해서 TF만 만들어서 전반적인 그림을 그리고 있는 상황이고, 방금 말씀하신 그 특정 직렬의 직류 이런 부분의 공무원 채용 계획은 현재까지 제가 확인해서 알고 있는 바가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은 별도로 인사 부서하고 제가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데이터 직류가 타 지역 지금 말씀하신 사항들, 그다음에 필요성 그래서 직류를 새로 만들어서 직원들을 뽑는 부분들은 해당 부서하고 제가 논의를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데이터 직류 이게 2020년대에 신설됐거든요. 그래 가지고 2023년에 채용이 시작됐는데 우리 전남도가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AI데이터센터라든지 뭐 여러 가지 AI 관계된 그런 부분을 이렇게 준비하는 과정에서 광주광역시는 벌써 4명을 지금 확보를 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우리 전남은 이게 발 빠르지 못하고 뒤처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얼마 전에 국가 데이터센터도 우리 전남으로 이렇게 유치가 됐는데 광주는 직원 4명을 지금 구비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그것을 우리 전남한테 어떻게 보면 뺏긴 꼴이 됐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이 계속된다고 봤을 때 데이터 직류 직원들을 빨리 자치행정국하고 협의해서 채용을 해 가지고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광주는 AI 담당하는 데가 실 단위로 되어 있어서 실장이 최고 어떻게 보면 공무원 책임자여서 그간에 좀 조직을 확대해서 운영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도 마찬가지로 지적하신 대로 저희도 AI 데이터 업무 자체가 확대되기 때문에 말씀하신 사항은 적극적으로 해당 부서와 협의해 가지고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사람이 없는 AI 행정은 하기가 힘들겠죠?
우리 스마트정보담당관실 정·현원을 이렇게 한번 확인해 보니까 전산직이 좀 많이 있고 전자통신 이쪽으로만 있지 AI하고 관계된 분들이 한 분도 없는 것 같아.
지금 스마트정보담당관실의 주요 업무 자체가 어떻게 보면 내부 행정 정보와 관련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사실상 AI와 관련되는 현안들에 대해서 대응 업무를 하지 않다 보니까 그런 문제점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사항은 적극적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데이터 AI 직무체계 개편 로드맵을 빨리 마련하고 직원도 채용해서 이 부분을 선제적으로 이렇게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하나는 지금 해킹이 좀 문제죠?
해킹이 로맨스캠 뭐 이런 해킹 그다음에 AI를 활용한 해킹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문제가 현재 되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은 어떤 대응책을 갖고 있어요?
저희도 이제 법에, 국정원 쪽의 국가정보 보안지침에 따라서 저희도 사이버침해대응센터는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모의훈련도 하고 있고 지금까지 특별하게 국가에서 정해준 기준하에서 지금 시스템 사이버 침해에 대한 대응 체계는 지금 갖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2년부터 2025년 7월까지 우리 전남에 해킹을 시도한 사례가 3619건이 지금 통계로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러면 계속 지금 해킹을 시도하고 있다는 거예요. 언제 뚫릴지 모르는 상황이에요. 이 부분을 강력하게 준비를 하지 않으면 언제 사고가 터질지 모르는 지금 상황입니다.
사이버침해대응센터 현재까지 운영하면서 현재까지는 특별하게 지금 5명 주야간으로 24시간 운영 중에 있는데 제가 말씀하신 사안의 심각성을 감안해서 현재 보안관제 용역하고 있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은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2022년에는 한 800여 건인데 2023년부터 1000건이 넘어요. 올해도 지금 7월 기준이니까 509건이니까 올해도 1000건이 넘는다는 판단이에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중요한 것은 국내에서 해킹을 시도한 게 아니라 해외에서 해킹을 지금 시도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유형을 보면 국내하고 해외하고 한 3배, 4배 차이가 이렇게 나요.
그래서 우리 전남도도 이 보안 문제를 이렇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금 선제적으로 이렇게 대응책을 좀 마련하고 해야만 이제 나중에 이렇게 엄청난 일이 안 벌어지게끔 미리 단속하고 대비를 해야 되지 않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기조실에서 관심 갖고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현재 말씀드린 대로 대응센터를 운영하면서 현재까지는 크게 대응하는 데 문제가 없었는데 추가적인 어떤 공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문제가 없는 건지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사이버침해대응센터 운영을 하고 있는데 우리 전남은 한 9명 정도 이렇게 인원이 있구먼요.
용역사하고 저희 직원하고 해서 9명 맞습니다.
그래요?
인원도 좀 충원하셔야 될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신경 써서 필요한 인원이 있다 하면 그때그때 이렇게 채용해서 발 빠르게 대응을 자치행정국하고 협력해서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고생 많습니다. 정부가 바뀌고 난 다음에 정신없이 이렇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마는 1인 3역, 4역 하시면서 고생 많습니다.
공공기관 이전뿐만이 아니고 이번 데이터센터라든가 이런 게 준비를 충실하게 이렇게 해 온 그런 과정도 있지만 우리가 전남이 워낙 그동안 소외되다 보니까 정부가 바뀌면서 그렇게 이재명 정부 들어서서 우리 전남에 이렇게 크게 선물이랄까 이렇게 좀 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준비를 착실하게 해서 거기에 대한 만전을 기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싶습니다.
이제 정부가 획기적으로 바뀌면서 여러 산업 플러스 정책이라든가 이게 급속도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실장님께서 고생 많이 하십니다마는 거기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우리 정책기획관이라든가 좀 상의를 해서 잘 준비할 수 있게끔 하십시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신현곤 국제협력관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자료에 보면 우리 도 국제 교류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145페이지에 여기 감사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 주시면…….
이렇게 국제 교류에 관한 노력을 계속하고 계신데요. 이번 우리 APEC 정상회의에서 또 이후에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님이 시정연설에서 영혼까지 갈아 넣었다고 소회를 발표하셨습니다. 이런 많은 노력들을 중앙정부에서 노력을 하고 있고 여기에 우리 전남도도 발맞춰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잠깐 제가 중국과의 교류나 이런 부분들 좀 더 집중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 이런 교류를 통해서 중국과의 교류나 이런 부분도 많이 완화되고 관계 회복을 노력하셨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말씀하셨고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살펴보았을 때 중국과의 교류가 여기 내용 보면 어느 시점부터는 거의 이렇게 교류가 되어서 자매결연이 되거나 우호 교류가 되거나 하는 부분들이 멈춰 있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는 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위원님 너무 이렇게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하고요. 저희들은 지금 아마 대통령께서도 APEC 하면서 가장 주목을 받은 게 트럼프 대통령하고 시진핑 주석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우리 도에서는 지금까지 가장 또 이렇게 교류가 활성화되는 부분들은 중국하고 일본입니다.
그런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자매결연이 3곳이고 우호교류가 7곳이고 그래서 아마 저장성이나 장시성이나 산시성 같은 경우는 내년에 교류 30주년이기도 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위원님 보시면 체결은 1996년부터 2000년 초까지 많이 했지만 실제적으로 교류를 가장 많이 하고 있는 데가 중국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워낙 크고 또 그다음에 지역이 많기 때문에 신규 지역에도 저희들이 관심을 가질 예정입니다.
지금 이런 관계 개선이 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 국제협력관, 전남의 국제협력관이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고요.
특히 우리 여수 같은 경우에 크루즈가 접안이 가능한 곳입니다. 그래서 이런 중국과 우리나라의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크루즈 선이 들어와서 이런 것들을 교류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이 만들어졌으면 좋겠고요. 그러한 거에 대해서 우리 협력관님이 많은 노력을 하고 협조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더욱 노력하도록 하고 특히 관광 부분이라든지 우리 도가 가질 수 있는 장점이 많으니까 특히 중국하고 교류가 많은데 관광이라든지 체육이라든지 그리고 지금 지적하신 대로 크루즈 선까지 지속적으로 확대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시점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관계 회복이 됐을 때 특히 우리나라의 K-컬쳐나 이런 부분들이 중국에서는 다른 나라보다 더 흡수하거나 또 활발하게 움직이는 부분이 적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걸 계기로 해서, 계기 삼아서 K-컬쳐, K-푸드, K-뷰티 또 K-문화 이런 공연이나 예술들이 함께 교류될 수 있는 노력을 발 빠르게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기조실장님!
우리 광역연합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그 문제로 굉장히 노력하고 또 고생하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서 우리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서 양 시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동 협력 사무 발굴을 핵심 목표로 이렇게 제시하고 있는데요. 매번 우리가 충돌을 일으키는 지점이 있습니다.
특히 같이 연계 사업을 해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전 AI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또 이렇게 질문드린 부분들이 있는데요. 전남도가 SKT하고 단독 입찰해서 유치한 거에 대해서 광주광역시에서는 예전부터 1997년도부터 노력을 했던 바가 있음으로 인해서 연계 사업을 전남이 가로챘다는 식의 이런 말씀들을 하고 계시는데 여기에 대해서 광주, 우리 특별광역연합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좀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최근에 국가데이터, 국가컴퓨팅센터 관련된 부분인데 그 부분은 국가사업으로 추진되다가 중간에 두 번의 유찰을 거쳐서 민간이 70%, 지분 구조가 국가가 30% 해서 민간 주도 사업으로 변경이 됐습니다.
민간 주도 사업으로 변경되는 과정에서 입지 선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기업에서 결정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부분이고 광주시도 기업에 제안을 했고 저희도 마찬가지로 제안을 해서 기업 입장에서 봤을 때 더 타당한 지역을 골랐다는 부분이고, 이 건이 광주·전남의 갈등의 소지가 돼서는 아니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고, 광역연합은 그거와 별개로 같이 협력할 수 있는 사무 자체의 범위 내에서 어떻게 보면 상설적인 협력 체계를 가져가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AI컴퓨팅센터, 국가 AI컴퓨팅센터 대응 과정에서 이 부분이 여러 가지 광주에서 얘기들이 나왔지만 이 문제가 광역연합을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발맞춰서 가는 협의체를 만드는 과정에 걸림돌이 돼서는 일단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핵심 산업 분야에서 이해 충돌이 반복이 되는 상황에서 과연 공동 협력 사무 발굴이나 이런 것들이 협조적으로 될 것인지 또 실질적인 협력 모델로 작동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제가 최근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이 주관하는 시도 회의를 다녀왔는데 지방시대위원회에서도 특별광역연합을 통해서 협력체계를 만들 수 있는 어떤 제도적인 지원 방안 이런 부분들을 상당히 많이 고민을 하는 것 같고, 일단 광역연합이 지금 첫 출발에 담은 업무들은 쟁점이 없는 업무들 위주로 담아졌고 협의해 나가는 과정에서 양자 간 합의가 안 된다라면 공동사무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협의가 안 되는 게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는 5극 3특의 핵심 주체로서 광역연합을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협력이 가능한 분야 중심으로 해서 광역연합 부분을 구성해서 운영하는 부분에 논의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입니다.
협력이 가능한 부분이 모든 부분이 협력이 돼야 되지 않습니까?
협력이라는 게 이해관계를 같이해야 되기 때문에 현재 산업적인 부분에서는 바이오산업 외에는 사실상 이해관계를 같이하고 있는 산업은 없습니다.
그래서 광역연합에서 어떤 계획들을 세워서 같이 갈 수 있는 산업적인 부분의 계획들을 세울 데는 생각보다 많지 않을 거라고 저는 보는 부분이고 관광이라든지 차라리 문화적인 부분에서 같이 협력사업 할 부분들은 좀 있는 것 같은데 그래서 산업적인 부분들은 많은 논의가 좀 필요할 거라고 생각하고 당장에 할 수 있는 산업 부분의 연계 사업들은 그렇게 많지 않을 거다.
지금 광주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부분이고요. 저희도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향후에 많은 토의와 논의가 필요하다라는 게 현재 현실적인 인식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이해관계에 엮이지 않은 사업들만 선별해서 협력 가능한 부분으로 가져가서 이 부분 공동협의체에서 그런 사업만 추진을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현재 협력 사무를 추진하기 위해서 광역 연합을 만들기 때문에 협력 사무로 광주하고 전남이 동시에 같이 손을 잡고 중앙부처 예산 건의, 중앙부처 사업계획 반영 그다음에 국가계획 반영 이렇게 가능한 사업들을 우선적으로 추진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타 시도도 지금 부울경이나 대구, 경북도 서로 간의 산업적인 어떤 이해관계가 틀리기 때문에 협력 사업을 실질적으로 이렇게 만들어 나가는데 실무 논의하는데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해충돌이 생기거나 또 협력이 안 됐을 때에 조정할 수 있는 제도적, 운영적 장치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마련되었습니까?
지금 그런 부분들은 이제 가부동수일 때에 예전에 여쭤보셨던 것 같은데, 그건 지방자치법상에 저희 도의회도 마찬가지지만 가부동수일 때는 무조건 부결되기 때문에 합의안을 만들지 않으면 의회를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내부적으로 그 안에 위원회라든지 사안을 협의할 수 있는 조직들을 만들 수는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통해서 합의안들을 만들어서 양 시도 간의 이해관계가 조정할 수 있는 실무적인 어떤 협의체들은 내부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제 그런 부분들은 운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운영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사안들을 그 협의체가 다 어떻게 보면 답을 내놓을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협의체는 있습니다, 내부에 실무적인.
아, 실무적인 협의체가 있다고요?
예, 광역연합을 만들게 되면 그 연합 안에 그 안건들을 올리고 안건들을 상정하기 전에 실무적으로 양 시도 간에 논의를 하는 그런 부분들이 그런 어떤 메커니즘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메커니즘을 통해서 정리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서 충분한 협의와 토론을 통해서 합의된 안건이 실질적인 안건으로 협력 사무로 이렇게 최종 결정될 걸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나 예를 들자면 우리 의대 유치에 관한 부분도 목포대, 순천대 하나가 되어야만 유치가 가능하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정부에서 원하는 것은. 그런데 그런 과정 속에서 우리가 놓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우려하는 거고요. 이제 이 의대 유치와 다른 부분이지만 예를 든 것이고요. 그래서 이러한 서로 합의를 하는 과정에서 특히 정부를 상대로 유치해야 하는 공동 사업, 큰 사업을 앞두고 이렇게 합의가 안 되거나 이해관계가 충돌하거나 갈등이 생겼을 때에 공동사업이 무력화되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스러운 부분이 많이 있고요.
그리고 협의체가 뭐 내부적으로 있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저희 의회에 그런 협의체에 관한 그 부분을 확실하게 정리를 해서 보여주는 게 필요할 것 같고 또 소통하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좀 이해 안 되는 부분이 많고요. 받아들이기가 조금 현재로서는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확실하게 준비를 해서 보여주십시오.
지금 특별지방자치단체가 현재 충청권 연합 하나밖에 없습니다. 충청권 연합이 작년 말에 출범을 했고 올해 현재까지의 진행사항들에 대해서 모니터링 해 보고 하지만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충분한 어떤 성과를 낸다거나 뭐 이런 부분들이 없고 우려스러운 부분들이 많은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광역연합을 만든다라면 만들어진 이후에 실질적인 운영, 그 그릇에 담는 내용들에 대해서는 모범 사례를 광주·전남이 만들어야 되는 그런 과제도 당면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우려 사항들을 실제 운영하면서 어떻게 보면 하나의 모델을 저희가 선도하는 모델을 만들어야 되는 그런 사항임을 다시 한번 좀 말씀드리고 위원님 우려하시는 바를 잘 알고 있습니다.
예, 이렇게 충돌이나 갈등이 지속되면서 제도의 실효성에 대한 도민 신뢰도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는 형식적인 추진보다는 실제 협력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데 역점을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충분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생각하고 지금 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제 우려하는 바에 대해서는 또 여러 과정을 거쳐서 많이 듣고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도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또 실망하지 않도록 준비를 철저하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지속적으로 논의도 하고 있고 충청권 연합이 1호 특별광역연합이 아닙니다. 부울경 연합이 2022년도 1월에 만들어졌는데 불과 지방선거 끝나고 그해 연도 7월에서 8월 정도에 해산을 했는데 그때 단체장들이 바뀌면서 서로 이해관계가 틀려서 한 7개월 뭐 이 정도 만에 해산한 케이스도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대로 당사자 간의 이해관계가 정확히 일치하고 합의가 가능해야지만 성공적인 운영이 될 수 있다는 부분에 지적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하고 그런 부분을 광주시하고 지금 실무적인 어떤 그런 논의들 할 때 전제로 깔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을 하고 있고 그런 부분이 문제가 되지 않는 어떤 메커니즘을 만들어 나가는데 지속적으로 광주시와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준비를 잘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자, 실장님.
예, 부위원장님.
정책적인 거 한번 여쭤볼게요.
이번에 어제 인구청년이민국 행정감사에서 확인이 됐습니다마는 전남형 기본소득 왜 무산이 됐습니까?
국가시범사업이 추진되면서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그게 말이 되는 소리예요?
좋습니다, 그러니까 국가가 주도를 해서 기본소득 사업을 시작하니까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포기했다는 이야기입니까?
중단, 제가 오기 전에 진행된 사항인데 진행상황을 봤을 때 저도 책자를 갖고 왔지만 국가시범사업화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처음 시작할 때 제도적 목표였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어느 정도 충족이 됐기 때문에 국가 사업화로 전환되면서 올 한 해 진행되고 내년은 사업을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상당히 정리를 좀 해야 될 필요가 있어요. 기본소득은 저희 민주당의 아주 중요한 정강정책입니다.
그리고 2024년도, 2025년도 예산 심사를 하면서 2025년도 예산에 기본소득이 무엇이 얼마나 들어가 있느냐라고 질의를 한 거죠. 그런데 그때는 예산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그래서 기본소득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느냐. 그래서 전임 기조실장이 나와서 답변하기를 기조실에서 TF팀을 별도의 팀을 운영을 하고 있다라고까지 답변을 했단 말이에요. 그래가지고 상임위 증액으로 해가지고 일단 기본소득 예산이 이렇게 시작이 태동이 그렇게 됐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128억이라고 하는, 추경 예산이 붙어서 158억으로 지금 기본소득이 시작이 되는데 이 문제가 왜 이렇게 시작과 끝이 안 좋냐 이 말이에요. 그때 이 기본소득은 저희 민주당의 중요한 정강정책임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의 변경이라든가 포기가 있었을 때 당정 협의를 했습니까?
당정 협의는 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런 중요한 정책에 대해서 당정 협의를 안 하는 겁니까? 당정 협의의 필요성이 없습니까?
그 부분은 한번 상의를 좀 해 보겠습니다. 제가 당정 협의나 이런 부분까지는 제가 진행 과정 그다음에 현재 중단된 과정 뭐 이런 부분들만 제가 사항을 파악하고 있고 세부적인 당정 협의사항이나 이런 부분들까지는 제가 못 챙겨봤습니다.
이게 지금 치밀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지금 실장님의 답변 태도라든가 내용 자체가. 민주당의 중요 정강정책을 가지고 당정 협의를 하지도 않았고 사업의 어떤 이런 중대성을 감안했을 때도 사업이 포기가 됐을 때는 당정 협의를 해야죠.
이러한 이러한 사유로 인해서 국가 주도의 기본소득이 되니까 전라남도에서는 사업을 포기하겠다라든가 아니면 기본소득의 요건을 못 맞췄으니까 그냥 민생지원금으로 네이밍을 바꾼다든가 충분하게 그런 것들이 선행이 됐어야죠.
지금 당정협의회 개념 자체도, 당정협의회에 대한 필요성도 우리 실장님 내가 봤을 때는 지금 못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관련 위원회를 통해서는 결정됐다고 들었는데 당정협의회까지는 제가 이게 필요한 사안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지금 판단하기 좀 어려운 부분이라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왜 당정 협의에 대한 필요성을 모르는 것 자체가 지금 우스운 것 아닙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공무원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정파 색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 정권은 지금 민주당 정권이에요. 대통령도 민주당이고 지사님도 민주당이고 도의회도 대다수가 민주당으로 이루어진 민주당 정권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당정 협의가 충분하게 이루어져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중요 정책에 대해서는? 그 필요성 못 느끼십니까?
바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어떻게 보면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어서 바로 답변드리기가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당정 협의까지는 관련 위원회라든지 이런 절차는 진행된 걸로 알아서 어느 정도는…….
그 위원회는 당정 협의하고는 상관이 없는 것 아닙니까?
지금 지난번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때 앞으로 지방자치단체를 지방정부로 불러야 한다라고 이야기했고 행안부장관이 그렇게 하겠다라고 답변을 했단 말이에요.
거기에 걸맞게끔 우리 전라남도도 이제 전남형 지방정부를 만들어야 될 거 아닙니까, 가속화시키고? 그러면 당정 협의도 전남형으로 구성을 해야죠.
그런 부분은 제가 생각해 보지 못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런 필요성이, 지금 누가 중앙집권 정부입니까, 저희가? 이런 주요 결정에 대해서 집행부가 그런 쉽게 결정을 해버리고 그러고 난 다음에 책임을 누가 질 겁니까?
당정 협의도 안 하지 사업에서 어떠한 궤도 수정이 됐어도 당에다가 보고도 안 하지 의회에 와가지고 예산 심사할 때는 “전남형 기본소득 하겠습니다” 이렇게 보고해 놓고 예산 확정돼 버리면 자기 맛대로 행동해 버리고 써버리고 그게 기본소득이에요, 그럼 민생지원금이지?
거기에 대해서 정책적인 이런 오류가 있으면 와가지고 누가 지금 해당 국장만 지금 책임을 전가하고 이게 끝낼 일입니까, 이게? 중차대한 지금 전라남도의 정책적인 오류가 아닙니까, 이런 것들 자체가? 절차적인 모순, 결과의 불합리성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해당 실·국하고 다시 한번 논의해 보겠습니다, 그 절차적인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문제가 있었는지는. 시행 이후에 어떤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국가시범사업화 되면서 제도를 만들었던 목적 달성이 됐다라고 판단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남형 기본소득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우리 전남에서는 의미가 큰 사업입니까? 2024년도 윤석열 정부 그 막가는 정권, 그 정권 슬하에서 전남이 기초단체에서는 최초로 전남형 기본소득 예산을 확보해가지고 사업을 실행하려고 얼마나 중요한 획기적인 사업이에요.
그런 것을 가지고 묵살해버리고 정책적인 결정에 어떤 지금 왜 그렇게 변경이 됐는지도 의문이 들 정도예요. 우리 민주당의 정책은 기본소득을 바탕으로 하는 기본사회 구현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공무원이지만 당하고 우리가 무슨 상관이냐 그렇게 하지만 주요 정책에 대해서는 당정 협의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되는 겁니다. 지금 지사님은 민주당 소속이라는 거 알고 계시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향후 당정 협의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전남형으로 우리 지방정부에서도 당정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금까지 미진했더라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조실에서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당정 협의 부분 그다음에 지방정부라는 부분하고 해서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사안들이 당정 협의 사항을 지금까지는 중앙당에서 주도해서 했던 당정 협의는 제가 많이 참여해 봤는데 지방정부하고 지방 도당하고 뭐 이런 관계들은 다시 한번 설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앙정부든 지방정부든 이런 민감한 정책적 사항에 대해서는 궤도 수정이 됐을 때는 당정 협의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이런 불가피한 사항이 있어서 사업을 포기한다거나 궤도 수정을 한다거나 예산심사 끝났다고 자기 마음대로 해버리면 되겠어요?
말씀하신 사항 살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당정협의회가 아직 구성이 안 됐다고 그러면 전남형 당정협의회도 한번 정례적으로 수시로 이렇게 할 수 있는 방향도 한번 마련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제가 일전에 도농 복합의 불균형 문제에 대해서 여러 차례 이야기를 했죠?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예, 그 도농 복합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서 우리 지금 전라남도에서 조치를 했던 것들이 있습니까?
예산 사업들 진행하는 데 있어서 좀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행안부에 내년도 소멸지역 선정할 때 선정 기준 변경 관련해 가지고 관련 부서 그다음에 저도 이제 가서 건의 사항을 써가지고 행안부에 일단 건의 사항을 냈던 부분이 있고 당장 위원님 대표 발의했던 그 조례 관련해 가지고 이제 후속 조치들 취해서 대안들을 마련해 보는 게 가장, 대안을 마련해야 되는 게 현실적인 어떤 현재 해야 되는 일이라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예, 일단 본 위원이 대표 발의했던 도농복합도시 상생협의회도 연내 출범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물론 협의회가 구성되면 거기에서 여러 가지 어떤 불균형 해소 방안에 대해서 나오고 건의가 있을 겁니다마는 또 그거와 별개로 우리 집행부에서는 지금 나와 있는 불균형 해소에 관련된 평가라든가 이런 것들을 다시 한번 숙고를 좀 해 주셔야 될 필요가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자체 지표 지금 고민을 하고 있고 말씀하신 사항들 좀 정리를 하고 있는데 협의회 구성해 가지고 나오는 또 안건들에 대해서는 각 실·국이 관련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확산해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준비를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그 실·국에 전남형 기본소득의 이러한 문제들이 자꾸 불거지면 결국에는 전라남도의 어떤 행정의 신뢰성이 떨어지는 겁니다. 결국은 정치적인 책임은 도지사한테 가는 거예요.
핵심 정책들이 정책 방향, 정책 전환들을 하거나 변경됐을 때 내부적으로 지금 논의들을 하고 있는데 충분히 대외적으로도 공감대를 받을 수 있도록 좀 더 제가 실·국장들하고 좀 협의를 많이 해 나가겠습니다.
실무적인 논의들은 있는데 그걸 알리거나 뭐 하는 데 좀 소홀함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들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운함을 떠나서 절차적으로 잘못됐다는 이야기예요. 이 기본소득의 태동이 집행부 예산안이 원래가 부재했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때도 당정 간의 어떤 협의, 우리 민주당의 어떤 중요 정강정책에 대해서 강조를 하면서 예결위 증액으로 편성된 예산이란 말이에요.
그렇게 해가지고 무슨 궤도가 수정이 됐을 때는 당하고 협의를 해야죠. 일방적으로 예산심사 끝났다고 해가지고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이것은 단순하게 인구청년이민국 거기에만 국한된 사업이 아닙니다.
이것이 지금 이재명 정권의 어떤 농어촌 기본소득에 찬물을 끼얹는 그런 사업이 될 수가 있다는 것에 대해 저는 상당히 좀 우려감이 생깁니다. 이 사항은 내가 몇 번 우리 기조실장님한테 업무보고 때나 이럴 때 몇 가지 논의를 했습니다마는 뭘 좀 따로 알아가지고 보고를 해 달라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저한테 피드백이 없습니다.
이 문제는 꼭 정리해 가지고 저한테 다시 한번 현황 보고를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기획조정실장님 반갑습니다.
연일 우리 전남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해야 되는데 제가 안 보여서 깜짝 놀라셨죠? 제가 청소년 의회교실 다녀오느라고 잠시 나갔다 왔습니다.
실장님, 저희가 이제 기본적인 이야기 한번 드릴게요.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는 왜 하는지 한번 여쭤볼게요. 의회가 해마다 여러 실·국을 상대로 하루 종일 질의하고 또 수백 건의 지적사항을 기록으로 남기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실장님 고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뭐 사무감사가 이제 매년 어떻게 보면 정례적으로 있는 일과 연간 행정에서 집행부에서 했던 일들, 바라보는 일들이 제대로 절차를 지켜서 진행됐는지 때로는 위법적인 사항은 없는지 때로는 그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실제 현장에서 문제 제기도 됐는데 그런 부분들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그런 자리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어떤 잘못을 적발하고 뭐 그런 자리가 아니고요. 어떤 도정이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한 어떤 점검과 성찰의 시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이해하고 계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이제 위원님들께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제시한 정책 제안과 개선 권고가 실제 도정에 얼마나 반영되고 있다고 보십니까?
통계자료가 있어서 잠시 좀 보겠습니다.
대부분 일단 통계상으로만 봤을 때는 완료됐다고 지금 돼 있는 게 한 3분의 1 정도 그다음에 추진 중이라는 게 나머지 정도, 지금 2024년도 통계만 봤을 때는 저도 숫자로만 봤고 세부적인 사항까지 다 보지는 못했지만 일단은 지적사항에 대해서 어느 정도 해당 실·국에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든지 잘못된 거는 개선했을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냥 했을 걸로 판단하죠, 무슨 데이터 자료를 보시는 게 아니고요?
이 자료에 완료 건수나 뭐 이렇게 지금 돼 있는 표시 건수들이 있어서 완료된 거는 지적사항을 이행했다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이 기준은 다시 한번 제가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들의 지적이 단순한 어떤 지적에 그치지 않고 도정의 변화로 이어지기 위한 체계가 지금 잘 작동되고 있다고 보시는지 다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저는 해당 소관 국장 했을 때 경험에 비추어 보면 말씀하신 사안들에 대해서 시정 가능한 것들이라든지 그다음 연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내용들, 정책을 좀 더 좋은 방향으로 현장 중심으로 갈 수 있는 방향들을 제시해서 대부분 의견들을 그다음 연도 정책 제안을, 정책을 다시 수립하는 과정에서 반영하고 진행했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그래서 실·국에서도 위원님들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나름의 고민을 갖고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위원님들의 어떤 지적사항이 도정에 제대로 반영이 안 되고 있어요. 제가 처음에 여쭤보니까 우리 실장님, 아까 자료 찾아보셨죠? 자, 지금 자료 몇 페이지 보고 계십니까?
제가 가지고 있는 어떻게 보면 과에 있는 자료를 제가 방금 보고 말씀드린 겁니다.
이 제출한 자료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및 처리 결과에서 저희 소관만 나와 있는 자료 드렸는데 작년에 여덟 건이었는데 그중에 완료가 하나, 추진 중이 7개 지적사항 자체가 84페이지 기획조정실 소관 8건인데 지금 나온 걸로는 그중에 제가…….
아니요. 기획조정실에서 저희 도의 전반적인 사항들을 파악을 하고 계실 것 아닙니까?
업무보고서 12페이지 봐보십시오. 12페이지를 보게 되시면 그러니까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개선 등 조치 490건, 완료 138, 추진 중 352라고 나와 있죠?
자, 그러면 이게 지금 올해가 몇 년도입니까?
2025년도입니다.
자, 그러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 완료가 138인데 추진 중에 있는 사업이 1년이 지나가지고 지금 352건이나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위원들의 지적이 도정에 제대로 반영이 됐다고 보십니까?
지금 추진 중인 사안들이 저희 기획조정실 소관도 8건 있는데 현재 사업 자체가 뭐 의대라든지 완료되지 않은 사업들이…….
아니요. 그것은 특이한 경우고요. 그러니까 지금 아까 352건이 퍼센티지로 치면 72%이고 완료된 건은 28%에 불과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렇습니다.
왜 이렇게 이행률이 낮습니까?
세부 사업들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저희 기획조정실 소관에서는 그렇게 지금 올해도 현재까지 진행 중인 안건들 그다음에 특정 안건 같은 경우 8건 살펴보니까 실제 바로 할 수 있는 것들도 있었고 나머지는 현재 진행 중인 거여가지고 추진 중으로 돼 있습니다.
실장님, 실장님께서 지금 전혀 이해를 못 하시고 거기 앉아서 그렇게 말씀하고 계시는 거죠, 지금.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한번 실장님 잘 생각해 보시라니까요.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전체 490건에 대해서 살펴보지는 않아가지고 저희 것만 제가 살펴보고 얘기 드린 거고 제가 전체적으로 한번 살펴보고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이건 제가 490건을 전체를 본 적이 없습니다, 아직.
그렇게 하시지 말고요. 여기 지금 어차피 우리가 기획조정실에서 만들어진 2025년 주요업무 추진사항 아니에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기 어떤 분이 이 자료를 만드셨을 거고 그러면 만드신 분께 한번 여기서 여쭤봐 주세요,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예, 정책기획관님.
정책기획관 조대정입니다.
저희가 이제 행정사무감사를 하면 이제 각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지적하셨던 건들에 대해서 저희가 상임위에서 지적하셨던 건들을 다 관리를 일단 합니다. 그래서 일단 기록을 해서 해당 그 실·국에서 이 처리 결과를 저희한테 별도로 통보를 다 받습니다.
그래서 질의하셨던 위원님들께 가가지고 위원님들께서 이해를 하셨다거나 납득을 하셔가지고 완료 처리가 됐다라고 하는 경우만 저희한테 통보가 됩니다.
예, 당연하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저희가 지금 352건을 아직 저희한테 위원님들께서 최종 승인이 지금 떨어지지 않아서 현재도 저희가 관리하고 있어서 이 건들에 대해서는 존경하는 모정환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다시 한번 실·국하고 얘기해서 처리율을 좀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료 혹시 언제 만들어졌는지 아세요?
이번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면서 9월 30일자 기준으로 해가지고 작성을 해서요. 그때 기준으로 아마 작성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기준으로 했는데 어디 치 보고하셨어요?
저희가 지금, 이 데이터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희가 지금 정책기획관실에서 가지고 있는 이제 전체 목록이 있습니다. 그 목록을 가지고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걸 가지고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기획관님도 제가 왜 여쭤보는지 아직 모르시니까 그렇게 말씀을 하시죠.
전체적으로 이행률이 좀 낮고 그렇다는 말씀을…….
아니요, 그런 문제가 아니고요. 이 자료가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즉 2025년 1월 말 기준으로 만들었는데 그것을 여기다 올려놓으신 거예요. 9개월 전에 치가 이쪽으로 올라오니 이 자료가 맞을 일이 하나도 없죠. 그러면 또 밑에 과장님께 한번 여쭤보십시오, 아니면 팀장께라도.
저희가 지금 이행 사항에 대해서 1년에 두 번 의회에 지금 보고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9월 작성 중에 있는 것은 아직 저희가 최종적으로 정리가 좀 안 돼 있어서…….
아니, 그것을 그러면 1월하고 9월에 하는데 9월에 할 것을 지금 11월 오늘 며칠이에요? 그런데 안 한 이유가 뭐예요, 보고를?
그것은 저희가 한 번 더 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아마 위원님들하고 확인하고 하는 그런 절차들이 진행이 좀 덜된 것 같습니다.
확인하고 한 절차가…….
그 부분에 대해…….
절차가 덜된 게 아니고요. 잠깐만요. 다시 실장님.
그러니까 지금 실장님 이제 제 말 이해하셨죠?
예, 이해했습니다.
실장님, 아까 본인 이야기만 하셨는데 우리 기획실은 어떤 도정 전반을 총괄하지 않습니까?
예, 총괄·취합해서 자료들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지금 아까 여기 기획실에서 만들어 놓은 추진상황 이 책자에 나와 있는 것도 그것이라는 말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보다 전에요. 실장님.
세상에는 사람이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는데 어떤 사람이 있는지 아세요? 물론 좋은 사람하고 나쁜 사람하고 있을 수도 있는데 법인하고 개인이 있어요, 자연인이, 그러니까. 잘 아시겠지만.
자연인은 우리같이 자연적으로 태어난 사람이 자연인이고 법인은 법에서 인정해 주는 사람이 법인이에요. 그러면 우리 지금 자연인 여기 위원님들도 다 자연인인데 이제 우리 임기가 다 돼가요.
우리가 6월 30일까지 내년에 임기예요. 그래서 우리 자연인 임기가 다 되니까 의회에서도 이렇게 우리를 대하시나? 이런 생각들을 제가 해 보는데 실은 여러분들이 상대하는 것은 우리 위원들을 상대하는 게 아니고 우리 의회라고 하는 법인을 상대하고 계시는 거예요.
우리는 의회를 떠날 망정 그대로 전라남도의회는 존재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9월에 보고를 해야 되는데 우리가 이제 곧 떠날 것 같으니까 그 보고를 안 하신 건지 아니면 곧 떠나는 사람은 일종의 뭐 비정규직으로 보시는지 그래서 정규직이 봤을 때는 비정규직이 뭐가 안 맞는지 그래서 지금 이 9개월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계셨던 이것에 대해서 묻고 있는데 거기에 전혀 이해를 못 하고 계시네, 지금.
통계자료 받아본 기준 시점 자체를 제가 좀 저는 9월…….
기준 시점이 문제가 아니고 이것을 1월하고 9월에 지금까지 2024년까지는…….
보고를 쭉 해왔는데 올해 왜 선거를 앞두고는 이걸 배부를 안 했는지 저는 그것이 의심스럽다. 그 말씀을 실장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한 번도 점검 안 한 채 오늘 여기 나오신 거예요. 그야말로 저희 위원님들 지적사항 이행률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그렇게 해가지고 행정사무감사에 임하고 계시다 보니까 오늘 이제 일이 이렇게 된 겁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아니, 그러면 그 배부 안 된 것은 언제 배부가 됩니까?
다음 주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정리, 마지막 정리 중이라고…….
저한테 주시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의회에 제출해야 되는 사항이라…….
의회에 제출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도정질문 했을 때 약속하잖아요. 그러면 그거는 보통 몇 년간 관리가 됩니까? 도정질문이요.
회기별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4년간 관리되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행감은 지금 몇 년 관리됩니까? 행감은 1년 관리되는데 그냥 오늘 행감 끝나면 끝나버리는 겁니까?
그러지는 않습니다. 작년도 사무감사 지적사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하도록 돼 있어가지고…….
아무튼 1년이라는 그 기간 동안마저도 어떤 제대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떤 행정사무감사 할 이유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자료 관리 좀 소홀히 했던 부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예, 앞으로는 어떤 우리가 여기 의회에서 지적 후에 사라지는 감사가 아니라 지적 후에 개선되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실장님께서 그런 체계로 전환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모정환 위원님 말씀 다시 한번 전혀 생각지 못했고 자료상에 문제가 있는 것을 인지 못했는데 다시 한번 순기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철저히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뭐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하냐면은요. 우리 전라남도 해외시장 개척 수출 지원하고 있죠? 특히나 중국, 일본, 미국 그러니까 미주, 동남아, 유럽 등 5개 지역에 해외통상사무소 운영 중에 있죠?
예, 5개소 운영 중에 있습니다.
운영은 잘 되고 있습니까?
나름 현지에서 저희 관광 홍보라든지 수출 기업들 간담회 하는데 중간에 어떻게 보면 역할들을, 현재 있는 숫자 가지고 역할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평가 회의도 하고 이렇게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분들 어떤 성과 평가는 어떻게 합니까?
저희 국제협력관…….
예, 국제협력관님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국제협력관 신현곤입니다.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해외사무소가 5개 있는데 평가는 해마다 계속 평가를 하고 있는데 정량평가하고 정성평가를 해서 매달 보고서라든지 받고 있고요.
더구나 매주 회의를 했었는데 최근에는 한 달에 한 번씩 하는데 1년에 두 번씩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 그러면 그분들이 한 업무보고의 성과가 누계예요, 아니면 2025년 단년도 실적인지 그걸 한번 여쭤볼게요.
예, 1년씩 계약을, 1년씩 평가입니다, 그거는.
1년씩이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어떤 여기 종합적으로 나와 있는데 사무소별로는 어떤 수출 및 투자 유치 어떤 실현, 실제 실적이 어떻게 되는지 잠깐 설명해 주실 수 있는가요? 아까 그 5개 지역에 대해서요.
예, 위원님 잠깐만 시간 주시면 제가 자료 한번 찾겠습니다.
금년도의 주요 실적은 주로 크게 국제 교류 그다음에 통상 지원, 투자유치, 관광, 마케팅 이런 등으로 나눠지는데요. 전체적으로는 중국사무소 같은 경우에는 수출 계약이 6100만 불 그리고 한중 교류라든지 교류하는 부분은 36회 그리고 그다음에 바이어 발굴이라든지 32회, 27건 그리고 투자 유치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각 사무소보다 조금 다르기는 한데 중국사무소는 13회 잠재투자기업 발굴이라든지 그리고 일본사무소는 발굴 3회 3개 사, 미국사무소는 10회, 23회 그다음에 유럽사무소는 2회 잠재 발굴 기업 5개 뭐 이렇게…….
잠깐만 협력관님, 그럼 이제 거기에서 어떤 수출 상담 지원을 하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수출 상담 지원을 했는데 288건에 9500만 달러예요. 이것을 우리 한화로 따지면 1369억 원인데요. 1369억 원을 1년 동안 어떻게 했다는 말씀이세요? 상담을 어떻게 지원해가지고 이 수치가 나왔는지 저는 그게 궁금해요.
아, 뭐 또 정확한 지적이신데 실제로 우리 저희들이 상담회하고 수출 계약하고 이런 건 좀 다른 부분은 있습니다.
아니, 처음 본 사람이 이 자료를 봤을 때는 “야, 진짜 해외사무소 실적 정말 좋다.” 이렇게 말씀하실 거 아니에요?
예, 뭐 그런 지적…….
특히 MOU 지원에 대해서는 28건에 2억 3900만 달러예요.
이건 무려 한화로 3444억 원이나 되네요. 그런데 이게 제가 봤을 때는 단순 지원이나 그냥 MOU를 체결한 거예요. 그런데 이게 어마어마한 실적으로 둔갑해서 이 자리에 올라왔다고 보여요, 제 눈에는.
예, 뭐 그러면 지당하신 지적이십니다.
아니, 협력관님. 왜 지당하신 지적이라고 그래요? 안 맞다고 해야죠.
아, 지적이 뭐 정확하시다는 말씀이고요. 이런 부분들은 아마 저희들이 뭐 수출 계약하고 그다음에 성약 계약이라고 해야 정확한 부분인데 성약 계약은 사실은 집행하기가 산정하기가 쉽지 않지 않습니까?
MOU를 한다든지 수출 계약을 함으로써 최소한 3년, 5년 이렇게 막 계속 지속적으로 연결이 되거든요.
아니, 아까 제가 그래서 누계냐고 아니냐고 여쭤봤더니 누계가 아니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아, 이런 부분들은 지금은 이거는 2025년도에 주요 계획이고요. 그렇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아무튼 잘 살펴봐 주시고요.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또 그 해외통상사무소 파견공무원들 있죠?
이분들 지금 제가 보니 순환보직이에요?
아니, 그러지는 않습니다.
전체가 순환보직은 없습니까?
예, 공모를 해서 우리 도에 근무하는 직원들 공모를 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순환보직은 한 명도 없고요.
예, 그렇습니다. 순환보직은 그 유럽사무소는 현지 직원으로 현지에서 뽑았기 때문에 계속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아니, 예를 들어서 제가 왜 그것을 순환보직이냐고 여쭤봤냐면 순환보직이 돼버리면 뭐 어떤 그쪽의 언어, 문화 다 이해가 부족하고 현장 대응력이나 이런 게 떨어질 것 같아서 그래서 혹시 그렇게 되는지를 여쭤보려고 했는데 아니, 그런데 그 혹시 지금 유럽 소장님 있잖아요. 유럽 소장님은 임기제죠?
예, 그렇습니다.
그분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일반직 아니에요?
예, 지금 지적하신 대로 유럽 소장님만 현지 지역에서 임기직이고 다른 사무소에 4개 지역에는 전부 다 공무원, 우리 도의 공무원들입니다.
아니, 도의 공무원들이면 어떻게 되는데요?
공개 모집을 했습니다.
언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공개 모집을 해서 선발을 해서 가서 3년간 근무를 하는 조건이라 순환보직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데 일단은…….
아니, 우리가 파견하면 일반직 우리 공무원들이 가잖아요. 제가 알기로도 중국도 제가 아시는 분이 다녀왔는데 우리 도에 지금 근무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이분들이 순환보직이나 똑같은 거 아니에요.
거기 가서, 중국 가신 분 예로 들면 거기 가서 중국어 열심히 배우고 그냥 그 문화 이해하고 그렇게 오시는 거예요. 거기 가가지고 그 정도 수준의 사람들이 아니, 그분들의 어떤 능력을 무시하는 게 아니고요. 그러니까 그렇게 잘 이해를 못하는 분들이 어떻게 가서 마케팅을 하고 MOU를 체결하고 어떤 수출 상담을 하고 이게 가능한지 저는 그게 의심스럽다는 말씀드린 거예요.
저희 직원들이 공모를 통해서 기본적으로 전문가 평가를 통해서 일단 나가는 부분이고 뭐 중국 같은 경우 지금 밑에 현지 직원들이 있는데 그 현지 직원이 이제 부소장을 하고 있는 직원이 중국 현지 직원인데 그 직원 같은 경우가 2000년 초반부터 해가지고 지금까지 계속 한국어를 하는 직원이고 그다음에 한국에 자주 들어왔기 때문에 현재 현지 직원들의 일정 부분 중국 같은 경우는 도움을 받아서 업체를 기본적으로 섭외하고 그다음에 한국에 들어왔을 때 소장의 역할이 나름대로 있어서 그래서 일단은 2 플러스 1로 해서 직원들이 나가는 건 맞습니다. 선발해서 보내는 사항입니다.
그러면 그분들은 그쪽에서 열심히 활동하시고 그러면 성과표는 작성되나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성과표는 어떻게 해요? 뭐 혹시 어떤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활동실적 위주로 막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저희가 일반 공무원하고 똑같기 때문에 저희 근평하고 그다음에 성과급 평가해서 해서 주는 그런 방식으로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제가 봤을 때 그렇게 되면 그냥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활동 실적 위주로 평가가 돼가지고 어떤 효율성하고 책무성 확보는 미흡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개선 방안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소장 관련해가지고 방금 얘기하신 부분 다시 내부적으로 논의, 지금까지는 이 방식대로 해왔는데 2 플러스 1 형태로 해왔는데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우리 전남도에는 전남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이라고 있습니다. 잘 아시죠? 전남테크노파크도 있고요. 그런데 이분들이 실은 해외시장 어떤 개척 전문기관이잖아요.
대행, 저희 수출 기업들을 aT센터라든지 한국무역협회라든지 그다음에 일자리경제진흥원, 창조경제혁신센터라든지 이런 부분들 저희가 농산물 수출 기업들을 데리고 박람회라든지 이런 데 다 나갈 수 없기 때문에 사실상 거기서 위탁받아가지고 저희가 선발 기준에 선발해서 거기서 일정 부분 업무를 대행해서 현지 출장이라든지 바이어 초청이라든지 이런 업무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 기관하고 상호 협력해서 일을 보고 계시네요.
예, 실행기관입니다. 그래서 aT센터 방금 얘기하신 무역협회, 일자리경제진흥원 등등 해서 지역에 해외 연고가 있는 기관들을 실행기관으로 놓고 같이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분들 잘 협업을 해가지고 공무원의 어떤 순환 배치나 업무 단절이나 또 경험 축적 한계를 잘 보완해 가지고 앞으로도 전남도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서 계속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시간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예,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몇 분 좀 더 해야 될 것 같고 또 보충질의도 있을 것 같아서 실장님, 중식하고 난 다음에 다시 오후에 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2시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감사중지)
(14시 02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계속 질의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지금 질의를 못 하신 분이 여기서 오미화 위원님 지금 질의하실 거죠? 예?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웃으며) 오전에 끝났어야 되는데, 그렇죠?
먼저 조정교부금 관련한 질문을 먼저 하겠습니다. 2021년도에 권익위에서 특조금 실태조사를 했었죠? 그래서 이제 부당한 집행건에 대해서 확인을 하고 제도 개선 방안으로 위원회 설치를 권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라남도도 2022년도 말에 특별조정교부금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항들이 들어가면서 조례가 개정되었습니다. 그럼 이 위원회가 실제 설치되고 실제 운영되었는지를 한번 묻고 싶습니다, 실장님.
설치는 되었는데 운영은 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운영이 안 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운영은 됐는데 이 사업 심의하고 이러는 과정에서 내부 의사결정 과정을 거쳤지, 실질적으로 이게 저도 최근에 조항들을 보면서 지금 챙겨봤던 거라 그간에는 특별히 뭐…….
그런데 우리가 조례를 개정을 할 때는 개정안을 내놓고 집행부하고 분명히 검토 의견을 듣고 서로 협의해서 조례를 개정을 하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이게 어떤 문구의 수정이 아니라 권익위에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해서 실제 부당한 건들이 지금 나왔고 그것에 대한 제도 개선 방안으로 이것이 설치 권고가 된 과정들이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런 조항이 있었는지조차도 잘 몰랐다 이러시면 좀 곤란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도 특별조정…….
그러니까 이게 이 조항이 생긴 이유가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예,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서야 알았다고 하면 이제 어떻게 하실 건지 그걸 말씀해 주셔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절차를 당연히 준수해야 된다고 지금…….
지금 위원회 위원은 있죠?
예, 위원은 있습니다.
그러면 위원들은 지금 임기가 끝났나요?
조만간 종료될 예정입니다.
예, 그분들은 당신들이 왜 그 위원회에 속해 있는지도 지금 모르고 있다가 끝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몇 월에 끝납니까?
연초에 끝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새로운 분들을 다시…….
예, 다시 선임을 해서 내년도 조례가 있기 때문에 관련 규정들을 준수해서 특별조정교부금 대상 사업들에 대해서 관련 기능들을 해야 된다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장님은 임기가 계속 내년도도 하시는 건가요?
특별한 사정 없으면 아마 내년 말까지는 있을 걸로 생각합니다.
그러면 내년 말까지는 어쨌거나 직접 질문을 답변을 하신 분으로서 운영은 되겠네요. 그렇죠?
특히 저도 특별조정교부금위원회의 위원장이 기조실장인 걸 또 규정 보면서 처음 알았기 때문에 내년도 선임하고 이런 사안들에 대해서 방금 위원님이 지적하셔서…….
이거 지금 행정사무감사 하고 있는데 실장님 그런 발언 굉장히 위험한 발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기가 본인이 위원회의 장인지도 몰랐다 이렇게 말하신다면 이거 굉장히 문제가 심각하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해당 조례를 최근에서야 인지해 가지고 저도 이제 살펴보면서 알게 된 사항이라…….
제가 그래서 임기를 물어보는 이유가 또 다른 분 오시면 ‘나도 몰랐었네’ 이렇게 되면 이건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이게?
그러지는 않을 겁니다. 저도 감사에 임하면서 작년도 의회에서 감사 동안에 지적된 사안들, 처리 사항들이나 이런 부분들 녹취록 전체를 보고 들어왔기 때문에 녹취록이라는 게 항상 남아 있기 때문에 제가 답변했던 내용들이 기록으로 남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한 후속 조치들 그다음에 조례가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규정들 이런 부분들 개선 방안들에 대해서 진행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 이 조정교부금 관련해 가지고 실태조사 때도 어떤 부당한 집행건이 발견이 되었지만 지금도 이러한 사례들은 종종 있습니다. 이것이 외부로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내부적으로 알아보시면 있다는 거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무엇보다도 투명하게 이것들을 집행하기 위해서 이 권고를 한 만큼 그리고 조례가 종잇장도 아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조례 부분은 집행부하고 같이 검토하고 협의해서 만들어낸 것인데 이것이 일방적으로 조례가 만들어진 것처럼 말한다는 것은 정말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들고 이 조례 내용에 입각해서 내년에는 제대로 운영을 반드시 하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다른 위원님도 해외사무소 관련해 가지고 질문을 하셨습니다. 작년에 감사를 통해 가지고 호되게 질타를 받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크게 한 네 가지 정도로 요약이 가능하더라고요, 질타받은 부분에 있어가지고.
예, 그렇습니다.
간단하게 한 네다섯 가지로 요약을 하면 뭐가 됩니까? 어떤 내용입니까?
1번이 사무관리비라든지 자산취득비 관련 예산 집행의 부적정성 그다음에 해외사무소가 누리집 업데이트라든지 해외 정보 정기보고 등 업무를 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소홀했던 부분 그다음에 현지 인력 채용을 해서 관리하고 있는데 그 인력들에 대해서 신분 변동이라든지 중간중간 바뀌는데 그런 인사 기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관리 미흡 그다음에 저희 내부에서 국제협력관이 파견 공무원 실적 평가 등을 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을 소홀히 했다, 이렇게 해서 크게 네 가지로 나뉩니다.
그런데 해외사무소가 지금 5곳이 있나요?
그런데 이제 설치된 시기가 다 달라요.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감사는 처음이었을까요, 작년이?
(국제협력관 신현곤 피감사기관석에서,
그 사이에는 한 적은 있습니다. 그래서 서류를 받아서 코로나 시기에는 먼저 서류를…….)
국제협력관인데요.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제가 확인한 바로는 이런 식의 감사는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그전에 예산 운영 실태 관련해서 특정 감사를…….
예, 그렇습니다.
받았었다고 얘기를 하지만 이거는 말 그대로 예산 관련한 실태를 위한 특정 감사였고 이게 전방위적으로 감사를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었던 걸로 제가 압니다.
예, 현지 실사를 통해서 하는 건…….
그런데 왜 이런 전방위적인 감사가 왜 처음이었을까요? 이 부분이 제가 이해가 안 가서 저희 정기감사 받지 않습니까?
모든 기관들이 정기감사를 받잖아요. 그리고 감사라고 얘기는 하지 않아도 수시로 관리감독을 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왜 해외사무소는 작년에 처음 감사를 받게 됐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아마 그전에 아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정기적으로 우리 감사실에서 감사를 갖다가 이렇게 시군에 하는 것처럼 돌아가면서 하는 부분인데 그 사이에는 코로나도 있고 이렇게 안 했다가 2023년도, 2024년도에 실제로 현지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어떤 해외사무소는 2003년 이렇게 오래전에 생긴 데도 있었단 말입니다.
예, 2009년에 3곳이 생겼고요. 일본, 미국, 유럽은 그렇고 유럽은 2015년도 그리고 그다음에 제일 마지막에는 2019년도에 동남아 사무소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생긴 시기가 다 다르고 이제 이거는 전체적으로 5곳을 다 한 거잖아요. 그러면 그전에 먼저 생겼던 데는 어떻게 관리감독이 이루어졌을까요?
예, 그런 부분은 정기적으로…….
이런 감사를 안 했다고 하면 어떻게 관리감독이 이루어졌는지…….
현장 실사 감사는 처음이었지만 그전엔 서류를 받아서 여기에서 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루어 짐작컨대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문제가 두드러져서 전방위 감사를 하게 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제가 들었습니다.
그 배경은 좀 더 제가 확인해 보고 일단 그전에는 해외사무소장이 들어오면서 관련 회계 서류라든지 제반 서류를 들고 와서 저희가 회계 감사를 받기 때문에 그런 형식으로 받았고 저도 현지 나가가지고 종합감사를 2023, 2024년도에 처음 한 걸로 그렇게 들었는데 그 배경이라든지 그런 부분까지 제가 듣지는 못했는데 그런 부분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그 당시에 저희 해외사무소가 횡령이라든지 크게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건들은 없었는데 이 시기에 왜 나갔는지에 대해서는 좀 더 감사관실 쪽에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아까침에 감사를 했을 때 거기서 이제 문제가 되었던 게 크게 서너 가지 정도이다라고 해서 보고를 받았는데요. 그 보고받은 내용들이 너무 기본적인 것이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 해외사무소가 해야 하는 주기능, 업무 수행, 사무소가 있는 목적 이것에 관련된 업무 수행이 미흡했다는 게 제일 첫 번째였거든요. 그러니까 설치 목적에 대한 것들을 제대로 못 했다. 이게 정말 가장 기본적인 것이고 또 하나는 직무 관련한 거잖아요. 예산 집행, 회계 그리고 누리집 관리 이런 거는 사실은 굉장히 아주 기본적인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왜 이런 것들이 걸렸을까라는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왜 이런 것들이 걸렸을까요?
제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예, 답변해도 되겠죠, 위원장님?
지금 위원님이 지적한 부분의 첫 번째로는 주기능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실제로는 사실은 그 말씀은 지적이 맞으신 것 같고요.
우리 해외사무소가 5개 있지만 국제교류, 국제 협력의 교류하고 통상진흥 이런 게 주기능인데 여기 지적하는 걸 좀 더 구체적으로 보시면 유럽의 스페인을 지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아시는 것처럼 유럽이 우리 사무소에서…….
그런데 유럽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미주도 이거 관련해서 지적이 있고 유럽도 있고 다른 데도 있고 다 이 기능에 대해서 하나도 안 했다가 아니라 미흡하다라는 거죠, 미흡하다는 거.
예, 맞습니다. 그래서 특히 이 상태에서 유럽에 가서 지적했는데 스페인을 지적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통보도 하고 했는데 현지 주의를 줬었는데 제가 담당이기도 한데 이런 부분에 지적된 부분에서는 먼저 사과를 드리면서 우리 해외사무소가 1명 파견에 현지 직원 2명 이렇게 돼 있다 보니까…….
예, 맞아요.
유럽을 전체를 커버하기는 정말 힘들고요. 그나마 좀 더 제대로 된 데는 중국입니다. 중국에는 우리 파견 직원이 1명에다가 4명의 직원이 있기 때문에 지금 커버는 가능한데…….
현지 직원이 4명이 있어서…….
예, 그렇습니다. 다른 지역에는 전부 다 2명입니다.
예,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은 1차적으로 아마 주기능 수행에 대해서 지적하는 부분들은 그런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고요.
자, 그러면…….
다른 사무관리비라든지 그다음에 그런 부분들은 정말 저희들이 교육 부재라든지 아니면 가시는 분들이 조금 더 명확하게 해야 되는 그런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예,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지적을 해 보고 싶은 거예요. 우리가 예산 집행이나 회계 업무 관련 이런 처리들이 되게 부적정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사실은 해외뿐만이 아니라 본청이라든지 여기서도 그런 일은 종종 실수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들을 매년 끊임없이 합니다. 그렇죠? 그리고 이제 보수 교육도 하고 또 새로운 시스템이 들어오면 그것에 대한 교육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계속 역량들이 강화되고 보강이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라면 아까 말한 것처럼 소장이 있고 현지 직원 둘 정도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실제로 실무 처리는 현지인들이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이후에 지적당한 부분들을 다시는 다음 감사 때는 나오면 안 될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하면 이것에 대한 것들을 어떻게, 대책은 뭐로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래서 2년 전부터 현지 직원들을 갖다가 이렇게 1년에 한 번씩 모아서 집단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계 교육도 하고 실무 교육도 하고 우리 도에 대해서 정말 잘 알아야 되니까 우리 도에서 관광지라든지 그런 부분까지도 교육하고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걸린 금액이나 이것은 환수 조치를 다 합니까?
예, 지금 환수한 부분들은 이제 딱 1건이 있는데요. 이제…….
걸린 건 여러 건이 있던데…….
그래서 이렇게 개인 변상을 한 경우가 1건 있습니다. 14만 4000원을 갖다가 급량비를 갖다가 과다 지급을 해 가지고…….
그런데 여기 보면 아파트 전기세, 수도세 이거 관련해 가지고 공비로 썼다 이런 것도 지적을 제가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예, 그런 부분을 또 정확히 말씀해 주셨는데 우리 규정에 보면 보니까 저희들이 전세를 가거나 아마 집을 갖다가 렌트를 해서 사용하는데 계약할 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그로스로 하는 방법이 있고 넷이 있는데, 그로스는 모든 전기세라든지 모든 유틸리티가 포함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아마 넷으로 하는 것은 그걸 제외를 하는데 외교통상부라든지 아마 주재원들이 다 이것 때문에 굉장히 혼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조치를 했습니다.
우리 도에서는 외교부하고 KOTRA에서 통일해 가지고 그거는 그로스가 아니라 넷으로 다 해야 된다고 해서 일괄 조치를 다 했습니다.
그러면 전기세, 수도세 일괄 다…….
본인이 사용하는 거는 본인이 부담하고 순수하게 렌트비만 저희들이 지원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거 관련해 가지고 지적을 당한 거잖아요. 그리고 액수도 사실 다 공개가 된 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환수 조치가 끝났나 이걸 물어보는 거예요.
환수 조치는 그 당시…….
그런데 액수가 작지 않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잠깐만요. 실장님 잠깐만요. 지금 이제 식사하고 오니까 전부 다 졸리죠? 어깨 좀 푸십시오, 다. 그 뒤에 졸지 마시고 어깨 좀 풀고.
갑자기 제 어깨가 펴지네요.
예, 어깨 좀 풀고 정신 차리고 그렇게 하시죠. 계속 이어집니다.
위원님 이제 얘기하시는 게 저희가 후속 조치 중에 그전에…….
제가 지금 이건 이미 작년에 이제 감사를 하고 지적을 받은 부분인 거잖아요. 그래서 올해 이것에 대한 지적 부분을 후속 조치 관련해 가지고 어떻게 했는지 이것들을 전반적인 사실을 알고 싶은 것입니다.
그 전의 규정이 지금 감사원 현지 감사하면서도 이게 환수 조치를 하라는 게 있고 환수 조치가 규정이 불명확해서 아까 얘기한 대로…….
아, 지적은 받았으나 규정이 명확하지 않아서…….
않아서 규정 개정을 통해…….
환수까지는 가지 않아도 된다. 그렇게 판단했다는 거죠?
예, 않고 규정 개정을 통해서 이제는 개별 사용료 부분에는 개별적으로 다 해서 어떤 거는 공공으로 되고 어떤 거는 개별로 가야 된다라고 명확한 지침들을 회계 지침들을 다 해서…….
그런데 파견할 때 집 렌트하고 했을 때 그런 규정에 대해서 교육을 안 받고 가셨을까요?
규정이 명확히 없었다라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정확히 회계 비용 처리 부분에 대한 규정들이 명확히 정비가 되지 않다 보니까 어느 경우는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하고 그래서 현지에 나가서도 조치하는 부분이 환수 조치 부분이 아니었고 그런 개별 사용 금액에 대해서는 명확히 개인이 부담해야 된다 이런 해외사무소의 회계 업무 처리 지침을 명확히 정비를 해 가지고 더 이상 사적으로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공과금 형태로는 본인이 부담하고 집 렌트하는 거는 받고 이런 식으로 항목별로 해 가지고 전부 다시 재정비해 가지고 여기에 나온 적시된 문제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규정 개정을 통해서 문제를 재발 방지 대책을 세웠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리고 교육 관련해서는 어떤 후속 조치를 그 직원들 회계, 예산 이거 관련해 가지고 어떤 후속 조치를 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예, 1년에 한 번씩 집합 교육을 해서 현지 직원들을 갖다가 다 모아서 보통 이렇게…….
어디로 모아요?
우리 전남도로 초청을 해 가지고요.
아, 전남도로?
예, 1년에 한 번씩 해서 최근에 들어온 직원들을 위주로 해서 해외에 있는 5개의 직원들을 다 포함해서 집합 교육을 합니다. 그래서 회계 교육 그다음에 직무 교육 그리고 우리 도를 알리는 관광이라든지 이러한 교육까지 포함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게 1년에 한 번 하면 된가요?
1년에 한 번 하면 충분합니다.
충분해요?
왜 그러냐면 보통은 신규자들은 둘 있는데 그 대신 지금 이렇게 위원님 칭한 대로 해외 파견하는 소장에 대해서는…….
어? 잠깐! 그러면 그전에는 한 번의 교육도 안 했다는 건가요?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했는데도 이 문제가 나타난 건가요?
그 이후로는 그전의 게 나타난 게 그렇습니다. 그 이후로는 이런 부분이 최소화됐습니다.
그러면 이런 문제는 이제 교육을 통해서 다음에는 이런 실수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장담하시는 거죠?
예, 최소한 기본은 우리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믿습니다.
그러면 아까침에 인력 부족 관련해 가지고 말씀하셨잖아요, 실제. 주기능 업무 수행 미흡에 관련된 부분을 실제로 이 인원 가지고는 하기 어렵다 이렇게 좀 전에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한 대책은 뭡니까, 그러면?
대책은 우리 국제교류 협력 5개년 계획 수립도 지적을 받았었는데요. 그래서 그거는 또 지난해에 우리가 6월에 해서 개선을 했고 인력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제가 개인적인 발언을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우리 사무소뿐만 아니라 지자체도 있고 그다음에 외교관들도 있고 주재원들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통상적으로는 2명 플러스 2인데 4명은 돼야 되는데 우리 도 같은 경우에는 1명 플러스 2 됐기 때문에 실제로 아까 말씀드린 유럽 전역을 커버하거나 미국 전역을 커버하거나 중국 커버는 쉽지 않기 때문에 중국 같은 만약에 현지 직원이 4명 정도 되면 모르는데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이렇게 주기능을 다 하기는 특히 요즘은 관광이라든지 바이어 알선이라든지 수출이나 이런 게 많아져가지고 인력 보강이 돼야 되는 그런 현실입니다.
그래서 대안을 말한다 그러면 적어도 소장 1명에 일반 직원 1명 그리고 그다음에 현지 직원 2명 이렇게 되면 좋은데 그건 또 정원하고 관련이 돼 있어 가지고 정원이 좀…….
다른 광역은 어떻습니까?
다른 광역들은 저희들하고 비슷하기는 한데 그래도 이제 2명 가 있는 데도 있고 그다음에 현지 직원을 갖다가 3명 있다든지 이렇게 해서 우리보다는 조금 더 많은 데도 있고 아니면 운영 방법을 파견이 아니라 현지의 대행사들을 통해서 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있습니다.
실제 그렇게 하는 광역…….
예, 경기도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제 사실 주기능 업무 관련해 가지고는 사실 그분들이 전체를 다 커버할 수는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 지역에 있는 어떤 네트워크라든지 아니면 우리 한인 단체라든지 기업인 단체라든지 등등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사람이 두 사람이냐 세 사람이냐가 중요한 건 아닌 것 같아요. 물론 기본적인 인력은 필요하지만 그 지역에 있는 그런 단체나 아니면 네트워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 저는 이것이 관건이라는 생각하고 그걸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일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의 두 번째 전략은 우리는 인력이라든지 예산이 한계가 있으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한인 단체라든지 또 이렇게 그런 부분이 많이 있는데 특히 우리하고 관계가 있는 aT라든지 그다음에 무역협회라든지 KOTRA가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그런 네트워크를 굉장히 지금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그래서 일명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이런 말씀을 공개적으로 드렸는데 숟가락을 잘라야 된다. 왜냐하면 우리가 가진 적은 예산, 적은 인력에 다른 유관기관들하고 네트워크를 잘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적지만 그렇게 잘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장기 계획 세우셨다고 그랬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장기 계획 속에는 인력 증원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범위가 이 정도라고 하면 이후에는 범위가 훨씬 넓어지고 그리고 양도 훨씬 많아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계획 속에서는 이런 해외 업무를 원활하게 볼 수 있는 인력 충원에 대한 부분도 반드시 들어가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최소한의 인원으로 최대 능력을 지금 끌어내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인력 수급에 대한 부분도 반드시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너무 좋은 지적이시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5개년 계획을 세우면서 아까 말씀드린 부분이라든지 그런 부분까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꼭 그렇게 됐으면 좋고 특히 저희 지사님께서 글로벌 전남 아마 지방 외교를 가장 앞서 많이 하고 있는 우리 전남이 그런 부분은 예산뿐만 아니라 조직도 확대해서 그리고 또 젊은 우리 동료들을 갖다가 파견을 하면 또 그다음에 해외 견문도 넓히고 그다음에 젊은 MZ세대들이 훨씬 더 해외 근무하는 그런 부분까지도 이렇게 활력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까 공통적으로 나왔던 게 누리집 관리 소홀이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대대적인 누리집을 어떻게 보수를 보셨을까요?
예, 그렇습니다.
제가 누리집을 한번 들어갔다 왔거든요. 혹시 들어가 보셨어요?
예, 저는 자주 들어갑니다.
아, 이게 제가 영어를 번역을 못 해가지고 그냥 영어로 된 걸 봤어요.
그래서 제가 그 한 예로 미주사무소를 한번 들어갔다 왔습니다. 제가 복사를 해 가지고 왔는데, 미주사무소 딱 들어갔더니 메인페이지 보면 큰 풍경 화면이 나오고 아래쪽에 전남 뉴스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그 뉴스의 날짜가 2024년 6월이었나? 네 컷이 나오는데 네 컷이 2024년 2개, 2022년 2개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그거 보셨습니까?
지금 이제 영어로 된 뉴스 같은데 저희 영어 홈페이지에도 마찬가지로 최신 영어 버전의 뉴스들이 업데이트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서 제가 스마트정보담당관실 하면서 저희 지금 부산이라든지 이런 지역 같은 경우는 AI로 트랜스레이트돼 가지고 바로 영어판으로 번역돼 가지고 저희 소식들이 영어나 중국어, 일본어로 번역돼 가지고 저희 각각의 홈페이지에 올라가는데 아마 그 부분은 저희 영어 홈페이지도 마찬가지로 그뿐만 아니라 저희 영어 홈페이지에도 아마 제가 최근에 발견하고 지금 대책들을 보고 있는데…….
예, 4개가 다 2024년도 거네요.
예, 2024년도. 그래서…….
그래서 누리집 지적 관련해 가지고도 업데이트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라는 지적이 나왔는데 이것에 대해서 뭔가 바뀌지 않았다 이런 생각이 들고 또 하나는 제가 영상을 한번 틀어드리려고 했는데 연결이 쉽지 않네요, 다급히 하려니까.
그리고 이제 미주사무소가 일련의 한 예입니다. 다른 것도 한번 다 보셔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고 이제 여기 들어가면 위쪽에 보면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가장 왕만 한 Travel을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 Travel&Culture을 한번 들어가 봤는데 거기에 보면 Places to Visit 해 가지고 전남의, 각 시군의 이게 쫙 이렇게 넘기면서 볼 수가 있어요.
전남 시군이 몇 개입니까?
예, 아무리 눈 씻고 봐도 영광이 없더라고요. 15개 시군만 나옵니다, 15개 시군만. 제가 안 나온 시군, 나온 시군 다 적었는데 아무리 몇 번을 돌려봐도 영광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영광뿐만이 아니라 나머지 7개의 시군이 나오지 않더라. 그리고 반드시 한번 들어가셔서 작동할 수 있는 것들을 한번 다 작동을 해 보십시오. 실제 그 화면이 이렇게 나오고 왼쪽 아래쪽 보면 유튜브를 틀 수 있게 나오더라고요. 틀면 안 돌아갑니다, 이게. 그래서 이곳에 대해서 좀 더 한 번 더 살펴볼까 하고 눌렀는데 안 나와요.
그래서 누리집 관련해 가지고는 좀 더 한번 정말 다 세밀하게 한번 찾아보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저희 전남도 누리집이라든지 대변인실 통해 가지고 얘기를 들어보면 이 홍보 관련해 가지고 시대에 맞게 하기 위해서 엄청 노력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공식 유튜브라든지 이것이 실버 버튼도 타고 그래서 시대적 흐름에 홍보의 작업들을 맞춰가려고 굉장히 많은 노력들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실제 이 해외사무소 누리집 같은 경우는 그러한 노력의 흔적이 제가 보기엔 보이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홍보는 단지 여기서만 할 뿐이 아니라 전라남도에 대한 홍보 어떤 기술이나 이런 것들이 거기에도 이렇게 옮겨갈 수 있도록 그러한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정보를 많이 모으고 정보를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각적인 고민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방금 말씀하신 뉴스 부분은 저희 홈페이지 보면 영어, 중국어, 일본어 관련되는 외국어 누리집이 같이 있는데 거기 누리집에도 영어로 된 뉴스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시점들이 많이 늦어가지고 제가 그런 부분들은 지금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아마 저희 사무소에 나와 있는 뉴스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은 저희 대표 누리집에 외국어 부분하고 같이 다 연동돼 있을 건데 전체적으로 다 한번 살펴보고 방금 빠진 부분들 이런 거 하고 영어 뉴스라든지 외국어 뉴스는 업데이트시켜 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지금 찾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맞춰가지고 업데이트를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실장님한테 한 가지 더 질문을 좀 하려고 하는데요. 도지사 공약 이행 이런 것들을 계속 점검하시죠?
예, 매니페스토 평가 대비해 가지고 매년 도정자문위원회 자문도 거치고 수정 필요한 것들은 계속 수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 관리 왜 하십니까?
매니페스토 평가하고 관련되기 때문에…….
뭐 상 받으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상은 아니고요.
그렇죠?
현행화시키는 게 좀 필요한 게 저희가 목표로 제시했지만 공약 기간 내에 여건이 바뀌어가지고 실제 실행이 어려운 것들이 있어가지고 그걸 현행화시키는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제가 누리집에서 본 것 좀 얘기드릴게요.
예, 말씀하십시오.
그 완료율이 76%라고 되어 있어요. 맞죠?
거기에 그렇게 나왔으면 맞는 거 아닙니까?
예, 76% 나와 있어요. 저는 누리집에 이러한 공약 사항이 어떻게 이행이 되고 있는지 도민들에게 공개하는 부분에 있어서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리고 사업 내용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클릭클릭하면 계속 들어가서 보면 좀 더 자세하게 나오더라고요.
100대 과제, 8대 뭐 이렇게 해 가지고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완료종결, 이행 후 계속 추진, 정상 추진 이렇게 표를 통해 가지고 한눈에 보기 쉽게 나왔어요. 그런데 완료종결이 무슨 뜻이다라고 이전에 설명이 나왔는데 도대체 이 사업이 왜 완료됐다라고 하는 건지를 이해를 못 하겠는 거예요.
그리고 일부 추진했다 이렇게 나와요. 그러면 일부 뭘 추진했는지를 모르겠다라는 거죠. 이거는 제가 위원으로서 일부 뭐가 추진됐느냐 이걸 물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 누리집에 이러한 것들을 공개한다라는 것은 도민들과 소통하고 약속을 지키기 위한 노력들을 보여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설명, 이 표 그러니까 보여주는 부분에 있어서 전달되는 부분이 부족하다 이 얘기를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일부 추진이 4건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어느 부분까지는 됐고 이후에 계속 추진하고 있다 이런 사항들이 세부적으로 나올 수 있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어차피 소통하기 위해서 도민들한테 알리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 만큼 도민들이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이런 것들은 풀어서 어떤 부분이 추진됐고 조금 있으면 이것도 되겠구나라는 기대감도 가질 수 있는 것이고 완결된 거는 이것은 다 됐구나 이렇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 부분을 방안을 한번 모색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다시 한번 봐 보겠습니다. 이행도 판단 기준 자체는 기준이 매니페스토에서 평가를 계속하기 때문에 그 기준에 맞춰 갖고 저희가 이행이냐 이행 후 추진이냐 정상이냐 일부 추진이냐를 전체적으로 놓고 하는 건데 그런 방금 말씀하신 좀 더 자세하게 이해하기 쉽게 좀 더 표기하는 부분들은 저희가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공개를 어차피 하기 때문에 그런 사항을 보겠습니다.
도민의 관점에서 ‘이게 정상 추진인데 뭘 어떻게 했다는 거야?’ 딱 이런 느낌이 들더라 이런 얘기입니다.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좀 더 도민의 시점에서 누리집을 활용할 수 있도록 보완 조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선 위원님 질의 안 합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보충질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잠깐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실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가 기획조정실이 도정에 대한 전반적인 걸 전부 다 이렇게 관장을 하고 있어서 우리 정책기획관도 있기 때문에 제가 몇 가지만 이렇게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오전에 모정환 위원님이 행정사무감사 관리라든가 아니면 도정질의에 대한 관리 이것도 마찬가지인 것 같더라고. 관리 자체를 너무 소홀히 하지 않냐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거기에 대해서 적극성을 갖고 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제가 예전에 몇 번 여수의 수산클러스터 관련해 가지고 몇 번 도정질의도 하고 이야기를 여기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마는 혹시 그 기억이 나십니까?
제가 최근에 동부권에 대한 전반적인 어떤 핵심 사업들 전체적으로 정리를 하고 있는데 위원장님 말씀하신 익산 갔다 오신 것도 알고 있고 그다음에 수산국장하고 며칠 전에도 제가 여수 현안들 챙겨야 될 것들 다시 한번 스크린하는 과정에서 수산클러스터에 대해서 수산국장하고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러면 그게 국회 예산 심사가 지금 들어가는데 그걸 질의 같은 거를 다 줬어요? 전남도에서 혹시 필요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중점사항에 대해서 갖다 다 전달을 했습니까? 국회의원들한테 필요한 사항 같은 거 다 줬어요?
예, 저희가 지역구 의원님별로 지역의 현안사항이 되는 질문 꼭지들 보좌관 통해 가지고 저희가 리스트 만들어 가지고 1차적으로는 다 전달을 했습니다.
확인해 보셨습니까?
지금 보좌관실에 전달했고 가서 설명했고 아직까지 예산 심사하면서 질의하기 전이라 지금 현재 모니터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의원실에는 전달했습니다.
이 앞전에 올 정부 바뀌고 난 다음에 그 예산 심사, 추경 심사 한 번 있었죠? 민생 그 추경이 한 번 있었지 않습니까?
예, 민생지원금 관련해서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때도 수산클러스터 관련해서 본회의 용역이 한 2억 원 정도 올라간 걸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최종 심사 과정에서 안 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마는…….
기재부 부처하고 논의하고 그다음에 2026년도 본예산 심는 과정에서 기재부 협의 과정 이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중간에 그걸 예산서에 담지는 못해서 국회까지 가지는 못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제가 확인을 하니까 국회에서는 그게 안 올라왔다라고 하더라고요. 수산클러스터 관련해서 이 앞전에 한 2억 원 정도 이렇게 용역을 하기로 했었는데 이번에 전남도라든가 이런 데서 안 올라와 있더라 그걸 질의서도 요청을 했는데 안 오고…….
저희가 의원님들마다 한 10개 정도 내에 만들어갖고 드렸는데 일단 제 기억에는 그 수산클러스터를 넣어서 지금 타당성 연구용역비 그걸 좀 반영한 거를 그 질문을 해 달라 그래서 질문서에 지금 넣어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 다시 한번 좀 확인해 보겠습니다.
감사 끝나면 정책기획관께서 확인하셔 갖고 제가 확인한 바로는 전남도에서 질의서가 안 올라왔다고 이렇게 확인했으니까 그걸 당장 집어넣게끔 그렇게 좀 하십시오.
지금 예산담당관이 국회하고 작업하고 있는데 그 부분 다시 한번 챙겨서 봐 보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고요. 이 앞전에 우리가 APEC이 끝나고 난 다음에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이렇게 생각이 들고 앞으로 이렇게 우리 전남도 저런 행사를 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희망도 갖고 그렇게 좀 했는데 아주 그냥 보기가 좋은 것 같더라고요.
적극적으로 그런 국정을 이끌어가는 모습이 좋고 우리 전남도 같은 경우도 데이터 센터를 주다 보니까 얼마나 우리 전남도 희망이 느껴지고 안 그럽니까?
그러다 보니까 어떤 뭔 일을 하게 되면 상당히 정부에서도 많이 도와줄 것 같다라고 이렇게 예상이 들고 그러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해야 되겠다 생각이 드는데 우리가 가장 역점 사업 중에 하나가 무안공항은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6자 TF는 아직 열리기 전이고요. 6자 TF 전에 그 6자 TF에 참여하는 실무회의를 한 두어 차례 가졌고 아직 정식적으로 6자 TF 조만간 지금 개최될 예정이다 정도만 지금 남아 있는데 지금 무안, 광주, 전남이 함께 참여해서 지금 마지막 6자 TF 개최되기 전에 실무회의를 조만간 한 번 정도는 하고 나서 바로 6자 TF가 아마 진행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걸 그럼 누가 주관해 가지고 이렇게 좀 하는 거죠?
대통령실입니다.
우리 전남도에서 적극적으로 요청을 해서 우리가 지금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도 지금 섬이나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내륙으로는 이렇게 갈 수 없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휴전선이 있다 보니까?
예, 그렇습니다.
공항 아니면 바다로 갈 수밖에 없는데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한참 무안공항이 활성화되려고 하니까 저런 사고가 나 갖고 상당히 안타깝습니다마는 이번에 APEC을 보면서 우리가 부산이라든가 부울경이라든가 그걸 중심으로 해 가지고 거기는 대도시가 형성돼 있으니까 그렇게 충분히 역할이 됩니다마는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무안공항이 빨리 활성화가 안 되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야지 해외 국제회의도 유치를 하고 어떠한 해외 관광객들도 좀 오고 비즈니스하고 이렇게 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지금 몇 개월 됐습니까, 무안공항이?
사고 난 지가 지금 얼마 됐어요?
작년 12월이니까 한 10개월 내쯤, 11개월이 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개월 차 지금…….
그런데 저렇게까지 지금 아직까지 하고 있으면 어떻게 한답니까? 일단 국제공항이라도 빨리 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로컬라이저 사업이라든지 개선 사업들이 지금 진행이 더디게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계속 조기에 공사를 마무리해 달라고 관련 실·국에서 국토부하고 용산 쪽에 지금 건의를 계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적극적으로 좀 하십시오. 적극적으로 하셔 가지고 우리도 국제회의를 유치시킬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하고, 우리가 COP33도 계획하고 있죠?
예, COP33도 지금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고 이번에 브라질 벨렝 가서도 건의 활동들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게 가능성이 좀 있습니까? 우리 정부 의지는 좀 어떻습니까? 보시기에 판단하시기에요.
아직까지 정확하게 이제 결정된 바는 없는데 저희가 지사님 모시고 용산 가서 대통령실에도 여러 번 건의를 했었고 현재 검토 중인 걸로만 제가 얘기를 들었고 나머지 지금 벨렝 열리면서 같이 가서 현장에서 추가 적극적으로 건의하는 정도까지는 알고 있는데 제가 정부의 정확한 어떤 입장 발표가 없어가지고 입장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히 아는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건의는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환경부에서 입장은요?
아직 공식 입장은 없어요. 저희가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 특별하게 지금 가부에 대한 답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건의만 하고 그냥 냅둬버리면 됩니까?
그래서 계속 건의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게 가서 유치하는 부분 그다음에 이번에 벨렝 또 가는 부분이 현지 가 가지고 다시 한번 또 어필하는 부분 그래서 도에서 할 수 있는 활동들은 지속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우리가 그때 28차도 마찬가지였습니다마는 28차 할 때도 그때 여수를 비롯해서 몇 군데에서 이렇게 하려고 했었고 지역에서 우리 전남 특히 여수 같은 경우는 가장 취약하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다른 부산이라든가 인천에 비해 가지고 상당히 열악하기 때문에 우리는 선지정을 좀 해 주라 그렇게 적극적으로 건의를 좀 하고 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전남도에서 정부에다 적극적으로 그렇게 먼저 선지정을 해 주라 그렇게 적극적으로 요구를 해야 되겠는데 거기에 대한 반응은 어떻습니까?
저희도 선지정을 요구사항으로 해서 건의서를 만들어서 관련 부처하고 계속 이제 만날 때 장·차관 만나고 올 때 지금 관계 공무원 만날 때 계속 선지정을 요청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확하게 가부라든지 어떻게 하겠다는 답을 지금 현재는 공식적으로, 비공식적으로 듣지는 못한 사항이라 현재 유치해 달라 적극적으로 지난번 COP28 할 때 양보했던 거 이런 부분들 논리 세워 가지고 가서 지금 설득 작업 중에 있습니다.
예, 그걸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요.
우리가 지금 김이라든가 이렇게 농수산물 수출이 많이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예,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농수산물 수출 대부분이 우리가 여수·광양항만이 있는데도 부산으로 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부산으로, 어떻습니까?
그렇다고 알고 있는데 혹시나 그 퍼센티지나 이런 게 필요하면 국제협력관이 아마 답을 해 줄 것 같은데 일단은 부산항 쪽으로 많이 가는 게 맞습니다.
왜 그걸 여수·광양항만을 활용을 안 하죠? 이유가 뭐죠?
국제협력관께서 답변하겠습니다.
예, 농수산물 중에서는 대부분이 다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부산하고 인천하고 인천공항으로 가는 부분인데 가장 큰 부분은 한 세 가지 정도예요.
첫 번째는 물류비 자체가 물류 시스템 자체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렇고 두 번째는 선사가 중국에서 들어와서 다시 이렇게 떠나는데 대부분이 중국에서 부산으로 들어왔다 그런 부분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천 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광양항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 그게 문제란 말입니다. 실장님 그게 문제예요. 우리가 지금 여수광양항만공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전남도에서도 관심을 갖고 그 선사를 유치하기 위해서 인센티브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걸 지원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대형 선사도 아니고 농수산물 같은 경우는 한 5000톤급 이렇게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것 같은 경우는 충분히 전남도에서 지원을 해야 되는데 지원을 안 하다 보니까 이게 전부 다 부산 쪽으로 가고 있어요, 부산 쪽으로.
이쪽에서 나는 그런 생산품이 많이 있는데도 광양항만을 이용하는 게 아니고 부산으로 가는 것 같은 경우는 상당히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광양항에 있어서…….
현재 광양항 갈 경우에 국제협력관실에서 내륙운송비 지원이라든지 지금 광양항 물동량 인센티브들이 있는데 광양항 선사 유치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좀 관련 해수국하고 한번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일단 그거는 실장님께서 우리가 앞으로 이제 선사도 그 배 같은 경우도 대형화되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여수·광양항만 같은 경우도 확인을 좀 하니까 물동량이 컨테이너가 늘었다라고 하더라고요.
예,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했다라고 저도 확인해 보니까 그렇게…….
그런데 컨테이너 물동량이 는 게 여기서 대형 선사가 있어서 는 게 아니고 부산 있지 않습니까, 부산?
부산에 윤석열 정부 때 갑자기 이게 막 스마트 항만으로 빨리 추진하라고 이렇게 명이 떨어져 가지고 이게 무리하게 하다 보니까 그쪽에 아직까지 그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그걸 하다 보니까 부산항 자체가 문제가 생겼다라고 하더라고요. 문제가 생겨 가지고 그게 이제 대체 항으로서 광양으로 온단 말이에요, 광양항으로.
그런 역할을 좀 하다 보니까 컨테이너가 늘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컨테이너가 계속 우리가 늘어난 게 아니고 일시적인 그런 현상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가지면 안 된단 말이에요. 우리가 오전에 김화신 위원님께서도 질문했던 크루즈 선사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마찬가지고 우리도 지금 섬이나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나라가? 그러다 보니까 공항 그러지 않으면 항만 이게 활성화가 안 되면 안 되는데 부산 같은 경우는 그렇게 많은 지원금도 주고 정부에서 지원을 하다 보니까 적극적으로 지금 선사를 유치하다 보니까 거기 같은 경우는 계속 이렇게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 우리가 이번에 이재명 정부 바뀌고 난 이후에 광양여수항이 활성화가 안 되면 그게 앞으로 활성화가 쉽지가 않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전남도에서도 관심을 좀 갖고 일단 전남에서 나는 물동량, 광주에서 나는 물동량 있지 않습니까? 이거라도 지원할 수 있게끔 인센티브를 주든가 선사를 유치할 수 있게끔 하든가 그 방법을 하시라니까요.
항만 물류 분야를 정확히 관심 있게 보지는 못했는데 자료를 이제 받아보면서 위원장님 말씀하신 일시적인 물동량 증가라면 그거에 대해서 대책이 필요할 걸로 지금 보여지는데 제가 해양수산국하고 관련 어떤 대책들 이번에 지금 동부권 대책들을 만들면서 항만 물류 쪽도 어떤 대책들을 가져가야 될지 같이 상의해 보겠습니다.
거기가 스마트 항만으로 늘어날 수 있게끔 구축이 될 수 있게끔 좀 하고 일단은 대형 선사가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 밑에 바다 준설도 많이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일단 14m 정도 한 15m 정도까지는 광양항에서 가능한데 대형 선사 유치하기 위해서는 한 16m 이상이 돼야 되기 때문에 한 16m 정도 준설을 하려면 그건 정부에서 안 하면 예산의 한계가 있다 보니까 그건 할 수가 없다 보니까 그거는 신경을 쓸 수 있게끔 그렇게 하십시오.
예, 말씀하신 사항들을 전부 메모를 해 놨는데 관련 부서하고 같이 대책들을 한번 논의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우리 지금 국제협력관실에 몇 번 위원님들도 질의를 좀 하던데 거기에 몇 개 지금 다섯 군데가 있어요, 우리 해외사무소가?
예, 해외사무소 5개입니다.
해외사무소 다섯 군데가 있으면 우리가 지금 5급이 소장으로 돼 있죠?
예, 5급 소장입니다.
5급 소장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소장들만 나가 있는 게 아니고 우리가 그 밑에 6급이라든가 7급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좀 나가서 해외 가서 경험도 좀 쌓고 그렇게 하는 게 바람직하다라고 느껴지는데 그쪽에서 매번 이렇게 기간제만 써 가지고 그쪽에 있는 인력들을 쓰는 것도 좋지마는 우리 인력들도 해외에 파견 나가서 그렇게 교류하는 게 어떻습니까, 실장님?
지금 위원장님 지적하신 대로 필요성, 타당, 필요하다고 이제 느끼는데 실제 인력 운영 과정에서 어떻게 보면 타 부서 감축시킨 다음에 보내야 되는 그런 사안들이 같이 맞물리다 보니까 현재 도 전체적으로 인력 부족하다는 부서들이 많다 보니까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
그런데 증원을 해야 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해야 된다라고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해외 경험도 쌓을 수 있게끔 하는 것도 좋다라고 이렇게 좀 생각 들고 직원들이 그렇게 해외 교류를 하면서 시야도 넓히고 그런 게 좋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거기 가서 직원들이 가서 있어야지 그만큼 또 우리 전남의 브랜드도 홍보가 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수출이라든가 아니면 마케팅하는 데 있어서 우리 직원들 역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많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마는…….
인사 부서하고 한번 협의는 해 보겠습니다. 방향성에 대해서는 공감은 하는데 실제 실행하는 데 있어서 인력 운영 부분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가지고 어떻게 할지는 한번 필요한 데라도 먼저 보낼 수 있는 건지 실행 방안에 대해서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남해안 벨트를 중심으로 해 갖고 우리 전남도에서 지사님이 지금 적극적으로 요구하는 게 남해안청을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있죠, 정부에다가?
예, 그렇습니다.
그건 지금 어떻게 추진하고 있습니까?
현재 정부가 바뀌면서 이제 특별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부에 새로이 다시 한번 지금 설명들을 다니고 있는데 최근에 국토교통위 현재 계류 중인데 가서 위원장 설명도 하고 그다음에 지난번에 경남지사하고 같이 해야 된다라는 언론 홍보 그다음에 경남 부산하고 같이 최근에 미디어 기획방송 통해 가지고 법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서 현재 강하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남해안청…….
가능성이 있습니까, 근데?
지금 남해안, 예전에도 그랬지만 동서남해안 특별법 만들면서 원래는 저희가 서해안 지역 기업도시라든지 서남해안 지역 특별법을 만들려고 했는데 발의 과정에서 서해안 의원들 그다음에 동해안권 의원들이 한꺼번에 붙으면서 이제 동서남해안 특별법이 돼서 형해화됐는데 현재 저희는 일단 남해안권으로 좁혀 가지고 법을 특별법으로 해서 남해안청을 만들어달라는 요구는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총리실이라든지 다니면서 지금 당위성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국토부에서 현재 계류 중에 있고 현재 심사는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국토교통위 찾아다니면서 저희 광주·전남권 의원들 그다음에 경남 쪽 국회의원들 경남하고 같이 다니면서 현재 제정 당위성에 대해서 계속 건의 중에 있는 사안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얼마 전에 수산청을 한번 해 보자라고 해 가지고 전남에 수산자원이 가장 많다 보니까 부산 같은 경우는 항만 물류 쪽으로 가는 게 맞겠고 전남 같은 경우 수산자원을 활용을 해 가지고 앞으로 산업도 성장시키고 새로운 산업을 발굴하기 위해서 수산청을 만들어서 우리가 외청이라도 이렇게 하나 갖고 왔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그런 의원들 의견도 있었습니다마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필요성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지금 수산 분야의 항만 물류 분야를 부산으로 떼 준다라면 저희 쪽에 수산 관련되는 어떤 제반 기능들 수산청이라고 지칭하지 않지만 수산 관련된 연구기관이라든지 관련 기관들을 저희 쪽으로 가지고 와야 된다라고 일단 생각하는 부분이고 해양수산부에서는 아직까지 정부 차원에서 수산청 건의를 했는데 현재 계획은 없다고 하나 저희가 수산업 관련되는 기관들 그다음에 수산청 신설 이런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건의는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건의서에 담아서 지속적으로 해수부에 수산청 설립해 달라고 요청을 하겠습니다.
우리가 항만 분야하고 수산 분야가 한 30년 전에 통합을 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통합을 하고 난 다음에 항만 분야는 많이 커지는 것 같은데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는 그런 수산 분야는 완전히 축소가 돼 버렸단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나마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수산자원이 많이 생산이 되고 또 거기에 관련돼 가지고 종사하는 분들도 많다 보니까 수산청을 하나 외청을 만들어서 그걸 전남도에 유치하는 것도 바람직하겠다 그래 가지고 새로운 성장 산업으로 가져가는 것도 맞겠다라고 싶어서 의원님들도 적극적으로 건의를 하고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의원들이 도정질의라든가 아니면 행정사무감사 했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가능성 있게끔 그런 부분은 국정과제 같은 데다 집어넣을 수 있게끔 하는 것도 좋겠다라고 지금 싶고, 그러지 않으면 우리 민주당 내에 호남발전특위가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 데에도 건의하는 것도 좋겠다라고 지금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재 국정과제는 지역공약까지 민주당 내에서 예전에 발표했던 것들에 따라서 대부분 정리가 돼 있는 상황이라 국정과제 반영은 어렵지만 호남발전특위는 조만간에 가서 지역 현안 건의사업들, 기존에 중요한 것들에 대해서는 건의를 드렸는데 호남발전특위 저희가 또 가서 설명할 기회가 있기 때문에 그때 수산청 신설이 필요하다는 부분을 해수국하고 같이 해서 가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우리가 데이터센터를 유치하면서 앞으로 전남이 새로운 희망이 좀 생긴 것 같습니다마는 그걸 좀 적극적으로 잘 준비를 했으면 좋겠고 우리가 전남 동부권 같은 경우는 전통 산업이 주로 하다 보니까 거기에 관련해서 소부장 산단도 좀 있었으면 좋겠고 그러지 않으면 새로운 성장 산업을 좀 할 수 있게끔 우리가 그쪽에 생산만 하지 가공 산단이 전혀 없지 않습니까?
생산만 하고 가공산단이 전혀 없다 보니까 가공산단도 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싶어서, 그게 뭐 저뿐만이 아니고 지역에서는 가공산단이 없는 거에 대해서 수년간 제기해왔던 그런 문제인데 거기에 대해서 너무 등한시하다 보니까 지금 저런 문제가 터지다 보니까 충격이 너무나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관련된 그런 노동자들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거의 뭐 실직 상태에 있다 보니까 그분들의 생계는 상당히 지금 벼랑으로 돼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동안 묵혀 있던 사업을 좀 발굴해서 전남도에서 자체적으로 정부에 건의해서 좀 추진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의견도 강하게 제시를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지금 정부가 최근에 내년도에 소부장 특화단지 10곳 지정 계획을 발표했는데 그중에 대상 산업군에 석유화학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관련 부서 최근에 논의하면서 내년도 소부장 특화단지 석유화학 단지 산업 종목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소부장 특화단지 내년에 공모사업 10개 지정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 지정 관련해 가지고 사전 준비를 하도록 지금 얘기를 해놔서 내년도 공모사업에 충실히 준비해 가지고 공모사업에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여수하고 순천 같은 경우는 거의 60만이 이렇게 하루에 움직인단 말입니다. 도시가 여수·순천이 30분 거리다 보니까 목포·무안·영암 이렇게 움직이듯이 여수·순천 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거기가 워낙 이게 아침저녁에 출퇴근 시간에 차가 많이 밀리고 또 관광객이라든가 비즈니스를 위해서 오는 분들도 많다 보니까 항상 SOC 문제, 예를 들어서 고속도로라든가 공항이라든가 이거에 대해서 계속 건의를 하고 그러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정부 건의 진척 사항이 좀 있습니까?
여수∼순천 고속도로는 현재 2026년부터 2030년 고속도로 계획에 반영 건의를 했고 지금 국토부에서 사전 타당성 용역 지금 해서 최종 2026년∼2030년 고속도로 구축 계획을 마련할 계획인데 일단 대상 사업에,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국토부에 지금 건의 결과 거기에서 통과하게 되면 2026∼2030 5개년 계획에 담길 계획인데 관련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국토부에 여수∼순천 간 고속도로 신규 노선에 대해서 2026년도에서 2030년도 사이에 5차 고속도로 계획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금 현재 계속 건의 다니고 사전 타당성 용역에 대해서 대응해 가지고 대응 활동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공항도 건의를 했고요.
공항 활주로 현재 2800m도 마찬가지로 2026∼2030년 항공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서 국토부에 반영했고 그다음에 타당성 조사 대상 목록에는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국토부에서 사전 타당성 조사 중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왜 그게 급하냐면 우리가 지금 남해 해저터널이 공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게 앞으로 7년 후에 개통이 되는데 남해에서 이렇게 여수 간 해저터널이 뚫리면 남해에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모든 SOC 이용을 여수∼순천 간을 전부 다 이용하게끔 지금 그렇게 설계가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렇게 폭주하고 있는데, 길이 많이 밀리고 교통이 마비가 되고 그러는데 고속도로라든가 공항 이게 빠른 시일 내에 안 되면 거기 같은 경우는 계속 이렇게 정체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거기에 관련된 걸 적극적으로 좀 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련 부서하고 일단 2026∼2030에 들지 않으면 2031년도부터 2035년으로 밀리기 때문에 2026년도∼2030년도 5개년 계획에 마지막까지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실·국과 함께 국토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고생했고요. 이상으로 저는 마치고 보충질의 하실 분들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
모정환 위원님 없습니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고생하신 윤진호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전남도립대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06분 감사중지)
(15시 28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5년도 전남도립대학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대학 위기라는 엄중한 시대의 과제 앞에 전남도립대학교는 생존을 넘어서 도약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국립목포대학교와 통합은 교육부 최종 승인을 받으며 국내 최초로 2년제와 4년제가 통합하는 새로운 모델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지역 고등교육의 혁신이자 지방대학이 함께 살아남는 상생의 해법을 제시한 뜻깊은 결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학 통합은 지역의 교육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교육 기회와 연구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도정의 과제입니다.
그러나 역사적 전환점 앞에서는 언제나 더 큰 책임이 따르는 법입니다. 통합이 단순히 두 대학의 물리적 결합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재학생과 교직원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담양 캠퍼스의 특성화 전략을 구체화하며 학사와 행정 시스템을 차질 없이 통합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이번 통합이 전남 학생들에게,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가 되고 지역 산업과 상생하는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와 대학이 함께 협력해야 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이러한 취지 속에서 전남도립대학교가 추진해 온 학사운영, 재정관리 그리고 통합 준비과정의 체계성과 실효성을 면밀히 점검하겠습니다.
윤진호 총장 직무대행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도 도민을 대표해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도립대학교 총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는 후에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 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도립대학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서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도립대학교 총장 직무대행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일어나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립대학교 총장 직무대행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5일
〈전남도립대학교〉
총장 직무대행 윤진호
교무기획처장 김종명
사무국장 곽영호
입학학생처장 이용환
취업지원센터장 이승곤
도서관장 박창규
생활관장 문승재
산학협력단장 김대원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도립대학교 총장 직무대행께서는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립대학교 총장 직무대행 윤진호입니다.
도정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 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도립대학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종명 교무기획처장입니다. (인사)
곽영호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이용환 입학학생처장입니다. (인사)
이승곤 취업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박창규 도서관장입니다. (인사)
문승재 생활관장입니다. (인사)
김대원 산학협력단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도립대학교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쪽부터 4쪽은 기본 현황입니다. 자료를 참고해 주십시오.
5쪽 대학 운영 방안입니다. 대학 비전은 ‘VISION 2030 전라남도 전문산업인력을 양성하는 평생직업교육 대학’입니다. 4대 전략 목표와 7대 역점 시책을 설정해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지역 거점 대학으로서 위상 강화를 위한 국립대학과 통합입니다. 지난 5월 28일 교육부에서 대학 통합 승인을 받고 7월에 통합 이행 계획 수립 추진안을 목포대에 제출했습니다. 글로벌 그린 해양 특성화 거점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담양캠퍼스는 글로벌 인재 양성 기능을 강화하고 장흥캠퍼스는 지역 바이오식품 산업 허브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통합 대학을 고려한 중장기 발전 계획을 지속 추진하고 성과를 관리하겠습니다. 통합 대학의 특성화 방향을 고려해서 중장기 발전 계획을 추진하고 목포대하고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해서 상호 발전을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양 대학 간의 지속적인 협의와 관련 위원회 검토로 중장기 발전 계획을 연계한 통합 대학 이행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1쪽입니다. 통합 대학 학사구조 개편입니다. 지난 5월 2026년도 대학 입학 전형 시행계획을 대학 특성화 및 학과 경쟁력을 종합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스마트해양시스템 전공 등 2개 전공을 신설하고 항공호텔학과 등 3개 학과를 통합하여 2026년도에는 9개 전공, 2개 학과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13쪽 기관평가인증 사후점검 심사 대비 자체점검 추진입니다. 대학의 각종 재정 지원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기관평가인증이 필수적입니다. 지난 2013년부터 3주기 연속 획득에 2027년까지 인증을 받았습니다. 지난 4월에 실시한 3주기 기관평가인증 사후점검 심사에서도 인증을 받았습니다. 인증평가 인증 유지와 품질 개선에 노력하겠습니다.
14쪽 지역산업 기반 교육과정 혁신입니다. 학생들의 현장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학과 간 융합 과정을 통해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 그다음에 외부 산업체와 연계하여 단기간 학점 취득이 가능한 나노디그리 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지속 관리하고 발전시켜 핵심 인력들을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5쪽입니다. 대학 특성화 연계 RISE사업 추진입니다. 지역 문제 해결할 수 있는 선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 우리 대학교는 동신대, 순천대 등 5개 대학과 연합하여 K-컬쳐 인재 양성 등 7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음 16쪽입니다. 지·산·학 협력 기반 지역 미래교육 발전 체계 구축입니다. 지자체·교육청·대학·기업들과 협력해서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는데 드론 분야 심화 교육, K-푸드 전문가 양성 과정, 담양형 창업 사관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당면 현안 업무입니다.
19쪽입니다. 재학생 등록유지율 제고를 위한 학생활동 지원입니다. 현재 92% 수준의 재학생 유지율이 90% 이상 지속 유지되도록 평생 전담 지도교수제, 학생상담센터 등을 운영해서 학생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0쪽 학생 중심 쾌적한 대학 환경 조성입니다. 현재 9월에 마무리된 노후 학관 개보수 공사를 포함하여 지금까지 총 40건의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연말까지 겨울철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학사 공간 재배치 등 대학 통합에 대비한 시설물 정비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1페이지입니다.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 및 우수인재 유치입니다. 2025년도에는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했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2026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에 맞춰서 담양캠퍼스 운영학과 신입생 모집은 6개 학부, 2개 학과 총 311명 모집에 390명이 지원하여 1.2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학년도에도 신입생 100% 충원을 유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2쪽 취업률 향상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체계 구축입니다. 맞춤형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 수요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23쪽 지역 주민을 위한 열린 대학도서관 운영입니다. 지난 2024년부터 대학도서관을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있고 담양군과 협력하여 독서문화 프로그램들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도서 배달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가겠습니다.
24쪽 지역 밀착형 평생교육 기능 강화입니다. 전남 평생직업교육 거점센터를 운영하여 10개 과정을 진행하고 있고 RISE 산업과 연계해서 융복합 전문가 과정 등 10개 프로그램을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과 대안에 대해서는 지역 거점대학 운영과 성공적인 대학 통합을 위해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전남도립대학교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총장 직무대행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도립대 총장 직무대행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에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처장이나 국장이 발언대에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혹시 여기 도립대 직원 외에 다른 분 혹시 계신가요?
대학교육정책과 대학통합 관련해서, 저희 내부 직원입니다. 도청 직원입니다.
가끔 안 들어와야 할 사람들이 들어와서 앉아 있길래 물어봅니다.
통합은 뭐 추진은 잘 되고 있다고 했어요.
통합이행계획서 제출하고 통합 승인받은 후에 목대 송하철 총장님하고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서 내년도 학사구조 개편이라든지 그다음에 교원들 배치라든지 이런 부분들 지속적으로 현재도 협의 중에 있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특별히 큰 어려움은 없나요?
현재까지는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통합 과정에 대해서는.
만약에 통합을 하게 되면 현재 있는 재산 관계라든가 재정 관계라든가 이런 부분은 어떻게 정리가 되나요?
지금 재산 관계는 국립대학교로 가기 때문에 저희 담양 도립대라든지 장흥 도립대에 보면 군 소유지 그다음에 도유지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은 무상임대 형태로 진행될 거고 그래서 재산 관계는 여하튼 관계기관들 해서 무상임대 체제로 해서 전체적으로…….
무상임대예요.
예를 들어 재산 중에는 그런 물품 같은 것도 있을 건데 그런 것들은 그냥 뭐…….
현재 있는 재산에 대해서는 그대로 재산목록 해서 이관되는데 상당히 노후된 장비들이 많아가지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추후에 검토가 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요. 그럼 재정 문제는 어떻게 돼요?
재정 지원은 타 도립대하고 지역의 케이스들이 있어서 그런 지역 같은 경우도 일반적으로 5년 정도 재정 지원이 들어가는데 그 부분이 교수님들은 전부 국립대 교수로 가기 때문에 인건비 직접 지원에서 빠지는 부분인데 나머지 대학 회계직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도에서 지금 관련 과에서 필요 금액에 대해서 지금 산정해서 본예산에 담아서 약 5개년 정도는 지원할 계획입니다.
5년 후에는?
현재 협약상에는 지금 5년으로 돼 있는데 그리고…….
이 상태 지금 하는 거 그대로 지원을 그대로 하는 겁니까?
아닙니다. 그 금액에서 저희가 지원해야 될 금액, 그러니까 현재 인건비는 도에서 직접 해서 교수님들 인건비 나가는데 그런 부분들은 저희 회계에서 완전히 빠지는 부분이고, 국립대 교수기 때문에 국가에서 주는 부분이고. 일부 저희가 대학 회계직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고용 승계를 하게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인건비는 5년간 일단 보전을 할 계획이고 그다음에 시설 자체는 저희 소유입니다. 사실상 도 소유이기 때문에 일정 부분 리모델링이라든지 계속 시설 개보수 부분에 대해서는 5년 이후에도 지원해야 될 걸로 현재 전망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무상임대인데 또 그것도 5년 후까지 계속 우리가 관리를 해줘야 된다.
소유권이 지금 저희한테 그대로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국립대에서 지방자치단체 재산에 대해서 무상으로 양여를 할 수 있는 그런 구조가 아니라 무상임대 구조로 현재는 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건축물이 좀 노후돼 가지고 그걸 등급이 안 좋아서 철거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경우도 철거해서 다시 우리가 지어줘야 되는가요?
그런 부분들은 현재 리모델링만 지금 좀 고민하고 있는데 C등급, D등급까지 건물 나오게 되면 그 부분은 현재 학관으로, 학생 교육기관으로 쓰고 있는 부분이라 좀 협의를 진행을 좀 해 봐야 될 걸로, 왜냐하면 소유권 자체를 저희가 갖고 있어 가지고 저희가 갖고 있는 소유권 건물을 없애고 다시 짓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추가로 좀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현재는…….
앞으로 그러면 계속 그런 형태로 쭉 가야 되는 건가요? 아니면 뭔가 좀 이관을 해서 뭐 거래를 해야 되는 건지, 계속 이렇게 지원만 하는 거예요?
관련법 개정을 진행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저희가 그걸 국립목포대로 어떻게 평가해서 저희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건물 노후화라든지 그다음에 전산장비도 상당히 많이 노후화됐는데 계속해서 그런 부분들을 지원해 준다는 부분이 상당히 부담스러워서 현재는 법상으로 지금 안 되는 부분인데 법 개정을 추진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좀 법 개정이라도 빨리 돼가지고 그걸 명확하게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저 혼자 계산으로는 엄청 복잡했는데, 내 계산처럼 복잡하지는 않겠죠? 내 혼자는 엄청 복잡해요.
지금 저도 있으면서 재산 이관 부분들 이런 부분들 무상임대로 가는 부분이라 소유권이 남아있는 부분이라 지속적으로 언제까지 건축물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되는지 도에서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들이 있고 관련 부서에서도 관련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원만하게 잘 마무리돼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고 또 정리 자체도 좀 잘 돼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현재 그 재산 중에는 개인이 갖고 있는 개인 사유지도 일정 부분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이제…….
어떤 게 또 개인 사유지가 있어요?
도립대 캠퍼스 내에 지금 부지 내가 일부 사유지도 포함돼 있고 국유지도 포함돼 있고 그다음에 군유지도 포함돼 있고 도유지도 있고 소유관계가 상당히 좀 복잡한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지금 관련 기관들, 교육청 재산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지금 협의회 통해서 일정 부분, 무상임대 넘길 부분 넘기고 개인 사유지 부분도 지금 정리를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사실 이제 우리 도립대가 처음 설립될 당시 정말 좋은 취지에서 도립대가 설립이 됐었는데 차츰 이게 이제 우리 도립대가 주인이 없더라고요. 주인이 없다 보니까 아주 방만하게 운영이 됐었고 또 지금 역시 마찬가지 지금까지도 사실은 그런 것 같아요. 금방 이게 통합이 돼서 2026년도에 지금 같이 이제 목포대학에서 지금 입학을 받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2026년도, 현재 학생 모집은 도립대에서 하고 있는데 내년도 3월 1일 자로 통합되게 되면 전부 목포대 담양캠퍼스 학생으로서 교적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그냥 통합이 다 돼 가는데 지금까지도 좀 하여튼 이 도립대는 시끄러워요. 지금 조사를 하고 있는 중이죠?
경찰 수사 중인 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죄목들을, 언론에 나온 거예요, 이번에. 언론에 나온 죄목들은 사기, 뇌물수수, 공무집행방해. 이거 교수님들이 이런 걸 달고 지금 조사를 받고 있어요. 지금 그분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뭐 지금 수업을 하나요?
현재는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학과장이었는데 학과장에서는 해임을 했고 저희가 목대, 저희 쪽에서도 케이스가 있지만 목대 쪽에 교원 인사에 대해서 경찰 수사를 받게 됐을 때 해임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가능한지 목대하고도 확인해 봤는데 그 부분은 무죄 추정의 원칙에 의해서 실질적으로 검찰 기소되고 받기 전까지는 신분상의 법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은…….
최종 결심까지 봐야 됩니까?
보통 검찰 기소됐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지금 좀 고민 중인데 그전까지는 여하튼 무죄 추정의 원칙에 의해서 일단 수사를 받고 있다고 그래서 교수에서 해임시키거나 그러지는 못한다고 그래서…….
이 죄목이 사실 사기 그러면 좀 파렴치범으로 좀 쳐지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사기하고 뇌물수수가 개인 간 관계에서 사적인 어떤 관계에서 발생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한 번 교수님은 돌아가실 때까지 교수님 우대를 받아야 되고 또 선생님도 마찬가지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수님께서 사기, 뇌물수수, 공무집행방해 이런 죄목을 달고 지금 조사를 한다는 그 자체가 나는 자신들이 좀 알아서 처신을 좀 했으면 쓰겠어요.
그리고 또 학교가 주인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시간강사죠, 시간강사. 시간강사 운영을 하면서 뇌물수수를 한 거죠, 지금 조사하는 걸로 보면?
내용으로는 저도 그렇게는 알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 내용을 자세히 가르쳐 주지는 않는데 일단 그런 형식…….
지금 저도 지금 뭐 경찰에 알아본 건 아니지만 언론에 나와 있는 거 가지고 지금 말씀드린 거예요.
언론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여기 지금 도립대 감사 권한은 우리 도에 있죠?
그렇습니다. 자체 감사 권한은 없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자체 감사는 했나요?
이 부분은 바로 경찰에서 내사해 가지고 바로 들어왔던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그렇게 되면 우리도 자체에서 조사를 해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경찰 수사 중인 사항이, 감사관실하고 상의를 한 부분인데 경찰에서 수사 중인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감사를 중복 감사를 하기는 어렵다고 그래서 일단 경찰 수사 결과를 보고 있고 이외에 혐의가 있다라면 감사관실에서 감사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그럼 경찰에서 수사하면 우리는 감사할 권한이 없다는 근거는 어디에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자체 내에서 뭔가 진짜 이게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조사를 해야 되지 않나요?
그거는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경찰 조사했을 때 거기에 감사를 자체 감사, 왜냐하면 감사 나갔을 때에는 고소…….
감사가 아니더라도 자체 조사는 좀 해 봐야 될 거 아니에요. 어떻게 된 내막인지는 좀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여기서는 우리 실장님께서는 그냥 경찰 조사한 대로만 가만 보고만 있어야 돼요, 우리는?
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이제 수사 중인 사항이라고 말씀드려서 구체적으로 이제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고 내용에 대해서는 세부적으로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수사 중인 사항이라 그게 수사 판단을 받아야 되는 사항이라 제가 말씀드리기가 좀 어려운 부분…….
여기 또 기사에 보면 지난 6월 자체감사 시스템이 없는 대학 측은 전남도에 관련 의혹에 대한 감사를 청구했다라고 나와 있어요. 이건 가짜 뉴스인가요?
아닙니다. 그건 인지를 했을 때 저희가 감사 기능이 회계 쪽하고도 관련이 있고 그래 가지고 감사관실에 감사 의뢰를 했었는데 그 당시 감사관실이 뭘 해주기가 그때 직원들 관련되는 부분, 내부 부분이 있다 보니까 여력이 없어가지고 제때 못 들어왔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경찰에서 내사가 같이 들어가면서 내사…….
여력이 없다는 것은 좀 말이 안 되는 소리 같아요. 그리고 나중에 또 보면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했나요, 혹시 전남도에서? 여기 전남도는 감사원에서 감사를 진행하는 만큼 중복 감사가 될 수 있다는 점 등을 이유로 즉각 감사에 나서지는 않았다라고 나왔는데 이게 사실이에요?
이게 도에서 감사 요구나, 도립대에서 감사원에 감사 요구를 한 건 아니고 그 사항에 대해서 감사원에 제보가 들어갔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원에서 감사를 하게 되면 도 감사관실에서는 중복감사이기 때문에 감사원의 결정사항을 기다려보는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그게 중간에 경찰에서 수사가 압수수색이 들어와 가지고 그 사항들이 다 해소가 돼서 지금 경찰로 완전히, 경찰에서 수사하는 걸로 지금 정리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게 가짜 뉴스인데 그러면, 전남도는 감사원에서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했어요. 진행하고 있어서 진행하는 만큼 중복감사가 될 수 있다는 점 등을 이유로 즉각 감사에 나서지는 않았다, 이 말이에요. 이게 사실이에요?
감사원에 제보된 내용을 저희가 알 수가 없어가지고 그러니까 저희도 감사관실에 요청했던 사항인데…….
누군가 인터뷰를 했을 거 아니에요, 이 부분을.
아마 감사관실에서 했을 걸로…….
감사관실에 다시 한번 질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건 이제 좀 중요한 사항이잖아요.
모르겠어요. 이제 일반적인 사건에 대해서는 좀 중요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사실 우리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님의 죄로서는 상당히 중한 범죄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뭔가 이것도 자체적으로 좀 조사를 해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떻게 지금 조사받는 기간이라도 수업을 못 하게 한다든지 뭔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이런 파렴치범 죄목을 가지고 조사를 받고 있는데 그분이 지금 또 수업을 한다든가 이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법률 자문하고 그다음에 목포대 같은 경우가 교원 수가 많다 보니까 그런 케이스들이 있다 보니까 저희가 목대 법률팀 그다음에 교원 인사나 이런 쪽으로 해서 문의를 해서 배제 가능 여부까지 검토를 했는데 수업 배제가 법률상으로는 어렵다는 그런 결론을 내려가지고 학과장 직위해제만 지금 시켜놓은 상황입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런 범죄가 아니더라도 흉악범이어도 그러면 수업을 시킬까요? 그건 아닌 것 같은데.
그 부분 다시 한번 좀 위원님 얘기하신 부분을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현재 케이스로는 변호사 자문이라든가 받았을 때 내려졌던 결론이…….
이걸 다시 한번 받아봐야 돼요. 제가 보기에는 흉악범인데 또 그 아이들 수업에 들어가서 수업을 시킨다는 그것이 말도 안 되는 소리잖아요. 조사받고 있다고 그래 가지고…….
법원의 판결이 최종 판결이 안 나왔다고 해 가지고 할 수는 없잖아요.
구속 수사 됐을 때하고 또 불구속 수사 됐을 때하고 약간 케이스들이 좀 다르더라고요.
아무리 무죄 추정의 원칙이라 하더라도 이것은 좀 그런 것 같은데 아무튼 잘 검토를 한번 해 보시고 제가 이런 사고들이 일어날 때마다 사실 안타깝습니다.
우리 도립대가 아무리 주인이 없다고 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교수님들까지도 사실 색안경을 꼭 끼고 봐야 되는, 그렇게 돼버리더라고요. 저도 이 기행위에서 지금 6년째 있는데 선생님들이 이래야 되나, 이런 생각할 때가 진짜 많습니다. 얼마 남지 않아서 통합하기까지, 참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라도 좀 문제가 없이 잘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 걱정하시는 바와 같이 이게 학교의 명예를 훼손하는 그런 부분까지로 번질까 봐 지금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부분이고 우려하신 바에 대해서 공감하는 바입니다.
돌아가실 때까지 영원히 교수님으로 좀 남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전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도립대 직무대행님 오전에는 이 자리에 기조실장으로 앉아계셨는데 오후에는 또 직무대행님으로 여전히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제 도립대가 실은 내년에 국립목포대학교하고 통합이 되기 때문에 실은 도립대 자체로만 존재하면 오늘 또 드려야 될 말씀도 많이 있겠지만 통합이 되는 과정이어서 또 어떻게 보면 힘을 실어드려야 되는데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께서 모두에 그런 말씀을 하신, 뜻깊은 통합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좀 다른 입장이 저는 마음 아픈 통합이다, 저는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고요. 단 이유야 어떻든 간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으니까 이왕이면 잘해 보자 이런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다른 이야기 한번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기조실장님 여기 오신 지, 그러니까 오늘 도립대 직무대행 말고 기조실장으로 오신 지 지금 얼마 됐죠?
장헌범 우리 기조실장님 뒤를 이어서 오셨잖아요.
예, 3월 17일 자로 제가 왔기 때문에.
제가 작년 딱 이맘때였는데요. 우리 존경하는 정영균 위원님께서 장헌범 기조실장님께 쌀값 가지고 이야기를 하셨어요. 우리 위원님들 기억하실지 모르는데 쌀값 가지고 난리가 난 적이 있었는데 우리 장헌범 기조실장님께서 한 말씀 하신 거예요, 쌀값이 도대체 나하고 무슨 관계요, 그거 이야기하려면 농정국 가서 이야기하시든지,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우리가 이제 정영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우리가 이해한 거는 뭐였냐면 기조실장이 어떤 도정의 운영 방향과 지역 발전의 어떤 전략을 마련하는 분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이제 도정의 어떤 종합 기획을 하고 또 조정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에는 또 우리가 대학 통합 또 의대 이런 거 제가 조금 이따가 한 말씀 드리려고 제가 미리 말씀드려놓고 시작하겠습니다.
일단은 대학 지금 어차피 대학 통합하는데 지금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가요?
통합 승인 이후에 저희가 관련되는 계획들, 내년 2월 달까지 제출해야 될 이행 계획들이 있는데, 그런 이행 계획서들을 목대하고의 관계에서 공동으로 작성해서 제출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은 일정에 맞춰서 현재 준비해서 제출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2026년도에 통합대학이 되고 통합대학 신입생 모집을 해야 돼요, 당장. 지금 당장 내년이지 않습니까?
학생 수가 무려 물론 대부분이 또 목포대이겠지만 1869명을 선발해야 되는데 지금 우리 직무대행님께서 지금 듣고 계시기에는 거기는 차질이 없나요?
지금 담양 캠퍼스 같은 경우 9개 전공, 2개 학과 해 가지고 캠퍼스 속에서 235명인데 여기에는 4년제 과정하고 2년제 과정이 같이 있습니다. 지난번 수시 때 전체적으로 학생들 모집, 여름 때 각 학교 다니면서 모집을 하긴 했는데 작년보다 높진 않지만 일단 1 대 1보다는 조금 더 많은 인원을 1차적으로 했고, 수능이 끝나고 나서 이제 정시모집 때 추가모집을 해서 학생들을 충원할 계획입니다.
별도로 목대는 4년제 과정은 목대에서 그전에 해 왔는데 학교가 4+2년제다 보니까 4년제 대학에서 2년제 학생을 모집해 본 케이스가 지금 없다 보니까 그래서 뒤에 계시는 교수님들이 이제 4년제 모집을 해야 되는 시점에 원서를 쓰러 가는 시점에 2년제 과정을 쓰십시오라고, 원서 5장 중 1장을 쓰십시오라고 고생을 많이 하시면서 원서를 받아서 일단은 1 대 1 이상의 사항은 지금 현재 응시를 한 사항입니다.
지금 통합대학 학사구조로 개편하는 과정에서 당초 올해 같은 경우는 입학 정원이 410명이었지 않습니까?
올해 그러면 410명은 다…….
그래요. 그런데 내년도는 235명 입학정원이 되었고요.
그런데 여기에서 학사구조 개편안 관련해서 한 가지 여쭤볼 게 있는데 이제 신설 학과가 2개가 생기고 통합이 3개, 융합이 하나인데 이 융합은 어떻게 하면 융합이 됩니까?
유사 학과를 융합했는데 드론기계가 있었고, 인공지능과 연계해서 드론학과가 있었는데 어차피 드론을 가지고 하는 분야여서 2개를 다 그 과를 합쳐서 항공드론융합학과 이런 식으로 해서 유사 학과 그래서…….
유사 학과를 통폐합한 거예요?
예, 그래서 융합이라고 써 놨습니다. 교육과정 커리큘럼 짜는 데 2개 과정이 한꺼번에 다 연계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융합이라고 표현을 해 놓은 겁니다.
아니, 그러면 유지는 7이고 통폐합은 3인데 그러면 통폐합은 뭐예요?
통합 과인데 목포대가 기존에 있는 학과들, 그러니까 토목공학과 이런 과는 목대에 4년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관광 쪽의 관광과, 건축과, 사회복지과 이런 과들은 기본적으로 2년제로 유지를 하기는 했지만 4년제로 통합해 가지고 가서 통합해서 그 과를 가져가는 게 훨씬 더 경쟁력 있다고 판단해서 방금 이야기해 드린 4개 과는 4년제 과정으로 전부 통합이 됐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지금 거기 대학에 근무하시는, 학생 말고요. 정원이 당초에는 105명이었는데 현원이 83명밖에 안 돼요.
그러면 여기에는 이제 통합하는 과정에 맞춰 가는 과정에서 어디를 조정을 하신 거예요? 아니면 뭐가 잘못돼서 이렇게 된 결과가 나왔습니까?
결원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간에 사무처라든지 도에서 그동안에는 일부는 대학 회계 직원을 뽑아서 충원을 했고 일부는 도청 직원들이 파견근무 형식으로 나가 있던 직원들이 있는데 충분히 그런 정원 대비해서 충원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결원 상태에서 그동안 조직이 유지됐다는…….
그러면 이렇게 인원이 지금 22명이나 부족한데 그래도 어떻게 차질 없이 잘 운영이 잘 됐나 봐요.
상당히 어렵게 그간 운영이 되긴 했는데 그래도 대학 캠퍼스 유지하는 데 특별하게 그렇게 아주 어려움은 있었으나 그래도 유지는 하고 계속 결원 상태에서 조직을 유지해 왔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보니까 어떤 분들은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은 예수님이 변화시킨 만큼 세상이 변화됐다고 하는데 제가 보니까 그건 아닌 것 같고 사람이 변화시킨 만큼만 세상이 변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람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렇게 결원이 많기 때문에 우려가 돼서 그 말씀을 드렸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도립대가 지금까지 운영하는 과정에서 예산 규모가 여기 나와 있는 금액이 맞죠, 79억 8000만 원?
79억 8000만 원인데 여기에 이제 빠진 부분이 도에서 직접 집행하는 부분이 빠져 있는데 이 부분에서 이제…….
직접 집행은 어떤 경우에 직접 집행을 합니까?
현재 앞에 보면 전임교원 이렇게 나와 있는데 교원 인건비는 공무원이기 때문에 행정국에서 직접 집행하는 예산이고 여기 있는 인건비는 대학 회계 직원이라든지 이런 직원들은 도립대에서 채용했기 때문에 인건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이 대학 회계 예산 79억 8000만 원 안에 들어가 있는 부분이고…….
아니, 그런데 그런 상황인데 지방자치단체 지원금이라고 37억이 따로 있어요.
예, 37억 있습니다. 이거는…….
어떻게 이해해야 됩니까?
대학 회계 직원들 인건비 지원이라든지 그다음에 저희가 학교 가보셨으면 알겠지만 건물이 되게 노후화돼서 리모델링한다든지 이런 예산 추계들을 잡아서 저희가 도에서 도립대로 전출해 주는 전출 금액입니다.
잘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는 말 그대로 이제 도립대학이었으니까 우리 도에서 책임을 지고 알아서 잘했지 않겠습니까?
자, 국립대학이었을 경우에 아까 우리 존경하는 전경선 위원님께서는 건물 위주로 여쭤보셨는데 그러면 우리는 이제 국립대가 되었어요. 그러면 우리는 지원을 어떻게 합니까? 이게 안 합니까? 언제까지 합니까?
아닙니다. 재정협약 통합이행계획서 제출하고 이런 과정에서 재정 지원이 약 5년간 재정 지원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기본적으로 교수님들은 국립대 교수로 전환되기 때문에 그 부분의 인건비는 도에서 더 이상 부담하지 않는 부분이고, 이 서류에 안 보이는 부분이고, 대학 회계 직원들 같은 경우는 고용 승계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인건비 산출, 그다음에 일부 시설 유지관리비, 그다음에 건축물 유지관리비 이런 부분들은 향후 5년간 대학정책과에서 지금 그 요구 금액을 받아 가지고 산정하고 있고 그걸 5년 동안 일정 금액은 지원할 예정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기조실장님이 잘 아시겠지만 예산이 곧 정책이기 때문에 예산을 잘 관리하셔서 앞으로도 정책들 잘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아까 처음에 기조실장으로서의 역할을 말씀드렸는데 원래는 대학에 대해서 여쭤보려면 저희도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님께 물어야 됩니다. 그런데 장헌범 전 기조실장님 때와 같이 도정 전반적으로 조정 기능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대학에 대해서 기조실장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한번 여쭤볼게요, 제 생각을요.
자, 이제 도립대가 국립목포대와 통합을 하는데 이어서 또 국립목포대가 통합을 합니다.
국립순천대하고요. 저는 물론 사람이 얼굴이 틀리듯이 생각이 다 틀리지 않겠어요? 그런데 저는 그게 제 생각에는 바람직한 방향은 아닌 것 같아요. 뭐 제가 이 자리에서 바람직하다, 아니다 제 말대로 되지도 않겠지만 제 개인적인 사견을 전제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 그 통합이라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무엇을 하기 위한 통합인지 아세요?
대학교 경쟁력 강화다, 이렇게 저는 일단…….
물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하는 통합인데 제가 봤을 때는 그거는 여기에서 명분을 만들어 낸 것이고 그 내면을 보면 우리는 국립의대를 유치하기 위해서 지금 억지로 해낸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저는 이 앞전에 도정질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저는 한 가지 지사님께 좀 아쉬운 것은 여기에서 궤를 딱 쳐 주고 가면 되죠.
목포대면 목포대다, 순천대면 순천대다 이렇게 해 가지고 거기를 가 가지고 의대도 유치하고 종합병원도 설치하고, 대학병원이요,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한쪽으로 해놓고 다른 쪽을 설득해서 또 조만간에 우리가 제2의 의대를 만들고 제2의 종합병원을 설치합시다, 이렇게 갔으면 맞는데 엉뚱하게 의대 유치해 주라 했더니 대학만 다 통합해 놔요. 그래서 이게 지금 제 생각에는 안 맞아요, 방향이.
그러면 제가 이 앞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다음에 제2의 의대는 어디로 설치합니까? 이제는 국립대도 이렇게 다 어려운 상황인데 사립대에다 의대 유치한다고 하고 있으니 그게 안 맞고, 지금 수도권에 있는 대학,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전부 다 의대 있는 도에서 다시 의대를 유치하려고 저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는, 17개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저기 어디입니까, 중앙부처 있는 데가 어디예요?
세종만 빼고 16개 지방자치도에 우리만 의대가 없는데 결과적으로는 이다음에 어떤 제2의 의대를 만들 그럴 여지까지 다 잘라내 버린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물론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또 행정 전문가이신 우리 실장님께 여쭤봐야 되겠지만, 실장님이 저보다 훨씬 더 잘 아시겠지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 개인 사견을 전제로 제가 생각했던 것을 한번 말씀드려 봤습니다.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지역에 의대가 지금 없는 상황에서…….
아니, 제가 의대를 유치하지 말자는 것 아니고요. 저도 오랜 염원이고 오랜 숙원이었으니까 반드시 의대는 유치해야 된다니까요.
의대를 유치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선택을 했다라고 저는 생각, 한 개라도 일단 유치하려면 어떻게 보면 대학을 통합해서라도…….
아니, 이왕에 하실 거 달인대관이라고 멀리 보면서 하면 더 좋잖아요. 그런데 자, 이제 통합을 했어요. 지금 우리 담양도립대 학생들 갑자기 국립목포대하고 통합하니까 얼마나 당혹스럽겠어요? 그랬더니 이번에 또 학교 다니고 있는데 이번에는 또 국립순천대하고 또 통합을 한다고 그래요.
교명이 또 한 번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는 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인데 교명이 바뀌어서 담양캠퍼스…….
아니, 누구나 우리가 신이 아니고 사람인지라 처음 해 보는 일은 힘들고 어렵고 불편해요. 그렇지 않겠어요?
알겠습니다. 아무튼 제가 오늘 도립대 이야기하면서 또 엉뚱한 이야기까지 꺼냈습니다만 왜 여기에서 이렇게 말하는지 무조건 뭐가 안 맞고 나쁘다고만 생각하지 마시고요.
위원님 그 말씀하신 거를 제가 처음 들어본 게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하셨을 때 일단은 한 개라도 가져오기 위해서 불가피한 선택 아니었겠냐고 저는 그렇게 이야기를 해서 제 개인적인 어떤 의견을 좀 드렸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우리 도립대 직무대행님 장시간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모정환 위원님 고생했습니다.
모정환 위원님이 핵심적인 내용은 많이 질문을 잘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 윤진호 총장 권한대행께서 지금 고생도 많이 하시는데 대학에 관련해서도 많이 아시네요. 잘 아시네요. 총장 대행께서는 언제 이렇게 다 공부하셨어요?
담양 초기에 도립대를 가 보고 그 뒤로 안 가서 담양 지역구 도의원님들한테는 제가 한소리를 계속 듣고 있습니다, 담양을 안 왔다 그래 가지고. 가 보고 이제 느낀 게 많았고 궁금한 것도 있었고, 그다음에 도립대 통합 과정에 대해서는 목대하고 가까이 있기 때문에 통합 회의를 목대에서 여는 경우가 많아서 회의 참석하면서 쟁점 사항들에 대해서 일부 송하철 총장님하고 의견 나눈 것도 있고 그래서 답변을 드렸던 사항이고, 일부 예산 관계나 재산 관계는 기조실장 입장에서 예산이 올라오기 때문에 전반적인 사안들을 검토하면서 이제 예산이나 재산 양여 관계나 이런 부분들은 쟁점 사항으로 검토하면서 제가 알게 된 내용입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다음 또 질의, 김화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짧고 간결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업무보고서 9쪽에 보면 장흥 지역특화 바이오 식품산업 허브 조성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추진과제로요.
여기 장흥캠퍼스는 알기로 2005년 담양 도립대와 통합된 이후에 20년 가까이 방치되어 있었고 현재 폐교 상태로 활용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하실 때 통합됐을 때 무상 임대로 이렇게 하는 과정인데 이 부분은 어떻게 활용을 해서 지역특화 바이오 식품산업 허브로 만들 생각인지?
지금 이런 계획이 이제 목포대학교와 같이 협의하는 과정에서 나왔고 담양이라는 부분에 위에 나와 있는 부분이 지역에 외국인 근로자들 기술 인력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어떤 산업기능 인력을 중점적으로 가져가는 부분이고, 장흥에 있는 캠퍼스 자체가 못 쓸 정도로 그렇게 상태가 안 좋은 건 아닙니다.
현재 일부 임차돼 있는 것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일단 목포대에서 장흥에 지금 바이오 관련해 가지고 천연물 사업들이라든지 지속적으로 장흥에서 장흥바이오센터와 같이 사업하는 것들이 있어서 목포대에서 그렇다면 그 연구 기능 이런 기능들을 현재 장흥캠퍼스에 남아 있는 건물을 활용해서 이런 연구 기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넣어서 현재 있는 건물을 활용하겠다는 부분으로 저희가 무상 양여하는 그 건축물 안에 장흥캠퍼스까지 같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장흥캠퍼스를 목포대에서 이런 기능으로 활성화시키겠다라는 차원에서 이렇게 계획을 세워 놓은 겁니다.
그러면 이 오래된 건물 리모델링이나 이런 예산에 관련된 부분들은 앞으로 어떻게 됩니까?
현재까지는 신청된 바는 없고요. 저희가 도립대 리모델링이라든지 건물 개보수비는 현재 산정돼 있는데, 장흥캠퍼스에 대해서 특별하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이제 활용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목포대와 좀 더 협의를 해 봐야 되는데 현재까지는 이 부분은 저희가 재정지원 대상 사업에서는 현재는 빠져 있습니다.
그 부분은 확실하게 체크를 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목포대에서 방향성을 갖고 있는데 나중에 이제 소유권이 저희한테 있기 때문에 향후에 거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됐을 때는 아마 목대하고 충분한 협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12쪽에 보면 통폐합 이후에 이제 과도 이렇게 통폐합이 된 학부로 2년제에서 4년제로 그렇게 된 넘어간 경우도 있고 이렇게 하는데요. 이런 경우에 현재 1학년이잖아요. 그러면 그 1학년들은 통폐합 후에 전문대라고 들어왔는데 그러면 1년 채운 후에 졸업하게 되는 겁니까? 아니면 4년 졸업으로 가야 되는 겁니까?
현재 입학한 학생에 대해서는 향후 6년간의 학습권이 보장될 거고, 학과가 필요할 거고, 현재 이 과로 뽑은 과도 있지만 현재 있는 과는 기본적으로 향후 이 학생들이 이제 군대 간 학생도 있고 그러는데 복학했을 때 자기 원하는 자기가 있었던 그 과 졸업할 때까지 그 교육과정에 대해서는 보장이 되어 있는 상태고, 그다음에 들어올 때는 도립대로 들어왔는데 졸업할 때 목포대 담양캠퍼스인데 졸업장을 뭐로 받을 건지는 본인 개인이 선택하면 됩니다. 그래서 내가 목포도립대로 받고 싶으면…….
개인 선택이…….
본인이 도립대로 들어와서 도립대 그냥 졸업장을 갖겠다 그러면 도립대를 갖는 거고, 나는 들어왔지만 교명이 바뀌어서 목포대학교 그 과정을 졸업한 걸로 졸업장을 받고 싶으면 본인이 선택해서 나중에 졸업장은 받으면 되는 사항입니다.
그러면 1학년 같은 경우는 2년 마치면 전문대 졸업으로 되는 거고, 4년 학점 이수를 하게 되면 또 4년제로 졸업을 하게 되는 겁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한 대학교 내에 캠퍼스 내에서 2년제 과정이 있기 때문에 그 과정을 회의 전에도 이야기를 좀 했는데 그 과정에서 목대로 편입했을 때는 편입에 우대 조건이라든지 이런 게 있어서 쉽게 4년제 과정으로 편입도 가능한 것 같고, 그다음에 충분히 4년제 과정으로 2년제 들어왔지만 있는 동안에 다 보장될 거고 학점도 다, 수업도 다 보장될 겁니다.
그러면 학생들 선택에 메어 있는 거네요.
예, 본인 선택에 이제 메어 있는 부분이고 4년제 과정으로 혹시나 편입할 학생들이 있으면 그 캠퍼스 내에서 다시 이제 편입을 하면 되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2년제에서 4년제로 전환하게 되면 전공과목뿐만 아니라 교양과목도 일정 학점을 이수해야 하는데 그렇다고 하면 본교 목포대에 와서 이런 개설된 교양과목을 들어야 될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지금 과 이렇게 있고 현재 도립대도 교양학부로 해서 어떻게 보면 전공 안에 포함되지 않고 교양학부 교양학 수업을 하는 교수님들이 별도로 계십니다.
그래서 현재 여기에 2년제 다니는 학생들도 교양과목에 대해서는 교양학부 소속 교수님들이 개설한 강의를 들으면 되기 때문에 굳이 목포 도림캠퍼스까지 와서 교양과목 강의는 들을 필요는 없다고 보고 여기 마찬가지로 담양캠퍼스에도 교양과목들이 개설될 거기 때문에 교양과목 개설은 담양에서 받아도 될 걸로 일단 생각됩니다.
이제 충분히 4년제로 됐을 때 불편함이 특히 교양과목 이 학점을 이수하기 위한 물리적인 거리나 또 이런 불편함들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좀 더 면밀하게 계획을 세우셔서 학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만드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이게 통합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학생들 학업권과 지역 균형발전이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학제 보장, 교양수업 접근성, 인사체계 정비, 지역특화 기능 유지, 특히 지역 관련된 부분에서도 신경을 써서 명확히 확보할 수 있도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드론 같은 경우 지금 현재도 담양군과 해서 지역특화산업으로 K-푸드나 드론 부분들을 하고 있어서 담양군에서 지역에서 원하는 부분들 기본적으로 담아져 있고, 현재 통폐합하고 남아 있는 과정들은 4년제 과정도 목대하고 중복되는 과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4년제 나름의 어떤 그 특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했고, 그다음에 여기 편제 정원 235명 돼 있지만 사실상 기존에 있던 공연음악과와 도자공예과는 담양 캠퍼스 내에 시설들이 있어서 사실상 실제 학생 수는 410명에서 235명으로 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그렇게까지 줄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담양캠퍼스가 캠퍼스로서 현재 정도 사이즈에서 계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학생들이 갈 수 있도록 설계는 되어 있고 방금 이야기하신 대로 지금 커리큘럼들을 4년제 과정을 짜고 있는데 4년제 과정 커리큘럼을 짜면서 방금 말씀하신 교양학부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추가적으로 더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준비 잘하시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고생들 하셨습니다.
윤진호 대행께서 고생 많이 하시고요. 도립대학교 가 보니까 시설은 워낙 위치가 좋더라고요. 담양에서 좋은 시설로 이렇게 군에서 같이 이용을 해서 캠퍼스를 공원화도 시키고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공간으로 만들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군이라든가 아니면 도에서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서 시설을 그렇게 활용할 부분을 찾아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고, 향후에 통합을 하게 되면 교명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연합대 체제로 가는 건가, 아니면 학교 교명이 바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연합…….
지금 교명은 캠퍼스 개념으로 가서 목포대학교 도림캠퍼스, 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해서 학교 교명 자체는 목포대학교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순천대하고 또 통합하면 1, 2, 3 캠퍼스가 되나? 연합대학 그래요?
그렇게 되면 순천대와 목포대는 큰 학교이기 때문에 아마 교명 정해지게 되면 순천캠퍼스, 무안에 있는 게 도림캠퍼스인데 도림캠퍼스, 담양캠퍼스 이런 식으로 아마 학교 큰 하나의 교명 밑에 그렇게 갈 걸로 일단은 예상은 됩니다.
나중에 유학생들 그러면 지금 유치하면 유학생들을 전부 다 영어로 가르치는 거예요, 한국어로 가르치는 겁니까?
그거를 이제 지금 기능인력들인데 일단 기능인력들이 기본적으로 들어왔을 때 한국어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되는 부분인데 지금 스마트해양학과나 이제 과정은 만들어 놨는데 당장 그게 진행되지는 않고 있거든요. 그래서 했을 때 아마 그 커리큘럼들을 지금 만들고 있는데 그에 맞춰서 준비해 나가는데 언어 부분까지는 제가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학생들은 영어로 가르칩니까, 아니면 한국어로 가르칩니까? 누가 입학처장님이 하세요? 교무처장님이 하십니까, 유학생들? 유학생들 없어요?
몽골 학생이 한 사람 있는데 한국어를 하기 때문에 사실상 현재는 거기에 외국인 기능인력은 지금 현재 목대하고 통합 과정에서 담양캠퍼스를 특성화를 어떻게 할 거냐 그랬을 때 지역에 필요한 외국인 기능인력 양성 이렇게 돼 가지고 현재 프로그램이 짜여 있는데 구체적으로 커리큘럼은 아직까지 마련되지는 않았습니다.
아, 그러면 유학생들 없고요?
그러면 뭐 라오스 여기 있는 건 뭐예요? 라오스 실습교육…….
(「유학생이 아니고요.」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자 있음)
예?
(「국제 교류 프로그램이…….」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자 있음)
그러니까 저희 교환학생 왔다 갔다 하듯이 교류 프로그램에 의해서 단기로 와 있는 학생들을 이야기합니다.
잠시 뭐 몇 주 왔다 가는 거예요? 아니면 뭐 여행자 코스로 왔다 가는 거예요?
저희가 현지 가서 교육 활동을 하는 내용이라고 그럽니다.
라오스 가서?
그러는 거예요? 나중에 유학생들을 유치하게 되면 전부 다 영어라든가 이런 걸로 하지 말고 전부 다 한국어로 교육시킬 수 있게끔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 문화도 좀 알고 그렇게 해 가지고 적응시킬 수 있게끔.
기본적으로 현지 지금 기능인력 양성이기 때문에 한국 현지에서 일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봐도 한국어능력시험을 대비한다거나 한국어 충분한 언어 소통이 가능해야 되기 때문에 산업 현장에서 아마 그런 부분들을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사항들을 강조해서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친구들이 유학생들이 왔을 때는 전부 다 국내에 적응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드는 게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지금 질문하는 겁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남도립대 소관 업무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한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윤진호 도립대학교 총장 직무대행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이시고 충분히 행·재정적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전남도립대학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감사관실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27분 감사중지)
(16시 36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5년도 감사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선언합니다.
최근 공직사회를 둘러싼 환경은 과거 어느 때보다 복잡하고 엄격합니다. 행정의 투명성은 한층 강화되고 도민들은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더욱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감사관실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청렴전남이라는 도정의 기둥을 지탱하는 핵심 기관으로서 부패취약분야 개선, 적극행정 면책제도 운영, 사전컨설팅감사 활성화 등 다양한 제도를 추진해 왔습니다.
그러나 청렴은 단일 부서의 과제가 아닙니다. 행정 전반의 문화이자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약속입니다.
감사관실의 역할은 처벌하는 감사에서 신뢰를 세우는 감사로 행정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데 있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이러한 관점에서 감사관실이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부패방지 시책과 공직기강 확립 그리고 적극행정 지원과 민생 중심 감사의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겠습니다.
최광식 감사관님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도 도민들을 대표해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에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감사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에 따라서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관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최광식 감사관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5일
<감사관>
감사관 최광식
청렴지원관 김종원
청렴윤리팀장 김영심
컨설팅감사팀장 김흥렬
자체보조금감사팀장 권재철
시군감사팀장 김신안
기술감사팀장 최 환
공직조사팀장 최수연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감사관 최광식입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 한 해를 마무리하고 내년도 새로운 도정을 준비하는 제395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지역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평소 감사관실 소관 업무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고 각종 시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조언을 해 주신 것에 대해서도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감사관실 직원은 공정하고 청렴한 전남행복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청렴도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강도 높은 청렴 대책을 수립하여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방재정 운용실태 특정감사를 실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재원을 발굴하고, 지방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는 등 도민에게 도움을 주는 내실 있는 감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무 추진 과정에서 저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나 제도 개선 등이 필요한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지적해 주신 각 사안은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감사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감사관실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종원 청렴지원관입니다. (인사)
김영심 청렴윤리팀장입니다. (인사)
김흥렬 컨설팅감사팀장입니다. (인사)
권재철 자체보조금감사팀장입니다. (인사)
김신안 시군감사팀장입니다. (인사)
최환 기술감사팀장입니다. (인사)
최수연 공직조사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2025년도 감사관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 일반 현황입니다.
감사관실은 1실 6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감사 대상은 도 본청과 의회사무처 등 총 65개 기관이며, 감사 주기는 4년입니다.
다음 4쪽, 주요 기능과 예산 규모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 2025년 운영 방향입니다.
도민에게 신뢰받는 OK! Now 청렴 전남 실현을 위해 보시는 바와 같이 역점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7쪽, 2025년 주요 성과입니다.
청렴도 우수기관 재도약을 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감사관실 역량을 집중하여 업무를 추진하였습니다.
지사님이 참여한 청렴윤리경영회의 운영과 외부 고객 모니터링 강화 등 취약 분야 집중 관리로 청렴도 향상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지방세, 세외수입, 특별회계 및 기금 등에 대한 지방재정 운용실태 감사를 통해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현장 중심과 문제 해결을 위한 민생중심 감사를 펼쳐 11개 기관에 256건의 처분을 조치하였습니다.
이어서 올해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11쪽, 반부패·청렴시책 내실화로 청렴 우수기관 도약입니다.
도민과 전 공직자가 함께하는 반부패·청렴시책 추진과 취약분야 집중개선으로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렴윤리경영회의, 맞춤형 청렴교육 등을 실시하여 조직문화 개선 및 내부 청렴도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청렴정담회,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등을 통해 외부 청렴도를 제고하고, 청렴페스티벌, 선비문화 체험행사 등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청렴문화를 확산 중입니다.
앞으로도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지속 추진하여 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깨끗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공직윤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은 재산등록과 심사, 취업제한 등이고, 대상은 단체장, 지방의원, 고위공무원 등입니다.
재산등록과 심사로 부정한 재산 증식을 방지하고, 취업제한제도의 공정성을 제고함으로써 도민이 신뢰하는 깨끗한 공직사회를 구현하겠습니다.
13쪽, 민관 협력으로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입니다.
지역의 주요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소통·협력형 부정·부패방지 체계를 구축하고, 청렴실천 네트워크, 선비문화 체험행사 등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주체와 함께하는 공동 캠페인 개최와 청렴문화제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청렴도를 선도적으로 향상시키겠습니다.
14쪽,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공직감찰 강화입니다.
명절, 대통령선거 등 취약시기에 공직기강이 해이해지지 않도록 예방 감찰활동을 실시하였고, 공직부패와 비리를 척결하기 위해 상시 기동감찰을 전개하여 청렴 조직문화의 정착을 도모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공직감찰을 강화하여 관행적인 비위행위를 근절하고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가겠습니다.
15쪽입니다. 예방적 감사를 통한 적극행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전 컨설팅감사를 통해 일선 민생 현안 업무의 처리 방향과 해법을 제시하는 한편, 일상감사를 통해 주요 사업을 사전 검토하는 등 행정의 효율성과 적법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적극행정 면책 활성화로 공무원의 감사 부담을 완화하여 도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계속하여 증가하는 적극행정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상담 창구를 운영하는 한편, 사례 공유를 통해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가 정착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16쪽, 지방재정 운용 실태 특정감사 추진입니다.
저희 감사관실에서는 매년 테마가 있는 한 가지의 정책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빈집, 해양폐기물, 공유재산, 재난안전에 이어서 지방재정 운용 실태 감사를 실시 중입니다.
지방세, 세외수입, 특별회계·기금, 채무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감사를 실시하여 지방세입 확충 및 신규 세원을 발굴하겠습니다.
아울러 특별회계·기금 등의 운용 실태를 점검하여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에 기여하는 등 도정의 적극적인 주체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17쪽, 도민에게 힘이 되는 민생 중심의 자체감사 실시입니다.
위법·부당한 관행과 불합리한 제도 개선 등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 분야까지 확대하여 공정·투명한 감사행정 실현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5년 종합감사 대상은 총 13개 기관으로 지금까지 11개 기관을 감사하여 256건의 처분을 하였고, 올해 마지막 남은 신안군 종합감사도 민생중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및 집행 고충 해소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보조금 부정수급은 물론 집행 애로사항 해소를 고려하여 보조금 집행 관행 개선과 인식 전환을 추진하였습니다.
민간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간보조사업 컨설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부정수급 예방에 집중하는 한편, 시군 종합감사 시 보조금 분야 집중감사로 보조금 집행의 건전성을 제고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보조금 부정수급과 부정집행에 대해 엄정하게 감사를 실시하는 한편, 지원 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감사행정 구현에 힘쓰겠습니다.
19쪽, 도민감사관과 함께 청렴 도정 구현입니다.
공개모집을 통해 위촉한 도민감사관과 소통하는 감사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감사 행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올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도민감사관이 건의하고 제보한 활동은 총 47건으로 도, 시군 담당 부서에서 협의조치 하였습니다.
또한 시군 종합감사 전 도민감사관과 매번 간담회를 갖는 등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민감사관 활성화를 위해 의견을 청취하고 우수자를 표창하는 등 사기를 진작하고 참여도를 제고하겠습니다.
20쪽, 건설현장 청렴컨설팅 및 기동감사 실시입니다.
100개소의 건설현장을 직접 찾아가 컨설팅을 실시하여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민간 전문가와 함께 품질안전관리 이행 등을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견실시공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사의 품질 향상을 위해 실태점검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21쪽, 소극행정 집중 점검을 통해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도민 불편 해소를 하는 한편 공무원들의 관행적인 업무처리 근절을 위해 2개 시군을 점검하고 총 13건의 소극행정을 개선하였으며, 11월 3일부터 강진군을 대상으로 소극행정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공직자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처리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향후에도 반복되는 고질적인 소극행정을 엄단하기 위해 계속 점검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민원 적극 처리를 통해 도민 권익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감사원, 권익위 등 중앙부처 이첩 민원과 국민신문고 민원 등 총 675건의 민원을 접수하여 이 중 641건을 완료하고, 34건은 처리 중에 있습니다.
향후에도 현장 중심의 객관적인 조사를 통해 신속한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3쪽부터는 참고자료이며 배부된 업무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최광식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감사관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에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청렴지원관 또는 업무 담당 팀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우리 사무관리비 관련해 가지고 감사를 하셨죠?
그런데 지금 이제 다 본인들에게 통보가 간 것 같아요.
이번 주까지 해서 다 통보가 됐습니다.
그래서 통보가 다 됐는데 그걸로 인한 내부 갈등들이 엄청 심해졌어요, 지금. 2노조 쪽을 보면 그런 불만들이 엄청 많이 올라왔던데 그거 알고 계신가요?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야기를 좀 들어 보면 참 억울한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아마. 그 당시의 국 서무 이런 분들은 또 당시 직장 상사들이 상당히 인정하는 직원들이 갔을 건데 그럼에도 본의 아니게 이렇게 실수를 한 경우가 생기고, 말할 수 없는 사연들이 생기고, 또 억울한 일들이 생기고 이랬단 말이에요. 그런 것들을 참고 잘하셔서 감사를 잘하셨나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여지가 좀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직원들이 그게 검찰로부터 범죄사실을 통보받고 나서 피의자 신문조서 등을 실제적으로 기록물을 정식 문서나 아니면 개인들로부터 받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분석을 했고요. 분석을 해서 유형을 몇 가지 나눴습니다.
첫 번째로 나눈 것이 파악됐던 것이 도대체 누가 집행을 했는지 모르는 그런 외상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외상으로 걸려 있는 그런 대금을 방금 말씀하신 그런 국의 어느 정도 나름대로 능력 있는 실력 있는 서무들이 변제를 했던 겁니다.
그래서 그 변제하는 과정 속에서 적정한 변제인지 이제 그런 부분은 따지지 않고 관행적인 측면이 있었다는 겁니다. 이런 형태로 개인 개인 입장에서는 상당히 조금 억울한 면도 있고 또 하소연하고 싶고 그런 마음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지방공무원 징계 규칙 3조에 따라서 수사기관에서 범죄사실이 통보되면 당연 의무로 징계를 해야 되는 게 감사관실의 어떤 숙명이거든요.
그런데 저희 직원들이 지금 뒤에 계시지만 거의 2달 동안 이렇게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나름대로 했고요. 같은 동료이기도 하고 같이 근무했기도 한 직원들을 징계하는 것은 그렇게 썩 좋은 그런 업무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무사항이기 때문에 할 수밖에 없는 우리 직원들도 대단히 힘들었다는 그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방금 우리 감사관님께서 이제 관행적이라는 단어들을 좀 쓰고 억울함이라는 단어를 좀 쓰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 관행적이라는 것, 이 관행적으로 한 게 다 그때 그 당시에 수사했던 그 사람이 대상인지?
억울함이라는 거, 억울함이라는 거 없어야죠. “억울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하면 억울한 사람들을 처벌한 거네요?
그런 점을 저희들이 다 인지는 하고 있지만 방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지방공무원 징계 규칙에 의해서 수사기관에서 범죄사실로 통보를 해 오게 되면 기소와 기소유예입니다.
그러면 기소유예로 통보를 하게 되면 그냥 따지지 말고 징계 의결을 하라는 게 2019년도 4월 개정의 취지입니다. 그리고 그 취지에 따라서…….
아마도 이제 당시 조사를 받았을 때 마음과 지금 본인들의 마음과 다를 거예요, 아마.
많이 좀 여유가 생겼습니다.
여유가 생긴 게 아니고 후회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거예요.
예, 더러…….
입이 있어도 말을 못 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그리고 직장 내에서 잘못 이야기를 했다가는 또 다른 그 관련된 일들이 엮일 수가 있는 것이고, 또 다른 피해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자제한 경우도 있었을 것이고 그러고 나니까 결국 피해는 나 혼자만 받더라라는 생각을 하면 그걸로 인해 가지고 평생직장인 이 직장에서 불이익을 받는다든가 또 인사상 불이익을 받는다든가 이랬을 경우에 얼마나 억울하겠어요?
그래서 저희…….
그 관행적이라는 이야기도 사실은 당시에 같이 근무했던 직장 상사가 퇴직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제가 보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억울한 심정이지 않겠느냐?
그리고 또 조사받을 때의 마음과 지금 마음이 많이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기 때문에 노조 게시판에 그 불만들을 써넣는 거죠. 그런 게 없다면 거기다 뭘 써넣겠습니까,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지?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각 개인 개인들의 마음을 다 이렇게 담아낼 수는 없고요. 저희 직원들마저도 힘들었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을 이해하면서 썼습니다.
그거는 어쩔 수 없죠. 뭐 감사관실에서 일하는 사람들로서 힘들지만 해야 되는 일이고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그 사무관리비로 인한 피해 아닌 피해를 본 사람들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내가 보기에는 많을 거 같아요. 정말 아까 여러 번 이야기하지만 다시 반복해서 이야기하지만 조사받을 때 마음과 지금 마음이 다를 거예요. 조사받을 때는 의리도 지켜야 되고 또 직장 상사도 지켜야 되고 또 직장 동료를 지켜야 된다는 그런 마음에 조사를 받았겠지만 결국 피해 본 사람은 나라고 생각을 하면 그게 후회되죠.
그래서 직장 내에 지금 내부 갈등이 많다는 거예요. 감사관실에서 이렇게 처리했던 것에 대해서 좀 아쉬움도 사실 많이 남는다 이런 생각이 사실은 듭니다. 물론 절차에 따라 어쩔 수 없이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겠지만…….
추가로 위원님 말씀드리자면 저희가 그 3조를 어떻게 하면 다르게 해석을 해 볼까 하고 법률 자문도 한 세 차례 받고 그래서 전체 대상자들 중에서 징계를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그런 노력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매번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감사관실의 재량이 없다라는 결론이었고요. 그에 따라서 어떻게 보면 수동적인 면이 좀 작용했지 않나 그런 생각입니다. 다만 마음은, 위원님 말씀하신 그 마음은 다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어쩔 수 없이 그것이 정해진 규칙 안에서 할 수밖에 없었다는 그런 입장이잖아요.
그렇지만 아무튼 억울한 사람 많이 있었다라는 거 좀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
예, 알겠습니다.
두 번째, 우리 전남도립대 관련해서 잠깐 질문을 하겠습니다. 이건 지금 현재 조사를 하고 있는, 수사를 하고 있는 내용이라 저도 특별히 다른 예측해서 얘기할 수는 없고 나온 언론 기사를 토대로 내가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뉴스1 11월 3일 자 기사를 보면요. “지난 2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도 감사관실은 도립대 일부 학과에서 불거진 각종 비위행위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 도는 특정 교수 수업 참여 제한, 학점 변경 문제 등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렇게 돼 있고 그다음 보면 “지난 6월 자체감사 시스템이 없는 대학 측은 전남도에 관련 의혹에 대해서 감사청구를 했다.”라고 했거든요. 했어요?
예, 문서로 감사를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감사를 했나요?
그때 당시는 감사원에 어떤 민원을 제시하고 저희 측에도 감사를 요구하고 양쪽으로 그 문서가 왔는데요. 감사원 측에서 그때 당시 6월인데요. 저희한테 그 관련 자료를 제출하라고 문서를 저희가 접수한 후에 도립대 측에 관련 서류를 저희가 받아서 감사원에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감사원에서 최종적으로 7월 말, 8월 초경에 기각을 했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다리고 있다가 기각이 된 사항이고요.
그 이후에 또 도립대 측에서 요구가 와서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무관리비 처리가 급하니 이게 좀 처리되면 그때 합시다라고 해서 좀 기다려 줄 것을 저희가 부탁을 드렸고요.
하지만 혹시나 학생들의 어떤 피해 사항이 있으면 안 되기에 학교 측에 교무 관련 처에 저희 직원이 학생들 피해 사항이 있는지, 직접적인 피해 사항이 있는지 알아봤던 사항이고요. 그렇게까지 큰 사안은 아니다라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어떤 교직원 간의 관계, 교수 간의 관계에 어떤 그런 거라면 급하지 않으니 사무관리비 종료 후에 하겠다 그렇게 해서 전달했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왜 그게 급한 일이 아닐까요? 제가 보기에는 좀 급한 일 같았는데? 왜 그러냐면 사실 여기 죄목을 보면 사기, 뇌물수수, 공무집행방해는 내가 알기로는 압수수색할 때 좀 이렇게 시끄럽게 했다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일단 사기, 뇌물수수는 사실 우리 통상 사회적으로 좀 파렴치범으로 들어가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그러한 죄로 조사를 받고 있는데 왜 그게 급한 일이 아닐까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사기나 뇌물수수가 아니고 흉악범일지라도 급한 일이 아닐까요? 그러다가 더 큰 사고가 나면 누가 책임질 거예요?
이게 저희한테 접수된 문서 내용하고 기사 내용하고 좀 비교를 아직 제가 못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치하는지는 사후에 좀 검토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게 지금 지난 7월이잖아요. 7월 감사원 감사, 감사원에서 기각된 거죠?
기각된 거잖아요. 그러면 바로 뭔가 우리 자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조사를 해야 되는 게 맞잖아요. 또 도에서도 감사 요구를 했었고 그런데 왜 그렇게 일을 미뤄요?
1차적으로 저희가 그쪽에 요구했던 것은 어떤 지휘 감독권이 이제 총장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
어떤 지휘 감독권이요?
총장이 교직원에 대한 지휘 감독권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 1차적으로 그런 부분을 좀 자체적으로…….
아니 지금 도립대가 직접 참여하는 총장이 지금 직무대행 체제잖아요.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시다시피 지금 총장이 거기서 직접 근무를 할 수도 없고 거의 대부분 보고를 받고 이렇게 진행을 할 텐데 얼마나 거기서 내부에 일어난 일을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그래서 TF를 구성하든 해서 그 부분을 조사를 먼저 좀 했으면 좋겠다 그런 식으로 저희가…….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예, 의사 전달을 했었고요.
아니, 감사 요구를 했는데 우리가 보기에는 심각한 일인데 그걸 자체 내에서 총장 권한이 있는데 총장 권한으로 해서 뭔가 정리를 해라라고 한다는 것은 그건 저는 좀 이해가 안 돼요.
그런데 저희가 일선 실·국에서도 어떤 문제가 발생을 하면 실·국에서 어느 정도 조정도 하고 내용 파악도…….
그러면 감사관실에서 지금까지 뭐 하셨어요? 지금 11월이죠?
아무것도 한 게 없죠?
일단은 사무관리비가 종료돼서 지금 현재 저희 직원들이 내보내는 걸로 결정이 돼서 내일부터 나가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니, 지금까지 도립대에 대해서는 지금 감사관실에 감사를 요구했어도 아무런 한 게 없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아직까지는 좀 정지돼 있었습니다.
이걸 어떻게 판단해야 되죠?
위원님, 일의 우선순위를 판단했다고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의 우선순위가 아니고 좀 급하면 병행해서 해야 되지 않나요? 뭔가 조사를 좀 빨리빨리 해서 내부에서, 지금 내부에서는 아무것도 몰라요. 어떻게 해서 뇌물수수를 했는지 어떤 사기를 쳤는지 아무것도 몰라요. 이 사건이 언제 일어난 거예요?
위원님 지금 계속 말씀하신 것이 지금 현재 기사 내용하고 저희가 도립대로부터 받은 서류하고 감사원에 제출된 서류하고 이게 3가지가 있는데 아마 그 부분이 중첩되는 것도 있고 중첩되지 않은 것도 아마 있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뇌물수수나 사기 부분이 그때 당시에 저희한테 들어온 내용인지도 지금 제가 죄송합니다. 지금 그 부분을 아직 크로스체크를 안 한 상태여서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지금 피의자가 몇 명인지 아세요? 그 담당 교수를 포함해서 시간강사 포함해서 12명이에요, 피의자가. 그런데 이런 일들을 감사 요구를 했어도 감사실에서는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조만간에 그런 부분을 파악을 해서 감사 범위나…….
내가 볼 때는 근무 해태 같아요. 어떻게 이렇게, 그렇게 요구를 했어도 다 피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해도 되는지.
방금 전달받았는데요. 저희가 처음에 받았던 내용이 초빙교원 성적 무단정정, 총장 명령 불이행, 타 교원 수업권 침해 등의 행위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 관련자 책임 여부 규명 이렇게 돼 있습니다.
죄 자체가?
아니요. 저희가 이렇게 봐달라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그쪽에서요.
그러니까 그걸 하나도 전혀 파악 자체를 못 하고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아예 가보지도 않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무것도 파악한 게 없잖아요.
그러면 이런 것들을 뭐가 잘못됐는지 누구한테 물어봐야 돼요, 학교에서도 조사 중이라 아무것도 모르는데? 감사실에다 감사요구를 했어도 전혀 그런 것이 없었어요. 그러면 이걸 누가 수습을 해야 돼요? 알아서 해야 됩니까? 경찰이 와서 다 해야 됩니까?
저희가 일단 내일부터 직원들이 나가서 저희가 지금 들어와 있는 내용을…….
중요한 것은 그렇게 그런 죄로 인해 가지고 조사를 받고 있으면서도 수업을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여기에서도 아무도 제재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이런 정도 시스템이라면 흉악범도 조사를 받고 있으면 수업 들어가야 돼요. 그래야 됩니까?
좀 내용 사안에 따라서 다른 내용이기는 한데요.
방금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어디 뭐 분명히 나와 있나요, 사안에 따라 다르다는 것은?
성비위와 관련된 내용은 분리 조치를 해야 되기 때문에 반드시 그에 따라서 조치가 이루어지는 거고요.
감사관님이 뭘 잘 모르는 소리예요. 성비위 관련도 또 같이 한다고 그랬잖아요. 조사 중에는, 기소하기 전에는.
조사가 완료되면 이제 그렇게 가능한 걸로 돼 있습니다. 그건 예외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비위 관련한 사건도 기소 전까지는 그런 수업하는 것을 이렇게 제재를 못 한다고 그랬잖아요.
감사를 통해서 그런 부분들의 어떤 중요성을 판단하고 그런 어떤 인사조치를 요구하기 때문에 그 인사조치에 따라서 대체적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뭔 이야기해 봐야 사실 답이 없네요. 바빠서, 결과적으로는 감사관실에서는 바빠서 못 했다?
지금 바쁘기도 하고 우선적으로는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사무관리비를 빨리 마무리해야 저희도…….
아니 그러니까 사무관리비는 별개의 사안이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결과적으로는 우리 감사관께서는 이 일은 바빠서 못 했다. 답은 그거죠?
우선순위를 뒀다고 지금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말이 그 말이죠, 뭐. 이걸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저는 참 판단이 잘 안 서긴 하는데 아니 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팔팔하게 좀 움직여서 뭔가라도 좀 파악이라도 하고 있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아쉬움이 남습니다. 학교 측에서도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어떻게 일어났는지 아무것도 몰라요. 감사 요구를 했으면 조금이라도 파악이라도 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바빠서 우리는 못 했다라고 얘기하니까 뭐 더 이상 물어볼 얘기가 없네요.
위원님, 저희가 요구받았던 것은 초빙교원 성적 무단정정 이 부분은 그때 당시 치유가 된 사항이고요. 그다음에 총장 명령 불이행, 타 교원 수업권 침해 등 행위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 이 부분은 그렇게 저희가 급한 부분이 아니다 그렇게 판단을 했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꼭 그렇게 얘기를 하면 여기 지금 조사를 받는 거는 사기하고 뇌물수수 혐의로 조사를 하고 있어요.
예, 그건 전혀 별개로 지금 현재 불거진 내용으로 저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전혀 별개예요?
저희가…….
감사 요구하는 내용하고는 이 사건 조사하고는 전혀 별개다 이 말 아닙니까?
그렇게 지금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어떻게 별개예요, 이게?
아니요. 저희가 요구받았던 내용을 조사하면서…….
아니 그러니까 요구했던 것을 받아서 그놈을 조사를 해 보면 나올 거 아니에요?
그건 저희도…….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거 가지고 이게 어떻게 별개가 되냐고요. 여기에서는 분명히 사기하고 뇌물수수하고 공무집행방해하고 그 관련해서 조사를 받는데 그것하고 거기하고 아무 관계 없다는데 실질적으로 피해자는 똑같잖아요, 지금. 똑같은데 지금 감사관님은 다른 얘기를 하고 있고 우리는 이것밖에 받은 적이 없다. 그러면 그것만 보는 겁니까?
일단 저희가 이제 기관 정기감사를 통해서 전체적으로 포괄적으로 보는 게 아니고 특정해서 분야를…….
그래요. 특정한 것이, 특정한 것이 일이잖아요. 특정한 것이 일인데 거기서 요구한 것은 이것이니까 우리는 이것만 본다라는 것은 이게 감사관이 할 얘기인가요? 아니, 하다 보면 다른 것도 볼 수 있는 거지 다른 거 보면 눈 가리고 가나요?
이제 우선적으로는 저희가 감사 요구를 받으면 이제 그 부분에 한정해서 1차적으로…….
그러니까 다시 한 가지 내가 물어볼게요. 그러면 감사관님은 방금 그것에, 방금 뭐라 그랬죠? 그 부분에 대해서 조사를 해 주라고 들어왔는데 가서 조사해 보니 사기도 있고 뇌물수수도 있더라. 그런데 그것은 요청이 안 들어오니까 눈 감고 넘어가야 된다 이런 말씀이잖아요, 지금.
그런 말씀이 아니죠.
이런 말씀하고 똑같죠, 그러면.
이제 진행하다 보면 그런 부분이 나온다면 당연히 그런 부분까지 지적을 해야겠죠.
제가 그 말을 하니까 이제 얘기하잖아요. 감사관님은 그것밖에 받은 게 없다면서요.
그러잖아요.
그러면 그거밖에 할 수 없으니까 그것만 조사하려니 시급한 일이 아니다 그랬잖아요. 그런데 경찰이 조사하는 것은 사기, 뇌물수수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잖아요.
그런데 사기나 뇌물수수는 눈 감고 가야 된다는 말이잖아요, 결과적으로는. 우리는 그거 받은 거 없다 이 말이지. 그게 말이나 되는 소리예요?
그런데 이제 실제로 감사를 하면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들이 불거질 수 있는 소지는 전혀 배제할 수는 없는 것이죠.
와 진짜 말을, 왜 또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그러세요? 처음에는, 다시 한번 내가 짚고 넘어갈게요. 처음에는 뭐라고 그랬어요? 지금 거기서 감사 요구 들어온 거는 사기나 뇌물수수가 없잖아요. 그렇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급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했잖아요.
예, 맞습니다.
그런데 경찰 조사는 지금 뇌물수수하고 사기에 대해서 조사를 받고 있잖아요.
그럼 사기나 뇌물수수는 급한 겁니까? 안 급한 겁니까?
직접적으로 그렇게 들어왔다면 이제 또 판단이 달라질 수도 있을 사항입니다, 위원님.
감사 요구한 거하고 경찰 조사하는 시기하고 거의 비슷해요. 전혀 그러면 감사관님께서는 이런 기사를 처음 접합니까, 지금? 처음 접해요? 전혀 모르는 것처럼 말씀을 하시네.
아니요. 저희는 기사를 보고 지금 내용을 인지한 것이지 그전에는 사기하고 뇌물수수 부분은…….
그러니까 기사를 진작 봤을 거 아니에요? 이런 기사들이 나오는 얘기들을 다 봤을 거 아닙니까? 하여튼 너무 바빠서 일을 못 하시구먼요, 바빠서.
좀 열심히 챙겨보겠습니다.
아이고 우리 정말 답답하네, 우리 감사관실도 정말. 바빠서 일을 못 한다니 어떻게 하겠어요? 이상입니다.
감사관님, 방금 우리 전경선 위원님께서 질의했던 내용에 대해서 전혀 인지가 안 된 상태였었어요? 전혀 인지가 안 된 것 같은 그런 느낌을 저도 이렇게 받습니다마는 그런 거 아니에요, 감사관님께서?
그 부분은 사후에 인지한 내용입니다. 사기와 뇌물수수 부분에 한정해서 말씀드리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내부적으로 감사관실이 있는 게 다 공직사회를 좀 들여다보라고 해 가지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게 외부에서 자꾸 이렇게 들어와서, 외부에서 자꾸 들어와서 이렇게 내부를 갖다가 전부 다니면 감사관실이 왜 있습니까? 우리 압수수색부터 시작해 가지고 전부 내부적으로 이렇게 뭔 문제가 있으면 미리미리 인지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 캐치를 하고 그래야 되는데 왜 감사관실이, 왜 뭐 때문에 감사관실이 있는 거예요? 그냥 외부에서 발생해 가지고 들어오면 그때 가서 뭐 확인합니까?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 않습니까?
예, 잘 챙겨보겠습니다.
미리미리 모니터링을 갖다가 매일매일 미리미리 좀 하시고 22개 시군 전부 다 그냥 뭐 이렇게 신문 언론 같은 거 매일매일 그 뭐야, 보고 또 내부적으로 내부 22개 시군 직원들하고 다 소통도 하시고 그럴 거 아닙니까?
소통하고 그러면 거기 가서 전부 다 그런 것도 사전에 전부 다 확인하고 해야지 맨 외부에서 들어와 가지고 다 언론 보도에 나오면 그때 뒷북 때리면 그게 뭔 필요가 있습니까, 그게? 감사관실이 뭔 필요가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인지감사 하십시오, 인지감사. 그것도 인지수사 하듯이 그걸 안 합니까?
아니 저희 나름대로 예방감사 개념으로 직원들이…….
아니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감사관들이 좀 적극적으로 나서 가지고 다니면서 하셔야죠. 그냥 가만히 앉아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그걸 공직사회를? 공직사회 보호해 준 게 아니고 그건 오히려 잘못하면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 지금 이제 정부가 바뀌었잖아요, 정부가. 예전 정부 같은 경우는 그래도 상당히 이렇게 경직된 그런 공직사회를 만들어 버리다 보니까 상당히 보수적인 그런 상황입니다마는 지금은 일하는 정부로 바뀌었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렇게 적극적으로 공직사회를 갖다가 활력이 넘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야지 그렇게 해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도대체가? 좀 적극적으로 나서서 미리미리 선제적으로 나서서 그렇게 좀 감사할 거는 감사하고 그러지 않으면 컨설팅하실 거는 컨설팅하고 그렇게 해야지 그냥 보신주의로 가만히 있으면 감사관실이 왜 있어요, 왜? 그렇게 문제가 있어 가지고 고름 만들게끔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조직사회를.
감사관님!
예, 맞습니다.
다른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광식 우리 감사관님 연일 우리 도 발전 위해서 또 도민 행복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앞서서 우리 전경선 위원님께서 질의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히 하겠습니다. 일단은 제가 질의를 해야 되는데 그것을 질의를 안 하고요. 먼저 제가 생각하는 감사관실의 가장 중요한 책무부터 말씀드리면서 책무가 뭐라고 여쭤봐야 되는데, 뭐냐고 여쭤봐야 되는데 안 여쭤보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감사관실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부패 없는 행정,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드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 전남도는 올해 청렴도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청렴윤리경영회의 운영, 청렴페스티벌, 취약부서 청렴정담회 등을 추진했다고 아까 보고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결과를 보면요, 여전히 공직사회 내부 체감도는 정체되어 있고 청렴도 평가에서 매년 비슷한 등급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우리 현실입니다.
이것은 제가 봤을 때는 어떤 단순한 행사 중심의 청렴 캠페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앞으로 이런 어떤 행사 중심의 청렴 캠페인이 아니라 실질적 개선이 있었는지 내부적으로 우리 성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냉정히 짚어봐야 할 시점이 바로 지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적정한 말씀인 것 같고요. 저희도 2023년도와 2024년도 청렴도 등 결과를 받아보고 분석을 했는데요. 외부 어떤 평가는 좀 상향이 됐었고요. 내부 직원들의 어떤 평가는 조금 약간 하향됐었습니다.
제가 그거 여쭤보려고 했는데 왜 그런 결과가 나옵니까? 아니, 오히려 내부에서 봤을 때 본인들 일이니까 본인들 스스로는 높게 평가가 돼야 맞을 것 같은데 역으로 됐어요. 제가 봤을 때는 참 특이한 현상이에요. 그러면 본인들 스스로가 본인들 못 믿는 거나 다름없는 그런 상황이 전개됐잖아요.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이 결과가 나와서 왜 외부 민간인들이 전라남도를 바라보는 그런 포지션과 내부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평가하는 어떤 포지션이 차이가 발생하는지 그것도 현격한 차이가 나게 왜 스스로를 자기 자신에 대한 평가를 낮게 평가하는지 그게 저도 항상 궁금했었고 그래서 정담회 형태로 주요 실·국을 찾아가서 국장님 이하 직원들하고 같이 왜 이렇게 직원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 평가를 낮게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반성하고 어떻게 하면 직원들의 사기나 업무의 어떤 적극성, 성취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을 많이 하자 그렇게 하고 직원들 격려도 해주고 배려도 해주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챙겨달라 그런 부탁을 좀 했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교육이나 홍보만으로 이걸 개선하려고 하신 거예요.
아니요. 직접 제가 그렇게 간부님들이 직원들을 좀 챙겨달라. 직원들의 어떤 개개인을 알 수 있는 것은 소속 부서장과 국장들이 더 잘 알지, 감사관실에서 알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 더 직원들을 하나하나 좀 세심히 살펴달라. 그래서 애로사항이 뭔지, 업무 능력이 출중하고 뭐 그렇지 않고 그런 걸 떠나서 또 그 부분을 배려하고 고려해서 업무분장을 해주면 되고 또 그런 부분이 조금 작용하게 되면 오히려 업무 성취도 올라가고 또 기회가 자기가 또 업무가 조금 약간 미진하지만 자기가 성과 낼 수 있는 그런 업무를 부여받고 또 성과를 내면 성취감도 생기고 그러니까 직원에 대한 어떤 성향을 좀 파악을 해서 적정한 업무를 주는 게…….
알겠습니다, 감사관님. 지금 우리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에서 하죠?
그런데 우리가 2022년도에 2등급을 받고 2023년도에 4등급, 다시 2024년도에 3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지금 청렴도 우수기관 2등급 재도약을 목표로 하고 계신다고 지금 감사자료에 나와 있는데 그건 맞죠?
지금 우리 감사관님 보시기에는 어떻습니까? 가능합니까?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지금 하고 있고 그런 부분을 저희 감사관실의 어떤 한계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각 실·국 이런 간부님들하고 같이 협조를 통해서 이건 감사관실의 어떤 노력보다 전체 전 직원들이 합심해야 달성할 수 있는 목표이기 때문에 다 같이 합시다 이런 식으로 지금 계속적으로 격려하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게 단순한 구호를 넘어 가지고 어떤 조직 문화로 자리 잡고 공직사회 청렴 수준의 가시적인 어떤 변화를 이뤄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제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질의를 지금 짧게 하려고 일부러 이렇게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아까 제가 2등급, 3등급, 4등급 말씀드렸는데 거기는 청렴 체감도가 있고 청렴 노력도가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그런데 이 점수를 봐 보잖아요. 그러면 저기 청렴 체감도가 2022년도에는 외부에서 91.4점, 내부는 64.9점, 청렴 노력도는 88.0점, 그다음에 2023년도 76.6점, 70.7점, 70.9점, 2024년에 78.9점, 66.8점, 84.2점 이런 식으로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이제 2등급에서 4등급, 3등급을 왔는데 이게 이 점수를 보면서 제가 느낀 게 감사관님 좀 황당하실지 모르는데 우리 학교 다닐 때 성적표 받아보셨죠? 우리 학교 다닐 때, 우리 자녀들이 받은 것 말고 우리들이 성적표를 받아보면 혹시 그 기억나세요? 수우미양가로 나오는 거?
수가 먼저 90점 이상이 수잖아요. 그럼 이제 10점 단위로 내려가요. 수우미양가가 나오는데 수가 90점 이상이면 수이고 80점 이상이면 우이고 그다음에 70점 이상이면 미입니다. 그다음에 60점 이상이 양이고 50점 이상이 가인데 이 ‘수’가 무슨 뜻인지 아세요? ‘빼어나다’라는 뜻입니다. ‘우’가 ‘우수하다’이고 그다음에 ‘미’가 ‘아름답다’이고 그다음에 ‘양’이 ‘양호하다’입니다. 이제 ‘가’가 중요해요. ‘가’가 ‘공부 못하니까 집에 가’ 이 뜻은 절대 아닐 거 아닙니까? ‘가’가 ‘가능성이 있다’입니다.
그래서 우리 학교에서 우리가 학교 다닐 때 우리 교육 현장에서 우리 선생님들께서는 우리의 아이들 하나하나를 다 긍정의 힘으로 다 바라봐 주신 거예요. 그래서 이제 우리도 다시 한번 그 긍정의 힘으로 2등급 도약 반드시 해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우리 감사관님께 드리겠습니다.
예,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감사관님 저기 포청천처럼 무서워요, 우리가 봐도. 앞으로 인사하실 때 어디 가서 “감사합니다” 하지 마시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해 주십시오. (웃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모정환 위원님 고생했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자료 한번 봐보겠습니다. 감사자료 56페이지 한번 봐보겠습니다. 56페이지, 57페이지 한번 봐볼게요. 적극행정 면책 지원 현황하고 소극행정 점검 조치 사항인데 적극행정이 지난 1년간 적극행정 처리한 게 하나도 없습니까?
일단 저희가 지금 현재 신청주의로 지금 1차적으로 하고요. 저희가 감사 현장에 나갔을 때는 저희가 직권으로 우리 개별 감사관들이 제시했던 부분에 대해서 지적했던 부분에 대해서 직권으로 조사를 해서 그 부분에 적극행정 면책으로 수용을 해서 검토할 것인지를 검토합니다.
다만 저희가 이제 무리하게 감사를 안 하는 추세의 어떤 시대적인 상황도 있고 그래서 일단은 무리한 감사를 안 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적극행정 면책을 좀 적용하기 곤란한 면이 있었고요.
뭐 그렇게 보면 좋은 거고, 감사관님께서 그렇게 보시면 좋은 거고…….
어떻게 보면 일을 안 한 거라고 그렇게 볼 수도 있고, 공직사회가 일을 안 했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보면?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소극행정에서 만큼은 적극적으로 저희가 대응하고 있습니다.
소극행정은 본인들이 이렇게 문제가 있으니까 이런 문제가 있다라고 하니까 이런 문제 같은 경우는 우리 감사관실에서 적극적으로 좀 나서서 이거는 주로 이 금액 같은 걸 보니까 문제가 있던 그런 것 같구먼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소극행정으로 처리한 것 같고, 문제점이 있는 걸 소극적으로 행정 처리한 것 같고 이렇게 보이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예. 저희도 이제 적극행정은 시대적인 어떤 방향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반복되기는 하지만 일단 감사를 하게 되면 사전에 적극행정 면책 제도에 대해서 해당 시군에 충분히 알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일단 감사관님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뭐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 공직사회를 조금 더 그동안은 전부 다 소극적으로 할 수밖에 없었던 그런 공직문화가 된 것 같습니다마는 이번에 정권이 바뀌어서 우리가 APEC을 보고 다른 여타 관세협상이라든가 이걸 보면서 얼마나 공직사회가 국민을 위해서 이렇게 헌신적으로 하던가요? 그렇지 않습니까? 감사관님 그렇죠? 그거 봤죠?
그러니까 우리가 공직사회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우리 지역사회가 바뀌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전남도가 바뀌고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 문화를 앞으로 좀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서 우리 지역이 좀 바뀔 수 있게끔 하는 게 그래도 공직사회가 리드해 나가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역할을 할 수 있게 있게끔, 적극적으로 행정을 할 수 있게끔 좀 활력을 풀어낼 수 있게끔 감사관실도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적극행정 면책, 사전 컨설팅 감사 이런 부분에 집중적으로 저희 직원들이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공직사회가 죽어 있으면 도시가 죽는 것이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하는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최광식 감사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감사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전남개발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 33분 감사중지)
(17시 39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5년도 전남개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전남의 유일한 공기업으로 산업단지 조성과 공공주택 공급, 관광개발사업 등 전남의 균형 발전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장충모 사장께서는 그간의 추진력과 안정적인 경영으로 공기업의 신뢰를 높인 점을 인정받아서 최근 임기가 연장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공사가 그만큼 도민에게 믿음을 주고 있다는 방증이며 앞으로 더 큰 책임과 기대가 따르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이제 단순한 사업 수행 기관을 넘어서 도민의 삶을 바꾸는 공공개발 주체로 나아가야 합니다. 공기업의 존재 이유는 이익이 아니라 도민의 행복입니다.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지역경제와 얼마나 맞닿아 있는지 그리고 도민에게 어떠한 변화를 주고 있는지 우리 모두가 함께 점검하고 더 나은 길을 찾아야 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는 이러한 관점에서 전남개발공사가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과 경영실적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장충모 개발공사 사장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도민을 대표해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에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남개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서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전남개발공사 사장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장충모 사장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5일
<전남개발공사>
사장 장충모
사업본부장 장승호
경영기획실장 백형수
균형개발사업실장 김광호
안전감사실장 김인협
주거복지사업실장 임주선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장충모 사장님께서는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개발공사 사장 장충모입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 일정에도 공사의 소관 업무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고 지역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 전남은 AI와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혁신의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픈 AI와 SK그룹의 글로벌 AI데이터센터, 삼성SDS의 국가 AI컴퓨팅센터, LS전선의 해상풍력 설치항만 구축 등 대규모 투자 호재가 이어지며 도민의 오랜 준비가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전남이 대한민국 에너지·AI 수도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있으며 우리 공사도 이 변화의 흐름에 적극 대응하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전남은 전국 1위 합계 출산율에도 고령화 인구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고 청년 유출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지역 불균형 문제는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공사는 이러한 현안 문제에 대응하고자 정주 여건 개선과 낙후 지역을 개발하고 전남형 만원주택, 주거복지센터 운영 등 도민 주거복지 향상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맞이하여 해상풍력 등 공공 주도의 에너지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ESG 경영 실천, 안전 경영, 민간 상생 협력 등 다양한 부분에서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공사는 2년 연속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공공조달경진대회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 주거복지 분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위원님들께서 보내주신 변함없는 지원과 관심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나온 위원님들의 고견과 지적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공사 간부 직원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장승호 사업본부장입니다. (인사)
백형수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사)
김인협 안전감사실장입니다. (인사)
임주선 주거복지사업실장입니다. (인사)
마지막으로 김광호 균형개발사업실장입니다. (인사)
이상입니다.
이어서 전남개발공사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는 일반현황, 2025년 경영목표와 주요성과, 사업현황과 사업별 추진현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공사는 전라남도가 전액 출자하여 2004년 6월에 설립한 지방공기업입니다. 올해 우리 공사는 주거복지 우수 사례 장관 표창을 비롯하여 지역사회 발전 유공 산자부 장관 표창, 기재부 주관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은 택지·산업단지 조성사업, 주택사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쪽, 조직과 인원 현황입니다.
조직은 1본부 4실 8처로 정원 154명 중 현원 13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부서별 주요 업무는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3쪽, 재무 및 손익 현황입니다.
재무현황은 자산은 1조 381억 원, 부채는 2293억 원, 자본은 8088억 원이며 부채 비율은 28.4%로 매우 건전한 재무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손익 현황은 수입 984억 원, 비용 927억 원, 순이익은 57억 원, 10년 연속 흑자 경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4쪽, 경영목표 및 주요성과입니다.
‘든든한 도민행복 실현 파트너, JNDC’라는 비전 아래 2025년의 경영목표는 ‘더 위대한 전남 선도, 지방 소멸 극복을 위한 지역상생 동반자’로 하였습니다.
균형발전 신(新)바람 전남, 기업 유치 인프라 구축, 살기 좋은 주거복지 실현, 공공주도 에너지 대전환, 도민이 신뢰하는 1등 공기업이라는 5가지 목표를 수립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실현을 위해 13대 중점 추진 과제를 선정하여 많은 성과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부터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쪽, 균형발전으로 미래를 여는 신(新)바람 전남입니다.
먼저 도민 수요 기반의 중소규모 도시개발 추진입니다. 공정 마무리 단계인 오룡과 죽림지구는 철저한 품질과 안전관리로 택지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담양 보촌지구는 토지 보상이 진행 중에 있으며 광양 덕례·도월은 인허가 협의 중에 있습니다. 구례군 지역 활력타운은 사업 추진을 위해 지자체와 지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 수요와 연계한 건축 대행 사업은 설계 중에 있으며 공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지역 특화 스마트 시티 개발 사업입니다. 화순 삼천지구를 바이오 첨단 전략산업 배후 주거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구역 지정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도내 22개 시군 대상 직주근접 신규 특화단지 후보지 발굴을 위해 자문위원회를 연말까지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5극 3특 국가 균형 성장 전략에 대응하여 GB 해제 가능 지역을 활용한 지역혁신 거점 사업을 검토하겠습니다.
6쪽, 전남 미래를 위한 기업 유치 인프라 구축입니다.
미래 첨단전략 국가산업단지 개발과 관련하여 나주 에너지 국가산단은 지난 7월 국토부 산업단지 계획 승인 후 보상사무소를 개설하여 물건조사를 실시 중에 있으며, 12월에는 LH와 공동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는 지난 6월 산단 계획 승인 신청 후 관계 기관과 협의 중이며 산단 활성화와 가격 경쟁력 확보 방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전남 에너지 미래 신도시 조성 글로벌 AI데이터센터, AI컴퓨팅센터의 전남 유치와 연계하여 도정 발전과 국가 전략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 맞춤 특화산업단지 조성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특화 산단 조성 사업으로 무안 K-푸드, 나주 켄텍 클러스터, 율촌 2산업단지에 대해 사업 타당성 검토를 신속히 완료하여 사업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토부에서 추진 중인 지방권 개발제한구역 내 지역특화산업단지 사업에도 지속적인 동향 파악을 통해 확정 시 사업 참여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7쪽, 모두가 살기 좋은 주거복지 실현 부문입니다.
전남형 만원주택 공급 추진에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진도와 고흥에서 만원주택 공사가 차례로 진행 중이며 진도는 내년 하반기, 고흥은 2027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안과 보성도 내년 상반기 내 착공해 순차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신규로 선정된 곡성, 영암, 강진, 장흥에 대해서도 협약 체결 등 내부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겠습니다. 또한 시 지역까지도 사업을 확대하여 5개 지역의 LH 공실을 전세 임대로 확보하여 청년과 신혼부부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섯 번째, 도민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 확대입니다. 도민의 다양한 주거 수요에 맞춰 사업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담양군 빈집 2호를 임대주택으로 활용해 내년 상반기 입주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난 7월 온라인 주거복지 포털을 구축하여 맞춤형 종합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세 사기 피해자분들에게도 생활안정자금 지원과 예방교육을 강화하여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 저렴한 고품질 공공분양주택 공급입니다. 여수 죽림에 2700호의 주택 공급을 위해 공정 절차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특히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마감재 상향, 세대 특화 설계 반영 등 고품질 명품 아파트 건설로 주거의 질을 개선하겠습니다.
8쪽, 공공이 주도하는 전남 에너지 대전환입니다.
신재생에너지 도약 원년으로 중장기 실행 전략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새 정부 국정 과제와 도정 시책에 적극 대응하고자 2035 중장기 비전을 마련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실행 로드맵을 확정하겠습니다. 상업 발전이 개시된 영광 약수 해상풍력을 기반으로 운영 매뉴얼 수립 등 유지 관리 기술 경험을 축적하겠으며 완도·신안 해상풍력은 환경영향평가 본안 통과와 출자 방안 검토 등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설계에 힘쓰고 있습니다.
공사는 지난 7월 제1차 ESS 중앙 계약 시장 경쟁입찰에 출자 사업으로 2개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연내 2차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계통 안정성 확보를 노력하겠습니다.
8쪽 아홉 번째, 도민 동반성장 신재생 에너지 생태계 확립입니다. 도 공유재산과 시군 유휴부지를 대상으로 공익형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에 있으며 발전 이익 환원과 지역발전 지원금이 누적 14억 원에 도달하는 등 주민 환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풍력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남풍력협회와 공동으로 공무원 대상 전문교육, 해상풍력 기술포럼, 산업박람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풍력협회 회원사가 해년마다 증가하고 있어 입주기업 설명회 등 상호 간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9쪽, 도민이 신뢰하는 1등 공기업입니다.
도민 행복 실현을 위해 지역 상생 협력을 추진하겠습니다. 도민복지증진금,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했으며 전남 이전 기업과 청년 계층 정착 금융 지원 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청년·신혼부부·한부모 가정 대상 전세 대출 지원을 연말까지 추진하여 도민 주거 안정에 힘쓰겠습니다.
지난달 도청에서 전남OK도민광장을 조성하여 도민의 문화휴식공간으로 개방하였습니다. 앞으로 도민 누구나 편히 쉴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활성화하겠습니다. 민·관·공 합동재능기부로 주거환경 개선 등 친환경·친사회적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였습니다.
열한 번째, 지역 선도형 ESG 경영체제 고도화입니다. 지속가능경영 실현을 위해 KESG 수준 진단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도내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ESG 경영협의체 내실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대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재활용 캠페인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도민소통 강화를 위해 도민참여단 활동, 공공데이터 개방, 고객의 소리 개선 등 정보공개 서비스를 확대하였습니다.
열두 번째, 도민이 신뢰하는 안전윤리 경영체제를 고도화하였습니다. 청렴 1등급 달성을 위해 부패 위험 요인 통제와 청렴 윤리 경영을 내재화하였으며, 안전사회 구현을 위해 자율안전경영체제를 확립하고 자체 품질관리 시스템 마련, 외부 점검단 운영을 통해 건설현장 품질관리 체제 구축과 시공 품질 강화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혁신 성장 견인을 위해 기관 운영 효율화를 도모하였습니다. 부동산 시장 경기침체에 대응하여 전사적 리스크 관리시스템 강화, 사업 단계별 점검 실시, 리스크관리 인증을 2년 연속 갱신하여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분양 여건 속에서도 수요자 부담을 줄이고자 대금 납부 기간 확대, 무이자 선납 할인 등 제도 완화를 통해 분양률 100%를 달성하였습니다.
한옥 호텔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노후 시설물 대상 수선 유지를 하였고 각종 제휴할인 등을 통한 단체고객 유치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직무 중심 AI 전문교육을 정례화하였고 경진대회를 통해 직원들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11쪽 2025년 사업계획입니다.
개발사업, 주거복지, 에너지 사업 등에 사업비 1146억 원을 투입하여 1832억 원을 공급하고 1852억 원을 회수할 계획입니다. 2025년 예산규모는 5456억 원으로 세부 내역은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 사업목표입니다.
첫 번째, 토지 분양 및 대금 회수입니다. 올해 분양 목표는 1832억 원으로 분양 실적은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대금 회수는 연말까지 목표 달성을 차질 없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개발사업입니다. 오룡지구와 죽림지구는 차질 없이 준공, 마무리되도록 하고 담양 보촌지구는 보상에 착수, 광양 덕례는 인허가 승인을 위해 관계 기관과 협의 중에 있으며 화순 삼천지구는 개발구역 용역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세 번째, 주택사업입니다. 여수 죽림 공동주택은 인허가와 공사 착공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남형 만원주택은 순차적으로 착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신재생에너지사업입니다. 태양광 발전소는 영암, 구례, 장흥 등 3개소를 운영 중이며 해상풍력은 영광 약수, 신안, 완도에 각각 1개소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안은 기본계획 수립과 사전타당성을 검토 중에 있으며, 완도 장보고는 환경영향평가 등 개별 법령 인허가와 개념설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BESS 사업은 이번 달 2차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섯 번째, 대행사업입니다. 전라남도 주거복지센터를 운영 중에 있고 건축 수탁사업은 친환경선박 연구지원 구축 사업과 곡성 청년 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청년 하우징타운 조성사업 총 3개 사업을 위탁받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여섯 번째, 출자현황입니다. 출자는 4개사에 190억 원으로 자회사인 JN시설관리에 5억 원이 출자되어 있으며 기업도시 및 공동주택 사업과 관련하여 3개 회사에 185억 원이 출자되어 있습니다.
14쪽입니다. 사업별 추진현황은 보고서 별첨자료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남개발공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긴 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장충모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개발공사 사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실장이나 처장이 발언대로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십시오.
김성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사장님 올 한 해 2월 달, 9월 달에 두 번에 걸쳐서 장관 표창 2회하고 공공조달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이렇게 수상하셨는데 아무튼 고생하셨고 축하드리고요.
혁신제품이 도대체 뭡니까?
혁신제품은 공공 부문에서 여러 중소기업이라든지 여성기업이라든지 이런 제품들이 공공에서 소화가 되지 않으면 판로가 막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우리 공공 부문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혁신제품에 대해서 도와주는 그런 제도를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기술이 좀 우수한, 좀 비싸거나 좀 우수한 그런 제품에 대한 걸 혁신제품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럼 공공조달 혁신제품을 공공조달 해서 사용했을 때 뭔 특혜가 있습니까?
저희들이 혁신제품을 정부에서 권장하도록 지금 하고 있고요. 그리고 혁신제품에 적극적으로 이렇게 제출하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매년 혁신제품을 저희들이 공공구매로 구입해 주는 그 비용을 2021년 정도에는 한 5억 정도 됐었는데 지금은 이제 배 이상 해서 11억 정도 이렇게 지금 많이 늘렸고요. 그리고 품목도 예전에는 5개에서 20개로 크게 확대해서 스마트 장비라든지 그리고 이제 투명 방음판, 안내 전광판 또 신호등 이런 여러 가지 좋은 제품을 계속해서 확대하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부동산 경기가 굉장히 안 좋거든요. 그렇죠?
국가에서 또 예를 들면 주택이나 이런 것도 좀 규제를 좀 심하게 하는 것 같고 지금 우리 전남개발공사에서 이제 분양률은 아니지만 분양 매출이 한 100%를 넘겼어요.
그래서 지금 분양이 안 된 부분도 좀 신경 써서 분양이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국회에 법안 발의가 영농형 태양광 발의가 돼 있는 거 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전라남도가 2024년 말 기준 6.6GW에 달하는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용량을 확보했고 전국 설비의 용량의 한 19%를 우리 전남이 지금 차지하고 있거든요.
앞으로는 우리 개발공사가 해야 할 일이 물론 택지라든지 산단이나 이런 조성도 중요하지만 태양광이나 풍력 이런 부분에 좀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우리 이재명 정부에서 기본소득을 하는 과정에서 앞으로 해상풍력이나 또 태양광 이런 부분이 많이 이렇게 화두화되고 있는데 특히 영농형 태양광 이 부분이 지금 발의가 돼 있는 줄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이제 최근에 굉장히 우리 전남에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라든지 또 정부에서 국가 컴퓨팅센터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서남권에 지금 들어온다고 하는데 제일 중요한 부분이 거기에 맞는 전기를 어떻게 하면 제공해 줄 것인가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두 가지가 크게 해상풍력하고 태양광 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공정 맞춰서 좀 하려면 해상풍력은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영농형 태양광 이 부분을 빨리 조기에 사업화해서 전력을 제공해 주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다만 저희들이 그래서 영농형 태양광 그런 사업에 저희 공공이 참여해서 이렇게 지금 하려고 하는데 지금 현행법상의 농지법이라든지 그리고 최근에 발의된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 지금 현재 그 내용을 보면 지금 농사를 지으신 분들 그리고 거기 관련된 협동조합들 이분들만 지금 사업이 가능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여러 가지 주민 참여라든지 그리고 저희 전남개발공사와 같은 공공기업이 지금 현재는 이런 사업을 할 수 없는 그런 구조가 되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이번에 특별법이라든지 그다음에 농지법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개선을 해 주신다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영농형 태양광이 양단면이 있어요. 농민단체에서는 우량 농지들을 영농형 태양광 하다 보면 식량 안보에 문제가 있다. 그런 부분을 많이 지적하고 또 땅 소유주는 농사짓는 것보다는 소득이 더 많이 발생되는데 왜 그것을 못 하게 하냐. 이런 양단면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공공형 태양광 이 부분이 즉 말하면 우리 지금 간척지를 굉장히 많이 막았지 않습니까? 간척지가 막아진 상태에서 담수화가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래서 자연 훼손을 않고 산이나 잡종지나 이런 것 훼손 않고 담수지에다도 이렇게 태양광을 해서 우리가 그 지역 주민들이 기본소득을 이렇게 받을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좀 고민할 필요가 있지 않냐. 꼭 굳이 땅에다만 할 게 아니라 담수지 그냥 물만 저장하는 담수지에다가 해서 간 것도 바람직하지 않겠냐는 생각을 해 보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아까 말한 대로 우량 농지에다가 영농형 태양광 했을 때 식량이 그만큼 생산이 안 되다 보면 농민단체들도 문제가 되고 아니, 많은 의문점을 제기하고 또 반대를 많이 하고 있고 또 지주 입장에서는 돈이 더 되는 것, 농사 안 짓고도 돈이 더 되는 것, 조금 짓고도 되는 것 이런 것을 또 원하고 그래서 그런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하는 방법 또 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아까 좀 전에 얘기했다시피 우리 많이 이렇게 간척지 같은 데 또 저수지, 농어촌 저수지라든지 이런 데에 태양광을 해서 그것을 토대로 해서 기본소득 우리 지역 주민들이, 즉 말하면 우리가 지방 소멸될 그런 지자체가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데 이렇게 기본소득으로 지급을 했을 때 많은 인구가 유입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그런 부분을 우리 전남개발공사도 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냐.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당하신 말씀이고요. 지금 이제 도에서도 그래서 태양광 사업을 하는데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농지 위에 하는, 직접적으로 하는 부분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농사도 지을 수 있으면서 그 위에 이제 태양 전력을 또 부수적인 수입을 할 수 있는, 또 그 수익의 일부를 이제 주민들이 기본소득으로 가져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지금 이제 구상 중에 있고 또 방금 말씀해 주신 여기 지금 이제 금호호 호수하고 또 영암호가 지금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그 위에 수상 태양광 이 부분도 같이 지금 계획돼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이런 굉장히 큰 사업인데 이 부분을 과연 이제 그 농지 하신 농업 종사자나 아니면 협동조합에서 과연 담당, 감당할 수 있는 사업을, 사업비를 감당할 수 있겠느냐 이런 부분이 이제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저희 공공에서 직접적으로 이렇게 참여를 해서 또 어떤 수익이나 이런 부분들을 또 이게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든지 기본소득 구조를 만들어 간다든지 그런 구조를 만들어 가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신재생에너지를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는 굉장히 이렇게 많이 하려고 하고 또 그것을 중요시 여기잖아요.
기회는 이때예요, 제가 봤을 때. 우리가 지금 전남에서 이 기회를 놓치면 앞으로 또 못 할 수도 있어요.
즉 말하면 내가 얘기한 것은 기본소득을 우리가 창출하기 위해서는 아까 말한 대로 우리 금호호나 영산호나 이런 여러 가지 호수가 있는데 이런 데 버려져, 버렸다기보다는 활용을 못 하고 있는 담수지를 활용해서 예를 들면 소득을 창출해서 우리 지역민들한테 기본소득을 돌려줄 수 있는 이런 방법을 한번 강구하셔 가지고 한번 정부하고 이렇게 전남도하고 협의해서 추진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예. 전라남도 지금 에너지국하고 긴밀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협의하고 있고요. 조만간에 그런 좋은 모델을 만들어서 실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영농형 태양광 부분도 좀 고민해 보시고요. 국가에서 발의, 법안 발의가 돼 있는데 국회에 어떻게 결정이 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부분도 한번 촘촘히 챙겨 보시고요.
예. 그래서 제일 중요한 부분들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영농형 특별법에 직접 자작농 하신 분이 8년 거기 이제 정해져 있다 보니까 영농형 태양광을 집단적으로 이렇게 하려고 해도 지금 할 수 없는 그런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사업 기간이라든지 사업 시행자라든지 또 송·변전 시설 설치라든지 이런 쪽에 여러 가지 지원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이번에 특별법에 좀 반영이 된다면 지금 이제 소관 부처에서 계류 중에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개정된다면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보고 저희들도 계속 건의는 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도 도와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서현입니다.
사장님 인사청문회 때 뵙고 그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취임 3년이 지났네요. 그동안 이제 여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또 지금 여기 책자에 저희 이제 간단히 제가 주요 업무보고 책자를 두고 몇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책자에 이렇게 나와 있는 것 9개 이상 이렇게 시상하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리스크 관리 국제 인증, ESG 경영체계 구축, 청렴도 향상 등 공사의 긍정적인 변화를 아주 높이 평가합니다. 다만 이러한 평가가 일시적 현상이 되지 않도록 열심히 확실히, 성과만 그냥 내는 일시적인 현상은 아닌 것은 확실한 거죠?
이제 예를 들어 리스크 관리나 ESG 경영이 단순히 평가 대응 수준을 넘어서 현장의 안전관리나 지역사회 협력 강화로 구체화되고 있는 사례가 혹시 있다면 간단하게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저도 엊그저께 3년 전에 청문회 하면서 여기 와서 전남의 실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자세히 모른 상태에서 와서 지금 이제 3년이 경과됐는데 여기 와서 보니까 우리 전남에 대한 현실 그리고 여러 가지 인구 감소라든지 지방소멸 그리고 여러 가지 주거 문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좀 심각성을 많이 느꼈고 그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저 나름대로 3년 동안 열심히 좀 여러 가지 시스템도 도입을 해서 만들고 굉장히 많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아직까지 여기서 이제 만족한다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굉장히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정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불어서 저희가 재무적으로는 그동안 굉장히 많은 성과를 내서 지역사회 환원이라든지 또 이렇게 지금 여러 가지 봉사활동이나 지금 하고 있는데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어떤 재무적 이익보다는 지역 발생하는 이익을 어떻게 하면 사회에 이렇게 환원하느냐 이 부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이번에 도청 앞의 OK 광장 부분도 저희들이 직접 이렇게 해서 도민들께 직접 환원하는 그런 좋은 사례를 만든 것 같고 그리고 더불어서 늘 제가 저희 직원들한테 강조하는 게 청렴, 안전 그리고 품질 이 부분을 굉장히 강조합니다. 예전에는 재무적인 성과가 좋은 기업이 좋은 기업이라고 평가를 받았지만 현재에 와서는 그것 플러스 여러 가지 그런 공정한 그런 시스템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공사의 이미지에 맞게끔 더 지속적인 그런 공사가 되도록 그렇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방금 저희 김성일 위원님이 해상풍력, 태양광 발전 연계에 대한 얘기를 하셨는데요. 사실은 전남에 가장 필요한 사업이 이거잖아요.
공사가 지난해, 지난 7월에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 그러니까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 선정되셨죠?
이게 이제 태양광이나 해상풍력을 추후에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계신 것에 대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거잖아요, 이게.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통해서 우리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들처럼 그게 좀 이렇게 더 확대될 수 있도록 한번 해 주시고요. 사실은 제가 여쭤보고 싶었는데 우리 위원님이 그걸 질문하셔서 저는 이제 그냥 넘어가고 이 업무보고서에 전세상생펀드를 조성한다고 했는데 구체적 수혜 대상하고 이 펀드를 운영하는 것에 대한 기대 효과는 어떤 것입니까?
저희들이 여러 가지 지금 펀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는 ESG 기업이라든지 그리고 지역 소상공인이라든지 그리고 전남에 이전하는 스타트 기업들 이런 부분 대상으로 해서 저희들이 펀드를 구성해서 대출 지원을 해 줬었는데 저희들이 그중에 일부를 이번에 전세상생펀드로 돌렸습니다. 그래서 20억 원을 저희 공사가 지원하고 그리고 또 기업은행에서 20억 원을 지원하고 해서 40억 원을 조성을 해서 가구당 이렇게 청년, 신혼부부 이런 부분…….
그러니까, 예. 기대 효과가 청년, 신혼부부죠?
주거공간 자립기반 마련…….
그래서 이자를 한 2~3% 정도 이렇게 절감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가구당 한 300만 원 이상의 아마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그러니까 이게 전세상생펀드가 정말 좋은 효과를 내서 청년이나 신혼부부 독립적 주거공간, 자립기반 마련에 또 이자 지출 감소, 주거비 완화, 주거안정 도모, 지역 거주 유도로 인구 유출 방지, 인구 유입 유도 이러한 기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열심히 또 노력해 주시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만 하나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공사가 기획재정부로부터 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건 정말 의미 있는 성과인데요. 그런데 그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중장기적인 혁신 계획을 이어가실 계획인지 말씀해 주시고요, 간단하게.
저희들이 이제 공공, 아까 말씀드린 공공조달 부문은 그동안에 저희 공사 위주로 했습니다마는 이게 저희 공사뿐만 아니라 좀 더 공공기관들이 연합해서 전체적으로 확대를 해 나가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그동안에 저희 주도로 해서 열심히 하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혁신제품 공공조달에서 대상을 받게 됐는데 사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혁신제품 대상을 좀 더 확대하고 그리고 저희 공사 외에 광주도시공사라든지 그리고 조달청이라든지 그리고 전남 내에 한 20여 개 되는 출연기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합심을 해 가지고 좀 더 이런 박람회라든지 이런 걸 만들어 가지고 그런 부분을 더욱더 홍보 쪽에 많이 좀 심혈을 기울일 생각입니다.
혁신경영을 계속 이어가실 계획인 것에 대해서 출연기관들과 같이 이렇게 함께 하시겠다 말씀해 주셨고요.
사장님 사실은 이제 외형적인 성과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결국 공기업의 진짜 평가는 도민이 얼마나 우리 개발공사를 신뢰하느냐 그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지속 가능성이 얼마나 튼튼하고 단단하게 엮여있는지 그것에 달려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성과 중심에서 도민들과 더 한층 두터운 신뢰 중심으로 한 단계 도약해 가는 그런 개발공사가 되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아울러, 2025년 주거복지 실천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충모 사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업무보고 10쪽에서 오동재·영산재에 관한 부분을 말씀하셨습니다. 리뉴얼, 단체 고객 유치뿐만 아니라 제휴할인 확대 그리고 한옥 호텔을 활성화하기 위한 추진 중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동안에 직영 운영으로 바뀐 이후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번 감사에서도 그렇고 우리 위원장님께서 그 부분을 지적을 해 주셔 가지고 여러 가지 세미나도 개최하고 그동안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첫 번째는 좀 노후화된 그 시설들, 방 안에 있는 세면대, 침구, 여러 가지 욕실 타일이라든지 또 주방에 있는 냉장고, 여러 가지 객실, 프론트, 주방 모든 시설에 대해서 좀 교체라든지 새로운 걸로 좀 이렇게 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또 2단계로 해서 연회장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을 직간접적으로 좀 시설물, 공용 공간에 대해서 개보수했다는 그런 것을 지금 추진을 했고요.
그렇게 해서 이제 수선 유지비 쪽으로 그동안 이렇게 투입이 된 게 약 3조 아니, 4억 원 정도 일단 투입이 좀 돼서 그런 부분을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금 현재 여러 가지 홍보 그동안에 민간에 이렇게 맡겨 놓다 보니까 이런 마케팅 이런 부분들이 전혀 없어 가지고 좀 그런 부분을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이번에 저희들이 엊그저께 언론에도 나왔다시피 동신대 그리고 또 추가적으로 전남대 여수캠퍼스라든지 이런 쪽하고 지금 관광 관련한 활성화 부분을 학생들하고 연계해서 지금 추진할 그런 예정이고요. 그리고 해양경찰청하고 건설근로자공제협회 회원들 약 한 80만 명 정도 된답니다. 그래서 그런 기관하고 지금 제휴를 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지역 소비 영수증을 제출할 경우에는 또 이게 10% 할인해서 저희들이 지역상생 프로모션 활동을 좀 하고 있고 그리고 여수 지역에 있는 유람선 지역 관광 회사하고 제휴할인을 해서 여러 가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엊그저께 여수시에서 오동재를 여수 유니크베뉴 이렇게 선정을 저희 오동재가 선정이 됐습니다. 더불어서 또 유니크 베뉴에서 오동재 관련해서 여러 가지 활성화를 위한 그런 컨설팅을 좀 해 주겠다고 해 가지고 그 부분 그쪽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고, 그리고 더불어서 저희 전남연구원하고 또 저희들이 용역을 줘 가지고 같이 이렇게 좀 오동재 특화 콘텐츠를 발굴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좀 말씀드리면 저번에 이런 활동을 하기 전과 후를 나눈다면 저번에 비해서 4% 포인트 정도 이렇게 좀 높게 최근에 와서는 조금 이제 숙박률이 좀 높아졌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제가 질문할 내용들을 미리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노력한 것을 종합적으로 다 이야기하다 보니까…….
우리 조금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7월 우리가 오동재에서 강문성 위원장님 주재로 개발공사와 함께 오동재 활성화 및 지역 명소화를 위한 토론회에 저도 참석을 했었습니다. 역시 오동재에 대한 관심이 많고 또 우리 지역에 있는 한옥 호텔이기 때문에 더욱더 이런 활용이나 이런 것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관심을 갖고 말씀드립니다.
특히 오동재를 한옥 숙박뿐만 아니라 전남 문화체험 그리고 섬박람회 연계 프로그램 특히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있기 때문에 방금 말씀한 연계 이런 프로그램을 묶어서 할 수 있는 계획을 혹시 생각하신 건 있으신가요?
그런 부분을 같이 다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내년에는 여수에서 섬박람회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관련 기관과 지금 계속 협의 중에 있고요. 그래서 저희 여수에서도 한옥 호텔이 오동재가 굉장히 의미하는 게 중요한, 또 외국인들이 왔을 때 체류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최대한 홍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여수시 산림과에서 박람회 기간 동안에 여러 가지 페스티벌 이런 것도 추가적으로 조성한다고 해서 저희한테 요청을 한 그런 상태고요. 저희도 내년에 더 이제 여수 오동재가 대외적으로 많이 좀 홍보가 돼서 지금은 여수 전체에 워낙 여수가 호텔들이 많더라고요. 많아가지고 소노캄이라든지 디오션 호텔 이런 데만 해도 평균 숙박률이 50%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런 것에 비하면 저희 오동재가 조금 그래도 선방하고 있다고 생각되고 어쨌든 내년에는 이런 비율이 다른 데보다 더 높게 나타날 수 있도록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특히 섬박람회, 또 행사 전에 많은 이런 민관협력 단체들하고, 업체들하고도 계획을 상의해서 향후에 이런 것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방금 말씀하신 것 보니까 생각을 많이 하시고 연구도 하셨고 또 준비도 되어가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구체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함께할 수 있는, 오동재는 호텔이 아니라 우리 전남개발공사가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는 성장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징적인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여수와 여수의 오동재와 전남개발공사가 그리고 도의회가 함께 갈 수 있는 그런 명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동안에는 민간에서 해 왔기 때문에 조금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이제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여러 가지 시설 개보수에서부터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 특히나 저희들이 제공해 줄 수 있는 것은 좋은 그런 한옥이라는 공간을 제공해서 어떻게 여러 가지 그런 프로그램을 연계시켜 가지고 좋은 성과를 내느냐 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양하게 여러 분들을 만나가지고 전문가 의견을 들어서 좋은 프로그램들을 해서 내년에 더 큰 성과가 나타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한 가지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요즘 지역에서 죽림지구의 전기, 전깃줄 지중화에 관한 부분들이 거론되고 있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사장님?
예. 이야기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사장님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저희들이 이번에 여수시하고 죽림지구 준공을 시키면서 여러 가지 인수인계 관련해 가지고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대부분 다른 것들은 다 해소가 됐는데 이게 전신주가 기존에 이렇게 사업지구 옆으로 이렇게 지나가는데 이 부분이 처음부터서 저희 사업지구 안에 들어왔다든지 이렇게 했었으면 아마 저희가 기존에 있는 그 전신주들은 다 지중화해 가지고 저희 사업지구 것은 이렇게 해소를 했습니다마는 이 구간이 당초 했던 LH 사업지구에서도 빠지고 저희 사업지구에서도 빠지고 중간에 이렇게 남아 있고 또 그 전신주가 저희 사업지구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저쪽에 소라하고 화양 구간으로 빠져나가는 그 전력 공급망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 전신주이기 때문에 저희가 검토를 했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조금, 사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여러 가지 법률 자문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거쳐서 이야기는 듣고 있습니다마는 이 구간은 엄밀히 따지면 여수시 구간이, 이제 여수에서 여수시에서 관리하는 그런 구간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좀 직접적으로 참여하기는 좀 어렵다 이렇게 지금 저희들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게 공사가 지속될수록 사실 지중화하는 비용이나 이런 것들이 더 많이 들고 하기가 어려워질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수시도 마찬가지고 우리 개발공사도 마찬가지고 구역이 아니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서 사실 우리 주민들은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지에 대한 갑론을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 답답한 마음에 그런 질문을 드렸고요.
그래서 해결을 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부분이 우리 이제 전남개발공사 택지 죽림지구에 지금 하고 있고 이런 부분에서 앞으로의 개발이익 환수금이나 이런 부분들은 아직 논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런 것들을 생각할 때 우리 소라면 죽림을 위해서 개발공사가 조금 더 검토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 고민을 하겠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개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사전에 여수시하고 미리 사업지구 초창기부터서 협의를 했습니다마는 여수시에서 한번도 이 부분에 대해서 거론을 안 하다가 이번에 이제 사업 준공된다고 하니까 이 부분을 이야기한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제 그 전에 이렇게 이야기가 돼서 이것도 저희 원가에 반영이 돼서 했다면 굉장히 원활하게 이루어졌을 것 같은데 이 부분이 좀 너무 늦게 사업 준공 거의 다 되고 나서 지금 이제 이야기를 이렇게 이야기하는 게 조금 늦은 감은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쨌든 저희하고 그다음에 한전 그리고 여수시 다, 그리고 이제 저쪽 LH 공통 구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다 같이 만나서 좀 협의가 좀 이루어져야 될 그런 사항인 것 같습니다.
예. 말씀하신 것처럼 서로 책임이 없다고 얘기하기 때문에 우리 주민들은 대체 이걸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방법을 찾는 게 아니라 시에서 찾아야 되고 개발공사에서 찾아야 되고 LH에서 또 한전에서 찾아서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꼭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 여수시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고생 많습니다. 사장님, 근래에 여수 오동재 가서 숙박 한번 해 보셨어요?
제가 거기 가서 자주 자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조만간에 한번 거기 와서 일정을 잡아서 한번 하루 종일 숙박하시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야간에도 한번 보시고 밤에도 한번 밤에 이렇게 경관조명도 좀 보시고 지금 한참 이렇게 조성하고 있는 것도 좀 보고 그렇게 한번 가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지는 않지만 제가 평소에 여수 갈 때마다 항상 들러서 이렇게 점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하루 종일 한번 자 보세요.
(웃으며) 예, 알겠습니다.
조만간에 일정을 좀 잡아서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고 우리가 요즘 한참 이제 뭐야, 세상이 바뀌니까, 세상이 바뀌니까 이제 그렇게 많이 하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개발하시는 분들이야 계속 그랬겠지만 이게 지금 사회적 이슈가 되다 보니까 개발이익 환수니 뭐니 해 가지고 지금 상당히 그런 지금 이슈가 좀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앞으로 가면 갈수록 좀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더더욱이나 공기업은 더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거 오죽하시겠습니까, 일반 민간도 그러는데?
그런데 이게 사회가 이제 그렇게 바뀌어 가니까 거기에 대응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좀 하니까 방금 우리 김화신 위원님 질문했던 내용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좀 할 필요가 있고 오동재 같은 경우는 앞으로 명소화 좀 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게, 우리가 지역에 있으면서 저도 몇 군데를 좀 가봤단 말이에요. 몇 군데 다른 지역 안동도 가보고 아니면 다른 한옥 호텔도 몇 군데를 좀 가봤습니다마는 예전에 같은 경우는 거기가 아주 명소가 됐었는데 근래 몇 년간 민간업자에서 이렇게 매각을 하는, 추진하는 과정에서 그게 좀 정체가 있다 보니까 상당히 거기가 지금 그 일대 자체가 상당히 좀 슬럼화되어 가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가서 보면 거기에 분양하려다가 지금 수년간 이렇게 방치된 곳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더더욱이나 이제 그런 민원이 또 많이 발생하고 여기가 그래도 전남에서 운영하는 그런 공기업 중에 하나인 그런 개발공사인데 그렇게 방치해 두고 있으면 지역사회에서 그렇게 좋은 말이 나오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지역을 조금 더 이렇게 관광 콘텐츠라든가 아니면 여러 숙박 전문성을 좀 갖고 한옥을 또 찾아가는 그런 분들도 또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향상시킬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지금 다양하게 검토를 하고 있고 하나둘씩 이렇게 지금 실행 단계에 있기 때문에 조금 지켜봐 주시면…….
그리고 전에 우리 모정환 위원이 잠깐 질문을 좀 한 것 같던데 우리 만원주택을 지금 군 단위로 이렇게 시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만원주택을 군 단위별로 이렇게 시행을 하는데 그게 향후에 관리 문제라든가 예를 들어서 군 지역 같은 경우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물론 소멸기금 갖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마는 시 단위 같은 경우 집값도 많이 비싸고 또 청년들이 그쪽에서 많이 살다 보니까 시 단위 같은 경우도 그런 게 좀 필요하다라고 이렇게 보이는데 화순에서 만원주택 부영아파트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시행하다 보니까 지금 확산이 되는 것 같습니다마는 개발공사 같은 경우도 만원주택을 이렇게 신축을 했을 때 나중에 관리 문제라든가 이런 것도 상당히 좀 문제가 되겠다라고 싶으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좀 방법을 심사숙고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혹시 좀 방안을 강구해 보셨어요?
예. 당연히 임대주택 부분은 공공이 관리를 하기 때문에 사업 시행자가 10년 또 15년, 20년 이렇게 되면 계속 노후화되고 또 시설들을 계속 개보수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처음에 만원주택은 처음 설계할 때부터서 그다음에 건축비, 토지비 그리고 들어가는 관리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계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쌓아놨던 그 기금들 이자 가지고도 충분히 관리비 이런 부분을 지금 충당 가능하다고 이렇게 지금 판단되고 있고.
두 번째, 말씀하신 시 지역 만원주택 부분은 일단은 제일 급한 게 이제 군 지역이다 보니까 군 지역 만원주택을 이제 먼저 시행한 거고요. 시 지역은 이번에 그런 부분에서 빠졌기 때문에 저희들이 LH를 설득을 해서 LH가 가지고 있는 지금 빈 공가들, 공가들을 우리가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협조를 하자 해서 그렇게 해서 LH 공실을 저희들이 전세임대로 해서 청년한테 해 주는 그 부분을 하기 때문에 아마도 시 지역 LH 공시를 활용한 만원주택은 신축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있는 빈 공가를 활용하는 거기 때문에 훨씬 더 빨리 입주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게 점진적으로 LH하고 그런 협조 관계가 된다면 전체 시 지역 전체 저희들이 확대하려고 그렇게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개발공사가 앞으로 전남에서 이렇게 해야 될 게 앞으로 수익을 좀 내야 되는데 돈 안 되는 것은 계속 이렇게 투입을 하다 보니까 상당히 좀 머리가 아프겠습니다마는 사업을 좀 앞으로 발굴도 좀 하시고 우리가 또 전남이 고령사회가 지금 급속하게 되다 보니까 옛날에 지어놓은 아파트 같은 경우도 지금 상당히 많이 있지 않습니까? 원도심에 원도심 같은 경우 상당히 많이 있다 보니까 그걸 정부 측하고 좀 협의를 좀 하든가 옛날에 문재인 정부 때 같은 경우는 지역 슬럼화된 데를 갖다가 전부 다 개발할 수 있는 그런 정부에서 공공개발을 하고 안 그랬습니까?
그러니까 정책을 좀 제안하든가 해서 향후에 40년 된 그런 아파트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한 70살, 80살 되신 분들이 어디 가서 사시겠습니까? 그런다고 해가지고 그렇게 아파트를 갖다가 방치해 둘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다고 해가지고 대기업이 들어와 가지고 거기에 아파트 투입한다고 해 가지고 수익이 안 나는 걸 하려고 그러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정부하고 협의를 좀 해서 정책을 갖다가 방법을 강구를 좀 해서 지역에 있는 그런 40~50년 된 그런 아파트를 향후에 민간 분양이 안 되면, 민간 개발이 안 되면 개발공사에서 그런 걸 정책적으로 좀 해야지 어떻게 하겠습니까, 방법을. 그렇지 않겠습니까?
노후 아파트 40년 이상 된 아파트는 이제 재건축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재건축을 시행하는데 그게 이제 민간, 대부분 그런 사업, 주민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서 이렇게 한다든지 거기서 사업 시행자를 선정을 해서 주로 하는 방법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게 쉽지가 않을 것 같더라고. 다 이게 나이 드신 분들이 사시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주민 동의도 있어야 되고 그리고 민간 업체하고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비용 문제라든지 이런 소송도 가고 그런 좀 실질적으로 진행이 안 되는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걸…….
이런 부분들을 저희 공공이 그래서 이제 참여하는 방법을 이게 검토를 해야 되는데 사실 저희들이 한다고 해서 이게 되는 게 아니고 주민들이 먼저 찬성을 해 줘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는 그걸 그렇게 쉽지가 않을 것 같더라고요. 저도 지금 보니까 이게 지역에서 쉽지가 않을 것 같고…….
그렇습니다. 대부분 서울도 지금…….
그러니까 앞으로는 공공임대아파트식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라고 이렇게 보여지더라고요. 누가 이렇게 집을 갖다가 지역에 있는 지방에 와서 이렇게 대기업들 아니면 건설업자들이 와서, 민간업자들이 와서 이렇게 수익을 안 나는 걸 하겠습니까?
공공으로 갈 수밖에 없죠, 앞으로는.
그러니까 그걸 정책적으로 제안을 좀 해서 그렇게 방법을 좀 강구하는 것도 좋다라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예. 그래서 이제 임대 같은 경우는 노령화될수록 굉장히 더 많은 시설 개보수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공공이 사업 시행자 LH라든지 또 앞으로 우리 전남개발공사라든지 공공이 한다면 책임을 지고 매번 수선, 개보수를 하는데 민간이 이렇게 임대주택을 하는 경우에는 사실 그런 부분이 돈이 안 되고 이게 지출 쪽에 해당되기 때문에 좀 지출을 꺼려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부분들은 행정기관에서 이렇게 좀 주도적으로 해서 지금 나서야 될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되고 만약에 그런 민간임대의 그 부분을 공공이 그걸 재건축을 한다든지 하면 여러 가지 임대에 지금 사시는 분들에 대한 법률적인 관계라든지 그리고 토지 소유권 이전이라든지 이런 것까지 복잡한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어떤 조율이 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정책적으로 이제 사장님께서 잘 아시니까 그걸 정부에다 건의해 가지고 정책을 갖다 그렇게 좀 공공적으로 좀 하는 방법을 강구를 하는 것도 안 좋습니까?
그걸 서울, 경기 쪽이야 민간업자들이 가가지고 다 하려 그러겠죠. 그런데 지방 같은 경우는 수익이 안 나니까 안 하려고 하겠죠. 그러면 당연히 지방 살리기 위해서 언제까지 이렇게 지방을 갖다가 방치하겠습니까? 그러면 예전과 같은 그런 방법으로 좀 정부에서 개입해 갖고 아파트도 공공임대아파트 식으로 전향할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걸 방법을 미리미리 강구를 좀 한번 해 보십시오.
예. 정부에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쭉 보니까 지금 뒤에 앉아 계신 분들이 우리 개발공사 같은 경우는 여성 간부들이 아무도 없어요?
여성 간부들이 부장급까지는 있고요. 우리가 이제 20년 됐는데 처음에 이게 계약직 아니, 계약직이란다 경력직을 이렇게 많이 뽑다 보니까 주로 경력직들이 남자 직원들이 많이 돼 가지고 그분들이 이제 연수가 돼서 이렇게 된 거고요. 이게 1급 처장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 연한이 있는데 그런 부분이 아직 기한이 도래가 안 되다 보니까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그런 구조가 돼 있어서 그렇습니다.
여성들이 아무도 없어 가지고……. (웃음)
여하튼 고생하십니다. 사장님 고생 많이 하시고 우리 여기 간부들이 보니까 우리 뭐야, 행정사무감사라든가 아니면 어떤 민원 같은 것 있으면 너무 적극적으로 위원님들 찾아다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미리 질문할 걸 갖다가 전부 다 여기 와 가지고 다 설명을 해 버리다 보니까…….
의원님들하고 소통을 긴밀하게 하기 위해서…….
미리 전부 다 이렇게 설명을 하시다 보니까 위원님들이 질문이 없는 거예요. 위원님들한테 질문을 좀 하라니까 다 질문할 게 없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지금 억지로 질문하는 겁니다, 지금 억지로. 그만큼 소통을 잘했다 그 말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사장님 오셔 갖고 그만큼 위원들하고 소통을 잘하시고 또 미리미리 이렇게 하니까 또 좋습니다.
더 이상 질문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남개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장충모 사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개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여기서 마치고 내일은 여순사건지원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50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기획조정실>
실장 윤진호
정책기획관 조대정
국제협력관 신현곤
예산담당관 제갈래원
균형성과담당관 이창희
법무담당관 송문정
스마트정보담당관 홍기주
혁신도시지원단장 김성훈
국제협력지원관 방종진
<전남도립대학교>
총장 직무대행 윤진호
교무기획처장 김종명
사무국장 곽영호
입학학생처장 이용환
취업지원센터장 이승곤
도서관장 박창규
생활관장 문승재
산학협력단장 김대원
<감사관실>
감사관 최광식
청렴지원관 김종원
<전남개발공사>
사장 장충모
본부장 장승호
경영기획실장 백형수
균형개발실장 김광호
안전감사실장 김인협
주거복지사업실장 임주선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박영임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송영석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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