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제가 질의를 드릴 건데요. 우리 여기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서 한 분 한 분 다 공통적으로 말씀 언급하신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전남 분산에너지 특구, ESS, RE100 이러면서 여기에 대한 다양한 걱정을 많이 염려를 많이 하셨지 않습니까? 저 또한 마찬가지고요.
조금 전에 전남 에너지 분산 특구 해서 조옥현 위원님께서 RE100 산단 준비 전남 여러 곳에서 도 차원에서 준비를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표현을 많이 하셨는데요. 지금 현재 저희 동부권에서는 여수·광양은 기울어진 운동장이 지금 여수·광양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조금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 전체적으로 내용을 살펴보니까요. 우리 동부권 철강 관련해서는 철강에 인터넷 자료를 찾아보니까 연간 광양제철 전력 사용량이 연간 2300만 ㎿h라고 나와 있더라고요, 인터넷 자료에서.
여기에 보면 우리 BESS 관련해서는 시군 7개 사업에 BESS 관련해서 523㎿ 하신다고 했고 이게 또 2.2GW는 확보됐다고 이렇게 이야기하셨잖아요, 아까 위원님들이 질의하셨을 때. 그래서 제가 신재생에너지 활용을 전남도 전체적으로 활용을 한다 했을 때 염려되는 게 있어요. 이 신재생에너지 가지고 지금 이 광양제철소 전력만 했을 때 2300만 ㎿h예요.
그런데 이 재생에너지 관련해서 지금 당장 철강이 어렵고 철강 관련된 협력업체들이나 자회사들이나 이런 회사들이 다 산업용 전기료 때문에 어렵고 특히 이차전지 원료 공장인 SNNC는 산업용 전기료가 지금 매출액의 60% 이상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과정에 여수산단도 마찬가지고 순천의 현대철강도 전기료 많이 들고 있지 않습니까? 동부 쪽에서는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 책자의 내용에 보면 구축한다, 발전한다, 그리고 또 여기 페이지 26페이지에 보면 여수 공공주도 주민 참여 해상풍력 개발 사업 이제 국장님께서도 아까 한춘옥 위원님이 질의하셨을 때 그렇게 고흥에 1GW, 여수에 3GW 뭐 이렇게 할 거라고 이렇게 말씀하셨듯이 여기 자료에도 나와 있네요.
이게 사업이 2024년에서 2026년 사업비만 이렇게 사업 추진만 되는 거지 않습니까? 실제로 실증 되려면 시간은 더 길어지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2026년, 2027년 이 2년 위기대응지역 우리 광양, 철강 위기대응지역으로 지정이 되면 2년간 어떻게든 지원을 받아야 되는데 사실 그 부분은 턱없이도 부족하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제 전체적으로 에너지국에서 배전망 설치, 뭐 배관망 설치 등등 이렇게 얘기하고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에너지를 그만큼 충당할 수 있는지 만약에 충당할 수, 제가 보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다른 실질적인, 최선국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듯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이 내용 외에 뭐가 더 있는지, 이 내용 가지고는 저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