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은수 국장님 이하 우리 공무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리고요. 방금 우리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께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그거 먼저 그냥 짧게 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당초 대한민국에 경제자유구역청을 설치를 할 때 저는 반대를 했던 사람입니다. 2000년도 막 노무현 대통령 때인데 경자청이라는 것이 그때 이제 IMF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서 해외 투자를 끌어들인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그곳에는 국제학교든 병원이든 뭐 거의 프리패스 하다시피 허가해 준다고 그랬고 노동조합의 설립도 못 하게 막았어요, 경제자유구역청 안에는 노조 설립도 못 하게.
그런 조건으로 경자청법을 만들었는데 해외 자본이 들어오기보다는 국내 자본이 들어와서 대표적으로 여수 화양면의 일상, 통일교재단에서 지금 땅을 매입해 놓고 개발하겠다고 한 상태에서 20년 가까이 그냥 땅만 부동산만 점유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지역의 농민이나 어민이나 수산업자들은 고스란히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지금. 왜, 개발을 안 하고 있으면서 제한은 묶어져 있고 지금 이런 현상을 경도에서 또 보고 있습니다.
방금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당초 1조 원의 투자라는 애드벌룬을 띄워서 여수 시민들을 사실 좀 현혹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5성급 호텔을 짓고 싱가포르의 센토사 같은 관광단지를 만들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전라남도하고 여수시하고 해서 1000억 원대 다리를 지금 놔주고 있고 공사를 지금 진행 중에 있고 또 여수시에서 또 1000억 원 정도 더 투입해서 돌산과 경도를 잇는 다리를 또 놓을 계획까지 세워놓고 있어요.
그런데 정작 투자를 하겠다고 애드벌룬을 띄운 회사가 호텔이나 이런 관광단지보다는 주거 목적의 레지던스를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으니까 여수 시민들과 여수시의회와 여수시가 반대하는 거예요, 당초 약속이 아니지 않냐. 그랬는데 지금도 마치 지금 이 레지던스 설립 계획을 취소를 한 것에 대한 것이 여수 지역사회가 잘못한 것처럼 이렇게 또 호도를 하고 있어요.
저는 경도를 개발하겠다고 했던 미래에셋이 당초 그 약속을 지켰다면 이런 일 없었다. 그런데 그 약속 자체를 지키지도 않고 우리 지역사회나 전국 공공 부분에서는 약속을 이행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차라리 정말로 이렇게 되면 경자청 법을 나는 바꿔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개발을 약속해 놓고 개발을 하지 않은 그 연한이 있었을 때는 그에 대해서는 법적 제재를 해서라도 취소를 시키든지 이렇게까지 강공을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말 그대로 부동산 공화국의 상징으로 경자청 법도 연결되겠다. 좀 그런 아쉬움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우리 전라남도에서만큼은 잘 관리를 해서 경제자유특구 구역이 전라남도에서는 좀 그래도 잘 유지가 되고 성장의 동력이 되고 있더라 이런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지금 여수에서는 다 경도나 화양지구는 다 부동산 투기 목적이지 않느냐 이런 시민들의 눈길이 그것이 더 좀 강하게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그것 좀 잘 정리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고요.
요구자료에 보면 82쪽입니다. 사회적경제 관련인데요. 사업을 보면 사회적기업 육성, 사회적경제기업 시설장비 지원, 그다음에 사회적경제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 운영, 사회적경제기업 청년 활동가 양성 등 이렇게 해서 예산을 쭉 지금 편성을 해 놓고 있는데 2023년도에 윤석열 정권이 4차 사회적기업 기본계획을 발표를 하고 2024년도에서는 예산을 그냥 전면적으로 삭감을 했어요. 그러면서 사회적기업들의 어려움이 본격화됐는데 82쪽 요구자료 보면 사회적기업의 인건비 지원 사업에서 14억 원이라는 잔액이 지금 발생을 했어요.
사회적기업들의 제일 취약한 부분이 인건비에 대한 부분이고 인건비가 사회적기업의 존망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인이 되는데 왜 이렇게 지금 과도하게 잔액이 남았는지 그걸 좀 설명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