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5회 [정례회] 2차 의회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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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5년 11월 17일(월) 14시 10분
장소 :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결의 건
3. 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
4.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5. 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의결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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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16분 개의)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5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 해의 끝자락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애써 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겨울은 더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을 살피며 서로에게 힘이 되고 희망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 봅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 안건에 대해 간략하게 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과 도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예산안 심사·의결을 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난 11월 5일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결과보고서로 위원님들의 질의와 사무처 답변을 토대로 작성하였고 위원님들께서 사전 간담회 때 충분히 확인하셨을 것이라 생각되므로 원안대로 채택고자 합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4시 17분)

2.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결의 건(도지사 제출)

의사일정 제2항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결을 건을 상정합니다.
위광환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박문옥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 한 해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해 주신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기정액 대비 1억 1300만 원이 증액된 26억 1900만 원으로 기타이자수입 300만 원, 2024년 디지털 지방의정 표준플랫폼 구축 위탁사업비 도비 집행잔액 300만 원, 명예퇴직수당 환수금 1억 700만 원 등을 신규 및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의 규모는 기정예산 315억 1000만 원 대비 16억 6900만 원 감액된 298억 4700만 원입니다.
세출예산의 단위사업별 주요 증감 내역을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원 의정활동은 8400만 원이 감액된 62억 3400만 원으로 의정활동비 2400만 원, 월정수당 4200만 원, 의원 국민연금 부담금과 국민건강 부담금 1800만 원 등을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 의정활동 기반구축은 기정예산보다 3700만 원이 감액된 54억 3900만 원으로 의회 인력운영 지원 등 3700만 원을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의사 운영은 기정예산보다 2800만 원이 감액된 4억 6300만 원으로 의사운영 지원 300만 원을 증액하고, 기록관리 3100만 원을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의회 정책개발 지원은 기정예산보다 3500만 원이 감액된 5억 4600만 원으로 정책지원관 역량 강화 1100만 원, 입법활동 지원 2400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 의정활동 홍보는 7400만 원이 감액된 20억 8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행정운영경비는 14억 900만 원이 감액된 147억 4500만 원으로 인건비 7억 3500만 원, 연금부담금 6억 7800만 원을 감액하였고, 전문위원실 사무관리비는 1000만 원을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번 예산안은 의회사무처 금년도 사업비에 대한 면밀한 추계를 통해서 2026년 본예산 편성 재원으로 활용하고자 최대한 감액 편성 하였고 최소한의 필요경비만 증액 편성 하였다는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조문형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조문형입니다.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페이지 5페이지 검토의견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도 제3회 의회사무처 소관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 규모를 보면 세입예산은 26억 19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억 1300만 원을 증액 편성 하고, 세출예산은 298억 47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0억 6900만 원을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보면 의회동 옥상 이동통신 중계기 설치 사용료로 36만 1000원을, 2024년 디지털 지방의정 표준플랫폼 구축 위탁사업 이자 264만 원과 세입·세출의 현금이자 25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2024년 디지털 지방의정 표준플랫폼 구축 위탁사업 도비 집행잔액 312만 원을 신규 편성 하고, 전라남도청에서 퇴직한 후 전라남도의회에 임용된 직원의 명예퇴직 수당 환수금 1억 734만 5000원을 신규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세출예산의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예산안 411쪽, 의정활동 지원 8400만 원 감액입니다.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 등 4개 사업은 의원 궐원에 따라 8400만 원을 감액한 것입니다.
예산안 411쪽, 의회 인력운영 지원 3700만 원 감액입니다.
인사발령 인원의 축소와 공무원증 제작 인원 감소 등의 사유로 기정예산 대비 37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예산안 412쪽, 의사운영 지원 300만 원 증액입니다.
조례안 등 유인비 500만 원, 본회의 수어통역비 300만 원을 각각 증액하였고, 연간 의회운영 달력 제작비의 경우 전년도와 달리 의정활동 사진이 추가됨에 따라 5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만 선진 지방의회 벤치마킹 연수 예산 1000만 원은 의회 직원 능력 배양을 위해 편성하였으나 시군 의회와 함께 추진해 온 사업으로 올해에는 시군 의회 형편상 추진하지 못함에 따라 전액을 감액하였습니다.
예산안 412쪽, 기록관리 3100만 원 감액입니다.
이는 정례회 속기보조인력 채용에 지원자가 없어 전액 감액한 것으로 AI 음성인식 기술 도입을 통해 속기 업무 담당 직원들의 업무 부담 경감을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413쪽, 정책지원관 역량 강화 1100만 원 감액입니다.
정책지원관 노트북 구입은 지난 2월에 사업을 완료하였고, 할인 기간에 구입하였고 낙찰차액이 발생하여 1100만 원을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예산안 413쪽, 입법활동 지원 2400만 원 감액입니다.
전라남도 입법정보 발간은 전년도까지 매 분기 1회 지면으로 발간하였으나 배포 방법이 온라인으로 변경됨에 따라 24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예산안 413쪽, 의정활동 홍보 7400만 원 감액입니다.
의회 영상음향장비 용역비 5500만 원을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또한 소식지 등 발간자료 우송료 집행잔액 400만 원과 홈페이지 클라우드 이용료 집행잔액 1100만 원, 스마트 무선 도청 탐지 시스템 시범도입 집행잔액 390만 원을 각각 감액하였습니다.
예산안 414쪽, 인력운영경비 14억 18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인건비는 의회사무처 정원 대비 현원이 11월 현재 기준으로 8명 결원이 발생함에 따라 7억 3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공무직 실무원 여비는 집행잔액 600만 원을 감액하였고, 연금 부담금과 국민건강보험금은 의회사무처 직원 결원을 반영하여 6억 77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예산안 415쪽, 기본경비 1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제395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문서 출력량이 증가함에 따라 복사용지 및 토너 구입 등으로 전문위원실 사무관리비 1000만 원을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문형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의회사무처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은 후 신속 담당관께서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이번에 감액된 예산 중에 연금부담금과 국민건강보험금에 관련돼서 질의를 할게요.
처장님, 저희 세부설명서 8페이지 보시면 국민건강보험금은 4800만 원 정도 삭감이 되고요. 연금 부담금이 6억 2900만 원 정도 되는데 이 요율을 좀 알고 싶네요. 우리가 보통 4대보험료 같은 걸 보면 우리가 보수월액의 몇 퍼센트 이렇게 요율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연금하고 국민건강보험하고 이렇게 차이 많이 나나요? 담당하시는 국장님 계시면…….
위원장님, 허락해 주시면 총무담당관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면 어떨까요?
이형래 총무담당관께서 발언대로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담당관 이형래입니다.
공무원연금은 한 9% 정도 부담합니다.
건강보험료는요?
건강보험료는 아마 3% 내인 것 같습니다.
7.09%예요. 어차피 연금하고 건강보험료, 우리가 4대보험료는 다 반반 내니까 50 대 50으로. 그런데 인건비 감액할 때 보면 결원이 8명이라 그랬거든요. 맞죠?
그러면 우리가 연금이나 건강보험료 보험료가 삭감되는 부분도 이 결원의 부분에 대해서 지금 삭감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어떻게 보면.
그런데 8명 금액하고 인건비하고 연금 부담액 금액만 봐도 거의 90%예요, 90%. 어떻게 이렇게 차이가 날 수 있는지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지금 연금 부담금 삭감액이 6억 3000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국장님 말씀처럼 결원, 그러니까 보험료율이 9% 정도 된다 그러면 보수월액이 얼마 정도 돼야 되는 거예요?
연금 부담금이 좀 많이 삭감이 됐는데요. 공무원연금공단에서 전체적으로 통합 도청하고 의회하고 소방본부하고 이렇게 연금을 어느 정도 부담하는데 부담 비율이 보수 비율 대 도청은 34%, 의회는 2%, 소방본부는 64%로 해서 연금 부담율을 이렇게 획정을 하는데요.
그런 부분을 아무래도 우리가 보수적으로 잡다 보니까 이렇게 많이 감액이 된 것 같습니다.
차이가 나도 너무 많이 나는 것 같아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산출을 잘못한 거죠, 처음에? 너무 과다하게…….
과다 산출 하는 그런 의미는 있죠.
그러니까 연금이 우리가 책정 비율이 9%, 그다음에 건강보험료는 7.09% 그러니까 이 책정되는 금액 자체가 별 차이가 없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삭감될 때 보면 지금 건강보험금은 4800 정도, 그다음에 연금은 6억 3000 정도 되니까 이게 엄청나게 과다하게 책정을 한 거예요. 맞죠?
예, 잘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내년도도 지금 이런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까? 어차피 내년 가면 또 여쭤보겠지만 이런 부분들은 관례적으로 우리가 계속했던 대로 그대로 책정하는 것 같아요. 그게 답습되다 보니까 그냥 그 금액이 그대로 타서 오는 거죠. 이런 부분들은 반드시 고쳐야 됩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손남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처장님, 우리 예산서 414페이지를 보니까 시간외수당 해서 올해 시간외수당이 평균 40시간 기준으로 편성했는데 실제 집행은 평균 25시간 정도여서 이번 추경에 약 3억 원을 감액한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올해 3억을 감액했는데, 40시간 해서 25시간을 주니까. 그런데 내년 예산도 똑같이 다 편성을 해 놨더라고요, 40시간으로.
올해 집행이 평균 25시간 정도였다는 것을 고려하면 이런 실적을 반영해서 보다 현실적으로 예산을 세웠으면 하는데 방금 우리 임형석 부위원장님이 얘기했던 것 관례적으로 이렇게 해 왔던 걸 그대로 쓰는 것 같아 보이는데…….
지금 시간외수당 감액이 1억 8200만 원 되어 있거든요. 40시간 정도로 당초에 예산 잡을 때는 좀 충분히 잡았는데 실제 이제 집행한 시간으로 봤을 때 한 25시간 정도가 평균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과다한 측면도 있습니다만 또 시기에 따라서 시간외근무를 많이 할 수 있는 여건이 있을 때도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충분히 잡은 게 그렇게 잡아졌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그렇게 40시간을 잡아 놨어요, 올해도. 이렇게 부족할 것 같으면 추경에 세워서 다시 하면 되는데 제가 이거 직원들 시간외수당을 더 줘서 뭐라 하는 게 아닙니다. 아니라 물론 다 그렇게 해서 저는 오히려 직원들이 근무하는 거 보면 우리 도정질의를 하고 그러면 늦게까지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어보면 퇴근했냐고 물어보면 사무실이래요. 저는 우리 직원들이 더 받아 가는 것은 저는 오히려 좋습니다.
그만큼 대우를 해 주는 것은 좋은데 이게 현실적으로 항상 우리가 40시간을 잡아 놓고 시간은 또 25시간 절반도 안 주지 않습니까? 절반 좀 주는데 이렇게 예산을 짜지 말고 처음부터 잡고 안 그러면 부족한 것들은 추경에 세워서라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냐는 생각이죠, 저는.
그런데 인건비를 부족해서 추경에 세우는 것보다는 그전에 집행했던 스탠다드가 있으면 거기에 맞춰서 편성하고 이후에 추경에서 감액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자, 그러면 올해 3억 정도 시간외수당…….
시간외수당만 따지면 한 1억 8200 정도 됩니다.
그러면 작년 치 한번 볼까요? 작년 치 한번 따져 보면, 작년 것 혹시 자료 볼 수 있어요, 작년에 얼마였는가? 작년에 넘어서 혹시 더 준 것 있어요?
제가 더 줬다고 적게 주라는 소리는 아니라니까요. 어느 정도 현실에 맞게, 이렇게 했으면 현실에 맞게 해 주라는 거지 저는 다른 뜻은 아니니까 그렇게 그런 부분을 참고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나 더 제안드리려고 한 건데 지금 도청이나 소방본부 등 집행부에서는 직원들 사기 진작을 위해 다양한 연수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 프로그램들이 직원들 재충전에도 도움이 되고 조직 분위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혹시 우리 도의회도 이제 인사권이 독립된 기관인 만큼 의회 차원에서 혹시 직원들 사기 진작을 위한 이런 것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매년 의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을 상임위나 담당관실 별로 1, 2명 정도씩 선정해 국내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직원들의 동기 부여도 도움이 될 것이고 장기적으로 의정 지원 역량 강화라는 측면에서도 충분히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걸로 생각하는데 처장님, 혹시 여기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존경하는 손남일 위원님께서 좋은 의견 주신 데 대해서 감사말씀 드리고요. 지금 현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일부는 좀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국내외 정책연수 올해 3명 정도 추진했고, 공무직 국외연수, 문화체험비 지원, 심리상담·치료 이런 것들을 지금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자율독서교실이나 그다음에 동아리 활동 지원 이런 것들을 하고 있는데 우리 손남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더 내용을 주시면 이후에라도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이 맞는지 안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의회에도 의회 자체적으로 인사권이나 모든 게 있는데 지금도 봐도 의회의 자체 인사권이 얼마만큼 진행이 됐는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인사권에 대해서 지금 깊이 관여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 우리 처장님 같은 경우도 본청에서 내려오셔 가지고 지금 이제 처장님을 하고 있는 경우 같은데 앞으로 의회에서 좀 더 발전하고 크려면 의회에서 뽑았으면 의회에서 승진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길은 터 줘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부분도 처장님께서 계시는 동안에 한 번 더 깊이 그런 우리 의회 직원들한테 어떤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렇게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위원님 뜻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남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최정훈입니다.
사소한 지적질 하나 하고요. 3페이지 있잖아요. 2페이지, 3페이지 표가 약간 달라요. 성질별, 사업별이 있는데 맨 끝에 증감률 있잖아요. 거기에 보시면 성질별 예산에는 5.30%, 그런데 사업별 예산에는 그냥 5%, 단위 좀 맞춰 주십시오. 사소한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똑같이 증감률도 여기도 소수점 이하 두 자리로 사업비 예산을 맞춰 주시면 훨씬 보기 나을 것 같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숫자가 좀 다르긴 한데요.
여쭤볼게요. 인력이 8명 결원됐다고 하셨죠?
그러면 내년에 추가 채용이 가능한 부분입니까? 아니면 이 상태로 쭉 가는 겁니까?
지금 결원이 8명인 데에 대해서 내년도 우리 인력운영 계획을 수립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에…….
이제 수립하십니까, 2026 예산이 다 나왔는데?
예산안에는 정원으로 인력운영비가 산정이 돼 있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내년도 충원 계획을 지금 수립하고 내년도에 한 충원 규모를 10명 정도 이렇게 잡고 있습니다. 미리 이제 퇴직까지 예측해서요.
그러면 올해는 상당히 우리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했겠네요, 인력 인건비 절감은 됐는데 그 8명분에 대해서.
그리고 또 하나 같은 이야기로 우리 속기 보조인력 관련해서 채용 응시자가 없어 가지고 채용을 못 했다 하셨는데 내년도 마찬가지가 됩니까?
속기인력 채용이 갈수록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여러 차례 공고 내서 최대한 인력을 채용하려고 했었는데 못 한 부분이 있습니다.
채용이 안 됐을 때 대책이 있나요?
우선은 앞으로 추세가 그러겠지만 AI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그다음에 지금 시즌에 보조인력을 채용해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못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이제 기존 직원들이 그만큼 업무량이 늘어나서 고생들을 더 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한 보상은 있었나요?
어떻게 그거 가지고 특별하게 보상할 수 있는 방안은 없어서 아까 손남일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시간외근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할 수 있는 보상 외에는 할 수 있는 보상 방법은 특별하게 없을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마땅치는 않다 그런 거죠? 아직 AI가 검증이 됐습니까? 내년에 과연 그걸 채용할 수 있나요? AI 음성…….
AI를 활용하고 있는데 아직은 기대만큼은 못 미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AI를 지속적으로 활용할지 아니면 우선은 AI보다는 직접 인력을 더 늘려서 하는 게 더 효율적일지…….
직접 인력 채용이 힘들어서 이 말 아닙니까, 지금?
그러니까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는 더 고민해 보고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인데 인력이 부족해 가지고 자꾸 다른 고생 더 많이 하는 것도 있고요. 일이 잘 진행이 안 될 수도 있거든요. 시스템에 맞춰 가지고 그런 점을 좀 더, 채용이 안 되는 게 참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기술적인 측면도 같이 고려해 주십시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십시오.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제가 다른 책자보다는 전체적으로 제안설명 한 내용을, 처장님 의회 오시고 나서 그동안 버라이어티하게 급격하게 지나갔지 않습니까? 의회 오셔 가지고 혹시 소감이나 소회라든가 이런 느끼신 점이 있으면 한 말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1월 초에 와서 지금 11월이 지나가고 있으니까 거의 한 11개월 조금 못 되게 근무를 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의원님들이 의정활동 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나름 최선을 다 했습니다만 그래도 되돌아봤을 때 또 부족함도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올해 의정활동 잘 의원님들 마무리하고 그다음에 내년도까지 새로운 해를 맞이해서 의정활동 하는 데 전혀 부족함이 없도록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더 열심히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도에 계시다가 이제 의회에 오셔서 중심 기준이 도민들을 위해서 일을 하셨다면 의회에 오셨으면 저희 의회의 사무 의원님들 중심으로 우선은 좀 더 생각을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는 부분이 있고요.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 이 앞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추경예산안 중에서 홍보비 관련해서 조금 더 보완을 해 달라고 요구를 했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홍보비 관련해서 추가적으로 더 예산 감액이라고 적혀 있어서 활용을 좀 더 했으면 좋았을 텐데 감액으로 처리하셔 가지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올해 홍보비를 작년에 비해서는 지난번 추경까지 통해서 많이 늘렸고요. 그래서 이제 내년도에는 올해 전체 예산에 비하면 조금 더 줄었습니다만 내년도에도 예산을 최대한 더 추경을 통해서라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내년도 예산안 심사 다음 안건에 있습니다만 내년도 예산도 이제 집행부 입장에서는 세입이나 이런 여건들이 올해에 비해서 녹록지 않기 때문에 예산 편성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에 부족하지 않도록 홍보비 예산 확보를 위해서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감액 안 시키고 이걸 정리를 카드뉴스 제작이라든가 발주를 주시더라도 좀 활용을 해서 의원님들한테 도움을 주시면 좋았을 거라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여쭤봤고요.
하나 더 여쭤볼게요. 그리고 우리 속기 관련해서요. 속기 관련해서 예산은 내년도나 지금 추경 정리되는 거는 전혀 없는 거죠?
인력을 확충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지금 현재 예산은 편성은 안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인력을 더 증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는 안 한 단계고 의원님들 말씀이 있으셔서 지금처럼 AI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할 건지 아니면 속기 부분에 있어서 AI의 능력이 사람을 늘리는 것만큼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라고 하는 상황이라면 인력을 한 명 증원하는 것도 검토해 보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직 검토해 보지 않은 단계이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는 데는 좀 무리가 있을 것 같아서 이후에 필요하다라고 하면 이후에 예산 추가로 확보하는 것에 대해서도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AI 활용하는 건 어떤 걸 활용을 하고 있어요?
네이버 클로바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저도 처음에 클로바 활용할 때 염려된 부분을 질의를 했었거든요. 오류가 많다. 발음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그 영상을 다시 찾아서 하려면 오히려 더 짚어내야 되기 때문에 힘들다. 그렇게 해서 말씀드렸는데 우선은 사용을 해 보자고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위원장님께서도?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정말 저도 클로바를 쓰기 때문에 그 부분이 오류가 많기 때문에 다시 정리를 해야 되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하나하나 찾는 데가 더 스트레스받고 더 신경을 많이 쓰고 시간을 소요하는 부분이 있더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속기사분들한테 정말 어떤 어려운 점이 있는지 한번 여쭤보시고 그 부분을 어려움에 처해 있다는데 호소를 하고 있는데 넘기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해결을 해 주시는 게 맞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님도 한번 고려해 봐 주십시오, 위원장님. 처장님도 고려해 보시고요.
예, 위원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클로바로는 안 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방법을 찾아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잘 검토해 봐서 어떤 게 더 효율적인지에 대해서 결정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저도 답변해야 될까요?
그때 속기 인력에 대한 우리가 보완적 측면으로 음성녹음을 먼저 하고 음성 파일을 특정 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한번 번역을 시키고 그리고 그걸 바로 회의록에 올리는 것이 아니고 재차 점검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너무 걱정을 안 하셔도 집행부에서 그 부분은 잘 챙겨서 하겠다는 약속도 받고 제가 그때 말씀드린 겁니다. 혹시 답변이 충분했을까요?
위원장님, 그런데 속기사분들이 정말 힘들다고 하시니까 추가 배치하는 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도 고려해 주십시오.
그때 인력 고용 부분에 있어서 애로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우리 의회사무처에서 인원을 충원하지 않으려고 한 것이 아니라 인력 충원이 안 되는 부분 때문에 그렇게 했다는 점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관련해서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속기사 같은 경우에 전문인력을 배치하려고 하다 보니까 이제 어려움이 있는 거고요. 제가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네이버 클로바를 활용하는데 우리 학생 인턴제를 이렇게 사용하지 않습니까? 그 학생 인턴제를 많이 고용, 취업, 실습 이런 걸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서 녹음을 통해서 입력을 하지만 부족한 부분이 분명 있는 부분은 인턴 하는 학생들이 그 자리에서 직접 들은 다음에 그걸 체크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게 바로 이렇게 가능하잖아요.
우리가 바로바로 속기 기록이 나오고 현장에서 그 부분을 만약에 인턴 하는 학생들이 바로 한다면 꼭 전문 속기사가 아니더라도 그런 부분들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실용성이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 검토해 주시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시기가 어떨지 모르겠어요. 학생들이 인턴 하는 시기가 여름방학 활용해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연중 계속하는 게 아니고 여름방학만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시기에 열리는 회기에 대해서는 아마 그게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생 인턴십도 있고 우리 전문대 학생들은 학교에 일주일에 한 두세 번 정도 가거든요. 그러면 아르바이트제라든지 이런 것들은 충분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우리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이쪽으로 취업을 할 수 있고 그런 부분이 연계가 되기 때문에 인턴 제도라든지 대학생들을 아무튼 적극적으로 전문대든 4년제든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그래야지 관내에 있는 학생들이 그래도 우리 관에서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또 열어 주는 그런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것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우리 전남에 있는 인재들을 최대한 긴 시간 아니더라도 우리 회의 시간 나눠서라도 하면 충분히 학생들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우리도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 생각해 주시고요.
저는 의회 소식지 위원인데 여기 보면 소식지 우송료가 400만 원을 감액을 했는데 이 소식지는 의회 소식지 맞나요, 우리 의원님들 홍보 관련된 그 예산?
의회 소식지 포함돼 있습니다.
본 위원이 그때도 회의 시간에 제안을 했던 부분인데요. 우리 의원님들이 분명 개인적으로 전달해 주고 싶은 기관이라든지 개인적인 분들이라든지 그런 분들이 또 본 위원한테도 요청을 한 적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신청을 받아서 이렇게 소식지가 전달이 된다면 우리 의원님들, 이런 소식지 만드는 데도 예산이 많이 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걸 활용을 하려면 그래도 우송이 제대로 돼야 되는데 이렇게 세워 놨던 부분이 다 활용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위원님, 우송료가 감소된 것은 이게 우송하는 부수가 줄어서가 아니고 지금 위원님께서도 소식지 발간위원회에 소속돼서 활동하시면서 내용을 잘 아시겠지만 페이지 수도 기존의 120페이지에서 90페이지로 좀 줄였거든요. 줄이고 책 사이즈도 줄이고 하다 보니까 이게 전반적으로 중량이 감소가 돼서 그 비율만큼 우송료가 감소된 것으로…….
그때 본 위원은 좀 숫자를 늘려 달라 했어요. 우리 의원님들이 분명 전달해 주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 거란 말이죠. 그런 부분들을 참고해 가지고 의원당 5명이든 10명이든 이런 기준을 세워서 신청을 받아 준다면 우리 의원님들 홍보가 좀 더 효율적이지 않나 이런 부분 그때 제안을 드렸었고 이 부분을 한 번 더 제안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더 부수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꼭 우리 의원님들의 소식이 잘 전달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혹시 노트북 관련 이야기 하려는데 처장님이 하시겠습니까?
아까 말씀하셨던 노트북 구입 예산이 감액된 걸로 이렇게 말씀하신 것 같은데 이렇게 노트북 구입액 감액이 반영되어 있는데 최초 예산 편성 목적이 무엇입니까?
노트북이 정책지원관들이 쓰기 위한 노트북을 구입하는 예산이었는데 이게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초에 예측했던 것보다 그때 노트북 할인 기간이어서 당초에 예상했던 금액보다 더 저가로 구입해서 더 비용이 줄었고요. 그다음에 플러스 거기에 낙찰차액이 발생해서 좀 집행잔액이 발생했고 그걸 감액하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처장님, 노트북 구입액이 노후된 이렇게 PC를 교체하려고 했던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노트북 구입 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할인으로 이렇게 차액이 발생했는데 이를 감액이라고 사유가 해도 되는지 어떤 그 집행의 효율성이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
당초에 예산을 편성할 때는 나라장터에서 구입을 하기 때문에 나라장터에 올라온 단가로 예산을 편성을 하는데 이제 예산을 집행할 시기에 LG전자에서 노트북 할인을 한 거죠.
그러니까 할인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할인액만큼 예산을 감액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도 최초 어떤 예산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 남은 예산으로 추가 교체를 할 수도 있는데 그걸 이렇게 감액으로 해서 이건 정상적인 절차가 아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게 이제 정책지원관들이 활용하는 노트북을 구입하는 예산이었거든요. 또 한 가지 제가 말씀 못 드린 부분이 지금 정책지원관이 당초에 30명 해서 30대를 구입하려고 했었는데 지금 현재는 29대만 구입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1명이 신규 채용되면 그때 1대를 추가로 구매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아무튼 그래도 일단은 이렇게 PC, 모니터 내용연수라든지 그런 기준이 다 있지 않습니까?
혹시 초과한 장비에 대한 전수조사는 다 되어 있는 것입니까?
지금 우리 자산에 대해서는 전부 매년 조사를 하고 있죠.
그런 것들을 저는 자꾸 할인에 대한 걸 굳이 꼭 감액까지 하느냐? 이렇게 노후되고 그런 것들을 추가로 교체해 주는 게 더 맞지 않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산 편성할 때 어떤 그런 초기 목적사업이 혼돈되지 않도록 흔들리지 않도록 사전에 정확한 수요 분석을 하셔서 차액이 발생하더라도 본래 취지에 맞게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더욱더 철저히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저도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간담회장에서 집행부와 한번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집행부의 고민도 저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올해 예산을 기간을 놓쳐서 늦게 삭감을 했으면 하는 금액을 저희에게 말씀해 주셨는데 공무국외출장 관련해서 집행부에서 약 2억 원 정도를 올해 불용처리가 예상되기 때문에 이 부분을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저희 운영위원회에서도 고민을 했었고 저는 지방재정제도 해설 사례집을 보니까 행안부에서 이런 답변이 있었더라고요. 물론 잘 아시겠지만 예산 편성권에 대해서는 집행부의 고유권한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의회는 심의·의결을 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올라오지 않은 편성되지 않은 예산에 대해서 과연 의회가 이것을 조정할 수 있는가 이 부분에 대한 그 해석을 해 놓은 사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보니까 이 부분은 예산 편성권을 침해하는 사례가 맞다, 이제 이런 해석이 나왔고 제가 간담회장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의회에서 아무리 예산이 물론 이 예산이 안 쓰게 되면 불용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걸 먼저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올라오지 않은 예산을, 공무국외출장 예산을 이것을 전액 감액을 시켜 줄 것을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런 부분도 물론 예산 편성권 자체가 의회사무처는 아니에요. 본청이지 않습니까?
본청에서 그 예산 편성권을 가지고 있고 의회사무처장님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면 명문에 규정이 있는 부분 그리고 행안부의 해석이 나온 부분에 대해서는 이걸 좀 따라서 이야기를 해 줄 저는 의무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걸 저희가 물론 올려서 예산을 삭감하면 집행부에서 받아주겠죠. 그런데 이런 것들 하나하나 저희가 원칙을 어기고 간다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그런 손쉬운 방법을 택하게 될 거고 그런 차원에서 이게 불용될 것은 잘 알지만 그런 차원에서 요청을 들어줄 수 없다는 점 이 부분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래요. 고생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계수조정 순서입니다만 사전 간담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으므로 계수조정소위원회 활동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그리고 질의답변 등을 통해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되므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5시 02분)

3. 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광환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 의회사무처 행정사무감사와 2025년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이어서 2026년도 본예산 심사에 여념이 없으신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하며 2026년도 의회사무처 본예산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안 규모는 전년 대비 458만 원이 감액된 27만 원으로 공공예금 이자수입 12만 원, 기타 이자수입 15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안 규모는 전년 대비 6억 7400만 원이 증액된 283억 2100만 원으로 정책사업비 147억 7200만 원, 행정운영경비 135억 49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문별 세부 편성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원 의정활동은 전년 대비 2억 7400만 원이 증액된 65억 7700만 원으로 의정활동비 및 월정수당 1억 4400만 원, 의원 국내여비 3억 5000만 원, 의정운영 공통경비 6억 5700만 원, 의회운영 업무추진비 2억 8200만 원, 의원 정책개발비 3억 500만 원, 국내외 연수 및 교류 활동 지원 4억 8200만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의정활동 기반구축은 전년 대비 33억 9400만 원이 증액된 54억 6900만 원으로 의정활동 행정지원 2억 5900만 원, 의회 인력운영 지원 2억 8700만 원, 의회 인력 채용 3400만 원, 의원 집무실 및 차량 관리 2억 8700만 원, 청사 운영 및 시설 관리 46억 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의사운영은 의사운영 지원 1억 2200만 원,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 5400만 원, 기록관리 4100만 원 등 전년도 대비 2억 4200만 원이 감액된 2억 1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의회 정책개발 지원은 정책개발 및 연구활동 1억 5800만 원, 정책지원관 역량강화 2800만 원, 대학생 인턴십 운영 1300만 원, 의회 책마루 운영 1900만 원, 입법활동 지원 1억 9500만 원 등 전년도 대비 4500만 원이 감액된 4억 5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의정활동 홍보는 전년도 대비 2400만 원이 감액된 17억 6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위원회 활동 지원은 전년도 대비 8200만 원이 감액된 2억 6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운영경비는 전년도 대비 26억 100만 원이 감액된 135억 4900만 원으로 인력운영경비 131억 1500만 원, 기본경비 4억 34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기설명드린 바와 같이 2026년도 예산안은 어려운 세입 여건 속에서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보좌하고 원활한 사무처 운영을 위해 필요한 필수경비만을 계상하였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일 잘하는 의회, 도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회 구현을 위해서 사무처 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2026년도 의회사무처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조문형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 조문형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8페이지 검토의견을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예산 규모를 보면 세입예산안은 27만 원으로 전년 대비 450만 8000원을 감액하였고, 세출예산은 283억 2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6억 7400만 원을 증액 편성 하여 전년도 예산액 대비 2.44%가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2026년 제13대 전라남도의회 개원에 대비한 신규사업 예산과 도의회 사무동 청사 증축 공사비가 포함된 것으로 보이며 향후 전라남도의 재정 여건과 자체 수익 기반을 고려하여 의회사무처의 독자적 사업 발굴과 정책 지원 기능을 추진하고 낭비성이나 관행성 지출을 최소화하는 등 예산의 효율적 운영이 요구됩니다.
아울러 신규사업 추진 시에는 중장기 검토를 시행하고, 도민의 체감도가 높은 사업 위주로 예산을 편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은 세부 사업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301쪽, 의정활동 지원은 61억 1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월정수당 인상분을 반영하여 전년 대비 1억 3100만 원을 증액하였고, 의정운영 공통경비는 36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예산안 302쪽, 국내외 연수 및 교류 활동 지원에 4억 8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국내외 연수 및 교류 활동 지원사업은 총무담당관실로 이관되었고 의원연찬회, 해외연수, 위탁교육, 국제교류 업무를 하나의 세부 사업으로 통합한 것으로 예산의 증감은 없습니다.
예산안 303쪽, 의정활동 행정지원에 2억 59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제13대 개원에 따른 업무일지 추가 제작해야 각종 물품 구입 예산으로 5500만 원을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13대 개원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면밀한 계획 수립과 체계적 집행 관리가 필요할 것입니다.
예산안 304쪽, 의회 인력운영 지원에 2억 8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율독서교실 위탁교육비 신규 편성, 공무원 교육기관 위탁교육비 증액 편성으로 4100만 원을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예산안 305쪽, 의회 인력 채용에 3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난 3일 행정사무감사 기준 정원 대비 현원 8명 결원이 발생한 상태이고 육아휴직 신청 등으로 인력 채용 요건 건수가 증가될 것으로 보아 2000만 원을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예산안 306쪽, 청사 운영 및 시설 관리에 46억 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도의회 사무동 청사 증축 공사 29억 8100만 원, 의회 청사 전기요금 1억 2000만 원 등을 반영하여 31억 2000만 원을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2026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청사 증축 공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용역 등을 통해 기존 청사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뵙니다.
예산안 308쪽,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에 5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 차량 임차 비용 2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시 대안학교 등 학교 밖 청소년의 참여 확대를 요청한 바 있으며 해당 사항을 반영하여 2026년도 운영계획을 수립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안 316쪽, 정책 개발 및 연구 활동에 1억 5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2대 후반기 의정백서 제작비 1500만 원을 신규사업으로 추가하여 전년 대비 176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예산안 311쪽, 대학생 인턴십 지원에 1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대학생 인턴십 참여자 인건비 기본급이 생활임금 인상에 따라 전년 대비 13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대학생 인턴십이 단순 진로탐색 기회 제공뿐만 아니라 실무경험을 체득하고, 의회 홍보 모니터단, 홍보 SNS단으로 연계해 도의회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운영 방안을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예산안 311쪽, 입법활동 지원에 1억 9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전라남도 조례의 체계적 정비를 위해 조례입법평가 연구용역비 1억 5000만 원을 신규 편성 하는 등 제도 개선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예산안 312쪽, 의원 의정활동 지원에 3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025년 1월 조직개편 이후 상임위원회 지원 경비 일부 등을 감액하여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부터 계상한 사업입니다.
예산안 320쪽, 의정활동 홍보에 17억 6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디지털 지방의정 표준플랫폼 운영 및 유지관리를 위해 5800만 원을 신규 증액 편성한 반면 의회 방송장비 운영 및 유지관리 용역비 44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으며, 의회동 멀티비전 교체 사업 완료로 전년 대비 2400만 원을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다만 의정활동 홍보 시에 의원별로 균등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하며, 도민 대상 홍보 방향을 재정비하여 의정활동의 효과성과 도민 신뢰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할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2026년 예산서 전반에서 제13대 전라남도의회 개원과 관련된 예산이 다수 반영되어 있는 점을 감안하여 제13대 개원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남은 제12대 의정 기간 동안에도 주요 현안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사무처 운영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며, 의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13대 개원 준비와 병행하여 정책과제의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미진한 사업은 후속 추진 계획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문형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의회사무처장님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에게 동의를 받은 후 발언대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박경미입니다.
제가 자료를 보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 2026년도 예산안에 보면 세부설명 내용에 보면 여기 총무담당관실에 쭉 내려오면 위탁교육비가 있어요. 자율독서, 전화외국어, 대학원 그래 가지고 2026년도 예산을 세웠네요. 2000만 원 정도요. 이 내용이 어떤 건지? 이게 그러면 어떤 내용이에요? 총무담당관에 위탁교육비.
위원장님, 허락해 주시면 총무담당관이 직접 설명을 드리면 어떨까요?
이형래 총무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담당관 이형래입니다.
위원님, 예산안 몇 페이지입니까?
아니, 세부설명서에 보면 위탁교육비 자율독서, 전화외국어, 대학원 1978만 원 세워져 있네요.
제가 자료를 한번 찾아보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찾아서 주십시오. 4페이지랍니다. 4페이지 거를 예산안을…….
여기 보면 세부설명서에 나와 있는 건데 페이지를 위원보고 찾으라 그러시지 말고 그 밑에 계신 분들이 찾아서 주셔야죠. 세부설명서 위원들한테 보고한 설명서에 나와 있던 자료인데요. 다음에는 이렇게 하면 여기에 페이지 수를 표시를 해 두시면 좀 더 찾기 쉽겠네요.
그러니까요. 세부설명서에 위원들한테 알려주시는 거라고 주신 건데 거기 페이지를 못 찾아서 저한테 물어보시면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가 공무원 교육기관에 위탁교육비로 2000만 원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러니까요. 이게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제가 그게 궁금해서…….
공무원 교육기관 완주에 있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 우리가 5급을 장기교육에서 파견을 해서 교육을 받는단 말입니다. 그런 비용도 있고 그게 한 1000만 원 정도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그 외에 공무원들이 국회나 법제처 그런 등 공무원 교육기관에 단기 위탁교육비로 1000만 원 정도 들어가서…….
그러면 여기 위탁교육비 이거 페이지 몇 페이지에 있어요, 예산안? 305페이지에 있습니까?
죄송합니다. 박경미 위원님, 제가 설명을 아는 대로 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위탁교육비로 자율독서교실 운영하고, 그다음에 전화외국어 교육비 지원, 그다음에 국내 대학원 위탁교육비 지원 이거 말씀하세요?
예, 305페이지 두 번째에 있네요, 위탁교육비.
기존의 자율독서교실이나 전화외국어 교육비 지원은 직원들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서 집행부에서 총괄해서 운영했던 사업들이거든요. 우리 직원들에 대해서 외국어에 대한 능력을 더 올리고, 그다음에 자율독서를 통해서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거기에 플러스해서 국내 대학원에 진학하는 경우에 학비를 50%에 대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위한 사업비가 기존에 집행부에서 하다가 우리 의회가 이제 조직이 독립되면서 우리 쪽에서 이제 직접 추진하는 사업으로 변경이 됐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이 약 2000만 원 정도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궁금한 데는 우리 공무원분들 의회사무처 하시는 분들 보험료는 도에서 내주지 않습니까?
예, 보험료는 어차피 4대보험은 도에서 내주지 않습니까? 의원들은 여기에서…….
급여의 편성에 거기에 포함되어 있죠.
실비보험은 공무원들 복지 차원에서 이제…….
그래서 도에서 주시지 않습니까? 그때 제가 질의를 드렸을 때는 도에서 주고 의원들은 여기 의회사무처에서 예산이 배정된 걸로 그렇게 답변을 들었거든요.
그러면 직원분들도 공무원 관련해서 그렇게 판단이 되면 이 부분도 그러면 도에서 지원을 해야 되는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총무담당관실에서 담당을 해야 되는지? 직원이면 전체 여기에 그러면 정책담당관이나 정책지원관, 전문위원실 정책담당관이나 지원관 이분들도 여기에 포함이 되는 거예요?
지금 자율독서교실이나 전화외국어 지원에 대해서는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대학원은요?
(집행부석을 보며) 대학원은 포함이 안 돼 있지?
대학원 학비 지원에 대해서는…….
정책지원관분들은 임기제이기 때문에 지원이 안 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대학원 지원은 도에서 지원하는 게 맞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의회사무처에서 지원되는 건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요. 같이 공통으로 할 수 있는 비용만 총무담당관실에서 비용을 지출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드니까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정리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원에 대한 교육 이런 부분도 뭐냐면 집행부하고 의회하고 조직이 분리가 되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의회에서 추진하는 걸로 그렇게 정리가 됐거든요.
그러면 이 대학원 관련해서는 정책지원관분들도 필요하다면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임기제지만 연장을 2번인가 할 수가 있나요, 정책지원관분들은? 이 책에 정책지원관분들이 지금 임기제로 계속 근무를 하는 부분이 있는데 공무원분들만 이게 담당이다 이러면 대학원 관련해서는 도에서 후생 복지로 지출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서 다시 한번 저한테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예, 그러겠습니다.
자율독서, 전화외국어는 전체적으로 지원되는 거면 상관이 없지만 의회사무처에서는 이 부분은 좀 더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하나 더요. 여기 정책담당관실에 정책지원관 맞춤형 직무교육 운영이라고 300 예산이 신규로 사업이 되어 있어요, 세부설명서에. 이 300은 어떤 걸, 맞춤형 직무교육 운영은 뭐죠? 정책지원관 맞춤형 직무교육 운영에 300, 이게 예산이 300인 이유가 뭐죠? 어떤 데에 맞춤형 직무교육을 운영하길래 300을 책정하셨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연 2회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하루씩 해서 운영하는 교육이거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아마 공직선거법과 AI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2번 실시한 바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그러면 공직선거법은 우리가 의원들이 듣는 것처럼 우리 정책지원관이나 다른 여기 의회에 계신 분들도 다 듣지 않습니까?
듣는데 AI 관련해서, 굳이 공직선거법 관련해서 돈을 예산을 지원해서 상반기, 하반기 이렇게 돈을 지급하면서 교육을 받아야 되나요, 공직선거법?
공직선거법 관련해서는 정책…….
이게 정책담당관에 대해서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정책담당관들은 의원이 아니기 때문에 따로 예산을 세워야 된다? 그런데 왜 그전에는 예산이 안 세워져 있고 2026년 예산에만 300이 세워졌는지 이해가 그게 안 돼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2025년도에는 없잖아요. 2025년도에 없고 2026년도에 300이 있으니까요. 이게 항상 이런 공직선거법 관련해서는 교육을 받는데 왜 2026년도만 있냐고요.
올해부터 추진을 했는데 올해 예산을 추경에 반영을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본예산과 비교하다 보니까 신규로 편성된 처럼 보이는데 추경에 반영해서…….
그러면 추경에는 얼마인데요?
추경에 300만 원 반영했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공직선거법 관련은 정책지원관들이 의원님들을 정책을 지원하는 데 있어서 선거법 관련해서 정확히 알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때 선관위의 담당 과장을 초빙해서 한 번 교육을 했었거든요.
정책지원관 입장에서 의원님들의 업무를 보좌하는 단계에서 선거법에 위반될 소지가 있는 내용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교육을 실시를 했었습니다.
공직선거법 관련해서 AI……. 그런데 선관위에서 교육받는데 오시는데 돈을 그만큼 받으시나?
그게 강사료고…….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AI 교육 관련해서 그러면 이제 정책지원관도 있으면 의원들 예산도 AI 교육 관련해서는 심화 교육이라도 조금 배정을 해 주십사 하고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추경 이게 작년도에 추경 몇 회 추경? 지금 정리 추경에는 배정이 안 된 거지 않습니까?
2회 추경에 반영했었습니다.
2회 추경이면 추경예산안 하기 전에도 올라왔었어야 될 것 같은데 이게 2025년도에는 없고 2026년도에만 표시가 돼 있다는 게 이해가 안 되네요.
여기의 비교는 전년도 예산액이 전년도 본예산 기준으로 비교를 하고 있어서 신규 사업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래서 왜냐하면 비고란에 추경으로 배정됐다는 걸 적어 놓으시면 이렇게 오해가 없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의사담당관에 디지털 지방의정 표준플랫폼 구축 이게 3억 1000이지 않습니까? 전체 삭감해서 그러면 뒷장에 홍보담당관실에 디지털 지방의정 표준플랫폼 운영 및 유지관리 여기에 5800 이거랑 3억 1000하고 여기에 5800하고는 이게 어떤 개념으로 다른 겁니까? 그 내용은 비슷하게 보입니다만, 플랫폼 구축?
의정 표준플랫폼을 이제 구축한 거고요, 올해. 올해까지 해서…….
구축을 해서…….
플랫폼을 만든 거고 이제 내년도부터는 이걸 운영을 해야죠. 그래서 운영을 하기 위한 비용입니다.
그래서 운영 쪽으로 이렇게 5800이 든다는 말씀이시네요.
표준플랫폼 운영이면 대체적으로 어떤 걸 운영을 하시는 거예요? 생각하는 그 계획이나 뭐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의원님들 의정활동 하시는 거의 모든 부분이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의원님들 의안 발의나 이런 모든 사안들이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홈페이지에 들어가는 내용 그 내용을 다시 구축해서 지금 유지관리를 하겠다는 이야기인지 제가…….
위원장님, 허락해 주시면 홍보담당관이 정확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정희 홍보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공정희입니다.
디지털 지방의정 표준플랫폼 사업은 지금 행안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데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개 연도에 걸쳐서 구축된 사업입니다. 12개 시도의회가 지금 같이 공동해서 구축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지방의정 표준플랫폼이라고 해서 지금 하고 있는 거기는 복무 관리, 입법, 의안 관리 이런 모든 것들을 이 플랫폼을 통해서 하게 됩니다. 종이 없는 정부 구현 이런 것을 위해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개념이 잘 안 잡혀서 다시 여쭤보는 거예요. 우리 홈페이지나 본회의장이나 홈페이지 도의회에 들어가면 플랫폼 구축이 되어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쨌든 2025년도에 플랫폼 구축을 했다고 말씀하셨고 그걸 이제 운영하고 유지관리 하는데 그러면 그냥 홈페이지 관리인 거네요? 말씀하시는 게 그렇게 개념이 들어오니까 이게 왜 따로 이렇게 구축이 돼야 되는지 이해가 안 돼서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구축이 됐으면 실제로 어떤…….
의안 관리를 한다든지, 저희들이 의정 자료, 그러니까 도정질문이나 이런 자료들을 저희들이 계속 종이로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플랫폼을 통해서 그런 것들을 이제 앞으로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도 그런 자료 관리가 가능하고 검색도 가능하고 이렇게 추진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스마트폰 연결하는 걸로 플랫폼 구축을 해서 운영관리를 5800을 계속 유지를 해마다 하겠다는 게 조금 이해가 안 돼서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자료를 어떻게 지출되는지 자료를 주시면 제가 이해 안 되는 부분을 이해를 시켜 주셔야 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자료를 좀 주십시오.
예, 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하나 더 질문드릴게요. 전문위원실에 보면 정책연구 추진 의원 국외연수 수행 공무원 여비 이게 굉장히 많이 삭감이 됐는데 이렇게 삭감해도 내년에는 이게 추경으로 더 넣겠다는 의도가 있는 건지, 아니면 삭감을 했을 때 부족한 경우에는 추경으로 넣겠다는 건지? 삭감이 좀 많이 돼서요.
처장님, 시간이 없으니까 자료를 주십시오.
죄송합니다.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주시고요.
위원장님, 이거 이야기 한 건 해도 되나요? 우선은 이렇게 자료 주시고 세세하게 자료 정리해서 주시면 제가 한번 이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사무처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존경하는 우리 박경미 위원님께서 금방 질의하신 내용인데요. 연수 공무원 수를 줄이신 겁니까, 아니면 실제 경비를 반영한 추계입니까?
위원님, 죄송합니다. 자료로 이따 다시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마치겠습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숙경입니다.
의정활동 지원 관련돼서 의정 아카데미 하나만 가지고 여기에 보면 의정 아카데미 운영 등 수요 증가를 대응하기 위해서 이렇게 증액을 했다고 했는데요. 이 부분 어떤 부분을 증액을 했는지? 의정활동 지원비 1억 6800만 원 관련돼서 예산안 301페이지요.
본 위원이 의정 아카데미를 체계적으로 하고 앞으로 독려를 하라 이런 부분 제안을 했는데 여기에 보니까 예산이 이제 좀 증액이 됐는데…….
아카데미.
301쪽의 의정활동 아카데미 말씀하신가요?
예, 의원 의정활동 관련돼서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는 거예요.
301쪽에 같은 그 내용이 없어서 제가…….
처음에 검토보고 하실 때 여기에 예산안 301페이지라고 표기는 되어 있는데 국내연수와 의정활동 지원비가 증액이 됐지 않습니까? 일단은 그러면 의정활동 지원비 관련돼서 자료로 요청…….
죄송합니다. 예산안 302쪽 말씀하시죠? 의원 역량개발비 여기에 1000만 원 증액된 것 말씀하신가요?
이제 내년도에 13대 의회가 개원하게 되면 아마 그때 지금 올해 의정 아카데미를 했었는데 실은 의정 아카데미가 타이밍으로 봤을 때 조금 늦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저희가 봤을 때는. 12대 지금 현재 의원님들께서 이미 12대가 끝나 가는 쪽에 가까워진 시점에 하는 게 조금 늦은 감이 있어서 아마 내년도에 초선 의원님들 대상으로 교육 수요가 훨씬 더 지금보다는 증가할 걸로 예측이 돼서 거기에 대한 비용을 1000만 원 정도 증액을 시켰습니다.
그 예산을 1000만 원 정도 증액을 한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올해는 그러면 어느 정도 지출하셨나요?
올해 예산 편성된 것은 2000만 원 편성을 했었습니다.
올해는 2000만 원 편성했고…….
내년에 3000만 원.
내년에는 3000만 원이죠?
그러면 맞는 것 같네요.
그리고 간단하게 하나 질의할게요. 가족수당 관련돼서 우리 직원분들 317페이지도 있고 320페이지도 있는데 우리가 보면 배우자 수당 뭐 수당이 있잖아요. 거기에 이제 첫째, 둘째, 셋째 자녀 이상부터 그 부분에 대해서 넷째, 다섯째 출산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도 좀 증가해서 이렇게 해 줄 수 있는 제안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셋째 이상으로 한꺼번에 묶지 말고 넷째, 다섯째 이렇게 가라는 그런 말씀이시죠?
이게 이제 아마 우리 의회 자체적으로 편성하는 게 아니고 공무원 수당에 대한 규정이 행안부에서 지침이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한다라고 하면 행안부 지침을 개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행안부에 제안을 좀 해 주시라고…….
예, 행안부 쪽에 그렇게 건의를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산 독려하는 차원에서 하면 좋을 것 같다고 한번 제안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개선이 안 돼서 한 번 더 이렇게 지적을 하는 거거든요.
염두에 두고 한번 건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꼭 한번 제안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처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몇 개만 여쭤보겠습니다. 306페이지 보시면 의전용 노후 차량 교체는 승용차인가요?
예, 승용차입니다.
그러면 언제…….
(집행부석을 보며) 지금 현재는 렌트로 돼 있죠?
지금 현재 쓰고 있는 차량이 내구연한이 지났고 임차 기간이 종료된 차량이 2대가 있어서…….
그 수행차 말씀하시죠?
예, 소나타하고 카니발 현재.
우리가 카니발 같은 경우는 9인승들이 자주 보이잖아요. 제가 생각했을 때 9인승이 우리 의회에 아무 의미가 없는 차거든요. 7인승으로 좀 해 주세요. 저 같은 사람은 뒷자리로 들어가지도 못 하는데, 3열로 우리는 가지도 못해요.
그래서 이거를 앞으로 구매하는 차들에 대해서는 전기차로 구매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전기차 구매할 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잘 염두에 두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307페이지 보면 노후 노트북 구입하잖아요, 의원용. 왜 52대만 구입하는가요? 따로 이유가 있으신 거예요?
지금 내구연한이 지난 노트북이거든요. 내구연한 지난 게 전체에서 52대가…….
혹시 안 쓰는 의원님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교체하게 되면 아마 13대 개원 시기에 맞춰서 교체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13대 개원 시기가 되면 의원님들께 수요조사 해서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노트북을 지급하고 있는데 다른 시도 같은 경우는 노트북 대신에 태블릿을 활용하는 데도 있더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해 보고 의원님들 수요조사 해서 노트북으로 할지 태블릿으로 할지 그때 가서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308페이지 보면 본회의장 전자회의 시스템 노후장비 교체가 의원님들 앞에 있는 모니터 교체하신다는 건가요?
그때 제가 업무보고 때 한번 말씀드렸는데 우리 도정질문 할 때 보면 본회의장에 있는 자료 표출자료 같은 게 지금 의원님들 모니터에서 볼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이제 지도라든가 수치 같은 게 전혀 안 보이고 혹시 다시 한번 보고 싶어도 못 보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게 혹시 그때 업무보고에서는 13대 때부터는 그게 그렇게 추진하겠다고 하셨는데 혹시 가능한가요, 그것은? 이 노후장비 모니터를 교체하면?
(웃으며) 그건 나중에 제가 13대에 들어와서 점검하겠습니다.
(웃으며) 알겠습니다. 그때 가서 점검받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한번 체크하고…….
왜냐하면 그건 진짜 가장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마지막 하나만 더 소중한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17페이지 보면 우리 직원분들 급여가 나와 있는데 5급에서 6급으로 가면 갑자기 훅 떨어져요, 수치가. 0이 하나 덜 붙어 있는 건가요? 아니면 앞에 숫자가 하나 덜 써진 건가요? 인쇄가 잘못된 건가요?
총무담당관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이 허락해 주신다면.
이형래 총무당담관께서는 발언대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담당관 이형래입니다.
답변드리기가 좀 조심스럽습니다만 이 부분은 저희들이 착오가 좀 있었습니다.
인쇄가 잘못된 건가요?
좀 착오가 있어서 저쪽에서 좀 반영이 덜 됐는데 예산실에서 협의를 했는데 추경에 세워 주기로…….
아니, 그게 아니라…….
저희들이…….
아, 금액이?
예, 금액이…….
420만 원 이게 맞나요?
아니, 잘못, 그러니까 숫자가…….
인쇄가 잘못된 거죠?
예, 숫자가 우리가 요구했는데 인쇄가 숫자가 소통 과정에서 잘못돼서 좀 적게 편성이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런 걸로 나오시게까지 해 가지고 죄송스럽습니다.
총무담당관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시고, 마지막 한 번만 더 당부드리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본회의장 모니터에서 표출자료 보는 거, 그다음에 카니발 7인승은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염두에 두고 우리 관용차 교체할 때 그 부분 감안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본회의장 모니터에 대해서는 그게 가능한지 한번 알아보고 위원님께 추후에 설명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처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방금 존경하는 우리 김주웅 위원님께서 같은 걸 질의하려고 했는데 이제 이해됐고요.
또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요. 예산안 2026년도 의회사무처 예산안 305쪽 보면 아까 우리 박경미 위원님이 밑의 내용은 했었고요. 시군의회 인사담당자들인가요, 인사담당자 위탁교육 이건 시군의회 인사담당자들을 이렇게 위탁교육 시키는 겁니까?
예, 도의회와 시군의회 담당자를 대상으로 해서 인사제도 교육 및 질의응답 등으로 해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 번으로 합니까, 아니면? 1회로?
1회에 걸쳐서 시군 인사업무 담당자하고 도 우리 인사담당자들하고 해서 매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선진 지방의회 벤치마킹 연수 예산을 삭감했지 않습니까? 전액 감액했었는데 그러면 2026년도 예산안에는 없습니까, 안 보여서?
그 부분은 2026년도에는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돼 있습니까?
올해 같은 경우 조금 특수한 상황이…….
그래서 그랬던 겁니까?
국외여부 관련해서 감사원 감사 지적도 있고 해서 조금 추진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고 저희는 그 부분에 대해서도 분명히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올해 예산은 삭감했었는데 내년도 예산에는 다시 편성이 되어 있어서 내년도부터는 운영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번 이건 이제 건의드리는 건데요. 처장님, 저희들이 우리 의회에 방문하면 수건을 하나씩 이렇게 드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예산은 어디에 지금 들어 있습니까?
의정운영 공통경비에 들어 있습니다.
아, 거기에 들어 있어서 못 찾았네요. 그런데 좀 부족해요, 처장님. 이번에 올해도 똑같이 그 예산은 또 세웠을까요?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세웠습니다.
정말 그런 건 우리 의원님들한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의회에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떤 분들은 받아 갔는데 또 저희들이 못 드리고 있어서 조금은 변명 아닌 변명을 해야 돼서 그런 것 좀 감안해서 추경에라도 더 좀 세워서 해 주셨으면 하는데 처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지금 내년도 의정운영 공통경비가 올해에 비해서 조금 증은 됐거든요. 한 5%대 정도 증이 됐는데 그런 부분을 활용해서 의원님들께서 필요한 부분에 부족함이 없도록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수건은 얼마짜리인지 모르는데 또 다른 것도 할 수 있으면 다른 걸로 해도 그런 변화도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십시오.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운영위원회는 한 번에 다 끝나네요. 참 좋기도 합니다.
지적질 하나 하고 가겠습니다. 16페이지, 그냥 갈 수 있는데 할 게 별로 없어서요. 기타직 보수에 보시면 시선제 여기 나와 있잖아요, 5억 6900만 원. 계산 내역이 지금 중복돼 있거든요. 안 맞습니다.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구분해야 되는데 구분이 안 된 것 같습니다.
4페이지 보면 주요 증감 내역에서 의원, 직원 포켓수첩 제작 있잖아요, 업무일지 및 포켓수첩 제작. 아마 새로 13대로 바뀌어서 그런가요? 2배가 증액됐습니다. 이유가 있습니까?
13대 의원님들이 들어오면 추가로 또 수요가 있기 때문에…….
추가 제작해야 되죠, 그러면?
(웃으며) 꼭 와야 되겠네요.
그러면 예산 절감이 많이 되겠습니다.
어차피 만드는 건 똑같으니까요. 특별히 없을 거 같기는 한데 우리 지금 의원님들 쓰시는 노후 냉장고를 전부 다 대체 새로 구입하시나요, 2350만 원이 세워져 있는데?
지금 내구연한이 지난 냉장고들이거든요. 그래서 내구연한…….
내구연한 지난 거 다 교체합니까?
예, 지난 거 교체 대상이 47대입니다.
그런데 아무렇지도 않은 거 같기도 하던데요. 단지 내구연한이 지났다고 다 교체합니까, 자동으로? 내구연한이 몇 년 돼 있습니까, 냉장고가?
요즘 냉장고가 10년 써도 끄떡없던데요. 너무 빠르게 교체하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좀 하자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면 구매를 잘못하셨네요.
아니, 이제 내구연한 지났으니까요, 지나가고 있으니까.
그러면 그 소형 작은 건 내구연한이 짧습니까? 보통 집 안에서 쓰는 큰 냉장고들 다 10년 넘어가도 끄떡없이 쓰고 그냥 싫증 나서 바꾸는 경우가 생기던데 6년이라도 고장이 잦아요?
이제 물품들이 다 내구연한을 정하고 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교체할 예정입니다.
그래요. 그렇다면 그 밑에 노후 노트북 대체구입이잖아요. 51대인가 하는 거 같은데 의원님들 노트북 사양이 지금 180만 원 잡혔어요, 1대당 조달 가격이.
노트북에서 좀 비싼 거죠? 180짜리 노트북이면 상당히 고액이죠?
뭐 노트북 단가가 워낙 편차가 심해서…….
아니, 그러지 않던데요. 제가 전에 우리 집 대학교 3학년 아이 노트북 하나 새로 구매했는데 100만 원이더라고요.
100만 원짜리도 있고…….
우리 의원님들이 게임 하십니까? 노트북 활용을 어떻게 하십니까? 그걸로 뭐 어마어마한 PPT를 만듭니까? 게임을 합니까? 그 고사양 고성능의 노트북이 필요한가요? 제가 이용을 안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고작 엑셀 정도, 한글 정도.
지금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 삼성이나 LG 노트북 같으면 이 정도 가격이 저는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 노트북을 활용하시는 의원님이 몇 분 계십니까? 그리고 활용하실 때 그렇게 고사양의 노트북을 쓸 그걸 우리가 깔고 있냐고요. 대체로 저는 모르겠어요, 쓰는 게 너무 뻔해서.
그래서 내년도에는 교체할 때 위원님들 선호도 조사해서 노트북보다도 태블릿이 실용적인 분들도 많이 계실 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노트북이나 태블릿 중에서 선호하시는 쪽으로 따로 노트북이면 노트북, 태블릿이면 태블릿으로 구입하는 그런 방법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굳이 고사양이 필요 없어서요. 평이한 걸로 해도 쓰는 데 아무 지장이 없어서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180짜리를 이렇게 구매하는 게 맞나 싶어서 말씀을 드렸거든요. 이거 그러면 감액해도 되겠습니까?
그래도 아마 이 정도는 평균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 더 또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의원님도 계시지 않겠습니까?
고사양이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진짜로 실제로 우리가 의회에서 제공한 그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의원님이 몇 분 계신지 아십니까? 그걸 본인이 사용하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다들 기본적으로 사용하시지 않겠습니까? 이제 얼마나 더 깊이 활용할지는 의원님 개별적으로 다르실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활용하실 것 같고, 그다음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노트북보다는 태블릿이 더 훨씬 실용적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번쯤은 지원관 통해 있으니까요. 수요조사 좀 하셔 가지고 원하는 것 맞춰 주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180은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아까 인력 충원 이야기 했었는데요. 지금도 예산 보면 인력 충원 10여 명 충원하겠다는 계획이 없어 보여요. 예산 그냥 쫙 깎여 가지고 보면 그대로 지금 100억이 나와 있거든요, 20억 작년 예산보다 감액해 가지고. 그 말씀은 새롭게 더 충원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명 같은데요.
아니요. 충원 계획은 저희가 갖고 있기 때문이 내년도에 한 10명 정도 신규로 충원할 계획이고…….
그러면 이 예산으로 가능합니까?
그다음에 예산이 인건비가 여기도 이제 집행부에서 의회 인력 인건비까지 전체적으로 집행을 하다가 작년부터 2024년도부터 이쪽에서 조직이 독립되면서 인건비를 의회에서 집행하다 보니까 아직은 추계하는 데 약간 좀 서툰 면이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2024년도 결산검사 할 때 좀 과다편성 돼서 그때 불용했던 금액이 꽤 많이 있어요. 그때 지적사항도 있고 해서 올해 예산을 좀 타이트하게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예산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운영하면서 추경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아까 이미 인건비를 감액해 가지고 2025년 추경 때, 우리가 아까 의결한 추경 때 113억이었습니다, 약 7억 6000을 감액해 가지고. 내년 예산은 지금 100억이거든요, 인건비가.
이미 이 상태로 보면 작년에 대비해서 20억이 이미 감액이 된 상태거든요. 이 상태에서 인력 충원 10명들 더 하겠다, 이 계획이 이 안에 들어와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 예산으로 이 10여 명의 충원을 한다고 했을 때 가능한 금액이냐고요. 그걸 계산하시고 성립한 거냐 이겁니다, 예산을 편성하실 때. 아니면 현 인원만 잡고 나중에 하시는 건지?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총무담당관이 자세한 내용을 설명드리면 어떨까요? 위원장님, 양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형래 총무담당관께서는 발언대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담당관 이형래입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6급, 7급 예산이 좀 적게 편성됐다 그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예산실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저희들이 한 20억 정도가 사실 적게 편성이 됐습니다. 집행부도 한 40억 정도 예산이 보수 부분에서 적게 편성됐는데 이 부분은 본청이나 의회 추경 때 증액해 주기로 반영해 주기로 이렇게 이야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우리가 한 100억에서 110억 내외의 보수가 지출될 걸로 해서 추경에 차질 없이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봤을 때 2025년 113억이 나왔지 않습니까, 현원에 기준해서?
그런데 지금 여기는 100억이거든요. 이것만 놓고도 13억이 부족하고 10여 명의 충원계획 따지면 더 많이 부족하겠죠. 거기에 아까 내년도 추경이 있다고 하셨는데 이 예산액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상태고 어쨌거나 지금 20억 정도는 추경 예상하고 인건비를 더 낮게 계상하신 거잖아요.
알겠습니다. 그 부분이 아까 처장님 말씀과 배치되는 예산이어서 제가 다시 한번 질의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처장님, 제가 추가경정예산안 할 때 잠깐 한번 여쭤봤던 부분인데 올해 예산 가지고도 한번 여쭤볼게요. 예산안 321페이지요. 연금 부담금이 저희가 올해 인건비 대비 9% 맞죠?
그런데 제가 이 9% 퍼센트는 맞는데 곰곰이 좀 생각을 해 보니까 저희가 예를 들어서 근로자하고 고용주하고 보험료는 반반 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저희가 인건비는 총액인건비로 탔고 그 인건비 안에 근로자분들이 납부해야 될 보험료가 들어가 있는 부분 아닌가요?
그러니까 쉽게 생각하면 저희가 요율이 딱 정확하게 떨어지지는 않는 거지만 보통 상식적으로 그냥 기본 계산했을 때 우리 인건비의 한 5% 정도가 계산이 되면 고용하는 입장에서 전라남도의회에서 납부해야 되는 연금 보험료가 싹 계산이 되는 거죠. 그러고 나면 예를 들어서 근로자분들 우리 직원분들은 당신들께서 수령하는 급여에서 차감해서 받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보면 저희가 예산안에는 금액이 좀 적게 들어가야 된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게 기존의 아마 계속 이어진 시스템 같은데 실질적으로 보면 그렇게 가는 게 맞지 않나 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위원님, 이 부분은 별도로 한번 제가 담당자를 통해서 설명을 드리면 어떨까요?
아니, 저도 보면 그동안 저희가 해 왔던 아마 그 요율 그대로 가는 것 같기는 한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저희가 불용액이 항상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금액을 봤을 때 실질적으로 금액이 특히나 추경 할 때도 저희가 정리한 금액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면 이런 부분들은 한번 전체적으로 체크를 해 가지고…….
지금 연금 부담금 등 그 요율은 맞는데 이게 전체 급여에 대해서 비율로 산정을 한 거기 때문에 이 금액은 맞는데 전체적으로 추경에 삭감되는 경우는 인건비가 실제 집행되는 것보다 과다하게 편성이 돼서 삭감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과다하게 편성하는 이유는 뭐냐면 나중에 인건비가 타이트하게 세워서 부족한 것보다는 조금 여유 있게 세우고 나서 나중에 불용을 시키는 게 더 낫겠죠.
그 부분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너무 커지면 문제겠지만, 그래서 연금 부담금 등에 대해서는 한번 별도로 위원님께 설명을 담당자가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우리 추경에서와 비교해 보면 이게 또 분명히 삭감될 금액이 많아질 겁니다. 요율이 틀리다는 게 아니고 우리가 책정하는 방식이 잘못됐다고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다음에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그런데 이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눈에 뻔히 보이는 구간이다 그러면 우리가 다음에는 계산을 해야지요.
연금에 대한 부분이 아니고 말씀드렸지만 인건비에 대해서 당초 추정할 때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실행되는 예산과 비슷하게 되도록 더욱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제가 그러면 짧게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302쪽 보니까 의원 국외여비를 세워 놓으셨어요. 지금 400만 원씩 해서 61분. 그런데 올해 예산도 이걸 삭감하지 않습니까?
물론 이게 13대 쓸 예산이긴 합니다만 사무처장님, 저는 생각이 그렇습니다. 올해 어떻게 보면 전라남도의회에 굉장히 어려운 외부에서도 안 좋은 시선으로 이제 볼 수밖에 없는 게 이제 의원 국제연수 관련해 가지고 경찰 수사 부분도 저희가 지금 직원분들이 받고 있고 그런데 전에는 그나마 예산을 좀 눈치를 보면서 300만 원씩 세웠던 걸로 기억이 나요, 옛날에는.
그러다가 나중에 작년하고 올해 의원님들 한 400씩 이렇게 세워 가지고 가게끔 이렇게 했는데 내년에는 지금 61분을 전부 다 해외연수 국외연수를 가게끔 이렇게 예산을 세웠어요. 그전에도 이렇게 세운 사례가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보통 반반씩 해서 이렇게 편성을 했지 않습니까?
전에 그렇게 했었죠, 격년으로.
그런데 시기가 시기인 만큼 최소한 이번에 의원님들이 부정하게 예산을 집행을 수익을 봤다라고는 할 수 없지만 기준에 넘어서는 부분에 대해는 의원님들께서 자진해서 이 부분은 내놓겠다, 다시 환급하겠다라고 해서 이제 그런 의사를 보이셨고 그리고 별도로 실제 저희가 그 예산을 다시 반납하는 절차를 밟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13대 의원님들께서 무슨 죄가 있습니까, 지금 현재 12대까지 일어난 일이지만? 그런데 저는 이 예산에 대해서는 편성하는 것도 일단은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정 필요하다면 13대 때 이 예산을 세우는 것이 맞지 않을까? 저희가 이번 이 추경에서 이 예산을 반성하는 이제 의미로 반납을 하고 있어요. 안 그렇습니까? 저희가 이거 눈치 보이니까 반납하는 거잖아요. 몇몇 의원님들께서 공부를 하러 가겠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그 눈치 때문에 반납을 한 거예요.
그런데 이 예산을 이렇게 전부 61분의 예산을 다 세웠다? 이것은 용납하기가 힘들고 그리고 우리가 어떤 의도를 아무리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도민들께서 이것을 그런 시선으로 안 봐 주시면 결국에는 그 자체는 아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겠죠?
정치적인 어떤 판단을 하시는 분들이 모여 있는 자리고 당연히 정치적인 그런 어떤 행위에 대해서 심판을 받아야 되는 게 우리 의원들이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런 점을 생각한다면 이 예산에 대해서는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이번 예산 편성 과정에 있어서 작년하고 올해하고 가장 크게 틀린 점이 뭐냐면 제가 작년에는 운영위원장이 막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2025년도 예산을 세울 때는 사전에 오셔 가지고 상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혹시 2026년도 예산 가지고 오늘 아침 말고 제 사무실에 와서 상의를 한 담당관실 혹시 한 곳이라도 있습니까? 혹시 있나요?
자, 상의를 안 했어요. 그래 가지고 오늘 와서 엉뚱한 그 예산을 세워 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처장님, 그게 맞습니까? 10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2층에다 미디어월을 만들겠다? 본인 돈 같으면 그게 가능한 발상입니까? 처장님, 답변 한번 해 보세요.
잘 아시겠지만 지금 사무동을 신축을 하고 있어서…….
자, 미디어월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미디어월을 8억 9000이죠. 그 돈을 들여서 거기에다 세운다는 게 그게 말이 됩니까?
새로 사무동을 신축을 하게 되면 지금 이용하는…….
그러면서 저한테 그랬죠. 거기에 의원님들 홍보영상 틀어 놓으면 아무래도 홍보가 더 잘될 것이다. 아무리 의원 홍보도 중요하지만 예산을 그런 식을 쓰려고 하는 생각 자체가 너무 기발한 거 아닙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 있는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저희가 고민하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 도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 현재 리모델링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위광환 사무처장님 오셔 가지고 제 기억으로는 아무튼 올해는 본예산 협의조차 한 번도 안 했다, 가장 틀려진 게. 제 생각에는 좀 그러고요. 이런 부분은 많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오셔 가지고 예산을 제안한 것도 너무 터무니없고.
318페이지 한번 여쭤볼게요. 육아휴직수당이 있어요, 보니까 250만 원씩 10명 그리고 12개월. 육아휴직수당이 받는 그 대상 직원이 혹시 정해져 있습니까?
지금 아이를 출산하게 되면 출산휴가는 자동으로 주어지는 거고요.
예, 3개월간.
그다음에 이후에 육아를 위해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육아휴직을 할 수 있거든요.
1년간 할 수 있죠. 자, 그러면 그 페이지를 보면 일반직에 대해서 이 세워진 걸로 보여요, 육아휴직수당이.
우리 의회에 임기제 직원분이 혹시 몇 분이시죠?
임기제 직원이…….
42명이죠?
42분이 계시는데 그런데 전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한번 그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임기제 직원 특히나 정책지원관분들 이분들이 예를 들어서 육아휴직을 쓰고 싶다 그러면 이에 대한 대책을 한번 요구를 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내년에 대략 몇 분 정도가 육아휴직을 갈 거다 이런 이야기도 많이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한 예산은 빠져 있는데 제가 잘못 본 겁니까? 아니면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
임기제 부분까지지 다 전체적으로 포함돼서 예측한 게 한 1명 정도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318페이지 봐서는 지금 육아휴직수당 같은 경우에는 임기제 수당 안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일반직 그 항목에 들어가 있거든요.
이게 지금 임기제도 같이 적용된다는 혹시 말씀이세요? 이게 그러면 이 표가 제대로 된 겁니까? 아니면 제가 이 표를 잘못 해석한 겁니까?
표를 여기 예산서를 말씀하시는가요?
예, 예산서요. 자, 318페이지에 있는 것은 318페이지에 있는 육아휴직수당은 일반직 그 범주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뒷장을 보면 임기제에 대한 수당이 나와 있는데 여기에 그 육아휴직이 빠져 있지 않습니까? 제가 그걸 여쭤보는 거예요.
위원장님 말씀…….
그러면 수요조사를 했을 거니까…….
말씀 취지는 알겠는데 여기에 육아휴직수당에는 임기제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자, 그러면 수요조사 했을 거니까 일반직은 대략 내년에 몇 분 정도 지금 나왔고 그리고 임기제는 몇 분 정도 나왔습니까?
지금 현재 일반직이 2명 신청했고 임기제가 1명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혹시 모를 수요 때문에 지금 총 10분으로 잡아 놓은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요. 그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다시피 혹시나 결원이 생기면 물론 직장이라는 곳이 본인의 어떤 업무에 대해서 물론 집중을 하고 싶겠지만 그래도 같은 동료가 함께 일하는 곳이기 때문에 특히나 어려운 여건에 있는 경우에는 서로 힘이 되어 주고 그리고 육아휴직 같은 경우에 혹시 그런 일이 있으면 또 본인도 그러한 혜택을 본인이 받을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잘 직원분들께 말씀해 주시면서 서로 부족한 부분은 메꿀 수 있는 그런 조직문화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래요. 저는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혹시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3항 도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결은 잠시 후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를 거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삭감 및 증액 조서를 전문위원실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6시 13분)

4.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그리고 의사일정 제4항 도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소위원회 위원장을 제가 지명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가 지명토록 하겠습니다. 소위원회 위원장은 부위원장이신 임형석 부위원장님께서 맡아 주시고, 소위원회 위원은 위원장인 저를 제외한 전체 위원님께서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임형석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님께서는 소위원회 활동 후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소위원회 활동을 위해 잠시 정회 후 도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예산안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4분 회의중지)
(16시 38분 계속개의)

5. 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의결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5항 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의결의 건을 상정합니다.
임형석 계수조정소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 임형석 위원입니다.
도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소위원회는 전년도 집행 실적을 중점으로 검토해 중복 편성 여부와 재정 건전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도 재정 형편을 감안하여 불요불급한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는지를 정책 우선순위를 고려해 심사하였습니다.
그러면 심사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본예산 세입예산안은 의회사무처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인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입니다.
증감 내역을 말씀드리면 삭감액은 2건, 3억 2400만 원, 증액은 없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사무처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인정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역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소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위원님들께서 협의한 사항인 만큼 보고드린 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도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형석 계수조정소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질의답변 등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되므로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한 내용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한 바와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0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의회사무처>
처장 위광환
총무담당관 이형래
의사담당관 신홍식
정책담당관 장정희
홍보담당관 공정희
기획행정수석전문위원 박영임
보건복지환경수석전문위원 최홍성
경제관광문화수석전문위원 강영애
안전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이창근
농수산수석전문위원 윤두환
교육수석전문위원 이정래
특별수석전문위원 김정주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조문형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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