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5회 [정례회] 3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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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농수산위원회회의록
제3호
일시 : 2025년 11월 20일(목) 10시 30분
장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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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39분 개의)

1. 2026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예산 심사는 내년도 농업기술원의 농축산 분야 연구 및 정책사업에 사용될 재원을 추계하여 지출 규모를 확정하려는 것입니다. 위원님들의 깊이 있는 심사를 기대하면서 오늘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심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인사)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장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행란 기술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원장 김행란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진우 연구개발국장입니다. (인사)
박용철 기술지원국장입니다. (인사)
박남일 운영지원과장입니다. (인사)
고숙주 친환경농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마경철 식량작물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조윤섭 원예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최정 차산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손장환 과수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정원진 곤충잠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박관수 농촌지원과장 겸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박인구 기술보급과장입니다. (인사)
주경천 농업교육과장입니다. (인사)
김동관 자원경영과장입니다. (인사)
김덕현 스마트농업센터장입니다. (인사)
정대영 축산연구소장은 관련 규정에 따라 불참사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연일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 농촌진흥사업 발전을 위해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농업기술 혁신으로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2026년도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6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주요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본예산안 총규모는 세입예산 310억 5900만 원, 세출예산 639억 7500만 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보다 23억 7500만 원이 증액된 310억 5900만 원으로 세외수입 4억 5100만 원, 보조금 291억 800만 원, 보전수입등 및 내부거래 15억입니다.
주요 증감내역으로 세외수입은 시험연구에 따른 사업장생산수입 5600만 원, 공유재산 임대료 500만 원 등을 감액하여 전년 대비 61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보조금은 농촌지도기반 조성 10억 2500만 원, 병해충예찰방제단 운영 4억 9400만 원 등을 증액하고 농촌지도기반조성(과수연구소) 27억 9000만 원, 농업 신기술 시범 13억 1300만 원 등을 감액하여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9억 36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보다 18억 5300만 원이 증액된 639억 7500만 원으로 국고보조사업 291억 800만 원, 자체사업 334억 8000만 원, 행정운영경비 13억 880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감내역으로 국고보조사업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기반조성 10억 2500만 원,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 8억 원, 전남 특화 고구마 업사이클링 기술개발 인프라 확충 4억 2000만 원 등을 증액하고 농촌지도기반 조성 27억 9000만 원, 농업 신기술 시범 13억 1300만 원,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 7500만 원 등을 감액하여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9억 36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자체사업은 특화 원예작물 품목개발 및 종자산업 지원 16억 5000만 원, 청사관리 및 유지보수 7억 1300만 원 등을 증액하고 국제농업박람회 출연금 12억 원, 농식품 가공기술 현장실용화 및 산업화 3억 900만 원 등을 감액하여 전년보다 9억 19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6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세입·세출 예산안은 농촌지도기반조성사업 및 농촌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 등 농촌진흥사업 추진에 반드시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제시해 주시는 위원님들의 고견과 대안은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예산 집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행란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두환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윤두환입니다.
2026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재원 및 세입·세출 규모 및 증감 내역에 대해서는 김행란 농업기술원장께서 상세히 설명하셨기에 4페이지 세부 검토사항만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세입예산은 2025년 당초예산 대비 23억 7000만 원이 증액된 310억 6000만 원입니다. 재원별로는 세외수입이 4억 5000만 원, 보조금이 291억 1000만 원으로 주요 증감사유를 살펴보면 세외수입은 사업장생산수입 5600만 원, 공유재산 임대료 500만 원 등이 감액되어 총 61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보조금은 농촌지도기반조성 10억 3000만 원, 병해충예찰방제단 운영 4억 9000만 원 등이 증액된 반면, 농촌지도기반조성 27억 9000만 원, 농업신기술시범 13억 1000만 원 등이 감액되어 전체적으로 9억 36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보전수입등 내부거래는 종자산업지원센터 건립 특별교부세 추가분 15억이 증가되었습니다.
이는 농업기술 확충, 기후위기 대응,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에 대한 정부정책과의 연계성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나 세외수입은 실질적으로 감소하였고 이 중 사업장생산수입의 경우 2025년도 제3회 추경액 6억 2000만 원, 2025년도 본예산 대비 5600만 원이 감액된 사유 설명이 필요하며 앞으로 세입 확충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 추진도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또한 전체 수입의 93% 이상이 보조금 등에 의존하고 있어 지속 가능한 재정구조인지 여부에 대한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세출예산은 2025년도 당초예산 대비 18억 5000만 원 증액된 639억 8000만 원입니다. 주요 증액사업으로는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기반조성 10억 3000만 원, 특화 원예작물 품목개발 및 종자산업 지원 16억 5000만 원, 노지 스마트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 8억 원이고 주요 감액으로는 농업 신기술 시범 13억 1000만 원, 국제농업박람회 추진 12억 원, 농식품 가공기술 현장실용화 및 산업화 3억 1000만 원입니다.
다음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주요 증액된 사업을 보면 지역특화작목 연구기반 고도화 4억 2000만 원, 전남 특화 고구마 업사이클링 기술 개발 인프라 확충 4억 2000만 원 등 상당수가 시설·장비 구축 중심 사업으로 이는 연구기반의 현대화 및 현장 대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대부분 초기 투자 중심의 단년도 예산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설 운영 및 유지관리 단계로 진입할 경우 도비의 지속 운영비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사업별 성과 목표를 분명히 제시하고 연구·개발 추진이 단계별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주요 감액된 사업을 보면 국제농업박람회 추진 12억 원, 농업 신기술 시범 13억 1100만 원 등이 감액되었습니다.
먼저 2138페이지 국제농업박람회 추진 관련 출연금을 살펴보면 지난 전라남도의회 제394회 임시회에서 출연 동의안 13억 원을 승인하였으나, 전라남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5억 원이 삭감된 8억 원만이 반영되었습니다. 출연 동의는 말 그대로 출연의 필요성과 법적 타당성을 인정하는 절차일 뿐 집행부의 편성 자율을 전적으로 구속하는 것은 아니므로 도가 자체적으로 13억 원이 아닌 8억 원을 편성한 것은 국제농업박람회 재단의 재정상황, 최근 박람회의 실효성 논란, 행사 규모 및 방향성에 대한 내부 재검토 필요성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원칙적으로 박람회 개최연도에만 편성해 온 재단 출연금이 2025년 국비 미확보로 인해 재단 적립금을 앞당겨 사용하면서 발생한 운영비 부족분을 메우기 위한 성격으로 2026년도 비개최연도 예산에 다시 편성되었고 그마저도 도 자체 판단에 의해 13억 원에서 8억 원으로 삭감 편성되었다는 점은 국제농업박람회의 재정 구조와 운용 방식, 출연금 산정 기준, 박람회 존치 여부와 개최 방식 전반에 대한 전면 재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라 사료됩니다.
2208페이지 농업 신기술 시범 사업은 13억 1000만 원 삭감된 38억 90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는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를 농가 현장에 신속히 보급하고 소득 향상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핵심적인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사업량이 축소되며 지속적으로 예산이 감액되는 상황은 현장 보급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큽니다.
2198페이지 농작물병해충 방제비 지원은 1억 2000만 원 감액된 18억 70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는 작년 벼멸구에 이어 올해 깨씨무늬병이 발생하는 등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충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농작물병해충 방제비 지원 사업비 감액은 향후 병해충 발생 시 방제비 부족으로 농가 피해를 초래할 수 있어 예산 추가 확보가 필요해 보입니다.
또한 병해충 예찰·방제 사업 현황을 살펴보면 병해충예찰방제단 운영 5억 6400만 원, 농작물 병해충 진단실 운영 1600만 원 등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인건비·장비 보급 형태로서 AI 기반 기상·병채 통합예측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해 보이고 향후 예찰과 진단, 처방이 통합되는 전남형 병해충 관제 시스템 구축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으로 청년농 육성지원 관련 예산을 살펴보겠습니다. 표1과 같이 당초 2025년 예산과 동일한 6개 사업, 23억 9000만 원이 반영되었습니다. 농촌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농 육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입니다. 수요 대비 사업량이 부족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큼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증액되지 않는 부분은 아쉬워 보입니다.
기후변화 대응 연구 및 기술개발 분야에는 표2와 같이 기후변화 대응 장립종 벼 재배단지 조성, 이상기상 극복 과수 안정 생산 기술 보급 등 총 18개 사업 11억 90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는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 피해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작목별 맞춤형 기술개발 및 보급사업은 필수적 대응 수단으로 판단되나 현재의 단위사업 중심 구조에서는 대응의 지속성과 확장성 확보에 한계가 있습니다.
기후데이터, 작목별 대응기술, 지역수요를 연계하는 통합형 대응 플랫폼 구축을 정책 목표로 설정하여 향후 예산 구조가 개별 실증사업에서 지역 확산, 도 단위 대응 체계 구축으로 단계화될 수 있도록 중장기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어서 신규 사업 부분입니다. 농업기술원에서 신규 편성한 보조사업은 표3과 같이 20개 사업, 35억 2000만 원입니다.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 기후변화 대응 과학영농 통합관제 구축 지원,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등 반드시 필요한 예산 중심으로 편성된 것으로 사료되나 생산비 급증에 따른 농가 부담 경감을 위해 예산 편성은 부족해 보입니다. 정책의 균형성을 위해 기술 보급과 농가비용 경감 모델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사료됩니다.
마지막으로, 신규 반영된 인건비 등은 표4와 같이 3억 9000만 원으로 병해충예찰방제단 운영, 지역특화작목 기술개발 등 현장 대응 및 연구 실증을 위한 필수 인력 채용 목적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기후위기 심화 및 병해충 발생의 예측 어려움을 고려할 때 해당 인력 확보 필요성은 인정됩니다. 다만, 주요 사업의 상당 부분이 반복적·지속적인 현장 대응 성격을 갖고 있고 단년도 한시 채용 형태가 아닌 중기적인 인력 운영 계획과 직제 반영 여부가 명확히 검토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두환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을 갖기 전에 제가 몇 말씀 드리고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지난 1년 동안 우리가 예산을 활용하고 집행하고 세우는 데 있어서 작년에도 똑같고 계속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게 뭐냐면 기술원도 마찬가지로 신규 사업 반영이 거의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전남 농업을 위해서 신규 산업, 신규 사업이 반영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미래의 전남 농업의 비전을 아예 없애 버리는 거나 싹을 자르는 거나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위원님들이 매년 신규 사업에 대한 관심을 갖고 적용 요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현상이 반복되는 것은 어디에서 원인이 있는지에 대한 답을 한번 미리 듣고 질의답변에 들어가고 싶고요.
특히 농업기술원은 전남 농업기술 기반을 토대로 해서 농업경제 활성화를 통한 우리 농업인들의 소득 기반을 조성하는 데 그 밑거름이 되는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곳이 바로 기술원입니다. 그 기술을 토대로 해서 우리 전남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그리고 기후변화로 인해서 어려운 농업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것들을 연구하고 만들어내서 우리 농민들에게 기술을 전수하고 또 그 기술을 통해서 소득으로 연결되는, 그래서 농업 기반이 형성되고 농어촌이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 방향의 그 첫 단추를 끼는 게 농업기술원입니다. 그런데 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좀 많이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데 중점을 두시고 내년도 예산 편성에 대한 부분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의에 명확하고 확실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예산안에 대해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배부해 드린 예산안과 세부사업설명서 그리고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사업별 설명서 96쪽에 보면요. 거기에 센터 구축에 들어가는 총사업비는 얼마나 들고 있습니까?
이번에 편성된 것은 한 17억 정도 되잖아요. 이번에 편성된 것은 그 정도 되는데…….
16억, 시설비는 16억 들어갑니다, 내년 편성된 것만. 전체는 전체가 17억이고요. 올해 설계하느라고 1억이 들어갔고 내년에 16억이 들어가서 시설비가 투입이 됩니다.
전부 그러면 이게 센터 건립 비용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센터 위치나 규모, 장비 구성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위치는 저희 농업기술원 안에 원예 쪽에 주로 여기 종자 산업을 지원하는 센터인데요. 원예 포장하고 연계해서 위치는 그렇게 잡을 예정이고요. 이제 그 안에는 앞으로 육종이 옛날에는 손으로 하는 그런 어떤 직접 하나씩 하나씩 교배해서 보는 그런 육종이었다라고 하면 앞으로는 디지털 육종이라고 해서 안의 유전자나 RNA, DNA 이런 걸 다 미리미리 검사를 해 보고 하는 거기 때문에 육종 시간을 단축할 수 있거든요. 그런 기기들이 아마 들어갈 겁니다.
이렇게 사업 규모를 보니까 2과제 3작목으로 양파, 토마토, 박과류인데 이것이 외국계 종자 점유율이 좀 높지 않습니까?
지금 이것을 선정한 이유나 우선순위 기준이 있었습니까?
저희가 양파 그러니까 원예작물 중에서는 사실은 기존에 대부분이 수입산 품종을 많이 쓰고 있거든요, 일반 업체에서 개발한. 그런데 그것들 중에 그렇게 일반 개인 업체에서 개발하는 품종과 달리 양파 같은 경우에 저희가 주 작목, 우리 전남의 주 작목이고 그래서 이 부분을 국산으로 저희가 목표를 거의, 굉장히 높여보자 60~70%까지는 좀 높여 보자라는 차원에서 이렇게 작목은 선정을 한 겁니다.
방금 원장님도 민간하고 협력 핵심 아닙니까? 민간 종자기업들과 현안 논의도 계속하고 계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쪽에서 저희가 저희대로 또 종자 개발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민간에서 개발한 좋은 품종들은 저희가 지역 적응 시험을 통해서 또 선발을 해서 농가에 보급할 수 있는 것을 국내의 이제 품종이죠. 보급할 수 있게 또 그런 연구도 같이 겸해서 하고 있습니다.
예. 하여간 외국계 종자 의존도가 높으면 로열티라든지 수입 변동, 다른 리스크가 좀 많이 있지 않습니까? 하여간 우리 원장님께서 종자는 어떻게 보면 농업의 뿌리입니다. 기초가 흔들리지 않도록 전남이 스스로 품종 개발을 경쟁력을 갖춰 가지고 아무쪼록 종자산업이 확실하게 책임지는 정책으로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또 우리 정길수 위원님께서 기후변화 대응해서 종자산업 육성하는 조례안도 해 주시고 해서 그 부분을 반영을 해서 예산을 조금 더 확보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요 예산안에 보면 2325페이지에 보면 무인자동화 기술 개발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잠시만, 말씀하십시오.
무인 농기계 이용 기술 개발을 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먼저 자율주행 농기계 실제 작업 성공률은 어느 정도입니까? 기대치에 비해 어떤가요?
저희가 실증을 해 봤는데 양파 1.3㏊를 해 봤을 때 정식기 같은 경우에는 결주율이 한 5%, 그다음에 굴취율 같은 경우에는 95.8%, 수집률, 수집기 수집할 때 그러니까 어쨌든 밭 작업할 때 심는 것, 정식하는 것하고 수확하는 게 제일 문제거든요. 그랬을 때 수집이나 굴취하는 거는 90…….
이거는 저희가 실험한 데이터고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한 70% 정도라고 합니다.
성공률이 그리 높지 않은 편인가요?
지금 정식기 자율주행까지는 지금은 조금 현장에서는 많이 보급되어 있지 않고요. 실제로 자율주행 하지 않고 농작업 기계로 정식하고 수집하는 것들은 조금씩 농가에서도 활용률이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어제도 마늘 쪽에 갔다 왔는데 마늘도 일부는 손으로 심고 일부는 정식기로 심었는데 뭐라 그러나, 인건비라든가 이런 게 굉장히 줄어들었다라고 하면서 한 5분의 1, 5분의 1 이상으로 줄었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증가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예전에 몇 년 전엔가도 우리 시골에는 아직 통신이라든지 그런 GPS 영향 때문에 그것이 지금 좀 애로사항이 많다고 그때도 한번 했던 것 같은 기억이 납니다. 거기에 대한 개선책이나 예산은 그런 항목이 보이지 않아서 혹시 원장님 거기에 대해서…….
일단은 무인자동화 기계 자체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100% 완성도가 되지 않기 때문에 저희 우리 무인자동화 센터 그러니까 우리 센터에서 무인자동화에 관련해서 계속 실증시험을 하면서 데이터를 쌓을 겁니다. 그러면 이제 그 데이터가 쌓이면 그걸 바탕으로 해서 완성도를 높여가고 그거에 대한 기반은 또 농식품부나 이런 쪽, 실제 현장에서 투입할 때 기반은 농식품부나 이런 쪽하고 같이 좀 힘을 합쳐서 그 부분은 같이 환경하고 같이 맞춰 나가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런 것들이 장비가 성능 고도화가 돼야 되고 연구비가 작년하고 동일하게 동결됐어요. 오히려 이런 것들에 좀 집중할 수 있도록, 예산이 좀 아쉽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여쭙겠습니다. 혹시 우리 2026년에 본예산에 반영하지 못했지만 내부적으로 1회 추경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는 우선순위 사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혹시 원장님 하고 싶은, 추경에 꼭 해야 된다 그런 거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2026년 예산에요?
2026년 예산에…….
이번에 반영이 되지 않는 뭐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추경에는 꼭 세워야 쓰겠다 하는 예산이 있습니까?
추경에, 저희가 이번에 2026년에 사실은 반영되면 본예산에 반영되면 가장 좋기도 하고 그러니까 지금 그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노지 스마트팜 관련해서 예산이 국비는 저희가 좀 확보를 해서 쓰고 있는데 그 반응이 굉장히 좋거든요. 그래서 국비 확보해서 하고 있는 노지 스마트팜에 대한 농업인들 반응이 좋기 때문에 그 부분을 도비도 조금 더 투입을 해서 저희가 하려고 계획을 했었는데 그게 전혀 지금 반영이 안 돼서 저희도 조금 난감하고 좀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하여간 추경에 세울 수 있도록 원장님이 신경 많이 쓰십시오. 그리고 저희도 의회에서도 열심히 돕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개 먼저 드리고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장님이 예결위 일이 바빠서 저한테 먼저 질문 기회를 주신 것 같습니다. 예결위 일이 바빠서, 죄송합니다.
예산 편성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아마 마음대로 되지 않았을 것이고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지금 계속사업 기존에 있던 사업 말고 신규 사업을 여러 가지 제안도 하고 신규시책 보고회도 했을 텐데 신규 사업이 반영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저도 예결위원장으로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의사결정권자, 정책 입안자들은 말로 하는 게 아니고 예산이 정책이고 의지거든요. 예산이 정책입니다. 그런데 농업기술원 예산을 우리 검토보고서에서 봤지만 정말 농민을 위한 예산인가, 또 고민한 흔적이 있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아쉽게 생각합니다.
우리 검토보고서도 보셨지만 우리 청년농 육성 지원 관련 예산도 거의 6개 사업이 매년 똑같은 정도의 사업이고 이 정도 가지고 전라남도의 청년농을 육성할 것이냐 청년농한테 돌아와서 농사에 집중해라, 농사를 짓게 해 주겠다 이렇게 말하는 게 전라남도 농정인가 정말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농수산위원으로서 또 예결위원으로서 좀 안타깝고 부끄러운 마음도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죄송한 말씀도 있고요. 그렇더라도 불요불급한 예산을 삭감하고 우리가 필요한 예산을 세워야 되는 게 또 우리 의회의 몫이라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제가 말씀드렸던, 행감 때 말씀드렸던 우리 국제농업박람회에 관해서 다시 한번 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농업박람회가 올해 예산은 좀 삭감돼서 적은 예산으로 치렀습니다만 2024년, 2023년 기준으로 보면 100억이고 유지비까지 하면 운영비까지 하면 110억, 120억 될 텐데 차라리 이 돈으로, 성과를 많이 내지 못한 농업박람회라면 차라리 이 돈으로 청년창업농들한테 돌려주는 것이, 농민들한테 돌려주는 것이 훨씬 더 자원의 효율적 배분 아닌가.
그러면 국제농업박람회가 계속 유지해야 된다 그러면 유지해야 될 필요성을 우리한테, 도민들한테 충분히 설명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 생각은 형식적인 행사에 매년 그 정도 돈을 쓸 바에는 차라리 그 돈으로 청년창업농들한테 일자리도 만들어주고 전라남도 농정이 바로 설 수 있도록 해 줘야 되는 게 아닌가. 그것이 자원의 효율적 배분 아닌가. 그것이 만약에 제가 전라남도 농정을 만약에 책임지는 의사결정권자라면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물론 다른 생각이 있을 수 있겠죠. 그렇지만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부터 지금까지 봐본 자료 그다음에 여러 가지 의견 수렴 그다음에 농민단체, 농협이나 이런 부분들 의견 수렴해 본 결과는 그렇습니다. 이 돈으로 차라리 다른 우리 농업 예산으로 투자해서 농업을 더 발전시키는 게 낫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올해 예산 중에 출연 동의안을 동의를 해 줬는데 예산이 얼마, 8억 섰습니까?
제가 볼게요. 원래는 이 8억이 아니고 자체 예산으로 충당을 해야 될 거였죠? 원래 그렇습니까?
비개최연도에는 2024년이 비개최연도인데 그때는 자체 예산으로…….
그랬죠, 자체 예산으로 운영을 했죠?
예. 운영했습니다.
지금 국비가 그러니까 2023년도에 행사 평가가 안 좋아서 국비가 삭감돼서 지금 도비로 행사도 진행했고 지금 운영비도 도비로 내는 것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일단 국가에서도 이 국제농업박람회 평가가 안 좋아서 국비를 일단 받지를 못했죠? 일단 평가 자체는 객관적으로 안 좋았던 것이죠?
예, 맞습니다. 2023년 때에 평가를 잘 못 받았습니다.
이제 책임 소재를 떠나서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게 이 예산으로 청년농업인을 육성하는 게 낫습니까, 국제박람회를, 물론 이제 이건 책임질 수 있는 발언은 아니지만 국장님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아무튼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가 좀 크게 한 세 가지 정도로 저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첫 번째로는 이런 전남 농업 하면 또 국제농업박람회 이런 이미지가 인지도가 이제 쌓였습니다, 여태까지.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20년간의 역사를 무시하고 완전히 또 이거를 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사실은 전남으로서는 지금까지 쌓아온 그런 플랫폼이라고 그럴까, 그런 대표 플랫폼이 이제 없어지는 게 좀 아쉽다라는 생각이 있고요.
두 번째는 박람회를 통해서 그때 보고드렸지만 실제로 협약뿐만 아니라 그다음에 추적을 해 봤을 때도 협약 이상의 그런 이제 실제 구매나 판매가 이루어졌거든요, 해외에도. 그래서 그 정도 예산보다 우리가 투입한 예산보다 거의 굉장히 많은, 그러니까 지금 계산상으로는 더 높은 우리가 전남 농산물도 판매도 하고 또 직접 판매 혹시 판매가 안 됐다 할지라도 계약을 통해서 이제 전남과 연결할 수 있는 그런 고리를 만드는 시발점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 부분이 있고요, 두 번째가.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박람회이다 보니 우리가 쭉 저희도 위원님들 말씀하셔서 저희 전체적으로 다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이제 연도별로 추진해 왔던 내용을 보니 전남의 그런 농업을 이렇게 20년의 농업을 설명해 주는 그런 주제로 해 왔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그래서 미래를 우리가 잘 아시는, 물론 이제 단체장분들이나 이런 분들 워낙 잘 아시니까 알겠지만 사실 일반 농업인들은 모를 수도 있는데 그런 전남의 미래 농업을 그려왔어요, 우리가 주제로만 봤을 때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이 좀 농업인들한테는 그런 도움이 많이 되고 또 농업의 축제의 장으로서 농사를 끝나고 나서 전남 농업인들이 모두 모여서 축제를 하는 그런 장으로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 예산 들여서 저는 전남 농업을 위해서 없애는 건 조금 굉장히 좀 아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농업박람회 개최 결과 보고를 제가 받아봤습니다. 받아봤는데요. 요즘 행정은 증거 기반 행정입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하지 않더라도 최소한의 데이터를 가지고 증거를 가지고 자료를 내고 증거 기반 행정이 돼야 되거든요. 그런데 개최 결과 보고서를 내가 봤는데 그 자료를 행감 때 말씀하셔서 봤는데 현장 방문 24만 명, 이 24만 명이 어떻게 나온 숫자입니까?
저희가 카운팅을 했습니다.
어떻게 카운팅을, 구시대적으로 카운팅합니까?
예. 카운팅하고…….
요즘에 축제장에 가면 통신사 이용해서 정확하게 수치를 만들어내는데 아직도 카운팅하고 있습니까?
전에는 아마 경찰 추산으로 표시를 했더라고요, 기존에는.
그리고 이 카운팅은 축제장의 이 카운팅, 행정기관에서 하는 이 카운팅처럼 믿을 수 없는 것이 없죠. 아주 자의적인 카운팅이죠. 객관적이지 않죠. 그렇고요. 그다음에 농산물, 농기자재 판매 3280억인가 하는데 3280억이라고 믿는 들이 아무도 없어요. 도민들이 3280억 이거 판매 등이라고 했는데 이거 구체적으로 판매한 데이터를 주라니까 데이터가 없죠?
올해는 약정이고요.
아니 약정은 항상 있는 것이니까 약정 말고 구체적으로!
2023년에 한 거를…….
제가 이걸 지금 말씀드리는 이유는 구체적인 데이터도 말씀드리지만 판단을 해 보시라는 거예요. 무슨 판단이냐면 과연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도 있는데 국제, 전라남도 국제농업박람회가 110억씩, 120억씩 들여서 이걸 2년간 유지해 가면서 2년에 한 번씩 치를 가치가 있는가예요, 있느냐예요. 사실은 비용 대비 효과니까, 비용 대비 효과니까 이럴 정도의 가치가 있냐. 박람회를 유지할 가치가 있냐. 이 돈이면 다른 데 쓰면 훨씬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지 않느냐 이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니 박람회가 100억이든 200억이든 300억이든 있으면 좋죠. 있으면 좋은데 이것보다 훨씬 더, 훨씬 더 농민들을 위해서 전라남도 농정을 위해서 효율적인 데다가 쓸 수 있으면 당연히 그렇게 바꿔야 된다고 생각해요.
11일 동안 행사 하는데 도민들 잡아놓고 도민들한테 말씀드려 보십시오. 11일 동안 행사 하는데 1년에 120억, 120억, 110억, 120억 쓴다. 농업박람회에 가 보셨냐. 그러면 동의할 도민들이 몇 분이나 되겠어요? 적어도 농업박람회가 계속 존치하려면 도민들한테 설명이 필요합니다. 위원들한테 설명이 필요해요. 위원님들 중에 이 돈 들여 가지고 농업박람회를 계속 유지해야 된다. 이렇게 자신 있게 말씀하시는 위원분들은 안 계실 수 있습니다. 차라리 이 돈이면 다른 예산에 써야 된다, 이 통이면.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올해 8억이 섰는데요. 최소한 인건비를 제가 말씀 여쭤보려고, 최소한 인건비가 지금 법인 계약직 해서 다섯 분입니까?
법인 계약직, 공무직 해서 5명입니다. 최소 인원이 5명입니다.
최소. 거기 지금 우리 농업박람회 출연한 8억 말고 나머지 예산도 좀 약간 있죠?
8억 외에 나머지 농업박람회 예산도 좀 있죠? 8억밖에 없습니까, 출연금?
예. 8억만 있습니다. 재단법인에 되어 있는 것은…….
그것 말고 박람회 예산은 없습니까?
없습니다. 아, 추가로 2026년에…….
봐 보십시오.
이것은 저희 박람회 추진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저희 아열대식물원하고 농업예술관 유지관리비하고 이런 것들, 저희 시설 관리하는 거가 들어있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내년 추경 때까지 심각하게 국제농업박람회 존치 여부에 대해서 고민해 보십시오. 그리고 그때까지 인건비가 필요할 것이고 그때까지 인건비 외에는 삭감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어떻게 정말 농업박람회로서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사업으로 전환할 것인지 이런 부분에 고민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재단법인의 직원들이 있기 때문에 함부로 할 수 없어서 직원들의 거취도 있고 또 여러 가지 있어서 일단 내년 추경 때까지 유지할 수 있는 부분만 하시고 그때까지 심각하게 고민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농업박람회는 그 정도 하시고요.
제가 죄송하지만 한 가지만 더 말씀드려도 될까요?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이제 고민을 할 예정, 고민을 심각하게 고민하겠고요. 그런데 이제 다만 또 저희가 지금 결정이 안 된 상태에서 박람회를 할지 여부에 대해서 결정이 안 된 상태에서 이번 말까지, 그러니까 지금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2027년도 국비 예산 작업을 준비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벌써 이제 기획하는 부분을 작업을 시작을 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예산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건 일단 협의를 해 보시고요. 국비를 받는 것도 중요한데 국비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많지는 않잖아요. 전체 예산 중에 차지한 비중이 30% 이하잖아요.
예. 25% 정도에서 한 25억 이렇게 됐습니다.
전체를 포함해서, 국비를 받는 것 전체를 포함해서 한번 고민을 해 보십시오. 의견 수렴이 좀 필요한데요. 우리 여기 개최 결과 보고서에서 말씀하신 이런 정도의 의견 수렴 절차는 안 됩니다. 그냥 방문객들 설문하고 이 정도 설문해서는 안 돼요. 이 정도 설문하면 다 찬성하겠죠.
그리고 흑하랑 하고 있죠?
잘 되고 있습니까?
흑하랑 사업이 저희가 원래 당초 계획했던 것만큼은 아니지만 지금 정상적으로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함평에서 합니까?
지금 재배하고 하는 부분은 주로 함평하고 화순하고 해서 재배하고 그 부분이 그러니까 흑하랑 차나 다양한 형태로 원료로 지금 들어가고 있고 그게 굉장히 좀 붐을 일으켜서 사실은 굉장히 소득을 많이 올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전체 사업 추진 주체가 함평으로 돼 있어요. 이번에 국비 공모할 때, 국가 공모할 때, 공모 신청할 때 공모 신청을 받았는데 화순은 공모를 안 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공모를 명시적으로 공모를 안 했습니까, 아니면 명시적으로 안 했습니까?
아니 그런 건 아니고요.
그러면 일단 공문을 보내서 답이 없으면 공모 안 하는 걸로 그렇게 됩니까?
이게 이제 농식품부 사업이거든요. 농식품부 사업인데 농식품부 사업은 대부분 그러니까 당연히 이제 루트가 농정과, 시군 이렇게 가는 거거든요. 저희를 전혀 거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농진청 사업은 저희 쪽으로 와서 시군 센터로 가는 이런 저희가 체계가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 사업이 지금 기술원 사업이 아니고 농정국 사업입니까?
우리 사업이긴,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우리한테 이제 예산이 담겨오긴 했지만 이 사업 자체가 제목이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사업이기 때문에 흑하랑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목을 할 수가 있겠죠, 그 아이템이 있다라고 하면.
그래서 이제 시군에 농정국에서 내려보냈는데 물론 이제 다른 데서 흑하랑 말고 다른 걸로도 또 응모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함평만 응모가 된 그런 상황이었고 그 응모한 내용이 흑하랑이었기 때문에 저희가 그거에 대한 서포트를 하기 위해서 같이 이제 예산을 확보를 한 사항입니다, 저희가 흑하랑 내용을 제일 잘 알기 때문에.
그러면 공모 신청을 받을 때 전체 다 시군의 공모 신청을 받은 주체가 지금 농정국이다 이 말씀이죠?
농정국이. 그러면 지금 시군에서 공모를 했는지 안 했는지, 신청했는지 안 했는지는 알 수 없고 어떻게 홍보했는지는 알 수 없고 그냥 이 사업을 함평군만 공모를 했다.
알 수 없는 일이네요. 이런 사업들이 있는데 함평군만 공모를 하고 다른 시군에는 공모를 안 했다.
아마 시군 사정에 따라 좀 다를 수도 있고요. 그리고 아까…….
여기서 의도하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까?
전혀 저희는 아니고 왜냐하면 이 사업 자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린바이오소재 산업이기 때문에 그게 이제 흑하랑 말고 쑥으로 예를 들어서 무안에서 해도 되고 예를 들면 그런 자기네 아이디어를 넣어서 하는 건데 농정과를 통해서 응모를 하는 사업이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아마 그쪽에서 화순 상황이었거나 예산 상황이었거나 등등 해서 정확한 사유는 모르겠으나 농정과에 응모가 안 된 상황이었습니다.
화순만 빠진 건 그런 건 아니고 화순 지금 공모사업을 할 때 시군하고 소통이 안 돼서 꼭 사업을 할 곳을 정해 놓고 공모한 듯한 인상들이 많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게 흑하랑이기 때문에 저희가 같이 계속 후속 예산 작업을 해 준 거지 만약에 저희하고 관련이 없는 아까 말씀드린 쑥이다라고 하면 우리 사업, 우리 연구하고 관련이 없다라고 하면 저희는 전혀 관여하지 않아도 되는 내용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게 함평에서 흑하랑으로 응모를 했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흑하랑의 공급이나 이런 거를 저희가 잘 알아서 같이 이제 작업을 해서 준 셈인 거죠.
그러면 이 공모할 때 함평 외에는 다른 데는 한 군데도 안 했다는 말씀이죠?
제가 알기로는 이 흑하랑 부분은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이게 이 사업 전체에 공모했을 때…….
이 전체 그러니까 아까 예산 사업명이 그린바이오소재 산업화 시설이기 때문에 흑하랑이라고 특정 지어서 온 게 아니어서…….
그러니까요.
그런데 이제 그중에 흑하랑이 우리 소재이기 때문에 저희가 같이 공동으로 더 예산 확보 노력을 해 준 거고요.
그러니까 공모 신청은 농식품부에서 하고 농식품부에서 공모 신청을 했을 때…….
농정국을 통해서…….
그러니까 농정국에서 공모를 받은 것은 함평 외에는 공모를 안 했다는 말씀이죠?
농정국 무슨 과예요, 이게?
농업정책과라고 합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예산설명서 62쪽 보면 흑염소 스마트 사양관리 이게, 이것 좀 설명을 해 주십시오.
이게 지금 국비하고, 국비 확보한 사업인데요. 이제 저희가 기존에 이제 유자하고 무화과 쪽을 국비를 많이 받아 가지고 사업을 했는데 이제 내년부터는 고구마, 흑염소…….
고구마, 흑염소를 추가해서 지역 특화로 해서 더 활성화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흑염소 관련해서 AI 영상 기반으로 흑염소 정밀 사양 관리 기술이라든지 또는 흑염소가 새끼 때 많이 죽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새끼가 죽지 않도록 생존율 향상하는 거라든지 그다음에 비육 흑염소의 품질 규격화하는 프로그램 개발한다든지 이런 흑염소의 전체적인 품질을 높이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서 가공 바이오 소재까지 개발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농정국에도 말씀드렸는데 흑염소는 지금 사양 관리도 중요한데 유통 구조를 개선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한데 유통은 여기 문제는 아니지만, 아무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생들이 많습니다. 좀 빨리 하겠습니다.
예산안 2153페이지.
페이지. 국제농업박람회에 대해서는 우리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보면 위성드론 활용 농업재해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한다고 했잖아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게 저희가 직접 수행하는 거는 아니고요. 직접 수행하는 건 아니고…….
예산만 그냥 줘 버리면 관리 안 해요?
아니요. 아니요. 그래도 저희가 도비가 6억이 들어가고 민간이 3억 들어가는 그런 사업인데 공기업에 위탁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전남TP에서 하고 있는…….
선정됐어요?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2025년 9월부터 그러니까 올해 9월부터 시작해서 2027년 10월까지 2년 4개월간 하는 건데 이제…….
내년까지요?
2027년 10월까지 하는 사업입니다.
올부터, 2023년부터?
2025년 9월부터 2027년 10월까지.
2025년 6월부터 2027년?
10월까지?
예. 그래서 위성 영상을 통해서 가뭄이나 침수 이런 것들이 어떻게 사전에 예측을 하고 이거를 어떻게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서 농업에 피해가 가지 않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이런 거를 연구하는 그런 겁니다.
농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아, 잘 안 들리실까요? 그러니까 가뭄이나 침수 이런 것들을 위성 있잖아요. 위성에서 이렇게 지구를 돌잖아요. 그래서 그 위성 사진을 활용을 해서 실제로 그런 가뭄이나 침수에 대한 재해를 미리 사전에 예측을 하고 그거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하는 그런 연구개발 사업입니다.
가뭄이나 침수.
우리 일기 기상청 있잖아요.
예. 그 위성이…….
어떤 게 더 정확해요?
기상청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위성이 돌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양한 그런 위성들을 활용해서…….
정확도가 있어야 되는데 일기예보 하는 수준이다 하면 안 하는 것이 낫죠.
아니 그러니까 다른 세계적으로 이런 카길이나 그런 세계적인 식품 다국적 기업에서는 위성을 통해서 전 세계 작물이 지금 어느 정도 재배가 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다 위성을 통해서 이렇게 뭐 계산 그게 있거든요. 계산하는, 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알았어요.
그래서 더 정밀도가 높습니다.
다음은 2208페이지 농업 신기술 시범사업 있잖아요. 그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2208페이지. 이 사업 안에 농업 신규, 이거는 국비, 시군비 들어가는 사업이고요. 그 신기술 시범 안에 내용이 지금 굉장히 여러 가지 건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70개 사업에 100개소가 들어가는 그런…….
70개 사업에 100개소가 투입되는 다양한 농업 국비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농진청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시범적으로 각 농가에 수행을 하기 위해서 하는 그런 시범사업인데, 내년에 70개 사업으로 100개소에 이 예산이 투입이 됩니다.
100개소에?
세부 내역을 나중에 자료 좀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자료가 있는데 끝나고 곧바로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면 안전 먹거리 공급 기술 관련해서는 그러니까 벼 수요자 참여 개발 품종 조기 확산 시범이라든가 딸기 신품종 확대 보급 기술 이런 시범이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기후변화 관련해서는 꿀벌 소실 대응해서…….
그래요. 알겠어요. 그 세부 자료를 저한테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지금 과수연구소 27억 9000을 감액했잖아요.
또 신기술도 13억 이렇게 감액했잖아요, 지금.
그런데 과수연구소 이렇게 감액 사유가 뭐예요?
과수연구소가 내년에 마지막 연도라 예산 자체가 이제 기존, 그러니까 작년 대비 27억이 감해서 4억 5000만 들어가면 되는, 원래 계획이…….
그러면 완료돼요?
당초 예산을 좀 많이 잡았네, 그러면?
아니 그런 건 아니고요. 2026년 대비 아니, 2025년 대비 27억이 감액됐다는 얘기라서 이제 해마다 연차별 들어가는 예산이 있잖아요. 그런데 연차별 예산이 당초에 2025년, 그러니까 당초에 31억이었는데…….
그러니까 2025년도에는 지금 들어갔잖아요. 그런데 이 대비 내년도에 4억 얼마만 들어가면 완료된다는 이야기죠?
예, 원래 계획이 그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시작할 때부터 연차별 예산 계획이 그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다고, 지금 그러면 내년에 완료된다 이거죠? 4억 얼마 들어가면?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차 산업 있잖아요. 차 산업이 지금 예산이 많이 늘었어요. 지금 우리 도의 농업기술원에서 커피를 전남의 지역 특화 집중 육성한다 이렇게 했잖아요. 그걸 선정해서 5개년 계획을 수립해서 연구 개발하고 재배기술 같은 6차 산업으로 이렇게 선도해 나가겠다 이렇게 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증액을 좀 많이 한 거예요?
그것도 있고요. 위원님 말씀도 포함해서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역특화작목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작목이 있습니다. 그중에 그동안에 무화과, 유자…….
아니 커피, 커피.
예. 무화과, 유자, 차, 커피 이렇게 포함되는데 그 차, 커피…….
그러니까 다른 거 말고 커피가 그러면 지금 우리가 투자하고 수지타산에 맞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커피가 지금 현재는 일반 유통하기에는 수지타산이 맞지 않습니다, 위원님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런데 지금 농가에서 체험용으로 해 가지고 그거를 해서 지금 같이 카페랑 연결해서 이제 하고 있는 농가가, 전남에 10개 농가에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했을 때 소득이 높게 나와서 이제 그런 6차 산업과 연계한 그런 커피 산업으로 일단은 이제 추진을 하고 또 기후가 계속 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6차 산업으로 연결을 하려면 그만큼 부가가치가 있어야 되거든요.
예, 지금은 있습니다.
그런데 커피가 과연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제가 좀 그래요. 왜냐하면 좀 전에 그랬잖아요. 기후라든가 이런 거 모든 게 너무 민감해. 이 재배가 지금…….
커피 농가 소득은 지금 이게 10아르당 540만 원 정도 나오거든요.
10아르당 540이요?
300평에 540만 원 전남에…….
아르당?
예, 이게 2021년 결과치입니다. 그래서 이게 적은 금액은 아니고 그리고 지금 현재로는 그러니까 경제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서포트를 하고 장기적으로는 기후가 이제 계속 열대화가 되기 때문에 이제 그런 유통도 할 수 있게 재배 면적을 늘려나가는 걸 장기적으로 저희가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지금 브라질이나 베트남, 콜롬비아나 이런 데 생산지 있잖아요. 이런 생산지에도 그 재배 적지가 지금 갈수록 아니다는 얘기예요, 지금.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기후나 이런 거 민감하잖아요. 그래서 어떤 커피 대체작목 이걸 개발해야 되지 않느냐, 오히려.
저희가 브라질이나 이런 데 노지에서 하는데 이제 아무래도 지금 현재는 저희가 실내에서 하거든요. 시설에서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남미 쪽이나 중국에서도 처음에는 저희 쪽 관심이 없었는데 시설에서 재배하는 커피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왜냐하면 기후변화에 대응을 저희가 먼저 하고 있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아니 그러니까 먼저 한 것보다 우리가 지금 벌써 그러니까 해외에서도 지금 뭐 그러잖아요. 병아리콩이나 대추, 야자 씨라든가 농부산물로 이렇게 커피의 맛을 내고 향을 내는 이런 걸 지금 하고 있어요, 해외에서도. 그런데 우리도 지금 커피나무로 해서만 꼭 이렇게 승부를 걸라는 것이 아니라 대체 품목으로 해서 빨리 우리나라도 진짜 안 된다니까요, 앞으로. 그러잖아요. 사과도 몇천이 지금 안 되고 이렇게 간다고 하잖아요. 이걸 빨리 대체 어떤 품목을 개발을 해야 돼요. 안 그러면 콩이라든가 이런 걸 해서 커피 향과 맛을 낼 수 있게끔 이걸 만들어야죠. 이걸 개발해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저희가 커피 예,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고, 그러니까 주변 환경을 고려하면서 저희 연구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렇게 알면서도 우리가 5개년 계획을 짜서 커피를 이렇게 한다고 하니까 내가 이건 조금 의아심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데 아열대화가 되기 때문에 전남이 이제 아열대 작목 중…….
그러니까 아열대가 될 텐데 지금 브라질이나 이런 데서도 안 된다니까요. 너무 더우면 또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또.
그래서 저희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설하우스에서 하고 있는데, 이제 위원님 말씀하시는 취지를 잘 알겠습니다. 전체적인 농업 환경이나 기후 환경을 고려하면서 저희가 발전시켜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예.」 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힘내서 또 시작합시다.
조금씩 우리 위원님들이 잘 살펴서 질문하기 때문에 특별하게 큰 염려는 없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답변에 앞서 위원님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방금 우리 위원장님이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하니까 대답이 별로 없었습니다. 오전에 얼마나 또, 그렇죠? (웃음)
아유 아닙니다. 대답했습니다. (웃음)
오전에 우리 위원장님께서 자체 신규사업을 좀 했으면 해서, 팽야 그 신규사업이라는 게 그러잖아요. 미래 우리 농업 육성 발전을 위한 일 아닙니까?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점은 우리 원장님은 능력도 계시고 또 경륜도 계시고 또 중앙에서도 근무를 하신 분이기 때문에 미래 농업을 위해서 그래도 어느 구상, 계획 다 계셨을 거예요. 그런데 뒤따라주지 못한 예산도 있을뿐더러 여러 가지 연구진 확보도 해야 되고 어려운 점이 있으리라 알고 있습니다. 혹시나 내년에 예를 들어서 우리 원장님이 그런 계획을 내가 추진을 한번 해 보겠다 그런 계획은 갖고 계셨죠?
그런데 또 예산에 수반이 안 되고 또 여러 가지 그러다 보면 연구진도 부족할 수 있고 혹시 그런 좋은 계획 갖고 계신 거 있었을까요?
예. 아까 오전에도 잠깐 말씀드렸는데요. 저도 그렇고 지사님도 이제 뭐 비슷하게 아마 좀 생각하신 부분이시긴 한데 어제 위원장님 말씀하셨던 노지 스마트팜 쪽을 아마 전남 쪽은 더 확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워낙 땅 면적이 넓기 때문에 전부 시설로 하기는 어렵고 이제 그 노지를 보다 더 잘 활용하려면 그런 기후변화 쪽으로, 이렇게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반드시 그런 노지 스마트팜 쪽이 들어가야 될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이 이제 좀 반영이 안 돼서 저희도 굉장히 좀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또 예, 그렇습니다.
일단은 그렇고 그다음에 청년농 쪽도 저희도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 수요가 굉장히 많고 자립형 스마트팜 온실이라든가 수요가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좀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이 있긴 한데 그 부분이 좀 저희로서도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 예산 신규 자체 사업을 보니까 83페이지 예산은, 83페이지 또 아니 사업별 설명서에는 83페이지를 보시면 신규사업이라 해서 국제공동 연구개발 협력 과제 사업 있잖아요.
이것도 신규사업으로 들어갑니까?
예, 이 부분…….
시책사업 쪽으로 해서 신규사업이죠?
예, 신규인데요. 이 부분이 저도 전남에 와보니까 국제공동 연구가 전혀 없더라고요. 그래서 처음 이게 새로 신규로 된 거거든요. 그래서 저도 좀 놀랍기도 했고 타 도에서는 이미 이런 국제공동 연구를 하는데 왜 이게 필요하냐면 기존에는 저희 직원들이 가서 이제 이런 품종에 대한 보호가 그렇게 심하지 않을 때는 어떻게 보면 국제공동 연구를 통하지 않고서도 출장 가서 이렇게 이제 좀 살짝 이렇게 가져온다든지 뭐 이런 부분이 예전에는 그런 형태로 해서도 하고 뭐 등등 해 가지고 그 품종을, 해외 품종을 이렇게 도입할 수가 있었는데 지금은 이제 국제적으로 품종 보호권이 워낙 강해졌기 때문에 이런 공동연구를 통해서만 이제 그런 외국의 좋은 품종들을 들여와서 같이 우리도 공동 연구하고 우리 것도 해외에서 잘 육성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그 기반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저는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고 직원들 역량 강화 측면에서도 필요하다 생각을 해서 신규 요구를 했는데 사실은 저희가 원한 만큼은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 절반 정도 지금 반영이 된 그런 상황입니다.
이 사업 내용을 보면 미국은 축산연구소 또 차산업연구소는 코스타리카 두 나라는 지정됐습니까?
예. 왜냐하면 내년에 연구를 하려면, 외국하고 하려면 기존에 충분히 그런 논의가 되어야 되거든요. 그리고 더군다나 외국에서는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이건 필요성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검토를 하기 때문에 계속 그쪽과 코스타리카 이쪽은 남미 쪽은 이미 계속 우리가 MOU도 하고 계속 그런 해온 상황, 서류상으로도 지금 작업을 계속해 왔고 또 이제 그런 가축 전염병 관련해서는 미국하고도 계속 조율을 하면서 이런 공동연구를 같이 해서 좀 면역력 있는 그런 가축을 기르자라는 걸 논의를 해오고 있습니다.
뭔 뜻인지 알겠습니다. 이 사업이 총 1억 7000 정도 되는데 그 아래를 보면 국외 이전 사업비로 1억 4000 편성이 됐네요. 이 예산은 어떻게 사용한다고 이렇게 했어요?
이게 국외 국제공동 연구를 할 때 그쪽으로 송금을 하고 우리 직원들이 또 가서 그 돈으로 같이 공동연구를 하고 하는 그런 비용입니다. 같이 공동연구하는 대학이나 연구소에 그 돈을 그쪽으로 보내서 그쪽에 이제 우리 직원들이 가서 쓰고 연구하는 그런 비용입니다.
참 이것은 좀 국제적으로 서로가 선진 문물이라든가 기술을 도입할 필요도 있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요. 국비보조 신규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만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161페이지부터 2165페이지를 보시면 국고보조 신규사업으로 전남 특화 고구마 업사이클 기술개발 인프라 확충 사업하고 지역특화작목 기술개발이 있는데 거기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예. 저희가 특화작목 기술개발을 저희가 그러니까 각 도마다 지역특화작목을 정해 놓고 그거를 집중적으로 예산을 국비를 지원을 해 주거든요. 그래서 기존에는 무화과, 유자 그다음에 차, 커피가 많이 예산이 투입이 됐습니다. 기존까지 투입이 됐는데 금년에 이제 추가로 하게 되는 게 흑염소하고 고구마 그다음에 일부 양파 쪽 이제 이렇게 세 가지가 더 추가가 돼서 이 7가지에 대해서 국가, 우리 전남 쪽은 예산이 집중 투입이 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그중에 이 고구마 부산물, 순 같은 경우에는 고구마 덩굴 있잖아요. 덩굴이 굉장히 기능성이 좋고…….
덩굴이요?
예, 그 안에 성분도 좋은데 그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수확하는 것도 어렵고 기계 수확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그 부산물을 효율적으로 수확을 해서 그거를 보다 좋은 어떤 부가가치 상품으로 만들고 또 그러니까 식품으로도 만들고 또는 바이오차의 원료로도 활용하고 그러니까 그 고구마 순을 잘 활용하게 하기 위해서 기계화 그다음에 바이오차 만드는 법 그다음에 또 고기능성 상품으로 만드는 거 이런 내용으로 지금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원래 고구마 넝쿨 같은 것은 소 사료로서도 많이 사용을 했거든요.
그걸 좀 이용을 해 보겠다.
예, 사료도 있습니다. 사료 쪽도 하는 게 있습니다.
그러면 고구마 업사이클링 기술이 그 장비 그런 것을 식량작물연구소에서 장비를 구입해서 거기에서 사용을 하고 그래요?
예, 맞습니다. 기계 수확 조건이랑…….
그런데 원장님, 지역특화작목 기술개발에서 민간경상사업보조가 있죠?
2개소가 있네요?
그것 한번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이게 저희 혼자 하는 거, 그러니까 이 사업이 저희뿐만 아니라 군 그다음에 대학 이렇게 같이 공동연구를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부족한 연구 분야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이제 대학이 참여하는데 그 대학에 주는 연구비입니다.
대학에다 줍니까?
대학은 정해졌어요?
대학은 지금 공모 단계…….
한 군데는 수확기 개발이어서 기계 만드는 기업이라고 하고요. 또 한 군데는 이제 그런 수익 모델을 하는 데라서 지역특화작목협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이제 그쪽을 분석해 주는 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대학이 아닙니다. 제가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기계 업체입니까?
기계 업체 한 군데 그다음에 특화작목협회에서 이제 이거에 대한 경제성 분석…….
알겠습니다. 특화장목협회라면 어떤, 그 이야기 한번 해 주시죠. 지금 어디가 어느 지자체에 있고 그 있잖아요.
특화작목협회가 아까 말씀드렸던 각 지역마다 특화작목을 집중 육성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운영 관리하는 협회가 각 도 농업기술원에…….
그러니까 원장님 고구마잖아요, 고구마.
우리 전남에서 고구마 제일 생산율이 높은 데가 어디입니까?
고구마가 무안…….
그렇죠? 그러면 그분들 고구마 농사를 짓는 사람들 혹시나 그 협회도 있을 것인데 그분들하고도 한번 의논하는 것도 해 보셨습니까?
저희가 이게 연구사업이어서 이제 아마 이거 과제 내년에 시작하면 그쪽 협회랑 의견을 충분히 나누고 또 그쪽의 좋은 아이디어나 이런 거를 받아 가지고 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모든 것은 예산을 세우기 전에, 사업계획을 세우기 전에 그분들이 또 경륜도 있잖아요. 그분들하고 먼저 사전에 의논도 할 필요가 있어요.
다 했다고 지금…….
다 했어요?
예, 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리고 류기준 우리 위원님이 그린바이오 소재 산업화 시설 그 질문 오전에 하셨죠?
이번 추경에도 흑하랑 상추 임상평가 지원사업으로 우리가 기관부담금으로 1억 2000 세운 적이 있죠, 엊그저께?
그런데 지금 농업기술원에서 도비 보조가 15% 들어가지요? 농업기술원에서 도비 보조.
이번에 지금 한 거요?
예, 지금 현재 그 바이오.
2026년 사업이죠?
2026년에 1억 9000에서 (집행부석을 보며) 우리가 도비가 들어가는 거죠? 도비가…….
(「15%.」 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15% 맞죠?
제가 그 질문을 하려는 것이 아니고 농업기술원에서 15%가 예산이 편성돼서 지급하죠?
그렇죠?
예, 국비랑 매칭…….
그러니까 농업기술원에서 하죠? 예산서 보니까.
예, 저희 예산서에 실렸습니다.
이 공모를 선정할 때 총 3년간 63억인가 총예산?
예, 68억이죠?
그런데 농정국에서 농업정책과 통해서 응모를 했다고 했죠?
그리고 질문에 정확한 사유를 모르겠다, 분명히 했습니다.
그게 아니고 농식품부에서 내려온…….
그러니까 예산은, 하여튼 이런 사업에 대해서 예산은 15% 예산을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세웠는데 농정국에서 공모를 거기에서 담당해서 했는데 류기준 위원님이 무엇무엇을 물어보니까 정확한 사실을 잘 모르겠다고 답변을 하셨어요, 아까. 그래서 내가 야, 그렇게 답변을 해서는 안 되시는데 왜 그럴까? 꼭 그런 것은 그 국하고 우리 농업기술원하고 그만큼 협치, 소통이 부족했지 않느냐. 그런 사업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을 해야죠,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농식품국에서 각 시군으로 공문을 뿌렸고 응모를 한 데가 함평만 응모를 했고 그 상황을 저희는 몰랐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지. 그걸 알고 계셔야지.
그때는 예산 세울 때가 아니라서, 그때는 예산 세울 때가 아니라 이제 응모가 들어와서 국비…….
그러면 좋습니다. 원장님 정확하게 이 사업이 어떤 사업 역할을 하는가 그걸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이게 기능성, 이제 흑하랑 상추가 기능성 소재화가 되면 그 소재에 대한 규격이 균일하게 나와야 됩니다, 항상. 그래서 산업화로 넘어가려면…….
표준화를 시킨다 그 말이죠?
예,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대량 생산을 하기 위한 기준과 규격에 맞게 대량 공급 시설을 구축을 해주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농식품국에서 시군에 보냈고 시군에서 했는데 함평이 응모를 해왔고 그다음에 그걸 가지고 농식품국에서…….
예, 알겠습니다.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해서 뭔가 상품화를 시켜서 표준화를 해서 좀 뭔가 생산량을 늘려보겠다는 거 아닙니까?
이제 대량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그 원료 공급이 규격에 맞게 생산해서 이제 약품 제약회사나 아니면 이제 정말 가공용으로 넘어갈 수 있게 해주는 그런 공급 시스템입니다.
또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국고보조사업인데요. 예산서 2247페이지, 설명서 55페이지를 보시면…….
예, 2247페이지 그냥 사업별 설명서 55페이지를 보시면 되겠어요. 농어민 온열질환 예방사업 신규사업 있잖아요. 이게 사업 규모가 12개소라고 하는데 이렇게 처음부터 정해졌습니까? 국비, 시군비 50 대 50인데 이게 참 좋은 사업이거든요.
이게 신규로 국비 내려온 거거든요.
그런데 12개소로 정해서 내려온 것입니까? 이것도 지자체에서 공모를 한다든가 뭐 있습니까?
지금 도에 한 군데, 도에서 하나 그다음에 시군에서 12개 이렇게 하는 사업인데요. 수요 받아 가지고 이미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신청 지자체에서 신청을 몇 군데나, 이것도 탈락된 거 있어요?
지금 12개 시군이 내년에 참여를 하게 되어 있는데…….
그러니까 그런데 그 전에 이거 신청할 것 아닙니까? 이런 사업이 나오니까 한번 지자체에서 50 대 50이어도 신청을 하라고 그렇게 공문 발송을 안 했어요?
공문 했습니다.
그런데 몇 군데가 신청을 했어요?
신청된 건 한번 저희가 다시 챙겨서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그래요. 이게 도비도 없네요, 보니까. 그렇죠?
요새 하우스 농업을 많이 하고 계시잖아요. 또 농촌 인구가 고령화 시대로 해서 온열질환자 많이 발생되고 있어요. 이런 사업은 정말 신청한 대로 또 해줘야 되고 또 부족한 예산이 있다고 하면 도비 지원돼서, 환자가 많이 발생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좀 관심을 갖고 내년에 더 확대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회식 위원입니다.
우리 예산서 2195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원장님 보셨어요?
우리가 친환경 농업의 자체사업 기술 보급 지원에 대해서 일환으로 다음 장에 넘겨보면 지금 현재 우리 지역 맞춤형 최고급 고품질 쌀 재배단지 조성이 있어요.
지금 2억 그래서 3개소로 해 가지고 우리가 도비 지원으로 돼 있는데 지금 현재 이 부분은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고 어떻게 선정이 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거는 내년에 저희가 지난번에도 한번 위원님들께 보고드렸는데 기후변화 대응하고 그다음에 흰잎마름병에 효과가 좋은 전남 13호…….
전남 13호.
13호가 이제 내년에 품종 등록 신청을 할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전체적으로 확대하기 전에 그 신규 품종을 한 3군데 정도, 3개소 정도 해서 재배를 해 보고 이렇게 실제 현장 반응을 보는 그런 단지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한 100㏊ 정도 지금 재배할 계획입니다.
그럼 어떻게 선정을 어디 어디 지역을 선정을 어떻게 할 거예요?
개소당 50㏊씩, 50㏊ 내외로 할 거고요. 3개소는……. 지금 정해졌다고 하는데요. 제가 자료에는 없어서…….
시군을 말씀드릴까요?
예, 한번.
장흥, 함평, 진도 이렇게.
함평, 진도. 지금 현재 이 선정하는 지역에 3개소로 이렇게 장흥, 함평, 진도로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렇다면 이제 그 조건이 어떤 조건이었어요? 어떤 기후에 따른 것인가요? 아니면…….
이게 이제 여러 가지 기존에 단지 조성이 되어 있는 데라든지 또는 이제 뭐 강진 같은 경우는 특수미 조성 시범단지를 하고 있고 이래서 약간 유사 사업이나 동일 사업 같은 게 겹치지 않게, 같은 시군에 갇히지 않게 좀 안배를 해서 그리고 기본적으로는 시군 수요를 받아서 그렇게 해서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2025년에 동일 사업을 배정한 시군이 순천, 고흥, 장성이 있어서 그 부분은 빠졌고 그다음에 2026년에 이제 강진 같은 경우에는 특수미 생산 가공단지를 조성을 하게 돼서 그렇게 빠지고 이제 그 신청한 시군 중에서는 그렇게 제외를 하다 보니 장흥, 함평, 진도가 지금 배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선정이 됐었고 이 방법에 대해서 좀 알고 싶어서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예산서 2207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지금 현재 우리 기술보급과 소관인데요. 블렌딩 협력 모델이 있어요. 그렇죠? 그 사업이 있거든요.
협력 모델 이것은 국비 부분인데 이 부분은 어떻게 사업이 주로 이루어지는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진흥청에서 공모하는 그런 사업인데요. 그 블렌딩 사업이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전체가 다 포함되어 있는 그런 내용으로 엮여 가지고 농진청에서 공모를 해 가지고 발표해서 선정된 그런 사업입니다.
선정된 거예요? 지금 어디 1개소로 됐으면 어디 지금 우리 농진청에서 해 가지고 어디로 돼 있어요?
내년에는 고흥 유자고요. 그전에는 영암 무화과도 있었고 아무튼, 그전에는 사업이 없었고 영암 무화과 이번에 고흥 유자가 선정이 됐습니다. 지속적으로 저희가 이 부분은 농진청에서 공모해서 응모할…….
공모해서 하는 거예요?
예,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산도 조금…….
지금 현재 우리 장성에 레몬 이렇게 지금 농가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장성에 레몬 농가가 아마 지역의 브랜드 거시기 해 가지고 지역에 이렇게…….
특화작목사업으로 들어간 겁니다.
특화작목으로 묶었더라고요. 상품으로 지역적으로 해놨는데 그 부분도 한번 이렇게 같이 고민해서 어떤 지원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에서 제안을 좀 드려봅니다.
장성 레몬도 저희 특화작목 시군마다 한 군데 육성, 한 작목씩 육성하는데 거기에 들어간 사업이거든요, 레몬 같은 경우에도. 그런데 이제 이거를 좀 키워서 블렌딩 사업으로 면적이 좀 넓어지면…….
면적이 넓어지면?
예. 왜냐하면 무화과나 유자 이런 것처럼 전국적으로 경쟁을 하는 거라서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이렇게 공모하도록 제안하겠습니다.
예, 알았습니다. 지금 현재 2267페이지 차산업연구소 소관인데요. 지금 현재 우리 차 가공지원동에 드럼형 살청기 구입에 8000만 원 있습니다. 드럼형의 살청기는 어떻게 사용이 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좀 해 주시겠습니까?
차 덖는 기계를 너무 오래돼서 지금 바꾸는 거고요. 교체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장비를 이렇게 교체하는 거예요?
예, 장비 교체하고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 말차 수요가 많아서 말차도 좀 가공할 수 있는 그런 기계라고 합니다.
그 모델이 어떤 되어 있는 것이 좀 나와 있어요? 한번 궁금한데 이따 끝나고 모델을 한번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요, 지금 현재 우리 농업기술센터 기술원에서 우리 바이오차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좀 많이 하셨고 이 부분이 좀 있는데, 어느 연구기관은 이제 거의 다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는 상태인 것 같아요. 그렇죠?
그렇다면 우리 기술원에서 이 부분을 좀 확장을 시켜서 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어떤 부분이 없어요. 어떻게 좀 이렇게 하겠다 그런 부분이 없어서 어떤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있으면 원장님의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것도 신규사업으로, 저희 연구 결과가 좋아서 신규사업으로 신청을 했는데 지금 반영이 안 됐거든요.
반영이 안 됐어요?
예, 반영이 안 돼서 바이오차 10% 넣었을 때 그 발아율이라든가 이런 게 좋았고 연구 결과가 좋아서 신규 도비로 신청을 했었는데 신청이 안 된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거랑 별개로 또 농식품부에서 국가사업으로 이거를 전국적으로 그거를 넣자라고 해서 정책 건의를 했고 그다음에 이제 농식품부에서도 이 부분을 검토를 해서 예산이…….
그래서 이제 본예산에는 못 싣긴 했지만 농식품부에서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서 쪽지 예산으로 지금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쪽지 예산으로요.
예. 그래서 국가적으로 이제 이렇게 바이오차를 지원해 주는 사업 쪽으로 저희가 정책 건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도비는 또 확보가 안 됐고요.
알았습니다. 어쨌든 간에 도비 확보가 안 돼서 좀 안타까움이 있는데 본 위원은 저탄소 우리 농업 정책에 가장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좀 활성화시켰으면 좋겠다 하는 의미에서 질의했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사업설명서 132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우리 농업기술원의 주된 역할은 연구죠?
맞습니다. 연구하고 기술 보급, 예.
매 심의에서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강조하는 것이 연구를 중심으로 기관을 운영해야 한다라고 권고를 하고 계시는데 2026년에 예산 상황에 따라, 전남도 예산 상황에 따라 여러 연구 예산이 삭감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설명서 132페이지에 있는 수출현장 애로기술 지원 사업에 수출을 위한 팝업스토어 등 판촉 사업을 위한 예산이 편성이 돼 있어요. 원장님, 팝업스토어와 수출시장 개척 박람회의 필요성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역특화작목으로 저희가 유자하고 무화과 이런 걸 또 육성을 했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그쪽에 그러니까 기존에도 계속 이제 해외 박람회 그러니까 해외 그런 수출 상담회나 이런 걸 통해서 유자 홍보를 많이 했었고요. 저희가 이제 해외 홍보할 때 우리가 그러니까 저희 농기원의 연구 지역특화작목 육성으로 나온 연구 제품에 대해서 가서 홍보를 했고 또 이제 그런 홍보를 나갔을 때 중국의 충칭농업과학원하고 연계가 돼서 수출 상담에서 연계가 돼서 그쪽에서 같이 이 부분에 대해서 제품 개발도 같이 공동으로 하고 또 같이 다른 기술 교류를 통해서 유전자원도 같이 교류하자라는 차원에서 이 부분이 논의가 된 겁니다, 그쪽에 중국의 충칭농업과학원과. 그래서 그때 논의된 부분과 연계해서 우리가 팝업스토어를 같이 운영을 하면 어떨까라는 안으로 한 겁니다.
그래서 팝업스토어 운영하고 수출시장 개척 박람회를 해야 된다 그 말씀이시죠?
물론 제품 개발해 놓고 판매가 되지 않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마는 지금 이 연구 예산도 부족한 상황에서 사실 판촉 사업에 대한 예산을 쓴다는 게 제가 맞는지 지금 좀 헷갈려요.
왜냐하면 굳이 우리 농축산식품국 농식품유통과도 있고 기초단체에서도 판매, 수출을 주도할 수 있는 그런 과가 있고 하는데 저는 그래서 우리 공직자들께서 집행부에서 농업기술원하고 농축산식품국의 유통과하고 조금 이렇게 협업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지금 정작 중요한 예산은 못 세우고 있는데 판촉 사업에 대한 예산을 세운다는 것이 맞나 싶어요.
위원님, 이게 저희가 가서 직접 하는 거는 아니고요. 저희가 개발한 기술을 그러니까 유자 가공품을 개발한 거를 기술 이전해 간 업체 있잖아요. 그 업체가 나가서…….
그러니까 그 업체가 나가서 하는데 우리가 그 업체를 지원을 해야 된다 그 말씀이신가요?
그러니까 그것을 농축산식품국하고 좀 연계를 해서 하면…….
그것도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훨씬 편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국제협력 파트에서 할 때 저희가 일부 또 참여하기도 하고 또 국제협력 전체 우리 농림, 도청 전체적으로 할 때 거기에 저희가 참여하기도 하고 이것도 이제 그런 형태로 할 수도 있고 운영을 이제 그 운영하는 거는 방법의 차이인데 내용 자체는 그렇습니다. 저희가 저희 기술, 저희가 기술을 개발하거나 품종을 가져간 제품 또는 그 업체에 대한 거는 저희가 별도로 이렇게 홍보 행사나 수출 지원을 좀 해주고 있거든요. 수출 상담 같은 것도 해주고 있거든요. 그런 차원으로 이해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게 제가 이것을 어디 자문을 좀 구했어요. 해당 사업의 유자만 놓고 볼게요. 그러면 제가 판단을, 제가 자문을 구했어요. 유자차만으로 별도 수출 가능성을 계산을 해 봤거든요.
이게 일반적인 제품 수출 가능성을 점치는 지표인 불변시장점유율이라는 게 있대요. 이 수치가 1 이하면 해당 시장에 진출을 지양해야 하는 단계로 경제학에서는 이렇게 해석을 하는데 지금 우리 유자차의 경우 2024년 0.56, 2023년 0.56, 2022년 0.48이거든요. 그러니까 중국에서 매우 급격하게 유자 소비가 있지 않으면 이 유자 제품 수출 증진이 요원한 것으로 해석이 된대요.
혹시 그러면 그 가능성, 유자가 중국으로 갔을 때 가능성은 우리 기술원에서는 파악을 해 보셨습니까?
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말씀 맞습니다. 유자청은 계속 수출량이 줄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유자청을 대체하는 가공품을 계속 개발을 해서 기존에 유자를 유자청으로만 대부분 가공을 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유자의 그런 수요를 더 많이 창출하기 위해서 유자 가공품을 굉장히 많이 개발을 했고 그걸 통해서 이제 유자 수출이, 수출량이 늘고 있거든요, 중국을 포함해서.
그래서 고흥 같은 경우에도 유자 수출 수요가 많기 때문에 재배 면적을 더 많이 지금 늘려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어서 이게 이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유자청은 이제 점점 수요가 줄어들어서 수출이 적게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이제 그런 다양한 가공품을 수출하는 걸 지원한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야기가 또 반복돼 버리는데 그래서 제가 드린 말씀이 그겁니다. 우리는 기술 개발하고 지금 이번에 추경 예산안에 전기요금 같은 거 시설 운영비 부족한 거 올리셨죠?
예? 죄송합니다.
이번에 추경 예산안에 시설 운영비 부족한 거 기본경비, 전기요금 같은 거 올라왔잖아요.
그다음에 인건비도 기간제근로자 등으로 다 채워져 있어요. 지금 기본운영비도 안 되어 있는 상황에서 수출 지원을 한다는 게 맞나 싶어요. 이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원장님.
저희는 지역특화작목을 조금 더 돈을 더 많이 벌게 해 주는 입장에서 이거를 하는 거여서요.
그러니까요. 반복되는데 딱 거기까지 그냥 개발까지 하자 그거죠, 개발까지. 왜 없는 돈에 우리가 수출 지원까지 박람회 그거하고 그것까지 우리가 지원을 해야 하나 저는 그게 조금 의문입니다. 우리가 만일 여유가 있어서 많다면 상관이 없겠죠. 어떻습니까?
지금 본예산 같은 경우에는 전기요금이 올해 이제 특별히…….
아니에요. 죄송한데 맥락이 전기요금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 부분은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 잘 이해했고요. 농식품유통과하고 또 국제협력관하고 좀 더 상의를 한번 해서 하겠습니다. 필요한 부분이긴 하나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충분히 이해하고 잘 협의를 하겠습니다.
다음 질문 116페이지 보겠습니다. 원예특작 자체사업 기술보급 지원 사업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증액 사유로 대한민국 압화대전 추진 지원을 위함이라고 나와 있는데 압화대전은 어떤 행사입니까?
압화대전이요. 이게 구례에서 하는 야생화를 가지고 압화를 만들어 가지고 하는 그 행사인데요.
구례군 행사인가요?
구례군에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구례군 행사인데 우리가 지금 지원을 해줘야 하나요?
압화가 지리산 지역에서 나오는 구례 야생화를 가지고 하는 그런, 야생화로 압화를 만들어 가지고 그 지역 활성화 관광이라든지 또는 이런 상품도 만들고 판매할 수 있게 하는 그런 소재가 되거든요, 압화가. 그런데 이거를 농업기술센터에서 합니다. 이 행사를 굉장히 오랫동안 해왔고 그래서 이 부분이 지금 잡힌 겁니다.
그러면 각 지역에 다 꽃축제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데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주도를 하면 거기도 다 지원해 주실 건가요? 곡성에 장미축제 있고 향일암 동백제 있고 국화축제 있고 강진도 수국축제 있고 신안은 뭐 말할 것도 없고, 다 지원해 주실 건가요? 형평성에 맞나요, 이거? 공모사업도 아니죠?
제가 이거 알아보니까 팀에서는 요청도 안 했다고 했는데 올라왔다고 지금 들었거든요. 그런데 원장님 이거 어떻게 편성됐는지 혹시 이유 아세요?
압화 부분이 저희랑은 계속 논의를 해 오긴 했었어요. 그쪽에서 논의해 오긴 했는데 구례 야생화를 조금 더 활성화해서 지역의 농가나 이런 데서 조금 돈을 벌게 하겠다라고 기술센터에서 얘기를 하고 뭐 그런 건의가 계속 들어오고 해서 저희 쪽에서 예산안에 담은 겁니다.
그러니까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구례는 그렇게 해서 돈 잘 벌게 해 주시는데 다른 지역 다 해 주실 수 있냐 그걸 여쭙고 있는 겁니다.
그거는 어렵죠.
예, 어렵죠?
그런데 도움은 또 드리기는 합니다. 그래서 장미축제나 아니면 꽃축제 하면 저희가 가지고 있는 품종을 이렇게 지원해 준다든지 뭐 그런 형태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예, 그렇습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만 더 이것은 농업기술원만 놓고 제가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 농업기술원이 먼저 하기 때문에 이 질문을 좀 드려봅니다.
올해 예산안의 특징 중의 하나가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위한 예산을 각 연구마다 다 올려놓으셨는데 왜 그런 건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아마 저희가 공무직이 요즘 이렇게 사직을 하게 되면 공무직을 곧바로 지금 채용해 주는 게, 채용하기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도 전체적으로.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포장이라든지 이런 포장 관리나 이런 거를 안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긴급하게 사람을 써야 되니까 공무직은 안 뽑아주는 상황이고 그렇게 하다 보니 기간제를 급하게 뽑아서 써야 되는 그런 상황이 발생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인력 채용에 원장님보다는 예산실 의견이 더 많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외부에서 우리 농업기술원이나 해양수산과학원이나 우리 도를 바라봤을 때 연구보조인력을 공무직으로 채용하지 않고 기간제근로자 위주로 채용했다 했을 때 그 시선이 어떨까 한번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
그러니까요. 저희도 공무직을 뽑기 위해서 나름 노력은 하는데요. 조금 더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난지 과수 수확 및 수확 후 관리 및 이용 기술 개발 기간제근로자 보수 2554만 원, 과수 시험 포장 조성 및 운영 2544만 원, 흑염소 스마트 사양관리 및 소비 확대 기술개발 기간제근로자 보수 1450만 원 이렇게 10개월 정도 채용을 하잖아요.
이러면 외부에서 봤을 때 굉장히 제가 따로 설명드리지 않아도 그렇게 아마 바라볼 거예요. 해고하기 쉬우니까, 통제하기 쉬우니까, 지금 제가 자세한 이야기는 예결위 가서 할 건데 만일에 “농업기술원에서 재직하는 기간제근로자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기간제근로자 및 단시간 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명시한 2년 이상을 기간제근로자로 사용하지 못한다는 규제를 회피하고 단기 계약을 통해 일반 직원들과 기간제근로자의 차별을 매개로 기간제근로자의 통제권을 강화하기 위하여 연구실에 근무하는 기간제근로자 채용 기간을 이와 같이 설계하고 예산을 편성한 것 같다”라고 질문을 만약 원장님께 던진다면 답변 제대로 하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사실 어렵지 않습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원장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원장님이시기 때문에 같이 어떻게 보면 책임도 하고 개선도 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 이거 굉장히 무겁게, 우리가 지금 청년 지원, 아까 청년농 뭐 하고 했는데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청년이 정착하는 전남, 얼마나 많은 예산을 갖다 붓습니까? 그런데 결국은 뒷전에서는 이렇게 하고 있어요. 너무 안타까운 일 아닙니까? 굉장히 무겁습니다, 마음이.
제가 이 부분은, 자세한 부분은 본예산에서 하든지 내년 도정질문에서 하든지 그렇게 준비를 좀 하고, 답변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신승철 위원님 질의하시면, 예.
한 가지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사업별 설명서 68페이지, 69페이지 지금 농업박람회 예산이 작년보다는 많이 줄고 그랬는데 그 준 이유가 뭐예요?
기본적으로 내년에는 그러니까 박람회 비개최 연도라서 기본적으로 줄어드는 그런 부분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비개최 연도에 운영할 수 있는 운영비를 그러니까 올해 국비 확보를, 올해 행사를 하면서 국비 확보를 못 했기 때문에 그 행사할 때 내년에 써야 될 운영비를 사실 좀 당겨서 썼거든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그 운영비에 대한 부분을 도비로 예산 요구를 했고 저희가 최소 예산으로 요구를 했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타이트하게 예산 쪽에서 지금 예산을 잡아줬습니다.
방금 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이 내년 예산을 당겨썼다고 그러는데…….
운영비를.
그러니까 개최하지 않는 해에는 운영비가 들어가야, 박람회를 운영해야 되는 운영비가 들어가야 되는데 그 운영비를 올해 국비 확보를 못 하고 도비도 워낙 적어서 기존 대비 적다 보니까 이제 박람회에서 가지고 있는 그 운영비를 행사에 투입을 했습니다, 행사 비용으로. 그러다 보니까 운영비가 내년에 하나도 안 남아서 운영비 정도만 도비로 요구를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에서 또 예산을 적게 지금 설정을 해줘서 이렇게 많이 줄어든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 올해 이렇게 박람회를 하고 나서 농자재랄까 이런 거 이렇게 판로가 3900억 정도 이렇게 되는 것으로 그때 이렇게 알고 있는데, 그것을 내가 앞전에 자료 요청을 좀 했단 말입니다. 실질적으로 그것이 얼마나 지금 판로가 되는가 그것을 자료 요청을 좀 하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아직 없어요.
그때 설명드리러 저희가 간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아침에, 며칠 전에 아침에 왔는데 그 부분을 말씀 안 하시고…….
예. 저희가 올해는 3280억 원 구매 약정을 했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실제로 수출을 했냐라고 하는 건 올해는 계산하기가 어려워서 저희가 작년에 2023년도에 구매 약정한 거가 그럼 그다음에 어떻게 실행이 됐는지를 저희가 검토를 했습니다. 2024년에 검토를 했을 때 2023년에는 구매 약정을 3370억 원을 했는데 실적이 7549억 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구매 약정한 거는 7042억 원, 수출 협약한 거에서는 507억 원이 달성한 걸로 저희가 전화를 통해서 다 확인을 해 가지고 전화 조사를 했을 때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 업체에 전화를 했을 때.
507억 원이라고요?
수출은 507억 원, 구매 약정한 거에 대해서는 7042억 원.
그러면 그 자료를 저한테 이렇게…….
예, 저희 가지고 있습니다.
제출 좀 해 주시고요.
그래요. 조금 이따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산 상황이 이렇게 녹록지 않은데 원장님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저도 궁금한 거 몇 가지만 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전에 위원님들이 여쭈신 국제공동 연구 있잖아요. 이거 실효성이 있을까요, 원장님 생각하시기에?
국제공동 연구를 한 번도 전남에 안 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좀 많이 놀라기는 했거든요. 그래서 기존에,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기존에 국제 협력 사업을 했는데 주로 MOU만 하고…….
실제로 연구 활동을 안 하신 거죠?
예. 연구 활동 안 하고 MOU만 하고 와서 또 교육 같은 거 많이 시켜줘요. 저희가 개발도상국이나 이런 사람들을 이제 ODA 사업 받아 가지고 해주는 그런 걸 했는데 우리가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으려면 그런 선진국의 국제공동 연구를 통해서 그런 좋은 기술도 도입하고 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품종을 그쪽 품종을 들여오려면 예전에는 좀 이렇게 암암리에 어떻게 보면…….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농업기술원에 계시는 연구원분들 중에서 두 분이나 세 분 정도가 해외로 나가시나요?
그러니까 몇 개월간 가서 하거나…….
몇 개월간 가서…….
돈이 많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 풀로 가서 할 수는 어렵고요. 이제 3년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데 요즘에 또 인터넷이나 이런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서로 가서 테크닉 좀 배워오고 서로 연구하고…….
실제로 저희 농업기술원 직원분들이 가십니까?
3개월씩 나눠서?
예, 3개월 정도씩 가서 하고 이제 품종 가져오는 부분 때문에라도 꼭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품종을…….
하기는 해야죠. 아니 그런데 저도 오래 농수위 지금 있는데, 이 사업을 처음 봐서 이게 정말 실효성이 있을지 아니면 어떻게 될지 좀 궁금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다 말씀 앞에서 하셨는데 고구마 사업 업사이클링 기술개발이라고 돼 있는데 이게 사업명이 좀 어렵기는 어렵네요. 일반 도민이나 아니면 저희도 알아먹기가 좀 힘든 사업이니까.
그런데 저도 좀 우려가 되는 게 민간 업체에 아까 기술 개발하라고 아까 얼핏 말씀하시는 게 중앙기계 얘기를 하시는데 또 중앙기계 얘기가 나와서 지금 농기계, 지금 밭작물 기계 개발하고 이러는 거 거의 중앙기계하고 같이 하시죠? 그거는 아닌가요? 아까 잠깐 말씀하시는데 중앙기계라고 말씀하신 것 같아서 그건 아닌가요? 다른 회사인가요?
(집행부석을 보며) 업체명이…….
아니, 원장님 됐습니다. 괜찮습니다. 그 업체를 제가 확인하려고 하는 거는 아니고요.
아니라고 합니다.
사업이 이제 신규 사업이 책정이 돼 가지고 고구마에 대해서 연구하시고 또 사업해 보시는 거는 괜찮은데 너무 외부 업체로만 아니면 외부 민간 기업에만 많이 가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우려가 돼서 좀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지금 3개 세부 과제를 하고요. 저희가 3개를 하고 해남군 농업기술센터가 같이 참여를 하고 그다음에 외부가 2개 참여하는 그런…….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좀 전에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함평에 흑하랑 대량 공급 시설 구축 사업이 1억 9500이 돼 있거든요. 이거 아마 함평군으로 가실 것 같은데 이거 혹시 건물 그냥 짓는 사업인가요?
기계장비 구축 사업인가요?
예. 원료를 균일하게 규격화 해야 되기 때문에 바로 생산해 와서 그때부터 시작해 가지고 건조까지 해서 이렇게 하는 그런 시설입니다.
간략 간략하게 궁금한 것만 좀 여쭐게요. 그다음에 2189페이지인데 농촌지원과에서 이것도 농촌지도기반조성 장비 구입 지원이 3억이 늘어서 20억이 나가거든요. 이것도 그런 것 같고, 이게 아마 그다음에 우리 학습단체들 지원도 2억 정도가 늘어서 8억 3000이 나가는 것 같고, 이게 제가 혹시 생각하는 게 맞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아마 작년하고 재작년에 금액 예산이 좀 많이 줄었었죠? 그래서 지금 다시 좀 늘려주시는 건가요?
학습단체는 내년에 저희 4-H 전국 행사를 전남에서 합니다.
전남에서 하시는데 거기에 2억이 추가로 들어가는 건가요?
그게 들어간 내용이고요. 그다음에 장비는 시군에서 토양검정이라든가 이제 그거 분석해 주잖아요, 종합검정실에서.
그런 장비들…….
그거 지원해 주는, 예.
장비들이 신청이 좀 많았단 말씀이시죠?
시군에서 신청한 거 교체해 주거나 새로 구입해 주는 그런 내용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고흥 블렌딩 사업은 저 앞에서 여쭤봤고 수출 지원도 여쭤봤으니까 저것만 하나, 한 두 가지만 좀 더 부탁 말씀드릴게요. 우리 치유농업센터 구축하셨잖아요.
이게 저희가 치유농업센터 작년까지 아마 비용을 좀 많이 들여가지고 하셨는데 2244페이지 보면 실제 프로그램 만들거나 아니면 실제 사용하는 예산이 너무 적게 잡힌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도 사실은 치유농업 분야도 앞으로 미래적으로는 되게 필요한 그런 분야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저도 조금 아쉽게 생각합니다.
그런 취지에서 실은 치유농업센터 작년이랑 재작년에 만드시는 데 예산 많이 투입해 가지고 하셨는데 실제로 그게 좀 잘 활용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좀 더 개발해 가지고 그게 실질적으로 사용될 수 있게 했으면 좋겠는데 이게 형식적으로 또 건물만 짓고 그만 끝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각 시군도 치유농업 지금 같이 하자고 막 비슷하게 이렇게 만들고 계시잖아요.
농업기술원에서 좀 선도적으로 그런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정말 마음에 상처가 있거나 이런 분들이 실질적으로 와서 사용할 수 있게 그런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예산을 조금 더 책정을 했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아쉬워서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가 농진청에 국비도 조금 더 확보하려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교육청하고도 엊그제 MOU를 해서 돌봄 뭐지? 아, 늘봄학교.
늘봄학교 학생들하고 같이 할 수 있게…….
늘봄학교 학생들하고 할 수 있게 하는 부분도 저희가 MOU를 했습니다, 교육감님하고. 그래서 더 확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미리 준비했던 질문 좀 드리겠는데요. 저희 아마 흑염소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또 시작해 가지고 여러 가지 시작하시는 것 같은데 좀 걱정이 됩니다. 이게 뭐 디지털 축사 만들어 본다, 뭐 프로그램을 만들겠다, 또 열심히 뭐 환경 데이터 측정 센서를 구입하겠다, 이렇게 열심히 잘 준비를 하고 계시는데 이것도 아무튼 잘 진행이 될 수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제 번외로 저도 준비했던 질문 중에 하나가 보니까 저희가 축사나 아니면 흑염소 지금 새로 시작하고 이렇게 하는데 흑염소 우리 전남의 그 퍼센티지가 한 25% 정도 되나 봐요. 흑염소 관련된 게 전남에.
예. 저희가 제일 많습니다. 전남이 제일 많습니다.
반대로 또 다른 거를 생각하면 우리 지금 오리 하시는 농가가 전남이 전국의 65%랍니다. 그런데 축산 개발 쪽에서 실은 지금 그게 좀 그 부분이 빠진 것 같아서 이번에는 좀 어렵겠지만 다음번에 우리 오리 농가들을 위해서도 그런 개발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죄송한데 마지막으로 저도 좀 부탁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전체적으로 보니까 원장님이 하고 싶은 내용이 이렇게 별로 안 보이는 것 같고, 또 한 가지 아쉬운 거는 재작년 한 2년 전, 3년 전까지만 해도 청년농이나 아니면 청년창업농이나 이런 부분에 굉장히 급격하게 예산들이 늘어나면서 청년농가들이나 아니면 창업하시는 분들한테 도움을 많이 주는 그런 예산들을 좀 만들었었는데 거의 동결됐더라고요.
거의 동결 아니면 조금 늘어나는 수준인 것 같아서 그게 좀 아쉬워서 다음 추경 때 혹시 그 예산 확보가 좀 되시면 우리 청년 농업인들을 위해서 조금만 더 예산 책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무리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다 하셨기 때문에 제가 몇 가지…….
보충 질문…….
신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기 167페이지에 냄새 없는 축산환경 조성사업 그 부분, 지금 이 부분은 미생물을 만들어 가지고 농가들한테 보급을 합니까?
이거는 미생물 개발해서 이제 실증하는 연구도 있고요. 그다음에 사료도 이렇게 발효 사료 같은 거를 줘서 메탄 덜 발생하게 하는 이제 먹었을 때 트림이나 이렇게 했을 때 메탄이 덜 나오게 하는 사료도 개발하고 미생물도 개발하고 해서 실증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지역에도 군 단위 기술센터에서도 이런 미생물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농가들한테 많이 보급을 하더라고요.
그러면 기술원에서 보급해 가지고 기술센터로 이렇게 보급을 합니까?
예, 맞습니다. 저희가 개발한 것들 기술센터에 보급해서 거기서 이렇게 저렴하게 가져다가 축사에 활용합니다.
작년보다는 예산이 배 정도로 이렇게 증액되고 그랬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재료비는 올해 같은 경우에도 보면 예산이 2억 2000 정도 되는데 재료비는 한 6400만 원밖에 안 돼요?
아마 자산취득비만 올라가서 많이 그런 거 같고요. 아무래도 도 재정 사정 때문에 전체적으로 신규 한 거 이런 것들을 많이 다 삭감을 하다 보니까 그러니까 예산 전체 농기원 안에 룸 이상으로는 하기가 쉽지가 않아서 저희가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대신 국비를 확보하려고 노력해서 국비가 조금 오르지 않았나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런 부분도 국비도 이렇게 확보하고 기술원에서는 이렇게 우리 기술센터로 보급을 해야만 기술센터도 우리 농가들한테도 충분히 이렇게 보급을 해야 축산하신 농가들이 그런 것을 이렇게 자주 미생물이랄까 이런 것을 자주 퇴비에다가 하고 그러면 냄새도 이렇게 덜 난 것 같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재료비 같은 경우에도 많이 이렇게 확보해 가지고 많이 보급해 줄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이제 연구 쪽이고요. 별도로 시군에 내려가는 사업비가 있습니다. 사업비가 시군당 4200만 원씩 해서 10개소에 내려가는 미생물 공급사업이 있습니다.
10개소요?
예, 시군을 10개 시군으로 돌아가면서 해마다 올해 여기 했으면 올해 옆에 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 자료 저한테 보내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다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제가 빠진 부분하고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원장님, 신규 사업 정책보고회 전라남도에서 안 합니까, 실·국별로 전체 모여서 도지사 책임하에?
하면 뭐 하러 합니까?
주로 국비 중심으로 많이 하고요.
국비만 합니까?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다 합니다. 그런데 사이즈 규모가 큰 걸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아니, 규모가 작은 것은 전라남도 농업기술 발전을 위해서 토론하고 신규 정책보고회는 빠집니까?
아닙니다. 하는데 아무래도 그 안에서도…….
그럼 정책보고회 목적이 뭡니까? 도지사 주재하에 각 실·국장들이 전부 모여서 실무자들하고 모여서 정책보고회를 하는 이유가 뭐냐는 거예요, 예산 전에?
위원장님도 아시다시피 더 예산도 확보하고 또 시의적절하게 그러니까 새로운 신규 사업도 발굴하고 뭐…….
예,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사업들, 앞으로 전라남도 농업을 위해서 어떤 방향으로 어떤 기술들을 어떤 정책을 어떻게 만들어서 우리 농어민들에게 전달해서 소득향상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그런 자리인 걸로 아는데 우리 전라남도는 정책보고회가 필요 없는 거 같더라고요. 의미가 없는 것이 그 형식적으로 그냥 도지사가 모여놓고 내년 예산이 필요하니까 야, 이거 안 하면 언론에 대서특필되니까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거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왜 이런 말을 하냐면 2026년도 예산편성안을 뒤져보면 다 나오고 2025년도 예산 이하 똑같고 2024년도 예산이랑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그럼 정책보고회 의미가 없잖아요? 전라남도의 정책 변화가 없는데 무슨 놈의 신규 사업 보고를 하고 신규 정책을 발굴해서 보고회해서 전남도민을 위해서 이 아까운 세금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부분에 대한 토론이 아무 의미가 없는 거예요. 이 예산서를 보면 그래요. 이 앞에 한번 가서 보세요. 다른 거 보시지 말고 제일 먼저 이것부터 보세요.
맨 앞에 지방재정 운용 여건에 대한 내용부터 한번 쭉 읽어보세요. 이게 합당하게 예산이 편성이 돼 있는가, 그러니까 그 한 목에 우리 기술원도 지금 서 있는 거예요. 신규 예산 하나도 못 했잖아요? 지사님이 엊그제 시정연설에서도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예산 시정연설에서 청년농 스마트팜 1만 명 육성 지속적으로 하겠다. 2023년도에 그 얘기를 꺼내서 시작을 했어요. 그럼 몇 명 했어야 되겠습니까? 2023, 2024, 2025, 내년이면 2026년이여. 그때 당시 1만 명이면 8로 나누면 1200명씩이에요. 내가 도정질의 때도 했어. 중간중간에 했어. 1년에 1200명씩을 양성을 해야 되는데 박홍재 원장 있을 때 스마트팜 시설사업 10개 첫 시작을 했어요, 3년 전에 기술원에서.
농정국에도 좀 해달라. 안 했어. 그러니까 작년에 굳이 굳이 어떻게 해서 10개 시작해서 양쪽에 10개씩 20개 기술원이 먼저 1년 출발했습니다. 이렇게 스마트팜 1만 명 육성한다면서 하세월에 어느 세월에 이런 중요한 사업을 중요 목표로 책정하신 전라남도가 기술원에서 요구한 청년농 스마트팜 육성 사업을 하는데 겨우 올해도 10곳 어떻게 앞으로 1만 명 육성하시겠습니까? 그 일부분을 기술원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원장님은 어떻게 대응을 하셨는지, 왜 이것밖에 안 됐는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한번 말씀을 해 보세요.
청년, 전체적으로 계속 도의 예산에 한계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도 아무튼 도비뿐만 아니라 이제 국비 확보, 그다음에 또 이렇게 그런 노력도 하기는 했는데 굉장히 부족했다라는 말씀드리고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아무튼 기획조정실장과 또는 도지사님께도 어필을 해서 더 확보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한 게 아니라 없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겨우 어떻게 해서 애써서 하면 한 2∼3개 늘려놓으면 다시 원위치 3년 만에 다시 원상회복, 출발할 때 10개, 작년에 12개 했습니까? 13개 했습니까?
13개 했죠? 올해 10개로 왔어. 16개, 23개로, 230개로 늘어나야 하는데 다시 뒤로 간 거예요, 뒤로.
여기 금액은 이렇게 돼 있는데 아마 계산하기 편해서 10개로 된 것 같고 실제로는 12.5개가 왔습니다. 작년하고 똑같습니다.
작년하고 똑같다고 그래서 1년에 1200씩 해야 되는데 각 시군에서 10개씩 다 한다 해도 220개예요. 그러잖아요? 22개 시군 목포 빼고 나면 21개예요.
10개 있으면 210개예요. 1년에 1200개씩 해야 한다니까요. 시군 하나 도에서 주는 거 외에는 않습니다. 할 수가 없어. 왜? 예산이 없으니까. 도에서 그나마 예산을 만들어서 내려주면 매칭해 가지고 청년들을 위해서 합니다. 도에서 이 모양 이 꼴이니 시군이 하겠습니까? 할 수가 없어요. 거기에 대한 책임이 있으셔야지. 그리고 도지사가 그렇게 얘기를 했으면 지사가 책임을 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지사가 책임을 이어받아서 원장님이 해야 되는 거 그러잖아요? 이게 전혀 노력이 안 된다는 것이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신규 정책사업 보고회 전라남도 하나 마나 정책보고회다. 허수아비 정책보고회다. 있으나 마나 한 정책보고회를 전라남도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답변하시라는 게 무리인가요?
제가 답변하기에는 조금…….
느낀 소감은 있을 거 아닙니까?
어려움이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위원들이 보기에 정책보고회를 하는데 그 정책보고회를 통해서 예산이 반영되고 걸러질 수는 있습니다, 몇 개씩은.
그러나 중점적으로 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신규 사업으로 책정이 돼서 예산이 편성되어서 농업인들이 그 사업을 통해서 소득 확보를 하고 농업환경을 개선해 가면서 지속적인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게 목적 아니겠습니까? 그 목적이 상실된 거예요. 목적이 없는 전라남도 행정, 그냥 매년 똑같은 식으로 그냥 물 흘러가듯이 흘러가면 되는 거예요. 이게 전라남도의 정책이에요. 지금 제가 보는 견해로, 견해가 아니라 이 예산서가 말하는 거예요.
전라남도 2026년도 예산이 그렇게 말하고 있는 거예요. 가서 지사에게 전달하세요. 정책보고회 때나 “김문수 위원장이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 전달하세요.
일단 도비는 이제 한계가 있으니까 저희가 더 국비 노력을 조금 더 많이 하고 저희도 할 수 있는 노력을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요. 이 농업기술원의 예산서를 보면 국가 균특 예산안이 있어요. 그러죠?
전환사업이 균특 도 전환에서 ‘전환’자로 붙은 거예요, 균특이. 그러죠?
여러분 전환사업 예산 얼마나 확보했습니까? 없어요. 여기 한 군데 삼십몇억짜리 신활력사업 지원인가 작목 기반조성 지원 사업 전환사업 1개인가 있어. 그건 뭘 말하냐, 가장 농수축산업에서 중요히 생각하고 예산을 가져와야 할 균특 전환사업에서 여러분들이 예산 확보를 하나도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만큼 기술 예산 노력이 부족했다는 걸 반증하는 겁니다. 한번 봐보세요. 반성 한번 하셔야 될 거 아니요? 거의 국가 균특이고 국가 예산이고 나머지 균특 전환 사업은 없어요. 그렇게 많지를 않아, 몇 가지 제외하고는.
저희가 올해 확보한 균특 전체가…….
아니, 개수랑 쭉 봐보세요.
저희가 올해 균특 전환을 53억 했습니다.
균특 전환사업 전라남도 예산이 얼마인 줄 아십니까?
물론 그 부분은 저희도 대개…….
아니, 그러니까 국장님 건수로 해서 53억 말씀하시는데 균특 전환사업이 전라남도 총 예산이 얼마인 줄 아세요?
제가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7000억이에요, 7000억. 7000억에 53억이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53억씩이나 확보했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여태 기술원의 신규 예산 확보를 못 하는 이유가 그거예요. 전환사업에 눈을 뜨고 그걸 통해서 기술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고 이 청년농 스마트팜 시설 같은 경우도 전환사업을 어떻게 확보를 해서 우리 농업인들에게 전달해 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하나도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수박 겉핥기식으로 예산을 요청한 거예요, 기획조정실에.
그리고 도지사님한테도 그런 핵심적인 내용을 가지고 말씀을 안 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소외당하는 겁니다. 열심히 노력해야 돼요. 부끄러운 얘기라니까, 부끄러운 얘기예요. 7000억 중에 53억이라는 말이 됩니까? 그리고요, 말씀을 못 하시니까 저만 얘기를 하네. 답변을 안 하시니까.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 앞에 행정사무감사 때 업무보고 때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그랬습니다. 그렇게 업무보고 때 중요하게 말씀을 하셨으면 어떻게 하든지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업무보고 때 여러분들이 핵심적으로 생각을 해서 중요하다고 작년에 이어서 올해 그다음에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지적을 했을 때도 확보하겠다고 말씀하셨어. 못 했잖아요?
그게 몇 가지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전환사업을 통해서 해야 되는 겁니다. 도비 없다고 난리잖아요? 기획조정실장이 그러더구먼요. 8500 갖고 예산 짜는데 무슨 8500만 있습니까? 전환사업이 7000억이에요. 그 두 가지만 합쳐도 1조 5000억이에요. 예산을 그냥 모르는 줄 알고 두루뭉술하게 김문수한테 와서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기획조정실장이라고 내가 가소로워서 웃고 말았습니다마는 그러니까 바이오차 같은 경우도 그렇게 여러분들이 중요하게 3년째 설명을 했어. 한 푼도 예산 확보 못 했어요. 뭐 하러 그럼 연구합니까? 바이오차 담당 과장이 누구요? 담당 과장 누구예요, 바이오차?
뭐 했어요?
(고숙주 친환경농업연구소장 집행부석에서,
R&D 예산을 저희가 타오고 했습니다.)
연구비는 확보했고요. 그다음에 저희는 농식품부 쪽에 국가사업으로 반영하려고 그 부분을 정책 제안도 하고 노력을 기울였고 지금…….
도비 확보하기 위해서 여러분들 노력했잖아요? 그래서 제출했잖아요?
예, 그리고 도비도 또 별도로 집어넣고 해서…….
노지 스마트팜도 마찬가지예요.
예, 설명을 하기는 했는데 전체적으로 예산 사정이 그렇다라는 그런 거 하에 신규 예산을 확보, 신규를 안 주다 보니까…….
원장님, 예산에 이거는 해수국 거, 저거는 관광국 거, 이거는 기획조정실 거, 보건복지국 거 써졌습니까? 써진 거 아니잖아요? 여러분들이 예산을 확보를 못 하면 농업인들이 피해를 보는 겁니다. 그래서 반드시 하고자 하고 업무보고 때 중요하다고 보고하시는 것조차도 예산 확보를 못 하면 어떻게 됩니까? 그리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주웅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압화 그게 원장님 답변이 참 잘된 답변인지 아닌지는 나 모르겠는데 기술원이 행사 지원하는 곳입니까? 그전에도 기술원이 각 시군 단위 행사 지원비로 세우셨습니까? 답변 한번 해 보십시오. 기술원이 행사 지원하는 곳입니까? 아닙니까?
행사 지원하는 곳은 아닙니다만 그 행사를 통해서…….
그전에도 그럼 그런 적이 있습니까, 전례가?
압화대전 같은 경우는 기존에 좀 했습니다. 전에 좀 지원을 하고 저희 정책적으로 필요한 행사 이런 거는 저희가 직접…….
아니, 읍면 단위에서 실시하는 행사인데 그걸 받아서 지원해 준 사례가 있냐고 여쭌 것입니다.
예, 군 단위 군에서 행사하는 것 중에 정책적으로 그러한 흙 박람회라든가 압화 이런 거는 조금 지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소모성 경비라고 편성 안 하잖아요? 관광국에서 편성 못 하잖아요? 이런 거는 문화관광국에서 해야 할 일인데 왜 문화관광국에서 편성을 않고 우리 기술원으로 왔을까요?
농업정책하고 연결이 되거나 아니면 그 지역의 어떤 농가소득하고…….
농업정책이 그러면 꽃 전시회나 이런 경우는 농업정책하고 연결이 안 되나요?
그래서 흙 박람회 같은 경우에도 농업정책하고 연결해서 한 것이고 그다음에…….
그러면 다 지원해야죠, 아까 말씀하신 대로 22개 시군 다 지원해야 돼요.
물론 그렇습니다만 압화도 지리산의 야생화를 소득사업으로 해 보겠다라고 하는 차원에서…….
소득사업이 아닌 곳이 시군에 어디에 있습니까? 제가 묻는 것은 근본적으로 이런 행사 지원을 기술원에서 한 적이 있냐,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 줄 것인가?
가능하면 하지 않습니다만 기존에 그렇게 해 온 것 같습니다.
아니, 기존에 행사를 지원을 안 했다니까 이거 그전에 계속…….
최근에는 안 했고요. 그전에는 했고 그다음에 흙 박람회 같은 거는 저희가 지원했습니다, 작년에 흙 박람회.
그래서 편성하는 데 하자가 없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부분에도 지원을 하시겠다? 그럼 앞으로 22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전체 내년에 세우십시오. 꽃 행사, 축제 행사들, 꽃 축제 다 기술원에서 해요. 세우시겠습니까? 답변하시면 살려주시고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여러분들이 이거 예산 삭감해 주십시오라고 올리세요. 자신이 없으면 내년에 목포를 제외한 나머지 꽃 축제를 한 시군에는 100% 다 지원하겠다, 이 수준에 의해서.
위원장님 검토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려면…….
아니요. 박람회를 지원하는 걸 검토하는 게 아니라…….
아니, 박람회 말고요. 꽃 축제죠.
이 예산에 대해서 검토하겠습니다, 다시.
그래요. 그렇게 하시고 제가 너무 강하게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우리 위원님들이 다 지적하는 것들이 다 겹칩니다. 겹치는 건 뭘 의미하냐면 그만큼 중요한 사업들이고 또 해서는 안 될 것이라면 그건 삭감해야 될 거 같고 그러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는 것이고 특히 중요한 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노력하냐에 따라서 신규 예산 편성이 달라집니다. 예산이 써 있는 거 아니잖아요? 이거 얼마는 어디 거 이렇게 써지는 건 아니잖아요? 노력 여하에 따라서, 전라남도도 그러잖아요? 17개 시도 가운데 노력을 많이 하면 많이 가져오고 못 하면 못 가져오는 거예요. 똑같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내년 예산하실 때는 잘 좀 하셔서 이런 문제가 다시 또 발생하지 않도록 기술원이 가장 중요해요.
농업기술의 원천을 만드는 곳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신규 예산을 통해서 새로운 농업발전을 만드는 데 일조를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원장님, 끝으로 하실 말씀 있습니까?
아닙니다. 없습니다. 오늘 좋은 의견 많이 주셔서 저희도 위원님들 의견 주신 거 반영해 가지고 위원장님 말씀도 너무 맞으시고요, 어쨌든 저희 더욱더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년농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더 열심히 노력하셔서 작년에 13개 했으니까 올해도 13개 하면 되겠지 그게 아니라 13개 했으면 내년에 23개 하셔야죠. 그래야 1년에 1200개씩 하신다니까요.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고, 아무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증·삭감 조서를 전문위원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 의결은 농수산위원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고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김행란 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5시 24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농업기술원>
원장 김행란
연구개발국장 이진우
기술지원국장 박용철
운영지원과장 박남일
친환경농업연구소장 고숙주
식량작물연구소장 마경철
원예연구소장 조윤섭
차산업연구소장 최 정
과수연구소장 손장환
곤충잠업연구소장 정원진
농촌지원과장 박관수
기술보급과장 박인구
농업교육과장 주경천
자원경영과장 김동관
스마트농업센터장 김덕현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윤두환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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