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5회 [정례회] 4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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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농수산위원회회의록
제4호
일시 : 2025년 11월 21일(금) 10시 00분
장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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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5분 개의)

1. 2026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예산심사는 내년도 해양수산국의 해양수산 분야 정책사업에 사용될 재원을 추계하여 지출 규모를 확정하려 하는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 깊이 있는 심사를 기대하면서 오늘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심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장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박영채 해양수산국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국장 박영채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해양수산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박근식 해운항만과장입니다. (인사)
박태건 섬해양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전창우 친환경수산과장입니다. (인사)
손영곤 수산유통가공과장입니다. (인사)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올 한 해 동안 도민의 행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오신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해양수산 발전과 어업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현장 중심의 대안을 제시해 주신 덕분에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2026년에도 해양수산 분야의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격려와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세입·세출 예산안 주요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본예산안 총괄 규모는 세입예산 3222억 7600만 원, 세출예산 5221억 2600만 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 본예산 2731억 2800만 원보다 491억 4800만 원이 증액된 3222억 760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감 내역으로 세외수입은 탄소를 삼키는 전남 갯벌 기획 프로그램 지원 1억 5000만 원을 증액하고, 전남갯벌 세계자연유산 추가 등재 홍보 프로그램 1억 원은 사업 종료로 미편성하여 올해 본예산 대비 22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보조금은 성장촉진지역개발 416억 4300만 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109억 1800만 원, 청년창업 임대형 양식단지 조성 42억 원 등 491억 26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세출예산안입니다.
2025년 본예산 4685억 4600만 원보다 535억 7900만 원이 증액된 5221억 260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감 내역으로 국고보조사업은 성장촉진지역개발 416억 4300만 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125억 100만 원, 연안정비사업 44억 2900만 원, 청년창업 임대형 양식단지 조성 42억 원 등 820억 3400만 원을 증액하고 어촌신활력증진사업 203억 6400만 원,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73억 6200만 원,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 5억 4400만 원 등 307억 100만 원이 감액되어 올해 본예산보다 513억 33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자체사업은 문화관광자원개발사업 26억 6000만 원, 지방어항 건설사업 18억 900만 원, 섬박람회 행사프로그램 개발 운영 13억 5000만 원 등 99억 500만 원을 증액하고 지방이양항만 지원 48억 1300만 원, 스마트 김종자배양시설 5억 5000만 원, 수산물 중형저온저장시설 3억 원 등 76억 5900만 원을 감액하여 전체적으로 22억 46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과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2026년도 해양수산국 세입·세출 예산안은 해양수산 발전과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예산만을 계상한 점을 감안하여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은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정책과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이상으로 해양수산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영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두환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윤두환입니다.
2026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재원별 세입·세출 규모 및 증감 내역에 대해서는 박영채 국장께서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5페이지 세부 검토사항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세입예산은 2025년 당초예산 대비 491억 4800만 원이 증액된 3222억 7700만 원입니다.
재원별로 세외수입이 12억 7400만 원, 보조금이 3210억 30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감사유를 살펴보면 세외수입은 탄소를 삼키는 전남 갯벌 기획 프로그램 지원 1억 5000만 원 등 자치단체간 부담금 5000만 원이 증액된 반면 수산 관계법령 과징금 2800만 원이 감액되어 전체 22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감액 사업 중 수산 관계법령 위반 과징금을 세입예산에 편성하지 않았으나 과징금은 단순 수입 항목을 넘어서 위반 행위에 대한 행정적 경고와 정책적 신호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재정 수단으로 행정적 신뢰성과 정책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보조금은 성장촉진지역개발 416억 4300만 원 등 858억 7900만 원이 증액된 반면 어촌신활력증진사업 182억 7200만 원 등 367억 5300만 원이 감액되어 전체적으로 491억 48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2025년도 당초예산 대비 535억 7900만 원이 증액된 5221억 2600만 원입니다.
내년도 세부사업을 살펴보겠습니다.
2026년도 예산은 전년도 대비 약 11%가 증액되었습니다.
이는 기후위기 심화, 수산자원 고갈, 어촌 고령화 등 복합적 위기 속에서 이러한 예산 편성은 적절한 대응 방향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표 1과 같이 최근 5년간 흐름을 보면 2022년 이후 예산 규모는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어 이번 증액이 일시적인 조정에 그치지 않도록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장기적 재정 확보 방안 마련을 함께 수반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어서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겠습니다.
표 2와 같이 해양쓰레기 정화 관련 사업은 전남도의 지리적 특성과 환경 여건을 고려할 때 국가적 대응 체계가 요구되는 핵심 전략사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국에서 가장 넓은 해양 면적과 최다 섬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해양쓰레기 발생량 또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5년간 수거된 해양쓰레기만 총 19만 톤에 달하며 수거 대상 범위와 처리 물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장비·인력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특히 침적쓰레기 비중이 전국 평균 대비 72%로 압도적으로 높아 기존의 해안가 중심 정화 방식이나 지방재정만으로는 대응에 뚜렷한 한계가 존재합니다.
다음은 8페이지입니다.
또한 해양쓰레기 수거 중인 환경정화선의 경우 표 3과 같이 전남 지역의 정화선은 대부분 20년 이상 운용된 노후 선박일 뿐 아니라 실제 해양환경 정화보다는 단순히 운반용 역할에 머물러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해수면 정화뿐 아니라 해저 침적쓰레기까지 직접 수거할 수 있는 다기능 정화선의 신규 도입이 시급하며 드론, AI 기반 관측체계와 연계한 지역 맞춤형 해양쓰레기 대응 플랫폼 구축이 필요합니다.
특히 국비 매칭 구조 확대 및 국가 주도형 정화체계 전환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표 4와 같이 최근 5년간 수산업 인구구조는 30세 미만 청년층의 급격한 감소, 60세 이상 고령인구의 비중 확대가 지속되며 어업 인력 기반이 심각하게 불균형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전남의 경우 전국 대비 청년인구 감소폭이 더욱 가파르며 어촌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현행 청년어업인 지원 사업은 표 5와 같이 대부분 국비 의존 구조로 편성되어 있어 도 차원의 자율적 정책 추진과 지속적 지원에는 구조적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국비 중심 구조는 예산 변동에 따른 불안정성, 시군 간 지원 편차, 사업 연속성 미확보 등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청년어업인을 단순히 지원 대상이 아닌 전남 수산업의 핵심 전략 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초기 진입뿐만 아니라 정착, 기술 습득, 경영 안정화, 시장 진입까지 연결되는 도비 중심의 장기적 정책 체계가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즉, 청년어업인 육성은 국비 중심의 단기 사업이 아니라 전남도의 독자적 투자와 전략이 뒷받침되어야 할 미래 핵심 정책 영역이며 향후 예산 편성 시 국비 의존을 줄이고 도비 기반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 모델로 구조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김 관련 예산은 표 6과 같이 김 활성처리제 지원, 육상 채묘·냉동망 시설, 스마트 김종자배양시설 등 양식 중심의 단편적 지원사업 위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기적 생산성 향상에는 기여할 수 있으나 최근 김 가격 하락, 과잉 생산, 불법 양식 확산과 같은 산업 구조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전남이 전국 생산량의 78%, 생산액의 81%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 산업이 원료 중심의 저가 판매 구조에 머물러 있다는 점은 매우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양식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어장관리, 불법 양식 정비, 생산량 조절, 가공·수출 중심 전환으로 이루어지는 구조개편형 종합사업으로서 정책 전환이 필수적이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도비 중심 대응을 넘어서 국비 확보와 제도 개선이 병행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 관련 예산은 표7과 같이 박람회장 조성, 콘텐츠 개발, 기반시설 정비 등 12개 사업에 총 100억 원이 편성되어 전년 대비 예산이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사업 성과와 효과성에 대한 철저한 사전 검토와 점검체계를 강화해야 하며 행사 종료 후에도 지역에 실질적 혜택이 남을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콘텐츠 개발과 운영 전략 마련이 병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표 8과 같이 자연재해 및 질병 대응 관련 예산은 전년 대비 18억 3700만 원이 증액된 96억 3700만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이는 전반적인 대응 체계를 강화하려는 노력으로 긍정적으로 평가되나 예산의 절반 이상이 사후 보상성 지원에 집중되어 있어 기후위기 시대에 요구되는 선제적·예방적 대응 체계로는 전환되지 못하고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2023년∼2024년 연속 발생한 고수온 피해와 적조 확산, 양식수산물 대량 폐사 사례에서도 확인되었듯이 현장 중심의 실시간 정보 수집 및 예측 기반 체계가 부재한 상황에서 대응 예산만 확대할 경우 예산 누수와 반복적 보상 구조가 지속될 우려가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 위험은 앞으로도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보상 위주의 수동적 대응에서 벗어나 피해 예측, 방지, 조기 대응이 가능한 체계로의 전환이 절실하며 고수온 저감장치, AI 기반 해양환경 모니터링, 고위험 지역 중심 대응자원 집중 등 실질적 예방 효과를 낼 수 있는 전략적 투자 확대와 국비 확보 노력이 함께 병행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두환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예산에 대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기배부해 드린 예산안과 세부 사업설명서 그리고 잘 검토된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요즘 행감에, 추경에, 본예산까지 고생 많이 하십니다.
올해 국장님 그전에도 이야기 한 번 했었는데요, 고흥군에서 최근에 양식장에서 사고로 인해서 두 분 외국인이 돌아가셨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우리 지역은 아니지만 경남 고성에서도 이런 비슷한 사고로 인해서 3명이 또 이렇게 돌아가시고 그랬는데 그것의 가장 큰 문제가 사실 저도 예전에 해보면 수중모터에 의한 그 누전이 가장 큰 원인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충분히 우리 도에서 이런 대응 조치를 반영을 해라, 예산을.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반영이 안 된 거 같아요. 이런 것을 미리 사고라는 것은 예방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우리가 예방시스템 구축사업비 이런 것을 다른 항목에서 이거 지출할 수 있는가요?
일단은 저희들이 내년에 양식장 스마트 관리 시스템이라고 있습니다. 그게 전기안전 장비를 하는 건데 좀 지침을 저희들이 제정할 때 이렇게 누전 차단기라든가 그걸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침을 개정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스마트 종자 생산시설 지원 사업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국비 사업인데 이것은 종자 생산업에 대해서도 누전 차단기가 집행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조치하겠습니다.
사실 충분히 시군에 연락을 해서요, 그 수요조사를 해 가지고 이거 대응할 수 있도록 그 항목을 추가 좀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제가 말씀드린 거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지원이라든지, 그다음에 섬 주민 천원 여객선 운임지원 같은 것 보니까 이번에는 주민 천원 여객선 운임지원은 증액이 돼 가지고 잘 반영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반해서 섬 여객선 반값 운임지원은 한 1억 정도 증액이 됐네요?
그런데 좀 아쉽습니다. 특히나 내년에는 여수에 박람회도 있고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좀 부족하지 않습니까?
예, 저희들도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예산 국회에서 하고 있어서 저희들이 25억 정도를 확보하려고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지역구 의원님도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있어서 저희들이 마지막까지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우리 국장님이 신경 쓰셔가지고 추경에 반영이 더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우리 육상 양식장에 모래여과재를 대체할 수 있는 신 칼슘제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예산이 반영이 안 됐네요?
예, 칼슘 여과재를 저희들이 적극 반영해 보려고 노력했는데 반영이 안 됐습니다.
국장님이 좀 신경 쓰셔가지고 관심 좀 가져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여간 계속 고생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일단 저희가 다음 행사가 있어서 일단 제가 몇 가지 간단하게 포괄적인 것만 말씀드리고 정회를 선포하고 오후에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혹시 국장님 어제 기술원 예산 심의할 때 잠깐이라도 보신 적 있으십니까, 우리 농수위. 못 보셨죠?
제가 어제 아침 일찍부터 여객선 침몰 사고를 아니, 좌초 사고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어제 해수부 장관님이 오셔갖고 어제 7시 반부터 현장에 나가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어제 오후 늦게 귀청을 해서 못 봤습니다.
혹시 올 예산에 그래도 해양수산국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동익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조그마한 선박은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신규 사업이 얼마나 편성이 됐습니까? 올해 혹시 새로 우리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서 또 필요한 앞으로 기후변화를 통한 어종 변화에 대한 대책을 만들기 위해서 중점적으로 앞으로 미래 수산업의 성장 동력을 만들어갈 수 있는 그런 신규 예산들이 얼마나 편성이 됐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거의 많이 없는 것 같은데…….
저도 미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예를 들어서 청년어업인들 육성하기 위해서 청년바다마을 조성 사업이라든가 청년양식장 임대 사업이라든가 이것은 저희들이 반영했고요, 그 외에는 특별하게 요구를 많이 했습니다마는 반영을 못 한 것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요. 정책협의회 하시죠, 도지사님?
내년도 예산을 위해서 정책협의회도 하시고 어떤 예산들을 어떻게 반영해야 할지 서로 토의하고 앞으로 전남 도의 미래정책 산업에 대해서 방향을 잡아갈 수 있도록 각 실국마다 그렇게 논의가 될 걸로 판단이 되는데 혹시 거기서 논의된 내용들이 2026년도 예산안에 편성되는 사례들이 있습니까, 매년 할 때마다? 거기서 우리가 예를 들어서 각 실국별로 해수국이면 가장 중점적으로 앞으로 시행해야 할 신규 사업들을 발굴해서 설명을 드리고 또 그런 데서 공유해서 지사님의 의견을 들어서 새로운 예산으로 내년 신규 예산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많이 노력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전혀 반영이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예, 그런 사업은 저희들이 적극 국비 사업 위주로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중앙부처라든가 국회 찾아다니면서 신규 사업을 반영하기 위해서 국비 사업 위주로 그런 사업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국비 사업도 중요하죠?
제가 2000년도에 군의원 할 때 그런 말씀을 했어요. 앞으로 미래 농수축산업은 국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가 로드맵을 만들고 책임지지 않으면 농축산업의 그리고 농어촌의 발전은 없다. 그건 뭘 얘기하는 것이냐면 아까 존경하는 최동익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또 우리 검토보고에 나와 있듯이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자치단체 예산을 통해서 흔들리지 않고 신규 사업을 통해서 미래 산업을 구현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이루어져야 되는데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건 국가에서 시행하는 것이니까 전체적으로 바라본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전라남도는 전라남도 지방자치단체만의 특유한 수산, 어업, 농업 이런 분야에 대한 제조업이든지 어떤 다른 산업이든지 그렇게 만들어가야 앞으로 비전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것들이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국비 예산에 전력을 하지만 도 예산이나 전환사업들이 집중적으로 투자돼서 미래 수산업을 이끌어갈 그리고 특히 중요한 게 청년수산업인들인데 그런 내용들이 너무 부실하다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그러니까 위원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위원장님 말씀에.
그러나 저희들도 도 재정 여건상 그런 부분을 저희들은 국비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그런 사업을 국비로 반영하려고 예를 들어서 우리 금년에 마른김 물김이 뭐 폭락했다든가 뭐 투기했다든가 그런 것을 우리 도가 김을 많이 생산하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저희들은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러면 그 마른김 건조기를 교체한다든가 그러니까 우리 도만의 그런 사업을 우리가…….
그러니까 국비 사업으로 해야 할 그런 부분들이 있고…….
그런 사업을 저희들이 국비로 반영해서 시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일단은 위원장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래서 너무 기획조정실에서 예산을 어떻게 편성을 해서 어떻게 만들어 내는지는 모르겠는데 전체 실국별로 보면 새로운 사업들은 거의 편성되지 않습니다.
그건 뭘 의미하냐면 전라남도 수산업의 미래가 없는 형태로 만들어져 가고 있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현상 유지 정도로 해서 국가의 사업 틀 속에서 움직이는 그러한 행정으로 전락돼 가고 있단 말입니다.
이걸 탈피하지 않으면 독창적인 전라남도만의 수산업 발전, 특히 수산물의 60%를 생산하고 있잖아요. 그 생산물의 40%가 생산액이 전국의 40%를 차지해요.
이런 전라남도라면 특별하게 전라남도가 지방 예산을 통해서 수산업을 진흥시킬 수 있는 그런 방향 그리고 어민들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그런 새로운 방향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가 돼야 되고 예산이 편성이 돼야 되는데 제가 8년 됐습니다. 올해 이제 7년째고 내년이 8년째인데 8년째 변화가 없어요.
이게 전라남도 예산 편성의 행정입니다. 다 아마 여기 우리 수산직에 계시는 분들은 공감하실 거예요. 변화가 없어요. 국가가 변하면 거기에 좀 따라서 약간 예산만 왔다 갔다 들쭉날쭉할 뿐 전라남도 예산이 핵심적으로 투자돼서 어업 소득을 이끌어가는 것, 어업의 정책 방향을 선도해 가는 것, 미래 수산업을 이끌어갈 수 있는 그런 대안을 만들어 내지를 못하더라고요. 그 원인이 어디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건 열악한 재정 때문에 그런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도…….
아니, 재정은 핑계예요. 재정은 핑계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부분은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기존 사업도 있고 그래서 저희들은 기존 사업을 줄이고, 해 왔던 사업을 좀 줄이고 이제 새로운 사업을 저희들도 적극 발굴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또 도비만 가지고 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우리 지방자치단체 예산만 가지고. 그래서 저희들은 어떻게 하든지 국비를 갖고 올 수 있는 방안 그런 방안으로 적극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책을 잘 만들면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국비는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렇죠? 지방정부가 정책을 잘 만들어서 성과를 보이면 정부에다 요청하면 안 줄 수가 없어요.
그런 형태로 가야 되는데 거꾸로 가는 거예요. 정부에서 정해 가지고 사업을 규정해서 내려주면 그걸 그냥 어떻게든지 좀 확보해 보려고 노력하지 전라남도에서 필요한 사업을 만들어서 그게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는 과정 속에 국비를 가져올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반대로 가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저희들이 신규사업을 발굴한 게 있습니다. 저희들이 그러니까 전년도부터, 내후년 예산이면 금년부터 저희들이 발굴을 해서 그런 사업을 국비에 반영되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그 예산을 가져오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적극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더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신규사업이 없어요. 도비로 하는 사업들이 거의 전환사업을 통해서 조금씩 그런, 만약에 말입니다.
올해 2026년 내년 사업으로 전환사업이 일몰사업으로 결정됐을 경우에 전라남도의 농수축산업은 폭격을 맞습니다. 폭격 맞아요. 그래서 내가 신정훈 의원님께 사실은 이 기조실의 실장부터 시작해서 그 사람들 말로만 그러는데 직접 전화해서 제가 그 말씀을 드렸어요. 자, 전환사업이 2026년 윤석열 정부에서 일몰사업을 했는데 만약 이게 일몰되면 전남의 농수축산업은 보면 폭격을 맞는 거나 마찬가지다. 위원장님 농업을 사랑하시는 분 아니냐? 특히 전남을 위해서 사랑하시는 분 아니냐? 반드시 균특전환사업은 유지가 돼야 된다. 그건 행안부 예산인 걸로 알기 때문에 위원장님이 노력하시면 이재명 정부에서 일몰 연장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니까 신정훈 위원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그건 맞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가 한 6800억이에요, 전환사업이. 그다음에 나머지 지방자치단체는 3000억 정도 가장 많은 곳이. 그러니까 우리 전라남도가 가장 많이 가져와요. 작은 곳은 한 2000억, 1500억 뭐 이런 정도예요.
만약에 전환사업이 일몰사업으로 내년에 결정된다면 도지사님을 비롯해서 거기에 관여된 예산에 관련된 직원들은 전남 도민으로부터 몰매를 맞아야 돼요. 7000억이면 어마어마한 예산입니다. 상상도 못 하는 예산이에요. 당신네들 재주로 누가 6800억을 가져오겠습니까? 못 가져와요. 그런데 그걸 노력을 않더라고.
그러니까 일개 의원인 김문수가 위원장한테 부탁을 하고 이럴 정도라면 제가 위원장님께 물어봤어요. “형님.” 전화했더니 “어떤 사람 한 사람도 직원들 찾아와서 얘기한 적 없던데요.”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 참 개탄할 일입니다. 개탄할 일이에요.
그런데 지역구 의원이 전라남도 예산을 그 중요한 예산을 위원장이 담당 해당 상임위 위원장님께 부탁을 한다는 건 이게 거꾸로 된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는 현실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하여튼 잘하셔서 국장님도 우리 균특전환사업이 절대로 2026년에 일몰돼서는 안 된다는 각오로 건의를 하고 해야 돼요.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좀 있어서 국장님 의견을 물었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7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문수, 부위원장 김주웅과 사회교대)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식사들 맛있게 드셨죠?
방금 우리 위원장님이 나가셨지만 처음 질문드리기 전에 위원장님이 참 좋으신 말씀 하셨어요. 우리 해수국에서는 우리 어촌 발전을 위해서 많이 노력도 하고 계시고 또 우리 어민들을 위해서 정말 노력도 많이 하시는데 그걸 모를 리가 있겠어요, 우리 위원님들도?
그래서 신규사업 같은 것도 우리가 자체사업 보면 신규사업이라고 한 건이라고 뭐 용역비가 하나 세워진 것 같고, 국비 지원에 여러 가지 청년바다마을 여러 등등 한 5건 정도 있고, 그래서 저는 그렇습니다.
우리 전라남도도 지방 재정이 어렵겠지만은 일단 우리 시군 재정이 참 어렵잖아요. 제가 여러 가지 질문도 했습니다마는 퇴적 예방 사업뿐만 아니라 여러 사업들이 시군 지방 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국비 지원도 받을 수 있으면 받고 노력 좀 하시고, 또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앞으로 계획을 제대로 세우셔서 노력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사업별 83페이지를 보시면 저는 지방어항하고 소규모어항에 대해서 몇 가지만 정리해서 질문드릴게요. 5개 시군 10개 어항을 추진하는데 내년에 한 18억 정도가 증액이 편성이 됐어요. 5개 시군이라면 한번 이야기해 주시겠습니까?
5개 시군은 여수, 장흥, 완도, 아니구나. 여수, 해남, 완도, 장흥, 신안입니다, 5개 시군.
내년부터 이 사업이 지금 추진되고 있죠?
지금 계속하고 있고요. 계속사업입니다.
계속사업이요?
예, 그래서 도 시행 사업을 이제 내년에 증액을 많이 시켰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장 84페이지를 보시면 지방어항 개발계획 수립 신규사업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용역비죠?
예, 그렇습니다.
9억이 예산이 세워졌는데 사업 규모를 보면 12개 시군 지방어항 92개소를 용역을 한다는 뜻입니까? 사업 내용을 한번 이야기해 주십시오.
일단 이것은 우리 도에서 추진하는 그 지방어항을 말하는데요. 여수 신기항이라든가 완도 당인·방축항 해서 3개 항의 설계비를 반영한 겁니다.
3개 지방어항을 설계하는 데 있어서 9억이 들어간다고요?
예, 설계비입니다.
지금 전라남도 지방어항이 92개입니까, 몇 개입니까, 총?
저희들은 총 93개소인데 1개가 지정 해제가 돼서 지금 92개가 지방어항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지방어항이 건설이 완료가 된 지역은 지금 몇 군데나 됩니까?
65개 항이 완료가 됐습니다.
지금 추진 중인…….
12개 항이 추진 중이고요.
그러면 3개의 항을 하는 데 9억이 든다고요?
예, 설계비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1개소에 한 3억…….
그러니까 지방어항 3개소를 사업을 하는 데 추진계획이라든가 실시설계 하는 비용이 지금 9억이 듭니까? 예산까지 다 해서 들어갑니까?
설계비만 그렇게 들어가요?
그래요. 3개 항이 그게 한번 서면으로 궁금하니까 예산이 왜 이렇게 용역비가 많이 드는가 해서 궁금하니까 설명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85페이지를 보시면 여기는 9개 시군을 또 보수·보강하는데 장소는 어디예요?
9개 시군은 저희들이 지방어항 있는 데인데요. 여수, 순천, 고흥, 장흥, 강진, 해남, 완도, 진도, 신안 이렇게 9개 시군입니다.
이것은 지방어항 건설 공사가 다 끝난 지역에다가 보수적으로 이제…….
예, 9개 시군의 24개 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요. 그다음 보면 소규모어항 정비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내년부터 15개 시군을 정비사업을 한다는데 도비가 한 60%에다 시군비가 40%네요. 우리 전남도에는 소규모어항이 한 몇 군데나 지금 있습니까?
저희들이 969개소가 있습니다.
우리 국장님도 아시겠습니다마는 이 소규모어항은 우리 지자체에서 관리를 하죠?
막대한 예산이 들고 또 지역 재정도 어려운데 그전에 보면 소규모어항을 지방어항으로 지정한 적이 있었죠?
그러면 앞으로 내년에 이제 지방 부담이 줄어들기 위해서는 소규모어항을 지방어항으로 지정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그런 계획은 세우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일단 저희들이 총괄적으로 하면 93개의 어항을 가지고 신규로 지정을 하려면 1개를 해제하고 지정을 해야…….
아, 해제하고?
예, 그런 구조입니다.
그런 구조를 바꿀 필요는 없습니까? 어떻게 해야 바꿔 줘요?
저희들이 중앙에 이것을 기본계획에 반영을 해야 되는데요. 승인을 받고 해야 되는데 그 승인은 저희들이 몇 번 건의는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하기로는 그러면 완료된 항을 일단 해제하고 필요한 항을 지정하도록 그렇게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래요. 94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까? 인양기와 부잔교 시설 설치사업 있잖아요. 중간에 보시면 사업 대상지는 도 수산조정위원회에서 확정한다. 그전에 과거에는 이런 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그거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일단은 저희들이 예산이 확정이 되면 시군에다 배정해서 시군에서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게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님께서 작년과 금년에 말씀을 하셔서 저희들이 희망 신청을 받아서 도에서 선정해서 조정위원회의 심의를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도 조정위원회가 있다면 구성은 어떻게 지금 돼 있습니까?
지금 매년 구성돼…….
어떻게 되고 있어요?
저희들이 한 17명 이내로 구성돼 있는데요.
17명 이내로 구성이 됐다고 하면 그건 한번 자세히 봐야 되겠습니다. 왜냐면 지금 참여 분들이 대부분 어떻게 돼 있어요, 구성 인원?
어업인들이라든가…….
어업인 대표?
그러면 어촌계 대표도 들어가 있고?
예, 수협장, 그다음에 교수님들.
그전에는 이게 결정된 것은 시군에서 타당성 조사도 하고 주민들 어촌계 모두 의견 수렴해 가지고 어느 지정을 해 주라 해 가지고 지정을 했는데 이제는 그 올라온 것을 조정위원회에서 어느 지역을 확정을 시킨다 그 말입니까?
대상지를 저희 도에서 현지조사 해서 선정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예를 들어서 저는 여러 가지 장단점이 있다고 봅니다. 만일 그 조정위원회에서 어느 특정 지역을 간다든가, 우리 주민들이 분명히 원해야 되거든요. 지자체에서 모든 걸 다 조사해 가지고 어느 지역이 제일 원하는데 만일에 지자체 원하지 않는 우리 어촌계 주민들이 꼭 필요한 그런 필요성이 있는 시설이 아니고 다른 지역으로 옮겼을 때의 그런 것도 한번 염려를 해 보셨냐? 새로 이렇게 이제 확정한다고 하니까 제가 하는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절차가 사업 대상자가 어촌계거든요. 어촌계에서 사업을 신청하면 그 대상을 가지고 그 어촌계를 대상으로 해서 저희들이 실태조사를 해서 선정하겠다는 겁니다.
이게 이런 문제가 그전에는 없던 문제 아닙니까? 일단은 우리가 지자체에서 결정돼 가지고 어느 지역으로 해서 예산 범위 내에서 그 지역으로 하는데 그 지역으로 꼭 원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여기 수산조정위원회에서 다른 지역으로 했을 때의 어떤 문제점, 갈등 여지가 있지 않냐?
(부위원장 김주웅, 위원장 김문수와 사회교대)
그러니까 저희들은 시군이 신청한 대상지를 대상으로 선정하겠다…….
대상으로만?
그래서 5군데라고 하면 꼭 필요한 데가 1순위, 2순위, 3순위가 있을 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일단은 저희들이 시군에서 우선순위를 정해 가지고 오면 그놈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들이 실태조사도 하고 해서…….
현장 가죠?
현장 갈 겁니다.
갈 겁니까? 가야죠.
아직 안 갔으니까, 예.
가야 돼. 진짜 주민들 어촌계 이야기도 들어보고.
그렇죠. 기존에 있는 인양기나 부잔교가 얼마나 있는 건가, 잘 사용하고 있는 건가 그런 것까지 다 해서…….
이렇게 정확하게 하는 것도 중요해요. 그 대신 또 여러 가지 갈등 여지가 생기니까 그런 것도 잘 점검하셔서 현장도 실사도 해 보시고 주민들 의견도 들어 보시고 해 주십시오.
현장 조사는 저희들이 필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생들이 많습니다. 오전에 잘 쉬었어요? 준비 많이 하셨습니까?
준비 많이 했습니다.
준비 많이 했어요? 그러면 제가 간단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사업별설명서 74쪽을 한번 보시겠습니까? 양식어장 관리 있잖아요. 사업 내용이 뭐 양식장 내 퇴적물 수거라든가 처리, 바닥 갈이, 객토가 이 내용이 어떤 내용이에요?
이건 양식어장 정화사업인데요. 양식어장 정화사업인데 오염 퇴적물을 수거하는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바닥 갈이가 필요하면 바닥 갈이도 그래 가지고 어장을 환경을…….
제 이야기는 뭐냐면 양식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양식장이 전부 이렇게 가두리같이 있을 것 아니에요. 이걸 전부 뜯어낸 다음에 퇴적물을 하는 거예요, 아니면 그걸 놔둔 상태에서 하는 거예요?
일단은 실질적으로 가두리는 아니고요. 우리 다른 뭐 해조류라든가 패류 양식장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희들이 가두리 양식장도 이것은 저희들이 점차 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설해 가지고, 가두리 양식장이 이설을 해서 사업을 추진해야 되는 사업입니다, 이거 같은 경우.
그러면 퇴적물이라든가 이런 게 일반 패류 같은 거 할 때 그런 것을 수거한다는 이야기죠, 그러면?
예, 그렇습니다.
일반적인 그러니까 바다 해저 수거하는 이런 명목인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 양식어장 면허가 있는 어장에 대해서 저희들이 퇴적물이라든가 바닥 갈이를 해 주는 사업입니다.
지금 9개 시군에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지금 한 데가 그러면 뭐 꼬막이라든가 이렇게 한 데 있을 것 아니에요, 올해 2025년도에 지금?
저희들이 지금 현재 금년에 10개 시군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식으로 했느냐 이거예요. 꼬막 양식장이나 바지락 양식장이나 그런 양식장에서 지금 한다는 이야기잖아요, 이게?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방법이 어떤 식으로 나는 했냐 이게 궁금해서 그래요. 우리 객토 같은 걸 한다고 하면 황토를 이렇게 막 뿌려 준다는 그런 뜻이겠죠? 그런데 바닥 갈이를 한다는 이야기예요. 바닥 갈이 같은 경우는 어떤 식으로 하는 거예요, 바닥 갈이를?
일단은 저희들이 패류 양식장 같은 경우는 패류 껍질, 그 폐사한 껍질이 바닥에 많이 있거든요. 그런 것을 걷어내고 그 걷어내는 위주로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걷어낼 때 어떤 방법으로 그걸 걷어…….
형망으로 거두어 올립니다.
투망 그 망?
형망으로 해서 걷어낸다?
배로 끌어서 이걸 패류 껍질 같은 것을 들어 올려서 처리하는 사업입니다.
상당히 이건 잘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제대로 되는가 어떤가 이게 상당히 뭐 보이지 않는 이런 책정이라든가 어떻게 확인이 좀 불가피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이게 하게 되면 시군의 공사감독 공무원이 지정이 됩니다. 수시로 나가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알았어요. 아무튼 힘든 작업 같네요.
그다음 페이지는 보면 75쪽, 갯벌 보전 공감대 형성이라고 해서 계속사업인데 이걸 지금 위탁을 주잖아요. 공기관에 지금 위탁을 주는데 어떤 재단이라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언론진흥재단이라고 있습니다.
언론진흥재단?
그래서?
거기에다가 저희들이 의뢰를 하면 거기에서 선정을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우리 도비 50%, 시군비 50% 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언론진흥재단?
언론에서 그러면 프로그램 제작해서 홍보?
방법은 저희들이 신문이라든가, 내용하고 방법은 저희들이 지정을 해 줍니다. TV 홍보라든가 신문이라든가 광고라든가 그런 것은 저희들이 지정해서 주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 홍보 내용 같은 것도 자막 동영상 같은 것도 저희들이 제작해서 주고 있습니다.
무슨 내용인지 잘 알겠습니다.
다음에 82쪽 한번 보십시오. 문화관광개발 이렇게 하는데 3개 시군에 지금 뭐 7개소 이렇게 하잖아요.
이거 뭐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체험 및 테마 관광지로 조성해서 새로운 관광 수요 창출한다 이렇게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어느 쪽에 지금 하는데 한번…….
이것은 이제…….
지금 하는데 7개 중에서 가장 좀 더 선구적인 데 한 군데 그 설명을 해 주세요.
일단 여수 같은 경우는 개도 테마관광 자원개발을 하고 있고요. 완도 같은 경우는 예작도 관광명소화 사업이라든가 그다음에 신안 임자도 관광자원화 사업 등 그래 가지고 여기에 신안 같은 경우는 4개소가 있고, 여수는 2개소가 있습니다.
사업 내용은?
사업 내용은 일단 개도 테마관광 자원개발 사업 같은 경우는 공원이라든가 그다음에 출렁다리, 전망대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완도 예작도 관광명소화 사업 같은 경우는 둘레길이라든가 돌담길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시군에서 사업계획서 올리면 우리가 검토를 해 가지고…….
사업을 선정합니다.
선정을 하는 거예요, 안 그러면?
사업계획서를 가지고 저희들에게 신청 오면 저희들이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수요를 봐서 안 그러면 어떤 관광성이라든가 이런 걸 봐서 선정을 해서?
알겠어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한 가지는 섬박람회 우리 할 때 이벤트 있잖아요. 축제형 이벤트 이런 거 하잖아요. 이걸 이벤트를 좀 바꿀 수는 없어요? 다른 걸로 변경한다든가 뭐 지금 지금 계획하고 있는 거 있잖아요. 이걸 프로그램을 조금 바꿔서 한다든가 이럴 수는 없냐는 이야기예요.
일단 사업을 바꿀 수는 없지만 그 내의 세부적 내용은 어느 정도 변경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업명을 사업 전체를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전체적인 걸 바꾸라는 게 아니라 그 안에 축제형 이벤트 행사라든가 이런 게 있어요. 그 행사 내용을 조금 바꿀 필요가 몇 가지는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검토하겠습니다.
그런 건 서로 협의해서 할 수는 있을 것 아니에요? 지금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 선구적인 어떤 생각이 있다면 그걸 바꿀 수는 있죠?
예, 그런 것은 지금도 계속 지속적으로 뭐 신규 콘텐츠라든가 그런 것을 발굴하고 있기 때문에요.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인공어초 지금 우리 투척을 하잖아요. 인공어초 투척을 할 때 우리가 지금 뭐 엄청난 그 헥타르 수가 많잖아요. 헥타르 수가 많은데 인공어초를 투척 이 수심 깊이가 보통 10∼30m 이렇게 지금 한다고 내가 알고 있는데 투척 깊이가 수심이 보통…….
한 15m에서 깊게는 한 70m까지 하는데 70m까지는 저희들은 안 하고요. 한 15m 이내에서 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연안 어초 같으면 10∼30m, 또 뭐…….
그 패·조류용 같은 경우는 5m부터 15m까지 하고요.
그러면 우리가 어초를 이렇게 투척해 놓으면 그 있잖아요, 헥타르. 그 헥타르를 여기는 어초가 투척된 구간이라는 것을 우리 어민들이 알아요?
어떻게 표시를 해놔요?
표시는 않지만 저희들이 GPS라든가 그런 거, 그다음에 어촌계장하고 같이 투하를 하기 때문에…….
아니, 그 지역 말고 외부에서 어떤 선박이 온다거나 했을 때 그걸 알 수 있나, 표시가?
그걸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개는 하는데 왜 그러냐면 갈수록 어초를 많이 이렇게 투척을 하다 보면 전 바다가 거의 뭐 이렇게 어초를 많이 깔아 있을 거라는 이야기예요.
그러면 우리가 선박이 이렇게 진행하잖아요. 선박이 항해를 했을 때 선박의 그걸 보고 홀수라고 하죠? 선박의 물 잠기는 이 깊이가 있는데…….
위원님, 저희들이 그러니까 항로라든가 그런 데는 저희들이 투하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 데는 선박이 많이 출항하고 하는 데는 저희들이 어초 투하를 안 합니다. 적지로도 그게 선정이 안 되고요.
우리는 이거 보면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건 적지 조사를 저희들이 따로 별도 해서 투하를 하고 있는데요. 그런 부분은 다 배제시키고 있습니다.
우리 특히 큰 화물선이라든가 이런 것도 다니잖아요, 앞에. 이랬을 때 그분들이 갔을 때 홀수가 보통 15m까지 이렇게 들어가는 선박들도 있어요. 들어가면 닿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상당히 어느 구간이 어초 구간이라는 것이 잘 표시가 돼야 되지 않느냐? 이런 지도라든가 어초 구간 해도가 따로 이렇게 나오는 건 있어요?
저희들은 이제 그거는 아직 제작은 안 했지만 저희들이 그 프로그램이라든가 어느 정도 어장도라든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조업하는 어선들의 프로타라든가 거기에 보면 다 공개가 되고 있기 때문에요. 그다음에 아까 우려하시는 화물선이라든가 항로 그 주변에는 저희들이 적지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는 조업이 안 되는 데에는 저희들이 투하를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초 어떤 우리 프로그램을 딱 잡아 가지고 그런 지도라든가 우리 그 있잖아요. 뭐 GPS나 이런 게 선박에 지도가 쫙 나와야 되지 않나?
항로에 그런 부분에는 저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그러니까 올해 했어도 바로 나오고 여기는 어초 예상지 이렇게 나와야 어민들이 아주 자유롭게 항해를 할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 설명서 보면 101페이지 해삼 씨 뿌리기 하는 거 있죠?
그런데 우리 해삼을 방류할 때 가격이 마리당 다 달라. 이게 다른 이유가 어차피 입찰해서 할 것 아니에요?
예, 그렇습니다.
차이가 많아. 우리 전남이 상당히 가격을 높게 주고 사더라고요, 다른 데보다.
저희들이 미당 500원을 잡고 있는데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남이 550원이에요, 작은 데는 강원도가 433원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그리고 업체가 다 한 업체더라고. 전남 완도는 한 업체, 여수는 또 한 군데 업체고 뭐 이런 식으로 딱딱 이렇게 업체가 그쪽 자기 그 지역에 있는 업체를 써서 그런가 어떤가 모르겠지만 그 지역에도 해삼 씨를 이렇게 하는 업체가 한 군데는 아닐 거다라고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것은 공개입찰을 하기 때문에요.
그러니까 공개입찰을 하면 이게 지금 우리 전남에서 하면 뭐 예를 들어서 해남에서 한다. 해남에서 하면 전남 업체는 다 이렇게 참가를 할 것 아니에요?
그런데 가격이 너무 이렇게 차이가 많다는 이야기예요.
일단은 그 입찰 금액에 따라서 그 시군…….
저 높은 데는 710원까지 막 이렇게 나와요, 완도 같은 경우는. 차이가 너무 많아.
그런데 그 크기도 각자 다르고, 그다음에 700원 하면 어느 정도 500원짜리보다도 약간 더 크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것 때문에 일률적으로…….
안 봐서 모르지. 그것은 안 봐서 모르는데 너무 천차만별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 우리가 어차피 어느 정도 거기에서 방류를 했을 때 이게 뭐 자연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이랬을 때 방류를 하는데 그것도 잘 보고 해야 되지 않느냐? 예를 들어서 이 사람들이 양식하는데 해산물 양식했을 때 큰 것도 그냥 내보내거나 이렇게 하면 그렇잖아요, 마리 수가 있는데. 신경 써서 우리 예산을 절약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해요.
예, 그건 살펴보겠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여러분이 관심을 갖고 세세하게 우리 예산도 절약하고 우리 어민들도 살 수 있는 이런 방법을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생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저는 지역구가 화순이라 바다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만 이번에 부잔교와 인양기는 우리 전남도 주도로 집행하기로 했다고…….
대상지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지를 선정해서 평가위원회를 전남도에서 평가해서…….
예, 선정 조정위원회에 거쳐서 하기로 했습니다.
시군에서 올라올 때 순위를 달아오든 안 달아오든 거기에 귀속되지 말고 전라남도 자체적으로 평가해서 판단해서 집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선정 기준은 저희들이 별도로 잡고 있는데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군하고도 형평성을 가지고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하셔서 사업별설명서를 쭉 봐봤어요. 여기에 용어도 사실은 저는 생소한 용어도 있습니다만 전체 봐 봤더니 모두가 계속사업이고, 자체사업도, 신규사업이 딱 한 건 들어와 있어요. 신규사업 한 건 있데요, 한 건 84페이지 지방어항 개발계획 수립.
제가 위원장님 말씀이나 또 제 생각이나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지방정부는 그 자체로 존재 이유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김영록의 지방정부는 국가 정부 정책의 집행기관이 아니거든요.
그러면 전라남도만의 존재 이유가 있어야 돼요. 국가 정책에 국가 예산을 받아다가 집행하는 기관으로 전락해 있으면 안 된다. 우리가 신규 시책 보고회나 시책 보고회를 통해서 신규사업을 발굴하면 거기에 따라서 과감하게 전라남도만의 특색 있는 사업을 또 해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집행기관인 것이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물론 국장님도 노력하시겠지만 이 회의를 통해서 사실은 우리 기조실장이나 지사님이 들으라고 하신 말씀이에요.
그리고 우리 검토보고서도 충분히 잘 써졌지만 예를 들어서 청년어업인 지원사업 같은 경우에도 거의 국비사업에 의존하다 보니까 자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이 없어요. 또 만약에 그 사업들이 국비가 삭감되면 전라남도 사업도 그대로 일몰되죠. 그러면 정책의 일관성이 없어지죠. 그러면 전라남도만의 특색 있게 만약에 뭐 청년어업인을 육성하겠다 그러면 지속적으로 일관되게 사업을 집행할 수도 없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라남도가 좀 다른 생각을 해야 된다. 특히 우리 수산국의 말씀은 아닙니다. 수산국의 말씀은 아닌데 우연히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을 하셔서 제가 다 찾아본 거예요. 신규 사업이 하나도 없는 이 예산서가 이게 예산을 심사할 의미가 있는가? 이런 안타까운 구조적으로 안타까움이 있다.
물론 있을 수는 있겠죠. 신규사업이 더 있을 수는 있는데 신규사업이 더 있을 수는 있는데요.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다. 전라남도 예산을 세우는 데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다. 우리 수산국장님이 용감하게 손을 들고 이건 아니라고 말씀을 해 주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려고 제가 부잔교, 인양기 덤으로 말씀드리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원래 해야 되지만 다시 정상화시켜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하고, 그다음에 국장님 정도 되면 손들고 말씀하셔야 되지 않느냐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저는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크루즈 관계로 내가 앞전에 질의 한번 했죠?
올해 2025년도에 그 성과는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시범운항 하는 올해 성과요.
금년에 3억 들여서 저희들이 시범운항 했는데요. 한 1665명 정도가 탑승했고요. 저희들이 또 만족도 조사를 했는데 선상 야간 불꽃쇼 같은, 그다음 디너 뷔페라든가 그런 것은 만족도가 높은 걸로 됐습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지속적으로 추진을 해야 된다는 그런 의견도 많이 있었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내년 2026년에도 한번 추진할 계획입니다.
내년 예산은 지금 얼마…….
저희들이 금년에는 우리 도만 해서 3억 했었는데요. 내년에는 도비 3억, 시군비 3억 해서 6억을 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시군하고 매칭으로 해서요?
지금 예산은 이제 그 정도로 됐고, 크루즈를 접안할 수 있는 그런 항이 지금 몇 군데나 돼요?
일단 저희들이 여수, 목포, 완도까지 한 3개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전에도 저희들이 시범운항 할 때 1박 2일로 했는데요. 일단은 저희들이 여수에서 출항해서 어디에 접안은 못 하고 정박해 있었습니다. 정박하고 1박을 하고 했었습니다.
며칠 전에 그 사고 난 것 알죠?
그런 매스컴에 이렇게 언론에 보면 항해사랄까 선장이 자리를 이탈하고 항해사가 핸드폰을 갖고 놀고 그런 게 언론들에 이렇게 나오고 그러는데 그건 안전교육 같은 경우 우리 도에서 할 수 없습니까?
이것은 여객선은 해양수산부에서 점검도 하고 그런 교육은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에서는 전혀 할 수는 없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대형 선박 같은 경우는 해수부에서 하고 어느 정도 작은 카페리라든가 그런 것은 저희들이 도에서…….
저희들이 정기 교육은 연 12회를 하는데요. 우리 도 주관이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시군하고 KOMS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하고 합동으로 저희들이 할 때 계획 수립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형 크루즈 이런 선박 같은 경우에는 사람 인원들이 많이 승선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안전교육 같은 거 이런 것도 강화해야지 뭐 이렇게 배가 옛날 속담에 사공이 많으면 산으로 올라간다더니 이 배도 크루즈도 사공이 여러 명이었던 모양이에요. 그래 가지고 산으로 올라가 가지고 그래도 경미하게 이렇게 사람도 많이 안 다치고 그래서 다행이긴 한데 이런 사고들이 없어야 되겠죠.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KOMSA 해양교통안전공단하고 협의를 해서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화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요.
또 제가 항상 물어보는 것이 또 해양쓰레기에요. 이 부분은 치워도 치워도 한정이 없고 그러는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고생한 만큼 또 해양쓰레기들이 많이 이렇게 수거하고 그러니까 국장님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이 부분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산서 2074쪽에 보면 가고 싶은 섬 지금 이 예산이 한 2억 정도 이렇게 줄어들었는데 그 이유가 뭐가 있다고 그래요?
일단 저희 가고 싶은 섬이 2023년으로 해서 이제 일몰 사업입니다. 그래서 재차 이제 감소, 예산은 지원이 점차 이제 완료가 되거든요. 그래서 점차 이제 예산은 감소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종료된 이 섬의 시설물이랄까 그런 뭐 운영은 지금 어떻게 해요?
그런 운영 방안은 우리들이 도에서 운영 개선 사항이라든가 점검해서 하고 있는데요. 마을 위주로 운영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고 싶은 섬의 이 합동 워크숍 같은 것은 1년에 지금 몇 번이나 합니까?
저희들이 1년에 한 번 하고 있습니다.
단일 행사로요?
예, 저희들이 거기에 종사하시는 분들 불러서 성공 사례라든가 그런 걸 발표도 하고 서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77쪽 어복버스라는 게 이게 뭐예요, 어복버스?
일단은 이건 해양수산부에서 우리 유인 섬 다리가 연결 안 된 섬에 대해서 병원이라든가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비대면 진료를 하고 그런 시스템, 비대면 진료를 하고 약 같은 것도 우편으로 보내주는 그런 서비스입니다.
그러니까 나이 드시고 그런 이렇게 간단한 진료는 이 사업을 통해서 육지까지 안 나오고 할 수 있도록 약 같은 것도 탈 수 있도록 그렇게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면 이게 그 뭡니까, 행정선으로 해 가지고 그런 의미가 이런 거랑 똑같은가요?
저희들이 비대면 서로 인터넷을 통해서 이제 육지까지 안 나오고 서로 의사들하고 상담도 하면서 그래서 어디 약 같은 것도 약도 그렇게 처방도 하고 그다음에 약도 처방을 해서 약을 직접 그 섬까지 우편으로 택배로 보내 주는 사업입니다.
아니, 환자가 있어 가지고 의사하고 진료를 하게 되고 그러면 어디 그쪽에 뭐 어디 보건소랄까 그런 데로 가서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보건소라도 있으면 보건소 가면 되지만 그것도 없는 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 화면 동영상을 하면서…….
이거 화면은 설치가 어떻게 돼 있어요? 어디 진료소랄까 그런 데를 가야만이…….
일단은 내년 신규사업이고요. 그래서 그것을 일단은 그 서비스를 구축해야 되죠. 그러니까 그런 서비스 구축하고 그런 진료를 하는 사업입니다. 내년도에 이제 시범을 처음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지금은 갈수록 이렇게 고령화가 되다 보니까 또 나이 드신 분들은 그것은 뭐 인터넷 핸드폰을 갖고 못 하잖아요. 그러는데 이제 갑자기 어디 아프고 그러면 어디 진료소로 가서 인터넷 그 진료 선생님하고 같이 이렇게 연결해 가지고 이렇게 해야지, 그냥 뭐 그분이 뭐 핸드폰으로 해서 연결해서 할 수는 없는 입장이잖아요.
예, 그러니까 그런 것은 경미한 사항을 이렇게 한다는 거지 중증 환자 같은 경우는 당연히 병원 나가야 되고요. 일단은 예를 들어서 뭐 혈압약을 짓는다든가 뭐 당뇨약을 짓는다든가 하면 그걸 하기 위해서 또 병원 방문하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컴퓨터를 마을회관이라든가 설치해 가지고 원격 진료를 해서 그런 약을 제공하는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시범사업으로…….
예, 내년에 처음으로 신규사업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아무튼 이것은 처음 신규사업이라 원만하게 잘 이렇게 생각하셔 가지고 지장 없이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예산서 사업설명서 107페이지 보시면 고수온으로 인한 조기 출하 등의 사유로 나날이 이 긴급 촉진 사업들의 중요성들이 늘어가고 있는데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께서도 이제 수산물 긴급 촉진 지원사업을 정규 사업으로 편성해 달라고 요청이 있었고 이렇게 이제 요청에 따라 편성이 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당 사업에서의 가장 중요한 것은 예산의 안배 같은데 우리가 초여름에 고수온이 시작됐을 때 조기 집행을 해버리면 나중에 가을에 태풍이나 뭐 다른 재난에서는 좀 대응하기 힘들 것 같고, 미리 집행을 하지 않고 또 갖고 있다가 이제 재해가 없어 버리면 예산을 집행할 수 없는데 5억이 잡혀 있잖아요.
5억을 기준으로 고수온, 태풍, 집중호우 등 모두 발생한다는 가정하에 예산을 어느 정도 어떻게 배분을 하실 건지 예정 사항이 있으십니까?
일단은 고수온이라든가 태풍, 그다음에 집중호우가 여름철에 집중돼 있습니다, 7월 말부터 9월 초까지. 그러면 한 2개월 정도입니다. 2개월 정도기 때문에 저희들은 봄철에 집중 출하 시기에 이것을 호우 출하를 대비해서 저희들이 긴급 소비 촉진이라든가 그런 행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수매라든가.
그래서 여름철 되면 여름철 태풍 대비한다고 여름철에 이렇게 하고 고수온기에 또 하면 폐사가 많고 그러기 때문에 그 오기 전에 집중적으로 저희들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제 제안을 좀 드리자면 우리가 잘못하다가 유통회사 배만 불리는 그 사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굉장히 되거든요. 올해도 작년에도 우리 수산국에서 고생은 하셨지만 학교급식이나 공공급식과 같은 직접 공급처를 찾지는 못한 것 같은데 안정적으로, 그다음에 말 그대로 본래의 취지에 맞게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이 부분까지 신경을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부분도 우리 생산하시는 어민들의 불만 사항이 그거더라고요. 뭐 할인행사 하고 하면 유통업자들만 좋은 일 시킨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유통은 좀 배제시키고 생산자단체 위주로 해서 저희들이 이런 행사라든가 수매라든가 지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점차 그쪽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예산서 2052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추자도 해상풍력하고 사수도 해역 문제가 오늘내일 어제오늘 일이 아닌데 제주도가 추자 해상풍력 계획을 공식화하고 에너지공사가 공모 의지를 밝힌 것이 이제 몇 년 전인데 그 사이 제주도는 풍황 계측, 후보지 선정, 그다음에 공모 지침 마련까지 절차를 계속 밟아 왔는데 우리 도는 올해가 돼서야 추자 해상풍력 사업중지 소송 예산이 편성이 되었어요.
혹시 우리 국장님이나 우리 지사님께서는 이 시점까지 상황을 잘 인지하고 계셨는지 그 경과를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우리 지금 소송대리인 세종하고도 협의를 계속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도 이제 그 법적 대응을 해야 된다. 그런데 그 행위가 아직 안 이루어졌기 때문에 소송 대상이 안 된다 해서 저희들이 그래서 몇 번 그런 변호사들하고 협의도 했고요.
그래서 하고 있다가 이제 그 공고가 떴기 때문에 바로 그때 중단하라고 했고 그 행위가 돼야지만 이렇게 소송 그 대상이 된다 해서 저희들이 바로 소송대리인을 선정해서 소송을 하게 된 겁니다.
그러면 지금 절차까지는 인지를 하고 계셨고 행위가 이제 이루어졌으니까 시작을 하셨다 그 말씀이시죠?
아무쪼록 성실한 대응 부탁드립니다. 우리 해역 지켜야죠, 우리가.
그다음에 제가 예산심사를 할 때는 항상 전년도 예산서를 같이 놓고 보는데, 잠시만요. 올해 예산서 2063페이지 보시면 제일 밑 쪽에 친환경선박 해양3호 공제비 8000만 원 잡혀 있잖아요. 2063페이지 제일 하단입니다.
이게 전년도에도 있던 사업이었죠?
그런데 전년도 예산에 이게 잘못 표기된 것 같아요. 이거 작년부터 잡힌 예산인가요? 올해 예산부터? 이거 지금 작년도 예산서 그대로 복붙 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자, 봐보십시오. 2025년 예산서에 있었잖아요, 이 내용이. 그러면 전년도 2026년 예산에는 전년도 예산 표기가 되고 비교증감이 제로로 표기가 돼야 되는데 지금 전년도 예산서 그대로 내용이 들어와 있어요.
여기 또 있어요. 이게 똑같은 게 2095페이지 보면 꼬막종자 대량생산 기반구축 사업 보시면 전년도 예산 이건 1억이었거든요. 그러면 비교증감이랑 이런 게 다 표시가 돼야 되는데 지금 이 예산서 전체에 대한 신뢰가 제가 한 번에 무너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이 순간이.
꼬막 같은 경우는 이것은 저희들이 예산 목이 바뀌어서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까 우리 공제비는 이게 잘못된 것 같습니다.
제가 안심하고,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위원님도 안심하고 보실 수 있도록 항상 누군가는 전년도 거를 같이 보고 있다는 생각을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아까 그 해양3호 있지 않습니까? 공제비 8000만 원씩 나가는 거 혹시 어떤 내용인지? 해년마다 8000만 원씩…….
그러니까 저희들이 선박이 있으면 선체 보험이라고 하죠. 이것은 이제 공제로 들거든요.
보험료가 8000만 원이다 그 말씀이신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선원 사고 대비까지 해서 총 합쳐서 이제 8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올해 국감부터 이게 조금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 같은데 예산서 어디를 봐도 이 내용은 없는 것 같아 가지고. 미국의 해양포유류보호법 MMPA로 지금 상황이 뜨거운 것 같아요. 이 MMPA 혹시 아시나요, 내용을?
이것은 미국에서 돌고래라든가 상괭이 등 해양 포유류 보호를 위해서 제정된 법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수산식품 교역 상대국에 대해 미국과 동등한 수준의 포유류,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상괭이나 돌고래를 보호할 수 있는 조치를 요구하는 사업입니다. 사업하는 이 제도입니다.
그런데 이게 단순하게 환경 규제가 아니라 우리 수산물이 미국에 수출될 수 있는지 여부를 좌우하는 통상 규범이 돼버렸어요. 지금 미국에서는 한국 어업 132개 가운데 14개 업종을 관리 수준 미달로 지목하고 미승인 판정을 예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중에 중요한 게 참조기하고 새우류거든요.
그러면 우리 신안의 새우젓 같은 경우는 이제 수출 수산물이 그쪽으로 나가려고 하는 시점인데 이게 제동이 걸려 버려요. 아직까지는 수출 규모가 참조기 53만 달러, 새우가 20만 달러 수준으로 큰 금액이라고 볼 수는 없는데 그래 가지고 이거 보니까 작년 10월에, 잠시만요.
10월에 해수부에서 이거 설명회 개최했는데 혹시 우리 도에서 참석하셨나요, 여기 설명회? 목포에서 했는데, 10월 23일 날? 10월 23일 날 전라권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목포지원에서 해수부 주체로 한 건데 아직 대응 전혀 안 되고 있죠?
우리가 이제 FTA를 한다고 하면 그 피해에 대해서 대응안을 수립하듯이 이제 이것도 그게 되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것 플러스 말레이시아 FTA 체결까지 우리 수산계가 녹록지 않은 상황에 또 직면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내년 추경에라도 파악을 해 보시고 뭐 물론 옆에서 누가 뭐 새우젓 업체는 돈도 잘 벌고 이렇게 한다더라 하는데 새우젓 업체 다니는 직원들은 또 그 사정이 그 사정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도 우리가 세심하게 신경을 쓰고 내년 추경에는 꼭 반드시 대응 방안이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
그 부분은 저희들이 살펴보고 그렇게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끝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엊그저께 지사님 시정연설에서 1610억 정도를 들여서 우리 섬박람회를 한다고 이렇게 하셨는데 혹시 도비는 얼마나 들어가 있습니까, 1610억 중에?
저희들이 총 그중에…….
많이 들어갔다고 치고 이거를 많이 들어갔는데 제가 이제 이걸 어쨌든 시작이 되어…….
저희들이 도비가 432억입니다.
432억이 들어갔는데 어차피 시작이 되어 버렸잖아요. 이제 아까 말씀대로 뭐 안에 있는 작은 프로그램 정도야 바꿀 수 있지만 큰 틀은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하셔서 꼭 성공하셔야 됩니다, 이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위원님들도 걱정이 많으시고 저희도 이제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노력하시고 또 연구하셔서 성공적으로 개최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어서 세계섬박람회 정말 잘 개최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몇 가지 궁금한 내용 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2055페이지입니다.
지금 섬 지역 택배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고 5000만 원을 예산을 세워 놓으셨더라고요. 금액이 좀 적어 보이는데 국장님이 이 정도까지는 못 보셨을 거 같은데 그 밑에 보면 섬 지역 택배 추가운임비 지원을 작년 대비 4억 4900만 원 4억 5000만 원을 삭감하셨어요. 좀 줄여가지고 올해는 2억 7900을 받으셨거든요. 이게 택배 지원금이 수요가 좀 적어서 이렇게 줄어 들었는가요?
예, 수요가 좀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서 우체국이라든가 쿠팡 같은 경우는 추가 요금 없이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그쪽으로 모일…….
그쪽으로 많이 주문을 하시는군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거 실은 애플리케이션 만드는 데 5000만 원 갖고 진행이 안 되거든요. 이거는 예를 들어서 할 거면 해수국이나 아니면 중앙정부에서 하시는 게 맞고 이거는 삭감시켜가지고 다른 데 차라리 추가운임비 지원하는 데 그냥 보태든가 이렇게 하겠습니다.
추가로 조금 이따 이거는 다시 한번 얘기를 하시기로 하고요. 그 밑에 그거 보다가 보니까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해 가지고 4억이 따로 책정이 돼 있어요. 그런데 이게 지방자치단체로 경상보조금이거든요. 어디 시군 한 군데만 가는가요?
아니요. 4개 시군 10개 항로입니다. 금년까지 해서 10개 항로가 선정돼서 거기에다 지원하는 겁니다.
이거는 제가 조금 궁금해서 그러는데 우리가 보통 완도 같은 경우는 완도여객선 운영이나 이런 데 지원을 따로 가는데 이거는 별개…….
여객선이 안 다니는 데에 대해서 도선을 지정해서 다녀야 되거든요. 거기에 대한 임차료라든가 그 연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개는 아까 앞에서 위원님들이 질의를 해 주셔서 넘기고, 2078페이지에 세계섬박람회 지금 온오프라인 홍보 비용을 많이 삭감을 하셨어요, 홍보 비용을.
이게 그전에 따로 말씀드렸던 게 있었는데 혹시 그것 때문에 삭감을 하신 건지 다른 방법으로 홍보를 하실 예정이신 건지 아니면 무슨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서, 2078페이지입니다.
홍보 마케팅하고 자치단체 이전해 주는데 온오프라인 홍보 비용을 재작년 대비해서 많이 줄이셨어요. 그래서 해년마다 작년에 그러니까 많이 홍보를 해서 올해는 홍보를 줄이시는 건지, 내년에 홍보를 줄이시는 건지?
일단은 작년에 이 사업을 많이 배정해 줬고요. 금년에는 작년에 많이 해줬기 때문에 금년에 줄여가지고…….
좀 줄여서 이렇게 홍보할 수 있는…….
예, 전체 사업비가 50억인데요, 작년에 40억으로 했고 금년에는 10억으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국장님 제가 저번에 추경 때인가 한번 여쭸는데 다른 방식의 홍보, 아까 예를 들어서 다른 지역에 들어오시는 분들 통신사하고 연결을 해서 지역에 들어올 때 이렇게 문자 메시지가 간다든지 아니면 홍보를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홍보 그때 한번 말씀드렸는데 혹시 그런 계획 아직 있으신가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그때 저희들이 바로 예산실하고 협의를 했었습니다.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라 했는데 이번에는 안 됐습니다.
괜찮은 아이디어인 것 같은데 다시 한번…….
저희도 좋고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좋은 의견이라고 하고 저희도 적극적으로 예산실하고 협의도 했고 했습니다마는 반영이 안 된 것 같습니다.
홍보가 여기에서 많이 줄어서 저는 그 사업하시려고 그랬나 싶어요.
그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질문드렸습니다.
그다음에 2082페이지입니다.
섬마을 LPG시설 구축사업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이게 마을단위로 LPG 구축 시설인가요? 아니면 호별로 지원되는 사업인가요? 그게 좀 궁금해서…….
이것은 마을단위입니다. 14개 마을에 이제 이거 설치를 하는 사업입니다.
한 가지 말씀을 좀 드리자면 농정국에서도 작은 지역에 LPG시설 구축사업을 해 주시는데 이게 마을단위로 이렇게 해 가지고 파이프라인을 깔고 이렇게 하면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들거든요. 그런데 호별로 이렇게 쪼개가지고 호별에 중형탱크를 만들어서 집에 이렇게 설치를 해주는 사업이 마을단위로 하는 사업보다 훨씬 비용도 적게 들고 엄청 효과적이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알아보셔가지고 마을단위로 하실 건지 아니면 예를 들어서 호별 수가 적은 동네는 집집마다 이렇게 해주는 사업비가 굉장히 적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한번 고민을 해 주셨으면…….
예, 알겠습니다.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요. 인공어초 사업이 제가 몇 년째 이렇게 쭉 국장님도 아시겠지만 몇 년째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그렇게 크게 효과가 없어서 지금 해년마다 사업을 줄였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올해 지금 10억 증액해 놓으셨더라고요. 특별하게 이유가 있으신가요? 아니면 지자체에서 어디서 요구를 하셨을까요?
일단은 어업인들이 우리 그쪽에 효과가 있기 때문에 어업인들이 많이 요구를 하고 계십니다. 지자체는 시군에는 안 내고 직접 도에서 추진하기 때문에 시군에서는 말을 안 하지만 어촌계라든가 어촌 단위에서 많이 관광객을 유입하려면 낚시라든가 잘 되기 때문에 설치를 많이 해달라, 그런 건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민들이 지금 요구를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저희 몇 년 전엔가 그때 한번 얘기하실 때 인공어초보다는 바다숲 하는 사업이 훨씬 더 어종이나 아니면 이런 데는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그래 가지고 인공어초는 앞으로 점점 이렇게 없어져야 될 사업이라고 제가 예전에 설명을 들었던 것 같은데…….
일단 바다숲 사업이 많이 축소됐고요.
반대로 다시 바뀌었군요?
예, 바다숲은 지금 해수부에서 직접 추진을 합니다. 자원관리공단 통해서 그래서…….
그래서 일단 인공어초 사업은 어촌계랑 주민들이 요구를 해서 지금 10억을 증액을 하셨단 말씀이시죠?
예, 알겠습니다. 설명 들었으니까 알겠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저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아까 제가 용어를 잘 이해가 안 돼 모르는 게 있어서 호남권소비지분산물류센터 FDC 건립 이거 사업 내용 좀 한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36억 책정이 돼 있는데요, 예산서는 2120페이지입니다.
저희들이 수산물 유통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 수산물을 대도시 인근에다가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것 같은 경우는 수협중앙회 나주에다 하는 사업이고요. 지금 이것은 기존에 FDC가 있는데 증축하는, 확대하는 사업입니다.
기존에 있는데 물량이 좀 작아서 확대하시는 사업으로?
지금 나주에 있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쭉 훑어봤는데 예산이 전체적으로 조금씩 늘기는, 아까 11% 정도 이렇게 많이 느셨더라고요. 그래서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김밥 페스티벌 꼭 그것도 잘 챙겨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다음번에는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끝으로 간단하게 몇 가지 빠진 것만 질문을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 최동익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십시오.
국장님, 좀 말씀드릴 것이 있어서 우리 전복 가두리 자율감축 지원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거 우리 최근에 존경하는 신의준 의원님께서 촉구안을 냈지 않습니까, 국비가 없다고?
그런데 국비를 만들기 위해서는 법안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조속히 집행부에서는 그 법안을 만들 수 있도록 그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국비가 지원될 것 아닙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요, 또 하나만요. 광양에 가면 재첩이 있지 않습니까? 재첩이 자꾸 기수역 쪽으로 많이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동을? 그런데 다시 잡아서 이렇게 위쪽의 산간 지역에다가 다시 이렇게 방류해 주는 거 그거를 하동군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우리 도에서는 광양에 지원을 해주고 있지 않다. 그런 의견이 있거든요. 국장님이 한번 살펴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밑으로 자꾸 내려온 것을 잡아서 저기 위쪽으로 그래야 또 산란도 많이 하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검토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몇 가지만 좀 질문하겠습니다.
작년부터 대두가 됐던 소금 면세 그 부분이 시행령 개정하는 데 그렇게 어렵습니까? 통계청 세계분류표준 분류 개선은 어렵다 하더라도 시행령만 개정해도 우리 소금 생산업자들이 면세 혜택을 볼 수가 있는데 수산물 쪽으로 포함이 돼서 그렇게 그게 개정하기가 어려운가요?
저희들이 수차 건의했는데 지금 적극적으로 기재부에 더…….
기재부가 시행령을 개정해야 되나요? 해수부 시행령 개정해야 되나요?
이게 기재부 시행령입니다.
기재부 시행령이에요?
예, 그래서 그것을 하려면 저희들이 통계청 또 분류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통계청 분류는 개정이 안 된다고 그러니까 국제분류표준상 기재부 시행령 9조2항입니까? 몇 항입니까? 내가 9조2항인 걸로 아는데?
9조의5항입니까?
그것만 개정을 하더라도 가능한데 일단 통계청은 어렵다니까 놔두고 기재부 시행령 개정하는 건 쉽지 않겠습니까?
이 부분은 저희들이 지역 국회의원 서삼석 의원님한테도 몇 번 건의하고 있는데 이렇게 지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전라남도 국회의원님들 중에 기재위원이 누가 계세요?
조계원 의원이 계십니다.
우리 여수 최동익 위원님께서 그것 좀 조계원 의원님한테 말씀하셔서 개정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렇게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해야 돼요. 꼭 우리 지역구 의원님만 하시지 말고…….
다음에는 조계원 의원한테 제일 먼저 건의하겠습니다.
그렇죠. 조계원 의원님께 말씀하셔서 이게 돼야 되는데 생산량이 80%가 넘고 90%가 다 되는데 우리 소금 생산업자들이 세금 면세를 받을 수 있도록 수산물하고 똑같이, 농수산물하고 똑같이 노력해 달라면 그분 안 하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김밥 페스티벌 우리 예산 얼마 섰습니까?
3억 5000 섰습니다.
3억 5000 섰죠?
작년에는 제가 가서 보고 서울서 할 때는 ‘야, 이거 앞으로 비전 있네!’ 이랬거든요. 그런데 올해 목포 음식축제?
미식박람회입니다.
미식박람회입니까? 같이 했는데 그건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부스를 가서 봤을 때 아니, 김밥 페스티벌이면 김밥이 쫙 있어갖고 지역 주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와서 먹을 수 있는 여건이 돼야 되는데 이건 김밥 페스티벌이 아니라 한 구석지에 세워져 가지고 또 예산만 갖다 그냥 날린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올해도 그렇게 하실랍니까?
아니요. 저희들은 그래서 김밥 부스를 우리가 22개 시군 아닙니까? 그 시군 대표하는 김밥이 하나 정도는 나와가지고 한 22개의 부스는 운영돼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너무 이번에는 5개 부스밖에 운영이 안 돼서…….
몇 개 없어 가지고 가서 보니까 그나마 그것도 문 닫아있더라고. 이건 페스티벌이 아니라 그냥 구멍가게예요.
예, 그래서 저희들이 한번 금년에는 제 생각에는 한 22개 시군은 참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이 3억 5000이면 적은 예산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올해와 같은 그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효과가 마이너스로 진행되는 그런 김밥 페스티벌이 돼서는 안 된다.
그리고 세계인들이 와서 드실 수 있는 그런 매뉴얼이잖아요, 축제가. 그래서 하다못해 광주라도 하시든가 광주는 그렇다 치더라도 서울 가서 하셔 가지고 좋은 환경을 만들어서 김밥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우리가 일조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게 곧 어민 소득으로 이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고요. 해양정화선 이게 아마 최동익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셨을 텐데 이게 그냥 그대로 서 있는 거 아니에요? 우리 신승철 위원님도 질문하셨고 그 개선 방향 없습니까?
정화선 말씀하시는가요?
예, 쓰레기 수집하는 정화선.
지금 현재 있는 정화선이 너무 낡았습니다.
그러니까요.
예, 그래서 저희들이 신규로 지금 한 4척을 건조하려고 지금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니, 노력만 하면 어떻게 해요?
그런데 지금 항상 기재부 벽을 못 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일단 또 좋은 여건이 됐기 때문에 기재부의 담당 과장, 담당 국장 있어서 한번 저희들이…….
예산서에 일반적인 내용만 나왔길래 향후 계획이 없어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신규 선박 건조 사항이 없어서…….
예, 그러니까 저희들이 4척은 지으려고 적극적으로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열심히 노력해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김이 전국 생산량의 약 80%를 거의 차지하잖아요?
78%, 80% 차지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생산액이 생산량보다 많은 80%가 넘게 81% 정도 엄청나게 중요한 산업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수출 김을 보시면 전국 올해 10월 말까지 8억 6000만 달러가 수출이 됐더라고요. 연말까지 가면 한 10억 달러면 14조 원 정도, 15조 원 가까이 수출이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중에 차지하는 전라남도 비중을 보니까 36% 수준밖에 안 돼요. 그게 3억 500만 달러인가 10월 말 기준 전남 김은, 제가 뭘 말씀드리고 싶냐면 생산량은 이렇게 많은데 수산물이 다 그래요. 김 수출 같은 경우는 부가가치를 통해서 우리 어민 소득을 확대시켜야 되는데 그게 안 이루어지니까 36% 수준에 불과하다는 거예요, 수출이. 그럼 이걸 어떻게 개선해야 되겠냐 하면 어떻든 2차 가공산업 김 수출 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그것도 전라남도에서 생산해서 수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건 어떻게 추진해야 될 것인지, 예산이 보면 너무 열악한 형태로 편성이 되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개선점을 어떻게 하실 것인가 말씀드립니다.
예, 그런 부분은 저희들도 동원이라든가 그다음에 성경김이라든가 그 부분은 조미김 공장을 우리 도에 지금 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유치해서 동원은 고흥, 성경은 진도 그런 대기업을 유치해서 저희들이 조미김 제2차 가공해서 수출하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진도 같은 경우에 그런 대기업이 들어가서 가공할 수 있는 물 공급이 가능한가요?
일단 마른 김은 물이 많이 필요하지만 조미김은 기마른김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지만 진도는 점차적으로 해서 상수도를 해결하면 성경김이 들어온다고 해서 진도군하고 그 부분을 개선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단위 광역 상수도관을 묻고 안 그러면 대형 탱크를 묻어서…….
그게 어렵더라고요. 신안도 하려고 했는데 기존에 상수원이 들어올 때 물량을 많이 확보를 했어야 되는데 너무너무 어렵더라고요. 신안도 가공김 공장들이 들어오려고 하는데 들어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왜, 신안에 브랜드 가치가 있으니까. 그런데 상수원 때문에 못 들어오는 거예요. 지금 상수도 용량이 작아서 기업 유치를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하고 병행해서 하시려면 필요한 곳, 즉 신안·진도 여러분들이 그걸 유치를 하고 싶은 곳, 특히 신안 같은 곳에 상수원을 확보할 수 있는 여건들을 해수국이 지금 건설교통국하고 협의하셔서 수산물 수조만 어디 보건복지국입니까?
저희들이 환경국입니다. 환경에서…….
그러니까 거기하고 협의하셔서 대폭적으로 지사님이 이건 직접적 지시를 해야 돼요.
지사님께서 지시하셨습니다.
국장님이 직접 도지사님께 말씀하셔서 이건 환경국에서 신안 같은 경우도 상수원 물량을 늘게 받을 수 있도록 진도도 역시 마찬가지고 그 일을 먼저 추진해야 된다니까요.
그 일이 성사가 안 되면 가공김 공장 들어오지 않습니다. 부가가치가 있는 김 생산공장 업자들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사님께서도 말씀하셔서 저희들이 김 수출단지를 조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일단은 개별적으로 있는 것을 단지화해서 위생적이고 상수도를 공급할 수 있는 그런 단지를 조성하려고 저희들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 거요. 아까 수협중앙회에다 한 게 FPC 건립이…….
FDC고 목포수협에서 하는 것은 FPC.
그러니까 호남권소비지분산물류 이게 수협중앙회에서 하는 겁니까?
수협중앙회입니다.
수협중앙회 것을 우리 전라남도가 예산을 받아서 지원해 주는 거예요?
그래요. 그다음에 2101쪽, 우리 아까 존경하는 최동익 위원님께서 마지막에 질의하셨는데 보충질의로 전복 시설 감축…….
가두리 감축, 예.
그게 이 앞 전에 방송에 보니까 어민들이 반대를 하던데 MBC에 한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유심히 봤어요.
그런데 그렇게 해 가지고는 감축할 수가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던데 그 내용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예산은 섰는데…….
저희들이 할 때는 지금 현재 해체 처리비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어민들이 안 맞다…….
그래서 도에서는 해체 처리비를 지원하고 이제 처리 지원비는 시군에서 예를 들어서 완도군 같은 경우는 그걸 내년 예산에 반영해서 지원금까지 같이 줘서 처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업무 협의가 끝났습니까, 완도는?
완도군은 내년도에 한 5억 정도, 금년에도 한 5억 해서 한 12만 원 정도 한 칸당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턱도 없다던데요?
어민이 턱도 없다던데 그렇게 해 가지고는 할 수가 없다 이렇게 얘기하던데요?
그러니까 이것은 일단 신규로 지을 때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지만 이것은 중고라든가 저희들이 거의 낡은 걸 처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처리한 다음에는 신규를 못 넣게 하기 위해서 그런데 그런 비용까지 또 비싸게 하는 것은 또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100% 충족은 못 시키지만 어민들이 어느 정도 수용성을 확보해야만 감척에 들어갈 거 아닙니까, 감척에? 그래서 이제 질문을 드리는데 이 예산 세우면 꼭 만약 시군하고 협의했더라도 어민들이 동의를 하지 않으면 이 감척 비용이 실질적으로는 세워놓고 다시 또 불용 처리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지 않냐 하는 염려가 생겨서…….
알겠습니다. 그 부분 적극 더 살펴보겠습니다.
만약에 불용 처리 안 되도록…….
이거 저는 깎아야 되겠다 싶었는데 완도군하고 이렇게 하셨다니까 불용 처리 안 되도록 잘 좀 하시기 바랍니다. 불용 처리가 되지 않도록 집행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 중고 가두리 같은 경우는 지금 현지에서는 한 15만 원 정도 거래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들이 보상할 때 폐처리하고 해체 처리비까지 우리가 지원하고 12만 원 정도면 한 3만 원 정도 차이 있는데 어민들하고 적극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잘해서 예산이 불용되지 않도록 해달라는 뜻으로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설명서 66쪽 보시면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존경하는 우리 최동익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고 여러분들이 말씀을 많이 하시던데 사실은 제가 이 앞 전에 말씀드렸던 도민 섬 방문 여객선 운임지원비가 30억 요구하셨다는데 한 푼도 안 됐잖아요?
예, 저희들 도 예산은 안 됐고요. 저희들이 마지막 국회에서 지금 저희들이 26억을 지금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약 거기서 안 되면요?
이게 지금 먼섬 특별법이 생겼잖아요? 그걸 뒷받침한 데가 지금 여수·진도·완도·신안 이건 특별히 필요한 곳입니다, 이 예산이. 그래서 방문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예산이 확보가 돼야 되는데 그 예산은 확보가 안 되고 겨우 일반 섬 여객선 반값 운임도 겨우 1억 정도 증액하는 데 불과했더라고요. 그러니까 효과가 있는데 한 2∼3개월 지원해 주고 끝이니까 나머지 한 9개월, 10개월은 거의 지원이 안 돼서 방문을 못 하는 형태가 될 수도 있거든요.
예, 그래서 저희들도 어떻게 하려고 하냐면요, 일단은 섬을 방문을 많이 해야지 섬 그 지역이 활성화됩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서로 여객선도 뭐냐, 공공 지원 안 해도 되고 여객선도 많이 유도하게 되면 여객선도 돈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해서 저희들이 이렇게 일반요금 반드시 줘야 된다. 육상 그 교통이라든가 육상 기반 시설을 많이 하면서 왜 해상을 안 하냐 해 가지고 저희들도 적극 어필하고 있고요. 이런 부분은 확보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꼭 확보하셔야 돼요. 왜 그러냐면 지금 국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신안 흑산, 홍도 얼마나 유명 관광지였습니까, 가거도까지?
그런데 지금 그 상가 지역 주민들이 90%가 생계를 유지하지 못할 정도로 어렵습니다. 이걸 극복해서 정부에서도 그걸 아니까 먼섬 지원 특별법 만들어 놓고 예산은 주지 않고 그냥 조금씩 형식적으로 주는 형태로 가서는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을 포함해서 국비를 확보하셔 가지고 섬 관광 활성화를 통해서 지역 경기가 살아나는 그래서 어민들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길을 해수국에서 열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꼭 부탁을 드리고 2104쪽 보시면 수산종자관리 방류사업 있죠?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아니 농수산위원회를 하고 위원회 소속을 몇 번 했어도 우리 증도, 제 지역구에 자은 한 번도 종패 방류를 않더라고. 증도 백합하고 자은 꼬막 한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내년에 방류할 수 있도록 여기에 18억이나 세워져 있어요, 18억.
예산이 18억이 세워졌는데 한 번도 안 하더라고.
예, 알겠습니다. 그건 저희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게 18억이니까 충분한데…….
예, 알겠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추가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위원장님,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예, 말씀하십시오.
아까 전환사업비 일몰 관계로 해서 이 관계는 저희 지사님이 신경을 쓰고 계시고요. 지사님께서도 지역 현안 건의할 때 신정훈 의원님한테 2025년 그러니까 금년 2월 14일 날 건의하셨고요. 그다음에 예산정책협의회 때 민주당하고 협의회할 때도 그게 금년 8월 14일 날 있었습니다. 이것도 건의하셨고, 그다음에 정책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 가지고 이건 반영을 시켰습니다.
그다음에 예산정책협의회 또 그것은 작년에 있었거든요. 민주당하고 그러니까 2024년 7월 24일 날 지사님이 적극 건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 정부에서는 감감무소식이더라고요.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강조해서 말씀을 드렸던 것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농수축산업은 폭삭 망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증·삭감 조서를 전문위원실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 의결은 농수산위원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고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영채 수산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8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해양수산국>
국장 박영채
해운항만과장 박근식
섬해양정책과장 박태건
친환경수산과장 전창우
수산유통가공과장 손영곤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윤두환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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