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5회 [정례회] 1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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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5년 11월 20일(목) 10시 00분
장소 :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3.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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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0분 개의)

1.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5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계수조정 소위원회 구성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이 예정돼 있습니다.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환경산림국장은 COP30 회의 참관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제안 설명은 일괄로 진행하겠습니다.
여성정책관, 보건복지국, 환경산림국, 보건환경연구원, 기획홍보담당관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유미자 여성정책관님 나와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어젯밤에 전라남도 신안군에서 불의의 안전사고가 발생했는데 다행히 큰 인명사고가 없었던 것은 여기 계신 위원님 이하 우리 도민들의 그런 간절한 마음이 하늘에 닿아서 우리 전라남도에 중대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한 마음 들어집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2025년 행정사무감사와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우리 여성가족정책관실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들이 도민의 복지 증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변경된 중앙지원사업과 누리과정 보육료 지원 등 변경분을 편성했습니다.
이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를 살펴보면 세입은 기정예산 5173억 2500만 원 대비 320억 6100만 원이 증가한 5493억 8600만 원이며 세출은 기정예산 6720억 9200만 원 대비 297억 6600만 원이 증가한 7018억 5800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안을 세목별로 구분해 보면 세외수입은 기정예산 대비 70억 1100만 원이 증가한 88억 1400만 원이고 보조금은 기정예산 대비 208억 4500만 원이 증가한 4657억 400만 원이며 보전수입 등 및 내부 거래는 기정예산 대비 42억 500만 원이 증가한 748억 6800만 원입니다.
세입의 증액 내용을 말씀드리면 세외 수입 중에서 이자 수입은 1억 6800만 원이 증가했고 보조금 반환 수입이 어린이집 운영 자체 지원 도비 집행 잔액 등 68억 4300만 원 증액, 보조금 등 영유아 보육료 지원 92억 3900만 원 증가, 지역아동센터 인건비 1억 1700만 원 증가, 보전 수입 등 및 내부 거래는 교육비 특별회계전입금 누리과정 보육료 지원액 등 전입금 36억 7200만 원을 증액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297억 6600만 원이 증가한 7018억 5800만 원으로 우리 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의 6.3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정책 사업별로 설명드리면 여성복지 증진 및 양성평등 의식 확산 사업은 새일센터 지정운영 등 기정예산 대비 2000만 원을 증액한 총 89억 5800만 원을 계상했고 보육지원 사업은 부모급여 지원 등 기정예산 예산 대비 290억 8700만 원을 증액한 총 4459억 18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아동복지 증진 사업은 아동수당 지원 등 기정예산 대비 7억 6200만 원을 증액한 총 1633억 4400만 원을 계상했고 여성권익증진 및 건강가정 육성사업으로 해바라기센터 운영 지원 등 기정예산 대비 7억 7600만 원을 감액한 총 819억 31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보전 지출로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지원, 국비 집행 잔액 등 총 6억 79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여성가족정책관실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올렸습니다.
여성가족정책관실의 올해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비 보조금 등 변경 사업을 반영해 올해 사업은 차질 없이 마무리할 예정이오니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여성가족정책관실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책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광선 보건복지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광선입니다.
제안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을 모시고 보건복지국 소관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도민의 복지 증진에 평소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제출한 보건복지국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비 지원 사업비를 사업비 증가분에 따른 도비 부담금 등 도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시급히 추진할 사업비만을 반영하였습니다.
금년도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이해와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보건복지국 소관 금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회계 세입세출안, 의료급여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순으로 되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예산안입니다.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세입은 올해 기정예산 2조 4005억 원 대비 698억 원이 감액된 2조 3307억 원입니다.
세출은 올해 기정예산 2조 8105억 원 대비 697억 원이 감액된 2조 7407억 원입니다. 세입예산안을 항목별로 구분해 보면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52억 3700만 원이 증액된 52억 4700만 원입니다.
보조금은 기정예산 보다 786억 1600만 원이 감액된 2조 3215억 5400만 원입니다. 보전 수입 등 내부 거래는 기정예산 대비 35억 7500만 원이 증액된 36억 9000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 내역을 살펴보면 세입예산은 도비, 집행잔액, 이자 수입, 환수금 등 52억 3700만 원이 증액된 52억 4700만 원입니다.
보조금 중 국고보조금 등은 사회복지과 38억 4000만 원 감액, 노인복지과 844억 3300만 원 감액, 장애인복지과 32억 3600만 원 증액, 건강증진과 48억 6800만 원 증액, 감염관리과 12억 5500만 원 증액, 식품의약과 2억 9800만 원 증액되어 총 786억 1600만 원이 감액된 2조 3215억 5400만 원입니다.
보전수입금 등 내부 거래는 2024년 국비 집행잔액 등 35억 7500만 원이 증액된 36억 9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안은 올해 기정예산 2조 8105억 원의 1800만 대비 697억 8300만 원이 감액된 2조 7407억 3500만 원입니다. 과별 규모는 사회복지과 6092억 4200만 원, 노인복지과 1조 6186억 9300만 원, 장애인복지과 3321억 4000만 원, 건강증진과 1200억 원, 감염관리과 357억 7700만 원 그리고 식품의약과 248억 8100만 원입니다.
성질별 세출예산안은 인건비는 5300만 원이 증액된 10억 1100만 원, 물건비는 6000만 원 증액된 82억 6100만 원 그다음에 경상이전은 838억 8300만 원 감액된 2조 5937억 3200만 원입니다.
자본 지출은 103억 7400만 원 증액된 506억 8500만 원입니다. 내부 거래는 800만 원 감액된 831억 200만 원입니다. 예비비 및 기타는 36억 2100만 원이 증액된 39억 4400만 원입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안 부서별 계상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전출금 등 49억 3300만 원이 감액된 6092억 4200만 원입니다. 노인복지과는 기초연금 지원 등 847억 5900만 원이 감액된 1조 6186억 9300만 원입니다. 장애인복지과는 장애인 연금 급여 지원, 장애인 수당 지원 등 42억 2900만 원이 증액된 3321억 4100만 원입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입니다. 지역필수의사제 운영, 권역 책임의료기관 최종 치료 역량 강화 지원 등 110억 7600만 원이 증액된 1200억 100만 원입니다.
그래서 감염병관리과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 등 16억 4200만 원이 증액된 357억 7700만 원입니다. 식품의약과는 취약지 응급실 운영 지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 지원 등 25억 6900만 원이 증액된 248억 8100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세입세출안은 기정 예산보다 31억 5900만 원이 증액된 5584억 3900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안은 이자 수입은 3300만 원이 감액된 1억 8200만 원입니다. 그리고 보조금 반환 수입 등은 17억 2000만 원이 증액된 17억 2000만 원입니다. 기타 수입은 8억 9500만 원이 증액된 8억 9500만 원입니다. 과징금은 6억 2800만 원이 증액된 6억 7800만 원입니다.
국고보조금은 3900만 원이 감액된 4432억 4400만 원입니다. 전입금은 700만 원이 감액된 831억 200만 원입니다.
세출예산안은 시군 의료급여 사업비는 6800만 원이 감액된 66억 8000만 원입니다. 의료급여 비용 지급 사업비는 33억 5400만 원이 증액된 5503억 2500만 원입니다. 예비비는 1억 2600만 원이 감액된 14억 300만 원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보건복지국 소관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을 계상하였음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안해 주신 고견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건복지국 소관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승영 환경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산림국 환경정책과장 박승영입니다.
김정섭 환경산림국장님의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 총회 참석 및 COP33 유치 활동을 위한 브라질 국외 출장으로 부득이 제가 환경산림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되어 양해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95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최병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서 환경, 산림,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 대안과 고견을 제시해 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환경산림국 직원 모두는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사항을 정책에 성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소통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2025년도 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기정예산 9189억 9800만 원보다 93억 2000만 원이 증액된 9283억 300만 원입니다. 주요 계상 내용으로는 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150억 원,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불금 지급 95억 5000만 원, 국립난대수목원 지장물 보상비 25억 9800만 원, 폐기물 처리 재해 복구비 24억 2100만 원, 유아 기후환경교육관 설치 4억 원, 청소년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1억 5700만 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고 전기자동차 보급 165억 6000만 원,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56억 200만 원, 숲 가꾸기 10억 200만 원 등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기정예산 1조 2041억 7000만 원보다 23억 7300만 원이 증액된 1조 2065억 4300만 원입니다. 주요 계상 내용으로는 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150억,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불금 지급 95억 5000만 원, 하수관로 정비 81억 9400만 원, 면 단위 하수처리장 정비 38억 7800만 원,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 34억 5600만 원, 폐기물 처리 재해복구비 24억 2000만 원, 상수도 시설 재해복구비 23억 1300만 원,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9억 7500만 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고 전기화물차 보급사업 131억 9800만 원, 수소차 보급사업 68억 4200만 원,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65억 3900만 원, 하수처리장 확충 44억 8500만 원 등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물이용부담금 수질개선특별회계 제3회 세입·세출 추경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기정예산보다 1500만 원이 증액된 4억 1900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안은 일반회계 전입금 1500만 원을 증액 반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은 2023년, 2024년 수계관리기금 집행잔액 및 이자 1500만 원을 증액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기후대응기금 운용 변경 계획입니다. 2025년 수입 및 지출 변경안은 총 45억 4300만 원입니다.
세입은 기타 수입으로 기금사업 집행 잔액 및 이자 반납금 300만 원을 증액 반영하였습니다.
지출은 전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플랫폼 개발비로 6억 원을 증액하고 일반 예치금 5억 97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끝으로 명시이월 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명시이월 사업은 총 11건 68억 100만 원입니다. 주요 내용은 정책숲 가꾸기 사업 43억 4200만 원, 호남권역 산림바이오 가공지원단지 조성사업 9억 9000만 원, 산림연구원 명품 숲 경관 조성 5억 원, 수질오염 총량 관리 정밀평가 용역 2억 원입니다.
이번 명시이월 사업은 국비 미교부로 인한 자금이 없는 이월과 제1회 추경에 반영된 사업 및 내년에 준공 예정인 사업들로 부득이하게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월 사업이 최소화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환경산림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중앙지원사업비 변경과 도민이 행복한 환경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예산만을 계상하였습니다.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며 심의과정에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정책 대안은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항상 영광과 보람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하며 이상으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양준 보건환경연구원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연일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도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연구원은 도민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연구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올리며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3회 추경예산안 총 규모를 말씀드리면 세입은 기정예산 12억 9000만 원 대비 200만 원이 증액된 12억 9200만 원이고 세출은 기정예산 64억 1200만 원 대비 1900만 원이 감액된 63억 9300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은 공유재산 임대료, 은행 이자 수입, 지원배상금 및 조달청 반환금, 수당 환수금 등으로 총 24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으로는 사회복무요원 보상금 19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말씀드린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은 지난 연도 수입과 사회복무요원 보상금 지출 잔액 등만을 편성하였음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심의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정책 대안과 고견에 대해서는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올리며 우리 연구원 소관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위원님들의 앞날에 건강과 영광이 항상 함께하시길 기원드리며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상철 기획홍보담당관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총 규모는 세입예산은 3억 2900만 원, 세출예산은 46억 6300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안입니다. 기정예산보다 1억 100만 원이 감액된 3억 2900만 원입니다. 주요 내역은 이자수입 4100만 원을 증액하였고 구내식당 운영수입금 1억 44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기정예산보다 1억 2500만 원이 감액된 46억 6300만 원입니다. 주요 내역은 동부지역본부 근무직원 이주지원비 집행 잔액 1억 1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예산 절감 노력을 통해 편성하였음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사·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예산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제안은 효율적인 예산 운영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순서이지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자료로 대체하고자 하는 데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전체 실국 대상으로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부서장이 하는 것으로 원칙으로 하되 세부적인 보충 답변이 필요한 경우는 본 위원장 동의를 구한 뒤 담당 과장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어제 목포 신안에서 여객선 좌초와 관련해서 우리 국장님들께서 또 나와서 굉장히 열심히 새벽까지 수고하셨어요.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안 피곤하십니까?
어제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제 그런 대형 선박이 섬에 좌초되기 되기까지 어떠한 안전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좀 아쉬움이 당연히 있는 건데 다행히 이제 뭐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위원장 최병용, 부위원장 한숙경과 사회교대)
그리고 이제 부상자분들만 계시고 했는데 전에 하고 좀 많이 달라진 대응 시스템이 많이 달라졌다라는 것을 좀 볼 수가 있었고 그리고 이제 부상자가 적게 나왔다라는 그런 사실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앰뷸런스라든지 대응 인력이 굉장히 거기에 많이 투입이 되었고 그리고 구호물품도 바로바로 신속하게 도착해서 지급되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다른 시각에서 본다면 이건 ‘저건 너무 과한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마는 저는 그 과한 것이 특히나 그런 어떻게 보면 대형 재난이 발생할 수 있는 그런 현장에서 과한 대응이 오히려 부족한 것보다 훨씬 낫다.
그래서 앞으로도 전라남도가 각 지자체와 협력해서 그리고 소방본부라든가 아니면 유관기관 해경이든 경찰이든 적극적으로 협력을 해서 그러한 재난이 발생할 때 앞으로도 그러한 과한 대응을 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고요.
그리고 현장에서 지켜봤던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대한민국의 특히 그리고 전라남도의 재난대응 시스템이 잘 정비되어 가고 있다. 잘 갖춰졌다는 점에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또 드립니다.
어제 고생하셨습니다.
여성가족정책관실에 묻겠습니다.
아동발달지원계좌 사업이 지금 이제 당초 1만 7595명에서 사업 규모가 1만 3188명으로 줄었어요. 이게 우리가 대상자가 줄었다고 돼 있는데 그렇다면 처음에 이 예산을 편성을 할 때 이 추계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어떤 원인으로 이 사업비가 이렇게 많이 혹시 줄었는지 한번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위원님께서 우리 아동발달 지원계좌 디딤씨앗에 대해서 관심 가져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아동발달 지원 계좌 다시 말씀드리면 디딤씨앗은 만 18세 미만의 아동한테 후원자들이 기부를 하면 1 대 2 그러니까 본인이 1을 내면 후원자 지방자치단체나 국가에서 2를 주는 그런 저축통장 개념인데 저희들이 매년 이 부분은 복지부에서 러프하게 예산을 편성을 해 놓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삭감한 부분도 공히 기재부나 복지부에서 공히 한 20% 정도를 삭감을 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딤씨앗 통장에 대해서는 이 친구들의 시드머니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시군구의 독려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의원님이 우려하지 않도록 2026년도…….
제가 여쭤보는 것이 대상자가 줄었다고 돼 있는데 원래 우리가 계획했던 대상자들 이제 1만 7500여 명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대상자가 어떻게 해서 줄었는가를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시스템으로 있기 때문에 그 시스템을 통해서 저희들이 늘 들여다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숫자가 그렇게 되는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러니까 어떤 후원이 감소해서 이 예산이 이렇게 많이 불용처리, 삭감을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처음에 우리가 그 시스템상에서 인원은 1만 7595명이었는데 다시 보니까 정확하게 보니까 예를 들어서 1만 3188명인지 어떤 전자입니까, 아니면 후자입니까?
예산 자체는 숫자 개념으로 이렇게 나오는데 의원님 말씀처럼 저희들이 약 올해 정리 추경이 4407명으로 되어 있는데 예산 자체가 위원님 보신 것처럼 1만 7595명으로 저희들 예산이 편성됐는데 실 인원에 맞게 그 인원을 조정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이 후원자가 줄어서 예를 들어서 이 예산이 많이 삭감되게 된다면 아이들의 어떤 미래 장래를 위한 시드머니를 제공해 주는 정부와 지자체에서 제공해 주는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더 많은 후원이 좀 이렇게 될 수 있도록 독려를 해야 된다. 그 차원에서 물어본 거고요. 전에 기사를 보니까 미인출금도 상당하다라는 그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이게 24세 때 혹시 찾아가나요? 아니면은 찾아가는 나이는 어떻게 되죠?
저희들이 디딤씨앗통장은 본인이 시설에서 퇴소하기 직전 그러니까 12개월 전부터 본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퇴소하면 본인의 자의에 의해서…….
시설이 아니라 이것은 저소득층 아동…….
예, 그러니까 시설도 있고 가정위탁도 있고 그 대상자들이 여러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주로 이제 만 24세 이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안 찾아가고 있다는 예산이 보니까 이제 크게 증가해서 200여억 원 정도가 우리 전국적으로 있다고 하는데 전라남도는 어느 정도로 파악되고 있습니까?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우리 존경하는 박선준 위원님께서 그 말씀을 지적을 해주셨는데 저희 전라남도 같은 경우는 현재 한 178명 정도가 있고 또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상임위에서 그런 말씀을 주셔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다시 한번 시군 관계 공무원들을 통해가지고 이런 내용들이 미수령 현황들을 좀 더 줄여나갈 수 있는 그런 워크숍도 하고 또 독려 공문도 시행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찾아가는 그 시점이 되었을 때 도나 아니면 기초자치단체에서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부모님이 가입을 해 준다거나 하면 통장의 존재 자체를 모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중에 성인이 되었을 때 적절한 시점에 정말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시드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이 통장에 어느 정도 금액이 있는지 본인도 또 알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본인을 찾아서 이 통장의 존재를 좀 알려주는 그런 노력도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건복지국에 묻겠습니다.
전에 마약 홍보 예산과 관련해서 질문을 한번 드린 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식약처 지원을 2억 원을 받아서 이 도 사업비 홍보 예산비를 쓰지 않은 걸로 그때 한번 설명을 그렇게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도에서도 물론 그 기관에서 하고는 있지만 나름대로 마약 사범이 증가하고 있고 그리고 특히나 청소년과 그리고 이제 20∼30대의 마약 사범이 급증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를 봤을 때 우리가 이 부분도 그 도에서 좀 적극적으로 또 다른 홍보 방안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세우긴 해야 될 것 같아요. 예산이 비록 1800만 원인가요?
그 정도 세워서 지금 현재 이마저도 삭감을 하고 있는데 해당 관련된 사업들을 앞으로 발굴해서 홍보하는 그런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환경산림국에 여쭤보겠습니다.
전에 한번 환경 친화적 자동차 보급 사업과 관련해서 예산이 이제 불용 처리된 예 거의 300억 원 정도 불용 처리된 사례가 있어서 이번에는 선제적으로 먼저 이 예산을 지금 추경에 올린 것 같아요. 그런데 전기차 보급이라든가 아니면 수소차라든가 이 보급 사업이 시군에 따라서 보급률이 차이가 많이 난다고 들었습니다.
현황은 어떻습니까?
죄송합니다만 이해해 주신다면 기후대기과장님이 좀 답변을 하게끔…….
기후대기과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예, 기후대기과장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 질문한 내용 한번 설명을 답변을 한번 해 주십시오. 시군별로 예를 들어서 예산 편성할 때 세웠던 그 계획에 못 미치는 집행률을 이렇게 굉장히 좀 차이가 나게 이렇게 예산이 집행된다. 그런 결과를 전에 본 적이 있습니다. 그 현황에 대해서 짧게 설명해 주십시오.
전에 행정감사 때도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요. 이게 많이 보급하려고 사실 목표를 많이 뒀습니다.
그래서 또 환경부에서 수요보다 많게 밀어내기식으로 했고요. 시군에서 수요 중심으로 수요를 보다 보니까 시군별로 좀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좀 문제가 돼서 내년부터는 수요 중심보다는 자동차 등록 대수의 비율에서 시군에 사업량을 배분하는 걸로 그렇게 변경할 계획입니다.
지금 우리도 보니까 전년하고 거의 같은 수준의 지금 예산을 삭감하지 않습니까?
지금 전기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6600대 화물차는 1700여 대, 버스도 약 100여 대, 수소차도 한 600여 대 가까이 되는데 여기서 가장 예를 들어서 실적에 못 미치는 차종은 어떤 겁니까?
주로 이제 승용차 부분이 많고요.
6600이었는데 이 중에서 올해는 얼마나 보급이 됐죠?
우리가 전기차 친환경 생태계를 조정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보면 처음에 초기 비용이 많이 드는 차량을 구입할 때 지자체에서 보조금을 주면서 독려를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당연하죠. 그래야지만 쉽게 우리가 바라는 그런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데 그런데 예산이 매년 이렇게 300억 가까이 삭감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자체의 노력 부분도 좀 상당히 중요하고 그것도 살펴봐야 되고 거기에 같이 도의 정책과 함께할 수 있도록 또 독려를 해야 되거든요.
위원님 말씀 그 지적사항을 저희들도 뼈아프게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들도 그렇게 전기자동차 보급을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고 또 문제점을 분석해서 내년도에는 더 보완해서 보급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 사업의 정량으로 평가를 한다면 각 지자체별로 뭐 이렇게 순위가 있을 건데 가장 예를 들어서 낮은 성과를 보인 지자체는 혹시 어디입니까?
그건 파악이 안 됐나요?
파악이 안 됐는데 어떻게 이 예산을 이렇게 삭감할 수가 있죠?
시군 수요로…….
그리고 한 가지 더 한다면 연말에는 이 예산이 그 시군에서 추경을 같이 세워가지고 이 삭감되는 예산을 줄여나가는 방법은 없나요?
지금 어떻게 보면 올해도 두 달 정도 이 예산서가 만들 때를 기준으로 본다면 또 한 3달 전에 이미 이 삭감 규모를 지금 정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시군하고도 먼저 좀 협의를 해서 거기도 우리 도하고 맞춰가지고 할 건데 연초가 아니면 이 친환경 차량을 구입할 수 없다. 그리고 뭐 7월 초라든가 이 두 번의 기회가 아니면 거의 포기를 많이 하거든요.
실제 친환경 자동차의 판매 실적을 보더라도 국산 친환경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이 보조사업이 종료되는 7월 기점으로 해서 아예 안 팔립니다.
그래서 추경에 바로 이렇게 올리지 말고 다시 한번 더 협의를 해서 이 사업 양을 늘려가는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시군도 마찬가지로 정리 추경을 하면서 예산을 그리고 신청자를 또 많이 파악을 해 놓은 것도 있을 것 아닙니까?
위원님 말씀 당연히 지당하신 말씀이고요. 저희들이 그동안에 그런 생각을 갖고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시군에서 그렇게, 또 시군에서 예산 확보도 여의치 않고 또 수요도 그렇게 많지 않고 그래서 일단은 국가에서 국비로 이렇게 조정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렇게 조정을 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해 주십시오.
타 지역에서는 보조금이 정부 보조금 말고 지자체 보조금은 상당히 적지 않습니까, 특히 서울 경기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런 곳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구입을 하거든요. 그런데 전라남도 같은 경우에는 지자체 보조금이 그래도 상당히 있기 때문에 아직은 메리트가 있다는 인식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경을 써주실 것을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동부지역본부 관련해서 한번 여쭤보면 세입 부분에 있어서 뭐 세입이 줄어든 부분은 잘 지적하지 않습니다마는 이제 구내식당 관련해서 1억 4400만 원을 감액시켰어요. 그런데 이 이유는 혹시 어떤 겁니까?
당초 저희들이 작년도에 본예산 때 계상을 할 때 아마 2023년도 기준을 가지고 아마 기본 자료가 없이 한 300명 정도를 매일 300명 정도 이용할 거라고 이렇게 계상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이용객들은 한 200명 정도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인원을 이번 정리추경에 이렇게 반영해서 지금 감액을 좀 했습니다.
물론 구내식당이어서 음식을 안 먹었다는 게 뭐 지적을 할 만한 사안은 아닙니다마는 그런데 이용객이 예를 들어서 적어지면 또 그에 따른 음식의 퀄리티가 또 떨어질 수 있고 그러면 이것 또한 이용하시는 분들한테는 또 스트레스가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물론 그렇다면 이제 나중에 또 어떤 부담은 또 행정이 져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관리를 좀 잘하시고 좀 새로운 예를 들어서 방식의 음식 맛에 대한 부분도 획기적으로 개선해서 이용 계획이 뭐 늘어나면 좋고요. 그러한 여러 가지 시도를 해 보셨으면 좋겠고 저는 이제 이 이야기를 드리는 것이 이러한 이용객 감소가 예를 들어서 음식의 질 저하라든가 아니면 만성적인 적자를 불러올 수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시고 초반에 약간 예산이 더 수반이 되더라도 이 퀄리티를 높이는 방안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 주시라고 이 질문을 드리는 거니까요, 그 방한도 한번 찾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좋은 의견 감사하고요. 저희들 매년 지금 숫자는 늘어나고 있고요. 수입도 그에 비해서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음식은 맛은 어떻습니까?
음식 맛은 뭐 그때 우리 행감 때도 보고를 했습니다마는 도청에 저기보다도 저희들이 훨씬 더 맛있는 걸로 질이 좋은 걸로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잘하고 계신 거고요. 이 부분에 대한 예산 추계가 잘못된 걸로 알고요. 앞으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작은 부분이지만 실질적으로 근무하신 분들한테는 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동부지역본부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박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님 반갑습니다.
방금 박문옥 위원님이 얘기하셨습니다마는 방금 얘기했던 구내식당 운영 수익금 이 내용에 대해서 감액 사유에 대해서 자료로 저한테 좀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하단부에 2페이지 보면 이주비 감액했던 내용이 있습니다, 1억 1000만 원. 이 사유는 왜 이렇게 됐습니까?
그것도 저희들이 당초 저희들이 정원 기준으로 이렇게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한 290명 정도 정원 기준으로 했는데 실제 지금 저희 동부본부의 각 실국이 다 결원에 있는 상황이고요. 실질적으로 이렇게 이주 지원비를 지원해 주는 인원이 한 280명 정도 이렇게 숫자가 준 이유입니다.
담당관님, 우리 동부청사에서 혹시 증액하고 싶은 어떤 내용은 혹시 계십니까, 예산 증액하고 싶은?
정리 추경에서요, 이번 정리 추경 말입니까?
예, 지금 만족합니까?
잘 알겠습니다.
올해는 만족합니다.
우리 안 원장님께 제가 얘기 좀 드리겠습니다.
방금 동부청사 저기도 얘기 드렸는데 지금 이 예산에 대해서 만족하십니까? 혹시 증액하고 싶은 내용 있습니까?
예, 일단 지금 정리 추경 때는 딱히 없고요. 일단은 내년도 본예산은 좀 이렇게 많이 저희가 국고보조금도 좀 많이 받고 그래서 조금 더 증액돼서 좀 숨통이 트일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향후에도 계속 예산 확보 노력은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부위원장 한숙경, 위원장 최병용과 사회교대)
고맙습니다. 우리 박승영 과장님.
산림국 아까 그 내용을 제안설명 했던 내용 2페이지 하단부에 보면 전기자동차 보급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그다음에 숲 가꾸기 이 내용이 지금 감액 그런데 이 숲 가꾸기 감액 사업은 이 뒤에 명시이월 쪽에 포함 금액입니까, 이게?
그런데 전기자동차 보호금이라든가 수소자동차 보급 이 내용의 감액 사유가 분명히 있을 거예요. 이거 과장님 내용 잘 아시지는 못하죠, 지금 현재는?
예, 그렇습니다.
이거 서면으로 좀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3페이지 보면 3페이지에도 또 나와 있습니다. 전기화물차, 수소차, 전기자동차, 하수저리장 확충 이 내용에 대해서도…….
예, 알겠습니다.
감액사업에 대해서 사유를 저한테 좀 주시고요.
예,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지금 국장님 안 계시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오늘 지금 보고했던 내용에 대해서 더 증액하고 싶은 내용 있어요?
저희들 지금 세계자연보전연맹 연회비 1억 1600만 원을 저희들이 편성을 해뒀는데 지금 환율이 변경돼 가지고 한 100만 원 정도 추가로 증액해야 될 부분이 있어 가지고 지금 저희들…….
지금 마침 간담회 때 우리 수석님께서 얘기하시더라고. 그런 내용이 있으면 과장님 들어오셔 갖고 얘기하시면 더 좋았을 건데요.
죄송합니다. 미리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예, 아무튼 그 내용이 지금 설명을 이렇게 해주신 내용도 알차게 그 자료로 저한테 좀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복지국 국장님께 제가…….
지금 아까 보고 3페이지에 보면 국고보조금에 대해서 감액 증액 이 내용이 있습니다, 쭉. 여기 그냥 간단하게 어떤 사유 때문에 이렇게 된 겁니까?
감액 말씀하시는…….
3페이지에 사회복지과 38억 4000만 원 감액 말씀하시는 거죠?
노인복지과도 있고, 예.
대표적으로 얼른 말씀드리면 기초생활보장생계급여가 연말에 항상 당초에 이렇게 세웠다가 나중에 정산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기초연금도 똑같은 이런 예산 체계 방식입니다. 좀 더 세웠다가 나중에 정산하는 그래서 좀 삭감 감액된 내용입니다.
국장님께서 이런 내용도 조금 더 살피셔가지고 저희들 쪽에 그 내용을 지금 더 좋은 내용이 있으면 저한테도 한번 얘기를 한번 해 주십시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볼 때는 지금 노인복지과가 지금 844억이라는 이게 감액됐다라는 내용으로 이렇게 서면으로 보면 금액이 크게 보이기 때문에 내용 파악을 좀 하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제가.
예, 그 세부적인 걸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유미자 국장님께 제가 이렇게 보고하는 내용을 전부 듣고 한번 봤는데 특별하게 제가 할 얘기가 지금 없는 것 같아서 국장님께서 하고 싶은 얘기는 있습니까, 이 이상 보고 사항에 대해서 또 부족한 면이 있다든가 이런 내용?
저한테 그런 질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내년도 본예산 관련된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아직 그 예산부서하고 협의가 안 됐기 때문에 조심스러워서 그 부분은 별도 예산계와 협의를 마친 후에 위원님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임지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도 올 안에 우리 국장님들 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마지막 추경 이제 정리하는 추경 같은데요. 전반적으로 뭐 국가사업 예산 관련해서 상당히 긴축재정 또 여러 가지 대외내적인 경제 사정이 그렇게 녹록지 않아서 그럼에도 불구하고,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래도 이제 마지막 정리하는 단계니까 중요한 부서에는 제가 한 가지씩만 이렇게 여쭤보겠습니다.
먼저 우리 유미자 정책관님 아이돌봄 지원사업 있잖아요.
보니까 뭐 사업비 전체 금액에서 일부 좀 삭감이 되는 내용도 있었는데 거기에 따른 현안이 중앙부처 아이돌봄 예산 과다 책정이라고 사업에서 설명을 하는데 이렇게 해 놓으셨어요? 잠깐 거기에 관련된 부연 설명 좀 부탁드릴까요?
예, 아이돌봄 지원 사업이 올해 추경에 약 10억 2900만 원을 감액을 했는데 아시겠지만 성평등가족부나 기재부에서는 매년 예산을 아이돌봄 사업은 완전 타이트하게 편성하지 않고 좀 러프하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걸 너무 타이트하게 하다 보면 시도, 시군구에서 나중에 예산이 문제가 생겼을 것을 감안해서 그래서 이번 이 추경만큼도 조금 러프하게 예산을 편성한 것을 실제 실행 실행률을 보면서 이렇게 예산을 편성한 것처럼 거의 대동소이하게 전년 대비 유사한 수준으로 다시 예산을 좀 편성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현장에서 예산이 잘 활용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래요, 국장님 제가 보니까 내년 예산 요구액이 약 348억이고요. 올해 예산 했던 내용이 326억인데 좀 상향 조정을 해서 계속 단계적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본 위원은 이제 우리들이 보통 예산의 추계라는 게 올해 대비 내년 증가액을 내서 이렇게 예산 편성은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중앙정부에서도 예산 과다라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감안을 해서 편성을 할 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중위소득이 올해까지 아이돌 보험에 가, 나, 다, 라 5개 유형이 있는데 올해까지는 중위소득 200%까지를 산정을 했는데 내년부터는 성평등부에서 예산을 더 확보해 가지고 중위소득 250%까지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변경됐거든요. 그래서 일정 부분 예산이 좀 올라간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까지 보면 내년에 해당되는 아이들에 대한 돌봄 사업 관련된 예상 추이 인원은 몇 명 정도 보세요?
제가 그 부분까지는 제가 확인을 아직, 내년도 본예산이어서 확인을 안 했는데요.
제가 참고로 우리 2023년도에 3360가구에서 5488명이었고요. 2024년도는 3217가구에 5339명, 올해 9월부로 해가지고 2820가구에 4783명 해서 계속 시간이 연수가 갈수록 줄어들어요, 지원에 관련된. 그래서 이제 과다 책정이라는 것은 결국은 여유롭게 러프하게 책정했던 내용들에 대해서 이제 유연성이 있는 건 좋습니다, 우리 아이들에 대한 거니까 부족한 것보다는 나은데.
그래도 이제 그 여유성에 대한 것들도 계속 감소가 되는 돌봄에 대한 사업에 대한 비율, 이제 지원 인원이 감소되는 관계이기 때문에 증액에 관련된 부분도 거기에 추이에 맞춰서 더 비교 편성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쪽에 권고드립니다.
그래요, 국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보건복지국장님 수고하셨어요, 올해.
예, 감사합니다.
가장 또 힘든 한 해였을 텐데 제가 하나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있죠?
예, 그렇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지금 사업비가 우리가 그때 당시에 약 7억 정도에서 책정을 했는데 이게 또 거의 한 50% 정도 저기를 했어요. 감액이 됐어요. 지금 집행이 안 된 이유가…….
이 사업은 이게 보건복지부에서 실은 위원님, 요 사업을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논의되면서 좀 삭감한 내용입니다.
여러 관계들이 좀 엮여 있다고 그럽니다, 이 예산이. 그래서 감액된 내용으로…….
국회 상임위에서 감액이 됐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 아니겠습니까?
어떤 이유였을까요? 확인을 해 보셨나요?
이 돈을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재원으로 돌렸고요.
서로 정부하고 여야에서 이런 논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건 좀 제가 나중에 위원님한테 보고드리도록 한번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사실은 조금 의아한 게 일선에서 국가에서 정부에서 예산을 집행하려고 준비를 했다면 일선에서 좀 뭔가 가감이 있어야 될 텐데 국회에서 그렇게 해서 예산 본예산을 했다가 상임위에서 그것을 삭감을 하고 조정을 했다는 것이 좀 의아한데요.
결국은 정책적인 사업성에 대한 현안에 대해서 우리 도라도 정확히 이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목적 그리고 예산에 대한 적정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그걸 검토를 해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국장님 잘 진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국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국장님 대리 오셨는데 제가 잠깐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요? 영섬수계법하고 수도법, 댐법 해서 용역을 맡기셨어요. O 환경정책과장 박 승 영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용역에 대해서 그게 지금 사업비가 이월이 됐는데 이월에 대한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저희들 영섬수계법 그다음에 댐 건설관리법 등 주민지원제도 및 규제 개선 연구용역인데요. 본 사업은 사업비가 2025년 1회 추경 때 예산이 반영됐습니다.
1회 추경 5월에 실시됐는데 예산 반영된 이후에 정책 연구용역 심의 및 사전 절차가 좀 지연돼 가지고 일단은 용역 계약 의뢰가 지연된 상태에서 전액 지금 명시이월 된 사항입니다.
그래요. 저는 이제 올해 추경에 이제 이렇게 예산을 성립해 드렸잖아요. 그런데 10월에 이걸 계약을 했다는 게 그 차이 5개월 동안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이렇게 뭐랄까요? 진행이 안 됐는지 예산이 추경했을 때는 본예산도 아니고 상당히 다급성, 시급성과 필요성에 의해서 했지 않겠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5개월 동안 순연을 시켰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예산 집행에 대한 목적과 원칙에 의해서 우리 일반 또 기초의회하고는 틀려서 우리 도의회는 추경에 대해서는 상당히 엄격하게 잣대를 들이대서 이렇게 예산을 계상하고 또 저희들이 심의하잖아요?
이런 부분을 서로 협조하고 했을 때 긴급성과 필요성을 잘 인정하셔서 적절하게 그렇게 대처하고 저렇게 집행을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요.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지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아무튼 오늘도 오후까지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
먼저 여성가족정책관 유미자 국장님께 질의하도록 할게요.
국장님, 우리 전남에서 국장님 우리 여성가족부에서 좋은 사업들을 굉장히 많이 만들었어요, 올해 제가 보면.
그런데 저번에도 한번 제안을 드렸는데 그 삭감되고 이런 부분이 제때 어찌됐든 예산 활용이 안 되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났고 저번에도 한번 제안드렸던 홍보물 같은 걸 이제 하반기에라도 이렇게 좀 더 그런 부분을 신경을 쓰면 이렇게 효율적이지 않냐 이런 것들도 제안을 드렸는데 다시 한 번 이렇게 제안을 드렸는데 그거 진행하고 계십니까?
위원님께서 그때 11월 7일 날 홍보물 제작 건에 대해서 말씀을 주셔서 저희들이 바로 즉시 내부 회의를 하고 숨어 있는 돈이 있는지 확인을 해 봤더니 불행하게도 예산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차선책으로 우리 예산이 없으면 대변인실 뉴미디어팀에다가 홍보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을 제공하자 해 가지고 어떤 아이템으로 만들 것인지를 전략 회의를 통해서 공문을 시행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상 홍보물도 좋은데요. 본 위원이 그때 제안했던 거는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이 바로 직접 찾아갈 수 있는 그런 A4라든지 이렇게 규격 작은 사이즈라도 홍보물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또 우리 전남에서 올해 그래도 제가 봤을 때는 여러 가지 사업들을 국장님께서 발굴하셔 가지고 좋은 사업들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지역 내에 직접 가서 이렇게 안내를 해주고 그러다 보면 더 많은 홍보가 될 것이고 또 밀접적인 지역민 간에 그런 유대관계도 형성이 될 것 같거든요. 그런 영상물도 좋지만 저희가 직접 가서 줄 수 있는 그런 홍보물도 한번 그런 부분들 예산이 많이 드는 건 아니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고민하셔서 같이 한번 만들어 주십시오.
예, 다시 한번 제가 사무실 우리 직원들하고 스토리를 만들어서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예, 너무 좋은 사업들인데 이렇게 또 예산 집행이 안 되다 보니까 홍보 부족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러거든요. 아무튼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건복지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24페이지 보면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계속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요.
그런데 예산은 계속해서 상향되긴 하는 거 같은, 그렇죠? 계속 상향되고 있는 거죠? 24페이지입니다.
상향되는 것 같고 예산의 한계로 인해서 조금씩 이렇게 상향시키고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지금 이게 바우처 사업입니다. 바우처 사업은 여러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그 대상은 18세 미만 장애아동이고요, 시각·청각·언어·지적·자폐아·뇌병변까지 되고 있고 소득기준은 180% 이하입니다. 그런데 사업량이 당초 4987명에서 5335명으로 이렇게 사업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증액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사업비는 증액이 되지만 여전히 우리 현장에서는 이렇게 이런 부분에…….
부족하다는 말씀이시죠?
부족하다고 너무 많은 지적이 있었고요. 특히 여기는 청각 치료를 한다고 했는데 청각 치료가 되긴 되고 있나요? 이런 부분에 제대로 청각 치료할 만한 곳이 없다, 전남에는. 이런 의견들을 제가 많이 들었거든요.
그 부분 한번 자료로 이 관련돼서 발달재활서비스 관련돼서 왜냐하면 그래도 장애를 극복하고 치료를 하려면 이런 재활이 먼저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거 그냥 자료로 받아볼게요
예, 그래 보겠습니다. 내용별로 한번 될 수 있으면 구분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장애우들이 치료가 될 수 있게끔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아서…….
예,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환경산림국 관련돼서 아까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요. 천연원료 수소차나 전기차 관련돼서 계속 감소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이제 개인용 차량은 그렇다고 하지만 본 위원이 이제 봤을 때는 전기화물차라든지 아니면 택시라든지 아니면 버스라든지 이런 부분 직업으로 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운수업 이런 분들은 그러니까 차량이 많이 노후되다 보니까 환경이 굉장히 안 좋더라고요. 이런 부분을 신경을 써야 되는데 이렇게 감액이 되다 보니까 지자체에서 문제인가요?
아니면 우리 도에서 홍보가 덜 돼서 문제인가요?
위원님들 그 지적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연말에 한번 정리를 해 가지고 내년도부터는 감액이 줄어들 수 있도록 대책을 한번 마련해 가지고 하겠습니다.
특히 여기 보면 버스라든지 화물차 같은 경우에는 택시도 마찬가지지만 거기 안에서 계속 생활을 하거든요, 그분들이.
그런데 먼저 우리 건강하고도 연결이 돼 있더라고요. 보니까 노후된 차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환경적인 부분도 있지만 기어라 그런가요, 예전에 오래된 차들은 기어로 수동으로 하다 보니까 어깨가 탈골이 되고 목 디스크가 오고 이런 부분들을 제가 현장에서 많이 봤거든요. 그게 바로 전기버스나 화물차로 이렇게 개선이 된다면 이런 부분들 줄어들 것 같거든요.
각별하게 신경 써 가지고…….
예, 알겠습니다.
충족할 수 있게끔, 빨리 개선될 수 있게끔 이게 우리 단순한 환경문제도 문제지만 우리 도민들의 건강까지 연결되는 부분이라 각별하게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아무튼 달성해 주시고 관련된 부분도 저에게 자료 좀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보건환경연구원 원장님 수고 많고 아까 예산이 많이 부족하다고 했는데 그런 부분들은 이제 우리 위원님들이 오늘 들었으니까 좀 더 살펴볼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획홍보담당관실 같은 경우에 아까 박문옥 위원님께서 원래 기존에 300인분에서 200인분으로 줄어들다 보니까 예산이 이렇게 줄어들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그런데 본 위원이 그 지역에 살면서 밥은 맛있다고들 하더라고요. 그런데 외부 사람들도 가서 먹고 싶은데 벽이 있는 것 같아요. 보이지 않는 벽 때문에 가지 못한다. 이런 의견이 있었어요. 만약에 식비를 받기 때문에 외부 인원이 왔을 때 오히려 또 수익에 대해서 플러스가 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그게 우리 도청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이게 저희들도 지금 수요일하고 금요일은 이용을 안 합니다, 못 하게 해놓고.
왜냐하면 그 인근의 주변의 식당들 활성화를 위해서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지금 저희들이 식대가 4500원밖에 안 하거든요. 그러면 인근에 있는 어떤 회사나 여기에서 다 오게 되면 인근 상가가 피해를 봅니다. 그래서 그건 우리 도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청사에서…….
그래서 한 200인분이 적정한 것 같아요. 데이터가 만들어졌을 것 아니에요?
처음 당초에 왜 그랬냐면 2023년도에 저희들이 7월달에 개청을 했지 않습니까? 그해 이용한 인원이 150명이 했더라고요. 그래서 1년으로 하면 한 300명 정도 되겠다고 그렇게 했는데 약간 그 인원은 못 미친 것 같습니다.
우리 동부청사가 저희 신대지구로 오면서 우리 상가 주민들은 그래요. 활성화가 되고 이렇게 도움이 된다. 300인분 했지만 나머지 100명은 외부에서 드시기 때문에 그런 것 같고 그거는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에 매우 도움이 되고 기쁜 일이지만 본 위원은 이제 그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어르신들 있지 않습니까? 우리 복지관이 없다 보니까 신대지구에 65세라든지 70세 이상 어르신들을 그런 분에 대해서 한정해서 같이 식사를 할 수 있게끔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혼자 계신 분들이 적절하게 이렇게 식사할 데가, 혼자서 밥을 먹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조금 사회적 측면에서 보호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해서 제안을 한번 드려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의견 감사하고요. 이제 그런 것들은 또 저희들 식품위생법도 있고 하니까 그런 법하고 이렇게 관련 규정들을 따져보고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일반 사람 아니더라도 그래도 취약계층에 계시는 분들은 그래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도 한번 연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입니다.
올해도 한 해가 저물어가네요. 내일이면 내년도 예산도 잘 통과되리라고 봅니다.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장애인복지과의 발달장애인 일시돌봄센터 운영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그 자료 중에 발달장애인 일시돌봄센터 운영 예산이 7200만 원이 감액이 됐어요. 감액이 된 것을 확인했는데 감액 사유는 동부권 수행기관의 사업 포기 즉 운영기관이 없어 2개소에서 1개소로 축소된 것으로 사유가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속해 있는 여수는 동부권에 속한 지역이기 때문에 지역적 책임성과 장애인 돌봄 공백 문제가 있어요. 이게 기본에는 발달장애인 가족에게 일시돌봄센터는 숨 쉴 틈을 주는 필수 복지 인프라 특히 맞벌이, 한부모, 고령 부모가 많은 전남 동부권에서 돌봄 공백은 매우 위험하다. 그래서 수행기관 포기로 인한 지역별 서비스 격차 확대가 우려돼서 사업 포기는 단순 행정 문제가 아니라 가족돌봄 위기와 직결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좀 질문을 드리면 자료상 감액 사유가 동부권 수행기관의 사업 포기로 돼 있어요. 동부권에서 수행기관이 포기한 구체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좀 말씀해 주시고 도에서 파악한 내용을 설명을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공모 당시에 주거 공간 때문에 사업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당초에는 4층 공동주택 임대해서 할 계획이었는데 층간소음 우려 때문에 임대계약이 미체결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계속 공모를 3차까지 했는데 그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지금 현재 그 단체를 수행기관을 선정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 부분이 우려돼서 염려된 부분이 있어서 우리가 긴급돌봄센터로 통합해서 위원님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O 위원 이 광 일
그러면 동부권 1개소가 포기해서 해당 지역의 발달장애인 가족에게 실질적인 돌봄 공백이 좀 발생한 것으로 보여요. 현재 대체 운영 방안은 방금 통합을 했다 그 말이에요?
그렇습니다. 아니, 긴급통합돌봄센터가 별도로 있어서 거기서 추진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돌봄 허점은 없는 걸로 저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예산이 거기에 줘서 지원이 됐었어야 될 거 아니에요, 통합이 됐다 하더라도?
예, 예산도 크게 문제없는 걸로…….
그럼 그쪽 예산에서 다 지원했다는 거예요?
아니, 아까 말씀은 긴급돌봄센터 그 예산으로 충당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삭감해도 크게 문제가 안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그 혜택이 다 돌아왔다 그 말입니까?
그분들에게?
예, 그분들 계속 돌봄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면 그쪽에서는 당초에 예산안을 가지고 있을 때 수요조사를 해서 예산을 편성했을 것인데 그러면 이 부분까지 커버가 될 수 있는 정도의 예산을 확보하고 있었다는 거잖아요?
예, 결론은 그 부분은 저희가 정리를 더 해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그렇게 해서 허점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좀 말이 안 맞는 것 같아요. 물론 서류를 주시면 설명서를 주셔서…….
그 동부권 발달장애인 돌봄 그 수요가 매우 높아요. 1개소 운영으로 턱없이 부족한데 이렇게 통합이 돼서 운영을 했다고 그러니까 그건 이해는 하는데 그쪽에서 또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 아니에요? 그러잖아요? 그쪽에는 수요조사를 해서 예산을 편성했을 것인데 이게 자체가, 하여튼 이런 부분까지 저에게 자료를 충분하게 주시고 우리 수행기관 포기 임대가 안 돼서 이런 사유는 준비성이 부족했다, 이런 것밖에는 안 돼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포기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 주시고 운영비 현실화, 인건비 지원 그리고 인력 처우개선 도 차원의 지역 강화 계획이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구체적으로 해 주십시오.
지금 위원님 사실은 계속 복지예산은 이제 증액되고 있죠. 물가상승률, 기본 임금단가 상승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내일모레 정부에서 또 발표가 있겠지만 요양보호사들에 대한 처우도 지금 개선될 계획이거든요. 그래서 정부의 어떤 방침 그런 것들을 연계해서 우리도 처우개선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늘 그런 것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요. 명확하게 자료를 주십시오. 그쪽 통합된 쪽에도 예산을 그분들을 위해서 사용하려고 수요조사를 해서 예산을 편성했는데 이 예산을 우리는 남겨놓고 그쪽 예산으로만 가지고 지원이 됐다고 그러니까 저는 이걸 볼 때 그러면 동부권 사람들에게 이분들에게 혜택이 가지 못했던 사업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해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부분이 아니라면 다행이고 그분들에게 다 혜택이 돌아갔다 그러면 다행인데 그분들에게 혜택을 보지 못하도록 한 부분이라면 이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자료를 좀 주시고 이번 추경에서 감액이 됐는데 이 부분이 2026년도 본예산에 동부 돌봄 공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센터 확충 또는 기능 강화 예산을 반영할 의지는 있는지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반납을 하니까 그 금액만큼 줄여서 내년도 예산을 또 편성을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님, 본예산하고 연계가 좀 안 돼서 이 부분 제가 다시 확인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동부권에 있는 이분들이 하여튼 피해를 보지 않도록 얼렁뚱땅 넘어갈 일이 아니에요. 임대가 안 돼서 다른 데 통합해 가지고 이렇게 했습니다. 이런 것들은 사유가 안 돼요. 정확하게 준비를 해서 예산이 편성됐을 건데 다른 데하고 임대가 안 되니까 이렇게 했다, 그건 말이 안 되니까 또 이것도 이 예산을 빼고 내년도 예산을 수립하려고 하는 것인지 그것도 정확하게 파악을 좀 해 주세요.
예, 위원님 말씀 공감하고요. 저희가 또 지역적인 차이, 차별이 있을 수 없고요. 그리고 장애인 복지에 대해서는 늘 우리가 사실은 큰 관심을 가지고 일을 추진한다는 말씀드립니다. 자료를 확인해 보고 정확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여성가족정책관님!
지역아동센터 간식비가 이번 3차 추경에서 약 1억 3800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이 증액의 정확한 사유가 무엇인지 또 이용 아동 수 증가에 따른 것인지 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산서 몇 페이지일까요?
이게 여성가족정책관실 520쪽 예산서.
예, 고맙습니다. 일단 지역아동센터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지역아동센터 아동간식비 지원은 지금 현재 1억 3000이 증액이 됐고요. 한 숫자적으로 예산 편성 산출을 했을 때 398명 정도가 늘어나서 이렇게 증액이 됐습니다. 대신에 이제 올해 본예산을 세울 때 저희들이 이렇게 요청을 했었는데 도 재정이 열악하다 보니까 이게 국비 사업이 아니고 도 자체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본예산 예산 편성을 저희들이 좀 더 잘 했어야 되는데 본예산에서 예산을 못 세운 것을 이번 추경에 반영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하여튼 우리 유미자 국장님이 엄청 강하게 준비를 해 주신 것 같아요. 이걸 보고 전부 지금 삭감, 삭감인데 증액을 이 정도 해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이렇게 케어를 해 주셨다는 데 대해서 정말로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간식비 단가의 현실성을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1인당 간식비 단가가 얼마죠?
지역아동센터는 현재 7000원으로 계상되어 있습니다, 저희 도비 계상된 금액이.
최근 식품 물가상승을 고려한 단가 인상 논의는 있었는지 답변을 해 주십시오.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간식비는 사실은 우리 전라남도가 다른 시도에서 하고 있지 않은 사업을 2013년부터 2000원부터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것처럼 좀 부족한 부분은 있으나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예산실 협의를 통해서 위원님이 걱정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문제는 지역아동센터가 출결 시스템이 있잖아요. 출결 시스템이 있는데 3개월 단위로 현원·정원을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현원 대비해서는 단가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7000원으로 돼 있는데 실제 현장에서는 그 부분이 부족하지 않다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분들은 1인당 단가 금액을 올려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말씀들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에 간식비 현실화 외에도 지금 지역아동센터가 많이 열악하잖아요? 급식·간식 그 환경개선을 위해서도 우리 도 차원에서 추가로 좀 준비하는 지원책이 있으면 좋겠어요. 마무리 말씀을 설명 한번 해주십시오.
지역아동센터에 대해서는 우리 복환위 모든 위원님들께서 한결같이 지역아동센터의 종사자 처우개선 또 아동이 현재 와서 실제로 거기서 돌봄을 받을 때 교육이나 돌봄에 좀 더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하는 말씀에 대해서 저희 집행부에서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러면서 저희 도에서도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좀 더 세밀하고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서 예산협의를 통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예, 꼭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위원장님, 기후대기과장님 발언대로 요청드립니다.
기후대기과장님, 답변대에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대기과장 최재화입니다.
과장님, 전남형 탄소중립 포인트 플랫폼 개발 사업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탄소중립 정책에 있어서 도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이거에 대해서 참여할 수 있는 어떤 제도적인 정책이 필요하다 이런 이야기를 저뿐만 아니라 우리 존경하는 박선준 위원님을 비롯해서 많은 위원님들이 요청을 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 포인트제만 의존하지 말고 그 부분은 수도하고 전기만 해당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통해서 주민들의 참여를 더 넓혀 나가야 된다라고 꾸준하게 제기를 했는데 이번 추경에 반영이 돼서 더없이 반갑습니다. 2차 추경 때도 논의가 있었지만 안타깝게 그때는 반영되지 못했는데 이번에 기금사업을 통해서 진행되는 것이 약간 늦었지만 그래도 이번 추경에서 굉장히 의미 있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앞으로 추진계획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예, 감사합니다. 위원님이 잘 아시다시피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탄소포인트제가 국가에서 운영되는 부분이 세 분야가 있습니다. 에너지 분야가 있고 자동차 분야가 있고 녹색생활실천 분야에서 국가에서 운영하는 세 가지가 있는데 이게 좀 효율성이랄까 그렇게 광범위하게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저희 지역에 맞지 않고 또 저희들도 그동안에 말씀하셨듯이 여러 위원님들께서 계속해서 제기하고 계셨고 그래서 전남형 탄소포인트제를 추진하려고 저희들이 계획을 했습니다. 또 지사님한테 보고드렸더니 지사님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래서 탄소포인트제를 추진하는 걸로 그렇게 지사님 결심을 받고 저희들이 도하고 시군하고 이렇게 협력해서 전남에 맞는 탄소포인트제를 만들어서 그것을 운영하기 위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먼저 그 탄소포인트를 하려면 플랫폼을 구축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올 추경에 플랫폼 구축비 6억 원을 기후대응기금으로 편성해서 올 말부터 플랫폼 구축을 시작하고 이 플랫폼 구축이 통상 한 4∼5개월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내년 3월까지 해서 플랫폼을 구축하고 내년 본예산에 포인트 지급을 위한 포인트 지급비하고 그다음에 운영비가 또 소요됩니다. 그래서 운영비 4억 3000하고 포인트 지급비 8억 원을 우선 확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운영은 우리 산하기관인 환경산업진흥원에서 위탁 운영하는 걸로 그렇게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6억 원으로 플랫폼 개발하는 데는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일단 플랫폼 개발이 어떻게 보면 설계도인 거잖아요? 그래서 그 설계를 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더 많은 참여 그리고 전남의 특색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노력을 해 주실 걸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플랫폼을 구축한 이후에 도민들의 참여를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일종에 리워드를 지급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 예산이 충분히 확보돼야 되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본예산 때 좀 더 이야기를 나누는 걸로 하고요. 그래서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플랫폼 구축개발 사업비로 6억 원을 편성해서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는 점에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의회에서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탄소포인트제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박형대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예,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김미경 위원님 없어요?
내가 한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우리 보건국장님한테 내가, 우리 학도병 유가족들 수당 지원을 해 줍니까?
예, 6·25 참전 학도병.
참전명예수당으로 나간다고 합니다.
명예수당만 나옵니까? 우리 과장님이 나오셔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사회복지과장 김승희입니다.
예, 그 참전명예수당만 나가고 있습니다.
물어보니까 학도병 관련된 것 전혀 사업이 안 된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보니까요.
학도병이라고 해서 별도로 저희한테 요구한 건 없고 학도병이더라도 6·25전쟁에 참전했기 때문에 같이 참전유공자로 보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의외로 소외돼 갖고 있더라고요. 보니깐요, 실질적으로. 왜냐하면 우리 국군 참전용사들은 대우를 받는데 학도병은 자기들도 보니까 상당히 소외된 감을 느끼고 있더라고.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가 좀 관심을 가져줘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말씀드린 겁니다.
알겠습니다. 별도로 학도병 쪽에서 어떤 요청이 들어오거나 그런다고 하면 저희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좀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한 가지 우리 재활센터 같은 데 민간사업 이양한 것 있지 않습니까? 민간사업 이양한 거요. 그 사후관리가 잘 되고 있습니까? 민간이전사업인데 자활센터 같은 것 그런 것 사후관리가 잘 되고 있는가 내가 궁금해서요.
지금 위원장님 어떤 카페 운영하면…….
자활센터들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도비·국비가 지원되는데 사후관리가 잘 되고 있는가 지금 내가 알아보고 싶어서요. 사후관리가 지금 내가 알기로는 잘 안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는 이제 어떤 보조금이 집행되니까 관리하고 지도하고 정산하고 그런 시스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분들이 보편적으로 우리가 결산보고 하는데 자기들 스스로가 결산보고 다 해버리더라고, 보니까요. 그런 단체들이 많더라고. O 보건복지국장 정 광 선
예, 이 부분 더…….
이런 것은 엄격히 해야 되는데 자기들이 결산보고 해 가지고 자기들이 짜맞추기 형식으로 많이 하더라고. 그래서 이것도 우리가 국비·도비·시비가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철저히 좀 관리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예, 더 관심 갖고 이 부분은 더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부탁 좀, 왜냐하면 민간사업이 대부분 보면요, 자기 돈 안 들어가지 않습니까? 전부 다 보조금을 받다 보니까 때로는 그냥 크게 생각을 않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이 종종 지금 발생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집행부에서 결산보고서 같은 것은 우리가 꼼꼼히 다른 거는 관리 안 하더라도 결산보고서 정도는 연말에 확인 좀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말씀드립니다.
예, 위원장님 말씀 명심하고요. 그런 보조금 관련해서 결산검사 잘해 나가고 또 주기적으로 교육도 실시해 나가겠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11시 33분)

2.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의사일정 제2항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전라남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14조에 따라 위원회에 효율적인 안건을 심사하기 위해 소위원회를 둘 수 있다는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한숙경 부위원장을 계수조정소위원장으로 하고 위원장인 저를 제외한 나머지 위원님들로 소위원회를 구성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소위원회 활동을 위해 잠시 정회 후 소위원회 결과가 나오는 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 33분 회의중지)
(11시 44분 계속개의)

3.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을 상정합니다.
한숙경 계수조정소위원장 나오셔서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계수조정소위원장 한숙경 위원입니다.
오늘 소위원회에서 심사하여 상정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의 심사 기준은 한정된 재원으로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첫째, 제출된 예산의 형평성·타당성 유무, 둘째, 낭비성·선심성 예산의 편성 여부, 셋째, 산출 근거의 정확성, 중복·과다 계상 여부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또한 위원님들께서 예산안 심사 시 지적하셨던 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상과 같은 기준으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 결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원안대로 인정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환경산림국 소관 1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기타 특별회계, 기금은 모두 원안대로 인정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숙경 소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중 증액한 부분에 대해서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하여 환경산림국 환경정책과장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님, 세계자연보전연맹 연회비 100만 원을 증액한 부분에 동의하십니까?
예, 동의합니다. 감사합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한 내용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의결한 안건에 대해서 심사보고서 작성과 자구정리에 대해서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95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9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보건복지국>
국장 정광선
사회복지과장 김승희
노인복지과장 이명화
장애인복지과장 배성진
건강증진과장 이남희
감염병관리과장 나만석
식품의약과장 최소영
<기획홍보담당관>
담당관 이상철
<환경산림국>
환경정책과장 박승영
기후대기과장 최재화
수자원관리과장 이재원
산림자원과장 강신희
산림휴양과장 문미란
산림연구원장 오득실
<여성가족정책관>
정책관 유미자
여성정책지원관 성미숙
<보건환경연구원>
원장 안양준
보건연구부장 박 숙
환경연구부장 안길원
동부지원장 박귀님
운영지원과장 홍경숙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최홍성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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