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5회 [정례회] 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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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6호
일시 : 2025년 12월 10일(수) 11시 00분
장소 : 초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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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03분 개의)

1.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교육감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제2차 정례회 기간 동안 예산안 심사에 최선을 다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출석하신 황성환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2026년도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은 국세 감소와 경기 둔화로 세입 여건이 매우 어려운 가운데 편성되었습니다. 재원이 크게 축소된 만큼 단순한 절감이 아닌 우선순위에 따라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전남의 교육현장 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게 심사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세심한 심사와 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 심사 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12월 11일 내일까지 이틀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 및 보충질의 시간을 갖고 질의가 끝나면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운영해 계수조정소위원회 조정 결과를 반영하여 예산안을 최종 의결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 진행은 황성환 부교육감님의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 질의답변 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안건 상정하기에 앞서 장병국 영광교육장은 전라남도 출생기본수당 지급 운영위원회 참석으로 16시 이후에 이석한다고 사전에 알려 왔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의 소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집행부 간부 소개는 생략하고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황성환 부교육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 올리겠습니다. 부교육감 황성환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장님 그리고 예결위 위원님 한분 한분 여러분! 항상 각별한 관심과 성원으로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 한분 한분께 마음으로부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도교육청이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점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3년간 큰 폭의 세입 변동성에도 예결위원회 위원님들의 선견지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재정 운용 경험을 통해 지속적인 세입 여건 악화에 슬기롭게 대응하고 가용 가능한 모든 재원을 합리적으로 활용하여 소중한 재원이 낭비되지 않는 가운데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재정 운용에 방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전남의 모든 아이가 세계 속에 미래를 여는 창의적 리더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2026년 예산안의 총규모는 4조 4410억 원으로 2025년도 당초 예산보다 9.1% 감액되었습니다.
세입예산은 중앙정부 이전수입이 3조 9073억 원으로 전년보다 1130억 원이 감액되었고, 지방자치단체 및 기타 이전수입은 4140억 원으로 전년보다 642억 원이 증액되었으며, 자체수입 및 기타수입은 897억 원으로 전년보다 52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전년보다 3900억 원이 감액된 기금전입금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300억 원으로 교육정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세입 재원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의 주요 시책 및 역점 과제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에 2904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학생의 성장과 자율성을 지원하는 역량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모두가 존중받는 맞춤형 특수교육 등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1610억 원을 편성하고, 배움의 권리를 보장하는 기초학력 강화 등 미래 역량 중심 교육력 향상을 위해 376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건강한 삶을 가꾸는 체육·보건·영양교육 활성화 지원 등 모두가 행복한 학교문화 실현에 918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둘째,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에 3033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상상하는 힘을 키우는 과학·수학·영재교육, 심미적 감성 역량을 키우는 학교예술교육 등 미래를 설계하는 힘을 키우는 창의융합교육 강화에 140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다문화교육과 세계와 소통하는 국제교류 확대 등 조화롭게 성장하는 세계시민 육성에 284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미래교육 변화에 대응하는 디지털 교육환경 조성과 미래형 교육시설 조성 등 지속 가능한 미래학교 실현을 위해서 2609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셋째,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에 488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하여 공생의 전남교육 거버넌스 운영 등 171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지역기반 맞춤형 직업교육 운영 등 지역 사회와 연계한 인재육성에 156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농산어촌유학 확대,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 함께 성장하는 배움터 확장에 16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넷째,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에 9388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구현을 위하여 자율성과 책무성이 강화되는 학교회계 운영 지원 등 3118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빈틈없이 안전한 학교환경 구축 등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3932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학교의 꿈을 키우는 전남학생교육수당, 맞춤형 지원을 통한 학생 교육복지 강화 등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강화에 233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역점 과제 추진에 603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미래를 설계하는 학생주도 2030교실 등 주도적 배움을 키워가는 학교문화 정착에 470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미래의 지구를 지키는 생태전환교육, 학교와 지역이 함께 키우는 지역인재육성 등 시민교육으로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 확산에 113억 원을 계상하였고, 세계를 품고 지역을 살리는 글로컬교육 고도화에 2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교직원 인건비 및 행정기관운영비 등 경직성 경비에 2조 7994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기금운용계획입니다.
2026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입 감소에 대응하고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300억 원을 활용하고자 하며, 폐교재산매각대금관리기금에서 폐교 활용 1교, 폐교 관리 7개교를 위해 39억 원을 집행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166억 원, 학교시설환경개선기금 39억 원, 폐교재산매각대금관리기금 144억 원 등 총 5개 기금, 374억 원 규모로 운용하겠습니다.
기금은 교육금고에 예치하여 효율적 자금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금번 예산안의 편성 취지와 제반 실정을 감안하시어, 우리 교육청이 계획하고 있는 주요 교육시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모두 건강하시고 의정활동에 항상 기쁨과 보람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부교육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김정주입니다.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 경위, 2026년 예산안 개요 등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10쪽 검토의견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개요입니다.
2026년 예산 규모는 4조 4410억 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4조 8850억 원보다 4440억 원을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세입 재원은 국세 및 지방세와 연동되어 있는 구조로 최근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확대, 내수 부진 등으로 인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세수가 줄어들어 이 기간 전남교육청 세입은 누적으로 약 1조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기금 규모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 5개 기금으로 2026년도 말 조성액 기준으로 374억 원입니다.
교육비특별회계 전출금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누적 전출액은 총 1조 3454억 원입니다.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은 4년 동안 총 9184억 원이 전출되었으며, 2026년도 말 조성액 잔액은 39억 원 수준입니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같은 기간 총 4270억 원이 전출되었고, 2026년도 말 조성액은 166억 원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표 7의 2개 기금 모두 현저한 잔액 감소로 예상되므로 전출 규모 조성, 지출 우선순위 재정비, 기금 건전성 회복 방안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12쪽,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안은 이전수입, 자체수입, 기타 내부거래로 구성되며 이전수입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기타 이전수입으로 세출예산의 97.3%에 해당되는 규모로 전년도보다 489억 원이 감액된 4조 321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체수입은 행정활동수입, 자산수입, 이자수입, 기타수입으로 구분되며 전년도보다 20억 원이 감액된 307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타는 전년도 이월금으로 전년도보다 31억 원이 감액된 59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내부거래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300억 원을 전입 받아 세입으로 반영하였습니다.
다음 14쪽, 이전수입입니다.
먼저 중앙정부 이전수입입니다.
중앙정부 이전수입은 국고보조금, 유아교육지원특별회계전입금으로 구성되며 전년 대비 1129억 원이 감액된 3조 907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보통교부금, 특별교부금, 증액교부금으로 구성되는데 전년 대비 1073억 원이 감액된 3조 777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통교부금은 교육부 장관이 기준재정수입액이 기준재정수요액에 미달하는 경우 그 차액을 총액으로 시도교육청에 교부하는 재원입니다.
2026년도 보통교부금 예정교부액은 3조 7342억 원으로 2025년 본예산 확정교부액과 비교하여 1901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 특별교부금입니다.
특별교부금은 특별한 재정 수요가 있는 경우 국가가 시도교육청으로 교부하는 재원입니다.
2025년도에는 국가시책사업 등 32개 사업 718억 원을 특별교부금으로 편성하였으나 2026년에는 18개 사업 288억 원으로 429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 16쪽입니다.
2026년도 특별교부금 사업은 아래 표 12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쪽, 증액교부금입니다.
증액교부금은 불가피한 수요가 있을 때 국가가 시도교육청에 교부하는 고교무상교육 재원입니다.
2026년도 고교무상교육비는 141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참고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제14조는 2024년 12월까지 효력을 갖는 5년 한시 규정이었으나 국회 본회의에서 해당 특례의 적용기간을 3년 연장하는 개정이 의결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무상교육 경비 부담 내역을 살펴보면 교육부에서 141억 원, 교육청이 254억 원, 도청·시군에서 64억 원을 각각 부담하고 있습니다.
다음 18쪽, 국고보조금입니다.
국고보조금은 중앙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수행에 필요한 경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보조하기 위해 용도를 지정하여 교부하는 재원으로 교육급여 지원 등 5개 사업에 27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 편성 현황은 표 16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유아교육지원특별회계전입금입니다.
유아교육지원특별회계전입금은 누리과정 지원을 목적으로 각 시도교육청에 교부하는 전입금으로 시도별 취학 예정 유아 수 주민등록 통계 자료를 반영하여 전년도 최종 예산 대비 26억 원이 감액된 1026억 원 규모로 편성하였습니다.
참고로 2026년도 예산안은 2025년 누리과정 부담비용 고시에 따른 단가 기준을 적용하였습니다.
다음 20쪽,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입니다.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은 법정 이전수입과 비법정 이전수입으로 구성되는데 전년 대비 638억 원이 증액된 411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1쪽부터 27쪽의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28쪽, 기타 이전수입입니다.
기타 이전수입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를 제외한 기타 기관의 지원금으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운영비 7억 원 등을 반영하여 전년 대비 3억 원이 증액된 2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자체수입입니다.
자체수입은 교수학습활동수입, 행정활동수입, 자산수입, 이자수입, 기타수입으로 전년 최종 예산 대비 260억 원이 감액된 307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행정활동수입 4억 원, 자산수입 3억 원, 이자수입 67억 원을 각각 반영하였습니다.
기타수입은 최종 예산 대비 183억 원이 감소한 23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1쪽, 기타입니다.
기타는 순세계잉여금으로 2025년 징수 전망액과 지출 추정액을 근거로 59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2쪽, 내부거래입니다.
내부거래는 예산 규모 감소에 대비하고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입금 300억 원을 세입예산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세출예산안입니다.
정책·단위사업별 편성 내역을 살펴보면 유아 및 초·중등교육비는 전년 대비 5144억 원을 감액한 1조 7727억 원을 편성하였고, 평생교육은 전년 대비 5억 원을 감액한 20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교육일반은 전년 대비 299억 원을 증액한 2142억 원을 편성하였고, 예비비는 387억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 39쪽, 신규사업입니다.
1억 원 이상 신규사업은 20건 159억 원입니다.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경감,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대부분 자체 재원으로 재정 부담이 우려되나 국정과제·부처 이관사업·법정의무사업 등 불가피하거나 지속 추진이 필요한 사업이 다수 포함되어 편성한 것입니다.
중장기 투자 신규사업은 재정 여건을 고려한 지속 점검이 필요하고 신규사업은 추진 집행 지연 및 실적 저조가 우려되어 사업 초기 안정화를 위한 실행 점검 체계와 우선순위 조정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음 49쪽, 맞춤형 ICT교육 활성화입니다.
AI 디지털교과서와 온라인 학습도구 활용을 통한 학생 맞춤형 학습체제를 실현하기 위한 맞춤형 ICT교육 활성화 사업은 전년 대비 77억 원을 감액한 10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총 14만 8262대를 보급하여 초중고 학생 수 대비 97%에서 100% 수준을 달성하였습니다.
2026년 본예산에 스마트기기 예산 105억 원이 편성되었는데 단순히 기기를 더 보급하는 것보다 어떻게 활용하고 운영할지가 더 중요한 과제입니다.
다음 51쪽, 사립학교 재정보조 사업입니다.
사립학교 재정보조 사업은 사립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재정 결함을 보완하여 건전한 사학 육성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2026년 사립학교 총재정보조예산은 3830억 원으로 편성되었으나 법정부담금 납부율이 평균 20%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지원이 대부분 인건비에 사용되다 보니 사립학교 법인의 자체 노력이나 책임성 강화로 이어지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다음 52쪽입니다.
사립학교 시설사업비는 전년 대비 184억 원이 감액된 26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재난 안전, 내진 보강, 냉난방, 급식환경 등이 대폭 축소되었는데 이는 대상 학교 사업의 완결 또는 사업 축소로 확인되었습니다. 재정 여건을 고려한 불가피한 조정으로 보이나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급한 분야는 단계적으로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무상급식비 지원사업입니다.
무상급식비 예산은 전년 최종 예산 대비 9억 원이 감액된 290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무상급식 식품비는 교육청이 60%, 지자체가 40%이고 운영비는 교육청이 전액 부담하고 있습니다. 다만 학령인구 감소에도 식재료비, 지역 농산물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어 급식 단가 현실화 등의 검토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다음 52쪽, 성인지예산입니다.
성인지예산은 3차 양성평등기본계획을 반영하여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사회 조성이라는 비전 달성과 양성평등 기반 확산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습니다.
2026년도 성인지예산은 총 35개 사업 1096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2025년 대비 사업 수는 변동 없고 예산액은 55억 원이 줄어들었습니다.
다음 56쪽입니다.
신규 및 폐지 사업을 살펴보면 성별영향평가협의회를 거쳐 외국인유학생 유치 운영, 스포츠지도사 등 3개를 신설하였으며, 화장실 개선, 마이스터고 운영 등 3개의 지표는 활용성이 낮아 폐지하였습니다.
다음 지표개선 사업을 살펴보면 56쪽, 방과후학교운영비 지원 사업은 기존 내부교원 비율 중심의 지표에서 벗어나 여성 외부강사 중심의 경력회복 기회 확대를 반영한 조성은 타당하나 처우개선, 안정적 근무환경, 경력개발 지원 등 성평등 관점에서 후속 조치가 지표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한계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61쪽, 성과계획서입니다.
성과계획서는 재정사업에 대한 기관의 전략목표와 성과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2026년도 성과관리 대상 사업은 4개의 전략목표와 12개의 성과목표 및 단위과제 50개, 이에 따른 65개의 성과지표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다음 63쪽입니다. 교육부 지침에 따르면 성과지표는 목표달성도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도록 정량적으로 설정하고 성과목표의 궁극적인 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결과지표 위주로 설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2026년 성과지표는 총 65개 중 정성지표 8개를 제외하고 정량지표로 설정되어 산출·결과지표로 적절하게 구성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2026년 성과계획서 내실화를 위해 지표 산식을 개선하고 신규사업을 발굴·추진한 점은 의미 있으나 성과관리 체계의 지속적 보완과 지표의 실효성 강화 노력이 여전히 요구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정회한 후에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6분 회의중지)
(14시 0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시간은 간담회에서 정한 대로 위원님 한 분당 20분 이내로 하겠습니다. 추가질의 사항이 있으신 분은 본질의가 모두 끝난 후에 보충질의 시간 10분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언 시간이 종료되면 마이크가 자동으로 꺼집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되도록 시간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시는 위원님께서는 안건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요점 위주로 간략하게 질의해 주시고 관련된 자료명과 페이지를 함께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하는 관계 공무원은 질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여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정책적인 사항은 부교육감님께 질의해 주시고 세부적인 사항은 국장님과 기관장 위주의 질의답변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간담회 때 정한 대로 최무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입니다.
황성환 부교육감님, 저번에 제가 본 위원이 도정질의 한 내용 많이 들으셨죠, 현장에서?
예, 들었습니다.
그때 들었을 때 본 위원하고 교육감님하고 질의답변 내용을 거의 다 숙지하고 계시죠?
예, 내용은 이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12대 전반기 때도 부교육감님께서도 현장에 있었고요. 그때 도정질의 내용에서 전국 최초의 K-컬처 고등학교를 하겠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2026년도 도교육청 예산안을 아무리 찾아봐도 예산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거에 대해서 황성환 부교육감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 도정질의도 마찬가지지만 그 이전부터 대안학교 형태를…….
독립형 대안학교요. K-컬처 예울고등학교.
대안학교를 통한 K-컬처 특성화학교였죠? 그 부분에 대해서 교육감님도 마찬가지시고요. 위원님 뜻에 공감을 많이 표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산이 안 돼 있어서 그래 가지고 그 이후에 제가 도교육청 직원분과 많은 이야기를 해 봤는데 최소한 예울고를 설립하기 위해서는 사전 기획비 정도는 해야 되지 않느냐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도교육청에서도 그것까지는 해서 사전 기획비를 가지고 현재 환경영향평가도 다 끝났고 우리 교육감님께서 도민들, 문화예술인들, 그다음에 학생들한테 약속했던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하는 걸로 이제 했어요.
그런데 아무리 예산서를 찾아봐도 없어 가지고 이번에 예결위에서 사전 기획비를 세워 가지고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약속했던 부분 그 부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 어쨌든 그 부분은 최무경 위원님께서도 고생해 주셨었던 부분이어서 지역의 공감대 형성 작업과 함께 진행되었던 부분이고요. 설립 계획 수립 중에 있으니 예결위에서 그 사전 기획비, 지금 절차상으로는 그것밖에는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 상태니까 그 부분은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제가 추진 계획을 전부 다 봤거든요. 이게 상당히 문제가 뭐냐면 12대 전반기에 끝났던 것을 계속 추진했으면 아마 2028년도에 전국 최초의 예울 K-컬처 고등학교가 개교할 걸로 했었는데 추진 계획에 보면 우리 부교육감님께도 아마 이것은 갔을 거예요. 전체적으로 다 됐었어요. 다 됐었는데 너무 이것이 안 됐더라고.
왜 안 됐는지 나도 이해가 안 되지만 약속 지키시고, 그다음에 그것은 제가 이야기했었잖아요. 강진에 있는 국제기술고등학교도 정말 필요한 거다.
그것이 잘되면 부분적으로 이렇게 서부권에도 하고 동부권에도 하고 북부권에도 하고. 요즘에는 교육 트렌드가 완전 달라졌잖아요, 우리 학생들. 제가 추경 예결위 때도 말했지만 학생들의 재능을 살릴 수 있는 교육 현장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아무튼 전체적으로 제가 예결위에서도 이렇게 발언했던 내용을 아마 우리 부교육감님께서 잘 알겠지만 교육위원 하면서도 제가 사람이 좋다 보니까 그냥 사무실 안에서 좋은 이야기로만 해 가지고 이야기들을 발언을 안 하고 한 것이 근거가 없더라고요. 상당히 그런 것이 문제가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서로 이걸 했네, 안 했네가 아니고 미래 세대들을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 되는데 그걸 가지고 서로 했네, 안 했네 이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제가 알기로는 한 5000만 원 정도 예산을 세우면 충분히 되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이미 환경영향평가도 끝났고 학교 부지도 다 선정돼 있고 했기 때문에 차질 없이 할 수 있게끔 도교육청에서 적극적인 추진을 하고 한 2년 정도 늦어질 것 같은데 늦어진 만큼 당겨 가지고 K-컬처의 선도가 전남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 기대하는 일정에 부응하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과 함께 잘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교육 현장에서 교육감님이라든가 부교육감님이라든가 공무원들을 보면 전남교육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하는 거 알아요. 아는데 좀 더 희망을 심어 주고 그 희망이 꽃 피울 수 있는 그런 전남교육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교육감님?
여순사건에 대해서 잘 아시죠?
공부하고 있습니다. 얕은 지식이었던 사람인데 공부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 예산서에 여순사건 교육에 관련된 예산 혹시 편성이 돼 있습니까?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확인하고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자료상으로 1376만 원의 예산이 책정돼 있는 걸로…….
어떤 예산이죠?
전남 지역사 교육 프로그램 내실화라는 카테고리에 있을 텐데요. 그 부분에서 여순 10·19 사건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을 겁니다.
그 안에 내용이 포함돼 있다, 1300만 원정도 예산 안에?
여수교육장님 발언대로 한번 나와 주시겠습니까?
여수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교육장 백도현입니다.
교육장님, 여순사건을 질의하면서 왜 여수교육장님을 나오시라고 했을까요?
아무래도 관련된 대표 지역이기 때문에 그러지 않았겠습니까?
그렇죠? 여수가 대표적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저도 질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우리 여수교육청에서 여순사건 진상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따로 교육하실 계획은 가지고 계십니까?
지금 저희 여수교육지원청은 자체적으로 여수의 여순 관련 그 진상을 밝히려고 하는 다양한 연구소나 그런 단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진상규명이라는 개념은 저희들이 접근을 못 하고, 학생들 차원에서 여순사건에 대한 인식을 확장해 가자는 그런 교육들은 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그렇게 충분하지 않은데 어떻게 교육을 했다는 이야기죠?
자체 저희들이 그쪽 관련 기관이나 단체에서 도비라든가 이런 걸 조금씩 가져와서 교육하는 수준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 필요성에 대해서 느끼지 않았습니까?
교육장님이 생각하는 여순사건은 뭡니까?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냥 편하게 말씀하십시오, 개인적인 뭐 상관없으니까.
객관적이고 정상적인 그런 역사적 사실에 대한 그런 것들이 규명되어야 한다는 것과 또 화해의 어떠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그런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정의를 안 하셔도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은 여순사건에 대해서 충분히 다 이해하시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여순사건은 말 그대로 국가 폭력 반란, 국가가 자행한 폭력 사건이죠. 그걸로 인해서 민간인들이 학살이 되고 광범위하게 인권 침해가 됐던 사안입니다.
그래서 정부 차원에서 2021년도에 여순사건 특별법이 제정이 돼서 국가 차원의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이제 시작을 하게 된 거죠.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서 청소년 교육이 제대로 좀 이루어지지, 부족하다. 제가 보는 견해는 그렇습니다. 특히 이것을 광범위한 이미 국가도 특별법으로 제정을 해 놓은 상황이고 전라남도교육청 차원에서 어떤 예산도 중요하겠습니다마는 적어도 지역에 있는 여수, 순천 이쪽 지역의 동부권 교육청 일원에서라도 이것을 사업의 필요성, 중요성, 또 지역의 어떠한 역사가 곧 국가의 역사로 반영될 수 있다는 역사 인식을 같이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교육장님 그런 필요성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 보신 적은 없습니까?
존경하는 정영균 위원님, 저희들이 지난번 교육감님과 함께 여순 관련 항쟁탑도 방문하고 또 여순사건 유가족들과도 몇 차례 만났고, 이걸 구체적으로 학생들에게 접근하는 내용과 진상규명에 대한 어른들의 노력은 조금 다른 차원이긴 하지만 저는 전적으로 존경하는 정영균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여순사건과 관련된 학생 교육이나 이런 사업들은 확대·강화되어야 한다고 동의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차원에서 여순사건지원단이 있습니다. 있는데 교육청에서는 아직까지 좀 미비합니다. 그러면 교육청에서 어떠한 청소년 교육 지원 사업이 필요한 이유가 뭘까요?
이제 우리 여순사건 관련 방금 지원 순천 쪽이나 여수 쪽에 있는 활동가들 그분들이 만든 교재라든가 이런 것들이 조금 더 학생들에게 많이 전달되는 그런 방법들을 이제 찾아야 될 거고 거기에 필요한 예산이 있다면 여기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면 저희들도 열심히 그렇게 사업을 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상당히 청소년 교육이 절실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우리 교육장님은 전공 교과 과목이 무엇이었죠?
저는 교사 때 국어였습니다.
우리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마는 학창 중고등학교 시절에 어떤 황순원의 소나기나 알퐁스 도데의 별, 마지막 수업 왜 중고등학교 시절의 국어 교과서에 그런 소설들의 지문이 들어가 있을까요? 아마 문학적 감수성이 예민할 때 그때 청소년 시기에 읽기에 적합한 필독서이기 때문에 아마 그런 지문이 들어갔을 겁니다.
그러면 왜 청소년의 이런 역사 인식 교육, 여순사건 우리 지역의 어떤 이런 사건의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이게. 역사 인식의 감수성이 예민할 때 꼭 필요한 어떤 교육사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눠 보고 그러면 교육청 관계자분들도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은 합니다, 답변도 그렇게 하고. 그런데 정작 구체화된, 예산에 편성된 것은 없어요.
여순사건이라고 딱 적시해서는 되어 있지는 않고 우리 민선 4기 들어와서 저희들이 의 교육을 가장 필두에 두고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세부적인 사업들로 저희들이 꾸준히 제주 4·3과 연계한 그런 사업이라든가 쭉 해 오긴 했습니다. 했는데 방금 존경하는 정영균 위원님 말씀처럼 좀 더 명확하게 여순과 관련된 그런 사업으로 명료화하자는 것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지금까지 이런 여순사건의 어떤 추진 현황을 보면 우리 교육청 쪽에서 구체화된 사업이 상당히 부족했다. 그리고 국가 폭력에 대한 이런 어떤 시민의식의 고취라든가 이런 교육이 상당히 필요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조금 전에 지난주에 끝난 전라남도 예산은 민간경상보조로 교육 지원 사업을 이미 책정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에서도 여기에 부응해 가지고 전문적으로 크게 확대하기보다는 우리 지역의 역사이기 때문에 우선 저희 동부권 지역에서부터라도 특히 여수교육청이 중심이 돼서 이 문제를 확대해서 사업을 구체화했으면 좋겠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교육장님 어떻습니까?
존경하는 정영균 위원님, 또 여기 계시는 존경하는 예결위원님들께서 호남의 정신을 바로 이해하는 중요한 고리가 되는 역사라고 생각하고요. 전적으로 도와주시면 열심히 사업으로 펼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우리 부교육감님께 또 짧게 질의 몇 마디 할게요. 학교용지부담금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학교용지부담금을 어떻게 우리 교육청에서는 사용하고 있습니까?
존경하는 정영균 위원님…….
그 네이밍대로 그냥 학교용지 쓰라고 특별회계로 만든 게 학교용지부담금이죠?
지금 학교용지 외에 다른 데로 쓰고 있는 것 있습니까?
아니요. 그건 제가 일반적인 생각으로도 다른 용도에 쓰고 있는 건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제는 좀 인식을 달리해야 됩니다. 학교용지부담금은 과거에는 목적 외 사용을 금하게 했습니다마는 저희 전라남도 조례를 보니까 소규모 학교의 증개축 이런 데도 사용할 수 있게 이미 조례 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육청에서도 이러한 문제, 학교용지부담금을 사용하실 때 확대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학교의 증개축 또는 학생들의 어떤 통학 여건, 환경의 개선, 학생들의 안전 이런 데로 확대를 해야 되는데 참 그렇게 하기가 어렵습니까?
존경하는 정영균 위원님, 이런 부분이 지금 조례도 말씀 주셨고 당위성에 대해서는 토를 달 게 없을 것 같고요. 이건 제가 보기에 물꼬 트는 사업하고 관행이라는 표현은 그렇고 사례를 축적하는 게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은 선도적으로 어떤 학교, 교육청에서 이야기하고 교육감님들도 논의를 해 주시면 어떠실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니, 이미 이게 제도화, 법제화되어 있기 때문에 아마 그것을 활용을 안 하시는 것뿐이 없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우리 도에서 학교용지부담금을 교육청으로 전출하도록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때 사용처 확대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그냥 교육청이 일방적으로 사용을 합니까 아니면 도하고 협의를 합니까?
통상적으로는 협의를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그런데 그 협의 절차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인지를 못 하고 있어서 답변을 충실하게 못 드린 측면이 있습니다.
향후에는 이런 것들에 대한 협의가 있어야 된다. 그리고 사용처에 대한 확대도 폭넓게 확대해서, 시대는 많이 변해 가고 있지 않습니까?
시대의 변화에 맞게끔 변화에 수긍해서 사용처 확대도 노력해야 된다.
그리고 지금 우리 도내에는 장기 미사용 학교용지가 있습니까?
저는 있다고는 알고 있습니다. 보고를 받았는데 명확한 학교 이름을 지금 말씀을 못 드리고 있습니다.
아, 있어요?
지금 자료 가지고 계신 분들 계신가요? 이것은 내일 저희 계수조정 하기 전까지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답변이 충실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송구합니다.
아닙니다. 제가 예고 없이 질의를 해서 그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학교용지부담금의 확대 문제는 다음에 조금 더 긴밀하게 협의를 해서 이런 것을 잘 활용해서 예산에 반영을 하고 그렇게 해서 지금은 신설 학교 이런 것보다는 학교 재배치라든가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더 급한 상황이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도 잘 활용하고, 또 여순사건 어떤 교육 지원 사업도 저희가 틀을 만들어 줬을 때 큰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피곤해서 잠 오거나 그런 분들 안 계시죠? 좀 긴장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교육시설과장님!
교육시설 관련된 누가…….
시설과장!
시설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과장님 신설 학교 건립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죠?
교육시설과장 박준수입니다.
신설 학교에 대해서 몇 가지 간단하게 질문만 드리겠습니다.
우리 전남 지역의 신설 학교 추진현황을 보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19개의 학교를 지금 건립 중이죠?
예, 그렇습니다.
어떻습니까? 잘 되고 있어요?
어떤 부분인지 자세하게 못 들었습니다.
추진 상황이 잘 추진하고 있냐, 그리고 잠깐요. 이제 질문했으니까 지금 우리 도교육청의 전년 예산보다 9.1% 4440억 원이 감액 편성됐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신설 학교 예산은 확보됐습니까?
예, 신설 학교뿐만이 아니라 지금 추진되고 있는 시설 사업에 대해서는 정상적으로 예산 반영돼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반영이 됐어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공사 진행 상황에 맞춰서, 기성률에 맞춰서 예산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공정률에?
그러면 내년에 5개 학교가 지금 개교를 앞두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대부분 3월 초에 개교 일정을 정하고 있는데 그거 차질 없겠습니까?
예, 일부 지금 현재 3월 1일 개교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고요. 일부 학교에 대해서는 지금 지하 공사 때문에 개교가 조정돼서 지금 정상적으로 계획은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제일 걱정되는 것은 3월 초라고 하면 지금 3개월도 채 남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동절기로 접어들고 있어요. 그러면 공사에 분명히 차질이 빚어질 텐데 그 염려가 되는데 동절기 대비해서 우리 교육청에서는 어떤 대책을 갖고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절기에 대해서는 관련 지침에 따라서 현재 온도 4℃ 이하에서는 물 공사를 지금 자제하고 있고요. 어떤 긴급한 상황에 대해서는 어떤 적절한 보온 조치를 취해서 공사를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십시오.
그리고 지금 3월 1일 개교 현장에 대해서는 이미 지금 물 공사가 끝나고 건식 공사만 진행되기 때문에 특별히 겨울 공사라고 해서 공사가 중지되고 그런 상황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공정률을 맞추기 위해서 야간 공사라든가 주말 공사를 하고 있어요?
지금 야간 공사는 하지 않고 있고요. 저희들이 토요일까지는 공사를 하고 일요일 날은 공사가 거의 중지되고 있습니다.
주말 공사 토요일은 할 수가 있죠?
그런 것도 조정이 필요하다고 봐요.
예, 저희들이 승인받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신설 학교가 지연이 됐을 때 경우를 알고 계시죠? 우리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뿐만 아니라 재정적으로나 행정적으로 상당히 막대한 손해가 발생될 그런 염려가 있거든요. 그런 염려 가지고 종합적인 어떤 대책 계획은 세우고 계시는지요, 혹시나?
저희들이 그래서 주간 단위로 계속 3월 1일 개교를 대비해서 공정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3월 초에 개교를 못 했을 때 그것도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거든요. 통학버스라든가 예를 들어 임시교실 그런 것도 혹시 모르거든요. 기후변화 때문에 중단될 수가 있습니다. 그 어마어마한 파장이 일어나버려요. 그 종합적인 대책을 갖고 계시는가?
지금 구체적으로 뭐 계획이 수립이 되어 있지는 않는데요. 저희들이 인근 학교에 혹시 배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도 포함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사전에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오룡지구 사랑초등학교에 대해 묻겠습니다. 그 내용 알고 계세요?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지금 현재?
지금 현재 압류돼 가지고 한 이틀 정도 공사가 중단된 사례가 있었는데요. 다 해소가 돼서 정상적으로 공사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하고 있습니까?
다행이네요. 그리고 희망초등학교도 알고 계시죠?
9월 초에 개교를 앞두고 있는데 공정률이 한 29점몇% 30%도 안 되는데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예, 지금 현재 9월 1일 기준으로 해 가지고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아무튼 여러 학교가 많이 있습니다마는 학교 신설 문제가 원래 개발 계획할 때는 지자체하고 같이 협의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오룡고등학교도 2027년도에 지금 개교를 앞두고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오룡지구 2단지 개발을 지금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죠?
한 800세대가 지금 또 2028년도에 분양이 돼요. 그런 상황도 지자체가 같이 협의를 해 가지고 사전에 학교 문제 그런 문제도 협의를 해서 우리 주민들이 불편 없이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또 학교마다 여러 가지 사정이 있을 거예요. 그런 것도 감안해서 잘 파악하셔서 특히 개교에 차질 없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제가 전반기에 또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요. 우리 교육청 전반적으로 또 정책 그리고 예산들을 이렇게 함께 들여다봤던 시간이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그때 당시 마찬가지로 또 학생들 그리고 학교 조직원 구성 모두가 또 행복한 교육환경 만들어가는 게 또 저희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거듭 확인된 바도 있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또 예결위원으로서 본예산 심사 이런 과정을 거쳐서 앞으로 우리 교육 행정의 방향 그리고 조직 문화의 어떤 확산 이런 측면에서 성숙도를 가져가는 그런 마음으로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문태홍 정책국장님 발언대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국장 문태홍입니다.
반갑습니다, 국장님. 예산서 107페이지요. 맞춤형 ICT 교육 활성화 사업이라고 있어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우리 교육청의 스마트기기, 태블릿PC 보급률이 얼마나 된가요?
지금 현재 파악된 걸로 99.3%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99.3%요?
자료를 보니까 4년간 거의 스마트기기 보급률이 약 14만 8000대를 보급을 했더라고요.
보급하는 데 참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예, 그렇습니다.
저도 학생들에게 1인 1디바이스 이런 보급 자체는 찬성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우리 전남도교육청의 큰 성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업을 통해서 묻고 싶은 게 있어 가지고요. 궁극적으로 이 사업을 했던 것은 무엇을 우리가 준비하려고 했던 것인가요?
실은 교육부에서 디지털교과서 AIDT 보급률 때문에 처음에는 이게 교육자료로 격하되기 전까지는 100% 하기 위해서 디바이스를 성급하게 보급한 점은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AIDT가 교육자료로 격하되면서 저희들이 100% 교육청에서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일단은 디바이스를 무조건 태블릿PC를 할 게 아니고 10월에 저희들이 공청회를 거쳤습니다. 숨 가쁘게 보급에 앞장서 달려오다가 과연 이게 급별로 맞는가, 초등하고 중등하고 차이가 있을 건데 그래서 현장 교사들 중심으로 우리가 디바이스 보급할 때 어떤 애로점이 있는가, 그다음에 급별로 어떤 디바이스가 좋은가 이걸 종합적으로 포럼을 열었습니다.
오늘 우리 김영길 글로컬미래교육과장님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어디 계실까요? 오늘 아까 이 사업 설명, 계신가요? 제가 충분히 방금 아까 얘기는 들었습니다. 얘기 들었고 오셨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충분한 얘기를 듣고 자료도 확인된 바에 의하면 공감은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방금 우리 국장님이 하셨던 그런 내용들 당초에는 디지털교과서를 대비하기 위함이었다. 그 부분에 그렇게 알고 있었고요. 그런데 이게 당초에 교과서 도입과 관련돼서 논란도 많았다는 거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교육부에서 당초에는 시행하려고 했었는데 논란이 일어나 가지고 약간 보류된 상황이었고 그리고 방금 말씀하셨던 교육부에서 교육자료로 좀 격하되었던 것도 있었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있어 가지고 그동안에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다는 거,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우리 관계자분들도 아마 충분히 그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그 자료에 보니까 전체 AI 디지털교과서를 채택하고 있는 곳이 아까 817개 학교에 28개교 학교만 있어요.
예,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한 3.4% 정도에 머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얼른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본예산에 105억 원이 지출되었어요. 그래서 이미 보급률은 거의 99%를 상회가 됐고 또 노후기기도 대부분 교체되었다는 겁니다.
실은 초창기 때 2020년에 그거 노후…….
2020년도, 2021년도, 2024년도까지 해 왔더라고요. 그래서 2020년도 노후기기하고 내년에는 또 2021년도 노후기기를 교체하겠다고 그렇게 이야기는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어떤 또 다른 기기의 보급인가, 우리 국장님이 생각하시는 노트북으로 대체할 수 있는 기기의 보급인가, 아니면 이미 있는 우리가 기기를 교육적으로 실용도 높게 활용할 수 있는 어떤 체계 구축인가 우리 국장님의, 교육청의 그런 우선 정책 생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3가지 방향인데요. 우리 교육위에서도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노후화됐다고 해서 다 버리는 게 아니고요. 폐기하는 게 아니고 쓸 수 있는 걸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1번 목적이고요.
두 번째는 노후화된 PC가 저희가 AIDT만 한 게 아니라 중·고등학교는 코스웨어라든가 그다음에 온라인 학교 그다음에 AI 중점학교 이런 학교를 운영하게 하려면 중학교 같은 경우는 노트북이 맞다. 왜 그러냐면 콘텐츠라든가 이런 게 고도화되고 용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태블릿PC로는 좀 어렵다. 그래서 중학교 이상은 노트북으로 보급을 하고 그다음에 노후화된 PC 교체를 해 주고, 세 번째는 쓸 수 있는 재활용 방안을 찾아서 학교에 재보급하는 그런 세 가지 방향으로 잡다 보니까 지금 105억 원이 편성이 됐는데요. 실은 조금 부족한 형편입니다.
부족하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과장님이.
예, 중학교 이제…….
부족한 것은 과장님 생각이고…….(웃음)
아니, 저희들도 현장의 각 노조라든가 AIDT뿐만 아니라 그다음에 정보 선생님들하고도 계속 소통을 하는데요. 중·고는 노트북으로 하는 게 맞다.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제가 이렇게 바라본 바에 의하면 기기 수를 이렇게 늘리는 거 또 양적인 그런 정책에서 벗어나 가지고요. 제일 중요한 게 방금 AI 디지털교과서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참 이런 부분들이 저는 더 중요하다.
예, 그렇습니다.
그런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AIDT만이 우리가 우리 학생들한테 교육할 때 필요한 게 아니고요. 지금 고등학교에서 하고 있는 온라인 학교라든가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코스웨어 이런 정도를 하게 되면 실은 중학교도 1인 1디바이스가 필요한데 그 용량은 태블릿PC보다는 노트북이 더 낫다라고 교사들이 전체적으로 답변을 해 주셔서 그 기기 교체도 좀 있습니다.
하여튼…….
다각도로 해서 미활용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장님 말씀에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도 있고 또 공감하고 있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부감님!
방금 말씀드렸던 AIDT 논란과 앞으로 향후 디바이스 구매 정책에 대해서 부감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 지금 지적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정책국장이 답변했을 텐데요. 저희들도 크게 다른 바는 없고요. 학교급별 초·중등에 조금씩 다른 기기를 들여야 되는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고 기본적으로 이 기기에 대한 노후 교체 기계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그걸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해야 된다, 이 상태를 지금 제 생각과 일치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인가 11월인가 교육부의 발표 앞으로 향후 방안에 있어서 교육부 발표 또 교육감님의 기자회견이었나요? 아까 자료에 있던 기자회견하고 또 최근에 우리 도교육청에서도 디지털 기기 활용 방안 가지고 포럼까지 개최도 하고 그랬단 말을 들었습니다.
연구정보원에요. 거기서도 많은 의논이 개진이 되었을 것 같고요. 잘 의중을 모았나요? 활용해 나가겠다?
그 내부적으로 잘 다지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잘 다지고 있고 지금 박종원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그 DT 부분 있지 않습니까? 지금 교육자료 격하되어 있는데 DT 부분은 어쨌든 퀄리티 부분에서 학교에 필요한 만큼 올라와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걸 기다리는 부분이 아니에요. 저희들은 기다리지 않고 우리 전남 학생들이 선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머트리얼이나 학습자료 부분은 이런 기기를 통해서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잘 들었습니다. 제가 오늘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게 어떤 활용 방안들을 정말 마련해 가지고 또 실태도 점검하고요.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실태 점검을 통해서 문제점이 무엇인지 그런 부분들을 정확히 꿰뚫어 볼 수 있도록 하는 게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요.
또 그러한 것들이 드러나면 또 보완하고 그리고 어떤 실제적 활용 방안들이 마련돼야 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예, 좋은 의견이시고요. 명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위원장님, 김영신 교육국장님 좀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신 교육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국장 김영신입니다.
국장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저희 이번에 교육위 심사 과정에서요. 담양, 장흥, 강진 아마 말씀드렸을 것 같아요.
제가 이야기를 드렸었는데 3개 지역의 글로벌 문화체험하고 또 교육청마다 사업이 국외역사문화탐방 이 예산이 있었어요.
예산이 지자체와 교육청이 대응 투자했었는데 이렇게 일괄 삭감됐더라고요. 이 부분 내용 알고 계신가요?
예, 알고 있습니다.
잘 알고 계시죠?
왜 어떻게 삭감이 됐나요?
여러 가지 사유들이 있겠지만 이제 선명하게 말씀드리기는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지역 간의 형평성 문제가 있어서 향후에 추진할 때 그런 부분들이 더 신중하게 고려될 상황이라고 보고 이번에 조정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이 지금 많이 있는 상황입니다.
방금 국장님이 말씀하셨던 이런 여러 가지 사안들이 있었을 거라고 저도 보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이게 단순한 체험활동의 예산 삭감이 문제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덧붙여서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역의 형평성이라든가 교육격차 완화라든가 그리고 또 지자체의 어떤 대응투자 구조와 맞물린 그러한 여러 가지 복합적인 상황인데 이러한 문제는 저도 공감을 합니다만 이게 다 어디나 마찬가지겠지만 또 3개 지역청도 어떻게 보면 중소 교육지원청이에요.
그리고 또 학생들의 전반적으로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더 한번 고민해야 되지 않겠냐, 더 지원을 해 달라는 건 아니지만 그런 부분들이 지자체 대응투자와 맞물렸을 때는 좀 더 고민해서 방안도 강구하고 지원 대책도 마련하고, 특히 우리 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엽적인 얘기는 가급적이면 제가 하고 싶지는 않은데 이게 예산 범위 내에서 하다 보니까 학생들 일부만 또 선발해서 가는 그런 과정도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선발하는 것도 예산의 범위에 따라서 필요는 하겠지만 예산이 확보가 된다면 또 전체 학생들이 같이 가는 것도 동일하게 부여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게 우리가 말하는 교육복지고 교육 형평성을 강화하는 대표적인 그런 공공영역에 투자하는 모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국장님 어떠신가요?
그렇습니다. 마침 3개 교육청이 농산어촌, 농촌지역에 그러니까 군 지역입니다. 군 지역이다 보니까 우리가 지금 농산어촌 교육 격차를 예방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 현재 지원을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그런 부분에 또 상반되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고요. 예산의 상황들이 있고 형평성의 문제들이 해소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요. 들어가셔도 됩니다.
고맙습니다.
부감님!
이런 부분들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같이 확산해야 되지 않냐 그런 방향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 간단하게만 말씀드리면 교육위원회에서도 그 논의를 하실 때 우선은 우리 교육청에서 다른 지자체의 대응투자나 계획들을 이렇게 끌어내는 노력들에 대한 그거 주문한 부분이고요. 그리고 다른 지자체에서 대응투자 부분도 노력을 좀 해 주십사 하는 부분을 강조해 주시는 부분 때문에 형평성을, 예를 들면 삭감해 주시기는 하셨지만 이 사업의 취지 그리고 지금 3개 군에 기본적으로 이렇게 대응투자하는 그 신뢰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는 예결위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동의드리고요. 예결위에서 잘 조정해 주시면 저희들도 잘 추진해 보겠습니다.
그래요. 방금 부감님 말씀처럼 그런 게 우리 지역 간의 어떤 교육격차 해소이고요. 또 아울러서 그게 우리 교육자치 또 협력의 핵심 시험대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공감해 주시길 바라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교육국장님 나오셔야 되겠네요.
어디 교육장님이요? 아, 교육국장님?
예, 교육국장님.
페이지 수는 알 수가 없고요. 왜냐하면 아마 22개 교육지원청이 전반적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무슨 과였더라, 아까 민주생활교육과인가, 기초학력 보장사업과 관련돼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년에 비해서 이게 올해 기초학력 보장지원 사업이 본예산이 94억 원으로 돼 있어요. 94억 원으로 돼 있는데 전년 대비 약 43억 원 정도 감액됐습니다, 전체 예산에서.
예, 그 부분 설명을 드릴까요?
그렇죠. 그거 한번 설명 주세요.
지금 예산이 다 반영이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교육부에서 특교사업 편성이 늦어져서 이 이후에 성립전 예산으로 들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이 포함이 되면 저희가 이번 예산 감축 상황에서도 끝까지 지켜내고자 하는 부분이 기초학력 예산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 대비 11억 원을 구체적으로 증액을 했고요. 간접적으로 들어가는 예산까지 하면 20∼30억 원을 더 편성한 상황으로 저희 자체적으로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내국세의 감소로 인해서 우리가 특교세가 감소가 됐고 그런가요?
특교가 감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자체 예산으로 증액을 해서 편성을 했는데 그 감소된 상태의 예산이 아직 특교가 반영이 안 되었기 때문에 예산서상으로 감축된 것처럼 보이는 상황입니다.
감축된 것처럼 보인다?
예, 이제 성립전 예산으로 추가해서 저희가 편성할 것입니다.
특교가 들어오면요, 기본적으로 전년 동일 수준 유지 또는 플러스알파를 쭉 유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러면 그 특교세에서 예년에 비해서 부족했던 예산들은 지금 자체 예산으로 지금 편성하고 있나요?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거예요.
아유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전남도교육청의 기초학력 보장을 저희들은 도교육청의 최우선 과제에 하고 있는 사업이에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교육 현장에서 다소 이런 예산들이 물론 축소가 되면 거리가 멀어지지 않겠냐 그런 생각을 가져보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부분에 있어서는, 그럼 별도로 그게 우리 학생들에게 지금 거기 여러 가지 하고 있는 사업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아까 난독 지원이라든가 학습 튜터라든가 또 AI 기반 진단 맞춤형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러한 부분들의 사업들에 있어서는 혹시 우려하지 않아도 된가요?
전년 수준은 저희가 유지를 하고 있고요. 경계선 지능 같은 경우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을 했었는데 1학년 하반기에 하다 보니까 2학년 초반기에 하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이겠다는 자체 분석 결과도 있는 상황으로 2026년에는 그 예산이 빠져 있습니다. 격년제로 운영을 하는 방식으로 이제 저희가 일단 접근을 했고요. 다른 부분은 작년 수준 이상을 유지하는 것으로 기본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앞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요, 그런 우려의 목소리가 있어서 말씀드렸다는 얘기했었고요.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우리 단순히 교육청에서도 기초학력 사업과 관련돼서는 특교금에 의존하고 그런 단기적인 차원이 아니라 교육청이 자체적으로 중장기적인 계획, 로드맵을 설정해 가지고 또 준비하고 또 그렇게 추진이 돼야 되지 않겠냐 그런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저희들이 기초학력 또 학력 철저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또 그와 관련돼서도 사업을 통해서 또 개선점이 계속 반복될 거예요. 개선점도 파악해 보시고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게 가장 효율성이 높은 기초학력 사업을 추진할 것인가 그런 계획들도 저는 준비하고 추진해 달라 그렇게 이야기를 드리고 말씀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이제 들어가셔도 됩니다.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우리 기초학력 여기 부감님을 비롯해서요. 각 모든 교육청 가족 공동체 여러분!
기초학력은 단기적 지원만으로 성과를 저는 기대하기가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관된 정책 아울러서 안정적인 재정을 통한 지속적인 추진이 필요하다. 그렇게 말씀드리면서 또 이번 예산과 관련된 이러한 문제점들은 크게 걱정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은데 더욱더 안정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기반들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고요.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교육감님 이하 우리 교육청 직원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우리 교육청의 교육감님의 목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전남을 이렇게 만들겠다고 하셨는데 이와 관련해 가지고 책임 돌봄을 실현하겠다고 하시고 계세요.
그런데 이와 관련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진행이 되고는 있지만 지역 예산을 보니까 늘봄 관련 예산도 삭감이 됐어요. 아니 삭감이라기보다도 금년 대비 내년 예산이 감액이 되고 그랬는데 그러한 사유가 좀 있습니까?
존경하는 이규현 위원님 제가 두 가지 정도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 그 시행연도 1차 연도, 2차 연도 즈음에 기본적으로 여기에 필요한 하드웨어적 부분에 대한 투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조금 진행되었고요. 그 부분들이 조금 시설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 부분들이 빠져 있는 부분이 있고, 두 번째는 저희들 초기에 넣을 수 있는 돈을 먼저 넣고요. 나중에 그 프로그램상에서 또 필요한 부분 또 다른 센터나 또 새로운 수요가 있다면 추경을 통해서 먼저 반영하겠다, 이런 심중이 있다는 거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일정하게 이해되는 부분도 있지만 저희들이 현장에서 이렇게 봤을 때 특히 농촌지역 같은 경우 학원이 하나 없는 지역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런 다음에는 학력 격차를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이게 물론 공교육만으로 모든 교육들이 다 이루어진다면 저희들이 이런 걱정을 아예 하지 않지만 현실은 또 그렇지 않다 보니까 지역에서 학부모들의 고민은 특히 면 단위 지역 같은 경우 방과 후에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을 시킬 것인가 학원 보낼 것도 없는데 이런 고민들이 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와 관련해서 뭔가 이렇게 더 적극적인 대안들이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방금 부교육감님 말씀처럼 그렇다면 그런 하드웨어들이 지역에 만들어져 있느냐, 제가 볼 때는 그것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교육감님 답변은 너무 지극히 궁색한 답변이라는 생각이 들고…….
송구합니다.
그래서 방과후 이후랄지 이게 물론 많은 예산들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걸 전략적으로 지역을 몇 개를 묶어서 한다랄지 뭔가 이 시스템을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고 봐요. 저는 굳이 하드웨어는 크게 필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공부할 곳은 얼마든지 있는데 중요한 것은 그것을 해낼 전문적인 역량을 가진 강사와 또 학생들을 어떻게 거기로 모아낼 것인가, 이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거기에 또 학부모들이 충분히 동의하고 호응할 수 있도록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부분들이 문제 아니겠어요? 왜 하드웨어만 늘려야 모든 것이 됩니까? 저는 그 차원의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거점형 늘봄센터도 이렇게 여기 보면 있고 그러는데 이런 게 말 그대로 현실성 있게 지역에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이 집행되어야 되는 건데 명칭만 이렇게 해 가지고 과연 그게 되겠냐 이거예요.
존경하는 이규현 위원님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주신 말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그런 부분을 지금 제가 잊지는 않고 있습니다. 잊지는 않고 있고 예산이 되면 당연히 우선순위상 당연히 높여야 되는 겁니다.
실제로 지역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지역 내 여러 단체들이 아이들의 그런 육아 교육 이런 문제들이 또 지역소멸의 문제이고 그래서 그것을 해결하는 게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하나의 대안도 되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나름의 고민들을 좀 하고 있어요. 저는 일선 교육청이나 이런 데서 정말 좀 적극적으로 어떻게 해서 방금 이렇게 말씀하신 아이 키우기 좋은 전남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들이 이와 관련된 예산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이 대안들을 내놓으셔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단순하게 이런 식으로 그냥 어떤 센터 만들고 뭐 만들고 이렇게 해 가지고 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와 관련된 부분들에 대해서 교육청에서 대안들을 만들어서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에 이제 학교 안에 작은 미술관 조성을 한다라는 신규 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2억 5700 예산인데 예산의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라 한편으로는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이게 보니까 한국미술재단하고 이렇게 연계해서 하고…….
협력해서 할 수 있는…….
나와 있네요. 제가 우려되는 게 하나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아시다시피 제가 서예를 좀 하고 서예작가로 이렇게 활동을 하다 보니까 우리 지역 내의 갤러리를 학교 안에 만들어서 제가 그 작품들을 기증을 하고 전시들을 쭉 해 왔었는데 학교 리모델링한다고 하면서 작품들이 어디로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 안 드리려다가 이 내용 관련해서, 제가 왜 이 말씀 드리냐면 하나는 문제는 작품 관리나 이런 부분들을 체계적으로 제대로 해내 줘야 됩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한국미술재단이라고 하는 그런 곳은 또 전문적인 곳이기 때문에 더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저는 가급적이면 우리 아이들이 지역에 있는 예술가들 또 지역에 있는 그런 작가들과 연계돼서 우리 지역에도 이러한 작가들이 있구나, 그런 어떤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몇 군데에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나 이왕 추진을 한다라면 좀 더 저는 지역과 밀착된 그러한 운영들을 해내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랬을 때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들이 더 많이 이렇게 또 걸릴 수도 있고 아이들도 더 많은 다양한 부분들을 이렇게 접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예산을 제가 삭감하자는 건 아니고 좋은 취지의 걸로 저는 생각을 하는데 운영의 묘를 살려 주시기를 바라는 겁니다.
존경하는 이규현 위원님 정말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앞서의 경험에 대해서는 송구스럽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예술품 관리대장 포함해서 현황 살펴보도록 하고요, 지금 말씀 주셨던 지역의 예술대가 분들하고 접점을 늘려서 아이들과 지역이 함께 할 수 있는 그 프로그램을 더 늘려야 된다는 부분에 대해서 명심 또 명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한 가지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제가 12대 도의회에 들어와서 계속해서 도정질의나 이런 과정들을 통해서 대안교육의 문제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들을 해 왔습니다. 근데 저는 이와 관련해서 참 솔직히 답답한 마음입니다. 적어도 의회에서 이렇게 여러 가지로 이야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 부분이 개선되지 않을까, 제가 최근에 대안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또 저희 본회의까지 다 통과가 되고 그랬는데요. 이제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대안교육과 관련된 예산들이 또 내년 예산이 보면 금년보다 더 축소됐어요. 사실 전에도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대안교육 기관에 다니는 아이들은 일반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 비해서 거의 10배 가까이 이렇게 예산상의 불이익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그 격차가 줄어들지 못하고 오히려 더 늘어나도록 한다라는 게 이게 과연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존경하는 이규현 위원님 지금 꼭 아니더라도요. 그 대안교육 지원 예산에 대해서는 제가 실무진에서 추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제가 기억하는 전체 총액이 줄지는 않았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총액이 여기 예산서에 보면 줄어들었는데 왜 줄어들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십니까? 6700만 원 정도가 더 감되었는데 그리고 이제 더 중요한 건 제가 이전에 예결위 하면서 증액해 놨던 우수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이 5억 원으로 증액을 해놨었는데 이게 또 3억 2000으로 완전히 감되었어요.
예, 지금 이규현 위원님 지적해 주신 부분에 보조금 사업 감소된 부분은 맞습니다. 맞으시고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카테고리에서 총계 부분에서 저희들이 관리하는 예산은 줄지는 않았는데 지금 이규현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보조금에서 좀 줄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아무튼 교육청의 전체적인 예산 상황이나 이런 게 여러 가지로 안 좋다라는 부분들은 충분히 저희들도 이해를 하지만 정말 대안교육 기관에 보내는 아이들이 많은 부모들이 학비 부담들을 하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사실은 이게 어떻게 보면 공교육의 어떤 문제에서 비롯된 것 아니겠습니까, 실은?
그렇다면 공교육에서 일정 정도 그 부분을 책임을 져줘야 되는 게 맞는 것이지 계속해서 그 부분을 학부모들에게만 전가시키는 것은 저는 맞는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부분은 있는데 하여튼 그 부분을 제가 계속 기억하고 있었거든요. 총계 부분은 저희들이 절대 삭감하지 않도록 했었는데 조금 그런 부분에서 자금 일정 부분에서 삭감이 있었던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어차피 최근에 조례가 개정이 되어서 조례 개정에 따른 예산 반영이 본예산에 충분히 반영이 못 됐을 수도 있고 그러겠지만 저는 추경에 이와 관련돼서 예산들이 반드시 확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습니다. 각종 운영비 지원도 그렇고 그리고 또 하나 이와 관련해 가지고 지금 교육감님께서 학생교육수당을 지금 확대하려고 계시지 않습니까?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다른 말씀을 드리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대안교육 기관에 다니는 아이들은 학생교육수당을 못 받죠?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게 왜 못 받아야 됩니까?
제가 다 말씀 주시면 답변드리는 게 낫지 않겠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이 관련 전문가 위원회 분들의 논의가 많았던 걸로,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가 많았던 걸로 기억나는데요. 그 부분에서…….
학교 밖 청소년으로 이렇게 분류가 돼서 그쪽의 교육참여수당을 받기 때문에 이중 지원이라 해 가지고 안 된다 이런 이유인데 저는 대안교육 기관이 현실적으로 일반 학교처럼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고 거기에 학생들이 정확히 다 파악이 되는 거고 그러니까 얼마든지 관리가 가능한 상황인데 그걸 굳이 학교 밖 청소년으로 분류를 해서 그쪽에서 이렇게 그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라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것은 행정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저는 교육청에서 같이 관리하고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존경하는 이규현 위원님, 그 부분은 제가 앞서 말씀드린 대로 논쟁이 있던 부분이기 때문에 이규현 위원님 의견을 저는 정확하게 받겠습니다. 무겁게 받아들이고…….
그러니까 논쟁이…….
논의를 좀 더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논쟁이 있었던 것은 저도 알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떤 관점에서 일들을 보고 집행을 해야 될 것인가, 이게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관점만 조금 바꾸면 이게 훨씬 더 아이들을 위해서 일관되게 관리가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인데 그걸 굳이 행정하고 분리를 해 가지고 또 이게 지금 우리 민주생활교육과하고 우리 전남도청의 자치행정국 쪽의 관련 부서하고 서로 담당자들이 잦은 인사로 인해서 이야기가 어느 정도 되다 보면 다 틀어지고, 틀어지고 해 가지고 제가 아까 답답함을 느낀다고 하는 게 그겁니다.
제가 12대 도의회 들어와서 처음부터 이렇게 문제 제기를 했는데 지금 끝나가는 이 마당까지도 이 부분이 전혀 정리가 안 되고 있는 거예요. 대안교육 기관에 다니는 아이들은 늘상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고 그러는데 왜 한 달에 한 번씩 가서 그 교육을 받아야 수당을 받고 이렇습니까? 왜 자기 수업을 포기하고 굳이 그쪽에 가서 이렇게 해야 되고 그렇습니까? 이런 것들은 얼마든지 관련 부서끼리 협의를 해서 정리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문제는 아이들이 편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지 서로 부처 간의 그런 저기 때문에 아이들을 이렇게 불편하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존경하는 이규현 위원님, 그 부분 저도 마음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밀도 있게 협의…….
무겁게만 받아들이지 마시고…….
밀도 있게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제가 이제 농담식으로 그런 이야기를 어떤 분이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마는 국정원이 개혁이 되면 됐지 교육부가 개혁이 안 된다는 이야기를 그런데 정말 그런 답답한 마음이에요. 좀 적극적으로 이렇게 해서 이건 학생들의 입장에서 정리를 해 주셔야 될 그런 문제 아니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해서 답을 내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기억에 아마 2024년 5월경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러니까 전반기 말 무렵에 우리 존경하는 교육위원회 위원님들이 담양 창평초등학교를 방문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그때 이제 창평초등학교에 현안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게 강당이 비가 새고 이런다든지 여러 개수해야 될 그런 문제들을 해결을 약속했는데 여태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당에서 비가 오면 사용을 못 하고 아이들이 이런 어떤 불편함들이 있고 그러는데 또 다른 한편으로 예산과장님이 지난번에 담양공고나 이런 데 누수되고 하는 것들은 일부 반영이 되고 그랬습니다마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교육청에서 전반적인 교육청의 관할 학교나 모든 시설에 대한 시설 관리들이 제대로 그 통계나 이런 것들이 잡혀지고 한다라면 거기에서 최우선적으로 누수되고 이런 것들에 대한 개선을 하기 위한 예산들을 먼저 편성을 해줘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와 관련된 부분들이 좀 미흡한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현황 조사하고요. 바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담양에 주산분교라고 폐교가 있었습니다. 오래전에 폐교가 되어서 제가 2002년부터 담양군 예술인협회 회장을 맡아서 담양교육청과 임대 계약을 하고 담양 예술인 창작마을로 쭉 활용을 해 왔었는데 몇 년 전에 담양교육청에서 거기에 글로컬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 외국어 교육이랄지 이런 여러 가지 그걸 하기 위한 센터를 짓는다라고 해서 계약도 해지되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그게 보니까 학교 건물은 그 이후에 보니까 다 헐어졌는데 어떤 것도 진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거기가 개발제한구역이거든요. 개발제한구역 같은 경우 그렇게 건물을 다 멸실을 하면 다시 건물을 증축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저는 재산 관리를 왜 그렇게 하는지 이해가 안 돼서 그리고 거기에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가 굉장히 지리적으로 광주하고도 인접해 있고 아주 좋은 공간이거든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걸 어떻게 활용을 해야 될 건데 이와 관련된 교육청의 대안이 지금 있습니까?
저희들은 교육감님 포함해서 논의 중에 있는 사항이고요. 기본적으로 의교육센터에 대한 생각이 강합니다. 그 센터를 만들 때 지금 말씀 주셨던 주산분교장 물론 담양군청과의 협의 하에 제한구역을 해제하고요, 지금 말씀 주신 부분들은 또 주민들에게 필요한 기능들을 같이 복합적으로 하는 걸 저희들이 상정 중에 있습니다. 그건 당연히 해야 되는 부분이고 위원님께서도 관심 많으실 거라고 봅니다.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그 의교육센터는 바로 이제 주산분교 인근에 5·18국립묘지가 있고 또 잘 아시다시피 담양이 임진왜란을 비롯해서 호남 오란의 중심 의병을 일으켰던 곳이고 그러기 때문에 저는 의센터나 이런 것들은 굉장히 환영합니다. 어쨌든 중요한 건 지금까지 행정적으로 그렇게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부터라도 그 절차들을 잘 처리를 해서 의센터가 빨리 건축이 되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도 많이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차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꼭 저를 애매한 시간에 이렇게 질의를 하게 만들어서 많이 못 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일부러 그런 것도 있습니다. 곧 간식 시간이어서…….
옆에서 간단하게 하라는데 부교육감님 위원님들의 의견에 따라서 간단하게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예산안 233쪽 보시죠?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 설립 지원에 22억 원 예산 편성이 돼 있잖아요?
이게 아마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공립 국제직업 대안학교 같은데 이게 신규 사업이잖아요? 신규 사업인데 간단히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기본적으로 우리 도의 특성 그리고 인구 구성의 백그라운드를 잘 감안해서 교육감님께서 비전 세팅을 하시면서 기존에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배경의 학생들 그리고 외국에서 유학을 와서 그리고 공부하려는 학생들에게 저희들이 일자리까지 염두에 둔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학업과 정주까지 염두에 둔 고등학교를 설립해 보자, 그 콘셉트에서 출발한 게 미래국제고등학교입니다.
내년 3월에 개교로 돼 있지 않습니까? 모집은 거의 완료돼 있습니까?
지금 몽골 등 학생들하고요. 그다음 저기 다문화 배경 학생들 해서 한 90명입니다. 90명으로 지금 예정하고 있고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집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말씀이시죠?
저희들이 열심히, 이 부분 모집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오래 전부터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년 3월에 개교하려면 시설이나 여러 가지가 필요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준비도 완벽하게 다 돼 있습니까?
지금 성요셉학교 부지지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이게 증개축보다는 리모델링을 저희들이 콘셉트를 잡았으니 그 부분은 시일을 좀 당길 수 있고요. 그래서 리모델링 노하우도 많은 업체가 있습니다.
본 위원이 아마 교육청에서 하고 있는 사업 중에서 본 위원의 생각은 국제미래고등학교 개교하고 학생수당 이 두 가지는 굉장히 호응도 좋고 잘한 정책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
부교육감님도 그렇게 동의하십니까?
저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내년 3월 1일에 개교하는 데 차질 없이, 또 이게 조금 더 세월이 지나면 조금 더 학생을 초등학교, 중학생들까지도 확장해서, 이게 국제고등학교 이거는 뭡니까, 기술고등학교지 않습니까? 그런데 조금 더 범위를 확장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존경하는 차영수 위원님의 깊은 이해 그리고 혜안에 대해서 저희는 충분히 공감하고요. 이 부분에 사업을 실행하고 나서, 개교하고 나서요, 저희들이 사업 평가를 충실하게 해야 되고요. 지금 제기되는 문제에 대해서도 답을 드려야 되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비자 포함해서? 그 부분들을 충실히 하면서 과정상에서 지금 말씀 주셨던 다른 학교 개방 그리고 통합 운영까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게 어쨌든 간에 또 지역의 인구 문제도 해결될 수도 있고 우리가 또 우리 아이들한테 더 좋은 직업교육을 통해서 또 성장할 수 있는 그런 미래의 아주 좋은 학교로 잘 키워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예,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아주 미담스럽게 좋은 이야기만 했는데 불편한 이야기 몇 가지 시작할랍니다.
작년도 예산을 보니까 우리 교육청에서 아주 화장실을 어마어마하게 멋지게 좋게 시설한 거 있죠?
최근에 언론 지상에서 논란이 된 사안이 있습니다.
올해 사업에 설계비는 이미 써버렸고 내년도에 사업은 안 한가 편성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 설계비가 9억 5000이나 되는데 사용하지도 못할 설계해 가지고 그걸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책임을 누가 집니까?
그 사실까지 확인차 실무 부서장한테 설명을 들어보시는 게 어떠실까 싶습니다.
그러면 앞으로는 이 사업은 안 하실 거죠?
실무 부서장님한테 들어보시는 게 어떠실까 싶습니다.
예, 위원장님.
시설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시설과장 박준수입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요. 저희들이 시범사업으로 2024년, 2025년 2개년에 걸쳐서 진행할 계획이었고요. 말씀하신 대로 2024년은 준공이 돼서 지금 현재 공개가 되어 있고 2025년은 설계가 완료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업이 마지막 사업이었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예산이 편성이 안 돼 있었는데 이 대상 학교는 저희들이 주기적으로 연간 한 100억 원씩 해서 화장실 보수사업을 매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화장실 보수사업으로 전환시킬 계획입니다.
그러면 지금 화장실처럼 그렇게 시설을 멋지게 하는 게 아니고 다시 그러면 이 설계를 쓸 수 없을 거 아니에요?
일부 보완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화장실을 사용하는 사람이 학생들인가요?
예, 학생들입니다.
기존에 화장실을 했던 공사가 준공이 됐던 데는 학생들이 쓰는 화장실이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안 알고 있는데?
학생들이 사용하는 화장실입니다.
학생들 확실해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학생들이 사용하는 화장실을 왜 설계까지 해 놓고 시행을 못 하는 거예요? 예산 편성을 못 하시는 거예요?
이번에 예산이 많이 삭감이 돼서 일단 화장실 보수사업은 설계 상태로 해서 마무리되고요. 이 설계를 활용해 가지고 저희들이 시범사업으로 진행한 거기 때문에 이걸 매년 하는 것은 아니었고요. 작년하고 올해 2024년, 2025년 2개년에 걸쳐서만 할 계획이었는데 이번에 언론들도 그런 내용이 있어서 2025년 사업은 일반적인 화장실 보수사업에 반영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금방 과장님께서는 기존에 설계된 것을 보완해서 계속 이 사업을 하시겠다는 말씀이시네요?
이 사업을 하는 게 아니고요. 저희들이 화장실 보수사업은 그동안 수십 년간 매년 진행해 왔습니다. 그런 일반적인 화장실 보수사업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지금 기존에 있는 설계로 그게 가능하다는 말씀이세요?
예, 설계는 일부 금액이 조금 높게 조정이 돼 있어서요.
높게 조정된 것이 아니라 어마어마하게 높게 조정되어 있죠. 우리 화장실 지금 기존에 있는 것을 개보수나 새로 신규로 한다고 하더라도 이 설계로는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 설계는 사용할 수 없어요.
이게 건물을 짓는 그런 설계가 아니고요. 보수공사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할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과장님이 자꾸 일을 키우시는데 이 설계 저한테 제출해 주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설계 그대로 약간만 보완해서 이 설계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예, 마감자재라든지 그런 부분을 조정하면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제가 그 설계비를, 저도 건설회사 대표이사를 한 사람이에요. 건축이나 설계는 먹물이 아니라 어느 정도는 볼 줄 알아요. 저도 이야기 들은 게 있어서, 그러면 이 부분은 내일까지 설계를 저한테 갖다 줄 수 있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럼 제가 이 문제에 대해서 과장님 답변대로 그렇게 할 수 없으면 어떻게 책임지실 거예요?
일단 제가 자료를 가지고 한번 위원님께 설명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나면 넘어가 버리죠. 하여간 이 예산은 잘못된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여져요. 이렇게 설계까지 해 놓고 그 예산을 편성 못 한 것은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언론에서 한 방 맞았다고 해서 이 예산을 편성 못 하는 게 아니라 전체 이 사업 자체가 처음부터 잘못 출발한 거예요,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그러지 않아요?
이 사업은 그동안 저희들이 화장실 보수사업이요, 지금 1960년대 화장실 그 패턴을 계속 마감재만 바꿔와서 이렇게 요즘은 카페라든지 휴게소라든지 어떤 선진된 화장실 모델을 저희들 학교 화장실에 적용해 보자는 취지에서 모델을 만들어보자는 차원에서 했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간에 취지는 그렇게 출발했는가 모르지만 실행 단계에서 실패한 거잖아요. 그렇죠?
저희들은 실패한 거라고는 안 보고요. 성공적으로 잘 됐는데 금액이 많이 투입됐다는 그렇게 부풀려진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 화장실을 그 많은 예산을 들여서 설계하고 공사하고 이 부분 자체가 과장님은 지금도 잘했다고 생각하세요?
존경하는 차영수 위원님 중간에 죄송한데요. 설명을 저희들이 한번 드려보고요. 차영수 위원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저희들이 또 의견 잘못된 부분은 잘못됐다고 인정하고요, 그렇게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부교육감님, 제가 예결위원장 할 때는 협상을 잘 안 하시더만 중간에 또 협상을 하시니까 저도 받아들이겠습니다.
(장내웃음)
잊지 않겠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십시오.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제가 도정질의 시간을 통해서 장애인 고용부담금 자꾸 이렇게 국민의 세금을, 혈세를 낭비한다고 지적한 바 있잖아요?
이번에 이렇게 보니까 개선의 방향이 전혀 안 보이더라고요. 이제까지 1년 동안 교육청에서 채용공고를 보면 장애인에 대한 채용공고는 전체 706건의 공고 중에서 장애인 채용공고는 5건밖에 없어요.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몇십억의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납부하고 있는 상태이고 그렇게 개선이 안 됩니까?
존경하는 차영수 위원님, 우선은 그렇게 개선되지 못한 부분에서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어쨌든 교원 부분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저희들이 일반직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어느 정도의 진전이 있지만 교원의 장애인 고용부담금이 기본적으로 큰 부분을 차지하고 그 부분이 줄어들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좀 소 오름이지만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라도…….
교육청에서는 교원만 장애인 채용하라는 법은 없잖아요. 일반 직원들도 있고 또 무기계약직도 있고 또 이렇게 있잖아요, 행정직도 있고. 그런데 내가 봤을 때는 장애인의 고용에 대한 의지가 아주 부족하신 것 같애. 이게 수년째 이러고 있잖아요. 특단의 조치를 내리시든지 방법을 찾으셔야지 계속 이렇게 부담금 내버리고 끝낼 일은 아닌 것 같은데…….
존경하는 차영수 위원님, 이 부분도 제가 작은 부분이지만 일반직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고용부담금을 오히려 환급을 받은 해가 당년도였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진전이 있습니다만 여전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교원 부분을 포함한 이 부분에서는 미진하다는 부분은 인정하겠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고용도 그러지만 중증장애인이나 거기서 생산한 제품을 구매하게 돼 있잖아요. 그것도 기준에 미달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교육위원회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적해 주시는 부분이라 작년에 정말 저희들이 노력 많이 했거든요. 결산 시에 저희들이 성과를 보이겠습니다.
노력을 한 결과는 보이는데 달성은 못 하신 것 같아요. 조금 부족하더라고요.
내년 결산에서는 성과가 달성이 됐다는 걸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교육감님, 내년에는 제가 없습니다.
(장내웃음)
하여간에 이렇게 예산 심의하다 보면 사실은 우리 전남 교육을 위해서 고생을 하신 부분도 있고 아까 우리 이규현 위원님께서 국가정보원이 개혁은 돼도 교육은 개혁이 안 된다고 심한 말씀까지 하셨어요. 그런데 열심히 하시면서도 그런 말씀을 듣는 이유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부분이 좀 있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개선하고 그게 기본적인 것이 장애인 고용이랄까 중증장애인에 의해서 생산된 제품을 구매하는 것 이게 어려움이 아니라고 저희는 보여져요. 그런데 이 쉬운 일을 시행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또 이규현 위원님처럼 그런 지적사항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기본에부터 충실하게 해내면 열심히 하시면서도 좋은 소리 들어야지. 왜 열심히 하시면서 안 좋은 소리를 들으려고 그래요, 기본에 충실하셔야지. 어떻게 보면 소수의 약자들 편에서 서야 다른 기관도 아니고 교육기관은 더더군다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신경을 쓰셔야죠.
그리고 이번에 교육위원님들이 여러 가지로 형평성의 문제 때문에 우리 학생들 해외 역사 탐방인가요? 예산 삭감되셨던데 제 지역이 있어서가 아니라 시범적으로 지금 장흥, 담양, 강진 이렇게 들어 있잖아요. 그런데 교육위원님들도 그건 조금 삭감을 해 놓고 보니까 실질적으로 이 사업은 22개 시군도 확대하더라도 필요하다고 느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예결위원님들이 어느 정도 동의를 해 주시면, 우리 김주웅 위원이 증액을 쓰면 우리 부교육감님이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 주시기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이고, 다 옆에 동의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박종원 위원님 질의하셨던 내용하고 비슷하신…….
예, 박종원 위원님하고 이규현 위원님, 김주웅 위원님 네 분은 적극적으로 하고 또 우리 김진남 위원님도 금방 동의하신다고, 교육위 위원님 맞으시죠? 부교육감님, 그 부분은…….
예결위에서 정해 주시면 따르겠습니다.
내일 그거 통과 안 되면 차수 변경 들어갑니다.
(장내웃음)
예결위에서 현명하게 판단해 주시면 따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이 월권을 하고 계십니다.
(장내웃음)
죄송합니다.
계수조정 한, 충분히 위원님과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3시 50분까지 정회를 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3분 회의중지)
(15시 5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의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류기준,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우리 황성환 부교육감님을 비롯해서 공무원 여러분 고생 많습니다. 특히 우리 시군에서 멀리 오신 교육장님들 발언 한 마디도,, 대답을 누가 시키지도 않으니까 발언도 못 하시고 뒤에 앉아서 고생들 많습니다.
제가 준비한 내용을 좀 발언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부교육감님, 교육행정도 마찬가지고 일반 행정도 우리 도민들에게 가장 좋은 서비스는 빠른 시일 내에 피드백을 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추경할 때 저희 지역 노화고등학교 정원 관련돼서 우리 민원인들의 말씀을 드렸더니 정말 신속하게 해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원님께서 평소 관심 기울였던 부분이었는데 늦게 되어서 오히려 죄송합니다.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만 거기에 덧붙여서 딱 한 말씀만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농어촌의 학생들, 정원 이 부분은 본 위원은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안타깝게도 우리 전남이 200만 인구에서 지금은 180만 명 선이 무너졌습니다. 인구가 갑자기 줄어드는 요인들이 많이 있겠습니다만 첫 번째가 청년들이 밖으로 나가는 것, 두 번째가 출산율의 저하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청년들의 외부 유출 중의 주요한 요인 중에 하나가 학생들 진학 문제거든요. 그 부분 동의하시겠습니까?
예, 일정 부분 동의합니다.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에서는 우리 학생들의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해서 어떤 정책들을 펼치고 계시는지 좀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선은 제일 먼저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우리 도에 있는 학교들이 작은 학교들이 특징적입니다. 그 작은 학교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데 저희들이 역량을 집중하고 있고요.
지금 말씀 주신 부분 중에 어쨌든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감님께서 교육 대전환 외치시면서 말씀하셨던 게 기본적으로 우리 도 학생들은 여기서 자라나서 여기서 직업을 얻고 여기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 그런 정책들에서 비롯된 게 교육 대전환의 대부분의 정책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런 부분에 저희들이 역량을 집중한다는 것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생 유출을 위해서라도 특히 저는 예가 우리 완도 고등학교만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우리 농어촌에 있는 학교들이 거의 비슷한 상황에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제가 우리 공직에 계신 분들에게 자꾸 말씀드립니다만 어느 지역에서 어떤 현안 문제들이 발생하면 다른 시군에도 전수조사를 해서 좀 확인해 달라,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교육감님, 우리 학교의 학습 목표가 우리나라에 필요한 훌륭한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에 반해서 우리 전남 도내에 있는 학생들의 건강관리도 저는 굉장히 잘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생들 건강관리를 잘해야 된다. 그와 관련해서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우리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해서 어떤 교육을 하고 계시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은 학교 내에서, 교육과정 내에서 저희들이 볼 수 있는 게 체육인데요. 체육 부분하고 급식 포함한 영양에 관한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어느 시도보다 기본적으로 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체육 부분에 있어서는 엘리트 체육 외에도 저희들이 관심 가지고 있는 게 요즘에 청소년기 비만에 대해서 저희들이 최근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운동 그리고 스포츠클럽 그리고 체육교과 내에서의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도입하는 데 저희들이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자료를 봤습니다. 우리 학생들 건강을 위해서는 지금 세 가지 분야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체육, 보건, 영양 교육 이렇게 하고 있는데 최근에도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만 학생들의 좋은 학교 진학을 위해서 학습 목표를 계획을 수립하다 보니 체육시간을 보장하지 않는다, 이런 어떤 언론들이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체육시간이라든지 체육일수 이것은 교육 법정으로 규정하게 돼 있는지, 아니면 우리 도교육청 내에서 임의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지 그 부분을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님께서 지금 질문하신 그 부분의 핵심은 그런 걸 겁니다. 교육 시수에 대한 부분은 교육과정 내에서 정해져 있는데 지금 말씀 주신 부분은 학교 운동장에서 운동할 수 있는 시간, 교실에서 있는 시간 이런 비율상의 문제일 텐데 최근에 겪었던 코로나 시대 때 잘 보셨겠지만 교실 내에서 교실 밖으로 많이 나가지 못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어쩌면 그 학교 내에서의 학생들, 학부모님들의 걱정 우려가 좀 축적되어 있는 부분을 질문 주신 건데요. 지금 이 부분은 저희들이 어쨌든 대외 체육활동을 많이 늘려야 된다,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런 어떤 법적 일수 시간들이 좀 잘 지켜져서…….
당연히 지켜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 부분은.
예,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양 관련된 부분은 워낙 우리 학교 급식에 대해서 또 학부모 지역사회가 관심이 많기 때문에 잘 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우리 보건 관련돼서 우리 지금 도교육청에서 파악하기에 우리 학생들의 흡연율은 몇 %나 됩니까?
정확한 수치는 바로 확인해서 말씀드릴 텐데 낮지 않습니다. 낮지 않습니다. 다른 시도에 비교해서 그렇게 낮지 않은 수준으로 제가 알고 있고 그런 부분에서 학교 내외의 교육이 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러면 그런 흡연 학생들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지도를 하고 계십니까?
저희들이 외부 흡연예방교육지원센터, 시민운동 또는 센터 개념들이 있거든요. 위탁 운영을 해서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 그리고 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흡연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는 교육 이런 부분들을 병행하고 있다고 지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그러면 만약에 학생이 흡연하다 적발이 됐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합니까? 처벌 규정이 있습니까?
물론 기본적으로 학교 내의 생활 규정에 따르겠지만 실질적으로 제가 말씀을 좀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요. 그 부분은 담배 1회 피우면 근신이 어떻고 이런 처분이 명확하게 되어 있지는 않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은 실무적으로 확인을 좀 해 보겠습니다.
그 부분들도 그래도 우리 자녀들이 부모님 말씀 또 지역사회 어르신들 말씀보다도 저는 선생님 말씀을 잘 순종한다고 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학생들이 흡연한다는 것은 분명히 잘못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건 좀 철저하게 관리 감독을 하셔야 된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부교육감님, 우리 예산을 통한 성과 계획 목표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예산을 통한 성과 계획 목표가 내년의 교육지표가 되고 방향이 되기 때문에 그 기준이 되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래서 내년 성과 계획 목표와 관련돼서 제가 몇 가지 질문을 준비했습니다.
오전에도 많은 분들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우리 지금 미래교육 관련해서 자유롭게 성장하는 세계시민 육성 이 분야 있지 않습니까?
이와 관련된 예산들이 아까 우리 담양 도의원님, 강진 도의원님들께서도 이야기하셨습니다만 내년 삭감조서에 보면 담양교육청하고 장흥교육청 세계시민 육성 관련된 사업이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조금 전에 박종원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던 부분일 텐데요, 그 지자체와 매칭을 전제로 한 가정에서 역사적인 내용, 역사 탐방이죠. 역사 탐방을 할 수 있는 사업 프로그램을 기본적으로 매칭을 하셔서 교육청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하는 사업 중에 3개 군의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3개 군의 사업이 기본적으로 제가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교육위원회에서 지적하신 부분은 좀 더 많은 시군에서 같이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았겠냐, 그런 말씀을 주셨고 두 번째는 지자체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응 투자를 끌어들일 수 있는 노력을 좀 했어야 되지 않냐, 교육위원회에서 논의가 되면서 그게 간단하게 지금 보신 부분인데 형평성을 들면서 좀 삭감을 한 사항입니다.
그러면 전액 삭감이 됐으면 제가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내년 성과 목표를 지금 전체를 바꿔야 되는데 그러지는 못할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와의 어떤 협업 내지는 매칭 사업이다 하면 저는 지금이라도 이 부분에 집중적으로 설득을 해서 이 사업을 성립전으로 사용하든지 아니면 추경에 반영하든지 하는 노력을 지금부터라도 해야 된다, 이러한 생각을 갖습니다만 어떻습니까?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님 정확하게 지적해 주신 부분이고요, 이런 사업들은 저희들이 오히려 많이 좀 떼어서 다른 지자체도 도울 수 있도록 해야 되는 사업입니다. 이 부분은 앞서 박종원 위원님 그리고 차영수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예결위에서 현명하게 판단해 주시면 저희들이 본예산에라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우리 정 이렇게 실무자들이 안 되면 본 위원이 파악할 때는 지금까지도 많은 공직자들을 찾아뵙고 서로 토론도 했습니다만 우리 부교육감님만큼 설득력이 좋으신 분이 없는 것 같아요. 직접 그분들을 찾아봬서라도 이 성과가 좀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원들과 열심히 하겠습니다.
또 교육공동체 관련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교육공동체 질문에 보면 지금은 교육을, 옛날에는 삼위일체라고 했지 않습니까? 학교, 학생, 학부모. 지금은 사위일체가 돼야 한다고 합니다. 거기에 지역사회가 교육에 관심을 가져야 그 지역 교육이 활성화되고 성공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 내년 성과 계획 중에서 지역사회 연계 관련된 분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내년 사업을 보면 우리 지역사회 연계 관련된 예산이 어떤 예산입니까?
첫 번째가 지금 생각나는 부분에서 말씀드리면 민간산학위원회를 저희 구성해 두고 있는데요, 지역사회…….
주요 교육 이슈에 대해서 논의의 장을 열어놓았습니다. 그런 구성·운영 예산이 있고요. 그리고 기타 지역인재 예산을 카테고리 하에 보면 각종 AI 관련 예산 이런 부분들이 다양하게 펼쳐져 있을 거라고 봅니다. 좀 특정…….
내가 그 지역을 한번 부교육감님 자료를 봤어요. 지역 연계라기보다는 지금 예산 편성이 돼 있는 것을 보면 우리 학교 운영에 관련된 운영위원회 관리 정도를 가지고 지역 연계 예산을 지금 홍보를 하시는데 그건 적절치 않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제가 한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본 위원이 파악할 때 지역 연계가 잘 돼 있는 사업들이 사실 있습니다. 우리 학교 내에 있는 운동시설 이런 부분들은 학생들과 학교 수업이 없을 때는 지역 주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시설 아닙니까?
체육관이라든지 또 친환경 인조잔디구장 이런 사업들로 저는 파악하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내년에는 그런 신규 사업 예산이 전혀 없다면서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님이 지금 말씀 주신 부분이 학교 복합시설 사업이 가장 적확한 프로그램일 텐데 학교와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전제로 하고 교육부에, 중앙부처에 공모를 신청하게 되는데 이유가 두 가지 정도 교육청이 노력을 좀 덜 했거나 아니면 지역사회에서 조금 시기가 맞지 않다고 생각하셔서 신청이 좀 없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신청이 없어서 지금 예산 반영이 안 됐다는 말은 동의할 수가 없는데요, 저는.
신규 공모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고요. 기존에 선정된 학교들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설계비부터 넣어서 저희들이 진행을 하고 있는 부분은 있습니다.
위원님, 지금 말씀 주신 부분의 매년 신규 되는 부분은 신청이 좀 저조한 부분은 사실입니다. 사실인데 기존에 저희들이 교육부에서 공모받는 사업들은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공모 선정이 되도록 하고 그리고 관련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내년에는 전혀 신규 사업이 없다, 그런 말씀을 들어서 제가 그 말씀을 지금 지적하는 것이고, 그리고 우리 본청 예산심사 할 때도 제가 지적했습니다만 우리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체육시설물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체육시설물에 대해서도 앞으로는 BF 시설을 반드시 해야 된다. BF는 장애물 없는, 차별 없는 공법을 말씀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우리 교육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운동시설물에 대해서 BF 적용한 사례는 없죠?
제가 아는 한에서는 지금 말씀 주신 BF 부분은 의무적으로…….
장애 학생에 대한?
의무적으로 건물에 적용해야 될 사항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거의 안 됐던데요?
아닙니다. 일정 시점 이후에 제가 알기로는 법·제도 개선 사항이 있었고요. 거기에서는 BF라고 해서 장애가 있는 분들이 접근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시설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부위원장님, 우리 체육과장님 한번 답변석으로…….
박재현 체육건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과장님, 방금 본 위원이 질문드린 내용 잘 들으셨죠?
지금 학교 내에 시설된 체육시설물에 대해서 BF 설계가 지금 적용돼 있습니까?
사실 저는 이 영역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체육관을 짓는다거나 할 때 장애인들이 원활하게 입장을 하고 퇴장을 할 수 있는 그런 로드를 만들고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 김대중 교육감 교육체제에서 가장 우선시하는 것이 한 학생도 포기하지 않는다, 그게 슬로건이잖아요. 만약에 우리 학생들 중에 1명의 장애인이 있더라도 물론 없을 경우도 포함됩니다만 앞으로 시설할 학교 내 체육시설에 대해서는 반드시 BF 적용을 해서 설계시공하시라, 이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적극적으로 동의드리고요.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거 실천이 간단합니다. 우리 실내 체육관 앞에 있는 계단을 개조를 해서 장애인들이 올라갈 수 있게끔 한다든지 이런 사소한 부분도 좀 실천해 주시라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 건물까지 생각하시면 예, 지적이 올바르신 것 같습니다.
그건 당연히 하셔야 돼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그분들에게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BF 시공을 안 했다 하더라도 앞으로 시공할 그런 시설물에 대해서는 반드시 포함해서 그분들도 비장애인처럼 똑같이 이용할 수 있게끔 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우리 학생들을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지 않게끔 이런 부분도 제가 부교육감님 답변 들었습니다만 또 제가 원하는 것만큼 충분한 답변은 아닌 것 같아서 그 부분도 물론 아까 총무과장님께서 저한테 그 말씀하시데요, 설명하러 와서. 그럼 외부에서 들어온 학생들도 많다, 그건 좋은 것이고…….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외부에서 우리 전남으로 유학을 오게 하는 정책도 중요하지만 또 거기에 못지않게 우리 지역 내에서 지금 육성되고 있는 학생들이 여러 조건 때문에, 여러 이유 때문에 밖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예, 아주 당연하신 지적이십니다.
고맙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신의준 위원님 질의 마치셨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화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교육감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예, 고맙습니다.
예술 강사 운영 인건비 분담금이 2025년도 19억이었는데 2026년도에 9억으로 절반 이상 감액되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존경하는 김화신 위원님, 이게 지난 정부의 유인촌 장관 시절 문체부에서요. 국고 부분을 기본적으로 제로 삭감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부처 간 협의가 그렇게 원만치 않았던 걸로 기억나고요. 그 국고 부분이 빠지면서 기존에 저희들 시도하고 교육부에서 부담하던 비용만 저희들이 지금 비용을 보시면 되는데,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전체 총액 규모는 그 부분만큼 빠져있는 부분이었던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추가로 더 설명을 좀 드려야 될 부분이 있기는 하거든요.
그러니까 19억에서 예산이 윤 정부 때 이렇게 삭감된 건 알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최근에 변동이 좀 있거든요. 12월 3일이죠. 며칠 전 국회에서 문체부에서 다시 이 국고 부분이 살아나 다시 확보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추후에 추경을 하게 될 것 같고요. 그 추경을 하게 되면 이 예술 강사에 대해서 시도 교육청 전체적으로도 그 부분에 추경을 확보해야 되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우리 문체위 소속인 조계원 국회의원님께서 예술 강사에 대한 부분을 굉장히 관심을 갖고 예결위 또 소위 위원이시기도 하셔서 이 부분을 지금 1인당 강사료부터 해서 1인당 강의 시간이나 이런 부분들을 대폭 늘렸습니다. 확대를 하셨고 예산이 통과가 됐거든요. 처우 개선으로 29억 그리고 특별교부금 포함해서 214억 이렇게 통과가 되었는데요. 조금 전에 그러면 이렇게 예산이 잡힌 부분에 대해서 추경으로 해서 진행하실 겁니까?
예, 최종 교육부에서 내시가 내려올 겁니다, 공문 형태로. 그것도 내려오면 시기는 조금 걸릴 것 같은데 어쨌든 빠른 시일 내에 추경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그 부분은 반드시 그렇게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술이라는 것은 우리 전남도에 있는 학생들, 특히 다양한 부분을 경험할 수 있잖아요. 보면 장구, 가야금, 무용, 국악 또 무대 경험, 연극, 다양한 영상 애니메이션, 기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제작을 하거나 창의 활동을 할 수 있는 이런 다양성을 길러주는 수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예, 맞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강사뿐만 아니라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마련되지 않으면 학생들의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는 부분이 줄어든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예술 강사나 그 강의 시간이 준다고 하면 피해를 보는 거는 우리 특히 전남은 도외 지역이 너무 많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데부터 줄일 것 아닙니까? 그리고 저희 여수는 더군다나 섬이 많습니다. 예술 강사들이 강의 1시간 하기 위해서, 수업 1시간 하기 위해서 배를 타고 들어가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지원이 준다고 하면 그동안에 그나마 수업을 받았던 부분들이 줄어서 그런 혜택들을 누리지 못하게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방금 부교육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국회에서도 예산이 잡혔고 통과가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반드시 그렇게 해 주시고요.
우리 김대중 교육감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지역의 한계가 교육의 한계가 되지 않도록 하는 교육을 하시겠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부분에 비춰서 보면 한계가 느껴지지 않도록 부교육감님이 신경 써서 그런 부분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 짧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강진 출신의 김주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부위원장님, 홍보담당관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예, 이형래 홍보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고생 많으십니다.
예산 심의를 준비하면서 예산을 보니까 도청도 마찬가지고 홍보비를 좀 많이 사용하고 계신데 우리 교육청 같은 경우도 학부모를 비롯해 현장 교직원들 목소리는 외면한다는 평가가 많아요. 좀 잘 된 거는 부풀리고 비판하거나 이런 거는 쉽게 찾아볼 수가 없는데, 실제로 지금 2024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마등급 받았죠? 전국 최하위 기관으로 선정이 됐는데 언론보도에도 나왔는데요.
아마 민원 서비스 차원에서 평가 같습니다. 그쪽에 한번, 예, 말씀하십시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홍보하면서 소통을 좀, 이미지 관리를 홍보에만 좀 치중한다, 이런 평가가 좀 있는 것 같고, 그다음에 현재 전남 뉴스 제작이나 소식지, 공식 유튜브나 블로그, SNS 운영 그다음에 교육 현장 탐방 영상 제작 등 콘텐츠 대부분 용역 맡기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그럼 혹시 홍보담당관실 내의 내부 인력들은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나요?
일단 김주웅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쇼츠라든가 SNS 관리를 하고 있고요.
자체적으로 관리한다는 말은 만드신다는 건가요?
예, 자체적으로 만든 부분도 있습니다. 전남 교육뉴스라든가 탐방은 큰 틀에서 전남 교육 정책에 대한 홍보이고요. 거기에 또 파생되는 조금 조그마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주제화해서 저희가 현재 제작해서 쇼츠를 올리고 있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담당관실에서 기획, 편집, 검증 혹시 어느 정도 수준까지 내부에서 통제를 하고 있습니까, 외부 용역 주는 것 중에?
통제라고 이게 봐야 되냐 지금 그것을 제가 어떻게 설명드려야 될지 모르겠지만요.
대부분이 외주이다 보니까 너무 외주에만 맡기지 않았나 하는 시선들이 좀 있기 때문에 질문을 드린 겁니다.
가급적이면 저희 자체 내부 인력을 가지고 활용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현장 탐방이라든가 현장 뉴스라든가 그것은 별도로 저희가 인력이 사실 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외주로 주고요. 나머지 부분은 저희 홍보담당관실 직원을 이용해서 저희가 하고 있고요. 추가적으로 최근에 한 가지 말씀드린다면 저희 전남교육 캐릭터 부분이 있습니다.
캐릭터요?
캐릭터요. 미래와 창조라고 있습니다. 그 캐릭터인데요. 최근 11월 25일 날 대한민국 캐릭터 공모전에서 저희가 대상을 받았거든요. 그런 부분은 지자체나 공공기관에서 캐릭터 부분을 활용해서 널리 홍보 정책을 잘한 부분에 대한 대상을 수상한 적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외주 용역 주는 것 대부분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추진되고 있죠?
예, 맞습니다.
전남교육 뉴스 제작 1억 4000, 그다음에 전남교육 소식지 4억, 유튜브 5000만 원, 그런데 과연 경쟁입찰을 하는 업체들이 지금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한 이후로 전문적인 그런 부분을 콘텐츠 탑재나 전부 그런데 지금 현재 경쟁입찰을 하게 되면 다른 업체들은 이 정도, 저도 유튜브도 보고 다 확인을 해봤는데 이 정도 수준이 안 되는가요?
저희가 가급적이면 전국으로 안 풀고 우리 전남에 있는 업체로 해가지고 협상에 의한 방법으로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전남 업체들만 참여시키기 위해서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한다고요?
예, 금액을 제한을 둘 수 있고요, 가급적이면 우리 전남에 있는 업체의 경쟁력을 좀 키워야 될 것 아닙니까? 사실 보면 전남에 있는 업체보다 전국으로 키웠을 때 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전남에 있는 업체는 다수의 업체가 없고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업체가?
아니요, 많습니다.
그럼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하면 안 되죠, 중복되는 업체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저희가 가격이라든가 아니면 전체적인 과업 내용 제안서 그걸 가지고 저희가 용역 평가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아무리 좋은 방식으로 설명을 하고 해도 협상에 의한 계약을 전체적으로 이렇게 했다고 하면 과연 올바른 시선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제가 이 부분을 질문을 드린 겁니다.
그러면 전남에 있는, 제한입찰을 좀 하더라도 전남에 있는 업체들한테 입찰을 하는 게 낫지 않겠냐 하는 생각에서 이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그 부분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이왕이면 가격보다는 이 용역 자체가 완성도가 필요하고 퀄리티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러면 앞으로 계속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예. 가급적이면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가려고 그렇습니다.
가격이 더 올라가고 해도 비슷한 수준의 영상물이 나와도, 콘텐츠가 나와도, 가격이 더 올라가도 가급적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하겠다. 그 말씀이시죠?
예, 더 퀄리티 있는 영상물 제작을 위해서 협상에 의한 방법으로 그 정성 평가가 들어갈 부분이 있습니다. 그건 저희들이 평가하는, 내부 직원이 평가하는 게 아니고요. 외부에 있는 교수분들이나 전문가들 위촉을 합니다.
그래도 영향력이 미칠 수밖에 없잖아요, 우리 행정에서.
그런데 사실 금액은 그렇게 많지는 않거든요.
그러니까요. 금액이 많지 않은데, 굳이 금액이 많지 않은데 경쟁입찰을 해도 되는데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하시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걸 위원회에서 이렇게 정성 평가를 한다고 해도 행정의 영향력이 안 들어갈 수가 없잖아요, 협상에 의한 계약은. 안 그럴까요?
예, 그런 부분이…….
그럼 굳이 우리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외부에서 시선으로 바라봤을 때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제가 아직까지는 그런 부분에서 외부에서 들은 것은 거의 없고요. 그리고 이게 저희가 외부 위원 위촉할 때 공모를 해 가지고 받고요. 실제로 심사가 오늘이라면 그 전날 이게 가능하냐 확인하고 저희가 그걸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보안성 부분에 저는 충분히 보안이 유지된다고 판단이 되고요. 금액이 이게 몇십억짜리가 아니거든요. 한 4000~5000만 원짜리, 크면 1억 원짜리라서…….
4억 원짜리도 있잖아요.
4000~5000만 원짜리도 저희가 협상을…….
그러니까 4억 원짜리도 있었잖아요.
4억 원짜리도 있잖아요.
잠시만요, 어떤 것이…….
전남교육 소식지 제작 용역 4억, 그다음에 전남뉴스 1억 4000 이거 다 합치면 7~8억 될 것 같은데, 이것도?
이건 별도입니다. 따로 한꺼번에 계약한 게 아니고요.
그러니까 별도로 이렇게 했을 때 그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한 게 맞냐, 맞다는 입장이시죠?
예, 현재 저는 제 판단에는 맞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교육청 홍보팀 담당 직원한테 저희 지원관이 문의한 결과 답변을 뭐라고 하시냐, “협상에 의한 계약이라도 법적인 문제가 없다. 이제까지 이렇게 홍보를 해 왔으며 그간 누구도 문제를 삼지 않았다. 또한 본인이 알기로는 광주시도 이렇게 홍보하기 때문에 문제가 될 게 없다.”라고 답변을 했어요.
지금 저희가 이거 불법인지 문제 되는지 그것 때문에 지금 문의를 한 거 아니에요? 예산 심사받으려고 자료 요청을 하는데 답변을 이렇게 하고 있어요.
위원님 그 부분은 제가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아직 못 들어서요.
녹음 파일이 있어 가지고 그걸 확보하려고 했는데 그게 확보가 안 되더라고요. 아무튼 그 협상에 의한 계약에 대한 입장은 분명하신 거죠?
예,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에 교육국장님 질문 받겠습니다.
교육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글로컬 신산업 창업체험 프로젝트 국외체험활동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것도 협상에 의한 계약 하셨죠?
저희들 공개 입찰했습니다.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나왔는데, 이거. 협상에 의한 계약 아니에요?
국내 캠프가 있고 그리고 국외 캠프가 있었습니다. 지금 질문 주신 게…….
현대관광 유한회사 이거 협상에 의한 계약 아니에요?
국내 캠프 말씀을 지금 하고 계십니다.
아니요, 국외 미국 다녀오신 거 이거는…….
미국 대학 다녀온 것은 공개 입찰했었습니다.
공개 입찰하셨어요?
이건 그런데 학생 35명, 교직원 해 갖고 52분 갔다 오셨는데 이거 혹시 학생하고 교사 선출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학생들이 중학교 3학년 때 그러니까 작년 12월에 지역별로 배분을 해서 학생들 선발을 했고요. 이제 이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들어간 1학년 직전 2월부터 1년 프로그램으로 계속 국내활동과 그리고 국외체험활동까지 해서 진행을 해 오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여러 가지 창업 체험과 그리고 창업경진대회 참가를 한 후에 다음 주에 전체적으로 성과에 대해서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프로그램이 완성이 됩니다.
이번에 이거 교육위원회에서 삭감됐죠?
예, 일부 액수…….
삭감된 사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이제 예산 부분에 대한 어떤 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었고요. 그리고 이제 국외 체험을 하거나 하는 데 있어서 특정 소수의 학생들에게 또 집중하는 것보다 다수의 학생들에게 집중하는 것을 검토를 해야 하는 그런 사유로 좀 조정이 되었습니다.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서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스탠포드와 인적 네트워크 부재로 교육과정 사전 협의가 부족했다.’, ‘입찰 용역 업체의 교육과정 전문성 및 이해도도 부족했다.’ 이거의 문제점을, 다녀오신 분들이 이 사업의 문제점을 스스로 적시를 하고 있어요.
전반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그리고 저희가 자체 평가를 하기 때문에 어떠한 의견도 이제 저희한테는 소중한 의견이고…….
다녀오신 분이 이렇게 쓰신 겁니다, 이거.
예, 올해 처음 시행을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저희가 신중하게 검토를 하고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하나 더 질문하겠습니다. 예산안 170페이지 보면 교육감 추천 광주교대 장학금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258명에게 350만 원씩 총 9억 300만 원 편성돼 있는데 전남에 있는 학생들이 광주교대를 가면 이 장학금을 주는 건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남에 있는 고등학교를 다니고 학교장 추천으로 해서 광주교육대학교에서 지역 균형을 실시를 하는데 거기에 지원을 해서 합격한 학생입니다. 교육감 추천서가 부착된 학생입니다, 첨부된 학생입니다.
그러니까 전남에 있는 고등학생들이 교육감 추천으로 광주교대를 가면 이 장학금을 준다, 그 말씀이시죠?
그 별도의 전형이 있습니다. 지역 균형의 종류입니다.
그럼 만일 이 학생들이 전남에 임용을 안 하면 어떻게 돼요? 임용시험을 전남…….
이 학생들은 전남에 근무 조건으로 교육감 추천을 하게 되어 있고요.
몇 년 전에는 시험 안 본 사람 있었죠? 그래 가지고 막 신문 기사에도 나왔던데.
시험을 안 봤다기보다는 이제 의무…….
지원을 이쪽으로 안 했다. 그 말씀…….
그렇습니다. 간혹 한두 분 선생님들이 그런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러는 경우는 저희가 장학금 회수 조치를 합니다.
혹시 국가장학금 아세요?
국가장학금 광주교대에서 몇 프로 받아 가는지 아세요?
광주교대 사항은 제가…….
광주교대에서 국가장학금이 49%가 혜택을 받거든요. 목포대, 순천대 같은 데 90% 이상이 받아요.
그러면 51% 10구간에 해당하는, 국가장학금 혜택이 없는 10구간에 해당하는 59%가 광주교대 재학생들 중에, 51%가 10구간에 해당하는 1800만 원 이상의, 가정소득이 월 소득 1800만 원 이상의 집안의 자녀들이에요.
그럼 제가 생각했을 때는 교육감 추천이 들어가도 성적이라든가 이런 환경은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여기서 혹시 이 해당 학생들이 이중으로 지금 수혜를 받고 있는 거잖아요?
기본적으로 중복 지원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러면 이 장학금을 받으면 국가장학금 혜택이 안 되나요?
그거는 다시 제가 체크해 보겠습니다마는 이 광주교대 저희가 이제 별명으로 전남반이라고 부르고 있는데요. 이 광주교대 교육감 추천 장학생은 장학금 지원이 목적이라기보다는 우리 지역 고등학교들에서 우리 지역 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부를 하면서 그 대학을 진학할 수 있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고등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측면이 더 크다고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 부분 내일 계수조정 전까지 저한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그다음에 전남 이건 예전부터 말이 많이 나왔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대학원 위탁 계약학과 운영 있잖아요, 전남대에서 하는 거.
그렇습니다.
그거는 그때 MOU 체결해 가지고 계속 지금까지 이렇게 한다고 제가 보고는 들었는데 맞습니까?
우리 학교 선생님들이 방학을 이용을 해서 공부를 하십니다. 전문성을 신장하는 개인의 어떤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측면으로 저희가 장려를 하고 있습니다.
전남의 예산으로 광주에 있는 대학교에 이렇게…….
대학원 말씀이시죠?
예, 대학원.
이제 광주·전남 그렇게, 이제 다시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가 그 부분을 좀 더 들여다보고…….
이거 들여다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제 선생님들이 공부를 하고자 하는 그 학과가 교육대학원으로 개설이 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여건들이 전남과 광주 이렇게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라는 부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하고 아까 말씀드린 자료 조금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5분만 더 주십시오.
부교육감님께 마지막 질문드리겠습니다. 제가 저번에 도정질문 때 전남교육청 비위 교원에 대한 징계에 대해서 도정질문을 드렸었는데 혹시 기억나시나요?
도정질의 하신, 예.
도정질문 했었습니다, 그걸로. 그런데 이번에 교원징계위원회 예산이 삭감이 됐어요. 중등교육과 기준으로 29% 정도 삭감이 됐는데 혹시 삭감된 사유가 있습니까? 전체 예산이 삭감돼서…….
특이한 사안은 제가 지금 보고받은 바가 없는데요.
삭감이 됐어요. 예산서에 나와 있어요, 삭감이 됐다고. 한 29% 정도 조금 삭감됐는데…….
지금 그런 징계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다 운영비일 텐데 운영비 절감 차원에서 삭감한 거 외에 핵심적인 사안에 삭감되지는 않았을 걸로 보입니다.
제가 그때 그 도정질문을 했던 이유는 우리 전남교육청 교원들의 비위가 있다는데 이 징계위원회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라는 취지에서 질문을 그때 했었는데 교원징계위원회 예산이 삭감이 되고 들여다보니까 올해 거 보니까 작년에는 불문경고가 1건이었는데 올해 23건이더라고요.
그러니까 기소유예 처분이 된 거는 잘못을 안 한 게 아닌데 중요 불문경고의 사유를 다 기소유예로 들었어요. 기소유예는 잘못을 안 한 게 아니잖아요. 검찰 기소를 좀 유예시키겠다는 건데 우리가 단순히 불문경고 조치에 멈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자료 받아서 보니까 성매매 같은 경우도 있는데 조치 내역이 견책이더라고요. 그러면 교육공무원 징계양정 등에 관한 규칙을 보면 이건 최하 정직이거든요. 아직도 이런 게 개선되지 않은 것 같아서 교육감님 의견 좀…….
존경하는 김주웅 위원님 지금 예를 들어주신 그런 부분들은 중범죄이지 않습니까? 중범죄 부분은 기본적으로 그렇게 징계를 불문경고나 이렇게 하지는 않았을 것 같고요. 그렇게 하지 못하게 될 것 같고요.
지금 기소유예 부분 중에 제가 케이스를 다 살펴봐야 되겠지만 기소유예 부분 중에는 중대 교통사고에 걸려서 상해를 일으켰던 부분인데 그게 과실이 없거나 또 업무와 관계없는 경우에는 기본적으로는 경징계 이하 또는 표창에 의한 경감 이런 조치들이 있어서 그렇게 치러진…….
공교롭게도 그 징계위원회 예산이 삭감되고 제가 이런 자료를 받아보니까 조금 의문이 들어서 질문을 드린 겁니다.
당연히 의문 드실 거라고 보는데 저는 운영비 삭감 외에는 특별한 경우는 없을 거라고 봅니다. 지금 필요하다면 당연히 저희들이 추경을 통해서라도 운영비 필요하고 징계위원회 많이 건수가 있으면 당연히 징계위원회 많이 열어야 되니까 추경을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감사드리고 아무튼 장시간 동안 고생 많으셨고 또 앞으로 좀 더 애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위원님들께서 더 고생이십니다.
아니, 본 위원은 이제 지속해서 직업계고등학교와 관련돼서 예결위 때도 마찬가지고 전남교육 관련된 대표도 맡으면서 직업계고등학교 활성화에 대해서 꾸준히 제안을 드렸고 또 도정질의도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예산안을 보니 직업고교 운영이라든지 취업 역량 강화라든지 그런 환경 개선 관련돼서 좀 삭감됐더라고요. 그런 사유는 어떤, 왜 그랬을까요?
지금 존경하는 한숙경 위원님께서 그렇게 질문 주시니까 제가 탁 막히는데요. 직업계고는 예산이 삭감될 분야는 아닌 걸로 보이는데…….
예, 미비하게 이제…….
전반적인 예산 때문에 다른 절감 차원에서 했던 거 외에 핵심적인 사안에 대해서 저희들이 삭감을 의도했거나 그런 부분은 전혀 없고요. 오히려 필요한 프로그램이나 필요한 예산은 더 좀 늘려야 되는 분야가 아닐까 저는 생각하고요.
그러니까 다른 부분 좀 삭감되더라도 여기에 유지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측면에서 전체적으로 삭감이 된 이유가 전체 예산이 삭감돼서 그런가요?
일단 지금 실무적, 지금 캐치한 부분에서는 시설 부분이나 이런 부분이 조금 지연되거나 아니면 유예시켜서, 부분을 제외하고는 실제 프로그램 운영이나 이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삭감을 하지는 않았다는 걸로 지금 말씀 주시거든요.
프로그램이나 이런 시스템적인 부분은 잘 되어가고 있다는 거죠?
저희는 기본적으로 일반고도 마찬가지지만 직업계고의 학교 단위에서 기본적으로 해야 될 프로그램들이 있지 않습니까? 재구조화는 저희들이 교육청 단위에서 하기도 하지만 학교 단위에서 필요한 그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나 프로그램 단위는 저희들이 절대 줄이지 않는 걸로 원칙을 잡고 있습니다.
본 위원 같은 경우는 일학습병행 같은 부분을 확장시켜 달라고 요구를 했고 이제 미비한 부분이 있었지만 앞으로 그럴 계획이다. 이제 교육감님께서 말씀해 주셨고요.
그리고 이제 지역의 또 이렇게 취업도 중요하지만 또 지역의 대학교도 진학할 수 있는 부분들도 꾸준히 이렇게 우리 전남도교육청에서 많이 고민하라고 했는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고민하고 계십니까?
기본적으로 최근 저희들 간부회의에서 교육감님께서 강조해 주신 분야가 지금 한숙경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이 분야예요. 기본적으로 AI 관련 또 에너지 관련 또 특화된 분산형에너지 특화단지 들어서면서 그리고 기본적으로 산업 구조에 맞춘 학과 재편도 재편이지만 거기에 맞는 부분을 지금 말씀해 주셨던 학생들이 학교급별 또는 진학·취업 여기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은 당연히 예산을 강조를 해야 되고 예산을 저희들이 증가를 해야 되는 분야라고 강조를 많이 하시고…….
예산도 예산이지만 실질적으로, 세부적으로 그런 부분들이 실효성 있게, 현실감 있게 이뤄지길 바라고요.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 가서 좀 더 경청하고 또 현실적인 정책을 반영시켜 주시기를…….
존경하는 한숙경 위원님…….
앞으로도 지켜보겠습니다.
존경하는 한숙경 위원님 평소 강조해 주신 분야이기도 하고요. 내년 초 늦지 않은 시점에 저희들이 그 심중에 있는 부분을 좀 드러내 보일 겁니다.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강진 국제고등학교 관련돼서 외국인 유학생 관련돼서 본 위원이 계속 제안을 했고 내년에 드디어 이제 학교가 개교를 하는데요. 그 관련돼서 올해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 70명 정도 이렇게 유입이 됐지 않습니까? 그 부분 어떻게 학생들이 잘 적응하고 있는지, 앞으로 방향은 어떠한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기본적으로 걱정을 많이 했던 초기에 저희들이 학생들을 데려와서 적응을 잘하게 하는 것 그리고 기본적으로 그 유학생들의, 자기들의 바라는 바가 있지 않습니까, 교육과정 내에서 또 학교를 마치고 나서. 이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지금도 분투를 하고 있는 입장이고요.
미래 국제교육 국제고등학교도 연관돼 있는 부분인데 이 학생들의 비자 문제 이런 부분은 법무부에 지금 교육감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도 상당히 많이 뛰고 계시고요. 그런 부분들이 잘 운영되기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 그리고 학생들 개개인의 맞춤형 저희들이 정서까지 포함한 프로그램 이런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올 하반기에 들어서서 그 학생들의 적응 능력이나 앞으로의 방향성, 지금 현재 와 있는 학생들의 방향성은 어떠하신지 저는 이제 그 부분이 궁금하거든요.
존경하는 한숙경 위원님도 이미 들으셨을 것 같은데요. 또 특정 학교에서는 적응이 쉽지 않은 학생들이 부적응되는 그런 사안도 좀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은 시행하면서 이런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이런 부분들을 또 다른 국제고등학교 경험에도 적용시킬 거고요.
기존에 있는 학교, 유학을 받고 있는 학교에서도 저희들이 세심하게 배려해야 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
본 위원은 국제학교 처음에 생길 때 제안했던 부분이기도 하는데요. 외국인 유학생들만 밀집해 놓으면 그것 또한 사회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냥 국제학교는 인큐베이터 역할만 해야 된다.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류기준과 사회교대)
그리고 다시 우리 이렇게 각 관련된 과에 학교에 다시 재배치시켜야 된다. 그래야지 우리 전남에 적응을 하고 우리 한국 사회에 적응을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이 진짜 적극적으로 행정에 이루어져야지 이게 우리가 안전한 유학만이 인구 확장을 위한 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인구의 10%, 우리 200만이 무너졌고 이제 180만인데 부족한 10%는 외국인 유학생이고 외국인 유학생이 그래도 어렸을 때부터 와서 정착을 하고 이 구조만 저희가 시스템을 잘 만들어 놓는다면 우리 전남교육은 저는 성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깊은 혜안이시라고 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고민을 한 1년 내내 했다고 보시면 되실 텐데 내년 개교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 직전의 단계도 단계지만 개교하고 난 뒤에 저희들이 할 일이 더 많을 것 같고요. 그런 부분 지금 열심히 하겠습니다.
올 1년 지금 현재 온 친구들, 학생들 그 경험을 이렇게 경험 삼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또 이렇게 계속 제가 얘기드리고 강요하고 싶은 부분은 밀집해 놓으면 안 된다. 위험하다. 그걸 경고, 경각심을 제가 계속 주는 거거든요. 더 큰 문제가 발생될 수 있거든요.
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또 생기지 않도록 그 시기가 어느 정도가 시기가 적절한가, 교육 프로그램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많이 연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위원장으로 있는 위원회가 있는데요. 그 부분 바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달이 가기 전에 논의해서 그 부분의 매듭을 짓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본 위원한테 자료 요청 좀 드릴 테니까, 협조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도정질의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1인 1체육, 운동을 해야지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또 청년기에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또 그래도 이번에 운동부 육성이라든지 이런 부분 또 제가 바라던 부분들이 순조롭게 되고 협조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전남체육고 관련돼서 서부권에는 학교가 있는데 우리 동부 쪽은 불편하다, 이런 부분도 제안을 드렸고 또 그때 당시 ‘협조하겠다. 그렇게 하겠다.’라고 답변을 주셨는데 혹시 계획은 있으십니까, 아니면 말뿐이었습니까?
아직은 말뿐인 상황이니까 제가 더 송구스러운 마음인데요. 그때 말씀드렸던 스탠스는 변함이…….
(웃으며) 너무 솔직하시네요.
해야 되는 일이지 않습니까? 좋은 일이고요. 그 부분은 스탠스는 유지하고 있고 예산 상황 좀 보겠습니다.
종목을 나누든 학년을 나누든 아무튼 분류해서 그래도 우리 동부권도 이런 부분이 소외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십시오.
예. 그 부분은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본 위원이 저번 예결위 때 한번 제안을 해서 학교 밖 청소년들 실질적인 성과가 있게 자격증이라도 딸 수 있는 부분들 고민해 달라고 했고 그런 부분이 실질적으로 이렇게 점은 찍었는데 이게 결과론적으로는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만족하지는 못했어요. 처음에는 하는 듯했지만 이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겠죠. 그렇지만 이런 부분들이 지속해서 이게 유지가 돼야 되는데 예산안에도 보니까 하나도 점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격증을 따서 그래도 이렇게 자존감 있게 자기 직업을 찾든 관련된 학과에 이렇게 또 대학에 진학을 하든 이랬을 때 더 기회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실질적으로 현장에 맞는 부분들을 발굴하고 또 이런 부분들이 실행이 된다면 성과로 이어져야 되거든요. 그냥 우리가 형태적으로 그냥 하는 부분 말고 진짜 이 학생들한테 정말 도움 될 수 있고 또 그런 부분들이 우리 전남도교육청의 성과가 될 수 있게끔 기대하고요.
앞으로도 제가 제안한 부분 이렇게 실행시키는 데 있어서 구체적으로 이제 어떻게 방향성은 잡고 있긴 있습니까, 아니면 이 부분도…….
그 부분은 저희들이 방향성을 잡고 있고요. 지금 말씀 주신 부분은 실질적으로 성과하고 연계 부분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천착해서, 고민해서 말씀드려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자격증이라는 거는 실기와 필기가 있는데, 필기는 땄어요. 그런데 실기를 딸 수 있는 이런 연결선상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이 이렇게 되면 실기만 따면 아무 소용이 없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놓치지 않게끔 다시 이렇게 시작해서 우리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그런 성과가 있게끔 그리고 학교 밖 청소년도 마찬가지고 그냥 일반 학생들도 그런 기회를 많이 열어줬으면 좋겠어요.
존경하는 한숙경 위원님께서 평소 강조하시던 일학습병행 이런 부분들이 좋은 도구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에서 조금 더디게 가더라도 방향을 잡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현실에 맞게, 우리 전남에 맞게, 우리 전남에 정착하게 꼭 만들어 주십시오.
제가 좀 더 들여다보겠습니다.
구체적으로 들여다봐 주시길 바랍니다.
실무진에서 힘들어하실 텐데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실무자님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발언을 마칩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계셨습니까? 금방 끝날 건데 늦게 와 가지고 또 질문한다니까 속으로는 어째 상해요, 어때요?
저는 용안 봬서 너무 좋습니다.
얼굴 봬서 너무 좋습니다.
욕한 적 없다고? (웃음)
얼굴 뵈어서 너무 좋습니다.
아, 얼굴 뵈어서 좋아요? (웃음)
간단히 제가 한 두어 가지만 물을게요. 우리 지금 스마트 기기가 이렇게 보급이 많이 됐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2022년도부터 했죠? 2022년, 2023년, 2024년 해 가지고 보급률이 95.7% 보급이 됐는데…….
스마트 기기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어요, 이건 지금?
일단 기본적으로 보관함을 중심에 두고 있고요.
학생들한테 주잖아요. 나눠주잖아요?
예, 학내에서는 학생들이 수업에서 활용하게끔 하고요.
그러니까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가죠. 그러면 이제 학생들에게 보급을 하죠. 그러면 6학년까지 그 기기를 계속 갖고 쓰는 거예요?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님 그 부분은 확인하고 답변드리겠습니다. 계속 자기 소유로 이렇게 1~6학년 때 가는지는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담당 과장님이 답변하시는 게 좋으실 것 같으세요.
그래요.
누구십니까? 누구세요?
글로컬미래교육과장 김영길입니다.
발언대로 나와 주세요.
진로교육과장?
위원님 관리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릴까요?
지금 학교에서 주로 학년 단위로 스마트 기기를 관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학년 단위로?
예. 그래서 지금 학생에게 한 번 주면 3학년 때 주면 쭉 가지고 올라가는 체제가 아니고요. 지금 학기 초에 배부를 했다가 학년도 말에 다시 수거해서 다음 학년도로 넘겨주는 이런 체제를 갖고 있습니다.
한 학년 동안 그러니까 학기 초에 보급했다가 학기 끝나면 다시 전부 반납했다가 또다시 이렇게 주고?
전부 다 그러니까 구입을 해서 주는 거잖아요?
예, 그런 상황입니다.
그럼 만약에 지금 95.7%면 나머지 보급을 못 받은 학생도 있을 것 아니에요.
지금 현재 99.3% 정도 되어 있는데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학교 간의 약간의 편차가 어떤 학교는 100%를 넘은 학교가 있고요. 어떤 학교는 부족한 학교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급을 못 받은 학생은 어떻게 공부를 해요?
지금 올해까지는 모든 학생들이 디바이스를 다 쓰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서 때에 따라서는 특정 교실에다가 그 디바이스를 놓고 그걸 가지고 학교 자체에서 공유해서 쓰는 학교도 꽤 있습니다.
지금 우리 2026년도 9월의, 제출 자료를 보면 2만 8500대 초중고에다가 보급을 할 예정이었어요.
427억 5000만 원.
9월에 예정이…….
올해 예정이 200 정도 예산이 있었습니다. 205억 정도 예상이 됐어서 저희들이…….
그러니까 뭐냐면 당초에 2026년도 계획이 2025년 9월 22일 자료를 보면 9월 22일 자료 그때 제가 자료를, 그때가 2만 8500대를 보급한다고 했어. 그런데 2만 8500대가 지금 2026년도 예산에는 7000대로 이렇게 보급한다. 7000대 이렇게 나왔죠? 그랬죠?
그래 가지고 105억 원?
그러면 당초에 2026년도에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많이 보급은, 보급을 해야 100% 거의 90% 이상 이렇게 보급을 하려고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7000대로 뚝 떨어졌거든요. 그러면 많이 보급을 못 받은 것 아니에요, 학생들이?
그런 상황은 아니고요.
그러면 당초에 왜 이렇게 많은 계획을 잡아놨냐, 이거예요.
당초에 애초에 지금 작년에 구 AIDT 전체 사업이 의무 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무로 된 사업이어서 그렇게 예산을 잡아놨고요. 그런데 올해 8월 말에 초·중등교육법이 통과되면서 의무에서 교육자료 내려오고 선택으로 오면서 저희들이 여기에 대해서 추경 때 한 180억 정도를 감해서…….
마이크를 조금 떼고 해 봐요. 딱 대면 막 끓어.
스마트 기기와 관련 출발점이 구 AIDT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의무에서 지금 선택으로 오다 보니까 올해 추경에 있어서 180억을 감한 상황입니다.
아니, 제 말은 뭔 이야기냐면 당초에 2026년도에 보급을 100% 한다 기준으로 잡고 2만 8500대인가를 보급을 하려고 계획을 잡았잖아요. 그래 가지고 지금 예산이 부족해 가지고 7000대만 지금 보급을 하잖아요. 그러면 그때 100% 보급을 하려고 이렇게 했는데 지금 7000대면 많이 부족할 것 아니냐 이거예요. 학생들이 보급을 많이 못 받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긴축재정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원래는 한 200억 이상 가야 되는데 이번에는 7000대를 가지고 100억 잡았고요. 추경 때 나머지 부족한 부분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스마트 기기를 보급을 못 받은 학생들은 공부, 자기가 없으니까 어떤 식으로 공부하냐 그게 그런다는 이야기예요, 제 말은. 안 그러면 옆에 학생하고 같이 보든가 안 그러면 큰 화면을 놓고 한다든가 이런 방법이 있기는 있겠지마는 못 받은 학생들은 좀 그러잖아요. 소외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지금 두 가지 방법을…….
그거 가지고 가서 집에 가서도 공부하죠? 갖고 다니잖아요.
지금 대부분 학교에서는 학교에서 사용을 하거든요. 또 집에서는 학생들이 갖고 있는 노트북이나 이런 디바이스를 활용하는 쪽이고.
학교에서만 사용하고 집에는 안 갖고 간다?
그런데 아무튼 부족할 것 같아서 제가 하는 거예요, 그게. 그러면 나머지 학생들은 어떻게 하느냐, 그걸 제가 묻고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존경하는 위원님 간단하게만 말씀드릴게요. 최신 기기 도입은 조금 늦췄어요. 예산 때문이기도 하고 시기 때문에. 지금 있는 학생들이 기기를 못 받고 있는 거는 아닌, 100%가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일단 기존에 있는 기기를 재활용을 하고 있는 차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학생들은 이 기기를 못 받고 이런 상황은 아니고요. 그 부분은 과장님이 설명하시는데 앞으로 추경이든 뭐든 빠른 시일 내에 해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100% 다 받는다? 안 받는다고…….
저는 당연히 100% 목표에 대해서는 변함이 없습니다, 위원님.
아무튼 이게 그리고 전부 구입을 해서 이렇게 보급을 해 주잖아요.
그러면 이게 이제 관리라든가 보급을 지금 이렇게 한다는데 그게 예를 들어서 몇 년 정도 내구연한이나 이렇게 쓸 수가 있어요?
조달청에 의하면 스마트 기기는 5년이고요. 노트북은 6년입니다.
그러면 5년 있으면 계속 교체를 해야 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현재는 계속 해마다 이렇게 교체를 하는 거예요?
예, 내용연한이 지난 거에 대해서 해마다 지금 교체해 주는 상황입니다.
5년 있다가 이렇게 할 때, 그러면 이제 학교에서 관리는 갖고 하는데 학교에서 계속 갖고 있겠구먼요, 학생들이.
그러면 내용연수가 5년이다, 5년 지나면 전부 폐기 처분을 하죠?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면요?
아까 정책국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 용처가 필요한 곳들이 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용도 변경을 해서 그쪽에 주는 경우도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수거를 해서 저희들이 수입금으로 충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5년 지나면 다시 어떤 뭐…….
업체에다 팔아서 이제 수입금은 재원을 확보, 세입 처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임대라든가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것은 한 번도 안 했죠?
지금 저희들도 임대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렌털을 작년에 긴축 대응 때문에 검토를 했었는데요. 지금 실질적으로 견적을 받아보니까 우리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A/S 서비스가 지금 확보되지 않는 상황이어서 그런 렌털은 좀 이렇게 부정적이지 않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1대도 보급 안 했잖아요.
지금 전국적으로 디지털 기기를 렌털하는 쪽은 없는 상황입니다.
없어요?
그러면 렌털을 하는 것하고 그냥 구입을 하는 것하고 이거 한번 부가가치라든지 이걸 한번 따져봤어요?
예. 저희가 2개의 가격과 그다음에 서비스를 비교를 해 봤는데요. 가격 정도에는 매년 한 120억 정도 그래서 토털 한 300억 원 정도 5년 뒤에 더 증가되는 그런 경향이 있었고 아까 A/S는 상당히 현장, 처음 해 보는 사업이어서 여기에 대한 시장성이 확보되지 않아서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지금 저희들이 분석을 했었습니다.
그전에 그런 것 있었어, 포장도 안 뜯고 놔두고 막 그런 거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은 왜 그런 경우가 나오는 거예요?
그런 것들은 더 현장에 대해서 저희들이 좀 더 살펴보고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거 않도록 한다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경우가 생겼냐는 이야기예요. 그건 이제 그 학교에 보급했는데 사용을 안 해 버렸다는 이야기예요. 그러면 그래서 제가 차라리 요즘 원하는 학생들만 주는 게 아니라 다 100% 보급이 됐잖아요?
그럼 100% 보급을 되니까 차라리 렌털해서 이렇게 전부 다 주고 그러면 보급이 전부 다 될 것 아니에요. 지금 업체에서 할 것 아니에요, 이렇게 나눠주고 하니까. 또 관리도 자기들이 하고.
그래서 오히려 더 어떤 하고 그러면 업무라든가 이런 게 더 쉬워지지 않느냐. 차라리 같은 돈이면 한쪽에서 전부 렌털해 가지고 전부 이 사람들이 관리부터 다 해 주니까 훨씬 어떤 일이 줄어들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하는 거예요.
저희들이 좀 더 위원님 말씀대로 렌털 쪽을 알아는 보겠습니다마는 지금 렌털 관련된 시장성이 지금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전국 17개 시도에서 시작한 데가 없는데요. 지금 저희들이 현재까지 분석한 결과로는…….
그니까 제대로 구입을 해서 주는 것이 더 교육청에서 더 낫냐, 안 그러면 그냥 임대해서 보급해 주는 게 더 낫냐 한번 엄밀하게, 정밀하게 한번 따져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한 번 더 따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이렇게 우리 생각대로 우선 편하게 한 것보다도 오히려 일감도 줄어들고 모든 걸 그럴 것 아니에요. 관리하고 전부 다 학교에서 할 것 아니에요. 그럼 그런 일손이 많아지죠. 그래서 그걸 정말 한번 따져서 뭐가 더 편리하겠느냐 그 얘기를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한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그냥 했다고 해 가지고 내가 ‘이 앞전에 했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자료 다 갖고 와.’ 그러면 그건 솔직히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그렇게 안 하는데 한번 제대로 한번 더 살펴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면밀히 살펴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또 이제 우리 부감님!
제가 또 이걸 안 물어볼 수 없네요. 우리가 지금 우리 솔라시도 해남이요. 해남인데 또 안 물어볼 수 없어서, AI 슈퍼클러스터 허브 조성이 공식적으로 이렇게 추진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세계적으로 우리 해남이 지금 이슈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이런데 앞으로 기업들이 이렇게 많이 몰려오면 또 어떤 새 도시가 이렇게 생긴다 했을 때 학교가 분명히 있어야 할 거예요, 교육이 필요하니까. 이런 어떤 계획이 있을 것 아니에요. 초중고 전부 다 해 가지고 지금 외국에서 외국인 학교까지 온다, 전부 그렇게 하니까 우리도 빨리 발 빠르게 한번 대처를 해야 되는데 그게 어떻게 되느냐 한번 그걸 또…….
우선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님 어제 교육감님께서 기자회견에서 말씀하신 부분이 AI 그리고 에너지 교육 밸리를 구축하겠다. 거기에 말씀 주셨던 해남 솔라시도에 데이터 센터 들어오는 것하고 RE100 사업 들어오는 부분이 가장 큰 배경이었습니다.
지금 말씀 주신 대로 특정 지역뿐만 아니고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에너지 관련 특목고 그리고 IB 교육 그리고 초중고가 모두 연계되는 AI 교육 있지 않습니까? 그럼 교육과정 내에서 저희들이 수용할 텐데 그런 부분들을 할 거고요.
해남은 특히나 인간다움, 미래다움의 공존이라는 캐치프레이즈가 있는 곳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거기서 AI 관련되는 교육을 좋은 것으로만 해서 좋은 것만 저희들이 하지 않고 또 어두운 면도 있거든요. AI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는 부분, 핸드폰을 사용하는 부분 이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저희들이 교육과정이나 교원 연수에 신경을 많이 쓸 거고요.
무엇보다 위원님께서 관심 가질 부분은 직업계고 재구조화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해당 사업이 들어오면 그 사업에 맞게끔 직업계고의 학과 구조를 개편하고요. 그 프로그램이나 관련 도구, 시설을 지원해야 할 부분인데 해남공고가 그런 데에 저희들이 해당된다고 알고 있고요. 그리고 그런 부분이 또 학교의 역량이 커지면 교육부에서 하는 마이스터고 또 신규 공모사업인데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컨설팅하고 공모에 신청해서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그런 계획은 갖고 지금 있으세요, 그러니까?
조금 발 빠르게 하려고 합니다.
하고, 해남공고는 이렇게 마이스터고나 안 그러면 그쪽…….
예,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
AI 계통으로 이렇게…….
예.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
학과 변경이라든가 이런 계획을 지금 추진하고 있다?
조금 빠르게 하려고 합니다.
정말 우리 서남권으로 AI 중심 도시로 이렇게 발돋움하니까 학교도 빨리 이렇게 발 빠르게 진짜 대응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지금 지역별로 다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빨리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교육감님의 의지도 강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단히 한마디만 할게요. 우리 이번에 사천사백사십몇억이 지금 감이 됐죠?
왜 이런 현상이 갑자기 이렇게 나타났죠? 교육이 되나요, 그러면?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님 간단하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4400억 중에…….
원인이 뭐예요?
4400억 중에요. 3900억 정도에 해당하는 부분이 기금적립금이 작년에는 들어왔고 올해는 그 기금적립금 부분이 3년간 저희들이 조금 소진을 한 부분이 있습니다. 기금적립금 부분이 빠져 있고요. 보통교부금은 한 800억 정도 줄어 있는 부분인데 저희들이 올해 연초부터 재정효율화 작업을 TF를 구성했었습니다. 그래서 지출 구조를 조금 다이어트를 했는데요. 그 예산을 통해서 어느 정도 학교에 필요한 핵심적인 예산들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들은 저희들이 오히려 유지하거나 증액시키도록 저희는 노력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기금 적립이 안 돼서 사천사백사십몇억이 지금 감이 됐는데 기금 적립 때문에 그랬다, 그거죠?
예, 3년 정도 저희들이, 예결위원회 위원님들이나 도의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올해 기금이 이 앞전에는 뭐 3000 그렇게 지금 전입이 안 됐더구먼요. 그렇죠?
그래서 그랬는데 아니 그렇게까지 확 떨어졌는데 그거는 한 거의 10%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떨어졌어도 운영을 잘할 수 있느냐는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꼭 필요한 것만 하면 더 줄일 수도 있어요, 그러면. 그러면 지금 사천사백사십몇억이 줄었어도 필요한 걸로 할 수 있는데 한 4000억 다시 더 감이 된다고 해도 운영 더 필요한 것만 하면 돼요. 그러겠죠?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님 저는 이 정부를 믿습니다. 재정 상황은 나아질 거라 저는 보고요. 지금 말씀 주셨던 부분 중에 제일 컸던 부분이 시설 부분이었어요.
우리 전남교육청만 그렇게 되는 거예요…….
다른 시도 공통된 현상입니다.
타 17개 시도가 다 그렇게 한 10% 정도 전부 감된 거예요?
저희들이 높은 수준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시도의 공통적인 현상이고요. 이건 저희들 자랑 부분도 아니고요. 지방채 부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지방채까지 가지 않도록 하는 데 노력을 교육위 상임위부터 예결위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아무튼 살림 잘하십시오.
예, 명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오래 기다리셨죠? 제가 마지막이라는 소리가 있습니다.
또 있습니다.
(장내웃음)
다름이 아니라 제가 도내 전체 학생 수 30명 이하인 중학교 현황을 자료를 제가 달라고 했었습니다, 며칠 전에. 그래 가지고 그거 자료 보고 5분 발언도 하고 했었는데요. 이 자료 내용에 오류가 있더라고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교육청 자료를 달라고 해서 제가 이 자료 내용의 홈페이지를 일일이 다 확인을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제가 나주 동강중학교 예시를 그때 들었었는데요. 여기 체육관이 없다고 되어 있는데 홈페이지에는 체육관이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자료에 오류가 있어요.
지금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항상 주실 때는 자료가 오류가 종종 있다. 이런 부분은 정확하게 주셔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송구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자료를 보다 보니까 우리 광양에 있는 광양 진월중학교는 이제 초·중 통합학교로 만들어지지 않습니까? 2026년 개교더라고요. 잘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는 듣고 있고 기대가 크긴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골약동에는 또 최초로 초·중 통합 가칭 황금초중통합학교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의 주민들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처음부터 운동장을 분리를 해 달라 이렇게 요구를 했었는데 지금 현재 그렇게 가지 않고 있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만약에 운동장 관련해서 저도 신경을 쓰고 여러 번 부탁을 드렸던 것인 만큼 이제 주민들 민원이 만약에 2027년 3월에 개교를 하더라도 운동장에 대한 민원이 꾸준히 계속 주어지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없도록 신경을 더 써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예. 내부적으로 지금 방법 구상 중에 있는데요. 구체적인 내용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광양창의융합교육관이 이제 2025년 10월 준공 예정이라고 책자에는 나와 있어요. 그런데 아직 완공은 안 돼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마무리 공사하고 있고 앞의 진입도로 관련해서도 민원이 있어서 어쨌든 교육청에서 잘 신경 써 주셔서 잘 해결이 돼서 지금 진행되고 있다는 얘기는 듣고 있거든요. 거기에 이제 영재교육원하고 진로진학센터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 관련해서 진로진학센터가 지금 광양에 거점으로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창의융합교육관으로 들어갈 건데요. 진로진학센터 내에 저희 입학사정관하고 지금 수시·정시 상담할 수 있는 부분이 기존 시설하고 어떻게 다른지는 제가 구조를 설계 도면이나 이야기를 안 들어봐서 잘 모르겠지마는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광양은 좀 소외된 부분이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만약에 영재교육원이 창의융합교육관으로 들어가게 되면 실질적으로 정말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민원이 안 들어오게 진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으로 신경을 써 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상황 파악하겠습니다, 위원님.
부탁을 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드릴 말씀은 많은데요. 정말 고생을 많이 하시는 부분은 있고 제가 또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도 교육청에서도 많이 도와주시는 부분은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역이 잘 되고 우리 지역에 있는 아이들이 잘 되면 어쨌든 빠져나가지도 않고 아이들이 더 늘어나고 주변 사람들이, 학교가 그 마을에는 기준이지 않습니까? 학교가 잘 서면 주변 인프라나 소상공인들이나 아파트 주민들이나 원래 들어오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빠져나가지 않도록 지금이라도 유지될 수 있게 좀 더 신경을 세심하게, 어려운 상황일수록 더 세심하게 신경 써 주셔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당부의 말씀 드립니다. 꼭 신경 써 주십시오.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 방법 찾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부감님을 믿으면서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박경미 위원님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문, 신의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교육감님 제가 이 말씀을 가능하면 안 드리려고 했더니 안 드리면 후회될 것 같아서 다시 보충질문 했습니다.
우리 이철영 완도교육지원청장님 앞으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완도교육지원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
완도교육장 이철영입니다.
저는 우리 사회에서 어떤 조직에서 정말 책임 있는 사람들의 말과 행동, 언행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교육장님, 학부모 대상으로 해서 제가 실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완도군에서 토크쇼를 한 적 있습니까, 올해?
교육청 자체로는 없습니다만…….
아이, 실명은 제가 일부러 거론하지 않으니까 한 적 있어요? 저랑 같이 참석 안 했어요?
그때 이제 위원장님…….
그때 몇 월에 했습니까?
한 3~4개월쯤 된 것 같습니다.
그날 그 자리에서 우리 학부모들께서 책임 있는 우리 공무원들도 있었고 그 자리에서 건의 사항 나온 내용은 알고 계십니까?
다시 한번 되짚어 봐야 되는데, 예.
그렇습니까? 우리 박준수 시설과장님 답변석으로 좀 나와 보세요. 그날 참석하셨죠?
시설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시죠.
시설과장 박준수입니다.
학부모 토크쇼에 참석하셨죠?
그날 오간 이야기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그 자리가 무슨 자리였습니까?
지역에 있는 학부모들하고 지역 주민들의 소통의 자리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학부모들하고 토크쇼는 우리 완도만 했습니까, 다른 지역도 했습니까?
지금 알기로 몇 개 시군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순천, 완도 또 어디 했어요?
제가 담당한 부서는 아니어서요. 제가 참석만 해서 정확하게는 제가 알지 못합니다.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저도 그날 그 좌석에 참석을 했습니다만 그 자리에서 수많은 학부모들의 요구사항이 있었습니다.
완도에서는 무슨 요구한 그 기록 다 했죠? 그때 기록 다 하시던데, 메모 안 했어요?
메모를 했는데 제가 다시 한번 자료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시군에 다니면서 토크쇼 하시면서 그 바쁜 때 학부모들 불러놓고 토크쇼 했잖아요. 거기서 요구한 내용들이 반영된 거 한 건이라도 있습니까, 본예산에?
이것은 관련 부서에서 한번 검토를 해 봐야지 제가 시설과에서는 그 내용에 대해서 파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완도 예만 들겠습니다. 책임 없는 저에게 학부모들의 항의 전화가 옵니다. 학부모들 모아놓고 토크쇼 하면서 필요한 사업이 있으면 다 해 준다고 큰소리쳐 놓고 왜 예산 반영되지 않았냐, 그런 불만을 저한테 해요. 그 책임을 누가 져야 됩니까, 거기서 한 약속에 대해서? 책임질 사람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공개 석상인데. 과장님도 대답 잘하시던데요, 다 해 준다고 확정적으로. 어떻게 책임질 겁니까?
확정적으로 답변드린 내용은 아니었고요. 그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 보겠다고 말씀드린 적은 있습니다.
검토나 그렇게 이야기하면 거기 있는 학부모들이 다 해 줄 걸로 알지 어떻게 책임질 거냐고요, 그거. 저에게 항의 전화가 와요.
우리 완도의 그날 건의 사항을 제가 생각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고금초등학교 친환경 운동장 시설 기억나시죠? 물어보니까 과장님께서 해 드린다고 답변했지 않습니까?
제가 그런 내용은 해 드린다고 답변은 드린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날 우리 완도군뿐만 아니라 다른 시군 다니면서 학부모님한테 약속한 부분들을 어떻게 지키실 거냐고. 못 지키면 어떻게 책임을 누가 지셔야 될 거 아니에요.
관련 부서하고 그런 부분들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저는 최소한 그 바쁜 사람들 불러놓고 그렇게 말장난을 하려고 모인 건 아니지 않습니까? 토크쇼가 말장난하는 겁니까? 학부모들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한 가지라도 개선해 주기 위해서 그 자리를 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최소한 100%는 아니라도 그 일부분이라도 약속을 지키셔야죠.
약속을 못 지키면 그 자리에 참석한 그 부모들을 다시 초청해 놓고 이러이러한 사정 때문에 반영이 되지 않았다. 저는 그게 그 학부모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맞는 말씀이고요. 그런 부분은 하여간 다시 한번 내용에 대해서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 부분을 그 자료를 저한테 내일 오전까지 한번 주십시오.
제가 알기로는 우리 완도 학부모들 토크쇼 할 때 오전에는 순천시 학부모 대상으로 하고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토크쇼 다닌 시군이 있을 거 아닙니까? 거기서 나온 건의 사항 내용을 전체를 다 메모했을 거 아니에요. 자료는 있죠?
내일 오전까지 저한테 가져오십시오.
그리고 반영되지 않는 시군에 대해서는 어떤 조치를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만들어 오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십시오.
부교육감님 이게 현실입니다. 본 위원이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낸 것이 아니고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보고를 물론 받으셨을 거 아니에요. 그런 건 보고 안 해요?
위원님 노여워하지 마시고요. 그 토크쇼마다 건의 사항이 있고요. 건의 사항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내부 담당 과에서 검토를 하게 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리스트 업은 받았던 걸로 보이는데…….
그 부분은 저는 부교육감님, 심각하다고 봅니다. 우리 학부모들을 공개 석상에 이렇게 모셔놓고 약속한 내용에 대해서는 최소한 지키지 못하면…….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님 지금 말씀 주신 부분은 대전제고요. 교육청에서도 당연히 그렇게 지켜야 되는 건 당연하지 않습니까, 약속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확인드리고 자료 드리고 관련 사항 말씀드리도록 하고 다른 사항이 있다면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그때 우리 교육공무원이 주재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그 자리에 우리 고위공직자들이 다수가 배석해서 우리 학부모 대표들의 건의 사항에 대해서 답변한 자료가 있어요. 그럼 최소한 그런 정도는 책임 있는 답변을 하시라 그 말씀이에요, 앞으로도.
신의준 위원님, 상황 확인하고요. 설명드리고 조치할 부분은 당연히 빨리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제가 지금 말씀드린 이 부분은 내일 오전에 다시 자료를 보면서 또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자료를 주시고 그 자료를 보고 추가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신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문이 또 있으시네요. 우리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교육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교육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교육국장 김영신입니다.
방금 글로컬 신산업 창업체험 프로젝트 국외체험활동 위탁 용역 이거 공개입찰이라고 하셨죠?
저는 그렇게,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에 간 사항은 공개…….
그거 공개입찰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왜 자료 제출한 거에는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나와 있어요?
그 부분 제가 바로 확인하고 보고를…….
뭐가 잘못된 거예요, 그러면? 답변이 잘못된 거예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게 잘못된 거예요?
그러면 답변을 그렇게 하셔야지 마치 처음부터 공개입찰을 한 것처럼 해 가지고…….
죄송합니다. 그 부분에 대한…….
여기에 뭐라고 나와 있냐면 세계적인 석학과의 현지 실습 및 멘토링 프로그램, 실리콘밸리 탐방, 스탠포드 대학 교수와 함께하는 AI 활용 전문성, 기술성이 요구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사유로 협상에 의한 계약을 했다고 나와 있잖아요, 추진 자료에.
제가 계약 방식에 대해서 덜 파악한 상태로 답변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그럼 덜 파악을 했다고 말씀하셔야지 예산 심사받으러 와 갖고 공개입찰이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까?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이 사유로 협상에 의한 계약을 했는데 다녀오신 분들이 스탠포드와의 인적 네트워크 부재로 교육과정 사전 협의가 부족하고 입찰 용역업체의 교육과정 전문성 및 이해도가 부족했다고 이분들이 평가를 해 놨어요. 잘못된 거잖아요. 그런데 처음에 공개입찰 하셨다면서요.
답변 다시 정정해서 드리겠습니다. 확인해 보고…….
이거 다시 확인해서 내일 오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질문,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부감님께 간단하게 하나만 좀 질문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상임위 예산안 심의를 할 때 이제 학생교육수당 관련해서 집행부에서 제안했던 사항에서 약간 변경해서 전체적인 중학생으로 확대하는 걸로 얘기를 마쳤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이제 뒤에 곰곰이 생각을 해 보니까 저희가 아동수당이 국가 시책으로 인해서 연령대가 확대가 됐어요. 2025년부터 확대가 되는데 그렇다면 그때 당시의 사업 방식은 아마 저학년, 어린 나이부터 순차적으로 올라간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내년에 1~2학년들을 국가에서 지급하니까 우리가 그 대상을 제외를 하고 그 부분을 중학생으로 가자고 했는데 생각을 해 보면 이 친구들은 그 전에 우리 초등학교 다닐 때 학생 수당을 받던 친구들이거든요. 그렇다면 차라리 한 번도 받지 못한 고등학생을 역순으로 내려오면 어때요? 예를 들어서 고등학교 3학년, 2학년 이런 식으로.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 이 부분은 임형석 위원님께서 주신 질문 외에도 몇 가지 저희들이 신중하게 검토해야 될 부분이 있거든요. 그 부분은 지금 제가 즉답을 드리기는…….
그래서 제가 한번 제안을 드려 보는 겁니다, 어차피 내일 또 있으니까.
당연히 원 오브 뎀(One of them)으로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신중하게 검토하고 위원님들과 논의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오히려 이왕 예산을 쓸 때에는 오히려 중첩되지 않고 한 번도 대상이 안 됐던 친구들을 우리가 대상으로 하는 게 좀 더 낫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상황을 잘, 걱정되는 부분도 저희 있거든요.
그래요?
제안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상의 반드시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황성환 부교육감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예산 심사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7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0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
정책국장 문태홍
교육국장 김영신
행정국장 노권열
홍보담당관 이형래
감사관 김재기
정책기획과장 서영옥
글로컬미래교육과장 김영길
학령인구과장 김종만
노사안전과장 한종덕
유초등교육과장 김병남
중등교육과장 박철완
진로교육과장 전성아
민주생활교육과장 김광식
체육건강과장 박재현
총무과장 이선국
예산과장 김종훈
행정과장 강성근
재정과장 오준헌
교육시설과장 박준수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장 김옥란
교육연수원장 김병인
학생교육원장 김창근
학생교육문화회관장 김광일
목포공공도서관장 김춘호
나주공공도서관장 강상철
창의융합교육원장 장기명
국제교육원장 최정용
광양평생교육관장 오준경
고흥평생교육관장 김의곤
장성공공도서관장 차계옥
유아교육진흥원장 안경아
<교육지원청>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정덕원
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백도현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허동균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여선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홍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심치숙
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동
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형선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범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지현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행중
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영섭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조연주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보훈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애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국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선영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철영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 미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은아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정주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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