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5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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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5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인재육성교육국·(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인재개발원·(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일 시 : 2025년 11월 10일(월) 11시 00분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 58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5년도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인재육성교육국은 전라남도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양성하는 핵심 부서로서 그 역할과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입니다.
오늘날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이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입니다.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할 때 비로소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지역사회가 지속가능하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교육의 문제가 아니라 전라남도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이라 하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가 우리 도 인재육성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청년들이 전남에서 꿈을 펼치고 정주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도민들을 대표해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도의회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강진 출신 비례대표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비례대표 김화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저는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인재육성교육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에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 시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서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재육성교육국장님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공무원들께서는 일어나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 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0일
〈인재육성교육국〉
국장 강종철
희망인재육성과장 강석운
대학정책과장 김세연
의대설립추진단장 신준수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께서는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인재육성교육국장 강종철입니다.
먼저 도정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제395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올 한 해 인재육성교육국에서 추진한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고 위원님들의 고견을 듣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 우리 인재육성교육국은 지역인재 발굴 육성과 지역대학 혁신 역량 강화 또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등 전남의 발전 동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전라남도 인재육성 고속도로 구축 또 RISE 사업 본격 추진, 글로컬대학 육성, 전남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신설 등 세계로 뛰는 글로벌 도정을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이 주신 고견은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변함없는 성원과 조언을 부탁드리면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서 인재육성교육국의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석운 희망인재육성과장입니다. (인사)
김세연 대학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신준수 의대설립추진단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2025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2쪽까지는 일반현황 또 3쪽부터 4쪽까지 주요 성과, 5쪽 2025년 정책 추진 방향은 양해해 주신다면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2025년 인재육성교육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희망인재육성과 소관으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전라남도 인재육성 고속도로 추진입니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인재육성종합 추진체계를 구축해서 지역인재의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새싹인재, 성장인재, 글로벌 인재, 평생인재 4개 분야에서 총 23개의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새싹인재 분야에서는 지역대학 등과 전문기관과 협력해서 과학·예능영재 또 문학아카데미, 노벨 캠프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2쪽입니다.
성장인재 분야에서는 지역인재들의 안정적인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서 으뜸인재, 대학생 벤처·창업 원정대 또 연구인재 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글로벌 인재 분야입니다. 해외 유학생 또 글로벌 문화체험 캠프 또 산업인재 현장연수 등 맞춤형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서 국제적 감각과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13쪽입니다. 평생인재 분야입니다.
도민 누구나 일하면서 학습할 수 있는 그런 열린 평생학습을 위해서 찾아가는 전남형 평생학습, 벤처·창업 인턴스쿨, 문해교육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업 교육부터 건강, 취미, 교육까지 지역의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해서 도민의 지속적인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지원, 평생교육 이용권 등을 통해서 평생학습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재육성 고속도로 사업에 각 프로그램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환경입니다. 청소년의 재능 발굴과 역량 강화를 위해서 청소년 국내외 교류 행사 또 청소년박람회, 방과후 아카데미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지도자 특별수당을 지원하고 있고 실태조사 영역을 통한 처우 개선 방안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 활동 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청소년 지도자 처우 개선에도 적극 힘써 나가겠습니다.
또한 청소년의 자유로운 활동 공간을 위한 청소년수련시설 3개소 건립과 6개소에 대한 기능보강 사업도 현장 점검을 통해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청소년 자립 및 학교 밖 청소년 성장 지원입니다.
위기·취약계층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적응과 자립을 돕기 위해서 청소년 안전망 또 마음건강 지킴이 버스, 특별자립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청소년 2066명에게 총 5만 9000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해서 위기·취약 청소년의 초기 발굴부터 심리회복 자립 지원까지 이루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의 학교 복귀와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서 교육참여수당 또 직업훈련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2월에는 학교 밖 청소년 진로박람회 개최를 통해서 다양한 직업에 대한 진로 탐색 기회도 제공하겠습니다.
17쪽,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입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속에서 지난 7월 4개 시군이 추가 지정되면서 전국 최다인 21개 시군이 특구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나주 에너지 중심 혁신도시, 여수 신에너지·마이스 관광, 광양 K첨단산업 등 각 시군의 전력산업이 특화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 도-도교육청-시군 간 교육발전특구 정책협의회를 운영하고 성과관리 모니터링과 권역별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2월에는 특구 운영과 성과에 관한 우수 사례 확산을 위한 자체 성과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지역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입니다. 원어민 보조교사 또 다자녀가정 교육비 또 고교 무상교육비 등 도와 교육청 상생 협력을 통해서 지역 맞춤형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교육청 간 신규 안건 발굴 또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등 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안정적인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학교용지부담금 특별회계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3억 7800만 원의 부담금을 징수했습니다. 내년에는 55억 1000만 원을 교육청에 전출하여 황금초어·중등통합학교의 학교용지 매입에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대학정책과 소관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입니다. 글로컬대학 집중 육성입니다.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드는 국립순천대는 스마트팜, 그린바이오, 우주항공·첨단소재, 애니메이션·문화콘텐츠 등 3대 특화 분야에 연계한 인재양성대학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지산학 캠퍼스 5개를 운영하고 있고 특화분야 취·창업 352명 또 강소지역기업 224개 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립대학의 육성사업 평가에서 호남권 국립대학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S등급을 받은 걸로 돼 있습니다.
22쪽입니다.
지난해 지정된 국립목포대학교는 친환경·무탄소 선박 그다음에 그린해양에너지 산업혁신 등 글로벌 해양특성화 대학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해양에너지 특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서 글로벌 사이언스파크 구축, 스타트업 플랫폼 신규 창업 지원, 선도 기술 및 상용화 연구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글로컬 연차 평가에서 전국 유일의 S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앞으로도 글로컬대학과 사업이 연차별 사업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현장과 관리체계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국정과제로 선정된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 대한 대응입니다.
먼저 국립순천대, 국립목포대 통합 추진입니다. 정부의 서울대 만들기에 발맞춰서 지역 거점대학 국립대학 육성을 위해서 국립순천대하고 국립목포대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교육부에 대한 대학 통합 추진 신청서를 제출하였고 통합대학 교명 선정을 위한 대국민 공모도 실시했습니다.
교육부의 통폐합 심사위가 지금 심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2026년 2월에 교육부의 승인을 맡도록 하고 2027년 3월에 통합대학이 출범될 수 있도록 그런 사전 절차를 양 대학과 같이 함께 노력해 맞춰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양 대학 통합 시 거점대 국립대학 중 학생 정원 8위 또 부지면적 9위 규모가 되기 때문에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정책 방향에도 부합하다고 생각됩니다. 교육부에서 서울대 10개 만들기 계획을 수립 중인 만큼 통합대학이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포함될 수 있도록 우리 도와 양 대학이 적극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도립대와 국립목포대가 지방대 위기 극복을 위해서 전국 최초로 2년, 4년제 학사과정을 아우르는 국공립대학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양 대학 간 통합 합의서 체결 이후 양 대학 실무위원회 운영, 교육부 통폐합 심사위원회를 거쳐서 지난 5월에 교육부로부터 최종 통합 승인을 받았습니다.
2026년 3월까지 통합대학이 출범될 수 있도록 세부 이행계획 수립 등 사전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5쪽, RISE 성과 창출 및 정부 정책변화 대응입니다.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3031억 원을 투입해 지역특화인재 양성, 지역산업 연구개발 등 5개 프로젝트, 15개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내 대학 또 연구기관 등과 협력해서 2025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두 차례 공모를 통해서 18개 대학을 대상으로 52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RISE위원회 또 동반성장추진단 등 거버넌스 운영으로 사업 성과 모델 창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RISE 성과 제고를 위해서 1차 연도 자체 평가를 추진하겠습니다. 또 도, 대학, 연구기관이 협력해서 성과지표를 개발하고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고 있습니다.
11월까지 성과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4월까지는 성과평가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전남 RISE 국고 배정 확대를 위해 정부, 국회 등에 지속적으로 같이 건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7쪽, 국내외 우수인재 육성입니다.
먼저 대학 입학 전에 맞춤형 교육 지원입니다. 우리 도와 교육청 또 지역대학, 저희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협력해서 고교·대학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역인재 전형 확대, 입학 전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유치 사업입니다.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육성을 위해서 권역별 글로벌 인재 허브센터를 중심으로 유치에서 취·창업까지 또 정주에 이르기까지 전주기를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취업박람회 개최, 외국인 요양보호사 또 양성대학 운영 등 유학생 유치 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의대설립추진지원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1쪽입니다. 의대 없는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신설입니다.
지난해 3월 정부가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서 국립의대 설립 추진을 발표하면서 전라남도의 지역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대학을 추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부 요청을 조속히 이행하기 위해서 정부 추천을 위한 용역을 추진했고 전문가, 지역대표,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의견 수렴 과정에서 대학통합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어서 공모에 의한 추진과 대학통합을 위한 의대 추진 투트랙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양 대학은 대학통합을 위한 국립의대 추진에 합의하고 지난해 12월 교육부에 통합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서 정부의 통합대학교 국립의대를 최종 추천하였습니다.
통합의대 설립 컨트롤타워인 공동주민회를 본격 가동해서 설립 방안을 구체화하였고 정부, 국회 또 국정기획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건의 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 이 결과 7월에는 전라남도의 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서 통합의대 설립 지원에 적극 지원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에 따라서 의대 없는 지역의 의대 신설 추진이라는 정부 국정과제에 최종 확정되었고, 2027학년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개교를 목표로 교육부 또 복지부 의료수급추진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전방위적으로 지금 의대 신설 정원 확정을 위한 그런 건의의 노력을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33쪽입니다.
또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서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설립의 필요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범도민 추진위원회 및 통합의대 설립 공동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도민의 역량 결집을 통한 또 범도민 결의대회, 포럼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5년도 하반기에 남은 우리 현안과 주요 행사를 먼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방금 전남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신설에 따른 그런 내용을 말씀드렸는데 2026년 2월달까지 저희들이 의대 설립 신설에 대한 정원 배정이 될 수 있도록 복지부, 교육부 등 또 대통령실까지 해서 저희들이 계속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해 나가도록 하고요.
38쪽입니다. 외국교육기관 설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입니다.
솔라시도 기업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에 국제 수준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외국기업 투자 촉진을 위해서 외국교육기관 설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용역 결과를 토대로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국비 지원 건의와 유치 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주 17일날 저희들이 최초 착수보고회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39쪽 2026년 내년입니다. 제22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가겠습니다.
최근에 성평등가족부 관계자와 함께 내년도에 여수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축제인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 정부와 도 또 여수시 관계자와 같이 긴밀하게 협력해서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40쪽입니다. 청소년기관 종사자의 처우 개선입니다.
청소년미래재단의 사업 확대에 따른 인력 확충과 청소년기관 종사자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력 확충 및 성평등가족부의 임금 가이드라인 준수, 호봉제 적용 등 국비 지원 확대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관련 단체와 같이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항공캠프 개최입니다. 한국공항공사 2025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전남항공캠프가 우리 전남도에서 공모에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항공 분야의 직업 특강이나 현장 견학 또 체험활동을 통해서 항공산업의 이해와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인재육성교육국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과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인재육성교육국장님, 연일 우리 전남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서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위원님 고생 많으십니다.
오늘은 저는 출연금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려고 합니다. 일단은 자료 67페이지에 대해서…….
사무감사 자료 말씀이신가요?
여기 사무감사 자료 보시면 됩니다.
어떤 자치단체가 수행해야 할 사업 수행에 대한 재정상 지원을 출연금이라고 합니까?
재단 출연금이 편성되기까지 어떤 절차들을 거쳐서 편성되는지 국장님 아시는 대로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출연금을 편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소관 부서의 출연기관에서 사업의 필요성 등을 저희들이 제시해 주면 우리 관련 부서에서 그 사업내용을 같이 검토를 합니다. 검토를 하고 난 다음에 저희들이 그 예산 확보를 위해서 예산담당관실, 특히 출자·출연기관 담당하는 부서와 협의를 거치고 관련 예산 담당 부서를 거쳐서 최종적으로 지사님 방침을 결정해서 우리가 결정합니다.
그때 저희들이 예산에 편성해야 될 것 중에서 장기, 단기 그런 과제가 있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시점에 가장 필요한 부분이 뭐냐? 한꺼번에 해결을 못 하면 단계별이라도 그런 예산을 편성해서 추진하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해서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사님 최종 결정으로 결정됩니까?
와서 저희들이 도의회 출연금 심의를 이 앞전에 했고요. 그다음에 예산 편성하고 그다음에 최종적으로 의회…….
교부가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교부되는 과정에서 혹시 도하고 협의를 안 해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까?
교부와 관련돼서요?
어떤 의미인지 제가…….
그래요. 잠시만요. 아무튼 일단은 의회 심사·의결이 되면 교부는 무조건 될 것 아닙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 점을 여쭤본 겁니다.
저희들이 그 예산 세워진 것에 대해서는 제가 우리 부서의 관계자들한테도 그 이야기를 합니다. 예산 집행에 출자·출연기관 중에서 어려움이 있던 것이 어떤 거냐면 특히 1월달에 보면 국비가 지원이 되지 않았다 해서 운영비라든지 특히 인건비 이런 지원을 못 받는 경우가 있다 하더라, 제가 그런 이야기 좀 들었습니다. 그래서 설령 그렇게 됐다 하더라도, 국비 안 내려온다 하더라도 이미 의회에서 12월 정도 되면 예산이 의결되기 때문에 의결된 예산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그 재단에 내려줘야 그 재단에도 나름대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하지 않겠냐는 애로사항이 있어서 지시를…….
그러면 도에서 그러니까 인재육성교육국에서 희망인재육성교육과에서는 사전에 어떤 내용을 출연금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검토를 합니까?
첫 번째는 전년도 사업에 대해서 판단해 보고요. 그다음에 신규 사업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또 이번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가장 시급한 문제가 인력 확충이었습니다. 인력 확충에 대한 문제 또 신규 사업에 관련된 문제 그런 문제를 반영을 해서 이 앞 전년도에 대비해서 저희들이 더 증액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아까 67페이지 제가 말씀드렸는데요. 윗부분 이렇게 제가 쭉 봤더니 먼저 인건비가 계속 감될 때도 있었어요.
그런데 2022년도에는 그 전년도에 비해서 4%가 감이 됐고 2023년도에는 11%가 증되었습니다. 2024년도에 3%가 증됐고 이번에는 13%가 증이 되었어요. 그 자료를 보면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한 가지 눈여겨보는 부분은 뭐냐면요, 2024년도에 비해서 2025년도 인건비가 13%가 증액이 됩니다.
증액이 됐는데 인원은 같아요. 인원은 같아요. 그런데 13%가 증액이 됐는데 이것은 어떤 이유 때문에 이렇게 되는지, 어떤 인력을 늘릴 계획이 있어서 이렇게 된 건지, 결원이 2024년도에 있었던 건지 그것이 변동이 왜 생겼는지 그걸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말씀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마는 첫 번째, 호봉에 대한 그런 승진, 승급 관련 내용도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아니, 그것이 있다고 해도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기에는 안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은 만약에 이 자료가 맞다고 하면 성과급을 과도하게 주지 않았을까, 사람의 인원이 같은데, 왜 이런 현상이…….
성과급은 아닐 것 같고요.
그러면 인원이 같은데 어떻게 13%가 증액되는 과정이에요. 그거 한번 설명해 보세요. 지금 현재 2025년도 9월까지 해가지고 우리 인건비로 나간 비용 그리고 앞으로 3개월 남았잖아요. 10월, 11월, 12월 그 나갈 비용 이것 다 합치면 4억 7500이에요, 다 합치게 되면. 그러면 제가 봤을 때 2억 2900이 돈이 남아요. 그래서 이 돈은 어디다 쓰실 건지를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국장님.
2024년도와 2025년도에 인원은 제가 다 한번 봐보겠습니다마는…….
아니요, 여기 쭉 지금…….
인건비에는 7억 400만 원 있고요, 2024년도에는 6억 2400이어가지고 그렇게 나와 있는데요. 이렇게 늘어난 부분이…….
아니, 그러니까 지금 현재까지 우리가 지급한 금액이 9월달까지 해가지고 3억 5600을 인건비로 지급을 했어요. 그러면 석 달 동안 지급할 것을 그대로 감안하면 1억 1800이란 말이에요, 11명에 대해서. 그러면 총 인건비가 4억 7500인데 결국은 이걸 감안하면 2억 2900이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거죠. 그래서 이걸 성과급으로 나가는 인건비인지를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한번 그 자료는 별도로 말씀드리겠는데요. 이게 매년 호봉이 늘어난 숫자가 있지 않겠습니까? 호봉 늘어난 숫자, 금액이 있고…….
아니, 호봉이 늘어나도 이렇게 과도하게 늘어날 수는 없다고요.
아니요, 저희들이 인원의 변경이라든지 그 숫자는 2024년, 2025년 대비 별도로 한번 찾아보겠습니다마는 제가 인건비와 관련돼가지고 청소년미래재단 현황을 보면 대단히 죄송스럽습니다마는 청소년미래재단 원장을 아직 못 뽑은 거기 때문에 그 예산 가지고 지금 사용한 그런 것이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왜 그러냐면 여기에 포함이 안 됐지만 지금 기간제라도 쓸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인건비가 과도한 책정 같은 것은 없습니다.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히 인원의 변동에 대해서 숫자는 제가 파악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마는…….
더군다나 2024년도에 인건비 집행해서 6900만 원이 2024년도에 이미 남았어요, 이미. 이미 그때 당시에 우리 예산 세운 것에 사용한 것이 88.9%이고 대강 11% 정도가 그때도 이미 남았는데 이게 안 맞다는 거예요.
위원님, 저희들이 청소년미래재단 보면 거기에 채용이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인건비 남은 금액이, 그러니까 저희들이 예산을 보면 정원 대비 현황을 이렇게 보는데요. 저희들이 채용 안 되는 부분도 혹시 채용되면 인건비를 줘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포함을 시켜서 예산을 편성을 합니다.
그러면 일단은 올해 인건비 있잖아요. 7억 400만 원에서 현재 9월까지 어떻게 쓰이고 남은 금액은 어떻게 쓰이는지 그 자료를 저희 의회로 정확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쪽의 청소년미래재단에서는 예를 들어서 지금 예산을 세울 때 인건비, 운영비, 자산취득비, 사업비 이렇게 크게 4분해서 쓰고 있죠?
저희들이 크게 분류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센터별로 예를 들면 행정실이면 행정실, 청소년활동센터이면 활동센터 그런 식으로 센터별로 이렇게 나눠서 예산을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까 제가 지금 4개 파트로 나눴잖아요, 인건비, 운영비, 자산취득비, 사업비. 자, 그러면 여기에서는 혹시 무슨 일이 있으면 사업비를 제하고 인건비나 운영비, 자산취득비는 서로 간에 급하면 먼저 갖다 쓰고 다른 데 쓸 수 있습니까?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인건비 부분에 대해서는 원래는 각 센터별로 이렇게 규정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최근에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공통된 부분은 행정실에서 일괄 지급하는 방안도 고민을 한번 해보겠다.
공통된 부분이 어떤 부분…….
바로 인건비입니다. 예를 들면…….
그러면 인건비는 여기에 나와 있는 것보다 더 될 수도 있고 덜 될 수도 있겠네요?
아니, 그것이 아니고요. 센터별로 갖고 있는 인건비가 다 있는데…….
아니, 센터별로 있더라도…….
집행을 할 때 A센터에서 그 인원이 들어서 집행하고 B센터에서…….
제 이야기는 그 말씀이 아니고 인건비는 어차피 다 총액으로 정해져 있을 것 아니에요, 다 청소년미래재단에서?
그러면 인건비는 정해져 있는데 인건비가 혹시 남아요. 그러면 운영비로 돌려쓰고 이게 가능한지를 여쭤봐요.
그것은 저희들이 일반 예산 편성을 할 때도 마찬가지지만 어떠한 부분이 약간 예산의 이용 전용이 필요하다면 저희들이 이사회를 거쳐서 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당장 예산이 어떤 사업이 필요한데 다른 예산에서 필요하다면 여유가 있다면 그 예산을 돌려서라도 집행을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면 69페이지 자료 봐보십시오. 그리고 67페이지 제일 상단 자료하고 그것을 오버랩해서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간단히 말씀드리면요, 2023년도의 예산을 보시면 인건비가 여기 67페이지는 6억 500으로 나옵니다. 맞죠? 그런데 69페이지 자료를 보게 되면 4억 8600으로 줄어요. 그다음에 거기 운영비도 금액이 틀려지고 이 자산취득비도 틀려져요. 단 사업비는 같아요, 내용이.
위원님, 2024년도 인건비는 624,700.
624,700이 맞으면 제가 그 말씀 안 드렸겠죠. 69페이지를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
69페이지 상단을 보면 4억 8600이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아까 여기서는 예산을 서로 인건비, 운영비, 자산취득비를 구분 없이 쓰냐고 여쭤봤더니 그럴 수 있다고 하셨으니까 이것은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까?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2023년도에는 집행률 100%를 만들어줬어요. 작년에는 88.9%이고 현재는 50.6%이고요, 예산집행률이. 그래서 이건 어떻게 설명을 하시는 건지 그걸 한번 여쭤봅니다, 국장님.
만약에 69페이지 자료가 맞다고 하면 인건비가 4억 8600인데 2년 만에 7억 400이 됐으니까 이것은 어마어마한 문제가 여기에서 발생했다고밖에 볼 수가 없어요.
인건비 예산 편성에 대해서는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1억 정도가 더 많이 늘어난 경우인데…….
1억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6억 500에서 7억 400으로 갔으면…….
아니, 69페이지가 자세히 나왔으니까 그것을 맞다고 보셨을 때는 전혀 안 맞을 것 아닙니까, 지금? 거기에…….
4억 8600 말씀이신가요?
그렇죠.
이 내용은 별도로 제가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게 누가 봐도 이게 안 맞지 않습니까? 국장님,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이 자료 보고 서로 겹쳐보면 안 맞잖아요, 지금.
그래서 그 과정을 여쭤본 겁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에 관련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자료는 82페이지입니다, 국장님.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는 단순히 그냥 단속이나 규제 차원을 넘어가지고 우리 사회의 미래세대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사회문화 환경을 지키는 것이 핵심적인 공공의 역할 그래서 그것이 우리 도의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어떤 생각 갖고 계신가요?
저도 위원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아무튼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도 중요하지만 청소년이 올바르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전반에 건강한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는 노력도 병행되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상시적인 감시단 운영 등 지도·단속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는 보입니다. 그러나 단속이나 점검이 형식적으로 그쳐서는 안 됩니다. 실제 위반업소가 단속 이후에도 계속 운영되거나 청소년의 출입이 반복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관리·감독 체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전통적인 오프라인 업소 중심의 감시에서 더 나아가서 온라인 플랫폼, 채팅 앱, SNS 등 디지털 공간에서 확산되는 신변종 유해환경에 대한 대응도 강화해야 합니다. 청소년의 생활환경이 온라인 중심으로 변하는 만큼 이에 부합하는 디지털 기반 감시체계 확립이 청소년 보호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앞으로 기존에는 이 오프라인이 유해환경 단속의 주된 대상이었다면 말씀하신 대로 각종 SNS도 발달하고 있고 또 하다 보니까 디지털 피해 예방을 위해서 저희들이 계속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디지털 피해에 관련돼서 이렇게 예방하기 위해서 학령 전환기에 집중적으로 상담하고 점검해서 유해인자가 있다고 하면 상담토록 하는 그런 조치를 취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그런 부분부터 더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국장님이 파악하시는 전남의 청소년 유해업소는 몇 군데로 파악하고 계십니까? 몇 군데나 있다고 파악하신가요?
대략 누구 과장님 아시는 분 계세요? 청소년 유해업소가 몇 군데 있는지는 알아야지 관리를 할 것 아닙니까?
그 업종별로 많이 있다 보니까는…….
아니, 업종별로 있더라도 총계는 있을 거 아니에요.
저희들이 단체하고 합쳐서 점검한 사람은 한 1600명 정도 있긴 있는데 업소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파악해놓은 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 작년에 보면 이 유해단속반들이 1만 4000회 정도 이렇게 점검을 했긴 했는데요. 업체에 대해서 이렇게 업소를 정확하게 관리하는 부분 좀 자료를 한번…….
제가 2024년 12월 말 자료를 봤더니 여성가족부 자료를 봤어요. 거기에 지금 총 4만 2748개가 등재돼 있고요. 그중에 1032개가 게임 관련 업소로 이렇게 집계가 나왔어요. 제가 자료를 봤더니요. 그런데 여성가족부에서 청소년 유해업소로 지정하는데 저는 깜짝 놀랐는데 식당도 그 안에 들어가요. 우리나라 식품위생법상에 혹시 식당 종류가 몇 가지인지 국장님 아신가요?
일반 대중음식점도 있고 유흥음식점도 있고 그렇게 된 것으로…….
제가 오늘 정확히 알려드릴게요. 식당 종류가 네 가지가 있어요. 우리나라 식당 종류가요, 식품위생법상에. 먼저 휴게음식점이 있어요. 먹을 것만 팔아요. 일반 음식점 먹을 것 팔고 술 팔아요. 단란주점 먹을 것 팔고 술 팔고 노래 불러요. 유흥주점 먹을 것 팔고 술 팔고 노래 부르고 접대부가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이번에 이거 한번 살펴보면서 깜짝 놀랐는데 휴게음식점도 청소년 유해업소에 들어가더라고요, 여성가족부 이 자료를 봤더니.
제가 여기 자료는 받아가지고 가지고 있는데요. 한번 그거 왜 휴게음식점이 청소년 유해업소인지 국장님, 그건 한번 살펴봐 주십시오.
예, 저도 좀 궁금합니다만 제가 그 현황을 파악 못 해서 죄송스럽고요.
아, 아닙니다.
그런데 휴게음식점에 거의 대부분 일반 모든 사람들이 다 출입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니까요. 그리고 아까 제가 1032개가 게임 관련 업소라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 앞전에도 제가 어디서 잠깐 말씀드렸지만 청소년 도박이 지금 큰 문제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온라인 도박이요.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 어떤 문제의 심각성 인지하고 계신가요?
이 앞전에 우리 정철 의원님께서 온라인 청소년 도박 문제 관련해서 5분 자유발언하신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이 관련해서 그 내용을 파악을 해봤는데요. 먼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학령 전환기라고 하는 전문가들이 봤을 때 그런 기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미디어에 의존하는 것이 초등학교 1학년 때 들어갔을 때하고 또 초등학교에서 변환기에 있는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이렇게 있는데 저희들이 이때 우리 청소년 디지털 미디어 피해 관련 우리 청소년미래재단에 그 센터가 있거든요. 여기서 직접 학교 가가지고 상담을 하고 물어보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때 보면 학생들이 이렇게 좀 과의존하는 그런 사례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방을 치료하고 있고 또 교육청을 그때 한번 정철 의원님이 말씀하셔가지고 저희들이 찾아보니까 교육청에서는 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 있어서 거기다가 지금 교육청에서는 학교 학생들에게 예방을 위한 그런 것이 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하고 교육청하고 같이 협업을 해야 될 그런 부분 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아까 거기가 어디라고요?
교육청은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 지금 광주에 있는데 거기에다 위탁을 좀 해가지고…….
우리 전남도에서는 군에서…….
청소년디지털미디어피해센터로 우리 청소년미래재단에 있습니다.
저기 아마 자치경찰위원회하고…….
그렇습니다. 자치경찰위원회 그때 정철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사행위에서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전남센터를 이걸 우리 전남에 유치될 수 있게끔 그렇게 유치 활동을 하자는 그때 제안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청소년 도박 근절을 위해서 예방도 잘해 주시고 교육도 잘해 주시고 또 모니터링을 잘 해가지고 우리 청소년이 올바른 길로 가서 우리 전남에 더 나아가서 대한민국의 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장님 지금까지도 잘 신경 써주셨지만 앞으로도 신경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좋은 고견에 감사드리고요, 약간 부진했던 부분은 저희들이 다 파악해서 다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국장님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서현입니다.
업무보고 17쪽 보시면요, 아까 위원장님 인사 말씀에서도 교육발전특구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교육발전특구가 실제로 핵심만 말하면 무엇을 하는 사업입니까?
교육발전특구가 실제로 핵심을 짚자면 뭘 하는 사업이냐고요?
교육발전특구는 저희들이 그렇습니다. 교육청하고 공교육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의 발전에 맞는 그런 지역산업과 맞춰서 지역의 학생들이 성장하고 커나가면서 그 지역에 다시 또 취업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보자는 것이 교육발전특구의 그런 주된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핵심이죠. 2024년부터 시작돼서 2년 정도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실은 시범사업을 통해서 우리 학부모나 학생 그리고 지역 기업 이런 것에서 가시적인 효과를 우리가 체험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가 있으면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지역 여건하고 관련된, 지역 산업하고 관련된 그런 내용을 주로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이게 1년이 됐는데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떤 변화가 왔는지, 아직 1년이니까 좀 짧긴 하죠. 그런데 아직 이렇게 체감되지 않는다고 얘기를 많이 하셔요.
그래서 그 구체적인 1년이지만 그래도 그 사례가 있으면 어떤…….
저희들이 금방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저희들 많이 좀 듣고 있습니다. 특구 지정 이외에도 크나큰 피부에 와닿지 않는 그런 것이 있다라는 건데, 이게 교육발전특구의 가장 저희들도 계속 고민 중에 있고 교육청하고 협의도 하고 발전특구협의 TF도 만들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이게 지금 저희들이 애로사항이 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교육재정특별교부금이 왔고 교육부에서 집행해 준 돈을 주는데요. 이게 공교육과 관련된, 학생들 초·중·고에 관련된 그 교육에만 쓰게 돼 있습니다, 주된 내용이.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교육청에서 교육하고 관련돼서 쓰다 보니까 저희들은 특별하게 막 와닿는 그런 것은 많이 없었는데, 물론 지역의 어떤 특별 산업 관련된 그런 내용을 교육을 한다고 하지만 계속해서 그런 문제를 풀어야만 공교육에만 집행하는 그 기준을 완화를 좀 해 주라는 것이 저희들의 요구사항입니다.
그거를 그러면 계속, 그러니까 체감을 못 하는 거잖아요. 지역에서 학부모나 학생들도 지금 교육발전특구 지정이 사실은 전남이 21개나 돼 있는데도 이렇게 체감을 할 수 없는 거는 그런 것들이 좀 완화되고 개선이 돼줘야 학부모들도 또 기업도 학생들도, 이것을 하는 취지가 그런 내용인데 그 교육비를 마음대로 쓸 수 없다면, 특별교부금을 그런 식으로 쓸 수 없다면 그것도 방법을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방법을 저희들도 교육부에 건의를 하고요. 특히 우리 지역의 김문수 국회의원님한테 이러이러한 내용을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그래서 제도 개선을 좀 해볼 필요가 있겠다. 완화를 좀 해 줘야 될 필요가 있겠다라는 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이게 교육발전특구가 좀 더 성과를 나타내고 그러려면 꼭 교육청 공교육에만 쓰는 것이 아니고 시군하고 연결시켜서 하는 그런 사업을 좀 많이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것이…….
그것도 그러면 사실은 교육발전특구 하면서 엄청난 홍보를 하고 교육발전특구가 들어서면 우리는 가시적 효과가 엄청날 줄 알았는데 사실은 이런 규제 때문에 좀 걸려지고 그러다 보면 이 교육발전특구라는 이 사업 자체가 의미가 없어지는 그런 상황이 될 수도 있고 그러겠네요.
그러면 그런 것들을 좀 고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그것들이 훨씬 더 우리 지역에서 필요할 수 있는 사업으로, 요즘 RISE니 어쩌니 그런 사업하고 비슷하게 이렇게 교육발전특구도 같은 맥락 아닙니까, 교육청에서 하는 사업인데?
그래서 아직은 특별하게 지역을 위해서 했던 그런 효과 사례는 아직은 특별한 건 없습니까?
그러니까 그 밑에 우리가 사업내용에 보면 해양관광이 목포, 무안, 신안 해양관광 이렇게 큰 거대한 기치를 나타내고 있지만 교육과 관련된 그런 내용을 써보니까 그러고요. 이게 또 이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우리 인구청년국에 해당되는 그런 내용도 있습니다마는 그리고 국제직업고등학교 강진 같은 경우는 2026년도 76명이던가…….
지금 그것도 많이 확대된 것 같더라고요. 저희 지역에도 그게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지금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들어온…….
예, 들어가 있는 사업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 자료 91쪽에 보면 이게 기관별 역할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어요. 나주 에너지 중심, 여수는 신에너지·마이스 관광, K첨단 이렇게 다 구분이 돼 있어요.
그런데 도와 교육청이 사업기획 총괄과 관리를 하는 거고 그다음에 시군이 지역별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교육지원청은 초·중·고 교육사업 추진, 대학은 전략산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이렇게 구체화돼 있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산업체 기업이 전략산업 인재양성교육 지원 및 취업 기업 확대 역할을 맡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현장에서 이 기업이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그 결과가, 그 결과라기보다 지금 어떤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지에 대한 것도 궁금하고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제가 자료를 다 찾아봐도.
그러면 그거는 실제적으로 그런 어떤 도내 기업이 교육과 연계해서 인턴십이라든가 취업 연계 또 창업 멘토링 이런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 그것을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이 생각나시면…….
위원님, 이것은 아까 교육발전특구를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게 공교육에 관련된 그러니까 초·중·고 학생이다 보니까 인턴십이라든지 그런 것보다는 그런 정책이나 방향 그런 것이 좀 더 있지 않겠냐 생각됩니다.
솔직히 그 부분은 제가 교육청하고 관련된 내용을 잘 몰라서 좀 그런데요. 취업까지는 아직 실적은 아마 없을 것 같습니다, 올해 처음 시작했기 때문에.
그런데 그것도 점진적으로 해 나가야 될 방향 중에 하나죠?
예, 그렇습니다. 이게 고등학교하고 대학 또 기업하고 같이 연결돼서 정착하게끔, 그 지역 산업에 맞게끔 정착하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고등학교 때 주로 대학교를 외지로 가고 이렇게 하는데 지금은 중학교, 초등학교 때부터 이렇게 외지로 부모들이 데리고 나가 버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는 그런 경우도 단계적으로 교육이 돼서 아이들이 초·중·고도 여기서 대학교도 할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이 연계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기업 차원에서, 산업 차원에서. 우리가 산업체 고등학교 이런 것보다는 그냥 어렸을 때부터, 조그만 했을 때부터 그런 식으로 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그런 것도 좋은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주면 좋겠고요.
아직 기업에 교육과 연계하려고 하면 대학교 졸업하는 청년들을 위주로 주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청년들 위주로 된 어떤 사업 특별하게 멘토링이라든가…….
저희들이 RISE 사업이 바로 그 사업입니다.
RISE하고 그러면 교육발전특구하고는 연결돼 있습니까?
연계를 시켜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연계시키기 위해서 제가 업무보고 했던 것처럼 고교-대학이 연계되는 그런 것을 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 지금 계획하고 계십니까?
지역을 살리는 일이니까 2개가 연계돼야 마땅하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사실은 교육발전특구나 그런 RISE 산업 이런 것들이 지역인재를 양성하는 목적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공부 잘하는 애들은 보면 저도 중학교 때 보면 고등학교도 여기 지역을 벗어나 버린 다른 지역으로 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고등학교 때부터도 이 인재들을 잡아놓을 수 있는, 사실은 교육발전특구가 그런 역할을 하려고 지금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럼 그런 거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런 수단의 하나로 해서 교육부에서 지역인재 양성사업을 했습니다. 그게 말했던…….
새싹인재, 글로벌 인재…….
아니, 그게 아니고요. 지역인재 양성사업에서 교육부에서 고등학교하고 대학하고 연계되는 그런 사업을 좀 해야 되겠다. 그래가지고 전국 공모를 했는데 저희들이 저희 전남을 포함해서 17개 시도 중에서 네 군데만 됐는데 그 안에 전남이 됐습니다. 돼서 이게 고교하고 대학하고 고교 학점 연계제라든지, 그래서 고등학교에서 대학에서 심화돼 있는 그런 학과를 받으면 고등학교도 학점이 인정되고 그 학생이 바로 그 대학에 갈 수 있게끔 그런 방법을 해서 저희들이 올해 하반기 때 교육부의 공모사업이 확정됐기 때문에요.
그럼 우리 지역은 목대나 순천대 이 두 군데 지역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인 거네요?
각 대학별로 선정이 돼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희들이 대학도 8개 대학이 선정됐는데요. 우리가 하면서 목포대나 목포해양대 또 순천대, 동신대, 세한대, 초당대, 순천제일대, 한양대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솔직히 이 사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것은 우리 도만 원래는 기였는데 교육청에 저희들이 협조 요청을 좀 했습니다. 예산을 추경에 같이 반틈씩 돼서 그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만들어 나가자, 그런 식으로…….
그렇죠. 그게 교육발전특구의 핵심인 거죠.
예, 그렇습니다. 같이 연계되는 쪽으로…….
중학교 때까지는 별로 크게 이동을 안 하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이동을 시켜버리니까 그것들을 꼭 산업 쪽에만 아니라도 특화된 쪽으로 이렇게 나누어서 애들이 고등학교 때부터도 자기 진로를 어느 정도 결정을 해요, 보면. 그래서 그때부터 이렇게 진행해서 연결할 수 있도록 그런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은 이런 교육발전특구나 RISE 산업 이런 게 결국은 우리 지역의 인재를 키우고 이 지역에서 배우고 이 지역에서 정주권 그러니까 살고 이렇게 하기 위한 것들을 결국은 지역소멸을 막고 우리 지역을 발전시키자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 지역이 가장 문제되는 게 교육, 좀 우수한 애들은 다 외지로 나가버리는 그래서 아무래도 도시와 우리가 격차가 있는 거는 사실이잖아요. 그런 것들도 아까 프로그램 만드실 때 우수한 인재들이 여기에 남을 수 있도록, 그래서 교육의 질을 양질로 바꿀 수 있는 것도 우리의 노력에 달려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인재육성교육국에서 그런 것들을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애들한테 정말 이거 아, 나 이거 앞으로 진로인데 여기 이 프로그램에 가서 내가 공부하면서 좋은 인재들도 충분히 여기에는 남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것을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십시오.
그래서 그 애들이 그렇게 해서 여기 전남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그래서 실질적인 성과가 우리 도민들에게 체감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정확히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좀 식사를 하고 그렇게 하는 걸로 하시죠.
원활한 감사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감사중지)
(14시 0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계속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위원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인재육성교육국이 활성화돼야 우리 전남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맞습니까?
우리 인재육성교육국에서 하는 가장 큰 목적이 뭐예요, 우리 국에서 하는 일이?
아침에도 위원장님께서 그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서 지역에 정주할 수 있게끔 하고 또 지역에서 성장해서 취업이나 창업까지 또 정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고 인재 양성 자체가 지역 개발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희 역할, 국의 역할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죠. 우리 지역의 인재를 양성해서 우리 지역에서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된다 생각합니다.
그러면 38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업무보고. 외국교육기관 설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세요. 이것이 보니까 솔라시도기업도시하고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에 외국 교육기관을 설립을 한다는 소리죠, 그렇습니까?
설명 한번 해주세요.
이것은 이번 저희들이 추경 때 예산에 확보하는 그런 내용인데요. 지금 저희들이 솔라시도에 저희들이 당초 우리 도하고 해남군이 관련해서 외국 교육기관을 설립하기 위해서 한번 용역비를 한번 세워보자라고 해서 예산에 좀 반영이 됐습니다.
그때 우리 예산 할 때 예결위에서도 그때 말씀을 주셨습니다마는 꼭 거기뿐만 아니라 광양만권 그쪽도 한번 같이해보자는 뜻이고요. 저희들이 하게 된 여러 가지 이유 중에서 하나는 아까 전에 기업도시나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에 국제 수준에 맞는 그런 교육환경 여건을 만들어 보자라는 것도 있고 지금 최근에 오픈AI라든지 국가 AI컴퓨팅센터이기 때문에 지역 정주 여건에 좀 좋은 그런 여건을 만들어보기 위해서 이렇게 외국 교육기관 설립 용역을 지금 추진하고 계획을 했고…….
지금 용역에 보니까 9월에 용역업체 선정됐나요?
그럼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어요, 10월에?
착수 보고회를 다음 주 17일로 잡혀…….
여기 10월로 잡혀 있는데?
저희들이 당초에 이렇게 했는데요. 작업 선정하는 과정에서 좀 시간이 딜레이돼서…….
그래가지고 10월∼11월에는 타 시·도 현장 및 운영사례 조사. 지금 국비 지원 건의·유치 활동을 11월에 해야지, 국비를 하려면 진작 서둘렀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저희들이 미래도시 RE100산단 관련해서 지금 이게 특별법 제정에 의해 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국고 보조 비율을, 보조를 좀 받기 위해서 지금 저희들이 국회를 통해서, 국회의원을 통해서 관련 그런 내용을 추진하고 있고 이것은 또 내부적으로 행정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익히 행정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요.
외국인 교육기관 설립한다는 학교를 이렇게 만든다는 소리잖아요?
그러면 지금 외국교육기관이 유치가 안 된 상태에서 어떻게 이걸 미래를 내다보고 학교를 만들어요?
올 연초에 저희들이 도하고 해남군과 관련된 데를 갔는데 저희들이 미국에 있는 RCS라고 레드랜드 크리스천 스쿨이라고…….
RCS라고 하는 거기하고 저희들이 현지에도 갔다 오고 또 그쪽에서 왔습니다.
이게 크리스천 뭐라고요?
레드랜드 크리스천 스쿨 RCS…….
이게 분교를 유치한가요? 학교를…….
거기에 분교 형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분교를 유치해…….
예, 분교 형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분교를, 그러면 여기다가 현재 어느 정도 규모를 유치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저희들이 있습니다마는 700명 정도…….
유치한다 해야 되겠네, 유치, 설립이 아니라.
설립 먼저 저희들이…….
그렇잖아요. 용역 제목을 유치한다 해야지.
예, 설립으로 보는데 저희들이…….
학교 설립한다는 것이 쉬운 일 아니잖아요, 교육부에 인가 받아야 되니까.
교육부에 인가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 어느 정도 규모를 봐야 될 것이냐 1단계를 저희들이 한 700명 정도를…….
700명?
700명 정도 학생을 외국인만 한가요?
이게 내국인, 외국인 같이 포함됩니다.
내외국인 같이요?
예, 국제학교, 외국교육기관에 할 수 있는 법적 한도가 내국인이 30%입니다.
내국인?
예, 그리고 이게 아마 이걸 30∼50%까지 한 데도 있고…….
그럼 최소한 500명이나 400명 외국인을 유치해야 되네요?
그러면 이 학교를 한다면 외국인 중에서도 젊은 세대, 젊은 분들이 오셔야 될 거 아니에요, 자녀들이 오려면.
그럴 수 있습니다. 이게 전국에서 오기 때문에요.
아니, 외국인.
그럼 외국인을 외국에서 투자한 게 아니라 우리나라에 있는 외국인들을 이렇게 끌어들인다 이 말이에요?
그 부분 자세히 다시 한번 설명해 주세요.
그래서 학생은 총 저희들이 비율을 30%인데 그걸 50% 늘리려고 하고 있고 내국인은 그 외에 외국인은 국내에 있는 외국인들 중에서 이렇게 오실 수 있게끔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적정 규모가 어느 정도냐를 따져보는 것이…….
그러니까 지금 이것이 보니까 외국인학교, 국제학교가 아니라 외국대학 분교를 유치하는 방향으로 지금 설정돼 있네요?
미국 RCS에서 운영하는…….
그러니까 분교.
예, 그런 형태로 이렇게 한번 추진해 보고자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분교 유치하는데 뭐 용역비가 2억씩이나 해가지고…….
규모를 먼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잖아요. 좀 이런 부분들은 외국인 분교 유치한 것은 학생 수가 있다면 충분히 유치할 수 있다고 봐요. 그렇죠?
그런데 여기다가 이렇게 과도한 용역비는 좀 무리다 생각합니다, 2억. 그리고 광양만권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거기도 지금 외국인 기업들이 많이 들어와 있나요?
광양만권은 이전에 한숙경 위원님께서 예결위 할 때도 그런 말씀을 좀 주셨고요. 거기는 이미 지금 순천에 학교용지, 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도 이제 한숙경 위원님 말씀에 의하면…….
아니, 한숙경 위원은 말씀하지 마시고 지금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에 외국인학교 유치한단 말 아니에요? 그러면 분교를 지금 솔라시도도 유치하고 두 군데 한가요? 아니면 어떻게 해요?
저희들이 주된 목적은 솔라시도에다 하고요.
유치를 하고, 광양만권은?
광양만권은 타당성 있는 걸 다시 한번 보는 겁니다.
조사를 합니까?
그렇게 해 주셔야죠, 그러잖아요.
그렇게 하면 여기가 내국·외국이 5 대 5 되겠네요, 우리 국장님 말씀하면.
그렇게 건의를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외국에 있는 학생을 끌어들인 게 아니라 국내의 외국인들을 유치한다.
50% 있고 국내에 있는 외국인들을 합니다.
하여간 이런 부분들은 좀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용역을 봤으면좋겠는데 이제 하고 있다고 하니까 그렇게 하고요.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31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의대 없는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신설, 저는 의과대학을 신설하는 데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특히 전남에 의대가 설립되는 거 동의하고 의대가 설립되면 대학병원이 설립이 됩니까?
해야 되죠?
그게 의무입니까?
의대가 있으면 대학병원이…….
대학이 있기 때문에 대학병원은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의대도 필요하고 대학병원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제가 자꾸 말한 섬 지역 의료시설은 우리가 전남 의과대학을 유치하든 대학 종합병원에 오든 간에 혜택을 못 보고 있습니다. 제발 이런 의과대학 좋고 종합병원도 좋지만 그런 종합병원이나 이런 분원이라도 아니면 화상 진료도 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이 돼야 돼요.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물론 이게 비단 대학병원이 있냐 없냐와 관계없이 아마…….
아니, 대학병원을 유치함으로써 그런 것도 덩달아서 돼야 한다 이 말입니다, 제 말은.
저희들이 대학을 하면서 저희들이 한 가지 검토하고 있는 것이 뭐냐면 계속 여러 번 이야기 나왔을 것 같습니다마는 지역의사제가 이렇게 도입이 되면 최소한의 10년 이상 이 지역에 근무하면서 의료 취약지역에 배치할 수 있고 대학병원 근무하면서 좀 더 그런 역할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또 다른…….
지금 지역의사제는 공중보건의와 비슷한 거예요? 지금 공중보건의도 수요가 없습니다. 알고 계시죠?
그러면 이걸 어떻게 지역 의사를 10년 이상 하려면 무슨 혜택을 줍니까, 있어요? 당근과 채찍이 필요하듯이?
지역의사제 지금 정부에서 생각…….
10년 동안 섬에서 근무할 의사가 있겠어요? 공중보건의도 1년 6개월인가, 1년 4개월입니까? 몇 개월이에요, 공중보건의 기간이?
아니, 아니, 짧아요. 그분들도 섬에 있기 싫어합니다.
그런데 지역의사제는 아시다시피 학자금을 다 지원해 주는 그런 조건으로 정부에서는 생각하고 구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 지금 생각만 하고 있죠, 실현은 안 되고 있고?
아직 도입은 전 단계입니다.
그러니까 제 생각에 의대생들은 다 장학금 받습니다, 어지간하면. 공부를 잘하고 또 집안이 좋기 때문에 그런 의사들이 10년씩 섬에서 근무할 만한 그런 의무감이 있는가 아니면 그런 책임감이 그런 부분도 반드시 저는 생각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지역의사제는 우리 전남 도에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국가에서…….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도입이 돼야 됩니다.
우리가 건의한 건가요? 이 앞에 저도…….
저희들이 계속 좀 다른 지역과 약간 차별을 좀 주려면 그런 부분이 좀 포함이 좀 돼야 된다.
그러니까 지역의사제를 정확하게 우리 전남에 있는 인재가 의대를 가서 그러면 다 대줘야 될 거 아닙니까, 전체? 지역에 반드시 의사로서 특히 의료서비스가 미약한 데 근무를 한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지원자가 있냐? 저는 그게 문제예요.
지금도 정책이 도입되면 저희들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됩니다.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씀하세요?
정부에서도 지역의사제 도입할 때 나름대로의 그런 판단이 있을 걸로 생각되고요. 그런데 저희들도 다른 지역과 약간 차별화되려면 그런 부분이 좀 강조돼야 되지 않을까…….
국장님, 그걸 막연히 생각하면 안 돼요. 섬에서 기존에 있던 병원도 다 철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잖아요. 그럼 그분들이 병원을 가서 근무한다 했을 때 모든 것을 갖춰줘야 됩니다. 병원도 만들어줘야 되고 간호사도 채용해 줘야 되고 거기에 필요한 의료교육을 다 해줘야 돼요.
그렇게 해서 근무하래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은퇴 의사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을 권유해서 그런 분들이 시골에 와서 특히 우리는 섬 지역에 근무하게끔 제도적으로 보완이 돼서 그런 분들이 섬 지역 이런 무의촌에 와서 근무를 할 수 있게끔 이런 제도를 더 개선하고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여기 왜 그러냐면 의대 때문에 말씀드린 거예요, 종합병원이 되면.
그 부분은 저도 공감, 위원님 말씀대로 공감하고요. 저희 관련 부서하고 같이 더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완도가 섬도 많지만 다른 섬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리치료실도 없지, 주사를 못 맞지 약 처방도 안 되지 수액 하나 맞기 위해서는 배 타고 더 위에 까지 가야 됩니다. 참 어려운 현실이에요. 이런 부분도 국장님 꼭 염두에 두시고 의과대학 설립하는 데 많은 관심 가져주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김성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강종철 국장님 오시자마자 또 청소년미래재단 원장까지 겸임해서 고생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내가 관심 있는 부분은 청소년미래재단 부분인데 우리 국장님이 답변하기 곤란한 부분은 위원장님…….
(「별도로 합니다.」하는 전문위원실 직원 있음)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아, 따로해?
(「끝나고…….」하는 전문위원실 직원 있음)
그래요. 그러면 미래재단에 관계된 거 어차피 우리 지금 직무대행이니까 이제 인재육성국에 관계된 것만 몇 가지 물어볼게요. 행감 자료 67페이지 한번 봐 보십시오. 지금 출연금 사용 내역을 보면 청소년 상담 연구하고 청소년 상담역량 강화 이 부분에 예산 집행이 지금 9월 30일 기준인데 예산이 많이 남았어요. 그러면 지금 차기에 남은 기간에 집행이 될 돈입니까, 어떻습니까?
청소년 상담역량 강화 보면 지금 660만 원 중에서 예산 집행이 9월 말로 따져서 230만 원 정도 되는데요. 지금 저희들이 최근에 나오기 전에 감사하기 전에 한번 판단을 했습니다마는 거의 11월까지 12월 초면은 다 이렇게 집행할 수 있는 걸로 지금 돼 있거든요.
상담 연구는?
상담 연구도 좀 그렇습니다.
1700만 원이 남았는데…….
뒤에 누가 지금 자료를 갖고 있습니까?
일단 몇 개월, 지금 11월 지금 중순에 접어들고 있고 12월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에 이제 집행하리라고 봅니다. 이제 예를 들면 계획이 이렇게 늦게 잡히다 보면 늦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 부분은 넘어가고요.
청소년 참여위원회 명단을 이렇게 내가 쭉 봤어요. 그것은 몇 페이지냐 하면 74페이지.
봤는데 위촉직이 있고 당연직이 있어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렇게 보니까 7개 시군이 한 명도 없어요. 즉 말하면 담양, 보성, 함평, 곡성, 구례, 해남, 여수.
여수, 해남, 예, 없습니다. 7개 시군이…….
그러면 우리가 22개 시군이 있는데 이 참여위원회 이렇게 안 하는 7개 시군이 되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봤을 때 그래도 지역 특성도 여러 가지를 감안했을 때 지금 총 29명의 참여위원회 위원들이 구성돼 있는데 7개 시군이 없다 보니까 그 지역의 특성에 맞게끔 이렇게 참여해서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당연직하고 위촉직이 있는데 이것을 좀 조정해서라도 앞으로는 이렇게 참여위원회 명단을 새로 구성할 때는 그런 지역 이런 부분을 좀 고려해서 해 주십사 하는 내용이고요.
예, 위원님 말씀이 맞고요. 저희들도 이걸 봤을 때 이렇게 했었습니다. 저희 개선을 앞으로 해당 시군에 추천이 안 돼서 이렇게 구성이 안 됐지만 당연직하고 위촉직으로 나눴을 때 시군별로 빠진 시군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그 제도 개선을 아마 저희 내년에는 이렇게 이미 위촉돼 있는 상태에서 다시 할 수는 없고 내년에 할 때 저희들이 위원님 말씀처럼 그렇게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87페이지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운영 지원 이렇게 현황을 보니까 지금 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이렇게 운영하는 과정에서 도하고 시군 센터가 이렇게 이루어져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별로 이렇게 그 활동이나 이런 부분이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국장님 파악한 대로 한번 답변해 보십시오.
저희들이 가장 큰 것은 실적이나 활동이 부족했던 부분은 저희들이 공감합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학교 밖 등록된 학생에 비해서 저희들이 센터에 종사하는 인력들이 많이 부족한 형편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부분을 보완을 좀 하려고 하고 있고요. 전임 센터장을 저희들이 구하려고 그런 것도 있고 또 두 번째는 저희들이 진학 상담이라든지 뭐 그런 지금 역량에 맞는 그런 부분을 좀 더 강화를 해 나가기 위해서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학교 밖 청소년들을 예를 들면은 일단 학교를 떠난 청소년들이지 않습니까?
(위원장 강문성, 부위원장 정영균과 사회교대)
이 부분은 우리 사회하고 우리 행정기관에서 또 시민들이 같이 참여해서 이것을 해야 될 부분이에요.
그런데 내가 보니까 예산도 너무 작은 것 같고 그래서 관심 갖고 이 부분을 우리가 주시해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예를 들면 다시 학교로 복귀를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우리가 줄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 부모들이, 어른들이.
그래서 그 부분을 너무 소홀히 한 것 같다. 예를 들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올바른 길로 가지 않고 다른 길로 갔을 때는 사회적인 문제가 대두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도에서 관심 갖고 학교 밖 청소년들을 우리가 어떻게 했으면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있으면 더 돌아가게끔 하는 것도 우리 역할이고 또 두 번째는 정 학교로 못 돌아가는 학생이 있으면 자기가 직업관을 이렇게 충분히 갖고 자기 전공을 살려서 이렇게 갈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도 우리 부모들의 역할이고 어른들의 역할이라고 봐요.
그래서 국장님 좀 관심 갖고 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이렇게 도와줄 수 있는 길이 뭔가를 좀 꼼꼼히 생각해서 그 부분에 예산도 좀 넉넉하게 편성해서 우리 학교 밖 청소년들이 올바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청소년미래재단 그 부분은 좀 이따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예, 방금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들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에 복귀하고 뭐 취업이나 그런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그렇게 그런 걸 좀 더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얼마 전에 이 앞마당에서 우리 청소년박람회 하지 않았습니까?
청소년박람회 한 줄로 평을 하자면 어떠신 것 같습니까?
청소년들이 기획을 했고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그런 박람회었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큰 의의가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청소년들이 기획을 하고 또 사회도 보고 직접 참여하고 그리고 제가 첫날 늦은 시간까지 봤는데 마무리까지 청소년이 직접 하는 걸 보고 굉장히 좋게 저도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고 그날 참여한 인원이 한 2만 명 정도 참여했다, 이틀간. 그렇게 언론 보도는 나오더라고요.
저희들도 내부적으로는 그렇게 판단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 많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몇 개 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것 같습니까? 혹시 자료 있습니까?
아, 자료는 제가 본 기억이 있는데요. 한 20여 개 학교 정도 된 것 같습니다.
20여 개 학교요?
예, 16개 학교…….
자, 그러면 16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22개 시군으로 하자면 몇 개 시군이 참여를 한 것입니까?
중복된 학교도 있고요, 그 시군별로 있고 한데 한 11개 정도, 10개 정도 이상은 될 것 같습니다.
10개 시군 정도는 참여했을 것이다. 이런 거죠, 정확히 파악하신 건가요?
제가 본, 확인한 숫자 자료는 봤는데요.
한번 자료 있으시면 말씀해 보십시오.
16개 학교에 3173명이 그날 참여를 했습니다.
16개 학교, 이 16개 학교는 몇 개 시군입니까?
자, 그러면…….
7개 시군이요.
여기는 직접 이렇게 와서 참석했던 학교입니다.
지금 청소년박람회 관련해 가지고 미래재단에서 버스 무료 지원을 했어요. 그래서 학교에다 공문을 보내서 뭐 이렇게 참여할 학교는 버스를 신청하시라고 그랬어요. 이렇게 해서 신청한 버스가 몇 대입니까?
여기는 예산 소진 시까지라고 되어 있는데 버스가 몇 대 신청을 받으셨는지요?
소요 경비가 한 2300 정도가 좀 됐었거든요.
그래서 예산 소진 시까지 버스 신청을 받았는지 버스를 신청받고자 하는 대수가 있었는데 거기에 못 미쳤는지.
그 부분은 제가 정확하게 입력이 좀 안 돼 있습니다.
이게 이제 행사가 끝나고 지금 한 2주 정도 지났을까요, 혹시 평가는 하셨습니까?
아, 평가요, 하셨어요?
누구랑 평가를 하셨는가요?
저희 내부적으로 이렇게 정했습니다. 평가, 외부까지 불러서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었고요.
그러면 이제 정리를 한 번씩 해 보겠습니다. 지금 청소년박람회 날짜가 정해진 것이 언제인가요?
정해진 것은 5월, 6월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좀 늦게 정해졌네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당초에는 다른 지역에다 변경이 좀 됐었습니다.
예, 이게 전라남도 청소년박람회지 않습니까?
과연 전라남도 청소년박람회의 위상과 맞았는가라는 걸 한번 질문을 해보고 싶은 거예요.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저희 전라남도는 22개 시군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참여한 시군의 학생은 7개 시군 정도, 물론 개별적으로 올 수도 있겠죠. 그렇죠?
공식적으로 확인된 거는 7개 시군, 제가 확인한 것은 3개 시군 정도였어요. 남악하고 목포하고 강진이 버스 3대를 해가지고 온 학생들이 있더라고요.
이런 식으로 사실 그날 정말 많은 학생들이 온 거는 저도 봤습니다. 보고 아이들이 굉장히 체험 부스도 많고 그래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봤는데 이게 뭐 남악 청소년박람회, 목포 청소년박람회가 아니지 않습니까?
전라남도 청소년박람회잖아요. 그러려면 22개 시군의 청소년들이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이 좀 부족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학교에다가 초등학교 같은 경우 공문을 다 보냈다고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보낸 시기가 7월이었어요. 그래서 교장 선생님한테 왜 참여를 안 하셨냐고 물어봤거든요.
그랬더니, 실제 연간 계획은 1∼2월에 다 세워지고 3월 돼서 운영위 통해서 심의해서 연간계획이 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7월에 공문이 왔을 때 안 그래도 지원청에서도 어떤 행사가 연간계획이 있을 때 참여하라고 요청이 오는데 이것까지 그 일정을 따라가기 너무 어려웠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이 22개 시군의 아이들이 정말 이렇게 큰 마당은 사실은 별로 없어요. 그렇죠?
그리고 청소년 문화 관련해서도 아까 아침에 우리 이철 위원님은 섬 지역 아이들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셨는데 문화적으로 되게 소외되는 지역들도 상당히 많고 그랬을 때 22개 시군의 아이들이 어떻게 같이 참여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은 좀 부족했다라는 저는 생각이 좀 드는데요.
예, 저도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22개 시군의 모든 학생들이 같이 참여했다면 이 의미가 더 컸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아마 이번에는 저희들이 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좀 더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연초에 이렇게 참여 활동을 하는 그런 계획도 있겠지만 진행하는 과정이 수시로 변형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학교에다가, 교육청에다가 지원 요청할 때 참여를 좀 더 많이 해 주십사 하고 더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게 교육청하고 그 협의를 어떻게 하셨느냐 저는 이게 궁금하거든요. 교육청에서 협조 공문을 보내는 거하고 여기에서 협조 공문을 보내는 것은 무게가 틀립니다. 그렇죠?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미리 재단에서 이렇게 보냈을까, 교육청에서 보내지 않고? 저는 이 생각을 했어요.
저희들이 할 때마다 그런 고민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교육청에 보내고 교육청에 관계로 하게 되면 또 그 해당되는 부서에서도 요청을 좀 많이 해주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전에 좀 청소년 관련한 것은 교육청과의 협의 관계,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좀 미흡했다라는 생각이 들고 지금 내년에 여수에서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가 열리지 않습니까?
이건 이미 날짜가 정해져 있어요. 정해져 있죠?
그러면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가 나오는 거죠.
물론 이게 협의체가 전남도 청소년박람회의 협의체보다 규모가 훨씬 크지 않습니까?
성평등가족부도 들어가고 도도 들어가고 여수도 들어가고 그리고 그 관계 기관들, 교육청이나 다 들어갈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거는 뭐 전국에 있는 청소년들이 다 같이 참여하는 거지만 전라남도 입장에서는 우리 전남도의 아이들이 가능하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의 협조 관계 이런 것들을 이번 도 박람회에서 나온 결과들을 갖다가 좀 반성하면서 내년에는 전남도의 모든 시군의 아이들이 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여수에서 한다라고 했을 때 걱정되는 게 하나 있었어요. 작년엔가? 글로컬 박람회를 여수에서 했던 걸로 작년…….
교육청에서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했었죠.
그때 굉장히 많은 얘기가 나왔어요. 규모는 엄청 컸는데 그리고 아이들도 각 시군에서 차량으로 해가지고 엄청 많이 온 걸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그런데 이 계절이 5월이었어요. 엄청 더웠을 거라는 거 예상하시잖아요. 그늘막 하나가 없었어요.
이번에도 저희들 청소년박람회 할 때도 학생들이 약간 앞으로 개선해야 될 점 중의 하나가…….
쉼터가 없어요.
그늘막이, 쉼터가 없었다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전에 우리 청소년미래재단 가서 내부적으로 이러이러한 것은 좀 내년에 행사할 때 좀 보완해야 될 게 있다라면 그런 것은 기록을 해서 그냥 없애지 말고 기록해서 설치를 해놔야 된다.
똑같은 문제를 100% 완벽하게 해소할 수 없지만은 최대한 그런 불평들이 나왔다면 그걸 해소할 수 있는 노력은 해야 된다라는 것이 제 경험에서 그 이야기를 했던 것입니다.
예, 그래서 우리가 이전에 했던 실수를 반복하면 절대 안 되잖아요. 그래서 평가가 중요하다.
이제 이런 얘기를 하는데 평가를 제가 누가 했느냐고 제가 여쭤봤잖아요.
그랬더니 내부적으로 했다 얘기했는데 이것을 기획하고 실제 실행한 사람이 누굽니까?
청소년이었습니다, 같이.
그렇죠. 그러면 이들은 평가에 같이 안 했을까요?
주셨던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을 같이 반영했던 것이 있었고요. 그중에도 저희들이 반영할 부분들이 있고 없던 부분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희들은 청소년들이 6명이 이렇게 사회를 본다는 거 대단하게 느꼈습니다.
그런데 일부 또 다른 분들은 그 부분이 좀 어리숙했다. 뭐 그런 말씀을 하는데 청소년들이 사회 볼 때 처음이기 때문에 이렇게 약간 서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을 높게 쳐줘야 되는데 약간 불편한 점이 있었다라는 그런 것도 있지만 물론 내부적으로는 그런 것이 청소년 주셨던 그런 말을 좀 평가를 같이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예, 그래서 기획도 청소년이 했지만 평가 또한 마지막까지 청소년들 스스로가 해낼 수 있도록 마무리를 잘 하셔라. 그리고 이번에 나타난 평가 부분에 있어서 내년에 잘못된 부분 반복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정리를 잘 하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전남 항공캠프 개최가 있어요. 그래서 75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이거는 올해만 하는 건가요?
내년에도 하는가요?
내년에도 저희들이 이걸 하기 위해서 항공공사하고 저희들이 계속 추진해 나가려고 지금 협의 중에 있고, 추진하려고 합니다.
추진하려고, 뭐 추진한다라는 계획 아래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여기 보니까 여기 참여한 학생들이 무안과 여수시 소재 중학교 1학년 학생이더라고요. 이것은 그쪽 항공사의 요구사항이었나요, 그 사항은?
이게 제일 처음에는 그랬었습니다. 그래서 항공이 이쪽에서만 그쪽에만 관심 있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내년에 좀 더 확대해 참여하는 지역을 좀 넓히려고 좀 그렇습니다.
청소년들이 항공 관련돼서 꿈을 꾸는 아이들도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무안과 여수시로 국한을 한 것은 아무래도…….
공항이 있는 지역이라고 해서 그런 것 같은데요. 75명 정도면 도내에 정말 관심 있는 친구들 위주로 해가지고 하는 게 훨씬 의미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내년에 이거를 하게 된다라고 하면 이 대상에 대한 것들을 구체적으로 좀 재고해 볼 필요가 있다. 이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의견 주신 걸 반영해서 항공공사하고 같이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여기 청소년 치유캠프가 있는데요. 감사 자료 77쪽에 보면 청소년 치유캠프가 있어요. 그런데 참가 대상을 보니 “도내 청소년”이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중학생 연령 정도” 이렇게. 그래서 되게 참가 대상이 좀 포괄적인데 이 치유캠프는 치유가 필요한 청소년입니까, 아니면 그냥 일반 청소년입니까? 아니, 일반 문화 프로그램에 그냥 치유 관련한 이런 프로그램이 들어간 건지…….
심리상담이나 그런 치유가 필요한 학생을 위주로 좀 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작년 같은 경우는 19개 시군에서 참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 말은 구체적으로 어떤 청소년이냐는 거예요, 구체적으로.
취약계층 중에서 상담복지센터가 관리하고 있는 그런 학생들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학생들을 위주로 해서 치유캠프를 이용하고 있고요. 올해는 23명 정도, 작년에는 40명 정도였는데 올해는 23명 정도가 이렇게 그 치유캠프에 참여를 했습니다.
왜 23명이었어요, 예산은 작년 기준으로 하지 않았을까요?
이게 시군별, 연도별 약간 좀 차이가 있긴 있는데요. 죄송합니다. 신청이 좀 저조했던 것 같습니다.
왜 저조했을까요? 그 치유가 필요한 친구들이 오히려 줄어들어서 그랬을까요, 이유가 뭘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자, 올해 계획은 몇 명이었어요?
올해 계획은 한 40명 정도 되는데요. 이런 것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치유캠프에 많은 사람 오면 좋지만 희망하신 분들이, 희망하지 않는 그런 학생들도 없잖아 있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청이 약간 들쭉날쭉한 그런 연도별로 그런 것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하나 이거 보면 청소년 치유캠프 일시·장소가 2025년 11월 6일∼11월 7일이죠. 그렇죠?
그런데 행사 결과가 나왔어요, 결과가. 이게 지금 만든 시점이 9월…….
9월이어서 지금 이렇게 되어 있는 거고요.
그런데 어떻게 행사 결과가 나옵니까?
그래서 지금 이게 지금 2024년도 걸 말씀하시는가 지금 자료가…….
그 밑에 42명은 작년도 거를 이렇게 말하고요.
그런데 잘 보십시오. 행사 개요가 2025년 11월 6일∼11월 7일이에요.
올해는 아까 말씀대로 제가 23명 정도인데 이건 이렇게 분류가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왜냐면 작년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할 때 작년 11월, 12월부터 이렇게 진행해 가지고 나온 사무감사 하다 보니까는…….
그러면 여기 행사 결과는 설문조사…….
이건 작년 42명이 작년도에 치유캠프 했던 것이고 올해 11월 6일∼7일까지는 올해 예정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참석한 인원이 23명 정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약간 혼재돼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기본적으로 자료 자체가 문제가 좀 있습니다.
예, 2024년도, 2025년도 혼재가 좀 되어있어서 그렇게 됐습니다.
제가 이걸 왜 물어봤냐 하면 이 참가, 사실은 치유가 필요한 친구들이 치유캠프를 하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진짜 치유가 필요한 친구들은 이렇게 집단으로 모이지 않거든요.
상담복지센터에 지속적으로 상담을 받는 친구들은 사실은 상담 선생님조차도 사실 굉장히 힘들어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친구가 은둔형일 수도 있고 그 외에 다른 것일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하고 같이 어울린다는 것은 치유가 됐다라는 얘기거든요, 거의.
그래서 저는 이 치유캠프를 이렇게 집단으로 하는 것들이 어떠한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 잘 모르겠더라고요. 게다가 이게 40명 정도를 같이 모아놓고 한다라는 부분에 있어가지고 이것의 어떤 효과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잘 몰라서 지금 여쭤보는 거거든요.
이게 개별적으로 오히려 이렇게 지금 시군에 여기는 작년에 28개 중학교라고 그랬어요. 그렇죠?
오히려 상담선생님하고 2명이면 2명 같이 치유여행을 떠난다든지 이런 것이 더 낫지 이렇게 집단으로 같이하는 부분에 있어서의 효능, 이 부분에 대해서 재고가 필요하지 않은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방식에 있어서.
그리고 실제 올해 23명 신청자가 저조했다라고 얘기하는데 과연 저조한 이유가 무엇인가를 좀 파악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상담별로 고민거리에 대해서 이렇게 강도 좀 차이는 있을 수는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하는 그런 것이 있을 수 있고 여러 사람이 아니라 혼자 이렇게 아니면 소수의 인원과 치유캠프 할 수 있는, 치유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그런 부분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상태별로 약간, 정도의 차이에 따라서 약간 차이는 있는데요. 같이 한번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왜 신청이 저조한가? 절반이 나온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결국은 원래 한 40명 정도 예상하고 예산도 세웠을 것이고 그러면 결국 예산도 남았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왜 신청이 저조한가를 각 시군에 한번 알아볼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좀 효과적인 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알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올해 청소년지도자 처우 개선 관련해서 용역을 했어요.
용역을 해서 용역 내용은 잘 뽑아낸 것 같습니까?
예, 나름대로…….
어떻습니까?
나름대로 청소년지도자와 관련된 논의를 해가면서 만들었기 때문에요. 잘했던 걸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어떤 것들을 개선하라고 나왔던가요? 개선 항목을 요약을 해 주시겠습니까, 간단하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먼저 처우 개선에서 가장 큰 관건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인건비 호봉제를 적용해 주는 부분이 좀 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그런 거부터 시작해서 적정한 인력이 좀 근무를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부분 그다음에 제도적으로 고쳐야 할 부분이 있으면 건의를 해 달라는 그런 내용도 있었습니다.
중앙부처에 건의할 거리도 있었고…….
그리고 정책이나 또 뭐 실태조사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든지 그리고 조례 개정 뭐 이런 것도 있어서 조례 개정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전경선 위원님께서 해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처우개선위원회를 만들어서 매년 처우 개선 관련한 것을 계속 심사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들어 놓지 않았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의회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의회에서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용역을 했으면 개선안이 제시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래서 이후에 뭘 어떻게 하기로 했는지 그 부분을 말씀을 해 주시면…….
그래서 저희들이 가장 큰 관건이 인건비가 상승, 그런 게 필요합니다. 호봉제 적용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 도뿐만 아니라 시군이 참여를 해야 됩니다.
시군이 참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시군 청소년지도자들의 그런 의견을 듣고 그다음에 시군 관계 공무원들하고 같이 대화를 하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것도 내년도에는 그러니까 2026년도에는 호봉제 적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적용을 해주고 우리 도부터 그런 예산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래서 시군에도 같이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또 이것만 해서 안 되기 때문에 그때 청소년, 시군에 계신 분들이 그걸 도에서 공문을 좀 내려보내 달라라고 하는…….
예, 왜냐하면 자체적으로 해도 좀 어려움이 있어서 도에서 어떤 공문을 내려주면 그 근거리에서 할 수 있지 않겠냐라는 그런 것도 애로사항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내용도 내려 보내드리고 가장 큰 관건 중의 하나는 중앙부처에 지금까지 건의를 말로만 하고 거의 안 됐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담당 우리 과장, 팀장 사무관이 성평등가족부에 직접 가서 이런 내용도 건의를 하고 도 청소년지도사하고 같이 가서 국회라든지 그런 데 우리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예정에 있고 올해 11월 하순 정도 되면 성평등가족부 장관님께서 아마 전남을 방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건의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집행부에서 마음을 먹으면 꾸준히 건의를 통해서 제도를 개선하는 모습을 제가 여러 건을 봤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집행부의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11월에 만약에 장관이 오실 계획이 있다라고 하면 건의에 대한 내용도 좀 철저하게 준비를 하셨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고요.
이게 지금 호봉제 관련해서 시군 의견을 듣고 2026년도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6년도 예산은 이미 다 나오지 않았습니까?
저희들이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때 우리 예산 편성하기 전에 했고 그다음에 공문도 내려보내고 그랬고 우리 전남도에서도 먼저 호봉제를 적용한다고 예산에 편성을 했기 때문에…….
했고 이제 시군에서 할 수 있도록 공문을 내려서…….
그렇게 했는데 이제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시군에 다 반영됐는지는 지금 저희들이 확인을 못하고 있습니다.
확인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이제 시군도 지금 내년 예산심사가 곧 들어갈 겁니다.
그래서 그거는 좀 확인을 하셔서 이게 또 도는 만약에 예산이 되고 시군이 안 되면 이거 형평성의 문제…….
동일 노동 동일 임금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반드시 좀 적용할 수 있도록 도가 노력을 좀 더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용역을 한 만큼 용역에서 나온 결과들을 어떻게 실현하느냐 이것은 이제 집행부에 전 책임이 엄청 크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좋은 내용이 나왔다면 그것을 반드시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고 저희 위원님들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우리 전경선 위원님, 오미화 위원님께서 청소년지도자 관련 조례 제정부터 시작해서 전폭적인 그런 관심과 지지와 지원을 해 주셨기 때문에 이런 일이 가능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비록 도뿐만 아니라 시군에도 똑같이 좀 적용될 수 있도록 또 빨리 적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가 너무 많으십니다.
위원님 고생 많습니다.
현재 우리 도는 국립의대 신설 공동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대학 통합절차 그리고 의대 설립 인가 준비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예산, 법제화, 정원 배정 이러한 절차를 이유로 2030년 개교가 현실적인 일정이라고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데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은 동결된 상황이고 의학교육평가원 인증 등 인가 절차를 감안하면 보통 5년 이상 소요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도 2027년 개교 목표는 행정 절차상 실현 가능한 계획인지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실 것 같은데 말씀을 좀 부탁드립니다.
저희들이 먼저 말씀드리면요. 저희들이 그래도 지금 우리 전라남도의회에서도 지금 통합대학교 관련, 의대 설립 관련 공동준비위원회를 구성해서 도하고 양 대학이 함께 같이 논의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7년도에 개교될 수 있도록 우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먼저 보건복지부의 의료수급추계위원회에 많은 인원이 좀 배정될 수 있도록 좀 노력하고 있고요. 지금 교육부는 통합과 관련해서 조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그런 일정에 의해서 내년 초에 의대 정원을 빨리 받아서 개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방금 말씀하신 게 실질적으로 가능한 일입니까, 노력을 하고 계시죠?
그걸 최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목표로요?
이렇게 국회 차원에서도 그렇고 이런 것들을 계속 다 추진하기 위해서 목표를 갖고 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부분에서 지금 현실적으로 벌써 이제 내일모레면 수능 보게 되고 내년 입학전형이 나오게 되면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의대 정원이나 이런 것들이 이미 정해졌다고 보여지는데 그게 과연 목표하는 대로 이제 최선을 다하겠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노력한다고 해서 안 되는 문제가 아닌가 하는 우려가 됩니다.
그래서 그리고 또 의대 신설 우리 전제조건인 뭐 국립목포대·순천대 통합 절차에 대해서 또 어떻게 지금 두 대학이 2024년 지난해 11월 15일 통합에 합의를 하고 11월 27일에 통합추진공동위원회를 구성해서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지난 10월에 교명 공모를 마쳤는데요. 아직 공모 그 최종 교명이 확정되지는 않았죠?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공모를 전 국민을 상대로 해서 공모를 했는데요. 한 5900건, 한 6000건 정도가 이렇게 됐습니다.
그 공모가 접수됐고 지금 양 대학에서 또 1차 거치는 과정을 지금 거치고 있습니다. 아직 결정이 안 돼 있습니다.
지금 그럼 어느 정도 선별이 됐습니까?
지금 후보군을 뽑고 있는데요. 한 5965건 중에서 한 10개 후보안을 자체적으로 이렇게 뽑고 있는 과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 그러면 언제쯤 교명이…….
저희들이 약 계획은 11월, 12월까지 올해 안에는 교명이 확정을 좀 지어서 양 대학이서 확정을 지어서 그 확정된 명으로 했습니다. 전에는 통합대학교 명칭을 가칭 한국제일대학교로 이렇게 제시했는데요. 이제 공모를 했기 때문에 그 통합 명칭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올 12월 안에는 선정될 것 같습니다.
아, 12월 안에 그러면 지금 통합 절차에 대해서 합의나 이런 부분들의 지금 진행상황이나 문제점이나 이런 것들은 지금 어떠한 상태입니까?
예, 통합은 그렇습니다. 지금 양 대학이 교육부하고 걸쳐서 하는데요. 보통 7차, 8차 정도 아마 진행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3차 정도 이렇게 교육부하고 양 대학이 지금 협의 진행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약간 교육부하고 아마 우리 양 대학과 우리 도와 약간 의견 차이는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의견 차이를 좀 좁혀 나가기 위해서 그런 소통의 채널을 좀 이용하고, 가동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한 추진상황을 우리 의회와 긴밀히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그러겠습니다. 그런데 저희 양 대학에서 약간 대학통합과 관련돼 가지고 좀 민감하게 좀 생각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교육부하고 같이 협의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좀 있어서 저희들하고도 애로사항이 있는데요. 같이 그런 부분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대학통합 추진 이러한 쟁점과 교육부 인가 일정은 또 어떻게 어느 시점으로 보십니까?
저희들은 당초 저희들이 계속 진행해 왔고 변함없는 것이 그렇습니다, 올 12월까지는 대학 통합이라든지 그런 게 좀 나왔으면 좋겠다. 그게 저희들 바람입니다. 늦어도 내년 2월, 3월 안에는 나와줘야 하는데 지금 그 전에 우리 계획 수립할 때는 대학 통합 진행하는 것이 절차가 거의 없었는데 저희들이 벌써 3차 정도 지났습니다.
어느 정도 진행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교육부도 어느 정도 되어 가고 있고 의료수급추계위원회도 지금 보건복지부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그것도 지금 1달에 한 2번 정도를 개최를 합니다.
그래서 계속 그런 정보를 듣고 있고 그래서 저희들 목표대로 내년 늦어도 2월, 3월 안에는 아니면 빠르면 올 12월 안에는 그런 결과가 도출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희들 바람입니다.
그렇게 해서 목표하는 대로 2027년 의대 유치가 되겠습니까?
부족한 부분도 저희들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마는 더 채워가면서 하는데요. 저희들이 복지부와 교육부를 상대로 이렇게 뛰다 보니 또 대학이 같이 있다 보니 약간 우리 스스로의 역할이 아니라 같이 소통해야 하는 그런 역할이기 때문에 좀 있습니다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수없는 노력을 하고 계시지만 어려운 점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대학 통합은 의대 신설의 전제이고 그리고 지역 고등교육의 큰 변곡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정이 지연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또 노력하고 계시지만 또 간과하면 안 될 것은 구성원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리·조정 역할을 강화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전남 의대 신설과 대학 통합은 사실 단순한 교육사업이 아니라 우리 지역민의 생명권 회복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도가 주도적으로 협의하고 조율하면서 도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빠른 결과를 만들어내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몇 가지 잘 내가 모르는 것도 있고 그래서 질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우리 부서별 세출예산 집행현황을 좀 보면요.
대부분 보면 이제 11월, 12월 집행 예정 그러는데 지역 중소기업 취업 청년 학자금 대출상환 지원 관련한 예산이 한 7800, 7900 정도가 집행이 아직 안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들은 11월, 12월에 집행할 예정인가요, 아니면 잔액이 많이 남는 건가요?
예전에 비하면…….
이게 전체 예산이 일억 천…….
예, 1억 1000인데 3000, 이게 보통 저희 이게 9월에 예산을 뽑습니다마는 그 전에 작성하다 보니 8월까지 그런 금액인데요.
이게요? 아닌 것 같은데 지금 11월, 12월에 한 7900 정도를 지출하겠다는 거예요. 집행 예정을 하겠다고 이렇게 집행 계획을 써놨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까지 1억 1000인데 어떻게 쓰는 건지 몰라서요.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중소기업 취업·창업 학자금 대출이 분기별로 집행이 지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전까지 상반기까지 집행했던 금액이고 나머지 하반기 저희 10월하고 12월 이렇게 집행하는 것 이 두 가지가 지금 남아 있습니다마는 예산이 좀 남을 수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이게 분기별로 지출을 할 예산인데 분기별로 한다 하더라도 예산이 지금 많이 남겠는데?
대상자 저희들이 7월에 선정을 하기 때문에 7, 10, 12 이렇게 3분기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이는 아닌데요. 잔액은 좀 발생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왜 잔액이 이렇게 발생이 될까요?
신청이 좀 적을 수는 있습니다마는 이게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에게 이렇게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1억 1000 중에서 저희들이 아까 3100이 일사분기만 집행된 금액에서 이사분기까지가 6000만 원이, 3분기까지 6000만 원 들어가고요. 4분기에 4000만 원 정도 들어가서 1억 정도 이렇게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적은 불용된 것이 지금까지 들어온 것이 신청자에 비해서 신청자들을 저희들이 100여 명 정도 잡았는데 신청 들어온 분이 86명 정도…….
신청자가 적어요?
예,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약 1000만 원 정도 약간 그 정도 선에서 아마 불용이 되지 않을까, 예산이 남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 정도 불용이 되는 것은 될 수 있는데 내가 봤을 때는 더 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이것이 학자금 대출이 경기가 좀 좋아졌을까요?
학자금 대출 관련해서 저희들이 봐 봤는데요. 경기는 좀 많이 하지만 학자금 대출이 많이 좀 적어진 부분도 없잖아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보면 왜 그러냐면…….
넘어가시고요.
그다음에 12페이지부터 이렇게 쭉 봐 보면 보통 보조사업이나 이전사업들이 지금 집행잔액이 0이잖아요.
그런데 이런 것들은 아직 결산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0원 처리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실제적으로 이런가요?
결산이 안 됐다고 먼저 말씀드리고요. 이게 이렇습니다. 여기에서 집행을 우리가 보내주면 우리 여기 이쪽에서는 예산이 제로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그 실제 집행한 데에서는 이제 예산이 집행이 안 돼 있기도 하고요.
나중에 이제…….
정산이 된 이후에 이게 돈이 남는지 뭐 그런 걸 알겠네요.
13페이지 보면 무슨 뭐 청소년 활동 지원 행사 운영비가 있던데 그건 지출이 다 안 됐던데 11월에 뭐 하나요, 행사를?
행사 운영비 2100…….
저희들이 앞으로 행사가 두 건 정도가 있습니다.
아, 아직 행사가 남았나요?
아, 3건 정도가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예산 집행을 해야 될 것 중에 오미화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치유캠프 그 예산하고 어울림마당 행사가 2건이 더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14페이지에 보면 사회복지사업 보조사업이라든가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이나 이런 것들이 10% 정도가 다 11월 집행 예정이라고 써 놨어요. 이게 10% 정도에 정해진 이유가 뭐가 있나요? 지금 집행들이 한 10% 정도 다 안 됐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그게 보조사업 중에서 국비 예산이 좀 안 내려온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집행 안 돼 있는 것이 이게 마지막 국비 예산이 내려오면 집행되는 것입니다.
그건 내려오나요?
국비 내려오는 거하고 이거하고 무슨 딱 10%, 내가 보니까 거의 10%가 지금 다 집행이 안 됐어요.
정부에서 국비 예산 내려줄 때 도하고 같이 예산이 매칭됐냐 안 됐냐 이걸 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10%를 남겨 놓는 건가요?
예, 그런 것 같습니다.
다음에 15페이지에 보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운영비가 있는데 그게 전체 지금 한 40% 정도가 이렇게 집행이 안 됐어요.
그런데 이제 11월 집행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게 총예산이 5억 8000 정도가 되는데 3억 6500 정도가 지출이 됐는데 11월에 집행 예정이라고 해서 11월, 12월에 그게 다 들어가나요? 아니면 잔액이 남나요?
이것도 아까 보조금하고 관련된 이게 이제……. 예산 집행하는 부분도 일정 부분 있긴 있는데요. 국비 매칭에 따른 그런 잔액인 것 같습니다.
설명이 제대로 안 되긴 안 되네요.
여기 예산 이게…….
국비하고 매칭이 안 된 부분이 지금 2억 1300이나 되는데 이거하고 국비하고 또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것도 학교밖지원센터도 국비지원 보조사업입니다.
보조사업인데 그럼 국비가 안 내려오면 이 시설 운영비를 안 줄 거예요?
아니, 집행하는데요. 이게 분기별로 내려오다 보니까 그런 것이 금액에 차이가 있습니다.
분기별로 나오더라도 이것이 2억 1300이에요, 총 5억 8000 중에서. 설명이 안 되는데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내용을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에 다 집행했다고 합니다. 별도로 자료 한번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설비 중에서 이 뒤에 있던데 이월되는 예산이 있죠? 겨울방학에 공사가 추진됨에 따라서 연내 완료가 불가돼서 이월하는 사업비가 한 2억 1100이 있는데 잔액이 1990만 원이 남았어요. 그런데 이 돈은 오수처리시설 환경개선공사를 연내 집행을 완료하겠다라고 써져 있어요.
그런데 이게 아마 집행잔액을 오수처리시설 환경개선공사로 쓰겠다라는 말인데 지금 이 공사가 수련원…….
수련원에 있는 석면 공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아니, 수배전반 교체하고 석면하고 두 가지가 있어요.
그런데 사업이 겨울방학에 시작을 하게 되는데 입찰을 했나요?
저희들이 당초에는 이게 여름에 여름방학 때 그때 위원님들이 현지에 가셨을 때 저희 이 문제가 제기돼 가지고 여름방학 때 저희들이 할 계획으로 예산을 세웠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실제 이렇게 계획을 따져보고 해보니까 공사 기간이 한 3개월 정도 소요가 됩니다.
입찰은 했어요?
업체 선정은 됐나요?
예, 됐습니다. 그때…….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겨울에 공사를 하는데 일을 하다 보면 좀 추가될 수도 있고 변경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서는 미리서 공사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집행잔액을 1990만 원 쓰겠다 이 말이에요. 그게 맞나요?
먼저 저희들이 그 할 수 있는 오수펌프시설…….
아니, 나는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방금 얘기했던 대로 공사하다 보면 약간의 문제가 생겨서 변경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보통 일반적으로는 집행잔액을 놔두는 편이에요. 단일 공사에 쓴단 말이에요, 보통. 그런데 여기는 지금 1990만 원을 공사 끝나기 전에 먼저 쓰겠다 이 말이에요, 지금 여기 내용으로 보면. 그게 맞죠?
그런데 그렇게 해도 되냐 이 말이에요. 이런 것들은 어찌 보면 예산에 대한 이용을 썩 잘못한다라고 저는 판단이 돼요. 그렇잖아요. 공사하다 보면 변경될 수도 있는데 만약에 변경되면 다시 예산 또 세울 거예요? 일반적으로 낙찰, 이건 1990만 원 낙찰차액이죠?
그러니까 낙찰차액을 공사 끝나기 전에 먼저 여기에다 다른 데다 쓴다는 것은 내가 볼 때는 예산을 잘못 이용한다고 판단이 돼요.
먼저 저희들이 급해서 시설을 했는데요.
그것은 변명이 안 되죠. 급해서 예산을 먼저 쓰겠다 이러는 것은 국장님 변명이 안 되고 왜, 그 사업을 하려면 별도 사업비를 세워서 하는 게 정상적인 방법이에요. 국장님, 급해서 썼다고 그렇게 답변하는 것이 좀…….
죄송합니다. 많이 부족했습니다.
내가 물어볼 것이 많았는데 넘어가고요.
23페이지 보면 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원이라는 예산들이 있어요. 그게 실질적으로 외빈 초청해서 조그마한 행사라도 해서 그분들하고 유치를 위해서 어떤 뭔가 하려고 생각을 한 것 같은데 이런 것들이 상당히 돈이 많이 지출이 안 됐어요.
제가 보기에는 이게 초청 여비가 한 3000만 원 세워져 있고 행사 실비 지원금이 한 1000만 원 정도 세워졌는데 실질적으로 써지는 것은 초청 여비 한 1300 정도 써졌고, 행사 실비는 120만 원 정도 행사를 한 건지 안 한 건지 모르겠는데 이런 집행 잔액이 남았다는 것은 거의 행사를 안 했다는 거잖아요.
이게 외국인 유학생 저희들이 녹색성장 학생회의가 저희들이 8월에 이 앞에 개최를 했습니다. 지금 예산은 저희들이 집행을 좀…….
예, 알았습니다.
25페이지, 의대설립 추진단에 가보면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설립 홍보비 같은 걸 보면 거의 지출 못 했어요.
그런데 또 여기에도 보면 12월에 다 집행 완료를 하겠다라고 했거든요. 가능해요?
아니, 저희들이 이것은 이렇습니다. 당초에는 저희들이 좀 붐을 일으켜 나가기 위해서 예산을 했는데요. 저희들이 상반기까지 하고 난 다음에 홍보를 멈췄습니다. 국정과제도 반영이 돼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집행을 안 하고 그래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왜 12월에 집행 완료하겠다고 써 놨어요?
저희들이 지금 더 추세를 봐야 될 형편인데요. 계획대로 복지부하고 교육부가 좀 더 지원해 주면 굳이 이렇게 홍보까지 대학에 그런 것이 필요하겠냐라는 생각도 있고요.
또 관건은 이게 하나 있습니다. 이 의대 설립 관련해서 복지부나 교육부에서도 그럽니다마는 지금 연속 계속 때리고 있는 데가 경상북도가 의대 관련해서 광고를 막 때리고 있습니다.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대학이 같이 경합이 붙으면 좀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저희들이 부분을 빼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 자료 이름이 행정사무감사 자료예요. 그런데 행정사무감사 자료는 누가 보는 거죠?
도민들께서 같이, 위원님도 같이 보고, 저희가 같이 봅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다가 써놓기는 그렇게 써놓고 설명은 그렇게 해버리면 과연 행정에 대한 신뢰성이 어디에 있겠느냐? 다 이거 보면 여기 써 놓은 거 보면 방금 국장님처럼 답변하다 보면 이게 다 거짓말인 것 같아. 이걸 써놓은 게 이 행정사무감사 자료가 이런데 어떻게 무슨 신뢰를 하겠냐 이 말이에요.
물론 국장님께서 “결산 때 물어보지.”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예산 때 물어보지.”라는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것도 감사 자료예요.
예산 집행을 어느 정도 했는가, 사업 진행을 어떻게 했는가를 이렇게 보는 것도 하나의 감사입니다. 그런데 오늘 국장님이 답변하시는 걸 보면 전체적으로 이렇게 상황 파악을 안 했던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예산 집행 상황을 다시 아까 여러 번 체크를 했었는데요. 저희들이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예산을 굳이 절약해야 되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 안에 있는 것들을 질문할 게 더 많아요, 사실은. 그런데 실질적으로 국장님이 파악이 안 되는 것이 많은 것 같고 일일이 다 이것 또 직원들한테 물어볼 수도 없는 것이고.
그런데 다음에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이렇게 집행 계획이나 내용에는 다 이렇게 써놓고 설명을 또 달리하고 이것이 그렇게 되면 언제나 위원님들도 볼 때 이리 써놓긴 이리 써놨지만 거짓말할 것이다 생각을 하고 있으면 되겠어요? 그건 좀 그렇지 않습니까?
더 신경 쓰도록 하겠고요. 그런데 위원님, 저희 변명은 아닙니다. 제일 처음에 어떤 집행 계획이 있어서 제가 중지를 했던 겁니다.
제가 이렇게 물어보는 것도 결과적으로는 다음 예산 심사 때 참고하기 위한 자료입니다, 사실. 만약에 여기에서 잘못 설명이 되고 그러면 나중에 예산 심사할 때 집행잔액에 대해서 여유가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삭감하면 그때 가서 또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에서 답변이 잘 돼야 예산 심사할 때 편한 겁니다.
그런 부분 숙지하시고 다음부터는 이런 것들을 성실하게 자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보충질의 아낄까요?
간단하게 질의하십시오.
우리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평생교육 이 바우처는 지정된 기관에서만 쓸 수가 있어요. 그렇죠?
각 시군에 모든 시군이 이 지정 기관이 다 있나요?
이 부분은 이 앞전에 위원님께서 그때 상임위 때도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습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저희들이 이걸 작년까지는 교육부에서 이렇게 운영했는데요. 중앙에서 했는데 그때 그 시군별로 갖고 있는 것이 69개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다가 플러스 장애인 같은 경우는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에서도 받아야 돼요.
그런데 제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지금 고흥, 장흥, 함평, 진도, 신안 이렇게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을 사용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전남이 아닌 전남 외의 지역에서 쓰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장애인분들이 전남 외까지 나가면서 이렇게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데 지역에서 배울 수 있는 기관들을 마련해 주는 것이 또 전남도가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기관 발굴, 그래서 지정하게끔 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으면 또 똑같이 이용권은 있으나 이용하기는 어려운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개선을 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저도 위원님 말씀에 동감하고요. 그래서 이게 작년에 69개에서 올해 126개까지 저희들이 늘렸던 겁니다. 그런데 그래도 부족합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없는 시군이 있고 그래서 이것도 저희들이 그 담당 과장하고 사무관이 국회까지, 또 저희 부처까지 가서 제도 개선을 해 달라. 이게 꼭 평생교육법에 등록돼 있는 그런 데가 아니더라도 실제 주민들이 도민들이 사용하고 싶어 하는 그런 곳에 쓸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법을 개정해 달라, 지침을 개정해 달라고 계속 요구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그 방법을 더 넓힐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까지 완성돼야지 인재육성 고속도로가 완료가 되겠죠. 그렇죠?
그때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저희들이 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게 2026년 4월까지잖아요. 실제 이 이용권을 가지신 분들이 어디서 어떻게 교육을 받았는지 정확히 실태조사를 해서 필요한 기관들이 뭐가 있고 그래서 발굴해야 될 곳이 어디고 실제 관외 전라남도 밖에 가서 교육받는 분들이 어떤 부분 때문에 밖에 가서 교육을 받는지 이런 실태조사가 필요합니다.
전환된 만큼 책임을 전남도가 져야 되잖아요. 그렇죠?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업무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특히 인재육성교육국에서는 전남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2027학년도 의대 개교가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국립목포대학교와 전남도립대학교가 통합하여 내년 3월 새 대학으로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재정 지원, 인프라 구축, 학사 체계 정비 등 세부 이행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러한 의대 설립과 대학 혁신이 실질적인 지역 인재 양성과 정주 기반 구축으로 이어지도록 산학 협력 강화와 취업 연계 프로그램 내실화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20분 감사중지)
(15시 3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5년도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도청 앞 광장에서 제29회 전남도민의 날과 연계하여 2025 전라남도 청소년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로 4회째 맞는 이번 박람회는 102개 체험 부스, 청소년 동아리 공연, 진로 콘서트, 전남 가족 퀴즈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이 되었습니다.
그간 재단이 다양한 현장에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쌓아 온 경험은 앞으로 청소년 정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이러한 기반 위에서 청소년미래재단이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정책과 사업을 면밀히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자리입니다.
강종철 원장 직무대행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도 도민들을 대표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직무대행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장 직무대행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하겠습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0일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직무대행 강종철
행정지원실장 최철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이윤조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 김진희
청소년수련원장 이춘복
청소년성문화센터장 대유민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강종철 원장 직무대행께서는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서 업무보고를 시간 관계상 간략하게 세밀하게 하지 마시고요. 챕터 정도만 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직무대행 강종철입니다.
먼저 도정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제395회 제2차 정례회에서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해 한 해 동안 청소년미래재단은 지역 청소년 상담 및 보호, 긴급구조 활동 지원 등 전남의 미래 주역인 청소년이 지역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 여러분들의 변화 없는 성원과 아낌 없는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재단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올 한 해에도 위원님들의 의정 활동에 큰 바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면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서 청소년미래재단 간부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철원 행정지원실장입니다. (인사)
이윤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인사)
원장님, 그냥 앉은 채로 인사하는 걸로 하시죠.
예, 앉은 채로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 가지고만 인사하십시오.
김진희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춘복 청소년수련원장입니다. (인사)
대유민 청소년성문화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를 소개를 마치고 2025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부터 9쪽까지 일반현황, 주요성과, 정책 추진 방향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쪽, 청소년 상담정책 기반조성 강화입니다.
시군 상담복지센터 관리 지원 및 상담 인력 역량 강화 등 지역 위기 청소년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리 지원과 상담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여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 위기 청소년 지원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청소년 실태조사 및 상담기법을 연구해서 도내 청소년의 실태 파악 및 지역 특성에 맞는 그런 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토록 하겠습니다.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굴, 찾아가는 청소년 동반자 상담, 위기 영역별 특화 서비스로 도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마음건강 지킴이 버스, 청소년1388, 긴급 구조·일시보호소 운영 등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개인 상담, 대학생 멘토-멘티, 심리 지원 등 청소년의 유형별 맞춤 청소년 상담도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고위기 청소년의 종합 심리 평가 지원 등 회복 지원을 위해서 고위기 청소년의 상담 지원을 적극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청소년기관 간 협력체계 활성화 및 청소년 지도자의 역량 강화로 청소년 활동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서 지역 청소년 지역 현장 중심의 청소년 활동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청소년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청소년 지도자 육성을 위해서 역량 강화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하는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서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 참여위원회 정책 제안 등 청소년의 참여와 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위해서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를 강화해 나가고, 청소년 어울마당, 청소년 문화제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하는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에게 상담, 교육,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또 자립지원 등의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광역센터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학교밖청소년 지원센터를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밖 지원 종사자의 시군센터 지원과 광역센터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활동해 나가고, 앞으로 진로박람회 ‘WORK GO' 및 성과 공유회를 12월 달에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업 역량 강화 및 자립·취업지원 서비스 지원을 위해서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성과 공유회 모임을 12월 달에 개최하겠습니다.
미래를 여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다양하고 유익한 수련 활동 및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해 나가도록 청소년수련원 운영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수련회 활동, 또 다양한 프로그램을 합쳐서 수요자 맞춤형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수련 활동을 지원하고 하겠고, 국가인증 수련활동 프로그램 운영 지원, 지역사회 공헌 등 국가인증 수련활동 확대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전라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하고 올바른 성지식에 대한 교육, 상담, 정보제공으로 건강한 성가치관 형성 및 성범죄 예방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성의식 개선을 위한 교육사업 지원입니다.
연령별·수준별 발달 단계에 따른 맞춤형·체험형 교육 강화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이 성범죄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를 위한 각종 경찰서, 교육청, 청소년기관 합동으로 성 보호 행사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청소년미래재단의 효율적인 업무 환경 구축과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서 소통과 협력으로 혁신 경영을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행정 시스템 개선 및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맞춤형 홍보 등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 그다음에 노사협의회, 이사회 개최 등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면서 상생과 협력을 통한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앞으로 있을 현안 및 주요 행사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청소년미래재단 원장을 조기에 빨리 원장 공모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1월 중에 저희들이 공고를 하고 그다음에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적격자를 뽑아서 원장 공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이 앞전에 청소년 박람회를 개최를 했습니다.
세 번째는 앞으로 있을 전남 지역 대학교 연합 페스티벌, 이번 주 수요일입니다. 이번에 있을 그런 대학 연합 페스티벌에 우리 대학 간 교류·소통을 위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 연합 프로그램입니다.
12월 5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다양한 취업의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영암에서 진로 부스 및 취업 상담, 특강, 문화 공연 등 학교 밖 청소년 연합 프로그램을 진로 박람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종철 원장 직무대행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강종철 원장 직무대행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 업무 담당 실장이나 센터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성일 위원님!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업무보고 때도 제가 잠깐 질의를 했는데요. 어차피 연관이 있어서, 청소년미래재단 지금 원장이 4월 1일부터 약 8개월째 공석으로 지금 접어들고 있거든요.
아까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조속한 시일 내에 원장님을 빨리 뽑으셔서 정상적인 업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나서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뽑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학교 밖 청소년들이 우리 도내에 지금 몇 명 정도 있는가 파악이 됐습니까?
그러죠. 엄청 많죠?
특히 고등학생이 많죠?
물론 가정적인 문제라든지 또 학생 개개인 사정에 의해서 즉 학교를 떠나서 학교 밖에 청소년들이 지금 한 1000명 정도가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이 젊은 청소년들이 꿈과 잠재력을 펼치면서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그 뒷받침을 하는 게 우리 어른들이 해야 될 역할입니다.
그래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이 지금 학교 밖 청소년을 각 시군에서 이렇게 맡고 있어요.
전문 인력을 이렇게 충원을 시켜서 이 부분을 전문적인 사람이 맡아서 이렇게 관리를 하는 것이 맞다고 보거든요. 안 된 이유가 뭐예요?
저희들이 먼저 교육부에서, 아니, 성평등가족부에서 그런 지침도 있는데요. 상담복지센터장이 학교밖센터장을 겸임할 수 있다는 그런 조항이 있어서 각 시도에서도 몇 개 4개, 5개 정도만 빼고 나머지는 거의 대부분이 겸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문제는 앞전에 상임위에서도 우리 위원님들께서 제안을 주셨고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을 내년에 확보해 가지고 전임으로 학교밖센터장을 채용코자 합니다. 다른 시도에서 먼저 했지만 우리가 선두는 아니지만 올해는 안 됐지만 내년부터는 이 문제를 개선해 나가서 하고자 합니다.
지금 우리 청소년미래재단 내에도 겸임을 하고 있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도가 겸임을 하고 있다 보니까 시군도 아마 그런 역할이 지금 있는 것 같습니다.
제일 중요한 게 우리 도에서부터 이렇게 겸임을 하다 보니까 그 인원을 뽑아서 이렇게 가야 되지 않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안 돼 있던 것을 내년에는 학교밖센터장을 저희들이 직접 채용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무조건 채용해야 됩니다.
채용해서 정상적으로 그 업무를 겸임 안 하고 독자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해 줘야 일이 됩니다.
예, 이 앞전에 업무보고 상임위 할 때도 그런 문제가 지적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개선하자는 쪽으로 해서 예산을 확보토록 했습니다.
우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이 지금 겸임하고 있죠?
이분도 자기 나름대로 업무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업무 분장 이렇게 세세하게 해서 꼭 뽑으셔서 내년에는 이 얘기가 다시 안 나오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아까 질의를 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는 이걸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성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빨리빨리 손을 좀 들어주세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저는 전라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인력은 여기에 의하면 충원됐다라고 나오는데 충원된 거 맞습니까?
확실합니까?
우리가 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있어요. 그리고 지역에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도 센터는 상담 인력의 역량 강화라든지 또 지자체 특성에 맞는 상담 프로그램 개발이라든지 시군의 센터를 관리·지원하는 역할을 하죠?
그리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광역센터로서의 기능들을 수행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전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위상은 뭔지 한번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성문화센터도 마찬가지로 저희 그런 광역 역할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요? 제가 알기로는 도 센터나 목포 센터나 순천 센터나 역할이 똑같다라고 저는 이해를 하고 있는데 도 센터가 나머지 그 지역에 있는 센터의 관리 내지는 그 직원들의 어떤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 이런 역할들을 하느냐 이 말이죠.
그렇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하고 있는데요. 아까 말씀대로 센터장을 포함해서 6명 정도의 인원이 있다 보니 크게 많이 기능이 약간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그러면 원래는 그런 기능을 가지게 설계가 되어 있는 건가요?
이게 위탁하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규정에는 그런 내용이 포함이 됐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처음 설계에서부터 그것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지금 전라남도 전체 지역을 나누어서 하고 있다 뿐이지 실제 역할에 있어서 차이점을 제가 알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나머지 지역에서 이제 어떤 이야기들이 도냐 하면 실제 목포센터 같은 경우는 목포 지역하고 그 주변 지역을 맡아서 그 아이들의 성문화 관련해서 강의라든지 교육 프로그램들을 진행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산은 목포에서 지원받잖아요. 그렇죠?
왜 목포에서 돈은 받고 다른 지역에 이런 역할들을 하느냐? 실제 활동을 하면서 눈치를 볼 수밖에 없고 예산 증액이라든지 시설 증액 같은 경우에도 말도 꺼내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라고 지금 얘기가 있거든요, 순천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도가 도 센터의 위상 없이 전남도를 이 세 개의 센터가 나누어서 역할을 하고 있는 걸로 보는데 실제 도 예산은 다른 지역, 도 센터에만 지금 적용이 되고 있는 거잖아요.
시군 센터에는 지원이 안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이게 맞느냐 이 말이죠.
이게 지금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별개로 이렇게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있는데요. 방금 말씀하신 대로 목포나 순천이나 여수나 그런 지역도 인접한 시군에 관련된 그런 지원을 하고 있는…….
그러면 안 해도 됩니까? 목포는 목포만 하고, 여수는 여수만 하고, 순천은 순천만 하고, 나머지는 다 여기에서 하고 뭐 이렇게 돼야 되는 건가요?
그게 이제 하게 되면 예산 지원하고 관련된 부분이 우선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지금 이게 센터가 이렇게 있다라고 하면 이 도 청소년성문화센터의 위상이 무엇으로 설계가 됐고 그 설계대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느냐? 도 센터면 도 센터대로 광역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역할들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없다, 이것을 지적을 하고 싶은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가 지금 22개 시군에 다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3개가 어떤 도에서 할 수 있는 역할들을 지금 나누어서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거에 대한 도의 지원은 뭐냐 이런 얘기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한 지역의 몇 개 그 센터에서 인접 시군을 같이 관할하기 때문에 도비 예산 지원을 요청하는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예산 지원과 관련되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광역 전라남도 성문화센터 우리 도 센터 위상이 인원도 없지만 그 인접까지 전라남도 전체 센터를 총괄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이 많이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실제 지금까지 안 해왔었고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게?
기능을 부여할 수밖에 없는데요. 그 인원 갖고는 도저히 안 되지 않습니까? 그건 좀 더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될 부분 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고민을 이제 하는 건 진짜 문제가 심각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도 센터면 도 센터답게 나머지 센터를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나머지 센터의 인력들에 대한 역량도 강화할 수 있어야 되는 것이고,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제공할 수도 있어야 되고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런 역할이 전혀 없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도 센터의 위상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라는 것에 대해서 처음서부터 전 제고가 다시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22개 시군에 다 설치를 할 수 없다라고 하면 그 역할에 대한 대가, 하고 있는 센터에 대한 예산 지원을 일부를 어떻게 도에서 감당을 할 것인가?
그 부분을 같이 고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고민한다는 얘기는 영 믿음 안 가네요.
솔직히 이 부분에 도 센터의 역할이 이게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 나름대로 이렇게 설치를 하게 돼 있기 때문에 그 6명 가지고 어떤 도의 위상 기능을 세우면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고 같이…….
이름은 전라남도 센터잖아요, 이게. 그냥 강진 센터가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 역할이 없다라는 거죠, 이게. 여기에서 문제점이 나온다고요.
그래서 도 센터의 역할을 하게 설계를 했으면 그거에 맞는 인력을 채우고 기능들을 만들어 놓든지…….
인원이 총 6명밖에 없는 상태에서 지금 그것까지…….
그러면 설계를 다시 해야죠. 아니요. 도 센터로 하지 말고 강진 센터로 해버려야죠, 나머지 다른 데하고 똑같이.
요구를 좀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 관련해서는 기본적으로 도 센터가 주축이 되어야겠지만 나머지 시군에 있는 센터하고 함께 이 도 센터의 역할이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이 4개의 센터가 어쨌거나 22개 시군을 다 커버를 하는 거잖아요.
그 역할 부담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다시 고민하고 그거에 대한 예산 지원에 대한 요구가 뭐가 있는지 이것들을 같이 한번 고민을 하셔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전라남도 빼버리고 강진센터로 가든가.
한꺼번에 같이 고민하겠습니다. 제가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그 역할 그 기능 보강하고 그런 프로그램 개발하고 하는 그런 역할인 것 같은데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이번에는 원장님, 아니 지금 직무대행으로 앉아 계시죠?
제가 오전에 드렸던 그 질문했던 내용 이해하셨죠?
우리 원장님께서 말씀하시기가 곤란하시면 행정지원실장님 혹시 그거 대답해 주실 수 있는가요?
무슨 내용이냐면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 우리 청소년미래재단 올해 예산이 7억이에요, 쉽게 이야기하면. 그런데 잔액이 지금 현재 49% 정도가 남았어요. 이제 실제로 우리가 올해가 지금 석 달밖에 안 남았잖아요, 9월 30일 기준이니까.
거의 50% 잔액이 남아 있는데 그래서 제가 아까 어떻게 해서 이렇게 많이 남게 됐는지 그걸 한번 여쭤본 거예요. 그래서 이게 혹시 성과급으로 지급되는 범위가 큰 거냐 이걸 여쭤본 거였어요, 아까 오전에 제가 여쭤본 게. 거기에 대해 실장님께서 답을 해 주실 건가요?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행정지원실장 최철원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료 67페이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제출된 자료는 청소년미래재단 최근 5년간 출연금 현황입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의 출연금 현황이고요.
이 현황은 최초 예산 수립 단계의 비용입니다. 인건비, 운영비, 자산취득비, 사업비로 구분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결과적으로는 예산서가 아니라 예산안에 나와 있는 예산이다 그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예, 최초. 그런데 이제 사업을 운영하다 보면 사업 운영 중에 특히 인건비의 경우에는 퇴사하거나 휴직하거나 그리고 채용되지 않거나 해서 인건비 잔액이 많이 발생합니다.
특히 우리 청소년미래재단은 상담지도사, 청소년 상담사하고 청소년 지도사가 주로 상담복지센터와 활동진흥센터에서 복무를 하고 있는데요.
상담사의 경우에는 여러 자격 취득의 어려움 등으로 우리 전남권에서 채용이 조금 많이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고 최근 매년 미채용 상황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원님이 지적하셨던 69페이지 2023년의 경우에는 총 7명이 퇴사 또는 임기 종료로 공백 상태가 되면서 약 1억 1800에 달하는 인건비 잔액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인건비 잔액은 출연금의 경우에는 잉여를 할 수 있지만 국비 지원의 경우에는 100% 반납이기 때문에 국비 지원 보조금을 최대한 지출하기 위해서 다른 사업 인건비로 전용은 불가하지만 인건비를 사업비로 조정하는 방법으로 해서 저희 사업을 수행하였습니다.
특히 2023년의 경우에는 저희 청사 이전이 되었던 해이고요. 그런데 불행히도 청사 이전 과정에서 청사 이전에 필요한 예산이 편성되지 못하면서 필요 예산을 자산취득비로 전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산취득비로 전용을 했다 그 말씀이시죠?
아니, 그러면 지금 자료가 67하고 69페이지 자료가 전혀 안 맞잖아요. 예를 들어서 인건비 소계를 보면 거기는 4억 8600이고 여기는 6억 500으로 잡아놓으셨는데 아까 단지 그렇게 전용이 됐으면 전용이 됐다고 여기다 적어놓으면 이런 불편함이 없지 않나요, 혹시?
예, 그렇게 상세하게 설명해 드리는 것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최초 수립된 6억 5015만 원에서 자산취득비로 6839만 4000원이 전용되었고요. 그리고 운영비로, 여기서 운영비 전용은 성과급 지급액입니다. 2023년에는 저희가 가등급을 받았는데 180% 성과급을 지급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편성된 예산이 턱없이 부족한 2500 정도 수준이어서 부득이 성과급 지급을 위해서 전용을 했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실장님, 실장님께서 어차피 행정지원 담당하고 계시니까 마저, 그러면 지금 우리 성과급 있잖아요. 성과급은 2024년도에 지금 9400만 원 정도 지급된 걸로 나와요, 총대상자 29명에 대해서. 여기에 대해서는 올해도 비슷한 수준으로 성과급이 집행됩니까?
올해 성과 결과가 나왔습니다. 나등급을 받았고요.
왜 떨어졌어요?
작년도에도 나등급이었습니다.
그래요?
예, 그 전에 가등급이었습니다.
아니, 그러면 그게 성과급을 따져볼 때 우리 기관 성과도 따져야 되지만 기관장 성과도 따질 것 아니에요?
예, 그렇습니다.
그럼 지금 기관 성과가 그렇게 나등급이 나왔다 그 말씀이시죠?
예, 2024년도 사업에 대한 경영평가가 나등급으로…….
그러면 이것은 어떻게 해서 이렇게 나온대요? 아니, 왜 떨어졌어요?
떨어진 게 아니고 전년도하고 같은데요.
전년도 같은데, 잠깐만요. 2023년도에는 가등급이었죠?
예, 그렇습니다.
2024년도에는 나등급이었죠?
그래도 같은가요? 2025년도에 나등급이다 지금 그 말씀을 하시는 거죠?
저희들이 더 상향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있는지…….
그러면 2023년도에는 가등급을 받았는데 2024년하고 2025년은 왜 이렇게 떨어지게 됐어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마는 특히 올해의 경우는 기관장이 장기 부재 상황이어서 경영평가 시에 기관장님이 안 계시는 어려움이 많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요. 실장님 알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일단 실장님 자리에 앉으십시오.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성과급이 앞으로 작년 대비해서 작년에 9400만 원 정도가 성과급으로 지급이 됐는데 올해 성과급을 그 정도로 감안한다고 해도 지금 여기 주신 자료를 다 합쳐보면 저는 지금도 한 1억 원 정도는 차액이 남아요, 월급 줄 거 다 계산해 보고도. 국장님, 왜 그런지 이다음에 한번 잘 연구하셔서…….
예, 없도록 하겠고요, 예산 편성할 때도 같이…….
예, 저희한테 답을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예, 올해는 저희 원장 공석에 따른 인건비가 좀 있어서 그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잠깐만요. 거기 우리 최철원 실장님, 제가 지금 말씀드린 내용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올해 인건비를 다 주고도, 준다고 가정해요. 3개월 남았잖아요. 여기 9월 말 기준으로 작성을 해서 주셨으니까 10월, 11월, 12월 3개월 남았잖아요. 이때 지금 여기 예산 편성된 걸로 보면 남은 금액이, 잔액이 지금 제가 봤을 때는 한 2억 원 정도가 남아요, 2억 2900만 원 정도가. 그런데 거기서 1억 원 성과급으로 간다고 해도 1억 원 정도는, 예, 답변대로 나와 주십시오.
답변드리겠습니다.
2025년 본예산이 7억 400여만 원 됩니다. 그중에서 지금 9월 말 기준으로 3억 5600 정도가 지출되었고요. 잔액이 3억 4700 정도가 남았습니다. 9월 말 기준입니다. 그런데 원장님의 인건비의 경우는 3개월이 남은 게 아니고요, 3월 말까지 임기를 하셨기 때문에…….
그 임금이 안 나간다?
예, 9개월분을 계산을 하셔야 됩니다. 여기 잔액은 9개월분이 되는 거고요. 그리고 지금 상담센터에 미채용된 1인 그리고 육아휴직자 2인 이렇게 장기적으로 지금 발생하고 있고 채용이 지금 어려워서 잘 안 되고 있어서 6개월, 7개월 이렇게 인건비가 잔여액이 남았다 뭐 등등 해서 좀 많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현재 계산한 걸로는 2억 원 이상이 지금 충분히 잔액이 남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예, 예, 정확히 이해했습니다. 실장님 다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국장님, 우리 행정지원실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정확히 이해했고요. 앞으로도 원장님이 안 계시지만 차질 없이 청소년미래재단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계속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는 참고인 불러낼 때 위원장한테 꼭 허락을 받고 발언대로 불러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업무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직무대행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청소년미래재단은 가장 중요한 게 있죠. 원장의 공백이 사업 공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여러분들께서 각별한 신경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인재개발원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5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07분 감사중지)
(16시 2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5년도 인재개발원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인재개발원은 전라남도 공직사회의 인재를 양성하고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핵심 교육기관으로서 도정 발전과 행정서비스 향상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도민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공직자 양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입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인재개발원이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교육훈련 프로그램과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더욱 내실 있는 인재양성 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한 소중한 자리입니다.
박종필 인재개발원장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는 도민을 대표해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인재개발원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에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인재개발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을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서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재개발원장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 서명날인 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박종필 인재개발원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인재개발원〉
인재개발원장 박종필
교육지원과장 안재석
교육운영과장 정금숙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박종필 인재개발원장께서는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 인재개발원장 박종필입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95회 제2차 정례회에서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해 교육과정 운영에 보내주신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원은 전남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미흡한 부분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의 지적과 고견을 겸허히 수용하고 검토하여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인재개발원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안재석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정금숙 교육운영과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보고서에 따라 2025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업무추진 방향,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1쪽 주요업무 추진 방향입니다.
우리 원은 미래의 희망 인재 양성, 더불어 사는 행복 전남을 목표로 이를 위해 행복·으뜸·혁신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쪽 주요 성과입니다.
온·오프라인 실습 중심 AI 리터러시 과정을 운영했습니다. 집합교육, 이-러닝 과정을 포함 4314명 수료로 정책 발굴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높였습니다.
정치·외교, 문화·관광, 경제·미래산업, 인문학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운영하였습니다. 10월 말 현재 2회 완료하였고 연말까지 2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남의 역사·문화·관광을 연계한 콘텐츠를 운영했습니다. 도민 대상 생활밀착형 6개 과정 운영으로 도민 참여를 확대했습니다.
간부 공무원 리더십 과정은 시책 공유, 명사 특강, 우수 정책 현장 방문 등으로 설계하여 현장 실행력을 강화했습니다.
타 시도와의 교류도 확대했습니다. 기존 경남, 경북에 경기, 제주를 추가하여 4개 시도와 협력했습니다.
4쪽, 아쉬운 점입니다.
AI 교육의 직군별·수준별 체계화가 부족합니다. 2026년부터 교육과정 세분화와 기수 확대로 접근성과 보편성을 높이고 현장 문제 해결형 심화과정을 도입하여 개선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입니다. 지역특화형 교육 운영입니다.
전남의 역사·문화·생태·관광자원과 시도 간 우수 시책을 매개로 상생협력을 모색하고자 경기, 제주, 경남, 경북, 전남 섬 체험 등 5개 과정을 운영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도의 강점과 품격,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교육을 지속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8쪽, 마음건강 실현을 위한 교육입니다.
공직자의 회복 탄력성과 일·가정 균형을 위해 마음건강 교육을 운영하였습니다.
먼저 일·생활 균형 지원을 위한 과정으로 일·가정의 조화로운 삶 이해, 어부바 쉼 치유를 진행했습니다.
다음으로 자연기반 치유 프로그램인 화화호호 반려식물 입문, 숲속의 치유를 운영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과정을 통해 공직자의 스트레스 회복을 돕고 건강한 조직문화 지원을 조성하겠습니다.
9쪽, 공직 생애 맞춤형 교육입니다.
공직에 입문하는 신규자, 업무를 수행하는 실무자,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하는 리더, 공직을 마무리하는 퇴직 준비자까지 단계별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신규 공무원 기본 교육입니다.
현장 중심 학습을 통해 조기 적응과 직무 역량을 지원하고 집합교육의 필요성이 낮은 과목은 이-러닝으로 전환해 효율을 높였습니다.
또한 저출생 등 핵심 현안에 대해 청년 관점의 창의적 제안을 유도해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는 역량을 함께 키웠습니다.
10쪽, 신규 공무원 심화 교육입니다.
올해 신설한 3일 과정으로 기본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했습니다. 생성형 AI 인문학 특강으로 소양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사례 실습 중심의 직무 심화로 현장 적용성을 높였습니다.
세 번째, 소통·협업 역량 강화 계획입니다.
재직자 맞춤형 직무, 리더십 소통, 세대공감 4개 과정을 운영해 공직자의 역량 강화와 조직의 안정성 유지, 전남의 미래를 책임질 유능한 공직자 양성에 노력했습니다.
11쪽, 미래인재양성 과정입니다.
도, 시군 6급 핵심 리더를 대상으로 6개월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리더십, 갈등관리, 직무 전문, 글로벌 역량, 외국어 교육과 함께 정책과제 연구를 병행하여 업무 적용 가능한 시책을 발굴하는 실행형 리더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12쪽, 퇴직준비 맞춤 교육입니다.
퇴직 1년 이내 대상으로 10일 과정과 6년 미만 대상 5일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무, 건강, 법률, 진로설계와 현장체험을 포함해 은퇴 후 사회적응을 지원합니다.
13쪽, 직무역량 강화 과정입니다.
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국·도정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직무교육을 분야별로 세분화해 체계적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먼저 정책역량 교육입니다. 전남전략산업과 연계한 우주산업과 미래,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대도약 전남 핵심 인재양성 등을 통해 도정 핵심 정책의 이해와 실행 능력을 강화하였습니다.
14쪽, 공직가치 과정입니다.
청렴과 인권 감수성 제고를 위해 다산청렴, 인권과 공직가치, 친절마인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실무 중심 직무교육입니다.
보고서 작성, 예산회계, 재난안전 등 공통 전문과정을 통해 업무 적용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15쪽, 디지털 역량개발입니다.
생성형 AI, 빅데이터, 정보화 기초, SNS 콘텐츠 등 4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 리터러시는 질문기법, 콘텐츠 생성 실습으로 현장 적응력을 높였고 빅데이터 과정은 AI 기반 분석 절차와 도정 적용사례를 훈련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정보화 기초는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실습으로 저연차 공직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였습니다.
나도야, 전남 홍보맨은 촬영, 편집, 운영 전 과정을 실습해 정책 홍보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앞으로도 행정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실무 중심의 디지털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6쪽, 이-러닝 교육입니다.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총 150개 온라인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무공통, 사회복지, 청렴, 정보화 등 전 분야를 모바일로 수강 가능하게 했고 이주민 이해, 문화 다양성, 양성평등 등 사회 변화도 콘텐츠에 추가했습니다.
올해는 중대재해 예방, 다문화의 이해, 저연차 직무공통, 민원 처리와 사회전환 대응, 환경 이슈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로 25개 과정을 개설했습니다.
앞으로도 자기주도학습 확산을 위해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습니다.
17쪽, 도민 공감 열린 교육입니다.
도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6개 과정을 운영했습니다. 도민 공감! 전남행복시대, 도민과 함께하는 전남 역사문화 체험, 도민과 함께하는 숲속 힐링, 도민 파크골프 입문, 도민 드론 체험 및 SNS 활용, 도민 보조금 시스템 활용 등을 통해 도정 이해도 향상과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에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도정에 대해 적극 공감하고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을 발굴·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8쪽, 열린 인재개발원 운영입니다.
우리 원은 열린 공간으로 도민과의 소통을 지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매년 2회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 행사와 다산인재아트홀 전시를 통해 도민과 함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나누었고 전산교육장, 대회의실 등 시설도 개방해 활용했습니다.
연말까지 제2회 인재문화예술제의 개최를 비롯한 다산인재아트홀 전시를 이어가면서 도민 희망도서 확충과 시설 개방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19쪽, 기반시설 보강으로 교육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교육생과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교육기반시설을 지속 개선하고 있습니다.
본관 차량 진입로 개설 및 회차로 개설을 추진하여 출입 편의를 높이고 파크골프, 농구 등 실내체육시설을 확충하여 교육생의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공원화 조성을 통해 주제별 정원, 산책로, 쉼터 등 조경 공간을 꾸며 학습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23쪽부터 34쪽까지 참고자료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인재개발원 소관 2025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드린 사항은 차질 없이 추진하여 미래의 희망 인재양성, 더불어 사는 행복전남에 더욱 매진토록 하겠습니다.
강문성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위원님들의 앞으로 의정활동에도 큰 보람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종필 인재개발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인재개발원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에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과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종필 우리 인재개발원장님, 연일 우리 전남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원장님, 지금 거기 원장님으로 취임하신 지 얼마나 됐나요?
7월 1일자로 발령받았습니다.
7월 1일이요. 원장님, 그때 가시기 전에 인재개발원 누수가 돼가지고 원장님이 오셨을 때 또 비 새면 안 되니까 우리 위원회에서 엄청 신경을 써가지고 누수는 막아달라고 했는데 누수는 어떻게 됐나요?
올해는 특별한 사항이 없었는데 지금도 누수가 되는 걸로 지금 파악을 해서…….
되는 걸로 파악을 해요?
예, 지금 완벽하게 하지는 않았고요. 전체적인 지붕 누수는 전남개발공사하고 지금 지속적으로 협의해서 하자보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요구하고 있어요?
제가 작년에 인재개발원 우리가 거의 500억 가까이 들여서 우리 전라남도 예산으로 거기를 지었는데 이게 왜 새냐 물이, 누수가 되냐 그랬더니 기후변화 때문에 샌다고 해서, 아니 기후변화 때문에 새면 우리 도의회도 누수가 돼야 되고 우리 도청도 누수가 돼야 되는데 왜 우리는 기후변화를 겪고 있는데 우리는 누수가 안 되고 거기만 되나요, 이렇게 물었더니 거기에서 나중에 저한테 와서 잘못했다고 그러시데요.
그런데 그 잘못한 게 문제가 아니고 콘크리트라고 하는 것이 이 자체 응력이 매우 강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금이 가버리잖아요. 그러니까 누수가 한 번 되면 원래대로 회복이 안 되는 거예요. 크랙이라고 하는데 금 간 것 거기를 메꿀 수는 있는데 이게 안 돼요.
그리고 이게 실은 우리가 물이 새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그냥 물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은 이 물이 화학약품이에요. 우리가 말하는 H2O라고 우리가 보통 물을 화학기호로 쓰잖아요. 혹시 국장님, 그걸 뭐라고 읽는지 아세요?
예, 산화수소라고 읽어요. 그것만 봐도 우리가 이게 화학약품인지 알아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새 건물이 누수가 된다고 해서, 한 3년 정도밖에 안 된 건물이 누수가 된다고 해서 제가 깜짝 놀랐는데 저는 전남개발공사를 안 믿는 게 아니고 그 누수가 그만큼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게 분명히 원장님들이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누수는 될 거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그래서 그분들도 그걸 아는 거예요. 그래서 전남개발공사에서 저희한테 이렇게 말한 거예요. 일본에서 전문가를 불러오겠다, 이렇게. 아니 그러면 심각하지도 않는데 왜 굳이 일본에서까지 불러왔겠어요. 제가 봤을 때는 본인들도 심각한 거예요, 이게.
그래서 누수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난감하네요. 그래서 몇 군데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원장님께서 보시기에?
지금 본관 옥상만 그러는데요, 4동 중에 보람관은 원래 있었던 강진에서 저희들이 받은 거고, 지금 본관 옥상만 그런 상황인데 이게 이미 저희들이 하자보수기간이 작년도 아마 8월 정도까지로 알고 있는데 그것이 끝나서도 지금 계속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공문으로도 요청을 하고 있고, 그런데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방수공사 예산을 좀 편성하고 싶어도 이미 그 이전에 지적한 사항이었고 우리가 하자를 보수해 달라 요청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예산도 요청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아무튼 개발공사하고 적극 협력해서…….
잠깐만요. 제가 괘씸한 것은, 아니 원장님한테 괘씸한 게 아니고 전남개발공사에 괘씸한 것은 우리가 출연해서 만든, 우리가 만든 출연기관에서 가서 공사를 해가지고 일을 이렇게 관리를 안 한 건지, 부실공사를 한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이렇게 했다는 것이 그것이 굉장히 괘씸한데 저희한테 보고할 때는 다 됐다고 보고하고 내부적으로는 이런 또 다른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는 이 자체가 참 황당하네요.
작년에 위원님 지적사항 다 읽어보고 했던 말씀이 또 우리 전임 원장께서 기후변화 때문에 일시적인 비 내림 이런 것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 이런 지적을 했던데요. 그런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아무튼 개발공사에 지속적으로 요청을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와서도 한 세 번 정도 면담을 했고요.
잠깐만요, 위원장님. 이 부분은 전남개발공사에 위원장님, 저희 위원회 차원에서라도 말을 해서 이거는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그리고 지금 현재 하자보증기간이라는 게 있어가지고 나중에 우리끼리 이게 맞냐 안 맞냐 이런 상황이 되는 데다가 또 그 기간이 도래했을 때 우리 자체 예산을 또 세워야 되는 이런 황당한 일이 벌어져버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여기에 대해서는 소송을 하든 특단의 대책을 원장님께서 반드시 세워 주십시오.
예, 검토하겠습니다.
아니, 다음에 또 앉아가지고 어떤 대책도 세워놓지 못하고 이렇게 있으면 그것 계속 비가 새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게 화학약품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비가 안 새는 게 아니라 비가 더 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예를 들어서 단순 누수가 문제가 아니고 건물 안에도 문제가 붙어요. 곰팡이도 생기고 우리 건강에 문제도 생기니까요, 이 점 강력하게 우리 원장님께서 대응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위원님들도 좀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참 황당하네요. 황당해요. 원장님 알겠습니다. 그거는 강력하게 대응을 하는 걸로 그렇게 이해를 하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기구를 봤더니 정원보다 3명이 부족해요, 현원이. 여기는 큰 문제는 없습니까, 원을 운영하는 데는?
다행히 8월달에 시보라도 1명 더 줘가지고 정원에 포함된다면 33명으로, 지금 2명 부족인데요. 아무튼 저희들이 그렇게 도 전체적으로 과부족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들만 채워달라 이렇게 주장하기도 그러는데 꼭 필요한 직렬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교육원 같은 경우는 시설관리가 주이고, 교육도 교육이지만 시설관리나 조경관리 이런 데가 주인데 그런 직종에 직원이 없다는 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는데 이런 부분은 조직개편 차원 때 저희들이 한번 건의를 해 볼 생각입니다.
우리가 쓰는 물건이 이렇게 적재적소에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언제든지 우리가 필요할 때 쓰는데 실은 우리 사람도 물건하고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우리 사람을 인물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아무튼 제가 봤을 때는 세상이 사람이 변화시킨 만큼만 변화되니까요, 인원 부족 없이 우리 원장님께서 잘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것 질문하려고 봤더니 우리 원장님 너무 잘하셔가지고 질문할 것이 별로 없습디다.
그런데 다른 차원으로 업무보고서 17페이지 있잖아요. 아니 뭘 잘못하셔서 그런 게 아니라 잘하고 계시는데, 거기에 도민 공감 열린 교육 확대라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도민 공감 열린 교육은 도민이 도정을 체감하고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입체적 교육 프로그램이라 취지와 도민 공감! 전남행복시대 과정, 역사문화체험, 숲속 힐링, 파크골프 입문, 드론 체험 및 SNS 활용, 보조금 시스템 활용 등 아주 다양한 과정이 운영되는 걸로 지금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여기에서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과정에서 지역별, 계층별 참여 편중 문제는 없는지 그거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저희 전남은 22개의 시군이고 또 인구도 편중돼 있는데 제가 조금 와서 느끼는 게 안타까운 것이 너무 교육 프로그램은 좋은데 참여인원이 좀 부족하다는 것이 한 200∼300명은 돼야 이렇게 편중도 측정을 할 수가 있는데 보통 한 30∼40명 이렇게 해가지고 한 시군에 1명 누구 대표성도 없는 분이 올 수도 없는 거고, 그래서 동부권, 서부권 예를 들어서 지역 22개 시군으로 나누기보다는 동부권, 서부권으로 하면 반반 정도는 됩니다.
저희들이 공문 보내고 그러는데 이 교육 프로그램을 좀 확대하는 것이, 이 6개의 과정이 다 만족할 수는 없지만 저는 여기서 도민 골프 과정이나 예를 들어서 드론 활용 과정이나 숲속의 힐링 과정 같은 경우는 인원수를 대폭 늘려서 도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고 아, 이런 교육을 우리 도에서도 해 주더라, 이런 것을 좀 알렸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우리 전라남도가 농업도이지 않습니까? 특히나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고령인구가 많게 됐는데 고령인구나 농촌에 계신 분들의 어떤 참여를 위해서 특별한 무슨 대책 같은 건 있습니까?
어차피 지금 고령으로 거기까지 가시기에는 좀 우리가 시공간을 초월할 수 없으니 사람이 애로사항이 많이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시니 그분들의 어떤 참여율에 대해서도 재고를 좀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과정에 예를 들어서 75세 이상 고령층이라 그러면 저희들이 제 기준으로는 한 그 정도로 보고 그런 분들을 참여해서 이런 과정에 한다는 거는 어떻게 보면…….
불가능하죠.
관광 이런 그냥 보여주기식인 것 같고요. 요즘 너무나 활성화돼 있는 파크골프나 그다음에 드론 교육 같은 경우는 65∼75세 그분들이 활용을 해야지 이게 농도인 우리 전남에도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서 그분들을 참여를 유도하고 고령자분은 다른 과정을 만들어서 참여율을 높이는 게 더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요. 전문가이신 우리 원장님께서 잘 판단해서 일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도민 대상 교육이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도정 참여 확대와 주민 체감도 향상을 위한 핵심 수단입니다. 현재는 교육이 일회성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어 도정 이해 및 참여로 이어지지 않는 그 한계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일단 도정 정책을 홍보하고 도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교육이라면 차라리 어떤 도민 감사관이나 이장단, 주민자치위원 등 지역 리더층과 연계교육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원장님,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된다고 저도 개인적으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기수도 늘려서 참여자를 확대해야 되고, 제가 예전에 어디 모 시군에 있을 때 한 시군의 이장단이 한 700명 됩니다, 한 군에. 그분들을 다 교육하는 것만 해도 지금 과정으로는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교육과정을 넓혀서 몇 개년 계획으로 해서 한다든지 또 그 시기가 다르면 연세가 있으신 분이다 보니까 어떤 일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아무튼 다들 혜택은 못 돌아가겠지만 참여율을 높임으로써 아무튼 혜택을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저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고 우리 위원님들도 그런 부분에 좀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예, 아무튼 원장님과 함께 원장님 염려하신 부분은 해결을 하고 또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 저희가 세워드리고 해서 앞으로도 도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서 같이 저희도 의회에서 원장님과 함께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우리 모정환 위원이 질문을 했습니다마는 건물 누수라든가 하자보수에 대해서는 저번에 한참 해가지고 개발공사에서 전부 다 끝냈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한 것 같아가지고 그랬더니만 아직까지 안 됐으면 확인을 해서 바로 조치하라고 그렇게 지시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아까침에 시설직이라든가 이런 것 같은 경우도 자치행정국장한테 이야기를 해서 조치를 하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김화신 위원 없어요?
우리 원장님이 그동안 위원님들 많이 찾아다니면서 전부 다 설명을 좀 드렸어요?
죄송합니다.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그런 것 같은데요, 이거. 누차 우리는 인재개발원이 너무나 접근성이 안 좋다 보니까 공직자들이 거기 가서 모처럼 교육도 받으면서 저녁에는 또 가서 시간이 좀 있으면은 삼삼오오 가서 모처럼 만난 분들하고 시간도 갖고 그래야 되는데 그런 시간이 상당히 제약이 있겠다라고 싶어서 향후에 교육을 하면서 거기에만 있지 말고 다른 여타 지역, 우리 22개 시군에 가서 역사자원도 있고 아니면 거기 콘텐츠도 볼 것도 좀 있고 그렇기 때문에 현장도 좀 볼 필요가 있겠다 그래가지고 거기에 관련된 향토 사학자라든가 거기에 관련된 분들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현장에 있는 실무자들하고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한번 건의한 적이 있습니다마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까, 원장님?
일단 위원장님께서 말씀이 있으셔서 저희들이 여수하고도 협조해서 여수에도 한번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을 했고요. 일단 테두리 내에서 그 범위를 벗어나서 지금 하기가 갑작스럽게 그래서 내년부터는 그런 교육 프로그램을 더 확대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공무원들이 모처럼 가서 교육을 받고 집중적인 심화 교육도 받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공무원들이 모처럼 가서 또 힐링도 할 수 있는 그런 시간도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물론 위치도 가볼 때도 있겠습니다마는 그렇지 않으면 다른 여타 지역도 다니면서 1박 2일 그렇지 않으면 2박 3일 이런 시간도 가질 수 있게끔 하는 게 좋겠다 싶은데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강구를 해 주시고…….
예, 그런 과정을 많이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거기에 관련된 예산이라든가 그런 걸 편성을 하게끔 하십시오.
그렇게 해서 하는 것이지 가서 예산도 없이 다니는 것도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예, 적극적으로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고, 거기 가서 보니까 강진 다산초당 있지 않습니까? 거기하고 가는 그런 코스를 좀 만들어 놨어요, 혹시?
예, 만들어 놨습니다.
거기 가서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직원들이 2박 3일 아니면 며칠씩 이렇게 교육받는 분들 있죠. 장기간 받는 분들은 보통 며칠씩이나 받습니까?
보통 지금 신규자 과정이 2주로 돼 있고요, 그다음에 미래설계과정 그분들이 2주인데 3박 4일은 제주도로 돼 있고요. 그다음에 미래인재양성 과정이 있는데 평균 연간 지금 미래인재양성 과정이 95명, 신규자 과정들이 한 1200명 정도 되는데 이분들이 거의 기숙사도 이용하고 그런 과정입니다. 그런데 우리 청사 뒤에 보면 실외정원을 만들어가지고 산책길을 다산초당까지, 백련사까지 연결을 해 놨습니다.
고생하십니다. 그러니까 접근성이 좀 떨어지다 보니까 상당히 공직자들이 거기 모처럼 가서 교육받는데 상당히 좀 문제가 있겠다라고 판단이 들고 그런 의미에서 현장 좀 다니면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그렇게 이야기를 한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관심 갖고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예, 위원장님 말씀 잘 알아듣겠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재개발원 소관 업무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박종필 인재개발원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은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디지털 전환 AI 시대에 부응하는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 강화를 통해서 교육의 실효성을 높여나가는 데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교육이 단순한 이수에 그치지 않고 공직자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으로 이어져 도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성과 관리 제도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인재개발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55분 감사중지)
(17시 08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5년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전라남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고, 도민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는 핵심 기관으로서 지역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재육성 고속도로 사업을 통해서 청소년부터 대학생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전남학숙 운영을 통해서 우수 인재의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며,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도민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 체제인 RISE사업의 전담 기관으로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어 그 역할과 책임이 더 막중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각종 도정 시책과 주요 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해서 정책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토록 함으로써 행정 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범희승 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도 도민을 대표해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서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범희승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0일
<(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 범희승
사무처장 심영희
전남학숙 관장 고영봉
RISE센터장 선준식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범희승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범희승입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우리 도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올립니다.
더불어 오늘 제395회 제2차 정례회를 통해 업무보고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즉 인평원은 미래인재 육성과 평생학습으로 도민이 행복한 으뜸전남 구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였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소중한 고견을 앞으로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인평원 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10월 20일 자로 부임한 심영희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고영봉 전남학숙관장입니다. (인사)
선준식 전라남도RISE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2025년 정책 추진 방향,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먼저 3쪽, 일반 현황입니다.
인평원은 2008년 전남인재육성재단으로 시작하여 2020년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으로 통합출범 했으며, 2023년 RISE체계 전라남도 전담 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4쪽입니다.
인평원은 1사무처, 1학숙, 1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무처 현원 14명, 전남학숙 19명, RISE센터 20명입니다.
현재 인재육성기금은 총 547억 원입니다.
5쪽, 예산 규모입니다.
2025년 인평원 예산은 1310억 8100만 원입니다.
주요 기능, 전남학숙 운영 현황 및 7쪽 2025년 목표와 추진 방침은 양해해 주신다면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11쪽부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인평원 경영시스템 내실화입니다.
조직 경쟁력 제고와 대외 신뢰도 향상을 위해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신규 취득하였고, 부패경영시스템 사후 심사에서 3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출연기관 청렴도평가 점수도 3년 이상 연속 상승하였고, 경영평가 모두 전년 대비 한 단계씩 상승하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12쪽, 도민 참여 기반 맞춤형 홍보 추진입니다.
인평원 정책에 대한 도민 체감도 향상과 사업 만족도 제고를 위해 온라인 SNS 채널 운영과 함께 기관 웹진 젠틀뉴스를 발행하고 있으며, 현재 웹진 구독자는 2만 8000명으로 전년 대비 6000명 증가하였습니다.
13쪽, 전라남도 인재육성 고속도로 지속 추진 가능성을 열어가는 새싹 인재입니다.
전남 청소년의 다양한 재능과 잠재력 발굴, 맞춤형 교육을 통한 역량 강화를 위해 과학영재, 예능영재 키움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노벨 캠프를 통해 도내 고교 동아리 20팀이 인공지능, 기초과학 등 체험형 연구활동에 참여 중이며, 특기할 사항으로 전년도 과제 중 최우수상을 받은 전남 과학고 팀은 금속 유기 골격체, 즉 MOF 기술에 대한 연구를 하였는데 이 기술이 올해 노벨화학상을 수상하게 되어 노벨캠프 고등학생들이 노벨상을 예견한 것으로 학생들의 사기 진작이 되었습니다.
문학 아카데미를 통해 제2, 제3의 한강 작가와 같은 문학 인재가 탄생할 수 있도록 전문 창작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도서 지역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교육인 섬 드림 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전남의 인재로 거듭나는 성장 인재입니다.
전남의 고등학생, 대학생이 진로, 학업, 창업,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과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잠재력 있는 전라남도 으뜸인재 245명에게 맞춤형 재능개발비 9억 22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16쪽,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인재입니다.
전남의 인재들이 세계를 무대로 역량을 확장하고 글로벌 감각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해외 유학생은 5명을 선발했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도내 대학생 2명이 선발되었습니다.
해외 유학생들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전남연구원과 함께 해외 톡파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7쪽, 도민 맞춤형 평생인재입니다.
도민의 학습 기회 불균형 해소를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한 찾아가는 전남형 평생학습은 16개 시군 1870명의 도민이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 대학과 연계하여 우수 강사진이 직접 시군을 찾아가서 수준 높은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올해부터 교육부에서 이관되어 추진하고 있는 평생교육 이용권 사업은 전년 대비 42% 증가한 3800여 명을 지원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평생교육은 이제 문해교육에서 더 나아가 디지털 문해교육을 시행할 시점입니다.
전라남도 의회에서는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지원 조례를 전국적으로도 앞장서서 제정해 주셨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강사 양성, 교재 개발, 찾아가는 교육을 시작하였고, 내년에는 AI 활용, 개인정보 보호 등 디지털 역량 고도화 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19쪽, 수요자 맞춤형 장학금 지급 추진입니다.
전남 인재가 전남에서 성장하고 정착하도록 수요자 맞춤형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797명에게 9억 49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하반기에는 868명에게 9억 57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쪽, 전남학숙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면학 환경 조성입니다.
시설 개선을 위해 노후 창호 교체를 위한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정원 전면 재정비, 야외 운동장 휴게 공간 설치와 생활실 노후 급수배관 교체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21쪽, 입사생 관리 및 취업·진로 지원 강화입니다.
입사생의 취업 및 진로 지원을 위해 입사생들을 외부 장학생으로 적극 추천하고 ChatGPT 사용료, 인터넷 강의료 및 시험 응시료를 지원하였으며, 취업, 경제, 인문학 특강을 추진하였습니다.
입사생 모집을 위해 찾아가는 입사 설명회와 현수막 게첨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2쪽, 친환경 급식 및 보건위생 관리입니다.
전남학숙 입사생의 건강 증진과 철저한 보건위생 관리를 위해 전남에서 생산된 친환경 식재료를 사용하여 건강 식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3쪽, RISE센터입니다.
지역대학 통합지원 거버넌스 체계 구축입니다.
전남 RISE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하여 지역 수요와 대학 역량을 연계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 발전을 위해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먼저 전남 RISE 비전인 지역과 대학이 주도하는 그랜드 전남 혁신 성장 실현을 위해 기본 계획과 세부 시행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올해 상반기 RISE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사업 공고, 선정 평가, 협약 체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18개 대학이 참여하는 5대 프로젝트, 52개의 단위 과제를 선정, 추진하고 있습니다.
24쪽, 전남 RISE 활성화 및 인지도 제고입니다.
전남 RISE사업의 중점 목표인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동반성장 협력체계 구축과 전략적 홍보 강화에 중점을 두어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25쪽, 지역혁신 창출 성과관리 구축·운영입니다.
전남 RISE사업의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기 위해 도, 센터, 대학이 함께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위해 지역 대학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지역의 중장기 성과를 종합 검토할 수 있는 공통성과지표와 지역과 대학별 특수성을 고려한 자율성과지표를 설정하여 성과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효율적인 성과관리를 위한 통합지원 정보관리 플랫폼을 구축하여 사업현황 점검, 모니터링, 성과분석이 가능한 시스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 성과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성과 공유회 등을 통해 전남 RISE사업의 비전 및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인평원 2025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원장님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사무처장이나 관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하여 주십시오.
김성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원장님, 오신 지 얼마나 됐죠?
1년 6개월 되셨으면 업무 파악 다 하셨겠네. 전남학숙에 대해서 몇 가지만 질의 좀 드릴게요. 지금 정원에 비해서 94명이 결원이거든요.
그런데 내가 보니까 입사비도 5만 원밖에 아니고 월 11만 원밖에 아닌데 왜 이렇게 정원이 안 차는 겁니까?
아무래도 지금 이제 학령인구가 줄어드는 것이 제일 큰 것으로 파악하고 있고요. 학생들이 원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왔더라도 2명씩 저희들은 국내 재우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빠져나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젊은 학생이다 보니까 자유스럽게 생활을 하고 싶어서 기숙형 이런 시설에는 안 들어가려는 편이죠?
그런데 예를 들면 농어촌 지역의 학부모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월 11만 원밖에 안 드니까 부모들이 부담이 없어요. 그리고 또 먹는 거 다 공짜지, 또 통행료도 공짜죠, 버스도?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런 거 아니에요, 학교하고?
그래서 가까운 아무래도 광주대와 조선대학 학생들이 많고 전남대학 학생은 좀 적은 편입니다. 그리고 남부대학은 워낙 멀어서 학생들이 좀 적고 그렇습니다.
그러긴 하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일단 들어와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만족도는 굉장히 높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혼자 살고 싶은 그런 형편이 괜찮은 학생들은 좀 꺼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귀가 시간, 복귀 시간, 입실 시간은 몇 시입니까?
11시 반, 시간도 넉넉한데?
그래서 애초에 처음에 들어왔다가 중간에 나가는 학생들도 많이 있죠?
그 이유가 뭐예요?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런 부분이에요?
예, 그것도 있고 또 입대하는 학생들도 많고 그래서 이제 그런 것이 아마 큰 두 가지의 원인인 것 같습니다.
수시로 그러면 충원을 안 합니까?
그건 우리 관장에게 충원에 대해서는 하셔도 될까요?
위원장님!
전남학숙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수시로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수시로 들어오는 학생들보다는 퇴사하는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많다 보니까 결원율이 좀 있습니다.
시작할 때는 다 채우고 시작을 합니다만 말씀하신 대로 아무래도 제일 불편한 문제가 지금 통학 거리가 멀다 보니까 학생들이 전남대 같은 경우에는 한 50분, 1시간 정도 걸리다 보니까 통학 문제가 불편하고, 또 위치가 지금 화순에 위치해 있다 보니까 주변에 편의점이라든가 이렇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시설이 없이 전남학숙이 지금 거의 뭐 들판에 달랑 어떻게 존속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학생들의 통학 문제와 그다음에 주변의 귀가하는 시간 같은 것도 좀, 귀가하려면 통학버스 외에 택시 타고 온다든가 이런 경우가 있어야 되는데 상당히 비용도 들고 아마 그런 점에서 학생들이 제일 불편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수시로 모집을 학생들 직접적으로 대학 상대로 해서 수시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말씀하신 대로 그런 이유들 때문에 중도 퇴사자들이 중도 입사자들보다 더 많은 게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이제 대비책으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가성비가 학부모님들이 느끼기에, 또한 학생들이 느끼기에 가성비가 굉장히 좋고 또 여러 가지 나름대로 입사생들의 커뮤니티가 형성될 수 있는 이렇게 장점들도 굉장히 많은데 아무래도 학생들 모집이 어려운 것은 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학령인구가 줄고, 그다음에 또 상당히 중요한 문제는 최근에 각 대학들이 해외 유학생들 유치 등에 나서면서 기숙사를 대폭 확충했습니다. 예컨대 저희 전남학숙과 가까운 광주대 같은 경우에도 1500실 규모의 기숙사를 새로 만들다 보니까 이게 묘하게 저희하고 이제 일종의 경쟁 비슷하게 돼 버리는, 가성비는 좋습니다만 학생들이 아무래도 새로운 시설을 선호하고, 또 이왕에 있는 기숙사에 있는 학생들은 학교 내에 있는 것이 훨씬 유리하기 때문에 아마 그러한 부분에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저희들이 학생들 충원하고 하는 데 있어서 하여튼 여러 가지 다양한 방안으로 홍보 방안도 말씀하고 또 교육청이라든가 우리가 시군과 협력해서 최대한 사실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가성비가 좋은데도 불구하고 몰라서 못 들어오시는 분들이 없도록 이렇게 홍보 부분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소 지금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더 열심히 해서…….
통학 거리를 보니까 한 40㎞ 되더만요. 그러면 학생들이 어떻게 보면 왕복이니까 40㎞니까 20㎞ 정도는 된다고 봐요. 20㎞ 도시를 통과하다 보니까 시간이 그렇게 한 50분 정도 소요가 된다고 하는데…….
특히나 최근에는 광주시가 지금 도시철도 공사를 하다 보니까 그것 때문에 시간이 좀 지연되는 측면도 있고요.
그래서 통학 문제는 말씀해 주신 대로 그나마 지금 광주에서 도시철도가 2호선이 완공이 되면 저희들이 통학 체계를 전면적으로 바꿔서 지금 통학버스를 3대를 운영해서 하루 9번 운행을 하고 있는데 도시철도 2호선 순환선이 완성이 되면 저희 학숙과 도시철도로 일종의 셔틀버스를 운행 숫자를 대폭 학교까지 다, 도시철도까지 셔틀버스를 상당히 대폭 확장해서 운영하는 그런 방안도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시기적으로 문제가 좀 있어서 그런 면이 있습니다.
아까 범 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장학금도 지금 주잖아요.
그 부분을 전남학숙이 뭐 하기 위해서는 전남학숙에 기거하는 학생들 순으로 해서 장학금도 주고 그러다 보면 더 활성화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저희들이 38억 정도 기금이 있어서 1년 연간 한 70∼80명 정도 해서 1억 원이 넘는데 올해만 해서 71명한테 1억 1000만 원 정도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그리고 외부 장학금도 좀 확대하고요.
전남학숙?
예, 자체에 저희들이 기금이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전남학숙에 기숙하는 학생에서…….
예, 71명에게 1억 1000만 원 정도, 100만 원에서 150만 원 정도의 장학금을 올해 지급을 했습니다, 상하반기에 나눠서.
그래서 저희들이 그 38억 원에 나오는 이자를 가지고 운용을 해서 하는데 통상 보면 60∼70명에 한 1억 원 정도의 장학금을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전체 학생들 3분의 1 정도는 장학금을 받습니다.
이 장학기금을 전남학숙에 기숙하는 학생들 전원에게 줄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연구해 보세요. 그러다 보면 아무래도 가성비 좋은 데 숙식하면서 장학금 받는다 하면 여기를 더 선호할 거 아닙니까?
저희들이야 백번 건의하고…….
그런 방법이 있는가 찾아보시고 또 우리 위원들 도움이 필요하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김성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연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원장님, 지금 2024년 5월 20일에 이제 제2대 원장으로 취임을 하셨어요. 그때 이후로 어차피 1년 반 정도 됐는데 원장님 오셔 가지고 나는 여기 원을 위해서 내가 가장 보람찬 일은 내가 했던 일 중에 이거다, 혹시 그럴 만한 일들이 있나요?
제가 제일 염두에 두고 항상 추진한 게 우리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제일 노력을 했었고요. 그래서 직원 교육과 또 우리 인평원의 유기적인 그런 경영이 잘되도록 그렇게 노력했었는데 그런 성과를 나름대로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거기에 대한 전문가이시니까 우리 원장님 말 존중하고 믿겠습니다. 저도 일단 남도학숙에 대해서 한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지금 아까 우리 관장님 나오셔서 가성비가 좋다고 하셨는데 제가 봤을 때 가성비가 좋은 게 아니라 가성비가 안 좋으니까 거기에 안 가지 않겠습니까, 제 생각에는?
그런데 이게 지금 쉽게 이야기하면 거기 어떻게 보면 조용한 자리에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변방에 있다 보니까 거기가 교통도 안 좋아요. 그렇다 해서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그런 상황도 안 좋아요. 또 시간이 곧 돈인데 거기 통학 시간도 많이 들어요. 이런 불합리한 점들이 많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차라리 이런 문제들을 원초적으로 발본색원하려면 거기를 포기하고 광주광역시 안에 다시 잡는 거는 어때요, 위치를? 차라리요?
그것도 이제 굉장히 좋은 방법일 수는 있는데 주요 대학들이 모여 있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전남대, 조선대, 광주대가 큰데…….
주요 대학들이 모여 있지 않은데 광주광역시 내에 산재해 있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그 산재한 중심에 있는 게 아니라 그 산재한 데하고 전혀 엉뚱하게 우리는 또 위치가 빗나가 있으니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한번 어차피 이렇게 안 되는 일 억지로는 제가 봤을 때는 못 해요. 이거 아무리 개선하려고 하셔도 제가 봤을 때는 거기는 우리가 신이 아니고 사람인지라 분명히 한계가 느껴질 것 같아요.
원장님, 우리 도 어떤 예산 경제적인 사정도 잘 알겠습니다만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야지 지금 애로사항이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원장님, 제가 알기로는 거기에 지금도 투자가 많이 돼야 되죠, 전남학숙?
예, 지금 계속 시설개선 투자를 쭉 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 가는데 그게 쉽게 이야기하면 투자비에 비해서 우리가 효율이 그렇게 만족스럽게 안 나온다는 거죠, 제 이야기는. 돈은 많이 그 예산은 투입되는데 그래서 제가 아예 아까 그 발본색원하자는 말씀을 드린 거예요.
아니면 관장님 다시, 위원장님 관장님 앞으로 발언대로 좀 세워 주십시오.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동안에 고려를 안 해 온 건 아닙니다. 광주 이전 문제에 대해서 사실은 이런 문제가 거론된 지가 오래돼 가지고 2016년에 도에서 전남발전연구원에다 맡겨서 용역도 실시를 한 번 했었습니다.
현 위치에서 발전시켜 나가는 게 더 나은가, 아니면 광주 이전 문제 다 포함해서 용역을 했는데 벌써 좀 됐습니다만 당시의 그 용역상으로 2016년 당시에 광주시로 이전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약 150억 정도 그래서 상당히 도에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예상돼서 현 위치에 있는 것을 리모델링이라든가, 사실은 말씀하신 대로 지금 시설이 굉장히 오래됐거든요, 한 20년 넘다 보니까.
그래서 리모델링하는 방향으로 도에서 방침을 세웠는데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 2016년이 아니라 2025년 시점에서 전남학숙의 역할과 위상 같은 것을 한번 근본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뭔가 이렇게 조치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우리 희망과에다 2016년에 한 것 말고 예를 들어서 지금 시점에서 전남학숙의 앞으로의 어떤 방향이라든가 이런 것의 설정을 위해서 용역 같은 걸 한번 해 봤으면 어떻겠느냐? 예를 들어서 지금 광주 이전 방향을 포함해서 사실은 그동안 도에서도 공무원교육원이라든가 이런 데로 옮기는 방안을 나름대로 검토는 했었는데 여러 가지 사정이 안 맞아 가지고 그쪽으로 옮겨도 아까 말대로 다른 대학별로 이렇게 통학에 걸리는 시간들이 좀 있고 해서, 또 여러 가지 부지 문제 이런 것 해서 도에서 나름대로 검토를 했습니다만 광주시에, 그러니까 예산도 많이 들고 그리고 또 저번에 한번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이번에 이제 민선 새로 들어서 광주시 측에다가도 광주로 옮기면서 부지를 광주시에서 제공을 하고 저희들이 건축하는 방향도 한번 물밑으로 타진을 했는데 광주시에서 뭐 특별한 반응이 없어서 지금 유야무야된 상태에 있는데 어찌 됐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광주로 이전을 하든 아니면 현 위치에서 새롭게 리모델링해서 발전을 시켜 나가든 간에 현 위치에서도 지금 사실은 타 지역 같은 데 사례를 보면 대전 같은 데에서도 대전 중심 지역으로 이전한 경우가 있거든요.
그다음에 경북 같은 데는 다 지금 타 시도에서도 저희 전남학숙 같은 비슷한 걸 운영을 하고 있는데 도심 쪽으로 이전하는, 충청북도에서는 도심 쪽으로 이전을 했고, 경상북도 같은 데는 그 위치에서 하되 1인실로 바꿔서 예를 들어서 지금 2인 1실인데 1인 1실로, 학생들이 혼자 2인 1실보다는 1인 1일을 선호합니다, 보니까. 정원을 줄여서 절반 정도 줄이고 1인 1실로 리모델링해서 운영하고 있고 이렇게 해서 지금 다 나름대로 새로운 방향을 검토하고 있어서 저희들도 희망과 쪽에다 2016년에 한 것은 너무 오래됐으니까 현시점에서 원점에서 광주 이전을 포함해서 지금 전남학숙의 어떤 새로운 발전 방향 같은 것도 한번 용역 같은 걸 저희들이 전남연구원에 알아보니까 용역비가 크게 많이 들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도 차원에서 한번 용역을 실시해서 거기에 근거해서 전남학숙을 장기적인 차원에서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관장님, 그러니까 세상이 다 변했는데 전남학숙만 안 변하고 있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그러다 보니까 이런 상황이 된 거예요. 그 변화에 발맞춰서 같이 변화해 가야 되는데 그 물살을 함께 타고 가야 되는데 거기에만 예산, 물론 예산이 없어서 이런 일이 벌어졌겠지만 제가 보증하는데 2016년 그때 이후로 아마 거기 지금까지 전남학숙에 그 보수하고 그런 투자된 비용 다 합치면 거의 그 돈 나왔을 겁니다. 한번 가서 오늘 밤에 잘 더해 보시면 틀림없이 제 말이 맞을 거예요.
제가 봤을 때 관장님 일이면 그렇게 안 볼 거예요. 관장님 이다음에 퇴직하고 일 볼 때 물론 전남학숙 운영하시지는 않겠지만 개인 일이면 이렇게 안 돼요. 제가 봤을 때는 이렇게 할 수가 없는 일이 지금 벌어진 건데 이거 이대로 가죠? 1년 뒤에 아마 내년 행감 때 이 이야기 꼭 나와 가지고 도로 이 이야기 하고 있을 겁니다. 제가 봤을 때 그 원천을 아주 바꾸지 않으면 이것은 제가 봤을 때는 답이 나오지 않을 상황이에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도 차원에서 한번 전남학숙의 여러 가지 장기적인 부분에 대해서 검토해 볼 만한 시점이 되지 않았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건 시점이 아니라 검토가 돼야지 우리 도에도 손해가 없어요. 예를 들어서 원장님도 그렇고 관장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계신 모든 분들이 우리가 왜 이 사회에 나와서 이 고생 하면서 살겠어요? 다 새끼들, 그러니까 우리 후손들 잘되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있지 않겠습니까? 물론 거기에는 우리말 그대로 내 새끼 잘되려고, 내 자녀 잘되게 하려고 그런 건 아니고 우리 모두의 자제를 잘되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시간이 돈이에요. 그래서 그들한테 시간 아껴 주는 것도 우리가 큰돈 벌어 주는 거예요. 무조건 우리가 시설 좋게 해서 어떻게 하는 것만 좋은 게 아니고요.
그래서 한번 그 방법들을 꼭 관장님, 그 용역을 하실 거면 해서 이제 그걸 공론화시켜야지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저희들이야 몇 번씩 거듭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도 관심을 가져 주셔서 도 희망과가 됐든 어쨌든 간에 그쪽에다 한번 이야기를 해 주시면 저희 입장에서는 더 바랄 나위가 없겠습니다.
관장님 이렇게 앞에 서 계시니까 이렇게 보니까 키가 크신데 눈이 높을 거 아니에요? 키가 큰 만큼 멀리 보시고 일을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관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원장님, 제가 봤을 때는 빨리 용역을 하십시오. 우리가 아무리 돈 없어도 이 예산은 의회에서 어떻게든지 저라도 나서서 세워 드릴게요. 이렇게 해 가지고 원초적으로 해결하실 문제라고 봅니다.
잘 알겠습니다. 꼭 시행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정원, 현원 보면 지금 정원에 비해서 현원이 2명 적은데 그 밑에 보면 전남학숙은 19명, 전남RISE센터 20명 이것은 어떻게 이해를 하면 됩니까? 4페이지 보시면, 업무보고서 4페이지 한번 봐 보십시오. 기구표 정·현원이 있는데 이게 따로 이렇게 빠져나와 있는 이분들은 어떻게 이해를 하면 되는지?
지금 저희 사무처하고 전남학숙하고 RISE센터는 다 별도의 정원으로 되어 있어서요. 따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별도 정원이기 때문에 그렇다?
예, 그래서 지금 이 2명은 거의 이제 이달 말에 다시 임용돼서 근무를 시작할 것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까 전남학숙 관장님께서 지금 처음에 우리 전남학숙이 입사하는 학생들이 처음에는 다 차 있다가 중간에 빠져나간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원장님, 그거 빠져나가는 원인은 왜 우리가 나간다고 그분들한테 혹시 뭐 통계를 만들어 놓은 거 있나요, 자료들을?
그분들이 나갔을 때는 처음에는 잘 들어와 있었어요. 그런데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성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94명이 빠져나갔는데 이 사람들이 94명이 빠져나갈 때는 원인이 있었을 건데 아니, 만족했으면 안 나갔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자,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어서 우리는 나간다.”, 이렇게 데이터가 있는지 한번 여쭤봅니다.
90명 중에 한 40명 정도는 지리적 위치 때문에 그렇고요. 나머지는 휴학, 군 입대, 취업 등의 이유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취업 등으로 파악이 됐는데, 휴학이나 군 입대, 그러면 그런 문제가 해결되면 그분들은 다시 오실 분들인가요? 그건 모르시겠죠?
예, 휴학이나 군 입대는 이제 그냥 다 끝나면 다시 입사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그것도 한번 확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노벨캠프 말씀하시던데 거기에 대해서 잠깐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노벨캠프는 고등학교 학교별로 동아리가 과학 연구하는 동아리를 해 가지고 저희들한테 신청하면 선발해 가지고 전문교육을 시켜 주거든요.
그 고등학생들이 이제 자유롭게 주제를 선택하고, 물론 선생님들하고 상의해서 하겠지만 그랬는데 전남과학고 학생들이 그 MOF를 가지고 공기청정기를 만들겠다고 이런 주제로 해서 연구를 해 가지고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경연을 시키더군요.
그런데 그게 이제 그 기술을 처음으로 개발한 학자들이 올해 노벨화학상을 받아서 저희들이 학생들이 그런 것을 다 예견할 수 있나 보다 그러고 서로 격려하고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까?
학자들이요?
노벨상은 그 기술을 처음 개발한 학자들이 한 거고요. 우리 학생들은 그 기술을 활용해 가지고 다른 제품을 만드는 연구를 했었습니다. 응용 연구를 했었습니다.
아, 응용 연구를요?
잘 이해했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이 업무보고서가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쭉 나오다가 가다 보면 또 남도학숙 나오고 막 이런 식이에요.
그런데 이제, 이것은 보지 마시고요. 제가 봤을 때요. 우리가 음식점을 가잖아요. 음식점 가면 이제 그런 게 있어요. 앞에 가면 뭐라 합니까, 어디 TV 어디에 방영되고 막 이런 게 나오는데 그런 데 음식점은 잘되는 집이 실은 맛있는 집이 거의 없어요. 이제 포장만 잘돼 있는 거죠.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 어디 출장을 가잖아요. 그러면 맛있는 음식점이 어딘지를 모르니까 저는 손님이 가장 많이 몰려 있는 집으로 식당을 갑니다, 제 경우에는요. 제 말이 전적으로 맞다는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고.
그런데 아까 남도학숙 홍보 문제가 또 나와 있길래요. 남도학숙도 그 자체가 잘되어 버리면 홍보 안 해도 근자열 원자래라고 들어 보셨어요?
인터넷에 근자열 원자래 한번 쳐 보십시오. 그러면 가깝게 있는 사람들이 기뻐하면 멀리에서 스스로 찾아옵니다. 그러니까 남도학숙도 앞으로 개선할 점 개선해서 그런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유도를 해야지 무조건 시내버스 어디, 아니면 인터넷 어디 광고를 사정없이 한다고 해서 제가 봤을 때 그 개선될 일이 별로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거기에 우리 원장님께서 전문가이시니까 너무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 의견도 한번 반영을 해서 꼭 오늘 이 자리에서 말을 해서가 아니고 앞으로 고민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용역을 포함해서 꼭 그렇게 적극 하겠습니다.
그래요, 원장님.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저번에도 이렇게 전남학숙 문제가 나온 것 같던데 똑같은 내용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 질문이. 그런데 이게 뭐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적극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하십시오.
그리고 의회에서 특히 우리 모정환 위원님이 거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하니까 모정환 위원님이 이번에 예산실하고 이야기를 좀 해서 같이 용역을 하든가 아니면 예산을 듬뿍 주든가 그렇게 할 수 있게끔 계획을 짜 보십시오.
고생하십니다.
제가 몇 가지 질문 좀 하겠습니다. 질문 없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제가 지금 자료를 좀 봤는데 혹시 우리 RISE센터 내에서 국민신문고에 올라온 것 봤습니까?
그게 어떤 내용입니까?
지난 8월 달에 직장 내 괴롭힘 조사 신청서가 접수됐고요. 그래서 바로 저희 센터에서 이제 피해 직원들 의견 수렴하고 그 관련 규정에 따라서 노무법인 조사 포함해서 관련 조사 진행 바로 들어가고 사무 공간도 재배치를 바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직원들과 합의해 가지고 어느 정도 사무 공간을 재배치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지금 가고, 필요한 직원에 대해서 유급휴가 등 이렇게 보호 조치도 시행했고요.
지금 이제 진행 중인데 하여튼 간에 올해 안에 어떻게든지 마무리할 것으로 지금 진행 중으로 있습니다. 이 결과에 대해서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그 진행이 어느 정도만 되면 개인적으로 다시 또 보고말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보니까 지금 RISE센터가 구성돼 가지고 실질적으로 일을 함에 있어서 일의 업무량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만 업무를 함에 있어서 직원들, 특히 윗사람들이 밑에 직원들하고 서로 유기적인 관계가 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일을 하는 강도라든가 이런 것 같은 경우야 뭐 충분히 이겨내겠죠.
그런데 거기에다 인격적인 모독이라든가 말을 함부로 하는 그런 것 같은 경우는 자제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고, 앞으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유심히 지켜볼 테니까 사태를 충분히 파악을 해서 거기에 대해서 적절한 조치가 있을 수 있게끔 그렇게 하십시오.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추후에 그게 안 될 때에는 우리 의회에서도 가서 그것에 대해서 전부 다 확인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할 테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할 수 있게끔 하십시오.
그리고 저희가 지금 RISE 사업이 적극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RISE 사업을 함에 있어서 우리가 지금 대학이 중심이 돼서 지역에 있는 산업체, 아니면 또 지자체와 협력해서 지역에 있는 성장 산업들을 발굴하고, 또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졸업을 해서 지역에 정착함으로써 또 지역 소멸이 가속화되는 것을 막고 하는 그런 차원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RISE 사업 이렇게 면면이 지금 선정한 것 보면 그 지역의 특성, 그 대학의 관련 학과 이것하고 좀 안 맞는 게 더러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보면 예를 들어서서 거기를 처음 선정했을 때 선정할 때 처음에 그 지역에 대해서 잘 알고 우리 전남도에 대한 정책도 좀 알고, 또 우리 대학에 대한 그런 관련 학과도 알고, 지자체에 대해서 좀 알고 그런 분들이 들어가서 선정도 하고 그래야 되는데 그게 등한시됐지 않느냐고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도 우리 지역에 있는 교수님들께서 해 주시면 좋은데 서로 대학별로 경쟁이 너무 치열해 가지고 이해관계 때문에 우리 지역의 교수님들을 전혀 모시지 못하게 되어 있고, 아무래도 중앙 RISE센터에서 추천하는 분들이 대거 이제 오다 보니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지역에 대한 파악의 정도 깊이가 깊지 못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걸 아무래도 보충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옆에서 궁금한 것에 대한 그 자료를 만들어서 제공은 해 드렸습니다만 그래도 막상 또 심사할 때 보니까 워낙 경험들이 많으셔 가지고 파악은, 그러니까 대학별로 경쟁력에 대한 파악은 정확히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파악은 정확히 하셔서 했는데 도에서 어떤 부분을 밀어줘야 되는데 그것을 조금 모자라더라도 키워 주는 게 좋지 않겠냐는 생각은 전혀 안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 앞으로 혹시 우리가 추가로 예산을 더 확보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할 때는 그런 면에 유념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1, 2차 공모사업에 17개 대학에 618억 정도 이렇게 지원받았는데요. 그러면 지금 그 진행 상황에 대해서 잠깐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지금 일단 52개 사업이 진행 중이고 이 사업들이 이제 성과를 더 내서 내년에 우리 전남이 전국에서 제일 예산을 적게 받은 것으로 지금 평가를 받고 있는데 내년에는 조금 더 예산을 확보해서 신규로 조금 더 사업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가서 뛰고 있고요.
일단 기존 선정된 그 사업에 대해서는 성과를 충분히 내도록 저희들이 사업관리 성과평가 지표를 지금 꼼꼼하게 만들어서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희가 지금 보면 예를 들어서 고흥 같은 경우는 지금 우주항공을 특화시켰지 않습니까?
나주 같은 경우는 에너지 쪽으로 특화시키고, 순천 같은 경우는 애니메이션이라든가 아니면 예를 들어서 농업이라든가 아니면 다른 뭐 수소라든가 이와 같은 것을 하고, 예를 들면 여수캠퍼스 같은 경우는 수산대학을 중심으로 하고, 목대 같은 경우는 에너지 플러스 조선이라든가 이런 것을 중점적으로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지금 대학이 전남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지역 대학을 육성·강화할 수 있는 그런 정책을 펴야 되는데 지역에 있는 특성 대학을 키울 수 있게끔,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키울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RISE사업이라든가 이번에 글로컬사업도 2개 대학이 선정됐습니다만 특히 RISE 같은 경우는 집중적인 그런 사업들을 통해서 대학을 육성시키는 전략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보면 지역에 있는 예를 들어서 고등학교,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우리 지역 대학을 잘 안 간단 말입니다. 그러면 RISE 사업이 예를 들어서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 아이들도 지역에 있는 대학을 안 가는데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성공 효과가 있다라고 보여지십니까?
일단 인재 양성을 하는 여러 가지 트랙이 있고 저희 RISE 사업에서는 또 해외 유학생까지도 이렇게 모집하는 그런 것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에 있는 고교생들이 대학과 연계해 가지고 미리 공부해서 진학할 때 도움을 받는 그런 트랙도 저희들이 지금 연구하고 있기 때문에 같이 계속 열심히 해 나가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RISE 사업에 대해서 홍보도 하고 그랬다지 않습니까, 책자 보면?
그런데 저희들도 RISE 사업에 대해서 어떤 홍보를 했는가 전혀 몰라요. 전혀 모르는데 거기에 예산 편성해서 홍보도 좀 했고, 예를 들어서 회의도 많이 했고, SNS 홍보도 많이 했다라고 하는데 그런 홍보 뭐 예를 들어서 영상이라든가 그런 걸 누가 여기에서 본 위원들도 아무도 없는 것 같고 지역민들도 전혀 이게 잘 모르는 것 같고 지역에 있는 제가 우리 시의원들한테 한번 물어봤어요. RISE 사업이 뭐냐? 글로컬대학이 뭔지 아냐고 하니까 잘 모르더라고요.
지역에 있는 시군 예를 들어서 지자체에 있는 시군 의원들도 잘 모르고 예를 들어서 지자체장들도 잘 모르는데 그러다 보니까 너무나 깜깜이다 이거야.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이거 홍보가 안 되고 그냥 나눠주기식이죠, 나눠주기식. 대학별로 돈 얼마씩 나눠주기식 이거에 불과하다라고 이렇게 느껴지지 않습니까, 이게?
그러면 지역하고 협력사업을 해야 되는데 대학에서 지자체를 이끌어가는 정치인들, 시군 시장·군수들도 모르고, 예를 들어서 시군 의원들도 모르는데 그걸 어떻게 연계사업을 해서 끌고 갑니까?
그러면 대학 말고 그 지역에 있는 산업들은 알겠어요? 그거 알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너무 관련자들에게만 홍보가 된 것 같고 지도급 인사들이나 오피니언 리더들에 대한 홍보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찾아다니면서 그렇게 말씀도 올리고 협조도 구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방법으로요?
일단 기초지자체와 시군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저희들이 지금 굉장히 주도적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군에 찾아다니면서 RISE 사업을 설명하고 같이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게 RISE 사업을 하는, 다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RISE 사업을 하는 궁극적인 이유가 뭡니까?
지금 원래는 이제 모토는 지역이 살리는 대학, 대학이 살리는 지역인데요. 지역 대학의 졸업생들이 다 서울로 가고 지역에 정주를 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에 중점을 두고 설계는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전남에 있는 대학을 예를 들어서 전남에 있는 고등학교 아이들도 안 가지 않습니까? 전남에 있는 고등학교 학생들도 전남에 있는 대학을 안 가는데 전남에 있는 학생들이 대학을 우리 전남으로 그래도 실력 있는 아이들이 갈 수 있게끔 만들려면 그게 기초적인 거 아닙니까?
그게 기초이지 않습니까?
그래야지 지역에 있는 인재들을 받아들여가지고 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고 예를 들어서 외국인들 받아들여가지고 그걸 RISE 산업이라든가 글로컬 사업을 추진한다든가 이렇게 하면 뭔 필요가 있습니까? 외국인들이 와가지고 어학연수 해가지고 내보내면 그 애들이 우리 지역에 정착을 합니까? 지역에 정착을 해요?
정착을 시키도록 지금 비자 관계도 있고 이런 노력을 종합적으로는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만큼 효과가 있을지는 더 노력해 보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원장님, 지금이라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지금이라도 대학 있지 않습니까? 우리 대학으로 올 수 있게끔 지역에 있는 고등학생들 있지 않습니까? 지역에 있는 고등학생들이 외부로, 서울로 경기도로 빠져나가지 않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우리 지역에 특성화 대학이 있으면 분명히 그 지역으로 갈 것 아닙니까?
갈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RISE 산업을 하게끔 하는데 일단은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 학교 선생님들도 모르고, 지역에 있는 예를 들어서 시군 지도자들도 전혀 모르고 그렇게 하는데 무슨 놈의 이게 RISE 산업이 성공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일단 RISE 사업은 대학 졸업생들이 지역에 남도록 하는 것을 우선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요. 존경하는 위원장님 말씀대로 대학 자체에서 좋은 인재를 지역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은 그동안 RISE 사업에서 조금 등한시했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쪽에 대해서 더 연구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원장님, 대학의 예를 들어서 대학 관계자들하고 우리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 있지 않습니까? 고등학교 진학을 담당하는 선생님들이라든가 그러면 학생들한테 대학에 우리가 우리 전남도에서 이런 예산을 갖다가 지원한다. 그렇게 해가지고 산업을 육성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 당신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게끔 우리가 이렇게 지원하고 산업도 만들 테니까 우리 대학으로 와라, 집중 지원을 좀 하겠다. 이렇게 홍보를 하고 그래야 되는데 이게 RISE 산업이 진짜 돈 나눠먹기식을 짬짬이 이게 하다 보니까 이게 문제 아니겠습니까?
대학 특성화 아까 말씀 잘 주셔서 대학 특성화 관련된 그런 프로그램들이 더 활성화되고 그게 지역에 잘 알려지도록 저희들도 같이 활동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원장님, 앞으로 그걸 집중적으로 홍보를 좀 하시고 또 대학을 성장시킬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하십시오.
그래야지 대학이 성장하고 또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우리 지역에 있는 대학을 가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왜 갑니까? 그 애들이 직장도 없고 거기 가봤자 취업도 안 되고 창업 지원도 안 되고 그러는데 왜 갑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하고, 우리가 지금 장학금도 많이 지원을 하죠?
장학금도 보니까 종류도 많더라고요.
장학금 종류를 보니까 우리가…….
예, 한 25개 정도 해가지고 한 780명…….
예, 상반기에 780명이었고 하반기에도 또 800여 명…….
예, 그래가지고 지금 보니까 약 한 10억 가까운 예산을 이렇게 소요를 하고 그러네요?
이렇게 하는데 이거 보니까 장학금 종류도 다양하네요?
기회균등을 위한 다자녀를 위한 전남인재장학금 또 전남정착장학금, 특별지정장학금 이렇게 종류도 다양한데 우리가 이 장학금을 지원함에 있어서 지금 외부로 나가는 학생들 제가 저번에도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외부로 나가는 대학생들 있지 않습니까?
외부로 나가는 고등학생들, 대학교 진학하는 애들 있지 않습니까? 이 애들한테도 지원을 합니까?
지금 부모님이 전남에 살고 계시면 우리 전남 이외의 대학을 다니더라도 장학금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현재로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우리 전남에 있는 대학도 지금 문을 닫게 생겼는데 우리 지역에 있는 예를 들어서 외부에서 우리 지역에 오는 학생들 차라리 이 애들한테 지원하는 게 더 낫지 않습니까? 그래야 대학을 키워주는 거 아니에요?
그런 장학금도 디자인 한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외부로 나가는데 굳이 외부로 나가는 학생들한테 줄 필요가 뭐 있습니까? 우리 지역에 있는 대학교, 좀 못하더라도 우리 지역으로 오는 학생들한테 예산을 장학금도 좀 듬뿍 지원하면 그 애들이 그리고 또 대학도 특성화할 수 있게끔 지원 좀 하고 그러면 그게 낫지 않겠습니까?
예, 저희 전남정착장학금은 100% 전라남도 내에 있는 대학 학생들한테만 하는 게 여섯 가지가 있는데요. 특별지정장학금은 회사들에서 저희들한테 장학금을 주면서 이렇게 해 주는 조건들이 좀 있어가지고 거기 주민들이 있으시면 그 자녀들은 그냥 줄 수 있게 그런 장학금이 좀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보니까 율촌 현대에서 5·18 유공자라든가 이런 데 장학금을 지원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마는 우리가 지금 특별법이 통과돼가지고 여순사건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관련된 그런 자녀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친구들도 찾아보고 지원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한번 찾아보십시오.
그리고 대학은 분명히 특성화를 시킬 수 있게끔, 예산을 짬짬이 지원하지 마시고 분명히 거기에 걸맞은 예산을 지원해서 대학을 특성화시킬 수 있게끔 강하게 좀 하십시오.
원장님, 언제까지 임기입니까?
내년 5월까지 지금 현재 첫 번째 임기입니다.
그렇게 꼭 좀 하시고 그래야지 이게 그나마 지역에 있는 대학을 좀 성장시키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이게 나눠주기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누가 그렇게 하면 전남에 있는 학교를 오겠어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대학을, 그렇지 않겠습니까, 원장님?
예, 대학이 특성화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고요.
지금 요구자료 봐보면 49페이지 한번 봐볼게요. 49페이지 보면 인사위원회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인사위원회 구성 해가지고 보면 5명 이상 7명 이하, 위원장이 원장으로 돼 있고 이러는데 그 밑에 위원 명단을 보면 위원장이 사무처장 홍은경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는 뭡니까? 지금 인사위원회 위원장이 사무처장이 되는 게 맞습니까, 아니면 원장이 되는…….
사무처장이 맞습니다. 위에 지금 잘못돼 있습니다.
그럼 자료가 잘못됐습니까?
예, 위에, 죄송합니다. 위원장이 사무처장으로 해야 되는데 원장으로 잘못 썼습니다.
그러면 자료를 좀 정확히 해 주시고요.
그리고 자료 69페이지 한번 봐볼게요. 69페이지에 보면 공공도서관 있지 않습니까, 17개?
공공도서관 17개가 있습니다마는 혹시 전주 가보셨어요?
전주, 전주. 전주 가보셨습니까?
가보기는 했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전라북도 전주.
전라북도 전주에 가니까 도서관이 아주 많더라고요. 곳곳에 도서관이 아주 많아가지고 아주 인상적이었고 도서관을 한번 가서 보고 싶어가지고 저도 여러 군데 몇 군데 다니면서 투어를 해 봤는데요. 우리가 지금 같은 경우는 보니까 학부모들이 아니면 나이 드신 분들도 도서관 같은 데를 가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도서관 같은 데 가고 싶은 학부모들 아니면 나이 드신 분들 아니면 학생들도 많은 것 같던데 이 도서관이 이렇게 예를 들어 공공도서관이 교육청 같은 데서 운영하는 데가 없어서 있는 곳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지자체하고 협조를 해가지고 교육청에서 지금, 교육청도 예산이 없다고 지금 아우성입디다마는 공공도서관이 없는 데 같은 경우는 교육청하고 협조를 좀 해서 그런 공공의 이익을 같이 영위할 수 있게끔 우리가 지역에 시립도서관도 있고 여러 도서관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 도서관 같은 데하고 연계해가지고 도서 아니면 프로그램 이런 걸 연계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보는 것도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걸 원장님이 협조를 좀 할 수 있습니까?
도서관은 원래는 교육청 소관인데 저희들이 평생교육을 같이 협조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교육청의 평생교육팀을 통해서 그런 이야기는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하여튼 원장님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가 지금 과학인재, 이재명 대통령도 우리나라 새로운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 과학인재 100명 육성해서 국가과학기술자를 선정해가지고 지원도 하고 그렇게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게 다 이유가 뭐겠습니까? 지역에 있는 일자리 창출하고 새로운 먹거리도 만들고 또 기업도 만들고 하기 위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만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대학이 중요한 거기 때문에 거기에 관련해서 조금 더 우리가 대학에서 어떤 역할을 좀 할 수 있게끔, 집중적으로 육성을 좀 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그 첫 단추가 RISE 산업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걸 좀 적극적으로 하시고, 분명한 거는 제가 좀 전에 지적했던 홍보 문제, 홍보 문제 아니면 지역사회와 연대 문제 그래가지고 지역의 대학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 문제 이걸 다시금 전부 다 스크린 좀 해가지고 그동안 미흡한 것 같은 경우는 빠른 시일 내에 그걸 좀 다시 잡아서 할 수 있게끔 계획을 세우십시오.
예, 그것 시정해서 좀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죠?
있습니까?
예,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늦은 시간까지 굉장히 피곤하시죠?
간단한 것만 확인 좀 하겠습니다.
전라남도 평생교육 이용권 관련해가지고요, 지금 1억 4250만 원 정도가 잔액으로 남아 있는데 그 잔액 이유가 시군의 사업비 미편성으로 집행이 지연됐다, 이렇게 9월 말일자 기준일 것 아닙니까? 지금 현재 어떻게 됐는지?
그건 좀 자료를 받아 봐야 되겠습니다.
지금 두 군데만 들어오면 곧 다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두 곳이 안 들어왔잖아요. 그러면 그곳에 신청한 평생교육 이용자 같은 경우는 이게 선결제 아닌가요? 그 이용을 하기 위해서는 선결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건 후결제네요. 그래서 농협에서 지금 협조를 해 주셔가지고 우선 이용하시고 나중에 계산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두 곳은 들어오는 건 확실한가요?
진도하고 신안인데요, 저희 실무자는 곧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편성 때문에 이용하시는 분이 실질적으로 불편을 겪거나 이용을 못 하거나 그러지는 않는다, 이런 얘기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지금 계속 전남학숙 관련해서 말씀하시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거 원장님 오실 때마다 계속 나왔던 얘기인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시내권으로 옮길 수도 없고, 부수고 새로 지을 수도 없고 단기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학생 결원으로 인해서 공실이 있죠?
숫자상으로 보면 공실이 한 94실이 나올 것 같은데…….
그러니까 절반이니까 아마 50실 미만으로…….
예, 거기는 그냥 비워두나요?
아니, 비워두지 말고 좀 차별화를 둬서 1인실로 주면 그건 안 되겠습니까? 뒤에…….
답변자를 좀 바꿔도 되겠습니까?
예, 전남학숙 관장님, 이쪽, 아니, 반대편으로 나와 주십시오, 발언대로.
짧게 대답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 사실은 지금 상황에서도 학기 초부터 학생들의 요구사항이 1인실로 쓸 수 없겠느냐라고 이렇게 질의가 많이 오는데 비어 있는 상황에서 특정 학생을 1인실로 배정하거나 그러기에는 상당히 기준 문제가 좀 있어서…….
그런데 이제 규정을 바꾸면 되는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저학년들은 저학년 때는 들어와도 학년이 올라가면 사실은 나가는 경우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계속 사용하는 학생들 기준으로 해서 선발을 해서 한다든지, 아니면 기숙사 생활에 가점이 많은 친구들을 배정을 한다든지 규정을 기준을 정하면 그것도 가능할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희들이 지금 중간에 퇴사자들이 이래가지고 예를 들어서 2인 1실이었다, 그런데 1명이 나간다, 그런데 인위적으로 2명을 채워서 공실로 놔두고 그러지는 않고요…….
그럴 수는 없죠. 그럴 수는 없는데 학기 초에도 사실 공실이 있는 거잖아요, 이게. 학기 초에는 공실이 전혀 없나요? 꽉 차나요?
예, 학기 초에는 거의 꽉 차서 시작을 합니다. 중간에 빠집니다. 학기 초에 저희들이 정원을 모집하면 312명인데 지금 한 1.1 대 1 정도 해가지고 학기 초에는 정상적으로…….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내가 둘이 묵고 있었어요. 둘이 묵고 있었는데 한 애가 중간에 나갔어. 그럼 얘는 1인실 쓰는 거네요?
예, 우선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신입학생이 오면 하고 그다음에 또 가끔 가다 보면 학생들 민원 중에 담배를 피운다든가 코골이가 심하다든가 해서 바꿔주라, 방짝을 바꿔주라라고 오면 저희들이 개인 상담을 해서 맞는 학생들끼리 짝지어서 방을 같이 쓸 수 있게 해 주거나 아니면 1인실, 예를 들어서 맞는 방짝이 없을 경우에 1인실로 사용할 수 있게끔 계속 놔둔다든가 이렇게 유연하게 대응을 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1인실로 바꿨을 때는 기준 문제가 말씀하신 대로 세우면 좋겠지만 전체적으로 학생들이 전부 다 모든 학생들이 다 1인실을 원하기 때문에…….
저는, 거기는 학생회의 없습니까?
학생회가 있습니다.
총회 이런 것 있잖아요. 총회에서 자체적으로 규정을 정하십시오. 저는 그러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자기들 스스로가 규정을 정해서 정말 계속해서 그 기숙사에 남아 있는 학생들 우선일 수도 있고, 기숙사 생활을 열심히 잘하는 학생일 수도 있고 좀 기준들을 만들어서 공실을 최대한 활용해서 좀 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면 못 하는 것 빼고 할 수 있는 건 하면 좋을 것 같고, 또 하나는 잘 아시다시피 사람이 안 살면 집이 빨리 망가집니다.
예,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걸 위해서라도 사람 온기가 곳곳에 좀 살아 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그래서 가급적 2명이 한꺼번에 빠지지 않는 이상 저희들이 실을 완전히 거기를 텅 비워놓는다든가 이런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그래서 2명 중에 1명이 나가면 일단 새롭게 1명을 채워서 2인실 채우고 그런 상황은 아니고, 2명 중에서 1명이 빠져나가면 1명만 우선 쓰다가 수시로 모집한 학생이 들어오면 상담을 거쳐서 거기다 충원하고 이런 상태로 유지를 하기 때문에…….
친구가 빨리 나가길 바랄 수도 있겠네요.
(웃으며) 바꿔 달라는 민원도 꽤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공실을 최대한 활용해 보는 것도 환경을 좀 더 좋게 하는 방안인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예, 그래서 사실 1인실 문제와 관련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올해 신청을 했습니다마는 2인 1실이어서 방에 커튼을 중간에 쳐가지고 좀 독립성을 확보하는 방안도 했는데 그 예산도 지금 별도로 확보를 해서 추진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관장님이 학생들을 위해서 열심히 하시네요. 적극적으로 예산이 좀 있어서 학생들한테 1인실도 좀 주고 그 시설도 잘 좀 갖추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데로 이전도 좀 할 수 있게끔 그걸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원장님, 제가 다시 한번 당부를 드립니다마는 우리가 학생들 지금 수능 이후에 RISE에 대해서 충분하게 대학이라든가 협조해서 지자체 아니면 고등학교하고 협조를 해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그러한 홍보계획을 전부 다 잡아가지고 저한테 주시고요.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전부 다 지자체하고 대학과 아니면 고등학교 어떻게 홍보할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해서 지역 학생들이, 좋은 학생들이 지역 대학으로 올 수 있게끔 방안을 강구할 수 있게끔 해줬으면 좋겠고요.
예, 방안 만들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금 유학생들은 많이 오죠?
유학생들은 될 수 있는 대로 분명한 거는 한국어로 교육시킬 수 있게끔, 영어 뭐 이렇게 교육시키는 것보다는 그 친구들이 지역사회에 와서 적응할 수 있게끔 한국어로 교육시킬 수 있게끔 분명하게 그걸 지시를 좀 하십시오, 대학하고 협조를 해가지고.
그렇지 않으면 그 친구들이 한국어도 모르면 어떻게 지역사회하고 동화되고 그 친구들이 어떻게 지역에 정착을 하겠습니까? 향후에. 그렇게 하면 안 되기 때문에 분명한 거는 한국어로 교육시킬 수 있게끔 분명하게 그렇게 좀 잡아주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범희승 원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RISE 산업은 단순한 재정 지원이 아니라 지역산업 수요와 연계된 대학 혁신을 실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따라서 획일적인 예산 배분이 아니라 대학 선정부터 예산 배정까지 사업 취지에 부합하도록 운영되어야 하며, 대학이 스스로 성장하고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방소멸이 가속화되고 있고 청년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출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대학은 지역에 남아 있는 마지막 혁신 거점이라는 점을 반드시 유념해야 합니다. 전남의 대학들이 지역산업과 유기적으로 결합해서 경쟁력을 갖추고 청년들이 전남에 머물고 싶어 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RISE 산업의 본래 취지에 맞게 충실히 추진되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여기서 마치고 내일 여순사건지원단, 전남연구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23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인재육성교육국>
국장 강종철
희망인재육성과장 강석운
대학정책과장 김세연
의대설립추진단장 신준수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직무대행 강종철
행정지원실장 최철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겸 이윤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 김진희
청소년수련원장 이춘복
청소년성문화센터장 대유민
<인재개발원>
원장 박종필
교육지원과장 안재석
교육운영과장 정금숙
<(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 범희승
사무처장 심영희
전남학숙 관장 고영봉
RISE센터장 선준식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박영임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이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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