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3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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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농수산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3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해양수산과학원
일 시 : 2025년 11월 6일(목) 10시 00분
장 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10시 02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5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감사 일정에도 성실히 임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미래 수산기술의 도입과 연구 혁신을 통해 어촌 발전에 기여하고 계시는 김충남 해양수산과학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도정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시책은 더욱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현장의 의정활동에서 인지한 사항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토대로 깊이 있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농수산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장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집행부 간부 공무원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선서는 해양수산과학원장이 대표로 발언대에 나와서 해 주시고 다른 간부 공무원들은 그 자리에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해양수산과학원장은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해양수산과학원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6일
<해양수산과학원>
원장 김충남
남부지부장 이영진
동부지부장 김두용
서부지부장 이경식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나열식으로 하지 말고 핵심만 요약해서 간결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해양수산과학원장 김충남입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2025년 한 해 동안 해양수산과학원에서 추진한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 해양수산과학원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보내주신 김문수 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전남 수산업은 기후변화, 어촌인구 감소, 수산물 가격 불안정 등 복합적인 위기 국면에 놓여 있습니다. 저희 해양수산과학원은 기후변화에 강한 신품종 개발, 귀어귀촌인구 유치,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수산물 체계 확립 등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수행하시는 의정활동에 늘 보람과 성취가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해양수산과학원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진 남부지부장입니다. (인사)
김두용 동부지부장입니다. (인사)
이경식 서부지부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해양수산과학원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업무추진 방향, 주요성과와 아쉬운 점, 주요업무 및 역점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 2쪽 주요 기능, 3쪽 2025년 예산규모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 2025년 업무 추진방향입니다.
미래 성장산업의 중심, 지속가능한 전남어촌 실현을 목표로 7개 세부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7쪽입니다.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먼저 주요 성과입니다. 어촌인력 역량강화와 청년 어촌정착 활성화를 목표로 전남 어업인 맞춤형 교육 및 귀어학교를 통해 안정적인 영어 정착을 유도하였고 수산업에 종사할 청장년층 육성과 어업활동 인력 비용지원으로 청장년층의 신규 유입, 정착, 활동 유지의 지원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양식환경 안정화를 위해 주요 쟁점 110개소에 대한 실시간 해양자료 수집으로 수산 재해를 예방하고 해양관측 외부체계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수산종자 보존과 방류를 통해 수산자원을 확충하고 바다고리풀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신품종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수산물 안전성조사의 정기적인 수산생물 질병 예찰로 신뢰받는 안전한 수산물 생산여건을 조성하였습니다.
9쪽입니다. 수산양식기술 혁신을 위해 국내에서 두 번째로 뱀장어 종자생산에 성공하였으며 베트남과 조기 양식 관련 국제적 연구 교류를 통해 연구기관의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아쉬운 점입니다. 정기적인 수산생물 질병 예찰 및 수산재해 신속 전파 등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올 한 해 적조와 고수온으로 인해 72억 원의 피해와 흰다리새우의 질병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해양수산과학원은 수산생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강하고 내병성이 우수한 신품종 개발과 현장 맞춤형 양식 매뉴얼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11쪽입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보고를 지부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5쪽입니다. 새우 전염병 복합 진단키트 개발입니다.
최근 도내 새우류 법정전염병 발생 증가와 관련 양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진단키트 제품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내년에는 도내 업체 대상 기술 이전 후 양식 어가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16쪽입니다. 청장년층 어업기반 마련 및 어촌정착 지원입니다.
첫 번째로, 청년어촌정착 지원은 창업 초기 청년 인력의 어촌 유치를 위하여 1인당 최대 110만 원의 어가 경영 및 생활 안정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55명의 사업자에게 19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두 번째, 창업어가 멘토링 지원은 어업 경력이 짧은 신규 창업어가 19명에게 수산 분야 전문지식을 갖춘 후견인을 일대일로 매칭하여 어업 초기 현장 기술·경영에 대한 지도와 교육을 월 6회 이상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7쪽입니다. 세 번째, 수산업경영인 육성 지원은 수산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기반 조성과 경영비 지원을 위한 융자 사업으로 올해 232명의 사업자에게 802억 원의 지원자금을 지원하였습니다.
네 번째,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 지원은 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어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배합사료 사용 확대를 위한 융자 사업으로 올해 465어가를 대상으로 524억 원의 사료 구매자금을 지원하였습니다.
18쪽입니다. 어업인 해난사고 예방 및 어업활동 유지 지원입니다.
첫 번째, 이동수리소 지원은 어선기관 정기점검(수리), 부품 교체가 어려운 도서·벽지 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어선용 기관 장비의 무상 수리·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어업경영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사업으로 9월 말까지 167개 어촌계 1923척의 어선에 대해 지원을 완료하였습니다.
두 번째, 어업활동 지원 사업은 사고나 질병, 임신, 교육 등으로 어업활동이 곤란한 어업인에게 연간 30일에서 최대 60일까지 대체인력 채용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9월 말까지 10개 시군 66어가를 선정하여 사업비 2억 91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19쪽입니다. 수산 질병·방역관리입니다.
양식생물의 질병 발생 시 조기 대응으로 어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월 말까지 도내 양식시설 1522개소에 대해 예찰을 실시하고 질병 진단을 위한 병성감정 및 방류 전 검사 등 총 347건의 검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남부지부 소관입니다.
23쪽입니다. 전복가두리 활용 대체품종 발굴입니다.
전복의 과잉생산 외 가격하락에 대응하여 기존 가두리 시설을 활용한 대체품종 발굴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새조개, 성게 등 대체품종별 생존율과 성장도 모니터링을 실시하였으며, 9월 말까지 3개소에서 새조개 2만 마리 종자를 육식하고 성장도와 생존율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24쪽입니다. 전복·넙치 양식장 환경 및 사육방법 개선 연구입니다.
기후변화와 어장환경의 악화로 생산성이 떨어진 전복과 넙치 양식장에 최적의 양성관리 방안 마련을 위한 사업으로 완도군 관내 양식장 25개소를 선정하였으며, 올해 총 665회 양식장 환경과 사육 방법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였습니다.
25쪽입니다. 귀어인의 성공적인 어촌 정착 지원은 귀어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위해 귀어 준비부터 실행까지 원스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남 어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 자금과 주택 구입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제12기, 제13기 두 번의 정착교육과 상반기 보수교육 운영으로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고 귀어 창업·주택 구입 자금 지원을 위한 104명의 사업자를 선정하여 194억 원의 융자금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귀어학교 수료생들이 귀어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하여 어촌 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을 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미래를 선도하는 수산업 육성입니다.
전남 수산업의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총 2개 분야, 4개 과정을 운영하여 9월 말까지 914명이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27쪽입니다. 고품질 김 신품종 종자 개발입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전남 어장환경에 적합한 우수한 김 신품종 개발을 위해 우량업체를 선발, 유전자원을 확보, 종자를 배양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내년 4월 품종 출원을 목표로 신품종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김 종자보급 및 현장 실용화 연구입니다.
우리 원 자체 개발 3개 품종, 1개 품종 햇바디 1호, 해모들 1호, 해풍 2호와 해풍 1호 통상실시로 92개 어가에 종자를 분양하여 2억 6900만 원의 수입을 창출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양식어장 환경을 모니터링하여 지역별 특성에 맞는 종자 개발과 보급으로 도내 어업인의 안정적인 생산소득 유지에 기여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바다고리풀 양식기술 개발입니다.
기후 온난화 유발 주요 물질인 메탄 저감 효과에 탁월한 바다고리풀 양식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 사업입니다. 완도, 진도 해역을 대상으로 인공종자를 가이식하여 시험양식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8월 관련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전남 블루카본 기반 마련을 위한 저메탄 사료 시장 선점 등으로 양식 산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뜸부기 인공종자를 이용한 자연서식지 복원은 고부가가치 해조류 뜸부기 자원량 회복을 위한 연구사업으로 올해 완도 2개 해역에 17만 개체를 이식하였으며, 이 중 완도 군외 해역에서는 수심별 시험양식 시설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뜸부기 환경 적응 연구 및 모조 확보를 통해 뜸부기 자원량 회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동부지부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3쪽입니다. 패류 양식 유생출현 조사 및 적기 채묘 예보입니다.
올해 여수, 고흥, 장흥 해역 43개 지점에서 새꼬막, 굴, 지중해담치 3개 품종의 유생출현 시기를 분석하여 적기 채묘를 위한 정보를 어업인에게 제공하였습니다.
34쪽입니다. 양식어류 질병 모니터링 연구입니다.
여수시 어류 해상가두리 407개소를 대상으로 양식장 환경조사와 질병 검사를 56회 실시하였고 진단 결과에 따라 피해 예방 및 치료 대책을 지도하였습니다.
35쪽입니다. 피뿔고둥 양식기술 개발입니다.
고수온과 저염분에 강한 피뿔고둥을 전복 대체품종으로 보급하기 위한 현장 적용 시험 연구로 자연산 어미 입식과 성 성숙관리를 통해 올해 20만 마리의 치패 양성에 성공하였습니다. 앞으로 관련 특허 출원 준비로 피뿔고둥 양식 안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꼬막 인공 우량종자 개발 및 자원 회복입니다.
자원 남획과 기후 변화에 따른 어장 환경 악화로 자연산 종자 발생 감소에 따라 벌교산 우량모패를 확보하여 인공종자를 자체 생산하였으며 4개 해역에 꼬막종자 100만 마리를 방류하였습니다. 전남의 대표 품종인 꼬막 자원 회복을 위해 인공종자 개발 연구에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해양수산과학관 환경 개선 및 토산 전시어종 발굴입니다.
해양수산과학관은 남해안 토산 어종을 비롯해 100여 종, 약 5000마리의 해양생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의 기회 제공을 위해 전시 콘텐츠 개발과 홍보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생태관 전시 환경 개선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섬진강어류생태관은 국내 최대 민물고기 전시관으로 145종, 1만 4000여 마리의 전시 생물과 6개소의 야외시설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가족 단위 관람객 유치를 위해 특별 기획전시, 다양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으로 관람객 유치와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9쪽입니다. 미래수산 전략품종 개발 및 자원조성입니다.
왕우럭조개, 갑오징어, 꼼치 등 5개 품종을 지역 으뜸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해 인공종자 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방류 사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꼼치 2639만 마리, 갑오징어 5만 마리를 여수 해역에 방류하였습니다.
40쪽입니다. 뱀장어 인공종자 생산 기술개발입니다.
우리 원은 국립수산과학원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뱀장어 종자생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3년까지 부화 후 20일령이 최장 사육 기간이었으나 2024년 국립수산과학원과 공동 연구협의 및 자체사료 매뉴얼 적용으로 최근 부화자어의 생존율과 생존 기간이 증가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였습니다. 앞으로 뱀장어 자원의 국제적 사이테스(CITES) 등재에 대비하여 연중 종자생산 기술 노하우 축적 등 기술 개발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서부지부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3쪽입니다. 수산물 안전성조사 강화입니다.
부족한 수산물 유통 사전 차단으로 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113개 품종, 1360건에 대한 안전성조사와 84개 품종, 1194건의 방사능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를 우리 원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44쪽입니다. 어장관측정보 관리시스템 운영입니다.
도내 13개 연안 시군 106개소에 어장관측 장비를 설치하고 어업인에게 전남바다알리미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온, 용존산소, 염분 등의 해양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업인에게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관측장비 모니터링 및 유지보수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45쪽입니다. 참조기·부세 양식 산업화 추진입니다.
고수온에 강한 참조기·부세의 양식 표준 매뉴얼을 확립하여 굴비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연구로 올해 참조기·부세의 자원 조성을 위해 인공종자 40만 마리를 영광군 해역에 방류하였습니다. 참조기·부세 대량생산을 위한 양식 산업화와 양식어가 기술지도 강화로 원료 수급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6쪽입니다. 꽃게 인공종자 대량방류 및 생산량 향상 연구입니다.
진도해역 어선어업인의 주요 소득 품종인 어린꽃게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방류 크기 향상을 위한 연구로 올해 진도와 영광 해역에 어린꽃게 220만 마리를 방류하였습니다. 꽃게 최적 양성 및 축양기술 개발 연구를 통해 연근해 어선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47쪽입니다. 내수면 수산종자 매입 방류사업입니다.
내수면 생태계의 복원과 자원 증강을 위해 9월 말까지 16개 시군에 공공수면에 뱀장어, 은어 등 7개 품종, 115만 마리를 방류하였습니다.
48쪽입니다. 내수면 고소득품종 양식 실증 연구는 고소득 품종인 쏘가리 양식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로 올해 쏘가리 인공종자 약 2만 마리를 생산하고 사료 순치를 추진하였습니다.
49쪽입니다. 연근해 수산자원 조성 연구입니다.
우리 원에서는 매년 고소득 품종의 자원 조성을 위해 종자생산과 방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대하, 주꾸미, 갑오징어, 낙지 등 5개 품종 총 1256만 마리를 방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방류 품종 및 방류량의 확대를 통해서 연근해 자원 조성과 어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50쪽입니다. 지역 특산어종 자원회복 연구입니다.
서해안 지역의 특산어종의 안정적인 종자생산과 자원 회복을 위해 3개 품종 민어, 박대, 병어 800마리의 어미를 확보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역점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3쪽입니다. AI기반 어장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입니다.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융합하여 데이터 기반 양식 확대와 지능형 양식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올해 행안부 투자심사를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여 전남 수산양식 산업을 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4쪽입니다. 김 양식어장 영양염 분석장비 운영입니다.
도내의 황백화 현상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11개 시군, 35개 정점에서 1345건의 영양염 분석 결과를 어업인에게 제공하였습니다.
55쪽입니다. 전남 해역에 적합한 대형전복 생산성 연구입니다.
올해 완도 등 4개 지역을 대상으로 입식 3년 차 성장도 조사를 완료하였고 수온, 염분 등 시험어장의 환경 데이터를 어업인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였습니다.
56쪽입니다. 새조개 양식 산업화 기술개발입니다.
변화하는 해양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새조개 양식기술 개발 연구 사업으로 자체 생산한 어미를 활용하여 올해 5000마리를 양성 관리 중에 있습니다. 우량어미 생산을 위한 꾸준한 연구로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고소득 품종을 개발하고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7쪽입니다. 현장 맞춤형 수산가공 제품개발입니다.
어촌 지역 인구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현장 맞춤형 기술 지도로 어촌의 수산 가공 분야 마을기업 활성화와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그 결실로 올해 2025년 도정 주요사업 도민평가단 해양수산 분야에서 최우수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꾸준한 신제품 개발과 시제품 품질 개선으로 개발 제품의 현장 적용과 기술 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주요업무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김충남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 질의 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하시고 요점 위주로 진솔하게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예, 제가 하겠습니다.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수고하십니다.
요구자료 200페이지입니다.
해양수산과학원에서 추진 중인 뱀장어 인공종자 생산 기술개발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남의 내수면 양식 산업은 그동안 뱀장어 의존도가 상당히 높았지만 종자 대부분을 수입해 왔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렇죠?
그러나 최근 멸종위기종 국제거래 규제 협약 적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수입의존형 구조가 언제든 막힐 수 있다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도가 자체적으로 인공종자 생산에 도전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료에 따르면 현재 자어 그러니까 부화어요. 부화어 사육 290일령 45마리가 생존 중이며 현재 개체는 실뱀장어로 변태 중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성공률이 어느 정도나 되는 겁니까?
지금 저희들이 2012년도부터 뱀장어 종자 생산을 지금 실시해 왔습니다.
언제, 이천몇 년도부터요?
2012년도부터 했습니다.
12년간 지금까지 종자 생산 연구를 해 왔는데요. 최근까지는 알에서 이렇게 산란하고부터 한 2주 정도 생존해 있다가 대부분 폐사돼가지고 전부 실패를 했습니다.
그리고 2023년도부터 사실은 제가 와가지고 지금 현재 2024년도에 국립수산과학원하고 저희들이 실무협의를 했습니다.
서로가 장점을 화합을 해서 이걸 성공을 시키자, 우리가 잘하고 있는 것은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의 장점이 성숙화를 시키는데 알까지 성숙하는 데 저희들이 성공을 했습니다.
그리고 국립수산과학원은 자어에 대한 먹이 사료를 초기 사료를 주는 데 있어서 국립수산과학원은 초기 사료를 성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두 개의 연구 기술을 통합하다 보니까 지금은 저희들이 300일까지 지금까지 키우고 있습니다.
300일까지요?
예, 지금 현재 그래서 제가 말씀 왜 그러냐면은 지금 성공률을 질의하셨는데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여수의 미래수산연구소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거 2024년도에 저희들이 생산한 게 지금 300일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성공률이라는 게 지금 그 한 개의 개체에 대해서 2024년에 생산한 것은 그 자체적으로 연구소에서 전체 빛을 차단시키고 그 품종이 안정적으로 이렇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저희들 지금 현재 연구소의 열악한 환경에 따라서 한 개의 장소에서 2024년산도 키우고 올해 생산한 것도 같이 한 군데서 하다 보니까 빛이 차단이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올해 지금 들어가는 알에서 태어난 애들은 상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 보니까 폐사율이 좀 높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약 200마리의 자어들이 지금 생존하고 있습니다.
200마리요?
예, 200마리, 현재.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올해 내년의 예산 요구를 지금 했고 엊그저께 지사님 질의에 계속 보고를 드려가지고 이게 ‘앞으로 한 10억 원 정도를 더 예산을 주시면은 저희들이 연도별로 또 이렇게 생산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를 해야 되겠다. 대량 생산을 위해서 앞으로 1만 마리 목표를 해서 그 정도의 앞으로 저희들이 시라시 생산을 해야겠습니다.’ 그래 갖고 지금 결재도 맡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보통 지금 시군에 방류하는 장어 있었죠, 실뱀장어?
그렇습니다. 시라시!
시라시!
그게…….
1년짜리인가요, 그게?
그렇습니다. 태평양 마리아나 해구에서 우리 아시아까지 올라오는 데 300일이 걸립니다. 1년이 걸립니다.
그런데 저걸 실뱀장어를 그걸 이렇게 숫자를 세고 있을 정도면은 그래 가지고 그걸, 나는 글쎄…….
지금 일반 판매자들도 숫자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워낙 고가의 가격으로 거래되다 보니까.
지금 마리당 얼마씩 거래가 됩니까?
그게 지금 이렇게 자연산에서 채포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자연에서 많이 잡히면은 가격이 좀 싸지고 적게 잡힐 때는 또 가격이 한 마리에 막 7000원에서 5000원 가다가 또 많이 들어오면은 2000원까지 떨어졌다가 상당히 가격 차이가 심하게 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수입도 지금 하고 있고요.
글쎄요. 이게 조금 전에 제가 드렸던 여기 자료에 따르면 현재 부화어 사육 290일령 45마리가 생존 중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렇게 해 가지고 언제 이걸 실뱀장어를 방류하고 그럴 정도가 되겠어요, 이게?
그래서 지금 위원님 질의에 공감합니다마는 앞으로 이런 기술이 확립이 돼야 되기 때문에 지금 그 기술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지금 저희들이 먹이 사료라든가 환경이라든가 그것이 지금 아직까지 정립이 제대로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그거 확보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생육 환경을 정확하게 만들어서 하면 대량 생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은요. 앞으로 실질적인 종자 상용화가 가능한 시점을 언제로 보고 계십니까?
저희들이 지금 내년이라도 이제 도에서 예산 한 10억 원을 요구해 놨는데요. 환경 조성을 위한 대량 생산 그 장소가 확보가 되면은, 지금 1만 마리 이상씩 계속적으로 확대되면은 그거를 이제 민간인들하고 같이 일반 양만협회하고 저희들하고 같이 해서 민간 같이 참여해서 기술이전 하면서 앞으로 되어 가야지 저희들이 앞으로 대량 생산할 필요성은 없습니다, 기술이전 해서 민간인들에게 앞으로 보급하면. 우리 뱀장어 산업화를 위해서 저희들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이 사업은 지금 100% 도비로 하시죠?
그렇죠?
예, 아무튼 저희들이 대량 생산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이테스 규제 이후에 수입 종자 확보가 어려워질 경우 민물장어 양식 어민들은 어떻게 어종을 변경하면 좋을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민들이 어느 정도 시설비가 필요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지금 사이테스가 2030년 정도에 예상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확정적이지는 않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극동산 뱀장어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여론도 많고 그래서 만약에 그것이 된다면은 현재 양만협회나 해양수산부에서도 지금 상당히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거기에 대비해서 우리 쿼터량을 확보하기 위해서 지금 올해도 대규모 방류 사업을 했었고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양만 사업 수협과 같이 해서 생산자 단체들하고 해서 지금 방류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지금 그 산업이 없어진다면 엄청난 사회적인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아직까지 거기에 대해서는 국가적으로 대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사실 이거 뱀장어 인공종자 생산 사업을 순수한 도비로 지금 3년 동안 사업을 해 왔는데 앞으로 계획은 어떠하신지 말씀을 해 주시고 사업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판단되시면은 우리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께 명확히 의사를 표현하시고 전남의 장어 양식 산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예,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엄청 어려운 사업이었는데요. 이제서야 지금 1년이 다 되도록 지금 생존율을 보이고 있는 것 자체가 상당한 실적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당히 저희들이 그러한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 이제 성공할 수, 성공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거를 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설 분야를 더 확대해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지금 갖춘다면은 저희들이 앞으로 3년 후에는 앞으로 대량 생산하는 데 있어서 성공하지 않을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께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예, 그러시고 꼬막에 대해서 제가 한두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참꼬막 말씀하시던데 연구하는 게 지금 참꼬막이죠. 그렇죠? 새꼬막이 아니죠?
그런데 참꼬막을 지금 아까 숫자로 얘기를 하시던데 지금 어디서 그렇게 연구를 하고 계세요, 참꼬막에 대해서?
지금 해양수산과학원 장흥지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장흥지원에서…….
예, 보성 관할까지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앞으로 이제 참꼬막 전망은 어떻게 보십니까?
존경하는 우리 위원님께서도 더 잘 알다시피 참꼬막이 현재 지금 상당히 1000% 이상 감소됐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도 거기에 대해서 상당히 지금 자원 회복을 위해서 지금 현재 엊그저께도 저희들이 갯벌에 영향이 있는 것인지 그래갖고 전반적인 용역도 한번 지금 추진해가지고 마무리하고 있는 단계거든요.
그래서 지금 앞으로 그쪽에 대한 여러 가지 환경 요인을 분석을 해서 어떻게 하면 다시 예전의 우리 장흥도 꼬막이 유명했던 그런 시기로 다시 되돌아가지는 못할지라도 어느 정도 자원 회복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금 분야에서 그쪽 연구를 계속적으로 앞으로 해서 그쪽 지역 주민들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올해도 방류를 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좀 더…….
올해 방류를 얼마나 하셨어요? 몇 킬로나 했습니까? 아까 마리를 계산해 놨던데 몇 킬로 정도나 하셨어요, 방류를?
올해,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킬로 수로 이야기를 해 줘.
저희들이 잘 아시다시피 개체수가 너무 모래알처럼 유생이 작다 보니까 마리로는 100만 마리 정도 되는데 그게 사실은 생존율이 어렵다 보니까 앞으로 저희들이 R&D 사업을 통해서라도 저희들이 중간 육성을 해서 방류를 해야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실은.
어느 정도 회생을 해서 중간 정도로 키워서 방류를 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지금 그 정도의 시설을 할 수 있는 예산이라든가 부족하다 보니까 바로 그냥 어린 꼬막을 하다 보니까 생존율이 적은 것이 현재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100만 마리면은 그 부피가 어느 정도 됩니까?
100만 마리면은…….
부피가 (각티슈를 들어 보이며) 이거로…….
한 1㎏에서 한 2㎏ 정도 됩니다.
(각티슈를 들어 보이며) 이거로 하나도 안 되죠?
아니, 1㎏ 정도 됩니다.
1㎏ 같으면 이거 한 3분의 1도 안 되겠네, 그렇죠? 이 통에 담으면…….
1.5㎏ 정도 되니까요. 그 정도는…….
한 통이나 되겠어요?
그보다는 더 될 것 같습니다.
1㎏가 무슨 이거 한 통이 되겠어요. 그런데 생각해 보십시오. 그 넓은 바다에 뿌릴 종패를 갖다가 100만 마리니 1㎏니 그래가지고 그게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어민들한테? 그러잖아요? 하시려면은 대대적으로 투자를 하시든지, 안 그래요? 이 꼬막을 잡을 때 배로 잡는데 그 형망으로, 하기야 참꼬막은 지금 사람 수작업을 거의 하기는 하지마는 그 넓은 바다에다 뿌리는데 1㎏ 이걸 생산해가지고 이걸 무슨 사업이라고 하겠습니까? 그렇잖아요?
예, 저희들도 그걸 감지하고요. 저희들이 지금 현재 생존율을 위해서 지금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는 거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금년에 새꼬막 채묘가 잘 돼 있는 건 알고 계신가요?
예, 올해 지금 최고의 작황을 맞았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새꼬막을 양식장에다 뿌리면은 잘될 것 같아요?
지금 새꼬막은 그래도 어느 정도 수심이 좀 깊은 데서 생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문제가 여름의 고수온 때문에 지금 많이 폐사가 된 걸로 저희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튼…….
내가 꼬막에 대해서 제가 여러 차례 얘기를 했는데, 사실 그렇습니다. 이게 새꼬막 같은 경우는 제가 얘기 안 해도 잘 아시겠지마는 배로 이렇게 형망으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이 바다가 펄이 지금 갯벌 청소를 사실은 해야 돼요, 갯벌 청소를.
저거 하려면은 저게 작업비가 아마 어마어마하게 들어갈 거예요. 이렇게 긁으면 한없이 이렇게 폐기물이 나오는데 저 위에다가 뿌려 봐야 꼬막이 되겠습니까? 안 그래요?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지금 양식 어장 환경 조사를 용역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금방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은 모든 품종에 있어서 지금 낙지라든가 대하, 주꾸미, 갑오징어 방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말씀하신 대로 현재 환경이 어떻게 된지도 모르는데 거기다 무작정 방류만 한다 해서 최선책은 아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전문 용역기관에다가 어장 환경 용역을 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정부에서 이렇게 지원해 주는 어장 정화 사업이라든가 그런, 이 지역이 예를 들어서 여수, 득량만 보성 쪽이라든가 여자만이라든가 그런 쪽의 어장이 지금 도저히 개선해야 될 사항에 대해서는 국가사업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매칭을 해서 같이 이번에 대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원장님 제 생각은 그래요. 저기다가 또 새꼬막 뿌려도 이건 도로 마찬가지고 바다 갯벌 청소를 해야 되거든요? 해야 되는데 이건 우리 도와 군과 또 자부담 얼마 해서라도 그것도 한번 해 봤으면 좋지 않을까, 그 생각이에요.
예, 그걸 방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국가에 지금 사업은 있습니다. 그걸 저희들이 적극 공모해서 앞으로 도하고 시군하고 어업인들하고 같이 협의해서 그 사업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종패가 이제 명년 한 삼사월 되면은 아마 삼사월 그때부터 아마 살포를 할 거예요. 한 5월, 6월, 그렇죠?
그 정도면 살포할 것 같은데 그러면 그 이전에 바닥 청소가 돼야 된다는 얘기예요. 저 위에 살포해도 이거 이 꼬막은 도로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새꼬막이.
그동안 수년 동안 이렇게 형망 작업을 해 왔기 때문에 지금 바다를 보면 갯벌이 물론 이렇게 펄이 없는 곳도 있을 거예요, 그중에는.
그리고 밑에가 폐기물이 한없이 나와요. 그런 데에 뿌려봐야 뭐 하겠습니까?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어촌계에 회의가 있다거나 그러면은 직접 가셔가지고 이렇게 해서 도와 군과 그리고 자부담 얼마 해서 작업을 한번 해 보자 그렇게 설득을 한번 시켜보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사업이 되도록 해야죠. 안 그래요? 말로만 연구하면 뭐 합니까?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야지, 그리고 이제 참꼬막은 워낙 수량이 적기 때문에 참꼬막에 대해서는 제가 얘기를 않겠는데 이 새꼬막은 전국적으로 시장이 지금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어촌계 그쪽 수협 쪽에 회의가 있거나…….
그럴 때 나가셔가지고 그 안을 한번 얘기를 해 보시라니까요? 내가 몇몇 사람한테 얘기를 한번 해 봤어요. 해 보니까 이렇게 갯벌 청소해 주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예, 아무튼 참꼬막은 생존율을 높이는 데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을 연구를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새꼬막은 어장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는 것에 따라서 생존율이 다르니까 거기에 대한 사업 대응 방안을 말씀하신 대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원장님 지난 10월 16일 무안에 오셨죠?
홀통해역에서 우리 어촌 주민들과 함께 직접 또 나서서 바다에 나가가지고 어린 낙지 방류도 하고 그랬는데 이 자리에서 또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당시 간담회가 개최하면서 어민들의 반응이 어떻습니까, 방류 효과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지금 낙지뿐만 아니고 저희들이 여러 가지 지금 대하라든가 주꾸미, 갑오징어 그런 여러 가지, 진도는 지금 꽃게 또 영광은 조기 이렇게 하는데요.
저희들이 상당한 어민들한테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뿌린 해역에 대해서는 상당히 그다음 해에 바로…….
그렇죠.
바로 소득하고 연계가 되기 때문에…….
생산량이 증가된다는 거 아닙니까?
예, 앞으로 계속적으로 지원해 주기를 참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열악한 예산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노력해서 방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방류 효과가 과연 얼마나 되는가 해서 혹시 우리 김회식 위원님도 표출 자료 한번 했던데 한번 보시겠습니까?
그 과정을 알아야 되니까, 한번 틀어주십시오.
(10시 49분 동영상 상영개시)
(10시 50분 동영상 상영종료)
예, 됐어요. 저거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게 살기 위해서 갯벌 속 구멍으로 어린 낙지가 싹 들어가는 그 모습들이 참 보기가 좋더라고요. 아무튼 간에 고생하시고요.
그런데 금년에 수산과학원에서는 해수면 사업비가 어느 정도 됩니까, 방류 사업비가?
저희들이 해수면 방류 사업비로는 따로 책정된 게 없습니다.
없어요?
예, 방류 사업비로 딱 된 건 없고 저희들이…….
아니, 매입 그거 연구해 가지고 하는…….
예, 이게 연구비로 저희들이…….
연구비로 해 가지고 총 다 나눠줘 버리네…….
저희들이 방류 사업비로는 이제 총 전반적으로 우리 전체 과학원에 한 12억 원 정도 됩니다.
그래요?
이게 효과가 있다고 하면은 또 내년에도 확대 또 방류 사업비를 증액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그 내수면 수산종자 매입 방류 사업에 대해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페이지를 한 47페이지 한번 보시겠어요?
작년 추진 실적을 보니까 지금 업무 자료하고 제출 자료하고 조금 틀린데 작년 내수면 사업비가 어느 정도 됩니까?
매입 방류 사업비 말씀이십니까?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작년하고 똑같은 거 아니야?
매년 똑같이 이게 균특 사업으로 하기 때문에요. 똑같습니다.
그래서 금년도도 작년 수준으로 똑같은 지역에다가 똑같은 예산으로 그렇게 방류를 하더라고요.
이 방류 지역을 지정을 할 때 어떤 절차를 또 밟아가지고…….
저희들이 시군에 희망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16개 시군인가 방류를 하고 있는데…….
아니, 저희들이 16개 시군이…….
이 자료에는…….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16개 시군인가?
16개 시군 맞습니다.
이런 지역도 확대, 지역을 확대할 필요가 있고 품종도 지금 몇 종류를 지금 방류를 했어요?
그런데 자료에는 한 11개 품종으로 또 나왔거든요. 그래서 자료도…….
저희들이 자체 생산한 거를 그냥 무상 방류를 해 주고 있습니다.
무상 방류?
예, 저희 내수면 시험장에서 생산한 것은 자체적으로…….
그래서 본 위원은 지역도 확대하고 품종도 늘려가지고 방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를 보면은 93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까?
요즘 이상기후 때문에 고수온이나 저수온 때문에 어족자원이 많이 고갈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작년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상기후에 대비해서 새로운 품종 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도 추진 중이라고 알고 있는데 추진 실적을 보면은 중간에 보면은 작년 12월에 기후변화 대응 TF를 구성하고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고 했거든요.
그 추진 현황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저희들이 지금 기후변화 TF팀을 연구 올해 추진했는데요. 환경 쪽 그다음에 어류 분야, 해조류 분야, 패류 분야 이렇게 지금 4개 분야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금 10개 사업에 대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양환경 쪽으로는 AI 기술 활용을 해서 현장 실증검사와 관측 장비를 해서 현장에서 직접 저희들이 시험을 하고 있고요.
어류에 대해서는 부세라든가 또 여름철 고수온 대량 폐사와 관련한 지금 여러 가지 조피볼락 고수온 사육 기술 시험하고 있으며 그다음에 대조군을 실시를 해서 생존율에 대한 비교 분석을 하고 그다음에 실험군 생존율에 대한 분석, 수온 30℃ 이상에서도 고수온에서도 과연 이 생존율이 얼마 정도 되는가까지 저희들이 여러 가지 어류에 대해서는 지금 대조군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해조류는 저희들이 지금 전번에 말씀드린 대로 메탄 저감 효과를 위한 바다고리풀, 다시마, 김에 대해서 신품종 개발을 하고 있고요.
패류는 꼬막이나 전복, 피뿔고둥 등 대체 품종을 어떻게 해서 앞으로 잘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품종을 연구들을 하고 있습니다.
TF 구성이 한 23명이 지금 구성이 됐잖아요.
몇 번이나 회의를 개최를 했습니까, 거의 1년쯤 넘어가는데?
저희들은 한 총 3회 정도 지금 정기 전체적인 회의를 가졌고요.
그렇다면은 내년 이런 사업비도 필요하고 그런데 예산은 어떻게 반영이 돼 가고 있습니까? 연구를 하려면은 예산이 필요할 것 아닙니까?
어떻게 하고 있어요?
지금 기존 업무와 병행을 해서 이렇게 지금 현재 TF팀이기 때문에 별도의 조직이 지금 정규직 구성이 아니기 때문에 업무와 병행하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을 때 한 번씩 만나서 회의 개최를 한다 그 뜻이죠?
예, TF팀이 그런…….
그런 품종별 연구 사업을 현황을 보니까 우리가 해양수산과학원에서 연구하는 그런 전부 어류, 해조류, 어패류 등등 색다른 품종들은 없는 것 같아요. 다른 품종도 연구개발을 합니까?
어류, 패류하고 저희들이 지금 해조류 그다음에 환경적인 측면하고 거기에 대해서만 지금…….
아무튼 이 TF를 구성하는 것은 고수온, 저수온에 적응할 수 있는 품종을 개발한다는 뜻이겠죠?
그런다면은 예산에 수반되는 여러 가지 있을 것인데 내년에 이 업무자료를 보니까 기후변화 대응 연구 사업비 증액을 편성하고 2026년도 본예산 연구비를 증액하고 있다는데 대략 어느 정도 증액을 하고 있어요?
지금 저희들이 내년 예산에 상당히 요구를 많이 했습니다마는 지금…….
어느 정도 요구를 했는데요? 요구를 한 그 예산을 100%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예산이 확보가 돼야만 이런 TF를 구성해서 운영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그거 확정적으로 예산 어느 정도 확정됐습니까?
지금 어느 정도 가시적으로…….
어느 정도 가시적으로만 이야기하지 마시고…….
아직 확정된 건…….
이런 사업을 하려고 마음먹으면은 정확하게 하셔야 돼요.
예, 그런데 저희들이 요구는 우리가 해 놨는데…….
얼마 정도 요구를 했어요?
저희들이 여러 가지 분야에 대해서 한 약 20억 원 정도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지금 약 반절 정도는 확보된 걸로…….
이런 요구 사업비가 있다고 하면은 사전에 우리 위원장님도 계시고 우리 농수산위원도 있고 이런 사업들이 꼭 필요하니까 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아닙니까?
그럴 때는 가만히 있지 마시고 사전에 이야기를 하셔야 돼요. 이거 상당히 중요한 겁니다. 갈수록 어족자원이 고갈되면서 고수온, 저수온의 새로운 품종을 개발하는 얼마나 좋은 거예요. 이런 사업들을 잘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예산에 반영이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아무튼 알겠습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우리가 2025년도의 어떤 주요 업무와 예산을 보면서 많이 느꼈던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전년도의 행정사무감사 때 국가공모형 R&D 사업에 참여를 확대를 해서 개선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주문을 좀 했어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우리 원장님께서는 TF팀을 구성을 해서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2025년도에는 R&D 사업 예산을 확보하겠다 그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맞죠?
기억나시죠?
그래서 이제 다시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이렇게 제가 검토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원장님?
올해 우리 해양수산과학원의 연구과제 현황을 보면 작년도에 45개 과제에서 올해에 한 42개로 한 3개 정도가 이렇게 줄었더라고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신규사업으로 표시된 과제가 하나도 없어요. 신규사업으로 표시된 것이 없어요. 그래서 이제 작년에 종료된 과제가 19개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만큼 새로운 연구가 이렇게 시작되지 않는 이유는 또 뭡니까, 그 이유?
저희들이 지금 신규사업이라 하기에는 새로운 품종보다는 현재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의 완성을 위해서 계속적으로 지금 지속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성공을 위해서 지금 계속적으로 투자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제 새로운 신규적으로 해야 될 사업이 발생이 되면은 당연히 해야 되겠지마는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것이 더 중요한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비중을 맞춰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저희들이 지금 기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 물론 그 취지는 잘 알겠습니다마는 그래서 우리 사업 품목에 이런 시험연구사업의 이렇게 쭉 리스트를 제가 쭉 이렇게 확인을 해 왔어요.
이 자료에 어떤 제가 했더니 한 42개 정도의 리스트가 이렇게 쭉 나와 있는데 지금 현재 기존에 이렇게 일몰이 돼서 가는 사업도 있고 올해 2025년 12월까지 일몰될 사업이 또 꽤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혹시 기존 과제를 이름을 바꿔서 그대로 가는 것은 아닌지 그런 의문이 본 위원은 그래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우리가 외부 공모사업이 과제가 끝나면 반드시 결과 보고서를 내고 최종 평가를 받아야 하지요? 그렇죠?
도 자체 사업은 내부 추진만으로 계속 이어가다 보면 성과 평가나 외부 검증 없이 예산만 반복 투입되는 구조가 될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렇죠?
평가 없이 계속 도의 자체 예산만 투입이 되는 그런 게 있어요. 그래서 우리 연구개발이라는 게 국민 세금으로 진행되는 일인데 이렇게 새로운 연구는 없고 본 위원이 평가할 때에는 없고 평가도 없는 상태로 계속 예산만 쓰는 것이 또 바람직하지 않다. 본 위원은 그렇게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의 입장을 명확히 한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여러 연구 분야가 있습니다마는 농업이라든가 이런 수산업 이런 분야에서는, 우리 수산업은 특히 바다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생산되는 주요 시기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하다 보니까 상당히 단기간에 해결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생존율에 민감한 이런 동식물을 하다 보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단기간에 성공을 했더라도 그것이 확립되기까지는 최하 한 5년, 10년은 걸리고 그런 분야가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짧게 해서 성과를 올렸다고 자랑하고 싶습니다마는 그게 나중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잘못되면은 저희들이 또 그에 대한 허위 결과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민간에게 확실하게 어업인들이 소득을 올릴 수 있게끔까지 가야 되기 때문에 아까 말했었던 꼬막이라든가 그런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폐사가 늘어나고 거기에 대한 실패도 하고 반복하다 보니까 이게 상당히 어려운 연구 분야라고 말씀드리고, 그래서 상당히 예산도 많이 필요하고 그렇습니다마는 이게 사실적으로 지금 우리 어려운 여건에서 하다 보니까 단기간에 하기도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리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오해도 많이 받고 그런 바다에서 보이지 않는 데서 하다 보니까 또 해저에서 하다 보니까 이게 또 사람들한테 오해도 받고 그런 경우도 옛날에 많았습니다. 요즘은 최첨단 장비들이 있다 보니까 그런 오해는 약간의 불식이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그다음에 내년도에 우리들이 지금 신규사업으로 확정된 내역은 2개의 사업이 지금 확정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수지원에서는 지금 가막만 해역의 굴 양식이 여러 가지 다각화할 수 있는 시험연구사업을 내년부터 3년간 약 1억 원 정도가 R&D 사업으로 지금 확정이 됐고요.
그다음에 우리 민물고기연구소에서도 뱀장어 종자 생산용 우량 친어 양성을 위한 별도의 지금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약 7000만 원 정도가 지금 예산이 내년도부터 섰다는 것을 새로운 사업으로 확정이 됐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요. 원장님께서는 내년도 사업까지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뒤에 제가 질의에 있어서는 그다음에 한번 내년도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작년의 행감 때 제가 또 이렇게 말씀을 드렸잖아요. 전남의 해양수산 연구 경쟁력을 높이려면 반드시 국가공모형 연구사업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그랬어요.
원장님께서 그렇게 또 답변을 하셨고 공모를 하겠다고 이렇게 했었는데,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자료를 보면 해양수산부의 전체 공모형 R&D 예산이 4400억 원이 됩니다, 우리 정부의 전체 예산이.
그런데 우리 과학원이 확보한 예산은 고작 한 7000만 원밖에 안 돼요, 본 위원이 이렇게 확인을 해 보니까. 그래서…….
내년도 사업을…….
아니, 2025년도.
예, 2025년도 R&D 예산의 이 부분이 액수가 한 7000만 원 정도로 이렇게 자료를 제가 본 위원이 이렇게 확보를 했어요.
그런데 이제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 도비로 이렇게 모든 것을 예산을 확보해서 물론 그 기간에 단기간에 끝낸 게 아니고 한 3년 계획이랄지 5년 계획으로 쭉쭉 하다 보니까 도비가 매칭이 된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만 이 부분에 있어서도 계속 이렇게 매칭을 하고 있지마는 우리 국가의 R&D 사업으로 이 사업을 하고 있으니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사업은 없는지 아니면은 정부에 대한 R&D 사업이라는 것이 바로 신규사업만 가지고 R&D 사업이 되는지 그게 의문이 가요. 우리 원장님 생각 어떠십니까? 그 부분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R&D 예산이, 사업이?
R&D 사업은 지금 계속 사업도 있고요.
그렇죠?
예, 신규사업도 있고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우리가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공모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탈락된 부분도 있고 선정된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지금.
그래서 물론 우리가 이게 예산으로 봤을 때에는 올해가 한 4400억 원 정도 되는 데서 7000만 원, 1억 원이 못 되는 퍼센트를 가지고 예산을 확보했는데 결론은 우리 과학원에서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그 결론이 나와버린 것 같아요. 그렇죠, 원장님? 그렇잖아요, 이 수치로 봤을 때에는?
물론 노력했겠지마는 또 공모가 안 돼서 또 할 수도 있지만은 행감에서 지적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안일한 대책을 간다는 것은 이번 행감 때 다시 한번 짚어봐야 했기 때문에 본 위원이 다시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한 겁니다.
그래서 쉽게 말하면 내년도의 우리 R&D 사업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정부가 갖고 있는 R&D 사업 예산? 내년도요.
예, 그렇죠. 정부 R&D 사업 예산이 얼마예요?
그건 지금 정확히 데이터를 저희들이…….
아이, 그런 것은 파악하셔야지 내년도의 R&D 사업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각 부처에서 시행하고 있는 통합적으로 있겠습니다마는 한 35조 3000억 원이 넘습니다. 그 정도 돼요.
이 중에서 우리 해양수산부에서 해양과학원에 얼마나 이렇게 배정이 될란가를 모르겠습니다. 한 5000억 원 이상이 될 거라고 본 위원은 이렇게 추측을 하거든요.
그런데 아까 우리 원장님께서 그 말씀하시는 것이 3억 7000만 원 확보를 했어요. 노력하셔서 3억 7000만 원 내년도 예산을 하셨는데 물론 고생하셨다는 말씀도 드립니다마는 좀 더 노력이 필요하다.
이 많은 예산을 놓고 한 3억 7000 이 정도 했을 때는 어마어마하잖아요, 이게 수치로 봤을 때는. 그래서 원장님 우리…….
지금 올 말에 지금 1개 확정된 게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3억 7000이고요. 내년 1월부터 국립수과원이라든가 해수부에서 또 1월부터 다시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공모를 또 합니다.
내년 1월부터 다시 해요?
정부 예산은 확보가 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에 한다 이렇게 원장님 그 말씀 맞습니까?
예, 지금 학교나 연구기관 그런 데다 대학이라든가 이런 데가 지금 현재 한 4000억 원 정도가 배정이 돼 있고요.
우리 과학원에 지금 현재 한 10억 원 정도 저희들이 갖고 있습니다, 내년 예산. 수과원에서 우리한테 지금 배정해 줄 것이…….
전반적으로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래도 우리 전남이 우리나라 해안의 해안선을 절반을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김이랄지 전복 생산량이 전국의 70∼80%를 이렇게 담당하는 수산 중심지이고 그래서 우리 R&D 예산 사업을, 이 R&D 예산 사업이라는 것은 국비를 동반하는 이렇게 수반하는 예산이지 않겠습니까? 우리 도 자체가 지금 상당히 열악하잖아요. 그렇죠?
더 노력을 하셔야 되지 않겠는가 해서 우리 과학원에서는 예산 확보에 대한 TF팀을 구성을 해서 계속적으로 중앙정부에 이렇게 접촉해야 될 필요성이 로드맵이 필요하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원장님은 어떻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TF팀을 구성할 수 있는 생각이 있으신가요?
내년도의 사업을 위해서…….
예, 존경하는 우리 김회식 위원님께서 제안하신 대로 R&D 사업이라든가 국가보조사업을 받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아무튼 그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아무튼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물론 맡은 업무도 과다할 수도 있습니다마는 예산 확보를 해야만 우리 전남의 수산의 발전이 되고 또 연구가 돼서 새로운 신규사업으로써 계속 이렇게 수산업의 발전이 된다라고 본 위원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여러 우리 수산위원님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한번 부탁하고 싶은 얘기는 본 위원이 제시하다시피 한번 TF팀을 구성을 해서 내년도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데 최대 노력을 해 주십사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검토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새우 전염병 복합 진단키트 개발했어요. 업무보고 책자 15페이지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통상적으로 봤을 때에 진단키트라는 것은 새우 전염병에서 급성간췌장괴사병하고 흰반점병에 대한 진단키트를 개발을 했다. 이거 다 완성했습니까?
올해 이제 마무리됩니다.
그래요?
마무리가 되면…….
내년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공급을 하게 되면 이런 진단키트를 해서 이 발병이 진단했을 때 처방은 어떻게 처방이 되는 거예요? 그게 궁금하더라고요.
진단키트를 얘를 했는데 새우가 급성간췌장괴사병에 대한 그 원인이 이거일 위험이 있다. 진단키트가 그걸 할 거 아닙니까?
그럼 그 대안으로서 처방이 필요할 텐데 이 처방은 어떻게 처방을 하는 것인지?
전염병으로 확정이 되면은 바로 예를 들어서 축사들같이 바로 살처분이 들어갑니다.
살처분이요?
그렇더라면 이게 살처분이 아니고 미리 예방하는 그런 어떤 절차의 차원은 없습니까?
예방 차원의 이걸 예를 들어서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예방이라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사전에 저희들이 그 현장에 가서 사육수를 가지고 현재 물 상태를 현장에 가서 우리 연구사들이 가서 공수산 질병관리사들하고 같이 가서 지금 현재 물의 환경 조사를 합니다.
꾸준히 하고 있는데 그게 전염병이 하여튼 전염이 안 되게끔 하기 위해서 계속적으로 면역력 약품 지원도 해 주고요. 그런데 이것이 바다에서 전염이 되기 때문에 전염이 된 거에 대해서는 빨리 옆으로 전파가 안 되기 위해서 저희들이 살처분을 바로 하는 것이 마지막 처분입니다.
그래요? 최종적으로 살처분이지만 예방이 중요하잖아요. 그러면 예방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게 본 위원이 의문이 가서 질의를 하게 됐고요.
계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어종이 됐든 간에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우리 새우뿐만 아니라 다른 어종도 올 수도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사전에 모니터링은 철저한 로드맵을 짜서 주기적으로 할 수 있는 로드맵이 우리 전남은 나와야 되지 않겠는가…….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부탁의 말씀을 드려서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꼼꼼하게…….
사전에 저희들이 모니터링하고 면역력 약품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페이지 17페이지 보면요. 어업인후계자 지원 사업이 있는데 그 후계자들한테는 5억 원인데 비해 우수경영인은 2억 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신규로 진입하는 후계자들이 담보 능력이 부족해서 5억 원을 다 쓰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수경영인들이 2억 원밖에 안 되니까. 이거 제도를 개선해서 후계자를 한 3억 원 그리고 우수경영인은…….
한 5억 원 정도…….
그렇죠. 그렇게 해서 해수부에 이렇게 건의를 하셔가지고 개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바다고리풀 양식 기술이 많이 진척이 있다고 하는데 거기에 필요한 예산 확보는 잘 되고 있습니까?
예, 저희들이 지금 지사님께 보고 전략 회의에도 부쳐가지고 도지사님 주재로 해서 바다고리풀 지금 현재 특허 출원을 해 가지고 국내 출원은 했고요.
이제 국외 출원을 하고 나서 저희들이 본격적으로 대량 생산에 들어갈 수 있도록 예산담당관실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그때 우리 농수산위원회에서 현지 활동 그때 갔을 때 거기에 필요한 수조 증축이 필요하다 이렇게 이야기를 청취를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대안 세우셨어요?
그리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극동산 뱀장어 자원 보호를 위해서 사이테스에 등재하게 됐잖아요.
아직 확정적인 건 아닙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려면 이렇게 신속하게 기술 과업을 완성시켜야 되는데 여기 예산 확보에 어떻게 보면 총력을 기울여야 되는데 아까 원장님께서도…….
거기에 차질 없도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장님이 신경 써 주십시오.
각별히 신경 쓰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 그래요. 우리가 사실 많은 연구소에서 다른 품종별 연구를 하고 있는데 그런데 우리 농업기술원은 그 지역 특화에 임대형 스마트팜이 있어요, 그 지역 거기 가보면은. 그런데 성과가 굉장히 좋습니다, 청년들한테 인기가 좋고.
그런데 우리 수산은 왜 이런 제도를 만들지를 않고 연구만 하고 그러냐 이 말이에요. 청년들한테 수산 임대형 스마트팜을 이렇게 보급하고 그렇게 해 주면은 사업하기가 좋잖아요.
후계자들이 예를 들어서 3억 원에서 5억 원에 한다 그러면은 임대형 거기에서 그 비용으로 스마트팜을 할 수가 있잖아요, 수산. 그런 것이 농업은 있는데 왜 수산은 없냐 이 말이에요.
지금 저희들이 스마트팜은 아니고 이제 스마트 양식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말씀대로 같은 취지인데요. 저희들이 지금 국비 사업으로 새우 양식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스마트 양식 사업으로 워낙 대단위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제 농업하고는 다르게 잘 아시다시피 양식어업권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또 그런 여러 가지 있습니다마는 저희들하고 같이 민간어업인하고 같이 연구교습 시험 어장을 통해서 그 사업할 수 있도록…….
물론 이제…….
서포트하는 것이 저희들의 임무이기 때문에…….
물론 해상에 교습 어장이라든지 이런 게 있지만 육상에 우리 최근 고흥에서도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거 육상에서 할 수 있는 이런 것을 했을 때 임대를 청년들한테 줘 가지고 3억 원에서 5억 원 이렇게 사업을 하고 그걸 고흥도 물론 성공적으로 됐는가 모르지마는 그 새우양식장을 3억 원짜리 임대를 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거 고흥에 가면 있어요. 그리고 이제 판로까지 다 거기서 개척해서 이렇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도 우리 청년들한테 그런 것을 뭐 취득형…….
양식장 임대 사업 그런 식으로 말씀…….
그렇죠. 여기 지어서, 거기 우리 농업에서 하는 청년 임대 사업이 있어요, 스마트팜이. 그러니까 우리 신안에도 가 보면 많이 있고 우리 전라남도 각지에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산도 그렇게 하시지…….
아무튼 그럼 그 부분은 농업기술원에서 잘하고 있는 부분은 저희들이 벤치마킹해서 한번 연구를…….
그러니까요. 수산도 그렇게 하면 좋겠다.
예,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래야만이 소자본으로 그런 일에 이렇게 진입할 수가 있잖아요.
그런 것을 앞으로 건의해서 해수부하고 강력하게 그런 일을 추진하십시오. 우리 해양과학원은 어떻게 보면 연구만 하지 그런 사업에 이렇게 어떻게 보면 지도도 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야만이.
그 부분도 저희들이 노력하게끔…….
그러니까 그게 좀 아쉬운 것 같습니다.
예,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그 가막만 쪽에 굴이 집단 폐사가 이루어졌죠?
우리 도의 입장이 뭐 있습니까?
그거 지금 저희들은 현재 영양염 부족이라든가 고수온에 따른 문제로 보고 있고요. 지금 원인은 여름철에 장기간에 지금 비도 많이 오고 그러다 보니까 빈산소수괴의 원인으로 지금 저희들이 추정을 하고 있고요.
아마 해양수산국에서 그 대책을 아마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간 복구하는 데에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고요.
어제도 제가 해양수산국에서 그런 말을 했습니다. 물론 이제 꼬막이라든지 다른 가막만 같은 데 형망을 합니다. 형망을 해서 바다를 긁어주기는 하는데 우리가 낙지가 살고 있는 무안이나 저런 데는 그 형망이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 고대구리도 안 하고 그러다 보니까는 바다가 너무 이렇게 활성화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바다도 쟁기질을 해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우리 해양과학원에서 그런 것을 적극 어떻게 보면은 합법적으로 그물을 넣지 않는 쟁기만 우리 쟁기가 트랙터에 10단짜리가 있데요, 10개가 달린 쟁기가.
그걸 그 배에다가 해 가지고 긁어서 어촌계의 신청을 받아서 그런 것을 과학원에서 제안을 하면 어떻겠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자꾸 어민들이 그런 이야기를 해요.
바다 청소, 꼬막 같은 경우는 청소하기 위해서 어차피 채취도 하고 청소도 하고 이렇게 일정 부분 다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말씀드린 대로 예전에 소형기선저인망이라고 고대구리가 있었는데 그 바닥을 그래도 어느 정도 개선해 줬는데 지금은 그런 것도 없고 하다 보니까 쓰레기만 쌓이고 노후화되다 보니까 그런 어장이 황폐화되다 보니까 어민들이 말씀하는 것 같아요.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것이 참 어민들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들이 하게 되면은 그거 불법이다고 할 거 아닙니까, 쟁기질해도?
고기 잡는 게 아닌데 그러니까는 합법적으로 우리 과학원에서 시범적으로 어촌계에다가 그렇게 그것은 관의 동의를 받아야 될 일이잖아요.
그런 것을 한번 제안을 한번 해 보십시오.
예,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계속 고생하십시오, 원장님.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해양수산과학원은 전남 어민들의 생계를 위한 연구를 수행하는 기관입니다.
따라서 논문 등재와 같은 실적이 매우 중요하게 평가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우리 농수산위원회에서 해양수산과학원의 연구 실적을 요구했는데 요구자료집에 보고된 연구 실적은 제대로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농업기술원과 전남연구원의 자료를 확인한 결과 전체 연구원별 내용과 논문 실적이 표기가 돼 있는데 차후 보고에서는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이 정확한 정보로 해양수산과학원의 실적을 파악할 수 있도록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가 여쭙겠습니다.
올해 과학원 소속 연구원의 SCI와 KCI 실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저기 말씀하신 대로 연구기관에서는 연구 실적에 대해서 연구 발표라든가 논문이라든가 말씀하신 대로 SCI하고 KCI 등에 논문을 등재를 하고 합니다마는 사실적으로 저는 우리 해양수산과학원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주요 말씀하신 대로 뱀장어 지금 아까 말씀드린 종자 생산이라든가 바다고리풀이라든가 대표적으로 말씀드리면은 그러한 것을 논문으로 만들었을 때 과연 그게 장단점이 있습니다.
우리 자랑거리는 됩니다마는 그게 다 표출이 됐을 때 저희들이 수십 년간 또 그렇게 지금까지도 우리의 지금 앞으로 수십조 원이 왔다 갔다 하는 수백조 원이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앞으로의 미래 전략 산업인데 그것을 논문으로 만약에 발표했을 때 과연 이게 보안에 이렇게 문제가 있단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도 거기에 대해서는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혀 그런 거에 대해서는 아예 발표하지도 않고 거기에 출입도 안 시켜줍니다. 그다음에 전혀 정보도 발생되지 않고 예전에 우리 대학생들이라든가 일본 유학을 가가지고 거기서 잠깐 근무하면서 살짝살짝 귀로 들은 정보만 가지고 저희들이 약간의 도움을 받고 했습니다마는 지금은 그것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현재까지는 저희들이 우리 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그런 논문 실적은 사실상 없고요. 앞으로도 저희들이 기본적인 것은 특허라든가 지금 현재 아까 말씀드렸던 국내 출원을 완료했기 때문에 국외 출원까지 되면 이제 그때는 정확한 출원을 했기 때문에 그때는 이제 논문 발표도 하고…….
지금 특허는 내져있는 상태인가요?
국내 특허는 냈습니다.
그러면 바다고리풀 말고 우리 수익에 관계되어 있는 연구 실적도 전혀 그런 이유 때문에…….
특허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논문 등재는 안 하시는 겁니까?
한 건도 없이?
예, 그런 이유가 좀 큽니다. 100%는 아니지만…….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게 그거예요. 수익하고 관련이 없는 자료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것도 이제 그런 이유 때문에…….
보편적인 것은 저희들이 일단은 우리 소득하고 관련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거는 소득하고 관련되니까 놔두고 소득하고 관련 없는 것도 있을 거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R&D 사업이라든가 국가연구사업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그것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발표를 해서 연구 발표를 합니다, 연말에.
그런데 이제 논문에까지는 아직 그것을 안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것은 앞으로 좀 더 지적하신 대로 신경을 쓰겠습니다.
연구원 같은 경우는 연구 실적을 지표로 관리하고 또 인사에도 반영하고 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우리 과학원은 그러면 연구 실적은 어떻게 지표로 나타냅니까, 활용을 하고?
이제 저희들이 이번에도 지금 말씀드린 대로 예를 들어서 민물장어, 뱀장어 종자 생산에 지금 어느 정도 가시적인 성과를 냈는데 지사님께서도 여기에 대한 발표자, 연구자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줘라,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 김 양식에 큰 효과를 냈던 곱창김, 우리 원에서 개발을 했는데 그 연구자도 지사님께서 지금 인센티브를 왜 안 줬냐 그러는데 앞으로도 인사에 있어서 그런 분야에 대해서도 상당히 인센티브를 지금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자체적으로는 이렇게 평가를 하는데 외부에서 봤을 때는 우리가 평가를 외부에서 해양수산과학원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는 저는 그런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게 전무하다는 것은 굉장히 저는 무겁게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그리고 지사님도 말씀하셨던데 도지사 포괄사업비 집행 내용도 없는 것 같은데 우리 해양수산과학원은 도지사 포괄사업비를 쓰지 못합니까?
지사님께 말씀하면은 이제 포괄사업비를 쓸 수는 있습니다.
왜 말씀 안 하셨습니까, 예산 부족한데 지사님이 인센티브도 주고 하라고 하셨는데? 86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지사님 포괄사업비가 없어요, 우리 해양수산과학원은.
그런데 지사님께서 인센티브 안 주셨다고 뭐라고 하셨다면 지사님이 돈이라도 주고 이렇게 말씀하셔야지. 그거 말씀하십시오, 당당하게 내년에 선거인데 더 당당하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도 좀 도와주십시오.
저는 당연히 우리 원장님 편이죠.
(장내웃음)
(웃으며)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을 저는 우리 아까 그런 말씀도 일리가 있고 우리 거 지켜야 된다 일리도 있지만 저는 우리 해양수산과학원이 외부로부터 신뢰도 받고 지지를 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우리가 바다고리풀이 어떻게 생긴지 잘 모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무겁게 받아들이고, 왜냐하면 농업기술원하고 저희 전남연구원은 나오지 않습니까, 적은 개수라도?
바다고리풀도 지금 엄청난 저희들의 자랑거리인데요. 그것도 지금 보도도 못 하게끔 차단시켜 놨습니다.
아무튼 지금 여기 우리 보면 ‘해당 없음’이 너무 많아요, 도지사 포괄사업비 포함해서. 각별히 면밀히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리 후계 어업인들 대상으로 융자 사업이 2010년대 후반부터 본격화가 됐는데 청년 어업인들이 상환을 하지 못하거나 어려움을 겪는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상환이 시작된 걸로 알고 있는데 농업 분야는 2022년 12월에 구제책이 마련이 됐어요. 2022년 이후 대출자는 원금 상환이 시작되기 1년 전에 신청하면 상환 기간을 10년에서 20년으로 늘릴 수 있는, 단순히 기간은 2배 늘어났어도 부담해야 될 금액은 3분의 1로 줄어드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런데 후계 어업인은 그런 사업이 없어요, 지금 2010년대 받으신 분들.
그러면 2022년까지 육성자금을 받은 어업 후계자들 연 2%에 3년 거치, 7년 상환 그래서 매년 수천만 원씩 이렇게 이자 상환을 하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어업만 이거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희들이 해마다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아까 존경하는 최동익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만 자금 현재 사업할 수 있는 규모도 적고 또 금방 김주웅 위원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자금에 대한 그 갚아 가는 데 있어서 어려운 점이 있는 부분이라든가 또 담보 능력이 부족해서 지금 돈을 쓰지도 못하는 상태이고 여러 가지 지금 수협에서 그것을 대출을 했기 때문에 수협에서 그 지침을 까다롭게 지금 적용을 하고 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해양수산부에다가도 그런 지침 방금 말씀 여러 가지를 지금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매년 또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대로 죄송합니다만 건의에서 건의로 끝나고 있는 상황에 있어서 안타깝고 그래서 그것이 확대 개선돼야 되지 않느냐 하는 저도 안타까움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이 부분의 문제 해결에 대한 그 계획이라든가 진행 상황 같은 경우는 저희와 공유를 해서 같이 대응을 해서 그 사람들이 1년에 5000만 원 버는데 이자 상환이 4800만 원이 나가요. 이거 어떻게 되겠습니까? 생활이 자체가 안 되니까 이 부분을 저희하고 공유해 가지고 같이 대처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장흥댐으로 인한 강진만 패류 감소…….
그게 2022년에 용역이 끝났고 그때 10월에 우리가 강진지원에서 같이 수자원공사 직원 한 명 와 가지고 이렇게 했었는데 그거 지금 보상 규모에 대한 용역을 강진군에서는 하자 하고 수자원공사에서는 전남대학교 용역 그 연구 자료는 못 믿겠다 해서 서울대에 의뢰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주관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대략까지는 저희들이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게 왜냐하면 지금 전남대에서 용역연구 하는 데 5년이 걸렸어요. 그러면 서울대도 비슷하게는 걸릴 거 아닙니까? 지금 1년에 강진에서 어르신들 400분이 돌아가시고 계세요. 그거 기다리다가 돌아가세요, 이제. 마지막에 그분들 저는 그걸 지켜 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새로운 재산을 만들어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잃어버린 것 찾아 드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한번 말씀을 해 주십시오, 계획이라든가 대처 방안이라든가.
지금 저희들이 이렇게 알아본 결과로는 강진군에서 지금 현재 실태 파악을 위한 피해 보상을 위해서 지금 용역비를 확보한 걸로 강진군에서 했고…….
강진군은 했고 50 대 50 하자고 했는데 수자원공사에서는 전남대 걸 못 믿겠다, 서울대에 용역을 다시 맡기겠다 해 가지고 아마 맡긴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러면 5년이라는 시간이 또 걸리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한번 같이…….
이거 제가 작년에도 말씀드렸는데 누구 한 분도 말씀을 안 해 주세요.
저는 앞으로 피해, 이전에 일어난 것에 대해서도 지금 현재 용역이 이제 하려고 하기 때문에 상당히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 그런 진행 상황에 대해서 저희들이 같이 검토하고 앞으로 같이 저희들이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지원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꼭 그 중간중간에 말씀을 한 번씩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그리고 과장님들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매번 반복되는데 결원이 너무 많아요, 원장님. 신경을 좀 더 많이 쓰셔야 될 것 같은데 이게 인원이 잘 안 채워지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요?
저희들이 그래도 지금 결원을 많이 해소를 했습니다. 올해 현재 지금 19명이 결원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자치행정국장하고도 계속적으로 지금 협의를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채워 놓으면 출산휴가 또 있고, 또 임신, 육아휴직 하고 그런 경우가 요즘에는…….
많기 때문에…….
그리고 갔다가 복귀해 가지고 또…….
또 나가시고…….
또 출산휴가 가시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런 요인이 많습니다.
그런 요인이 많군요.
그래도 이게 매년 반복이 되니까 그런 요인이 있다고 하면 거기에 맞춰 가지고 대체인력을 좀 하셔 가지고…….
그걸 각별히 신경 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그때 수산과학연구원이나 이런 데 가면 거기에서 숙식하시고 지내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러는데 인원이 작으면 또 하신 분이 또다시 하시고 또다시 하시고 빨리 이렇게 들어오지 않을 건가요? 직원들 복지 문제도 있고 건강 문제도 있으니까 꼭 챙기셔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조치하겠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김주웅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요. 아까 우리 연구개발 하는 그 내역 저도 그것 좀 여쭤보려고 그랬는데 홈페이지에서도 잘 안 보인다고 이야기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특별한 기술이나 아니면 앞으로 도민들 재산 증식이나 아니면 수익에 관련된 문제들이라서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 것 보고 저기는 했는데 기술이전 같은 거는 예를 들어서 어디 회사나 아니면 어민들에게 기술이전 하는 내용 정도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게 정리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마무리할게요. 마무리하는데 원장님, 저번에 저희 지역의 내수면 도와주신 것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마무리로 하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116쪽 보면 어업용 기자재 이동수리소 운영이 있어요. 이게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보는데 사업량은 13개 권역에 7개 지원밖에 해당이 안 되더라고.
그리고 완도, 해남, 여수, 고흥, 목포, 영광, 진도 그 외의 지역들은 해당 사항이 없어서 이동수리소 운영이나 지원이 안 되는 겁니까?
저희들이 매년 어촌계에 대해서 수요조사를 해서 하다 보니까 빠진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신청 안 한 지역은…….
아, 신청 위주로 하는 거예요?
목포 같은 경우는 신안이나 무안까지 다 포함을 하고 있고 그래서 이제 시군이 많이 빠진 겁니다, 통합돼서 우리가 관할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통합 관할을 해서, 직접 시군마다 하는 게 아니라?
예, 안 하는 건 아닙니다.
권역 수가 13개 권역인데 7개 지원밖에 안 돼서 그래서 이게 좀 확대해서 어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라는 의견을 제가…….
신청을 한 데는 저희들이 다 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굉장히 필요한 사업 같은데…….
이게 국비가 50%고 지방비, 도비가 50%여서 확대해서 빠짐없이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락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해양수산과학원 행정사무감사를 깊이 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하여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일주일 이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 41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해양수산과학원>
원장 김충남
운영지원과장 문인식
남부지부장 이영진
동부지부장 김두용
서부지부장 이경식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윤두환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송영석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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