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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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전라남도교육청
일 시 : 2025년 11월 3일(월) 14시 00분
장 소 : 전라남도교육청 대회의실
(14시 0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내지 제46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교육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대중 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위해 노력하시고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실태를 살펴서 우수한 사례는 발전시키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함은 물론 앞으로 의정 및 입법 활동에 활용하고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와 함께 정책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하여 도민에게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오늘 행정사무감사 회의는 인터넷으로 생방송 된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위원을 소개하고 관계 공무원 증인선서를 한 다음 전라남도교육청의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 후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감사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참관을 위해 언론사에서 나오셨습니다. 참관하여 주신 언론인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제뉴스 김성산 국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전남저널 윤창훈 대표님 오셨습니다. (인사)
호남일보 문철호 본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더파워뉴스 손영욱 부국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교육연합뉴스 박상웅 대표님 오셨습니다. (인사)
전국매일신문 권상용 국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아시아경제 이준경 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그리고 기자실에서 함께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좋은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기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제출을 정해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기관 증인들의 선서는 11월 16일 행정사무감사 기간까지 법적 효력이 미친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선서는 기관 증인을 대표하여 김대중 교육감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감사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대중 교육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임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3일
<전라남도교육청>
교육감 김대중
부교육감 황성환
정책국장 문태홍
교육국장 김영신
행정국장 노권열
홍보담당관 이형래
감사관 김재기
정책기획과장 서영옥
글로컬미래교육과장 김영길
학령인구정책과장 김종만
노사정책과장 한종덕
유초등교육과장 김병남
중등교육과장 박철완
진로교육과장 전성아
민주생활교육과장 김광식
체육건강과장 박재현
총무과장 이선국
예산과장 김종훈
행정과장 강성근
재정과장 오준헌
교육시설과장 박준수
<(재)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원장 이길훈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장 김옥란
교육연수원장 김병인
학생교육원장 김창근
학생교육문화회관장 김광일
목포도서관장 김춘호
나주도서관장 강상철
창의융합교육원장 장기명
국제교육원장 최정용
광양평생교육관장 오준경
고흥평생교육관장 김의곤
장성도서관장 차계옥
유아교육진흥원장 안경아
<교육지원청>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정덕원
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백도현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허동균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여선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홍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심치숙
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동
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형선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범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지현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행중
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영섭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조연주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보훈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애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국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선영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철영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 미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은아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대중 교육감께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교육감 김대중입니다.
먼저 2025년 한 해에도 전남교육에 대한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도교육청의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받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성실히 감사에 임하고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고견을 교육정책에 반영하여 전남교육 발전의 소중한 자양분으로 삼겠습니다.
먼저 우리 도교육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황성환 부교육감입니다. (인사)
문태홍 정책국장입니다. (인사)
김영신 교육국장입니다. (인사)
노권열 행정국장입니다. (인사)
이형래 홍보담당관입니다. (인사)
김재기 감사관입니다. (인사)
서영옥 정책기획과장입니다. (인사)
김영길 글로컬미래교육과장입니다. (인사)
김종만 학령인구정책과장입니다. (인사)
한종덕 노사안전과장입니다. (인사)
김병남 유초등교육과장입니다. (인사)
박철완 중등교육과장입니다. (인사)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입니다. (인사)
김광식 민주생활교육과장입니다. (인사)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입니다. (인사)
이선국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김종훈 예산과장입니다. (인사)
강성근 행정과장입니다. (인사)
오준헌 재정과장입니다. (인사)
박준수 교육시설과장입니다. (인사)
이길훈 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원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직속기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옥란 교육연구정보원장입니다. (인사)
김병인 교육연수원장입니다. (인사)
김창근 학생교육원장입니다. (인사)
김광일 학생교육문화회관장입니다. (인사)
김춘호 목포도서관장입니다. (인사)
강상철 나주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장기명 창의융합교육원장입니다. (인사)
최정용 국제교육원장입니다. (인사)
오준경 광양평생교육관장입니다. (인사)
김의곤 고흥평생교육관장입니다. (인사)
차계옥 장성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안경아 유아교육진흥원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덕원 목포교육장입니다. (인사)
백도현 여수교육장입니다. (인사)
허동균 순천교육장입니다. (인사)
변정빈 나주교육장입니다. (인사)
김여선 광양교육장입니다. (인사)
김진홍 담양교육장입니다. (인사)
심치숙 곡성교육장입니다. (인사)
김유동 구례교육장입니다. (인사)
권형선 고흥교육장입니다. (인사)
김호범 보성교육장입니다. (인사)
이지현 화순교육장입니다. (인사)
정행중 장흥교육장입니다. (인사)
윤영섭 강진교육장입니다. (인사)
조연주 해남교육장입니다. (인사)
김광수 영암교육장입니다. (인사)
김보훈 무안교육장입니다. (인사)
박정애 함평교육장입니다. (인사)
정병국 영광교육장입니다. (인사)
정선영 장성교육장입니다. (인사)
이철영 완도교육장입니다. (인사)
김미 진도교육장입니다. (인사)
박은아 신안교육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교육감 수고하셨습니다.
인사말씀…….
예, 하십시오.
인사말씀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전남교육은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교육과 전남형 교육자치를 두 축으로 지난 3년간 흔들림 없이 걸어왔습니다. 이제는 변화의 시기를 지나 그 성과를 현장에 안착시키고 제도화하는 시기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협력과 조언으로 성공리에 개최된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선보인 2030 교실은 AI와 디지털 기반의 학습 공간에서 학생이 스스로 배우고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수업 모델로 전남 곳곳의 학교에 안착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시행된 전남학생교육수당은 학부모님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의 학습권을 두텁게 보장하는 전남형 교육복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전국 최다 규모의 21개 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은 학교와 지역,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지역교육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청은 학교 안의 변화를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전남 농산어촌유학, 전남 민관산학 교육협력, 지역기업 제품 구매 확대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과 미래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전남교육은 이제 변화의 시간을 넘어 안전과 도약의 시기에 서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전남에서 배우고 세계를 품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컬 K-교육의 중심으로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주요 업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부교육감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감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감께서는 사전에 협의된 대로 퇴실하셔도 되겠습니다.
(관계자 퇴장)
다음은 부교육감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 올리겠습니다. 부교육감 황성환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회 위원님 여러분을 모시고 전라남도교육청의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5년도 우리 교육청의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 현황, 전남교육 기본 방향, 실과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쪽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남교육 기본 방향입니다. 우리 교육청은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비전으로 학생들이 미래를 가꾸는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4대 교육 지표와 3대 역점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과제는 수업에 집중하는 학교 문화 실현, 지역과 공생하는 교육 생태계 실현,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컬 교육 실현입니다.
이어서 실과별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홍보담당관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15쪽부터 24쪽입니다. 전남교육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남교육 BI 디자인을 개발하여 보급하였습니다. 또한 전남교육의 주요 정책과 소식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공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어서 감사관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27쪽부터 37쪽입니다. 자체감사 계획에 따라 공정하고 엄정하게 감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복무 일상 감사를 상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반부패 청렴 정책 추진을 위해 관련 단체를 운영하고 청렴도 향상 및 부패 방지 조례를 제정하였습니다. 또한 갑질 자가진단, 행동규범 마련, 상담센터 운영 등을 통해 피해자 보호 및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정책기획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41쪽부터 54쪽입니다. 전남교육정책협의회, 대중교통 학교 방문 등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 기반의 맞춤형 교육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종합센터 기능을 강화하여 학교 행정 업무를 줄이고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여건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소통과 협력, 연대의 민관산학 거버넌스를 운영하여 민주적이고 투명한 사학 행정을 통해 사학의 공공성과 책무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글로컬미래교육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57쪽부터 87쪽입니다. 전남의 미래학교 모델 구축을 위해 미래선도학교, IB 프로그램, 통합운영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AI 기반 맞춤형 학습과 정보 교육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 기기 보급, 원격 학습 시스템, 2030 교실을 중심으로 디지털 학습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과학탐구환경 조성, 독서인문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인문소양을 함께 키우고 있습니다. 학교 무선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10기가 무선망을 구축하였고 2026년 전반기까지 전남의 모든 학교에 무선 AP 재배치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교육행정 데이터 통합관리 시스템과 AI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여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행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학령인구정책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91쪽부터 109쪽입니다. 교육자치협력지구와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을 통해 지역교육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21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작은 학교 특성화 교육을 확대하고 전남학생교육수당 지급, 농산어촌유학 지원 등을 통해 교육격차 해소와 학령인구 위기 극복에 노력하고 있으며 학생맞춤 통합지원 체계를 통해 취약계층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조기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공생의 길 프로젝트, 학교숲 생태계 놀이터 조성 등 환경 교육을 활성화하고 탄소 중립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사교육 경감과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양질의 늘봄학교 프로그램, 수요자 중심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노사안전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113쪽부터 139쪽입니다. 상생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교원,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 단체의 건전한 노조 활동을 보장하고 단체교섭 및 집단교섭을 통해 근무 여건과 처우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 구성원이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 이행하고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보건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교육안전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체험 중심의 학생 안전교육, 학교 안전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유초등교육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143쪽부터 184쪽입니다. 학부모에게 신뢰받는 유아교육을 위해 맞춤형 보호자 교육을 지원하고 가칭 전라남도교육청 유아숲 놀이체험원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2030년 전남교육을 대비해 학생 주도성 중심의 수업 전환을 추진하고 2030 교실 조성, 수업 축제, 국제 교류를 통해 미래형 수업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평등한 학습 출발선 보장을 위해 경계선 지능 및 난독 학생을 조기 진단 지원하고 지역 정주형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교육감 추천 광주교대 입학생들에게 4년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유보통합 추진을 위해 인력 배치, 이음 교육, 교직원 마음쉼연수 등 다양한 시범사업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어서 중등교육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187쪽부터 213쪽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교원연수와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하고 고교학점제 운영 내실화를 위해 공동교육과정과 전남온라인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 주도형 수업 확산을 위해 전문적학습공동체와 수석교사 활동을 활성화하고 성취평가제와 서술·논술형 평가가 학교 현장에 안착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생 중심의 맞춤형 특수 교육을 강화하고 통합교육과 진로·직업 교육을 확대하여 차별 없는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중·고졸 학력 취득 검정고시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 교육 기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진로교육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217쪽부터 237쪽입니다. 학생 맞춤형 진로 성장을 위해 22개 진로체험지원센터와 창업체험 거점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5개 권역 진로진학상담센터를 통해 맞춤형 상담과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며, 센터가 없는 군 지역 학생들에게는 ‘꿈대로 진학상담’과 함께 모의면접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장 맞춤형 대입 지원을 위해 전남 맞춤형 대입 자료를 개발하고 J-FINAL 수능 모의고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산업 현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실습소 연계 과정과 취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산업을 이끌 기술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주배경 학생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맞춤형 한국어 교육과 이중언어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 유학생에게는 입국 전 교육부터 한국어 학급, 심리·정서 지원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민주생활교육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241쪽부터 280쪽입니다. 학교 문화 책임규약과 학교생활 규정 개정을 지원하여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의 갈등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의사소통 중심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전남의 특색을 살린 인성교육과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활용하며 교원헌법교육연수, 학생의회 운영, 학생자치활동을 통해 민주시민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학생 인권과 교권이 조화되는 학교 문화를 위해 학생 노동인권 교육과 교육활동보호센터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Wee클래스와 Wee센터에서 맞춤형 상담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한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양성평등교육 활성화를 통해 배려와 존중의 학교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체육건강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283쪽부터 316쪽입니다. 학생 맞춤형 체력 향상 프로그램과 체육시설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침형 신체활동과 틈새 운동을 지원해 건강한 학생을 육성하며 K-EDU Center 개소로 글로컬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흡연 예방교육, 감염병 예방 활동, 건강검진을 강화하고 저소득층 의료비와 성조숙증 검사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내공기질과 먹는 물 관리, 청소용역비 지원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저탄소 급식과 영양·식생활 교육을 확대해 급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농수축산물과 Non-GMO 식재료를 활용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319쪽부터 328쪽입니다. 맞춤형 복지 제도와 교직원 주택임차지원 기금 운영 등으로 교직원의 복리후생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교직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동부권 스마트워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9월 개원을 목표로 가칭 전남교육수련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직원 심리상담실 운영 및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 정신건강을 관리하고 신규 공무원 대상 기본 교육 운영 등 직무 분야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인사예고제 실시와 전보서열 명부 및 승진후보자 명부 순위를 공개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지방공무원 인사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8년 7월 개원을 목표로 가칭 전라남도교육청 역사유물 기록원을 설립하여 복합문화시설로 활용하고자 하며, 기록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교육 정보 자료를 제공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겠습니다.
교육 수요자 중심 맞춤형 민원 서비스 강화로 민원인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선제적 민원 행정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예산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331쪽부터 335쪽입니다. 교육공동체 현장 수요를 반영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으로 지역주민과 교육 현장이 공감하는 재정의 민주성 및 예산의 투명성을 확보하였습니다.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재정 전략 계획을 수립하여 지방교육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교육재정 체계 구축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학교기본운영비로 통합 지원이 가능한 목적사업비를 적극 발굴하여 총액 배분함으로써 단위 학교의 재정 운영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동시에 강화하였습니다.
이어서 행정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339쪽부터 349쪽입니다. 학생의 학습권 보장 및 학교 교육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학생 배치 계획을 수립하고 학교 신·이설을 추진하는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적정 규모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통학 여건이 취약한 지역에 거주하는 초·중학생의 원활한 통학 편의 지원을 위해 에듀버스 및 에듀택시를 확대 운영하여 학생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학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직원들의 법무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법무 교육을 실시하고 법무행정 전용 홈페이지, 온라인 법률상담제 운영으로 교육 현장과 학부모님들에게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래형 복합문화공간 구축을 위해 영암, 무안, 신안 등의 도서관 신·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10회 전남 독서문화한마당에서는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독서문화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평생교육을 위해 학력인정 및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을 지원하고 학원 설립 운영자를 대상으로 연수와 지도 점검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이어서 재정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353쪽부터 356쪽입니다. 결산을 통해 예산의 편성 집행과 그 결과의 적정성을 분석·평가하여 지방교육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학교장터에 다양한 지역업체 제품이 등록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으며, 우수기관 인센티브 제공 등 지역 제품 우선 구매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지역민과의 상생을 위해 학교 시설 개방을 확대하고 지역에 적합한 폐교 활용 방안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또한 물품관리시스템 구축 운영을 통해 물품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끝으로 교육시설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359쪽부터 372쪽입니다.
40년 이상의 노후 학교 시설을 개선하여 미래형 교육과정 실현이 가능한 공간재구조화 사업을 2028년도까지 158개교, 189동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교직원 편의시설 확충 및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 무석면 학교 실현을 위해 석면 해체 제거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석면 모니터단 교육 실시 및 석면 제거 안내서 배포를 통해 안전한 학교 시설 구축에 노력 중에 있습니다. 시설사업 전 과정에 사용자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학교 단위 시설공사 협의체를 구성하고 외주 감리 용역 전면 도입으로 투명하고 공정하게 시설공사를 관리 중에 있습니다.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선제적 미래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임대형 민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15개교가 진행 중에 있으며 시공되어 운영 중인 9개 교는 2029년까지 인수인계 완료할 계획입니다.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이용하는 학교복합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선정된 6교에 대해 사전기획 및 설계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교육위원회 위원님 한 분 한 분 여러분!
우리 교육청은 전남의 학생 한 명 한 명이 미래를 주도할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세심하고 실질적인 교육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과 제안은 깊이 새기고 무겁게 받아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전남교육 정책에 충실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미래가 반짝이는 전남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부교육감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전에 도착하신 언론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시민일보 황승순 본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좋은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시간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질의 시간은 모든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수 있도록 먼저 20분씩을 드리고 위원님 모두 질의가 끝나면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들이 준비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서 제가 먼저 손 들었습니다.
저는 다들 우리 전남교육의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우리 전남의 교원 인력 수급 문제와 관련해서 좀 이야기를 드려볼까 합니다.
제가 지난해 도의회 본회의에서도 교육부의 정원 감축에 대한 촉구 건의안, 정원 감축하지 말라는 건의안을 낸 바 있습니다마는 교원 수급 관련해서 몇 가지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우리 부교육감님 통해서 답변을 좀 듣고 부족한 부분들은 해당 국장님 통해서도 이야기해도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 자료로 보면 233페이지에 인력 수급 현황 자료들이 있거든요. 이 자료 토대로 해서 본다면 내용적으로는 교원 수급이 안정돼 있다 이렇게 표로는 익힐 수 있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큰 어려움들이 노출되고 있다고 보는데요. 내년도 교원 수요·공급 현황을 보면 초등교사는 수요가 479명이고 공급이 360명, 119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오는 반면에 중등교사 수요는 606명, 공급은 616명, 10명이 초과된 것으로 나오고 있거든요. 이 데이터로 본다면 총량으로는 균형이 있다고 이렇게 할 수 있지만 실제 현장과는 좀 괴리감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로는 초등교사 인력난이 굉장히 심각하고 중등교사는 특정 과목에 대한 과잉이라고 보는데요. 전라남도교육청이 지역별 또 과목별 이런 불균형들을 해소하기 위한 수급 정책 이런 계획들을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 밝혀주시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재태 위원님 우리 도의 교원 수급에 대해서 걱정과 함께 개선 방안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 우선 총량적인 면 지적해 주셨듯이 어려운 상황이고요. 초중등 중에서도 초등과 중등의 불균형 그리고 정확하게 지적해 주셨는데요. 중등의 경우에 과목별 또 불균형이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저희들은 또 지역별로 그런 부분이 있는데 어쨌든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 저희들이 지역별로 그리고 또 보건, 상담 이런 직군별로 또 다른 측면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숫자 변동을 저희들이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고요. 교육지원청 그리고 학교 단위에서 그런 부분들을 보고 있는데 이재태 위원님이 만족하실 만한 부분은 문제없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좋겠는데 앞으로도 문제가 많을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인사 행정까지 포함해서 세심하게 들여다볼 계획입니다.
교원 수급을 충족 기준 정도에서 관리하다 보면 현장과 괴리된 부분들이 발생할 수 있다 보고요. 또 한 가지 큰 문제점으로 지적할 수 있는 부분이 우리 교원 특히 정규직 교원 결원이 발생했을 때 우리가 대체로 기간제 교사로 대체하는 관행들이 굉장히 좀 커지고 있잖아요.
이걸 제가 감사 자료에서는 따로 확인을 못 했습니다마는 전국적인 추세이기도 합니다. 이게 2023년에 전체 교원 대비해서 기간제 교원 비율이 2024년 14.9%였다고 하는데 지난해 기준으로 하면 16.3%로 이렇게 파악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전남의 경우를 한번 데이터로도 확인해 봤더니요. 초중고 담임 기간제 교사 비율이 2019년 7.5%였는데 이게 지난해 기준으로 보면 13.3%로 거의 배 가까이 상승한 걸로 보이거든요. 이게 2019년 5년 전과 비교를 한다고 보면 2019년에 1692명에서 2024년에 2729명 무려 61.3%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을 하는데 이 같은 증가율은 아마 전국 최고 수준으로 분석을 할 수 있거든요.
더 심각한 것은 국공립보다 사립에서 이 비율이 훨씬 크다는 것이 문제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수급 부족분을 대부분 이렇게 기간제로 충당하는 기존 방식 저는 이게 교원의 전문성, 교육력을 굉장히 악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여기에 대한 우리 도교육청의 나름대로의 현황 인식과 대책은 갖고 있는지 여쭤봅니다.
존경하는 이재태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현재 지금 주신 말씀 중에 정교사 외에 정원 외 기간제 교사 그리고 그분들이 담임을 또 맡는 비율 숫자가 증가하고 있는 부분 정확하게 지적해 주셨습니다. 이 부분은 우선은 담임 선생님을 맡으신 데 대해선 저희들이 혜택 뭐 인센티브란 표현을 쓰지 않겠습니다. 혜택에 대해서 그리고 어려움에 대해서 많이 들어 드리는 쪽으로 하고요. 제가 숫자가 적기 때문에 담임도 당연히 정원외 기간제 선생님들이 많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 순순히 인정하는 답변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정교사라는 표현을 좀 쓰기 그러는데 정규 교원분들이 담임을 맡는 비율이 당연히 높아야 되는 건 당연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는 거 말씀드리고, 지금 증가율 말씀 주신 대로 이 부분이 문제되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학교 현장에서의 조금 벌어지는 상황들이 있습니다. 담임을 기피한다든지 그런 부분들이 전남 교원에 대한 신뢰 저하를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있는데 어쨌든 이건 전체 교원에 대한 사기 문제와 연계되어 있기도 하고요. 담임 선생님이 가지는 부담감에 대한 또 교육청의 그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는 저희들이 문제 인식을 무겁게 가지고 있습니다. 좀 더 많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이 좀 필요하다 보고요. 특히 이렇게 인력 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가장 문제될 수 있는 부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농어촌 지역이라든지 아니면 다문화 학생들이 많은 학교 현장 같은 경우들이 더 큰 문제가 된다고 보는데요. 특히 다문화 그리고 또 취약 다문화 가정이나 다문화 학생들 그리고 농어촌 취약 학교 같은 경우 전문 인력, 전문 상담 교사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좀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보이는데요.
우리 다문화 학생 대상 학교폭력 발생 건수가 줄지 않고 있거든요. 2023년에 153건, 2024년에 130건, 올해는 77건이니까 거의 해마다 이 정도 수치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전남 전체의 상담교사 정원이 굉장히 좀 부족해서 한 학교에 1인씩 배치조차 불가한 것이 현실이라고 보는데요.
우리 다문화 학생들 그리고 취약 학생 밀접 학교에 대한 교원 가중 배치제, 상담교사 의무 배치 이런 부분들 좀 요구가 있다고 보는데 여기에 대한 우리 도교육청 입장은 어떻습니까?
존경하는 이재태 위원님 질문을 들을 때마다 제가 더 부담감을 많이 느끼게 되는데요. 이게 지금 말씀 주신 부분 중에 다문화 학생뿐만 아니
라요, 사립까지 포함하면 기본적으로 전남 우리 도 지역에서는 상담교사 배치 비율이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높지 않은 이유는 상담교사의 획기적인 숫자 비율이 정원 배정되는 비율이 올라가지 않는 한 기본적으로 학생 수가 일정 수 이상 되는 학교 그리고 학급 수가 많은 학교에 우선적으로 배치될 텐데 지금 지적하신 부분 중에 학교폭력이나 이런 지적하신 부분은 저는 이재태 위원님께서 오히려 그런 학생들 특정 학생군의 상담의 필요성이 더 하지 않겠냐 이런 부분에서는 좀 더 많은 배려가 있어야 되지 않겠냐 그런 지적을 주신 걸로 저는 이해되는데요. 저는 동의드립니다. 동의드리고 좀 완벽하지는 않지만 순회상담교사든 이런 부분들을 할 때 저희들이 우선적으로 배치를 하고요. 학급 수와 상관없이 꼭 상담교사가 필요한 특정 수요가 있을 수가 있다고 봅니다. 수요라는 표현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에서는 다문화를 포함해서 저희들이 좀 더 배려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다른 문제를 지적한다면 특수교육교사이게 지금 현재 수급 계획에는 증원 계획이 전혀 있지 않거든요. 수급 계획상에는 증원 계획이 없습니다. 아마 그 법정 정원 관련된 부분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요. 특수교사 이 정원을 확대하는 부분에서는 실은 우리가 고민을 좀 많이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 정원 증원에 대한 좀 건의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습니까?
우리가 물론 지난번에 정원 감축 규모를 170명에서 110명으로 줄이긴 했습니다마는.
존경하는 이재태 위원님 많이 도와주셔서 중앙정부에서 시도별로 배정되는 교원의 숫자에 대해서 저희들이 마지막까지 좀 투쟁을 했습니다만 여전히 좀 부족한 부분이고 이재태 위원님께서 지금 지적하신 특수교사 부분은 전반적으로 시도에서 정원이 증원되다가 최근에 다시 정체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우리 도의 경우에는 특수학교에 중투가 통과된 학교 그리고 앞으로 설립될 학교들이 그런 수요들이 있고요. 그리고 특수학급에 대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건의를 반드시 드릴 것이며 그런 부분들이 교원 증원과 함께 저희들이 계속 중앙정부 그리고 다른 정치권에 요구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계속 지금처럼 많이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교육감님이 잘 알고 계시리라 싶습니다마는 우리 교원들이 아무래도 도서 지역에 대한 기피 현상이 있지 않겠습니까? 이건 어떻게 저희가 이런 부분들을 강제하는 데 굉장히 큰 어려움이 현장에 있을 걸로 보이기는 하는데요. 지금 현재 도서 지역에 대한 우리 교사 배치 시 지원 대책들이 어떤 것들이 좀 있습니까?
존경하는 이재태 위원님 좀 양해해 주시면 교육국장님 그 지원책 구체적인 내용은 좀 들어보시는 게 어떠실까 싶습니다.
그 정원에 관심 가져주셔서 저희들도 용기를 잃지 않고 지금 지속적으로 서명운동 전개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걸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도서 지역의 교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물리적으로는 사택이나 근무 여건들을 우선적으로 지원을 하고요. 도서 지역 선생님들은 도서 지역 근무 가산점과 그리고 관련 수당을 드리고 있습니다. 초등은 도서 지역을 선호하는 상황이고 중등은 비선호하는 상황이라는 거 말씀드립니다.
예, 그런데 이게 실제로 우리 일선에서 일하시는 우리 선생님들이 실효성 있게 받아들여질까 그런 의문이 들거든요. 국장님은 어떻습니까?
지금 정원 감축과 맞물려서 저희들이 근무 여건이 심하게 어려운 지역에 한해서 기초 정원제를 자체적으로 먼저 시행하고 있습니다, 14개 내지 15개 학교.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님께서 우려하신 대로 그 고질적인 문제를 저희가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원 부분의 확대가 가장 시급한 상황이고 그중에서도 도서 지역은 또 기간제 교사로 충당할 수 없는 어려운 여건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좀 더 내실 있는 방안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우리가 제도적 측면에서 인센티브제를 부여한다면 어떤 부분들이 보강되어야 할까요?
물리적인 측면하고 그리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동기를 유발하는 측면 같이 가야 된다고 보는데 현재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경우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인사 전보 그리고 승진 때 승진에 따른 가산점 제도 그리고 소액이기는 하지만 거기에 따른 수당 그리고 기타 여러 가지 연수나 교육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우선적으로 배치하는 방안들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결국 가장 실효성 있는 부분은 수당보다는 인사상의 이익을 최대화할 수 있는 부분으로 풀 수밖에 없지 않나 싶은데 이런 부분에 대한 획기적인 인센티브 방안들을 좀 더 확대 고민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의견을 좀 드려봅니다.
더 깊게 연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현황표를 봤더니요. 우리 교원 수급 산정할 때 주로 학생 수를 기준으로 데이터를 뽑고 있는데 다문화라든지 중도 입국이라든지 학습 결손 학생 이런 비율들은 반영이 좀 되지 않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학생 수 기준으로 해서 정원을 산정할 때 그렇습니다. 그런데 정원 산정 범위 안에서의 이동이기 때문에 3월 1일 자로 인사 발령하면 그 정원 안에서 재배치하는 수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똑같은 정원 범위 내에서 우리 수급 기준을 반영할 때는 학생 수 기준이나 총량 개념에서 벗어나서 지역 간 격차 이걸 해소할 수 있는 교육 격차지수를 반영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에서 의견을 좀 드려봅니다, 국장님.
저는 그 현황 및 수급 대책표를 보면서는 ‘이거 큰 수급에 문제없다.’ 이렇게 착시효과가 보이더라고요. 이 표상에는 전남 교원의 수급 문제가 크게 드러나지 않는 것이지만 실은 좀 더 정밀하게 들여다보면 농어촌 지역이 많은 인구소멸 지역의 전남교육의 교원 수급 대책이 단순히 총량적 접근으로 접근해서는 어느 지역보다 굉장히 어렵고 힘든 교육 여건에 처해 있다 말씀드리면서요. 지역 학생 그리고 교과별로 특성에 맞는 중장기적인 교원 수급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겠다, 이런 의견을 드려봅니다.
그래서 이런 로드맵을 만들어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좀 나서 달라, 우리 부교육감님께 당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그렇게 말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 부분에 적극 동의드리고 또 시도교육감 협의회에서도 이 부분이 공유될 수 있고 지금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도 공유될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원에 대한 고민들은 우리 학부모님들을 비롯해서 우리 전남 교육계 전체가 합심해서 요구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부분도 필요하겠다 싶고, 같은 인원을 가지고도 효과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의 자구 노력도 함께 뒤따라야 된다,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우리 감사관님께 위원장님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감사관 김재기입니다.
감사관님, 일반직 공무원의 징계와 관련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관님 행감 자료 우리 239쪽에 보면 교원 및 일반직 공무원의 징계 현황을 보면 우리가 소관 부서가 유초등교육과, 중등교육과, 총무과, 정책기획과 이렇게 4개 과에 걸쳐 있는데 징계위원회는 어떻게 돼 있습니까?
일반직 지방공무원 징계 인사위원회에서 징계를 하고요. 교육공무원 같은 경우 교원징계위원회에서 징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소관 부서별로 우리가 징계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우리 총괄은 어떤 과에서 하고 있습니까?
지금 징계 현황 같은 경우는 작성상 유초등교육과에서 했고요. 저희들은 징계 요구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우리 감사관실은 소관 과에 들어가 있지 않은데 공직기강을 맡고 있는 감사관실에서 징계처분을 총괄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저희들은 조사를 해서 해당 부서에 징계 요구를 하는 부서입니다. 징계처분 관계는 징계위원회에서 소관 부서에서 현재 징계를 처분하고 있고요.
본 위원이 질의하신 걸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가 징계 현황 총괄표 보면 작년 10월 1일부터 1년간 음주운전이 21건, 작년보다 3건이 줄어드는 데 그쳤습니다. 여전히 한 달에 2명 정도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던 것으로 보는데 어떻습니까? 하루에 2건 정도 한 달에.
그렇게 지금 자료상 나와 있는데요. 저희들이 비리나 음주운전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 각종 회의 또 연수 때 지속적으로 예방교육을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마 지속적으로 지금 현재 징계 현황은 감소 추세에 현재는 있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감사관, 음주운전 21건을 보니까 일반직 공무원이 7건, 나머지는 14건이 교원이에요. 우리 음주운전 감사관님 우리가 살인 행위라고 봐야지 않겠습니까? 음주운전은 누구라도 해서는 안 되는 걸로 정말 인식이 돼 있는데 우리가 학생들 지도하는 선생님이 음주운전을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음주운전 예방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어떤 예방들을 교육을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각종 연수 때 음주운전에 관련 사항들을 지금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성과는 미흡한 거 아닙니까, 감사관님? 결과적으로 우리가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음주운전 관련해서도 예방교육도 하고 있는데…….
감사관님 그럼 더 보겠습니다. 음주운전 징계처분 현황을 보니까 측정 불응이 포함된 단 1건만 강등 처분됐고 나머지는 거의 뭐 정직 1개월, 감봉 1개월에 그치고 있어요. 우리 징계처분이 너무 약한 것 아닙니까?
저희들은 음주 관련 통보가 되면 조사해서 매뉴얼대로 해서 징계위원회에 회부를 하고 있습니다. 징계 양정 결정은 징계위원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솜방망이 처벌밖에 안 되니까 음주운전이 계속 이렇게 발생하는 거라고 보고 있어요. 다른 우리 시도 교육청이나 징계 관련된 이런 자료들 가지고 계신 거 있어요, 다른 시도교육청?
타 시도 관련 자료는 없는데요. 음주 관련해서는 징계 양정이 이렇게 규정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렇게 해서 양정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음주 근절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한번 좀 강구를 하셔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감사관님 241쪽 우리 징계 사유 한번 보겠습니다.
재물손괴, 직장 이탈 금지 위반, 주거침입, 절도, 아동학대 등등 전부 불문 경고 처분했어요. 우리 교육공무원 징계 기준을 보니까 직장 이탈 금지 위반, 아동학대 최하가 견책으로 되어 있고 학생의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학대 행위를 한 경우에는 감경할 수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불문 경고 처분한 그 아동학대 2건은 본인이 자녀를 학대한 케이스입니까? 이 내용 우리 교육국장님이 잘 알고 계시죠?
예, 그렇습니다.
본인이 자녀를 학대한 케이스 맞는 거죠? 우리 아동학대뿐만이 아니라 감사관님 재물손괴 했는데
도 불문에 그쳤고 심지어 징계 사유가 절도인데 불문 경고에 그친 이유가 뭡니까?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감경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그런 이유 때문에 감경을 해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감사관님 정확하게 보셔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아동학대 했는데 불문경고요? 그게 맞다라고 생각하십니까?
알겠습니다. 우리 최근에 전남의 교사가 학생을 폭행한 뉴스 뭐 등등 각종 비위가 우리 심심찮게 기사화가 되지 않습니까? 공직기강 확립 차원에서 징계 의결이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좀 꼼꼼히 살펴보셔가지고 앞으로는 각종 비위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관님 또 나오셨으니까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직장 내 괴롭힘 또는 갑질 행위에 대한 징계 기준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주의부터 징계까지 다양하게 돼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서 지금 달리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지방공무원 우리 징계 기준을 보면 교육공무원 징계 기준을 각각 보면 성실의무 위반에 직권남용으로 다른 사람의 권리 침해 정도에 해당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이 경우에 최고 파면, 최하 감봉 처분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죠?
감사관님 잘 뭐 모르고 계신가요? 어째 통 대답이 시원찮으신데.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우리 부감님 답변 한번 주세요.
지금 말씀 주신 갑질 부분은 기본적으로 말씀 주신 대로 최고 파면 처분에서부터 주의 경고까지 가능합니다. 범위를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감사관님, 우리 청렴 그리고 갑질 근절을 위해서 우리 감사관실에서 다양한 사업들 추진하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어떤 사업들을 추진하고 계세요?
청렴 관련해서 저희들이 올해는 추진 기반부터 구축을 했거든요. 그래서 청렴특별정책팀을 새로 신설하였고 부패 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을 받았습니다. 그다음에 청렴도 향상 위원님께서 의원 발의해 주신 부패행위 방지 조례도 조례를 제정해서 제도적 마련도 갖췄고요. 저희들이 작년하고 재작년에 보니까 청렴 문화가 혁신되기 위해서는 조직문화가 개선해야 된다는 그런 요구가 제일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서 현장 소통을 강화를 했고요. 교육감님과 교직원들이 고위직들이 주관하는 소식통도 운영을 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관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감사관실의 정책이 제대로 작동되지 못한 경우들이 종종 발생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징계가 능사는 아닙니다만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비위 행위를 위한 엄격한 처분이 필요하다고 본 위원이 보고 있거든요. 감사관님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엄격한 처분이 있어야지만 이런 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엄격한 처분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매뉴얼대로 징계 양정을 요구할 수밖에 없는 것을…….
감사관님 계속 매뉴얼 매뉴얼 하시는데 그 매뉴얼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겁니다. 징계처분이 약하니까 교사가 음주하면 되겠어요? 그 매뉴얼대로, 매뉴얼 매뉴얼 계속하고 계시는데 그 매뉴얼이 약하다 보니까 계속 이런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 이겁니다, 갑질 문제도 마찬가지고.
그 부분은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엄격하게 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서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위원장님 우리 박준수 시설과장님 좀…….
시설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시설과장 박준수입니다.
과장님 우리 학교 기숙사 스프링클러 설치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이 제출한 자료에 따라 보니까 전체 기숙사 237개 중에서 우리 스프링클러를 설치한 기숙사가 129개, 55%가량 되는데 미설치한 108개 기숙사가 있는데 특수학교 기숙사는 몇 개입니까?
특수학교는 2개로 알고 있는데요. 거의 100% 다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사립학교 기숙사는 몇 개나 됩니까?
사립학교 기숙사까지는 제가 다시 한번 자료를 확인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과장님께서 108개 기숙사 전부 설치 예정이라고 했는데 이거 언제까지 설치할 예정입니까?
지금 2009년까지 계획을 잡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9년까지.
2029년까지입니다.
2029년 앞으로 3년 정도 남았네요.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우리 전체 기숙사에 스프링클러를 조속히 설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주생활교육과장님 좀 부탁하겠습니다.
민주생활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민주생활교육과장 김광식입니다.
과장님 학교폭력 우리 사안 처리에 대해서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행감 요구자료 331쪽 우리 학교폭력 사안 진행을 보면 2024학년도에는 2399건, 안 보셔도 됩니다. 2025년도에는 9월까지 1498건인데 작년 자료하고 비교해 보니까 2020학년도가 4331건이고 2024학년도가 2399건으로 꽤 줄었습니다. 다행히 줄어들고 있어서 본청이나 단위 학교들의 예방 노력이 결과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습니까?
기본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 시스템들이 학교에서부터 지원청, 본청에 이르기까지 시스템대로 운영되고 그 성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 과장님 학교폭력제로센터 운영하고 있죠?
이거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건가요?
우리 이 센터의 명칭처럼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해서 앞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해 주실 걸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331쪽을 보면 자체해결과 심의개최 이렇게 구분하고 있지 않습니까? 학교장의 자체해결에 대해서 학교폭력예방법 제13조2에서 규정하고 있죠? 우리 2주 이상 치료가 필요한 진단서를 발급받지 않은 경우, 보복 행위가 아닌 경우 등에 해당하면 우리가 자체해결 할 수 있다고 돼 있고 피해 학생과 보호자의 서면 확인 같은 절차들도 규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 2024년도 회계연도 성과보고서를 보니까 학교폭력 자체해결률을 성과 목표로 열거하고 있어요. 이 내용을 단위 학교에서 알리고 최대한 자체해결 하도록 뭘 권장한다거나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저희들이 학교폭력이 발생했을 때 그 사안에 따라서 자체해결을 할 수 있는 그 사안들이 있을 것이고 그것이 학교폭력심의위원회까지 가서 사안 처리가 돼야 될 부분이 있을 텐데 저희들은 기본적으로 관계 회복의 차원에서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 조성과 함께 그런 지원들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말씀처럼 학교의 법률에 따라서 우리가 자체해결 할 수 있다는 사안을 우리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요청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자체해결률을 성과 목표로 하는 것이 과연 적정한가?
그것이 적절하다고는 볼 수 없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학교폭력 사안들이 발생하지 않아야 되는 것이 목표일 것 같고요.
그렇죠. 발생 자체를 줄이는 것이 목표라고 봐야 하죠.
알겠습니다. 우리 본청의 성과 목표라면 단위 학교까지 공유가 돼야 하는 게 당연하지 않습니까? 학교폭력 근절에 좀 더 포커스를 두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좀 남았으니까 위원장님 우리 노사안전과…….
노사안전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노사안전과장 한종덕입니다.
우리 과장님 지난달 18일에 인천에서 발생한 전동 퀵보드 사고 알고 계시죠?
가해자가 중학생 뭐 무면허에 2명이 탑승한 상태에서 발생한 사고였는데 과장님 학교안전법에 따라서 학교장이 교통안전 교육하게 돼 있는데 교통안전 교육할 때 우리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도 포함하고 있습니까?
의무적으로 포함해서 하고 있습니다.
엊그저께 우리 전남경찰청에서 전동 퀵보드 대여 업체의 무면허 운전 방조 행위를 단속하기로 한 거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최근 기사를 보니까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 40%가 청소년이고 전남에서도 지난해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 53건, 1명이 숨지고 63명이 부상한 것으로 나와요. 우리 학생 2명이 전동 퀵보드 타고 다니는 거 본 적 있으십니까, 과장님?
예, 보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여러 번 봤는데 특히 야간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더 위험하지 않겠습니까? 학생들이 전동 퀵보드를 타다가 교통사고를 내거나 다치는 일이 없도록 우리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을 좀 더 강화해 주시고 전담 경찰관을 활용하거나 교육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꼭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좀 빨리빨리 진행하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유초등과장님, 위원장님!
유초등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유초등과장 김병남입니다.
과장님 우리 취학의무 관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앞서 전동 퀵보드 교통사고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우리나라가 어떠한 중대한 피해가 발생하면 언론보도가 이렇게 막 뜨는데 그때 잠깐 이렇게 집중되다가 사라지는 경향들이 많습니다. 우리 아동 유괴나 실종 문제도 그렇고 아동학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죠, 과장님?
본 위원은 초·중등교육법상 교육감과 교육장이 취학관리 전담기구를 설치하도록 의무한 부분이 의무교육 못지않게 아동의 소재나 안전을 확인하는 취지가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동의하시죠?
그러면 초·중등교육법은 그런 취지를 살려서 교육기관에 행정정보 공동 이용이나 권한도 주고 지자체나 협조 요청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는 거 맞죠?
예,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계시죠?
과장님 본 위원에게 제출한 학생 관련 매뉴얼을 보니까 학생 관리는 미취학 아동, 미인정 결석 학생, 취학 유예 및 면제 이렇게 구분하고 단위 학교, 교육지원청, 도교육청 각각 역할이 부여되고 있어요.
현재 우리 취학관리전담기구나 단위 학교들이 각각 맡은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지금 교육지원청에 취학관리전담기구가 있고 학교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연 2회 정도 계속 지속적으로 확인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가 업무 과중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어서 잘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이 현실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제출한 자료를 보니까 지난해 수업일수의 3분의 1 이상을 결석한 학업 중단 학생이 총 613명 이 가운데서 학교에 복귀한 학생은 52명입니다. 우리 경찰 협조를 받은 건수는 49건이라고 돼 있어요. 그럼 613명 중에서 복귀한 52명 외에 그럼 561명은 어떤 상태인지 확인해 보셨습니까?
이 부분들은 학교에서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학교 밖으로 해 가지고 관리하는 경우가 있겠습니다. 학교에서는 연 2회 운영을 관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학교까지 다시 되돌아오게 하기까지는 좀 더 학교 단독으로 하고 있는 이런 활동들이 한계가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러니까 이 학생들 과장님 우리가 561명에 대해서 소재나 안전하다는 걸 확인할 수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경찰 협조를 받을 정도까지 된 것은 파악이 안 돼서 협조까지 받은 사안인데요. 저희들이 파악해 본 바로는 경찰 협조를 받아서 확인은 되었고요. 확인은 되었고 아까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학교 안으로 다시 되돌아오 게 하는 그런 과정이 또 다른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여러 부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해외 출국한다랄지 대안교육을 받는다랄지 홈스쿨링을 한다랄지 이렇게 나눠지다 보면 우리 교육청에서 할 수 없는 게 많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본 위원도 과장님께도 말씀하셨는데 교육부에 계속 건의를 하고 이게 시정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셔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교육부, 이게 전국적으로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문제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교육부의 매뉴얼 보완이라든지 새로운 어떤 개발이라든지 지침이 필요하지 않냐, 전국 공통의 이 부분은 저희들이 적극 건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어떤 제도 개선이랄지 교육부에 건의할 사항들 이런 부분들을 좀 세밀하게 검토하셔가지고 본 위원에게 이달 말까지 한번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성장 장성 박현숙 도의원입니다.
거리에 단풍이 짙어 가고 있듯이 가을도 깊어가고 또 오늘 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우리 교육도 더 나은 결실을 맺는 결실의 계절입니다. 오늘 이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시는 우리 황성환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실·국장님들 또 관계 공무원님들, 우리 수감자님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또 오늘 전남교육의 미래를 위해서 이렇게 함께해 주신 언론인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먼저 교육위원장님 우리 감사관님 부탁드립니다.
감사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김재기입니다.
감사관님 존경하는 우리 김재철 위원님께서 갑질 어떤 대응책이나 조직문화 개선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저 또한 여기에 비슷한 내용인데 2차 피해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감사관님 올해 2월 전교조 전남지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 도내 유치원 교사 10명 중 6명 이상이 갑질 피해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해 교사들이 상당수가 여전히 신고 조차를 주저하고 또 신고 후 어떤 2차 피해를 우려하는 게 큰 상황이라고 파악해서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갑질신고센터에서 이 같은 실태는 인식하고 계십니까?
그럼 갑질신고 매뉴얼을 아까 우리 김재철 위원님 하실 때 들어봤는데 이 또한 유치원 갑질 사건이 발생했을 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 도교육청은 단순히 지도 감독 권한만 행사하고 실제 피해회복이나 조직문화 개선은 학교나 지원청에 혹시 떠맡기고 있는 사항이지 않나 그런 구조로 보이는데 감사관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갑질 예방과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을 하기 위해서 상담센터를 6군데 현재 운영을 하고 있고요. 지금은 갈등 조정관 제도도 지금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공익신고
신고하는 것을 자기 실명으로 신고하는 것을 꺼려하기 때문에 익명으로 할 수 있는 제도하고 안심 변호사를 통해서 본인 실명 없이 신고할 수 있게끔 제도를 지금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 결과 작년보다 올해는 상당히 많은 상담 건수가 지금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럼 그 홍보는 제대로 됐을까요?
지금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아마 상담 건수가 늘어나는 것으로 봐서는 홍보가 지금 지속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늘어난 것으로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신고 후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절차가 매뉴얼상 그렇게 존재하고 있더라도 현재까지는 피해 교사들이 오히려 불이익을 받는다고 호소한다면 정말 그 제도는 있으나 마나 하는 유명무실한 제도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본인들이 실명을 안 하고 비실명으로 할 수 있게끔 제도를 저희가 조례도 개정을 했고요.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관님 우리 전남교육청이 2024년 민원 서비스 평가 전국에서 최하위 받은 거 아시죠? 유치원 교사 67.7% 이 갑질 피해 경험 때문이지 않을까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정말 이건 신뢰 회복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직 사회 내 갑질은 단순한 개인 갈등이 아닌 정말 조직문화 형성 시스템의 문제로 인식해야 합니다. 그리고 도교육청 차원의 통합신고 교사보호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피해 교원의 인권 회복과 재발 방지를 위한 명확한 책임 체계를 김재철 위원님 질의하고 같이 답변하셨는데 그 책임 체계를 반드시 확립을 해줘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사들이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지 않는 한 우리 유치원 현장의 신뢰 회복과 교육의 질 향상은 어렵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사가 정말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는 환경, 피해자가 보호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직장 내 갑질 근절을 위한 정말 실질적인 개선과 변화를 다시 한번 당부 부탁드립니다.
여러 가지로 검토해서 다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꼼꼼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교육국장님 부탁합니다.
예, 바로 답변하시면 됩니다.
교육국장입니다.
국장님 우리 페이지 304페이지 보면 성조숙증 검사비 지원 운영 방식에 대해 혹시 교육국장님 알고 계십니까?
어떤 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까?
대부분 초등학교 저학년 또는 중학년 아이들이 대상인데 어떤 징후가 있었을 때 상담이 필요하면 상담을 지원하고 또 병원에 부모님과 함께 내원해서 그 진단을 받으면 저희가 지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접수 기간 이건 체육건강과장님이 실질적으로 하고 계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럼 위원장님 체육건강과장님 부탁드립니다.
체육건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과장님 성조숙증 검사비 지원 접수 기간이 혹시 언제인가요?
우리가 공문으로 안내를 하고 11월 말 또는 12월 초에 우리가 분류를 해서 예산을 지원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2024년에는 신청이 예산을 초과하여 2025년 예산에서 지급된 사례가 있습니다. 올해도 예산 초과 시 내년도 예산으로 이렇게 처리할 계획이십니까?
아닙니다. 조례가 2023년 12월 21일 날 제정이 됐습니다, 관련 조례가. 그래서 2024년 본예산을 우리가 예산을 수립을 해야 되는데 조례가 늦게 제정이 되느라고 우리가 예산 확보가 좀 어려웠었고 2024년도에 약 800여만 원의 그런 예산을 2025년 예산으로 미리 이렇게 집행했던 사례입니다.
그래서 연중 발생하는 이 검사 수요를 이렇게 고려하면 분기별 접수 또는 상하반기 접수 방식으로 운영하는 게 옳다고 생각되고요. 부족한 예산은 추경에 반영하는 방식이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질문드렸습니다.
예, 좋은 말씀 주셨고요. 저희도 작년에 이 사업을 처음 실행을 했었고 올해 같은 경우 두 번째인데 그래서 우리 책자에도 8500만 원인데 한 800여만 원 정도가 선집행이 된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년 단위로 하기보다는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분기 또는 반기에 한 번씩 하는 것도 저희들이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요가 연중 발생하는 어떤 특성을 고려할 때 같은 해 신청분을 다음 해 예산으로 지급하는 일이 어느 곳에서나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도교육청은 수요 기반으로 재원을 유연하게 운영하고 부족한 예산은 추경에 적극 반영하여 학부모들이 불안 없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꼼꼼하게 잘 살피고 착오 없도록 그다음에 학부모님들께서 만족한 어떤 지원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정책국장님 부탁합니다.
정책국장님 바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정책국장 문태홍입니다.
국장님 43쪽인데요. 우리 아침간식 운영 한계에 대해 우리 정책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 본 위원이 상반기 업무보고 당시 작년에도 아마 행감 때 말씀드린 것 같은데 아침 간편식 사업에 신청이 저조하고 있다. 그래서 그 저조 문제와 운영 방식의 구조 개선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혹시 기억하고 계십니까?
예,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시 본 위원이 상반기 업무보고 당시 아침 프로그램 연계 방식으로 인한 참여 학교의 제한성에 대해 지적했었습니다.
그 이후 도교육청에서 어떤 검토나 개선 논의를 진행하였습니까?
실무진이랑 해가지고요, 교육부에서 내년 특교로 26억을 확보를 했고요. 그다음에 학생들이 다양하게 먹을 수 있도록 단가도 3000원에서 3500원으로 올렸고 저희가 항상 일을 할 때 애매한 게 학교 학생 수, 급간을 나누는 게 좀 어렵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유연하게 해 가지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농산물을 위주로 한 아침 간편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개발했습니다. 그래서 한 60여 종 정도 학교 인근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아침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3식 학교 하는 데가 시골 같은 데는 실무사라든가 이런 게 구하기 어려워서 시범적으로 3개 학교를 좀 해봤습니다. 그래서 아주 반응도 좋고요. 그래서 아침 3식 하는 학교도 이 시범사업을 내년에는 조금 연장 확대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면 그런 추진 계획이라든지 향후 개선 방안에 대해서는 이런 지적사항이 반영되지 않은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또 상반기 업무보고에서 이미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추진 계획에 반영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혹시 묻고 싶습니다.
특교지원금이라든가 이런 예산 계획을 짜면서 확정이 안 돼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차후에 이 계획서 가지고 위원님에게 성실하게 다시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럼 우리 도교육청은 정말 상반기 지적사항이라든지 이런 내용을 더 이상 참고 수준으로 넘기지 말고 어떤 그 운영 시간 조정이라든지 또 참여 조건 완화 뭐 학교 유형별 맞춤 지원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마련하셔서 더 많은 학생이 우리 아침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개선책을 제시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국장님, 스마트 기기 보급 중단에 대한 전라남도교육청 대책 방안에 대해 질의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약 78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16만여 대의 스마트 기기 학교에 보급됐습니다. 맞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제 하지만 교육부가 2025년부터 AI 디지털교과서의 지위를 교육자료로 변경하면서 학생 1인 1디바이스 보급 사업이 잠정 보류되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제 보급은 멈췄지만 기기는 어떻습니까?
기기는 저희가 AIDT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 보급 사업을 추진했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금요일 날 ISP 결과도 나오고 그랬지만 일선에 있는 교사들도 학교 학생들의 연령에 따라서 다양한 기기가 보급돼야 된다. 그래서 중학교는 지금 노트북 그렇게 좀 생각하고 있고요. 5∼6학년들은 어떻게 해야 될지 그래서 지금 단순한 교과서 위주가 아니고 앞으로 우리가 우리 학생들에게 AI 교육을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을 것인가를 전반적으로 지금 재점검을 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내년에 아주 우리, 항상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것처럼 가장 최신으로 학생에게 맞는 디바이스를 보급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정말 스마트 기기 관리와 활용 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고요. 159쪽을 보면 5년간 유지 관리가 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2021년에 보급된 1만 1027대는 이미 5년이 지나 보증 기간이 종료되어 유지 관리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처럼 보급 연도별로 관리 지원 기간이 달라지면 결국 일부 학교는 노후기기 수리나 교체 비용을 자체 예산으로 감당해야 한다고 합니다. 맞습니까?
노후화 기기 5년이 지난 것은 우리 본청에서 예산 계획을 짜가지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노트북으로 우리가 보급할 경우 저소득층 자녀와 이렇게 겹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산출 근거를 정확히 잡아서 우리 본청에서 보급할 계획입니다. 절대 학교 본예산으로 자체 예산으로 구입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럼 우리 스마트 기기 보급 사업은 단순한 장비 구입이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혁신하기 위해 투자했습니다. 그렇죠?
정책이 중단되었다고 해서 관리 책임까지 멈춰서는 안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본 교육청은 보급 이후 발생하는 노후화 수리 교체 문제를 학교가 정말 홀로 감당하지 않도록 중장기 유지관리 대책과 재정적 지원 방안을 잘 마련해서 그런 사례가 없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반갑습니다. 감사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아마 이거는 제가 최근에 학생연합회의 우리 학생회장님들하고 이야기를 좀 하다 보니까 제안 사항들이 좀 있었는데 아주 공통적인 사항이라서 여기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초등학교에서 보건실 체제로 학교를 운영을 하시는데 저학년의 경우는 사실 학교의 구조에 따라서 보건실 이용이 되게 어렵다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좀 멀리 있을 수도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주로 쉬는 시간이 10분인데 그 시간에 우리 1∼2학년 애들이 왔다 갔다 하기도 그러고, 그리고 대체적으로 다치면 뭐랄까요, 살짝살짝 타박상 같은 것들인데 굳이 보건실까지 가가지고 또 하기도 부끄럽고 해서 요청사항인데요. 기본적인 기초 구급상자 같은 것들을 교실별로 아니면 학년실별로 해주시면, 당연히 이게 의료용품이니까 교사분들께서 조금 이제 관심을 더 가져주셔야겠지만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그런 부분들 고민을 해 주셨으면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그리고 이거는 아마 교육국장님께 여쭙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아마 민주생활교육과하고 관련이 돼 있을 것 같아서, 혹시 최근에 우리 무안 오룡지구에 학교를 신설하시는데 거기 관련해서 종교 시설로 문의들이 있었을까요?
그렇습니다.
어떤 문제들이었을까요, 혹시?
학교 부지 인근에 시설 용도 측면에서 종교 시설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는 부지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학부모님들의 우려가 크고 그 부분에 대해서 관련된 의견들을 주시고 있습니다.
그 종교 시설이 논란이 있는, 사이비 관련 논란이 있는 종교 시설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 종교 시설들이 우리 오룡에 지금 제가 알아본 바로는 아까 말씀하신 부지하고 또 한 부지가 또 있나 봐요. 그래서 두 곳이 지금 허가 과정에, 한 곳은 허가 과정에 있고 한 곳은 신청 과정에 있는 것 같은데 종교의 자유는 우리나라는 헌법에서 규정을 하고 있으니까 그것을 넘어서서 저는 우리 교육청에서는 이 부분이 종교 시설 문제가 아니고 어떻게 보면 우리 학교 주변의 학교 학생 보호하고 그 뭐랄까요, 교육환경 보장에 대해서도 이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전국적으로 우리 전남은 좀 모르겠어요. 학생이 적어서 그런가는 모르겠지만, 수가 지역별로 적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서울이나 이런 곳들 같은 경우는 최근에 우리 학교 시설 그리고 청소년 시설들 주변에서 우리가 포교 활동이라고 그러죠. 포교 활동이 많이 진행이 되는데 우리 학생들 같은 경우는 사실 미성년자인데 미성년자들한테 학부모의 동의도 없이 또 이 방식이 요즘에는 우리 학생들이 좀 좋아할 수 있게끔 진로 상담을 해주겠다, 아니면 무료로 캠프를 보내주겠다, 이런 식의 방식들의 포교 활동들을 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교육청에서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우리 국장님 한번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교육환경보호구역 관련해서 해당 부서에서 그 부분을 면밀히 더 검토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아무리 검토를 한다고 해도 이제 해당 시설을 추진하려고 하는 쪽하고 우리 또 학부모님들 또 학교 여러 가지 그 법령들이 충돌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한 해결책을 저희가 아직은 마련하지 못했지만 더 들여다보고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또는 여러 가지 자율적인 활동을 위협받지 않도록 최선의 방안을 강구해 내겠습니다.
제가 좀 열심히 찾아봤는데 관련 법령이나 조례는 물론이고 지침 이런 부분도 왜냐하면 종교의 자유에 대한 문제인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는 그거를 좀 따로 두더라도 미성년자인 학생들에 대한 보호로 판단을 해 주시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어요. 학부모님께서 찬성하셔가지고 그러는 거야 종교의 자유가 맞죠. 그런데 미성년인 우리 학생들한테 조용히 와가지고 포교 활동하고 가까이에서 그런 모습들은 과연 우리 학생들의 학교 활동이나 정신건강에 이게 저는 절대 도움이 안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방안을 좀 마련해 주시라고 그다음에 좀 더 나가자면 우리 교사분들께서도 아마 이 부분에 좀 어려움을 가지실 것 같아요, 판단에 있어서. 그러니까 매뉴얼이나 교육도 해주시고 그런 부분들을 검토를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특히 아까 말씀드린 무안 같은 경우는 우리 도교육청 차원에서 의견을 드린 적이 있나요, 지자체에?
지금 저희가 교육환경보호구역 심의를 해야 되는 기관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제가 무안군청 홈페이지에 가보니까 생각보다 엄청 많이 올라왔어요, 글이. 소문도 이게 진작 났나 봐요. 저는 한 2개월 전에 알았는데 제가 행감 때 좀 이야기를 드리려고 했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오룡지구가 지금 우리 학생들 학교 다니기 좋은 구조로 걸어서 학교를 갈 수 있는 구조로 아주 아름답게 학교를 운영할 수 있는 곳인데 이런 문제들로 인해서 시작도 전에 문제가 안 생기도록 도교육청 차원에서 강력하게 의견을 좀 제시를 해 주십시오.
예, 특히 유념하겠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건립하는 것은 그건 방치예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우리 행정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행정국장입니다.
제 판단에 행정국이 맞을 것 같아서 좀 말씀드릴게요. 저희가 코로나19 전 세계를 흔든 코로나19 때 그 상황에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우리 교육청, 교육청 산하기관들, 교육지원청, 학교들 모두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방역기기들을 구매를 하셨어요. 열감지기, 소독기, 살균기 등등등 해가지고 혹시 저한테 온 자료로는 구매하신 게 한 3년간 해서 77억 정도 구매를 하셨더라고요. 국장님 혹시 알고 계실까요?
예, 파악해 보겠습니다.
아, 체육건강과네. 국장님 죄송합니다. 체육건강과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체육건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77억 정도 되는 것 같은데요. 2020년, 2021년, 2022년이니까 아마 더 될 것 같긴 한데 제가 자료는 그렇게 3년만 요청을 해서 그 정도 될 것 같은데 이 물품들에 대해서 혹시 실태조사나 현황,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가동률 그런 거 확인해 보신 적 있는가요?
파악을 한번 했었고요. 실제 코로나가 왕성할 시기에는 우리가 보존이나 그런 걸 생각하지 않고 우선 학교에다 배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관리의 문제인데 학교별로 적당한 장소에서 아니면 현관에다가 그대로 보존 존치를 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부분 지금 어떻게 보면 사용도 거의 안 하고 보관만 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주신 자료 보니까 기타에 있는 데가 창고인 것 같아요. 대부분 창고에 들어가 있는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한 우리가 다시 좀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장님. 이렇게 비싼 우리 주민의 혈세로 산 물품들을 그냥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좀 안 맞다고 생각을 해서…….
지금 전체적으로 전수 그 파악을 한번 하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내구연한 안에 있는 그런 제품들을 확인을 해서 폐기 처분되지 않고 다시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예, 보면 또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지역별로 고장 폐기가 많은 지역이 있어요, 꾸준하지가 않고 지역별로. 그거 확인해 보시면 아실 텐데 그거는 저는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똑같은 물품을 샀는데 한 군데는 폐기가 많고 다른 데는 고장이 없고 그런 거는 뭐 활용도 똑같이 했을 건데 그 부분도 좀 확인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여기에 더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했던 게 최근에 지금 우리 정부에서 독감 주의보를 내렸지 않습니까, 사실은. 그런데 우리 학생들이 코로나 이후로는 사실 마스크도 잘 안 해요. 왜냐하면 그때 당시에는 강제적으로 다 하라고 했으니까 했었지.
그런데 우리 학교에서도 그 공간들이 있잖아요. 우리 아이들이 감염에 취약할 수 있는 공간들 주로 급식실이라든지 아니면 서로 다 부둥켜서 노는 돌봄교실이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도 활용을 할 수 있으면 활용 방안을 찾아주셔도 좋을 것 같고요. 우리 과장님께서 좀 당시에 정말 필요해서 샀지만 어떻게 보면 지금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하는 공기살균기 이런 애들도 지금 안 돌리는 데들도 많더라고요. 그런 것들 방안을 찾아서 우리 주민의 혈세로 구매한 제품, 물품들이 현장에 맞게 활용될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관련 그 제품들이 적극 활용돼서 학생들의 건강권을 지키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염은 어디서든 될 수 있으니까 방법 찾아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장님.
우리 글로컬미래교육과장님…….
글로컬미래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글로컬미래교육 김영길입니다.
과장님 혹시 보고 받으셨을지 모르겠는데 제가 최근에 수은 기자재 관련해 가지고 자료 요청을 한번 했었어요. 혹시 보고 받으셨을까요?
저한테 오셔서 처리 방안에 대해 설명을 다 해 주셔서 내년에 다 처리를 하시겠다고 해서 그 부분은 이해를 했는데 이거는 좀 공식적으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사실은 한번 답변석에 나와 주십사 부탁을 드렸습니다.
지금 저희가 사실 2022년도에 전체 수거 폐기를 한번 하셨었죠?
그런데 이번에 또 한 1300여 점 정도…….
그 정도가 또 나왔어요. 그 원인이 뭘까요, 과장님?
2022년에 예산 한 8억 정도를 들여서 학교에서 학교 갖고 있는 액상 수은하고 그다음에 수은 폐계측기를 전부 다 전수조사를 통해서 했는데 학교에서 누락된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한번 학교의 과학실무사님들 전문적인 인력들을 동원해서 이참에 한번 쭉 다시 해봤더니 지금 한 1300점 정도가 나온 상황입니다.
사실 전체 수거하고 폐기하고 나서 나온 양으로 적은 양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사실 우리 과장님보다도 여기 우리 기관장님들, 교육장님들 다 계시니까 좀 이야기를 드리려고 그랬어요. 지금 우리 교육청이 이런 물품 관리에 있어서 우리 도교육청과 지원청과 우리 학교들, 현장의 학교들과 네트워크가 전혀 저는 사실 안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을 두 번, 세 번 하시는 거예요.
사실 우리 글로컬미래교육과장님께서도 2022년도에 이게 처리가 다 됐으면 다시 예산을 세워서 할 일이 아닌데 그런데 다른 물품들도 이런 경우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그것은 기본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세금으로 우리 교육이 나라의 미래다 생각해서 세금에서 어느 정도 일정 비율로 해서 우리 교육에 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 물품들이 막 이렇게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있는지도 모르고 이런 것은 저는 참 기본이 좀 부족하지 않나, 기본기가. 그 부분에 있어서 기본기를 채워주시는 우리 도교육청이 되기를 부탁을 드리려고 이 말씀을 좀 드렸고요.
그다음에 우리 미래교육과에서 수은 그 이야기를 드리자마자 또 바로 이렇게 처분 계획을 세우셔서 또 아마 예산과에서 협조를 해 주셨겠지만 함께 빠른 처리를 해 주신 것은 정말 감사드리고 우리 교육가족분들께서 이런 작은 물품이지만 수은 같은 경우는 대개 제가 오늘 자료를 보니까 2025년도에 소방청에서 발표를 한 게 화학 사고 중에 수은 누출이 제일 많아요. 그런데 그게 또 절반 이상이 학교래요. 사실 우리가 학교에서 수은을 못 쓰게 한 게 지금 한 10년은 된 것 같은데, 10년은 좀 안 됐을 것 같지만 수은을 대부분 사용을 안 하는데 아직도 현장에 수은이 있다는 것은 관리에 좀 문제가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내년에 학기 초에 교육지원청과 협력해서 조기에 추후 절차를 밟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만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누구요? 마쳤습니까?
예, 오늘 마치겠습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좀 쉬었다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16시 15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51분 감사중지)
(16시 18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운영위 행감을 마치고 방금 도착하신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의 부위원장이신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이정래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계속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두 번째로 행감이 되니까 이제 이름도 많이 알게 되고 친근감도 느껴지고 그렇습니다. 작년에는 누가 누군지도 모르고 행정감사 했는데 그래서 황성환 부감님!
예,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
저번에 행정감사 했지요?
거기에서 크게 지적된 게 있습니까?
저는 하나하나가 큰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수당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견이 있어요. 저희들 위원님들도 학생수당에 대해서 의견이 있을 수가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전남교육청에서 정책적으로 활기차게 추진하고 가는데 국정감사에서는 굉장히 지적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거기에서 나온 것이, 지적된 것이 나온 것이 사용처에 대한 지적이 좀 많았던 것 같아요. 그렇죠?
우리도 업무보고 할 때나 일반 때 보면 그것이 지적이 되어 있었어요, 사용처에 대한 안전성. 그런데 여지없이 복권이나 이상한 데 가고 출입하는데 그게 결제가 되어 버리니까 문제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그 관계는 우리 업무보고나 일반적으로 1년 여 동안 대답이 그런 데는 다 안전장치가 되어 있고 그래서 사용할 수가 없다고 그렇게 보고를 매번 해주셨어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께서 다른 위원님들 지적해 주셨던 부분인데 그런 부분이 국감에서 마지막 확인 국감 날까지 사용처에 대한 것을 지적하면서 방만한 예산 사용까지 연결되었던 점에 대해서는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하고요. 그 말씀 주셨던 부분 중에 가족 단위로 할 수 있는 걸로 제한함에도 불구하고 결제가 되면서 그 업태죠. 업태가 교육적으로 또는 수당의 목적에 어긋나는 곳이 결제되어진 부분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저희들이 들여다볼 계획이지만 원칙적으로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숙박업소 중에 유해업소나 지금 보셨던 복권방이나 그리고 청소년 미성년자가 출입할 수 없는 공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사용처 위원회든 또 그런 부분에서 원칙적으로 막고 있는데 다른 결제의 기술적인 부분에서 구멍이 없는지 더 살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어찌 됐든 간에 학생수당 사용처에 대한 이상한 데서 결제가 되어 버리고 그런 것에 대한 것은 안전장치를 이중삼중 할 필요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요. 내일 또 질의하기로 하고요. 오늘은 제가 교육부에 맡은 것이, 우리 김영신 교육국장님한테 질의할 것이 한 6가지 되는데 시간 되는대로 하겠습니다.
출퇴근 교원 현황하고 교장 공모제 현황, 유보통합 업무추진 현황 그리고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운영, 학교급식 관련 집단식중독 발생 조치사항, 학교 음용수 사용실태 및 수질검사 부적합 내역 이것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합니다.
평상시 다 한 것이니까 잘 외우시고 있지요, 국장님? 우리 국장님 업무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애정을 가지고 김영신 국장님한테 질의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교원들의 출퇴근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닌 것 같죠. 그렇지요?
예, 그렇습니다.
매번 지적이 나오고 매번 안 바꿔지는 이유가 짤막하게 뭐라고 생각합니까?
기본적으로 저희는 노력을 하지만 그래도 결과적으로 노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노력, 우리가 그것 가지고는 안 되지요. 보면 출퇴근을 하면서 불이익도 주고 여러 가지 안전장치를 해가지고 오고 있습니다. 그러죠, 불이익을 주는 것이? 그러죠?
그래서 가산점도 주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안 된 것에 대해서 굉장히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출퇴근 문제는 우리 아이들을 매일 마주하는 수업의 질하고도 직결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2시간 왔다 갔다 3시간, 4시간 운전을 하고 학교에서 교육을 하면 그 교육의 질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그러잖아요. 그리고 우리 군, 우리 시에서는 우리 학교가 최고라고 아이들한테 교육을 하고 자기는 인근 도시에 가서 살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매번 같은 지적사항인데 이런 것이 계속 지적이 되어 있는 것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하고요. 그런데 안 할 수가 없다. 왜, 이것이 매년 3년 동안 해가지고 추적된 것을 보면 출퇴근 현황이 개선이 안 돼요. 더 나빠지죠. 어떻게 생각합니까, 국장님?
작년에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과 함께 저희에게 좀 더 노력이 필요하지 않느냐는 제안을 해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조금 더 들여다보고 있으면서 왜 개선이 되지 않는가 분석을 자체적으로 계속 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출퇴근 교원을 줄이는 성과가 있었느냐라고 이야기를 하면 1시간 이상의 거리에서는 미미하지만 그게 유의미하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미미하지만 퍼센티지가 줄었음을 저희가 확인은 했는데 30분 전후 부분에 대해서는 유의미한 변화를 저희가 또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분석 결과 교원들이 전국 단위로 임용을 해서 전라남도로 오기 때문에 교원들의 개인의 거주지를 나이스에서 본인이 적절하게 수정 입력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완벽하게 되지 않았다는 부분을 이번에 발견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거주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타 시도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데이터에 집계되는 경우들이 생기지 않도록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더 노력을 해야 되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요, 일단은 교원 전체에 대해서 2023년, 2024년, 2025년에 우리가 자료 준 것을 보면 출퇴근 교원이 40%, 40%, 2025년은 41%로 높아졌어요. 그리고 초등도 마찬가지고 중등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더 큰 문제는 3년간 교내 교원 주소지와 거주지가 불일치되는 현황 있죠?
그 자료를 받아보니까 2024년도는 4.7%였는데 2025년도는 5.2%로 높아가요. 이것은 교사 직원들의 양심과의 싸움 아닙니까? 이렇게 지적을 하고 위원님들이 맨날 지적사항으로 나오고 그러는데 광주권에서 살고 자기는 거주지는 담양이나 이런 데 되어 있고 이거 양심하고 관련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아니 우리 교직원 최고로 도덕성이고 공정성이고 이것에 대해서 목숨 걸고 하시는 분들이 이런 거주지에 대해서는 그리고 또 솔직한 말로 나이스로 해가지고 주소지가 솔직히 우리 교직원들이 자기들이 살고 있다고 해야, 우리가 추적이 안 된다면서요? 진짜 거주지는 담양이나 전라남도로 되어 있고 실제 거주지는 광주로 되어 있는 사람들 파악이 안 된다면서요? 이것도 지금 수치는 교사 본인들이 자력으로 써놓은 것을 기초로 해서 낸 조사가 2024년도 47%, 2025년도 5.2%로 높아간 겁니다, 본인들이 써가지고 낸 것이. 그렇죠? 아니 조사할 수 있습니까?
기본적으로 광주 인근 그리고 광주에서 1시간 정도 거리까지의 지역은 관사 여건이 충분치 않다는 것은 위원님들도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니 그런데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담양, 장성이 문제가 아니에요. 더 먼 데가 자기 지역에서 많이 없습니다. 실제 보면 나와 있더구먼요.
그래서 국장님 이제는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절대 안 잡힙니다. 어떻게 하렵니까? 방법을 연구하신다면서요. 3년간 인센티브 주고 승진가산점 주고 거주자 부가점 주고 별것을 다 했는데도 더 늘어가잖아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집행부에서 해결책을 내놓아야 될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우리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우리 지역에 있는 대학을 졸업한 친구들이 전남으로 임용이 되는 이런 지역 맞춤형 교원임용제도가 좀 더 시급하다고 판단을 하고 지금 기초 단계부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 시도에 주소지를 두고 전남으로 오는 분들도 중요하지만 우리 전남에 좀 더 정착할 수 있는 그런 조건들을 만들어 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래 가지고 안 된다니까요. 여기 보면 우리가 인센티브 초등학교 승점 가산점을 보면 상한점이 0.5점이에요. 0.5점 가지고 눈 깜짝이라도 하겠습니까?
자기 지역에 안 살면 10점, 20점을 줘버리면 눈 부릅뜨고 거기 있지요. 0.5, 본인 단독거주자 0.0016점을 준다, 월. 이러니까 안 잡히는 거예요. 10점, 20점씩 줘버리면 왜 다른 데에 가서 살겠습니까? 자, 그런 것을 불이익을 받으면서도 광주권에서 살고 싶다 그러면 그 사람은 아주 먼 데 가가지고 근무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런 불이익을 주는, 다른 방지책을 지금은 생각할 때다 이 말씀입니다. 맨날 전남교육이 최고라고 말씀하지만 우리 교직원들이 전남교육의 최고를 만들어 줘야 될 것 아닙니까?
기본적으로 타 시도에 주소를 두고 있다고 해서 불이익을 줄 수 있는 그런 조건은 아니고요. 전남으로 오실 수 있도록 가산을 해 주고 있는 개념으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0.05든 0.005든 지속적으로 쭉 살아야만 획득할 수 있는 점수이기 때문에 전남 안에서…….
그러니까 그것을 월로 0.0016점을 더 주면 표시도 안 나지요. 100분의 16점이네.
승진에서는 이 점수가 20년이 모인다고 생각을 하시면…….
이것은 짧은 예를 드는 거고요. 어떻게 하든간 살게끔 불이익을 주든 어쩌든 방법을 연구하셔야지요. 한두 해 한 것도 아니고 내년에도 똑같은 말로 해서 숫자 이거 보면서 작년보다 더 늘었습니다, 이것 가지고 하렵니까?
더 연구하고 근본적으로 우리 지역 출신 선생님들이 우리 지역에서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차근차근 또 시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한 가지, 이런 것은 지자체에서도 문제가 있어요. 지자체에서도 요즘 인구소멸 때문에 피를 말리 거든요. 한 사람 모셔오기가 어마어마하게 힘듭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청도 노력하셔가지고 지자체와 협력해가지고 지자체에서도 아파트 요즘 화순은 1만 원짜리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런 데서 인센티브 넣어가지고 멀리 사신 분들 거기로 오시라 해가지고 사시고 지자체하고 그런 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하튼 해결 방법을 모색해가지고 주세요. 아시겠습니까?
주신 말씀 귀하게 저희가 받아들이겠습니다.
제가 준 게 아니라 집행부에서 해결책을 내놔야지요. 제가 내놔요? 그러면 제가 국장으로 갈게요.
기초단계부터 준비하고 있는 사항을 정리를 해서 그러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았습니다.
교장 공모제에 대해서 또 물어보겠습니다. 교장 공모제도 잘 알고 계시죠?
모르시면 모르신다 말하십시오, 우리 과장님 부르시게. 교장 공모제 잘 아시죠?
말씀 주시면…….
교장 공모제 현황을 보니까 22, 3, 4년 동안을 하니까 2022년도는 10.2% 정도 됐어요. 2023년도에는 9.4% 적어졌는데 2024년도는 8.9%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2025년도에 보니까 중등에 7.86%까지 떨어져요. 이제 이 정도 되면 관심이 없다는 거죠, 관심이.
제가 알고자 하는 것은 유형별 공모제가 있어요, 교장. 그러지 않습니까? 지금 하고 있는 것이 내부형으로만 공모를 하죠, 내부형으로.
내부형, 개방형, 초빙형 이렇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많이 있네요.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내부형으로만 공모를 하죠?
3가지 다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화학고 이런 곳은 초빙형으로 해가지고…….
예, 그런 데는 개방형으로 운영이 되기도 하고…….
그런데 국장님, 작년에도 제가 교장 공모제에 대해서 참 좋은 정책 같다, 이렇게 말씀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꾸로 역행하는 이유가 뭡니까?
학교에 따라서 교장 공모제를 해서 성공적인 사례가 축적된 학교는 계속해서 공모제를 하려고 하고 사람들 간의 협력이 전제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기대했던 성과를 내지 못하는 학교의 경우는 다시 재점검하는 이런 학교의 분위기가 있고요. 그리고 교장 공모제를 신청을 하게 되면 학부모 동의율, 교직원 동의율 그리고 학교운영위원회를 통과해야 되는데…….
아니 그것 말고 지금 이것 공모제가 안 되는데 개선 방안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것 위주로 말씀해 주십시오. 어떻게 개선해야지 공모제가 활성화되고 지금 우리가 임명제 말고 공모제도 어느 정도 비율을 맞춰가지고 가야 될 것 아닙니까?
좋으신 분, 아까침에 초빙형 있지 않습니까? 사회적으로 유명하신 분들 교장해 가지고 학교를 굉장히 변화를 많이 가져올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그런다고 그러면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안 되니까 어떻게 해야지 개선을 해야지 이것이 될 것 같다 이 말씀을 해주셔야지 행정감사 오셔가지고 똑같은 현황 업무보고 하듯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 제가 보기는 그렇습니다. 현 심사체계를 좀 바꿔야 된다.
아, 심사체계요.
예, 투명한 심사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이 있을 수 있는데 투명한 심사체계하고 그리고 학부모하고 교직원 의견수렴 방식이 좀 개선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구성원들하고 학부모들 이것을 평점을 해가지고 교장을 하고 그것은 어떻게든 간에 개선이 돼가지고 학생하고 학교만 생각해서 교장님을 모셔오는 것, 구성원들이 자기 셈법이나 부모들 셈법을 거기에 집어 넣어버리면 좋은 교장 공모제가 안 된다고 봐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이 교장 공모제가 잘 되어가지고 학생들한테 그게 젖어 들게끔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해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해줄 수 있겠습니까?
예, 저희가 기존에 운영되는 제도 형태에 안주하는 것은 아닌데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저희 의견을 주셔서 계속 개선을 한다고는 하는데 아직도 학교들의 호응이나 그리고 교장 선생님 응모자들의 호응을 얻지 못하는 현실임을 저도 정말 인정을 하고 그런 부분 노력을 해서 그 방안을 더 마련해 보겠습니다.
좋습니다. 오늘은 시간상 거기까지만 하고요.
황성환 부교육감님!
예,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
제가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 있을 때 유보통합에 대해서 조금 공부를 하다가 이쪽으로 넘어왔어요. 그런데 또 우리가 어린이집이 이쪽으로 들어오고 그런다니까 우리 황성환 부교육감이 생각하는 유보통합 우리가 어린이집, 유치원 여러 가지 파트가 있지 않습니까? 그 안에서도 민간 있고 국공립 있고 법인 있고 그래가지고 (마이크 꺼짐) 복잡해요, 이 3개가. 그래서 한 말씀만 듣겠습니다, 유보통합에 대해서.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 제가 마지막 부분 소중한 의견 못 들었거든요. 방향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입니까?
유보통합에 대해서 알고 계시죠? 지금 여러 가지 법정 문제되어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부교육감님의 생각은 유보통합에 대한 생각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말씀 짧게…….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가장 올바른 방향에 대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적극적으로 동의하고 있고요. 유보통합이 그냥 한 마디만 드리고 끝맺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려운 길일 것 같은데요. 반드시 가야 할 길이고 제가 보기에는 공무원들이 고생해서라도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대현 위원님, 마이크 제가 끈 거 아닙니다, 계속 저만 보는데.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장성 출신 정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하겠습니다.
요즘 저희가 고3 학생을 둔 학부모님과 또 학생들은 요즘 불안함과 또 긴장의 하루하루 보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동안 묵묵히 우리 학생들을 지원해 주신 학부모님들 그리고 또 고등학교 3학년 교장 선생님 그리고 선생님 그리고 교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저희가 이번에 전라남도교육청에서 J-파이널 수능모의고사 시행을 하셨죠?
예, 맞습니다.
진로과장님!
진로교육과장 전성아입니다.
지금 저희가 수능이 앞으로 10일 남았어요, 디데이. 그래서 12월 13일을 저희가 10일 앞으로 남았는데 이번에 저희 J-파이널 수능 모의고사 시행을 했잖아요. 하셨죠?
어떤 성과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수능이 10일 남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는 황금돼지띠로 수험생이 굉장히 많이 증가를 했기 때문에 시험장도 1곳이 추가되고 시험실 자체도 23실이 증가가 되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안정적 시행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수험생 입장에서는 적응력 향상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J-파이널을 10월 30일 목요일 날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관련해서 우리 선생님들께서 출제한, 전남의 선생님들께서 직접 출제한 문항을 학생들이 똑같은 수능시험 시간과 똑같이 치렀고요. 시험을 치르고 나서 지금 2박 3일 동안 실제 출제 담당하신 선생님들께서 분석을 했습니다.
지난번에 박원종 위원님께서도 J-파이널을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실시를 하는데 그 성과나 내용들에 대한 질의가 있으셔서 성과 분석을 했는데 거기에 따라서 선택과목이나 이 부분들이 어떤 학생들이 어디에 치중하고 있는가라는 어떤 분석 결과와 최저 기준을 맞춰야 될 학생들에 대한 집중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부분들을 얻어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성과는 지표가 있었나요?
성과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선택과목에서 사탐런 현상이 조금 있기 때문에 사회탐구에 어떤 성향들로 많이 이렇게 분포도나 이런 부분이 있고 그다음 내년도에는 물화생지 중에서 과목 편중들이 일어난 것에 대한 분석을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에 대해서 분석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분석 결과가 나왔으면 내년도 준비하신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모의고사 출제 기회 확대잖아요, 어떻게 보면. 방향이나 그러면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지금 J-파이널은 예산이 조금 많이 투입이 된 부분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렇지만 2가지 교사 측면에서는 출제역량을 강화시키는 것이고요. 학생들한테는 적응력을 높이는 것인데 지난번 박원종 위원님께서 이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J-파이널을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쉽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올해 그 내용들을 반영해서 문제지 은행으로 해서 2년 동안 기출된 문제지를 전체적으로 다 배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계속적으로 반영하고 모니터링해서 효과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내용의 질도 중요하겠지만 학생들하고 또 학부모의 반응은 어쩌던가요?
학생들 입장에서는 한 번 더 시험을 치러보기 때문에 안정감 있게끔 적응력 높이는 것에 도움은 보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고사를 치를 때 중간에 이번에 나타난 현상이 끝까지 시험을 치르지 않고 우리 수능시험하고 똑같이 중간에 포기하는 친구들이 좀 나오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별도로 10일 정도 남은 기간 동안에 관리해서 최선을 다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그런 학생들에게 사전에 적응력 제고를 위해서 했다는 점이 저는 또 취지에 맞게 반영되면 좋겠고 앞으로 이런 게 지표를 잘 세우셔가지고 체계적으로 사전에 할 수 있는 어떤 제도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도 앞으로 수능이 10일 남았고 또 고3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마음을 저도 어느 정도 이해하고 해서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우리 전남의 학생들이 앞으로 긴 여정이 10일밖에 안 남았어요. 학생들이 밤새 공부하고 또 이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왔고 하여튼 쌓아온 실력들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전남교육청에서는 10일간 더 긴장하고 대처해줬으면 합니다.
예, 잘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니요, 진로과장님 이상이라고요.
계속 질의하십시오.
노사안전과장님 질문하겠습니다.
노사안전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노사안전과장 한종덕입니다.
저희 노사안전과가 교육 현장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또 우리 교직원들의 교육 본연의 업무를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하지요?
그런데 또 그 안에 노동조합이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에 지금 노동조합은 몇 개 조합이 있는가요?
총 13개가 있습니다.
13개면 거기에서 또 분야가 나누어지죠? 교직단체하고 지방공무원 단체 그다음에…….
교원이 5개가 있고요. 공무원이 5개 그다음에 교육공무직이 3개가 있습니다.
그러면 또 그 안에서도 협의단체가 있죠? 교섭단체라고 해야 하나? 우리가 예를 들어서 미화원에 또 이런 노조가 있잖아요.
거기에 다 포함이 되어 있고요. 처우개선이나 이런 것들은 단체교섭을 통해서 직종교섭과 공통교섭이 나누어져서 하고 있습니다.
명칭은 같아도 그 안에 분야가 여러 분야의 어떤 단체가 있다는 소리인가요?
단체교섭 속에 각종 직종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저는 큰 틀로 2가지를 보면 저희가 노사협의회처럼 구성된 단체가 있다고 생각하고 또 하나는 실무협의회처럼 구성이 2가지로 우리가 나눈다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13개 단체의, 조합의 그런 실무하고 또 노사하고의 어떤 그런 기능이 나누어져 있는가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우리가 현장과 행정의 어떤 그것을 구분한다면.
노사 간에 평상시에 협의회를 소통을 하고 있고요. 정기적으로 정책협의회라든가 노사협의회 그다음에 단체교섭 이런 것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2024년, 2025년간 전남교육청의 노동조합의 어떤 정책협의 사항을 했을 것 아니에요, 협의회를 계속. 그러면 협의사항 중 진행이 된 사항이나 또 미진행이 된 사항이 있죠?
지금 교육공무직 말씀을 하신가요?
예, 전반적으로.
교육공무직은 작년부터 단체교섭 요구가 들어와서 교섭이 진행되고 있고요. 지금 현재도 교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는데 여러 가지 협의할 부분이 남아 있어서 지금 조율 중에 있습니다.
저희도 현장에서 여러 가지 목소리를 듣는데 그런 어떤 현안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여러 정책에 여러 목소리가 있잖아요, 노조 조합의. 그래서 그런 어떤 청취를 하고 또 협의를 할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그런 어떤 현안의 목소리를 듣고 우리가 이행한 어떤 정책으로 실행한 내용과 미실행한 내용이 퍼센트로 말하면 몇 %나 될까요?
글쎄요, 퍼센트로 말씀드리기는 그렇고요. 현장에서 어떤 단체교섭이 아닌 현안을 요구하시면 대부분 여건이 허락하는 한 다 수용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단체교섭 진행되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조율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저희가 전남교육청에서 또 핵심 쟁점이 있었을 것 아니에요. 한 3가지 정도 있는 쟁점 내용을 한번 말씀해 주신다면.
지금 현재 휴가 확대가 있고요. 그다음에 근면자 확대 그다음에 기타 연수 신설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은 어떻게 진행됐지요?
현재는 교섭 중이라 어떤 말씀은 드리기는 어렵지만 어쨌든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직도 교섭 중이라는 것은 계속 미래형이잖아요.
지금 계속 논의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당장 이렇게 결정하기가 쉽지 않아서요. 왜냐하면…….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 협의 사항은 있는 것 같아요, 모든 우리 전남교육청에서 진행하는. 그런데 그런 어떤 협의 사항이 어느 정도 마무리된 거나 또 진행형이나 아까 말씀한 것처럼, 또 계속 연속적으로 검토해야 할 내용도 있잖아요, 단계별로. 그런 어떤 분석표가 있으시냐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안건은 지금 많지요? 총 해서 몇 건이나 된가요?
총 해서 지금 748조항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다 조율이 됐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휴가 확대라든가 여러 가지 몇 개 조항만 지금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칠백팔십몇 개가 다 됐다는 말씀이실까요?
대부분 직종 교섭에서 마무리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충분한 소통 속에서 협의가 된 내용이라고 보고 그런 어떤 내용을 저희가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이 내용을.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진행 과정에 불공정한 대우를 받거나 또 하여튼 정보 교류가 안 되거나 또 그렇게 시행되는 일도 있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그런 경우는 지금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가요?
저희들 알기로는 그렇게 특별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노사가 협의하다 보면 서로 의견충돌로 그런 일이 있을 법한데요. 크게는 현재까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우리가 전남 학교 비정규직 노조 직종별 분과 현황이 있어요. 그것은 몇 개 분과가 있는가요.
분과는 노동조합에서 관리하는 거라 분과는 모르겠는데요. 직종은 많이 있습니다.
저 또한 조례 개정이든 또 교육 정책에 앞서서 또 제가 이렇게 조례를 제정을 하는데 아마 제가 분과별로 해서 한 열몇 개 조합하고 제가 간담회를 했었어요. 그래서 조례 제정도 하고 그런 과정을 목소리를 청취를 했었는데 그런 부분도 우리 전남교육청에서 기준을 잘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서 우리가 그것을 사전에 또 이렇게 요청도 하고 대화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항상 물론 저희 의회 입장에서 충분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또 그것을 우리가 그런 목소리를 징검다리하는 게 저희의 역할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또 집행부의 입장과 우리 노동조합의 입장에 징검다리 역할을 함에 앞서서 또 어느 정도 기준과 가이드라인이 있었더라면 서로의 그걸 우리가 중간 역할의 협의점을 찾을 수 있는 역할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끝났어요?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다 하셨습니까? 최정훈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오늘은 좀 간단하게 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제가 교육부 소관, 교육국 소관 관련해서만 주어진 자료에 입각해서 몇 가지 질문하고 자료에 대한 요구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55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지금 자료를 보면서 이 자료를 가지고 어떻게 행정사무감사를 해야 된단 말인가라는 의구심이 많이 들었습니다. 내용 안에 한 장짜리가 되게 많아요. 내용이 없고 그냥 아주 기본적인 포괄적으로 그냥 써놓은 게 많아서 계속 제가 개인적으로 추가 자료 요구했었는데 이렇게 주면 행감을 어떻게 진행할지요.
255페이지 교사, 교감, 교장 남녀 현원과 비율 자료에서는 제가 늘 이야기하지만 이것 관련해 가지고 이미 교육청 같은 경우에는 여성 교직원이 훨씬 많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이렇게 통계 내보면 지금 보면 계속해서 중반까지 넘어갈수록 아직은 남성이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교원의 비율에 맞추어가지고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남녀 비율이. 그러지요?
혹시 이것 관련해가지고 최근에 오히려 걱정되는 부분은 특히 유치원이라든가 초등학교 저학년 같은 경우에 남성 선생님이 더 없습니다. 사실은 개인적으로 이 부분을 더 확충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제는 여성이 아니고 남성에 대한 소수자가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이 좀 필요하다는 부분이다라는 것을 먼저 말씀만 드리고 가겠습니다.
283페이지요. 정확히 85페이지 고교학점제 잠깐 보겠습니다. 이것은 교육국장님 답변하시겠습니까?
예, 말씀 주십시오.
고교학점제 보시면 지금 올해는 전면 시행하고 있지요?
그런데 우리 여기 자료 보면 공동교육과정 현황이 있습니다. 3번 문항에 운영계획 표 하나 보이시죠?
여기 보면 온라인·오픈라인 공동교육과정 있는데 이 표만 보면 일반고, 마이스터고, 특성화고를 구분해서 전혀 되어 있지 않거든요. 이렇게 뭉뚱 있어 가지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파악이 안 됩니다. 구분해가지고 자료를 주시면 좋겠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운영 현황 보더라도 보면 2025학년도 올해죠. 1학기, 2학기 보면 거점센터형 같은 경우에 평균 참여 학생이 1강좌는 8.3명, 2학기는 8.4명, 거점학교형은 1학기 때 13.7명, 2학기는 10.5명입니다.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도 보면 한 강의당 11.4명, 10.7명입니다. 이 학생 수는 적다고 보십니까, 많다고 보십니까?
대체적으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경우는 학교의 규모나 여러 가지 사정상 단독 개설이 어려워서 하는 부분이어서…….
그래서 우리 지역에 훨씬 더 필요한 부분이지요, 작은 학교가 많기 때문에. 그리고 고교학점제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도.
보면 강좌 수가 더 줄어듭니다, 2학기 때는. 25강좌가 21강좌, 여기만 늘었네요. 32강좌 22강좌, 133강좌 97강좌 강좌가 줄어듭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십니까?
저희가 강좌 개설 기준을 5명에서 15명 정도로 잡고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 다시 제가 설명을, 지금 좀 알고 있는 게 없어서 조금 제가 자료 파악하고 드리면 어떨까요?
내일도 있고요, 다음 주 금요일도 있습니다. 오늘은 좀 가볍게 지나갈 겁니다.
예, 온라인학교를 개설을 해서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는 영향도 있다고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온라인 올해 개교 안 했습니까?
올해 3월부터 개교했습니다.
개교했지요?
거기에 많지 않습니다, 숫자가. 2개 합산해볼까요, 어디가 많은지?
전체적으로 1학기는 190강좌에 2192명, 2학기 때는 140강좌에 1444명, 2학기가 적은 게 맞습니까, 차이 나도록 많은 게?
그리고 참여 학생 수 보면 2024년도 2학기가 더 많습니다. 1119명 오프라인입니다, 공동교육과정. 그래서 이게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것인지 이미 전면 시행이 들어왔는데도 불구하고 주어진 표만 놓고 보더라도 좀 미흡한 게 보이거든요.
존경하는 부위원장님, 추가질의 또는 다음 날에 말씀 주실 텐데 제가 짧게만 말씀드리면 지금 전체 강좌 수를 보시게 되고 양적으로 보시게 되면 좀 감소되는 측면이 있으신데 우리 도의 고교학점제 과목 수를 보실 때 모자이크 형태로 보셨으면 좋겠어요. 기본적으로 있던 센터형 공동교육과정 그리고 온라인학교 제외한 교과목 개설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시면 저희들도 보완하는 게 그동안 꿈키움캠퍼스라고 해서 고교대학 연계 과정 이렇게 있는데 여기에 저희들이 공식적으로 이야기를 못 하지만 시도 전체적으로 백그라운드가 있는데요. 그 부분은 기회가 된다면 내일 좀 시간을 가지고 부위원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어쨌든 수능 연계 과목에 대한 과목 개설에 그 통계가 의미가 좀 있거든요.
그래서 전국 시도적으로 한번 통계를 보긴 봐야 되는데 거기에 집중해서 과목의 양적인 숫자는 줄어드는데 연계 과목은 기본적으로 각 시도에서 공동적으로 개설하게 될 거고요. 가장 문제되는 게 고교학점제의 근본적인 취지인 듣고 싶은 과목의 개설이 진짜 잘 되냐, 그것은 부위원장님이 꾸준하게 그리고 임형석 위원님께서 꾸준하게 제기했던 문제점에 대해서는 분명히 문제가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나중에 또 따로 정책적으로 말씀을 좀 드릴 부분이 있습니다.
오히려 새로운 정책이 시행되면 저소득층, 소규모 학교가 더 피해받는 그런 상황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우리 전남 지역이 크지 않겠습니까?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좀 아직 미흡한 것 같아서 말씀드렸고요. 자세한 것은 나중에 따로 설명하고 다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생각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님.
그리고 299페이지 잠깐 봐주십시오, 국장님.
내년에 고등학교 입학하는 신입생 수가 더 증가합니다, 모집정원이. 신입생 수도 많고요. 그때 무슨 특별한 해였나요, 아까 황금돼지처럼? 그렇지 않습니까, 2024학년에는 신입생 수가 1만 5309명인데 2025년 1만 4088명으로 줄었다가 다시 2026년에는 1만 5651명으로 사실은 증가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계속 모집정원 그러니까 지금 보면 신입생 수가 부족한 것 뻔히 아는데 3년 치 보면 계속 모집정원이 많습니다. 이 조정이 안 됩니까? 어차피 전체 신입생 수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모집정원을 유지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계속 부족 상태가 발생하고 있는데?
매년 모집정원은 그 대상 학생 수하고 일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표는 그렇게 안 보이는데요?
그런데 그 모집정원을 학생 수에 맞게 학급 편성 재조정을 해서 아이들을 배치할 수 있는 형태로 조정을 하고 다만, 타 시도로 지원을 하는 학생들이 일부 있기 때문에 그 모집정원에 미달되는 형태로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면 과부족에 대한 이 부족 학생은 지금 타 시도로 전출 가기 때문에 지금 부족 학생이 되는 겁니까?
그러는 거라고 저희는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가는 학생도 있고 오는 학생도 있고 그렇게 해서 맞추는 그런 상황입니다.
모집정원은 신입생은 맞추나 이게 결과적으로 됐다는 겁니까? 아니죠. 2026학년으로 아직 진행 중인데도 불구하고 벌써 과부족 923명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모집정원은 1만 6574명, 신입생 수는 1만 5651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미 정원 대비 신입생 비율이 94.4%라고 이미 부족하다고 나와 있어요. 입학전형이 다 끝났습니까?
제가 다시 한번 그 부분 체크를 하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다른 방식으로 제시를 했을 수도 있겠습니다.
숫자가 좀 안 맞는 것 같아서요. 그리고 지금 그다음에 전기학교 입학전형 결과를 보면 지원자 수가 나와 있는데 지원 비율이 나와 있습니다마는 지원자 수가 실제 입학생 수하고 일치합니까?
지원자 수 중에서 입학자가 결정이 되지 않을까요?
그러면 지원 비율이 100% 넘어가는 데는 관계없지만 부족한 데는 실제 입학생 수와 일치합니까?
그렇습니다. 전기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후기로…….
아니 후기도 마찬가지거든요. 후기도 마찬가지죠. 후기도 똑같은 형태로 표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모집정원과 지원자 수로 나와 있어가지고 지원자 수가 중요한, 후기 같은 지원자 수가 중요한가, 실제 입학생 입학자 수가 중요한 것 아닌가요? 지원자 수는 나중에 최종적으로 몇 명이 들어왔는지가 더 필요한 자료 같은데 지원 자체는 무슨 의미가 있는지 싶습니다. 지금 학생이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부족한 형국에서 상황에서 이렇게 지원 비율이 있는 게 실제 입학 비율을 놓고 보는 게 훨씬 더 우리에게 좋은 정보를 줄 것 같습니다.
뒤에 표가, 이미 계속해서 향후에 더 줄어들겠지요, 당분간은.
학생 수 감소와 연동되는 부분이 있어서 매년 안정적이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작년에는 백호띠여서 졸업생이, 올 중학교 3학년이 백호띠여서 좀 늘었다고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황금돼지, 백호, 청룡, 예전에는 그렇게 띠를 많이 세분화 안 했는데 많이 세분화하더라고요. 그때 아이 낳으면 더 좋지 않을 것 같은데 경쟁만 커지고, 좀 이해가 안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빠르게 볼게요. 외국어체험센터하고 원어민 보조강사는 나중에 따로 검토해 볼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우리 교권 관련해서 잠깐 보겠습니다. 356페이지요. 조치 현황 보시면 최근에 좀 감소는 하기는 했지요?
예, 그렇습니다.
2023년에 아주 많이 올라왔다가 그때 비극적인 사건이 생기다 보니까 2024년은 감소하고 2025년은 아직 결과 봐야 되겠지만 이제 우리 지금 교권 보호 대책 실시에 보면 전남은 변호사를 채용하고 있는데요. 다섯 분 채용되어 있지요?
이분들 비용은 어떻게 됩니까, 어떤 형태로 들어와 있나요? 상근입니까?
저희들이 공개 모집해서 들어오셨습니다.
상근직입니까?
상징적이지 않습니다.
상근직이냐고요.
예, 상근이십니다.
하루에 지금 권역별로 나와 있는데 법률상담 지원 건수가 어떻게 됩니까?
그 부분은 제가 따로 파악을 해서 드리도록 하면 어떨까요? 지금 2025년도 상담 건수를 말씀하시는 걸까요?
아니요, 전체적으로요.
전체적으로 따로 제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변호사 채용은 언제부터 실시됐습니까, 이 제도는?
지금 올해부터 저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시작해가지고요. 예, 그 자료를 좀 해서 얼마큼의 또 전남 변호사에게 얼마나 활용하고 있는지 이게 좀 내용이 전혀 없어서 그것 하나 또 말씀드렸고요.
존경하는 부위원장님, 작은 팩트만 말씀드리면…….
예, 부교육감님.
2024년도에 채용했고요. 권역별로 거의 저희들이 모시다시피 좋으신 분들 그리고 상근으로 해주실 분들 모시다시피 하셔서 다섯 분 모셨습니다.
작년부터요. 그러니까 그 결과가 얼마큼 상담했고 얼마큼 우리 선생님들이 도움받았는지 정확히 분석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다음에 ADHD 학생 이거 국감에서 잠깐 이야기 나온 것 같더라고요. 일부러 학생을, 학생 더 ADHD 학생 늘리는 것 같다고요. 혹시 그런 국감 질의 보셨습니까?
그때 답변을 제가, 국감 때 제가…….
오히려 이렇게 치료를 전액 지원하면서 환자를 늘린다는 표현을 제가 들었던 것 같은데 그게 맞습니까?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좀 놀라웠습니다.
특정 시도도 아니고 특정 시도 중에서도 특정 구역에 몇 달 동안 축적되었던 사항이 그런 부분과 연관성은 있을지 모르지만 다른 시도에 있어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오히려 그동안 선제적으로 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서 병원…….
감추고 숨겼던 부분들을 드러내고 치료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마치 이 제도가 ADHD 학생들을 더 늘려버린 것처럼 그래서 조금 의아한 국감 질의가 있어 가지고, 우리 보면 어쨌거나 2024년도 321명 많이 늘었죠, 2023년에 비하면. 치료 학생 수가요.
그리고 2025년 지금 현재 275명이고요. 그런데 궁금한 것은 우리 아이들 치료했지 않습니까, 치료의 경과는 어떤가요? 사후에 조사되고 있습니까?
그 부분도 제가 그냥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ADHD를 진단 전과 진단 이후에 됐을 때 치료인데요, 치료는 또 다른 스텝입니다. 부위원장님 잘 아시겠지만 진단되는 것과 치료 이후에는…….
진단 후에 치료비 지원까지 나와 있잖아요, 이 표에는. 그러니까 1인당 200 한도 내에서 그러다 이후에 진단받고 치료에 들어갔을 때 그 아이들이 이후에 예후가 어떤지 또는 좋아졌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 그냥 했다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다음 다시 학업 했을 때 얼마나 따라왔는지 이런 후속 조치가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해서.
부위원장님 보통 이런 프로그램이나 정책의 경우에는 이 학생들이 진단되고 난 뒤에 어떤 예후를 가지는지 사실은 3년 이상 정도 추적 조사를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당연히 해야 되는데 지금은 1∼2년 정도 시행됐을 겁니다. 그 부분은 한 번 더 들여다보겠지만 당연히 이루어질 것이라 저는…….
2023년도 있었고 2022년에는 없었나요, 치료 학생들이?
2023년도부터 저희가 시작한 것으로 기억이 되거든요.
2022년도는 없었나요?
그러면 2023, 2024인데 진단되고 나면 그 치료 경과는 당연히 들여다봐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 생각, 확인해 보겠습니다.
과연 잘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한 것 여쭐게요.
367페이지에요, 365페이지에 시군별 학교급별 흡연, 음주 예방교육 실시 현황인데요. 이 표가 전체 학교 426개 학교, 흡연 예방실시 426개 학교, 음주 예방 426개 학교, 마약류·기타 426개 학교 다 했어요, 모든 학교가 전부 다. 전부 다 해서 예방교육 실시했어요. 잘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표가 의미가 뭐가 있는가 싶어서요, 잘 하셨는데.
궁금한 것은 밑에 67페이지에 보면 모든 학교 다 교육한 거잖아요. 실제 어떤 내용을 가지고 했는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그냥 실시했다고만 나와 있어요, 표에. 모든 학교 다 실시했다. 자료가 너무 맹탕 자료가 아닌가 싶어서요.
흡연, 음주 예방교육 367페이지 하단에 두 번째 줄 보면 초등은 연 2시간 이상, 중등은 연 1시간 이상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그러면 초등학교는 연 몇 시간 시키고 중등은 몇 시간 한 겁니까? 흡연, 음주 예방교육.
교육과정을 편성할 때 최소 시간을 저희가 안내를 했는데 그 교육과정에 편성을 했기 때문에 이 데이터로 기계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지 않았나 이렇게 말씀을 드려보고요.
그러면 초등학교는 연 2시간 이상 되어 있는데 그러면 몇 시간 합니까? 중등은 또 연 1시간입니다. 초등이 더 많이 하나요, 흡연, 음주 예방교육을?
좀 이해가 안 돼서 여쭈어본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어떤 방식으로 교육시키고 있는지, 그냥 영상 틀어주고 피우지 마세요 이런 것인지 이 관련해서 내용 좀,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실제로 초등학교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두 학교장 재량에 맡기고 시간이 정해져 있는지 강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일반적으로 보건 선생님 수업하고 연동해서 하고 있거든요. 자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이게 정책국 사업인 것 같은데요. 국장님께 좀 먼저, 문태홍 국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정책국장 문태홍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165페이지 한번 보실까요? 3D 프린터 관련돼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초·중·고등학교 보유 현황도 나와 있고 사용 현황도 나와 있는데요.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같은 경우에는 거의 50% 이상이 다 보유를 하고 있어요. 초등학교는 한 34% 정도 나오는데 사용 현황을 보면 전체 평균이 28.9%입니다. 초등학교 9.7%, 중학교 13.8% 이게 사용을 거의 안 하는 거 아닌가요?
실질적으로 앞 간에 암이라든가 교사들 사고가 나가지고 3D 프린터 옛날 것은 밀폐용으로 하게 되어 있어 가지고요. 잠정 중단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계속 유지만 하고 있다는 얘기인가요?
필라멘트를 바꿔가지고 천연소재로 하는 데는 지금 쓰고 있고요. ABS 물질로 쓰는 것은 밀폐공간으로 안전장치가 될 때까지는 지금 안 쓰고 있습니다.
아, 그래서 사용을 안 한다?
단순한 소재를 바꾸면 되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소재만 바꾸면 되는데도 그렇게 사용 안 하신다.
소재하고 혹시 모르니까 환기장치까지 같이 들어가야 되거든요.
올해 3D 프린터가 구입된 적 있습니까?
올해는 없습니다.
없어요. 이게 지금 재료를 보면 저희가 재생도 있고 친환경적인 부분도 있고 단가차이는 좀 있더라고요. 어차피 사용을 하실 것 같으면 재료를 수급하는 데 있어 문제가 없게끔 고르셔야 될 것 같고 사용을 안 하실 것 같으면 빨리 폐기를 해야죠. 제품은 사다 놓고 그냥 저희가 광낼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 전체적으로 한번 체크하셔가지고 빈도가 떨어진다 그러면 차라리 사용 안 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소재 자체도 친환경적이고 좋은 것을 사다 보면 단가가 높습니다. 기존 거하고 차이가 많이 나요.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한번 따져 주십시오.
그리고 학급 개설 관련돼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거 교육국 소관인가요? 학급 개설, 적정 학생 수.
행정국 소관입니다.
국장님!
예, 행정국장입니다.
저희가 지금 2023년부터인가요, 2028년까지? 2024년부터인가 2028년까지 학생 배치 계획 있죠?
예,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몇 명 정도를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까, 학급당?
급당은 이제 급별로…….
초등학교 먼저 말씀해 주세요.
초등학교는 20명이고요. 중학교는 28명입니다.
지금 저희가 전라남도에 있는 관내 학교가 학급당 기준으로 20명 운영이 잘 되고 있습니까?
기준이 20명이지만 좀 더 적은 데도 있고 과밀인 데는 조금 더 많은 데도 있습니다.
저희가 연초에 학급 학년 3월에 개교, 새 학기 시작하기 전에 기준을 마련해가지고 배정을 하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중간중간 학생들이 전학을 옵니다. 그러면 학생이 늘 것 아니에요. 그러면 어떻게 하죠?
급당 3명 이상이면 학급을 더 늘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학급을 더.
확실히 늘리신가요?
예, 늘립니다.
전혀 안 늘립니다. 안 늘리고 있어요. 2학기라도 개설을 해줘야 되는데 개설이 안 돼요.
그것은 한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한번 파악해주시고 전라남도 전체 우리 초등학교 기준으로 학생 배정 수 한번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지금 저희가 20명을 기준으로 장기적으로는 20명을 간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현재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도시 쪽만 보셔도 일반적으로 25명 기본이 그래요. 그러니까 전혀 현장하고 맞지 않는 얘기를 우리가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면 본청에서는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우리가 기준을 다시 재정비해서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준 정비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그렇게 가게끔 만들어줘야 되지 않습니까? 교사 배치도 마찬가지고.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런 게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학교 현장에서는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전체적으로 한번 따져보시고 적정 인원수에 배정이 될 수 있도록 그런 관리를 철저하게 부탁드립니다.
예, 철저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체 전남의 학생 수별 학생 기준은 제출해 주세요, 학교별.
예, 바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공유재산 관리계획 관련돼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것도 국장님이죠? 행정국장님.
저희가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작성하는 이유가 뭔가요? 그냥 리스트만 작성해가지고 저희가 관리하려고 갖고 있는 건가요?
그건 아니고요.
저번에 저희가 9월 임시회 때 2026년도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이 올라왔습니다. 아시죠? 그때 승인 다 받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에 나온 금액들이 우리 예산하고 연결이 되나요, 안 되나요?
거의 같이 되기는 좀 힘듭니다.
아, 같이 되기가 힘들어요?
예, 그 예산액하고 공유재산 관리계획하고 맞추기는 조금, 그것은 좀 힘듭니다.
그러면 저희가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금액을 쓸 필요가 있습니까?
거기에 맞추려고 노력은 하는데 조금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단가 차이도 있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일부 다른 부분은 있을 수 있죠. 저희가 예를 들어서 공시지가를 쓰게 되어 있지만 실제적으로 현장에서는 우리가 실거래가로 계산을 많이 하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은 당연히 차이가 좀 날 수가 있는데 이번에 올라왔던 자료에 보시면 공간재구조화 사업 2곳이 1곳은 85% 이상 증액이 되고 1곳은 30%가 증액이 돼요. 그렇게 되면 예를 들어서 공유재산 처음에 관리계획을 의회에 승인을 받을 때 금액을 넣어서 받았을 것인데 다른 부분도 없고 그냥 여기 단가 변경됐다고 올리면 다 끝나는 겁니까?
단가가 지금 저는 30% 이상 증이 되면 다시 의회에 심의를 받아야 된다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올라왔다 이 말이에요,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예, 다음부터는 먼저 보고드리고 올리겠습니다.
제가 그 부분을 말씀드리려고 하는 게 아니라 얼마만큼 저희가 처음에 예산 산출할 때 신경을 안 썼다는 거죠.
그 내용을 한번 볼까요? 노화고등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은 2024년 신청 당시 섬 지역 할증금액 자체를 포함하지 않았대요. 이것 기본 아닙니까? 예산 산출하면서 그것은 생각도 안 하고 그렇게 할까요?
그리고 제가 진짜 이것은 문제가 있는 게 공유재산에 먼저 올려놓고 예산 반영은 뒤에 해요. 그러니까 시기가 변하면서 단가가 잘못된다든지 아니면 물가 상승으로 해서 금액이 싹 바뀌어 버려요. 그러면 이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올릴 때 금액을 적어 가지고 의회의 승인을 받았는데 단순하게 의회가 공유재산 관리계획 그 항목만 승인을 했을까요, 건수를 가지고? 그렇지는 않거든요. 예산도 같이 봅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예산까지 같이 보고 승인을 해놨는데 반영을 안 했어요, 예산과에서.
그건 좀 지연이 될 수는 있지만 내년에라도 이렇게 할 수는 있습니다.
지연이 되면 안 된다 그 말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에 보면 제10조2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해 가지고 1항에 지방의회에서 예산을 의결하기 전에 중기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따라 매년 다음 회계연도의 공유재산의 취득과 처분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여 그 지방의회의 의결을 받아 확정하여야 한다라고 나와 있어요.
다음 회계연도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내년도 것을 심사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금액이 일치가 돼야 하잖아요. 전혀 안 맞다니까요.
2024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한번 제가 자료를 받아 보니까 38건의 관리계획승인을 받았는데 2025년도에 반영 안 된 게 8개입니다, 8개. 이것은 의회를 가지고 농락하는 것도 아니고 예산을 올려가지고 승인받는다고 올려놓고 예산은 반영 안 하고. 우선순위가 있습니까, 사업마다? 예산과에서 주고 싶은 사업은 주고 안 주고 싶은 사업은 안주고 그렇습니까?
관리계획에 태워서 올렸으면 정당하게 예산을 반영해야지요. 이게 반영을 안 해놓고 1년 뒤에, 2년 뒤에 반영하니까 금액이 85%, 30% 이렇게 증액이 되는 거예요.
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사업이 미리 들어갔으면 그 로스를 줄였겠지요, 차이 나는 것을. 이 원인이 뭔가요? 공유재산 관리계획은 다 올렸는데 예산에 반영 안 하는 원인은 뭐예요? 예산과에서 답변하시렵니까?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 짧게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임형석 위원님 말씀 주신 부분의 핵심 사항은 어쨌든 예산이 수반되는 대규모든 중규모든 사업계획에 대해서 금액도 일치하고 기본적으로 전체 틀이 의회에서 의결되는 것은 똑같은데 사전에 금액을 정확하게 산정해서 올리고 그렇게 해야 된다. 그 부분 정확하게 맞으세요.
그리고 예산에도 반영이 돼서 같이 매칭이 되어야 하는 거죠.
정확하게 맞으세요. 임형석 위원님 하여튼 마이너 부분 먼저 말씀드리면 종합관리계획에 보시면 그런 건물들, 그런 건축물들이 기본적으로 위치 부분하고요. 그 지역의 입장이 불일치되는 부분 때문에 위치가 변경되는 경우도 있고 지금 금액 부분은 지금 말씀 주신 대로 가장 빈번한 사례니까 조금 이따 다시 말씀드리기로 하고요. 심지어는 취소되는 사항도 있을 수 있어서 그 부분이 빠질 거고요.
금액 부분이 핵심일 텐데 금액 부분은 그것은 임형석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이 저희들이 토를 달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요, 당연히 일치시켜야 되니까 편차를 줄여야 되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지금 관리계획을 수립하는 시기가 전 예산보다 조금 전에 있는 회기에서 저희들이 말씀을 드리는데 그 두 시기의 차이가 요즘같이 물가 변동 특히 건축 관련 비용이 변동폭이 넓은, 많은 시기가 좀 불편한 시기입니다.
제 생각은 제 개인적인, 개인적이라기보다는 제 생각은 이 시기를 조금 예산 하는 시기와 일치시켜주는 게 맞고 또 그런 부분으로 개선을 해 나가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부감님, 공유재산 관리계획 의회에 승인받을 때 다음 회계연도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비슷한 시기에 받으면 돼요. 그게 맞거든요. 그러면 이것을 저희가 규정을 언제 해라, 그리고 현재 지금 전라남도교육청이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그다음에 과거에 했던 그 기간이 잘못됐습니까? 아니면 누가 지정을 해 가지고 일부러 그렇게 하라고 법에 나와 있어요? 그것은 아니잖아요.
그건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요. 이것은 그 시기와 상황에 따른 취사선택의 문제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관리계획하고 예산하고 합치가 안 되는 부분은 의회의 예산심의 건이나 이런 것을 침해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합치를 시키려면 같이 맞춰서 공유재산 관리계획하고 예산하고 맞춰서 가는 방향이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바꾸어 보시렵니까?
저는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좀 일치를 시켜가지고 저희 의회의 예산안 침해 부분도 좀 해소시켜 주시고 그다음에 예산이 이렇게 한순간에 늘어난다는 것은 솔직히 말도 안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잡으실 때 처음부터 꼼꼼하게 따지셔야 돼요. 이게 그냥 단순하게 우리가 여기에서 공유재산에 반영이 됐으면 이 사업은 당연히 하는 거다, 그런 마음으로 하시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한 가지만 좀 부탁드릴 게 있는데 그런 원칙에 대해서 제가 우리 교육청이 토를 달 부분은 없고요, 당연히 그 원칙에 검토를 하겠고요. 하나 말씀드리면 관행적인 부분 상에서 금액을 일치시키다 보면 예상되는 중투, 우리 청 외에 다른 요건들이 있을 수가 있고 그리고 금액상의 부분에 갑작스러운 변동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의회에서 양해를 해 주시면 금액 부분이 다음 예산안 심의하실 때 관리계획에서 저희들은 타이트하게 잡았는데 조금 여유분을 줘서 증가되는 부분도 위원님들이 사전 설명을 위해서 이해를 좀 많이 넓혀주시면 저희들이 조금 그런 부분에서 좀…….
그러니까 같은 시기에 정리가 되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관리계획은 받았는데 다음 해에 예산을 올릴 때 보면 반영을 안 해가지고 그다음 해에 올리면서 예산이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면 이것은 누가 봐도 이상하잖아요.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딱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항목을 넣기 위해서 하는 거다라고밖에 생각이 안 드는 거예요, 일 쉽게 하시려고. 그것은 좀 개선을 해주십시오.
예, 계속 개선하면서 설명도 드리고 그러겠습니다.
위원장님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순천 출신, 안 하실 거예요?
하겠습니다.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우리 전남교육청 관계 공무원 여러분 또 지금까지 함께 해 주시는 우리 언론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순천 출신의 김진남 위원입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우리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한 해 동안에 교육행정을 되돌아보고 또 더 나은 내일의 교육을 준비하는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년 반복되는 행정사무감사지만 해마다 현장은 달라지고 또 아이들의 삶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번 감사가 단순한 지적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내일을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 되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실효성에 관해서 한 가지 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전남은 바다 그리고 또 하천, 저수지 여러 물 환경이 생활권과 맞닿아 있는 그런 지역입니다. 그만큼 물은 우리 아이들에게 되게 친숙하지만 또 때로는 가장 위험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최근 국정감사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지난 5년간 물놀이 등 수상 환경 사고로 인해서 51명의 학생들이 사망을 했습니다. 그중에 10명 중의 4명은 수영 미숙으로 인한 아이들이었습니다. 생존수영이 의무화된 지 몇 년이 지났지만 해년마다 이런 비극들이 반복되고 있는데 아이들 안전에 관해서 한 가지 좀 오늘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님, 체육건강과장님…….
체육건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과장님, 우리 전남교육청은 생존수영 교육 이후에 실제 학생들의 수상 안전 역량이 좀 강화되었는지 이런 검증을 한 어떤 자료나 데이터들을 좀 갖고 계십니까?
객관적인 데이터는 갖고 있지 않습니다. 학교 단위로 생활수영이 진행되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거의 한 6년 정도 생활수영이 진행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국 생존수영이라는 것이 우리 참여 인원 또 시수만 집계를 하고 실제 생존수영 수업에 본래의 취지에 맞는 생존 능력 예를 들어서 물에 뜨는 능력이라든지 호흡, 이동, 구호 이런 것들에 대한 평가 기준 같은 것들은 내부적으로 따로 마련된 것은 없다는 말씀이시죠?
교육부하고 대표적으로 경기도교육청에서 몇 년 전에 제작을 해놓은 매뉴얼이 있습니다. 그것을 안내를 해서 학교에서 그것을 참고해서 생활수영을 진행하는 것으로 그렇게 안내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각 수영장 또는 거점형으로 운영이 되는 지역의 경우 해당 강사들이 전문성 있는 강사들이기 때문에 그런 매뉴얼을 기준으로 해서 생활수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말씀 중에 한 가지 제가 여쭈어보고 싶은 것은 시골이라든지 도서벽지 초등학생들 생존수영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저희도 그런 고민이 좀 있거든요. 수영장이 없는 지역은 어떻게 할 것이냐, 그다음에 수영장을 포함해서 물놀이 자체를 할 수 없는 지역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런 고민을 하다가 몇 해 전부터 이동식 수영장을 거점 형태로 A 학교에 시설을 해주고 그다음에 B 학교나 C 학교의 학생들을 A 학교로 모아가지고 운영이 되는 그런 거점형으로 운영을 하기도 합니다.
제가 실은 이 부분이 궁금해서 아까 행감 중에 과에 좀 질문을 드렸더니 답변을 주셨어요. ‘인근 수영장 및 초등 이동식 수영실기 교실을 활용하여 군 지역·도서벽지 학교에서도 생활수영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음.’ 이제 그럴 듯 한데 실은 이게 거리나 시간, 기상, 교통비, 인력 등 현실적인 제약 때문에 잘 작동이 되는지 이런 것들에 대한 의문이 있고 또 인근 수영장 이런 표현들, 인근이라는 표현들 이런 것들 상당히 제가 봤을 때는 모호한 행정 언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 이게 얼마나 인근인지, 왔다 갔다 왕복 2시간인데 우리가 과연 이것을 인근이라고 할 수 있을지 그리고 또 이동식 수영실기 교실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간이풀장 같은 형태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짧은 체험을 해주는 것인데 여기에서 체험을 하고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정말 말 그대로 바다에서 생존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지 이런 부분들의 문제에 대한 고민이 있고요.
그리고 또 교육 격차가 결국에는 학생들의 안전 격차 이것도 결국 생명 격차가 돼버리는 상황이 좀 발생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전체적으로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우리 학생들의 생존수영 능력에 대한 어떤 평가라든지 생존수영 수업을 통해서 아이들이 정말로 살아남을 수 있는 능력이 길러졌다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측정은 전혀 되지 않고 있는데 이게 지금 전체적으로 교육부 지침이 생존수영에 대해서 저희들이 세월호 참사 이후에 생존수영을 전국적으로 모든 학교에서 다 진행을 하고 실제 이런 것들에 대한 저희도 그냥 교육부 지침대로 그대로 주어진 범위 안에서만 이렇게 생각을 하지 실제 아이들의 안전과 생명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교육청에서는 아예 하고 있지 않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지금 기존에 많은 분들이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수영의 명칭을 ‘생존수영’ 그렇거든요. 의회에서 제가 한 두어 번 말씀드렸었는데요. 생존수영 하다 보니까 학부모님들이나 지역민들이 거부감이 오는 거죠. 그래서 생존수영은 어떻게 하는 거지? 누워 뜨기하는 것이고 잎새 뜨기를 하는 건가? 거기에서 한계적인 사고의 한계를 가지고 오기 때문에 여기에 머물러서는 안 되겠다.
그래서 우리가 작년부터 생존수영이라는 용어를 ‘생활수영’이라는 용어로 변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 조례도 개정을 해야 될 필요가 있어서 그것을 추진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학생들이 생존수영 해버리니까 조끼를 입고 옷을 입은 상태에서 ‘나는 물에 떴어’ 그렇게 하고 교육을 중단할 가능성이 있다.
과장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제 생각은 정말 정반대입니다. 어떻게 생존수영이라는 명칭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고 해서 이것을 생활수영으로 바꾼다. 저는 이것 동의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생존수영이라는 이름 자체만으로도 사실 너무 익숙해져가지고 수영 자체 생존수영 수업 자체를 하나의 그냥 이수를 해야 되는 그런 것처럼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 생존수영이 가진 본래의 의미, 살아남기 위한 교육 이런 긴장감 자체가 희미해져 버리는 것인데 이것을 생활수영으로 바꾸게 되면 과장님, 생활수영 이수한 애들이 정말 어떤 사고가 났을 때 살아남을 수가 있을까요?
그 속에 우리가 명칭만 바꾸는 것이 아니고 그 속에다 실기교육을 8시간 이상씩을 이수를 하도록 하게 하는 그런 내부 지침이 있습니다.
지금과 같이 평가도 제대로 이루어지지도 않고 도서벽지라든지 여러 곳들은 거점 또는 간이풀장에서 수업 시간만 채우는 이런 교육으로는 시간을 늘린다고 해서 아이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능력이 키워지고 길러진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이동식 수영장을 운영을 하면서 현장에 직접 가서 저희들이 체크를 하거든요. 거기에서 특히나 물놀이 형태로 가지 않느냐, 절대로 그런 것을 못 하게 하고 어느 정도 수심을 유지한 상태에서 수심을 유지하고 생활수영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다른 방안들을 더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과장님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부감님!
예, 김진남 위원님.
과장님께서는 과에서 실무 진행들을 하시니까 어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부감님께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던 생활수영으로 바꿔야 된다라는 것에는 저는 아주 강하게 반대를 합니다.
이게 생존수영이라는 이름조차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너무 익숙해져 있는데 이걸 생활수영으로 바꿔버리게 되면 정말 긴장감 자체가 희미해지는 것을 넘어서 아예 사라질 수가 있다 이 생각이 좀 들고, 저는 오히려 생존수영이라는 이름 자체를 조금 더 강한 단어들로 바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를 들어서 생존기술수영 또는 생명수영 아니면 전남생존기술수영 이런 것들로 바꿔서 아이들에게 생존수영 수업 자체가 어떤 절박한 순간에 나를 살려줄 수 있는 그런 유익한 수업이구나라는 것들을 아이들이 좀 뼈저리게 느꼈으면 하고요.
그리고 이게 왜 중요하냐면 저도 상임위 활동 쭉 하면서 예전에 여수에서 체육관 안에 내벽 무너졌을 때 그리고 또 학생들의 어떤 사고들이 생겼을 때 여러 사례들을 여러분들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우리 학생들의 안전이나 생명과 관련한 어떤 일이 하나 발생되었을 때 교육청이 그 이후에 수습들을 어떻게 해 왔는지도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어떤 사고 하나 생겼을 때 전부 전수조사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을 것처럼 그렇게 호들갑 떨다가 시간이 지나면 다 무뎌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생존수영 더군다나 국가적으로 어떤 그렇게 큰 비극을 겪은 이후에 저희들 갈수록 ‘이런 일이 또 있겠어?’
하고 다 넘어가는데 실은 우리 전남에서도 학생들 생존수영 할 때 생존수영 수업 이후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아이들의 생존 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고민도 깊게 해주셔야 됩니다.
아이들이 물에 뜨는 능력이 얼마큼 키워졌는지, 아이들이 이동을 할 수 있는 능력, 여러 몇 단계의 생존 능력이 향상되었는지에 대한 것들 이런 것들을 체크를 해주셔야 만이 우리 학생들도 정말 물에, 이 물에 빠진 사고가 우리 학생들 사망률이 교통사고 다음에 바로 이어질 정도로 높은 사망사고 원인이 되는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평온할 때 더욱더 경각심을 갖고 또 우리 대통령께서도 안전에 관한 것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양보도 없으시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깊은 검토, 고민을 해 주시고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우리 학생들 생존수영 수업 이후에 학생들의 생존 능력이 좀 더 향상되었는지 지표를 체크할 수 있게끔 그런 장치 좀 마련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 말씀드립니다.
예, 방법 강구하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다 하셨죠? 그러면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먼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애쓰신 우리 황성환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들 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 질의를 이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부교육감님!
예, 위원장님.
법이라고 하는 것은 지키고 싶을 때 지키고 안 지키고 싶으면 안 지키고 그런 것은 아니죠?
예, 그런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지켜야 할 건데요. 본 위원장이 지난 11대 의회부터 예산의 목적 외 사용에 관해 심도 있게 얘기를 했었고 12대 의회 전반기에도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방재정법 제47조에서는 예산의 목적 외 사용에 대해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품 판로지원법에서는 중소기업의 성장과 촉진을 위해서 목록을 정해놓고 중소기업들만의 경쟁을 해서 판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사례가 있지만 대표적인 사례만 이야기합니다.
부교육감님 이게 지금 지속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안 되는 이유가 뭘까요?
제가 이유를 말씀드리면 그게 목적 외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는 건데 그건 이유를 말씀드릴 부분은 아니고 상황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보니까 각 학교와 기관들에서 교사들이 잘 모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법과 규정에 맞게 운영하라고 경리관이 있는 것이고 이러한 업무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감사관이 감사를 하는 것입니다.
과연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이 이러한 기능들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행정사무감사와 업무보고 등을 통해서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뿐만 아니라 여러 의원님들께서 수년간 지적을 하셨는데 올해도 변함없이 마찬가지더라는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부교육감님, 구체적인 사례는 말씀드리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는 잘 알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위원장님 말씀 주셨던 부분이 여러 해 동안 누차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그런 부분들이 시정되지 않고 오히려 그런 부분들이 더 드러나 보였다면 저는 분명히 잘못한 부분이라고 보고요. 지금 말씀 주셨던 부분에 대해서 수사에 그쳐서 그렇게 고쳐나가겠다 말씀드릴 게 아니라 제도적이든 그리고 행정적이든 수단을 강구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치를 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기획부서에서 기획을 잘해서 내리면 학교 현장에서 현장에 맞게끔 가이드라인을 흔들지 말고 진행을 해야 됩니다.
법과 규정은 지키기 위해서 이렇게 보면 방학기간 연수를 하든지 여러 가지 방법들이 아마 있을 것 같아요. 내가 보니까 몰라서 안 하는 것 같아요, 몰라서. 그래서 이 대책에 대해서 이번 행정사무감사가 끝나는 14일 전까지 자료로 어떻게 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보니까 지속적으로 이렇게 부실 자료들을 내서 지속적으로 서너 번 얘기를 하니까 이번에는 거의 민원이 없어요. 왜 그럴까요?
신경을…….
그게 관심의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학교 행정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많이 바쁘고 그런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관습은 버리고 몸에 밴 습관들을 다시 만들어 가야 된다라고 생각해요. 어차피 일을 하면서 법에 맞게끔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것 좀 잘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다음은 정책국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ISP 정보시스템 구축 전에 반드시 해야 되는 기획 단계입니다. 국장님 이 앞번 주였지요?
예, 그렇습니다.
이 앞번 주에 ISP 최종보고회 때 제가 참석을 했잖아요.
그런데 기대 이상으로 잘했더라고요, 보니까. 그 이후에 본 위원이 나오고 나서 ISP 관련해서 포럼과 질의응답도 했지요?
예, 그렇습니다.
뭐 특이사항이 있었습니까?
특이사항은 없고요.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제안들이 있었습니다. 연수 문제라든가 디바이스 문제 그다음에 차후에 우리가 AI 정부가 들어서서 부족한 부분은 어떻게 보완할 것인가 그런 정도였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ISP 결과보고서대로 잘했더라고요, 보니까, 나름대로. 내년부터는 이렇게 잘 적용시켜 주십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내년부터는 조금 더 세밀하게 미래지향적으로 정보화 전략들을 이번 것을 바탕으로 해서 시대에 맞게끔 하나하나 변화시키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국장님께서 신경을 쓰셔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전남의 미래교육을 위해서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2030 교실에 관한 질의입니다.
부교육감님, 제출된 자료를 보니까 일부 학교들은 2030 교실 가이드라인을 지키지 않는 학교들이 좀 자료상으로는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3개 과에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과라고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어떤 학교에서는 제가 민원으로 들은 건데요, 담당 장학사께서 위법임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하고 싶으면 진행하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고 학교는 법과 지침을 무시하고 학교에서 하고 싶은 대로 사업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가이드라인이 왜 필요합니까, 부교육감님?
지금 옛날에 지능형 과학실부터 시작해서 11대 때부터 목적사업을 갖다가 목적 외 사용을 하면 안 된다, 그렇게 지속적으로 얘기를 해왔거든요. 지금 2030 교실은요 잘 아시다시피 이거 굉장히 지금 미래교육으로 가는 과정 안에서 우리 전라남도가 AI의 어떤 틀을 만들고 있고 또 그에 대해서 정부 정책적으로 지금 정부에서 전라남도를 밀어주고 있고 결국은 2030 교실로 저는 가야 된다고 보거든요, 미래교실이. 시공간을 초월하는 교실을 만들지 않으면 아까 우리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도 이야기하고 최정훈 위원님도 얘기를 했지만 시공간을 초월하는 교실을 만들어 내지 않으면 나중에 학령인구가 줄어들었을 때 선생님들에 대해서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합니까?
교육 취약지, 섬 교육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리고 지금 다문화도 늘어나고 있잖아요. 언어장벽을 무너뜨리는 교실을 만들어 내줘야 됩니다. 이게 지금 기술의 발달, 테크놀로지가 엄청 발달하고 있다 보니까 몇 달 사이에 엄청 변화가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렇게 하셔야지만 우리 아이들이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고 창의적인 학습으로 가는 겁니다. 그것은 결국은 뭐냐면 그렇게 하면 교권도 신장이 됩니다, 제가 봤을 때. 교권을 세울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부교육감님께서 계실 때 세심하게 잘 좀 체크를 해 주십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부교육감님, 전남 미래교육을 위해서 이것 진짜 정말 세심하게 잘 해야 됩니다. 계속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학교에서 자기 마음대로 리모델링하고 끝내버리면 되겠습니까! 아이들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래요?
위원장님 걱정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잘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자재 공유센터 활성화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지금 누구시죠? 행정국장님이신가?
예, 행정국장입니다.
제출받은 자료를 보니까 효율화 방안은 잘 세워졌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나 몇 가지 아쉬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잘 파악을 해서 기존 학교에서 사용하지 않는 기자재의 공유가 목적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교육지원청 주관 물품확충이 아닌 도교육청 주관 물품확충을 하고 물품은 과목별 선정위원회를 거쳐서 선정을 해야 됩니다.
세 번째는 해당 기자재에 대한 연수, 교육에 대한 부분도 필요합니다. 아직 잘 모르시더라고, 보니까. 연수 같은 것도 과정을 거쳐서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유지보수에 대한 계획이 없어요. 유지보수에 대한 계획이 없으면 공유센터 해야 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예, 유지보수 계획 세우겠습니다.
국장님 이 4가지 부분에 대해서 수정 보완하실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시작 단계니까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없으니까 한 가지만 더 질의하고 내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정책국장님이신가요, 이게?
지난 11대 의회에서 본 위원이 포름알데히드 등 폐시약 관련해서 질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맞나요, 정책국장님이신가? 수은.
예, 정책국입니다.
폐시약은 학교에서 신청만 하면 도에서 수거, 폐기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에서 이렇게 연락하면 바로 할 수 있는 시스템 되어 있습니까?
폐시약도 지역교육청하고 연계해가지고 계속 추진 중이고요.
아니 그러니까 국장님 이게 주관 부서가 도교육청에서 신속하게 해야 된다니까요, 이 부분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모 지역에서 수은이 유출되어 소방이 출동하고 전문 업체에서 청소까지 한 사례 있지요?
그렇습니다.
저는 사실은 수은이라든가 기타 포름알데히드가 싹 거의 다 제거된지 알았거든요. 결국은 뭐냐면 이 앞번에 거의 다 제거됐다고 저한테는 보고를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보니까 파악이 안 된 거야, 제가 봤을 때는. 아마 지금도 파악을 못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현재 수은은 학교에서 사용하지 못 하도록 되어 있고 폐기하지 못한 수은이 아직 학교에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각 학교와 기관별 수은 보유량을 조사된 것이 혹시 있나요?
예, 있습니다.
지금 어느 정도 남아 있어요?
그건 다음에 하시고요. 서류로 주시고요.
각 학교와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수은량이 얼마나 되는지, 폐기하는 데 들어가는 예산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시어서 14일 본청 행정사무감사 전까지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과학실에서 사용했던 수은뿐만 아니라 온도계, 체온계, 비디오 프로젝터, 고압 수은램프까지 모두 조사하시어 이번 기회에 폐기하고 혹시 몰라서 폐기하지 못한 수은도 폐기할 수 있도록 앞으로 몇 년간 수은 폐기 계획을 세우든지 아니면 소량이면 이번에 완전하게 폐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장님 이게 보관 중인 것들도 있어요, 보니까.
내년 초까지 예산 확보해서 바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래요. 이게 보관하고 있다가 유출 사고가 생길지 모르니까, 이 앞번처럼 영광처럼 갑자기 일어난 일이 아닙니까, 어찌 됐든 수은 전문 업체라든가 그런 것들을 수배해서 정책국 국장님께서 내가 봤을 때 이게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청소하다가 수은 그게 아이 몸으로 떨어졌으면 누가 책임질 거예요, 그거? 그렇죠?
다행스럽게 큰 문제는 안 생겼는데 아무튼 도교육청이 주관해서 수은 등 인체에 해로운 유해물질 아마 다른 몇 가지 종류가 있죠, 지금?
한 열두세 가지 있습니다.
그것을 전체적으로 파악해서 학교 각 기관에 아예 없어질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주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튼 오늘은, 앞으로는 이렇게 밤늦게까지는 안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위원님들이 협조를 해서 이 정도에서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괜찮습니까, 어쩝니까?
거의 다 고개를 동시에 끄덕이는 것을 보니까 동의한 것으로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질의는 이만 마치고 감사 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11월 4일 10시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11월 4일 10시에 전라남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7시 59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전라남도교육청>
교육감 김대중
부교육감 황성환
정책국장 문태홍
교육국장 김영신
행정국장 노권열
홍보담당관 이형래
감사관 김재기
정책기획과장 서영옥
글로컬미래교육과장 김영길
학령인구정책과장 김종만
노사안전과장 한종덕
유초등교육과장 김병남
중등교육과장 박철완
진로교육과장 전성아
민주생활교육과장 김광식
체육건강과장 박재현
총무과장 이선국
예산과장 김종훈
행정과장 강성근
재정과장 오준헌
교육시설과장 박준수
<(재)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원장 이길훈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장 김옥란
교육연수원장 김병인
학생교육원장 김창근
학생교육문화회관장 김광일
목포도서관장 김춘호
나주도서관장 강상철
창의융합교육원장 장기명
국제교육원장 최정용
광양평생교육관장 오준경
고흥평생교육관장 김의곤
장성도서관장 차계옥
유아교육진흥원장 안경아
<교육지원청>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정덕원
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백도현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허동균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여선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홍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심치숙
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동
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형선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범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지현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행중
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영섭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조연주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보훈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애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국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선영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철영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 미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은아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정래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손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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