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저희들도 알고 있는 것이고 그건 출입국관리소, 국가에서 근본적으로 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다면 전남에 맞는 정책을 가져다 주고 해소를 하라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국가에서 하는 것에 대한 E9이니 뭐 E8이니 E3이니 이 비자를 확대한다, 그럼 그냥 정부가 하는 대로 그냥 그저 그렇게 하겠습니다라는 뜻이에요.
전라남도에 맞는 인력수급 대책, 그것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기준을 이민정책국에서 정부에다 건의하고 그걸 토대로 해서 농정국하고 해양수산국하고 협의를 해서 인력수급난을 해소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정부에서 실행하는 것만 가지고 자꾸 말씀을 하시면 우리 전라남도 농업 인력 수급, 농수산업 인력 수급 대책이 해결이 되겠어요, 안 되지. 그런 형태로 하니까 안 되는 거예요.
이게 근본적으로 업무 협조를 하셔서 인력 수급난을 해소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니까 죽도록 농사지어서 소득을 얻으면 그것 다 인력 수급으로 해서 인력비로 외국인 인력 고가 임금 때문에 지출이 다 되잖아요.
그걸 낮출 수 있는 방안은 그런 것들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고 그걸 어떻게 우리 전라남도에 맞춤형으로 인력 수급을 할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여러분들이 상의해서 내놔야 되지 않겠습니까?
정부에서 하는 거 따라가지 말고, 아까 정길수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하셨잖아요, 좋은 안들을. 방법을 좀 찾아내라. 그래서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그걸 만들어내지 않으면 누가 하겠습니까, 농민들? 어민들?
도민들이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여러분들이 안 도와주면. 그리고 그걸 토대로 해서 우리 농정국하고 해수국은 예산을 잘 확보해서 농수축협이 계절근로자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담보해주는 것, 그게 제일 중요한 사실 아니겠습니까?
내년에는, 올겨울부터라도 이런 인력 수급난으로 인해서 농민들이 저희 의원님들한테 하소연하는 일이 없도록 좀 해줬으면 좋겠다. 저희들이 불편해 죽겠습니다, 가면.
전라남도는 뭐 하고 있냐, 좀 도와달라. 이런 목소리가 있기 때문에 오늘 이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니까 3개 실국이 잘 협조하셔서 좋은 안을 만들어주셨으면 감사하겠고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