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3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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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경제관광문화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3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관광체육국·(재)전라남도관광재단·전라남도체육회·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일 시 : 2025년 11월 6일(목) 09시 30분
장 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09시 4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5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유현호 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관광체육국에서 추진해 온 각종 시책, 주요 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유현호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의 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이십니다. (인사)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관광체육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순으로 또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항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간부들도 일어서서 함께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해 주시면 됩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유현호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6일
<관광체육국>
국장 유현호
관광과장 오미경
관광개발과장 이선호
스포츠산업과장 이병권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장 홍양현
(선서문 제출)
이어서 유현호 국장께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국장 유현호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95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존경하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관광체육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해는 연초부터 이어진 국내외 경제 불안과 사고 여파 그리고 여행 성수기 기상악화 등이 겹치며 관광 산업이 침체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 전남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위원님들이 보시기에 여전히 부족한 점도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미흡한 부분을 다시 살펴보고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과 정책의 대안은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과 수시로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관광체육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관광과 오미경 과장입니다. (인사)
이선호 관광개발과장입니다. (인사)
이병권 스포츠산업과장입니다. (인사)
김영신 도 관광재단 대표이사입니다. (인사)
홍양현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손점식 도 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관광체육국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현황부터 5쪽 2025년 목표와 추진 방침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쪽부터 하겠습니다. 상반기 성과입니다. 명량대첩축제,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와 축제를 개최하고 특화 관광상품을 운영했습니다.
또한 5월, 10월 전남 방문의 달을 운영했습니다. JN투어 가입자는 7만 6000명을 넘어섰고 매출액도 대폭 상승했습니다. 영광 백수 해안 노을 관광지를 신규 관광지로 지정했고 광양 구봉산 관광단지도 지정을 완료했습니다. 남부권 광역개발사업은 1단계 29개 사업이 건축 착공을 준비 중입니다.
지난 4월에 전국생활대축전까지 3년 연속 전국 단위 종합체육대회를 개최하였고 이어서 10월에는 호남권 최초의 LPGA 정규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다음 7쪽 향후 과제입니다. 2026년 전남 섬 방문의 해 계획을 수립해서 여수 세계 섬 박람회와 연계해서 섬 관광의 붐을 조성하겠습니다. 중국인 단체 관광 무비자 시행에 대응해 베이징, 상하이 등 거점도시 설명회와 현재 OTA 연계 프로모션을 통해서 해외 관광객 유치에 집중하겠습니다.
관광 창업 지원 체제로 전남 관광기업지원센터를 개설하고 여수시 예비 국제회의지구 지원사업 등 MICE 산업 기반 구축에도 힘쓰겠습니다. 또한 국제 및 전국대회 유치를 확대하고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개원을 통해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과별로 관광과 소관입니다.
13쪽부터입니다. 전남 특화 관광상품 운영입니다. 관광순환버스 남도한바퀴는 598회를 운영해서 1만 6000여 명이 이용했습니다. 단체 및 방문의 달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통해서 1만 9000명을 모객했습니다. 그리고 웰니스 사찰 등 8개 테마, 28개의 특화 여행상품을 발굴해서 관광객 4000명 등을 유치했습니다. 앞으로 코레일 연계 남도열차 여행상품을 운영하고 문체부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공모에도 적극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글로벌 미식도시 도약을 위한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개최입니다. 미식을 테마로 국내 최초의 박람회로서 해외 39개국이 참여했습니다. 최종 관람객은 70만 8000명이었습니다. 전시, 경연대회, 페스티벌 등 42개 콘텐츠와 300여 회가 넘는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특히 KOTRA와 재외동포청 주관 수출상담회에 도내 116개 기업이 참가를 했습니다.
다만 정부의 국제행사 승인 당시 결정된 유료 입장 정책과 긴 행사 기간으로 인해 모객과 행사 운영에 다소의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앞으로 박람회 성과와 경제성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지역 축제 경쟁력 강화를 통한 전남 관광 매력 제고입니다. 올해 명량대첩 축제는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융복합 해전 재현이 크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3일 동안 17만 8000명이 축제장을 방문했습니다. 축제 세계화 지원 사업으로 보성 다향제와 말레이시아 카마탄 페스티벌이 새롭게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다음 16쪽 관광산업 회복을 위한 전남 방문의 달 운영입니다. 침체된 관광업계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월과 10월 여름 성수기에 전남 방문의 달을 운영했습니다. 숙박 워케이션 비용 50% 할인, 관광상품 원 플러스 원 등 프로모션과 특화여행상품 신규 운영 그리고 홍보에 집중했었습니다. 5월에는 최다 방문객, 역대 최다로 788만 명 10월에는 816만 명의 관광객이 현재까지 집계가 돼 있습니다.
다음 17쪽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세일즈 강화입니다. 해외 관광객 여행상품 운영을 통해 동북아, 미주 등 20개국에서 1만 6000명을 유치했습니다. 크루즈는 5항차 7000명을 올해 모객했고 11월에 1항차 800명이 추가가 있습니다.
앞으로 중국 거점도시를 중심으로 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지 OTA를 활용한 프로모션과 초청 팸 투어 등을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다양한 매체 활용 전남 관광 홍보 다변화입니다. GS홈쇼핑, 롯데홈쇼핑의 라이브 여행상품 판매를 6회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4000명을 모객했습니다. 국내외 관광 SNS 채널을 활용해 전남 관광 홍보 콘텐츠를 확산하고 국내 최대 여행 커뮤니티인 여행에 미치다 인플루언서 채널 협업을 통해 효과를 높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19쪽 관광진흥기금 융자 확대입니다. 올해는 업계가 많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역대 최대 규모로 57개 업체 192억 원을 융자 대상으로 선정해서 연 1% 저리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융자실행 및 사업자 일제점검 등 사후관리에 철저히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전남 관광 플랫폼 운영 활성화입니다. 남도 숙박 할인, 블루투어 체험 상품 등 브랜드 사업 연계와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했습니다. 10월 기준으로 가입자가 7만 6000명에서 전년 대비 약 4만 명 이상이 늘었습니다. 매출액은 21억 5000만 원으로 약 한 140∼150% 정도가 지금 늘었습니다.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홍보 마케팅을 지속 추진해서 운영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1쪽 해설 서비스 향상을 위한 문화관광 해설사 역량 강화입니다. 22개 시군에서 약 512명이 현재 배치가 돼 있습니다. 역량 강화 복지 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12월까지 한마음대회, 신규·보수 교육을 마치고 해설사 경진대회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취약계층을 위한 관광복지 확대입니다.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 대상과 지원금을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9월까지 3000여 명이 참석했고 현재 시군별로 추가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관광 약자를 위한 관광 환경 개선 사업은 담양, 장흥, 해남 등 3개 시군을 공모로 선정해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다음은 25쪽 관광개발과 소관입니다. 거점별 체류형 관광단지 개발입니다. 지난 3월에 15년 만에 영광 백수해안노을 관광지를 28번째 신규 관광지로 지정했습니다. 9월에는 광양 구봉산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 계획을 승인하고 11월에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 무슬목 관광단지도 11월 중으로 지정하고 조성계획이 승인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26쪽 변화된 관광 여건을 반영한 관광 콘텐츠 개선입니다. 관광 기반 개선을 위해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4개소를 공모로 선정해서 지원했습니다. 영산호 관광지는 12월에 미로공원 BF 본인증 용역을 완료하고 내년 5월까지 오토캠핑장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무안, 진도, 신안 등 관광지 조성 계획 변경도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7쪽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입니다. 1단계 계속사업 25건은 설계를 마무리했습니다. 건축공사 착공을 준비 중에 있고 신규 사업 4건도 건축기획 용역과 투자심사를 마쳤습니다. 진흥사업은 5개 시도 통합 협의체 운영과 사업별 실현계획 용역을 통해 연계 관광루트 개발 및 상품화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부권 사업은 내년도에 집중적으로 예산이 이제 본 공사들이 들어가면서 국비가 많이 와서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이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8쪽 권역별 핵심 테마 관광지 개발입니다. 목포 관광 거점도시 사업은 바다 분수 해상쇼, 항구 축제, 낭만재즈페스티벌 등 다양한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했습니다마는 목포시의 재정 여건상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목포시하고 저희하고 이렇게 최대한 할 수 있도록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여수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은 올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는데 11월 중으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하고 내년에는 본 사업에 예산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화순 폐광 지역 관광개발 사업은 저희가 몇 년 동안 이 사업을 국고 사업을 트지를 못했었는데 2026년 예산안에 17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앞으로 사전 행정절차 이행과 실시설계 등을 원활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 마이스 산업 육성입니다. 마이스 기반 육성을 위해 5개의 시군을 공모로 선정하고 인센티브 지원 사업으로 참가자 2만 1000명을 유치했습니다. 4월에 문체부 공모에 선정된 여수시 예비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사업은 예비지구 브랜드 제작과 체험상품 개발 등을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국제 전시컨벤션센터 용역은 내년 3월까지 완료하고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추진 중에 있는 마스터플랜 용역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0쪽 관광사업체 육성 및 인재 양성입니다. 관광두레 지역 협력 사업은 3개 사업에 10억 1000만 원을 그리고 주민 사업체 경영 개선과 창업 단계별 지원, 상품화 등을 통해 관광 일자리 창출과 관광 산업 활성화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1쪽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입니다. 생태, 역사·문화 그리고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개발 사업입니다. 균특 전환 사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리 관광개발과 사업 중에서는 가장 많은 예산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2026년도에 사업 대상을 확정하고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스포츠산업과 소관입니다. 35쪽부터입니다. 주요 대회 개최 및 참가 해서 제64회 전라남도 체육대회 등 5개 도 단위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전국동계체전에서는 역대 최고 득점으로 종합 7위를, 전국장애인동계체전은 종합 9위를 달성했습니다. 대회 결과 잘된 점과 아쉬운 점을 분석해서 차기 대회에 반영하고 전남 체육 경쟁력을 제고하겠습니다.
36쪽 전문체육 육성 및 스포츠 인재 양성입니다. 직장운동경기부 21개 기관 45개 팀을 운영하고 434명의 우수선수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선수 취업 연계로 올해에만 79명을 한전, 농어촌공사 등에 취업토록 했습니다.
대한민국 인재개발원은 올해 조금 진행하는데 원래 상반기에 개원을 했어야 됐는데 체육회하고 문화부 간에 이견이 있어서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 부분은 지금 정리가 됐고요. 12월 중에 일단 개원식을 하는 것으로 그래서 시범 교육을 시작하는 것으로 정리가 됐습니다.
37쪽 도민 맞춤형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으로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 등 6500명을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85만 명이 참여했고 생활체육 및 학교 체육활동 347개소를 지원했습니다.
38쪽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공공체육 인프라 확충입니다. 체육진흥시설 50개소에 242억 원, 생활체육시설은 17개소에 92억 원, 지방체육시설 확충은 57개소에 24억 원 등 총 379억 원을 투입해서 인프라 확충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체육시설 공모에 대비해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39쪽 도립 체육시설 관리 운영 효율화입니다. 도 종합체육시설 4개소를 체육회에 지금 위탁 운영하고 유지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종합체육관 개보수 공사를 추진하고 전국 단위 대회에 대비해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다음은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입니다. 도내 6466개 체육시설에 대해 시군과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앞으로 위험시설 보수 등을 통해서 특히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신경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0쪽 국제 및 프로 경기 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국수산맥 국제 바둑대회에는 1100명 정도가 참가했습니다. 여수·NH컵 프로배구대회는 14개 팀이 참여해서 약 3만 명의 관람객이 왔습니다. 국제 철인3종경기대회는 31개국에 1000명이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호남권에서 최초로 열린 LPGA 여자골프대회는 최대치로 해서 6만 명을 예측했는데 6만 명이 방문을 했습니다.
다음은 전국 단위 체육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9월 기준으로 해서 62개 대회에 5억 83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민간 공모 스포츠 대회에는 골프 5개, 마라톤 9개, 생활 스포츠 4개 등 18개 대회를 지원했습니다. 전지훈련은 2024년부터 2025년 봄까지 시즌에 2854개 팀에 연인원 약 92만 명을 유치했습니다. 전년 대비해서 많이 증가가 됐습니다. 앞으로도 시군과 협력해서 유치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2쪽 전국생활대축전 개최와 43쪽 3개년 전국 단위 종합대회 개최 부분은 지금까지 설명을 여러 번 드렸기 때문에 안에 있는 내용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제 3개 대회를 저희가 다 성공적으로 개최해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지금 남도국제미식박람회에 대해서 여론이 어떻습니까?
(기침소리)
물 마시고 차분하게, 왜 국제미식박람회 들먹이자마자 어째 목이 메요?
(웃으며) 목은 저기서 메가지고 이리 왔습니다.
그랬어요?
박람회장에 대해서 어떻게 좀 어디 나는 경기를 일으켜버린 줄 알고 나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지는 않고요. 일단은 긍정적인 면과 또 비판적인 면이 같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미식 산업이라든지 또 음식을 가지고 장기간 하는 행사로서는 처음 해보는 것이어서 조금 미진한 점이 있었던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준비 과정에서나 조금 기간이라든지 부족한 점이 있었다라는 부분은 인정합니다.
또 운영하는 데에서 식당 선정이라든지 또 식당 숫자라든지 이런 부분이 잘 맞지 않은 부분도 있었던 것 같고요. 다만 이 지역에서 처음 보는 다양한 것들이 안에 많이 있었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이제 좋은 평을 받기도 했는데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각이 되지 못했던 부분도 아쉬움이 있습니다.
우리 국장님 이하 이제 관계자들 여러분들의 노고로 인해서 행사는 좀 무사히 마치기는 마쳤습니다. 그러나 저도 거기를 두 번 가봤는데 그 동선이 쉽지가 않아요.
어디 뭐 미식로드라고 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식당가들 있잖아요. 그게 어디 있는지도 찾기도 어렵고 또 거기 부스 안이 너무 탁자나 이런 것들이 너무 협소해 가지고 음식로드 길이라 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그 자체가 너무나 협소하고 누구든지 접근성이 가능한 곳에 있어야 하는데 위치 선정이 좀 잘못됐고 그다음에 늘 차에서 내려 갖고 건너가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차가 뭐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그 길을 건너기가 진짜 어떻게 보면 위험을 무릅쓰고 그렇게 건너야 되는데 노약자들은 어쩌겠습니까? 부지 선정부터 좀 잘못됐다.
그다음에 마켓 있잖아요, 시장. 그것도 어떻게 보면 장사가 안 돼 가지고 전부 다 폐업해버리고 전부 짐 싸 갖고 가버리고 이런 게 있을 수나 있는 일입니까? 국제라는 명칭을 붙이지를 말든지, 그냥 남도미식박람회까지는 우리 전라남도 수준으로는 만족해야 될 것 같고 앞으로 국제라는 명칭을 붙일 때는, 뭐 나라 망신시킬 일이 있소?
내가 프랑스 존인가 거기를 가봤더니 어디 뭐 그 나라의 번역 자체도 없고 테이블 하나 꼴랑 있는 것이 전부였어요. 그게 어떻게, 참 나는 그걸 보이건 나라 망신시키구나 이런 생각도 들었고 앞으로는 국제라는 타이틀을 붙이지 마십시오, 창피하니까.
박람회 결과에 대해서 용역을 맡겼습니까?
박람회 결과에 대해서는 아직 용역을 맡기지는 않았습니다.
박람회 결과에 대해서 용역을 맡겨 가지고 그 결과치를 가지고 나중에 하려거든 개선점이 뭐가 있으며 우리가 어떤 것을 더 추가를 해야 되는지 용역을 반드시 맡기고 그 결과물을 전라남도 우리 상임위에 보고를 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회.
(위원 신의준 의석에서,
목포가 할라는데 해버렸구만.)
(위원 조옥현 의석에서,
할 거 많은데…….)
그것뿐만 아니라 좀 전에 저기 박람회 하니까 경기 일으켜버리잖아요. 지금 우리 그 목포에 우리 위원님 내가 그러니까 전부 다 끝까지 하려다가 지금 멈춘 거예요. 할 것을 남겨놓은 거예요. 조옥현 위원님, 최선국 위원님.
(위원 최선국 의석에서,
저는 안 남겨주셔도 됩니다, 할 얘기 다 했어.)
전남 스포츠 과학센터가 우리 장흥으로 이사 왔어요.
센터는 지금 원래 어디가 있었어요, 그 센터가?
제가 알기로는 목포에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목포에서 장흥으로 옮기는 이유는 뭐예요?
지금 이제 아까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체육회에 체육인재개발원하고 같이 해 가지고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그 당시에 체육회에서 그렇게 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재개발원에 대해서 우리 국회의원 임오경 의원이 체육인재개발원에 대해서 1년째 지금 방치해 놓고 돈은 420억 원 투입을 해 놓고 문을 못 연 이유가 뭐예요?
우선은 처음에 체육인재개발원을 대한체육회에서 지으려고 할 때 정부인 문체부의 입장과 대한체육회의 입장이 이견이 있는 상태에서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대한체육회의 자체 기관인데 국비를 주라고 해서 지은 형태가 됐습니다. 당시에 운영은 그러면 대한체육회가 전체를 다 책임을 진다, 이렇게 된 사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대한체육회에서 자체 운영을 하는데 애로가 생긴 거죠. 그래서 이제 이 문제가 지금 생겼고요. 그래서 내년에 이 이견 부분에서 대한체육회는 순수하게 체육인들의 인력이라든 교육기관으로 바라봤던 건데 문체부에서는 그렇게 해서는 운영하기 어렵다, 복합시설로 봐야 된다 해서 그렇게 체육회에서도 운영하는 것으로 방향을 정하고 정부에서, 문체부에서 일부 내년 운영비를 지원을 해주고 대한체육회에도 자체 운영비를 마련하고 이렇게 해서 지금 이 방안이 정리가 됐습니다.
그러면 우리 그때 제가 이 앞에도 한번 업무보고 받을 때도 내가 한번 지적을 했잖아요, 7월 달까지 어떤 식으로든지 결론을 내주라고. 그런데 그 운영비가 30년 동안 우리 장흥군에서 매년 10억 원씩 운영비를 지원하게 돼 있어요.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그 운영비에 대해서 어느 일정 부분 좀 책임을 져야 되지 않은가요?
일단은 그 부분은 도도 여기 운영이 활성화되고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아까 처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 시설을 대한체육회가 운영을 책임지겠다라고 했고 장흥에 올 때 장흥에서 이제 인센티브로서 자리 잡을 때 정한 부분이어서요.
이 사안에 대해서 저희가 별도로 사업 지원을 할 수는 있겠으나 운영비 부분에 대해서 들어간다라고 하는 부분은 한번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국장님 시설의 운영 주체는 누구요?
대한체육회입니다.
대한체육회예요?
그러면 대한체육회가 이거를 운영을 할 수 없다고 손들어버렸을 때는 누가 이거를 책임져야 될까요? 어찌 됐든 간에 인재개발원은 우리 전라남도에 있고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장흥에가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장흥 것이라고 볼 수도 없어요. 그러잖아요.
그 인재개발원이 있음으로 인해서 동계훈련도 우리가 많이 유치할 수가 있잖아요, 교육도 시키고. 그 안에 구장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같이 우리가 동계훈련을 유치할 수 있는 좋은 곳이 우리 장흥이기 때문에 장흥으로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거를 빨리 운영을 할 수 있게 우리 전라남도에서 특히 국장님이 책임을 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관심을 갖고 우리한테 동향 파악도 해주고 그래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냥 우리 전라남도도 나 몰라라 하고 놔둬버리면 조그마한 우리 시군에서 어떻게 이거를 책임지고 끌고 가겠습니까? 국장님께서 뭐 문체부가 됐든지 체육회가 됐든지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관심을 갖고 꼭 이거를 좀 해결해 주고 30년 동안 10억씩 그 재원을 운영비를 투자하는 것도 군에서는 쉽지 않습니다. 재정자립도가 꼴찌인 우리 군에서 어떻게 이거 10억 원씩 매년 운영비를 대겠습니까?
그러니까 건물 짓는 거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유치하는 것도 신중해야 되고, 왜 그러냐면 운영비가 뒤따르기 때문에 인구감소 지역으로 군이 없어지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계속 이렇게 운영비를 대는 것도 좀 상당히 심란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운영 주체가 서로 체육회다 이렇게 서로 핑퐁하고 있어서 이거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허송세월만 지금까지 보내지 않았습니까?
이제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의 취지에 전적으로 동감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체육회와 문체부의 이견이 있었던 부분을 저희 도가 직접 나서 가지고 조율을 해서 이런 결론을 지금 낸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라남도에서 유치할 때는 적극적으로 도와줬어요. 그런데 운영에서는 전부 좀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고 좀 안타깝다, 이 현실이 아까 안타깝다.
그래서 향후에 정상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전라남도가 적극 나서 달라, 이 얘기를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꼭 그렇게 좀 해 주세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행 상황 별도로 설명 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 별도로 좀 해 주세요.
전지훈련 유치한다고 뭐 사업비 2억 5000만 원 투자해 가지고 설명회 제가 그때 한번 참석한 적이 있어요. 어디 전지훈련 유치 실적은 어느 정도나 됐습니까?
그 2억 5000만 원은 아닌 것 같고…….
아니 전지훈련 유치 시군에 공공체육시설에 개보수하라고 예산도 주고 설명을 했잖아요, 그때 팸투어식으로.
아니 제가 그때 참석을 했는데 국장님 그건 모르고 계십니까?
저희 팸투어 한 부분은 압니다.
아니 우리가 동계훈련을 얼마나 유치를 했는지 그 실적 좀 말씀해 주시라니까요.
예, 지금 올해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참가팀이 2854개 팀에 인원이 23만 명이 지금 온 것으로 돼 있습니다.
아니 제가 그거에 대해서 이렇게 질문을 하는 이유는 전지훈련을 딱히 장흥군이다 그러면 장흥군만 와가지고 이거를 유치해 가지고 훈련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인근에 있는 시군하고 같이 이렇게 예를 들어서 뭐 장흥군, 강진군, 보성군 이렇게 3개의 군이 동계 훈련을 유치하면 좀 더 시너지 효과가 더 있지 않겠냐, 그래서 앞으로 그 실적에 있어서 인센티브를 주더라도 1개의 시군만 유치하는 군보다는 몇 개의 군이 그렇게 뭐 이렇게 합류해서 유치하는 시군에 더 인센티브를 주면 좋겠다. 제 제안이 어떱니까?
예,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인센티브 줄 때 가산점을 주더라도 1개의 시군만 딱 전지훈련하고 끝나고 가는 시군에다가 인센티브 주지 말고 같이 협력해 가지고 이웃에 있는 시군이 같이 유치하고 같이 동계훈련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라, 그 얘기예요. 아시겠죠?
평가 항목에다가 시군 연계 점수를 꼭 집어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시군에 연계해 가지고 유치하는 데를 평가를 줄 때 더 높게 줘라,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좋겠다. 확대를 좀 해 주십시오,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관광재단에서 명량대첩 기념사업회 안에가 들어있는가요?
(전라남도관광재단대표이사 김영신 집행부석에서,
그렇습니다.)
아니 내가 지금 관광재단 대표님한테 물어본 거 아닙니다. 국장님.
관광재단 안에다가 명량대첩 기념사업회가 그 안에 들어있는가요?
이번에 명량대첩을 관광재단에다 주니까 어쩌던가요? 더 잘하셨나요, 어쩌나요?
저기 이게 좀 제가 우리 직원들을 좀, 우리 도 직원들도 잘했고요. 관광재단도 잘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여건이 더 좋아 갖고 명량대첩 축제에 대해서 좀 평가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봐도 좀 더 나은 것 같아요, 관광재단에다 맡긴 것이. 21개 대표 축제를 평가를 했죠?
평가를 해 놓은 그 결과물을 이번에 나온 거 있습니까? 아직 안 했나요? 2025년도 21개 대표…….
지금 예 연초에 1∼2월 달에 해서요. 올해 것은 했고 내년, 올해 치 평가는 이제 내년 1∼2월에 아마 일정 잡아서 하게 될 겁니다.
그러고 이제 21개의 시군에 1억 원 이상 축제 그거 전수조사를 해 가지고 좀 저한테 보고 좀 해 주십시오, 1억 원 이상.
그렇게 하겠습니다.
거의 지자체가 내년에 선거하다 보니까 축제하다가 판나고 축제하다가 진짜 어떻게 보면 우리 전라남도가 거덜나게 생겼소. 예산을 그렇게 축제에다가 쏟아부어야 되겠습니까? 1억 원 이상 축제 시군 전수조사 해가지고 좀 보고해 주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조옥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국장님, 관광문화체육국 사업할 때 본 위원이 속해 있는 목포시의 경우 어떻던가요? 어떤 매칭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잘 해내던가요, 어려움이 좀 있던가요?
그것은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님께서 뭐 더 잘 아시고 있는 사안이어서요.
그렇죠. 참 어려움이 간혹 있죠?
목포시가 재정자립도나 자주도들이 좀 낮아서 그렇긴 합니다. 그런데 이제 말씀을 안 드릴 수 없어서 제가 드리는 말씀인 거고요.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데 여기 혹시 사무국에서 나오신 분들 계신가요?
한 분 오셨어요?
오셨죠? 수고하셨습니다. 그 긴 기간 동안 참 잘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그렇게 총평을 말씀을 드리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목포시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맛의 도시라는 도시 이미지를 좀 더 제고하고 전국에 알리고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이 사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 예산의 42%가 목포시 예산이 이제 들어간 사업인데 국장님 결론을 먼저 여쭤볼게요. 향후에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가 2회, 3회 계속 진행됩니까, 안 됩니까?
지금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이제 저희가 다음 음식문화큰잔치 할 때를 지금 이 4년 주기로 이렇게 선정하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그 개최 시군과 협의를 해 가지고 3년 차나 4년 차에 국제행사로 협의가 되면 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내부방침을 정해놓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4년에 한 번 정도.
(전문위원실 직원을 보며) 그거 나중에 띄워주세요. 배고플 만할 때 띄울게요.
그러면 하겠다는 시군이 있어야만 그것도 4년 후쯤에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기약은 없네요, 어느 정도. 지금 그래도 전남의 1의 도시라고 하는 목포시에서 이 행사를 하는데도 좀 버거웠다면 다른 데서 과연 이게 가능할까라는 걱정이 좀 드는데 하여튼 뭐 그때 봅시다. 그때 상황을 보고 뭐 할 건데 그때는 이제 국장님도 그 자리에 안 계시고 다른 데 계실 확률이 더 높죠?
일단은 그렇습니다. 올해 하면서 우리들이 느꼈던 건 미식 산업이라는 개념 부분하고 그다음에 축제라는 개념이 두 개가 섞인 부분인데 이 부분에서 올해 해본 것에서 산업전 이 성격으로 이렇게 방향을 잡는다라고 하면 축제 성격을 좀 덜어내고 부담을 덜고 가는 방법으로 정리를 하는 게 맞지 않겠는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시는 분의 대부분은 그냥 음식문화큰잔치 정도로 생각을 하셨던 거예요.
그게 큰 혼란이었어요.
거기에서 이제 기본 스타트부터 문제가 있었다라는 건데 이거를 국비를 받아오기 위해서 기간을 그렇게 잡아야 되고 그다음에 입장료를 받아야 되고 하는 이런 조건들이 생겨버린 거잖습니까?
그렇습니다, 국제행사 승인 조건이.
그러다 보니까 인제 이거를 하는 방법이 처음 해보는 거니까 어려웠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아까 우리 총관람객이 몇 명이라고 그러셨죠? 70만 8000명?
한 71만 정도. 그러면 이 방문객은 어떻게 집계를 하죠?
지금 저희가…….
집계 방법.
그 유료로 했었을 때 티켓 숫자하고 그다음에 안으로, 유료존이어도 무료로 들어오는 사람들 카운팅 부분 하는 부분하고.
무료존에 그냥 오는 분들?
그러니까 이제 유료존에 들어오는데 티켓으로 들어오는 거 그다음에 무료로 들어오는 사람 다음에 또, 무슨 말씀이냐면요, 유료존에 들어오는 거에도 아기들이라든지 노인들은 요금을 안 받거든요.
그러니까 안으로 들어온 사람들의 숫자 그다음에 주변에 들어온 사람들의 숫자 해가지고 안으로 들어온 사람들은 정확하게 카운팅이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주변에 오는 사람들은 이제 차량이라든지 주변 사람들 저희가 이제 이렇게 측정하는 것 같고, 이 축제할 때 측정하는 방식으로 해서…….
추정이죠?
예, 추정을 합니다.
추정이죠.
그러면 아이들 몇 세 이하는 공짜로 들어왔습니까? 어르신 몇 세 이상은 무료로 들어왔습니까?
예, 6세 이하하고 75세 이상.
6세 이하 75세 이상이요.
6세 이하하고 75세입니다.
그러면 75세 이상 전부 다 주민등록증 확인했습니까?
예, 그건 확인을 한다고 합니다.
6세 이하는요, 등본 확인했어요?
아니요. 일단은…….
대충 그렇게 했다고 합시다.
그건 이제 원칙은 정확하게 한다고 하지만, 예.
그러면 저기 입장권 판매 현황을 제가 요청을 했더니 왔는데 현장 판매 수량은 얼마나 되나요? 지금 여기 주신 게 도 및 22개 시군, 유관기관·기업, 일반 관람객, 유료 프로그램 이렇게 4항목으로 돼 있는데 여기에 현장 판매 수량이 포함이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잠깐만 제가 확인 좀 하겠습니다.
현장 판매 수량.
지금 13만 8800 중에서 현장이 2만 5000입니다.
현장이 2만 5000이요. 그러면 거기 일반 관람객에 포함이 된 숫자인가요 아니면 따로인가요? 포함된 것 같네요. 왜 그러냐면 저한테 주신 네 가지 항목이 합계가 13만 8881장이거든요.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71만 8000명이 왔는데 입장권 판매 수량은 13만 8881장입니다. 그러면 주변에 오신 분과 6세 이하 그리고 75세 이상이 57만 명이 왔다는 얘기인가요? 입장권 판매는 13만 명밖에 안 돼요. 이 차이는 도대체 뭡니까?
그러니까 주 행사장 안에 들어온 게 43만이어서 주 행사장에 무료로 들어오신 분이 약 29만 명이고요. 그다음에 위에 이제 무료존이라고 말하는데 부대행사장에 27만 명이 온 것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입장권 돈 주고 사고 들어온 사람은 뭐고 무료로 주 행사장을 들어오시는 분들은 뭐고, 이거 문제없나요? 이거 말 안 나올까요?
일단 저희들도 해보면 이제 다른 행사들도 해보면 보통 유료로 티켓 들어오는 걸 해보면 다른 행사에서도 유료티켓 비율이 약 한 2∼30% 정도밖에는 안 나옵니다, 대개 보면. 무료 들어오는 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해보면.
그러면 도 및 22개 시군에 판매한 게 32.5%입니다. 유관기업·기관이 45%입니다, 일반 관람객 21.4%입니다. 거의 대부분 자율 구매를 빙자한 도 및 22개 시군과 유관기관과 기업이 티켓을 구매한 겁니다. 맞죠?
모든 행사들이 거의 다 이렇게 합니다라고 말씀하시기에는 이건 나쁜 관행이에요, 사실은. 그다음에 공무원분들 여기 다 가셨죠? 가셨죠? 안 사셨어요? 그리고 가면 교육시간 7시간 이수해 줬죠?
그것도 다 그렇게 한다고 합디다. 그런데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22개 시군과 공무원들과 유관기관·기업들에게 티켓 자율구매 하게 하고 나머지 일반 관람객들은, 그래 원래 이 정도밖에 안 오니까라고 안일하게 생각한 거 아닌가.
그러면 제가 홍보비를 봤어요. 9억 6000만 원 들어갔어요. 세부 내역도 봤습니다. 그건 좀 이따 얘기하기로 하고요. 그래서 티켓 판매량과 총방문객 수 너무 불일치합니다. 이런 것들이 나중에 성과 평가를 할 때 성공에 가깝다고 보이게끔 하는 착시효과를 주는 겁니다. 그러지 맙시다. 아셨죠?
그래도 저희는 굉장히 엄격하게 이 카운팅을 한 부분은 있습니다.
예, 좋습니다. 자, 그러면 이 한 행사에 감독이 2명입니다.
이유는 말씀 들었습니다. 한 분은 A라는 분야에 강점이 있고 한 분은 B라는 분야에 강점이 있다. 그런데 그런다고 해서 한 행사에 감독이 둘이다? 자, 좋아요. 그러면 대행사 외에 감독단에 들어간 비용, 월급으로 받았나요? 그러죠?
급여가 지급됐을 것 아닙니까?
얼마 지급됐습니까, 감독한테?
2명한테 2억 8000이라고 그럽니다.
합쳐서?
2억 8000?
좋아요. 그다음에 홍보대행사도 선정을 했어요. 그런데 다른 지역에다 홍보를 너무 많이 하시고 목포에다는 안 했나 봐요.
또 이렇게 말하면 목포시에서 제대로 안 했다고 하실 것 같아서 걱정스럽긴 합니다마는 처음에 리플릿 한 매당 1000원짜리 비싼 거죠, 리플릿이면. 이거 목포 시민의 날 배포됐습니다. 그리고는 자생조직들, 주민들 이 리플릿 받아본 적 없습니다. 몇 부 했는지도 뒤에 나오긴 하데요. 그다음에 9월 하반기까지 목포 다중이용시설에 이 리플릿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영문, 중문 3500부 했다는데 이건 어디에 있었는지 어디다 하셨는지, 하셨겠죠. 그다음에 행사 시작 다 돼서 종이 재질이 이제 좀 싼 거 그걸로 다량 발급했습니다. 맞죠? 9월 이전까지 이런 일들이 전부 다 벌어졌어야 될 일인데 행사 직전에서야 리플릿 싼 거 다시 만들어 가지고 배포하고 이거 문제 있었던 거 아닙니까?
사전에 했는데 목포 시민들은 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저도 못 봤어요. 다만 주민자치위원회든 뭐든 행사장 가면 그냥 회의 자료 서류에 한 칸으로 나와요. 그래 가지고 총무님이 읽어주는 사람은 읽어주고 안 읽어주는 사람은 안 읽어주고 그걸로 끝이에요. 그럼 리플릿 왜 만들었냐고요, 또 그렇게 비싸게. 그런 것들 점검 다시 하십시오.
그다음에 할인 쿠폰 했죠?
하도 이제 말들이 많으니까.
그랬죠? 그러면 그 비용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예비비.
그러죠?
그다음에 거기 참여한 요식업 분들이 손해가 너무 심하다고 하니까 또 보조해 줬죠?
그건 또 어디서 나왔습니까? 예비비.
그러면 재정도 어려운 목포시가 50억을 냈는데 추경에 3억을 더 요구한 이유는 뭡니까? 예비비로 예상치도 않은 이런 보전금들을 줄 수 있는 여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목포시에 또 추가로 3억을 추경에 요구해서 예산을 책정하게 한 이유는 뭡니까?
그 예비비 부분이 저희가 티켓 판매하는 이런 돈 가지고 운영을 한 겁니다. 사전에 예산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이 수입 들어온 것을 갖고 운영하는 구조였습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정부 승인할 때 150억 이상을 하면서 확보된 예산은 87억밖에 없었고 그다음에 이제 이걸 하는데 크게 천막 치고 이런 돈이 없었기 때문에 도비를 별도로 세워 가지고 그걸 했고요. 그다음에 행사장 구성하는 데에도 사실은 예산 갖고 있는 것 가지고 부족한 상황이어서 티켓 팔고 후원받은 것 가지고 예비비 조로 운영을 하는 그런 방법이었습니다, 자체가.
(위원장 윤명희, 부위원장 박경미와 사회교대)
이유야 다 있죠. 이유가 다 있겠죠. 그래요. 또 넘어갑시다.
영호남 화합 축전 행사 언제 했죠? 9월 했죠?
예, 9월에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 어디서 했습니까, 그 행사? 미식박람회장에서 했죠?
그거 하기 위해서 박람회 건축물 계획보다 일찍 설치했죠?
그러죠?
그러면 이거 정산은 어디서 합니까? 문화재단에서 하죠?
예, 문화재단에서 합니다.
문제 없었습니까? 9월 23일 종합상황실에서 문제 없었습니까, 정산 문제로?
사무국 와 계시니까요. 문화재단이 사전에 1억 주기로 하고 사무국에서 설치해 줬는데 이 업무 절차 맞아요?
그 부분은 제가 잘 모르는 내용이어서요.
발언대로 나와 주시라고 하세요.
예, 저기 답변할 수 있는 분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십시오.
박람회 사무국장 홍양현입니다.
그것은 당초에 저희들이 TFS 텐트를 설치하면서 영호남 화합 축전 행사장을 저희가 마련해 주는 조건으로 해서 1억을 당초에 받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당초에 저희들이 좀 빨리 설치된 부분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전기라든지 다른 에어컨이라든지 이런 시설들이 좀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돈이 좀 들어갔고 문화예술과에서 돈이 좀 들어갔었습니다. 그래서 그 협의하는 과정에서 약간 1000∼2000 정도 이렇게 의견 교환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조금씩 양보하자 해 가지고 한 8000 정도로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예, 그러면 관련 계약서 정산 사항 다 가지고 있겠네요?
나중에 자료로 주십시오.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음 우리가 남도음식산업박람회, 국제미식산업박람회를 할 때, 그래요. 우리 집행부들은 산업 쪽에 좀 더 주안점을 뒀던 것 같고 오신 분들은 음식을 먹기 위한 곳에 색다른 음식, 유명한 셰프들이 만든 음식 이런 것들을 먹어보기 위해서 왔던 게 맞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제 여기서도 문제가 생겼어요. 언론 보도에도 많이 나왔습니다마는 예상이 잘못돼 가지고 많은 재료들을 소진하고 버렸다, 이런 것들이 나와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일정 부분을 보전해 줬잖아요.
그러면 반대로 관람객들, 음식 구매자들에 대한 평가는 어땠다고 보십니까?
일단 일부 이렇게 좋은 평이 있는 데도 있고 또 이제 보니까 저희도 단품이었고 또 가격대를 맞추다 보니까 또 일정 정도는 좀 낮다라는 평도 있었고 일부 그런 의견은 들었습니다.
그래요. 그다음에 식당이 주력 메뉴를, 자기들 주력 메뉴를 판매하고 싶어 했겠죠. 그런데 컨설팅 메뉴만 판매하라고 해서 식당들도 조금 불편함도 있었고 그다음에 방금 말씀하신 대로 약간의 품질의 문제도 있었고 뭐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데 그런 선정들은 과연 누가 했습니까?
그건 이제 우리 사무국과 음식 디렉터들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거기서 판매되고 하는 음식들은 남도의 맛을 알릴 수 있는 그리고 남도의 재료들이 잘 어우러지는 그리고 이걸 세계화할 수 있는 그런 음식들이어야 되죠. 그렇죠?
그러면 가격이든 품질 면에서 거기에 합당해야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자, 그거 하나 띄워주세요. 아까 그 띄우기로 한 거 어디 갔나? 말을 많이 해서 이제 출출해집니다.
영상 띄워주십시오.
사진이에요. (영상자료를 보며) 국장님, 얼마면 드시겠습니까? 저거 얼마면 사시겠습니까? 첫 번째, 왼쪽 거는 진도 대파가 들어간 소고기뭇국이랍니다. 깍두기 6∼7개, 밥, 다대기. 오른쪽은 돼지갈비랍니다. 상추 2장, 깻잎 2장, 밥 없고요. 1번 소고기뭇국 얼마 정도면 드시겠습니까?
저게 9000원, 1만 5000원으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제가 먹어는 봤습니다.
예. 여기 오신 분들 일회성으로 먹고 가신 분들이죠?
재방문, 재취식한 분들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래요. 차라리 저거는 목포나 전남분들만 먹고 갔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물론 좋은 제품도 많이 있어요. 그런데 도저히 이해 안 되는 것만 내가 몇 개 중에 추려왔는데 다른 지역에서 온 분이 KTX 타고 와서 입장료 내고 그리고 진도 대파가 들어간 소고기뭇국이라고 해서 샀어요. 9000원 주고 샀어요. 그런데 저렇게 나오면 돌아가면서 ‘아, 남도 음식 좋다더니 나도 하겠다.’ 그다음에 돼지갈비. 돼지갈비는 어디나 다 있어요. 그런데 저거를 1만 5000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이렇게 안 팔아요. 그런데 저 업체들 돈도 많이 판매했더구먼요. 또 그리고 중간에 중단하고 가셨더구먼요, 컴플레인 걸고.
저기 돼지불고기는 꽤 많이 판매를 했고요.
예, 많이 판매했어요.
대파 쪽은 판매가 많이 안 된 걸로, 가장 낮았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죠. 아니, 저거를 대파라고 보겠습니까?
이제 그런 부분이 총감독 쪽과 음식 디렉터 쪽에서…….
이런 것들 하나도 제대로 챙기지 않으면 이 산업박람회는요, 안 하느니만 못한 박람회가 돼버리는 거예요. 그분들한테는 인상이 산업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던 거예요. 그냥 남도의 맛있는 음식 먹고 보고 가겠다 했는데 이렇게 나오면 어떡합니까? 혹시 나중에 4년 후에 하신다는데 저러지 마십시오, 제발. 꺼버립시다, 저거 창피하니까.
그다음에 행사장에 아주 세세한 부분인데 물도요. 얼마에 팔았죠? 처음에 2000원에 팔았어요, 2000원. 조그마한 생수 하나 그랬다가 나중에 문제 되니까 1500원으로 내렸어요. 그리고 유료존 내에는 물과 음료수 들고 들어갈 수도 없게 했어요. 그 안에서 사야 돼요. 처음에 2000원 주고 샀어요, 800원짜리. 나중에 1500원 했어요. 이게 남도의 푸짐한 인심과 정과 맞습니까? 그래서 무조건 유로존에서는 생수 1500원, 커피는 5000원에만 살 수 있었어요. 그런데 바로 옆의 문화예술회관 매점에 생수 800원, 커피 2000원 팔고 있는 거예요. 이러니까 여기를 왔던 분들이 볼 거 없다, 먹을 거 없다, 불편하다 이런 얘기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메뉴 주문하는 거 키오스크 도입했죠?
그런데 왜 키오스크가 한 번에 모든 것들을 못 담아냅니까? 키오스크 하나에서 대파 누르고 결제하고 또 다른 데 것 또 다시 들어가서 또 누르고 결제하고 어떤 데는 키오스크 안 되는 데도 있고 그러려면 키오스크 왜 돈 들여서 그거 도입합니까, 시스템? 이런 거 전부 불편 사항들이에요.
그래서 제가 너무 세세한 부분들까지 막 자꾸 얘기하는데 이쯤 하겠습니다. 이쯤 하고 제가 예전에 시작할 때 뭘 남길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국외하고 어느 정도 수출 전 단계까지 협약을 했다 이런 실적들도 얘기하시곤 하던데요. 그러면 K-푸드 레시피 남아있는 거 있나요? 그다음에 남도의 대표 메뉴라 할 수 있는 것들, 밀키트 상품화할 수 있는 상황이 됐나요? 식자재 상설마켓이 뭐 생겼나요? 이런 실질적 산업 기반으로 연결하실 거죠? 그러려고 우리 박람회 한 거잖아요.
하십시오.
예, 노력하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 관련 예산도 없고 계획도 없는데 미식산업박람회를 몇 명이 와서 보고 갔다, 한 번 했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전남의 미식 관련 산업들을, K-푸드를 국내에서 국외로 이런 것들이 연결되기 위해서 이거 한 거잖아요, 돈 없는 목포가 50억이나 낸 거고.
저 엊그저께 하당 갔다 들어오면서 제가 ‘야, 이거 하나 남았네’ 하고 제가 활짝 웃었습니다. 옥암지역에 주차장 깔끔하게 해 놓으셨더구먼요. 목포 사람들이 그거 하나 남았다고 만족해야 되겠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국장님이 잘못한 거 아니에요, 이거. 처음부터 잘못 끼워진 단추예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다시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마는, 이러려면 다시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마는 뭐 우리 아까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니까 용역도 해 보겠다, 4년 후에 한번 개선점을 찾아보겠다 하시는데 찾아보시고 잘할 수 없을 것 같으면 하지 마십시오, 이거. 아시겠습니까?
예, 철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신안 출신 최미숙입니다.
국장님 고생도 많이 하셨는데 많이 또 배웠죠, 하시면서?
저는 요구자료 109쪽이요. 지금 전남에 특구가 두 군데 있죠?
관광진흥법 보면 70조에 따르면 이제 외국인을 유치하기 위한 특구로 지정돼 있습니다.
그런데 2025년 기준 하면 전국에서 14개 시도에 36개 있는데 우리 전남에는 두 곳이 포함되어 있어요.
문체부 자료에 따르면 2003년도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 수가 10만 명을 충족해야만 특구에 달할 수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그럼 지금 전남의 목포, 구례 관광특구도 외국인 관광객 10만 명 달성했습니까? 지금 미달이죠?
예. 지금 존경하는 최미숙 위원님 말씀처럼 특구가 그렇게 지금 되고 있지 않은 게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관광특구가 갖고 있는 문제점입니다. 그러니까 경제 분야에서 경제자유구역 만든 것처럼 관광 분야에서 관광특구를 만들었는데 제도적 기반이 없이 그 당시에 지역 선정만 됐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후속 부분이 없어서 계속 지금 몇십 년간 똑같은 얘기가 지금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지금 이 정부 들어서 가지고 관광특구에 대해서 별도의 지금 제도적인 보완을 해서 특구에 대한 재공모를 지금 문화부가 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해 가지고 다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방법을 저희가 재지정해서 이렇게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2007년에 이것이 특구가 지정됐어요. 그러다가 이제 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하다가 시도로 이양이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목포 같은 경우도 지금 북항, 유달산, 원도심, 삼학도, 갓바위, 평화광장 등 이렇게 돼 있는데 특구로 될 때 이렇게 지역을 명시한 것은 어떤 목적에서 이렇게 명시를 해놨나요?
그 지역을 외국인 관광객들이 집중해서 올 수 있는 거점 이렇게 시설과 그다음에 거기에 적합한 방향으로 이 정책들을 끌고 나간다라는 취지하에서 관광특구 제도를 도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제도를 만들어 놓고 하위 제도적인 보완 시스템이 없는 형태가 돼버렸습니다, 이 관광특구 자체가. 그래서 위원님 말씀처럼 사실 유명무실해진 게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모든 특구뿐만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들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진행만 하고 우리가 시설만 하지 차후 생각은, 차후 대책이나 이렇게 생각들은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에서도 예전에 아까 지역구인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예전에는 목포시가 6개 항에 들 정도로 목포시가 그렇게 활발하게 움직였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이렇게 침체되어 가고 있는 이유가 지금 특구가 지정된 지도 유명무실해졌다는 그 말씀도 있는데 우리 이렇게 행정에서도 너무 방관하지 않았나 저는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런 부분에서 앞으로 문체부에서 다시 이런 부분의 특구에 대해서 다시 검토를 해서 다시 한다 이 말씀이죠?
그런데 요건 핵심은 진짜 최근 1년간 외국인 관광객이 오지도 않았고 2023년, 2024년까지 전남 관광특구에 방문은 그럼 몇 분이나 했습니까? 2023년부터 2024년 전남에 외국인 관광객 수는 얼마나 방문했는지, 외국인.
아니, 전남에.
우리 전남 전체는 이제…….
전남 전체.
집계 방법이 추산 방법인데 약 10만 명이 좀 넘는 걸로 그렇게 나옵니다.
그럼 목포 특구에는 몇 분이나 오셨어요, 몇 명이나?
그건 이제 저희가…….
그건 모르죠, 아직?
구체적으로는 통계를 낼 수가 없습니다.
이런 부분도 특구라는 명칭을 지정해 놓고 이걸 파악도 안 하고 있다는 건 이거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전남에서도 관심을 갖고 우리 직원들이 이렇게 1년에 한 번, 2년에 한 번 이렇게 자리를 옮기다 보니까 이런 문제점도 많이 있는데, 지금 외국인 관광객이 단순히 구경을 한다고 오는 것보다 특구를 이렇게 해 놓으면 특구의 지정 효과가 저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특구라는 명칭이.
예, 이제 그 말씀은 특구를 했으면 백을 해 주는 후속 제도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까지 이 특구 개념에 그게 없어서 지금 이런 상황이라는 겁니다.
말뿐인 특구잖아요. 특구를 해 가지고 여기에 도와주는 제도나 그런 것이 있었습니까? 특구로 지정될 때 그냥 특구만 명칭을 지정한 것입니까? 제도 뒷받침은 전혀 없었습니까?
그 부분이 이제 전혀 없다기보다는 법 제도 상황에서 특별한 게 이렇게 강한 부분이 없었다라는 부분입니다. 저희가 보기에는요.
이렇게 보는 게 아니라 그 저기 뭐야, 유명무실한 것보다도 이렇게 특구의 제도가 지금 와서 시간이 어느 정도 2007년이면 지금 몇 년이 됐습니까? 아까 존경하는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장흥에도 10년이란 그 기간을 지자체에 저기를 해 놓고 아무것도 안 했다는 것처럼 우리가 이런 특구를 지정하면서도 확실한 대책이나 성과를 보고 이렇게 해야지 지금 와서 보면 뭐 특구의 명칭만 갖고 있으면 이게 되겠습니까? 다시 이제 문체부에서 이걸 다시 재조정한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예, 특구 개념에 대해서 법 제도상으로 다시 재정비가 돼야 됩니다, 이 사안은.
제가 보니까 특구별로 해서는 구례는 자연경관, 목포는 역사 중심으로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마케팅이.
그런 부분에서도 재조명할 때 확실하게 이런 특구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좀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 부분에서 간단하게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내년에 이 정부 들어서 가지고 관광특구라는 제도를 다시 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실질적인 지원안을 담아서 재공모를 하겠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 2개 지역이 공모에 들어갈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해 가지고 혜택을 따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재공모할 수 있나요, 이 지역이?
아니, 문화부에서요. 문화부에서 이 특구 부분을, 다시 새롭게 이 관광특구 부분을 다시 개념 정리를 해서 내년부터 공모형으로 새 사업을 지금 공모사업을 내놓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2개를 준비를 해 가지고 저희가 그 공모에 들어가서 그 사업들을 따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전남에서는 구례하고 목포가 돼 있지 않습니까?
구례도 인구소멸 지역이고 목포도 인구는 그렇게 소멸은 예전에 비해서 많이 소멸됐지만 지역 경제적으로는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이 두 지역이 특구에 선정이 돼 가지고 공모에서 돼 가지고 그 역할을 해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서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행정감사 자료입니다. 제가 한번 언급했던 것 같은데요. 제가 이번 저기를 보니까 최근 국정감사에서 사격 경기용 실탄 불법 유출 관리 부실에 따라서 지적된 바가 좀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전남에서도요. 도립체육시설에 대해서 이제 사격장의 실탄 관리하고 있죠?
그 책임은 누가 하고 있습니까? 실탄 입출고 그 관리 책임자는 누구입니까?
그건 지금 우리 나주 그 사격장에 우리 지금 그 인력이 있습니다. 그 인력이 현재 그걸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관리를 하고 있는데 관리하고 있는 책임자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나주 사격장에서 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그 실탄 입출고 보관이나 관리 방법은 어떤 절차로 해 가지고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그건 다 규정대로 하고 있고요. 우리 스포츠과가 책임을 지고 있고요. 스포츠과 인력이 거기서 현재 상주를 하면서 하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보니까 국정감사에서도 이 부분을 지적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특히 실탄 사용하는 그 주체들은 거의 선수들이에요. 선수들인데 운영과 관리는 관광체육국하고 전라남도체육회하고 연결돼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책임 소재가…….
아니요. 그 실탄 관리는 우리 스포츠산업과 인력이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체육회가 하는 사안은 아닙니다.
제가 보기에는 운영관리는 연계돼 있는 것 같던데 아닙니까?
저희 스포츠산업과에서 하고 있는 겁니다, 그것은요.
그런데 이게 책임 소재가 불투명하더라고.
아니, 저희 청경 인력들입니다.
그래요?
그런 부분에서도 제가 조례나 저기로 해서 그때 한번 지적을 한 것 같아요. 저기 뭐야, 탄의 이거 보유 이 부분에서도 그런데 그때 제가 행감에서 했나? 그런데 선수들이 보유하는 양이 과다해 가지고 그때 한번 내가 지적한 것 같은데요.
일부 이제 유료화를 하고요. 너무 장기간 둬버리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렇게 못 하게 하려고 해서 최소한의 요금만 받는 유료화를 하고요. 그리고 수시로 이렇게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실탄은 위험한 거라서 그냥 두고 있는 사안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탄의 보유량도 조절을 해야 되겠더라고요. 그때 제가 조례로 이걸 같이 해서 내가 엮어서 이걸 말씀드린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이 부분도 도하고 스포츠산업과에서 하고는 있지만 이거 징수 규정이나 그런 부분은 마련돼 있죠, 다?
예, 그건 지난번에 위원님 해주신 그 조례에 유료화 근거들이랑 금액들이 다 거기에 명기가 돼 있었습니다. 별표로 해서요.
이번에 엊그저께도 저기를 했는데 개인 유출 정보가 좀 유출돼 가지고 전략산업팀인가 거기서 좀 저기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이거 실탄 같은 부분은 굉장히 위험한 부분인데 시스템 구축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 이런 부분도 그리고 선수들이 이 부분을 쓰는데 실탄은 그때그때 저기 합니까? 여유를 가지고 보관을 합니까? 자기 실탄은 자기가 갖고 있습니까?
자기가?
자기 실탄을 미리 해서 거기다 두고 갖다 쓰는 구조고요.
선수들에 비해서 그 실탄이 정해져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양이.
선수들만 가질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갖는 거 아닙니다.
아니 그 양, 개인적인 양을 어느 정도 정해져 있습니까?
경찰서의 허가 받아 가지고 허가 받은 양만큼만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사용을 못 하고, 제가 조례 해 준 것은 그때 사용을 못 하고 과다 보관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철저하게 하기 위해서 그걸 조례를 한 것 아닙니까? 이 부분에도 좀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그 부분에서도 강력하게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이 국감에서 지적을 하더라고요, 보니까.
저희도 수시로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업무보고 37쪽입니다. 요즘 저소득층 유·청소년 및 장애인 체육 참여를 위해 지금 증진하고 있는 스포츠 강좌 이용권이 있죠?
이용률은 어느 정도 추진되고 있습니까?
지금 9월까지 해 가지고 54% 정도인데 한 60% 정도 10월까지 사용한 걸로 돼 있습니다.
60% 사용이 9월 기준?
10월 기준입니다.
10월 기준?
그럼 40%는 언제 소진할 수 있어요?
그건 저희가 특성이 있는데요. 장애인들은 많이 사용하는데 청소년들은 이렇게 사용하는데 좀 실적이 낮습니다. 해서 올해 저희가 예년에도 항상 어려운 부분이어 가지고 올해 집중해서 그나마 지금 60%고요. 하반기에는 이동으로 해 가지고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걸 저희가 좀 이렇게 활용을 해 가지고 집중해서 최대한 사용률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높일 수 있다 이 말씀이죠?
지난해 일반 스포츠 강좌 이용권을 보니까 지원 사업비는 1억 7500만 원이었어요. 그런데 집행 잔액으로 반환되었더라고요.
예, 장애인 부분에서요?
예, 그 이유는 뭐예요?
장애인 부분이 아니고 일반 부분인데요. 아까 제가 말씀…….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은 사업비가 1억 7500만 원이 집행 잔액으로 반납되었더라고요.
그게 일반 부분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청소년들이 사용하는데 사용률이 좀 낮습니다. 그래서 해마다 지금 그 문제가 있어서 작년보다 더 높이려고 저희가 올해 좀 노력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실적이 청소년들이 작년보다 지금 높게 저희가 유지를 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을 더 하기 위해서 올해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 이동식으로 해주는 게 있는데 그걸 처음 저희들이 도입을 해 가지고 가을부터 겨울까지 최대한 소진을 하게끔 하려고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대책을 세워도 이용률이 저조하면 예산을 좀 삭감해야 되지 않겠어요? 예산이 정해졌나요? 이게 삭감을 해야지.
이게 정부에서 하는 거에 매칭하는 부분인데요. 일단은 이제 도시 지역보다 우리 지역이 이 부분에 좀 약점이 있습니다. 도시 지역에서는 시설이 많으니까 하는데 우리는 이렇게 농어촌 지역이라 시설이 안 많으니까 특히나 청소년들이 사용을 잘 안 하는 측면의 약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보완하는 대책을 저희가 계속 지금 확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농어촌 지역은 우리가 저기 돼 있는, 정해진 저기 뭐야…….
시설들이 좀 부족하죠.
시설을 운영을 해야 되는가요? 이용을 해야 되는가요?
안 그러면 학교 시설이나 체육관 이런 시설을 이용하면 안 되는가요?
아니, 프로그램이 있어야 되니까.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맞춰서 가야 된다 이 말씀이죠?
이 프로그램에 들어가는 거지 단순한 체육시설에 가는 게 아니어서요.
그러면 우리 지역의 농어촌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우리가 다시 저기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안 그러면 거기서 프로그램을 정해 준가요? 그렇지는 않지 않습니까?
이제 프로그램이 많이 이렇게 사람이 많은 데서는 프로그램이 되는데 사람이 흩어져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안 되는 거라서 이 이동 프로그램을 들고 다니면서 해주는 방법이 제일 지금으로서는 효과적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럼 이동 프로그램을 지금 우리가 전남도에서…….
강사들이 옮기면서 해주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동 프로그램으로 하고 있는 게 우리 전남은 여건상 우리가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전체적인 전남도민이 모여서는 못 하고 동부권, 서부권도 못 하고 소외된 농어촌 지역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이동식으로 하면 강사님이 가셔 가지고 그 지역에 가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신다 이 말씀이죠?
예,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를 이동식으로.
이동식으로 하면 그 프로그램은 어느, 프로그램 종류가 뭐 뭐 있습니까?
전담 기관이 있습니다.
아니, 프로그램에 그 프로가 있을 거 아닙니까? 뭐 운동이 있고 뭐 에어로빅이 있고 그 프로그램에 저기 뭐야 프로그램 강좌하는데 가시는데…….
그러니까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스포츠 종목 프로그램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동식 하는데 할 수 있는 체육관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저기가 있는 것도 아닌데 프로그램 좋아하는 게 뭐가 있어요?
종목 말이에요, 종목. 가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종목.
그러니까 이 부분을 볼링이나 뭐 이렇게 축구나 배구나 이런 종목들인데요. 여기서 지금 쟁점 부분은 이 시설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걸 해주는 코치라든지 이런 인력들이 없어서 프로그램이 운영이 안 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을 이동식으로 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단기로 개설을 해준다는 거죠, 지역에서.
그러면 지역에서 어느 지역 가면 신안 지역 가면 어느 지역에 시설이 있는 지역에 가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말씀이죠?
예,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는 이 시스템을 하는 센터가 있습니다. 이 센터를 불러 가지고 돌리겠다는 뜻입니다.
그런 부분에서도 이렇게 잔액이 반납되는 사유가 없도록 좀 관심 갖고 신경 써 주시고, 또 2026년에 어르신 강좌 프로그램을 공모한다고 돼 있어요. 이 스포츠 강좌 이용권의 대상자는 어느 부분까지 됩니까?
그러니까 저소득층 청소년하고요.
어르신 2026년도…….
장애인하고…….
그러니까 연령대가 청소년에서부터 된다고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르신은 어느 연령대까지 확대가 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라고요.
지금 저기 다른 부분을, 어르신 스포츠 강좌 그 프로그램을 말씀…….
2026년도에 어르신 스포츠 강좌 프로그램을 공모한다고 돼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서 어르신들이 어느 연령대까지 할 수 있는지.
지금까지 있는 사업이 아니고요. 내년에 새로 문체부에서 도입하는 사업인데 이건 지금 공모로 내놓으면…….
얼른 답하세요. 시간이 없어. 4분밖에 없어.
시군들이 신청을 해 가지고 사업 선정이 되면 하는 사업입니다.
이 부분도 저기 뭐야, 우리가 스포츠 강좌나 이런 부분이 굉장히 지역에서도 하고 지자체에서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의원들이 말씀하시는 거는 행정에서 하는 거는 그대로 하지만 의원들은 직접 현장에서 뛰고 보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도 그 결과를 어르신한테 실질적으로 만족도나 이런 부분이 있어야지 이 사업이 하는 게 맞는 것이지 무조건 이런 공모가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예. 지금 이제 11월 하순이나 12월 초에 이 선정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 지금 5개 시군에서 신청을 해놨습니다.
지금 전남의 5개 시군에서 했다 이 말씀입니까?
예, 이게 지역 자율형 사업인데 시군들이 보고 희망하는 시군들은 공모를 내놓는 사업입니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을 지역 간 접근성, 불균형 이런 차이들이 많지 않습니까? 도시가 아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전남에서는 프로그램이나 이렇게 그 지역에 맞는 다양성, 프로그램 같은 거는 우리가 공모를 해도 딱 정해서 내려온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 지역에 맞춤형으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이렇게 이용권을 스포츠 강좌 이용권을 이용하신 분들이나 어른들이나 청소년들이나 좀 만족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해서 연계할 수 있는 방향도 좀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단순히 여기 중앙이나 시군 도시형에 이렇게 맞춰서는 전남에는 만족도가 별로 없어요.
그 지역별로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 해서 내가 배를 타고 나간다든가 뭐 버스를 타고 나간다든가 하면 접근성이 어렵지 않습니까? 그리고 불균형이고 뭐 스포츠 하는 강좌들이 차로 가서 이동을 해 가지고 한꺼번에 모셔 오는 것도 아니고 그런 부분에서 더 철저한 관심이 있어야 되지 않나 그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이런 지원금이 사업비가 될 수 있으면 다 쓰려고는 하겠지만 반납하는 예가 없었으면 좋겠다, 그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의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신의준입니다.
저는 두 가지만 간단히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라남도 많이 갖고 있는 특색 있는 관광객 유입 정책에 대해서 한번 여쭙고요. 두 번째는 파크골프 관련된 내용을 주문하도록 하겠습니다. 파크 관련된 것은 과장님이 먼저 국장님에게 자료를 현황을 시간 단축을 위해서 좀 전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국장님, 우리 전라남도만이 갖고 있는 관광객 유입 정책, 대표적인 유입 정책이 있습니까?
우선은 저희 여행사에 주로 내놓는 특화형 모객 상품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부분보다는. 그래서…….
대표할 수 있는 것 딱 한 가지만.
사찰이라든지 또 해안이라든지 이런 것을 활용하는 관광상품이 우리 도가 타 시도와는 다른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보다도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우리 이재명 대통령께서 국무회의를 이렇게 주재하실 때 보면 우리 전라남도 지금 시골에서 하고 있는 정책 중에서 자꾸 말씀하시는 내용들이 있어요. 혹시 무슨 내용인지 아십니까?
예,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한 반값 여행 부분을 몇 번 말씀하셨습니다.
여행 관광객에 관련해서는 우리 강진군에서 지금 시행하고 있는 반값 여행에서 말씀 많이 하시고, 또 하나는 친환경 에너지와 관련해서 신안의 태양광 발전 사업을 통한 주민 간의 이익 공유가 참 대표적이다, 이 말씀을 많이 하시는 거 들으셨죠?
이 시간은 이제 관광객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강진군에서 지금 하고 있는 반값 여행 이 부분에서는 우리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우선은 이제 지난번에 도정질문에서도 한번 나왔었는데 저는 그 이름이 굉장히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 두 번째는 관광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도 이런데 시군이 갖고 있는 예산을 굴리는 데 자본성 예산과 그러니까 시설성 예산하고 경상성 운영성 예산 부분인데 이미 시군들이 시설을 지어 가지고 운영을 하는 걸 계속 이렇게 집어넣는 것으로는 지역 내 자본을 회전시키기 어려운 상황에 이미 빠졌다. 그러기 때문에 일부 경상성 경비를 가지고 돌려야 될 필요가 있다, 단기적으로.
물론 재정 이론에는 약간 문제점으로 지적될 수 있겠으나 기시설을 계속 놓고 그 돈이 계속 시설 운영하는 데 묶이는 구조로서 가능성이 없다라면 일부 다시 시각을 터 가지고 물론 약점도 있겠으나 경상성으로 돌려 가지고 단기적으로 쇠퇴하는 지역에 자본을 회전시킬 필요가 있다. 그런 취지에서 저는 반값 여행이 의미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통령께서 국무회의에서 그런 정도 말씀하실 정도가 되면 지금 강진에서 시행하고 있는 반값 여행에 대해서 장단점을 잘 파악해서 단점을 개선해서 한번 잘 활용해 봐라, 저는 그런 뜻으로 이해가 됐습니다만.
그런데 문제가 우리 지금 전라남도에 있는 시군 중에서도 반값 여행을 하고 싶지만 방금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열악한 재정 여건 때문에 하지 못한 시군들이 있다. 이런 내용들을 알고 계시죠?
그러기 때문에 최소한 대통령께서 국무회의 주재하실 때 발언 주제로 이렇게 말씀하신 정도가 되면 우리 도 시군의 어떤 실정을 좀 말씀드리고 원래 조직이란 건 행정조직이란 건 그렇지 않겠습니까? 기초자치단체에서 정말 좋은 시책, 정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체에서 하기 힘들 때는 우리 광역자치단체의 도움을 빌리고 또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으면 국비 지원을 받아서 그런 정책을 집행하게끔 지금 정부 조직이 돼 있기 때문에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그 전에 혹시 내년도 예산에 우리 시군에서 시행할 반값 여행에 대한 정부 지원 예산이 혹시 반영돼 있습니까?
우선은 도에서 자체적으로…….
중앙정부 예산에.
중앙정부는 내년에 이 반값 여행이라는 이름으로 해 가지고 한 지역당 10억 원 사업비로 설정해서 국비가 3억 그다음에 이렇게 시군비 7억 이런 구조로 해서 공모형으로 내년에 내놓겠다. 지금 그렇게 예산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이 돼 있습니다.
그 예산을 그렇게 쓸 수 있는 예산입니까? 반값 여행으로 예를 들어서?
예, 지역사랑상품권 구조로 돼 있는데요. 다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반값 여행 부분이 안에서는 장단점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부에서는 거기에 단점 부분에 대해서 일부 이렇게 보완하는 시스템을 정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건 단점을 개선하는 전제 조건하에 정말 지역경제 순환경제에 도움이 된다면 우리가 잘못된 부분을 개선해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에 국장님께서 동의를 하셨기 때문에 혹시나 우리 전라남도 내에 있는 시군 중에서 반값 여행을 하기를 이렇게 희망하지만 자체 어떤 재정이 열악해서 못 하는 시군이 있다면 국비 지원을 받아서 하지 못하면 우리 도에서도 한번 그런 부분을 고민해야 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만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우선 내년에 공모사업에 같이 대응을 하고요. 그다음에 아직은 도가 이렇게 시군별로 매칭하는 구조로서 개별적으로 매칭하는 구조는 아닌데 유사 사업으로 저희가 숙박 할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거의 반값 여행 구조로 현재 매칭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들이 시군에 하고 있는 사업에서는 그런 측면이 있고요.
그다음에 시군들에 반값 여행으로 브랜드를 단일화할 것인가를 저희가 물어본 적이 있는데 그걸 또 희망하지 않는 데들이 다수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이렇게 조율을 해 가면서 볼 부분이 있습니다.
이제 반값 여행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행객을 유치하는 것이. 왜냐하면 이제는 농어촌이 인구가 감소해서 지금 소멸 위험 지역에 지금 이렇게 17개 시군이 포함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지방교부금 수령을 위해서도 거주 인구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거주 인구보다 어떻게 보면 생활인구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됐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반드시 열악한 우리 시군의 재정 확충을 위해서는 관광객 유입을 많이 해야 되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생활인구잖아요.
그 사람들도 거주민과 똑같지는 않지만 제가 알기로는 생활인구 6명이 거주하고 있는 우리 주민 1명으로 이렇게 계산한다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 정도로 중요하기 때문에 아마 이 정책들을 잘 한번 검토해서 잘 시행했으면 좋겠다 하는 어떤 바람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제가 파크골프장 관련돼서 좀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이 앞전 제가 업무보고 때도 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이 정말 필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 기억하십니까?
그 부분은 아직 추진하고 있지는 않죠?
저희가 이제 시군에 있는 파크골프장들한테 장애인 전용을 할 수 있는지를 다 상의를 한번 했었습니다. 그런데 장애인 전용으로는 조금 운영상 어렵다라는 의견이 나왔고요. 그래서 장애인하고 비장애인하고 이렇게 같이 할 수 있는 데에서 장애인 부분을 좀 개선시켜 주고 이런 걸 확대하는 이런 쪽으로 시군들의 의견은 있었습니다. 전용만 하는 데에는 시군들이 지금 나서지는 않고 있습니다.
전용 구장이 힘들다면 저도 이렇게 읍면을 돌아다니면 우리 장애를 갖고 계신 분들께서 정말 우리 비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봤을 때도 미안할 정도, 당장 이해가 될 정도의 어떤 애로사항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지금 파크골프장만 이렇게 지금 제한돼서 말씀드립니다만 현황을 보면 우리 전라남도에는 총 38개가 지금 파크골프장이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7개 골프장에서 같이 사용한다 이렇게 현황이, 이 내용 알고 계시죠?
그러면 우리 비장애인 시설을 장애인들이 같이 이용하기 위해서는 저도 이제 공부하면서 처음 알았습니다마는 BF 인증을 받아야 되지 않습니까? BF 인증을 받기 위한 시설에 이런 설계가 들어가야 되는데 이런 설계가 전혀 없는데도 불구하고 같이 쓴다고 이렇게 자료가 나온 것은 저는 부당하다, 맞지 않다. 이 부분에 한번 설명해 보십시오.
일단은 이제…….
안 맞지 않습니까?
예, 그 부분은 애로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현황 자체가 이거는 엉터리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 설립이 조성이 힘들다면 기존에 있는 파크골프장을 아까 말한 대로 사회적 약자가 이용할 수 있게끔 개조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어떻습니까?
그 부분을 우리 체육시설 개보수하는 예산 부분에서 내년에 그런 쪽 오는 부분들을 좀 이렇게 찾아서 저희가 가점을 주든지 좀 이렇게 권장하든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사회적 약자라는 것은 장애인, 임산부 등 이렇게 이런 분들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분들이 하기 위해서는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그런 도로를 만든다든지 이런 부분이 개선이 돼야 어느 누가 보더라도 같이 이용한다 이렇게 하면 이해가 되지, 그런 시설이 전혀 없는 데서 겸용한다는 이야기는 이건 맞지 않다. 그러기 때문에 전용 구장 건립이 힘들면 지금 이 현황에 나와 있는 7개 구장이라도 그런 시설을 보완해야 된다 저는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어떻습니까?
시군에 저희들이 체육시설 개보수할 때 그렇게 신청을 하도록 저희들이 유도를 좀 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맞지 않습니까? 안 그러면 전용 구장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예. 그리고 새로 지금 공사하고 있는 데들도 그것을 BF 부분을 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권고도 해 보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내년에는 지금 파크골프장 조성 계획이 있습니까? 몇 개나 지금 조성할 계획이 있습니까?
지금 저희가, 지금 현재 11개소.
내년에 11개 조성 중에 있다.
11개소이고 앞으로가 지금보다 한, 지금 앞으로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한 서른 개소 정도 하죠?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예정돼 있는 것들이. 그래서 그런 데들은 이런 시설을 좀 할 수 있도록 권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그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내년 사업 선정과 관련해서 우리 광역이나 기초자치단체는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이 어디에 가는가를 잘 파악해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 이재명 정부의 특징을 크게 두 가지만 이야기를 하면, 제 개인적인 주장입니다만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 그리고 지역 균형 발전을 통해서 인구소멸을 방지하자, 저는 크게 두 가지로 보거든요.
그럼 지역 뭡니까? 지방분권, 지역 균형 발전과 관련해서는 심지어는 지금 수도권에서 거리가 먼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을 하고 예산 배정도 더 많이 한다고 이렇게 지금 중앙정부에서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파크골프장 내년 사업 선정도 가능하면 도서 지역, 농어촌 지역을 우선적으로 좀 선정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걸 제가 다 장담은 못 드리겠지만 그렇게 이렇게 봐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앙정부 정책이 그렇게 간다니까요.
파크골프장 신청이 많습니다, 지금.
가능하면 많은 예산을 확보해서 많은 시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정된 재원을 가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선정 과정에서 정말 농어촌 지역을 좀 더 특히 도서 지역을 좀 배려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신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선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최선국 위원입니다.
우리 미식산업박람회는 앞에서 우리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님이 따끔하게 지적을 해 주셨던 것 같고요. 그러니까 이 부분이, 향후에 개최 부분이 지금 용역에 담기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
일단 평가를 해서 향후에 한다면 이런 방향 부분을 한번 정립해 놓을 필요는 있겠습니다.
하나만 짚고 넘어갈게요. 이후로도 그러면 이렇게 한 번 지정을 받았으니까, 승인을 받았으니까 이후로도 국제 행사가 가능해요?
아닙니다. 국제행사는 계속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이런 구조라면 굳이 저희들도 실무적으로 고민하는 게 정부 승인을 받는 행사를 할 필요가 있겠는가. 그러니까…….
결국은 유료 때문에 그러는 거죠?
유료도 있지만 축제는 국제행사 승인을 정부가 안 해줍니다. 그러기 때문에 산업전으로 잡은 거거든요. 축제라는 것 자체는 정부가 지금까지 국제행사로 승인해 주지 않았습니다. 산업을 걸든 아니면 어떤 특화 아이템을 걸든 해야 되는 거고요. 그래서 향후 어떻게 할 것인지는 한번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남도미식산업박람회 아니, 남도미식 큰잔치는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원래 지금 다른 데는 3년이었죠? 그렇죠?
그런데 지금 목포로 오면서 2년으로 줄었죠?
2년으로 줄였는데 지금 이제 시군들 저희가 다시 의견을 물어봤는데 이렇게 옮겨 다녀 가지고 이 정체성이 있겠느냐 그런 부분이…….
그게 제일 핵심이에요. 뭔 말이냐면 이게 그렇게 되면 떠돌이 난장 축제 된다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4년으로…….
브랜드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고민을 하셔야 되는데 욕을 이제 많이 얻어 드셨으니까 브랜드를 어떻게 키울 것인지 좀 고민을 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이게 기준이 없어요, 기준이, 정체성이. 그리고 아까 조옥현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욕을 먹더라도 우리가 남길 것은 뭐냐. 제가 봤을 때는 네트워크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지금 미식산업박람회의 가장 큰 실패 요인은 준비 기간이 짧았다라고 보는 겁니다. 여수세계섬박람회 3년 넘게 준비하잖아요.
그러죠? 이거 8개월 했어요, 8개월.
그런데 그거 가지고 산업박람회를 한다라면 그거는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에요. 불가능합니다. 제가 미식 아니, 일본 수산식품박람회, 27일째 하고 있는 수산식품박람회를 제가 가봤었는데 남는 거는 다른 게 아니에요. 네트워크가 남는 거예요. 바이어들이 남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투자 협약 맺었다라고 하지만 이런 성과들마저도 저는 이게 이어지지 않으면 이게 도대체 왜 했나라고 하는 이런 의문들이 계속 들 수밖에 없는 겁니다.
K-푸드의 원류인 남도미식의 세계화, 산업화를 위한 이 여정은 끝나면 안 돼요. 그렇죠?
저는 남도미식이 가지고 있는 아주 중요한 장점들이 있다라고 봅니다. 건강한 식재료, 또 삼합 같은 거 보면 먹는 방식도 특이하잖아요. 저는 세계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봐요.
그렇죠? 김밥이 그렇게 해서 된 겁니다. 이 부분 어떻게 할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하셔야 돼요.
그 부분은 더 제가 좀 물고 늘어지지 않겠습니다.
다음, 9월 29일부터 중국과 지금 이제 무비자가 됐죠?
그렇죠? 전남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지금, 잠깐만요.
간단간단하게, 제가 여쭤봐야 되겠네요. 많이 설명회도 개최하고 뭐 또 인센티브, 올리브영 같은 데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뭐 이러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 직항노선은 협의가 되고 있어요?
직항노선은 저희들이…….
당연히 무안공항 개항과 맞물리기는 합니다만.
항공사들 아니, 여행사들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어디 선을 협의를 하고 있어요?
중국 저희가 산동성 쪽도 협의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동남아 쪽도 저희가 협의를 했었고요. 또 몽골 쪽도 협의를 하고 여행사들과 협의는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중국 얘기를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예, 산동성 쪽하고 해서…….
산동성 어디요?
잠깐만, 그 여행사 이름이 지금…….
청도요?
청도가 전세기예요? 정기선이에요?
전세기 쪽 얘기하고 있는 여행사도 있었고 또 정기선을 얘기하고 있는 여행사도 있었습니다. 올 초부터 저희가 진행해 왔는데 그것이 이제 너무 지연되다 보니까 지금 조금 힘이 빠져 있는 상황인데 그 네트워크는 그대로 있습니다, 저희가 현재.
지금 개항은 언제쯤 보세요?
개항은 지금 내년 초도 이렇게 좀 불확실한 게 아닌가, 지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무안공항 재개항이 내년 초에도 불확실하다.
예. 지금 공식적으로 제가 그걸 확인해 본 바는 없지만 지금 상황으로서는 국토부에서 정확한 얘기를 내놓고 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곤란한 것 같고요.
그러면 쉽게 얘기하면 외부 유입 관광객들은 결국은 무안공항과 직결돼 있는 문제잖아요. 왜냐하면 카페리호가 없으니까.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을 제가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두 가지 방법입니다. 코로나 이후 약해졌었던 크루즈 부분하고 그다음에 타 공항 통해서 들어오는 루트는 계속 살아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계속 강화시키는 건데 지금 무안공항 이 부분 때문에 이제 정부에서 어제, 그제 경제 활성화 방향에 대해서 발표를 했는데요. 문체부에서 지금 우리 지역 여행사에 상품 개발하는 데 10억 원 그다음에 인센티브 하는 데 10억 원 그다음에 일부 시설 개설하는 데 10억 원 해서 30억을 국비로 내년 예산, 향후 이렇게 경제사업으로 하는 것으로 발표가 됐습니다.
저는 사실은 제가 무슨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냐면 대중국 겨냥한 관광객 모객은 투트랙으로 가야 된다라고 봐요. 첫째는 바닷길하고 하늘길이에요. 그런데 바닷길은 인천 7개 항로가 있어요. 그렇죠? 평택이 몇 군데 항로인 줄 아세요? 세 군데 항로 있어요. 그리고 우리 바로 위에 군산에 한 군데 항로가 있습니다. 그렇죠?
지난 2007년 이후로 지금 전남에서 중국 항로가 없어요. 그렇죠?
그러면 이렇게 다가올 호기들이 그냥 다 날아가고 있다는, 무안공항 언제 개항하느냐 이것만 지금 바라보고 있다는 상황입니다.
그렇죠? 아니 왜냐하면 동남아 관광객도 크지만 제일 중요한 예를 들어 큰손들은 중국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중국을 여쭤보는 거예요. 그렇죠?
이 부분에 대한 대책 세우셔야 된다라는 거예요.
아니, 목포∼중국 간 항로 개설한다는 지가, 재개설한다고 논의한다는 지가 지금 십몇 년, 20년이 다 되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여기에 고민의 흔적들이 하나도 안 남는지를 제가 이해를 할 수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물론 예전에는 따이공들 중심의 카페리였어요. 예전에는 따이공들 중심의 카페리였는데 온라인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이제 따이공 중심의 카페리가 아닙니다. 그 자체가 관광상품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거예요.
그 부분들에 대해서 도가 고민을 하셔야 됩니다.
알겠죠? 그리고 하나 더 이제 내년 뭐 중순이 될지 내년 말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뚫리게 된다라고 하면은 결국은 지금은 관광 트렌드가 대중관광 트렌드가 정부에서 5인에서 단체 모집인을 3인으로 낮춘 이유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 모객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렇죠? 허들을 낮춰주면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올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것과 연결된 미식이라든가 테마 코스들, 중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테마 코스들 지금 준비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지금 다른 곳들 지금 사실은 난리입니다. 어떻게 대중국, 중국인들이 명동만 가겠어요, 그러죠?
그러니까 이 부분들 시간이 많이 남은 것 같지만 차라리 그 시간에 진짜 제대로 된 준비를 해 주십사라고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어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님 말씀하셨던 파크골프 관련해서 지금 파크골프의 동호인 수가 우리, 나오시지 마시고, 우리 체육회 동호인 수가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한 1만 5000명 된다고 지난번 9월 말, 공식적으로 등록된 것은 없습니다마는.
예, 한 1만 5000명 정도 그 정도 된다고 합니다. 파크골프의 본산이 어딘지 아십니까? 우리나라에서는 어디서 제일 먼저 시작됐는지 아세요?
목포 부주산도 꽤 빨리 만들어진 파크골프장입니다.
목포에서 시작됐어요, 우리나라 최초로. 그때 당시에 시장님께서 파크골프를 육성을 하겠다라고 그래서 일본에서 수입해 와서 이렇게 된 겁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제 파크골프 붐들이 불었어요. 지금 뭐 붐들이 불어가지고 지금 곳곳에서 만들어지고 있는데 제가 좀 우려스러운 부분만 몇 가지 좀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 부지 구하기 쉽다라고 그래서 또 공사비가 저렴하다고 대부분 다 하천 부지를 다 이렇게 가고 있어요. 이후에 이 문제 어떻게, 어떤 문제 발생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이 처음에 이제 유수시설 부분에 들어간 부분에 대해서 환경부와 체육부서 간에 큰 이견이 있었었고요. 그런 부분을 제어하면서 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 유지보수 비용, 홍수 한 번 불면 당연히 유지보수 비용 들어갈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요. 두 번째, 유지관리 부분. 어떤 곳은 회원제고 또 어떤 데는 특정 동호회가 그냥 파크골프장을 독점하는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렇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도가 저는 표준안을 만들어 주셔야 한다라고 봐요. 갈등의 소지들이 많습니다.
다음 그리고 단순하게 아까 우리 신의준 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만 관광자원으로 기능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중국에도 지금 이 파크골프장이 난리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평택에는 중국인이 가는 파크골프장 투어 상품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만큼 수요가 많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렇죠? 그걸 우리나라에서 관광객 모객 못 한다라고 할 수도 없잖아요. 그러죠?
이런 부분들까지 염두에 두시고 이 파크골프장 정책을 저는 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어째 국장님 다 예만 하시네.
다음 명승지 관련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국장님, 명승지가 뭡니까? 우리 최명수 의원님께서 도정질문만 하시면, 존경하는 최명수 의원님 도정질문을 하시면 무슨 얘기 하세요?
느러지 말씀하시는 거고, 명승이라는 게 한문 그대로 좋은 경관을 가진 지역이다는 뜻이라서요.
앞으로 느러지는, 그때 답변하신 거 저도 얼핏 봤습니다만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
이제 느러지에 꽤 많은 사업들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최명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부분들이 가능한 것인지…….
출렁다리 뭐 이런 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이 사업을 해야 될 데는 시군들이라서요. 시군들에서 신청이 와야 도가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시장·군수들 의견이 좀 이제 최명수 의원님 말씀하신 거하고 온도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지금 뭐 영산강 파노라마 관광명소 조성사업 뭐 이런 부분들을 지금 추진하고 있죠, 관광체육국에서. 그렇죠?
그리고 명승지 추진에 관련해서는 지금 혹시 진행되고 있는가요?
거기 그쪽에 명승 추진 말씀하시는 겁니까? 우리가 그 주변에 관광 일부 이렇게 주변 정비 사업으로 무안군이 일부 하고 나주시가 일부 하고 이 부분은 있지만 큰 사업 플랜을 갖고 지금 그 최명수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은 아직 정리가 돼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명승지 추진과 관련해서는 아직 계획이 없어요?
예, 그래서 한다면…….
혹시 가거도가 명승지인지 알죠? 안 가봤어요? 전남의 명승지 몇 곳인지 아세요?
가거도, 아 그건 제가 잘 모릅니다.
중요한 관광자원인데.
자료 화면 한번 볼게요. 느러지 전망대입니다. 저기에 저는 없습니다. 저게 10월 20일이에요.
저 사람들이 누구냐면 국가유산청에서 내려온 사람들이에요. 이미 느러지 명승지화 작업 하려고 움직이고 있어요. 그런데 이 명승지화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전남도의 지원이 적극적이어야 되는데 여기 지금 명승지 추진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제가 그거 이제 저기 유산청 쪽은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부위원장 박경미, 위원장 윤명희와 사회교대)
아니 관광지를 개발하는데 이걸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게 말이 됩니까? 지금 2021년에 가거도인가가 마지막으로 지금 국가 명승지 추진 지정되고 지금 그 뒤로는 없어요. 몇 년 만에 지금 추진이 되고 있고 지금 저분들이 뭐냐 하면 실사단 오신 거예요, 실사단.
그래 가지고 저기서 무슨 얘기를 하셨냐, 보완 대책을 마련하라고 말을 하고 갔다라는 거예요. 토사 유출 문제 그다음에 저기에 변형된 부분, 자연의 원형을 잃어서 변형된 부분 보완하고 수목 조사 뭐 이런 부분들 해라. 제가 보기에는 내년 8월 정도면 명승지 지정이 보완 작업들이 잘 되면 지정 작업들이 마무리될 것 같아요. 그렇죠?
예, 저희도 좀 확인해 보겠습니다. 일단 명승사업이 저희 부서가 하는 게 아니라서 제가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제가 그렇게 핑퐁 칠 줄 알았어요. 이게 명승을 그럼 누가 관리합니까?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 뒷장 한번 봐보세요. 2025년도에, 지금 오늘 파크골프장 얘기 계속 나오네요. 느러지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그다음 아랫장 넘겨보세요.
(전문위원실 직원을 보며) 시간이 없는데 얼른 열어주면 좋겠는데 여기 스톱, 시간 스톱. 아까 나오다가 말았어요. 아까 나왔었잖아요.
시간 없으니까요, 나머지 위원님들 기다리시고.
(전문위원실 직원을 보며) 계속하고 계세요.
자, 국장님 제가 이걸 왜 왜 지금 틀려고 하냐면.
느러지 쪽에 지금 무안군에서 지금 파크골프장 조성을 하고 있어요.
조성을 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지금 명승지 지정을 앞두고 있는데 국가유산청에서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그런 사실을 알고 계세요? 왜냐하면 이게 지금 다 끼어있는 문제라 그래요.
예, 구체적인…….
파크골프장 조성 계획 도에서는 알고 계세요? 알고 있죠, 그렇죠?
다음, 저게 명승지 지정되는지는 지금 전혀 모르고 계셨나요?
예, 그건 제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피감기관석을 보며) 위치 부분을…….
위치 부분이요. 위치 부분을 지금 띄우려라고 그러는 거예요. 아따 환장하겄네.
핸드폰에 한번 켜보세요, 지도 켜봐요, 지도.
느러지 북서쪽에 11시 방향으로 천변에 가까이, 보셨죠, 어디 쪽에 있는지? 자료 드렸어요?
그 위치는 제가 지금 아직 정확하게 확인을 못 했습니다.
학계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려를 해요.
우려를 해요. 물론 무안 지역에 파크골프 수요가 있다라는 것도 필요하고 그런데 이 부분들이 예를 들어 갈등의 소지가 없게…….
명승지 추진에 지장이 없게 이런 부분들을 조율하고 해야 될 거는 누구겠어요?
예, 저희가…….
나주하고 무안은 어차피 참여해서 이 문제 답 못 내립니다. 그렇죠? 그럼 그 역할을 누가 해야 돼요?
도에서 이 사항에 대해서 무안군에 확인하고 또 협의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아니 이거를 모르고 계시는 게 말이 됩니까? 명승을 하는지도 모르면 어떻게 느러지를 활성화시키겠다라고 그때 도정질문 때 답변을 하셨어요?
이상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우리 최선국 위원이 질의를 지금 방금 전에 했듯이 그냥 아무 뭐 천변이나 무조건 파크골프 허가 내주면 안 됩니다. 심사숙고하셔요. 22개 시군에 지금 파크골프장 하겠다고 몇십억 원, 예산이 지금 내년도 예산이 어느 정도나 지금 계획 잡고 있습니까, 파크골프장?
내년이 지금 11개소가…….
11개소 해가지고 예산은 어느 정도나 세울 계획이에요?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정확하게 이렇게 정리된 건 아니고요.
하나를 만들더라도 제대로 만들어서 뭐 국제대회도 할 수 있을 정도로 그런 규모를 하나 이렇게 한두 개씩 만들어 놔야지 그냥 동호인들을 위해서 우후죽순처럼 만들다 보면 예산만 많이 낭비가 되니 선택과 집중을 좀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잠깐만 이제 내가 나오니까, 지금 저 아래쪽이 지금 느러지 전망대에요.
파크골프장 위치가 지금 어디 있어요?
저기 있구만요.
보라색이에요, 보라색. 고민해보셔야 될 영역 같죠?
예, 무안군하고 다시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민하십시오.
최선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국장님 20페이지 보면 전남 관광 플랫폼 운영 활성화 부분입니다. 작년까지 위탁했던 업체가 이제 바꿔졌습니다, 2025년도부터. 그렇죠?
전년도까지는 12억 원씩 해서 우리가 위탁을 했었는데 올해 이제 2억 1000만 원 정도가 감소됐어요. 그 원인이 지금 뭐죠, 2억 1000만 원이 지금 감소된 이유가?
위탁하면서 이제 안에 들어가는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 사업들이 이제 좀 조정이 된 측면이 있습니다.
뭐 사업이 조정이 됐다는 것은 뭐 어떤 부분이 조정이 됐는가요, 대표적으로?
홍보비가 좀 줄었습니다.
홍보비가 줄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를 좀 주십시오, 시간이 제가 점심시간이 가까워지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보니까 이제 매출액은 대폭 증가됐다고 나와요. 그러는데 좀 이 부분이 저는 여기 업체를 우리가 위탁을 맡겼을 때는 물론 목적이 있고 이게 전남 관광을 활성화시키자는 데 그 목적이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위탁을 주면 목표 달성이나 성과가 얼마만큼 성과를 달성해야 된다, 그게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올해 같은 경우에 회원 수를 최대 10만 명으로 한다. 그다음에 매출액은 전년 대비 배로 한다. 이렇게 이제 그 미션은 이렇게 정해놓고 했었습니다.
제가 봐서는 사실 우리가 9억 9000만 원, 아니 10억 원이잖아요. 10억 원을 우리가 어떻게 보면 위탁을 주면서 지금 현재 10월 달까지는 대폭 증가해서 21억 원이 지금 매출액이 발생이 됐어요.
과연 우리가 일반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이 정도 매출액을 주고 또 우리가 온갖 특혜를 다 줍니다. 여러 가지 할인 특혜라든가 홍보비라든가 그런 것들을 다 주면서 거의 금액이 배밖에는 안 됩니다, 지금. 우리가 사업비 준 금액의 배밖에 안 되면 과연 우리가 외주를 주거나 위탁할 필요성이 있을까, 우리가 개인 사업을 한다면 이건 주지 않습니다. 그래도 기본 뭐 5배 이상은 수익이 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되도록 노력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이제 다만 이제 이게 생기게 된 이유가 민간에 대한 일종의 이렇게 견제책으로서 이렇게 정책적으로 도입된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이제 생각을 해 주실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국장님 JN투어 들어가 보셨어요?
들어가 보시면 잘 되고 있던가요?
지금 저기 그 봄철에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도 있고 해 가지고 일부 개선하고 또 지속적으로 개선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금은 개선이 됐지만 제가 봐서는 어떤 본질적인 서비스는 전혀 개선이 되고 있지 않는 것 같아요. 안에 보시면 숙박업소 같은 경우에 리뷰 같은 거 보면 우리 순천 제가 하나만 봤습니다. 큰 호텔이라 선택했고 숙박을 했는데 전체적으로 깨끗했지만 다만 숙소에서 모기가 있어 많이 물려서 직원에게 말씀드렸더니 불친절하고 다시는 오고 싶지 않다고 얘기를 하고 또 다른 부분들도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이런 리뷰가 이렇게 안 좋은 그런 데 대해서는 어떤 우리가 배치를 할 때도 하단에 배치를 한다든가 리뷰가 안 좋은 데는 그래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도 지금 잘 정비가 안 돼 있고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업체에 대해서는, 숙박업소가 지금 58페이지 보면 1032건이 지금 고객 불편이 지금 신고가 됐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까?
이게 이제 JN투어가 저희들이 갖고 있는 하나의 목적이기도 합니다. 이게 없다라고 하면 이런 불편을 저희가 파악하고 숙박업소의 서비스라든지 이런 개선 부분에 대해서 도출하는 게 별도로 해야 되는데 이것을 보면서 저희들이 확인하고 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게끔 이렇게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기능이 JN투어에서 이 부분이 있다라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니까요, 어떻게 이제 개선 조치를 한가요?
앞으로 이렇게 숙박업소들이 많이 들어오고 하게 되면 일종의 이제 이 페널티를 줘서 이런 숙박업소들은 일정 기간 동안 할인 정책에서 일정 기간 제외시킨다든지 이런 것을 점진적으로 도입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업체는 지속적으로 이런 컴플레인이 발생된 데는 전 제외를 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가 여기 우리 여행을 하거나 어디를 갈 때는 가장 먼저 리뷰를 보고 거기를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용했던 분들이 과연 거기를 가서 정말 잘 왔다고 생각이 되는지 리뷰를 통해서 알 수가 있는데 리뷰에서 그렇게 상당히 안 좋은, 여기 말고도 순천 말고도 다른 데도 제가 봤더니 아주 불친절해서 국민신문고까지 신고를 했다, 너무 혐오스럽다. 그렇게 컴플레인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숙박업소 여기 1032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업체에 대해서 처리를 했는지 그것 좀 자료 좀 주시고요. 그리고 이제 12억 원이었는데 우리가 9억 9000만 원 계약을 하게 됐는데 이런 분야별로 있잖아요, 인건비 얼마, 홍보비 얼마, 그런 부분에 구체적으로 명시돼 있는 것.
그 자료를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중국 우리 지금 무비자로 지금 중국 관광객들이 9월 29일부터 지금 9개월간 지금 오게 됩니다.
지금 서울이라든가 그쪽에서는 지금 편의점이라든가 여러 가지 숙박업소 음식업 쪽이 지금 중국 관광객들로 인해서 매출액이 많이 증가가 돼 있습니다. 우리 전남에서는 여기에 대한 중국 관광객들에 대한 어떤 무비자로 관광 오는데 정책 수립이 돼 있습니까?
이제 그래서 아까 이제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 이 공항 부분에서 우리 지역 공항이 아니고 타 지역 공항을 통해서 들어오는 데 대해서 여행사를 통해 갖고 협력 상품들을 개발하고요. 그다음에 또 크루즈 부분을 저희가 저기 올해에도 일부 지금 들어왔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한 3배 정도 크루즈가 들어오게끔 지금 중국 쪽에 이미 지금 협의를 저희가 했습니다. 그리고 무안공항이 최대한 빨리 된다라고 하면 이제 중국 쪽에 두 군데 정도 지금 직항로 부분을 협의를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외국인 관광객들은 우리 관광체육국에서 유치하기가 사실 어려워요, JN투어에서도 마찬가지고. 여행사에서 지금 하는데 무안공항이 지금 계속 개항이 지연돼서 여행업계에서는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죠.
그런데 지금 올해 보니까 인센티브 예산을 우리가 세웠는데 그 예산 지금 다른 데로 전용해서 사용하고 있죠, 이번에 일부. 미식박람회 쪽으로 전용해서 사용하지 않았습니까?
미식보다는 무안공항을 통해서 들어오는 데에 대한 일부 사업들을 무안공항 쪽을 활용을 못 하니까 5월하고 10월에 방문의 달을 하면서 국내 여행객들 하는 협력 여행 상품으로 많이 했고요. 또 타 공항을 통해서 들어오는 대로 이 협력 여행사 상품으로 돌린 상황입니다, 저희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유인 정책이 좀 필요한데 이런 인센티브가 어떤 다른 쪽으로 전용했다는 데에서는 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더 적극적으로 해서 외국인 관광객이라든가 지금 우리 크루즈여행 관광객도 지금 대폭 늘어났잖아요. 대폭 늘어났는데 그 부분도 크루즈여행을 우리 지금 관광체육국에서 노력해서 지금 온 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여행업계에서 여러 가지 다각도로 노력을 해서 이런 저는 좋은 효과가 발생이 됐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 인센티브 예산을 갖다가 우리가 당초에 2025년 때 얼마 예산을 세웠는지 얼마만큼 썼고 어디로 전용을 했고 앞으로 얼마만큼 남아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좀 주시고 실효성 있도록 좀 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전남 관광 플랫폼도 저는 이제 금액이 낮아졌다고 해서 계속 운영을 할 게 아니라 2025년도에도 우리가 제대로 성과 평가를 해서 개선이 안 되고 또 우리가 원하는 그 목표 달성이 되지 않으면 꼭 이것을 유지·관리해야 될까, 그런 부분들이 좀 고민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금액이 10억 원이면 상당히 금액이 크잖아요. 우리가 매년 들어가는 비용인데 이 비용을 갖다가 다른 쪽에 정말 활용을 한다면 훨씬 더 기대 효과가 좀 클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 두 가지는 요청을 하고 또 기존에 우리가 지금 전남 JN투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성과 부분이 저조하다는 좀 평가들도 많이 있었고 콘텐츠라든가 이용자들 불편한 것들이 너무 많이 얘기가 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좀 안 됐습니다.
이제 모람플랫폼이 새로 맡아서 의욕적으로 하려고 하지만 제가 들어가 보니까 아직도 어떤 본질적인 서비스는 개선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감사합니다.
박경미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박경미 위원입니다.
방금 한춘옥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셨기 때문에 저도 JN투어 관련해서 질문을 하려고 준비했는데 거의 대부분 존경하는 한춘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요. 저는 JN투어 여기 가입을 하니까 공지사항이 빅 이벤트 할인, 그 1건이 떠 있더라고요, 2025년 3월.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게 몇 년 된 건데 공지사항이 한 건만 떠 있을까, 이렇게 굉장히 앱이 관리가 되지 않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앱에 들어가서 보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 부분에도 한춘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민간위탁 운영성과 평가 기준으로 어떤 기준으로 위탁을 주시는지 그게 또 궁금하고 재계약하실 때 이렇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개선이 돼야 되는데 해마다 개선이 늦다고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요즘에는 IT 세상이고 뭐 AI 세상이고 하면 뭐 빨리빨리 진행이 돼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이제 진행이 안 되고 있으니까 답답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2026년에 여수 세계섬박람회가 하지 않습니까? 몇 월달에 하죠?
9월이죠, 2026년 9월. 그런데 지금 여기에서도 홍보예산 관련해서 유지보수비 포함해서 10억 원 들었다고 나와 있는데요. 저도 이제 이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인 자료를 좀 받아보고 싶거든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게 정확하게…….
이 플랫폼에 대해서 홍보비 관련해서 운영비 이 10억 원 관련된 내역을 저도 받아보고 싶다고 말씀드린 거고요. 그리고 이제 여수 세계섬박람회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이 지금 홍보가 안 돼 있어요. JN투어에 내용이 없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제 공들여서 진행하는 부분이 있고 예산이 많이 투자되는 부분에서는 팝업창이라든가 아니면 팝업창 연결해서 여수 사이트를 연결시킨다든가 아니면 여수 관광지 지도 앱을 연결시킨다든가 등등 이런 부분이 좀 필요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연결이 안 돼 있다.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비 지출한 건 있는데 이제 전체적으로 부실한 부분이 보이니까 홍보비가 어디에 쓰여 있고 앱 개발할 때 지출 그 관리하는 부분이 어떻게 쓰여 있는지 궁금해서 이제 내역을 달라고 하는 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그 JN투어에서도 신경을 써서 팝업창이나 연결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된다, 이런 말씀 드립니다. 신경을 써 주십시오, 앞으로. 이왕 하실 거면 할 거면 좀 제대로 연결돼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13페이지에 보면요 이게 템플스테이 연계 남도 천년사찰 세계명상관광 운영이라고 되어 있어요. 여기에 보면 사찰 세계명상, 천년 사찰 관련해서 여러 가지 사찰이 나와 있어요. 그렇죠?
적혀 있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 템플스테이 연계해서 세계명상관광 운영하는 데는 지금 고흥의 제석사 관일 주지 스님이 명상 요가의 대가라고 하시던데 그 부분도 좀 연계해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한번 찾아봐 주시고요.
그리고 이제 구례 화엄사에 화엄사의 주지스님께서도 지금 연관된 사업으로 해보고 싶다는 말씀을 언급을 좀 하셔가지고, 이런 부분도 이제 함께 할 수 있는지 한번 찾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7페이지 보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사업 2단계 추진 예산 확보 관련해서요. 여기에 섬진강 스테이 관련해서 이 부분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제 혹시 만족도가 어떻게 나와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섬진강 스테이 관련해서요.
지금 이제 그 진흥사업, 그러니까 프로그램 사업입니다. 이 부분은 현재 지금 시범사업 형식으로 개발을 해가지고 이걸 이제 돌리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게 되면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준비는 그러면 언제 끝난다는 말씀이세요?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마무리했어요?
(「올해 용역 끝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그러면 상품 개발 올해 하는 거죠?
(「끝났습니다, 올해까지.」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래서 내년에 시범사업을 하면 이제 일정 정도 결과가 나올 것 같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그러면 올해는, 내년 얼마쯤 내년 연말까지 간다는 말인가요? 아니면은…….
지금 이제 계획대로 하자라면 올해에 상품을 이렇게 개발하고 내년에 시범적으로 돌려보고 내후년에 그걸 이제 완전히 이제 가동하는 걸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도 염려가 좀 많기는 한데요. 좀 섬진강 스테이 관련해서 이제 우리 섬진강 주변 관련해서는 이제 2026년도에 시범 해서 2027년도에 실질적으로 활용을 하신다고 하시니까 잘 부탁을 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실질적으로 도움 될 수 있게 신경을 써 주십시오.
그리고 이제 광주·전남 초광역 관광벨트 연계 전략은 잘 되고 있나요? 광주·전남 초광역 관광벨트 연계 전략.
어떻게 하고 계시는 거예요?
지금 저희가 그때 공동홍보 하고요. 그다음에 광주 근교권하고 전남·광주 접경권하고…….
광주 근교…….
연계 상품들을 같이 이후 이렇게 개발해 갖고 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내용들을 짰는데요. 아직 지금 초광역 부분, 이 러프한 안만 내놓고 초광역 이 부분이 지금 그 조직이 정비가 되면 거기서 세부 사업을 진행하기로 돼 있어 가지고 여기까지 지금 단계입니다.
그러면 조직 정비는 언제쯤 되나요?
그건 지금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초광역 부분이 이제 정리가 좀 돼야…….
그러면은 올 2025년 연말까지 12월까지는 다 정리되나요?
그건 제가 좀 확인을 한번 해 봐야 되겠습니다. 그건 지금 기조실에서 협의하고 있는 사안이라서요.
그래야지 2026년은 어떻게 나갈지 알 거 아닙니까? 광주 근교라면은 광주 주변 시군 단위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지금 이제 그 내용은 조직이 만들어지면 그 조직의 지금 업무로서 관광 부분 협력 초광역 사업이 들어있는데 거기서 일단 세부 내용을 다시 확정을 짓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먼저 말씀드리기는 좀 곤란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럼 그냥 적어놓기만 하고 세부적인 내용은 거의 뭐 없다는 말씀이시네요.
거기서 지금 이제 내용들이 만들어져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올해 이렇게 적어놓으시고 예산, 놓으시고 나서 올해는 그럼 2025년도에도…….
초광역 조직이 만들어져서 거기서 일을 하게 되니까요.
그러니까요. 그게 2026년도에는 실제로 일을 하려면 조직이 내년 이제 11월 달이고 12월 달이면 벌써 만들어졌어야 되는 것 같은데 2025년도에는 이게 적어놓고 뭘 하셨나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조직 구성해서 해야 된다고 그러면 조직도 구성 안 하고 지금 그냥 내비뒀다는 소리랑 똑같단 말로 들리니깐, 그렇게 들리니까는 제가 자꾸 물어보는 겁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초광역 부분이 광주·전남 초광역이 아니고 이게 남부권 사업에서 지금 초광역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지금 남부권, 제가 남부권 관련해서 계속 질문을 하고 있었는데요.
남부권 사업에서 초광역은 지금 이제 여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남부권 사업에 광주·전남 초광역 관광벨트 연계 전략 이걸 물어본 건데.
그 부분은 이제 저기 안에 구체적인 내용은 지금 용역 중이어가지고 올해 확정이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용역은 언제 나오나요, 결과.
올 연말쯤에 나온다고 합니다.
연말이면 너무 늦을 것 같은데요. 지금 2026년 예산 세우기 전에 늦어도 10월 달까지는 나왔어야 될 것 같은데.
이 용역이 너무 늦는데요. 지금 이건 제가 보기에는 관심이 그렇게 많이 두고 있지 않았다, 이런 생각이 드니까 말씀드리는 거고요. 용역 결과 나오면 저한테도 용역 자료를 좀 주시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19페이지 보시면 관광진흥기금 운용과 융자지원 사후관리 관련해서 말씀드릴게요. 요구자료는 71페이지 업무보고 19페이지라고 되어 있습니다.
기금 규모가 644억 원이고 사실은 여기 보면 자료에 보면 2022년도 600억 원 달성했고 44억 원은 뭐 이자를 융자 지원해 가지고 이자수익 해서 44억 원으로 보이는데요. 여기에 자료에 보면 4년 거치 3년 상환이면 7년이지 않습니까, 거의 그렇죠? 자료에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되면 이제 융자금, 요즘 경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융자금 상환 지연이나 부실채권 관련해서는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부실채권 규모가 얼마 정도 되는지 아세요?
지금 현재 상환을 못한 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부실채권도 없나요?
한 건도 없어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상환 지연이나 부실채권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경기가 어렵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안 방법이나 대안책을 조금 마련해 두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어떻게 대처하실 건지, 만약에 생기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관광업체 선정할 때 진흥기금 운영할 때 대출할 때 이제 도내 업체하고 외부 업체 그 내역이 있지 않습니까, 명단.
도내 업체는 어디 어디고 얼마 그거 했고 외부 업체는 어디 업체 얼마 이런 식으로 내역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다 정리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자료를 좀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그냥 자료로 받는 겁니다.
그리고 운용 수익률 관련해서도 질문 한번 체크해 보시고요. 여기에 이제 융자 기금 대출 지금 받을 때 청년 관광 기획자들이 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전남에. 이런 기획자들이나 청년들이 창업을 지원받기 위해서 별도로 프로그램이 또 마련되어 있는 게 또 혹시 있나요?
이런 이제 시설 하는 것이 아니고 이제 창업 지원 부분은 세 가지 사업으로 저희들이 하는 것…….
창업을 했다 하더라도 청년 기업에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어떤 부분이 있는지 그게 마련되어 있는지 그게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우리 관광기업하고 그다음에 두레 사업이 이제 관광 분야에서는 그런 유형의 사업입니다.
얼마나요?
두레로 해가지고…….
두레 관련해서 제가 예산 보니까 두레 했을 때 예산이 그렇게 집행률이 높지, 집행률이 낮던데요, 예산 봤을 때. 두레 지원 관련해서요. 그거 외에는 없나요? 왜 거기에는 예산이 많이 남았지, 집행이 별로 안 되고요?
국장님 이게 관광진흥기금 운용했을 때 기금 운용할 때 이분들한테 청년들이나 기본 청년관광 기획자들한테 지원되는 게 어떤 내용이 있는지 그게 두레기금에서 운영이 되나요?
관광진흥기금에서 운영되는 건 아닙니다. 이건 별도 사업입니다.
그렇죠. 별도 사업이고 제가 여쭤본 거는 청년 관광 기업자들한테 어떤 식으로 지원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가, 그 프로그램 없으면 만들어 달라는 요지로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 하실지 저한테 나중에 좀 알려주시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기 업무보고 42페이지에 보면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관련해서 되어 있네요. 여기에 이제 경기장 신축 보수 사업 뭐 시군별 예산 배분 관련해서 어떻게 배분이 됐는지 혹시 배분 기준이 있습니까?
생활대축전 할 때 이제 일정 정도 이렇게 주경기장 하고 있는 목포 쪽에 주는 돈이 있고요. 그다음에 시군에는 시군에서 요청을 받아 갖고 지원해 준 게 있습니다. 그 내역은 저희가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도민 체육 참여 확대라는 목표에 비해서 실제로 도민 참여율이 저조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여기에서도 대안을 좀 마련해 주십사 하고 부탁드리고요. 축전 종료 후에 사후 방안이 어떤 게 있는지 시설 관리에서는 어떻게 활용을 시키실 건지 그게 좀 궁금하거든요.
예, 목포종합경기장인데요.
시설 관련해서 투자는 많이 했는데 그 시설 관리에서 활용 방법을 어떤 식으로 활용하실 건지 그냥 그걸 다 부술 거냐 했더니, 그건 아니라고 하시더라고요.
종합경기장은 목포시에서 가지고 있는 종합경기장으로 주경기장으로 목포시 자산으로 있는 거죠.
그러니까요. 그걸 갖다가 거기에 그냥 두지 못하지 않습니까?
아니요. 그건 목포시 겁니다.
아니, 시설 활용, 시설 관련해서 거기 내부적으로 투입한 시설, 저기 시설들 있지 않습니까?
목포시의 운영 계획을 받아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관리를 생각을 하고 계시지 않은 것 같은데요. 목포시랑 벌써 협의해서 설명을 안 받으신 거네요.
확인해서 별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점심시간이 다가오다 보니까 빨리 질문을 마치시라고 위원장님께서 얘기하시는데 항상 위원장님 저 10분도 안 됐는데 쪽지를 주시니까…….
10분이 아니에요, 지금. 10분 하고 20분이 다 돼 가는데.
그런데 지금 할 말은 해야 되지 않습니까, 행감인데.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저희 지금 국장님께서 자료를 주신다고 하시니까 제가 질문은 정말 많은데 그걸 답변을 못 하시고 자료로만 주신다고 하니까는 실제로 국장님 활용되는 방안이나 실제 적용되는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잘 쓰일지 이런 부분 여러 가지 말씀했지 않습니까? 이런 데에 이 답변을 정확하게 세세하게 주시기 바랍니다.
부족한 점 죄송합니다.
조금 제가 시간이 없다 보니 급하게 얘기했는데요, 답답하긴 하네요, 답변이 정확하지가 않아서.
예,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유현호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 14시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 13분 감사중지)
(14시 14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5년도 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김영신 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전라남도관광재단에서 추진해 온 각종 시책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김영신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 직원들의 선서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항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대표이사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신 대표이사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6일
<(재)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김영신
관광진흥실장 장종국
경영기획팀장 양지우
기업육성팀장 박근영
지역축제팀장 박원영
남부권사업팀장 김종오
해외마케팅팀장 이진영
국내마케팅팀장 김흥수
(선서문 제출)
이어서, 자리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신 대표이사께서는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김영신입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95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도민의 행복과 도정 발전을 위해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 전남관광재단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고귀한 의견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장종국 관광진흥실장입니다. (인사)
양지우 경영기획팀장입니다. (인사)
박근영 기업육성팀장입니다. (인사)
박원영 지역축제팀장입니다. (인사)
김종오 남부권사업팀장입니다. (인사)
이진영 해외마케팅팀장입니다. (인사)
김흥수 국내마케팅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전남관광재단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목표와 추진전략, 성과와 향후과제,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부터 7페이지까지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페이지 2025년 주요성과와 향후과제입니다.
먼저 주요성과입니다.
대만·몽골 여행사를 대상으로 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해외 박람회에 참가하여 관광업체를 대상으로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네트워크를 강화했습니다. 19개 협력 여행사를 선발하여 4600명이 방문하였으며 15개국 169명의 글로벌 SNS 서포터즈를 선정하여 글로벌 홍보 강화에 힘썼습니다.
국제 크루즈 유치 및 여수항 크루즈 활성화를 도모해 해외 맞춤형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을 강화했습니다.
MICE 행사 총 37건을 유치해 2만 1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기존 유니크베뉴 17개소에 신규 6개소를 추가해 23개로 확대하였고 기존 MICE 얼라이언스 22개사에 신규로 17개사를 추가해 39개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첨단 기술의 융복합 해전을 연출한 명량대첩축제의 콘텐츠 혁신으로 역사문화 축제의 정체성을 높였으며 보성-말레이시아, 장흥-태국 축제 교류 공연과 홍보관 운영으로 지역 축제 글로벌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일과 휴가를 동시에 즐기는 전남 블루 워케이션을 8개 시군으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고향애(愛) 여행가자’ 프로그램 운영 등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글로벌 전남 관광 융복합 브랜드를 구축했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주관 숙박할인 페스타와 지역특별기획전을 공동 추진해 2200여 건의 상품을 판매했고, ‘여행에미치다’라는 채널과 연계해 SNS 사진 공모전을 운영해 조회 수 90만 회를 기록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넷플릭스 프로그램 제작 등 파급력 높은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을 적극 추진했습니다.
청년 기업과 주민사업체는 18개 시군 64개사와 관광 분야 청년 예비창업자 55명을 발굴했고 신규 및 기창업자 34개사를 지원해 오고 있으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30개사를 발굴 또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두레PD 10명 선발, 실무형 관광 전문 인력 50명 양성, 창업 교육 140명이 참여하는 등 200여 명의 분야별 전문인력을 선발·양성하였습니다.
국내외 미슐랭 스타 셰프 등을 초청하여 기순도 전통장 체험 행사와 남도 미식 및 K-콘텐츠를 연계한 고택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섬·해양 관광 아이디어 144건을 발굴하여 우수 아이디어 20건을 선정·시상하는 등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과 관광자원 홍보 강화에 노력했습니다.
미식, 힐링 등 체류·체험 관광 기반 구축을 위해 남도고택, 남도한상, 섬진강스테이를 주제로 한 남부권 진흥사업 여행 특화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발굴했습니다.
11페이지 향후과제입니다.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해외 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해외 현지 여행사 팸투어 및 간담회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국내외 협력 여행사를 대상으로 호남권 광역 관광상품을 운영하고 지역 관광기업과 유관기관이 연계한 전남 관광기업 상품·전시 판매장을 운영하여 전남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개발 운영할 계획입니다.
남부권 공동진흥사업 전문용역과 사업 수행 성과를 토대로 올해 11월 중순에 공동특화 5개 프로젝트 사업을 시범 운영하고, 남부권 진흥사업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공동·특화진흥사업의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다음 15쪽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먼저 전남 글로벌 융복합 관광 브랜드 확산입니다.
지난 9월 19일부터 3일간 해남 우수영과 진도 녹진 관광지 일원에서 특수 시스템 등 K-컬쳐에 발맞춘 역사성과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융복합 해전을 연출해 명량대첩 주제 공연의 새 방향을 제시했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방문객 17만 8000여 명, 약 148억 원의 경제 효과를 거뒀습니다.
태국 송크란 축제와 장흥 물축제, 보성 다향제와 말레이시아 카마탄 축제 간 교류 공연과 홍보관을 운영하여 지역축제 글로벌화와 경쟁력 강화에 노력했습니다.
앞으로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와 성과 평가를 통해 개선사항을 도출하고 내년에도 더 발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6페이지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체류형 관광 확대입니다.
여수, 순천, 나주, 고흥 등 8개 시군에 기업,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427개사, 1200명을 대상으로 전남 블루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경기·충북·거제 호남 향우회 등 국내외 출향 도민과 가족 500명을 대상으로 도내 관광자원과 문화 축제 등 고향 방문 대표 사업인 고향애(愛) 여행가자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이순신 유적지 답사, 전문가 특강, 충무공 체험 등 역사 교육 프로그램 이순신 리더십 캠프를 40회 운영해 3500명이 참여했습니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지역 내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 남부권 특화 콘텐츠 기반 관광 활성화입니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공동진흥사업은 전남, 경남, 부산을 포함한 남해안 5개 광역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2033년까지 10년간 2107억 원이 투입되며 전남은 33%인 69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합니다.
먼저 우리 도 주관 공동진흥사업으로 광역관광 상품화 기반 구축과 로컬투어랩 운영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연말에 최종 보고회를 통해 사업화 방안을 도출할 예정입니다.
남도 미식·고택, 섬진강스테이 등 지역별 특화 자원을 활용한 특화진흥사업 3건은 전문가 자문, 시군 관계자 협의, 모니터링 투어 등을 통해 실행 계획 용역을 마무리했고 11월 중순에 시범사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18페이지입니다. 외래 관광객 유치 전략적 마케팅 활동입니다.
지난 6월 목포에서 한국·대만 여행자협회 200명을 대상으로 관광교류회의 국제행사를 개최하였고 9월에는 몽골 현지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전남 관광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 여행사 팸투어 추진, 싱가포르 등 4개국 해외 관광박람회 참가 및 해외 여행업체 간담회 7회 등 국가별 맞춤형 해외 마케팅 활동 강화에 노력했습니다. 또한 19개 협력 여행사를 선발·운영하고 5월 전남 방문의 달 특별 인센티브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한 일본 여행업계와 협업을 통해 전남 웰니스 관광지 홍보 및 몽골 여행사 초청 팸투어를 추진해 해외 마케팅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19쪽 온라인 플랫폼 기반 마케팅 추진입니다.
15개국 169명의 전남 관광 글로벌 SNS 서포터즈를 선정하여 활동을 지원하고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K-드라마 촬영지나 전통 사찰과 축제장 등을 탐방하는 팸투어를 상·하반기에 실시했습니다. 서포터즈 SNS를 활용해 총 1700여 건의 미식 체험 관광, 명량대첩축제,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등 전남 관광 콘텐츠를 전 세계적으로 홍보했습니다.
앞으로도 해외 서포터즈 초청 팸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외래 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겠습니다.
20쪽 여수항 크루즈 활성화 및 국제 크루즈 유치 홍보입니다.
여수항 국제 크루즈 확대 유치를 위해 4월 마이애미 크루즈 박람회와 7월 제주 크루즈 포럼에 참가하였으며, 미국·일본 선사 등 관계자 팸투어를 3회 실시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여수항 크루즈 입항 환영·환송 행사를 5회 실시해 전년 대비 3배 증가한 7000여 명이 방문해 여수항 크루즈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오는 11월에 일본 선사 입항 환영 행사가 예정돼 있으며 내년에는 총 15회에 걸쳐 여수항 크루즈 입항이 예정돼 있어 여수항 크루즈 유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1쪽 국내 관광객 유치를 통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입니다.
도내 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해 MICE 행사 37건을 개최하여 2만 1000여 명을 유치하였고 여수시 및 12개 업체와 함께 민·관 합동 MICE 유치 교류회를 개최했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2025 박람회 해외 바이어 상담을 15건 했으며 서울 인바운드 10개 여행사 대상 공동 팸투어를 추진했고 국내외 인바운드 100개 여행사 대상 관광 설명회 개최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방콕 및 치앙마이 MICE 로드쇼 참가를 통해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24건의 상담 실적을 올렸고 MICE 전문인력 양성교육 등을 통해 MICE 인프라 홍보와 행사 유치 마케팅 활동을 했습니다. 아울러 도내 유니크베뉴 23개소를 선정하여 멘토링, 시설 개선 및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는 등 전남 MICE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조성했습니다. 11월에 개최되는 2025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에 참가해 MICE 행사 유치 마케팅 활동에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22쪽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입니다.
국내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28개 협력 여행사 간담회를 통해 남도미식박람회 등 메가 이벤트 또 축제 등과 연계한 특별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하였습니다. 2025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연계 팸투어를 추진하였고 특히 ‘MyK FESTA in 여수’ 행사에는 2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가해 큰 호응이 있었으며 지역축제 인지도 제고에도 앞장섰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주관 숙박 할인권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해 2200여 건을 판매하고 1인당 지원금 5만 원 대비 2.8배에 해당하는 14만 2000원의 지출 효과를 거뒀습니다. 또한 국내 최대 여행 커뮤니티 380만 팔로워를 보유한 ‘여행에미치다’ 채널을 활용한 SNS 사진 공모전을 운영해 조회 수 90만 회를 기록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전남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여행사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내 체류형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3쪽 전남의 매력을 담는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입니다.
먼저 전남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운영입니다. 도내 주요 관광지를 경유하는 광역순환버스 남도한바퀴 운영을 위해 계절별 코스 49건을 개발하고 598회를 운영하여 1만 6000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10월부터는 14건의 겨울 코스를 개발·운영하고 특히 반려견 동행 1박 2일 등 특별 코스를 추가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전남 특화 여행상품 개발·운영입니다. 주제·테마별로 전남 특화 18개 상품을 56회 운영해 1600명이 이용하였고 블루투어 체험상품 신규 콘텐츠를 개발해 총 1405회, 28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앞으로도 특화 여행상품 및 모객 인센티브 지원과 체험상품 프로모션 및 홍보 마케팅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24페이지 민간관광안내소 운영입니다. 올해 신규로 민간관광안내소 28개소를 추가로 선정하고 총 91개소를 운영하여 기존 관광 안내소 운영 시간 이후 또는 미설치 지역의 관광 안내 기능을 보강하였습니다. 전남을 찾아오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기존 민간관광안내소에서는 정기적으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신규 안내소에는 홍보물을 제작하여 배부했습니다.
호남관광문화주간 운영입니다. 호남권 광역시도 주관으로 협업사업을 발굴하고 대표 관광상품 개발·운영, 홍보물 제작 배부와 서울역 공동홍보관 운영을 추진하는 등 호남관광문화주간을 운영했습니다.
25쪽 지역관광 안테나숍 설치·운영입니다. 서울의 전남 관광 홍보와 지역 특산품·기념품 판매를 위해 지역관광 안테나숍 트립집(Tripzip) 전남 홍보관을 운영해 연중 방문객 3만 4000여 명이 방문하는 효과를 거뒀습니다. 오는 11월 2호점 전남 팝업스토어를 운영하여 전남에 특화된 다양한 관광상품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디지털 플랫폼 활용 관광 콘텐츠 제작입니다. 관광 창업자, 학생 등 30명을 대상으로 AI 및 디지털 플랫폼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27명이 수료하고 24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앞으로 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전남의 관광자원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26쪽 관광 뿌리산업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입니다.
먼저 관광기업 육성 및 창업 지원입니다.
관광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판로 개척 지원 등 기업별 맞춤형 지원으로 관광 분야 청년 창업자 55명을 발굴하였고 168명이 창업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목포역 내 15개사, 20여 종의 전남 관광상품을 전시·판매하였으며, 기존 창업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후속 지원과 상품화를 적극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입니다. 상반기에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21개사를 모집하고 최종 10개소를 선정했습니다. 아울러 기존 주민사업체 20개소를 심사하여 사업체를 관리하고 맞춤형으로 지원했습니다. 오는 11월에는 관광두레 안테나숍 팝업스토어를 개최하고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27쪽 지역관광 견인 전문인력 양성입니다. 섬·해양 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우수작 20건을 선정·시상하고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섬·해양 관광상품 개발과 취·창업을 지원하는 청춘어람 육성사업에 신규 참가자 15명을 선발했습니다. 사업 참가자의 섬·해양 관광상품 개발과 현장활동을 지원하고 연말 성과평가와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지역 특화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상품화입니다.
먼저 남도 명인·종가 미식 클래스 운영입니다. 미식 클래스 운영과 해외 유명 셰프와 연계한 미식 체험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남도 음식명인 13명, 사찰음식 전문가 3명을 발굴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서울푸드페스티벌 행사와 연계하여 남도 식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아울러 TV조선 ‘한국의 맛-전남 기순도 전통장’ 다큐를 제작·방영하여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습니다.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와 연계하여 미식 클래스를 13회 운영하였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28페이지 천년사찰 세계명상관광 상품화 지원 및 홍보입니다. 도내 템플스테이 운영 사찰 18개소에 명상, 문화·공연, 사찰음식 체험 등 운영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내 9개소 천년사찰을 대상으로 제작된 명상 관광 홍보 영상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적극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남도고택 체험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도내 종가 12개소에 유학생과 일반인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남도고택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남 축제와 연계하여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앞으로도 연세어학당 유학생과 도내 관광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29쪽 신뢰와 협력을 통한 혁신경영 실현입니다. ‘K-지역관광시대, 전남이 선도하다’라는 주제로 지난 11월 4일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에서 200여 명이 참여한 전남 관광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K-지역관광 활성화 등 주제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하였으며, 관광 정책 방향 설정과 전략 수립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도내 공사·출연기관 ESG협의체 공동 플리마켓 추진, 전남 관광·문화예술 협의체를 통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유관기업 협업 및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0쪽 마지막으로 윤리·준법 경영체계 확립입니다. 직원 역량 강화와 내외부 비위행위 실태 점검을 위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반부패 추진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재단 임직원 행동강령 이행 실태 점검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재단 경영전략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제도 정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여 경영체계 강화와 업무 효율성 제고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관광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대표님.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 시간은 20분 이내로 시간을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주 질의가 끝난 다음에 보충질의 시간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순서는 간담회에서 정한 대로 주종섭 위원이 먼저 하겠습니다.
우리 김영신 대표이사님 이하 우리 전라남도관광재단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방금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업무보고를 해 주셨는데요. 업무보고 17쪽에 보면 남부권 특화 콘텐츠 기반 관광 활성화 관련된 부분입니다.
우리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공동진흥사업하고 그래서 이 부분에 보면 전남권에서 주관하는 광역관광루트 상품화 기반 구축 그리고 로컬투어랩 운영 그리고 경남권에서는 남부권 통합협의체 및 통합관리체계 구축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다음에 이제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특화진흥사업비 이렇게 진행하는 것이 보고가 돼 있는데 전남 주관은 남도고택 그리고 남도한상 상품화, 섬진강스테이 그리고 경남권은 이제 지리산 웰니스·워케이션, 지리산권 ESG 가치여행 이렇게 소개를 하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우리 대표이사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공동진흥사업에서 보면 전남의 주관사업은 세부적인 사업인 것처럼 보여요. 지금 보면요. 그런데 경남이 주관하는 사업 같은 경우는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렇습니다. O 위원 주 종 섭
양 지역 간에 어떤 뭐 합의가 됐거나 아니면 이런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남부권 광역 진흥사업이 문체부에서 주관해 가지고 광주, 전남, 부산, 울산, 경남 5개 시도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남부권 본 사업의 어떤 성공을 위해서 이 진흥사업은 콘텐츠 위주의 사업인데요. 이것을 이제 시도별로 분담을 해 가지고 이렇게 추진하는 체계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전라남도가 지금 로컬투어랩과 광역루트 관광상품화를 담당하고 있고 또 경남은 협의체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 사업은 저희들이 하는 로컬투어랩과 공동진흥사업이 올해 사업은 대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주 사업을 전남이 하고 경남이 이 협의체 운영을 하는데 지금 경남관광재단에서 자꾸 문체부에다가 이 협의체 운영이 너무 어려우니까 못 하겠다 해 가지고 문체부에서는 차라리 전라남도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 예산이 절반이니까 전남에서 좀 맡아주라 해 가지고 저희가 지금 내년부터는 이것까지 다 가져다가 할 그럴 계획으로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남에서 지금 맡을 수도 있고 맡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겠네요?
아니 왜 그러냐면 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공동 프로젝트가 막대한 예산도 있고 그다음에 남부권이 예를 들면 수도권에 비해서 좀 소외된 부분이나 그다음에 남부권이 갖고 있는 남해안의 어떤 관광자원을 살리는 데 있어서는 굉장히 좀 시기적절하고 꼭 필요한 사업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이 부분에 있어서 제가 봤을 때는 중심 키가 아까 통합관리 시스템까지 컨트롤타워를 우리가 장악을 한다, 아니면 우리가 운영을 한다면 전라남도에 훨씬 더 유리하지 않겠는가.
그런다면 좀 적극적인 접근 방법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가져보는 거예요. 물론 문체부하고 협의도 잘하고 타 광역지자체하고도 좀 협의를 잘해서 정리를 하는 방법인데 방금 이제 그런다 그러면 충분히 이해가 됐고요.
그다음에 요구자료에 보면 18쪽, 19쪽에 보면 남부권 관광개발 관련해서, 관광개발과에 관련해서 보면 예산 집행 현황을 보면 이 업무보고 자료에 포함되어 있는 사업 집행률이 0%대입니다, 완전히. 올해 재단에서 남부권 광역개발사업은 그러면 추진을 안 했던 거예요? 아니면 왜 이렇게 지금 0%로 나옵니까?
지금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진흥사업이 올해는 대부분이 다 용역이거든요. 그래서 이 용역을 우리가 상반기부터 5건을 지금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공동진흥 2건 하고 있고 특화진흥 3건 하고 있는데, 이게 용역을 상반기부터 해 가지고 계속 수행해 와 가지고 지금 3건은 마무리가 됐고요. 2건은 연말 안에 마무리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료가 9월 말로 되다 보니까 지출액이 제로인데요. 이 3건에 대한 용역비는 완료가 됐고 2건은 연말이면 다 완료될 그럴 계획입니다.
그러면 예를 들면 섬진강스테이 특화 상품 같은 경우도 지금 용역은 어떤 것을 구체적으로 용역을 지금 진행하고 있어요?
이 섬진강스테이 용역도 지금 완료가 됐는데요. 섬진강의 어떤 자원을 활용해 가지고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되도록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섬진강의 어떤 캠핑장이라든지 또 섬진강 주변에 있는 고택이라든지 그래서 광양, 곡성, 구례, 하동 4개 시군이 이렇게 공동 재단과 같이 하는 사업인데요. 거기에 있는 그런 자연자원 그래서 자전거 도로라든지 캠핑이라든지 고택이라든지 또 미식이라든지 이것을 각 상품으로 구성해 가지고 저희들이 올 11월 중순부터 이렇게 모니터링 투어를 할 계획이거든요. 그래 가지고 내년부터는 이 상품을 이렇게 직접 팔 그럴 계획입니다.
그러면 방금 이 부분에 있어서는요, 적극적으로 좀 우리가 용역 부분도 있겠지만 전남 관광국이 이제 관광 차원에서도 연구하고 접근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사업 개발을 위해서, 이제 주 업무를 어찌 보면 우리 관광재단에서 맡았다고 보거든요. 맞죠?
그런 부분이 있다면 방금 용역 5개 하고 진행된 거나 결과가 나온 거에 대해서는 위원장님, 우리 상임위원회에 각 용역 결과를 다 좀 보고를 받을 수 있도록 한번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거는요. 이후에 좀 일정 잡아서 하든지 아니면 자료라도 좀 제출을 받아야 될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각 행사 마무리 끝나고 나서 용역보고예요? 용역서를 제출해 주라 이 말이에요, 사후? 그 용역서를 그거를 우리가 언제 따로 우리가 예산안 심사할 때 그것을 한번 제출을 해 주세요.
예, 저희들이 이제 뭐 설명회도 해드릴 수 있고요. 용역 결과물도 제출해 드릴 수 있고…….
그러니까 용역 결과물하고 설명회하고 그것을 우리가 2026년도 예산 심사할 때 그때 우리가 시간을 간담회 장소에서 한번 보고를 해 주세요.
아니 우리가 그걸 꼭 이렇게 한번 챙겨 보려고 했어요. 그러니까 그걸 한번 설명회도 해주고 그다음에 보고서도 우리한테 제출해 주고 그렇게 좀 한번 해주세요.
필요하시면 위원님들 모시고 대표적으로 그 모니터링 투어를 한번 이렇게 해드릴 수도 있습니다.
예, 상품별로.
그것도 괜찮아요. 그렇게 좀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종섭 위원이 그거를 참 요구를 잘 하셨는데 전체적으로 다 우리 위원님들이 다 그거를 궁금해하고 있거든요.
이어서 진행하겠습니다. 보면 같은 건인데 경남 주관으로 되어 있는 지리산권 웰니스·워케이션, 지리산권 ESG 가치여행의 어떤 사업비가 전남관광재단에 잡혀 있는 것 같은데 이건 또 어떤 이유신가요?
그 발주는 경남에서 하는데요. 구례가 그 사업 범위에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분담금 식으로 이렇게 우리 국비, 도비, 구례 군비가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자금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이제 충분히 이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추가로 좀 더 여쭙겠는데 먼저 지금 내년에 여수섬박람회가 열리는데 방금 여수 크루즈는 국제 관광객 유치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 같아요.
올해 지금 여수섬박람회 인근 지역인 거문도 지역에 크루즈 홍보용으로 띄웠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진행했었을 때 지역 주민들의 이견이 좀 있었어요. 충분히 이제 물론 관광국에서의 이 부분에 대한 또 전번에 다른 질문도 있었는데 우리 재단 차원에서도 충분히 크루즈선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찬성을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역 주민들하고의 관계, 그다음에 지역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 충분히 소통이 되면서 지역민들도 야, 크루즈선이 우리 지역에 이렇게 내항을 했다, 방문을 했다 이러면서 좀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 섬박람회 관련해서.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 앞전에 지금 처음 시행해 본 것이어서 약간의 좀 그런 오류도 있을 수 있었을 겁니다마는 개선도 해야 될 거라고 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여수항에 크루즈가 올해 하나가 덜 들어와서 6대가 들어오거든요. 6회가 들어오는데 여수시하고 또 해수청이랑 광양항만공사랑 협업을 해 가지고 여수는 특산품을 거기서 팔고 있고요. 우리 또 거기서 환영, 환대 행사를 한다든지 그런 기관별 역할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크루즈가 여수로 들어옴으로 해서 여수 지역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게끔 그런 시책을 하고 있고요.
이제 크루즈가 이렇게 좀 잠도 자고 하면 좋은데 말 그대로 크루즈가 배에서 자버리기 때문에 야간에는 그렇게 큰 역할이 없어서 저희들이 이제 그런 사항들을 좀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 방안 그런 것까지 마련해 가지고 내년에는 지금 15항차가 저희들하고 예약이 돼 있거든요, 현재까지. 그래서 그런 15항차가 들어왔을 때 여수에서 주민들이 느끼는 피부가 올 수, 체감 피부가 확실히 올 수 있도록 그런 방안들을 마련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관광 관련해서 MICE 산업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왔는데 여수 같은 경우는 호텔이나 숙박시설이 그 인프라가 충분히 갖춰져 있으니까…….
이 크루즈선이 방문을 했을 때 어떤 프로그램이든 좀 활용이 될 수 있는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서 강하게 유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연구를 해야 되겠다, 노력을 해야 되겠다는 주문을 하고요.
혹시 섬박람회 관련해서 관광재단에서 뭐 특별히 지금 사업 계획한 거 있어요?
지금 우리 관광과나 관광개발과에 예산이 편성돼 있는데 그 예산이 아마 위탁사업을 해서 저희 재단으로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예산들이 내려오면 여수시나 의원님, 여수시 의원님들하고 협의해 가지고 잘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좀 아쉬움이 있다면 관광재단에서 이런 여수세계섬박람회 같은 행사 큰 대형 이벤트를 활용해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그런 방안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나 아니면 관광재단에서 직접 수행할 수 있는 그런 사업도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내년에는 그런 사업들이 지금 예산에 반영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뭐냐 하면은요. 행정이 있는 행정 시스템에서는 갖고 있는 예를 들면 관광재단은 약간은 행정하고 공기관이잖아요. 공기관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민간 영역을 접근하기가 훨씬 더 용이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민간이 갖고 있는 창의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오히려 관광재단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진행하는 데 힘을 발휘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이야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박람회 조직위원회하고 우리 재단하고 접촉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외 관광객을 어떻게 유치할까 하는 부분은 서로 지금 논의 중에 있습니다.
끝으로 지난달 초에 목포∼보성 간 철도가 완성이 됐는데요. 혹시 목포∼보성 간이지만 아직 완성체는 아니에요. 이 철도 개통 관련해서 우리 관광재단에서 무슨 특성화된 관광상품이나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한 거 있어요?
예. 저희들이 이 철도를 이용하면 저희들이 그 철도를 이용한 우리 전라남도 관광을 하면 1인당 5만 원씩 별도 인센티브를 이렇게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관광객들이 여기 오면 철도를 한번 타볼 수 있도록 했고요. 또 우리 재단 직원들한테도 전 직원들이 그 철도를 이용해 보도록 해서 지금 여러 많은 직원들이 이용을 한번 해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철도를 이용해서 어떻게 상품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아이디어를 지금 모아 가지고 내년에는 더 활성화시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는 이거를 개통하기 이전에 벌써 좀 그런 부분에 대한 사전 연구 이런 부분도 좀 나왔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보통 우리 대표이사님 사평역이 실제 존재하는 역입니까? 존재하지 않는 역입니까?
사평역은 제가 가봤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요즘은 안 가봐 가지고, 예.
열차는 지금 안 다니죠?
그러니까 이걸 왜 이야기를 하냐면 사평역도 있고 우리가 이광수의 ‘유정’이라는 소설을 보면 한양에서부터 열차를 타고 시베리아 횡단열차까지 탑니다. 그러면서 시베리아의 파리인 이르쿠츠크까지 가면서 남녀 간의 애정 관계도 있고 그러지만 소설에 등장할 정도로 철도 관광이 그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영화, 오랜 영화입니다. 오래된 영화지만 ‘철도원’이나 영화음악 OST 하나가 그냥 어떤 큰 상품이 되잖아요. 문화상품이 되듯이 저는 남해안 철도 그래서 일단 목포에서 보성까지는 지금 연결돼 있단 말이에요. 목포는 호남선 종착역이고 대한민국의 최남단 역은 여수역입니다.
전라선 종착역이고요. 지금 현재 여수국가산단의 위기뿐만 아니라 여수, 광양, 순천의 경제적인 위기를 타개하는 방법의 하나도 어찌 보면 이 관광벨트가 풀어낼 수 있는 역량도 있겠다고 보는 거예요, 역할이.
즉 뭐냐 하면 목포에서 부산까지 지금 KTX까지 계획은 돼 있는데 이것이 좀 조기에 착공이 되고 그런다면 이 남해안 관광벨트의 핵심 사업의 축은 어찌 보면 이 철도 개통으로 창출해 낼 수 있지 않겠는가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과거에 우리가 정치인들이 잘못해서 이런 문제가 있는데 영남과 호남 사이에 사실은 남해가 여수 생활권이었어요. 배 타고 여수 와가지고 여수에서 열차 타고 서울로 이동하고 이랬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현재 여수, 순천, 광양의 이런 제조업의 위기나 이런 부분을 타개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우리는 서부하고만 지금 연결이 돼 있는 것으로만 생각합니다. 호남 안에 그냥 갇혀있는 거예요. 그런데 다 이야기할 때는 영호남의 상생과 화해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나는 이 부분이 지금 현재 철도가 KTX가 조기 착공이 되면서 전남 동부권의 이 제조업과 경남권 즉 우리는 남동임해공업단지라고 배웠잖아요. 그 동남공업벨트를 전체적으로 연결을 시켜야 된다. 그래서 부산과 창원, 울산 등지의, 경남의 노동자들이 됐든 관광 수요가 됐든 이런 부분이 목포까지 논스톱으로 이렇게 이동할 수 있는 그 관광벨트 사업 계획을 수립을 해서 접근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의견 간단히 좀 말씀해 주십시오.
그래서 저희들도 가장 아쉽게 생각하는 게 지금 순천 지하화 문제 그것 때문에 좀 많이 늦어져 가지고 아직 안 되고 있는데, 저희들도 부산에서 목포까지 이렇게 또 목포에서 부산까지 이게 KTX로 연결이 된다면 남해안 해양 관광 글로벌 벨트 사업의 최종 완성은 저는 그 철도 연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이 어떤 철도를 통한 지역산업 활성화 그것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관광재단 차원에서도 연구용역이나 아니면 연구 개발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접근해서 만들어냈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주문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연일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하고 명량대첩축제 여기를 한번 다녀왔어요. 그때 윤명희 위원장님께서는 경관위에 있으면서 꼭 한 번은 봐야 될 축제라고 해서, 대표 축제라고 해서 갔다 왔는데요. 정말 잘 보고 왔거든요.
잘 보고 왔고 첨단 기술 활용한 무대 장치 활용해서 다른 지역하고 다르게 공연을 하는 거 보고 특색 있고 그 공연 기획자분 명함을 제가 받아 올 정도로 좀 달랐는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잘했다는 생각이 또 들어요. 다른 데보다는 좀 더 시설비나 기획하는 데 투자를 더 많이 했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16억 중에서 한 15억 정도 쓰시고 그중에서 한 3억 남았나요? 3억 이제 남은 걸로 나와 있거든요.
그리고 그 부분에 또 홍보비가 예산을 보니까 7000이 잡혀 있더라고요. 행사 운영비 16억에 비해서 홍보비 7000이 너무 적다. 잔액이 또 3억 정도 남았는데 왜 홍보비를 7000 정도만 했을까? 왜냐하면 우리 동부권 쪽에서는 여기 명량대첩축제에 대해서는 들은 기억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 홍보를 할 때 어느 정도까지 하시는지 그게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 홍보비 잔액 3억 남은 거는 또 어떻게 집행을 하실 생각인지 그게 또 궁금하고 다른 거에 비해서 저희 광양에서도 강강술래단이 있어요, 광양 지역에. 그래서 여기 진도, 해남 명량대첩축제에 공연을 간다고 하면서 버스로 이동해서 강강술래단이 가서 공연도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새벽같이 가셔 가지고 공연하시는데 오전에 공연, 낮에 공연하고 저희는 이제 개막식은 저녁 때 가서 못 보고 와서 서운했다 이렇게 통화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여러 군데에서 여기 행사 때문에 참여해 가지고 행사에 참여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홍보비가 왜 이렇게 적은지 그리고 이게 제가 보기에는 무대나 다른 거는 굉장히 좋았는데 이 진도, 해남 주변 지역에서 상권이라든가 이런 데에는 얼마나 큰 영향이 있었는지 파장이 있었고 얼마나 주변 상권이 살았는지 이런 부분이 궁금해 가지고요.
저희들이 지금 한 17만여 명 정도 이렇게 온 걸로 돼 있고요. 그중에 이제 거기 지역민이 6만, 그다음에 나머지 11만이 이렇게 외지인으로 집계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걸 보면 저희들이 지역민들은 한 6~7만 원 정도 소비 효과가 있었고 외지인은 10만 원 정도 이렇게 소비 효과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역민을 뺀 외지인으로 인한 어떤 경제 파급 효과가 한 114억 원 정도 그렇게 지금 조사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때…….
해남이나 진도 지역의 그 군에서 조사해서 말씀하신 게 이제 114억이라는 건가요, 아니면 여기 우리 재단에서 파악했을 때가 그렇다는 건가요?
우리가 이것을 성과측정 용역을 줬거든요. 그래서 용역사가 이렇게 모니터링해 가지고 나온 게 한 114억 정도 경제적 파급 효과가 있다. 그렇게 나왔습니다.
예. 그런데 실제로 지역민들한테 다시 한번 여쭤봐야 되겠네. 우선은 말씀하신 것처럼 생각하면 16억 투자해서 114억을 벌어들였다, 경제적인 효과가 있다는 게 전체적인 효과인지 우리 소상공인이나 주변 상권에서 상인들이 체감하는 효과인지 그건 아니잖아요. 전체 이제 용역 했을 때 이런 효과가 있었다. 이걸 얘기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주변 상인들이나 진도, 해남 분들이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었는지 용역 결과가 나왔었다고요?
예, 용역 결과가 나왔고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저도 거기 가서 3일간 꼬박 있으면서 식당이나 숙박업소를 다 둘러봤는데요. 숙박업소는 거의 풀로 돼 있어 가지고 녹진이나 해남 쪽에 있는 숙박이 다 이렇게 차 있었고요. 그다음에 식당들도 나름대로 거기 행사장에 나온 식당도 여러 군데에서 식당이 나왔거든요. 그런데 거기가 다들 장사가 잘 됐다 그렇게 들었습니다.
행사장에서 나온 식당보다 주변 지역에 얼마나 더 지원이 되는지, 그리고 진도, 해남 이 군에는 저희들도 진도에 갔을 때는 큰 리조트나 이런 데 외에는 숙박하는 장소가 펜션 좀 있고 실제로 숙박을 저희도 현지 활동 갔을 때도 숙박할 데가 없어서 펜션에서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숙박시설이 많지가 않거든요. 그런데 이제…….
예. 그런데 이제 거기 숙박시설에 비해서 금액을 이렇게 했다는 게 실질적으로 그 군에 들어온 수익이 아니라 이만큼 114억이라고 책정을 한다. 이렇게 나와 있으니까 그 용역 결과도 저도 좀 궁금하네요.
어쨌든 고생 많으셨고 이 축제 제가 이때까지 축제장 가서 본 것보다는 정말로 잘 진행된, 축제가 좋았다. 이런 기억이 납니다. 나고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홍보비는 왜 7000 정도만 책정이 됐는지. 동부권이나 중부권이나 이런 부분은 실제로 이제 공공기관으로 연계해서 이렇게 행사차 참석하지 않는, 행사차 참석하시는 분들 단체나 이런 분들 외에는 잘 몰랐거든요.
저희가 이제 지금 현재 3억이 남은 것은 이게 자료 작성이 9월 말 기준으로 되다 보니까 용역 마지막 준공 완료금이 아직 안 나간 상태로 자료가 작성됐고요. 우리가 이제 홍보는 방송에다가 한 7000만 원 정도를 했거든요, 방송 언론에다가. 그리고 이제 플래카드라든지 그런 것 하는 데 한 8000만 원이 들었고 저희들이 외지 관광객이 이렇게 들어와야 되기 때문에 수도권에 가서 홍보를 좀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좀 전남 지역에도 그런 홍보들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그러면 방송 언론 7000만 원 어떻게 쓰였는지 수도권에 홍보하셨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조금 자료를 보고 싶습니다. 이거를 저한테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도 명량대첩축제 살면서 한 번 볼 만은 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고생하셨고요. 그래도 아쉬운 부분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은 좀 더 보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 전남 블루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이 업무보고 16페이지에 있는데요. 여기에 보면 퍼레이드 참여, 퍼레이드가 있다고 16페이지에 보면 퍼레이드가 있다고 적혀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에도 명량대첩축제 퍼레이드!
이게 블루 워케이션보다는 명량축제 연계해 가지고 퍼레이드 하셨다고 거기에 적혀 있어요.
16페이지에 명량대첩축제 이 퍼레이드 관련해서도 조금 더 실질적으로 좀 크게 하셔 가지고 실질적으로 퍼레이드처럼 보이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립니다.
예. 그리고 이제 전남 블루 워케이션 관련해서는요. 지리산권의 워케이션 고도화 지원 국비 1억 원이 있는데요. 타 사업과 중복으로 추진하고 계시는 거죠?
그게 이제 우리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진흥사업으로 해서 추진하고 있는데요.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콘텐츠를 만드는 거거든요, 워케이션 활성화를 위해서. 그래서 워케이션은 워케이션대로 가고 그 워케이션이 잘 될 수 있는 그런 어떤 기반 그런 걸 마련하는 사업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랬을 때 걱정이 되는 것은 이제 기반 사업이나 기관이나 콘텐츠를 제대로 잘 뽑아야 되는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정말로 잘 콘텐츠가 제작이 돼 가지고 실용성 있게 쓰임이 됐으면 좋겠다. 이 염려스러운 말씀의 이제 한말씀 드리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도 신경을 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부 광역관광 진흥사업에 보면 이제 집행률이 0으로…….
12월 완료 예정했지만 이제 이월시키신다고 적어놨어요. 그렇죠? 명시이월?
이게 사업이 명시이월 되더라도 이제 지연된 이유가 뭐고 이게 명시이월 했을 때 바로 초기에 2026년 초에 바로 사업이 진행이 되는 건가요?
저희들이 지금 이 진흥사업 공동진흥, 특화진흥 해서 5개를 하고 있는데요. 특화진흥 3개는 이미 용역이 완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렇게 팸투어라든지 실증을 하고 있고요. 광역진흥사업 로컬투어랩하고 광역루트 개발은 올 연말에 완료됩니다. 그래서 그게 완료되면 내년 초에 바로 이렇게 실증사업을 해 가지고 상품화될 수 있도록 하는데 이 자료가 9월 말로 만들어지다 보니까 이게 예산이 집행률이 제로인데요. 실질적으로 3개 사업은 예산 집행이 대부분 다 됐고 2개 사업은 선금까지 나가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오전에 관광체육국장님한테 제가 이 관련해서 질의를 해서 시간이 없어서 답변은 못 들었는데요. 관광국장님께서도 이제 실질적으로 추진을 할 거라고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어쨌든 잘 되게 신경을 써 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위원님들 모시고 꼭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팸투어를.
그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실질적으로 효과가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여러 목포에 여러 축제도 있었지만 미식이나 아니면 수묵비엔날레 등등 여러 가지 연계해서 목포에서는 그때부터 시작해서 계속 축제였어요, 계속. 그리고 한 곳에서 이제 또 그 무대 주무대를 또 계속 사용하고 계속 사용하고 전남문화원 관련해서도 또 동원해 가지고 다 전남 다른 지역에도 안 가보고 여기에, 그 한 곳에만 집중해서 여러 프로그램이나 여러 단체에서 오게 만들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에 비해서 효과가 너무 작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들 위원님들이 조금 실망한 부분이 있었던 거죠. 그러니까 사실은 그렇게 하지 않아도 만약에 목포가 아니면 전남문화재단, 문화원 행사는 돌아가면서 하지 않습니까, 대체적으로? 그런데 이제 다른 지역, 거기에 무대가 있고 거기에 쏠려 있으니까 그 지역만 가니까 너무 안타까워서 그렇죠. 날씨도 안 좋은 데다가.
이 여러 행사만 계속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뭐 거기 불편하고 찾아가기도 어렵고 주차하기도 힘들고 주변 관광 더 연계해서 구경할 데는 없고 이러다 보니까 불만이 좀 더 생겼던 것 같은데요. 이제 주변 인프라를 활성, 주변의 관광 인프라 활용할 수 있는 장소를 하든가 아니면 동선을 다시 한번 신중하게 짜 보시든가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오시는 분들이 실망하지 않고 정말 괜찮았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우리 광양에서 도 사업 받으신 분들이 수묵비엔날레 관련해서 진도를 갔어요. 그게 티켓을 끊으면 다른 해남이나 목포나 그 티켓 가지고도 방문할 수 있다고 하면서 했는데 진도로 한 차, 두 차를 맞춰서 가는데 저도 따라갔었는데요. 굉장히 진도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군데군데 그런 프로그램은 굉장히 좋지만 이제 뚝뚝뚝 떨어져 있다 보니까 티켓이 있어도 다음에 활용을 못 하니까 차라리 그러면 할인권을 더 할인을 해서 주든가 거기 안에서 커피를 사 먹는 티켓을 활용해서 주든가, 진도 운림산방을 가면 수묵비엔날레 전시관이 있지 않습니까?
만약에 그랬을 때 그렇게 했으면 차라리 진도에 더 많이 돈을 쓰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또 들기는 하더라고요. 식사랑 뭐 주변에 다 하기는 했지만 그래서 워낙 거리가 가까운 데는 그 티켓으로 갈 수 있지만 뚝뚝 떨어진 거리상에서는 그게 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우리 동부권에 있는 사람들이 진도나 해남이나 목포를 다닐 때에는 너무 거리가 머니까 한 번 왔다 가기도 하루를 잡아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조금 표 관리할 때 커피나 식당의 식사료 할인권을 준다든가 등등 인당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신경을 써 주시면 더 좋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아쉬운 점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래도 진도 갔다 온 건 굉장히 다들 만족하고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할 때 연계된 부분에 아쉬운 점이 있었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고생 많으셨고요. 제가 걱정한 부분은 우리 전남을 전남이나 각각 지역의 좀 더 관광 인프라나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다들 위원님들께서 노력하시는 거지 않습니까?
좀 세심하게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리면서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대표님 업무보고 24쪽 한번 봐 주실래요?
보셨어요?
민간 지금 민간관광안내소가 있고 또 금년에도 신규가 28개가 이렇게 늘어났다고 이렇게 업무보고에 돼 있는데, 민간관광안내소는 도대체 뭐 하는 역할을 합니까?
이제 민간관광안내소가 우리 공공에서 운영하는 관광안내소가 주간만 근무하고 또 토요일, 일요일 근무 안 한다든가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걸 보완하기 위해서 야간이나 공휴일이나 그때 공공안내소를 이용을 못 하니까 거기 대체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민간안내소를 이렇게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가면 지역의 어떤 숨은 명소라든지 맛집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관광객들한테 이렇게 안내해 주는 그런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민간관광안내소 선정은 어떤 절차를 통해서 이루어지나요?
저희들이 시군을 통해서 추천을 받고요. 저희가 평가반을 구성해 가지고 현지 실사를 합니다. 그래서 어떤 민간관광안내 기능이 충분히 가능하다 하면 저희들이 지정을 해서 간판을 달아주고 홍보물을 비치해 두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들어가는 경비는 이렇게 얼마씩 드리나요?
지금 올해 민간관광안내소가 한 3000만 원 정도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활용해 가지고 간판 해 주면 아무래도 민간 가게에서는 민간관광안내소 간판이 다 붙어 있기 때문에 관광객들이 편하게 들어와서 뭐도 사고 또 물어보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 효과가 좀 있습니다.
그럼 간판만 그냥 달아주는 건가요?
간판 달고 홍보물 비치하고 있습니다.
비치하고?
그게 뭐 효과가 어느 정도 있는가요?
그래서 저희들이 모니터링해 보면요. 사람들이 민간관광안내소 간판 보고 들어오기는 오는데 평균적으로 한 개소당 한 5명 정도는 물어본답니다. 여기 와서 뭘 먹어야 되냐, 어디를 가 봐야 되냐 그런 사항들을요.
그러면 그때 이렇게 홍보물을 드린가요? ‘이거 참고하세요.’ 그러고?
이제 거기 그 민간관광안내소 가게 주인이 관광 안내 역할을 해 주고 있습니다.
아, 가이드 역할을 한다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전부 다 한번 싹 그것을 한번 그것도 어떻게 보면, 그것도 평가 한번 받아보시죠? 그것을?
좋으면 확대하고 필요 없으면 취소하고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다음에 아니 저기 뭐냐, 저는 이제 없는 시간을 좀 잠깐 잠 깨우라고 지금 하고 있는데, 66쪽에 보면 천년사찰 행정사무감사 자료 있는가요? 66쪽! 요구자료 천년사찰 세계명상관광 선포 및 관광 상품화 그래 가지고 2억이 예산이 2억 책정이 돼 있는데 이거는 뭐요? 어디 홍보하려고 세운 예산입니까? 선포는 뭐예요? 관광 선포 및 관광 상품화 그래 가지고 SNS 이벤트, 광고, 온오프라인 채널 활용 홍보. 시군 개발 사찰 명상관광 대표 프로그램 상품화 지원. 그 상품화 지원은 어떤 것을 지원을 해 줬는가요?
이제 저희 잘 아시시겠지만 전남의 사찰에서 템플스테이도 많이 하고 있고 또 거기서 명상관광도 하고 있는 데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관광 트렌드가 또 명상관광이 좀 대세다 보니까 우리 전남이 명상관광의 어떤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 이 세계명상관광 선포라는 타이틀로 저희들이 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이 사찰의 어떤 그런 힐링이라든지 그런 어떤 우수성을 이렇게 현대적으로 피곤해 있는 현대인들한테 제공해 가지고 그런 어떤 쉼의 장소가 될 수 있고 또 와서 명상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그런 어떤 용도로 이 사업이 이렇게 제정됐습니다.
그래서 이 사찰이 가지고 있는 그런 전통문화라든지 또 아니면 맛이라든지 그걸 활용…….
아니 그러니까 저도 그것을 요구하려고 해요. 지금 천년사찰 이렇게 해 가지고 이제 세계적인 명상관광을, 관광 상품을 만들겠다는 것 아닙니까? 명상이 지금 트렌드에는 맞기는 맞습니다. 명상 그럼 명상을 통해서 힐링도 하고 또 웰니스도 될 것이고 또 사찰에 가면 또 음식, 사찰 음식이 요즘 또 떠오르잖아요, K-푸드로. 그래서 이것을 연계해 가지고 만들어서 상품화를 해야지 예산이 2억 가지고 이거는 어디 보면 전부 다 이것이 그것이구먼. 뭐 저기…….
광고, 광고비! 영상 제작 관련 관계자 및 유관기관 협의 영상 제작. 그러면 차라리 홍보비라고 쓰지 말은 그럴싸하게 세계명상관광 선포. 선포라 해서 뭔가 하고 들여다봤더니 결국 이것이 선포가 영상 홍보 자료 만드는 것이구먼요, 광고. 그러면 광고비라고 쓰지 왜 세계명상관광 선포라고 씁니까?
그래서 이것이 천년사찰 세계명상관광 이 상품화를 만들려면 앞으로는 그렇게 세 가지를 묶으세요. 명상, 그다음에 천년사찰에서 이렇게 사찰 음식. 사찰 음식 그다음에 쉼 이렇게 세 가지를 묶어 가지고 천년사찰 상품화를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고 맨 여기 보면 맨날 홍보예요, 홍보. 뭔 홍보만 이렇게 합니까? 사업을 할 생각을 해야지.
그다음에 주류 페스타는 또 언제 합니까? 올해는 몇 월에 하신가요?
지금 작년에는 저희들이 10월에 나주에서 했고요. 올해는 지금 우리 미식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목포에서 미식박람회 기간 동안에 목포에서 개최를 했습니다.
아, 주류 페스타를?
같이 함께?
아니, 우리 재단에서는 안 하고요.
재단에서요?
재단에서는 안 하고 조직위원회, 미식박람회 조직위원회가 했습니다.
미식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이걸 했어요?
나주에서 주류 페스타를 했을 때 그 후기 용역 보고서나 뭐 이런 것들은 나온 것 있습니까?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이 주류 페스타를 계속 끌고 갑니까?
아마 지금 현재 저희들이 전라남도 위탁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내년 예산에는 안 선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것 안 서야죠. 하나 마나 내가 가서 보니까 그게 우리 전남에 있는 민속주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그것은 별로 효과도 없고요. 또 거기에서 서로 자기 주류가 최고다, 명품이다 해 가지고 어디 뭐 그 주류회사 홍보해 준 것밖에 더 됩니까? 그 주류 페스타는 우리 전라남도가 기획한 것은 그것은 저는 안 맞다고 생각을 하고 주류 페스타를 끝나고 작년도에 했던 관광객 만족도 조사하고 저한테 좀 한번 방문객이 어느 정도 방문을 했는가 집계를 한 그 결과 그것 저한테 주시고 그다음에 어느 정도 이 사업비가 어느 정도 이렇게 써졌는지 그 용역을 한번 맡겨 가지고 그 용역 보고서까지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세부 내역이랑 저한테 한번 갖고 오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없어서 제가 그 자료를 받아보고 제가 나중에 추후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최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신안 출신 최미숙입니다.
대표님 수고가 많습니다.
지금 요구자료 68쪽 한번 보시렵니까? 지금 무안공항 우리 관광기념품 홍보관이 지금 어떻게 돼 있습니까?
지금 현재 무안공항이 폐쇄돼 있기 때문에 기념품샵도 그대로 폐쇄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임차료 나가고 있죠? 그런데 사업비는 6000만 원이 돼 있네요?
제가 요구자료 68페이지를 보니까 무안국제공항 관광기념품 홍보관 운영, 특산물 지금 특산물 판매 이제 운영 안 하고 있죠?
그런데 지금 사업기간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해 가지고 종료가 돼 있어요.
그런데 이 6000만 원을 어떻게 사용하실 겁니까?
(위원장 윤명희, 부위원장 박경미와 사회교대)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특별한 사업이 없기 때문에 그 집행 못 한 부분은 도로 다시 반납할 그럴 계획입니다.
이것은 언제쯤 재개가 될 것 같습니까?
관광국에서도 그런 문제가 나왔지만 지금으로서는 어떻게 그냥 좀 확정하기가 어렵고 저희들도 제일로 답답한 게 해외에 가서 마케팅을 해야 되는데 무안공항을 빼고 김해공항, 청주공항, 대구공항, 인천공항을 이렇게 하고 있어서 빨리 좀 개항돼서 무안공항을 통해서 우리가 그런 마케팅을 할 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 그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집행 내력을 보면 우리가 예산이 6000만 원이 잡혀 있죠?
그중에서 5200만 원이 집행된 것으로 돼 있어요.
이제 지금 현재 일단은 임차료가 대부분이거든요. 공항공사 측에다 주는 임차료.
그런데 여기를 보면 그럼 지금 5200만 원이 임차료로 집행이 됐다 이 말씀인가요? 지금 공항에서 우리가 특산품 판매가 운영이 안 되고 있는데 임차료를 굳이 줄 필요가 있습니까?
이제 저희가 그 6000만 원 중에서 지금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이렇게 숙박비 할인 이벤트를 좀 했거든요. 그 사업비를 변경해 가지고. 그래서 3000만 원을 집행했고요. 그다음에 또 공항 관리비나 임차료 해 가지고 지금 3000만 원 그렇게 돼 있는데 이제 그 정산을 해야 될 문제입니다, 그것은요. 공항 측하고 다시 해 가지고요.
아니 그런데 그 집행 내력에는 3000, 3000이 돼 있는 게 아니라 6000만 원 중에서 5200만 원이 집행된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그 5200 중에 숙박비 할인 이벤트로 3000만 원을 집행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임차료나 관리비로 2800을 집행된 상태입니다.
이렇게 참고자료를 제가 한번 찾아봤거든요. 그런데 지금 5월 26일 이제 코로나 확산 공항, 한마디로 말해서 공항 청사가 폐쇄되다시피 했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면세점 영업을 하지 못했던 그런 시기에 지불했던 임대료 전액이 반환받을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도 나와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대법원의 판례를, 판례에서 보면 공항청사 폐쇄로 임대의 목적이 불가능해질 경우 임대료를 반환받을 수 있다는 판단이 있었던 만큼 이것도 도민의 세금이지 않습니까?
이런 그 부분에서 재단에서는 계약 관계나 이런 부분에서 면밀히 검토 안 해 보셨어요?
우리가 공항공사하고 이렇게 협의할 때 올해 12월까지로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2025년 12월까지로!
그래서 2025년 12월까지 공항 사용료를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 부분들은 공항이 폐쇄됐기 때문에 금방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을 가지고 저희들이 공항공사하고 협의를 할 그럴 계획입니다.
보니까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예산을 갖다 여름휴가 전남오기 숙박 할인 지원 사업으로 그렇게 운영이 돼 있더라고요. 이것은 사업을 변경해서 쓸 수 있는 예산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도하고 협의해 가지고 아무래도 그 예산을 사장시키는 것보다는 다른 사업에 활용해서 사업 효과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변경해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까지 지금 코로나에다 작년 12월 29일 항공사 참사가 있었지 않습니까, 무안공항. 그러면 이것이 지금 앞으로도 재개가 언제 될지 확실하지 않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운영 중인 홍보관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지금 12월 2일까지 만료니까 재계약을 안 하실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사용하실 겁니까?
그래서 이제 올해 말까지 보고 내년도에 어떻게 할까는 그때 가서 판단하겠습니다.
그럼 우리가 이제 그때 가서 할 때 내년 예산으로는 지금 안 세워졌죠? 이 부분이? 2025년 12월 말까지니까 홍보비 이거는 안 세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일단은 세워졌는데요. 내년 예산에 반영은 돼 있는데 그 부분은 집행할 때 이런 사항들 다 고려해 가지고 집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부분을 철저하게 한번 검토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이 적다면 적은 예산이고 크다면 큰 예산인데 이렇게 낭비하면 되겠습니까?
이 부분에서도 좀 신경 써서 검토해 보세요.
지금 제가 업무보고 자료입니다. 지금 16쪽이요. 제가 블루 워케이션 해 가지고 조례도 하고 이거 기고도 썼는데 지금 8개 시군이 참여했네요?
이 부분에서 우리가 2억 갖고 하는데 지금 도가 1억, 시군이 1억입니까?
이제 전체적으로 우리…….
나눠서?
이게 그 인구소멸기금이거든요. 인구소멸기금인데 도 50%, 시군 50%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집행하는데 이게 작년도에 좀 이월된 금액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게 12억…….
이제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릴게요, 아까 이월된 부분은. 이 사업을 진행했는데 효과는 어느 정도 있었습니까? 만족도나?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여수에서 시범 사업을 해 가지고 했는데 지금까지 기업이라든지 또 중앙 부처라든지 또 어떤 공공기관 거기서 한 427개사, 1228명이 이용했는데 실질적으로 숙박이 판매된 것은 2881박이 판매됐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와서 1박 2일 하든 2박 3일을 하든지 하고 가는데 여기 지역에서 식사도 하고 잠도 자고 또 관광도 하고 기념품도 사고 하기 때문에 효과는 좋고요. 그리고 특히 생활인구 증가에 어떤 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원을 하는데 1박에 10만 원 하죠?
그러면 최대 30만 원까지 하면 3박 하고 갑니까? 2박 3일입니까, 아니면 3박 4일입니까?
3박 4일 정도는 몇 분이나 하고 가셔요?
아마 그 자세한 통계는 저희들이…….
그것은 좀 저기로 주십시오.
그러니까 지역별로 지금 시군별로 5000만 원 갖고 한다 이 말인가요?
아니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지원하는데!
2024년도에 이월된 예산이 14억 정도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요구자료 보면 24쪽에 지금 이월된 것에 12억 있지 않습니까? 14억에서?
그런데 왜 이것이 이렇게 많이 이월됐어요? 지금 9월 달 기준으로 하긴 했죠?
12월 되면 이것 소진됩니까?
올해 안에는 다 소진됩니다.
어떤 부분으로 해서 소진됩니까? 여기 인센티브도 있고 하는데?
보상금 10만 원씩 주는 그 보상금으로 소진이 다 되고요.
그때그때 지원이 안 돼요? 아니 지원이 안 된가요, 자고 나면?
그때그때 하는데요. 지금 이렇게 성수기 때는 또 블루 워케이션을 저희들이 안 하고 있거든요. 블루 워케이션 안 해도 관광객이 많이 오기 때문에 그래서 9월, 10월 달 한 것…….
비수기?
예, 비수기 때 또 한 것 저희들이 지출하면 올해 안에 사업비 집행은 다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지역으로 집행을 합니까, 개인적으로 집행을 합니까?
개인적으로 집행 뭐 통장으로 합니까, 이체로 합니까?
저희들 이걸 용역 해 주는 회사가 있거든요. 거기 통해 가지고 전부 이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12억이 남아서 왜 이월금이 이렇게 많이 남았나 이 부분이 굉장히 궁금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보편적으로 한다고 하면 지금 우리가 8개 시군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 오시는 분들은 전국적으로 옵니까, 어디 지역별로 좀 특색 있이 오는 겁니까?
우리가 당초에 이 사업을 할 때 서울경제진흥원하고 협업 사업을 했거든요. 그래서 서울경제진흥원 수도권에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왔습니다. 그리고 또 문체부에서도 좀 많이 오고요. 그래서 이제 이게 바이럴 마케팅 효과가 있어 가지고 좀 많이 오는데 우리 나주에 워케이션 센터가 하나 있는데 거기는 이미 예산이 소진돼 가지고 받지를 못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분들을 숙박이나 이런 부분을 하고 나서 느꼈던 부분 이렇게 만족도 조사나 이렇게 가면서 그런 부분은 안 하고 숙박만 하고 갑니까?
저희들이 모니터링하거든요. 그런데…….
사후, 사후 관리를 하고 있어요?
예. 이용자들이 다시 오고 싶다가 90% 정도 이렇게 됐고 자기 소속 직원들한테 홍보해서 그 사람들도 오게 하겠다 그런 좀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2024년하고 2025년에 비교해 볼 때 2024년보다 2025년이 더 많이 왔습니까?
실질적으로 2024년도는 저희들이 시스템 구축하는 그런 기반 구축이었거든요. 그래서 여수만 일부 시범 운영을 하고 대부분 사업은 2025년도에 이렇게 했습니다.
2025년에?
그러면 2026년에 기대해 봐야 되겠습니다.
그다음 16쪽에 아까 고향 사랑 애(愛) 여행 프로그램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서는 출향민들만 이렇게 우리 호남 출신인 향우민들만 옵니까?
예, 우리 호남 출신 향우회라든지 또 외국이라든지 출향민 위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1억이죠?
여기는 뭐 저기가 없습니까? 시군비가 없나요? 도비 전액입니까?
예. 도비로 다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가족 단위는 몇 가족이나 왔는지 알 수 있을까요?
주로 향우회라든지 동창회라든지 그런 데서 많이 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가족 위주보다는 그런 동창 모임, 향우 모임 그런 쪽에서 많이 오고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추진에 그것은 안 나왔어요. 그러니까 요즘 생활이 직장인이나 모든 저기들이 어렵지 않습니까? 직장생활도 어렵고 그래서 이제 워케이션 이거 일과 생활 이 부분에서 추진했던 부분인데 이 부분이 저는 굉장히 요즘 사회생활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힐링이 되는 상품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부분을 더욱 관심을 갖고 좀 노력해 주십사.
우리 전남이 얼마나 좋습니까? 전남에 오면 아름다운 자연도 있고 매력적인 풍경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힐링도 되고 충전이 돼서 이 부분은 예산이 저는 좀 적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대표님은 어떻게 생각해요?
저희들도 이제 예산이 많으면 규모를 더 키울 수 있는데 또 요즘에 어떤 교부세 감액으로 인해서 지방재정이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 마음대로 욕심껏 또 키울 수 없는 한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 이렇게 8개 시군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년에도 이렇게 종전대로 하는 게 아니라 또 다른 시군을 추천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이대로 또 진행이 되는 겁니까?
시군에서 저희들이 신청을 받습니다.
그럼 지속적으로 신청하는 데가 있어요?
지금 이제 여수만 작년에 여수·순천만 작년에 했고요. 나머지는 다 올해 신청한 그런 시군들입니다.
왜 신안은 빠졌대요? 신안은 풍광이 엄청 좋은데.
그러니까 이제 신안도 신청하도록 독려하겠습니다.
풍광이 좋은 데는 좀 홍보도 하셔 가지고 이런 부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위원님 워케이션 사업이 정말 좋은 사업이거든요. 먹고 자고 쓰고 놀고 또 생활인구 늘어나고 그래서 예산 편성 때 많이 도와주시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가 그 기고 썼지 않습니까? ‘노을 속으로, 퇴근은’ 그런 부분을 살려서 이 사업은 좀 필요한 사업…….
우리 도민들에게 힐링이 됐으면 합니다.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춘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대표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지금 관광재단의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총 1년!
지금 한 1회 추경까지 해서 한 110억 정도 됩니다.
110억 정도 되죠?
지금 제가 사업 내용을 살펴보니까 우리 관광재단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자체 사업은 제가 찾아보기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거의 위탁이지 않는가.
제가 자체 사업은 찾아보기가 어려운데…….
저희들이 재단 구조가 위탁사업을 하도록 그렇게 돼 있고 자체 사업할 수 있는 예산 자체가 이렇게 저희 재단에가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업을…….
그러면 과연 우리 재단이 하는 일이 위탁 주는 일밖에는 저는 없는, 위탁 관리하는 업무, 위탁 주고 자체 사업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저희들이 위탁은 받고요. 실질적으로 사업은 자체적으로 한 사업들도 있고 또 용역을 줘서 하는 사업도 있고 그렇습니다.
대부분 제가 봤을 때는 용역이나 아니면 위탁을 주는 사업 위주로 지금 다 편성이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이 저는 물론 예산에 좀 어려움이 있지만 이렇게 하면 효율성도 떨어지고 어떻게 보면 실효성도 저는 떨어진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위탁을 주면 그러지 않겠습니까? 직접적으로 관리하는 것하고 위탁해서 하는 것하고는 일단 하나 건너뛰니까 실제 세부적으로 들여다보기도 어렵고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물론 그 부분에 관광재단의 어려움은 충분히 이해는 하고 있지만.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충분히 하고요. 저희들이 하기 정말 곤란한 그런 부분만 위탁으로, 용역으로 하는 그런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59페이지 보시면 관광두레 전문인력 양성 및 주민사업체 육성 기획 사업으로 해서 5억이 편성이 됐습니다. 국비 2억 5000, 도비 2억 5000. 이게 이제 올해부터 시행된 사업입니까, 아니면 예전에도 있었던 사업입니까?
이 사업이 지금 예전부터 있었던 사업인데 이게 기간이 설정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3년 동안 문체부에서 지원을 해 주고 모든 시도가 다 끝났는데 저희 도만 특별히 국비 2억 5000을 2개년간 추가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사업을 두레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그런 어떤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대표님 이게 관광두레 사업이 활성화되고 성공적으로 이게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생각되십니까? 저는 이제 잘 몰라서 하는 겁니다.
이제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두레 사업을 한 이유가 너무 소규모적이기 때문에 업체 하나하나로 갖고는 어떤 그런 큰 효과를 내기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그 지역에서 어떤 주민들끼리 이렇게 뭉쳐 가지고 하나의 어떤 사업체를 구성해서 공동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그런 어떤 사업을 하기 위해서 두레의 협력 사업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식당이라든지 어떤 기념품이라든지 또 체험을 한다든지 그런 것들이 한 지역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잘 되고 있는 곳이 있습니까, 지금 현재?
지금 저희가 강진에 가면 거시기 청자 있지 않습니까? 거시기 청자라든지 하나의 정원이라든지 전부 다 저희들 두레 사업체거든요.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육성을 했고 또 여수에도 그 두레 사업체가 있어 가지고 과자도 만들고 여수와도 있고 또 구례에도 있고 상당히 여러 지역에 그런 사업체가 잘 되는 사업체가 많이 있습니다.
잘 된다고 하면 다행이지만 우리 이제 전라남도에도 사회적 기업이라든가 마을 기업이라든가 여러 가지 주민들이 참여하는 기업들이 많이 있지만 잘 되는 곳은 사실 몇 곳 안 되고 사실 어려운 곳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우리가 매년 전문인력을 양성한다고는 하지만 정말 실효성 있게 이게 되고 있는지 좀 걱정이 되고 우려가 돼서 하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잘 되는 곳은 좀 집중적으로 집중과 선택을 해서 지원을 해 주고 하지 않는 곳은 양성 교육만 받고 유야무야된 곳들은 잘 평가를 해서 그런 부분들은 과감하게 정리할 부분은 정리해서 잘 육성을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업비 집행률이 38%입니다. 이게 너무 저조한 것 아닌가요?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사업이 재단 사업이 상반기는 준비하는 과정이고 하반기에 실행하다 보니까 9월 30일 자로 이렇게 자료가 만들어지니까 이렇게 됐는데요. 두레 사업비 집행은 국비가 있기 때문에 올해 안에 다 집행될 수 있습니다.
올해 안에 다 집행이 된다고요?
여기 내용에 보면 기타 보상금이 있는데, 이게 이제 비중이 가장 크더라고요, 내가 보니까. 이게 지금 기타 보상금이라는 게 무엇입니까?
지금 현재 우리가 두레 사업을 하면서 센터 인력도 이렇게 육성을 하고 또 그 PD들이 직접 이렇게 활동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 활동수당도 있고요. 또 이 업체들이 뭔가를 만들 수 있도록 우리가 지원을 해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주민 지원 사업, 상품화 지원, 마케팅 지원 그런 지원 사업비로 좀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기타 보상금이 제대로 좀 활용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여기 보면 여수 경도 리조트에서 주민사업체 팝업전을 했어요.
그런데 1000명이 관람했다고 하는데 500만 원의 매출이 발생이 됐다고 하는데 이건 어떤 매출입니까?
그건 저희 예산으로 한 게 아니고 저희들이 이제 여수 지역에 있는 주민사업체들 물건 좀 판매해 주기 위해서 부대 행사로 이렇게 들어갔습니다.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경도에서 그때 무슨 행사 했었죠? 경도 행사가?
그래서 이제 저희 거기 주민사업체 협업으로 저희들이 했는데 지역 주민들이 거기 가서 물건을 팔 수 있도록 해서 조금 팔린 것 같습니다.
1000명이 관람했는데 500만 원 매출은 좀 너무 미약하네요. 이게 예산 대비해서 의미 있는 매출이라고 좀…….
저희들 예산은 투입이 안 된 행사였습니다.
예산은 투여 안 됐어요?
그러면 어떤 예산으로 이게…….
그러니까 거기 회사 경도에서 경도 리조트에서 하는 행사가 있었거든요. 거기에 이제 저희들이 주민사업체들한테 조금이라도 판매장을 열어주기 위해서 참여만 해 가지고 이렇게 한 거고 1000여 명은 그 행사에 온 사람들인데 매출은 한 500만 원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또 제가 예산서를 보니까 민간사업 지원금이 여기에 세목이 상당히 많이 있던데 이게 지금 민간사업 지원금이 어디에 쓰여지는 예산인가요?
아니 페이지마다 다 많이 있습니다, 세출 예산에 보시면.
이제 저희들이 이렇게 관광 기업을 육성하고 또 관광 인재를 이렇게 양성하면서 그런 사람들한테 주는 어떻게 보면 수당적인 것이 있거든요. 청출어람…….
그건 기타 보상금 아닙니까?
청출어람 육성 사업에도 이렇게 선발돼 가지고 사업화하면 거기에다도 주고요. 또 주민사업체 거기에다가도 이렇게 저희들이 기타 보상금을 주고 있고 그다음에 인력 양성하면서 거기에도 필요한 그런 보상금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 주민사업체에 지금 30개 업체에 관리와 지원되는, 관리 지원에 사용되는 예산이 수탁업체에 보니까 수탁업체에 주는 어떤 예산인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예산은 2억 5200인데 전체적으로 지출액이 지금 6300만 원밖에는 되지 않아요. 그래서 25% 집행률인데 이게 지금 우리 이제 9월 말 기준인데 75%가 집행이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2억 3000만 원이 주민사업체에 직접 지원한 예산인데요. 이것도 저희들이 상반기에 어떤 준비 과정이 있었고요.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지금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연말 되면 거의 다 소진될 걸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집중이 된다고요?
예. 그래서 11월 말 정도 되면 지금 현재 70%인데요. 11월 말 되면 다 소진될 그럴 계획입니다.
그 부분은 이다음에 우리 결산감사 하시면 알 수 있을 것 같고 무안공항 아까 특산품 판매점은 제가 작년에도 한번 지적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을 했었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최미숙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일부 3000만 원만 지급되고 나머지는 다른 쪽에 사용됐다고 하는데 내년에는 이 부분을 지금 언제까지 재개될 어떤 기한이 정해진 것도 없고 막막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어떤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연말까지 상황 지켜보고 내년 방향을 설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보면 비용 예산을 해 가지고 이체 및 변동이 돼 가지고 변동되는 예산들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온라인 기반 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에서 1억 7000이 이체 변동이 됐고 대규모 해외 관광객 유치 부분에서 2200만 원 그렇게 해서 많이 변동이 됐는데 이 변동이 돼서 어디로 다 들어갔습니까?
저희들이 이제 당초 사업이 이렇게 되면 사업 추진하면서 변경 요인이 좀 생깁니다. 그래서 관광객이 한쪽으로 많이 오면 그쪽에 보상금을 인센티브를 확대한다든지 또 올해 같은 경우에도 이제 5월 전남 방문의 달을 특별히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사업들이 좀 생기거든요. 그러면 기존 이런 예산을 가지고 그런 행사들을 운영하다 보니까 이렇게 좀 변경이 많이 됐습니다.
변경 제가 이제 봐 보니까 기타 보상금 쪽에가 2억 6200이 지금 이체가 들어왔어요. 그렇죠?
기타 보상금 쪽에는 지금 인센티브 내역 아닙니까?
거의 인센티브라고 보면 되죠?
사실 우리가 해외 관광객 유치를 하려고 보면 이제 인센티브 부분도 많이 좀 지원을 우리가 해야지만 활성화될 수 있어요. 그렇죠?
우리 아까 오전에도 말씀을 제가 관광체육국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홍보를 해 가지고는 얼마나 오겠습니까? 이렇게 전문적인 업체에서 홍보하고 마케팅하고 팸투어 하고 계속적으로 이렇게 비즈니스 활동을 하면서 관광객들은 늘어나잖아요.
그래서 인센티브 예산이 지금 작년 대비 올해는 좀 어쩐가요?
줄었죠?
줄어서 아까 제가 그 내역서를 좀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 예산 인센티브하고 올해하고 내년에는 또 얼마 정도 예산을 세울 건지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서 특히 지금 우리 무안공항 때문에도 지금 사실 우리가 변경을 해서 지금 김해공항으로 바꿔졌잖아요. 관광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무엇보다 중요한 게 접근성인데 지금 접근성 부분에서 우리가 좀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전남이 사실 천혜의 관광자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 지금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차지하는데 이 무안공항으로 올 수 없으니까 지금 대부분 인천공항이라든가 아니면 김해공항으로 와서 이쪽까지 또 와야 되잖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그런 부분들 KTX 비용을 일부 지원해 준다든지 버스비를 지원해 준다든지 해 가지고 인센티브 지원금이 그렇게 좀 이체돼 가지고 좀 늘렸습니다, 저희들이요.
그 부분에 그래서 내년에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서 어떤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세워줘야지만 적극적으로 우리가 활성화를 관광도 활성화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제 우리 크루즈 여행이 지금 많이 늘어났어요. 2024년 때는 2370명인데 2025년은 지금 7000명이 됐는데 3배 정도 증가를 했습니다. 이게 지금 여수로만 오는 지금, 광양은 지금 안 오죠?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외국 관광객인데 지금 어느 나라 비중이 가장 높습니까?
지금 이제 우리나라 이렇게 크루즈는 일본, 중국 그쪽에서 이렇게 많이 들어오고 있고요. 이제 크루즈 말고 일반 관광객들은 대만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대만, 동남아, 구미주, 중국, 일본 그 정도 순서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우리 순천에서도 팸투어 했습니다. 대표님 가보셨습니까?
하이시스 코리아 팸투어!
아, 못 하셨습니까? 국장님은 하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우리 관광체육국 국장님은 하셨다고 하는데 상당히 우리 6개국 관광업계 분들이 오셔서 순천, 여수, 광양, 남부권 아마 이제 관광지를 돌아보면서 내년에 이제 많이 업무 협약을 통해서 오려고 지금 계획 중인 것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관광재단에도 그 부분에 좀 관심을 가져서 팸투어 추진하고 계시면 우리 대표님도 좀 참석을 해서 좀 애로사항이 뭐가 있는지…….
예. 그때 저희들 해외마케팅 팀장이 참석은 했었고요. 제가 참석은 못 했는데 관심 갖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제 이게 크루즈 여행이라든가 관광객, 대규모 관광객들이 왔을 때 지금 가장 큰 애로사항이 뭡니까, 대표님?
숙박이죠. 대규모의 인원들이 지금 몇천 명이 한꺼번에 크루즈 오는데 지금 숙박을 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특히 우리 순천이 가장 큰, 인구가 많은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큰 호텔 하나가 없어 가지고 막상 숙박을 할 장소가 없어서 그런 문제들이 많이 있어요. 지자체에서 우리 전라남도에서 앞장서서 그 문제를 좀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모든 게 기반이 여수로만 밀리니까 순천도 저희들도 어떻게 보면 동반성장을 해야 된다 해서 저희들이 전남 관광 포럼을 매년 하는데 굉장히 좀 큰 행사거든요. 그래서 순천 에코그라드에서 일부러 좀 했습니다, 그렇게.
그리고 이제 관광객들이 이제 아무래도 관광을 하면서 관광 상품들을 많이 사 갖고 가잖아요. 서울 같은 데는 얼마나 편의점이라든가 그런 매출액들이 많이 늘었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다 어디 지역을 가서 조금씩 조금씩 사고 어디 가서 올리브영을 간다든가 아니면 다이소를 간다든가 지역별로 가다 보면 아주 조그만 구명가게처럼 그런 데 가서 사야 되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면세점 같은 규모로 대규모의 어떤 그런 것도 앞으로는 갖춰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습니다. 쇼핑이 없으면 여행사들이 안 들어오려고 그러거든요.
사실 우리가 해외에 가면 얼마나 볼거리가 있습니까? 우리나라보다 더 볼거리가 없지만 다 쇼핑센터들은 많이 갖추고 있기 때문에 싱가포르라든가 다른 그쪽으로 많이 여행을 가게 되는데 그런 부분들도 좀 관심을 가져서 지자체하고 협력해서 우리 관광 투어를 하는 데 종합적으로 여건들을 하나하나 좀 갖춰서 알차게 준비를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예산 그 부분은 인센티브 예산은 내년에 적극적으로 좀 반영을 하시고 우리 또 팸투어 하시는 여행업계들이 너무 어려운데 거기에 좀 힘을 실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선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국입니다.
질의라기보다 몇 가지 좀 확인하고 제언드릴 내용이 좀 있어서, 블루 워케이션 센터 우리 존경하는 최미숙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습니다만 이게 전체 실적을 보니까 427개소에 1228명, 아니 제가 한번 좀 여기를 들어가봤었는데 판매가 마감이 된 상품들이 많더라고요.
예. 나주 같은 데는 마감됐습니다.
그래요? 그럼 여기 지금 참여하는 사람들은 재직 그러니까 기업 재직자, 프리랜서 다양할 텐데 어디 쪽이 맞나요?
기업인들이 많고요. 그다음에 중앙 부처 공무원들이 또 많이 옵니다.
중앙 부처 공무원들이?
예. 문체부 공무원들이 많이 옵니다. 행안부, 문체부!
이 부분을 지금 확대할 계획들은 있는가요?
그래서 지금 이게 현재 인구소멸기금으로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아니 그러니까 아까도 최미숙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2억으로는…….
작년에 이월금이 12억이 있어 가지고…….
작년 이월금이 12억이요?
작년에는 우리가 기반시설 하느라고…….
워케이션 센터요?
예. 워케이션 센터 하느라고 집행을 못 했고요. 올해부터 작년 여수에서 시범 사업 해 가지고 올해 본격적으로 하고 있는 그런 형태입니다.
지자체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탐을 내나요? 워케이션 센터…….
지자체별로 좀 다릅니다. 좀 적극적인 데는 정말 잘하고 있고요. 관심 없는 데는 전혀 관심이 없어 가지고 좀 안타깝고 그런 실정입니다.
워케이션 센터를 하나 만드는 데는 얼마 정도 예산이 들어갑니까?
그게 이제 예를 들어서 그런 호텔이라든지 그런 어떤 장소에다가 오피스만 구성해 주면 되거든요. 그래서 사무 볼 수 있는 거 하니까 그렇게 큰 많은 돈은 들지 않고…….
나머지는, 아니 그러니까 그거는 그러면 지자체하고 그러면 도에서 반반을 하나요, 위케이션 센터를 설치할 때는?
반반을 하고!
하고 이제 거기 숙박이라든지…….
그거는 지자체 비용입니까?
도에서?
그러면 올해는 그럼 이게 200만 원이면 아니, 2억이면 쉽게 얘기하면 어느 정도에 소진이 되죠?
지금 한 12월 안에는 소진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12월 안에는 소진이 된다?
그런데 이제 시군별로 좀 편차가 있어 가지고 나주는 이미 소진이 됐는데 다른 데 남으면 나주에다 밀어줘야 되는데 다른 시군비가 있기 때문에 못 밀어주고 있습니다.
나주의 성공 비결은 뭡니까?
나주시하고 거기 워케이션 하는 마중3917 마중이 하고 있거든요. 그 대표님이 굉장히…….
사회적 기업인가요?
아니, 우리 유니크베뉴입니다. 대표님이 굉장히 열심히 활동을 해 가지고 조기에 다 소진이 돼 버렸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좀 연찬을 하셔서 활성화할 수 있는 가능성들을 좀 열어줬으면 좋겠고 제가 참 보면서 안타까운 게 아까 우리 최미숙 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보면 서남권이 상당히 좀 저조한 게 조금 아쉬운 부분이 좀 있어서 그래요.
그래서 저희들도 좀 독려를 하고 있고 그런 호텔이라든지 그런 데다가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유니크베뉴 하면 오피스 공간만 제공해 주면 오피스 시설은 우리가 하고 여러분들은 숙박해서 돈 벌고 차 마셔서 돈 벌고 이렇게 하지 않느냐. 그런데 그렇게 관심을 안 보여서 지금 못 하고 있습니다. 이쪽에 목포에나…….
신안은?
신안은 못 하고 있습니다. 군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들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 자, 그리고 우리 남도한바퀴 한번, 남도한바퀴는 지금 출발을 송정역하고 그다음에 유스퀘어에서 하죠?
그러니까 이거를 이렇게 하는 이유가 있어요? 내가 고속버스는 좀 이해를 하겠는데 KTX 같은 경우는 불과 한 20분에서는 15분 상간 정도 되는데. 아니 왜냐하면 제가 이제 이분들의 여행 행태를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바로 여기서 와서 다시 당일치기로 가는 그런 형태인가요?
숙박은 안 하고?
이제 1박 2일 코스도 있고 당일 코스도 있고 그렇습니다.
아니 그러면 쉽게 얘기하면 전남에 기착지를 하나 두는 게 좋지 않나요?
그래서 이제 목포역을 중심으로 이렇게 하면 좋은데 작년에 이제 우리가 무안공항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한번 시범 사업을 해 봤거든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좀 안 돼 가지고 철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무안공항은 좀 어려운데도 해 봤는데 목포역은 가급적이면 유동 인구도 많고 하니까 한번 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 부분과 관련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릴게요. 아니 이게 지금 외지인들이면서도 외지인이 지금 아닌 경우의 좀 사례가 있어서 그래요. 뭔 말이냐면 우리 해경 서부정비창 아시죠?
해경 서부정비창이 지금 이제 올해 말에 준공하고, 준공은 끝났지만 이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합니다. 운영을 하는데 이 운영을 하게 되면 이게 시스템이 어떠냐면 선박들이 들어와요. 아니 수리해야 될 선박들이 들어오면 거기가 그곳과 관련된 당연히 승무원들이 따라오게 되고 이분들의 가족까지 같이 옵니다. 그래서 작은 선박 같은 경우는 최소 2주, 중대형 선박 같은 경우는 한 달을 이곳에서 가족들이 대부분 묵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사실은 숙소가 거기 해경 정비창에 부족하기 때문에 대부분 밖에 숙소를 잡고 생활을 하게 돼요. 이게 기본적인 패턴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오는 분들이 얼마냐, 연 2만 명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내년에는 아마 그 해경 서부정비창이 한 30%밖에 가동을 안 할 것 같아서 그러면 한 6000명 정도 추산이 된다라는 것. 이건 제가 계산한 게 아니라 그분들 얘기예요.
자, 그러면 이분들의 관광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을 해야 되겠죠?
그렇죠? 다 외지에서 오신 분들인데 전국에서 오신 분들일 거 아니에요. 해경 승무원들, 해경 정비정·경비정들의. 이게 그런 고민들을 이러한 부분들과 워케이션 부분이나 그다음에 우리 남도한바퀴나 뭐 전남 특 화의 상품 개발 운영이나 이런 부분들과 한번 연계를 해보는 작업들이 바로 진짜로 발로 찾아가는 부분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저는 이분들과 관련된 특화 상품들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에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꼭 좀 챙겨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최선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윤명희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 중에서 그 민간 관광안내소 운영 있지 않습니까? 그 예산이 3000만 원밖에 안 됐는데 저희 광양 지역에서도 이제 전남 재단에서 이제 안내 책자 비치해 놓은 데를 저도 봤거든요.
그런데 이제 주변에 관광안내소가 없다 보니까 이제 그런 책자 비치해 놓은 업소를 갔을 때 비치해 놓은 게 보니까는 이제 도움은 됐어요. 왜냐하면 주변에 이제 거기서 단체로 식사를 하시고 어디를 갈까 했을 때 그 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봤는데, 그 관광 재단에서, 여수·순천·광양 이 부분에 대해서 주변 안내 관광 자료를 짤막하게 넣으셨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업체가 2∼3개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좀 양이 너무 작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 2∼3개만 들어가 있는 데는 이제 업체가 그 외에 다른 업체들도 많았을 텐데 그러니까 그리고 우리 광양·여수·순천은 동부권은 인구도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들어가 있는 업체 수가 너무 작았고 그리고 이제 위원장님께서 염려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는데 예산이 30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이게 업체 수가 지역이 이제 안내소 관련해서는 제 생각은 좀 더 늘려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리고 안내 책자 재단에서 만들 때도 좀 더 활용성 있게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책자를 봤을 때 노력은 하신 것 같은데 내용이 알차지가 않다, 이런 생각이 들어가지고요.
그런 부분을 보완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이제 한번 제언을 해 드릴 부분이 있는데요. 2026년 섬박람회 하지 않습니까, 여수에?
제가 서울을 자주 왔다 갔다 할 때 용산역을 많이 활용을 합니다. 용산역을 많이 활용을 하고 순천역이나 용산역, 목포역을 활용을 많이 하거든요. 그러다 보면 이제 용산역에는 기둥에다가 LED 전광판이 많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게 위에 천장에 위쪽으로 되어 있는 것보다는 기둥에 되어 있는 LED 전광판이 더 눈에 많이 띄더라고요. 거기에 이제 섬박람회 관련해서 LED 광고를 내시면 좋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런 부분을 좀 더 신경을 쓰시면 좋겠다.
그런데 이제 우리 섬박람회 외에도 또 큰 축제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홍보비를 거기에도 활용을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우리 전남은 좀 그쪽에 역 같은데, 터미널보다 용산역이 굉장히 다닐 때마다 이제 LED 광고판이 워낙 잘 돼 있어서 너무 잘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광고비를 지원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도 신경 써 주십시오.
이상으로 주 질의를 마치고 보충질의 하실 분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김영신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 16시 30분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04분 감사중지)
(16시 25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5년도 전라남도체육회 및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손점식 전남체육회 사무처장님 그리고 임진출 전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피감기관에서 추진해 온 각종 시책, 주요 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행정의 적정성,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두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님이십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먼저 피감기관의 선서 후 간부소개,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피감기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손점식 사무처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6일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손점식
행정지원본부장 박경채
경영지원부장 정현숙
홍보마케팅부장 공갑석
대회운영부장 안요섭
전문체육지원부장 정회진
생활체육지원부장 김경환
스포츠클럽지원부장 강재홍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고 이어서 임진출 사무처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6일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임진출
기획총무팀장 노경수
전문체육부장 황창형
생활체육부장 차성기
(선서문 제출)
두 분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 20분 이내로 진행하겠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주 질의가 끝난 뒤에 10분 이내로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우리가 서면으로 우리 책자를 보고 그대로 진행을 할게요. 너무 지금 늦어가지고 양쪽 다 업무보고를 다 보고를 받고 나면 너무 늦을 것 같아서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순서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 들어주세요. 간담회 때 순서를 안 정하는 바람에, 주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아주 간단히 짧게 좀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업무자료 12쪽 보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건인데요. 지난달에 전국체전이 마무리됐는데 전남은 지난번 대회보다는 좀 떨어지긴 했지만, 순위는 떨어졌지만 전체 메달은 또 더 많이 좀 수확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종목에서 이렇게 고른 활약을 한 것과 그리고 우리 신예들이 등장한 것으로 이제 전남 체육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이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좀 평가할 수 있다고 보는데 뭐 동의하는 거죠?
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예, 위원님 말씀에.
그런데 업무보고 자료 12쪽을 보면요. 추진 계획을 보면 도 대표 선수들의 훈련 효과 극대화를 위한 각종 경비 지원비 최적화 그다음에 각종 훈련비 등의 조기 집행으로 효율적 사업비 집행 도모라고 되어 있는데 예산 집행 현황을 보면 전국체육대회 참가 예산 집행률이 41%에 불과한 것으로 지금 보고서에는 돼 있어요. 특히 대회 참가 운영 선수단 지원은 10%도 안 되는데 이거 지금 어떻게 된 건지 좀 확인해 주십시오. 간단하게요.
예산 집행 현황 기준을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단 이 자료 자체가 전국체전으로 가기 전에 작성된 자료이고요. 그래서 조금 집행률이 더딜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추정을 했을 때 얼마 정도 됐어요, 지금?
거의 집행이 다 됐겠습니다만 정산을 해야 되겠어서 아직은…….
정산이 아직 안 나오니까…….
필요하시면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뭐 당연히 좀 행감이 끝나기 전에 그래도 자료를 전체 위원들한테 좀 제출해 주십시오, 그냥 자료를 제출하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전국 종합생활체육대축전 개최 비용 또한 집행이 안 된 것으로 나타나 있어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그냥 이해하면 되겠어요.
그렇습니다. 10월 하순에 대회가 있어서요, 예.
생활체육에 대한 중요성이 좀 커지고 있고 그리고 이제 체육계에서도 생활체육 확대를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생활체육 안전교실과 생활체육 지도사 교육의 예산 또한 집행이 되지 않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도 그러면 같은 맥락입니까, 아니면…….
구체적으로 지금 어느 부분을 지목하시는지 모르겠…….
생활체육 안전 교실 그리고 생활체육지도사 교육 예산이요.
안전교실은 금년도부터 일몰 사업이 돼서 없어진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지도자는 이제 전국 종합대회들이 끝난 11월, 12월에 주로 사업을 하기 때문에 그것은 집행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제 생활체육 안전교실 해가지고…….
교실 운영, 예, 그거는 기금 사업으로 하는 것인데요. 올해 일몰 사업이 돼서, 예.
하여튼 이 부분이야 물론 행정사무감사 자료 제출이 9월 말 기준으로 이제 작성이 됐기 때문에 실제 지출과 차이가 있는 것으로 좀 판단할 수 있고 뭐 그렇게 보고를 한 것으로 좀 듣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체육회 예산의 어떤 집행에 있어서 효율성과 투명성, 지속성 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는 당부 겸 부탁을 드립니다.
예, 애써서 마련해 주신 예산 제대로 집행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체육회 처장님, 최근에 언론 보도 내용을 보고 제가 깜짝 놀랐거든요. 최근 체육회 직원 채용과 관련된 언론 보도가 있었죠? 전남도에서 유관단체 대상으로 지난해 진행한 채용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를 했어요, 전라남도에서.
인사위원회 심의·의결 없이 당초 수립한 채용 계획과 다른 기준으로 합격자를 결정했다는데 ‘국가유공자법에 따라 취업 지원 실시기관은 채용 시험의 합격자 결정 시 선발 예정 인원을 초과해 동점자가 발생할 때는 동점자 중에서 국가유공자 대상자가 우선선발 돼야 되는데 이 규정도 지키지 않음, 이 두 사례는 절차와 관계 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보임.’ 관련자에 대한 어떻게 뭐 이거 후속 조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요?
이제 이런 전말을 말씀을 좀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 이렇습니다, 사실은 이제 그 채용 기준이 있는데 저희들이 상을 받아야 되는데 상에서 충족을 못 해서 보통을 좀, 상중하 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평가를 하는 과정에.
그래서 이제 풀로 5개 항목에서 상을 받아야 되는데 상을 받는 응시자가 없어서 그 차선책으로 중을 많이 받는 사람을 선택을 하다 보니까 그 변경하는 과정을 안 거쳤다는 이런 지적이고요.
아니 그러면 예를 들어서 상이 안 나오면, 적법한 자가 없으면 다시 재공모할 수도 있잖아요.
재공고해야 맞겠습니다. 예, 그런데 이제…….
그런데 왜 상이 없으면 중에서, 중이 없으면 하에서 그러면 정말로 소중한 인재를 뽑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그래서 이게 2023년도에 있었던 일인데요. 사실은 보도가 근자에 되다 보니까 그런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2023년도에 채용했던 과정에 한 사람이 그런…….
손점식 사무처장님이 안 계실 때 채용을 했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 있을 때 안 있을 때를 떠나서 이제 저희들이 그걸 짚어봤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 감사 과정에서 지적이 됐었고요. 그래서 일단은 업무 연찬이 저희들이 부족해 가지고 그중에 제일 나은 응시자를 채용을 했었다는 거고요.
부족한 업무 연찬에 대해서는 담당 직원은 징계를 좀 받은 그런 아픔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직원들 연찬을 좀 시켰고요. 앞으로도 더 업무 연찬을 잘해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저에게 수시로 민원 제보가 좀 많이 들어오는데 이게 물품 구매에 있어서 체육회에 거의 그 체육회에 뭐 단체에다가 물품을 사가지고 내리는 과정에서 그것이 좀 투명하지 못하다. 또 일부에서는 그게 뭐 여러 뭐 구매를 우리 전라남도 업체 중에서도 골고루 이렇게 해야 되는데 편파적으로 특정 업체에게 몰아주기를 한다, 이런 민원이 지금 들어오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한번 그 물품 구매에 대해서 전수 우리 한 것 좀, 물품 구매 내역 있죠? 상세하게 그것 좀 저한테 좀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거 이제 제출해 주셔요, 그다음에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공모를 한 것이 아니라 왜 파견으로 우리 처장님이 오셨어요. 앞으로도 계속 그러면 이제 우리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우리 도청에서 파견직으로 그렇게 가야 됩니까?
지금 현재 저희들이 공모에 의해서 할 수 있고 회장님께서 이렇게 임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런데 지금 현재 장기간 이렇게 공석이다 보니 행정 업무 처리를 위해서 저를 지금 임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죠, 그거는 좀 잘하신 것 같네요. 그러나 웬만하면 장애인을 대표할 수 있고, 내가 아파봐야 내가 눈이 최근에 굉장히 막 이렇게 안 좋아지니까 정말 소중한 눈이, 아파본 사람만이 그 소중함을 알겠더라.
그러듯이 장애인체육회도 어떻게 장애인의 그 아픔을 아는 사람이 처장으로 오셨으면 좋겠다, 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뭐 이렇게 임명은 원래 임명 권한은 회장님한테 있겠지만 체육회 회장님으로서 이제 이번에는 특수한, 저기 일정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그 전에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도 비장애인이 오다 보니 늘 부딪쳐요, 이게. 그러듯이 이번에는 이제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 이제 어쩔 수 없이 이제 우리가 도에서 파견 나왔지만 앞으로는 좀 이제, 임기가 얼마 정도 하고 지금 오셨습니까?
지금 저는 10월부터 해가지고 내년 6월까지입니다.
내년 6월, 그러면 한 8개월이네요.
그러면 이제 앞으로는 좀 장애인체육회니까 좀 비장애인이 그 자리에 계신 것보다는 좀 우리 아픔을 아는 장애인이 사무처장님으로 좀 오실 수 있도록 그렇게 회장님한테 보고를 좀 해 주십시오.
그렇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그거 한번 물어보려고 했고요. 이제 장애인체육 선수가 조금 이제 뭐냐 그런 아픔을 알고 있기 때문에 체육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비장애인에 비해서 장애인들은 정말 운동을 하고 싶어도 어떤 굉장히 많은 문턱이 있기 때문에 그 턱을 좀 배제하고 이렇게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좀 만들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뭐 여러 가지로 제가 해마다 이제 장애인체육회에 가서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얼굴이 그냥 밝더라고요, 표정이.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장애인 생활체육 교실 및 동호인 클럽, 업무보고 22쪽 한번 봐주실래요?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서, 건강증진을 위해서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교실을 운영한다고 7억 3800만 원이 매년 이렇게 서고 있거든요.
그러면 22개 시군의 장애인체육 단체 또 장애인 시설, 특수학교 또 이런 데다가 이렇게 전부 다 배분하고 있죠?
저희들이 우수 단체를 선정해 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공모를 통해서.
공모를 통해서, 그러면 그 선정할 때 어떤 기준으로 선정을 한가요? 기준이 있을 거 아닙니까. 어떻게 그거를 어떤 기준으로 평가를 하는지 그 기준.
공모 과정을 거치는데 저희들이 홈페이지에 사전에 공지를 해 가지고 거기서 위원회를 거쳐서 선정하도록 돼 있습니다. 생활체육위원회에서 공모단체를 선정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프로그램은 누가 이렇게 만들어서 보급하나요?
지금 현재 저희 전문 체육지도자, 지도자를 통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저희들이 지금 보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전남 생활체육지도자가 지금 45명이십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프로그램, 장애인들께서 원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발굴해 가지고 저희들이 공모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매뉴얼을 우리 장애인체육회에서 만들어 가지고 보급을 해야지 그 지도자들한테 맡겨 놓으면 여기는 이 프로그램, 여기는 전부 다 각양각색일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프로그램 자체를 우리 장애인체육회에서 어떤 것이 좋은지 선호하는 것을 만들어서 보급을 해주는 역할을 해야죠. 안 그렇습니까? 생활 지도자한테 다 맡겨 놓으면 그 지도자들이 자기 원하는, 자기가 알고 있는 거, 이런 것만 가르치다 보면 재미가 없어지지 않겠어요? 프로그램을 …….
위원장님 저희들이 위원장님 말씀대로 이렇게 저희들 발굴하고 프로그램 개발을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그러지 못했는데 앞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우리 장애인체육회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해라 하고 생활체육 지도자에게 전부 다 이렇게 나눠줘야죠, 그 매뉴얼을. 그래야 맞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잘 또 운영을 하고 있는지 관리 감독을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간단하게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먼저 질의에 앞서 최근 55회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가 제주도에서 있었죠. 제가 보기에는 그때…….
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그때 제주도에서…….
서귀포 다목적체육관에서…….
행사가 있었는데 우리 전남 무안의 중학생 선수가 거기서 경기 중에 뇌졸중으로 쓰러져서 의식을 잃은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한체육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회 주최 측은 대회 운영 기본 안전지침에 이제 명시돼 있는데, 대회 안전 관리운영, 비상연락망 체계 구축, 응급 이송 체계 점검 등을 이행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제 이 중학생이 뇌졸중으로 쓰러진 상황에서도 구급차 2대를 배치했으나 이제 거기에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쓰러졌을 때 응급 치료할 수 있는 그런 기기가 배치가 안 됐더라고요. 이런 부분에서 우리 사무처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 어린 학생인데 참 안타까운 사고였었고요. 저희도 특히 저희 체육 꿈나무가 그런 사고를 당해서 많이 아픔이 큽니다. 그런데 이건 참고로 대한복싱협회 주최·주관으로 했던 대회고요, 거기 참가를 우리 소위 말하는 체육관 차원에서 나가서 했던 것인데요.
그 주최 측에서 구급차도 대기를 하고 했는데 저희들이 자초지종을 알아본 바에 의하면 앰뷸런스를 제대로 이렇게 뭐 지연이 됐다. 또 제대로 뭐 응급장비가 구축이 안 됐다. 뭐 이런 지적들이 있어서 이제 그 부분은 원인 규명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수사 당국에서 지금 하고 있는 거고요.
저희들은 그 이후로 우리 전라남도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체육대회들이 그러한 일이 재발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별도의 지침을 매뉴얼을 보냈습니다, 보내고. 저희들도 다시 한번 짚어보면서 일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 사고가 제주도 뭐 복싱협회에서 했든가 뭐 어디서 주최를 했든 간에 또 우리 전남의 꿈나무 아이가 거기를 선수에 참여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또 선수들이 하면 뭐 체력이나 이렇게 뭐 자기 그 컨디션 그런 부분은 체크를 안 하고 대회에 나갑니까?
이제 다 하고 나가죠. 하고 나가는데 이제 경기하는 과정에서 이제 그 사고가 생긴 것이기 때문에요. 그것은 미리 예정돼 있었던 것이 아니라서 아마 대처가 소홀했다는 부분이 큰 것 같습니다, 추측건대.
그러니까 대처가 좀 소홀했다는 데 있는데 운동선수들은 언제 어디서 우리가 뭐 예고하고 나는 사고는 아니지만…….
선수들은 하다 보면 언제 어디서 사고가 날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응급 구급차 배치나 이런 것이 안전하게 돼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전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시간적, 이동적 하는 데서 응급처치 부분에서 좀 시간이 너무 지체되지 않았나, 그런데 이제 이 사고를, 이게 뭐 단순한 사고는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가 생각했을 때?
그런데 운동선수들은 예외라는 게 또 있다고도 생각해, 제가 생각하기에는. 뭐 복싱이나 뭐 하다 보면 선수끼리 하면 부딪힐 수도 있지 않습니까?
특히 투기종목 같은 경우는, 예.
그래서 우리 전남에서는 이걸 우리 지역이 아니니까 그렇게 소홀하게 생각하시지 마시고 그런 부분에서 안전 점검, 응급의료 체계나 장비들 또 선수들의 안전 강화 그런 교육들이 좀 매뉴얼로 해서 좀 필요하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종합적으로 좀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님이 주신 말씀에 100% 공감을 하고요. 당연히 또 그래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중언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 같습니다마는 그 이후로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그런 일이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되겠다는 취지에서 저희들 나름대로 매뉴얼도 지금 보내고요.
또 실질적으로 사실은 119를 대기해 놓고 있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섣부른 판단을 하지 말고 위급하다 판단이 됐을 때는 우리 직원들이라도 나서서 119를 불러야 되는 상황이 되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이렇게 그 이후로 10월, 특히 저희들이 종합대회가 10월 달 이렇게 많이 있어서 특별히 문제없도록 좀 이렇게 하고 있고 시군체육회나 종목단체에도 그렇게 챙겨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체육회 이렇게 하는 애들은 자기 적성에 맞아서 이렇게 체육 운동을 하고 있는 애들도 있지만 또 가정이 어려워서 이렇게 운동을 하는 애들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서 보니까 운동 경기가 많고 이런 저기 하는 데는 119를 대기해 놓은 데도 있더라고요, 응급 상황에 많은 그 선수들이 참가하다 보면.
또 급하게 뭐 발목을 삐운다든가 그런 것은 상관없지만 뇌출혈 이런 심각한 이런 저기들이 많기 때문에 요즘 젊은 애들도 이렇게 뇌출혈이나 이런 사고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뭐 이 계기로 해서 전남에서는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요구자료 38쪽입니다. 37쪽부터 말씀, 올해 전남체육대축전에서 많은 종목이 좋은 결과를 냈습니다.
36쪽에.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이었습니다.
우리 전남에는 체육회 종목이 몇 종이나 있나요?
저희들이 이제 소소한 종목도 있겠습니다마는 저희 전라남도체육회에 등록돼 있는 회원 단체는 72개 종목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72개 종목에서 여기 출전한 종목은 24개인가요?
이제 어르신 종목 중에서, 어르신 종목은 지금 9개 종목이 올해는 했습니다.
어르신들 종목 중에서는 어느 종목이 제일 인기가 있나요, 요즘? 파크골프 아니에요?
전반적으로 이제 하시던 것들이라서 많이 합니다마는 늘어나고 있는 것이, 그런데 파크골프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파크골프는 꼭 어르신 종목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마는 일단은 어르신들이 접근하기가 쉬운 종목이기는 합니다.
요즘 어디나 보니까 또 이제 그라운드에서 파크골프로 전환된 저기가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도 좀 아까 우리 체육국에서 그러는데 열몇 곳이라고 하던가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시간이 없으니까 그 부분은 넘어가고요.
38쪽에 지금 전남 어르신 체육대회 축전이 결과가 있지 않습니까? 많이도 출전하셨네요, 2239명 선수. 이거 전남 선수입니까, 경북 교류선수, 경북에서 80명…….
경북은 저희들 어르신 체육대회 할 때 경북도와 교류하는 과정에서 한 80분씩 이렇게 같은 기간에 할 뿐입니다. 우리 전남 선수들입니다.
8000만 원이 도비인가요, 전액?
지금 초고령화로 되면서 어르신들이 건강증진을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죠?
운동에 예전에 비해서 많이 참석하고 있죠?
자기 관리도 하고, 그런데 지자체에서 지자체가 이렇게 하는데 노인 스포츠에 참여하는 정책들은 많이 추진하고 있나요, 지자체별로? 어르신들이 이렇게 스포츠 참여를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22개 시군 지자체가 있지 않습니까, 지자체별로 이렇게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들을 많이 추진하고 있는지.
예, 그렇죠. 체육활동들이 사실은 저희들이 수요를 따라가기가 좀 어렵습니다. 이제 날로 이게 수명도 길어지고 하다 보니까 어르신들 지금 기준을 저희들이 60으로 잡고 지금 대회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수요는 늘어나는데 저희들이 이거 뒷받침을 다 못 해드리는 그런 안타까운 현실이 있습니다.
예산이 부족하다, 이 말씀인가요? 재정이 부족하다.
그래도 요즘은 어르신들도 자기 건강관리를 잘하고 있어요. 우리가 아파서 병원에 지원하는 것보다 그래도 건강에 지원하는 게 낫지 않겠습니까? 없는 그 지자체들은 정책들을 좀 공론화해 가지고 이런 부분도 함께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저희들이 인제 지방자치단체, 시군 기초자치단체에서도 하고 있고 저희 도 단위 광역자치단체에서도 하고 있습니다만 부족한 것들은 대한체육회 이런 공모사업이라든가 이런 걸 좀 받아서 가급적이면 좀 받아와서 하려고 이렇게 저희들이 노력을 좀 하고 있습니다.
중복된 부분은 없죠, 같이?
그렇습니다. 중복해서는 하지 않고요.
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입니다.
전라남도체육회 질문드릴게요. 여기 업무보고 12페이지에 보면요. 전국체육대회 부산으로 다녀오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국체육대회 관련해서 성적이 어떻게 나왔습니까? 결과.
성적이 죄송스럽게 도민들과 우리 위원님들께서 기대하신 바에 못 미쳐서 정말 아쉽게 생각하고, 부응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아쉽게 생각하고요. 저희들이 14위를 했습니다.
14일 동안 열심히 노력하셨는데 결과, 열심히 노력하셨다는 거는 알겠고요. 그래도 이제 조금 더, 조금 더 노력해 주시면 어떨까 싶어서 질문을 드립니다마는 이게 전국체전 선수단 훈련비 집행 시기하고 이제 실적하고 우리 목표를 잡았지 않습니까? 목표를 잡았을 때 보통 목표치하고 이제 차이가 결과가 얼마나 나던가요, 실적 결과가?
목표를 예를 들어서 뭐 4등으로 잡았으면 결과가 뭐 몇 등이다, 뭐 이런 식으로.
그건 종목별로 좀 다른 점이 있고요. 전국체전은 이게 이렇습니다. 점수로 이렇게 하기 때문에 사실은 저희들이 금년도에 메달 획득은 좀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이제 종목에 따라서 점수가 적다 보니까 총체적인 점수가 낮아졌고요. 그런 것이 한 원인이 될 수 있겠고요.
또 뭐 변명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고득점을 올릴 수 있는 이런 단체 종목이랄지 이런 것들이 좀 대진이 좀 안 좋았다라는 것, 또 득점권에 있었던 선수들이 좀 공교롭게 또 부상들을 많이 당해서 제 성과를 못 내서 이제 이런 점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만약에 이제 훈련하시는 훈련 선수들 훈련비 집행 시기는 언제 집행하셨어요?
예, 연중 언제…….
연중 집행하는데 몇 월에나 하셨어요?
인제 그 체전 전까지 계속해서 이렇게 주죠, 훈련할 때.
매달 이렇게 나눠서 주는 건 아니고요.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지급하는지 좀 설명을 듣고 싶어서요
훈련비 집행 시기, 왜냐하면 훈련비 이게 집행 시기가 적절하게 되어야지 선수들한테 운동하는 데 좀 효과가 있게 적용이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어떻게 집행하시는지 한번 듣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목은, 종목 같은 경우 예선전이 있는 종목 같은 경우는 예선전이 완료가 되면 집행을 하고요. 일반 종목들은 종목이…….
그러니까 종목이 끝나고 나서 집행을 하신다는 거죠, 전에 집행하는 게 아니라?
도 대표 선발이 돼야지 하죠. 예를 들어서 선발하면 선발전에 나가는, 선발에서 나가는 선수는 도 대표가 돼야 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선발전이 끝나고 이 팀이 올해 전국체전에 나갈 우리 대표 선수다 그때 나가는 거고요. 그래서…….
그래서 그때 나가서 결과, 선수로 뛰고 나서 이제 결과가 끝났을 때는 그냥…….
예, 성과금.
성과금을?
예. 그리고 하계 종목 같은 경우는 이를테면 집중적으로 10월 이전에, 하반기 7∼8월부터 이렇게 해서 주고요. 동계 같은 경우는 차년도 1∼2월에 겨울 체전이기 때문에 이렇게 연말에나 1∼2월에 집행이 되고 그렇습니다, 시기를 굳이 말씀을 여쭙자면.
왜냐하면 이게 훈련 집행 시기 관련해서 이런 부분의 집행 기간이 조금 더 빨리 집행이 되면 조금 준비하는 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부분을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려요.
목표를 몇 등으로 둔다 하더라도 실제로 여러 가지 요인이 있으니까 결과는 열심히 하셨다는 거에 의미를 두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 선수들 관련해서 경기력 향상이나 이런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 평가하는 체크리스트 지표관리 뭐 이런 건 하고 계신지,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경기력 향상 효과를 판단할 때 지표관리를 하고 있는지 체크리스트를 하고 있는지 뭐 등등 이런 관리를 하고 계신지 그걸 여쭤보는 거예요.
그게 이제 지표 관리라고 하시면 어떤 말씀이신지 제가 이해를 하기가 좀 어렵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대표 선수가 돼야 관리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점이 있는데.
대표 선수가 대체적으로 보면 크게 변화, 변경이 없으면, 문제가 있지 않은 이상은 작년도 선수들이 올해도 2024년, 2025년 이렇게 선수가 계속 유지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런 선수들을 관리할 때 체크리스트나 지표관리가 있는지, 해마다 있으면 해마다 선수가 됐을 때 그런 선수 관리하는 지표나 뭐 이런 방법이 있는지 그걸 여쭤보는 거예요.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 뜻은 알겠는데요. 이렇습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육상을 하면 100m 종목에 이번에는 A라는 선수가 우수한 성적을 거뒀는데 예선을 거치고 나름의 선발 과정을 거치다 보면 B라는 선수가 우수한 성적이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다만 성적을 낼 수 있는 우수 선수들 관리는 해나가고 있죠. 있지만 결국…….
관리할 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어떤 방법으로 관리를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종목단체 위주로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종목단체로 관리를 하겠죠, 종목이. 그런데 선수들 관리를 어떻게 세부적으로 하느냐 그걸 물어보는 건데 그냥 선수가 되면 그냥 뭐 예산 집행해 주고 그냥 체전에 참가, 대회 참가해서 하는 그냥 기존 순서대로만 선수 관리하는 체계가 세심히 관리되고 있지 않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하시는 거 들어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체력관리가 필요한 친구들은 아시다시피 스포츠과학센터에 이런 체력관리 프로그램들을 받아볼 수도 있고요.
그거 판단은 누가 하는 거예요? 그렇게 관리 받아 볼 수 있게 그럼 담당 코치가 하나요?
거기 이제 전문 요원들이 있으니까 우리 종목 지도자들이나 이런 분들의 의견을 받아서 하는 거죠.
그 대상이 딱 정해져 있다. 여기 A부터 Z까지 이 사람들만 해준다 이런 것은 아니고요. 종목에서 이번에 이 선수는 우리 전국체전에 좀 성적을 낼 수 있는 선수니까 관리 케어 들어가야 되겠다 뭐 이렇게 해서 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했을 때, 관리했을 때 이런 관리 지표라든가 매뉴얼이라든가 등등 이런 게 좀 더 관리를 체계적으로 하면 작년 올해 2025년도에 이런 선수가 내년에도 또 된다면 그 선수가 되면 2026년도에는 이런 부분을 더 선수의 특성이나 체력이나 이런 기준들을 조금 더 판단해 가지고 하다 보면 성적이 좀 더 높여 올라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 쪽으로도 좀 관리를 해 주십사 하고 부탁드리고요.
우리 2024년도에도 부정 출전 방지 관련해서 이 질의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2024년도에도 있었고 관리가 됐다고 이렇게 행감에도 체크가 되어 있었는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검증 체계가 확실하게 구축이 잘 되어 있나요?
이제 과거에는 이랬었습니다. 그 종목이나 이제 뭐 전국체전을 한정할 건 아닙니다만 전남체전의 종목이나 시군 체육회나 이런 데에서 자격이 된다고 오면 검증을 거기에 맡겼거든요.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작년에 지적도 해 주시고 보강을 요청을 해 주신 것도 있고 그래서 금년 전남체전 같은 경우 저희들이 직접 자격 여부를 판단을 했습니다. 점검을 했습니다.
예. 그래서 좀 더…….
앞으로도 그렇게 할 거고요.
그러면 직접 하시는 게 좀 더 효과적이었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거죠? 그런 건가요? 아니면 시군에서 하는 게 나은데 좀 더 보완을 해야 된다.
두 번 점검이 됐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점검을 하고…….
예. 잘 하고 있다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그렇게 믿고 잘 관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34페이지를 보면요. 이게 2024년 전국체전 및 2025년 전남체전 개최 결과예요. 결과에 1, 2, 3, 4, 뭐 7위까지 있습니다. 여기에 1, 2, 3등 한 시에서는 혹시 인센티브라든가 뭐 이런 게 지급이 되나요?
전남체전은 성적만…….
성적만 있고 그런 데는 없나요?
특별한 것은 없고요, 성적만.
뭐 단체 이렇게 만약에 무슨 배드민턴이면 배드민턴, 복싱이면 복싱 이렇게 1, 2, 3등 한 데는 인센티브가 없어요?
예, 보상금은 없고요. 뭐 이제 상패 정도 이렇게 주고 명예로만, 예.
이런 데도 인센티브 약간이라도 좀 배려해서 주시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할 수 있으면 그렇게 만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그러면.
저기 그리고 36페이지에 보면요. 최미숙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는데요. 여기에 종목이 1번에서 24번까지 있죠, 지금 현재?
지금 저희 광양에서는 수상 레저 스포츠를 좀 키우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요트도 있고…….
예, 요트도 지금 광양에서는 동호인들이 굉장히 많고 광양에서는 이제 스포츠 동호회 중에서도 요트도 있거든요. 그리고 이게 보트도 있어요. 수상보트 그냥 차로, 보트가 아닌 그 요트를…….
(「제트스키?」 하는 위원 있음)
아니요. 제트스키가 아니라 요트를 개조해서 이제 보트인데 이렇게 타는 요즘에 요즘 젊은 사람들이 많이 하는 이런 보트가 있더라고요.
수상스키?
예, 수상스키 중에서.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종목으로 이 동호인들이 굉장히 우리 지역에서는 좀 많은데요. 이제 순천 지역에서도 우리 광양 배알도까지 와서 하고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동부권이나 이제 전남 쪽에서도 동호인들이 좀 많이 생기는데 이런 부분에서도 개선할 부분이 있는지 한번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다양한 지금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72개 종목 외에 많은 종목들이 생활체육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게 상황에 따라서 시군에 특정 지역에만 있다든지 이런 경우는 저희들이 객관적인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다 보니까 관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전반적으로 확산이 돼서 늘어나고 그런다라면 충분히 저희들이 관리하면서 가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트는 좀 많은 것 같은데 이게 바다에서 하다 보니까 이게 한계가 있어서 좀 그런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여러 종목도 다 마찬가지지만 제가 조금 안타깝게 생각하는 거는 태권도인데요. 태권도 우리 전남의 인구가 이제 출산율이 지금 점점 나아지고는 있지만 그래도 저조하고 여기에 있는 청소년들, 아이들 이런 청소년들이나 청년들이 좀 많이 줄어들다 보니까는 기존에 있는 태권도나 이런 분들, 선수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 양성하는 데 좀 더 인원이 부족하고 이 태권도가 우리나라의 대표로 태권도라고 할 수 있는데 좀 더 전문적으로 키우는 지자체가 있더라고요. 그런 데는 조금 더 지원을 더 해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가지고요. 그런 데는 더 키울 수 있게 미래 우리나라의 대표 태권도 아니겠습니까? 그런 데도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예. 직장팀을 창단하거나 그러면 창단 지원금도 있고요. 저희들이 작년의 경우 고흥 같은 경우 태권도 팀을 창단을 해서 올해 전국체전에 성적도 거두고 했습니다마는 얼마든지 그럴 용의가 있습니다.
잘하는, 태권도도 잘하는 데는 또 지자체가 굉장히 잘하는 데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요.
이렇게 신경 많이 쓰실 데가 많은데 그래도 체육인들을 위해서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애인체육회에 관련해서 질문을 드릴게요.
우리 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 11페이지에 보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인원하고 이제 선수가 404명, 보호자가 255명이라고 나와 있어요. 그런데 예산이 2023년보다는 2024년이 줄었고 2025년도는 거의 비슷비슷하네요. 여기에 이제 800에서 1000만 원 정도 아니, 아니 8억. 8억에서 10억 정도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고 나와 있는데요. 이게 전남 선수단 종합 순위가 최근 3년간 9, 10위에 머무르고 있는데, 혹시 이런 특별하게 메달권으로 이게 관리하고 있는 종목이 있나요? 혹시 만약에 이제 9, 10위권이니까 특별히 잘하시는 종목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조금 더 키워서 메달권에 진입시키도록 노력해 주시면 어떨까 싶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지금 현재 위원님 말씀처럼 그동안 저희들이 9위권을 못 벗어났습니다. 그런데 이번 40회 전국장애인체전 저희들이 7위를 했습니다. 한 2단계 더 앞서가서 전남장애인체육회 설립 이래 최대 성적을 거뒀습니다, 이번에.
그렇구나. 그렇긴 한데 최대 성적이지만 조금 더 전문적으로 키워서 성적을 한두 종목이라도 더 높이면 좋겠다는 말씀에서 드리는 거고요. 그렇게 할 수 있는 선수들은 특별히 관리해 가지고 조금 더 지원을 하더라도 이제 관리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 관리되는 선수단 복지 및 처우개선 관련해서는 예산 확대 계획은 없으세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후생복지 차원에서 저희들이 시군 간의 예산들이 차이점이 있습니다. 차등이 있어 가지고 그런 것을 저희들이 또 일원화, 시군 간에 체육회를 통해서 일원화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계속 요구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저희들이 내년도에 선수들을 위해서 저희들이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일반체육은 한 300 정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금메달 획득했을 때 전국체전에서.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현재 장애인들은 100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좀 상향을 시켜 가지고 이렇게 예산을 좀 확보해서 장애인들도 비장애인과 동등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저희들이 예산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도 많이 도와주십시오.
모두 다 고생하시겠지만 장애인 선수들은 보호자도 따라가야 되고 여러 다른 분들도 많이 좀 더 보조하는 인원들이 좀 더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데 조금 더 보충을 해 주신다면 좀 더 힘내서 좋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생활체육지도자에 관련된 처우개선 관련해서는 근무환경 개선이라든가 처우개선 계획이라든가 이거를 상향시킬 계획이 혹시 있으신가요?
지금 생활체육지도자는 시군 고유 업무여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 이렇게 관여를 않고 있습니다마는 적극 이렇게 지원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시군과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이게 제가 도의원 되고 나서 장애인체육회에 저 도의원 예산이라도 좀 내려드리려고 했더니 이게 만만찮게 너무 어렵더라고요. 사실은 예산이 많이 없으신 걸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조금이라도 도와드리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 집행해서 내려주는 게 굉장히 어려워서 그런 부분도 내려줄 수 있는 방안이 어떤 부분이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내려줘야 되는지 이런 부분을 저한테 또 따로 얘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저희들은 이제 도 스포츠 산업과하고 관계가 있어서 스포츠산업과하고 같이 연구를 좀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해서 좀 내려줘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좀 예산이 너무 없지 않습니까? 그렇게 대폭 상승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있으면 잘 상의하셔 가지고 방법을 좀 찾아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의준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들 하십니다. 완도 신의준 위원입니다.
저는 먼저 우리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임명과 관련해서는 우리 윤명희 위원장께서 지적한 내용에 동의를 합니다. 이 부분은 장애인체육회라는 것은, 또 최고 책임자 아니겠습니까, 회장 자리가? 회장은 지사님이 하고 계시지만 회장님의 어떤 직무를 위임받아서 하는 그런 자리이기 때문에 그래도 그분들의 모든 내용을 잘 알고 계신 분들이 하는 것이 좋지 않냐 그런 개인적인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우리 도내에 있는 체육시설물 관련해서는 우리 도민 모두가 진짜 그 이용함에 있어서 기회가 균등해야 된다 그런 취지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장애인체육회 임진출 사무처장님께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오전에 제가 우리 스포츠산업과 과장님에게 한 질문 내용 들으셨죠?
저는 이 앞전 업무보고에서도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장애인들을 위해서 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 조성이 시급하다 이런 말씀을 했는데 오늘 또 그 말씀에 대해 우리 국장님께서 어떻게 답변을 하시냐면 전용구장은 좀 어렵지 않냐. 그런데 지금 저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니까 7개 파크골프장에서 같이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저한테 자료를 줘서 그 부분은 정말 잘못된 보고 자료라고 제가 꾸짖기도 했습니다만 왜냐하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파크골프장을 우리 장애인들이 같이 쓰게 하기 위해서는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BF, BF가 무슨 내용인지 아시죠?
사회적 약자가 이용할 수 있게끔 시설물을 조성하는데 설계 시공을 해야 된다. 그런 내용들이 없는데도 장애인들하고 같이 겸용으로 쓴다 해서 그건 옳지 않다,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처장님께서는 제가 꾸준히 지금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개인 의견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장애인 파크골프장은 설립은 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여러 가지 각 우리 시군 지자체에서 이렇게 도에서도 이렇게 한번 건립을 위한 노력을 지금까지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군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는 지금 현재 시군에서 수요를 한 결과 지금 한 군데가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렇게 도와 시군 간 유기적인 체제를 구축해서 이렇게 장애인 파크골프장 전용 구장이 한번 생길, 건립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 부분은 처장님이 한번 지금 자료에 보니까 10월 24일 날 파견하셔 가지고 임기가 내년 6월 30일이면 제가 추론하기로는 6월 30일이면 공로연수 들어가신단 말씀이시죠?
아닙니까?
예. 도에서 파견 왔기 때문에 지금 현재 전임 사무처장님의 잔여 임기를 제가 대행하고 있습니다.
임기 중이라도 좀 강력하게 추진해 주시고 지금 당장 추진이 힘들다면 기존에 있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BF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시 시공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앞으로 조성할 파크골프장에 대해서라도 선별적으로 저는 그런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뒤에 우리 스포츠산업과장님 어떠십니까? 앞으로 조성할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다는 안 되더라도 선별적으로 우리 장애인들하고 같이 쓸 수 있게끔 BF 시공을 좀 부탁드리는데 가능하겠습니까?
(스포츠산업과장 이병권 피감사기관석에서,
동의합니다.)
그 부분 좀 꼭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처장님 지금 제가 꾸준히 우리 장애인체육회 관련해서는 우리 22개 시군에 장애인체육회를 빨리 구성해야 된다, 이렇게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 지금 실태는 어떻습니까?
지금 22개 시군 중에서 3개 시군이 지금 현재 미설립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것도 저희가 도하고 지금 현재 도와 시군 간 이렇게 적극 미설립 시군에 대해서 적극 설립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좀 빨리 하십시오. 다른 지금 제가 그 말씀드린 지가 한 3∼4년 됐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구성을 안 하고 있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여기 공개석상에서 구성되지 않은 시군을 말씀드리라는 것은 좀 가혹한 것 같아서 지금이라도 처장님께서 구성을 좀 서둘러 달라고, 좀 찾아가서 이렇게 안 되면 부탁이라도 하셔야지 안 돼 있는 시군의 장애인들은 또 다른 어떤 소외감을 많이 느낀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제가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내에 있는 다른 체육시설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체육시설을 조성할 때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해서 체육시설물을 조성합니까?
지금 장애인, 저희들은 장애인 시설은 반다비체육관이라고 해 가지고 12개소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예를 들어서 모 시군에 수영장을 수십억 들여서 지금 하나 건립하거든요. 그러면 그 사용 목적에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이 돼서 사업을 하냐 그 말씀이에요.
지금 현재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사무처장님도 하실 일이 굉장히 많아요. 수영장 예를 한번 들겠습니다. 수영장에 보면, 보통 보면 레인이 몇 개 있잖아요. 1레인, 2레인 쭉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수영장 전체를 거의 비장애인들이 이용합니다. 장애인들이 가서 그 시설물을 이용하려고 하면 굉장히 눈치가 보이고 해서 이용을 못 하실 때가 있다. 그래서 제가 그런 공용 체육시설물에 대해서 제가 하나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수영장은, 제가 수영장을 예로 듭니다만 수영장이 레인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중에 특정 레인을 하나 이렇게 지정해서 그 레인을 장애인들이 전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저는 충분히 어느 누군가가 노력하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비장애인들께서도, 그 스포츠 시설을 이용하는 비장애인들께서도 그런 정도는 용인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가 수영장만 예를 들었습니다만 우리 도내에 있는 다양한 체육시설, 공공 체육시설물들을 한번 점검해 보시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구분하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용하는 데 있어서 우리 비장애인들께서 좀 이렇게 눈치를 보고 한다고 그런 민원이 많이 있어서 특정 레인, 특정 구간을 그분들이 전용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끔 지정할 필요가 있다, 지정제로 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힘들다면 시간을 시간제로, 제가 예를 들기 때문에 그 다양한 조건을 놓고 가장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효율적으로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이 뭔지 그것을 한번 연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제 제가, 아까 파크골프장도 말씀하셨는데 해남 삼산면에 파크골프장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사례를 보니까 우리가 시설을 개선하면 당초에는 일반 장애인으로 돼 있는데 장애인, 비장애인으로 나눠 가지고 휴게시설을 만들었는데 2개 동은 이렇게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놓고 그다음에 1개 동은 또 이렇게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것은 적극 권장돼야 된다고 봅니다.
아까 제가 제안드렸다시피 기조성돼 있는 것을 개선하기에는 굉장히 비용이 많이 들고 또 새로운 어떤 사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조성할 파크골프장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하면 좋겠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좀 힘들다고 하면 선별적으로라도 권역별로라도 이렇게 아까 BF 설계 시공을 해서 겸용해서 쓸 수 있도록 좀 개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신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임진출 사무처장님 이제 오신 지가 얼마 안 돼서 제가 질의를 안 하려다가 마지막이니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업무보고 15쪽에 보면 장애인 체육선수 기업 연계 취업 현황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거기에 보면 장애인 고용 관련 법에 의해서 고용 의무는 50명 이상의 상시 근로자를 고용하는 공공기관이나 민간기업은 일정 비율 이상을 고용하도록 의무화돼 있잖아요.
지금 우리 취업 현황을 보면 지금 17개소에 27종목에 243명이 지금 근무하고 있는데, 올해 취업 연계 인원이 269명에서 243명으로 최초에 연계했던 후에 줄어들었어요.
왜 줄어들었습니까?
그분들은 이제 퇴직자가 있고요. 그다음에…….
그다음에 기초생활 이제 어려운 이렇게 장애인 선수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초생활수급자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저희들이 취업 연계를 해주면, 소득이 130만 원 이상이 되면 기초생활수급자에서 탈락이 돼 버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퇴직하고 이직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근로 형태가 4시간 근무하면 월 97만 원 정도 받고 8시간 이상 근무를 하게 되면 195만 원 정도 드는데 좀 전에 기초수급을 못 받게 될까 봐 그렇게 자진 사퇴를 했다 이 말인가요? 자진 퇴사를 했다?
그래서 이렇게 줄어들었다?
예. 그래서 퇴직자나 이직자가 지금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 장애인 체육선수가 그래도 안정적으로 체육 활동을 이어가려면 그래도 어느 정도의 이렇게 수입이 있어야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운동도 하고 선수로도 뛸 수 있다. 그래서 그 연계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그거를 어떻게 방지하는 방법 또 그러고 이게 지금 기초생활 수급이 받는 게 더 낫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자진 퇴사를 하는 경우도 있겠네요, 그러면?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여기서 97만 원, 130만 원보다 기초생활 수급을 받는 게 훨씬 더 본인한테 이득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퇴직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렇게, 그러면 지금 장애인 선수가 체육선수가 취업 연계를 해 가지고 근무하고 있는데 혹시 그 이유 빼놓고 다른 이유는 없습니까?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에 포함될까 봐 아니, 그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진 사퇴를 하는데 다른 이유, 취업한 선수…….
지금 현재 기업에서 장애인이라 하면 중증장애하고 경증장애가 있습니다. 그런데 기업에서는 중증장애인 하면 2명으로 쳐주거든요, 고용률을. 그런데 이렇게 경증 1명밖에 채용하다 보니까 그래서 이렇게 기업에서 좀 이렇게 고용을 배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가요.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는 또 이런 기존에 있는 취업한 선수들의 애로사항을 좀 청취를 해 가지고 또 기업하고 이런 연계 활동을 하실 때 어떤 점이 지금 취업하고 있는 친구들한테 좀 한번 물어보고 어떤 점이 이리 좀 안 좋은지, 좋은지 이런 것들을 좀 취합을 해서 연계 활동을 할 때 홍보용으로 쓰면 좋겠고 그런 애로사항을 연계한 공기업이나 민간 기업에게 이런 부분이 이렇게 정말 문제다, 이런 것들을 좀 보완해 줄 수 있느냐, 이렇게 해 가지고 좀 완벽한 취업이 될 수 있도록, 양질의 취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적극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 업무협약은 지금 현재 어느 정도나 됐는가요? 업무협약이 MOU 체결한 단체나 기업들 수는 어느 정도나…….
지금 현재 저희들이, 지금 현재입니다. 11월 현재 저희들이 17개 기업에 지금 현재 지금은 여기 자료에는 9월 기준으로 나와 있는데 저희들이 281명까지 지금 현재 저희들이 직장 연계 취업을 시키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러니까 지금…….
MOU 체결한 기업이 17개밖에 안 돼요? 이것이 9월 말까지라면서, 우리가 자료에 여기 실린 자료 책자는.
그러면 지금 현재 10월 말까지 하면 어느 정도나 됐냐고, 현황을 계속 파악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업데이트 안 한가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업무 협약을 한 기관은 지금 현재 위에 보시면 9개 기관이고요. 저희들이 업무 협약 실적 있지 않습니까?
나머지는 지금 현재 안 돼 있는 상태입니다. 17개 기업에 대해서 저희들이 취업을 연계해서…….
27개 종목에서 연계를 해 가지고 취업 연계가 총 266건 중에서 나머지는 퇴사자 처리하고 지금 현재 영위하고 있는 것은 243명이다 이 말이잖아요.
MOU 체결을 계속해서 좀 늘려가야 될 것 같아요, 업무협약 체결을 할 때.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 한전 같은 경우 이렇게 우리 혁신도시에 있는…….
혁신도시에 있는 공기관도 농어촌공사도, 엄청 많은데 농어촌공사는 여기에 안 들어있네요?
예.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 저희들이 지금 아니, 농어촌공사 있는데…….
있네? 아니, 어떻게 농어촌공사 또 농어촌공사 외에 또 있잖아요.
예. 그래서 공기업들에 대해서 지금 현재 의무 고용률이 지금 부족한, 장애인 취업률이 떨어진 기업들이 공기업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이렇게 홍보 안내해 가지고 그다음에 또 찾아가서 저희들이 이렇게 장애인 선수를 취업과 연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것이 MOU 체결을 했든 업무협약 체결 기업이 공공기관이 됐든 민간기업이 됐든 17개 기업은 너무나 적습니다, 사실은.
이거 한 2배 이상으로 늘려야 돼요. 그렇게 하셔야죠. 하시겠죠?
우리 임진출 사무처장님 이제 오셔 가지고 업무 파악이 잘 안 됐을 것이라고 믿고 제가 질의 안 하려다가 다음을 위해서 질의를 한 것입니다. 이거 2배로 늘릴 자신 있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최선을 다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서 애쓰신 손점식, 임진출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전라남도체육회 및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여기서 마치고 다음 주 10일 월요일에는 일자리투자유치국 등 3개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종료합니다.
(17시 36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관광체육국>
국장 유현호
관광과장 오미경
관광개발과장 이선호
스포츠산업과장 이병권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장 홍양현
<(재)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김영신
관광진흥실장 장종국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손점식
행정지원본부장 박경채
경영지원부장 정현숙
홍보마케팅부장 공갑석
대회운영부장 안요섭
전문체육지원부장 정회진
생활체육지원부장 김경환
스포츠클럽지원부장 강재홍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임진출
기획총무팀장 노경수
전문체육부장 황창형
생활체육부장 차성기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영애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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