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5회 [정례회] 3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3호
일시 : 2025년 11월 24일(월) 10시 00분
장소 :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생활 속 정원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전라남도 정원·휴양문화산업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전라남도 환경분쟁조정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4. (재)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정관 변경 보고의 건
5. 환경산림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
6.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
접기
(10시 03분 개의)

1. 전라남도 생활 속 정원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태균 의원 등 57명 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5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조례안 3건과 정관 변경 보고 1건, 환경산림국·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생활 속 정원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공동발의 해주신 한숙경 의원님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과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순천 출신 한숙경 의원입니다.
김태균 의장이 대표발의 하고 본 위원이 공동발의 하여 참여한 의안번호 제1799번 전라남도 생활 속 정원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이번 개정안은 생활 속 정원과 정원시설물에 대한 법적 정의를 명확히 하고 지원사업을 구체화하는 등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제안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 내용입니다.
안 제1조와 안 제2조는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내용을 정비하여 생활 속 정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추진 근거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안 제4조는 생활 속 정원 조성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지원하기 위하여 구체적인 지원사업을 신설하여 명시하였습니다.
안 제8조는 생활 속 정원 조성 및 지원과 관련된 사항을 전문적으로 심의하고 자문하기 위하여 위원회를 설치하고 그 구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9조와 안 제10조는 위원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장의 직무 및 위원회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상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본 개정 조례안은 생활 속 정원 조성 사업의 실효성을 강화하여 도심의 유휴공간을 생활 속 정원과 주민 편의시설로 재탄생시켜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며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 취지를 깊이 헤아려 주시기를 바라며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인쇄물을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한숙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순서이지만 사전 간담회에서 충분한 설명을 드렸으므로 서면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은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 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해 환경산림국장님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있습니까?
특별히 다른 의견 없습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으므로 토론과 축조 심사를 생략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생활 속 정원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07분)

2. 전라남도 정원·휴양문화산업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재태 의원 등 47명 발의)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 정원·휴양문화산업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 하신 이재태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의원 이재태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과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가 조례안을 대표발의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리면서 의안번호 제1816번 전라남도 정원·휴양문화산업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이 조례안은 정원·휴양문화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유형별 정원 조성 및 지원에 관한 근거를 규정하고 정원 조성 대상지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려는 것입니다.
다음은 조례안의 주요 내용입니다.
안 제2조는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방 정원, 민간 정원, 공동체 정원 등 정원의 유형과 그 정의를 명시했습니다.
안 제10조제1항제5호는 도지사가 정원·휴양문화와 관련한 안전 관리 및 예방 활동을 장려할 수 있도록 규정했습니다.
안 제11조제1항제7호에는 정원·휴양문화산업의 육성을 위해 도지사가 시설물의 안전·위생 관리에 관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상 설명드린 바와 같이 이 조례안은 정원·휴양문화산업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조례입니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정원·휴양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이재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 순서이지만 사전 간담회에서 충분한 설명을 드렸으므로 서면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은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해 환경산림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있습니까?
의견 없습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으므로 토론과 축조 심사를 생략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 정원·휴양문화산업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12분)

3. 전라남도 환경분쟁조정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차영수 의원 등 52명 발의)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 환경분쟁조정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 하신 차영수 의원께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진 출신 차영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과 동료 위원님 여러분!
먼저 조례안을 대표발의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리면서 의안번호 1781번 전라남도 환경분쟁조정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를 말씀드리면 상위법인 환경분쟁조정 및 환경피해 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 전부개정 되면서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됐던 환경분쟁조정과 건강피해조사·피해구제 절차가 체계적으로 정비되었습니다.
이에 본 조례안은 운영 기준과 절차를 통합·정비하여 도민이 겪는 환경 피해를 보다 신속하고 일관되게 구제하고 분쟁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해결하고자 제안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 내용입니다.
제명은 종전 전라남도 환경분쟁조정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전라남도 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로 변경하여 상위법의 용어 체계를 반영하였습니다.
안 제1조에서는 상위법 위임 사항을 반영하여 위원회의 설치와 운영 목적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안 제2조부터 제4조까지는 위원의 정수와 임기, 위원장과 간사 지정, 회의 소집·의결 정족수 등 운영의 기본 원칙을 정리하여 절차의 예측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안 제5조부터 제6조까지는 건강피해 사안을 신속·전문적으로 심의하기 위하여 건강피해조사분과위원회를 두고 조정·재정·중재위원회의 구성과 회의 소집 방법을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7조부터 제8조까지는 수수료 납부 수단을 관계 규정에 따르도록 하고 조례에 규정하지 아니한 세부사항은 위원회 의결을 거쳐 위원장이 정하도록 하였습니다.
부칙 제1조부터 제3조까지는 공포일 시행, 종전 처분·결정의 효력 승계, 종전 위원의 임면 경과 조치를 규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전부개정조례안은 상위법의 변화에 맞추어 위원회의 체계를 통합하고 분과 운영과 전문검토 절차를 명확화함으로써 도민의 환경 피해를 더 신속·공정하게 구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 분쟁 당사자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절차를 확립할 수 있도록 부디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인쇄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차영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순서이지만 사전 간담회에서 충분한 설명을 드렸으므로 서면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은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해 환경산림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있습니까?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으므로 토론과 축조 심사를 생략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 환경분쟁조정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17분)

4. (재)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정관 변경 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4항 (재)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정관 변경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정섭 원장님 나오셔서 재단법인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정관 변경 사항을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산업진흥원장 김정섭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정관 변경 보고의 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 제5조제3항 환경산업진흥원은 정관을 변경할 때에는 지체 없이 전라남도의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이를 보고하여야 함에 따라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2025년 제1회 임시이사회에서 심의·의결된 정관 변경에 대한 보고입니다.
다음은 정관 변경 주요 내용입니다.
법인 대표이사 궐위 시 후임 원장의 선출이 상당 기간 지연되는 경우 한시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원장의 임명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일부 내용을 현행에 맞게 개정하였습니다.
먼저 환경산업진흥원 정관 제5조제2항 이사장의 직위를 현행 행정체계에 맞춰 정무부지사에서 경제부지사로 정비하고 기존에 중복 기술돼 있던 권한대행에 관한 내용을 삭제하였으며, 제3항의 당연직 이사 중 강진군수를 현행 직제에 맞게 강진부군수로 개정하여 직위와 역할 간의 정합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정관 제6조제4항 원장이 사고로 인하여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진흥원 직제 순위에 따라 권한을 대행할 수 있도록 개정하였고 제5항 후임 원장의 임명이 상당 기간 지연되어 업무에 지장을 초래한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사장이 당연직 이사 중 1인을 임명할 수 있다는 내용을 신설 “제5항에 따라 임명된 원장은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을 대표한다.”로 제6항을 신설하였습니다.
제8조, 정관 제6조제5항에 따라 임명된 원장의 임기는 신임 원장의 임기 개시 직전일까지로 규정을 신설하여 업무 공백을 방지하고 행정 효율성과 기관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제12조 회계 결산 시기에 맞게 이사회 개최 시기를 2월에서 3월로 정비하였으며, 제13조 임원 임면에 관한 불필요한 표현을 삭제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번 정관 개정은 조직 운영의 연속성과 효율성 확보 그리고 임원 공백 시의 안정적인 대응 체계 마련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이며 이를 토대로 진흥원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보고 과정에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정책 대안은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운영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으며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시대에 맞춰 환경산업진흥원의 역할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항상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10시 22분)

5. 환경산림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6.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의사일정 제5항 환경산림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과 의사일정 제6항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환경산림국장님 보고 후 기획홍보담당관 보고 순서로 하겠습니다.
김정섭 환경산림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산림국장 김정섭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95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행정사무감사에 이어 예산안 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최병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서 환경·산림 복지 실현을 위한 고견과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해 주셔서 도정이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
환경산림국 직원 모두는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사항을 정책에 성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소통해 나가겠습니다.
내년에도 환경·산림 분야 모든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2026년도 환경산림국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세입예산은 8365억 9300만 원, 세출예산은 1조 1120억 8700만 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올해 당초 예산 8989억 2500만 원보다 623억 3200만 원이 감액된 8365억 9300만 원입니다. 세외수입은 산불헬기임차 시군부담금 62억 700만 원, 폐기물처분부담금 징수교부금 36억 6800만 원, 동복댐 주변지역 정비사업 23억 3000만 원 등 159억 9300만 원입니다.
국고보조금은 하수관로 신설 및 분류식화 1070억 2900만 원,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 1039억 3500만 원, 전기 및 수소전기차 보급 816억 6500만 원, 도시침수 대응사업 615억 5500만 원,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 472억 4300만 원, 사방사업 406억 8200만 원,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 357억 4400만 원, 하수처리장 확충 231억 6100만 원, 면 단위 하수처리장 정비 226억 2700만 원, 숲가꾸기 사업 216억 5300만 원, 임도시설 164억 6200만 원 등 8206억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올해 당초 예산 1조 1787억 2100만 원보다 666억 3400만 원이 감액된 1조 1120억 8700만 원입니다.
먼저 환경정책과 소관입니다.
총 776억 3400만 원으로 올해 당초 예산 723억 9700만 원보다 52억 3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 164억 1200만 원, 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사업 139억 7700만 원, 순환 매립지 정비 69억 5400만 원,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45억 9300만 원, 습지보호지역 훼손지 복원 및 보전이용시설 조성 41억 1000만 원 등입니다.
기후대기과는 총 1188억 2200만 원으로 당초 예산 1491억 6500만 원보다 303억 4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전기승용차 보급 사업 335억 9400만 원, 수소차 보급 사업 285억 9600만 원, 전기화물차 보급 사업 253억 6300만 원,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101억 3700만 원, 전기차 전환 지원 78억 9200만 원 등입니다.
수자원관리과는 총 6346억 8500만 원으로 올해 당초 예산 6932억 7000만 원보다 585억 8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 1177억 9300만 원, 하수관로 신설 및 분류식화 1070억 2900만 원, 도시침수 대응 사업 615억 5500만 원, 하수관로 정비 509억 7800만 원,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 472억 4300만 원,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 430억 9600만 원,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 사업 403억 4000만 원 등입니다.
산림자원과는 총 1480억 1000만 원으로 올해 당초 예산 1290억 1000만 원보다 190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사방사업 신규 조성 445억 600만 원, 정책숲가꾸기 261억 4100만 원, 산림재난대응단 운영 155억 9800만 원, 산림병해충 방제 92억 8100만 원, 산림재해대책비 70억 5700만 원 등입니다.
산림휴양과는 총 1162억 1800만 원으로 올해 당초 예산 1260억 4000만 원보다 98억 2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간선 임도 신설 118억 8400만 원, 임업·산림 공익직접직불제 지급 100억 원,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94억 원, 임도시설 사업 61억 5300만 원, 산불진화임도 신설 59억 6900만 원 등입니다.
산림연구원은 총 146억 3000만 원으로 올해 당초 예산 71억 3800만 원보다 74억 9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난대수종 활용 목조건축 실연 목재누리센터 건립 60억 원, 산림바이오 가공지원단지 조성 사업 25억 원, 산림연구원 명품 숲 경관조성 사업 12억 5000만 원 등입니다.
완도수목원은 총 20억 8700만 원으로 올해 당초 예산 17억 200만 원보다 3억 8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완도자연휴양림 보완 사업 5억 원, 숲해설가 민간위탁 1억 2000만 원, 숲길 조성 관리 3000만 원 등입니다.
그리고 물이용부담금수질개선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총예산안 규모는 올해 당초 예산 4억 400만 원보다 4800만 원이 감액된 3억 5600만 원입니다.
세입·세출예산안 주요 내역은 수질오염 총량관리 정밀평가 용역 3억 1800만 원, 수질오염 총량관리 추진 1500만 원, 기금운영 경비 700만 원 등입니다.
마지막으로 기후대응기금 운용 계획입니다. 2026년도 수입 및 지출 계획안은 총 48억 6800만 원입니다. 수입은 전입금 3억 원, 예치금 회수 44억 4000만 원 등이며 지출은 전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플랫폼 운영비 4억 3000만 원을 사용하고 44억 3800만 원은 예치할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2026년도 환경산림국 소관 예산안은 도민이 행복한 환경·산림 복지 실현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 편성하였다는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귀한 의견은 도정에 적극 반영하여 보다 효율적인 사업 및 예산 집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이 항상 보람과 결실이 함께하시길 기원하면서 2026년도 환경산림국 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최홍성입니다.
환경산림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 규모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11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환경산림국 소관 예산안 규모는 세입이 8365억 9300만 원, 세출은 1조 1120억 87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세입은 623억 3100만 원, 세출은 666억 3400만 원이 각각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특히 보조금 622억 원 줄어든 것이 가장 큰 요인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세외수입은 전년 대비 4700만 원 감액된 159억 9300만 원, 보조금은 622억 8500만 원이 감액된 8206억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13페이지,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 1조 1120억 8700만 원을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면 예산안 879쪽, 898쪽, 916쪽, 환경교육 계획 수립 용역 등 3건에 2억 9000만 원의 용역비를 계상하였습니다.
매년 신규 용역이 추진되고 있는데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전남의 현실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용역 결과물이 실제 정책과 연계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산안 889쪽, 농촌폐비닐 수거보상금 지원 15억 2000만 원은 농촌 환경오염 예방 및 폐자원의 재활용 촉진을 위해 수거보상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 수거 목표량이 증가되어 증액한 것입니다.
농가의 수거 참여 유도와 방치·불법 소각 방지를 위해 폐비닐 품질에 따라 차등 지급되고 있는 수거보상금 단가 인상 등 개선 방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14페이지입니다. 889쪽,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 사업 19억 원은 일회용품 감량 사업으로 전체 사업비의 절반 이상이 일회용품 없는 지역 축제 지원에 집중되어 있어 시군별 관련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점검 및 보완과 함께 다회용기 회수·세척·재사용 체계가 정착할 수 있도록 도민 인식 개선 및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890∼891쪽, 농어촌 폐기물 종합처리시설 설치 사업과 폐기물소각시설 설치 사업은 일부 감액되었고 폐기물매립시설 설치 사업은 26억 9000만 원으로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지속적인 시설 확충 노력과 함께 기존 시설의 노후 정도에 따라 시설 개선 및 교체에 대한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891쪽, 순환매립지 정비 69억 5400만 원은 폐기물매립시설의 매립 연한이 도래되었으나 신규 매립장 부지 확보가 어려워 기매립 폐기물을 굴착·선별·자원화하여 매립 용량 확보 및 매립장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예산안 892쪽,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 164억 1200만 원은 주택·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비와 주택 지붕개량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민의 건강 보호를 위한 사업임에도 전년 대비 8억 800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2025년 9월 말 기준 계획 물량 대비 처리율이 41%에 그치고 있어 추진상황 점검과 홍보를 확대하고 폐슬레이트의 적정 처리 등 안전 관리에 대한 지도를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산안 894쪽, 전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8억 원은 친환경 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참여 도민에게 탄소중립포인트를 지급하기 위해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사업 추진 원년인 만큼 도민 홍보와 실천율 제고에 많은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16페이지입니다. 예산안 905쪽부터 907쪽, 환경친화적자동차 보급 관련 5개 사업 940억 2600만 원은 전기 승용 자동차 등을 보급하기 위해 편성한 것으로 사업량이 감소하여 전년 대비 264억 57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만 최근 3년간 계획 물량 대비 보급 실적이 다소 낮은 점을 감안하여 실효성 제고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907쪽, 전기차 전환지원 78억 9200만 원은 기후부 신규 사업입니다. 내연기관 차량을 무공해차로 교체 시 구매 보조금 외에 추가 보조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무공해차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예산안 913쪽, 하천 및 하구 쓰레기 정화 사업 18억 7800만 원은 하천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상류에서 유입되는 부유 쓰레기를 수거하는 사업으로 정화 효과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산안 913쪽,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35억 1700만 원은 사고 유출수가 하천에 직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2027년 준공할 계획입니다. 환경오염 예방 및 안전 확보와 직결되는 만큼 적기에 사업 완료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안 914쪽, 비점오염 저감사업 11억 5400만 원은 저류지, 침전지, 생태습지 등 설치로 오염물질 유출을 줄이는 사업입니다. 저감 효과를 정량적으로 산정하고 평가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이 필요해 보입니다.
18페이지입니다. 예산안 922쪽, 도시침수 대응 사업 615억 5500만 원은 침수 피해 예방과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것입니다. 올해 도내 곳곳에서 국지성 집중호우와 상습 침수 지역이 반복적으로 발생한 점을 고려하면 예산 축소는 향후 더 큰 복구비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산안 927∼928쪽, 숲가꾸기 관련 2개 사업 281억 2400만 원은 전년 대비 10억 89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이는 건강한 숲 조성과 산림휴양, 생태계 보전 등을 통한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편성한 것입니다.
예산안 931쪽, 지역특화조림 57억 3700만 원은 전년 대비 18억 8100만 원이 증액된 것으로 보조사업 특성상 시군 수요가 우선이지만 시군별 편차가 과도할 경우 정책 효과의 지역 간 불균형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예산안 937쪽,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17억 6000만 원은 전년 대비 9억 60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차별화된 목공예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생활 속 목재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량 증가에 따른 증액으로 보입니다.
신규로 조성하는 체험장과 완도수목원 등 기존 사업과 연계 가능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예산안 938쪽,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 6억 5000만 원은 국산목재 활용모델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추진 중인 목재문화 활성화 관련 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예산안 969쪽, 전남 정원 페스티벌 개최 19억 2500만 원은 남도K-가든페스티벌 16억 5000만 원과 남도 정원 비엔날레 2억 7500만 원이 각각 계상되었습니다.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타 축제성 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예산안 944∼955쪽, 산림재난대응단 운영 156억 5600만 원은 산림재난대응단을 신설하여 인건비,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개정된 산림재난방지법이 2026년 2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기존의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일자리 사업이 산림재난대응단으로 통합 운영될 계획입니다.
예산안 951쪽, 산림재해대책비 70억 5700만 원은 2025년 7∼8월에 집중된 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지 복구를 위한 사업입니다.
예산안 969쪽, 정원도시 조성 44억 200만 원은 전년 대비 33억 720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이는 서남해안 생태정원도시 조성 사업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진행되는 사업으로 공사 진행 일정에 맞춰 예산을 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공기가 지연되지 않도록 사업 관리와 집행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은 2026년도 물이용부담금수질개선 특별회계입니다.
세입과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4800만 원이 감액된 3억 5600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은 국고보조금 3억 56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세출예산은 수질오염총량관리 정밀평가 용역비가 3억 1800만 원 편성되었습니다. 영산강 수질 개선을 위해 용역 결과의 적극적 활용이 필요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도 기후대응기금 운용 계획입니다. 기후대응기금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한 도민 실천 운동 및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2026년도 말 기금 조성 예정액은 67억 3800만 원입니다.
2026년도 수입·지출은 전년 대비 3억 7400만 원을 증액한 48억 6800만 원으로 주요 수입은 세외수입 7700만 원,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47억 91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주요 지출은 일반예치금 44억 3800만 원, 전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플랫폼 운영비 4억 3000만 원 등 기금의 목적에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
수석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은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답변은 해당 부서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세부적인 보충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 위원장 동의를 얻은 후 담당 과장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기후대기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보실래요? 기후대기과장.
기후대기과장님 발언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대기과장 최재화입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 남해안남중권 COP33 유치 관련인데요. 여기 보니까 910쪽에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유치 활동 여비로 해가지고 1200만 원 설명 한번 해 주실래요?
202-01, 1200만 원 말씀하시죠, 국내 여비?
국내여비 1200만 원 말씀하신 거죠?
그게 COP 유치와 관련된 통상적인 여비입니다.
총회 유치 활동비로 1200만 원밖에 안 된다는 것은 이건 하지 말자는 것 아니에요?
국내 여비입니다. 저희들이 일상에 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여비입니다.
여기 예산을 보니까 담당 직원이 지금 몇 명이나 되죠?
팀장하고 직원 2명이 있습니다.
3명이 이 행사 준비를 하고 있다 그 말입니까?
올해는 넘어간다고 하더라도 내년도에는 우리 도가 전담 유치단을 구성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런 예산들이 없어서 어쩝니까?
그건 저희들 내부적인 조직 개편 관련 사항인데요. 그것은 저희들이 국장님하고 지금 협의를 하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건 내부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은 예산 소요가 안 될 것 같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도가 그래서 의지가 없다는 거예요. 그 추진단을 구성하고 민간유치위원회도 지금 이미 구성을 해서 민간유치위원회도 지원할 수 있는 이런 예산들이 지금 만들어져 있어야 되는데 이런 것들이 지금 전혀 예산서 보니까 없어요. 답변 한번 해 보십시오.
지금 아까 말씀하신 민간추진단은 이미 구성돼 있고요. 민간추진단에 소요되는 예산은 작년도에 위원님이 또 노력해 주셔갖고 7000만 원 세웠지 않습니까? 세웠고 올해는 1억 1000을 더 증액해서 1억 8000을 했습니다.
민간유치?
예, 자치단체 경상보조로 해서.
몇 쪽에 나와요?
이게 민간유치 지원이라는 게 없어요.
자치단체경상보조 911쪽의 제일 위쪽에 나와 있습니다. 그때 작년도에 위원님께서 또 관심 가져갖고 7000만 원 세웠지 않습니까?
그것을 증액해서 1억 1000을 더 증액해서 1억 8000으로 세웠습니다.
지금 민간인들이 단일 쓸 수 있는 예산은 전부 여수시로 내려보내서 여수시에서 지원한다, 그 말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여수시에서도 여기다 50 대 50으로 매칭을 해서 토털 그러면 3억 6000 정도로 해서 이렇게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행사 예산이 4억 원인데 이거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환경부에서 기후주간을 지금 유치할 계획이고요. 내년도에 기후주간이 유치가 최종 확정되면 환경부가…….
이거 여수에 유치됐잖아요?
환경부 예산이 8억 원이고요. 지자체에서 지금 확보한 게 저희들이 4억 원을 확보했고요. 그다음에 여수시가 5억 원을 해서 도가 45%, 여수시가 55% 해서 5억 원 하고 9억 원을 지금 지방비는 확보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아니…….
기후주간 행사는 그러면 국·도·시비로 해서 전체 해서 얼마라고요?
9억 원이고, 현재까지 확보된 것은 17억 원입니다.
국비까지 해서 17억 원?
그러면 이게 기후주간 행사 외에는 COP33 유치 활동비로는 지금 5억 5100만 원 돼 있잖아요, 지금? 아, 남중권 유치 7억 8300인데…….
다시 말씀드리면 기후주간 행사에 지금 국비가…….
그러니까 기후주간 행사에만 이게 투자되고 COP33 유치와 관련한 예산은 별로…….
아까 말씀드렸던…….
없다는 거 아닙니까?
이게 지금 7억 8300만 원 중에 그 4억 원이라는 돈이 기후주간 행사비로 빠져버리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것하고 여기에 보면 COP33 유치 홍보…….
홍보 1억 원…….
한국언론진흥재단에…….
1억 원 있습니다.
1억 원 가버리면 5억 원이 빠져버리잖아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2억 8300밖에 COP33 관리하는 예산이 없네요?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 이 큰 행사에 2억 8300 가지고 어떻게…….
이건 이제 행사비고요. COP33은 유치 활동이기 때문에 행사를 개최하는 게 아니고…….
그러니까 유치하려면 해외도, 국가별로 다닐 수 있는 그런 예산이나 민간인들이 갈 수 있는 예산이나 같이 함께 다닐 수 있는 예산, 또 행사를 할 수 있는 예산 이런 것들이 붐 조성을 위해서는 그런 예산들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예산들이 전무해서 제가 제안을 드릴게요. 전담 부서 유치단을 구성해 주십시오, 국장님.
어쩝니까? 지금 세 분 팀장님하고 직원 두 분하고 세 사람이 이 국가 행사를 어떻게 유치할 것이며 올해는 어떻게 넘어갔다 하더라도 내년에는 기획 유치단을, 전담 유치단을 구성을 해서 COP33 유치에 만전을 기해야 된다고 보는데 국장님 견해를 말씀해 주십시오.
예, 우리 부의장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올해까지는 기후주간 행사 국내 유치 확정에 중점을 두고요. 내년에…….
예, 큰 고생하셨어요. 그 부분은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우리 도로…….
내년 5월에 그게 성공적으로 개최가 되고 나면 그 여세를 몰아서 COP33 유치 활동을 좀 더 적극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유치 추진단을 내년 중에 구성을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12월 인사 때 이 기획단을 구성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내년에 하면 내년 또 6월에 인사 있는데 그때 가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번 12월 인사 때 이 기획단을 그 구성이 돼야 된다, 그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 국장님 생각이 중요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저도 공감합니다. 그런 부분 우리 조직관리팀하고 같이 협의를 해 가지고 연초부터 구성이 돼서 기후주간 행사라든지 COP33 유치 활동이라든지 이런 것이 적극적으로 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제 기후주간 행사하고는 별개로 기후주간 행사는 기후주간 행사로서 유치가 됐기 때문에 여기 COP33 유치기획단을 내년 1월부터는 가동이 될 수 있도록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해 주시고 민간 영역에 대한 부분이 물론 시에서 위임을 해서 시에서 물론 한다라고 말씀을 하시지만 이 부분도 우리 도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민간 유치 지원에 직접 컨트롤할 수 있도록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국장님 생각 말씀해 주십시오.
예, 그런 부분도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여수시하고 같이 협의를 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민간 부분에서도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또 협력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들어가십시오.
국장님, 내년도 이번 12월 인사 때는 반드시 이게 구성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민간 유치 구성에도 지금 거의 전혀 우리 도에서는 볼 수가 없는데 지원할 수 있도록 우리 도가 직접 챙길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881쪽 봐주십시오. 물론 자치단체 경상보조이긴 한데 이게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홍보 지원 담양·화순 이게 무등산권 저는 왜 광주에다가 이걸 지원하느냐는 생각이 들어서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간단하게.
이 예산은 광주에다 지원한 것은 아니고요. 담양하고 화순도 무등산 권역에 같이 포함이 돼 있습니다. 지질공원에 지정이 돼서 필요한 사항들을 같이 광주시에서 지원한 부분하고 같이 홍보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882쪽, 도시 생태축 복원 사업 31억 8400만 원 이것하고 어린이 생태체험공간 조성 2억 7000 이거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도시 생태축 복원 사업은 잘 아시다시피 도시 생태계 생물 서식지나 생태 숲을 조성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리고 어린이 생태 공원 이 사업은 지금 체험학습장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좀 더 친화적으로 같이 약간 차별화되어 있습니다.
이 지역이 어디 정해져 있습니까, 아니면 공모사업으로 하실 겁니까?
지역은 지금 도시 생태축 복원 사업은 나주하고 광양에 정해져 있고요. 그리고 생태휴식공간 이것은 지금 영암에 지정이 돼 있습니다.
이 지정할 때 공모사업으로 해서 지정을 받습니까, 아니면 이 절차가 어떻게 되죠?
이것은 둘 다 지금 계속 사업이고요. 계속 추진해 오던 사업입니다.
아, 그래요?
그래서 이제 1차적으로 시군의 신청에 의해서 공모를 통해서 선정하는 그런 방식입니다.
그리고 883쪽 봐주실래요?
자치단체등이전 도립공원 관리 운영비 지원 7억 원이에요. 이것은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니까 야생동물에 대한 농작물 등 피해보상 있잖아요?
이게 7840만 원입니까?
그리고 거기에 보면 야생동물포획단 야생생물 관리 시스템 운영 지원 이게 지금 야생동물로 인한 농민들 피해가 너무 심각한데 이게 이런 예산 가지고 가능할까 싶어요.
884쪽도 한번 봐 보십시오. 이게 1억 4080만 원이죠? 유해야생동물 포획포상금 지원 사업 이것은 누구에게 지원하는 겁니까?
이것은 지금 포획단한테 포상금으로 지원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분들을 어떻게 활용을 해요? 어느 수렵 기간을 정해서 가서 멧돼지를 잡는다 그러면 잡아 오면 마리당 얼마 이런 포상으로 지급하는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건 도비가 25% 정도 부담이기 때문에 지금 1억 4080만 원인데요. 시군비까지 합하면 5억 6300만 원이거든요. 그리고 마리당 지금 평균 한 20만 원 정도 시군별로 조례에 따라서 좀 다른데 30만 원에서 20만 원까지 이렇게 다르게 차등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야생동물 때문에 멧돼지 때문에 지금 농사를 못 짓겠다고 그러고 지금 우리 삼산면 광도라고 하는 데가 있는데 여기는 섬인데도 개체 수가 엄청 늘어가지고 동네 사람 사는 숫자보다 멧돼지 숫자가 더 많아요. 이런 것들은 엄청 위협을 느낍니다, 사람 민간인이 지금 사는데.
불안에 떨면서 지금 살고 있는데 이런 데는 우리 지자체들이 나서서 이건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돼요. 만약에 이제 이 멧돼지에게 다쳐서 생명이나 잃는다면 그때나 나설지는 모르겠는데, 이게 지금 포상금이 적어서 그러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멀어서 포수들이 안 온 모양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시내에서 한 2시간, 3시간 정도 배를 타고 가야 되는 그런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개체 수가 엄청납니다, 거기가.
저도 직접 한번 가봤는데 바로 보여요. 대낮에도 멧돼지들이 왔다 갔다 하는 게 보입니다, 풀 뜯고 하는 모습이. 그래서 농사는 전혀 생각도 할 수 없고 한번 관심 좀 가지셔서 우리 지자체하고 협의를 해서 왜 이걸 퇴치를 못 하고 있는지 행정적으로 지원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도서 지역이라든가 원거리 지역에도 시군 지자체하고 협의를 해서 포획단을 집중 투입을 해서 피해가 많은 데는 피해 구제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연간 실적 좀, 한 최근 3년간 실적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888쪽, 폐농약용기류 수거보상금 지원 3억 7200이죠?
지자체, 국가에서 직접 지원한다고 했는데 이걸 관리는 누가 하며 이 점검은 누가 합니까, 이게?
한국환경공단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예산은 그냥 그쪽으로 이전만 해 주면 되는 겁니까?
예, 예산이 지금 여기 잡힌 것은 도비 3억 7200인데요. 국비하고 환경공단이 직접적으로 부담하고 있는 금액까지 해서 한 12억 4100만 원 정도 되거든요.
이게 농촌에 가보면 이게 제대로 관리가 안 되고 있어요. 그 업체에게 이렇게 맡겼는데 농민들은 이거 하나 마나다. 그래서 가져가지도 않고 그러니까 이런 점검들을 좀 우리가 예산을 투입하면서 사후관리가 좀 돼야 될 거 같아요. 이게 이대로 방치하면 농민들한테는 별 실효성이 없다는 볼멘소리를 제가 들었는데 이 부분을 정확하게 관리·점검을 우리 도가 못 하면 지자체가 좀 할 수 있도록, 지자체라도 할 수 있게 관리·점검을 할 수 있게 그 지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수거가 잘 안 이루어지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한국환경공단에 직접 확인을 해서 수거가 적기에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요. 일단은 지금 모아지지 않는다라는 부분 농민들이 관심이 없다. 보상단가가 너무 적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위원님 말씀에 좀 공감을 하고요. 현재 유리병 같은 경우는 kg당 300원, 플라스틱병은 kg당 1600원, 봉지류는 3680원 이런 식인데 이런 단가도 여러 가지 사정은 있는데 환경부하고도 협의를 해서 현실적으로 좀 높여서 관심을 갖고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모아져 있어도 적기에 안 가져간대요.
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또 발로 차고 다니고 그래서 거기 주변이 더 어려워지고 그러니까 그것도 관리적 측면에서 적게 가져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거기 폐비닐 수거 보상금 지원 있잖아요?
15억 2000만 원 이 부분도 요즘에는 멀칭기나 이런 걸로 해서 비닐 수거 이거 안 해도 되는 그런 재료들이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어떤가요?
그런 부분들이 있기는 있는데요. 널리 지금 보편적으로 사용은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1년 정도 이렇게 지나면 이게 자동적으로 없어져요. 그러니까 폐비닐을 수거할 이유가 없죠. 그런 쪽에 지원하는 것도 계도를 해야 될 거 같아요. 예를 들자면 어떤 특정 업체들이 몇 개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업체들을 우리 도, 물론 국이 여기 국은 아니겠지만 이게 지금 환경적으로 너무 이 폐비닐에 대한 수거 예산이 이렇게 들어가니 농사지으신 분들에게 여기에 대한 자꾸 지원보다는 이게 농사지으면서 처음부터 그거 폐비닐을 쓰지 않도록 하는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예, 아무튼 이런 부분들은 환경부하고, 농림부하고도 협의를 해서 원천적으로 위원님 말씀대로 녹아 없어지는 그런 비닐들이 단가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는 있겠지만 확대 보급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지원 사업도 일부 좀 하고는 있는 것 같은데 같이 협의해서 확대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아이고 시간이 다 돼서요.
추가 질의를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선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흥 출신 박선준입니다.
오늘 회의 시작 전에 또 산림국에서 이렇게 나무 재질로 제작된 명찰을 이렇게 선물로 주셔서 뭔가 질문 수위를 좀 조절해 달라는 그런 신호가 아닌가 약간 그런 생각을 해봤는데 그런 건 아니시죠, 국장님?
관련 없습니다.
감사히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몇 가지 질문드리겠는데요. 우리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께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시고 계속해서 말씀도 많이 하셨고 또 동료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이번에 내년도에 전남형 탄소포인트제가 이제 시행이 되는데 예산이 당초 계획한 대로는 세워지지 않은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내년도 계획을 어떻게 하실지 한번 간략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예산이 충분히 재정 여건상 반영은 안 됐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예산 확보가 안 된 것은 내년 1회 추경에 확보를 통해서 당초 계획대로 밀고 나갈 계획입니다.
그럼 현재 예산으로는 이 포인트 관련된 애플이라든지 그런 시스템 구축하는 데 예산을 소비할…….
플랫폼 구축하는 6억은 지금 기금 예산에서 사용을 하기 때문에 이번 정리추경에 확보가 돼 있고요. 운영비도 당초 5억을 목표로 했는데 내년에 시행 시기에 맞춰서 한 9개월 정도 사용분 4억 3000만 원도 지금 확보가 돼 있습니다, 기금에서. 다만 이제 포인트 지급할 것이 당초에 35억에서 한 8억 정도만 확보가 됐는데 27억 정도 부족한 부분은 추경 확보를 통해서 계획대로 추진을 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사업이 제대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홍보라든지 지역민들의 인식 개선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 아니겠습니까?
그렇다 보면 이렇게 홍보 영상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많이 이렇게 지금 만들어야 될 상황인데요. 좀 제가 당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런 홍보 영상이라든지 어떤 홍보물을 제작함에 있어서 뻔하지 않은 요즘 시대에 맞게 또 젊은이들의 인식에 이렇게 다가갈 수 있도록 예를 들자면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런닝 뛰는 게 굉장히 유행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과 결합시켜서 이렇게 탄소중립포인트를 지급하면서 하는 홍보라든지 아니면 굉장히 유명한 야구 선수인데 일본 출신 오타니 쇼헤이 같은 그 선수는 그러니까 말을 할 때 저도 그 선수의 말에 약간 영향을 받아서 요즘 쓰레기를 되게 잘 줍고 있는데 그 선수가 하는 말이 쓰레기를 주운 행위는 남들이 버리는 행운을 내가 가져오는 것이다. 그러면서 마인드셋, 요즘 또 젊은 친구들 마인드 콘트롤에 되게 그런 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요즘 꽤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데서 그런 되게 유명한 선수들의 그런 말들을 인용한다든지 그래서 그냥 너무 뻔하지 않은 홍보를 통해서 젊은이들에게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그런 홍보 영상이라든지 홍보물을 제작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영상 제작이라든가 홍보 방법을 고려함에 있어서도 좀 더 쉽게 받아들이고 참여할 수 있는 의욕이 고취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좀 감안을 하고요. 젊은 시각도 당연히 고려를 하되 너무 그쪽으로만 맞추면 젊은이들 쪽으로만 포인트가 가면 우리 지역에는 고령자가 많은 그런 여건상 또 약간 다른 부작용도 있기 때문에 함께 고려해 가지고 잘 감안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제가 작년 예산안 심의 때 한번 질의드린 적이 있는데 환경산림국 산하 기관 내에서 저희 수목원에서 예전에 화석연료 사용하는 보일러에 대한 질의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나 우리 환경산림국은 굉장히 기준이 다른 기관보다 엄격하게 해야 되기에 그 산하기관들에서 사용하는 보일러라든지 난로 같은 부분들이 화석연료나 그런 부분을 사용하는 보일러는 사용을 지양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전면 친환경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보일러로 교체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작년에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혹시 이거 관련해서 담당해 주실, 누가 원장님께서 대답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환경산림 원장님, 오득실 원장님께서…….
예,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산림연구원장 오득실입니다.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 이후에 저희가 원래 보조 난방으로 경유를 쓰는 그런 조그마한 난방기가 있었는데요. 이제 거의 쓰지 않고 지금은 이제 펠릿 연료로 주 연료로 지금 쓰고 있습니다. 아열대 온실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그 외에는 이번에도 그래서 제가 수목원 체험하러 갔을 때도 바닥이라든지 보일러를 어떤 걸 사용하고 있냐 그러니까 전기로 사용을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그럼 이제 전혀 사용하고 있지 않는 것일까요?
예, 지금 전기보일러랑 펠릿보일러 2개를 동시에 사용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혹시라도 보일러가 고장이 나거나 이제 전기로는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펠릿보일러를 같이 쓰는데 펠릿보일러가 고장이 잦습니다. 그래서 이제 혹시라도 밤시간에 당장 수리가 안 될 때 그때 보조 난방으로 경유를 쓰긴 하고 있지만 거의 쓰지는 않고 있습니다. 고장 날 때만 쓴다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 외에 제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혹시 기관이라든지 환경산림국 소관의 업무를 보고 있는 곳 사용처 기관에서는 좀 더 엄격한 기준으로 연료 소비에 있어서 사용되는 그 열원에 있어서 좀 더 엄격한 기준을, 잣대를 들이대서 사용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예, 저희들이 모범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회용기 사용에 대해서도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저희 지역구인 고흥에서 유자축제가 열렸었는데요. 제가 4일 중에 3일 동안 그 축제 현장에 계속 가서 모니터링을 해봤는데 참 이번에 인상 깊었던 것이 그 다회용기 사용이 굉장히 철저하게 사용이 되었고 약간의 그 용기 수급이 불안정하고 그 상인들이 원하는 만큼의 속도를 내지 못해서 그런 애로사항이 있긴 했지만 굉장히 잘 이루어졌다고 제가 봤을 때는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올해 지금 산림국에서도 각 지자체에서 했던 그런 다회용기 사용 축제들에 대한 평가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점수를 기준 매기는 것은 언제쯤에 하시는 건가요, 국장님?
예, 저희들이 그런 부분 모니터링은 하고 있는데요. 평가 부분은 추진실적을 받아서 체크는 하는데 따로 평가를 해 가지고 발표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아니, 이번에 가서 제가 보고 느낀 게 굉장히 짧은 시간 내에 한 2년 정도 지금 한 두 번째 되는 거 같거든요. 두 해째 되는데 잘 안착이 되고 있어서 계속해서 이 사업을 지원을 하면 정말로 잘 안착될 수 있는 사업이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떤 점수를 평가하거나 그러지는 않더라도 지자체와 모니터링을 통해서 좀 더 이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금 현재 보면 이 축제가 행정기관에서 운영하는,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축제에서는 다회용기를 사용을 하는데 민간 영역에서 보조금을 받고 하는 축제에서는 지금 다회용기 사용이 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민간 영역의 축제에서도 다회용기 사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더 사업을 확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질의드리고 싶은데요. 사업별 설명서 33페이지 보시면 이 사업 내용에 관한 게 아니라요. 그 중간에 보시면 사업추진 계획에 따른 기후부 가내시 2025년 10월이라고 나와 있는데 우리 행정기관에서 특히 간부급 공무원들께서 많이 사용하시는 단어가 회의석상에서도 되게 자주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실링이 가내시되었다. 그렇죠, 국장님?
그런데 이거 이렇게 사용하는 게 맞는 표현일까요, 국장님?
가내시라는 표현 말씀입니까?
가내시, 확정내시…….
제가 외래어 사용에 대한 것도 좀 지양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고 계속 주문을 드리고 몇 년 전부터 드리고 있는데 이게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인터넷만 검색을 해보시면, 가내시라는 단어를 검색을 해 보시면 2012년부터 행안부에서 용어변환 시스템을 보급하겠다. 그래서 가내시, 시방서, 수의시담을 사전 통보나 임시 통보나 합의, 설명서 그런 부분으로 바꿔내겠다. 우리나라 말을 사용을 하겠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10여 년 전 이상 전부터 그런 거를 시행을 하겠다 하는데 이게 너무 그냥 고착화돼 있어서 너무 자연스럽게 당연하다는 듯이 이런 단어를 사용을 하는데 저는 솔직히 제가 행정기관에 전혀 접하지 않던 사람이라서 처음에 회의 들어왔을 때 제가 검색을 해봤거든요. 이게 무슨 말인가, 특히나 실링액 같은 경우는 의미는 이해는 되는데 왜 이걸 이렇게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이 단어가 맞는 것같이 무조건 사용을 해야 되는가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 제가 그때 검색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행안부나 우리 전체적인 정부 기조로서는 사용을 지양해야 된다는 게 맞다고 그렇게 지금 보고를 하겠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행정기관에서 전혀 이런 부분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단어 선택에 있어서 행정기관에서 좀 더 유의해 주시길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 싶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위원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지금 용어 순화 운동도 자체적으로 또 정부 차원에서도 하고 있거든요. 하고 있는데 행안부는 또 그렇게 하고 있으면서 다른 부처는 지금도 공문으로 가내시, 확정내시 그런 표현들을 쓰고 있고 그러기 때문에 저희들도 익숙해져 가지고 무심결에 쓰는 경향이 있는데 순화된 용어로 정제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저도 무심결에 이렇게 용어 단어라든지 그런 쓰시는 단어들을 저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이런 부분을 고쳐나가야겠다는 인식이 다들 공감대 형성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지만 이렇게 앞으로 더 바꿔 나갈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 기존의 익숙함에서 바꿔지는 과정의 어색함을 뛰어넘어서 우리 국어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먼저 환경산림국이 솔선수범하겠습니다.
아, 굉장히 멋진 표현 국장님 방금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계속 누차 말씀드리는데 전 세계가 대한민국 문화에 외국 사람들은 K-컬처라고 하는데 그에 열광하는데 아직도 우리 대한민국은 반대급부로 영어 단어라든지 그런 어려운 용어를 사용함으로 인해서 한글보다는 본인의 전문성이나 그런 뛰어남을 뽐낼 수 있다는 그런 도구로 사용한다는 그런 인식이 강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고쳐나갈 수 있도록 우리 김정섭 국장님을 비롯한 환경산림국에서 먼저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주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김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미경입니다. 885쪽을 보시면은요.
(부위원장 한숙경, 위원장 최병용과 사회교대)
생태계서비스지불제라는 게 정확히 어떤 의미인가요?
생태계서비스지불제는 지금 철새들 그 먹이 제공을 위해서 철새 도래지 같은 데 농작물을 존치를 시켜가지고 거기에 손실이 발생하지 않겠습니까? 수확을 100% 안 하고 좀 남겨놨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지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거는 협의된 사안인가요?
사전에 이제, 그렇습니다. 협의를 해 가지고 100% 수확하지 말고 어느 정도를 존치를 해놔 달라, 그래서 수확량을 좀 줄이고 볏짚 같은 것이라든가 이런 것이 존치가 됐을 때 그런 부분들의 수입 감소분을 산정을 해 가지고 그 손실을 보상해 주는 그런 내용입니다.
철새 도래지 거기에만 국한되는 건가요?
예, 일단은 거기를 중심으로 우리 도내에 4개 시군에 6개소가 있습니다. 우선 거기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각 개소당 얼마씩 지원이 되는 거예요? 그거는 남겨놓은 그 면적에 따라 다른가요?
그렇습니다. 전체 사업비는 지금 도비가 2억 5400이고요. 국비, 시군비 포함해서 16억 90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우리 순천에 순천만, 해남 영암호·금호호·고천암, 진도 군내호, 신안 흑산면 일대 이렇게 4개 시군인데요. 순천 같은 데가 지금 13억 6000만 원으로 제일 많습니다. 그래서 해남·진도, 신안 같은 경우에는 한 6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러면…….
일종에 먹이 주기 일환이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예, 좋은 사업이기는 하네요. 이거는 어찌 됐든 농민분들께서 이 자연보전에 관련해서 함께하시자는…….
동참한다라는 의미도 있고 손실도 보전해 드리고…….
손실보전에 있어서는 뭐 특별히 불만 사항 같은 건 없으신가요?
예, 그런 것은 특별히 아직까지는 제기된 건 없습니다.
그래요? 이게 전년도랑 예산이 그대로여서 여기는 물가상승분이 인정이 안 되는 건가요? 어찌 됐든 농사를 지으시면 물가가 상승되면 아무래도 원재료비가 단가가 상승될 거 아니에요? 그것이 반영이 안 된 것 같아서…….
필요한 부분은 좀 있는데 국비를 50%를 지원하다 보니까 국비 지원 단가 기준 그 양을 맞추다 보니까 예산이 전년하고 같다라는 부분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그래도 어찌 됐든 해년마다 단가가 올라가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고려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그런 부분도 잘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919쪽을 보시면은요, 지하수 관리 계획 수립 용역 추진 이거 지금 신규인 거죠? 919쪽에 지금 신규 사업인 거죠?
예, 이 사업 자체는 신규인데요. 이제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 계획입니다.
아, 10년 단위로요? 그래서 이제 내년에 계획할 단계가 되는 건가요?
예, 2017년도에 수립을 했었는데 그래서 내년에 10년 차가 되기 때문에 다음 10년도 계획을 수립하고자 하는 겁니다.
그런 의미군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922쪽을 보시면 도시침수 대응사업인데 이게 지금 많이 감액이 됐어요. 92억 3600이죠?
이게 지금 기후위기 때문에 침수는 계속 발생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 대응사업에 관련해서 예산이 92억 정도가 삭감이 돼서 이거는 왜 그런 건가요? 국가사업이…….
이게 지금 2012년도부터 계속된 사업인데 사업이 지금 17개소에서 16개소로 1개 줄었고 금년에 마무리된 사업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마무리 시기에 집중적으로 예산이 투입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많이 사용했던 예산들이 빠지고 내년에 신규로 시작된 사업들 신규가 3건 있는데요. 이 사업은 초창기에 예산이 많이 투입이 안 되고 주로 이제 설계비라든가 이런 부분만 반영이 되기 때문에 예산이 큰 사업 규모 자체는 크게 줄어들지는 않았는데 예산으로 보면 조금 감소 부분이 있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기는 한데 예산이 92억이 적은 돈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보면 이쪽 서부권만 보더라도 아주 뭐라고 해야 되죠? 그냥 계속 침수가 되는 거는 무슨 이유인가요? 지자체에서 이런 대응사업으로 해서 받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게 개선이 안 되는 거는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사업에 1차적으로 우선순위가 있고요. 기본적으로 그동안 설계해 왔던 하수관리 시스템이 요즘 기후 변화로 인해서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그냥 극한으로 막 가는 부분에서 새롭게 다시 대응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잖아요? 일시에 그 해당 지역에 사업을 할 수가 없어서 우선 시급한 데 위주로 재정 여건을 봐가면서 연차적으로 하다가 보니까 시간은 걸린다라는 부분은 이해를 해 주십시오.
그게 도심보다 농어촌 지역이 더 심각한가요? 저는 도심 쪽이 더 심각할 거 같은데 1순위는 도심이 더 많나요? 아니면…….
인구 밀집지역에 도시침수가 가장 큰 피해가 있기 때문에 그쪽이 우선적으로 하고요. 농어촌 지역은 주로 이제 농작물 피해가 있는 농지 침수라든가 이런 쪽들이 많고 주거공간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밀집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침수가 설사 일어나더라도 도시보다는 훨씬 그 피해가 적은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우선순위가 고려가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차피 하수도 관리하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이제 지원되는 금액들이 있기는 하잖아요? 각 지자체마다 하수관 정비 뭐 이런 식으로 해서 그런데 그런저런 영향 때문에 이 예산이 많이 줄어든 부분도 있는 건가요?
지금 이것은 국비를 60% 지원을 하고 40%를 해당 시군에서 부담을 하거든요. 하는데 시군이 1차적으로 의지를 가지고 재정을 확보를 해서 적극적인 국비 확보 노력도 하고 해야 사업을 많이 따올 수가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시군별로 약간의 속도 차이는 있을 수 있다,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894쪽을 보시면은요. 환경정책과인데 지금 환경관리에 사업체 환경개선 해 가지고 중소영세 조선업 맞춤형 환경컨설팅 활동지원 이거는 여비인가요? 활동지원으로 지금 정확히 어떤 내용의 그 컨설팅으로 활동을 지원하는지요?
정확히 조선업 맞춤형 환경컨설팅이잖아요?
중소영세 조선업 업체에 대한…….
지원하는 그런 경비는 아니고요.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컨설팅을 해 주는…….
사용하는 경비입니다, 81만 원. 저희들 그런 활동을 하면서 사무관리비이기 때문에 그 윗부분에 소모품 구입이라든가 이런 것도 하고 컨설팅이라든가 이런 활동을 하면서 소요되는 경비들 일부 그런 내용입니다.
내용이 조금 애매한데요. 여비는 따로 있고 소모품 구입도 따로 있잖아요, 145만 8000원 정도. 그런데 이게 환경컨설팅 활동 지원이라고 해서 정확히 이게 어떤 맥락의 그거인지 좀 궁금해서요.
우리 환경민원팀의 공무원들도 있지만 외부 전문가들 같이 활용을 해서 그분들이 역할을 해 주시거든요.
자문비 같은 건가요?
그렇습니다. 그분들 활동비 수당도 포함돼 있습니다.
그러면 표현을 그렇게 해 주시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이게…….
그걸 좀 알아먹기 쉽게 구체적으로 전문가 활동수당 뭐 이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그렇죠? 자문비라든지 그런 식으로, 그런데 이게 연에 몇 번을 지원하는 거예요? 연에 몇 번 하는 거예요?
1년에 한 번 정도 합니다.
한 번이요?
예, 사업장별로 하기 때문에 자주 특정 사업장만 갈 수 있는 부분은 아니어서…….
어찌 됐든 업체를 선정해서 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러면 몇 곳 여러 곳은 될 거 아니에요?
나중에 혹시라도 표기해 주실 때 좀 세부적으로 내용을 해 주시면 이해하기가 더 쉬울 거 같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혹시 홍보물 제작 같은 거 할 때 QR코드 같은 거 하시나요? 우리 이렇게 일반 책자 보면 QR코드가 있잖아요?
예, 책자 형식으로 만드는 것은 넣기도 많이 하는데 단순한 작은 홍보물들은 안 하고 만든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사례들이 좀 다양합니다.
혹시 그런 책자가 있나요?
예, 들어간 책자가 저는 못 본 거 같아서…….
한번 확인을 해 가지고 보고드리겠습니다.
그게 예산이 또 투입이 돼야 되는 거죠, 어차피 QR이 들어가야 되면?
QR코드를 읽음으로써 홍보물의 내용을 확인하는 그런 개념이시죠?
예, 그렇죠.
저희들이 확인해 가지고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보니까 뭐죠, 산림 뭐로 바뀐 뭐가 있던데요?
산림재난대응단이요?
예, 그 재난대응단하고 이 산불전문예방 진화대하고는 내용 성격이 다른가요?
통합된 겁니다.
통합됐다고요?
통합됐는데 지금 여기 보면 산불 전문 943쪽이요. 보시면 처우 개선사업 해 가지고 1034명에 대한 그게 따로 또 있어요. 통합이 되면 내년에는 산림, 방금 말씀하셨던 그쪽으로 갈 텐데 이 예산이 여기 책정된 따로 이유가 있나요, 통합이 된다고 하면?
지금 이 예산은 인건비 1만 원 정도를 추가로 더 주기 위해서 편성한 예산입니다. 도비하고 시군비를 5 대 5로 해 가지고…….
명칭은 그대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산불 전문예방진화대, 산림재난대응단 운영이라고 내년에 통합이 된다고 하셨잖아요?
명칭이 통합이 됐는데 바뀌기 전에 예산 요구를 해 가지고 그전 명칭이 이게 지금 들어간 거 같습니다.
그런 거죠?
그러면 내후년 예산에는 이게 통합돼서 그렇게…….
통합된 표현을 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럼 맞는 거죠?
산림재난대응단이…….
그런데 예산 이거 나오기 전에 그게 된 건가요, 명칭 자체가?
예, 예산안이 확정이 된 후에 그런 명칭 관련해서 통합된 계획이 나와 가지고 이걸 내용을 바꾸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요. 이 부분도 조금 오해의 소지는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도 좀 관련해서 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보면 아까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관련해 가지고도 이게 시군에서 수요가 감소해서 이제 예산이 감액됐다고 하셨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시군에서 수요를 다 받아서 이제 예산을 잡는 거죠?
그런데 국가에서도 이게 예산이 좀 감액이 된 부분이 있죠. 그러지 않나요?
계획 물량을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는데 그 시군 수요를 또 감안을 해서 하거든요. 그런데 재정 여건을 전반적으로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물량 조절이 연차별로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자체의 재정을 고려하는 건가요?
정부 재정부터 고려가 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편성된 예산이 1차적으로 조정이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아까 박선준 위원님 말씀대로 가내시 형식의 다른 표현을 써야 되는데 예산을 확보를 해서 알려주면 거기에 맞춰가기 때문에 양이 좀 줄었다 늘었다 합니다.
지금 실태 파악은 하고 계시는 거죠, 슬레이트 관련해 가지고는?
그런데 이게 슬레이트뿐만이 아니고 다른 거기에도 지원이 되는 거잖아요, 금액 자체가?
슬레이트 철거…….
주택에 축사 또 다른 뭐 또…….
창고라든가 다른 시설물들도 해당됩니다.
그러니까요. 그런데 그게 꼭 슬레이트여야만 지원이 되는 거죠?
예, 슬레이트 속에 석면이 함유돼 있어 가지고 정식적으로 슬레이트 처리사업이기 때문에 슬레이트만 하고 있습니다.
요즘 신축 축사 같은 경우에는 슬레이트로 짓는 곳이 없겠죠?
확실한가요?
자재 공급 자체가 안 되고 있죠.
예, 그거는 좋은 거 같아요. 그게 석면 들어가 있는 슬레이트가 더 가격대가 싸서 그런가요? 아니면 가격 자체가…….
예전에 1970∼1980년대 새마을사업을 하면서 지붕개량 운동을 대대적으로 했지 않습니까? 가격도 싸고 훨씬 효율적이다 해 가지고 이런 환경 문제에 대한 개념이 없이 대대적인 슬레이트, 양철지붕 개량하면서 초가집을 전환하면서 보급사업을 했었고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들도 뭘 모르는 상태에서 슬레이트 조각 갖다가 삼겹살도 구워 먹고 그런 일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석면에 대한 문제점들이 부각이 안 되던 시기였죠. 지금 기준으로 보면 아주 잘못된 행동이었다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때는 또 환경에 대한 개념들이 저희가 조금 많이 미비하기는 했었죠?
우선 일단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문옥 위원님!
예, 수고하십니다.
내년 2026년도 본예산을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고요. 짧게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전라남도에 여러 가지 그 기회가 왔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껴둔 우리 땅이었던 만큼 새로운 어떤 대규모 투자라든가 아니면 세계적 기업들이 관심을 가지면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왔는데요. 국장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이제 RE100 산단 그리고 이쪽에 오픈AI와 그리고 SK 합작 데이터센터라든가 그리고 국가컴퓨팅센터 등 이외에도 다양한 또 RE100 산단이 만들어지면 거기에 기업들이 많이 올 거예요. 기업들이 산단에 입주하는 가장 첫 번째, 세 가지가 조건이 있는데 혹시 어떤 것이 있죠?
1차적으로 부지 단가를 고려하겠죠.
그러죠. 부지가 있어야죠.
그리고 직원들 인력들의 구인 문제 또 정주 여건 이런 것들을 중점적으로 고려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죠. 제가 말씀드린 것은 세 가지가 입지 부지가 있어야 되고 그리고 이제 전기가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용수가 있어야 됩니다. 용수에 대해서 좀 여쭤볼게요.
전기는 다른 분들한테 고민하라고 하시고 이제 그 산단에 들어가는 용수 공급 부분도 우리 국장님 담당 국의 업무지 않습니까, 환경산림국에?
지금 여수산단 같은 경우는 주암댐에서 상당한 하루 1일 용수 공급을 해주고 있고 그리고 이게 부족해서 어떤 폐수를 다시 재활용한다고 해야 되나요? 재처리해서 다시 그 부분도 공급하고 있고 그리고 뭐 담수화 시설을 만들어서 하겠다라는 이야기도 전에 나온 적이 있고 그런데 담수화 시설 같은 경우는 굉장히 비용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기업들이 염치 불구하고 싼 용수를 찾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수산단도 2023년도 기사를 보면 공장이 멈출 판이라고 하면서 그때 기사가 대대적으로 보도된 바 있고 우리 전남 같은 경우에는 기후위기 상황에서 물이 이렇게 예를 들어서 집중호우로 지금 2년간은 어떻게 보면 용수가 그나마 전남은 상황이 좋은 편이었어요. 그런데 이게 과연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해 봐야 됩니다. 제가 그러한 전남의 기회를 비판하자는 게 아니라 이 시점에 우리는 현재 어디로 이제 산단이 집중되고 또는 어떻게 어떻게 분포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총량으로 놓고 봤을 때 새로운 산단이 들어온다면 그만큼의 용수가 분명히 필요한데 이거에 대한 혹시 대안은 세우고 계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신지?
그래서 지금 가칭 서남권 미래도시 그 개발 문제에 있어서도 저희들 TF 회의를 계속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용수공급 문제, 공업용수하고 생활용수 쪽에 제가 담당을 하고 있는데 지사님 주재 회의도 몇 번 했습니다. 그래서 산단에 입주하고 있는 기업들이 어떤 기업들이 얼마만큼의 용수를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기본적인 계획이 나오면 거기에 의해서 수도 기본계획에 의해서…….
그러면 반대로 여쭤볼게요. 우리가 용수를 확보할 수 있는 양과 그 용수에 맞춰서 산단이 들어설 수 있는 그 규모는 어느 정도로 볼 수 있을까요?
일단은 산단에 사용할 수 있는 규모가 먼저 확정이 되고요. 거기에 맞춰서 후행적으로 공업용수라든가 생활용수들 공급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그렇게 하면 지사님께서는 늦다, 같이 준비를 해야 된다 해 가지고 저희들 지금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냐면요, 지금 영산강 물 취수를 해 가지고 공업용수로 사용하는 문제, 그다음에 수자원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장흥댐이라든가 그 부분, 그다음에 우리 영암호라든가 인근 지역에 있는 해수담수화 사업을 통해서 용수를 공급하는 방안까지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서 필요량을 공급하기 위해서 수자원공사하고도 협의를 하고 있고 저희들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아직 회의 단계에 있고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용수 공급을 할 것인가에 대한 그 예산이라든가 그 부분은 지금 현재 담아 있지는 않은 상태다?
제가 예산서를 보면서 왜 그런 부분이 전혀 언급이 안 됐을까 굉장히 의아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전라남도가 안이하게 대응하고 있는 건 아닌가? 그런데 실제 우리 전라남도가 다른 지역에서 본다면 물이 충분한 지역이 아니냐, 그래도 위보다 강원도라든가 이쪽보다. 그런데 굉장히 우리가 가뭄에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과거에도 몇 년 전만 해도 지금 건물 곳곳에 최소 10% 이상 물 절약 실천이 요구됩니다. 이런 스티커도 곳곳에 붙여진 것도 우리 국장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그런데 이러한 전라남도 기회를 잘 우리가 맞이하기 위해서는 용수에 대한 중요성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RE100 산단의 어떤 목적과 이 용수를 공급하는 과정에 있어서 과연 이게 친환경적이냐라는 또 비판 이것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그러한 결과도 솔직히 예측을 해볼 수가 있거든요. 그 관로를 다양하게 복합적으로 구성을 해야지 각 지역에 용수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리고 현재 단순히 이제 비 내리는 양만 가지고 우리가 안정적 용수 공급을 기대하기는 솔직히 힘들어요. 지하수도 끌어서 써야 할 것이고 그리고 아까 해수담수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기업들이 단순히 기존 산단들처럼 가장 싸게 공급받을 수 있는 그러한 댐의 공업용수만 선호하게 된다면 이 문제도 또 우리가 어떻게 보면 다른 농업이라든가 식수라든가 이런 문제하고도 상충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는 우리가 고민을 할 때가 되었다. 기존에 항상 가뭄 때마다 나왔던 이야기가 어떤 산단에서 자기들 그쪽에서 해수담수화를 통해서 일정 부분 공급을 받겠다라고 했는데 비용이 너무 비싸지 않습니까? 우리가 지금 공급받는 그 비용에 비해서는, 공급해 주고 있는 비용에 비해서는 그때 한 5배 가까이 비쌌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이 부분에 대한 대비가 없으면 우리가 앞으로 정말 그러한 기회들을 자칫하면 놓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신경을 써주시고요. 그리고 반도체 단지를 이쪽으로 가져오겠다라는 그런 공약도 많이 합니다마는 반도체 단지 같은 경우에는 정말 깨끗한 그 용수가 공급이 돼야 되거든요. 일반 재활용 처리수라든가 그런 물들은 또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도 우리 환경산림국과 긴밀한 어떤 조율 과정을 거치면서 준비를 잘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용수 문제가 서해안 RE100 산단에 입주하는 기업들의 용수 문제로 인해서 입주가 지연이 된다든가 문제가 되지 않도록 저희들 열심히 잘 수자원공사하고 협의를 하고 있고요.
부지와 어떻게 보면 전력 문제가 어느 정도 이제 됐기 때문에 그러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제가 봐서는 환경산림국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런 부분들 충분히 대비를 하고 있고요. 아까 다만 말씀드린 대로 기업들의 입주 규모에 따라서 용수의 수요량, 수요량이 어느 정도인지가 명확하게 나오면 거기에 맞춰서 수도 기본계획이라든가 이걸 군 단위에서 그리고 또 국가 계획에 반영을 해서 차질없이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에 들어오는 어떤 규모를 먼저 살핀 다음에 용수 규모를 대비하는 방안도 있겠지만 그런데 여기가 실질적으로 발전을 하려면 그 방법보다는 우리가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그 용수 확보 방안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물을 재활용하는 방안이라든지 아니면 담수화라든지 그러니까 그거 말고는 지금 현재 그 관로를 복선화시키는 방안하고 그리고 어떻게 보면 전적으로 비에 의존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최대한 환경을 보전하면서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저는 가장 어떤 최대치를 고민을 하셔야 된다. 이 입주기업 그 어떤 규모를 본 다음에 그다음에 하면, 그다음에 또 예를 들어서 또 새로운 단지가 개발되거나 한다면 또 그때는 기본계획이 바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최대한 할 수 있는 그러한 규모를 먼저 연구하고 또 확보 방안에 대해서 마련하고 그러한 절차도 같이 신경을 써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예, 우선 장흥의 덕정정수장이 1일 20만 톤 규모의 공급수원이 확보가 돼 있고요. 관로만 매설을 해서 입주를 한다라고 그러면 바로 공급이 가능한 부분이고…….
주암댐에서 공업용수로 가는 게 그때 하루 몇 톤이었죠? 70만 톤이었나요? 여수산단이 필요한 1일 용수가 총 70만 톤 아니었습니까? 혹시 대략 그 정도였던 것 같은데요?
그건 좀 정확하게 제가 보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석유화학·철강도 용수를 많이 필요로 하지만 RE100 산단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반도체가 들어간다면 아까 좀 전에 20만 톤 그걸로는…….
기본적으로 그런 부분들이 준비가 돼 있고요. 영산강 물을 정화해서 쓰는 방법 부족할 경우에 그다음에 해수담수화까지 그리고 또 하나 수원 간에 연계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주암댐이 되든지 장성댐이 되든지 인근에 여유가 있는 수원지에서 갖다가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것까지 저희들이 촘촘히 준비를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다시 한 번 말씀인데 여유가 있는 것을 끌어오는 방식으로는 안 맞다. 새로운 어떤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농촌 폐비닐 수거 보상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드릴게요.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보상금이 실질적으로 굉장히 낮은 게 문제이고 그리고 또 다른 문제점이 혹시 우리가 전라남도 보상금 규모는 총량으로 봤을 때 광역지자체 중 다른 자치단체와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나 됩니까? 이건 자료가 안 나와서 좀 여쭤보는 겁니다. 지금 현재 38억 원으로 돼 있더라고요.
저희들이 시군별 자료는 있는데 타 시도하고 비교된 자료는 지금 현재 안 가지고 있어서…….
제가 이걸 왜 물어봤냐면 농업용 폐비닐 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비닐이 혹시 어떤 거죠?
가장 문제가 되는 비닐…….
가장 문제가 되는 비닐이요?
수거하는 과정에서 말씀입니까?
아니요. 비닐 종류 중에서…….
비닐 종류 중에서요?
비닐을 어떤 부분으로 말씀을 하시는지?
자, 전라남도와 경상북도가 가장 밭농사를 많이 짓습니다. 그런데 이 폐비닐 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멀칭형 비닐이라고 우리 전남과 경북에서 가장 많이 쓰는 그 비닐이 가장 문제가 되고 있거든요. 왜 그런지 아십니까?
제대로 수거가 안 되고…….
왜 수거가 안 되는 이유가 뭐죠?
이제 인력 문제도 있고 또 수거를 해도 보상이라든가…….
뒤의 팀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신가본데 그런데 팀장님께서도 바로바로 이렇게 설명을 해 주실 정도면 관심이 좀 있다는 그런 반증일 건데요. 그런데 밭농사에 쓰는 비닐은 기본적으로 상당히 흙 속에 많이 매립이 됩니다. 그리고 굉장히 얇아요. 그런데 다른 풀과 그리고 어떤…….
흙 같은 것이 묻어서 이물질도 좀 함유가 되죠.
다른 풀들도 많이 덮을 것이고 그리고 이제 안에 수분함량도 어느 정도 유지시키기 위해서 그 비닐을 쓰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른 지역 같은 경우에 충청도라든가 위로 올라가면 그러한 비닐을 많이 안 씁니다. 거기는 하우스가 많아요. 그래서 굉장히 고품질의 폐비닐을 이렇게 확보할 수 있고 전라남도 같은 경우에는 밭 속에 일단 묻어져 있어요. 전에 생분해성 필름에 대한 보급을 하면서 거기에 들어가 있는 생분해성 어떤 원료의 함량에 따라서 이게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고 그리고 결국에는 이것이 1년이 가도 솔직히 분해가 안 됩니다. 안 되고 분해가 될 줄 알고 그대로 그냥 그 밭에서 로터리를 쳐버리는 그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걸 조각조각 내다보니까 나중에 걷어내는 것 자체가 일이 많았고 이게 한번 몇 년 전에 민원으로 크게 나온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지금 이 사업을 하고 있죠?
하고 있는데 전라남도에 38억 정도 예산이 배정돼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수거율이 타 지역에 비해서 전라남도가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닙니다. 이건 당연한 거예요. 그리고 지역별로 보더라도 그 예산 집행률도 좀 차이가 나는데 그런데 저는 예산 부분에 대한 것도 우리 환경산림국에서 좀 신경을 써야 되지만 이 수거율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서도 굉장히 신경을 써야 되거든요. 농촌에 가면 고령화된 어르신들이 굉장히 많이 계시는데 집하장소에 가져왔을 때 그때 거기에서 무게를 재고 이 보상금이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집하장은 그러면 몇 곳이나 됩니까?
집하장은 지금…….
다른 지역과 비교를 해보면 우리 전라남도의 집하장에 대한 어떤 예산 부분이 약간 약하다라는 것을 볼 수 있고 그리고 어르신들이다 보니까 그 집하장이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이 수거율은 굉장히 낮아지고 결국에는 밭에서 이 비닐을 태울 수밖에 없는 쪽으로 우리가 유도를 하는 거거든요.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가장 예를 들어서 이 폐비닐에 대한 어떤 이러한 정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좀 따라주지 않는 이유가 그 집하장이 굉장히 멀리 있다. 그런 인프라에 대한 부분 그리고 하여튼 그게 가장 높은 약 60% 정도의 의견이 나온 걸로 이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에 대한 예산도 환경산림국에서 근본적인 원인을 찾으셔가지고 이에 대한 지원이 1번으로 가는 게 맞지 않을까? 그리고 전라남도의 특수성에 대해서도 우리가 전라남도에서 어떻게 일하시는 우리 농민분들께서 이에 대한 환경의식이 낮아서가 아니라 우리가 충분히 유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만들어 가지고 그분들에게 어떤 동기부여를 또 해 줄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도 하셔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집하장 같은 경우는 한 1920개소가 있어요, 우리 도내에. 지금 담양 같은 데는 한 12군데, 구례는 14군데 이런 데는…….
옆의 신안군에 가면 압해도에 마을이 혹시 몇 개나 있는지 아십니까?
압해도의 마을이요?
예, 대략…….
한 30∼40개 마을이 있겠죠.
그러겠죠. 마을 수만 보더라도 이 작은 섬 하나에 30∼40개가 있습니다. 22개 시군으로 그냥 그대로 여기는 조그마한 섬 하나지 않습니까? 그런데 22개 시군으로 그냥 곱하기만 해도 대략 그러면 800개 정도 되겠죠. 그런데 마을 하나에 예를 들어서 그 집하장 하나도 못 갖추는 그런…….
그 정도의 규모지 않습니까?
그래서 단순히 개수로만 보면 안 되고 실제 이동할 수 있는 불편함이 없어야지 그분들한테 이런 우리가 어떤 행정적 이런 정책에 대한 참여를 독려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좀 면밀한 재조사가 있어야 된다고 보고요.
저희들 자료를 보니까 1920개소가 있는데 적은 데가 아까 읍면별로 하나 정도 12개, 10몇 개 되고 많은 데는 해남 같은 데는 346개소, 신안은 291개소 이런 식으로 또 많더라고요.
거기 보면 대략 좀 전에 말씀하신 내용 중에 해남이 예산 집행률이 가장 높아요. 그리고 보조금 수급액도 가장 높아요. 그렇다면 거기서 어떤 우리가 답을 유추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해남이 지금 우리 이 보조금 사업에서 가져가는 총 퍼센트가 몇 퍼센트나 되는지 혹시 아십니까? 거기 자료에 나와 있을 건데요?
아, 우리 이 사업 관련해서요?
예, 압도적으로 해남이 그 높은 금액의 보조금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1위예요.
개소당 집하장 설치도 한 500만 원 정도 되는데요, 이것의 절반 정도를 지원하고 있는데 그만큼 해남이 의지를 가지고 그렇게 많이 설치를 했다라는 것은 예산 투입을 했다라는 거죠.
그러죠.
그런데 구례라든가 이런 데는 거의 읍면별로 1∼2개 정도이기 때문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시군별로 편차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설명드린 것이 그러한 특수성을 가지고 있는 전라남도의 특수성에 맞춰서 지자체의 어떤 집하장의 설치를 독려하고 그리고 전라남도에서도 실질적인 그 예산만 이렇게 세울 것이 아니라 38억이라는 예산만 이렇게 세울 것이 아니라 그 예산이 실질적으로 집행될 수 있는 어떤 밑바탕을 깔아줘야 된다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아까 말씀드린 밭에 가면 검은 비닐로 된 멀칭필름 있지 않습니까? 총 15만 톤 정도가 생산이 되는데 전라남도에서 4만 톤을 씁니다, 4만 톤. 전국적으로 지금 30만 톤의 비닐을 쓰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중에서 그 멀칭필름 한 종류만 했을 때 4만 톤 그런데 이 멀칭필름의 수거율이 전라남도가 70% 정도밖에 안 돼요. 나머지 30%는 매년 땅에 묻히든가 아니면 버려지든가 소각되든가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분석을 좀 더 하셔가지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가 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리고 가장 첫 번째 농민들이 말하는 가장 첫 번째 이유 좀 가까운 데 있어야지 버리고 싶죠. 이게 갖다가 털어서 예를 들어서 제대로 안 털어서 갖다 주면 60원이에요, kg당. 그러지 않습니까? 잘 털어서 흙먼지 엄청 날리면서 털어서 갖다 주면 140원에서 160원 진짜로 흙이 아예 거의 없이 가면요, A급이.
그런데 그런 흙은 어떻게 할 수 없더라도 갖다가 줄 수 있는 거리에다 집하장은 만들도록 그것을 좀 정책적으로 신경을 쓰셔야지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라남도가 이러한 수거 사업이 잘 되어야지만 또 깨끗한 청정환경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요. 그리고 이걸 어떻게 나중에 확보 추가로 할 건지는 따로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집하장 확충 부분은 시군별로 좀 편차가 나는데 그런 부분들이 미흡한 데는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고 또 멀칭 비닐이 전라남도 사용이 많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부분은 농정국하고도 협의해서 사용 방법을 개선을 한다든지 아니면 생분해성 멀칭비닐 같은 거…….
전에 제가 한번 말씀을 작년에 드렸는데 생분해성 필름이 실질적인 어떤 그 역할을 못 하고 있어요.
이것도 지원 사업은 농식품국에서 하고는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이 사업을 놓고 보면 솔직히 환경산림국에서 이런 비판이라든가 이걸 들을 이런 내용은 아닌 것 같고요.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부에서 이걸 만드는 어떤 제조 회사에 대한 어떤 부담이라든가 그쪽으로도 관심을 가져야 돼요. 이걸 제대로 예를 들어서 어떤 친환경 제품을 만들지도 않고 이게 어떻게 지금 어떤 토양을 오염시키는지 수십 년간의 데이터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같아요. 그래서 이건 어떻게 보면 제조회사가 나서고 정부가 나서야 될 부분이고 그리고 밭작물을 많이 키우고 있는 각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을 해서 가야 되는데 광주, 전북, 대구, 경북 이쪽은 밭작물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예산에 대해서도 솔직히 다른 지역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다른 지역 충북은 그냥 비닐하우스 동으로 된 거 쫙 깔려 있지 않습니까? 경기도라든가 거기는 걷어버리면 끝나요. 거기는 재활용 수거율도 굉장히 높고 그리고 이후 다시 재활용률도 높고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한 예산 이제 반영도 분명히 있어야 됩니다. 이 부분 나중에 환경공단과도 한번 논의를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일단은 환경 쪽에서 문제 제기가 돼야 농정 분야에서도 검토가 이루어질 거 같고 결국에는 영농 방법을 개선해야 된다든가 이런 것까지도 이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농정국하고도 협의하고…….
그래요. 농정국하고 협의하셔서 한번 좋은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래요.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과 관련해서 또 많은 예산이 투입이 되고 있어요. 고흥, 보성, 완도, 진도, 신안 5개 시군에 2000억 가까이 사업비가 투입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예산이 계속 투입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물부족을 호소하고 있어요. 앞으로 이 사업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가 돼야 됩니까, 실질적인 물 부족 해소를 위해서?
결국에는 광역상수원이 들어가야죠.
그러면 관로를 거기까지 연결하는 사업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다, 맞습니까?
예,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저희들이 건의도 하고 있고 추진을…….
그런데 섬이 많은 곳은 예를 들어서 신안에 구호가 그렇습니다만 1004섬이라고 그러는데 거기를 다 이걸 관로를 깔 수는 없는 거고…….
그렇다면 다른 예산이 집중적으로 투입을 하더라도 물 부족 문제 특히나 식수는 중요하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어야 되는데 그거에 대한 대책이 별도로 세워지지는…….
도서지역은 자체 식수원 개발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대규모 식수원을 만들기가, 확보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가뭄이라든지 이런 데 취약합니다. 그래서 대안은 광역상수원으로 하는 것으로 하고 인구밀집지역이 아닌 또 도서지역 전부를 다 광역이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에 일종에 거점화해서 거점지역까지 공급을 하고 거기에서 별도 다른 방법으로 그 상수원을 활용하는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고민을 하고 있고요. 또 해수담수화 이런 부분도 있고 소규모 마을상수도라든가 이런 것들 병행해서는 가고 있는데 일단 안정적인 식수원이 확보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 저희들이 항상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사업비가 내년에도 상당 부분 들어가는데 기존 사업비도 지금 약 2000억 정도면 이게 적은 금액이 아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계속 뉴스에서는 이러한 문제들이 나오는데 일단은 이 부분에 대해서 솔직히 저도 답을 갖다 내놔라고 말씀드릴 수 없지만 가장 첫 번째가 좋은 게 광역상수도관이 그쪽으로 들어가면 좋겠지만 예산이 좀 더 투입이 되더라도 식수를 가지고 고민하는 경우가 없도록 좀 더 관심을 가지고 그리고 특히나 그런 지역에는 어떤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도 획기적인 어떤 개선사업을 하고 그래서 식수 공급만은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길 바랍니다.
예, 더 고민하겠습니다.
해수담수화 시설 같은 경우에는 혹시 그 비용이 개소당 어떻게 얼마나 들고 혹시 내구연한은 얼마나 되는지 자료가 나온 게 있나요?
예, 있습니다.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대략 얼마나 드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면, 지금 설명 듣겠습니다.
해수담수화 시설은 내구연한은 20년 정도로 보고 있고요, 비용은 공급 규모, 설비 규모에 따라서 다른데 보통…….
전남에 보니까 해수담수화 시설이 86곳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가장 많은 상수원 확보 방안으로 이걸 이용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비용은 얼마나 듭니까, 예산은?
나중에 그 부분은 한번 자료로 주시고요, 그리고 어느 정도 예를 들어서 현재 전환시설이 얼마나 당장 급하게 필요한지 이렇게 얼마나 우리가 집중적으로 이걸 공급해야 되는 건지 그리고 현재 물 부족에 예를 들어서 시달리는 어떤 지역들 현황은 몇 곳이나 되는지 이 부분은 한번 가능하면 오늘이라도 자료를 제출해 주실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박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2시 05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질문과 답변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국장님, 평상시 때는 얼굴이 항상 미소도 띄고 그러는데 질의응답 시간만 되면 얼굴이 갑자기 아주…….
긴장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보건복지국이나 환경산림국 같은 경우는 예산의 문제인가 아니면 일의 문제인가 환경이나 기후 관련된 일들은 예산이 들어가도 태도 안 나고 많이 힘드시죠?
열심히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이 박형대 위원님을 중심으로 해서 아주 여러 가지 관심이 많으시니까 답변하기도 힘드실 거고 그래서 본 위원은 가볍게 편한 질문 한 가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기충전기 보급 사업 예산안 901쪽이고 사업설명서 91쪽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보셨습니까?
사업설명서를 보면 예전 때의 사업과 비슷하게 이렇게 편성이 돼 있네요. 전기차 충전소는 보통 보면 수도권 중심으로 많이 돼 있죠?
강원도나 우리 전남 같은 농어촌 특별지역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조금 더 어려운 점이 많을 거고요. 작년에 비해서 전기차나 수소차 보급이 조금 줄어든 것 같아요. 감소된 것 같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이유가 뭡니까?
여러 가지 지금 이유가 있는데요.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배터리 화재 그런 문제도 있고 또 전기차에 관한 여러 가지 불편한 사항들이 노출이 되면서 인기가 시들해진 면도 있고 해서 저희들…….
충전기 보급의…….
충전기 보급도 어렵다, 충전이. 그런 부분도 원인 중에 하나입니다.
제 지역으로 봐서는 충전기 보급이 비율이 높다고 보여지는데…….
예산안 902쪽에서 903쪽에 보면 배출가스 저감 사업 예산 감액 사유를 보면 그동안 우리 환경산림국의 노력으로 5등급 차량 감소한 것으로 이게 돼 있단 말이에요. 고생은 많이 하셨는데 그래서 이렇게 우려하는 5등급 차량은 줄었지만 그 과정에서 친환경 차로 이렇게 전기차나 수소차로 전환하는 것은 조금 미흡한 것 같아요. 같은 이유인가요?
저희들 열심히 홍보도 하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위원님이 보시기에 미흡해 보이실 겁니다. 더 분발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배출가스를 저감하는 사업에는 신경을 써서 많이 효과를 봤는데 그걸 전기차나 수소차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이렇게 바로 하는 것이 좀 부족하다는 이야기예요.
예, 그런 부분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웃으면서 답변하십시오. 우리 국장님 인상을 보시면, 제 질문은 부드럽잖아요, 박형대 위원이나 박문옥 위원에 비하면.
(장내웃음)
왜 그러냐면 전기차나 수소차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우리 지역의 환경을 지키지 못하면 전남의 미래는 없잖아요. 그런데 이런 작은 일부터 작은 일이 아니죠, 실질적으로. 이런 일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고 예산을 담아서 일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예산이 감소하고 있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다고 저는 본 위원은 봐요. 작지만 이 부분을 국장님이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주셔야만 또 어떻게 보면 우리가 환경을 살리지 못하고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전남의 미래를 볼 수 없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환경에 대한 것은 국장님께서 예산을 좀 더 강하게 요구하셔서 시군에 또 같이 소통하면서 이런 예산을 더 확보하고 여러 가지 노력한 결과도 있지만 전기차나 수소차를 더 보급하는 데 물론 배터리 사정도 안 좋고 여러 가지 전기차에 대한 돌풍이 조금 사라진 것도 사실이지만 결국은 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충전소도 더 보급하고 그래서 전기차를 사용해도 아무 이상 없이 언제든지 연료를 공급하는 데 문제없다, 이런 인프라를 깔아줘야만 전기차가 보급 확대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계획 같은 것은 없으세요?
앞으로 위원님 말씀대로 홍보라든가 이런 필요성들을 적극적으로 더 알리고…….
국장님, 제가 질의를 이것밖에 준비 안 해서 답변을 길게 해 주셔야 돼요.
예산도 좀 더 많이 확보해서 우리 전라남도가 지금까지 지켜온 친환경 지역의 마지막 아껴놓은 곳이라는 것의 명성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보니까 상임위 8년의 의정활동을 보니까 우리 위원들이 보건복지환경위원회를 잘 안 오려고 해요. 일은 많고 손대면 해야 될 것은 많고 그런데 우리가 정약용 선생이 강진으로 유배 간 마음으로 상임위를 이쪽에다 배정받는다고 생각하는데 실질적으로 와서 보니까 할 일도 많고 또 보람 느끼는 일도 많아요.
국장님도 예산도 부족하고 여러 가지 사항이 있겠지만 우리 전남을 살린다는 마음으로 환경이나 산림 이런 부분을 더 적극적으로 행정에 임해 주시면 공직생활 마감하면서 큰 보람이 있을 겁니다.
예, 감사합니다.
예산은 마지막 계수조정 할 때 확실하게 삭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예, 맛있게 먹었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사업별 설명서 보시면 32페이지, 다회용기 관련돼서 존경하는 박선준 위원님께서도 그 호응도가 높았다 하셨는데 저희 순천시도 푸드앤아트페스티벌에서 호응도가 굉장히 좋더라고요.
가서 보니까 빨리빨리 처리도 되고 작년보다 개선이 되고 앞으로 이런 사업이 지속적으로 되면 일회용은 줄여지고 다회용기를 활용함으로써 친환경적인 사회를 만들겠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그런데 본 위원이 예전에도 한번 제안을 한 적이 있는데요. 장례식장에는 아직도 일회용품을 많이 쓰고 있거든요. 그쪽에는 다회용기 이렇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혹시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그런 부분도 나주가 지금 시범사업으로 하고 있는데요. 그런 부분도 좀 더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저희는 강진의료원과 순천의료원이 있지 않습니까? 그곳의 장례식장에 다회용기를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차피 저희 전남도에서 관리하는 기관으로 공공의료원 2개소는 시범사례로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국장님 생각도 그러하십니까?
예, 위원님 말씀 적극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공공기관이 먼저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협의해서 빨리 도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시범적으로 해서 다른 전남에 있는 의료원, 전남에 있는 장례식장 모두가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효율성이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국장님이 적극적으로 추진하신다고 하셨기에 이 부분 질의는 마무리하고요.
그리고 31페이지 보시면 농촌 폐비닐 수거 관련돼서는 이제 예산의 변동 사항 거의 없는데 여기 보면 이제 폐기물종합처리시설은 예산이 줄어들었고 이제 소각시설도 예산이 줄고 그런데 매립시설은 예산이 이렇게 증액이 됐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2030년까지 추이를 보면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직매립보다는 그래도 종합처리시설이라든지 아니면 소각시설이 추진되어야 되는데 약간 정부 지침하고 반대되는 상황인 것 같은데 그 부분 종합적으로 해서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지금 직매립 금지에 따라서 소각시설 확충 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을 하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아까…….
차질 없이 됐는데 이제 소각시설은 오히려 많이 감소를 했어요, 예산이. 그 부분은 그러면 차질 없이 되고 있는 건가요?
차질이 있기 때문에 감액이 된 거 아닌가요?
그것은 아니고요. 지금 2026년도에 준공 예정인 여수시 사업이 마무리가 되면서 사업비가 대폭 줄어드니까 그쪽 부분의 예산이 감소가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종합폐기물처리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우리가 농촌뿐만 아니라 우리 삶 속에서도 이런 부분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지자체별로 현황은 알고 계십니까?
예, 우리 도에서는 그러면 농어촌 폐기물 관리만 하는 건가요?
아니요, 농어촌 폐기물만…….
구체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아니고요.
종합적인 쓰레기 대책이 구축돼야 된다, 본 위원이 저번 행감 때 질의를 했는데 그 부분 기억나시죠?
관련돼서 혹시 대안이라든지 회의라든지 이런 부분이 혹시 있었습니까?
그 뒤에 지금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저희들 나름대로의 구상을 하고 있고요. 지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응 관련해서 저희들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소각장 준비하고 있는 것들 그것은 지역별로 약간의 속도감의 차이는 있는데 어쨌든 차질이 없도록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도에서도 적극 또 지원을 할 겁니다. 그래서 다른 부분도 크게 당장 문제없이 추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이렇게 보면 우리 폐비닐 수거함에 있어서도 잘 수거도 안 되고 이런 부분을 말씀하셨고 우리가 생활용 쓰레기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일단은 수거가 잘 돼야 되고 이게 분리수거가 잘 돼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도에서는 이렇게 지자체별로 관리·감독을 하고 계시는지 한번 본 위원이 궁금하더라고요.
분리수거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정부에서도 관련 사업들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분리수거가 안 되고 매립이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관련 과장님이…….
과태료도 부과를 해가지고 그런 부분들 줄여나갈 수 있도록 하는 유도하는 사업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제 요즘에도 그래요. 아직도 우리 주민들은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지만 쓰레기 매립장으로 갈 때는 통째로 같이 버려진다. 이런 기사들도 나오거든요. 관련돼서는 이런 부분 대책이 시급한데 우리가 소각장 시설을 넘어서 먼저 쓰레기 관리를 해야지 정확한 데이터나 이런 게 분석이 돼야 되는데 우리 전남도에서 이런 부분이 데이터가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관련돼서 용역이나 이런 부분은 혹시 해 보셨습니까?
자료를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이거 분리수거가 되는 비율이 쓰레기가 어느 정도가 되는지 한번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은 자료로 요청을 드리고 본 위원이 지속해서 이걸 왜 지적을 하냐면 개선이 안 돼요. 계속 여러 차례 의원이 돼서부터 지속적으로 건의를 드렸고 이런 부분이 2030년까지 소각장 설치가 문제가 아니라 쓰레기 대전환이 먼저 일어나고 소각장도 그 관련돼서 이렇게 정확한 톤수에 맞춰서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전혀 데이터나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이게 실행이 되질 않고 있고 실행이 만약에 지금 예를 들어서 순천에 하루에 뭐 260톤의 쓰레기가 나온다고 하는데 이 부분도 이렇게 분리수거를 한다면 충분히 감소를 반 이상으로 줄일 수 있거든요, 대부분 비닐이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비닐도 알다시피 전환을 시켜서 에너지로 만드는 방법들도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런 부분도 저번에 전남환경연구진흥원에서 국장님께서도 제가 스마트팜하고 연결해라 이런 부분도 제안을 드렸고 또 그런 실험 같은 것도 하셨더라고요. 맞잖아요?
그런 부분을 구체적으로 지자체와 협력해서 해야 되는데 이런 계획들을 세우신다고 했는데 혹시 그러면 그때 답변을 그렇게 하셨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지금 검토하고 있는 단계고요. 아까 말씀하신 생활폐기물 처리 현황을 보시면 지금 재활용률이 53.4% 정도 나옵니다. 그래서 발생한 쓰레기 발생량 대비 재활용이 53%가 넘고 지금 매립이나 소각 같은 경우에는 각 한 20% 내외로 이렇게 따로 분리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럼 전남도에서 나오는 쓰레기 중에 53%는 재활용되고 있다는 뜻인가요?
예, 생활폐기물 중에서는 그렇습니다. 이게 공동주택 같은 경우에는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대체적으로 분리수거가 잘 되는데 일반 개인 단독주택이라든가 이런 쪽이 좀 잘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저도 이제 단독주택에 살거든요. 저도 아파트에 살아봤고 단독주택에 살아보니 이렇게 분리수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아파트 내에는 다 만들어져 있는데 우리 오히려 농촌 지역에는 그런 부분이 또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오히려 구도심이라든지 원도심이라든지 아니면 주택가라든지 이런 데는 분리수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게 분리수거가 안 되고 아무리 분리수거로 집에서부터 묶어서 나온다고 해도 결국은 이렇게 환경…….
수거 과정에서 섞여버리고…….
그렇죠.
그런 현상들이 있습니다.
다 그렇게 돼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본 위원이 주택에 살다 보니까 지속적으로 이런 부분을 약간 클린센터라든지 이런 걸 만들어 달라고 요청을 해도 이게 부지가 확보가 안 된다는 둥 공공 이렇게 여러 가지 절차가 있어야 된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들을 도에서도 선도적으로 이제 이루어 나간다면 주택가에서 분리수거, 이왕 우리는 집에서 나올 때는 다 분리수거 해가지고 오거든요, 우리 주민들은.
그런데 이게 관에서 분리수거 대책을 안 세우다 보니 이런 미비한 점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이렇게 검토하시고 내년에는 실행해서 53%라고 하면 그래도 저는 10% 정도는 더 올릴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또 그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도 분리수거 정책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더 펼친다면 더 많은 퍼센티지를 분리수거,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부분이 먼저 이루어져야지 이렇게 우리가 생활하고 우리가 어찌 됐든 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쓰레기들 우리가 책임을 져야 되는데 그런 거 직매립은 안 되느니 폐기물 소각장 같은 경우에 설치를 다 안 한다고 하니까 이게 사회적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문제가 되는 것들은 근본적인 부분을 제거해서라도 그런 부분들의 대책이 필요한데 이런 대책을 제때제때 되지 않는다. 항상 행정은 늦다. 삶의 현장에서 느끼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제안한 분리수거 정책을 다시 한번 고민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본 위원이 식당 같은 데 갔을 때 음료수 같은 경우에는 캔이나 이런 걸로 나오는 데가 많아요. 그런데 병으로 활용해야지 재활용도가 더 높다고 들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음식점 같은 데는 병을 사용하게끔 하면 좀 더 이렇게 재활용이 훨씬 더 높아지겠다, 이런 고민들도 했는데 이제 오늘 제안을 드려봅니다. 이런 부분들도 각별하게 신경 써서 재활용 정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건 우리가 그냥 쉽게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냥 캔 말고 병으로 된 음료수를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거 그러면 이제 수거는 그거는 100% 되니까 그런 방법들을 강구해서 제안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같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그거는 실행할 수 있는 거는 실행해 주십시오.
예, 검토해서 현실적으로 행정이 나서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54페이지, 도시 침수에 관련돼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이제 도시 침수 관련돼서 우리 순천 지역에도 침수가 잘 되는, 많이 되는 사거리 쪽에 우리 경찰서에서 옐로박스를 설치를 했더니 많은 효과가 있었다, 이런 보고를 받은 적이 있거든요. 옐로박스에 대해서 아시죠, 국장님?
그러니까 옐로박스를 그래서 전면적으로 다 설치하면 좋겠다 제안했더니 너무 예산이 많이 든다고 해서 그런 부분은 이게 수용되지는 않았지만 옐로박스를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주면 저는 좀 더 이렇게 도시 침수를 막을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이고 또 두 번째로는 근본적인 문제예요.
문제를 없애려면 우리가 담배꽁초도 담배꽁초지만 담배꽁초나 낙엽에서 많이 이렇게 막힘 현상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걸 근본적으로 없애려면 본 위원도 집에서 생활해 보면 차 찌꺼기 같은 그러니까 차 찌꺼기도 잎이죠. 그런 부분들이 이렇게 하수구를 막더라고요. 그런데 미세망으로 된 이렇게 약간 하수구를 덮어주는 그런 걸 활용을 하면 막힘이 없더라고요. 이런 부분들도 아이디어를 발굴해서 우리 국가에다가 제안을 한다면 도시침수가 되는 그 영향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 같은데 본 위원이 제안하는 그런 방법을, 어떤 부분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국장님?
예, 알고 있습니다.
옐로박스도 옐로박스고 옐로박스와 그물망 설치를 한다면 거의 없을 것 같아요. 도시, 그러니까 폭우로 인해서 이런 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우리가 생활 속에서 예방할 수 있는 부분들은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살펴서 도시가 침수되지 않도록 이렇게 하는 게 당연한 거니까 이런 부분도 고민해서 연구해 주시길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침수 관련돼서 63페이지인데요. 우리 산사태 취약지역에 사방사업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번에 수해복구 때 이렇게 피해가 많은 곳에 신설을 많이 하셨나요? 사방…….
피해가 있는 곳에, 그렇습니다. 사방 관련 시설들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투입을 하죠.
그런데 이제 그 부분 28% 증감했는데 그래도 현장에서는 부족하고 필요로 하는 지역들이 있더라고요, 민원인들이. 그런 부분들을 지금 여기 사업에는 제가 받은 민원 중에서는 포함이 안 돼 있는데 우리가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위험 지역, 취약 지역이면 우리가 먼저 선도적으로 해야 되는 필요성이 있거든요. 추경을 세워서라도 만약에 이런 사방사업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면 본 위원은 그래도 이제 산사태나 이런 폭우로 인한 피해가 있기 전에 먼저 이렇게 선도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그런 관련돼서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재해 예방을 위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취약 지역 위주로 우선사업 대상 지역을 선정을 하고 국비가 또 70%나 지원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 적극적으로 어쨌든 대상지를 발굴을 해 가지고 사업량을 많이 확보를 해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 만약에 국비가 수반됐는데 기존 예산이 있는데 추경 때도 혹시 조금 더 세워서 할 의지는 있으십니까?
이제 국비하고 어차피 연동해서 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국비가 추가로 확보가 되거나 조정이 되면 당연히 추가로 지방비 매칭해서 가야죠.
국비를 제안하는 방법도 있지 않겠습니까?
예, 그런 부분들은 수시로 저희들 중앙부처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다른 지역에서 쓰다 남은 예산이라든가 또 정부가 추경을 통해서 추가 확보된 예산이 있으면 우리 지역으로 적극적으로 가져다가 할 수 있도록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이 해당 지역 같은 경우에는 과수 농가가 많고 그런 부분에 어찌 됐든 취약한 부분인데 만약에 산사태라든지 수해가 입었을 때는 농작물이 아예 못 쓰게 되지 않습니까, 올해 봤겠지만?
나주 같은 경우 굉장히 제가 또 봉사활동 가서 봤는데 너무 심각하더라고요. 그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이제 일어난 것도 일어난 거지만 예방 차원에서도 필요하다고 또 제안하고 이러는 주민들이 있으면 저는 적극적으로 이렇게 행정에서 먼저 관심을 갖고 할 수 있게끔 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 맞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부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반영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임지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우리 국장님한테 말씀했는데 환경·산림에 관련된 거는 우리 시대적인 요구에 앞으로 저희들이 갖고 가는 우리 전라남도 천혜적인 환경과 산림 자원을 통한 새로운 신규 혁신 산업 또 우리의 경제 성장과 고용 창출의 여러 가지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쪽에서 접근하셔서 전반적인 예산에 관련된 부분들도 그런 쪽의 주요 미래지향적인 쪽에서 예산을 검토를 하셔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요.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예산서 889페이지 한번 보실래요?
우리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 사업 있지 않습니까? 지금 다회용기 촉진 지원 사업이 본 위원이 내용을 보면 축제나 행사 쪽으로 약간 예산의 어떤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이렇게 계도하고 재사용에 대해서 이렇게 진행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우리 국장님 이게 우리가 일회용기를 줄이고 친환경 쪽으로 가자는 취지에서 이 사업을 실행하잖아요. 그렇다면 전반적인 도민의 운동으로 전향이 돼가지고 전방위적인 생활 속에서 이게 진행이 돼야 확대돼서 이렇게 운동이 펼쳐져야 되지 않을까요?
예, 맞습니다. 적극적으로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렇다면 그런 쪽에서 어떤 지금 시행하고 있는 내용이나 그런 쪽에서 계획을 잡으신 거 있습니까?
저희들이 지금 이 사업 내용에도 축제장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데 일회용품 없는 축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친환경 카페 거리라든지 그다음에 장례식장이나 영화관 이런 데서 다회용품 보급, 공공배달앱을 활용할 때 다회용기를 지원한다든가 또 공공청사 일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등 분야별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런 것들을 강화를 하고 특히 LG헬로비전이라든가 권역별 인터넷 언론사를 통해서 저희들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등도 하고 있는데 도민 전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할 만한 의욕을 느끼도록 좀 더 확대해서 이런 부분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요. 국장님 이 부분을 포인트를 잡아서 계도하고 뭔가 모델링하고 모범사업으로 가는 건 좋습니다. 본 위원은 우리 생활 속의 일회용품 줄이기랄지 어떤 부분에 우리가 탄소중립 관련된 경우랄지 전기에 관련된 것도 줄이기 시작하면 어떤 포인트 제도를 통해서 실제적으로 우리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가지고 동기부여를 하잖아요. 그렇다면 일회용품에 대한 정량적인 평가에서 각자의 어떤 매달 평균적으로 버렸던 용기를 계량화해서 가정적으로 가정도 1인 가족이 있을 거고 다가족이 있을 거고 이런 부분 해 가지고 각 시군별로 해 가지고 뭔가 실질적으로 일회용품을 줄이고 이것을 할 수 있는 그런 쪽의 어떤 계도랄지 하면서 뭔가 성과에 대한 부분에서 그분들에게 그것을 참여할 수, 유도할 수 있는 그런 쪽의 성과급 지급이랄지 어떤 그런 지역상품권을 준다든지 하는 그런 부분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도민이 참여해가지고 일회용품 줄이기에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방법적으로 고민을 해 봤으면 합니다.
예,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지금 탄소중립포인트제 관련해 가지고 다회용품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방안으로 세부 항목에다가 포함을 시켜서 사용한 만큼 또 참여한 만큼의 지역화폐로 되돌려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그래서 이제 도민운동화해서 나갈 수 있도록 잘 매칭을 해 보겠습니다.
그래요. 제일 중요한 게 이제 절차상으로 보면 국장님 말씀대로는 계도가 되고 그다음에 그런 실효성에 대한 문제나 정말 이 부분을 하면 도민들이 적극 호응하겠다는 그런 부분이 있으면 예산의 투입과 적극적인 어떤 시행 절차를 거쳐서 진행하면 훨씬 효과적이지 않을까 봅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913페이지, 우리 존경하는 한숙경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약간 저는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 사업 관련해서 하나 제가 여쭙겠습니다.
현재 하천 쓰레기 관련했던 예산이 지금 한 18억 원 되죠, 18억 7000?
이 예산에 대한 어떤 구성비가 어떻게 됩니까?
지금 국비가 70%고요. 시군비가 30%입니다.
아니, 이 예산이 어떤 쪽으로 쓰여요? 인건비와 또 현장의 활동과 어떤 내용에 대한 예산에 대한 세부 내역에 대해서 혹시 갖고 계시나요?
인건비하고 수거 처리에 직접적으로 들어가는 그런 비용입니다.
인건비가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18억 7000에서?
인건비 비율이요?
비율은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저희 계수조정 이전에 이 예산에 대해서 하천 쓰레기 인건비하고 방금 수거 비용에 대한 실질적인 비용하고 이 내용이 혹시 세부적 계획이 돼서 예산을 세우셨다면 자료 하나 부탁드릴게요.
예, 알겠습니다.
국장님,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건 뭐냐면 우리가 일반적인 겁니다. 본 위원이 화순 지역이기 때문에 주암호, 동복호 또 하천에 관련된 것을 굉장히 저희들이 많이 지켜보거든요. 갑작스레 국지성 또는 이제 홍수 또 여러 가지 태풍이랄지 이런 게 온 뒤끝의 부유물을 보면요. 그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상류에서부터 내려와 갖고 하류로 이렇게 몰려오거든요.
그렇다면 결국은 이제 수거하다 보면 인건비하고 어떻게 보면 그런 수거에 대한 비용이 들어갈 텐데 이런 하천의 수질오염 예방에 관련된 이런 쪽의 쓰레기 정화 사업하면서 좀 더 효율성 있게 하는 방법에 대한 예산에 대한 적정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무조건 일률적으로 매년 이렇게 했으니까 이 정도 18억 7000 들여서 이렇게 하겠다는 게 아니라 갈수록 이제 변화해 가는 과정에서 각 시군에서 필요한 내용 또는 우리가 도에서 관리하고 있는 이런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 사업에 관련된 그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예산에 대한 투입과 효율성을 따지는 쪽에서 좀 더 세밀하게 검토해서 자금이 투입되고 그런 것이 정화사업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제가 검토 자료를 부탁했습니다.
효율적인 수거 방안을 같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래요. 다음은 922쪽의 도시침수 잠깐만 볼게요. 예산이 92억 원이 감액됐어요. 전년도가 707억 9000이었는데 615억 5000으로 감액됐는데 가장 근본적인 도시 침수지역에 대한 대응 사업 감액에 대한 근본 원인이 뭘까요?
금년도에 사업들이 많이 준공이 됐습니다. 그래서 집중적으로 사업이 연차사업으로 추진이 되면서 초창기에는 설계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설계비만 반영이 됐다가 사업이 마지막 부분에 가서 집중적으로 사업비가 투자가 되는데 금년엔 준공된 사업이 있어가지고 그 사업비가 빠지기 때문에 예산이 감소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사업량 자체는 금년까지 17개소에서 내년에는 16개소로 1개소가 줄었긴 줄었는데 내년에는 사업비가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이 되면서 아마 상당히 많이 올라갈 것이라고 봅니다.
국장님 이제 근본적인 대책은 우리가 사업에 대한 어떤 침수에 대응이 됐든 시설이나 관리에 대한 어떤 부분의 어떤 시설을 보완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중요한 건 저희들이 자꾸 국지성 또 기후변화 대응에 따른 여러 가지 예측 불가능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아마 시시각각 사실은 잦은 빈도로 발생을 할 거고 저희들은 그런 쪽에 또 신속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런 침수에 대한 것은 우리가 예견하는 그런 쪽의 시설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쪽에 적극 대응이 필요한데 어떤 시설만 마무리됐다고 해서 또 시설 사후 관리가 필요할 거고 여러 가지 거기에 대한 보완이 필요할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매년 전년도 기준 또는 최근 걸 기준으로 해가지고 변화되는 그 기점에서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예산에 대한 편제에서 기복이 없도록 그렇게 잘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내년에 신규 사업이 3개가 들어가다 보니까 설계비만 반영이 돼서 사업비가 줄어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위원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사업이 중점이 아니라 관리 중점으로 가셔서 사업했던 내용에 대해서 효율성과 또 내년에 우리가 앞으로 닥쳐올 이런 기후변화에 따른 부분에 대해서 이게 어떻게 진행될 건지 잘 살펴보고 예산과 그런 내용 속에서 검토를 해서 이렇게 예산을 성립하실 때 그것을 적극 반영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938페이지 한번 보실래요?
우리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에 무안, 장성으로 해서 지금 사업이 이제 6억 5000 해서 전년 대비 3억 2500이 이렇게 증액이 됐는데 이 사업이 저는 하나의 실연사업 자체에 대한 내용은 어떤 쪽으로 이 사업이 진행되는 건가요?
목조 건축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국산 목재를 지금 50% 이상 활용을 해서 건축물 높이를 18m 이상, 연면적을 3000㎡ 이상으로 하도록 하는 기본적인 조건은 있습니다. 100% 목재로만 하는 것은 아니고요. 목재 사용처를 한번 만들어 보자는 것입니다.
그렇죠. 국장님 본 위원도 우리 전라남도가 갖고 있는 우리 친환경 산림에 대한 그런 걸 자원을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본 위원도 목재산업 활성화에 관련된 조례를 본 위원이 발의해 가지고 그게 통과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기점으로 친환경에 관련된 산업화, 목재의 자원화 또 그게 소득으로 연결되는 그래서 식재부터 우리가 가공산업까지 이루어지는 쪽에서 우리 도민들의 경제 소득에 또 임업인도 해당되실 거고 다양한 쪽이 되실 텐데 이런 쪽에서 직접적으로 경제 소득이 이루어질 수 있을 때까지 연계성이 따르는 사업을 하나의 어떤 단위 사업으로 보지 마시고 총체적으로 연결해 주셨으면 쓰겠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물질에 관련된 걸 제가 굉장히 중요시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타 국하고 틀려서 이제 조금은 봄, 가을이 짧아졌지만 사계절이 뚜렷해서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이 약리 작용이랄지 또 몸에 이로운 성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약이랄지 우리가 가는 K-뷰티 쪽 미용 쪽 또는 저희들이 앞으로 가는 바이오 쪽의 산업에 천연자원 물질이 활용되는 우리의 고부가가치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산림 자원이 무궁무진하거든요. 그런 쪽에서 적극 같이 검토해서 연계 육성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특히 저번에 제가 한번 우리 산림연구원에 관련된 말씀 한번 드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 물질을 연구하고 개발하고 본 위원이 대학을 그쪽으로 나왔었는데요. 그쪽 육종 쪽에 보면 그런 전문적으로 우리 공공기관에서 하는 제가 볼 때는 전례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심도 있게 해서 바이오 기업과 우리 공공기관과 또 사업에 대한 기업과 연계해서 연구소와 연계돼서 이런 시너지 효과를 해가지고 새로운 물질과 이런 것들이 접목이 돼서 갈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는 우리 산림연구소 쪽의 인력과 재원과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별도의 지금 새로운 혁신사업이랄지 새로운 쪽으로 진행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 충원을 하는 그런 방향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래요. 국장님,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지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예, 반갑습니다.
국장님 새 정부 들어와서 이제 환경부하고 에너지부가 지금 기후에너지환경부로 통합돼서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내년 전라남도 조직 구성 운영 관련해서 이런 정부 부서 조직 개편과 연관돼서 검토되고 있는 것이 있는가요?
예, 저희들 내부적으로 행정국의 조직관리팀에서 의견을 좀 달라 그래서 검토해서 자료를 제공한 부분도 있습니다. 에너지 부분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환경부로 이렇게 넘어오면서 우리 조직은 어떻게 할 거냐, 그래서 우리는 기존에 에너지국이 별도로 있어가지고 에너지국하고 환경국하고 통합을 해서 한다라는 것은 원칙으로는 중앙부처가 통합됐으니까 지방조직도 통합을 해서 가는 게 맞는데 너무 범위가 많고 커서 힘들고 그러기 때문에 일단은 분리해서 그대로 가는 것이 좋겠다라는 쪽으로 의견을 1차 정리는 했습니다.
그래요. 한편으로는 또 저희가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느낀 것이 환경 사업과 또 산림 사업이 상당히 다른 면도 있고 그리고 규모도 크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별도로 운영을 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는지, 그리고 지금 중앙정부에서 조직 개편이 된 에너지부하고 통합된 문제 있지 않습니까? 이것과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내년 예산안 편성과 더불어서 한번 심도 있게 다시 한번 검토하고 우리 상임위하고도 논의를 한번 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예, 산림 기능에 대해서 연구원까지 기능 확대를 해서 좀 더 아까 기존에 있는 것에 더 확장해서 목재 부분도 산업화 쪽에 산림 휴양이라든가 힐링 치유 부분도 또 정원 산업 부분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그런 부분을 저희들 고민을 하고 있고요.
어느 정도 안을 마련을 해서 우리 상임위원님들하고도 상의를 해서 내년 초가 될지 민선 9기가 출범을 해서 조직 개편이 될지 시기를 봐서 내년쯤에는 별도의 독립된 국으로 간다든지 그런 부분까지도 염두에 두고 기능을 확대하는 쪽으로 저희들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이 오전에 질의하셨는데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관련해서 전남에서 지금 시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 한번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지금 말씀드렸듯이 각 지역별로 지금 선정을 해가지고 먹이 주기, 철새 도래지 집중적으로 오는 곳에 수확량을 사전에 협의를 해가지고 감소한 부분에 대해서 보전을 해 주고 철새들이 먹을 수 있는 어느 정도 먹잇감을 먹이주기 차원에서 확보를 해 주자 그런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디에 지불을 합니까, 이게요? 지불하는 곳이 어디입니까?
아, 지불하는 곳이요?
예, 지금 사업비가 10억 원이잖아요. 지불을 어디에 하는 것입니까?
농가에다가 직접적으로 지불하고 있습니다.
농가에 지급합니까?
농가는 거기 계약된 농가에 지급하는 건가요?
그러면 사업 대상지는 주로 어디인가요? 해남인가요? 아니면 해남, 영암 이쪽인가요?
순천, 해남, 진도, 신안 네 군데입니다.
아, 네 군데요? 네 군데에 내년에도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예, 왜냐하면 철새 도래지 중심이기 때문에 순천 같은 경우는 순천만, 해남은 영암호·금호호·고천암호 뭐 진도 군내호 이런 지역…….
그러면 거기 농가는 어떤 의무가 발생이 됩니까?
사전에 시군별로 추진협의회를 구축을 해요. 그 협의회에서 농가들이 수확량의 일정 부분은 수확을 안 하고 놔두거나 수확을 해서도 거기에다 그대로 존치시키는 그런 방안으로 결정을 하도록 조치하고 그런 부분에 대한 손실을 농가에 직접 보전해 주는 그런 방식입니다.
지금 몇 농가 정도 참여를 하고 있습니까? 지금 생태계서비스지불제가 철새 중심으로 되고 있네요?
철새 도래지에다가 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게 되고 있고요. 지금 언론상으로 보면 갯벌에 대한 부분도 연구가 되고 있는 걸로 나와 있어요. 이거의 시행 계획은 있습니까?
갯벌에 대한 연구요?
예, 갯벌이 어떤 생태적으로 우리 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 갯벌을 보존하고 관리한다는 차원에서 이거에 대해서도 생태서비스를 지불하자. 이런 것이 전남도에서도 검토가 됐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요?
그런 부분은 아직 검토가 되고 있는 것은 저희들 측면에서는 없고요.
아, 그래요?
혹시 해수국 계통에서 하고 있는가는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래서 이 생태계서비스지불제가 되고 있는데 평가를 보니까 사업 성과를 제대로 좀 평가되고 있지 못하다, 연계하고 있지 못하다. 이런 평가도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철새라든지 사업이 국한돼 있는 이런 측면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갯벌이라든지 또는 강·하천 살리는 것과도 연관시켜가지고 우리 전남의 사업들을 다양화시킬 필요가 있겠다,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샛강 살리기라든지 강·하천 살리기 이런 것들도 많이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그런 큰 강 중심으로만 강 살리기가 진행이 되고 있고 오히려 샛강이라든지 하천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소홀한 면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생태계서비스 사업을 연계해 가지고 이걸 아까 말씀드렸던 강이라든지 또는 샛강, 하천 이런 살리는 사업들을 넓혔으면 하는 제안을 드린 겁니다.
이것은 국비 사업이기 때문에 철새 도래지 중심으로 사업 범위가 정해져 있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마는 위원님 방금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은 다양하게 할 수 있는지 같이 검토해서 저희들이 살펴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저기 894페이지요. 전남형 탄소포인트제 포인트 지급 관련된 부분인데요.
이 부분은 아까 존경하는 박선준 위원님도 이야기를 하셨고 그래서 한 가지만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볼게요. 우리가 지금 포인트 지급으로 8억 원이 편성이 됐습니다. 그랬죠?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의 경우를 보면 2024년의 경우 순식간에 조기 마감이 돼 버렸어요. 그만큼 참여율이 높았던 것이고 전남도가 당초 예산은 30억 원을 계상을 예측을 했고…….
35억 원인가요?
그래서 시군도 가내시를 통해서 30억 원을 편성한 걸로 이렇게 파악이 됐습니다. 맞는가요?
그러면 시군은 지금 내년 예산에 편성이 돼 있다는 소리네요?
편성 여부는 정확하니 확인은 못 했습니다마는 일단은 시군에 우리 도의 계획을 알렸고요. 예산이 부족하게 편성된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35억 원에서 8억 원만 되고 27억 원 정도가 지금 미확보된 것은 도 재정 여건상 편성을 못 했습니다마는 추경에라도 반드시 확보를 해서 당초 계획대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당초 35억 원에서 8억 원이면 굉장히 적은 액수인데 자칫하면 경기도의 경우처럼 조기 마감될 수 있는 우려가 있어 가지고 내년 추경 시기가 늦어진다면 걱정이 됩니다. 시작하자마자 중단돼 버리는 이런 문제가 생길 것이 걱정이 돼요.
그런 폭발적인 반응은…….
그래서 8억 원 가지고는 자칫해서 아까 말씀대로 시작하자마자 멈춰버리는 이런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다시 한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반응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면 고무적인 일이기는 합니다마는 예산이 조기 소진이 될 경우에 어떻게 할 것이냐 그 부분은 크게 어떤 시장의 반응이 식어가지 않도록 고민을 해서 좀 더 합리적인 방안을 찾겠습니다. 추경 확보 전까지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제일 합리적인 것은 조기 폭발하는 것이겠죠?
마저 연관해서 탄소중립 도민참여단 운영 관련해서 말씀드릴게요. 지난 행감 때도 지적을 했는데 이게 알고 보니까 탄소중립 도민참여단 운영이 안 된 이유가 사업비 편성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해당 사업 부서 운영비로 이번 12월 회의를 개최한다고 그러고 내년 예산은 마찬가지로 또 편성이 안 돼 있는 상태입니다. 이거 확인하셨습니까, 국장님?
예, 도민참여단이 지금 몇 명 구성됐는지 아시죠?
120명 구성돼 있고 2월에 구성이 됐는데 단 한 번도 회의를 하지 않았고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12월에 개최하는 걸로 지금 보고가 돼 있어요. 그런데 그것도 사업 부서 운영비로 하겠다는 사항이고 그래서 올해는 어떻게든지 하겠어요. 그런데 내년에도 하려면 사업 부서의 운영비로 할 수 없는 거잖아요. 정식적으로 예산은 편성이 돼야 되는데 중요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편성이 안 돼 있는데 이거 확인하셨습니까?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쨌든 예산을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서 어쨌든 구성이 됐으니까 도민참여단들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멍석을 잘 깔겠습니다.
이 부분은 행감 때도 지적이 됐고 확인이 됐던 사항인데 내년 예산에도 이것이 반영이 안 된다면 국장님도 책임이 있지만 우리 보건복지환경위원들도 책임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 심사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907쪽 전기차 전환 지원 사업이 신규 사업으로 들어왔습니다. 국비 사업인데요. 이게 왜 들어왔는가요? 907쪽입니다.
지금 전기자동차나 전기 승용차, 화물차, 버스 사업들은 전부 감액이 됐고 전기차 전환 사업만 78억 원으로 신규 사업으로 이제 순증해 가지고 계상돼 있습니다, 이게요. 국비사업이에요. 왜 그런 걸로 생각하십니까?
지금 기존 내연기관 차량의 전기차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서 당연히 그렇게 하는 거죠. (웃음)
전기차를 확대하기 위한 것인데 생각보다 전기 자동차 구매, 구입 지원 사업이 잘 안 되니까 이게 전기 구입 지원 플러스 전환할 때…….
또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인 것 같아요. 이렇게 되는 것 같은데 한편으로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우리가 환경산림국에서는 한번 생각을 해 봤으면 하는 게 우리가 이걸 하는 목적은 전기 자동차를 많이 팔기 위해서 이 사업을 하는 건 아니죠?
탄소중립 환경을 지키자는 차원이잖아요. 그러면 가장 좋은 것은 승용차보다 좋은 것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거라고 다들 이야기하잖아요. 그리고 대중교통을 이용을 많이 할수록 탄소중립 인벤토리가 올라갑니다, 지금. 온실가스 감축량이 올라가거든요.
그런데 이런 사업들은 없고 전기 자동차 전환만 자꾸 유도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정말 탄소중립 정책인지 전기 자동차 팔아주기 위한 사업인지 구별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도 좋지만 승용차를 오히려 안 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 대해서 좀 더 플러스해 주는 이런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우리가 중앙정부에 건의도 하고 우리가 이것을 시행도 하고 그래서 그것을 앞서 말씀드렸던 전남형 탄소포인트제하고 연계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기 자동차 사업은 탄소중립이라는 본래 목적은 없고 특정 회사의 전기 자동차 팔아주는 일에 국가 세금을 펑펑 쏟는 일이 생깁니다, 이것은. 그래서 그런 우려를 같이 전달하면서 정책이 좀 더 바르게 갈 수 있도록 전남도가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래서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서 지금 버스 공영제, 준공영제 이런 것 시행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완전 무료로 이용토록 해가지고 탄소중립 차원에서도 환경부가 예산을 더 보태가지고 해서 오히려 대중교통을 활성화하고 개인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요.
이게 상당히 건설교통국하고도 협의를 많이 할 부분인데 심각한 문제입니다.
오늘 저는 기차를 타고 여기를 출근을 했거든요. 시간도 조금 더 걸리지만 시간은 그 정도는 그래도 괜찮다 생각하는데 비용이 더 들어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비용이 더 든다, 승용차를 이용하는 것보다. 이렇게 하면서 전기차 이용을 자꾸 권장한다. 이건 도저히 맞지 않는 정책이거든요.
그래서 전라남도가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바라보면서 탄소중립 정책이 어떻게 가야 될지를 우리만의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정부에 건의할 것은 건의하면서 우리 나름대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갔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국 쪽하고 한번 협의해서 그런 부분들의 합리적인 방안을 찾아서 정부하고도 건의하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925페이지, 수자원관리과 행정운영경비가 다른 사업 부서는 행정운영경비가 전반적으로 그대로든지 약간 증액되든지 약간 감액됐는데 많이 감액이 됐어요. 공공운영비가 4500만 원 감액이 됐네요. 그 전 사업의 특별한 사업이 이번에 종료가 됐기 때문에 그런 것인가요? 이게 너무 감액이 돼가지고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집행부석을 보며) 3500만 원이…….
예, 4500만 원이 감액이 됐더라고요.
다른 사업 부서들은 거의 비슷한데 수자원관리과만 특별하게 운영비가 감액이 많이 됐더라고요. 그 이유가, 사업하는 데는 이상이 없는가요, 아니면 전까지 했던 사업이 종료가 됐기 때문에 그러신지요?
영산강 유역의 광역행정협의회 회의 관련해서 확보해 놓은 예산이 내년에는 지금 1000만 원 정도만 편성이 되면서 그게 좀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른 과 운영하는 데는…….
사업에 이상은 없고요?
예, 문제는 없습니다.
다음 928페이지 보겠습니다.
공공산림가꾸기, 숲가꾸기패트롤 사업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숲가꾸기패트롤이 100명이 지금 있는데요, 928페이지입니다. 이게 어떤 역할을 하는 건가요?
생활권 주변의 덩굴 제거라든가 주택의 피해목들 피해가 우려되는 그런 위험목들 제거하는 사업입니다.
이게 자치단체로 시군으로 교부하는 보조금이네요, 경상보조금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게 하죠. 그럼 시군에 숲가꾸기패트롤이 100명이 지금 있다는 것이죠?
예, 그렇습니다.
여기에 대한 경상보조를 하고 있는 건데 국장님이 아까 말씀드렸던 이게 제가 조례 제정한 게 위험수목 제거 지원 조례가 있었거든요. 기억나신가요?
지역의 생활 주변에 위험수목들이 있어서 상당히 위험하잖아요. 이런 것을 제거를 지원하는 사업인데 일부 하는 데가 있고 안 하는 시군도 있고 이래요. 이것을 전남도가 통일적으로 관리를 하자는 취지에서 조례를 제정했는데 이게 포함이 된가요, 어떤가요?
위험목, 숲가꾸기패트롤 사업이 주택가라든가 생활권 주변의 위험목 제거에 해당되기 때문에 그 내용으로 사용되는 예산입니다.
사용될 수 있는가요?
안 되고 있는 데가 있거든요, 지금도요. 이 위험수목 제거 사업이 안 되는 데가 있습니다. 이유가 있지만 이런 걸 적극적으로 도가 일종의 이 사업을 통해서 운영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도 여름철 가장 큰 민원이 뭐냐면요. 도로변 풀 베 달라. 도로변 드리워진 가로수 또는 나무, 산에서 드리워진 나무 제거해 달라. 이 민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갈수록 사람은 줄어들고 도로는 또 나무들은 무성하게 자라니까 7∼8월 이때가 되면 그때부터 그 민원이 주를 이룹니다. 그런데 이게 인력도 없고 또 위험수목은 큰 나무들은 전문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반 작업반이 투입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이런 사업에 대해서 전남도가 좀 더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제가 조례도 제정을 했는데 이 예산이 이전처럼 물론 필요한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먼저 그 생활 주변에 위험수목을 제거하는 데 먼저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지도를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는데 어떠신가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943쪽,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련해서 묻겠습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에 우리 전남도가 다른 곳과 달리 처우개선비로 10억을 편성해 갖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잘한 것 중에 하나인데요. 내년부터는 산림재난대응단으로 또 새롭게 출범을 한다고 이해하면 된가요?
그러면 지금 현재 산불전문예방진화대에 배정된 10억은 이후 산림재난대응단 여기로 운영이 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운영이 된가요?
그러면 몇 개월 근무를 하게 된가요, 산불재난대응단은?
10개월까지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6개월 정도 산불조심 기간 내에 하던 것을 좀 연장을 해서 하는데…….
그러면 4개월 정도 이렇게 연장이 된다고 생각하면 된가요?
그 연장되는 것에 대해서 모두 반가워하는 것이 있는데 거기에 종사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조금 걱정하는 면이 있어요. 어떤 것인지 아시죠?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제가 이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거의다 농사를 겸업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그러니까 농사철에 거의 한 5월 중순이나 말 정도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활동이 끝났는데 그다음부터 끝나지 않고 산사태라든지 이런 걸로 산림해충이라든지 이런 걸로 전환이 되잖아요. 그러면 중요한 농사 시기를 지나기 때문에 농사를 포기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 생기더라고요. 이런 문제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계신가요? 어떠신가요? O 환경산림국장 김 정 섭
예, 저희들이 그 단원 구성을 탄력적으로 조정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지금 산림청하고도 협의를 하고 있고요.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반복적으로 반복 참여 이렇게 하다가 또 개별적으로 중요한 일이 있으면 잠깐 참여 못 하고 방금 말씀하신 농사를 짓는다든가 이런 식으로 하고 다시 와서 또 이거 일에 종사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들을 허용해 달라고 산림청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결과를 좀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러시게요. 그래서 이건 또 농촌하고 도시 쪽에 약간 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농사짓는 분들이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특성들을 잘 반영해서 산불재난대응단이 현실에 맞게끔 그분들이 또 자기 농사도 하면서 대응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협의를 잘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평균 연령이 보통 61세 정도 되기 때문에 젊은이들이 전업으로 참여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생업이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러다가 보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이 아주 중요합니다. 10개월로 연장됐다라고 마냥 좋아할 게 아니고 중간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수 있는 그런 반복 참여가 허용되지 않으면 크게 의미가 없다. 이런 부분들 저희들 심각하게 인식을 하고 개정이 허용이 될 수 있도록…….
반복 참여 및 탄력적 운영도 한번 검토를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해서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960쪽 보겠습니다. 산림휴양과 사업인데요. 단위사업으로 보면 산림소득 기반조성사업이 1억 4000이 증액이 됐습니다. 960쪽입니다. 단위사업으로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이제 증액이 됐는데 내용을 보면 그다음부터는 임산물 유통이라든지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 기반조성 이런 부분들은 감액이 많이 됐어요. 국비가 이제 중심에 있다 보니까 자동으로 감액이 된 건데요, 이해는 합니다.
증액된 이유는 잔디 객토사업 6억 6000이 반영돼 가지고 겨우 증액되는 형태예요. 그러니까 산림휴양과에서 산림소득 기반조성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의외로 산림소득을 지원하는 유통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약하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이거에 대해서 오늘 점심시간 때도 담당 우리 과장님하고도 이야기를 나눴는데 농축산식품국은 농산물유통과가 따로 있거든요. 거기에서 농산물 유통에 대해 적극적으로 전문적으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임상 관련해서는 산림 관련해서는 이게 특화되지 않고 그리고 사업비마저도 일부 사업을 제외하고는 전부 감액된 상태더라고요. 산림소득을 좀 더 증대할 수 있는 이런 행정적인 부분이 소극적으로 보이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위원님이 그렇게 보고 계시다라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소극적인 것을 적극적으로 바꿔서 그런 부분을 활성화시켜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국비가 이제 줄어들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이건요. 도에서 자체적으로 줄어든 건 아니고요. 이해는 하지만 그래서 이런 흐름에서 그래도 전라남도가 이게 주도하고 있는 또 표고버섯 같은 경우 건표가 전국 생산량의 1위잖아요. 이런 마케팅하는 데도 어렵더라고요. 따로 사업비가 없더라고요. 제가 해보니까요. 그래서 이런 주요 임산물에 대한 마케팅이라든지 유통 관련해서 전남도가 적극적인 사업들을 개발할 것을 제안을 드립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산림연구원 사업인데요. 984쪽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은 어떤 사업입니까? 이건요? 984쪽 생활밀착형 숲 생활권역 실외정원 조성사업인데요, 이 사업은 어떤 사업입니까?
이 사업은 도시 근교형에 실외정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원 문화 보급 확산을 위해서 근교에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근교 어디에다가…….
도시 근교이기 때문에 지금 산림연구원에 저희들은 하려고 지금…….
산림연구원 안에 하는 겁니까?
그러면 이 사업은 도시 근교 주민들의 이런 어떤 도시 생활여건 개선이네요, 그러면요? 그렇게 된가요?
예, 그런 부분도 해당이 됩니다.
나주혁신도시 그분들의 어떤 생활여건 개선 사업을 산림연구원이 그럼 하는 건가요?
저희들이 산림연구원에 조성을 해 가지고 산림연구원 명품공원화 사업에 또 같이 힘을 보태고 해서 시범적으로 한번…….
명품숲 조성사업은 또 하고 있잖아요?
하고 있는데…….
하고 있고 우리 추경에서 저수지 계약도 했잖아요, 이번에 1억?
그래서 그것은 그것대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또 생활밀착형 숲 사업을 5억 들여서 하는 겁니까? 그러면요?
이 사업도 국비에서 50% 지원을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사업을 따다가 우리 연구원 내에서 시범적으로 한번 해보는 겁니다.
위치는 어디인가요, 이거요?
산림연구원 내에…….
아니, 그러니까 산림연구원 내 어디예요? 제가 이렇게 지도를 보니까요.
향나무길 옆쪽에 1만㎡ 정도 그쪽으로 조성을 할 계획입니다.
향나무길은 들어가기 왼쪽에 있는 것이거든요. 이미 수목원이라든지 장미원 이런 게 다 조성이 돼 있는데요?
그 왼쪽 블록의 바깥 부분에 안 돼 있는 부분들이 있어가지고…….
화목원 더 왼쪽을 말씀하신가요?
그쪽에다만 하는 건가요?
예,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여기 1006쪽에요. 숲가꾸기패트롤 사업이 여기도 있거든요. 여기는 어떤가요? 별도의 숲가꾸기패트롤 사업이 산림연구원 내에서 하는 사업인가요? 아니면 이렇게 지역으로 위험수목 제거라든지 그걸 파견 나가기도 하고 그런가요?
연구원 내에서 자체적으로 그 위험수목 제거를 위해서…….
아, 연구원 내에서요?
예, 연구원 내부에 있는 겁니다. 기간제 근로자 보수 3명 정도 저희들…….
예전에 산림연구원에서 시군으로 현장에 나와서 생활 주변 위험수목 제거 작업을 했던 기억도 있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했는데 지금은 시군에다가 사업을 아예 배정을 해서 주기 때문에 시군에서 요즘은 직접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김정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고생하십니다.
예, 감사합니다.
외국은 잘 다녀오셨습니까?
예, 잘 다녀왔습니다.
좋은 효과가 많이 있습니까?
예, COP30대회 브라질 벨렘에 가서요. 대회를 어떻게 하는지 참관을 통해서 잘 살펴보고 내년도에 여수의 기후 주간행사 국내 유치를 확정 짓기 위해서 거기에서 간단한 발표 및 포럼 우리 한국관 내에서 개최를 하고 붐업을 하고 왔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국장님, 제안설명서 오전에 해 주셨는데 7쪽에 보시면 산림연구원하고 완도수목원이 있습니다.
국장님, 예산 편성하기 위해서 과에서 올라온 내용 그냥 취합해서 그대로 올립니까? 국장님 그냥 주도하에 같이 대화를 많이 하면서 예산 편성을 합니까?
대화를 통해서 살펴봅니다.
산림연구원 쪽하고 완도수목원의 증액 부분이 있습니다. 증액 부분에 주요 내역이 있는데 저는 상세 내역을 다시 한번 서면으로 한번 받아보고 싶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증액이 쭉 돼 가지고 있는데 세 가지씩 주요 내역해 가지고 이렇게 나와 있네요. 이 내용에 대해서 상세 내역을 한번 주십시오, 저한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안 951쪽 한번 보겠습니다.
지진해일대응 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국장님?
해안침식방지 사업입니다.
사업설명서 64쪽에도 나와 있습니다. 사업량 감소에 따른 사업비 감소가 있습니다.
최근 기후 변화로 태풍 등으로 남해·서해 연안은 해일, 풍랑, 해수면 상승, 해안침식 위험이 커지고 있고 감액은 납득이 아주 어렵습니다, 제가 납득하기에는. 그런데 최근 10년 동안 가을 태풍 비중이 20%에서 34%로 지금 증가가 많이 돼 있어요. 사업량 감소 데이터도 문제지만 누가 보더라도 침식해안이 걱정인데 해일·파도 대응으로 감액이 타당한가요, 국장님?
타당하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겠습니다.
지금 사업량 해안방재림 조성에도 10㏊에서 5㏊로 지금 줄어들었어요. 재정 여건이 문제인지 그렇지 않으면 해일피해 위험도가 낮아서 그런 건지?
재정 여건이 문제입니다. 이것은 국비가 70% 지원되는 사업인데 산림청에서부터 예산이 줄어들다 보니까 저희들도 사업비가 대응해서 줄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국장님, 저는 지금 이 내용만 국장님께 질의하고 제가 마무리를 할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자신 있게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예산 문제 아니에요?
재정 문제입니다.
재정 문제?
그런데 이렇게 사업량 감소를 시키면 지금 전라남도 같은 경우는 해안선이 가장 긴 지진해일 위험도가 지금 많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부족한 대응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해수면 상승 위험 속에 단순 예산을 줄이는 것은 위험한 선택입니다. 해안을 잃어버리면 큰 비용을 지불해야 할 걸로 봅니다, 저는. 전남 연안 안전을 위한 중장기적인 계획을 함께 고민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생각도 동의하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국장님, 이 부분에 재정 문제라고 하면 어떤 방법으로 만들어 내야 되겠습니까?
지금 이것도 해양수산부에서 하고 있는 연안침식방지 사업이라는 것이 있거든요. 그거하고 좀 비슷한 부분이 있는 건데 어쨌든 재정을 추가로 또 확보를 해서 필요한 부분에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산림청이 이번에 국고 예산을 확보를 많이 못 해 가지고 사업량이 줄기는 했는데 저희들 적극적으로 더 노력해서 우리 지역에 많은 사업을 따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신경 좀 많이 써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김미경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답변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금 일몰사업이 있죠?
기후대기과에 보면 사회적 취약계층 등 친환경보일러 보급사업 이게 자체였는데 1억 8000 정도 이게 이제 밀몰이 됐어요. 일몰사업인데 이 사업이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거였잖아요?
그런데 지금 일몰된 원인이 뭐가 있어요? 뭐 때문인가요?
지금 기후대기과장이 보다 정확하고 섬세한 답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후대기과장님 답변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대기과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사회적 취약계층 친환경보일러 보급사업은 2019년부터 추진했던 사업으로 지금까지 721대를 보급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계획이 77대 계획을 했는데 현재 7대밖에 보급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수요가 줄어들어서 내년도 사업이 일몰이 된 사항입니다.
그럼 내년도는 사회적 취약계층은 이 친환경 보급사업의 대상이 안 되는 건가요?
이게 지원 대상이 도시가스가 미공급된 지역에 대해서 저소득층이나 취약계층, 유공자에 대해서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그동안 721대를 보급하다 보니까 수요가 급격히 줄었고 그래서…….
저소득층이 721가구밖에 안 되나요?
아니, 721대를 지금까지 실적으로 보급했습니다.
그러니까요. 지금 현재 저소득층이 몇 가구나…….
올해 계획이 77대 보급 계획이었는데요, 지금 수요가 없어서 7대밖에 지금 10%밖에 보급을 못 했고요. 그래서 내년도에 지금 일몰이 된 사업인데요. 위원님이 말씀하시고 그래서 내년도에 다시 한번 그런 수요가 있는지를 한번 조사해서 필요하다면 다시 추경이나 다음 연도에 세우고 또 만약에 다른 쪽에서 대기환경을 보전하면서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을 저희들이 발굴해서 다른 사업을 또 한번 발굴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발굴하신다고요?
어떻게…….
저희들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대기환경 보전도 하면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그런 사업을 새로 발굴해서 이게 지금 도 자체사업입니다. 그래서 발굴해서 한번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예, 그거는 알아요. 그런데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의 수요가 낮다고 해서 이거를 바로 일몰을 시켜버리면 물론 그동안 2019년도부터 했던 성과가 있어서 지속 사업으로 오기는 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이게 하루아침에 일몰을 시킨다는 건 그럼 사회적 취약계층들은 차후에 이거를 하고 싶은데 어차피 내년에 하려고 해도 집행부에서는 일단 예산이 없다. 이게 차후에 추가 예산을 세워서 집행은 할 수는 있지만 그러면 그 시간 동안은 또 기다리셔야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런데 저는 이제 이런 사업들을 일몰을 시킬 때도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감안하면서 왜냐하면 사업량을 줄이면 되잖아요? 그런데 그냥 사업량을 줄이는 게 아니고 아예 일몰을 시켜버리면 거기 사각지대에 있으신 그분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게 차후에 대안을 마련하고 이런 사업들도 일몰을 시키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러죠?
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721대를 보급을 했다고 하면 우리 전남의 저소득층 가구들이 그것밖에 안 되냐고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이라고 하지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저희들이 다시 한번 수요가 있는지를 한번 더 파악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어찌 됐든 이런 부분들은 집행을 하시면서 좀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고려하셔가지고 이분들한테는 이게 단돈 얼마가 지원이 안 되더라도 이게 많이 필요한 부분이잖아요? 다시 한번 이런 부분들은 진행을 하셨을 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유념하겠습니다.
아니, 유념은 하시는데 이게 저는 걱정이 되는 거예요. 이미 일몰이 돼 버려 가지고 내년 예산도 없는데…….
저희들이 혹시나 또 수요가 있는지 추가 수요조사를 한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올해는 그런다 쳐도 내년 초에는 필히 하셔가지고,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예요. 특히 사각지대에 계시는 취약계층 관련된 그런 지원 사업들은 자체 사업이지만 충분히 고려해서 차라리 수량을 조절하시는 게 낫죠. 그러지 않겠어요? 1억 8000이 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은 예산이지만 이 지원을 받는 그 위치에 계시는 분들한테는 크나큰 도움이 되니까요.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유념하셔 가지고 내년에 제가 다시 한번 꼭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907쪽에요. 전기 히트펌프 보급사업이라고 있잖아요? 이게 지금 정확히 어떤 사업인가요?
지금 이 글자 그대로 전기 히트펌프 난방을 전기화하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태양광 설치가 된 단독주택이라든가 연립주택 이걸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금 현재 개인 주택에서 이 태양광을 설치한 가구 수요조사는 하셨나요?
태양광 설치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어찌 됐든 태양광 설치를 한 주택에 한해서만 이게 지원이 되는 거잖아요?
이게 보면 매칭이 어떻게 되나요?
지금 국비가 40%입니다. 그리고 시군비가 20%고 자담이 40%입니다.
한 1400 정도 되는 거죠? 토털해서 지원까지 해서 1400만 원이죠?
예, 1400만 원입니다, 가구당.
이게 그럼에도 자부담은 40%가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이것도 수요가 있기는 하나요?
수요가 있습니다. 전기 히트펌프도 있고 태양광이 있고 기본적으로 태양열이 또 있거든요. 태양열을 설치한 주택들은 태양열로 인해서 온수를 바로 사용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산업부에서 하고 있는 사업하고 좀 다양한 사업들이 있어서 선택의 여지가 좀 있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그냥 이 설치비를 지원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차후에 지원되는 거는 없겠네요?
그건 없습니다. 한번 설치가 되면 태양광으로 발전되는 전기를 가지고 사용을 하기 때문에 사실상의 연료비 부담 없이 난방을 하는 그런 구조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것도 처음 초기 설치 비용이 많잖아요?
태양광을 패널인가 그것도 설치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드는데 일단 지원받는 부분은 있다고는 하던데…….
태양광 패널 같은 경우에는 약 3㎾ 가정용이 주택에 할 때 보통 550에서 600만 원 정도 들어가는데요. 자기 부담은 한 70만 원 정도 하거든요.
그런데 그거에 비해서 이거는 560이나 자기 부담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이것도 일반 가정에서 쉽게 접근하기에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저희 도내에서는 몇 개 시군이 참여를 했나요? 이것도 공모였나요?
예, 공모로 하는데 계획 물량은 지금 26가구인데요, 7개 시군이 지금 하겠다라고 사전 수요조사 때 신청이 됐던 부분입니다.
예, 그러면 이 부분은 확실하게 신청을 하신 분들 대상으로 하니까 다른…….
100% 집행은 가능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거는 어찌 됐든 이 사업에서도 사각지대에 계시는 분들은 조건이 안 맞는 거죠?
자부담 능력이 없다거나 이런 분들은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요. 필히 친환경보일러 그 보급사업은 있어야 되겠죠?
예, 좀 더 섬세하게 살피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장시간 답변하시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저도 한 서너 가지만 질의 좀 하겠습니다.
919페이지 보면 밀폐공간 유해가스 배출시스템 구축해 놨는데요. 이게 어떤 사업이죠?
예, 919쪽 밀폐공간 유해가스 배출시스템 구축.
이것은 뭐냐면 도내 상하수도 맨홀 등에 밀폐공간의 질식사고 예방을 위해서…….
상하수요?
예, 상수도나 하수도 맨홀 같은 데 밀폐공간에 그 작업자들이 질식사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작업하기 전에 유해가스를 미리 배출하고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 측정기구를 갖고 와야 될 거 아니에요? 측정 먼저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측정기구도 있기는 있는데…….
제일 내가 중요한 거는 작업자가 안전하게 작업하게끔 해줘야 되는데 시스템 구축해 가지고 어떻게 시스템 구축한다는 거예요? 이 관로가 문제가 많은데…….
먼저 측정을 하고 흡입 호수에 설치된 산소농도를 센서에 의해서 측정해서 경고등이 작동을 하면…….
21.6% 이상 돼야 되니까요.
그 유해가스를 흡입을 시켜서 외부로 배출하도록 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것이 밀폐가 딱 되는 게 아니고 보편적으로 쭉 길게 돼 있거든요, 하수나 상수도가. 그런데 그걸 다 빨아낼 때는 무한정으로 빨아내야 될 텐데 내가 봤을 때는 에어마스크를 쓰고 들어가는 게 훨씬 나을 거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우리 기구 해 가지고 마스크…….
마스크 착용도 합니다마는 유해가스 배출…….
지금 보편적으로 우리가 봤을 때는 하수구 청소 작업할 때 보면 에어마스크 안 쓰고 들어가요. 그냥 쑥 들어간다고요. 그러다가 질식사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이 작업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야, 물론 이것도 그 반대쪽에다 에어 틀어줘야 되는데 그걸 안 틀어줘요. 기본적으로 그 통로가 여러 개 있는데 어느 통로에서 나오는 것도 모르고요. 이거 좋은 방향인데 잘 하셔야 될 거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작업 공간에 유해가스 배출하고 산소를 또 공급을 해 주거든요.
그러니까 에어를 갖다가 다른 쪽에다 서비스 해줘야 되는데 다른 곳에다 서비스 해줘야 되는데 그 서비스도 안 해주고 지금 들어가니까 그런 현상이 일어나거든요. 이건 실질적으로 조금만 주의하면 충분합니다.
예, 효율적으로 운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것은 잘해 주시고요. 내가 사업설명서 갖고 위주로 할게요. 사업설명서 71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잔디객토 지원사업, 여기 보니까 국비, 도비, 시군비 자부담 해 가지고 하네요?
이거 보니까 매년 이거 2024년부터 지금 2026년까지 3년간 하는데 거의 27억, 28억 해 주다가 올해는 한 6억이 더 늘어났어요. 이거 개인사업자죠, 본인 개인이 하는 거 보니까? 판로가 어떻게 됩니까, 이거 잔디 판로가?
지금 장성군을 통해서 결국에는 개인 잔디…….
그러니까 자기 부담 11% 해놓고 이건 잔디 사업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거의 그냥 독식하는 거 아닙니까? 누구 말대로 손 짚고 헤엄치기식으로 사업하는 거 아니에요, 이건? 그러니까 지금 이 잔디가 도내 어디로 갑니까?
잔디가 필요한 도내뿐만이 아니라 전국 각지로 다 나가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수익금 전부 다 이거 거의 90%가 정부 돈이나 지자체 돈 쓰고 이런 사업 이렇게 시키면 되겠습니까? 기본적으로 본인 부담이 한 30% 정도는 해야지 이렇게 하지 이건 좀 고려해야 될 부분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내년에 이제 마무리되는 사업인데요.
그러니까 내년에 마무리되는 사업인데 이 특혜성 논란이 좀 있을 거 같아요. 보니까 다른 지자체는 거의 20%, 30% 해놓고 여기만 10% 해주면 되겠습니까?
임업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국비 50% 지원을 하면서…….
그러니까 국비 50% 해주고 자기는 그래도 20∼30%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거 좀 봐야 되겠습니다.
87쪽 좀 봐주십시오.
우리 도립공원 관리 및 운영 지원, 7억 갖고 이 도립공원 관리됩니까?
지금 도립공원 7개소에 대해서…….
그러니까 1억씩 줘 가지고 관리가 됩니까? 그러니까 천관산이나 조계산 같은 데가 난리죠. 그 잔디 예산 주지 말고 이런 데 주세요, 이런 데. 개인한테 주지 말고 천관산·조계산 이쪽 가보면 난리예요, 엉망이라고. 이것 좀 증액하세요, 증액. 다른 데 잘라갖고.
그럼 왜 작년도 7억 주고 올해도 7억 주고 물가상승률 있고 자재비 다 올라가는데 이 지역 모두 수리하는 데 자재비 안 올라갑니까? 그 좀 증액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동복댐 관련돼 갖고 보니까 주변 정비사업도 있고 우리가 다른 수문 관련된 사업이 있더구먼요. 그러죠?
용역비요?
그 수문 관련은 전남도에서 예산 줍니까?
광주시에서 설치·운영하는…….
보니까 전남도에서 이 예산을…….
수문이 지금 재해 대비해서 설치가 꼭 필요하다라고 하는데 광주시에서 지금 말을 안 듣기 때문에 화순군하고 전라남도하고 용역이라도 해서…….
상수도는 광주시에서 쓰는데 왜 우리가 줘요?
그래서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광주시하고 좀 협의를 하려고…….
관리하지 마세요. 그냥 흙탕물 먹든 말든 왜 우리가 관리해줘요?
수문을 설치하지 않으면 그 동복댐 하류에 있는 주민들의 안전, 하천 범람으로 인한 안전이 우려가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동복 수질하고는 관계없는 부분입니다.
수질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어요?
예, 수문 설치를 위한 타당성 용역이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그건 놔두고, 몇 개 더 있었는데, 더 많은데 우리 또 국장님 장시간 답변하느라 고생하셔서 질문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환경산림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계수조정과 의결은 11월 25일 2026년도 예산안 심사 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1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5분 회의중지)
(15시 5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상정한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에 대해서 이상철 기획홍보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2026년도 기획홍보담당관 예산안은 동부권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도정 주요시책 홍보, 민원행정 서비스 강화로 도민 제일주의 실현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세입예산은 2억 4600만 원, 세출예산은 44억 5700만 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안은 2025년 본예산 대비 1억 4600만 원이 감액된 2억 4600만 원입니다. 주요내역은 공유재산 임대료 5600만 원, 도 수입증지 500만 원, 구내식당 운영수입 1억 8000만 원 등 2억 4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안은 2025년 본예산 대비 9100만 원이 증액된 44억 5700만 원입니다. 주요내역은 청사 유지관리 9억 5000만 원, 도정 및 동부지역본부 시책 등 홍보 14억 9000만 원, 구내식당 운영 2억 200만 원, 직원이주비 지원 12억 원, 관용차량 구입 1억 5000만 원 등 44억 5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과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예산안은 원활한 동부지역본부 운영과 청사 관리를 위해 편성된 사업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사·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고견을 충실히 반영하여 효율적인 예산 운용과 도민을 위한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 한 해 동안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항상 영광과 보람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최홍성입니다.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예산안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 규모는 자료로 대신하고 4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예산안 규모는 세입이 2억 4700만 원, 세출 44억 58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세입은 1억 4600만 원 감액되었고 세출은 92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세외수입이 세입의 100%로 재산, 임대 수입 등 2억 470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5쪽 세출예산입니다. 예산안 1044쪽, 구 동부청사 유지관리는 4500만 원으로 전년과 예산액의 증감은 없습니다. 다만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매각·임대 등 적절한 사용 방안 모색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1047쪽, 도정 및 동부지역본부 시책 등 홍보 14억 9000만 원은 전년 대비 5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온오프라인 홍보 매체가 다양해지고 있지만 일회성 예산을 50.5% 증액하는 것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1047쪽, 동부청사 구내식당 운영 2억 2300만 원은 전년 대비 1500만 원 증액된 것으로 구내식당 일일 이용 인원 증가에 따른 재료 증량분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6페이지입니다. 예산안 1048쪽, 동부청사 직원 복지 지원 12억 1900만 원은 직원이주비 지원, 직원 심리상담실 운영 등 동부청사 직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예산으로 전년 대비 5억 430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이는 동부청사 개청 이후 3년간 지원 계획이 2026년 6월 30일까지 종료되면서 감액된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
수석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회의 진행은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답변은 기획홍보담당관이 하는 것으로 원칙하되 세부적인 보충 답변은 필요할 경우에는 본 위원장 동의를 얻은 후 담당 팀장이 발언대에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박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래 기다리셨죠?
홍보 예산 부분에 대해서 좀 여쭤볼게요. 올해 보니까 5억이 증액이 됐어요. 그런데 금액으로 보면 크지 않고 또 위원님들의 요구사항도 좀 많이 반영됐다고는 생각합니다마는 본청과 비교해도 본청 어떤 예산 증가 폭에 비해서 가파르게 올라갔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어떤 이유로 이렇게 편성하셨는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일단은 작년 추경에, 추경과 올해 추경까지 해 가지고 14억이 편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거의 올 금년 최종예산에 비하면 한 9000만 원 정도 늘어났는데요.
그런데 보통 추경도 편성할 때는 전년도 추경 예산안에 대비해서 또 편성을 하기 때문에 그때는 또…….
저희들은 내년 추경은 또 아마 선거,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또 추경을 해야 되고 하면 시점이 조금 8, 9월로 가다 보면 집행에 어려움이 있고 해서 저희들이 가능하면 본예산에다가 조금 우리가 예상하고 있는 어떤 홍보들을 할 수 있도록 본예산에 편성을 했다고 양해해 주십시오.
그래요. 추경은 또 추경대로 또 나중에 어떤 이유가 달려서 올라오는데 올해 그러니까 추경분까지 본예산에 이렇게 편성을 했다. 그것도 이제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위원님들께서도 왜 이 예산을 추경과 분리해서 이렇게 따로따로 가냐는 지적도 많이 하시기 때문에요.
그런데 어떻습니까, 홍보 지금 반년 정도, 반년은 좀 안 됐지만 그래도 동부지역본부에서 홍보와 관련된 업무를 맡고 계시는데 어디에 수요가 가장 많습니까?
이제 저희들은 일자리나 문화 쪽이 또 우리 동부에 와 있기 때문에 특히 일자리 홍보를 좀 더 중점적으로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생경제 부분, 그다음에 도 우리 중소기업이나 소기업들 벤처 스타트업 육성 정책이라든지 또 올해 메가이벤트로 했던 수묵비엔날레, 미식박람회 이런 것들 위주로 많이 홍보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사업들은 어떻게 보면 동부지역본부가 순천에 있기 때문에 이게 순천만의 사업이라고 또 볼 수는 없는, 그쪽 동부지역권만의 사업이라고 볼 수 없는 그런 사업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홍보 예산을 집행하는 데 있어서 우리 담당관님께서 잘 하시겠지만 균형감각이 당연히 있으시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도 고려를 해서 잘 집행하실 거라고 믿고요. 그리고 그러기 때문에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예산을 이렇게 증액하는 데 있어서 아마 동의를 해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사무소가 예를 들어서 특정 지역 권역에 있다고 해서 그쪽 위주로 편성, 예를 들어서 예산을 집행을 하거나 하면 그 부분은 나중에 자칫하면 오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균형감각들을 잘 살리셔서 하시고요. 그리고 또 그 지역에 맞는 홍보에 대해서는 또 그만큼의 예산 배려가 있어야 된다고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예산 기준으로 보면 전년도에 비해서 어떻게 보면 50%가 증액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를 들어서 의회에서 승인이 된다면 아까 지적했던 부분들, 균형감 그리고 또 다른 면에서는 어떤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부분에 대해서는 또 그 부분에 대한 어떤 과감한 집행 이런 부분들을 좀 균형감 있게 해 주실 것을 당부 말씀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상충되는, 저희가 잘못 들으면 상충되는 말처럼 들리지만 어떤 도정 전반에 대한 부분은 균형감각이 있게 그리고 예를 들어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는 부분에는 또 거기에 맞는 과감한 집행 이거 같이 말씀드렸으니까요. 어떤 부분인지 아시겠죠?
예, 위원님 제안 감사하고요. 아무튼 저희들도 이렇게 도 우리 본청에 대변인실이 있기 때문에 대변인실하고 협의하고 또 우리 동부에 나와 있는 실·국의 어떤 홍보 예산 같이 저희들이 종합 컨트롤하고 있기 때문에 적절하게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박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제가 한 두 가지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우리 직원들 식단가, 단가는 얼마입니까?
4500원입니다, 1식.
너무 안 적습니까?
지금 적긴 합니다만 우리 본청이 지금 4500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지금 그래서…….
그것 맞춰서 하는 거예요? 본청이야 인원수가 많으니까 괜찮은데 동부청사는 인원수가 적다 보니까 좀 식사 질이 낮을 것 같은데요.
똑같은 직원인데 또 이렇게 안 그러면 또 동부 직원들한테는 조금 약간 부담이 되고 있기 때문에…….
왜 그러냐 하면 식사 질을 갖다 봐야지 단가를 갖고 계산하면 안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좀 더 한 5000원으로 올리세요, 식사비를.
그건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검토해 보시고요. 또 한 가지 뭐냐면 지금 내년 6월 말이면 직원들 임대료 만기죠?
주거지원비 말씀…….
예, 주거비용. 그 이후로는 어떻게 할 것입니까? 대책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지사님한테는 보고를 드려서 일단은 2년 정도 더 연장, 추가 연장 지원해 주는 걸로 했고요.
내가 봤을 때는 2년이나, 동부청사 구 청사 허물고 거기다가 직원 아파트식으로 각자 누구 말대로 원룸, 투룸 하지 말고, 각 방 하나씩 주지 말고 20평이든 15평이든 하나씩 지어 갖고 그거 살게끔 해 주면 확실하게 훨씬 내가 봤을 때는 직원들 사기 진작도 되고 훨씬 좋을 것 같은데요. 그것도 한번 건의 한번 해 보시죠. 지금 그 매각이 안 되죠?
예. 아직은 지금 저희들이 수요처를 찾아서 일단은 순천시나 그다음에 우리 도청 본청 실·국의 부서에 의뢰를 좀 또 해 놓은 상황이고요. 이제 저희들도 여순사건지원단에서 국립트라우마센터를 지금 유치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장소가 좀 좋은 장소일 것 같은…….
그것은 하시지 말고, 그건 따로 하고 내가 봤을 때는 우선에 우리 직원들 주거 환경이 쾌적해야 됩니다. 맨날 원룸 옮겨 다니고 그러면 직원들이 사기 진작이 되겠습니까?
그리고 외청에 떨어졌다고 생각하니까 더 그것도 기분이 안 좋은데 그것까지, 그것마저 해 주는 게 내가 봤을 때는 훨씬 나을 것 같은데 그것도 한번 좀 지사님한테 잘 설명하셔 갖고 그것 허물고 거기다가 우리 사옥, 사택 관리를 지어 갖고 한 채씩 임대료 저렴하게 주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은데. 임대료 아니라도 그냥 살고 나머지 전기세라든지 수도세 같은 것만 내도 자기 부담해도 훨씬 나을 것 같은데요.
앞으로 그런 것 좀 충분히 해 주시고 사실 왜냐하면 여수국가산단도 사택이라는 개념이 있어 갖고요. 집은 그냥 공짜로 줬어요. 그리고 나머지 전기세, 수도세 같은 것은 자기들 자부담하더라도 그렇게 해 주니까 이머전시(emergency) 때도, 비상시 때도 불러들일 것 아닙니까, 급할 때는. 그런 것도 괜찮아요. 그런 것 좀 잘 감안하셔 갖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장님 작년부터 이렇게 계속 관심을 가지고 좋은 제안을 해 주셨는데요. 아무튼 저희들이 다른 또 기관에다 해 놓고 약간 우리 도의 재정 상황이 좀 어렵기 때문에 또 그런 문제들도 있고 해서 우선은 지금 지원 연장을 했기 때문에, 해 주기 때문에 그거 우선 하면서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봤을 때는 1년에 한 12억 이상 들어가는데 지금 했으면 그 돈 내가 봤을 때는 충분히 빠지고도 남을 돈이었어요, 내가 봤을 때는. 그거 왜냐하면 그 돈은 이 건물 지어놓은 것 자체가 우리 자본 아닙니까? 그렇지만 지금 12억 날아가는 것은 전부 다 그냥 날아가는 돈이거든요. 소모성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것 좀 충분히 고려,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훨씬 이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것 좀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이것으로 마치고 계수조정과 의결은 11월 25일 2026년도 예산안 심사 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95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6분 산회)
접기
O 위원 아닌 출석의원(1명)
이재태
O 출석공무원
〔동부지역본부〕
<환경산림국>
국장 김정섭
환경정책과장 박승영
기후대기과장 최재화
수자원관리과장 이재원
산림자원과장 강신희
산림휴양과장 문미란
산림연구원장 오득실
<기획홍보담당관>
담당관 이상철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최홍성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박소정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