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3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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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3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교육연구정보원·교육연수원·학생교육원·학생교육문화회관·목포도서관·나주도서관·창의융합교육원·국제교육원·광양평생교육관·고흥평생교육관·장성도서관·유아교육진흥원·(재)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일 시 : 2025년 11월 5일(금) 10시 00분
장 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내지 제46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직속기관 및 (재)전남교육 꿈실현재단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직속기관장 및 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원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위해 노력하시고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실태를 살펴서 우수 사례는 발전시키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함은 물론 앞으로 의정 및 입법 활동에 활용하고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와 함께 정책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하여 도민에게 평가받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오늘 행정사무감사 회의는 인터넷으로 생방송 된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위원을 소개하고 관계 공무원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 후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감사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이정래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우리 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참관을 위해서 언론사에서 나오셨습니다. 참관하여 주신 언론인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제뉴스 김성산 국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더파워뉴스 손영욱 부국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좋은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감사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5일
<교육연구정보원>
원장 김옥란
교육연구과장 송석현
교육정책연구소장 안병모
총무과장 김은하
행정정보과장 최혜선
<교육연수원>
원장 김병인
연수기획부장 위형신
연수운영부장 조현경
행정연수부장 윤명식
총무부장 노병수
총무과장 최은정
<학생교육원>
원장 김창근
기획운영부장 배도원
총무부장 문선태
운영과장 허창석
총무과장 정장홍
안전체험학습장 분원장 선승헌
월출학생수련장 소장 정동엽
유달학생수련장 소장 문윤주
백운학생수련장 소장 문은숙
송호학생수련장 소장 윤수현
지리산학생수련장 소장 박상일
나로도학생수련장 소장 이상호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광일
기획운영부장 김재현
총무부장 박민숙
기획과장 문선미
운영과장 정수정
총무과장 김유명
독서문화과장 서유경
<목포도서관>
관장 김춘호
기획관리부장 이승룡
독서문화부장 조정희
운영기획과장 정수미
독서문화과장 임보미
<나주도서관>
관장 강상철
기획관리부장 진현주
독서문화부장 김현철
운영기획과장 송명진
독서문화과장 윤하진
<창의융합교육원>
원장 장기명
기획운영부장 김미숙
창의교육부장 박장규
교육정보부장 나광수
총무부장 김도진
총무과장 허행숙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분원장 한근수
운영과장 박종오
총무과장 김영미
자연탐구원 분원장 최영민
운영기획과장 정현성
<국제교육원>
원장 최정용
국제교육부장 김태화
총무부장 장행운
<광양평생교육관>
관장 오준경
총무과장 김현석
<고흥평생교육관>
관장 김의곤
총무과장 노춘심
<장성도서관>
관장 차계옥
총무과장 정다교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안경아
기획과장 김수옥
운영과장 조영미
총무과장 지채호
<(재)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원장 이길훈
사무처장 장동준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
직속기관 순서에 따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부터 전라남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까지 보고하여 주시고 이어서 (재)전남교육 꿈실현재단에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방법은 일반 현황 등은 보고서로 대체해 주시고 각 기관의 고유의 설치 목적에 따라 다른 기관과의 차별화된 특색 사업을 중심으로 3분 이내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장 김옥란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항상 성원하고 격려해 주시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정보원 주요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교육연구과 송석현 과장입니다. (인사)
전남교육정책연구소 안병모 소장입니다. (인사)
총무과 김은하 과장입니다. (인사)
행정정보과 최혜선 과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미래교육을 지원하는 K-에듀 허브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자료 3쪽과 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기본 방향입니다. 우리 원은 현장을 지원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연구·정보 지원을 운영 목표로 미래교육을 지원하는 K-에듀 허브를 향해 4개의 중점 과제와 3개의 역점과제를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11쪽,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1.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연구자료 개발입니다. 초중등 교사 68명의 현직 연구원이 학교 교육활동 지원자료 11종을 개발 완료하여 12월 중 학교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12쪽, 전남교육 주요정책 성과 공유와 학교 현장의 우수 사례 발굴 확산을 위해 139호 전남교육 동행을 발간하여 12월 배부 예정입니다.
13쪽, 전남교육 미디어센터는 방송 장비와 시설 대여를 포함하여 교실 수업 개선 영상 콘텐츠 및 현직 연구원 개발 자료 제작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15, 16쪽, 2025 전남교육 주요 과제를 연계하고 교직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교육연구 아카데미를 총 7회 운영하였습니다.
15쪽, 학교 교육력 향상을 위해 유치원과 학교 자체 평가를 지원하고 있으며, 16쪽, 도교육청 지정 29개 연구학교를 계획-실행-보고의 단계별로 지도하여 학교 교육 질 제고에 힘쓰고 있습니다.
17쪽, 학생의 독후 활동과 독서이력 관리를 위한 독서로 DLS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초중고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AI 기반 문해력 키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독서인문 역량 신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19쪽, 주요업무 2. 글로컬 교육 실현을 위한 미래교육 정책 개발입니다. 교육정책 연구과제 13개를 수행하고 있으며, 연구결과 자료집 및 연차 보고서를 11월 중에 발간할 예정입니다.
20쪽, 지난 4∼5월 전남 청소년 교육정책 제안마당을 운영하였으며, 교육 현안과 전남교육 정책에 대해 도민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전남교육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22쪽, 9월 전남교육 종단연구를 바탕으로 한 전남학생 성장 보고서를 발간하였으며, 제2회 전남교육 종단연구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4쪽, 주요업무 3. 공정·소통·안전의 교육 행정 구현입니다. 계약 및 회계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예산 신속 집행 및 지역 업체 제품 구매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25쪽, 매월 상호 존중의 날 운영,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공감 데이트 운영 등 공감과 소통의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26쪽,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 시설 안전인증, 비상 발전기 연료 탱크 설치, 재난 대피 훈련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27쪽, 주요업무 4. 학교 맞춤형 교육행정 정보 서비스 제공입니다. 업무포털 등 각종 정보 시스템의 예방 점검 및 장애 대응으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28쪽, 재해·재난 대피 원격지 백업을 위한 교육정보재해 복구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9, 30쪽, 학교 현장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나이스 상담센터 및 현장지원단 운영과 학교, 기관 홈페이지를 통합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31쪽, 전남교육정보망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스쿨넷 서비스 콜센터와 보안관제센터를 운영하며 장애 및 사이버 위협에 신속 대응하고 있습니다.
33쪽, K-에듀파인 교육을 48회 운영하였고 AI를 이용한 스마트 업무 활용 과정 등 행정정보화 교육을 110회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5쪽입니다. 역점과제 1.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미래교육 지원을 위해 3종의 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독서인문교육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6쪽입니다. 역점과제 2. 공생의 가치를 지향하는 정책 연구과제 수행입니다. 교육과정 연구과제로 질문과 성찰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강화 방안 마련에 3개의 연구과제를 수행하여 교육정책 개발 기초자료로 활용토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38쪽입니다. 역점과제 3. 미래교육을 위한 최적의 교육 정보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안관제센터 운영으로 사이버 침해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 대응하며 학교와 기관의 안정적 유무선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중화 및 백업 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 구성원은 미래교육 성장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연구·정보 지원에 선도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김옥란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 김병인입니다.
먼저 우리 원 가족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위형신 연수기획부장님입니다. (인사)
조현경 연수운영부장입니다. (인사)
윤명식 행정연수부장입니다. (인사)
노병수 총무부장입니다. (인사)
최은정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우리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교육위원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며 교육연수원의 주요업무 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및 기본방향은 자료 3쪽, 4쪽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자료 11쪽, 역량 중심 연수에서는 교원들의 생애 주기별 맞춤형 연수 143과정에 4354명, 주제연수 102과정에 2905명이 이수했습니다.
특히 우리 연수원의 지리적 여건을 극복하고자 국립순천대 그리고 국립목포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우리 교원들의 수업코칭 전문성 신장을 위해 공주교대 수업코칭연구소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교원연수 운영 관련 강사 섭외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자 전남도 내 우수강사 인력풀을 구축하여 연내 일선 학교 현장에 안내하고자 합니다.
특히 우리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담임 선생님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되기에 겨울방학 중에 우리 담임 선생님들의 학생 지도 역량 함양을 위한 직무연수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아울러서 교육 전문직원 및 관리자 대상 연수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13쪽, 일반직 공무원의 행정역량 강화 연수 106과정에 5586명이 이수했습니다.
다음 14쪽, 미래지향 연수에서는 교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형 연수를 19과정에 927명이 이수했으며, 전국 시도교육연수원과도 협력체계를 강화했습니다.
15쪽, 미래교육 코칭 역량 강화 연수는 기본, 심화, 전문가 과정 12과정에 526명이 이수했습니다.
16쪽, 공생하는 연수에서는 현장 맞춤형 직무연수 146과정에 3521명이 이수했습니다. 원격연수는 교원 대상 211과정, 일반직 대상 110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원 자체 원격연수 콘텐츠 3과정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17쪽, 미래터 직무연수는 54과정에 586명이 이수했으며, 하반기에는 64과정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 정책직무연수는 11과정에 332명이 이수했으며,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서 IB 프로그램, 독서인문교육 직무연수를 추가 운영할 예정입니다.
20쪽, 감동 있는 연수에서는 전남 義 직무연수 3과정에 87명이 이수했으며, 연수 공간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하고 미래지향적인 연수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25쪽, 역점과제 1. 2030 교실 수업역량 강화에서는 2030 수업 교사 81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으며, 특히 박원종 위원님께서 강조하신 저경력 교사 대상 직무연수도 11월 중에 두 과정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26쪽, 학생들의 기본학력 증진을 위해서 담양 관내 초중고 수학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급별 수학 수업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매우 의미 있는 연수를 운영했으며 향후 대상과 교과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29쪽, 역점과제 2. 전남 미래교육 선도 특별연수는 현재 34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1년 동안 운영 중에 있습니다. 행정전문 리더 과정, 즉 일반직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상반기에 24명, 하반기에 24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전남 교직원들의 글로컬 미래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리 교육연수원의 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김병인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사 올리겠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원 원장 김창근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배도원 기획운영부장입니다. (인사)
문선태 총무부장입니다. (인사)
선승헌 안전체험실장 분원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일괄 소개 올리겠습니다.
허창석 운영과장님, 정장홍 총무과장님, 김중환 안전체험학습장 운영기획과장은 한국교육교직원공제회 대위원 예결산분과위원회 참석으로 불참하여 업무대행인 정하영 팀장님이 참석했습니다. 박영화 기획과장은 교장연수 자격으로 불참하여 업무대행인 장정주 교육연구사님이 참가하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인사)
이어서 다음은 6개 학생수련장 소장입니다. 일괄 소개 올리겠습니다.
정동엽 월출학생수련장, 문윤주 유달학생수련장, 문은숙 백운학생수련장, 윤수현 송호학생수련장, 박상일 지리산학생수련장, 이상호 나로도학생수련장입니다. (일동 인사)
이어서 우리 원 주요업무 보고를 하겠습니다.
우리 원은 4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본원과 7개의 분원에서 26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현황 및 기본방향은 자료 3쪽부터 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원 주요업무 추진현황은 9월 30일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소통과 참여의 K-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민주시민 교육을 위해 초·중학생 민주시민성 키움 과정과 초중등 학생 자치문화과정을 집합형과 방문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875명을 교육시켰습니다.
17쪽부터 18쪽입니다. 도전과 실천의 진로 개척 교육을 위해서 중학생 대상 꿈키움 진로체험교실과 고등학교 재입학 예정 학생과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희망나래캠프를 집합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30명을 교육하였습니다.
19쪽부터 22쪽입니다. 평화와 공존의 공동체 교육으로는 찾아가는 초등학생 평화감수성 키움교실과 중학생 평화·인권·역사체험캠프, 해피어울림캠프를 방문형과 집합형으로 운영하였으며 8392명을 교육하였습니다.
23쪽부터 40쪽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교육 사업으로는 재난 사고 위기 대처능력 및 학생 안전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체험학습장의 6개의 프로그램과 균형 있는 성장과 올바른 심성 계발을 도모하기 위해서 6곳 학생수련장의 지역 연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전체험학습장에서는 455회, 6만 5643명이 안전체험학습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학생수련장에서는 집합형 수련활동 총 299교 1만 752명, 방문형 수련활동 68교 6060명의 수련활동 교육을 운영하였으며, 그 밖에 가족캠프 342가족 942명, 특색교육 활동 67교 2340명, 학생자치회 활동 및 청소년단체 활동 지원 25교 802명, 교직원 단체 및 교직원 문화공간 286단체 1931명으로 학생수련장의 숙박 및 교육 시설과 강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3쪽부터 53쪽입니다. 역점과제 추진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책을 통하여 세계를 보는 안목, 세상을 포용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전남독서인문학교는 초등학교 6학년 68명, 중학교 2학년 65명, 고등학교 1학년 58명을 선발하여 전남 義, 문학, 역사, 철학, 예술을 탐구·실천·성찰하여 세상을 보는 안목과 포용력을 갖춘 사람을 기르는 특색교육 활동에 대해서 9개월간 걸쳐서 운영해 왔습니다.
초등학생은 진도 및 해남 일대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전남 義 교육 실천 일환으로 인문학 캠프를 운영해 왔습니다. 중학생은 제주 일대에서 4박 5일 일정으로 7월 캠프를 통해 제주 4·3사건 현장 탐방 활동을 운영하였으며, 고등학생은 국내 3박 4일, 11박 13일 일정으로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일원에서 국외 캠프를 실시하였으며, 지난달 31일 세책례 전통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본원에서 7년째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는 국외팀 8개 팀, 국내팀 464개 팀, 총 3915명이 각 팀별로 계획한 활동 계획에 의거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을 운영해 왔습니다.
지난 9월 13일 목포 목상고등학교에서 31개 팀 255명이 참석하여 문화예술 버스킹 행사를 실시하였으며, 이번 달 19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활동 나눔의 날 행사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본원은 K-에듀, K-민주주의 실현에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김창근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하신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광일입니다.
소통과 협력으로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정을 쏟고 계시는 김정희 위원장님, 최정훈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위원님들께 우리 회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재현 기획운영부장입니다. (인사)
박민숙 총무부장입니다. (인사)
문선미 기획과장입니다. (인사)
정수정 운영과장입니다. (인사)
김유명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서유경 독서문화과장입니다. (인사)
우리 회관은 전남 유일의 문화예술체험 기관으로서 도내 학생, 교직원, 지역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 및 공연, 평생교육, 문화예술도서관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문화 예술적 감성을 지닌 민주시민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보고서 3쪽부터 9쪽까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은 주요시책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문화예술교육입니다. 문화예술적 감성과 역량 함양을 위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꿈이 자라는 문화예술여행을 도내 초·중 98교, 5618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14쪽, 문화 소외 지역인 도서벽지 및 작은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예술교육 프로그램은 초중고 24교 438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에는 방과후 토요스쿨 11개 강좌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방학 중 문화예술캠프를 운영하여 한 영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지난 1월과 7, 8월에는 댄스, 뮤지컬, 수영캠프를 8회 235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물에 대한 적응력과 자기 생명 보호 능력 함양을 위한 초등 생활수영 교육은 초 13교를 대상으로 100회 운영하였습니다.
16쪽,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역사의식 고취를 위한 이순신 닮기 역사체험 프로그램은 학생 및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4회 운영하였습니다.
학교로 찾아가는 흡연, 마약,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은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연계해 초·중 101교를 대상으로 97회 운영하였습니다.
17쪽, 도내 특수학교를 찾아가 운영하는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친구야, 손잡고 함께 가자’는 도내 공립 특수학교 4교를 찾아가 운영하였습니다.
18쪽, 쉼과 소통의 향유 공간 문화예술도서관입니다. 저희 회관은 지역 대표 문화예술도서관으로서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화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 맞춤형 지식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총 8431권의 자료를 확충하였습니다.
20쪽, 모두가 공감하고 성장하는 독서인문교육 강화를 위해 생애주기별, 단계별 맞춤형 독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유아, 학생, 지역민을 대상으로 총 257회 4076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창의 공감을 위한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서는 메이커 프로그램에 6개 프로그램을 99회 7984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23쪽, 함께하는 동부권역 학교도서관 지원센터로서 현장 맞춤형 학교도서관 지원을 위해 상시 컨설팅을 진행하고 학교도서관 관계자 연수 6회, 연구 동아리를 11회 운영하였습니다.
26쪽, 참여·소통으로 발전하는 문화예술 공동체입니다. 학습과 삶을 연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64강좌 개설해 926명의 지역민을 대상으로 배움과 삶이 어우러진 시간을 지원하였습니다.
31쪽, 우리 회관 역점사업입니다. ‘공연 愛! 전남을 더 행복하게’라는 주제로 소통과 공감하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 대상 공연으로는 꿈이 자라는 문화예술여행 연계 공연 59회, ‘친구야, 손잡고 함께 가자’ 특수학교 지원 공연 4회, 국립 남도국악원 연계 찾아가는 교실 음악회 100회, 학생 대상 문화예술공연 4회 운영하며, 총 1만 6047명의 학생들이 행복한 공연 관람을 통해 문화예술 감수성이 함양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교직원 및 지역민 대상 공연으로는 5월 스승의 날 기념 감사 콘서트를 3회 운영해 1084명의 교직원들이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올해는 서부권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학생, 교직원들을 위한 문화예술 대공연을 3회 운영하였습니다.
‘창의력 톡톡! 함께 성장하는 독서캠프’는 방학기간 동안 독해력 향상을 위한 1박 2일 독서캠프를 4회 611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한강 작가 동화를 활용한 독서문화 체험을 초 9교 409명을 대상으로 11회 운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삶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독서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김광일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음이 열리고 미래가 보이는 도서관 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 김춘호입니다.
미래교육 대전환기를 맞아 미래 희망 전남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최정훈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우리 도서관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기획관리부장 이승룡 서기관입니다. (인사)
독서문화부장 조정희 서기관입니다. (인사)
운영기획과장 정수미 사무관입니다. (인사)
독서문화과장 임보미 사무관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우리 도서관의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우리 도서관 기본방향은 보고서 3쪽부터 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13쪽입니다. 체감형 지식 정보 서비스 확대입니다. 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한 지식정보자료 7478권을 확충하고 지식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한 장애인과 다문화 도서를 802권을 확충하였습니다. 정보 접근 편의 제공을 위한 이동도서관 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4월부터 도교육청의 독서인문교육 정책에 맞추어 사서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목포, 무안, 신안의 3개 초등학교에 매주 수요일 찾아가는 이동도서관을 추가로 운영하여 688명의 학생이 이용하였습니다.
또한 전라남도교육청 중심도서관으로서 사서직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사서 업무 매뉴얼 제작과 도서관 관계자 직급별 현장 연수를 추진하였으며, 한국도서관협회 광주·전남지구 87개 도서관의 협력 네트워크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8쪽입니다.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책 읽는 사회 구현입니다. 영유아, 학생, 지역민 대상 독서 프로그램과 지식정보 취약계층 독서 프로그램 등 생애 주기별 프로그램 22개를 운영하여 4727명이 참가하였습니다.
또한 5월 어린이날 기념행사와 9월에 목포 평화광장에서 운영한 제10회 독서문화 한마당 등 유아부터 성인까지 지역민 모두가 함께하는 독서문화 행사 36개를 운영하여 9만 7405명이 참가하였습니다.
23쪽입니다. 학교도서관 연계 독서인문교육 활성화입니다. 학교도서관 관계자 역량 강화를 위하여 전남 도내 서부권역 학교도서관 담당자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34회 연수를 운영하여 95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학교도서관 활용 독서지도 강사양성 과정을 31회 운영하여 283명이 참가하였으며, 학교도서관 이용법 교육을 적극 지원하여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였습니다.
27쪽입니다.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생학습 운영입니다. 학생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학기별 평생학습 프로그램 107개 강좌에 1만 941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진로탐색 및 취약계층 평생학습 프로그램, 비문해 성인들을 위한 훈민정음대학 등 61개 강좌에 8122명이 참여하여 지속적 역량 계발을 위한 평생학습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30쪽, 존중과 공정의 신뢰 받는 행정 서비스 구현입니다.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위해 직원 연수 2회, 전문적학습 공동체를 4회 운영하였습니다. 청렴교육 행정을 위해 반부패 예방 활동을 수시로 실시하고 보존서고 냉난방기 설치 등 효율적이고 쾌적한 도서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끝으로 역점과제 추진현황입니다.
35쪽입니다. 먼저 질문과 성찰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입니다.
교과 연계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으로 초등 다 함께 독서 한마당과 작가와 함께하는 비경쟁 독서토론 등을 운영하여 목포, 진도, 무안, 함평, 해남의 24개 초등학생 1156명이 참여하였고 독해력 향상 프로그램에는 서부권역 초·중학교 30교 2197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등 학생이 주도하는 수평적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 학생과 교사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36쪽입니다. 참여형 문화예술프로그램, 유달리 인문학입니다. 다양한 주제를 융합한 인문학 프로그램인 노을길 인문학, 문학을 공연하다 등 3개 프로그램을 45회 운영하였고 총 3431명이 참여하여 생활 속 인문 가치가 확산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37쪽, 미래 설계를 위한 개인 역량 강화 평생학습입니다. 학생에게는 꿈과 미래를 준비하는 진로탐색 프로그램 40개 강좌를, 주민에게는 생애 재설계 프로그램 20개 강좌를 운영하여 4552명이 참여함으로써 도서관에서 꿈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데 노력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도서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면서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은 학생, 지역민과 함께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김춘호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나주도서관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나주도서관장 강상철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우리 도서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기획관리부장 진현주 서기관입니다. (인사)
독서문화부장 김현철 서기관입니다. (인사)
운영기획과장 송명진 사무관입니다. (인사)
독서문화과장 윤하진 사무관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우리 도서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방향, 주요업무, 역점과제, 추진현황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5쪽까지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쪽,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도서관은 꿈과 행복을 키우는 열린 도서관 실현을 위해 학교도서관 독서인문교육 지원 확대와 지역과 함께하는 도서관 운영에 중점을 두고 5대 교육지표와 3개 역점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첫째, 미래지향적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입니다. 이용자 중심 맞춤형 도서와 비도서 6442권,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26개 기관을 대표하여 전자책 2536종, 오디오북 627종 등 전자도서관 자료를 확충함으로써 편리한 독서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순회문고 7곳을 추가 운영하여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를 강화하였고 중부권역 7개 도서관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협력 체계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둘째, 책 읽는 공동체를 만드는 독서문화 진흥입니다. 영유아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13개 독서 프로그램에 3000여 명이, 목사골 인문학 아카데미와 전남독서문화한마당 등 참여형 독서문화 행사 58개를 운영하여 총 6만 40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배려계층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에 3개 기관 300여 명이 참여하여 균등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23쪽입니다. 셋째, 학교도서관 독서인문교육 지원 확대입니다. 중부권역 학교도서관 지원센터로서 3개 독서인문교육 협의체를 총 8회 운영하였고, 학교도서관 관계자 연수를 5회 실시하여 177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중부권역 8개 지역 초·중학교 173교와 1만 2069명이 참여한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제고하였습니다.
27쪽입니다. 넷째,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생애 맞춤형 평생학습 운영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대상 프로그램 96강좌에 6498명이 참여하였고 주민 대상 취업 연계, 성인 문해, 배려계층 프로그램 등 89개 강좌에 1만 17명이 참여하여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30쪽입니다. 다섯째, 지원과 공감의 행정서비스 구현입니다.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청렴활동을 실천하고 드라이비트 해소와 내진 보강공사를 완료하여 안전한 시설을 구축하였고 금년부터 일요일 확대 개방과 통합정보시스템 운영으로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 도서관 역점과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7쪽입니다. 첫째, 독서인문교육 정착을 위한 도서관 첫걸음입니다.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생애 단계별 독서 기반 조성을 위한 북스타트 운동과 라이브러리 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4156명이 참여하였습니다.
38쪽입니다. 둘째, 공동체 성장을 위한 도서관 서비스 확대입니다. 중부권역 학교도서관 독서교육 전문강사 양성을 위해 독서 지도사 과정 4개 반을 운영 중이며 60명의 학부모가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 국립국어원 지정 한국어 교원 교육기관으로서 한국어 교원 3급 자격 과정을 운영해 739명이 참여하고 15명이 수료하였습니다.
39쪽입니다. 셋째, 지역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생태환경 교육 활성화입니다. 청소년 환경 리더십 캠프와 놀이 중심 환경 프로그램 등 12강좌에 127명이 참여하였으며, 환경 자격증 과정 및 숲 체험 등 10개 강좌에 624명이 참여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도서관 2025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강상철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창의융합교육원장 장기명입니다.
우리 원의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최정훈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미숙 기획운영부장입니다. (인사)
박장규 창의교육부장입니다. (인사)
나광수 교육정보부장입니다. (인사)
김도진 총무부장입니다. (인사)
허행숙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입니다.
한근수 분원장입니다. (인사)
박종오 운영과장입니다. (인사)
김영미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으로 자연탐구원입니다.
최영민 분원장입니다. (인사)
정현성 운영기획과장입니다. (인사)
미래를 가꾸는 창의융합교육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업무 현황을 9월 30일 기준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에서 17쪽입니다. 상상을 현실로 미래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전시물 이전 및 노후화된 천체망원경을 교체하였습니다.
수학의 긍정적 학습 정서 함양을 위해 수학체험교실 57회, 찾아가는 수학체험교실 43회, 총 1764명과 방학 중 초중등 학생 대상으로 수학 캠프 8회 159명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역량 중심 교육과정으로 메이커 교육관인 모두공작소를 운영하고 교수학습 지원 플랫폼인 전남메타 스쿨을 운영하여 영어, 수학 등 5종의 AI 코스웨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8쪽에서 25쪽입니다. 생각하고 도전하는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기초과학 탐구학습관 운영, 천체 관측 프로그램 체험, 테마형 과학교실을 51회 933명 대상으로 진행하였고, 학교에서 펼치는 이동 천문대 운영 등 총 50회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337개 팀이 참가하는 융합과학 기반의 창의융합 경진대회를 컨설팅하고 지원하였습니다. 그 결과 제71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연속 2년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창의적 사고를 통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소프트웨어 활용 문제 해결력 신장을 위해 초중고 총 25팀을 대상으로 학생 SW융합 해커톤 대회를 운영하였고 정보융합 영재교육을 위해 초·중 78명을 대상으로 창의융합영재교육원을 온오프라인으로 연간 120시간 운영하였습니다.
26쪽에서 29쪽입니다. 교원의 창의융합 역량 강화를 위해 미래교육 전문가 양성과정과 중등과학 탐구실험 활성화 지원을 위한 직무연수 8과정, 메이커교육, 환경교과, 수학 창의융합 직무연수를 운영하였고 SW·AI 교육과 에듀테크 연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0쪽에서 36쪽입니다. 분원인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는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탄소중립 환경교육 생태환경 등의 연수를 운영하여 6410명의 학생, 교직원이 참여하였고 102개의 독서문화 프로그램 및 초중고 32교를 대상으로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습니다.
37쪽에서 41쪽입니다. 분원인 자연탐구원에서는 생태 감수성과 환경보전 인식 함양을 위해 자연관찰 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400명의 학생과 150명의 교원이 참여하였고,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765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42쪽입니다. 공정·안전·존중의 신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반부패 청렴 교육 및 캠페인 등을 운영한 결과 도교육청 청렴활동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존중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소통 공감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7쪽, 역점과제 추진현황입니다.
로봇 중심의 가상현실, 인공지능 등 미래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현재 72회 1377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48쪽입니다. 장영실 캠프 등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프로젝트형 메이커 프로그램에 학생 2043명이 참여하였고, 교직원, 학부모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총 369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
우리 원은 미래 사회를 가꾸는 창의융합교육이 실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창의융합교육원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장기명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 원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 원장 최정용입니다.
우리 원의 교육활동에 늘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보내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교육위원장님, 최정훈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위원님들께 우리 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태화 국제교육부장입니다. (인사)
김권용 다문화교육부장은 청소년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젝트 인솔차 불참하여서 서동민 다문화교육팀장입니다. (인사)
장행운 총무부장입니다. (인사)
우리 원은 전남 학생들이 외국어 역량, 다문화 감수성 그리고 세계 시민성을 고루 함양하여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 일반현황 및 기본방향은 3쪽부터 7쪽까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중점 과제와 역점과제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중점 과제입니다. 11쪽부터 20쪽, 미래를 대비하는 외국어 교육을 위해서 초중등 외국어 교사를 위한 중등 1급 정교사 영어 자격 연수를 비롯 12개 과정을 운영하여 수업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외국어 의사소통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Study Travel 캠프, 원어민과 함께하는 학생 스토리텔링 교육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여수시민 외국어회화 프로그램과 일반직 외국어 교육 훈련을 통해 교육 공동체의 글로벌 역량을 높였으며 원어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보조교사 359명을 학교 및 기관에 배치하여 전남의 글로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21쪽부터 29쪽, 배움과 채움의 다문화 교육을 위해 국제문화체험센터와 국제문화꾸러미 대여로 약 9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다문화 경험을 제공하였고 811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문화교실을 지원하였습니다.
학생들의 이중언어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이중언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이주배경 학생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초·중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조부모 나라 방문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다문화 교육 교원 및 학부모 대상 연수 6개 과정을 운영하여 포용력 있는 다문화 교육 지도 역량을 강화하였고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 현장의 다문화 교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였습니다.
30쪽부터 35쪽, 참여하고 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입니다. 현장과 함께하는 세계시민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세계시민교육 전남선도교사, 교사연구회, 현장지원단 등 100여 명의 교사가 참여하여 지속 가능한 전남 세계시민교육을 확산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는 세계시민교육 리더십 캠프 등 4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166명의 학생들이 리더십과 세계시민성을 지닌 글로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썼습니다.
다음은 39쪽부터 42쪽까지 우리 원 역점과제입니다. 역점과제 1. 글로벌 역량 강화 학생 영어 캠프로 초 5, 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16회기 361명을 지원하여 글로컬 역량 강화를 실현하고자 하였으며, 역점과제 2. 단계별 맞춤형 한국어 교육 지원을 통해 한국어 예비과정 위탁교육,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컨설팅, 어휘력 향상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적응력 향상과 안정된 공교육 진입을 지원하였습니다.
역점과제 3. 글로컬 학생 주도형 해외 봉사 프로젝트를 통해 고등학생 48명이 2개국에 참여하여 학생들의 세계 시민의식 및 지구촌 문제에 적극 동참하는 글로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귀중한 고견을 성심껏 반영하여 앞으로도 우리 국제교육원은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최정용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광양평생교육관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광양평생교육관 관장 오준경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최정훈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교육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우리 교육관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현석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그럼 주요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우리 교육관은 꿈과 미래를 함께 여는 평생학습이라는 비전 아래 3가지 주요업무와 하나의 역점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3∼15쪽, 행복을 여는 수요자 맞춤형 평생교육 운영입니다. 꿈과 재능을 키우는 학생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 교육활동과 연계한 창의 융합 프로그램 등 83강좌를 운영하였으며,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 71강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4쪽, 삶의 가치를 높이는 지역민 프로그램으로는 문화예술 등 지역주민 프로그램 110강좌를 운영하고 명사 초청 강연, 겨울학기 특별강좌, 가족 중심 주말 체험학습 등 4개의 강좌를 개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초등·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학령기를 놓친 성인 대상 교육으로 초등·중학과정 27명과 행복교실 8명을 운영하고 있으며, 통학택시 지원과 함께 창의적 체험활동을 11회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으로 16∼18쪽, 지역과 협력·상생하는 평생학습공동체 지원입니다.
배움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사랑나눔봉사단을 조직하여 지역아동센터 등 102회 나눔봉사를 실천하였습니다.
17쪽입니다. 모두가 공감하는 소통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갤러리 휴(休) 운영, 동아리 활동 등으로 배우고 익힌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12월에는 평생학습 동아리 한마당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정식 명칭은 평생학습 한마당입니다.
18쪽, 마을학교 공동체를 내실 있게 지원하고자 마을학교와 연계하여 찾아가는 프로그램 5강좌, 가족문화체험 3회를 지원하였습니다.
19쪽에서 21쪽입니다. 책으로 소통하는 독서문화 조성입니다. 사람과 책을 잇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으로는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32회, 독서문화행사, 학교 연계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 7개를 실시하였습니다.
21쪽입니다. 이용자 맞춤형 지식정보 서비스 확대를 위해서는 양질의 도서 확충으로 지식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순회문고 10기관 37회 운영 등 정보 접근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어서 역점과제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5쪽∼26쪽입니다. 배려계층 평생교육 지원 강화입니다. 지역아동센터 등의 학습능력 등 82개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학교 밖 청소년 자기계발 프로그램 2강좌와 장애인·다문화 프로그램 78강좌 지원으로 아동·청소년에게 자존감 향상을 기하고 있으며, 마을회관과 연계한 고령층 특화 프로그램으로 6강좌를 운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교육관은 미래와 연결되는 수요자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과 독서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이상으로 광양평생교육관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오준경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고흥평생교육관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고흥평생교육관 관장 김의곤입니다.
평상시에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5년도 우리 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교육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노춘심 과장입니다. (인사)
먼저 보고자료 3쪽부터 9쪽까지 일반현황 및 기본방향은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13쪽, 주요업무 추진현황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주민 평생교육 실적입니다.
배움이 행복한 맞춤형 주민 프로그램 운영은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인문교양, 문화예술, 건강, 직업전문교육 등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90개 강좌를 개설 운영하여 1730여 명이 수강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4쪽입니다. 모두를 보듬는 찾아가는 주민 평생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지역적 접근이 어려운 관내 장애인복지관 및 소록도 한센인 주민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외기관 18개의 평생교육 강좌를 지원하여 3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평생학습 성과 공유입니다.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온누리봉사단 운영 19회, 동아리 활동 11팀 및 작품전과 각종 초대전 등 다양한 전시 활동을 통해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6쪽부터 17쪽입니다. 관내 학생 대상 꿈을 실현하는 학생 평생교육입니다. 학생들의 잠재력과 소질 계발을 위해 방학 및 주말을 활용하여 AI숏폼 영상 편집 등 육아의 신체와 인성 발달을 돕는 놀이 중심 활동 강좌와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프로그램 등 56개 강좌를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연계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96개 강좌 10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8쪽입니다. 초등·중학 학력인정 성인 문해교육입니다. 우리 교육관은 학령기를 놓치신 어르신들을 위해 초등과 중학학령인정 성인 문해교육 과정을 각각 1단계부터 3단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거리 거주자 및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통학버스와 택시를 지원해 배우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초등학교 과정 35명, 중학교 과정 23명, 전체 58명이 재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쪽부터 22쪽입니다. 책 읽는 삶을 지원하는 도서관 운영 실적입니다.
먼저 이용자 중심의 자료 확충과 독서 환경 조성 사업은 수요자 중심의 자료 확충 등 이용자의 요구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정보 욕구 충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인문교육 14개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용자 중심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학생과 주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대출 서비스 및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5쪽입니다. 역점과제 추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디지털 기반 맞춤형 문해교육 활성화입니다. 학력인정 성인 문해교육 학습자 중 학습 능력이 느린 지원자를 대상으로 매주 1회 ‘한글뽀짝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언어 학습기 세이펜 지원 및 디지털 학습 기기를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기반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7쪽입니다.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독서인문교육 전개입니다. 학교 연계 독서인문교육 지원으로 학교를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 등 5개 사업 45회 운영, 8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을 위한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은 14회, 120여 명의 참여와 지역민을 위한 독서인문교육 성인독서회 등 4개 프로그램을 31회 운영, 40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관은 학생과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을 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자아성장 및 자기계발을 위해서 배우고 익히는 데 도움을 주는 평생교육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올해 우리 교육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김의곤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장성도서관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교육청장성도서관장 차계옥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최정훈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도서관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도서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정다교 사무관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2025년도 우리 도서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3쪽부터 5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부터 17쪽입니다. 미래를 열어가는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입니다. 6054권의 자료 확충과 희망도서 바로 서비스를 통한 이용자 맞춤형 지식정보 서비스를 강화하였습니다. 매월 주제별 도서 78권의 북큐레이션과 유아·어린이 전집 및 추천도서 꾸러미 서비스 등을 통해 기관 및 단체에 1683권의 대출 서비스를 통한 일상에서 누리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18쪽부터 21쪽입니다. 책 읽는 공동체를 위한 독서인문교육입니다. 학교와 연계한 독서·토론·글쓰기 활동에 초·중학생 1172명, 중학생 178명과 함께한 진로 인문학 강연 등으로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9월에 추진한 전남 특수문화 한마당에서는 강연·공연 등 21개 프로그램에 2140명이 참여하였으며 독서의 달과 도서관 주관 행사에서도 2713명이 참여하는 등 장성군민 외 타지역에서도 참여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 확산에 노력하였습니다.
22쪽부터 24쪽입니다. 상상·도전·창조, 삶의 가치를 높이는 평생학습입니다. 학생들의 언어능력, 창의융합,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코딩수업 외 55개 프로그램에 6076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지역민들의 자기계발 기회를 통한 배움 문화 확산을 위해 영어회화 외 28개 프로그램에 3384명이 적극적인 참여로 조경기능사 등 2가지 자격증의 취득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었으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성인 문해교육에 참여하시는 42명의 어르신들의 학구열로 가득 찬 눈빛을 보며 배움의 목마름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25쪽에서 27쪽입니다. 소통과 공감의 고객 지향 맞춤형 행정서비스 실현입니다.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직장 교육과 청렴하고 효율적인 조직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렴교육 및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노후된 1층 화장실을 전면 보수하는 등 시설 환경을 개선하였고 방역소독 등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 원에서 추진 중인 역점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1쪽부터 32쪽입니다. 첫 번째, 내 고장 기록문화유산 콘텐츠 제작·활용입니다.
2023년부터 우리 도서관에서 역점사업으로 장성의 역사인물 그림책을 연계하여 초등 4교, 중학교 1교 9개 반 학생들이 참여하여 역사인물 지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후 그 결과물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 중입니다. 제작된 콘텐츠는 관내 초등학교와 유관기관에 배부하여 지역 역사와 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통합 자료실 내 향토자료 코너에 비치하고 역사 주제 북큐레이션 대여 서비스도 실시하여 학생 및 지역민에게 지역의 정체성을 지키고 의(義) 교육도 활성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 번째, 인문독서로 실현하는 생태 전환 교육입니다. 자연·환경 주제 독서·토론·글쓰기,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 인문학 등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생태시민 교육 프로그램에 1152명이 참여하여 생태 감수성을 높였으며 탄소중립 실천 운동으로 환경 정화 활동, 원데이 클래스 등에 1216명이 참여하여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며 지역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창조할 수 있도록 지역민 곁에 늘 함께하는 장성도서관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차계옥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안경아입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원연수를 담당하고 계신 김수옥 기획과장이십니다. (인사)
체험을 담당하고 계신 조영미 운영과장이십니다. (인사)
행정지원을 해주시고 계시는 지채호 총무과장님이십니다. (인사)
도정 발전과 전남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신나는 체험, 보람 있는 연수, 감동 있는 나눔으로 유아 행복 교육을 실현하는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주요업무 및 특색사업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1쪽, 놀이하며 자라는 유아체험교육입니다. 유아의 전인적 성장 발달과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르기 위한 꿈키움 단체체험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4개 영역, 29개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1만 1070여 명의 유아가 참여하였습니다.
12쪽, 사랑키움 가족체험 운영입니다. 매월 2주·4주 토요일 분기별로 목공, 아로마, 로봇, 새콤달콤 놀이터를 운영하여 582가족이 참여하였습니다. 본원의 접근이 쉽지 않은 중·서부권 유아들과 가족을 위한 특별체험은 무안에서 분기별 1회, 특별문화예술체험은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2회 운영하였습니다.
14쪽에서 20쪽,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교원연수입니다. 유아교육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미래에 대응하며 수요자 중심 맞춤형 연수 지원으로 교원의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격 연수는 4과정 197명이 이수하였고 교원 생애단계별 맞춤형 연수, 현장 맞춤형 연수, 원격연수 등 총 122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교원을 위해 유보통합연수, 유료 원격연수과정 8과정, 법정 의무연수를 포함한 무료 원격연수 60과정을 열어두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21쪽, 교육력을 제고하는 연구활동입니다. 동화수업 연구대회, 현직연구원제, 현장지원 자료·제작 등 자율적으로 연구하고 공유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현장 맞춤형 자료 지원으로 교육과정 실행력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3쪽, 참여하며 공감하는 보호자 교육입니다.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녀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보호자 놀이 아카데미는 4259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보호자 지원을 위해 월 1회 홈페이지 콘텐츠 탑재 및 원격연수 과정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26쪽, 소통하며 나누는 현장 지원입니다.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언어·정서·심리 치유 프로그램은 22개 시군 지역별 상담센터 85개 기관과 연계하여 498명의 유아 상담을 실시하였습니다.
둘째,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상담은 지역의 상담센터와 연계가 어려운 도서벽지 및 농산어촌 유치원 유아들에게 1인당 8회기 개별 상담을 진행하여 교육 격차 해소에 힘쓰고 있습니다.
셋째, 미래별 상담 프로그램은 진흥원으로 찾아오는 상담으로 주중 및 토요상담으로 운영되며 45명의 유아를 지원하였습니다.
넷째, 보호자 상담 프로그램은 지역의 상담센터 연계 또는 우리 원으로 찾아오는 상담으로 지금까지 보호자 107명을 지원하였습니다.
유아 상담의 질 제고를 위해 연계 기관 간의 협의회, 상담사 간담회, 보호자 및 담임 교사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 결과 유아의 언어 발달, 자신감 형성 등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으며 자녀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 제공 등 도움이 되었다는 보호자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협의회 등을 통해 유치원 현장을 지원하는 유아 및 보호자 상담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3쪽, 특색사업인 행복키움 문화예술체험은 농산어촌 작은 유치원에 찾아가는 맞춤형 문화공연으로 음악극 10회, 블랙라이트 15회, 찾아가는 맞춤형 문화예술공연 94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전남의 유치원,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3만 5000여 명의 유아와 교원, 보호자 모두 행복한 전남 유아교육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아교육에 대한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의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안경아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남 꿈실현재단 원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원장 이길훈입니다.
그동안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에 대한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존경하는 김정희 교육위원장님과 여러 교육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전남교육 꿈실현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무처장 장동준 서기관입니다. (인사)
5쪽, 기본방향입니다.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은 학교와 지역의 미래를 잇는 글로컬 교육 플랫폼을 비전으로 미래 인재육성, 지역교육 생태계 구축, 글로컬 교육의 3대 전략을 추진해 왔습니다.
주요업무 추진현황으로 9쪽입니다. 전국 최초로 장학금을 꿈실현금으로 명칭을 바꾸어 단순 현금만을 지급하는 일회성 장학사업에서 벗어나 자기주도적으로 자신의 꿈을 설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꿈 실현 지원입니다. 생태, 예술, 창의융합 등 12가지 유형의 꿈 실현금을 유·초중고 학생 517명에게 6억 6920만 원의 꿈 실현금과 프로그램을 동시에 지원하여 자기주도적 꿈 실현 육성을 도모했습니다.
10쪽, 직업계교 해외 인재 꿈 실현 지원금입니다.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위해 초청된 해외 인재가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긴급 생활 지원금을 4명의 학생에게 매달 10만 원씩 4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전남 지역 기술 인재 꿈 실현금은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기술인재 육성 체제 구축을 목표로 12월 중 22명에게 44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11쪽, 전남 의(義) 실천 꿈 실현금은 세계호남향우회와 업무협약 체결 후 꿈 실현금을 기탁받아 K-민주주의 가치와 자발적 義 실천 확산을 위해 10월 중 44명에게 4400만 원을 지원했으며, 꿈 실현 생활지원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100명의 학생에게 1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12쪽, SOS긴급지원금은 긴급한 위기 상황이 발생하여 학업 지속이 곤란한 학생을 대상으로 연중 상시 지원하고 있으며, 11월 현재까지 제주항공기 사고 관련 학생 포함 42명에게 총 8400만 원을 긴급 지원하였습니다.
13쪽, 자기주도적 역량 함양을 위한 꿈 실현 인생학교 운영입니다. 꿈 실현금 지원 학생 517명을 대상으로 꿈 성장을 위해 1년간 4단계 과정으로 꿈 실현 인생학교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꿈 실현을 구체화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15∼16쪽, 학교 교육활동 지원 선배교직원 교육지원봉사센터 운영입니다. 퇴직교직원의 명칭을 선배교직원으로 바꿔 목포, 순천, 나주, 영광, 화순, 고흥 6개 권역에 봉사센터를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5월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봉사활동을 위한 활동 안내서를 제작하여 봉사자 역량 강화를 실시하였으며, 9월 말 현재 1852회의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9월에는 봉사자 간 사례를 공유하는 나눔의 장도 실시했습니다.
아울러, 봉사자 확보를 위해서 11월 퇴직 예정자를 대상으로 예비 봉사자 연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17쪽, 전국에서 처음으로 외교부와 함께 세계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차별적 운영으로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을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 대상으로 24명의 외교관을 선발하여 다양한 공공외교 체험활동을 하였으며, 향후 UN 등 국제기구 중심의 해외의 외교 체험활동을 수행하고 성과 발표회를 하겠습니다.
18쪽,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객원교수 운영입니다. 기후, 통일, 외교 등 분야별 전문가 해외 거주 포함해서 10명의 객원교수를 위촉하여 교육기구로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활동자문과 멘토링 그리고 11개 고등학교의 특강을 실시하였으며, 우리가 준비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특강과 토크를 서부권에서 실시하였고, 동부권은 11월 8일 순천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19쪽,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국제개발협력 실천 교육입니다.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1·2기 학생 중 14명을 선발하여 공공외교 심화과정으로 국제개발 협력의 실제 현장을 체험함으로써 학생의 세계시민의식 함양과 평화, 협력, 공존의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도록 KOICA 광주국제개발협력센터와 연계해서 국제개발협력 현장 실천 활동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위원님들이 주신 고견은 재단의 기반 마련을 위해서 더욱더 철저하게 준비하도록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이길훈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질의 시간은 모든 위원님들께서 질의할 수 있도록 먼저 30분씩 드리고 위원님 모두 질의를 마치면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 출신 정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이렇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원장님, 관장님 또 소장님 그리고 교직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질문하겠습니다. 학생교육원 김창근 원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김창근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발언대를 가리키며) 이쪽으로.
학생교육원 원장 김창근입니다.
원장님 저희 학창 시절에는 저희가 학생교육원이나 학생수련장 활동이 거의 정신건강 어떤 교육과 또 신체 근력 어떤 끈기 훈련의 교육으로 이루어졌었거든요. 특히 우리 정신력, 인내심, 자신감, 협동심을 기르는 어떤 교육 위주였습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 교육원이나 이렇게 교육 방향을 보면 물론 지금 우리 전라남도 주요정책 방향에 독서인문이나 공생의 가치 실현, 의(義) 교육이나 2030 어떤 디지털 교육이나 AI 교육에 좀 발맞춰서 이렇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또 우리 교육원은 교육원, 수련장은 수련장에 맞는 특화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우리 전남교육청의 어떤 정책 방향에 의해서 지금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우리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학생교육원의 어떤 지침을 보면 학생교육원은 정규 교과 외에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기관입니다. 저희 전라남도는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한 대로 예전에 수련장을 중심으로 해서 근력, 끈기, 극기 극복 이런 협동심 함양 이런 쪽으로 많이 해 왔었는데 최근에 교육의 패러다임이 K-에듀, K-민주주의를 하다 보니까 도교육청의 어떤 정책들이 직속기관에서 실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 미래교육의 발전을 위해서 다른 시도의 사례를 한번 분석을 해봤습니다. 인천교육청을 한번 체크를 해봤는데 도성훈 교육감님께서 ‘읽걷쓰’라고 하는 교육정책을 실현하고 있는데 이게 교육청뿐만 아니라 지역 교육청, 직속기관이 하는 걸 봤습니다. 이게 무엇인고 했더니 읽고, 걷고, 쓰기였습니다.
저희 전라남도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독서
인문교육이 2015년 시베리아 횡단 독서토론열차가 시발점 되는데 이게 책을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책을 읽고 그다음에 쓰고 탐방하고 성찰하고 나중에는 세계를 보는 안목을 키워준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저의 의견은 이게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연의 기능을 하면서 도교육청에서 추진한 사업들을 우리 직속기관, 지역 교육청, 학교와 유기적으로 같이 실행해 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22개 시군 교육청 및 여러 직속기관들이 아마 독서인문교육은 아마 다 이렇게 프로그램이나 지금 모든 방향을 정책적으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아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학생들이 물론 독서를 통해서 어떤 지식을 얻고 또 저희가 AI 디지털 교육을 위한 어떤 준비 과정이잖아요, 독서인문 교육이. 그러면 과연 뭐 제가 계속 주장하는 거는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생각을 가져야지 또 우리가 AI 디지털 교육을 잘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수련장이나 또 우리 교육원은 이런 특성화 있는 신체 활동이나 또 예나 효에 대해서 또 인성교육에 대해서 아마 우리가 교육부에서도 아마 2021년도부터 2025년도 또 2차 인성교육 이런 진흥법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지금 2차 진행 중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저희 방향 자체가 큰 틀로 말한다면 독서인문교육이나 또 공생의 가치 실현 또 의 교육, 평화 교육이 들어가 있고 또 한 5가지로 이렇게 분류로 나뉘는데 그런 부분을 한번 우리 원장님이 물론 지금 전반적으로 다 하고 있어요, 어느 기관이든. 그런데 그걸 좀 새로운 어떤 특화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어쩐지 그걸 한번 원장님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인성교육 추진 그다음에 효 이런 걸 포함해서 특색 있게 한번 해 봐라, 그래서 제가 이제 9월 1일 자로 원장으로 왔는데 우리 6개의 수련장이 있었습니다. 방금 정철 위원님께서 지적한 대로 그 포커스가 맞습니다. 그래서 인성하고 전통교육은 지리산수련장이 특화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수련만 하는 걸로 아는데 인성교육 하면 정직, 책임, 존중, 배려, 공감, 소통, 협력, 예, 효례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아까 온고지신 그런 것을 고려해서 수련활동뿐만 아니라 지리산수련장도 하고 있고 또 생존 교육에 관련된 거 해가지고 송호수련장이 또 특화해서 하고 있으며 저희 본원에서는 아까 전라남도 김대중 교육감이 요구하는 그런 역점사업들을 중심으로 펼쳐 나가면서 방금 지적한 대로 수련활동과 그 특화사업들을 적절히 지역에 맞춰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부족한 부분들은 나중에 우리 수련장의 소장들과 항상 소통하면서 개선할 수 있도록 또 하겠습니다.
우선 어떤 정책 방향을 저도 생각을 말씀드리고 있는데 저희가 지금 인성교육이 왜 필요한지는 지금 다 알고 있으시잖아요. 저희가 또 요즘 계속 우리 전라남도 학생들의 자살 시도 및 자해 학생 수 현황을 혹시 들어보신 적 있는가요?
예, 들어봤습니다.
몇 명 정도 되실 것 같아요, 1년에?
자살은 통계, 세부적인 통계는 제가 추후 서면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21년도에 한 229명이었거든요. 그런데 현재 2024년 기준을 보면 한 564명, 지금 2025년도 현재를 보면 435건이거든요. 그러면 벌써 2배 정도는 증가가 됐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아까 원장님이 말씀하신 우리가 핵심 가치 덕목이 있어요, 우리 인성교육진흥법에 2조에 보면. 그러면 예, 효,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 그렇죠?
그 속에 우리가 그 아이들의 기본적인 인성이 돼야지만 앞으로 또 이런 자해 학생 수나 자살률이 지금 낮아진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저희가 아까 극기훈련이라는 말을 썼잖아요. 그랬듯이 그런 부분을 우리가 할 수 있는 장소가 없다. 그런데 그런 것을 특화해서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방금 정철 위원님 그 예리한 지적 또 대안 제시 감사드립니다. 일부 조금 관련이 있다고 보는데 우리 학교 현장에서 부적응 학생들, 부적응해서 재입학을 앞둔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희망나래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학교폭력의 가해자 또 거기 학부모 그래서 정철 위원님께서 예전에 지적한 사항을 봤습니다. 낙인효과를 없애라 그 용어를 바꿨습니다.
그래서 그런 아이들이 사전에 교육을 받고 그다음 학교 현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면 우리 정철 위원님께서 지적한 대로 자살률도 예방되고 친구들과 다 같이 어울리고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행복한 학교 현장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면 소통과 참여의 민주시민교육이라고 했잖아요. 그리고 도전과 실천의 진로 교육 또 진로가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 또 평화와 공존의 공동체 교육. 그렇죠? 그다음에 안전과 건강한 체험 교육이에요. 그 내용을 보면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 교육은 여러 어떤 그런 안전 부분의 버스부터 배, 비행기 그런 어떤 시설을 좀 가상해서 이런 교육을 실시하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선박을 활용했을 때 교육은 그러면 그 안에 저희가 이렇게 생존 수영장이 같이 연이어서 운영이 되고 있는가요?
우리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사전에 좀 고려를 했고 현장을 탐방했습니다. 선박에서 어떤 안전체험 그다음에 생존수영, 생존수영 관련은 현재 시스템이 잘 돼 있는 데가 전라남도안전체험학습장 그다음에 우리 송호수련장이 잘 돼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잘 되어 있지만 안 된 곳은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우리 박원종 위원님께서 지난번 업무보고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했습니다. 저는 이제 기관장이기 때문에 항상 의회에서 지적할 때는 그것을 고민하고 그 해법을 찾아라, 그래서 한번 어깨를 맞대고 강구책을 찾아봤습니다. 생존수영 관계에서 이 두 군데만 있는데 나머지 없는 곳은 체육건강과가 주관입니다. 거기하고 연결…….
제가 생존수영을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는 아니고 아까 연계해서 운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그런 특화된 어떤 그런 교육과정을 하면 좋겠다는 말씀이에요.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왕 인성교육에 대해서 아까 지금 말씀을 드렸으니까 지금 저희가 인성교육도 어떻게 보면 의무교육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어떤 직속기관이든 기관이든 지금 또 부서별로 이렇게 사업 관련해서 인성교육 계획을 보면 저희가 체육교육, 예술교육, 인문소양교육, 학교폭력 예방교육, 법교육, 환경교육, 산림교육, 동물학대 예방교육, 지역사회 참여 뭐 존중문화 해서 우리가 실질적으로 이거는 진흥법은 있고 시행을 해야 하는데 결과적으로는 인성교육이라는 어떤 단어로 지금 실시하는 교육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여러 직속기관이나 부서를 봤죠. 그래도 우리가 현장에서 체험도 하고 또 1박 2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서 그걸 좀 프로그램화해서 앞으로 계획을 하신다면 그게 어떻게 보면 또 우리 학생들에게 모든 정신 교육이나 신체 활동이나 또 우리가 예절도 요즘 중요하잖아요. 의 교육이 먼저 중요합니까, 예절 효가 중요합니까, 원장님?
모두 다 중요한데 최근에 교육의 패러다임이 민주시민교육으로 제가 알기로는 제가 장학사 했을 때 8년 전에는 창의인성교육이었습니다. 그랬던 것이 민주시민교육으로 가는데 지당하신 그 말씀대로 반영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기본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또 우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인성 덕목이 우리가 학생들이 생각하는 게 존중이에요.
그리고 우리 교직원분들이 생각하는 게 배려고 또 우리 학부모님들이 생각하는 게 예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성교육 어떤 그 점수를 보면 우리가 60%대밖에 안 돼요. 원래는 100%가 돼야죠, 이런 부분은. 그래서 또 이렇게 활동 내용을 보면 거의 우리가 제가 체육인이어서가 아니고 우리가 체육 활동을 통해서 예로 시작하고 예로 끝나는 그런 어떤 활동이나 동아리 활동이나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요인이, 그러니까 지금 우선 정책 제안을 드린다면 우선 우리 교육원에서는 이런 걸 특화해서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지금 제가 인성교육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 고견을 받들어서 본원 및 우리 7개 분원 협의해서 그것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앞전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내용인데 학생수련장 시설 노후화 문제의 종합적 해결 방안을 마련해라 그랬는데 지금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는가요?
제가 7개의 분원을 다 방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이 안전이다 그래서 시설 관련 부분 그다음에 거기에 현재 현안 사업으로 요구했던 거 제가 체크를 한번 해 봤습니다.
학생수련장 시설 노후화 문제 종합적인 해결 방안에 대해서 노력한 결과 전기적 문제에 따른 냉난방 문제, 시설 노후화 그래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해 가지고 2025년 9월 5일부터 그 이전 4월 9일 거슬러 올라가면 4월 9일 지리산학생수련장을 포함해서 마지막 안전체험학습장 9월 5일까지 시설을 전반적으로 점검을 했습니다. 그래서 개선 사항들이 무엇인가 파악을 해보고 연차별 계획을 수립해서 수련활동 이 시설 여건 개선하겠다…….
아까 말씀한 것처럼 물론 우선 파악을 하셨을 거 아니에요, 시설 상태를? 그러면 시설 상태에서 또 의문이 있거나 안전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교육시설안전 인증을 받아야 하잖아요. 그런 어떤 절차를 다 지금 진행하셨고 그런 자료가 지금 파악이 다 됐는가요?
예, 파악이 됐습니다.
그러면 그 파악이 됐으면 올해 2025년도 그러니까 2024년도에 어떤 시설 보강을 한 내용이 있는가요?
2024년도 시설 보완 내용은…….
기준해서 이제 2025년도 올해까지.
올해까지 월출학생수련장 경사면 미끄럼 사고 예방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문선태 부장님께 한번 답변드리도록 해도 되겠습니까?
예, 부장님 답변하셔도 됩니다.
총무부장 문선태입니다.
저희가 2025년도에 저희 본원과 분원 전체에 대해서 교육시설안전 인증을 실시를 했고요. 지금 현재 2곳은 인증을 우수인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지금 본원하고 6개 분원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지금 추진 중에 있거든요. 결과가 나오면 그에 맞춰서…….
우리가 그 등급으로 판정하지 않은가요?
지금 계속해서 자료 보완 요청을 하고요. 거기서 저희들이…….
그런데 2024년도에 저희가 요청을 했는데 지금 2025년도까지는 안 됐다는 말이 이해가 안 되는데.
지금 계속해서 4월부터, 3월부터 지금 10월까지 해서 계속해서 저희가…….
그걸 전체적으로 공동 발주를 하든 이렇게 인증을 받기 위해서 노력을 하셨어야 하는데 지금 두 군데 되고 다른 데는 지금 추진 중이라는 게…….
지금 저희가 본원하고 분원이, 저희가 본원하고 분원으로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본원과 분원이 별도로 운영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아니 별도로 분리가 됐더라도 어느 정도 우리가 행정 절차에서 공통으로 할 게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부분 안전 부분은 언제든지 또 일어날 수 있잖아요. 그러면 그거를 전체 이렇게 공통으로 지금 시작을 했을 부분이 아닌가요? 그게 나누어져 있다고 기관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진행 중이시라는 말씀이시죠?
그런데 거기서 지금 제일 노후화된 건물이 제일 문제점은 전기죠. 전기·소방인데 그 부분은 어떻게…….
지금 전기하고 소방은 제가 매월 이렇게 용역을 통해서 점검을 하고 있고요. 그때그때 보완 사항에 대해서는 바로바로 보완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어떤 지금 문제가 없다?
알겠습니다. 시간이 너무 지나서, 답변 감사드립니다.
원장님께 묻겠습니다. 저희가 63페이지를 보면 세입·세출 예산 목별 집행 현황이 있어요. 물론 이제 노후화돼서 많이 이용률이 감소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기타 수입 보면 450만 원 정도의 수입이 있어요. 그 내용은 어떤 내용인가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우리 문선태 부장님…….
지금 저희가 학생 외에 일반 숙박 이용자도 받는가요?
받아요, 도민 전체?
그러면 답변이 좀, 담당 부장님.
담당 부장님.
총무부장 문선태입니다.
학생과 학부모…….
지금 이게 수련장 숙박시설 모든 수입인가요? 한 군데인가요?
지금 위에 보시면 사용료 수입이고요.
그러니까 사용료를 그러니까 아까 그 내용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게 한 수련장의 어떤 수입인지 전체 지금…….
저희 본원과 분원 전체 합쳐서…….
그런데 우리가 수익 모델이 될 수는 있네요.
그런데 왜 전체 본원과 분원을 통틀어서 450만 원 이게 지금 1년 수입률이죠?
지금 위에 보시면 사용료 쪽으로 보셔야 되고요. 여기 기타 수입 같은 경우는 그 사용료가 아닌 다른 행정 관련해서 수입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수입 금액이 얼만데요?
전체 금액이.
지금 사용료 수입은 보신 바와 같이 1238만 7000원입니다.
1230 아, 이게 기예요?
그러면 1200 정도의 어떤 수입률이 지금 발생이 됐잖아요. 그러면 그 부분은 어떻게 활용한가요, 예산을 집행할 때?
이것은 다 지금 도교육청으로 저희가 다 불입하고 있는…….
불입하고 있는가요?
그러면 이렇게 수입 구조면 저희가 이렇게 수입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한 내용이 있는가요?
저희들이 교직원이라든가 이쪽으로 해서 계속해서 지금 공문으로 홍보를 하고 있고요. 각 홈페이지에다 탑재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 학생들이 수련활동 기간에는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제약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학생 수를 받을 수 있는 숙박 전체 인원이 몇 명이죠?
그건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니 그 모든 시설 관리를 하시면서 몇 개 객실이 있는지도 파악을 안 하셨단 말씀이신가요?
그러니까 이렇게 수입이 저조하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이렇게 수입 구조로 된다면 좀 더 노력하고 또 사용자가 많을수록 더 개선하려고 노력을 하거든요. 그렇잖아요, 환경을 조성해 주기 위해서. 그런데 이 부분은 한번 자료로 제가 요청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객실 수나 지금 우리가 수입 어떤 수요층이나 그런 부분을 자료로 이렇게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말씀한 것처럼 저희가 교육원에서 특화된 어떤 교육의 목표를 설정하셔서 우리가 다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전라남도 교육정책은. 그래서 좀 이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또 부분을 교육적으로 특화해서 이렇게 진행하시면 또 교육원과 수련장의 목적과 취지에 더 맞지 않을까 싶고요. 또 하나는 아까 물론 저희가 모든 숙박시설이 환경이 중요하잖아요. 그러면 그걸 개선하기 위해서는 또 계속 홍보도 하고 저희가 물론 이렇게 교육에서, 행정에서 운영을 하지만 그래도 저희가 최대한 수익 구조가 되면 또 학생들에게 다시 교육적으로 쓸 수 있는 예산이 편성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노력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있으면 하십시오.
우리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께서 많은 예리한 지적과 또 그것에 근거해서 저희들 본원 및 수련장 우리 관계자들이 협의해서 더 업그레이드 보완해 가지고 전남교육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까 포커스라고 할 수 있는 인성교육 절대 간과하지 않도록 하고 그다음에 안전에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예, 그런 계획을 세우셔서 저한테 자료를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런데 원장님, 기본적인 객실의 숫자를 파악을 안 한다, 부장님도 안 하고. 그게 말이 된가요?
(학생교육원장 김창근 피감사기관석에서,
저 파악했습니다.)
아니 앉으세요. 그리고 본원과 본원이 진짜 좀 곤란하네. 아무튼 그런 기본적인 것은 파악하고 삽시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14시 3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59분 감사중지)
(14시 30분 계속감사)
조금 전에 도착하신 위원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질의를 계속 이어 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연일 수고가 많습니다.
식사들 맛있게 드셨습니까?
우리 위원장님! 학생교육문화회관 원장님 부탁합니다, 관장님.
회관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광일입니다.
관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학생교육문화회관의 역점사업인 독서캠프 추진현황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관장님, 본 위원이 지난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학생교육문화회관의 독서캠프 대상이 동부권 학생에 국한되어 지역 편중과 교육기회 불균형 우려가 있다고 한번 지적한 바 있는데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제가 책을 보다 보니까 하반기 업무보고 당시 관장님이 서부권, 중부권은 여수 엑스포 컨벤션홀에 비해 시설이 미흡하여 애로사항이 있다고 말했던 것을 저도 또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설 상태가 다르다고 해서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어떤 특정 지역에 편중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이후 지역별 프로그램 장소 선정이나 내년도 프로그램 검토나 개선 논의를 진행하였습니까?
예, 지금 내년도 문화예술프로그램 공연장 선정을 할 때 목포권인 서부권하고 광주 인근인 중부권 그 부분도 지금 현재 검토에 들어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장성문화예술회관 부분도 한 800석 정도 되신다고 해서 그 부분도 저희들이 하반기 때 최종적으로 검토를 해보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데요,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 33쪽과 34쪽을 보면 거기에 추진계획이나 향후 개선방안에는 그렇게 전남 전체 확대 관련된 내용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독서캠프 이 부분은 저희가 여수학생교육문화회관이 동부권역 중심도서관이다 보니 그쪽 7개 권역을 위주로 해왔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는 권역을 서부권이나 중부권에서도 희망을 한다라고 하면 그런 아이들도 한번 저희들이 수용할 수 있도록 검토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이렇게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업무보고 시 우리 위원님들이 자꾸 말씀을 하시는데 어떤 지적하고 언급했던 내용들이 이런 자료에 적용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또 그랬다면 추진계획에 대해서 미리 알려 주셨어야 됐는데 왜 그런 것들이 없나 하는 차원에서 지금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래서 학생교육문화회관은 그런 것들을 더 이상 참고만 하지 마시고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중부권이나 두루두루 다 할 수 있는 그런 접근성 확대해서 프로그램 만들어진 것들을 전남 모든 학생을 위한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문화예술공연은 저희가 동부, 서부, 중부권까지 공연장을 확보해서 확대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그러니까 그 계획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말씀하신 독서캠프 이 부분은 방학 중에 겨울방학하고 여름방학 중에 아이들을 학생교육문화회관으로 1박 2일 캠프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으로 가는 게 아니고. 그래서 그 부분도 같이 참고 한번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16쪽을 보면 찾아가는 흡연, 마약,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16쪽에 있습니다. 최근 10대 마약사범 급증과 약물 오남용이 초등학생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우리 학생 보호 관점에서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전년도에는 흡연 부분만 해서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운영을 했었는데 작년도에도 위원님들이 말씀을 해 주셔서 약물까지 또 마약 이 부분까지 확대해서 금년에 101개교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적극적으로 확대를 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게 방금 말씀하신 게 초중고 단계별로 교육을 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지금 초중고 전체를 하지는 못하고 있고요. 지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만요?
예, 그리고 이 프로그램 자체가 학생교육문화회관의 프로그램이 아니었고 도교육청 체육건강과에서 마약 부분과 흡연 이 부분을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있는데 어떤 일반적인 이론교육만 하다 보니 학생들한테 바로 그렇게 적용하기 힘들어서 저희가 문화예술회관이다 보니까 어떤 공연과 같이 매칭을 해서 지금 저희들이 운영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본청하고 연계를 해서 조금 더 확대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 흡연이나 전자담배뿐 아니라 약물 오남용 문제가 정말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내 학교별로 예방교육 추진현황은 어떻습니까?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약물 부분 전체 현황은 저희가 관장을 하지 않아서 그 데이터는 제가 정확히…….
않았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초등학교만 하고 있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주로 저희들은 보건 교사가 미배치되어 있는 소규모 학교를 위주로 해서 저희들이 이 프로그램을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를 보면 전남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또 특정 지역만 이렇게, 특정 지역 중심만 이렇게 운영 범위가 애매한데 설명해 주시면…….
특정 지역은 아니고 22개 시군 전체를 다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로 초등학교 위주로 하고 있고 중학교도 지금 현재 희망한 학교들은 한 30개교 정도는 올해 저희들이 운영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16쪽 자료에 따르면 올해 예방 교육은 어떻게 보면 약 14%만 운영되었는데 맞습니까?
그렇습니다. 이것은 학교 교육과정과 운영해서 학교에서 저희들한테…….
그렇다면 전체가 이렇게 모든 학교가 받기까지는 굉장히 기간이 오래 걸리지 않나 하는 우려가 됩니다.
이 부분은 본청에서 운영하는 사업인데 거기의 일환으로 저희가 문화예술공연과 매칭을 해서 학교가 원하는 학교들은 저희들이 이 프로그램 운영을 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
위원님이 말씀하신 이런 부분들도 호응도가 좋기 때문에 점점 저희들이 확대를 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것들을 물론 학생안전과 직결된 상황이기도 하지만 어떤 인력 충원이라든지 외부 전문기관과 연계해서 하는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지금 현재까지 그 계획은 수립은 못 했습니다마는 한번…….
찾아가는 교육으로 한다든가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장성문화회관을 찾아가서 해준다든가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계획들 말이지요.
그런 방향도 설정할 수는 있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학교로 직접 이 팀들이 가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권역별로 해서 운영하는 방법도 방법 중의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부분들도 한번 확대하는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른 데 이렇게 보면 찾아가는 교육 후에 사전·사후 인식 조사도 실시하고 또 위기학생 발견될 경우 학교 상담교사 Wee센터로도 연계하고 또 그렇게 하면서 학부모 대상 약물예방 연수 병행 과정 지도·지원까지도 하고 있는 게 있더라고요.
아마 그 부분은 도교육청 해당 부서에서 그런 부분들은 현재 진행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저희 회관에서 하고 있는 이 부분은…….
회관에서 그런 경우 발견했을 경우 어떤 대응 매뉴얼로, 만약에 학생이 그런 학생이 또 발견됐다면 어떤…….
예, 대응 매뉴얼은 갖고 계십니까?
지금 현재까지 대응 매뉴얼은 저희가 흡연, 마약, 약물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소관 업무는 아니거든요. 아니다 보니까…….
아니지만 현장에서 발견됐을 것 아닙니까? 그럴 경우.
아직까지는 그런 사례들은 저희들이 발견 못 했는데 위원님 말씀 듣고 보니까 그런 부분들도 한번 안전책으로 보완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지금 판단됩니다.
그러니까요, 타 시도에서 그랬을 경우 경찰이나 보건기관에 협력 체계까지도 다 이뤄가지고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지금 본청 해당 부서에서 매뉴얼들이나 이런 것들은 하고 있는데…….
문화회관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을 때는 해당 본청에서 다 이것을 연계해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문화회관에서는 이런 부분은 전혀 터치 안 하는 겁니까?
지금 현재까지는 그렇게 운영을 해오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 업무를 관장하고 있는 기관이 아니다 보니 지금까지 그런 부분은 미처 깊게 생각을 못 했었는데 저희들이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례들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해당 부서하고 과하고 적극적으로 연계해서 보완책을 한번 마련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사회적으로 우리 청소년 마약사범이 증가하는 사항이라 물론 우리 전남에는 아직 그런 사례가 없다 치지만 이런 사항이 벌어졌을 때 그래도 교육청 산하의 기관이잖아요. 그러면 어떤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예방 대응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적극 한번 저희들 검토해서 그런 매뉴얼들을 한번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현장이나 또 우리 도교육청에서 관할하는 그런 현장에서 그런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상담인력에 서로 연계해가지고 적극적으로 그런 것들을 대체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래서 전남 모든 학생이 정말 균등하게 또한 예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어떤 그런 매뉴얼이라든지 이런 게 되면 그냥 참고만 하지 마시고 그 계획을 한번 수립해가지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광양평생교육관장님 부탁드립니다.
광양평생교육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광양평생교육관장 오준경입니다.
관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요즘 고령사회를 대비한 평생교육 진행 현황에 대해서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우리 전라남도는 전국에서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이에 따라 고령층 사회 참여와 삶의 질 유지를 위한 평생교육이 아주 매우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광양평생교육관에서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계십니까?
저희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 중에 배려계층에 관한 부분들을 좀 중점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지역아동센터 또 아니면 우리 복지관 그리고 특히 광양읍 같은 경우는 복지의 혜택들을 별로 많이 보지 않는 마을 단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해서 저희가 찾아가는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책자를 살펴보니까 다른 평생교육관보다는 찾아가는 마을회관도 3개소밖에 안 되더라고요. 물론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비율이 매우 낮은 상태이긴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65세 이상 대상 프로그램이 프로그램 자체가 1.6%밖에 되지 않아서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제 살펴보니까 광양평생교육관도 상반기와 하반기에 마을회관 찾아가는 수업을 하신다고 했는데 마을회관은 3개소만 운영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 규모가 이렇게 작은 이유가 무엇인지, 예산상의 이유인지 아니면 인력 문제인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저희가 위원님이 말씀하시다시피 저희들도 현재 지역민의 추세를 보면 60, 70대 어르신들이 베이비부머 시대로서 평생교육을 지향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이용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다만 고령층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서 말하는 고령층은 우리 관에 실질적으로 오실 수 없는 취약지역에 있는 어르신들을 우리가 대상으로 해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양 지역 같은 경우가 사실 프로그램 중에서 광양 시 단위에서 하는 부분들이 있고 저희들이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저희가 특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배려계층 부분들이 굉장히 관심이 많은 쪽이라 올해 같은 경우는 특색사업들이 내년에 더 많이 움직일 수 있도록 저희가 하반기에는 실제 모니터링도 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확대하고요. 고령층뿐만 아니라 정말 광양의 어떤 지역적 특수성으로 인해서 광양읍과 동광양 쪽이 분리되는 그런 측면들 다 고려해서 그런 부분들을 잘 녹여서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물론 우리 고령층은 이동 제약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광양평생교육관을 가봤기 때문에 지리적 여건상 열악하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역 경로당이라든지 그러므로 노인복지관, 읍면
주민자치센터와 같은 지역기관과 협력을 통해서 충분히 지역 기반을 활용한 찾아가는 평생교육 활용을 확대해서 할 수 있는데 그러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관장님을 모셨거든요. 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동안 저희가 예산 부분이나 이런 것들이 쭉 저희들이 살펴봤어요, 몇 년 동안. 그래서 몇 년 동안 그 예산 부분들이 고정화된 취약성들이 있었고 또 내년에도 물론 예산 부분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항상 강사선정위원회도 있고 프로그램을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시킬 것인가, 신규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부분들이 진행을 합니다. 그러면서 위원님 말씀하신 고령층 특화 부분 그런 부분들 더 중점적으로 유념해서 더 확대되고 또 그 깊이가 깊어지고 넓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그래서 그것을 구체적으로 보면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노래교실이나 요가 등 여가 중심이 대부분인데 현실적으로 지금 생활에서 필요한 건 어르신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마트폰 사용이라든지 키오스크, 금융사기 예방교육 같은 그런 생활 영역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좀 해줘서 시대의 변화에 맞춰서 디지털 문해교육이라든지 안전교육 같은 실생활 지원 프로그램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데…….
맞습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일단은 프로그램을 실시하려고 할 때 마을 단위를 찾아가서 소통을 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원하는지. 그러나 취약지역에 있는 고령층 어르신들이 지향하는 프로그램들은 좀 있었어요. 그러나 미래가 어떻게 변화하고 우리가 아까 말한대로 보이스피싱이나 이런 부분들을 취약지역에서 아니면 취약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이런 부분들이 아직 인지적 측면에서 덜 느끼기 때문에 아까 그런 말씀들을 주신 것을 감안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할 때 그런 부분들 녹여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지역의 이장님이라든지 동장님들과 소통을 하시면 자기 지역에서는 금융교육이 필요하다, 이런 것들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씩 가보면 굉장히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것들도 한번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강좌 수만 늘리는데 그치지 말고 정말 실제로 어르신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찾아가는 평생교육으로 해서 특히 광양 같은 경우에는 그런 소규모 학습모임 지원 같은 것들을 운영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저희가 봉사단이 있기는 있고 학습봉사도 하고 있고 공연 봉사도 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 특히 학습 부분이 됐든 그런 것들을 아까 말한 미래를 정말 어떻게 건강하게 살아갈 것인가, 또 미래를 어떻게 잘 살아갈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아까 주신 말씀 귀히 여겨서…….
그러니까 관장님 너무 잘 알고 계시네요. 평생교육은 단순한 취미 교육을 넘어서 우리 고령층의 정보 접근과 경제적 안전 또 신체 정신건강을 지키는 공공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우리 광양평생교육관이 지역 내 고령층의 평생학습 권리를 보장하고 배움이 있는 노년 또 안전한 노년을 실현하는 선도기관이 될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모셨습니다.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연수원장님 부탁합니다.
연수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연수원장 김병인입니다.
원장님 저는 교직원 연수 접근성에 대해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교육연수 목적이 무엇인지 간략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딱 한 마디로 한다면.
한 마디로 한다면 교직원들의 수업역량 그다음에 학생 지도 역량 강화라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역량 강화요.
그렇다면 교육연수는 역량 강화를 해 주기 위해서는 모든 분들이 다 참여를 해야되는 거죠?
그래서 교육연수 기회는 누구나 동등하게 보장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원장님 생각도 맞습니까?
예, 저도 적극 동의합니다마는 현재 저희 규정상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 연수가 자격연수, 직무연수를 포함해서 원격연수, 현장 맞춤형연수 모두가 다 희망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남 교직원이 대략 1만 7000여 명 정도 되는데 저희가 데이터를 내보면 4개 연수를 다 합치면 숫자는 2만 명 가까이 됩니다. 하지만 중복되어 있는 숫자가 있겠지요. 1년이 넘도록…….
그것을 말씀드리려는 게 아니고요. 원장님 교육연수 신청과정에서 이동보조 요청이나 접근성 지원과 같은 편의 제공 요청란은 없습니까?
아니요, 있습니다. 물론 승용차가 있는 교원들은 쉽게 접근할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한 특히 신규교사들은 승용차가 없다 보니까 신규교사 연수 때 버스를 좀 대절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겨울방학 때 그렇게 저는 시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장님 요즘 교육연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는데요. 방금 말씀하신 과정 중에서도 한 가지가 빠졌어요.
어떤 것 말씀입니까?
제가 편의 제공을 말씀드렸는데 혹시 장애가 있는 교원들이 이런 연수에 참여할 때 접근성은 보장되고 있는지 점검해 본 적 있습니까?
그 부분은 고민해 본 적은 솔직히 없습니다마는 작년에 이런 건의는 하나 들어왔습니다. 연수생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다리가 좀 불편했는데 저희 연수시설이 사실은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좀 열악합니다. 다 계단으로 되어 있고 엘리베이터가 없는 시설이고요.
그것을 제가 이야기하려는 거예요. 본 위원도 저기를 받았는데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연수원에서 지금 연수원 시설 개선사업으로 돈을 얼마씩 가져갑니까?
지금 리모델링 사업으로 제가 알기로 200억 이상 지금 투입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하면서 아직까지 장애교사에 대한 배려가 하나도 없었다는 게 너무 참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와 경사로가 없어서 장애인 교원이 교육연수에 갔다가 못 들어가고 끝날 때까지 차 안에 있었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 부분 깊게 통감하고 있습니다. 보완한다고 해서 우리 건물이 4개가 있는데 충의각은 뒤 경사로를 확보를 했는데 나머지 건물은 설계상 엘리베이터 구조가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제가 전달을 받은 적은 있거든요, 엘리베이터 설치하는 것 자체가. 그 부분 계속 더 지속적으로 관심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그 연수장을 따로 장애 교사들을 위한 특수교사들이 많이 받구먼요, 자료를 보니까.
뭐 한두 명 있어서 이랬다 하는 것도 말이 안 되지만 여러 분이 계시는데 이제껏 이분들이 말 한 마디를 못 하고 못 가면 그냥 그러고 계셨다는 게 얼마나 참…….
변명이 될지 모르겠는데 특히 승강기도 외부에다 설치하는 것도 고민을 했었다고 전해 받았는데 벽체가 하중을 지탱할 수 없다라고 진단을 내렸다고 합니다. 엘리베이터 설치 같은 부분도요.
그래서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별도의 공간을 조성하는 부분 그 부분은 적극 한번 같이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그것 장애인 교원 접근성 실태를 파악해보시고요. 또 파악하셨다면 어떤 조치를 하시겠다는 것을 저에게 자료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장애인 교원들도 정말 일반교원보다 더 훌륭하십니다, 거기까지 가시기에는.
충분히 동의합니다.
그래서 똑같이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연수 참여가 이분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현실적으로 연수 장소가 이렇게 장애인 편의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다거나 또한 그 엘리베이터 문제가 아니라 또 아셔야 될 게 온라인 시스템이 시각, 청각 장애인을 위한 그런 보조기능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원격연수 시스템 말씀하시는 거죠?
원격연수가 됐든, 그 보조기능이 부족해서 실질적으로 의무적으로 가서 참여만 하지 이런 연수교육 자체는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특히 이런 청각 장애 교원들은 화상 연수 시 자막 지원이라든지 수어 통역이 없는 경우가 많고, 시각 장애 교원들은 화면 낭독 기능이나 접근 가능한 콘텐츠 형식이 제대로 제공되지 않는다는데 연수원에서 이런 실태조사를 했는지 다시 한번 묻고 싶습니다.
제가 있는 동안은 실태조사를 못 한 것 같습니다. 그 부분 돌아가면 반드시 한번 점검해서 대책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 교원의 연수 참여는 선택이 아니라 마땅히 보장되어야 할 권리입니다. 그래서 향후 연수 프로그램 시 장애인 교원 접근성을 사전에 반영할 수 있는 절차를 강화해주시고 장애도 유형별로 맞춤 지원을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구체적인 계획을 일단은 제출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시설점검과 강의실 배정 기준을 명확히 하여 어떠한 경우에도 장애인 교원이 연수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적극 검토하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끝났는데 딱 5분만 주십시오.
자연탐구원 원장님 부탁드립니다.
자연탐구원 원장님이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자연탐구원 원장님이 오셔야겠지요? 아니면 창의……. 자연탐구원 원장님!
자연탐구원 원장 최영민입니다.
원장님 시간이 없기 때문에 자연탐구원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용역보고회 지난번에 중간 보고회였습니까, 최종 보고회였습니까?
중간 보고회였습니다.
그때 언급했던 주변 땅 매입 현황 잘 추진되고 있습니까?
그때는 중간보고였기 때문에 저희들이 실천할 수 없었고 10월 29일 날 최종 보고회를 했습니다.
아, 최종보고 했습니까?
그러면 매입 관계는 어떻게…….
이제 최종 보고회했고 그다음에 12월 1일이 아마 사업이 끝나는 날입니다. 그래서 끝나면 저희들이…….
설계용역…….
아니 검수·검사를 해야 합니다. 그것이 끝난 다음에 아마 그 내용들을 추진하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12월 넘어갈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게 진행 상황을 자주 위원님께 같이 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자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관계 때문에 한번 모셨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3일째 계속되는 우리 행감 기간 동안 앉은 자세로 아마 힘드실 텐데요, 고생들 많으십니다.
먼저 학생교육원 김창근 원장님 좀 불러주십시오.
김창근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원 원장 김창근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아까 오전에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께서 이야기를 하시다가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 원장님이 조금 일부 사실 관계에 착오가 있으신 것 같아서, 혹시 점심시간에 파악하셨는가요, 이야기하신 부분 중에서?
말씀 주셨던 것이 송호수련장하고 안전체험학습장하고 생활수영 관련 시설이 되어 있다고 하셨었는데 안전체험학습장은 안 되어 있습니다.
예, 거기는 제가 파악하기를 안전체험학습장 배에서, 선박에서 위험 상황에 직면했을 때 그런 시설은 되어 있습니다. VR…….
체험할 수 있는 것 그것 되어 있죠?
예, 그쪽 측면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말씀드렸었지만 다시 한번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앞으로 모셨고요.
그때 당시에 제가 생활수영 내실화 간담회도 하고 업무보고나 그럴 때마다 자주 이야기드렸던 이유가 뭐냐면 지금 생활수영 관련해서 실기 시간이 늘어나면서 사실 안 그래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들이 적어서 사설로 많이 갔었는데 내년에 더 그럴 거라는 말이죠. 그 부분에 있어서 사실 시설 확충은 되지 않고 있고 늘어난 것은 없으니까 당연히 더 사설로 가게 되겠죠.
그런데 그런 과정들이 과연 맞나 생각을 하다가 과연 새로 땅을 부지를 사서 엄청나게 큰돈을 들여서 짓는 것은 말이 안 될 것 같고 지금 재정상황도 좋지 않은데, 그래서 생각했던 게 첫 번째로는 안전체험학습장이 현재로서는 교육청의 유일한 안전교육장이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있어서 가장 많은 학생들이 배워야 될 안전교육인 생활수영에 관한 뭐 전혀 부재하니까 그런 부분들이 거점형으로 될 수 있겠다.
그래서 그것이 조금 성공적으로 안착이 된다면 우리 수련장들이 요즘에 사실 활용에 대해서 많은 고민들을 하시잖아요. 왜냐하면 조금 시설도 노후화되고 프로그램이 계속 개발은 하시지만 어찌 보면 팜이 적으니까 그런 데 있어서 우리 학생들이 찾아갈 수 있는 여건이 뭐가 있을까 생각을 했을 때 우리 수련원이 거점으로 있어요, 6개 거점으로.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까지 확대를 해 나간다면 우리 학생들이 수련장을 좀 더 찾아갈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좀 더 만족할 수 있을 것 같고 거기에 안전교육까지 충족을 시킬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사실 그걸 계속 검토를 요청드렸던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께서 잘 파악해주십사 하고 생각을 한번 여쭙겠습니다.
지난번 9월 12일 업무보고 때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께서 그 부분을 지적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피드백을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었고 항상 대안을 준비를 했었는데 첫 번째 우리 소장님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현장을 가보고. 실질적으로 안전수영 이쪽에 관련된 할 수 있는 데가 송호입니다. 그래서 방안을 찾아본 결과 이게 첫 번째, 체육건강과하고 연계해서 유기적으로 프로그램 운영할 때 대처를 하자, 이렇게 나왔고요.
두 번째는 제 아이디어는 이동형 수영장 비슷하게 한번 해보자 했더니 이것도 근본적으로 이런 것이 있다 하는 것은 할 수 있지만 심도 있는 것은 못 합니다.
세 번째 아이디어가 나왔는데 우리 월출수련장의 정동엽 수련장 소장님께서 아이디어를 줬습니다. 거점별로 예를 들어서 나로도 이쪽은 고흥군의 지자체하고 수영장을 MOU를 체결해서 우리가 프로그램 돌릴 때 이렇게 하자, 또 백운은 광양 그다음에 지리산 이쪽은 구례 그래서 지자체에 있는 수영장을 활용해가지고 생존수영을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주더라고요.
그래서 아무튼 저희들은 내년 또 금년 이후, 오늘 이후 이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를 하고 우리 위원님께서 요구한 대로 그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고민 좀 해 주시고요. 지자체에 있는 수영장들을 사실 지금 다 활용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그래서 예약이 안 될 것입니다. 그 부분은 아무튼 고민을 한번 해보십시오. 원장님께서 아마 현장에 계신 분들께서 어찌 보면 업무는 늘어나실 수도 있지만 항상 우리 수련장이 제가 보면 업무보고나 행감 때나 항상 그 시설 노후화 때문에 이용하는 우리 학생들의 수라든지 만족도 때문에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것들을 좀 늘릴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서 진짜 모르겠습니다. 제가 1990년대에 저는 학교를 다녔으니까요. 1980년대 후, 1990년대에 학교를 다녔으니까 그때는 저희 유달수련장이 엄청난 공간이었어요. 저희 학생들 가가지고 정말 신나게 놀고 그랬었는데 이제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이렇게 됐지만 다시 한번 우리 수련장들이 우리 학생들에게 그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꿈실현재단 이길훈 원장님 좀…….
이길훈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이길훈 원장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최근에 자료 요청을 드렸었는데 꿈 실현금 관련해서 신청하는 과정하고 중간과정들의
서류에 대해서 자료 요청을 드렸었어요. 답변을 깔끔하게 주셨더라고요.
간단하게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변화가 된 것에 대해서.
전국 최초로 장학금을 꿈실현금으로 바꿔서 추진하는 사업이었기 때문에 저희도 경험이 부족했습니다. 시작할 때는요. 그래서 아이들의 꿈하고 연계해서 어떻게든 해보게 하겠다. 그러면 계획서가 중요하겠고 그러고 나서 어떻게 선발할 것인가 하는 부분이 저희들 자체 또 위원회를 거쳐서 하는 동안에 고심했거든요. 그러면서 요구하는 양들이 작년에는 굉장히 많았습니다. 16종 정도 됐거든요.
올해 받은 친구들이 아마…….
올해 2025년도 아이들입니다. 그래서 2026년도에는 현장의 의견 또 꿈실현 인생학교 아이들의 의견 또 학부모의 의견들 다양하게 받아 가지고 3종으로 대폭 줄였습니다.
즉 말하면 누구나 신청하고 계획서를 제출하면 그 계획서 안에서 아이들을 선발할 수 있도록, 그랬더니 굉장히 많은 아이들이 신청을 했어요. 다만 저희들 하나 고민되었던 게 요즘 AI가 발달되다 보니까 작성이 그래서 이 부분도 저희들 심사 안에 넣어가지고 안내를 했고 그래도 보니까 정말로 그런 아이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아이들은 아쉽게도 탈락이 됐고 그렇게 해서 저희들 선별하는 과정까지도 재단이 점차적으로 아이들 꿈 실현금에 더 함께 갈 수 있도록 접근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자료 요청을 하면서 제가 학부모님들한테 의견을 들었었는데 우리 초중고를 주시는데 제가 봐도 너무 많더라고요, 종류가. 사실 우리 초등학교 친구들이 작성할 수준의 서류도 아닌 것 같고 그래서 그 부분 말씀드렸었는데 일단은 개선을 해주셨다니까, 해 주신 것을 보니까 꿈실현에 대해서는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한 거니까 그런 과정들을 맞춰서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보니까 올해 그러니까 내년에 받을 친구들이 신청자가 250명이 늘었더라고요.
이것뿐만은 아니겠지만 아무튼 앞으로 홍보도 더 잘 해 주셔서 이 과정들이 될 수 있게 해 주시고 또 하나 여쭈어보고 싶은 게 우리가 금전적인 지원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외에 어떤 서포트 해주는 것들은 현재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희가 기부가 들어왔을 때 물품으로 제공하는 쌀 같은 경우 아마 이런 것도 좀 있고요. 그다음에 어떻든 간에 금전이 아니더라도 대학생들 멘토를 활용하고요. 그리고 현장의 선생님들이 의외로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에 동참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많이 늘리신 것…….
예, 그렇습니다. 42명 늘렸거든요. 또 거기도 몇 분이 떨어졌어요. 이렇게 급상승하고 있는데 관련해서 꼭 금전뿐만이 아니라 선생님들이 가지고 계신 그러한 다양한 것들 그리고 대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것들 그리고 현재 사람책 얘기라고 해가지고 다양한 전문가들, 분야별 전문가들을 저희가 한 100여 명 모셔놨습니다. 그래서 점차적으로 이 부분을 확대해서 우리 전남의 아이들이 모두가 꿈이 전문가들과 함께 연계되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성장에 있어서 금전 지원도 물론 중요하지만 아까 말씀하셨던 멘토링 등등 성장지원 프로그램이 저는 같이 합쳐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진짜 이 친구들이 자기들이 원하는 꿈이 어떤 그 꿈에 맞는 전문가들과 대화도 해보고 그런 부분들까지 확대해 주시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꿈 실현금에서 긴급지원을 빼고요, 대체적으로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선정을 하는 체제인가요?
실은 이게 당초 계획에는 들어와 있었는데 정말 저희가 운이 좋게 제주항공기 사건이 발생했고 긴급지원을 하게 됐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또 보니까 기다려서 저희들이 주기에는 그렇고 정말로 긴급히 요하는 필요한 아이들이 없는가, 이것을 저희들이 찾아야 되겠다. 그래서 안내했더니 너무나 많은 아이들이 했어요.
신청을?
신청을요. 그래서 그 신청이 많아가지고 기준점을 금년도 올해 1월 1일부터 선정을 했고 그렇게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몇 년간의 삶 속에서 아이들을 긴급적으로 도와줄 아이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이 부분들을 보완해서 저희들이 준비해서 위원님들 도움받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장학제도가 물론 신청받아서 선정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이런 모든 선정하는 사업들이 한계가 좀 있거든요, 사각지대들이. 특히 우리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사업들 같은 경우는. 그러다 보니까 발굴하는 방향도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도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짧게 말씀드리면 꿈실현 재단이 이름값은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진짜 우리 학생들이 꿈을 실현해 가는데 아주 따뜻한 사다리가 되어 줄 수 있게 아까 말씀드린 부분들 검토하시고 반영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께서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앞으로 해야 될 일이 많이 있지만 특히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도 어렵고 힘든 아이들 쪽에서 많이 발굴했으면 좋겠다, 이런 것을 같이 맥을 해서 더 그런 아이들을 위하는 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교육연구정보원의 김옥란 원장님.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연구정보원장 김옥란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원장님 제가 뵙자고 한 것은 청소년교육정책 제안마당 추진하시죠?
그 관련해서 제가 자료를 좀 받아봤는데 혹시 확인하셨을까요?
청소년 정책 제안마당이 운영하는 취지가 뭘까요?
저희 교육 주체인 학생들이 좀 더 전남교육에 관심을 갖고 그다음에 관심을 가지면서 자기 의사들을 발표함으로써 세계시민의식도 길러주는 그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의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우리 학생들을 민주시민으로 성장시키고 우리 교육정책도 현장의 수요자인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겠다는 의지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런데 정책 제안이 반영된 게 있나요?
제가 지난번에 그런 말씀들이 위원님들이 해 주셔서 저희가 올해까지는 정확하게 각 과에서 어떻게 학생들이 제안한 정책들을 반영했는지 저희가 파악이 안 돼서 내년부터는 저희가 처음 계획부터 본청 해당 과하고 같이 소통하면서 같이 추진하기로 지금 계획을 세웠고요.
그다음에 1, 2차 심사단계에서부터도 본청의 관련된 장학사님들이 같이 배석을 해서 의견도 수렴을 하고 그다음에 학생들이 마지막에 2차 심사를 통과한 학생들이 발표를 할 때 저희 자료집을 마무리합니다. 그때 그 자료집에 각 과에서…….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거요?
예, 그런 것들을 어떻게 반영했는지 거기에다 명기를 할 생각으로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말씀드리면 제가 이거 2024년도, 2025년 것은 다 읽어봤는데 우리 학생들이 저보다 더 좋은 정책들을 만들어 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피드백이 한 번도 안 됐다는 것은 이것은 정말 많이 뼈아프게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 제안마당이 어떻게 보면 우리 도교육청에서 우리 학생들과 함께한다는 그런 바탕을 보여주려고 하시는 건데 단 한 번의 피드백도 없었다라는 것은 어찌 보면 일방통행으로 하겠다는 의견으로도 들려요. 그다음에 또 발표대회까지 하시고 제안마당도 하시고 책도 만들고 그런데 홍보 행사하고 끝나버린 거죠, 결국에는.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물론 그렇게 극단적인 것은 아니지만 물론 본청에서는 청소년 제안마당 외에도 학생회 연합회 임원들 활동들을 하고 있잖아요. 거기에서 의견을 수렴하다 보니 중복된 내용들이 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아마 저희들 포럼에, 정책마당에 나온 의견들이 정확하게 반영이 안 된 것 같기도 합니다.
아니 다 반영하자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무언가 이 학생들이 이것을 준비하면서 얼마나 나름의 기대도 하고 노력도 하고 했겠어요, 교육감님 표창도 받고. 그런데 제가 이 보도자료를 찾아보니까 2023년도에 한번 이거 하셨다고 보도자료가 나왔는데 제가 2024년, 2025년 것은 못 찾았고 그 학생이 상 받은 친구가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자기가 학생으로서 교육정책에 조금의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그런데 지금 그게 다 무너져 버린 거예요, 몇 년째.
처음 시작했으면 그랬을 수 있어요. 원장님 그런데 지금 몇 년째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이제, 이제라도 준비를 하신다고 해서 다행이지만 그것은 좀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전시행사다 말씀드린 것은 조금 울컥하실 수도 있겠지만…….
아니요,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이렇게까지라도, 제가 원래 이런 표현은 잘 안 쓰는데 이렇게까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학생이 있으니까 사실 학교가 있고, 교육청이 있고 교육이 있는 거죠, 학생이 있으니까.
그런데 우리 학생들하고 사실 소통의 기회가 많지 않잖아요. 어찌 보면 아까 말씀하신 학생연합회하고 이것은 우리가 소통을 하려고 만든 제안마당이고 그런데 이런 것들이 안 되면 안 된다고라도 알려주고 좀 그런 게 필요할 것 같거든요. 다 될 수는 없지요, 당연히. 하지만 그 피드백 과정들 꼭 거쳐주시고 학생들이 자기들이 제안을 했을 때 이게 우리의 환경이 내가 제안함으로써 바뀔 수 있구나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민주주의를 가르쳐 주시는 것이니까 이것은 깊이 느껴주시고 개선을 꼭 좀 부탁드립니다.
예,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개선사항 적어주신 대로만 해주셔도 아마 충분히 제가 봤을 때 많이 반영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여기 마지막에 또 써주셨는데 제가 이것은 몇 번, 학생연합회 담당하시는 도교육청에도 몇 번 말씀드렸어요. 이런 친구들의 제안이나 이런 것들을 가감 없이 저희 의회에도 공유를 같이 해 주세요. 저도 제가 배웠어요, 이것 보면서 정말로.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 신경을 좀 써주시고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정한 제안마당이 될 수 있도록 개선해 주십시오.
좀 더 촘촘히 살펴서 내년에는 위원님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제안마당을 운영을 하고 그다음 의회에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꼭 학생들도 만족시켜 주십시오.
원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만하겠습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오늘 준비한 것이 교육연수원 원장님!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연수원장 김병인입니다.
반갑습니다. 원장님, 우리 연수원이 말도 많고 탈도 많아요, 내가 이쪽 와서 행감 준비를 하다 보니까. 쭉 들어보시고 맞는가 틀린가 진단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육연수원이 교육과정 운영의 형식화, 연수 프로그램의 이론 중심이고 학교 중심의 실제 수업 개선이나 문제 해결에 직접 도움이 절대 되지 않는다라는 지적이 있어요. 동의하십니까? 동의 안 하시면 안 하신다고…….
아닌 것 같습니다마는.
그래요?
두 번째 물어보겠습니다. 그러면 교사들은 의무적으로 이수를 위해 참여하지만 피드백이나 전용 사례는 공유가 부족하고 그렇다. 형식적인 교육을 받는다 이 말씀이죠. 나한테 도움이 안 된다.
그 부분 답변 좀 드려도 될까요?
아니 그러니까 OX만 하세요.
그 부분도 전적 동의는 아닙니다.
그렇습니까? 중간이다.
평가가 출석 위주고 성과 관리 체계가 미비하다.
그 부분도 제가 전적으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그래요? 일부 과정은 타 시도 교육청 연수 프로그램을 단순 코칭해 가지고 또 외부강사 의존도가 높다, 이런 지적이 있습니다. 동의하십니까?
그 부분도 100% 동의하기는 힘든 부분입니다.
그러면 연수원의 접근성은 굉장히 좋습니까?
접근성이요? 그 부분은 접근성이 좀 어렵다고 인정합니다.
대부분 보면 우리 연수원에 관련되어 가지고 이 말은 챗GPT 나와 있는 말입니다.
챗GPT예요? 챗GPT 혹시 버전이…….
(장내웃음)
그런데 내가 봤을 때는 다 맞는 말 같아요, 그것이.
그래서 우리 연수원의 전남 교내 특색사업을 한번 봤어요. 우리가 아까침에도 지적사항 나오잖아요. 타 시도하고 베껴가지고 연수원 그대로 한다. 그래서 우리 전남교육연수원만 특색하고 자랑거리가 없냐, 그래서 자랑거리를 좀 주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만 자료를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봤습니다.
코칭, 티칭 선발 및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셨다고 그러셨어요, 2023, 2024, 2025년. 계로 따지면 31건, 81건, 78건, 190건을 했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양성을 많이 했다, 특색사업을. 그래서 이제 하는데 제가 눈여겨 볼 것이 있는데 코칭, 티칭 있고 글로벌교육 역량 강화 연수 운영인데 랜스 킹 박사라고 외국 사람이 와서 강의를 해요.
물어보고 싶은 말은 우리도 강사들이 많은데 이분들이 와가지고 듣기는 그래요. 굉장히 좋았다, 만족도도 좋고 강의도 잘하시고. 그러면 돈하고 연관이 있잖아요.
아닙니다. 그 부분이 우리 자체 예산으로만 한 게 아니고 그분이 다른 기관에 교섭이 되어서 한국에 오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기회를 비집고 들어가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산이 생각보다 많이 안 들었습니다.
다른 기관들 배우세요. 그러지 않습니까? 우수한 전국에 강사들도 많이 있기는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자체적으로 예산이 적기 때문에 모셔 오실 수는 없어요. 대통령 만나러 오신 분도 있고 그러잖아요. 그걸 잘 섭외해 가지고 전남교육에서 이 연수원처럼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관장님, 원장님들 이런 것 정보 해가지고, 여러분이 있는 자리가 그런 것 하시라고 있는 것 같아요, 부끄러운 말씀입니다마는. 그래서 이런 것은 다른 기관도 좀 배울 점이 있다.
그래서 증빙자료 쭉 봤는데 이것은 참 잘했다. 그리고 두 가지, 지난 아까침에 랜스 킹 박사 말했는데 IB 프로그램의 핵심 학습접근 방법 연수를 위해서 그것을 했어요. 그러지요?
그래서 창의융합교육원 원장님 그리고 우리 연구정보원하고 학생교육원, 학생교육문화회관, 평생교육원 이런 것 좀 따라 합시다, IB 교육 좀.
(「예, 알겠습니다.」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본청 질의할 때 우리가 IB교육을 왜 해야 되는지를 제가 말씀드릴 거예요. 시간이 없어가지고 질의를 못 했습니다마는 14일 날 제가 질의할 것입니다.
그런데 AI 시대가 도래가 되잖아요. 그러면 첫째 문제는 이제 외워가지고 법전 외워가지고 1등급짜리 머리가 좋기 때문에 금방 외우잖아요. 그런 시대는 갔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8년 있다가는 인구의 두뇌 10배의 똑똑한 로봇이 나온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10년 뒤에는 1만 배 똑똑한 사람을 어떻게 우리가 그런 사람들을 로봇 AI을 이용해서 이길 겁니까? 그러면 우리가 교육체계가 바뀌어져야 되는데 어찌됐든 간에 교육체계가 빨리, 이제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것이 IB 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밖에 준비가 안 되어 있어요. 여러 가지 교육, 나중 미래교육을 준비하는데. 그래서 빨리 가자는데 거기에 대해서 또 IB교육에 대해서 할 말이 굉장히 많아지니까 여기까지 하고 다른 기관도 이런 IB 프로그램의 핵심 학습 접근 방법 이런 것은 좀 배울 필요가 있다.
우리 지역에 있는 학생교육문화회관 원장님, 관장님! 좀 합시다. 그래가지고 고급 우리가 이런 강의도 받아보고 그래야 될 것 같다
이 말씀드립니다. 동의합니까?
(「알겠습니다.」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리고 쭉 보다 보니까 문제가 있는 것이 있어요. 교원연수 미연수 현황과 대책을 보니까 2개 기관이 같은 교육연수원인데 연구기획부장님하고 연수기획부장님이 제출했어요, 자료를. 2개 자료 똑같이 제출했는데 2개 자료가 안 맞습니다, 같은 연수원인데.
우리가 자료의 중요성 매번 말씀드리잖아요. 여러분들이 자료를 잘 주시고 고급정보를 저희한테 줘야지 고급정보의 질의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매번 우리가 단순적으로 어떤 질의를 한번 주면 어떤 곳은 A, B, C, D 이렇게 해서 예상 문제까지 해서 딱 주시는 분이 있어요. 그런데 어떤 분은 하나만 단편적으로 줘요. 현황 그러면 현황 한 가지만 줍니다. 우리가 그것만 받으려고 그러겠습니까?
그런데 여기 연수원은 연수기획부장님이 제출한 것하고 연수기획부장님이 제출한 것이 연수 대상자 참여율이 달라요, 2개가.
부서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렵니까?
연수기획부장.
운영부장님.
예, 부서 2개가 있습니다.
제가 또 잘못한지 알고 깜짝 놀랐네요. 이거 2개 다 제출하신 건데 그 기관에서, 2개 다 연수대상자 참여율이 퍼센티지가 다릅니다.
할 말이 많겠지요, 틀린 데는.
예, 알겠습니다.
누가 틀린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여하튼 한번 깊이 보시고 이런 것은 자료의 중요성을 백번 말해도 적지가 않다. 여러분들이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우리가 책자 20페이지에 보면 감동 있는 연수에서 전남 의(義) 역사 이해 바탕이 있어요, 돌아보기. 원장님이 생각하는 전남 의는 뭡니까?
결국은 전남 의는 이순신 장군을 중심으로 한 의병…….
그래요.
맞습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웃음) 그런데 연수원에 이순신 장군에 대해서 얼마나 강의합니까?
당연히 모든 300개가 넘는 연수과정 중에 조금 조금씩은 묻혀내고 있습니다. 전 과정은 아니고요. 특히 역사교육 대상인 연수에서는 반드시 묻혀내고 있습니다.
저는 교육위원회 한 1년 몇 개월 됐는데요. 전남 의 그래서 전남 의가 뭔지 했는데 각 지역마다 전남 의가 다를 수 있어요. 그런데 전남에서 공통적으로 우리가 의를 말할 때는 이순신 장군님처럼 공통분모가 딱 나올 수 있는 것이 없다고 그렇게 해요. 그래서 나는 교육위 와서 보니까 5‧18을 많이 말씀하시고 예산도 그쪽에 많아요. 그래서 깜짝 놀라서 이순신 것을 하자, 이순신 법인을 전국적으로 만들려고 그러는데 우리가 일반인들, 학생들 이런 게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해요, 우리가요. 그렇잖아요. 이순신에 대해서 잘 알아야지 일반인들도 잘 알아야 되지만 학생도 잘 알아야지 3개 지역에 곧 있으면 국가에서 이순신 재단을 하나 해가지고 만들어 준다는데 여수로 가지고 와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이순신 장군 우리 전남으로요. 여수는 아니 뭐 그래서 그렇게 말씀드리고 전남 의 역사 돌아보기 이순신을 좀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조금 선처를 해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예,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우리가 35페이지 보면 시설공사 현황이 있습니다. 각 기관 똑같습니다. 제가 보니까 공통적이에요. 2000만 원 이상은 다 써가지고 올라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이 제일 크게 본 것은 자기 곳에 있는 지역 업체를 얼마나 사용하냐, 이것을 보잖아요.
그런데 우리 여기에 보면 전남 담양에 다 해서 2000만 원 이상 이것은 참 좋으신 것 같애. 그런데 공통적으로 조금 1000만 원 이하짜리는 여러분 다 책자에 올라온 것 뭐가 문제냐면 1000만 원 이하짜리는 다 안 써버려요, 여러분. 그런데 어느 기관에서는 상세히 몇 군데는 보니까 그래요. 1000만 원 이하짜리 시설 수의계약 지역 업체 선정 그래가지고 1000만 원 총공사비, 우리 시설공사 요새는 많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잖아요. 원별로 그렇게 시설비가 많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그런데 그것을 파악하려면 금방 파악합니다.
총공사비에서 총 얼마 그리고 수의계약 건 몇 건 그리고 얼마, 지역 업체 몇 건 얼마 이렇게 해주면 정리가 되는데 거의 안 해. 그러면 우리가 보고자 하면 또 자료 요청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여기에다 다음에는 써 주십사 하는 거예요. 자기 지역마다 그쪽 업체 얼마 사용했는가 우리는 거기에 관심이 많으니까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것을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그다음 37페이지 보면 인쇄 현황이 있어요. 모든 원이 다 그렇습니다. 1000만 원 이상 인쇄가 없으니까 다 공란으로 올려보내요. 여러분들은 다 공란으로 올려보내죠? 그래서 1000만 원 이하짜리를 주라고 자료를 받아봤습니다. 그랬더니 2024년도에 교육원이 49개 인쇄물을 받았어요. 200만 원, 300만 원, 400만 원 이렇게 받으셨더라고. 그러면 연수원은 연별로 했을 때 인쇄물이 크게 차이가 납니까?
왜냐하면 연수 과정마다 다 인쇄를 합니다.
이번에 연수하고 내년에 비슷하게 연수하잖아요.
아니 인쇄 내용이.
인쇄물에 들어가야 될 내용 자체가 연수내용이 바뀌면 인쇄물 내용도 바뀌죠, 당연히.
그런 것은 있겠네요. 그런데 2배예요.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납니까?
연수 대상자 수가 또 차이가 납니다.
3배 정도, 2.5배 정도 되네요. 2024년에는 1억 5000인데 2025년도는 8000만 원이에요. 너무 차이가 많이 난다. 그러면 인쇄물을 도대체 나는 모르겠어요. 연수원에서 어쩔 때는 이렇게 3배가 많고 어쩔 때는 적은지.
그것은 이수 인원의 차이입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연수는 30명인데 다음 연도는 60명이 될 수 있고요. 교장 자격 연수가 작년에는 50명이었는데 올해는 150명이 될 수도 있고요. 연수 이수생 숫자와 비례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연수가 너무 차이가 나니까 돈 금액에서 좀…….
예,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예산을 잡을 때도 그러면 연초에 인쇄물 잡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3배씩 이렇게 널뛰기를 하면 어떻게 잡습니까, 예상을?
그동안 누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균을 내기는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지는 않습니다.
자, 모든 관·원에 똑같은 작년에 저희들이, 제가 목숨을 건 것이 뭐지요? 제가 지적사항 대표적으로 우리 위원님들 안 하신 것을 제가 많이 한 것이 홈페이지 관리를 얼마나 잘했나, 참 눈 빠지는지 알았습니다. 나 각 분원에 지원청 다 홈피 들어가면서 어디가 안 되고 이걸 다 봤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여러분들 다 보고서 올라온 것 보니까 기틀이 잡아서 되어 있는 것 같애. 그러죠? 그래서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홈피는 우리가 그렇게 많이 돈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관심이라고 보지요. 그리고 우리 지역주민들한테 봉사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홈피 관리를 잘하고 그리고 그것을 잘 이용하면 우리 원들 이런 데, 도서관 이런 데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죠? 그래서 나중에 시간이 없어서 이번에는 못 해봤는데요, 시간이 나면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연수원 만족도 조사를 했어요. 여러분들 분원에 전부 다 원들 보면 만족도 조사하고 참가해야 되고 할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제안드리고 싶어요. 여러분들 참가자들 만족도 조사하라면 다 100점 가까이 주는 것 뻔하지요. 이게 올라온 것도 보고서도 보면 96점, 97점 우리 공산주의도 아니고 구십몇 점짜리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강의를 그렇게 감동적이지 않다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평가를 하는데 97점이 어디 있어요? 그것 분명히 반대자도 있고 그래야 되는데, 치열하게. 그래서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교육받으신 분들한테만 평가를 맡기니까 그래요. 우리가 IB교육 또 말씀드릴게요. IB교육에 채점을 하잖아요. 그러면 스파이 답안이 있습니다, 모범답안이. 우리도 이것은 돈이 들어가서 그런가 어쩐가 스파이를 보내는 거야, 진짜 저 사람이 강사가 잘하는가 못 하는가. 그리고 호응도가 얼마나 좋은가, 같이 들어보면 다 알잖아요. 그러지 않습니까? 이제 그거 우리가 교육받은 사람 전부 다 채점도 하지만 그분 스파이 채점관을 보내가지고 하는 것도 답이다.
이런 것은 다른 아이디어를 내가지고 올려주세요, 맨 똑같은 97점짜리만 전부 올리지 마시고. 뭔가를 아이디어를 내셔가지고 그것을 하게 되면 나중에 강사님을 저 강사님은 A급인지 B급 우리가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좀 해 주십사 하는 것이 제 말씀입니다.
뭔 말인지 알겠습니다.
너무 많습니까?
아닙니다. 아닙니다. 만족도 조사 제가 한 말씀만 드릴게요. 요즘 선생님들이요, 만족도 조사 옛날처럼 온정주의로 하지 않습니다. 느낀 그대로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97점이 어떻게 나와요?
그런데 밑에 또 서술형이 있습니다. 혹시 위에 척도에 없는 것을 적어라 하는 칸이 반드시 들어가는데 거기에다 적나라하게 적고 있습니다.
원장님, 단순하게 물어보면 97점 나와요, 잘했냐 못 했냐. 그런데 꺾어져서 물어봐야 돼요. 뭐뭐를 뭐 했냐 이렇게 그래서 구체적으로 서술해라.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진실성인데 잘했냐 못 했냐 그러면 다 잘했다 그러지요. 그것은 믿을 수 없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객실 수가 몇 개입니까, 지금?
제가 기억하기로 37개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37개요?
잠깐만요. 확인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거기 1인실도 있고 2인실도 있고 그렇습니까?
우리 연수원 내 시설 말씀하시죠?
만남의 집과 우정의 집 두 군데로 나누어져 있는데 만남의 집은 1인실입니다. 그게 11개 있고요. 아래쪽에 2층 침대가 2개 들어가 있는 1실에 침대가 2개 배치되어 있는 2인 1실이 되겠죠. 그게 숫자가 얼른 기억이 안 나는데 25개인데 그러면 합쳐서 36개입니다. 11개, 25개.
나는 이것을 볼 때 1년 열두 달 이제 토요일은 운영을 안 하니까 그러면 220일 되면 토요일, 일요일 빼면 그것을 100% 잡고 이용률이 얼마나 된지 제일 궁금해요.
요즘 연수원 위치를 아시다시피 주변 인프라가 별로 없습니다. 그다음에 식사 부분도 힘들고요. 그다음에 산속이다 보니까 선호하지 않습니다, 젊은 친구들이. 그러다 보니까 요즘 승용차가 많다 보니까 제공한다고 충분히 안내는 합니다. 제공할 테니까 이용하라고 해도 이용률이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닙니다.
이상으로 마치고요. 또 먹는 것에 대해서 말할 것도 많습니다마는 식사 맛있게 해주세요. 똑같은 가격으로 우리 원장님도 맛있게 드셔야 될 것 아닙니까?
교육받으시면 맛있게 먹고. 그런데 맛있고 안 맛있고 똑같은 예산에 학교도 그렇거든요. 어디 학교는 징하게 맛없다고 소문이 나요, 학생들한테, 똑같은 건데. 그런데 그것을 관심이라고 봅니다. 원장님의 관심이에요.
똑같은 재료를 쓰는데 왜 맛이 없을까? 여하튼 이상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원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서대현 위원님 직업을 좀 바꿔야 될 것 같애.
(장내웃음)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김병인 교육연수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교육연수원 원장님.
오늘 좀 스타가 되신 것 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행감자료 18페이지에 보시면요, 호남제주권 역사교육 공동직무연수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9월 달에 하셨네요, 전남교육연수원.
주제가 전남 의로 주제를 하셨고 여기 내용을 보시면 저희가 광주는 5‧18 그다음에 전북은…….
동학이고 제주도 4‧3, 저희는 의(義) 교육 내에 내용에는 어떤 게 들어가 있습니까?
주로 지역탐방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아까 서대현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는 타이틀 주제 하나를 딱 정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의라는 두루뭉술하게 잡았는데 주로 임진왜란 때 의병활동지 그다음에 문화적인 어떤 문학적인 유적지 그런 것 그다음에 우리 또 사찰이 많지 않습니까, 전남에. 사찰 위주 그런 쪽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그러면 저희가 보면 총원에서 저희 전남에 있는 교원분들이 아홉 분들이 들어가시고 나머지는 다른 광역에 계신 분들이…….
지금 4개 지역이 MOU가 체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같이 운영을 하시는 거죠?
그러죠, 40명이 총원입니다. 각 지역별로 10명씩 할당을 합니다.
그러면 원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올해 저희가 여순사건 역사왜곡 도서 논란도 있어서 교육감님께서도 발 빠르게 빨리 사과도 하셨고 그리고 저희가 여순사건에 대해서 역사 바로 알리기 위한 평화인권 교육을 강화한다고 본청에서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도 못해도 코스에 저희가 전체적인 주제는 아니겠지만 일부라도 여순사건에 관련된 부분이 들어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원장님…….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전남 지역에서는 아픔이면서 또 배워야 될 역사이지 않습니까, 물론 지역 자체를 여수로 한 경우도 있고요. 그다음에 여수 아닌 지역도 돕니다마는 연수 과정에 묻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에는 그런 부분을 같이 병행해서 주제 내용에 들어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저희가 아직 코스가 100% 완벽하게 재연됐다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나름대로 여수 그다음에 지역에 순천, 광양, 구례 마찬가지로 다크투어가 조금씩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고 그다음에 또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원 입장에서는 그런 역사관을 가져주시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시겠지만 왜곡 도서에 추천사를 쓰시는 분도 계셨어요. 이렇게 다른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이 있다 보니까 지금 현재 저희 전남교육은 맞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 같이 다른 광역에 있는 교원분들하고 교류를 할 수 있게, 공유할 수 있게 좀 반드시 내용을 넣어주십시오.
충분히 검토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위원장님, 우리 김창근 학생교육원장님.
김창근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원 김창근입니다.
원장님, 행감자료 32페이지 한번 보실까요?
오전에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께서 수련원 가지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저도 좀 관련돼서 잠깐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32페이지에 운영실적에 보시면 월출, 유달, 백운, 송호, 지리산, 나로도 이렇게 쭉 나와 있는데 유독 광양이죠. 백운수련원에 집합형 실적이 상당히 저조해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주요업무 보고 때도 지적을 했는데요. 이 점을 되새기면서 현장을 방문을 해봤습니다. 첫 번째 원인은 시설이 6개 지역 중에서 가장 노후화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가운데 백운수련장은 첫 번째 문제점이 옛날 야영장 방식입니다. 취사를 할 수 있는 그것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조리시설 그다음에 급식실 이게 있어야 하는데 학생들이 취사를 하게 되어 있어요.
공동취사장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예,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또 담당 소장님하고 대화를 해보니 사전에 답사를 나옵니다. 답사를 학교에서 오면 비교를 한답니다. 비교를 하는데 가장 취약점이 식사 제공이 안 되고 학생들이 해야 된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서는 여기가 시설 노후화가 되고 있는데 예산을 신청해도 이게 쉽게 반영이 안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혹시 우리가 아시겠지만 강진에 2027년도인가요, 개원할 수 있는 학생수련원 지금 짓고 있지 않습니까?
예, 계획이 있습니다.
그 부분하고도 연관이 되는 부분입니까? 거기가 예를 들어서 최신형으로 좀 크게 지으니까 다른 우리 수련원은 이용도가 좀 떨어질 것이다. 미리 지레짐작하셔 가지고 혹시나 예산 반영이나 이런 부분이 좀 지연되고 있습니까?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 방금 질의를 제가 파악을 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투자가 안 되면 우리 학생들한테 피해가 간다. 그런 가운데 6개 수련장 소장들과 회의를 했습니다. 이게 중투 심사가 남아 있는데 이것 때문에 우리 학생들 안전이 필요한 수련장에 투자가 안 돼서는 안 된다. 그래서 원장님께서 이것을 건의해주십시오, 그 건의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존경하는 위원님들 계시는데 이것은 불확실합니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투자가 안 되고 있다 보니까 어떤 부분은 옹벽이 무너질 위험도 있고 그다음에 또 어떤 길은 비탈길이 너무 심해서 차가 미끄러질 위험도 있고 제가 현장을 확인 한번 해봤습니다.
지금 저희가 수련원을 보면 각 지역에 맞는 특색을 갖고 있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우리 백운 같은 경우에 특색도 나름대로 있다고 말할 수 있지만 너무 무난한 프로그램이지 않나, 이래서 경쟁력이 좀 떨어지지 않나, 단순하게 우리 전남 내에서 경쟁이 아니라 다른 광역에 있는 학생수련원 이런 곳하고 비교해보면 조금씩은 저희가 퀄리티나 이런 면에서 떨어진다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반드시 백운뿐만 아니고 다른 수련원도 마찬가지로 프로그램을 내실화를 기할 필요가 있고 그리고 현재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에 대해서 우리가 벌써 준비를 해가지고 등한시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미리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니까 반드시 부족한 부분은 채워서 그리고 고쳐서 쓸 수 있게 원장님께서 강력하게 건의를 하십시오. 필요합니다.
방금 말씀하신 대로 저도 항상 집에 오면 우리 전남교육의 발전을 위해서 뭘 할 것인가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제가 딱 보이는 것이 우리 전라남도에 21개 시군 교육지원청이 교육특구가 선정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소장님들 한번 찾아보십시오. 광양은 광양교육지원청, 백운, 그다음에 나로도는 고흥교육지원청 그래서 아까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께서 학생교육원하고 수련장의 본질은 교육과정 이외에 체험학습입니다. 그래서 연계 추진할 수 있도록 한번 찾아봐라 그래서 그 부분을 명심하면서 보완할 수 있도록 또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서두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 백운, 광양에 있는 백운수련원 같은 경우에는 야영 스타일이어서 요즘 시대에 안 맞다. 그런데 오히려 그게 또 장점이 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예전에야 저희 어렸을 때 생각해보면 보이스카우트, 청소년 아람단인가 이런 서클 활동을 통해서 야영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상당히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아마 요즘 아이들도 부모하고 1박 2일 캠프도 진행하는 곳도 있고 그러는데 이런 것 상당히 재밌어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 꼭 한번 오히려 이런 기회를 살려서 살릴 수 있도록 연구를 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최정용 국제교육원 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국제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교육원장 최정용입니다.
원장님 고생하십니다.
행감 자료 21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국제문화체험센터교육 해 가지고 저희가 2025년도 올해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보면 내용에 아시아문화체험관이 있고 세계문화체험관이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진행되는 건가요?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아시아문화체험관은 학교급을 구분을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유‧초 학생들이 주로 활동하는 곳이고요. 세계문화체험센터는 초‧중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공간으로 구성해 놓았습니다.
등급을 이렇게 좀 나누어 놓으신 거예요?
학교급을 구분해 놓았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내용은 어떤 겁니까? 체험활동 이렇게 나와 있는데 제가 언뜻 이해가 좀 안 돼서.
아시아문화체험관은 저희 전남에 가장 많은 다문화 학생들이 있는 곳 7개 관을 구성해서 그쪽에 의상이라든가 놀이라든가를 직접 그쪽에 이주배경 여성들을 강사로 모집해서 활동 중심으로 되어져 있고요.
지하에 있는 세계문화체험센터를 만들어 놓았는데요. 거기는 세계 시민성 함양을 위해서 초‧중학생들 위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금 이 교육이 보면 집합교육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우리가 사이트를 통해서 신청하게 되어 있죠?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서 신청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충분히 저희 22개 시군에 있는 일선 학교들에 홍보가 되고 있다고 보여지십니까?
저희가 그래서 그런 것들의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서 그때도 우리 직속기관장 협의회에서도 직속기관 업무설명회나 이런 것들도 추진한 배경이 직속기관들이 하고 있는 이런 사업들을 학교 현장이 몰라서는 안 되겠다 싶어서 하고 있고요. 저희 자체적으로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물론 공문이나 보도자료 등을 통해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우리가 실용적인 면이 없는 것 같아요. 지금 아시아문화체험관 학교 신청 내역을 받아봤더니 지금 한 107곳 정도 신청을 했는데요. 참 안타깝게도 여수가 68% 정도 나옵니다. 그리고 순천이 15%, 광양이 8% 그러니까 여수, 순천, 광양이 90% 이상을 가져가고 있다는 거지요.
예,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국제교육원이 물론 위치적으로 여수에 있기 때문에 아마 그 근교에 있는 학생들이 많이 학교에서 관심을 가질 수 있지만 이게 우리가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지 않습니까, 여수 국제교육원이 아니고.
그렇다면 교육원에서도 역할을 더 적극적으로 해 주실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저희가 이 사업을 투 트랙으로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신청을 하게 되면 프로그램 진행과 급식까지는 저희가 다 진행해줍니다. 그런데 사실 차량 임차비를 지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산상의 문제로.
이게 각급 학교에 지금 우리가 다문화 학생만 대상인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각급 학교에 체험학습 활동으로도 연계가 가능한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체험학습으로 연계해서 오는 곳들은 체험학습을 하고 우리를 방문하기 때문에 시간이 하루가 아니라 한나절 정도의 시간만을 확보해서 옵니다. 그러다 보니 근거리에서 올 수밖에 없는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좀 연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아시아도 마찬가지고 그 밑에 세계문화체험관, 초‧중을 대상으로 했던 세계문화체험관도 여수, 순천, 광양이 85% 이상 신청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전남의 거의 다른 지역에 있는 학교들은 관심을 갖지 않는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특히나 또 하나 문제는 아시아문화체험관하고 세계문화체험관을 신청하는 학교들이 중복이 돼요. 거기서 거기다 이 말이에요.
중복이 되는 이유는…….
가까우니까 다 그럴 수도 있는데…….
저희가 보통 30명 정도 대상으로 해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요. 소규모 학교는 1회 한 번 왔다 가면 전체가 대상 학생이 왔다 가는 게 되는데 광양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중마초라든가 마로초 같은 경우 학교가 규모가 큰 데는 30명이 오려고 하면 학년별로 오거나 아니면 동일한 학년이라도 학급을 나누어서 오거나 그래서 두 번, 세 번에 걸쳐서 오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똑같은 학생이 오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조금은 이해가 되긴 하는데 그래도 우리 교육원에서는 다양한 학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고민을 좀 해 주셔야겠다.
그렇습니다. 지역적인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것이 저희 원의 가장 큰 숙제이기도 합니다.
제일 큰 숙제일 것 같습니다.
좀 벗어나야지요, 저희가.
그래서 혹시 위원님 저희 아시다시피 국제문화꾸러미를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실제로 꾸러미를 보내주는 프로그램도 저희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저도 꾸러미가 궁금해서 꾸러미 사업도 잠깐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거리가 멀어서 오지 못하는 그런 학생들에게 다문화 교육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저희가 큰 캐리어 안에다가 각각의 나라들의 물건을 한 15가지 종류 그러니까 놀이라든가 옷이라든가 악기라든가 이런 것들을 담아서 학교급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치원 꾸러미, 초등 꾸러미, 중등 꾸러미로 만들어져서 학교가 신청하면 이것들을 저희가 택배로 보내줍니다. 그렇게 되면 물론 사용하는 방법도 안내를 하고요. 그래서 3주간 빌려주면 학교가 선생님께서 그것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다문화 교육을 하고 저희에게 반납하는 그런 프로그램이어서 실제로 우리 원을 찾아오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간접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마는 대신 물건을 보내줘서 체험할 수 있게끔 약간의 보완책으로 꾸러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신청률은 좀 나오고 있습니까, 그러면?
이 신청률도 그렇게 많은 학교가 신청을 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관심 있는, 제가 그래서 다문화 교원들 연수를 시키는 이유도 그거거든요. 이것들을 사용할 줄 알아야지만 학생들에게 사용할 수 있어서 교원연수를 통해서 꾸준히 안내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점점 확대해 나가려고 하고 있고요. 꾸러미가 작년까지만 해도 33개였었는데 올해 42개로 예산을 들여서 더 늘렸습니다.
그만큼 그러면 예를 들어서 수요가 있다는 얘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예측을 그렇게 하신다는 얘기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결론은 다문화 교육하고 다 연계가 되니까 좀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다문화 교육을 다문화 학생 사업을 가지고 말씀을 드려볼게요. 우리 원격화상 이중언어 교육 그다음에 이중언어 캠프,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이 대상에 우리가 다문화 가정과 일반 학생을 구분 짓지 않았지만 이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신청하는 비율이?
죄송합니다마는 저희가 학생들의 낙인효과 때문에 일부러 함께 모아서 하고 있고 그것을 구분해서 저희가 인원을 파악하고 있지 않아서 저한테 정확한 통계는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요? 그러면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에서는 우리가 일반 학생이 참여했습니까?
실제로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에는 일반 학생이 참가한 사례가 없습니다.
그렇죠.
이중언어는 기본적으로 가정에서 조금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중도입국 학생이라든가 이런 학생들이 훨씬 유리하게 되어져 있습니다.
아니 저희가 그러니까 구분을 짓는다 그것을 말씀드리려고 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보면 외부에서는 다문화 학생 아니면 다문화 교육에 대한 부분들이 다 구분을 짓고 있다고 보고 있는 관점이 큽니다. 그래서 아까 원장님께서도 낙인효과 때문에 조심스럽다고 그렇게 표현은 안 하신다고 하지만 당연히 저희들은 표현을 안 하려고 하죠. 하지만 외부에서는 그렇게 당연히 이 사업은 다문화 아이들을 위한 사업 이런 식으로 구분이 되어 있다는 거죠.
그런데 왜 그게 그러냐, 그 서비스를 받는 학생이 전부 다 다문화 학생 중심의 프로그램이 우리가 위주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동의하신가요?
말하기 대회는 성적, 우수 학생을 가려내기 때문에 이주배경 학생이 당연히 되기는 하지만 원격화상 이중언어교육 이런 것들은 실제로 학교 단위나 학급 단위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일반 학생과 다문화 학생이 섞여서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조부모 나라 방문은 대상이 누구죠?
조부모 방문은 당연히 이주배경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하고 있는데…….
그런 사업들이 우리가 일부러 구분 짓는 것은 아닌데 이런 사업 하나하나가 우리가 구분을 짓게 만들어 준다라고 저는 생각이 든다 이 말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지 이 벽을 무너뜨릴 수 있냐, 같이 해야죠, 일반 학생들하고. 다문화 학생하고 일반 학생하고 공동 학습을 한다든지 언어 교류를 한다든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같이 확대를 해서 기회를 같이 제공하고 그래서 같이 참여하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돼야지만이 이 다문화 가정 프로그램이 아닌 그런 인식을 떨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 저희가 계속 고민하고 있겠고요. 예를 들면 이중언어 캠프나 이런 것들은 일반 학생들하고 같이 저희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일반 학생과 다문화 배경 학생들을 구분하지 않으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저희가 가지고 있는 인식 구분 짓는 구조 자체를 낮추는, 완화하는 프로그램들이 계속 나와서 같이 활동을 해야지만이 그런 구분 짓는 게 없어지는 거겠지요.
예, 고민해서 사업 한번 계속해서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들 좀 고민을 해 주시고 제가 올해 업무보고 때인가요,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다문화 가정 학생에 대한 교육을 했을 때 이 친구들한테 맞춘 포커스도 중요하지만 반드시 제가 부모가 더 필요하다고 말씀 한번 드리신 것 기억나시죠?
그래서 이 부분은 가장 아이들하고 오랜 시간을 접하고 있는 부모의 역할이 더 중요하니까 반드시 부모교육을 우리가 서툴게 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 좀 드려도 되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중언어 캠프 때도 그래서 부모님이 오시게 했고요. 말하기 대회도 역시 마찬가지였고요. 그다음에 조부모 나라 방문 프로젝트도 그쪽의 친척들이 반드시 함께 할 수 있는 학생들을 우선 선발했습니다. 그래서 가족이 함께하는 그런 것들을 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문화 아이들이 언어습득에서 일반 학생들하고 차이가 나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잖아요. 왜냐하면 그 부분이 부모가 한국어를 잘 못 하시니까 이런 부분을 같이 오래 있다 보면 당연히 습득하는 게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드리면서 그 얘기를 드렸거든요.
그래서 한국어 교육이나 이런 것을 시킬 때 반드시 아이만 시킬 게 아니라 그리고 부모님과 같이 이중언어를 시키라는 게 아닙니다.
예, 한국어 교육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저희가 더 집중적으로 해줘야 되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반드시 내년에는 그런 부분도 사업을 한번 구상하셔 가지고 될 수 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을 조금 더 늘려 가지고 가열 차게 해보겠습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목포 출신 최정훈 부위원장님 질의하세요.
꼭 보면 가장 힘든 시간인 것 같습니다.
이것만 쉬면, 휴식 시간이 있겠지요, 위원장님?
조금만 버티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육연구정보원장님 자리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연구정보원장 김옥란입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교육정책연구소가 있습니다. 그게 지금 조직 구성상 우리 안에 하나의 연구소로 들어와 있는데 독립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운영 형태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사업에 따라서 추진하는 사업내용에 따라서 물론 독립성은 있지만 지금 현재는 추진하고 있는 모든 사업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연구소에 소장님이 계시고 연구원이 몇 분이 계나요?
연구박사님이 이번에 11월 1일 자로 한 분 채용돼서 네 분 있고요. 그다음에 주무관님들 계시고 그다음에 연구사님 두 분 계십니다.
전체 그러면 일곱 분, 여덟 분인가요?
주무관님 세 분 계십니다.
세 분이요. 그러니까 서포트하는 거잖아요.
연구위원님들이 중심적인 역할을 하시겠죠?
아무래도 정책을 하다 보니, 예.
보면 작년까지 보니까 연구과제를 제안받아 수행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올해는 어떤가요?
내년을 말씀하시는 거죠?
올해는 저희가 과제를 작년처럼 제안받아서 하는 과제가 있고요. 그다음에 제안받아서 하는 과제도 정책과제가 있고 그다음에 단기적으로 할 수 있는 현안과제 A, B가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원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발굴과제도 내년에 운영을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발굴과제 내년에 처음 시행하는 겁니까?
청에서 요구하는 것만…….
지금까지는 그렇게 운영했습니다.
그렇지요, 평가라든가 그런 부분들. 발굴과제는 몇 개나 지금 생각하십니까?
지금 현재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두세 개 정도는 발굴과제를 운영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가 없습니까? 결국 미래교육, 전남교육이 미래를 정책을 지금 연구한다는 입장인데.
예, 정책과제가 12∼13개 정도 지금 확정이 됐고요. 그다음에 현안과제 A, B가…….
자체에서, 미래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런 것 아직 논의가 이제 시작된다는 얘기죠?
예,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게 독립적으로 꼭, 우리 교육감이 바뀔 수 있으니까요. 교체와 무관하게 길게 보는 교육정책 연구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거든요. 경기도가 그게 잘 된다고 얘기 들었었는데.
저희가 그래서 정책연구소 직원들이 전국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17개 시도 정책연구소 직원들이 지금 소통하면서 공유하고 있어서 아마 그런 자료들도 공유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장기적 과제를 하려고 보면 지금 연구위원들이 신분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몇 년씩 합니까?
2년 그다음에 1년, 2년, 5년입니다.
최대 5년이잖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장기적으로 전남교육 미래를 보면서 연구를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거든요. 연구위원 모두 다 그렇지요? 최대 5년, 짧게는 2년. 이런 부분도 같이 검토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무슨 말씀인지 알 것 같습니다.
이 신분이 불안정하니까 결국 청이 원하는 대로 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반대되는 의견도 좀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전혀 없어 보여서 독립성을 조금만 더 연구위원이니까 좀 해 주시면 좋겠고요.
나오셨으니까요, 우리 14페이지에요 좀 의아해서 그렇습니다. 14페이지에 전학공 운영 나와 있습니다. 지금 전학공에 예산이 660이 넘어요.
보통 일반 학교에 전학공 있지요?
예산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지금 일반 학교에 지원되고 있는 전학공 예산은 본청에서 해당 과에서 지원하는 예산이고요.
보통 70만 원에서 100만 원입니다. 대체적으로 70, 80이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는 660이거든요. 인원수도 10명이면 평균치입니다. 훨씬 많은 역할을 하고 있나요, 의구심이 있어서. 어떤가요?
그런데 지금 이 전문적학습공동체는 저희 교육연구과의 교육연구 목적에 맞춰서 운영하다 보니 아마 인원수 대비 금액이 많이 책정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7배입니다, 7배. 7배, 8배가 되어서 그만한 역할을 하는지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그만한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원도 그렇고요. 전학공의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입니까?
아무래도 미래 교육에 관한 저희가 교육연구과에서 공동연구를 추진을 하고 그다음에 추진한 연구들에 대해서 공유도 하고 이러다 보니 방향성도 제시하고 그러다 보니 월 1회 정도 저희가 소통을 하고…….
다른 학교도 똑같이 합니다. 월 1회…….
오히려 궁극적인 목적은 학교에 있는 게 더 맞죠. 전학공을 궁극적으로 하는 목적은 학생들 학업성취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게 아니라 우리 역량 강화 물론 역량 강화를 통해가지고 학생들의 학업 수준을 높이는 것인데 여기는 그 차이가 7배 차이는 너무 과하지 않는가라는, 어떤 역할을 하길래, 어떻게 예산을 집행하길래 쓰는지 의구심이 들어가지고요. 이 관련 자료 좀 주십시오.
저희가 따로 끝나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60페이지 이것은 꼭 우리 연구정보원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닌 데요. 강사수당이 있지 않습니까? 보시면 수당은 대체로 뭡니까, 60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 수당은 강사수당입니까? 예산 투자액에 나와 있는 밑에 수당과 운영비에 있습니다.
예,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강사수당입니다.
예, 강사수당이지요. 그런데 차이가 좀 많아요. 적게는 하루 계산해가지고요, 인당 계산했을 때 많게는 82만 7000원도 있어요, 하루에 한 분이서 강의하는데.
우리가 강사수당은 전라남도회계지침에 의해서 강사수당이 지급되기 때문에 하루에 만약에 그렇게 많이 받아 가셨다면 운영하는 시간이 많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하루인데, 무료디자인 홍보지 만들기 교육공무직 상대로 이분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16명 수강해서 82만 7000원 수당, 같은 내용에 일반직 수업은 수강인원이 39명인데 여기는 47만 7000원. 이거 강사 차이가 나는 겁니까, 아니면 뭐가…….
강사의 전문성에 따라서 그다음에 소지하는 자격에 따라서 지급되는 강사료가 달라서 아마 그러지 않을까 싶은데요. 좀 더 자세히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강인원도 절반도 안 되는데요, 훨씬. 따지면 차이가, 동일한 내용이거든요. 대상이 교육공무직, 일반직 차이인데 그래서 이런 것들이 어떤 기준이 증되는지 너무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작은 데는 꽤 많은 편이고요, 30이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원수보다는 시간에 따라서 그다음에 강사의 자격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조금 의구심이 들어서 끝나고 다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운영비는 감액되었습니까, 작년 대비 올해?
예, 저희 운영비가 좀 감액됐습니다.
많이 되었네요. 30% 감액되어 버렸네요, 운영비가. 괜찮습니까?
운영비가 감액, 괜찮지는 않죠.
운영은 되시죠?
아무래도 현장에 지원해야 될 시수가 좀 줄어들어야 되다 보니 조금 문제는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도 좋겠습니다.
다음은 학생교육원장님 잠깐 자리 모시겠습니다.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원 원장 김창근입니다.
많이 나오시네요.
제가 제보를 하나 받아가지고 여쭤보려고 그럽니다. 꼭 이건 학생수련원장님의 문제는 아닐 수 있고요. 청의 문제일 수 있는데 이게 사실 여부는 제가 자료를 요구해가지고 확인해 볼 수 있을 텐데요, 이런 내용이 들어와 있습니다.
전남학생교육원 본원 및 분원 수련장에 전문직 또는 일반직 직원의 징계자가 발령되는 비율이 매우 높다. 타 기관에 비해 매우 높다. 쉽게 말하면 음주나 갑질, 성비위 등 징계자를 본원 내지 분원에 발령하는 경우가 다른 곳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매우 높다라고 해서 이 내용은 제가 징계자 발령 여부 관련해서 자료요구 했거든요. 어떻습니까, 그런 느낌이 있습니까?
그 부분은 제가 추정할 수는 있겠지만 여기 공식적인 자리이기 때문에 한번 세부적인 내용을…….
실질적으로 발령지가 더 높게 나온다는 것은 알고 계십니까?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학생교육원에 대한 어떤 영향을 줄까요?
우리 학생들에게는 교사의 입장에서는 사표가 되어야 합니다. 사표라고 하는 것은 신언서판 그래서 몸가짐, 언변, 문장력, 판단력 종합적으로 요구하기 때문에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징계를 맞거나 도덕적으로 문제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학생들을 지도해서는 안 되고 또 거기에 만약에 있으면 어떤 재교육 여러 가지 방법을 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일이 반복됐을까요?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한 통계자료를 봐야 되는데 만약에 우리 위원님께서 자료를 갖고 계신다면 개인적인 생각이 될 수도 있고 또 어떤 시스템의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두 번째 시스템 문제라고 하면 개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자료 나오면 따로 우리 청에다가 다시 한번 마지막 날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셨으니까 그냥 가면 섭하잖아요. 페이지 71페이지 잠깐 봐주시겠습니까? 궁금한 것만 몇 가지 간단 간단히 여쭈어보겠습니다.
71페이지에 보시면 찾아가는 중학생 평화 감수성 키움교실이 있습니다. 올해 등록인원이 180명이었거든요, 수료인원은 119명이고. 작년에는 8123명이었습니다. 올해는 왜 이렇게 30분의 1로 많이 줄어들었을까요?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방금 지적한 사항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할 수 있는데 첫 번째 요인은 우리 어떤 프로그램을 홍보를 하고 안내했을 때 희망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작년에 비해서 떨어질 수도 있고…….
그런데 숫자가 작년에 8123명이었다니까요. 올해는 119명입니다, 수료인원이, 등록인원이 180명이고.
그거 잘못된 것입니다. 방금 들어온 자료를 보니까 689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헛고생했네요. 혼자 고민했습니다.
(장내웃음)
죄송합니다. 20페이지를 참조하면 6890명.
어디 120페이지요?
전체 모아놔서 봤더니 그랬군요. 일단 알겠습니다.
하나 여쭤볼게요. 우리 보면 수련원이 동절기는 많이 지금, 보통 보면 9월 30일 넘어 가면 많이 없지요?
저희들 자료를 제가 분석해보니까 빠른 데는 3월 말에 시작해서 10월 말에 종료한 경우가 있고요. 또 3월 초에, 11월 초에 끝난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10월 말에 많이 하고 빠르면 9월 30일에 하잖아요. 지리산 같은 경우도 그렇고 월출산도 9월 30일이고 유달은 10월 29일 날에 끝나는 거고 그러면 이후에 약 4개월 내지 5개월 동안에 어떻게 운영되는 겁니까?
현황을 파악을 해보니까 우리 수련활동은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첫 번째 집합형이 있고요. 그것은 그때 하고…….
원장님, 집합형 포함 방문형 포함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방문형까지 포함했을 때 9월 30일 내지 10월 30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방문형이 비수기 아닐 때 많이 해서 금년에 업무보고 때 지적이 있어 가지고 그것을 보완했습니다. 수요자 중심으로…….
제 질문은요, 9월 30일 또는 10월 30일 이후에 그다음 해가 돌아오는 2월까지 그 기간 동안에 어떻게 우리 수련장이 운영되는지.
그 기간에 집합형은 집합형대로 하고요. 주로 찾아가는 방문형…….
다 끝났다고요. 다 끝난 이후요. 9월 30일이면 끝나요. 방문형이든 집합형이든 끝납니다. 끝난 이후에 더 이상 수련 학생이 없는 경우, 없을 때 약 4개월, 5개월 동안에 우리 수련장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12월 24일까지 방문형이 끝나고요.
그런 데가 있고 9월 30일 날 끝납니다. 월출은 끝나요. 9월 30일 모든 게 끝납니다. 거기는 그리고 새로 시작되는 게 2월 말에 시작해요. 그러니까 그 기간 동안에 월출학생수련장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방금 질문을 파악했습니다. 12월 24일 모든 수련장이 끝나면 내년에 계획도 준비하고 그다음에 우리 역점사업 관련된 청미프 그다음에 독서인문학교 이런 것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은 기간에 계획수립과 기타 사업을 같이…….
그것은 본원이 많이 할 부분이 많지요. 본원 보니까 작년하고 내용이 다 똑같습니다. 하나도 차이 없어요. 본원은 작년과 올해가 사업이 똑같습니다, 인원만 약간 다른 것 있고. 각 분원은 새롭게 특색사업 하신다고 올라와 있는데 그러니까 지금 학생교육원의 활동 내역은 차이가 거의 없다. 쭉 가고 있다. 그걸 말씀드린 게 아니라 그런데 그렇게 4개월, 5개월 동안 그렇게 고민을 많이 하냐 이거지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월출학생수련장에 운영 인원이 몇 명 있습니까?
월출수련장 제가 파악하기로는 7, 8명 이제 거기에 전문경력관이 2명 있고요.
강사는 어떻게 하죠? 강사는 지금 다 계약으로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강사는 일시적으로 필요한 경우는 우리가 섭외를 해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강사풀을 이용해서 하시겠지요.
그러니까 강사는 비용 안 나간다 치고요. 그러면 기존에 계신 분들이 약 5개월 동안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방금 지적한 대로 나머지 기간 동안에 아까 말씀한 대로 내년에 준비 그다음에 시설점검 또 강사들 관련된 교육 이것을 하고 있는데 이제 저희는 내년에 이 계획을 수립할 때 우리 위원님께서 요구한 대로 최근 몇 년간 분석해보고 이 기간에 학생들을 위해서 뭔가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그랬으면 참 좋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강사는 전체 몇 명이나 있습니까, 강사풀이?
강사풀은 이 부분은 배도원 기획운영부장한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숫자만 알면 되는데요, 뭐. 전달받으시면 될 것 같아요. 굳이 안 나오셔도 될 것 같고요. 몇 명이나 계시는지…….
제가 몇 명이라고 확답은 못 하겠습니다. 자료를 검토를 좀 해야 되는데…….
그러면 자료를 주십시오.
예,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어떤 종목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강사가 몇 명이나 있고…….
분야별로 다양하기 때문에 그 강사가 인력풀로, 강사풀로 몇 명 있는지 그 자료는 제출하겠습니다.
그리고 강사비는 보통 얼마씩입니까?
강사급은 아까 정보원 원장님께 말씀드린 대로 그 급이 있습니다. 보통 교직의 경력 25년 미만, 20년인가요? 그 미만은 9만 원, 6만 원, 2시간 했을 때 기본이 9만 원 그다음에 두 번째는 6만 원, 교수급 16만 원, 9만 원 이렇게 해서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시간제로?
보통 2박 3일 코스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약간 다르게 계산되겠네요?
아니 보면 차이가 많이 나서요. 우리가 수당 보고 강사 날짜 보니까 좀 차이가 나서 그것도 한번 같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들어가도 좋겠습니다.
아, 한 가지 여쭈어볼게요. 페이지 4페이지 이것은 저의 괜한 지적질입니다.
4페이지입니까?
부지하고요, 건물 연면적이 나와 있거든요, 4페이지에. 아주 사소한 지적질이고요. 보시면 부지와 연면적에 ‘.14’는 빼십시오. 헷갈립니다. 헷갈리겠죠? 더 커 보이고요. 같은 표기를 하자. 그래야 훨씬…….
알겠습니다. 예리한 지적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교육원장님.
국제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교육원장 최정용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누차 많이 말씀드렸어요. 원어민 보조교사 어떻게 하실 겁니까?
원어민 보조교사가 저희가 실제로 운영은 350명가량을 하고 있지만 우리 도교육청이 예산을 들여서 실제로 지원하고 있는 인원은 그중에 88명입니다. 약 4분의 1 정도만 우리 도교육청 예산으로 하고 있고요. 나머지는 지자체가 대부분 물론 학교 자체도 30명 정도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 인원은 크지 않고 학교에 수요가 많고요. 그 수요를 인정해 주고 있는 지자체들이 있어서 저희가 지자체가 지원하고 있는 원어민을 임의로 줄이기는 곤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대안이 없으니까, 대안을 제시하지 않으니까 그냥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게 낫다라는 생각해서 운영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니까 평가를 하신다고 했죠. 성과 평가 다 하셨나요?
지금 지난 5월부터 해 가지고 조직개편을 하기 전에 글로컬교육협력과에서 정책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10월 말까지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과는…….
10월 10일까지인데 좀 연장됐나요?
조금 연장됐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결과지를 보자라고 이야기했었는데 아직까지 결과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면 아시잖아요. 신규 1∼2년 차가 거의 45%입니다. 우리 새로 오는 신규 원어민 보조교사 열심히 또 직무연수 시키고 비용 들여가지고, 매년 그러고 있지요. 5년 이상 된 사람은 10% 좀 넘어요. 5년 이상이 20%네요, 1∼2년 차가 41.5%고. 얼마나 그 사람 역량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1인당 비용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보면?
4500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것 다 포함해서입니까?
집 문제 포함해서 생활까지 다 해주고?
1년에요?
아무 경력이 없어도요, 1년 차도.
일선에서 불만이 많더만요, 보니까. 이렇게 찾아와요, 불만을 가지고.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일선 우리 선생님들이 찾아와서 그런 말씀을 하고 가셨어요. 그래서 정확한 평가를 보자고 했습니다.
아까 말했던 것처럼 대안이 없어서 우리 예전에 2000년 전에 어레인지 할 때가 아니거든요, 지금. 우리 선생님들 역량 많이 높아지지 않았습니까? 또 내국인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굳이 우리가 남아공 아이들 사십몇 %죠? 48%입니다, 남아공 아이들이. 남아공 친구들이 와서 뭐 합니까? 국제문화요? 맞습니까? 단지 발음 때문에요? 그 발음이 어디식 발음입니까? 영국식입니까, 미국식입니까, 남아공식입니까?
그러니까 이게 좀 필요하다. 그냥 원어민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막연하게 낫겠지라는 생각하지 말고요. 제대로 된 영어 한다면 제대로 평가가 곧 나온다니까 그것 보시고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보고 여의치 않으면 이번 예산 때 삭감하겠습니다, 제가.
위원님 잠깐만 제가 통계와 관련 되어져서 1년 미만이 40%가 넘는다고 하셨는데요.
1∼2년 차.
1년 차는 25% 정도 됩니다. 그래서 신규 계약 비율이 3분의 2 정도가 신규 1년 하고나서 다시 계약을 합니다.
아니 그러니까요. 2년 차 포함해서 40%가 안 돼요. 그러면 3∼4년 차가 30% 됩니다.
3년 이상이…….
그러니까요. 5년 이상이, 우리 저경력 몇 년까지 봅니까, 선생님들 할 때? 저경력 선생님 몇 년까지 봅니까?
5년 이하로 봅니다.
다 5년 이하가 몇 %에요, 그러면. 다 저경력이잖아요. 하고 나서 다 떠납니다. 우리가 대부분 절반이 남아공이니까, 남아공 오신 분들을 우리가 교육시켜 주고 다 먹여주고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진짜. 그만큼 효과가 있는가 그 측면에서 결과는 기다려보고요. 그 결과에 따라서 정말 못 미치면 삭감하자고요. 그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내년도 본예산도 사실은 저희가 신청하고 있는 것 중에서 6억이 삭감이 돼서 13명 정도가 줄어드는 상황이 돼서 학교의 수요를 만족시켜주지 못해서 저희도 굉장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말씀드렸잖아요. 원어민 아닌 사람이 그것 대체를 못 합니까? 그냥 금발에 눈이 파랗고 이래야 됩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주목적이 뭐죠? 원어민을 왜 쓰는 겁니까, 원어민 보조교사를?
네이티브 랭귀지를 사용하고 있는 친구들을 우리 아이들에게 실제로 초기 단계에서부터 파닉스부터 해서 도입하고자 하는 것이 저희 목적이기도 합니다.
고등학생까지 포함해가지고요?
고등학생은 많이 줄였습니다.
고등학생도 많이 있잖아요.
실제로 많이 줄였습니다.
고등학생도 우리 보니까 47명입니다. 적지 않잖아요.
350명 중에서…….
47명이니까 적지 않지요. 우리 고등학교 영어 원어민 보조교사 쓰겠습니까, 거의 안 쓰겠지요?
외고라든가 특별하게 국제교류를 많이 하고 있는 고등학교 단계에서는 또 더더군다나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필요성을 역설하면 좋은지 알겠는데요, 원어민이어만 되는가라는 것에 방점을 맞추어보자고요. 그것을 대체할 다른 국내 인력이 없는가, 훨씬 네이티브를 잘하는 사람도 있다고 저는 알고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그것을 같이 한번 고민해보자는 얘기죠. 우리가 20년, 30년 전 아니지 않습니까? 선생님들 믿고, 그리고 불만도 많더라고요, 현장에서. 그것까지 감안하실 필요 있고요. 그러니까 결과는 보고 결정하자는 이 말씀드립니다.
예, 연구결과가 나오면 진로교육과하고 협의해서 위원님에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도 좋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를 위해서 16시 45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31분 감사중지)
(16시 48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질의를 계속 이어 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유아교육진흥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유아교육진흥원장 안경아입니다.
원장님 우리가 7쪽 주요 추진과제를 보니까 체험교육부터 현장지원까지 다양합니다. 그런데 우리 총 3개 과인데 과별로 몇 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저희가 기획과, 운영과, 총무과가 있는데요. 기획과는 교원연수를 담당하고 있고 운영과는 유아체험과 상담업무를 맡고 있고요. 총무과는 말 그대로 예산이나 시설관리 이쪽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책자를 봤는데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께서 항상 이렇게 말씀하시고 여기 우리 교육위원님들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건데 업무분장을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9월 업무보고서를 봐도 없고 다음 우리 업무보고부터는 다 마찬가지겠습니다만 과별 업무분장 내용이랄지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업무 위주로 작성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장님 그렇게 좀 해 주시지요.
다른 기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팀까지 있는 기관은 팀별로 업무분장 내용을 알 수 있도록 그렇게 다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장님, 진흥원에 연구관 1명, 연구사 4명 이렇게 교육전문직원 있지 않습니까? 교육연구정보원을 보니까 연구관 3명, 연구사가 6명 이렇게 되어 있고 교육정책연구소를 둬서 정책개발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유아교육진흥원은 주요 추진과제에 연구 활동이 물론 있습니다만 50쪽 보시면 연구 활동 내용을 보면 동화수업 연구대회, 현직연구원제, 유치원 교육과정 지원자료 개발, 작년하고 달라진 게 원장님 없어요. 그래서 연구사님들이 직접 유아교육 관련해서 정책연구를 하고 있지, 그렇게 보이지는 않거든요. 원장님 생각 어떻습니까?
저희 연구사님들께서 하시는 주요업무가 기획과장님은 연수운영과 관련해서 내용이나 방법이나 강사 섭외나 연수 전반에 관한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연수가 자격연수, 직무연수, 원격연수, 현장맞춤형 연수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는데 각 파트별로 운영되고 있고요. 유보통합 관련해가지고 연구사님이 계셔서 유보통합 관련한 직무연수를 운영 중에 계십니다.
그래서 이 세 분은 교원연수와 관련돼서 주로 담당하고 계시고 저희가 현직연구원제를 운영하고 있는데 현직연구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그런 연구과제를 함께 공동으로 연구하고 계시고 저희들이 현장 지원자료로 교육과정을 원활하게 잘 운영할 수 있는 자료개발을 함께하고 있는데 그 자료개발도 함께 연구사님들이 하고 계십니다.
원장님, 놀고 계시다는 게 아니고 일하고 계시는데 요즘 교육환경이 정말 급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학부모들의 관심사가 높은 유아교육 관련해서 우리가 전문적인 연구가 필요한 부분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유아상담이나 이런 현장 지원도 하고 계시니까 현장성을 좀 살려서 연구도 가능할 것 같은데 원장님 하여튼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원장님께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어요. 유아교육진흥원에는 유아들을 위한 시설, 교사들을 위한 연수공간 뭐 중식도 해결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 잘 구축되어 있죠. 그런데 한 가지 더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 우리 유치원도 2030 교실 이제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미래교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유치원 2030 표준모델을 유아교육진흥원에다 구축해 놓으면 견학 오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우리 교사들도 자연스럽게 이게 2030 교실이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고 좀 다방면으로 거기에다 시설을 갖추었으면 좋겠던데 원장님 생각…….
2030 미래교실이 1층에 구축되어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그래서 아이들이 체험을 직접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교사연수 관련해 가지고 2030 디지털 교육이라든지, 1급 정교사 자격연수라든지, 2030 수업연구교사들이 장소를 활용해서 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좀 활용을 해가지고 정말 2030 교실에 대한 뚜렷한 획을 잡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위원장님, 교육연수원장님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연수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연수원장 김병인입니다.
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행정사무감사 책자 제출하실 때 우리 원장님 검토하시죠?
예, 당연히 한번 봅니다.
36페이지 1000만 원 이상 물품구입 현황에 연번 9번 한번 봐보세요. 전자칠판 구입란 내용을 보면 계약금은 1억 3400만 원, 계약업체는 상호는 ㈜아하 정보통신, 대표자 박승일, 소재지 인천이라고 됐는데 표기되어 있는 부분이 본 위원이 알기에는 방금 말씀드린 4가지 부분이 좀 사실과 다른 것 같습니다. 알고 계세요?
어떤 부분에서 사실과…….
그 부분은 이따 행감 끝나시면 저한테 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부분들도 누차 말씀했었습니다. 올바른 내용들을 저희들한테 제출해야지만이 저희들도 올바른 행정사무감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렇게 꼭 다른 기관들도 그렇게 말씀 부탁 올리겠습니다.
제가 이 말씀 드리려고 원장님 모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예, 그렇게 알겠습니다.
연구정보원장님, 위원장님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연구정보원장 김옥란입니다.
원장님, 우리 중증장애인 구매실적에 대해서 원장님께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2022년부터 2025년 9월까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목표 및 실적을 자료로 제가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올해 원장님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비율이 몇 %인지 알고 계십니까?
저희 10월 30일 기준으로 2.2% 나왔습니다.
그러면 올해 9월까지 12개 직속기관 구매실적을 보니까 교육연수원, 학생교육문화회관을 비롯한 7개 기관은 우선 구매비율이 1.1%를 초과했습니다. 반면에 학생교육원은 0.34%이고 교육정보원은 0.11% 실적이 가장 저조합니다. 그리고 2022년 0.06, 2023년 0.09, 작년에도 0.15%에요.
이게 매년 구매비율이 정해진 퍼센티지에 크게 못 미치고 있는데 우리 학생교육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장님, 이런 구매비율을 맞추지 못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저희 교육연구정보원의 예산을 아시고 계시겠지만 조금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3과 1소로 운영이 되어 있는데요. 저희 예산의 70∼80%가 행정정보과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행정정보과는 아시다시피 교육부 주관으로 17개 시도 공동으로 하는 분담금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으로 70∼80%가 나가다 보니 나머지 금액으로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중증장애인을 최대한 노력을 해서 2.2% 지금 목표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물론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기관별로 많은 특성이 있겠습니다마는 우리 학생교육문화회관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0.98%였는데 올해는 1.55%로 2022년 이후에 구매실적이 점차 향상되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도 방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비율을 반드시 지켜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고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할 때 물론 말씀드린다고 꼭 말씀드렸습니다. 중증생산품 구매비율 법정비율을 맞춰주라. 법령에 따라서 비율을 했는데 그것도 못 지키는 기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물론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어려운 점도 있겠지만 구매비율을 꼭 맞춰주시기를 부탁 올리겠습니다.
예, 좀 더 관심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거기 실적이 미달한 기관들이 너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학생교육원 원장님 좀 하겠습니다.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원 원장 김창근입니다.
원장님 제일 많이 나오시는 것 같습니다.
다섯 번째 나오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자료 23쪽 체험교육 한번 보겠습니다.
잠깐만요. 예, 체험.
우리 학생안전체험 운영실적을 보니까 185회에 걸쳐서 7008명가량 참여했는데 우리가 작년 행감자료를 보니까 211교에 인원은 9700여 명 정도 됐습니다. 거의 2000명 정도가 줄어들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원장님?
작년에 기준으로 했을 때 작년 기준이 9월 30일 자 기준이면 올해 인원이 좀 줄어든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이게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희망을 받아서 하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고, 두 번째로는 거기에 예산 관련 또 기타 세부적인 것은 제가 추가적으로 답변을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학교에서 신청은 이렇게 학교에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개인별로 하는 겁니까?
이 부분은 신청 방법이 전라남도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신청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교육내용은 재난안전 포함해서 화재 여러 가지 결국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원장님 체험교육을 참여한 특수학교 얼마나 참여했는가 그 자료 있으세요?
특수학교 부분은 제가 파악하기로 현장을 탐방했을 때 백운수련장이 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세부적인 통계는 제가 별도로 제출하겠습니다.
제가 원장님 특수학교 학생들이 체험을 하는 게 정말 안전체험이고 교육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교육내용도 일상 우리가 생활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 특수학교 학생들이 체험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원장님 그렇게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학생안전체험에 참여한 학교 수로 보면 110개이지 않습니까? 110개 학교 가운데 작년이나 재작년에 안전체험한 학교 있습니까?
다시 한번…….
110개 학교 가운데서 2024년도나 2023년도에 안전교육체험에 참여한 사람이 있냐 이 말이에요, 110개 학교 가운데서.
이 부분은 제가 세부적으로 파악을 못 했습니다. 별도로…….
이런 부분들 좀 자료를 정확히…….
예, 자료 내겠습니다.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원장님. 그래서 프로그램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겠지만 작년에 체험을 했는데 올해 똑같은 체험을 해 주면 효과성이 없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방금 원장님 하신 말씀대로 자료를 잘 좀 정리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우리 학생교육원뿐만 아니라 체험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직속기관 전체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추진하면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나 학생들이나 기초적인 정보를 모르면 안 되지 않습니까, 관리를 해야 되니까. 아무튼 두세 번 참여할 필요가 없는데도 중복해서 참여하는 그런 학생들이 없도록 미리미리 데이터 관리를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원장님, 체험교육의 신청 방법에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로 선정이라고 되어 있어요. 혹시 원장님 이 시스템 접속 한번 해보셨습니까?
안전체험학습장은 이렇게 하는데 신청하는 방법은 저희 원에서 공문으로 보내가지고 신청하는 방법도 있고요. 그다음에 홈페이지를 오픈해서 홍보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장님 본 위원이 한번 들어가 봤어요, 홈피를. 조건별 검색을 해 보니까 안전체험학습장은 접수 중이라고 뜨는데 학생교육원은 조회하는데 데이터가 전혀 없습니다. 정말 원장님 확인 한번 꼭 부탁 올리겠습니다.
예, 확인해보고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 지적한 사항 파악해보고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학생교육원뿐만 아닙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직속기관들도 마찬가지예요. 기관 선택조차 안 되는 기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홈피 관리를 정말 오늘 돌아가시면 직속기관도 오늘 행감이 끝나니까 원장님만큼이라도 홈피에 접속하셔서 데이터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구나라고 그렇게 확인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기왕 시스템 구축해 놨지 않습니까, 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직속기관 원장님들께 확인 부탁 올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꿈실현재단 원장님 모시겠습니다.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이길훈 원장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의 대부분 예산은 우리 도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맞지요?
그런데 올해나 내년에 정부 예산이 많이 감소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부족한 예산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우리가 꿈실현재단은 예산을 도교육청에서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도교육청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없는 예산 꿈실현재단으로 줘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제안을 본 위원이 한 가지 드리려고 하는데요.
앞으로 꿈실현재단이 재정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이런 예산도 공백을 좀 메꾸면서 우리가 지역사회에 공생하면서 안정적인 수입을 낼 수 있는 그런 수익 모델을 한번 만들어봤으면 어쩐가 하는 원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데 당장 내년에 수익을 만들어서 내면 좋겠습니다마는 그게 안 된다면 몇 년 안에라도 단계적으로 재정적 자립을 하겠다라는 그런 모니터링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는데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 재단에 가장 지금 현재 문제가 되고 꼭 해야 될 일이 있다고 하면 방금 지적해주신 이 말씀이 해당된다고 봅니다.
어떻게 하든지 출연기관이지만 출연기관을 넘어서 도민 참여,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함께 해서 우리 아이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재정적인 부분이 확보되는 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어서 2년 동안 나름 한다고 했습니다마는 하면서 고민도 많이 했고 또 많은 분도 만나서 역할도 했습니다마는 이 2년의 경험이 방금 지적해주신 앞으로의 방향이기 때문에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 기본 착수를 하고 있고요. 어떻게 하든지 재정 확보는 모든 툴을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재정에 총력을 기울일 생각합니다.
특히 수익사업에 대한 부분을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 모시고 함께 했습니다마는 이러한 부분들이 앞으로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 같고 관련해서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김재철 위원님 여러 교육위원님들과 함께 저희들이 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이 일을 착수 준비해서 중간중간 보고도 드리고 자문도 받고 조언도 받으면서 총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원장님 정말 우리 전남의 아이들이 돈이 없어서 하고 싶은 공부를 못 했다라는 그런 얘기는 듣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국감에서도 많이 지적된 사항이기는 하지만 현금성 지원이라든가 이런 재정자립을 통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당당히 이야기할 수 있도록 원장님께서 공모도 한번 해보십시오. 우리가 내부에서 안 되면 외부도 좋고 어떠한 방법으로든 좋은 계획을 위한 밑거름을 한번 원장님께서 꼭 좀 그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본 위원이 질의했습니다.
예,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진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행감 참여하시느라 우리 직속기관장님들, 관계 공무원들 수고 많으십니다.
위원장님,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부탁드립니다.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연구정보원장 김옥란입니다.
원장님, 우리 교육연구정보원은 매년 교육연구아카데미를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예, 하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 교원의 역량 강화를 돕고 그리고 또 해가 거듭될수록 교원들의 만족도도 그동안 계속 높았던 그런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2023년도, 2024년도, 2025년도 우리 교육연구아카데미 운영하셨던 것들을 보면 제 생각에는 완성도라고 할까요, 교육연구아카데미 운영의 질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느낌을 저는 받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 원장님께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일단은 이 강의들이 시의 적절성, 주제 선정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부족한 것들이 저는 느껴지고 그리고 2023년도만 해도 강의 장소를 우리 지역적 접근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고려해서 동부권에서도 절반가량의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연구정보원에서도 하고 또 나주에서 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고 하는데 이제 작년과 올해 보니까 거의 서부권에서 그러니까 연구정보원에서만 이 아카데미를 운영하더라고요. 혹시 이유가 따로 있으신가요?
제가 올해 와서 대부분이 저희 정보원에서 하긴 했지만 순천 신대도서관에서 한번 했고 나주 창융원에서 한번 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저희 정보원에서 운영을 했습니다. 아마 장소 대관료나 이런 부분들 때문에 그러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가 생태문화교육원도 있고 하는데 이게 무슨 대관료 이런 게 큰 문제가 됐을까요?
생태문화교육관에서 하려면 또 시기가 맞아야 되잖아요. 저희가 원하는 시기와 그쪽에서 대관할 수 있는 날짜가 맞지 않아서 그러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게 지금 연구정보원이 원하는 시기가 따로 있습니까?
월 1회 저희가 아카데미를 연초에 학교 선생님들한테 희망을 받아서 아카데미 운영해줬으면 좋겠다는 강좌라든가 시기를 저희가 희망을 받아서 운영을 하다 보니 아마 시기를 그렇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 시기를 정하는 데 있어서 가장 먼저 최우선 돼야 되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일단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할 수 있는 날짜를 잡아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많은 교직원들이 위치한 곳이 어디일까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답변하기 그렇지만 동부권에서 권역을 돌아가면서 운영할 수 있도록 내년에 계획을 한번 세워보고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강의 주제 선정을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강의 주제 선정은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교직원들에게 희망을 받아 가지고 설문조사를 해서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경우에 따라서는 저희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이 연수는 꼭 필요하다. 예를 들어서 올해 같은 경우는 연구학교 운영 관련해서 그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연구학교 작성법이라든지 그다음에 연구학교 보고서 작성할 때 저작권 관련해서 1학기에 강좌를 2강좌를 운영했습니다. 그래서 교직원들의 희망도 받고 경우에 따라서는 저희 정보원에서 원하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강좌를 저희가 개설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아카데미 강의를 보면 동일한 주제 또 동일한 강사 이렇게 반복되는 이유는 혹시 뭐가 있을까요?
아니요, 예를 들어서 작년과 올해 같은 주제와 같은 강사를 계속 아카데미에 이렇게 오셔서 강의하시게끔 하는 그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아니요, 제가 작년은 잘 모르겠고요. 올해는 저희가 같은 강사가 와서 운영하지 않았으나 작년하고 같았는지, 재작년하고 같았는지는 제가 좀 더 돌아가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고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면 어떨까요?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내부 심사절차 이런 것들을 갖추셔야 되고 그리고 우리 연구정보원에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난 뒤에 만족도 조사 같은 것은 2023년도까지는 실시한 것으로 저희가 보고받은 자료에는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2024년도, 2025년도 자료에는 이 만족도 조사가 안 이루어졌는지 아니면 여기에 표기를 안 했는지.
표기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올해도 했습니다.
그럼 그게 바로 우리 많은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자료의 부실 그 부분이죠.
아카데미 많은 교원들께서 2023년도만 해도 상당히 센세이션한 그런 주제들이 선정이 되고 이런 것들이, 그러니까 2년 전만 해도 챗GPT 관련해서 우리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와서 이렇게 아카데미 강의를 하고 여러 이런 그리고 또 그 당시에 저희가 교권에 대한 그런 여러 사회적 이슈가 거셌던 그런 시기에 오셨던 강의 주제가 ‘상처 주지 않으면서 할 말을 다 하는 교사 되기’ 이런 주제들이 우리 교원들에게 상당히 큰 반향을 이끌어냈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지금 작년과 올해 주제 선정되는 것들을 보면 어떤 좀 뭐랄까요, 어떤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교원들에게 해줘야 되는 강의는 우리 다 알고 계시는 것처럼 AI 디지털 전환되는 과정에 있는 것들, 인공지능 윤리 아니면 AI를 넘어선 일반 인공지능 AGI에 대한 것들 이런 것들에 대한 주제를 잡아주실 수가 있을 것으로 저는 충분히 그런 역량이 되신다고 생각이 되는데 주제 선정한 것들 보면 뒷걸음질 치고 있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그리고 만족도 조사가 되었는데도 표기를 왜 안 하십니까?
그 부분은 제가 놓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그리고 또 실제 현장에서의 우리 교원들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되는 만족도와 완성도가 높은 그런 아카데미가 운영될 수 있게끔 원장님 새로 오셨으니까요, 원장님께서도, 이전 원장님께서도 상당히 앞선 그런 생각으로 열정적으로 하셨던 원장님이셨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우리 새로 오신 원장님께서도 오신 지 얼마 안 되었지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방향을 잘 잡고 끌어가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오늘 말씀 명심하고 내년에 운영할 때는 많이 보완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꿈실현재단 원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길훈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이길훈 원장입니다.
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꿈실현재단 국외연수 추진과정 및 사업 적절성 의혹에 대해서 우리 행정사무감사 도민 제안으로 들어온 게 있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도민이 제안해 주신 내용을 보면 꿈실현 장학금 사업을 하는 우리 재단에서 교사 대상 국외연수를 추진하는데 해당 연수가 충분한 사전 검토 없이 이루어졌고 또 막대한 교육청 예산을 투입해서 학기 중에 교사들의 출장으로 인한 수업결손 또 교육적 효과 검증 부족 그리고 또 외부 전문가 참여 및 평가 절차의 불투명성 등의 문제 이런 것들을 제기들을 하셨고 또 이분께서는 이 도민께서 학생 장학금용 재단이 교사연수 사업을 하는 게 맞는가라는 근본적 의문을 먼저 좀 제기하셨었어요.
그리고 중간에 수업결손이나 이런 것을 막기 위해서 재단에서 학생 장학금용 재단이 교사연수 비담임 수석교사 1인만 총괄적으로 참여하는 식의 이런 축소 운영을 하는 방안들 이런 것들이 과연 맞는지, 이런 예산 사용 이런 것들에 대한 정당성이 있는지에 대한 민원들을 저희 도의회로 보내주셨는데 원장님께서 이것에 대해서 명확히 밝혀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민원이 들어와서 함께 민원에 대한 부분의 답변을 했던 것은 있었습니다. 있었고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된 계기가 위원님 있습니다.
재단은 이제 출범한 지가 2년 됐습니다. 2년 됐고 아울러서 국내에 계신 전문기관을 모시고 함께 벤치도 하고 함께 운영도 하고 했습니다. 했는데 꿈실현이라고 하는 중요한 부분이 보다 더 전문성이 함께 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전문성 연수를 생각을 두었는데 마침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께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덴마크라고 하는 나라를 통해서 연수계획을 수립하고 있어서 너무나 잘된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관련해서 협의회를 거쳐 가지고 참석을 하게 됐습니다.
원장님 죄송합니다. 시간 관계상 주셨던 말씀은 저희한테 주셨던 자료를 지금 풀어서 말씀 주신 것으로 제가 지금 그렇게 들리는데요.
지금 덴마크 가실 때 원장님을 포함해서 누구누구 가셨습니까?
다섯 사람 갔습니다. 저희 팀장하고 꿈실현 인생학교 교장 선생님 그다음에 선생님 두 분, 한 분은 선생님이 아니시고요. 한 분은 아까 김진남 위원님이 말씀하신 수석교사 선생님이시고요.
그러면 한 분은 선생님 아니신 분은 누가 가셨지요?
인생학교에 저희들이 위촉한 도서관에서 공공도서관에서 근무하셨던 도서관 관장을 하셨던 분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인생학교를 작년과 올해 함께 운영을 했었거든요. 운영을 하고 그리고 이분들과 함께 내년도 계획을 수립을 해야 되겠기에 그래서 함께 다녀왔습니다.
평생을 교육에 헌신해 오신 우리 원장님께서 저는 우리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는 재단의 원장님으로 오셨을 때 저 또한 기대가 크고 여전히 많은 헌신해 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원장님 이거 근본적으로 바꿔야 될 것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면 좀 띄워주십시오.
(영상자료를 보며) 제가 꿈실현재단의 국외연수 현황에 대해서 자료 요청을 드렸어요.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그걸 좀 키워주실 수가 있을까요?
우리 연수를 설립이 되고 올해 4차례 연수 해외 방문했던 일정들이 있었는데 첫 번째로는 학생공공외교스쿨 사전답사를 다녀오시고 그다음 달에 전남의 학생들 18명과 인솔교사 9명 해서 27명이 외국을 다녀오셨고 그리고 또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제2기 교사 지원단 사전답사 및 역량 강화 연수 해서 아홉 분의 선생님께서 7월에 또 미국을 다녀오십니다.
그리고 아까 좀 전 앞서 말씀드렸던 덴마크를 다녀오셨죠. 그러면 지금 보시면 원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우리 사전답사, 어떠한 우리가 행사라든지 어떤 연수를 위해서 사전답사를 가기 위한 적절한 시점 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일단 가장 좋은 시점은 일손이 없는 방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우리 여기 계신 모든 기관장님들께서도 다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우리 사전답사는 현지 일정, 기관 일정, 숙소, 안전점검 이런 것들을 위해서 직전 점검을 하기 위한 절차죠.
어떻게 사전답사를 방학 때 갑니까? 심지어 저기 지금 세 번째에 사전답사 공공외교스쿨 제2기 사전답사를 위해 가셨던 것은 2026년도 초에 우리 학생들이 공공외교사절단으로 나가려고 하는 그런 것들에 대한 사전답사를 반년 전에 가신 겁니다.
작년에 해보니까 너무 급하게 다녀오다 보니까 해서 일정을 좀 앞당겨서 다녀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원장님 저렇게 일정을 당겨서 반년 전에 사전답사를 다녀왔다라고 하면 우리가 현지 일정이나 기관 협조 상황들 그리고 또 담당자가 변경될 수도 있는 부분이고 또 학생 안전 관련한 여건들이 있지 않습니까? 또 외국 방문이다 보니까 여러 정세라든지 그리고 또 기후, 우리 학생들 전염병 감염병 등등 이런 것들이 모두 급변할 가능성이 큰데 지금 방학 때 맞춰서 외유성 다녀오신 것 아닙니까?
외유성은 전혀 아니고요. 다녀와서 저희가 9월부터 해외 현장체험 가려고 그와 관련해서 다시 또 플랜을 짜고 선생님들과 함께 아이들 활동이 계속 진행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방학을 6개월 놔두고 다녀온 그런 상황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듣고도 반년 전에 사전답사를 다녀온 것은 사전답사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이 공공외교스쿨 운영의 특성상 김진남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 부분에 충분히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다만 아이들 체험, 운영 진행 과정이 단순히 체험만 위해서 한 것이 아니고 가기 위한 현지를 선정해 놓고 그와 관련해서 저희들이 여기에서 준비하고 또 그 활동들을 모색하고 그렇게 해서 현지를 다녀온다는 말씀을 드리는 그런 얘기가 되겠습니다.
사전답사 다녀오셨던 내용들에 대해서 주셨던 자료보다 더 상세한 내용들을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덴마크 다녀오셨던 것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꿈실현 인생학교가 혹시 우리 재단에서 무슨 건물 지으십니까?
앞으로 인생학교가 미리 그렇습니다만 인생학교가 대학을 빌려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인생학교의 취지에 맞는 그런 운영이 부족함이 많습니다. 그래서 멀리 봐서는 인생학교를 만들어서 인생학교 취지에 맞는 보다 우리 아이들에게 폭넓은 꿈실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것들을 제공하고자 그런 계획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마지막 연수 보시면 꿈실현 인생학교 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국외 우수교육기관 탐방연수 그리고 다녀오셨던 연수 내용에 대해서 요약본 자료를 주셨어요. 주셨는데 우리 뒷페이지에 주셨던 꿈실현 인생학교 적용방안을 보면 교육 공간 환경설계에 관한 내용들을 주셨어요. 이것 뭐 거의 건축설계 개념 수준이지요.
실은 제가 왜 아까 누구와 덴마크를 다녀오셨는지 한번 여쭈어봤던 이유는 적어도 이런 결과물을 저한테 주시려고 하면 교육시설과 공무원 아니면 또 우리 재단과 어떤 재단에서 위촉된 건축전문가 이런 분들을 모시고 다녀와서 어떤 그런 생각과 취지에 맞는 이런 결과물을 도출해 주셔야 되는데 굳이 덴마크까지 가서 원장님을 포함한 그 다섯 분께서 벽 없는 교실 또 기숙사 설계하고 이런 것들에 대한 결과물을 가져오시는 이게 연수 취지에 맞습니까, 이게?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마는 이번에 방문은 저희들 내년도 플랜을 짜기 위한 것이고 가서 보니까 그런 부분이 너무나 좋아서 앞으로 인생학교를 만든다고 하면 이런 것을 넣어야 되겠다 해서 계획 안에다 보고서에다 담아 넣은 것입니다.
제가 아무리 원장님께 원장님의 말씀을 물론 또 이해하는 바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우리가 꿈실현 인생학교 운영계획 수립을 위해서 갔던 이 연수가 적어도 서두에 우리 꿈실현 인생학교가 뭡니까? 우리 학생들이 스스로 꿈을 찾고 실현할 수 있도록 꿈실현금을 유형별로 100, 200만 원씩 학생들의 통장에 직접 넣어서 꿈실현이 될 수 있게끔 해주는 프로그램 아닙니까?
그러면 그 목적과 취지에 맞는 연수내용을 다녀오셨다는 보고서를 저한테 주셔야지 지금 이 마음속에 있는, 아 이렇게 와서 보니까 나중에 어떻게 하면 좋겠다. 가보니까 막상 더 좋더라, 그러면 애당초 가기 전부터 그런 계획을 세우고 가셨어야죠, 연수를 가시면.
우리가 꿈실현재단이라고 하는 것은 학생들에게 기본적으로 전남의 어렵고 꿈을 키우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여러 지원들을 통해서 그 학생들의 꿈을 키울 수 있게끔 해 주려고 하는 재단인데 이 재단을 운영하는 원장님과 가셨던 분들께서 본래의 연수의 취지에 맞지 않게 이렇게 다녀오셨다. 그리고 사전답사를 반년 전에 다녀왔다. 이렇게 하면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과연 어떤 전남 교육가족께서 우리 전남 꿈실현재단이 학생들의 꿈을 위해서 정말 견문을 넓히고 계시구나라고 동의하실 교육가족이 누가 계시겠습니까?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 원장님께서 우리 연수 부분 그리고 여기 계신 기관장님께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내년도에 예산 상황들이 더 어려워서 연수라든지 이런 것들이 대폭 축소가 되고 또 앞으로 있을 본청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연수 관련해서도 한번 말씀을 드릴 일이 있겠습니다만 정말 이런 것들 바로 잡으셔서 예산을 써서 가시는 것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대신 그 예산이 값지게 쓰일 수 있다면 누가 그것을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까?
적어도 예산을 써서 외국을 간다라고 했을 때는 저희들 모두가 최소한 교육가족들이 이 정도 갔다 오니까 나중에 우리도 어떤 기대가 있겠구나, 이런 정도의 반응을 끌어낼 수 있는 이런 활동들을 해 주셔야지 지금 미리 반년 전에 다녀오시고 지금 첫 번째 연수 같은 경우는 급하게 비행기표 끊어가지고 평소보다도 급행을 끊다 보니까 백 얼마씩 더 비용 늘어나 버리고 이런 것들을 대체 어느 누가 전남 교육가족이 동의를 하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과 여기 함께 계시는 모든 분들께서는 우리 전남의 학생들 그리고 교육가족들을 위해서 정말 얼마나 많은 노고와 헌신을 하시는 분들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제가 오늘 드렸던 말씀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을 해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원장님, 지금 이 도민들께서 민원 제안주시고 이런 내용들은 우리 도민들께서 계속 지켜 보고 관찰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제가 문제라고 생각했던 드렸던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상세한 자료 주십시오. 저도 도민들에게 답변을 해야 되는 저의 직업상의 책무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이상입니다.
원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들 다 하셨지요?
시간이 좀 남아서 저도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애쓰신 직속기관의 원장님 그리고 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유아교육진흥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유아교육진흥원 안경아입니다.
원장님 좀 전에 우리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께서 2030 교실 유아교육진흥원에 설치되어 있냐고 하니까 있다고 그랬어요.
2030 교실이 뭔지 아십니까?
2030 교실은 지속 가능한 유아의 미래교육을 위해서 조성된 것이고 거기에는 디지털 기반된 수업 환경이라든지, 생태라든지, 공동교육과정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함께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확하지는 않아도 그래도 개략적으로 맞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혹시 가이드라인 한번 봤어요, 2030 교실?
가이드라인은 제가 아직 확인을 못 했습니다.
그것도 안 해 놓고 있다고 그래 버려요? 그리고 원장님, 지금 그거 2030 교실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을 2030 교실이라고 이야기할까? 이 앞번 김진 원장님 계실 때 1층에 설치해 놓은 그걸 2030 교실이라고 이야기한가요?
여수 교육박람회 때 저희 유아교육분과로 조성된 환경을 저희 진흥원에다 이설해 놓았습니다.
원장님, 지금 우리 전남교육의 어쩌면 핫이슈 중에 첫 번째가 2030 교실인데요. 그래도 가이드라인 정도는 한번 읽어봐야 하는 것 아니에요?
유아 2030 교실의 목적이 뭡니까? 저는 가장 중요한 게 연계되는 신체활동이라고 보거든요.
자, 그러면 다른 유치원과 연계해서 실시한 쌍방향 수업처럼 유아원생 수가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잖아요, 그것도. 그래서 유치원끼리 네트워크를 해서 같이 신체활동도 하고.
공동교육과정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렇게 해줘야 되는데 지금 저도 옛날에 한번 가봤어요. 그건 2030 교실이 아닙니다. 모델을 만들어서 2030 교실이라고 이야기해야지 그냥 이럴 것 같다 해가지고 2030 교실 있다고 떡 이야기하면 되겠어요?
저희가 여수 박람회 때…….
원장님, 2030 교실에 대해서 가이드라인 읽어보셨냐고 물어봤잖아요. 안 읽어봐 놓고 계속 그렇게 변명을 하면 되겠어요?
죄송할 건 없고 한번 읽어보시고 유아교육을 어떻게 앞으로 미래교육으로 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이 필요합니다. 고민 안 하시고 질의를 하니까 떡 있다고 해버리면 말이 안 되는 말씀이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저하고 이야기하시게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교육연구정보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연구정보원장 김옥란입니다.
원장님, 백업 데이터 보관의 목적이 뭡니까?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어떤 사안이 발생했을 때 원자료를 제대로 보관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금 조그마한 건물 안에서 이야기를 말씀하시는데요. 저는 K-에듀파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 보면 어제 잠깐 부교육감님과 이야기했는데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제출받은 자료를 보니까 K-에듀파인 백데이터 보관을 목포지원청에서 해요. 그렇죠?
아니요, 세종시에도 저희가 보관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목포…….
아니, 그것은 에듀파인 말이에요. K-에듀파인.
나이스하고 K-에듀파인을 똑같이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세종시에서 우리 전라남도 것을 한다고?
예, 그런데 나이스 같은 경우는 그쪽에 시스템이 구축이 되어 있어서 바로 어떤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저희가 바로 복구를 할 수 있고요. K-에듀파인 같은 경우는 그쪽에 똑같은 시설이 구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러면 왜 목포지원청에 백데이터 보관을 하죠? 세 군데에 해야 될 필요가 있어요?
만일에 그러면 한 10개 할 거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게 이거예요.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직선거리로 목포교육지원청은 약 5㎞밖에 안 됩니다. 이 이중화 목적이 뭐냐면 갑작스러운 재해재난이 일어나서 그 지역이, 우리 전라남도에 그런 일이 없어야 되겠지만 그 지역에 어떤 문제가 심각하게 발생했을 때 백데이터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업무에 지장을 갖지 않기 위해서 만든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5㎞ 바로 앞에다 하면 의미가 있나요? 어때요?
서버 이중화 작업이 나이스 같은 경우는 교육부 주도로 해서 17개 시도가 공동으로 지금 세종시에서…….
원장님, 제가 드리는 말씀 저수지 이야기하고 있으면 저수지 이야기하라니까요, 바다 이야기하지 말고. 5㎞밖에 안 된 직선거리에 그걸 굳이 해야 될 이유가 있냐 이 말이에요, 내 말은. 가장 떨어진 곳에 해야지요. 지침에도 그렇게 나와 있어요. 데이터 센터 확보 권고를 하는 지침에도 지리적으로 먼 쪽에다가 이렇게, 지리적 분리된 것으로 볼 수가 없게끔 5㎞ 가장 가까운 데다 하면 뭔 의미가 있냐 이 말이에요, 내 말은.
그래서 K-에듀파인도 내년, 내후년 2년 동안 교육부 주관으로 해서 세종시에다 저희가 설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라남도에 열몇 개 우리 전라남도 자료들 보관해야 할 것들이 있다면서요, 어제요. 그 말씀하시는 거예요. 뜬금없는 국가 교육부에서 하는 것 이야기하지 마시고. 우리 전라남도 데이터 말하는 거예요, 저는. 뭐 뭐가 있습니까?
저희가 나이스가 있고요. K-에듀파인이 있고 진로진학센터가 있고, 아니 그 자료가 있고 그다음 기초학력…….
중요한 것은 잠깐만요, 그 자료는 여기에서 지금 생각 안 나실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자료로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이런 것들을 할 때 물론 원장님이 하신 것 아니에요. 저도 알아요. 그런데 이런 것들을 할 때 생각을 하고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니 목적에 맞게끔 해야지 5㎞ 앞에 있는 것 그거 백데이터 보관했다고 할 수 있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 하는 것보다 낫기는 하죠.
옳으신 말씀입니다.
이 정도만 합시다.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그리고 한번 틀어보세요.
이건 아마 정보원장님 소관이 아닐 수도 있는데요.
(회의장 모니터를 가리키며) 이렇게 안드로이드8을 사면 이렇게 느립니다. 그래서 최신식을 사줘야 됩니다. 이것 2023년도에 구매한 거거든요. 그래서 최신식을 사줘, 가격은 똑같이 이렇게 입찰을 해 놓고 왜 이런 걸 삽니까?
직속기관장님들 명심하셔야 돼요. 국가 교육과정 안에 들어 있는 디지털 기기 살 때는 최신식으로 사야 된다.
(영상자료를 보며) 이게 지금 선이 하나 보이죠? 선 안 보이신가요?
원장님 이거 어떤 선이에요?
맞습니다, 그래도 원장님 전문가이시네.
다른, 이것도 마찬가지고 다른 화면.
(영상자료를 보며) 자, 이것도 마찬가지 창문에서 창문으로 연결을 했단 말이에요. 지금 학교에 가보면 이게 많이 있어요. 나 처음에 가서 긴급사항이 있어서 잠깐 내려놨나보다고 생각했거든요. 또 가서 보니까 그대로 있는 거예요. “이거 언제 했어요?” 물어보니까 이 앞번 전임 교장 선생님이 했다 그러더라고. 이게 맞는 거예요?
이게 하나는 1969년에 개교된 학교이고요, 하나는 2018년도에 개교된 학교거든요. 이렇게 선을 빼가지고 일하기 쉽게 창문으로 유리창 닫지도 못하게끔 해가지고 만들어 놓는 게 맞냐 이 말이에요, 제 말은.
직속기관은 제가 안 돌아봤는데요. 직속기관도 아마 급한 일이 있었을 때 이렇게 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원인을 찾아서 제거를 해줘야죠. 그리고 그 안으로 복도나 아니면 기타 내부적으로 선을 정리를 해줘야지 이게 뭡니까, 이게? 그래가지고 본인이 설치해 놓고 다른 데로 전보 발령 나서 가버려, 그러면 다른 사람은 그 선이 뭔지도 모르는 거야. 이렇게 표현하면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자기 집이라면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이건 그러면 이렇게 학교를 지키는 야간경비 같은 것도 하나도 없어야죠, 이런 식으로 하려면. 그렇죠? 이것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이 정도입니다. 신경 쓰셔가지고, 이게 지금 담당하신 부서가 우리 원장님 부서 맞나요?
저희는 랜선을 무선을 저렇게 하는 것은 본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유지보수…….
본청 어디에서 하나요? 교육청은 어떤 현안이나 주제가 나오면 전체적으로 컨트롤타워 하는 데가 있어야 되는데 이쪽 조금, 저쪽 조금 그래가지고 ‘부서 맞나요?’ 그러면 ‘아닙니다.’ 그래요. 그쪽 다른 부서입니다. 가서 물어보면 또 아닙니다 그래요. 그러면 어느 부서에요, 도대체?
저희는 유지보수 쪽에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게 유지보수 아닙니까?
아니 설치하는 게, 처음에 설치했을 때 문제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말씀 잘하셨네. 이게 설치한 거예요? 유지보수 한 거지, 급하게.
그런 식으로 그러니까 관리 주체가 없으니까 이 모양 이 꼴이 되는 거예요. 내가 오늘 원장님을 모시고 그렇게 이야기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 아, 이건 내 일이라고 받아들여가지고 정리를 해야죠. 학교 점검 좀 전체적으로 한번 해보십시오.
전체적으로 점검해서 한 한 달이면 할 수 있을까?
저희가 본청 해당 과하고 저희 정보원하고 협의해서 한 달 안에 최대한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다음은 지난 10월 31일 ISP 최종 보고회 혹시 갔다 오셨나요?
저는 다른 출장이 겹쳐서 나중에 과장님한테 보고만 들었습니다.
그러면 자료 봤어요?
어쩌든가요?
어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ICT 정보화 교육 관련해서 본청에서 계획을 수립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게끔 잘 작성을 하셨더라고요.
아니 본청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게 아니고 그것을 기준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리고 지금 보니까 민원인이 있어서 내가 이걸 본 거예요. ISP 보고내용 중에 학교 무선망 관리에 대한 부분이 있어요. 요즘에 지원청에 관리자 1명을 배치하는 방법도 논의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인력 배치를 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통합 콜센터나 AI 챗봇을 도입하는 것도 중요하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지금 보면 전남 AI 챗봇을 통해서 전남교육청이 구성원들의 업무경감 그리고 효율화를 하는데 교육정보원에서 이 부분을 좀 고민해야 될 부분이 있다. 이것도 여기 부서 아닌가요?
아니요. 저희 정보원에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돌아가서 담당 과장님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만약에 저희 정보원에서 주도적으로 해야 될 사항 같으면 저희가 주도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835개 학교에서 전화 오면 엄청 심할 때는 심한 것 같아요.
그게 지금 지역청에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담당하시는 매니저가 작년에 채용이 되셔서 그분들하고 같이 연계해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그리고 말 나온 김에 스마트 기기 유지보수도 여기에서 하나요, 아니면 다른 데서 하나요?
입장이 곤란한데 유지보수 같은 경우 본청에서…….
하는 데가 없다 이 말이에요?
사주는 데는 있고…….
유지보수는 나 몰라라 전부 다 양쪽 다, 이것도 제가 봤을 때 정보원에서 관여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업무의 일관성 때문에 그래요.
교육정보원에서 유지보수 해야 될 필요성 있는 시설과 기자재 목록을 정해서 각 지원청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정보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면 좋겠다. 학교 여러 가지들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전에도 잠깐 이야기했지만 내것 네것 이야기하지 말고 업무를 효율적으로 분배해서 이 일은 내 일 그렇게 할 수 있게끔 세분화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원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교육연수원장님, 여기도 보니까 아까 우리 학생교육원장님이신가 여기하고 비슷하게 나온 거죠, 제가 한번 불러서.
아마 공동 1위…….
그러니까 공동 1위여.
예, 맞습니다. 공동 1위 같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책자 25페이지를 보니까 2030 교실 수업역량 강화에 관한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좀 전에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께서 챗GPT라고 하는데 챗GPT라고 웃고 넘어갔는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상당히 일리가 있다라는 말씀을 뭐 부인하든 어쩌든 저도 제 눈으로 확인한 것들도 있고 그러니까 그렇게 하고, 그리고 또 우리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설치를 해 놓고 연수를 하는 것하고 설치를 하지 않고 연수를 하는 것은 너무 지엽적이지 않아요? 어때요?
그러면 우리가 교육연수원장님 정도 되면 아, 2030 교실 정도는 우리가 초중등 뭐 유치원 안 하더라도 초중등 정도는 우리가 모델을 만들어서 연수 교사 선생님들이 왔을 때 눈으로 보는 게 가장 크거든요. 그것 얼마 안 듭니다. 학교 다 해주는데 연수를 하고 있는 연수원에서 그냥 입으로 해버리면 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지 않아도 앉아 있으면서 김재철 위원님 얘기하시고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말씀하실 때 우리 연수원에도 하나 정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가 아니고 초등 하나…….
유아교육원 유아 빼고 초등…….
유아는 유아교육원에서 할 거니까 그리고 중등 하나, 고등 고교학점제 대비해서 좀 더 전문화된 것 하나 그렇게 하고 왜냐하면 지금 내가 36페이지 보니까 이게 돈이 없어서 안 한 것은 아니에요, 내가 보니까. 여기 보니까 3번에 보면 공간개선 사업을 했어요.
예, 공간개선 사업했습니다.
사업을 해서 이렇게 인프라 개선해 가지고 미래교실 책상만 샀어. 또 10번에 보니까 회의용 탁자 외 5종 이것도 샀어요. 그리고 11번 보니까 컴퓨터 책상 거기는 맨 책상만 삽니까?
아무래도 연수생들이 앉아서 수업을 많이 듣다 보니까…….
디지털 기기를 사야지 뭔 책상만 사요.
디지털 기기는 이 앞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는데요, 요즘 교사들한테 1인 1개 노트북이 지급되어 있어서…….
아니 알고 있어요. 그 말 아닌데, 자, 이 정도 돈이면 2030 교실 하나는 만들 수 있어.
예산을 쓸 때 보다 더 효율성과 효과성을 보고 써야 됩니다. 그것은 원장님의 노력과 원장님의 미래 교육에 대한 마인드가 들어가 줘야 돼요. 그래서 그것은 제가 봤을 때 빠른 시일 내에 내년에 설치를 지금 예산 없으면 저한테 이야기하십시오. 그것은 급선무라고 봐야 돼요.
교사의 질이 높아야죠. 그래야 전남교육이 올라가는 거죠.
맞습니다. 적극 동의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좀 해결합시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부언해서 저번 업무보고 이후로 노트북 20대, 태블릿 최신 사양으로 30대 구입했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잘하셨고요. 제가 아까 5시 50분에 끝낸다고 했으니까 이쯤하고 끝내렵니다. 몇 건 더 있는데 그것은 14일 날 하는 것으로 하고 이 정도 해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들어가도 됩니까?
아니 계속 서 있으셔도 돼.
(장내웃음)
직속기관장님들한테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에도 마찬가지고 올해도 마찬가지고 민원성 전화들이 많이 옵니다. 그런데 제가 일일이 기관장님들한테 전화해서 이렇게 하게 되면 좀 피곤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쭉 모아서 10개월 정도 모아서 지금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일단은 아직도 근태 부분에 대해서 많이 잡히기는 했다 그러데요. 그런데 이게 중요한 게 뭐냐면 내부에서 전화가 옵니다. 아무튼 그런 부분들도 원장님 그리고 관장님들 잘 챙겨 가지고, 이게 관심입니다. 관심 있으면 충분히 좋아집니다. 그래서 그런 관심들을 잘 가져주십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리고 두 번째로는 직속기관 특성상 정말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전문적으로 나가지 못하는 부분들을 전문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신설을 하게 된 겁니다. 그러면 그 목적에 맞게끔 그 분야에 대해서 우리 기관장님 그리고 5급 이상 기획자들은 이게 내 일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권리와 의무 중에 어제도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의무를 먼저 하는 그런 우리 기획자들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튼 감사드리고요. 장시간 행정사무감사 받느라고 고생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안 끝났습니다. 일어서지 마시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심도 있고 성실하게 질의답변을 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 대안 등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셔서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직속기관 및 (재)전남교육 꿈실현재단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11월 6일 9시 30분부터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수고들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7시 54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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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피감사기관 참석자
<교육연구정보원>
원장 김옥란
교육연구과장 송석현
교육정책연구소장 안병모
총무과장 김은하
행정정보과장 최혜선
<교육연수원>
원장 김병인
연수기획부장 위형신
연수운영부장 조현경
행정연수부장 윤명식
총무부장 노병수
총무과장 최은정
<학생교육원>
원장 김창근
기획운영부장 배도원
총무부장 문선태
운영과장 허창석
총무과장 정장홍
안전체험학습장 분원장 선승헌
월출학생수련장 소장 정동엽
유달학생수련장 소장 문윤주
백운학생수련장 소장 문은숙
송호학생수련장 소장 윤수현
지리산학생수련장 소장 박상일
나로도학생수련장 소장 이상호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광일
기획운영부장 김재현
총무부장 박민숙
기획과장 문선미
운영과장 정수정
총무과장 김유명
독서문화과장 서유경
<목포도서관>
관장 김춘호
기획관리부장 이승룡
독서문화부장 조정희
운영기획과장 정수미
독서문화과장 임보미
<나주도서관>
관장 강상철
기획관리부장 진현주
독서문화부장 김현철
운영기획과장 송명진
독서문화과장 윤하진
<창의융합교육원>
원장 장기명
기획운영부장 김미숙
창의교육부장 박장규
교육정보부장 나광수
총무부장 김도진
총무과장 허행숙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분원장 한근수
운영과장 박종오
총무과장 김영미
자연탐구원 분원장 최영민
운영기획과장 정현성
<국제교육원>
원장 최정용
국제교육부장 김태화
총무부장 장행운
<광양평생교육관>
관장 오준경
총무과장 김현석
<고흥평생교육관>
관장 김의곤
총무과장 노춘심
<장성도서관>
관장 차계옥
총무과장 정다교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안경아
기획과장 김수옥
운영과장 조영미
총무과장 지채호
<(재)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원장 이길훈
사무처장 장동준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정래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손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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