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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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농수산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농축산식품국(동물위생시험소·종자관리소)
일 시 : 2025년 11월 4일(화) 10시 00분
장 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10시 00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2조에 따라 2025년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10일까지 5일간 농축산식품국을 시작으로 6개 피감기관에 대해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됩니다. 바쁘신 지역 의정활동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박현식 농축산식품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도정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 시책은 더욱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현장의 의정활동에서 인지한 사항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집행부 간부 공무원 선서 후에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습니다.
그럼 선서는 농축산식품국장이 대표로 발언대에 나와서 해 주시고 다른 간부 공무원들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농축산식품국장은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농축산식품국장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농축산식품국>
국장 박현식
농업정책과장 김현미
친환경농업과장 김영석
식량원예과장 유덕규
농식품유통과장 박상미
축산정책과장 김성진
동물방역과장 이영남
동물위생시험소장 정지영
종자관리소장 김재천
(선서문 제출)
모두 제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나열식으로 하지 말고 핵심만 요약해서 간결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식품국장 박현식입니다.
존경하는 김주웅 부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95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김주웅 부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에 대해서 매우 뜻깊게 생각을 합니다.
200만 도민의 생생한 현장 의견 수렴과 정책 대안 제시를 해 주시는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농업은 예측 불가의 기상이변 발생, 예를 들면 폭염, 극한호우, 돌발 병해충 등의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이런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위원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 고언 덕분에 좋은 성과를 냈습니다.
앞으로도 살기 좋은 농촌, 행복한 농민, 부자되는 농업을 만들기 위해서 위원님들과 함께 전남 농정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오늘 업무보고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언은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서 농축산식품국 간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김현미 농업정책과장입니다. (인사)
김영석 친환경농업과장입니다. (인사)
유덕규 식량원예과장입니다. (인사)
박상미 농식품유통과장입니다. (인사)
김성진 축산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이영남 동물방역과장입니다. (인사)
정지영 동물위생시험소장입니다. (인사)
김재천 종자관리소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농축산식품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 농정 비전과 추진방향, 주요업무 추진상황 등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2025년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입니다.
먼저 주요 성과입니다. 노지채소 산지 가격 안정화와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정부 정책에 반영하였습니다.
지난 상반기에는 양파 정부 수급대책을 도입하고 봄배추와 배 저온피해를 농업재해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하반기에는 깨씨무늬병 확산을 직접 조사하고 선제적으로 정부에 건의하여 농업재해로 인정받았습니다.
여기 계신 위원님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이기에 더욱 값지며 농업인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가 있어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전략작물 및 타작물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 유통시설을 확충했습니다.
남도장터는 ‘뉴욕 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쇼핑몰 분야에서 2년 연속 수상하였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연령을 80세까지 확대를 하고 저탄소 농산물 상반기 인증면적 전국 최다 선정, 농업기반시설 18개 지구를 신규로 확보했습니다.
가축분뇨처리시설 지원사업을 국비 최다 확보하고 축산 분야 중앙정부 인증·지정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AI 첨단 농축산업 콤플렉스 조성사업은 새 정부 국정과제로 반영하여 추진 동력을 확보하였고,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핵심 인프라 구축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향후 과제입니다.
AI 첨단 농축산업 융복합지구 조성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안정적으로 운영을 하고 스마트농업 보급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저탄소 친환경 시장을 선점하고 친환경직불금은 단계적으로 상향해 나가겠습니다. 남도장터와 시군 쇼핑몰의 단계적 통합 운영으로 효율성을 도모하겠습니다. 쾌적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고 구제역 청정 전남을 재건하겠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농정 목표와 추진방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13페이지 농업정책과 소관입니다.
농업인 권익 보호를 위한 농어민 공익수당을 상반기에 21만 6000여 명에게 조기 지급하였습니다.
농촌 왕진버스 운영을 통해 12개 시군에 찾아가는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관보전직불금은 하계작물 지급과 2026년 대상지구 최종 선정을 12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입니다.
농어촌진흥기금 융자는 상반기에 261억 원을 시군에 배정하고 농업정책자금 이자 차액으로 29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농촌체험휴양마을 홍보 활성화 지원 등을 통해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농촌 인력지원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안정적으로 인력 확보 및 공급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전년 대비 51% 증가한 1만 5000여 명을 배정받아 2193개 농가에 8800여 명을 지원을 했고 계절근로자 전용 기숙사 3개소를 신축 중에 있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청년농 464명과 후계농 129명을 선정을 하고 미래 농업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농장과 농지 확보 등 안정적인 영농 정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청년농 유입 기반 마련을 위해서 Young農스마트단지 1개소를 함평에 조성 중이며, 청년농업인 연구 동아리와 대학생 영농 체험·문화 캠프를 4개 대학교에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9페이지입니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대상 연령을 80세까지 확대하여 10만 1000여 명에게 문화·복지 활동 비용을 지원하였습니다. 전 시군으로 확대 시행 중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은 대상 연령 상향 및 검진항목 추가 등 제도개선도 병행해 나가겠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농촌형보육서비스 69개소를 비롯해 출산 농가도우미와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1페이지입니다.
농촌생활 인프라 패키지를 지원하는 농촌협약 등 중앙공모사업에 6개 시군 13개 지구가 선정되어 국비 867억 원을 확보하고, 시군 농촌공간계획 수립을 위한 교육·컨설팅을 21개 시군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안전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국가수질개선사업 신규로 3개 지구가 선정되어 161억 원 확보와 빈틈없는 용수 공급을 위해 통합시스템 운영, 수위측정장치 1159개를 설치하였습니다.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7개 시군 68개 지구는 조속히 피해 복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5페이지 친환경농업과 소관입니다.
저탄소 농산물 상반기 인증 결과 총 4100여㏊로 전국 인증면적의 26%를 차지하였습니다.
하반기에 신청한 2600여㏊에 대한 인증 지원 관리로 전국 1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탄소 인증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6페이지입니다.
친환경농업단지를 조성하고 기반구축사업을 전국 최다로 7개소 추진하고 있습니다. 7개 시군 11개 마을에 환경보전 활동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27페이지입니다.
유기농산업복합단지를 구례에 이어 해남에도 조성 중입니다. 유기농 생태마을 3개소를 신규 지정하고 육성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기농 명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브랜드 개발, 멘토링 지원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28페이지입니다.
과수, 채소 등 품목 다양화를 위해 전문단지 4개소 조성 등 인프라 시설을 지원하고, 소비자 맞춤형 전략품목 20개의 육성과 학교·공공급식 공급을 위한 계약재배 청년농가 150개도 육성하고 있습니다.
29페이지입니다.
친환경 실천 농가 확대를 위해 2025년 단가 인상에 이어서 2026년 친환경직불금 상향을 지속 건의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무기질비료 가격 보조와 마케팅 지원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0페이지입니다.
친환경 농가의 인증 준수의식을 강화하고 단지 집적화, 잔류농약 검사 지원 확대, 안전성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1페이지입니다.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대상을 영유아까지 확대하겠습니다. 전국 최초로 친환경농산물 구매 알선센터를 시범 운영하는 등 안정적 관리 확대를 하고 판촉활동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식량원예과 소관입니다.
쌀 적정 생산 및 쌀값 안정화를 위해 벼 재배면적 5000여㏊ 조성, 전략작물 산업화 97개소와 품목별 생산단지 64개소 등을 육성하겠습니다.
36페이지입니다.
공익직불제는 찾아가는 직불교육 등을 통해 21만 8000여 건을 접수 완료 12월에 확정 절차를 거쳐 신속하게 지급하겠습니다.
농업정책보험 보장 현실화를 위한 제도개선 건의와 가입률 제고 대책을 추진하고 이상저온 등 농업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7페이지, 민관 협력으로 원예작업 수급안정, 밭작물 기계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대파 품질 개선, 양파 가격 안정, 봄배추 저온 피해 등 노지채소 수급 안정에 적극 대처하였습니다.
원예작물 안정생산을 위한 농자재 21억 원과 고소득 원예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에 66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38페이지입니다.
밭농업 기계화 확산을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 2개소 신규 설치를 하고 밭작물 공동경영체 5개소를 육성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군 및 소방서 합동으로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캠페인을 추진하고 1만 8000여 농가에 종합보험료를 지원하였습니다.
39페이지입니다.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해서 대규모 임대형 스마트팜과 기반조성 30㏊를 조성 중이며, 창업보육교육에 47명이 수료 임대형팜에 13명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40페이지입니다.
신소득원예특화단지 등 고소득 작물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에너지절감시설 장비를 지원 탄소중립 실현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시설·장비 설치도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농식품유통과 소관입니다.
수도권 등 대규모 직거래장터 14회 운영, TV홈쇼핑 등 온라인 판매와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등 농식품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직거래장터 온라인 판매 지원을 통해 9월 말 기준 36억 3000만 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습니다.
44페이지입니다. 남도장터 공공형 유통플랫폼 입지를 확립하겠습니다.
영세 농업인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판로 지원을 위해 남도장터 시군몰 연합시스템 단계적 구축과 경쟁력 강화 그리고 내실 있는 운영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5페이지입니다.
농식품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유망 농식품 가공업체에 시설·장비 등을 지원하고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고부가가치 창출을 유도하겠습니다.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를 구축하여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6페이지입니다.
남도김치 등 전통식품산업을 육성하고 우리술 품평회 개최 등 전통주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지사 품질인증제는 인지도 제고하고 김치원료공급단지는 사전 절차 이행을 조속히 완료하여 연내에 착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7페이지입니다.
전남쌀 품질 고급화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RPC시설 2개소 현대화, 건조저장시설 7개소 설치, 소규모 시설 개선 등 고품질쌀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48페이지입니다.
전남쌀 인지도 제고를 위해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을 선정하고 얌샘김밥 등 대량 구매처 확보, 천원의 아침밥 확대 지원 등 소비 촉진과 판매 확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49페이지입니다.
산지 생산·유통 통합조직 17개소를 집중 육성하고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APC 2개소 구축, 무안에 풀필먼트 실증센터를 구축 완료하였습니다.
50페이지입니다.
학교 무상급식 및 친환경 우수 식재료 지원 아이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겠습니다.
취약계층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해서 3600여 가구에 농산물 농식품바우처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축산정책과 소관입니다.
녹색축산육성기금 시설운영자금 융자 40개소, 축사시설 현대화 72개소를 지원하였습니다.
유기·무항생제 축산물 인증 7년 연속 전국 1위 성과를 계속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54페이지입니다.
고흥과 담양에 조성 중인 스마트팜 축산단지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확실히 추진하겠습니다.
무안 가축시장은 6월에, 화순 축산기자재 종합물류센터도 9월에 착공하였습니다.
55페이지입니다.
가축분뇨 적정 처리를 위해 맞춤형 지원을 추진 중이며, 악취저감 시설·장비 27개소, 미생물 1500여 톤을 공급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5년 연속 전국 1위인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56페이지입니다.
저탄소 실현을 위한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을 담양, 고흥에 조성 중이며, 가축분뇨시설 개보수 등 5개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57페이지입니다. 고품질 조사료 생산 공급 확대입니다.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에 1004억 원을 지원 동계 사료작물 62만 9000톤을 수확하였습니다.
조사료 생산 전문단지 1만 7000㏊와 가공시설 1개소를 신규 설치하는 등 생산기반을 지속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58페이지입니다. 한우 개량 촉진 및 축산물 품질 고급화입니다.
영암축협 으뜸한우 생산시설 공사는 작년 12월에 착공 후 정상 추진 중이며 연내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축산물 종합 가공·유통 시설도 확충하고 있습니다. 순천·광양 축협은 9월에 준공, 고흥축협은 부지확보와 설계 추진 중에 있습니다.
59페이지입니다.
소규모 한우농가 사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사료구매자금 융자 및 2024년 대출이자를 지원하고 소규모 농가 1만 3000호에 사료비 인상 차액 70억 원을 한시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우리 도에는 최초로 시작한 초등학생 무상 우유급식은 우유 소비기반을 확대해 5년째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60페이지입니다.
꿀벌산업 안정화를 위해 입식비 13억 원을 신속 지원하고 마을산업 활성화를 위해 학생승마 체험과 유소년 승마단을 운영 지원하고 있습니다.
염소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고온스트레스 완화제 800호에 공급, 강진에는 제조·가공시설을 조성 중에 있습니다.
61페이지입니다. 반려동물 유기 방지 및 인프라 구축입니다.
유기동물 적정 관리를 위해서 동물보호센터 운영과 입양비 지원, 중성화 수술비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해남 반려동물 테마파크 설치도 조속히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62페이지, 개 식용 종식을 위한 사육농장 지원입니다.
개 사육 폐업 이행계획서를 제출한 97개 농가의 폐업을 완료하였고, 타 가축 전업농가에 대한 축사 신축, 개보수 융자, 사육 컨설팅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5페이지 동물방역과 소관입니다.
지난 3월 우리 도에서 첫 발생한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전 농가 백신을 일제 접종하고 통제초소, 거점소독시설 확대 운영 등 총력 대응했습니다.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한 가축분뇨 지역 간 이동제한을 10월부터 실시 중이며, 농가에 대한 교육과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구제역과 럼피스킨 발생 차단을 위해서 무엇보다 철저한 백신접종이 중요합니다. 전 농가 백신 무상공급과 수의사 접종 지원을 지원하고 접종 확인 검사로 방역에 누수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7페이지입니다. 고병원성 AI 중점 방역 추진입니다.
위기단계 격상에 따라 상황실 32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 계열사 책임방역, AI 유입 위험요소 중점 관리, 차단방역 강화를 통해서 발생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철새도래지 통제구역 16개소, 30개 지점을 운영하고 가금농장 및 계열사 대상 점검과 홍보도 강화하겠습니다.
68페이지입니다.
겨울철에 AI 발생 위험지역 오리농가의 사육을 일시적으로 제한합니다. 겨울철 사육제한 참여농가를 10월에 확정을 하고 참여농가에 대한 보상 지원도 신속하게 처리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장 방역시설 개선을 통한 책임방역 강화입니다. 간편하고 효율적인 방역시설 42종을 948호에 지원하고 점검을 완료하였습니다.
69페이지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을 위해서 양돈농가 80호에 방역·소독시설을 지원하고 방역 취약농가 집중관리와 외국인근로자 방역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양돈농장 일제점검 및 개선을 11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70페이지, 국가 재난형 가축전염병 대응체계 구축입니다.
축산차량 소독·통제 강화를 위해서 거점소독시설 및 통제초소 139개소를 운영 4개소를 개보수하였습니다.
공동방제단 99대, 드론 66대 등 소독자원을 다원화하고 축사관련시설 차량출입 GPS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1페이지입니다.
계란과 우유 같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고 HACCP 인증을 확대하는 등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동물위생시험소 소관입니다.
75페이지입니다. 구제역 조기종식을 위해서 확대검사 신속 대응하겠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위험농가 등에 대한 상시 정밀검사를 실시를 하고 민간 시료채취 전문인력 102명을 지정하여 검사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76페이지입니다.
사육농가와 가축시장 거래 소 4만 3000호, 70만 8000두에 대한 소결핵병, 브루셀라병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종돈장, 종계장 67호에 가축전염병 검사를 실시하고 질병 모니터링 검사 139호에 대해서도 실시했습니다.
77페이지입니다.
의심축에 대한 병성감정 1658건을 실시하였고, 축종별 정밀검사로 축산농가의 맞춤형 방역지도도 1만 9000여 건을 실시하였습니다.
78페이지, 안전 축산식품 공급체계 확립입니다.
도축 출하 전 구제역 등 3대 질병 의무검사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고품질 우유 생산을 위한 3만 1000여 건 원유 공용화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79페이지입니다.
도축장, 판매장 식육과 가금농장 식용란에 대한 미생물 검사, 산란계 농장 유해 잔류물질 검사 등 축산물 안전관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80페이지입니다.
유통 축산물의 가공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특별 수거검사와 품질 확인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83페이지 종자관리소 소관입니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질의 우량종자 생산을 위해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새청무 등 8개 품종 119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84페이지, 시장 선호도가 높은 맥류 및 두류 우량종자 9개 품종 87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벼, 맥류 및 두류 모두 포장검사를 100% 합격하였고 순도 높은 종자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당면 현안업무입니다.
87페이지, 왕우렁이 월동피해 예방대책 추진입니다.
왕우렁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대응과 시스템 구축으로 금년에는 거의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88페이지, 쌀값 동향 및 수급안정 대책입니다.
정부 양곡 산지 유통업체 공급으로 산지 쌀값 상승 폭이 완화되었고, 햅쌀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0월 중순부터는 쌀 가격이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토음식진흥센터 설치입니다. 한식진흥원에서는 6월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연내에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90페이지입니다. AI 첨단농산업 콤플렉스 조성입니다.
예타 대상 선정을 위해서 농식품부 등과 지속적인 건의와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91페이지, AI 첨단축산업 융복합 밸리 조성입니다.
정부의 타당성 용역비 국비 확보 5억 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농식품부와 기재부, 국회에 지속 건의 중에 있습니다.
92페이지, 첨단 농생명 그린바이오 육성 지원입니다.
전남에 최첨단 전주기 산업화 생태계 구축을 위해 그린바이오팀 신설 본격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 예산 7억 원을 확보하였고, 육성지구 지정 공모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농정 관련 현안사업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박현식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하여 요점 위주로 진솔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회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요즘 우리 국장님 많이 바쁘시죠?
지금 현재 예산에 대해서 질의를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세출예산에 보면 잔액이 상당히 금액이 커요.
그렇죠? 거의 한 7920억 정도 되는데 지금 현재 이 잔액이 기준 산정이 몇 월 달입니까? 9월 말입니까, 10월 말입니까?
얘, 이 책자에 보고된 것.
몇 페이지, 위원님…….
세출예산 45페이지요.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를 한번 보십시오.
예, 지금 이 자료 제출한 것은 9월 말 기준입니다.
9월 말이에요?
집행기간이 거의 11월, 12월 이렇게 한 두 달 남았는데요. 그래서 본 위원이 우리 농축산식품국에 대해서 12월 기준으로 이렇게 세출 집행현황을 봤습니다. 그랬더니 2022년도에는 한 69억 정도 되네요. 그다음에 2023년도에는 265억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2024년도에 보니까 한 146억 그 정도 집행이 집계되는 제가 자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이 비교를 해 봤을 때 한 2개월 정도 집행이 남았는데 한 7920억 정도를 어떻게 집행을 다 할 수 있는지 그게 좀 의문이 갑니다, 본 위원으로서.
그래서 모두 내역을 보면 11월, 12월 집행한다라고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두 달 안에 모든 것이 다 집행이 되는지, 아니면 이 사업이 어떤 조기 집행에 대해서는 좀 맞지 않다, 우리 국가의 어떤 지침상 조기 집행에 대해서는 좀 어긋나지 않는가? 우리 농수산 세출에 대해서는 한 1조 4000억 정도 되는데 거의 절반 수준에 남아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일을 안 했다는 소리로 들리는 것도 같고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그런데 이에 대해서 한번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일단은 지금 큰 규모의 사업이 연말에 많이 집중이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본형 공익직불제, 선택형 직불제 그러니까 전략작물직불제가 있고요. 그다음에 탄소중립 등 연말에 지금 집행해야 할 금액이 상당히 크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조기 집행을 해야 될 부분도 있는데 실적에 따라가지고 저희들은 자료 오는 것 그에 맞춰가지고 주는 게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자금 없는 이월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국가 세출이, 국가 세입 상황이 좋지 않아서 특히 지금 우리 농업기반이라든가 또 농촌협약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집행률이라든가 있어서 또 이런 부분도 지금 설계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뒤처지는데요, 일반적인 우리가 꼭 필요한 필수불가결한 것은 바로바로 조기 집행을 하고 있고요. 시기 미도래에 있는 부분은 지금 연말까지 가야 되고 또 국가에서 지금 세출이 안 돼서 내년으로 이월돼서 지급할 금액 이런 것까지 고민한다면 저희들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연말까지 집행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해 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우리 업무보고 책자를 보고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보면 이상기후, 농어업재해에 대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자 하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봄배추, 배의 저온피해랄지 깨씨무늬병이랄지 이런 부분은 지금 재해 인정을 받았어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의 어떤 질의는 본 위원이 지금 현재 지역구에는 사과를 재배하는 농가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장 이렇게 보면 국장님,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현재 자료 한번 보시다시피 저 자료는 장성군에서 파악했던 자료입니다. 그래요. 사과에 대해서 어떻게 피해가 되고 있는가 이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한번 넘겨보십시오. 쭉 한번 보시고 본 위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한번 넘겨주세요.
지금 현재 이 PPT는 사과농가에 사과가 다 열려 있지는 않고 다 이렇게 낙과가 돼 있는 상황입니다.
자, 다음 한번 넘겨주십시오.
지금 현재 사과가 잘 익도록 필름을 깔았거든요. 그런데 필름을 깔았는데도 불구하고 이틀 만에 사과가 지금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계속 지금 낙과가 되고 있어요.
한번 넘겨보십시오. 아니, 그거는 됐습니다.
지금 현재 이런 현상이 장성에 돼 있어요. 그래서 1차적으로 장성군에서는 이게 농약대 이렇게 바이러스 이 부분에서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 우리 전라남도도 도 차원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파악이 되셨는지? 되셨다면 간단하게 보고말씀 해 주십시오.
지금 위원님께서 그때 아마 제가 직접 전화를 받은 걸로…….
그래서 제가 바로 그때 농기원하고 식량원예과 팀들을 바로 보냈습니다, 현장으로.
그래서 보고된 거에 따르면 앞서 지적하신 바와 똑같습니다. 10월에 강우가 계속 지속이 된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강우라든가 흐린 날이 많아서 일조시간이 부족하고 그러다 보니까 불가피하게 이 피해가 발생을 했는데 저희들이 긴급조치한 부분은 일단은 전문가들을 보내가지고 긴급 방제약제를 지원을 하고 농업기술원에서, 그리고 방제를 실시를 했습니다,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그래서 거기에는, 이것은 우리 농기원하고 같이 했었던 부분이고요. 장성군에서는 아마 월동병해충 방지를 위해서 아마 살균제와 살충제를 공급을 11월부터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조기에 좀 공급이 돼야 될 것 같고요.
저희들이 중요한 것은 보험이니까 이 보험 쪽을 좀 살펴봤는데 농업재해에 보니까 지금 이 강우에 관련된 부분, 그 일조시간에 관련된 부분은 아직까지는 찾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재해보험 볼 때 보면 떨어지고 나서 그때도 보니까 그 내용을 찾아보니까 관련 내용이 없어요, 일조시간하고 강우에 대해서.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계속해서 보험 제도개선을 좀 당장 해야 되지 않은가 그렇게 좀 대응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그래서 농가에서는 지금 현재 이게 보험에도 해당이 되지 않고 그래서 장성만 이렇게 되는 게 아니고 경남 쪽에도 굉장히 우리 장성과 똑같은 유례가 벌어지고 있다. 이것은 단지 강우량이 수확철을 앞두고 강우량이 이렇게 많이 다발성으로 발생하다 보니 이렇게 낙과가 되고 어떤 병반이 발생을 하고 그런단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 농가는 가장 원하는 게 재해지역으로 선포를 좀 받았으면 좋겠다, 그게 하나의 숙제거든요. 그래서 국장님, 이게 가능성이 있는지, 재해 선포로 지정할 수 있는 부분이 가능성이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하거든요.
일단은 농업재해 부분에 관련된 내용은 꼭지는 없습니다마는 일단 건의는 해야죠, 적극적으로.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본 위원이 준비하고 있는 것은 촉구 건의안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 있으니까 본 위원도 하고 우리 행정에서도 하고 또 우리 국회에서도 같이 우리 호남에 의원님들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이 같이 해가지고 이게 재해 선포로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렇게 노력해 주십사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위원님이 도와주시면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건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자, 그다음에 (전문위원실 직원을 보며) 우리 자료 한번 띄워 주실랍니까?
안 돼 있어요? 그러면 놔두세요. 준비한 대로 제가 그거는 질의하고요.
지금 현재 우리가 여성농업인 복지 향상에 있어서 특수건강검진을 지금 하고 있어요.
본 위원이 우리 지역에 대해서 한번 이게 수검률이 어느 정도 되는지 쭉 한번 자료를 봤습니다. 봤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어느 정도 모집을 했어요. 그렇죠?
우리 수검의 대상자의 모집을 거의 보면 한 5100명으로 이렇게 우리 전남은 한 걸로 돼 있고, 배정이 한 6300명으로 돼 있네요. 배정인원은 6350명으로 돼 있고…….
모집은 5100명으로 돼 있습니다. 모집률은 80% 정도 돼 있고 수검률이 현재 10월 13일 정도 기준으로 해서 보면 53%…….
그렇게 자료를 본 위원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물론 우리 여성농업인들이 바빠서 받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좀 독려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는가, 그런 거에 대해서 첫 번째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의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은 이게 병원이 한 군데만 지정이 돼 있어요. 그렇죠?
지역적으로 봤을 때 병원이 1개소로 지정을 하다 보니까 좀 더 병원을 늘려서 다수의 가까운 인근의 병원에서 수검을 받는다면 좀 더 수검률이 높지 않겠는가, 그 두 가지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국장님 의견은 어떠신가요?
첫 번째 수검률 부분은 지금 11월 3일까지 보니까 59% 정도밖에 안 돼서 이것에 대한 대책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좀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중요한 부분이니까 저희들이 동원할 수 있는 것 시군, 방송, 언론 동원할 수 있는 모든 걸 동원해서 수검률이 높아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병원이 한 군데밖에 없다라는 내용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검사를 할 수 있는 항목을 정하다 보니까 사실 여성농업인이나 모든 것이 가기에는 의원급이 편한데, 그런데 의원급에서 이 검사의 항목을 할 수 있는 데가 없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지금 좀 큰 병원, 시군의 큰 병원을 지정한 것 같은데 일단 앞으로 이 내용을 한번 좀 더 면밀히 보겠습니다.
다만, 의원급에서 이 검사를 할 수 있다면 여러 개를 지정은 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안타깝게도 지금 이 검진 세부내역에 이런 게 있다 보니까 아마 그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 부분은 좀 더 한번 저희들이 면밀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는가? 그리고 필요하다면 제도개선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지금 현재 우리 특수검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피검사와 근골격계로 인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피검사에서는 보면 특수검진 쪽으로 본다라면 어떤 장비가 이렇게 많이 필요한 데가 있을 거예요.
노동부의 어떤 지정을 받는 곳도 있는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좀 더 이 부분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좀 늘렸으면 좋겠다.
그렇죠. 저도 똑같은…….
병원을 수요를 좀 늘려서 우리 수검자들이 편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면 수검률이 높아지지 않겠는가,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같이 맞물려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요.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가 보면 농기계임대사업소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보면 세척장이 필수요건으로 세척장을 구비를 해야 된다라는 이런 조건이 있죠, 세척장?
예, 당연히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전남은 전국의 경지면적 1위, 농가인구도 2위, 어떻게 보면 우리 대한민국의 식량창고입니다. 그만큼 농기계 이용 빈도와 규모도 전국 최고의 수준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쭉 자료를 받아보니까 이 자료 부분에 보면 전라남도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한 77곳에 이렇게 목포를 제외하고 21개 시군구에 운영하는 것은 한 77곳이 이렇게 파악이 됐습니다. 77곳.
그런데 이 가운데서 세척장을 갖춘 곳이 42곳, 그다음에 오폐수처리시설까지 완비해서 갖춘 곳은 27곳 그렇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세척장과 오폐수처리시설이 없는 곳이 또 몇 군데 파악이 됐어요. 그것을 다 우리 국장님은 파악하고 계신가요, 이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항은 아닙니다만 임대사업소의 현장도 가보기는 했습니다마는 그 세부적인 것은 제가 한번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우리 국장님께서 관련 부서와 함께 점검을 좀 하셔가지고 우리 기계사업소의 어떤 세척장이랄지 구비해서 환경오염을 방지해야 될 필요성이 우리가 의무적으로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국장님께서 관심을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은 지금 짧게 말씀을 드리면 법적 의무사항이라고 하면 반드시 갖춰야 되겠죠. 세척장 같은 경우는 반드시 흙 같은 게 많이 묻어 있을 부분이고 그다음에 오폐수처리시설 대상이 되는지 한번 저도 보겠습니다. 오폐수처리시설은 주로 아마 여기에는 왜 있는지, 오폐수 대상이 되는지, 이게 세척시설 같은 것, 물리적 처리시설 이런 것만 있을 것 같은데 한번 구체적인 규정을 보고 위원님께 다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전문위원실 직원을 보며) 자료 나오나요? 나와요? 띄워줘 보세요.
안 됐어요? 예, 그래요.
국장님,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께서 우리 친환경농법의, 친환경과 우리 수도작에 있는 논두렁에 대해서 콘크리트로 해가지고 사업을 좀 벌였습니다. 지적을 했죠? 그 예산이 한 58억 정도 해가지고 시군구로 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군구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이렇게 검토를 하고 친환경 농가하고 많은 것을 대화를 하고 하니 또 콘크리트 농법으로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또 우리 장성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사업이 좋은 걸로 생각해서 본 위원이 권장을 했는데 우리 장성에서는 그 사업을 물론 원하는 지자체에서는 하고 우리 장성에서 원하는 것은 콘크리트 조성사업 블록보다 제초 매트로 설치를 좀 해 주면 좋겠다, 제초 매트. 그거를 한번 우리 도에서 이렇게 같이 병행해서 사업을 해 주면 어떻겠는가, 그런 건의를 제가 친환경 농가로부터 많은 건의를 받았습니다.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거에 대해서?
(부위원장 김주웅, 위원장 김문수와 사회교대)
위원님이 잘 지적해 주셔가지고요, 지금 콘크리트도 있었고 시군마다 선호도가 좀 달랐고 농가에서도 선호도가 좀 달랐습니다. 그래서 그것 말고도 여러 가지 플라스틱도 있고 PE 필름 형태로도 요청을 한 데가 있어서 저희들이 설명회도 하고 실제 농가 선호도도 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선호도는 아무래도 3개를 다 같이 하자는 게 선호도가 가장 높아서 지침에 반영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해서 지자체하고 서로 협력해가지고 원하는 사업으로 인해서 친환경 농가한테 도움을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 장성에 보면 유기농 생태마을 지정이 두 군데로 지정이 돼 있더라고요. 한 군데는 생촌마을하고 또 한 군데는 이번에 금년도에 됐던 3개 지역으로 두 군데로 돼 있는데, 그쪽에서 지금 현재 약간의 민원이 발생되는 것이 우리 사무장 이렇게 주는 급여가 있나 봐요. 원래는 이게 사무장님이 받는 급여는 얼마인가요, 연간?
월 한 200여만 원 정도 그리고 마을에서 자담 한 20%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죄송합니다. 잠시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정확하게 해 주셔요.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다른 걸로 기억을 해서, 유기농 생태마을은 보니까 사무장비가 월 4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렇죠. 월 40만 원이죠. 그렇다면 연간 해서 이렇게 하게 되는데 지금 현재 장성군에 배당되는 것이 한 400몇만 원 이렇게 됐나 봐요. 그래서 두 군데로 이렇게 나눠서 주고 있는 것 같아요, 절반 절반씩. 그래서 우리 급여의 적정 수준에 못 미쳐서 서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 있어서 이거 상향 지원을 좀 해 줘야 되지 않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것 한번 검토하셔가지고 조치 좀 부탁할게요.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가 지금 도에서 사업하고 지자체하고 사업하는 과정에서 일몰제를 좀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정책상으로. 본 위원은 이렇게 판단을 좀 하거든요.
그래서 첫째, 제가 말씀드린 것은 우리 농작업용 편의의자 지원사업 있죠. 도비 40%, 군비 60% 해가지고 그게 단가가 보면 시중에서는 5000원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조달가로 봤을 때는 1만 5000원입니다. 그렇죠? 이게 파악한 것이 그렇게 나와 있어요. 조달은 1만 5000원. 그래서 한 3배 정도 이렇게 비싼데 이것은 차라리 우리 농가들은 쉽게 구할 수 있는 5000원 부담해서 편의시설 하는 것은 구할 수가 있다. 그 대신에 이 기금을 다른 데다 이용을 해 주면 어떻겠는가, 쉽게 말해서 이 예산을. 본 위원은 그렇게 예산을 많이 농가들한테 듣거든요.
쉽게 말해서 우리 농가에서는 5000원 정도는 우리가 사서 쓸 수 있는 것은 충분하다. 하니 1만 5000원 정도 이렇게 조달을 받아서 지원하는 부분은 국가적으로 낭비이지 않는가, 그런 얘기를 많이 듣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다른 것을 편의의자에 대해서는 지양을 하고 이 예산으로 다른 데에다 더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면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좀 갖고요.
두 번째로는 지금 현재 일몰 과정에서 제가 검토하고 있는 부분은 우리 가금류 칼슘첨가제 지원 있죠?
그 사업이 있고 또 하나는 닭 증체율 향상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거든요, 정책이. 그런데 이게 보면 농가가 받아들이는 입장은 거의 비슷해요. 사업 목적이 같다. 그래서 이것을 하나로 통폐합을 해가지고 예산을 더 해 주면 좋지 않겠는가, 그런 의견이 있습니다.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두 가지를 말씀드렸잖아요. 그 두 가지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일명 쭈그리라고 하는가요? 편의의자.
편의의자가 지금 농작업용 편의의자 지원사업이 있어요.
쪼그리, 죄송합니다.
이쪽에서는 쪼그리라고 하는가요, 앉아서 하는 것?
그러니까 편의의자를 한번 저희들도 여러 가지로 의견 수렴을 좀, 이게 당초에 예산을 세운 분들의 목적이 있었을 거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일몰제 사업이 필요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저희도 시군하고 다양하게 의견을 수렴하겠습니다.
다만, 걱정되는 부분은 시중가는 5000원인데 조달가는 1만 5000원이다라는 게 이게 한번 저희도 면밀히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그러면 조달에 올릴 때는 금액을 높이 올렸다는 소리인 건지, 아니면 기능이 달라서 그런 건지 그래서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저희들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의견 수렴을 해서 일몰제가 필요한지 여부에 대해서 한번 면밀히 살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주세요.
그리고 칼슘 지원제하고 증체율 지원사업이 있는데 이게 저희들도 이런 걸 할 때 의견을 많이 물어보거든요. 그러면 어떤 분들은 편하게 농가마다 이런 부분은 솔직히 말해서 필요가 없고 겹친 것 아니냐라고 하는데 일단은 또 막상 이런 부분을 조정을 해 보려고 하면 농가들이 또 아니 왜 이런 걸, 협회장님들한테도 많이 물어보거든요. 그러면 그분들은 생각이 좀 다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2개, 2개 사업이 있으니 저희들이 한번 충분히 의견 수렴을 해 보겠습니다. 증체율 지원사업도 중요한 사업이고 그 난각, 계란 이렇게 만들기 위해서 칼슘이 굉장히 중요하고 뼈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걸 한번 저희들이 충분히 의견 수렴을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우리 축산농가에 대해서 예산이 너무 과다 지급하다 그런 말씀은 아닙니다.
지금 현재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항목이 지금 현재 칼슘제하고 닭 증체율 향상 지원이 이렇게 분리가 되어 있다 보니까 성격상으로는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보면 가금류 칼슘 첨가제 지원사업에 예산을 더 증액을 해서 같이 이렇게 간다라면 더 효율적으로 일괄하기가 더 좋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가져 봅니다. 또 예산 관리도 더 낫지 않겠습니까?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같이 통폐합도 가능한지 여부도 한번 보겠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좀 해 주십사 검토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나오죠? 동영상 한번 틀어 보십시오.
(동영상 상영)
(영상자료를 보며) 파일이 좀 이상하게 나왔죠? 저런 작업입니다.
됐습니다. 꺼주세요.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올가을에 수확 철을 앞두고 이렇게 가을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다 보니 지금 축산에 우리 한우 농가들이 볏짚 수거를 해야 될 부분이 많이 있다라고 봐요. 그런데 이 수요가 굉장히 적어져서 가장 피해를 보는 것이 우리 축산 농가로부터 이렇게 본다, 본 위원이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볏짚 수요가 지금 이렇게 부족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게 볏짚 수요가 부족으로 인해서 건초 수입을 해야 되는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쭤보고 싶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한우 농가에서는 볏짚을 섬유질을 우리 소는 먹여야 되잖아요. 그렇죠?
섬유질 사료를 먹여야 되는데 일종의 TMR 섬유질 사료를 지금 먹여야 되는데 그러다 보면 우리가 한우 농가에서는 사룟값이 이렇게 부담이 좀 된다. 이게 두 가지의 어떤 안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우리 도에서는 지금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는 파악이 되고 있는지? 또 한다라고 했을 때에는 어떻게 또 대안을 갖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아마 위원님께서 지금 걱정하는 건 크게 두 가지 같습니다. 하나는 올 수확기 철에 볏짚에 비가 많이 와서 그 피해 부분과 또 깨씨무늬병 때문에 볏짚이 앞으로 수급 동향이 어떻게 될 거냐라는 부분인데요.
깨씨무늬병을 보니까 지금 이걸 곤포로 조사료를 사용할 수 있냐 여부를 파악을 해 보니까 가능은 한데, 소 급여로는 가능한데 영양 가치가 좀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지금 우리 도가 조사료 자급률이 한 113% 정도 됩니다.
113%, 그래서 일정 부분 좀 가격이 좋은 조사료를 그때도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양질의 조사료를 다른 데에 반출하는 것 아니냐라고 지적이 있었습니다, 사실은.
그 원인 중의 하나가 조사료를 113% 정도 저희들이 공급하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건데 일단은 지금 동향으로 보니까 부족할 것 같지는 않다, 우리가 113%까지 했으니까.
그렇지만 걱정되는 부분은 이제 그 깨씨무늬병에 따른 그걸 그대로 조사료를 쓸 거냐라는 부분도 면밀히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가급적이면 좀 덜 팔고, 그 외의 타지로 덜 팔고 우리 양질의 조사료를 우리가 좀 우리 도내 농가에서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지속적으로 눈여겨봐야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 말씀대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한번 파악을 해 주십시오. 물론 조사료 부분에서 113% 이렇게 해서 13%가 더 증액 이렇게 해서 수요를 갖고 있다고 하나 우리 축산 농가에서는 좀 문제가 있다 그렇게 느껴지고 있는, 피부로 느끼기 때문에 본 위원한테 많은 걱정을 해서 우리 도 차원에서 점검을 해 주십사 그런 부탁의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한테 이렇게 이렇게 질의하게 됐고요.
그래서 전라남도에서 지자체하고 많은 교감을 가져서 정말 부족한지, 부족하면 어떻게 대안을 갖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수행을 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본 위원이 준비는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만 다른 위원님들도 계시기 때문에 여기에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몸도 불편하신데 행정감사 받으시느라고 고생하십니다.
올해 국정감사에서 많이 지적된 농정 현안 중 하나가 무기질 비료 지원 문제인지 알고 계시죠?
요즘에 보면 비료의 핵심 원료인 요소와 염화칼륨 가격이 동반 상승해서 비룟값 인상의 압박이 더 커지고 있는데요. 사실 정부는 필수 농자재 지원법 통과만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요.
문제는 이제 이것이 설령 통과된다 하더라도 2027년 1월에나 이제 최소 그 공백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기간 동안 농민들은 참 어려움이 많을 것 같은데 국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무기질 비료가 인상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그때 아시겠지만 환율 변동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국제 가격이 환율 변동에 따라서 수입 물가가 올라갔고 국제 가격이 상승돼서 그런 건데 이 무기질 비료에 대해서는 앞으로 환율이 안정이 되고 국제 가격이 안정이 되면 좀 안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그래도 올라가게 되면 어떻게 할 거냐?
저희들 입장에서 일단 할 수 있는 건 건의를 하고요.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일단 지속적으로 건의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게 원체 그 금액이 크고 전국적인 현상이라 우리 도만 관련된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러니까요. 국장님, 그 사이에 이제 폭등한 비룟값 때문에 그런 것을 농민들이 다 감당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결국 올해도 5월 1차 추경을 통해서 어떻게 보면 255억이 간신히 반영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사실 우리 농민들 입장에서는 보조가 없으면 우리 전남 농민 부담이 1240억 원이 늘어난다고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서는 최소 372억 원이 정부 본예산에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렇게 통계 숫자가 현실적인 부담이 구체적으로 예측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반복되는 땜질식 지원에 불만이 농민들 입장에서 크잖아요.
그러니까 정부가 반영되지 않은 예산을 결국 도가 긴급히 또 메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사실 비룟값 상승은 단순한 가격 문제가 아니라 곡물 생산비 전반과 농가 경영비 전체를 뒤흔드는 구조적 문제 아니겠습니까?
국장님, 이런 상황에서 도의 대응책이라도 있습니까?
그러니까 저희들이 그때 무기질 비룟값 상승이 올라갔을 때 계속해서 건의를 하고 저희들이 농식품부, 기재부, 국회에 가서도 요청했던 게 추경에 많이 확보해 달라.
그러니까 지금 그렇지 않아도 농가가 힘든데 그래서 계속해서 지금 건의를 하고 있으나 지금 아직까지 그 부분이 좀 국가에서 메아리가 조금,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부분은 지속적으로 건의를 해야 될 부분입니다. 안 그러면 도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여간 비료 가격 보조가 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실질적 조치를 국장님이 하십시오.
그리고 보시면 성숙한 동물복지 문화조성 및 기반구축이라고 여기 61페이지에 있습니다. 사실 반려동물 복지 관련된 예산 부분인데요. 우리 전남도에 화장장이 몇 군데나 있습니까?
지금 제가 아는 바로는 두 군데로 알고 있는데요. 여수에 한 군데하고…….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어디더라? 나주인가?
여수 한 군데 율촌에 한 군데는 제가 확실히 있고요. 아, 죄송합니다. 쭉 보니까 6개소네요, 6개소. 죄송합니다.
전남에 6개소 있어요?
예, 총 6개소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 3개인가 있다고 들었는데…….
최근에 많이 생겼습니다, 최근에.
지금 광주광역시에는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건 모르겠습니까?
있지 않을까 싶은데 한번 확인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타 지역 우리가 쉽게 말해서 우리가 같은 여수에도 하나 있는데…….
위원님, 광주에 한 군데가 있습니다.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걸 지원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타 시군까지 같이 어떻게 보면 지원을 해 주고 있어요.
이 화장장은 저희들이 지원을 해 주지를 않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일부 좀 지원해 주고 있는지 알고 있는데요.
화장장 사업비는 없습니다. 저희들이 한번 확인해 보겠는데 제가 지금 우리 실무자들한테 이야기 들어 보니까 도비로는 지원되는 사업이 없습니다, 복지가. 한번 확인 더 해 보겠습니다만 없습니다.
제가 2년 전에 이 화장장 관련해서 이야기를 해 가지고 그때 지원을 해 준지 알고 있습니다, 운영비로.
여수시하고 해서 지원사업으로 그때 지금도 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한번 나중에 축산과장께서 검토하셔 가지고 보고해 주시고요.
사실 이 처리하는 것이 인식을 많이 바꿔야 할 때가 아닌가 싶어요. 이게 지금 어떻게 보면 뭐 반려동물 인구가 1300만 시대라 하는데 최근에도 뭐 쓰레기봉투에다 버리고 이걸 제도가 어떻게 보면 정착이 안 돼 있다 보니까 이런 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주위의 아파트에서도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이걸 사실 화장장에서 처리를 해야 할 부분인데 어디에다 우리 예전에는 과수나무 밑에 묻고 그랬지 않습니까? 시골에서는 그게 가능하겠지만 도시에서는 그것이 여건이 안 되니까 그 문제가 많이 대두되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우리 도가 실질적으로 이런 것을 법을 개정한다든지 건의할 사항은 국장님, 미래에 대한 생각이 있습니까?
일단 요즘 반려동물을 이야기할 때 같이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은 그걸 식구라 하는 것 같아요. 애들이라고 이야기해요, 표현을 할 때.
그렇죠.
그냥 개 이렇게 우리 그게 아니라 내 아기 이런 식으로 정말 가족처럼 똑같이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인식 변화라든가 사회의 형태를 따라가려고 하면 당연히 반려동물 화장장도 생겨야 되겠고 더 활성화가 돼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좌우지간에 우리 도에서도 이것도 적극적으로 예산 확보를 하셔 가지고 이런 것을 대안을 세워야 되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하고요.
그리고 사실 우리가 반려동물 요즘에 테마파크 이 말이 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거 해남도 지금 짓고 있네요.
그러면 사실 이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복지부 쪽으로 넘어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게 그 업무가 일단 농축산식품부에 있다 보니까 우리 농축산식품국에서…….
같이 살고 하는 것은 우리 축산에서 할 수가 있죠. 그런데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하는 것은 그것은 복지 쪽에서 일 처리를 할 수 있게 우리 사실 농업기술센터나 지자체에 가면 다른 농업의 업무가 많이 있는데 테마파크 조성한다고 우리가 복지부에서 예산 주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만 추진을 저희들이 하다 보니까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하나의 공원을 조성해서 어떻게 보면 말 그대로잖아요. 공원 조성해서 애완 반려동물들이 거기에서 뛰어놀고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건데 그걸 어떻게 보면 기존에 있는 공원에는 출입 금지 이런 것 때문에 그런 데에 데리고 갈 수가 없으니까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건데 이걸 아예 그냥 공원을 기존에 있는 공원에다 그냥 출입 금지 풀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것 따로 우리 농업의 예산 부족으로 인해서 얼마나 농민들이 애로사항이 많은데 그런 테마파크를 물론 반려동물 제가 말한 것도 화장장 같은 것 지원을 열심히 하되 이런 것은 복지부에서 할 수 있게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
위원님 말씀대로 아까 기존 공원에서 반려동물을 같이 돌아다니면 되지 않냐라는 것도 있는데 반려동물을 산책하는 그 시선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여러 형태가. 그리고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은 저희들도 한번 상급기관과 또 우리 복지국하고도 한번 이야기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여간 국장님이 관심 좀 가지셔 가지고 그런 화장장 문제라든지 지원사업 같은 거 열심히 우리 도에서 적극적으로 해 주시길 바랍니다.
잘 살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몸도 불편하실 텐데 이렇게 장시간 답변하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업무보고 14페이지를 한번 보시겠어요? 농촌체험 휴양마을 추진 현황을 보면 지금 22개 시군 중에 목포가 제외돼 가지고 21개 시군 171개소가 운영이 되고 있죠?
농촌체험 휴양마을이요?
예, 중간에 보면 업무보고 14페이지입니다.
예, 171개소 맞습니다.
22개 시군에서 목포만 제외됐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그러니까 아무래도 거기에 농촌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서 하려고 하는데 아마 그쪽 도시 지역이 더 많아서 아마 신청을 안 한 것 같습니다.
농가 수를 한번 파악을 해 봤어요?
파악을 한번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약 3500명 정도 농가 인구가 있더라고요. 우리 전남도에 22개 시군이 있는데 그래도 좀 소외된 그런 기분이 들어서 파악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이 실적을 보면 방문객이 87만 명, 매출액이 100억 이렇게 됐는데 2개월 남았는데 더 방문객이나 매출액이 좀 증가되겠네요?
지금 현재 9월까지 상황이고요. 이제 10월, 11월, 12월까지 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리는 어디에서 합니까, 지금 관리?
관리라 하면 사무장이 하고 마을공동체가 하는 겁니다. 관리는 그러니까 이제…….
도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어요?
사업비 지원을 주로 하고, 또 협의회도 운영을 하고, 그다음에 잘된 것 벤치마킹하고, 또 역량강화 프로그램, 사무장 활동비 지원.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그러면 운영 실적을 보니까 매출액이나 방문객이 한 사람도 없는 그런 몇 군데 있는데 그거 파악해 보셨어요?
매출액이 없는 데가 있는데 아마 이 부분은 저희들이 보고 지원도 끊고 필요하다면 취소하는 방안도 고민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실적이 없고 운영도 안 하는데 어떻게 할 거냐? 그래서 거기 내용을 자구책을 받아 보고…….
취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장을 한번 파악을 해 보셨어요? 예를 들어서 어떤 이유로 이렇게 방문객이나 매출액이 전혀 실적이 없는가 그 어려운 점을 좀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시군에서 이게 지금 실제 매출액이 0원이라는 것은 실제로 직원들이 가 봐서 계속해서 그 실태도 보고 물어보고 하는데…….
국장님, 간단하게 이야기하세요. 파악을 해서 자료를 주시고요.
내년에도 곡성, 담양에서 이제 신청을 받아서 지정을 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래요. 지정, 선정도 중요합니다만 그래도 사후 관리, 그분들의 어려운 점도 많이 있을 겁니다, 이제 농촌 노령화 시대라.
이게 지정 절차가 보면 지정 절차가 어떻게 됩니까, 이게 지정하게 되면?
일단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농촌 체험마을 기본계획을 기본방향을 만들고요. 그걸 시군으로 보내고 시군에서 이제…….
그건 시군에서 지정을 하죠?
예, 지정은 기본방향을 만들고 마을협의회 규약도 만들고 신청을 하고 시군에서…….
그러니까 처음에 이 사업은 마을협의체를 구성해서 신청을 마을에서 하면 시장·군수가 지정한다는 거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방향은 제시해 줍니다.
좋습니다. 그래서 목포도 이런 체험 휴양마을도 없고 매출액도 전혀 방문객도 없는 데가 몇 군데가 보여서 이런 분들도 어려운 점을 이해시키고 집중적으로 관리·감독한다고 하면 또 그 마을의 주민 소득 증대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어려운 점을 파악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60페이지를 한번 보시면 염소 산업 있잖아요. 그 추진 계획을 보면 흑염소 광역 브랜드 육성 사업도 있고 국비 확보를 위해서 노력한다 하는데 우리 도에서도 그동안에 염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도 하고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만 요즘 염소 가격이 어때요, 반토막으로 뚝 떨어졌다고 하는데?
가격이 상당히 좀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가격을 변동을 해 주면 그…….
그 이유가 뭐예요, 이렇게 급작스럽게 떨어진 이유가?
아마 저희들이 보기에는 수입산 가격이 수입을 가격이 높아지자마자 엄청난 수입이 들어왔습니다, 사실은. 가장 큰 이유는 국내의 양은 적은데 양이 적다는 걸로 가격이 상승했으나 그에…….
국장님, 알았어요, 간단하게. 양이 적다, 국장님이 말씀하셨어요. 양이 줄어든 이유를 압니까? 파악을 했어요?
그 종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저는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관리 제도가 문제다. 지금 흑염소는 실질적으로 보면 허가제가 아니고 등록제죠, 등록제?
그러다 보면 제가 알기로는 20두 이하는 마음대로 신고도 않고 사육을 할 수가 있어요. 그거 알고 있어요?
그 사육 두수가 말이에요. 그리고 무허가 축사가 거의 한 전국적으로 제가 알기로는 한 60%가 됩니다. 영세 농가인데 그래서 사육 두수가 파악을 할 수가 없다고, 국장님 간단하게 답변하세요.
그러니까 비닐하우스에다 키우고 막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도 사육 두수를 파악할 수가 없고 하니까 어떤 대책을 세워야만 가격 조절도 할 수 있는가 그 대책을 마련한 적 있냐 그거예요.
그래서 지금 저희들은 좀 규모화를 하는 게 좋겠다. 기존의 작고…….
국장님, 규모화요?
적정 하시는 분들 지금 단지화하는 거, 그러니까 기존에…….
국장님, 그게 중요한 것은 본 위원은 아니라고 봅니다. 첫째는 영세 농가를 위한 무허가 축산 농가를 어떻게 하면 양성화시킬 것인가 그걸 먼저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지금 흑염소는 국가축산물이력제 관리대장에서 제외됐죠?
왜 제외됐습니까?
현행법에는 현행법상에 빠져 있습니다만 이건 아마 좀 고쳐야 될 것 같습니다마는 소, 돼지, 닭, 오리는 있는데 염소가 지금 이력관리 대상에 빠져 있잖아요. 이건 법상의 미비, 법률상 미비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건의를 그전에도 건의를 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거짓말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저희들이 건의를 해야지 일단 반영이 될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닭, 오리, 소, 돼지는 이력제 도입이 됐지 않습니까?
저는 그래요. 2027년도 개 식용 금지법 있죠?
그때부터 이제 금지가 되면 그래도 흑염소는 보양 식품으로 상당히 수요가 늘어날 것이다. 그러면 수요가 늘어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이력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력제 도입에 대해서 우리 전남도에서는 얼마만큼 노력을 했어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브랜드 만들기라든가 광역 브랜드도 만들어 보려고 하고 지금 협회도 만들어서 해 보려고 하려면 이력제가 필요하고, 이력제를 하려면 저희들이 “해 주세요.” 그러면 바로 해 주면 좋은데요. 이게 제도 개선 사항이라 저희들이 계속해서 지금 이력제에 포함시켜 달라고 계속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빠른 시일에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계속 건의하겠습니다.
이제는 우리 흑염소도 그렇습니다. 생산부터 유통까지 정말 전 과정을 우리 소비자들이 믿고 그 과정을 기록하고 관리를 하면 소비자들이 믿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수요가 늘고 그러면 사육 두수도 파악을 정확히 조절할 수가 있기 때문에 가격도 안정이 돼요. 그러면 또 우리 축산 농가의 소득 증대도 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노력 좀 해 주시고요.
감사자료 한번 보시겠습니다. 319페이지를 보시면 국장님도 아시겠습니다만 지금 우리 농촌이 고령화 시대에다가 인구 감소, 부족한 농촌 인력 부족으로 인해서 상당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계시죠?
지금 여기에서 무슨 이야기는 할 필요가 없겠습니다만 간단하게 국장님도 아셔야 되니까, 지금 우리 무안군도 출입국관리소에서 아주 집중적으로 외국인 근로자들 단속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제일 바쁜 시기에 농사를 못 짓고 있는 민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점은 알고 계세요?
예, 많은 의원님들이 계속해서 그리고 제가 시군에 있을 때도 가장 많이 듣는 민원 중의 하나입니다.
출입국관리소에다 신경 써서 바쁜 농사철이라도 좀 단속을 못 하라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우리 농민들이 인력 때문에 농사를 못 짓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기 319페이지를 보면 농산물 생산비 절감 지원을 위해서 여러 가지 기계를 지금 지원을 해 주고 있네요. 광역 살포기, 콤바인 등등, 농업용 드론도 한 110대를 지원해 주고, 작년에 173대를 농업용 드론을 지원해 줬네요.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이게 맞지?
국장님!
하여튼 간에 그거 몇 대 그거 정확한 것이 아니고…….
하늘을 나는 농기계가 뭐라고 합니까?
뭐 농기계를 드론이 농기계라고 한다면 드론밖에 더 있겠습니까, 하늘을 나는 것은?
그 이야기를 나 처음 들었어요. 하늘을 나는 농기계, 이제 그만큼 농기계가 우리 농촌에 가장 필요하다는 뜻 아닙니까? 과거에는 경운기나 용달차를 타고 다니면서 농약도 방역하고 또 비료도 살포하고 했는데 요즘은 거의 드론으로 농약도 하고 비료도 살포 다 해 버려요, 살충제도 뿌리고. 저도 그러거든요, 지금 농사를. 전화만 걸면 싹 해 줘 버려.
그러는데 우리 전남도에서 이런 문제를 과연 얼마만큼 지원을 하고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가 그것이 좀 궁금하더라고요. 지금 전남도에서는 전남도 농업 드론 몇 대나 있습니까?
지금 전남도에 드론은 보니까 약 1320대 정도, 저희들이 다시 한번 찾아보겠습니다만 이게 2023년도 자료라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1320대 정도 됩니다.
약 1300대 된다고요?
1320대 정도 되는데 굉장히 부족한, 농기원이나 여러 가지 논 대비 농업용 적정 보유 수량 기준에 따르면 상당히 부족한 걸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부족한 것도 부족합니다만 관리 체계를 지금 좀 부족하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드론 농기계 사고가 어느 정도 발생되는지 파악을 하고 있습니까?
제가 거기까지는,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드론 사고…….
드론 사고가 그전에도 프로펠러에다 손이 다쳤니 뭐 여러 등등 사고가 말도 못 해요. 그것을 시군에다 확인해서 안전망 강화를 해야 됩니다. 지원만 해 줘 가지고 뭐 해요?
지금 우리 전남도에서 농업용 드론에 대한 지원은 무조건 지원 몇 프로만 지원해 줘. 그런데 사후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은 지금 계획이 없죠?
농관원 같은 데 교육은 있는데요.
교육 정도 이제 뭐 자격증 따는 교육 아닙니까, 따지고 보면?
안전 교육이 있습니다, 안전 교육 의무. 그러니까 방제를 하려고 하면 방제 사업자가 되려면 안전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됩니다.
지금 봐 보세요. 우리 도에서는 농기계 종합보험료도 지원도 해 주고, 또 다목적 소형 농기계 구입 지원, 지금 농업용 드론 그분들에게는 보험료 지원해 줍니까? 해 줘요?
농기계로 등록을 했을 경우에는 보험료 지원을 해 줍니다.
농업용 드론이 농기계예요. 그걸 왜, 그게 전혀 지금 안 돼 있어요, 보면.
지금 농기계로 등록이 되면 의무적으로 농기계 보험을 들고자 하는 자는 저희들이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농기계 보험료를.
국가에서 이제 믿지 말고요. 우리가 지금 한 천몇 대를 보조로 지원을 해 줬다 합니까? 그런 사고가 많이 발생해요. 안전망이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아요, 드론 하는 사람들이. 특히 노령의 농사를 짓는 분들은 드론 잘 못하잖아요. 그러면 다른 사람한테 부탁을 해. 부탁하다 사고 나면 보험 혜택이 안 돼. 그런 문제도 좀 관리 체계를 구축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남도에서. 그렇지 않아요?
이게 보니까 드론 같은 경우는 개별 개별 농가도 좋겠지만 이제 방제단 형태로 청년농이라든가 기계를 잘 만지는 분들 이렇게 방제단을 좀 만들면 좋겠다. 이분들을 통해서 짓게 하고 안전 관리도 하게 하고 이렇게 하는 게 더 좋지 않은가, 전문성도 있을 거고?
그런 연구도 하시라고. 그러니까 한마디로 관리감독도 하고 안전망 강화를 하고, 명확한 지침도 체계적으로 해서 기본적인 지원책을 강구를 해야 된다.
우리 전남이 스마트 농업으로 몇 위입니까? 1위죠?
그런다 하세요.
(웃으며) 예, 무조건 1위입니다.
1위면 그에 맞게끔 이제는 이런 농업용 드론도 속도가 가파르게 갑니다. 그러면 거기에 맞는 우리가 지원 대책도 좀 마련을 해 줘야 될 것 아닙니까? 국가만 믿지 말고, 다른 타 지역을 믿지 말고 먼저 선도적으로 앞장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시겠어요?
예, 저희들이 드론 사업을 농산물 생산비 절감 사업 일부를 바꿔서 농업용 드론 지원 사업도 포함시켜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튼 간에 이제 이게 사고가 많이 난다 하니까 그런 대책도 마련해 주시고 더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중식을 위해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35분 감사중지)
(14시 0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재 위원님!
먼저 올해 행감 준비하느라고 고생이 아주 많았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우리 오전에 존경하는 정길수 위원님께서 잠깐 언급을 하셨죠? 우리 그 루트가 어떻게 되나요? 우리가 신청을 하면 그쪽에서 외국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선발해서 우리나라로 보내잖아요.
그렇죠?
일반적으로 시군이 농가 신청을 받을 거 아니겠습니까? 농가를 받게 되면 이제 필요한 인원이 나올 거고요. 그러면 계절 근로자에 한해서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는 그 필요량을 가지고 이제 그 해당 시군에서 MOU을 맺어 가지고 타 국의 시, 우리로 말하면 시도와 MOU를 맺어 가지고 필요한 인원을 데려오는 방법이 하나 있고요. 또 하나는 결혼 이민자 초청 크게 두 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외국 지자체 MOU 외국인이 있고, 그다음에 결혼 이민자 외국 거주 친척, 그다음에 자기가 또 내가 하겠다 이런 것.
그러니까 MOU를 맺어 가지고 하면 외국에서 그 인력들을 모집을 할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 모집하는 사람들이 누구예요?
원칙적으로 한다면 해당 그 지방정부가 되겠죠. 그렇지만 과거에는 보면 브로커, 일명 에이전트라는 데에서 대행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그 외국 해당 지자체가 되겠죠. 거기에서 모집을 해 가지고 이제 우리하고 MOU…….
거기에서 이제 교육도 시키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런데 해당 지자체에서 한 줄, 안 그러면 어떤 법인을 만들어서 그쪽에서 한 줄 그걸 잘 확실한 걸 모르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 사례가 좀 다른데요. 일반적으로 에이전트가 있는 형태가 많은 것 같고요.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로 그분들한테 일정 부분 금액을 많이 뗀다 어쩐다 그래 가지고 사회적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까?
어떤 경우는 또 있는가 하면 해남 문내농협 같은 경우는 일대일로 거기에서 추천한 사람들하고 면접을 영상으로 본답니다, 면접을.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O, X를 거기에서 되면 이제 초청을 해서.
그런데 기존에는 그 해당 시군에서 이제 확정이 돼서 사증까지 해서 갖고 들어오면 입국 공항에서부터 픽업을 해서 마약 검사부터 교육까지 해서 지자체에서 했는데…….
법무부에서 여기 들어오면 하데요. 그 기간이 일주일에서 2주일이 걸려. 여기 국내에 들어와서 이제 농가까지 배치되는 게 1주, 2주 걸리더라고.
기존에는 그걸 시군에서 했는데 지금은 이제 계절근로자 광역지원센터 우리가 이번에 시범사업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반기부터 순천대학교에서 그 위탁대행을 하는데요. 그분들 오는 양반들 공항에서부터 픽업하고 마약 검사부터, 교육부터 해 가지고 농가에 인계하는 과정을 도에서 지금 광역지원센터에서 해 주고 있습니다.
왜 내가 이 계절근로자 이야기를 하냐면 가장 많은 민원이 들어온 게 뭐냐면 제때 안 들어온단 이야기예요, 이 사람들이. 그래서 내가 법무부에 물어보니까 마약 검사 다 이런 게 하는 게 1주에서 2주, 늦어야 2주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런데 이제 거기에서 또 하나는 뭐냐면 돈을 그 나라에서 뭐 몇백만 원 이렇게 내고 자기들이 온단 이야기예요. 그러면 그 나라에서 그러니까 우리 한국인을 꼭 같이 끼워서 이렇게 해요, 보면. 그 나라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을 나온다 했을 때 돈을 한 몇백만 원, 1000만 원 막 이렇게 거기를 내고 그러고 우리 한국으로 온단 이야기에요. 그게 아주 불만이더라고. 우리나라 돈으로 그런다는 이야기예요, 지금.
그 내용을 도대체 왜 그런가, 그 나라를 안 가 봐서 모르겠지만?
원래대로 하면 이제 이게 체계적으로 하려면 그 해당 MOU 체결한 지자체에서 모집을 해 가지고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들 하고 추천을 하면 우리가 면접이나 이런 걸 통해서 바로 데려오면 됩니다.
그런데 제가 과거에 모 군청에 있을 때 그때도 보면 우리나라 에이전트하고 베트남이었는데 베트남 에이전트하고 같이 그 에이전트에서 MOU는 그 베트남 성하고 하는데 실질 그 대행을 에이전트가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일반적이지 않았을까?
그래서 아까 해남 문내농협 이야기하는 것은 그쪽 외국 지자체에서 리스트 업을 해 주면 우리가 영상으로 면접을 봐 가지고 이제 확정하는. 그리고 주로 결혼 이민자가 많습니다, 계절근로자는 지금. 실제로 MOU 체결…….
결혼 이민자 같으면 안 그러겠지만 MOU 체결해서 오는데 또 인력 수급이 100%는 안 되잖아요, 항상. 그래 가지고 시군에 이렇게 배정을 하잖아요. 그런데 100% 안 된다 것이야 어떻게 전부 다 입맛에 맞게끔 들어오겠습니까마는 가장 불만이 그거예요. 외국인들이 와서 이제 이 사람들이 한국어를 좀 공부를 한 모양이야. 그리고 나중에 좀 있다 보면 한국에서 이렇게 돈을 내고 왔다 그런단 이야기예요. 그래서 아주 이 사람들이 불만이 많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지금 가장 그런 문제가 많이…….
그 나라에서만 그러면 자기 나라 문제이기 때문에 욕을 자기 나라만 얻어먹으면 돼.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어떤 분이 꼭 껴서 거기에서 인력 수급을 해서 우리나라로 보낸단 말이에요. 이랬어요, 하면 이 사람들이 말하는 의도는 뭐냐면 한국 사람한테 준단 이런 뜻이란 말이에요, 그 안에서. 그런 게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한국이 이렇게 하면서 얼마나 욕을 얻어먹냐는 이야기지. 확실하게 한번 알아보고 관리가 도대체 어떻게 되는가 그걸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니까 앞서 계절근로자를 예를 들면 고용허가제 말고요, 고용허가제는 저희들이 직접 담당을 하지 않으니까. 계절근로자는 거의 대부분이 계절근로자가 결혼 이민자입니다. 이분들은 아무래도 이제 신청을 받아서 오는 거고, MOU 쪽은 아무래도 공공형이 농협에서 관리하다 보니까 하루씩 보내니까 이런 부분들은 계절근로자보다 덜한 것 같습니다만 저희들이 실태 파악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국내 관리 이 문제가 아니라 외국에서 자기 나라에서 여기 올 때 그것이 문제라는 이야기예요.
저희 한다면 우리 광역지원센터라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위탁을 준 순천대학교 거기에서 돈을 우리가 위탁 비용을 많이 준다고 한다면 그 해당 지역의 MOU 체결하는 시 거기까지 가서 이분들이 직접 면접까지 보고 데려오는 게 제일 좋겠죠, 그렇게 한다면.
그런데 그게 어려우니까 우리 전부 다 그쪽에서 누구한테 맡겨 가지고 이렇게 어떤 그쪽에서 무슨 사단법인이나 뭐가 뭐로 있겠지. 그래서 정상적으로 그 사람들이 들어와, 들어오기는. 그래도 그렇게 자기들 생각은 뭐냐면 그 나라에서 착취를 당하고 온다. 돈을 그만큼 내고 온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으로 이야기를 한다는 이야기예요, 항상.
그게 아마 이제 계절근로자보다는 고용허가제로 들어오시는 분들의 문제가 아닌가? 장기로 근무하니까 그분들은 이제 에이전트를 통해서 하고, 한국인 에이전트한테 또 일부를 내고 하다 보면 양쪽으로 이렇게 돈을 좀 내다 보면 불만이 많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그 관리가 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행사라든가 박람회 이런 중심으로 홍보성 예산 있잖아요. 그게 191페이지에서 209페이지까지 한번 보시면…….
어디, 행정사무감사 자료입니까?
요구자료 191페이지에서 209페이지까지를 보면 우리가 박람회 중심 행사한다든가 이런 예산 집행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 제가 얼른 봐도 뭐 행사라든가 박람회, 페스티벌, 시상, 판촉 행사라든가 뭐 홍보, 하여튼 무슨 설명회를 한다 이런 행사가 33건, 농정국에서 하는 게 그러면 한 95억 정도 이상 이렇게 되네요.
그런데 너무 비슷비슷한 행사가 많아, 지금. 이 비슷비슷한 행사가 많으면 우리 직원들도 힘든 것 아니에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행사가 많은 것 중의 하나가 우리 지금 농업인단체들, 그러니까 농업인단체들 지원에 경상적경비의 행사가 지금 일반적으로 원래 예산 편성할 때는 그냥 총괄로 해서 예를 들어서 A라는 농업인단체 그러면 거기에다 얼마라고 주고 사업계획서만 받으면 되는데 오랫동안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예산 형태가.
단체들 행사할 때마다 다 그 내용을 일일이 부기를 쳐 놓으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엄청나게 많이 그런 게 보이는 겁니다. 원래대로 하면 A라는 농업인 행사 그러면 거기 안에다 얼마라고 해 놓으면 그 안의 세부 사업계획서에는 행사비, 뭐도 있고, 뭐도 있고 이렇게 적어 주면 되는데 기존의 이 농정국 예산은 제가 와서 저도 궁금하게 생각했는데 각 다 있습니다. 한농에 뭔 농, 뭐, 뭐, 뭐 해 가지고 모든 단체들에 그 행사가 다 여기게 들어와 있다 보니까…….
그러니까 다 챙겨 줘야 되는데 보면 많아. 남도장터 운영 활성화, 전남 쌀 집중 홍보, 전남 쌀 판촉 행사, 전남 쌀 판매 촉진 행사 뭐 비슷비슷한 게 너무 많아. 왜 그렇게 힘들게, 우리가 힘든 게 아니라 우리 직원들이 힘들 것 같아. 여기저기 다 챙겨 가야 되잖아.
이걸 통합해서 비슷한 것은 이렇게 하나로 묶어서 좀 더 규모가 크게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하면 더 낫지 않느냐? 오히려 작은 행사가 여러 개 있어 봤자 큰 어떠한 홍보 효과가 그렇게 있냐? 아예 좀 더 그걸 묶어서 크게 하면 홍보 효과가 더 있지 않느냐? 이게 뭐냐면 어떠한 소비 촉진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홍보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죠? 목적이 뭐예요, 처음 이런 목적이?
다 이제 농산물 판로 확대입니다.
그러니까. 그런데 그렇게 그래 가지고 힘들게 좀, 그게 힘들 것 같다 생각이 들어.
위원님, 그런데 이제 이런 것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한 부기 안에 총괄로 그냥 다 해 버리고 내부 결재 문서로 하라 그러면 포괄사업비처럼 돼 버려 가지고 그러면 이제 위원님들이 왜 이걸 다 이렇게 중요한 지금까지 해 왔던 걸 다 어디 보내 버렸느냐? 그러니 그것 포괄사업비…….
이렇게 하면서 신규로 행사를 또 만들어, 놔두고.
그러니까 장단점이 있는데요. 그냥 그렇게 해 주면 포괄사업비라고 해 가지고 예산 부서라든가 위원님들도 인정을 잘 안 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비슷한 걸 묶어서 예를 들어서 비슷한 걸 그 10가지 부기가 있는 것을 예를 들어서 각 10억씩이었는데 갑자기 한 가지 목으로 해 가지고 100억 딱 해 놓으면 나머지 것은 내용이 없으니까 왜 이거 이런 예산이 필요하지 않냐, 필요하지 않냐, 필요하지 않냐 해 가지고 통으로 그냥 포괄로 이렇게 묶어 버리면 더 좀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너무 많은 것은 지양을 해야 되는데요. 한번 그 부분도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지금 많기는 많아, 보기에도. 그런데 그 단체 이렇게 있잖아. 단체한테도 물어보지도 않았잖아요. 이렇게 하면 오히려 어쩌겠는가 안 물어봤잖아요. 지금 우리 국장님 개인 생각이에요, 그것은. 그 사람들한테 물어봐야지. 자, 이렇게 해서 좀 더 크게 활성화시키면 어쩌겠냐, 이렇게 한번 해야 되는데 그것도 한번 물어봤으면 좋겠어, 그 사람들의 의향을. 그런데 정말 그래. 보니까 야, 비슷비슷한 게 너무 많더만. 친환경이면 뭐 농산물 박람회, 친환경 농산물 판촉 활동, 전시 홍보 뭐 이렇게 다 그거여.
그러니까 너무 비슷한 게 많다, 나는. 비슷한 것은 한번 해 가지고 좀 묶어서 그 배로 한다든가 1.5배로 한다든가 해 가지고 하는 게 더 인력 소모라든가 이게 더 인력 소모도 안 되고 홍보도 더 키워서 하지 않느냐? 자잘한 행사 하면 저쪽에서 뭔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이쪽에서 뭔 일 하는지 모르고 차라리 더 크게 하면 뭘 하고 있구나, 이렇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한 이야기인데…….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한번…….
각자 각자의 필요한, 여기에는 이렇게 한 줄로 쓰여 있지만 각자 각자 사업계획이나 이런 것을 쭉 해 왔던 부분이 한번 저희들도 합칠 수 있는지 그것도 한번…….
한번 이런 목을 잡으면 없어지질 않죠. 계속하죠.
이제 자체 사업이면 상황 변동에 따라서 없어지기도 하고 예산이 줄기도 하고, 또 필요하면 더 늘어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너무 나는 많다 이러한 생각을 갖고, 품목별로 공통 브랜드들을 이렇게 쫙 묶어서 하면 좀 더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을 정말 해 보네요.
그래요. 관심을 갖고 한번 그쪽 어떤 단체면 단체, 협회면 협회 해 가지고 또 이런 게 그러잖아요. 같은 협회면 그 사람이 그 사람일 수가 있어. 그러잖아요. 같이 여기도 끼고 여기도 끼고 같이 낄 수가 있어요. 한번 그런 만족도 조사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은 시군 특화사업이라고 하던데 이걸 내가 봤는데 357쪽을 보면 그것이 담양 저지방 한우 지원하는 게 있어요.
담양, 357쪽 말하십니까?
357쪽에 담양 저지방 한우라고 육성하는 게 있는데 이게 우리가 도비가 좀 많이 들어갔네요. 군비, 자부담 이렇게 들어가는데 이게 시군 특화사업이라고 해서 우리 도에서는 어떤 거기의 경영이나 운영을 우리가 관여를 안 한다 이렇게 했다던데 이게 처음에 당초에는 농촌 융복합 사업에서 이게 전환이 된 거예요?
예,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사업이었네요. 2021년도에 선정이 돼 있었고요.
그러니까…….
그때는 이게 공모사업은 아니었고 그냥 이게 국고보조식으로 신청을 했었고, 그래서 지금 형태는 사업 형태는 직판장하고 홍보관 거기 안에 가공시설이 있을 거 아닙니까? 냉동·냉장시설, 그다음에 금속이 있는가 여부를 확인하는 금속 검출기, 계량기 등 이런 것을, 그래서 그 저지방 한우 종합지원센터 그 안에서 판매도 하고 거기에서 가공도 하고 홍보도 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
이런 관리가 잘 돼야 되지 않나 이렇게 하는데 우리 도에서는 뭐 경영에 손을 안 댄다고 이렇게 하니까 돈만 주고 또…….
아마 그쪽에서 지금 요청 사항이 있어서 말씀하시는 거죠, 그쪽에서 건의 사항이 있어서? 담양 여기 센터에서 뭐 여기에서 보니까 식당이 좀 적자가 난 것 같습니다. 운영이 잘 안돼서 그래서 그 부분들이 2층에 홍보관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식당으로 용도변경을 했으면 좋지 않는가 지금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내용을 가지고 검토를 하니까 당초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때는 직판장, 홍보관, 가공시설 이런 걸 하겠다고 했는데 이 부분을 가지고 그냥 홍보관 없애 버리고 식당을 하겠다 그러면 이제 말 그대로 사업계획 변경이, 그런데 이게 지금 준공이 이제 2023년 9월밖에 안 됐거든요.
그러면 좀 더 운영을 해 볼 만큼 해 보고 나서 한참 지나서 사업계획 변경을 해야 되는데 바로 사업변경이 지금 일어나 버리니까 내부적으로 상당히 검토 중인데 어렵지 않은가 지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초 목적상 홍보관을 아예 처음부터 식당을 크게 하든지 해야 되는데 홍보관 하겠다 해 가지고 앞으로 이런 사업을 할 때 다 그렇게 할 거 아니냐? 우리 사업계획은 좋게 해 놓고 운영이 잘 안되면 그냥 나머지는 다 식당으로 돈 되는 걸 해 버리겠다 해 버리면 당초의 취지하고 많이 달라지는 것 아니냐라고 지금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게 우리가 하면 관리, 시군으로 넘어가면 우리가 손을 뗀다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예산 낭비라든가 이런 게 좀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요, 보면. 그래서 또 우리 곡성 토란 융복합센터가 내년에 여기가 지금 잡고 있죠, 그런 것도?
그러니까 이런 사업이 들어갔을 때 우리가 관리 책임이 조금 있어야 되는데 담양같이 이렇게 도비만 들어가고 놔둬 버리니까 자기들이 사업 변경하고 이렇게 하니까 자기들 목적에 맞춰 버린다는 이야기예요, 당초의 목적을 떠나서 이제 이 사람들이.
그러니까 지금 융복합 사업의 경우하고 자체사업 시군 특화사업 부분하고 좀 다르긴 다른데요. 중요한 부분은 처음에 설계를 할 때 이걸 운영을 할 수 있을 만큼을 사업계획을 촘촘하게 짜야 되는데 일단은 필요하다고 해놓고 운영이 좀 어려워지면 이거 그냥 식당 돈 되는 걸로 하자라는 형태가 여기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데도 복합건물들이 그런 경우가 좀 많습니다. 저희들도 상당히 난감하고 보조금 기한도 있고 하는데 아직 얼마 되지도 않는 상태에서 벌써 그런 변경을 요청하니까…….
그러니까 이런 게 보면 어떤 정말 사업적인 목적이 돼서 한우를 많이 이렇게 판로라든가 이런 개척이 되고 상품 개발도 하고 이런 것이 돼야 되는데 이렇게 하면 먼저 시설 위주가 돼. 시설만 크게 해 놓고 안에 내용이 없어. 이런 게 되더라고.
그런 부분이 저희들도 하다 보면 굉장히 고민이 많은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곡성 토란 융복합이라든가 이런 것도 처음에 관리 잘해서 내실 있는 이런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잘 좀 관리감독을 잘해 줬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해 주시기 바라고, 다음은 우리 요구자료 보면 342쪽에 있어요. 342쪽에 남도미향 있죠, 그 판로 개척? 남도미향이 뭐예요? 어떠한 브랜드죠, 이것도? 그렇죠?
남도미향 자체는 우리 전남에 있는 공동 브랜드인데 이것을 지금 온라인 마케팅을 한다는, 우리 공동 브랜드를 마케팅한다는 그런…….
남도미향이 있는 줄 우리 도민들이 알아요? 모르죠? 나도 이거 처음 들어 봤어, 남도미향이라고. 우리가 알긴 남도장터는 알아. 그런데 남도미향이 있어 가지고 “뭐야, 이게?”
이게 한 138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 브랜드에 보면 남도미향이 쓰여 있는데요.
그러니까 쓰여 있는데 얼마만큼 이게 우리 전남의 농수산 가치를 남도미향 브랜드를 갖고 알아주냐는 이야기야. 브랜드가 기존 상표가 있잖아요. 우리 예를 들어서 한다면 ‘기픈 물’ 그러면 여기에다 남도미향이라고…….
예, 쓰여 있습니다.
붙인 거예요. 그러면 이게 뭐야? ‘기픈 물’이나 ‘남도미향’이나 뭐 그거야. 남도미향이 회사 이름인가? 이게 전혀 잘 모르겠더라고, 이게. 이 운영 체제, 운영을 어떻게 해요?
어떠한 협동조합을 해서 그쪽으로 위탁을 주는 거잖아요. 그러죠?
지금 참여 업체는 138개 참여 업체가 있고…….
그러니까 참여 138개의 업체가 하는데 거기를…….
공식 온라인몰을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뭐 138개의 업체한테 전부 다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어떠한 주축이 돼 가지고 남도미향 운영을 하고 있을 것 아니에요?
죄송합니다, 위원님. 여기도 지금 남도장터처럼 온라인 공식몰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도 빨리 알았어야 되는데 여기 지금 사단법인이고요, 위원님. 사단법인이고 남도미향 참여 업체로 구성된 법인으로 해 가지고 지금 온라인쇼핑몰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저도 붙어 있는 건 많이 봤는데 남도장터가 좀 더 활발하게 하다 보니까 조금…….
그러면 우리 전남 브랜드가 남도장터도 있고 남도미향도 있고 2개예요?
남도장터도 온라인 쇼핑몰이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여기는 브랜드고요. 남도장터는 말 그대로 플랫폼이고…….
그러니까 브랜드요. 그건 쇼핑몰이고 브랜드인데…….
여기도 이제 사단법인을 만들어서 그 업체들이 참여해 가지고 온라인몰을 만들고, 거기도 똑같은 온라인몰이 있습니다.
여기에 뭐 수익금도 있어요?
당연히 온라인몰이니까 그 업체들끼리 모여서 만든 거라 남도미향 참여 업체로 구성된 법인이 만든 거라 수익이 당연히 있죠, 자기들 물건 파는 거니까.
그 수익금은?
법인 거니까, 사단법인이니까요.
우리가 2억 7000 정도 매년 예산을 또 주죠?
예, 지원해 주는…….
그러니까 지원해 주는데 그것이 우리 남도의 농산물이다, 이걸 홍보하기 위해서 지원해 주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 업체들이 있는데 농민들하고, 농민들이 생산을 하지만 똑같이 남도장터도 비슷하지만 생산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팔아야 되니까…….
이게 우리가 남도미향이라고 대표 브랜드를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우리가 경기도는 G마크 그런 거 있죠?
그리고 우리 해남은 해남미소 있어요, 해남미소. 그런데 오히려 군단위의 해남미소라든가 이런 데는 그냥 아는데 우리 남도미향 그래가지고 이게 전혀 군단위의 어떤 것부터 마케팅이 그러면 안 됐다는 이야기인데…….
그러니까 이런 것 같습니다. 시군마다 지금은 CI 전쟁이라고 해가지고 모든 걸 다 시군마다 다 만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남도미향도 있는데 죄송합니다만 저희들이 홍보를 많이 못 한 것 같은데요. 하여간에 시군에도 다 같이 브랜드가 있고 또 남도미향이라는 브랜드가 있고요. 그러니까 수많은 브랜드 중의 하나인데 저희들이 이걸 우리 도내에 전체적으로 식품 공동 브랜드를 만들었기 때문에 지원해 준다라고…….
그러면 남도미향이라고 한번 설문조사를 한다든가 해 봐봐, 누가 얼마나 아냐고. 그건 그러니까 자기가 남도미향 들어가 보면 있는데 일반인들이 알아야죠. 그러니까 아, 남도미향 이걸 하면 우리 전남의 농수산물이다 이래가지고 아, 좋다, 이런 것을 브랜드 가치가 전혀 없는 것 같아요, 내가 보기에는 지금.
한번 저희들이 설문조사부터 해서 홍보를 강화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도미향 나도 처음 알았다니까요, 이게. 이 정도 그러니까 어떤 관심을 좀 안 가졌다는 이야기예요, 지금 보니까. 근본적으로 어떤 관리체제를 하고 있는가, 어떻게 우리가 2억 7000을 이렇게 줬을 때는 그래도 잘 좀 해야지, 그냥 2억 7000 대주고 이 사람들의 사단법인을 만들고 법인체의 인터넷 쇼핑몰로 그냥 돈벌이 수단으로만 이렇게 해 주면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우리 농산물을 정말 많이 알려야 되는데 그게 너무 부족한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이게.
지원내용의 2억 7000은 온라인 판매할 때, 남도장터 등에 판매할 때 지원해 주는 거하고…….
남도장터가 아니라 남도미향으로 둔 거예요?
남도장터에다가, 남도장터 플랫폼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남도미향의 업체들 것 이런 제품도 올리고 직거래장터도 남도미향이 138개 업체가 만든 거니까 직거래장터도 하고 브랜드 광고 홍보를 하는데 그 부분도 좀 적극적으로 해야 될 것 같고요. 또 해외에 수출한다는 사람 지원도 해 주고 그런 명목으로 2억 7000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럼 남도미향 브랜드 상표를 붙여가지고 남도장터에서 판다는 이야기예요?
그것도 가능하죠. 아까 말씀드린 남도장터는 남도장터 플랫폼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물건만 가면 파는 거니까요. 아까 남도미향은 138개 업체가 만든 그러니까 138개 업체 제품도 있을 것 아닙니까?
제품이 있어도 자기 브랜드도 있고 또 남도미향 브랜드…….
예, 공동 브랜드니까 남도미향이라는 브랜드로, 공동 브랜드로 해서 넣기도 하고.
아무튼 남도미향 이건 재정비가 좀 필요해요, 이건 내가 보기에는 정말.
잘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공직자들 전부 있어도 남도미향 아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는지 몰라요. 여기 손 들어가지고 아는 사람 이렇게 하면 그렇지만 자기 마음속으로는 알잖아요. 아, 이건 나 모르겠다. 처음 들었다.
여기 매출도 있고 해외 수출도 하고 그러니까요. 하여간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국장님은 아셨어요?
솔직하게 나는 몰랐다고 하잖아요.
저도 지금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죠. 이제 알았죠?
그래요. 정말 이거 재정비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고생 많이들 하시는데 또 1년 내내 농사지었는데 그것도 잘했다, 잘못했다 이렇게 하면 좀 그렇잖아요, 애써서 했는데. 그러죠?
그래요. 아무튼 고생한 김에 더 한다고 좀 더 하면 되잖아요. 그래요. 정말 고생하시는데 저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국장님 고생하십니다.
먼저 작년 제가 행감 때 조사료 문제를 말씀드렸어요. 혹시 기억하십니까?
예. 작년이요? 작년에는 제가 없어서.
(장내웃음)
아, 그랬네요. 죄송합니다. 작년 행감 때 조사료 문제를 말씀드렸는데 혹시 보신 적 있으세요? 행감 결과…….
그때 한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서 왜 좋은 조사료가 다른 데로 가버리고 우리는 상품이 떨어진 걸 먹지 않느냐, 그거에 대한 개선점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말씀을 하신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개선되고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개선됐냐 안 됐냐 그것에 대해서 계속 지금 조사료 품질등급제 지침 개정을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과거에는 100㎏ 이상 밖으로 나간 것만 품질등급제를 실시를 했는데요. 앞으로는 전체 지역 내에 있는 모든 것을 다 품질등급제를 받게 해 달라라는 걸로 농식품부에 건의를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되지 않았습니다.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을 보며) 됐어요? 아,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작년에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서 2025년 1월 31일에 개정이 됐네요. 그러면 어떤 효과가 있냐면 밖으로 나갈 때 무조건 다 품질등급제를, 품질을 등급을 알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전남에 생산되는 그 조사료를 품질을 알게 되면 그만큼, 그전에는 100㎏ 빼버렸지만 지금은 알게 되면 아무래도 덜 나가지 않을까? 1등급을 다 내보낼 수는 없으니까요.
저는 그 점에 대해서 잘 이해가 안 되고 지금 조사료 자급률이 우리는 100%가 넘죠?
113%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경북은 어느 정도 될 것 같습니까? 남의 동네라 잘 모르죠?
경북은 80% 내외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도 한번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강원도는 몇 %나 될까요?
강원도요? 강원도는 자료를 봐야 되겠습니다. 지금 국내 조사료 자급률은 79%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사실은 우리 조사료를 우리가 적극적으로 지켜야 될 노력이 필요하겠죠? 이게 작년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도덕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이건 경제 논리로 접근을 하니까 우리가 지켜 내려야 지켜낼 수 없는 환경이 있죠. 현장에서는 그렇죠. 현장에 실제로 보면 좋은 조사료를 우리 스스로 지키려고 노력해도 지켜내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경제 논리 앞에서 우리가 이겨낼 수 없으니까 다른 방법을 좀 고민해 봐라, 다른 방법을. 그런데 품질등급제로 이걸 해결할 수 있습니까? 국장님 생각은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무래도 이런 경우는 있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모든 사람들이 그러니까 예를 들어가지고 우리 도내에도 축산농가가 있으니까 아무래도 가격이 좀 있더라도 좋은 사료를 먹일 수 있는 사람들은 좋은 사료를 먹이려고 하겠죠. 그전에는 반출되는 것만 품질등급제를 했으니까.
그런데 전 지역에 품질등급제를 하게 되면 내가 예를 들어서 비육을 키우게 되는데 그전에는 나가는 것만 등급을 알았는데 이제는 등급제를 다 실시하게 되면 저라도 일단 내 소 키울 때 좀 좋은 걸 먹이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아무래도 좋은 것은 먼저 쓰려고 하겠죠. 기존에는 사실은 반출되지 않는 것은 등급제를…….
그렇죠. 그렇죠. 좋은 걸 먼저 쓰려고 하겠죠. 그런데 등급제가 되면 이를테면 1등급이라고 칩시다. 1등급 조사료가 있어요. 1등급 조사료가 8만 원이라고 치면 전라남도에서 8만 원인데 1등급 조사료가 경북으로 갈 때는 10만 원이에요. 그러면 조사료 생산업자는 10만 원에 팔까요, 8만 원에 팔까요? 등급제가 오히려 좋은 조사료를 반출을 하는 역할을 할 수도 있잖아요. 방아쇠가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할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할 가능성이 훨씬 많죠.
그런데 아무래도 운반거리라는 게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멀리도 있고 그러니까 운반거리도 따져보고 해서 이익이…….
운반비를 지원해 주면?
그 운반비는 지원해 주지는 않습니다.
지역 내의 운반비만 지원해 주죠?
지역 외로 나갈 때는 운반비가 따로 지원되지는 않죠?
그런데 일부 운반비를 외부 농가에서 경북이나 강원도에서 일부 운반비를 자부담하면 훨씬 좋은 조사료가 나갈 수 있겠죠.
등급제가 꼭 우리 농가에 좋은 것이 아니고 우리 농가에 해가 될 수도 있죠, 좋은 조사료를 지키는데.
모든 경우의 수는 다를 수 있으니까요.
그렇죠. 제가 말씀드린 건 이걸 근본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고민해 주라, 이런 말씀 했는데 1년이 지났어요.
저희들이 이제…….
이건 우리가 아까 우리 업무보고 때 보니까 조사료 자급률이 113%, 110몇% 그렇게 된다고 치면 나머지 조사료는 외부로 나갈 수밖에 없겠죠?
어쩔 수 없는…….
나갈 가능성이 많죠. 다른 데는 부족하고 여기는 남으니까. 그러면 조사료가 115% 생산되면 115% 생산된 보조금은 누구 보조금입니까? 우리 도비 안 들어갑니까?
우리 보조금이 들어가서 좋은 조사료를 만들어서 좋은 조사료가 경북이나 강원도로 가서 좋은 소를 키우게 만들 수 있잖아요.
그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조사료를 만드는 가장 첫 번째 이유가 있겠고요. 그런데 볏짚이라든가 기존의 조사료 이탈리안라이그라스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그런데 사실 별도로 새로운 농가 소득 창출도 위원님 생각을 해 주십시오.
하죠. 하죠. 당연히 하죠.
그러니까 다른 데 나가는 것도 좋겠지만 13% 정도의 그 수익을 얻는 측면도 생각을 해 주셔야 되지 않겠냐 싶습니다.
그렇게 보면 조사료로 나가는 보조금이 조사료 경영체한테 나간 보조금입니까, 아니면 우리 축산농가한테 나간 보조금입니까? 축산농가를 위한 보조금이죠?
두 가지 형태인데요, 하나는 조사료 경영체가 자기가 논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자기가 토지를 갖고 있으신 분들은 직접 지을 수도 있고요. 농가도 있고요, 경영체도 있고.
그러니까 다 알겠는데 근본적으로 조사료 보조금은 축산농가를 보조해 주는 거잖아요? 축산농가가 없으면 조사료 농가가 필요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축산농가를 위한 것도 있지만…….
이 조사료 농가를 위해서 우리가 조사료 경영체를 위해서 보조금을 준다 치면 이 사람들이 과잉 생산해가지고 경상북도로 판다 그러면 경상북도로 이득이 가는 거잖아요. 우리는 조사료 업자들한테 보조금을 줘서 조사를 만들어가지고 다른 동네에 팔게 이렇게 하는 거잖아요. 보조금으로서의 역기능이 있죠.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한다면 조사료의 생산 목적은 당연히 축산농가를 위한 거겠죠.
그러니까.
그런데 그 사이에 겸업하신 분들이 있어요. 땅을 갖고 있고 그다음에 축산도 하신 분들 그분들은 자기 땅에 자기가 심어서 자기가 경영체를 만들어서 하신 분들, 또 두 번째는 내 볏짚이 있다. 내가 볏짚이 있는데 나는 조사료를 그냥 조사료 경영업체에다 얼마 받고 팔아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결국에는 개별 농가, 그러니까 축산농가 말고요. 개별 농가도 수익을 얻을 수 있고 그다음에…….
아니, 형태는 알겠는데 형태는 알겠죠. 그리고 사실 소 키우는 농가가 조사료를 많이 합니다, 대농들도 많이 하고. 그런데 이 보조금이 우리가 전라남도 보조금을 줘가지고 그 수익을 내게 만들어준 보조금이다 이 말이에요, 축산농가를 위한 보조금이 아니고.
거기에는 국비도 있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많죠. 아니, 국비도 있고 도비도 있죠. 그러나 이것도 다 세금이잖아요.
그래서 저희들도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무슨 말씀인지. 가급적이면 좋은 조사료는 우리가 먹고, 우리 도내에 있는 소들한테 가고…….
그렇게 해야 당연한 것인데 지금 제가 작년에도 지적했지만 그전에도 계속 이런 일이 반복돼 있을 거고, 그러면 우리의 조사료 보조금이 그만큼 아무튼 과다 지출이 되거나 새고 있는 것 아닌가? 전라남도 보조금이잖아요. 전라남도 세금이잖아요. 그런 부분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지 고민도 해 봐야 되겠다.
고민은 지금 저희들도 계속 고민을 하고 있는데…….
고민을 오랫동안 하셨잖아요. 작년에도 말씀하셨고 올해도 똑같은 말이고.
툴이 뚜렷하게, 그러니까 얼마나 나가는지에 대해서도 사실 일일이 통계를 좀 잡아야 될 부분도 있고요. 그다음에 등급이 1등급만 나간 건지, 그러니까 저희들도 이걸 데이터를 좀 충분히 내 볼 필요가 있지 않은가?
그러면 조사료가 과잉 생산돼도 계속 보조금을 지급합니까? 보조금을 어떻게 지급하고 있습니까?
생산이 과잉이라기보다는…….
만약에 과잉된다면?
그러니까 저희들이…….
조사료를 신청한 만큼 다 해 줍니까, 보조금을?
지금까지 농가 경영체라든가…….
신청하면 한 만큼…….
경영체에다가 신청하면 해 줍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자급률이 200% 돼도 신청하면 신청한 만큼, 예산이 정해져 있지 않아요?
예, 정해지지는 않고요.
정해지지 않았어요?
예, 예, 그러니까 이게 지금 113%라고 하니까 소 대비 우리 농가에서 번식우는 얼마를 먹고 비육우는 얼마나 먹고 이렇게 해 보고 나서 우리 조사료 생산량을 보니까 한 113% 정도 되겠다라는 것이지, 실제로 130%인지 여부는 저희들도 확인 좀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소가, 번식우가 먹는 양의 조사료가 있고요, 비육우가 먹는 양이 틀리답니다, 이게.
아니, 제가 소를 키우니까 잘 알죠.
제가 아니고 아버님이 소를 오랫동안 키웠기 때문에, 50년 키웠는데 잘 알죠.
그래서 아마 이것은 비육우나 번식우에 따라가지고 양을 하는데 113%에 대한 저도 근거를 명확하게 다시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다시 묻고 싶은 것은 조사료 경영체가 생산업자가 보조금을 신청한 만큼 다 수용해 주냐 이 말이에요. 예산이 그렇게 많이 있습니까?
지금까지는 충당이 된 걸로 지금…….
지금까지 충분해요, 예산이?
충당이 된 걸로, 충분한 것보다 충당이 됐다.
예산이 그만큼 여유가 있네요?
여유가 있는 건 아니고요.
여유가 있으니까 충당을 충분히…….
넘어버리면 사실은 저희들이 조절을 하든지 해야 되겠죠.
이 문제는 제가 이럴 거예요. 지금 말씀하시면 내년에 내가 다시 재선돼서 와서 농수산위원회에 있으면 또 똑같은 말을 할 건데 국장님 있을 때 좀 근본적으로 고민을 해 보십시오.
그런데 위원님, 올해 깨씨무늬병이 있어서 좀 변수가 되지…….
아니, 올해는 깨씨무늬병 변수이고 매년 변수가 있는 건 아니잖아요. 안정적으로 대책을 세워야지.
하여간 저희들이 이번에 명심을 하고 작년 자료까지 다시 봐가지고 다시 한번 대책을 세워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작년에도 이 문제 때문에 농가들이나 한우협회든지 경영체든지 모여서 회의를 한 걸로 알고 있어요.
예, 저희들도 한번 더 의견 수렴해 보고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과도하게 많이 배출돼 나갔을 때 불이익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한번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축산농가가 조사료를 같이 하는 경우들이 많죠.
그것이 자가니까.
나머지는 의도적으로 더 비싼 값에 팔려고 하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세금이 새고 있는 것이니까, 도비가 새고 있는 것이니까 그런 부분 잘 고민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것 또 고민만 하지 말고 우리 예산 할 때 또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깨씨무늬 말씀하셨는데 또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을 거예요. 그런데 제가 느낀 게 있습니다. 제가 이전에 손해사정사였거든요. 원래 손해사정사였는데 불가항력인 경우에 할증이 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올해 법이 바뀌었다고 하니까, 지급기준이 바뀌었다대요, 할증은 안 되는 걸로.
재난, 대규모 재난.
예, 재난에 대해서는 그건 당연한 건데 지금까지 그렇지 않아서 내가 말씀드리려고 했더니 올해부터 규정이 바뀌었다고 해서 그렇기는 하고, 그다음에 이게 얼마나 사실은 보상이 되는지, 이것도 우리 농가들 입장에서는 얼마나 혜택이 오는지 이것도 답답하고, 두 번째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실 건데 제가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건 딱 한 가지예요.
자연재해가, 농업재해가 발생했을 때 제가 현장에 있으면 깨씨무니가 시작됐는데 피해조사를 빨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유는 이게 실제로 재해로 인정되든 안 되든지 간에 피해가 얼마나 났는지 확인도 해야 될 뿐만 아니라 만약에 재해가 됐을 때 피해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려면 빨리 시작해야 된다. 그런데 현장에는 그렇지 않더구먼요. 여러 가지 이유가 말씀드렸는데 민원이 생길 수도 있고 또 안 될 수도 있고, 그런데 행정이 선제적으로 대응 않고 안 됐을 때 문제가 된다, 이런 것 때문에 피해조사를 늦게, 결정된 후에 피해조사를 하고 있죠. 그 점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시겠지만 요즘은 보험을 들었지 않습니까? 재해보험을 들었기 때문에 농가에서 사전에 지금 농협을 통해서 손해사정인을 먼저 부르더라고요, 지금은. 그러니까 먼저 시군에서 피해가 났을 때 맨 먼저 보험 드신 분들이 많은 분들은, 보험을 드신 분들이 있는 데는 맨 먼저 농협을 통해서 손해사정인한테 간다, 그리고 손해사정인이 본다, 그리고 저희들도 같이 가죠. 농기원하고 우리 식량원예과 등이 현장을 가서 파악을 하는데, 재난 인정에 대한 부분은 가장 지금 어려운 부분이 피해조사라든가 데이터 이런 부분을 보고 나서 전국을 다 보는 것 같습니다, 상황을.
아니, 재난 인정의 문제를 말씀드리는 거 아니에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재난 인정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런데 피해조사가 먼저 돼야 된다 이 말이에요, 피해조사가. 그런데 현장에서는 재난 인정이 되고 난 후에 공문이 올 때까지 피해조사를 안 해요.
위원님,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번에 깨씨무늬병 할 때 보니까 일단 저도 현장을 가보니까 저희들도 가고 하는데 먼저 보니까 지금은 농협을 통해서 손해사정인을 먼저 부르더라라는 거를 저도 현장에서 많이 느꼈습니다. 그러니까 그…….
그건 보험이 들어 있는 상태이고 보험이 안 들어 있는 농가들도 있잖아요.
예, 보험이 안 들어 있는 농가들은 기본적으로 재난 건의를 많이 하죠. 재해대책비…….
그리고 보험이 들어 있는데도 손해사정사랑 손해평가사가 있죠. 거기서 가기는 가는데 전체 조사를 못 해요.
저는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재해로 인정받기 전에 먼저 재해가 발생했으면 국가재해로 인정받기 전이라도 피해조사가 먼저 이루어져야 되는데…….
아, 그 부분은 저희들도 하죠, 자체 조사를 하니까 시군하고.
현재 피해조사가 안 돼 있는데 뭔 피해조사가 돼 있어요?
자체 조사를 합니다.
자체 조사가 어떻게 재해로 인정되기 전에 농가마다 자체 조사가 돼 있다고요?
(「자체 조사를 포괄적으로…….」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아니, 그건 이것이 몇% 피해가 있는지 이런 거지 현장에서 류기준의 논에 몇 %가 피해를 입었다고 이걸 조사를 하고 있다고요?
아니, 그러니까 농업기술원이나 도, 시군하고 할 때는 피해가 됐다고 들어올 것 아니겠습니까? 얼마, 누가 누가 피해 들어 왔다라면 그 면적을 보는 거죠.
과연, 대략적으로 보는 거죠.
예, 개략적으로…….
아니, 개략적으로 보는 거지…….
정밀조사를 한다는 게 아니고요.
내가 말씀드린 것은 농가 입장에서는 피해조사가 되기도 전에 다 수확을 해버리잖아요. 물론 그 후에 추정해서 손해액을 산정하겠죠.
(「농가가 사진을 찍어가지고 자기가 피해조사를 해야 돼요.」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러니까 아니 농가가 사진을 찍어서 피해를 조사하는데 그것도 먼저 피해를 사진을 찍어 놓으라든지 계도가 있어야죠. 그런데 다 농가는 수확을 해버려.
근데 피해 농가들은 기본적으로 자기들도 사진을 찍어놓고…….
아니, 사진을 안 찍은 농가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위원님, 깨씨무늬병을 놓고 보면 다 똑같다라고 보지 마시고요. 깨씨무늬병을 보고 나면 일단은 기본적으로 보험을 많이 들었으니 먼저 손해사정인을 부르더라. 그리고 이번에 쪽파의 경우도 가보니까…….
이거 지금 현장하고 전혀 동떨어진 이야기하고 있어요.
저도 현장을 가보았을 때…….
현장에서는 피해가 얼마나 입었는지 사진을 안 찍고 손해사정인 없이 수확해버린 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내가 농가에 물어봤어요. 왜 피해조사를 안 하냐 그랬더니 재해 인정이 안 됐다, 재해 인정이 되기 전에 피해조사를 하면 그 후에 안 되면 민원이 생긴다, 이렇게 수동적으로 행정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재해 인정하고 나서 그 후에 피해조사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다 베어버렸는데 수확을 해버렸는데 피해를 어떻게, 추정해서는 할 수 있겠죠. 그건 추정이죠. 얼마 되지도 않는 보상금을 주면서 선제적으로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리고 미리 계도할 수 있잖아요. 깨씨무늬병이 이렇게 되고 있으니 국가재해로 인정될 수도 있으니까 사진을 찍어서 증거를 남겨라, 적극적으로 못 합니까?
혹시 현장에 그런 부분이 있었다면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실제로 그러고 있어요. 실제로 지금 먼저 선제적으로 피해조사를 해놔라, 이렇게 말한, 전라남도에서는 그렇게 했습니까? 피해조사를 국가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으니까 피해조사를 선제적으로 먼저 하라고 공문이나 계도를 한 적 있습니까? 있어요?
아, 그것은 없다고, 아마 그 이유는 이런 것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농가들이 받아들일 때 만약에 안 했다고, 안 보냈다고 한다면 농가들이 받아들일 때는…….
이게 사실은 아주 수동적인 행정이에요. 만약에 재해가 인정 안 됐을 때 그 조사를 해놓고 어떻게 감당할 것이냐 이런 문제잖아요. 실제적으로 농가 입장을 먼저 생각하면 당연히 이런 깨씨무늬병이 만연해 있으면 국가재해로 우리가 신청하고 있으면 먼저 피해를 우리가 증거를 확보해 놔라, 이런 것들은 선 조치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야 되지 않을까요? 현장에서도 움직이지를 않아요. 국가재해로 인정됐는데 공문이 오기 전까지 또 움직이지 않아요.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그게 현실적으로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이렇게 피해를 마치 신고를 하면 인정해 준다라는 형태로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그렇게 수동적이지 않는가?
이게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지금 우리가 2025년이에요. 그러면 충분히 국민들한테 “이것 국가재해로 신청하고 있으니 지금 얼마나 피해를 입었는데 증거를 확보해 주십시오” 이 정도는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혹시 만약에 재해로 인정 안 되면 그다음에 민원은 어떨 것이냐, 이건 공무원 입장의 생각이잖아요. 국민들 입장에서 먼저 판단해야 되지 않습니까?
일단 피해조사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피해조사는 늦어질 수도 있잖아요. 미리 증거를 남겨야 된다. 이런 부분에 선제적으로 좀 대응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제가 이거 진행되는 과정에 어떻게 보상될 것이냐, 제가 직업적으로 원래 손해사정사여서 얼마나 손해액의 증거를 남길 것인가, 이런 부분을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고 있었거든요. 물론 그 후에 보상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농민들한테 얼마나 도움이 되겠어요. 그래도 심리적 위안 같은 게 있을 수 있겠죠. 그러나 앞으로 깨씨무늬든지 다른 농업재해가 발생했을 때 재해를 신청할 때 재해가 되든 안 되든 국민들한테 먼저 말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내 피해를 먼저 증거를 확보를 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는 전라남도 농정이 그랬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오늘 제가 또 말이 많은데요. 지금 콩 많이 심죠? 누구 혹시 말씀하신 위원님들 있으신가 모르겠는데 올해는 어떻습니까?
자료를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전략작물로 해서 콩을 많이 심습니다. 지금 전남의 콩 재배면적은 보니까 논콩까지 포함한다면 다 포함하면 약 8800㏊ 정도 됩니다. 이 중에서 논콩이 약 3.3㏊ 전략작물로 심은 것, 3300㏊입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우리 타작물로 논콩을 장려했죠. 지금도 그렇습니까?
이 앞에 연초에 저희들이 벼 면적 조정제 할 때 그때 했던 부분이 되겠습니다. 연초에 저희들이 1만 5000㏊ 정도의 목표가 왔습니다마는 저희들이 한 1만 1000㏊ 정도 했으니까 그 일부 중에서는 이 전략작물 콩도 해당이 됩니다.
다시 콩 면적을 감축해야 된다는 것도 있었어요.
지금 전반적으로 생산해내는 콩이 그만큼 소비를 쫓아가지를 못해가지고 조정을 좀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는가 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정부 정책이 최소한의 농정에 대해서는 일관성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지금 콩뿐만이 아니고 타작물에 관해서는 정부 정책이 일관성이 없어요.
그러면 안 돼야 되는데, 계속 일관성이 있어야 되는데…….
이게 농민들 입장에서는 억울한 일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타작물 전환할 때 콩 심은 만큼 정부 수매할 때 인센티브를 준다고 했죠.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전량 수매로 그때 저기…….
그리고 타작물을 심은 농가에 대해서는 쌀도 수매할 때 인센티브 준다고 했죠.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요즘에 수매하는데 콩 심은 농가한테 얼마나 인센티브를 주고 있습니까? 잘 배정되고 있습니까?
지금 논콩 재배농가에 대해서 ㏊당 100포 내에 공공비축미를 추가로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배정하고 있습니까?
지금 현장에서 혼란이 좀 있죠? 있었죠? 없었습니까?
확인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저도 민원사항을 아직 듣지를 못해서 한번 확인을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콩 재배농가한테 진짜로 인센티브를 주고 있어서 똑같이 하고 있는지 우리가 고민해 볼 필요가 있고 타작물로 전환하는데 중장기적으로 전략을 좀 갖고 있어야 되는데 정부 정책이 오락가락하니까 농민들 입장에서는 답답하죠. 그리고 콩을 계속 심어야 되는지, 또 콩을 심는데 기계화 해야 되는데 기계화를 계속해야 되는지, 포기해야 되는지, 적어도 전라남도는 입장을 좀 명확하게 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예를 들어서 정부 정책이 이렇더라도 전라남도는 최소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서 정부 정책이 이렇더라도 이 정도까지는 유지해 주겠다, 이런 사인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냥 정부가 이러니까 우리는 어쩔 수 없습니다, 이거 말고 그러면 지방정부가 필요 없으니까.
저희들이 희망을 건 것은 개정된 양곡관리법에서 보면 선제적 수급 정책을 수립을 하고, 수급 정책을 수립하고 나면 거기에 따라서 수급 정책의 계획에 따라서 움직이는 농가에 대해서는 가격이 떨어지거나 소출이 낮거나 했을 경우에는 가격을 보장해 주는 제도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먼저 앞으로의 정책 방향은 선제적 수급 정책을 먼저 계획 수립을 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따라오신 분들에 한해서는 가격이 떨어지거나 생산량이 적거나 하면 보상을 해 주니까 이게 아마 앞으로 중요한 정책 방향이 되지 않을까?
이게 전라남도 정책을 하면서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러면 좀 애매하죠. 이게 쌀값 관련해서는 첫 번째로는 구조적 격리 그다음에 시장 격리잖아요. 구조적 격리의 일환으로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요, 타작물로?
그래서 일정 부분…….
어쨌든 격리를 하니까, 그러면 쌀 생산량이 적어질 거니까. 그러면 좋다 이 말이에요. 그럼 타작물 하는데 그러면 얼마나 재고가 넘쳐나도 정부에서 이걸 수매하고 정리해 주겠다, 이런 사인이 있어야 되잖아요. 갑자기 재고가 늘어나니까 콩을 좀 줄여야 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게 콩만이 아니라 가루쌀도 그렇고 지금 똑같이…….
내가 가루쌀도 말씀드릴 건데…….
그러니까 아마 지금 앞으로 위원님 말씀대로 양곡법에 따르면 저희들이 많이 좀 도움이 될 만한 게 선제적 수급 정책을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그래서 이게 일종의 얼마만큼 이만큼의 목표를 설정하고 거기에 따라서 수요조사를 하고 거기에 따라오신 분들은 과잉하거나 가격이 떨어졌을 때 대행을 해줄 수 있게 하게 되면 그래도 콩도 양곡이니까 콩도 아마 그렇게 같이 따라간다면 좀 더 수급 관리 정책이라든가 이런 것에 좀 정책의 일관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니까 지금 행감이니까 공식적인 자리잖아요. 전라남도 공식적인 입장은…….
일단 그 정부 정책…….
콩을 정부 정책에 따라가겠다는 아니고 전라남도는 타작물로 콩 재배농가가 최소한의 충격을 안 받도록 정부 정책에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운영을 해 가겠다, 이런 말씀이잖아요.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이…….
충격을 줄여 주겠다, 이런 거잖아요.
그 방안을 지금 하나를, 하여간 그렇게 되지 않도록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고요.
정부에서 갑자기 정책을 바꿔가지고 내년부터 콩을 줄여라, 그러면 콩 기계화를 계속하고 있잖아요. 기계화를 하고 있는데 줄여라 그러면 또 갑자기…….
그런 기계나 이런 부분은 그대로 지원을 하고요.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전문 생산단지 같은 경우도 지원을 계속하고 있고 내년에도 예산을 세울 거고요. 그다음에 논콩 임대농 작업 같은 것 콤바인이나 이런 부분도 계속 들녘경영체를 통해서 지원하든지 해야 되겠죠. 그런 부분은 줄이지를 않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우리가 도에서 이 수요 통제를 할 수 있을 만큼의 정책을 하는 것은 너무 위험한 발상이 아닌가 그래서 같이 국가와 공조를 하되 그 외에 필요한 생산단지 지원이라든가 예산 지원은 저희들이 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소한 농정에 관해서는 전라남도가 국가정책하고 같이 가든가 주도하든가 의견이 충분히 반영돼야 되니까 이 점에 대해서는 긴밀한 협의가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가루쌀도 똑같은 입장에서 그런 내용인 것 같아서, 가루쌀도 사실은 실패한 정책이죠?
이 자리에서 그렇게 말하기는…….
당연히 실패한 정책이죠.
이것도 일종의 벼 면적 조정제의 일환으로 해서…….
대표적으로 실패한 국가정책 중에 하나가 가루쌀 정책이죠. 지금 가루쌀 재고 보관료만 한 달에 2억 1200만 원이라네요. 그리고 가루쌀이 쓰이는 곳은 주정용 외에는 거의 안 쓰이고 있다. 그리고 대형 식품업체에서도 밀가루 대신에 가루쌀을 쓰는 것은 다 참여하지 않고 있다. 가루쌀 정책이 이렇게 실패하고 있는데도 누가 손들어서 이제 정책을 바꿔야 됩니다라고 전라남도에서는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지금 일단 먼저 가루쌀 도 비축량을 보니까요, 2023년도는 재고를 다 소진을 했고요. 2024년산은 약 3800톤이 남았는데 여기에 대부분 보니까 가공용으로 판매가 됩니다.
그런데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실 때 전략작물 콩이라든가 가루쌀이라든가 이게 이번에 보면 여러 가지 벼 면적 조정제하고 같이 움직이는 게 보입니다. 이게 한 가지 정책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 그래서 국가 틀 전체에서 움직이다 보니까 그랬는데 앞으로 건강식 가루쌀이 글루텐프리라든가 간편식 여러 가지로 지금 인식 개선을 노력을 해가지고 좀 많이 가공용으로 쓸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되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부분이 앞으로 숙제이자 과제일 것 같습니다.
가루쌀은 노력을 해서 될 일이 아니고 정책을 폐기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근본적으로. 우리가 주장하세요. 제가 봐서는 전라남도가 가루쌀 정책은 폐기해야 된다고 정부를 향해서 주장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안 되는 것은 우리가 손들고 하지 맙시다, 이렇게 주장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가루쌀은 대표적으로 안 되는 정책이다, 모두가 공감하는 정책을 굳이 끌고 갈 필요가 있습니까?
그래서 하여간 국가가 인센티브하고 가루쌀 정책을 같이 병행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이런 부분을 같이 해서 제가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아니, 가루쌀은 국장님, 이게 밀가루 대신 가루쌀로 대체가 안 돼요. 그런데 자꾸 하려고 노력하는 거잖아요. 실제로 우리가 가능성 있는 사업에 계속 투자하는 것하고 안 되는 사업에 정책을 계속 국가정책이 하고 있다고 해서 우리가 어쩔 수 없이 하고 있지만 우리는 손을 들고 계속 아닙니다, 이렇게 주장할 수 있어야 되지 않아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하겠다, 적극적으로 하겠다, 손들겠다, 그런 의미는 아니고요.
하지 말자고 주장해라 이 말이죠.
일단 가루쌀 하고 있으신 분들하고 충분히 의견을 들어보고, 이 정책 방향이라든가 지금 현재 상황을 한번 간담회를 통해서 들어보고 할 생각이 더 있느냐 그런 걸 물어보겠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힘들다고 한다면 또 그분들하고 같이 다른 방향을 찾아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그분들하고, 그분들도 다른 대책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가루쌀이 지금 실제로 소비를 할 데가 없으니까 문제잖아요.
조금씩 점점점 늘어나고 있는 건 사실 같습니다. 이번에…….
얼마나 늘어나겠어요? 억지로 늘리는 거겠죠, 보조금 주거나 인센티브를 줘서. 어쨌든 이게 좀 고민이 필요합니다. 생산 농가들이 전환할 수 있는 시간도 필요하고 그러나 이게 대표적으로 정부 정책 중에 실패한 정책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니까, 제 생각입니다. 국장님도 고민해서 전라남도 입장을 정확하게 말해 줄 필요가 있다. 알겠습니다.
그럼 이 정도로 하고 우리 흑염소 산업 관련해서 우리 존경하는 정길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흑염소 사용량이 늘어도 가격이 떨어지는 건 수입 때문에 그렇죠, 근본적으로?
예, 흑염소가 초창기 때 위원님이 잘 아시다시피 개 식용 대용으로 해서 급작스럽게 많이 선호를 해서 급격하게 가격이 올랐습니다. 그런데 그에 비례해서 수입은 한 2배로 더 늘어버렸습니다. 그러다가 경기침체로 소비가 부진되고, 그러니까 두 가지 크게 이유가 있겠습니다.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 부진 하나, 두 번째는 수입산 양이 엄청나게 늘어났다. 한 2배 정도 늘어났다라고 보시면 이제 이것 때문에 굉장히 좀…….
지금 식당에서 국내산, 수입산 구분해서 표시하죠?
국내산·수입산 혼용 이렇게 표시할 수도 있죠?
국내산·수입산 혼용 그러면 1 대 9가 들어가도 되는 것이죠?
그 비율은 정해지지 않아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죠. 그래서 대부분은 혼용해가지고 수입산, 국내산이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 알 수 없는 식당이 많죠.
제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똑같습니다. 정길수 위원님하고 똑같은데 이력제를 해야 된다, 이게 지금 수입은 염소잖아요?
우리는 흑염소이고, 흑염소 식당이고. 지금 축종에 염소가 이력제에 포함이 안 된 것이 문제이고 국내산과 지금 염소탕집, 흑염소탕집 구분을 할 수 있으려면 염소와 흑염소를 구분해야 됩니다. 그렇죠?
아, 염소와 흑염소를…….
지금 염소와 흑염소가 구분이 안 됐죠? 같이 염소이죠. 그렇죠?
그렇죠. 양탕이라는 표현도 쓰고 이름은 흑염소인데 아닐 수도 있고요.
그러면 염소하고 흑염소를 구분을 해 줘야 되겠죠. 우리나라 염소는 다 흑염소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것이 대부분 흑염소예요, 대부분, 대부분. 그래서 흑염소탕, 염소탕이죠. 구분을 해 줘야 되겠죠. 수입한 것은 다 염소입니다, 하얀 염소. 맞죠? 그걸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력제가 먼저 돼야 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고요. 왜냐하면 그래야지만…….
그렇죠. 그러면 우리는 이력제를 해야 되겠죠. 이력제를 해야 된다고 주장만 하고 있는데 그 이력제에 관련해서 전라남도가 한 일이 뭡니까?
저희들도 농식품부 가면 이야기를 합니다. 건의도 하고 이게 문제점이 많더라, 현장에서. 저도 가서 이야기한 적이 있고요.
그러면 농식품부 입장은 어떻습니까? 입장을 정리해 준 적이 있습니까? 우리가 공식적으로…….
아직까지 저희들한테 답을 안 줬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가서…….
그냥 우리가 가서 갈 때마다 그냥 해 주세요, 이런 정도로 합니까? 아니면 우리가 공식적으로 어떠어떠한 문제가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된다, 이렇게 공문으로 보내거나 아니면 우리가 강력한 제스처를 보내거나 그런 적 있습니까?
문서로도 보내고요. 가서 이야기할 때 또 이야기합니다, 이게 실제로 문제가 많더라. 그리고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혼합비율이 뼈를 국산 쓰고 나머지는 그러니까 국물 낼 때는 국산 것 쓰고 나머지 고기는 내버리면 그것도 혼합이거든요.
그래서 1 대 9가 나올 수 있는 거고, 그리고 아까 말씀대로 국내산 흑염소는 기껏 성체가 돼 봐야 크지를 않는데 외국의 염소는 굉장히 개량종으로 엄청 큰 종이기 때문에 생산된 고기 양도 다르고 이런 여러 가지 형태가 있어서 건의도 하고 이야기도 합니다만 아직까지는 좀 유보적입니다.
이 흑염소 농가, 염소 산업을 산업화하는 첫 번째는 예산도 만들고 기반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장을 안정시키는 게 중요한데 이 이력제하고 염소하고 흑염소를 구분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게 출발입니다. 다른 사업을 하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이것 먼저 시작해야 됩니다. 이것이 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에요. 출발부터 안 되는 일입니다. 여기에 좀 집중해 줬으면 좋겠다. 이게 먼저 해결이 돼야 된다.
다른 문제는 추가 질문 시간에 따로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국장님께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될 게 조사료 아까 류기준 위원님이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문제점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실질적으로 충남이 지금 얼마만큼 생산 자급률이 있는가 모르겠는데 전라남도보다는 훨씬 더 적게 생산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전남 생산이 많이 된 이유는 대체작물로 실질적으로 조사료 생산단지를 전문적으로 하는 데가 몇 군데나 되는지, 대부분 보면 쌀을 수확을 하고 겨울, 가을, 그러니까 겨울걷이 조사료 생산하는 확률이 상당히 높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대체적으로 조사료단지협회에 들어와서 장비까지 보조를 받는 경우도 있거든요. 전문 조사료 생산단지를 쌀을 심지 않고 하계작물로 조사료 작물을 재배하는 곳은 아까 우리 류기준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경제적인 논리를 따져서 본인들이 이익을 챙겨야 되니까 많이 받고 팔아야 되니까 쌀농사를 안 짓고 지으니까 그건 우리가 이해가 된다. 그러나 1모작을 해내고 2모작 형태로 겨울 조사료 생산을 하는 경우는 여러분들이 생각을 깊이 있게 하셔야 된다. 그건 어찌 보면 생산, 즉 농가소득이 많은, 즉 토지를 많이 소유한 사람들이 이런 형태로 해서 두 번째 소득을 얻는 경우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아까 류기준 위원님께서 제시하신 조사료 생산에 대한 부분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그다음에 보조금이 어떻게 지급되는가에 대한 부분들을 내밀하게 검토를 하셔서 조사료 생산에 대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가 돼야 된다. 지금 10a당 생산을 2모작으로 생산하는 게 겨울 조사료를 생산하는데도 한 10a당 5롤 정도 생산이 돼요, 잘 된 거는 6롤 정도. 그러면 8만 원씩 잡으면 농사 외 소득이 약…….
그러죠.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전부 밖으로 생산이 많이 되니까 좋은 조사료가 유출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아까 그 보조금의 형평성을 좀 잘 구분을 하시고, 농기계 지원도 전문 조사료 생산단지가 아닌 아까 말씀하신 겨울 조사료 생산하는 농가가 전문단지로 들어와서 농기계를, 조사료 장비를 보조받는 경우는 좀 검토가 많이 내밀하게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신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제가 어제 농어민 공익수당에 대해서 5분 발의를 하고 그랬는데요. 이게 도지사 공약사항 아니에요?
그러면 공약을 했으면 지켜야죠. 확대를 한다고 그때 3년 전에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으로 지금 기억이 되고 그러는데 아직까지 그 이후로는 확대가 지금 안 된 상황이거든요, 60만 원만 지금 이렇게 농어민 공익수당으로 지금 지급되고.
대상 연령을 높이는 것도 일종의 확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연령이 높아지면 그만큼의 확대가 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게 연령 플러스 금액이 이 두 가지가 큰 틀인데 농어민 공익수당의, 일단 저희들이 연령부터 좀 확대를 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국고, 내년도 예산에 좀 더 올렸는데 그 예산 상황이 어쩔지를 모르겠습니다. 저희들도 위원장님 포함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해서 저희들도 예산실에는 금액을 좀 올려달라고 해서 올렸습니다마는 어쩔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 원체 재정 상황이 쉽지는 않아서.
지금 보면 농사짓는 사람들을 보고 그러면 농산물 가격은 불안정하고 농자재 가격은 지금 상당히 많이 올라가는 추세도 있고, 농자재 가격이 올라가다 보니까 생산비가 지금 올라가고 그러잖아요. 이렇게 되고 그러기 때문에 지금 기후 위기로 인해서 농사짓기가 힘들어요, 예년과 달리 지금은.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지금 우리 농업인들이 농업에 종사해가지고 농업소득은 우리가 지금 전남이 평균 4560몇만 원인가 되는데 그중에서 몇 %가 농업소득이라고 생각을 해요?
한 20%밖에 안 되죠?
농가소득은 크게 세 가지…….
아니, 농업소득요?
그러니까 1500 정도 지금…….
지금 이 자료에 보면 한 900만 원, 한 20%나밖에 안 된다고 지금…….
아, 900 정도, 제가 데이터를 봐야겠습니다마는…….
나머지는 보조금이랄까 직불금, 겸업해가지고…….
약 950만 원 정도 되는데요, 일단 저희들은 농가소득은 농외소득에다가 보조금 등이 이렇게 와서 이전소득이…….
그러니까요. 그래가지고 이제 4500몇만 원이 되고 그러는데 이러다 보니까 귀농·귀촌을 하시는 분들의 소득이 없다 보니까 좀 꺼려하는 부분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웬만하면 확대해가지고 지원해 줄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강력히 주장해가지고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야 위원장님이 항상 말씀하시고 위원님들께서도 항상 말씀하셔서 저희들도 올린 것은 항상 올리고 또 필요성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더 강력하게 이렇게 피력해가지고 이걸 좀 해 줘야 된다고 그렇게 하셔가지고 위원장님하고 같이 좀 해가지고 예산실에 해가지고 확대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지금 외국인근로자 관계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고 그러는데 지금 보고 그러면 우리 전남에서 자료가 외국인 이탈이 최근 3년에 303명이라고 그런단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국정감사에서 이런 자료를 보면 우리 전남이 922명인데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요.
아니, 내가 참고로 해가지고 그건 우리 국장님 알고 계시고, 지금 외국인들이 계절근로자들이 농가들에 와가지고 일을 하고 그러는데 왜 그분들이 이탈하는 이유가 뭘까요?
예, 다시 한번…….
이탈하는 이유가 뭐예요?
계절근로자 한해서 말씀…….
아까 말씀드렸던 MOU를 통해서 들어온 분들 그다음에 가족들, 그런데 가족 초청은 좀 나으니까, 그런데 이탈 원인은 가장 큰 게 그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적응을 못 하고 갈등 구조라든가 이탈했다는 말은 불법으로 가겠다는 것을 감수하겠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불법으로 가서 감수하겠다 그런다면 거기에 따른 이익이 있을 거고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돈을 더 벌 수 있거나 아니면 누군가의 권유라든가 아니면 갈등이라든가 이런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가장 큰 것은 내가 불법으로 가더라도 뭔가 좀 더 도움이 되고 이익이 되겠다 하고 하니까 이탈하지 않을까?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또 농가들 간에 이렇게 갑질을 한다든가…….
갈등이라든가…….
자금 가지고, 돈 가지고 또…….
도망가거나…….
갈등이 좀 있다든가 아마 그런 부분도 해가지고 농가들끼리 서로 고발을 해버리고 그러다 보니까 불법체류자들이 생기고 그런 것으로 저도 알고 있거든요. 그러는데 이런 것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아마 홍보도 중요하지만 교육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우리 영암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근로자들 종사하신 분들 1년에 모여가지고 교육도 하는 것을 저도 자꾸 연락을 받아가지고 알고 있고 그런데 그분들한테 교육을 하고 자꾸 이렇게, 왜 그러냐면 문화가 서로 다르다 보니까 필리핀이랄까 태국이랄까 이쪽 문화하고 우리 한국 문화하고는 좀 다르잖아요. 그쪽 문화가 다르고 그러기 때문에 상당히 그런 갈등도 좀 있는 것 같아요. 아니면 그런 쪽으로 홍보를 좀 하셔가지고 웬만하면 계절근로자들도 이탈이 안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더는요, 위원님, 그때 우리가 당연히 갈등 관계도 줄이고 또 교육도 시키고 당연히 그래야 되겠죠, 당연히 중요한 부분이고.
그런데 위원님 그때 말씀을 들어보면 농가에서도 보니까 특정 국적을 선호하는 데도 있고 또 맨 먼저 안다 그러더라고요, 성실하고 열심히 일하는 친구들을. 그래서 그 친구들 일단 농업에 우리 공공형 계절근로자 농업에 들어 보면 누구누구는 달라, 또 누구누구는 빼달라 이렇게까지 해 버리는 걸 보면 처음부터 뽑을 때, 아니면 그분들이 계절근로자가 끝나고 다시 올 때 그런 우수 인력들을 다시 받아들이는 것도 그런 대책이 될 수 있고요. 뽑을 때부터 이제 굉장히 잘 뽑아야 되겠다는 거죠, 시작점부터. 그것도 굉장히 중요하지 않을까, 불법체류를 방지하는 방법 중에서? 당연히 농가나 외국인들 교육이야 당연한 거고요.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태국, 필리핀, 라오스, 몽골 이쪽으로 그쪽 분들이 많이 오시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농업에 종사하는 데 필요한 인력들은 라오스, 필리핀, 태국 이런 분들이 잘 알고 잘 이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몽골 이런 몽골에서 오신 분들은 농사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 사람들 일하는 데 보면 그 덩치가 있고 그러니까는 현장 그 건설 현장 일은 뭐 폼 같은 것도 막 팍 들고 힘쓰는 일은 잘하더라고요. 그런데 쪼그리고 앉아 가지고 농사일은 못 하고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이 다른 데로 이탈해서 가고 이탈하고 이제 그런 현상들이 많이 있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할 때 나라 선택도 잘하셔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저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접해 가지고 우리 관계 공무원들한테도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아마 내년부터 이렇게 외국인 근로자들을 데려올 때 이런 나라 위주로 해서 좀 이렇게 농가들이 원한다, 그러니까 자기네들도 알고 있더라고요. 내년부터는 몽골이랄까 이런 데는 농사 지으신 분들은 좀 안 맞다고 내가 이야기를 했더니 그분들도 알고 내년부터는 몽골에서는 안 데려 온다고 그런 말씀을 하시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깨씨무늬병은 아까 말씀하시고 그래 가지고, 그리고 쌀 소비는 지금 상당히 이렇게 많이 줄어가고 있죠? 그런데 우리 정부가 올해 처음으로 대규모 쌀을 감산 정책을 지금 펴고 있는데 우리 전남도도 같이 지금 펴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감산 정책이라고 하기에는 저희들은 이제 제목을 벼 면적 조정제라고 해서 일단 쌀값을 일정 부분을 유지하기 위해서 면적을 좀 조정하자라고 해서 지금 그 내용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감축이 좀 됐습니다. 면적도 한 5300㏊ 정도 감축을 했습니다.
지금 2024년을 기준으로 해서 도내 쌀 초과 생산량이 얼마나 지금 돼요?
2025년도는 아직 지금 수확 중이기 때문에 올해는 전망치로는 깨씨무늬병하고……. 지금 정부 추계는 16만 5000 정도 초과 생산인데 10만 ㏊는 시장 격리를 하겠다라고 하고 저희들도 올해는 작년에 비해서 약간 좀 줄지 않을까, 깨씨무늬병이라든가 벼 면적 조정제의 일환으로 해서? 그런데 많이 줄 것 같지는 않습니다마는 약간 줄 걸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지금 쌀이 없어 가지고 상당히 앞전에 가을에 쌀이 없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고 그러는데…….
예, 그래 가지고 가격이 이렇게 폭등하고 그런지를 알고 있는데…….
그러니까 올가을에는 양곡창고에 있는 것을 재고량을 RPC 빌려와서, 정부 양곡을 빌려와서 그리고 이제 수확하면 갚는 걸로 해 가지고 하고요.
그러니까요.
가격이 이제 그래도 그 면적이 작년보다 재고량이 많지 않아서 올해도 금액은 좋을 것 같습니다. 작년보다는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아까 우리 류기준 의원님께서 가루쌀 가지고도 이야기하고 그러는데 가루쌀 재배 농가들은 전량 다 지금 소매를 해 주죠?
그렇기 때문에 선호를 하거든요, 가루쌀 농사를 지으시는 농가들은. 왜 그러냐면 일반 시중 가격보다 더 월등하게 더 높이 이렇게 수매를 해 주기 때문에 그분들은 선호를 해요.
그렇죠. 한 등급 등급을 높여서 주니까.
그러니까요. 그리고 옛날에 한 30년, 40년 전에 우리가 산아 제한을 했잖아요, 산아 제한을 애를 적게 낳으라고.
그래 가지고 지금 와 가지고 아기 한 사람 이렇게 낳는 데 돈 몇천만 원씩 지자체에서 주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을 상기하셔 가지고 정부에서 한다고 해 가지고 우리 도에서도 같이 따라가 가지고 감산 정책 하는 것보다는 신중을 기해 가지고 이런 것도 추진했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저희들이 국가에서 우리 도에다 요청 온 1만 5000㏊ 정도 조정을 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이제 여러 가지로 서로 뭐 쌀 전업농이나 들녘경영체 많은 분들하고 이렇게 간담회도 해 보니까 할 수 있는 게 약 1만 1000㏊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국가에서 다 하란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아까 감산이라기보다는 이제 벼 면적 조정제는 영농 그 농토 자체를 형질 변경을 하는 건 아니고요. 그냥 말 그대로 종목만 바꾸는 거지…….
전환작목으로 이제 콩이랄까 뭐 다른 거…….
예, 가루쌀이라든가 친환경이라든가 전략작물 콩이라든가 이런 걸로 바꾸는 것뿐이지 농토는 논은 그대로입니다, 사실은.
이 부분도 좀 신중을 기해 가지고 옛날 우리 아까도 내가 예를 들어서 이야기했는데 그때 30∼40년 전에 우리 그 막 결혼하고 그때 예비군 훈련 가면 그런 뭐 이렇게 빼 주고 그런 기억도 나고 그러는데 이제 와 가지고 30년 후에 보면 그때 뭐 못 낳게 하나만 낳으라고 그때 한참 그렇게 유행이었잖아요. 지금 와서는 봐 봐요. 지자체마다 아이 한 명 낳으면 돈 몇천만 원씩 해 가지고 인센티브를 이렇게 줘 가지고 아기 낳게끔 하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것을 잘 이렇게 해 가지고 잘 이렇게 좀 신경을 쓰셔 가지고 잘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 의미는 충분히 알겠습니다. 그래서 쌀 종류도 그 한 가지만 하면 되는 게 아니고 다품종 쌀도 있어야 되고요. 친환경 쌀도 있어야 되고, 뭐 맛있는 쌀도 있어야 되고 향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러니까요. 친환경농사 짓는 분들이 고생을 굉장히 많이 하세요. 그분들은 고생하는데 고생한 만큼 대가를 못 받아요. 왜 그러냐면 일일이 뭐 이렇게 친환경 아닌 논은 논두렁에다 이렇게 제초제도 막 이렇게 해 버리고 농사짓고 그러는데 그분은 일일이 뭔 예초기로 해 가지고 두 번, 세 번 논둑도 이렇게 베고 친환경으로 한다고 하는데 나중에 이제 판로에 가 가지고는 관행적으로 이렇게 농사지은 것이나 친환경으로 농사지은 것이나 가격은 똑같이 나가 버리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어느 정도 가격도 좀 차이가 나 가지고 그렇게 정부 차원에서도 100% 해 주면 되고 그러면 좋은데 그러지 못하다 보니까 안타까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또 때가 되고 그러니까 우리 뭐 구제역이랄까 럼피랄까 AI 고병원성 그것을 또 말을 안 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이 부분도 여러분들이 자꾸 이렇게 농가들한테 홍보하고 이렇게 해야만 그분들이 지금은 많이 축사 같은 경우에도 청결하게 하려고 하고 그러는데 앞전에도 보면 구제역 같은 경우에도 보면 그렇게 청결하지 못한 데에서 구제역이 발생돼 가지고 거기에서 같이 서로 왕래하다 보니까 전염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되고 그랬는데 그런 부분도 관심을 가지고 우리 도에서, 왜 그러냐면 시군 공무원들도 열심히 하고 그러는데 그래도 한 번이라도 전화하고 공문 한번 보내 가지고 뭐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이렇게 해 가지고 하게 되면 그분들은 더 열심히 하시거든요.
도에서 좀 그렇게 힘들고 그래도 우리 축산 농가들한테 깨끗하게 이렇게 해야만 그런 병들도 안 오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더 관심 있게 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께서 좀 이렇게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관심 가져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요. 이번에 교훈적인 걸 얼마 전에 한우협회장하고 이야기를 해보니까 다른 데에 비해서 한우협회가 보면 1만 6000여 농가가 있습니다.
이번에 힘든 게 우리 행정에서나 방역 당국에서 한 말이 동시에 전달이 돼야 되는데 저는 그 1만 6000농가 전체가 카톡방이 다 단톡방에 연결돼 있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한우협회장님한테 물어보니까 돼지 농가나 나머지 농가는 거의 다 돼 있답니다. 그러니까 방역 당국이나 뭘 이야기하고 공문을 보내 주면 바로 각 농가들에 가는데 한우 농가는 그게 잘 안됐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거의 지금 전체 농가가 단톡방까지 만들고 이번에 달라지는 것 중의 하나가 구제역 백신을 이야기할 때 자기들이 이제 협조를 잘 안 하는 농가를 직접 쫓아간답니다, 협회에서.
그때 사실 가장 큰 패착이 지금 뒤돌아보면 유·사산하는 문제나 이런 것 때문에 백신을 제대로 못 맞힌 부분에서 이 부분이 뚫려 가지고 사실은 구제액이 발생을 했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구제역은 사실은 일차적인 것은 백신이고 이차적인 것은 소독입니다, 사실은. 제일 중요한 게 백신이 있기 때문에 백신으로 해결해야 된다라고 하고 그런 부분은 잘 대응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
예방접종을 안 맞은 농가들은 다른 뭐가 있다고 그러는데 그런 거 뭐 이렇게 시행을 지금 하고 있어요?
안 맞은 분들이요?
예, 안 맞히는 분들.
안 맞히는 분들은 안 되죠. 항체 형성률이 재 봐 가지고 항체 형성률이 낮은 데 이런 데는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대로 제일 좋은 게 항체 형성률로 이렇게 낮은 거에 대해서 과태료도 부과하는 것도 좋지만 농가에서 잘 알고 있더라고요. 저 농가는 잘 안 맞히고 뭐랄까 좀 협조가 안 된다, 이런 데를 지금 협회에서 직접 쫓아간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맞히게 한다.
그래서 올해 굉장히 지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당초에 그 근거 없는 소문, 맞히게 되면 유·사산이 많이 난다.
그런데 이 앞에 우리 부스터 백신 두 번을 놨지 않습니까, 우리 구제역 방역대 3㎞ 내에는? 아무 지장 없었거든요. 물론 부대끼는 건 있었겠지만 죽거나 그런 경우는 거의 뭐 많지 않았기 때문에 하여간 앞으로 그렇게 적극적으로 카톡이라든가 페북 그리고 할 수 있는 것, 그다음에 항체 형성률을 적극적으로 대응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에도 앞전에 그때 럼피 예방접종을 맞혀 가지고 9개월짜리가 사산한 소가 죽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그분도 군에 신고를 했는데 뭐 아무 연락이 안 온다고 내가 그때 가 가지고 우리 과장님한테도 이야기를 하고 그랬는데 이제 그런 부분들이 이렇게 소문이 나다 보니까 임신 소들은 좀 꺼려해요, 주사 맞히기를.
그러니까 그런 분들이 이렇게 입 다물고 가만있고 그러면 되는데 임신 9개월 소가 이렇게 예방접종 맞히고 그다음 날 이제 죽어버렸니 어쩌니 그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또 같이 이렇게 사육하시는 농가들은 “우리 소도 그러면 어쩌지?” 그런 의아심 때문에 예방접종도 아마 꺼려 할 것 같더라고요.
첫째,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럼피 유·사산 부분은 그 부분은 아마 착오가 있어 가지고 바로 조치가 됐고요. 그 외의 부작용 문제나 이런 것 때문에 안 놓는다라고 하시는 분도 있는데 그 피해에 대한 피해보다도 부작용이라는 부분은 보상이 되니까, 그런데 그걸 안 놓고 구제액이 발생했을 때 그 피해액은 상상을 초월하고 이번에 위원님, 영암 경기가 안 돌아간 거 알잖아요, 구제역 기간 동안에 영암 경기가 안 돌아갔다고 이야기하니까.
그때 우리가 3월 13일에 구제역이 발생돼 한 4개월 가까이…….
7월 10일까지인가 7월 9일까지인가…….
4개월 가까이 이제 이러다 보니까 모든 경기가 침체되어서 그래서 뭐 이렇게 지역에 나가더라도 눈치 봐지고, 왜 그러냐면 우리 지역도 한우 농가들이 상당히 많이 이렇게 있기 때문에 상당히 좀 힘들었어요. 그분들하고 말 이렇게 건네기가 좀 힘든 상황이고 그랬는데 마치 그럴 때 국장님이, 또 우리 도 정말 고생들 너무 많이 하셨어요. 토요일, 일요일 없이 이렇게 오셔 가지고 서로 협의하고 그래 가지고 바로 개장할 때부터 보면 그때 소 가격을 우리는 우려해 가지고 단계적으로 좀 해줬으면 좋겠다, 국장님한테 그런 주문도 하고 그랬는데 마치 그래도 그런 피해 없이 지금까지 잘 이렇게 이렇게 우리 경매장 거기도 잘 이렇게 운영돼 가고 그러기 때문에 참 좋더라고요. 고생 너무나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앞전에 우리 김성진 과장님한테도 제가 말씀드린 부분 지금도 그런 농가들이 이야기를 많이들 하세요. 그러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부분은 내년부터라도 조사할 때 잘 조사하셔서 그런 분들이 피해 없게끔 좀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이해했고요. 잘하겠습니다.
그래요. 고생하셨습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16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48분 감사중지)
(16시 07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또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오늘 좀 늦게 참여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질의가 중복될 수도 있는데 혹시 중복되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허리 많이 아프시죠. 괜찮으세요?
앉아 있는 게 제일 힘든데?
괜찮아요? 아무튼 공감합니다.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자료에 없는, 책자에 없는 건데요. 홈플러스 파산에 대한 전남 농업에 대한 어떠한 대책을 갖고 계신지 제가 간단히 몇 가지 묻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유통업계 최대 이슈는 홈플러스 매각 및 파산에 대한 리스크입니다. 국내의 주요 유통 판로 중 하나가 사라질 수 있는 위기이기 때문에 산업계에서는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농축산식품국이 전남 농축산물의 유통을 관할하는 부서이니 만큼 당연히 홈플러스 파산 위기에 대한 대책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홈플러스라는 대형 오프라인 판로가 사라진다면 전남 농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겠습니까?
홈플러스가 지금 3월 4일에 기업회생 신청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관련 우리 도에 미치는 피해 상황에 대해서 한번 쭉 일단 1차 스크린을 해 봤습니다.
그러니까 남도장터나 시군의 자사몰이 있는데 홈플러스하고는 거래 내역이 없었고요. 그다음에 개별 업체들 보니까 입점 시에 벤더사를 통해 입점해서 미정산되는 금액도 아직까지 피해자는 없는데 현재까지 조사 중에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피해가 없는 걸로, 그리고 농협도 보니까 지역농협은 주로 농협중앙회에다 납품을 해서 아직까지 이제 그런 건 없는 거 같은데 그래도 우리가 알 수 없는 곳에 피해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면밀히 보고 있습니다.
계속 진행 상황을 보고 있고, 그런데 저희가 1차 조사한 바에 따른 크게 피해를 본 업체라든가 농가라든가 지자체라든가 그건 없는 걸로 나타났지만 그래도 계속 주시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판로나 또는 위탁을 해서 피해를 본 걸 내가 묻는 게 아니라 앞으로의 대책을 제가 묻는 겁니다. 그런데 거래를 안 하고 있습니까? 전혀 우리 농산품이 안 들어가는가요?
그러니까 저희들이 큰 업체들 있잖아요, 큰 업체들. 지자체라든가 그다음에 이제 그 개별 업체들, 그다음에 지역농협, 그다음에 우리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라든가…….
그러니까요.
다양한 지역의 업체들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 업체들한테도 쭉쭉쭉 보고 있는데 중간 유통상이나 그렇게 크게 피해는 아직까지 크게 조사된 바가 없지만 그래도 저희들은 우리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눈여겨보고 있다, 계속 그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 사람들은 홈플러스가 유통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그게 무슨 뭡니까, 계약재배인지 아니면 또 위탁인지?
홈플러스는 주로 그 자체 안에 자기들 구매 담당 팀들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 구매 담당 사람들이…….
직접 현장에서 구매를 한다?
그분들이 또 중간 벤더들이라든가 업체, 그다음에 농협, 뭐 다양한 형태의 물품 구매 통로가 있지 않겠습니까, 규모 자체가 큰 데니까? 그러면 이제 거기하고 거래하는 업체들이라든가 농가들이라든가 농협이라든가 지자체를 쭉 파악을 해 보면 우리 도의 피해 상황을 금방 판단할 수가 있는데 저희들이 쭉 같이 지금까지 지자체라든가 공문을 보내서 농협이라든가 그다음에 우리 관련 업체들한테 해 본 결과는 아직까지 크게 나타난 건 없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지만 어느 게 어떻게 되는지 확실히 모르지 않습니까? 계속 지금 관찰을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감 자료를 보면 홈플러스의 한 해 농축산물 매출은 연 2조 그리고 거래 농가는 5만 곳에 이른다고 그러거든요. 다행히 피해가 없고 또 앞으로 거래하고 하는 데 별 지장이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참, 그쪽은 아니지만 매출에는 별 지장이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는 크게 시군은 시군을 통해서 저희도 알아봤을 거고요. 저희들도 다양하게 유통 경로를 알아봤는데 현재까지는 크게 피해 본 업체가 농협이라든가 없다고 합니다마는 전혀 영향이 없다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형태로 본다면 지속적으로 계속 관리를 해야 된다는 입장입니다.
아무튼 전남이 피해가 가장 큰 지역이 아마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잘 살펴보시고 대책을 세워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그 홈쇼핑을 누군가가 인수하게 되면 또다시 거기하고 계약을 하고 또 팔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인수 기업 입찰 진행도 좀 봐야 되고요. 다양하게 지켜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청년농업인 정책자금 상환 문제에 대해서 묻도록 하겠습니다. 올 초 후계농 육성사업 대상 인원 축소로 청년농업들이 많은 애로사항을 겪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그러나 청년농들의 불만은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청년농 정책자금 상환에서 문제를 겪고 있는 것인데 이 사항을 알고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농은 작년에 평가 기준이 있어서 평가 기준이 조금 모호하게 돼서 상당히 연초에 혼란이 있었고요. 정책자금 상환 문제에 대해서는 2023년을 기준으로 해서 2023년 이전에는 5년 거치 10년 상환이었습니다. 그런데 2023년에 정책이 변경돼서 5년 거치 20년 상환으로 해서 연 1.5%가 되겠습니다.
언제부터요?
2023년을 기준으로 해서요. 그래서 지금 융자 2020년도에 선정된, 2020년을 기준으로 해서 선정된 그 대출금 상환기간 도래가 2020년 기준으로는 261명에 약 397억이 되고요. 그 대출 인원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약 1229명이 2300억을 지금 대출을 받았습니다. 평균 1억 8000만 원 정도 지금 받고 있고요. 올해에는 209명에 약 640명이 대출을 받은 걸로 지금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아무튼 현장에서 지금 전국 귀농 5년 차 평균 농업 소득이 1600만 원 수준인데 그러나 연평균 상환액은 2352만 원 수준으로 사실상 상환이 불가능한 그런 상황이다, 그렇게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이건 사실인가요?
일단은 그 정책자금을 받은 사람들도 많고 하다 보면 상황에 따라서 대출금을 받은 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원리금을 갚지 못한 그런 분들도 있을 거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익이 나는 시기가 좀 지나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치 기간이 아까 2023년 기준으로 해서 5년 거치 20년 상환이기 때문에 좀 더 상황을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 중에서 대출금을 상환 못 하고 어디 속된 말로 포기하고 나가 버린 사람도 있을 거고요.
그런 분이 없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이고, 다만 이제 상환기간이 길어졌고 또 상환 기일이 도래하는 원금에 대해서 상환기간을 1년 단위로 연장 승인을 해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농식품부에서 2025년 원금 상환 도래자가 있지 않겠습니까, 5년 거치니까 2020년에 시작했다면? 그런데 1년씩 지금 계속 연장을 해 주고 있습니다. 거치 기간을 조금씩 조금씩 상환을 연기를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야 될 부분 같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하여간에 수익이 날 때 5년 이상 되고 나면 한 10년 정도 되면 수익이 날 수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 계속해서 지켜봐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현장에서 대출 상환기간을 더 늘려달라 아마 그런 말도 꽤 들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건 홍보가 덜 된 탓일까요?
아니요. 이제 계속 건의가 들어오니까 연초에 저희들도 간담회를 많이 했었습니다, 청년농하고 간담회를. 그분들이 요구하는 게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상환기간 연장도 있었거든요. 이런 부분은 계속 저희들이 건의를 해서 연기를 좀 시키고 있고요, 아까 앞서 말씀드렸지만.
그러니까 5년 거치 10년 상환을…….
5년 거치 20년 상환으로 일단 연장을 했고요.
5년 거치 20년…….
상환으로 현장을 했고…….
연장했다 그 말입니까?
예, 2023년을 기준으로 해서 그게 됐고, 그다음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2020년도에 걸린 사람은 5년 거치니까 2020년에 돈을 빌렸던 사람들은 2025년이 되면 원금 상환 기간이 되지 않습니까? 거치 기간이 끝나니까 그러니까 1년씩 더 연장을 해 준다고, 그래서 그런 부분은 계속해서 제도 개선 건의를 하고 있고 청년농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연초에 이야기했던 내용은 상당히 더 복잡하게 대출이 잘 안 된다 그런 내용도 있고 그랬었습니다.
아무튼 지금은 농사짓는 사람들도 이게 하나의 사업이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사람들이 대출을 받을 때 돈은 정부 돈이고 내가 이걸 잘 이용을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해야 되는데 돈을 그렇게 정부 돈을 갖다가 사용하는 방법 그런 것도 좀 이야기를 해 주면 참 좋을 것도 같아요. 어쨌든 이게 사업이거든요, 지금 농사짓는 것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청년농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가장 그것 중의 하나가 일단 예를 들어서 축산을 한번 들어 보면 먼저 농지를 구입합니다. 그다음에 농지만 구입하면 되는 게 아니라 축사를 또 만들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거기에다 입식을 해야 됩니다. 입식하고 나서 사료도 사야 되고 그러니까 말씀드린 대로 단기간 내에 수익을 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지금까지 들어간 돈이 많기 때문에 최소한 5년 이상은 돼야 되고.
두 번째는 그분들이 융자로 모든 것을 해결해서는 안 된다. 최소한의 자기 자본은 있어야 되고 운영비 정도는 일정 부분 갖고 있어야지 안 그러면 악순환이 계속될 수 있다. 그러니까 융자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면 앞으로 말씀드렸지만 땅 구입, 축사 신축, 그다음에 가축 입식, 사료비 이걸 하려면 최소한의 수익을 내려면 한 5년 이상은 돼야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자기 자본도 좀 필요하고 운영비도 좀 필요하다. 융자로만 해결하면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아까 했던 이야기를 다시 하겠는데 돈은 정부 돈이고 먼저 갖다 쓰는 사람이 임자다, 그런 생각을 갖고 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홍보를 좀 해도 될 것도 같아, 시골의 지금 젊은 청년들한테.
그러니까 청년들이 이제 그렇게 듣고 왔는데 위원님께 방금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융자로 모든 걸 해결하다 보니까 막상 필요할 때 운영 자금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상당히 많이 들어서 그거에 대한 하소연을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많더라.
그래서 축산이든 시설하우스든 최소한의 자기 운영 자금 정도는 생각을 해서 5년 이상 정도 돼야지 이제 수익이 나오기 시작하니까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알겠고.
다음은 업무보고 35페이지인데 쪽파 농업재해 인정 대응 필요성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지역구로 두고 있는 보성은 작년 벼멸구 피해의 중심지였습니다. 당시 저 또한 벼멸구 피해 대응을 정부에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표하였고, 또한 동료 의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으로 재해로 인정받았기에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깨씨무늬병 또한 우리 보성이 피해의 중심지였으나 농축산식품국의 적극적인 건의로 농업재해로 인정받았기에 다시 한번 그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게 이렇게 농업재해로 인정받았죠?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깨씨무늬병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장님께서 그때 우리 쪽파 재배지 회천을 그때 다녀가셨는데 최근 보성을 중심으로 쪽파 마름병이 정말 걷잡을 수 없이 지금 창궐하고 있거든요. 노균병, 잿빛곰팡이병 또한 고온으로 동시에 창궐하여 쪽파 재배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국장님께서 현장을 다녀오셨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쪽파 잎마름병이 있었습니다. 그 원인은 가을철의 잦은 비, 일조량 부족 등에 의해서 습도가 높아지면서 세균류가 균류가 많이 번식하면서 쪽파 잎마름병이 생겼는데요.
현장에서 가 보니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농식품부에 고객지원센터라고 해서 그것만 전문으로 하는 분들이 와서 하는 말이 일단 재해의 원인은 말씀을 드렸고요. 그 잎마름병에 대해서는 말씀드려서 그래서 이분들의 말씀은 시비하고 일단 약제를 써 보자, 그거 하나.
두 번째는 거기 일부 농가들 중에서는 아직 정식 초기라 좀 빨리 심어 놓은 게 있어서 다 위에를 싹을 잘라 버렸습니다. 자르고 나서 한번 얘들이 다시 크면 병이 생기는가를 한번 지켜보자라는 사람들도 있었고요.
세 번째는 좀 빨리 심었으니까 다시 대파를 한번 해 보자, 다시 심어 보자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지원센터 그쪽 분들은 일단은 약제 살포하고 그다음에 이제 시비를 좀 바꿔 보자. 앞에도 많이 지적되지만 질소 비료를 과잉을 많이 한다라고 하고, 저희들은 이제 재해로 받을 수 있도록 건의는 올린 상태입니다. 바로 그때 가서 일단은 농가에서 피해를 주장을 하고 있으니까 일단 저희들은 바로 그때 정식으로 농식품부에 재해로 그리고 문금주 의원께서도 재해로 인정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금 농식품부에 이야기를 하고 있고…….
아직 결정된 사항은 아니죠?
아직까지는 재해로 인정은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전라남도에서 쪽파 재배를 제일 많이 하는 곳이 어디입니까?
지금 데이터를 봐야, 쪽파 면적은 1290㏊ 정도 되면 보성이 850㏊로 제일 많습니다. 무안이 한 359㏊인데 보성이 많습니다. 회천 쪽이 특히 회천을 중심으로 득량 이쪽이 많습니다.
아무튼 깨씨무늬병처럼 농업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이건 신경 쓰셔서 꼭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위원님께서도 많이 지적해 주시고 그래서 우리 위원장님 포함 도 우리 위원회에서도 많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해서 국회하고 문금주 의원실하고 해서 적극적으로 계속 건의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간략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우유 급식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요구자료 380페이지에 보면 약 64%의 학생만 선정이 되고 36% 정도는 아마 유당불내증이나 알러지 등과 같은 경우로 우유를 마실 수 없는 학생이라고 해서 안 하고 있는데 다른 학생들 우유를 먹고 있을 때 그 학생들은 우유를 안 먹습니까?
지금 유당불내증이 있는, 알러지도 있고요. 기타 이제 “나는 우유가 싫어요.” 그런 분들이 보니까 1만 5000명 정도 됩니다.
어쨌든 36%는 못 먹고 있는데 먹고 싶어도 못 먹는 학생들도 있죠?
그러니까 아까 유당불내증, 그다음에 알러지 이런 분들은 먹고 싶어도 못 먹는 거고요.
‘그냥 싫어요’도 있고?
예, ‘싫어요’도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형평성 지적이 있고 이런 문제가 여러 해 동안 계속 제기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해결을 못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안 먹는 사람 빼고 먹고 싶어도 못 먹는 사람에 한해서?
원래 우리가 흰 우유를 공급하는 목적이 있었지 않습니까? 우리 축산농가를 살리자는 차원에서 그리고 학생들 건강을 위해서 그래서 이제 해 주고 있었는데 일단 두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하나는 취약계층 대상 국가 지원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도 전체적으로 하는 도하고 시군교육청하고 하는 사업이 있는데 아까 여러 가지 이유로 못 먹거나 비선호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학교운영위에서 이제 결정하는 운영지침이 좀 변경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5일 내내 흰 우유만 먹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만 이제는 학교운영위원회에서 주 2회 발효유라든가 요구르트라든가 이런 것을 먹을 수 있게 해 줘서 조금은 좋아지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그래도 흰 우유 들어가는 날짜가 많기 때문에 민원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당불내증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우유도 이제 보편화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만일에 그 못 먹는 36% 중에 어느 정도로 끌어올려 줘도 낙농가들도 손실을 안 보고 손해를 안 보고 또 혜택도 고루 볼 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농식품부 지침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지침 같은 경우는 농식품부하고 논의를 해가지고 낙농가들도 손해를 좀 덜 보고, 안 보고 수익 보전이 되고 그다음에 학생들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지침에 따라서 학교 운영위 결정에 따라서 좀 강화우유 쉽게 말하면 애들이 좋아할 수 있는 우유를 좀 더 많이 공급됐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도 저희들도 급식 선생님들, 학교 운영위 같이 한번 상의를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작년 행감 때 우리 농수산 위원님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가지신 부분이 바로 아까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가루쌀에 대한 우려였습니다. 올해도 재배 대비 소비량을 보면 그 우려가 지금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실정인데 전국적으로 추진했던 2025년 가루쌀 제품 지원에 2023년, 2024년 참여했던 농심, 삼양, SPC 삼립, 샘표, 해태제과, 풀무원 등 다수의 대형 식품업체들이 참여를 하지 않았는데 저는 이것이 기업이 이것을 외면한다 이것은 가루쌀의 낮은 시장성과 기술적 한계를 증명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기업은 내 돈 1만 원짜리 한 장을 더 벌어줄 수 있는 것을 선택합니다, 무조건. 사람을 뽑을 때도 내 돈 1만 원 더 벌어줄 수 있는 사람, 원자재를 선택할 때도 내 돈 1만 원 하나 더 벌어줄 수 있는 자재를 선택을 하는데, 아까 중요한 말씀을 류기준 위원님께서 하셨기 때문에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보겠는데 울산의 경우 내년부터 가루쌀 재배사업을 전면 미실시한다는 보도자료가 나왔습니다.
혹시 지방자치단체의 권한으로 가루쌀 재배를 실시하지 않을 수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아까 두 가지인데요. 우리나라 대규모 업체들이 왜 참여하지 않느냐, 가루쌀에. 저도 융복합하는 데 가까운 데 가서 빵을 만들고 가루쌀도 재배하면서 쌀가루 전분도 만들고 그다음에 빵을 만드는 데 가봤거든요. 그런데 가장 큰 이유는 뭐냐 그러니까 가격 차이입니다. 밀가루 가격이 쌀가루, 전분가루를 쌀가루도 밀가루처럼 똑같이 만들 수 있는데 가격이 월등하게 차이가 많이 나버립니다. 그분은 그러면 왜 하냐 그러니까 자기가 가루쌀 농사를 짓기 때문에 그리고 융복합의 시설을 지원을 받았기 때문에 그래서 결국에는 그 차이는 품질이라든가 다른 것들의 문제가 아니라 장점도 많다, 점점 쌀가루도 지금 많이 확대가 되고 있습니다마는 가격 차이 때문에 아직 그 벽을 극복 못 했다는 것 하나하고, 울산의 경우에는 가루쌀 참여단지는 그때 들녘경영체나 가루쌀 재배 참여단지는 시설·장비를 지원을 해 줬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시설·장비를 지원받은 업체는 최소한의 보조금 지급법에 따라서 5년 정도는 계속해서 지어야 됩니다. 갑자기 안 지어버리면 그걸 보조금 회수, 반납이 될 수 있게끔 해서 그런데 나머지 분들 내가 그런 영농법인이나 전혀 지원을 받지 않은 부분은 이건 의무사항은 아니거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쌀 면적 조정제의 일환으로 왔다 갔다 한 거니까요. 안 하면 안 해도 됩니다.
아까 수매가격 같은 것도 말씀을 하셨는데 단기간에 수익 때문에 이걸로 권장을 했다고 그렇게 칩시다. 그렇게 하기보다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 가루쌀이 언 발에 오줌 누기식 정책이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지금 정부에서 등급도 한 등급을 높여주고 있고요. 전량수매라는 그걸 농가들이 포기를 할 수가 없어서 정부 정책에 따라가지고 언제든지 이탈될 가능성이 많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오랜 진통 끝에 올해 농업4법이 통과가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법률 개정에 대한 우리 농식품국의 대응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법률 개정 이후에 특히 양곡관리법 개정에서는 지방자치단체가 관할사무가 확대된 것으로 파악이 되었는데 어떻습니까? 국장님, 그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지금 4법이 제정이나 개정이 됐는데 특히 양곡관리법은 2025년 8월 26일날 공포 시행이 됐습니다마는 이 양곡관리법이 중요합니다마는 법 아래에 실제로 중요한 내용을 담은 것은 시행령하고 시행규칙이거든요. 거기에 시행령, 시행규칙에 따라가지고 거기에 내용이 되면 거기에 맞춰서 또 우리 조례도 제정이 돼야 됩니다, 거기에 맞춰서. 그러니까 법은 큰 틀을 잡는 것이고 좀 더 구체화되고 완전히 지침 같은 형태의 시행령, 시행규칙 이거에 따라가지고 우리도 그에 맞는 형태로 준비를 해야 될 부분이 많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법률 환경과 정부에서 양곡이라는 이름하에 또 유통체계를 통합하고 육성하는 사업에 대하여 그 관련 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조례 제정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판단은 하고 계시는 거죠?
예, 왜냐하면 거기 시행령, 시행규칙 안에 우리 지방정부의 역할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맞춰가지고 조례 제정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나중에 따로 서면을 통해서 조금 답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오늘 계절근로자 이야기 굉장히 말씀하셨는데 최근에 언론보도를 보니까 불법체류자 퇴직금 관련해가지고 말들이 많이 나왔더라고요. 사실상 브로커한테 우리 농민들이 사기당한 건데 내용은 잘 알고 계시리라 판단이 됩니다.
혹시 전남에서는 신고 접수된 사안들이 있나요?
일단은 불법체류자라는 것에다가 그다음에 퇴직금에 관련된 문제 부분은 최소한 불법체류자라도 1년 이상 근무를 해야 되고 정식으로 임금을 받고 또 내가 거기서 같이 일했나 이런 입증이 되신 분들은 과거 판례에 보면 퇴직금을 지급을 받을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저도 법적인 사안이라 좀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우리 도에 신고된 게 있냐는 아직 없습니다. 계절근로자는 8개월이기 때문에 해당은 되지를 않습니다.
계절근로자는 당연히 합법적인 거니까 드려야 되는데 불법체류자들이 자기들 처지 때문에 퇴직금을 월급에 얹어서 주라고 해서 받고, 그 사람들이 떠난 뒤에 브로커들이 그 사람들은 없는 상태에서 지금 이렇게 청구해서 농민들이 계속, 전북에서는 굉장히 많이 일어나는 사건 같은데 다행히 전남에서는 그런 게 아직 접수 안 됐다고 하니 다행이고 혹시 모를 대비책을 강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들 입장은 계절근로자라든가 농민들 형태의 이야기고요. 아마 고용허가제 쪽은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은. 우리 쪽은 아직, 우리 분야 쪽은 아직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안 힘드시죠?
작년에 이맘때쯤으로 기억이 되는데 교육청과 아주 첨예한 급식비 분담에 대한 대립이 있었습니다. 물론 급식조정위원회에서 의결이 된 것을 가지고 저는 교육청이 불복을 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 당시 과장님이신가요? 박호 과장님께서 굉장히 열변을 토하셨는데 어느 순간 추경 심사할 때 되니까 지사님하고 교육감님하고 말이 잘 됐는지 몰라도 우리가 좀 숙이고 들어갔는데 혹시 이번에는 어떻게 지금 결과가 나왔습니까?
이번에는 결과는 나중에 별도로 위원장님이 양해해 주시면 서면으로 하겠습니다마는 좋은 결과, 올해는 비율하고 그다음에 매년 이걸 하다 보니까 굉장히 갈등이 심해져서 올해는 비율하고 한 3년 정도로 해가지고 어느 정도 합의점에 이르렀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별도로 서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저도 대충 내용은 들어가지고 보다 자세하게 좀 알고 싶고, 이게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6 대 4인데 누가 6을 부담하고 누가 4를 부담하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조례가 있고 조례에 근거하여 급식조정심의위원회를 열었고 거기서 의결된 사안을 교육청에서 불복을 하고 다시 이걸 하자, 그것도 예산 심사를 앞두고, 이것 자체가 굉장히 도의회뿐만 아니고 이것은 도민을 우롱하는 행위라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지금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무튼 급식조정심의위원회가 잘 됐다니까 다행이고 그런 일이 반복하지 않게끔 많이 신경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예,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또 과장님, 직원 여러분 오랜 시간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오늘 국장님 말씀 많이 하시고 또 답변 많이 해 주셨는데요. 한 가지 먼저 부탁말씀 드리고 싶은 거는 아까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님께서 현장에서 말씀을 듣고 깨씨무늬병이나 이런 것들, 가루쌀이나 이런 것들 계속 말씀을 드릴 때 물론 국장님 입장에서 설명도 해야 되고 또 위원님들께 설득도 해야 되지만 이런 바닥에 있는 민심이 결국은 도민들을 대변해서 도의원님들께서 국장님께 부탁을 하거나 아니면 질의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국장님께서 그거를 좀 받아주시고 농식품부에 가셔서 회의를 하실 때 끊임없이 말씀을 해 주시고 건의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말씀을 먼저 좀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개인적으로 아까 깨씨무늬병 재해 그것 때문에 젊은 청년이 와서 지금 나락 베기 바빠 죽겠는데 면사무소 직원이 그것 조사해가지고 오래요. 못 한다고 현실적으로. 사진 찍어 놓은 것도 없고 벌써 절반은 됐는데 안 된다 그러니까 그런 말씀들을 하셔서 저도 부탁을 드리고 싶었는데, 아마 올해 처음으로 재해로 인정이 돼가지고 이런 진행상황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좀 철저히 준비하셔가지고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간단하게 한 말씀만, 저희들이 계속 농식품부에 제기를 한 게 작년 벼멸구를 우리가 경험해 봤지 않냐. 거기에 보면 그때 손해사정인이 한 그 결과를 그걸 쓰면 되지 않냐라고 하고 계속 이야기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현장에서는 틀리기 때문에 도의원님들께서 듣고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그런 것들을 집행부에서 잘 준비를 해서 앞으로는 이제 시작하는 거니까요.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 잘 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좀 오래 있다 보니까 질문드리고 싶은 게 굉장히 많은데요, 답변은 간단하게 꼭 필요하신 것만 해 주시고 필요한 답변은 서면으로 답변을 받고 싶습니다.
몇 가지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논콩 문제 그다음에 가루쌀 문제 이게 아마 지금 쌀 재배면적을 줄이기 위해서 같이 진행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논콩 같은 경우에 올해 생산량이 좀 늘어가지고 수매량을 줄일 거라고 지금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논콩 가격 문제가 좀 대두가 되는 것 같고 정부에서는 또 업체에서 너무 비싸서 국산 콩을 사용하지 못하니까 수입쌀을 지금 수입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지금 하고 있는 중간이라서 이것 앞으로 대책을 어떻게 하실 건지 나중에, 메모하셨다가 서면으로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은 길게 답변 안 받고 얼른 빨리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저희 농산물 수매창고 관련돼서 지금 오래됐거든요. 일반 농협창고도 마찬가지이고 개인 창고들이 지금 한 30년, 40년씩 이렇게 된 창고들이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데 이것 어떻게 앞으로 개선을 할 건지, 아니면 지원을 좀 해서 저장고로 변환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이게 대부분 보면 농협에는 저온창고를 사업을 신청을 해서 저온창고로 변경도 시키고 또 새로 신축도 하거든요. 그런데 개인 창고들이나 아니면 기존에 있는 창고들은 거의 손을 못 대고 있는 실정입니다, 비용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그리고 그거 어떻게 앞으로 정책 방향을 잡으실 건지 답변을 나중에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일반 농가들 중에서, 우리 친환경 농가들 중에서 친환경 쌀로 수매를 못 하고 당신들이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팔고 싶은데 일반 개인 창고에서는 앞으로 온도의 변화 때문에 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저온창고를 지원을 해 주고 계시는데 중형 저온창고를 지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들이 좀 있더라고요.
50평 이상 개인 농가들한테, 대농가들한테.
그건 별도의 하나의 사업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 소형 저온저장고만 하다 보니까…….
중형도 해 주시긴 해 주시는데 개수가 적습니다.
지금 신규 사업으로 올렸는데 내년도 예산에 확인 중에 있습니다. 아직까지 지금 확인 중에 있습니다.
그 사업도 나중에 답변을 한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 올해 유기농 볏짚 다시 집어넣는 사업이 있었어요. 이것도 지금 현장에서 듣고 온 얘기인데 올해 비가 굉장히 많이 왔지 않습니까? 볏짚을 말 수도 없었고 이거를 실은 들어가서 갈아야지 인정을 해줬는데 그거를 못 하면 유기농 볏짚 집어넣는 사업을 인정을 안 해 주신다고 현장에서 또 얘기를 하시나 봐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그게 가능하다면 올해 같은 경우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그 볏짚을 집어넣어서 로터리를 못 치고 이런 장소가 있다 하더라도 번외로 인정을 해 줘서 그 사업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확인 한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건 저희들이 확인해서 바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친환경농업 지금 하시는데 우렁이 공급하시는 분들이 단가가 너무 낮다 그래서 좀 올려달라는 부탁이 있으세요. 그런데 이게 도에 연계가 돼 있으신가 보죠? 그래서 이걸 단가를 조금이라도 좀 올려 주시든가 그게 아니면 지자체에 그냥 위임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지자체에서라도 조금이라도 좀 보태서 올려 줄 수 있게.
그것은 저희들이 그 단가를 한번, 그것이 기존에 계속 건의된 내용인데 한번 확인해서…….
금액이 얼마 되지는 않을 거거든요. 그분들이 많이 원하는 것도 아니고 조금 진짜 1000원, 2000원 이렇게 바라고 계시는데 그거를 못 해 주고, 못 해 주고 계속 넘어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걸 좀…….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다시 검토해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러 번 이의제기가 된 내용입니다.
그다음에 저희 내륙지역에 관련된 얘기인데 저희가 지금 영농형 태양광을 농지에서는 할 수가 없는 구조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게 아마 농지법이 바뀌어야지 되는데 아직 바뀌지는 않았죠?
영농형 태양광은 이제…….
절대 농지에서는 지금 못 하게 돼 있거든요.
농업진흥구역 내에서 염해지역의 경우 일정 기준 이상이 되면…….
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은 바닷가 쪽에는 풍력으로 바람 연금한다 하시고 그다음에 염전 피해나 간척지에는 염해피해를 보신다고 그래가지고 영농형 태양광을 하셔가지고 거기에서 나오는 부분으로 기본소득이나 아니면 연금을 좀 받아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내륙 쪽에서는 그걸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 영농형 태양광이나 아니면 재생에너지 방법을 어떻게 앞으로 정책을 구상을 하실지 그게 좀 궁금해서…….
그 부분은 지금 법 개정 사항이 있는데 한번 다시…….
제가 알기로는 절대농지에서는 지금 할 수가 없게 돼 있어서 내륙지역에 있는 논에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농지법이 바뀌어야지 그게 진행을 할 수가 있는데 그게 좀 빨리 진행이 됐으면 좋겠어서 그것도 건의나 아니면 이런 걸 먼저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축산 정책에 대해서 말씀들이 조금 적었던 것 같은데 세 가지만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서면으로 답변해 주십시오.
아까 존경하는 김주웅 위원님께서 학교급식우유 말씀하셨는데 이게 실은 낙농가들을 위해서 처음에 사업을 만들었거든요. 이거 학교만 타깃팅하지 마시고 앞으로는 경로당이나 아니면 어르신들한테 지원을 해가지고 낙농가들한테 더 보탬이 될 수 있는 정책을 구상할 수 있는지 축산정책과에서 답변을 한번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일반 축산농가들 중에서 한우개량사업에 대해서 관심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이게 한우개량사업을 하시는데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드시나 보죠. 그런데 이게 지원을 받아서 한우개량을 계속하면 나중에 소를 넣을 때 단가가 굉장히 높아지시나 봐요. 그런데 이게 찾아보니까 생각보다 금액이 적어서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보고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국장님. 오늘 국장님이 너무 답변을 길게 하시길래 제가 그냥 짧게 짧게 몇 개만 이렇게 여쭤보고 그냥 서면으로 답변받는 걸로 하겠습니다. 몇 가지 더 있는데 나머지는 우리 과장님들하고 국장님께 나중에 추후에 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마무리하겠습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제가 몇 가지 질문을 드리고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아시겠지만 행정사무감사는 열심히 답변하셔야 되고 또 중요한 일들이기 때문에 중복되는 사항들에 대해서는 아마 그만큼 우리 전남 농민들이 중요한 것을 우리 위원님들이 대변해서 말씀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충실하게 답변한 것들 나중에 자료를 통해서 저희들에게 주시고 또 예산을 세워야 할 것들은 예산을 세워서 우리 농업이 소득을 올리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짧게 먼저 우리 감사자료 140쪽 보시면 전국농업인 선진지 견학이 있는데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 이건 두 군데가 돼 있어요. 날짜만 좀 틀리는데 왜 한 해에 2개를 지급했는데 2700하고 3000하고 2회를 지급했는지?
위원장님, 140페이지 보시면 기간이…….
아니, 그러니까 기간은 틀리는데 그 한 해에 지출된 거잖아요, 예산은?
행감 기간 자료를 내다보니까, 언제부터 언제까지 자료를 달라고 하다 보니까, 자료 제출을 어느 시점부터, 이분들이 이 시기 때 가서 11월, 12월에 가다 보니까 제출…….
겹치는 해가 2024년 한 번이고 2025년 한 번이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출 기간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164쪽 한번 보겠습니다. 친환경농수축산물유통센터 매각 세입 결손 대책 마련 이게 작년에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이게 수정 완료해가지고 시정으로 해서 이렇게 보고를 했는데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왜 그러냐면 여러분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시정을 했든지 하여튼 저희 위원회에서 지적을 해서 했던 내용들은 정확하게 답변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정확한 자료를 가지고. 그러면 여기 지금 열 몇 건이었나, 우리 지적사항이 작년에 16건이었는데 처리결과가, 전수조사를 저희들이 다시 해야 된다는 결론입니다. 이건 여러분들이 거짓으로 한 거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지금 164쪽을 보시면 2024년도 세입 결손이 400억입니다. 그렇죠? 세입을 400억으로 잡았다가 세출까지 해서 예산서를 보니까 작년도 11월 정리추경 때 이게 감을 해가지고 반환을 했더라고요. 그렇게 했으면 그 예산서를 보고 이 농수축산물센터 매각 세입 결손 대책에 대한 내용들을 기록을 저희들한테 줘야 되는데 이건 허위예요. 이게 내용을 보시면 400억 원은 시군 보조금 반환금으로 대체 완료했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런 왜 답을 주고 시정사항인데 완료했다고 이렇게 주셨는지?
위원장님, 이 부분은 굉장히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먼저 유통센터 매각을 생각을 하고 세입 조치를…….
아니, 아니, 아니, 그걸 묻는 게 아니라 제가 묻는 거는 이런 형태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허위로 저희들한테 보고를 한 것 아닙니까, 지금? 감사 보고자료에.
아니, 그러니까 지금 그 예산서상에 어떻게 되어 있었냐라는 내용은 당초에 세입을 저희들이 잡았지 않습니까? 400억 정도 팔릴 것이다라고 세입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소송도 있었고 여러 가지 문제로…….
아니, 아니, 그게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왜 400억 원의 세입을 잡아서 결손을 쓰지 않았으면 예산편성지침이나 이런 것에 어겼다고 제가 작년에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작년도 정리추경 예산서를 여러분들이 확실히 보지를 못했기 때문에 이런 현상으로 거짓으로 보고를 한 거예요. 그리고 시군 보조금 반환금으로 대체 완료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400억을 메꿨다는 것 아닙니까? 세입 처리했다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지출을 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세입과 세출을 맞췄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이 내용은 그렇게 해석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실제로 매각을 진행을 못 했고요.
아니, 아니, 그걸 묻는 게 아니라 세입예산으로 400억을 잡았으면 세출예산도 400억이 있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작년에 제가 지적했던 내용은 400억 세입을 잡았으면 400억 세출에 대한 내용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러니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이 어떻게 된 것인지 시정조치를 해라,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여기 내용은 여러분들이 뭐라고 답변을 했냐? 400억 원은 시군 보조금 반환금으로 대체 완료, 그러니까 시군 보조금을 400억 원을 받아들여서 세입 조치했다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위원장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이 가고요. 일단 시도비 반환금은 매년 시도비 반환금이 있습니다. 그런데 시도비 반환금은 일반적으로 적립 기금으로 해서 적립 기금으로 받아들이고…….
아니, 아니, 그게 무슨 내용인지 알겠는데 간단하게 말씀하면 자, 세입 결손이 400억이 났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뭐라고 여기다 써놨냐? 저희들한테 시정 조치해서 완료했다고 한 내용이 읽어보시면 되잖아요. 2024년도 세입 결손 400억 원은 시군 보조금 반환금으로 대체 완료했다. 그러니까 보조금을 400억 원을 거둬들여서 이 400억 손실을 메꿨다는 것 아니에요, 지금 팔지를 못했기 때문에. 매각을 못 했으니까 세입 부문에 대한 400억 결손처리분을 시도비 보조금 400억으로 보완을 해서 세출 완료했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지금 그렇게…….
그렇게 여러분들이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보고자료라고 완료했다고 가져온 거예요.
실제로 그렇게 되어 있어서 그리고 이제…….
그래요. 실제로 그랬습니까?
지금 시도비 반환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아니,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실제로 400억 원 시군 보조금 반환금으로 세입 처리했다는 것 아니에요? 작년…….
그렇게 채워놓고 그다음 올해이죠. 올해는 그걸 갖고 그…….
이건 작년 2024년도 예산이에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가 지적했던 내용인데 세입·세출에 대한 문제를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세입이 400억이 안 들어왔는데 어떻게 세출은 400억이 어디로 갔느냐? 그건 어딘가에서 400억이 빵꾸가 났을 것 아니냐? 그 부분에 대한 질문을 했던 내용인데 이렇게 답변을 가지고 온 거예요.
그러면 작년 2024년도 정리추경에서는 어떻게 얘기를 했냐? 400억을 결손처리를 했어요. 그러니까 불용액 세입 결손처리를 해서 떨어낸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답변을 해서 가지고 온 거예요.
이게 예산의 ‘예’ 자도 모르는 내용을 여러분이 저보다도 더 잘 아시는 분들이 이렇게 해서 가지고 오면 저희 위원회나 위원들을 기망하는 거예요.
위원장님, 그…….
그리고 다시 또 한번 질문을 더 드리면, 아까 400억이 시도비 보조금으로 완전히 대체 완료를 하셨다고 그랬는데 지금 작년도 세입예산서 볼까요? 이 자료를 지금 저희들이 가져온 거예요. 시도비 보조금 반환수입은 20억밖에 아닙니다. 그런데 이렇게 답변을 가지고 오셨어. 여러분들 정신이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그러면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도비 보조금 반환이 400억이 넘기 때문에 그걸로 대체했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세입예산으로 증명하신다니까요.
제가 그 부분은 한번…….
보조금 반환은 농축산식품국에 20억밖에 없어요.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그것 제가 예산실하고 다시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이게 확인을 했는데 저희들이 잘못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걸, 예산실은 정확히 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잘못, 내가 질문을 드리는 것은 이런 형태로 감사의 지적사항을 허위로 보고를 해서 갖고 오냐는 거예요.
위원장님, 그것 제가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보는데요, 지금 세입하고 세출 부분은 도 전체적으로 지금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한번 더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전자에 말씀을 드리잖아요. 자, 작년에 결손처리를 예산실은 정확히 했어. 정리추경에 정리를 했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이런 식으로 답변서를 작년에 시정 촉구를 하라고 했더니 이렇게 답변을 허위로 해서 가져왔다는 거예요. 왜 이렇게 했냐고 묻는 거예요, 제가.
그리고 방금도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400억에 대한 보조금 반환금으로 채웠다, 세입을 했다, 완료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실질적으로는 여러분들이 시도비 보조금 반환이 농축산식품국에 20억밖에 없다니까요.
이 부분은 위원장님, 위원장님 말씀대로 한번…….
이 감사 보고서 누가 작성했어요?
우리 직원들이 했는데 저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누가 만들어서 저희들한테 가져왔냐고?
우리 담당 과에서 만들었는데요, 농식품유통과에서 만들었습니다만 제가 그걸…….
이걸 이렇게 되면 지금 여태까지 여러분들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했고 완료했고 보완했고 이렇게 하셨다는데 전부 다 재조사를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이런 형태로 저희들이 꼼꼼히 들여다보지 않았으면 지금 이 16개 여러분들이 행정사무감사 자료 요구에 대한 보고서가 처리 조치 결과가 전부 거짓이라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만약에 위원장이 이걸 발견하지 못했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원장님 저희들도 그 부분은 제가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그것도 보고요, 또 예산실에 다시 한번 꼭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제가 이걸 보고 시군 보조금 반환금 400억이라는 게 이게 어디서 나왔지? 예산서 확인해 봐라, 결산서 확인을 해라, 정리추경 확인을 해라, 우리 수석한테 얘기를 해가지고 방금 제가 쉬는 시간에 가서 보고 왔어요. 여러분들은 정신이 없는 거예요. 지금 정신이 없어.
위원장님 양해해 주신다면 저희들이 다시 한번 이 자료를 만들어서 서면으로 다시 해서 만들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형태로 그냥 어물쩍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를 이렇게 보고서로 가져와서는 안 된다는 걸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은 꼭 저희들이 한번 다시 확인해서 꼭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일들이 앞으로 있어서는 안 돼요.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다음에 농어민 공익수당에 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신승철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고 또 제가 도정질의를 통해서 지사님의 의견을 얘기를 했고 또 저희 농어민들을 대변해서 분명하게 농어민 공익수당 인상에 대한 부분들을 1안, 2안을 제가 제시를 해서 2안으로 해 달라, 이렇게 예산 요구를 했기 때문에 재차 말씀드립니다.
만약에 그 부분이 예산에 반영이 안 되면 농축산식품국 예산은 통과가 안 된다. 그러면 전라남도 예산은 통과가 될 수가 없다. 분명히 제가 경고를 했습니다, 우리 예산 기획조정실장님한테도. 여태 한 번도 전라남도 예산이 수정예산을 편성한 적 없다, 가예산을. 편성한 적 없다고 그랬거든요. 전라남도가 최초로 내년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농어민 공익수당에 대한 내용을 확실히 해서 가져오지 않으면. 그건 우리 국장님의 책임이 아니기 때문에 약속했던 부분들은 지켜야 된다. 도지사가 약속했으면 지켜야 된다. 누구한테 약속했을까요? 김문수한테 약속한 게 아니라 우리 30만 농어민들에게 약속했던 부분입니다. 반드시 지켜야 된다. 지키지 않으면 전라남도 예산은 2026년도 예산 통과 안 된다. 이런 말씀을 분명히 드리기 때문에 그 말씀을 국장님 긴장하시지 말고 가서 전달해 드리세요. 그냥 전달해 드리면 돼.
이렇게 강력하게 우리 농수산위원회 의지를 갖고 있더라. 그러니 전달해서 예산 편성을 하지 않으면 내 책임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세요.
그다음에 공공형 계절근로, 우리 위원님들이 다 지적하시는 거는 굉장히 중요한 일들이기 때문에 특히 농어업에 관해서만큼은 인력이 없으면 농사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공공형 계절근로자에 대한 부탁을 우리 국장님을 통해서 좀 깊이 있게 검토를 해서 예산을 많이 세워서라도 근로자들이 많이 들어와서 우리 농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자료를 제가 봤는데 16개소 412명 인원이 배정 중에 입국한 건 369명밖에 안 돼, 공공계절근로. 이게 가장 필요한 게 우리 농어업에 필요한 사업들입니다, 이 인력들은. 다른 아까 말씀하신 E8이나 E9이나 이런 것하고 중요한 내용들이 저희들하고 연관돼 있는 부분들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일부는 그분들 들어오겠지만 그래서 공공형 계절근로자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아마 이게 적극행정이 결여돼 있기 때문에 사실은 9개 시군인가, 9개 시군밖에 실행을 않고 있어요, 이게. 그래서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관심이 없지 않냐. 농사짓는데 우리 농어민들이 이렇게 고생하고 소득은 없고 어떻게 하면 소득을, 소득은 적더라도 노동 인력은 충분히 보급할 수 있도록 그런 정책이 시행이 돼야 되는데 9개 시군밖에 않고 있습니다. 이게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목포시를 뺀다면 21개 시군 중에 12개 시군이 저희 전혀 계절근로에 대한 협조를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앞으로 이 부분을 개선해 나갈 것인지?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계절근로자가 저희들이 전체 한 1만 5000명 정도 대상 중에서 왜 이렇게 공공형이 적냐 말씀이시잖아요, 9개 시군이고. 이 부분은 저희들이 나머지 농협하고도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중요하다니까요.
그런데 숙소도 만들어야 되고 리모델링을 하든지 아니면 펜션을 빌리든지…….
돈을 줘야죠, 예산을.
그리고 여기 빠진 부분 문내농협은 곧 입고할 거고요. 그런데 하여간 농협들한테 좀 더 적극적으로 다 찾아갈 수 있도록…….
가장 중요한 게 농협들이 안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들도 들어서 아시겠지만 한 달에 고용인력을 계절근로자들이 들어왔다면 예를 들어서 얘기하는 겁니다. 31일인데 태풍 불고 비 오고 그러면…….
일을 쉬는 날짜가 한 3일, 4일 생기면 그 돈을 농협이 부담해야 됩니다.
월급으로 주기 때문에 농협이 부담해야 돼요. 그 부담을 덜어주지 않으면 농협들이 이런 리스크를 안고 하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대책을 전라남도가 세워줘야 된다, 지방자치단체하고. 그러면 하지 말라고 해도 시군하고 농협에서 합니다. 농협이 농민들에게 요청하고 시군에 얘기를 하면 시장·군수가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런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예산 지원에 대한 부분?
일단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좀 더 한번 농협들 애로사항이 뭔지 그리고 이게 좀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뭔지 한번…….
작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예산이 뒷받침이 돼야 돼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국장님이 잘 알고 계시구먼. 농협이 전체적인 예를 들어서 3일을 한다고 해서 3일에 대한 인건비를 100% 다 부담을 해야 되는데 그걸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그것만 해결되면 22개 시군 농협들이 다 시행을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여간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러니까…….
그 내용이 무엇인지 알겠죠?
예, 그러니까 숙소라든가 이런 것들 여러 가지로 예산 문제가 많이 수반되다 보니까 하여간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우선은 인건비 부담을 줄여주는 것 이것부터 시작하면 훨씬 더 수월하게 우리 농협들이 계절근로자를 시행할 수 있다. 그래서 농민들이 쉽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좀 도와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농협하고 상의를 적극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예산입니다, 예산. 시간이 많이 흘러서 제가 짧게 좀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중요하게 말씀드렸던 깨씨무늬병에 대한 내용들이 우리 국장님에다가 우리 과장님들, 담당 실과장님들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 저희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해결 방법입니다. 앞으로 깨씨무늬병을 어떻게 하면 예방할 수 있겠는가, 이 부분에 대한 내용들은 전혀 얘기가 안 되더라고요. 왜 이렇게 심한 깨씨무늬병이 왔는지, 앞으로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깨씨무늬병은 지속될 건데 이게 고온 현상으로 일어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기후변화에 의한 고온 현상. 대책은, 앞으로의 대책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냥 큰 대책은 일단 날씨 요인을, 기상 요인을 뺀다고 하면요. 일단 가장 중요한 게 지력 회복하고 그다음에 볍씨 소독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지금 현장에서는 저도 들었는데…….
지금 볍씨 소독은 열심히 잘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이 자료를 보시고 친환경 인증실적 자료를 한번 보십시오. 295쪽 한번 보세요. 인증 면적 한번 유기농하고 무농약 쭉 보시면 그거하고 비례합니다. 그러니까 유독 나주만 친환경 인증 면적이 엄청 적은데 왜 나주만 1532㏊씩이나 이렇게 많은 면적이 발생했을까? 이 부분은 무농약인 경우에, 아니, 일반 관행농법으로 짓는 농사는요, 방제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유독 나주가 1532㏊로 많이 깨씨무늬병이 걸린 이유는 방제에 대한 문제가 있었지 않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리고 나머지 시군들 보시면요. 거의 다 친환경, 유기농 면적이 많은 지역들입니다. 그 부분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할 것인지, 친환경에 대한?
위원장님, 일단 이 부분은 깨씨무늬병도 일종의 재난이다 보니까, 아니, 일단 재해로 인정이 돼서 그러니까 일단 저희들이 농업기술원하고 농식품부하고 농업기술원, 농진청 이거하고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저희들이 꼭 한번 파악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현장에서도 그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거든요. 현장에서도 친환경 하신 분들이 많이 피해를 본 것 같지 않나…….
제가요, 제가 친환경 농사를 짓는 사람인데 걸리는 걸 눈으로 보고도 방제를 할 수가 없어요. 왜요? 치료약이 없어. 관행농법은 멈출 수가 있습니다. 적기에 잘 발견해서 방제를 하면 방제가 가능한데 친환경, 유기농으로 짓는 농가는요, 눈 뜨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피해가 쓸어가는 것이 매일매일 달라요. 오늘 간 것하고 일주일에 간 것하고 엄청나게 달라요, 면적이 피해가.
이런 방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친환경농업은 앞으로 할 수가 없다. 여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할 것인지? 이건 내가 기술원에 다시 또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방제 대책은 일단 농업기술원이 더 전문가 분야니까요, 일단 우리 농촌진흥청, 농기원하고 협력을 하고 왜 발생했는지에 대한 사전 검증을 토양 검증부터 질소 시비, 돌발병해충 이런 부분을 쭉 한번 볼 필요가 있고, 올해 경험을 살려서 내년에 선제적 대응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그러면 지력 증진하려면 뭘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퇴비를 먼저 갈아야 되겠죠. 안 그러면 그것이…….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볏짚 하는 부분을 먼저 그러니까…….
볏집 하나 해가지고는, 지금 기술원에서는요, 진흥청에서는 뭐라고 하냐면 깨씨무늬병이 걸린 볏짚은 파쇄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밑에 세균이 다시…….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대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 예산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 제가 묻는 거는 농축산식품국에서 그걸 방지하기 위한 예산을 어떻게 만들어낼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묻는 거예요, 깊이 있게 묻는 거는.
지금 충바이라든가 황칠황 제품 이런 것은 지금 깨씨무늬병이 유기농 자재에서는…….
치료가 안 된다니까요. 저희들이 다 써봤습니다. 세 번, 네 번 이틀 간격으로 광역방제기로 방제를 해도 방제가 안 돼요. 방제가 안 된다니까. 그래서 친환경에 대한 대책을 내놓으라는 거예요, 깨씨무늬병 방제에 대한.
위원장님, 일단 상관관계부터 여러 가지로 한번 저희들이 쭉 보고 농기원하고 같이 한번 대응책을 마련을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예산을 세워야 돼요, 미리서 방제 예산을. 특히 친환경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내놓지 않으면 안 된다.
하여간 일단 농기원하고 저희들이 한번 위원장님이 양해해 주신다면 모여서 그리고 우리 예산 범위, 예산의 툴이 있는 것을 최대한 활용을 해가지고 한번 방제 대책을 수립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반드시 이건 찾아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기후변화하고 깨씨무늬병의 발병 원인을 저희들은 대충은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애들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친환경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방법이 없다. 그러나 관행농법으로 하시는 분들은 일정 수준의 병이 발생했을 경우에 관행농법은 방제가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스톱시킬 수가 있어요. 치료가 가능하다. 그런데 친환경농업은 치료가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그걸 여러분들이 만들어내지 않으면 전남의 친환경농업은 사라질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내년도 예산에 지금 반영이 안 됐을지 모르겠습니다.
유기농 자재 사업이나 이런 부분을, 토양개량제 사업이라든가 이 부분을 저희들이 한번 잘 보겠습니다. 여기 지금 유기농 자재, 토양개량제, 유기질 비료, 볏짚 하는 사업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이런 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강구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산을 늘려야죠. 예산이 없다고 난리잖아요.
하여간 그 부분은 일단 추경에 위원장님이나 일단 예산실에서…….
저희들이 잘 검토해서 또 우리 예결위원장이 계시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자체적으로 의논을 해서 저희들이 방법을 찾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같이 노력을 해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한 가지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 자료가 뭔지 아십니까? 균특전환 자료입니다. 제가 2018년도에 올라와서 국가에서 지방비로 전환해서 균특전환사업이 내려왔을 때 걱정을 하고 그때 도정질문을 통해서 문제점을 제시를 했고, 농수산위원회에 와서 분명히 문제점을 제기했는데 그게 고스란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염려했던 게 뭐냐 하면 균특전환사업으로 왔을 경우에 기초지방자치단체나 도 지방자치단체장이 농업이나 어업의 예산을 중앙정부에 요구했던 것처럼 이해하지를 않고 전라남도 현실에 맞게, 아니면 시군 현실에 맞게 예산을 활용하고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쪽으로 가다 보면 농어업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전환사업이 예산이 쪼그라들 수 있다. 이걸 방지할 수 있겠느냐? 하겠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런 염려 안 하셔도 된다고 받았습니다. 국장한테도 받았고 그때 당시 도지사한테도 받았고.
그런데 현실은 제가 염려했던 것처럼 다른 데는 균형을 유지하고 있거나 더 증액이 되는데 농어업 예산만 몇백억씩 줄어들었습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한 일이냐 하면 그렇지 않으면 농도 전남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갖고 있는 전남이 농어업 예산에 가장 핵심적으로 쓰여야 할 균특전환 예산 사업들이 쪼그라든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건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관심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이 예산 통계처럼 몇 년 치 받아서 이게 자료로 낸 겁니다. 여러분들도 관심이 없었다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혹시 저 혼자 김문수만 여기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지켜봤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예산실에도 지속적으로 얘기를 했고. 또 농업에 관심이 있어서 그때그때 도정질의 할 때마다 균특전환사업을 한 번씩은 얘기를 했습니다. 이건 여러분들의 책임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회복하시겠습니까?
내년 2026년 말로 균특전환사업이 일몰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여태까지 줄어들었던 사업들을 어디서 회복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 아직 중앙정부에서는 균특전환사업에 대한 일몰을 선언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유독 우리 전남이 농도 전남이라 균특전환사업을 가장 많이 가져오는 게 전남입니다. 전남이 약 7000억 정도 가져옵니다. 그럼 다른 데는 타 시도는 전남의 반 정도도 못 가져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 시도는 건의를 하지 않습니다. 균특전환사업을 유지해 달라고 얘기를 안 해요. 유일하게 전라남도만 열심히 요구를 해서 우리 농정국에서는 가서 한 번이라도 얘기했는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관심을 갖고, 여기 농축산식품국에 오시면 관심을 가지고 농업 예산에 대한 부분들은 절대로 타 국에 비추어 증액은 되지 않더라도 현상 유지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우리 농업이 비전을 갖고 또 우리 농업인들에게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그 예산을 통해서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많이 앞으로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고…….
분명히 이것도 좀 잘 짚어서 말씀을 하시기 바랍니다, 예산담당관실에.
이런 자료를 갖고 말씀을 하셔야 돼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농축산식품국 행정사무감사를 깊이 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하여 도정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일주일 이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 감사는 내일 오전 10시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7시 23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농축산식품국>
국장 박현식
농업정책과장 김현미
친환경농업과장 김영석
식량원예과장 유덕규
농식품유통과장 박상미
축산정책과장 김성진
동물방역과장 이영남
동물위생시험소장 정지영
종자관리소장 김재천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윤두환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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