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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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안전건설소방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소방본부
일 시 : 2025년 11월 5일(수) 10시 00분
장 소 :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
(10시 00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5년도 소방본부 및 22개 소방서 소관 업무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지역구 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수고해 주신 주영국 소방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소방공무원 여러분께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해서 집행부에 추진하고 있는 행정업무 전반에 걸쳐 그 실태를 감사하여 잘못된 사항은 시정·개선토록 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우수 사례는 더욱 발전되도록 지원하여 도정 발전과 도민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할 것입니다.
감사에 앞서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을 한 분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안전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영암 출신 손남일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고흥 출신 송형곤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구례 출신 이현창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저는 안전건설소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최명수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감사에 앞서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거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함에 있어 허위증언을 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소방본부를 대표하여 주영국 소방본부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 공무원들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소방본부장님께서 선서문을 일괄 취합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영국 소방본부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5일
<소방본부>
본부장 주영국
소방행정과장 류도형
화재대응과장 이달승
구조구급과장 박보영
예방안전과장 박상진
소방감사담당관 최진석
소방교육과장 최형호
목포소방서장 김용호
여수소방서장 서승호
순천소방서장 최기정
나주소방서장 신향식
광양소방서장 김옥연
담양소방서장 이중희
보성소방서장 박천조
해남소방서장 박춘천
영암소방서장 이병산
영광소방서장 박의승
화순소방서장 최인석
강진소방서장 정용인
무안소방서장 안철수
고흥소방서장 정병철
함평소방서장 박원국
장성소방서장 최동수
장흥소방서장 문병운
완도소방서장 이민석
신안소방서장 고상민
진도소방서장 김재출
곡성소방서장 박용주
구례소방서장 김석운
119특수대응단장 정삼태
(선서문 제출)
주영국 소방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영국 소방본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소방본부장 주영국입니다. 존경하는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최명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깊은 경의를 표하며 이번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시는 고견은 업무를 추진하면서 적극 반영하고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소방본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류도형 소방행정과장입니다. (인사)
이달승 화재대응과장입니다. (인사)
박보영 구조구급과장입니다. (인사)
박상진 예방안전과장입니다. (인사)
최진석 소방감사담당관입니다. (인사)
최형호 소방교육과장입니다. (인사)
119종합상황실장은 소방본부에서 상황 대기 중입니다.
김용호 목포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서승호 여수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최기정 순천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입니다. (인사)
김옥연 광양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입니다. (인사)
박천조 보성소방서장입니다. (인사)
박춘천 해남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이병산 영암소방서장입니다. (인사)
박의승 영광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최인석 화순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안철수 무안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정병철 고흥소방서장입니다. (인사)
박원국 함평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최동수 장성소방서장입니다. (인사)
문병운 장흥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이민석 완도소방서장입니다. (인사)
고상민 신안소방서장입니다. (인사)
김재출 진도소방서장입니다. (인사)
박용주 곡성소방서장입니다. (인사)
김석운 구례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정삼태 119특수대응단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소방본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상반기 주요 성과, 정책비전 및 추진방침, 주요 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일반현황입니다.
전남소방본부는 5과·1관·1실, 22개 소방서와 1특수대응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337명의 소방공무원이 845대의 소방차량과 소방헬기, 소방정 각 1대 및 1만 3048개소의 소방용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7쪽, 예산규모입니다.
금년도 세출예산은 5357억 원으로 도 전체 예산의 4.4%를 차지하고 있으며 편성 내역을 보면 일반운영비는 4183억 원으로 78%이고 정책사업비는 920억 원으로 1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8쪽, 2025년 주요 소방활동입니다.
39만 1931건이 119로 신고 접수되어 18만 3752건 출동하여 11만 5746건을 처리하였습니다. 1일 평균 화재진압은 35건, 인명구조는 76건을 출동하였으며 구급활동은 429건 출동하여 226명을 이송하였고 생활안전은 68건을 처리하였습니다.
11쪽, 2025년 주요 성과는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정책비전 및 추진방침입니다.
금년도 소방본부는 더 안전한 전남, 더 행복한 도민이라는 정책비전으로 효과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5대 방침, 16개 중점 시책을 추진하였습니다.
19쪽입니다.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19신고 전화 폭주 대비 선제적인 비상근무조 편성·운영과 비상접수대를 증설하였고 신고 초기부터 유관기관 공동대응 체계를 마련하였습니다.
재난 초기 우월한 소방력 투입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 규모에 따라 신속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는 등 재난 현장 초기 대응력을 높이고 도내 긴급구조지원기관 간 상호 연락체계 유지와 교육 및 훈련을 강화하는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20쪽입니다. 화재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긴급구조지휘대 출동 인원을 확대하고 영상 전송시스템을 활용하여 실시간 현장 상황 공유로 지휘 작전 능력을 강화하는 등 화재현장 지휘체계를 확립하였으며 현장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TF팀을 운영하여 화재 유형 및 규모별 소방력 편성 기준을 재정비하고 소방서 차고 및 교통안전시설 설치와 불법 주·정차 단속 등 재난 현장 출동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또한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확대 설치로 재난현장까지 도착시간을 약 2분 단축하였으며 재난현장 견인차량 동시 출동을 확대하는 등 현장 출동시스템 개선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21쪽입니다. 구조·구급 역량 강화를 위해 농기계 사고 시 사고정보를 실시간 통보할 수 있는 사고 감지 알람 시스템을 추가 설치하여 농기계 사고 감소율을 10% 감소하였으며 재난초기 신속 동료구조팀을 선제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응급현장 지휘체계 확립을 위해 119구급대장 시범운영과 모든 펌뷸런스에 구급자격자를 100% 배치·운영하는 등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과 고품질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구조대원에 대한 재난 유형별 전문화 특별교육 및 자체 경연대회를 추진하였고 현장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Pre-KTAS 교육과정을 100% 이수하는 등 119 구조·구급대원 역량 강화에도 노력하였습니다.
22쪽입니다. 소방환경 변화에 따른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대비 고용량 양수기 보강과 수방장비 100% 가동 상태를 유지하였으며 기상특보 단계별 비상근무 및 선제적인 긴급구조통제단 운영과 폭염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하였습니다.
또한 산림인접지역 비상소화장치를 보강하고 산불 확산 억제 소화약제를 활용하는 등 기후위기시대 신개념 산림화재 대응책을 마련하였으며, 전기차 초기 화재진압을 위한 합동소방훈련과 전문장비를 전 소방관서에 100% 보급하였고 에너지 저장 장치 현지 적응 훈련 및 안전 대책을 추진하는 등 전기차 ESS시설에 대한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켰습니다.
23쪽입니다. 예방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여수산단 합동소방훈련과 화재안전조사 등 현장 중심의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예방순찰 및 안전하게 좋은 날을 운영하는 등 상인회 중심의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갔으며 요양병원 및 요양소 등 입소자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화재위험 등급 분류에 따른 방문지도와 관계인 주도 합동소방훈련을 추진하였습니다. 외국인 근로사업장과 다문화 가정에 기초소방시설 보급 및 문자를 음성으로 변환하여 안전교육 자료를 배부하는 등 외국인이 안전한 소방환경 조성에도 노력하였으며, 노후 아파트 입주민 대상 화재안전컨설팅과 합동소방훈련을 추진하는 등 다수 인명피해 우려 대상에 대한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24쪽입니다. 선제적이고 자율적인 안전점검 내실화를 위해 국가 성장 및 미래동력산업의 시설물 안전관리와 특정 소방대상물 화재안전조사를 확대 운영하고 취약시기 인명·재산 피해 우려 대상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추진하였습니다.
자체점검 책임성 향상을 위해 소방점검업 지도감독 강화와 공동주택 세대별 안전점검 독려 및 의무사항을 사전에 안내하여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였으며, 다수 인명피해 우려 대상에 대한 불시 특별점검과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활성화를 통해 소방시설 폐쇄·차단 등 불법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25쪽입니다. 도민 일상 속 소방안전 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후아파트 화재예방을 위해 119 생활안전순찰대와 복지기동대가 협업하여 5500가구에 소방전기 안전용품을 배부하였고 화재취약계층 1812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과 화재피해 도민 생활안전자금 및 임시거처 비용을 지원하였으며, 주택화재 초기대응 및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주택화재 예방 홍보 영상물을 제작하여 마을 단위로 방문 소방홍보를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의용소방대 협업을 통해 1만 8000 가구에 생활안전서비스 제공과 의용소방대 중심의 기후재난 대응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소방공무원 출동 공백 시 의용소방대원을 진압대원으로 활용하는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의용소방대 역할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26쪽입니다.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홍보 활성화를 위해 수요자 중심의 소방안전교육과 인프라 구성 등 도민과 함께하는 밀착형 소방안전교육을 운영하였으며, 특히 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 인접 초등학교 147개교에 대한 긴급 소방안전교육도 실시하였습니다. 맞춤형 홍보활동으로 119브랜드를 강화하고 신속한 온라인 중심의 공감하고 소통하는 소방정책 홍보를 추진하였고 재미있고 친근한 참여형 소방안전 행사 개최와 한국119청소년단 운영을 통한 미래 안전리더 양성으로 안전의식 고취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27쪽입니다. 현장 대응 기반 조성을 위해 소방청사 현대화 5개년 계획 수립과 소방청사 현대화를 통한 쾌적한 근무환경 및 복지환경을 개선하였으며, 노후 주력 소방차 교체 및 신규 보강으로 재난 대비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개인보호장비 교체 보강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켰습니다.
현장 구조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노후장비 교체와 신속 동료구조팀 전용 장비를 보강하여 구조대원 안전 확보를 강화하였으며, 신속한 응급처치를 위해 구급장비 보강과 교육장비를 보강하는 등 구조·구급 장비 확충에도 만전을 다하였습니다.
28쪽입니다. 재난현장 대비태세 강화를 위해 119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TF팀을 운영하여 출동 및 신고 데이터를 활용한 재난 발생 예측·분석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재난현장에 신속한 물품 보급을 위해 각 기관별 보유 장비를 사전 파악하고 신속한 물품 공급체계 유지와 동원인력·장비에 대한 정보 파악을 위해 재난현장 동원자원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섬 지역 자가발전소 직원을 의용소방대원으로 영입하여 다목적 펌프차 33대를 운영하고 도서 지역의 신속한 응급환자 이송을 위해 구급차 배치 및 119나르미선을 적극 활용하는 등 섬 지역 재난 대비 태세를 강화하였습니다.
29쪽입니다. 화재현장 대응기반 조성을 위해 소방용수시설을 보강하여 상시 용수 공급체계를 유지하고 농어촌 지역 자연·인공수리 정보를 관제시스템에 반영하여 출동대에 제공하였으며, 관계기관과 유기적 협업을 통해 소방용수시설을 확대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공동주택 공동 현관문 자동출입 시스템 구축과 긴급자동차 출동환경 개선 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신속한 현장출동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산림인접마을 비상소화장치 설치 및 소방차 진입곤란 지역과 농어촌 원거리 지역에 소화기함을 배치하는 등 화재취약 지역 화재대응 기반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30쪽입니다. 안정적인 상황관리 기반 강화를 위해 응급처치 지도 및 질병상담 등 구급상황관리를 강화하고 응급환자 중증도와 이송 예상시간을 고려하여 신속한 병원 이송 등 구급상황관리에도 철저를 다하였으며, 신속한 재난정보 공유와 접수 및 관제 체계를 개선하였고 출동시스템을 교체 보강하는 등 현장 대응능력 제고를 위한 통신시스템 강화와 재난현장과 의사소통을 위한 통신망 보강과 상황관리 안정성 확보를 위한 관제시스템 기능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31쪽입니다. 유연하고 효율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였습니다. 우수한 소방인재 양성 및 맞춤형 교육 추진을 위해 분야별 전문 자격자를 신규 채용하여 재난현장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형 지휘관 양성과 직무별 전문가 육성을 위해 분야별 교육 과정을 운영하였으며, 가을철 농기계 사고 대비 교육과정을 통해 체험식 실무교육과 초기 대응능력을 배양하는 등 전문교육 내실화에도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32쪽입니다. 효율적인 조직운영과 인사행정 구현을 위해 변화하는 소방 수요를 반영한 조직 운영을 위해 화재대응과 신설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효율적으로 인력을 재배치하였으며 노사 상호 존중과 신뢰 문화 강화를 위한 간담회 및 워크숍을 통해 주요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을 활성화하고 직원 간 친목도모 직장동호회를 지원하는 등 공감과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다자녀 소방공무원 인사우대와 신규 소방공무원 실무 적응 인턴제를 통해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인사행정 실현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33쪽입니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근무환경 구축을 위해 직원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복지제도 운영과 소방공무원 재활 프로그램 지원 및 현장활동 대원 안전관리와 직원 보호를 위한 법률 지원을 확대하였습니다.
소방공무원의 체계적인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심리지원과 특수정밀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신규 소방공무원은 5년간 특별 심리상담 및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하였으며,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출동대원의 재난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단계별 심신안정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체계적인 심신회복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마지막 34쪽입니다. 도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조직 구현을 위해 소통과 참여를 통한 청렴문화 기반 조성과 민원 모니터링 강화로 외부 청렴도 향상에 노력하였으며, 기관 운영의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종합특정감사와 취약시기 사전예방 감찰활동으로 공직기강 확립 및 3대 중점 비위 근절 대책을 추진하였고 소방활동 방해사범 신속 수사 및 무관용 원칙으로 비위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전남소방본부는 육상 재난대응 컨트롤타워로서 도민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도움을 주는 최고의 소방조직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5년도 제395회 제2차 정례회 소방본부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우리 주영국 소방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의 심도 있는 감사를 위해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소관 업무 과장님과 서장님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께서 자료를 요구할 때는 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 발언권을 신청한 후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무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명수, 부위원장 손남일과 사회교대)
반갑습니다.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입니다.
우리 주영국 소방본부장님께서 이렇게 전남에 오셔가지고 지금 근무한 지가 한 두 달 됐나요?
아직 두 달은 안 됐습니다.
두 달 안 됐어요?
예, 9월 22일날 부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본부장님이 딱 부임하자마자 주위에서 저한테도 전화가 많이 왔는데 상당히 능력 있는 17개 시도 소방본부에서 능력 있는 본부장님이 전남에 간다고 미리 저한테 왔어요.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그것은 아마 우리 본부장님께서 군 생활하면서부터 전국적인 네트워크가 형성된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저도 상당히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를 하게 됐습니다. 아무튼 제가 이렇게 몇 가지 궁금한 거 우리 본부장님한테 여쭤볼게요.
예, 알겠습니다.
오늘 이거 업무보고 페이지를 가지고 할게요, 편안하게.
21쪽 한번 보실랍니까? 21쪽에 보면 우리 전남은 농어촌이라든가 어업 쪽으로 많이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안전사고 같은 거 감시가 많이 떨어지고 힘들거든요. 범위가 넓기 때문에 다른 서울이나 경기도 같은 데는 집중화돼 가지고 편안하게 CCTV로 하는데 최근에 우리 전남소방본부에서 감시 드론 지금 많이 활용하고 있죠?
그 부분에 대해서 활용 범위를 넓혀 주셔가지고 실질적으로 현대사회에서는 우리가 옛날에는 찾아가고 험한 길이라든가 이런 것도 막 힘들게 갔었는데 요즘에는 드론으로 모든 걸 다 대체를 하잖아요? 그런 부분을 많이 신경 좀 써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3쪽에 한번 보실랍니까? 여수산단이라든가 전통시장 상인 그쪽으로 지금 안전관리체계 했을 때 특히 화재 같은 예방시설이 많이 부족하잖아요. 부족한데 그에 대해서 이렇게 시민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정책적 기대가 큰 뜻으로 가지고 있어요.
최근 5년간 전라남도의 전통시장 화재 발생 현황은 대충 파악이 됐나요?
최근 5년간 한 15건 화재가 발생을 했고요, 그래서 연평균 3건 정도 그리고 올해 9월 말에 위원님 지역구이신 여수 교동시장에서도 1건 발생을 했고요.
그러니까 화재 날 때마다 이렇게 신속하게 대처해 주는 것도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작년에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해 가지고 전남소방본부에서도 전통시장 자율소방대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것이 초기에 강화를 많이 좀 시켜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렇게 나가면 되겠고 참고로 제가 발의 예정인 전라남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 지원 조례를 지금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이 개정안에는 제6조4호를 신설하여 아크차단기 설치 및 화재안전시설 확충 등 전통시장 화재예방사업을 도가 지원할 수 있도록 명문화를 하려고 해요. 이것이 다른 시도에는 이미 조례가 지정돼 있더라고요. 제가 지금 준비하고 있으니까 아마 조만간에 우리 상임위에 상정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전통시장이 이제 노후된 전기시설로 해 가지고 많이 되는데 의외로 이렇게 다른 시도 소방본부라든가 도에서도 아크차단기가 필요성을 느껴가지고 아마 조례를 만든 것 같아요. 그것에 대해서도 본부장님께서 미리 파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조례 제정에 저희 소방본부도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같이 한번 전통시장 활성화 그러고 안전을 위해서 같이 한번 힘쓰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7페이지 보면 본부장님께서도 우리 업무보고를 했고 실은 여수 서승호 서장님께서도 상당히 이거 관심을 많이 가진 것이거든요. 여수청사가 지금 30년이 넘어 가지고 거의 한 40년 되거든요. 1985년도에 준공돼 가지고 상당히 노후된 데다가 지금 현대 장비라든가 이런 부분을 다 수용할 수 없는 구조가 돼 있어요. 이랬을 때 지금 우리가 5개년 계획을 가지고 있죠?
그러면 이 5개년 계획에서 여수소방서에 대한 것은 조금 논의해 본 적이 있나요?
예, 저희가 지금 노후청사 관련해서 기초 자료 조사는 다 끝났고요. 현지 실사에 있고 지금 여수가 작년 계획으로는 2029년도에 반영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올 연말까지 현지 실사를 통해서 그 노후청사라든지 또 공간 확보, 그다음에 건물 구조진단 결과 D등급·E등급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전국적으로 봐도 벌써 한 20% 이상이 30년 이상 노후된 걸로 돼 있어요. 그런데 방금 본부장님께서 말씀해 주셨다시피 소방청사 현대화에 대한 5개년을 수립했을 때 우리 전남에서 제1호가 선진국형 소방서가 될 수 있는 여수소방서를 한번 만들어 가지고 이걸 확대하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이 선진국형 소방서 청사를 만들 때 그게 필수적인 것이 있더라고요.
저희 상임위에서도 최근에 이웃 나라 일본을 가서 도쿄라든가 북해도 쪽에 있는 소방시설을 갔는데 도 자체 내의 소방시설에 학생들하고 국민들,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체험장까지 갖춰져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특히 학생들의 교육장이 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안전에 대한 것을 미리 습득해 가지고 지진이든 화재든 홍수가 났을 때 미리 체험을 해 가지고 생명 같은 것을 살릴 수 있는 그런 시설이 꼭 필요하더라고요. 그것을 계획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수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모범적으로.
저도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을 하고 있고요. 저희도 일본에 많이 다녀왔는데요. 우리 22개 시군의 어떤 재난의 특성 잘 발생하는 재난 유형을 참고해서 앞으로는 소방서 단위로 신축을 할 때 그런 부분들도 체험시설도 같이 포함해서 설계를 하도록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벌써 제가 전자에 말씀드렸다시피 여수같은 경우는 40년이 넘었어요. 그러면 지금 우리 서승호 서장님께서 의욕적으로 의욕을 갖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그런 여수 선진국형 청사, 그다음에 죽림하고 화양하고 율촌 쪽을 대비해 가지고 119안전센터도 아마 이설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웅천에 있는 도심에 있는 데인데 거기에는 119안전센터가 또 없어요. 그런 부분을 세심하게 이렇게 미리 배치해 가지고 하게 되면 전체적으로 큰 사고도 미연에 막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잖아요. 그것을 잘 이렇게 계획해 가지고 본부장님하고 우리 서승호 서장님하고 이렇게 긴밀하게 논의를 해 가지고 정말 22개 시군에서 제1호로 여수소방서를 선진국형 소방서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또 차근차근 해 나갔으면 좋을 것 같아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들을 적극 검토해서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28페이지에 보는데 섬 지역 재난 대비 강화에 섬 지역 자가발전소 의용소방대원 영입으로 했는데 이거 좀 여쭤볼게요. 영입 의용소방대원이 24명인데 여수가 4명, 영광이 15명, 고흥이 3명, 신안이 2명이에요. 섬 지역이라는 이것을 했는데 전남에는 신안하고 여수가 제일 많은데 그런데 인원이 이거 잘못 배분되지 않았나요?
위원님, 이것은 제가 확인을 해 가지고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 그러죠. 이것은 확인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아무튼 전남 같은 경우는 진짜 농업하고 어업이 많고 섬도 많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주영국 본부장님께서도 이렇게 관할하는 데도 상당히 많은 애로점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AI라는 시스템, 그다음에 드론이라는 시스템 그런 것을 잘 활용해 가지고 옛날에 이렇게 기계식으로 했던 것이 첨단화로 해 가지고 우리 전남도 그런 것을 비축하는 데 예산이 꽤 많이 들더라고요. 서울에 우리가 소방본부 갔을 때도 AI시스템 하는 데도 한 30억 정도 그런 것을 했는데 왜 전남은 안 했냐, 만약에 이것을 했을 때 소방 예를 들어서 서울소방본부, 경기소방본부, 충남소방본부가 있으면 그런 30억, 50억 들여가지고 만드는 것을 행안부에서 해 가지고 17개 시도에다가 내려보내 주면 되지 않겠냐, 그런 얘기도 했거든요. 그러면 서울소방본부에서 선진국형 시스템 AI 구축 시스템으로 했으면 그것을 만들어서 전남에도 줘도 되는데 아마 도심하고 도농하고 어촌하고 틀린 것이 있더라도 잘 응용하면 될 것 같은데 행안부에다가 그것은 건의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는 그 시스템된 거 가지고 전남에 접목만 시키면 예를 들어서 30억, 50억 들 것을 전남은 한 2억 이내로 변형해 가지고 쓰면 상당히 좋을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공유는 하죠, 17개 시도가?
부연설명을 좀 드리면요, 지금 서울과 소방청에서 이런 통합시스템을 지금 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방청에서 지금 한 2500억 정도 규모로 지금 서울에서 구축된 AI 콜봇 시스템을 포함해서 차세대 119통합시스템을 지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2028년도에 사업계획이 반영이 되어 있고요. 그런데 서울하고 소방청하고는 약간 시스템을 별도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서울을 제외한 나머지 16개 시도는 소방청의 차세대 119통합시스템 그 시스템을 같이 쓰고 있기 때문에요, 자체적으로 했을 때는 예산 중복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행안부에서 딱 예산 중복이 안 되게끔 만들어 가지고 응용만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본부장님께서도 주도적으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아무튼 올 한 해 정말 이렇게 우리 전남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정말 우리 소방공무원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어제도 의용소방대까지 이렇게 축제를 열어줘 가지고 사기진작을 했는데 상당히 보기가 좋더라고요. 협심해 가지고 활력이 넘쳐 있으면 뭔가 안정감이 있는데 어제 보니까 상당히 우리 본부장님을 비롯해 가지고 서장님들 그다음에 의용소방대원들까지 보니까 믿음이 가더라고요. 믿음이 가기 때문에 그런 것을 사기진작이라든가 화이팅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해 주시고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구조대원들의 체력단련비 같은 것은 어떻게든 행안부에다가 얘기를 해 가지고 구조대원들의 체력단련비를 별도로 이렇게 행안부에서 내려보내줄 수 있는 그런 체계가 됐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튼 본부장님 존경하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입니다.
지금 본부장님 제가 물을 게 많아요. 그러니까 시간을 충분히 갖고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우리 정원부터 한번 살펴볼게요.
지금 현재 우리 전남소방본부에 필요한 정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지금?
지금 현재 4517명이 정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가용 인원을 이보다 지금 더 많이 가져야 되잖아요? 내가 보니까 한 오천 몇백 명이 되는 것으로 어떤 자료에서 본 것 같은데 그 정도는 돼야 우리 전남소방이 효과적으로 우리 도민들을 위해서 어떤 구조·구급, 화재진압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할 수 있겠다. 그런 자료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예, 맞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정원이 4500 여기 자료에 보니까 16명으로 돼 있고요. 인원이 4337명 그래서 약 96%의 지금 충원율을 가지고 있고 결원은 한 4% 정도 이렇게 돼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우리 결원이 가장 많이 되고 있는 부분이 지금 어디입니까? 우리 소방서입니까? 우리 본부입니까? 아니면 어디가 가장 많이 지금 우리 직원들이 결원이 돼 있는가요?
지금 결원에 대해서는 지금 본부나 22개 소방서 공통적으로 지금 그렇게…….
지금 거의 분산돼 있는가요?
예, 맞습니다.
특히 4% 정도의 결원으로는 크게 현재로는 지장이 없다. 우리가 충원이 많이 돼서 우리 도민 서비스를 했으면 좋겠지만 현재로는 이 정도의 결원율을 가지고는 크게 문제되는 건 없다, 그 말이죠?
예, 본부장 입장에서는 그 결원을 다 충원을 조기에 해서 현장에서 단 1명의 소방관이라도 더 투입이 돼서 활동한 걸 하고 있지만 일단 도의 재정의 어떤 여건들을 봤을 때 한 3% 정도 수준에서 지금 유지를 하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하여튼 이게 지금 우리 소방인력도 총액인건비의 적용을 받는다면서요?
예, 맞습니다.
지금 이게 문제인 것 같아요. 소방은 총액인건비에서만은 제외돼야 되는데 이거 소방인력까지 총액인건비에 묶어 버린다면 상당히 우리 충원하는 데도 좀 문제가 있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특히 앞으로 이런 부분들을 우리 관계기관에 건의하든지 해서 해소하는 방법을 한번 의회하고 찾아보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제가 자료를 보니까 지금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추이를 이렇게 보니까 화재 건수는 줄었는데 출동 건수는 많아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이렇게 늘어나는 추세로 이렇게 지금 8페이지 업무보고 자료에 이렇게 나와 있는데 어떻습니까? 본부장님,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추이는 어떤가요?
지금 평균적으로 화재 발생 건수는 조금 감소할 수 있고요. 대신 구조나 구급 같은 경우는 증가 추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자료를 보니까 화재 건수는 전년 대비 1.5%가 줄었는데요. 출동 건수는 더 4.2%가 늘었다, 이게 제가 이해가 안 돼서 물어본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화재 건수는 줄어가는데 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이렇게 인명피해는 1.5%가 늘어났고요, 그리고 재산피해는 60.9%가 이렇게 증가하는 이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전남도 같은 경우도 축사라든지 여성 산업시설, 동식물 시설 쪽에 화재가 날 경우에는 재산피해가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엄청나게 많은 지금 증가율이 좀 의아해서 지금 제가 물어보는 것이거든요. 이거 자료만 보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이런 것들을 한번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전남소방본부에서 자체감사 사례집을 2024년에 발간을 했어요. 제가 보니까 그랬는데 소방관서의 종합특정감사를 이게 분야별로 지적한 사례다 해서 이렇게 지금 자체감사 사례집을 이렇게 발간했더라고요. 우리 행감자료 49쪽에 보면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이렇게 지금 나와 있어요. 그런데 최근 3년 거를 보게 되면 이게 지금 지적건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체 사례집도 발간하고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지적건수가 늘어나고 있는가, 거기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 말씀을 한번 해 주세요.
위원님, 죄송한 말씀을 드리는데요, 아직 제가 구체적인 지금 한 달밖에 안 돼서 업무파악이 안 되었습니다.
그러면 소방감사담당관님 나오셔 가지고 질문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최진석 담당관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십시오.
제가 금방 질문한 거 들으셨죠? 지금 우리 전남소방본부가 정부합동감사라든지 자체감사 이런 부분들을 모아서 지금 자체감사 사례집을 발간했어요. 그래서 이러한 지적사항들을 개선하고 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지금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건수가 지금 늘어나고 있는 것이 왜 이런 현상이 있는가요?
저희가 지금 현재 감사를 3년마다 소방서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일한 건수다. 또 유사 반복되는 그런 건수가 많이 발생하다 보니까 아마 건수가 더 증가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유사 반복되는 사례들을 왜 이렇게 그런 부분들을 지적을 했을 것이고 교육도 했을 거 아니에요. 이런 사항들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계속해서 이게 시정이 안 되고 개선이 안 되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담당관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 죄송한데 그 부분은 별도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례집을 발간하는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이 목적은 지적사항을 개선해야 되겠다. 그다음에 재발 방지대책, 그다음에 개선 이런 부분을 하려고 지금 자체 감사 사례집도 발간했는데 이렇게 건수가 이 건수만 봤을 때 이렇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보니까 가장 많은 부분이 복무관리 및 연가보상비 등 수당 지급, 그다음에 장비 관리 소홀 이런 부분들이 있는 거 같더라고요. 일단 그렇게 아까 담당관님 말씀대로 연례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이 이제 개선될 수 있도록 더 교육하고 더 평가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지난번에 9월에…….
(소방감사담당관에게) 들어가셔도 됩니다.
본부장님! 지난달 광양만 배후단지 물류창고에서 알루미늄 폐기물 광재류 폐기물로 인해서 화재가 난 것을 아시죠?
이 화재가 9일 동안이나 계속이 돼 가지고 광양시민들이 굉장히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는 뭐냐면 불이 났으면 앞으로 화재가 안 나야 될 것 같은데 그런 조짐이 계속해서 있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가.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우리 전남소방본부 또 광양소방서에서는 여기에 대한 대책을 가지고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또 불이 났을 때는 어떻게 하겠다. 이번에 한번 좋은 경험을 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그것이 그걸로 끝나면 안 되고 개선 방안은 또 그다음에 그 화재가 났을 때 적절하게 진압을 해야 된다는 그런 어떤 매뉴얼을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우리 전남소방본부에서는 이런 광재류 폐기물이 화재가 났을 때 제대로 이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그런 소화약제나 그런 어떤 진압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잠깐만 이야기해 주십시오.
일단 알루미늄 이런 미분 폐기물 금속성 물질에 대한 화재 소화약제는 팽창질석이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우선적으로 우리 22개 소방서에 팽창질석이 한 980포 정도 지금 하고 있는데 그때 당시에 광양 화재 같은 경우는 이미 현장에 도착했을 때 화재 범위가 넓었고요. 그리고 연소가 확대 중이어서 사용하기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2023년도에 함평에서 똑같이 알루미늄 미분 폐기물 화재가 있었을 때 그때 아주 좋은 경험을 했던 게 흙으로 덮는 방법으로다가 진압을 했고요. 그래서 나름대로 그 매뉴얼 기준 지침을 저희가 지금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이게 광재류 폐기물 화재라는 걸 알고 출동을 했는가요?
이번 화재는 통상적으로는 관계인이 119로 신고 접수를 하는 경우인데 이 광양 화재는 화재감지기가 작동을 해 가지고 자동화재속보설비로 인해서 119로 신고가 들어온 겁니다. 그래서 처음 신고 당시에는 몰랐고요. 대신 출동대원들이 현장에 가면서 거기 관계자하고 통화를 해서 알루미늄 미분 폐기물 화재라는 거를 인지하고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우리 광양, 율촌, 광양만권 내에 굉장히 광재류 폐기물이 많이 적재가 돼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 전남소방본부가 앞으로 또 화재가 나면 또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약제를 구입한다든지 또 장비를 보강한다든지 해서 적극적으로 대책을 세워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업무보고 33페이지 보면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근무 환경 구축이라는 그런 지금 업무보고를 하셨어요. 그러면서 첫 번째로 직원 선호도를 반영한 복지사업 확대 추진을 하겠다. 여러 프로그램들을 이렇게 제도를 운영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우리 여성소방공무원들 근무 환경개선을 어떻게 합니까? 다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가요?
일단 관서별로 대기실이라든지 휴게실 이 정도 하고 있고요. 여성소방공무원을 위한 어떤 예산을 투입해서 어떤 복지 혜택을 주는 건 아직 미흡하고 있습니다.
우리 여성소방대원들이 한 10% 정도 되지 않습니까? 아무래도 우리 남성 대원들하고는 상황이 많이 틀리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여성소방대원들을 위해서 근무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조그마한 부분이라도 개선해 나갔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여성 직원들 지금 사무관급 이상이 몇% 정도 돼요?
그것도 제가 아직 정확하게 파악을 못 했습니다.
몇% 안 되죠?
예, 아마 적을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여성 직원들이 한 10% 정도 이렇게 되니까 그러면 사무관 비율도 이렇게 10% 정도는 맞춰가야 되지 않는가 그렇게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소방공무원 심리지원 및 건강관리 지원 강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이거 누차에 우리 업무보고 때마다 제가 이거 말씀을 드리는 부분인데 우리 한병도 의원 소방청 자료 분석에 보면 1관서 1상담사 이게 그 기준에 대한 자료를 요구해 가지고 보니까 광주·전남 지역에 상담사 수가 17명이 부족한 것으로 그렇게 자료가 나온 것을 봤거든요. 최근에 제가 말씀드린 것이 순직공무원보다 자살 공무원이 많다. 제가 그렇게 항상 강조하는 그런 부분인데 전국으로 볼 때 소방공무원이 자살이 지난 10년간 134명이고 순직은 35명이래요. 그러니까 상당히 자살률이 높다는 것을 알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본부장님도 그런 부분들은 다 상황을 인식하고는 계실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내적 치료를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전문상담 인력을 늘리고, 그다음에 심신안정실도 그렇게 그냥 휴게장소가 아닌 정말로 심신안정실의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안정실을 구축을 해 달라고 제가 몇 번 말씀을 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대책들을 세워야 되겠다 생각합니다. 지금 심리상담사가 우리 전남에는 몇 명이나 있죠?
지금 내부 직원으로 저희가 특채한 직원이 한 12명 정도 있고요. 그리고 외부 찾아가는 심리상담 지원사업은 외부 전문업체에다가 위탁을 합니다. 그래서 외부 전문상담사가 10명이 22개 소방서를 지금 방문을 하고 있어서 2소방서 1상담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지금 12명은 우리가 특채를 해서 그렇게 직접적으로 우리 직원들의 심리상담을 지금 하고 있지만 10개 부서는 또 외부에서 또 불러다 쓰니까 불편한 점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나머지 소방서도 심리상담사 인력을 단계적으로 한꺼번에 다하면 인력도 예산이 많이 들어가니까 단계적으로 이렇게 추진하는 계획도 세워서 1관서 1상담사 체제를 유지해 주시기를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밑에 보면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출동대원 심리지원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어떻게 지금 잘 되고 있는가요? 그 직원들 중에서 지금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직원들이 혹시 있습니까?
지금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직원은 없는 걸로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예, 다행입니다. 이 부분도 좀 다 살펴보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는데 소방심신치유센터 있지 않습니까?
지금 경기하고 경기 북부, 경기도에만 두 곳이 운영 중이고 경남 한 곳에 지금 설치를 추진한다고 돼 있더라고요.
우리 전남에도 전문치유시설이 있어야 되겠다고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본부장님, 어떤 계획들을 가지고 있는지?
일단은 저희 소방본부 내에 심리지원단을 지금 구성했습니다, 작년 7월에요. 그래서 일단은 우선적으로는 우리 소방본부에 설치된 심리지원단을 확대 운영 좀 하고요. 그다음에 경기도에 거기는 제가 직접 한번 다녀온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에서 하고 있는 그런 시설을 저희가 벤치마킹해서 소방청하고 협의하면서 예산을 좀 확보하려고…….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게 전문치유시설이 있어야 돼요. 자격을 갖춘 사람을 불러다가 쓰는 것도 좋겠지만 전문치유센터에 가서 전적으로 어떤 치유를 받는다든지 좀 쉼을 누리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주요 성과에 보시면 도민 중심 구조·구급 서비스 제공이라고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지금 펌뷸런스 있지 않습니까?
펌뷸런스는 구급차가 도착할 수 없었을 때, 구급차가 없었을 때 다른 데 가서 구급 활동을 한다든지 했을 때 구급차가 없지 않습니까? 그럴 때 펌뷸런스 역할이 크잖아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펌뷸런스가 지금 기초 응급처치를 해서 자발순환회복률을 향상시키는 그런 목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최근 제가 소방본부 출동 건수를 보니까 2021년에는 한 6200건이고 2022년에 약 7000건, 2023년에는 7800건 그다음에 2024년 작년에는 8000여 건 이렇게 펌뷸런스가 출동했다, 그런 자료를 제가 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은 도서하고 농촌 지역이 많지 않습니까, 산간 지역도 많고? 그러기 때문에 우리 펌뷸런스 역할이 굉장히 중요해요.
그러면 우리 지금 펌뷸런스 지정 대수가 몇 개나 되나요?
위원님 죄송합니다. 그것 제가 파악을 아직 못 해가지고요, 담당 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담당 과장님이 누구세요?
어디, 구급구조대, 예,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펌뷸런스 지정 대수가 몇 개나 되는가요?
위원님, 현재 펌뷸런스 지정은 54대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54대요. 그러면 관할구역은 어떻게 이게 해가지고 지정을 하는 거예요. 54대를 지금 운영한다고 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관할지역을 지역별로 이렇게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센터 48개소하고 지역대 6개소 등, 그러니까 구급대가 15분 이내에 도착하기 어려운 펌뷸런스는 다 지정이 돼 있습니다. 앞으로도 확대 지정할 계획입니다.
관할지역에는 센터 중심으로 돼 있다 그 말이죠?
지금 그러면 펌뷸런스하고 구급대가 동시 하는 그런 출동률은 얼마나 됩니까?
펌뷸런스하고 구급대가 동시 출동하는 경우는 죄송합니다. 지금 현재 제가 파악한 자료는 없습니다마는.
아, 그래요. 그것도 같이도 출동하잖아요. 물론 구급차가 못 갔을 때는 펌뷸런스가 먼저 출동을 하고 그렇게 하지만…….
뒤에 또 구급대가 오는, 출동을 같이 할 경우도 많이 있겠잖아요?
지금 펌뷸런스 출동을 하는 목적이 뭐냐 그러면 기초 응급처치를 통해서 자발순환회복률을 높이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게 많이 도움이 되죠?
예, 훨씬 현장 구급 때문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지금 펌뷸런스 건수가 계속해서 늘어난 것도 이렇게 자료를 보고 알 수가 있는데 하여튼 간에 이런 부분들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가, 또 개선해야 할 사항이 있는가 이런 부분들을 더 한번 살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요.
그러면 우리 펌뷸런스가 지금 현장에 구급차가 도착하는 것이 아까 15분 이내에 도착했을 때 펌뷸런스가 한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단축이 지금 얼마나 된다고 생각합니까? 이게 펌뷸런스가 현장 도착하면 구급대가 오는 시간하고 얼마나 걸립니까?
개별 건수마다 상황이나 시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마는…….
그러죠. 평균으로 이야기한 거죠.
펌뷸런스가 먼저 도착했을 경우 5분 이내에 충분히 도착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 있고요. 그 펌뷸런스가 도착해서 최초 기초 응급처치만 한 상태에서 후차 전문 구급대에 인계함으로써 신속한 초기 처치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게 보면 골든타임이 펌뷸런스는 4분 그 정도는 돼야, 5분은 너무 그렇지만 펌뷸런스의 골든타임이 4분이다, 그렇게 제가 본 것 같거든요.
하여튼 그 부분도 좀 하고 그다음에 펌뷸런스에 탑재하는 응급 장비가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제세동기라든지 산소통 등 이런 것도 정비를 다 하지 않습니까?
예, 매년마다…….
주기적으로 잘 정비를 하고 있습니까?
매년마다 점검하고 분기마다 점검해서 또 유효기간이 지난 것들은 바로 바로 다시 교체해 주고 있습니다.
교체 주기도 다 있죠? 거기에 맞춰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이고.
그다음에 펌뷸런스를 운영하려면 예산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연료비라든지 장비대 그다음에 교육비 이런 부분들이 펌뷸런스만 갖고 봤을 때 예산이 얼마나 지금 집행이 되고 있는가요?
지금 본예산에다가 직접 계속 우리가 요구하고…….
펌뷸런스만 관리하는 용도로…….
예, 펌뷸런스 용도로도 별도로 또 우리가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확보하고 있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 펌뷸런스 도서·산간 지역에 굉장히 유리한 그런 우리 구급 역할을 하는 소방차인데 아까 배치 현황은 우리 센터 중심으로 54대를 운영한다 그렇게 했어요.
그러면 우리 전남에서 가장 이 펌뷸런스도 못 가는 그런 공백 지역이 또 있습니까?
지금 우리 216개 유인도서 중에 13개 섬에 저희 구급대가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섬 지역에 대해서는 구급대하고 또 펌뷸런스까지 지정이 돼가지고 같이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펌뷸런스의 역할이 굉장히 좋다고 하셨으니까 이 부분 더 개선할 사항이 있는가, 어떻게 하면 더 효과를 높일 수 있는가, 이런 부분들도 한번 더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 말씀 적극 반영 추진하겠습니다.
거기에 밑에 보면 심정지 환자, 과장님 계속 답변해 주세요. 우리 본부장님이 아직 좀 덜 된 것 같으니까.
지금 심정지 환자 병원 전 자발순환회복률이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 부분도 2024년에 53%에서 2025년에 54%로 지금 개선이 됐다고 그렇게 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주요 아까 제가 자료가 우리가 언론에 나온 자료하고 약간 좀 상이하다 그렇게 물어보니까 이거는 주로 심정지 상태로 오는 분들에 대한 이게 자발순환회복률이다, 그렇게 말씀을 하신 걸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이것도 전국으로 보면 우리 시단위는 빼고 광역시 빼고 지금 우리 도단위가 9개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보면 우리 전남 6위예요. 그런데 이게 우리 전남은 할 말이 있지 않습니까? 도서 지역이 많아서…….
일단 출동 거리가 있다 보니까요.
그러니까요. 그런 어떤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지금 자발순환회복률을 좀 높여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올 한 해 같은 경우는 지금 전국 평균이 57%였는데요, 현재까지는 58%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전국 평균은 상회하고 있습니다마는 더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심정지 상태를 포함한 그런 모든 사고에 대해서 우리 병원 전 단계의 자발순환회복률을 보니까 우리 전남이 굉장히 낮아요. 아까 우리 지역의 특성상으로 그렇게 낮을 수밖에 없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우리 전남은 전북에 대해서 반밖에 안 됩니다. 전북이 지금 2025년 상반기에 15.8% 정도 돼야 되는데 우리 전남은 8%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한번 자발순환회복률을 높일 수 있는 그런 대책들을 좀 더 강화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자발순환회복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들을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일단 최초 목격자가 CPR을 시행하는 게 관건입니다.
그러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5분 이내에, 골든타임 4분 이내에 CPR을 실시했는지 여부가 생명을 소생시킬 수 있는 절반 이상의 확률이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그 말은 우리 일반인들에게 우리가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야 된다.
지금 우리 전남도도 굉장히 많이 이 부분에 확대를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제가 자료를 보니까 2022년에 4만 명이었는데. 2023년에는 10만 9000명, 그다음에 작년에는 19만 5000명으로 이렇게 아주 괄목할 만한 이게 성과를 내고 있더라고요, 교육에 있어서. 이게 계속 반복 교육을 하고 또 그렇게 확대를 해야만, 아까 어떤 자료를 보니까 60몇%가 이게 현장에서 심정지, 처음에 주위에서 심폐소생술을 하는 것이 그렇게 굉장히 회복률이 높다.
그런 것을 자료를 본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심폐소생술이라든지 그다음에 제세동기 사용을 하는 것 이런 교육들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우리 119상황실에서는 이게 지금 신고자를 받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때 가장 또 확인은 하겠지만 먼저 이런 CPR 지도를 제공한다든지 이런 게 다 하고 있죠, 지금?
예,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다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 구급대원별로 전문성을 또 강화를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심정지가 왔을 때 어떤 상황훈련을 한다든지 그다음에 약물 투여를 어떻게 한다든지 하는 그런 집중적인 어떠한 훈련도 좀 있어야 될 것 같고, 지금 우리 구급차는 현재 몇 m입니까?
지금 현재 구급차는 141개 구급대를 운영하고 있으면서 특별구급차 일반 지금…….
3명 탔죠?
예, 3인 탑승…….
3인 탑승이 기본입니다.
꼭 3인 탑승을 지켜주시길 바라고…….
그다음에 가급적이면 펌뷸런스와 구급차가 동시에 출동을 하면 더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그다음 우리 스마트 의료 치료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영상으로 지금 우리 전남 전문의사들하고 연결을 해서 하고, 이것이 잘 돼야만 이게 자발순환회복력을 높이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부분도 지금 잘하고 있는가요? 우리 지금 전남소방본부에 의사들 있지 않습니까?
본부에는 직접 없고 의료지도의사들이 각 소방서마다 지정이 돼 있고요. 구급지도의사까지 지정이 돼서…….
지금 그게 몇 분이나 되죠?
지금 의료지도의사는 광주, 전남, 전북이 공동으로 대응을 해서 전화가 콜이 오면 바로 현장 응답할 수 있게 해놨습니다.
영상으로?
그러면 그분들도 상당히 수술을 한다든지 이럴 때는 또 응대가 안 될 때가 있을 것 아닙니까?
당직이 정해져서 24시간 돌아갈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그 당직도 유고, 없을 때가 있잖아요. 지역에 연락을 못 왔을 때가 그런 부분까지도 좀 이렇게 세밀하게 대책을 세워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예,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바 없도록 대책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또 기회가 되면 오후에 다시 또 추가 질문 있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제가 우리 뒤에 계신 서장님이나 과장님들한테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발언대에 나오시면 자기 직책하고 성함은 꼭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 소방본부 쪽에는 본부장님이 다 답변을 하셔서 발언할 기회가 없어서 그런지 그걸 꼭 놓치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특히 또 하나 실무 우리 과장님들께서는 모든 내용을 알고는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검토를 아직 못 해봐서 나중에 보고하겠다는 이런 말은 좀 결례가 될 것 같으니까 그런 것 좀 생각해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우리 송형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입니까? (웃음)
예, 자동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손남일 부위원장님께서 지적을 하셨는데 오늘은 업무보고를 받는 날이 아닙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여러분들이 도민을 위해서 집행했던 돈도 있을 것이고 또 여러분들이 활동했던 사항들을 점검하고 잘못된 부분은 지적하고 시정하는 이런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긴장하시고 업무연찬을 해갖고 나오셔야 할 자리들입니다. 업무보고야 여러분들이 하시고 나서 저희들이 요구하는 사항들 좀 반영하고 이런 차원에서 끝나겠지만 지금 이 자리는 엄숙한 자리잖아요. 행정사무감사를 받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업무연찬들이 좀 잘 안 돼 있는 것 같고, 답변들이 본부장님 이제 오셔서 업무연찬 다 하시기 어려우시라고 생각합니다. 4500명이라는 대식구를 거느린 본부장님 입장에서 보면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마는 그래도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최소한 실무자 선에서 대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은 최소한 실무자들은 명확한 답변을 내놓으셔야 돼요. 그걸 기대하겠습니다.
올 한 해도 우리 도민 안전을 위해서 수고해 주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요. 우리 존경하는 강정일 위원님께서 지적은 하셨지만 저는 좀 불만인 게 갈수록 안전의 사각지대는 아직도 존재하고 있고 또 도민들의 안전, 아니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은 구멍 난 곳이 많이 있죠. 지금도 많이 안전불감증이라는 문제가 대두될 정도로, 사회적 문제가 될 정도로 많은 안전사고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래서 어떻게 보면 소방력은 아직도 많이 못 미치고 있다라는 걸 인정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제가 깜짝 놀란 게 지적을 하셨지만 소방본부가 소방대원 여러분들이 국가직 공무원으로 가면서 저희들하고 우리 전라남도의 도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총액인건비하고는 조금 다른 사항으로 적용을 받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을 그냥 평범하게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총액인건비 대상이에요. 그러면 더 늘리고 싶어도 못 늘리는 거잖아요.
우리 전라남도가 의원들이 지적할 때마다 이건 과를 좀 개편하고 이런 인원도 좀 늘려서 대응을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사항을 내놓을 때마다, 조직개편안이 나올 때마다 총액인건비에 걸려서 안 됩니다라는 사항으로 계속해 왔거든요. 그런데 우리 소방본부도 지금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를 우리 본부장님 여기서 근무하시다 또 소방청으로 가실 거 아니에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다른 방향으로 비율을 100% 적용을 안 받는 방법이 있을 거예요. 특수하게 우리 소방은 도민의 안전,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국가직 공무원으로 된 이상 국가가 그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진다는 전제를 하면 완전히 총액인건비에서 제외하지 못한다면 일부 몇 %를 활용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서라도 감행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거는 소방청에 올라가시면 이 부분은 관철을 좀 시키셔야 할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도민들의 안전이 좀 더 촘촘하게 될 수 있도록, 말하자면 기관 하나를 늘리면 인원이 늘어나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총액인건비에 걸려서 도민의 안전이 문제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인원 제한에 걸려서 못 한다는 것은 국가의 책무를 다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꼭 좀 참고하셔서 나중에 소방청에 올라가시면 꼭 관철시켜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예, 위원님, 부연 설명 잠깐 올리겠습니다.
일단 총액인건비는 기준 전체가 모든 직종을 총망라해가지고요, 2년 전의 현원을 대비로 그 비율로 합니다. 그래서 소방이든 경찰이든 일반행정직이든 똑같은 기준으로 지금 적용하고 있고요. 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신규 인력증원에 대해서는 종전까지는 공무원 정원 동결이 돼 있다가 지금은 풀렸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인력증원을 할 때는 관서 신설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사항들을 소방청하고 행안부하고 협의해서 총액인건비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인력증원이 될 수 있게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런 부분들을, 아니 제가 119센터 하나 늘려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질문을 던졌더니 “인원이 없습니다”라고 답변이 와서 그럽니다. 그러면 인원이 없다 그러면, 그러니까 인원이 없다는 건 돈도 없다는 얘기죠. 돈을 안 주니까 인원을 못 늘린 거잖아요.
예, 알겠습니다.
예, 그 부분은 좀…….
하여튼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중앙정부 차원에서 풀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예, 맞습니다.
우리 경찰공무원도 마찬가지이고 소방직 공무원도 마찬가지죠. 그런 부분들은 특수한 분야로 분리시켜서 100% 제외한다, 이게 아니라 80%만 반영한다, 70%만 반영하고 좀 제한적으로 하면 늘릴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우리 행정감사 요구자료에 보시면 1쪽부터 세입·세출 집행상황을 보고를 해놨는데요, 60%가 안 되는 부분들이 좀 있어요. 안전체험관 TF팀 운영비는 41%밖에 지급을 안 했는데 사유가 있나요?
위원님, 좀 양해해 주시면 담당 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담당 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세요.
어디 부서예요?
행정과장.
예, 소방행정과장님!
본부장님, 그 마이크를 꺼주셔야 돼요.
소방행정과장 류도형입니다.
40몇%밖에 집행되지 않은 이유는 여비를 지금 다른 지역에 벤치마킹 차원에서 가야 되는데 그 여비를 지금 집행 안 한 상황입니다.
TF는 언제까지 하는 거예요?
TF는 계속 지금 진행되고 있고요, 내년, 내후년까지 계속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배정된 예산일 것 아니에요?
예, 그렇습니다.
계속예산은 아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올해 이거 쓰려고 세웠던…….
예, 올해 집행을 할 것…….
2000여만 원 되는데…….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에.
아니, 집행하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여비라는 얘기죠?
예, 그렇습니다. 여비입니다.
아, 못 가면 안 가는데 어떻게 집행해요?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왕 나오셨으니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용소방대 운영비가 화재대응과 54.9%, 이게 지금 화재대응과만 이런 게 아니고요. 지금 우리 각 시군의 소방서장님들 와 계시는데 이거 지금 자료가 몇 월 말 기준이죠?
9월 말 기준입니다.
9월 말 기준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9월 말 기준이면 우리 회계연도 12월 아니에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잖아요?
마감은 2월에 하지만, 최종보고는 2월에 하지만 회계 마감은 12월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평균적으로 보니까 소방서들도 70%를 넘어가지 않아요. 일부는 넘어가는 서들도 있지만 전체적인 평균을 보면 이게 왜 이렇게 집행이 안 되는 건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소방서별로 하게 되는데요, 보통 상반기에 절반 정도 소방서가 하고 반 정도는 하반기에 하게 되는데 9월 이후에 보통 잡혀져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9월 말 기준이다 보니까 그것이…….
시군 소방경진대회 할 때 이걸…….
예, 운영경비로 다…….
운영경비로 배부한다는 얘기죠?
지금 이달에 거의 다 잡혀 있는 거죠?
예, 11월에 좀 많이 하고요, 또 할 것 같습니다.
우리 화재대응과이기는 한데요, 소방용수시설 구축 및 운영 지원은 6억 1500만 원을 잡았는데 집행률이 제로예요.
그것은 2회 추경에 산림인접마을 비상소화장치함 설치 예산이 편성된 건데요. 그것도 마찬가지로 지금 입찰이 돼가지고 지금 현재 설치 중에 있습니다.
설치 중에 있어요? 발주했어요?
아니,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80개소에 대해서 지금 설치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진행 중에 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다 집행이 가능하시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예산 대비 집행이 미비한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률이 좀 떨어진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 쓰셔서 나중에 또 사고이월을 한다거나 그러지 않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라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행정과장님 수고하셨는데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자, 불 좀 꺼주고 가십시오.
본부장님은 잘 모르실 것 같기는 한데 우리 공동주택세대 소방점검 이게 과거에 없었던 법이 설치되면서 지금 넘어왔거든요. 2022년도 12월 1일날 개정이 돼가지고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법에 따라 공동주택의 소방시설 등 세대 점검이 의무화됐습니다.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아니, 알고는 계실 텐데 우리 전남의 현실을 좀 모르실 것 같긴 한데 아는 데까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본 위원이 자료를 받아봤더니 상당히 점검은 많이 했어요?
지금 약 91% 정도, 세대 점검 실시율이 우리 전라남도가 36만 5581세대인데 33만 5000세대를 했으니까 91% 정도는 했어요. 그런데 퍼센티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아직 미점검 세대가 3만 세대가 넘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 유예기간이 있거든요. 올 12월입니다. 올 12월. 2025년 12월이 넘으면 과태료가 부과돼요. 과태료가 부과되는데 우리가 지금 이걸 과태료 부과하려고 만든 법은 아니잖아요?
예, 맞습니다.
도민의 안전을 위해서 생명을 지키고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지금 3만 세대가 아직 미점검 상태라 하면 그리고 나서 이제 12월 말 넘으면 법이 본격 시행이 되고 과태료가 부과될 텐데 이거 어떻게 할 계획이세요?
먼저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말씀 공감하고요. 일단 통계를 저희가 9월 말로다가 다시 한번 산정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전체 우리 도내에 점검 대상이 한 37만 7000세대 정도 되고요. 지금 96% 정도가 점검이 완료됐고 현재 우리 도내에 1만 4000세대 정도, 한 4% 정도가 지금 미점검 세대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전 소방관서하고 같이 공동주택의 안전점검을, 이 세대 점검을 꼭 입주민만 하는 건 아니고요. 입주민뿐만 아니라 관리사무소 또 입주자 대표회의 또 소방안전관리자 1, 2급 지정자 또 관리업체까지 총망라해서 저희가 과태료 부과 유예기간 만료 전까지 1만 4000세대에 대해서는 저희가 안내하고 홍보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본 위원도 좀 알고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마는 이게 실제로 세대들이 본인의 집을 점검하도록 돼 있어요, 이게 지금 우리 시행규칙에는. 그런데 대부분 우리 전남 지역의 아파트에 특히 임대주택에 살고 계시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은 영세하거나 고령자들이 많아요. 그렇잖아요?
특히 LH에서 보급하고 있는 임대형 주택은 소형평형 주택인데 이런 데는 거의 단독으로 사시는 분들이 많죠. 그러다 보니까 연세도 많고 또 경제적 여유도 없고 이런 분들이 주로 살고 있는데 대부분 사람들한테 물어보면요, 그거 관리사무소에서 하는 거 아니여,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본인은 잘못되면 관리사무소가 과태료를 내는 게 아니잖아요?
그 세대주, 살고 계시는 분한테 과태료 먹이는 거잖아요. 맞죠?
예, 맞습니다.
그게 얼마인데요? 그렇게 걸리면 얼마 무는지 아세요?
300에서 지금 50만 원으로 하향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300만 원을 부과했어요. 그래가지고 난리가 난 거예요. 난리가 나니까 50만 원으로 조정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고령이시고 그다음에 경제적으로 어려우신 분들이 50만 원 적은 돈 아니에요.
예, 맞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세대 간의 갈등, 그다음에 관리부서인 아파트 관리하고 계시는 그쪽하고도 이게 지금 서로 떠넘기기식, 입주자와 관리자 입장에서 관리사무소가 서로 떠넘기기식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이거는 입주자와 관리사무소 간의 갈등을 일으킬 수 있는 분쟁의 소지가 분명히 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 혹시 대책이 있으십니까?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공감하고요. 저희 소방관서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입주민하고 관리사무소 등과 접촉을 해서 안내하고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적극적으로 하셔야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인지를 하셔야 돼요. 대부분 물론 제가 뭐 뭐가 배치되어 있어야 되나 그러고 봤더니요, 소화기, 점검해야 할 세대 내의 소방시설 해가지고 딱 표시가 돼 있는데 소화기, 자동확산소화기 이거는 주방 위에 있는 것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주방 자동소화장치 스프링클러 헤드 감지기, 가스 누설 경보기, 완강기 이런 것들이 세대마다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대부분 아파트니까 이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설치가 돼 있으리라는 생각은 합니다. 생각은 하는데 이게 지금 소화기나 이런 건 우리가 보급해 주지 않으면 개인들이 사다 놓을 리가 없어요. 그래서 홍보 겸 지원을 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그거예요. 우리가 그분들한테 벌금을 먹이려고 이 제도를 만든 게 아니고 우리 도민의 안전을 위해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만든 제도인 만큼 미비한 부분을 홍보하고 또 책임소재를 분명하게 세대주들한테 알려줘서 본인이 본인의 안전에 최소한의 방책을 세울 수 있도록, 그다음에 이런 소화기나 이런 부분들이 부담이 된다면 이런 것들은 우리가 지원할 수 있죠?
안 그럽니까?
예, 맞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원을 해서 이 세대들이 이제는 꼭 과태료를 먹여서 우리 도민들에게 부담을 주는 이런 행정이 아니라 선도적으로 우리가 좀 대처할 수 있는 이런 제도로 좀 가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질문입니다.
최근에 우리 대전에서 국가정보관리원이 화재가 났어요. 알고 계시잖아요?
예, 알고 있습니다.
아직도 아마 지금 복구가 한 70% 됐나요?
아마 초유의 사태였을 것 같아요. 국가 전산망이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있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시설들은 사실은 소방안전 특별관리대상으로 지정이 돼 있었다라고 기자들이 지적하고 있어요. 그게 맞는 얘기잖아요?
예, 맞는 말씀입니다.
특별관리대상하고 특별관리대상이 아닌 것하고 그 차이점을 본부장님 아세요?
일단 특별관리대상으로 지정이 되면 우리가 통상적인 특정 소방대상물은 화재안전조사를 1년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특별관리대상으로 지정이 되면 2년에 한 번씩…….
2년에 한 번도 안 해요. 이번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5년 동안 한번 했었대요, 5년 동안.
그건 대전의 사례가…….
그러니까 그럴 정도로 소홀해진다는 얘깁니다. 특별관리대상이 아닌 지정물들은 소홀할 수밖에 없는 체제에 지금 놓여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보면 우리도 이제 사각지대가 많다.
그러죠? 또 얼마 전에 발표했잖아요. SK하고 삼성이 AI 데이터센터를 우리 지역에 유치하겠다. 물론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설계단계부터, 가장 쉬운 문제였더라고요. 지적을 한 거 보면 정보데이터와 전원공급장치가 분리돼 있었더라면 이렇게 자료가 소실되는 일은 없었겠죠. 그러면 비상장치를 통해서 전원만 공급되면 그냥 원활하게 돌아가던 문제이긴 합니다마는 이제 그런 설계를 하리라고 보기는 해요. 그러나 어찌 됐건 전원공급장치가 분리돼 있다 하더라도 전원장치에 화재가 나서 그런 정보들이 마비된다면 한순간이라도, 더군다나 AI센터의 데이터들이 하루라도 아니면 몇 시간이라도 마비가 된다 하면 이건 대단한 국민 불편을 끼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앞으로 우리도 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현재 특별관리대상으로 들어와 있는 부분들을 보면요, 공항의 여객터미널, 철도 역사, 전력·통신용 지하구, 발전소, 가스공급시설 이런 데만 특별관리대상으로 들어 있거든요.
그러면 소방안전 특별관리대상이라는 명시를 딱 이렇게 해놨기 때문에 우리는 이 법에 의해서 하시고 계신 거잖아요?
예, 맞습니다.
그럴 거죠. 그러면 지금 굉장히 많은 부분들이 우리도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봐야 되지 않겠어요?
예, 맞습니다.
거기에 대한 혹시 본부장님 생각 있으십니까?
일단 이 데이터센터 같은 경우는 지금 소방청 차원에서도 이번에 좋은 경험을 좀 했고요. 이 데이터센터가 특별관리대상으로 지정의 필요성은 다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관련 화재예방법 개정 지금 검토 중에 있고요. 또 저희 전남 같은 경우는 아직 법령에서 개정이 안 된 사항이기 때문에 올 연말까지 중점관리대상으로 대신 저희가 지정을 해서 법령 개정 전까지는 특별관리대상에 준해서 저희가 관리를 해 나갈 계획으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될 겁니다. 법령에 특별관리대상이 아니다 하더라도 우리 전라남도에, 우리 도청도 마찬가지잖아요. 관리하세요? 우리 전라남도청도 관리하세요?
예, 지금 1년에 한 번씩은…….
아니, 특별관리하듯이 하데요?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도청, 시·군청, 교육청, 한전, 공공병원, 농협 다 전산센터 있죠?
데이터센터도 다 있잖아요?
공공정보 시스템을 운영하는 기관들이 굉장히 많을 걸로 봅니다. 공공성을 띠고 있는 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방금 본 위원이 거론했던 이런 데는 다 공공성을 띠고 있는 기관들이잖아요. 이런 데는 설사 법령에 특별관리대상이라고 지정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우리가 관리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아마 그런 기관에서 우리가 무턱대고 들어가면 우리는 보안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안 됩니다, 이럴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께서는 이 법이 시행되기 전까지는 협조 공문을 구하고 최소한의 보안을 유지해 준다는 전제를 하고 점검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꼭 주영국 본부장 있을 때 한번 그런 사례를 관례로 만들어놓으시면 어쩔까요?
아, 예, 알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번에 대전 국정자원 화재 관련해가지고요, 10월달에 한 달 동안 저희 도내에 공식적인 데이터센터가 한 다섯 군데 정도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도 마찬가지로 보안구역이라는 이유로 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쪽 업체하고 사전에 협의가 잘 돼서 화재안전조사 점검들 다 마치고요, 합동소방훈련까지 다 마쳤습니다.
그게 맞아요. 이번 대전 본원도 5년에 한 번밖에 안 이루어진 이유가 보안구역이라는 겁니다. 아니, 그러면 보안구역이라도 보안요원이 동행하면 되잖아요. 안 그럽니까? 우리가 거기다가 데이터 꽂아갖고 컴퓨터로 데이터 받아올 것도 아니고, 거기 청내의 보안요원 동행해서 점검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예,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마저도 하기 싫어가지고 보안, 보안, 보안, 보안구역이라고만 해가지고 이런 사태가 벌어졌기 때문에 반드시 이런 걸 반면교사로 삼아서 우리도 미리 사전에 예방하는 게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도내 주요 전산시설에 대한 소방안전 특별점검 명령 개선 건의를 꼭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리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지적을 받은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이 특별관리대상으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노력이 필요한 사항이라 이 말씀을 드리면서 질문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송형곤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였다가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 39분 감사중지)
(14시 0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소방본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오전에 지역구 활동 때문에 늦게 참석하신 위원님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진도 출신 김인정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철주야 수고 많으십니다. 오전에 날선 공방이 이어졌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표정을 보니까 훈훈했던 것 같은데요.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러지 않았습니까? 저는 좀 훈훈하게 시작하겠습니다. 요새 전남소방이 우리 전국 단위 중앙 뉴스를 석권을 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무슨 기사를 봤냐면 제주도에서 하트세이버를 수여 받았더라고요. 혹시 전남소방이죠?
예, 맞습니다.
완도 의용소방대원입니까?
예, 맞습니다.
완도소방서장님 오셨습니까? 어디 계세요? 앉으십시오. 일어서라는 말씀 제가 안 드렸습니다.
하트세이버가 갖는 의의가 어떤 건가요?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심정지 환자에 대해서 우리 소방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도 심폐소생술을 통해서 소생을 시키는 아주 중요한…….
전문의용소방대원이신데 제주도에 여행을 갔다가 우연히 현장을 발견하고 무려 1시간 동안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결과 죽어가던 생명을 하나 살려냈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혹시 이에 대한 우리 전남소방본부 차원의 어떤 조치가 있었나요?
저희도 어제 그 소식을 듣고요, 11월 25일날 제주도에서 하트세이버 수여 행사를 한답니다.
아직 수여가 안 됐네요?
예, 그래서 11월 25일 날 관할 완도소방서장도 같이 동행해서 축하 격려를 해 줄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제주도 수여 현장으로 서장님이 가시는 정도 그거 말고 다른 조치는 없습니까? 우리 전남소방의 어떤 기상을 널리 알리는 그런 좋은 계기가 아니겠어요? 평상시 또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기술경연도 실시를 하고 기술교육도 실시를 하는 그런 좋은 차원이 될 것 같은데요.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언론에 노출시켜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밖에도 아주 많습니다. 전남소방이 겨울철에 화재안전대책 전국 1위를 수상을 했고 또 화순소방서…….
(최인석 화순소방서장 피감사기관석에서,
예.)
안 불렀습니다. 전남소방본부가 전국에서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전국 1위를 수상을 했고 또 화순소방서 역시 서 단위 전국 1위를 또 수상을 했어요. 이에 이어서 또 봄철 역시 전남소방이 전국에서 봄철은 2위네요.
2위를 수상을 하고 아무튼 실적과 실력 모두 아주 골고루 갖춘 전남소방 항상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격려는 여기서 끝내고 질타로 이어지겠습니다. 안타까운 일들 몇 가지를 전해야 될 것 같은데요. 혹시 올해는 전남 소방관 중에 자살하신 분이 몇 분이나 계신가요?
올해 지금 1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1명 그분은 혹시 업무나 공무 중에 자살을 하셨습니까? 즉 공상으로 인정을 받으셨나요?
저희가 지금 파악하기로는 가정불화로 극단적 선택을 한 걸로 지금 알고 있고요.
공상은 인정받지 못하셨죠?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구조활동을 수행했던 소방관 두 분이 트라우마하고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불과 한 달 간격으로 7월과 8월 달에 잇따라 자살을 하셨었죠?
이제 여기서 주목할 점은 이 두 분이 공상 처리를 받지 못하셨다는 거예요. 혹시 왜 공상 처리를 받지 못하셨는지 알고 계십니까?
지금 정신질환이 우울증이나 PTSD 이거에 공무상 요양 승인 그 인과관계를 밝히기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공무상 인과관계는 누가 밝혀야 됩니까? 어차피 망자가 밝힐 수는 없는 것이고 누가 밝혀야 되는 거죠?
지금 일단 관서에서 관심을 갖고 밝혀야 될 거라고 봅니다.
관서라면 주변 동료들이 밝혀야 됩니까? 아니면 제도가 밝혀야 됩니까?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되면 좋고요.
제도적인 장치가 현재 있습니까?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공상 불승인율이 24.4%입니다. 하지만 신체질환도 불승인율로 13.7% 약 2배 수준의 이 정신질환 공상 불승인율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 소방본부 전체 얘기죠. 자, 소방관의 PTSD 항상 어디 질의를 할 때마다 화제가 되고 대두가 되었던 그런 큰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로 인한 자살까지 쭉 이어지는데 이마저도 인정을 받지 못하고 국가에서 보상을 받지 못한다면 우리 소방관의 사기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는 강력하게 이 공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본부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예, 지금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하고 있습니다.
공무상 재해를 받기 위해서 본인 스스로 참사 현장 경험과 자신의 질병 사이에 명확한 의학적·법률적 인과관계를 현재 입증하게 돼 있습니다. 현재 공상 인증시스템에서요. 그러면 본인이 본인의 자살을 미리 알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한단 말입니까? 이게 말이 안 맞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맞습니다.
말이 상당히 안 맞죠. 이런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어떻게 도입을 해야 될까요?
그래서 지금 저희 전남뿐만 아니라 모든 시도에 그런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공상 승인율이 상당히 지금 낮은 상태에서 소방청 차원에서 공상 전담반을 지금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소방청에서요?
예, 그래서 저희가 일선 시도에서 그런 공상자가 발생했을 때는 그런 자료들을 저희가 준비를 해서 소방청하고 공동으로 대응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서 죽어가는 생명도 살려내고 또 봄철·겨울철 다 전국 최고 1등을 석권했던 우리 선진 전남소방 아니겠습니까? 이런 공상 인정에도 앞장서는 제도적 장치를 우리 선진 전남소방에서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고 싶어요. 구체적인 내용을 만드실 수 있을까요?
지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저희 본부 차원에서 이런 전담 창구를 저희가 구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직적으로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전남소방이 1등이니까 1등 말 안 들어주겠습니까, 청에서요?
그래서 직원들 보호하고 사기진작 차원에서라도 이 공상을 쉽게 인정받을 수 있는 장치를 미리 구축을 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본부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이거 마무리하고 돌아가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두 번째는 손실보상제도 운영상의 문제를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최근에 전남도에서도 이와 관련된 조례가 발의가 되었는데요.
혹시 그 조례를 누가 발의한 지 아십니까?
예, 위원님께서 발의한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아셨습니까? 전남소방에서 현재 손실보상제도에 청구된 건수가 몇 건인지 아세요, 올해? 손실보상금을 청구한 사례 건수 8건 중에 7건이 승인이 되었어요. 8건 중에 7건 그러니까 올해 총 8건이 손실보상금 청구가 있었다는 얘기죠. 그런데 같은 기간에 타 지역의 사례를 보면요, 물론 인구의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출동에 아니면 이 손실보상을 할 수 있는 사건의 차이가 있었겠죠. 강원도가 21건, 충북이 16건, 충남이 11건 대비 전남은 7건에 그치고 있습니다. 비슷한 인구 추이를 살펴보더라도 이건 너무 적은 숫자가 아닌가, 즉 소극적인 소방활동을 펼치지 않았느냐, 아니면 또 제도상의 어떤 허점이 발견되지 않았냐라고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각 시도별로요, 화재 현장이나 어떤 구조 상황이 그 유형이 천차만별입니다. 그래서 화재나 구조 상황의 어떤 유형에 따라서 시도별로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금…….
이 손실보상제도 운영의 가장 큰 목적은 도민 재산 피해를 우려해서 적극적인 진입이나 조치를 시행하기 위함이 아니겠습니까? 즉 재산 피해를 우려해서 소극적인 소방활동을 펼치지 못하게 하기 위함 그 예방하기 위함이 이 조례의 주 목적이 아니겠어요? 적극적으로 소방활동을 펼치게 하고 그 펼친 소방활동에 대한 피해를 제도적으로 책임져주는 시스템이 되겠는데 이런 걸 적극적으로 활용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와 덧붙여서 강제처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남은 강제처분 신청 건수가 단 1건도 없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강제처분을 할 만큼 긴급하거나 긴박한 어떤 현장이 없었다는 뜻일까요?
예, 그렇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아파트나 어떤 전통시장 또 저희가 중증 관리대상에 대해서는 우리 소방대가 출동할 때 견인차량까지 같이 동시에 출동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견인까지도 같이 병행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생명과 재산, 안전을 지키는데 이런 행정적·심리적 부담까지 소방관에게 얹혀야 되겠습니까? 좀 더 적극적인 소방활동을 위해서라도 이런 부분들 십분 계도하셔서 강제처분도 자유롭게 하시고 손실금 청구도 자유롭게 하시는 그런 전남소방이 되시길 바라는 차원에서 질의드렸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에 앞서 금방 우리 지역구 활동하다 오신 우리 위원님을 소개하겠습니다.
순천 출신 서동욱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우리 이현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주요업무 보고 28페이지 한번 보시죠.
섬 지역 재난 대비 강화 나와 있어요.
섬 지역의 자가발전소 의용소방대 영입으로 재난 공동 구축, 섬 지역에 지금 의용소방대원들을 어떻게 등용해서 쓰는 것이에요?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섬 지역까지 저희 관서가 다 배치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 지역에 있는 분들을 의용소방대원으로 저희가 입대를 해 가지고 운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입대를 한다는 것은 그분들한테 어느 정도 페이를 준다는 겁니까?
예, 소집수당하고 피복이라든지 복지 차원에서 공사상자 위로금이라든지 자녀장학금 제도까지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그러면 이것을 24시간 풀가동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의용소방대원들은 본업에 종사하면서 유사시에 저희가 비상연락망을 통해서 현장에 출동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24시간 서를 운영하는 게 아니고 비상시에는 이분들에게 연락을 해서 같이 도와줄 수 있는 것은 도와주고 그런 다음에 이분들에게 적정한 수당을 준다는 그런 말씀이시죠?
예, 맞습니다.
그러면 섬 지역은 그렇게 하시고 산간·도서 지역은 어떻게 합니까?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왜 여기는 도서 지역, 섬 지역만 나와 있어요? 지금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구례 지역에 봄입니까, 산불이 났을 때 대원이 2명 이상 3명이 출동해야 되는데 혼자 가셨잖아요? 혼자 가서 산불진압을 하는데 그 신고자가 부산·경남 어디 소방직원입니다. 마침 직원이어서 서로 협업해서 진화를 원활하게 했다라고 나왔었습니다. 거기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도 원래 대원들이 출동하면 2명 이상, 3명 이상 가야 되잖아요. 그런데 다른 데 응급상황에 119 나가고 어쩌고 하다 보면 1명이 지키고 있다가 나가는 경우 한 분이 가서 대처를 못 하면 가나마나 한 상황이니 본 위원이 그때도 말씀드린 게 의용소방대들 이분들하고 협업을 하라고 했었는데 본부장님께서 아직 그걸 잘 모르고 계시는데 그렇게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얘기드린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출동을 절대 그러니까 이런 경우가 3명이서 근무하다 구급대가 차가 나갔어요. 두 분이 나가고 1명이 근무하는데 또 출동이 오잖아요. 그럼 여기서 기다렸다가 의용소방대 대원들 긴급연락해서 빨리 오신 분 모시고 가냐 이건 안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출동이 두 분이 가면 누군가 1명은 또 와서 아니면 이분들한테 연락을 해서 혹시 뭔 일이 있으면 바로 출동할 수 있게끔 몇 분한테 연락체계가 돼야 된다. 그래야지 바로 출동이 되지 만일에 비상사태가 났는데 그때 그분들 다 어디 출타하시고 바쁜 일 있고 그러면 또 혼자 출동해야 된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본부장님께서 그 점에 대해서 정확히 신경을 써서 그렇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32페이지 한번 보실까요? 제일 밑의 쪽에 저출산 극복과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인사행정 실현이라고 해놨어요. 다자녀 소방공무원에게 우대를 하고 희망 근로지 연고지 배치를 한다고 했는데 이게 잘 되고 있습니까?
제가 면밀하게 구체적으로 파악은 못 했는데요, 지금 전국적으로 다자녀 우리 소방공무원에 대해서는 승진심사 때 우대를 하고 있는 경향이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신규 MZ세대 소방공무원 실무 적응 인턴제 운영이 있는데 다자녀를 대우해야겠죠?
다자녀들을 어떻게 출산 때문에 대우를 해야 되는 건 당연한 거고요. 이 MZ세대들 이분들도 연고지에 될 수 있는 대로 근처에서 근무하게 해줘야 됩니다.
예, 최대한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MZ세대들이 이제 결혼해서 신혼부부들 아니면 갓난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그런 상황에 1시간, 1시간 반 이상 거리에 가면 주말부부가 되면 서로 굉장히 힘들어 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지금 소방본부에서 인사를 하면 그쪽 지역에 있으면 또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되는 그런 상황이 있잖아요?
그런데 MZ세대들 결혼해서 아이를 잊고, 아이뿐만 아니라 아이가 없어도 신혼부부나 이런 젊은 부부들은 될 수 있는 대로 30분 내 거리에서 하시다가 이제 아이들도 크고 그러면 시가 먼 데 가서 생활해도 되지 않습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행정적인 배려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예,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저희 전남도 같은 경우도 동서남북 4개 권역으로 좀 나눠 가지고요. 가급적이면 그 권역 안에서 인사이동이 있을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명수, 부위원장 손남일과 사회교대)
예,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런데 제가 민원을 보면 1시간 이상 넘게 걸리는 그런 곳에 근무해서 꼭 근처 자기 지역으로 이동시켜 주셨으면, 여러분도 지금 서장님들 많이 계시지만 그런 민원 많이 받으실 거예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젊은 사람들 위주로 젊은 사람들은 주소지 인근에 하고 좀 나이 드신 분들은 고생하지만 또 갔다 오시고 또 그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요구자료 186쪽에 보시면 소방법규 위반에 따른 과태료 부과·징수현황이 있습니다. 186쪽입니다.
역시 과태료 부과 건수가 가장 많은 곳이 여수·순천으로 돼 있네요. 그런데 역시 이쪽은 사람도 많이 살고 그래서 과태료 부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 지금 과태료 부과에 어떤 식으로 어떤 행위가 있었기 때문에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게 표가 나 있을 거예요. 가장 많이 위반되는 행위가 뭡니까?
전남도 같은 경우는 공동주택 내에 소방차 주정차 위반사항이 가장 많은 걸로 파악을 했고요. 그다음에는 소방안전관리자들 교육이라든지 선임문제 또 업무 소홀 그리고 위험물이나 소방시설 관련된 위법 사항들 순으로 지금 나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사전에 다 공지가 되고 계속 교육을 시키잖아요?
예,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들 이분들이 다 사전에 교육도 받고 인지도 했을 텐데 이렇게 그런 부분이 많이 적발된다는 것은 뭔가 행정 서비스가 아직 그것까지 못 미쳤을까요? 어떻습니까?
제가 지금 22개 소방관서에서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안내도 하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도민 입장에서는 나 하나쯤 하는 그런 안전 경각심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공동주택에 이런 데도 주차공간도 많이 협소한 상태고요.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좀…….
공동주택의 소방 진입로에 소방차가 와서 대기할 수 있는 그런 곳에 지금…….
예, 맞습니다.
소화전 근처에 주차 문제 그거 말씀하시죠?
그런데 그런 것을 계속 소방서에서 단속합니까?
지금 시군하고 합동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요. 또 소방에서 단독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 같이 협업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 소화전이나 소방시설협회 주정차 이것은 일반사람들이 굉장히 뭐라고 그래야 될까, 아, 단속 안 하구나! 위험하기는 하지만 여기 대면 안 되지만 단속을 안 하겠지, 그런 심리가 많아서 그럴 것 같은데…….
그래서 지금 아직 제가 전남은 정확하게 파악을 못 했는데요. 제주에 있을 경우에는 연간 상반기·하반기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서 소화전 5m 이내 주정차 금지 그 단속을 일제히 벌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과로는 그렇게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서 저희가 공지한 날 할 때는 주정차 단속은 전무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 전남 같은 경우도 분기에 한 번씩이라든지 대대적인 소화전 5m 이내 주정차 금지 홍보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주정차 금지 이런 분들을 과태료를 끊는 게 문제가 아니고 이 사람들이 여기에 잠깐 주차해도 괜찮겠지라는 심리 때문에 하는 거기 때문에 소방관서에서 정기적으로 다니면서 단속을 직접 과태료를 부과하기보다는 안내장을 차 앞 유리에다 부착을 시켜서 운전자들이 인식이 돼야 되는데 인식개선이 안 되니까 그런 거 같아요. 지금 안전벨트 같은 경우에도 지속적으로 계속 단속을 하고 홍보하고 요즘에는 인식이 많이 바뀌었지 않습니까? 타면 안전벨트 먼저 매는 습관이 거의 들어져 있어요. 하지만 이 습관이 들기까지 얼마나 많은 홍보와 또 적발해서 과태료를 부과했겠습니까? 이게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소방시설에 근접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잠깐 갔다 오니까 이런 주차공간이 또 협소하니까 어쩔 수 없이 이런 마음으로 하는 거 같은데 이런 것을 과태료보다 제가 말씀대로 그냥 안내 경고문을 자꾸 부착시키고 해서 주민들의 인식이 구조가 변화되면 점점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여튼 그런 방향으로 신경 많이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담양 출신 박종원 도의원입니다.
어제 참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요. 25페이지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우리 노후아파트 도민 일상 속우리 소방안전 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노후아파트 우리 스프링클러 미설치에 따른 화재안전 강화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어떻게 보면 안타까운 우리 공동주택의 사고가 잇따랐어요. 잘 아시겠지만 부산 또 서울 이런 등등해서 지금 화재사고가 발생이 됐습니다. 그리고 또 사망사고로도 이어졌고요. 그래서 아마 거기 우리 세 화재 중에서 공통적인 또 원인이 여러 가지 이유는 있었겠습니다마는 노후아파트에 스프링클러의 미설치 이런 부분들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았다는 점 본부장님도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래서 이렇게 보면 그런 공통점을 갖고 곧 저희들이 제도적인 한계 그리고 이런 도민의 또 생명, 안전과 또 직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아주 대표적인 사례의 예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본부장님 소방시설법상 스프링클러의 설치 의무가 자료를 보면요, 1990년대 처음으로 시행이 됐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때는 16층 이상의 건축물부터 적용되기 시작했고요. 그리고 또 1995년도에는 11층 이상 그리고 2018년도부터는 6층 이상 건축물 전체로 아마 의무화 대상이 확대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거기서 중요한 것은 이 문제가 소급 적용이 되지 않았다는 점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인데 법 시행 이전에 아마 대부분의 1980년대, 1990년대 이런 데 아파트들은 지금도 여전히 아마 스프링클러가 설치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죠.
그래서 현재까지도 화재안전의 사각지대에 노출되어 있고 그런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 상황인데 여기서 한 가지 우리 전국적으로 보니까 지금 노후아파트에 스프링클러 설치율이 지금 낮다고 그래요. 전국적으로 보니까 약 49% 정도 됩니다. 단지 수에 미설치 아파트를 적용해 보면 전남 같은 경우는 꽤 많아요. 약 63.8% 정도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인데 그래서 전남 역시 저희들은 정말 현재 상황이 결코 녹록지 않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 언제든지 화재의 위험에 또 상존하고 있다는 거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현재 전남에서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아 가지고 화재 또는 그런 사망 이런 또 부상 그런 사례가 지금 있습니까?
올해 9월달에 영광군 삼호아파트에서요,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서 거주자 1명이 안타깝게 사망을 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럼 거기 25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다행히 그렇게 많은 그런 화재 사고는 없었겠습니다만 그래도 그런 일이 또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요. 업무보고서 보니까 노후아파트에 5500가구를 대상으로 소방·전기안전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그랬어요. 그리고 여기에는 또 스프링클러 미설치 세대를 중심으로 또 화재 조기 발견을 위한 화재감지기 보급사업도 병행한다고 돼 있는데 지금 그런가요?
예, 맞습니다.
도비 5억 원을 들여가지고요?
그러면 현재 우리 스프링클러가 미설치 아파트 전체 세대 중에서 이 감지기 보급률은 어느 정도 수준인지 그렇게 또 실적이 집계되고 있는지 알 수가 있나요?
예, 저희 도내에 스프링클러 설비가 설치되지 않은 노후아파트를 보면 한 22만 2000세대 정도 됩니다. 거기의 한 10% 정도 한 2만 2000세대가 그중에서도 가장 화재 취약계층으로 저희가 분류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2만 2000세대 중에 올해 5500가구에 대해서 단독경보형 감지기 보급을 하고 그리고 내년에는 국비를 지원받아서요. 2026년, 2027년까지 2년간 저희가 연 8억 정도 투입을 해서 2만 2000세대에 대해서는 저희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100% 보급을 하려고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요. 방금 이 부분을 사전에 말씀을 드리는 부분인데요. 그래도 최소한 감지기라도 빠르게 작동도 해야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고 또 저희들이 사전에 또 사고를 방지할 수 있지 않냐,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본부장님께서 또 감지기 보급사업은 빠르게 좀 더 속도를 내셔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도 방금 본부장님께서도 그렇게 하시겠다고 말씀해 주셨지만 그런 부분들 더 챙겨야 되지 않겠냐, 방금 말씀했던 것처럼 언제까지 100% 그렇게 하실…….
2027년 말까지 2만 2000세대에 대해서는 100% 목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방금 본부장님이 잘 알고 계시겠지만 특히 전남 같은 경우 또 전국에서 고령화율이 또 가장 높은 지역이고 또 노후아파트에 거주 세대수도 많고 그래서 고령자라든가 또 취약계층 비중이 지금 높은 게 현실이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 대처 능력이 떨어질 수도 있어요.
이런 부분들을 좀 더 보완을 해야 되지 않겠냐, 또 그런 생각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법령상 또 설치의무가 없더라도 저는 도민의 생명 그리고 안전은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방치돼서는 안 된다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도 감지기라든가 경보기 또 아울러서 옥내 소화전 또 이런 부분들의 최소한 필수 이런 조치는 조속히 보급되고 시행이 되어야 한다. 또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도민의 생명, 여기 계신 우리 본부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우리 또 소방대 관계자 모든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도민의 생명은 항상 또 최우선의 가치라고 생각해 주시고요. 그런 마음으로 또 그런 신념으로 방금 말씀했던 여러 가지 화재안전의 실태 꼼꼼히 또 챙겨주시고 점검도 더욱 강화해 주시고요. 그리고 그러한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주시길 강력히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저희 소방관서에서 좀 더 꼼꼼하게 챙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한 가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우리 소방구급대원들 육아휴직 공백과 관련돼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에 보면 소방청 더불어민주당의 권칠승 의원실에서 나온 자료에 의하면 육아휴직자하고 대체인력이 지금 매년 이렇게 비율을 따져보면 전국적인 비율이 더 낮아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자료는 제가 공유를 해드리면 방금 현재 말씀드렸던 것처럼 육아휴직에 따른 대체인력 충원율이 해마다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요. 그게 우리 소방청 자료의 통계에 따르면 구급대원 육아휴직자 대비 대체인력 충원율이 2021년도에는 약 55% 됐고 2022년도에는 56%, 2023년도에는 57%, 2024년도에는 55% 이렇게 해서 꾸준히 50%대 이상을 유지해 왔는데 올해 아마 42%대로 갑자기 하락이 돼 있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그걸 그렇게 이야기해 보면 약 10명 중에 6명은 대체인력 없이 근무 공백이 그대로 발생하고 있는 게 현실인데 이런 구급대 운영의 어떤 효율적인 측면에서 또 서비스의 어떤 질 저하로 이어질 수가 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제가 볼 때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의 현재 우리 소방조직 내에서 우리 대체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법적 제도 근거는 무엇인지, 그리고 구급대원의 육아휴직, 병가 또 공상휴직 등 어떤 유형의 결원에 대해서 대체인력 채용이 가능한지,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어떤 경우에 대체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출산휴가라든지 육아휴직 기간이 3개월 이상이 되면 기간제 대체인력으로 충원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 저희 전남은 육아 출산휴가가 한 72명 발생을 했고요. 그래서 올해 기간제 대체인력으로 51명 충원을 해서 한 70, 그래서 전국 비율보다는 높습니다.
전남은요?
예, 전남은 한 72% 정도 충원을 했는데 그나마 현장에서는 인력이 지금 부족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조금 더 저희가 추가 편성을 해서 기간제 대체인력을 올해 51명에서 한 1.5배 정도 그래서 한 70여 명 정도 저희가 예산을 확보해서 공백이 발생했을 때 바로바로 충원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본 위원이 생각보다는 전남의 경우에는 충원율이 높은 편이네요?
다행입니다마는 그 정도 충원율도 약간 그래도 공백 상태가 또 약간에 더 채워질 수 있게끔 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기는 하네요.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한 가지 그런 경우의 사례도 있지 않겠습니까? 대체인력이 우리가 구급차 3인 탑승률 있잖아요. 그 부분하고 계속 이렇게 이어져야 될 텐데 그런 경우 공백도 생기고 하나요?
예, 그리고 또 저희 전남이 소방서비스 차원에서 타 시도보다는 높습니다. 그래서 올해 전남의 3인 탑승률이 한 88% 수준입니다. 그래서 전국 평균치가 한 87% 그래서 전국 평균치보다 한 1% 정도 3인 탑승률이 높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부분은 가장 중요한 게 3인 탑승을 해야만 또 환자의 어떤 생존율을 높일 수도 있고 또 구급대 우리 업무 효율성 극대화를 또 만들어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는 분명히 필요하다. 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다행히 다른 시도보다는 그래도 적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높다 하니까 다행입니다마는…….
(부위원장 손남일, 위원장 최명수와 사회교대)
또 이런 부분들이 지금 현재 공백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거 그러한 부분들에 있어서는 저희들은 분명히 거기에 있어서 대책 마련을 예산을 확보해서 예비 인력풀을 활용한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인력순환 보강체제를 도입한다든가 이런 여러 가지 방법을 같이 검토해서 저는 구체적으로 마련해야 된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싶어요.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구급대원도 부족 인력에 대해서는 저희도 꼼꼼하게 챙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하여튼 전남은 우리 농어촌 지역이 많고 또 의료에 어떤 접근성이 낮은 만큼 정말 필요한 우리 119구급대 그 역할을 다시 한번 존경과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또 아울러서 그러한 안정적인 운영이 곧 도민의 생명선과 저는 유지가 되고 또 직결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노력을 더욱더 강화해 주시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런 골든타임도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구조적 공백 최소화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면서요. 다들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주영국 본부장님을 비롯한 소방본부 모든 직원 여러분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인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어제 또 행사하시느라고 그러고 수고가 많습니다. 점심 식사는 맛있게 했습니까?
지금 오신 지 얼마 됐습니까, 본부장님? O 소방본부장 주 영 국
지금 한 달 보름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전체적으로 시군은 한번 전부 돌아보셨고요?
지금 22개 관서 중에 지금 50% 정도 방문을 했고요. 행감 끝나면 다시 한번 나머지 관서들 방문해서 파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전남소방의 업무는 거의 다 파악을 하셨네요?
아직 좀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아무튼 우리 도민의 생명 또 재산보호를 위해서 정말 애쓰시다는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또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께서 도민을 위한 소방 서비스 강화에 있어서 여러 가지 또 질의를 하셨는데 지금 우리 취약계층은 소화기 보급이 전부 끝났습니까?
소화기는 어느 정도 다 됐다고 저희는 파악을 하고…….
100% 다 됐어요?
예, 그래서 지금 감지기 쪽으로 또 산소 화재 마스크 이런 쪽 부분을 지금 저희가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 말씀하시죠?
또 추진계획에 노후아파트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으로 보급한다 했는데 이것은 2020년대 노후주택 공동주택 여기는 스프링클러 시설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지원을 하신다, 그런 말씀이죠?
예, 맞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하고 있는데 제가 좀 아쉬운 것은 우리 일반주택에 사시는 분들은 전혀 지금 소화기 보급이나 이런 거 지금 못 하고 계시죠?
지금 그 소화기나 단독경보형 감지기 보급사업은 꼭…….
단독주택…….
화재 취약계층뿐만 아니라요, 예전부터 단독주택 독거노인이라든지 홀로 사시는 이런 분들까지도 저희가 다 하고 있고요.
일반…….
일반적인 주택은 저희가 지원을 지금 하고 있지 않고요.
화재는 언제 어느 상황에서 발생을 할지 예측이 불가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어떻게 보면 지금 일반주택들에 소화기를 비치를 한 이런 것은 혹시 한번 통계가 있습니까?
지금 제가 정확한 그 일반주택 내 소화기 비치 통계는 제가 잘 모르고 있는데요. 지금 일반주택까지 저희가 정부에서 무한정 지원해 주기는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화재 취약계층이라든지 어려운 가정에 한해서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단계적으로 그렇게 취약계층부터 시작해서 또 노후 공동주택 이렇게 쭉 해 나가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그래서 일반 우리 단독주택도 소화기 비치한 율이 상당히 저는 저조하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화재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앞으로는 챙겨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해서 우리가 전체적으로 이렇게 예산 문제 때문에 어차피 못 하던 것인데 우리가 조금이라도 예산을 연도별로 계획을 수립해서 예산을 시군으로 매칭 비율을 높이면 되는 거예요. 시군에서 올해도 조금 이렇게 예산을 편성해서 해 주면서 그렇게 하면 앞으로 일반 우리 단독주택이나 화재의 위험에서 조금 그래도 더 벗어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한번 세심하게 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일단 일반 주택의 소화기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시민들이 인식 개선이 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주택의 소화기는 저희가 소방관서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서 그 소화기 비치할 수 있게끔 저희가 안내도 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도 중요하지만 홍보를 해서 그렇게 화재가 언제 발생할지 모르니까 그걸 얼마, 사실 보면 금액으로 보면 크지 않아요.
예, 맞습니다.
그런데도 사지를 않습니다. 구매를 안 합니다. 안 삽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홍보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그러한 계획을 세워서 단계적으로 연차적으로 해서 일반 단독주택도 소화기를 보급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한번 저희가 별도로 검토를 해 가지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28쪽에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현창 위원님께서 섬 지역 재난 대비 강화해서 섬 지역 자가발전소 의용소방대 영입에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어요. 그런데 보면 영입 의용소방대원이 지금 현재 24명해서 여수, 영광, 고흥, 신안 이렇게 돼 있는데 우리 진도도 상당히 조도면에 이제 섬 지역에 자가발전소가 있는데 왜 진도는 지금 없습니까, 의용소방대원?
위원님 좀 양해해 주시면 이거는 제가 지금 파악이 안 된 상태인데요. 관할 담당과장이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위원장님께서 양해해 주시면 제가 업무 파악이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담당과장이 답변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 무슨 과장님이요?
(「화재대응과장…….」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화재대응과장님 답변석에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재대응과장 이달승입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조도에는 지금 저희가 아까 다목적펌프차가 있는 대상을 상대로 해 가지고 자가발전소가 있는 데를 집중적으로 해 가지고요, 그분들이 하루 근무할 수도 있고 저도 한번 가보니까 24시간 근무하고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그때 오전에 우리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죠. 그분들한테 유사시에 바로 비상상황이 발생을 하면 연락을 해 가지고 바로 출동을 해 가지고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영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진도도 다목적펌프차가 지금 배치가 2대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인력은 어떻게…….
인력은 저희가 점차적으로 확인해 가지고 지금 배치할 예정입니다.
제가 지금 질의를 한 것은 섬 지역 자가발전소 의용소방대에 영입했는데 진도에는 그러면 다목적펌프카가 2대가 있는데 인력이 없으면 어떻게 운영을 합니까?
자가발전소 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의용소방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영입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진도에 2대가 있는데 진도는 그러면 지금 영입을 안 한 상태 아닙니까?
기존의 의용소방대원이 있답니다. 그래서 새로 영입을 안 했다는 이야기죠. 기존에 있고요.
기존의 의용소방대원이 있어요?
예, 6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올해 재난현장 대비 태세 강화를 위해서 그렇게 영입을…….
올해 지금 영입한 것을 이제…….
맞습니다. 전체 인원을 써놓은 게 아니고요. 죄송합니다. 그래서 여수, 영광, 고흥, 신안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한 인원만 지금 표기가 돼 있어서 전체 인원은 표기가 안 돼 있어요.
잘 알겠습니다. 설명을 처음에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는데 잘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29쪽입니다, 업무보고. 소화전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 초기 진화를 가능하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소방시설 아닙니까? 하지만 최근에 여러 지역의 사례를 보면 이 소화전이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다. 이런 매스컴에도 나왔었고 이런 사례가 또 있어요.
본부장님, 혹시 일반도민이 소화전을 사용할 수 있습니까?
그 문제는 소방기본법에 의해서 정당한 사유가 없이는 그 누구도 사용할 수 없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본부장님 말씀하신 대로 현행 소방기본법상 소화전은 화재진압 등 긴급 상황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전주의 사례예요. 우리 전남이 아니고 전북 전주에서 공사현장에서 소화전 물을 도로 청소용으로 사용한 그런 사례가 제가 보도된 것을 봤습니다. 혹시 우리 도에서도 이렇게 소화전 무단 사용으로 인해서 과태료를 혹시 부과한 그런 사례가 있어요?
다행히도 저희 전남도 같은 경우는 소화전 무단 사용으로 과태료 부과한 사실은 없습니다.
아, 그래요?
참 다행입니다. 그러나 일반 우리 도민들은 소방기본법 이런 부분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죠. 그래서 이러한 것도 홍보를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 나름대로 관서별로 각종 공사장이라든지 이런 산업현장에서 소화전 무단 사용 금지를 안내하고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인식 개선이 덜 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봅니다.
적극적으로 앞으로 그러한 부분은 홍보를 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지금 전남 지역에 소화전이 몇 개 정도가 설치가 돼 있어요?
지금 지상식·지하식해서 한 1만 2900여 개 정도 되고요.
이 중에서 지상이 몇 개고 지하가 몇 개입니까?
지상이 1만 2095개소고요.
지상이?
예, 그리고 지하식 소화전이 817개입니다.
소화전이 아까 제가 처음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지상식 소화전은 주변 경계석 부분에 붉은색 표시가 많이 되어 있어서 비교적 식별이 쉬운데 지하식 소화전은 도로에 매립이 안 돼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 도민들이 또 인지하기도 어렵고 불법 또 주정차 때문에 가려져서 제 기능을 또 못 하는 그런 경우가 또 있어요. 그러면 이러한 지하식 소화전은 또 표시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본부장님?
지금 지하식 소화전 같은 경우는 인도 도로 가운데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맨홀 뚜껑 위에 소화전 주정차 금지라는 표시를 지금 해 놓은 상태고요. 또 야간같은 경우는 걸어 다니다 보면 보일 수가 없기 때문에 노란색 반사두리로 원으로 해서 색을 지금 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해 놓기 때문에 실제로 주민들로부터 테두리만 칠해 나온 소화전은 존재 자체를 잘 모르겠다라는 이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매년 그 예산을 편성을 해 가지고요. 지하식 소화전이 지상식 소화전같이 좀 식별이 가능하기가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저희가 지상식 소화전으로다가 형식 변경 그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존재 자체를 모르는 주민들이 많다 보니까 주변에 차를 세워놓는 경우가 이렇게 다반사예요. 좀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그런 조치가 필요할 것 같은데 본부장님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상식 소화전 대비 지하식 소화전이 시인성이 좀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매년 예산 편성을 해서 지상식 소화전으로다가 지금 변경을 하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다 그 817개 지하식 소화전을 다 지상식 소화전으로 바꾸기는 좀 어려움이 있고요. 그래서 연차적으로다가 예산 편성을 해서 또 시군하고 협업해서 계속 지상식 소화전으로다가 변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해서 지하식을 지상식으로 교체하는 것이 최선 아닙니까? 최선인데 한꺼번에 그걸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이렇게 하신다, 이런 말씀이죠?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이러한 부분은 우리가 그래도 화재가 발생했을 때 제일 우리 소화전이 초동단계에서 필요한 부분인데 이러한 부분들을 예산을 좀 확보해서라도 빨리 지상식으로 교체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시고…….
예, 알겠습니다.
또 소화전 주변에 불법 주정차가 상당히 많이 이렇게 돼 있어요.
예, 맞습니다.
그다음에 이러한 부분도 시군하고 협력을 해서 정기적으로 단속을 하신다든지 캠페인을 벌일 필요가 있어 보이는데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소화전 5m 이내 주정차 금지 위반 사항은 도로교통법의 적용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관할 시군하고 협업해서 정기적으로 그 단속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력에 이제 한계가 있다 보니까 현장 단속은 쉽지가 않다. 이러한 부분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인력의 한계가 있으면 또 우리 의용소방대원들이라도 지역 실정을 또 그분들이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잘 활용을 해서 수시 점검하고 계도 활동을 병행하는 이런 쪽으로 해서 해 주십시오.
위원님 지적하신 말씀 공감하고요. 앞으로는 의용소방대를 적극 활용해서 또 안내 점검과 계도 활동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거 좀 보셨나 모르겠습니다만 포항이 북부소방서에서 그렇게 식별이 빨리 안 되니까 소화전에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을 설치해서 이렇게 한 사례가 있어요. 혹시 알고 계십니까?
우리 전남에도 이러한 부분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 생각을 하는데 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지금 전남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한 39개소만 지금 설치가 된 상태고요. 이것도 저희가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서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제가 지금까지 몇 가지 쭉 해서 질의드리고 이렇게 했습니다마는 우리 소방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정말로 화재 또 진압이나 이런 부분들도 아주 중요한 본연의 역할을 하고 계시지만 요즘에 소방이 각종 자연재난에 최일선에서 어떻게 보면 제일 먼저 또 투입돼서 그러한 일들을 우리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서 이렇게 하고 계시는데 정말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서 더 열심히 일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화재로부터 안전한 소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우리 김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하실 거예요?
우리 서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서동욱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소방청에서 실시한 전국 소방장비 실태조사 결과 보면 소방대원 10명 중 8명이 불만족스럽다고 그런 조사 결과가 나와 있어요.
현장대원들이 느끼는 불편함이나 위험이 크다고 보여지는데 우리 전남소방본부 상황은 어떻습니까?
그거는 저희 전남뿐만 아니라 전국 시도 소방공무원들의 현장의 목소리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소방본부에서 제출한 자료를 보면 장비 보유 수량은 다 100% 이상을 충족을 하는데 개인장비 안전장비 쪽은 상황이 달라요. 방화복은 25%, 헬멧은 13%, 면체나 보조마스크는 17∼28%가 이미 내용연수를 초과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맞습니까?
예, 맞습니다.
이게 보면 예산하고 결국 연동된 문제 아닙니까, 이 장비 교체나 이런 것들은?
예, 맞습니다.
근데 이게 내용연수가 지난 것이 4분의 1 정도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데 이게 장비교체 예산은 5년 동안 약 33%가 감소가 됐습니다.
뭐가 좀 안 맞지 않습니까?
그것은 연차적으로 보면 장비예산과 또 우리 노후청사 예산 이런 것들을 매년 우선순위를 정해서 지금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개인보호장비에 대해서는 저희도 앞으로 꼼꼼하게 챙겨서 최우선적으로 지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개인 보유장비나 이런 것들은 실질적으로 대원들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게 방화복 같은 경우에는 4벌 중 1벌이 이미 수령을 넘겼고, 그다음에 내용연수 초과한 장비가 수천 개가 보유수량에 포함돼 있다는 것은 문제가 좀 보여집니다.
그래서 피복비 같은 경우에는 내근직하고 현장직하고 구분 없이 지급합니까?
예,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연수 경과 장비 같은 경우는 일정 부분 현장 활동을 직접적으로 안 하는 내근 직원들 같은 경우는 주기에 따라서 계속 교체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현장에서 어떤 활용도라든지 훼손도 이런 것들을 저희가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진행을 하고 있지만 저희가 올해 50억, 내년에 한 35억을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근이라 할지언정 대형 화재가 발생했을 때는 현장에 출동하기 때문에 내근 직원들도 내용연수 지난 것에 대해서는 최우선 쪽으로 교체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예산도 거기에 맞춰가지고 보니까 2021년도에 1인당 소방피복 예산을 보면 2021년도에 60만 원, 2022년도에 50만 원, 그다음에 2024년도에 37만 원 이렇게 5년 동안 33%가 감소가 됐어요.
그래서 이게 지금 내구연한 지난 것들이 갈수록 쌓이면 예산도 거기에 맞춰가지고 좀 증액이 되면서 전체적으로 보완이 돼야 되는데 좀 맞지가 않는다는 생각이 들면서요.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최근에 광주소방학교에서 공기호흡기 교육 중에서 27명이 병원 치료받은 사실은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소방본부도 같은 제품을 납품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유사한 사례는 없습니까?
지금 저희 전남 같은 경우도 올해 한 151세트 정도 구매를 했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한 406개 정도 됩니다. 그래서 200개 정도는 저희도 일선에서 사용을 좀 했고요. 그래서 사용한 장비는 일제 다 교체 지금 진행하고 있고, 미사용한 200개는 그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추후 소방청하고 협의해서 교체를 하든지 어떤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여하튼 간에 이 장비는 대원들 안전하고 생명과 직결된 문제니까 다른 어떤 부분들보다 본부장님이 잘 좀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응급환자 이송 관련해서 지금 광주·전남 지역에서 구급차 이송이 2시간 이상 지연된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런 어떤 보도들은 접하셨을 거고 현장에서 더 잘 아시겠죠?
그래서 소방청 자료를 보니까 2023년도에 비해서 지금 2024년도 전체 건수가 한 400건, 2247건이니까 한 400건 정도는 줄었는데 문제는 2시간 이상 걸린 사례하고 3시간 이상 걸린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 그래서 2시간 이상 걸린 사례가 97건에서 112건으로 그리고 3시간 이상 걸린 경우는 26건에서 32건 이렇게 전체적으로 늘었는데 지연 구간들이 는 것은 상당히 좀 우리 보통 흔히 언론에서 응급실 뺑뺑이 이런 어떤 표현들을 하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원인들은 어떻게 분석을 하고 계십니까?
일단은 기본적으로 응급실 내의 어떤 병상 부족 문제라든지 전문의 부족 문제 이런 것들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뺑뺑이라는 그 문구가 나온 거는 저희 코로나 시절에 응급실에서 선별 검사 이후로 이 뺑뺑이라는 용어가 나왔습니다. 다행히도 소방청 차원에서 어제 4일자로 국무회의의 의결이 됐습니다. 그래서 보건복지부하고 협의가 돼서 우리 119구급대원들이 병원 선정하는 과정에서 응급실과 직접 핫라인이 구축이 지금 안 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송시간이 더 지연될 수밖에 없었고요. 그래서 이번에 복지부하고 소방청하고 합의하에 119구급대원이 국내외 모든 응급실하고 핫라인을 구축하기로 합의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도내의 응급의료기관들하고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말씀입니까, 앞으로?
예, 맞습니다.
상당히 획기적이고 좋은 일인데 그동안에 현장에서 봤을 때는 전화로 이 병원 저 병원 수배하면서 이렇게 계속했는데 도내의 응급의료기관과 앞으로는 병상 간의 실시간 연계 시스템이 구축이 된다 이 말씀이죠?
예, 맞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잘 된 것 같고요.
그다음에 앞에서 여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구축 아파트 관련해서 여러 가지 스프링클러도 질문을 하시고 그러셨는데, 지금 소방차 전용구역 위반 신고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구축 아파트는 해당이 안 되죠?
예, 맞습니다.
그런데 구축 아파트가 해당이 안 되기 때문에 실제로 위급한 상황들이라고 판단했을 때는 불법 주차 차량들을 강제로 이동하거나 이럴 수는 있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그런 상황들이 발생했을 때 여러 가지 소송의 문제들이나 가지는 부담감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축 아파트에 진입을 해서 불법 주차된 차량들을 견인한 사례가 있습니까?
예, 전남 같은 경우도 그러니까 저희가 아파트라든지 전통시장 이런 데는 불법 주정차가 있는 것으로 판단을 하고요. 그래서 출동대가 지령 내릴 때 견인차량까지 같이 동시 출동체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대원들이 그런 심리적인 좀 부담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제도적으로 손실보상제도라든지 또 행정배상책임보험 이런 것들을 최대한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소방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출동 매뉴얼에 그것이 딱 적시가 돼 있습니까, 지금?
그러니까 구축 아파트라도 법적인 보호는 안 받지만 우리가 생명이 더 중요하니까…….
예, 맞습니다.
주차된 차량들 강제로 견인하고 소방차를 진입을 시킨다, 이런 것이 매뉴얼에 돼 있어요?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그렇게 작동이 됩니까?
그건 좀 잘한 것 같고요. 이제 법 개정이 되면 제일 좋지만 그렇게 안 될 경우에는 가능하면 아파트의 관리주체들이 있지 않습니까?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나 그다음에 해당 지자체들하고도 협의를 해서 소방차 전용구역 자체를 확보를 한다든지 아예 보통 요즘에 신축 아파트는 다 있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일단은 법 개정 전까지는 그런 노력들을 일선 서별로 진행을 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하여튼 저희 관서별로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서 관리사무소하고 또 입주자대표회의 이런 부분하고 협의해서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이것은 작년엔가 우리 의회에 청원이 됐던 사항들 중에 저도 기억이 나서 말씀을 좀 드렸는데 보통 특별승급, 승급심사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진행을 합니까?
소방청 훈령으로 소방공무원 특별승급 운영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각 계급별로 정원의 2% 범위 내에서 특별승급을 하고요. 그래서 연초에 특별승진과 특별승급 그 운영 계획을 수립해서 연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따로 내부 규정이 있고 그러지는 않죠?
예를 들어서 상을 받았을 때 상격이 대통령상이나 총리상이나 아니면 소방청장상이나 그 규정에 따라서 특별승급이 이루어지고 이런 건 아니죠?
예, 그런 건 아닙니다.
바로 위원회에서 적정한지 심의를 해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차별을 느끼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요. 저희 도의회에도 한번 청원 비슷하게 들어온 것들을 보니까 인사혁신처에서 정하는 상 중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 같은 경우에는 특별승진을 할 수 있는 것이 규정에 다 나와 있잖아요?
소방공무원 승진임용 규정이나 이런 데 다 나와 있는데, 어떤 케이스는 되고 어떤 케이스는 안 되고 이런 것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저희들이 이첩을 하면서 S등급인가하고 해외연수하고 이런 것들을 하겠다라고 저희 도의회에다가 통보를 해 주신 것 같은데, 본부에서, 그것들도 일부가 좀 지켜지지 않는 것 같고, 그래서 향후에 특별승급과 관련해서는 본부 차원에서 일정한 기준을 상격에 맞게끔 최소한 대통령상 이상은 특별승급을 한다든지 그다음에 국무총리상 이상을 한다든지 소방청장·국무총리·대통령상은 특별승급을 한다든지 이런 규정들을 일관된 기준들을 만들면 그런 어떤 불만들이나 차별을 안 느낄 건데 그래서 그건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좀 해 보시면 어떻겠습니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 공감하고요. 저희가 소방청 주관으로 또 타 부처 주관으로 하는 전국대회 입상자라든지 또 수상자 이런 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명확하게 분석을 해서 그걸 연초에 계획에 담아서 특별승진, 특별승급을 확대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어떤 인사와 관련해서는 기준 자체가 동일해야지 불만이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각별하게 관심 가져주고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리 서동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손남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요구자료 159페이지 취약계층 119안심콜 선제적 가입 확대의 필요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119에 직접 신고하는 사고 당사자들의 정확한 위치나 상태를 전달하지 못해 출동이 지연되는 사례가 여전히 많다고 합니다. 특히 노인이나 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려운 분들의 경우 119 신고를 하더라도 구체적인 위치 확인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본부장님, 이런 경우들이 실제 우리 전남에서도 발생하고 있나요?
예, 주로 전남 같은 경우도 올해 같은 경우 신고 건수가 한 18만 3000건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 그렇게 노인이나 장애 어떤 의사소통이 안 돼서, 위치 확인이 안 돼서 출동까지 한 5분 정도 소요되는 건이 한 960건 정도 그래서 한 0.5% 정도 사례가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러한 사항을 보완하기 위해 운영 중인 제도가 119안심콜서비스로 알고 있는데, 간단하게 이게 뭔지 한번 얘기 좀 해 주실랍니까?
고령자라든지 또 임산부 또 장애인 또 중증질환이나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병력자분들께서 119안심콜 시스템에 사전에 등록을 해 놓고 119 신고를 하시게 되면 구급대원들이 그 해당 정보를 확인하고 거기에 걸맞은 응급처치와 신속한 병원 이송을 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아주 좋은 제도인데 지금 보니까 전국적으로 가입률이 전체 인구의 2%도 안 되네요.
예, 맞습니다.
그건 국민 중에 한 50명 중에 1명에 불과한데 그럼 우리 전남의 가입률은 어느 정도 돼요?
전남 같은 경우는 전국에서 지금 가입률이 최고 높습니다. 4.3%, 그래서 한 7만 7000여 명이 지금 가입이 돼 있고요. 전국 통계가 1.9%니까 약 2.4% 높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남이 그래도 보면 우리 소방본부에서, 전남본부 우리 모든 공무원들이 나름대로 해서 보면 모든 수치가 전국을 상회하는 것 같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4.3%가 우리가 보는 막중한 그런 건 아니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좀 더 가입하는데, 그러면 이게 가입하는데 큰 어려운 절차라는 게 있습니까?
그렇게 어렵지는 않고요. 119안전신고센터라는 앱에 들어가서 입력을 하게 되는데 상당히 아직까지도 자녀분들께서 그 119안심콜서비스를 부모님을 등록해야겠다라는 마음은 있는데 좀 바쁘다 보니까 자꾸 차일피일 지금 미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관서에서도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서 119안심콜서비스 가입할 수 있게끔 저희가 안내하고 홍보를 좀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농촌과 도서 지역 또 특히 우리가 고령층과 장애인 비율이 매우 높은데 이런 지역 주민들을 우선적으로 119안심콜에 가입될 수 있도록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도 박종원 위원님도 그러고 서동욱 위원님도 그러는데 우리, 저는 홍보나 이런 것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우리가 보면 경찰에서는 와서, 경찰서에서 우리 영암은 실버대학, 노인대학 거기 가서 제가 인사드리다 보면 경찰서에서 나와가지고 교통 이런저런 홍보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소방도 마찬가지로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도 소방에서 각 서에서 나오셔서 이렇게 다 나와 있단 말입니다, 일정이. 그럼 나오셔서 이런 데서 홍보하는 방법, 우리가 아까 말씀 다 하셨지만 소화기 사용 방법들, 거의 대부분 요즘에 시골에는 노인들, 어르신들, 홀로 독거노인들이나 어르신들이 있는데 소화기 아무리 좋은 것 갖다 놓으면 쓸 줄도 모르면 아무 필요 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 어떤 홍보 같은 요령 같은 것들도 이런 행사나 어떤 것이 있을 때 가셔서, 우리가 모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행사 당일날 모인 사람들이 계실 때 가서 홍보하는 방법이 가장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 염두에 주셔서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현장 교육을 좀 더 확실하게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소방이 꼭 굳이 불 끄는 데만, 어르신들이 생각할 때 불 끄는 데만 하고 있다는 그 소방관이라는 개념보다는 이런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 우리 소방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좀 보여줄 필요도 있지 않냐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어떻게 보면 제가 가지고 있는 궁금증의 하나이고 또 우리 소방공무원들의 처우에 관계된 문제라고 생각해서 제가 생각하고 있던 부분인데 아까 우리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께서 그 말씀을 먼저 해 주셨어요. 또 제가 준비해 온 생각을 여기다 말씀을 할 테니까 본부장님하고 같이 한번 얘기 한번 나누겠습니다.
우리 소방공무원이 국가직 전환이 2020년도에 됐습니까?
국가직으로 전환된 것은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정부의 의지에서 출발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대형 화재나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지자체별 예산과 인력 차이로 대응 수준이 달라지는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그런 격차를 줄이고 소방공무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소방의 국가직 전환이 추진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만들었죠?
그때 소방에 계신 우리 공무원들이 계시지만, 관계자분들이 계시지만 그때 국가직 전환을 위해서 굉장히 투쟁도 하고 굉장히 어렵게 했다는 것도 언론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벌써 지금 한 5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지금 보고 있으면 반쪽짜리 국가직 전환이라고 이런 말이 들립니다. 국가직으로 바뀌었다지만 실제는 예산과 인사권은 여전히 지방정부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본부장님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현재도 인사권과 예산권은 시·도지사에게 위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에 따라 인력 배치나 승진 기회가 달라지고 근무환경도 제각각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국가직이라고 하지만 실제 현장은 여전히 지방행정 영향력이 크다는 이야기입니다. 전남 소방 역시 이런 부분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습니까?
특히 예산 문제는 국가직 전환의 취지와 가장 어긋나는 부분입니다. 현재 소방공무원 인건비 90% 이상을 지자체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책임지는 구조로 바뀌지 못한 것이죠. 그게 지금 그렇게 돼 있죠?
예, 맞습니다.
제가 가장 궁금한 게, 그리고 지방직에서 국가직으로 됐습니다. 가장 변한 게 뭡니까?
지금 단정적으로 제가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일단 신분만 국가직으로 전환을 해서 전국에 있는 소방공무원들 사기 진작, 처우개선 차원에서 신분만 바뀌고 소방에 대한 어떤 사무나 인사, 재정 또 지휘권 이 네 가지는 법에서 시·도지사한테 위임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크게 변한 거를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움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서동욱 위원님께서도 잠깐 예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알아보니까 소방안전교부세가 2021년도에는 한 9200억 정도 됐어요. 그런데 지난해에는 7200억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2000억 가까이. 이걸 어떤 정권의 탓이라고 보고 있는데 올해 다시 한 9800억으로 예전 수준으로는 회복은 됐습니다.
아까 우리 송형곤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한 170명 인원이 결원이 지금 되고 있잖아요. 인건비 총액 따지고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은 아까 우리 강정일 위원님이 그러셨지 않습니까? 한 5800명 정도, 지금보다 한 1000 명이 더 많은데 그렇게 충원을 못 하고 있다는 것은 이건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국가직이면서도 지방에서 예산을 다 세우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채우지를 못한 것 아닙니까?
제가 아는 소견으로 봤을 때는 국가직 대우를 받고 있는 분은 우리 본부장 한 분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죠?
예, 맞습니다.
뒤에 분들은 아쉽게도 아직까지도 국가직이면서도 지방의 눈치를 봐야 되는 형편이고요.
그러면 제가 아까 우리 송형곤 위원님도 그런 말씀을 했는데 본부장님이 여기서 계속 있지는 않을 거고 또 여기서 지금의 어떤 형태로 봤을 때는 분명히 우리가 말한 승진에 대해서 올라가고 또 그러다 보면 소방청이나 행정에 관계된 우리 행안부의 관계된 분들하고 대화할 내용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 우리 지금 본부장님의 생각을 어떻게 하면 앞으로 이 직에 올라가셔서 얘기를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 저도 100% 공감을 지금 하고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소방이나 경찰 현장 대응 조직 인력에 대해서는 별도로 좀 실링으로 따지면 나눌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건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도의원으로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얘기가 아니라 쉽게 저 위에 있는 국회의원들이 다뤄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하면서도 그런 걸 좀 느끼고 있는데 정말 우리가 사고 나고, 큰 대형 사고가 나고 그랬을 때 아, 우리 트라우마 걱정하고 트라우마 뭣을 만들어야 된다, 뭣을 한다는 얘기를 합니다. 그것보다는 저는 정말 여기 우리 뒤에 계신 분들의 어떤 자존심을 생각하고 어떤 그런 형태를 생각한다면 그런 것보다도, 물론 그런 것도 충분히 있어야 되지만 지금의 어떤 자리보다는, 이상보다는 국가적으로, 정말 국가공무원이라는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자부심을 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본부장님께서도 방금 말씀하셨듯이 가서 정말 깊이 파고 들어서 얘기를 해 주셔야 뒤에 계신 분들도, 물론 뒤에 계신 분들도 본부장님처럼 가셔서 또 진급해서 본부에 올라가고 청의 정식 국가직으로 대우를 받을 수는 있겠지만 그러지 못하고 정년을 하고 옷을 벗으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그런 부분들은 적극 나서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정말 적극적으로 좀 나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뒤에 후배님들 보시면 알겠지 않습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들을 좀 해 주시고, 제가 이게 될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이걸 듣고 어떤 생각을 하냐면 촉구 건의안을 하나 만들어서 제가 한번 하려고 준비를 하고는 있습니다.
하여튼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행복한 그런 날들이 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또 협력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해 주시고 또 저희들도 혹시 시간이 되면 저희들 지역에 국회의원님들 오셔서 또 어떻게 보면 지금 가장 좋은 게 우리 신정훈 위원장님이 행정 우리 위원장님으로 계셔서 이걸 큰일을 했으면 더 좋겠다 하는 생각이 지금 드는데 이제 거의 막판 들어서 그러는데 앞으로도 그런 기회가 된다면 저희들도 또 나서서 열심히 뛸 테니까 본부장님, 분명히 뒤에 계시는 우리 후배님들, 뒤에 계신 분들한테 약속하다시피 본부에 올라가시면 꼭 이 문제는 한번 추켜세워 들고 한번 해 보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위원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고 그게 아니라, 하여튼 그리고 이제 한 달 반밖에 안 되셔서 정말 열심히 또 움직이고 계신다는 많은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하여튼 남은 기간 동안이라도 우리 또 전남을 위해서, 전남 소방을 위해서 좀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우리 손남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강정일 위원님!
강정일 위원입니다.
오전에 다 못 했던 것들 오후에 몇 가지 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우리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께서 예산의 미집행에 대해서 말씀을 해서 부진한 집행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저는 과다 집행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지금 이 자료를 보면 2페이지부터 쭉 보면 구조구급과, 예방안전과, 소방감사담당관 이런 부분은 지금 집행률이 거의 한 95%, 소방감사담당관은 99.7% 이렇게 집행이 된 것으로 나와 있어요. 그러면 이게 9월 말로 자료잖아요?
그러면 나머지 4/4분기는 어떻게 지금 특히나 이게 기본경비가 다 소진이 돼버렸는데 어떻게 이거 지금 대책을 세우고 계신가요?
아, 기본경비 말씀하시는 겁니까?
예, 기본경비 전부 다 지금 100% 다 써버렸다고 했어요. 그러면 나머지 여비, 출장도 이제 안 갈 겁니까?
이게 지금 예산 편성을 잘못한 거죠, 제가 보기에는. 예산을 맞게 편성을 해야 되는데 이 예산을 적게 편성해가지고 이렇게 기본경비가 다 소진이 돼버렸는데 어디서 가서 전용을 해가지고 쓰고 그럴 겁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위원님 죄송합니다. 지금 현재 그 100% 집행이라는 거는 도에서 교부한 기준으로 작성을 했답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는 기본경비가 …….
남아 있어요?
예, 4/4분기는 남아 있는 걸로…….
그러면 이게 실질적으로 집행한 걸 이렇게 해야지 우리 행감 자료가 제대로 되는 거지, 이게 허위로 작성한 거잖아요. 아니, 지금 100% 다 써버렸다고 그러면 위원 입장에서 봐서는 아니 이게 집행을 다 돼버렸는데 나머지 지금 4/4분기는 어떻게 할 건가, 거기에 대해서 당연히 또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 아니에요.
다음부터는 현 집행률을 이렇게 행감 자료에 내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잘못된 관례가 있으면 좀 시정을 해야 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지금 행감 자료 22페이지 보면 우리 물품 구입에 대해서 이게 쭉 나와 있어요. 그럼 계약 방법에 대해서 제가 좀 이야기를 할게요.
지금 계약 방법을 보면 조달, 수의 그다음에 수의인데 여성기업, 수의 긴급 그다음에 수의 핵심제품, 수의 1인 제조 뭐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보면 여성기업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물품은 5000만 원까지 공사는 1억까지 이게 지금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계약법에 의해서 그렇게 돼 있단 말입니다. 그럼 이게 여성기업이라고 해서 무작정 수의를 해야 되는가? 이 여성기업도 이거 우리가 수의계약을 하더라도 두 군데 이상 지금 받죠?
예, 견적을 받아서…….
견적을 받죠. 그 견적 받아가지고 우리가 지금 견적서를 제대로 면밀히 검토하죠?
그래서 지금 수의를 할 때도 그렇게 하는 거죠?
예,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보통 이 여성기업들이 진짜로 여성이 한다면 대우받고 그렇게 우리가 혜택을 줘야죠, 계약법에 의해서. 그런데 이게 대개 보면 거의 대다수가 지금 이름만 있고, 여성기업이고 모든 일들은 다 이게 지금 남성들이 해요, 이런 걸 보면 우리가.
이런 제도적인 허점을 파고들어가지고 거의 수의계약이 많이 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많이 좀 살펴보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우리 핵심제품이라든지 이런 호환성 그런 제품 있잖아요. 그런 것도 지금 다 꼼꼼히 다 검토를 하는 거죠, 다 일일이?
예, 그렇습니다.
이런 부분 조달도 하다 보면 조달도 거의 수의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이 계약 문제는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소방서가 애꿎은 소리를 듣지 않도록 정확하게 어떤 계약법에 나와 있는 대로 규칙을 지켜가면서 그렇게 이런 계약을 하고 물품도 구입하고 공사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더 꼼꼼히 한번 살펴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업무보고 29페이지에 보면 안전취약지역 화재대응 기반 조성사업이 나와요. 지금 본부장님, 이게 안전취약지역이라면 주로 어디를 말하고 있는가요?
전통시장이라든지 노후 공동주택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소방차 진입이 어렵거나 소방 인력이나 시설이 부족하여 초기 대응이 어려운 지역을 지금 안전취약지역이라고 합니다. 우리 전남의 특성을 잘 알고 있잖아요. 우리 전남의 특성은 바로 도서·산간 지역이 굉장히 많고요, 노인 인구가 많고 그다음에 단독 노후주택이 많은 그런 형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전남은 안전취약지역이 많은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아까 이 유형을 보면 우리 본부장님이 말씀하셨던 대로 전통시장이 많고요. 다중이용시설도 많고 도서·벽지 지역 그다음에 노후주택 밀집지역 그다음에 축사, 창고 등 이런 곳들이 바로 화재취약지역인데 문제점이 뭐냐 그러면 이런 안전취약지역에 소방력을 어떻게 배치를 해서 최대한 효과를 끌어내느냐 이게 문제거든요.
그래서 안전취약지역에는 어떤 지금 대책들을 수립을 하고 있는지 지금 시행하고 있는 그런 시책들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를 한번 해 주십시오.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그런 어떤 소방관서라든지 인력이라든지 이런 배치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매년 자체적으로 조직진단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직진단을 해서 그런 소방대상물에 적합한 관서 신설 또 이전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한쪽 분야에 대해서만 저희가 치우쳐서 관서를 집중하기 어려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요. 그래서 종합적으로 저희가 검토를 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관서와 인력을 배치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크게 두 가지로 비상소화장치 이 부분하고 골목길 소화기 이렇게 지금 여기 대책에 나와 있거든요. 우리 비상소화장치는 보니까 지금 54개소에 설치가 되어 있다고 했는데요. 그러면 이게 비상소화장치가 54군데이면 다 끝난 건가요, 아니면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에 이 비상소화장치를 해야 되는가요?
예, 연차적으로 계속 보강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설치한 그 설치율은 얼마나 돼요?
위원님, 죄송한데 제가 설치율까지 파악을 지금 못 했습니다.
이 비상소화장치 이것이 마을 비상소화장치잖아요, 이게?
그런데 이 자료에 보면 2025년까지 2000개소를 목표로 한다고 그랬어요. 2000개소 그러면 현재 지금 설치된 게 54개소예요. 그럼 앞으로 해야 할 일이 굉장히 멀잖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럼 뭐가 문제입니까? 뭐가 문제예요? 설치할 곳은 많은데 설치를 못 하는 이유가 뭣 때문에 못 하는 겁니까? 예산 문제잖아요?
예, 가장 큰 건 예산 문제입니다.
예산 문제잖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앞으로 너무나 미비해요. 이게 정확한 건지는 모르겠어요. 이게 2025년까지 2000개소를 목표로 한다, 이 자료는 제가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이게 정확한지는 모르지만 아직도 미비한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그렇죠?
예,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여튼 예산을 이런 부분 우리 안전취약지역의 화재 대응을 위해서 예산 확보해서 우리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하는 것, 그다음에 골목길 소화기 이게 지금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지역…….
예, 맞습니다.
그거하고 산림인접지역에 비상소화장치도 하지만 골목길 소화기도 효과적으로 설치를 해가지고 우리가 긴급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설치만 하면 안 되잖아요. 또 뭘 해야 됩니까?
관리 점검…….
관리 점검 교육을 해야 되잖아요. 교육을 잘 시켜가지고 우리 의용소방대 교육을 좀 강화를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우리 의용소방대가 지금 정원을 못 맞춰요. 그렇죠?
예, 맞습니다.
어느 읍면 보니까 한 50%, 60% 된 데가 많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지금 정년이 65세로 돼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은 좀 있겠습니다마는 앞으로 우리 의용소방대가 숫자가 줄고 또 그 역할이 좀 많은데 인력이 줄어서 좀 안타깝고 이런 부분들을 더 적극적으로 대응책을 마련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비상소화장치라든지 골목길 소화기 이런 부분들은 더 예산을 많이 확보를 해서 안전취약지대의 화재 대응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행감 자료 137페이지에 보면 최근 3년간 소방차·구조구급차 출동 중 고장 건수 이것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제가 안타까워요, 이 자료를 보면서. 화재도 진압보다는 예방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소방차·구급차가 이게 출동 중에 이런 고장이 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한시가 급한데 타이어가 펑크가 나고 또 시동이 꺼져버리고 그러면 뭡니까, 이게? 이거 어떻게 지금 이 소방차나 구급차를 관리를 하길래 이렇게 지금 고장이 많이 납니까, 이게?
저희가 일단 그 센터별로 소방차에 대해서는 자체 1회 점검을 지금 실시하고 있고 또 우리 본부 내에서도 이동정비반을 지금 운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분 고장 사례가 지금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앞으로 조금 더 세심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이제 자료를 보시고, 서장님들 보고 계시죠, 서장님들?
(「예.」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제가 이제 거명은 않겠어요. 여기 몇몇 소방서가 지금 건수가 많아요. 제가 거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소방차·구급차가 출동하는데 고장이 나버리면 되겠습니까, 이게? 특별히 어떤 소방차가 진입하기 곤란한 데를 가다가 혹시나 그런 경우가 있지만 대개 보면 타이어 파손이에요, 타이어 파손. 왜 타이어 파손이 일어납니까, 이게?
아마 그 도로가 비포장…….
비포장도로라도 우리가 지금, 아니 비포장도로에 소방차가 타이어가 터질 정도로 그렇게 관리가 안 됩니까?
하여튼 여러 가지 지금 현재 보면 그 원인이 나와 있습니다. 우리 본부장님 보셨는가 모르겠지만 이런 원인들을 보고 이것을 개선하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개선해서 앞으로는 내년에는 누가 행감 자료를 볼 수 있을는지 모르겠지만 내년에는 이런 안타까운 일이 없도록 소방차는 전천우가 돼야 돼요. 무슨 일이 있든지 간에 정비를 잘 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꼭 제가 이것 강조하는 거니까 이건 꼭 개선돼가지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여기 소방서장님들 좀 명심하십시오.
(「예.」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마무리하면서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본부장님, 소방청에서 입법예고한 공공기관의 소방안전 관리에 관한 규정이 있죠?
이게 지금 개정안에 대해서 우리 학교 교육현장에서 서로 여기에 대해서 조금 안 맞다 반발을 사고 있는데 그 내용에 가서 학교장과 지금 학교에 있는 행정실에 근무하는 직원들 관계 때문에 책임한계 때문에 지금 그런 것 같아요?
예, 맞습니다.
그런데 이런 예가 좀 있어가지고 문제가 된 것 같은데 이런 경우 학교장은 책임 부재하고 행정실 직원하고의 관계를 구분해서 정리를 좀 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정확하게?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습니까?
그런 문제점이 부각이 돼서 지금 소방청에서는 입법예고 전부 개정령을 보면요, 학교 내의 안전 책임은 학교장한테 있다라는 거는 다 공감을 지금 하고 있고요. 그래서 학교장이 소방안전관리자 업무를 총괄하도록 명확하게 좀 제시하고요. 그리고 소방안전관리자를 관리·감독할 수 있게끔 하고 또 감독기관인 시도교육청에서 그 학교장에 대해서 학교 안전에 대해서 연 1회 점검할 수 있도록 이번에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명문화 좀 했습니다.
아, 다시요?
그러니까 이게 입법예고를 하면서 잘 검토하시고 해야 되는데 단순한 그냥 절차상으로만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점이 나온 것 아닙니까?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구분해서 잘해서 학교 소방 안전에 대해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는 지금 우리 의용소방대원들의 피복비를 지급해 주고 계시죠?
지금 현재 예산상으로는 1인당 6만 원으로 되어 있죠?
이 품목이 상당히 많아요. 지금 몇 가지냐면 10개 품목인데 10개 품목을 단가별로 나온 예산서를 보면 합치면 60만 원이 되거든요, 1인당. 그런데 예산은 1인당 6만 원밖에 안 돼가지고 있죠?
예, 맞습니다.
그러면 이걸 어떻게 앞으로…….
저도 소방본부장으로서 너무 안타까운 말씀을 위원장님께서 지적을 좀 해 주셨고요. 지금 현재 저희가 한 1만 500여 명 의용소방대원들 일제히 지금 수요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급하지 못한 피복류를 일제히 저희가 조사를 해서 우리 도정에도 건의를 하고 내년에 추경에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관계를 전체적인 현황을 파악하셔가지고 문제점을 도출해서 지사님한테 보고해가지고, 안 그래도 우리 의용소방대원들이 굉장히 각종 재난 어떤 일이 발생할 때마다 고생하고 현장 출동하고 계시는데 기본적인 피복비마저 지급이 안 된다 하면 더 힘들지 않겠습니까? 이 점에 대해서는 우리 본부장님께서 특별하게 관심을 가져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소방공무원 퇴직 후의 건강관리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하고 계신가요?
지금 안타깝지만 저희 소방청이나 우리 소방본부 차원에서 퇴직 소방공무원들을 위한 관리체계는 지금 전무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는?
그러니까 우리 언론에 나온 보도자료를 보면 일반 퇴직공무원 중에서 우리 소방공무원의 수명이 가장 짧은 걸로 나오고 있거든요.
예, 맞습니다.
그만큼 근무할 때 어려운 여건하에서 하기 때문에 그런 스트레스든 또 안 좋은 사건도 많이 보고 있기 때문에 심적인 고통을 많이 받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예,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소방공무원들의 퇴직 후에 일정 기간 동안은 그래도 우리가 조금 건강관리를 좀 해 줘야 되지 않겠냐,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뭔가 지원해 줄 수 있는 근거를 좀 만들어 줬으면 되지 않겠냐, 그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이게 다른 혹시나 전체적으로 광역단위에서나 또 시군에서 이렇게 광역이죠. 광역에서 혹시 이런 예가 있는가요, 지원해 준 예가?
올해 경북도를 시작으로요, 광주, 충남, 충북 4개 시도가 퇴직 소방공무원들을 위한 그런 조례를 제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 그런가요. 지금 이게 하게 된다면 천상 특수건강검진제도를 해야 되겠죠?
예, 맞습니다.
한다면 1인당 얼마씩 지금 지원해 주는가요?
1인당 30만 원 기준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30만 원이요. 그러면 일정 기간으로 할 때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기간을 어느 정도 두고 하시는 겁니까?
지금 제가 알기로는 4개 시도 같은 경우 퇴직한 날로부터 10년까지 특수건강검진비를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우리가 퇴직 후에도 우리 소방공무원에 대한 특수건강검진 지원에 대한 조례를 하나 만들어서 같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보면 좋겠습니다.
예,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위원회하고 같이 서로 협의 한번 해보시게요.
예, 알겠습니다.
그러시고 요구자료 176페이지를 보면 최근 3년간 화재안전조사 실적 및 조치사항이 있어요. 이게 지금 계속 해년마다 화재안전조사 조치 실적에 보면 개소 수가 늘어납니다. 어떤 기준이 있는가요?
소방대상물이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 계속 늘어나야죠, 지금. 늘어나고 거기에 대해서 불량하고 미실시가 나오는데 불량은 거기에 대해서 과태료, 조치명령, 기관통보가 있는데 기관통보란 것은…….
예를 들면 건축법상의 어떤 문제가 발생했다면 그 해당 시군의 건축 부서에 저희가 통보를 해 주는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렇죠. 그럼 그 결과를 받은가요?
예, 그 결과에 대해서는…….
그 결과에 대해서 거기서 조치했던 과태료를 문다든가 원상복귀 했다든가 그런 것이 나온가요?
예, 관할 소방서에서 다 통보를 받고 있습니다.
아, 그런가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도 자료를 한번 보시고 세분해서 기관통보를 했는데 어떤 조치를 했는가, 그것을 자료 한번 부탁드리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그 옆에 177페이지 보면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가 있죠. 이게 연도별로 보면 2024년도에 10건, 2023년도에 19건, 2022년도에 11건, 2025년도에 135건이에요. 아주 팍 늘어버렸습니다. 그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이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 대상은 공동주택은 해당이 안 됩니다. 그런데 이 135건의 대다수가 다 공동주택 아파트 단지 내의 불법행위 신고를 많이 한 겁니다.
올해만 갑자기 이렇게 늘어났을까요?
그래요. 그러면 이 신고 건에 대해서 거의 미지급이 134건으로…….
예, 맞습니다.
1건만 지급했는데, 지급했다면 금액을 얼마를 줬을까요?
지금 5만 원…….
5만 원, 205만 원이기 때문에.
그래서 월 30, 연 300만 원 한도 내로 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게 해서요. 그리고 159페이지를 보시면 취약계층 119구급서비스 추진실적에 대해서 우리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이게 굉장히 제도는 좋죠? U-care.
지금 보건복지부하고, 위에 119안심콜서비스는 소방청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고, 그 밑에 있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죠?
예, 맞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해년마다 이 숫자가 늘어나는 편인가요, 현재 이거 올해 치만 기죠? 이거는 현재?
예, 현재 가입률이고요, 매년 증가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죠. 그런데 특이하게 나주 있죠. 나주가 제일 대상자가 많아, 다른 지역보다 인구수는 적은데.
이거는 아마 나주시 같은 경우는 관서에서 적극적으로 안내 홍보 활동을 한 성과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요. 그러면 이렇게 적은 데는 홍보 활동 안 했다고…….
(장내웃음)
그런데 전남도 22개 시군 전체에 다 이게 지금 업이 돼야 되는데요, 아직까지 일부분은 인식 개선이 안 된 시군도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물어본 거예요. 상당히 좋은 제도인데 이걸로 인해서 우리가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아주 기초적인 사업 건이잖아요?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다른 전체적으로 22개 시 소방서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해가지고 더 많이 가입되어가지고 귀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갖춰야 되겠다, 그 말씀하신 건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소방본부 및 22개 소방서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질의해 주신 정책 대안 등에 대하여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주영국 소방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소방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감사받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소방본부 및 22개 소방서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 48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소방본부>
본부장 주영국
소방행정과장 류도형
화재대응과장 이달승
구조구급과장 박보영
예방안전과장 박상진
소방감사담당관 최진석
소방교육과장 최형호
목포소방서장 김용호
여수소방서장 서승호
순천소방서장 최기정
나주소방서장 신향식
광양소방서장 김옥연
담양소방서장 이중희
보성소방서장 박천조
해남소방서장 박춘천
영암소방서장 이병산
영광소방서장 박의승
화순소방서장 최인석
강진소방서장 정용인
무안소방서장 안철수
고흥소방서장 정병철
함평소방서장 박원국
장성소방서장 최동수
장흥소방서장 문병운
완도소방서장 이민석
신안소방서장 고상민
진도소방서장 김재출
곡성소방서장 박용주
구례소방서장 김석운
119특수대응단장 정삼태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창근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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