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5회 [정례회] 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일시 : 2025년 12월 2일(화) 10시 00분
장소 : 초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2026년도 예산안
접기
(10시 01분 개의)

1. 전라남도 2026년도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제2차 정례회 기간 내내 행정사무감사와 추경예산안, 본예산 심사까지 연속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지켜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출석하신 윤진호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님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예산안은 지방세 수입 감소와 경기침체 등으로 세입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세입안을 보면 지방세가 전년 대비 400억이 감액되었으며 재원 보전을 위해 지방채 2000억을 차입했습니다. 이러한 재정 여건 속에서 이번 본예산 심사에서는 한정된 재원이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를 더욱 면밀히 들여다봐야 합니다.
특히 선심성·낭비성 예산은 과감히 걷어내고 민생경제와 지역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예산이 우선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책임 있게 심사하겠습니다.
이번 예산안이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균형 잡힌 재정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깊이 있는 심사와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전라남도 2026년도 예산안 심사 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2월 2일부터 12월 4일까지 3일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 및 보충질의를 진행하고, 마지막 날에는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조정 결과를 반영해 예산안을 최종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의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의 회의 진행은 윤진호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님의 전라남도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 질의답변 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집행기관 불참 사항을 안내해 드리기 전에 간부 출석과 관련해서 중대한 문제를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예산안 심사는 도정의 방향과 재정 운영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집행부 간부의 출석은 당연한 의무이자 도의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그런데 본예산 심사를 하루 앞둔 어제 신현곤 국제협력관이 어떠한 보고도 없이 해외 출장을 떠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기조실장님!
집행부 간부가 사전 협의도 없이 사후 통보만 남긴 채 출석하지 않은 것은 의회 권한을 가볍게 보는 태도일 수밖에 없습니다.
사전 보고 없이 지금 COP33 관련해서 국외 출장을 갔는데 사전 보고를 당연히 드렸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다시 이런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부 간부들에게 다시 한번 고지토록 하겠습니다.
의회의 심사 기능을 경시하는 심각한 행위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책임 있는 위치에 계신 윤진호 행정부지사 직무대리께서는 명확한 유감 표명과 사과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사전 보고 없이 해외 출장 간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간부 교육들을 다시 한번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의회는 집행부 간부의 성실한 출석과 협조를 기본 전제로 예산안을 심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확실한 조치와 관리 대책도 필요하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럼 집행기관 간부 불참 사항에 대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에너지 정책 포럼 일정으로 장영철 기업도시담당관은 12월 2일 오늘만 불참하고, 유럽 출장으로 신현곤 국제협력관과 김행란 농업기술원장은 1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회의에 불참하게 됩니다.
우리 위원님들의 소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2026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집행부 간부 소개는 생략하고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윤진호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류기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 한 해도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도정과 지역 발전을 이끌어주신 위원님께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도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고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도 전라남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안의 총규모는 올해 본예산보다 1587억 원이 증가한 12조 7023억 원입니다.
일반회계는 4965억 원이 증가한 10조 4587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969억 원이 증가한 1조 2355억 원, 기금은 4347억 원이 감소한 1조 81억 원입니다.
먼저 일반회계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을 수입원별로 말씀드리면 자체수입은 올해 본예산보다 198억 원이 감소한 2조 5741억 원, 이전수입은 4011억 원이 증가한 7조 5263억 원, 지방채는 정부자금 1000억 원을 차입하였으며, 보전수입과 내부거래는 51억 원이 증가한 2583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의 분야별 편성 내역입니다.
먼저 민생과 지역경제를 챙기고 미래 준비를 위한 전략산업 분야 투자에 2695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경영 여건이 어려운 중소상공인의 부담 완화를 위해 중소상공인 이자 지원사업 155억 원, 중소기업 육성기금 57억 원을 비롯 소상공인 보증수수료 지원사업 3억 원을 반영하여 중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돕겠습니다.
차세대 전력망 기술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글로벌 혁신특구 실증기반 R&D 사업 6억 원, 에너지 분야 청년에너지 플러스 사업 13억 원, 해상풍력 전용항만 조성을 위한 해월선로 지중화 사업 15억 원 등을 신규 반영하여 세계 속의 에너지 수도로 거듭나겠습니다.
다음은 인구구조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도민 모두가 행복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 인구·청년·복지 분야에 3조 8003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신안군이 선정됨에 따라 416억 원을 반영하고 전남 출산율 회복을 견인할 전라남도 출생기본수당에 142억 원, 생활인구 늘리기 시군 공모사업에 1억 원을 반영하여 시군 인구구조 변화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도내 청년들의 주거 부담 완화를 위해 전남형 만원주택 건립 100억 원,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160억 원,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44억 원을 반영하여 청년층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수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산업 육성을 위해 1조 6716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농어촌 지역의 공익기능 증진과 활력 제고를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제 4680억 원, 전략작물 직불제 806억 원, 농어민공익수당 535억 원 등을 반영해 농가소득 보전에 힘쓰겠습니다.
섬 지역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성장촉진·특수상황 지역개발사업에 419억 원이 증액된 1058억 원을 반영하여 섬 지역 생활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섬 문화관광 자원개발 26억 원을 증액한 80억 원 등을 편성하여 특색 있는 섬 관광 인프라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으로 K-관광시대를 선도하는 전남 만들기를 위해 문화·관광 분야에 4512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 사업비 99억 원을 추가 반영하고 남도 K-가든 페스티벌, 섬의 날 기념행사 등 연계 사업비 53억 원을 반영, 세계 최초의 섬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026년 전남 섬 방문의 해 운영에 8억 원을 편성하여 전남의 섬을 세계가 찾는 관광명소로 만들겠습니다.
남부권 K-관광 휴양벨트 구축을 위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에 456억 원을 증액한 779억 원, 화순 폐광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에 22억 원을 신규 반영하여 글로벌 관광거점으로 도약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전남을 위해 안전·SOC 분야에 1조 488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미포장·미개통 지방도 정비사업에 1100억 원, 호우·강설로 인한 포트홀 보수 등을 위한 노후 지방도 소파 보수 및 덧씌우기 사업에 112억 원을 반영하여 도민 교통편의 증진과 지방도 품질을 개선하고 급경사, 급커브 등 위험구간 개선을 위해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86억 원, 노후 및 시설안전 관리대상 교량 보수보강사업에 42억 원을 투입하여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풍수해 위험으로부터 도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1482억 원, 지방하천 정비사업 991억 원, 2025년도 호우피해 복구를 위한 지방하천 재해복구대책 191억 원을 투입하여 재해로부터 안전한 전남 건설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목표로 환경산림 분야에 1조 1829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수원 확보 및 노후 상수관망·정수장 정비 등 생활용수 공급시설 확충을 위한 상수도 시설 확충 정비사업에 1465억 원,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 403억 원을 반영하여 도민 누구나 양질의 먹는 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후화된 하수관로 정비와 하수처리장 확충을 위해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1178억 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510억 원, 하수처리장 확충 263억 원을 편성하고 하수관로 신설 및 분류식화 사업 1070억 원을 신규 반영하여 공중위생과 수질보전에 힘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일반 공공행정 등 분야에 1조 594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글로컬 30과 RISE 등 지역대학 육성지원 사업 1340억 원, 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에 따른 통합대학 지원 55억 원을 반영하는 등 학령인구 감소 및 지역 우수 인재 유출을 막고 지역소멸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도 본청 및 의회 민원인 전용 주차장 건립 14억 원, 도의회 사무동 청사 증축 공사에 38억 원을 편성하여 도청 및 도의회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법정경비인 지방교육세 1337억 원, 교육재정부담금 365억 원을 편성하고 지방채 상환을 위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출금 438억 원, 예비비 700억 원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입니다.
특별회계는 총 8개를 운영할 계획이며, 올해 1조 1386억 원 대비 969억 원이 증가한 1조 2355억 원입니다.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는 6266억 원, 소방특별회계 5527억 원,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85억 원, 원자력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425억 원, 학교용지부담금 특별회계 33억 원, 코리아 인터내셔널서킷 특별회계 6억 원, 광역교통시설 특별회계 9억 원, 물이용부담금 수질개선 특별회계 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금운용계획입니다.
기금은 총 17개의 기금을 운용할 계획이며, 총 운용 규모는 1조 81억 원입니다.
이 중 6760억 원은 기금운용을 위한 목적사업에 활용하고 3321억 원은 도 금고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예치·예탁하여 효율적 자금 운용과 안정적인 재정 운용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내년도 본예산은 비록 재정 여건은 여전히 어렵지만 ‘OK! 지금은 전남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해 민생안정, 미래 첨단산업 육성, 도민 행복시책 등에 아낌없이 투자하였습니다.
주로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심의 과정에서 위원님들이 제시해 주시는 조언과 대안은 도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이상으로 2026년도 전라남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진호 행정부지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김정주입니다.
전라남도 2026년 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안 경위, 예산 개요 등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고 19쪽 검토의견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2026년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0조 4587억 원으로 2025년 본예산 대비 4965억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증감 내역을 보면 지방세는 400억 원이 감액되었고 세외수입은 202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지방교부세는 275억 원이 증액되었고 보조금은 총 3837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20쪽입니다.
지방채는 1000억 원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보전수입등및내부거래는 51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지방세입니다. 지방세는 2조 4800억 원으로 2025년 본예산 대비 400억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 내역을 보면 보통세는 2조 2162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358억 원이 감액되었고 목적세는 2638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42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 22쪽입니다.
최근 5년간 명단이 공개된 고액체납자 현황을 보면 인원과 체납액이 크게 줄지 않고 있어 고액체납자 체납액 징수를 위한 적극적인 조치가 요구됩니다.
다음 세외수입입니다. 세외수입은 941억 원으로 2025년 본예산 대비 202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경상적 세외수입은 221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34억 원이 감액되었고, 임시적 세외수입은 718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7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25쪽 지방채입니다.
지방채 발행 규모는 총 1000억 원으로 공공자금관리기금에서 200억 원, 지역상생발전기금에서 800억 원을 신규 발행하였습니다.
지방도 정비와 해상교량 추진에 부족한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불가피한 재정 조치인 것으로 보입니다. 지방채 상환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워 특정 용도에 재정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다음 26쪽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2026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10조 4587억 원으로 2025년 본예산 대비 4965억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법정·의무적 경비 등 자율 편성이 어려운 재원이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재량으로 편성할 수 있는 자체사업 비중은 8.5%에 불과합니다.
다음 실·국별 주요 증감입니다.
실·국별 주요 증감 내역을 보면 도민안전실 563억 원, 인구청년이민국 453억 원, 인재육성교육국 341억 원, 일자리투자유치국 451억 원이 증액되었고, 전략산업국 54억 원, 에너지산업국 176억 원, 환경산림국 666억 원 등이 감액되었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10조 4587억 원 중 보건복지국, 농축산식품국, 환경산림국이 51.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구청년이민국은 전년 대비 453억 원이 증액되었고, 인재육성국은 전년 대비 341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보건복지국은 전년 대비 1657억 원이 증액되었는데 농축산식품국은 전년 대비 55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증가 폭이 0.4%에 그친 점은 기후·농업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현실을 고려할 때 대표 농도로서 전남 농업 현장의 요구를 충분히 담아냈다고 보기 어려워 보입니다.
다음 29쪽 연구용역입니다.
연구용역비는 32건, 44억 원이며, 이 중 신규 편성된 용역은 13건, 20억 원입니다. 신규 용역은 목적과 필요성, 내용 등에 대해 살펴야 하고 사업 추진의 절차적 정당성 확보 수단으로 활용되지 않아야 합니다.
다음 30쪽입니다.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명시이월을 요구한 연구용역은 17건으로 이 중 2025년 본예산에 편성된 사업이 13건입니다. 연구용역 명시이월은 매년 반복되고 있어 결산검사에서도 매년 지적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사전에 준비하여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 출연금입니다.
2026년 본예산에 편성된 출연금은 27건, 572억 원입니다. 2026년 27개 출연기관에 출연할 출연금을 제394회 임시회에서 출연 동의 절차를 사전에 이행하였으나 남도장터 출연금은 35억 원을 동의받았고 본예산에는 35억 4000만 원이 편성되어 동의액과 불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출연 동의안을 의회에 제출하는 과정에서 금액 검토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 33쪽입니다.
출연기관 경영평가는 매년 기관의 운영성과와 책무성을 점검하여 그 결과를 다음연도 운영비 및 기관 관리에 반영하도록 하고 있어 경영실적 평가에 따라 등급별 운영비를 차등 지급하고 있습니다.
2025년 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 다 등급 이하인 기관은 전남관광재단, 한국학호남진흥원, 남도장터는 다 등급을 받았고 국제농업박람회가 마 등급을 받았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 2026년 출연금은 전년 대비 12억 원을 감액한 8억 원으로 마 등급에 따른 감액 조치를 이행한 것처럼 보이나 2026년은 박람회의 미개최 연도임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평가를 반영했다고 보기 어려운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10년간 국제농업박람회 미개최 연도인 짝수 연도에는 출연금을 편성한 사례가 없으므로 2026년도 출연금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며 경영평가 결과가 운영비 조정으로 실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다음 35쪽 민간위탁 사무입니다.
민간위탁금은 44개 사업, 235억 원이 편성되었으며, 이 중 22개 사업, 125억 원이 전라남도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가 아닌 각 업무의 개별 조례 또는 규정을 근거로 편성되었습니다.
전라남도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는 도지사 권한에 속하는 사무 중 민간위탁이 가능한 사무를 정하여 관리하기 위한 기본 조례입니다. 따라서 조례 4조 별표에 위탁사무와 수탁기관 유형을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있어 이 조례에 따라 총괄 관리·운영되어야 합니다.
다음 39쪽입니다.
전라남도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제14조에 위탁기간 만료 90일 전까지 종합성과평가를 실시·공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위탁사무 일부는 평가시한이 경과한 후에야 실시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종합성과평가는 사업 지속 여부와 수탁기관 적정성을 판단하는 절차로 성과 중심으로 충분히 이행되어야 합니다.
다음 42쪽입니다.
신규 사업입니다. 5억 원 이상 신규 사업은 81건, 3344억 원입니다.
자치단체 보조사업으로 하수관로 신설 및 분류식화 1070억 원 등 총 2732억 원을 편성하였고, 공공기관·대학 지원으로 통합대학 운영비 40억 원 등 총 17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민간·사회복지 지원사업으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95억 원 등 총 219억 원을 편성하였고, 기반시설 구축사업으로 지방도 정비 60억 원 등 총 17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신규 사업은 추진 단계에서 사업이 지연되거나 집행이 부진할 수 있습니다. 사업계획을 면밀히 수립하고 사전 행정절차를 미리 준비하여 차질 없이 사업이 진행되도록 체계적 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음 50쪽입니다. 공모사업 의회 보고입니다.
공모사업 총 5건이, 이 중 사전보고가 이행된 사업은 3건, 사후보고로 갈음한 사업은 2건입니다.
전라남도 공모사업 유치 및 관리 조례에서 공모사업에 대해 공모 신청 전에 의회에 보고하도록 한 것은 공모 단계부터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사업의 필요성, 재정 부담 등에 대해 공모 이전에 보다 충실한 검토를 하기 위한 것입니다.
조례 제7조에 공모 신청 전에 소관 상임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어 통상 소관 상임위원회만 보고하고 예산심사 권한을 갖고 있는 예결산특별위원회는 사업이 이미 확정된 상태에서 공모사업에 대한 정보가 없이 예산을 심의하게 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도 보고가 되도록 조례 개정이 필요하고 보고형식도 단순 제출이나 구두 보고가 아닌 문서로 보고하여야 할 것입니다.
다음 52쪽 홍보예산입니다.
홍보예산은 2025년 대비 24억 원이 증가한 167억 원입니다. 주요 증감 실·국을 보면 대변인은 전년 대비 9억 원이 증가되었고, 동부지역본부 기획홍보담당관은 전년 대비 5억 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은 30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전남도 홍보예산이 결코 작은 규모가 아닌 만큼 홍보 효과가 분명하게 드러날 수 있는 홍보매체를 활용해야 하며, 최근 변화한 홍보 트렌드에 맞춘 전략 전환이 필요합니다.
다음 60쪽입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입니다.
전남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1490억 원을 투입하여 12개 부서에서 16개 사업을 추진하였는데 지속적으로 추진한 사업은 청년비전센터 건립 등 3개 사업 525억 원에 불과해 사업의 연속성이 없어 보입니다.
13개 사업 965억 원은 2024년 이후 추진 중단하거나 단기로 추진한 것으로 드러났고 8개 사업은 기금사업으로 신규 발굴한 것이 아니라 기존의 도비로 추진해 왔던 사업으로 단순히 재원을 기금으로 전환하였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남 인구는 매년 1만 명 이상 감소되고 있습니다. 2026년에 편성한 304억 원은 인구 증가 수치로 실제로 나타날 수 있도록 추진 전략을 세워 집행할 것입니다.
다음 62쪽 출생기본수당입니다.
출생기본수당 예산은 142억 원으로 전년 57억 원 대비 84억 원이 증가했으며, 지급 대상이 8000명에서 1만 500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출생기본수당 소요예산을 추계해 보면 2026년 만 1세아가 18세가 되는 2043년 이후에는 연간 1690억 원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지출 규모가 계속 커져 전체 세출예산의 경직성을 초래해 재정구조를 악화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다음 64쪽 복권기금사업입니다.
복권기금사업은 4개 사업 130억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전남은 2024년과 2025년 성과평가에서 모두 10위에 머무르고 있어 주요 평가항목의 개선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결과입니다.
2026년 사업비 인센티브로 전남은 1억 9600만 원에 그친 반면, 평가 1순위인 부산은 19억 6500만 원을 확보하여 10배 차이입니다.
사업별 성과지표를 명확하게 재정비하고 신규사업 발굴을 강화하는 등 평가 구조에 맞춘 전략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다음 중기지방재정계획입니다.
2026년도 전라남도 중기지방재정계획의 재정운용 규모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68조 2563억 원으로 연평균 2%가 증가 예상됩니다.
행·재정적 여건 변화 등에 따른 장기 예측의 어려움 등으로 실제 예산 반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다음 66쪽입니다.
다음 표 38의 9개 사업은 중기지방재정계획과 2026년 예산안이 불일치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계획수립 시 보다 면밀하게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입니다.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도는 사업이 온실가스 감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예산편성에 반영하고 결산 단계에서 집행 결과를 평가해 다시 정책에 환류하는 예산관리 방식입니다.
2026년도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 규모는 총 196건, 4687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29억 원이 감소한 수준입니다.
다음 68쪽입니다.
12개 실·국에서 감축인지 예산을 편성하였으며, 환경산림국이 2910억 원으로 전체 62.1%를 차지해 가장 많고, 농축산식품국 979억 원, 해양수산국 509억 원 등 순입니다.
환경·해양·친환경농업 등 분야에 편중되어 있으므로 타 분야 감축 적용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감축인지 예산이 전 부서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제출한 예산서 감축목표, 감축실적, 중장기 계획 등이 미포함되어 있어 성과 관리가 어려우므로 체계적인 예산서 관리가 요구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전라남도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시간은 간담회에서 협의한 대로 위원님 한 분당 20분 이내로 하겠습니다. 추가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은 본질의가 모두 끝난 후에 보충질의 시간을 10분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언시간이 종료되면 마이크가 자동으로 꺼집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되도록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시는 위원님들께서는 안건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요점 위주로 간략히 질의해 주시고 관련된 자료명과 페이지를 함께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하는 공무원께서는 질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해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정책적인 사안은 행정부지사 직무대리께 질의해 주시고 세부적인 사항은 실·국장 위주로 질의답변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간담회 때 정한 대로 먼저 박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우리 도립대학교와 관련돼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누구…….
담당 우리 국장님…….
강종철…….
부지사님이 하셔도 되는가요, 우리 도립대학교 총장 직무대행도 하고 계시는데?
내부 관계는 제가 답변할 수 있고 그다음에 재정지원 관계라든지 이런 것은 인재육성국장님이…….
그래요. 국장님!
강종철 인재육성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교육국장입니다.
반갑습니다, 국장님!
예산서 478페이지 한번 참고해 주시고요. 잘 아시겠지만 이번에 도립대학교가 내년 3월에 통합추진 학교로 출발하게 됩니다.
아마 그동안 양 대학 그리고 우리 집행부 관계자분들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 올리고요. 그리고 거기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또 도립대학교가 저는 한편으로는 우리 담양 캠퍼스에 북부권에 위치함으로써 그리고 거점 캠퍼스가 되고 또 평생 직업교육의 허브로서 우리 청년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그러한 전략 거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또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거기에 보니까 예산서 참고해 주시면, 우리가 한 3년 동안 최근 예산을 지원해 줬던 금액보다 꽤 많이 예산이 삭감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전반적으로 자료에 보면 통합대학 운영비라든가 그리고 전산 시스템 구축비 아울러서 시설 노후 인프라 개선 이런 부분들에 예산이 턱없이 많이 조정이 됐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여기에 약 22억 2500만 원 정도 이렇게 예산서 표기에 보시면 감액돼 있는 걸로 돼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내용이냐면 2026년 3월에 국립목포대하고 우리 도립대학교가 통합이 돼서 2026년 3월부터는 국립목포대로 됩니다. 그런다면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지금부터 해가지고 3월달까지 필요한 운영비를 저희들이 지원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 자체가 이 안에 8억 4000 이것만 포함됐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년 3월달까지 예산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내년 3월까지 예산안 보고 그러면 3월 이후에는 그런 부족된 부분을 충분히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대책을…….
그 부분은 목포대에다 저희들이 지원을 하는데요. 통합 예산으로 운영 지원하는데 내년에 목포대 통합 예산으로 해서 약 55억 원을 저희들이 예산 반영을 해 놨습니다.
물론 국장님 말씀은 한편으로 이해는 합니다마는 또 예산 부족에 따른 우려성도 좀 있을 수는 있어요. 3월 이후에 그게 꼭 반영이 되어야 되겠지만 또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여러 가지 방금 말씀했던 미반영되었을 경우에 아마 통합 첫해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어떤 수준들이 급격히 저하됨으로써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또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또 전남도의 어떤 그런 권위를 찾을 수 있는 그런 대학으로 발돋움을 해야 될 텐데 자칫 잘못하면 또 형식적인 통합대학으로 우려되지 않겠냐, 저는 그렇게 생각도 해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고민을 좀 해야 될 것 같은데요, 국장님.
예, 그러겠습니다. 이게 지금 8억 4000이 우리 대학 회계직 인건비하고 성과상여금은 그런 기본적인 운영경비에 해당됩니다.
나머지 부분들은 그 이후에 충분히 추경예산에 반영하고 용역 결과도 해보신다고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자료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인데 경북 안동대하고 경북도립대학교 타 시도의 사례를 봤었을 때 초기에 상당한 관심을 갖고 지원을 또 투자를 해줬어요. 그렇죠?
예,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가 어떤 지방대의 혁신, 구조개혁의 모델이 되는 사례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 도도 그런 모범사례를 좀 만들어야 되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리고 저희들 특히 이게 앞으로 전남의 청년 유출 또 완화를 가져올 수도 있고요. 그리고 또 지역의 어떤 균형 발전 차원에서라도 저는 더 크게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봅니다.
예, 맞습니다. 대학이 갖고 있는 그런 중요성이 바로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그런 바와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시설이라든가 교육 그리고 복지가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이런 통합대학이 우리 전남 안에서 또 수도권 유학을 고민하던 우리 학생들이 취업하고 또 교육을 통해서 정주하는 여건을 만드는 게 저는 핵심 장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국장님이 오늘 또 이렇게 확고한 신념을 갖고 또 의지를 보여주시고 그런 부족분에 있어서는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어요.
예, 그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이게 도립대학교 운영비에 이렇게 금액이 되어 있지만 또 통합 예산에 포함됐지만 통합 예산에 지금 반영이 안 된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추경예산에 예산부서하고 협의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의를 드리자면 하여튼 올 본예산이든 내년 1회 추가경정예산 심의 시에 그런 부족된 부분, 안정적인 출발을 위해서 방금 운영비 예산, 아울러서 전산 시스템 구축비 그리고 인프라, 우리 노후시설 개선비 이런 부분들은 우선순위 사업으로 좀 반영해 주시기를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또 예결위 위원님들 한 분 한 분께도 앞으로 통합대학의 출범을 전후로 또 담양의 캠퍼스 현장도 한번 시간이 되시면 방문해 주셔가지고 그런 시설 노후 실태 그리고 학생들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들어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우리 도 집행부 특히 교육정책과인가요? 교육정책과, 대학정책과 등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함께 중장기 재정 지원 로드맵도 같이 수립해 주시기를 제안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그런 것 같아요. 이게 단순히 한 대학, 한 군의 어떤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고 전라남도 전체 우리 인재 육성으로 좀 바라봐 주시고요. 그리고 지역 균형 발전 차원에 함께해 주시고요. 그리고 전략적인 어떤 투자 이런 부분들을 깊이 헤아려 주셨으면 하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2026년도 국립목포대학교에 우리 도립대학교 담양 캠퍼스가 통합적인 성공적 출발을 위해서 정중하게 또 전라남도 이런 부분 방금 말씀드렸던 추가 예산의 반영을 심도 있게 논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방금 존경하는 우리 박종원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도립대 예산 관련해가지고 저는 우리 기조실장님께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기조실장님이 총장 직무대행을 또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통합이 되고 내년 3월에 드디어 출범을 하게 되는데 그간의 과정에 노고에 대해서는 깊이 치하를 드립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쨌든 이걸 계기로 해서 지금 목포대가 또 순천대와 통합이랄지 그렇게 해서 전남의 의대 유치나 이런 부분들까지도 앞으로 과제로 남아 있는데요. 저는 우선 목포대와 도립대 통합과정이 성공적으로 제대로 진행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목포대 쪽에서 인식하고 있는 것은 우리 전남도가 마치 앓던 이 빠지듯 도립대를 그냥 떠넘기고 먹튀 하는 것 아니냐 하는 이런 이야기들이 좀 있어요.
우리 행정부지사 직무대행이신 또 도립대 총장 직무대행이신, 총장님이신 우리 기조실장님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방금 위원님이 얘기하신 먹튀는 아니고 지금…….
아니 그런데 먹튀가 아니라면 방금 우리 박종원 위원께서도 지적을 하셨지만 내년도에 통합 이후 그 과정에서 통합추진 과정에서도 일정하게 향후 전라남도가 예산 출연들을 계속 해 나가기로 한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한 내용들이 제대로 반영이 안 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아니겠어요.
이번 본예산을 짜면서 강종철 국장이 얘기했지만 앞에 8억 4000은 1월달, 2월달 인건비하고 공공요금 부분이고, 현재 뒤에 나와 있는 지역대학에 대한 경상보조를 목포대에 줄 건데 지금 40억, 15억 돼 있는데 이 부분이 전체가 현재 반영된 사항은 아닙니다.
특히 아까 얘기하신 노후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소유권이 전남도에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시설에 대해서는 특히나 전남도에서 주인으로서 당연히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이고, 그래서 예산 부분이 이번에 여하튼 본예산에 예산상 여의치 못해가지고 당초 계획했던 만큼 담지 못해서 외부로 봤을 때는 이게 전부냐라고 볼 수 있는데 꼭 그렇지는 않고 일단 요청했던 금액의 우선순위를 정해가지고 1회 추경 때는 반드시 좀 반영하려고 내부적으로 지금 갖고 있습니다.
이건 제가 볼 때는 추경 때 반영한다라고 해가지고 넘어갈 문제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사실은. 그리고 지금 현재 도립대부지 내의 재산 소유관계가 또 담양군 것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관계들이 명확하니 정리가 되어져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정리들이 제대로 지금 됐습니까?
그 부분은 대학정책과에서 관련 부서, 담양군 그다음에 저희 도하고…….
아니, 총장님이시니까 도립대가 통합하는 입장에서…….
재산 소유관계는 무상임대 개념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기본적으로 정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담양군이 요구하는 것은 또 다른 측면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내용적으로 그게 정리들이 좀 되어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제가 볼 때는 명쾌하게 정리가 아직도 안 되어 있는 것 아니냐. 그런데 통합을 앞둬 놓고 아직도 이런 부분들이 정리가 안 되어 있다라면 이건 좀 문제이지 않은가 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교육청 소유 부지도 있고 해서 관계 기관이 협의를 해서 통합 이후에 그 부지에 대해서 무상임대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리된 걸로 제가 보고를 받았는데 그 부분 소유권 관계는 다시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아무튼 통합 이후 지원해야 될 예산 부분도 명확하니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지금 도립대 관련해서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도립대 관련해가지고 감사가 있었잖아요?
그 사항을 알고 계시죠?
예, 보고받아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그 감사 징계 대상자가 행정소송을 제기해서 징계당한 분이 승소를 했습니다. 그것 알고 계시죠?
중징계가 과하다는 판결을 받은 걸로 보고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다른 것보다도 어쨌든 현 상황에서 여러 가지로 저는 그런 내용들을 극복하고 어쨌든 통합으로 나아가는데 어쨌든 우리 도가 행정소송에서 이렇게 패소를 하면서 그 부분에 대한 뒷마무리들을 깔끔하게 잘 해 줘야 될 것 아니냐. 거기에 대해서 우리 총장 직무대행으로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말씀 좀…….
작년에 징계받아서 법원 판결이 중징계 부분이 과해서 경징계가 양정 부분이 적합하다고 그래서 그 판결 경과를 가지고 검찰의 지휘를 받아야 되는 부분이라 내부적으로는 그 부분에 검찰 지휘를 받아서 그 판결 부분에 대해서 인용을 하고, 거기서 경징계 부분으로 하는 부분이 타당하다고 그래서 내부적으로는 별도 인사위원회를 열어서 경징계 처분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소송 관계는 인사위원회를 해서 내부적으로 마무리 지을 계획입니다.
아무튼 이와 관련해서 감사관실에서도 종합적인 점검들을 다시 좀 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 부분은 이런 정도로 마치겠고요.
우리 인재육성교육국장님!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교육국장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학교 밖 청소년 관련해가지고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저는 저희 담양에 대안교육기관이 여러 개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관심도 많고 그러는데 제가 2022년부터 도의원에 들어와 가지고부터 꾸준히 문제 제기해 왔었고 그리고 도정질의에서도 이야기를 하고 그랬었는데 지금 대안교육기관 아이들 같은 경우 학교 밖 청소년으로 이렇게 분류가 되죠?
그래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가서 교육도 받고 해야 수당이 나가고…….
교육참석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대안교육기관 같은 경우 일반 학교나 마찬가지로 정규 교과 과정을 거의 운영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매일 수업들을 하고 있는 상황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굳이 학생들을 자체적으로 교육을 받고 있는데, 수업을 받고 있고 다 그러는데 또 센터에 가서 교육을 받아야 수당을 받을 수 있고 한다라는 것은 좀 문제라고 생각이 안 되십니까?
그 부분에 여러 번에 걸쳐서 이야기가 제기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요한 건 교육청의 담당 부서하고 우리 도의 담당 부서하고 내용적으로 협의들이 쭉 돼 오다가 특히 우리 도 같은 경우 담당 팀장의 인사이동이 굉장히 좀 잦아서 다시 원점으로 가고, 원점으로 가고 그게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 특별하게 좀 단호하게 대책을 마련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십니까?
위원님, 학교 밖 학생들에 대한 교육참석수당하고 미인가 학생들에 대한 참석하고는 성격이 약간 차이가 좀 있다고 봅니다. 물론 우리 도나 교육청하고도 관련된 것이 있지만 시군의 저희들이 의견을 들어보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교육참석수당은 은둔이라든지 외톨이라든지 그 바깥에 있는 청소년들이…….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대안교육기관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이미 관리가 되어지고 있고 그러잖아요. 국장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저는 몇 사람 안 되는, 별도로 그것은 좀 해야 되겠지만 제가 말씀드린 것은 대안교육기관 아이들 같은 경우 적어도 그런 부분들을 정리를 해 줘야 될 것 아니냐는 이야기예요.
저희들은 교육참석수당의 목적에 맞게끔 하는 것이 더 맞다고 판단이 됩니다. 왜냐하면 금액이 많고 적고를 좀 떠나서…….
아니, 그러니까 그 목적이라고 하는 게 학교에서 정규적인 수업들을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거기 가서 차라리 그러한 수업들을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는 게 더 나은 것 아니냐는 이야기예요. 굳이 자기들이 정규적으로 수업을 받고 있는데 시간을 빼서 그렇게 가는 게 과연 타당하느냐. 그 부분은 교육청 차원에서는 충분히 공감하는 이야기이고 그래서 우리 도의 담당 팀장하고도 이야기들이 잘 전개가 되다가 또 인사 때문에 바뀌고, 바뀌고 하면서 안 되는 부분이라 내용적으로 그걸 좀…….
그 부분은 제가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인구청년이민국장님!
윤연화 인구청년이민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청년이민국장 윤연화입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국장님이 아시다시피 농어촌 기본소득 운동을 가장 먼저 주장을 해왔던 사람이고, 어쨌든 5년째 접어들어서 농어촌 기본소득이 드디어 시범사업으로 실시가 돼서 대단히 기쁘고 다행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지난번에 기본소득위원회에서도 말씀을 좀 드렸지만 저는 이 기본소득이 무조건 우리 소멸 위기 지역의 주민들에게 그냥 나눠주는 개념으로 가서는 저는 성공하지 못한다고 봐요. 저는 이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성공을 해야 본사업으로 제대로 진행될 수 있다라고 보고, 그런 점에서 저는 지금 이 예산편성에서 기본소득 관련 도비 부담분만 편성이 되어 있지 실제로 이 기본소득이 왜 필요하고 또 우리가 이 기본소득을 이용해서 우리 지역 주민들은 어떤 자세를 갖고 어떻게 우리들이 이걸 활용해서 우리 지역을 활성화시켜내고 이러한 고민들을 서로 나누면서 그게 성공적으로 갈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만들어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와 관련된 교육예산안이나 이런 건 편성이 전혀 안 돼 있죠?
예, 편성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저희 인재개발원에서 공무원 교육이나 민간 교육을 같이 실행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저희가 과정 편성에 대해서는 요청을 했습니다.
저는 인재개발원에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교육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지만 성격상 이건 좀 다른 측면에서 저는 별도로 이렇게 준비를 해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 말씀에 동의하고요. 저희 전남 포럼도 있고 저희가 토론회 예산이 일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활용하고 필요하다면 추경에 또 추가로 편성하고 혹시 이번 본예산에서 증액을 해 주시면 활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보는 게 지금 기본소득의 틀들을 어떻게 만들어내느냐. 사실 앞으로 신안군이 선정이 되었는데 어떻게 해나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원칙적으로는 우리가 지역화폐로 지급을 한다 하더라도 이게 읍으로 다 쏠릴 가능성들이 많게 돼요.
이번에는 읍면에서 활용을 하도록 그렇게 돼 있거든요.
아니 그러니까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지역화폐 민생지원금이나 이런 것도 하나로마트에서 사용을 못 한다, 뭐 한다 해가지고 막 말들이 많이 좀 있다 보니까 결국 일정하게 풀어주는 이런 저기도 나오고 막 그러는데 저는 우려되는 게 그런 거란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모형들을 원칙들을 제대로 잡아나가고 또 주민들이 불편해하실 거잖아요, 그런 과정에서. 이를테면 우리 동네는 정육점도 없는데 그러면 나는 고기 사 먹고 싶은데 어디 가서 사 먹어야 된단 말이여, 그러니까 이걸 풀어줘, 이런 요구들이 있을 게 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런 교육들이 굉장히 좀 필요하다라고 하는 거예요. 이걸 우리 지역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 면내에서만 이걸 쓰도록 한다라고 했을 때는 훨씬 더 많은 우리 지역의 어떤 새로운 가게들도 생기고 우리 지역이 활성화될 것 아니냐, 그런저런 아주 세부적인 그런 설계들이 되어져야 될 필요성이 있고 그런 것을 위한 교육이나 이런 것들이 절실히 좀 필요하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성과 분석이나 이런 것들도 제대로 좀 될 수 있어야 되고 그래서 그와 관련된 예산들이 저는 꼭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본예산에 반영하도록 그런 노력들을 하셨어야지, 그 노력은 좀 하셨습니까?
솔직히 그 노력은 못 했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 인재개발원 활용이나 내부 포럼 정도는 생각은 했었고…….
아무튼 시간이 없으니까…….
공급자 측면과 이용자 측면에서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적극 좀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이라도 저는 국장님이 그와 관련돼서 한 2억 정도라도 예산을 추경에라도 꼭 확보를 하셔가지고 이러한 과정에 대한 컨설팅과 교육과…….
어떤 후속 연구와 이런 것들이 계속 진행되어야 앞으로 향후 전남에 나머지 소멸 위기 지역에도 본사업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보건복지국장님 계신가요?
보건복지국장입니다.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내일이 12·3 내란 1년이 되는 날인데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장께서도 그와 관련해서 말씀을 좀 하셨는데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역사라고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우리가 다시 되새겨 보고자 하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고 역사를 바로 세우자라고 하는 것들은 우리 시대의 정신적 가치들을 또 지향점들을 우리가 되찾고 그 길로 나아가기 위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저는 우리 독립운동사 같은 경우는 특히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게 예산이 지금 연차사업이고…….
그렇죠?
그런데 올해 이렇게 대폭 감액되어버린 이유가 뭡니까?
위원님, 현재는 감액된 건 아니고요, 당초에 단계별로 해 나갈 4년간…….
그러니까 상임위에서 감액…….
그렇습니다. 상임위에서 1억 5000인데 1억 정도 감액이 됐습니다. 지금 계류 중에 있는 것이고요. 다만, 이런 의견이 있었어요. 상임위원회 위원님들이 2024년 12월부터 해 나오고 있는데 아직 중간 보고회라든지 그런 과정들이 한 번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과정이 되면 또 진행해 나가자, 그런 의견을 표명하셨고요.
그래서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는 1억 5000인데 5000만 계상해 주셨고 1억은 삭감했는데 내년 추경 때 확보해 주실란다는 그런 의견 표명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쨌든 그러한 과정에서 해당 상임위에서 나름대로 또 충분한 논의들도 있었고 또 나름대로 이유가 있기 때문에 또 이렇게 삭감도 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이제 문제는 이게 그 예산의 성격상 추경에 확보가 됐을 경우와 본예산에 확보가 됐을 경우와 일의 진행이나 이런 게 좀 다를 수밖에 없죠?
일부 이제 단계별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마 진행하는데…….
아니, 그러니까 지금 이게…….
애로도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위원님.
이게 지금 작년부터 이렇게 해 온 사업…….
2024년 12월부터, 예.
사업들이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제 몇 년이 남았는데 방대한 이런 작업들이 쉽게 저는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일들은 좀 아니라고 보고 그런데 중요한 건 어쨌든 이게 추경에, 제가 국장님께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해당 상임위원님들을 충분하게 설득을 하셔서 추경이 아니라 이왕 본예산에 이렇게 서게 됐으니까 삭감되지 않고 그대로 원안대로 이렇게 올라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발언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그러겠습니다. 저도 위원님이 도와주신다면, 여기서 다시 말 그대로 회복시켜 주신다면 이 일이 바르게 편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건설교통국장님.
문인기 건설교통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건설교통국장 문인기입니다.
요즘 우리 국장님 고생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예산 때문에 또 무안국제공항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1487페이지를 보시면 무안공항 활성화 사업 있잖아요?
그 예산안을 질문드리기 전에 제가 한 가지 먼저 묻겠습니다. 이번 지난 11월 26일 도청 앞에서 무안군민과 또 사회단체 그리고 관광업계가 나서서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및 대책 마련 촉구 결의대회와 성명서를 발표하신 줄 알고 계시죠?
그 내용도 알고 계시죠?
예, 그렇습니다.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관광업계나 지역 상권이 고통이 심하기 때문에…….
그렇죠.
국토부가 로드맵을 발표하고 재개항에 대해서 노력하라 그런 골자로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진상규명 같은 것은 국장님 답변하기가 어렵습니다마는 진상규명 때문에 우리 유족들이 얼마나 상처가 깊습니까, 가면 갈수록?
그리고 재개항을 이루지 못해서 관광업계도 상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동안 우리 도에서는 어떤 대처를 했는데 간단하게 그것도 설명해 주십시오.
지금 제일 재개항의 문제는 로컬라이저, 방위각 시설의 철거하고 재설치입니다. 다른 것들은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마는 어제부터 지금 유가족들이 대통령실 앞에서 삭발 농성을 하고 진행 중이고요.
예, 걱정이 되더라고요.
12월 4일부터 5일까지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의 공청회가 예고돼 있습니다. 유가족들은 이 공청회를 주관하는 항철위,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 국무총리실 이관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고요. 그게 법적으로 처리가 안 되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 그래서 공청회 취소를 지금 주장합니다.
거기에 12월 4일 예정된 거는 방위각 시설에 대한 대형 참사의 원인이 뭐고 그게 파생되는 내용이 뭐였냐를 지금 일부 언론에 알리고 전문가의 토론으로 자문을 얻는 것이 주요 입장이고요.
그다음 날은 항공하고 철새, 조류들의 영향에 대해서 이틀간 공청회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게 이제 분기점이 돼서 유가족이 납득할 만한 내용의 데이터가 제공이 된다면 무안공항이 차분히 시설을 보완을 해서 재개항이 가능하고요. 그게 납득할 수 없는 내용이 나온다면 또 다른 다툼이 예상돼서 그에 대해서 국토부와 함께 로드맵을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우리 도에서도 항철위나 또 국토부도 한번 방문하셔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또 건의도 하시고 또 그게 잘 풀리지 않는다면 또 성명서도 발표할 수 있지 않습니까, 우리? 좀 노력해 주시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 페이지, 무안공항 활성화 사업 예산이 전년보다 1억 200만 원이 이제 증액이 돼 가지고 편성을 했는데 금년 수준하고 거의 비슷하죠?
올해 금년 수준은 3억 1500만 원이 전체고요.
그러니까 비슷하네요.
3억 200만 원입니다, 내년에는.
사업 내용을 보면 작년이나 금년이나 거의 비슷한데 꼭 이렇게 사업 내용이 비슷합니까?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로 홍보비였고요.
그렇죠.
여기에 여비하고 사무관리비가 포함돼 있습니다마는 홍보비에 치중을 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도 6자 TF 회담이 12월 중에 예견돼 있기 때문에 그게 잘 처리가 된다면 우리 도민 알 권리를 위해서 꾸준히 홍보해야 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 무안군에서도 세 가지 요구 조건을 제시했지 않습니까?
그전에는 홍보하면 찬반 그런 위주로 홍보를 하다 보니까 우리 주민들 간의 갈등도 많이 발생이 됐잖아요. 그럼 구체적으로는 홍보 활동 내역 같은 것이 나와 있습니까?
예, 올해 한 건 나와 있고요.
내년엔?
내년에 예산 한 거는 저희가 이제 군공항하고 통합…….
어떤 내용을 홍보를 할 것인지?
예, 통합 이전을 하면 여론조사에 보면 통합 이전에 따른 영향에 대해 우리 무안군민 77%가 홍보가 부족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방부하고 국토부하고 함께 저희가 공청회나 이런 토론회를 열어서 소음 피해에 대해서 납득할 수 있는 내용을 정보를 전달하고요.
또 지역 주민이 요구하는 지역 개발 사업에 대한 홍보 이런 것들을 순차적으로 추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집중적으로.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 홍보 활동 내용은 이제는 우리가 세 가지 요구 조건을 제시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요구 조건이 우리 군민들이 납득하고 충족시킬 수 있는 사업이나 기업들이 와야 됩니다. 그렇다면 전남도가 직접적으로 나서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홍보활동 비용을 기업을 유치하는 데, 또 국토부나 중앙정부를 갈 그런 예산으로 사용해야 되는데 그런 예산들이 있어요?
예, 그럴 용도로…….
다른 데?
지금 편성해 놓은 겁니다.
그렇죠, 이 예산을?
그리고 지금 우리 무안군하고 소통하고 여러 가지 사업을 유치하는데 어떤 지원하고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같이 만나서?
획기적인 지역 개발 사업 대통령…….
간담회라도 좀 하고 있어요?
아직 무안군하고는 내부 소통을 하고 있고요. 밖으로 표면적으로 나오는 소통은 아직은 안 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통령실이 주관해서 6자 TF 회의를 머지않은 장래에 곧 있습니다. 그게 개최되면 그때부터는 공개적으로 저희가 전환해서 각종 소통을 진행하고 내용을 알릴 계획입니다.
한 12월 15일경에 우리 김영록 도지사님이 무안군을 방문한다는 그런 예정이 있어요. 그래서 첫째는 우리 공무원들 관계가 중요하다고 보더라고요. 먼저 소통하고 신뢰도 회복도 하고 또 먼저 무안군이 무엇을 바라기 전에 전남도가 무안군이 뭐가 필요한 것을 먼저 생각을 하고 의논하고 협의하면서 어떻게 하든 간에 이런 세 가지 요구를 제시를 했기 때문에 그 제시가 잘 풀어져 갈 수 있도록 전남도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저희가 소통 창구가 돼서 광주하고 무안군하고 대통령실의 가교 역할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공개적으로 접근을 해서 나머지 획기적인 지역개발사업, 1조 원의 담보 또 무안 광주민간공항의 선이전에 대한 내용 접근을 어느 정도는 진척이 있었다고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내부 내용은 제한적입니다마는 그렇게 알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들어가십시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일자리투자국장님 좀 나와 주시겠습니까?
서은수 일자리투자유치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무안공항 또 진입 도로에 대해서 한 가지 묻겠습니다. 어때요, 어느 정도?
위원님, 결론은 일정대로는 마무리될 거고요. 다만 위원님 이번에 공사 과정에서 금년에 저희들이 정리 추경에도 예산서에 일부 명시이월이 있었습니다마는 문화재라든가 조금 지연되는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 예산들이 내년도로 이월된 예산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예산에는 거기에 맞춰서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해 놨는데요. 하여튼 그 부분은 차질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예산안을 보면 약 5억 원 정도가 감액돼가지고 편성됐는데 이유가 뭐예요?
이것은 이제 그 사업 시기에 맞춰서 저희들이 편성하기 때문에 위원님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순기에 맞춰서 그 예산이 어느 정도 진척되는 상황을 봤는데 다만 조금 속도를 좀 더 편성할 수 있었는데 정부에서 예산을 조금 줄였던 것은 뭐냐 하면 금년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사업이 조금 부진하다 보니까 문화재라든가 사업 추진 과정이 조금 사업이 늦은 감이 있었습니다. 그걸 맞춰서 조금 예산을 내려준 것 같습니다.
이 진입로 도로공사 사업이 2026년에 마무리되죠?
예산 확보가 다 됐어요?
2026년, 12월까지 예산이 다 확보됐냐고요?
그건 위원님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그 순기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게 이 사업이 국비 구간 사업하고 도비 구간 사업 아닙니까?
그러면 국비 구간 사업은 다 예산이 확보됐어요?
그러면 도비 구간 사업만 안 됐고요?
크게는 지금 현재 상태에는 저희들이 아까 추진 일정상에는 사업 추진만 문제만 없다면 예산 쪽에는 크게 문제없다고 제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산단 조성 사업을 거의 2024년 마무리됐는데 지금 분양률은 어떱니까?
어디 거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항공특화산단, 무안 사업입니다. 무안 일반산단 무안군수가 추진한 사업인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다행히 그때 조금 이렇게 MOU 이후에 추진이 좀 부진하다가 사업이 한 40% 추진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40%.
국장님, 왜 제가 이런 질문을 하냐면 첫째는 모든 건물을 지으려면 도로가 있어야 됩니다. 도로 사정이 없기 때문에 분양률이 낮아요. 그러니까 빨리 그러니까 도로 개설을 해야 된다는 그런 이야기예요. 분양률이 한 40%니까 적잖아요. 이런 도로를 빨리 하루속히 해야 되는데 국비는 확보를 했고 도비가 확보를 못 해가지고 있는데 지금 감액이 돼가지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예산도 함께 좀 포함해야 되는데 왜 한 5억 원 정도 감액이 됐냐.
위원님, 이게 아까 제가 말씀드렸는데 국비하고 도비하고 매칭으로 해가지고 하다 보니까 국비 예산이 조금 줄였습니다. 그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올해 사업을 완료 못 한 것들이 내년 명시이월로 하다 보니까 그에 맞춰서 내년도 예산을 조금 더 줄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내년 12월까지는 모든 도로 개설이 다 확정적으로 다…….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문제만 없다면.
없을 것 같다가 아니라 정확하게 이야기하셔야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아까…….
그러면 예산은 완전히 확보됐습니까? 안 됐죠, 예산?
아, 그렇습니다, 그것은. 현재 왜 그러냐면 올해 예산을 다 편성을 못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 편성을 못 했어요? 돈이 없어서 그럽니까? 아주 중요한 지금 도로예요, 이게.
위원님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건 위원님 취지는 저도 충분히 알고요. 알고 하는데 다만 금년 사업의 그 문화재라든가 사업 추진 일정에 조금 지연이 생겨서 그랬다는 양해를 구합니다.
국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지금 무안국제공항이 폐쇄돼가지고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유족도 아픈 상태도 있고 또 지역 경제에도 미치는 영향이 너무나 커요.
예, 서두르겠습니다.
첫째, 뭔 일이든지 이거 시작하려면 도로가 빨리 뚫어져야 돼요.
그래야지 인근 도로 사정이 좋은 나주나 광주로 다 가버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먼저 제일 중요한 건 도로이기 때문에 일단은 국장님 선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빨리 하루속히 끝내야 되는 것이에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년 12월까지는 마무리하십시오.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차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문인기 건설국장님.
문인기 건설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예산서 1485페이지 항공사 재정 지원에 대해서 조금 잠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무안공항의 활성화를 하려면 또 항공사들이 많이 와야 되는데 지금 무안공항 사정이 좋지 않아서 올해 2025년도에 20억 원이었는데 내년도 예산은 8억 원으로 대폭 감액이 됐거든요. 그러면 지금 무안공항의 다시 재개할 수 있는 시기나 이런 건 전혀 예측할 수 없는가요, 지금?
원래 이 운항장려금하고 손실지원금은 전년도에 발생한 걸 주기 때문에요. 올해 발생해야지 내년 예산에 편성하는 겁니다. 그래서 무안공항은 올해 아예 잠정 폐쇄됐기 때문에…….
그러면 8억 원은…….
8억 원은 여수공항 겁니다.
여수공항 겁니까, 그러면 무안공항은 아예 그냥 없는 거예요?
없으니까?
운행을 안 했기 때문에 없고요. 내년도에 세워서 이제…….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10월 19일인가 강진 도민과 대화 시간에서 강진만 신전~대구 간의 횡단교 이렇게 지사님하고 강진군수님하고 합의한 걸로 국장님 그 장소에 계셨잖아요?
예, 가우도…….
그런데 그걸 절차가 지금 내년도 예산을 보니까 설계비나 용역비가 하나도 없던데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까?
그것이 먼저 협약을 해가지고 서로 분담 조건이 맞아야지만 분담 내용에 대해서…….
그날 내용에 보면 거의 그냥 MOU 체결하고 내년도에 바로 예산 반영해서 바로 설계하고 2028년도에 발주하는 걸로 이렇게까지 이야기를 하시던데…….
예, 우선 저희가 먼저 접근하는 내용이 그렇게 했을 때는 지방비이기 때문에 군하고 저희하고 50 대 50으로 돈을 1500억 원 이상을 내야 됩니다. 그런데 다만 그거를 옆에 있는 국도를 지금 마량으로 가는 국도하고 연결되는 국도 지선을 지정하면 국도로 지정하면 국비로 건설될 수 있기 때문에 내년 초까지는 국도 지정하고 정부 국고를 받아서 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한 다음에 투 트랙으로 가려고 조금 다른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장님 그날 저도 본 위원도 그 장소에 있었고 국장님도 거기 계셨고 또 저도 이게 5 대 5 매칭이라 하더라도 예산이 한 3000억 원 정도가 들면 전남도도 1500이지만 우리 강진 같은 경우는 1500이면 거의 한 7∼8년 동안 200억 이상을 거기다 투자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방도로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국도로 승격해서 국비를 확보하자. 이 내용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적극적으로 동의를 하는데 지금 우리 군민들은 내년에 설계해서 2028년도에 이게 발주가 될 걸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에 따른 군민들이 도의원이다 보니까 물어보는데 저는 뭐라고 답변을 해야 됩니까?
저희 지방도 총괄 예산의 시설비는 총액 계상 사업이기 때문에요. 거기서 우선 우리가 국도 승격을 하든 지방도로 하든 타당성 조사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2028년도는 힘들잖아요?
아니, 내년도에도 할 수만 있다면 타당성 조사는 할 수 있는 겁니다. 저희 풀 예산에서 저희 지방도 전체 예산은 총액 계상이기 때문에 목이 없는 예산이기 때문에…….
지금 우리 지방도 예산은 포괄적으로 세워놨으니까 얼마든지 목을 항목에 쓸 수 있다, 이 말씀인가요?
그렇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그런데 그 예산 이야기가 나와서 그러는데 예산을 포괄적으로 세워 놓으면 저희들은 뭐 갖고 심의를 합니까?
지방도 예산은 총액 계상 사업이라고 해서요.
아니에요, 국장님 그건 잘못하신 게 예산은 세부적으로 세워야죠.
저희 지방도에 33개 공사가 진행이 되는데 그 건건이 지금 안 올라가 있고요. 지방도 정비사업 몇 억…….
그러니까 그건 잘못된 거잖아요.
원래 제가 알기로는…….
아니, 여러 가지 사업상, 여러 가지 이유상 이해는 가지만 포괄적으로 세운 예산은 잘못된 거잖아요.
이제 세부적으로 왔다 갔다 컨트롤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아니, 이해는 하지만 원칙은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뭐 갖고 예산 심의를 합니까? 국장님께서 우리 의원들의 예산심의 박탈권을 할 수가 없잖아요, 우리는 세부적인 내용을 보고 예산을 심의를 해야 될 건데 이번에 포괄적으로 예산 세우는 데는 제가 다 삭감할 거예요. 의원들이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권한을 그렇게 박탈해 버려요?
이제 그 재해대책 사업비하고 문화재 보수 사업비하고 지방하천 사업이나 지방도 정비 사업들은 총액으로 계상하는 게 준례로 돼 있었고요.
그러니까 이해는 저도 7∼8년 의정활동 하면서 억지소리 할 때 의원들이 이런 소리를 하는지도 저도 알아요, 물론. 그런데 그건 잘 된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러면 강진에서 신전~대구 가는 횡단교는 포괄적인 사업에 들 수도 있다는 이야기인가요?
거기서 타당성 조사 용역비는 가져다 쓸 수 있다.
용역비 정도는?
타당성 조사는 해야 되니까요.
강진군에서 군민들하고 군민과 대화했던 것은 전혀 지금 제가 보는 예산서로 봤을 때는 그런 예산이 전혀 반영되지 않을 걸로 보이는데…….
실질적으로 포괄적으로 세워놨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말씀이시죠?
이 국도 지정을 추진하면서 타당성 검토가 필요하다면 그것도 일부…….
그러면 국도가 아니고 우리 지방도로 했을 때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지방도도 똑같습니다.
똑같이 그렇게 가시는 거고, 그러면 아무래도 세부적인 계획은 있을 거 아니에요, 포괄적으로 예산을 세워놨다 할지라도?
그러면 그 세부적인 계획 저희 의원들이 볼 수 있는가요?
별도로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별도로?
그러면 어쨌든 간에 군민과 대화 속에서 약속한 부분이니까. MOU 체결 같은 거 하셨나요?
아직 안 보냈습니다.
아직 못 했죠? 그러면 12월 다 끝나버리고 있는데 홍보는 다 해 놓고 아직도 그것도 추진 안 하면 올해 안에 할 계획은 있으신가요?
MOU는 아니고요. 일단…….
아니, 그날 나왔던 내용이에요.
MOU까지는 그날 말씀은 안 드렸죠.
아니, 내가 이걸 내용을 갖고 있는데 “올해 안에 전남도와 강진군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MOU 체결하고 2028년도에 발주한다.” 이 내용이 돼 있어요. 제가 그냥 소설 쓴 거 아니에요.
이제 그 내용에 대해서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제가 오전에 마지막 질의죠?
예, 편안하게 하십시오.
제가 끝내줘야 점심을 빨리 먹어요. 그러니까 답변을 잘하십시오.
어쨌든 간에 군민과 대화에서 나왔던 이야기니까 MOU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그 사업을 필요한 거는 느끼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예산을 세워놨으면 충분히 그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진행을 착실하게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아니, 국장님의 질의는 이상이라고요.
(장내웃음)
건설국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실장님.
지금 총장 권한대행,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예산심의 이렇게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런데 이 전에 본 위원이 도정질의 했을 때 답변하신 부지사님은 명퇴해서 지방선거 나가신다고 가셔 버렸고 그때 전남연구원 보증금 관련돼서 도정질의를 했을 때 46억 원 중에서 30억 원을 돌려받지 못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거냐 하니까 돌려받는 데 이상 없다고 답변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현재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 사항은 전혀 보이지 않는데 실장님 어쩝니까? 전남연구원 보증금 관련돼서요.
그 재산 가치 자체가 일단은 저희 보증금 받는 금액 대비해서 여태까지 받을 수 있다라고 저희도 일단은 판단을 하고 있고 공매 절차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진행이 안 돼서 지금 그러는데 재산 가치상으로 봤을 때는 저희가 1순위로 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 문제는 없다라고 일단 내부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행감 과정에서 원장님은 좀 돌려받기 어려운 사항이라고 답변하셨는데, 우리 실장님은…….
답변을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소관…….
원장님이?
연구원을 어떻게 보면 기획조정실에서 전체적으로 계속 핸들링을 하고 있는데 그 당시 답변했던 사안들을 다시 한번 끝나고 나서 듣기는 했는데 현재까지 이제 입찰 금액이나 감정평가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저희가 1순위 전세권 설정자이기 때문에 그 금액을 일단 2배 이상 넘어서는 금액이라…….
아니요, 그것은 아직 지금 입찰 안 들어가셨잖아요.
예, 아직은 안 들어갔습니다.
낙찰 2번만 떨어지면 원금 찾지도 못해요. 그러니까 기존에 있는 것만 갖고 답변하지 마시고 현장을 가서 상황을 한번 정확하게 파악해 보세요.
실장님 30억 원이 적은 돈입니까? 그리고 또 그것뿐만 아니라 전남연구원, 우리가 광주하고 전남하고 분리되기 전에 무안 일로 쪽에다가 땅을 한 4300평 산 거 있죠, 한 4억 2000 들여서, 그 시가의 한 4배 정도 더 주고?
그거는 좀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거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때 우리 지금도 그 땅 무용지물에 아무 쓸 데도 없어요. 왜 그러냐면 전남연구원은 보증금도 그러고 재산 관리도 그러고 또 이번에 분리되면서 동신대학교에다 30억 원 보증금 주고 들어가셨죠?
그런데 대학교에 들어, 물론 보증금의 안전에 대해서는 좀 더 다른 지역보다 낫겠지마는 30억 원이나 주고 대학교에다 보증금을 주고 거기 새로 들어가야 할 필요성이 있었는가, 금액이 너무 많지 않은가요?
그 동신대학교 건물을 보면 그렇게 막 사용하는 건물도 아니던데 협상을 잘했으면 보증금을 훨씬 낮추거나 아니면 좀 더 좋은 조건으로 들어갈 수 있었을 건데…….
들어갔던 자리가 교수님들이 있던 자리였는데 밀어내고 공간을 만들어서 지금 들어갔던 공간들이…….
아니, 본 위원하고 실장님하고 생각이 전혀 반대네. 크게 그렇게 사용하지 않는 건물로 이렇게 파악되던데요?
일부는 사용하지 않았는데 일부는 교수님들이 연구실로 쓰던 건물을 밀어서 해서 갔던 걸로…….
거기다가 꼭 이렇게 다른 목포나 무안에서는 전남연구원을 유치하기 위해서 좋은 조건도 제시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쯤 따져보고 그렇게 결정을 했어야 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실장님은 잘 모르신가요?
일단 나주에 지금 동신대에 가 있는 부분이 어떻게 보면 완전히 동신대로 계속해서 들어가는 그런 부분은 아니고 저희 추가적인 계약이라든지 이런 게 있을 때 전부 계약 기간을 종료 기간들을 맞춰 놓은 이유가 차기에 다른 지역, 방금 얘기하신 청사를 지어가기에는 돈이 부족하기 때문에 뭐하긴 하지만 그래도 타 지역 이전 가능성 이런 부분들을 염두에 일단은 두고 전세권 설정 기간들을 지금 현재는 기관들을 전체적으로 추가 계약들 다 일정하게 지금 현재는 맞춰 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남연구원이 가장 모범적으로 했던 때가 언제냐면 전남개발공사의 건물을 같이 썼을 때 그때가 가장 그렇게 잘해 왔더라고요.
그런데 지금은 산하기관의 보증금 같은 경우는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 산하기관도 마찬가지인데 이게 보증금 지금 돌려받을 수 있다고 1순위니까 큰소리치는데 실질적으로 나중에 재판받고 다 보면 한번 낙찰될 때마다 몇 프로씩 떨어지는지 아시죠?
본 위원이 봤을 때 죽었다 깨어나도 이거 30억 원 못 찾습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답변만 그렇게 하지 마시고 거기 현장에 가셔서 내용을 한번 파악해 보시고 대책을 좀 세워야 돼요.
알겠습니다. 현재까지는 가능한 걸로 저도 계속 판단하고 있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
그러니까 지금 답변만 계속 그렇게 하시니까 또 제가 잘못했나 싶을 정도로 하도 자신 있게 답변하시니까 그러는데 본 위원도 그냥 질의드리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이건 문화융성국장님 강효석 국장님 좀 발언대로…….
강효석 문화융성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융성국장 강효석입니다.
1343페이지 예산안, 전남세계도자기문화엑스포 용역비 1억 원 세우셨죠?
예, 1000만 원입니다.
1000만 원입니까? 죄송합니다, 자료를 못 봐서. 이게 이제 목포, 영암, 무안, 강진 4개 도시를 해서 이렇게 세계도자기문화엑스포를 추진하는 거죠?
제가 지역이 강진이라서 그러는데 이건 도정질의도 했었고 또 여러 가지로 우리가 F1 경기 이후로 이쪽에 큰 국제적인 행사가 서남권에서 한 적이 한 번도 없잖아요?
그런데 이건 어쨌든 간에 시작은 한 것 같은데 조금 서남권의 경제 활성화 차원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꼭 필요한 엑스포라고 보는데 국장님 여기에 대한 각오랄까 세부적인 계획이 있으면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그전에 사전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했었고 그리고 4개의 시군을 참여시켜가지고 타당성 조사 용역을 다시 이제 하는 거기 때문에 이때 기본계획이 나오면 추후에 해야 될 부분들 여러 가지 로드맵에 따라서 조직도 구성하고 그렇게 이제 운영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시작만 했지 전혀 현재는 세부적인 계획은 전혀 없겠네요?
예, 이제 수립을 해야 됩니다, 지금.
그러면 그 용역 결과가 언제나 나옵니까?
이게 이제 8개월 정도 잡았는데…….
예, 내년 중에는 이제 기본계획 나오면…….
기본계획이 나오면 이 사업을 추진하려면 몇 년 정도 시간이 필요하죠?
이게 이제 기본적으로 국제 행사로 가기 때문에 국제 행사 승인에는 조금 시간이 걸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최대한 빨리 이렇게 국제 행사 승인을 추진해가지고 앞으로 한 2∼3년 이내에 이렇게 개최토록 그렇게 준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전남에서 특히 동부권은 여러 가지 여수 엑스포나 섬박람회 등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면서 또 지역에 여러 가지 도움도 되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서남권 같은 경우는 조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족하잖아요.
그런데 이 4개 도시가 세계도자기문화엑스포를 통해서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고 또 여러 가지 그 사항들을 좀 더 지역의 발전도 시킬 수 있게끔 더 적극적으로 또 예산도 더 많이 편성을 하시고 1000만 원은 너무 적지 않은가요?
기본계획을 이미 수립해 놓은 게 있기 때문에 4개의 시도랑 사실은 이 타당성 분석은 국제 행사 승인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제 후속 용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1000만 원만 가져도 충분해요?
아니요. 저기 시군에서 또 1000만 원씩 대가지고 5000만 원으로 하는 겁니다.
도에서 1000만 원이고 각 시군에서 5000만 원, 4개 군이니까?
하여간에 4개 시가 같이 이렇게 도에서 적극적으로 이렇게 하셔 가지고 꼭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잘 좀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 시간 이후로는 질의를 안 하시고 식사하러 가시죠.
아, 그럴까요?
차영수 위원님 건의로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중식을 위해서 이거 차영수 위원님 건의입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한 후에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1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라남도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계속하겠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오후 첫 번째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청년희망과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청년희망과?
청년 일자리 확충 관련해서 인구청년.
윤연화 인구청년…….
인재육성교육국장님.
아니, 한숙경 위원님.
누구시라고요?
잠깐만요. 청년희망과인데, 부서가요.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인구청년이민국장님.
죄송합니다. 헷갈리네요.
인구청년이민국장 윤연화입니다.
반갑습니다. 440페이지 보시면 본 위원 같은 경우에는 지속해서 청년 일자리 관련돼서 청년 관련돼서 관심이 많고 질의를 지속해서 많이 해왔는데요.
우리 청년들이 이렇게 취업을, 대학생들이 취업을 이렇게 우리 지역사회로 취업할 수 있게끔 유도하기 위해서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여기 보면 조기 취업생 관련돼서 삭감이 되는데 그 사유는 무엇입니까? 440페이지요.
일단 청년 일자리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저희가 사업을 분석을 했는데 현장에서 그 실효성이라든지 수요가 부족해서 저희가 필요한 부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필요한 부분만큼만 반영했다는 말씀드립니다. 최근 2년 집행액을 감안해서 214명에서 150명으로 자원을 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참여하는 학생들 비율이 주로 남학생이 한 90% 이상 되다 보니까 군 입대 따라서 휴학 인원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때문에 필요한 예산만 반영을 하다 보니까 숫자적으로 줄었다는 말씀드립니다.
그거는 이제 사업의 내용이라든지 아니면 그 홍보가 부족하지 않았을까요? 우리 취업을 그래도 관내에 저희가 지속적으로 유도를 해야 우리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 수 있는 환경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삭감되고 이랬다는 거는 조금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납득하기가 어렵거든요.
저희가 해당 대학이 목포대와 전남대 2개 대학에 9개 과정이고 주로 이제 학과들이 기계·전기 공대 계열 위주다 보니까 남학생들인데 홍보 부분은 저희가 대학과 같이해서 홍보는 다양하게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저희가 이쪽 부분에서 약간 줄어든 부분이 성별을 떠나서 좀 더 많은 대학생들한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그런 사업들은 내년도 계획을 지금 다시 챙기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저번에도 한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드린 적이 있는데 왜 이렇게 대학교를 이렇게 두 곳 이런 식으로 한정 지어서 하는 건지 대학교를 이렇게 전남도에 그래도 대학교가 꽤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업에 해당이 되지 않아서 그럽니까?
일단 대학과 기업의 계약에 따라서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하다 보니까 이 2개 대학에서 이제 해당 학과들이 이제 운영이 되고 있어서 그랬다는 말씀드리고 저희가 그 시대의 흐름에 맞게 다시 기업에서 원하는 학과들 부분은 다시 수요를 조사를 해서 필요한 부분을 다시 설계하는 부분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제 기술적인, 뭐 기계나 이런 주로 남성들, 남학생들이 가는 계열의 이런 학생들에 관련돼서 취업을 시키고 일자리 창출을 하는 위주로 맞춰 있다 보니까 한계가 있는 것 같고요.
본 위원이 이제 생각했을 때는 우리 지역에 지금 소상공인들이 많이 힘들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관내에서도 소상공인 직군으로 취업하는 친구들도 있거든요. 그런 쪽의 일자리 발굴은 혹시 생각해 보셨습니까?
소상공인들 그 부분은 이제 청년 창업 지원을 해서 지역자원 연계 청년 창업이라든지 또 이렇게 창업을 해서 인큐베이팅하는 부분 그리고 또 이제 내년에는 새롭게 취업 준비하는 필요한 자격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내년에 새롭게 저희가 신규 사업으로 설계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소상공인 그런 부분들은 그쪽에 취업하는 것보다도 또 저희가 일자리의 주요 원인이 미스매치 부분이거든요. 구인과 구직이 맞지 않기도 하고 또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듯이 너무 공대 위주로 돼 있는 부분이 치우치지 않느냐 그런 부분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더 저희가 청년들하고 소통하는 그런 부분을 계속 확대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청년들의 의견을 좀 더 들어서 다양한 부분에 우리 예산이 파고들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청년 관련돼서 보면 청년 창업보다 본 위원도 이제 지속해서 청년 일자리, 청년 창업, 청년이 어떻게 하면 이 사회에 정착하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꾸준히 연구해 왔거든요.
그런데 우리 청년들 보면 이렇게 자격증만 딴다고 해서 그냥 이렇게 창업을 할 수도 없고 능력이 딱 생긴 것도 아니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 같은 경우 창업은 좀 줄이고 이런 친구들이 일자리를 할 수 있게끔 아니면 지역 이런, 금방 제가 제안드렸던 대학과 연계한 그런 프로그램들을 활용해서 경험을 쌓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경험치가 없다 보니까 또 창업을 그래서 하다 보니까 이렇게 살아남는 그런 창업률은 낮고 또 우리 소상공인들 같은 경우에도 영세한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 청년들을 그래도 지원을 해줘서 고용을 한다면 조금 더 많은 청년들이 정착하지 않을까 이런 거에 대해서 저는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저희가 청년들이 밖으로 떠나가는 이유들을 보면 일자리와 정주 여건, 문화·여가생활 그런 비율 정도로 나오는데 방금 말씀 주셨듯이 창업을 원하는 친구들도 있고 아니면 일 경험을 통해서 좀 더 안정적인 직장에 안착을 하고자 하는 청년들도 있는데 일단 외부로 나갔다가 들어오는 부분도 어쩔 수 없는 지역적인 어떤 특성 부분은 감안을 해야 되지만 지금 저희가 조기계약학과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어느 한쪽에 치우쳐져 있지는 않은지 그런 부분도 한번 들여다봐야 되고 저희가 청년센터라든지 비전센터 그런 부분들도 새롭게 설계를 해서 조금씩 그런 영역에 대해서도 저희가 사업성 부분들을 검토를 하기 때문에 거기에도 종합적인 부분들 담아서 청년들의 욕구를 반영할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확장성과 여러 가지 사업이 연계가 돼야 되는데 안타까운 부분들이 참 이런 부분들을 보면서, 그리고 이런 청년 창업 관련돼서도 대학과 연결 프로그램 관련돼서도 우리 국가 지원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굉장히 많은데 이런 부분들도 잘 활용되지 못하고 또 우리 인턴제나 이런 제도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도 저희 의정활동 지원하시는 분들도 솔직히 우리 의원님들이 부족함을 느끼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활용을 한다면 국가가 만들어 놓은 사업들을 통해서 우리 전남도가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좀 더 폭넓게 활용을 한다면 이런 사각지대 또 이렇게 부족한 부분들이 해소될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의 연구보다는 그냥 사업이 있으면 그 사업 한해서 그냥 국한돼서 생각하는 그런 부분이 늘 안타깝거든요.
아무튼 내년 2026년도에는 폭넓게 하신다고 하니까 그 부분 믿고 좀 더 다양한 방법들을 연구해서 정말로 지역 내 청년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예, 그리고 저희가 부족한 부분이 위원님께서도 말씀 주셨듯이 중기부라든지 또 고용노동부, 중앙에서 하는 사업들을 몰라서 이렇게 활용을 못 하는 경우들도 있기 때문에 중앙에서 하는 사업과 저희 도에서 하는 사업 그리고 그 중간지대, 사각지대에 있는 부분들이 잘 버무려 갈 수 있도록 저희가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 청년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행정의 디테일함이 필요하더라고요. 하나의 그런 제도와 이런 부분으로 모든 게 이렇게 다 통용되지 않기 때문에 현장을 잘 이렇게 반영해서 연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428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희망인재육성과 맞나요?
저희 인구정책과, 429쪽, 청년희망과, 인구정책과입니다, 429쪽.
428…….
예산안 말씀하시죠?
잠시만요. 희망인재육성과 관련돼서…….
근데 희망인재육성과는 인재육성교육국인데…….
예, 458페이지.
안타깝게도 저희 게 아닙니다.
비슷비슷해 가지고요, 부서명이.
한숙경 위원님 저기 국장님을 강종철 국장님이 나오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나오셨네요, 벌써.
그러니까 제가 국장님을 주로 많이 이렇게 청년 관련돼서 제안을 하다 보니까 청년 관련돼서 이제 헷갈렸군요, 처음에.
청년과 청소년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튼 너무 많은 관심을 둬서 한편으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458페이지에 보면 우리 청년들 보면 학생들 국제 교류나 국내 교류가 이렇게 예산안이 삭감이 됐는데 그 이유는 어떤 거예요?
저희들이 중국하고 또 서울, 경기, 경북하고 이렇게 청소년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만 국제 교류와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초청을 하면은 다음 연도는 상대국에서 초청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가는 형편이기 때문에 올해 같은 경우는 두 번을 저희들이 초청을 했고 한 번을 저희들이 갔습니다.
그래서 2026년도에는 저희들이 한 번을 장시성에 있는 손님들 그 학생들을 초청을 하고 저희 학생들은 두 번을 중국으로 가게 돼서 이렇게 감액이 됐습니다.
그리고 도내에 있는 청소년 교류는 저희들이 이제 그 숫자만큼은 계속 활용하고 있는데요. 그 내용에 따라서 조금씩 조금씩 약간 차이가 있어서 감액을 했다라고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저장성, 산시성 관련된 국제교류는 한 몇 년 동안 지금 이루어지고 있나요?
저희들이 저장성이라든지 장시성, 산시성이 시간이 꽤 오래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장시성 같은 경우는 2012년부터 저희들이 해 왔었고 산시성은 2017년부터, 이게 오래된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 나이도 그때 이제 생각을 되짚어보면 여기 중국과 교류가 있어서 이렇게 중국에 갔다 오고 또 그 친구들도 중국 친구가 와가지고 집에서 생활하고 이랬는데…….
예, 그렇습니다, 홈스테이 형식으로.
그런 경험들이 참 청년들한테 좋은 기회이고 그런 것 같은데 이렇게 삭감된 부분이 안타까워 가지고요.
저희들이 2026년도에는 삭감됐는데 2027년도에는 또 증액을 시켜서 저희들이 해야 될 사업입니다. 이렇게 해년마다 금액의 약간 차이는 조금씩 조금씩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제 국제 교류를 그러면 우리 중국하고만 하나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중국하고만 지금 하는데 이게 저희들도 이렇게 상호 교류 방문이기 때문에요. 저희들도 보내면 상대방도 우리한테 보내야 되는 그런 협약 같은 걸 추진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게 돼 있는 것이 중국 쪽에서 세 군데만 협약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그래도 다양하게 이렇게 차츰차츰 다른 나라도 경험할 수 있게끔 이런 프로그램을 조금 더 예산도 더 확보하고 우리 청년들한테도 이런 기회를 더 많이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나라까지 확대하는 방법도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잠시만요, 그리고 관광과 관련돼서 국장님한테…….
관광과, 누구죠? 유현호 관광체육국장님.
예, 관광체육국장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국장님.
국장님 우리 전남의 무안항공이 지금 이제 아직 회복이 안 되고…….
무안공항이 아직 회복이 안 됨에 있어서 이제 관광 활성화라든지 이런 부분이 조금 어려움이 많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려움이 많죠, 지금 현재?
일단 양쪽이 이제 무안공항 관련돼 갖고 여행업계 부분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요. 국내 여행 관련된 여행사 그다음에 해외로 나가는 아웃바운드 여행사가 있을 수 있고 또 광주 쪽 여행사 그다음에 우리 전남 쪽 여행사 이렇게 크게 나눠보면 약간 이제 온도 체감은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올해.
그런데 이제 여기 보면 크루즈 관광 홍보 관련돼서 이번에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셨던데 맞는 건가요? 맞나요?
아니요, 크루즈 관련된 부분은 이제 예산서상 쓰여있는 것은 코로나 때문에 몇 년 중단됐었고요. 이전에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작년까지 안 되던 게 올해 5항차 들어왔고요. 내년에 지금 17항차에서 20항차까지 여수섬박람회 관련된 부분이 많아서 예산 부분이 증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무안공항이 그래도 정상 작동되려면 시간이 걸리니까 그래도 우리 전남의 관광 자원 활용해서 경제 활성화를 불어넣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크루즈로 이렇게 또 관광객 유치를 한다면 크루즈 같은 경우에는 한 번 올 때 2000명, 3000명씩 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보면 예산안은 그냥 홍보 콘텐츠 제작하고 이렇게 팸투어 행사 개최 이 정도인데 다른 뭐…….
일단은 저희들이 이제 크루즈 홍보 부분은 별도로 들어가 있지만 내년에 해외 관광객 관련된 인센티브 부분이 증이 됐습니다. 또 섬박람회 관련된 부분에서 또 증된 부분이 있고 해서 그 안에서 저희들이 활용할 수 있는 부분으로 많이 증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제 섬박람회를 넘어서 그래도 우리 전남에 이렇게 예전에 관광 1번지 전남 이렇게 얘기할 정도로 그래도 경관이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불이 꺼지지 않게끔 관광 활성화에 대해서 고민하고 대책을 가져야 되는데 저도 이제 경관위 있을 때부터 계속 제안하고 이랬던 부분들도 굉장히 많은데 실질적으로 진전이 별로 없어요.
예, 외국인 관광객 부분은 사실 올해 어려웠던 건 사실입니다. 국내 관광도 올해 정국도 있었고 또 경제적인 부분도 있었고 어려웠는데 국내 관광은 거의 지금 전년도하고 비슷한 정도로 회복한 것 같고요.
해외 관광객 부분은 아웃바운드 부분 그러니까 해외로 송출하는 데에서 지금 애로가 크게 있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이제 타 공항을 통해 나가는 부분에 대해서 이제 지원 부분을 저희가 이 검토를 이렇게 어느 정도는 했었고 또 내년에 공항 사고 관련돼 가지고 국비가 일부 지금 내려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해서 그런 부분으로 예산은 어느 정도 확보됐고요. 또 부족하면 추경에 또 위원님들께 도움 요청을 올리겠습니다.
지금 중국이 무비자로 되면서 지금 중국 관광객들을 유치를 해야 되거든요. 우리 대한민국이 그래도 경제와 가장 밀접되게 이렇게 그래도 도움을 받는 곳이 중국인들이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활용을 하려면 크루즈를 조금 더 확대해서 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만들어야 되고 또…….
예, 그래서 올해 5항차 했는데 지금 내년에 저희가 17항차까지를, 전년도에 대부분 다 이 확정을 짓거든요. 그렇게 지금 해 놓고 또 추가적으로 가능한 부분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도 어찌 됐든 좀 더 지원이라든지 그래도 우리 전남으로 유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조금 많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늘 아쉬운 건 또 우리 전남의 먹을거리나 볼거리는 많아요.
그런데 이제 특화 거리라든지 면세점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관광객들이 와도 우리가 경제효과를 2배, 3배 늘릴 수도 있는데 이런 부분이 솔직히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손해 보는 부분이 있는 것 같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동시에 고민하고 계신가요?
예, 일단은 이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이렇게 민간이 할 수 있게끔 저희가 그 요청 들어오면 적극적으로 하고요. 또 몇 개 지금 여행사나 이런 또 그쪽 업계 관련된 데에서 위원님도 아시고 계시는 부분인데 이제 협의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다만 이제 근본적인 부분은 무안공항 개항하고 맞춰진 부분이라 일단은 그 부분이 확정이 된다고 하면 저희도 이 정책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클리어하게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그러니까 무안공항도 중요하지만 이제 본 위원은 크루즈로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으니까 그런 방법을 오히려 더 모색하는 게 빠르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먼저 해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 구체적으로 고민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질문 할게요.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성장 장성 박현숙 도의원입니다.
여성가족정책관 유미자 국장님, 위원장님 부탁드립니다.
유미자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정책관 유미자입니다.
반갑습니다. 정책관님, 우리 보육교사 배치 기준 강화와 인건비 지원 체계에 대해서 간략하게 질의하겠습니다.
교육부는 2024년 6월 유보통합 실행을 위해 어린이집 교사 대 영유아 비율을 개선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영유아 비율을 어떻게 개선되었는지 간략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지금 현재 0세 반 같은 경우에 아동 3명당 교사 1명 예를 들면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 아동 2명당 1명으로 0세, 1세, 2세 이렇게 자료가 완화되게끔 내년부터 그렇게 시행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3세에서 5세 반은 이렇게 비율 조절이 안 됐습니까?
3세에서 5세 반도 같이 연동되는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거기는 지금 1 대 12였잖아요. 그런데 1 대 8 정도요?
알겠습니다. 그럼 여기에 따른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으로 주는 기대 효과는 무엇들이 있습니까?
이제 아무래도 안전사고, 교사들이 아동들을 돌보는데 책임감이나 이런 상황에 대해서 숫자가 줄어들기 때문에 그 책임감이라든지 안전사고들이 좀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저희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도 현장에서 들어보면 정말 그런 것들은 참 절박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또 반대로 교사 배치 기준 강화가 우리 어린이집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는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아동 수를 줄이게 되면 결국에는 원아 모집하는 것과 관련이 있고 또 운영비 지원하는데 국공립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인건비 지원이 30∼80%가 되고 있고 그런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지침이 바꾸어지는 상황에서 현장의 의견을 수렴을 해서 다음 주 정도에 저희들이 교육부를 한번 가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피부에 체감되는 행정, 어린이집에서 불편함이 없고 또 예산 지원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서 다음 주에 저희들이 교육부를 방문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예, 정말 수고해 주셔야 될 것 같아서요. 왜냐하면 전남은 아직, 이제 이걸 시행 내년부터 바로 하십니까?
예, 내년부터 시행하고…….
도입해요?
그렇다면 우리 농어촌 도서 지역이 지금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소규모 어린이집 비중이 높고 지금 원아가 거의 다 지금 감소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폐원을 고민하는 데도 많이 있고 그럼 이렇게 교사 한 명이 추가해도 이제 적자 전환 위험이 굉장히 큰 현장에서는 이걸 가장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따른 교사 인건비를 이렇게 다 지원을 해 줘야지만 이게 어떤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나 아이들 입장에서는 정말 어떻게 보면 교사 1 대 2의 비율이 너무나도 좋은데 운영을 못 하면 어떡합니까?
그게 가장 큰 고민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인건비를 정말 다른 부분보다도 인건비를 꼭 개선해서 국가에서 책임져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정부의 지원 단가만으로는 정말 충당이 어려워 우리 전남도 차원의, 국가에서 해주기 전에 우리 전남도에서는 과연 어떻게 가장 더 시급할 건데 어떻게 이런 것들이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어떻게 마련하고 계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어린이집 관련된 재정 적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광범위하게 관심 가져주시고 또 애정을 갖고 질문해 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전남도에서는 그동안에 우리가 차액보육료라든지 반별 운영비 이런 것들을 통해서 운영비 적자를 메우는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2021년도 같은 경우에는 모든 전체 어린이집의 반별 운영비를 당초에 최초 시행할 때는 2019년도엔가 7만 원을 줬고 그 이후에 2021년도에 7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올렸고 더불어서 2026년도 내년도에 1개 반당 약 5570개 정도 반이 되는데 10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2만 원 1개 반당 그렇게 인상을 하고 더불어서 위원님께서 말씀 주시는 것처럼 국공립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민간가정에서도 이런 적자, 아동 수가 줄어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국가 쪽에 건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더 나아가서 지난 10월에는 저희들이 우리 지역 국회의원을 통해서 민간가정 어린이집 운영 재정난에 대해서 자료를 디테일하게 만들어서 별도로 건의를 했고 또 시도지사 협의회를 통해서도 전남도의 입장을 디테일하게 작성을 해서 건의드렸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그런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이건 정말 예산하고 직결해 주셔야지만 그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들이고 정말 안전하게 우리 전남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 보육환경과 교사 배치 기준이 이렇게 개선되었다면 그에 맞는 지원 체계도 꼭 함께 갖춰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할 대책을 꼭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연 국장님 2만 원 더 올려서 그게 되겠습니까, 교사 하나가 또 더 생기고 그러는데? 그거 한번 꼭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어서 전남도 가족센터 설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전남도 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가 위탁기간 종료로 도에서 지금 전남도 가족센터로 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지난번 우리 가족행복특별위원회에서 원탁토론회를 통해서 가족 정책 통합 관리하는 광역가족센터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래도 간략하게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역가족센터에 대해서 관심 갖고 말씀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17개 시도 중에서 광역가족센터를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시도가 7개 시도이고 거의 대다수가 지방비를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도에서는 지난번 11월 24일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오셨을 때 광역가족센터의 필요성과 국가 차원의 예산과 제도적인 건의를 드렸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번에 내년부터 2026년도에 전라남도 광역가족센터를 설치·운영할 계획으로 있고 거기에 대해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예산을 일부 계상을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특별위원회에서 최근에 가장 우수적으로 하고 있는 장성 관내 가족센터를 방문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말씀도 하셨고 그러는데 제가 예산을 살펴보니까 정말 전남가족센터는 기존 다문화 기능을 넘어서 전남 전체 가족 정책을 총괄하는 광역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출된 예산에는 인건비 1명, 운영비, 사업비 포함해서 총 8000만 원 수준의, 22개 시군을 어떻게 이걸 운영하시겠다는 건지 처음 이렇게 하시면서 기왕이면 안정적으로 제대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셨어야지 인건비 1명이면 이 한 분이 그걸 총괄해서 다 한다는 겁니까? 이게 궁금해서 이런 광역 기능 수행이 가능할지 이것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우선 집행부에서는 그 예산을 태우는 것 자체가 중요했기 때문에 아주 금액을 그렇게 편성했다는 말씀을 올리고, 저희들이 지금 현재 해남가족센터에 다문화거점광역센터를 1명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2026년부터는 현재 하고 있는 광역다문화센터하고 현재 가족센터를 통폐합해서 여성가족재단에 그렇게 운영할 계획으로 있으며, 현재 센터장 같은 경우에는 현재 있는 여성가족재단의 상임직 센터장 한 분을 겸임을 해서 이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일을 하는 1명 가지고는 조금 더 애로사항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말 그럴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제 또 방문까지 해서 현장을 다 봤는데 정말 그 가족센터의 기능이 여러 가지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22개 시군이 다 같이 이렇게 잘 활용했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우리 윤진호 기획조정실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정책관님 들어가셔도 됩니까?
그대로 계시고…….
예,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실장님 우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가족센터로 기능 확대가 이루어지는 시점은 오히려 우리 전남 가족 정책을 어떻게 보면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기회인 것 같습니다. 우리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산 요청이 들어왔을 때 가족센터 관련해 가지고 다문화가족센터에서 개편해서 전라남도가족센터로 가는 부분 얘기를 들어 설명을 들었고 일단 본예산에 담을 때 예산 범위 내에서 일단 담아주면서 초기에 시작할 수 있는 인건비 부분만 일단 담아진 부분이 있고 다 담지는 못했습니다. 저희도 본예산에 일단 처음 시작할 때 필요한 예산만 지금 담아졌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사업비, 운영비, 인건비 등 해 가지고 사업비하고 추가적으로 더 담아야 된다는 사실은 이미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 담지는 못했다는 부분은 이번에 본예산 짜면서 어려움이 있어서 다 담지는 못했지만 필요하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정말 필요합니다. 이게 처음 세우시는데 어떤 충분한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명칭만 가족센터지 또 실질 기능은 굉장히 약화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가족센터가 광역 컨트롤타워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우리 예산 증액을 실장님께서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짜면서 추경에 하면서 담기 위해서 검토했던 사안인데 일단은 위원님 말씀 알겠습니다.
계속 할 수 있는 것들은 본예산에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추경은 꼭 필요할 때 또 필요한 예산이니까요.
다음은 위원장님, 농식품국 우리 박현식 국장님…….
박현식 농식품국장님. 나오실 수 있어요, 국장님?
국장님 죄송합니다. (웃음)
농축산식품국장 박현식입니다.
국장님 지난번 저희가 늘봄학교 컵과일 간식 지원 때문에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래도 우리 전남도가 지난 정부에서 삭감했던 컵과일·조각과일 사업을 이렇게 그래도 우리 전남도에서만큼은 잘해 주셔 가지고 도에서 또 교육청하고 반반 해서 유지를 잘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 사업이 지금 우리 농정국으로 다 바뀌었습니까?
컵과일 간식 말씀하신 부분이죠? 이번에 이제 국비가 반영이 돼서 그거하고 도하고 같이 해서 될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컵과일 관련해서 제가 페이지 수를 알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요.
국비 매칭에서…….
위원님 그게 어린이 과일 간식이 아닌가요? 컵과일이라고 해서…….
예. 조각 과일간식이요.
이게 이제 다시 국비가 이렇게 다시 내려와서 그런 건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실정에서 금액이 과일은 지금 계속 과일값은 치솟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예산이 또 작년하고 이렇게 동일하게 돼 있어서 지난번에도 피치 못하게 예산을 많이 이렇게 증액을 못 했는데 아이들에게 어떤 영양가라든지 모든 면에서 고려해 볼 때 과일간식이 굉장히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간식이었습니다.
그래서 또 집에서 먹어보지 못한 것들을 또 학교에서 신선하게 해 주기도 했고 그런데 과일값이 이제 비싸다 보니까 이렇게 간식 질적인 것에서 조금 방울토마토만 계속 나간다든가 막 이런 현상이 지금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생겨서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단가가 2023~2024년에는 2000원이었어요. 2025년 단가는 이제 2400원입니다. 그래서 국장님 2026년에 단가가 동일하게 2400원으로 지금 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몇 년간 이렇게 과일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는데 이렇게 가격은 그대로 있으면 과연 질적으로 어떻게 될까요?
위원님 그 말씀에, 지적에 공감을 하고요. 일단 이 부분은 이제 다시 국가에서 사업을 재추진한 겁니다, 이게 잘 아시겠고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초등학생 돌봄 과일간식 지원 단가가 150g당 2400원인 데에 비해서 지금 농식품부 단가는 2000원 정도로 좀 낮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이제 저희들이 조금 앞으로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고요. 또 농식품부에다가도…….
아니 바로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거니까 가격 변동성을 꼭 반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여간 저희들이 그 부분은 농식품부하고 협의를 해 보고요.
왜냐하면 이게 도에서 보니까 도비가 더 적어요. 지난번에는 도비에서 4억씩 나갔는데 도비가 훨씬 적어졌거든요. 군비가 오히려 더 많아져 버렸어요. 이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도에서 그래도 조금 단가를 더 올려서 해 주셔야지 아이들에게 간식은 어떤 건강을 이렇게 증진시켜 주는 그런 협력사업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 학생 영향 불균형 이런 사업 취지 자체가 훼손될 수 있으니까 단가를 현실화해서 해 주셔야 한다고, 필요합니다. 국장님 입장은 어떻습니까?
이 부분은 농식품부하고 여러 가지 상황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한 400원 정도 차이가 나는데 여러 가지로 한번 저희들이 다각도로 이제 검토를 해서 농식품부하고도 협의도 해 보겠습니다.
단가 인상을 꼭 현실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원장님, 문화융성국 강효석 국장님 부탁드립니다.
강효석 문화융성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융성국장 강효석입니다.
수고하십니다. 국장님 자치단체 등 이전사업 예산 편성과 관련하여서 잠깐 여쭙겠습니다.
우리 도에서 시군으로 사업비를 이전하는 사업은 대부분 지역 축제나 어떤 문화 행사와 같이 매년 반복되는 연례행사가 많습니다. 맞습니까?
예, 행사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처럼 연속성을 전제로 하는 사업은 시군 입장에서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어떤 예산 지속 가능성이 정말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보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본적으로는 그렇게 중장기 계획을 가지고 그렇게 하지만 또 이제 워낙에 시군별로 많은 어떤 행사들이 있기 때문에 그때그때 또 수요에 대응한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중 하나가 국장님 우리 장성 어울림 음악회입니다. 이 어울림 음악회는 어떤 민관군이 지역 특성상 장성에는 상무대라는 이렇게 군인들이 있는 곳인데 전국에서 모여들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전남의 교육이 나오고, 전남의 살림이 나오고, 어떤 전남에 관한 모든 것들을 이렇게 이루는 곳이거든요. 그래서 지역민과 또 우리 관공서와 또 군인들 같이 민관군이 함께 해서 지자체를 운영하고 있는 곳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로 통해서 어떤 우리 지역에 다들 정착할 수 있도록 서로 어울리는 그런 화합의 마당을 만들어주는 행사이기 때문에 처음 시행했을 때부터 너무 적다 해서 이걸 4000만 원은 할 수가 없으니 더 해 주라 해서 6000을 더 넣어서 1억으로 해 주면 이제 우리 군에서도 또 1억 이렇게 5 대 5 매칭으로 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한 번만 한 게 아니라 작년에도 또 이랬는데 꼭 이렇게 본예산에 이대로 4000으로만 세워야 됩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작년 추경에 그렇게 증액을 한 사업인데요. 여러 가지 또 예산 사정 때문에 일단은 작년 본예산에 준해 가지고 예산을 일단 세운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여튼 여건에 따라서 또 증액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이렇게 본예산에 세워주시면 좋겠어요. 항상 정말 필요해서 어찌 됐든 또 했던 행사인데 안 할 수도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4000 세워 놓으면 계속 반복적으로 또 ‘더 해 주십시오. 해 주십시오.’ 하고 또 군에서도 여기에 맞춰서 또 이렇게 잡다 보니 서로 군에 있는 의원들도 거기에 혼선이 오고 이런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한 번 이렇게 했기 때문에 또 정말 그게 다들 좋아하고 기대하고 또 그걸로 인해서 정말 하나가 되어서 전국에서 모여드신 분들이 전남에 대한 어떤 인상이라든지 그런 위상을 높이는 그런 행사입니다. 그러니까 꼭 참조해서 이번에 예산을 검토해서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예, 저희도 같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력이 아니라 꼭 해 주셔야 됩니다. 꼭 추경에 세워야 됩니까? 이거 이번에 이렇게 해 주십시오. 그래야지 매년 그렇게 되면 되겠습니까?
예, 저희도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인구청년이민국장님하고 하겠습니다.
윤연화 인구청년이민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인구청년이민국장 윤연화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예산서 430페이지 보시면 전남형 난임 시술비 지원 사업이 삭감이 됐는데 이 사업의 중요성이야 어떻게 말로 표현을 하겠습니까, 지금 우리 상황에서? 그 삭감 이유가 무엇입니까?
일단 정부 사업이, 지급 기준이 많이 완화가 돼서 정부 사업을 쓰다 보니까 전남형 사업비는 조금 줄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429페이지 보면 정부형 난임 수술비 지원은 또 늘어났는데 우리가 미수금이 좀 있다고 해요, 병원에?
예, 그러니까 시술하고 우리가 지원을 해 줘야 하는데 못 해 주는 돈이…….
아니요, 그런 부분은 저희 못 들었습니다마는…….
아닙니다, 제가…….
일단 위원님 정부형 난임 부부 시술비가 사업비가 많이 늘었거든요. 소득 기준도 없어지고 연령 구분도 폐지가 되고 지원 횟수가 늘다 보니까 정부형 사업 대상자가 많이 늘어 가지고 이제 수요가 늘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쪽으로 가면서 전남형은 일부 줄었고요.
아니 우리가 병원에 납입해야 되는 돈이 제가 있다고 들었거든요.
저는 보고를 못 받았는데 그 부분은 한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그거 한번 체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첫 출산 연령이 계속 늘어가고 있는데 예산이 또 우리가 정부가 늘었다고 전남 거 줄어들고 이렇게 되면 구조적으로 출산율이 늘어나는 것을 담보할 수가 없을 것 같거든요.
아니 이제 그 부분은 저희가 사업비가 전체로 봐서는 정부형 사업비로 이것을 수요 충족을 했던 부분이고 예전에는 정부형을 주지를, 받지 못하는 부분들을 저희가 전남형으로 충족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은 이제 덜 주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출산율도 아시다시피 더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제가 제안을 하나 좀 드릴 게 있는데…….
전국적으로 남성 난임자가 이제 10만 명을 넘었다고 해요, 10만 명이. 그다음에 증가 속도가 여성보다 1.5배 정도 아마 빠른 것 같아요. 혹시 전남형 난임 시술비에서 남성 난임에 대한 지원은 없죠?
아니요, 저희가 이제 난임 시술비는 어차피 부부가 함께해서 아이를 만들어가는 그런 과정이기 때문에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합니다, 일단은. 그래서 남성 요인으로 인한 부분도 이제…….
그러면 남성 무정자증 같은 것도…….
보조생식술이나 이런 부분은 가능하거든요. 왜냐하면 여자 혼자 애를 낳는 게 아니기 때문에 부부를 대상으로 한다. 다만 시술비 외의 부분은 여성이나 남성이나 지금 현재 난임 치료비에서는 지원이 없다.
시술비 외에는?
그걸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이제 그 부분은 방금 위원님께서도 말씀 주셨던 것처럼 난임 부부들이 어떤 환경적 요인으로 늘어가는 건 사실이고 초산 연령도 좀 높아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환경적인 요인으로 시대 흐름에 맞춰 필요하다면 정책 제안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책 제안을 좀 해 주시고 아마 전국적으로 제가 알기로 광역단체에서 하고 있는 데가 한 군데 있다고 들었는데 어디인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저도 못 들었는데 한번 이번을 기회로 분석해서 필요한 부분은 저희도 도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것도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존경하는 지금 이 자리에는 안 계시지만 한숙경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셨던 거 440페이지 보면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한숙경 위원님께서 질문하셨는데 지금 이 사업의 가장 큰 문제점이 뭐냐면 이 학생들이 이 회사를 그만두면 학교에서 제적이 되죠?
예, 현재 지침상은.
이 점을 악용해서 일부 기업에서 최저시급 수준의 급여 지급, 과도한 야근, 주말 근무 강요하고 열악한 대우가 반복이 되고 있어요. 이거 현장에서 학생들이 직접 말을 한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자발적인 퇴사도 할 수가 없어요. 그만두면 학교를 잘려야 되니까. 그래서 무단으로 출근하지 않고 자기들이 해고를 당하려고 그런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다고 해요. 실제로 기업에서 정상적으로 일하고 있는 2학년, 3학년 학생들이 극히 적은 상황이에요.
더 문제점은 이거 사업 2019년도부터 운영되고 있는데 우리 전라남도에서 단 한 번도 현장 학생들이 어떤 대우를 받고 있는지 실태조사를 한 적이 없다는 겁니다. 무겁게 받아들이셔야 돼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저희도 공식적으로 관리하는 자료도 없고 현장을 못 봤던 부분은 저도 놓친 부분이라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물론 국장님 오시기 전의 일이라 국장님한테 뭐라고 하는 건 아닙니다마는, 그리고 일부 기초지자체에서도 비용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거기서도 이제 학과 운영을 위한 그 예산을 줄이고 이제 심지어 폐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목포대학교 같은 경우는 이제 더 이상 신입생 받지 않고 계약학과 폐지하겠다고, 폐과하기로 했는데 알고 계셨습니까?
아니요, 위원님께서 관심 가져 주셔서 제가 어제 오후 이후로 그 상황은 알았고요. 아마 좀 창피한 이야기이기는 합니다만 저희 담당 팀장하고 실무자가 오늘 학교를 가서 현황 이야기를 청취하러 간 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한번 챙겨보고 기존에 있는 학생들이 타 과로 전과를 한다든지 아니면 희망할 경우에는 남은 학기를 이수할 수 있도록 학사 지원하는 부분 좀 불이익이 없도록 그 부분은 목포대학교와 충분히 이야기를 하도록 하고 개선책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우리 도에서 등록금 말고, 지금 등록금 지원해 주고 있잖아요? 추가 지원에 대한 그런 예산의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은 제가 모두에도 말씀드렸듯이 제가 다른 부분 다 들여다봤는데 실은 이렇게 대학과 연계해서 하는 취업형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제가 현장도 못 갔고 우리 실무진들 과장님이나 팀장이 주도적으로 해서 제가 여기서 답변을 깊이 있게는 못 드리기 때문에 제가 이 시간 이후로 한번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안을 마련하고 필요한 사업이 있는지 그 부분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윤진호 실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410페이지, 전남기록원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비 잡혔는데 이 사업은 일단 공모를 하지 않았습니다. 640억이 소요된 사업인데 공모를 하지 않았고 2024년 12월 27일 1차 전략회의가 있었고 3월 10일 2차 전략회의가 있었습니다. 스마트정보담당관실로부터 제가 들은 답변은 도정질문 때도 마찬가지고 이번 예산 심사 때도 마찬가지고 전략회의에서 부지를 결정했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실장님이 오시기 전의 일입니다. 실장님 3월 17일 날 오셨죠?
그다음 실장님 오신 후에 용역업체의 자격 여부가 논란이 됐었고 제가 도정질문을 준비하면서 그 용역의 로우데이터를 확보해서 신뢰도를 분석한 결과 이 용역으로 그 수치로는 적정성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는 결과값이 나왔어요. 제가 이건 도정질문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 심지어 용역 직원, 용역사 직원 퇴사했습니다, 지금. 그거 혹시 알고 계세요?
그리고 전 부지사께서는 도정질문에서 용역을 토대로 부지 선정했고 절차상 아무 문제가 없다라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기억하시죠?
그 이후에 제가 확보한 자료에서는 목포대·도립대 통합과정 조건 중의 하나가 아, 글로컬 대학 선정의 조건 중의 하나가 통합이었죠?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때 목포대학교가 제출한 서류가 있어요, 그 신청서에. 이거 2024년 10월에 제출한 겁니다. 장흥캠퍼스는 전라남도 전남기록원을 유치하겠다고 신청을 냈어요. 그러면 이거 우리 도 자산인데 목포대학교에서 자기들 마음대로 뭘 유치하겠다고 교육부에 이렇게 신청할 수 있습니까? 그러면 이미 이때부터 전남기록원은 장흥으로 가야겠다라고 모두가 판단을 아마 할 수 있는 대목이 아닌가 싶은데 어떻습니까?
순서를 다시 한번 체크는 해 보겠지만 그런데 그 당시 기록원 대상 부지들이 이제 저희가 갖고 있는 도유지 위주였기 때문에 목대에서 통합과정에서 어떻게 보면…….
자기들 마음대로…….
유치하겠다라고…….
목포대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이거를?
장흥캠퍼스가 그 대상지 중의 하나였기 때문에 해 보겠다라고 쓸 수는 있을 거라고 일단 판단은 드는데…….
저는 있을 수 없을 것 같은데…….
한번 더 확인해 보겠는데, 어차피 저희가 그 부지 자체가 무상 임대하는 부지라 그 부지에 뭔가는 있어야…….
그럼 여기서 제가 하나만 더 덧붙이면 전남기록원을 만일에 공모를 했다면 각 군이나 시에서 아까 도유지 말씀하셨는데 무상 제공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이제 거꾸로 또 위원님 얘기하셨지만 저희도 어떤 부지 공모했을 때 부지 가지고 있는 군유지를 기본적으로 제공하면서 시군 간의 건축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추가로 또 대겠다라고 해서 시군 부담을 또 가중시키는 면도 있지 않았을까라고 일단…….
시군 그런 부분 때문에 공모는 하지 않으셨고, 어차피 이 부분은 실장님 오시기 전의 일이니까 제가 더 이상 묻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시 이 일을 했던 직원 바뀌었죠? 팀장 바뀌었죠?
예, 다 바뀌었습니다.
스마트정보담당관님 바뀌셨고 실장님 바뀌셨고 그다음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씀하셨던 부지사는 퇴직을 하셨어요.
그러면 이거는 이야기 끝난 것 같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그랬는데 우리 해양수산과학원장님 와 계시지만 농업기술원이랑 연구보조 인력 채용을 보고 사실은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거 이번에 본회의에서 지사님이 시정연설 한 거하고 제안설명 한 거, 제안설명은 하지 않으셨지만 서류 받은 거 제가 갖고 왔는데 청년 관련 예산이 엄청나게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없는 내용, 이 내용은 (자료를 가리키며) 이것의 한 3~4배가 있을 거예요.
그럼 청년이 머무는 전남,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만들려고 수천억을 갖다 쓰는데 정작 대학 졸업하고 관련 학과 나와서 연구보조 인력이나 사무보조 인력, 현장 보조로 들어가는 우리 청년들한테는 10개월짜리 기간제근로자로 채용을 해요.
전남형 만원주택 준다고 전남에 돌아오고 임대주택 준다고 돌아오고 문화복지카드 준다고 돌아옵니까? 일자리가 제일 먼저죠?
그런데 정작 우리 도에서 일자리를 이렇게 채용해 버려요. 그러면 우리가 그 어떤 좋은 이야기로 핑계를 대고 이유를 설명을 해도 외부에서 봤을 때 10개월짜리 기간제근로자는 1번 퇴직금 주기 싫어서, 2번 통제력 때문에, 3번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의 명시에서는 2년 이상 사용 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게 돼 있죠. 이거 피하려고 한다고 아마 세 가지 것 이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예,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사항이 보통 일반 사기업에서도 동일한 사유로 그렇게 단기계약직을…….
근데 그걸 우리가 똑같이 흉내를 내고 있고 여기다 수천억 쓰지 말고 조금 덜어서 같이 쓰자 그겁니다. 카드 20만 원짜리 준다고 청년들 이사 갔다가 서울에서 안 내려와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이왕 농업기술원하고 나왔으니까 말씀드리는데 지금 신규 사업 전부 예산 빠꾸 먹었죠? 신규 사업들 농업기술원하고 해양수산과학원?
대부분 다 예산 삭감됐어요, 아예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다른 국도 큰 사업들이나 기존 사업들 다 삭감하면서…….
심지어 연구원들은 예산도 크지도 않는데 다 삭감이 됐어요, 예산이 부족하다고.
네덜란드가 이번에 세계 수출 4위 했더라고요. 거기는 제조업 기반도 없고 면적도 좁고 그다음에 인건비는 많이 인건비만큼 올라가 있고 하는데 그 이유가 농축산물 수출해서 우리나라 반도체만큼 때려버려요, 거기가. 그 근간이 되는 농업기술원, 해양수산과학원 예산 우리는 거기를 깎고 있어요, 아예.
그러면 저는 언제까지 우리도 5월 됐다고 파종하고 6월 됐다고 모내기하고 가을 되면 나락 베고 공룡알 만들고 우리는 이거밖에 못 하고, 생산에만 집중된 농업이 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스마트농업이라든지 스마트수산 쪽 이런 쪽이 들어왔는데 불가피하게 내부적으로 삭감을 했는데…….
근데 이제 제가 보니까 올해만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또 홍보비는 많이 늘어나 있는 것 같아요. 전체 홍보비 제가 계산기를 정확히 안 두드려 봐서 모르겠지만 아주 많이 이렇게 있는 것 같은데…….
작년 추경까지 해 가지고 총액보다는 그것보다는 감해서 이번에 수립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에, 아무튼 예산의 효율적 이용에 대해서는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수천억 거기다가, 지금 이렇게 수천억씩 쓰고도 한 달에 500명, 600명 순유출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조금 덜어서 쓰자 그겁니다. 덜어서 써서 연구보조 인력 그 사람들이 또 이어받고 이어받고 해야 되는데 10개월 있다가 이렇게 되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지금 겨울에 추운데 혹시 보일러가 고장 나잖아요. 군 단위 이야기입니다. 보일러 고장 나면 A/S 기사 오는 데 며칠 걸리는지 아세요? 일반적으로 린나이 같은 데가 3개 군에 A/S 기사 1명을 둡니다.
그러면 우리가 만원주택 한다고 뭐하고 하면 보일러 업체들하고도 이렇게 협약을 할 거 아닙니까? 우리가 인건비를 지원해서라도 지금 군에 살고 있는 것도 힘들고 혜택도 못 받고 어떻게 보면 피해를 보고 있는데, 어르신들 같은 경우 보일러 고장 나면 3일을 기다려야 되는데 이게 되겠습니까?
보일러 A/S 기사 서너 명만 더 쓰면 되는 건데 그래서 이걸 제안을 이 부분은 좀 드리고 싶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홍보비도 있고 여기 수천억 있는데 한번에 다 쓰지 말고 나눠서 효율적으로 썼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좀 드려봅니다. 어떻습니까, 국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니, 실장님.
위원님 방금 제안 주신 것 중에서 어르신들 직접적인 겨울철 생존과 관련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보일러가 고장 났을 때 고치지 못하면. 방금 기간제근로자 얘기도 해 주셨는데 이런 부분들은 제가 특히 기간제 채용 관련이라든지 이런 부분 제가 정확히 다 모르기 때문에 관련 부서하고 얘기를 한번 해 보고 방금 얘기하신 대로 집 나간 집토끼보다는 있는 집토끼를 지키는 게 더 중요하고 지역에서 계속 뿌리내리고 사는 사람들이 계속 뿌리내리고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얘기하신 부분들 좀 더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까먹었는데 참고로 이번에 추경 심사를 보니까 농업기술원이나 해양수산과학원 같은 경우 기본 경비를 지금 추경을 해서 쓰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도 개선, 이거 행정력 낭비거든요? 전기요금 이런 거를 추경 심사해서…….
본예산에 저희 도청도 기본 경비라는 게 인건비나 제세공과금 이런 부분이 있는데 본예산에 저희 본청에 있는 것도 다 세우지는 않거든요. 일부 추경에 세우고 지난번, 올해 같은 경우도 추경까지 그 부분을 세 번에 나눠서 걸쳐서 세웠는데 중간에 사업 예산이라든지 이런 걸 세우다 보니까 인건비하고 제세공과금을 다 세워주지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본청도 마찬가지로 쪼개서 세우는데 방금 얘기한 기술원이나 사업소는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답변 감사하고 제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실장님 지난번 추경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기금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왜, 기금을 편성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기본적으로 기금의 목적에 따라 다르지만 관광 분야라든지 중소기업이라든지 융자 사업들 하기 위해서 적립해 가지고 목적 사업들 하기 위해서 기금을 적립하는 경우도 있고 재정안정화기금처럼 지방채 갚기 위해서 여유자금 넣는 경우도 있고 기금마다 약간씩 다르지만…….
그렇죠?
적립해서 특정 사업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지금 궁금한 게 우리 양성평등기금은 그 기금에, 꼭 양성평등 사업을 하는 데 기금을 가지고 사업을 해야 됩니까?
기금 아직 적립이 제가 안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양성평등기금…….
사업 보면 융자성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 비융자성 사업만 있거든요.
양성평등 사업에 제가…….
예, 계속…….
사업비 5억 정도를 사업 예산으로 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양성평등이 50억 내외 정도 돼 가지고…….
그러니까 지금 단 한 번도 융자성 사업비는 없어요. 지금까지 한 번도 없고 다 비융자성 사업만…….
예, 비융자성 사업으로 해서 작년, 올해…….
보통 3억 안팎 정도…….
그러니까 원래 목표가 적립을 얼마 하는 거였습니까?
지금 우리가 얼마 했습니까? 한 60억 했나요?
54억쯤 됐죠? 그러다 보니까 결국 이자율이 낮죠. 특히 올해는 2.25 잡고 있잖아요, 1년 계획 잡고 있는데.
예, 이점 몇 프로 정도 됩니다.
그러면 사업 해 봐야 2억이 안 되잖아요. 2억 좀 넘겠네요.
그렇죠? 그럼 추가 적립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 사업만 내용 보고 있으면 한 해 2억 내지 3억 정도의 사업을 굳이 기금을 통해서 할 필요가 있을까, 따로 빼 가지고. 그건 일반회계에 충분히 가능한 사업들이죠, 보면?
회계에서요. 충분히 지금, 그렇죠? 여성정책담당관이, 할 수 있는 사업들 내용 같아요. 그러니까 매년 사업이에요. 이게 쭉 가는 지속적인 사업도 아닌 거고…….
융자성 사업도 아닌 거고…….
적립하고 있다가 최근에 양성평등 사업들 확대 필요성이 있어서 기금 가지고 일반 사업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사업의, 이 기금 사업 내용 자체가 기금을 둬서 해야 되겠는가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 사업 충분히 기금 없이 일반회계에서도 충분한 부분인데 따로 기금 설치하니까, 모든 내용들이.
기금에, 당초에는 100억까지 적립 이후에 사업들을 이제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되는데 중간에 양성평등 사업 자체가 적다 보니까…….
그러니까 100억을 하더라도요. 이자율이 2.25%면…….
이자 사업, 이자 가지고 사업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해 봐야 1년에 3억이 안 됩니다. 그리고 그 사업 자체가 쭉 이게 계속 사업도 아니에요, 보니까. 다 단년 사업 가능한 부분이거든요. 융자성도 하나도 없고 적립 필요 없고 사실 굳이 할 필요 없는 사업인데 굳이 기금을 둘 필요 있겠는가라는 걸 말씀드립니다.
우리 기금 성과 분석 보니까 기금 개수는 적을수록 좋은 거다라고 평가되어 있더라고요. 그렇죠? 기금은 일반회계에서 할 수 없는 부분 아까 이런 것들 있죠. 적립할 수 있거나 융자 사업이거나 단일 사업이 많거나라고 할 때 기금을 설치하는데 이 사업 내용 보면 그럴 필요가 없어 보여서 이 양성평등기금은 향후 논의를 통해서 일반회계에서 해도 충분하겠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 부분. 검토 좀…….
2026년도에 이제 존치평가 통해서 통폐합 여부 평가해야 되는데 일단 방금 얘기하신 양성평등기금이 일단 대상 기금에 들어가 있어서 존치평가 할 때 다시 한번 더 평가를 좀 하겠습니다. 올해…….
맨 뒤에 있는…….
올해 평가해야 되는 기금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까지 사업 내용 보면 기후대응기금도 그렇고 그러니까 평가를 통해 가지고 그러니까 불필요하게 소액밖에 안 되는데 기금을 통해서 해야 되겠는가 그렇지 않은 사업들은 그냥 일반회계로 하는 게 맞겠다라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양성평등기금 포함해서 어차피 8개 기금이 일몰되기 때문에 존치평가를 해야 되기 때문에 평가하면서 또 전문가들이나 의견 청취해 가지고 평가토록 하겠습니다.
이건 좀 기술적인 부분인데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지금 이 안을 보고 있으면 자금운용계획을 보고 있으면 이게 도대체 숫자가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기술적인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확인할 수가 없어요. 어찌 보면 이거죠. 쉽게 말하면 전년도 수입이 있고 올해 수입이 있는데 이 전년도 수입은 추정치거든요. 올해 수입액은 또 올해 말에 계상된 값이고 지출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추정치와 섞여 가지고 이게 보면 증액됐다는데 증액이 아니고 감액된 게 있는 거고. 왜, 변동이 있었으니까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전혀 변동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가지고 이것만 보고 있으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거 기술적으로 충분히 검토하셔 가지고 알아볼 수 있게끔 틀을 좀, 이걸 이게 정식적인 이야기라면 따로 하더라도 뭔지 알아볼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솔직히 이거 보면서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그런데 이 기금운용 양식 이 내부 양식 자체가 17개 시도 공통 양식으로 지금 돼 있는 부분이라 이런 부분들은…….
그러니까 17개 시도가 모두 마찬가지 입장 같습니다.
어차피 이거 보시는…….
하시는 예산팀은 알지 몰라도 일반 보기에는 이게 안 맞아요. 한참 찾아야 됩니다, 그렇게 숫자가 안 맞으니까. 기본이 뭐냐면 올해 내용이 다 계획치예요. 쉽게 말하면 전년도 수입액이 진짜 수입액이 아니에요.
근데 올해 수입액은요. 올 연말에 계상될 금액이 맞아요, 또. 맞아떨어지거든요? 그러면 이게 비교할 수가 없어요. 이거 그대로 증액·감액했다면 이건 아무 자료가 의미가 없는 거죠, 두 값 자체 차이 나버리니까. 어떤 건 차이 많이 나는 기금도 있어요, 중간에 안 해 주니까. 이런 부분들이 그럼 뭘 보고 하라는지 알 수가 없거든요.
기금운용계획서는 내부적으로도 예산팀 내에서도 당해 업무 보지 않으면 솔직히 이거 자체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거 저도 인정합니다.
기금만 1조가 넘지 않습니까? 1조 4000 나왔잖아요, 줄었는데.
예, 1조 약간 넘습니다.
넘어가는 금액이고 자체로 운영되는 거지 않습니까, 사실은. 엄밀히 말하면 우리 의회 통제 거의 안 받습니다. 그렇잖아요? 기금 심의에서 다 결정하고 하는 거니까.
그래서 이런 거 우리가 알아보기 어렵게 돼 있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이 부분들은…….
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들 다시 한번, 숫자 좀 틀린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다시 한번 맞춰보고 그다음에 이 양식 부분은…….
숫자는 기술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는, 틀리다는 게 아니라 다를 수밖에 없는 구조를 띄고 있어요, 이 자체가.
그래서 그 부분은 TF를 하시든 전문가니까요. 팀에서 알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숫자만 나열되면 의미 없어서요.
보려면 볼 수는 있으나 너무 자꾸 한 해 것만 되고 전년 것도 같이 봐야 됩니다. 매우 좀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볼 때 어떻게 되는가를 확인이 안 됩니다, 쉽게. 그거 좀…….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거에 공감해서…….
기금은 뭐, 작년에 기금이 많이 줄었습니다, 올해 말. 올 말 현재 보면 작년보다 약 4000이 줄었잖아요.
그러니까 줄어든 부분 대부분이 지역개발기금 어떻게 보면 융자, 예치 막 이렇게 돼 있는데 사실상 저희 일반회계 작년에 연말에도 빌려준 돈이 있고 작년에 이제 융자를 많이 해 줬는데 융자 금액이 많은 부분이 저희 일반회계에서 내부거래 통해 가지고 지방채 낼 때 내부거래 금액이 대부분이라 사실상 빌려줬기 때문에 5년간은, 5년 거치 이후에 하기 때문에 사실상 가지고 있는 돈이 줄어들어서 기금운용계획이 줄어들었습니다.
전체 기금이 감이 됐더라고요. 일단 그 부분도 같이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특히 개발기금이 약 3600억 정도 감돼서 전체 금액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번에 우리 건설교통국장님 잠깐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인기 건설교통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문인기입니다.
반갑습니다, 국장님. 존경하는 우리 정길수 위원님이 말씀하셨었는데요. 무안공항 관련해 가지고요. 우리 항공사 재정 지원이 있었지 않습니까?
원래 20억이었는데 작년에는, 올해 감액해 가지고 약 11억 3000 정도가 집행됐죠?
그리고 내년에는 지금 8억으로 감액시켜놨습니다. 이 재정지원금이 운항장려금과 손실보전금이 같이 들어와 있는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손실보전이 납니까?
아니, 운항 횟수를 체킹해서요. 75% 이하로 떨어질 경우에…….
그러면 거의 이건 올해는 여수공항만 해당되는 거였죠?
그렇습니다. 올해는 무안공항이 운영을 안 했기 때문에…….
무안공항도 작년 겨울쯤 해 가지고 잠깐, 약간 전혀 안 들어와 있나요?
올해 것을 내년에 주기 때문에 편성은 안 됐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수공항 지급된 게 11억 3000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럼 무안이 있었으면 더 많았을 수도 있겠네요.
예, 전체에 무안이 있었으면 더 많았죠.
관련해 가지고 그러면 2024년, 2025년 운항장려금 관련해서 항공사 재정 지원, 엄밀히 항공사도 아닌 것 같은데 이와 관련해서 그 내역 좀 자료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올해 집행한 것은…….
2024년, 2025년.
올해 집행한 건 무안에 한 3억 4000 나갔고요. 여수에 8억 원 나갔고.
동절기 나갔겠죠?
그전에, 12월 초 했던 것 나갔겠죠, 동절기. 그 내용은 좀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디 항공사, GSA면 GSA라고 표시하셔 가지고 주시고요. 제가 보니까 사업 중에 공항 활성화 해 가지고 무안·여수·흑산 언론홍보 해서 3억 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건 1488페이지에 무안공항 활성화 홍보 해 가지고 경상적 위탁사업비 해 가지고 2억 잡아놓은 거 어디에…….
1488페이지요. 어떤 사업인가요?
1488페이지에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요?
저희가 홍보를 하려면 언론재단에 제공을 해야 됩니다, 직접 홍보를 못 하고. 언론재단에 줘서 거기서 홍보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앞에 있는 거하고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3억하고 이 2억하고?
아니, 그게 합산돼서 3억이 된 겁니다.
예? 설마요. 1486페이지에 있는 3억과 1488페이지에 있는 게 2억이 합해서 3억이라고요?
지금 3억 200만 원이 여비하고 업추비하고 다 합해 가지고…….
아니, 1486페이지에 공항활성화 3개 공항에 있는 3억과 1488페이지에 있는 무안공항의 2억과 이건 별도잖아요, 합쳐진 게 아니고.
뒤에 목이 우리 도로교통과에 하나 서 있고요. 군공항활성화추진단에 하나 서 있고 별도입니다. 그러니까…….
그러면 2억은 군공항 관련된 겁니까?
군공항에는 3억 200이 서 있고요.
3억 200 이게 무안공항 활성화라는 사업 안에 3억 200이 지금 군공항 관련된 겁니까?
군공항 쪽에, 예.
이렇게 제목을 잡아놓고…….
저희가 기획실에서 공항활성화추진단이 저희 국으로 넘어오면서 코드가 없어서 도로교통과의 철도공항팀하고 같이 이렇게 흡수가 돼서 그렇습니다.
이걸 아니, 정책 사업을 사업명을 무안공항 활성화로 잡혀 있어서. 그런데 사실은 그게 군공항 이전 관련 비용이라 이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럼 2억은 무안으로 군공항이 와야 함을 홍보하는 그 형태로 쓰이는 겁니까?
그 2억은 저희가 정상적으로 가동이 됐을 때 각종 비행기에 대해서 홍보하는 차원의 돈이고요. 이건 군공항 이전에 관한 돈이고 별도로 구분이 돼 있습니다.
제목하고 내용이 달라 보여서요. 그거는 군공항이 지금 무안공항 활성화는 아니죠?
1486페이지는 군공항이 아닙니다.
그러니까요. 결국 이건 사실 무안공항 활성화라고 돼 있지만 군공항 관련된 거잖아요. 군공항 이전 오는 것과 무안공항 활성화가 직접 관계가 있습니까?
1486페이지는 공항 전반에 대해서 여수공항, 흑산…….
제 말은 제목명을 이렇게 잡은 것에 문제 삼는 겁니다. 군공항 이전이 무안공항 활성화에 도움이 됩니까?
군공항 관련해서는 무안공항 전체 민간공항도 이전이 돼 있기 때문에요.
그러면 제목을 이렇게 달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국내선이 이전이 되니까, 또.
그건 군공항하고 별개죠, 사실은 엄밀히 보면. 그러니까 제목 자체가 제가 보기에는 제가 속았으니까요. 속은 것 같습니다, 제가. 알겠습니다. 군공항 관련 예산인지 알았고요.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우리 첨부서류의 452페이지에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여기 보니까 18개 있는데요. 아, 21개 지구 있는데 어디 내용인지 자료 좀 주시고.
예, 자료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455페이지에 있는 것도 시내·농어촌버스 노선의 손실액 보전인데요. 어떤 금액이, 303% 꽤 증액이 많이 됐거든요. 그 내용 좀 주시고요. 마찬가지…….
농어촌버스는 원래 30%가 도비였는데요. 지난번에 도정질의를 통해서 40%를 도비 지원해서 10% 올린 겁니다.
그런가요? 하여튼 어느 노선에 들어있는지 좀 주십시오.
시외버스 재정 지원 그다음 456페이지도 마찬가지고요. 새로 시범노선 개설사업 추진한다고 그랬는데 어떤 내용인지 세부 내역 좀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457페이지, 주차환경개선지원사업도 같이 주십시오. 4건. 그리고 처음에 말씀드렸던 거 무안공항 항공사 재정 지원 내역하고 내일 오전까지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들어가도 좋겠습니다.
지난번에 불렀었는데 우리 인구청년이민국장님 잠깐 자리에 모시겠습니다.
인구청년이민국장님, 윤연화 국장님!
인구청년이민국장입니다.
국장님 우리 작년 2024년에 전남의 출생아 수가 몇 명이었습니까?
정확히 나오시네, 이제. 올해는 몇 명쯤 될 것 같습니까?
올해 9000명은 안 되고 한 8600~8700 그 정도…….
8700 정도…….
지금 1.13명입니다, 합계 출산율이.
현재 작년보다 상반기 누적이 6% 증가하고 있잖아요. 8700이 좀 넘을 것 같기는 하거든요. 이런 추세로 가면 참 좋겠죠?
아니, 좀 더 늘어나야 되죠. 9000명 능가하고 1만 명을 초과해야 됩니다.
그러면 재정 부분도 엄청 늘어날 텐데요.
그 부분은 그래도 즐거운 비명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즐거운 비명이요. 그런데 이게 그러시면 지금이야 1년, 2년 이렇게 적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출산이 쭉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8000명 기준으로 하더라도 나중에 되면 1800이 넘어가는데…….
예, 30년 뒤에…….
우리가 지금 도 자체 재원으로 할 수 있는 사업비가 얼마나 됩니까?
일단은 세출예산 구조조정하고 저희가 이거를 처음에 하면서도 국가에서 선진국 사례에서도 아시다시피 양육비는 국가책임제거든요. 그래서 국가사업으로 전환하는 부분도 같이 추진해야 되고 그 전에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현금성 지원 부분을 풀어달라고 계속 다른 도와 연대해서 그 부분도 제도 개선을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우리는 16개 군만 돼 있잖아요?
6개의 시군은 안 돼 있는데…….
그런데 그런 부분은 이제 광역 부분은 가능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이제 풀 수는 있습니다마는…….
광역은 많이 줄어들었지 않습니까, 대응. 그리고 지금 그것 관련해 가지고는 만원주택이든 다른 다 돈이 들어가고 지금 따로 여기 쓸 여력이 없는 것 같은데…….
일단은 활성화…….
가능합니까? 그것도 꽤 오래 장기 사업이지 않습니까?
아니요, 신활력펀드로 200억이 나가기 때문에, 2000억이. 그래서 이제…….
아무튼 도 자체 사업비가 얼마나 됩니까?
도 자체 사업비가요, 잠깐만요.
혹시 실장님 알고 계십니까?
어떻게 기준을 잡냐에 따라 틀린데 저희가 이제 그 법정경비, 의무경비 그다음에 인건비 등등등 하면 이번에 본예산 짜면서 매년 뭐하지만 자체 사업들 보통 세우는 부분들 검토보고서에서 제가 좀 봤던 것 같은데 1조 내외 왔다 갔다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 국가 정책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 정책을 쭉 유지하다 보면 2000억 원 가까운 돈이 가면 전체 사업비의 약 20%가 순수 경직성 경비로 나가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일부 국가정책화하는 부분들 그다음에 소멸대응기금이 지금 현재 504억에서 지활펀드 나가면서 340억 수준으로 줄어들긴 했지만 현재 하드웨어 중심으로 해 가지고 지금 현재 비전센터라든지 그거는 지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집중해 가지고 지금 예산 투입 중이고, 종료되면 방금 윤연화 국장이 얘기했듯이 전부 하드웨어 말고 소프트웨어적인 측면, 현금성 지원에 쓸 수 있으면 그런 부분들이 그래도 일정 부분 재정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거는 아무튼 우리 자체적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부분이겠죠, 장기적으로 가다 보면? 이런 충분히 검토가 없다는 게 아쉬움이 남고요. 시간이 됐네요. 다음 기회에…….
그 부분은 다음에 추가 질문 시간에 최정훈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첫날인데요. 첫날인데 쉬엄쉬엄 갔으면 좋겠습니다. 좀 쉬었다 하시죠.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하고 오후 3시 5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5분 회의중지)
(15시 5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들이 많습니다. 저는 짤막짤막하게 한 두세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먼저 우리 보건복지국장님 모시겠습니다.
보건복지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복지국장입니다.
고생하십니다. 예산안 740페이지를 보면 발달장애인 방과후 활동서비스 지원이 있어요.
그러죠? 이게 지금 해마다 예산이 지금 줄어가고 있거든요. 계속 늘다가 2025년까지 늘다가 2026년 예산이 확 줄었어요, 한 30% 가까이. 그랬죠?
그 감액된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이게 저희가 장애인 지원 서비스가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활동지원 서비스도 있고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도 있고 그래서 방과후 학교 학생들이 다른 서비스로 이동해 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재활할 때 이동을 한다?
그러면 이동을 왜 해가는 거예요?
아니, 방과후에 받으면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다른 활동 서비스를 받고 싶어 하는 부분이 있어서 개인들이 선택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량이 계속 줄기 때문에 보건복지에서 이 사업을 감액을 시키고, 물론 그 활동을 받는 학생들은 예산 삭감에 관계없이 이 서비스를 받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거의 100% 다 받나요? 100% 정도는 다 받을 수 있나요?
예, 거의 받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발달장애인들의 그 가족이나 정말 너무 힘들어, 그걸 저는 주위에서 그 이야기도 많이 듣고 또 봐 왔기 때문에 제가 알고 있는데 발달장애인이 한 명이 있다 그러면 온 가족이 전부 얽매이잖아요?
그런데 혹시 우리 방과후 활동 서비스 어떤 이용이라든가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떤 내실이 없나 질이 혹시 떨어져서 딴 데로 옮기지 않나 이런 우려가 있어서 제가 지금 물어보는 겁니다.
아니, 근데 저희들은 파악하기는 다른 서비스로 이동하기 때문에 그런다고 알고 있거든요.
이동을 하면 앞으로 계속 그러면 이 예산은 삭감이 되겠네요? 줄어들겠네요? 이 예산이 그러면 줄어들 거다…….
대신 다른 쪽 예산이 또 늘어납니다.
다른 데로 전부 이동을 하면, 그러면 다른 데가 더 어떤 질을 좋게 이렇게 하지 않느냐, 더?
그렇습니다. 선택사항이거든요.
선택사항이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 발달장애인 방과후 돌봄서비스도 질을 높여 가지고 이렇게 한다든가 이렇게 할 수는 없어요? 지금 각 시군에가 다 있잖아요. 장애인복지관이나 자활센터가 많이 있잖아요?
제공기관 말씀하시죠, 제공기관?
예, 그러니까.
그 부분 한번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체크 한번 해 보겠습니다. 현재 그런데 저희들은 그 보건복지 내시를 받아서 하고 있지만…….
국비는 늘어나는데 그러면 이게 지금?
아닙니다. 국비 사업량이 당초에 370명에서 250명으로 줄어들어서 한 7억 4200 정도가 감된 사항입니다, 위원님.
2024년도에는 362명이, 그랬죠?
2024년도에는 362명이었습니다. 그다음에 2025년도에는…….
250명 그래도 예산이 올랐다는 이야기예요, 예산이. 예산이 올랐는데 2026년도에는 줄어들어 가지고 제가…….
근데 금년도에 사업량이 250명이었는데요. 현재 118명만 이용하고 있거든요, 42.7%만. 그래서 이제 내년도…….
그러니까 2024년도에는 또 95명 이렇게 이용을 했어요.
그랬는데 그때는 예산이 이렇게 올랐는데 2026년도 예산은 확 줄여 가지고 한 30% 가까이 줄이니까, 그게 너무 또 발달장애인한테 소홀히 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지금 묻는 겁니다.
이 부분은 만약 부족하다고 하면 이건 보건복지부에서 내시에 의해서 우리가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러면 증액시켜 나가도록 저희가 또 노력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아무튼 발달장애 아동을 갖고 있는 청소년의 방과후 돌봄 이거 단순한 어떤 복지 차원의 어떤 지출보다도 장기적으로 자립이라든가 고용이라든가 또 지역사회 통합을 이루는 이런 투자로 생각하시고 정말 한 분도 발달장애인이 빠짐없이 돌볼 수 있게끔, 부모들이 걱정을 안 하게끔 이렇게 꼭 해 주시라 이렇게 한 겁니다.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희도 그런 부분이 피해가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우리 문화융성국장님을 모시겠습니다.
문화융성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문화융성국장 강효석입니다.
고생하십니다. 우리 예산안 1299페이지를 한번 봐 보십시오.
거기 K-문학 페스티벌 있죠, 신규 사업으로?
이게 지금 어떤 내용인가요?
이 사안은 작년에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해 가지고 우리 도 주관으로 이제 세계적인 문학 페스티벌…….
그럼 사업 장소는 어디에다…….
그거는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고요. 공모를 통해서 결정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첫 지금 시작인데 지금 5억 원을 잡았잖아요. 그랬죠?
5억 원 정도 행사는 상당히 대규모 행사 아니에요? 대규모로 크게 한 행사가 아니냐, 이거예요.
저희 예를 들어서 수묵비엔날레 같은 경우는 한 50억 원 정도 예산을 가지고 하고 있고 남도영화제도 한 15억 원 정도 그렇게 이제 하고 있고…….
큰 것만 이야기하지 마시고 우리 장흥 같은 데도 문학 포레스트도 있고 막 이렇게 하잖아요? 해남에도 해남문학페스티벌도 있고 목포문학박람회도 했었죠? 지금은 안 하죠?
목포문학박람회는 2021년도에 15억 원 예산으로 했었고요.
지금은 안 하죠?
최근에 한 번 했습니다. 근데 약간 소규모로 했던 것 같습니다.
했다가 안 했다가 이렇게 하네요, 그러니까?
화순에 남도문학 같은 것도 있고 이게 있잖아요?
예, 시군에서 이렇게 하는 행사가 있고 이번에 장흥에서 문학 포레스트라고 행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죠? 그런데 우리 문학 어떤 행사가 많이 있어요. 또 아주 지역마다 곳곳 소규모로 하는 데도 많이 있고 그러는데 갑자기 이렇게 크게 예산을 잡아 가지고 한 이유가, 어떤 용역이라든가 사전 조사라든가 이것도 전혀 없이 나는 한 것 같아서…….
저희가 이제 문예진흥 계획을 갖다가 기본적인…….
그러면 예산을 잡아놓고 용역을 받는다는 이야기입니까? 지금까지 어떤 사전 조사는 안 해 봤죠?
했어요? 그러면 몇 군데나…….
그래서 몇 가지 방향성을 가지고 그중의 하나가 이제 문학 페스티벌, 박람회 이런 것들을 개최를 하는 게 좋겠다, 그렇게 이제…….
몇 군데나 신청을 했어요, 그러면?
시군하고 아직 얘기는 안 했고요. 도 차원에서 자체 그 조사를 했습니다.
자체 조사를?
한 결과가 어때요? 그러면 어떻게 생각해요, 그걸? 자체 조사를 했으니까…….
시군하고 같이해서 몇 군데 장흥이라든가 이렇게 관심 있는 시군들이 있는데, 이렇게 해서 일단 상당히 한 10억 원대 이상의 규모로 일단 시작을 하고 나중에 더 크게 국제행사로 이렇게 발전시키면 좋겠다.
그러니까 내년에 2026년도 예산에서 5억 원 들고 한 번 해 가지고 2027년도에 바로 국제행사로 가겠다 이거 아니에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국제행사를 한번 치르기 위해서는 이게 그렇게 성급하게 이렇게 해야 맞느냐, 또 해 가지고 그러잖아요? 실패는 안 해야 되겠지만 너무 성급하게 지금 움직이지 않느냐, 이런 게 어떤 장기성을 갖고 장기 투자 이렇게 목적을 갖고 해 나가면 훨씬 좋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갖고 하는 거예요.
예, 그 말씀에 동의하고요. 저희도 성급하게 행사를 할 그런 상황은 아니고요.
그런데 2027년에 바로 국제행사로 가겠다. 그러면 국제행사면 5억 원이 아니라 50억 원도 부족할 것 아니에요?
일단 내년에 해 보고 그리고 이제 국제행사 승인을 정부로부터 받아 가지고 좀 더 확대해 나갈 그럴 계획에 있습니다.
내년에 보고?
내년에 그러니까 예산을 이렇게 바로 5억 원을 잡은 것보다도 그래도 어느 정도 지금 한강 작가가 이렇게 참 세계적으로 우리 대한민국을 알리고 해서 문학을 알렸기 때문에 참 좋은 일을 해서 취지는 참 좋은 생각이에요. 그런데 너무 서두르지 않나, 나는 이런 거예요, 지금.
예, 저희도 서두르지 않고 이렇게 좀 천천히…….
그러니까 저는 1년 해 가지고 바로 국제행사 간다는 이런 계획을 짜서 이게 서두른다,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한 거예요.
저희가 확실히 잘 준비해 가지고 이렇게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사전 조사를 했다고 해도 상당히 불확실하다, 저는 이렇게 느껴지네요, 지금.
또 국제행사를 하려면 그러잖아요? 격상이 높아지다 보니까 어떤 타당성 조사라든가 국내 유치 수요조사라든가 또 국외의 국내 참여 의사라든가 이런 걸 다 물어봐야 되거든요, 조사를 해 보고. 그런데 그런 것이 지금 안 된 것 같아요. 우리 우선 내년에 한번 해 보자 이 뜻인 것 같아요.
예, 국제행사 승인 전에 먼저 한번 해 보고 그리고 국제행사 공식 승인을 받아가지고 하려고 그렇게 계획을 세운 게 맞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너무 크지 않느냐, 그래도 몇 년은 해 봐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했을 때 각 시군에서 의향 조사를 물어보면 시군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할 건가, 안 그러면 어느 한 곳에서 할 것인가 이런 것도 전부 의향 조사를 해 봐야 될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예, 그런 부분들 잘 의견 조율하도록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하는데 5억 원은 예산이 많다 이런, 많으면 좋겠지만 너무 과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예, 보기에 따라서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하여튼 내실 있게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 또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예산안 1342페이지를 보면 남도영화제 시즌3 프레가 있죠?
그 프레가 뭐예요?
남도영화제가 지금 비엔날레처럼 2년마다 한 번씩 개최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2023년도에 순천에서 처음으로 했고 금년도에 2025년도에 광양에서 했고 2027년도를 갖다가 이제 개최지를 정할 겁니다. 근데 프레라는 거는 그 사이에 한번 보니까 2년이라는 기간이 너무 길기 때문에 영화제가 연결이 안 되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작은 소규모 대회를 갖다가 중간에 한 번 하겠다는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영화제 1, 2 이렇게 했을 때는 10억 원을 지금 들여서 했잖아요?
15억 원으로 했습니다.
15억이요?
15억 원 갖고, 그러면 도비가…….
도비가 10억 원이고 시군비가 5억 원 그렇게 해서 15억 원으로…….
15억 원으로 전부 그러죠? 그러면 그 중간에 프레라고 한번 하겠다. 사전에 한번 해 보겠다. 사전 행사를 해 보겠다, 이런 뜻인가요, 그러니까?
예, 그럴 수도 있고요. 중간에 2년 단위이기 때문에 중간에 쉬지 않고 계속 영화제를 이렇게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에 해 보니까 좀 그런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광양 시즌2 같은 경우도 상당히 우리 영화제의 가능성을 저희는 봤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이것도 공모를 받아서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나요?
예, 시군을 계속 정해서 합니다. 그런데 너무 2년 동안 가니까 좀 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한번 시군에서 이렇게 개최 분위기도 고조시키고 그리고 본행사를 하는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도비 2억 원, 시군비 1억 원 해 가지고 3억 원으로 프레를 하고 본 행사 15억 원짜리 제대로 된 영화제를 하려고 그렇게 해서 이제 올려놓은 것입니다.
이게 중간에 이렇게 하면 남도영화제 1, 2, 3 이렇게 나가는데 오히려 중간에 끼었다 이렇게 하면 그다음에 할 때는 오히려 그 행사가 영화제가 훼손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드네요, 이게?
2023년도에 2만 명이 그때 관람했거든요. 그리고 2024년도에는 예산을 안 잡았잖아요. 그래 갖고 그 프레를 안 했어요, 이 말대로.
예, 그때는 안 했습니다.
그리고 2025년도 올해가 2만 1000명 왔어요. 15억 원을 투자해서 5일 동안 했는데 2만 1000명이 왔거든요. 너무 관람이 많이 적어진 것 아니에요?
그것은 이제 그 상영관에 실제로 앉아 가지고 이렇게 입장한 관람객 수를 얘기하는 것이고 여러 부대 행사라든가 다른 이벤트까지 합치면 더 많은 시민들이 같이 참여하고 즐겼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너무 우리 관객이 없다는 이야기야, 관객이. 우리 투자한 만큼의 어떤 관객이라든가 있어야 되는데 너무 소박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저희가 상영관을 여섯 군데에서 이렇게 했는데 상영관들이 어떤 데는 큰 데도 있지만 소규모 극장도 있고 해서 한 2만 정도 들어온 것도 이제 보기에 따라서는 다르겠지만 제가 이제 쭉 봐 보니까 이번에도 광양에서도 상당히 열기가 있었고 상당히 관람객도 많이 왔다라고 그렇게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건 많이 왔는데 금액에 비해서 너무 15억 원으로 영화제를 하는데 관람객은 너무 적다. 다른 어떤 박람회가 많이 있잖아요? 이런 것에 대해서 너무 적다, 이거예요, 지금. 그래서 중간에 또 프레까지 한다, 이렇게 하니까 조금…….
예, 관람객 수도 중요하겠지만 영화제를 준비하면서 한 1년 이상 이렇게 그 지역을 갖다 계속 홍보를 하고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이렇게 계속 이제 PR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개최 도시에 그리고 우리 전라남도에…….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일단. 들어가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님께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각 기관마다 출연금 있잖아요?
우리 검토보고서에서도 나왔는데 다 등급 이렇게 지금 나왔거든요. 지금 어떻게 생각해요, 이걸 보고 지금?
그 출연금을 동의받은 것 이상 세워진 부분…….
예, 재단이라든가 이런 거 봤을 때 다 등급이 세 군데 나오고 D 등급도 나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이걸 보고 어떻게 생각해요?
저희가 경영평가를 계속하는데 마 등급도 있고 이제 다 등급도 있는데 저희가 평가해서 운영비를 일정 부분 1~2%, 1% 내에서 삭감하기는 하는데 그게 별로 실효성 없는 부분이고 경영평가 이후에 경영평가가 낮은 기관들 대상으로 해 가지고 낮은 요인들에 대한 개선 대책들 이런 부분들을 받아 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내부에서 지금 챙기고 있는데…….
그렇죠? 아무튼 우리 직무대리께서는 이거 철저하게 단속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또 재정비할 건 재정비하고 이럴 필요성이 있지 않냐 이거죠, 제 생각에는.
제가 와서 경영평가 한번 하반기에 있어 가지고 각 기관별로 그 대책들, 경영평가 할 때 낮게 받은 지표들이 있는데 그 지표들에 대한 개선 대책들을 싹 다 대책 마련을 하라고 그래서 그걸 일단 가지고 내년 한 해 동안 그 이행 여부 이런 것들을 볼 계획이고, 재정상으로는 페널티가 1% 정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매년마다 그 경영평가 대상 기관들의 사항들이 좀 달라 갖고 적용이 좀 어려웠던 부분들은 있습니다. 그런데 미진한 부분들은 여하튼 대책 세우라고 그랬고 그 부분들 챙겨볼 겁니다.
알겠습니다. 앞으로 잘 점검해서 어떤 방법을 좀 내놓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간단한 질문인데 20분을 다 쓰셨습니다.
다음은 박원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 오랜 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먼저 우리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좀 간단하게 드릴게요.
지금 우리가 2026년도까지 하면 지방채가 얼마 정도 발행이 될까요?
올 연말 기준으로 9980억 원이고 내년 이번 본예산에 2000억 원을 더 했기 때문에 1조 2000억 원이 약간 안 됩니다. 1조 1980억 원 정도 됩니다.
지금 대부분 거치나 상환 기간이 5년에 10년으로 돼 있는가요?
대부분 그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게 상환 기간이 뭐라고 할까요, 금액이 커질 때가 있을 것 같은데 구간에서?
현재 올해까지 지금 상환을 위해서 일부 본예산에 지금 담지는 못했지만 작년 같은 경우 500억 원대 수준이고 내년 2026년 같은 경우는 700억 원대 초반 그다음에 내후년부터는 거의 1000억 원대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거기다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계속적으로 예산이 투입돼야 될 금액이 커지는 사업들도 좀 있고요?
예, 출생 기본소득이라든지 현금성 지출이 매년 지금 대당 나이가 늘어가면서 느는 사업들이 좀 있습니다.
이게 뭐 10년 상환을 바라보고 이제 상환을 해 가면 사실은 저희가 지방채가 어찌 보면 이런 표현까지 맞을지 모르겠지만 미래 세대들이 낼 돈을 당겨서 쓴다고 저는 표현을 해요, 이게 세금이니까.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실장님께서는?
국가 채무도 마찬가지지만 미래 세대에게 부담 주는 것 그렇게 평가를 받습니다.
아마 전문적으로는 감당이 가능하다 생각하시고 발행을 하셨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2020년 초반에도 늘었다가 그때 재정 상황이 좋아 가지고 지방소비세하고 교부세가 이제 추가로 내려왔을 때 그 당시에 채무를 갚는 데 우선적으로 갚아 가지고 일시적으로 상환을 대규모로 한 적도 있어 가지고 저희도 재정 상황의 여건에 따라서 소비세나 교부세 자체가 규모가 늘어났을 때 우선적으로 지방채를 상환하는 데 우선적으로 사용해야 될 걸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좀 좋아질 걸 예상하고 지금 발행을 하고 계신다는…….
지금 현재까지는 타 시도에 비해서 그렇게 나쁜 상태는 아니고 일단 어느 정도 저희 재정 가지고 지금 현재도 5에서 700억 정도 내년까지 가야 되는데 그런 정도 이제 상환 연차별 향후 10년 이상의 원리금 상환 금액을 보면서 일정 수준이 넘지 않도록 지금 보고 있거든요. 1000억 원 선에서 늘었다가 다시 좀 줄어드는데 그 정도 선에서 지금 현재 관리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재정적인 판단을 해 주실 때 좀 더, 어떻게 표현해야 될까요? 좀 빡빡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이런 특히 지방채 부분에서는.
지방채를 안 내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올해 같은 경우도 작년 추경할 때 사실상 정리 추경할 때 그 지방채를 낸 경우가 극히 드문 경우인데 작년에 지방소비세가 1100억 원 정도가 감되면서 그에 대한 재정 여파가 지금 본예산까지 미치고 있어서 불가피하게 지금 이번에 지방채를 발행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지방채를 발행하신 사업을 보면 주로 뭐라 할까요, 그 정비나 개발 사업이거든요.
도로나 하천인데 저희가 지금 차입선들이 여러 개 있는데 저희가 흔히 지방채라 했을 때 결국 안 되면 공적자금개발기금이나 상생기금은 사이즈가 작고 타 시도 같은 경우는 지금 은행에서 금융채를 빌리는 경우도 있는데 결국 채권 발행해서, 저희 같은 경우는 지역개발기금이 저희 빌린 돈의 많은 부분을 지역개발기금을 통한 내부 차입인데 지역개발기금을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개발 사업들입니다.
요건들이 있어 가지고 그 요건들에 해당하는 부분이 도로나 하천이나 이런 어떤 개발 사업이기 때문에 개발 사업으로 해서 지금 지방채를 발행했습니다.
그러셨을 것 같은데 우리가 그런데 정비 사업들은 주로 계획에 의해서 진행이 되잖아요?
그렇죠? 5년 계획, 10년 계획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지방채를 발행을 지속적으로 되는 거는 조금 예산 관리에서 판단을 다시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이야기를 드립니다.
일단 채권 전체적으로 저희가 사업 계획들을 짤 때 지방채를 빌릴 수 있는 항목 자체가 재해복구 사업이나 어떻게 보면 지방도 사업이나 SOC사업이라 그 항목에 맞춰서 저희가 빌려서 어떻게 보면 장기적으로 재정 지원이 필요한 사업들을 할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사항임을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참 상징적인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1조 원이라는 지방채는 좀 상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좀…….
예, 그렇습니다. 1조 원 결국은 본예산에 일단 넘었는데 상당히 저희도 그 지방채 관리를 철저히 지금부터는 한 번 더 경각심을 갖고 해 나가야 될 시점입니다.
채무 관리에 있어서 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실장님 감사합니다.
인구청년이민국의 윤연화 국장님 좀…….
윤연화 인구청년이민국장님!
오늘 대부분 윤연화 국장님이 제일 많이 나오시는 것 같아요.
예, 윤연화입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국장님 페이지는 438페이지고요. 꿈사다리 청년 학습선생님 지원 관련해 가지고 질문을 드리려고 해요.
이 사업이 감이 많이 됐더라고요.
혹시 특별한 이유가 있었을까 한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천천히 해 주셔도 돼요.
예, 나오니까 잘 안 보입니다. 일단은 꿈사다리 공부방 자체가 저희가 이제 사업비가 한 50%가 삭감이 됐는데요. 일단 이거는 대상자 자체는 지역아동센터를 통해서 미래 청년이라고 해서 이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습 이렇게 지원하는…….
학습선생님을 지원해 주는 거죠, 쉽게 말하면?
학습선생님에 대한 일 경험이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저희가 해 보니까 여기에 오셔 가지고 일 경험을 했던 청년들이 실은 보면 대다수가 이제 경력단절 여성이라든지 해 가지고 주로 그쪽으로 지역아동센터로 취업하는 부분이었고 저희는 청년 일자리 부분을 좀 더 어떤 일 경험보다는 장래적인 어떤 직업의 안정성 부분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보육 쪽에서 하는 게 맞고 지역아동센터 사업으로 가는 게 맞지 않냐, 그래서 저희가 전체적으로 내년도 저희 예산 기조 자체가 열악한 상황에서 저희가 이제 일몰사업도 검토를 했었고 사업을 조정을 하면서 우리 청년 일자리 쪽에서는 꿈사다리 청년 학습선생님 이대로 가져가는 것보다는 다른 쪽을 유지하는 게 우선순위에서 조정이 불가피했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통폐합을 하신다는 소리인가요? 제가 이해가 잘 안 가서요.
아니요, 그게 아니고…….
사업을 없앤다는 말씀이신가요?
엄밀히 말하면 청년 사업이라기보다는 청년의 일 경험으로 일부 약간 징검다리 성격의 사업이었는데…….
그렇죠, 중간에 있는 성격이죠?
예, 그래서 꿈사다리 이 부분은 애들에 대한 보육 사업으로 이걸 고유 업무로 하고 있는 여성가족정책관실에서 필요하다면 이 사업을 거기에서 해야 되고 저희는 사업을 일몰제로 가져가겠다, 그 과정에서 조정이 불가피했다.
그러면 여성가족정책관하고는 협의가 되셨어요?
아니요, 그 부분까지 협의는 안 했습니다. 몇 년 전에 했었는데 이게 그 사이에 또 다시 증액이 돼 있었던 부분인데 내년에 예산이 청년 쪽이 한 33억 원 정도가 저희가 삭감이 어쩔 수 없이 했거든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이 부분을 다른 사업에 우선하기에는 좀 쉽지 않았다.
국장님께서 말씀 주셔서 원래 그 부분도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주웅 위원님도 이야기를 하셨어요.
청년 사업들이 삭감이 많이 됐어요, 전체적으로.
일단 그거는 나중에 이야기드리고, 그러니까 이게 국장님 생각하기에 따라 틀린 것 같아요. 저는 이 사업이 청년 일자리 사업이지만 우리 지역아동들에 대한 말씀 주신 것처럼 복지사업도 될 수 있고 해서 중간에 끼어있어서 이렇게 삭감이 됐나라고 생각을 해서 한번 여쭤봤더니 그러더라고요. 말씀 주신 게 그런 것 같아요.
지금 우리 지역아동센터들이 사실 양질의 선생님들을 구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이거는 청년의 입장이 아니고 그쪽의 입장을 말씀을 드리면 그런데 지금 휴학생이나 졸업생이나 원래 졸업생은 아니었는데 졸업생도 이제 넣으셨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지금 젊은 아직 취업을 하지 못한 청년들이 가서 지원을 해 주는 거잖아요?
중간에 약간 징검다리 식으로 일 경험 측면입니다.
그러니까요, 일 경험을 시켜주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일 경험이 너무 한정돼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지금 줄이신 거라고 제가 이해하면 될까요?
그렇죠. 사업 부분에서 그리고 이 사업을 유지하는 것보다는 다른 쪽도 삭감이 되는데 이 사업은 줄이면서 차라리 다른 쪽 우선순위 사업들을 했어야 됐다.
우선순위에서 그러면 떨어졌다?
그러면 일괄적으로 삭감이 되다 보니까 좀 삭감이 됐다?
그렇게 제가 이해를 하면 되겠죠?
알겠습니다. 그러면 같은 페이지에 이제 청년마을 활성화가 있는데 이 부분도 간단히 설명을 해 주십시오.
청년마을 활성화요?
청년마을 조성 사업비가…….
6억 4800에서 6억 2500이 삭감이 되고 2300이 남았어요.
이 사업도 아까 청년 사업들이 전체적으로 33억 원이 삭감이 됐는데 그 사업들 부분 속에서 저희가 사업의 삭감을 실질적으로 했으나 일반회계에서는 저희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의 그 잔액을 재배분할 수 있는 사업비가 한 46억 원 정도가 있거든요.
그래서 본예산에서는 일반회계 예산을 삭감을 했지만 저희가 아직 최종 결심은 안 받았습니다마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재배분 사업으로 전환해서 지금 추진할 계획이다. 그래서 추경에 편성을 해서 올해 정도 규모로 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신규든 진행이든 하신다는 그 말씀으로 제가 알아들었는데…….
예, 신규로 합니다, 내년에도.
그러니까 아까 계속 똑같은 말을 하게 되는데 우리가 청년들 오라고 집도 지어주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 청년마을 사업 같은 경우는 외지에 있던 친구들이, 국장님은 아마 저보다 더 잘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예, 현장을 많이 갔습니다.
외지에 있는 청년들이 전남에 한번 살아보겠다고 같이 뭉쳐서 마을화를 하겠다라는 꿈을 갖고 오는 친구들한테 이런 사업들이 이렇게 전체적으로 삭감돼 버리면 저는 우리 도의 방향성하고 이게 물론 재정의 어려움은 잘 알고 있습니다마는 안 맞지 않나 싶어서…….
그래서 내용은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실은 내용상은 삭감이 아니다. 현재까지는 행안부형은 이제 3억 원으로 3년간 했었는데 저희가 전남형은 제가 2020년, 2021년에 인구청년정책관으로 재직할 때 새롭게 만들었던 사업이고 지금 올해에 비해서 내년에는 3년으로 해서 더 내용적인 부분은 더 성장을 해서 확장을 하는 그런 방향으로 가려고 지금 내부 계획 그렇게 잡혀 있습니다.
(위원장 류기준,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그 계획이 나오면 저한테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도 전반기에 제가 기행위에서 계속 청년마을에 대한 지속적인 서포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던 의원으로서 깜짝 놀라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여기에 플러스해서 자립 지원을, 예를 들면 인큐베이팅할 수 있도록 제품 판로 지원까지 1년을 더 플러스해서 플러스알파 사업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계획이 나오면 저한테 꼭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일자리투자유치국의 서은수 국장님 뵙겠습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자주 뵙는 것 같아서.
국장님, 1282페이지인데요. 1282페이지 사업 중에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이라고 있습니다.
지금 혹시 저희 가입률이 얼마나 되는지 아신가요, 전라남도 소상공인들?
올해 아직 연말은 아닙니다마는 가장 최근 통계치로는 19.9%니까 한 20% 됩니다.
20% 정도 된가요? 제 것 자료가 조금 잘못됐나 보네, 저는 조금 더 낮게 갖고 있어서.
왔다 갔다 하겠죠?
그게 지금 전국에서 몇 위권에 있는가요?
저희들이 위원님 아시는 대로 하위권입니다.
그렇죠? 거의 최하위권에 있죠?
지금 노란우산공제가 혹시 어떤 제도인지 국장님 간단하게 설명해 주실래요?
위원님, 잘 아시는 대로 이제 소상공인들한테 이게 어떤 폐업이라든가 아니면 어떤 노령, 은퇴 이런 쪽에 대비해서 어떤 생계 위협으로부터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어떻게 보면 약간의 복리성 어떤 저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리 소상공인들한테 사실 사회적인 안전망이 많지는 않잖아요, 우리나라 다른 업종에 비해서?
그래서 아마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정부에서 추진하는 그런 사업인데, 제 이해가 맞을까요?
그런데 이게 제가 보니까 예산이 줄어가더라고요, 총액 예산이.
저희들은 작년 예산하고는 위원님 총액은 같습니다.
작년은 같고 그 전하고 또, 그러니까 2024년도하고 2025년도 보면 그때 좀 줄었더라고요. 2026년도는 2025년도하고 똑같이 책정을 해 놓으셨고요.
이건 줄일 예산은 저도 아니라고 봅니다.
이게 저는 방법이 잘못됐다고 생각을 해서 그 부분 말씀드리려고 해요.
우리 전남의 소상공인분들이 젊은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연령대가 높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 제도에 대한 정보도 모르시는 분들도 많고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지금 우리가 2만 원씩 지원을 하시잖아요?
제가 전국을 보니까 한 군데는 3만 원을 하시고 시도별로 보니까 2만 원을 하시는 데가 11곳이고 나머지 5곳은 1만 원을 지원하시더라고요. 대전이 3만 원을 하셔요. 공교롭게도 가입률이 대전이 제일 높습니다.
맞습니다, 위원님. 제일 높더라고요, 이렇게 보니까.
제가 봤을 때는 이거는 저예산으로 최고의 우리 소상공인들을 지킬 수 있는 효율을 내는 사업이라고 제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해요.
국장님께서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위원님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감합니다.
그렇다면 저는 이거의 금액에 대한 조정을 하더라도 우리 소상공인들에 대한 가입률을 이끌어내지 않아야 되나라는 판단을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리려고 우리 국장님 뵙자고 했습니다.
위원님 이제 저희들은 아직 금액 인상이라든가 어떤 도 평균 차원에서 일을 해 왔던 편인 것 같고요.
그러신 것 같아요, 중간.
위원님 지적은 맞습니다. 아까 대전 같은 경우가 조금 비율이 높은 곳 광역시 있고, 다만 이제 위원님 취지는 저는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다만 우리 지역의 특수한 여건이 아까 아무래도 고령이 많은 것 같고요. 한 36% 정도 60세 이상이 되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아무래도 조금 1인이라든가 조금 영세 자영업자 이런 쪽이 많이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저희들이 같은 2만 원입니다마는 평균에 맞춰줬습니다마는 조금 가입하는 것이 저조했다는 부분은 위원님 지적은 맞습니다.
이게 금액이 좀 자유롭잖아요, 가입의 금액이.
그렇습니다. 5만 원에서 100만 원 사이에서…….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지원금을 높여주면, 장려금이죠, 지원금이 아니고? 장려금을 높여주시면 부담이 확 줄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5만 원을 하시면, 그렇죠?
50만 원 하는 사람한테는 금액 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말씀 주신 것처럼 영세 상인들 입장에서는 당신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또 공제니까 저축의 개념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그 부분을 고민을 해 주시고 어떻게 추진도 가능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한번 위원님 그건 한번 저희도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보고 위원님 말씀을 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위원님 의견에 전적으로 찬성을 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이 업무를 1월에 맡을 때 가장 먼저 이 보고서의 이 데이터를 봤었거든요. 그리고 가입률이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가입률이 나오는데.
아마 연간적으로 보면 한 2000∼3000명 정도씩 증가돼 온 그러한 패턴을 보였는데 제가 봐도 그런 이 사업의 취지라든가 배경 이런 걸 봤을 때는 할 수 있는 만큼은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검토해서 위원님 별도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제가 소상공인 출신이라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전라남도의 경우도 그렇고 민생경제의 최전선에는 사실 소상공인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 보면 자영업이라는 표현에 있듯이 자기가 자신을 지켜야 돼요.
그런데 거기에 있는 정부에서 그래도 정확히 딱 만들어 놓은 안전망인데 여기에 있어서 우리 전남 소상공인들이 30만 명이시더라고요. 제가 수치도 이번에 확인을 했는데, 적지 않은 숫자입니다.
그분들을 위해서 국장님께서 신경 많이 써 주십시오.
하여튼 검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문화융성국 강효석 국장님 뵙겠습니다.
문화융성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융성국장 강효석입니다.
국장님, 짧게 드리겠습니다.
법성포단오제 아시죠?
국장님, 저희가 전국에 3대 단오제가 있어요. 잘 알고 계신가요?
이거에 대한 제가 비교 분석을 해 봤는데 지금 전국에 저희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단오제가 3개가 있고 그 3개를 제가 비교를 해 보니까 지원의 편차가 너무 커요, 광역시도에서.
아마 지속적으로 요구가 들어왔을 것 같기도 한데 혹시 알고 계신가요, 국장님?
예,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제가 말씀을 드릴까요, 그냥. 아직 마이크 안 꺼졌으니까.
예, 말씀하십시오.
그럴게요. 지금 강원특별자치도 강릉하고 경북의 경산하고 저희 전남에 영광의 법성포가 있습니다. 이렇게 3개 단오제가 지금 하고 있고, 광주에서 1개 더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거기는 문화재는 아니니까.
전통성을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서해안에 유일하게 있는 문화재예요, 사실은. 국가무형문화재 단오로서는.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 전라남도가 문화와 관광의 도시를 표방하고 있는데 세 지역, 그 3개를 구분을 해 보자면 제가 강릉을 설명해 드릴게요.
강릉은 워낙 크긴 한데, 방문객 수는 70만 명이고 총예산이 17억 원입니다. 그래 갖고 도에서 3억 6000을 해요.
그다음에 경북 경산의 경우는 5억 1700만 원이에요. 여기서 도비가 1억 5500입니다. 그리고 시에서 3억 6000을 대서 여기는 10만 명이 방문을 하시고 법성포 단오제는 2억 6400이고 도비가 2400만 원이 내려와요. 이것도 작년부터 주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거는 12만 명이 방문을 했어요.
저는 이게 전통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우리 도에서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은 혹시 어떤 생각이신지 한번 간단히 설명해 주십시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이제 비교적 역사가 짧지마는 앞으로 좀 더 저희가 관심을 갖고 지역을 대표하는 무형문화재로서, 유산으로서 잘 이렇게 이제 키워나가도록 그렇게 저희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국장님, 짧지 않습니다. 2012년도에 문화재가 됐고요. 그다음에 이게 조선시대부터 지금 이어왔다고 하니까 500년도 넘었어요. 그런데 다른 축제 예산들보다도 사실 그렇게 넉넉한 지원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예, 상대적으로 좀…….
그 부분에 있어서 검토를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 행사 운영에 있어서 사실은 큰 행사잖아요. 그런데 지역에서만 운영을 하다 보니까 부족한 부분들도 사실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컨설팅 같은 걸 해 주셔도, 왜냐하면 지켜야 될 건데 이게 안 지켜지면은 결국에는 이게 영광뿐만 아니고 우리 전라남도 그리고 또 국가문화재니까 국가로서도 조금은 전통성을 잃는 게 아닐까 싶어서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 국장님께서 고민도 해 주시고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어려운 재정 상황 속에서도 우리 2026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애써 주신 윤진호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님께,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여성가족정책관실의 유미자 국장님 불러주십시오.
유미자 여성가족정책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국장님.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조금 전에 질의가 있었습니다마는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물론 2026년부터 0세반 교사 대 아동 비율이 1 대 1 비율로 전환된다고 아까 국장님도 답변을 그렇게 하셨습니다.
여러 사항을 고려했을 때 이건 권고 사항이죠, 의무가 아니죠?
예, 권고 사항입니다.
물론 이 제도가 취지가 이제 실현되려면 현장에서 1 대 1 운영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 인건비 미지원 시설 즉 민간이나 가정 어린이집을, 이제 여기 말하겠지만 여기에는 47만 4000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죠?
그런데 이 금액으로 교사 인건비나 식자재, 급식비, 교재교구비라든지 관리비, 운영비까지 감당이 될까요? 이거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어린이집 0세 반 교사 대 아동 비율에 대해서 관심 가져주신 최동익 위원님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충분치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학부모 입장에서는 굉장히 이 제도에 대해서 찬성을 하고 있고 다만 민간 가정 어린이집 원장님들 입장에서는 운영비 관련된 부분이 있어서 이게 권고 사항이고 의무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어린이집연합회의 의견을 일부 제가 들어봤는데 저희들한테는 현재 이게 이제 올해 2026년도에 결국에는 현 중앙정부가 이것을 시범사업으로 해서 이렇게 진행할 건데 현장에서 의견을 들어보고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교육부에 다음 주에 가서 이 부분을 국가가, 보육은 그야말로 국가 책임이지 않느냐, 그래서 국가에서 이런 제도를 개선할 때는 현장의 이런 의견을 반드시 반영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확실하게 어필하고 오겠습니다.
하여간 우리가 0세 이하 1명 돌보기도 가정에서 참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데 동시에 여러 명을 돌본다는 것은 사실 교사들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굉장히 여건이 안 좋죠. 그러면 이것이 그런 여건 개선을 하려면은 가장 중요한 것이 예산 아닙니까?
그런데 아까 국장님도 답변하셨지만 물론 이제 중앙 부처의 매칭이라든지 여러 가지 대안을 세우겠다고 하시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더 지금 어떠한 국가에다 제안을 구체적으로 하신 거 있어요?
이게 이제 지난 10월에 가내시가 내려왔던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거 반별 정원 그러니까 0세 반 교사 대 아동 비율 말고도 저희들이 민간 가정 어린이집에 대해서 현재 상황들을 지난 9월에 제가 우리 지역 국회의원실을 통해 가지고 종사자 인건비 처우 개선 이런 것들을 실제로 건의를 했고 또 시도지사협의회에도 이런 자료들을 건의를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음 주에 이 내용을 가서도 금방 말씀드렸던 이런 내용 플러스 민간 가정 현재 상황들을 다시 한번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올 계획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어찌 됐든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이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는 여부는 지원 체계가 얼마나 현실적이냐 여기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아이들이나 교사, 원장님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보육 정책 모델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요. 이어서 한 가지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전남도 어린이집 반별 운영비 지원 사업이 2018년 전국 최초로 도입됐죠? 아까도 설명하셨습니다마는 그게 7만 원부터 시작해서 지금 현재 10만 원의 단계를 거쳐 12만 원으로 올해 인상됐습니다.
2026년에 인상될 계획입니다.
예, 그런데 5년 동안 총 5만 원밖에 인상이 안 된 거잖아요? 그런데 물가 상승, 인건비, 프로그램 운영비 증가 추이를 보면 인상 폭이 적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물가상승률에 비하면 그렇게 적정한 부분은 아니지만 이번에 정부에서 기본적으로 정부 예산이 약 2.5∼4.5% 정도를 어린이집 인건비, 운영비 이런 부분들을 반영해서 계상을 해 줬고 전남도에서도 국비 지원에 따르는 도비 매칭을 했기 때문에 반별 운영비 단순하게 한 가지만 가지고 그렇게 말씀드리기는 곤란하지만 어쨌든 총액으로 하면 약 10억 원 정도를 저희들이 반별 운영비에 대해서 도비와 시군비를 매칭해서 10억 원을 반영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이제 물론 10억 원이라 하셨지만 그래도 우리 일선의 어린이집 원장들과 교사들은 최소 20만 원은 되어야 정상 운영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 들으셨습니까?
예, 당연히 제가 들었고 이 부분…….
그런데 10만 원 인상안을 제시를 했는데 2만 원 인상했어요.
위원님, 이 부분은 제가 현장 어린이집연합회하고 줄기차게 여러 차례, 지금 사실 반별 운영비가 최근에 이 말이 나온 게 아니라 약 3년 전부터 나온 이야기입니다.
3년 전부터 나온 이야기여서 부족하기는 하지만 저희들이 조금 더 이번에 본예산에 편성을 했고 또 추가적으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 조금 경기가 좋아진다고 하니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저희들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물론 또 내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년에 그러면 추경에라도 세우시겠다는 거예요?
추경까지는 지금 말씀드리기 제가 조금 더 번잡하고요. 어쨌든 제가 이것은 우리 전라남도 어린이집연합회에 약 930개의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계시거든요.
그런데 며칠 전에도 제가 원장님 만나 뵙고 이런 부분들을 말씀드렸는데, 현장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갈음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최소한 20만 원은 안 되더라도 15만 원은 그 정도는 세웠어야 되지 않나요? 그게 현실적, 그래도, 예산 아닌가요?
하여튼 현장에서 그런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저희들이 차액보육료 같은 경우에도 전국에서 최초로 사실은 드렸거든요. 물론 그것이 충분하지는 않습니다.
충분하지는 않지만 어린이집 현장에서 우리 지역구에 계시는 의원님들께 여러 가지 말씀을 전달해 드린 것을 제가 직접 듣고 있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점을 저희들이 잘 헤아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알겠습니다.
632페이지에 보면 어린이집 확충 예산이 있습니다. 6억 2000만 원 있잖아요.
여기는 어떤 내용이죠, 구체적으로?
632페이지 말씀하십니까?
제가 좀 자료를 찾아보겠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이제 국비 매칭 사업으로 민간 가정 어린이집에 대해서 국공립 기능 강화 사업을 한다거나 장기 임차를 하는 그런 사업 내용으로 되겠습니다. 국비 매칭 사업입니다.
구체적으로 그러면 여기 어디 지역의 어디다 예산을 투입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지금 이 목을 잡아 놓은 것이죠?
이게 매년 반복된 사업인데요. 일단 시군에서 수요조사를 받아서 그 내용을 교육부에 넘기면 교육부에서 그 내용에 대해서 이 정도는 가능하겠다 해서 내려온 사업비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하여간 보육은 비용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투자 아닙니까? 하여간 우리 아이들에게 또한 교사를 지키는 일에 도가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 전남 보육을 위해 진심으로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박경미 도의원입니다.
제가 마지막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제가 마지막이라고 하네요. 질문드릴게요.
우리 행정부지사 직무대리 윤진호 부지사 직무대리님께 질문을 드릴게요.
우리 전남개발공사에서 주거복지센터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주거복지센터에 전세사기피해센터가 있죠?
그러면 주거복지센터 인원은 몇 명입니까? 근무 인원이 몇 명이에요?
제가 그것까지는, 기능이 있다고만 알고 있는데 세부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서는 지금, 조직이 센터장 1명에 직원 3명으로 현황은 제가 받았습니다.
그럼 센터장 한 분에다가 직원 3명이 여기에서 하는 일이 어떤 일을 하나요, 주거복지센터의?
전세사기 피해 지원 업무를 기본적으로 하고 있다고 제가…….
피해 지원하고요, 주거복지센터 내에서 하는 일.
만원주택 관리 그다음에 주거복지 관련 기관단체 연계, 주거 실태조사 등등 업무들을 지금 있다라고 하는데 제가 직접 만나서 들을 때는 전세사기 지원하고 만원주택 두 가지에 대해서는 직접 업무를 하고 있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지금 그러면 저희 예산안에 보면 청년 주거 부담 완화 사업으로 해 가지고 전남형 만원주택 건립 100억 원 되어 있는 걸로 나와 있어요.
여기 이거 그러면 주거복지센터에서 하나요, 아니면 우리 건축개발과에서 하나요?
주거복지센터로 전출되는 돈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거 사업하는데 그러면 여기에 주거복지센터 센터장 한 분하고 직원 세 명이 이 사업을 하겠네요?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은 160억 원은 건축개발과에서 하나요, 주거복지센터에서 합니까?
시군 전출되는 예산이라고요?
그러면 이거는 전출되는 예산인데 관리는 누가 해요? 건축개발과에서 하나요?
건축개발과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 사업 44억 원은 어디에서 합니까?
건축개발과에서 그것도 업무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지자체로 넘어가는 게 아닌가 보네요, 자체적으로 사업을 하나 보네요?
그럼 160억 원하고 44억 원은 자치단체 이전 비용으로 생각하고 만원주택 100억 원 이것만 이제 주거복지센터로 넘어간다는 말씀이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이게 예산안을 봤을 때는 진도에 지금 만원주택 준공 예정 지역으로 해서 5억 5000이 계상이 되어 있어요. 운영비하고 관리비하고 인력 채용 등등으로 증액해서 2026년도 사업 예산안에 5억 5000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주거복지센터에 센터장 한 분하고 직원 세 명이 만원주택하고 이런 내용 하고 지금 피해 지원센터, 전세사기 피해 지원에 관련된 사업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를 찾아가려면, 전남주거복지센터 홈페이지를 들어가려면 전남 홈페이지 건설교통국 건축개발과 자료실에 전남개발공사 공지사항으로 들어가든가 아니면 주거복지센터 내의 공지사항 들어가든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부청사에서는 찾아가는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죠?
제가 이제 도정질문에도 계속했었고 2024년도, 2025년도까지 계속 관심을 가지고 따로 센터가 필요하다고 그렇게 누누이 말씀을 드렸는데도 전라남도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 같지 않아서 따로 질문을 이렇게 드리는 바입니다.
광주에서는 2025년 11월 3일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아시고 계신가요? 광주에서는 11월 3일부터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가 운영이 되고 있어요.
제가 세부적인 내용은 광주까지는 제가 보고받은 바가…….
광주보다는 저희 전남에서는 우선 대책을 먼저 세워달라고 미리 말씀을 드렸었고 시군에서도 자체적으로 이 동부청사에, 동부권에는 동부청사에 피해지원센터가 필요하다 하고 촉구건의안이든 건의안이든 여러 건의 건의안이 올라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동부청사에는 찾아가는 지원센터 그게 한시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어요. 이게 주거복지센터 내 사업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찾아가는 지원센터로 해서 인력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게 맞다,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저는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서도 전세사기 사전 예방 강화에 대해서 적극 신경 쓰라고 국정과제에도 포함이 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광주에서는 11월 3일 2025년도에 발 빠르게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를 설치를 했어요. 그런데 우리 전남에서는 동부권에 거의, 광주는 지금 598건 정도에도 전세사기피해센터를 마련했는데 전남은 1000건이 넘지 않습니까? 1000건이 넘고 그 부분에 동부권이 70%를 차지한다고 누누이 말씀드렸는데도 동부권에 전세사기피해센터가 만들어지기는커녕 지금 찾아가는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로 입막음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지사님의 생각이십니까?
관련 실·과에 내용을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저도 개략적인 건 아는데, 세부적으로 말씀하신 사항은 제가 보고받거나 인지하지 못한 사항들이라 답변드리기가…….
관심이 없어서 그런 건 아니고요? 찾아가는 지원센터로 그냥 만족하시는 것 아닙니까?
제가 소관 업무로 가지고 있는 부분이 아니라 주로 쟁점 사항들은 제가 알기는 아는데 이 부분은 광양 쪽에 좀 많이 있다는 부분, 그다음에 주거복지센터에서 그 업무를 하고 있다는 부분 정도만 제가 인지를 하고 있고 센터 운영의 세부적인 부분들이나 이런 부분들은 제가 잘 몰라서 바로 답변드리기…….
찾아가는 지원센터를 동부청사에서 하더라도 월요일에 하고요. 목요일이 오후 하든가 금요일 오전만 하든가 이렇게 실시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HUG에서 직원이 파견이 됐는데 한 달 하고 없어졌단 말입니다. 지금 그쪽에서는 HUG 직원 관련해서 이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에 도움을 주도록 그렇게 누누이 했는데 한 달만 하고 파견을 그만둔 이유가 뭡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확인해 보고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전혀 말씀하신 사항을 제가 모르는 사안이라, 그 부분을. 세부적인 운영 사항을 들어보고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세부적인 운영 사항을 들어보고는, 지금 제가 이걸 도정질문 포함해서 전세사기 피해 관련해서 몇 년째 지금 하고 있는, 말씀드리는 내용인데…….
혹시 해당 국장이 답변드리면 안 될까요? 제가 개략적인 내용들은 알긴 아는데 지금 말씀하신 세부적인 사항까지는 제가 정확히 인지를 못 하고 있어서 답변드리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라…….
예, 담당 과장님 오시는 겁니까?
건설국장, 건설국 소관이라…….
건설교통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문인기입니다.
국장님 말씀 다 들으셨잖습니까?
제가 아직 집중해서 다 말씀은 방대하게 드리지는 못했고요. 간략하게 말씀드렸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게 저는 이제 몇 년 동안 제가 전세사기 피해자였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지사님께서 100만 원 생활안정자금으로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동부권이나 저희 아파트 주민들한테도 굉장히 감사하게 지사님한테 감사하게 생각하고 따로 찾아뵙고 감사하다는 말씀까지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동부청사에 필요하다고 요구를 계속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지금까지 광주는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우리 전남은 거기에 대해서 피해 입었다는 부분에 대해서 계속 요구를 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안일하게 대처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질문을 드리게 됐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동부청사에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가 설치돼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저희가 도정질문 때도 우리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요. 그때 저희 실·과에서는 해당되는 전세사기의 상담 건수나 이런 추이를 보고 확대하련다는 보고를 받았어요.
그런데 그 후로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주거복지센터 운영 실적이 총괄 67건 정도, 한 번 가면 1.5건 정도만 상담을 합니다.
국장님 그거는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되고 예약을 안 하면 상담을 못 하고요. 그리고 찾아가는 지원센터 월요일 하루 5시 반까지 운영을 하세요. 그리고 목요일 오후만 하고요. 금요일 오전만 해요. 그럼 이거 따지고 보면 3일이 아니라 이틀이에요.
그리고 이 피해자들이 날짜를 봐가면서 이것도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그런 체계로 나가는데 그 한정적인, 찾아오는 거랑 인터넷이랑 겸용을 해야죠, 지금 인터넷으로 예약하지 않으면 상담을 받을 수 없게 되어 있다고요.
이런 부분도 파악을 못 하고 계시는 거잖습니까? 지금 현재 그 건수가 적다고, 그러면은 광주에는 광주 전체 598건 우리 전라남도는 지금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 피해 입은 사람들이 17개 시군에서 우리 전남이 6위예요, 6위. 6위인데 광주는 더 밑에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광주는 피해지원센터가 발 빠르게 국정과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발 빠르게 움직였는데 우리 전남도에서는 찾아가는 지원센터를 동부권에서도 70%가 피해 입은 분들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원하는 그 청년 피해 입은 분들이나 아니면 노후되신 연로하신 분들 피해 입으신 분들이 또 있어요. 그런데 찾아오는 데에는 한계가 있단 말입니다.
이런 부분을 다 염려하지 않고 그 시간 안에만 와서 상담을 하라는데 그러면 몇 명이나 와서 상담을 합니까? 그리고 실제로 상담할 때 인터넷에 접수하지 않으면 상담할 수가 없어요. 예약을 해서 상담을 받는단 말입니다. 하루에 몇 건 못 받으니까 결과치가 그렇게 나오는 거지 않습니까?
인터넷 접수해서 그런 메커니즘을 제가 파악을 못 한 것은 제 실수인 것 같고요. 상황을 한번 지켜보고, 방금 말씀하신 광주의 건은 국토부가 지정을 해서 권역별로 호남권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로 추진을 했던 거고요.
그러면 우리 전남도가 더 많은데 우리 전남도에 받아야지 왜 광주에서 받습니까? 호남권이면 광주·전남이 포함된다고 생각하시면 우리 발 빠르게 전남에서 받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우리 전남이 더 많이 수치가 피해 입은 주민들이 더 많은데.
위원님, 지금…….
전남이 받아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광주에서 그러면 받았으면 우리 전남은 동부권에서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가 설치되어야 되는 게 맞다고 보는데요. 찾아가는 지원센터가 아닌 인력 배치를 정확하게 하셔 가지고.
지금 약간 오류가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저희 동부권 센터는 예약 없이도 상시로 그때는 가능하다고 그러고요.
상시 가능하다고 하지마는 시간대를 보십시오.
인터넷 예약이나 이런 건 없이…….
아니에요, 있어요. 제가 다시 전화해서…….
예약 없이도 상담받을 수 있다고 관련 부서에서 하니까요.
예약을 해야지 집중적으로, 그냥 상담은, 시간대를 보십시오. 월요일 5시 반까지고 목요일 오후고 오후 몇 시간밖에 안 하잖아요. 금요일 오전 잠깐 합니다. 그리고 퇴근해서 받는 것도 아니고 주말에 받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그 시간 안에 몇 명이나 가겠냐고요.
그리고 법률상담이나 했을 때, 받아야 되는 정말 소송이나 법률상담이나 HUG 직원이 와서 정말로 필요한 상담을 받을 때는 그 상담은 예약을 해야 된단 말입니다. 이 배치 시간이나 찾아가는 지원센터로 만족하지 않고 실질적으로 피해지원센터가 동부청사에 세워져야 된다고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여기에 대해서 예산도 우리 지사님이 주시는 생활안정자금 100만 원 해서 150가구로 예산을 1억 5000인가 세워져 있더라고요. 이것밖에 없어요, 예산이, 여기에 관련돼서. 이 부분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이게 생활지원금하고 이사비하고 해서 100만 원을 줬고요. 그다음에 보증 수수료로 40만 원까지 지원을 했었는데 추이가 점점 줄어들어서 예산 규모도 줄어들었다고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위원님 관련 실·과에서는 위원님하고 여러 번 조율을 거쳐서 대체가 가능하다고 해서 이 지원사업소를…….
아니요, 여러 번 조율을 거친 게 아니고 얘기를 하다가, 저한테는 이 HUG 직원도 한 달만 있다가 가게 만든 것도 저한테는 그 실·과에서 들은 게 아니에요. 저기 우리 동부 광양에 계신 그 대표님한테 들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광양에서도 저기 11월에 촉구건의안 했지 않습니까, 의장님인가 광양시에서도 했고 여러 부분에 필요하다는 필요성을 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데 지금 실·국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심각성을 못 느끼시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게 찾아가는 지원센터가 아닌 진짜로 동부권에는 여기 주거복지센터에서도 지금 현재 하고 있지 않습니까? 동부권에 70% 피해 입은 분들이 계시면 동부권에 피해자 지원센터가 설치되어야 된다는 게 맞고요.
지금 찾아가는 지원센터 설치하는 그 부분에 상시로 운영만 하면 충분히 해결되는 부분이니까 이 부분을 지사님하고 잘 말씀하셔 가지고, 아니면 제가 직접 전화를 드려야 될까요. 말씀하셔 가지고 피해자지원센터가 꼭 설치, 상시로 운영되도록 인력 배치해서 설치가 돼야 된다고 봅니다.
최근에 HUG가 인력 중단을 해서 그것이 지금 보완될 수 있도록 다시 파견될 수 있도록 조율을 하고 있는데요. 위원님 제가 관련 실·과의 내용들을 속속이 파악해서 다시 한번 제가 판단을 하고 문제점이 없는지 앞으로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를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제가 직접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하고는 이야기 안 하셨잖아요, 지금까지. 제가 직접 한번 챙겨서 종합적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요. 광주는 발 빠르게 움직였는데 전남은 지사님은 전세사기피해자지원센터나 피해 입으신 분들한테 저희 아파트나 광양에 혜택을 그렇게 주신 것처럼 지사님 입장에서는 정말 혜택을 많이 주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실·국에서 이렇게 발 빠르게 대응이 조금 늦었다는 생각이 본인은 들어 가지고 이렇게 국장님한테 말씀드린 거고요. 거기에 대해서 자세한 대안이 2026년도 예산안에 나와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자료 찾아서 계수조정 하기 전까지 저한테 알려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 질문 마치는 게 아니고요.
다른 질문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다음은 우리 소방본부에 질문드리겠습니다.
주영국 소방본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본부장 주영국입니다.
본부장님 고생 많으시죠? 다름이 아니라 저는 이제 우리 광양에서도 화재 진압이 몇 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전에 위험물 관련해서 화재가 며칠 동안 있어 가지고요.
거기에서 이제 소방관분들이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얼마나 더위와 싸우고 불과 싸우면서 고생하시는 그 부분을 직접적으로 눈으로 보니까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고생을 너무 많이 하셔 가지고요.
그런데 이제 그게 덥다 보니까 워낙 날씨가 습하고 비 오고 습하고 덥고 화재는 계속 일어나고 진압은 해야 되겠고 하다 보니까, 옷은 굉장히 두껍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땀을 교대로 이제 화재 진압하고 오셔 가지고 맨바닥에, 바운스나 쉬시는 공간은 따로 있지만 땅바닥에 누우셔 가지고 상의 탈의하시고 누워 계신 부분을 보니까 날도 덥고 그런 부분이 보니까는 시원한 휴대 이동형 산업용 에어컨 있지 않습니까?
예.
(발언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그런 부분이, (부위원장을 보며) 추가로…….
그런 부분이 이제 설치가 필요하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2분 더 드리겠습니다.
설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마이크 켜짐)
이게 고생하시는 그 여름에 덥고 습한데 에어컨이 없는 공간이 많아 가지고요. 만약에 교대로 화재 진압을 하고 쉬시는 공간에는 이동형 산업용 에어컨이 비치가 될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맨바닥에 누워 가지고 그 열을 식히는 모습을 보니까 굉장히 안타까워서 제가 이제 포스코의 이동형 산업 에어컨이 있으면 지원을 해 가지고 시원하게 계실 수 있도록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했는데 광양 소방장님께서도 이제 해결을 하셔 가지고 잘 해결은 됐는데요.
이 부분이 거점형이든 어디든 비치를 하고 있다가 소방이 화재 진압 시 이제 그쪽으로 지원을 해 가지고 에어컨을 상시적으로 맨바닥에서 열을 식히는 게 아니라 땅바닥에, 이제 산업용 에어컨 비치를 해 가지고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열을 빨리빨리 식혀 가지고 이제 소방관님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게 좋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산이 빠듯한 건 알겠지만 이 부분은 굉장히 필요한 부분인 것 같더라고요. 한겨울 외에는 힘들더라, 저게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류기준과 사회교대)
예, 그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말씀 사항은 저희가 내년도 각 22개 소방서별로 사무관리비를 통해서 일단 우선 단계적으로 하고요. 또 중장기적으로는 지금 현재 저희 전남 소방에도 회복지원차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휴식 공간을 할 수 있는 전용 차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지금 한 대밖에 없는데 그것도 중장기적으로 권역별로 저희가 지금 보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차량도 필요하지마는 실제로 직접적으로 그 많은 인원이 들어갈 공간은 별로 없더라고요, 에어바운스에 있는데도 굉장히 더워하시니까, 이런 부분에도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지원이 될 수 있으면 주변에서 모아서 지원을 할 수 있는, 큰불에는 지원을 할 수 있는 그런 체계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예, 잘 검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꼭 마련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되고요.
제가 시간이 없어가지고요. 자료 요구합니다. 1976페이지 축산정책과의 한우 부산물 고농축 시설 지원 사업이 있어요, 예산안에. 여기 자료 요구를 합니다.
그리고 2117페이지 수산유통가공과 마른김 가공시설 수급구조 개선 사업 거기에 대해서도 예산 자료 주시고요.
1952페이지 농식품유통과 물류기기 공동이용 지원 국비, 지방비 매칭 사업으로 이거는 바뀌었다고 하더라고요.
여기 3건에 대해서 자료 주십시오.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예결위 본예산 심사 첫날이지요? 이제 앞으로 이틀 남았는데 오늘 첫날이라 가능하면 빨리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윤진호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님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예산 심사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4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해서 심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10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도청>
행정부지사 직무대리 윤진호
정책기획관 조대정
도민안전실장 안상현
인구청년이민국장 윤연화
인재육성교육국장 강종철
대변인 김규웅
감사관 최광식
동부지역본부장 주순선
일자리투자유치국장 서은수
문화융성국장 강효석
환경산림국장 김정섭
자치경찰위원장 정순관
소방본부장 주영국
도민행복소통실장 정양수
여성가족정책관 유미자
농축산식품국장 박현식
보건복지국장 정광선
관광체육국장 유현호
해양수산국장 박영채
건설교통국장 문인기
자치행정국장 고미경
전략산업국장 김기홍
에너지산업국장 정현구
보건환경연구원장 안양준
해양수산과학원장 김충남
인재개발원장 박종필
여순사건지원단장 이길용
기획홍보담당관 이상철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정주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송영석
속기공무원 김영진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