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2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안전건설소방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2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건설교통국·전라남도교통연수원
일 시 : 2023년 11월 7일(화) 10시 00분
장 소 :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
(10시 06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과 지역구 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수고해 주신 유호규 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해서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정업무 전반에 걸쳐 그 실태를 검사하여 잘못된 사항은 시정·개선토록 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우수사례는 더욱 발전되도록 지원하여 도정 발전과 도민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할 것입니다.
감사에 앞서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안전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이신 화순 출신 임지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나주 출신 최명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구례 출신 이현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진도 출신 김인정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순천 출신 김정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우리 손남일 위원님은 잠깐 자리를 비웠습니다.
다음은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저는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감사에 앞서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거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서약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건설교통국을 대표하여 유호규 건설교통국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 공무원들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건설교통국장님께서는 선서문을 일괄 취합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유호규 건설교통국장님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검사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7일
<건설교통국>
국장 유호규
지역계획과장 문인기
도로교통과장 김병호
건축개발과장 조병섭
토지관리과장 김승채
도로관리사업소장 김재인
(선서문 제출)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유호규 건설교통국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국장 유호규입니다.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제37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3년 주요 업무보고를 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건설교통국에서는 위원님께서 주신 고견을 바탕으로 도정 목표 실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건설교통 행정이 보다 즐겁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국 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문인기 지역계획과장입니다. (인사)
김병호 도로교통과장입니다. (인사)
조병섭 건축개발과장입니다. (인사)
김승채 토지관리과장입니다. (인사)
김재인 도로관리사업소장입니다.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건설교통국 제2023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부터 2023년 주요성과, 추진방침, 주요업무순으로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일반현황과 추진방침은 유인물로 대체하고 주요성과와 주요업무를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먼저 2023년도 주요성과입니다.
도내 1시간대, 전국 2시간대 도달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사통팔달 교통망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호남고속철도 2단계, 광주~완도 고속도로 등 철도망과 도로망이 순조롭게 구축되고 있으며 무안국제공항과 여수공항을 서남권 관문 공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선 다변화와 기반 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있습니다. 흑산공항 건립 부지는 13년 만에 국립공원 심의를 통과하였으며 2024년 상반기에 착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광주~영암 아우토반, 전남형 트램, 트라이앵글 순환 철도망 등 전남 SOC 르네상스 시즌2 추진 계획을 수립하였고 주민 생활SOC 확충을 위한 지역개발 사업 등 중앙 공모사업에 국비 300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지난 7월 목포~무안 택시 사업구역 통합을 이뤄내 17년간 지속된 갈등을 종식시키고 도민의 교통편의의 증진에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해 바우처택시 운행을 전 시군에 확대하였으며 장애인콜택시와 저상버스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습니다.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해 전남형 만원주택 건설계획을 수립 2035년까지 1000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비 114억 원을 확보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1쪽입니다.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지역개발 사업입니다.
품격있는 도시공간 구현과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 건설을 위해 도민이 행복한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먼저 광주권 광역도시계획, 도시·군 기본계획과 관리계획을 재정비하여 인구 감소 등으로 급변하는 외부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도시개발 16개소와 남악·오룡지구 택지개발 사업을 조기에 완료해 도민들에게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정주 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나주, 화순 등 4개 시군에 지정돼 있는 개발제한구역 55억 원을 투입해 도로, 주차장 등 주민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이 당초 30만 ㎡에서 100만 ㎡까지 확대되었으나 해제 권한의 실질적인 이양을 위해 중도위 심의 규정 폐지, 규제개선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중앙 공모사업에 전국 최다 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5개 시군에서 자전거도로 정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영산강 삼백리 명품 자전거 조성을 위한 용역은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이용자의 편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용역이 완료되면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습니다.
지역 성장거점 육성입니다.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시재생 사업입니다. 정부 공모 선정을 위해 컨설팅, 시군 간담회 등을 꾸준히 추진하였습니다. 3개소 이상 선정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지역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장촉진지구에 393억 원을 투입해 48개소의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거점형 사업으로 연결도로 3개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로~시종은 교량 설치, 석곡~백아는 터널 공사 중이며 몽탄~동강은 공사 발주 예정입니다. 또한 지난 7월 중앙 공모사업에 구례와 영광이 선정되어 국비 125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내년에도 중앙 공모에 더 많은 시군이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지역활력타운 조성입니다.
은퇴자·청년층의 지방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국토부 등 7개 부처가 협력하여 주거와 일자리, 복지 등을 통합하는 지원사업입니다. 현재 국토부에 지역개발계획 변경 승인 신청 등 행정절차를 이행 중이며 전남 1호로 선정된 담양 매산지구가 차질 없이 성공적으로 조성되도록 담양군과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건설산업 발전과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지역업체 제품 사용률 제고를 위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조례를 개정하였으며 소규모 건설공사에 대한 공사비 저가 산정 등 불합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소규모 건설공장 설계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건설안전 교육, 안전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건설안전 향상을 위해 기업, 대학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안전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종합건설업체는 1600개 업체로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16쪽입니다. SOC 르네상스 구축입니다.
철도 르네상스 시대 실현을 위해 올해 4500억 원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호남고속철도 2단계는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사업이 완료되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광주송정~순천 간 경전선 철도는 기본계획이 지난 3월 고시되어 전 구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보성~순천 전철화 사업이 우선 시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남해선 철도는 전 구간 노반공사 마무리 공정을 추진 중이며 현재는 전철화 역사 신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 하반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전라선 고속철도는 교통부에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중에 있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지속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광주~나주 간 광역철도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어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예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기재부 예타 통과를 위해 나주시와 광주시 공동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달빛내륙철도는 국토부의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신속하게 마무리하여 사업이 추진되도록 광주시, 대구시 등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사통팔달 도로망 구축입니다.
광주~완도 고속도로 1단계, 광주~강진 구간은 공정률 62%로 2026년 준공 예정입니다. 2단계 강진~해남 구간은 지난 8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어 내년 하반기에 타당성 조사를 검증받게 됩니다. 조속히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광주3순환 고속도로는 광주와 장성, 담양, 화순을 연결하는 순환 고속도로입니다. 5개 구간으로 나누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는 3개 구간이 공영 중입니다. 국가계획에 반영된 금천~화순 구간은 경제성 확보방안 검토를 위해 사전타당성 조사를 시행 중에 있으며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
국가계획에 반영된 담양 대덕~화순 구간은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도는 15개 지구에 984억 원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5개 지구는 설계 진행 중이며 10개 지구는 공사 중에 있습니다. 계획된 기간 내에 준공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및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가지원 지방도는 9개 지구에 658억 원을 투입 중에 있습니다. 고창 도계~장성지구는 지난 6월에 준공됐으며 나주 금천~화순 도암 등 3개 지구는 설계 중에 있습니다.
지방도 정비사업에는 2000억 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35개 지구는 공사 중에 있고 12개 지구는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진월~광영과 확포장 공사 등 15개 지구가 준공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도민의 삶을 바꾸는 바닷길입니다.
국도 구간 연륙·연도교는 비금~암태, 화태~백야 등 교량 7개소와 해저터널 2개소를 건설 중에 있습니다. 여수~남해 해저터널은 지난 5월 실시설계 적격자를 선정했고 올해 말 착공 예정입니다. 신안 비금~암태는 4차례 유찰됐고 올해 기본설계 기술 제한으로 입찰 방식을 변경하였습니다. 올해 말까지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하반기에 착공될 계획입니다.
지방도 연륙·연도교는 4개 시군에 교량 5개 건설 중에 있습니다. 진도 접도 연도교는 설계를 완료, 공사 발주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장산~자라 연도교는 실시설계 추진 중이고 금년 내에 공사를 발주토록 하겠습니다. 소안~구도 연도교는 현재 실시설계를 착공하여 2024년 말까지 완료하고 2025년 착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남의 하늘길을 세계로입니다.
무안국제공항은 현재 국제선 6개국에 12개 노선을 운항 중에 있습니다. 장거리 노선 취항과 광주공항 통합 대비를 위한 활주로 연장 사업을 금년 1월에 착공하였습니다. 최근에 중국동방항공과 무안~상하이 정기노선 운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 서남권 거점공항인 무안국제공항과 여수공항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흑산공항은 금년 1월에 국립공원심의위원회를 통과하고 환경영향평가를 재개하고 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건설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형 비행장 규격 확대에 따른 실시설계 및 총액 사업비 협의 등 후속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여서 2024년 상반기에 착공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로 안전성 강화입니다.
지방도 도로 정비 대상 413개소 중에서 213개소를 정비 완료했고 전문 건설공사 품질시험은 1138건, 과적 단속 4만 4428건을 실시하였습니다. 도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도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도민 이동권 보장입니다.
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해 바우처택시를 전 시군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장애인콜택시 31대와 저상버스 62대를 추가 도입하였습니다. 대중교통 여건이 취약한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도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100원 택시 확대, 벽지노선 손실보상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입니다.
대중교통의 안정적인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버스 적자 노선에 대한 재정 지원을 지속 추진 중이며 유가 상승으로 인한 업계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연료비 증가분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공영차고지 6개소와 주차장 12개소 등 교통인프라 확충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민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운수 종사자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 안전교육을 확대 실시하겠으며 운수회사와 자동차 검사업체 관리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네 번째, 도민이 행복한 주거복지 실현입니다.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까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7027세대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10월까지 여수 서교에 행복주택 200세대를 포함해서 4384세대가 입주하였습니다. 금년 말까지는 420세대를 추가 공급하겠습니다.
청년층과 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해 2035년까지 전남형 만원주택 1000세대를 건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선정된 구례, 고흥, 해남 청년임대주택은 내년 상반기에 착공 예정이며 올해 선정된 곡성, 완도 청년주택은 행정절차 이행 중에 있습니다.
중위소득 47% 이하인 저소득층 주거 안정을 위해 현재까지 3만 6000가구에 629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한 가구라도 더 수혜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소득 장애인 243가구에 6억 원을 지원해 주택개조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잔여 공사를 연내에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주거시설을 개선하는 행복둥지사업 대상 175가구를 선정하여 150가구를 보수하였습니다. 남은 가구도 신속히 마무리토록 하겠습니다.
무주택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월 최대 2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입니다. 2300명에게 34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지원 기간이 남아있는 만큼 1700명의 청소년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끔 지원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살고 싶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입니다.
인구 감소가 빠르게 늘어나는 빈집 정비를 위해 올해 도비를 투입하여 5년간 1만 동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9월까지 877동을 철거했으며 금년 말까지 2000동을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입주 전 건설공사 전문가가 공동주택 시공 상태를 직접 점검하는 품질점검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37개 단지 950건을 개선 조치하였습니다.
300세대 미만 소규모 노후주택, 노후 공동주택 안전점검과 공용시설 보수를 위해 64개 단지에 8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농촌지역은 노후주택 개량을 위한 융자금을 한 동당 최대 2억 원까지 장기 저리로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068동을 선정해서 주택 개량 중에 있으며 대상자를 추가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10년간 경과한 공공건축물에 대해 고효율 창호, 단열재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국토부 공모에 76개소가 선정되었습니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건축환경 조성입니다.
건축물의 품질 및 유지관리를 위해 111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기술 지원을 하고 92동에 대한 화재 안전 보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공건축물의 수준을 높여 공공적 가치와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민간전문가 참여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는 지금까지 총 67회의 자문을 진행하여 도내 공공건축물의 디자인 개선에 앞장섰습니다.
32쪽입니다.
도민이 공감하는 토지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공정하고 신뢰받는 토지제도 확립을 위해 537만 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를 조사·산정하였습니다. 각종 세금부과 등 63개 분야에 대해서 행정 기초자료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개발 예정지 등 투기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부동산 실거래 신고제 운영으로 인해서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도민을 위한 다목적 지적행정 구현입니다.
위성 및 드론을 활용하여 남악, 오룡 등 25개 지구에 대한 지적측량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철저한 측량업체 등록 관리를 통해 정확한 측량성과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민 재산권 행사에 피해가 없도록 측량성과 검사를 철저히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효율적인 지적공부 관리와 토지정보 제공을 위해 매년 지적정보 DB전산화를 하고 있습니다.
조상땅 찾기에 3만 필지, 공공기관에 128만 필지의 자료를 제공했으며 지적도면 5000장을 전산화하였습니다.
공간정보 고도화 및 미래 변화 대응 주소체계 구축입니다.
드론을 활용한 공간정보 플랫폼과 지하시설물 정확도 개선 사업으로 고품질의 3D 데이터를 구축하였습니다. 3차원 공간정보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편리한 도로명 주소를 사용하여 도로명판 등 71만 개의 주소정보시설물을 설치하였으며 10년 이상 노후 건축물, 노후된 건물번호판은 2만 8000개를 도민께 무상으로 교체해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주소정보시설을 더욱 촘촘히, 꼼꼼히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도민 재산가치 상승을 위한 디지털 지적 구축입니다.
이웃 간 토지 경계 분쟁과 도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비 114억 원을 확보하여 5만 필지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도민 재산권과 토지 활용 가치를 높이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국제표준 좌표인 세계측지계 변환 사업을 추진해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높이고 고품질 토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교통국 2023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의 심도 있는 감사를 위해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소관 업무 과장님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자료를 요구할 때는 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입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오늘 우리 도청 자치행정국에서 행정사무감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도민과의 대화를 잡아놔 가지고 좀 질의를 일찍 하게 됐습니다.
국장님께 좀 여쭙겠습니다. 우리 도청으로 출근하실 때 혹시 어디를 통해서 들어오십니까? 정문으로 들어오십니까?
주로 의회동 쪽으로 출근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의회동 쪽으로 출근하셔서 잘 모르셨군요. 도청 앞에 보시면 지금 천막이 몇 동이 세워져 있어요?
현재 한 동으로 알고 있습니다.
군공항 이전 반대 관련 천막이 세워져 있는데 거기에 보면 지금 어떻게 보면 우리 전라남도를 이끌고 있는 수장이신 김영록 도지사에 대해서 광주시 대변인이냐 이런 문구가 적어져 있고 군공항 이전에 대해서 반대한다는 그런 내용들을 담고 있는데 지금 우리 전라남도에서 몇 차례 도지사께서도 이야기를 하셨고 그 유치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명도 하셨는데 이게 지금 진척이 없이 너무 장기간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진척을 어떻게 이뤄내야 될 것이냐.
저는 우리 전라남도에서 적극적으로 이 군공항 유치에 대한 예를 들어서 명확한, 무안으로 유치를 하겠다, 가져오겠다라고 하면 인센티브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이것도 6월에 제시를 하셨는데 이것도 굉장히 늦었어요.
그리고 이것에 대한 홍보를 정확하게 무안군민들에게 하시거나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도 굉장히 적습니다. 언론을 통해서 나오는 게 이게 제가 보기에는 거의 전부예요. 따로 홍보활동을 하시는 게 있습니까?
언론을 통해서 나오기도 하지만 저희 자체적으로 현재 무안군민들이 왜곡된 정보를 알고 있어서 그걸 자세히 생각하는 것하고…….
그러니까 왜곡된 정보를 어떻게 옳은 정보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서 어떤 활동을 주로 하셨죠?
주로 저희들이 크게는 무안군민들 대상으로 해서 설명회를 4차례 이렇게 했었고요. 그리고 또 마을 단위별로 찾아가서 이렇게 반대하지 않는 마을 위주로 가서 설명을 했습니다.
반대하는 경우는 그 주민들이 장소라든가 그걸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할 수가 없었고 주로 사전에 조율을 해서 가능하다고 하는 지역 위주로 지금 현재 추진해 오고 있고요. 앞으로도 할 계획입니다.
그렇다면 간담회라든가 어떤 설명회 형식을 빌려 가지고 지금 하고 계신다 그 말씀이시죠?
예, 그것도 하고 있고요. 또 저희들이 언론에 피해가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반경이 어느 정도다, 주민들의 피해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상을 하고 있다, 보상할 계획이다, 그런 주로 무안군을 설득하는 데 노력하고 있고요. 또 무안군에 지속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도록 다각적으로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장님께서는 그렇게 하신다고 하는데 저희가 보기에는 그게 잘 보이지가 않습니다. 현장에서 하시니까 그럴 수 있다고 하지만 그런데 이 군공항 이전에 대한 부분이 시간이 끌면 끌수록 굉장히 우리 도내에서도 불협화음만 나게 되고, 지금 일부 군에서는 광주에 편입한다는, 편입을 원한다는 이런 분위기도 자기들이 조성을 하고 있는데 이게 시간이 끌면 끌수록 굉장히 어떻게 보면 꼬이게 만드는 그런 일이거든요.
그래서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공격적으로 해야 되는데 계속 수세에 몰리고만 있어요. 몇 년째 지금 현수막이 저기 소나무 몇 그루에 계속 매달려 가지고 있었고 무안군에서도 그 앞에 방송 차량을 세워놓고 도청 입구에다 이게 솔직히 같은 어떻게 보면 지자체끼리 이건 해서는 안 될 행동이에요.
그런데도 저런 지금 이 상황에 대해서 단순히 설명회라든가 아니면 언론홍보를 통해서 아니면 브리핑을 통해서 이렇게 하시는 것은 이미 시기가 좀 지났고 이제는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광주광역시에서도 자꾸 우리 전라남도가 그런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니까 광주시에서도 어떻게 보면 굉장히 우리 도를 무시하는 듯한 그런 행보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어떻게 들으면 불쾌할 수도 있고 하지만 실제 광주시에서 하는 것도 보면 굉장히 무례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 도하고 협의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자기들이 인센티브를 얹어서 어느 정도 해 주겠다, 자기 그쪽에서 패키지로 이것을 이 전 시장이 그 약속을 했지만 그런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전라남도민을 굉장히 배려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거기에는 아까 SOC르네상스에 ‘하늘길을 열다’라는 그런 내용이 들어있었는데 이 업무보고 자료에서만 이렇게 나오고 있지, 우리 건설교통국에서 실제 행동하는 것은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게 굉장히 정치적인 부분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나서주길 바랍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지당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군공항 관련해서는 우리 건설국 소관 업무는 아니지만 전남 우리 도와 다 같이 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 국에서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군공항과 어차피 민간공항은 떼어놓을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게 군공항이 건설교통국 소관은 아니지만 그렇다면 민간공항만 건설교통국 소관이고 다른 곳에 군공항을 가겠다, 이것은 지사님의 생각이 아니잖아요.
그래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들도 다 공감하고 있고요. 저희 건설국에서 주도적으로 지금 나서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한 바와 같이 좀 시간이 계속 가다 보니까 무안군민들이 또 신뢰를 좀 저버린 것 같고 이래서 좀 안타깝긴 합니다마는 현재 조심스럽습니다. 저희들이 저희 행정적으로는 다 해서 열심히 노력한다고 있지만 또 정치적으로 이렇게 예민한 일이다 보니까 광주시에 저희들이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고요. 또한 무안군에서도 대화의 장을 나올 수 있게끔 지속적으로 이렇게 협의는 해가고 있습니다.
지금 그 대화의 장이 5년째 닫혀있지 않습니까, 5년째?
그것은 올해 들어와서, 그전에는 형식적으로 추진했지만 올해 들어와서 지사님께서 공식적으로 무안으로 발표를 하시고 난 뒤에부터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실질적으로는 한 것은 올해 4월부터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군공항 이전 부분이 저는 이게 안 된다고 생각을 하면 한도 끝도 없이 안 되지만 아까도 말씀하셨다시피 다른 문제에 대해서도 우리가 적극적으로 덤비니까 해결된 사례들도 있고, 이게 행정실무 우리 주무관님이나 팀장님이나 과장님들이 어느 정도 역할을 해 주냐, 어느 정도 아이디어를 내서 덤비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해결, 이걸 해결을 못 한다는 그런 생각은 안 듭니다.
그래서 지금처럼의, 지금까지의 소극적인 모습은 버리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주길 바라고요. 하루빨리 저 현수막 좀 철거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위원님 말씀, 저도 하루빨리 현수막이 철거되기를 원하고요. 좋은 대안이 있으면 저희들한테 좀 해 주시면…….
권한을 넘기시면 제가 하겠습니다.
권한은 넘길 수는 없고요, 위원님께서 이 앞전에 무안택시 통합 관련해서 많이 대안 제시를 해 주시고 해서 하셨다시피 이런 것도 주시면 참고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과적 단속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언론에서도 얼마 전에 방송에서도 봤는데 이순신대교 과적차량에 대해서 단속 제가 한번 자료를 요구한 적 있어요. 과적이 주로 낮에 이뤄집니까, 아니면 밤에 이뤄집니까? 보시기에.
현재 주간에도 보고 있고 새벽에나 야간에나 휴일에도 불시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불시단속으로 지금 하고 있죠?
그러니까 거기에서 걸린 사람은 운이 나쁜 사람이고 안 걸린 사람은 자기가 과적을 해서 물건을 이송하면 그만큼 돈을 더 버는 거겠죠. 이게 어떻게 시스템적으로 이걸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 과적 단속 현황을 보니까 2022년에는 주간에 646건, 야간에는, 죄송합니다. 단속 대수가 주간에 177건 중에서 주간 175, 야간 2건.
작년에 김정이 위원님께서 과적 단속 차량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한 적이 있으세요. 기억나시죠?
그때도 과적차량이 없도록 단속을 철저하게 하시겠다고 했는데 단속을 그 이후에 철저하게 했습니까, 야간단속을?
지금 야간단속을 철저하게 했다기보다도 불시에 이렇게 하다 보니까 계속 상시적으로 인력 갖고 한 번에 투입할 수는 없어서 불시적으로 이렇게 해왔습니다.
이순신대교가 건설비용이 얼마죠?
1조 700억 소요됐다고 합니다.
1조 700억이라는 다리가 지금 자기 차량의 적재중량보다 예를 들어 2배 정도 싣고 간다면 이 다리가 온전하게 우리가 원하는 기간만큼 사용을 할 수 있을까요?
그때도 불시단속이라든가 그런 방법들을 통해서 과적차량을 단속하겠다고, 단속하고 있다, 나중에 과적차량이 없도록 철저하게 단속을 하겠다고 약속을 하셨는데 그 이후에도 지금 불시단속으로 하시는 것 같아요.
올해 몇 건 적발됐습니까, 야간에? 언론 혹시 방송, 국장님께서도 모니터링하실 건데 이순신대교 야간에 과적차량 많이 다닌다는 그런 내용 혹시 보신 적 없으세요?
최근에 들어서는 제가 그걸 본 적은 없고요. 그전에는 좀 있었습니다마는 지금은…….
올해 총 몇 건 단속이 됐죠?
올해 국장님 4건이 단속됐습니다, 저녁에. 주간에는 112건이 단속이 됐고요. 그러면 몇 대 중에서 2대가 단속된 줄 아십니까, 불시단속으로 인해서?
국장님, 제가 설명드릴게요. 6대를 골라 가지고 단속을 했는데 그중에 4대가 단속이 됐어요, 국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불시단속으로 인해서. 이것은 과적차량에 대해서 우리 전라남도에서 아예 관심을 안 가지고 형식적으로 그냥 어떤 실적 맞추기로 하고 있다는 그렇게밖에 보이지 않는데 국장님 이것에 대해서 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작년에 행감에서도 이게 지적이 됐지 않습니까?
물론 단속하다 보니까 이런 거시기가 나왔지만 시민들의 의식도 개선되었다고 봅니다마는 앞으로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점검 단속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그러니까 지속적으로 이걸 단속을 해야 돼요. 왜냐하면 그 도로가 처음에도 그 경간이 1542m 주탑 간 경간이 길기 때문에 거기를 하중을 줄이기 위해서 처음에도 아스팔트 두께도 굉장히 얇게 하고 해서 문제가 한번 생겼었죠?
그러한 구조적인 어떤 취약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도로는 과적차량들이 다녀서는 안 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어떤 운전자의 의식만을 가지고 우리가 어떤 계도를 한다면 거기에서 벌어들일 수 있는 나 한 사람의, 솔직히 저 같아도 그럴 것 같아요. 단속 없으면 지나가고 싶지요. 그런데 그만큼 많은 어떤 돈을 벌 수 있으니까 거길 지나간단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이렇게 불시단속으로 안 되고요. 오히려 주간에 단속되는 116대 있지 않습니까? 주간보다는 야간으로 운행한다는 그런 이야기가 훨씬 더 많거든요, 과적차량 같은 경우에는.
이거 뻔히 아시는 얘기 아니에요? 지금 저만 아는 얘기가 아니라 다 아는 그런 내용일 건데? 야간에 우리 근무하시는 분들을 거기에 배치시키면 될 것 아닙니까?
당연히 위원님 말씀처럼 인력을 해서 배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마는 현재 저희들이 인력이 그렇게 충분하지 않다 보니까 그런 겁니다. 현재 최소한 2개 반 정도가 5명이 있으면 이렇게 가능한데 1개 반으로 이렇게 운영하다 보니까…….
아니 그래서 제가 다리 건설 비용을 여쭤봤지 않습니까? 1조 700억을 들여서 다리를 만들어 놓고 인건비, 몇 명 인건비에 대한 그 어떤 지출이 무서워서 이걸 안 하고 있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작년에 하신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왜 솔직히 이것밖에 단속이 안 되냐면 불시단속도 단속에 걸리면 그 화물차 운전하신 분들 무전 시스템이 얼마나 잘 갖춰 있는지 혹시 아세요? 이것은 주간을 피해서 야간으로 가게끔 우리 전라남도에서 그냥 아예 길을 터주고 있는 거예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지당하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 기회로 인해서 한번 일시적으로 보름이면 보름, 한 달이면 한 달 이렇게 검토를 한번 단속하도록 계획을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시적이 아니라 그 일시적인 기간 거기 현수막 걸어놓을 거잖아요.
아니 불시단속 같은 것은 걸지 않고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시스템적인 방법을 찾아달라는 겁니다. 하신다고 했으니까 이것은 하셔야지요. 왜 안 하세요?
아무튼 죄송스럽고요. 저희들이…….
작년 회의자료 보면 하신다고 분명히 나와 있으니까, 올해도 지금 하신다고 했으니까 방법을 찾으셔서 이것은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런 단속을 안 해서 다리가 망가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일부 지자체가 아니라 전체적인 지자체에서 주정차 단속 건수가 굉장히 올해 많이 늘었어요. 올해 어느 정도 늘었는지 혹시 아십니까?
저는 이게 어떤 전라남도의 세외수입으로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우리 전라남도에서 별도로 이걸 갖다 부추겼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문제점이 뭐냐 하면 주차 주정차환경을 개선하지 않고 이렇게 시군에서 도민들의 돈을 그러니까 지금 지자체들 다 세수가 줄어들고 있어서 세수 확보를 이런 방법을 통해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데 이건 약간 도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드는 게 작년 8월 말 기준으로 해서 62억 정도 우리 전라남도 지자체, 각 지자체에서 그 정도 과태료를 부과했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딱 2배가 인상이 됐습니다. 124억이에요.
각 지자체로 내려보내는 주차환경개선사업비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 도가 얼마나 지금 혹시 편성되어 있죠?
저는 우리 도지사께서 지금 여러 가지 청년정책도 많이 세우시고 그리고 주거환경 관련해서도 만원주택도 만들고 이렇게 하지만 실제 생활하면서 발생하는 이런 과태료들 이런 것들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실제 주민 행복만족도하고 직결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1년에 이렇게 2배씩 인상이 되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그래서 이 주차환경개선사업비를 대폭적으로 늘리고 시군에 이런 부분을 지도하셔야 될 것 같아요. 혹시 그런 사례가 있습니까?
아마 이런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방금 말씀하신 주차환경개선사업은 저희가 도비가 134억 정도 내려가고 있고요.
연 134억이요?
연 134억이 맞습니까, 혹시?
2023년도에 133억이 내려갔습니다.
지금 국도비 포함, 지방비 포함입니까, 아니면…….
도비만 내려간 겁니다, 도비만. 시군비는 빼고 도비만 133억 5800만 원이 내려갔습니다.
그러면 각 지자체별로 이걸 보통 시 단위, 군 단위 차등해서 나갑니까, 아니면 어떻게 나갑니까?
차등해서 나갑니다. 기준이 있습니다.
그러면 가장 많이 내려간 곳이 혹시 어디죠?
목포가 좀 많이 나간 것 같습니다.
얼마 지금 내려갔습니까? 지금 목포 같은 경우에는 혹시 목포시청 지금 주차장 개선사업비 말씀하시죠?
예, 시민 공영주차장이라든가 용당1동 공영주차장 해서 30억 내려갔습니다.
평년, 예년에는 혹시 어느 정도 내려갑니까?
아마 다 다를 수 있지만 평균 목포시 같은 경우 30억 정도…….
아니, 목포 말고요.
시군마다 다릅니다. 신청 절차…….
전체예산 말씀드린 거예요.
전체는 133억이었고요, 시군별로 본인들이 사업할 수 있는 물량을 신청을 합니다.
이게 지금 지방이양 사업비에서 내려가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균특…….
5 대 5 매칭 사업으로요?
그런데 국장님 이런 수치는 우리 도에서 점검을 하셔야 돼요. 이런 과태료 같은 경우에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방치하시면 안 돼요. 교통 주정차환경을 개선하지 않고 이렇게 일방적으로 지자체에서 요즘에 대부분 차량을 통해서 단속을 해버리니까 시민 편의라든가 아니면 실제 그런 주정차환경을 개선하려고 하는 그런 노력도 같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은 정말 저도 이 자료를 보고 깜짝 놀라 가지고 이것은 보도자료를 내려고 그래요. 지자체에서 그런 환경을 개선하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한 거지, 지금 그런 환경도 개선하지 않고 차는 일방적으로 시민들이 살 때 그때도 세금을 내지 않습니까?
일단 저희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도 해나가야 되겠지만 시군의 의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군에서.
그러니까 시군의 의지가 22개 시군이 전반적으로 2배씩 올랐어요. 그래서 이것은 도에서 과태료에 대한 어떤 시군의 의식을 생각을 바꿀 수 있도록 한번 방법을 찾으셔서 그분들하고 간담회를 하시든 우리 도민행복시대를 열겠다는 김영록 지사님의 마인드하고 정반대지 않습니까? 그러죠?
도민행복시대 마인드라고 생각할 수는 없을 것 같고요, 일단 시군의 사업할 수 있는 의지 또 주민들이 불편하니까, 상가분들은 단속을 안 하기를 원하겠지만 주민들은 불편하니까 단속을 원하니까 단속이 많아졌다고 봅니다.
특히 우리 남악오룡지구 앞에 보면 점심시간 때는 일시간 이렇게 단속유예를 해 주지만 상시적으로 단속을 하거든요.
국장님 말씀도 맞습니다마는 60억에서 120억으로 늘어난 것은 저는 좀 이건 안 맞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자료를 요구했는데 2022년 8월 말 기준으로 해서 62억 8800이 부과됐어요. 그런데 12월까지 그러면 얼마냐고 이걸 달라고 했더니 12월에는 더 줄어서 왔어요. 이 자료 혹시 제대로 된 건지 모르겠고 나중에 검토하셔 가지고 다시 한번 자료를 주시기 바라고요.
아무튼 시군에 이 부분은 하달을 해 주시기를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무슨 말씀인지 알고요. 아무튼 주차환경 개선을 더 확대하도록 저희들도 도에서 적극 노력하고요. 그런다고 해서 저희들이 단속을 좀 안 해서 할 수는 없는 것이고 아무튼 먼저…….
먼저 주정차환경 개선을 신경 써 달라 그 말입니다.
그러면서 단속도 이렇게 말씀드려, 시군에 공문을 보내서 협조 요청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역별로 보면 신호위반, 속도위반 관련해서도 이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입니다마는 이것도 연간 우리 전라남도가 120만 건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교통표지라든가 다른 시설 표지물을 개선해서라도 이런 범칙금이 덜 발생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아요. 연간 120만 건이면 거의 매달 10만 건 정도 발생한다는 얘기잖아요.
이런 것도 직접적으로 이걸 범칙금을 부과하는 기관은 아니지만 그래도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이 경찰서 소관이긴 합니다마는 저희들이 그걸 어떻게 고민해 보겠습니다. 아무튼 어떤 좋은 안이 있는지요.
미불용지 보상에 대해서 실행방안을 한번 여쭤볼게요. 어제 국장님하고 잠깐 얘기했습니다마는 내년 예산이 어느 정도나 반영이 될 것 같습니까?
저희들이 요구는 한 40억 했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올해는 한 8억 정도 아마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게 그때 도정질문을 통해서도 시급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어떻게 어디에 더 가중치를 두느냐에 따라서 예산이 그쪽에 어느 정도 가거나 덜 가거나 그러겠죠? 어제 그랬죠? 민생은 예산이다. 결국에는 또 예산이 정책이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제가 이걸 갖다가 길게 얘기할 건 아니고요. 나중에 또 예산 할 때 하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의견을 낼 수 있는 것은 시간이 예를 들어서 지났을 수도 있고요. 이미 예산서 예산안이 확정됐을 수도 있고 그러지만 그런데 다시 한번 좀 더 말씀하셔 가지고 이건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늦춰서는 안 되는 사업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시 한번 국장님께서 힘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나중에 8억이라는 예산이 올라오면 정말 실망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까지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8억만 올렸다 이것은 그냥 현재의 기조대로 가겠다. 도의회에서 아무리 무슨 말을 하든지 간에 우리는 그냥 귀를 닫겠다로 인식하는 걸로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우리 전라남도에 보면 사회안전지수라는 게 있어요. 그런데 거기서 생활안전지수가 결국에 사회안전지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데 전라남도 사회안전지수가 낮게 나온 것 아시죠?
거기에 들어가는 생활안전지수 중에서 교통안전 부분이 굉장히 차지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다른 외부에서 봤을 때 전라남도가 살기 좋은 곳이구나, 안전한 곳이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이 교통안전 부분에서 대해서도 좀 신경을 쓰셔야 되는데 우리가 점수가 어떻게 보면 지리적 여건이라든가 한계 때문에 자꾸 여기서 점수가 덜 나옵니다. 그래서 이 지수를 개선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을 한번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그냥 말씀으로만 드릴게요.
공사 중단 방치 건축물이 우리 전라남도에 혹시 몇 곳이나 있습니까?
현재 8개 시군에 11개소가 있습니다.
8개 시군이요? 저한테는 좀 더 주셨는데. 8개 시군이 아니라요 10개 시군으로 지금 보이고요. 그리고 지역을 다니다 보면 조그마한 건축물이 아니라 자금난으로 인해서 건축물을 크게 짓다가 멈춰선 건축물들이 좀 있어요. 전라남도에 약 13개소 정도 그 정도로 나오네요. 13~14개소 정도. 그런데 1~2년이 아니라 1998년도, 1994년도, 2005년도, 2002년도 이런 때에 건물을 짓다가 지금 20년 넘게 방치된 건물들에 대해서는 대책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대책이 있나요?
현재로서는 저희들이 대책이라고 할 것은 없고요. 수립하지 않았고요.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여력이 좀 없어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공사 명령이라든가 자력 재개라든가 그런 철거 명령이라든지 안전조치 명령 외에는 저희들이 어떻게 할 수 있는 여력이 없습니다. 법적으로 한다든가 그런 것들이.
저도 그래서 법적으로 이게 어떻게 안 된가라고 살펴봤는데 법에서는 이것을 어떻게 보면 방치 건축물을 방치하고 있더라고요. 법도 마찬가지로 지금 실효성 없는 그런 내용들만 있고 그런데 지자체에서 우리 기초지자체하고 협의해서 흉물로 남아 있는 이런 건축물들이 나중에는 결국에는 도민의 안전 문제하고도 직결될 수도 있고요. 그리고 물론 그 건축물들에 대한 관리를 하시는 걸 보니까 매월 점검을 하시더구먼요. 그래 가지고 안전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고 있는데 그런데 이런 큰 건축물들이 그냥 짓다 만 상태로 있으니까 흉물로 남아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를 해서라도 방법을 찾아주시고 원소유자하고도 좋은 활용방안이 없는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들도 도로를 지나가다 보면 건물만 달랑 있다, 공사 중단하고 흉물스럽게 보여서 최근에 저희들이 모여서 한번 한 이야기가 그럼 우리가 예를 들면 보기 싫으니까 일단 페인트라도 칠해놓고 안전 조치를 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이런 이야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영암 같은 경우는 군서에 있는 아파트를 짓다 말아 가지고 몇 년 걸려서 최근에 인수해서 지금 활용을 하고 있거든요.
거기도 고쳤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경우는 후임자가 나타나서 모든 조건들을 안고 그래도 이익이 있다고 판단되니까 들어와서 정상적인 계도를 분양을 앞두고 있는데 그런 경우들이 대도시에는 좀 됩니다. 순천이라든가 이런 경우는 좀 되는데 어디 군 단위는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들어갈 수 없게끔 안전 외에는 들어갈 수 없게끔 이렇게 못 들어가게끔 해 놓은 상태고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사유 시설물이고 또 설정해 놓은 게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저희들이 할 수 없어서 저희 나름대로도 고민이 많습니다.
그런 타 지역에서 혹시 좋은 사례가 있는지 한번 그 부분도 연구를 해 주시고요. 이게 지금도 해결이 안 됐지만 우리 지자체에서 신경을 안 쓰면 20년 후에도 똑같은 질문이 나올 거예요. 그때는 모르겠어요. 철거는 그분들이 다 할 수 있을지는. 철거도 돈이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참고로 죄송합니다만 참고로 광주시 대광여고 앞에서 지금까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그 하얀 건물 말씀하시죠?
예. 지금까지 남아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20년도 넘은 것 같습니다. 그 해결의 실마리를 못 찾으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그것은 그 자체로 보니까 하도 자주 보다 보니까 익숙하데요.
그래서 광주시 구청에서 미관상 저해가 있기 때문에 도색 그런 정도 하고 안전 조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무튼 그것은 광주는 그렇다고 하지만 우리 전라남도가 그런 것까지 벤치마킹할 필요 없잖아요. 우리는 방법을 찾아보자는 거니까요. 한번 방법을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청년주택에 대해서는 다른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실 건데 저는 한 가지만 이걸 말씀드리면 어떤 정책이 너무 급작스럽게 올라오는 것에 대해서 우리 최근에 아우토반도 그렇고 트램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우리 건설교통국에서 워낙 일을 잘 하시니까 그러겠지만 너무 급작스럽게 올라오는 것들이 한 번씩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사전에 예를 들어서 기획 단계에서도 설명을 같이 협의를 하면서 하면 좋겠다. 우리가 민선과 지방의회를 같이 선출을 하다 보니까 지자체에서 먼저 결정한 것을 의회에서 그래도 같이 가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그런데 사전에 기획 단계에서 이것을 먼저 발표를 해 놓고 의회 승인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의회의 승인을 요구하기 전 단계에서부터 논의를 하면 안 될까요? 국장님께서도 그런 경험이 많으실 것 같은데.
위원님 말씀처럼 사전에 공유하고 토론하고 자료를 하는 것이 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책을 발표하기 전에 갑작스럽게 이렇게 한 것만 아니고 꾸준히 해 왔겠지만 또 그걸…….
이게 꾸준히 해 왔던 겁니까, 혹시?
그 전에는 목포시에서도 해 왔었고요. 그것들을 저희들이 나름대로 검토는 했습니다마는 시기가 좀 사전에 논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잘 아시다시피 그걸 저희들이 기본방침이 정해지지 않고 외부에 알리는 것보다는 먼저 방침이 정해진 다음에 알리는 것이 낫겠다, 지사님…….
기본방침은 내부적으로 정하시는 게 맞고요. 저는 어떤 프로젝트를 하겠다라는 그런 발표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대외에 발표하기 전에 그러면 소관 상임위 위원님들하고는 소통이 먼저 되어야 되지 않나. 다른 내용은 사업내용들은 일단 다 빼고 저는 그걸 말씀드린 거예요. 그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최소한의 의회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라도 우리가 다른 예우를 바라는 건 아닌데 발표 전에는 그래도 먼저 한번 설명을 해 주시는 것도 더 스무스하게 가기 위해서는 더 낫지 않을까…….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방침이 그날 결정이 되면 그다음 날 발표를 한다든가 하기 전에 전날 되면 오후에라도 늦게라도 그런 것들을 설명하도록 앞으로…….
지사님께서는 그때 5월 30일 아우토반하고 트램을 갖다가 하겠다라고 해 놓고 그다음에 의회에다는 6월 1일 연구용역 예산을 편성해 달라고 요구를 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제 불찰이고요. 제가 그걸 바로 결정이 되면 아니면 늦었으면 그다음 발표 다음 날이라도 했었어야 되는데 그건 제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발표 전에 이러이러한 사업들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예산이 연구용역이 먼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걸 우리 집행부에서 논의를 하고 있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상임위에서 이 예산에 대해서 한번 들여다봐달라는 그런 요청을 먼저 하는 게 순서라고요.
이게 지금처럼 이렇게 청년 만원주택 던져놓으시고 이것에 대한 예산을 달라고 하시면 이건 그러면 그냥 이미 다 하셨잖아요. 다 하시고 나서…….
청년주택 같은 경우는 지사님이 발표하기 전에 전날 아마 위원님, 모든 우리 상임위에는 못 했지만 일부 위원님들한테 직접 설명은 드렸습니다.
그러면 그쪽 상임위에서 통과한…….
아니요, 상임위 편에는 못 했지만 우리 의장님이나 시간이 없어서 촉박해서 그때 그날…….
그 시간에 대한 어떤 기준을 어떻게 잡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시간이 의회가 열리기 전에 의회가 열리고 난 후에 발표를 하면 이 정책이 늦다라는 생각을 하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그 발표 타이밍을 어떻게 잡으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 며칠이 그렇게 정말 그 정도로 촉박한 건지 그건 다시 한번 고민을 해 주십시오.
위원님이 무슨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
저도 공개적으로 말씀을 드렸으니까 다음에 사업이 올라올 때는 그런 부분을 분명히 들여다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거 올라올 때도 그러고 앞번에 아우토반, 트램 같은 경우여서 굉장히 약간 서운했습니다.
그렇지만 위원님이 더 먼저 아신 것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마는…….
그리고 앞번에 우리 현지 활동하면서 도로교통과에 자료 제출을 요구한 게 있어요. 아직 안 왔습니다. 그때 요구한 것이 지방도 건설 현장에 대해서 이번에 가서 본 곳이 13년? 11년 정도 계속 공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너무 장기간 공사가 되는 것에 대해서 과장님 혹시 몇 년이었죠? 그게 2006년도에 착공된 공사였죠?
(「2011년도…….」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2011년입니까? 2011년이면 12년 정도 공사가 계속되고 있는 그리 길지 않은 구간에 대해서 좀 속도감 있게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차원에서라도 우리 건설교통국에서 예산 투입에 신경을 써야 될 것 같고 그리고 그때 그 현장에서는 사업 시행사가 시행사 잘못으로 해서 공사가 진행이 안 됐는데 다른 사업장에 대해서도 좀 공사가 속전속결로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달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렸거든요. 그 부분 좀 같이 앞으로 지방도 공사를 할 때 챙겨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관련 자료는 과장님, 여기서 말씀드렸으니까 제출하실 거죠?
(「예, 알겠습니다.」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인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에 대해서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올해 우리 장애인콜택시 몇 대를 도입했어요?
저희들이 총도입목표는 241대인데요. 올해…….
아니 올해!
31대 도입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몇 대입니까?
198대? 자료하고 틀린데 그러면?
현재 저희들이 184대가 2022년까지 올해가 31대니까요.
215대 아닙니까?
215대, 215대입니다.
자료에 그렇게 나와 있는데?
예, 215대입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전라남도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에 중증장애인 몇 사람당 지금 한 대씩 보급을 하게 되어 있어요?
현재 저희 장애인 기준으로 하면 150명당 한 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목표의 몇 %, 지금 달성이 몇 %예요?
지금 현재 목표의 87% 정도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제가 이 내용을 질의하는 것은 작년에도 제가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에 대해서 질의를 했었는데 아직까지 우리 전라남도는 100%를 달성하지 못했다. 이 부분을 지적을 제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앞으로 계획이 어쩝니까?
내년까지는 내년에 26대가 남아 있습니다만 내년에 100% 달성할 계획입니다.
이제 이 100%를 달성을 해도 지금 우리 휠체어 장애인들이 평균 대기시간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아세요?
30분에서 지금 22분으로 단축됐고요. 100원 택시가 활용되면서, 바우처택시가 활용되면서 시간이 단축이 됐습니다.
지금 현실적으로 국장님이 그렇게 답변을 하시는데 지금 휠체어 장애인들이 대기시간이 48분 정도 됩니다, 48분. 1시간 정도를 가까이 대기를 해야 이용할 수가 있는 이런 현실이에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건 장애인콜택시만 도입했을 때 사실 맞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바우처택시를 지금 도입해 가지고 하지 않겠습니까요? 그래서 평균 시간 도입한 이후로 12분이 감소돼서…….
그러니까 제가 그 말씀 드리는 것은 장애인콜택시의 목표치에 아직 못 미쳤다 87% 정도, 85~87% 정도 우리 전라남도가 되어 있고 또 우리 바우처택시를 시군 아까 보고하실 때 시군에 전 시군 확대해서 운행하신다 이렇게 말씀하셨죠?
예, 그렇습니다.
아직 그런 바우처택시가 지금도 부족합니다. 그래서 비휠체어 장애인들이 바우처택시를 이용을 함으로써 우리 휠체어 장애인들이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는 데 대기시간이 단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2024년까지 100% 달성하려면 몇 대를 더 하셔야 된다고요?
그러면 내년까지 26대를 도입하시면 법정 대수 150명당 한 대씩 충족하신다 그 말씀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년까지 우리 법정 대수를 채우시고 바우처택시도 확대 운영을 해야 된다. 그렇게 법정 대수를 채워도 대기시간이 짧아지지가 않아요.
저희들도 법정 대수는 맞춰졌다 해도 아마 대기시간의 단축을 위해서 바우처택시가 확대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위원장 이동현, 부위원장 임지락과 사회교대)
다만 시군에서 예산이 시군비가 많이 투입이 되다 보니까 좀 꺼려합니다. 저희들이 도비가 30% 주고 시군에서 70% 대다 보니까 더 확대하는 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택시업체에서 이렇게 시각적인 감안을 해서 서로 받으려고 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서로 달라 하고 그래서 외부여건은 환경은 좋습니다마는 예산상 시군에서 사업비가 투자되기 때문에 좀 꺼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금 전에 국장님이 답변하실 때 매칭 비율이 3 대 7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도비를 조금 더 해서 매칭 비율을 높이더라도 우리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해서 그런 예산들은 조금 더 매칭 비율을 높일 필요성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확대를 위해서 매칭 비율을 좀 높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매칭 비율들은 우리 사업만 갖고 예산실에서 따지는 건 아니고요. 전체적인 사업 성격이라든가 유형 또는 기대효과라든가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해서 기준을 마련해 있습니다. 그 기준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한번 예산실하고도 한번 더 논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은 어떤 다른 예산 우선순위에 나는 둬야 된다, 다른 예산들보다. 그래서 매칭 비율을 높이더라도 높여서라도 바우처택시도 늘리고 조속히 우리 휠체어 장애인 장애인콜택시도 내년까지 분명히 법정 대수를 채워서 우리 장애인들의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장애인 쪽입니다. 장애인 주택 개조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 올해 어떻게 진행을 하고 있어요?
현재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은 저희들이 243가구를 했는데요. 올해 국비 50%, 도비 15%, 시군비 35% 이렇게 가구당 380만 원 정도 지원을 했습니다.
지금 제가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을 보면서 현실성이 상당히 떨어진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장애인 주택 개조를 하는데 370만 원을 가지고 과연 지금 건축자재 대금이나 물가 인상이나 이런 부분을 봤을 때 도저히 현실성이 떨어지는 사업이다 이렇게 보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떤 것을 하냐에 따라 사업 종류에 따라서 다를 수는 있겠지만 저희들이 현재 380만 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안전 손잡이라든가 출입문 단차 제거, 경사로 설치, 화장실 개조사업은 이렇게 이 정도면 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사업은 지금 장애 유형별 실질적인 현실성 있게 도움이 되게 하려면 장애 유형별 맞춤형 이런 지원이 돼야 우리 장애인들이 조금이라도 주거하면서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렇게 보는데 370만 원 갖고는 상당히 부족한 부분입니다. 눈이 필요한데 입을 지원하고 입이 필요한데 귀를 지원하고 이런 지원이 되면 현실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 380만 원 지원하고 있지만 최대 570만 원까지 조정을 해 달라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매칭 비율을 보니까 도비가 몇 %예요, 15%예요? 몇 %입니까?
지방비가 50% 중에서…….
이것도 매칭 비율이 어떻게 정해졌어요?
이건 50 대 50으로 되어 있습니다.
50 대 50으로요?
그럼 국비가 50%, 시군비…….
시도비, 시군, 도비 포함해서 매칭 비율이 50 대 50으로 정해졌다.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도비가 15%면 너무 적은 것 아니에요?
처음에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걸 도비 비율을 상향하면 좋겠지만 아까 항목이라든가 유형이라든가 이런 것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겁니다. 장애인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여러 사업들에 대해서 도비 매칭사업을 서로 상향해 달라고 합니다. 그런 기준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기조실에서는 그런 조건들을 세워서 이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야 상향을 해달라고 노력하지만 그것이 현실적으로 받아주지 않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장애인 중에서도 중증장애인이나 이런 분들에게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을 시행을 하고 있는데, 실시를 하고 있는데 실질적인 그런 도움이 될 수 있게 해야지 이게 어떻게 보면 생색내기 그런 부분밖에 안 된다. 그래서 제가 이 문제를 문제점을 지적을 하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비를 조금 더 매칭 비율을 높이더라도 실질적인 도움이 장애인들한테 될 수 있도록 이런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좀 더 깊이 고민을 해 봐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이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공감합니다. 저희들도 아무튼 예산부서와 우리 여기에 관장하는 부처에 협의를 해서 저희 국비가 상향하는 방법 또는 도비가 상향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한번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하고 논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자가를 갖고 계신 분도 계시지만 또 임대를 하신 분들이 계세요, 임대. 그러면 임대를 하신 분들은 원상복구를 해야 되는데 4년 임대 기간이 4년이에요, 4년. 그러면 더 연장도 할 수도 있겠지만 4년 있다가 임대인이 ‘자, 집을 좀 비워라’ 이렇게 했을 때 원상복구 할 수 있는 이런 부분까지도 이 사업을 하면서 그 범위에 포함을 시켜서 해야 된다. 안 그래도 어려운데 장애인들이 살다가 4년 있다가 원상복구를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이 사업을 시행하시면서 그런 부분까지도 좀 더 촘촘히 챙겨서 그러한 부분까지도 포함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마 임차에 대해서는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마는 임차에 대해서는 나중에 나가는 걸 전제하에 그런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저는 도비 매칭 비율을 높여서라도 실질적인 우리 장애인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게 이런 사업들을 해 주면 좋겠다 이런 취지에서 제가 이번 이 질의는 드리고 또 지적을 하고 이렇게 한 것입니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민하실 것이 아니라 이 부분은 장애인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다른 예산을 조금 더 줄이더라도 우리 장애인들에 대해서는 충분한 그런 지원책이 더 강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빈집 정비에 대해서 조금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 지금 빈집 정비를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데 우리 전남에 빈집이 어느 정도 됩니까?
저희들이 현재 파악하고 있는 것은 2만 1000동 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국에 빈집이 어느 정도 돼요?
제가 자료를 갖고 있지 않은데, 아마 경북 같은 경우는 저희하고 좀 비슷하니 저희하고 좀 비슷할 것 같고요. 다른 데는 좀 다를 것 같습니다만 제가 자료를 갖고 있지 않아서 별도로 뽑아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국에 우리 전남이 한 25% 정도 전국 최다 빈집이 이렇게 됩니다. 도시지역하고 농촌지역의 빈집 이 부분은 자료를 갖고 계세요? 우리 전남에.
우리 전남에서 도시지역하고 농촌지역.
그 자료는 있습니다.
빈집 규모가, 빈집…….
빈집 규모로 갖고 있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시군별로 이렇게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죠, 도시지역하고 농어촌하고?
시 지역이 좀 많고요, 군 지역은 좀 적습니다. 인구에 비례한 것 같습니다, 얼른 보면. 읍면이 차지하는 비중이 한 80%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도시지역이 한 5000 정도 되고 농촌지역이 1만 7000 해서 우리 전남이 지금 2만 2000동 정도가 빈집으로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면 빈집 정비를 우리 전라남도에서 언제부터 이렇게 좀 지원을 했어요, 시군에 예산을?
도비를 지원한 것은 없고 시군 고유업무라 해서 올해부터 저희들이 도비를 지원하게 됐습니다.
올해부터 지원을 그러면 몇 % 정도 하셨어요?
저희들이 도비가 총 28억 중에서 도비가 8억 4000만 원 지원했습니다. 30% 정도 됩니다.
3 대 7 매칭해서 사업하고 계시죠?
그러면 지금 우리가 빈집을 구분할 때 활용할 수 있는 활용 가능한 빈집 아니면 철거를 해야 될 빈집 이렇게 구분을 해서 해야 되는데 그렇게 구분하신 그런 자료가 있습니까?
아마 저희들은, 자료는 있습니다. 활용할 수 있는 것하고 철거할 것 나눠져 있는데요. 저희들은 국토부에서는 일단 철거를 위주로 하고요. 우리 농업정책과에서는 활용하는 부분 위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빈집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또 화재에도 노출되어 있고 각종 청소년범죄에도 또 이용이 되고 이래서 빈집을 정비해야 된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까지 어떻게 보면 올해부터 전남도에서도 제가 이전에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전남도에서도 그래도 30% 정도 이렇게 예산을 시군에 지원을 해서 시군비 포함해서 같이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늦었다, 우리 전남이 빈집 정비를 적극적으로 이렇게 하지 않았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업무가, 빈집 철거 업무가 시군 고유사무다 보니까 저희 도에서 이렇게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마는 최근에 올해 와서 저희들이 우범지역이다 또는 미관에 저해된다, 동네 한가운데에 빈집이 있어서 좀 무섭다, 이런 것들이 도출되다 보니까 한번 도에서 대대적인 정비가 필요하지 않겠냐. 그래서 저희들이 5개년 계획을 수립하게 됐습니다. 그 5개년 계획에 의해서 수립하면서 이번에 처음으로 도비가 지원된 겁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자꾸 시군 고유업무다 이렇게 하는데, 말씀하시는데 지금 시군 고유업무다 이렇게 방치를 해놓다 보니까 전국에서 우리 전남에 빈집이 최고 지금 많은 것입니다.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그렇게 각종 범죄의 온상이 되고 이런 빈집이 이렇게 여러 가지 요인이 많이 있는데 시군 고유업무라고 계속해서 놔두다 보니까 지금 우리 전남이 이 지경에 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시군 고유업무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올해부터 30% 이렇게 했지만 조금 더 지원을 더 해서라도 적극적으로 우리 빈집 정비를 대대적으로 또 우리 도뿐만 아니고 이것은 국가적인 문제이고 국가에서 국비를 지원해서 도비, 시군비 이렇게 매칭해서 이러한 사업들을 해야 되는 그런 일입니다, 이것이.
그래서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올해 우리가 5개년 계획을 세워서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하게 됐고요. 앞으로 1만 동 정도를 정비해 가니까 매년 2000동 이 정도면 해결해 나가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비율을, 사업비 비율을 도에서 부담 비율을 높여달라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이번에 올해 최초로 시행했고 5개년 이렇게 수립했기 때문에 이런 것을 봐가면서 점차적으로 이 계획이 잘되어 가면 더 확대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철거하는 우선순위가 미관만 이렇게 해서 미관을 가지고 우선적으로 철거를 하는 이런 부분이 많은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붕괴나 화재위험이 큰 이런 빈집부터 우선적으로 철거를 해야 된다.
예, 저희들도 동의합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시군과 잘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다만 시군에서 소유자가 동의하지 않은 경우가 있어서 그런 것이 좀 봉착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런 부분도 잘 협의해서 우선적으로 철거하도록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것은 어떻게 보면 국가적인 그런 문제예요. 그래서 큰 국가적 문제로 인식하고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시군 이렇게 해서 고유업무다 이렇게 하실 것이 아니고 필요한 예산이나 인력을 적극 우리 전라남도에서 지원을 해서 대대적인 빈집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전국 빈집은 우리 농림축산부가 발표했는데요, 9만 3000동 정도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한 25% 거의 된다니까요.
25% 전남이 빈집이.
그리고 우리 진도 접도대교 지금 추진사업 추진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잠깐…….
제가 업무보고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아마 접도대교는 공사가 발주를 했습니다. 발주를 해서 사업자를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발주가 되면 공사를 아마 11월 말쯤에는 착공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11월 말에 착공?
예, 서류상으로 착공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착공계를 제출하면 그것에 대해서 현장사무실이라든가 이런 걸 지으면…….
지금 사업자가 선정이 됐어요?
선정 지금 입찰해 놓은 상태…….
입찰해서?
예, 입찰해 놓은 상태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 위원님들, 지금 11시 38분인데 한 분 더 진행하실까요?
(「예, 하십시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김문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될 수 있으면 짧게 해야 되겠네. 시간 할애를 잘 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요구자료 275쪽 저상버스 도입에 관해서 짧게 질문을 하겠습니다. 올해 2023년에 62대를 추가로 도입해서 145대가 도입이 됐는데 지금 현재 올해 62대 도입해서 공급한 현황을 보면 농어촌에는 영암 1대, 영광 10대뿐입니다.
(부위원장 임지락, 위원장 이동현과 사회교대)
그리고 나머지 전부 시단위로 다 배정이 됐더라고요. 실질적으로 저상버스는 농어촌이 필요한 것이거든요. 여러분들이 지금 버스 이용하는 우리 농민들 즉 65세 이상 노인들의 건강 이런 걸 보면 왜 저상버스가 농어촌에 필요한가에 대한 인식이 우리 도로교통국에서는 없는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식이 좀 부족하지 않냐, 농어촌에는 저상버스가 도로 사정 때문에 운행할 수 없다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신 건 아닌지.
위원님께서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농어촌지역에 대해서는 저상버스에 맞게끔 정비가 먼저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은데 그것이 안 이뤄지다 보니까 시군에서 좀 기피한 것 같습니다.
아니, 지금 저희 신안군을 보면 신안군의 도로 구조를 보면 100% 다 아스콘 포장되어 있습니다.
도로 구조하고 시설한 게 기준에 의하면 저상버스 운행이 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예를 들면 저상버스가 내릴 수 있는 승강장에 댈 수 있게끔 보도가 이렇게 조성이 되어야 되고 그래서 이렇게 바로 맞닿게끔 탈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좀 미흡하다 보니까…….
그런 것은 당연히 공급이 되면 지방자치단체가 알아서 합니다. 지금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솔직히 시골에 사는 저희들이 버스를 타는 우리 어머니들을 보면 타지를 못해요. 발 하나를 올리지를 못하니까 사람이 잡아줘야 되고 그런 불편함이 있어요. 그런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상버스 도입 아니겠습니까? 도시민들에 대한 저상버스 도입을 통해서 편의를 제공한다? 그러면 시골에 사는 65세 이상 우리 나이 드신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은 그런 복지서비스를 받아야 할 자격이 없습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위원님 그건 아니고요. 일단은 위원님 말씀에 저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다만 시군에서 농어촌지역에 맞게끔 중형버스를 운행하다 보니까 군에서 이걸 좀 기피하고 있는데 아무튼 군을…….
그게 신청주의이기 때문에 그런가 보는데…….
예, 그렇습니다.
실질적으로 보면 우리 도에서도 신청주의에 이렇게 얹혀가시지 말고 정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우리 농어촌버스에도 도입이 되어서 우리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는 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시군하고 버스업체에 대해서 장애버스를 도입하도록 이렇게…….
지금 저희 신안군 같은 경우는 100% 공영제지 않습니까?
아무튼 신안군 같은 경우도 그 관련 부서하고 독려를 하도록 하는데…….
그렇게 해서 신안군에, 다른 지역까지야 제가 자치단체장들의 권한이니까 어떻게 말할 수 없는데 우리 신안군은 100% 공영버스 제도이기 때문에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
저희도 독려하겠습니다만 위원님도 한번 신안군에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잘 되어 갈 것 같습니다.
예. 282쪽 100원 택시에 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시작한 지 한 10년도 안 됐는데 예산이 폭발적으로 증가됐습니다. 전체 22개 시군 시행한 이후로도 예산이 약 2배 이상 50억에서 120억 정도로 폭발적으로 예산이 증가됐고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것은 도민들이 편의를 받고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만큼 복지서비스를?
예,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이게 지금 말이 100원 택시지 실질적으로 지원되는 내용 사항은 지자체별로 다 다릅니까?
예, 그렇습니다.
무상으로 해 주는 데도 있을 것이고.
아니, 무상으로 해 주는 것은 없고요. 지원하는 기준이 예를 들면 몇 회를 해 주나…….
그러니까 횟수로 무상으로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고…….
무상은 아니, 그렇습니다. 횟수로 몇 회를 주냐…….
그런 것도 있고…….
거리에 어느 정도 위치해 있느냐 그걸 다 다르기 때문에 시군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100원 택시에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운행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것인지, 100원이라는 의미가 뭐냐면 거의 무상이잖아요.
그 무상의 의미를 부여해서 운행을 하고 있는지,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지 아니면 그냥 일부 흔적, 한 50% 해 주고 50%는 부담하고 이런 형태는 아닌지, 소비자가…….
그런 건 아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무상이라는 성격이 더 강하고요. 다만 대상 마을이 거리가 몇 ㎞에 있는 것이 해당되고 안 되고 그 뜻을 말한 겁니다. 예를 들면 목포…….
그 외에는 100% 무상…….
예, 그렇습니다. 목포에는…….
취지를 담고 시행을 한다?
그렇게 하시라는 뜻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좀 민감한 것 좀 질문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305쪽 보면 광주∼영암·목포 아우토반, 대불산단대교 연결, 아까 박문옥 위원께서 잠깐 질의가 있었는데 좋은 사업을 도민을 위해서 큰 정책을 발표하고 실행하는 과정은 굉장히 절차 과정이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설령, 지금 진행 과정을 먼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디만큼 지금 예산이 아우토반 같은 경우는 2조 6000억입니다. 그다음에 트램 같은 경우는 대불산단대교에서 영암에서 목포 가는 것은 약 1900억, 이 정도 예산이면 거의 지방자치단체가 혼신을 다해서 노력을 해도 어쩌면 수년이 걸리고 수십 년이 걸릴 수도 있는 일이거든요. 그 추진 과정에 대한 첫 출발에 목적성이라든가 합목적성이라든가 또 주위에 예를 들어서 협의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거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요청을 하고 국회라든가 그런 과정은 어떻게 진행이 됐는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서남권 SOC 新 프로젝트라 해가지고 작년부터 이렇게 추진해 왔는데요. 저희들이 올해 발표하고 나서부터 국가계획에 반영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의회에서 도와주셔서 우리 상임위에서 도와주셔서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지금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 용역하는 과정에서 착수보고회도 했고 1차 중간보고…….
거기까지는 우리가 잘 도와드리고 앞으로 도와드릴, 그러니까 의회에서 협조 안 할 수가 없는 게 아니라 열심히 해야죠, 당연히. 국가 기간산업, 우리 전라남도의 기간산업인데 당연히 해야 되는데 그 추진 과정에서 혹시 잘못된 과정은 없었는지 혹시 빼먹은 과정은 없었는지 혹시 소홀히 한 과정은 없었는지 각 기관들은 그런 부분에 대한 절차적인 내용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지금까지 추진된 이후는 제가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전에 대해서는 우리 박문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아마 사전에 이런 것이 협의가 좀 안 돼서 미흡했다…….
아니, 제가 질문을 드린 것은 의회와 사전, 전라남도의회와 사전협의에 대한 내용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2조 6000억의 아우토반 국가계획을 반영하려면 그리고 1900억이란 산단지원계획에 반영을 하려면 가장 중요한 기관이 어디겠어요? 국회 아니겠습니까? 그러죠?
아니 이건 국회보다도요, 국회는…….
아니, 각 국토부나 산자부에 필요하겠죠, 먼저 얘기하고. 그러면 협조를 얻어야 할 부분들이 사실은 국회의원은 의미 없습니까, 여기에?
아니, 많이 있습니다. 예산은 나중에 수용하는 것과 국가계획 반영에 협조를 요구할 일이 많죠.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수시로 국회의원님, 지역 의원님들이라든가 아니면 우리 국토부라든가 산자부라든가 또 예를 들면 영암이라든가 군수님이라든가 사전에 이렇게 요구를 하고 협조도 하고 있고 어떤 대안으로 가겠다는 설명도 하고 그런 내용들을 지금 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같은 경우는, 아우토반 같은 경우는 저희들도 예산을 확보해서 지금 용역을 추진하고 있지만 국토부에서 또 자체 기획 사전 조사 용역비가 반영되면 더 원활히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반영되려면 어느 기관이 필요하겠는가.
그런 것들을 지금…….
요소요소에 어느 분들이 필요겠는가.
그래서 그런 것들을 지금 반영하기 위해서 국회에 우리 서삼석 의원님이라든가 우리 우승희 군수님이라든가 또 우리 도의회 의원님들, 영암에 소속한 의원, 무안에 소속한 의원님께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발표하고 요즘에는 지금은 그렇게 할 수밖에 없겠죠. 그 과정 속을, 그러니까 출발하는 과정에서 언론에 보도했으면 적어도 언론에 보도한 이후에 도지사가 설명을 못 한다면 최소한 정무부지사나 행정부지사가 국회나 필요한 지역구 의원들이라든가 아니면 소속 상임위라든가 이런 데 찾아가서 협의하고 의논하고 설명을 해서 도움을 요청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과정이 다 빠졌더라고요.
그러니까 전자에 말씀했다시피 그런 사전에 협의를 안 했던 것에 대해서는 제 불찰이라고 아까 말씀…….
아니, 그건 국장님의 불찰이 아니야, 이게. 이게 국장님이 답변해서 그냥 “제 불찰입니다” 해가지고 이게 끝나는 일이 아니라 적어도 국가적인 대기획 2조 7900억입니까, 600억입니까? 2조 7900억이에요. 이 어마어마한 프로젝트가 시작되는데 언론에 발표하고 여러분들만 가서 각 부처에다 얘기하고 지역구 의원이나 아니면 전라남도의회나 이런 데는 실질적으로 소홀히 한 거예요. 그건 무엇을 의미하느냐. 말씀 안 드려도 잘 아시잖아요.
물론 우리 상임위에 제가 보고는 못 드렸습니다마는 지역구 의원님이나 지역구 도의원님들은 협조를 해서 잘 되어 가고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보고를 못 드린…….
저희는 그래도 좀 늦어도 괜찮다니까, 상관없어. 그러나 최소한 제가 이런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야, 이런 국가적인 큰 프로젝트를 시행함에 있어서 중간에 협의도 없이 그냥 발표하고 쭉 오다가 필요하면 가서 서류 던져놓고 “협조 구합니다, 도와주십시오” 나중에 이랬을 경우에 과연 예를 들어 지금 우리 안건소위에 10명의 위원님들이 계십니다.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네다섯 분은 다 예결위 들어가요, 반은. 두세 명은 들어가든지 전부 친할 것 아닙니까? 솔직하게 그분들이 이야기하겠습니까? “어야, 그것 좀 마음에 안 들게 이렇게 하더라. 그런데 이거 어떻게 했으면 쓰겠는가?” 만약에 그럴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런 문제점을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도에서 좀 더 세밀하게 대응을 하셨어야 되지 않겠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물론 방금 말씀하신 대로 상임위라든가 위원님한테 보고를 드려서 협조를 얻어서 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현재 지금 상태에서는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또 도의원님들하고 서로 협의해서 지금 잘 가고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그러니까 지금은 잘 간다니까.
지금 앞으로 그런 것들이…….
그 과정 때문에…….
그런 것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 신규프로젝트라든지 발생하면…….
제가 그 말씀을 드린 이유가 그러잖아요. 정무부지사는 뭐 했고 행정부지사는 뭐 했냐는 거예요, 그 기간 동안 쭉.
아무튼 그런 것에 대해서 앞으로 발생한 것에 대해서…….
도지사가 직접 못 하면…….
소통하고 보고드려서 잘 꾸려가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지사님이 그걸 시행을 못 하면 실질적으로는 이런 큰 사업을 할 때는 정무부지사나 행정부지사나 다 나서서 해야 할 일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기획조정실장이 나서서 한다든가 그래서 충분하게 설명을 하고 이해를 시켜서 어떻게 하면 단 1년이라도 아니 10년이라도 2년이라도 앞당길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중요한 계획을 발표해 놓고?
앞으로 열심히 그런 것들을 다 앞으로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소홀함이 있었고 그런 부분들을 분명히 내가 말씀을 드려야 되겠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그런 과정과 절차를 싹 무시해 버리고 아이고 우리 전라남도만 하면 돼, 이런 안일한 생각을 갖고 접근하면 안 된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무튼 앞으로 사안이 발생한 건에 대해서는 사전에 그렇게…….
국장님 답변하시는 것이 애매모호하신 줄 압니다.
아닙니다. 이것은 이미 지나왔기 때문에 되돌릴 수…….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아까도 우리 설명하신다며요. 만원주택이요? 그런다는데 모든 일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절차 그다음에 그 절차를 잘 밟아서 설명을 함으로 인해서 의원들 협조를 담아가야 안 되는 일도 되지 않겠습니까? 잘되는 일은 더 잘되게 할 것이고 그런데 그런 것들이 삐거덕거리게 하고 틈새가 보여서 주위에서 소리가 나고 당사자들이 언짢아 말씀을 하신다면 이 대국가적인 프로젝트, 전남의 어떻게 보면 명운을 달릴 수 있을 만큼 2조 9000억의 크나큰 사업인데 이런 것들이 각 기관, 기관마다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 되지 않겠는가. 그게 염려가 되어서 앞으로는 그런 빈틈없는 사업추진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나, 계획성 있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 말씀이 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감하고요,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더 노력을 하셔야…….
더 노력하겠습니다.
더 노력을 하셔야 되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한 분명히 위원님들 만나면 사과를 드리고 사실은 과정을 말씀드리고 우리 전라남도가 더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해서 그분들의 의지도 담아서 얻어내야 잘 가지 않겠습니까, 순항해서?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럼 지방도에 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308쪽 보시면 국장님, 지도 아니, 태천∼선도 간이 올 연말에 준공입니까, 과장님?
(도로교통과장 김병호 피감사기관석에서,
예, 그렇습니다.)
준공이요? 그러면 그 이후에 사실은 계속해서 사업을 했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앞전에 이상훈 국장님이 저에게 양해를 구해서 연장을 보류하겠다, 몇 년간이라도 지금 선도구간에 도로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도 예산을 막대하게 투자를 해 가지고 도로가 활용되지 않는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조금 잠시 미뤘었거든요.
그런데 신안군에서 올해 말까지 해 가지고 4, 5, 6m, 7m 정도 해 가지고 지금 선도구간 내를 전부 도로를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쯤에는 이 나머지 구간도 연장해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으면 쓰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현지를 가서 보고 위원님과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여기에서 제가 보지 않고는 어떻게 답변을 올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현지를 보고 한번 설명…….
지금 연화동까지 끝났거든요. 연화동 마을까지 끝났고 거기 한 2㎞ 되나? 2㎞ 되려나? 2㎞ 안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그 나머지 구간이. 그 부분에 특별한 예산이 많이 그렇게 들지는 않을 것 같은데 연약지반이라 좀 예산이 들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위원님하고 조만간에 상임위 끝나면 시간 잡아서 한번 가시게요.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증도하고 지도 지금 공사가 진행 중이거든요. 2024년 준공이라는데 제가 국장님께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겠습니다. 내년 설이, 구정이 2월 중순인가 그런 것 같더라고요. 그때 임시개통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올 6월 말까지 끝내달라 했던 게 그 내용이 뭐였었냐면 사실은 추석까지는 임시개통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달라고 말씀하셨는데 내가 거기까지는 말씀을 안 드렸어요, 대충 알아들으실 줄 알고. 그랬는데 조금 늦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되어 가거든요. 그래서 이 앞전에 문제가 됐던, 민원이 생겼던 그 구간만 되면 가능하기 때문에 내년 1월 아니, 구정 전까지는 임시개통 가능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번에 노인의 날 증도면민이 어르신들이 한 800명, 900명 가까이 모인 자리에서 군수님께서 그걸 저한테 물어보더라고요. “어야, 12월 말까지 끝낼 수 있겠습니까, 도의원님? 지역구 아니요?” 그래. 그래서 대답을 했습니다.
그 얘기는 내년 구정 전에는 준공은 않더라도 임시개통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능하겠더라고요.
가능하다, 위원님이 보시고 가능하다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으로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행복둥지사업에 관해서 좀 설명을, 28쪽입니다, 설명서. 주요 업무보고서 28쪽 보시면 행복둥지사업 특별한 건 아니고 업무협조가 잘 되지 않다라는 느낌을 가져서 시군 간에 시군하고 우리 도하고, 제가 사실은 민원사항을 제가 한번 받았어요. 차상위계층 민원을 받아서 도에다 이야기를 해서 도에서 이야기를 해서 군 단위에 이야기해서 읍면에 신청하라고 해서 신청주의대로 읍면에 신청하면 되더구먼요.
읍면에 신청하러 갔는데 면 단위에서 뭐라고 얘기해 버리냐면 없다는, 귀찮을 정도로 얘기를 하더라는 거예요. 도에서는 사업 내용이 있으니까 혹시 여유가 있냐 여쭤봐서 제가 민원을 받아서 했거든요.
그런데 담당 면 단위에 갔더니 담당 직원이 엄청 불쾌한 태도로 이 민원을 접수를 하더라는 거예요. 이게 기분 나쁘니까 안 하겠다고 그냥 마음 포기하고 마음속으로, 나와버렸대요, 그날 얘기는 못 하고.
그러면 이건 뭘 의미하냐면 그만큼 도하고 각 시군 단위, 말단 우리 읍면 단위까지 행복둥지사업 내용이 확실하게 전파되지 않고 또 그것이 민원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굉장히 잘못됐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업무적으로 우리 도 국장님께서 이런 부분에 대한 내용들을 좀 확인하셔서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사업에 대해서…….
일일이 다 할 수는 없겠지만…….
면 단위까지 이렇게 파악할 수는 없지만 시군에 이렇게 통보해서 홍보를 잘 해서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이렇게…….
그렇죠. 그렇게 하시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업무에 협조가 잘 안 되니까 그냥 사업 오면 받고, 받아서 오면 하고 없으면 말고 이런 형태다 보니까 말단에 있는 지역 민원실에 있는 직원들도, 그러니까 소홀히 하더라는 거예요, 소홀히.
아마 사람에 따라서 대하는 태도가…….
물론 그렇겠죠.
응대하는 태도가 좀 다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마는 귀찮게 표현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아무튼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러니까 이것도 이렇게 이야기했대요. 민원인이 가서 ‘김문수 의원님이 그거 신청하시면 된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내용 한번 설명 듣고 싶다.’ 이렇게까지 말씀을 하셨다고 그러더라고요. 민원을 받아서 도를 통해서 군으로 해 가지고 읍면으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제가 절차를 다 밟았거든요.
아무튼 시군에 이런 것을 홍보를 하게끔 시달해서 면사무소 지도점검을 해 주라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해서 어떤 사업을 하든지 크든 작든지 간에 고객 만족이라는 게 있지 않겠습니까? 행정도 고객 만족의 서비스의 최우선에 서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한 부분들이 부족해서 국장님께서 군 단위하고 업무협조를 하셔서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해서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지 않는 그리고 설명을 잘 받아서 이런 사업들이 잘 시행될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깊이 고민해서 한번 잘 추슬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점심시간이 됐죠?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였다가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언합니다.
(12시 02분 감사중지)
(14시 13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명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제가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관계로 가끔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지금 우리가 교통약자를 이동권 보장에 있어서 장애인콜택시하고 바우처택시가 있죠?
예, 그렇습니다.
장애인콜택시는 운행구간이 인접 시군이나 광역까지 포함하고 바우처택시는 시군 내에서만 제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법이 개정되어 가지고 시군 간 통합 운영될 수 있도록 조례를 시군에서 각자 만들었는데 일부 시군에서 안 만들어졌다고 했었는데 그때 몇 개 시군, 다 만들어졌는가요? 시군, 시군 조례!
몇 군데 지금 개정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것이 빨리 돼야 되는데 이게 법은 개정되어 가지고 있는데 우리 시군에서 통합 운영될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이 안 되면 통합 운영을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 더 확인 한번 해 보시고 빨리 개정되어서 같이 이동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고요.
우리가 현재 교통 이동권 보장을 함에 있어서 분명히 어떤 어려움이나 애로사항이 있을 것 같은데 국장님이 생각할 때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에 있어서 어려움이나 애로사항이 가장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신가요?
일단 교통에 대해서는 교통수단에 대해서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항 또 있으신가요?
그 이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마는…….
그래요. 여하튼 그중에서 지금 현재로 가장 불편 사항으로 생각한다면 바로바로 전화를 했을 때 연결이 되어 가지고 그분들이 원하는 목적에 맞게끔 운행되어야 될 것인데 안 되고 있어서 그런 거죠.
그리고 지금 우리 광역센터장, 광역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잖아요, 콜택시 전체를.
그런데 지금 광역센터장이 겸직하고 있습니까?
아니요. 현재 저희들이 수탁을 하고 있습니다. 수탁기관이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에서 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2026년까지 수탁을 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현, 부위원장 임지락과 사회교대)
위탁을 줬는가요? 사회서비스원에다가?
그러면 콜센터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어떻게 채용하죠?
현재 운영 인력을 보면요 센터장, 팀원, 상담원 해서 한 30명이 있고 상담원이 25명, 팀원이 4명, 센터장 해서 3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조로 해서 4교대로 24시간 이렇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센터장은 그러면 사회서비스원장이 겸직한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사회서비스원 센터장이 장애인콜택시나 장애인에 대한 어떤 전문지식이 있는가요?
아마도 전남사회서비스원에서 그런 업무를 주로 이루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수탁을 한 겁니다.
그러면 여기에 우리 전화상담 콜 서비스 근무하는 사람들 채용을 그만두고 또 새로 신규 채용하게 되면 우리가 해 준가요, 이 위탁한 기관에서…….
그 기관에서 합니다.
기관에서요?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무엇이 있는가요?
문제점!
콜센터 종사자에 대한 인력 확충이나 근무 개선 그것은 저희들한테 크게 문제점이 있다고 보고하지 않았지만 아마 센터에서도 상담원에 대한 관리가 좀 힘들지 않겠냐 이렇게 추측합니다.
그러면 2026년까지 위탁을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이 센터를 운영함에 있어서 매년 피드백 평가를 한가요?
저희들이 평가하는 것은 없고요. 현재 매년 거기에 대한 결산 감사를 합니다.
결산 감사는 우리가 돈 준 것에 대해서 한 것이고.
예, 그렇습니다.
사회서비스원 위탁을 받아 가지고 이 광역센터를 운영한 것에 대해서 피드백을 해 가지고 잘못된 점을 찾아서 개선하고 또 개선하고, 개선하고 해야 되는데 지금 계속해서 민원이 발생하는 이유가 개선이 안 되고 있다는 거죠. 불편 사항이 더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불편 사항이 계속해서.
저희들이 현황 파악해서 접수한 것들은 우리 콜센터로 하여금 개선 조치를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미처 저희들한테 입수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더 있는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저희들이 더 파악해서 콜 접수라든가 배차 서비스 제공에 대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하렵니다.
그러니까요. 어찌 됐든 앞으로도 계속 만약에 위탁으로 계속 가신다 하면 정말로 어떤 장애인들을 위한 광역 콜센터가 제대로 운영될 수 있는 전문가 기관에다가 위탁을 해 줬으면 쓰겠다. 그러면 사회서비스원에서는 언제부터 계속 하고 있죠?
2022년부터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우리 도에서 직접 했는가요?
아마 그 전에는 저희들이 한 게 아니고…….
그러면 2022년도에 센터가 생겼는가요?
지금까지 이 서비스원에 위탁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광역센터가 언제 발족했죠?
2005년도에 발족된 겁니다.
그럼 2005년부터 지금까지 서비스원에서 하고 있다 그 말씀이에요?
예, 그렇습니다.
1년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1년에 한 21억입니다.
어찌 됐든 2005년부터 지금까지 해 왔다면 나름대로 그러면 서비스원에서 어느 정도는 전문지식을 쌓았다고 볼 수는 있는데 갈수록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데에서는 불편이 많이 늘어난다는 것은 여기에 대한 개선들을 안 하고 있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아무튼 더 고민을 해 주시고요.
왜 그러냐면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중증장애인이나 휠체어에 타신 분들이 보통 장애인콜택시를 불러서 예를 든다면 그렇습니다. 이분들이 가장 이용하는 데 1순위가 어디라고 생각하신가요? 장애인들이!
장애인들이 일단 저상버스, 콜…….
이용하는 목적이?
타고 가는 목적이요?
병원에 간다든가 어디 이동한다든가…….
그렇죠. 제일 1순위가 의료기관 병원이고 그다음에 출퇴근이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이분들의 예를 들어서 우리가 광주를, 우리는 광주가 우리 광주 인근에 있는 시군은 광주로 거의 병원을 가는데 병원 진료를 마치고 귀가할 때 천생 또 장애인콜택시를 불러서 나주로든 자기 집으로 귀가를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가고 오고 가는 과정에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 콜센터에서 전화를 전화 연결이 안 된다, 전화 연결이. 전화 연결이 안 되고 그러다 보니까 예약했던 시간에 못 맞춰요. 그러면 그날 진료를 받아야 되는데 그날 또 어떻게 보면 다른 일정을 가야 되는 그걸 다 제대로 안 되기 때문에 하루가 허송세월 보낼 수가 있겠죠.
그런데 문제는 일반적으로 지금 이분들한테 배정할 수 있는 배려가 되어야 되는데 현재 우리 조례상 휠체어를 타고 있는 중증장애인들의 어떤 콜센터에서 전화를 받게 되면 우선적으로 배려해 주는 기준이 있는가요?
어떤 장애 유형에 따라 배정기준은 없고요.
없죠, 아직은?
이걸 조례를 개정할 의향은 있으신가요?
거기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신체 유형이라든가 유형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장애인단체 여러 종류에서 또 반발이 올 수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도입한 게 바우처택시가 대체 수단으로 도입한 것인데요. 그것은 아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한번 개정하려고 해도 서로 심신미약자라든가 여러 있는 분야에서 서로 다른 의견이 제시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우리가 콜센터에서 전화를 받게 되면 A라는 홍길동이라고 접수가 되면 콜센터에 이분의 장애 진단이 중증 장애, 중증, 경증이 딱…….
이미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경증 장애인보다는 중증장애인들한테는 그런 것을 배려할 수 있는 것을 감안할 수도 있다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콜센터에서는 예를 들어서 중증장애인 종류별로 분류가 돼서 등록이 돼서 우선순위가 딱 매겨지면 모를까요 그 매기는 것이 아까 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 자기 단체별로도 조건이라든가 반영하는 요구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장애인 중증, 경증 요즘은 이렇게 하잖아요. 보면 우리가 가장 이 사람들이 필요한 대상자들은 휠체어를 타고 다니신 분들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이분들을 위한 어떤 중증장애인을 우리가 보통 판단하잖아요.
그런데 방금 휠체어 타고 다니는 쪽에서는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또 눈이 보이지 않는 그분들은 또 그 나름대로 그것이 제일 중요하다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래서 접근이 쉽지 않다는 겁니다.
아무튼 앞을 못 보신 분도 있고 더 연로하신 분도 있고 그러시겠지만 한 번 더 어떻게 보면 이분들한테 이동권을 하는 데 더 이동하는 데 배려할 수 있는 방안이 있었으면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장애인콜택시로 인해서 우리가 바우처택시를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바우처택시를 그런데 제가 서두에 말씀한 대로 바우처택시가 시군 간에만 제한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또 불편 사항이 있잖아요. 우선 장애인콜택시를 못 타신 분들은 바우처택시를 이용하는데 그러면 이 바우처택시 타고 인접 시군 간에도 가야 되는데 못 가잖아요. 이것을 시군 간의 제한을 같이 확대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은 없는가요?
지금 상태에서는 저희들이 교통수단 약자에 대해서 보안대책으로 해서 하고 있고요.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했었는데 이렇게 하면 시군마다 예산이 동일시 요금이 적용되어야 되고 또 여기에 대한 예산도 더 많이 소요됩니다. 시군에서 더 확대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예산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우리가 돈만 있으면 얼마든지 다 해 줄 수 있겠지만 예산인데 사실은 우리가 예산, 예산 그러지만 국가도 이번 같은 경우도 우리가 이스라엘이든 하마스든 우크라이나든 가면 그때 우리 동포들, 우리 국민들 데리고 오려고 전세기도 띄우고 그래서 다 해 주고 있는 판인데 어떻게 보면 나는 이 바우처택시도 우리 도민들을 위한 교통 이동을 보장해 주는 수단으로 생각한다면 시군 간에 제한도 하지 말고 풀어서 이분들이 더 우리 정상적인 사람보다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이동권을 지원해 줬으면 쓰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바우처택시라는 게 뭡니까, 저희들이 도 시책으로 최초 이루어진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지금 확대하고 있고요. 정부에서도 이것이 잘된 시책이라 해서 지원도 하고 있고 그래서 더 앞으로 확대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이런 것들이 예산이 수반되니까 예전에는 도비가 투입되는 것도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이런 것이 아마 정부에서도 더 확대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도비로 하고 있는데 도비가 더 된다면 이 장애인들을 위한 교통 이동권 보장에서 국비가 필요하다면 국가에다 건의를 하는 방향도 할 수 있잖아요.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가 차원에서 국비로 지원해서 그 사람들이 이동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건의를 해 줄 수 있는 방법도…….
시책들이 보면 저희 우리 도에서 많이 발굴해서 운영하다가 광역으로 또 국가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것들도 그렇게 넘어간 사례인데요, 아무튼 이런 것들을 많이 개발, 더 될 수 있는 내용들을 더 발굴해서 더 혜택이 갈 수 있는 방향이 뭔지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좋은 시책을 하고 있어서 이것을 떠나서 광주시도 지금 바우처택시를 운영하잖아요.
광주도 마찬가지거든요. 천생 우리 전남도나 광주는 같은 한 몸인데 행정구역상 이렇게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같이 협업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또 광주시하고 전남도도 같이 해 줬으면 훨씬 더 서로 간에 뭔가 이분한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다음에 광역 간에 어떤 통합행정을 같이 서로 정책적으로 나누어서 건의하신다면 이 바우처택시 운행 관계에 있어서도 광주와 전남도 간에 협업을 해서 할 수 있도록 하자 그것도 한번 건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도 우리 광역이동센터에 대해서 모니터링을 작년에 하고 올해도 또 했어요. 그 내용을 국장님도 한번 보셨겠지만 정말 불편한 사항은 그 내용에 다 나와 있어요. 하여튼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이분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전화하면 바로바로 받아줘야 하는데 그것이 잘 안 된다는 것이 가장 문제점으로 불편사항으로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어찌 됐든 그런다 하면 이 서비스 콜센터에서 전화를 받는 과정이 보다 더 한번 더 고민해 가지고 어떻게 보면 바로바로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은 갖춰져야 한다 그런 생각을 해요.
그래야지만 그렇지 않아도 살아가면서도 불편이 많은데 전화기 한번 가지고도 불편을 겪어 가지고 되겠습니까?
암만해도 대화식의 음성응답 시스템이 구축되다 보니까 시간이 직접 대화 형식으로 하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소요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것들이 좀 더 활성화되다 보면 더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 서비스원에서 너무 장기간 피드백 없이 돈만 줘버리고 수탁을 하다 보니까 여기서도 어떻게 보면 너무나 오랫동안 하다 보니까 장애인에 대해서 그냥 보편적으로 생각을 해 버려요. 이 사람들의 긴박감에 대해서는 그렇게 인식을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다시 2026년도는 아직도 까마득하게 남아있는데 그 안에라도 매년 한 번씩 그것에 대한 어떤 평가를 한번 해 보시든가 안 그러면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나온 걸 가지고 다시 한번 어떤 방법으로 개선해 보시든가 그걸 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책임 좀 져줬으면, 책임감 좀 갖고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운영에 대해서 개선사항이 몇 가지 있는데 그건 여기에서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내용입니다. 관제시스템 고도화라든가 상담원 역량교육이라든가 방금 말씀하신 대화식 음성 시스템이라든가 자동차 배차 시스템 이런 것들을 보완해서 나가면 좀 더 좋아지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무튼 어찌 보면 한 분 한 분이 우리가 가장 소중하고 중요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께서 특단의 대책을 세워서 이분들의 불편한 사항을 하나하나 다 해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그다음은 요즘 계속 뉴스에 나오는데 광역철도 광주∼나주, 국장님 생각은 지금 효천역 거쳐 가는 것에 대해서, 노선변경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아마 오늘 저희 도의 입장이라기보다는 도가 앞으로 가야 된다는 것을 저희들이 어제 보도자료를 내서 오늘 신문에 많이 났습니다. 저희 입장은 오늘 신문에 보도 난 것 같이 일단은 KDI에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최종 마지막 단계에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그 안의 중에서 추진하되 다만 광주시가 필요하다면 대안노선들을 검토해서 그 안에 반영해서 검토할 수 있게끔 광주시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광주시는 최근에 계속 전남도와 잠정적인 합의를 했다 이렇게 표현을 해서, 언론 플레이를 해서 저희들이 어제 보도자료를 내서 오늘 났습니다.
그런데 광주시하고 저희들의 입장은 서로 다른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광주시 같은 경우는 3호선 백운광장에서 효천역까지 지하철 3호선을 하게끔 되어 있는데 아마 저희들이 자료를 파악한 바로는 3호선이 좀 딜레이되든지 아니면 어렵지 않냐 그런 생각이기 때문에 그렇게 돌아가는 것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저희들이야 효천역에서 분기를 하든 아니면 바로 이렇게 상무역에서 바로 농산물공판장 거쳐서 가든 BC만 나온다면 저희들이야 어떤 것이 더 광주시에 좋은 것인가 전남에 좋은가는 좋은 데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BC에 따라서 검토는 하되 BC가 안 나온 것은 버리고 BC가 나온 대로 가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희 도와 나주시는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당초대로 한다면 이것이 언제 끝난가요, 예타가?
6월에 KDI에서 발주를 했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1년 걸립니다. 그러면 내년 6월 아니면 더 늘어나도 12월까지는 끝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내년까지요?
그렇게 하면 우리 예타 끝나면 사업은 언제쯤 시작이 되죠?
BC가 통과된다고 보면 바로 행정적인 절차 해서 용역을 거쳐서 기본계획 실시설계 한 3년, 늦으면 4년 정도 착공이 되지 않겠느냐, 정상적으로 가동된다고 했을 때요.
알겠습니다. 다음은 영산강 삼백리 명품자전거길 조성은 거의 다 용역이 끝나가고 있죠?
예, 현재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지금 용역하는 데서 시군 간에 서로 협조가 잘된 상태에서 이루어지고 있죠?
지금 상태에서는 용역 단계에 있고 시군 의견과 광주시 의견을 들어서 반영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업을 지금 당장 추진하는 게 아니고 용역 과정이기 때문에 문제점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우리 영산강 반대편에 우리 영암 쪽에 거기에 처음에는 저희들의 과업에 들어가 있지 않았습니다마는 지금은 과업을 넣어서 거기도 좀 하다 보니까 더 확장된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요? 그러면 용역이 언제쯤 완료될 예정이죠?
지금 현재 거의 완료 단계에 있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협의가 되면 곧 마무리되고요. 또 내년도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국장님, 언론에 우리가 지금 주차장 하나 물어보려고 합니다. 기계식 주차장 있잖아요, 건물에. 건물 내의 기계식 주차장 그것은 우리 건설국에서 어디에서 담당하죠, 그 관계를? 점검이나 준공이나 그런 것을?
관리 및 점검, 안전…….
그것은 시군에서 이렇게 해야 되는 시군업무고요.
일정 규모가 차량 몇 대 이상 규모 그런 규정 없이 무조건 다 시군에서만 한가요?
옥내의 주차장에 대해서는 아마 그런 기준들은 시군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 내용은 법을 보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린고 하니 어제도 제가 우리 소방본부 사무감사 할 때 말씀을 드렸거든요. 안전사고예방 차원에서 지금 자동차가 전기자동차로 많이 바꿔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일반기계식 주차장 옥내든 옥외든 간에 일반 우리 승용차, 화물차, 전기차가 아닌 일반 승용차, 화물차의 무게로 중량으로 견딜 수 있도록 다 건물이 지어졌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만약에 1층, 2층, 3층, 4층, 5층 이렇게 되어 가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1층에 차가 10대, 50㎏짜리가 차가 요즘 승용차가 몇 ㎏ 나가는가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 몇 ㎏ 나가는가요, 2.0이라고 하면?
2.5에서 한 3톤까지 나갑니다.
3톤? 3톤이라 한다면 만약에 한 층에 10대를 한다면 한 층에 30톤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전기차는 1대가 몇 톤 나가죠?
확인해 보지 않아서 제가…….
그렇죠. 배 이상이 나가요, 배 이상. 그러면 만약에 전기차가 많이 생겨 가지고 전기차가 50% 이상을 차지해 버리면 그 중량이 오버가 되어 버리잖아요. 그랬을 경우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지 않습니까?
위원님 말씀 들어보니까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정부분 주차장에 따라서 관리인도 있을 것이고 거기에 따라서 누가 점검하겠지만 앞으로는 그런 기계식 주차장 옥내든 옥외든 간에 지을 때 준공을 해 줄 때 그런 하중, 지킬 수 있는 기준을 정확하게 더 검토해야 되지 않겠냐 그 생각이 들어요.
제가 확인은 안 해 봤지만 통념상으로 보면 예를 들면 지하 한 10대를 주차하게끔 되어 있다 하면 아마 하중도 계산해서 그 범위 내에서 주차대수를 아마 감안했을 것 같은데 전기차에 대해서는 요즘 없기 때문에 그 기준은 마련됐는가 안 됐는가 확인은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 한번 시군에서 관리나 점검이나 하는가 모르겠지만 그래도 우리 도에서 그런 기준을 착안해서 안전사고를 대비한 정책을 펴줬으면 좋겠다 그 생각이 듭니다.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요즘 올해도 우리 각 시군에서 시내버스 대중교통이 재정적인 적자로 인해서 멈추는 경우가 있었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또 계속 이런 사태가 발생할 것인데 현재까지는 우리가 보면 교통이동 대중교통 문제는 시군 시장·군수의 책임이다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우리 도에서는 일정부분 예산만 지원해 주고. 그런데 우리가 광역도로서 시군에서 그걸 할 능력이 안 되고 할 때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이런 시군에 대중교통 버스가 멈췄을 경우 우리 도민들의 이동권이 아주 제한을 받아버리는데 이럴 경우 우리가 도 차원에서 이걸 재난상황으로 보고 어떻게 이것을 이분들에게 대중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매뉴얼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 생각이 들거든요.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시군에서 고유업무라고 생각하지만 저희들이 그런 사태에 대비해서 저희 도비를 재정지원을 분담하고 있습니다마는 이런 것들이 우리 도의 재정 지원만으로 한계가 있기 때문에 국토부에 건의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국토부도 나름대로 지방 고유사무이기 때문에 지원하는 근거가 없다 이렇게 하는데 최근에는 저희들이 아마 버스조합에서 입법을 예를 들면 지자체에 지원할 수 있는 항목에다 버스는 지원할 수 없다 그런 항목이 있는데 그 항목을 지우려고 입법을 지금 협회에서 이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통과가 되면 좀 지원이 되지 않겠느냐 하고요. 근본적으로 해결을 위해서는 우리 목포시가 최근에 준공영제로 가려고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데요. 공영제 아니면 준공영제로 가야 된다고 봅니다, 근본적으로.
나주시는 최근에 저희들이 권고를 많이 해서 나름대로 개편작업을 해서 수요응답형도 지금 시범적으로 혁신도시에 도입해서 시범적으로 운영을 한번 해 보고 있고 목포시도 나름대로 교통 개편을 하고 있는데 나머지 안 한 여수라든가 시 단위 여기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저희들이 가면 갈수록 지원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아마…….
이제는 우리가 모든 안전사고든 재난사고든 거기에 맞는 매뉴얼을 만들어서 우리가 사태가 발생하면 그 진행단계로 적절하게 해나가잖아요. 아직은 우리가 지금 시군에 있는 대중교통 버스의 멈춤에 대해서는 아직 그런 걸 않고 시군에 우선 책임지라 하고 우리는 돈만 주잖아요.
나는 이것도 그런 시스템이 있었으면 왜냐, 있어 가지고 방금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버스가 지원이 현재는 안 된다 그 규정을 법으로 완화시키겠다 말씀하셨는데 사실 나는 만약에 이번에 목포가 그랬습니다. 목포가 전체 시내버스가 멈췄어요. 그러면 타 시군에 있는 버스 한 대씩만이라도, 그러니까 와서 지원해 줘 가지고 할 수 있는…….
아니, 그것은 어렵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어렵다고 하시는데 그런 어떤 재난을 대비해서 한다면 그런 특단의 매뉴얼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라도 해서 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이동할 수 있는 그런 보장을 만들어 주라는 것이 우리 국가의 책임이고 우리 도의 책임이잖아요.
아니요. 전세버스를 동원할 수가 있기 때문에 금전적인 문제일 뿐이지 교통에 버스가 없어서 운영을 못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어찌 됐든 그것도 하나의 매뉴얼 단계잖아요. 그것이 안 됐을 경우는 전세버스로 하고 전세버스가 안 된다고 하면 또 다른 방법을 2차적으로 고민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는 이러한 것을 대비한 대중교통 버스의 멈춤에 대한 어떤 매뉴얼도 우리가 대비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방금 나주시 이야기했는데요, 참 이게 버스노선 한번 변경한다는 것이 국장님도 많이 해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굉장히 어려운 일이더라고요, 이게. 공영버스 공영제, 준공영제는 또 돈이에요. 그러나 돈을 떠난 노선을 변경한 데서는 시민들 생각이 1000명이면 1000명 다 틀려요. 굉장히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지금도 저희들도 요즘은 수요응답형 한다는데 그것도 또 나름대로 그런데 무엇이 가장 최적의 좋은 방법인가 모르겠습니다마는 또 나름대로 그 사람들 나름대로 연구하고 있는데 어찌 됐든 우리 도에서는 할 수 있는 그런 대비를 좀 해 가지고 우리 시군에서 어떤 사태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하게 우리가 대처해 줬으면 좋겠다 그 생각입니다.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서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요. 아무튼 그 나름대로 논리라든가 그걸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명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순천 김정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국장님 반갑습니다.
국장님 제가 그동안에 질의했던 내용 몇 가지만 대화 좀 하겠습니다. 아파트 층간소음 최소화를 위한 골조 단계 공동주택 품질점검 확대해 달라는 이 내용에 홍보 강화 좀 해 주시라고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앞으로 조금 더 강화를 좀 더 해 주십시오.
예, 더 언론에 홍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순천 낙안∼상사 도로 공정률이 얼마나 됐을까요?
현재 총공정률은 45%이고 올해 공사는 84.4% 됩니다.
그러면 내년 봄철에는 완공이 될까요? 이게 교통이 그쪽에 봄철, 가을철 되면 교통이 아주 안 좋더라고, 그쪽이. 그걸 조금 빠르게 공정을 마무리했으면 좋겠던데요.
저희들이 사업비를 최대한 많이 확보해서 원래는 2025년 말까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튼 사업비 확보가 관건이니까요. 아무튼 최대한 많이 확보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다음 해룡 우회도로 건이 있는데 이건 공정률이 많이 된 것 같던데 제가 볼 때도, 주민들과의 대화는 잘 되셨는가 모르겠네요, 주민들과의.
주민들과의 협의는 완료가 됐고요, 올해 준공할 계획입니다.
거기도 마을 안쪽에 주민들 해달라는 것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거기 신경 더 써 주십시오.
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벌교∼낙안 도로는 얼마 전에도 김병호 과장님이랑 같이 나가서 봤는데 원만하게 잘 됐다는 이런 내용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예. 위원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주민들을 설득하고 또 저희들이 진행할 건 진행해서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된 것 같습니다.
그다음 터널 출구에 결빙 방지를 위한 열선 도입안은 추진 중이라고 되어 있는데 어떤 내용이 좀 진행하고 있습니까, 이게? 터널 출구, 도로 터널 출구.
현재 저희들이 도내에 터널이 한 25개소가 있고 11개소는 염수분사시설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마는 아무튼 이 건은 지금 수립은 안 되어 있고요, 예산을 확보해서 내년도에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시행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온도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시범적으로라도 몇 군데라도 해 봤으면 좋겠어요.
종합계획이 수립되면 시범적으로 한두 군데를 이렇게 운영해서 그 결과를 보고 확대한다든가 아니면 수정한다든가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지금부터는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 조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라남도 교량이 약 540개 되는 걸로 지금 제가 자료를 받았어요. 그중에 가장 비용이 많이 들어갔던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 다리 이순신대교 유지관리비가 이게 계속 증가하지요?
그렇습니다. 해마다 앞으로 더 많이 들어갈 계획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 이게 이순신대교 이게 지금 문제점이 제가 생각할 때 막대한 관리비용의 증가가 해년마다 된다는 이 한 가지, 두 번째 우리 도의 우리 공무원님들 전문성 있는 사람이 누가 있는가의 전문성이 좀 없다는 이런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이것도 투명성에 제가 얘기를 조금 드립니다. 어떤 장비를 사용했는지 투입인력의 기술력은 얼마나 되는지 이런 것 알면서 관리감독 하는 사람이 누가 있냐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쩌십니까?
현재 이순신대교에 대해서는 물론 산단 진입도로에서 국가 국도로 승격을 시켜서 넘기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는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여수하고 광양, 도하고 분담해서 지금 위탁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아마 지금까지는 저희들이 어느 정도 위탁관리를 했던 노하우가 있어서 잘 관리하고 있다고 봅니다. 다만 앞으로 10년이 넘어가고 하다 보면 기하급수적으로 유지관리비가 늘어난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이런 것을 감안해서 저희들이 국가 국토부에서 운영하는 교량만 관리하는 전담하고 협의를 한번 해 본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국가에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이 있겠는지.
우리 국토안전관리원에서도 자기들 교량이 많다 보니까 여기까지 지금 여력은 되지 않는다, 다만 그런 시도 교량까지 관리하려면 인력이 더 충원되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하다 해서 저희들도 근본적으로 교량이 많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전문적인 위탁관리 기관 단체, 쉽게 말하면 우리 산하기관 설립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관리비, 전문성, 투명성 이게 문제라고 생각을 하시죠?
예, 앞으로 발생한다고 봅니다.
지금 저희들 전라남도 540개 정도의 다리가 있는데 저는 먼 훗날 앞으로의 미래를 볼 때 교통관리공단, 교량관리공단 이런 공단은 설립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먼 훗날을 봐서 우리 전문성을 띠어가지고 가는 공무원들이 분명히 계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쩌신가요?
저도 위원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런 전담부서가 설립이 되고 또 전문가가 계속 관리해서 안전에 문제 없도록 하는 것이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의 설립이 앞으로 더 늘어나면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어떤 공단 설립하는 어떤 과정을 한번 생각을 하셔 가지고 자료를 한번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어느 사람이라도 누가 추진할 수 있는 어떤 틀이 만들어져야 된다는 생각을 강하게 해요.
아마 제 생각에는 우리 예를 들면 개발공사가 최초에 만들어질 때 그런 성격 또 우리 다른 문화재단 그런 것하고 똑같은 성격이 됩니다. 다만 그걸 누가 먼저 시작하냐의 차이지만 아무튼 저희들이 고민해서 시작을 단추는 끼워야 된다고 봅니다. 어떻게 됐든 간에요.
먼 훗날 이게 가장 중요한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 이 문제는 고민 많이 한번 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심각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다음 저희들 지역건설업체들 입찰 봐가지고 저가입찰 해서 공사 진행하는 것 적정이윤이 나올 수 있도록 이런 부분에 관심 좀 가져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는 저희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소규모 건설공사에 대해서 품셈이라든가 그런 걸 개정해서 시군에 시달해서 시군에서 소규모 공사에 대해서는 반영한 사례가 있고 해서 좀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음은 도로사업소 쪽에 보면 463페이지 요구자료 여기 보시면 건설기계 쪽으로 해서 굴착기, 덤프, 스키드로더, 지게차 이렇게 구비가 되어 있는 걸로 됐는데 총 11대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운전자들 기사님들이 다 보유가 되어 있는가요?
아니요. 기사님이 다 보유된 것은 아니고요. 그 관련된 예를 들면 굴착기 관련된 운전을 한다 그러면 거기에 있는 운전원이 유사한 것에 대해서 관리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 몇 분, 장비에 관여된 분이 몇 분이나 계신가요, 직원들이?
여기에 관련된 분은 총 도로관리사업소에 아홉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안전교육을 받으신가요, 어쩐가요?
1년에 한 번씩 저희 교육을 아마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금 여기 등록번호 보면 전부 이게 자가용 넘버를 달고 하는 거예요, 영업용 넘버를 달고 하는 거예요, 이 차량들?
차량에 대해서는 전부 영업용 넘버는 달지 않고요, 장비는 장비 코드를 받고 있고 우리 자동차는 자동차 넘버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 장비 쪽에 덤프를 제외한 나머지 굴착기, 지게차, 스키드로더 파란 넘버 자가용 넘버 달고 도로 주행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까?
예,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바퀴가 달려서 갈 수 있는 곳과 못 가는 곳도 있겠지만 넘버가 아마 갈 수 있는 넘버로 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장님!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저한테 자료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업용 넘버 달지 않은 차량 도로 주행을 해서는 안 되는 차량입니다. 우리가 파란 넘버 굴삭기, 지게차 자기 공장 내의 정문을 벗어나서 운전을 하려고 하면 도로를 태우려고 하면 영업용 넘버를 달아서 해야 되고 타이어 차량들 굴삭기 보험 의무조항은 없습니다. 단 타이어 굴삭기 의무조항에 보험이 들어가야 됩니다. 궤도, 의무조항이 없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분류를 해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기 왜 제가 이 이야기를 꼭 드리냐면 안전사고가 났을 시에 문제가 된다 이건. 이건 보험처리 안 됩니다.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업용 넘버를 달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전환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저는 안전 때문에 이 이야기를 꼭 드리고 가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제가 장비 쪽에 지금도 그런 쪽에 관여를 해서 일을 합니다만 이 부분은 상당히 심각한 얘기입니다. 그동안에 수십 년을 이렇게 해 왔을 것인데 이 내용 법적인 테두리 안에 이 내용 꼭 확인하셔서 작업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리고 장비 11대가 있는데 수리 비용을 자체 처리한 것인가요, 외부 위탁 주는 것인가요?
자체적으로 하는 것도 있겠지만 전부 위탁 줘서 하는 겁니다.
이거 작업 내역서 저한테 주십시오.
예, 확인해서 그렇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경정비까지 위탁을 준다는 얘기입니까, 중작업을 할 때 위탁을 준다는 내용인가 이건 내가 모르겠는데 이 내용 전부 다 주시고 그다음에 자체 정비를 한다고 하면 지금 우리 도에 도로사업소에 장비가 구비되어 있는 장소에 부분 정비라도 정비 허가가 되어 있는 건지 지금 경정비 하는 것 오일 종류 교체할 때 부분 정비 이것 허가 나 있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허가 나 있는 업체에 위탁받아서 그쪽에다 갖다가 오일 그쪽에 갖다 처리를 해야 돼요. 이런 법적인 것을 우리 공무원들도 확실하게 해서 앞으로 일을 진행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우리가 먼저 모범 보여야지만 우리 도에서 가지고 있는 장비들을 관리하는 것 법 테두리 안에 놓고 관리가 되어야죠.
그 현황을 좀 정리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불용 처분 쪽에 그 뒷장에 보면 불용 처분 쪽에 보면 스키드로더 12년 사용된 것 처분해 가지고 1300만 원 받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지금 불용 처분시킬 때 입찰인가요, 수의계약인가요?
입찰 어떤 방법으로 하신가요?
조달청에 이렇게 해서 조달…….
2005년식인데 처음 매입가격이 얼마인가는 모르겠는데 지금 1300만 원 사용 시간은 얼마나 된가요, 이런 것들?
아마 제가 생각하기에는 기간이 만료돼서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처분을.
이런 문제도 처분할 때 조달로 하신다 그러기 때문에 제가 더 이상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마는 조달도 어느 사람 특정인만 들어올 수 있도록 해서 조달하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공개조달이 되어 가지고 아무나 들어가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건지 내가 거기까지는 궁금한데 여기에서 그냥 내용은 접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390페이지 보시면 새꿈도시 조성사업에 관한 것 있습니다. 2009년도 도입이 됐는데 지금 이게 활성화가 전혀 안 되어 있죠, 국장님?
현재 새꿈도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새꿈도시로 지정이 되면 저희들이 진입도로라든가 이걸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가 네 군데가 되어 있는데요.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장흥의 정남진하고 담양의 매산지구 또 대덕지구, 청계 이렇게 4개 지구가 있습니다. 그중에 정남진 같은 경우는 진입도로나 이런 것이 다 지원이 돼서 좀 됐었는데 불미스럽게도 분양 단계에 문제가 붙어서 딜레이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새꿈도시 한다는 어떤 취지는 우리 전라남도의 인구를 유입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후보지로 42개소 해 가지고 추진한 것은 4개소 추진한…….
예, 그렇습니다.
지금 왜 이렇게 많은 장소가 추진이 안 되는가 이게 지금 저는 많이 궁금해요. 우리 전남도가 적극성이 없는 건지…….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새꿈도시라는 것은 법에 어디에 명시되어 있는 건 아니고요. 인구라든가 노인 인구 어디 그것을 유입해서 한 마을을 조성해서 운영하자는 취지에서 시작이 됐고요. 그러다 보니까 민간인이 개발하든가 사업자가 나타나야 하는데 사업자가 타당성이 없다고 생각해서 잘 나타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광주 인근이라든가 아까 장흥 같은 경우는 위치상 좋다고 해서 나타난 것 같고요. 앞으로 아마 법적 근거로 해서 지원해 줄 근거가 없고 또 지정을 해서 이익이 있다는 것이 없기 때문에 아마 확대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또 다른 개발사업으로 개발도 가능하고 있기 때문에.
방금 국장님께서 정남진 얘기를 잠깐 하셨는데 로하스타운 같은 경우도 우리 도에서 직원들이 고생하셔 가지고 많은 도움 주셔 가지고 입주자들이 좋은 얘기가 저한테도 들어오고 그래서 고생하셨다는 얘기를 많이 드리고 싶습니다.
국장님 방금 제가 건설기계 쪽에 방금 잠깐 이야기를 드렸었는데 여기 보면 굴삭기 쪽에도 보면 타이어 차들이 많이 있습니다. 타이어 차들 이건 작업할 때 차 전복되는 경우가 쉬워집니다, 타이어 차는. 그래서 영업용 넘버를 달아서 예를 들면 도로 주행해서 작업할 때 차가 안전사고가 날지라도 보험처리가 다 돼야 된다는 전제로 놓고 제가 얘기를 드렸던 것입니다. 우리 스키드로더 같은 경우도 도로에서 차들이 왔다 갔다 하는 데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위험 요소가 많습니다.
그리고 꼭 운전자들 자격증 이것 체크 다시 한번 해 주시고 지금 현재 운전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 자격을 갖춰 가지고 운전하는 건지, 안전에 대한 것, 환경에 대한 것 백번 천번 얘기해도 부족합니다. 국장님 꼭 그건 챙겨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고생하시고 하신다는 것 저희들도 다 압니다. 앞으로도 고생하시면서도 건강 챙기셔야 되고 국장님 직원들 독려 많이 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손남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국장님 고생하십니다.
그리고 뒤에서 행감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시는 공무원들도 함께 고생하셨다는 말씀 하시고요. 간단하게 몇 가지만 먼저 물어보겠습니다.
방금 오전에 우리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님께서 광주~영암 아우토반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하신 도중에, 얘기 중에 어떤 사람들하고 접촉을 해 봤냐 물어봤던 것은 제가 이 자리에서 듣기로 우리 국장님이 잘못한 것은 아닙니다. 제가 분명히 그때도 국장님한테 말씀드렸고 국장님 잘못이 아니라 도의 아까침에 말씀하셨던 정말 지사님이 안 되겠으면 행정부지사님이나 정무부지사님이 적극 나서서 그것을 어필을 해야 하는데 그런 어필이 없다는 것에 대해서 지금 어떤 국회의원님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을 방금 말씀하신 것 같고요.
저희들도 도의원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군의 어떤 일을 도에서 해야 될 일을 저희들이 모르는 상태에서 군에 와서 단독으로 처리했을 때 그런 기분들이 똑같이 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얘기한 거니까요. 국장님 그렇게 아시고요.
지금 용역을 하고 있는데 용역은 언제 정도 끝납니까?
저희들은 용역에 대해서는 한다고 하면 2024년 6월까지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국가가 국가계획이 빨라지면 더 빨리 마무리해야 될 것이고 늦어지면 더 딜레이를 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래야 저희들이 그 필요한 자료라든가 그런 것들을 국가의 요구에 의해서 맞춰서 제출할 수 있고 하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2024년 6월에 끝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게 6월에요?
그런데 지금 저에게 자꾸 아우토반 갖고 제가 촉구건의안도 하고 이러다 보니까 저에게 자꾸 지역의 지역민들이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이게 벌써 어떤 분은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노선이 확정이 되지 않냐. 노선이 확정되어 있는 게 있기 때문에 어디로 되어 있냐 그 노선을 알고 싶다고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그 노선은 지금 확정된 건 아니고요. 저희들이 가칭으로 거기로 해서 이렇게 간다 이렇게 광주에서 F1 경기장까지 간다 그 노선의 선형을 그려 놓은 것이지 최종적으로 국가계획에 반영되면 어느 정도 안이 나오면 그 안이 초안이 되는 거죠.
이게 발 빠른 어떻게 보면 부동산 업자들이 저에게 물어보고 이게 카톡에 돌더라는 식으로 그게 나와서 저한테 물어보는데 그런 부분들 우리가 지금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가 한참 이슈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게 지금 추진한 지가 16년이 돼도 아직 진행이 못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리 국장님이나 도로과에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계시고 또 영암의 우승희 군수도 만나 뵙고 거기에 대해서 적극 건의를 하자고 김병호 과장님이랑 다니면서 하시는 노력하시는 것 또 국회에 직접 찾아가서 얘기하시는 것도 저도 많이 듣고는 있습니다.
우리가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처럼 항상 지지부진하게 또 이 정권이 넘어가서 다음 정권에는 없어지는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 지금 또 도에서 도지사님이 발표를 하셨듯이 더 적극적으로 밀어붙여서 이게 관통될 수 있도록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저희도 제 지역에 있는 일이라 어느 누구보다 앞장서서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좀 엉뚱한 얘기 하나 물어볼게요. 우리 지금 목포에서 출발, 임성에서 출발해 가지고 보성 가는 열차 있잖아요. 기찻길이 남해선 철도요. 거기에 보면 영암 월출산 역이 있습니다. 그게 언제 개통됩니까? 개통 날짜가 대충…….
남해선이 내년이면 개통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내년 2024년 말에 개통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계획상은요. 아마 지금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고…….
제가 왜 이걸 물어보냐면 우리 지역민들이 하시는 얘기 중의 하나가 정말 거기 쌩뚱 맞게 거기다 해 놓지 않았느냐. 거기다가 왜 해 놨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는데 혹시 그 이유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분 있습니까? 거기를 선정한 이유!
제가 거기까지는 진행된 내용이라 알지는 못하고요. 아마 그 당시에 했을 때 주민들의 설명이라든가 다 해서 가장 적합한 위치라고 했지 않겠느냐 추측은 합니다만.
물론 국장님께서 현명한 위치라고 생각하는데 저희 군의 군민들은 전혀 그 자리에 우리 철도팀도 여기 계실 건데 거기가 정말 영암 우리 군하고의 역이 맞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는, 태반이 그 얘기를 저한테 합니다. 왜 여기다 이렇게 했는가. ‘저도 그때 당시 도의원이 아니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하고 저도 방금 문자로 얘기를 했는데 그리고 그 역에 과연 거기다가 해놓으면 그 역을 이용할 수 있는 이용객들이 대충 그래도 통계는 잡아놨을 것 아닙니까? 최대 인원이 얼마일 거고 하루에 출입할 수 있는 것 한 달이면 얼마 이런 계획이 있을 건데 과연 거기에 대한 몇 명일까라는 생각도 해 보고 거기를 과연 이용할 수 있는 우리 정말 고객들이 있을까,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 보는데 이미 방금 말씀 내일모레 준공인데 제가 거기다 대 놓고 국장님이나 저나 그런데 저희 지역민들이 정말 생각하는 것이 거기에 어떻게 해서 그 자리에 있는가를 저한테 물어보길래 한번 혹시나 아신 분들이 있으면 그에 대한 답을 해 주려고 그랬더니 다 마찬가지네요.
한번 그걸 추적을 해서 현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렇죠. 공청회를 했으면 몇 번 했는가.
현재 저희들이 영암이나 강진, 해남 거즘 마무리 단계에 있기 때문에…….
그러죠. 그러니까요.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도, 저도 내일모레 다 개통할 거고 준공식 할 건데 거기에 대해서 저도 의견은 없는데 그런데 거기다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세워 놨는가는 우리 군민들이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고 차라리 오려면 우리 학산면 독천이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그럼 영암도 가깝고 모든 교통의 어떻게 보면 사방 팔통인데 거기에 근처에 해 놔도 어차피 그쪽으로 지나가는 길이기 때문에요. 해 놔도 되는데 굳이 그렇게 멀리 떨어진 데 거기는 정말 우리 고속도로 가에서 매월~운곡 간 개선사업도 하고 있지만 거기 사람도 몇 명 없는 데에다가 해 놓은 이유가 뭔지를 모르겠다는 그 이유 때문에 그런 겁니다.
저희들이 한번 실시설계 보고서나 그걸 입수해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공청회를 했으면 공청회를 했고 어디에서 했고 몇 번을 했고 그래서 과연 그때 사람들이 주민들 몇 명이나 모여서 그 자리에 참석을 했는가를 한번 봐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요 방금 아까, 저도 자료를 많이 준비해 가지고 우리 영암군에서도 자전거길 만드는 데 용역까지 해 가지고 가져왔더라고요. 해놓은 것을 제가 자료를 입수해 가지고 왔는데 우리 최명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다 보니까 김지연 주무관이 저번에 와 가지고 저한테도 얘기했고 이게 또 같이 도에서 용역이 시작이 됐다니까 저는 별말씀을 안 드렸습니다. 그 용역이, 그 용역도 언제 좀 마무리가 되겠습니까?
지금 서류상으로는 거즘 마무리 단계에 있고요. 11월 말이면 마무리 단계입니다. 다만 현재 관계 기관하고 영암은 영암이 추가됐기 때문에 영암군하고 영산강유역환경청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마무리되면 협의된 것이 마무리되면 아마 준공하고 공개할 계획입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영암군 의회에서 이건 의회에서 용역을 해서 만들어 놓은 도로입니다. 나름대로 용역 해서 예산까지 만들어 놓고 길을 이렇게 30㎞ 이상 이렇게 해서 그런데 제가 전에 6월 달에도 우리 국장님한테 말씀드려서 그 부분을 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정말 거기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이 부분은 제가 나중에 용역 나오면 그때 다시 한번 질의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사전에 나오면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 업무보고 23페이지 폭우에 제구실 못 한 지방도 교량 아까침에 우리 김정이 위원님께서 교량이 540개 우리 전남이 된다는데 혹시 멀리서 보이실지 모르지만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것도 하나의 교량으로 포함이 됩니까? 540개 교량 중에?
동네 박스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요. 교량, 물론 박스가 큰 것 같으면 교량에 포함될 수도 있고요. 아니면 현지에 따라서 좀 달라져서 제가 여기서…….
아니 제가 그래서 한번 물어본 거고 물론 정말 지난 8월 달에 이게 전국에 집중호우로 인해서 교량이 이게 지방도 교량입니다. 오늘 지금 이 자리에 뒤에 우연찮게 그때 현장에서 목격하신 팀장님 한 분 계시고 또 도로관리사업소에서 전화를 하니까 바로 퇴근하시면서 먼 길을 돌아서 여기까지 오신 도로관리사업소나 지금 이 자리에 앉아 계신 팀장님한테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또 거기에 발맞춰서 열심히 준비해서 제가 알기로 국회 교부세까지 추진하고 올리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런 교량이 이게 지방도인데 보시면 하천 정비는 소하천이라 정비가 되어 있거든요. 지금 이건 위의 상류 쪽이고 밑에 하류 쪽도 이렇게 하천 넓이는 커요. 그런데 단지 교량은 이 폭이 이렇게 좁다 보니까 물이 못 내려가고 막혀서 심하게 이렇게 주택이 침수가 되는 경우도 있어요. 이게 막다 보니까. 이건 지금 물이 빠진 상태에서 사진 찍었던 거고 이건 그때 급박한 시기에 해놨던 부분인데 이런 교량들 우리 전남도에는 과연 지방도에는 몇 개나 있을까요?
현재 그 박스형 교량에 대해서는 집계는 아마 없을 것 같고요. 전체적으로 현황은 다 갖고 있지만 몇 개다 이렇게 내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아니 제가 뭐라 하는 게 아니라 이게 보니까 소하천이다 보니까 군에, 지자체에서 하천 개량을 하면서 교량은 또 지방도다 보니까 손을 안 댄 것 같더라고요. 제가 우리 군에서도 물어보니까 그때 이걸 같이했으면 편했을 건데 지자체에 돈이 예산이 없다 보니까 그놈은 그대로 놔두다 보니까 이런 경우가 지금 이런 경우 같은 경우는 학산면이 신덕마을이라는 동네인데 위에 저수지가 있어 가지고 저수지가 범람이 돼서 주민이 100여 명이 대피하는 상태였거든요, 이때 당시에.
그래서 이런 문제점이 있는데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런 부분들은 빨리 교체해야 되지 않겠느냐. 우리 국장님이나 도로과에서 신경을 써주고 또 도로관리사무소에서 관리를 하고 있으니까 이런 경우가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아야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국장님.
한번 현지에 나가서 살펴보고 위원님하고 상의해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굳이 우리 군에만 적용된 게 아니라 또 다른 이렇게 조그마한 지방도, 2차선 지방도에는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천이 흐르다 보면 이런 부분이 개선되고 해서 주민들이 피해 보지 않는 그런 것을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이게 우리 교량에 대해서 저도 국회에다 교부세에 대해서는 얘기는 해 놨습니다. 여기 지금 도로과의 팀장님 조준호 팀장님께서 자꾸 얘기를 많이, 말씀을 많이 해서 저도 국회에다가 국회의원님들한테도 얘기를 해 놨는데 어떻게 반영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끝까지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할 수 있는 방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예.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또 간단하게 하나만 더 하고 마치겠습니다. 우리 도시재생사업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먼저 보니까 우리 이게 어떻게 보면 개발을 통해 돈벌이 목적보다 삶의 터전을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재생 사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먼저 질의를 드리고요.
먼저 2014년부터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온 걸로 아는데 완료된 사업은 총 몇 건이나 됩니까?
현재 저희 도가 94개소 중에서 52개소가 완료가 됐고요, 42개소는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런 사업들이 도시재생 본 사업도 있을 것이고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전 예비사업 이렇게 총망라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94개소입니다.
그러면 지금 완료된 사업들은 운영이 잘 되고 있습니까? 어떤 큰 문제점은 없는지요.
저희들이 완료된 지구가 순천 같은 경우는 정말 잘 되고 있고요. 지금 목포지구는 잘 되기보다는 현재 관광객이 좀 와서 유지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사안에 따라 다르겠지만 잘 되고 있는 경우도 있고 현재 중간 정도 하는 경우도 있다고 봅니다.
지금 그것 두 군데는 우리가 말한 목포나 순천은 시 지역이고 방금 말씀하데끼 관광산업이 어느 정도 뒷받침해 놨는데 그러면 군 같은 데서는 지금 돼 있는 데는…….
아마 나주 같은 경우는 읍성이 앞에 돼서 정비를 하다 보니까 시가 깨끗이 맑아졌고 해서 최근에 주말이면 곰탕 거리가 사람이 북적북적해서 식당을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외지에서 많이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기사 얘기를 안 하려다가 지금 국장님 말씀하니까 잠깐 기사 하나 얘기할게요. 강원도 태백시의 통리란 마을에 도시재생은 98억을 들여 탄광촌 문화 이야기라고 해 가지고 산골 활성화로 추진되어 2018년 사업이 마무리되었으나 지금은 황폐화해지고 다시 재생 사업을 해야 될 정도고 또 우리가 지금 한창 인기를 끌었던 우리 뭡니까? 벽화마을, 벽화마을이 지금 어느 정도 지나다 보니까 그게 벽화는 그대로 놓고 퇴색된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국장님.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우리 지역이라고 이런 부분이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최근에 우리 국토부에서 이런 것 같습니다, 방침이. 국토부에서 성과평가를 해서 앞으로 잘 되는 유형과 잘 되지 않는, 분리해서 잘 되지 않는 유형에서는 앞으로 점검을 통해서 미흡한 지역에 대해서는 앞으로 사업에 대해서 그런 유형은 추진하지 않겠다. 그리고 앞으로 호응도가 낮은 사업은 앞으로 예산을 지원하지 않겠다 이런 국토부 방침이 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예전같이 포괄적 개념에서 승인해 주고 했는데 요즘은 더 세밀해지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대부분 공모사업이죠?
예, 그렇습니다. 대부분 공모해서 요즘 대세는 공모를 하지 않고는 사업 국비를 따올 수 없습니다, 대부분.
어떻게 보면 지자체 단체장님의 하나의 업적 쌓기 위해서라도 할 수 있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대부분이?
그래서 보통 재생 사업은 단년도, 2년도에 해서 공모에 성공한 사례는 낮습니다. 최소한 3년~4년 해야 어느 정도 인프라가 구축되고 주변에 있는 인프라가 구축되고 또 토지 매입이라든가 이런 것이 먼저 이행이 되어야 평가 항목에 만점을 받을 수가 있어서 유리합니다. 지금 먼저 하지 않고는 3~4년을 거치지 않고는 하기가, 선택되기가 어렵습니다.
지금 이게 사업이 끝나고 나면 대부분 지자체로 소관이 넘어가죠?
지자체에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지자체에서 합니다.
관리하죠? 그런데 이게 끝나고 나면 지자체에서 운영비 같은 게 예를 들어서 예산 같은 게 부족하면 도에다가 건의하고 그래서 도에서 지급하고 그런 경우도 있습니까?
그런 경우는 극히 드물고요. 추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면 위원님들이 하는 사업이라든가 재생 사업에서 통해서 나오는 이득이라든가 또 시군에서 더 필요하다는 어느 정도 투자를 해야 된다 그런 사업들이 추가로 투자하지 국가에서 추가로 재정 지원해 주지는 않습니다.
제가 왜 지금 마지막인데 제가 왜 방금 그 말씀을 국장님께 드렸냐면요 제가 어제, 그제 그린스마트라고 해 가지고 농림부에서 하는 200억짜리, 240억짜리를 저희 영암군에서 지금 전남도에서 하나 되어 가지고 발표회를 했는데 농림식품부에서 내려오신 서기관님이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운영비 얘기를 하는데 우리가 점수를 많이 받기 위해서 임대료, 임대료를 타 시군의 타 구역은 42만 원인가 책정했는데 우리는 24만 원 책정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무관님이 물어보는 게, 서기관님이 물어보기를 ‘그렇게 해서 운영이 되겠습니까?’ 물어봐요. 그래서 ‘아, 저희들 하면…….’ 그러는데 그 서기관님이 딱 하신 말씀 한마디가 ‘나중에 그게 부족하다고 저희한테 부탁하면 안 됩니다.’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방금 제가 국장님한테 말씀드린 것은 아까 국장님도 얘기를 하셨지만 그런 부분들이 안 되는 부분 이것이 안 되는 부분 예산들이 없는 부분들은 저희 의원들한테 부탁하거나 아니면 또 의원들이 우리 도에다 부탁을 해서 그게 예산이 부족하니 예산 좀 해 주십시오, 이런 경우가 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이 사업 시작할 때부터 그런 것에 대해서는 미리 못을 박아놓고 지자체에도 경계를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손남일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김주웅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현행 교통약자법에서는 교통약자를 장애인으로 명시를 하고 있지만 시행규칙에서 보행상 장애인이면서 장애의 정도가 심하고 버스나 지하철 등의 이용에 어려움이 있어야 한다는 3가지 중복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행상의 장애를 가지고 있더라도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교통약자에게 지원되는 교통편의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각장애인들 같은 경우는 보행상의 장애인이지만 시각장애의 급수가 낮아버리면 실제로 대롱 하나로 이렇게 보는 것처럼 시야가 좁고 흐릿하답니다. 그러면서 그분들한테 그분들께 교통편의가 제공이 안 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지난 9월에 우리 존경하는 박현숙 의원님께서 5분 발언을 통해 촉구를 하셨는데 혹시 그 5분 발언 이후에 그 문제를 보완하거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 조치를 취하신 사항이 있으신가요?
아니요. 저희들이 시각장애인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지만…….
시각장애인만 놓고 보는 게 아니라 보행상의 장애는 있지만 장애가 심하지 않으면 교통편의를 제공을 못 받잖아요.
그래서 특수자동차, 시각장애인도 예를 들어서 장애인단체가 여러 종류가 있지만 시각장애인단체에서 우리도 예를 들면 특수차를 이용할 수 있게끔 해달라 그런 경우가 있어서 저희들이 한번 그 대표단체하고 협의를 한번 했었습니다. 확대를 할 수가 있냐 그러니까 이구동성으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옵니다. 그래서 한 발자국도 못 나갔는데요.
아마 제 생각은 그런 것 같습니다. 시각장애인도 있지만 또 중증장애인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이런 분들하고 서로 상충되다 보니까 타 단체가 다르기 때문에 이걸 총괄로 아우를 수 있는…….
장애인단체끼리 충돌이 있다 그 말씀이시죠?
그러면 이분들 같은 경우는 중증장애가 없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사실은 장애인콜택시까지는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바우처택시 정도만 있어도…….
그래서 바우처택시를 저희들이 해서 그걸 활용하면 된다고 했는데도 시각장애인단체에서는 무조건 특수자동차를 해달라 이렇게 하는 겁니다.
눈에 보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신다 그 말씀이죠?
지금 우리 보행상 장애인이란 부분이 전라남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에 빠져 있어요. 만일 이게 개정이 되어서 보행상 장애인까지 우리가 개정을 하게 되면 또 의회하고 우리 집행부하고 힘을 합쳐서 그런 부분을 극복해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일단은 전자에 말씀드렸지만 일단은 거기에 안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걸 조례를 개정하려고 하면 굉장한 반발이 많답니다. 그래서 5분 발언도 해 주셨고 그때 당시에 도정질의 하는 과정에서 김미경 의원님이나 박형대 의원님이 이 건에 대해서 수십 번 저희들하고 커뮤니케이션 가졌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박형대 의원님이나 김미경 의원님이 이 건에 대해서 안 했던 겁니다.
그러면 만일에 더 심하신 분이 조금 심하신 분을 지금 반대하고 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더 심하신 분이 조금 나도 불편한데 그분들 때문에 못 한다는 것도 좀 어불성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까 말씀한 대로 시각장애인의 경우는 어느 정도는 보이기도…….
보이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보이는 게 아니라 시야 자체가 대롱으로 눈을 이렇게 보는 것만큼의 시야이고 흐릿하답니다. 그래서 그 정도가 아예 안 보이거나 이런 건 아니지만 그리고 그분들도 사고나 부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좀 보완을 해야 되지 않겠냐는 그런 여론들이…….
그래서 서로 간에 좀 달라서 그러는데 현재 전라남도 단체 서미화 회장 같은 경우도 그런 장애인의 일종입니다. 그런데 서로 다르기 때문에 자기들의 이익, 그걸 넣으면 다른 데가 손해 본다. 예를 들면 특수자동차를 시간이 아까 바우처택시로 인해서 21분이 걸려 단축이 12분 단축이 됐는데 이런 것이 또 다시 늘어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장애인단체에서 먼저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야 저희들이 움직일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건 다시 한번 시간을 갖고 고민해 봐야 될 문제 같습니다.
감사자료 322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책자 322쪽에 지방도 정비사업 예산집행을 보면 지금 본예산, 올해 본예산 1804억하고 추경 때 181억 원을 일괄 확보를 했는데 이후에 연초에 설계할 곳, 공사할 곳, 보상할 곳 이렇게 구분해서 발주하고 계시죠?
예, 그렇습니다.
다시 추경이나 연말이 가까워지면 추진이 잘 되고 있는 지구로 예산이 집중하도록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도 맞아요?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걸 총괄로 세우냐 건건이 세우냐 그렇게 그때 해서 결론은 총괄로 해서 지구별로 조정해서 이월이 최소화되도록 하라고 해서 지금은 총괄로 세워서 이월이 최소화되도록 지구별로 조정합니다.
이때 지사님 결재 받으시죠?
예, 보고하고…….
지사님 결재를 받으시는데 이 1900억이라는 많은 예산을 상임위에서 심사하는데 물론 통으로 세우는 것이 맞다고 볼 수도 있는데 지구조정 등을 하면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은 전혀 모르고 계시잖아요, 어디에 얼마가 들어간지.
그러면 앞으로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지구조정할 때 지사님 결재가 끝나면 그래도 보고 정도는 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보는데 어떠십니까, 국장님 생각은?
조정하면 그것에 대해서…….
어디 어디에 썼다 이 정도는 그래도 알고 있어야…….
당초에 예산을 이렇게 했는데 변경을 이렇게 했다 그걸 연말에…….
지금 그 내용을 알고 계신 위원님들 한 분도 안 계시지 않습니까? 우리 결산 보고 때나 볼 수 있는데…….
지금은 아직도 한 달이나 있기 때문에 12월 초에 이렇게 지구별로 책상에 위원님한테 설명 한번 드리겠습니다.
꼭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무안공항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적자죠?
예, 그렇습니다.
1년에 얼마 정도 적자 보고 있습니까, 우리?
사안에 따라 다릅니다마는 저희가…….
총 했을 때 얼마 정도.
(부위원장 임지락, 위원장 이동현과 사회교대)
수십억 보고 있다고 치시고…….
그다음에 우리 도민들이 인천공항 가면서 쓰는 경비 1년에 어느 정도로 알고 계십니까?
1인당 예를 들면 KTX를 송정역에서 예를 들면 서울 용산까지 가서 아니, 광명까지 가서 광명에서 또 갈아타고 가는 걸 보면 편도만 해도 한 15만 원에서…….
1년 총액으로…….
예, 1인당 총액, 우리 도민들 평균 1년간 쓰고 있는…….
한 20만 원 정도…….
아니요. 1년 총액 우리 도민 전부가 쓰고 있는, 제가 알기로 한 700∼800억 정도로 그때 제가 무슨 자료를 본 것 같은데…….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아마 건설교통국에서 나온 자료를 제가 본 것 같습니다. 지금 천문학적인 돈을 우리가 땅에 떨구고 있잖아요. 우리 땅에 떨구면 그나마 다행인데 다른 도에서 다른 시에 떨구고 있잖아요.
광주공항이 주차 면수가 945면입니다. 하루 평균 620대가 출입을 하고 또 주말에 정차해 둔 차가 있고요. 1일 주차장 하루에 1만 원씩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는 무료죠, 지금?
예, 현재 무료입니다.
지금 우리가 빨리 정상화가 되면 주차수입으로만 어느 정도의 손실을 막을 수 있고 수입을 낼 수 있다는 그런 결론이 나오는데 하루빨리 정상화를 시켜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최근에는 제가 이런 데이터를 한번 방금 말씀하신 대로 광주에서 국내선을 운영한 것이 김포하고 제주도거든요. 광주는 KTX도 있고 크게 많이 타지 않고 오로지 제주도인데 제주도를 가는데 광주시민이 예를 들어서 제주도를 갈 때 1년에 한 번 가냐 아니면 한 번도 못 가냐 그 자료를 지금 뽑고 있는데 평균적으로 한 번도 못 간답니다.
그랬을 때 한번 공항이 광주에 있었을 때 하고 무안에 있었을 때하고 광주시민들이 광주시에서 이렇게 해서 광주시민이 광주에 있으니까 편한데 무안으로 가면 불편하다. 그 반대로 국제선을 갔을 때 무안에서, 광주에서 2시간이면 해외 다 나갈 수가 있는데 광주에서 인천까지 가고 인천에서 돌아오고 했으면 이틀 깨지고 그걸 저희가 데이터를 지금 뽑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데이터를 광주시에 강력히 요구할 계획입니다.
혹시 데이터 나오면 저한테도 꼭 보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의회에서도 적극 협조를 하겠습니다. 하루빨리 정상화되어야 됩니다. 아까 박문옥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광주시는 민간공항이 광주에 있어서 광주시민에게 편리하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실질적으로 국내선, 국제선 따져보면 광주시민은 빨리 국내선을 옮겨주는 것이 광주시민에게 더 2배로 이익이라는 것이 나올 겁니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빈집정비 제가 지난 7월 업무보고 때 질의를 한 것 같은데 정비사업 우수시군 사업평가가 끝났습니까, 지금?
아니요. 지금…….
아마 여기 처리결과 보니까…….
우수 빈집 선정 계획은…….
내년에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렇게 했던 것에 대해서…….
여기는 평가 방법이 2023년 1월부터 10월 중에…….
현재 자료를 취합 중에 있고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하나만, 한두 개만 더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407페이지, 409페이지, 412페이지 등에 보면 이건 건축개발과 거네요. 실적은 있는데 세부내용은 안 나와 있어요. 다른 지역계획과나 도로교통과 같은 경우는 세부내용까지 참고를 해서 자료를 작성해 줬는데 세부내용을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것 그래도 사무감사자료인데 너무 성의가 없는 것 아닙니까?
이 건에 대해서는 세부내용에 대해서는 다음부터 명기토록 하겠습니다.
세부자료 있으면 꼭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408페이지 기존 건축물 화재안전 성능보강 지원 현황 요구자료에서 최근 3년간 현황을 제출해 주시라고 했는데 제출하라고 했는데 연도별 사업 추진현황 보면 2022년하고 2023년은 지원 대상하고 시군이 통합이 되어 있어요. 이것은 왜 그러신 겁니까? 연도별로 안 하시고 왜 통합을 하셔서 하신 거죠?
이 사업은 2022년도까지 종료가 되는데 덜 끝나서 2023년까지 이렇게 표기를 한 겁니다.
아직 사업이 안 되어 추진하고 있다 아직도 하고 있다 그 말씀이신가요?
예,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주에 우리 추경 있고 그다음 주에는 본예산 심사가 있는데 제가 이것도 지난번에 한번 말씀드린 건데 예산이 확정이 되면 반드시 우리 도 매칭사업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도예산이 조금이라도 들어간 부분이 있으면 설계라든지 진행과정이라든지 우리가 관리감독을 같이 했으면 저는 좋겠습니다.
제가 지금도 집에서 보면 강진에 맘편한센터 110억짜리 건물을 보고 있으면 지금도 헛웃음이 나옵니다. 과연 자기들 집이었으면 본인 건물이었으면 저렇게 지었을까? 그 3층 건물에 주차면수 25면 그다음에 1층에 전기실, 기계실, 통신실 다 들어가 있고 이런 부분이 우리 예산 10% 정도 들어간 걸로, 우리가 10% 정도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조금 들어갔다고 우리가 외면하지 말고 그때도 국장님께서 앞으로 그런 민원이 있으면 받을 수 있는 창구도 만들고 소통의 길을 만드시겠다고 하셨으니까 또 다음 예산에서도 우리 매칭사업비, 우리 도비가 들어간 예산은 반드시 철저하게 관리감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요. 위원님께서 이 앞전에 말씀하신 그 현장에 대해서 진행이 돼서 여러 번 설명은 드렸습니다마는 아무튼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앞으로 그런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많이 지루하시죠? 한 10분만 쉬었다 할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괜찮지요?
저 질의 끝나고…….
또 한 분 남았으니까.
쉬었다가 계속한다고. 안 한다는 게 아니고.
(장내웃음)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10분, 그러면 3시 55분까지 정회하였다가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언합니다.
(15시 45분 감사중지)
(15시 58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임지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답변하느라 고생하십니다.
감사는 진하게 하고 내용은 웃고 합시다.
만원주택에 대해서 잠깐 우리 오후 행정감사 시작하기 전에 과장님으로부터 저희 위원님들께 보고하는 내용을 충분히 입장도 들었고 다 들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일단 저희들이 단 10∼20분 사이에 지금 전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파악이 안 되고 언론과 그리고 구두로 그리고 지난 9월 16일경에 저희들에게 한번 자료만, 기본자료만 줬었던 그 내용으로는 이런 중차대한 사업을 진행하는 데 서로 공유가 안 된 것 같다. 그래서 연찬회를 통해서 충분한 공유가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이렇게 말씀을 아까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이것을 하나씩 이 앞으로 연찬회 하기 전까지 지금 이 사업이 올바르게 진행되고 올바른 관점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제가 몇 가지 질의 좀 드리고 답변 좀 듣겠습니다.
이것 처음에 만원주택 시작하는 시점이 언제였어요? 계획을 잡았던 시점이 정확지 않아도 됩니다. 몇 월 정도, 몇 년 몇 월!
저희들이 생각을 그 전에도 꾸준히 해 왔지만 시군에서 화순에서나 나주에서나 이런 것들을 발표하다 보니까 저희가 그런 것들을 모니터링해 오고 우리 도에서도 이런 것들을 해야 되겠다 하면서 저희들이 생각하게 된 것은 결정적인 것은 2월 달부터 추진하게 됐습니다.
금년 2월인가요?
예, 2022년 2월이요.
아, 작년 2월이요?
우리 의회에 최초적으로 저희 의회에 이 만원주택에 관련되어서 공유했던 처음이 언제인가요?
우리가 만원주택 계획을 발표하고 다음에 9월 12일입니다, 9월.
최근 9월 12일이죠?
전전달. 우리 지사님께서 여기에 대해서 전격적으로 이 만원주택을 하시고자 했던 내용은 기존적으로 2022년도에 이 사업에 대한 계획이 섰고…….
그때부터 만원주택이라고 생각은 하지 않았고 청년층과 신혼에 대해서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굉장히 사업에 대한 출발과 내용은 아주 합리적이고 우리 전라남도 입장에서 청년들이 자꾸 도심으로 나가고 또 신혼부부가 진입하는 그런 좀 더 장벽을 없애기 위해서 새로운 모델로 해서 하시려고 하는 것도 압니다. 저도 지난 행사장에서 지사님을 뵀을 때 우리 화순군에 만원주택에 관련해서 화순군수님하고 이야기 나누실 때 지사님께서 ‘내가 계획했던 것인데 우리 군수가 먼저 치고 나가셨네’ 하는 이야기를 제가 옆좌석에서 배석해 들은 적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업이라는 것은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추진이 아니라 집행부와 의회 또 거기 해당 상임위가 우선적으로 그런 부분을 숙지해서 같이 협의하고 또 그런 부분에 문제가 있던 것을 도출해서 보완하고 해서 최종적으로 어느 정도 예산 내용에 대한 흐름과 시대적인 요건의 적합성과 그리고 거기에 대한 법적인 구비를 절차적, 시기적, 합리적으로 진행을 해서 하면 얼마나 좋은 사업일까 하는 생각을 저도 합니다.
여기서 앞으로 조금씩 좀 더 알고 가셔야 할 게 추가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35년이라면 앞으로 몇 년 남았죠? 12년 정도 되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2023년이니까 12년 동안 1000호에 대한 관련 되어서 직접적으로 700호고 300호는 지자체에서 하는 걸로 진행을 하고 계시는데 기한이 최근에 저희들이 지난 2000년도 약 20년 전에 지방소멸 대응해서 우리가 지방소멸 위험지구가 전라남도는 10개 지역이었습니다. 지금 몇 개 지역인지 아십니까, 현재?
지금은 더 확대돼서 무안 빼고 17개로 늘어났습니다.
18개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지금 이게 올해 10월 26일 자로 발표했어요. 호남권 지방소멸 변화상에 대해서 그 기준은 2021년 기준입니다. 여기에 저희들이 현재 위험 소멸 주의 지역으로 남아있는 게 광양, 순천, 목포, 무안 4개 시군을 뺀 나머지 18개 시군은 위험지역으로 저위험지역과 고위험지역으로 이렇게 해서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방금 본 위원이 말씀드렸던 것처럼 20여 년이 지났던 그 부분에 대한 8개 지역의 소멸 위험지역이 고위험지역이 늘어났어요. 그것은 결국은 청년 인구에 비해서 고령인구가 급속히 많아지는 우리 전라남도로 보면 이 측정기준에 의한 고위험지역으로는 12년이라는 시간이 가게 되면 그만큼 더 위험지역이 높아지고 또 현재 우리 국장님이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16개 지역에서 이미 2개 지역이 시 단위가 포함이 되어 버렸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기존의 계획에서 또 다른 변화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반영하실 때 조금 더 지금 변화되고 있는 추세와 우리의 재원과 또 앞으로 어떻게 우리 연령층에 따르는 지표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에 대한 충분한 그런 쪽의 통찰력과 평균 데이터를 가지고 앞으로 어떤 쪽으로 가서 이 사업을 해야 효용성이 있고 우리 지역에 필요한 젊은 층의 유입, 청년층의 유입 그리고 신혼부부에 대한 외부로 나가지 않고 충분히 지역에서 살면서 자연증가율을 높이는 전라남도가 다시금 재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는가 그 부분을 같이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만 지금 현재 저희들이 기존 계획을 수립했을 때 2035년까지 수립했습니다마는 중간중간에 변경도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14년 동안에 변경이 없다고는 있을 수는 없을 것 같고요. 아무튼 예산이라든가 여건에 맞는 기준들, 시군들 아니면 또 더 보완해야 할 사항이 있으면 수시로 아마 보완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희 기 어떤 수치의 연도적인 개념이 들어가든 아니면 우리의 시군에 대한 어떤 지방 시군을 포함하는 내용이 들어가다 보면 책임의 소재와 내용에 대한 포함의 여부가 상당히 의미가 강해집니다. 그리고 특히나 이번 이 사업은 우리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이 포함된 사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특히나 이런 내용에 대해서 충분하니 같이 공유를 하고 검토를 충분히 하시고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이게 행안부에서 지방소멸대응에 관련되어서 급해진 정부에서 이것을 지금 만들고 있는 겁니다. 우리 전라남도뿐만 아니고 전국적으로 똑같은 수도권 중심으로 인구가 집중되는 건 다 기정사실화되어 있고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 대응책으로 올해 12월 말까지 행안부에서 지방소멸대응 기본계획에 대한 수립을 진행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혹시 국장님 알고 계시나요?
그것까지는 저희 소관이 아니어서 파악은 못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우리 주무 부서가 지금 현재는 주무 부서이기 때문에 그 내용 같이 공유해서 내용을 보시고 우리가 거기에 대응하는데 국가적인 대응계획이 나오면 또 우리 대응계획도 거기에 보조를 맞춰가면서 우리가 필요한 것을 취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파악해서요.
사실은 마음이 참 안 좋았었습니다. 이미 저희들한테는 아까 우리 국장님이 말씀하셨던 대로 9월 달에 비로소 초창기에 이야기 나왔던 내용을 갑자기 지사님께서도 지금 정부에서 하는 그 정책에 호응을 하셔서 아마 제가 알기로는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지난 10월에 15차 협력회의에 가셔서 전국 대상으로 해서 대통령이 배석하는 하에서 굉장히 모범사례로 이걸 발표하시고 하셨거든요. 그렇다면 이것을 좀 더 심도 있게 다뤄서 우리의 롤모델로 가야 될 사업으로 만들어야 되는 게, 가야 되지 않겠어요? 국장님?
그렇게 하도록 저희들 연찬회 할 때 이런 내용이 포함된 내용으로 잘 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 350페이지 한번 봐보실래요? 공동주택 안전관리 현황 및 실적 있죠?
우리 공동주택이 현재 안전관리 대상이 범위에 대한 의무관리 대상은 아래에 있거든요.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과 150세대 이상으로서 승강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중앙집중식 그리고 난방방식이 중앙집중식인 공동주택, 주상복합 건물 중에 주택이 15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을 법 제2조에서 이렇게 명시하고 있는데 여기에 관련된 우리 공동주택이 지금 전라남도에는 어느 정도 됩니까? 의무관리 대상이?
현재 저희들이 도내 노후 공동주택 준공사용 후에 15년 이상 된 것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저희 총집계를 내지는 않았습니다마는…….
국장님 저도 그래서 내주신 수감자료를 봤는데 지금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이 전체가 해당되는 요건이 몇 개고 여기에 문제가 안전진단이 필요한 건 몇 개인지 이 내용이 포함되어야 되는데 지금 앞뒤가 안 맞아서 제가 이걸 질문할 때 한참 제가 고민하고 봤어요.
위원님 말씀대로 이것은 해당이 몇 개 이렇게 표시를 여기다가 했어야 되는데 여기다가 표시를 안 한 것 같습니다. 현재 저희들 자료는 20년 이상, 15~20년, 15년 이렇게 참고자료는 갖고 있습니다.
의무관리 대상에 대한 자격요건 있잖아요. 그렇다면 우리 전라남도는 그 의무관리 대상의 자격요건에 해당되는 공동주택 수가 몇 개인지 그리고 어디 어디가 전남 22개 시군에 어떻게 되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충분하게 같이 알고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이 질의가 들어갈 것 같은데…….
참고로 여기에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표기를 못 했습니다. 다음에는 표기를 하고요. 현재 단지 수가 1710개 단지입니다.
의무관리 대상이요?
그리고 방금 말씀하셨던 노후 공동주택 있죠?
예, 노후 공동주택…….
거기에 보니까 올렸던 실적에 대한 것이 보니까 239건으로 나와 있더라고요. 지금 올려놓은 게. 제가 세아렸습니다, 계가 없어서. 239개소인데 거기에 보면 지금 등급이 매겨져 있죠?
예, 등급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등급 표기 전부 우리 국장님 한번 쭉 봐보실래요? 보셨으면 뭐 때문에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지 금방 아실 텐데. 등급을 보면요 등급 매기는 내용이 A, B, C, D가 있고요 주의가 있고요 양호가 있고요. 여하튼 어떻게 통일되지 않고 이게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이라는 표기도 있고요. 양호, 보통 다양하니 되어 있어요. 이게 왜 이런 쪽에 저기를 해서 등급이 일원화되지 않고 이렇게 천차만별이죠?
아마 등급을 표기를 해야 되는데 아마 정밀 안전진단 점검에는 A부터 E까지 표기가 되어 있는데 소규모에 대해서는 육안점검으로 하다 보니까 양호 이렇게 표기를 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마 안 그랬으면 이 자체를 빼든지 아니면 육안점검으로 해서 별도 항목으로 표기했어야 되는데 이렇게 혼란스럽게 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방금 국장님 육안점검이요 눈으로 보는 걸 육안점검이라고 하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기준이 보는 사람에 따라서 틀릴 수도 있지 않겠어요, 육안은?
아마 이 건에 대해서는 주택에 종사하는 전문가가 봤다 해서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일반인이 보는 것이 아니고요.
안전진단이라는 게 결국은 아파트 입주민들이 일정 기간과 노후화가 되게 되면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재산과 생명에 관련되는 내용들에 대한 점검이기 때문에 뭔가 거기에 대한, 점검에 대한 기준이 매뉴얼이 있어야 할 것 같고요. 거기에 대해서 위험에 따르는 조치사항들이 꼭 부가적으로 따라야 대책이 되고 대안이 나와줘야 그런 문제가 없지 않겠습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지당하다고 봅니다. 이런 것들이 표기에도 세심하게 나눠져야 되는데 형식상으로 이걸 계속 내다 보니까 이렇게 직원들이 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했어야 되는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우리 국장님이 인지하셨으니까요. 분명 이번 기회를 통해서 올바르고 기본적으로 그런 점검할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드시고 등급에 대한 기준, 표준기준 그래서 앞으로 이런 일에 대해서는 정확히 어떻게 보면 안전점검이 표준화돼서 이루어지면서 절대 이 이후로 그런 안전사고에 관련된 부분에 이것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그렇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그런 식으로 정리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광주, 화순에 관련된 광역철도에 대해 잠깐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난 제가 4월에 도정질의를 통해서 우리 SOC 관련과 그리고 지역의 세계 케이 바이오메카를 지향하고 있는 화순 백신산업특구 연관해서 우리 또 국장님과 지사님께서 적극 노력해 주시고 유관 바이오사업에 관련된 실·국이 노력해 주셔서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가 유치가 됐습니다. 그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거기의 일환으로 제가 세 가지 정도 연계가 되어 있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중에 우리 본 건설교통국에 해당되는 화순~광주 간 광역철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한테 도정질의를 통해서 말씀드렸고요. 또 지사님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 드리라고 말씀드렸던 그 내용에 대해서 지사님께서 흔쾌히 그렇게 하시겠다고 했는데 국장님 기억하시는가요?
예. 현재 그 부서와 협조가 잘 되고 있고요. 저희 나름대로 지금 광주~화순 광역철도 관련해서는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현재 광주시가 여러모로 사항을 어려운 사항을 하면서 지금 나주에서 광주 그 구간도 딜레이가 해서 좀 저희들하고 의견이 다른 점도 있었는데 아마 이 건에 대해서 그러지 않을까 좀 두렵기는 합니다마는 이것도 화순군하고 잘 대처해서 광주시와 해 나가겠습니다.
국장님 행정의 업무가 일관성 있게 하나에 의해서 전체적으로 영향을 받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위 사업별로 필요한 절대적인 내용과 또 서로가 협의해서 풀어야 할 내용은 풀어가고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단순히 철도 문제 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말씀드렸던 화순의 지금 현재 국제 바이오 생명의 메카로 가는 백신특구가 갖고 있는 그 특수성에 관련되는 그것과의 역할이 우리 광역철도가 갖고 있는 역할이 엄청 지대하고 그 SOC가 확충되지 않으면 미래 비전에 어떤 청사진도 그릴 수 없습니다, 지금 상황이. 그래서 강력히 또 애절, 간절하게 정말 그 부분은 되어야겠다고 요구도 하고 협의도 하고 요청도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조금 더 제가 추진실적에 대한 도의회 도정질문에 관련된 관리 카드를 제가 보내주셔서 받았어요. 추진실적이 그때 당시 보니까 2023년 올해 6월에 우리 도로교통과하고 연구바이오사업과 간에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했다는 그런 내용 이후에 혹시 화순군이나 광주광역시나 여타 유관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협조 체제에서 회의를 하거나 어떤 내용의 메시지를 주고받은 게 있으신가요?
현재 정식적으로 문서로 주고받은 건 없지만 최근에는 저희들이 광주시하고 협의한 것 또 국토부 갔다 온 것 그래서 화순군에서도 광주시하고 또 했던 내용들 이런 것들을 공유해서 특히 화순군에서 광주시에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 달라 그래서 화순군에 지금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있고요. 저희하고 그래서 그 업무들은 공유하고 있고요. 최근에 또 화순에서는 자체적으로 석탄 관련해서 발주도 했었고요. 그런 것들 저희들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현재 화순군 같은 경우는 12월 중에 착수 보고회도 가질 예정이고요. 그리고 교통 관련 전문기관이 어디가 했으면 좋겠다 그런 자료들도 저희들이 해서 제공했고요. 이런 것들을 지금 차근차근 협조해 가고 있습니다. 또 중앙에 갈 때도 같이 가고 있고요.
그래요. 우리 국장님 굉장히 노력하시고 지금 고심하셔서 일을 추진하고 계신 것 잘 압니다. 대신 하나만 부탁드릴게요. 공유를 좀 해 주십시오. 일의 역할이라는 건 행정과 정치의 영역에 있는 저희가 이렇게 같이 맞대고 숙의하는 내용은 우리 국장님과 지사님께서 전 도의 행정력을 모아서 이런 SOC 사업을 확충하시려고 노력하는 것 잘 압니다.
저희들이 그런 공유를 하시게 되면 저희도 정치의 영역에서는 정치의 영역에서 그런 내용을 토대로 또 노력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힘이 또 배가가 되어서 원하는 사업들의 목적과 또 조기에 할 수도 있는 것이고 해서 매일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면 최소한 예산 정국이 오기 전에나 업무보고 오기 전에나 또는 지금 아마 정부에 그때 제가 도정질의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정부 발전하는 일이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한 것이 앞당겨지고 있잖아요. 그럼 움직임에 대한 것이 새로이 뭔가 변화가 있거나 하면 같이 공유해서 이런 변화가 있다는 내용에서 우리가 대처해야 할 내용들은 공동 대처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앞으로 그런 사안들이라든가 또 협의해야 할 사안이라든가 저희들이 협조해야 할 사안 또 정부 동향이 변한 것에 대해서는 수시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꼭 공유 좀 부탁드리고요. 가장 중요한 게 이겁니다. 화순에 광주~순천 간 경전선이 지금 2026년 계획이죠, 완공이?
아니요. 2026년부터 시행한다는…….
2026년에 시행한다는 거죠?
문제는 저희 직선에 의한 우리가 말하는 곡선의 구간일 때는 화순이 철도가 빠짐으로써 화순에는 철도가 전무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무리 고속, 국도망을 이용한다고 해도 고속의 지상으로 다니는 교통망은 어찌 됐든 신호랄지 여러 가지 상황에 따른 변화에 따라서 정상적인 쪽에서의 교통을 산정해서 접근성을 유지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국제적인 어떤 메카의, 바이오 생명 메카에 대한 플랜에 대한 지역의 접근성을 확보하고 외국이랄지 또 전국에서 오는 그런 부분을 커버하려고 하면 기본적으로 정기적인 시간에 의해서 오는 교통망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이 너무나 잘 아시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심도 있게 말씀드린 거니까 그런 쪽에서 관점을 두고 협조하고 그렇게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올해 국지도 국가·지방 간 도로에 대해서 잠깐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국가·지방 간 도로 중에 올해 완성 목표로 했던 게 몇 군데였는가요? 남평~화순, 법성~홍농, 중군~진상, 도계~장성, 낙안~상사, 북평~북일 이게 6개 지구였는데 계속 지구로.
지금 국지도 사업 같은 경우는 계속사업 지구가 올해 기준으로 2개 지구고요. 준공은 4개 지구로 되어 있습니다.
예, 준공이 4개 지구였죠?
지금 4개 제가 우리 뭡니까? 담당 팀장님한테 별도로 와서 보고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평과 화순 간에 업체에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에 제가 그것은 놔두고요. 나머지 그러면 다섯 군데는 다 준공이 가능하나요?
예, 현재 도계~장성은 준공해서 지금 통행하고 있고요. 중군~진상이라든가 법성~홍농 여기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남평~화순은 업체의 관계로 인해서 공사에 지연도 있고 불가피하게 되어 있고요. 나머지에 대해서는 큰 문제점 없이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은 남평~화순도 우리 국장님께서 아주 애쓰셔서 예산을 어렵게 마련해 주셨어요. 그런데 이게 우리 행정에서의 문제가 아니라 사기업 간의 관계에 대한 경제활동에서 오는 누수에 의한 불가피한 공기의 연장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우리 국장님께서 지금 새로 그것을 통합해서 시행하는 사업자하고의 관계에서 정말 적정한 시기에 무조건 빨리한다고 중요한 게 아니고 적정한 시기까지 해서 완벽하게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협의절차를 거쳐서 이 사업이 잘 마무리해 주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런 시기로 본다면 어느 정도 시기로 보신가요? 지금 연말 못 하시는데…….
회사 측에서는 연말이라고 하는데 저희들은 그건 너무…….
아, 올해 연말이 아니라 내년 연말까지요?
예, 내년 연말이라고 하는데 저희들은 그런 것을 감안해서 늦어도 10월 이내에 완료하도록 행정절차를 밟을 계획입니다.
그래요, 국장님. 저는 사실은 우리 도에서 우리 도 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하시는 일들은 사실 저는 지역에 가면 보고를 드립니다. ‘이렇게 도에서 이런 예산을 마련하고 이런 노력을 통해서 이렇게 해서 올해 연말까지 개통될 겁니다.’ 하고 제가 사실은 지역에서 다 제 입으로 인해서 약속했던 내용들이었는데 이건 충분히 소명이 될 만한 내용이고 안타깝고 힘들지만 저희들이 조금 불편하지만 감수하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저도 가서 충분히 내년 10월까지 그렇다면 국장님 내년 10월이 아마 추석이 들어있는 달일 겁니다. 내년 명절. 그렇다면 명절이 가장 우리가 러시아워가 이루어지고 교통 혼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특히 남평과 앵남 사이에는 그쪽에 사실 일교차가 큰 그런 온도차가 크게 되면 안개 지역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교통에 관련된 부분도 있기 때문에 안전 내용이랄지 완벽하게 시공을 해서 추석 전까지 10월 이전까지는 마무리할 수 있도록 우리 해당 기업하고 적극적으로 협조 요청하시고 관리 감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되도록.
국장님 저희들 우리 건설교통국에서 하고 있는 모든 사업들이 우리 전라남도에 대한 전체 시스템의 SOC에 대한 근본적인 요건이 아마 우리 도의 발전에 근간이 될 겁니다. 그래서 이런 도의 발전에 근간이 되는 부서의 수장으로서 여기 계신 공직자분들께서 자긍심도 가지시고 저희들이 항상 이렇게 권고하고 시정하고 주의를 요구했던 것들은 업무상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꼭 지켜 주셔서 좀 더 저희들이 협조 체제에서 하고요. 서로 공유하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업무 잘 봐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이현창 위원입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도내 노후 공동주택에 대해서 존경하는 임지락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는데 354페이지에 보면 구례군에 있는 아파트는 전부 다 등급이 안 나와 있고 주의관찰로 나와 있습니다. 3종시설물 실태조사에서 주의관찰로 나와 있는데요. 이건 무슨 말입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서류를 확인하느라. 주의관찰이라고 표시한 것은 법적으로 정기점검 및 정밀안전점검 대상이 아니고 단순히 준공 후 15년 경과하고 5층 이상, 15층 이하의 시설물에 대해서 이렇게 점검을 하니까 다르게 표현하자면 주의관찰 이렇게 표기를 한 겁니다.
이게 정기안전점검 대상에서 빠진 거예요?
예, 대상이 아니어서 예를 들면 2종 같은 경우는 16층 이상이면 정기점검하고 정밀안전점검 대상이 되는데 이 시설물은 거기에 해당되지 않지만 15년이 경과했고 5층 이상, 15층 이하이기 때문에 정기점검을 해 보니까 앞으로 시장·군수가 지정한 경우이지만 주의관찰이 필요하지 않냐 해서 이렇게 표시한 겁니다.
시장·군수한테 이런 건물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안전점검을 해야 된다고 권고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이런 시설물이 의무적으로 점검 대상은 아니지만 등급이 어느 정도인지는 할 수 있게끔 시군에 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애매모호하게 그냥 주의관찰만 해서는 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주의관찰 해야 될 필요가 있다면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도에서 할 수 없으면 시장·군수한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점검을 하라고 명령을 내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59페이지에 보면 육안점검 나와서 진도읍에 있는 아파트 연립 6개 부분에 대해서 육안점검을 했는데 A급이 나왔어요.
이 건물들이 지금 1984년, 1990년도에, 1990년, 1991년도에 지어진 건물입니다. 보면 352페이지 보면 순천시에 1990년도에 지어진 건물들은 정밀안전점검을 했을 때 C등급을 맞았습니다. 이 책에 보면 1990년도에, 1980년도에 지어진 건물이 상태가 좋은 건물 정밀안전점검을 했을 때 아주 좋은 것은 B급이고 보통 C에서 D급을 맞았는데 육안으로 해서 A급을 판정을 내린다는 것은 본 위원이 생각해서는 이해가 안 돼서 여쭤봅니다.
국장님, 지금 답변하시기가 좀 곤란하시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정확한 진단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요즘에 안전, 안전 하는데 이렇게 국장님도 솔직히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하면 이해가 안 되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하나 여쭤볼게요. 우리 공동주택이든 공사 현장이든 콘크리트 타설할 때 갑자기 요즘에는 비가 오면 집중호우가 내릴 수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오전에는 비가 이슬비 좀 왔었는데 갑자기 집중호우가 내려버립니다. 이럴 때 콘크리트 타설을 해야 됩니까, 말아야 됩니까?
비가 오면 타설을 안 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거기에는 타설한 지붕에 다른 비를 맞지 않게끔 조치를 한 다음에 하고요. 아파트 같은 경우는 그런 식으로 하고 나머지 노상에서 한다는 것은 안 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파트도 골조를 올리고 있는 상황에서 비가 오면 비가림을 할 수 없을 것 같은데 그런데 이게 제가 알고 있는 상식하고 맞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비가 시간당 몇 ㎜ 왔을 때 타설을 중지해야 한다는 그 기준이 있습니까?
아마 그 순간 비가 몇 ㎜ 왔을 때 타설 중지한다 그런 규정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콘크리트가 레미콘 차로 싣고 왔을 때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안 된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나머지는 만약에 비가 왔을 때…….
그러니까 제가 알고 있기로는 비의 양하고 콘크리트 타설하고 제재를 할 수 있는 근거가 없는 것 같아요. 이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문제보다는 비가 오기 때문에 양성하고 문제가 되기 때문에 안 해야 됩니다. 그건 당연히 안 해야 되고 그래서 규정이 없는 겁니다. 당연히 안 해야 된다고 봅니다.
안 해야 되는데 규정에 없다고 업자들은 타설, 계획을 잡을 때는 비가 분명히 없었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그 레미콘을 버릴 수 없으니까 타설해 버리잖아요.
원래는 버려야 되는데 저희들이 확인을…….
그러니까 제재할 수 있는 기준이 없으니 업자들은 그냥 타설해 버린다고요. 국장님 말씀에 당연히 안 해야 되니까 제재할 근거를 만들지 않았다 이것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기준을 만들어 줄 필요는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청년에 대해서 그리고 신혼부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데 제가 한번 여쭤봤을 거예요. 전라남도에 청년 주거자들한테 임대료를 지급한 경우가 있는지.
청년들한테 우리 도에서 이렇게 임대료를 해 주는…….
주거 오피스텔에 살든 어디에 살든 임대료를 했을 때, 임대로 살고 했을 때 학생이든 청년이든…….
이게 지금 건설교통국이 아니고 인구정책관에서 하고 있는 정책인지 어쩐지 모르지만 지금 건설교통국에서 1000호를 지어서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공급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그런 파악을 하고 계신지…….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별도로 저희들이 임대료를 지원하는 것은 없고 단지 청년들에게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해서 지원한 사례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올해, 한시적으로 경기가 어려워서 했던 올해…….
국장님 제가 봄에도 업무보고 때 말씀드린 것 같아요.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있다가 광주로 대학을 갔는데 이 친구들이 주소를 옮깁니다. 왜 옮겼냐 보니 광주로 주소를 옮기면 월세를 지원해 줍니다. 제가 지금 두 번째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것 하나 파악하지 못하고 그냥 집만 지어서 도대체 정확한 청년들이 지금 어떻게 다른 타 광역시에서는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지 그런 것도 파악을 좀 하시고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면 그것을 파악을 해서 아니 어떻게 타 광역시는 이렇게 하는데 우리 도도 이런 정책을 해야겠습니다 그러면서 부족한 것을 더 채워 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위원님 말씀이 지당하십니다. 다만 저희 인구청년정책관실에서 청년 취업자에 대해서 1년 동안 임대료를 지금 지원하는 걸로 되어 있고요.
취업자에 임대료 지급하고 또 청년들이 기업에다 하면 기업에서 또 기업한테 지급하는 보조금도 지급해 주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있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 것은 대학생들이 전라남도에 있는 인구가 광주나 큰 시로 빠져나가는, 왜 빠져나가는지 그걸 먼저 파악을 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광주로, 학교 때문에 광주로 주소를 옮겼어요, 월세를 지원해 주니까. 그런데 그 친구들이 다시 돌아오기가 쉽지 않다는 거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전·월세 지원이라는 건 광주시 같은 경우는 이런 것 같습니다. 월세를 이렇게 지원하는 게 아니고 대출이자의 2% 이렇게 지원하는 걸로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고요. 또 다른 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라북도, 경상도 다 저희들이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러면 월세 지원받은 현황을 제가 한번 국장님께 드려보겠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제가 한번 여쭤봤는데 농어촌버스 활용방안 아까 우리 위원회 위원님께서 여쭤봤었는데 용역을 한번 그때 하신다고 했는데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까?
농어촌버스 활용방안에 대한…….
농어촌버스 운영체계 개편 연구용역이요?
현재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고요. 그것에 대한 것은 지금…….
올해 초에 완료가 돼서요, 지금 시군에 노선 개편체계 기준 마련을 위해서 저희들이 했던 내용들을 시군에 시달해서 그래서 나주시가 저희 의견을 받아서 지금 그걸 수요응답형이나 이런 걸…….
그 용역 결과가 나오면 본 위원한테 갖다주고 설명도 해 주라고 했는데 왜 안 해 줍니까, 그러면?
죄송합니다. 제가 미처 거기까지 챙기지 못했습니다.
따로 담당과장님이나 팀장님이 설명 한번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1000호, 맞습니다. 집 없는 청년들, 신혼부부들에게 집을 싸게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 정말 좋은 정책이죠. 하지만 그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단순히 몇 명한테 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화순이나 다른 곳은 공실을 이용해서 보증금을 내줌으로써 보증금은 안정되게 확보하고 편안하게 청년들, 신혼부부 쓸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지금 지사님께서 작년부터 계획을 세워 가지고 따라가는 게 아니고 선행됐지만 발표만 늦어졌다고 말씀하시는데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냥 이 청년들이, 신혼부부가 집이 없어서 떠나는 것보다 직장이 없으니 떠났고 벌이가 없으니 떠난 것 아니겠습니까?
이왕 집을 지어서 보급해 주시려면 뭔가 특색이 있어야 되는 그런 타운을 만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22개 시군하고 같이 협조를 해야 될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단순히 집만 보급해 주는 것보다 전라남도 22개 시군 각 지역 지자체의 특색에 맞는 타운을 만들어 주는 게 본 위원은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보면 남해의 독일마을, 담양의 프로방스 이런 곳들이 주거형 펜션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분들이 단순히 아파트 들어가서 살면 좋겠지요. 하지만 벌이가 적으니까 이런 소득형 집을 지어서 돈도 벌면서 또한 기어코 많은 집도 할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해요. 한 채당 3억이든 얼마든 들어가면 들어가면서 거기서 좀 소득이 나올 수 있는, 곡성에 보면 집을 짓고 2층에는 살림집을 하고 1층에는 벌레라든지 새싹쌈이라든지 이런 집을 지어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뭔가 소득이 될 수 있는 그래서 귀농귀촌하는 사람들도 여기서 살면서 소득도 얻고 청년들도 그래 내가 저 집에 가면서 그게 청년들이나 귀농귀촌 신혼부부들한테 도움을 주는 거지, 국장님 깊이 생각을 하셔 가지고 단순히 그냥 집 공급해 주는 것보다 이런 소득 창출이 될 수 있는, 정말 22개 시군하고 소멸 때문에 16개, 17개 군하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런 군에 맞는 실정에 맞춰서 그런 집을 짓고 그런 타운을 지어서 청년들이나 귀농인들이 소득도 되면서 주거할 수 있는 그런 게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합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주택도 공급하고 일자리도 창출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되어야 청년들이 돌아올 수 있고 또 떠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다만 지금 현재 저희들이 소득 창출에 의한 일자리라든가 이런 것들은 서로 부서가 다르다 보니까 아마 우리 일자리국에서 추진하고 있고 저희들은 거기에 청년에게 주는 주택을 우리가 맡아서 우리 국에서는 추진하고 이렇게 플러스 합쳐놓으면 좀 전반적으로 총괄로 설명을 드리면 더 효과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위원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다만 화순이나 나주에서 만원주택을 이렇게 하고 공실을 이용해서 했지 않습니까? 다행스럽게도 화순은 광주 인근에 있었기 때문에 평수, 평대가 30평대 신혼부부가 선호하는 평수가 공실이 비어서 가능했었고 또 나주도 마찬가지고 신안 같은 경우는 현재 연립을 이용해서 외부사람들 모집을 했는데 30 대 1이니 40 대 1 이렇게 호응도가 좋은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아마 물론 소득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거기에 따른 청년에 대한 주택도 이렇게 공급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고 봅니다.
물론 위원님 말씀한 대로 저희 국에서 한번에 이렇게 다 처리해서 보고를 드렸어야 되는데 거기까지 파악을 안 한 것은 저희들이 국이 다르다 보니까 그런 건데 아무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여러 방면으로 검토해서 가장 효과적인 게 뭔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간담회 시간에도 말씀드렸지만 아니 집을 지어서 지금 30평짜리, 20평짜리 집을 지으면 평당 1000만 원 선도 다 가는데 그 돈을 편안하게 1만 원에 산다는데 누가 안 들어가겠습니까? 그게 30 대 1이 아니라 100 대 1이 될 수도 있죠.
하지만 본 위원이 생각해서는 그것 가지고 청년들이나 귀농인들이 좀 약하다. 충분히 수요는 있습니다. 수요가 없다는 말은 아니죠. 수요가 없는 게 아니고 지역을 특성화시킬 수 있는 그게 좀 약하고 포퓰리즘성이 강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뭔가 융복합적인 그런 게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이현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질의 하실 분 계십니까?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놓친 부분이 있어서 국장님 짧게 한번만 더 질의, 질문드리겠습니다. 건축개발과 세부 분장사무 내역 보면 지금 건축 안전관리 종합계획 수립을 건축안전팀에서 이렇게 한다고 되어 있는데 우리 406페이지 보면 건축 안전관리 계획 수립 및 추진현황 내용이 나와 있고 주요내용에 보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운영이라고 지금 나와 있잖아요.
안전점검 계획하고 또…….
406페이지에 공동주택 품질안전 점검단 운영이라고 나와 있잖아요.
거기 보면 우리 세부 분장사무 내역 보면 건축 안전관리 종합계획은 건축안전팀에서 하니까 지금 406페이지 건축 안전관리 계획 수립 및 추진현황 이것은 지금 건축안전팀 업무잖아요.
그런데 밑에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운영이라고 나와 있는데 우리 주택행정팀도 업무 세부 분장 세부내역 보면 공동주택 품질검수 업무 및 검수단 운영이라고 또 나와 있어요. 그러면 지금 업무가 중복되어 있는데 전반적으로 보면 지금 건축개발과 같은 경우는 추진이 안 되고 있는 업무도 좀 있고 세부 분장 내용을 보면 중복되는 사무인데 조금씩만 조정해서, 조금씩 조정해서 분장사무를 늘려놓은 것으로 이렇게 보이거든요. 명칭이 조금 바뀌면서 이렇게 중복된 업무가 많은 것 같은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주택행정팀이나 건축관리팀, 공공건축팀 보면…….
이건 건축과장님으로 하여금 답변, 제가 업무 세세한 분장까지…….
건축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건축개발과장 조병섭입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주택행정팀에 공동주택 품질검수 업무 검수단 운영이 있고 그리고 건축안전팀에 건축 안전관리 종합계획 수립이라는 업무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불찰로 실은 주택행정팀에서 공동주택 품질검수 업무를 보다가 건축안전팀이 생긴 뒤로 업무가 이관됐는데 이번에 작성하면서 불미스럽게도 그게 아직 남아있었다는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 이 업무는 주택행정 아니, 안전관리팀 업무라는 말씀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과장님, 지금 글쎄요. 보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주택행정팀, 공공건축팀, 건축관리팀 이렇게 보면 이 단어 하나 차이로 해 가지고 제가 봤을 때는 중복되는 사무들이 조금씩 보이는 것 같은데 이것을 사무분장을 우리 인력도 부족하고 할 일도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무분장을 정확하게 해서 조직진단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떠십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에 저희가 한번 다시 지켜보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오랜 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전에 질문이 좀 나왔었는데 제가 한 번 더 질문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335쪽 보면 주정차위반 단속에 대한 것은 아까, 그냥 들으시면 됩니다, 펴실 필요 없고.
목포가 42억 그다음에 여수가 27억, 순천은 23억 이렇게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부과가 됐습니다. 그러면 인구 대비로 비교한다면 목포는 21만밖에 안 되고 순천, 여수는 28만입니다. 이건 뭘 의미하냐면 오전에 박문옥 위원이 입장이 난처해서 깊이 있게 질문을 못 하신 것 같은데 어찌 보면 목포시 행정이 지역주민들한테 돈 걷어서 행정을 실행하고자 하는 이런 부분들이 엿보이지 않나 이런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어요.
지역은 조그만데다가 인구도 적은데 여수시의 2배, 순천의 2배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찌 보면 목포시민의 주머닛돈을 걷어서 세금으로 해 가지고 예산으로 활용하겠다는 그런 목적밖에 안 비쳐지지 않습니까? 시민을 위한 행정이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꼭 그렇게 위원님 정확한 내용은 몰라도 단정 짓기는 좀 어렵다고 보고요. 다만 그만큼 목포시민들이 주정차 단속을 많이 하고 있고 또 시민들이 불편하니까 단속을 또 반대로 많이 했다고도 생각…….
국장님도 아시겠지만 여기 계신 분들 다 목포에서 주차하려면 제가 카메라 있고 찾아가려면 몇백 m씩 돌아서 가야 주차장 겨우 발견합니다. 그러면 사실 이렇게 걷었으면 주차장 시설을 좀 해 가지고 불편하지 않도록 한다든가 시민들에 불편을 주지 않도록 시민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정책을 펴서 만들어 가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걷어서 주차장은 만들지 않고 어디다 돈을 예산을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참고적으로 제가 노상주차장이 가장 잘된 데는 광양이거든요. 광양시 같은 경우는 마을에서 공동주택이 발생하면 그걸 시에서 매입을 합니다. 매입해서 일단 돈이 되는 대로 매입한 다음에 포장까지 해서 주차장을 만드는데 없으면 일단 매입해서 자갈 깔아놓고 다음에 주정차 개선사업이라든가 요구해서 포장을 합니다. 그걸 제일 잘하는 데가 광양입니다. 제가 가서 지금은 또 나주도 좀 구도심에서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런데 목포시 같은 경우는 예산이 너무 안 좋다 보니까 좀 안 한 것 같은데 앞으로는 어디 시군이든 아마 그런 식으로 나가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계도를 하시고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보면 뻔히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참고로 여기 죄송하지만 저도 남악, 무안에 있지만 목포 쪽에는 주정차 위반이 대다수라고 보면 됩니다. 저도 사는데…….
거의 없어요. 세울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좀 많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심지어는 사례를 하나 말씀드릴게요. 금방 세워놓고 배가 고프니까 파리바게뜨 앞에 차를 세운 거예요. 세울 데가 없더라고. 돌아가야 되겠습니까, 어쩌겠습니까? 잠깐 세워놓고 한 10분 빵을 사 가지고 온 거예요. 아니, 가서 보니까 주차 딱지가 날아온,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온 거예요. 이래가지고 어떻게 시민을 위해서 저희들이 불안해서 그 집 들어가겠습니까? 빵 사러 안 가잖아요. 그러면 지역주민이 결과적으로 손해를 보는 거예요, 목포시민이.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많이 개선될 수 있도록, 도에서 예산 보니까 제일 많이 주시더구먼요, 목포에다 주정차 개선 부분에 대해서.
목포뿐만 아니라 다…….
특별히 오늘 보니까 예산이 많더구먼요.
특별히 목포만 아니고 다 똑같이 줍니다마는 그런 사업들을 많이 신청한 위주로 이렇게 배분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을 시하고 협의해서 될 수 있으면 시민을 위해 편에 서서 주차단속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어느 지역만 이렇게 많이 나가는 것보다는 골고루 이렇게 할 수 있게끔…….
그렇죠. 골고루 해야죠. 형평에 너무 어긋나지 않습니까? 어느 시민은 그래도 인정할 수 있는데 이게 21만밖에 안 돼, 42억이나 1년에 걷어들인다면 계산 한번 해 보십시오.
그래서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공문을 내서 가급적이면 주차 시간제를 한다든가 홀짝제를 한다든가 이런 걸 많이 도입해 달라고 이렇게 협조공문을 이렇게 한번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15분이면 15분, 20분이면 20분 정차했을 경우에는 그렇게 한번 내서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끝으로 건축개발과장님께 질문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조례에 관한 내용이기 때문에.
건축개발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대를 가리키며) 이쪽으로 오십시오.
과장님 제 조례 받으셨죠? 양도형 임대주택.
건축개발과장 조병섭입니다.
양도형 임대주택.
예, 받았습니다.
그게 제가 결과적으로 우리 건축개발과로 넘어왔는데 2년 넘었습니다. 이게 행안부에 물어봤다, 법제처에 또 갔다, 법제처 갔다 오는 데 몇 달 걸리더라고, 이게 물어보는 데. 행안부에 또 되니 안 되니 해가지고 ‘양도’라는 말이 들어가서 안 된다고 그랬다 해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조례, 지방자치라는 것은 말 그대로 자치예요. 자치사무이기 때문에 상위법에 비록 조금 저촉이 된다 하더라도 그 지방자치단체가 의지가 있으면 조례를 만들어서 도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지금 이것은 청년 가정을 가진 농어촌에 이사를 하면 집을 지어서 최소한 25년, 30년 이상 살면 양도하는, 재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제도로 사실은 일본에서 굉장히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서 계속 확산되고 있는 그런 제도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이 제도가 아까 말씀하신 대로 법적으로 이렇게 딱 묶여져 있으니까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많은 하나 생각을 했습니다. 이게 꼭 ‘양도’라는 얘기가 안 들어가면 조례가 가능하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조례라는 것은 보편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보편적이고 타당적이죠.
실은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그 조례를 하셨을 때는 일정 기간 거기에서 거주를 하면 양도한다는 그런 규정이 있어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실은 저희 과에 넘어온 지는 이제 넘어왔습니다. 그전에는 인구청년정책관실에서 검토하다가 또 도의회 자체 내에서 검토를 하다가 법제처랄지 또 행안부 유권해석을 받고 그건 상정이 안 된다 이렇게 저희들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안을 내겠습니다. 이건 조례는 반드시 해야 되겠는데 그러면 제가 오늘 자료를 다시 줬어요. 매각 즉 주택, 양도형 주택 임대주택 지원조례가 아니라 매각형 임대주택 지원에 관한 조례로 변경을 하고 매각조건 그다음에 기간 이걸 명시하면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을 듣고 말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보편성을 제가 말씀드렸는데 법률이라는 것은 모든 도민에게 똑같이 조례도 마찬가지이고 적용이 되어야 되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농어업인에 한해서 농어업에 종사하는 청년에 한해서 지원대상을 한정하고 계십니다, 존경하는 위원님께서는.
그렇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보면 농어업인을 하신 청년들에게만 특별하게…….
지방소멸에 대한 청년인구 유입 이게 가장 주된 목적입니다.
그래서 헌법상 직업 선택의 자유라는 침해할 수 있는 문제가 있다는 것이 지금 법제처의 의견이 있고요.
그것은 양도했을 경우에 그러고…….
아니, 아까 말씀하신 직업을 농어업인으로 한정했을 때.
아니, 거기까지는 법제처에서 이유를 안 달았어요. 단 한 가지 뭐냐면, 딱 한 가지 ‘양도’라는 말이 들어가면 절대 조례에 성립할 수 없다.
예, 양도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고민 끝에 제가 매각은 상관이 없거든요, 이제. 왜, 일정 기간 지방자치단체에 정해서 20년 후에, 30년 후에 공시가격에 의해서 100분의 1을 받는다든가 100분의 10을 받는다든가 이렇게 해서 매각을 하면 실질적으로 이 조례의 저촉을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없다. 그렇다면 그렇게 제가 조정을 해서 조례안을 다시 우리 건축개발과로 넘길 테니까 확인해서 연초에 2월 달에는 조례가 통과되어서 시행이 될 수 있도록, 지금 실질적으로 이게 소멸기금을 활용하기 위한 제가 안을 갖고 이걸 냈던 거예요, 지방소멸기금을.
존경하는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지방소멸기금이 내년이면 다 소멸이 되어 가지고 더 이상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2024년이 끝나면 계속해서 내려오는…….
10년간이잖아요. 10년간 1조예요.
아, 예. 10년간 맞습니다.
그런데 그 금액이 저희들도 적다고 제가 얘기를 한 번 했었고 최소한 1조가 아니라 5조 이상, 10조는 돼야 이게 성과를 놀릴 수 있는 것이지 1조 가지고 하나 마나 이게 조금씩 각 22개 시군 단위 226개 지방자치단체 몇억씩 주고 나면 끝나는 거예요, 1조. 아무 의미가 없다. 예산을 대폭 확대해야 된다는…….
아무튼 앞으로 존경하는 위원님과 서로 협의해 가면서 좋은 안이 되면 저희 만원주택과 또 이런 조례에 같이 추진해서 방법을 연구해 보겠습니다.
그럽시다. 3년 안 넘기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같이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저도 두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사님 역점 정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원주택에 대해서입니다. 우리 상임위에서 위원님들께서도 정말 관심이 많습니다. 약 28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만큼 타당성 조사 등을 통해서 사업 추진의 적정성을 검토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 시군지역주민,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협업기구를 만들어서 사업을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하신지 한 말씀 부탁합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현재 사업 추진 타당성에 대해서는 방금 앞서 소멸기금에 대해서 사용하자는 뜻에서 했기 때문에 아마 우리 인구청년정책담당관실에서 이런 분석이 되어 있을 겁니다. 그 자료를 저희들이 공유해서 한번 보고하도록 하고요.
지역 주민에 대해서는 조례에다 만들 때 협업기구를 어떻게 한다는 그런 내용들도 반영, 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지방도 사업인데요. 김주웅 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입니다.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편성 시 단위사업별로 편성되어야 하나, 지방도 사업예산을 말한 겁니다. 지방도 사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위해서 일괄로 편성된 만큼 사업예산 계획 수립과 변경 시에 우리 위원회에 꼭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교통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 대안 등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료를 요구한 박문옥 위원님 그리고 김정이 위원님, 손남일 위원님께서 요구한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유호규 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감사 준비와 감사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7시 03분 감사중지)
(17시 10분 계속감사)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은 다 아시죠? 그럼 이따가 소개 안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소관 업무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과 지역구 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수고하여 주신 이병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해서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정업무 전반에 걸쳐 그 실태를 감시하여 잘못된 사항은 시정·개선토록 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우수사례는 더욱 발전되도록 지원하여 도정 발전과 도민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위원은 소개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에 앞서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거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전라남도교통연수원을 대표하여 이병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 임직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님께서는 선서문을 일괄 취합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병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님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2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7일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원장 이병희
사무부장 박명수
(선서문 제출)
다음은 이병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이병희 원장입니다.
교통연수원 업무에 관한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 주신 존경하는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이동현 위원장님과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연수원 전 직원을 대신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는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박명수 사무부장입니다. (인사)
김광중 교육팀장입니다. (인사)
박유정 총무팀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교통연수원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순서입니다.
일반현황, 2023년 추진방침, 주요업무, 2022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순으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설립 목적입니다. 본 연수원은 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한 운수종사자 교육과 사원단체 상호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운수업계의 발전과 도민의 교통사고 예방 및 질서 의식 함양으로 선진 교통문화 조성을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연혁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페이지 기구표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원 현황입니다. 정원 12명에 1명이 결원, 현원 1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3페이지 시설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3년도 예산 현황입니다. 도 보조금 12억 5600만 원 중 추경예산 5000만 원 포함과 자체수입 3500만 원으로 연수원 총예산은 12억 91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 현황입니다. 총세출예산 12억 9100만 원 중 인건비는 6억 5800만 원, 시설운영비 3억 2000만 원, 교육운영비 3억 1300만 원입니다.
연수원 교육 및 도정 홍보사업 추진을 위해서 추경예산 편성에 각별한 관심과 신경을 써 주신 이동현 위원장님, 김정이 위원님,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4페이지 사무분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 2023년 추진방침입니다. 안전한 길 행복한 동행을 비전으로 2023년 교육목표는 교통 기초질서 확립으로 안전한 전남 만들기로 연수원이 앞장서겠으며 사고 원인별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한 교통문화를 선도하는 운수종사자를 양성하고 배려와 양보를 통한 교통 의식의 선진화로 사람 중심 교통문화를 만들겠습니다.
6페이지 주요업무입니다.
운수종사자 교육은 공익 운전자로서 직업 윤리관 함양 및 친절·서비스 실현과 코로나19 종식 후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교육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였으며 교육실적은 9월 30일 기준 보수교육은 계획 인원 2만 2661명 중 8652명이 수료하였으며 11월 7일 현재 1만 1546명이 수료하였습니다. 법령위반자 교육은 150명 계획에 141명이 수료하였습니다. 또한 위험물종사자 교육은 500명 계획에 414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수료하지 못한 인원은 조합, 협회, 각 시군과 협력하여 12월까지 최대한 수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채용자 교육으로 안전운전을 선도하는 운전자 양성과 사람 중심, 생명 존중의 교통문화를 확립고자 앞장섰으며 교육실적은 9월 30일 기준 680명 계획에 536명이 수료하였습니다. 11월 7일 현재 580명이 수료하였습니다.
7페이지 도민 교통안전교육입니다.
도민의 교통안전 생활화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실적은 9월 30일 기준은 8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1월 7일 현재 사회기관 단체 교통안전교육은 3653명, 122%를 수료했습니다.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은 2805명, 94%를 수료하였습니다.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3959명으로 66%를 수료하였습니다. 중·고등학생 교통안전교육은 5729명으로 72%를 수료하였습니다. 장애인 교통안전교육은 571명으로 286%를 수료하였습니다. 총 1만 6717명, 82%가 도민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연말까지 더 많은 도민이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사항입니다.
교통사고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를 특강 교육으로 편성해 강의에 대한 교육생의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업무 특성상 평일 교육 참여가 어려운 위험물 운송 차량 운전자 대상으로 휴일 교육 기회를 부여해 온라인 교육을 실시 중입니다.
교통연수원 자문변호사를 위촉하여 교육 출강과 운수종사자의 법률상담 등 민원을 해결하였습니다.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현황입니다. 본 연수원에서는 도민교육 활성화 및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를 위해 전남교육청, 시군, 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남CBS 등 현재 18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교통안전 홍보 물품으로 교통안전 스티커와 안전 지팡이를 제작하여 어르신 교통안전교육과 캠페인 전개 시 활용 배부하였습니다.
이어서 10페이지입니다.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현황입니다.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선진교통 문화 정착과 배달 오토바이 사고 예방을 홍보를 위해 영암, 강진, 순천, 보성, 장흥, 담양, 광양 등 7개 지역에서 9회 실시하였습니다. 접근성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의하여 검사 차량이 본 연수원에서 자격유지검사 차량을 유지하여 고령 운전자 대상자가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각 조합, 협회에서 선발된 92명의 모범 운수종사자와 전북 임실 119안전체험관을 견학하여 다양한 체험으로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우처택시 종사자 대상으로 찾아가는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교통약자 상황별 맞춤별 안전 운전 요령 등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교통 관련 자격증 취득으로 직원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2022년도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고령 운전자 스티커 제작 디자인을 협의 권고에 대한 조치로 고령 운전자 배려 운전 추진 방안으로 배려 운전 스티커, 안전 지팡이 등 도민안전실 동일 디자인으로 제작하여 어르신 교통안전교육과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를 통해 배부하였으며 향후 교통안전 홍보 물품 및 스티커 제작 시 전남도 시책에 맞춰 협의 추진하고 동일 디자인으로 제작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2페이지 안전 홍보 분야 유관 실·국과 유기적 협의 필요 권고에 대한 조치로 교통약자 교육사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전남도와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유관기관, 단체 간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향후 전남도, 경찰청 등 유기적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업무 추진의 시너지 효과 창출과 전남도 ‘고맙습니다. 교통안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유관기관 간의 교육 및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코자 간담회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전남교통연수원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이동현 위원장님 또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의 심도 있는 감사를 위해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행정감사 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어 소관 업무 부장님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자료를 요구할 때에는 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교통연수원에 대해서 하는 것은 좋은데 제가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보면 배달 라이더들 많지 않습니까?
거기가 지금 미성년자가 산재가 56%가 된다는데 배달 오토바이 사고가 18세 이하 보니까 2021에 113건, 2022년에는 143건, 2023년 6월 말까지 58건으로 2년 반 동안 314건이 발생됐는데요. 지금 이 친구들한테 오토바이 라이더 교육 됩니까?
지금 이게 법정 의무교육이 아니다 보니까 저희가 유관기관, 시군 그다음에 경찰서, 법적인 능력을 가진 기관과 저희가 업무협약을 해서 지금 여수시에서는 아까 배달 라이더 교육을 저희들한테 신청한 상황이고 저희도 유능한 강사를 배치해서 그에 맞춰서 각 기관이랄지 각 시군에서 저희한테 강사를 요청하면 저희가 언제든지 가서 강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시내 이렇게 돌아다니고 그 친구들을 보면 굉장히 원래 그 친구들의 습성이 그런가 행동이 그런가 몰라도 보면 굉장히 운전하는 모습도 과격하고 또 다니면서 그냥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대부분 핸드폰 보고 물론 출동 이거 받으려고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차 타고 다니면서도 저희들도 보면 굉장히 위험한 것 같아서 제가 방금 이런 질문을 드렸고요. 어떻게 보면 정말 우리가 보호해야 될 그런 친구들인데 그런 것에 노출되어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원장님이 더 신경을 쓰셔서 그 부분을 같이 지자체하고 공유해서라도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존경하는 손남일 위원님 말씀 따라서 저희가 더 신경 쓰고 더 적극적으로 법정 의무교육은 아니지만 더 관심 가지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아까 마지막에 하나 어르신 대상 교육을 하신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직접 찾아오셔서 또 연수원에서 교육하는 방법…….
저희가 지금 연수원에서 하는 것보다 저희가 찾아가는 어르신 안전교육을 하는데 보통 저희가 시니어클럽 같은 경우는 한 해에 여수 같은 경우는 500명, 1000명 이틀 동안 그런 교육을 저희가 하고 있고 각 시군별로 나주에서도 한 200명, 300명 이렇게 저희가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각 기관 노인회관과도 저희가 내년 곧 업무협약에 들어가는데 각 기관을 갖고 있는 사회단체하고 협력해서 될 수 있으면 저희가 거기에도 강사가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유능한 강사들이 많이 있어서 강사를 파견해서 교육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제 주변에서 한번 봤는데 어르신들 면허 갱신이라고 하죠?
그게 옛날에는 우리가 어디입니까? 면허시험장에 가서 갱신을 하는데 지금은 보니까 인터넷으로도 갱신이 되데요? 보니까 인터넷에서 손자하고 둘이 그걸 보면서 같이 손자가 다 알아서 해 주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지금 이 부분은 아마 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는 교육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수원과는…….
연수원과는 뭐 없는데 제가 왜 이 이야기를, 지금 그렇게 해서 면허를 유지하고 계신 분들이 많거든요. 실은 제 주변에 보더라도 대부분 어르신들이 거기에 가서 한다고 하면 그렇게 하는데 굉장히 부주의로 사고 나는 경우가 너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교육에 대해서 제가 그래서 이 말씀을 드리는데 교육을 어떤 형식으로 하는지는 저도 안 봐서 잘 모르겠는데요. 이왕이면 교육하실 때 우리가 대부분 홍보 자료도 틀어주실 것 아닙니까?
좋은 모습보다는 정말 안 좋은 모습들 있지 않습니까? 좀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아, 이래서 내가 운전면허증을 반납을 해야 되겠다.’ 어떻게 보면 그런 분들이 운전을 하시는 것보다도 저는 자연스럽게 그런 교육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면허를 반납할 수 있었으면 어쩌겠냐 그런 교육도 같이해서 어르신네들의 운전하는 모습들이 불안하다, 안 좋다 이런 모습들을 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한번 생각해 보셔서 그런 쪽으로도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인데…….
저희가 얼마 전에 한문철 변호사를 모시고 영암에서 300여 명 모시고 강의를 했었는데 실제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고 현장들 지켜야 할 부분들을 강의를 하시고 계세요. 그래서 저희가 모든 교육에 들어가기 전에 한문철 변호사 강의를 제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 사고 경향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영상 강의를 일단은 하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아까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저희가 직접 강사는 안 오겠지만 홍보영상 광고랄지 영상광고가 가장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저희가 예산이 편성되는 한 그 부분에서 좀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결해서 여쭤보면 한문철 변호사는 여기 오시면 강사비가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기본이 1000만 원, 2시간 강의에 1000만 원인데 각 교육기관이랄지 단체를 통해서 오면 조금 DC는 해 줍니다.
우리 교통연수원에서 얼마를 지급하죠?
저희는 강의료를 지급한 게 아니라 영상 우리가 영상 아침 하기 전에 틀어준 것에 대한 강의료인데 한 400만 원 정도 저희가 강의료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영상료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300명 인원의 강의를 하셨다면서요.
그건 영암에서 영암청소년수련관에서 주관해서 했던 강의에 저희가 참석해서, 같이 참석을 했습니다.
그래요. 언제 부임하셨죠?
올해 2월 20일 자로 부임했습니다.
저는 그런데 업무보고 때 우리 원장님 보고 싶었는데 우리 원장님은 안 보고 싶었나 봐요.
저도 아까 안 계셔서 어째 직원들과 박문옥 위원님 어디 도민과의 대화 가셨는갑다 했습니다.
다음에는 업무보고 때라든가 행정사무감사 때는 일정이 우리 연간일정표가 나오지 않습니까?
전문위원실과 협의하셔 가지고 원장님 일정은 충분히 조율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업무보고에는 꼭 참석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꼭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연수원 예산이 얼마죠?
아까 1억, 12억 9100만 원입니다.
1억 단위라는 말은 나오면 안 되죠. 교통연수원에서 주로 하는 교육이 크게 보면 3가지 정도가 되는 것 같아요. 당연히 운수종사자에 대한 교육이 있을 것이고 그리고 도민교통안전교육 그리고 체험관 운영 3가지로 분류를 해 볼 수 있는데 운수종사자에 대한 교육 부분은 제가 좀 이해가 됩니다. 이것은 보통 보수교육 같은 경우에는 인원이 정해져 있는 인원 당연히 받아야 될, 그시기가 되면 당연히 받아야 되는 분들이 오시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폐업을 하지 않는 이상은 오시는데 다른 교육에 대해서는 우리 교통연수원에서 계획인원을 잡은 것보다 실적이 굉장히 적어요. 이게 매년 같은 사례가 반복되고 있는데 이 계획인원을 이렇게 높게 잡으시고 실적이 안 나오는 이유는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저희가 지금 아까 말씀하신 도민교통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각 기관과 올해 제 임기 한 10개월 동안에 18군데인가 업무협약을 하면서 도민교통안전교육을 활성화시키고자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해서 아까 말씀, 82% 정도 수료를 했는데 아마 올해 12월까지 하면 100%는 제가 넘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안전교육종합체험관 같은 경우에는 약 40%, 45% 정도?
지금 현재 시점으로 하면 51%고요.
11월 시점까지 51% 했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49%는 그 안에 달성이 가능하겠어요?
지금 이 부분이 처음에 전라남도 1호 안전교육체험관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보니까 주변에 영암, 영광 쪽에서도 250 들여서 종합안전체험관을 주변에서만 말씀하는 겁니다. 그리고 광주에서도 가까운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을 280억 들여서 시설했고 또 진도에서도 지금 2023년 11월에 예정입니다. 국민해양체험관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장흥에서도 아마 450억 정도 국민안전체험관을 설치하려고 하고 있는데 아마 주변에 대한 부분도 있겠지만 저희가 8년간 교통안전체험관을 운영하면서 좀 뭐랄까, 주변에 식상하다는 부분도 있지만 저희가 전체적인 부분을 갖고 있는데 지금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고 그다음에 아까 와서 보니까 그런 부분이 부족해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교육청, 사학어린이집연합회하고도 업무협약을 체결해서 될 수 있으면 홍보도 하고 될 수 있으면 많은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교통안전체험을 해서 교통질서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하고 있습니다.
지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이 건물을 세우려고 하고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아직 세워진 것은 아니잖아요. 영암에 지금…….
영광은 세워져 있습니다.
영광은 있는데 그런데 다른 체험관 같은 경우에는 아직 건립이 된 상태는 아니고 앞으로 계획을 잡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2021년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 때문에 이런 때는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2022년이라든가 올해 같은 경우에는 계획인원 대비 실적이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학생들에 대한, 학교에 대한 홍보 부분을 그 체험관들이 물론 건립이 된다 하더라도 홍보를 열심히 하셔 가지고 교통에 대한 특화된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저도 박문옥 위원님과 똑같이 처음 와서 보자마자…….
아니면 이 계획을 좀 더 낮추시든가요.
아니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런데 아까 말한 것처럼 전남교통연수원이 강진에 있는 것조차도 모르시는 분이 전남에 많이 있습니다. 해서…….
우리가 그런데 업무보고 때는 연 2만 명 정도 예를 들어서 도민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 그러면 2만 명에 대한 어떤 교육을 맡고 있는 전라남도교통연수원으로 인식을 하는데 실제 결과에서 보면 51% 달성하고 그리고 실적이 안 나온다면 이것은 계획한 것에 대해서 너무 운영을 좀 못 하고 있다는 그런 반증이거든요.
이것에 대해서는 다른 체험관은 어떤 거기서 만들어져 가지고 거기서도 교육하는 그런 프로그램들 때문에 교통연수원으로 올 그런 사람들이 학생들이 빠져 나간다 하더라도 그래도 교통연수원에서는 이 기관에 맞는 특화된 교육을 발굴해서 또 거기에 접촉을 해 가지고 직접 찾아가는 교육이라든가 아니면 아이들이 교통연수원으로 와가지고 체험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은 좀 더 신경을 쓰셔야 되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시설이 노후화됐다거나 아니면 새로운 체험기구가 부족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식상하다면 개선하려고 하는 그런 노력도 있어야 돼요.
그것에 대한 문제점들을 파악하시고 의회에다도 좀 말씀하셔 가지고 이건 이렇게 보강을 해나가겠다라는 그런 계획을 잡아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고민은 있으세요?
지금 저희가 내년 사업에 사회재난과하고 해서 우리 엘리베이터 끼임사고 아까 말씀하신 것 확장하려고 예산은 청구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여기 오는 학생들이 거의 초등학생, 유초년생들이라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어린이집, 각 지원교육청들, 교육청하고는 업무협약 했지만 각 지원교육청과 올 수 있는 학교들을 저희가 파악해서 후반기부터 계속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아까 말씀처럼 마지막 남은 두 달 동안 최선을 다할 것이며 내년에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홍보활동에 더 심혈을 기울여서 우리가 2만 명이 넘는 그런 인원이 저희 체험관에 와서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계획인원 대비 어떤 실적을 제가 무작정 높여달라는 것은 좀 무리고요. 계획을 잡았으면 연초에 내년 2024년도는 우리 교통연수원이 이런 계획을 가지고 이 정도 인원으로 인원을 교육시키겠다라는 계획을 잡았으면 실제 그런 성과가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에 꼭 업무를 하실 때 소홀했던 점 보강하시고 그리고 계획한 실적은 채워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에 말씀드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던 사항들 이 부분은 잘 해 주셔 가지고 앞으로도 이 부분은 꼭 챙겨 가지고 좀 더 보강해 주시고 우리 전라남도가 지리적 어떤 지형적 여건 때문에 교통사고가 좀 많이 일어나고 실제 생활안전지수도 굉장히 낮게 나오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한 지표들이 개선되기 위해서는 물론 도로환경도 중요하고 거기에 들어가는 시설물도 충분히 갖춰지는 게 필요합니다마는 교통연수원에서도 일조를 할 수 있거든요. 예산은 전라남도에서 12억 정도밖에 주지 않으면서 뭘 별걸 다 요구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하지만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맡고 계세요.
그래서 전라남도와 유기적으로 협조를 해 가지고 채워나갈 것은 채우고 그리고 사명감을 가지고 더 많은 도민에게 수혜가 전달될 수 있도록 수혜받을 수 있도록 도민들이,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말씀 좇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위원님.
여기 페이지 17페이지 보면 업무협약 있는데 2021년도, 2022년도 업무협약이 전혀 없어요. 그런데 2023년도 9월 말 기준에 16건 했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2021년, 2022년 이렇게 전혀 없다는 게 이게 업무협약을 어떤 것을 업무협약을 하는 거예요?
저희가 지금 제가 들어와서 2023년 18군데, 18곳 기관과 업무협약을 했는데 일단 우리 관공서로서는 여수시청, 광양시청, 강진경찰서, 영암군청, 강진군청, 담양군청, 나주시청을 업무협약을 했고요.
사회기관으로서는 아니 사회기관이 아니라 공공기관으로서는 우리 전남개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 여수항만공사 세 곳과 했고 그다음에 교육기관으로서는 우리 전라남도교육청, 순천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사회기관으로서는 우리 전라남도소상공인연합회,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씨원리조트, 전남CBS, 사단법인 한국시니어클럽 전남지회와 저희가 총 18군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 우리 교통연수원이 전라남도에서 운영한다라는 이런 내용으로 해서 지금 우리가 접근하기 좋은 데만 다니면서 지금 이렇게 되는 걸로 저는 생각이 들어요, 업무협약 했던 내용들. 각 군, 시 이런 데 다니면서 접근하기 좋지 않습니까?
우리가 접근하기 아주 좋죠, 대화하기가? 저는 교통연수원 하면 교통사고 줄이는 역할이 되어야 되는 것이 우리 교통연수원이라고 생각해요. 교통사고가 남으로 인해서 사망사고가 나지 않아야 된다는 교통사고가 전혀 일어나지 않아야 된다는 교통연수원은 그게 주된 업무라고 저는 봅니다.
그런데 방금 업무협약 했던 이런 내용들 우리가 접근하기 좋은 데에 업무협약 했다, 숫자적인 것 높이는 것 이것은 조금 근절하더라도 실질적인 우리 군 단위의 자연부락 이런 데 들어가서 이장단들 내지는 또 거기에 새마을지도자들 이런 사람들 모여놓고 실질적인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
우리 김정이 위원님 말씀 좇아 그 부분도 저희가 내년부터는 큰 틀에서 우리가 법정의무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관공서는 저희한테 꼭 필요합니다, 업무협약이.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자율방범대랄지 각 기관들이 있는데 위원님, 우리 김정이 위원님 말씀대로 아까 생활지도자회랄지 각 사회단체, 시민단체 그런 기관까지 저희가 내년부터 같이 업무협약 해서 교통사고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활동, 교통사고 캠페인 홍보활동 하면서 깊이 있는 깊숙하게 들어가서 홍보활동 하는 게 효과적이다. 그다음에 두 번째 우리 전남 교통사고 1위라는 건 알고 계시죠?
그래프로 우리 모든 사람한테 자극 주기 위해서라도 차량을 운전할 때 조심해야 된다는 이런 걸 자극 주기 위해서라도 그래프로 이렇게 만들어진 것 우리 연수원에 비치되어있는 건 없죠?
그것 한번 검토하시고 그런 내용도 비치하면 비치해서 항상 자각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한번 생각해 주시고요.
그다음 우리 16페이지에 보면 안전교육 종합체험관 운영실적 해서 현황 나온 것 있습니다. 지금 교통사고 줄이는 방법에 우리 유치원생들, 초등학교 학생들 이렇게 중점적으로 인원이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 더불어서 가장 또 중점적으로 해야 될 게 우리 성인들한테 해야 되는데 성인들 숫자가 지금 아주 적어요. 성인들의 어떤 교육하는 게 강도가 조금 세져야 되는데 전혀 그런 게 되지 않은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교통연수원 1년 예산이 약 13억 정도에 지금 이번에 5000만 원 더 늘려 가지고 약 13억 정도 이렇게 어떤 집행이 된다고 하면 예산이 부족하다고 하면 깊이 있는 어떤 홍보활동 하면서 예산 부족하면 예산을 더 늘려서라도 깊은 활동 홍보 해서 교통사고 줄이는 게, 이게 지금 저는 교통연수원 일 했다, 안 했다 이것은 전라남도 교통사고 1위라는 걸 이거 벗어나는 게 일 했다는 실적으로 나오는 것 아니에요?
이게 누가 여기에 지금 실적 있네 마네, 교통사고 줄이는 것이 원칙적으로 전남 1위라는 것 교통사고 이것 벗어나서 한 단계씩 올라가면 이거 실적은 이유 없이 다 됐다 열심히 일했다는 것도 표면적으로 다 나오는 것이고,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보기 때문에 원장님 생각에 한번 접근하셔서 여러 가지 검토해 주십시오. 이왕에 일하시려면 열심히 하셔 가지고 실적으로 나와야죠.
예, 잘 알겠습니다. 실질적인 교통사고 줄이기에 연수원이 더 동참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그 숫자는 직원 숫자가 적고 한데 근무하실 때 느슨하게 근무하시면 안 되고 긴장감 가지시고 일하시고…….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대안 등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병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감사 준비와 감사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 46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건설교통국>
국장 유호규
지역계획과장 문인기
도로교통과장 김병호
건축개발과장 조병섭
토지관리과장 김승채
도로관리사업소장 김재인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원장 이병희
사무부장 박명수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창근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김미애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