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5회 [정례회] 4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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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4호
일시 : 2025년 11월 20일(목) 10시 00분
장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기획조정실 소관 2026년도 예산안
2.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3. 자치경찰위원회·감사관실 소관 2026년도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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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6분 개의)

1. 기획조정실 소관 2026년도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5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일정 중에도 연일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안건 심사를 위해서 참석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제 전라남도는 인공태양 연구시설 나주 유치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선언을 넘어서 우리 지역이 새로운 미래를 향한 힘을 모으기 시작했다는 중요한 신호이기도 합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미래의 에너지 기술을 이끌어갈 대한민국의 중심축입니다. 1조 원이 넘는 투자와 함께 세계적 연구인력, 고급 기술기업이 집적되기 시작하면 전라남도는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갖추게 될 것입니다.
이 연구시설 유치는 단순한 과학기술 문제가 아닙니다. 청년이 떠나는 지역이 아니라 기술과 일자리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지역으로 전남이 새롭게 자리매김하는 과정입니다.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전남이 국가 균형 발전의 한 축으로 우뚝 서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실질적 성과로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전남의 미래전략을 더욱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뒷받침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 과정에 우리 기획행정위 위원회가 중요한 책무를 맡고 있습니다. 전남이 새로운 미래산업을 준비하고 도민께 더 나은 일자리와 기회를 돌려드리기 위해서는 하나하나 정책과 예산이 서로 맞물려야 합니다.
우리가 오늘 살펴볼 기획조정실 예산 조정안 역시 전남의 미래전략을 실행으로 옮기기 위한 핵심 기반입니다. 오늘 심사가 전라남도가 나아갈 방향, 한층 더 분명하고 앞으로 펼쳐질 대규모 국가산업과 지역 발전의 흐름을 탄탄하게 뒷받침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기획조정실 등 4개 부서의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기획조정실 소관 2026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윤진호 기획조정실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도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다가오는 2026년도에도 도정에 대한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2026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입니다.
세입예산안은 올해보다 1692억 원이 증가한 1조 6391억 원이며, 세출예산안은 289억 원이 증가한 3069억 원입니다.
세입예산안을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 세외수입은 올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150억 원을 계상하였고, 보통교부세는 올해보다 279억 원이 증가한 1조 3779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보조금은 올해보다 112억 9000만 원이 증가한 461억 6000만 원으로 국고보조금 7억 7000만 원,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보조금 453억 9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방채는 1000억 원을 차입 계상하였으며, 보전수입등내부거래는 올해보다 300억 원이 감소한 1000억 원이며, 지역개발기금 내부차입으로 1000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관실은 올해보다 11억 2000만 원이 증가한 89억 4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전남연구원 운영경비 출연 54억 원,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지원센터 운영 2억 원, 지역개발을 위한 사회조사 4억 5000만 원 등입니다.
국제협력관실은 올해보다 5억 7000만 원이 감소한 123억 1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농수산물 수출경쟁력 강화 25억 4000만 원, 지역산업 마케팅 지원 23억 8000만 원, 해외사무소 운영 18억 6000만 원 등입니다.
예산담당관실은 올해보다 49억 1000만 원 증가한 1951억 3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특별조정교부금 414억 5000만 원, 교육재정교부금 365억 2000만 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출 438억 원 등입니다.
균형성과담당관실은 올해보다 176억 7000만 원 증가한 681억 6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412억 2000만 원,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93억 8000만 원, 전남형 균형발전 300프로젝트 133억 2000만 원입니다.
법무담당관실은 올해보다 2000만 원 증가한 7억 4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고문변호사 수임료 및 자문수당 2억 1000만 원, 행정심판위원회 운영 1억 4000만 원,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운영 1억 3000만 원 등입니다.
스마트정보화담당관실은 올해보다 62억 1000만 원이 증가한 191억 6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스마트빌리지 보급 확산사업 47억 7000만 원, 디지털 배움터 운영 36억 4000만 원, 행정시스템 유지보수 27억 5000만 원 등입니다.
중앙협력본부는 올해보다 4000만 원 증가한 5억 8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사무실 임차관리비 등 운영지원 4억 원, 국회 및 중앙부처 활동지원 4000만 원 등입니다.
혁신도시지원단은 올해보다 4억 9000만 원 감소한 18억 2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입주기업 등에 대한 임차료 및 분양비 지원 13억 4000만 원, 지자체 지역발전사업 지원 1억 원, 이전기관 지역발전 상생프로그램 운영 5000만 원 등입니다.
다음은 기금 운용계획입니다.
먼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통합계정입니다.
수입계획은 올해보다 309억 7000만 원 감소한 878억 원으로 예탁금 원금 회수 77억 2000만 원, 예치금 회수 780억 2000만 원, 이자수입 20억 6000만 원입니다.
지출계획은 수입액과 같은 878억 원으로 예수금원리금 상환 14억 5000만 원, 예치금 863억 5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재정안정화계정입니다.
수입계획은 올해보다 164억 6000만 원 감소한 547억 7000만 원이며, 전입금 438억 원, 예치금 회수 7억 3000만 원, 이자수입 2억 4000만 원입니다.
지출계획은 수입액과 같은 547억 7000만 원으로 차입금 원리금상환 38억 5000만 원, 예수금 원리금상환 509억 2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지역개발기금입니다.
수입계획은 올해보다 3653억 6000만 원 감소한 4731억 원으로 이자수입 268억 6000만 원, 그외수입 1억 2000만 원, 매출공채 1953억 7000만 원, 융자금 원금 회수 522억 3000만 원, 예탁금 원금 회수 535억 원, 예치금 회수 1450억 2000만 원입니다.
지출계획은 수입액과 같은 4731억 원으로 융자금 100억 원, 예탁금 1000억 원, 차입금 이자상환 153억 4000만 원, 차입금 원금상환 2804억 8000만 원, 예치금 627억 7000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발전기금입니다.
수입계획은 올해보다 48억 9000만 원이 증가한 195억 7000만 원으로 전입금 50억 원, 예치금 회수 142억 5000만 원, 이자수입 3억 2000입니다.
지출계획은 수입액과 같으며 비융자 사업 4억 원, 예치금 191억 7000만 원입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해 드린 2026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은 전남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고 균형 있는 발전과 세계로의 도약을 위한 꼭 필요한 사업비만 계상한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예산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이 제시해 주신 고견과 제안은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하며, 2026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영임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박영임입니다.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예산안 제안설명을 통해 충분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29쪽입니다.
2026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일반회계 예산안 규모는 세입예산은 1조 6391억 5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692억 1400만 원 증액되었고, 세출예산은 3069억 67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89억 2300만 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세외수입은 지역상생발전기금 등 3건 150억 88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800만 원이 증액되었고, 지방교부세는 보통교부세 1조 3779억 원으로 전년 대비 279억 원 증액, 보조금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10건 461억 6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12억 96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지방채는 공공자금 및 지역상생발전기금 2건 1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00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재정자립도 25.9%로 자체 재원 확충 여력이 매우 제한적이며, 재정자주도 또한 40.1%로 타 지자체 평균보다 미흡한 수준입니다.
2026년도 전라남도 예산안을 보면 지방세 수입이 전년 대비 400억 원 감소할 것으로 추계되는 등 세입 여건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보통교부세 및 특별교부세 등 이전재원의 안정적 확보, 교부세율 산정 방식 제도개선 지속 건의 등 재정자주도 제고와 재정건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2026년도 전라남도 지방채 규모는 2000억 원으로 1000억 원은 지역상생발전기금 등 외부조달에 따른 지방채이며, 나머지 1000억 원은 도 지역개발기금에서 내부 차입하였습니다.
지방채는 재정수요 충당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지만 자체세입 기반이 취약한 전남의 재정여건을 고려할 때 지속적인 지방채 발행은 중장기 재정건전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방채 발행을 엄격히 관리하여 채무비율 상승을 억제하고 재정건전성을 제고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먼저 예산안 356쪽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지원센터 운영 2억 원은 제2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전략 수립, 정책 분석, 홍보 등의 업무를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수행하는 사업입니다.
위탁자인 전라남도와 수탁자인 전남연구원은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 사용에 있어 지방재정법, 지방보조금법, 전라남도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지원센터 위·수탁 협약서를 성실하게 준수해야 합니다.
또한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는 지방재정법상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에 따라 연내 집행이 원칙이며, 보조금법과 위·수탁협약서는 회계연도 종료 후 실적보고·정산을 거쳐 미집행액을 반납하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위탁사업비는 회계연도 종료 후 미집행액을 반납받지 않고 그대로 다음 회계연도로 이월되었습니다.
이는 지방재정법상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을 위반한 것이며,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과 위·수탁 협약서에 명시된 회계연도 완료 후 2개월 이내에 정산·반납 의무를 불이행한 것입니다.
더불어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는 도정 핵심 현안사업임에도 2023년 93% 이월, 2024년 63% 이월하는 등 사업비 집행잔액이 과다하게 발생한 것은 위탁 업무 수행이 부실로 이어지지 않았나 우려됩니다.
또한 정산 잔액 미반납금을 도 자체 승인에 따라 이월해서 사용 중임에도 불구하고 2026년도에 전년도와 동일 규모의 예산을 편성한 것에 대한 집행부의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두 번째, 2026년도 신규 편성된 사업은 총 20건, 33억 6400만 원입니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편성된 신규 사업인 만큼 도정 핵심목표와의 연계성, 기존 사업과의 유사·중복 여부, 편성 목적의 타당성과 사업 규모의 적정성 등을 심사과정에서 면밀히 살펴보아야 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먼저 예산안 352쪽 제4차 전라남도 종합계획 수정계획 수립 용역은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의 기본 방향에 맞춰 전라남도의 장기 공간발전 전략을 재정립하기 위한 용역으로 2억 5000만 원이 신규 편성되었습니다.
다만, 용역비 산출내역 중 국외여비가 용역비의 6%를 차지하고 있어 연구용역심의위원회에서도 지적된 만큼 해외조사 필요성에 대한 집행부의 명확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 예산안 387쪽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은 기회발전특구 내 산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으로 9억 4300만 원이 신규 편성되었습니다.
본 사업은 이차전지, 문화콘텐츠 분야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특구 투자기업에 안정적인 인력을 공급하고자 하는 것으로 2025년 1회 추경 4억 6000만 원 대비 4억 83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그중 문화콘텐츠 사업의 경우 순천시에서 이미 10월 22일 공문을 제출하여 특구 내 입주기업의 인력양성 수요 축소 및 기업 입주시기 미도래를 명시하여 사업 포기 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사업 포기가 예산안 제출 이전에 이미 확인되었음에도 이를 예산안에 반영하지 않은 것은 예산 편성의 적정성과 의회 제출 예산안에 대한 신뢰성을 근본적으로 저해하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향후 이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예산편성액이 실제 집행 가능 범위와 일치하도록 철저히 관리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다음 예산안 392쪽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운영은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출범을 위해 운영비 15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은 지방자치법 제199조에 따라 설치되는 특별지방자치단체로서 구성 지방자치단체가 규약을 정하여 지방의회 의결을 거쳐 행정안전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지방자치법상 지방의회의 의결은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의 필수적 법적 요건임에도 불구하고, 의회의 승인 절차가 완료되지 않은 조직의 운영경비를 예산에 편성한 것은 절차상 적절성이 결여된 것으로 사료됩니다.
집행부는 지방자치법이 규정한 법적 절차를 준수하여 규약에 대한 의회 의결을 선행한 후 예산을 편성함이 타당해 보입니다.
세 번째, 전년도 본예산 대비 50% 증액사업은 총 10건, 226억 1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74억 81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예산안 387쪽 전남형 균형발전 300프로젝트는 전남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 주도형 발전사업으로 133억 2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5년간 1510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8개 시군에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6년도 착수지구 2개소의 예산을 신규 반영하고 사업 추진율에 따른 도비를 증액 반영하였습니다.
도비 133억 2000만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세부 편성 내역이 명확히 제시되지 않아 세부 산출기초와 지구별 배분기준에 대한 집행부의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 예산안 387쪽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2단계는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지역 주도 대규모 발전 프로젝트로 53억 8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대상 10개 시군 중 7개 군이 사업기간 중 예산 투입이 집중되는 시기에 접어들어 사업비를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은 유사·중복 사업의 통합·정비를 통한 재정 건전화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전남형 균형발전 300프로젝트와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은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지역주도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어 사업목적과 기능이 매우 흡사합니다.
장기 균형발전 전략 측면에서 재정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두 사업의 체계를 조정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네 번째, 전년도 본예산 대비 50% 감액사업은 총 2건, 40억 2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55억 87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예산안 385쪽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1단계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시군별 지원액이 감소되어 55억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이 당초 목표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시군별 추진실적을 면밀히 점검하고 사업 완료 시까지 도비 보조금 집행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다섯 번째, 2026년도 예산안에 편성된 출연금은 총 3건, 58억 4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5억 원 증액되었습니다.
세부적으로 전남연구원 54억, 한국지방재정행정연구원 2억 5000만 원, 지방공기업평가원 54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안 354쪽 전남연구원은 2024년 이후 잉여금 비율이 수입예산의 20%를 초과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 지방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지침에서도 이월금 상당액을 출연금 산정에 반영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만큼 지침을 준수하여 출연금을 적정하게 산정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기획조정실에서 운영하고 있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 3개 기금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
박영임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기획조정실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세부적인 사항이나 구체적인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에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정책기획관이나 국제협력관, 업무 담당 과장의 발언대로 나와서 직위와 성문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실장님, 우리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지원센터 어떤 사업입니까? 설명을 좀 간략하게 해 주시겠어요.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이전센터는 저희 공공기관 2차 이전 대비해가지고 전남연구원에서 민간조직 활성화라든지 민간 분위기 확산에 의한 포럼이라든지 이런 사업을 위탁받아서 하는 행사입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국토부라든지 대외적 활동하고 지역 내에서 분위기 확산이라든지 이걸 할 수 있는 각종 회의 개최, 포럼 개최, 민간조직화 이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주 중요한 사업이네요. 그러면 2024년도, 2025년도 우리 의회에서 위탁사업비 승인해 준 게 얼마입니까?
지금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는 돈인데 2억씩 해줬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사용한 예산은 얼마였죠?
예산액의 60% 내외 정도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이 교부한 예산 대비해서 상당 부분 많이 차지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우리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지원센터 운영 이 예산이 뭡니까? 보조금입니까, 출연금입니까?
공기관 위탁 대행사업입니다.
성격으로 봤을 때 사업 종료가 됐을 때 어떻게 해야 됩니까?
공기관 위탁 대행사업은 기본적으로 사업 종료됐을 때 반환을 받도록 현재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반환을 그래서…….
그런데 사업비를 반환받지 않고 여기 행안부 공기업이나 출자·출연기관 관련되는 그 절차를 협약서에 없어가지고 준용해가지고 매년 이월하다 보니까 현재 문제가 발생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문제가 되고 있다는 건 알고 계십니까?
알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문제가 사업 부진은 아니라고 보는 부분이 전년도 이월된 사업비를 가지고 사업은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올해 교부해 준 예산의 사업비 집행률이 낮아지고 그걸 다시 이월시켜서 그다음 연도에 하다 보니까 이월사업비로 사업하고 본예산 사업은 안 하고 이런 악순환 구조가 계속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 기조실 같은 경우에는 이런 것들이 자꾸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좀 되풀이되고 있어요. 분명히 방금 전에 뭐라 그랬죠? 행안부 뭐에 준용을 한다고 그랬습니까?
그러니까 출자·출연법 관련 조항들을 저희가 내부적으로 하며 그 당시 이월시키면서 그런 조항들을 협약이 없는 사항은 타 법규를 준용하도록 돼 있어서 그쪽 관련된 법률들을 준용해서 실제 이월을 시켰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거기에 관련된 사항을 보니까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그런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협약서까지 제가 다 찾아보고 관련 법규까지 제가 찾아봤어도, 왜 저희한테 그런 거에 대한 이해를 못 시킵니까?
일단 문제 제기하신 부분이 타당하다고 생각해서 내년도 2025년도 사업비에 지금 인력 충원을 못 해서 인건비만 이번에 정리추경 때 정리했는데 내년도 사업비 정산할 때 전액 남은 부분을 일단 반환처리를 하고, 지금 상황에서 올해 준 예산에 대해서는 남은 금액 반환 처리해서 일단은 정리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준 사업비를 가지고 내년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할수록 절차를 개선하겠습니다.
이게 실장님, 맞고 안 맞고의 문제, 법규 논쟁이라든가 이런 게 아니에요, 지금. 우리 지금 예산안을 왜 심사를 받습니까, 오셔가지고? 이런 것은 절차상 방법이 맞았네 안 맞았네, 또 우리가 심사받을 때는 성격이 다 있습니다. 예산심사니 결산심사니, 충분하게 예산심사를 받을 때 우리 위원회에서 우리 위원들을 설득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예산 반영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충분하게 저희가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위원들이 제출해 주신 예산안을 일부러 이해를 안 하려고 그러겠어요. 좀 부족한 것은 우리 집행부가 와서 충분하게 이해를 시켜주셔야 돼요. 자꾸 이렇게 심사장에 오셔가지고 충분하게 준비도 안 돼가지고 행안부 이야기를 하고 이렇게 옳으니 맞네 그런 이야기로 이야기가 돼서는 안 된다는 이야깁니다.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일단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대책 일단 세운 부분이 내년도 사업비는 더 이상 이월하지 않고 남아있는 부분 전액 환수 조치하고 올해 예산으로 공기관 위탁대행사업비로 나가는 부분을 가지고 정상적으로 내년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의회와의 관계가 지금까지 보면 물론 저희들도 여러 가지로 접촉하다 보니까 친분관계가 쌓이고 또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자꾸 좀 서로 간에 적당하니 지켜질 건 지켜져야 되는데 자꾸 확산이 되는 거예요. 아까 보니까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운영비 15억…….
잠깐만요. 이거 공식 명칭이 뭡니까?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입니다.
왜 광주·전남이에요, 전남·광주가 아니고?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의회의 충분하게 규약 승인 못 받으셨죠?
아직 규약 승인받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면 의회의 승인도 안 받고 15억 그냥 운영비 편성해놓고 이것도 그렇고 또 여러 가지로 우리 인구청년이민국 같은 경우도 기본소득 말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잘 아시죠?
부위원장님 지적하신 사안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사업이 어떤 성격이 바뀌고 궤도 수정이 되고 그랬을 때는 의회에 와가지고 충분하게 협의를 받고 승인을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봐요. 이런 것들이 자꾸 우리가 맞습니다, 의회가 맞습니다, 이렇게 해가지고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맞다고 이 부분은 얘기를 드리는 것보다는 이게 규약 승인 절차, 행안부 승인 절차가 끝나야 예산을 세우는 것이 맞습니다, 절차상. 그런데 지속적으로 지금 규약을 승인받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데 규약이 통과됐을 때는 상반기 7월 이전에 출범하게 됐을 때 불가피하게 출범을 해야 되는데 예산이 없는 상황 때문에…….
아니, 저도 심정적으로는 그걸 이해를 못 하는 바는 아니에요. 그런데 저희 의회와의 어떤 관계를 그렇게 설정하시면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리고 저희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 작은 것 막, 저희는 개인적인 자격으로 앉아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예산심사 저희가 충분하게 합리적으로 이해를 못 하면 계수조정에서 합리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것을 어떻게 그냥 해줍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예,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사항에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방금 제가 말씀드린 부분도 우리가 계수조정소위원회가 내일 오전까지 있습니다. 그 전에 오셔가지고 충분하게 이해를 좀, 소명을 좀 해 주셔야 돼요.
예, 알겠습니다.
이게 법규가 맞냐 안 맞냐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충분하게 왜 이렇게 됐냐, 그리고 또 의회에서 요구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이렇게 했을 때 사전에 와서 설명하고 이것만은 지켜라. 예산심사를 우리가 인정을 해 주고 싶어도 이러이러한 우리가 근거가 아무리 머리로 생각해도 안 된다. 그런데 그런 어떤 개인적인 친분에 의해서 저희가 용인해 주고 그러기는 쉽지 않을 거 아닙니까?
방금 제시하신 그 두 가지 지적사항들이 절차나 이런 부분 지적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라 별도로 또 이 2건에 대해서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건 또 이 광경을 보고 있으신 우리 공직자분들도 의회 승인을 좀 받아야 될 부분 또 협의를 해야 될 부분은, 협의를 안 해도 될 부분을 와서 협의를 해 주는 것은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 협의를 해야 될 것을 안 하는 것은 정말 나쁜 거죠.
그리고 우리 국제협력관실요, 글로벌 핵심 인재 육성 및 해외 인턴 사업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간략하게?
매년 지역 대학생들 약 30여 명을 선발해가지고 2학기 이후에 취업을 앞둔 지역 대학생들을 선발해서 해외 관련되는 회사에 인턴십을 보내는 그 과정입니다. 그래서 인턴을 통해서 해외기업에 취업하기도 하고 국내기업 취업할 때도 해외 인턴 경험이 있는 경우에 우대를 받기 때문에 그래서 매년 한 30여 명 정도 선발해가지고 프로그램을 현재 운영 중에 있고 미국과 일본으로 지금 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효과는 어떻습니까?
갔다 와서 해외 취업하신 분들도 일부 있고 국내 취업하면서 갔다 오신 분들이 나름대로 취업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도내에 취업한 경우는 얼마나 됩니까?
지역 내 취업자 수는 현재 도 지역에서 4명입니다.
이 예산의 사업에 대해서 제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조금 더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리 지역에 재취업하는 방안이 무엇인가, 취업률을 높이는 방법이 뭔가 그걸 또 제고하셔야 됩니다.
말씀하신 부분과 같이 저희가 돈 들여서 해외 인턴십 보내가지고 지역기업 만들고 대부분 수도권이라든지 멀리 가는 부분에 대한 문제점들, 문제의식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사항들 지역 내 취업 부분들 좀 더 많이 고민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예산을 보니까 이 편성목에서 보니까 지역대학에 대한 경상보조로 대상이 대학생이에요.
운영기관이 저희가 매년 공모를 하는데 대학을 대상으로 공모합니다. 그러니까 작년 같은 경우는 지역대학 중에 할 수 있는 대학들을 대상으로 운영기관 선정해서 대학에 줘서 대학에서 일부 운영비를 대고 동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경상보조비로 현재 돼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말씀 정확하게 하시네요. 이것을 대학 교육기관한테 주는 것이 맞지, 이게 지금 국제협력관실에서 이렇게 하는 게 맞을까요? 차라리 인재육성교육국에서 대학정책과도 있고 그렇게, 이런 것도 그쪽으로 집중을 해가지고 편성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 부분을 한번 담당 부서하고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이 업무를 계속 국제협력관실에서 가지고 있다 보니까 저희가 예산 세워서 대학에 줘서 선발하는 건데…….
아니, 그러니까 관행적으로 했다고 그러시는데 아무래도 그렇게 좀, 지금 우리가 인재육성교육국이 있고 또 대학 정책도 있고 대학생들 또 여러 가지 지원 사업도 있고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우리 지역대학 육성 또 비수도권 대학 육성 그런 어떠한 맥락에서 같이 이루어지면 얼마나 더 시너지 효과가 있겠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대학과 연계성이나 이런 것들은 대학정책국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말씀하신 사항들을 시너지 효과 고려하면 그런 부분들을 대학정책국하고 얘기해서 업무 부분을 다시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오늘 말씀드린 몇 가지 사항에 대해서 계수조정소위원회가 있을 때까지 충분한 해명을 해 주십시오. 그리고 향후에 이런 일이 있었을 때는 이런 데서 자꾸 옳고 그르다 공방할 필요가 없어요. 이해하지 못한 것은 예산에 반영을 못 해줍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예, 김화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실장님, 전남도는 스마트쉼센터와 협력하여 유·아동의 바른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스마트폰에 대해서요, 과의존 예방, 인형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이는 현장에서 큰 호응과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 공연은 여수, 순천, 담양, 영광, 목포, 해남 등 3개 권역에만 한정되어 있어서 전남 전역의 아이들이 필수적인 예방교육을 받기에는 기회의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는 현장의 의견들이 많습니다.
스마트 쉼터 위탁받아서 하고 있는 지역 자체가 여수이다 보니까 주로 동부권 쪽에 어차피 센터에서 보내가지고 교육들을 하기 때문에 대부분 가까운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교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편중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농어촌, 도서 지역이 많은 전남의 특성을 고려할 때 오히려 정보 접근성이 낮은 지역일수록 인형극과 같은 찾아가는 체험형 예방교육이 더 절실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전남 22개 시군 전체를 아우르는 교육 기회 확대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실장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국비가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저희가 일부 사업비를 축소해서 현장의 얘기들이 있어서 특히 인형극이라든지 이런 프로그램들이 부족하다고 얘기해서 일단 올해 사업을 세우면서 인형극이라든지 신규 프로그램을 숲 체험들을 넣어서 작년 대비해서는 일단은 예산을 증액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위원님 얘기하듯이 22개 시군까지 동 사업비로 확대하기에는 상당히 좀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사업예산을 들여다보면서 1차적으로는 현재 예산의 범위 내에서 프로그램 운영비를 좀 더 올려주는 것까지는 했는데 22개 시군 확대까지는 현 예산으로 하기에는 좀 어렵다는 부분은 알고 있고, 일단 위원님이 얘기하시는 취지는 제가 아는 부분이라 그런데 예산 사정상 전체적으로 확대는 못 하고 올해 축소됐던 부분들만 좀 확대해 나가는 그 정도만 예산에 담았다는 부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정책은 확대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정부도 저연령층 위험 증가에 따라서 참여형이나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추세이고요. 그리고 또 타 지역에서도 뇌파 측정을 활용한 가족상담이나 서바이벌게임 또 목재문화체험 등 인터넷을 대체할 대안 활동, 체험 활동을 하는 것이 효과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인형극 외에도 자연 야외 체험, 조금 전에 숲 체험이나 이런 부분들을 말씀하셨고요. 이런 프로그램이 제기되고 또 효과를 보는 부분들이 만들어지고 있으니까 이런 저연령층 과의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조기 예방이 가장 필요한 만큼 이런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입증된 프로그램들은 현장 수요에 따라서 확대하고 또 예산을 세우고 확대해서 더 해낼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청소년들의 특히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가지고 어렸을 때부터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체험이나 인형극이나 이런 걸 통해서 위험성에 대해서 교육하는 부분이 꼭 필요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공감을 하는 부분이고, 지금 말씀하신 프로그램의 어떤 사업들의 확대 부분은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좀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여수에 있어서 이런 부분들이 미처 하기 어려운 부분은 체험형으로 말 그대로 숲 체험이나 직접 가서 하는 인형극이나 이런 것들이 확대가 된다고 하면 센터가 어디에 있든 활용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수에 있지만 환경시설이 너무 안 좋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직접 가서 보고 이렇게 봤을 때 정말 안타까운 부분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정말 애들이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없으면 굉장히 안절부절못하고 이러한 상황들이 사실은 치료가 필요한 과정들이 또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또 신경 써서 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시설이 노후화됐다는 부분들은 저희 직원들 현장 출장 다녀와서 얘기해서 아는 부분이고, 일단은 내부적으로는 현재 시설 건물주인이 어떤 시 소유이다 보니까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데 현재 시설 열악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이 필요하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100% 공감하는 바입니다.
좀 더 스마트쉼센터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전남도청 황현 교육장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나 이런 것들이 많았을 것 같은데 우리 공무원들이 교육을 받는 시설이다 보니까 내부적으로 또 목소리를 못 낸 상황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노후화된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일부 시설들이 고장이 나서 지난번 제가 총액으로 갖고 있는 자산취득 쪽이나 이런 예산들이 좀 남아 있는 부분으로 해서 긴급한 부분은 지난번에 보수토록 했는데 말씀하신 대로 황현 교육장이 많은 직원들이 전
산교육 받는 부분인데 일단 추가적으로 사업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살펴서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 교육장이 좀 넓다 보니까 빔프로젝트나 보드 칠판 이런 것들을 볼 때 빛 때문에 또 화면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할 때 불편함을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본예산에 전자칠판 또 전자교탁 도입 이런 것들에 대해서 예산이 반영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본예산 반영이라든지 내부적으로 그 부분을 시급한 부분을 한번 올해 시설개선 보수를 했는데 내부적으로 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예산을 세워야 되는 건지는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예, 살펴주시고요. 그리고 여수공항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실장님, 우리 전국 공항 중에 결항률이 가장 높고 활주로가 두 번째로 짧으며, 4m 높이의 둔덕이 버티고 있는 공항이 여수공항이죠?
예, 2100m밖에 안 돼서 중형 비행기도 사실상 이착륙이 좀 어려운 경우도 있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연간 1000만 명 이상의 관광객 의 관문이고 전남 동부권 경제 핵심 인프라임에도 불구하고 주력 기종인 B737, A321은 기상 조건만 나빠져도 이착륙이 제한되고 사실상 제 기능을 충분히 수행하지 못하는 공항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건설국하고 내년도 5개년 계획들 세워질 때 주력으로 해서 공항 부분의 7차 계획에다 지금 반영하기 위해서 계속 저도 중앙부처의 건의서를 지금 계속 봐주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7차 항공 계획에 포함하는 부분 그다음에 항해안전시설 개선 부분은 일정 부분 내년 예산에 지금 담아지긴 했는데 일단 활주로 연장 부분은 5개년 계획에 담아져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아직 확정은 되지 않았는데 마지막까지 건설국하고 같이 해서 중앙부처에 반영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방금 말씀한 예산이 어느 정도 반영이 돼 있습니까?
그거는 제가 확인해서 좀, 지난번 국고예산 확보했을 때 항해안전시설 관련되는 부분이 무안공항하고 여수공항에 일부 지금 반영된 걸로 알고 있는데 세부 반영 내역에 대해서는 제가 확인해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비행기가 활주로에 대한 불편함이 있는 반면에 또 정말로 심각한 문제가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현재 활주로 길이 자체가 짧아서 안전구역이…….
예, 그렇습니다.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항공기가 활주로에서 이탈, 오버런할 경우 대형 사고로 직결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전남도와 여수시는 이미 몇 년 전부터 활주로 2800m 연장 사전 타당성 조사 자료를 제출하고 국토부, 기재부 수차례 공식 건의를 지속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국토부에서 제가 알기로 일괄 지금 타당성 조사 중이고, 그 결과가 끝나면 거기서 7차 공항계획에 반영 여부가 결정될 건데 마지막까지 타당성 조사 부분에 집중해가지고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겠습니다. 건설국에서 공항 분야 핵심사업으로 해가지고 5개년 계획에 반영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집중 노력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공식적인 건의에 대해서는 굉장히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렇지만 본질은 조금 전에 말씀하신 제7차 공항 종합개발계획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부분을 그러면 어떻게 노력해서 중앙정부로부터 7차 개발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실 생각인지 듣고 싶습니다.
지금 건설국에서 대응을 기본적으로 하고 있는데 건설국에서 국토부에서 일괄 예타 타당성 조사 용역 발주를 해가지고 현재도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고, 사전 타당성 용역을 하고 있는 용역사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고 그다음에 국토부에 2800m 연장 필요성, 아까 말했던 위험성이라든지 저는 주로 위험성 부분 그다음에 이런 부분에 강조해서 그다음에 국제 행사들 유치하는 데 상당히 애로사항 이런 부분들로 해서 국토부에 건의할 때는 그런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해서 건의하고 있고, 나머지 용역사가 요구하는 어떤 자료들은 지금 건설국에서 여수시하고 같이 해서 대응 중인데 아마 조만간 최종 결과가 나온다고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 제가 최종 결과가 나왔다고 얘기는 듣지 못했는데 막바지까지 지금 건설국에서 계속 용역사하고 국토부를 다니면서 타당성 조사 통과를 시켜달라는 요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그런 진행상황에 대한 부분이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있고, 어떤 방법으로 또 정부에 요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자료를 저한테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리 기획조정실에서 이런 정부를 상대로 여러 가지 노력하고 있는 부분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활주로 연장에 1100억 원이 필요하고 또 주력 기종 안전 운항을 해야만이 2026년 섬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가 될 수 있고요. 그리고 부정기 국제선 운항도 되어야 되는데…….
예, 알고 있습니다.
이게 안 되면 불가능하잖아요. 그래서 노력하겠다, 이런 추상적인 답변으로는 답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우리 10월 28일 보도자료와 그리고 지난 11월 13일 김영록 도지사님과 함께했던 여수시 정책 비전 투어에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여수공항은 남해안·남중권 관광과 산업을 잇는 핵심 관문이라며 활주로 연장과 안전성 강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정부의 지원 아래 여수공항을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항으로 발전시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히셨어요.
그런데 실장님, 이렇게 섬박람회가 코앞인데 이런 활주로 연장과 국제선 허가가 무산될 경우에 이런 도정의 중점사업 실패에 대한 모든 행정적·정치적 책임에 대한 결과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말씀하신 대로 일단은 행사 자체 내년도 기본적인 예산 플러스 지원사업들, 행사 자체에 대한 예산들은 여수시와 협의해서 어느 정도 반영했는데 방금 얘기하신 부정기 노선 띄우는 거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주로 국토부하고 전부 관련되는 부분인데 일단 지사님도 장관님들 만날 때 저희가 건의 자료를 리스트업을 해서 드리고 자료를 취합해 드리는데 항시 들어 있고 실제 만나서도 강조하시는 부분들이거든요. 지역 현안사업으로 특히 SOC 사업 중에 우선순위 사업이기 때문에. 일단 부정기 노선도 한번 더 챙겨보겠습니다.
지난번에 해양수산국하고 얘기하면서 여수시에서 지난번 여수 세계엑스포 했을 때 부정기 노선을 운행했던 사례들이 있어가지고 그 사례들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했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부정기 노선 운항 자체를 지금 건의를 하고 있는 것 같은 건의를 하고 있는데 그 진행상황이나 이런 부분들을 별도로 한번 챙겨서 제가 한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내용적으로는 알고 저희가 정리는 해 주기는 하는데 실제 활동하는 부분들이 건설국하고 해수국 이런 쪽으로 돼서 제가 주기적으로 국장들한테 사항들을 체크하고 있는데 구체적인 사항들은 좀 더 체크해서 위원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노력만 하고 계속 정부에 요청만 하고 끝나버리면 안 되잖아요. 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공사하는 시간도 필요할 거고, 예산 확보와 공사하는 기간도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발 빠르게 준비되고 결론이 나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사님 여수에서 비전 발표할 때 말씀하신 것처럼 활주로 연장과 그다음에 내년도 세계섬박람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해외에서 특히 들어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부정기선 운항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 챙겨가지고 진행상황들을 위원님께 다시 한번 제가…….
그리고 여수시의 국회의원이 두 분이 계십니다. 또 풀리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두 분께도 어떤 도움을 요청을 하고 함께 이렇게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수시 국회의원님들 두 분도 제가 국회에 찾아뵙고 했을 때 1번으로 얘기하시는 게 그 활주로 연장 부분이라…….
예, 맞습니다.
신경 써서 관련 실국하고 그런 얘기하신 부분들 다시 한번 전달하고 제가 진행상황 체크해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활주로 연장과 이 부정기선 들어올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해낼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부정기선은 여수엑스포 때 한번 운행했던 사례가 있다고 해서 그런 사례들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지금 있기 때문에 건의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 특히나 내년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더 챙겨보겠습니다.
예,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실장님,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 있죠, 인력 양성?
그런데 이 사업은 이차전지나 문화 콘텐츠 분야의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사실은 순천시에서 사업 포기서를 표명했어요.
본심사라고는 돼 있는데 본심사 과정에서 포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순천시에서 사업 포기를 했고 이 포기가 이미 예산편성 이전에 알고 있었는데도 그 예산안에 반영이 안 돼서 같이 이렇게 예산이 돼 있단 말입니다.
예산 과목 자체가 저희 자체 예산이 아니고 균특회계 전환사업이 있고 자율계정사업이 있는데 이걸 산업부에서 최종 저희가 사업을 올리는 과정에서 시급히 올리긴 했지만 올리면 최종 사업 승인은 기재부에서 승인을 받게 되고 이게 지금 정부 예산안에 포함돼가지고 저희한테 그 사업이 자체가 확정되면 확정되고 나서 저희한테 그 사업이 내시가 와 있는 사항이고 이 사업이 지금 국가예산사업에도 지금 잡혀있는 사업이거든요. 문체부에서 하고 문체부 예산안에 그 계정사업에 잡혀 있기 때문에 저희가 현재 국가예산안에 잡혀 있는 사항이라 저희가 스스로 포기할 수는 없는 사업이고 일단은 순천시에서 포기는 했지만, 당해 사업에 대해서 국가예산에 잡혀 있어서 저희 예산에 편성해놓고 내년도에 이 사업을 부처하고 협의해가지고 다른 사업 내에서 잡을 수 있는 다른 사업으로 전환하는 과정들이 지금 필요하거든요. 국가예산서에 포함되어 있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거는 사실은 국가사업에 포함돼 있는 건데 이렇게 잡혀져 있으면 이것만 따로 빼서 이렇게 할 수 없었다는 내용이죠?
국가사업에 이게 균특회계가 원래 전환사업이라는 게 국고보조사업하고 동일한 성격이어가지고 국가사업이 확정되면 거기에 지방비 매칭이 같이 따라 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미 예산서에 서 있어서 그 사업비만큼 어떻게 보면 내년도에 국비를 매칭비를 세워놨다가 부처하고 협의해가지고 사업을 좀 전환하는 형식으로 현재 진행해야 되고, 현재 국가예산서 반영과 예산서에 반영된 사업에 대해서 매칭해가지고 일단 사업비를 확보하겠다는 측면이 좀…….
그래서 다른 전환사업으로 하겠다 해서…….
예, 저희 자율사업이었으면 당연히 포기했으면 저희 예산서상에 삭제했을 겁니다. 그런데 이게 저희 예산 사업이 아니고 어떻게 보면 국고보조사업의 리스트에 들어가 있는 사업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게 사실은 그렇게 돼 있다 하니까 다른 내용은 이게, 좀 저는 그렇지 않은 사업이어서 이렇게 이걸…….
저희 자율사업이었으면 심사 포기했으면 당연히 삭제하고 예산 제출 전이라 했을 건데 그러지 않고 지금 했던 부분이 매칭해서 남겨놨다가 하여튼 문체부하고 협의해가지고 그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을 다시 한번 꼭지를 잡아야 되는 사항입니다.
거기서 타당하게 돈이 이렇게 쓰여지도록 다른 사업, 전환사업으로 이렇게 전환하십시오.
그리고 남해안 발전 공동전략 홍보 이건 어떤 사업입니까?
이 부분은 경남하고 부산하고 3개 시도가 같이 하는 사업입니다. 지금까지는 올해 같은 경우는 부산에서 했고, 장소가 매년 전남에서 한번, 경남에서 한번, 부산에서 한번 이런 식으로 가면서 현 지역에서 남해안 공동 발전과제, 특히 최근에는 남해안 특별법 제정과 관련되는 포럼 그걸 같이 하는 그런 포럼 형식으로 해가지고 매년 3개 시도가 돈을 분담해서 하는 행사를 하고 있었는데 지금 남해안 특별법 제정을 계속 역점사업으로 도에서 밀고 있는데 추가 증액한 부분은 지역 내에서 행사하는 부분은 지역 내에서 특별법 제정에 대한 지지 기반 마련인데 저 국회 차원에서 3개 시도가 모여가지고 포럼이라든지 세미나 또 국회의원들 초청 국회에서 행사 이런 부분들을 중앙단위에서 같이 손잡고 다니면서 하자, 이런 부분이 있어서 기존에 지역에서 매번 하는 행사 부분에 새로 사업비가 추가한 부분이 국회 포럼, 국회 세미나, 국회에서 대정부 활동하는 그런 행사성 경비를 추가로 좀 하자고 같이 얘기가 되면서…….
그래서 증액하신 겁니까?
예, 그런 부분 예산을 원래 있던 당초예산 1억에, 지역 예산 행사 1억에 그다음에 5000만 원은 주로 국회 포럼, 국회에서 세미나 하면서 남해안 특별법 제정에 대한 현재 관련 상임위나 이런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진행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분위기 환기 이런 행사를 하기 위해서 5000만 원을 증액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남해안 발전 공동전략 홍보이죠?
예, 홍보입니다.
그러면 이게 전남, 경남, 부산인데 우리 전남만 이걸 맡아가지고 하는 겁니까, 아니면 같이 공동으로…….
아닙니다. 같이 하기 때문에 올해 같은 경우도 원래 당초 1억이 서 있었는데 그 1억은 저희, 경남, 부산이 같이 행사비를 태워가지고 거기에 지역…….
돌아가면서 하죠?
예, 돌아가면서 하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부산에서 주관해서 하다 보니까 부산에서 했고, 내년에는 경남에서 하고 그다음에가 전남이고 이런 순서대로 해서 그 돈을 가지고 공동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돈도 똑같이 다 출연하고 합니까, 이 지역 세 군데가 다?
예, 행사하게 되면 동일하게 동일 금액을 그 내에서 같이 공동 행사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공동전략 홍보 이게 포럼이나 세미나 이런 걸로 하고 있는데 더 많이 사실은 이거 남해안 발전 공동전략 홍보잖아요. 홍보가 더 많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좀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이거를 그냥 포럼, 세미나만 하는가 아니면…….
지금 지역에서 돌아가면서 행사할 때는 기본적인 어떻게 보면 방송 토론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는데 관련 부대행사들을 일부 좀 하고 있고 홍보성 이벤트 행사를 행사장하고 같이 하고 있는 부분이고, 저희가 5000만 원 증액한 부분은 국회 차원에서 법 제정 관련되는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지금 상임위 계류 상태로 계속 가고 있어서 장소를 국회에서도 추가로 하면서 의원님들 부르고 어떤 세미나라든지 포럼이라든지 해서 이게 지역에서 얼마나 원하는지 이런 것들을 국회에서 공간을 옮겨서 좀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이벤트를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역 내에서 밑에서 하는 부분은 부분대로, 그다음에 국회하고 정부 차원으로 하는 부분들 이 2개를 사업을 추가하다 보니까 예산이 5000만 원이 증됐습니다.
그래서 국회에서 또 상임위 홍보하기 위한 건데…….
특히 특별법 제정과 관련되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역에서 왜 필요한지, 그다음에 지역에서 얼마나 제정을 희망하는지 이런 유치 열기, 제정에 대한 지지 기반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여주기 위한 국회 내 행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건 좀 더 그쪽 세미나나 포럼 이런 것만 해야 되는 게 아니라 홍보가 더 많이 될 수 있도록 이 3개 지역 전남, 경남, 부산에, 특히 우리 전남에 더 많이 홍보할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이 있는지 한번 찾아서…….
예, 한번 더 현재 기존에 있던 1억은 계속 3개 시도가 서로 간에 행사 자체를 양해각서를, 양해를 해서 연간 태워서 3개 시도 공동협력사업으로 지금 추진하는 거라 기타 그 외에 같이 할 수 있는 사업들이 뭐가 있는지 좀 더 살펴는 보겠습니다. 현재는 3개 시도가 몇 년 전부터 협약해가지고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라 사업을 확장하는 거나 이런 부분들을 좀 더 검토해 보겠습니다.
예, 잘 알겠고요. 또 2026년도 예산안에 편성된 행사 축제성 사업을 보면 총 24건에 4억 2500만 원이에요. 전년 대비 1억 1600만 원 증액됐는데 제가 이렇게 편성 사업비 내역을 보니까 평가 등급이 아예 나와 있지 않는 게 8건이나 되고요, 미흡이 지금 2건이나 있어요.
그리고 올해 신규가 또 균형성과담당관에서 노무현 재단 국가균형발전 선언 2주년 행사 이것도 또 만들었고요. 그런데 이렇게 축제성 행사 사업이 증액까지 하면서 이렇게 많아진 것 또 이렇게 평가 등급도 나와 있지 않는 사업들 이런 것들은 계속 이렇게 지금 굉장히 긴축재정 기조 아래 이것들을 이렇게 계속 유지하면서 이렇게 해야 되는지, 그리고 이것들이 그렇게 중요한 건지, 그렇다면 왜 평가 등급 안 나와 있는지 이런 부분에 좀 설명을 해 주십시오.
일단 사전 심사는 내부적으로 하는데 일정 금액 이상인 경우 보통 3억 이상인 경우 행사에 대해서는 사전평가를 하는 부분이고, 단발성 행사, 아까 얘기했던 노무현 재단 관련된 행사 같은 경우는 올해 지역을 순회하면서 지금 하는 행사인데 내년 같은 경우 전남 지역으로 순회해 가면서 자담과 일정 부분 저희가 지원해서 하는 이 부분은 단발성 행사 부분이고, 그런데 미흡으로 나와 있는 부분들은 금액 자체가 300만 원, 그다음에 공사 출연기관 실무협의나 워크숍은 나와 있는데 그 금액 보시면 내부 기준에 의해서 일정 감액은 했거든요. 감액은 했는데 보시다시피 규제혁신 워크숍은 시군 관계자들 규제혁신 보는 업무관계자들 업무연찬 성격이라 미흡을 받았지만 이거를 없앨 수는 없는 부분이라 미흡 평가를 받은 페널티를 받아서 행사성 예산을 조금씩 감액은 하게 했습니다.
이거 왜 없앨 수 없습니까? 이건 계속 유지해야 되는 겁니까?
지금 저희가 규제혁신 워크숍이라든지 출연기관 실무협의회 워크숍 돼 있는 부분은 저희가 공사나 공단 출자·출연기관 같은 경우도 관련된 회계라든지 이런 어떤 업무적인 부분들 저희가 위탁을 받아서 하는 경우도 있고 출연금을 받아서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예산 집행과 관련되는 실무 교육들이 다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 규제혁신 토론회도 마찬가지로 매년 규제 개혁 정부 정책이 바뀌거나 그랬을 때 그런 정책에 대한 변화 그리고 저희가 시군에서 적극적으로 현장에 있는 규제혁신들을 발굴해 줘야 하기 때문에 시군에 있는 직원들을 같이 어떻게 보면 모여서 업무연찬회를 하는 부분이라 매년 바뀌는 규제 개혁 시책이라든지 하는 부분이라 미흡으로 돼 있지만 사실상 직무역량 강화 부분하고 관련돼 있는 부분이라 이런 부분은 좀…….
그런 개념이라는 거죠. 알겠습니다마는 이게 평가 등급 안 나와 있는 것 이거는…….
평가 등급이 나오지 않은 부분들은…….
저희들이 이 자료를 볼 때는 이렇게 나와 있으면…….
평가 제외 대상이 되는 게 저희가 행사성 예산을 올려놨는데 여기에 국고보조금이 포함돼 있는, 그러니까 국가에서 특정하게 스마트 쪽이 대부분 그런…….
그래요. 맞아요.
그래서 행사 운영비에 국고보조가 들어와서 거기에 지방비를 매칭하는 이런 사업들은 평가 대상에서 제외를 하고 있어서 평가 등급이 현재 없다고…….
그 평가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거는 전남도에서 제외하는 겁니까, 아니면 국가보조금 사업 자체에서 이거는 평가 대상에 들지 않는 거라고 정해져 있습니까?
행안부 지침이 있다고 그러는데 행안부 지침을 제가 확인해보고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그 지침상에 나와 있다고 그럽니다.
예, 그렇죠. 이거 국가보조금이고 매칭사업이어서 평가 등급이 안 나왔다. 저희들이 이 자료를 볼 때는 지금 행사가 아까 24건에 이렇게 많은데 평가 등급도 나와 있지 않지 그러니까 궁금하잖아요, 내용이. 그래서 미흡도 있고 그런데 이런 것들이 좀 구체적으로 실장님, 설명이 좀 되어지면 저희들이 이런 부분에 아, 미흡 이런 규제성, 아까 업무 역량 혁신 강화 교육이나 비슷한 거라고 설명하셨는데 그런 것들도 저희들이 알아볼 수 있게 설명이 돼 줬으면 좋겠어요, 이런 질문하기 이전에.
알겠습니다. 저희 지금 행사성 예산이라고 되어 있는 것 중에 저희가 별도로 한번 연찬회나 워크숍으로 붙어있는 것들은 다 직원들 직무역량 교육하고 관련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만 좀 발라가지고 그 부분만 저희가 직무역량 교육과 관련되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좀 별도로 이 표에서 정리해 가지고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이걸 질문을 하냐면 올해 지방채 발행을 해야 되는 거고 올해 또 긴축재정에다가 세수까지 부족한데 내년에 꼭 이렇게 넣어가지고 편성해야 하는 것에 대한 이게 꼭 그렇게 중요하고 시급한 것인가,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쭤본 겁니다.
알겠습니다. 저희도 행사성 예산이 낭비성 예산이라고 보실 수 있는데 아까 얘기했던 워크숍이라든지, 저희 실에서 하는 행사 자체가 그렇게 큰 대형 행사 자체는 없는데 대부분 몇백만 원 단위에서 천만 원 단위까지 있는데 하여튼 말씀하신 부분들 성격을 발라가지고 정리해서 다시 한번 더 표로 해서 드리겠습니다.
꼭 행사가 낭비라고 하기보다는 그래도 직원들 업무 역량 강화나 그런 중요한 거는 해야 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시기별로 지금 세수도 부족하고 굉장히 지방채 발행해야 되고 여러 가지로 어려운데 이때 이 행사들을 조금은 더 긴축하게 하고 또 좀 좋아지면 내년에 더 많이 행사를 해서 직원들이 업무 역량 강화를 하는 거고 좋은 일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이렇게 여쭤봤고요.
그다음에 전남 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이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발전기금을 조성해서 운영하는 곳이 광주·전남이 유일한 제도라고 해서 이미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거 아십니까? 알고 계시죠?
공동혁신도시는 저희밖에 없기 때문에 공동혁신도시의 성과를 어떻게 보면 같이 공유한다는 개념에서 기금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50억 원이 실제 기금으로 적립되고 올해 또 본격적인 사업 진행단계에 들어서는데 이게 적립된 기금이 정주여건 개선이라든가 또 균형발전계정 사업에 실제 어떻게 집행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혁신도시 그 기금 자체는 매년 나주시에서 출연하는 출연금을 재원으로 하고 있고, 50억씩 매년 5년간 적립하는데 그러면 250억이 되는데 250억이 2개가 있습니다. 250억을 2개 계정으로 나누는데 혁신도시, 즉 나주혁신도시 내 정주여건 개선사업에 전체 적립금의 45%를 줄 수 있고 그건 나주시로 한정되는 예산입니다. 그다음에 성과 확산이어가지고 혁신도시가 들어서지 않는 시도의 관할구 시군구 그런데 그게 55%인데 55%는 전남이 27.5%, 광주가 27.5% 이렇게 나눠갖는 돈인데 현재 지금 올해도 기금사업이 들어 있는데 기금사업 들어 있는 부분은 혁신도시육성계정, 즉 나주시에 들어 있는 정주여건 개선사업 부분만 지금 사업이 집행되고 있고 성과확산계정 부분은 현재 적립만 하고 있습니다.
그럼 다른 지역 그러니까 이게 다른 지역을 위해서 또 적립하고 있는 거죠? 나주시만…….
예, 55%가 어떻게 보면 성과확산계정이라고 해갖고…….
예, 균형발전계정으로.
그래서 전남하고 광주가 나중에 그 부분 적립된 금액을 나눠서 사업들을 나중에 선정할 건데 아직까지는 적립 단계라 적립만 하고 있고 사업은 없습니다. 지금 현재 사업한다고 되어 있는 부분은 혁신도시육성계정인데 이 부분은 나주시로 한정하기 때문에 나주시에서 혁신도시 정주여건 환경개선 사업들을 하면서 조금씩 갖다가 지금 사업 집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주시에서요. 그러면 2026년도에 추가로 적립된 금액을 앞으로 우선적으로 투자할 계획은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현재까지 지금 말씀드린 혁신도시육성계정 45%에 해당하는 부분은 나주시에서 정주여건 개선과 관련된 사업들을 제안해가지고 그 사업들에 조금씩 조금씩 어떻게 보면 쓰고 있는 부분이고 그다음에…….
나주시에서만요?
예, 현재 적립을 기본으로 원칙으로 하되 나주시에서 즉 10억이면 4억 5000, 50억을 내게 되면 22.5억은 나주시 관내에 쓰게 되는 돈이고, 나머지 27.5억은 나주시 외의 지역에 쓰는 건데 나주시 외의 지역에 쓰는 거는 지금까지 하나도 사업이 집행을 아직까지 안 하고 적립이 다 5년간 돼서 모여진 다음에 사업계획들이 이루어질 거고…….
지금은 적립하는 단계인데 나주시를 제외한 다른 지역의 사업을 위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아직 현재까지는 적립 계획만 있고…….
적립만 있고 사업계획은 없습니까?
적립만 있고, 왜냐하면 이 돈을 전남만 쓰는 게 아니고…….
광주하고 같이 쓰는 거죠.
광주하고 같이 또 2분의 1씩 나눠 써야 되기 때문에 적립이 끝나는 시점에 광주하고 전남하고 각각의 적립금에 대해서 어떻게 쓸 건지에 대해서 이행계획을 세워야 돼서 아직까지 지금 2027년까지, 내후년까지 적립을 해야 되기 때문에 내후년 마지막 적립하는 시점 정도 돼서는 동 사업에 대해서 적립된 기금을 어떻게 쓸 건지 그때 정도 아마 논의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중장기 기금운용 계획에 대해서 적립 이후의 금액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그때 의논하겠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너무 시간 가져도 됩니까?
계속하실 겁니까?
제가 이따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일단 마치겠습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오미화 위원님 질의 있어요?
예, 질의해 주십시오, 지금. 바로 하면 되겠어요?
알겠습니다.
궁금한 부분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보니까 디지털 배움터가 있더라고요.
예, 디지털 배움터.
이거 관련해서 설명 한번 해 주시겠어요.
다섯 군데 있는 건데 잠시만 제가 개소수가 있어가지고 제가…….
5개소, 체험존 7개, 에듀버스 3대, 강사비 등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디지털 배움터가 현재 광양하고 보성하고 무안에 상설 디지털 배움터가 3개 있고, 그다음에 추가로 나주하고 강진 해서 5개소 추가할 예정인데, 과기부 공모사업 해가지고 구축할 예정인데…….
사실 2025년도 예산인데 지금 2026년도에 사용하는 건가요? 아니면 2025년도 예산은 따로 있고…….
배움터 조성…….
그러니까 2025년도 예산이 8000만 원이라고 여기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실제 2025년도의 실집행액은 0원이라고 나와 있더라고요.
이거는 계정이 바뀌어서 그럽니다. 36억 4000만 원이 원래 이 사업 자체가 국가 직접지원사업이었습니다. 국가에서 과기부에서 직접 지원해가지고 이 사업비를 태웠고 저희는 위탁운영비에 일정 부분 강사비라든지 이런 부분을 태웠던 부분인데, 이 사업 자체가 지난번 이재명 대통령이 한번 발표한 적이 있었는데 포괄보조금 이렇게 해가지고 기존의 국가직접사업이나 국가보조사업들을 균특회계 시도 자율계정에다 지금 넣어줬습니다.
그래서 이 자율계정으로 이관되면서 자율계정사업은 저희가 기본적으로 그러니까 국가 예산에 잡혀서 국가에서 직접 지원한 거를 이제는 지방에다 돈주머니를 넣어줘서 지방에서 직접 지원해라. 그래서 예산서상 제로로 나와 있지만 작년에는 국가직접사업이라 저희가 예산을 직접 받지 않기 때문에 제로였고, 올해는 저희 예산서에 회계가 넘어와가지고 포함돼서 36억 4000이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5개소에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 5개소는 공모를 통해서 선정을 한 건가요? 그 5개소가 선정된 근거는 뭔가요?
오미화 위원님!
실무 보는 담당 팀장님한테 디테일한 건 좀 물어봐도 됩니까? 과장…….
담당 과장…….
담당 과장님. 스마트정보담당관님!
좀 디테일한 걸, 윤진호 기조실장님이 그 디테일한 걸 어떻게 다 알겠습니까?
일단 3개 설치한 게 22개 시군 수요조사 해가지고 수요가 많은 지역에 디지털 배움터 3개소를 지금 현재 선정했고…….
지금 여기는 5개소라고 나와 있잖아요.
그다음에 2024년도에 3개소 선정, 2025년도에 추가 구축해가지고 2개소가 추가 선정된 게 나주하고 강진 이렇게 해서 총 5개소입니다.
이 수요라는 것은 뭐에 대한 수요인가요?
담당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전부 다 알고 있어요? 과장님이 답변해 보십시오.
간략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스마트정보담당관 홍기주입니다.
기존에 지금 3개 했는데 나주와 강진이 수요가 있어서 그리고 과기부에서 새롭게 내년도에는 새로 긴급하게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나주와 강진에서 수요가 있어가지고 2개소를 추가 설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3개소이고 2026년도에 2개가 추가된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고 이 수요라는 게 정확히 뭐에 대한 수요입니까? 디지털 배움터라고 했을 때 도대체 뭐에 대한 수요인지를 정확히 내용이 파악이 안 돼서…….
디지털 하면 직접 거기 건물에다가 강의실을 설치해서 그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디지털 관련 교육을 시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스마트폰 사용 교육이랄까 아니면 키오스크 그런 교육이랄까 하여튼 그런 교육들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 수요가 일정한 시군에 있을 거라고는 생각이 안 드는데요. 그 수요를 어떻게 측정을 할까라는 우선 의문이 들고, 이 5개소에 있다라고 했을 때 지금 여기 배움터의 역할은 그 지역에서 역할들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22개 전체 시군에 대해서 그 5개소에서 역할을 하는 건가요?
그 지역에 한정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인근 지역까지도 다 포괄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강사들 같은 경우는 인근 지역에 수요가 있으면 파견을 해서 하는 방법도 있고 또 에듀버스라고 해가지고 그런 버스를 3대를 운영하고 있으면서 우리 도 지역 전체를 포괄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게 지금 운영은 2026년도가 처음인가요?
그러면 언제부터 있던 건가요, 이게?
계정만 지금 바뀐 거지 그 전부터 하고 있었다라는 거죠?
그 전에 3개소에서 운영을 하고 있었다, 이런 얘기죠?
지금 이게 예산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죠?
예, 많이 늘어났습니다.
많아서 과연 이 많은 예산들이 22개 시군의 전체 도민들에게 얼마만큼 그 역할들을 하고 있는지 확인을 한번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이거 운영사항을 세세하게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국정과제는 모두 AI 관련해가지고 예산이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십시오.
실장님, 그리고 378쪽을 보면 시책추진 업무추진비라고 있어요. 그래서 국고 확보 사업예산 확보 활동이라고 나옵니다. 그래서 이것만 봐서는 국고를 확보하기 위한 활동을 하는 업무 추진인가 보다 이렇게 느껴지는데 이게 2개로 나눠져 있고 이게 4500×1회라고 되어 있어요. 그럼 1회라는 게 뭔 의미인지를 제가 정확히 몰라서…….
1회라고 써졌는데 한 번에 4500이 드는 건 아니거든요. 지금 이게…….
행사성 사업이 아닐 거 아니에요. 그렇죠?
민주당이나 국회 가가지고 예산정책 협의할 때 필요한 예산들이거든요.
그렇죠. 업무…….
그러니까 매년 시책업무추진비로 돼 있는데 이 예산 쓰는 거는 저희가 하반기 당정 협의할 때 그다음에 지역 국회의원님들하고 예산정책, 당정 예산 도하고 할 때 그럴 때 쓰는 행사할 때 예산 확보 활동을 하기에 필요한 예산인데 1회에 4500이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죠. 그런데 왜 이렇게 부기를 써놨을까요? 원래 이렇게 하는 겁니까?
아마 저도 1회라고 써진 것까지는 못 챙겨봤는데 매년 아마 예산 부기를 이렇게 달았을 것 같은데 1회는 여하튼 한 번에 4500씩 쓰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이 부분 한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352쪽을 보면 이거는 언론진흥재단에 위탁을 하는 도정 현안 홍보예요.
그래서 2025년도 예산이 6000이었어요.
그런데 내년에 4000 정도 지금 증액이 됐습니다.
예, 홍보 예산입니다.
홍보는 항상 하죠. 그렇죠?
홍보는 매년 하고 있고 아까 남해안 특별법이라든지 현안사항 생길 때 저희가 전체적인 어떤 각 실국에서 하겠지만 저희는 다 이슈들을 집어서 언론 홍보를 저희가 직접 어떻게 하고 있는 경우가 있어가지고 올해 예산 집행을 하면서 이슈들이 좀 많이 생겨가지고 내년 초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슈 대응하기 위해 좀 필요하다 생각해서 약간 증액은 좀 해놨습니다.
그런데 이슈는 언제든지 있지 않습니까?
각 실·국에서 하는 이슈하고 저희가 이제…….
그런데 올해 앞선 대변인실도 저희가 이제 예산 심사를 했잖아요. 올해 대변인실 같은 경우도 예산에 홍보 예산이 굉장히 많이 늘어 가지고 60~70억 이렇게 많이 증액이 됐더라고요. 거기 또한 아까 방금 말씀하신 도정 현안, 이슈 이런 거에 대한 홍보가 늘 거라고 예견을 해서 한다고 했는데…….
역할이 조금씩 다른 부분인데 저희도 이제 큰 국정과제 발표라든지 큰 어떤 대형 사업 프로젝트 했을 때 그런 걸 각 실·국에서 각각이 알아서 하는 부분이 있지만 저희는 종합적으로 다 적어 가지고 어떻게 보면 기획기사, 기획보도 이런 형식으로 해 가지고 저희도 어떻게 보면 한번씩 정리하는 어떤 그런 보도를…….
사실 그런데 홍보는 끝이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죠?
많이 드리면 많이 드릴수록 홍보를 많이 할 수 있을 거라고 들었는데…….
그런데 올해 예산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굉장히 축소하고 감하고 재정 상황이 넉넉하지 못하니까 그래서 행사성 예산, 홍보성 예산 이런 것들이 많이 줄어드는 게 일반적인 상황인 거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한 50% 가까이 지금, 40% 지금 늘린 거잖아요.
6000에서 4000만 원 늘려서 1억으로 지금 잡아놨는데…….
딱히 특별한 이유는 없네요? 홍보를 더 하겠다. 이제 이런 얘기인 거죠?
올해 하면서 이슈 대응을 저희 기획실에서 하면서 좀 부족함을 느껴 가지고 일정 부분 대변인실보다는 금액이 적지만 한 4000 정도 해서 추가로 지금 요구를 해 놓은 상황입니다.
홍보는 항상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노무현재단 국가균형발전 선언 22주년 행사 지원이 있는데요. 이거는 어디서 행사를 하는 겁니까?
현재 목포로 예정돼 있습니다.
지역이 목포, 그래서 이제 올해…….
매년 최근에 원래 서울에서 행사를 하다가 작년 같은 경우는 전북에서 행사를 했고 올해 같은 경우는 지역을 좀 다니면서 행사 계획을 작년부터 해 가지고 현재는 올해는 목포에서 지금 할 계획으로 저희한테 제안을 해서…….
2026년도 내년?
예. 그래서 자담하고 자담에 해당하는 부분만큼 저희가 일정 부분 지금 저희가 행사성 지원을 지원하게 됐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국가기록원은 잘 진행이 되고 있나요? 건립사업은?
전남기록원이요?
예. 전남기록원!
어떻게 보면 작년에 타당성 내부 용역이 끝났고 금액이 워낙 크기 때문에 행안부 재정투융자 심사 대상인데 재정투융자 심사를 맞기 위해서는 행안부에서 요구하는 용역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용역을 해 가지고 그 틀에 맞춰 가지고 용역을 해야 되는데…….
용역은 반드시 해야 되는 건가요?
예. 반드시 해야 됩니다. 재정투융자 심사에서 요구하는 게 있습니다. 그 용역 외부 기관의 용역을 용역보고서를 제출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행안부 투자심사 대비 제출하기 위한 용으로 해서 내년도에 일단은 그 용역비를 지금…….
(집행부석을 보며) 5000만 원?
예, 5000만 원…….
5000만 원 세워놓은 게 행안부 투자심사를 대비, 제출하기 위한 용역보고서입니다.
제목이 타당성 조사 용역이라고 되어 있어서 1차로 우리가 그 용역 관련해서 논란들이 참 많았는데 장소 지정하기 위해서 한 것뿐만 아니라 그 앞에 타당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내용적으로는 다 나와 있을 건데 왜 또 용역이 잡혔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한번 물어봅니다.
행안부 중투심사에 요구하는 사항에 맞춰가지고 전체적으로 용역을 해서 제출해야 되는 사항이라 서류 제출용 용역입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전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먼저 예산안 편성된 걸 보면 출연금 관련해서 총 3건 있거든요. 그게 출연금이 58억 400만 원으로 전년 대비해서 5억 원이 증액이 됐었는데 세부적으로 보면 전남연구원이 54억 원, 그리고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2억 5000만 원, 지방공기업평가원이 5400만 원 이렇게 편성이 돼 있어요. 그런데 전남연구원을 보면 2024년 이후에 잉여금 비율이 상당히 좀 높은 편이에요.
잉여금 부분을 좀 순세계잉여금 쪽으로 넘겼던 부분이 그때 작년, 재작년 50억 정도 분리 이후에 돈을 주고 인원을 확대하는 부분들을 계속 추진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진행되지 못하다 보니까 이월시켜서 그다음 연도에 어떻게 보면 사업예산 인건비 부분 예산으로 써서 이제 한 70명 정도까지 늘어나기 때문에 아마 지금 현재 내년도 전남연구원 인건비 추계만 해도 박사급 한 60억 가까이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 준 예산 54억 정도 되는데 54억이라는 예산이 어떻게 보면 석박사 전남연구원에 있는 전문 연구 인력들 어떻게 보면 인건비를 다 충당, 인건비 충당 부분 정도 이 정도 해당하는 부분보다 약간 적게 지금 되고 기존에 넘어갔던 부분들은 사람을 뽑으면서 계속 인건비 부분 늘었던 부분 이런 부분으로 해서 대부분 소진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2024년도부터 이렇게 보면 2023년도 보면 7억 6900, 2024년도가 28억, 2025년도가 27억 그래요. 그런데 그러면 이 전년도라든가 그런 예산 편성을 할 때 이런 걸 잘 몰랐나요? 그 정도 잉여금이 나왔는데…….
본예산 편성하면서 전남연구원도 정산하기 때문에 잉여금 부분이 뒷부분에 남은 부분 그게 대부분 저희가 준 돈에서 남았던 부분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람 뽑는 인건비 부분에 해당하는 부분인데 인건비가 좀 남아있는 부분들 이월되면서 했고 저희가 예산 세우면서는 제가 알기로 연구원 뭐가 저희 정산 부분이 저희보다 약간 더 뒤에 있어서 이월금이 남는 부분이 저희 예산 순계보다 약간 더 뒤에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드리고 싶은 얘기는 출자·출연기관의 예산편성지침을 보면 이월금의 상당액을 출연금 산정에 반영하도록 이렇게 규정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그런 것들을 반영을 안 해서 제가 물어보는 얘기예요.
일단 위원님 얘기하신 부분 다시 한번 좀 얘기를 해서 별도로 한번 설명을, 지금 남아있는 부분은 제가 아는 부분은 인력 충원이 안 되는 부분은 자꾸 그다음에 그다음 연도, 차년도 인력 충원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순세계잉여금 포함해서 차년도 사업비로 올해 집행하지 못한 사업들을 하는 걸로 해서 잉여금을 사업예산에 포함시켰는데 많이 남는 부분은 아까 얘기했던 그런 부분들인데 제가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좀 살펴보고 별도로 설명 한번 드리겠습니다.
예산 심사 의결하기 전까지 해서 사실 이제 예산편성지침에 보면 이런 걸 좀 잉여금을 출연금으로 반영하게끔 돼 있거든요. 그리고 또 출연금 동의를 했더라도 예산 삭감하고는 전혀 관계없죠? 우리 출연금 동의를 했지만 예산 심의 의결 시에 이에 대한 조정은 가능하죠?
잠깐만요. 우리 전남연구원, 전남연구원 나와 있는 것 같던데 부원장…….
그럴 필요 없고요. 그럴 필요는 없고요.
지금 순세계잉여금들이 남아있던 부분 소진 다 했고 아까 얘기했던 삭감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남연구원이 저희가 이제 싱크 탱크 기관으로 하기 위해서 계속 석박사 인력 충원이 아마 내년에 완료될 걸로 보는데 거기에 연관되는 인건비 부분도 저희가 출연금으로 다 주지는 않는다 해서 저희가 출연금을 좀 삭감하고 그랬을 때 사실상 인력 운영하는 데 전문인력 운영하는 데는…….
그걸 인력을 운영을 못 하게 하는 건 아니고 이제 그 잉여금에 대한 정리 부분 그것 때문에 제가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그것을 일부분이라도 다 하면 얼마나, 재정이 지금 우리 전남도도 녹록지 않잖아요. 그렇게 여유 있게 쓸 수 있는 그런 재정이 아니에요. 그러기 때문에 그 잉여금에 대한 것을 일부라도 좀 출연금에 반영을 해 가지고 사용할 수 있지 않느냐 제 얘기는 그런 얘기입니다.
한번 상의해 보고 별도…….
하려는 일들을 못 하게 하는 건 아니고.
그러니까 우리 출연금에 대한 동의는 했지만 또 지침에 보면 동의는 했을지라도 예산에 대해서는 조정 가능하다고 나와 있기 때문에 그건 좀 감안해서 심사 의결하기 전에…….
예, 알겠습니다.
이해를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오미화 위원도 같이 이해를 좀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 한 가지만 더 물어보면 352페이지에 정책연구개발용역 있잖아요. 그게 이제…….
예, 그렇습니다.
4억 3000인데 금년도 지출은 다 했나요? 금년도 것은?
포괄 예산으로 써진, 세워진 거죠?
예, 그렇습니다. 매년 긴급 수요 대응인데 이게 저희가 개선해 보려고 매년 노력하지만 쓴 예산의 대부분 긴급 수요가 하반기 7월 달 이후부터 용역 수요가 발생하는 것에 대응하다 보면 용역 기간이 보통 8개월에서 1년 사이 되다 보면 올해 같은 경우도 지금 명시이월 2억 6000이라고 제가 알고 있는데 한 절반 이상을 명시이월 하게 됩니다.
그런데 용역 기간이 있으니까 명시이월은 할 수는 있죠? 그렇지 않나요?
용역 기간의 문제도 있고 연초에 이제 이 수요들을 다 소화하게 되면 명시이월 할 필요는 없는데 저희가 그리고 예산 순기와 맞으면 예산에 반영해 가지고 당해 예산을 세우라고 하는데 보통 저희 최근에 나주의 외국인 노동자 인권이라든지 이런 문제들이 생기면 바로바로 용역을 해야 되면 저희 용역비를 풀 용역비에서 쓰는데 그러다 보면 그런 시기들이 보통 9월 달, 10월 달, 11월 달 하게 되면 그 용역들이 발주된 시점 자체가 하여튼 하반기로 9월 달 이후로 넘어가게 되면…….
제가 그 얘기를 좀 하려고 그래요. 그렇게 시급한 경우에는 풀 예산으로 좀 사용을 해야 되겠지만 예측된 일 같은 경우는 당초에 먼저 준비를 해서 예산을 편성을 해 갖고 해야 되지 않냐 저는 그런 생각이거든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제가 쭉 이렇게 보면 예측 가능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여기에서 사용하는 경우들이 대부분 많더라고요, 제가 느끼기에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예측 가능한 것은 당연히 예산에 편성을 해서 목을 지어서 해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도 위원님 말씀에 동의하는 부분이고 당연히 예산 순기에 맞거나 사전에 예측된 매년 해야 되거나 주기적으로 해야 되는 용역까지 이 풀 용역비에서는 쓰는 것을 저희가 심사하면서 반대를 하는, 그 부분은 예산을 통해서 정상적인 예산 경로를 통해서 할 수 있도록 지금 얘기를 하고 있고 최대한 방금 얘기하신 이게 당연히 세워야 될 예산을 안 세웠다가 여기서 세우는 그런 사항들은 최대한 좀 막기 위해서 저희 나름대로도 내부 자체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 하신 말씀에 대해서 이월 금액이 많다 보니까 개선 노력들을 하고 있으나 그래도 한계가 있다는 부분 저희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급한 일이 생기면 꼭 언제 정해지지 않고 급한 일이 생기잖아요, 사실은.
예. 그러긴 합니다.
당연히 이월금은 그것에 대해서 내가 이해가 가요. 일이라는 게 5월 달에 생길 수도 있고 7월 달에 생길 수도 있는 건데 용역 수행 기간은 그래도 몇 개월 걸릴 건데 그런 것은 이해가 가나, 제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예측 가능한 일에 대해서는 사전에 해당 목으로 해서 예산 편성을 했었어야 되는 게 맞다 이 말이죠.
그래서 일단 2025년도 자료 좀 제출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줘야 참고를 좀 하시게요.
이상입니다.
전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침에 전서현 위원님 보충질의 있다 했습니까? 보충질의 하십시오.
잉여금하고 아까 명시이월 조금 저도 그걸 궁금해 했는데 위원님이 질문해 주셔 가지고 제가 그걸로 그냥…….
그러면 전남연구원 순세계잉여금 관련하고 아까 말씀하신 그거는 별도로 좀 준비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한테…….
그러면 오미화 위원님 보충 질문 있어요?
아니요. 없습니다.
몸이 안 좋아서 그런가? 고생 많습니다.
우리 실장님 고생 많으시고요. 요즘 정부가 바뀌어 갖고 지금 워낙 이제 1분 1초가 이렇게 아깝게끔 시간이 지나가는 것 같더라고요. 여러 가지 준비를 하면서 고생 많고 우리 정책기획관도 고생이 많습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지금 적극적으로 이렇게 정부에서도 많이 그동안 전남이 너무 소외당했다 해 가지고 많은 걸 갖다 이렇게 투입을 하는 것 같습니다마는 충분히 거기에 대비해서 잘 할 수 있게끔 준비를 좀 단단히 좀 하십시오.
잘 알겠습니다.
우리 실장님 워낙 요즘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마는 정책지원관이랑 준비를 좀 단단히 좀 하십시오.
책자를 이렇게 설명서를 좀 보니까 우리가 지금 해외사무소 운영하는 곳도 있고 글로벌 인재육성 해외 인턴 사업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무역전문가 양성이라든가 이게 학생들 있는 것 같더라고요.
예. 주로 학생 대상으로 하는…….
학생 대상으로 이렇게 있는데 이게 그러면 우리 해외사무소하고 좀 연계가 되나요? 그쪽에 애들 좀 이렇게 그 학생들도 좀 나가고 그럽니까, 그쪽으로?
해외사무소는…….
그쪽은 아닙니까?
해외사무소는 저희 직원들이 하고 현지 인력을 채용해서 하는 부분이고 아까 대학생 인턴 인턴십 보내는 부분들은 아까 운영기관 선정해 가지고 운영기관 주관으로 해서 미국하고 일본의 기업들을 알선해서 인턴십을 가는 구조입니다.
기업들이 그러면 전부 다 어학이라든가 전부 다 좀 훈련이 돼야 되겠네요?
기본적인 훈련들 나가기 전에도 훈련을 시키고 기본적인 조건 자체가 선발 조건에서 부여가 됩니다.
고생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책자 보면 홍보 마케팅이라든가 온라인 운영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온라인 쇼핑 운영이라든가 아니면 마케팅하는 그런 사업이 있더라고요.
예. 온라인 쇼핑몰 마케팅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요즘 이제 워낙 K-한류 그렇지 않으면 식품 여러 가지 K-푸드 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이렇게 우리 기업에서 하다 보니까 워낙 이제 홍보가 많이 되는데 좀 아쉬운 부분이 우리 전남이 거기에 대해서 조금 적극적으로 수출을 좀 탈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무안공항이 저렇게 되다 보니까 이게 수출길이 상당히 문제가 좀 있는 것 같고 거기에 대해서 무안공항은 빨리 좀 개청이 다시 되게끔 비행기가 뜰 수 있게끔 그렇게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좀 들고 여수광양항만공사를 이용하는 그런, 할 수 있게끔 농수산 특산품 있지 않습니까? 농수산 수출품 그걸 저번에 부산으로 이렇게 전부 다 농수산물이 많이 수출길이 열렸는데 그걸 선박이 그렇게 크지 않고 한 5000톤이면 되다 보니까 그거는 전부 다 웬만하면 여수광양항만공사 활성화를 위해서 그렇게 좀 할 수 있게끔 추진 한번 하십시오.
여수광양항으로 저희 지역 농산물이 나갈 때 물류비 지원은 현재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 항만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도록 좀 더 홍보를 좀 더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케팅이라든가 이게 그 뭐야, 온라인 쇼핑몰 운영하는 데 있어 갖고 좋은 인플레이션이라든가 이렇게 함으로써 홍보도 많이 강화하고 그러는데 이게 보니까 한 30억 정도 이렇게 된 것 같더라고요. 이렇게 보니까 대충 보니까요. 우리가 농산물 이렇게 일류 상품화 있지 않습니까?
예. 일류 상품화 6개 상품 해 가지고…….
주로 6개 상품이 뭡니까? 김…….
매년 선정하는데 저희 농산물 같은 경우 매년 이 6개 품목을, 올해 같은 경우 선정됐던 사업들은 김, 녹차, 쌀, 유자, 장류, 양파즙 이런 형식으로 해 가지고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들 그러니까 농산물 수출 관련해 가지고 저희가 선정되면 한 6개사를 선정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이제 해외 소비자들에게 맞는 디자인이라든지 해외 인증이라든지 해외에 나가서 저희가 판촉 나갈 때 판촉 지원이라든지 그래서 어떻게 보면 6개 기업을 선정,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들 6개를 선정해서 그 기업들을 수출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판촉 지원까지 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이게 보니까 옛날하고 제품도 상당히 고급화 많이 시키고 상당히 제품 질도 많이 향상시키고 그런 것 같더라고요. 이게 좋은 제품이 있어야지 아까침에 온라인 쇼핑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마케팅이나 이걸 함으로써 많이 판매가 또 되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게 지금 한 3억 정도 돼 있는데 이게 상품 지원 사업이라는 게 3억 정도 되는데 이게 조금 더 예산이 더 증액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오히려 이게 제품, 좋은 제품이 있어야지 오히려 판매도 잘 되는 거 아니에요? 물론 홍보도 중요하고 마케팅도 상당히 중요합니다마는 상품 개발을 위해서는 조금 더 이렇게…….
지금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지금 사업을 했는데 그 부분을 한번 매년 동일한 금액으로 지금까지는 3개년 사업을 했고 내년 사업도 이제 동일한 사업으로 했는데 기존에 했던 3개년 사업을 했으니까 기존에 했던 받았던, 저희 대상으로 해서 지원받았던 업체들 성과 한번 분석해 보고 이게 확대를 더 해 나갈 수 있는 건지 좀 더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게 이제 금액이 커지면 일류 상품화 갖다가 그다음에 저희가 이제 히든 챔피언이나 이렇게 수출 금액이 커지면 계속 성장 사다리를 타고 계속 그 업체들은 지원해 나가는 프로그램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게 초기 발굴, 초기 기업들 발굴하는 사업인데 더 공격적으로 발굴할 필요가 있는 건지는 한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이게 사업 평가해 보고 그다음에 상품화 지원 사업이 효과는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좀 더 한번 들여다보겠습니다. 좀 더 확대 필요성이 있는 건지.
그러니까 이게 보니까 저도 현장을 다니다 보니까 이게 이분들이 연구 기능이 없다 보니까 대학하고 많이 연계를 좀 하는 것 같더라고요, 대학하고. 그러다 보니까 대학이 요즘 글로컬이니 아니면 라이즈 산업이니 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그걸 이용해 가지고 대학도 성장시키고 지역에 있는 상품도 좀 개발하고 산업도 좀 성장시키고 그런 연계 사업이 좀 되면서 좀 지역의 청년들이 정착도 좀 하고 또 창업도 하고 이런 사업을 하는 게 앞으로 상당히 좋겠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 그중에서도 농업 분야, 식품 분야는 또 산업화로 만들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대학하고 연계를 좀 해서 K-뷰티 상품부터 시작해 가지고 농수산식품을 고도화시킬 수 있게끔 그렇게 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싶어서 이걸 조금 더 이렇게 예산을 갖다가 조금 더 증액해 가지고 연구 R&D라든가 기업을 좀 지원하는 게 맞지 않냐라고 이렇게 좀 보여지거든요.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사업들을 제가 경제 파트 담당 과장 할 때 지역 식품기업들하고 대학하고 연구소하고 3개를 연결해 준 그런 사업들을 해 본 적 있는데 이 앞단에 있는 방금 얘기하신 그러니까 제품 개발하는 데 필요한 R&D 농식품에 대해서 그런 사업들이 앞단의 사업들이 있을 것 같은데, 국제협력관실에는 단순히 있는 기업들 선정해서 가는데 방금 얘기하신 좀 종합적으로 갈 수 있는 부분이 아마 다른 실·국 사업하고 같이 이걸 한꺼번에 좀 엮어 봐야 될 것 같은데 그렇게 한번 다시 한번 좀 살펴보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R&D도 받을 수 있고 저희 것 포장이나 디자인도 받을 수 있고 이런 부분 좀 사업 간의 연결성 이런 부분이 없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 별도로 한번 좀 챙겨보라고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대학도 좀 성장시키고 지역에 또 청년들을 정착을 좀 시키고 산업도 좀 성장시키고 해 가지고 새로운 산업을 육성시키고 이번 기회에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고 새 정부 들어와 갖고 여러 사업을 갖다가 앞으로 지방정부를 갖다가 좀 강화시키고 지방을 활력을 찾기 위해서 여러 사업을 많이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대학도 좀 특성화시키고 전문화시켜서 산업도 좀 성장시킬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까침에 우리 김화신 위원님이 잠깐 질문을 한 것 같던데 설명서 114페이지 보면 스마트 가 보면 스마트쉼센터 있지 않습니까? 저도 거기를 갖다 얼마 전에 한번 가봤는데 너무 이렇게 시설이 열악한 것 같더라고요. 이게 도에서 운영한다고 해 놨는데 가서 곰팡이 냄새도 나고 딱 들어가면 곰팡이 냄새도 나고 시설 자체도 옛날 한 40년 전에 쓰던 건물이라서 동사무소를 갖다 개조해 가지고 이렇게 쓰다 보니까 시설 개선이 전혀 안 되고 그러다 보니까 환경이 너무 열악하고 지원도 안 돼서 그냥 만들어만 놨지 그냥 거의 시설은 방치해 두지 않느냐라고 이렇게 좀 느껴지더라고.
그러니까 가서 보고 좀 시설 투자를 할 수 있게끔 그리고 사업을 좀 할 수 있게끔, 제대로 사업을 좀 할 수 있게끔 예산을 좀 증액을 시켜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이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 프로그램 확대 부분은 1차적으로 저희가 신규 사업하고 그다음에 그때 말씀하셨던 인형극 이런 부분들은 올해 대비해서 사업비 증액은 일정 부분 저희가 가능한 부분들은 했습니다.
시설 개선 부분은 위원장님 얘기하셨으니까 내부적으로 어차피 저희 내부적으로 얘기를 좀 정리를 해서 방금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바로.
고생 많습니다. 요즘 실장님이 고생 많습니다마는 적극적으로 좀 하시고 몸도 좀 챙기면서 그렇게 좀 하십시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기획조정실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의결은 계수조정소위원회의 심사를 거쳐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8분 회의중지)
(14시 07분 계속개의)

2.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95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올 한 해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 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가오는 2026년도에도 도정에 대한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도민의 염원인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 의과대학 정원을 배정받을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2026년도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입니다.
세입예산안은 금년보다 162억 4061만 원이 증가한 1176억 8378만 원이며, 세출예산안은 340억 9268만 원이 증가한 1845억 3572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안을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 보조금은 1172억 3943만 원으로 청소년 분야는 청소년 방과 후 활동 지원 등 7억 9514만 원을 증액하였고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등 5919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고등교육 분야는 글로컬대학 육성 지원과 인재육성 지원 등 154억 3000만 원을 증액했습니다.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는 4억 4435만 원으로 학교 밖 청소년 진로페스타 3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고 학교 밖 청소년 교육참여수당 30만 원을 감액했습니다.
다음으로 세출예산안을 부서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희망인재육성과는 금년보다 29억 8242억 원이 증액된 424억 445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감내역은 고등학교 무상교육 지원 14억 5391만 원,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운영 지원 3억 5100만 원,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3억 4550만 원, 학숙운영 3억 3800만 원, 전라남도 청소년미래재단 운영 지원 1억 6800만 원 등을 증액 계상하고, 청소년시설 확충 2억 2000만 원 또 청소년 국제교류 7000만 원 등을 감액 계상했습니다.
대학정책과는 금년보다 311억 7906만 원이 증액된 1412억 682만 원입니다.
주요 증감내역으로는 글로컬대학 육성지원 국도비 210억 원, 전남RISE 사업비 66억 8000만 원, 목포대-도립대 통합 대학 지원 50억 500만 원 등을 증액 계상하고, 도립대학 지원 19억 7900만 원을 감액 계상했습니다.
의대설립추진단은 금년보다 6880만 원이 감액된 8억 844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감내역으로는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및 대학병원 설립 지원 1억 원을 신규 계상하고, 의과대학 설립 포럼 등 행사 개최 1억 원, 의과대학 설립 홍보물 제작 3000만 원 등을 감액 계상했습니다.
다음으로 학교용지부담금 특별회계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세출 예산은 2025년 본예산 대비 23억 3320만 원이 감액된 33억 4720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안은 학교용지부담금 징수 33억 4720만 원이며, 세출예산안은 시군 징수교부금 1억 41만 원, 학교용지 매입비 32억 4679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2026년도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예산안은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비만을 계상하였습니다.
인재육성 핵심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심의과정에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정책대안에 대해서는 사업추진에 반영하여 효율적인 예산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인재육성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인재육성교육국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구체적인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과장이 발언대로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화신 위원 먼저 하실랍니까?
그래야 되겠습니다.
예, 김화신 위원 먼저 질의해 주십시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예,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예산안 483쪽의 의대설립추진에 대한 부분에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기행위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에서도 지적된 사항이기도 하고요. 홍보 예산 4억 원 편성에 대해서 이미 의대 설립이 국정과제로 채택되고 통합 국립의대 추진이 공식화된 상황에서 4억 원이라는 규모가 계속 필요한 건지, 이유가 무엇인지?
저희들이 2025년도에도 4억 원이 예산이 편성됐고 내년에도 4억 원 편성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예산을 홍보하는 방법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2025년도에는 저희들이 홍보의 대상을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국정과제라든지 우리 도내 의대의 필요성에 대한 것을 국정과제나 정부에 반영시키기 위한 그런 노력에 집중이 되고 그런 붐을 일으키는 그런 쪽에 홍보 예산이 필요했다면 2026년도에는 저희들이 이미 국정과제에 반영돼 있고 그다음에는 통합대학교의 의과대학으로서 더 전라남도의 의대 정원을 받는 그 대학으로서의 그런 이미지를 홍보할 필요가 있겠고 또 대학이 어떤 식으로 이렇게 할 계획이라는 그런 내용도 대외적으로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저희들이 홍보 예산을 그렇게 요구를 좀 했습니다. 2025년도, 2026년도 홍보의 대상이 약간 좀 달라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우리 도내하고 도외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야 맞을 것 같아요. 해왔던 대로가 아니라 그 상황이 또 바뀐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볼 때 왜 4억이 그대로 잡혔을까? 이런 대학 통합 관련돼서 구성원 수용에 관한 건지 또 도민 여론 형성을 위한 건지, 정부 정책 말하자면 정부에서는 2030년 개교를 계획으로 갖고 있고 우리 전남도는 2027년 개교를 목표로 하는데 이거 관련된 홍보를 하기 위한 건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방금 말씀하셨지만 방향이 달라져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 위원님, 말씀 제대로 방향, 목적이 다 내용이 좀 달라지는 것이고요. 전에 교육부 차관께서 2030년이라고 하는 그 연도를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그 이후에 저희들이 교육부 가서 이 관계자들을 만나보니까 러프하게 전남뿐만 아니라 다른 데까지 지금 다 포함해서 그런 러프하게 어떤 특정 지역을 말한 것은 아니고 이렇게 말해서 2030년이라는 말이 나오고요. 그 이후부터는 거의 교육부도 2030년이라는 말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계속 2027년을 목표로 그래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런데 2027년에 의대 정원이나 이런 것들이 확보가 돼야 되는데 그게 어떻게 가능하게 보여집니까?
저희들이 최대한 가능해야 되고, 해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것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예. 이미 국정과제로 의대 설립에 관한 부분은 전남은 의대 없는 유일한 곳이니까 국정과제로 또 채택이 됐기 때문에 그렇게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순천대나 목포대도 마찬가지로 그 전에도 마찬가지로 자체 홍보를 하고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전에 잡혀 있던 4억 예산을 그대로 또 홍보 예산으로 이렇게 잡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줄일 수도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제가 질문을 드린 겁니다.
저희들이 당초에 요구할 때는 이 금액보다 좀 더 많이 요구했었는데요, 예산이 확보가 다 안 된, 올해 수준으로 이렇게 딱 된 것이라 최소한 더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예산이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홍보는 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이미지나 앞으로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나 이런 것들에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또 원했던 예산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그래도 4억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홍보비로 해서 해왔고 그러면 어느 정도 진행이 됐으니까 줄일 부분은 좀 줄여야 된다는 생각에서 질문을 드린 거고요. 최대한 이 홍보비에 맞춰서 그 이상으로 우리 전남 의대에 대한 부분의 염원이기 때문에, 우리 도민들의 염원이기 때문에 이미지나 알리는 부분에 또 낭비되지 않도록 최대한 계획을 세워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전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사전에 여러 가지 협의를 좀 했었지만 지금 도립대하고 목대 통합 관련해가지고 여러 가지 협의 조율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목대에서 요구하는 것과 또 우리 도에서 재정 형편상 못 할 수도 있는 것도 있지만 그런 것들을 조금 약간의 구체적인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목대는 어떤 걸 요구를 하고 있고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어디까지인지?
저희들이 지금 계속 예산확보, 목포대학교하고 도립대학교의 통합 관련해서 예산을 많이 확보하려고 그랬습니다마는 도의 어려운 재정여건상 확보 못한 점에 대해서 주무 담당 국장으로서는 그 노력이 부족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도립대학에서는 예산 요구를 제일 처음에 140억에서 200억, 220억 이렇게 계속 가고 있고 또 요구하는 과정에서도 지금 계속 추가 더 해 주라고 하는 부분이 더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도에서 도립대학에 지원해 줬던 그런 예산을 한번 분석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최근 3년 동안 도립대학에 지원해 줬던 금액을 연도별로 약간 금액의 차이는 좀 있습니다마는 평균적으로 따지면 한 140억 정도가 됩니다. 140억 정도 되는데 거기에서 도립대와 관련된 인건비, 목포대로 이렇게 통합이 되면 그 인건비가 거의 대부분 국비에서 지원되기 때문에 그 인건비를 제외하면 우리가 하는데 그 평균 인건비가 한 55억 정도 됩니다.
그리고 도립대학교에서 4년제 대학하고 2년제 대학하고의 그런 전산망 시스템이 지금 안 맞습니다. 이 전산망 시스템에 대해서도 목포대에서 약 37억 원 가까이 요구한 부분도 있었고 또 시설물이 지금 노후화가 돼 있기 때문에 그 시설물이 노후화가 된 부분에 대한 그런 예산을 좀 더 지원해 달라는 그런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총 목포대학교에서 요청한 것이 한 220억 가까이 요구가 됩니다. 그런데 반영은 한 55억 정도밖에 안 돼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목포대하고 다시 한번 소통의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 도 예산도 녹록지는 않고 또 목대에서는 통합의 조건으로 예산 지원을 요구를 하는데 이런 것들이 서로 합의 조율이 안 되니까 좀 답답해하는 것 같더라고요. 목대 쪽에서는 사전에 뭐라도 협의를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 협의 자체가 좀 부족했다, 이런 표현을 하기 때문에 어찌 되었든 이 대학통합 문제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이 원만히 잘 될 수 있도록 목대 측과 잘 협의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차피 예산 심의·의결이 금요일날 우리 상임위가 내일 하잖아요. 내일 심의·의결하기 전에 그런 문제점들을 서로 해결을 하고 협의를 좀 잘해서 예산 심의·의결하는 데 도움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내일 오전에 소통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미화 위원님!
지금 질의 바로 하실 거예요?
예, 질의 바로 해 주십시오.
지금 도립대, 목대 통합과정에서 통합대학 운영비 및 통합대학 시설보수비가 내년에 계상이 되었잖아요?
그래서 이것 관련해서 지금 5년 동안 지속적으로 지원을 할 계획인 거죠?
구체적으로 5년 동안 어떻게 지원을 한다는 얘긴가요?
방금 말씀한 대로 저희들이 도립대하고 통합하면서 요구한 사항도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우리 도에서 도립대에 지원했던 금액 중에서 인건비를 좀 제외하고요. 인건비는 어차피 국립목포대로 가기 때문에 국비에서 나와야 됩니다.
국비에서 지원해 줘야 되고 그리고 인건비를 제외하고 우리가 계속 지원해 왔던 그 부분은 당연히 예산을 지원해 줘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계속 지원해 왔던이라는 게 어떤 거죠?
매년 동일하게 지원해 왔던 사업이 여러 가지 한 40∼50개 정도 그 사업 종류가 있을 건데요.
이게 국립대로 되면 그 안에 있는 인력들은 다 국가직이 되는 거죠?
국가직이 되는 경우도 있고 도에 소속된 공무원은 다시 도로 복귀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복귀를 하면 결국 도립대에 나중에는 남아 있게 되는 분들은 다 국립대 소속…….
국가직 공무원 됩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그 국가직 공무원 된 부분은 저희들이 인건비를 대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여기 대학 회계직 인건비라고 지금 나왔잖아요. 그런데 이분들은 왜…….
그 부분은 그렇습니다. 통합이 내년 3월달에 합니다. 3월달에 하는데 이 앞전에 목포대하고 같이 할 때도 통합하기 전까지는 우리 도 소속이고…….
그러면 1, 2…….
2개월 정도는 저희들이 돈을 대줘야 됩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몇 분이신 거예요?
그러면 이분들의 인건비하고 통합대학 운영비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 운영비라는 것도 1, 2월달 운영비인가요?
예, 이 40억이 그러니까 15억 원은 시설비…….
15억 원은 시설비이고요.
예, 개보수이고 40억이 인건비 플러스 운영비라는 거잖아요, 이게?
예, 40억은 통합 이후에 저희들이, 그러니까 예를 들면 통학버스 임차료라든지 실험실습실 기자재 수선비라든지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통학버스 임차료를 저희가 계속 대는 건가요?
그건 해년마다 계속 저희들이 지원해 줘 왔기 때문에…….
만약에 학교가 바뀌면 국립대 통학버스가 될 거 아니에요?
통학버스가 되더라도 이게 그러니까 기존에 우리 도립대에서 인건비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은 기존에 계속해서 지원을 해줘 왔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은 교육부의 통합하는 조건에 5년간을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매년 일정 부분 수선비라든지 수수료라든지 그런 것이 있을 겁니다.
자, 그러면 이게 지금 올해는 운영비 40억 플러스 시설보수비 15억 해서 55억이잖아요?
그러면 이제 5년간이에요. 그러면 매년 이렇게 들어가야 되는 건지?
매년 지금 당초 예산에 저희들이 지금 상반기에 쓸 수 있는 예산만…….
그러니까 5년간 계획이 어떻게 되냐고? 예를 들어서 매년 얼마씩 5년간 총 얼마 지원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건지 아니면 매년 필요한 예산을 다시 계상을 해가지고 그때그때 매년 따로따로 주는 건지?
그러니까 어느 정도 총괄적으로 들어간 금액은 정해져 있고요. 정해져 있고…….
얼마입니까?
아까 말씀드린 140억에서 50억을 뺀 그 부분에서 플러스알파가 더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시설보수라든지…….
140억이요?
아까 말씀드린 것이 평균 3년 동안 우리가 도립대에 지원해 왔던 금액이 140억 정도 됩니다.
예, 3년.
그래서 인건비가 55억을 빼면 나머지 금액이 되는데 거기에 시설비라든지 노후 정도에 따라서 건물 수선비라든지 그 금액이 계속 플러스마이너스 될 겁니다. 그래서 대학교하고 같이 매년 협의를 거쳐야 됩니다.
그러면 5년이 지나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저희들이 일반 지원해 줬던 통합운영비 그 부분은 지원 안 하고요. 그리고 우리 재산을, 갖고 있는 재산은 그 시설 노후 정도에 따라서 저희들이 우리 도의 재산이기 때문에 계속 지원을 해 줘야 될 겁니다.
그런데 건물은 계속 노후화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시설보수 관련해서 더 플러스가 돼가지고 계속 들어갈 것 아니겠습니까?
5년 이후부터는 통합운영비 그 지원금액이 빠지는데요. 이 시설물은 제일 처음부터 시설보수가 많이 예산이 됐다 하면 안 들어가도 됩니다. 그런데 현장의 그 대학 시설을 보면 그만큼 노후화된 정도가 많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 시설이 전부 다 우리 도 재산이기 때문에 그 예산만큼은 계속 지원을 해서 보수를 해 줘야 됩니다. 그게 전라남도 재산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재산을 포기할 수는 없나요?
지방자치단체에서 국가의 시설에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팔지 않고 기부를 할 수는…….
기부 자체가 안 됩니다.
아, 기부 자체가…….
예, 상급 기관에 하는 것도 안 맞습니다.
결국은 그게 예를 들어서 안전 점검에 문제가 생겨서 허물기 전까지는 끊임없이 계속…….
지원을 해 줘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금 그런 부분이 저희들도 있었는데요, 교육부의 규제 특례를 계속 이 앞전에도 한번 건의했는데 그런 내용을 좀 받아주라, 시설개보수 관련해서 도비에서 지원하지 말고 국비에서 지원하든지 그런 부분을 좀 검토를 해 달라고 지금 건의를 하고 있는데 아직…….
검토가 가능한 것입니까, 이게?
아직 답이 없습니다.
그러한 사례들이 있나요?
그런 사례가 없습니다.
그전에 통합대학이 있었잖아요. 거기서도 그러한 경우가 없나요?
그런 부분이 없었습니다.
잘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언제까지 이걸 계속 안고 가야 될 것인가?
도립대하고 같이 연합해서 건의문을 내가지고 교육부에 다시 강력하게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통합하는 조건으로 5년간 이렇게 하겠다라고 한 거잖아요?
그래서 통합을 했고, 그래서 5년간은 저희들이 약속을 지켜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 이후에 건물은 계속 낡을 것이고 그러면 단순 어떤 보수보다도 근본적인 개보수가 필요할 수도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당연히 그럴 수 있습니다. 시설만 오래되면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5년 이후를 생각한다면 아까 규제 특례 때도 말씀하셨지만 이 5년 안에 이런 학교 시설 관련 부분을 국가가 책임질 수 있도록 하는 그 과정을 5년 동안 마련을 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에 대한 출연금 관련해가지고요, 원래 저번에 저희가 출연동의안을 할 때 요청했던 금액이 14억 5400만 원이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실제 예산서에 올라온 것은 12억 5000만 원 이렇게 올라왔더라고요. 이건 어떻게 해서 조정이 된 것인지?
청소년미래재단 같은 경우는 출연금 예산으로 보면 전년도보다는 예산이 더 확보돼 있는 건 사실입니다.
예, 많습니다.
맞고 그런데 출연금 동의안 할 때 동의안에서 금액보다는 우리가 좀 적게 확보가 됐는데요. 저희들이 확보 안 된 부분은 일응 도의회에서 출연금 동의안에 대한 그 금액을 동의해 주셨기 때문에 그 확보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을 하반기에 있는 사업 같은 경우는 미리 상반기에 우리 당초에 계획했던 부분은 저희들이 그대로 집행을 하고 부족한 부분은 우리가 추경예산을 세우려고 그럽니다.
추경에?
예, 그래서 하는 방법은 하반기에 계획돼 있던 그런 행사 같은 것이 있으면 그 예산을 집행을 좀 조정을 하고 상반기에는 쓸 수 있게끔 그렇게 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말이 바뀌어요. 저희들이 집행부한테 아, 이 예산 하반기에 할 거니까 나중에 추경에 확보하시오, 삭감할라요, 이렇게 얘기를 하면 뭐라고 대답을 하시냐면 이게 계획을 하고, 계획을 하기 위해서는 일정 예산이 세워져야지만 계획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입장이 바뀌면 또 이렇게 말씀을 하시네요.
아니, 이게 차이가 좀 있는 게요, 저희들이 출연기관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출연금을 넘겨주면…….
그러니까 작년에 저희가 행감을 할 때 인력 관련해가지고 필요한 인력들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던 거잖아요.
그래서 아마 이 부분이 최소한의 인력 관련한 추가 금액인 거라고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항상 위탁이라든지 출연기관 관련해가지고 어려운 게 뭐냐면 이게 총액은 별로 늘어나지가 않는데 그 안에서 인건비하고 물가가 오르다 보니 사업비가 같이 오르는 거예요, 이게.
그런데 인건비는 건드릴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점점 사업이 축소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같은 예산으로 물가는 오르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사업이 축소되는 경우들이 되게 많아서 제가 우려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그래서 저희들도 같은 우리 청소년미래재단이나 인평원이나 같은 직원들끼리 이야기 나눠보고 그러면 금방 위원님이 하신 말씀의 그 말을 대부분 다 합니다. 예산은 좀 올랐는데 그 예산 오른 것이 인건비와 관련되기 때문에…….
그렇죠.
그러면 운영비라든지 이런 것은 물가 오르고 다 올랐는데 이걸 줄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예산을 그 사업에서까지 확 늘리지 않는 이상은 이게 사업의 질적인 부분 그런 부분이 많이 축소되고 좀 부족해 보인다는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러니까 사업을 하자고 예산을 세우는데 인건비 주고 나면 사업할 게 없다, 이런 얘깁니다.
그 이야기가 두 기관에서 들어옵니다.
그래서 좀 필요한 예산이었던 것 같은데 그 제안된 대로 반영이 안 돼서 저는 조금 안타까운 점이 있네요.
추경에 꼭 확보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여기 보면 청소년 국내 교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1200만 원이 삭감이 됐어요. 감됐습니다. 그런데 감액 사유를 보니 전년도 사업실적 반영에 따른 사업비 조정 이렇게 나왔어요. 그렇다라면 작년도 사업실적이 미흡했기 때문에 이렇게 감이 된 건가요? 감액 사유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을 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서울하고 경기, 경북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당초 저희들이 평균 한 60명씩 이렇게 하게 되면, 30명씩 교류를 하게 되면 인원이 있는데 초청 인원이 좀 적었던 것 같습니다. 적은 이유는 구체적으로…….
초청 인원, 그쪽에서 오시는 분이 적었다라는 거예요?
보통 60명씩, 65명씩 하는데 한 40명, 50명 정도가 이렇게 있는 경우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반토막이 난 것도 아니고 60명이었다가 50명이 됐다든지 이렇게 인원이 10명 줄었다 해가지고 이게 사업 미흡으로 해서 실적에 따라서 삭감이 되고 그럴 이유까지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리고 보니까 이게 한번 한 회 하는 게 아니잖아요?
예, 저희들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총 6회라고 되어 있어요.
예, 그러니까 서울을 저희들이 가게 되면 서울에서 오고 이렇게 2회씩 왕복으로 순회를 하거든요.
아니, 작년도 실적이 미비했던 그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해 보시라고요. 여기 이유가 그렇게 나와서 삭감을 했다 이랬는데 왜 실적이 미비했는지 그 이유? 사람이 적게 왔으면 왜 적게 왔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2024년도 우리가 한 것을 보니까 금액을 한 700, 800만 원 정도 이렇게 예산집행 잔액이 지금 생겼어요.
2024년도가요?
아니, 길어지니까…….
그 내용은 알아서 보고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 활동 관련해가지고 예산이 많은 것도 아닌데 삭감이 됐다 그래서 이게 그냥 사업실적이 미비해서 이렇게 됐다 그러면 올해 잘하면 다시 올라가느냐, 꼭 그렇지 않거든요, 이미 규모가 작아졌기 때문에.
그래서 왜 실적이 미비했는지 그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 자료로 설명 따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겠습니다. 2024년도에 예산집행 잔액이 좀 있고 그리고 전반적으로 이렇게 예산 조정을 하다 보니까 이게 좀 줄어들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한번 줄어든 건 계속 줄거든요, 어떤 이슈가 생기지 않는 한은.
그럴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도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이 있고요, 시군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이 있습니다. 있는데 2개의 차이가 뭔가요?
위원님, 보시면요, 예산서에 제가 궁금했던 게 바로 그겁니다. 그겁니다. 우리 예산편성을 하면서 도는 도대로 놔두고 또 시군은 시군대로 놔두고 막 그런 것이 있어요, 예산편성 과목에. 그래서 도는 다음부터 우리 개선할 방법 중에 하나를 좀 찾아봐라, 이게 도와 시군을 굳이 이렇게 나눌 필요가 있겠냐. 그런데 예산 과목에 좀 차이가 있어서 그러는데요.
아니, 예산을 어디서 주느냐가 틀려요, 이게. 도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은 도가 100% 하는 것이고 시군 청소년 동아리 활동은 이 국비, 도비, 시군비로 나눠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왜 5개 시군에서만 하는지 저는 이게 궁금해서 물어보려고 했던 거였어요.
성평등가족부에 우리가 수요조사를 한 것 같습니다, 시군에다가.
수요조사.
예, 그러니까 시군에다가 이렇게 필요한 예산이 있는 부분은 다 공문을 보내서 받았는데 이게 다섯 군데만 들어온 것 같습니다, 여수, 순천, 나주, 광양, 완도.
그러니까 시군에서 우리 군비 댈 의향이 있다, 이런 거죠?
필요하니까 군비 대고 도비, 국비도 주라는 그런 요청 사항입니다.
참 수요를 판단하는 게 앞에 기조실에서도 수요 관련해가지고 수요를 판단하는 게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서 판단을 한 건지, 공무원의 판단인 건지…….
위원님, 이것은 이럴 수 있습니다.
수요라는 부분에서 되게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위원님, 이것은 이럴 수 있습니다. 그 수요 말할 때 위원님 말씀도 일부 맞고요. 첫 번째는 시군의 자기 재정 형편에 그런 부담할 수 있는 재정적인 부담 여부를 판단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우선적으로 이러이러한 사업이 꼭 필요해서 더 확대를 해야 될지 이 판단이 주민들의, 군민들의, 도민들에 의한 판단이냐, 아니면 그 시군 담당 공무원이라든지 도 담당 공무원의 판단이냐, 이게 좀 관점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습니다.
청소년들한테는 이런 주어지는 사업들이 또 나름의 기회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아시다시피 전남의 아이들이…….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하다 보니까…….
국장님, 알고 얘기하시는 거죠?
예, 저도 몇 군데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저희들이 가장 성평등가족부에 요구사항이 많았던 부분이 하나가 뭐냐면 예산을 좀 많이 확보해가지고 시군이나 시도에서 요구한 사항이 있으면 반영해 주면 되는데 이게 비율이 너무 적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많이 신청했다 하더라도, 그 시군에서 많이 신청하고 시도에서 많이 신청했다 하더라도 사업비가 적어서 이렇게 안 되는 경우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기가 보니까 이게 도 청소년 동아리 활동 부분하고 사실 시군 청소년 동아리 활동에 국비가 지원된 이 부분이 내용적으로는 겹치는 것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 써놓기는 시군 청소년 동아리 활동 확대 지원에 따라서 도 센터 동아리 지원 수가 감소해서 예산이 줄었다, 이렇게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부 내용적으로는 겹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성평등가족부의 예산이 없었다 안 그랬습니까? 이게 전년도나 전전년도에 보면 성평등가족부에서 예산을 안 줬습니다. 국비 예산을 아예 잘라버렸습니다.
2024년, 2025년도에?
예, 완전히 잘라버리니까 기존에 좋았던 예산만큼 시군을 안 줘야 쓰겠냐, 그래서 도 자체 예산에 지원했던 것이고요. 제가 이거 한번…….
그러면 도 자체 예산은 2024년도 사업부터 시작을 한 건가요? 아닌데요. 2021년서부터 계속…….
그러니까 해왔지만 국비 지원만큼을 도에서 도 예산 한 부분에서 줄여가지고 시군에 줬다는 그런 취지이고요. 이게 동아리 사업비가 좀 창피한 이야깁니다마는 한 동아리에 100만 원, 120만 원 이렇게 지원합니다. 그런데 교육청 같은 데는 200, 300 이렇게 지원하거든요. 제가 한번 가서 그랬습니다. 회의 참석해가지고, 어디 동아리 지원하는데 100만 원 지원해 줘가지고 뭐 할 수 있겠냐, 예산을 좀 늘리든지 아니면 단체를 줄이든지 이렇게 말했는데요. 단체 줄인 거에 대해서는 너무나 반대를 많이 합니다. 금액이 적더라도 좀 많이 해 주라는 그런 요청사항입니다.
그런데 사실 이게 시군 청소년 동아리 활동 예산이 4000만 원밖에 안 돼요.
그런데 이게 5개 지역이에요.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그냥 N분의 1로 했을 때 한 시군당 한 800만원 정도 되겠죠. 그렇죠?
그러면 지금 도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을 보면 3500이에요. 이 3500이 원래 20개 동아리가 이거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이게 같은 동아리 활동 지원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지금 도 예산이 줄었어요. 줄은 상태에서 개수가 줄어서 줄었다 하지만 같은 동아리 활동 지원이지만 시군 청소년 동아리 활동 이 5개 시군에 배정되는 각각의 예산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다시 말해서 도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이 열악하다 그 말씀을 드립니다.
예, 뭔 뜻인지 알겠습니다.
그런데 줄이지 않아도 개수가 줄었다 해서 줄였잖아요?
줄이지 않아도 시군이 훨씬 더 크다, 이런 얘기예요, 이게. 물론 국비가 들어가서 그러긴 한데. 그래서 굳이 개수가 줄었다고 줄일 필요가 있었을까? 그 예산으로 좀 더 질 좋은 활동을 할 수 있게 할 수도 있었는데, 혹시 과장님이 답하시렵니까?
요점은 이겁니다. 돈이 없어서, 재정이 없어서 줄이다 보니까는 이렇게 줄어든 것인데요.
결국은 그런 것 같아요.
개수가 줄었다는 건 사실은 핑계인 것 같고 그래서…….
개수 줄인 것은 아까 말씀한 대로 30개에 3500만 원 지원하니까 하나에 120만 원씩 지원했는데요. 이제 20개로 줄어들면 30개 가지고 2100만 원밖에 지원을 못 합니다. 그러면 그만큼 단체 수를 줄여 나갈 수밖에…….
오히려 5개 시군이 국비를 받아서 이렇게 하니 그나마 조금 더 여유 있게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게 됐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좋았을 텐데 굳이 개수가 줄었다고 예산을 줄인 부분이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돈, 금액을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여기까지 할게요.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서현 위원님 질의 있어요?
예,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에서요, 증감을 했는데 이게 직원 호봉제 반영에 따른 인건비 증액이네요?
그런데 직원들이 기존에 있는 직원 말고 새로 채용한 직원들 몇 명 정도가, 그 내용을 좀 설명해 주십시오.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총 5명이 근무를 합니다. 근무하는데 이 앞전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계속 거기가 외지에 떨어져 있고 그래서 한 2명 정도가 채용이 안 되다가 채용 방법을 좀 개선을 했습니다. 개선을 해서 우리 예산담당관실에서 일괄 채용보다는 외지에 떨어져 있기 때문에 그 지역 위주로 수시 채용을 했고, 그 채용 방법 홍보도 그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먼저 하다 보니까 예전에는 들어온 사람이 없었는데 경쟁률이 생길 정도의 그런 응모가 좀 있어서 지금 두 사람 다 채워서 5명이 다 근무를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계속 안타까웠던 것 중에 하나는 뭐냐면 다른 데는 청소년미래재단 본 센터에 있는 직영하고 있는 데는 호봉제 적용을 받는데 호봉제 적용을 안 받는 그런 데가 있어서 좀 처우개선에 문제가 있다. 그래서 우리 전경선 위원님하고 오미화 위원님께서 청소년 처우개선에 관한 그런 조례도 만들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또 용역도 저희들이 한번 했는데 그게 필요하다고 해서 저희들이 호봉제를 좀 적용해서, 왜냐하면 청소년미래재단 내에 직영하는 거나 위탁하는 부분들이 거의 대부분 대동소이하게 업무를 맡고 추진하고 있는데 한쪽은 호봉제 적용받아서 보수가 많고 한쪽은 연봉제 적용돼서 금액이 해년마다 근무한 사람이 똑같습니다. 10년 전에 근무한 사람이나 작년에 1년 전에 근무한 사람하고 월급이 똑같다 보니까 그런 차이를 좀 극복하자 해서…….
개선을 하신 거네요?
처음으로 지금 올해 좀 예산 계상을 했습니다.
예, 아이고 잘하신 겁니다. 저희가 지금 청소년미래재단 거기도 하지만 완도청소년수련원…….
예, 맞습니다. 거기…….
정말 열악하더라고요, 여러 가지 조건이. 그래서 좀 그런 부분에 그게 증액돼서 혹시 이게 인건비였고 그런 것들을 개선했다고 하니까 잘한 일이네요.
청소년에 대한 어떤 성문화센터 운영하는 것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부족하고 그런 것들은 보완할 수 있는 그래서 이렇게 증액도 하고 그래서 제대로 좀 운영이 되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오미화 위원님이 또 질문했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개선이 그러니까 원장님, 그런 부분 개선해 나가는 것 하나하나 차근차근 센터 운영이나 또 지금 다 따지면 너무나 열악하고 또 부족하고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개선해 가고 또 바꿔가면서 청소년들한테 좋은 교육환경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데에 더 이렇게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끝났습니까?
우리 국장님이 워낙 위원님들하고 소통을 잘하셔가지고 미리 다 정리가 돼 버린 것 같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 고생 많습니다.
저는 보니까 이게 청소년 쪽하고 일반 대학 쪽하고 보니까 우리 국장님 쪽 해야 할 일이 많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동안 이게 저도 청소년 쪽 업무를 보니까 우리 의원들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경로당, 복지관 이런 데는 자주 갑니다마는 청소년 쪽 같은 경우는 사각지대이다 보니까 그동안 거의 못 가본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 업무를 보면서 이제 관심을 갖고 좀 둘러보기도 하고 종사자들하고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우리가 너무 좀 소홀히 했다라는 그런 부분이 좀 있더라고요.
특히 청소년 같은 경우도 예를 들어서 학교에서 방과후 그런 동아리로부터 시작해가지고 여러 활동을 많이 합니다마는 청소년수련시설 그렇지 않으면 청소년문화센터 이런 데 가서 보면, 실질적으로 거기 가서 보면 상당히 시설도 좀 열악하고 그런 걸 봐왔는데 우리가 조금 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앞으로 우리나라를 끌어갈 친구들 아니면 우리 사회를 끌고 갈 친구들이 젊은 친구들이다 보니까 그 친구들한테 조금 더 우리가 예산이라든가 관심을 좀 가지지 않으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해야 할 일이 상당히 많다. 국장님께서 아니면 여기 근무하시는 분들이 좀 사명감을 갖고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희들도 위원장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해야 될 일도 많고요, 저희들이 계속 또 예산 투자해야 될 부분도 많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복지관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경로당이나 이런 데 가서 보면 의원들이라는 게 표하고 연관돼서 그런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데를 자주 갔는데 청소년 쪽은 상대적으로 좀 소홀히 하다 보니까 우리가 너무나 지금 좀 방기를 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가지고 몇 가지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저번에 우리 완도청소년수련관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완도청소년수련관 아니면 성문화센터 그건 어떻게 하고 있어요? 시설개선을 좀 하고 있습니까?
시설개선을 지금 하고 있고요. 추경예산에 아직 저희들이 석면 그것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당초 여름방학 때 그 개선 공사하려고 그랬었습니다. 그걸 하려고 했는데 한 3개월 정도 걸린다고 해서 저희들이 명시이월을 통해서 할 계획으로 있고요.
그때 위원장님께서 현장에 갔다 오셔가지고 기능보강 개선사업, 기능보강을 좀 했으면 쓰겠다 해서 저희들이 2026년도 예산에 1억 원 정도를 계상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시설에 관련된 예산을 좀 개선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말씀 주셨던 어떤 자동차 문제 그런 문제는 임차해서 지금 제대로 사용하고 있고, 그다음에 인원 채용 문제도 바로 해결을 시켰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시설개선?
예, 시설개선은 그러니까 내년에 1억 원 저희들이 예산 반영을 해 놨습니다.
지금 1억 갖고 그걸 일단 기본적인 것 하고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그게 안전하고 관련된 부분이 좀 있어서 시급히 그것 먼저 해야 될 것 같고요. 예산은 더 안 된 부분은 좀 추경에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 가서 보니까 위치는 접근성은 멀리 떨어졌습니다마는…….
접근성은 먼데도 거기 가서 보니까 자연경관은 좋다 보니까 마음먹고 가서 좀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던데 거기 가서 국장님도 저번에 보셨겠지만 이게 우리가 조금 개선시키면서 그 좋은 뷰를 좀 보고 애들이 갇혀 있는 게 아니고 거기에 확 트인 그런 공간을 확보를 좀 해 줘야 되는데 그걸 그렇게 막아놔버리면 그게 되겠습니까?
저희들도 그 안에 여러 가지 시설이 필요하다는 걸 공감합니다. 말씀대로 뷰도 좋고 또 휴양시설 비슷하게 그렇게 가야 될 필요도 없지 않아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 예산을 더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빠른 시일 내에 그거는 예산을 확보해가지고 그거는 전부 다 환경개선을 좀 하고 그 자연경관에 맞게끔 시설도 투자를 좀 하십시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가출 청소년들 쉼터 있지 않습니까?
남자 쪽, 여자 쪽 그걸 저도 한번 살펴봤는데 우리 과장님한테 설명을 좀 들었습니까?
어떻던가요?
매우 열악하기도 하고요. 저희들이 청소년 쉼터를 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못 가봤습니다. 그래서 이 끝나고 저희들이 직접 한번 가볼까 합니다. 가보고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손을 대야 되겠다라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제가 과장한테 이야기를 듣고 난 다음에 현황을 좀 알아보니까 아까 말처럼 핑곗거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국비를 지원해 주는데 우리 4개소 중에서 1개소만 지원해 주고, 그것도 250만 원만 딱 국비 지원해 줬습니다. 예산 500만 원 이것 저것 시도비 합쳐가지고 500만 원인데요, 국비가 250만 원밖에 지원 안 해 줍니다. 그래서 국비 지원 문제도 있지만 어디 가서 말하기가 좀 곤란한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은 물론 현장을 한번 보고 또 다른 방법을 찾아볼 필요가 있다면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가보지를 못했는데 우연찮게 예산 책자를 보면서 거기하고 통화를 하고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우리가 너무나 좀 소홀히 했다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저도 이게 살펴봐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일단은 통운영비 있지 않습니까? 통운영비 가지고 거기서 인건비도 하고 예를 들어서 거기서 애들한테 필요한 그 시설 관련된 모든 것도 다 하고 또 사업도 하고 또 용돈도 주고 이렇게 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임차료 같은 경우는 또 운영비에서 지급을 못 하다 보니까 후원을 받아가지고 해야 되고, 후원을 받아가지고 해야 된다길래 이게 상황이 좋으면 후원도 많이 받겠습니다마는 지금 만만치가 않고 녹록지가 않은데 그걸 후원 받아가지고 하는 것도 참 쉽지가 않겠다라고 생각이 좀 들고 그러니까 그거는 조례를 만들든가 아니면 어떤 방법을 강구해가지고 그걸 운영비를 확대를 해가지고 지급을 해야 되겠다라고 방법을 개선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아무리 지금 애들이 가출해가지고 와서 있다 하더라도 용돈 같은 경우도 보통 한 2∼3만 원씩 이렇게 주는 것 같더라고. 한 달에 2∼3만 원씩 용돈 주고 그게 한참 커 나가야 될 중·고등학교 애들한테는 이게 턱없이 부족한 그런 상황인 것 같더라고요. 그런 것 같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저희들도 아까 현황 보고 말씀드리기 곤란한데요. 그런 부분이 좀 있긴 있는데 저희들이 일응 우리 도도 노력하겠지만 중앙에 있는 성평등가족부에 내일모레 장관님 오십니다마는 그런 부분도 하면서 예산을 지원해 주려면 화끈하게 싹 지원해 주라, 그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자질구레한 이야기를 좀 할까, 그런 것도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고 지금 저희 같은 경우는 워낙 예산이 지원이 안 되다 보니까 우리 지역에 있는 데는 가끔 한 번씩 들러서 우리가 사업비를 편성을 해가지고 줘야 되겠다 해가지고 지역 같은 경우는 워낙 주변 카페 같은 것도 좋은 데도 많고 그러는데 청소년시설 같은 경우 북카페 같은 것을 만드는 것도 거기에 맞게끔 해줘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너무 이게 시설이 안 좋으면 또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북카페를 만들어서 애들이 거기 가서 책도 보고 지역 주민들도 와서 책도 볼 수 있게끔 그렇게 환경을 개선을 시켜줘야 되겠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이번 기회에 한번 둘러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그리고 또 중요한 게 우리 RISE 사업을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RISE 사업을 하고 있고 궁극적인 거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그 업무를 보면서 지역에 있는 대학이 상당히 중요하구나라고 이렇게 느끼고, 그런데 전부 다 지역 대학이 지금 고만고만 해버리면 누가 지금 학생들이 없어갖고 대학이 남아도는데 누가 지역 대학을 가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완전히 이게 지역 대학은 특성화를 안 시키면 앞으로 살아남기가 쉽지 않겠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완전히 특성화를 시켜서 어느 학교별로 이렇게 확실하게 예를 들어서 RISE 사업 아니면 글로컬 사업 같은 걸 할 때 예산을 지원할 때 확실하게 지원을 좀 하고 그 대학을 갖다가 완전히 그 과를 성장시켜서 아니면 지역 산업하고 이렇게 연계시킬 수 있게끔 그렇게 확실한 지원체제를 만들어줘야지 이게 되는 것이지 전부 다 예산을 나눠 주기식으로 하면 이거 뭔 필요가 있겠냐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게 RISE 사업하고 가장 상통한 그런 말씀입니다마는 저희들이 RISE 사업을 선정할 때 그 대학의 가장 특성 있는 가장 주력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다가 예산을 선정되는 사업에 대해서 예산을 배분합니다마는 방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각 대학별로 지금은 학령인구가 줄어들다 보니까 아무래도 각 대학별로 특성화되지 않으면 그 대학이 생존의 기로에 있지 않냐라는 그런 느낌도 많이 듭니다. 그런 부분을 좀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도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마는 이왕 할 때 좀 확실하게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육성할 수 있게끔 그렇게 확실하게 지원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고 싶고요. 그리고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 애들 있지 않습니까? 고등학교 학생들도 일단 RISE 사업을 통해서 아니면 지역 대학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 학생들이 그 지역 대학을 갈 수 있게끔 홍보도 좀 하고 또 산업체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맺게끔 그렇게 좀 하고 해야 되는데 고등학교 일단 성적 좋은 학생들이 안 가버리더라고. 그런 것 같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 지역의 실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전문학교 같은 경우는 지역에 예를 들어서 전남 동부권 같은 경우는 몇 개 순천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여수 쪽 같은 경우 보면 산업체하고 대기업하고 산학협력을 맺어서 오히려 전문학교, 전문대 같은 경우 오히려 지원율이 높고 또 전부 다 대기업에 들어가다 보니까 오히려 거기를 선호해서 들어가는 그런 상황이 지역에서도 많단 말입니다. 그게 전부 다 취업하고 연관돼서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체제를 확실하게 좀 갖출 수 있게끔 해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유학생들 많이 지금 학생들이 없어가지고 유입을 시키지 않습니까?
예, 해외 유학생들…….
유학생들 유입을 많이 시키는데 그 친구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게끔 하는 데 있어서 예를 들어서 처음에 입국할 때부터 전부 다 먼저 한국어로 다 대학에서도 교육을 시킬 수 있게끔 하고 그애들이 각 나라에서 와서 우리나라 말을 못 해버리면 뭔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게? 지역 정착도 안 돼 버리고 그러다 보니까 그걸 좀 체계화시킬 수 있게끔 우리 인구청년이민국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도 누차 이야기했습니다마는 그 친구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비자 제도 같은 것도…….
활용을 좀 해서 우리나라에 정착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모색하는 게 낫지 않냐라고 보여진단 말입니다.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저희 인구청년이민국하고 같이 협업을 계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마는 금방 한국어센터 올해 권역별로 해서 세 군데를 지정해 놨습니다. 그래서 이 세 군데가 권역별로 거의 중심적으로 한국어센터를 운영해가지고 아까 말씀한 대로 그 학생들이 한국어로 먼저 서로 언어 소통이 돼야 되고 그다음에 살 수 있게끔 각종 자격이라든지 비자라든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한국어센터는 저희들이 하고 있지만 인구청년이민국하고도 같이 협업을 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거기 같은 경우도 전문 인력들이 있어서 확실하게 그런 부분을 제도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게끔 하는 게 좋겠다라고 보여지고요. 우리가 그리고 지금 순대, 목대, 도립대 이렇게 통합을 하지 않습니까?
통합의 성공 사례도 있고 실패 사례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누차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마는 이왕에 그렇게 통합을 하는 이유가 궁극적으로 대학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통합을 하고 난 다음에 일방적으로 그냥 같이 하향이 돼버리면 오히려 안 하느니만 못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우려를 범하지 않게끔 그걸 성공 사례, 실패 사례를 철저히 분석을 해서 통합하는 데 있어서 그 사례를 적용시킬 수 있게끔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거든요.
그러겠습니다. 통합하는 것이 여러 관계 기관에 자료 요청을 해도 안 주기 때문에 지금 담당 과장하고 해서 끝나면 바로 그 관련된 학교 가서 서류를 찾아보고 성공 사례나 그런 사례들이 있는지 또 실패의 어떤 점에 유의해야 되는지, 앞으로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지 그런 부분도 같이 반면교사 삼아서 이렇게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각 대학의 실무 부서장들이 있지 않습니까? 교수님들이라든가 그런 분들하고 언제 시간을 내서 같이 가보십시오.
같이 가보고 이 대학은 왜 이렇게 성공을 했는가도 가서 보고, 아니면 저 대학은 왜 저렇게 실패했는가도 보고 그걸 철저히 분석해가지고 그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계자들도 같이 좀 가십시오.
다른 보충질의 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2항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의결은 내일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를 거쳐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8분 회의중지)
(15시 34분 계속개의)

3. 자치경찰위원회·감사관실 소관 2026년도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자치경찰위원회·감사관실 소관 2026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은 일괄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정순관 자치경찰위원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95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연일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지난번 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와 제3회 추가경정예산 심사에서 자치경찰 발전을 위한 방향 제시와 고견을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제안해 주신 사항은 위원회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2026년도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2025년 당초 예산 4억 600만 원보다 9400만 원 증액한 5억 원입니다. 세입예산의 주요 내역은 국고보조금으로 안전하고 스마트한 섬 만들기 프로젝트 5억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은 2025년 당초 예산 132억 2300만 원보다 3억 8400만 원 증액한 136억 700만 원입니다.
부서별 세출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자치경찰행정과는 자치경찰사무국 행정업무 추진 1억 1800만 원, 우리 동네 치안 이야기 프로그램 운영 5000만 원, 후생복지 지원 13억 2100만 원, 자치경찰제 협력체제 기반 조성 1억 6700만 원 등 2025년 당초 예산보다 5200만 원이 증액된 19억 500만 원입니다.
자치경찰정책과는 자치경찰 협력체계 구축 1억 3000만 원, 스마트 치안 인프라 구축 5억 7000만 원, 안전하고 스마트한 섬 만들기 프로젝트 7억 2000만 원, 교통환경 개선 사업 2억 4200만 원, 협업 치안 인프라 강화 전환 사업 3억 원, 실종 예방 및 신속 발견 체계 전환 사업 1억 500만 원, 아동 안전지킴이 활동비 등 전환 사업 41억 7000만 원, 교통 홍보활동 전환 사업 2억 5000만 원, 무인단속 장비 운영 전환 사업 32억 원 등 2025년 당초 예산보다 3억 3200만 원이 증액된 117억 100만 원입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6년도 예산안은 주민참여 치안 활성화와 사회적 약자의 치안 서비스 강화 그리고 섬과 오지마을 생활 치안 강화를 위한 치안 시책을 중심으로 편성했습니다.
오늘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정책 제언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보람과 건강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하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자치경찰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광식 감사관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95회 제2차 정례회 회의 이후 행정사무감사,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평소 감사관실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감사관실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세입예산은 없으며, 세출예산은 2025년도 본예산 5억 2292만 원보다 984만 원이 감액된 5억 1308만 원입니다.
단위 사업별로 세출예산 편성 내역을 말씀드리면 먼저 청렴 전남 실현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청렴페스티벌 운영 등을 포함한 행사 운영비 3820만 원, 청렴 마일리지 우수부서 및 부패방지 시책평가 포상금 5900만 원, 도 소속 직원 청렴교육 등을 포함한 사무관리비 2040만 원 등 총 1억 598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공직자 재산등록을 위한 사업으로는 공직윤리위원회 참석수당 270만 원 등 총 83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종합감사 및 적극행정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감사원 감사 대비 등 사무관리비 4650만 원, 감사활동 출장 여비 1억 1658만 원, 도민감사관 민간전문가 실비보상 750만 원 등 총 1억 807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공직감찰 및 특정감사를 추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공직감찰 및 민원조사 국내여비 3900만 원, 공사 현장 민관합동 감사, 건설현장 청렴컨설팅 국내여비 1500만 원 등 총 75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감사관실 부서운영 기본경비 886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상 설명드린 바와 같이 감사관실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은 감사관실의 효율적인 운영 및 감사 수행과 청렴 정착을 위한 필수 경비만을 편성하였다는 점을 감안하시어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를 서면으로 대체토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자치경찰위원장과 감사관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구체적인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에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과장 또는 팀장이 발언대로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순관 위원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예산안 591페이지 보시면 현지시설 임차료 및 현수막 등 제작에 1000만 원이 증감이 됐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아까 모두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전라남도가 공간적으로 굉장히 분산이 돼 있어서요, 치안 사각지대가 찾으면 찾을수록 많이 있다는 것을 감지를 하고 섬 지역이나 오지마을 속을 내년에는 속속들이 찾아가면서 치안 수요를 파악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 명칭을 우리 동네 치안 이야기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해서 5000만 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원래는 많이 저희들이 신청을 했는데 예산이 삭감이 돼서 5000만 원으로 수행을 하려고 예산을 그렇게 잡았습니다.
그 전에 5000만 원이 증감이 된 내용이고요. 우리 동네 치안 이야기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하기 위해서 잡았다는 얘기죠?
그리고 그 밑에 보면 표창장이나 감사장 이 부분에서 감액을 시켰습니다. 760만 원 감액시키셨는데 여기에서 임용장 제작하는 비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여기에서 1만 3500원×300명 이렇게 돼 있는데 그전에는 몇 명 정도 표창을 하셨는데 이렇게 줄이게 된 겁니까?
이거는요, 숫자는 어림잡아 동일한데요. 이 예산 항목이 원래 인사 담당에 교육·홍보가 있었는데요, 이걸 교육홍보TF가 신설이 되면서 그 업무가 그쪽으로 이관이 돼서 여기에 감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홍보TF에 이 예산이 그대로 살려져 있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그리고 602페이지 기타 보상금에서 실종 수색 활동비가 줄었습니다. 감액시켰습니다. 이런 부분은 생각하지 않은 상황들에 있어서 수색이나 이런 것들은 감액시키는 것보다는 활동비가 더 필요할 것 같은데 감액을 하셔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감액된 이유가.
예, 금년 4월에 수색견센터가 개소가 됐습니다. 그래가지고 수색견이 투입이 되면서 일단 주민들을 도움을 요청하는 그 필요성이 약간 줄어들었습니다. 또 실제적으로 실종자 수도 줄어든 그런 것을 감안해서 감액 편성을 했습니다.
예, 이해됐습니다. 전체적으로 제가 예산을 쭉 살펴봤습니다. 여기에 굉장히 또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심사숙고했던 부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감액시킬 부분은 감액시키고 또 증액시킬 부분은 증액을 시키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들로 이렇게 조정하신 부분들이 보여서 제가 궁금한 것만 여쭤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전경선 위원님 하실래요?
없어요.
우리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자치경찰위원회 예산안 597쪽, 598쪽에 보면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추진 중인 자치경찰 안전대학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지금 자치경찰 안전대학 프로그램이 3개가 운영이 되고 있는데요. 하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자치경찰 교육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목포대 평생교육원 프로그램에 들어가서 거기에 수강생들을 중심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3개의 프로그램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일반 주민들을 상대로 하는 주민자치위원회나 주민 마을회관에 가서 이렇게 하는 건 반응이 상당히 좋아서요. 이 프로그램을 계속 좀 더 확대하려고 계획을 잡고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게 자치경찰 안전대학 사업의 세 종류에 대한 교육이었다는 거죠?
그러면 이 교육의 내용이 어떤 것들입니까? 예방이나 교통안전, 보이스피싱 이런 내용입니까, 아니면…….
예, 그것이 주이고요. 그것을 설명을 하면서 자치경찰이 왜 필요하고, 이 제도가 왜 도입됐는지를 주민이 알게 하기 위해서 내용을 구성을 하고요.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에는 우리 위원회에 12명의 전문 강사를 모집해서 지금 위촉을 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그 지역에 그런 강사들을 투입해서 보이스피싱이 왜 위험하고 어떻게 절차를 밟아서 해야 되는가, 예를 든다면 그런 걸 중점적으로 전문 강사들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을 통해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 전문 강사 교육은 전문 강사가 와서 이분들 전문 강사 교육을 합니까? 이분들 교육은 어떻게 받아갖고 나갑니까?
그분들은 이미…….
자격이 있는 분들입니까?
이런 생활치안에서 굉장히 여러 해 동안 경찰에서 그런 업무를 봤던 사람들 또 외부에서 그런 걸 특강을 계속했던 분들을…….
예, 그럼 청소년 대상으로 할 교육은 어떻게 찾아가서 합니까, 아니면 청소년들을 어떻게…….
그거는 교육청하고 협업을 하는데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학교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우리가 들어가서 하기가 어려워서 교육청 도움을 많이 받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학교 밖 청소년들은 더더욱 어려워서요, 학교 밖 청소년들은 거기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그 업소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공기관하고 굉장히 협력을 해서 그 학생들의 정보가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게 아주 면밀하게 설계를 해서 우리가 들어가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청소년미래재단 같은 데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하는 데서 그러면 같이 협업을 한다는 얘기죠?
거기에 찾아가서, 강사만 찾아가서요?
학교에서 하는 경우는 그러면 학교로 강사가 가서 이렇게 학생들을 전체 이렇게 두고 하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기초자치단체 협업을 받고 교육청 협조를 받고 각 경찰서 협조를 받고 그다음에 또 상담센터가 다 있습니다, 청소년에 대한. 그 센터의 협조를 받아서 통상 4개, 5개 기관들이 협업을 해서 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세 군데에서 이렇게 교육을 하시는데 반응이 세 군데 다 좋습니까, 아니면…….
일단 저희들이 평가하기로는 반응이 굉장히 좋은 것으로 평가를 지금 우리가 서베이를 해보면 상당히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흥미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고요. 그걸 거기에 참여한 사람들이 어떤 질문을 하느냐 질문의 호응도 이런 걸 가지고 저희들이 느끼고 있거든요.
그러면 일반 주민을 상대로 하는 거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말하자면 이장님들이나…….
이런 주민자치위원들이 와서 교육을 받는 거죠?
그런데 우리가 이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이라고 하면 이 휴대폰을 거의 사용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교육을 하는 거는 일부분이잖아요, 일반인들을 상대로 하는 거는. 그러면 조금 더 많이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이 뭔지, 더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들을 수 있는 방법 또 사실은 어르신들이 이 보이스피싱에 가장 많이 노출돼요.
그리고 저희들도 정확히 모르면 저희들도 이 보이스피싱에 노출되겠더라고요. 그래서 더 이렇게 주민자치위원회나 이런 정도뿐 아니라 더 많이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교육이 올해 4000만 원이나 감액됐어요. 그 이유는 뭘까요?
그거는 기존에 청소년 자치경찰대학 프로그램 안에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같이 묶어져 있었는데 이번에 예산 편성하면서 그것을 분리했습니다. 그 예산이 다른 항목에 편성이 돼서 올라가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 이전에 편성돼 있었던 예산은 기존에 보이스피싱이나 이렇게 똑같은 내용으로 교육을 했을 것 아닙니까?
아, 그런데 중복돼서 뺐나 보죠?
예, 예산 목을 분리를 했습니다.
예, 그래서 이렇게 반응이 좋은데 설명을 또 들어야 이렇게 알게 되는 거네요. 그래요. 제가 방금 얘기했듯이 청소년은 또 그러지만 청소년들은 얼른 알아먹고 또 자기들이 또 요즘 애들은 이게 보이스피싱 문자 같다 그러면 다 안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어르신들이 문제인 거예요. 어르신들도 아예 연세 있으신 분들은 아예 휴대폰을 잘 조작을 안 하시는 거죠. 어정쩡한 나이에 거의 저도 몇 번 속아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 여러 번 왔는데 이런 것들을 더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이 뭔지 고민을 하셔가지고…….
이 교육이 주민들에게 더 많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예,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감사관님.
아닌데 감사관님, 너무 다른 분들이 질문을 안 하셔서 저도 질문을 하고 싶은데 정순관 위원장님한테 질문하려고 합니다.
(장내 웃음)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서…….
감사합니다. 질문을…….
아니, 감사할 건 아닌데 제가 업무보고를 하면서 실제 현장에서 홍보물로 나왔던 걸 제가 한번 들고 온 적이 있었잖아요.
대일밴드 기억하고 있습니다.
예, 반창고를 제가 가지고 와서 교육을 들어가서 다른 데서 나오셔서 하시는 분들에 비해서 너무 홍보물이 하찮게 여겨진다, 그 말씀을 드렸는데 그때 말씀하신 게 우리 동네 치안 이야기 프로그램을 내년도에는 운영하게 된다, 그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보니까 사업이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이게 어떤 사업인지 하고 여기 우리 동네라고 했는데 그러면 우리 동네가 우리 동네인지…….
이게 전체 다 하는 건지, 아니면 몇 개 선정해서 하는 건지 그런 부분까지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때 주신 말씀부터 먼저 답변을 드리면요. 저희들이 너무 좀 그렇다 해서 저희들이 사실은 예산을 편성해서 올렸는데 아마 예산이 반영이 되지 못해서 안타까운 면이 있습니다. 그거는 그렇고요.
그다음에 우리 동네 치안 이야기는 우리 동네라는 것이 조금 친근해서 네이밍을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22개 시군에 내년에는 2개씩을 선정해서 한번 해보고 추진을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했는데 그것도 예산이 깎여가지고 지금 그렇게 돼 있습니다.
우리가 가서 설명을 많이 했는데 신규 사업은 상당히 들어가기가 힘들었어요, 전체 예산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예산이 반영이 돼서 22개 시군 2개 우리 동네를 찾아가서 정말 오지…….
2개씩 그러면 44개의 동네를 간다 이런 건가요?
지금 계획은 그렇습니다.
14개 동네 가서?
가서 아까 말씀드린 오지의 주민들이 느끼는 치안 수요가 뭐가 있느냐, 뭐가 불안하십니까? 뭘 원하시기를 바랍니까라는 걸 묻고 거기에서 정보를 취득해서 우리가 회의를 통해서 그런 걸 지원하는 그런 사업 또 아까 말씀드린 어르신들 계시는데 보이스피싱을 그분들은 정말 휴대폰도 어렵게 사용하니까 굉장히 쉽게 가서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라는 식으로 그런 프로그램들을 종합적으로 들어가서 이야기를 하려고 그럽니다, 그런 프로그램을 가지고.
그럼 이야기는 누가 하나요?
우리 직원들도 하고요, 또…….
현장의 자치경찰분들이 가셔서 하시는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당연히 파출소 또는 경찰서의 협조를 받아서 반드시 제복을 입고 가서 하시라고 우리가 권장을 하거든요. 가서 말씀을 드리고 또 재미있게 하는 우리 직원들도 있으니까요. 직원들이 가서 얘기하고 하여튼 우선은 저희들이 섬을 가서 주민들하고 대화를 해보면요, 가까이 조금만 친밀하게 되면 막 말씀을 하셔요. 그게 너무 좋아가지고 이 프로그램을 한번 해보자라고 제안을 해서 이 예산을 올렸습니다.
동네라고 했을 때 이 동네는 보통 그 자연 마을 단위가 되는 건가요?
마을 단위…….
지금 생각하는 구상이 그렇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사실 해당되는 인원이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가 않네요.
이게 저희들이 자치경찰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니까요, 집단으로 막 한 100명씩 모아 갖고 하는 것은 그렇게 크게 효과가 없는 것으로 직감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아주 친밀하게 마을에 들어가서 부모님들하고 얘기하는 것처럼 이런 프로그램이 훨씬 더 가깝게 느껴지고 또 그렇게 조금만 친밀감이 형성이 되면 막 말씀을 하셔요. 그러면 거기에 굉장히 중요한 치안 정보가 담겨 있다라는 것을 여러 군데서 느껴서 우리 이 프로그램 한번 해보자라고 생각을 해서 이 정책 사업을 제안을 했습니다.
그러면 마을로 들어갔을 때 이게 1회인가요?
지금은 아시다시피 전라남도가 22개 시군이 있는데 이거를 숫자를 늘리면 예산이 엄청나게 들 것 같아서…….
그러니까 한 마을에 한번 들어가냐, 이 말씀인 겁니다.
예, 지금은 그렇습니다.
그러네요. 전남이 굉장히 넓잖아요.
한 군에 2개.
지금 예상은 2개씩…….
읍면만 해도, 영광만 해도 11개 읍면인데 선택받기가 쉽지 않은 것 같네요, 이게.
그래서 위원님들한테 적극 그런 마을을, 동네를 추천해 달라고 아마 하실 겁니다.
아, 공정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건.
그래도 저희들이 파악하기에는 그 지역의 마을, 동네는 위원님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디가 가장 하냐라고 우리가 조사를 해볼 그럴 수는 없고 그래서 가장…….
정말 전남에 있는 마을 개수가 정말 수천 개인데 거기서 44개를 선정해서 가는 거기 때문에 사실은 규모가 너무 좀 작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사실은 좀 일상적으로 돼야 되는 거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렇잖아요. 그래야지만 자치경찰이 주민들의 생활 속에서 같이 하는 것 같아요. 심지어 저희 예를 들자면 저희 한 읍에 있는 그분은 동네 사람들, 읍인데 지역 사람들 집에 숟가락이 몇 개 있는 것도 다 아실 정도로 워낙 집집마다 많이 돌아다니셨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물론 예산도 되게 중요하죠. 그래서 이렇게 주민들하고 좀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자치경찰위원회가 되는 것도 중요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예산도 저희도 같이 마련하고 반영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이게 이제 일회성으로 끝나면 사실은 그렇게 가까워지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일상 활동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그런 활동들이 좀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적극 고려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홍보물 관련해 가지고요. 사업계획서를 예산실에 넣으셨다고요.
그런데 반영이 안 됐어요?
새로운 사업으로 분류가 돼서요. 좀…….
그 사업계획서는 한번 저한테 제출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면 CCTV라든지 안전 관련한 시설들 낡은 것 교체도 하고 또 위험한 지역에 달기도 하고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중요한데 전 관리가 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CCTV가 있는데 나무에 가려져 가지고 저건 당연히 켜졌어도 날 못 찍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됐을 때 그 나무를 관리는 누가 해야 됩니까?
기초자치단체에서 하는데요. 일단 기초자치단체에서 그걸 설치를 하고 2년 후면 경찰청으로 이관이 됩니다. 그래서 운영비가 경찰청에서 하게 되는데 일단 그 관리를 잘 지적해 주셨는데 최근 들어서 그런 것에 대해서 어디 가면 나무가 가려 갖고 안 보이면 경찰 활동의 신뢰성에 큰 치명타가 간다라고 우리 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서 청장한테 이건 일제 정비를 해라 해서 한 1개월 전에 일제 정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있는 걸 다…….
CCTV 주변 관리는 경찰청?
그러니까 그게요, 설치를 해 가지고 2년 동안은 기초자치단체에서 하고…….
단체에서…….
2년이 넘으면 경찰청으로 이관이 됩니다. 그래서 아마 CCTV 운영 관리 예산을 추정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기능별, 차선별 그다음에 CCTV 기종에 따라서 다 기간이 다르니까 매월 한 차례씩 청으로 이관이 되는데 언제 어떤 얼마만큼의 CCTV가 이관될지를 수요 예측하기가 상당히 어렵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편성하기가 조금 편성할 때 그래도 좀 넉넉히 항상 편성을 하는 과정에서 예산이 금년에 못 하면 추경에 이 결산 처리를 하고 그러는데요. 그게 CCTV 종류가 하도 많아 가지고 또 1차선, 2차선, 3차선에 어떤 CCTV가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다 달라 가지고요. 그래도 좀 예산 편성할 때 조금은 여유분을 갖고 보수적으로 우리가 예산 편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에 보니까 교체를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CCTV를. 그래서 여기 80대인가 이렇게 적혀져 있더라고요. 그러면 CCTV를 정기적으로 점검을 하나요?
얼마 만에 한번씩 점검을 하나요?
지금 제가 파악하기로 2년마다 하게 돼 있는데 이게 지금 전국 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에서 그게 법령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무조건 2년마다 이게 교체를 해야 되는 비용이 엄청나게 듭니다. 그래서 그거를 영어를 써서 죄송합니다만 롤링 시스템으로 좀 하자, 바꿔주라. 이게 아직도 충분히 기능이 유지되고 있는 것을 좀 더 쓰게 하자. 그거를 시도에다 맡겨달라, 경찰청이 일괄적으로 하지 말고.
2년마다 의무적으로 교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니요. 교체 방금, 유지관리요. 검사를 해야 됩니다. 검사를 해야 되는데 그 검사 비용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전환사업에서 들어가는 것이요.
그래서 하여튼 예산을 아끼는 방법들을 18개 시도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세부적으로 파악을 해서 지속적으로 청에 이 제도를 바꿔달라. 그건 이제 법을 바꿔야 되는 것도 있고 대통령령을 바꿔야 되는 것도 있고 다 이게 우리가 분석을 해서 계속 중앙청, 경찰청에다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정기적으로 점검을 한다고 하니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 어떤 검사를 통하지 않더라도 아까 말한 것처럼 경관 때문에 가려지고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도 한번 점검을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자체의 관리라면 지자체에 협조 요청을 구해야 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경찰청에 말해서라도 그 기구를 설치하고 그것이 제 기능을 못 한다고 하면 그거야말로 아깝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관리, 점검 이 부분에도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예. 주신 말씀 명심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생 많습니다. 자치경찰위원회하고 감사관은 오늘 우리가 마지막 하면서 거즘 위원들이 대동소이한 것 같더라고요. 자치경찰위원회는 이게 아직까지 세팅이 많이 안 돼 있다 보니까 이게 상당히 우리 광역 지방 정부가 하는 데 있어 갖고 어떤 역할을 좀 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역할이 좀 제한돼 있다 보니까 상당히 좀 문제가 있다라고 대다수가 지금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고, 위원님들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지금 자치경찰위원회가 일부 소수는 알겠습니다마는 일반 시민들하고는 상당히 좀 홍보가 많이 안 돼 있다 보니까 친근감 자체가 별로 없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든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자치경찰위원회를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가 예를 들어서 자치경찰위원회가 인사권이 있어야 되고 어떠한 지휘 감독권이 있어야 되고 막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체계가 지금 구축이 돼 가고 있습니까?
예. 이 앞에 사무감사 과정에서 잠깐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국정기획위원회에 자치경찰 실질화 제목이 들어가 있어서 지금 정부에서 그거를 관리를 하고 있고요. 지금 경찰청에서 권역별로 지금 공청회 비슷하게 경찰관들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그제 호남권을 광주에서 했는데요. 그때 이제 거기서 경찰청에서 설명하는 것을 들으면 아직 확정된 게 없다. 자치경찰기획관이 단장이 경무관으로 임명해서 하겠다라는데 아직 경찰 인사가 알지 못하는 이유로 그냥 계속 뒤로 미뤄져 가지고요. 경찰기획단장 임명이 아직 안 돼 있어서 아마 거기 기획단장 임명이 되면 경찰청에서도 본격적으로 제도 설계를 하기 시작할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대통령령이 개정이 돼서요. 서울청장하고 자치경찰위원회 협의회 회장하고 공동 의장이 돼서 1년에 두 번 정책협의회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12월 9일 날 제가 서울 올라가서 이런 말씀드리기 좀 그렇습니다만 전국위원장협의회 회장을 지금 제가 맡고 있어서 가서 회장단들하고 이런 것을 좀 개혁을 해 주라라고 서로 얘기를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들이 계속 진척이 되면 아마 이번 정부에서 자치경찰 실질화는 국정과제로 관리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국정과제에는 들어가 있어요?
예. 원래 이재명 대통령 후보 공약에는 그것이 없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협의회 회장을 맡은 뒤로부터 중앙에다 강력히 요구를 하고 찾아가서 얘기를 하고 해 가지고 그 내용이 123개 국정과제에 명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논의가 진행되리라고 보는데 경찰 인사가 지금 늦어져서 그 추진 동력이 약간 지금 머물러 있다라고 보고말씀 드립니다.
그러니까 이제 자치경찰위원회가 어느 정도 제 기능을 하려고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렇게 위원회가 돼 가지고 어떠한 역할을 좀 할 수 있게끔 인사권부터 시작해 가지고 예산이라든가 모든 게 주어져야 되는데 아직까지 그런 부분이 상당히 지금 예속돼 있다 보니까 절름발이가 될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지금 실질적으로 시민들 자체도 자치경찰위원회에 대한 인식이 없는데 여기 보면 우리가 지금 홍보 예산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홍보 예산이라도 좀 있어야 되는데 홍보 예산도 지금 얼마나 있습니까? 여기 책자가 지금 보면 나는 아무 것도 안 보이는 것 같은데, 지금?
저희들도 안타까운…….
아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자치경찰위원회가 일반 시민들이 전혀 모르고 있는 상황인데 자치경찰위원회가 어떤 일을 하고 자치경찰이 이렇게 활동을 하고 있다는 언론 매체에서 나와서 이렇게 우리가 방송 있지 않습니까? 공중파 방송, 공중파 방송에서 계속 이렇게 좀 나와주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이 있어요?
예. 그 홍보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예산이 들어있습니까, 여기에가?
1억 정도가 편성이 돼서요. 언론 매체를 통해서 자막을 넣는다랄지 아니면 우리가 영상을 만들어서 나오게 한다랄지 그런 것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자치경찰위원회가 그럼 영상을 만든 거 있습니까?
그러면 그게 송출됩니까?
예. 송출이 우리가 광고를 대변인실에 요구를 하면요…….
언론사에서 나오고 있어요?
공중파 방송에서요?
예. 그건 한 달간 이렇게 나온다랄지 이렇게 액수가 있으니까요. 매일 상시적으로 나오지는 않습니다만 또 고속도로 전광판에 따로 협조를 거쳐서 계속 그게 나가고 있고요. 우리 국도의 전광판에도 협조를 구해서 도로교통공사 협조를 얻어서 그런 것들이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역할을 좀 할 수 있게끔 일단 자치경찰위원회가 있다라는 것 자체부터도 좀 홍보가 필요하다라고 보여지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할 수 있게끔 예산이 필요하면 예산을 좀 증액을 시키든가 그렇게 그거라도 좀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요.
일단 그렇게 보이고 자치경찰위원회가 시민들하고 워낙 밀집해 있다 보니까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경찰관들 찾으면 옆에 있는 지구대 같은 데 가서 전부 다 이렇게 연계해 갖고 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구대는 자치경찰위원회 소속이 아니지 않습니까, 또?
그러면 청소년, 아동 이쪽은 상관이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시민들하고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별로, 떨어지다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예산을 갖다 직접 집행하는 거 있어요?
예를 들어서 CCTV를 한다, CCTV 같은 걸 한다 이런 걸 해야 되는데 거의 경찰에서 받아 갖고 하는 거 아닙니까?
전환사업도 있고 저희들이 공모사업을 통해서 기초자치단체하고 도하고 매칭해서 들어가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필요한 사업이 있으면 그러니까 우리가 의회에서도 왜 그러냐면 집행부에서는 어차피 예산 편성 우선순위에 따라서 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제 위원들이야 맨 지역구 다니면서 지역민들 맨 보기 때문에 밀접하게 지역민들하고 연관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관련된 분명한 예산도 이렇게 우리 같은 경우는 필요로 느끼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CCTV가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야간 경관 조명 사업이 이거는 꼭 보안등이 좀 있어야 된다 이런 것도 있어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도 충분히 위원들은 충분히 이게 숙지가 된단 말입니다. 매일 주야간 이렇게 다니다 보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에다만 이렇게 말씀하지 마시고 위원들한테도 좀 이야기를 해서 사전에 이야기를 좀 해야 되는데 전혀 이게 소통이 잘 안 되다 보니까 그런다고 해 가지고 우리가 ‘무슨 예산이 필요합니까? 좀 오세요’라고 자꾸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도 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관계를 좀 해서 우리가 할 것은 좀 하고 그래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누차 이야기를 합니다마는 우리가 바깥에서 이렇게 지역민들하고 활동을 같이 하면서 의용소방대 같은 경우는 딱 법령으로 이렇게 세팅이 되다 보니까 예산을 갖다 이렇게 주고 또 필요할 때만 그분들은 어떠한 행사를 하거나 아니면 화재가 발생했을 때 이렇게 필요해서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방범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있다라고 했을 때는 이게 일주일에 기본적으로 몇 번씩은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일주일에 한 번 할 수는 없고 일주일에 기본적으로 몇 번은 좀 해야 되는데 이게 지역민들 자체가 지금 전부 다 우리 지역 같은 경우 고령화가 되어 있단 말입니다. 고령화가 되어 있다 보니까 이게 노상 활동하시는 분들 지역에 예를 들어서 이장단들, 아니면 바르게 살기, 아니면 주민자치회 이런 분들이지 않습니까, 부녀회. 이런 분들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이분들한테 좀 연계해 갖고 사업을 같이 좀 하는 방법을 강구를 좀 해 보시든가. 예를 들어서 한 번은 오늘은 예를 들어서 부녀회하고 한번 합시다, 오늘은 예를 들어 주민자치회하고 한번 해 봅시다, 오늘은 이장단하고 한번 해 봅시다. 이렇게 해 갖고도 한번씩 한번 이렇게 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습니까?
방범을 하면 이게 매일 그분들도 낮에는 일해야 되고 밤에는 또 이게 와서 또 야간 안전 순찰도 좀 돌고 아니면 본인들 마을, 본인 마을에 밤에 이게 어디가 어디 있고 어디가 지금 우범지역이고 어디가 좀 취약하고 이런 것도 좀 알아야 될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저는 동네에 있다 보니까 그런 게 좀 필요하다라고 보여지더라고요.
너무 이렇게 마을 밤에 이렇게 다니다 보면 이게 우범지역에 있으면 ‘아, 여기는 보안등이 필요한데’ 이거 이야기 하는 거야, 주민들이. 이분들도 여기 맨 다니면서 본인들 지역에 대해서 거기에 생활이 딱 익숙해져 있다 보니까, 익숙해져 있다 보니까 여기에 그냥 적응이 돼 버린 거야, 이게. 그러다 보니까 이게 다른 대도시 같은 경우는 아파트 밀집 지역이다 보니까 얼마나 이게 휘황찬란하게 밤에도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경관 조명도 잘 돼 있고. 그런데 오히려 지방 같은 경우는 그런 게 좀 필요하겠다라고 보여지고 우리가 좀 방범이 활용이 안 되면 실질적으로 쉽지가 않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좀 쉽지가 않더라고요, 이게.
그분들 차량 같은 것도 거의 없지 않습니까? 차 같은 것도 없어 갖고 여기서 방범차 하나 좀 지원해 달라고 하면 지원도 못 해 주는데 그분들이 협조 좀 합시다 말 듣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한계점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마을에 활동하는 그런 어차피 자치단체가 있으면 주민자치면 주민자치, 아니면 이장단이면 이장단 예를 들어서 부녀회면 부녀회 이런 분들하고 이렇게 하루라도 이렇게 같이 순찰 돌 수 있는 방법 그거는 뭐 순찰 돌겠습니까? 그냥 마을에 이렇게 안전을 위해서 한번씩 이렇게 하는 것도 마을분들한테 괜찮다라고 이렇게 보여지고 예를 들어서 이제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조끼도 하나 있으면 좋겠고 주민들 주민자치 아, 예를 들어서 우리 자치경찰위원회 해 가지고 ‘한번 조끼 입고 같이 돕시다.’ 해 가지고 시범적으로 한번 좀 돌아보고 그런 것도 좀 시범사업으로 한번 해 보고 그러십시오.
예. 주신 말씀 하여튼 명심해서 시책화를 해 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예산에도 가족 순찰대나 반려견 순찰대, 러닝 순찰대 소위 주민들이 같이 운동하면서 자치경찰을 홍보하고 또 지역 치안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권역별로 확대하려는 예산이 이미 지금 편성돼서 올라가 있습니다.
아니 저도 이제 그것 어디선가 TV에서 한번 봤습니다마는 그거는 어떻게 보면 좀 형식적이고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마을별로 전부 다 이게 각 단체가 이렇게 구성이 돼 있지 않습니까? 각 단체가 구성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을 활용해서 ‘우리 마을을 우리가 한번 지켜봅시다, 우리 마을을 우리가 한번 밤에 이렇게 한번 살펴봅시다, 이렇게 순찰 한번 돌아봅시다’ 하는 그런 캠페인도 하면서 한번 지구대면 지구대, 지구대는 또 자치경찰이 아니다 했죠?
그러니까 청소년이면 청소년, 청소년 관련 과 아니면 여성 관련 과 이분들하고 같이 이렇게 좀 하시든가 지역 주민들하고 밀접하게 하시는 그런 분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관련 과가?
그런 걸 방법을 좀 임시방편이나마 이렇게 한시적으로라도 한번 주민들하고 같이 하는 걸 한번 찾아보십시오, 방법을.
홍보 같은 경우도 예를 들어서 방법을 갖다가 좀 강구하시고요.
제가 볼 때는 방범 고생을 하시지만 이분들을 계속 이렇게 활용하기가 쉽지가 않겠더라고요, 이게. 그분들한테 예를 들어서 의용소방대처럼 어떠한 예를 들어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한번 출동한다든가 아니면 행사를 할 때 한번 온다든가 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매일 마을을 돈다고 했을 때 아니면 중간중간 일주일에 한두 번씩이라도 마을을 돈다고 했을 때에는 어차피 지금 할 수 없는 것 같더라고요, 이게.
마을 주민들 본인들 스스로도 마을 주민들이 우리 마을을 밤에 한번 돌아보는 것도 좋지 않습니까? 순찰도 좀 돌아보고 야간에 학생들이 이렇게 밤에 하교할 때 밤에 10시에 하교하면 그런 데도 한번 같이 이렇게 부녀회끼리 같이 경찰관들 팀 동원해 갖고 같이 가봅시다. 이런 것도 해 보면 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좀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CCTV를 좀 이게 어두우니까 해 주세요.’ 하는 것 이게 자치경찰위원회 예산이 없는데 못 할 것 같더라고, 이게. 차라리 우리가 이게 도에다가 지역 예산 좀 달라 해 가지고 차라리 우리가 필요한 CCTV가 몇 개 어디 필요하다면 우리가 차라리 이렇게 편성해 가지고 주는 게 훨씬 낫지 자치경찰위원회에다가 ‘이것 좀 해 주세요’라고 하면 자치경찰위원회도 쓸 게 예산이 없는데 그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게.
그러니까 그런 애로사항이 좀 있어 갖고 우리도 자치경찰위원회가 빨리 좀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입니다.
예. 많이 도와주시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먼저 위에서 좀 이렇게 할 수 있게끔 같이 힘을 모아 갖고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고요.
우리 감사관님 같은 경우는 우리가 거의 대부분이 출장이지 않습니까? 거의 출장이죠?
그러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한번 이렇게 출장을 간다고 하면 여비입니까? 여비?
예. 쉽게 말해서 여비입니다.
여비가 예를 들어서 하루 출장 갔다 오면은 어디 여수를 간다 그러면 하루 출장비가 얼마입니까?
일단 공무원 여비 규정에 따라서 교통비, 일비, 숙비, 식비 이렇게 해서 계산이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평균적으로 얼마인데요? 하루에 가면?
대충 10만 원 정도 되는 걸로…….
하루에 10만 원이면 거기서 하루 숙박까지입니까, 아니면…….
숙박 포함입니다.
숙박 포함입니까?
예. 정정하겠습니다. 12만 원입니다.
12만 원이면 하루에 숙박 포함해 가지고, 숙박 포함해 가지고요? 그럼 밥값이 얼마입니까?
식비가 지금…….
하루 식비가, 하루 한 끼니!
2만 5000원입니다.
하루 한 끼니!
3등분을 하게 되면 한 끼에 9000원입니다.
한 끼에 9000원, 한 끼에 9000원 갖고 어디 가서 밥 먹습니까?
그러니까 아침을 이제 거르는 거죠.
(장내웃음)
저희 이제 이 문제는 공무원 여비 기준을 따르기 때문에 중앙부처도 동일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숙박을 하게 되면 숙박비는 카드 결제를 합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어떤 유도리가 없는 거고요. 일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비로 이제 그 식비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있습니다.
그니까요. 이게 그러니까 우리 감찰 나가신 분들 같은 경우에 수시로 지방 출장을 갖다가 많이 나갈 건데 예를 들어서 여비 같은 경우 제한돼 있으면 갈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본인 돈 갖고 가야 되는데 거기 가서 그냥 밥만 먹습니까? 차도 마셔야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애로점은 있습니다마는 현실적으로 그것을 예산으로 지원되지 않은 부분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좀 절제하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시군에 가면 시군에서 전부 다 돈 대줍니까?
시군에 가게 되면 저희가 쓴 것은 정산해서 또 지급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감사 나가면 예를 들어서 밥을 갖다가 시군에서 얻어먹기도 하고 막 그래야 되는 겁니까?
절대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 그렇게 안 할 거 아닙니까. 그럼 지금 못 하지 않습니까, 옛날하고 상황이 틀려서.
그렇게 하면 그걸 현실화 좀 시켜줄 수 있게끔 방법을 좀 감사관실이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이게.
위원장님께서 재량을 발휘하셔서 예산을 좀 쓸 수 있게 해 주시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방법이 있습니까, 감사관님?
현실적으로 규정에 돼 있어서 규정대로 편성하고 예산을 올리기 때문에요. 그 틀 안에서 저희가 좀 감내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매년 이게 출장 여비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거기에 맞춰서 감사를 합니까, 아니면 여비가 조금 더 증액해서 쓸 수는 있는 겁니까?
저희가…….
일비 같은 경우.
저희가 매년 이제 감사 일정상 지출을 좀 조정하고 있는데요. 대개 연말에 정리 추경 당시에 여비 부분이 좀 부족하다 싶으면 그 부분을 좀 반영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정부가 바뀌어서 옛날하고 틀려서 소극적인 행정은 지금은 용납이 안 되지 않습니까?
소극적인 행정은 지금 용납이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항상 좀 적극적인 그런 행정을 하기 위하고 또 적극적인 행정이 안 됐을 때는 우리가 예를 들어서 감사관실에 가서 저도 종종 가서 감사관실에 가서 지역에 가서 감사 좀 해 보시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러는데 그렇게 한다면 수시로 이게 출장을 가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여비 자체가 예를 들어서 딱 어느 정도 이게 세팅돼 있는 상황에서는 상당히 감사하는 데 있어 갖고 제약이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들고요. 상황이 좀 그렇습니다.
감사는 최대한 절제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이제 일단은 연간 감사 계획을 수립했으면 감사 계획을 최대한 범위 안에서 충실하게 이행하고요. 그 외적인 부분은 상황에 따라서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공직사회가 좀 활력이 생기게끔 적극감사로 컨설팅 같은 것도 좀 하시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또 위원님 보충질의 하실 분 있어요? 오미화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십시오.
감사관님 여기 보면 도민감사관 관련해 가지고 지금 출범을 한 지가 2024년 11월 1일 날 출범을 했으니까…….
현재 11기입니다.
그렇죠. 1년이 이제 1년이 좀 넘었네요. 그렇죠?
그 사이에 워크숍은 몇 번 정도 하셨습니까?
과거 아주 오래전 기억까지는 지금 자료가 없고요,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게. 지금 현재 매년 1회 이상은 하는 걸로 지금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11월 1일 날 임기가 시작됐잖아요. 이번 기수, 이번 기수.
그러면 11월 1일 날 출범을 했으니까, 임기가 시작됐으니까 그때 작년에 2024년도에 한 번 하셨겠네요?
연말에 한 번 했습니다.
연말에 하고 올해는?
올 12월에 예정돼 있습니다.
그 워크숍의 내용이 거의 똑같습니까?
작년 워크숍 내용은 제가 보지는 못했고요. 올해 워크숍은 작년에 했던 것 좀 참고로 해서 그때 아마 건의드리고 논의됐던 게 아마 있을 겁니다. 그 부분을 반영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제가 도민감사관 관련해 가지고 지적했던 부분이 있었거든요. 도민감사관이 지금 이제 107명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역할을 하시는 분들은 끊임없이 하고 또 한 건도 또 하지 않으신 분들이 있다고 그때 자료에 있었어요. 그래서 도민감사관의 역량을 좀 키워서 그 선발되신 분들이 좀 다양하게 많은 일들을 좀 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요구가 있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역량들을 키우기 위해서 어떤 일을 했었는지가 제가 궁금해서. 오히려 내년 예산은 조금 삭감이 됐더라고요.
그것은 저희가 이제 그분들에게 참석하고 그랬을 때 지급하는 예산이 있는데 그 부분에 조금 현실적으로 지급할 수 없는 예산 기준상 그런 게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그러니까 여기는 이제 워크숍 참석자 실비 보상이라고 나와 있어서 실제 정해진 실비를 보상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워크숍이 한 번이냐 두 번이냐 이걸 한번 여쭤보는 거였거든요.
전체 워크숍은 연 1회를 하고요. 저희가 시군 종합감사를 갑니다. 그러면 예를 들자면 영광을 가게 되면 영광 인근 장성, 함평 이런 분들에게 다 연락을 드립니다, 사전에. 그래서 언제 이렇게 참석하실 수 있는지. 그 참석 장소에서 쉽게 말해서 회의를 진행한 거죠. 그렇게 하다 보면 종합감사를 6번 하면 기본적으로 6번을 그런 워크숍 비슷한 어떤 행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보통 17명인데 지금 이제 1년이 넘어서 거의 이제 1년 임기가 남았어요. 그렇죠?
그러면 이 107명이 다들 지역에서 적극적인 활동들을 하신가요? 그러지 않죠, 여전히?
모든 집단에서 100% 이렇게 모든 것은 아니지만…….
100%를 원하는 건 아닌데 그 전에 편차가 워낙, 워낙 컸던 걸로 제가 기억이 나거든요. 그래서 이제 조금 더 경력이 있는 분 그리고 이제 잘하시는 분 말고 신규 그리고 여성 비율을 어느 정도 맞추다 보니까 또 새로 들어오시면 이런 분들에 있어서 역할들을 할 수 있는 역량 강화 사업, 교육이 됐든 어떤 사례를 공유하는 것이 됐든 이런 것이 되게 필요하다라고 했던 걸로 제가 기억이 나는데…….
저희가 이번에는 우리가 그동안에 쌓였던 사례집이나 이런 것을 좀 만들어서 이번 워크숍 때 배포도 하고 그런 계획으로는 좀 있어서 그런 부분은 조금은 도움이 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나도 도민감사관 할 수 있다.’ 이런 자신감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러니까 출범할 때 그 워크숍의 내용과 1년이 지났을 때 워크숍의 내용과 이게 좀 달라져야 된다. 이제 이런 생각도 좀 갖고 있고 실질적으로 한 번도 도민감사관으로서 역할을 하지 않은 분들도 상당히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좀 어떻게 하는지 좀 자신감을 갖고 남은 임기 동안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내용을 좀 잘 잡으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좀 참고를 하겠고요. 공개 석상이라 말씀 못 드리겠고요. 개인적으로 사석에서는 제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공개 석상이 아닌 다른 개인적으로 말씀드릴 기회가 있으면 그런 기회를 갖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관님 혹시 저번에 제가 RISE센터 한번 살펴보라 했는데 좀 보고 있어요? RISE센터 봤습니까?
위원장님 그 부분…….
살펴봤어요?
그 부분은 저희가 검토를 했는데요.
그러면 그것 검토한 거 좀 이따 와서 저한테 이야기 좀 하십시오.
예. 드리겠습니다, 바로.
더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들 있어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죠?
자치경찰위원장님 아쉬운 부분 있어요? (웃음)
없습니다.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필요하면, 필요하면 예산을 갖다가 해 가지고 좀 하십시오. 그냥 그렇게 그냥 가만히 앉아 계시지 말고 다른 위원님들한테 이야기해 가지고 좀 하셔야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3항 자치경찰위원회·감사관실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의결은 내일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를 거쳐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95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3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기획조정실>
실장 윤진호
정책기획관 조대정
국제협력관 신현곤
국제협력지원관 방종진
예산담당관 제갈래원
법무담당관 송문정
스마트정보담당관 홍기주
혁신도시지원단장 김성훈
<인재육성교육국>
국장 강종철
희망인재육성과장 강석운
대학정책과장 김세연
의대설립추진단장 신준수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정순관
사무국장 정경채
자치경찰행정과장 나재영
자치경찰정책과장 전병현
<감사관실>
감사관 최광식
청렴지원관 김종원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박영임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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