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5차 교육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5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광양교육지원청·곡성교육지원청·구례교육지원청·여수교육지원청
일 시 : 2025년 11월 7일(금) 09시 30분
장 소 : 광양 이음학교 이음관
(09시 35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내지 제46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 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 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이 마이크가 막 울리네요.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해 주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남교육과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학사 일정 중에서도 이 자리에 참석하신 교장 선생님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도의회와 집행부는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예산과 결산을 심의하며 집행 사무에 대한 감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게 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학교장을 참석하게 한 것은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주요 정책들이 우리 전남 학생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고 있는지 또 그 정책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교육지원청과 함께 고민하기 위함입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교장 선생님들과 정책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현장 의견이 교육 정책에 더욱 충실히 반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오늘 이 자리가 전남교육 발전을 위한 귀중한 공감과 협력의 장이 되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전남교육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실태를 살펴서 우수 사례는 발전시키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함은 물론 앞으로 의정 및 입법 활동에 활용하고 있는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의정 활동 경험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와 함께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하여 도민에게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오늘 행정사무감사 회의는 인터넷으로 생방송 된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위원을 소개하고 관계 공무원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감사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이정래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참관을 위해 언론사에서 나오셨습니다. 참관하여 주신 언론인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쿠키뉴스 신영삼 기자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호남교육신문 김두헌 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좋은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기자님 중에서 가장 성실하고 저희보다 빨리 출근해 가지고 고맙습니다.
이어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해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일어나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감사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7일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여선
교육지원과장 박미아
행정지원과장 김병곤
재정지원과장 김유현
학교종합지원센터장 김민영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심치숙
교육지원과장 홍성수
행정지원과장 황수진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유동
교육지원과장 윤순석
행정지원과장 정병주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서에 따라 교육지원청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일반 현황 등은 보고서로 대체해 주시고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사업과 주요 사업 성과를 중심으로 5분 이내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들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께서는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교육장 김여선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최정훈 부위원장님 그리고 전남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교육위원님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를 받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광양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교육청 간부와 교장 선생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박미아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장 김병곤입니다. (인사)
재정지원과장 김유현입니다. (인사)
학교종합지원센터장 김민영입니다. (인사)
전라남도교육청 광양도서관 관장 심상미입니다. (인사)
이어서 교장 선생님들께서는 자신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중마유치원 원장 이미순입니다.
반갑습니다. 광양서초등학교 교장 유병칠입니다.
반갑습니다. 광양동초등학교 교장 김미애입니다.
광양북초등학교 교장 최은정입니다.
반갑습니다. 광양마로초등학교 교장 곽희정입니다.
광양덕례초등학교 교장 남화경입니다.
반갑습니다. 세풍초등학교 교장 전계자입니다.
반갑습니다. 봉강초등학교 교장 조상석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옥룡초등학교 교장 류형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옥룡북초등학교 교장 송해경입니다.
반갑습니다. 옥곡초등학교 교장 윤미숙입니다.
반갑습니다. 진상초등학교 교장 박화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진월초등학교 교장 신봉휴입니다.
반갑습니다. 다압초등학교 교장 이정훈입니다.
골약초 교장 정성식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성황초등학교 교장 민황용입니다.
수고하십니다. 광양중마초등학교 교장 강승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영초등학교 교장 김경순입니다.
반갑습니다. 광양가야초 교장 이규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태인초등학교 교장 윤미정입니다.
광양중동초등학교 교장 오미숙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중진초등학교 교장 김숙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마동초등학교 교장 양선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용강초등학교 교장 김신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칠성초등학교 교장 정중구입니다.
광양백운초등학교 교장 박명수입니다.
광양와우초등학교 교장 조미영입니다.
광양제철초등학교 교장 최영대입니다.
광양제철남초등학교 교장 조한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중학교 교장 이문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희양중학교 교장 정종록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옥곡중학교 교장 백성욱입니다.
진상중학교 교장 김태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진월중학교 교장 고양순입니다.
광양골약중학교 교장 문승인입니다.
동광양중학교 교장 김병순입니다.
광영중학교 교장 안인순입니다.
광양중동중학교 교장 양두례입니다.
광양백운중학교 교장 성용화입니다.
광양마동중학교 교장 류상현입니다.
대리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광양용강중학교 교감 김경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제철중학교 교장 김영선입니다.
이음학교 교장 박이화입니다.
광양백운고등학교 교장 이원행입니다.
반갑습니다. 광양고등학교 교장 강성종입니다.
광양여자고등학교 교장 이소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 박용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하이텍고 교장 임윤석입니다.
반갑습니다. 중마고등학교 교장 서금열입니다.
반갑습니다. 광영고등학교 교장 민연옥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창의예술중·고등학교 교장 이상훈입니다.
반갑습니다. 광양제철고등학교 교장 박철종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에 있는 특수학교 광양햇살학교장 옥윤옥입니다. 반갑습니다.
주요업무를 보고하겠습니다.
4∼5쪽입니다. 우리 광양교육은 109명 광양교육지원청 직원과 2378명 교직원이 유·초중고, 특수학교, 이음학교 1만 8154명의 학생 성장과 전인적 발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3쪽입니다. 미래 준비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학년 단위 교사 모임을 활성화하여 프로젝트형 공동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15쪽, 2030 교실 활용 수업을 공개하여 미래형 수업을 확산해 가고 IB 교육과정 정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6쪽, 교실 속 변화, 함께 성장하는 수업 축제 기간을 유·초·중 교사들이 만들어 가는 수업 나눔으로 운영하였습니다.
17쪽, 지역을 품고 자라는 행복한 광양 유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및 마을학교 등을 연계하는 생태, 예술, 보호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9쪽, 유보통합 대비 교육력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21쪽,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해 에듀케어 프로그램 강사비를 지원하고 가족위기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22쪽, 자기주도성 및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을 촘촘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초 학습이 부진한 초·중학생 80명을 대상으로 학습코칭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3쪽, 한자교육을 위해 한자능력검정시험장 유치 지원, 한자 골든벨 프로그램을 고도화하여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을 도모하였습니다.
24쪽, AI 코스웨어 및 디지털 솔루션 활용 지원을 확대하고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Story가 있는 진로·진학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전문가들의 사람책 프로젝트, 25쪽, 광주·전남권 CEO들이 생생한 스토리로 진로 교육을 돕는 차세대 리더십 역량 강화 캠프를 운영하고 7월에는 중고등학생 3000여 명을 대상으로 30개 지역기관 및 기업이 실질적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광양만권진로진학박람회를 운영하였습니다.
26쪽, 유휴교실을 리모델링하여 교원들이 상시적으로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교원배움터를 두 곳에 구축하였습니다.
27쪽, 학교운동부 학교급 연계가 부족한 종목인 태권도 스포츠클럽과 여자축구 트레이닝 캠프를 운영하였습니다.
29쪽, 스포츠지도사·강사 미배치교에 강사비를 지원하였고 운동 공간이 제한된 학생들의 운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파크골프, 마라톤 동호회를 운영하였습니다.
31쪽, 여학생 위생용품 비치함을 올해 신규 3교를 지원하고 전 학교에 비치 완료하였습니다.
32쪽에서 34쪽,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회복적 생활교육 확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캠페인 활동 등으로 학교폭력 심의 건수가 작년 대비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35쪽, 관심군 학생을 광양YMCA와 연계하여 맞춤형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 최대 40일까지 사후 관리로 케어하고 있습니다.
36쪽부터 40쪽까지는 우리 광양의 비율이 높은 위기학생과 자살예방에 관한 노력들입니다.
40쪽, 지역사회의 18개 기관과 단체를 아울러 9월에 햇살이음단을 조직하고 긴급돌봄, 정서 및 체험, 물품 지원 등 전방위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학생 40명을 햇살이음단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43쪽, 독서인문교육을 위해 인문학교실을 운영하고 중학생 대상 창의융합 발표토론 프로그램을 4개월간 운영하여 독일과 융합 주제 발표토론 교육교류를 실시하였습니다.
44쪽, 특화된 과학·영재·발명교육 운영으로 각종 대회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양하였습니다. 특히 발명교육 분야는 전국 최다 최고의 수상을 받은 성과를 거양하였습니다.
46쪽, K-컬처 시대 학생들의 재능을 무대에 올려보는 페스티벌 및 버스킹을 다채롭게 운영하였습니다.
47쪽, K-food 페스티벌을 운영하고 중국 식문화탐방까지 실시하여 식재료, 식문화 인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49쪽, 다문화 학생 지원을 위해 광양 글로컬교육센터를 중심으로 한국어와 이중언어 교육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52∼53쪽, Glocal 광양! 국제 교육교류를 광양교육의 중점 교육 활동들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창의융합, K-food, 언어, 예술, 한국어교육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국가와의 업무 협약 및 국가를 매칭하여 교육교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54쪽,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교육장과의 대화 시간을 전·후반기 운영하여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행·재정적 지원을 하는 등 학생이 주인인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55∼56쪽, 스마트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학교 무선망 인프라 개선, 테크센터, 학교정보화지원센터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61쪽, 광양 교육가족 모두가 교육혁신의 주체가 되어 열심히 노력한 결과 광양 교육발전특구 1년차 교육부 평가 결과 선도지역으로 승격되어 5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추가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65쪽,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 함께 만들어가는 광양교육을 위해 비전공유, 공감·소통,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73쪽,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돌봄 및 늘봄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장과 학교장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이 많은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초학습 및 문해력, 영어, 인형극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광양교육지원청은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양질의 교육을 계층의 차별 없이 균형감 있게 받을 수 있는 기회 제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광양 교육가족 모두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귀중한 우리 광양 학생들이 한 명도 소외받지 않는 교육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고견에 귀기울여 더 나은 광양교육 발전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참고
김여선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께서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심치숙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도 어느 때보다도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세심하게 살펴주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최정훈 부위원장님, 서대현 위원님, 박현숙 위원님, 김재철 위원님, 이재태 위원님, 정철 위원님, 임형석 위원님, 김진남 위원님, 박원종 위원님을 모시고 2025년도 곡성교육지원청 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받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곡성교육지원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홍성수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황수진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박지연 곡성교육문화회관 관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유치원장과 학교장은 직접 소개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곡성유치원 원장 이미혜입니다.
곡성중앙초등학교 교장 이미경입니다.
삼기초등학교 교장 임요섭입니다.
석곡초등학교 교장 김양현입니다.
죽곡초등학교 교장 임정효입니다.
반갑습니다. 고달초등학교 교장 조형아입니다.
옥과초등학교 교장 강미다입니다.
입면초등학교 교장 오경희입니다.
오산초등학교장 정성룡입니다.
곡성중학교 교장 김홍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석곡중학교 교장 양승희입니다.
옥과중학교 교장 윤선주입니다.
반갑습니다.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 교장 유성우입니다.
공립대안학교인 한울고등학교 교장 엄재춘입니다.
옥과고등학교장 여운재입니다.
곡성고 이웅 교장 선생님은 교장자격연수 국외 체험으로 인하여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11월 14일 본청 감사장으로 출석하겠습니다.
곡성은 자연 속의 가족마을로 예로부터 충효의 고장이며 섬진강 기차마을, 곡성 도깨비마을, 심청 어린이 축제 등 아이들 관련 교육 콘텐츠가 풍부하고 지자체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높으며 특히 지자체장과 교육장 간의 교육 간담회로 소통 또한 원활한 지역입니다.
지금부터 곡성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5쪽, 일반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쪽, 기본 방향입니다. 더불어 미래를 열어가는 행복 곡성교육을 비전으로 4개의 주요 시책과 3개의 역점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9쪽, 작은 학교 강점을 살리는 곡성형 공동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 주도성과 글로컬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2월 초등 전 교사가 함께 모여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10쪽입니다.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운영, 유·초 이음교육, 곡성형 유아학교 시범 운영을 통해 놀이 중심 교육과 안전한 돌봄을 지원했습니다.
12쪽, 매월 1회 학년별 교사협의회를 운영하고 수업형·활동형·체험형·온라인 등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했습니다. 14일에는 수업나눔장터를 운영하여 공동교육과정과 교실 수업 개선 사례를 확산하고 공동교육과정 길라잡이 발간으로 교사들의 수업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13쪽, 지역민 14명으로 구성된 기초학력지원 강사단을 운영하였으며 언어치료, 학습검사, 진로검사, 학부모 연수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탄탄한 기초학력 보장에 힘썼습니다.
14쪽, 자기주도적 진로·진학 교육을 위해 예비 중·고등학생 대상 「슬기로운 학교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진로 멘토링을 운영했습니다.
16쪽, 학교스포츠클럽 등 각종 체육대회를 운영하고 여학생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등 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유지하도록 힘썼습니다.
18쪽, 초중고 12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공감과 소통의 비폭력대화 「The공감교실」을 운영하고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비폭력대화 연수, 가족체험 프로그램, 위기학생 가정방문 상담, 고위기학생 자문의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지원과 학생 맞춤형 심리·정서 상담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24쪽, 미래 교육을 선도하기 위한 창의융합적 교육 활동을 강화했습니다. 지역 작가 매칭, 학교로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하고 작은 학교 연합 독서인문캠프를 운영했습니다.
35학급의 나도작가 프로젝트 운영으로 학생 책 출판 전시회를 개최하고 곡성 독서인문생태지도 연계 독서인문투어버스와 「로봇으로 만드는 스마트 곡성길」을 운영하여 인문학적 소양과 자기표현 능력을 높였습니다.
25쪽, 초등학교 로봇창의교실, 중학교 자유학기제 연계 코딩 교육, 고등학교 고교학점제 인공지능 기초 과목 등 학교급별 AI·SW 교육을 운영하여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8쪽,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담당 교원 역량강화 연수와 학생자치 리더십 캠프를 운영하며 학생 스스로 문제를 민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습니다.
29쪽, 찾아가는 곡성 의(義) 교육 프로그램으로 곡성 할머니들로 구성된 민들레 극단 심청 인형극 공연과 곡성의 효와 의를 알려주는 향토사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30쪽,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다문화교육을 위해 이중언어 교실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다문화 이야기꽃 피우기 대회를 운영했습니다. 더불어 다문화 학생들의 적응과 재능 계발을 위해 방송댄스, 음악동아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글로컬교육 활성화를 위해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 국제교류, 문화교류도 확대하여 운영하였습니다.
32쪽, 곡성 교육공동체와 소통·협력하여 지역정주형 인재 양성과 더불어 학령인구 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곡성형 교육발전특구 핵심 과제이기도 한 K-푸드 인재 양성과 스마트팜 산업 확산을 위해 전남조리과학고를 중심으로 고등학교와 대학을 연계하는 심화 교육, 권역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학교급별 특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했습니다.
34쪽, 현재 곡성 유학을 통해 곡성군으로 유입된 인구는 학생 36명을 포함하여 총 70명입니다.
특히 곡성은 3년 이상의 장기 유학생이 많은 지역으로 8명 학생이 중고등학교에 진학했고 전 가족이 곡성에 정착하는 사례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교육이 곧 정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38쪽, 청렴한 교육행정과 학교 회계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환경 보호와 깨끗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구축을 위한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더불어 학교급식의 안전 관리와 급식실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원했습니다.
학생맞춤형통합지원 체제 구축과 맞춤형 늘봄학교 및 중등 방과후학교 운영으로 촘촘한 교육 복지를 실현했습니다.
곡성 관내 중고등학생 177명으로 구성된 곡성군립 청소년 관현악단을 곡성군미래교육재단과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5월에는 곡성세계장미축제 개막 축하 공연에 참여했으며 11월에 제5회 정기 연주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역점과제 추진 상황입니다. 49쪽입니다. 작은 학교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곡성형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작은 학교 대상 에듀택시 운영, 중학교 공동교육과정 운영 활성화를 통한 곡성 교육력을 높여가겠습니다.
50쪽입니다. 학생의 삶과 연계된 다양한 독서·인문 경험을 제공하여 평생 독서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깊게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51쪽입니다.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초중고 전 주기 학년 단계별 맞춤형 AI·SW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창의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길러가고 있습니다.
52쪽입니다. 학령인구 감소는 교육의 문제를 넘어 지역의 지속적인 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에 곡성교육지원청은 교육을 매개로 인구 유입-일자리-정착이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곡성군의 청년주거사업과 연계하여 유학마을을 확대하고 작은 학교 특성화와 지역 연계 문화예술 교육 등을 강화하여 지속적인 학령인구 유입을 유도하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서 주신 고견을 적극 반영하여 곡성교육이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참고
심치숙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들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께서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구례교육장 김유동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연일 행정사무감사로 수고하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구례 교육가족을 대신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5년도 주요 사업 보고를 통해 구례교육 전반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의미 있는 자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윤순석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정병주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구례도서관장 이윤상입니다. (인사)
계속해서 학교장 선생님들은 직접 소개하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구례중앙초등학교 교장 윤준식입니다.
구례북초등학교 교장 곽혜경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문척초등학교 교장 김서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구례 간문초등학교 교장 최강희입니다.
반갑습니다. 토지초등학교 교장 송경미입니다.
청천초등학교 교장 김시중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의초등학교 교장 노은정입니다.
용방초등학교 교장 변현숙입니다.
원촌초·구례산동중 교장 임은주입니다.
중동초등학교 교장 김호준입니다.
구례중학교 교장 김은정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구례여자중학교 교장 선생님을 대신해서 출석한 교감 정은주입니다.
구례동중학교 교장 류정열입니다.
반갑습니다. 구례북중학교 교장 김현배입니다.
구례고 교장 이상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전남자연과학고 교장 김은순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5년 주요업무 추진성과와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례는 백두대간의 끝자락인 지리산과 섬진강을 안고 있는 천혜의 인문생태자원의 고장입니다.
우리 지원청은 이 지역의 철학, 역사, 생태 문화 등을 교육에 담아 섬지뜰에서 삶을 배우고 더불어 성장하는 구례교육 실현을 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가 많은 구례의 특성상 지역 자원과 연계된 특색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교육력을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결집했습니다.
지금부터 구례형 특색사업과 4대 교육지표별 핵심 성과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과 기본 방향은 자료 3쪽부터 9쪽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에서 26쪽,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에 집중했습니다.
초·중 작은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예체능을 비롯한 다양한 수업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였고 구례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에게 AI 활용 개별화 맞춤형 교육 및 정서·심리 지원을 제공해 학습 격차 해소에 힘썼으며 학습권과 교권이 조화로운 학교 문화를 위해 초·중학교에서 공존교실을 운영했습니다.
27쪽에서 36쪽, 상상·도전·창조의 미래학교입니다.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수 역량을 갖추도록 적극 지원했습니다.
읍권을 중심으로 초중고 연계 독서인문교육밸리를 조성하여 나도 작가되기 프로젝트 등 창의적 사고력 함양에 기여하였고 구례창의융합관 교육을 통해서는 AI·SW 교육, 발명메이커 교육 등을 운영하여 창의융합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백두대간 프로젝트를 운영하여 국토 사랑 정신 고취 및 평화 인권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연대 및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구례군과 교육행정협의회를 활성화하였고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역교육 여건을 감안한 발전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여 학부모, 지역민과 협력적 거버넌스를 강화하였고 구례도서관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삶의 질 향상과 미래교육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42쪽에서 48쪽,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입니다. 학교 현장을 존중하는 행정 구현에 노력했습니다.
학교기본운영비 총액배분을 확대하여 재정운영의 자율성을 제고하고 단위학교의 이·불용액을 최소화하기 위한 회계 집행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 지원과 위생적인 급식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학교 실내 공기질 측정, 먹는 물 수질 검사 등을 실시하여 건강한 학교환경을 조성했습니다.
마지막으로 49쪽에서 50쪽, 역점과제 추진 현황입니다.
주말과 휴일에 총 8개 늘봄 마을학교 운영을 지원하여 학생들이 교과 수업에서 접하기 어려운 생태·문화·예술 활동 경험을 확대하고 지자체 협력을 통해 마을학교가 지역 차원의 교육 인프라로 자리매김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아울러 구례 인(문)생(태) 유학을 활성화하여 2025년 9월 1일 기준 약 총 90명의 유학생이 구례에서 교육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구례군청과 협력하여 적정 학생 수 유지 및 작은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원청은 구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과 교육자치협력지구를 바탕으로 가장 구례다운 교육을 통해 가장 세계적인 미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공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구례교육이 섬지뜰에서 삶을 배우고 더불어 성장하는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사)
(박수)
참고
김유동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저기 소개가 빠지신 교장 선생님 한 분 계신다던데?
반갑습니다. 장성 삼서초등학교 교장 최덕주입니다.
멀리 오시느라고 고생했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질의 시간은 모든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수 있도록 먼저 10분씩 드리고 위원님 모두 질의가 마치면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행감을 위해서 이렇게 이른 아침 다들 오셨을 건데 수고 많았습니다.
저희들 질문할 시간이 짧아 가지고 인사말은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연일 함께해 주시는 우리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먼저 우리 각 교육장님께 한번 여쭙겠습니다. 지금 12월 4일까지 보니까 모든 교육시설 안전인증 취득이 의무화로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미인증 시설이 있는 학교가 있을까 해서 한번 여쭙습니다. 곡성 있습니까, 교육장님?
곡성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광양은 있습니까, 교육장님?
광양은 폐교 예정인 학교, 그린스마트 학교 등 또 기숙사 증축 학교 6개가 아직 안전인증이 안 됐습니다.
그러면 12월 4일까지는 어떻게 조치가 가능합니까?
열심히 독려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구례교육장님?
구례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나 개축하고 있는 학교는 제외 대상이고요. 나머지 학교는 지금 진행 중에 있는데 12월 4일까지 모두 마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리 정말 안전인증은 단순 어떤 행정 절차가 아니라 우리 학생 안전과 직결된 의무이기 때문에 한번 확인해 봤습니다.
그리고 혹시 아직 학교시설 안전점검에 대해서는 어떻게 D등급 시설이 있습니까?
광양의 경우는 없습니다.
다행입니다. 그런데 언론에서는 계속 아직도 이렇게 등급이 위험한 시설이 전남에 있다고 보도되어서 한번 확인해 봤습니다. 그러면 먼저 우리 광양교육장님!
예, 광양교육장입니다.
광양중학교 남녀공학 희양중학교로 이렇게 통합을 했었죠?
이제 개원한 거죠?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3월 1일 자부터서.
운영하고 있죠.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현장에서 굉장히 어떤 우려가 많았지 않습니까? 학부모들 사이에 어떤 전통이 사라진다든가 이런 지역민들이 이런 갈등도 있었고 또 특히 사춘기 학생들 간의 관계 문제나 어떤 생활지도 어려움 이런 것들이 많았을 건데 잘 해결됐습니까?
예,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까지는 민원이 없이 잘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다행입니다. 그럼 교명은 물론 교복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제반적인 게 다 달라졌어야 되는데 큰 애로사항 없이 잘 지낸다니까 다행이고요.
저희 장성에서도 지금 통합을 해야 될 고민이 있는 학교가 있어 가지고 한번 여쭙습니다. 장점을 특별하게 이야기한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선 성별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남녀가 함께 있으면 장단점을 같이 이렇게 보완할 수 있는 그런 점들이 있고 또 더 상대의 성에 대해서 이렇게 보살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단점은요?
아무래도 체육복 같은 거 갈아입을 때나 또는 활동할 때에…….
탈의실 따로 이렇게 안 했습니까?
그러면 이제 가장 우려스러운 게 그래도 또 사춘기 시기라 어떤 그런 화장실이나 이런 데 CCTV라든지 그런 장치가 정확히 다 고려돼 있는지 그거 한번 묻고 싶습니다.
먼저 사전에 우리 시설과에서 나가서 지속적으로 점검을 하고 또 CCTV 장착하고 여러 가지들을 꼼꼼히 살피는 그런 기간들을 두고 이렇게 진행을 하였습니다.
이제 아무래도 우리 아이들이 정말 더 안전하고 균형 있게 생활 이렇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그 환경을 각별히 신경 써 주시는데 해 줬으면 좋겠고요.
혹시 이런 지역사회 단체라든지 학부모라든지 이런 분들에게 만족도 조사 같은 것은 해 놓으셨습니까?
아직 1년이 채 안 되어서 1년 마친 후에 한번 만족도 조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통학 거리 문제 외에는 민원이 없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광양에도 학교지원센터장님 계시죠?
그 센터장님들이 광양은 어떨지 모르지만 여러 업무를 병행하고 있어서 정말 어려움이 많다는 걸로 이렇게 제가 민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학교지원센터에서 분장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교폭력 그리고 또 학교지원팀들이 지금 두 팀이 있습니다.
그것밖에 없습니까, 광양은?
이제 체험학습도 있고…….
아동학대라든지 뭐 이런…….
체험학습 또 방과후, 늘봄. 아동학대는 지금…….
또 인권…….
학교 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정말 많은 것이 다 이렇게 맡고 있는 게 되잖아요, 어떻게 보면 센터장님이. 그렇다면 센터장님의 역할이 무엇입니까, 첫 번째 하는 역할은?
그런 모든 업무를 다 이렇게 해 주셔야 하는 역할이었습니까? 아니면 학교지원센터 어떤 뭐라고 하죠, 그걸? 학교…….
학교에서 어려워하는 업무들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그 종합적이다는 게 어떤 전문적인 것까지 다 같이 포함되니까 진정으로 학교 정말 지원센터에서 준비해 줘야 될 것들은 뒷전이고 어떻게 보면 그런 행정 업무에 계속 시달리고 있다는 이야기들을 듣고 있거든요.
예, 어려움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업무분장 우리 교육장님께서 제대로 점검을 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자주 점검을 하고 또 업무들이 교육지원과하고 맞물려 있는 업무들이 많아서…….
예,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지속적인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어떤 구조 개선이 조금 필요할 듯한데 우리 교육장님께서도 한번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려를 또 정책국에 계셨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고려해 주셔서 도교육청과 서로 상의해 가지고 교육국에서 하긴 하죠? 이런 거 관여, 학교지원센터는 교육국 소관입니까?
조직 개편에 관계된 부분들이 우리 학교종합지원센터로 많이 업무들이 오기 때문에 이제 도교육청의 조직 개편 차원에서 많이 고려돼야 될 부분이고, 두 번째는 학교 업무 경감의 차원을 어떤 차원으로 볼까에 대한 그런 문제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업무분장 전면 어떤 재조정과 인력 보강이라든지 그런 방안을 마련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 센터장님들이 현장 지원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말뿐인 학교 지원이 아니라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전환하도록 제가 작년에도 아마 행감 때 이야기를 했던 것 같은데 그렇게 하고 있다는 학교는 몇 군데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렇게 많은 업무를 하고 계시면서도 그 고충을 이야기 못 해 가지고 계속 이런 민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꼼꼼히 살펴주시고요.
학교지원센터는 학교 업무 경감의 어떤 핵심 기구입니다. 그런데 실질적 인력 확충과 어떤 그런 권한 부여 그리고 업무 조정 시스템 정비를 강력히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심히 살피고 또 도교육청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광양의 156쪽 업무보고 보니까 학교폭력 가해학생 작년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이렇게 줄었더라고요. 그래서 교육장님이 얼마나 관심 갖고 이렇게 하셨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생활인권팀분들의 노력이고 또 체제 정비를 잘해 가고 있습니다.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여러 가지 전문가들 그리고 또 시스템들을 마련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보충질의…….
끝났어요? 예, 하나 더 하십시오.
해도 됩니까?
예, 하세요.
감사합니다. 우리 곡성교육장님께 한 가지 여쭙고 싶었습니다. 이어서 110쪽을 보면 교육발전특구 운영 현황에서 거점형 유보통합센터 운영에 대해서 간략하게 어떻게 지금 진행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시는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유보통합이 전체 시행되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어서 저희는 발전특구를 통해서 곡성의 아이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학부모님들이 원하는 시간에 돌봄을 갖자라는 그런 모토하에 유치원과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가 연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수요를 받아서 돌봄도 아침 돌봄, 일반 돌봄, 저녁 돌봄까지 수요에 따라 지역에 판단을 했고 지역아동센터 다섯 군데도…….
그렇다면 그런 데 어떤 지원을 해 주셨냐고요?
저희는 실질적으로는 예산을 지원을 해 줬고 대신에 그런 수요에 맞게 학생들을 돌봐주고 또 거기 운영하는 시간에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예산 지원을 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가장 롤모델로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그 자료들을 한번 따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세 분 교육장님한테 동일하게 돌아가는 내용이겠습니다만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실적 본 위원이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당시 교육장님들께 중증장애인생산품 의무구매비율만큼은 꼭 달성할 수 있도록 제가 정말 당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9월 말까지 자료를 받아보니까 광양하고 구례교육지원청은 의무구매비율 1.1%를 초과하셔서 또 이 시간을 빌려서 두 분 교육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곡성은 아직 조금 미비한 부분이 있습니다. 0.96%인데 교육장님 10월 지금 됐으니까 12월까지는 의무구매비율은 달성할 수 있으시겠죠?
제가 9월에 와서 보니까 장애인 중증 비율이 너무 낮았어요. 그래서 9월 한 달 동안을 노력을 했어도 그 정도가 되었고 지금 10월 말 현재 1.58%로 저희가 달성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금 법정 최하 비율이 1.1%인데 정말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의 자활 확립을 위해서라도 교육장님께서는 최소한 1.1% 뭐 2% 정도면 좋겠습니다마는 구매 비율을 달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보건복지부에서 아마 이게 발표했습니다, 미달한 기관들은 이렇게 공개하는 걸로. 그런데 우리 교육지원청도 공개 대상자인데 아무튼 교육장님께서 의무구매비율 꼭 달성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우리 광양교육장님께 질의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28쪽에 각종 체육대회 행사 및 운영 및 학교운동부 육성 지원에 대해서 질의 올리겠습니다.
본청 행정사무감사 때도 마찬가지고 어제 우리 지원청 행정사무감사 때도 나온 이야기입니다만 우리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항 학생종합스포츠대회 등에서 우수한 인재를 이렇게 배출하기 위해서 지난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 때 1학기 때 교육장기 대회의 필요성에 대해서 본 위원님들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책자를 보니까 육상과 수영 대회를 운영하고 계시는데 내년부터는 종목을 학생종합스포츠대회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본 위원은 갖는데 교육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9쪽을 보니까 초등학교 15개교, 중학교 10개교는 스포츠지도사나 강사가 이렇게 미배치되어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의 신체 발달을 위해서 미배치된 학교들은 배치될 수 있도록 학교들과 합의하셔서 학생들이 선호하는 종목을 우선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지도사 배치를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미배치된 곳에 저희 특구에서 강사비를 지원해서 전 학교들에 강사들이 함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세심하게 살펴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우리 구례교육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책자 16페이지를 보니까 개별 맞춤형 순회교육 지원에 관한 질의를, 지금 구례가 특수학급 미설치교 특수교육대상자 중에 특수교육 지원이 필요한 학생의 순회교육을 지원한다고 돼 있습니다.
특수교사가 여기에 가지 않는 날에는 특수학교 대상자 아까 말씀한 책자에 보니까 2명 있던데 교사가 오지 않을 때는 우리 학생들은 뭐를 하고 지내고 있습니까?
이제 특수학급이 설치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순회교사가 가지 않는 경우에는 일반 학급에서 통합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 학부모님들하고 합의하셔 가지고 에듀택시나 에듀버스로 특수학급이 있는 곳에 다른 아이들하고 같이 교육을 받을 수 있게끔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가 간문초에서 5분 정도면 토지초등학교까지 갈 수 있고 그리고 또 그 여력이 안 된다면 구례읍에 있는 구례중앙초까지 15분 정도 이렇게 걸릴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또 한번 교육장님께서 생각하셨으면 좋겠는데 어떻습니까?
예, 그 부분은 본청의 특수교육팀하고 한번 더 상의를 드리고요. 저희들도 이제 순회 수를 늘리고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강구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특수학급 설치에 관한 어떤 기준을 완화한다든지 그런 경우가 아니었을 경우에 또 이렇게 에듀택시를 통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인지 또 이 부분은 그 보호자분하고도 합의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죠. 학부모들하고 상의를 하셔야 되니까.
세심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학생 수 감소로 인해서 지금 특수교육뿐 아니라 모든 학교의 모든 과목에 선생님들을 배치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온라인 수업도 힘든 학생들하고 일반 학생과 같이 수업을 받게 한다는 것은 교육적으로 안 맞는 것 같아요, 교육장님.
그래서 방금 말씀드렸지만 학부모님들하고 협의하셔서 학생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길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광양교육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학교 안팎의 교통안전에 대해서 여러 가지가 있던데 우리 교육장님 광양 학교 가운데서 지금 올해 학교 안에서 교통사고 발생한 학교 있습니까?
없었어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1건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뒤에 우리 교장 선생님들 중에 학교 안에서 교통사고 발생한 학교 있으십니까? 학교 안에서 없으세요?
소방방재청에서 자료를 받아봤는데 1개 학교가 있다는데 다른 말씀을 그러면 안 드리겠습니다.
우리 성황초등학교, 위원장님 성황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한번 모시겠습니다.
성황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성황초 교장 민황용입니다.
교장 선생님 반갑습니다. 우리 성황초등학교 보·차도 분리가 안 돼 있다고 본 위원이 자료를 받아 봤는데 맞습니까?
예, 지금 학교 대규모 공사 진행 중이어서 거기가 지금 공사 부분하고 섞어져서 그렇습니다.
보·차도 분리가 꼭 필요하니까 이런 부분들도 교장 선생님이 또 접수를 하셨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어떤 이유 때문에 이렇게 진행되지 않는다라고 교장 선생님 생각하고 계십니까?
지금 그린스마트스쿨 개축 공사로 인해서 그 공사 구역이 포함돼서 그렇습니다.
그러면 언제까지 이렇게 다 할 수 있습니까?
내년도 9월까지 완공 예정입니다.
내년 9월까지요? 촘촘히 교장 선생님, 본 위원이 받아본 자료에 그 학교의 보·차도 분리가 안 됐다고 자료가 올라와서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모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교육장님 우리 성황초 외에 용강초나 다압중 이런 2개 학교가 지금 보·차도 분리가 안 됐다라고 지금 본 위원의 자료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곡성은 보·차도 분리가 다 돼 있고 구례에는 1개 학교 있고 그러는데 광양교육장님께서는 보·차도 분리 안 된 학교들 제대로 빨리 다 이렇게 완성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보여 주셔야 되겠습니다.
간혹 보·차도 분리에 대해서 이렇게 요구하는 학교가 있는데 현장을 가서 살펴보면 분리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어서 해 주기가 힘든 경우들이 있는데 방금 말씀하신 학교는 다시 가서 살펴보고 가능성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지금 계속 학교 안팎에서 2020년에 13건, 2023년에 12건, 작년하고 올해도 지금 7건씩 이렇게 안전사고들이 발생하고 있어요.
그래서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교통사고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 교육장님들께서는 세심한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임형석 위원입니다. 먼저 곡성교육장님과…….
구례교육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초등학교 관내 학생들이 초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관내에 있는 중학교로 거의 진학을 다 하고 있나요?
구례 같은 경우는 관내 중학교로는 대부분 가고 있으나 이제 중학교에서는 간혹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서 외부로 나가는 학생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율 정도는 알고 계시나요?
비율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많지는 않고.
어쨌든 좀 빠져나가고 있어서 그렇지 않아도 학생 수가 적은 구례에서 관심을 갖고 지금 지켜보고 있습니다.
곡성은 어떻습니까?
곡성은 약 30% 정도가 외부로 나가고 있고요.
중학교 때부터요?
중학교, 초등학교에서요?
예,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올라갈 때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는 많이 나가고 있지 않습니다.
아, 이제 거기서 고등학교 올라갈 때?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올라갈 때는 약 30% 정도 외부로 나가고 있고요. 70% 정도는 관내 학교에 가고 있는데 이제 곡성은 특이하게도 한울고나 조리과학고가 전국 단위 모집이 있어서 오히려 이제 고등학생 수는 훨씬 증가한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기존에 있던 관내 학생들이 외부로 나가는 이유는 뭐라고 보시나요?
저희가 그걸 알아봤을 때 특성화 관련 학교를 찾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성적을 위해서 가는 학생들도 일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례는 어떻습니까?
아무래도 이제 교육 여건 때문에 나간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고요. 또 이제 유학을 와서 중학교나 그 이상 진학이 어렵기 때문에 전라북도 남원으로 가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제가 작년 행감 때 아마 구례는 농산어촌 유학을 한번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그때 당시에는 농산어촌 유학이 잘 되고 있다고 말씀하셨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오늘 업무보고 하실 때 보니까 이제 그 말씀이 없으시더라고요. 지금 예전에 그 유학 왔던 분들은 지금 다 어떻습니까?
지금 현재 그 유학생은 계속 증가하고 있고요.
증가는 하고 있어요?
정주 여건만 되면 더 늘어날 수 있는 여지가 있는데 올해 이제 유학 오실 학부모님들 대상으로 1박 2일 캠프를 진행했는데요. 저희가 예상한 것보다 한 2배 이상 오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 수용할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고 있고요. 이건 이제 LH공사나 또 구례군청하고 여기 정주 여건 마련을 위해서 지금 계속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주 여건만 개선이 된다 그러면 장기적인 정주가 가능하다 이 말씀이신가요?
예, 그런 거 가능하고요. 도교육청에서 조금 이제 보완해 주셔야 될 게 중학생이 연계된 경우에 계속 지원이 필요하다고 봐지고요. 또 이제 1학년은 잘 해당이 안 되는데 이렇게 가족이 같이 왔을 때는 유치원이나 1학년도 가능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완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 농산어촌 유학을 봐보면 이제 아시겠지만 우리가 초등학교 때는 그래도 오래 있다가 적응을 해서 지역을 같이 활동을 해 주는데 문제는 이제 중학교, 고등학교 갈 때 다 다시 가시더라고요.
이제 아시겠습니다마는 그 학력 때문에 가시는 경우도 있고요. 지금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머무르고 싶어도 이렇게 떠나는 분들도 있어서 저희들도 좀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원 때문에?
예, 지금 중학교까지는 지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곡성은 아까 업무보고 하실 때…….
예, 8명 정도 느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중학교 그러니까 곡성 같은 경우는 다른 지역하고 다른 게 군청에서 농산어촌 유학마을을 조성을 해 줘서 단독주택 형식으로 세 그룹으로 마을을 지어줬고요.
이제 금년 12월에도 삼기 쪽에 유학마을이 완성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내년에 유학생이 들어올 예정입니다.
주택 여건이 좋기 때문에 오신 학부모님들은 여기에 계속 살고 싶어 하는 경향성이 높고요. 아울러 중학생 때 올라가신 학부모님들께 의견을 들어보니 초등학교 때는 다양한 학생들의 체험프로그램이나 여러 가지 교육적인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운영되는 반면에 중등에서는 교과 중심 교육이다 보니 그런 부분들을 아쉬워하셨어요. 그래서 지금…….
그게 제일 크겠죠, 아무래도.
예, 그래서 지금 곡성 교장 선생님들하고 중학교에도 특성화하는 프로그램을 조금 노력을 하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8명이 지금 중학교까지 진학을 한 상태입니다.
이제 두 분 교육장님 말씀을 듣고 나면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초등학교 때는 많은 경험, 새로운 경험을 통하고 이제 중학교 때는 학업을 준비를 해 가면서 고등학교를 가고 마지막은 이제 대입을 가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지금 현 교육체계가 대입이 거의 목적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학부모 입장에서는 어렸을 때는 많은 경험을 하더라도 중간 이상 허리 단계에서는 대학 입시 쪽으로 그래서 수도권이나 다시 이제 큰 도시로 갈 수밖에 없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전남에서 이렇게 더군다나 우리 곡성과 구례는 특히나 지금 인구 소멸이 상당히 심하잖아요, 학생 수 감소도 심하고. 그런 차원에서 살아나려면 저희가 단순하게 농산어촌 유학만 해서는 안 된다라고 평가를 하고 싶거든요.
대신 중학교 때 말씀드렸던 우리 허리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중학교 그리고 일부 고등학교까지 연계돼서 이 부분들을 저희가 서포트를 해 줘야지만이 그 농산어촌 유학을 왔던 분들이 꾸준히 연계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중등 쪽으로 특화된 프로그램이나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하셔 가지고 우리 유학을 왔던 친구들이 연계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고등학교까지 가고 여기서 대학을 갈 수 있도록 그런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한 말씀만 더 드리면 이제 이분들이 정주하시면서 전남에 남아 계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형태인데요. 어쨌든 그분들이 오셔 가지고 많은 돈은 아니더라도 일자리가 생겨서 많은 학부모님들이 조그마한 일자리만 있어도 올라가지 않겠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이제 군청하고도 협력하고 있고 전라남도에서도 조금 이런 부분을 같이 협력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도 의회에서 집행부랑 전라남도 농산어촌 유학, 농산어촌 관련된 쪽에 집행부에 계속 건의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꾸준한 지원이 같이 이루어져서 좀 더 나은 여건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교육청에서는 그 부분들을 신경을 써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광양교육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보니까 이번에 발명 관련돼서 상당히 수상을 많이 했네요?
지금 상상하는 힘을 키우는 과학·수학·영재 교육 지원 이 사업 때문에 그렇나요?
예, 그렇기도 하고 발명 교육이 우리 광양이 특화되다시피 정말 전국적으로도 지금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입상을 상당히 많이 하셨더라고요, 학생들이.
이런 예를 들어서 광양이 왜 특화됐다고 생각하십니까, 발명 쪽으로?
첫째는 우리 선생님의 노력이 정말 감동스러울 정도로 열심히 하고 있고 저희들도 적극 지원을 하고 지금까지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지금 발명교육센터가 청내에 있는 것이 아니고 광영초 한 부분에 있기 때문에 관심이 덜 쏠릴 수도 있는 부분인데 저희들이 수상할 때마다 꽃다발 들고 가고 또 간식도 들고 가고 해서 격려해 주고 하니까 더 힘내서 열심히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학생들이 아마 도제교육처럼 후배들 이렇게 지도하고 그러면서 점점 전통을 이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사업들 지금 제가 봤을 때도 보니까 상당히 고무적인 것 같아요. 이렇게 입상을 많이 하는 친구들이 나온 걸 보니까 단기간에 성과가 나오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꾸준한 노력으로 인해서 이런 성과가 나왔다고 생각하니까 앞으로도 열심히 해 주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곡성에 창의융합교육원 사업이 있었잖아요?
예, 이런 사업들 같이 공유 좀 해 주십시오, 교육장님. 광양교육장님 다른 지역청하고 사업 공유를 하셔 가지고 잘된 거는 서로 공유해서 서로 잘되면 좋잖아요.
위원장님 저 하나 또…….
예, 질의하십시오.
그리고 마침 오늘 광양, 곡성, 구례가 한 번에 같이 행감을 받다 보니까 제가 이렇게 준비한 자료가 있었는데 여기 현장 여건상 화면을 띄울 수는 없지만 제가 좀 구두로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작년에 우리 전라남도교육청 일부 고등학교 대상으로 수의계약 현황을 한번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을 벗어나는 지역이 많고 그다음에 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는 지역을 벗어나는 수의계약률이 높아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려 가지고 지적을 했었어요. 그래서 이제 개선하는 걸로 얘기가 됐었는데 제가 작년에는 고등학교만 받았었고요. 올해 이제 2024년도, 2025년도를 각 교육청하고 각급 학교까지 한번 다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지금 여기 오늘 행감을 받고 있는 세 지역 교육청 모두가 좀 같은 구간에 있어요. 제가 이 퍼센티지를 말씀을 드릴까 말까 하는데 이거는 저희가 개선하자는 차원에서는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100%를 받고 있는 지역 내의 업체와, 물론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용역하고 물품은 제외시켰습니다. 왜냐하면 이 용역이나 물품은 인프라 부족한 것이 많아서 아마 더 큰 도시에 많이 위치해 있다 보니까 그럴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대신 시설공사만 제가 판단을 했습니다.
우리 광양이 교육지원 본청이 이제 50%를 좀 넘겼고요. 곡성과 구례는 2024년도 기준으로 보면 50% 미만입니다. 지역업체하고 그렇게 계약이행률이 상당히 낮은 편이에요.
그런데 각급 학교 광양, 곡성, 구례에 있는 우리 교장 선생님들 오늘 많이 오셨지만 세 지역교육청에 속한 각급 학교 모두가 50% 미만입니다.
제가 누차 말씀을 드리지만 학교가 예를 들어서 예전에는 단순한 교육기관이었다고 봤다면 지금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거기에는 경제적인 부분도 포함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교장 선생님들 물론 이렇게 순회를 다니시니까 아마 지역의 여건이나 인프라를 잘 모르시고 그럴 수도 있겠지만 되도록이면 그 정보 자료를 조금만 검색해 보시면 얼마든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의 경제 성장에도 기여를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기준으로도 현재 그 상태 그대로입니다. 아직 2025년도가 마감이 안 됐으니까 우리가 좀 더 높아질 확률은 있지만 이 부분 간과하지 마시고 같이 서로 협력을 해 주셔 가지고 이왕이면, 여기 동부권에 있는 우리 지역청이 모두가 지금 다 50% 미만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숙고하셔서 이런 부분에 그래도 관심을 좀 가져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먼저 저희 교육장님들께 간단히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행감에 내신 자료를 좀 봤는데요. 지금 각종 위원회 구성 현황 및 운영 실적에 있어서 지금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그 특별법에 의해서 다 구성을 하셔야 되고 운영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없어요, 이 현황에. 지금 어디만 있냐면, 제가 잘못 찾았을 수도 있으니까 한번 확인을 해 주십시오. 곡성만 있고 나머지 두 곳은 없어요, 현황에 아예. 한번 봐 보십시오. 없죠?
그리고 우리 지원청별로 위원회의 수가 이렇게 막 차이가 난가요? 특별히 막 그렇게 차이 안 날 것 같은데 그러죠? 뭐 특색 있는 거 한두 개 있고 그 외에는 다 비슷할 것 같은데 우리 구례는 위원회가 21개밖에 없고 곡성이 38개, 광양이 34개예요.
제가 시간 관계상 전체적으로는 말씀드리지는 않겠는데 위원회의 중요성에 대해 판단들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요즘에 교권보호위원회 같은 경우는 교권 피해가 워낙 늘고 있는 상황에서 제가 이거는 도교육청에서도 지적도 드렸었는데 우리 지원청에서 지켜주지 않으면 누가 이분들을 보호해 준가요, 사실은?
현장에서 열심히 뛰다가 오해로 생긴 일들도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런 것들 자체, 저는 지금 책자에 없는 걸 이야기드린 게 관심의 문제예요, 관심의 문제. 지금 이렇게 지원청에서 교권에 대해 관심이 없다고 저는 느껴지니까 그 부분들에 있어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깊게는 이거는 이야기 안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위원장님, 광영초등학교의 김경순 교장 선생님 좀 뵐 수 있을까요?
광영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광영초등학교 교장 김경순입니다.
교장 선생님 반갑습니다. 제가 우리 디지털 교과서 AIDT 관련해서 자료들을 받아서 파악을 했었는데 우리 광영초가 연구학교시기도 하고 중점 교육으로 또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2학기에도 신청을 하셔서 운영을 잘하고 계신 걸로 제가 파악을 했어요.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 혹시 요즘에 워낙 그 교과서의 지위나 그런 문제들로 이야기가 많아서 혹시 현장에서의 이야기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제 우리 도지정연구학교 보고회를 아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교육장님도 오셨고요. 그리고 관내, 관외, 전라남도내에 계시는 관심 있는 선생님들께서 많이 오셔서 또 아주 성공적으로 했다고 말씀을 해 주셨거든요.
그런데 중간에 AIDT가 교과서에서 교육 자료로 격하가 됐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다 고려해서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학생들은 일단 우리 학교는 작년도 연구학교를 운영했고 올해도 해서 그 기반 조성이나 이런 것들이 아주 잘 되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올해는 학생들 맞춤 교육을 이렇게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선생님들도 전문성 향상을 하면서 학교, 학부모, 학생 모두가 성공적인 보고회를 마쳤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용하는 것이 선생님들이 많은 자료들 중에서 적합하고 가장 효율적인 자료를 선택하고 하는 데에 조금 많은 시간들이 걸리고요. 또 그런 것을 지원해 주시는 것이 전폭적으로 지지를 받다가 올해 그게 조금 주춤했지 않습니까?
그래도 저희 학교는 많은 지원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지금 학생들과 아주 재밌고 즐겁게 우리 학생들 개인, 개인이 어떤 맞춤 학습에 열심히 지금 도달하고 있고 선생님들도 전문성 신장에 열심히 지금 향상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제까지 각 학교에서 선생님들 말씀을 들어보니까 너무너무 지금 잘하고 있다고 칭찬을 많이 해 주시고 가셨습니다.
이게 학교별로 그리고 또 우리 교사분들별로 차이가 좀 있으신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봤을 때 우리 광영초 같은 경우는 지금 운영을 되게 뭐랄까 이 AIDT가 만들어지고 나서의 원하는 방향대로의 운영을 하고 계시지 않나 싶어서…….
사실 안 그러신 학교들도 여쭤봤는데 오늘은 광영초가 그렇게 하시는 것 같아서 그 의견을 듣고 싶어서 한번 여쭤봤고요. 보니까 우리 병설유치원은 2030 교실이 또 되셨더라고요?
그런데 초등학교는 또 아마 신청은 하셨을 것 같은데.
아니, 신청을 했는데 작년도에 2030 교실로 그 부분이 조성이 돼 가지고 올해는 탈락이 됐습니다.
그러죠? 그러신 것 같아서 좀 이런 사업…….
완전히 똑같은 개념은 아니지만 이런 사업들도 연계성이 있을 수 있도록 저도 그 부분은 도에다 건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혹시 더 주실 말씀 있으신가요, 교장 선생님?
학교가 지금 점점 이렇게 발전이 되고 있는 모습은 좋은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떤 사업 부분에 우리 학교가 굉장히 절실하게 필요한 부분인데 그 기준에 미달이 돼 가지고 이번에 탈락돼서 조금 안타까웠는데 적극적으로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현장에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 제가 지금 시간 관계상 광영초등학교 교장 선생님한테만 여쭈었지만 저는 혹시 오해하실까 봐 이건 말씀드리는 건데 AIDT가 옳다 나쁘다의 판단이 아니고 현장에서 활용하시려면 잘 활용을 하시는 거고 아니면 활용 안 하실 수도 있는 거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는 현장에서 판단을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저는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전에 도착하신 언론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데일리모닝 홍갑의 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좋은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다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세 분의 교육장님 그리고 교장 선생님들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에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면서 질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준비를 조금 했는데요. 여전히 출퇴근 교원 현황은 작년하고 금년하고 똑같다. 그런데 조금 이따가 구례지원청은 획기적인, 광주로 아홉 분이 가셨어요, 그런데 금년에는 두 분 가시네. 그래서 많이 발전이 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여러분들이 주신 책자가 있어요. 교육지원청에서 발행한 자체평가 보고서 여러분들이 쓰신 거죠, 이거? 자체평가 보고서니까 각 지원청에서 취합해 갖고 쓰신 거 아닙니까? 그러죠? 그래서 이거를 책자로 만드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갖다가 22개 시군 지원청 거 싹 훑어봤습니다. 그래서 오늘 세 분 거를 중점적으로 말씀드릴 건데요. 조금 제가 심한 말을 하더라도 마음에 상처를 안 입기를 바랍니다.
교육지원청 광양 거를 교육지원청 자체 평가를 봤습니다. 평가지표는 네 가지이고 특별한 게 없어요, 교육예술에 중점적으로 하겠다 그런 말을 쓰고.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이 여러분 자체평가서에서 보고 싶은 것이 저는 딱 한 가지라고 봅니다. 어떤 걸 보고 싶을까요?
지역산업 활성화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관심이 있냐, 그리고 지역의 제품을 얼마나 사용했을까 이런 것을 보고 싶어요, 저희들은.
그런데 구례교육청만 딱 그 란이 있습니다. 자체 구매하고 지역산업 활성화에 힘쓰겠다. 두 분은 곡성하고 광양은 관심이 없어요. 우리가 관심 있는데 여러분들은 관심이 없더라고. 그런 것에서 지원청별로 많은 예산은 아니지만 자기 지역에서 사업을 하고 구매를 하려고 노력은 하셔야 됩니다.
보시면 대충적으로 그렇게 예산 깊이 들어가면 그렇게 쓰셨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 자체 소개서에 나와 있는 것은 저는 그래서 구례교육청은 관심이 있다. 자체 보고서에 우리가 보고자 한 거를 갖다가 구례교육청은 보고 있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광양교육청 우수사례를 보니까 소통·협력 성장, 온-이음 유치원에 전력하겠다. 그 말 쓰셨죠? 그 말 쓰셨더라고요. 그렇죠? 김여선 교육장님 대답을 안 하면 그 말을 쓰셨는데 이거 안 본 거 아니에요? 광양지원청에서 올렸잖아요, 저희들한테. 제가 우수사례를 봤어요. 두 가지인데 소통·협력 성장하겠다. 온이음 유치원에 전력하겠다. 두 가지예요. 그런데 그런 것은 다 들을 수 있다. 그래서 왜 내가 여기를 갖다가 구례교육청을 자꾸 칭찬을 할 수밖에 없는 것에 대해서 좀 이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택 보유 현황을 봤어요. 초중고 아직도 5개씩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데 순천이나 광주에서 사시는 분도 있어요. 사택 보유가 남아 있는데도 안 사시고 원거리 통학을 하시는 분에 대해서 참 유감스럽게 생각하면서요.
곡성교육청에 보겠습니다. 자체평가는 평균 지표로 5개, 핵심은 늘봄, 영재교육에 하겠다예요. 교육 중심의 교육 지원 시스템을 갖추겠다. 주요 추진 배경하고 내용은 다 똑같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교육과정 중에 우수 사례 말씀입니다, 곡성교육장님.
우수 사례를 보면 추진 배경, 주요 내용, 추진 성과가 나와요. 그런데 배경하고 성과 이런 것은 내용하고는 저희들이 보고 싶은 건 아니잖아요. 뭘 보고 싶어요?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이런 걸 보고자, 근데 거의 80%가 거기에 치우쳐져 있고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결론이 뭐냐면 학부모 참여율 200%, 교사 참여율에 작년에 비해서 200%, 150% 늘었다, 이렇게 말 나와요. 그러죠? 그렇게 쓰셨으니까.
그런데 거기에 우리가 알고자 하는 거는 그 말을 어떻게 믿습니까? 연도별로 참가율을 딱 써준다 그러면 저희들이 믿죠. 그리고 제일 자체평가서 보고서가 미안한 말씀이지만 곡성이 제일 엉망이에요.
사진 한 장도 안 첨부를 했습니다. 그래도 광양하고 곡성은 첨부를 많이 해요. 제일 많이 한 데가 구례교육청이 많이 했고 곡성교육청은 사진 한 장도 안, 자랑거리가 없어요, 내가 봤을 때.
그래서 아까침에 사례 중심의 보고서를 올려주셔야지 이거 보고서 이렇게 잘 만들어 놓고 책자를 건성건성 만들면 되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의해서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셔야 될 겁니다, 아마. 그러셔야 되고 구례 것이 있는데 나중에 하시고, 이번엔 다른 주제를 가지고 한 말씀 드리면 3분 남았으니까, 지금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에서 IoT 기반 무인 개방 만족도 94점 이게 뭔 말이냐면 그 체육관 있죠? 여러분들 다 지원청에 가고 학교 실내체육관 개방 다 하십니까?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개방 안 한 데가 많습니다. 그러죠?
그런데 구리남양주교육청은 무인 개방으로 해 가지고 만족도가 94% 정도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광양시 보면 AI·IoT 활용 스마트 도시계획 국토부에서 승인을 받았다며요.
우리 김 교육장님은 대답이 없으니까 알고 있다는 건지 모르고 있다는 건지 도통 모르겠어요. 알고 있습니까?
그거 알고 있어요? 물어보면 또 다른 거 뒤지고 있고…….
앞으로 자체평가에 신경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자체평가에? 아니, 자체평가가 아니고 그 내용이 아니잖아요, 지금. 구리교육청은 무인으로 개방을 체육관을 시킨다 이거예요. 그런데 무슨 자체평가 나오고 그럽니까? 광양시 AI하고 IoT 활용 스마트 어차피 이런 사업을 하신다며요.
그거를 벤치마킹해 가지고 94.9% 정도 만족도가 있으니까 이렇게 하라고 지금 말씀드린 겁니다.
여하튼 우리 교육장님은 연구 대상이고, 제가 봤을 때는.
(장내웃음)
하여튼…….
위원님께서 저를 너무 아끼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요? 상처받지 마십시오. 죄송합니다.
구례교육장님!
여러 가지에서 이제 제가 말씀을 드릴 건데 제가 이걸 책을 봤을 때 22개 시군 중에서 우수 사례를 다 봤어요. 그런데 207페이지 보면 구례교육지원청에 3S전략이라고 있어요. 압니까? 대답 안 하면 모른다는 거예요.
제가 2024학년도 자체평가 보고서는…….
맞습니다. 이제 오셔 가지고…….
예, 확인 못 했습니다.
이게 전임자가 너무 잘해 놓으니까 지금 오신 분이 칭찬을 받는 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 뒤에 계신 분들의 많은 노력에 의해서 작년, 재작년부터 있으신 분들 때문에 지금 우리 교육장님이 칭찬을 받는 겁니다.
우수 사례 22개 시군 중에서 보면 구례교육지원청 것이 제일 잘돼 있습니다. 사진도 첨부 많이 하고 하려는 노력이 보여요. 그리고 아까침에 말한 거 지역산업 활성화에 대해서 신경도 쓰고 있고, 이번에 오셨지 않습니까?
위에 기존에 있었던 분들이 잘하신 거예요. 이걸 잘 연결해 가지고 잘해 주시기를 좀 바라고 그러니까 3S 우수 사례에 대해서 전략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은데 이제 오셔 가지고 잘 모르신다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아까침에 광주 출퇴근자가 9명에서 2명으로 바꿔진 거요. 그런데 이제 옥에 티가 문척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오셨습니까?
구례교육청 전부 다 통틀어서 구례지원청 두 사람이 광주로 출퇴근을 해요. 문척초등학교 맞죠?
예, 문척초등학교 교장 김서영입니다.
2명 가시죠?
이유가 뭐랍니까?
아직 자녀들이 어려서 지금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구례로 오시면 되죠, 자녀들이랑 같이.
학교에 지금 사택도 있고 하는데 제가 많이 권유를 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광주에서 출퇴근하고 계십니다.
그 말을 물어보려고 그래요. 사택도 2개가 남아 있어요, 1개도 아니고.
연구를 좀 해 봐야 될 거 아닙니까? 이거는 문제가 커요. 사택도 2개나 남아 있고 초등학교 안에, 그렇죠? 바깥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제 처음에 오셨을 때부터 제가 권유를 했거든요. 여기 오셨을 때…….
우리 교장 선생님이 그러는 거 아니에요? 광주에서 다니십니까?
저는 광주가 집인데요.
그래요?
저는 관사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이것이 어저께부터 문제가 된 겁니다. 사택도 우리가 예산을 들여갖고 지어줬잖아요. 제가 어저께도 말씀드렸는데 주암에서 광주까지 가신다 그래서 주암은 누가 지킬 거냐 그러니까 우리 교장 선생님들이 사택을 지어주든가 그랬는데 사택 남아 있잖아요, 지금 2개나. 그런데 왜 광주로 갑니까? 이 말씀이에요.
그리고 지금 우리 교장 선생님은 현주소가 어디로 돼 있습니까?
저는 여기 학교로 돼 있습니다.
구례로 돼 있습니까?
그나마 다행이네요.
(장내웃음)
이상입니다.
교장 선생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이렇게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우리 김여선 교육장님, 심치숙 교육장님 그다음에 김유동 교육장님 그리고 여기 오신 교장 선생님들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요즘 저희가 오늘 학교를 이음학교를 왔어요. 이음학교 역사를 보니까 한 90년 정도 됐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학교 교장 선생님들이 거의 우리 조경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학교 안은 어느 정도 이제, 제가 또 전국 처음으로 학교 청소 운영 조례에 대해서 이렇게 제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항상 또 요즘 학교가 개교 한 거의 100년 된 학교는 나무가 좀 고목이잖아요. 그래서 안전 부분도 또 발생도 되고 여러 가지 요인이 있는데 특히 우리가 오래된 나무는 또 전지가 중요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리 교장 선생님들의 재량으로 지금 운영이 되고 있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또 관심도에 따라서 학교 환경이 잘 돼 있기도 하고 또 어떻게 보면 풀이 무성해서 여러 가지 또 병충이나 어떤 진딧물이나 어떤 여러 가지 또 아이들에게 이렇게 유해될 수 있는 그런 환경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선 우리 이음학교 박유화 교장 선생님께…….
이음학교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음학교 박유화입니다.
오늘 이렇게 이음학교에서 우리 행정사무감사를 할 수 있게 이렇게 또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제가 학교에서 한 것은 아니고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이렇게 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저희 학교를 많은 위원님들 또 교장 선생님들께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저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요즘 최근 여러 학교를 다녔는데 학교 면적이 엄청 넓은 것 같아요, 공간도 많고. 그런데 오늘 제가 그래서 현장에 답이 있다라고 제가 좀 느꼈습니다.
오늘 바로 지금 여기가 체육관이죠, 실내체육관?
그런데 실내체육관 바로 앞에 또 골프 실내연습장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이제 오늘 우리 아이들의 어떤 안전사고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그런데 지금 골프장에 지주가 있는데 그 지주에 지금 와이어 줄이 이렇게 위험 요소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또 골프장 그 뒷면에 아래 망을 잡아주는 어떤 철 구조물이 지금 안으로 이렇게 휘어져 있고 또 지금 바로 밑에는 아이들 텃밭을 이렇게 운영하죠?
그리고 또 이렇게 닭을 키우는 닭장도 있는데 그리고 또 와이어가 이렇게 지주를 잡아주는 지주가 여러 개가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또 잘 하신 거는 이 체육관 뒷면을 보면 또 어떻게 보면 나무가 무성하고 또 뒤에 이렇게 들어갈 수 없이 이렇게 안전망을 설치를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이렇게 잘하셨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우리 학교 정원 관리나 숲 관리는 어떻게 하신가요?
지금 정원 관리는 저희 직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희들이 학교 가꾸기, 숲 가꾸기 사업으로 3년 됐는데 나무가 토양이 좀 안 좋아서 지금 나무 병원에 조금 위탁을 해서 점검도 좀 받았습니다. 점검을 받아서 했는데 지금 당장 저희들이 조치할 것은 없고 전정 작업만 저희들이 좀 해 줬습니다. 나무들이 그렇게 치료 비용보다는 오히려 나무를 교체하는 것이 비용적으로는 더 저렴하다고 그래서 저희들이 있는 나무를 조금 관리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그다음에 체육관 와이어 줄 말씀하셨는데 저도 와서 보니까 안전 문제가 좀 있다고 저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업체 불러다가 견적도 빼보고 그랬는데 한 2000만 원 정도 예산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학교에서 사실은 2000만 원이라는 돈을 할 수 없어서 저희들이 교육청에다도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조금 혹시 예산이 되면 현안 사업으로 저희들이 요구도 했는데 조금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충분한 또 이렇게 위험 요소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김여선 교육장님이 어떻게 예산을 좀 편성해 주셔 가지고 조치를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예,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제가 느낄 때는 교육지원청보다는 도교육청 차원에서 조금 예산 지원이 돼야지만 지주 같은 것은 상당히 예산 비용이 많이 든다고 들었습니다.
아마 우리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이 오늘 아마 해결해 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 저희 학교 이렇게 했으니까 그런 부분들 좀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말씀하신 김에 더 필요한 사업 있으면 지금 말씀하십시오.
아까 그 골프장 안전 문제가 저희들도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조금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골프장 자체도 사실 동문회에서 갖춰진 시설입니다. 그래서 동문회에서도 좀 관심 갖고 이렇게 지켜보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 교장 선생님 하여튼 오늘 골프장 곧 해결될 것 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아까 우리 학교 안전에 대해서 좀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 교육 활동 중 학생 안전사고 발생 현황을 이렇게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광양 같은 경우는 이제 여러 어떤 보상금 지급 그런 어떤 내용만 기재한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지금 기재를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407건 이렇게 돼 있고 그다음에 또 우리 곡성 같은 경우는 15건 그다음에 구례 같은 경우는 14건 그런데 이게 아마 내용상으로 보니까 처리 결과, 보상 지급 현황에 대해서 이렇게 기재한 것 같은데 우선 아까 안전 부분이 계속 우리가 발생한 어떤 요인을 보면 거의 체육 활동이 한 80∼90%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일 많은 말이 ‘체육 수업 활동 중 넘어짐.’ 아마 그게 한 50% 이상은 그 단어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하여튼 체육 활동, 신체 활동 중에 일어난 사고가 많으니 충분히 우리가 체육 활동을 신체 활동을 함에 앞서 우리 아이들에게 준비 운동이나 그런 안전교육에 대해서 더 철저하게 이렇게 진행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어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좀 더 고려하셔 가지고 지금 우리 곡성 같은 경우도 지금 건수가 몇 건 정도 된가요?
안전사고 말씀이십니까?
그니까 전체적인 내용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것도 한번 일괄화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요즘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를 다니면서 또 첫 번째는 요즘 인성교육에 대해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AI 디지털 교육을 활용하려면 우선 독서인문학교에 대해서 계속 주장을 하잖아요. 또 다 지원청별로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고 그런데 저희가 요즘 또 AI를 활용하려면 좋은 생각을 가지고 올바른 생각을 해서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 요즘 계속 또 이렇게 자살률이나 또 이런 여러 부분이 지금 학생들의 인성 부분이 문제도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내용을 보니까 인성교육에 대한 내용이 많이 없어서 말씀드리고 그 부분도 한번 이렇게 좀 체크하셔서 준비해 주시면 좋겠고 그리고 요즘 우리 늘봄학교에 대해서 또 말씀드리고 싶은데 우리 전남도의회에서 또 전남 미래형 늘봄학교 TF팀도 이렇게 운영하고 있고 또 연구회도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술적인 면이나 또 현장의 목소리를 이렇게 청취하고 있어요.
그래서 하여튼 우리 전남 미래형의 어떤 정책을 발굴해서 우리 국회에 가서 또 이렇게 제안도 하고 또 지금 현장의 어떤 여러 목소리를 청취를 해 왔는데 여기 계신 교장 선생님들께서 앞으로의 우리 늘봄학교에 대한 문제점이나 개선점이나 그런 거를 충분히 이렇게 말씀해 주시면 그걸 고려해서 저희가 이렇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먼저 어제도 잠깐 말씀드렸었는데요. 이제 사무감사에서 지적된 내용이었습니다, 작년에. 다 공히 같은 내용이고요.
우리 아직 2025년 집행되지 않은 미집행 금액에 대해서 불용액, 불용률이라고 쓴 표현이 맞지 않아서 시정을 요구했었고 다 조치 내용이 완결했다고 했는데 불구하고 광양과 구례는 그대로 불용액 개념을 쓰고 있었고요. 곡성은 그건 수정하셨더라고요.
사무감사 조치 내역에는 수정하겠다고 완결했다고 해 놓고 사실 막상 올해 준 사무감사 자료에는 그대로 변함없이 쓰고 있었습니다. 그럼 허위보고죠? 아무튼 하겠다는 것은 정확하게 해 주시고 꼭 확인까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되었는지.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보여주는 게 필요하거든요. 하나 당부말씀 드리고요.
다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꼭 이 건이 아니라 감사 지적 내용에 대해서 완결했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치 안 되는 게 보이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이번엔 제가 공히 말씀드리고요.
곡성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진로체험지원센터가 곡성에서는 곡성군의 곡성미래교육재단에 위탁을 줬습니까?
예,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관리는 어떻게 됩니까?
곡성미래교육재단에서는 팀이 네 팀이 있는데 거기 진로·진학을 담당하는 팀에서 그 부분에서 관리하는 부분은 곡성에 있는 어떤 진로체험처 관리하고 초등학생 중심의 체험 중심 진로체험 교육을 하고 있고요.
초등학교 중심으로요?
예, 중등 관련 진로·진학 관련은 본청, 저희 청에서 주관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두 가지로 되어 있는 겁니까? 초등학교는 곡성미래교육재단에서 하고 있고 중학교 이상은 우리 지원청에서 하고 있고요?
곡성이 다른 지역과 다르게 미래교육재단이 있어서 군 출연금으로 해서 많은 교육 사업을 함께 하고 있어서 정확하게 곡성청과 미래교육재단을 구분할 수는 없지만 진로 교육의 큰 컨트롤타워는 교육청이 하고 그중에 일부 체험 중심이나 그런 프로그램들은 재단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형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예산은요?
재단에 저희가 청에서 주는 예산은 1800 주고 있고요. 나머지는 군 출연금에서…….
그럼 위탁금을 1800 주시면서 실제로 보니까 곡성군에서 약 2억 5000쯤 되는 것 같은데요.
군에서 출연금으로…….
예, 군에서, 군의 초·중학생 관련한 진로 체험은 곡성군이 주도를 하고 있다는 겁니까?
저희하고 협의해 가지고 하고 있고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초등학교 이번 진로 체험을 곡성은 학교가 작기 때문에 모든 초등학교가 하루에 진로 체험 공동교육과정의 날을 운영을 해서 모든 초등학교가 한꺼번에 한자리에 모여서 진로 체험을 이렇게 세 가지 분야씩 심도 있게 운영을 함께 했습니다. 재단하고 저희 교육청 같이…….
그러면 우리 청에서는 충분히 협의하고 우리 청의 의견을 반영시키고 우리 아이들의 진로 체험 관련해 가지고 충분하다고 보십니까?
진로 체험은 충분하다는 표현을 하기에는 제가 봐서는 어렵다고 보고 있는데요. 곡성에 와서 제가 봤을 때 다른 지역에 있었을 때보다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가 좀 주어지고 있고 중학교 같은 경우에도 하루에 6시간씩 모든 중학교 1학년 대상으로 자기주도적 진로를 코칭하는 시간, 중학교 2학년도 6시간씩 모든 전수 학생에게 다양한 진로에 대한 코칭과 설계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서 촘촘한 지원은 이루어지고 있다고 저는 지금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우리 광양청 교육장님 질문드리겠습니다.
광양청에 보면 체험 관련해 가지고 신청을 하게 돼 있습니까?
예, 저희들은 이제…….
진로체험지원센터.
직영으로 현재 진로 코디네이터가 1명 채용돼서 운영이 되고 있어서 저희 계획을 월별로 또 그리고 특정한 또 특수한 어떤 그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는 시기는 또 조율을 하면서 관내에 있는 진로 교사들하고 함께 협업을 하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대상은 어디까지 하고 있습니까?
고등학생까지 하고 있습니까?
고등학생은 주로 어떤 학생들이 상담을 하고 그런가요, 체험을 하고?
이제 지역에 있는 전문가나 또는 지역에 있는 기업 이런 데들을 활용해서 진로·진학 또는…….
진학은 빼고 진로만 놓고 봤을 때, 지금 광양청이 광양에 지금 진로·진학체험센터가 또 있죠?
예, 중마권에 있습니다.
거기하고 어떻게 됩니까, 관계가, 그 센터하고는?
거기는 도에서 운영하는 센터이고…….
그럼 청하고 전혀 관계없습니까, 지원청하고?
저희들도 이제 큰 행사를 할 때는 또 협업해서 하고 그러는데 저희가 직영하는 진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많이 가고 있습니다.
여기는 체험지원센터죠?
그러면 우리 대체로 이용하는 학생들이 중학생입니까? 초등학생입니까?
중학생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유학기제부터 시작이 되었던 체험센터여서…….
이게 아이들이 자기 진로 체험하고 진로 결정하고 할 때 도움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나라는 너무 진학에 좀 치우쳐 있기는 한데요. 그래서 정말 자기의 능력, 재능을 알고 그걸 키워가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더 다양한 기회가 주어져야 될 것 같은데 우리 교육장님 보시기에는 더 아래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좀 더 다양한 기회를 주는 게 어떨까 싶은데 지금 그렇게 많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나요?
저도 이번에 진행된 진로·진학의 어떤 프로그램들을 분석하면서 저희 장학사님에게 그 얘기를 한 적이 있거든요. 초등학교하고 연계해서 초등학교 때 진로 체험들이 많이 이루어져야 중학교로 연계된다는 그 이야기를 해서 내년 계획에는 더 반영을 하자는 그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럼 대체로 학교별로 지원이 들어갑니까? 아니면 학생이 개별로 따로 이런 체험 신청을 하고 하는 겁니까?
개별로 이용하기도 하고 또 단체로 학교별로 이용하기도 하고…….
학교별로 하죠?
그게 지금 다 데이터가 돼 있죠?
그러면 궁금한 거는 세액 다 그거 자료 있지 않습니까? 2023년, 2024년, 2025년까지 진로체험지원센터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그거 좀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학교 회계 집행률을 우리 청에서 따로 관리가 됩니까? 다 마찬가지입니다, 세 분 교육장님 다들.
청에서 다 관리가 됩니까? 집행이 좀…….
집행률이 좀 미진하다 그러면 어떤 독려한다거나 따로 해서 집행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까?
적극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요.
주기적으로 지금 점검하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보면 상대적으로 좀 집행이 낮은 학교가 있습니다. 대체로 다 이제 50 중반 넘어가는데 9월 30일 기준 해 가지고요. 40%대 학교가 있는데 그런 데 특별히 좀 검토하셔 가지고 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 그리고 정상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그런 관리 부탁드립니다. 따로 무슨 학교라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구례청 교육장님 하나 여쭐게요. 우리 행감 자료 보면 지자체와 교육협력사업이 있거든요.
그런데 구례에는 내용이 딱 1건이 있습니다. 원래 그렇게 기재를 안 하는 건지 아니면 지자체 교육협력사업 자체가 없는 건지?
그렇지는 않고요. 지금 교육자치협력지구라고 해서 도교육청과 구례군청이 3억씩 대응 투자를 하고 있고요. 다양한 형태의 지역사회하고 또 지자체하고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여기에다는 전혀 딱 그 1건, 3억밖에 없거든요. 다른 지원청은 전부 다 같이 하고 있는 협력도 다 기록했고 나와 있는데 왜…….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이 자료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자료를 좀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일관성 있게 자료 제출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비교할 수도 없거든요, 그렇게 돼 버리면.
20초 먼저 끝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최정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순천 출신의 김진남 위원입니다.
광양교육장님께 좀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광양교육지원청은 다양한 교육 성과 또 이런 우수 사례들이 이렇게 많이 있으세요. 이렇게 언론 보도를 찾아보면 우리 교육발전특구 선도 지역에 선정이 되셨고 또 햇살이음단 같이 위기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이런 여러 활동들도 많이 하고 계시는데 먼저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그런데 이제 제 생각에는 우리 현장의 2378명의 우리 교직원들 그리고 또 1만 8154명의 우리 학생들의 빛나는 노력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지지 못하는 점이 상당히 좀 아쉬워요.
우리 교육지원청이 단순한 우리 행정기관이 아니라 우리 학교들의 성과를 한데 모으고 확산시키는 어떤 플랫폼 역할을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교육장님께서 학교 현장의 성과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학교 간의 벤치마킹이 가능한 어떤 공유 시스템 이런 것들에 좀 더 주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제 생각에는 우리 광양교육지원청만의 성과처럼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라는 것을 지울 수가 없어요.
어제 밤새 광양교육지원청 관련한 기사들을 검색을 해 봤는데 실은 전부 광양교육은 광양교육지원청만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제 김진남 위원님 말씀에 대해서 제가 반론은 아니고 학교들의 성과를 저는 굉장히 중요시하고 학교에도 계속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저희하고 소통하면서 이렇게 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올해가 교육발전특구 지역이어서 이 돈들을 학교로 이렇게 이제 많이 보내게 되고 그렇게 되면 또 학교에 이제 업무가 많이 부과되고 그러기 때문에 우선은 우리가 교육청에서 올해는 선도적인 역할들을 많이 해 보자라고 이렇게 방향을 잡았었고 또 말씀하신 부분들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학교나 이런 데에서 이제 홍보가 되지는 않았지만 학교의 어떤 결과들을 저희들은 지속적으로 지금 같이 홍보를 해 주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만약에 책을 만들고 그러면 교육청에 와서 전시하게 하기도 하고 또 엊그제도 봉강초 같은 경우에도…….
물론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들은 우리 여기 앉아 계시는 다른 교육장님들께서도 우리 지역교육을 어떻게 한데 담아내서 홍보를 할까 이런 생각 중에 당연히 하시는 것들이라고 생각을 하고 제 생각에는 우리 교육장님들은 관내 교장 선생님들의 사실 반장 같은 그런 위치입니다.
교육장님들께서 먼저 이 현장의 이런 열정을 묶어내고 그 성과를 외부로 확산시키는 역할들을 하셔야만이 우리 학교들이 더 큰 동력을 얻을 수 있다, 저는 그 생각이 들고 우리 교육지원청이 학교 성과를 홍보하고 또 학교 간 학습 공동체를 촉진하는 플랫폼 기관으로서의 역할 거기에 좀 더 충실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광양에 큰 화재가 한 번 났었는데요. 그때 우리 광양교육지원청이 우리 학생들에게 마스크를 지급하셨죠?
그 마스크 지급이 행정에서 마스크를 지급할 수 있게끔 해서 예산이 와서 하신 건가요? 아니면 우리 교육청에서…….
아닙니다. 저희 자체적으로…….
물론 이제 마스크를 지급하신 것은 당연한 일이고 잘하신 일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그런 행정적 조치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이것도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거에 이어지는 부분들이 있는 것이 우리 교육지원청이 이런 재난이 발생했을 때 우리 학생들이나 우리 학부모들에게 명확하고 이렇게 신속하게 우리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지켜주고 있다라는 어떤 그런 메시지는 하나도 안 보이더라고요.
바로 학교장들하고 회의도 하고 TF도 조직하고 학교 현장을 지도점검 나가서 학교에 지금 안전하게 되고 있는지 직원 전체가 나가서 학교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또 안내 문자도 발송하고.
물론 이제 그런 것들은 당연히 실무적으로 매뉴얼상 이루어져야 되는 행동들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것들입니다.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우리 교육지원청은 여러 가지 성과들이나 어떤 사례들에 있어서 홍보에는 열을 올립니다만 어떤 이런 안전에 관한 이런 최우선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들은 실무적으로 우리는 다 했다. 그러나 교육장님 우리가 그런 일이 터졌을 때 ‘광양교육지원청이 학생들의 안전에 있어서는 가장 최일선에 나서고 있다. 안전 아무 걱정하지 마시라.’ 이런 메시지 보도자료 하나라도 내셨습니까?
학부모님들에게 저희들은 지금 거버넌스가 굉장히 구축이 잘 돼 있습니다. 학부모회장 단톡, 민관산학 단톡 그다음에 학교장들 단톡 이런 부분들이 다 돼 있고 저희들이 공문으로 보내서 학교장들에게도 학교에 바로 가정통신문 발송하게 했고 저희들이 채널을 이제 눈에 보이지 않는 채널들이 지금 가동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 다양한 채널들을 통해서 이제 그렇게 학생들의 어떤 실제적 안전 이런 데 바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게 하셨다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 잘 알죠.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확인한 것도 있고요.
그렇지만 이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우리 광양교육지원청의 기조, 제가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광양교육은 광양교육지원청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다 뒤에 계신 우리 교장 선생님들을 비롯한 학교와 학생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게 이루어지는 것이지 어떻게 모든 광양의 성과들이 광양교육지원청이 하는 것처럼 좋은 곳에는 홍보에 열을 올리고 정작 가장 강하고 선도적인 메시지를 내야 되는 것들에 있어서는 하나도 메시지가 없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또 지자체하고 얽힌 일들이 있어서…….
그니까 지자체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죠. 광양시청 같은 경우는 그 일이 있었을 때 시민들에게 안심 메시지를 여러 언론들을 통해서 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우리는 내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유념해서 먼저 선제적으로 보도하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이런 부분들을 보면 우리 지금 구례 같은 경우를 한번 살펴보면 구례도 얼마나 지역 소멸에 대한 위기 이런 의식이 되게 절박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구례 같은 경우는 이 지자체와의 어떤 여러 이런 협조 그리고 교육지원청에서 이 기관단체장협의회 이런 것들을 통해서 구례는 인구와 교육 목표를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서 2030년까지 세우고 이런 메시지를 주세요. 아까 방금 우리 교육장님께서 지자체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우리 구례 같은 경우 이런 데서도 이런 행정의 연속성과 책임을 높이기 위해서 관련한 여러 유관기관, 단체장 이런 협의회 이런 것들을 거쳐서 이런 메시지들을 주고 계시는데 지금 세상에 우리 광양교육지원청 같은 경우는 우리 교육장님께서는 또 본청 국장님도 하셨고 그리고 또 지자체 말씀하시는데 제가 지금 계속 반복해 드리는 말씀에 대한 제 뜻을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위원님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내적으로도 그런 체계들을…….
교육장님…….
충분히 갖춰가고 있고 또 한 가지는 제가 이제 1년 되지 않았습니까?
교육장님 요즘은 내가 말을 하지 않아도 어떻게 다 알아줄 것이다라는 것은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예, 근데 1년 되는 시점에서 이런 점이 있습니다. 그 어떤 것들이 다 갖춰져 있는 상태에서 시작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을 갖춰가는 상황에서 우선은 다급하게 우리 교육이 뭔가를 하고 있다는 이런 메시지 그리고 그다음에 교육의 본질을 찾아가고 있다는 교육청이나 학교들이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다는 그런 점을 먼저 이끌고 가야지만이 지자체에서도 저희들을 믿고 신뢰하고 저는 신뢰 행정이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금 그래서 지역에서도 많이 신뢰를 하고 또 지역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시장님께서 ‘원하는 것이면 뭐든지 이야기하라. 모든 걸 지원하겠다.’ 이 정도로 소통을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제가 듣고 싶은 말씀은 우리 단체장께서 교육장님께 ‘내가 뭐든 해 줄 테니 하라.’ 이 정도로 내가 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듣고 싶은 게 아니고 이런 자리에 오셔 가지고 ‘아이, 위원님 제가 우리 관내 교장 선생님들한테 교장 선생님들 뭐든 말씀하십시오. 제가 뭐든 해 주겠습니다. 이런 말을 저는 하고 다닙니다.’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없어서요. 제가 한 5분만 쓰겠습니다.
먼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애쓰신 우리 교육장님들 그리고 교장 선생님들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광양교육장님 열심히 진취적으로 도전적으로 일을 하다 보면 가끔 이렇게 여러 얘기들을 듣습니다. 제가 이제 우리 광양교육지원청을 보니까 새로운 시도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지난 2030 교실 2월 달에 교직원 대상 연수와 10월 30일에 수업나눔축제 그리고 다음 주 12일에는 우즈베키스탄하고 지금 온라인 수업 진행 계획이 있죠?
그거는 실시간 언어장벽을 무너뜨릴 정도로 됩니까? 준비가 어떻게 돼요?
처음으로 저희들도 그 부분은 시도하는 부분이어서 리스크가 있을지 모르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걸 한번 잘해 보세요.
지난 2월과 10월 30일 현장에 참석해 보니까 우리 교육장님을 비롯한 담당 장학사들 참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고 있구나라는 것들을 제가 느꼈습니다. 저는 이제 미래교육 관점에서만 본 겁니다.
다른 지원청 감사 때는 2030 교실의 필요성과 2030 교실에 대해서 설명을 제가 드렸습니다. 광양교육장께서는 2030 교실에 대해서 어떻게 구축해야 되는지 우리 전남교육이 미래로 가는 방향성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 게 맞는지에 대해서 1분만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늘 말씀하시다시피 시공간의 장벽이나 언어장벽 그리고 자기 주도적 학습력을 키우는 그런 교육 시스템이 마련돼야지만이 지금의 교육 위기 그리고 교실, 학급 이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스템을 바꾸는 것은 더디게 가나 지금 현재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최선을 다해서 운영한다고 하면 보다 나은 진취적인 어떤 시스템들이 마련되리라고 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도전하고 경험하게 해 주고 양질의 연수를 통해 교원 능력들을 키워내는 그런 모습들을 제가 좀 봐요. 다른 교육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것들을 시도를 자주 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 여기 위원님들을 자주 초청을 해 주십시오. 그리고 지금 보면 지금 시간이 없어서 그러는데 구례교육장님이나 우리 곡성교육장님 사실은 거기가 지금 2030 교실이 필요한 곳들입니다, 광양보다도 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잘 준비를 해 주십사, 시간이 없어서 이 정도만 얘기하고요.
광양교육장님, 성황초등학교 그린스마트스쿨 공사에 문제가 지금 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상황은 어떻습니까?
지금은 무리 없이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률 10% 정도 진행이 되고 있고 탄탄한 업체가 잘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 번씩 자주 가보세요.
지금 우리가 추진 중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광양은 몇 군데나 됩니까?
구례는 몇 군데 정도 됩니까?
두 군데?
곡성은요?
곡성은 없습니다. 2003년에 저희는 적정규모화하면서 공사를 한 관계로 해서 현재는 없습니다.
예, 우리 광양교육장님, 구례교육장님은 거기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신축하는 데 자주 가 보십니까?
예, 지금까지 한 두 차례 정도 방문해서 진행 상황도 점검하고…….
어떤 걸 보십니까, 주로?
공사를 진행하면서 아이들 안전 문제나 또 수업에 지장이 있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봤고요. 우리 행정지원과장님께서는 공사가 이렇게 그 기간 안에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안전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기간에 마무리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의 네 가지의 추진 방향이 있습니다.
공간 개선, 스마트교육, 환경교육, 마을교육 이 네 가지 주제로 목적 사업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서 그냥 건물 껍데기만 바꾸는 게 아닙니다. 잘 가서 깊이 들여다보셔야 돼요.
교육장님들이 그냥 가 가지고 건물을 어느 정도 올라갔는가 달랑 보고 가신다고 그러더만, 그거 잘 보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이게 미래교육으로 가는 시점 안에서 교육취약지역이 지금 구례, 곡성 가장 전라남도에서 지금 취약지역 아닙니까? 그러면 앞으로 수업 어떻게 할 겁니까? 만들 때 잘 만들어 주십사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순회교사 앞으로 5년 후에 계속 이렇게 돌릴 거예요? 안 됩니다, 그거. 학령인구는 계속 줄어들고 있고 그러면 어떻게 미래교육으로 나가야 될 건지 방향성을 잡고 그 지역의 특성에 맞게끔 잘 준비를 해 주셔야 됩니다. 특히 구례교육장님 잘 준비해 주십시오.
예, 저희는 미래교육을 위해서 구글 코리아하고 협력을 해서 우리 선생님들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 AI 연구회도 조직을 했고…….
아니, 교육장님.
지금 빅데이터 플랫폼하고 본청하고 지금 11개 시도교육청하고 다 준비하고 있으니까 이렇게 구글이라든가 그런 것들 단일화를 다 시킬 거예요. 그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굳이, 통일화된 전라남도교육청에서 모델을 만들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이 아니고 하드웨어에 대해서 쉽게 얘기하면 무선 AP가 잘 깔리고 있는가, 통신은 잘 되고 있는가 그리고 전력은, 제가 보니까 구례교육청은 몇 명 정도나 되나요, 급당 학생 수가?
이제 학교마다 좀 다르기는 합니다마는 10명 내외입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전력의 문제는 별로 없겠네요. 25명 기준으로 약 5㎾ 이상 정도가 소요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잘 봐 주셔야 됩니다.
아무튼 교육취약지구, 섬 교육 정말 우리 교육장님들 신경 쓰셔야 됩니다, 다른 교육장님들에 비해서.
그리고 지금 구례교육청은 학생 수가 몇 명이나 됩니까? 한 1600명 되나요?
예, 현재 1603명입니다.
그리고 선생님들하고 교직원 수는 한 450명 되나요?
지금 502명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러면 굉장히 관리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미루지 마시고 우리 아이들에 대해서 좀 더 세심하고 촘촘하게 잘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곡성교육장님 시간이 없어서요. 곡성교육장님 행정사무감사 책자 25페이지를 보니까 곡성창의융합교육관 꿈키움마루를 운영하고 계시죠?
이게 평이, 저는 가보지는 않았는데 민원이 들어와서 평이 상당히 괜찮은 것 같아요? 이렇게 보니까 강의실, AI·VR 체험실, 로봇 코딩, 메이킹랩 등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해야 되는 어떤 것들이 설치가 돼 있는, 언제 조만간에 내가 한번 가보긴 할 건데 민원이 들어와서 주말에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을 좀 더 확대하면 어떠나라는 그런 얘기들이 있는데 어떠십니까?
그렇지 않아도 제가 거기를 방문을 해 가지고 주말이나 방학 동안에 집중적으로 아이들 프로그램을 운영해 줬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그것은 시간이 없으니까 서면으로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좀 짧네요. 다음은 학교 현장에 대한 의견 청취 시간을 갖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번 시간은 교육 정책들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또 어떤 부분에 대해서 개선이 필요한지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입니다. 특히 학교 운영의 최일선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이끌고 계신 학교장님들의 의견은 전남교육 정책을 보완하고 발전시키는 데 무엇보다 소중한 의견이 될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학교장님의 말씀을 경청해 주시고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디 여기 오셨는데 우리 교장 선생님들, 저기 손 드신 우리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구례중앙초등학교 교장으로 있는 윤준식이라고 합니다.
태어나서 처음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마이크를 잡아본 것도 처음이고 존경하는 위원님들 앞에서 말하려니까 떨리고 두렵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제가 교장이란 직책 때문에라도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서 요동치는 심장을 부여잡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학교는 118년 역사를 가진 전라남도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학교입니다.
현재 지금 저희 학교의 학부모님들 그리고 118년 동안 배출했던 동문 선배님들 그리고 지역사회가 굉장히 기대하는 마음으로 내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 하면 내년 1월 달부터 저희가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이 시작이 됩니다.
그런데 정작 교장인 저나 저희 학교 선생님들께서는 굉장히 큰 고민과 걱정 속에 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린스마트스쿨 예산이 4∼5년 전에 책정이 됐는데 아시다시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하여 건축비가 그다음에 인건비 그리고 각종 학교에 대한 자재비가 폭등한 상태여서 저희들이 꿈꿨던 학교들이 정말 2년 동안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모여서 설계하고 했던 모든 것들이 지금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가 돼 있습니다.
물론 도교육청에서는 이것이 일몰 사업이기 때문에 주어진 예산에서만 해라라고 말할 수 있지만 과연 학교라는 것이 건물에 불과할까요? 제가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에 굉장히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학교는 단지 건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그곳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것이고 상상력을 발휘하는 것이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지역사회의 자랑이 되는 것입니다. 특히 저희 학교는 118년 역사 구례 중앙의 센터로서 모든 지역사회 동문 선배들이 지켜보는 곳입니다.
그런데 말씀도 하신 것처럼 단지 그 예산 안으로 지어주라고 하면 저희들이 그 예산으로 봤더니 단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껍데기밖에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린스마트가 추구하고 있는 두 가지 정책들 즉 그린이 의미하는 생태환경, 스마트라는 우리 학생들이 21세기에 살아갈 그런 다양한 역량들을 키워가야 하는 학교라면 물론 이것이 일몰 사업이기는 하지만 이미 계획되어지고 지어져 있는 학교라면 학교가 건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학교에 도교육청에서 그리고 정부에서 이거에 대한 정말 관심을 갖고 우리 아이들의 꿈이 건물이라는 곳에 한정되지 않고 그다음에 제한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단 이것은 저희 학교뿐만 아니라 현재 구례고등학교도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말 예산이라는 것이 저희가 너무나 아쉽다는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례를 무릅쓰고 심장이 터질 것 같지만 저희 학교를 위해서 그리고 저희 구례교육을 위하여 이렇게 떨리는 마음으로 위원님들께 간곡한 말씀 부탁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수)
교장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게 지금 좀 전에 우리 교장 선생님이 일몰 사업 그랬는데요. 사업이 선정된 것을 가지고 일몰 사업 할 필요 없습니다. 그거는 행정행위의 어떤 용어니까요. 공감합니다. 그리고 자재값이라든가 기타 등등 어떤 인건비라든가 다 상승을 해서 공사비가 증액이 됐을 것 아닙니까? 최초에 이렇게 했던 부분들로 그 공사를 감당을 못 한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지역교육청을 통해서 이거에 대해서 이왕 할 거면 똑바로 해야 됩니다, 안 할라면 말고.
저기 제대로 검토를 할 테니까 우리 교장 선생님께서 하시고 싶은 의견들을 서류로 작성해서 교육장님을 통해서 우리 전문위원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아니, 제가 감사드릴 일입니다. 우리 교장 선생님 진짜 감사드립니다, 제가.
그렇습니다. 이렇게 우리 교장 선생님들 현장에서 우리 아이들에 대해서 이렇게 섬세하게 신경 써 주는, 물론 그러신 분도 계시고 안 그러신 분도 계시더라고요, 보면은.
그런데 참 우리 교장 선생님 제가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또 다른 어떤 말씀하실 교장 선생님 계신가요?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 동시에 나오셨어요?
(장내웃음)
그러면 이쪽 먼저 하시고 이쪽 하시고 우리가 지금 식사를 해야 되는데요. 두 분만 받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덕례초등학교 교장 남화경입니다.
저는 우리 교육청과 교육장님을 좀 칭찬을 해 드리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정말 우리 김여선 교육장님이 오셔서 정말 열정적으로 하셨거든요. 그래서 일선에서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정말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시고 너무 열정적으로 좋아하셔요. 그런데 굉장히 진취적이어서 글로벌·글로컬 해서 지금 정세가 돌아가는 게 전부 다 글로컬이지 않습니까?
우리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그래서 한지샘 축제도 골든벨도 하고 K-푸드도 하고 여러 가지 그것뿐만이 아니라 선생님들이 전문적 공동체를 연구를 하면서 자리가 없는 것을 고려해서 자기주도적 학습센터를 많이 이용을 합니다. 우리 교장 선생님들도 회의할 일이 있으면 많이 이용을 해서 정말 우리 광양교육청에서 근무하는 모든 분들이 연구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와서 우리 교육장님이 저렇게 열정적으로 하는데 그 보도자료 낸 것도 우리 학교에서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것이 이루어진 거거든요. 교육장님이 추진을 해서 한 게 아니라 밑에서 올라간 것이었어요. 그런데 이제 교육장님은 도에서 근무하시다 보니까 막 이렇게 홍보 활동 이런 것을 하신 것 같아요. 우리는 열심히 해도 선생님들 저도 또 홍보 활동을 한 게 맞죠.
그래서 너무 진취적인 우리 교육장님이 조금 했는데 우리들이 전부 다 지지하고 하는데 그런 점들이 조금 안타까워서 우리 교육장님과 우리 광양교육청 직원분들에게 정말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박수)
예, 좀 전에 우리 김진남 위원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또 다른 우리 위원들이 보는 시야가 또 있습니다. 이렇게 한 방향만 보는 게 아니고 여러 방향들을 봤기 때문에 광양교육의 발전을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지 어떤 이렇게 탓하기 위해서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니까 이것은 시간이 없다고 그랬는데 그 칭찬하려면 개인적으로 와서 칭찬을 해야죠.
아까 나오셨던 분?
곡성 한울고등학교 교장 엄재춘입니다.
저도 우리 곡성교육청 칭찬 한번 하겠습니다. 추진력 하면 또 우리 심치숙 교육장님이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곡성교육청 가족한테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저는 곡성을 대표해서 나온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공립대안학교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립대안학교, 사립대안학교 선생님들과 보통 말씀을 나누면서 했던 것들을 우리 교육가족인 위원님들께도 함께 공유하고자 이렇게 말씀을 올립니다.
크게 세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학부모님들의 의견이기도 합니다. 대안학교 진학 문제에 있어서 대학교를 갈 때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학부모님들이 바라는 것이 적어도 광주·전남에 있는 대학교에서 대안학교 전형이 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저 혼자로서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고 지금 제가 세 가지 말씀드리는 거는 일단 우리 교육감님들께는 말씀을 먼저 올리지 않아서 마음이 그렇기는 합니다.
두 번째는 외국인 유학생 우리 전남으로 오는 문제가 있는데 현재까지는 직업계 중심의 특성화 고등학교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우리 공립·사립대안학교에도 외국인 학생들이 유학이 될 수 있는 그런 길이 좀 열렸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말씀 올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남이 제도권 내에 있는 학생과 학교 밖에 있는 학생들 모두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대안학교뿐 아니라 대안교육기관, 그다음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들 그리고 비등록된 대안교육시설 등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좀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법안 조례 제정이 필요합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그러기 위해서는 대안학교에 대한 인식과 이미지가 많이 개선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말씀 다 하셨어요?
고맙습니다. 이게 지금 세 가지를 말씀하셨는데요. 이게 첫 번째는 저희들이 그냥 말씀을 드릴 수도 있지만 두 번째 외국인 유학생 부분은 상위법 위반도 봐야 되고요. 법률적인 검토를 해야 될 부분이 있거든요.
그리고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이게 아이들에 관한 문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은 여기에서 즉답을 할 수가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 서류로 이렇게 우리 심치숙 교육장님을 통해서 저희들한테 위원회로 올려주시면 긍정적인 검토를 해서 이렇게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되겠어요?
그래요. 내가 오늘 꼭 여기 왔는데 얘기 안 하고 가면 잠이 안 오겠다. 그래요? 나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양중마유치원 원장 이미순입니다.
사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이렇게 와서 여러 위원님들과 또 이렇게 교육장님들 말씀 듣고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사실 저는 이제 행정사무감사와는 조금 관련이 없을 수도 있는데 제가 유치원 입장에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유보통합 시점에 있어서 저희 전라남도 공립유치원에 지금 굉장히 위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공사립 간의 유치원에 있어서 어떤 이렇게 같이 상생을 하려면 공립유치원도 제자리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 광양교육청에서 우리 교육장님과 또 행정과장님, 교육지원과장님 지금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지만 광양중동초 병설유치원 거기 병설유치원을 단설유치원화로 변환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우리 의회 위원님들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우리 전남 공립유치원이 바로 서야 초·중·고등학교 우리 학생들도 바로 서고 더 큰 미래를 가지고 꿈을 향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공립유치원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예, 고맙습니다. 공립유치원뿐만 아니고 사립, 단설, 병설 다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중심이기 때문에요. 아무튼 그것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우리 교육장님 특별한 문제는 없죠? 이것도 마찬가지로 하시고 싶은 얘기들이 지금 구체적인 얘기는 안 하셨거든요. 하시고 싶은 얘기가 있으면…….
제가 만약에 일을 잘못해서 그렇게 이제 야단을 들으면 저는 지금까지 모든 건 감수하고 그럴 수 있는데 저는 항상 학생과 학교를 중심에 놓고 교육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그게 제 인생철학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제가 교육자의 소명 의식을 가지고 이렇게 살면서도 항상 그 부분에 이제 이렇게 중심을 두고 살려고 하는데 그런 부분을 지적하시니까 제가 굉장히 좀 반성되는 면들도 많지만 이게 오해가 많으신 것 같아서 제가 좀…….
교육장님 그것은 저하고 개인적인 얘기를 하시고요. 저는 학교 현장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그래서 직접 보는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광양교육장님 아주 훌륭하십니다, 진취적이고.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미래교육에 대한 준비들도 잘하시고 또 적극적으로 이렇게 아주 밤 10시, 11시에도 전화하시고, 우리 구례교육장님은 저한테 전화 한 번이나 했어요?
(장내웃음)
이제 지역을 파악하느라고 좀 늦었습니다. 자주 소통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년까지 파악하십시오. 농담이고요. 아무튼 광양교육장님 그리고 광양교육 진짜 제가 응원합니다. 잘합니다, 제가 봤을 때 미래교육으로 봤을 때.
너무 죄송합니다. 제가…….
답변하라고 안 했어요. 시간이 없으니까 이 정도만 하고요.
역시 곡성교육청도 제가 응원합니다. 구례교육장님도 마찬가지 구례교육도 응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여기에 와서 우리 현장의 얘기들을 듣고자 함은 이런 어떤 것들을 듣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아무튼 저희들이 오늘 나왔던 얘기들은 촘촘하고 세심하게 잘해서 또 지원할 것들은 지원을 좀 하고 또 이게 아닌 것들은 또 아닌 거죠. 그래서 그런 방향성들을 우리 도교육위원회 차원에서 전남교육의 5년 후, 10년 후의 미래 방향성들을 잘 잡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김진남 위원님 한 말씀 하십시오.
좀 전에 우리 교육장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인간적으로야 당연히 우리 교육에 평생을 헌신해 오시고 지금도 현장에서 누구보다 노력을 하고 계시는 우리 교육장님의 그 마음과 열정 저는 누구보다 잘 알죠.
그렇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 또한 우리 광양교육을 바라보는 여러분들의 말씀을 듣고 저희는 의원이기 때문에 도민들의 의견을 또 교육가족들의 의견을 이 자리에서 전달할 직업상 책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육장님께서 마치 어떤 본인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지켜오셨던 신념과 어떤 철학을 제가 모욕한 것처럼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심히 유감입니다.
교육장님께서 제가 아까 드렸던 말씀을 방송으로 또 우리 회의록으로 다시 한번 되돌려 보시길 바라고 그리고 교육장님께 제가 드리고자 했던 어떤 말씀 중에도 우리 교육장님 개인적으로 왜 그러고 다니십니까 이런 말씀 단 한 마디도 없습니다.
우리 광양교육이 광양교육지원청만 있는 것이 아니다. 광양교육지원청은 우리 뒤에 계시는 많은 교장 선생님들과 선생님들, 학생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그분들의 성과가 좀 더 중심되길 바란다 이 말씀을 드린 것이지 이 자리에서 어떻게 교육장님께서 위원이 교육장님 개인에 대한 모독을 한 것처럼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까? 심히 유감스럽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리고요.
하여간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런 말씀들을 하시고 나면 특히나 위원들이 어떻게 이런 상임위장에서 행정사무감사장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교육장님께서도 나중에 다시 한번 입장 밝혀 주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아까의 발언들을 되돌아 들어주시고 오해가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할 건 없고요. 우리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학교장 의견 청취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신 교장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광양·곡성·구례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면서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함께해 주신 교육장님과 간부 공무원들 그리고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교육 현장은 늘 변화를 마주하며 학생들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의 노력 덕분에 지켜지고 있습니다.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은 학교 공동체의 중심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신뢰와 모범이 되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의 자기 관리는 학교 운영의 기본이자 우리 교육의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정성과 꾸준한 자기 관리 속에서 학교 분위기는 달라지고 구성원 모두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청렴하고 따뜻한 리더십을 실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육위원회는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를 귀기울이며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의 노고가 빛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심도 있고 성실하게 질의답변을 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대안 등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셔서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의 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 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 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금일 14시 20분부터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생들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2시 16분 감사중지)
(14시 23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내지 제46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백도현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해 주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남교육과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학사 일정 중에서도 이 자리에 참석하신 교장 선생님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도의회와 집행부는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예산과 결산을 심의하며 집행 사무에 대한 감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게 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학교장을 참석하게 한 것은 전남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주요 정책들이 우리 전남 학생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고 있는지 또 그 정책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교육청과 함께 고민하기 위함입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교장 선생님들과 정책의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현장의 의견이 교육정책에 더욱 충실히 반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오늘 이 자리가 전남교육 발전을 위한 귀중한 공감과 협력의 장이 되어 모두가 한마음으로 전남교육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실태를 살펴서 우수 사례는 발전시키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함은 물론 앞으로 의정 및 입법 활동에 활용하고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의정 활동 경험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와 함께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하여 도민에게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오늘 행정사무감사 회의는 인터넷으로 생방송 된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위원을 소개하고 관계 공무원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감사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이정래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이어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감사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7일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백도현
교육지원과장 윤양석
행정지원과장 조윤종
재정지원과장 최병문
학교종합지원센터장 박승령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교육지원청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일반 현황 등은 보고서로 대체해 주시고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사업과 주요 사업의 성과를 중심으로 5분 이내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들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께서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백도현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최정훈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여수교육지원청 간부 및 학교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양석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조윤종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최병문 재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박승령 학교종합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관내 유·초중고, 특수학교 교장 선생님들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교장 선생님들께서는 직접 학교명과 성명을 말씀하시면서 인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단설유치원부터 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여수성산유치원 정은아입니다.
반갑습니다. 송현유치원 윤희숙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서초등학교 김영수입니다.
여수동초등학교 강성언입니다.
여수중앙초등학교 류덕숙입니다.
여수남초등학교 배향란입니다.
여수미평초 강태연입니다.
여수북초 김성섭입니다.
여수종고초등학교 정영순입니다.
여수진남초등학교 김연심입니다.
경호초등학교 서원채입니다.
여수봉산초등학교 강정이입니다.
여수구봉초등학교 손정숙입니다.
여수여문초등학교 송미정입니다.
여수남산초등학교 윤지용입니다.
여수한려초등학교 김경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문수초등학교 김수진입니다.
여수양지초등학교 조태순입니다.
여수부영초등학교 최정미입니다.
여수신월초 정삼란입니다.
여수좌수영초등학교 정원중입니다.
쌍봉초등학교 유효경입니다.
도원초등학교 정문규입니다.
시전초등학교 양미승입니다.
무선초등학교 양정숙입니다.
소호초등학교 박현숙입니다.
여천초등학교 배정미입니다.
상암초등학교 이선민입니다.
소라초등학교 김인호입니다.
관기초등학교 정종혁입니다.
율천초등학교 김정렬입니다.
신풍초등학교 성일경입니다.
나진초등학교 주점숙입니다.
화양초등학교 주혜정입니다.
안일초등학교 황경희입니다.
돌산초등학교 양윤정입니다.
봉덕초등학교 박광문입니다.
백초초등학교 김현정입니다.
여남초등학교 유현옥입니다.
화정초등학교·여수개도중학교 교장 유남훈입니다.
거문초등학교 문현선입니다.
신기초등학교 김병무입니다.
안심초등학교 김용현입니다.
동백초등학교 전종효입니다.
성산초등학교 조창익입니다.
웅천초등학교 김인순입니다.
죽림초등학교 조영진입니다.
여수송현초등학교 박윤자입니다.
반갑습니다. 예울초등학교 김형진입니다.
여도초등학교 정현기입니다.
여수중학교 신은호입니다.
여수구봉중학교 임대환입니다.
충덕중학교 김승현입니다.
여수아리울중학교 홍성희입니다.
여수진남중학교 마은주입니다.
여수문수중학교 김옥희입니다.
여천중학교 김상지입니다.
여선중학교 민경희입니다.
율촌중학교 이호연입니다.
돌산중학교 유병삼입니다.
돌산중앙중학교 이종근입니다.
거문중학교 김민성입니다.
안녕하세요? 화양중학교 류예승입니다.
무선중학교 오창균입니다.
안산중학교 조형진입니다.
여수삼일중학교 정병호입니다.
여수웅천중학교 박진영입니다.
여수종고중학교 정중하입니다.
여수진성중학교 진선희입니다.
여수중앙중학교 조종두입니다.
여양중학교 김갑일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도중학교 허승호입니다.
여수고등학교 김연경입니다.
여수여자고등학교 김회옥입니다.
여천고등학교 최은정입니다.
부영여자고등학교 박은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공업고등학교 김대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금오도에 있는 여남고등학교 교장 허상배입니다. 아침에 배 타고 나오면서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좋은 생각을 많이 갖고 나왔습니다. 우리 도의원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해양과학고등학교 김은진입니다. 반갑습니다.
여수석유화학고등학교 주선태입니다.
여수충무고등학교 양건우입니다.
한영고등학교 이대성입니다.
여수화양고등학교 남경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 최무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진성여자고등학교 김영호입니다.
여수중앙여자고등학교 김용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여양고등학교 김영안입니다.
여수여명학교 조남준입니다. 이상입니다.
다시 한번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백도현입니다
여수교육 일반 현황, 기본 방향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 현황은 우리 청이 추진하고 있는 중점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1쪽과 22쪽, 진로·진학교육입니다. 최근 10월 말 언론 보도를 통해서 우리 지역 중학생들의 ‘내고장 고교 진학률’이 전남에서 가장 높은 1위로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우리 지역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지역과 연계한 체계적인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 여기 오신 교장 선생님들과 교직원들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향후 우리 여수교육지원청에서는 진로체험지원센터 등을 중심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 역량 강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내고장 학교 보내기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39쪽입니다. 여수교육지원청은 역점과제로 독서인문교육과 역사교육을 융합한 글로컬독서인문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글로컬독서인문학교는 건강한 역사관을 신장하기 위해 이순신 장군의 충·효·의 덕목을 배우고 실천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초·중학생 70명을 모집하여 이순신의 바다라는 책을 읽고 역사의 현장을 직접 가보는 현장 답사 그리고 역사 특강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순신 장군 관련 독서토론수업 자료와 현장답사 워크북 자료를 개발하여 보급할 예정입니다. 향후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하여 지역의 역사적 특색과 독서토론을 융합한 여수 정체성 함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7쪽, 소통과 협력의 여수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양한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를 운영하여 교육자치협력지구, 마을교육공동체, 거점형 늘봄교실 등 지역교육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향후 미래를 선도하는 2030 여수교육 비전을 수립하고 실천하기 위해 여수시민, 유관기관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공생의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은 지도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참고
백도현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질의 시간은 모든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수 있도록 먼저 10분씩 드리고 위원님 모두 질의를 마치면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째 고향에서 와서 먼저 할라고요?
보니까 금오도에서도 오시고요. 거문도에서도 오시고 다른 지역보다 훨씬 먼 곳에서 이렇게 고생들 하셨습니다.
감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거문도에서 오신 우리 교장 선생님이 제일 먼 것 같아요. 더 먼 데 있습니까? 거문도가 제일 멀죠?
우리 초등학교하고 중학교 두 분 교장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일단은 백도현 교육장님과 우리가 149개 학교가 여수시에 있어요. 그리고 교직원은 3912명의 교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교육을 위해서 평상시에 열심히 해 준 백도현 교육장님 비롯해서 우리 교장 선생님들께 애정을 담아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금방 멀리 거문초·중학교 오신 분 제일 멀리서 왔는데 2시간 이상 걸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고생했고.
저희가 작년에 이어서 이번에 두 번째 행정감사입니다, 교육청의.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에 교육위에 배정을 받아서 저는 생각하고 있는 것이 두 가지입니다.
왜 학교는 우리가 다닐 때하고 지금 다닐 때하고 성냥갑처럼 똑같을까? 그래서 그거에 대한 의문이 많이 있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저희들 1961년생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79학번들도 보면 1년 단위로 교육체계가 바꿔졌어요, 그때. 본고사 있었다가 내신 있었다가 다시 본고사 했다가 막 그래 가지고 그런 시대를 우리가 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느 정도 내신하고 수능에 잡혀져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교육 패러다임이 우리 시대에 지금 곧 있으면 AI 시대가 도래한다고 그러잖아요. 지금 이게 맞는가? 그래서 존경하는 우리 백도현 교육장님하고 많이 그런 거에서 의논을 많이 했습니다.
아까침에 말한 우리 학교가 왜 똑같으냐, 거문도 가도 똑같고 경기도 가도 똑같다. 그래서 그런 거 그리고 소프트웨어 이야기를 해서는 저희들 아까침에 교육체계가 똑같다.
그래서 저희가 완전하지는 않지만 우리 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 교육, IB 교육을 좀 시켰으면 좋겠다는 것이 제가 들어왔을 때, 여수에서 이제 여도초등학교·중학교 교장 선생님이 관심을 많이 주셔서 선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관계에 대해서 우리 백도현 교육장님한테 하드웨어인 우리 건물이 왜 똑같을까?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더 좋은 세상을 그리고 경비 지출이 적으면서, 우리가 보면 혹자는 말해요. 1조 원 정도가 우리 학교 전체 전남교육을 하는데 환경개선부담금으로 나갑니다. 이를 적게 나가면서 더 혜택을 많이 볼 수 있는 그런 환경적인 것이 될 수 없을까에 대해서 많이 노력을, 그래서 제가 주교복합 대표발의도 하고 주교복합을 연구를 하게 됐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짤막하게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우리 서대현 위원님께서 지금 올 초에 여기 계시는 교육위원님들과 함께 우리 교육위원장님과 함께 주교복합 캠퍼스 연구회를 하셔서 최근에 우리 여수청에서 공청회도 했습니다마는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 학교의 공간이 이제 변화가 필요한 시대가 왔다. 그렇다면 이제 지금 현행 법률안에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개발해야 된다.
그래서 지난번에 용역을 맡았던 전남대 교수님께서 다양한 캠퍼스 유형도 안내해 주셨고 이게 작년 말에 국회에서 주교복합 도시형 캠퍼스 법률이 통과되었고 2026년부터 시행이 됩니다. 그리고 가장 적절한 시기에 우리 서대현 위원님께서 지금 조례 준비라든가 연구용역 등 잘 맞춰주고 계셔서 전남에 이런 학교들의 형태가 만들어지기를 저도 소망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하여튼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어느 정도는 지금 주교복합을 연구하다 보니까 학교 모양도 바꿔져야 된다. 그리고 첫째는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저희 지역구는 구원도심입니다. 구원도심인데 항시 인구가 소멸 위기가 많이 있습니다. 나가는 인구만 많지 들어오는 인구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부지도 어디에 더 만들 수도 없고, 입장이, 그래서 최후의 보루인 우리 학교 부지밖에 없다. 이런 절박함 속에서는 학교 부지를 어떻게 하든 간에 같이 인구를 오고 그리고 그 안에서 주상복합 개념인 주교복합을 해서 그 안에서 모든 행정이나 경로나 이렇게 학교나 이런 걸 모든 걸 다 같이 아우르는 그런 정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에 대해서 주교복합을 했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정책이 좀 많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는 우리 지자체장뿐만 아니라 교육감이나 여러 우리 교육에 몸 담고 있는 사람들이 전부 관심을 가져줘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예,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남아서, 오늘 출석 공무원을 보니까 우리 여수가 아주 모범적이에요, 교육장님. 지도가 너무 좋아서 그렇습니까? 전원 참석을 하셨는데 이제…….
우리 여수 정말 교장 선생님들…….
다 여러 의견을 들어서 열어보면 이유가 많습니다. 공무연수, 해외연수 한다고, 우리가 여수는 오늘 전체 100% 여수에서 하는 것도 아니지만 이 멀리 광양까지 오셔 가지고 온 거에 대해서 감사 말씀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거기에 대해서 할 말 없으시죠?
예, 교장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일단은 아까침에 우리 거문도 중학교 교장 선생님! 거문도.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웃음)
초등학교, 여기는 초등학교고 여기는 중학교입니까? 그럼 중학교 이쪽으로…….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은 이쪽으로 오시라고 할까?
아니요, 지금 초등학교하고 중학교가 있는데 우리 교육감님이 곧 있으면 방문을 하세요. 중학교를 갑니까, 초등학교를 갑니까?
초등학교 먼저 방문하시고 그다음에 중학교로 오실 예정입니다.
우리 교육감님이 거문도까지는 한 번도 안 오셨을 건데요. 그렇죠, 임기 중에?
예, 이번 처음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자세한 것은 우리 김대중 교육감님께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니, 굉장히 부담스럽죠? 안 그렇습니까?
학교를 직접 방문하시기 때문에 환영의 말씀과 함께 우리 아이들에게는 정말 영광스러운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우리 교장 선생님 진짜 철학이 진짜 배울 만합니다. 어떠신 분은 굉장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교육감이 오시는 거에 대해서. 그런데 우리 아이들한테는 행복이다는 말을 그 교장 선생님 말씀처럼 행복하죠. 우리 교육감님을 언제 뵙고 우리 아이들이 귀중한 말씀을 듣겠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감사 말씀을 드리면서 그리고 오셨으니까 거기 학생 수가 적어져 가는 거는 전남 다 어디 가나 똑같아요. 거문도도 똑같으리라고 봅니다. 그렇지요?
저희들도 매년 1년에 한두 번은 거문도 갑니다. 알고 계십니까?
예,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가서 보면 왜 우리 중학교, 초등학교는 저렇게 건물을 좋게 지어놨을까? 바깥에서 보면 그래요. 페인트는 기가 막히게 잘 칠해졌다. 동의하세요?
예, 거문초등학교는 아주 멋진 건물이고요. 저희 중학교는 꾸준히 시설 보완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참 관리를 잘하고 계시다는 것이 느낌에, 우리가 항시 1년에 한두 번 들어가거든요, 거문도를.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여튼 감사하고 오셨으니까 아무거나 좋습니다. 귀중한 말씀 한 말씀 하시고…….
예, 우리 도의원님,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위원님들께서 정말 여수교육 발전을 위해서 힘써 주신 것 감사합니다.
저희 백도현 교육장님을 중심으로 저희 모두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수)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위원 이재태입니다.
오늘 이렇게 와서 뵈니까 진짜 섬에서 오신 우리 선생님들 참 노고가 많으십니다.
교육장님 보고의 역점과제로 말씀하셨던 전남 의(義) 교육 관련해서 집행률이 채 50%가 안 되는데 가장 큰 원인은 뭐로 생각하고 계신가요?
존경하는 이재태 위원님 지금 내일 당장 저희들 학생들이 이제 교재로 썼던 이순신의 바다 작가 황현필 작가 특강이라든가 또 연말까지 지금 내년에 우리 관내 학교에 보급하려고 하는 자료 제작 과정들이 연말에 막바지 지금 이제 작업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12월 안에는 모두 다 저희들이 집행할 예정입니다.
향후 추진 계획 봤더니 아마 100% 불용 처리되지 않고 다 집행될 거라고 보이기는 한데 우리 여수청의 역점과제라 한다면 연중 일상적인 프로그램들이 집행될 수 있는 구조가 되도록 한번 내년 사업에는 골고루 시계를 재배치해 보면 어떨까 그런 제안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오늘 질문을 드려보고자 하는 내용은 항상 행정사무감사 때가 되면 우리 공통적으로 감사 자료로 제출하는 부분들인데 비단 우리 여수청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우리 함께 고민하고 또 함께 방향을 모색해 보자는 취지에서 말씀드려볼까 하는데요.
이 감사 자료로 보면 203페이지에 있는 학교시설 개방 관련한 내용입니다. 자료 보니까 지금 학교시설 개방 현황으로 나온 현황 데이터를 개방 여부를 확인해 준 학교가 86개 학교더라고요.
이제 이 가운데 체육관을 개방하지 않은 곳이 18곳이고 운동장을 개방하지 않고 있는 곳이 16곳, 둘 다 개방하지 않은 곳이 9곳에 이르고 있더라고요.
학교 사정이 다들 엇비슷하긴 할 건데 어떤 학교는 개방에 적극적이고 어떤 학교는 이렇게 단칼에 개방하지 않겠다, 이런 입장들을 이렇게 현황표를 보니까 나와 있는데 미루어 짐작은 다 됩니다마는 이렇게 개방하지 않고 있는 학교의 경우는 어떤 이유로 분석하고 계실까요, 교육장님?
예, 그 본청에서부터 어제오늘 또 우리 서대현 위원님이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금 이게 이제 앞으로는 학교라는 공간이 지역의 어떤 지역 주민과 함께 공유하는 공간으로 가야 한다라는 패러다임은 전국적으로 지금 일반화돼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이런 부분에 저희들이 왜 그런가 하고 봤더니 현재 시설 공사가 진행 중인 학교들도 있고요. 혹은 이제 방과 후 수업이라든가 학교 교육과정 문제 또 본관하고 이렇게 체육관이 일체형으로 되어 있는 곳들은 보안상 문제 이런 것으로 학교가 고의적으로 개방 안 하려고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우리 여수 지역은. 여러 가지 사정들이 좀 복합적으로 학교마다 있더라고요.
학교시설 개방에 대한 우리 위원님들의 관심들이 많이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생활체육인구가 이제 급증하면서 개방에 관한 민원들이 실은 위원님들에게 많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에 관심들이 크실 수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지난해 우리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님도 통합예약시스템 관련해서 감사 지적을 했던 기억이 좀 있고요. 지난해 우리 도교육청이 학교시설 예약시스템을 개통을 했고 저도 어제 가서 한번 들여다봤더니 이 시스템이 작동은 하고 있는데 저는 이렇게 도교육청에서조차도 학교시설 개방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도교육청도 이렇게 의지가 강한 만큼 이 부분에 대한 우리 지역청과 우리 교장 선생님들의 의지도 좀 더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지난 후반기 도정질문에서도 무안 출신 나광국 의원님께서도 똑같은 질의를 좀 했었고 학교시설 개방에 대한 우리 교육감님의 의지를 묻기도 하셨었거든요.
그 당시 김대중 교육감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도민들의 체육 이용 확대를 위해서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겠다, 이렇게 굳은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장님, 학교시설 개방이 의무인가요, 선택인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제 선택이죠. 선택인 것은 학교는 학생들의 활동이 중심이 돼야 되기 때문에 아마도 학교장님들이나 교직원들께서 신중하게 그런 문제들에 침해가 되지 않도록 하는 그런 고민들을 하시다 보니까 아마 이게 개방과 미개방이 분리가 되는 거 아닌가 생각은 드는데 근본적으로는 저도 전적으로 이건 이제 앞으로는 학교라는 공간은 지역사회의 공간이다라고 하는 생각으로 진행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저도 위원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방금 이제 교육장께서 학교시설 개방은 선택이다 하셨는데 전라남도 학교시설의 개방 및 이용에 관한 규칙 여기를 보면 어떻게 돼 있냐면요. 제4조 ‘학교의 장은 학교시설을 학교 운영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야 한다.’ 할 수 있다가 아니거든요. 물론 단서 조항이 있죠. 학교장의 재량 범위 내라는 단서가 있기는 하지만 이 관련 규칙 조문을 그대로 인용해서 본다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해야 한다. 의무 조항이거든요.
그런데 의무 조항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적지 않은 학교들이 이런저런 이유를 가지고 개방을 하지 않고 있는 학교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방 사유 아까 우리 교육장님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이 본관과 체육관이 일체형일 경우 관리가 어려운 부분 이 부분은 어느 정도 수긍이 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학교들이 있어요.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서 안 된다거나 사유를 보니까 더 말도 안 되는 이유는 운동장의 경우 잔디 관리를 이유로 개방 불가를 한 학교들도 있습니다.
저는 몇 개 사유들을 보게 되면 학교장이 굉장히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굉장히 개방에 대해 소극적인 입장을 갖고 있는 학교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우리 교육장님께서 직접 살펴보시면서 적극적인 개방 의지를 이끌어내도록 관심을 좀 촉구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난 7월 달에 국회에서 어떤 법률이 본회의를 통과했었냐면요. 우리 학교장들께서 이 관리에 따른 책임 소재가 불거질 경우에 시설 개방에 따라서 관리책임 특히 이제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 거기에 대한 부담들이 크잖아요.
그래서 이제 임오경 국회의원이 이 법률을 대표발의 했던 것이 학교장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 체육시설 개방 중에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도록 법률이 개정됐거든요.
그만큼 국가적으로도 학교시설 개방에 대한 관심과 요구들이 증대되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이런 거에 대한 부담이 있다면 법률 개정·제정 추이에 맞춰서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 접근했으면 좋겠다 말씀드리고요.
제 지역구인 나주 같은 경우는 학교시설 개방을 촉진하고 있는 부분이 아마 교육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학교 체육시설 매니저 사업이 있잖아요. 이게 국비 사업을 통해서 추진 중인데 우리 전남청뿐만이 아니고 여수교육청에서도 학교 체육시설 매니저 사업을 적극적으로 공모에 참여하게 되면 훨씬 더 이 매니저를 통해서 학교시설 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 또 실제 지역 주민들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그런 촉매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 부분에 관심을 가져주시면서 학교와 지역사회가 서로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공공의 자산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촉구해 봅니다.
꼭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부연설명 드리면 아까 그 천연 잔디는 지금 관내의 학교들이 그 사유에 그렇게 된 거는 천연 잔디 보호기간이 객관적인 물리적 시간이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여수 관내 학교들은 그 기간에만 한해서 미사용으로 미개방으로 돼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현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수교육청에 가서 오늘 전망 좋은 곳에 있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다들 우리 교장 선생님들 오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인사는 간단히 하겠습니다.
이걸 제가 순천에서 했어야 됐는데 지금 계속 시간이 없다 보니까 놓쳐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님께서 작년 행감 때 말씀했던 건데 여수도 지리적 여건상 이런 것들이 많이 발생할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이 잘 이용하는 전동 퀵보드 안전사고 예방 교육 혹시 여수교육지원청에서도 여기에 관련돼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까?
본청에서 우리 김진남 위원님께서도 상당히 예리하게 말씀해 주셔서 제가 돌아가서 여수에서 확인했는데 아직까지 이제 우리가 안전교육에 구체적인 퀵보드만을 놓고 얘기하는 것은 아직 매뉴얼이 없다는 점은 저도 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최근 학생들의 무면허 전동 퀵보드 운행과 사고가 계속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실형까지 선고된 사례가 발생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어떤 형식적 대응 수준이 되지 말고 학생 안전에 대한 문제 인식이 반드시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장님께서 이 문제를 단순 교통안전이 아니라 학생 보호와 범죄 예방 문제로 보고 적극적인 예방 교육체계를 마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울산교육청은 도로교통공단과 협업해 이륜차 퀵보드 사고 사례와 법규 중심으로 전문 교육을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원청도 이런 것들을 어떤 도로교통공단이라든지 지자체 교통안전부서 등과 연계한 전문적인 교육을 도입해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전동 퀵보드 사고는 교통사고를 넘어 무면허 운전 형사처벌까지 이어지는 학생 보호 사안입니다. 그래서 정보 전달 수준을 넘어서 사례, 법규, 체험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교육 체계를 구축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지금 최근 보도에 따르면 전남 지역 학교의 법정 안전인증 이행률이 전국 평균 대비 낮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혹시 여수 관내 미인증 시설 있습니까?
예, 저희들이 이제…….
12월 3일까지 아마 지금 안전인증을 의무적으로 다 마쳐야 되는…….
이게 지금 의무인데 저도 이제 확인을, 이 문제를 계속 지역청마다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셔서 확인해 봤더니 여수 같은 경우는 보니까 지금 사립유치원들이 조금 이 속도가, 올해 지금 이게 심의 중에 있거나 보류가 되고 이런 것들이 공립들은 거의 다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올 연말까지 하라고 돼 있는데 제가 그래서 오죽하면 확인해 봤습니다. 그러면 연말까지 안 했을 때는 무슨 제재가 있냐 하니까 그런 법적 지금 규정은 없어서 아마도…….
규정은 없더라도 가장…….
그러니까 열심히 최대한 독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안전인증은 단순 행정 절차가 아니고 우리 학생 안전과 직결된 의무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정기 현황 점검, 미인증 학교 관리 강화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학교 혹시 여수에는 해당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전국 학교시설 중 D등급 학교가 이렇게 전남에 다수 포함됐다는데 혹시 여수에 있습니까, D등급?
지금 양해해 주시면 위원님 이 내용을 우리 재정지원과장이 좀 디테일하게 설명해 드려도…….
그렇다면 분명히 D등급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예, 현재 한 학교 있던 걸로 알았습니다.
사정상 있겠죠. 반드시 그런데 정말 학교 안전은 사후 조치가 아닌 선제적 예방 아닙니까?
(영상자료를 보며) 그래서 혹시 이 해당 학교입니까?
그렇죠?
보니까 오늘 이 해당 학교 교장 선생님도 참석을 하신 것 같아요.
그렇다면 이렇게 구조안전 위험시설물이 있다고 이렇게 알릴 정도인데 이런 곳에서 교육을 아이들이 하고 있다는 걸로 지금 저는 알고 있는데 대체 이것은 어떻게 조치하실 겁니까?
지금 제가 학교 방문도 직접 해 봤고요. 여수종고중학교하고 공고가 같이 있는데 상당히 노후화돼 가지고 위험한 시설물 판단을 받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 이제 지금 도하고 협의하고 있는데 특별히 다시 한번 더 도의 시설과라든가 이쪽하고 내용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행 속도라든가 이런 부분을.
그래도 도 교육국장님까지 하셨기 때문에 능력이 있으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 이렇게 취약한 학교는 집중관리 하셔서 어떤 위험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취약 학교를 집중관리 하고 위험시설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지원청의 철저한 관리와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드리면서 우리 여수공업고등학교 교장 선생님 한번 모시고 싶습니다.
여수공고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공업고등학교 김대원입니다.
교장 선생님 반갑습니다. 지금 굉장히 중요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교장 선생님. 교장 선생님이 오늘 이 자리에서 정말 어떻게 표현하고 어떤 것들이 불편하고 어떻게 해 주셔야 된다는 이야기를 해 주심에 따라서 그 학교 위험 상황이 조금 벗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교장 선생님의 허심탄회한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저희가 2024년도에 그린스마트스쿨을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실사도 나오고 여러 가지 점검을 해 가지고 그 실사단에서 선정위원회에 가면 충분히 이 부분이 선정이 될 거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나중에 도교육청에서 이제 관계자분들이 오셔 가지고 하시는 말씀이, 저희 학교가 사실은 지리적인 위치가 주택가 쪽에 있어서 굉장히 교통이 불편하게 돼 있습니다.
특히 큰 차량이 들어오기 힘든 그런 지리적인 위치가 있고 또 주택가여서 여러 가지 공사하는 데 난공사뿐만 아니라 민원 사항이 많이 발생할 거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고요.
특히 만약에 지금 위험 건물이긴 한데 만약에 그 학교 부지를 옮기면 거기에 학교 건물을 지어주겠다, 이렇게 약속은 했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이 학교 부지를 매매를 해 보려고 했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많이 있었고요.
사실은 어떤 업체가 관심을 가지고 좀 나서려고 했는데 와 보시고는 철거 비용이 만만치가 않겠다 해서 결국은 포기까지 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학교 부지를 매매하지 않고는 사실 다른 곳으로 이전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교육권이 사실은 굉장히 지금 침해를 받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도교육청에서 굉장히 애를 써 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2026년 12월부터 내진 보강공사 쪽으로 해서 일단은 안전 부분에 대해서는 보강해 주기로 이렇게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내진 보강만 해도 이렇게 큰 위험시설은 아닌 겁니까?
이제 내진 보강 공사를 하고 나서 내진 보강에 대한 안전 검사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이제 등급이 올라갈 수도 있고요. 또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들었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교육장님 굉장히 도교육청에서도 이렇게 노력해 주고 계신다는데 아무튼 취약적인 이런 상황에서는 교육장님께서 각별히 더 신경 써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중증장애인 생산 구매품 실적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질의하겠습니다.
교육장님, 본 위원이 3월 우리 업무보고 때부터 당시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비율 꼭 지켜주시라고 당부 말씀드리고 행감에서 확인하겠다고 제가 말씀드린 거 기억나시죠?
본청에서 9월 말 기준 제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실적을 받아봤는데 여수가 0.81%라고 돼 있습니다, 수치가.
교육장님 10월 이후 이렇게 12월까지 하면 법정 구매비율 1.1% 맞출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예, 저희가 본청에서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 말씀 지적을 받고 오자마자 확인했고요. 지금 12월까지 관급자재 구입이라든가 관내 학교 생산품 구매 독려를 통해서 목표는 꼭 달성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믿겠습니다. 지금 2022년부터 차츰차츰 구매 비율이 상승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꼭 비율 맞춰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구매 비율 미달성한 기관들 앞으로 공개하시는 거 알죠?
거기에 또 우리 교육지원청도 포함돼 있습니다.
꼭 중증장애인의 자활이나 자립을 위해서도 꼭 그렇게 해 주시고 특별법에서 지적하고 있는 구매 비율 맞추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조금 무거운 말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난 4월에 우리 중학교 2학년 학생이 폭행 사건 발생한 사고 있었죠? 그런데 기사를 보니까 굉장히, 기사 내용을 보고 본 위원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가해 학생에게는 1호 서면 사과, 3호 교내 봉사 8시간 이렇게 처벌한 것으로 나오는데 이게 맞습니까?
예, 1차 심의에서 결과가 그렇게 나왔습니다.
자체 해결 사안은 아니고 학폭심의위원회에서 이렇게 처벌한 것이죠?
예, 학폭심의회에서 합니다.
그러면 그 스포츠 강사는 어떻게 됐습니까?
바로 본인이 사표를 내고 의원면직했습니다.
사표를 내고요?
지금 교육장님 우리 외부 강사들 만약에 강사 이렇게 오면 교직원에 포함됩니까, 강사들도?
포함시켜야 되겠죠?
그럼 만약 외부 강사가 학교에 강사로 이렇게 강의를 왔다…….
아니, 외부 강사는 아니고요. 소속 강사여야겠죠.
예, 그러면 별도 교육을 시킵니까, 어쩝니까?
외부 강사를 채용하는 주체가, 우리가 외부 강사를 학교가 채용해서 하는 건 아니고 우리가 필요에 의해서 채용해서 보내기 때문에 다양한 사전 조사라든가 교육은 하고 가는 걸로 그렇게 저는 이해를 하고 있어서…….
그러니까 본 위원이 이런 사건을 봤을 때 외부 강사를 초청해 가지고 학교에서 이렇게…….
그분은 외부 강사는 아니었고 학교가 채용한 그런 시간제 강사였습니다.
그러면 그 시간 강사도 어느 정도 교육을 시켰을 거 아닙니까, 우리 학교에서?
사실은 정규 교사 출신이었거든요. 퇴직한 선배 교사였는데 교사로 무난하게 정년하셨던 분인데 아마 그 사건 상황에서 조금 타이밍을 적절하게 조치를 못한 부분에 대한 걸로 지금 기사가 된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 교육장님 이번 사태 사건 발생으로 해서 재발 방지 대책들은 한번 이렇게 논의하신 적 있으신가요?
지금 해당 학교는 충분히 교장 선생님을 포함해서 관계자들이 마음고생도 많이 했고요. 또 저희들도 특히 학교의 교사들의 수업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학생 간의 이런 문제들에 대한 그런 예방 교육들은 센터라든가 이런 데서도 적극적으로 지금 해내 가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백도현 교육장님이 오셔서 정말 모든 여수의 교육 여건들이 많이 지금 좋아지고 있는 것은 우리 교육위원회에서도 다 이렇게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응급환자 관리에 대해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교육장님도 마찬가지겠지만 교장 선생님들도 각별히 관심 갖고 미비점이 없도록 꼭 점검해 주시고 교직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매뉴얼을 통해서 꼭 숙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교육장님 서두에 말씀하실 때 보니까 관내 중학생들이 관내 고등학교 진학률이 우리 전남에서 제일 높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교육장님을 비롯한 우리 교육가족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 말씀드립니다.
제가 오전에 우리 인구소멸지역인 곡성과 구례를 행정감사를 하면서 그 말씀을 잠깐 드렸었는데 여수는 또 반대로 관내로 다 진학이 되니까 참 다행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지금 추진하고 있는 교육발전특구 사업 관련돼서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행감 자료 220페이지죠. 이게 세부 사업이 나와 있는데요. 지금 여수도 3유형으로 해서 지자체가 주도로 사업을 이끌고 있는 거죠?
제가 9월 정도에 우리 본청 업무보고를 하면서 이제 교육발전특구 사업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받고 지자체와 연계해서 사업을 하고 있지만 실내용을 다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과거에 우리가 협력으로 했던 사업들이 대부분 유지되면서 이름만 변경됐더라, 저는 그렇게 그때 본청에다가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내용이 맞아요. 여수도 비슷하죠?
그런데 지금 저희가 우리 주요 세부사업에 보시면 지산학 인재 혁신 해가지고 신에너지 특화 인재육성 거점 조성 이 사업이 있습니다, 여수시가 주체로. 석유화학 고도화 및 이차전지 전문 인력 개발.
이 사업을 교육장님께서는 어떻게 보신가요? 지금 현재 우리 여수시의 상황이 아시겠지만 석유화학이 상당히 좀 침체되어 있지 않습니까, 세계적인 경제 문제도 있고?
그래서 또 더군다나 우리 전남에 네 곳이 있는 마이스터고 중에 한 곳이 또 석유화학고가 있는 여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고민을 안 될 수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존경하는 우리 임형석 위원님 사실 교육자치특별지구 이걸 처음에 막 급하게 윤석열 정부가 이걸 공모할 때 최대한 저희들이 도에 있을 때부터 이걸 성과를 내기 위해서 사업들을 만들어 내면서 방금 지적하신 그런 문제들은 실질적인 사실입니다.
사실이고 이건 분명히 좀 더 개선되어야 하고, 세부적으로 방금 석유화학고 교장 선생님도 와 계시는데 저는 교장 선생님하고 그런 대화해 본 적 없고 그 기업체 관계자하고 제가 우연히 만났더니 지금 아시다시피 지금 석유화학 산업이 여수가 굉장히 어려운 지경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석유화학고 학생들의 진로와 관련해서도 고민이고 또 석유화학고 자체의 커리큘럼에 대한 변화도 필요하다는 그런 요구들도 있고 이런데 그 와중에 우리 교장 선생님께서 저는 교장 선생님한테 그런 말씀드린 적도 없는데 어느 지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를 만났더니 직접 교장 선생님께서 그 회사를 방문하셔서 학생들을 조금 그렇게 직업 교육을 할 테니 취업을 하게 해 달라는 그런 취업 홍보도 다니셨고, 저희들이 나중에 위원장님께 공식적으로 행감 끝나면 보고드릴 건데 최근에 여수시하고 두 분 국회의원님하고 저희들이 지금 작년 말부터 사실은 도에서부터 여수교육의 문제를 향후에 구체적으로 아주 희망사항 말고 좀 더 구체적으로 아까 서대현 위원님 주교복합 포함해서 9가지 비전을 여수시에서도 흔쾌히 동의하고 MOU하고 비전을 선포하는 행사를 24일에 지금 시장님과 교육감님 일정을 맞춰놨습니다.
그래서 이제 세부안이 만들어지면 그렇지 않아도 위원장님께 직접 보고드리고 위원님들께 설명드릴 건데 석유화학고도 지금 그 비전 안에 저희들은 아직 학교와 협의는 안 했습니다마는 비전 안에 이차전지라든가 새로운 산업 그 기반의 교육이 될 수 있는 학교 변화는 필요하다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그러면 우선 우리 석유화학고 교장 선생님 오셨으니까 한번 모셔 가지고 말씀 한번 좀 들어보겠습니다.
석유화학고등학교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석유화학고 주선태입니다.
교장 선생님, 지금 올해 들어서 이제 급격하게 상황이 많이 안 좋아졌지 않습니까? 하지만 이런 징조는 작년부터도 계속 시그널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특히나 여수 석유화학 단지가 위치해 있는 우리 여수에서 석유화학고는 과연 이렇게 취업률이나 이런 변동사항이 어떤지 이런 걸 여쭤보고 싶습니다.
실제로 석유화학 산업이 이제 안 좋아지기 시작한 게 팬데믹이 끝난 2022년부터 좋아지지가 않았고요. 그때부터 이제 2023년 들어서면서 여수산단의 대기업이 채용을 실시하지 않고 그런 것을 학교가 인지하고 석유화학 쪽에 채용이 잘 안 될 때는 방향을 좀 전환을 합니다.
석유화학 관련 분야 쪽으로 흔히들 말하는 공기업 위주로 해서 NCS라든지 이런 쪽으로 해서 전환을 해서 이제 취업률을 보면 최근 5개년 동안 70%는 계속 유지가 되고 있고요.
올해도 지금 계속 유지가 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내년부터 지금 국가에서도 마찬가지지만 구조조정들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고 그게 완료되면 최소 인원들은 계속 필요로 하거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이제 기업들을 다녀보면 채용이 다시 진행될 것으로 이렇게 추측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언론에서 나오다시피 연말 정도면 그런 것들이 이제 구체화되기 시작하면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은 석유화학 분야에서 그 에너지나 소재, 소재라고 하면 반도체나 이차전지도 포함이 됩니다. 그런 교육과정 개편을 올해 마무리를 해서 내년 신입생부터는 그런 과목을 정규 교과목에 포함해서 이렇게 교육과정을 이끌어 나가려고 합니다.
그렇게 준비를 하고 계신다 이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교육장님 선도적으로 하신 것 같아서 참 다행스럽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이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건데 우리가 산업이라는 게 평생 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가 미국의 디트로이트 도시를 봐도 공업도시 자동차도 상당하게 그렇게 평생 갈 줄 알았죠. 그런데 한순간에 무너졌거든요.
산업이라는 게 우리가 지금 보면 AI, 데이터, 재생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분야가 갑작스럽게 변하기 시작하면 기존에 있던 산업들은 당연히 도태되고 패러다임에 의해서 바뀌어집니다.
그니까 저희도 학교 예를 들어서 과나 이런 분야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어느 정도는 준비를 하고 가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방금 우리 석유화학고 교장 선생님 말씀처럼 기본은 가져가되 또 새로운 분야들은 조금씩 조금씩 교육과정을 개선해서 갈 수 있게 이렇게 하신다는 게 참 다행스럽게 생각되고 대신 우리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셔 가지고 이 사업을 주도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예, 그렇지 않아도 이제 실질적인 변화를, 이번에 작년에도 시장님하고 정책협의회를 했고 교육행정협의회를 했고 올해도 또 하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세부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그런데 이제 아시다시피 이게 참 안타까운 게 지자체가 주도권을 갖고 있으면…….
그러니까 본인들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거예요.
쉽지는 않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수시 관계자들도 굉장히 협조하시려고 하니까 설득해서 내용을 조금…….
그런데 지역에 우리가 라이즈 사업도 마찬가지고 지역의 산업과 연계해서 가는 분야는 이제 정부 시책이 지금 그렇게 가고 있으니까 어느 정도 맞춰가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 교육청 나름대로의 또 교육 방향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매칭해서도 같이 가야 된다. 그리고 지자체에 꼭 그런 부분은 우리가 강하게 어필을 해서 서로 상생을 해야지 지자체에서 하고 싶은 부분만 한다 그러면 이게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앞에 교육이 필요 없죠. 지자체발전특구로 가야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예, 노력하겠습니다. 맞습니다.
그런 부분들 충분히 어필하셔 가지고 항상 여수교육이 같이 서로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 단순하게 우리가 돌봄이나 이런 기본만 가져가는 것보다도 좀 더 우리 아이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고 그다음에 많은 걸 경험하고 그걸 통해서 또 우리가 전남만 보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전국도 보는 거고 끝내는 글로벌 시대로 가는 거니까 그런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정훈 우리 부위원장님 질의하실랍니까?
최정훈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칫 지루하기 쉬운 오후 시간입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우리 여수교육장님!
한 가지 꼭 여수만 해당되는 문제는 아닌데요. 학교운영위원회 있지 않습니까? 위원 선정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집니까?
학교운영위원은 기본적으로는 내부 위원과 외부 위원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교직원 안에서…….
교직원이 있고…….
학부모 위원이 있고 그다음에 지역 위원 있지 않습니까?
학부모, 지역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학부모 위원은 선출 방식으로…….
학부모 위원이나 지역 위원, 내부 위원 말고요. 내부 위원 같은 경우에 따로 절차가 있죠?
그러면 혹시 위원회 자격 관련해 가지고 기준이 있습니까?
자격의 기준은 제가 특별하게 제외되는 대상에 대한 부분은 위원의 지속 기간 이 부분만 제가 있다고…….
그 외에 그런 형식적인 부분 말고 그러니까 최근에 보니까 2025년도에 대전시의원이 한 분이 성추행 혐의가 있는데 위원이면서 했더라고요. 그런 일을 지속적으로 하다가 나중에 문제 되니까 사퇴하기는 했었지만 그리고 또 하나 선임된 위원들이 학교 내에서 나름의 교권 침해한다거나 나름의 갑질 행위를 하는 경우가 혹시 그런 바 지역 내에서 들어본 바가 있습니까?
아직까지 제가 와서는 그런 사례는…….
따로 보고되지 않았지만 학교 내에서 존재할 수, 그러니까 지금 올해만 하더라도 3건, 4건이 뉴스에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조례에 보면 따로 자격 관련해 가지고는 특별한 내용이 있지는 않습니다. 보면 학부모 위원 중 학생이 전학, 퇴학, 자퇴 및 유예된 경우에 자격이 상실되고요. 교육위원은 당연히 전보되면 상실되겠죠.
그다음에 위원이 3회 이상 연속 회의에 불참할 때 특별한 사유 없이 그럴 때 자격이 상실되고 그리고 본인이 제출한 신상 자료가 거짓일 때 되는데 따로 그런 행위가 있을 때에 대한 심사 관련, 자격에 관련된 내용이 전혀 없어요.
그런 일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학교운영위원회 역할이 기능이 되게 있지 않습니까?
의결 사항도 많고요. 그럴 때 학교운영위원장 내지는 학교운영위원이 학교 내에 어떤 갑질로 보여질 수 있는 그런 행위를 했을 때 학교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까?
이 문제는 존경하는 부위원장님 이거는 교육부나 본청같이 상급기관에서 이걸, 지금 최근에 조례가 돼 가지고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만들어 주셔가지고 학교운영위원회 연합회도 만들어지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문제가 저도 처음 오늘 생소한 얘기지만 상당히 유의미한 말씀이셔서 이건 본청에도 건의하고 내부적인 어떤 그런 규정이 만들어지도록 하는…….
실제로 드러나지 않는 그런 행위가 있을 수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어차피 학부모 위원 같은 경우는 자녀가 학교 다니고 있지 않습니까? 그 자녀의 학부모가 쉽게 말하면 학교운영위원인 경우에 어떤…….
예, 충분히 개연성은 있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관련해 가지고 학교 연수를 통해서라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가 필요할 거고 혹여라도 그런 게 있으면 위원들의 자격을 상실시킬 수 있는 그런 게 명확히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 궁금한 게 우리 학습종합클리닉센터가 있습니다. 그렇죠?
거기 보면 1년에 거긴 따로 학교에서 선정을 하게 돼 있습니까, 학생을? 클리닉센터를 이용하는…….
예, 학습종합클리닉을 이용하려면 기본적으로 학교가 학생을 발견하거나 학부모의 요구가 있거나 이랬을 때 저희들에게 신청하면 찾아가는 서비스를 하거나 오도록 하거나 이런 방식으로…….
그러면 기본이 학교가 신청을 해야 되죠?
예, 그렇죠. 아무래도 학교가 그걸 발견하고 동의도 또 필요한 부분도 있고, 예.
그러면 2024년이나 올해 몇 명의 학생이 이 클리닉센터에 이용을, 이용이라 하면 그렇지만 받았나요, 클리닉을?
제가 어제 점검을 했는데 자료가 지금 어디 있는지는, 나중에 따로 한번 자료를 드리면 어떻겠습니까?
기본 사업이 있긴 있습니다. 여기 보면 나와 있는 게 있는데 코칭단 구성하고 그럼 지금 중간에 2024년 자료 따로 없나요, 어느 정도 성과를 했었는지?
몇 명이 대상이었고 얼마나 성과를 냈었는지, 그 학생이 이 센터 이용 이후에 얼마나 나아졌는지 그런 데이터는 숫자로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가 이 자료로는 지금 가지고 오지 못했지만 나중에 따로…….
아니면 평가 자체가 없는 겁니까, 하지 않는 겁니까? 그냥 이거 왔고 매뉴얼 따라서 하고 끝났다. 이후에 그다음에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른다.
그 뒤에도 계속 그 학생에 대한 추적…….
사후 평가.
예, 그런 걸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그 자료 해서 같이 한번…….
최근 3년 치 정도는 따로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올해 치는 확인 안 되잖아요, 지금 하고 있는 중이니까?
2023년, 2024년에 해 가지고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그 아이가 그 학생이 그 이후에 학년 진학했을 때 그런 것이 좀 있어야 이게 정확한 평가가 되고 이 센터 운영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인될 것 같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연수하고 그냥 코칭단 꾸려가지고 대상이 없으면 그냥 수업하는 형태로 해서는 얼마나 효과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충분히 동의합니다.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이건 꼭 클리닉센터뿐만 아니라 다른 센터 다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진로지원센터, 우리 센터가 몇 개나 있습니까, 우리 여수청에? 되게 센터가 많이 있습니다. 학부모지원센터, 영재교육원, 특수교육 몇 개, 10개, 많이 있는데요. 각 센터가 그 센터에 맞는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우리 교육장님이 얼마나 살펴보시는지 궁금하네요.
예, 기본적으로는 센터 관리를 담당하는 그 과의 자율적인 운영에 대한 걸 믿고 있고요, 제가. 또 보면…….
실제로 1년간에 끝나게 되면…….
객관적인 평가에는 제가 꼼꼼하게 모든 센터를 다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이번 기회에 유의미하다고 판단해서 제가 평가들이 제대로 되고 있는 건지 또 해마다 어떻게 되고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이 항상 쭉 나온 자료에 보면 그냥 수박 겉핥기만 나와 있어요. 구체적인 내용이 전혀 없거든요. 이 안의 홈페이지 와 봐도 없어요. 내용이 없습니다. 그냥 소개하고 있고 이렇게 신청하라고만 했지 어떤 것이 어떻게 있었다라는 게 나와 있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내부적으로 얼마나 하고 있는지 우리 교육청의 자체 평가 같은 경우도 이런 것 거의 안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5개밖에 없다 보니까 없는데 그래서 정말 이건 철저한 내부 평가가 있어야 될 건데 비교 분석해서 제가 따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챙겨보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우리 학교 업무분장에 대해서 지금 하나의 민원이 왔었거든요. 학교 내에서 자꾸 신입 선생님들한테 과다한 업무 부담이 있다. 그러니까 업무분장을 하는데 실제 맡겨지는 과정에서는 신입 선생님들이 많다.
그러니까 기피 업무를 해 놓고 그걸 신입 또는 저경력 교사한테 떠맡긴다. 부장 선생님이 하기 싫어 가지고 맡긴다라는 말이 있는데 어떻게 알고 계십니까?
존경하는 부위원장님 그렇게 질문하실 때는 여수도 해당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마는 제가 알기로 이제 상대적으로 저경력 교사들이나 신규 교사들이 학교에 와서 이제 그런 불이익을 받고 있다면 그건 안 된다고 보고요.
안 되고 여기 같이 참여하고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도 제가 아는 범위에서는 그러지 않을 거라고 충분히 이제 이해를 하지만 혹시 그런 민원이 제가 구체적으로 확인되면 내용을 확인하고 또 그런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학교장 회의나 관계 선생님들 연수 때 꼭 강조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또 업무분장 때.
마지막으로 정말 교육 경력 30년 이상 되신 우리 교장 선생님께 한 말씀만,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작년에도 한번.
우리 교장 선생님들은 그 학교의 최고 리더로서 교장 선생님이 어떠한 마인드를 가지고 하냐에 따라서 학교가 정말 달라진다는 걸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것만 말씀드릴게요. 교장 선생님은요. ‘학교의 교무를 총괄하고 민원 처리를 책임지며 소속 교직원을 지도·감독하고 학생을 교육한다.’ 이건 교육법에 나와 있는 직무입니다.
그러니까 이 직무에, 특히나 우리 민원 처리 보면 말썽이 많은 경우가 많은데요. 최고 책임자는 교장 선생님이고 일선 선생님들이 부당한 일을 당할 때 나서서 그걸 막아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게 진정한 리더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장성 출신 정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우리 백도현 교육장님과 여기에 지금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 노고에 이렇게 감사드리고요. 이렇게 행정사무감사 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아마 지금 저희가 그래도 지원청이 지금 이틀째거든요. 그러면 아마 교육장님들은 지금 우리 위원님들의 관심 사항이나 지향점을 어느 정도 이렇게 파악을 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인성교육에 대해서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 준비하셨는가요?
예, 우리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께서 일관되고 지속적으로 지금 인성교육 말씀을 하셔서 저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어떤 인성교육을 하고 있는지를 이제 구체적인 사업으로 확인하는데, 인성교육이라고 할 때 인성교육은 어떤 인성교육이다라고 해서 명시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국한할 게 아니라 사실 우리 학교 현장에서 다양하게 인성을 좋게 하려고 하는 교육적 목적이기 때문에 그런 활동들을 종합적으로 그렇게 한번…….
그래서 교육장님께 더 좀 깊이 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예측 불가한 또 미래 사회에서 우리가 학생 자살 시도나 또 자해 사례가 이렇게 4년 사이에 2배로 급증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학생들 디지털 범죄와 또 사이버 도박, 사이버 폭력, 디지털 성범죄 중심으로 또 그 심각성이 이렇게 커지고 있잖아요.
가해자와 또 피해자가 모두 10대가 높은 비중을 이렇게 차지하고 있고 또 예방교육 및 인식 개선이 이렇게 필요하다고 이제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성에 대한 어떤 진흥법 시행규칙에 전라남도교육청 인성교육 진흥 조례가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부 1차, 2차 인성교육 또 5년간 이렇게 계획 수립을 했어요. 그런데 전남 인성교육 시행 계획 수립 과정이 또 이렇게 지표가 있습니다.
계획을 이렇게 추진 내용을 보면 지금 또 시범학교를 운영을 하고 있어요. 혹시 그 시범학교를 알고 계신가요?
우리 관내에도 시전초등학교가 지금…….
예, 그렇죠?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그렇죠? 시전초가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 건가?
지금 시전초등학교가 지금 운영 학교로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제가 이렇게 지금 우리 시전초등학교 홈페이지를 한번 봤어요. 물론 교육 목표 및 노력 중점에 보면 마음과 행동이 따뜻한 어린이, 타인과 함께 더불어 사는 미래 인성 함양 그 문구만 들어 있지 특색 교육이나 여러 가지 내용이 첨부돼 있지 않다. 거의 지원청마다 내용을 보니까 인성교육에 대한 어떤 내용은 없더라고요, 많이.
그래서 지금 우리 양미승 교장 선생님께 이렇게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또 갑자기 이렇게 질문하게 됐는데 제가 이 인성교육에 관련돼서 지침서도 보고 또 우리 전남교육청의 목표도 이렇게 숙지를 했습니다.
거기서 우선 우리 시전초등학교가 지금 운영 기간이 2024년도 3월부터 시작해 가지고 지금 2026년 2월 28일까지 한 2년간 이렇게 계획이 돼 있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우리 인성교육 관련해서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신가요?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는 참고로 시범연구학교는 아니고요. 정책연구학교입니다. 그래서 지역사회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SOS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 인성 함양하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2년 동안 운영하였고요. 지난 수요일에 2년차 보고회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학생, 결국 인성이라는 것이 학교에서만 인성교육을 한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 또 지역과 가정과 학교가 유대관계를 가지고 공동체가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함양하기 위해서 그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어떻게 모색할 것인가에 그 초점을 두고 또 여러 가지 지역사회와 연계해서 지역사회가 학교하고 함께 하면서 그런 프로그램을 주로 개발하는 쪽으로 정책연구학교였거든요.
그리고 또 매월 인성 덕목이라든지 이런 것도 중심으로 했었고 저희가 가정에서 요즘은 다 맞벌이고 그래서 대개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적기 때문에 같이 먹는 한 끼라든지 같이 읽는 책 한 권이라든지 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또 캠프도 하고 학부모님을 학교 안으로 또 초대해서 학교 안에서 캠프도 했고 이런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서 그런 정책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에 대해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연구학교 운영이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학생 인성 함양을 위한 학교 또 가정 그다음에 지역사회와 협력 모델 개발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지금 우리 전라남도에 지금 시전초 외에 다른 학교도 하는 곳이 있는가요?
정책연구학교는 저희는 지금 시전초등학교 외에, 시전초등학교가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죠? 그래서 우리 교장 선생님이 봤을 때 앞으로 아까 제가 그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렸잖아요. 그래도 이렇게 연구학교로서 우리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대한 어떤 정의를 말씀하신다면?
저는 이제 올해 3월 1일 자에 시전초등학교에 부임했는데 저희 학생들의 인사하는 모습이라든지 그리고 가장 호칭에서 친구들을 누구야 부르지 않고 제가 어제 수요일에 인사 말씀하실 때도 누구님하고 불러주면서 인사하는 모습, 선생님들이 또 친구들을 이렇게 이름 부르지 않고 뒤에 님자를 붙여 주시고 서로 존대어를 하는데 그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런 것들이 생활 속에서 녹아들면서 자연스럽게 인성이 함양되지 않나, 특별한 교육을 하지 않더라도 생활 속에서 그런 모습들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됐습니다.
그래서 또 하나가 저희가 인성학교 어떤 이런 모델을 만들면서 또 이런 인성 관련해서 또 이렇게 대상하는 그 상도 있거든요. 혹시 그거 알고 계십니까?
인성 그 말씀하시는 부분을 제가 잘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대한민국 인성교육대상 시상이 있어요.
인성교육대상이요?
혹시 그건 알고 계신가요?
인성교육대상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우리 교육부하고 여성가족부하고 중앙일보하고 공동 주최해서 또 학교나 그런 사례를 발표해서 시상하는 그런 대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어떤 연구 과제에 대해서 이렇게 참여하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성교육으로 대상을 상을 받기 위해서 인성교육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장내웃음)
그러면 저는 그 대상이 물론 상을 받기 위해서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우리 전남에서 2년간 준비한 과정을 다른 어떤 17개 교육청과 서로의 어떤 그 평가보다는 서로의 그거에 대한 어떤 우리가 준비한 거에 어떤 검증되는 그 역할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육부에서 이 정책연구학교가 전국에 제가 지금 정확한 숫자는 기억하지 못하는데 있어 가지고 연합해서 3월, 9월에 이렇게 해서 모여서 이거에 대해서 협의도 하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저희가 연구학교 발표하는 날 도 장학사님께서 교육부에서 내년도에는 이 정책연구학교는 하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을 또 감안하고 또 우리가 인성교육은 학교에서 특별히 교육이다, 아니면 어떤 정책이 아니더라도 여기 계신 모든 교장 선생님들께서 24 시간 늘 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교장 선생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또 지금 전남교육의 방향이 물론 아까 우리 교육장님도 말씀하셨어요. 지금 의(義) 교육에 대해서 지금 이렇게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말씀하셨고 그런데 저희가 지원청을 계속 전반적으로 내용을 보니 저희가 AI 디지털 교육을 위해서 독서인문교육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제 생각에는 이런 어떤 범죄율이나 또 이런 자살률이나 그런 게 계속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아이들의 어떤 기본에 대한 인성교육 예와 효에 대해서 가르치고 또 그걸 잘 올바른 생각, 좋은 생각을 가지고 활용하면 좋겠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계속 제가 검토하다 보니까 또 우리 시전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노력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런 어떤 부분을 저희 전남교육청도 대응하고 준비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래도 대상 한 번 참여하실 거죠? 끝까지 말씀 안 하시네요.
제가 저희 교직원님께 전달하겠습니다. 교육공동체에 전달하겠습니다.
예, 답변 감사합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우리 백도현 교육장님과 여수교육지원청 우리 직원분들 그리고 또 뒤에 나와 계시는 우리 여수 교장 선생님들 또 원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또 이렇게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께서 우리 교장 선생님들, 원장님들 모시고 또 우리 한 해의 교육을 돌아보고 또 소통할 수 있는 이런 자리와 시간을 마련을 해 주셔서 또 선생님들을 이렇게 뵐 수 있어 참 뜻깊고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먼저 질의를 하나 드리고 싶은 것은 어떤 다른 질의보다 저희 위원들의 제안이 우리 학생들의 어떤 실제 상황에 적용된 그 일들이 있어서 여러분들께 소개도 드리고 다시 한번 이거에 대해서 끝까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이번 얼마 있지 않으면 곧 수능시험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여수 같은 경우도 이제 많은 수험생들이 우리 수능시험 준비를 위해서 지난 여러 학창시절 동안 열심히 왔던 그 결과를 또 그날 치르게 되는데 이제 수능을 치를 때 모든 학생들이 잘 수능을 보는 것은 당연히 중요하지만 섬 지역이라든지 여러 이제 어떤 힘든 지리적 여건상 수능시험을 치러야 되는 그 학생들에 대한 그런 대비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섬 지역 수능 수험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섬 지역 학생들이 수능을 보러 왔을 때 1박 2일 비용 지원이 기존에 되었었는데 1박 2일 비용이 지원되다 보니까 수능시험이 끝날 무렵에 기상이 악화가 되거나 여러 어떤 상황들에서 수험생들의 마음에 조바심이 생기고 학생들이 편한 마음에서 수능시험을 치를 수가 없다라고 해서 처음으로 제안을 드렸었는데 그런데 저는 생각이 좀 짧았죠. 이것을 제안만 하고 말았었는데 우리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전국 최초로 우리 섬 지역 수능 수험생들을 위해서 2박 3일 비용을 지원하는 이 근거의 조례를 만들어주셨어요.
우리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이런 것들의 조례를 만들어 주신 이거에 대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제가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우리 박현숙 위원님께 박수도 한번 좀 부탁드립니다.
(박수)
저로서는 이런 정책에 대한 씨앗을 뿌렸지만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런 결과물들을 만들어 주신 우리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이 행정사무감사장에 오시기 위해서 좋은 날씨 속에서 좋은 기분으로 오신 우리 여남고등학교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잠깐 모시고 싶습니다.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장 선생님 오늘 이렇게 멀리서 와주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셨고 또 감사드립니다. 우리 여남고에 올해 수능을 보는 수험생들이 총 9명…….
8명입니까?
그러면 우리 한 학생당 수능시험이 지원되는 비용이 이미 다 지급이 되었죠?
우리 현장에서의 우리 학생들과 선생님들 또 부모님들의 이런 만족도는 어떠십니까?
이번에 1인당 지원비가 학생들이 20만 원하고 인솔 교사 1명 해 가지고 9명, 180만 원이 지금 지원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 말씀대로 여남고는 2박 3일이 아니고 1박 2일입니다.
1박 2일이군요.
구간이 짧아가지고요. 그래서 그전에는 없었던 것이 보니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발의해 주셔서 도서지역 학생들 수능 지원금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 저는 이제 알았습니다. 감사드리고 우리 교육청에서 하는 줄 알았는데 위원님들이 신경 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내웃음)
너무 만족도는 정말 좋습니다.
이제 우리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모신 이유는 이 정책이 만들어지는 것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을 하는가 실은 이게 가장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우리 교장 선생님을 모시고 한번 혹시 또 이 제도에서 좀 더 보완했으면 좋겠다, 혹시 이런 어떤 추가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듣고 싶기도 합니다.
재정적인 지원은 이렇게 지금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어떤 수송 관계에서도 여수 해경하고 아주 밀접한 관계를 이뤄서 날씨가 기상이 안 좋을 때는 해경의 배로 수송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시험이 한 5시 넘어서 끝나거든요.
그런데 이제 아시다시피 9월부터 동계로 들어가서 여수에서 들어가는 배가 마지막이 7시 반에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또 아시다시피 돌산 신기항까지 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서 시험장하고 가깝더라도 2박 3일 지원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그 부분들이시죠. 우리가 이제 어떤 지리적 특성상 비상시에는 해경과 연계해서 이 학생들의 수송 대책을 세우고 계시고 또 말씀하신 것처럼 이 시험이라는 것은 심리적인 안정이 가장 중요한데 우리 학생들이 배를 놓치지 않기 위한 조바심이 나는 그런 상황을 만들면 안 된다, 우리 교장 선생님의 그 말씀 저희들도 이런 것들에 대해서 더 건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선생님들, 우리 교장 선생님께도 박수 한번 좀 부탁드립니다.
(박수)
교장 선생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교육장님, 우리 교장 선생님께서 주셨던 말씀도 우리 관내에 있는 학교의 이런 애로사항이기 때문에 이 부분들에 대해서도 도교육청에 건의를 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이제 항상 우리가 시험 이후 학생들의 안전 귀가에 관한 부분들 이것은 꼭 섬 지역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죠. 우리 학생들은 항상 어떤 긴장이 풀리게 되면 아직 성숙함이 조금은 성인들보다는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이 어떠한 큰 이벤트를 치르고 난 이후에 귀가하는 데 있어서 끝까지 가정으로 안전하게 잘할 수 있는 부분들도 이번 수능에 좀 세심하게 교육청에서 메시지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교장 선생님들 너무 수고 많으시고 또 수능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 끝까지 잘 좀 살펴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잘 독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들 다 하셨나요?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여수교육장님이 아까 아침에 와가지고 새벽에 일찍 우리 거문도를 얘기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짧게 짧게 다 하시네요.
(장내웃음)
그런데 우리가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지금 5일째입니다. 이게 지금 보니까 우리 여수교육장님이 또 시간 타임도 잘 잡은 것 같아요.
아닙니다.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쉬지 말고 계속 진행을 할까요? 아니면 쉬었다 할까요?
거문도 배가 몇 시에 있어요?
(장내웃음)
(거문중학교장 김민성 피감사기관석에서,
거문도 배는 오늘은 저희가 이제 없습니다.)
그러면 좀 늦게 끝내도 되겠네요.
동의를 안 하신 거 보니까 빨리 끝내달라고 그 말이네, 그러면 그냥 계속 진행해서 멀리 오시고 그래서 빨리 좀 끝내볼까요?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목소리가 별로 안 좋아서 또 어떻게 할까요? 빨리 끝낼까요?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박수)
그래도 이제 이렇게 우리 교장 선생님들 이렇게 모이기도 쉽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이렇게 큰 걸로 해서 몇 가지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애쓰신 우리 백도현 교육장님을 비롯한 학교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수교육장님이 보니까 스크린도 잘하신 것 같아요. 저희 관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여수는 몇 개 정도 됩니까, 오전에도 제가 질의를 했는데?
존경하는 위원장님 현재 진행 중인 곳은 두 곳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진행 중인 거. 그러면 아니 진행하지 않고 선정돼 가지고 있는 것까지 포함해서요.
그렇게 하면 잠깐만요, 지금 보류한 곳이 두 곳 있습니다. 보류…….
보류는 지금 예산상의 문제로 지금 보류한 거니까 그거 빼고요.
아니, 그게 아니고 이설에 문제가 있어 가지고 그런 게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예정된 곳이 세 곳 더 있습니다. 완료도 세 곳 있고요. 진행 중이 정확하게 세 곳입니다.
교육장님 아까 오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를 이렇게 새로 짓잖아요. 그런데 이제 우리 교육장님께서 교육국장도 해서 교육에 대한 마인드들은 깊은 걸로 내가 이해를 합니다. 이게 지금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기획을 해서 제가 11대 때 기획된 것들이거든요. 그러면 이게 네 가지 추진 방향이 있잖아요, 그때 당시에. 지금 약간 또 변화를 좀 시켜야 될 것 같아요. 그 추진 방향이 뭡니까?
이게 이제 지엽적이라 미래학교로 가는 과정 안에서 공간 개선, 스마트교육, 환경교육, 마을교육, 안전이 주제입니다. 그런데 이런 주제들이 예산 집행 내용이 나와 있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서 간략하게 질의를 하려고 해요.
행정사무감사 책자 97페이지 물품 구입 현황을 보니까 이게 노트북, 전자칠판 그리고 인터넷만 이렇게 해 주게끔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하면 이제 스마트교육, 환경교육, 마을교육이 되는 것은 아니고 미래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어차피 건물 지을 때요. 방향성을 잡아서 새로운 학교를 만들고 있을 때 그런 것들을 가이드라인에 넣어서 원스톱으로 처리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여수는 사실은 이게 교육취약지에 못지 않은 섬 교육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섬 교육 참 어렵습니다. 어렵고 지금 잠깐 보니까 거문중학교는 이게 학생 수가 15명이고 선생님이 9명이신가요? 맞나요?
(거문중학교장 김민성 피감사기관석에서,
교사는 8명…….)
아니, 교육장님한테 물어봤습니다.
아, 거기서 오셨으니까 답변하십시오. 맞습니까?
(거문중학교장 김민성 피감사기관석에서,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수업을 어떻게 합니까? 부전공 선생님들을 이용합니까, 아니면 순회교사를 이용합니까?
저희는 선생님들께서 전공 교과 선생님들이 모두 들어오시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 섬에는 특별히 먼 바다에 해당되기 때문에 겸임이나 또 순회교사가 들어오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특히 기상특보가 내려버리는 상황이 되면 들어오셔야 될 순회교사가 들어오기 매우 어려운 상황이 되어서 예전에 한 3년 전에는 진로 교사가 거문중학교에도 들어온 바가 있었는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어서 지금 우리 선생님들이 상치교사로 실제 아이들과 공부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교장 선생님 저기 거문중학교에는 2030 교실이나 아니면 온라인 학습 카페 같은 기능을 할 수 있는 교실이 마련돼 있습니까?
예, 현재 특별 교실로 영어과 실이 하나 있기는 합니다만 SNS…….
아니, 그 얘기가 아니고요.
2030 미래교실에 관한 어떤 시스템은 특별히 마련돼 있지 않고요. 지금 저희 여수교육청 우리 교육장님과 이제 금년도 상반기 때 홀로그램을 이용한 미래교육 부분을 말씀을 나눈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선생님들의 의견 수렴과 우리 여수교육청 장학사님들 그리고 교육지원과장님하고 꾸준히 그 문제에 대해서 협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우리 교장 선생님 지금 에듀테크라고 그러죠. 테크놀로지 기술들이 엄청 발달돼 있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우리가 흔히 얘기했을 때 대면 수업이 가장 좋다라고 생각, 물론 좋습니다.
그렇지만 비대면 수업도 온라인을 통해서 대면 수업에 가깝게끔 발전을 했거든요. 그것을 활용하고 이용을 해야지 이게 지금 비단 여기뿐만 아닙니다. 신안도 마찬가지고 완도도 마찬가지고 가장 먼저 2030 교실이나 아니면 온라인 학습 카페들이 설치되어 있어야 할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안 하고 그냥, 이것은 안 그래도 교육 격차가 나는 친구들인데 정말 신경 쓰셔야 합니다. 어떻게…….
예, 드리고 싶은 말씀이 한 가지가 있습니다.
거문중학교의 경우에 거문도에는 이제 사설 학원이 없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통합지원금을 이용해서 이제 방과후학교하고 등대 교실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7교시까지 자발적으로 학교에 남아서 선생님들과 함께 방과후학교를 3시간을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요.
그런데 학생들이 학교에 남아서 공부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또 학부모들도 매우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고 계십니다.
아무튼…….
저희 중학교에서 어려운 점이 뭐냐면요. 기상특보가 내리게 되면 선생님들이 집에를 가지 못하고 섬에 상주를 합니다. 그것은 교육과정의 운영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그렇게 되는데요.
그래서 교사 정원이 줄어든 지금 현재 상황에서 거문중학교의 경우에는 추가 정원과 한시적 기간제가 매우 요청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그런 점에서 보면…….
교장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대면 교육에 대한 타겟팅을 놓고 말씀을 하시니까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거거든요.
지금 사실 미래로 가는 교육과정 안에서 지금 2030 교실 우리 전라남도가 작년부터 가장 빨리 시작을 했잖아요. 이게 지금 안착이 되면 앞으로 과외도 다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서 거문중학교 학생들하고 연세대학교에 있는 교수님들하고 직접 수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지금 처리 속도가 조금 약간 아직까지는 늦는데 거의 대면 수업하는 것처럼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2030 교실의 목적이 뭐냐 하면 첫 번째가 시공간을 초월하는 교실을 만드는 거고요. 두 번째가 언어 장벽을 무너뜨리는 교실을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입시 위주의 교육을 탈피해서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하고 창의적인 학습을 할 수 있게끔 전남교육의 새로운 어떤 미래교육의 방향성의 그림들이거든요. 그 안에서 섬 교육, 교육취약지역 다 해결이 됩니다. 그리고 이것을 잘 준비하면 교권이 급상승할 수 있습니다, 사교육이 많이 줄어들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보면 사실은 저희 다닐 때는 우리 선생님 그림자도 못 밟았거든요. 물론 그게 이제 민주적인 어떤 용어로 봤을 때 표현이 적절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저는 아직도 우리나라 교육 때문에, 교육이라는 것은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꿈을 현실로 실현시켜 주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 계시는 일선의 우리 교장 선생님들이 정말 나의 자식을 키운다라고 생각하고 고민들을 해야 됩니다. 지금 굉장히 미래교육으로 가는 시점 안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를 거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잘 준비를 해 주셔야 되고요. 일단 앉으십시오, 서 있지 말고.
교육장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를 할 때도 껍데기만 바꾸지 마시고 그 안에 온라인 학습을 할 수 있는 그리고 모둠학습을 통해서 창의적인 수업을 할 수 있는, 한 교실 안에서 예를 들어서 고교학점제를 한다 그러면 나는 한국사, 나는 영국사, 나는 프랑스사, 나는 일본사, 나는 이태리 5개의 수업을 할 수 있게끔 됩니다, 한 교실 안에서.
그게 우리가 최종적으로 전라남도 교실을 미래교실을 만들어 가려고 하는 2030 교실의 목적입니다. 그렇게 되면 선생님 수가 정말 엘리트화가 되면서 계속 선생님들이 늘어나야 될 필요도 없습니다.
결국은 그렇게 되면 우리 선생님들의 교권 신장은 물론이고 우리 아이들이 정말 훌륭하신 선생님들을 통해서 지역에 관계없이 시공간에 관계없이 수업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실력들도 굉장히 월등히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정도만 말씀드리고요.
아무튼 그린스마트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과정 안에서 학교를 신축하거나 증축할 때 이것에 대해서 안의 것이 중요합니다. 안의 것이 중요하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물품 구입 어차피 금액은 똑같습니다, 거의. 그러면 계획을 세워서 이 안에 있는 교실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인지하고 하면 똑같은 비용으로도 효율성 그리고 효과성을 낼 수 있다라는 말씀을 우리 교육장님한테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평소에도 우리 위원장님의 미래교실 방향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동의하고 제가 이번에 지금 행감 도중에 반복되어서 말씀하신 것들을 귀 담아 듣고 있고 저희들 그린스마트 사업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곳들은 이런 부분을 촘촘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분은 몰라도 우리 여수교육장님은 의지를 가지면 정말 잘 실행하실 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 교육부가 늘봄학교를 급격히 도입을 해서 지금 학교 현장에 민원들이 많습니다. 인정하시죠?
작년부터 우리 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우리 장성 출신 정철 위원님을 TF 단장으로 해서 1년째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교육부의 어떤 정책들은 하향식의 정책 물론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상향식의 정책, 이 지역의 안에서 맞게끔 만들어서 모델을 만들어서 올리는 것들이 굉장히 필요한 시대가 대두가 된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우리 TF 단장께서 거의 완성을 시킨 것 같아요. 11월 중에 혹시 이렇게 학교장 선생님들께서 이것은 꼭 좀 넣어줬으면 좋겠다라는 어떤 의견들이 있으면 우리 여수교육장님을 통해서나 아니면 우리 전문위원실로 바로 의견을 주시면 검토를 해서 저희들이 결정권자들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도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가 더 있는데 이제 그냥 그건 지엽적인 거라 별도로 우리 여수교육장님하고 개인적으로 얘기하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학교장 선생님들께서 이렇게 미래교육으로 가는 아주 중요한 시기 안에서 우리가 흔히 지금 전라남도에 AI데이터센터도 들어오고요. AI컴퓨팅센터도 들어옵니다.
AI라는 게 방향성이, 우리 여수공고 교장 선생님 잘 들으십시오. 지금 글로텍 사업을 하겠다고 올라온 자료를 보니까 돈만 허비한 거예요, 그거. 아까 잠깐 우리 여수교육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그 방향성이 맞습니다. 시대는 변하고 있고 산업도 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산업은 새로운 인재를 요구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우리 선생님들 특히 특성화 고등학교 선생님들은 학과 개편에 중점을 둬서 이렇게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잡아가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튼 이 정도만 말씀하고요.
다음은 학교 현장에 대한 의견 청취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은 교육 정책들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또 어떤 부분에서 개선이 필요한지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입니다.
특히 학교 운영의 최일선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이끌고 계신 학교장님들의 의견은 전남교육 정책을 보완하고 발전시키는 데 무엇보다 소중한 의견이 될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학교장 선생님들의 말씀을 경청해 주시고 현장의 의견이 잘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멀리서 오셨는데 빨리 끝내달라니까요. 한 세 분 선생님만 받을까요, 아니면 다섯 분 받을까요? 어차피 의견은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십시오.
혹시 이제 하실 분 있으시면…….
그럴까요? 그러면 빨리 끝내려고 안 해 버리는데, 3명 이상 해야지 끝납니다. 아무튼 이건 강압적인 건 아니고요.
혹시 저희가 알아야 될 부분들 저희들도 잘 모르는 부분 많습니다. 그래서 말씀하고 싶은 선생님 계시면, 저기 우리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편한 데로.
안녕하십니까? 돌산초에 근무하는 양윤정입니다.
저희 돌산초는 돌산읍 소재지에 위치한 학교인데 학생 수가 20명인 아주 작은 학교입니다. 그리고 올해는 입학생이 없었고 2026년 3월 1일 자로 병설유치원도 휴원이 될 예정입니다. 이런 추세로 간다면 2028년 3월 1일에는 학생 수가 10명 이하로 될 예정입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은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교사에게 배웁니다. 또한 친구, 또래 친구, 선후배 사이의 관계 속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학교는 학생 수가 적은 관계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거를 지켜보는 제 마음도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학생 수 감소는 나라 전체의 문제이지만 농어촌이 많은 전라남도는 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런 자리를 빌려서 현재 소규모 학교화되고 있는 이 문제에 대해서 좀 더 다각도로 고민해 보고 또 많은 해결책을 같이 고민해 보고자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우리 교장 선생님께서 말씀, 들어가셔도 됩니다.
말씀하셨던 부분들이 여수교육장님 저기 2030 교실 가이드라인 책자가 있거든요. 교장 선생님들한테 한 부씩 배부 좀 해 주십시오. 한 번씩 읽어보시게.
그러면 앞으로 5년 후, 10년 후에 전남교육을 어떻게 가야 되겠다. 큰 학교들은 물론 설치는 해야 되겠죠. 그런데 작은 학교들에 대한 좀 전의 우리 교장 선생님처럼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아마 그 안에 답이 약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섬 교육은 적극 지원을 해서 2030 교실을 유치를 하든지 그거 돈도 얼마 안 듭니다. 관심의 문제입니다. 안 그러면 예산이 지금 약 한 4800억 정도 내년 예산이 이렇게 급감을 했는데요. 예산이라는 게 규모 경제 안에서, 그러면 어떤 것을 줄이고 어떤 것을 늘릴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해야 될 시기입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의 직접적인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은 절대 줄이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여수교육장님 계실 때 섬 교육의 각 학교 단위 학교별로 2030 교실 모델을 하나씩은 꼭 선물로 이렇게 만들어 주시고 나오면 그걸 활용을 하다 보면 이게 답이구나라고 나올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을 어디서 사올 수도 없잖아요. 그리고 그 인터넷 문화 안에서 우리 아이들 5살짜리, 7살짜리들 그냥 핸드폰 아무것도 안 가르쳐 주고요, 줘 보십시오. 몇 개월만 되면 어른보다 훨씬 잘 다룹니다.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리가 보면서 그리고 목포에 지금 온라인 학교가 생겼거든요. 거기가 이제 스튜디오 기능을 할 거예요. 그래서 점차적으로 물론 온라인 학교 제가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그냥 축사만 하고 나와 버렸는데, 바빠서요. 거기 들어가서 좀 보긴 볼 거예요.
그러면 거기하고 매칭이 되면 우리 거문초등학교 그리고 거문중학교 그리고 이렇게 좀 떨어져 있는 금오도 학교들 문제들이 다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한번 해 보십시오. 아무튼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또 다른 우리 교장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여수해양과학고등학교 교장 김은진입니다.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2025년 여수교육지원청에서 이순신 의(義) 바다 그리고 여수라는 주제로 지역주도형 글로컬 독서인문학교를 운영해 왔습니다. TF 단장을 맡아서 현장 답사와 역사특강, 독서토론 자료집, 워크북 개발 등 분야별 팀을 꾸려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단순한 역사 탐방이 아니라 이순신 정신을 바탕으로 전남 의(義)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정체성을 함양하는 인문교육 프로젝트 형태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1학기에는 우수영인 경상권의 거제, 통영, 남해 바다를 답사하며 이순신 장군의 전투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노량 앞바다에서는 요트를 타고 우리 학생들이 바다 한가운데에서 헌화식을 가지며 이순신 리더십과 도전 정신을 몸소 느끼는 현장 답사 활동도 가졌습니다.
2학기에는 전라권 우수영이죠. 완도, 진도, 해남, 목포, 장흥을 탐방하며 이순신 장군의 전라 수군 재건 발자취를 따라가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여수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사업은 프로젝트 수업, 역사특강,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에 자긍심을 갖고 전남 의 정신을 미래 리더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이 시간에도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황현필 특강이 진행되고 있고 또 오는 11월 18일에 성과보고회를 가지는데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연출한 이순신 관련 연극 공연이 한 20팀 정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간의 프로젝트 활동 결과를 종합적으로 표현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단기간 사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남형 독서인문교육의 대표 모델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도의회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예산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도와주신다면 전남 의 정신을 학생들이 체화하는 사랑하는 인문교육, 지역의 바다와 역사 문화가 결합된 글로컬형 미래인재 교육 모델로 확대 발전할 수 있을 것이 우리 지역 학생들이 이순신의 바다에서 전남의 정신을 배우고 세계로 나가는 인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의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우리 서대현 위원이 계셨으면 엄청 좋아했을 건데, 이순신 장군 의 교육을 다 시키라고 난리인데, 이게 독서인문교육 정말 중요하죠. 우리 아이들은 자기 결정적인 시기가 어느 때 올지도 모르고 또 이게 각 분야마다 그때그때 다릅니다.
초등학교 때 읽었던 책 똑같은 책을 가지고 중학교 때 읽으면 또 다른 느낌이 있고 또 고등학교 때 읽으면 또 다른 느낌이 있듯이 우리 아이들은 그런 가변성을 가지고 변하기 때문에 독서인문교육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우리 여수교육장님께서 잘 챙겨 갖고 하실 겁니다. 그렇게 하실랍니까?
그리고 또 한 분만 더, 아까 저기 손 드신 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국정감사 끝나면서 김병기 원내대표가 대통령실 국정감사를 진행하면서 배치기로 끝났답니다. 굉장히 아수라판이 되었는데요. 우리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이끄시는 김정희 교육위원장님은 정말 매끄럽게 잘 진행하십니다. 박수 한번 주시죠.
(박수)
우리 교장 선생님들이 표현을 잘 안 하십니다.
우리 교육장님이 훌륭하시다 보니까 교장 선생님은 더 훌륭하시네.
우리 위원장님께서 진행을 하시면서 사실은 제가 시간을 재 보니까 거의 120분이 지금 넘어가고 있거든요. 한 분도 가시지 않고 우리 교장 선생님들이 자리에 잘 착석해서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 교장 선생님들의 나이가 나이니만큼 굉장히 젊게 보이지만 사실은 거의 60대에 가깝거든요. 이것을 네 글자로 말하면 노인학대라고 합니다.
(장내웃음)
맞으시죠? 장동혁 대표님께서는 11월 4일 대통령 시정연설을 들으면서 해괴망측한 말을 하대요. 이재명 대통령께서 오늘이 마지막 시정연설이 되기를 원한다. 이것은 거의 대선 불복에 가까운 그런 얘기입니다.
교장 선생님 정치적인 발언은 여기까지만 합시다.
(장내웃음)
행정사무감사에 정치적인 발언이 들어오면 안 된다. 그리고 아니 고마운데 이따 둘이 얘기합시다. 그리고 이 교육 안에 정치가 들어가면 안 됩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정권이 공약으로 내세운 게 공무원도 앞으로는 정치적인 발언을 할 수 있도록 지금 국정과제를 세워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법이 개정이 될 텐데요.
제가 여기 나온 이유는 우리 교장 선생님들을 대표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사실은 제 소개를 먼저 해야 되는데 ‘어디 학교 교장이지?’라고 하시는 말씀을 제가 들었는데 저는 여수화양고등학교 교장 남경민입니다. 그리고 저는 한 가지 더 설명을 드리자면 한국중등교장협의회에 총 6000여 명의 교장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그중에 회장을 맡고 있는 남경민입니다. 그래서 우리 도의회 교육위원님들께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존경하는 전라남도의회 김정희 교육위원장님 그리고 최정훈 부위원장님, 박현숙, 이재태, 임형석, 박원종, 김재철, 정철, 김진남 위원님 먼저 전라남도 교육발전을 위해 수고하신다는 위로의 말을 말씀드립니다.
학교 현장에 도움을 주고 싶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각 지역의 학교장을 출석시켜 행정사무감사를 한다는 것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자리에 계신 우리 전남의 교장 선생님들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전남교육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최소한 30년 이상 늘 묵묵히 학교 현장을 지켜온 분들입니다.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단 한 번도 행정사무감사 절차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긍정의 마음으로 학교에서 열심히 근무한 훌륭한 분들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행정감사 방식은 이러한 헌신적인 분들께 커다란 심리적 부담과 상실감을 주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가 끝난 이후 2022년부터 전남중등교장단에서는 4년 동안 지속적으로 요청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개선되지 않고 지금처럼 도내 모든 교장이 일괄 출석하는 방식은 전국 17개 시도 중 전라남도가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교육행정의 효율적인 측면에서도 학교장의 자존감 보호 측면에서도 반드시 재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교장 선생님들이 임계점에 다다라 있습니다.
옛말에 스승의 그림자는 밟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어떻습니까? 아까 위원장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스승의 존경은 거의 사라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교권 침해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고 학교장들의 책임감만 많아지고 권위와 자존감은 한없이 한없이 낮아져만 가고 있습니다.
학생의 발달과 올바른 성장을 위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면 갑질이라는 말이 쉽게 붙고 이제는 도리어 교장이 을로 취급받는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혹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즉, 가만히 있으면 무사히 정년을 할 수 있다 이런 말이죠. 이 말이 지금 우리 교장 선생님들의 가슴 속에 맺힌 안타까운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존경하는 교육위원님! 이 말이 더 이상 전남교육 현장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조금만 더 관심과 배려를 보내 주실 수는 없는지요. 저희는 단순히 학교장 출석을 줄여달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감사의 취지를 살리고 현장의 부담은 줄이는 대안을 함께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초중고 모든 교장 선생님들이 일괄 출석하는 것 대신 행정감사 사안과 직접 관련된 관련 학교장 중심의 선택적 출석으로 전환하고 그 이외의 학교장은 학교에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시청으로 충분히 대체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둘째, 시급하지 않은 질의는 기관 대표자를 통해 대응하도록 교육지원청 교육장 또는 담당 장학사, 장학관 등의 대리 출석으로 제도화하고, 셋째, 수업 학사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학교 현장 운영 보호형 감사 운영 규칙을 마련하며, 넷째, 도교육청, 도의회 그리고 학교 교장단이 함께 지킬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여 교육 현장 존중형 감사로 전환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러한 방식이라면 본 감사의 목적을 충분히 지키면서도 학교 현장은 교육과정 운영에 방해받지 않게 될 것입니다. 우리 교장 선생님들은 학교와 아이들을 위해 하루도 포기하지 않고 전남교육을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교육위원님! 저희는 도의회와 대립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전남교육의 한 축을 맡은 동반자로서 불편한 사항을 함께 개선하고자 하는 말씀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전남교육을 지켜가는 파트너라는 마음으로 오늘 저의 제안을 받아들여 주신다면 우리 전남 지역에 근무하고 계신 모든 교장 선생님께서는 그 자체가 큰 위로이자 응원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남았습니까? 끝났습니까?
그거 그 자료를 저한테 좀 주십시오.
들어가시고요.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또 저희 교육위원회에서 보는 관점은 또 약간 다릅니다. 물론 방향성이 다르긴 하지만 우리가 한 목표를 가지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어떤 교육에 대한 발전 그리고 5년 후, 10년 후에 우리 전남교육이 어떻게 갈 것인가에 대한 그림들, 그리고 저희들은 그렇습니다. 이게 아주 훌륭한 선생님들만 계신 게 아니더라고, 보니까. 마이크 잡고 얘기하기는 좀 곤란하긴 한데요. 제가 수치와 데이터를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오늘 여기에서 공식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좀 곤란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어찌 됐든 우리 협의회 회장님 되시면 그 자료를 한번 줘 보시고 공식적으로 저하고 한번 간단히 말씀을 하셔도 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뿐만 아니고 우리 위원님들의 생각이 그렇습니다. 1년에 한 번 오전, 오후로 나눠서 한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저 같으면 일부러 나와서라도 공유도 하고요. ‘전남교육이 어떻게 가고 있다. 그래 그러면 우리 학교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라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보니까요, 어떤 학교를 가면 굉장히 제가 실망을 많이 합니다. 학교에 방문을 했는데 일과 시간인데 교장 선생님도 안 계시고 교감 선생님까지 안 계십니다. 그걸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됩니까? 이 정도 더 안 나가겠습니다. 이 정도까지만 하겠습니다.
아무튼 서로 바라보는 방향은 같습니다. 우리 전라남도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설계, 우리 선생님들이 바라보는 방향, 아마 우리 교장 선생님들이 바라보는 방향도 각자 다 다를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그 자료를 주시면 심각하게 검토를 한번 해 보긴 하겠습니다.
이 정도로 해서 오늘은 공식적인 자리이기 때문에 말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사실은 공식적으로 토론을 하자 해도 할 수 있습니다, 왜 이게 필요한가를.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 정도만 말씀하고요. 빨리 가셔야 된다니까 이제 마무리할랍니다.
사실은 2시간 하면 쉬었다 해야 되는데요. 이건 동의한 겁니다.
학교장 의견 청취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신 교장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여수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면서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함께해 주신 교장 선생님과 교육장님과 간부님들 그리고 원장 선생님들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교육 현장은 늘 변화를 마주하며 학생들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의 노력 덕분에 지켜지고 있습니다.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은 학교 공동체 중심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신뢰와 모범이 되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의 자기 관리는 학교 운영의 기본이자 우리 교육이 도민에게 신뢰받는 출발점이라 생각합니다. 작은 정성과 꾸준한 자기 관리 속에서 학교의 분위기는 달라지고 구성원 모두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청렴하고 따뜻한 리더십을 실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교육위원회는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를 귀기울이며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의 노고가 빛날 수 있도록 항상 함께하고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심도 있고 성실하게 질의답변을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 대안들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의 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여수교육지원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박수)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11월 10일 9시 30분부터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 전라남도완도교육지원청,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 전라남도신안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16시 43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여선
교육지원과장 박미아
행정지원과장 김병곤
재정지원과장 김유현
학교종합지원센터장 김민영
광양도서관장 심상미
광양중마유치원장 이미순
광양서초등학교장 유병칠
광양동초등학교장 김미애
광양북초등학교장 최은정
광양마로초등학교장 곽희정
광양덕례초등학교장 남화경
세풍초등학교장 전계자
봉강초등학교장 조상석
옥룡초등학교장 류형우
옥룡북초등학교장 송해경
옥곡초등학교장 윤미숙
진상초등학교장 박화영
진월초등학교장 신봉휴
다압초등학교장 이정훈
골약초등학교장 정성식
성황초등학교장 민황용
광양중마초등학교장 강승현
광영초등학교장 김경순
광양가야초등학교장 이규재
태인초등학교장 윤미정
광양중동초등학교장 오미숙
광양중진초등학교장 김숙연
광양마동초등학교장 양선례
광양용강초등학교장 김신규
광양칠성초등학교장 정중구
광양백운초등학교장 박명수
광양와우초등학교장 조미영
광양제철초등학교장 최영대
광양제철남초등학교장 조한철
광양중학교장 이문선
희양중학교장 정종록
옥곡중학교장 백성욱
진상중학교장 김태연
광양진월중학교장 고양순
광양골약중학교장 문승인
동광양중학교장 김병순
광영중학교장 안인순
광양중동중학교장 양두례
광양백운중학교장 성용화
광양마동중학교장 류상현
광양용강중학교감 김경희
광양제철중학교장 김영선
이음학교장 박이화
광양백운고등학교장 이원행
광양고등학교장 강성종
광양여자고등학교장 이소영
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장 박용수
광양하이텍고등학교장 임윤석
중마고등학교장 서금열
광영고등학교장 민연옥
한국창의예술중·고등학교장 이상훈
광양제철고등학교장 박철종
광양햇살학교장 옥윤옥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심치숙
교육지원과장 홍성수
행정지원과장 황수진
곡성교육문화회관장 박지연
곡성유치원장 이미혜
곡성중앙초등학교장 이미경
삼기초등학교장 임요섭
석곡초등학교장 김양현
죽곡초등학교장 임정효
고달초등학교장 조형아
옥과초등학교장 강미다
입면초등학교장 오경희
오산초등학교장 정성룡
곡성중학교장 김홍근
석곡중학교장 양승희
옥과중학교장 윤선주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장 유성우
한울고등학교장 엄재춘
옥과고등학교장 여운재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유동
교육지원과장 윤순석
행정지원과장 정병주
구례도서관장 이윤상
구례중앙초등학교장 윤준식
구례북초등학교장 곽혜경
문척초등학교장 김서영
간문초등학교장 최강희
토지초등학교장 송경미
청천초등학교장 김시중
광의초등학교장 노은정
용방초등학교장 변현숙
원촌초·구례산동중학교장 임은주
중동초등학교장 김호준
구례중학교장 김은정
구례여자중학교감 정은주
구례동중학교장 류정열
구례북중학교장 김현배
구례고등학교장 이상원
전남자연과학고등학교장 김은순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백도현
교육지원과장 윤양석
행정지원과장 조윤종
재정지원과장 최병문
학교종합지원센터장 박승령
여수성산유치원장 정은아
송현유치원장 윤희숙
여수서초등학교장 김영수
여수동초등학교장 강성언
여수중앙초등학교장 류덕숙
여수남초등학교장 배향란
여수미평초등학교장 강태연
여수북초등학교장 김성섭
여수종고초등학교장 정영순
여수진남초등학교장 김연심
경호초등학교장 서원채
여수봉산초등학교장 강정이
여수구봉초등학교장 손정숙
여수여문초등학교장 송미정
여수남산초등학교장 윤지용
여수한려초등학교장 김경민
여수문수초등학교장 김수진
여수양지초등학교장 조태순
여수부영초등학교장 최정미
여수신월초등학교장 정삼란
여수좌수영초등학교장 정원중
쌍봉초등학교장 유효경
도원초등학교장 정문규
시전초등학교장 양미승
무선초등학교장 양정숙
소호초등학교장 박현숙
여천초등학교장 배정미
상암초등학교장 이선민
소라초등학교장 김인호
관기초등학교장 정종혁
율촌초등학교장 김정렬
신풍초등학교장 성일경
나진초등학교장 주점숙
화양초등학교장 주혜정
안일초등학교장 황경희
돌산초등학교장 양윤정
봉덕초등학교장 박광문
백초초등학교장 김현정
여남초등학교장 유현옥
화정초·여수개도중학교장 유남훈
거문초등학교장 문현선
신기초등학교장 김병무
안심초등학교장 김용현
동백초등학교장 전종효
성산초등학교장 조창익
웅천초등학교장 김인순
죽림초등학교장 조영진
여수송현초등학교장 박윤자
예울초등학교장 김형진
여도초등학교장 정현기
여수중학교장 신은호
여수구봉중학교장 임대환
충덕중학교장 김승현
여수아리울중학교장 홍성희
여수진남중학교장 마은주
여수문수중학교장 김옥희
여천중학교장 김상지
여선중학교장 민경희
율촌중학교장 이호연
돌산중학교장 유병삼
돌산중앙중학교장 이종근
거문중학교장 김민성
화양중학교장 류예승
무선중학교장 오창균
안산중학교장 조형진
여수삼일중학교감 정병호
여수웅천중학교장 박진영
여수종고중학교장 정중하
여수진성중학교장 진선희
여수중앙중학교장 조종두
여양중학교장 김갑일
여도중학교장 허승호
여수고등학교장 김연경
여수여자고등학교장 김회옥
여천고등학교장 최은정
부영여자고등학교장 박은주
여수화양고등학교장 남경민
여남중·고등학교장 허상배
여수해양과학고등학교장 김은진
여수석유화학고등학교장 주선태
여수충무고등학교장 양건우
한영고등학교장 이대성
여수공업고등학교장 김대원
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장 최무용
진성여자고등학교장 김영호
여수중앙여자고등학교장 김용재
여양고등학교장 김영안
여수여명학교장 조남준
<장성교육지원청>
삼서초등학교장 최덕주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정래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손모아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