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6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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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6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영광교육지원청·완도교육지원청·진도교육지원청·신안교육지원청·나주교육지원청· 해남교육지원청·함평교육지원청
일 시 : 2025년 11월 10일(월) 09시 30분
장 소 : 전라남도교육청 대회의실
(09시 34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내지 제46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 전라남도완도교육지원청,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 전라남도신안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해 주시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남교육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학사일정 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하신 교장 선생님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도의회와 집행부는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예산과 결산을 심의하며 집행사무에 대한 감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게 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학교장을 참석하게 한 것은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주요 정책들이 우리 전남 학생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고 있는지 또 정책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교육지원청과 함께 고민하기 위함입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교장 선생님들과 정책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현장 의견이 교육정책에 더욱 충실히 반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오늘 이 자리가 전남교육 발전을 위한 귀중한 공감과 협력의 장이 되어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전남교육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실태를 살피며 우수사례는 발전시키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함은 물론 앞으로 의정 및 입법 활동에 활용하고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는 도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와 함께 정책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하여 도민에게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오늘 행정사무감사 회의는 인터넷으로 생방송 된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위원을 소개하고 관계 공무원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감사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이정래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참관을 위해서 언론사에서 나오셨습니다. 참관하여 주신 언론인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제뉴스 김성산 국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호남일보 문철호 본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더파워뉴스 손영욱 부국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기자실에서 함께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좋은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해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감사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0일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병국
교육지원과장 송태윤
행정지원과장 김선복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채길우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철영
교육지원과장 구용혁
행정지원과장 이소향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이준호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김 미
교육지원과장 하숙자
행정지원과장 박금섭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은아
교육지원과장 김동구
행정지원과장 이승학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서에 따라 교육지원청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등은 보고서로 대체해 주시고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사업과 주요사업의 성과를 중심으로 5분 이내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들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께서는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병국입니다.
도정과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고 영광교육에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송태윤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김선복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채길우 학교종합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정민호 영광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우리 청 각급 학교 교장 선생님과 원장 선생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는 유치원장님부터 각자 자리에서 일어나 직접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광교육청 유일한 단설유치원 홍농유치원장 오윤미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영광초등학교 교장 박용훈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광중앙초등학교 교장 임유화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영광 백수초등학교 문숙현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백수서초등학교 교장 김명석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홍농초등학교 교장 오광성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홍농서초등학교장 나한상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대마초등학교 교장 류영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묘량중앙초등학교 교장 신숙희입니다.
반갑습니다. 불갑초등학교장 최철호입니다.
반갑습니다. 군서초등학교 교장 손향미입니다.
군남초등학교 교장 이형연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염산초등학교장 신재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법성포초등학교 교장 서경숙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광중학교 교장 안동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광옥당중학교장 허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광백수중학교 이용석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광염산중학교 교장 박숙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광홍농중학교 교장 이미선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광대마중학교 강희영입니다. 영광입니다.
반갑습니다. 해룡중학교장 양인식입니다.
반갑습니다. 성지송학중학교 하승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광고등학교장 이창섭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저녁에는 행복하게 눈을 감고 아침에는 소망으로 눈을 뜨게 되기를 바라는 세계 최고의 영광공업고등학교 교장 오명진입니다.
(박수)
반갑습니다. 법성고등학교장 윤경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광전자고등학교 교장 주영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해룡고등학교 권춘기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한 명의 학생도 책임으로 교육하는 영산성지고등학교 전치균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법성중학교 교장 김준한입니다. 반갑습니다.
주요업무보고 자료를 중심으로 우리 청 주요 사업 현황과 그동안 추진 실적에 대해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영광교육 일반현황은 3쪽부터 5쪽까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광은 4317명의 학생과 899명의 교직원이 행복한 영광교육을 위해 4개의 교육지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3쪽에서 25쪽입니다. 지표 1.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옥당골 교육과정 아카데미를 통해 명화 활용 수업, 교사 언어 사용 설명서 등 교원들의 수업 기술 향상을 위한 특색 있는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청년교사 네트워크에서 셀프 피칭대회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신규 및 저경력 교원들의 성장을 지원하였습니다. IB 프로그램 관심학교 3교 운영 및 IB 교육자 자격증 과정을 지원하여 IB 교육에 대한 관심과 역량 증진으로 내년부터는 IB 교육 후보학교를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생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는 48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 심리상담, 언어치료 등 1200여 정도 지원은 물론 영광 기초학력 비상 프로그램과 같이 학생과 단위 학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10월까지 5개 학교에 2030 교실을 구축하여 미래형 교실 수업 현장을 함께 하였습니다.
고등학교 교육에 대한 이해 및 진학률 향상을 위해 내고장 고등학교 입학 설명회를 실시하였으며, 11월에는 고교학점제 대비 학부모 특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제로센터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관계 회복 프로그램과 학생 집중 지원을 위한 행복교실 운영 등을 통해 학교의 현장을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26∼37쪽, 지표 2. 상상·도전·창조의 미래 교육입니다. 미래형 학습 환경 개선, 지역과 연계한 미래 교육으로 글로벌 창의 융합형 미래 인재를 위한 교육을 실현하였습니다.
영광형 늘빛 김대중 독서교실을 중심으로 9월에는 초등학생 대상 독서토론캠프를 개최하였고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광 지역작가 연계 청소년 작가교실을 운영하였으며, 12월에는 도서 출판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독서인문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수학교육선도교육지원청 사업을 통해 1124명 학생에게 개별 맞춤형 수학 학습 플랫폼 지원, 찾아가는 수학체험교실 32회 운영하여 총 48학급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영광군 도동리 도시재생 서포터즈, 서울대 연계 소프트웨어 융합캠프 등 영재교육원과 영광 소프트웨어 체험센터를 보다 특색있게 운영함으로써 미래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국제교육 교류 사업을 통해 초등학교 2개교에서 일본 니이야소학교와 온오프라인 교류 수업을 실시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올해로 11년 차를 맞이하는 학생문화예술동아리 락뮤 정기공연이 11월 18일, 19일 2회 열립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38쪽에서 43쪽입니다. 지표 3.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학교 교육공동체 및 민관산학이 협력하여 지역과 상생하는 영광교육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영광 민관산학교육협력위원회 2기 출범으로 지역과 연대를 강화하였으며, 특히 영광군청은 미래교육재단을 설립하는 데 일조하였습니다.
2025년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 사업으로 육아 나눔터 조성을 통한 일시 돌봄 서비스, 다문화 가족 지역 정착 패키지 프로그램 등 지자체와 연계는 물론 대학 및 산업체와 협력하여 고등학교 대상 지역 특화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올해에는 전라남도 영광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를 구성 운영하였고 관내 행정실장의 현장 맞춤형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 지원 및 전문성을 제고하였습니다. 학교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위해 영광 학부모연합회와 더욱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학부모 역량 강화를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올해 군남면 4가구 입소 7명 학생이 농산어촌으로 유입하여 운영 학교가 성공적으로 운영되었고 현재는 묘량면 일대 유학마을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영광교육청은 지역 발전을 이끄는 교육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44쪽에서 48쪽, 지표 4. 공정·안전·존중의 신뢰 행정입니다. 보다 안전한 학교 환경 구축을 위해 학교 내 석면 함유물질 제거를 위한 지속적 지원 결과 공간 재구조화 사업이 예정된 영광옥당중을 제외한 관내 모든 공립학교에 석면이 없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정규 시간 이외 늘봄(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특색을 반영한 e-모빌리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늘봄 자원과 연계를 활성화하고자 지역아동센터의 늘봄 프로그램 운영 및 교재·교구를 지원하였습니다. 올해에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 교육청으로서 63명의 학생에게 생활 및 학습과 심리 지원을 하였으며, 내년부터 도입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앞으로 관내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 학생맞춤통합지원 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지난 10월 23일 우리 청은 영광 가갸날 기념행사를 통해 영광의 자부심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또한 오는 11월 18일에는 민주주의 역사를 주제로 학생 뮤지컬 동아리 락뮤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교육을 중심으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 미래의 인재를 육성함으로써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발전해 나가는 영광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영광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정병국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들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께서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청정바다 건강의 섬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철영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최정훈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관내 교‧원장 선생님과 함께 완도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를 받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청 간부와 관내 학교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구용혁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이소향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이준호 학교종합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각급 교·원장 소개는 직접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당초‧중학교 정순승 교장 선생님과 금일중학교 이영신 교장 선생님은 중등교장 자격연수로 인해서 대리 출석하였으며, 노화중앙초등학교 김현숙 교장 선생님은 유치원, 어린이집 이음교육 관리자 연수대상자로 인하여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11월 14일 참석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공립단설 완도유치원 문수강 원장 선생님을 대신하여 출석한 원감 명현옥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완도초등학교 교장 이철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완도중앙초등학교 교장 임윤철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화흥초등학교 교장 한녹순입니다.
반갑습니다. 청해초 교장 김광일입니다.
군외초등학교 박명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지초등학교 교장 정형란입니다.
반갑습니다. 신지동초등학교 교장 김용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고금초등학교 교장 송충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약산초등학교 교장 박정화입니다.
반갑습니다. 금일초등학교 교장 주선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금일동초등학교장 조윤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생영초 교장 김옥수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청산초등학교 교장 주행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소안초등학교장 곽충섭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노화초등학교 교장 최동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노화북초등학교 교장 박미경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넙도초등학교 교장 정미순입니다.
보길초등학교장 홍경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보길동초등학교 교장 손문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완도중학교장 박헌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완도여자중학교 최은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고금중학교 교장 안금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노화중학교 교장 장영규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군외중학교 교장 박현삼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금당초·중학교 정순승 교장 선생님을 대신해서 온 교감 박준철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소안중학교장 양승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금일중 이영신 교장 선생님 대리출석자 교사 박민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완도신지중학교 교장 김은석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완도보길중학교 황선미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완도수산고등학교 교장 이현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완도고등학교 박명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고금고등학교 교장 정병영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완도금일고등학교 조진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노화고등학교 교장 강병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약산중·고등학교 교장 김동현입니다.
계속해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완도교육의 기본방향은 함께 꿈꾸는 미래 행복 완도교육 실현을 교육 비전으로 설정하여 4가지 교육지표와 3가지 역점과제를 설정하여 미래를 가꾸는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사람을 길러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6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완도 지역에서 우리는 중요한 질문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섬에서 자란다는 이유로 아이들의 꿈이 제한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교육은 단지 학습이 아니라 삶의 기회를 넓히는 일입니다. 완도라는 지역 환경에서도 아이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은 현재까지 추진한 주요 실적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교육지표 1.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13쪽입니다. 역량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교원 240명을 대상으로 수업혁신 역량 강화 원격연수를 운영하였습니다.
15쪽입니다. 학습권과 교권이 조화로운 가운데 학생의 활동이 풍부하게 이루어지는 교실을 조성하기 위해서 초 1교, 중 2교의 공존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8쪽에서 20쪽입니다. 보건교육 내실화를 위해 2025년 정서행동 특성검사 담당자를 연수하고 학교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여학생 위생용품 비치함 지원을 추진하였습니다. 아울러, 관내 39개의 흡연 예방교육과 캠페인, 금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20쪽에서 22쪽입니다.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 생활교육 내실화를 통한 학교폭력 예방교육에 힘썼으며 진단, 상담, 치유를 통한 위기학생 정서 안정 및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하여 지원하였습니다.
교육지표 2. 상상·도전·창조의 미래 교육입니다.
23쪽입니다. 상상하는 힘과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키우기 위하여 영재교육원과 SW교육체험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체험탐구 중심 AI·SW 교육 프로그램 운영학교를 32회 지원하였으며, 찾아가는 권역별 프로그램도 10회 운영하였습니다.
25쪽입니다. 학생 스스로 기획 실천하는 학생자치회 활성화를 위해서 학생자치현장지원단과 완도학생연합회를 운영하고 리더십-선거교육, 교육장과의 대화, 역량 강화 캠프 및 담당교사 연수를 실시했습니다.
26쪽입니다. 다문화 문화예술 동아리 별빛 중창단과 달빛 댄스동아리를 운영하였으며, 이주배경 학생들의 이중언어 학습을 통한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27쪽에서 28쪽입니다. 디지털 및 AI 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학교 무선망 고도화 및 인프라 관리를 지원하였으며, 학교 정보화 기기 유지 관리 및 자원 파악을 지원하여서 학교 정보 업무 경감에 힘썼습니다.
교육지표 3입니다. 참여·협력·연대의 교육 공동체입니다.
29쪽입니다. 교육정책의 출발점은 현장의 목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 찾아가는 교육장 공감 소통을 하고 관내 39개 전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교육공동체 구성원들과 소통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확인한 요구사항들을 정책에 반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30쪽입니다. 팩스 민원처리 105건,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11회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31쪽입니다. 완도교육 주요정책 수립 방향 및 개선방안 자문과 정책 의제 발굴을 위하여 전라남도 완도 민관산학교육협력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2쪽입니다. 도서지역 교육 접근성 확대를 위해서 찾아가는 마을 학교를 운영하였습니다. 9월 11일 노화북초에서 관내 10개 마을 학교가 참여해 10개 체험부스를 운영하였으며, 노화지역 유·초 학생 80명의 배움의 기회를 넓혔습니다. 또한 마을교육공동체의 성과를 확신하기 위해 2025년 성과 한마당을 준비하고 있으며 정기 협의회를 통해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전시·홍보 자료를 제작 중입니다.
33쪽에서 34쪽입니다. 학생 정서 안정을 위해서 모래놀이심리상담을 운영하여 총 459회기 상담을 진행하고 2차 운영에서도 36명의 학생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학부모 역량 강화를 위해 남도오군 학부모 한마당을 실시해 지역 간 학부모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완도 학부모 아카데미를 통해 총 3회에 걸쳐 810명이 참여하는 등 학부모 소통 연대 기반을 확대했습니다.
35쪽입니다. 학업 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위기 학생 대상 숙려제 맞춤형 프로그램 10회를 운영하고 민관 협의체를 통해 지원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에게는 검정고시 교재와 온라인 수강권, 여성용품 등을 지원하여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며 교육 기회와 학습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교육지표 4. 공정·안전·존중의 신뢰 행정입니다.
37쪽입니다. 청렴한 교육행정을 위해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기관장 청렴 교육과 청렴 캠페인, 상시 감찰을 통해 청렴 문화를 강화했습니다. 또한 공정한 인사제도 운영과 포상으로 공무원 사기를 높였으며 탄력근무제, 생일 축하, 직장 동아리, 체육대회 등 소통과 존중의 조직문화를 조성해 모두가 행복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40쪽에서 43쪽입니다.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통·수상 등 찾아가는 안전교육 캠페인을 실시하고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고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학교 먹는 물, 실내 공기 질, 급식 위생관리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시설 개선과 급식 관계자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44쪽에서 45쪽입니다. 초등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아침·오후·저녁 등 맞춤형 늘봄 교실을 운영하고 방학 중에도 485명의 학생에게 행복 도시락을 제공해 돌봄과 영양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지역기관과 연계한 12개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컨설팅 연수를 통해 늘봄 및 방과후학교의 기치를 높였습니다.
46쪽입니다.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위해 빙그레 통합 지원 체제를 운영하여 치료, 생활, 관계 프로그램 등 맞춤형 원스톱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학교 신입생 333명에게 교복비를 지원해 학부모 부담을 줄였으며 교육 공무직원의 적정인력 관리와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안정적 근무 환경과 사기 진작을 도모했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입니다. 역점과제 1. 수업에 집중하는 학교 문화 실현입니다.
51쪽에서 53쪽입니다. 학생 주도성 수업 문화를 위해 2030 교실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금일초병설유치원 리모델링과 완도유치원 환경 업데이트를 지원했으며 노화초와 노화중에 2030 교실 적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습종합클리닉 운영과 기초학력전담교사제, 책임교육학년제를 통해 기초학력 미도달 학생을 조기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찾아가는 작가 만남, 독서교실, 청소년 기자단 운영 등 독서인문 교육을 강화하여 질문하고 성찰하는 학생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역점과제 2입니다. 지역과 공생하는 교육 생태계 실현입니다.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과정을 위해 권역을 3권역으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점검 및 컨설팅과 원격연수를 통해 학교 간 연대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완도 애(愛)해(海)라 교육을 통해 청산도, 보길도, 약산 등 지역사회와 해양문화를 배우는 해설 코스를 운영 중이며 완도 의(義) 교육을 통해 항일운동가, 지역인물 중심 역사교육, 체험캠프와 축제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역점과제 3입니다.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컬 교육 실현입니다. 학생 진로 성장을 위해서 지역과 연계한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찾아가는 진로 체험과 현장 직업체험, 진로 캠프 등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장했습니다. 또한 다문화 학생을 위한 스키캠프, 한국어 교육, 이중 언어 말하기 대회 등을 지원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더불어 베트남 호치민과의 국제 교류를 추진하여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글로컬 교육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아홉 분의 위원님을 모시고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가 완도교육이 나아갈 바를 검토하고 방향을 설정하여 새롭게 다질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리라 생각하며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참고
이철영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전에 도착하신 위원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언론인도 있습니다. 조금 전에 도착하신 언론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연합뉴스 박상웅 대표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좋은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께서는…….
(「진도.」하는 위원 있음)
시나리오대로 하십시오.
(「완도 했어요.」하는 위원 있음)
완도 했어요?
(「예.」하는 위원 있음)
아, 완도 했구나. 다음은 전라남도진도교육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께서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미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살펴주시는 김정희 위원장님, 최정훈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진도교육 행정 전반에 대한 좋은 말씀을 듣고 더 나은 진도교육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하숙자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장 박금섭입니다. (인사)
진도도서관장 박혜경입니다. (인사)
이어서 학교장 소개가 있겠습니다. 학교급별로 교장 선생님께서 직접 소개해 주시겠습니다.
진도초 교장부터 소개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진도초등학교 교장 구우서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서초등학교 교장 박현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금성초등학교 교장 김현석입니다.
고성초등학교 교장 유효선입니다.
오산초등학교 교장 노정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신초등학교 교장 장정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석교초등학교 교장 왕길오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산초등학교 교장 최봉아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조도초등학교 교장 박병보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군내중학교 정성일 교장 선생님을 대신하여 참석한 교사 이영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보배섬 진도 고성중학교장 손성욱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석교중학교 교장 김민환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중학교장 차윤석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신중학교 교장 조병록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지산중학교 교장 박귀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국악고등학교 교장 윤일성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실업고등학교 교장 서양언입니다.
군내북초 김란 교장은 특별휴가로 출석하지 못했습니다. 내일 예정된 보성, 강진, 무안, 장성 감사장에 출석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우리 청 주요업무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한 분 소개하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조도중·고등학교장 서민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고등학교 교장 조재권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교장 선생님 두 분을 빠트렸습니다.
그러면 우리 청 주요업무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기본 방향, 주요업무 추진현황 순으로 특징적인 부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3쪽,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청은 2개의 과 10개의 팀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초중고 21개교와 사립·단설 2개 원에 총 2038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 총 549명의 교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7쪽, 기본 방향입니다. 모두가 보배로운 글로컬+ 진도 교육을 슬로건으로 글로컬 플러스는 탁월하다, 더하다, 도약하다의 의미를 담고 아리랑의 고장, 시서화창 예향의 고장 진도의 맥을 이어주는 역할을 플러스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11쪽부터 20쪽 지표,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신규 교사가 많은 지역의 특성을 살려 신규들이 즐겁게 정주하여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역량을 키우는 교원 연구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유·초 연계 이음교육,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기초학력 강화를 위한 노력으로 학생들의 학습권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맞춤형 특수교육과 진로진학 교육 등을 통해 학생이 주도성을 갖고 미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 스포츠 지원은 물론 진도군 청소년 축구, 청소년 배구, 청소년 볼링, 청소년 당구 등 지역의 스포츠협회와 협력하여 시설을 적극 활용 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특히 후반기에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시스템을 전면 가동하여 유관기관과 함께 2000여 명의 학생들의 내면적 복합적 문제까지도 들여다볼 수 있도록 촘촘하게 챙겨가고 있습니다.
공감·소통·협력으로 함께하는 진도교육을 위해 조직된 민관산학 위원들의 활동이 활발하여 농산어촌 유학생 유치 등 지역의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조례 제정까지 이끌어 내었고 지자체 협력, 농가 홈스테형 주거지를 마련하였습니다.
21쪽부터 28쪽, 상상·도전·창조의 미래 교육입니다. 진도 지역의 인문독서 자원을 연계한 독서인문 탐방과 독서인문 생태지도를 개발·활용하여 학생들이 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과학·수학·AI·SW교육, 예술적 재능을 키우는 예술영재교육, 진도의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주배경 학생들의 활동 참여를 의도적 적극적으로 부여하고 이들이 지역 안에서 함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가정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 인성교육과 보배 리더스 학생 자치활동 강화, 호국역사탐험대를 운영하여 진도인으로서 자긍심과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진도 의(義) 교육으로 바른 마음을 갖춘 학생 시민을 길러가고 있습니다.
29쪽부터 31쪽,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학부모, 지역민, 지자체, 유관기관 등 교육공동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협력적인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진도도서관을 통해 삶의 가치를 높이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 및 지역민의 참여도가 높고 진도도서관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습니다.
32쪽부터 37쪽, 공정·안전·존중의 신뢰 행정입니다. 학생맞춤형복지 지원으로 평등한 복지를 실현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깨끗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에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청 내에서는 활기찬 직장생활을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과 청렴 교육으로 책임감 있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재능 신장과 돌봄을 책임지는 늘봄학교, 늘봄교실 학생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에듀버스와 에듀택시 운영으로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신뢰 행정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청은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함께 공감·공유·소통·협력으로 동행하며 모두가 보배로운 글로컬+ 진도교육을 통해 진도 학생들과 교육가족 모두의 행복 지수를 높여가겠습니다.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진도교육의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참고
김미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들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께서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은아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우리 신안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신안교육청의 간부 및 학교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신안교육지원청 간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구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이승학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관내 학교장을 직접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도초등학교장 정일영입니다.
증도초등학교 최승자입니다.
임자초등학교 손성식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임자남초등학교 김채영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자은초등학교장 김성윤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비금초 이근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비금동초등학교 교장 이두석입니다. 반갑습니다.
도초초등학교 교장 이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흑산초등학교장 이경숙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최서남단 가거도초등학교장 김정욱 교장 선생님 대신 출석하였습니다. 저희 교장 선생님께서는 기상악화로 배편 결항으로 불참하셨습니다. 잘 듣고 전달하겠습니다.
(박수)
안녕하십니까? 하의초등학교장 신현수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천일염의 본고장 신의도에서 왔습니다. 신의초 교장 채동석입니다.
반갑습니다. 장산초등학교 교장 오장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안좌초등학교 교장 박미숙입니다. 반갑습니다.
팔금초등학교 박선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암태초등학교 교장 이연옥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압해초등학교 김선옥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압해동초등학교 교장 김성옥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압해서초등학교 교장 이병곤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안좌중학교 교장 최정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명중학교 교장 정용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하의중‧고등학교 교장 고광현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자은중학교 교장 김만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비금중학교 교장 김종옥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암태중학교 지선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임자중·고등학교 이기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압해중학교 교장 강충사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안증도중학교 교장 김용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안흑산중학교 교장 박재홍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안 신의중학교 교장 마정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장산중학교 교장 김인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안좌고등학교 교장 김종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명고등학교 교장 노석봉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도초고등학교장 전인재입니다.
행복한 삶을 실천하기 위해 글로벌 미래인재육성을 하고 있는 신안해양과학고 교장 박철남입니다.
지금부터 2025년 신안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신안교육지원청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고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 중에서 우리 청에서 추진하는 중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13쪽입니다. 권역별 공동교육과정 운영입니다. 우리 신안은 섬이 많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학교 간 교육 격차가 발생하기 쉬운 환경입니다. 이에 저희는 지리적 제약을 극복하고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인근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경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먼저 압해 권역 초등학교와 목포백련초가 함께 해양생태 공동교육과정을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하여 학생들이 해양생태체험과 현장 탐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해양진로체험축전은 4월과 7월 두 차례 진행되어 해양 분야 진로체험과 직업탐색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무안반도 독서캠프와 비금·도초 권역 공동교육과정의 날을 통해 섬의 역사·문화 이해와 지역 공동체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10월에는 무안반도 2025. 문화예술 SEA+ Festa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였으며, 특히 신안예총과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무안반도 학생들이 문화예술 감수성과 지역 연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료 24쪽입니다. 신안은 갯벌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전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저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신안 갯벌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하여 학생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키우고 나아가 신안에서 성장하고 정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먼저 갯벌 교육의 체계적 운영을 위해 4월에 문화진흥협회 전남지부와 업무협약을 연장 체결하였습니다. 초등학교 4개교에서는 세계유산 갯벌 스토리 아카데미를, 중고등학교 4개교에서는 공동체 갯벌학교를 운영하여 지역 생태 이해교육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1004마을 갯벌 지킴이 활동을 통해 초·중학생들이 기자단과 유튜버로 참여하였고 생태피크닉을 통해 6개교 학생들이 직접 갯벌을 체험하였습니다.
7월에는 초등 4학년부터 5학년 121명이 참여한 갯벌 수호대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으며, 19개교 초등학교에 신안갯벌 생물키트 1000부를 제작하여 교육적 효과를 높였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유산의 가치를 배우고 신안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료 36쪽입니다. 지역과 함께하는 무안반도 교직원 통합 연수를 운영하였습니다. 무안반도 목포, 무안, 신안 세 교육청 교직원을 대상으로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연수 프로그램 운영으로 교직원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였습니다.
신안군청과 국립공원공단 등 지역기관과 협력하여 직무 연수를 2회, 워크숍 1회를 실시하였으며, 4월에는 무안반도 신규 일반직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임자·증도 지역에서 상반기 연수를, 9월에는 자은과 안좌 지역에서 하반기 연수를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6월에는 관내 행정실장 35명을 대상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행정실장 연수를 실시하여 업무 효율화 방안과 지역자원 활용 사례를 공유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실질적 연수 지원 체제를 강화하여 무안반도 교직원이 교육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아가겠습니다.
우리 청은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바탕으로 즐거운 배움, 행복한 성장, 희망찬 신안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신안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참고
박은아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전에 도착하신 언론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시민일보 황승순 본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좋은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질의 시간은 모든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수 있도록 먼저 10분씩 드리고 위원님 질의가 모두 마치면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성장 장성 박현숙 도의원입니다.
오늘 아침이 약간 쌀쌀했어요. 그래서 가을이 정말 깊어 가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오늘은 보니까 신안, 진도, 완도, 영광도 물론 섬을 끼고 있지요. 그래서 정말 다들 더 날씨도 쌀쌀했을 건데 오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연일 언론인분들께서도 이렇게 행감 기간에 전남교육 미래를 위해서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특별히 신안, 진도, 완도 섬 지역에 계신 분들이 오셔서 저는 지난 광양에서 교육장님들하고 이야기하다 보니까 여수에서 거문도에서 오셨는데 존경하는 우리 김진남 위원님께서 작년 행감 때 섬 지역 아이들 수능을 앞두고 정말 정서적으로 안전한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2박 3일이라든지 이런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발의해서 올해 실은 제가 그걸 조례로 제정했습니다. 조례 제정을 했는데 모르고 계신 교육장님들이나 교장 선생님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잠깐 언급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께 학교에서 일선에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것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공통적으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요즘 안전인증에 대해서 12월 4일까지 모두 다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데 혹시 미인증 시설이 있습니까? 신안 있습니까?
저희는 40개교 학교에서 23개교가 안전인증을 받았고요. 나머지 17개 학교는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12월 4일까지 좀 촉박하겠습니다. 가능한 언론에 아직도 전남에 많이 남아 있다는 게 이제껏 순천이나 광양 갔을 때는 거의 학교가 인증을 다 마쳤더라고요. 또 섬 지역이고 그러다 보니까 조금 더 교육장님께서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진도는 있습니까?
진도 또한 안전인증을 완료한 학교는 5개 학교이고 대부분 진행 중이고 사립유치원 2곳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럼 완도는요?
초등학교는 전부 완료가 됐고요. 사립유치원이 2개가 있는데 그중에 1개가 조금 덜 되어서 저희들이 지금 재촉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영광은요?
저희도 다 인증은 받았는데 사립유치원 2개가 아직 인증을 받지 못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보니까 신안, 진도 이렇게 섬 지역을 끼고 있는 학교들이 미인증 시설이 더 많아서 이런 데이터가 나왔지 않나 싶습니다. 12월 4일까지 최대한 마치도록 해 주시고요.
안전점검에 대해서는 어떻습니까? D등급 학교, 신안 있나요?
저희가 C등급 학교는 있는데요.
D등급은 없습니까?
도초에 있는 학교도 D등급은 아닙니까?
거기 학교는 2023년도에 C등급을 받았었는데 C등급 받고 그린스마트학교로 바뀌어졌어요. 그런 상황에서 지역 내에 학교 복합시설을 희망하는 지역민들, 학부모님들이 많아 가지고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잘했습니다. 저희가 전반기 때 비금도 갔었는데 거기에서 보고 정말 우리가 AI의 2030 교실 아닌 정말 또 다른 2030 교실을 비금도에서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그래서 인생학교를 보면서 정말 덴마크며 여러 나라의 교우들과 서로 교류도 하면서 또 유명하신 분들이 다 와서 오케스트라든지 이런 수업들을 해 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신안교육이 굉장히 앞서가고 있다는 걸 직접 눈으로 보고 왔습니다.
그런 교육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그래서 신안에 있으면서도 정말 행복한 그런 교육이 되도록 신경 써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완도교육장님께 한번 여쭙겠습니다.
언론에 보니까요, 실습하는 청해진호가 지금 학생 실습을 위한 핵심 선박으로 알고 있는데 폐선 위기에 있다고 나오는데 이게 어찌된 상황입니까?
일단 그 부분은 지금 현재 저희들이 본청 진로교육과하고 관계가 되고 있고요. 청해진호가 실질적으로 노령 부분에서 문제가 되긴 했으나 실질적으로 완도수고에는 굉장히 큰 도움을 주는 그래서 항해사 자격을 따거나 그런 부분 도움이 되는데 전라남도교육청과 해양을 끼고 있는, 수구를 하고 있는 여러 시도 여기에서 새로운 실습선을 이렇게 건조하면서 기존에 있는 완도수고의 청해진호가 폐선이 되고 그것을 활용하는 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는 완도수고에서 원하는 모든 것들을 이룰 수가 없어서 완도수고에서도 굉장히 학교 자체적으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본청과 어느 정도는 협의가 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본청에서 정말 신경을 많이 써 주셔야 되겠는데 만약 폐선이 된다면 어찌 됐든 아이들이 진로 준비하는데 조금은 그런 것들이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완도수고 교장 선생님 나와계시는데요. 필요하시다면 수고 교장 선생님께서 직접 말씀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님, 수고 교장 선생님…….
완도수고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완도수산고 교장 이현진입니다.
(발언대를 가리키며) 교장 선생님 이쪽으로 오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수고하십니다. 청해진호는 단순히 한 학교의 노후 장비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전남지역 해양수산 인재 양성 체계 전반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본 위원이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언론이 보도에 올라왔길래 한번 어찌된 사항인가 묻고 싶습니다. 이런 문제를 도교육청과 어떻게 상의했습니까?
우선 전남 공동실습선인 청해진호는 선령이 27년으로 노후화되어 있고 세월호 사고 이후에 해상안전 관련해서 강화된 규제에 따라서 실습을 운영할 때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점으로 인해서 폐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확정된 것은 2023년도, 2022년도이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학생들이 해기사 면허를 취득하고 또 실습선을 이용한 교육과정이 무리 없이 진행되기 위해서 2023년부터 3년에 걸쳐서 5개의 시도가 공동으로 해양수산부와 함께 공동 대응투자해서 3000톤짜리 해누리호라는 실습선을 지금 건조해서 올해 12월에 취항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려하시는 것처럼 청해진호라는 실습선이 없어짐으로 인한 교육과정의 피해는 저희가 예정하고 있는 다른 3000톤과 1500톤의 선박을 이용해서 운영할 예정이고 차년도에 그러한 처음 겪는 과정들을 잘 대비하기 위해서 학교 선생님들과 또 본청과 같이 협의하고 있습니다.
다행입니다. 특성화고 실습선 관리체계 전체를 한번 잘 점검해 주시고 물론 새롭게 출항을, 아니 새롭게 실습선이 완공되더라도 거기에 대한 관리체계를 전반적으로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의 실습 기회를 정말 안정적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그런 것들에 만반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잘 준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우리 영광교육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 3월 달부터 중증장애인생산품 의무구매비율을 꼭 지켜 주십사 교육장님들 업무보고 때 제가 말씀드렸는데 잘 알고 계시지요?
지금 우리 참석한 4개 교육지원청별로 실적을 확인해 보니까 완도는 1.1%로 이미 달성하셨는데 이 시간을 빌려서 교육장님께 감사의 말씀 전하겠고요.
진도는 0.89%, 영광 0.69%, 신안은 0.6%로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교육장님께서는 10월 이후 실적까지 더하면 의무구매비율 좀 달성할 수 있으실는지 모르겠습니다.
영광교육청은 지금 저희들이 10월 30일 현재 1.38%로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또 올리겠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의무구매비율 미달성한 기관들 매년 이렇게 공개한 것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중증장애인 자활, 자립을 위해서 공공기관의 최소한의 기준은 달성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법정의무구매비율 만큼은 반드시 지켜서 미달성 기관에 포함되는 일이 없도록 교육장님께서는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은 민관산학 협력위원회에 대해서 신안교육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행감 자료 113쪽에 보니까 올해 7월에 민관산학 협력위원회 2기 위원회 구성한 것 맞지요?
지역위원회도 교육정책 방향이나 개선방안, 민관산학 이렇게 필요한 정책 의제 발굴 및 실행 이런 것들의 자문역할을 하고 있는데 1기 때는 25명, 2기 때는 27명으로 늘었는데 교육장님, 주로 어떤 분들이 민관산학 협력위원이 되고 있습니까?
지역의 교육적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나 행정기관과 업무협약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분들이 주로 희망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교육장님, 위원회에서 이렇게 자문한 것 가운데서 실질적으로 지역의 교육정책에 반영한 사항들 혹시 알고 계십니까?
저희가 공동교육과정의 날을 운영할 때 지역주민과 학부모님들의 관계 형성이나 다문화 지역민들하고 함께할 때 그분들의 역할이 중요하게 반영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1기 위원회 회의 안건하고 연수 운영 현황을 자주 보니까 어떤 행사나 사업 추진할 때 소통이 필요하든가 당부하는 수준의 자문 사항들도 보이고 교육정책에 대한 자문이나 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이런 부분은 다소 미흡하게 보입니다. 교육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분들과 자주 교류하고 협의회를 통해서 관계 형성을 잘하도록 노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왕 2기 위원회가 구성되었으니까 위원회가 신안교육 발전을 위해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잘 운영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완도교육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취학의무대상자 관리에 대해서 행감 때 이 부분 본 위원이 많이 질의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지요?
교육청은 2025년 안전관리 세부 집행계획을 보니까 학생 안전 및 취학 독려를 위한 보고체계 이런 자체가 미흡한 것으로 평가되어 있고 작년에는 장기결석 학생에 대한 정확한 통계조차 없습니다. 그리고 보고를 형식적으로 하는 학교도 일부 있다고 하고 지원청에서도 주기적인 이런 부분들이 미흡한 것 같습니다.
우리 취학 관리 노하우가 필요한 업무인데 담당자가 수시로 바뀌는 문제도 있고 그러는데 완도는 교육장님 취학 관리 잘 되고 있습니까?
현재까지 저희들이 취학대상자가 발생을 하면 저희들은 그 학생이 제대로 취학을 하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전부 다 체크하고요. 기본적으로 학생들이 입학을 하거나 또는 재취학을 하거나 할 부분이 있을 때 학교에서 그런 문제들을 전부 다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청에서도 계속 모니터링을 해서 현재 완도교육지원청 산하에 있는 학생들이 취학을 하지 않거나 이런 학생들이 어디에 지금 있는지 경찰청이라든가 그다음에 주민자치센터나 면이나 같이 해서 지금 현재 모든 학생들이 파악되어 있고요. 저희들이 계속 자료를 업데이트하면서 혹시 문제가 있는가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우리 완도교육청은 잘 관리하고 계시는데 제가 모범적인 사례로 관리하려고 그러니까 취학관리전담기구하고 전담기구 현황하고 작년하고 올해 9월 말까지 운영실적 간략하게 작성하셔가지고 본 위원한테 자료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네 분 교육장님 계시지만 취학의무관리대상 관리는 우리 초등교육법에 따르는 교육기관의 의무이고 무엇보다 단위 학교의 적극적인 역할이 정말 필요한 사항이라고 보는데 네 분 교육장님들께서 취학의무관리대상을 정말 진실하게 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우리 교육장님들뿐만 아닙니다. 여기에 교장 선생님들이 함께 다 출석하셨는데 우리 교장 선생님들의 역할이 굉장히 필요합니다. 아동복지법은 물론이고 다른 아동청소년 관련 법률 등에서도 교육청과 교장 선생님들의 역할이 굉장히 큽니다.
장기결석 학생 중에는 아동 피해 학생도 있을 것이고 은둔형 외톨이 학생도 있을 수도 있고 시군의 보호조치가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학생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장님들께서 취학의무대상자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매뉴얼대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순천 출신의 김진남 위원입니다.
먼저 오늘 영광도 함께 하고 계시지만 완도, 진도, 신안 우리 이 지역은 바다로 둘러싸인 섬 교육의 최전선이자 전남교육의 공평한 출발선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가장 절실한 지역이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오늘 함께해 주신 교육장님들 그리고 또 교육청 가족분들 그리고 교장 선생님들 함께해 주셔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이 자리 마련해 주신 김정희 교육위원장님께서 실은 교장 선생님들과의 1년에 단 한 번 소통을 위한 이런 시간들을 마련해 주셔서 더욱 이 자리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먼 길 오신 교장 선생님들 또 이 시간 통해서 전남교육에 조금만 더 발전되는 의견들 모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 도서 지역 우리 수능 수험생들 교통비와 숙박비가 지원되는 부분들에 대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위원장님, 신안도초고등학교 이현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한번 모시고 싶습니다.
도초고등학교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재 교장 선생님이십니다.
죄송합니다. 도초고 교장 선생님.
도초고등학교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발언대를 가리키며) 교장 선생님 죄송합니다. 저쪽으로 와주시면요, 예.
교장 선생님 반갑습니다. 제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최초로 제안을 드렸었던 게 우리 섬지역 수능 수험생들 교통비와 숙박비가 1박 2일 이렇게 지원되는데 보통 수능시험이 오후에 끝나고 나면 섬지역으로 돌아가기 위한 우리 학생들은 혹시라도 배가 끊길까봐 마음에 어떤 조바심이라든지 또 급히 돌아가기 위해서 귀가하는 길에 사고가 날 우려가 있고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 안정된 마음에서 시험을 치러낼 수 있도록 2박 3일 비용을 지원해 달라는 건의를 드렸고 그게 2022년도부터 처음으로 지원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첫걸음을 그렇게 뗐을 뿐이고 우리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전국 최초로 근거가 되는 섬지역 도서지역 수험생들을 위한 교통비, 숙박비 2박 3일 지원할 수 있는 그 조례를 만들어 주셨어요. 그래서 우리 섬지역 학생들이 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또 편한 기분에서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이렇게 되었는데 뒤에 앉아 계신 교장 선생님들 이게 조례로 제정된 지 모르셨지요?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우리 박현숙 위원님께 박수 한번 크게 부탁드립니다.
(박수)
이 제도가 섬에 사는 학생들에게 단순한 지원을 넘어서 우리 학생들이 전혀 어떤 차별도 없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그런 길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 교장 선생님께서, 제가 교장 선생님을 자리에 모신 이유는 교사 포함해서 무려 59명의 학생들이 이번에 수능시험을 치르러 나가는데 섬에서 많은 숫자의 학생들이 수능을 치르러 나갈 때 어떤 현장에서 느끼시는 애로사항 그리고 또 추가로 이런 부분들이 보완됐으면 좋겠다, 이런 것들이 있으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 모셨습니다.
도초고등학교 교장 전인재입니다.
먼저 말씀하신 대로 조례로 제정되어 있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었고요. 그리고 2022년 이후에 저희가 지속적으로 지원을 받아서 혜택을 입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배를 타고 가야 하는 고등학교 중에 제주도를 제외하고 학생 수와 교직원 수를 기준 삼아 넘버1이 전라남도의 도초고등학교입니다.
학생 수 170명, 교직원 수 40명, 제가 알기로 넘버2는 울릉군에 있는 울릉고등학교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하고는 학생 수, 교직원 수의 차이가 많이 납니다.
우선 저희가 59명의 수험생들이 이번에 수요일 날 예비소집일에 나오게 되는데요, 날씨도 항상 염려가 됐는데 다행히 이번에는 좋은 것 같고 특히 1박 2일 했을 때는 김진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상당히 가슴이 퉁기퉁기합니다. 왜냐하면 기상악화가 예상될 때는, 그런데 2박 3일이라고 하는 그런 시간을 확보할 수 있고 또 1인당 20만 원씩의 실질 지원비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섬에 있는 도초고등학교뿐만 아니고 섬에 있는 모든 고등학교 수험생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갖고 수험에 임할 수 있고 이렇게 배려해 주신 데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래도 기상악화라든지 어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것들은 해경과 이렇게 항상 협조를 하셔서 우리 학생들이 전혀 차질이 없도록 신경 써 주시기를 바라고, 말씀하셨던 대로 가장 많은 숫자의 학생들이 육지로 와서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이번에 또 수능을 치르는 과정에서 현장에서 드러난 어떤 불편함이 없는지도 한번 살펴서 있다면 추가로 교육청 또는 교육장님께 말씀 주셔서 의견 주시면 저희들도 더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교장 선생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실은 섬의 거리보다도 더 먼 것은 보통 교육의 격차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 섬지역 학생들이 어떤 불편을 겪지 않고 교육의 격차를 느끼지 않도록 섬 학생들의 길을 항상 여는데 저희 위원들도 같이 하도록 하고요.
교육장님들께 개별적으로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시간상, 제가 좀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 때 공통적으로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엊그제 금요일에는 어떤 의견 전달과정에서 오해도 있었습니다만 우리 각 지역의 교육들, 우리 교육장님들 어떤 지역들은 해당 교육지원청만 보이는 경우가 있다. 제가 그 부분에 대한 말씀들을 드리고 있어요.
우리 각 지역의 교육에 대한 성과들은 뒤에 앉아 계시는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수많은 교직원들 그리고 학생들이 이루어낸 성과인데 보면 어떤 분들께서 저에게 주셨던 말씀 중에 제가 가장 공감하는 게 ‘아니, 대체 교육지원청이 왜 있냐, 우리를 지원하기 위한 청 아니냐, 그러나 우리보고 지원을 하라고 한다.’ 그 말씀 주시는데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그만큼 현장의 목소리 그리고 지자체와의 협력, 대외적인 모든 것들 다 중요합니다만 교육장님들께서 뒤에 앉아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께 교장 선생님, 필요한 게 있으면 뭐든 말씀하십시오. 우리 지역의 교육장으로서 제가 다 하겠습니다. 우리 교육장은 교장 선생님들의 반장 같은 역할입니다. 그런 말씀들을 주시는 그런 교장 선생님들의 현장의 어려움을 헤아리시는 그런 마음을 더 가져주시길, 물론 지금 여기 계시는 네 분께서는 너무 훌륭하게 잘하십니다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섬세하게 신경 써 주시길 바랍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시간이 많지 않은 관계로 바로 질의를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운영 관련돼서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익숙지 않은 외국어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부분이 원어민과 수업을 하는 방식이라고 생각을 하고 사교육에 대한 의존도도 낮출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제출해 주신 자료를 보면 신안교육청과 영광교육청은 원어민 보조교사 운영 사업비가 2024년도에 비해서 많이 줄었거든요.
먼저 영광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줄어든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영광교육청은 원어민 사업비가 기존에는 군에서 전부 다 학교로 지원을 했었는데 그 돈이 교육특구 사업하면서 다른 것과 연계하면서 원어민 지원사업을 교육특구로 해서 그 돈을 저희들이 받는 게 아니라 교육특구 사업비 중에서 일부를…….
특구 사업으로 넣으셨다 이 말이시지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게 빠졌지 실제적으로 지원은 똑같이 다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행인데 우리 신안은 어떻습니까, 교육장님?
저희는 외국인 체험센터 활용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 외국인 체험센터. 그런데 다른 지역 교육청들도 외국인, 외국어 지원센터도 마찬가지고 이런 걸 다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학교가 초등학교 하나 줄었어요.
중학교 5곳, 고등학교 1곳, 초등학교 1곳 이렇게 2024년도에 운영하다가, 지원되다가 2025년도에는 초등학교가 1곳 줄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외국어체험센터 운영들을 조금 더 그거에 집중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외국어체험센터는 신안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다 이용할 수 있습니까?
그래요. 그게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시는 건가요?
여러 의견들을 종합해 본 결과 그게 더 낫지 않을까 해서 그 부분에 더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기존에 받던 초등학교에서는 다른 이의나 이런 게 없었고요?
예, 그거 이의는 없었습니다.
알겠습니다. 요즘 저희가 행감할 때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께서 원어민 강사의 약간 질을 말씀하시는 부분도 있었는데 그것은 차후 다른 논의를 좀 하더라도 외국인 원어민 교사와의 소통은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갖게 해줍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접해보지 못했던 특히나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국제적인 경험을 하기에는 아주 좋은 사례라고 저도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초등학교가 좀 없어졌길래 제가 너무 의아한 거예요. 단순하게 우리가 영어 실력만 키우려고 하는 원어민 보조교사는 아니거든요.
그러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내년에…….
아니 제가 이야기했다고 하는 게 아니고 그 부분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더군다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초등학교를 없앴다고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희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외국인 체험센터라든가 흑산, 조금 전에 저희도 물론 감액한 것도 있겠지만 도에서 감액이 있었고요. 흑산중에서 흑산초등학교로 인원수가 변동돼서 그 부분이 조금 더 감액이 된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 행감 자료에 보시면 시군 지방자치단체 교육경비 보조 현황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대부분이 다 감이 됐어요. 그런데 아시겠지만 우리 교육재정도 마찬가지로 교육재정이 좀 어렵다 보니까 그 부분이 감액된 반면에 어떤 청은 또 증액된 곳이 있거든요. 그것은 이제 교육청 예산은 감이 됐는데 지역단체 우리 자치단체는 증액이 된 곳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아마 봤을 때 우리 지역 교육장님들의 세일즈맨식 능력이 좀 발휘돼서 더 많이 이끌어내지 않나 싶거든요.
물론 우리 교육청이기 때문에 교육청 예산을 가지고 활용하면 좋겠지만 이게 예산 수급이 원활치 않을 때는 지방자치단체하고도 연계가 좀 필요하다. 그래서 그런 마인드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의계약 관련돼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화면 보이시죠? 제가 작년 2024년도에 행감 할 때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도 많이 있을 텐데 지역 교육청이나 각급 학교에서 상당히 계약을 체결 안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행감 때 지적을 드려서 개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영광교육지원청이 눈에 띄게 올라왔어요. 50% 미만이었거든요. 물론 먼저 이 수의계약 현황은 올해 2025년도 8월 31일 기준입니다. 그리고 아마 잔여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우리 지역청이나 각급 학교에서도 신경을 써 주시겠지만 현재 그 자료를 토대로 2024년과 비교해 보면 우리 영광교육지원청이 50% 미만에서 이렇게까지 100%로 계약을 해 주시고 계시더라고요. 아마 지역사회에서 상당한 호응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지역청은 대부분 다 노력을 많이 해 주셔 가지고 계약 지역 업체와의 이용률이 많이 올라가고 있는데 문제는 각급 학교라고 보입니다. 각급 학교 수가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또 더군다나 우리 교장 선생님들 바쁜 시간을 쪼개서 참석해 주셨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좀 씁쓸하다고 들으실 수도 있겠지만 그런 의도보다는 우리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예산을 받고 사용하는 곳인데 정작 우리는 지역에 대해서는 활용을 안 하고 있습니다. 이용을 해 주셔야죠. 그런 부분이 지역 업체가 예를 들어서 활성화됨으로써 적은 금액일 수 있겠지만 지자체에 세금도 내고 그 지자체에 세금이 돌고 돌아서 우리 지역 협력산업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이 표를 보시고 해당되시는 각급 지역의 교장 선생님들께서 조금만 더 지역을 위하는 마음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공감을 해 주시면 감사하다고 말씀을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좀 남은 기간 동안 조금 요율을 올릴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완도교육장님, 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 관련돼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어서, 저는 우리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22개 시군 중에 21개 시군이 지금 다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 사업들은 지자체와 협력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자체의 큰 발전 방향을 보고 우리 교육에서 맞춰서 같이 간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런데 여기에서 제가 우리 완도만 꼭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21개 시군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교육을 할 때 지역특색을 살려서 교육을 한다고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농촌에 있고 그다음에 어촌에 있고 그러다 보면 다 그런 관련된 특구사업만 들어가요.
완도도 보면 해양특구로 해서 수산고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여기에서 완도에 있는 우리 친구들 중에도 나는 완도에 계속 살아서 어촌에 있었기 때문에 ‘나는 이런 게 싫어, 나가고 싶어, 다른 걸 좀 배우고 싶어.’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너무 우리가 지역적으로만 보시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다양한 기회 그리고 우리가 제가 항상 강조하지만 군 단위에서라도 그다음에 지방에서라도 수도권과의 교육 격차를 자꾸 줄일 수 있는 기회조차도 없어지는 게 문제다 이 말이지요. 그래서 그것을 줄일 수 있는 역할을 우리 지역청이나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녹여서 우리가 해줘야 되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교육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은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을 지자체에서 했고요. 우리 군수님께서 가장 깊이 있게 보는 게 수산 계통이라 아마 수산 쪽으로 굉장히 강조를 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입장에서 보면 사실은 지역 고등학교가 굉장히 명문화돼서 완도고등학교가 명문고등학교를 제대로 만들어 내는 것이 더 큰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요. 지금 여기 저희들 공모계획서에 앞으로 하겠다는 어떤 내용을 보면 수고의 학과개편 이런 내용들이 나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앞으로 군과 이야기를 해서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런 내용들이 조금 더 가미가 되고 어찌 됐든 간에 완도라는 곳이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여기서도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 그런 쪽으로 좀 더 많은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을 만들어줘야지 우리 아이들이 떠나지 않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완도고등학교에서 사실은 굉장히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명문고가 됐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완도뿐만 아닌 다른 지역 교육청에서도 이런 부분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한번 기준을 잡아 주셨으면 그리고 열정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우리 지역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같이 연계가 되면 결론은 그게 지역 순환 아닙니까? 그리고 지역 대학에 명문이 있다면 좋겠지만 아직까지는 그 정도 우리가 단계는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지역 편차를 떠나서 공동적인 공교육에서 똑같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정훈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시간이 없어 바로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우리 신안청이나 완도청, 진도청은 덜 하는데요. 중학교 필수과목이 몇 과목입니까? 잘 모르십니까?
11과목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만.
중학교 필수과목이요, 선택과목 빼고.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기가, 정보, 체육 8과목이더라고요. 선택과목에 제2외국어라든가 음악, 미술 있어가지고 11개 되는데 그런데 우리 중학교 교원 수를 보면 7명인 학교도 있습니다.
분교 같은 경우 4명, 5명 있기는 한데 분교는 논외로 한다 하더라도 7명, 보통 기준 8명 다들 계시는데 여덟 분의 선생님들이 전부 다 필수 8과목 선생님이신가요? 완도 같은 경우에 섬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군외중학교는 일곱 분이에요, 교원이. 분교에 4명 있는 곳도 있어요. 노화중학교넙도분교는 4명밖에 안 계시고요. 금일중학교생일분교도 네 분인데 그러니까 제 말은 분교는 논외로 한다 하더라도 군외중학교 7명 있고 또 신안 쪽에도 보면 자은중학교 일곱 분 계십니다. 그러면 필수도 못 채우고 있는 거잖아요, 선택은 고사하고. 이런 경우 어떻게 수업을 진행하나요?
지금 저희 신안 지역에 있는 관내 중학교에서는 거의 겸임으로 그 대체를 하고 있습니다. 겸임교사로 대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식으로 겸임을 하고 있나요?
이를테면 그 권역별로 교사들이 잘 가까운 곳에서 겸임을 나갈 수 있는 곳을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최소 2개에서 3개까지도 겸임을 나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악 같은 경우는 비금중학교에서 흑산중학교까지 겸임을 나가고 있습니다.
비금중학교에서 흑산중학교까지요?
그건 선택과목도 치고 필수과목도 그렇게 진행합니까?
필수과목은 1개 지역까지만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겸임은 하나 정도…….
일곱 분 계시면 부족한 거잖아요. 한 분의 선생님이 두 학교, 세 학교까지 가셔야 된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2025년도에는 교원 정원수가 11명 정도 줄었는데 2026년에는 저희 신안청은 줄지 않았습니다.
줄지 않아도 늘지 않았으니까 이 상태 유지되겠네요? 그러면 완도청, 진도청, 신안청 포함해서요, 그런 선생님들 한 선생님이 두 군데, 세 군데 학교 가신 내역 좀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완도청 질문드리겠습니다. 교육장님, 완도청 보니까 올해 불용률이 되게 높습니다, 아직 미집행 비율이지요, 불용률 아니고. 미집행 비율이 올해 현재 39.5%입니다. 작년에는 28.5%인데 10% 이상 올랐거든요, 미집행 비율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경상 쪽에서 12%이고요. 현재 시설 쪽에 47% 정도 됩니다. 그래서 현재 시설 부분에서 그린스마트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집행을 하고 있고 그래서 연말에 가면 저희들이 미집행률이 굉장히 떨어질 것으로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시설은 그렇다?
예, 시설이 47% 정도 현재 미집행이고요. 경상경비는…….
그러면 경상사업에서 국제교육문화교류 87%가 원인행위 대비입니다. 87%가 지금 미집행하고 있습니다.
국제교류나 이런 부분은 아직…….
특수교육복지는 61%가 넘습니다. 원인행위입니다, 지출액이 아닙니다.
예, 10월에 바로 아, 11월에 싱가포르를 집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학력 향상 지원은 57%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무슨 말씀이냐면요, 꼭 시설비 아니더라도 타 교육지원청에 비해서 현재 미집행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신안은 13.9고요. 영광 16%, 진도는 11%입니다.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3배 이상 높게 나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원인 파악하시고 집행할 수 있는 부분들은 그 취지에 맞게 시의적절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불용액이 아니고요. 그 용어 제가 작년에 지적했는데요. 조치했다고 보고해 놓고 사실은 그냥 그대로 불용액이라고 해서 영광 빼고 3개 청은 여전히 불용액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어 가지고요.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좀 시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완도청 계속해 가지고, 우리 사서 교사 부족하잖아요. 순회 사서 교사가 순회를 하잖아요. 몇 개 학교를 순회합니까? 청에 한 분 계시죠, 순회 사서 교사가? 한 분이 몇 개 학교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모든 학교를 담당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 학교 수가 개수를 모르시나요? 지금 찾아보니까 37개 학교입니다. 한 선생님이, 특히 완도는 섬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잘 가면 1년에 계획은 연 다섯 번 간다고 그럽니다, 학교에. 두 달에 한 번 가는 학교가 많다는 거지요. 완도초의 중점학교는 월에 두 번 간다는데 두 달에 한 번 가는 형태여서 과연 순회 사서에서 사서 교사 역할이 제대로 진행되는지.
사서 교사는 현재 사서로 공무직원으로 있는 분은 청에 한 분 계시고요. 사서 교사는 세 분이 있어서 큰 학교는…….
세 학교는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순회 사서 한 분이 사서 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37개 학교를 한 분의 순회 사서 교사가 순회하면서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개선방안이 없어요. 우리 계속 인문독서교육 강조하고 독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막상 기본을 담당할, 일선 학교를 담당해야 할 선생님이 없다는 얘기고요. 그러면 순회 사서가 없는 학교에 학교도서관 운영이 잘 되고 있나요?
기본적으로 지금 현재 사서 교사들이 하는 이제 순회를 가서 하시는 일은 도서의 정리 부분이나 바코드 부분 그리고 어떻게 하면 도서관이 운영이 잘 될 것인가 그런 아주 간단한 부분밖에 사실 할 수 없었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거의 한 학교에 배정된 일수가 거의 없어서, 그러나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혹시 세 분의 교사가 더 나갈 수 있는지 한번 부탁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지원청의 문제는 아니고 본청과 함께 이야기해야 될 부분이긴 하거든요. 이런 부족한 부분들 자꾸 이야기를 하셔 가지고 방법을 찾기 바랍니다.
완도는 정말 섬도 많은데 어떻게 감당하는지 제가 이해가 안 됩니다, 그 많은 학교들을 전부 다.
학교에서 굉장히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 신안청 잠깐 말씀드릴게요. 올해 갑자기 학교폭력이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작년 대비 봤을 때. 알고 계십니까? 학교폭력 나온 자료 보셨어요?
103페이지에 보시면요. 2024년 자료에 보시면, 이 자료 주는 것 사실 불편합니다. 1년이 아니라 3개월 끊어져 있고 9개월 끊어져 있어 가지고 불편한데요. 비교를 해보시면 이건 학생 수가 아니고 사실은 건수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학생 수가 나왔으면 좋겠는데 학생 수 안 나오고 건수만 나와 있거든요. 2023년 3월 1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 그 1년 사이에는 전체 건수가 가해자 조치 현황입니다. 사람 수는 아니겠지요. 9건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올해는 2024년 3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가해학생 접수가 15건입니다. 그리고 2024년 3월 1일부터 2024년 9월 30일까지는 아예 없어요. 피해·가해 심의건수가 아예 없어요. 그런데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올 2월 28일까지가 하게 되면 건수가 확 늘어버립니다. 9개월 사이에 1건도 없었는데 갑자기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우리 신안군에?
그 학교를 말씀드리기는 그렇고요. 그 지역에 있는 한 학생이 여러 학생들하고 같이 관계 형성하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 1건 때문에 이렇게 발생한 건가요?
그러죠. 그 한 학생이 여러 학생들한테…….
아니 그래도 말이 안 되는 게 가해 건수가 너무 차이가 많이 납니다. 피해학생 조치 현황도 2024년 3월 1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그 사이에 76건이 나와 있고요, 새로운 학생 수는 아니겠지만.
한 학생이 19명 학생들한테 계속 크고 작은 것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다 보니까 그게 갑자기 다른 해에 비해서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그래요? 이 건 따지기는 좀, 서면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안교육장님, 그 문제는 잘 해결됐어요?
예, 그 문제입니다. 위원장님한테 저번에 보고드린 그 내용이고요. 해결이 잘 됐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장성 출신 정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신 우리 정병국 교육장님, 이철영 교육장님, 김미 교육장님, 박은아 교육장님 그리고 여기 함께해 주신 교장 선생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우선 제가 요즘 우리 전남교육 정책에 대해서 전반적인 질의하는 내용인데 전남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이 지금 현재 총 806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주요 프로그램으로 보면 책으로 여는 아침 495개교, 독서인문 동아리가 428개교 그다음에 독서인문교육
주간이 341개교 그리고 디지털 기반 독서인문교육이 17개교 이렇게 운영되고 있는데요. 아마 우리 22개 교육지원청에서는 다 독서인문에 대한 특색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병국 교육장님부터 간단하게 하나씩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은 독서인문교육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하고 초등학교 때부터 하기 위해서 늘빛 김대중 교실을 운영하고 있고 그 교실에서 나온 자료들을 내년에는 모든 학교에 일반화하려고 지금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완도교육장님!
완도교육지원청 독서인문교육 우선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 진도교육장님!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께서 진도교육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독서인문교육은 독서인문탐방 그래서 독서인문 BOOK-US라고 하는 학생 프로그램으로 주로 독서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 신안교육장님!
저희 청에서는 독서인문교육을 굉장히 많이 각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고요. 독서로 여는 아침이라든가 독서 마라톤 교육 해가지고 비금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독서교육 활동에 중심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런 사업들이 우리 학생들의 일상 속에서 독서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삶의 일부로 뿌리내릴 수 있고 또 지역을 생각하는 어떤 독서인문학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 우리 전라남도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가 있어요. 학생들이 독서량이 전반적으로 매우 부족하다라는 실정으로 답변이 됐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한 달에 한두 번 혹은 일주일에 서너 번 책을 읽는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또 매일 책을 읽는 학생은 10%에 남짓했고 또 절반 이상 57%가 학생은 하루평균 독서 시간이 30분 미만이라고 이렇게 답변이 나왔습니다.
특히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 활동이 급격히 줄어드는 현상이 뚜렷했고요. 초등학생의 경우 연간 30권 이상 책을 읽는 비율이 29% 또 고등학생은 4% 정도의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또 스스로 독서량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학생은 15.8%에 불과했고 또 절반 이상이 자신의 독서량이 부족하다고 인식은 하고 있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학생의 82.9%가 독서가 삶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한 점은 우리가 주목할 만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전국적으로도 흐름이 비슷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한국교총이 지난해 초중고 교원 5848명 대상으로 실시한 문해력 인식조사에 따르면 응답자가 92%가 과거보다 학생들의 문해력이 떨어졌다고 이렇게 또 답변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가르치는 학생 10명 중 2∼3명이 학년 수준에 비해 문해력이 부족하다. 또 교사가 28.7%에 달했고 어휘력도 부족하다고 지적한 내용으로 나왔고요. 또 디지털 환경에 쉽게 노출되고 독서량이 줄면서 학습 어휘력이 취약해지고 또 깊이 있는 사고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현실로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결국 우리 전남의 학생들이 독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는 다 있는 것 같아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를 생활 습관처럼 연결하지 못하는 점이 저는 좀 문제점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학년이 올라갈수록 또 문해력 격차가 커지고 있고 학습 어휘 이해도도 점점 낮아지고 또 기초학습력도 저하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선 저희가 AI 디지털시대의 학생들에게 예전처럼 우리 책 많이 읽어라 하는 방식으로는 이제 접근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또 우리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이렇게 독서가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하는 환경들이 조성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이런 어떤 설문이나 결과로 보면 2022년도 개정 교육과정에 독서인문교육을 실시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런 내용으로 보면 진짜 우리가 독서인문을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 말로만 하는 독서인문이지 않냐 또 보여주기식의 독서인문이지 않냐 이런 설문조사가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예를 들어서 시간과 공간을 우리가 확보해 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 우리 교육청에서 운영 중인 책으로 여는 아침 프로그램을 지금 하고 계시죠?
그러면 이것을 물론 시간을 부여해서 하시겠지만 교육과정에서, 학생들이 중점이 돼서 동아리나 우리가 거기에 있는 반장이나 오늘 우리가 이런 책을 한번 읽어보자, 자발적으로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고 또 선생님들께서 그걸 자발적으로 할 수 있게 요청도 해 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교사가 이끄는 어떤 독서인문보다 또 학생들의 공동체가 이끌어갈 수 있는 환경조성을 해 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우리가 계속 앞으로 AI 디지털을 대비해서 어휘력을 키우기 위해서 독서인문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 설문지에 맞춰서 전남교육도 한번 생각할 필요가 있다 해서 전반적으로 좀 정책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1분 남았는데 아마 영광교육장님 같은 경우는 법성고등학교 농구부를 운영하고 계시고 또 5명 학생 중에 2명이 프로팀으로 입단을 했지요?
하여튼 그런 게 저희가 열악한 환경에서 아이들 의지와 노력으로 또 지도자의 노력으로 저는 이게 성과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윤경순 교장 선생님과 정병국 교육장님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그리고 아마 완도교육장님은 유소년스포츠클럽을 아시죠? 유소년스포츠클럽이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구성을 해서 지도자 1명에 의해서 학부모들이 모였어요. 그래서 완도에 또 전학을 많이 왔지요, 광주 학생들이. 그런 자발적인 스포츠클럽 그러니까 야구단이 형성돼서 그런 지원 체계가 없어서 또 본 위원이 유소년스포츠클럽하고 토크콘서트를 통해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완도에 유소년 야구팀이 생겨서 우리 지역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은 할 수 있는 게 너무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
제가 사는 사택 바로 위층에 아이들이 아침에 만나면 인사를 하는데 그 아이들이 실제로 사는 아이가 아니고 전학을 와서 야구를 하고 싶어서 인근에 와서 하는 야구를, 굉장히 인성이 바르고 인사성도 바릅니다. 식당에서 우연히 봤는데도 그냥 알고 인사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거기 한번 찾아가고 싶어요, 사실은. 찾아가서 격려도 하고 싶고 또 격려금도 전달하고 싶은데 실질적으로 그것에 대한 근거가 없어서 우리 본청 체육건강과에서 이런 지자체하고 하는 어찌 보면 자발적으로 발생하는 이런 팀들에게 저희들이 조금 도움을 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주시고 위원님께서도 마련해 주시면 떳떳하게 저희들이 가서 찾아가 격려하고 좀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혹시 저희들이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돕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스포츠를 통해서 요즘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하는 또 소통의 공간도 되고 이렇게 신체 활동을 통해서 학부모와 학생들이 대화가 많이 되고 있고 그런 교육적으로 많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자발적인 스포츠클럽이 형성이 됐고 그래서 민간 보조사업으로 전남교육청에서 공공형 스포츠클럽이 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또 거기에 아까 교육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학생들이 쓰는 볼이 있거든요. 야구공이 있는데 그게 150개에 80만 원 정도 한답니다. 연습 볼인데 그런 부분도 아까 좀 재원 마련하셔서 격려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스포츠를 통해서 우리가 신체 활동을 통해서 또 지도자와 학부모와 학생들의 공감대 형성이 계속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기 우리 학교장 선생님들 얘기를 들어야 되니까 발언 질의 시간을 5분씩만 하십시오.
서대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철영 교육장님처럼 말이 많으시면 점심시간이 늦게 가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세 번째인데요, 교육장님들하고. 문제는 교육장님들 할 말이 많이 계시잖아요. 저희들은 5분, 10분 가지고 질의를 합니다, 굉장히 준비를 많이 했는데. 그런데 여러분들이 답변을 오래 해버리면 두 번째 했을 때 문제가 되어 가지고 여러 말이 오고 가고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5분이니까 5분 동안 하다가 못 한 것은 나중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여러분들이 교육지원청 자체평가서 보고서를 여러분들이 제출하지요? 이 책자 주는 자료.
그렇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자료 주는 것을 가지고 봤어요. 종합점수를 보니까 신안이 4.52로 1위, 여기 4개 청만요. 그리고 2위가 4.28로 신안, 3위가 진도가 4.15, 영광이 4.06이에요. 꼴등입니다. 그래서 아까 칭찬을 많이 들으셨는데 꼴등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이것을 보니까 좀 이따가 자체평가 할 때 우리 찾아가는 맞춤형 관계 회복 프로그램 아세요, 혹시? 안다, 모른다?
거기에 대해서 조금 이따 말씀드리고 오늘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릴 것은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이라고 알고 있으신 분, 교육장님! 두 분은 모르시지요?
자,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 공모사업이라는 게 있어요. 공모사업이 있는데 진도, 완도, 완도교육장님 알고 있으면서 한 번도 선정이 안 됐네요. Yes, No?
약산고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몇 년도에 됐습니까?
우리 자료 찾아봐도 없거든요. 한번 그 자료 주시고요.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완도, 아니 진도교육장님! 이것 자체도 모르시지요? 농촌 참 좋은 선정 공모사업에 대해서 모르시잖아요. 뒤에서 자료 받지 마시고요. 두 분이 신안하고 진도는 모르신다고 했어.
내가 여러분들한테 말씀하고 그러는 것은 왜 그러냐면 여러분들이 이런 국가 교육부에서 하는 공모사업에 신경을 안 쓰니까 밑에 사람들이 신경 씁니까? 절대 안 씁니다. 그런데 학교장이라도 신경을 씁니까? 안 쓰기 때문에 2개 교육청은 아시고 2개 교육청은 모르는 거예요.
대단히 부끄러운 말씀, 우리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선정이 지금 3년 차 들어갑니다. 전남이 안 돼요. 그래서 줄기차게 우리가 본청을 상대로 따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 공모는 학교장님들이 관심을 두고 교육장님한테 가서 졸라야 되고 지자체장한테 가서 졸라야지 선정이 돼요. 그것이 아이들을 위하고 학교를 위하고 여러분들이 해야 될 일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2020년도부터 지금까지 5년 차 했던 공모사업이에요. 모르시잖아요. 그리고 아셔도 제가 진도, 완도 같은 경우는 선정이 안 된 것으로, 지금 영광하고 신안은 1개 학교 정도 선정이 된 것 같아요. 제가 자료가 맞다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중점적인 것은 여러분들 공모사업 우리 예산 없다고 이번에 한 5000억 정도 예산이 덜 준다 그러지 않습니까, 이럴 때는 공모사업 여러분들이 일을 하셔야지 아이들이 좋아하고 시설이 좋아질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영광교육장님!
예, 맞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 1분 남아서, 아까침에 H‧O‧P‧E에 대해서 합니다. Help‧Offer‧Promotion‧Experience 맞습니까?
Experience에서만 대답해 주세요, 1분.
그게 영광교육청 H‧O‧P‧E 프로그램인데 맞춤형 관계회복 프로그램 약자인데 제가 영광교육청 와서 작년에 그 프로그램했는데 아무도 잘 모른다 해서 영어로 쓰지 말고 우리 한글로 순수하게 앞으로는 맞춤형 관계 프로그램으로 쓰자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왜 여기에다가 써가지고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영어를 4군데 4개 단계를 썼어요. Experience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우리 담당 장학사한테 올해부터는 그것을 하지 말자, 학교도 잘 모르고 그렇게 영어를 약칭 쓰는 것보다는 순수 우리말로 쉽게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하자 이렇게 해서 작년까지 그렇게 쓴 것을 올해부터는 하지 말자고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의미를 물어봤는데 다른 대답을 하신 겁니다.
이상입니다.
(장내웃음)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대현 위원님 준비를 많이 하셨는데 죄송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먼저 우리 함께해 주신 교육가족 여러분, 여러분의 헌신으로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학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바로 질의드리겠습니다, 시간이 5분밖에 없어가지고.
먼저 자료 관련해서 이야기를 드릴게요. 4개 교육지원청에서 17번 감사자료 내신 것 중에서 각종 위원회 구성 현황 및 운영 실적이 있습니다. 아마 다른 지원청에서도 이야기를 드렸는데요. 우리 지원청별로 우리 운영하는 위원회 수가 너무 많이 차이가 나요. 사실 제가 봤을 때 누락됐을 것 같은 데 지원청별로 제가 좀 봤는데 꼭 있어야 될 위원회도 여기 안 들어간 것들이 있어요. 제가 각 지역별로 뭐라고는 말씀 안 드리겠지만 여러분들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위원회에 관심을 가져 주셔야지 우리 지역과 소통도 할 수 있고 또 특히나 특수한 목적의 위원회들 같은 경우는 관심이 있고 없고에 따라서 결과가 틀려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원회 운영에 있어서 관심을 좀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리고 지금 영광교육장님께 이것은 좀 여쭙겠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지금 사실은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도와주기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어요. 꿈실현금이라든지 아니면 학생수련원에서 하는 독서인문학교 등등등 주로 그런데 이 과정들이 공모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말이지요, 전체 학생들한테 돌아가지 못하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게 우리 교육지원청별로 학교별로 신청률하고 선정률이 달라요. 주로 그런데 신청률이 낮아서 선정이 안 되는 조건들이 많은데 그것에 있어서 혹시 어떤 방안을 고민해 보신 적 있는가요?
저도 전남 꿈실현재단에서 하는 것 우리 영광 학생들이 많이 응모를 안 해서 혜택을 많이 못 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저희들이 청 차원에서 각종 회의랄지 또는 학부모들에게 직접적으로 그런 공모 절차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니까 제가 어디 지원청인지 지금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어느 지역이었는데 지원청과 학교에서 학부모님들께 되게 귀찮을 정도로 이런 사업들이 있으면 문자도 보내시고 막 하신가 보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은 비용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까 학교가 일일이 대응을 못 할 수도 있어요, 특히 요즘 같이 공모의 세상에 살다 보면.
그러니까 우리 지원청에서 이런 부분들을 도맡아서 어느 정도 지역에 홍보나 그런 부분들을 도와주는 것이 제가 봤을 때는 진정한 학교 업무경감이지 않을까 싶어서 그 부분에 있어서 대표로 영광교육장께 여쭈었지만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좀 그 부분을 참고를 하셔서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겠습니다.
예, 더 적극적으로 하도록 안내하겠습니다.
조금 짧게 질문을 드리려다 보니까 중간에 내용이 좀 많이 없어졌는데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신안 도초초등학교 이현 교장 선생님 좀…….
도초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장 선생님 반갑습니다.
다른 것을 여쭤보려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 이설 관련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협의가 되고 있잖아요. 혹시 그것에 대해서 학교의 입장이라는 단어는 안 맞는 것 같지만 이야기를 해 주시면…….
지금 그린스마트미래학교 관련해서 얘기는 오래 전부터 시작됐고 2024년도에 사업이 확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바로 착공을 못 하고 이설과 연결되면서 계속 늦어지고 있어서 학부모들이나 지역민들 입장에서는 사업이 좀 빨리 진행되면 좋겠다, 그런 요구사항들이 있습니다.
사실 저한테도 연락이 좀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좀 알아봤더니 도교육청에서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됐다고 이야기하시는데 우리 현장에서 그런 부분들 알고 계시는가 싶어서 여쭤봤고요.
그러면 지금 교장 선생님 말씀으로는 특별히 아직까지 변화나 그런 획일된 부분은 없는 것 같다는 이야기이신 것으로 제가 알면 될까요?
도교육청에서 공식적인 공문으로 2027년부터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그렇게 안내가 되어 왔습니다.
예, 교장 선생님 감사합니다.
신안교육장님 짧게 여쭈겠습니다. 그린스마트 아니면 재구조화 사업들이 진행하려면 기본적으로 제가 보니까 5년에서 6년씩 걸려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지금도 안전 문제가 사실 거론되고 있는 도초초등학교의 경우 2027년도부터 한다고 치면 2031년, 2032년일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지원 방향 같은 것 조금 고민하고 계신가요?
그 부분에 있어서 안전 문제가 그때 2023년도에 C등급이 나왔습니다, 도초초등학교가. 그래서 안내표지라든가 거기에 대한 보완 시설들을 저희가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거기에 따르는 내용들은 저희 청에서 적극적으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안전에 대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관심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제가 짧게만 말씀드리면 고민을 많이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다른 지역들에서 이미 시행을 했으면서의 문제점들이 많아요. 뭐 하나하나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그 부분은 우리 지원청에서 학교를 대변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 노력을 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님, 영광에 왔으니까 이 정도만 해도 될 것 같네요.
저도 한 5분만 질의하겠습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애쓰신 우리 영광, 완도, 진도, 신안교육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 이렇게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시간이 없어서요, 우리 영광교육장님! 행정사무감사 책자 62페이지 물품구입 현황에 관한 질의입니다.
이게 보니까 묘량초등학교 학교 단위 공간혁신 비품구매 현황을 보면 13, 14, 15번 같은 날 전자칠판 3개를 3개 회사에서 구매를 했어요. 이런 식으로 구매하면 안 됩니다. 같은 날 국가 교육과정 안에 들어 있는 디지털 기기를 구매하면서 나눠먹기식으로 이런 식으로 구매하면 안 됩니다. 가장 좋은 신제품으로 해서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 63페이지 보면 마찬가지입니다. 법성포초등학교 그린스마트미래학교 가구 구입 28번, 29, 30, 31, 32번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같은 학교에 가구를 구매할 때 다른 회사 것을 하면 가구도요, 색깔도 다르고 다 다릅니다. 짜깁기식이 돼버리니까 이런 것들은 일관성 있게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이게 지금 다른 교육청도 개략적으로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대표적으로 시간이 없어서 영광교육장님한테만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신안교육장님, 이게 보면 섬에서 자란다는 이유로 교육 차별을 받으면 안 됩니다. 이것도 마찬가지 진도도 마찬가지, 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지금 보면 배도 타야 되고 기상악화 상황들이 있으면 교육에 대한 지장들이 있어서 신안 지역을 보니까 온라인 스튜디오를 가장 먼저 전라남도에서 설치를 했더라고요. 잘 이용하고 있습니까? 모르십니까?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온라인 스튜디오, 온라인 학습카페 어디 설치했는지 잘 모르시지요?
자, 그러면 지금 흑산중학교, 증도중학교 그리고 장산중학교 이런 데 물론 더 작은 데도 있고 그렇지만 학생 수 15명, 17명, 선생님들 9명이에요. 수업 어떻게 합니까? 수업 어떻게 하시냐고? 공통교과과목이나 제대로 가르칩니까?
공통교육과정 같은 경우는 교과목 같은 경우는 물론 선생님들이 계시고요. 겸임 수업 그리고 기상이 악화됐을 경우에는 온라인을 이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하긴 해요?
온라인 학습 하고 있다고요?
그것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 2030 교실이 지금 온라인 학습카페 그리고 온라인 스튜디오가 진행이 좀 더 발전을 해서 2030 교실로 지금 변환이 됐단 말이에요. 2030 교실이 뭐 하는 곳입니까?
시공간을 넘어서 미래학교로 가는 미래교실로 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시공간을 초월한 수업을 할 수 있는 교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신안교육장님한테만 너무 그래서 좀 그러네. 진도교육장님 2030 교실이 뭡니까?
정형화된 교실의 틀을 깨고 언어의 장벽을 넘어설 수 있는 교실 환경을 만들어서 미래지향적인 수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장님, 2030 교실 가이드라인 한 번이라도 읽어봤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말씀을 하셔? 아무튼 완도교육장님, 완도교육장님은 2030 교실이 뭡니까?
우리가 추구해야 할 교실이고요. 2030년까지…….
그러니까 어떻게 추구를 해야 하는 교실이냐고요.
학생들의 자발성을 자주성을 기본으로 해서요, 우리 교육장님들 말씀한 대로 시공간을 초월해서 자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그런 하드웨어를 잘 갖춰내는 것이 아마 2030 교실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영광교육장님은 2030 교실이 뭡니까?
학생 주도성 키움을 위해서 시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그러한 스마트한 교실을 구축해 주는 것입니다.
2030 교실을 구축하는 목적은 첫 번째, 여기에 있는 섬 교육, 교육 취약 지역이 가장 먼저 설치된 이유입니다. 첫 번째, 시공간을 초월하는 교실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지금 완도라든가 아니면 영광도 마찬가지고 다 마찬가지 지금 다문화 학생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지요? 없어요?
언어장벽을 무너뜨리는 교실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자기주도적 학습 그리고 이렇게 창의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것은 뭐냐면요, 한 반에 예를 들어서 25명의 아이들이 있어요. 그러면 분임토의를 5개로 나눠서 5개 과목을 수업할 수 있는 그런 미래교실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정상적인 수업을 진행하는 과정 안에서도 그렇지만 온라인 학습을 통해서 교과 담임들이 부족하면 온라인 학습을 통해서 충분히 수업이 가능하거든요. 지금 시스템이 거의 다 완비가 됐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 증도중학교, 흑산중학교의 아이들하고 연세대학교 교수님하고 같이 실시간으로 수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공간을 초월하는 교실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교육장님들이 완벽하게 꿰고 있어 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어디가, 지역적인 특성들이 다 다르잖아요. 그러면 어느 학교는 꼭 이게 필요하겠다라고 해서 가장 먼저 설치를 해 주시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게 좀 안타깝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이 정도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행정사무감사가 끝나면 교육장님들은 이렇게 2030 교실에 대해서 꼭 필요한 학교들은 가이드라인들을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1년 내내 지금 얘기를 해왔었는데 2030 교실을 이런 식으로 하면 되겠어요? 우리 아이들 수업을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는 거예요, 앞으로? 2030년이 되면 24.3%의 학생 수가 줄어드는데 앞으로도 줄어들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도 줄어든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미래 교육에 대한 준비들을 지금부터 저희들이 그리고 교육장님들 그리고 여기 계신 학교장 선생님들 통해서 준비들을 섬세하고 세밀하게 해야 될 시기가 왔습니다. 아무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늘봄학교는 교육부에서 갑자기 하향식으로 내리다 보니까 학교 현장에서 민원들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하향식이 아닌 상향식의 전남형 늘봄학교 모델들을 만들고 있거든요. 정철 위원이 1년 전부터 TF 단장을 하면서 거의 다 완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다 다릅니다. 신안, 진도, 완도, 영광의 특성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좀 반영을 해서 하향식 정책이 아닌 상향식 정책으로 지금 교육부에 건의를 하고 국회 가서 토론회를 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11월 중에 저희들이 완성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지역에 꼭 이것은 좀 들어봤으면 좋겠다는 내용들이 있으면 교육장님들을 통해서라든가 아니면 정철 위원한테 보내도 되고요, 전문위원실로 보내도 됩니다.
아무튼 그것을 통해서 우리 지역의 현안들이 잘 반영되는 그런 어떤 정책들로 바꿔 나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정도만 이야기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다음은 학교 현장에 대한 의견 청취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이번 시간은 교육정책들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또 어떤 부분에서 개선이 필요한지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입니다.
특히 학교 운영의 최일선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이끌고 계신 학교장들의 의견은 전남교육 정책을 보완하고 발전시키는데 무엇보다도 소중한 의견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도 학교장님들의 말씀을 경청해 주시고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 청취는 한 서너 명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여기 오면서 신안, 오늘 배 타고 오셨지요? 오시면서 이 얘기는 꼭 내가 해야 되겠다라는 말씀들 있으면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서 한 말씀씩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발언하실 교장 선생님 계신가요?
없습니까? 저기 손드신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비금동초등학교 교장 이두석입니다.
오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인구소멸이 상당히 심각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나눈 말씀도 중요하지만 소멸해 가고 있는 현실을 저는 3년 동안 느끼고 있거든요.
제가 처음 비금동초등학교 왔을 때는 학생 수 28명, 교감까지 있는 학교였습니다. 작년에는 21명, 올해 15명, 내년에는 10명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학급도 지금까지는 복식이 아닌데 내년에는 복식학급으로 갈 수도 있고 그래서 학교를 지킬 것인지 살릴 것인지, 자연적으로 놔두면 자연 없어지거든요. 과감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홍도분교장 같은 경우는 군청에서 지원했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것뿐입니다. 그래서 지역 자체에서 생성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전라남도에서 관심 갖지 않으면 전라남도교육청 차원에서는 살릴 수가 없습니다. 작은 학교 특히 이제 학교는 소멸하더라도 천천히, 천천히 소멸할 수 있도록 전라남도에서 정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교장 선생님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작은 학교, 섬 교육 그리고 교육 취약지역 좀 전에 말씀드렸던 우리가 미래 교육으로 가는 방향입니다. 우리 교장 선생님, 정말로 제가 갖고 있는 고민 그리고 교육위원님들이 갖고 있는 고민 그리고 교육장님들이 갖고 있는 고민 그리고 학교 공동체 안에서 갖고 있는 고민을 제대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소멸되는 과정, 학교 공동체가 소멸을 하면 지역 공동체는 금방 소멸합니다. 그래서 인구정책 이렇게 줄어들고 있는, 학령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과정 안에서 어떻게 하면 교육 취약 지역의 교육 격차를 해소할 수 있겠는가라는 것들을 정말로 지금 고민해야 할 시기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답은 2030 교실에 있습니다.
자, 다음 또 질의하실 우리 학교 선생님 없습니까?
완도교육청은 어떻습니까? 완도교육청 별문제 없습니까?
이렇게 배가 고프니까 말씀들을 안 하시는 것 같네요. 이 정도로 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학교장 의견 청취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신 교장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영광, 완도, 진도, 신안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면서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참여해 주신 교육장님과 간부 공무원들 그리고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교육 현장은 늘 변화를 마주하며 학생들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의 노력 덕분에 지켜 지고 있습니다.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은 학교 공동체 중심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신뢰와 모범이 되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의 자기 관리는 학교 운영의 기본이자 우리 교육이 시민에게 신뢰받는 출발점이라 생각합니다.
작은 정성과 꾸준한 자기 관리 속에서 학교 분위기는 달라지고 구성원 모두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각자 자리에서 청렴하고 따뜻한 리더십을 실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교육위원회는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 노고가 항상 빛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심도 있고 성실하게 질의답변을 해 주신 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 대안 등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의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영광교육지원청, 전라남도완도교육지원청,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 전라남도신안교육지원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금일 14시 20분부터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12시 06분 감사중지)
(14시 24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내지 제46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해 주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남교육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학사일정 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하신 교장 선생님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도의회와 집행부는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예산과 결산을 심의하며 집행사무에 대한 감사를 통해서 서로 소통하게 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학교장을 참석하게 한 것은 전남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주요 정책들이 우리 전남의 학생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고 있는지 또 그 정책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교육청과 함께 고민하기 위함입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과정을 통해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교장 선생님들과 정책의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현장의 의견이 교육정책에 더욱 충실히 반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오늘 이 자리가 전남교육 발전을 위한 귀중한 공감과 협력의 장이 되어 모두가 한마음으로 전남교육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실태를 살펴서 우수사례는 발전시키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함은 물론 앞으로 의정 및 입법 활동에 활용하고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와 함께 정책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하여 도민에게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오늘 행정사무감사 회의는 인터넷으로 생방송 된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위원을 소개하고 관계 공무원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감사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이정래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역시 여기도 마찬가지로 우리 이재태 위원님이 인기가 가장 좋구먼. 나주 오셨죠?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참관을 위해 언론사에서 나오셨습니다. 참관하여 주신 언론인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제뉴스 김성산 국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호남일보 문철호 본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교육연합뉴스 박상웅 대표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기자실에서 함께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좋은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해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감사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0일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연주
행정지원과장 이경수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변정빈
교육지원과장 여순철
학교종합지원센터장 박경순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정애
교육지원과장 박유미
행정지원과장 손인권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오금주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서에 따라 교육지원청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등은 보고서로 대체해 주시고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사업과 주요 사업의 성과를 중심으로 5분 이내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들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께서는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나주교육청 교육장 변정빈입니다.
도정과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교육위원님들 그리고 관내 유‧초중고, 특수학교 교‧원장님들을 모시고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하는 이 시간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갑용 교육지원과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지 문답지 수령 관련 출장으로 부득불 출석하지 못하고 유초등교육팀장 강명원 장학사가 대리 출석하였습니다. (인사)
여순철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박경순 학교종합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남평도서관장 및 관내 교‧원장을 소개해 드리기 앞서 양해 말씀 올리겠습니다.
다야유치원 박권자 원장은 퇴직연수 참석으로, 나주문평중학교 김태임 교장은 수학여행단 인솔로 오늘 행정사무감사 수감에는 참석하지 못하고 11월 14일 본청 행정사무감사 수감 시 참석할 예정입니다.
자, 그럼 관장 및 교‧원장 소개는 본인들께서 직접 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남평도서관 유미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나주이화유치원 원장 이형복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한아름유치원 원장 김효숙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빛누리유치원장 박정아입니다.
라온유치원장 안형숙입니다.
도담유치원 원장 정현주입니다.
빛그린유치원 원장 김경숙입니다.
나주초등학교 교장 김미경입니다.
나주중앙초등학교 교장 최복숙입니다.
나주북초등학교 교장 최옥희입니다. 반갑습니다.
영산포초등학교 교장 윤선미입니다. 반갑습니다.
영강초등학교 교장 한창수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세지초등학교 교장 최광실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양산초등학교 교장 조윤자입니다.
왕곡초등학교 교장 유광철입니다.
반남초등학교 교장 강진순입니다.
공산초등학교 교장 임은영입니다.
반갑습니다. 동강초 이명철입니다.
다시초등학교 교장 김성님입니다.
문평초등학교 교장 조미정입니다.
노안초 교장 정병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노안남초등학교 교장 박명자입니다.
금천초등학교 조상철입니다.
산포초등학교 교장 김경임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남평초등학교 교장 김근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다도초등학교 교장 이재운입니다.
봉황초등학교 교장 류정임입니다.
빛가람초등학교장 김성호입니다.
빛누리초 학교장 임오숙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라온초등학교 교장 노명숙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한아름초등학교 송춘달입니다.
나주중학교 교장 박세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영산포여자중학교 김화진입니다.
나주금천중학교 교장 박주실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나주공산중학교 교장 박종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나주다시중학교 교장 김근화입니다. 반갑습니다.
남평중학교 교장 안미라입니다.
나주동강중학교 교장 김경숙입니다.
나주봉황중학교 교장 김용심입니다.
나주반남중학교 교장 이미향입니다.
노안중학교 교장 박성욱입니다.
빛가람중학교 교장 주명숙입니다.
매성중‧고등학교 교장 신원호입니다. 반갑습니다.
금성중학교 교장 이수인입니다. 반갑습니다.
영산중학교 교장 송창걸입니다.
세지중학교 교장 전미자입니다. 반갑습니다.
나주고등학교 교장 강대창입니다.
나주상업고등학교장 이동훈입니다.
반갑습니다. 전남미용고등학교 교장 신자경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외국어고등학교 교장 하순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호남원예고등학교장 이정례입니다.
전남과학고 교장 김종삼입니다.
봉황고등학교장 김혜정입니다.
금성고등학교장 나호연입니다.
광남고등학교 교장 서희정입니다.
나주공업고등학교 교장 김향운입니다. 반갑습니다.
영산고등학교 교장 윤정완입니다.
나주이화학교 교장 한보경입니다.
이상으로 나주교육지원청 간부와 관장 및 교·원장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우리 청 업무를 특색교육활동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올려드린 자료는 9월 말 작성 기준 1월부터 9월까지의 사업별 추진 실적과 10월부터 12월까지의 향후 추진계획 그리고 금년도 주요 사업별 예산 집행 현황과 현행 사업에 대한 평가와 환류 결과를 적시했습니다.
6쪽입니다. 우리 청 역점교육활동은 의(義)·온(溫)·예, 즉 의롭고 따뜻하고 바른 학생교육과 생활권역별 학교자치지구 나주형 진로진학 프로젝트, IB 교육과정 그리고 국제교육교류입니다.
8쪽, 생활권역별 학교 자치지구입니다. 해가 갈수록 단위 학교의 주도성도 커지고 유·초중고 연계 공동교육과정이 매우 활발해졌으며, 특히 권역별 공동체 의식과 향토회가 크게 제고되는 등 유의미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14쪽, 국제교육교류입니다. 우리 나주의 국제교육교류는 단순한 외국 체험이 아니라 그 나라 그들의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양국 학생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이 핵심입니다.
16쪽, 나주형 진로진학 프로젝트입니다. 나주의 지역적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초5부터 고3까지 지속적인 진로 탐색 및 진로 설계를 통해 지역 인재를 양성하려는 중장기 진로 프로젝트가 현재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20쪽, IB 프로그램입니다. 나주는 전남 IB 교육과정의 성지입니다. 전남 최초 IB 후보학교인 빛가람초등학교는 지난 7월에 월드스쿨 인증 신청서를 제출하였고 오는 11월 중 스위스 본부 IBO 검증단 실사 후 예정대로 승인되면 내년 3월 전 학년을 대상으로 IB 월드스쿨을 운영하게 됩니다. 금천중학교와 전남외국어고등학교 또한 9월 말 IBO에 인증 신청서를 제출하였고 12월에 IBO 검증단이 학교를 방문하여 소정의 심사 과정을 마치고 나면 내년 2월 승인 여부가 결정됩니다.
26쪽, 나주형 글로컬 미래교육에서 가장 핵심은 독서를 기반으로 한 인문교육입니다. AI 시대에 우리 어른들이 학생들에게 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이 문해력 확장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문해력은 생존 역량입니다. 우리 청은 지역의 문학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독서인문학교를 운영하고 특히 나주영재교육원을 나주문학영재교육원으로 전환하여 초·중학생들의 문해력 확장 교육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30쪽, 앎을 나누고 실천하는 나주의 의(義)·온(溫)·예 교육입니다. 남도의병박물관과 나주국립박물관 등을 활용하여 지역 역사교육에 기반한 의 교육을, 이태석 재단과 함께 조건 없는 사랑, 즉 온 교육을, 나주 향교와 함께하는 예 교육을 중심으로 나주의 정신을 내면화하여 자유롭고 정의로운 청년으로 키워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32쪽, 나주교육발전특구입니다. 2학기부터 나주 소재 모든 특성화고가 고교학점제 기반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남과학고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과 연계하여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38쪽, 나주 교육물품 공유지원센터입니다. 우리 청은 전자태그를 활용한 공유물품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였고 내년 2월 말부터 공문 없이 원스톱으로 교재·교구 및 일반 물품까지 대여 신청, 맞춤 배송, 회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42쪽, 2025 나주교육 빅뱅프로젝트입니다. 본 자료에는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 중 제1문 ‘에듀 클러스터를 구축하라’ 편만 탑재하였습니다. 빅뱅 프로젝트는 학생 3만 명 시대를 열겠다는 나주교육의 비전을 담았고 지난 9월 29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서 1000여 명의 각계각층의 나주 지역사회 대표들과 우리 교육가족들 그리고 지역민과 함께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 선포식을 하였습니다. 선포식 이후 나주는 지자체는 물론이고 KPS,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다양한 공공기관과 켄텍 등의 적극적인 협력 시스템이 작동되고 있습니다. 현재 켄텍 대학생과 우리 중고등학생 간 학습 및 진로 멘토링이 진행 중이고 켄텍과 함께하는 ALC 데이터 활용 교사 역량 강화 아카데미와 공공기관 협력형 교육 모델인 AI ESG 체험 교육을 11월 말부터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오는 겨울방학에 예정 중인 켄텍,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삼성전자 등이 지원하는 관내 자공고 대상 에너지 콘텐츠, 보안 분야 공동교육과정 현장학습은 산학협력의 큰 성과라 하겠습니다. 나아가 켄텍과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내년 초 청소년 정보보안 해커톤 경진대회 개최를 제안받기도 했습니다.
드디어 우리 학생들이 혁신도시에 있는 16개의 공공기관을 성장 동력으로 삼을 수 있는 출구를 찾았습니다. 나주가 사는 길을 교육으로 풀어내는 기적이 시작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44쪽,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와 지난번 주요업무 보고 때 교육위원님들께서 주신 다양한 제안을 기반으로 추진해 온 우리 청 적극행정 사례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님들 덕분에 창의적인 적극행정을 펼쳐서 지역사회로부터 큰 박수도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청은 오늘 나누는 여러 이야기도 귀하게 받아들여 다시 또 적극행정의 자양분으로 삼겠습니다.
이상으로 나주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참고
변정빈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들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께서는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안녕하십니까?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연주입니다.
도정과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관내 유‧초중고교 교장님들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해남교육지원청 간부 및 학교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해남교육지원청 간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수용 교육지원과장은 수능 문답지 수령 출장으로 참석하지 못하고 대신해서 참석한 유초등교육팀장 윤재림 장학사입니다. (인사)
(박수)
이경수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박수)
강준구 학교지원센터장은 교장 자격연수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고 대신해서 참석한 생활인권팀장 장원 장학사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으로 해남도서관장 및 관내 교·원장님들의 소개가 있겠습니다.
먼저 김경숙 황산중학교 교장 자격연수로 참석하지 못하고 대신해서 최선화 교무부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이어서 관장 및 교장 선생님들께서는 각자 일어나서 자기 소개해 주시겠습니다.
해남도서관장 박은정입니다.
(박수)
해오름유치원 원장 방춘남입니다.
해남동초등학교 교장 조현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해남서초등학교 교장 송향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삼산초등학교 교장 강유미입니다.
화산초등학교 교장 김영화입니다.
현산초 교장 이선종입니다.
송지초 교장 정웅입니다.
서정초 교장 이정진입니다.
송호초 교장 김명호입니다.
어란진초등학교 교장 심지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북평초 교장 주홍성입니다.
북일초 교장 김을용입니다.
옥천초등학교 교장 윤진심입니다.
계곡초등학교 교장 박은미입니다.
마산초등학교 교장 조진형입니다.
황산초등학교 교장 노영호입니다.
산이초 교장 서정철입니다.
산이서초등학교 교장 최일성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우수영초 교장 정유화입니다.
화원초등학교 교장 김미향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해남중학교 김미영입니다.
고생하십니다. 해남제일중학교 교장 윤영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북평중학교 교장 이송미입니다.
화산중학교 교장 김몽주입니다. 반갑습니다.
현산중학교 교장 서기연입니다.
송지중학교 교장 이수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대리 참석했습니다. 황산중학교 교무부장 최선화입니다.
산이중학교장 설장규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두륜중학교 교장 오상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우수영중 교장 윤선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해남고 교장 양동윤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해남공업고등학교 교장 김동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송지고등학교 김홍연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화원중‧고등학교 교장 조병준입니다.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2025년 해남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앞부분 일반현황은 참조해 주시고, 9쪽, 해남교육의 기본방향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해남교육지원청은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천년의 미래를 여는 해남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해남다움을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해남다움은 인간다움과 미래다움이 공존하는 교육 철학입니다. 인간다움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람의 향기를 담은 교육, 미래다움은 변하는 세상 속에서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교육, 우리 교육지원청은 이 두 가지를 함께 키워가며 사람을 닮은 교육, 미래를 여는 교육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은 각 교육지표별로 중요한 내용만 간추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부터 25쪽,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현장 안착과 역량 중심 교육과정을 위해 학교 자율시간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현장지원단 연수를 실시했으며 초등학교 6교를 대상으로 학교 자율시간 설계 운영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남이 AI 데이터센터 최적지로 부상하며 삼성 SDS 컨소시엄 유치가 확정적임에 따라 교원 AIDT 교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연수를 실시했습니다.
작은 학교 교육력은 교육과정을 중심에 두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공동 연계 교육과정은 학교형과 학급형으로 구분하여 학교형은 19교, 학급형은 11학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 및 학교의 여건을 고려하여 독서인문교육, AI 디지털 교육, 외국어 교육 등 다양한 학교 특성화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과정 선택권이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적극적인 농산어촌 유학생 유치를 통해 초 47명, 중 17명 총 64명의 유학생을 유치했습니다. 앞으로도 해남군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 조례를 바탕으로 해남군과 협업하여 정주형 장기 유학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찾아가는 진로진학 설명회, 진로캠프, 담임교사 진로진학 역량 강화 연수로 자기주도적인 삶을 설계하는 진로진학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6쪽부터 34쪽,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입니다.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민과 함께 입독대길(入讀大吉) 독서인문교육 토크콘서트, ON책 읽기 플랫폼, 공연과 이야기가 있는 義기양양 이순신, 렉처콘서트를 3회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책 읽는 독자에서 책 쓰는 창의적인 저자로의 전환을 위해서 글로 표현하는 해남 이야기와 해남의 옛이야기를 유·초등 학생들에게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선생님이 들려주는 해남의 옛이야기 1, 2권 출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작가를 꿈꾸는 우리 학생들이 지역의 작가와 멘토링을 통해 출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인송문학촌 토문재와 MOU를 맺었으며 지역의 문학제에 학생 작가로 등단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해남창의융합교육관에서는 지역공동체에 대한 이해와 참여로 더불어 사는 인재 양성을 위해 세계 시민 공동교육과정 외 8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서 그린 에코 교육과정, 그린 선진지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 변화 대응 환경 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35쪽부터 40쪽,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교육공동체 협력과 연대를 위해서 제2기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와 해남학부모회 총연합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해서 해남군과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관심을 가져 주신 덕분에 지난 8월 해남 학교 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해남동초에 지상 4층 규모로 주차장, 늘봄교실, 예술공간, 체육공간으로 조성되며 2027년 착공하여 2029년 2월에 개관 예정입니다.
해남의 아이들이 해남에서 배우고 자라고 즐길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연계한 농어촌 우리 동네 예술학교 운영 18교, 727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의 문화·생태·역사를 꼬맹이 마을학교 외 5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41쪽부터 50쪽, 공정·안전·존중의 교육공동체입니다. 청렴한 교육환경을 위해 감사를 실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및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학교 급식 위생 안전 점검, 먹는 물 관리 등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만들고 학생 및 지역 맞춤형 늘봄학교 지원에 힘쓰게 했습니다. 또한 학생 교육복지 지원과 교직원 복지 여건 확대, 교육공무직원 근무 여건 개선을 통하여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를 강화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
해남교육지원청은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천년의 미래를 여는 해남교육을 위해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든든한 동반자로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 모두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소통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으로 지역 공동체에 감동을 주는 교육을 전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해남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참고
조연주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들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님께서는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함평교육장 박정애입니다.
함평교육에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함평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박유미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손인권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오금주 학교종합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도서관장 및 관내 학교장은 각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장, 초중고‧특·각종학교 순으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함평도서관장 박향미입니다.
함평초등학교 교장 나유리입니다.
기산초등학교 김용허입니다.
손불서초등학교 교장 김위입니다.
신광초등학교 교장 나미정입니다.
학다리중앙초등학교 교장 김점숙입니다.
엄다초등학교 교장 류재인입니다.
대동향교초 교장 한한희입니다.
나산초등학교 성낙경입니다.
해보초등학교 신미경입니다.
월야초등학교 이경화입니다.
함평중학교 김갑수입니다.
함평여자중학교 교장 이승규입니다.
함평월야중학교 김미숙입니다.
함평신광중학교 백현입니다.
함평해보중학교 공문현입니다.
함평학다리고등학교 김태성입니다.
전남보건고등학교 임한성 교장 선생님을 대신해 출석한 교감 이수연입니다.
함평골프고등학교 박래근입니다.
함평고등학교 양정열입니다.
함평영화학교 김균입니다.
월광기독학교 이근화입니다.
이어서 함평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 함평교육은 다양성이 꼽히는 공생의 함평 미래교육을 지향하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을 현장에 안착시키고 교육발전특구 운영 기반을 조성하여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함평교육 일반현황은 3쪽부터 5쪽까지를 참고해 주시고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은 교육지표별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부터 33쪽입니다.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학생의 성장을 촉진하는 학습 경험 제공과 수업에 집중하는 교실을 만들기 위해 골프, 역사, 보건, 치유, 오케스트라 등을 주제로 한 공동 연계 교육과정 편성 운영 및 유보이음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중등 골프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바탕으로 지난 10월 30일 제2회 함평교육장배 학생골프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실천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34쪽부터 42쪽입니다. 상상·도전·창조의 미래 교육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는 미래 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지역 독서인문교육, AI·SW 교육, 함평이 그린 함그래 기후위기 대응 생태교육 전환을 지원하고 2025년 4월에는 함평 연합 학생오케스트라단을 창단하여 학생들의 심리적 감성 역량 계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전남 의(義)를 담은 함평의 역사 통일 교육과 항일독립운동 얼 계승의 역사 문화 교육으로 올바른 역사관을 지닌 글로컬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3쪽부터 51쪽입니다.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현장 기반 교육정책 강화를 위해 학교와 교육장 공감 소통의 날을 운영하고 교육지원청 지자체 간 협력, 학부모와 학교 교육 참여로 교육공동체가 연대 협력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마을학교 정기협의회를 통해 마을교육공동체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연계하여 학교 밖 청소년이 함께 공부하고 성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다음은 52쪽부터 62쪽입니다. 공정·안전· 존중의 신뢰 행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청렴한 함평교육을 구현하고자 반부패 청렴 업무를 추진하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공감 소통의 시간을 운영하였으며, 안전한 학교환경 구축을 위해 재학 취약시설 점검 및 교육환경 재난안전 시설 개선 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급식 운영을 위해 위생·안전 점검, 노후 급식시설 개선 및 급식기구 교체 등의 환경 조성에 힘을 기울였습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육복지 안전망을 9개의 유관기관과 MOU를 맺고 협력하여 함평 학생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여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를 제공하였습니다.
함평교육지원청은 상반기 지방교육재정 집행 군 단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 400만 원 전액을 올여름 함평지역 수해복구 송금으로 전액 기부하였습니다. 이번 기부는 투명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재정 운영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청 모든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현황 보고를 마치며 다양성이 꼽히는 공생의 함평 미래교육으로 지역 소멸을 막고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함평교육지원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참고
박정애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시간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질의 시간은 모든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수 있도록 먼저 10분씩 드리고 위원님들 모든 질의가 마치면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오전 질의에 위원님들이 5분만 하고, 10분 받았는데 5분을 책정받았어요. 그래서 후반기에 하다 보니까 5분밖에 안 줘서 제일 먼저 했습니다.
하여튼 멀리서, 여기 도서에서 오신 분들 2시간 이상 걸쳐서 오신 학교장님들 안 계시죠? 오전에는 2시간 이상 걸리신 분이 있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소개할 때 목소리만 들어도 긍정적이구나, 아니면 부정적이구나 이런 게 대충 이제 판단이 서요. 그런데 오늘 우리 세 분의 교육청은 보니까 긍정적이구먼. 우리 교장 선생님들에게 여기까지 오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오늘 이럴 때 행정감사 때 아니면 여러분들 얼굴을 어떻게 존함을 뵙겠습니까? 얼굴도 좀 뵙고 그래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서 우리 학교장님들에게 감사 말씀드리면서 행정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지적할 것도 있고 우리 행정감사에 민원이 들어온 것도 있고 그래서 지적 안 해 줄 수가 없어서 말씀드리는데 그 앞서서 오전 질의하면서 전라남도완도교육청에 약산중‧고가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이 됐는데 제가 안 됐다고 그래가지고 교육장님께서 마음의 상처를 받으신 것 같아요, 이철영 우리 완도교육장님께서. 이 자리를 빌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 결과를 보니까 이번에 나주에서 선방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초등학교. 나주 초등학교가 금산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오셨을까요? 공산초등학교. 죄송합니다.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질의할 때도 그렇습니다. 함평하고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에 대해서 공모사업에 대해서 알고 계세요? 오전에 질의 봤습니까? 네 분에서 두 분은 알고 두 분은 모르시더라고. 그래서 공모사업에 신경을 안 쓴다고 제가 말씀드려요. 진짜 알고 계시는 거지요?
그러면 해남하고 함평은 한 번도 선정이 안 됐어요, 2020년부터 시작했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좀 반성할 문제가 있지요?
예, 반성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할 것 같은데 한번 도전해 보시고요. 여러분들이 선장이면서도 잘 운영을 하셔야지 함평이나 영광, 해남 학생들이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공산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공산초등학교 교장 임은영입니다.
전라남북도, 광주 유일하게 선정이 되었다는데 짤막하게 뭘 잘해서 된 것 같습니까? 아니 첫째는 이것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있었습니까?
예, 공산 교육공동체의 힘으로 주도적 배움을 만들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그래서 지속 가능한 농어촌의 작은 학교의 모습을 구현했다라고 해서 교육부로부터 인정을 받았고요.
저희가 6월에 공모를 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2025년 농어촌 참 좋은 학교가 6개월 만의 결과로는 불가능한 일이거든요. 지금 나주교육장님이 2023년부터 시작한 생활권역별 학교자치지구 사업과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 에듀 클러스터 구축이 기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생활권역 내 유‧초‧중학교 교장 선생님들이 함께 공동교육과정을 자연스럽게 구상할 수 있었고요. 그래서 학교 교육과정이 좀 더 풍부해졌습니다.
일단은 학교 내역을 보니까 학교가 적어요, 학생 수도 적고. 그렇지요? 저희들이 정보를 받을 때는 교장 선생님들이 두 부류로 갈렸습니다. 열심히 일을 하시는 분들도 큰 학교로 가고 그러는데 또 열심히 일하면서 퇴직만 목적으로 해서 작은 학교를 가려는 것이 많다. 지향을 한다, 이렇게 풍문으로 많이 들어요. 그런데 우리 교장 선생님이 유일하게 작은 학교 가가지고 성과를 내신 것에 대해서 굉장히 칭찬을 해 주고 싶어서 나오시라고 한 겁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 하시고 들어가셔도 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과 또 교장 선생님들 앞에서 제가 학교장으로서 학교를 설명을 하지만 실은 우리 교육청의 시스템과 우리 학교의 보물 같은 선생님들 또 교육과정 지원 중심의 교직원들, 학교 일을 어떻게 해서든지 도와주고 싶어 하는 학부모님 또 동문과 지역사회, 면장님, 파출소장님 다 그런 분들의 고마움이 있어서 이런 성과가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남평도서관 유미라 관장님하고 함평도서관 박향미 관장님! (발언대를 가리키며) 박향미 관장님은 이쪽으로 나오시고 유미라 관장님은 이쪽으로 나오십시오.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함평도서관 박향미입니다.
남평도서관 관장 유미라입니다.
우리 행정감사를 하면 22개 시군에서 제보가 들어옵니다. 그러지요? 그런데 그런 제보가 들어와서 2개 도서관은 작은 도서관으로서 대충 의미가 맞다고 그래서 두 분 다 오시라고 한 거예요.
이 제보 들어온 것은 두 도서관 다 아마 공유할 수 있는 고민이 같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합니다.
유미라 관장님, 이분이 민원이 접수된 지가 2025년 4월 15일부터 6월 23일까지 14번의 민원을 접수했어요. 그렇죠?
우리 관장님은 2023년도에 오시고.
동일 건으로 14건을 정보공개청구와…….
그러니까 묻는 말만 OX를 해 주세요. 14번을 하셨는데 휴관일 변경 건, 희망도서 선정 신청 건, 정보공개청구 건 이 3가지 말고 다른 것이 있습니까, 이분이 민원 제기한 내용이?
맞으시죠?
박향미 관장님.
거기도 이런 것에 대해서 민원이 들어오시죠? 뭐 도서 대출이나 휴관일, 휴관일은 지금 몇 요일로 되어 있죠?
현재 월요일로 되어 있습니다.
월요일 그러니까 여기도 똑같이 월요일로 되어 있는데 일요일로 하다 보니까 이런 부딪침이 도서관은 자주 있습니다. 나주나 장성이나 목포나 다 이렇게 하거든요. 저희한테 해명자료를 보면 절차를 잘 거쳐 가지고 휴관일을 변경했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지요?
그런데 이분은 그게 못마땅한 거고, 여러 가지 하는데 14번의 정보공개청구 건 7건을 했는데 왜 안 밝힙니까? 그냥 밝혀버리면 되잖아요.
정보 청구가 제일 처음 들어왔어요. 오면 그 내용이 국가 비밀입니까?
대답하세요. 여기 보면 정보공개청구 요구가 7건 들어왔지 않습니까? 맞습니까?
그러면 그것을 공개해버리면 되잖아요.
민원인께서 불편을 제기한 부분은 희망도서 변경 건이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어찌됐든 간에 이분이 공개청구를 회의한 것을 공개를 하라고 7번이나 넣었어요. 내 말은 청구를 했으면 그냥 보여줘 버리면 되잖아요. 첫 번째 청구를 했을 때 보여주면 되는데 이분이 안 보여주니까 7번까지 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지요?
그러니까 제 말은 공개 청구를 했을 때 안 보여준 직접적인 또 다른 이유가 있냐는 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도서관 운영위원 구성에 대해서는 그분이 원하시는 게 자료에도 있지만 선발 공고를 했느냐, 두 번째는 회의록을 공개해 달라, 그다음에 운영위원…….
잠깐만요, 관장님. 정보공개를 할 겁니까, 말 겁니까? 이분은 정보공개청구를 해 주라 그래요, 계속.
아니, 공개를 하실 거예요, 안 하실 거예요만 대답하세요.
진즉부터 하시지 그러니까. 이런 건이 박향미 관장님도 가끔 들어옵니까?
아니요, 저희는 지금 민원 없는데요.
거기는 민원인들이 없답니다.
그리고 국민신문고에다 냈어요. 이 민원을 저한테 찾아오셔가지고 유미라 관장님, 이 해결됐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7월 1일 자로 담당자를 변경하고 조치를 하고 그분은 지금 현재 우리 도서관을 잘 이용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정보공개청구와 또 민원 국민신문고가 없었기 때문에 다 해결된 것으로 그리고 우리 도서관을 잘 이용하고 계시고…….
잠깐만요. 저한테 말한 거하고 지금 틀려요. 저한테 찾아와서 “이 민원인 해결이 다 됐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다 인지를 하고 청구를 취소한답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지, 그래서 내가 뭐라고 말했습니까? “내가 관장님을 못 믿으니까 그 청구분의 전화번호를 주든가 내 전화번호를 그분한테 줘가지고 나한테 전화를 해 주십시오.” 그 말을 하신 적이 있어요. 맞지요?
그렇게 안 하셨어요. 저는 지금까지 이게 해결 안 됐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 공개청구 아까침에 청구한 것 공개한다고 했으니까 공개하시고 아까침에 희망도서 신청은 해결됐고 뭐 3권에서 2권에서, 2권에서 5권으로 변경됐다면서요. 그러면 해결됐다면서요?
그리고 공개청구도 해결됐고 휴관일 변경은 어떻게 했어요?
휴관일 변경은 원래…….
아니 지금 일요일 날 쉽니까, 월요일 날 쉽니까?
지금 일요일 날 쉬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대로 돌아갔지요, 다시. 그러면 이분이 말한 것처럼 일요일로 됐네요. 이분이 원하는 것이 지금 일요일에 문을 열어주라는 것 아닙니까?
일요일 지금 휴관하고 있는데요. 원래 월요일이 휴관일이었는데 남평초등학교 학부모님께서…….
아니 그 말씀 하지 마시고, 길어지니까. 지금 이 청구자는 일요일 날 문을 열어주라는 거지요?
그런데 위원님 한 분의 의견으로 인해서 휴관일을 변경하는 것은 저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다수의 이용자들의 사전수요 조사와 의견을 수렴해서 절차상 우리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그다음에 사전공고를 하는…….
관장님, 저하고 논쟁은 찾아오셔 가지고 논쟁하시고 그러면 지금 이분이 말한 것처럼 일요일 날 문을 열어주라고 하는 것은 안 됐다는 말씀 아닙니까? 그렇지요? 지금 월요일 휴관을 하고 있으니까, 말 길게 하지 마시고 월요일 날 지금 휴무를 하고 있잖아요.
일요일 날 휴무하고 있습니다.
아, 일요일 휴무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일요일 날 문을 열어주라는 것인데 그러면 이분이 요구한 것은 한 가지가 지금 안 되어 있네요. 그렇죠? 두 가지는 되어 있고.
예, 그 부분은 다시 이용자 의견수렴을 해서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그리고 내년도에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결론은 휴관일 때문에 이분하고 잘 이야기가 안 되고 있다 이 말씀 아닙니까? 그렇지요?
예, 그렇습니다.
관장님 대답을 빨리빨리 하십시오, 시간은 가는데. 하여튼 그 건에 대해서 다시 심도 있게 하고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절차를 지켜서 휴관일을 했다고 다 받았어요. 그렇다 해도 민원인이 그 휴관일을 정할 때부터 계속 지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하신 분 아닙니까?
관장님, 이런 분은 충분한 자리를 만들고 한 번 만난 것으로 여기에 나와 있는데 계속 지속적으로 만나고 설득을 하든 어쩌든 해가지고 한 사람이라도 일요일 날 휴관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으면…….
위원님,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그분은 물론 국민신문고와 우리한테 민원을 제시한 분이기 때문에…….
자 좋습니다. 그러면 일요일 날 휴관을 해 주라는 사람 신청한 사람 있을 것 아니에요?
이용자 사전 의견수렴을 했는데 700명 넘는 이용자 중에서 81%가 일요일 휴관을 찬성해서 운영위원회 심의안건으로 저는 올렸습니다.
관장님, 제가 생각하기로는…….
서대현 위원님, 이 정도는 이제 두 분이서 만나서 이야기해도 될 사안 같은데.
관장님, 관장님 대답하는 것 보면 이 민원인하고 그래서 계속 충돌이 일어나는 거예요, 제 생각은.
잘 깊이 생각해보시고요.
여러 가지로 심려 끼쳐 죄송하고요. 이 자리를 빌려서 공개적으로 그 민원인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사과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하고 개인적으로 만나서 이야기하시는 것으로 하고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현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성장 장성 박현숙 도의원입니다.
다들 식사들은 맛있게 드시고 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마음들은 무거우시리라 생각하지만 또 저희들 업무가 있기 때문에 질의드리겠습니다.
혹시 3개 교육장님들이 다 여성 교육장님들이시네요. 아주 열정을 가지고 계시는데 각 학교에 안전인증에 대해서 혹시 미인증시설이 있는 곳이 있는지 함평교육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파악하기로는 함평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다시 한번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해남교육장님!
저희 해남교육청도 마찬가지로 전부 인증은 못 받았고요. 23개 인증을 받았고 나머지는 추후 인증 예정입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12월 4일까지 의무적으로 해야 된다는 것은 알고 계시지요? 인지하시지요?
그럼 우리 나주교육장님!
현재 인증 취득을 한 곳은 61%이고 나머지 23교는 심사 중입니다.
알겠습니다. 나주도 역시 12월 4일까지 최대한 인증을 해 주시도록 해 주시고요. 그래서 언론에 자꾸 전남 지역은 아직도 미인증시설이 많다는 그런 것들 오점이 남겨지면 왠지 학부모들로부터 불안한 생각을 갖기 때문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안전점검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함평교육장님, 혹시 D등급 학교 있습니까?
지금 하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도 그린스마트입니까?
그러면 언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까?
내년에 설계가 들어갑니다.
설계 들어갔습니까?
알겠습니다. 해남은요?
해남은 D는 하나도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예, 나주…….
나주는 D등급이 영산고가 1곳 있는데 현재 사전기획 용역이 완료되고 설계 공모 중에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자꾸 민원이 학교지원센터장님에 대한 민원이 있어서 궁금해서 그러는데 오늘 보니까 나주만 오셨나요? 나주 센터장님 모시겠습니다.
위원장님, 나주 학교지원센터장님 부탁드립니다.
센터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나주 학교종합지원센터장 박경순입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학교지원센터에서 하는 역할이 많다고 자꾸 업무 과다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혹시 서로 다 같이 공유들은 하시죠, 센터들마다?
최근에 조직개편 되면서 센터 업무에 신설된 업무들이 많습니다. 그 업무들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센터장 협의회를 통해서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협의회는 몇 번씩이나 열립니까?
도에서 지금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까? 작년에 행감 때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이런 이야기들이 아직도 나오고 있어서 조금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고요.
그러나 작년에 만족도 조사 결과는 학교지원센터 학교지원 역할 이렇게 교직원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면서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에 관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다들 만족한다는 여론이 많았어요.
그거 확실합니까?
제가 현장에 가서 소통을 해보면 새로 추가되는 업무들이 꽤 있거든요. 그런 지원업무들이 선생님들이 굉장히 조금 하기 힘든 업무들이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교과서, 큰 학교 같은 경우는 교과서 배부를 선생님들이 직접 한다든가 아니면 과학실이나 도서실 정리라든가…….
그러니까 물론 학교별로 요구가 서로 다 다르니까 굉장히 그런 처리하는 과정에서…….
만족도는 높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학교가 신속한 행정을 원하지 서류를 전달하는 그런 중간 사무실을 원하지 않는다. 또 학교에는 그런 이야기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현장 방문 중심의 실질 지원 체계로 전환해야 된다 그러면 센터에서는 업무 과다로 그런 과정이 굉장히 힘들다, 이런 이야기들을 좀 들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 센터 업무들이 조금 힘든 것은 사실인데 저는 업무를 하는데 효율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문으로 학교 신청이나 수요조사를 받는 것을 저희가 앞으로는 간단하게 업무메일이나 아니면 자료집계 시스템을 통해서 받는다든가 그리고 실제 지원하는 업무도…….
알겠습니다. 센터가 물론 지원 역할인지 어떤 대행 역할인지 현장에서 혼선이 많다는 이야기들도 있으니까 참고해 주시고요.
책임은 센터가 지고 권한은 학교장에 있고 이런 구조가 효율적 행정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센터가 책임을 지고 권한은 교장 선생님이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예, 이런 말들도 현장에서 나오고 있거든요.
알겠습니다. 교육장님께 묻겠습니다. 우리 나주교육장님이시죠?
학교장과 센터장 간의 책임 소재가 분명해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행정지원의 경계를 명확히 해 주고 책임 권한 그런 것들을 원칙을 반드시 지켜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교육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큰 가지로 도에서 가지를 쳐야 되는 것들은 도와 협의를 하고요.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들은 중간에서 잘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학교지원센터에서는 어떤 학교 행정업무 이런 것들에 대한 전문적인 것들이 부족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도교육청과 잘 말씀해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도록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행정업무는 줄이고 교사의 교육활동 지원에 몰입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함평교육장님.
요즘 함평 초‧중학생들이 농생명 산업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이렇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직접 농장에 가서 스마트팜 기술도 배우고 꿀청 만들기 이런 체험도 했다는 언론이 있으면서 굉장히 그런 반응들이 좋아서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이런 프로그램은 과연 의미 있는 시도인데 이런 진로체험이 일회성에 그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 있는지 또 다른 학교도 이런 확대할 방안은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진로체험은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우리 학생 교육에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육발전특구와 관련지어 가지고 학생들의 진로체험도 계속해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교육장님 가시고 나면 다른 교육장님이 와서 방향이 바뀔지 어떨지 모르겠고요. 이런 것들에 우리 교육장님이나 학교 일선에 계신 분들이 그런 것들을 좀 신경 써 주셔서 지역산업과 연계된 교육이야말로 정말 학생들이 자기 고장을 이해하고 또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진로의 연계나 진학상담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교육장님 칭찬해 줄 게 많은데 책을 이렇게 보다 보니까 학교폭력을 한 자릿수로 확 줄였어요. 그것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한 마디로?
여기 제 뒤에 계신 교장 선생님들의 노력이 가장 첫 번째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교장 선생님들 포함해서 우리 교직원들이 학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생활지도를 했기 때문이 아닌가 첫 번째 그런 생각이 들고요.
더불어서 저희 교육지원청에 9월 1일 자로 학교종합지원센터가 새로 생겼습니다. 물론 그전에도 계속 노력을 했지만 센터장님 새로 오셔가지고 직원들이 학교폭력 예방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지고 캠페인이라든지 학생 한 명 한 명을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했고 그들의 애로사항을 마음부터 모두 달래 주는 사전 예방교육이 더 중요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예방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 듣고 싶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업무 책자 보니까 향후 추진계획 같은 걸 너무 꼼꼼히 잘해 주셔 가지고 칭찬해 주고 싶었습니다.
또 협의회 현황이라든지 이런 것도 세밀하게 해 주시니까 아마 우리 위원님들이 그런 것들도 많이 참고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우리 해남교육장님께 중증장애인 생산 구매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본 위원이 3월부터 교육장님들 업무보고 할 때 중증장애인생산품 의무구매비율을 좀 꼭 지켜 주십사 신신당부 드린 것 알고 계시죠?
9월 말 실적을 보니까 함평은 1.08%, 지금 정도는 어느 정도 다 도달하셨을 것 같고요.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나주가 0.86이고 해남이 0.59로 나옵니다. 그래서 정말 22개 지원청 가운데 7군데 정도는 의무구매비율을 다 1.1%를 초과했습니다.
그런데 해남은 반 정도밖에 안 되는데 10월 이후에는 교육장님, 의무구매비율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증장애인 구매비율이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 해남청이 좀 낮습니다. 그런데 이미 원인행위는 끝났고요. 장애인들이 만드는 물건이라서 저희에게 납품이 늦어져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12월 말 안에는 목표 달성을 초과하는, 지금 현재 원인행위로서는 1.19%까지 도달이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우리 본청에서 준 자료만 보고 왜 이렇게 해남교육청이 구매 비율이 낮을까 하는 의문을 가졌었는데 아무튼 여기 세 분 교육장님 계시지만 보건복지부가 앞으로 의무구매비율을 도달하지 못하면 공개하게 되어 있습니다. 교육지원청도 공개 대상 기관에 포함되니까 우리 중증장애인들의 자활, 자립을 위해서라도 꼭 공공기관이 정하는 의무구매비율을 꼭 지켜주시기를 부탁 올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나주교육장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62페이지 연번 9번하고 12번, 민원응대실 특수교육지원센터 멀티비전 구입과 50번, 영상정보디스플레이 구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멀티비전은 TV를 여러 개 붙여서 큰 화면을 표시하는 그런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멀티비전은 충격에도 약하고 화면을 여러 개 붙이다 보니까 굉장히 요즘은 사용이 적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원응대실 자료에 의하면 뭐 크기가 얼마나 큰지는 본 위원은 모르겠습니다마는 요즘 110인치 전자칠판이 나라장터 종합 이렇게 보면 쇼핑몰에 보면 2000만 원 내외예요. 그런데 얼마나 큰지 9000만 원 정도가 들어갔어요.
그래서 꼭 이렇게 많은 비용을 줘서 지금 많은 소비가 안 되는 멀티비전을 꼭 시청해야 될까 하는 그런 의문점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다른 지원청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 멀티비전이나 LED 전광판이나 하는 제품들이 지금 학교에 많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한 화면으로 된 디스플레이를 설치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교육장님, 지금 민원응대실 크기하고 우리가 디스플레이 크기가 얼마나 크고 좀 효과가 있습니까?
지금 나주교육지원청 안에 있는 응대실 멀티를 말씀하시는 거죠?
그것은 처음에 의도한 바가 있었습니다. 우리 청이 규모가 굉장히 작고 비좁아요. 그리고 오래된 청사다 보니까 시청에 비해서 항상 초라함을 느꼈어요. 그래서 공감이라는 민원인 카페를 만들면서 청의 어떤 여러 가지 홍보를 거기에 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모니터를 키워 가지고 여러 가지 우리가 하고 싶은 얘기를 거기에 담아놓다 보니까 좀 커졌습니다.
교육장님 좀 불편하잖아요. 터치도 안 되고 요즘 그런 좀 불편한데…….
그런데 새로 만든 공간인데 한번 와보십시오. 아주 예쁜 공간입니다.
그런데 세 군데 다 또 이렇게 되어 있어서 교육장님 제가 본 위원이 꼭 한번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안전에 대해서 질의하겠는데 9월 27일 자 보도된 20대 여성이 하교하는 학생들을 위협하고 학교 안까지 들어와서 늘봄전담사를 폭행한 사건, 교육장님 알고 계십니까?
전담사 굉장히 많은 상해를 입은 것 같은데 그분은 어떻습니까, 지금 많이 좋아지셨습니까?
지금은 근무를 하고 계십니다.
아, 그래요? 우리 교육장님 한번 찾아 뵙고 위로도 많이 해 주시고 그러셨습니까?
예, 그리고 연말에 우리 선생님께 학생 대상 범죄예방 및 안전 환경에 기여한 바를 높이 사서 표창을 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교육장님 이런 경우에 치료비나 학교에서 안전공제회나 이렇게 적용이 됩니까?
지금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도 신청하고 다 해드렸습니다.
교육장님 나주에 초등학교가 본 위원이 알기로는 24개 맞지요?
배움터 지킴이 운영하는 학교가 이렇게 딱 봤더니 반남초하고 문평초는 자료에 없던데 여기 배움터 지킴이 운영하지 않는 이유가 혹시 있습니까?
학생 수가 적어가지고, 예.
아니 그런데 학생 수가 적다고 이렇게 배움터 지킴이를 운영 안 하는 것은 본 위원은 맞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학생 수가 지금 10명, 11명이거든요.
학생 수가 10명으로 알고 본 위원이 봐도 10명이거든요. 그런데 등하교 시간 외에도 출입문 폐쇄하고 학교 안전 가이드라인 준수하고 계신다는 겁니까?
예, 잘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위원장님, 나주의 교장 선생님 한번 연단으로 모셔보겠습니다. 반남초 교장 선생님!
반남초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반남초등학교 교장 강진순입니다.
교장 선생님 반갑습니다. 지금 학교 배움터 지킴이 운영하지 않고 있다는데 학교의 사정은 좀 어떻습니까?
저희는 학생들이 전체가 다 스쿨버스 그리고 에듀택시 교실 입구까지 다 타고 와서 거기서 내립니다.
그러면 학교에는 큰 문제가 없다.
혹시 학교에 CCTV하고 통합관제센터나 이렇게 연결이 다 되어 있는 거지요?
예, 다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부분 거기가 빠져 있어서 혹시 교장 선생님 애로사항이나 없는지…….
특별한 애로사항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교육장님, 배움터 지킴이가 모두 나주를 봐보니까 6시간 이상 나형이던데 학교마다 다를 수는 있습니다. 그러면 저녁 돌봄도 있지 않습니까? 그 시간은 몇 시간 정도 근무를 하고 그 시간에는 근무를 합니까, 안 합니까?
그 시간에 근무를 안 하는데요,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그러면 공백이 생긴다는 것 아닙니까?
예, 그래서 지금 나주에 학생 출입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교육감님께서 예산을 좀 주셔서 이번에 사고가 있었던 라온초등학교부터 지금 학생 출입관리시스템 구축을 해서 장단점을 비교한 다음에 나주에 있는 대규모 학교부터 특히 늘봄·돌봄 이런 저녁 늦게까지 학교에서 교육과정이 이루어지고 있는 고등학교, 중학교 이런 학생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러면 교육장님 이 사건으로 인해서 재발방지대책이라든지 모든 게 다 세워졌지요?
재발방지대책 한번 세워놓은 것 있으면 본 위원한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물론 나주뿐만이 아닐 것 같습니다. 각 여기에 계신 3개 지원청도 있지만 정말 학부모들이 생각하는 게 바로 학생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계신 교장 선생님들이 배움터 지킴이 활용도나 본 위원이 방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돌봄 학급 시간에 공백 기간을 어떻게 안전을 커버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많이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본 위원이 질의했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나주 출신 위원 이재태입니다.
질문 순서가 나이순대로인 것 같습니다. (웃음) 앞서 잠깐 언급은 있었습니다마는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된 나주 공산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그리고 또 나주 지역청 관계자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 인사드리면서 질문 시작하겠습니다.
작지만 강한 학교를 표방하면서 우리 농어촌 학교가 생존의 위기 속에서 살아남는 것이 참 어려운 숙제이자 과제라고 생각이 들면서 저는 오늘 적정 규모 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드려볼까 합니다.
여기 함평이나 해남, 나주 같은 경우 해당되는 부분도 있고 해당되지 않는 부분도 있는데요. 여러 정책 가운데 적정 학교 육성지원금이라는 것 아마 교육장님들 다 들어서 알고 계시리라 싶습니다.
교육부가 어찌 보면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서 위기에 처한 농촌지역 학교들을 과연 살리자고 주는 돈일까, 죽이자고 주는 돈일까 좀 의아하게 생각되는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공산초의 이런 사례들을 보면서 농어촌 학교들이 앞으로 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과연 살아남을 길이 있겠는가에 대한 고민 속에서 적정규모학교 육성 지원금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그런데 오늘 하필 함평, 해남, 나주 소관 학교 가운데 적정규모학교 육성 지원금을 받고 있는 곳이 해남밖에 없어서 우리 해남교육장님께 한번 이야기를 드려볼까 합니다.
우리 해남청에 적정규모학교 육성 지원금을 받고 있는 학교가 있지요?
예, 있습니다. 현산남초 분교장입니다.
어느 정도나 지원을 받습니까?
2024년에 5000만 원이었고요, 2025년에 5000만 원 지원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받게 되죠? 2026년, 2027년에도 계획이 있지요?
앞으로도 2억 정도 집행계획이 세워져 있더라고요. 아마 제가 오늘 본청에서 받은 자료이기 때문에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현산남초가 분교로 되면서 남초에 지원된 돈이 있고 분교로 전환하면서 지원되는 돈이 있고 아마 그러지 않을까 싶거든요. 금액은 크게 중요치 않은데 그간 이 돈들이 어떻게 사용됐는지가 좀 궁금하더라고요.
혹시 실무 과장님들 도움을 받아서 집행 내역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좀…….
지금 말씀드릴까요,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어서.
2024년도에 학생이 그때 4명이었습니다. 그런데 해외 아, 5명이었네요. 죄송합니다. 해외문화탐방을 했고요. 그다음에 보컬 밴드 강사수당으로 지급됐고 친환경생태교육 배움 한바퀴 체험 이렇게 해서 5000만 원이 지급됐는데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해외문화탐방을 하는데 분교 아이들하고 왜 본교 아이들이 함께 갔느냐, 그리고 많은 금액이 지급이 됐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셔서 올해는 2025년도에는 50% 이하로, 해외 탐방은 50% 이하로 편성해서 집행된 것으로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방금 교육장님 말씀하신 대로 집행과정에 지역사회 공감과 아니면 동의 이런 부분들이 좀 필요하다고 보는데 아직은 해외 탐방 일회성 행사에 대한 집행에 대해서 지역사회의 합의라든지 아니면 공감대가 좀 부족하지 않나 싶어서 이 부분을 이야기를 좀 하고 싶어서 이야기드리는 것이고 아마 내용들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이 같은 사례들이 비단 해남만의 사례는 아니고 우리 전라남도가 앞으로 대상 학교가 46개 학교더라고요. 여기에 통합 인센티브 지원금으로 지원된 금액이 287억 정도 되고 내년에도 50억, 내후년에도 50억 이 정도 계속 투입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저는 해남의 사례를 보면서 집행과정에 특히 집행 내역에 대해서 기본적인 공감대나 바람직한 방향성에 대한 우리 내부의 방향성들을 잡아갈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서 좀 말씀드리는데 현재 적정규모학교 육성 지원금 집행 지침이 있더라고요.
이 지침에 따른다면 일회성 단기성 투자를 지양하고 교육과정 교육활동비 우선 지원하는 내용이 있는데 물론 앞서 그런 집행내역이 없다는 것은 아닌데 오해의 소지라든지 아니면 쉽게 동의할 수 없는 부분들이 논란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좀 하는 것이고요.
교육장님이 보시기에 교육과정 중심 그리고 지속 가능한 투자구조 전환을 하려면 어떤 계획들이 필요할 것인지 고민이 있으시면 한번 이야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해남에 와서 가장 큰 고민 그리고 제게 부여된 가장 큰 책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작은 학교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 지금 소멸되어 가고 있는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읍 단위 아이들이 작은 학교로 찾아오는 특색프로그램이 아니라 지금까지는 특색프로그램 위주로 진행이 됐거든요. 그래서 특색교육과정을 운영해야겠다라고 하는 큰 숙제를 가지고 부임하면서부터 학교 교장·교감 선생님들 그리고 선생님들과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 오고 있으며 올해 12월 안에 모든 학교들에게 그 과제를 하나씩 선택할 수 있도록 해서 내년부터는 특색교육과정으로 예를 들면 우리 학교는 IB 교육과정을 잘해서 읍에서 찾아오게 하겠다, 아니면 우리 학교는 수학특색 중점 교육과정을 운영해서 찾아오도록 하겠다, 우리는 영어특색 교육과정을 운영해서 찾아오도록 하겠다, 이렇게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따로 이 질문할 거란 말씀 안 드렸는데 모범답변을 잘 준비하셨네요. 특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그런 노력들이 굉장히 중요하겠다 싶고 저는 단순히 시설투자에 사용하는 부분보다는 폐교가 된 학교를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지 또 폐교가 지역공동체 회복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갈 것인지 여기에 집행의 방향성을 잘 맞추고 준비 계획, 연찬회 계획을 세우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한번 드려보려고 하는 것이거든요. 프로그램 못지않게 폐교가 될 학교에 대한 지역사회 공동체와 어떻게 결합해 나갈 수 있겠는지에 대한 계획도 좀 필요하다, 그런 제안을 좀 드려봅니다.
위원님의 고견 받아들이고요. 그리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적사항은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지역사회에서 폐교가 된 학교를 갖고 있는, 지역사회가 갖고 있는 상실감이란 것이 있지 않겠습니까? 이런 상실감들을 어떻게 회복시켜 나갈 것인지 학생뿐만이 아니라 지역주민들에 대한 공동체 활성화 대책 이런 부분 잘 결합이 이루어지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저는 재정 인센티브가 썩 좋은 제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찌 보면 이 제도가 시골 학교 사라지는 것을 촉진하고 촉발시킬 수 있다는 측면에서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마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제도의 틀 내에서 우리 학생들 뿐만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공동체 일원으로서 상실감을 회복하고 또 농촌 교육이 미래로 더 나아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만드는 데 있어서 좀 더 깊이 있는 고민과 프로그램과 투자 대책이 중장기적으로 제시되고 지원이 됐으면 좋겠다, 그런 제안을 좀 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함평교육장님께 질의를 먼저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우리 함평 관내 중학교에 단성 중학교가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함평여자중학교인가요?
지도를 한번 봤더니 함평중학교하고 그렇게 거리 차이가 많이 없더라고요, 읍내에 같이 있고. 그런데 단성을 가는 이유가 좀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제가 지역민이나 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께 들어보기로는 함평중학교가 이전을 하면서 옮기면서 6년 정도 됐는데 그때 당시에 세 학교가 통폐합이 되면서 함평중이 설립이 됐었는데 함평여중의 학부모님들이나 그쪽의 지역민들이나 학생들은 여중으로 계속 남아 주기를 원해서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함평중학교가 통합 이설로 새로 신생 학교인가요?
그런데 같은 읍내권에 이제 당연히 지역민의 의견도 중요하시지요. 그런데 보면 학생 수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교원 배급 문제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학습 받는 학생들의 교육적인 질 저하도 있을 것인데 그런 부분은 그렇게 고려가 잘 되지 않나요?
지금 제가 함평여자중학교 사이트를 한번 봐봤더니 학생 수가 올해 학생들 졸업하고 나면 한 20명가량 정도밖에 남지 않아요, 신입생이 얼마나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이게 장기적으로 보면 함평에 있는 아이들한테 참 문제일 것 같은데.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중학교에 교육감 공감 소통을 방문했을 때 가장 큰 학교의 애로사항이 교원 수급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선생님들이 겸임을 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 선생님들도 피로도가 높아지고 학생 교육에도 조금 더 질이 낮아질 수 있다, 이런 건의 사항을 많이 해 주셨어요. 그래서 함평여중 같은 경우에는 애로사항이 여러 가지로 많습니다.
이 부분은 교육청에서도 꾸준히 지역사회단체하고 연계를 해서 이런 부분을 의견 제시를 해 주셔야지만이 아마 지역민들이 조금씩 바뀔 것 같아요.
실례로 저희 광양 지역이 올해 남녀 단성중학교가 다 공학으로 바뀌었습니다. 훨씬 나아요. 그전에는 처음에 통합의 의견이 나왔을 때는 너무 우려되는 부분이 많다 보니까 상당히 지역사회에서 반대가 심했거든요. 그리고 다 지역 명칭을 따고 있는 여자중학교이기 때문에 전통이나 이런 부분은 상당히 오래됐지요. 그러다 보니까 지역사회 반발이 상당히 심했는데 그 진통을 겪고 나서 올해 단성에서 공학으로 바뀌고 1학년들이 입학을 했습니다.
학교 분위기도 달라지고 아이들이 바라보는 관점도 달라지고 지역사회에서 기대하는 바도 달라지고 상당히 바뀌더라고요. 이런 부분들 특히나 지금 학생 수 차이가 너무 많이 나다 보니까 교원 문제 이런 부분도 발생하니까 이런 부분은 우리 교육청에서 직접적으로 자꾸 지역사회에 어필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학교 방문을 갔을 때 학부모님들하고 운영위원님들 동참하셔가지고 많은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조금 더 그런 논의 자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돼요. 그리고 나머지 중학교 관련해서 우리가 교원 배정이 아마 학급 수 기준인가요, 우리는 지금?
학생 수, 학급 수 기준이긴 하지만 학생 수가 반영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손불중학교는 학생 수가 37명인데 우리 교원분들은 일곱 분이고요. 해보중학교는 학생 수가 33명인데 8명이에요. 이게 지금 자료가 바뀌었을까요, 아니면 맞게 적용이 된 수치입니까?
예, 중학교가 교원 수가 부족하다 보니 순회나 겸직을 할 수밖에 없어서 교과별로 하다 보니 권역을 묶다 보니 약간의 그런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교육장님께서 신경을 더 써 주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생 수 배정으로 보면 벌써 교사 한 분이 맡고 계신 학생 수에서 벌써 4명 정도가 차이가 나거든요. 이것은 반드시 그 아이들에게는 학습권 저하의 문제가 반드시 나온다고 보입니다.
특히나 함평이 상당히 인구소멸이 심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특히나 관심을 가져 주십사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해남교육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교육장님 우리 해남도 교육발전특구 잘 진행하고 계시지요? 최근 언론 뉴스를 많이 보셨겠지만 해남이 미래산업을 독점하다시피 하고 갈 것 같습니다, AI 데이터센터도 마찬가지고. 지금 그런데 저희가 물론 장기적인 미래 관점이지만 현재 우리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하나 봐보면 거의 거점형 돌봄센터, 늘봄 관련해서만 사업이 나와 있어서 다른 부분은 따로 없습니까?
지금 늘봄이 많이 예산이 편성이 되어서 늘봄에 대한 얘기가 나와 있어서 그러는데 그것 말고도요, 교육발전특구는 아이들 교육과정에 직접적으로 그린에코 교육과정이랄지 그린 선진지 탐방이랄지 이렇게 체험을 많이 할 수 있는 데도 예산이 많이 편성되어 있고요. 그리고 독서인문 교육도 예산이 많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지금 장기적으로 제가 서두에 AI 산업이나 데이터센터를 말씀드렸던 이유는 장기적으로 보면 해남 지역 솔라시도라고 거의 확정이 되어 가니까요, 그쪽 부분에 산업으로 미래산업이 거의 집중화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역 뉴스에 보면 지자체장께서는 국제학교도 말씀하시지만 그 전에 먼저 저희가 해남교육청에서 우리 지역에 있는 학교를 조금 구조화를 변화시키는 것은 어떤가 싶어서 제안을 드립니다.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예, 보면 해남공업고등학교도 있지요?
그러니까 과도 보면 아직 예전에 가지고 있던 학과이기 때문에 이런 장기적인 대비를 하지 않으면 결론은 학생 수가 외부로 유출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외부에서 들어오는 학생들만 독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 있으니까 우리 자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해남에서 초등학교를 나오고 중학교를 갈 수 있고 그다음에 고등학교까지 진학을 해서 우리 지역사회 기업들하고 연계되는 게 우리가 말하는 교육발전특구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라이즈 산업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교육청에서 지금 현재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지자체 우선이다 보니까 지자체에서 주도하다 보니까 지자체 사업으로만 끌려가는데 좀 아쉬운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 안에서 또 우리 교육청에서는 나름대로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물론 현재 돌봄이나 늘봄도 중요하겠지만 이런 산업과 연계된 마지막에 인구소멸의 가장 큰 이유는 직장이거든요. 일자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준비된 모델을 만들어 놔야지만이 장기적으로 15년, 20년 뒤에 해남이 발전했을 때 그때 당시에 해남에 있는 아이들은 충분한 교육 기회를 통해서 지역사회 산업과 연계해서 살아갈 수 있는 이런 모델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해남 교육발전특구 사업에는 반드시 그런 부분들 많이 녹여서 넣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십시오.
그중의 하나가 지금 해남공업고등학교 학과 개편을 추진 중에 있고요.
아, 학과 개편 추진하고 계세요?
예,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7년부터 바로 학과가 개편될 것입니다. 그리고 초‧중학교 같은 경우는 교사들의 AIDT 역량 강화 연수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AIDT가 교과서가 아니라 참고자료로 등급이 낮아지다 보니까 도에서 예산이 거기에 충분한 지원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저희는 이미 내년에 별도로 교육발전특구 사업에서 3000만 원 예산을 편성해서 교사 역량 강화를 그리고 학교에서 AIDT 수업을 할 수 있는 재원을 확보했습니다.
예, 잘하신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반드시 그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분들의 역량 강화 꼭 필요한 부분이니까 놓치지 말고 잘 신경을 써 주십시오.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 얼른 자료만 하나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게 제가 2024년도 시설공사 관련돼서 용역이나 물픔을 제외하고 시설공사 관련해서 수의계약 현황을 한번 받고 비율이 학교 소재를 벗어나는 지역과 너무 수의계약이 많아서 제가 그 부분을 지적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2025년도 8월 말 기준으로 다시 한번 자료를 받았더니 우리 나와 계시는 3곳의 지역 교육청과 각급 학교의 성적이라고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변화가 그렇게 특별히 없습니다. 지역청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아직 우리가 회계연도 남아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분발을 해 주시면 그 전년도와는 비슷해 질 것 같은데 지금 보면 눈에 띄게 보이는 것은 해남교육지원청만 2024년도에 50% 미만의 지역 업체를 활용하셨는데 지금 보니까 벌써 70% 이상 지역 업체와 사업 계약을 추진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좀 다행스럽다라고 말씀을 드리지만 또 반대로 나주는 아직 우리가 예산 뭐 결산이 회계연도가 남아 있으니까 아마 그 연도와 비슷하게 갈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함평은 많이 떨어졌지요. 그런데 문제는 각급 학교입니다. 각급 학교에 오전에 제가 또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지역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예산을 자꾸 필요로 하고 노력을 하고 계시는데 정작 우리가 지역 업체 활용을 안 하면 지역협력사업으로 들어올 수 있는 예산도 줄어들 확률도 있습니다.
물론 많은 금액은 아니겠지만 지자체도 여력이 돼야지 교육에도 투자해 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지역의 기업체와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우리 각급 학교에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부분들 노력해 주시기를 마지막으로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한창 피곤하실 때지요?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16시 25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08분 감사중지)
(16시 29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수능을 앞두고 시험지 수령 문제 때문에 우리 나주교육장님, 해남교육장님도 시험지 수령하시나요? 두 분은 이석하시고 대신 행정지원과장들이 발언대로 좌석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동하십시오.
그리고 해남교육장님은 안 가셔도 되나요? 시간이 좀 늦나, 거기는 좀 거리가 있어서. 교육장님이 선택을 잘 하셔야지 조금 늦게 가면 빨리 끝내고 안 그러면 길게 하고.
(장내웃음)
(관계자 퇴장)
지금부터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는 교육 관련 심도 있는 질의는 서류로 받아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보니까 행정지원과장님들도 어느 정도는 다 파악하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답변할 수 있는 것들은 좀 하시고 답변이 곤란한 것들은 서류로 갈음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계속 이어 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장성 출신 정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이렇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함평의 박정애 교육장님 비롯해서 행정과장님 그리고 여기 계신 교장 선생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지금 수능이 이제 3일 남았습니다. 이제 3일 남았는데 하여튼 우리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마음이 복잡한 시기일 거라고 생각하고 압박감과 또 남은 시간에 대한 불안감 그리고 결과에 대한 두려움이 이렇게 뒤섞이는 시간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함평교육장님은 수능 대비 학생들에게 어떻게 지금 대책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함평은 250명 정도가 지금 수능을 응시하게 됩니다. 어쩌면 우리 대한민국에서 인생을 결정할 만큼 아주 중요한 시험이라 내일 두 학교 고등학교를 방문해서 학생들 격려를 좀 해 주고요. 그다음에 수능 당일 날은 아침 7시부터 저희 교육청 직원들이 수능 장소에, 시험 장소에 가가지고 힘내라고 따뜻한 핫팩도 좀 주고 잘 볼 수 있도록 응원을 하려고 합니다.
저희 도의원님들도 같이 동행해서 하시지요?
해남 행정과장님도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해남은 해남, 완도, 장흥, 강진 지구 전체를 문제지 수령하고 배부하고 또 총괄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업무 차질 없도록 진행하도록 하고 또 교육장님께서는 고등학교 방문하셔…….
마이크를 좀 가까이 대 가지고…….
방문하셔서 격려하셨습니다.
중간 이야기가 안 들려서 뭔 소리한 지를 모르겠습니다.
나주 행정과장님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 지역은 학생 수가 한 1038명 정도가 이번에 응시하고요. 나주에는 나주고와 봉황고가 시험지구입니다. 그래서 오늘 시험지 수령하면 저희들이 시험지를 보관하고 나서 당일 날 수능시험 날은 청 직원 전체가 양쪽 학교에 나가서 학생들을 격려하고 일반 학교 교육청 관련 단체도 같이 참여해서 응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 이렇게 교육청별로 노력하고 계시고 또 아마 우리 학부모님들도 더 떨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함께 응원하자는 취지에서 말씀드렸고요.
제가 요즘 계속 체육인으로서 체육 어떤 지역별로 민원 사항이나 여러 가지 의견을 청취하고 제안하다 보니까 나주시에서 어떤 민원보다도 의견을 내주셔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번에 나주시 배구협회에서 존경하는 이재태 위원님이 또 저한테 말씀도 하시고 그런 사항인데요. 우선 나주시 배구협회에서 우리 고등학교 배구대회를 자발적으로 지자체하고 체육회하고 협회하고 또 교육지원청하고 협력해서 대회를 했더라고요.
그런데 고등학교 지금 학교별로 남자가 8개 팀 또 여자부가 5개 팀 또 그 반응이 좋아서 중학교에서 부탁을 해가지고 중학교 남자부가 3팀 또 여자부가 3팀 해가지고 이런 30∼40명의 배구를 시작을 해서 학생부가 지금은 270명이 이번 11월 며칟날 이렇게 대회를 했다는 말씀을 들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게 체육회 그러니까 전남교육청에서 체건과에서 우리가 지원해줄 수 있는 민간보조사업이 그렇게 없어요. 그래서 아마 교육장님의 어떤 재량에 의해서 그런 아이들에게 지원을 해 주는 그런 기능을 하고 있는데 혹시 행정과장님도 그 내용에 대해서 알고 계시면 어떻게 지원을 해줬는지 그거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세부적인 지원 내용은 제가 아직 파악하지 못했고요.
그러시죠. 아마 그럴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우리가 점점 학교 체육 수업이 줄어가고 있잖아요. 또 그런 환경도 부족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배구협회에서 자발적으로 단독적으로 시작했고 또 나주교육지원청에서는 그런 아이들의 어떤 답례품이나 지원금을 어느 정도 예산을 편성하고 요즘 또 교육장님들의 포괄사업비가 없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점점 줄어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줬다는 데에 또 제가 감사드리는 말씀드리면서 이것을 앞으로 아마 이게 지역 기반 학생스포츠클럽 운영이라는 사업비가 있어요. 그런데 그게 협회별로 많게는 1200만 원까지 지원을 해 주고 또 공공형 스포츠클럽이 있는데 좀 그런 사업을 연계를 해서 아마 대회를 유치하고 대회를 하려면 한 1000만 원 정도의 예산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리고 또 저도 이번에 지역에서 볼링 관련 제가 명칭은 고교생들 위주로 그러니까 수능 대비해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잖아요. 그래서 스트레스 & 스트라이크 볼링대항전을 했었는데 모처럼 고등학교별로 대항전을 했어요. 그런데 거기에 학부모, 운영위원회 또 교감 선생님, 교직원 또 학생들 대표로 나와가지고 볼링대회를 했는데 오랜만에 제가 옛날 추억의 어떤 체육대회가 된 것 같더라고요, 대항전이. 서로 어떤 학교에 대한 소속감도 생기고 서로 응원해 주고 또 거기에 어떤 협동심도 생기고 단결력도 생기는 그런 오래간만에 그 분위기를 제가 봤는데요.
그래서 앞으로 수능 대비해서 여러 가지 물론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 조건도 중요하지만 또 그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교육도 필요하지 않냐, 신체 활동을 통해서.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교장 선생님들께서 고민하셔 가지고 그런 사업도 혹시 있으시면 저희 의회에 제안도 해 주시고 하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저희가 요즘 우리 전남도의회에서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비롯해서 저희가 늘봄학교 또 전남 미래형 늘봄학교 TF팀을 구성했고요. 또 저희가 학술적으로 해석을 하기 위해서 또 연구회도 구성을 해서 열심히 지금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거의 마무리 단계인데요. 저희가 이런 어떤 돌봄교육의 서비스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고 도심형과 농촌형 그런 어떤 현안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고 또 정부가 바뀔 때마다 돌봄 정책이 똑같은 내용이지만 명칭만 변경이 되고 혼란스러운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명칭도 단일화하고 그런 어떤 정책 제안을 저희가 지금 플랫폼을 짜서 국회에 촉구도 하고 건의도 해서 전남미래형 늘봄학교가 정책적으로 도입될 수 있게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교장 선생님들께서 혹시 늘봄 관련 좀 문제가 있거나 개선방안이 있으면 제안하실 내용이 있으면 저희한테 제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목포 출신 최정훈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수고하시는데 시간이 없어서 바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행정사무감사는 매년 하고 있습니다, 11월 달에. 그래서 결과에 대해서 조치 결과를 보고 받습니다. 그런데 완결했다고 한 보고내용 중에는 그렇지 않은 곳이 대개 많아서 몇 가지 잠깐 지적만 하고 확인 좀 하고 가겠습니다.
보시면 작년에 모든 청에 학교 내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관련해서 사무감사 지적이 있었고요. 22개 지원청이 관련해 가지고 다 조치했다고 완결 보고를 다 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요. 그런데 사무감사는 작년 11월 달에 했습니다. 그런데 조치 내용에 보면 여수는 2025년 것이 하나도 안 나와 있어요. 2024년 것만 나와 있습니다.
순천도 그렇습니다. 2025년 것 없어요. 2024년 9월 게 전부입니다. 되게 많은데요, 다 빼고 절반 이상이 그러고 있는데 우리 해남도 그러네요. 추진내용이 2024년 9월 달 것만 올라와 있습니다. 2025년 것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행정사무감사 받기 전에 한 내용을 그냥 조치했다고 적혀 있는 겁니다.
함평도 마찬가지입니다. 2024년 6월 달 것, 2024년 8월 것만 나와 있고 그 밑의 내용은 언제 한 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작년 11월 달에 행정사무감사 지적된 내용의 조치를 했다고 완결이라고 나와 있는데 내용은 상당수 지원청에서 2024년 내용을 기록해 놓고 완결이라고 해 놨습니다.
이것 어찌 보면 허위보고입니다. 다시 시정 부탁드리고요. 그러니까 있으니까 형식적으로 쓰는 것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하는 게 그냥 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 내용을 충분히 반영하셔 가지고 이후에 하시면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걸 하지 않았다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불용액도 마찬가지고요.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보면 불용, 보시면 좋겠네요. 다들 가지고 계실 거니까요. 세출 항목 보시면요, 지금 해남 것 보고 있는데 세출에 보시면 우리가 아, 학교. 일반 학교의 예산 나와 있지 않습니까? 보통 26번 항목입니다, 모든 지원청에서. 학교별 예산집행 실적 보시면 다 지원청 마찬가지니까 공통으로 드리는 질문입니다. 예산현액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집행액이 있습니다. 이월액이 있고 불용액이 있고 반환액이 있습니다. 물론 2025년 것은 빼겠습니다. 그럼 다 맞지요. 그런데 궁금한 것은요, 예산현액에서 집행을 합니다. 집행을 하지 않고 못 하는 게 불용액이죠. 그렇죠? 그런데 그다음에 반환액이 있습니다. 그래서 집행액과 불용액을 더하면 딱 100%입니다. 그게 바로 예산현액과 같아집니다.
그러면 그다음 옆에 있는 반환액이 있는데요. 반환액은 지자체와 교육청에 반환하면 되는 것인데 이 금액은 어떻게 나온 금액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쉽게 말하면 100억이 한 학교 예산이다라고 하면 99억을 집행했다, 99%. 1억을 집행 못 했다. 불용액 1%가 됩니다. 그다음에 약 2억 정도를 반환합니다. 그 2억은 어디에서 나온 2억일까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반환액 금액이 표시되어 있는데 학교회계 같은 경우에는 2월 말로 결산이 끝나면 결산했을 때의 집행하고 남은 액이 불용액이고요. 반환액은 보통 3월 초에 반환을 하는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불용액 중에서 목적사업비 같은 경우는 10만 원 이상이 남을 경우에는 도교육청으로 반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금액을 표시한 것 같고요. 그다음에 지자체 반환액 부분은 정산 잔액, 정산 잔액은 다음 회계연도에 편성을 해서 지출금액을 편성해서 반환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육청 반환액은 불용액에 포함되겠네요?
불용액이 0.5%인데 교육청 반환액이 1.5%입니다. 불용액은 5000만 원이라고 그랬는데 반환액은 1억 5000이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이것은 반환액이 불용액보다 훨씬 큰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이게 안 맞지요. 불용액 중에 일부를 지자체 반환 내지는 교육청에 반환한다. 이게 안 맞습니다.
이게 모든 교육청이 마찬가지거든요. 이것은 본청과 관계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런 회계처리를 하고 있는 것인지 좀 의아해서, 이게 복잡하게 본청 따로, 지원청 따로, 학교 따로 있으니까 복잡해 보이기는 하는데요. 학교를 놓고 봤을 때 그렇다는 얘깁니다. 이게 안 맞는 거죠.
집행을 했는데 돈이 남아요? 못 쓴 게 불용액인데 집행이 끝났는데 무슨 반환하는 게 생긴다는 얘기죠? 그러면 불용액 안에서 못 쓴 것을 반환하는 게 이해가 가는데 지금 그렇지 않은 구조거든요. 중복도 아닌 거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실무적으로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전체 최종본이 안 맞아 버려서. 설명 더 가능합니까?
이 부분은 검토 후에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꼭 지원청의 문제가 아니고 전체 교육청의 시스템을 봐야 할 것 같아요. 이게 안 맞아 들어가니까 그것을 좀 확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학교회계전출금 있지 않습니까? 학교회계전출금 반환금 이것은 언제 지원청으로 들어옵니까? 학교회계전출금 있지 않습니까?
그 전출금이 반환되는 경우 있지요, 다 못 쓰고?
그때 반환금 들어오잖아요. 언제 반환금은 들어옵니까? 언제 예산에 잡히나요?
3월 달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본 지원청별로 예산 들어올 때 빠졌다가 그러면 학교회계 마감하고 그럼 쉽게 내년 올 2025학년도 회계라면 내년 2026년 3월 끝내고 들어옵니까, 그때 반환금이? 이 반환금이 어찌 보면 교육청 반환금이지요? 학교회계전출금 반납금 이런 부분들이 이 반납금이 아까 말했던 교육청으로 반환하는 그것과 같습니까, 다릅니까?
그러면 이것은 집행이 안 된 거죠? 집행하고 남았으니까 집행 잔액이니까 어떤 이유든지 간에 반환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것 관련해서 같이 한번 검토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함평교육장님, 함평 76페이지 좀 봐주시겠습니까?
보면 물품 계약 교과서 대금 있지 않습니까? 8번, 9번 항목.
교과서나 이런 것 다 1인 수의로 다 계약합니까?
다시 한번만 말씀해 주십시오. 죄송합니다.
교과서 대금 있잖아요. 교과서 도서구입 있잖아요. 다 1인 수의인데 모든 지원청이 다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다 1인 수의가 가능한 항목입니까?
계약금액에 따라서…….
아니 계약금액이 1억 넘어가잖아요. 1억 4000이잖아요. 이것은 다 법령이 적혀 있긴 한데 이것은 전체적으로 나중에 따로 서류 정리해야 될 것 같은데요. 그러면 이것 말고 2024년에는 교과서 1학기 구입 대금이 1억 2500이었거든요. 그런데 2025년에는 1억 6800이 되는데 이렇게 한 해 금액이 4000 이상 늘어날 만한 그런 이유가 있나요?
교과서 대금도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고요.
그래도 이것은 너무 과하지 않습니까? 우리 학생 수가 감소해 가지고 교과서 대금은 내려가는 추세 같던데.
위원님께서 양해를 해 주시면 정확히 파악해서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 부분 나중에 같이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이게 AIDT와 관계있나요? 관계없죠, 이 부분은, 전혀 관계없지요? 이건 일반 교과서지요?
올해 같은 경우는 더 늘어날 이유가 전혀 없거든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주시는 우리 교육가족 여러분, 여러분이 계시기에 우리 학생들이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학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먼저 노고에 감사드리고 행정감사 질문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교육장님들이 가셔서 간단하게만 여쭤보겠습니다.
나주교육지원청에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 저희한테 이 자료도 주시고 빅뱅 프로젝트를 담대하게 준비하셔서 발표를 하셨어요. 그런데 이것에 있어서 혹시 자세한 것은 나중에 서면으로 주시더라도 간단하게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현재 사실 우리 전남, 전국적이지만 전남의 경우도 학생 수가 많이 감소를 하고 있는 편인데 지금 대학생까지 합쳐서 2만 4∼5000명 되시더라고요, 올해 현재 현안이. 그런데 10년 후에 5000명 정도를 더 수를 증가시켜서 3만 명을 만들겠다라는 비전이신 것 같은데 혹시 그것에 대한 어떤 근거가 있었을까요?
학생 수 3만 명 이 부분은 우선은 공공기관이 16개 공공기관이 있습니다. 이 공공기관이 2차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거든요. 기관이 추가로 이전되면 이에 따른 학생 수가 증가할 것이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빅뱅 프로젝트의 사업을 활성화하면서 여러 가지 교육인프라가 구축되면서 학생 수가 더 증가할 것으로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적하고자 질문드린 것은 아니고요. 지금 같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 지원청이 지역사회랑 힘을 합쳐서 이런 큰 꿈을 그린다는 자체는 사실 저 개인적으로도 응원하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조금 걱정스러운 것은 사실 현실적으로 봤을 때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 개인적으로요. 거기에다 출범식이라고 할까요, 그 부분을 워낙 대대적으로 하시다 보니까 이게 이제는 나주교육지원청의 일이 아니고 어떻게 보면 전남교육의 신뢰하고도 관계가 있을 수도 있을 거라고 저는 판단을 했어요.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보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 차근차근 준비를 해 가시겠지만 체계적인 계획들이 자세하게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야 우리 나주를 넘어서서 전남의 교육이 변화를 만들어 간다. 그러면서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지만 또 역으로 책임감이 무거우실 것 같으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 과장님께서 교육장님께도 좀 전달을 해 주시고 그 과정들이나 계획이 준비가 되시면 자료로도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함평교육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함평도서관 이설 신축 준비하고 계시죠?
최근에 보니까 인사이트 투어도 갔다 오셨다고 올라왔더라고요, 보도자료가. 최근에 아마 저보다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그런데 최근에 우리 도서관들이 새로운 변화의 시기를 갖추면서 기존에 지식의 창고라기보다는 사실은 모든 것들이 융합된 공간들이잖아요. 거기에서 특히 우리 교육청 도서관 같은 경우는 제가 항상 도서관 이야기할 때마다 말씀드리지만 학생들을 위한 공간들이 충분해야 된다. 우리가 도서관에서 주로 평생교육도 진행하고 하지만 학생들을 위한 공간들이 좀 확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함평에서는 꿈샘유아놀이터 엊그저께도 우리 교육장님께서 저한테 이야기 주셨는데 1년 동안 예약이 없을 정도로 그 정도로 인기가 많다, 그런 이야기도 주셨는데 그런 우리 유아, 학생, 청소년들의 공간들을 확보할 계획이 있으신지 도서관 계획에 대해서 간단하게 듣고 싶어요, 아직 설계 중이실 것 같아서.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정도 묵은 숙제였습니다. 그래서 지자체에서 올해, 작년에 부지를 매입해줘 가지고 이제 발걸음을 떼기 시작합니다.
올해 인사이트 투어를 하고 있는데 도서관 관련 전문가들 그다음에 학부모들, 민관산학 위원, 우리 교직원 포함해가지고 지원단을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올해 인사이트 투어를 하고 내년에 설계가 들어갑니다. 우리 교육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예산 확보도 부탁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내년에 설계가 되면 내후년부터 건물이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공사가 시작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열람실 위주의 도서관이 아니라 정말 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은 곳, 가면 책이 저절로 읽고 싶은 곳 또 책뿐만 아니라 친구들하고 대화도 나누고 그럼으로써 여러 가지 교육활동 더불어서 하고 학폭이라든지 이런 것도 줄일 수 있고 그런 과정으로 엮으려고 매일매일 고민을 하고 있고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인사이트 투어단에는 전문교수님들도 추천을 받아서 들어가 있습니다.
한 개 살짝 제안을 드리자면 함평의 학교들이 모든 전남의 학교들이 다 비슷한데요. 노후화된 학교들이 많잖아요. 그러면 진로 교육이나 그런 부분들도 도서관을 새로 대단위 사업을 하시는 거니까 고민을 융합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옆에 지역인 영광에서 거주를 하는 위원이라서 보면 사실 함평의 지원청이나 그런 구조들을 되게 부러워하는 지역민들이 많아요. 왜냐하면 넓은 공간에서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배울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 아마 교육장님께서 계획하실 때 같이 융합될 수 있게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뭐 관심이야 워낙 많으시겠지만 노파심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마 함평은 대단위 사업이 대부분 학교 자체 사업을 제외하고는 현재로서 그릴 수 있는 사업들이 대체적으로 차근차근 된 것 같아요. 도서관이 제일 큰 방향 중의 하나일 것 같은데 그 부분에 있어서 관심 갖고 저희도 열심히 서포트할 테니까 우리 함평이 제가 작년에도 이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책자를 보면 가장 아플 때가 유치원생 수를 볼 때가 가장 아픕니다, 우리 함평은. 그래서 좀 그런 것들을 변화를 만들 수 있는 방향성들이 나올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하고 믿고 지켜보겠습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교장 선생님들이 3개 지역 교장 선생님들이 다 계셔서 이 말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제가 원래 전에부터 지원청하고 교장 선생님들 행정감사 할 때 좀 이야기를 드리려고 했는데 제가 자료를 늦게 취합이 되어 가지고 오늘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학교에서 학생 자치활동 관련해서 예산을 세우시는데 우리 전남도교육청에서 올해부터는 2%를 의무적으로 세워달라고 아마 우리 학교들한테 요청을 했을 거예요. 그 부분에 있어서 사실 작년보다는 많이 올라왔습니다. 퍼센티지까지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하지만 아직도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우리 전남도교육청에 민주생활시민교육과가 있을 정도로 민주적인 교육에 대해서 열성을 다하고 있는데 학교에서 가장 민주적인 교육은 저는 우리 학생의 자치활동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물론 재정적으로 어려우시고 또 학생회들이 모든 학교가 다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장 선생님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학생들이 더 바른 민주시민이 될 수 있도록 2%는 앞으로 지켜주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먼저 오늘 이 행정사무감사장에 나주, 해남, 함평 교육장님들 그리고 또 교장 선생님들 오랜 시간 수고 많으시고 또 우리 일선에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과 1년에 유일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 마련해 주신 우리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먼저 함평교육장님께 좀 여쭈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함평 같은 경우도 사실 함평읍의 경우는 예를 들어서 주변에 손불, 신광, 엄다 이런 쪽에 계신 분들이 주거하는 곳은 함평읍에다 집을 놓고 나머지 생활은 일은 거기에서 하시고 농사를 짓거나 하시고 집은 읍에 거주하시기 때문에 면 단위들의 인구소멸 이런 것들이 엄청 심각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아까 행정사무감사장에서 우리 해남교육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우리 작은 학교들을 살리기 위해서 특색프로그램이 아닌 특색교육에 더 신경을 써야 된다는 말씀이 저도 계속 와닿습니다.
그런데 일단 특색프로그램부터 시작을 해서 또 특색교육까지 자리가 잡히는 데 과정과 단계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일단 우리 함평 보면 우리 학생들을 교육하는 과정에서 특색프로그램들 작은 학교들이 상당히 많이 활성화된 부분들이 보이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제가 운영위원회 회의록들을 열람해 보면 기산초등학교 같은 경우도 다문화 친구 엄마 나라를 간다거나 또 엄다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작년 겨울, 올해 겨울 보면 해마다 학생들을 데리고 스키캠프, 4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을 데리고 스키캠프를 가고 또 저학년 학생들은 썰매장 체험도 시켜 주고 여러 노력들을 많이 하고 더군다나 함평의 경우는 골프고등학교가 있고 또 여러 골프장들이 있는 환경이 좋기 때문에 우리 초등학생들도 골프를 많이 접하고 또 특구 이후에 예산이 늘어난 관계로 저학년 학생들까지도 골프 기회들도 많이 주고 계시는데 우리 이런 여러 과정 속에서 교육장님 부임하셔서 시간들도 많이 지났기 때문에 어떤 소회라든지 생각 좀 말씀 부탁드립니다.
함평교육을 조금이나 소개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함평은 작은 군이고 학생 수도 계속 점차 감소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민이 너무나 많은 지점입니다. 그래서 아까 해남에서도 이야기를 하셨지만 어떤 프로그램 하나를 같이 운영하는 게 아니라 함평을 4권역으로 나눠서 공동교육과정을 올해부터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4권역으로 나눠서 학생들이 작은 소인수 학교에서 하기 어려운 교육활동들을 인근의 시설이라든지 또 인근 학교의 학생하고 같이 운영할 수 있도록 4권역으로 나눠서 평상시에는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주말에는 주말프로그램으로 연계하고 그다음에 방과 후 교육과정, 여름에는 집중 캠프까지 운영을 해가지고 1년의 과정을 교육과정과 연계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진행을 했었고 내년에도 또 교장 선생님들 뒤에 계시지만 학교장 내년 교육과정 안내할 때 그 권역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작은 학교 교장 선생님들 아까 잠깐 언급하셨는데 눈물겹도록 열심히 합니다. 교장 선생님들 정말로 이 자리를 빌려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교장 선생님들이 작지만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기를 살려주는 교장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리고 그리고 각종 공모사업에도 학교에서 응모를 하셔가지고 학생 교육활동에 조금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노력하고 있고 물론 교육청에서도 교육발전특구 예산으로 올해는 좀 여유 있게 운영을 했습니다마는 학교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해 주는 부분이 있어서 윈윈하고 있는 학교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교육장님 말씀처럼 학교에서 교장 선생님들 얼마나 많이 힘드십니까, 함평뿐만이 아니라 우리 전남의 많은 곳들 학교들이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기 때문에 그 고충은 매우 크실 것으로 생각하고 그러나 그 와중에 살펴주셔야 될 것이 우리 교장 선생님들 그리고 또 선생님들의 고충이십니다.
우리 교장 선생님들 같은 경우는 학교라는 공간이 지금 MZ세대로 칭하는 우리 젊은 교사들부터 연배가 있으신 선생님들까지 그리고 또 자식 사랑이 끔찍하신 우리 학부모들 또 그 사랑을 받고 자란 학생들까지 상대를 하시려다 보면 제가 예전 행정사무감사 때 어떤 교장 선생님께서 그 말씀을 하셨어요. 위원님, 정치만 생물이 아니라 교육도 생물입니다. 정말 시시각각 변하고 모든 것들이 급변하는 이런 것들을 상대하기가 너무 힘들고 예측할 수가 없다, 이런 말씀 주셨는데 그 말씀이 잠깐 생각이 나고 이런 여러 작은 학교라든지 어떤 이런 것들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 어떤 것을 할 때 교장 선생님들과 선생님들의 고충이 크지 않게 함평교육장님께서 살펴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우리 해남교육장님 지금 나주교육장님하고 자리에 안 계시기 때문에 잠깐 말씀드리면 과장님, 우리 교육장님 같은 경우는 제가 교육장님 관련 옛날 기사를 찾아보면 대한민국 스승의 상 1회 대상 수상자시잖아요, 해남교육장님께서. 교육장님의 교육 철학 그리고 또 헌신 또 예전에 조도고 시절에 학생들의 야간급식을 직접 해먹이면서 조도고 최초로 서울대 학생 1명 배출도 하시고 여러 그런 것들에 대해서 지금도 이렇게 회자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런 교육장님이 지금 오셨으니까 우리 교육장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것들 들어보면 도서 지역 농산어촌 학생들의 학습 격차를 줄이기 위한 여러 이런 구체적인 안들에 대한 생각들이 깊으시니까 과장님을 비롯한 교육지원청에서도 해남교육의 발전을 위해서 나서 주시기 바라고요.
과장님께도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교육장님이 본청에 계실 때 보면 학사 분야 감사업무 길라잡이를 하나 집필하셨어요. 그래서 그게 지금도 학교 자율감사의 교본이라고 불릴 정도의 그런 것들을 집필하셨기 때문에 우리 관내 학교들의 자율적 행정역량 강화를 위해서 우리 교육지원청도 좀 더 지원업무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주교육장님도 지금 교육장님이 안 계시니까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에 관해서 많은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알고 계시니까 더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만 과장님 어쨌든 나주교육지원청이 나서서 이런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 우리 전남교육청도 핵심 주력 사업 중 하나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그것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우리 뒤에 앉아 계시는 나주 관내 물론 나주교육지원청과 연계하는 공공기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뒤에 앉아 계시는 우리 교장 선생님들과 교직원들 또 학생들의 숨은 노력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고요.
그리고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우리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마다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함평 같은 경우 또 해남 같은 경우 특이한 사안들이 올라오지 않아서 말씀드리진 않지만 나주교육지원청 같은 경우는 칭찬할 일들이 매우 많으신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이 되게 활성화되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남평초에 영어체험 주관하신 선생님들 또 세지중학교 전미자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분들 또 우리 나주교육지원청은 학교종합지원센터에 관한 칭찬이 정말 너무 다수를 이루더라고요. 그래서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올라온 우리 나주교육을 위해서 헌신하는 분들에 있어서는 각별이 좀 더 교육청에서 챙겨주시기 바라고, 제가 지원청 행정사무감사 때 공통적으로 드리는 말씀이 교육장님들은 뒤에 앉아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의 반장 같은 역할일 뿐이다. 교육장님들께서는 교장 선생님들의 고충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교육장으로서 내가 얼마든지 교장 선생님들을 위해서 일을 하겠다라는 말씀을 해 주셔야 된다. 어떤 지역 같은 경우는 교육지원청만 보이지 그 학교들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 해당 지역 교육의 성과는 여기 앉아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과 그리고 또 교직원, 선생님들, 학생들의 다 그런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물이라는 말씀 지속적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늘 수고해 주시고 헌신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진남 위원님 시간을 너무 잘 맞추는 것 같아.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들 다 하셨지요? 저도 교육장님들도 가시고 그래서 간단하게 한 서너 가지만 질의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애쓰신 나주, 해남, 함평교육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주 과장님!
마이크 켜 놓고 대답해야야죠.
과장님, 교육장님한테 물어보려고 했는데요. 나주교육의 변화, 학교 공동체는 곧 지역공동체하고 연결하는 과정 안에서 빅뱅 프로젝트를 지금 하고 있는데 그게 구체적으로 어떤 겁니까? 뭘 추구하는 겁니까?
빅뱅 프로젝트의 기본이라고 하면 나주교육의 활성화이기도 하고 지역사회의 발전, 제2의 도약 이것을 꿈꾸는 것이기도 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너무 많은 것들을 하려고 하면 안 돼요. 가이드라인을 세워서 발전시킬 것들은 발전시키고 아닌 것들은 아니고 그래서 선택과 집중을 잘 해 주십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내일모레면 수능이잖아요. 여기 공동으로 3개 교육청 우리 교육장님들, 수능 아이들이 그동안 많이 준비했으니까 철저하게 어떤 문제들이 안 생기게끔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다른 지원청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얘기를 했는데요. 어찌 보면 우리 교육장님만큼 행정과장님이 잘 알 것 같은데요.
행정과장님, 그린스마트스쿨 추진과제가 뭡니까? 어차피 하드웨어는 과장님들이 할 것 아니에요.
어찌 됐든 책들을 읽어보시고 하셔야지요, 과장님들께서요. 이게 5가지 과제가 있는데 공간개선, 스마트교육, 환경 교육, 마을 교육, 안전 그렇게 하거든요.
행정사무감사 책자 64페이지를 보니까 산포초등학교 그린스마트스쿨 비품들을 사고 했더라고요. 컴퓨터, 약품장, 전광판, 가구, 전자칠판 구매가 전부예요. 이게 가이드라인을 세워서 새로 학교를 신축하거나 증축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물론 건물은 시설과에서 지어주지요. 그러면 그 안에 들어갈 소프트웨어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이 필요한 거예요. 그냥 마구잡이식으로 사지 마시고요. 처음에 했을 때, 그러려면 왜 그린스마트를 합니까? 처음 할 때 잘 하셔야지요.
아무튼 제가 보니까 산포초등학교 그린스마트스쿨은 추진과제에 맞게 예산이 잘 쓰여졌는지라는 의문이 좀 들고요. 그리고 65페이지 금천초도 별반 다르지 않더라고요.
과장님 그렇습니다. 정부 예산을 쓰는 데 있어서 구성할 때 가이드라인의 계획을 가지고 목적에 맞게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것들은 교육지원청에서 지원을 해 주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새로운 건물 짓는데 보통 100억 이상씩 들어가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요?
교육청 다 마찬가지입니다. 해남교육청도 마찬가지고, 함평도 지금 그린스마트 하나요? 교육장님들이 섬세하게 보시고 그 지역의 특성에 따라 달라요. 그렇지만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면서 그 안에서 특색사업들을 발굴해서 이렇게 해 주셔야지 그냥 그 누구도 컨트롤 안 하고 해버리면 마구잡이식으로 돼서 미래교육에 대한 준비들을 하려고 한 것 아닙니까?
아무튼 이렇게 잘 준비 좀 해 주시고요. 이렇게 나주청은 그린스마트 조성된 곳과 조성 중인 곳을 점검하셔서 추진과제에 맞게 된 부분과 안 된 부분을 확인하여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교육장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린스마트스쿨 추진과제와 예산 사용 적합 여부 잘 확인하셔서 잘 해 주셔야 됩니다. 그 누구도 주인의식이 없이 가버리면 이게 방향성을 잃어버리거든요. 지금 우리가 전라남도교육청이 물론 다른 데도 다 힘들었죠. 그런데 지금 미래교육으로 가는 과정 안에서 굉장히 과도기적인 시기를 거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 많이 신경 좀 써 주십사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주 과장님, 나주만 계속 질의를 하시네요. 현재까지 공유지원센터 지금 추진하고 진행하고 계시지요?
이게 지금 전라남도 전국에서 처음으로 진행을 하는 것인데 예산이 증액 예산으로 갔을 때는 큰 문제가 안 되는데 감액 예산으로 계속 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공유지원센터를 만든 것인데 추진과정에서 어려운 점이 무엇인가, 그리고 시범 사업인 만큼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이 무엇인가, 그리고 공유센터를 구축하는데 저희 교육위원회에서 도움이 될만한 게 뭐가 있는가 그런 것들을 뽑아서 이것도 마찬가지 서류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해남 과장님, 다른 지원청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아마 보셨을 거라 생각이 되는데요. 해남 삼산초등학교에는 초등학교에 골프부가 있다면서요.
그리고 그 옆에 함평교육장님, 골프고등학교 있지요?
그러면 아이들이 초등학교에서 배워요. 중학교는 어디로 갑니까?
관내에는 중학교 골프를 하는 데는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황산중학교에 제반 여건들을 마련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섬세하지 못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어떤 성장 과정에서 체육이 됐든 교육이 됐든 결정적인 시기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초등학교 때는 배워가지고 중학교 갈 때는 없다. 그리고 고등학교 때는 있다. 그것은 교육청에서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그것도 마찬가지 계획서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함평교육장님 끝끝내 남아 계시는데 질의 안 하고 넘어가면 좀 그러잖아요.
제가 보니까 손불중학교, 신광중학교, 해보중학교 여기가 지금 작은 학교잖아요. 그렇지요?
손불중학교는 학생 26명에 교사 8명, 신광중학교는 학생 11명에 교사 8명, 해보중학교는 학생 28명에 교사 11명, 이게 교사 배치가 어떤 객관적인 근거가 없어요. 왜 이렇게 차이가 나지요? 그 전에는 많았다가 갑자기 줄어든 건가요?
위원장님 잘 아시다시피 전남이 급감을 하고 있습니다, 교원 수가. 그러다 보니 한시적 기간제를 올해까지는 어떻게 유지를 하고 있는데 내년에 한시적 기간제가 또 없어진다면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몇 번의 협의를 합니다. 교무부장 협의 그다음에 교감 선생님들 협의 그래서 겸임을 짤 때 그리고 순회 가는 거리 과목별로 그것을 조정해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 순천도 마찬가지고 광양 지역도 마찬가지고 언제까지 순회 교사를, 순회 교사들 정신이 없더구먼요, 시간에 달려가지고. 그러다 사고 나면 누가 책임질 거예요? 그리고 지금 학령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는데 계속 순회 교사들 뽑아서 돌릴 거예요? 그게 맞지 않습니다, 시대적으로. 미래교육으로 가는 과정 안에서 지금 보면 혹시 교육장님 미네르바 스쿨 아시지요?
미네르바 스쿨, IB 교육도 아시지요?
그것들의 장점들을 뽑아서 보면 저희 2030 교실을 만들어 내게 된 동기 중의 하나가 그거거든요. 그리고 IB 교육도 마찬가지고 미네르바 스쿨도 지금 7개에 거기는 학교가 없습니다. 자, 교육장님 대면 수업하고 비대면 수업하고의 생각들을 어떤 견해를 갖고 계세요?
최근에 저도 IB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들을 많이 다녀보고 있습니다.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 저희는 아직까지 함평은 IB 스쿨을 안 하고 있는데 그것의 어떤 장점을 방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소규모 학교나 교원이 급감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받아들여가지고 받아들인다면 함평이 어떤 장점이 될까를 계속 분석 중에 있고요.
2030 교실도 함평에 유치원 하나, 초등학교 3개, 중학교 2개 해서 6개를 올해 개설을 했습니다. 지난번에 학교 방문 갔을 때 선생님께서 그 교실에서 수업 공개를 해 주셨어요, 직접.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 함평의 방향을 잡고 한다면 교원이 부족한 부분을 좀 해소할 수 있을까 계속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손불중학교, 신광중학교, 해보중학교는 2030 교실 혹시 설치되어 있나요?
그러면 이 학교들은 온라인 학습카페는 설치되어 있어요?
손불중하고 해보중은 아닙니다. 지금 중학교에서는 함평중하고 월야중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장님 이게 오프라인 교육하고 온라인 교육이 거의 동등화가 되고 있는 그런 시점으로 가고 있거든요. 앞으로 학령인구가 2030년 되면 24.3%가 줄어드는데 과연 그렇다고 해서 교육부의 앞으로 방향성을 보면 교사 선생님들을 그렇게 크게 증액시키고 싶은 생각이 없나 봐요. 그러면 과연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이 지금부터 아주 필요합니다.
그리고 2030 교실을 이렇게 단위 학교별로 소규모 학교 그리고 섬 지역 학교 설치해야 됩니다. 거문중학교를 보니까 도대체 수업을 하는지 안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현황으로 봤을 때. 그게 해결할 수 있는 게 2030 교실 안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혹시 읽어보셨어요, 가이드라인?
다는 아니지만 중요 매뉴얼은 읽어보았습니다.
그것 1시간이면 읽을 수 있으니까 행감 끝나고 가서 구해가지고 읽어보십시오.
해남교육과장님, 과장님들도 행정지원과장님들은 다 알고 계셔야 돼요. 왜냐하면 이게 단위 학교 단위로 25명을 기준으로 한 학급이 구성이 되면 한 학급 안에서 모둠학습으로 5개 수업을 같은 동시간에 할 수 있습니다. 그게 2030 교실이거든요. 지금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은데, 그리고 손불중학교 같은 데서도 바로 연세대학교 교수님하고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게 2030 교실입니다. 아마 우리 교장 선생님들도 다 아시겠지만 내년 6월까지 해서 무선AP 교체 작업했을 싹 했을 거예요. 아마 지금 거의 다 했나요? 어때요, 함평교육장님?
예, 거의 다 했습니다.
해남 마찬가지죠? 다 끝났나요?
예, 지금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이게 학교를 보니까 무선 AP를 사주면서 A, B, C, D, E, F 회사를 사준 거예요. 우리는 그렇게 사주라 해도 못 사주거든요. 통신도 사람하고 똑같아서요, 자기 영역을 최대한 확대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A라는 회사하고 B라는 회사에 그 가운데에 있는 교집합 부분은 A라는 회사에 무선 AP가 힘이 셌을 때는 전력이 PoE 스위치를 통해서 전력이 셌을 때, 안정적으로 셌을 때 그쪽을 잡고 가요. 그러다가 갑자기 AC니까 교류니까 갑자기 약해질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 B라는 회사 게 힘이 세지면서 그 안에 있는 아이들은 버퍼링이 일어나서 수업을 못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전체적으로 무선 AP를 통일을 시켰고요.
그리고 작은 학교들은 전력의 문제가 없습니다. 전력의 문제가 없기 때문에 그것들을 바로 2030 교실들을 보통 3명도 있고 5명도 있고 그러잖아요, 한 학급당. 그런가요? 그런 데는 아무 문제 없이 지금 진행하셔도 되거든요. 그래서 교육연수원을 통해서 우리 선생님들의 어떤 연수를 통해서 이 방향으로 가야 되는데 아무튼 우리 교육장님들이 신경을 써 주십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결국은 이게 미래교육으로 가는 과정 안에서 어제도 그제도 잠깐 이야기를 했지만 교사의 질이 결국은 모든 것을 지배를 합니다. 그리고 또 그에 따라서 지금 교권을 확립하는 것도 2030 교실이 전체적으로 확립이 됐을 때 교사의 권위도 높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시점에 와 있습니다.
아마 2030 교실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읽어보시고 그것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이 되면 지금 제가 한 말씀이 무슨 말인지 아마 알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선생님들도 엘리트화가 되면서 선생님들의 수준이 올라가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선생님들의 권위를 존중하게 될 것입니다. 그게 2030 교실의 목적입니다.
아마 제가 봤을 때 앞으로 짧으면 5년, 길면 10년 안에 오프라인 교육하고 온라인 교육이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30 교실의 목적은 첫 번째, 시공간을 초월하는 교실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지금 전라남도에 다문화 학생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 언어장벽을 깨트리는 교실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저희들이 11개 광역시하고 해서 통합플랫폼도 지금 만들어서 거의 완성 단계에 와 있고요. 통합플랫폼을 만들면 저희들이 수업하는데 별문제가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저희가 지금 너무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 갔었는데요, 미래교육은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해야 되고 창의적인 수업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완성할 수 있는 그 부분이 2030 교실을 우리 전라남도 교육 취약지역 그리고 섬 교육부터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늘려 가야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동의하십니까, 교육장님?
한번 보시고 그 방향성을 잡고 결국은 그렇습니다. 여기 계신 물론 도교육청에서 기획을 해서 내립니다. 내리면 여기 계신 교육장님들 중심으로 해서 실질적으로 가장 핵심은 우리 교장 선생님들이 잘해 주셔야 됩니다.
물론 우리 교장 선생님들이 평생을 교육에 몸을 담고 있었기 때문에 저희들보다 훨씬 더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더 갖고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선생님도 공부를 해야 되고 학생도 공부를 해야 되고 우리 위원들도 공부를 해서 전라남도가 미래 교육으로 가는 과정 안에서 5년 후, 10년 후에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에 대한 것들을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야 될 시기입니다.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좀 전에 정철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저희들이 교육부가 하향식으로 갑자기 늘봄학교를 내려서 지금 교육 현장에 민원들이 많습니다. 동의하시지요?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그 부분들은 저희가 1년 전부터 정철 위원이 TF 단장을 하면서 거의 다 완성이 됐어요. 상향식의 전남형 늘봄학교의 모델을 만들고 있으니까 여기 계신 교장 선생님들이나 아니면 교육장님들을 통해서 우리 전문위원실이나 아니면 정철 위원한테 직접 주셔도 되고 그 부분을 좀 해서 우리 전남교육 안에 양육과 보육과 교육 그것을 통합해서 믹싱해 버리려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저희들이 보고 있으니까 우리 선생님들께서 좋은 의견 있으면 완성 단계에서 저희들이 참고하게끔 올려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들이 국회에 토론과정도 거치고 그러려고 합니다. 그래서 나는 꼭 이 얘기는 꼭 해줘야 되겠다라는 내용들이 있으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학교 현장에 대한 의견 청취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이번 시간은 교육 정책들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또 어떤 부분에 대해서 개선이 필요한지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입니다. 특히 학교 운영의 최일선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이끌고 계신 학교장 선생님들의 의견은 전남교육 정책을 보완하고 발전시키는데 무엇보다 소중한 의견이 될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학교장 선생님들의 말씀을 경청해 주시고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오늘 오셨는데 의회나 아니면 도교육청에 이 얘기는 좀 하고 싶다는 내용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우리 신원호 교장 선생님 한 말씀 하시지요, 나중에 자기들끼리 있으면서 하지 말고. 나오셔서.
매성중‧고등학교 교장 신원호라고 합니다.
이렇게 위원장님이 또 나와서 한 마디 하라고 하는데 참 일단 많은 것을 행정사무감사 참여해 보면서 많이 느끼는데요. 여기 오신 자리에서 몇 가지 의견을 드리자면 전체 의견은 아닐 수 있겠지만 제가 유일하게 중학교와 고등학교이고 학생 수가 1111명, 2개 합쳐서, 교직원 수가 120명 거대 학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혹시 다른 학교와 약간 다를 수 있지만 의견을 꼭 자리를 주셨으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2030 교실에 대한 의미를 정말 중요하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많은 학교에서 그것을 구성할 때 선생님들 중심으로 하다 보니 약간 전문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원청의 지원이나 전문가의 지원이 같이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방향성을 일치화시켜서 모든 학교가 한 방향으로 가야 되는데 우후죽순으로 가게 되면 난립이 있을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는 저희들이 최근에 선생님들이 현장체험학습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습니다. 현장체험학습은 아이들이 민주주의 공동체를 배울 수 있고 시민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중요한 길이지만 선생님들이 모든 것을 책임지고 또 학교가 책임지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의무가 아니고 선택이다 보니 아이들도 참여하지 않는 학생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체험학습은 유일하게 학교에서 해줘야만 할 수 있는 민주시민 교육이라고 한다면 학생도 선생님도 반드시 행복할 수 있는 체험으로 간다면 안전요원 배치는 의무화 또는 중학교 학생이나 초등학생이나 모든 학생들은 의미 있는 체험을 하려면 해설사를 지원하려면 현재 지원금가지고는 너무 적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세 번째 이 부분은 고등학교 교장으로서 말하는 것보다는 대규모 중학교 교장으로서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남의 약 65%는 큰 중학교에 있습니다. 만일 큰 중학교 학생들을 역량 있는 학생으로 키우지 못한다면 전남의 교육은 그 토대가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재 작은 학교에 있는 교육은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에 비해서 중학교에 있는 큰 규모 학생에 대한 관심은 너무도 적습니다.
예를 들면 5000만 원이라는 체험학습비가 있다면 차량 대여비로 약 1000만 원 이상이 나갑니다. 그래서 저는 65% 학생들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자기주도 학습력을 자꾸 이야기하시는데 자기주도학습은 중학교 때 확립되어야 합니다. 왜 그러냐면 고등학교는 이미 고교학점제라든가 등급 때문에 상대적으로 들어와 버리기 때문에 주도학습 할 여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초‧중에서 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주도학습을 정확하게 트레이닝할 수 있는 그런 코스를 개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청에서 각자 개발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짧은 시간에 이 3가지를 말씀드렸지만 이런 말들이 조금 도움이 됐으면 하는 현장 교장으로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수)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예, 들어가셔도 됩니다.
와, 저 정도로 실력이 있는데. 아무튼 고맙습니다. 또 다른 교장 선생님 말씀하실 분 계신가요? 없어요?
좀 전에 신원호 교장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 2030 교실의 한 방향으로 통일하되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라, 아주 백 점짜리 얘기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도교육청 담당과 그리고 교육지원청의 하드웨어 전문가들이 붙어서 잘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장체험학습 이것은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국가적으로 어떤 법을 제정을 해야 할 부분도 약간 있고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도 계속 저희들이 건의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민주생활시민교육을 시키는데 굉장히 중요한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전에 본인이 큰 중학교에 있으니까 작은 학교는 잘 되어 있는데 큰 중학교는 잘 안 되어 있다고 그러는데요. 사실은 둘 다 중요하지요. 그렇지만 교육 취약 지역이 좀 더 투자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튼 저희들이 자주 의회도 마찬가지고 도교육청도 마찬가지고 자주 소통해서 다 한 아이도 소중하지 않습니까? 아무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분 안 계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나주, 해남, 함평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면서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함께해 주신 교육장님과 간부 공무원들 그리고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교육 현장은 늘 변화를 마주하며 학생들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의 노력 덕분에 지켜지고 있습니다.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은 학교 공동체 중심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신뢰와 모범이 되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의 자기 관리는 학교 운영의 기본이자 우리 교육이 시민에게 신뢰받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정성과 꾸준한 자기 관리 속에서 학교 분위기는 달라지고 구성원 모두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각자 자리에서 청렴하고 따뜻한 리더십을 실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교육위원회는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를 귀기울이며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의 노고가 빛날 수 있도록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심도 있고 성실하게 질의답변을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대안 등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의 과정에서 여러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박수)
지금 아직 안 끝났습니다. 아직 안 끝났어요.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11월 11일 9시 30분부터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 전라남도장흥교육지원청,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17시 40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병국
교육지원과장 송태윤
행정지원과장 김선복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채길우
영광도서관장 정민호
홍농유치원장 오윤미
영광초등학교장 박용훈
영광중앙초등학교장 임유화
백수초등학교장 문숙현
백수서초등학교장 김명석
홍농초등학교장 오광성
홍농서초등학교장 나한상
대마초등학교장 류영미
묘량중앙초등학교장 신숙희
불갑초등학교장 최철호
군서초등학교장 손향미
군남초등학교장 이형연
염산초등학교장 신재영
법성포초등학교장 서경숙
영광중학교장 안동연
영왕옥당중학교장 허 영
영광백수중학교장 이용석
영광염산중학교장 박숙진
영광홍농중학교장 이미선
영광대마중학교장 강희영
법성중학교장 김준한
해룡중학교장 양인식
성지송학중학교장 하승균
영광고등학교장 이창섭
영광공업고등학교장 오명진
법성고등학교장 윤경순
영광전자고등학교장 주영귀
해룡고등학교장 권춘기
영산성지고등학교장 전치균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철영
교육지원과장 구용혁
행정지원과장 이소향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이준호
완도유치원감 명현옥
완도초등학교장 이철호
완도중앙초등학교장 임윤철
화흥초등학교장 한녹순
청해초등학교장 김광일
군외초등학교장 박명희
신지초등학교장 정형란
신지동초등학교장 김용근
고금초등학교장 송충현
약산초등학교장 박정화
금일초등학교장 주선혁
금일동초등학교장 조윤수
생영초등학교장 김옥수
청산초·중학교장 주행태
소안초등학교장 곽충섭
노화초등학교장 최동수
노화북초등학교장 박미경
넙도초등학교장 정미순
보길초등학교장 홍경기
보실동초등학교장 손문희
완도중학교장 박 헌
완도여자중학교장 최은희
고금중학교장 안금희
노화중학교장 장영규
군외중학교장 박현삼
금단초·중학교감 박준철
소안중학교장 양승태
금일중학교 부장교사 박민영
완도신지중학교장 김은석
완도보길중학교장 황선미
완도수산고등학교장 이현진
완도고등학교장 박명배
고금고등학교장 정병영
완도금일고등학교장 조진문
노화고등학교장 강병배
약산중·고등학교장 김동현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김 미
교육지원과장 하숙자
행정지원과장 박금섭
진도도서관장 박혜경
진도초등학교장 구우서
진도서초등학교장 박현미
금성초등학교장 김현석
고성초등학교장 유효선
오산초등학교장 노정희
의신초등학교장 장정희
석교초등학교장 왕길오
지산초등학교장 최봉아
조도초등학교장 박병보
진도군내중학교 교무부장 이영진
고성중학교장 손성욱
석교중학교장 김민환
진도중학교장 차윤석
의신중학교장 조병록
진도지산중학교장 박귀섬
진도국악고등학교장 윤일성
진도실업고등학교장 서양언
조도중·고등학교장 서민준
진도고등학교장 조재권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은아
교육지원과장 김동구
행정지원과장 이승학
지도초등학교장 정일영
증도초등학교장 최승자
임자초등학교장 손성식
임자남초등학교장 김채영
자은초등학교장 김성윤
비금초등학교장 이근태
비금동초등학교장 이두석
도초초등학교장 이 현
흑산초등학교장 이경숙
가거도초등학교 교무부장 황신혜
하의초등학교장 신현수
신의초등학교장 채동석
장산초등학교장 오장근
안좌초등학교장 박미숙
팔금초등학교장 박선희
암태초등학교장 이연옥
압해초등학교장 김선옥
압해동초등학교장 김성옥
압해서초등학교장 이병곤
안좌중학교장 최정희
지명중학교장 정용연
하의중·고등학교장 고광현
자은중학교장 김만철
비금중학교장 김종옥
암태중학교장 지선근
임자중·고등학교장 이기천
압해중학교장 강충사
신안증도중학교장 김용균
신안흑산중학교장 박재홍
신의중학교장 마정임
장산중학교장 김인천
안좌고등학교장 김종진
지명고등학교장 노석봉
신안해양과학고등학교장 박철남
도초고등학교장 전인재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변정빈
행정지원과장 여순철
학교종합지원센터장 박경순
남평도서관장 유미라
나주이화유치원장 이형복
한아름유치원장 김효숙
빛누리유치원장 박정아
라온유치원장 안형숙
도담유치원장 정현주
빛그린유치원장 김경숙
나주초등학교장 김미경
나주중앙초등학교장 최복숙
나주북초등학교장 최옥희
영산포초등학교장 윤선미
영강초등학교장 한창수
세지초등학교장 최광실
양산초등학교장 조윤자
왕곡초등학교장 유광철
반남초등학교장 강진순
공산초등학교장 임은영
동강초등학교장 이명철
다시초등학교장 김성님
문평초등학교장 조미정
노안초등학교장 정병렬
노안남초등학교장 박명자
금천초등학교장 조상철
산포초등학교장 김경임
남평초등학교장 김근주
다도초등학교장 이재운
봉황초등학교장 류정임
빛가람초등학교장 김성호
빛누리초등학교장 임오숙
라온초등학교장 노명숙
한아름초등학교장 송춘달
나주중학교장 박세아
영산포여자중학교장 김화진
나주금천중학교장 박주실
나주다시중학교장 김근화
나주공산중학교장 박종걸
남평중학교장 안미라
나주동강중학교장 김경숙
나주봉황중학교장 김용심
나주반남중학교장 이미향
노안중학교장 박성욱
빛가람중학교장 주명숙
매성중·고등학교장 신원호
금성중학교장 이수인
영산중학교장 송창걸
세지중학교장 전미자
나주고등학교장 강대창
나주상업고등학교장 이동훈
전남미용고등학교장 신자경
전남외국어고등학교장 하순용
호남원예고등학교장 이정례
전남과학고등학교장 김종삼
봉황고등학교장 김혜정
금성고등학교장 나호연
광남고등학교장 직무대리 서희정
나주공업고등학교장 김향운
영산고등학교장 윤정완
나주이화학교장 한보경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연주
행정지원과장 이경수
해남도서관장 박은정
해오름유치원장 방춘남
해남동초등학교장 조현길
해남서초등학교장 송향라
삼산초등학교장 강유미
화산초등학교장 김영화
현산초등학교장 이선종
송지초등학교장 정 웅
서정초등학교장 이정진
송호초등학교장 김명호
어란진초등학교장 심지은
북평초등학교장 주홍성
북일초등학교장 김을용
옥천초등학교장 윤진심
계곡초등학교장 박은미
마산초등학교장 조진형
황산초등학교장 노영호
산이초등학교장 서정철
산이서초등학교장 최일성
우수영초등학교장 정유화
화원초등학교장 김미향
해남중학교장 김미영
해남제일중학교장 윤영구
북평중학교장 이송미
화산중학교장 김몽주
송지중학교장 이수용
황산중학교 교무부장 최선화
산이중학교장 설장규
현산중학교장 서기연
두륜중학교장 오상근
우수영중학교장 윤선영
해남고등학교장 양동윤
해남공업고등학교장 김동천
송지고등학교장 김홍연
화원중고등학교장 조병준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정애
교육지원과장 박유미
행정지원과장 손인권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오금주
함평도서관장 박향미
함평초등학교장 나유리
기산초등학교장 김용허
손불초등학교장 김 위
신광초등학교장 나미정
학다리중앙초등학교장 김점숙
엄다초등학교장 류재인
대동향교초등학교장 한한희
나산초등학교장 성낙경
해보초등학교장 신미경
월야초등학교장 이경화
함평중학교장 김갑수
함평여자중학교장 이승규
함평월야중학교장 김미숙
함평신광중학교장 백 현
함평해보중학교장 공문현
월광기독학교장 이근화
함평학다리고등학교장 김태성
전남보건고등학교감 이수연
함평골프고등학교장 박래근
함평고등학교장 양정열
함평영화학교장 김 균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정래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손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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