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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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대변인·도민행복소통실
일 시 : 2025년 11월 3일(월) 16시 00분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6시 0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5년도 대변인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11월 11일까지 대변인실 행정사무감사를 시작으로 19개 피감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됩니다.
오늘은 2025년도 기획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가 열리는 첫날입니다. 바쁘신 지역 의정활동에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준비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비회기 기간에도 도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신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최근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서 21개국 회원국은 무역과 투자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과 번영에 필수적이라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 또한 기업의 참여와 기술 협력 확대를 통해 포용적인 경제를 만들어가자는 공동 의제가 선언문에 담겼습니다.
이는 글로벌 의제인 동시에 우리 전남도가 나아가야 할 지역 발전의 핵심 방향이기도 합니다. 전남의 미래는 도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이 투자하고 싶은 환경을 조성하여서 지역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달려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과 기업활동 지원은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가장 실질적인 정책 수단입니다. 이번 APEC 회의에서 회원들 간 기업 참여와 투자 확대를 통한 경제 성장에 합의한 만큼 우리 전남도도 이런 국제적인 흐름에 발맞춰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더욱 힘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도정에서는 일자리 창출과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서 지속적인 노력을 해 주시고 전남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고히 다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대변인실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감사는 대변인실에서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시책과 업무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정책 집행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개선해서 행정 운영이 보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가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 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 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 심사 과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김규웅 대변인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는 도민들을 대표해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감사 진행,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기획행정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순천 출신 정영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강진 출신 비례대표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비례대표 김화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저는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대변인실을 비롯해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는 후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대변인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서 고발 조치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대변인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공무원들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규웅 대변인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3일
<대변인>
대변인 김규웅
홍보기획담당관 고민정
홍보지원담당관 강성일
(선서문 제출)
김규웅 대변인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어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행복과 전남 발전을 위해 늘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위원님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고견 덕분에 저희 대변인실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추어 도정의 가치와 비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도민과의 공감·소통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제395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추진했던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해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고민정 홍보기획담당관입니다. (인사)
강성일 홍보지원담당관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대변인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운영방향,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입니다.
일반현황과 운영방향은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은 핵심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홍보기획담당관 소관입니다.
9쪽, 도정가치 확산을 위한 전략적 기획·홍보입니다.
실·국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사전협의제를 정착시켜 홍보 주제·매체·시기를 사전 조율하는 등 도정 홍보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였습니다. 메가이벤트, 에너지대전환 등 주요 현안은 소관 실·국과 긴밀한 협업 회의를 통해 적기에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였습니다. 도, 시군 홍보협의회를 총 3회 분기별로 개최하였고 전광판과 공식SNS 상호 교류를 통해 전남 이미지 홍보를 확대하였으며, 홍보담당자 아카데미와 워크숍을 개최해 실무역량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홍보이슈 발굴과 맞춤형 홍보 컨설팅을 지속 추진하고 제4차 홍보협의회를 개최하여 도, 시군 홍보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하겠습니다.
10쪽, 도 역점시책 및 전남이미지 제고를 위한 체계적 홍보입니다.
홍보 주제별로 적합한 매체를 활용해 도정 시책의 도민 체감도와 전국적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TV와 라디오, 방송, 인쇄, 디지털광고 등 기존 매체뿐만 아니라 KTX, 버스, 지하철 전광판 등 교통 및 생활 접점 매체까지 확대하여 전 국민이 전남의 정책과 비전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여수세계섬박람회, 에너지 미래도시 조성 등 전남의 매력과 역점시책 홍보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11쪽, 트렌드를 선도하는 도민 공감 뉴미디어 홍보입니다.
첫째, 수요자 중심의 유튜브 콘텐츠 확대입니다. 흑백요리사 우승자인 권성준 셰프 등 인플루언서와 협업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정책 홍보 영상 콘텐츠를 50여 회 꾸준히 제작하였고 구글광고 등 적극적인 온라인 마케팅으로 신규 구독자 가입을 확대하였습니다. 그 결과 지난 4월에는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 유튜브 실버 버튼을 획득하였고 7월에는 소셜아이어워드에서 유튜브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생성형 AI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시대 변화에 맞는 콘텐츠를 지속 제작하고 연내에 구독자 수 13만 명을 달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입니다. 도 SNS를 활용하여 오고 싶고, 살고 싶은 전남 이미지를 확산하였습니다.
도민 맞춤 혜택과 민생 지원 등 정책 홍보를 도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제작하여 매체별 특성에 맞춰 배포하고 있으며 카카오포인트 지급 등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조회수가 전년 대비 160%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도민 공감 콘텐츠를 제작하고 연내에 구독자 20만 명을 달성하겠습니다.
13쪽,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홍보입니다.
도민명예기자를 138명 위촉하여 지역과 향우를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홍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남새뜸과 누리집에 기사를 투고하여 도민의 시각에서 도정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김연자, 크리스 존슨 등 홍보대사는 도민의 날을 비롯한 주요 행사 축하 영상 출연과 사회자로 참여하는 등 전남의 이미지를 알렸습니다. 또한 SNS 서포터즈단도 실감나는 현장 취재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 등 전남 생활인구의 증가에 힘을 보탰습니다.
앞으로도 우수자 표창, 신규 홍보대사 발굴 등으로 도민이 참여하는 열린 홍보체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지원담당관 소관입니다.
17쪽, 체계적인 언론지원·대응으로 도정 정책 체감도 향상입니다.
기자간담회 145회, 브리핑과 기자회견 27회를 열어 깊이 있게 도정을 설명하였고 정책비전투어, 메가이벤트 등 현장 취재를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야간과 주말 포함 언론 보도 주요 기사 8000여 건을 실시간 언론 모니터링을 하였고 전 직원과 공유해 정책 환류에 활용하며 도정 신뢰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향후에도 현안 브리핑과 간담회 개최, 역점시책 현장 취재 지원을 통해 긍정적 보도 여건을 조성하고 출입기자·데스크와 긴밀히 소통하겠습니다.
18쪽, 시의성 있는 언론 홍보로 도정 공감대 확산입니다.
연중 무휴로 보도자료를 매일 10여 건 배포하고 전남새뜸과 도보를 통해 도민들에게 도정 소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정소식지 전남새뜸은 우편과 직접 배부는 물론 SNS를 활용해 청년층과 향우에게도 맞춤형 홍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의성 있는 자료를 신속하게 제공해 보도율을 높이고 메일링 서비스 대상 언론사도 꾸준히 늘려나가겠습니다.
19쪽, 도민께 다가가는 친근한 영상홍보입니다.
생생한 도정의 현장 영상을 도민과 언론에 적시에 제공하고 우수한 영상자료를 발굴·홍보하여 아름다운 전남 이미지 확산에 활용코자 노력하였습니다. 인터넷 방송인 전남TV를 통하여 도정 소식과 정보를 종합한 도정 주간뉴스와 도정 홍보영상을 주 1회씩 자체 제작 송출하고 있으며, 각종 영상 콘텐츠를 유튜브에도 게시하여 도민들께서 쉽게 시청·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전남을 소재로 한 대국민 영상과 사진 공모전을 지난 7월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내외부 심사를 통해 영상 7편, 사진 27편을 최종 선정하여 온오프라인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에 활용하겠습니다.
저희 대변인실은 그동안 위원님들의 든든한 뒷받침으로 도정 홍보 중추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위원님들의 고견을 정책에 녹여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한 분 한 분의 의정활동에 영광과 보람이 함께하길 기원드리면서 대변인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김규웅 대변인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대변인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과장이 발언대에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전서현입니다.
먼저 도지사님의 말씀부터 인용하면 2023년 3월에 정례조회 당시에 김영록 도지사는 “정책을 펼치는 데에 홍보가 대단히 중요하다. 기획조정실은 정책을 총괄하고 대변인은 각 실·국과 연결하는 역할을 잘해야 한다. 실·국장들은 대변인을 단순한 서기관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대변인은 도지사의 분신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억하고 계십니까?
예. 그렇게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후 2024년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인력과 예산이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조직이 확대된 후 가장 크게 변화되었다고 생각하는 점은 무엇일까요?
저희가 아무래도 홍보를 다각적인 측면에서 이렇게 하면서 또 실·국과 각 실·국과의 협력 그리고 각 시군과 홍보팀들과의 협력 부분들이 더 강화되어졌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또 많이 협력해 주셔서 저희들이 홍보의 어떤 질이나 양적인 면에서 더 확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렇죠. 업무보고서 혹시 9쪽 보시면 이제 여기에 제시된 사전협의제, 홍보협의회 그리고 원스톱 홍보 컨설팅은 대변인실의 기획 조정 기능 강화를 위한 핵심 제도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 제도들이 단순한 절차적 협의나 지원에 머무르지 않고 각 실·국 및 시군의 정책 메시지를 조율·통합하며 일관된 정책 커뮤니케이션 체계로 작동하고 있는지, 또 그렇게 판단하고 계시는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이제 모든 홍보를 다 이렇게 하기는 어렵지만 전략적인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는 굉장히 서로 협력해서 이렇게 저희들이 수행하고 있고요.
예를 들면 5월 달에 관광의 달 지정을 하면서 저희들이 각 실·국들, 전체적인 실·국들과 조율하면서 저희들이 홍보를 했고요. 또 여러 가지 정책적인 면들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서로 협력하면서 홍보를 했습니다. 특히 각 실·국에서 홍보 기법들이나 홍보의 매체 이런 부분들에서 저희들에게 의뢰를 해 오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경우는 저희들이 또 같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컨설팅을 통해서 정책 메시지가 이제 조정되었거나 방금 예를 드신 것처럼 전략 홍보로 이어진 구체적인 사례가 있다면 한 건 말씀해 주십시오.
가령 예를 들면 가을철에, 이번 가을철에 이제 큰 축제 겸 행사들이 이렇게 미식박람회라든지 또 농업박람회 또 여러 가지 수묵비엔날레 또 여수섬박람회라든지 이런 홍보가 굉장히 필요한 사항들이었는데 그런 경우들을 같은, 각 실·국들을 다 협력을 해서 함께 통합 홍보를 하기도 했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각각 부각을 하고 뭐 이런 협력들이 있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대변인실에서 다각도로 홍보를 하고 또 각 시군, 실·국도 이렇게 같이 협력을 해서 이렇게 구체적인 정책 사례도 나오고 그런 점들은 상당히 고무할 만한 일인데요. 사실은 대변인실의 위상 강화가 단순한 조직 확대보다는 도정의 방향과 정책 메시지를 설계, 관리하는 역할 강화로 이어져야 된다고 생각하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요. 이제는 대변인실이 단순 홍보 집행부서를 넘어서 도정의 정책 메시지를 통합하고 또 위기 대응을 선제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전략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합니다.
예. 말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끝났어요?
수고했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화신 위원입니다.
여기 요구자료의 29쪽에 홍보 성과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대변인실은 도정 홍보 활동을 통해서 국비 확보, 수출 확대, 투자유치, 출산율 제고 등 도정 성과를 홍보 결과로 제시를 했는데요. 이러한 성과를 홍보 성과로 판단한 평가 기준이나 근거가 무엇인지 좀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이러한 방금 전에 말씀하신 내용들은 대개 가령 예를 들어서 국비 확보라고 하면 어떤 사업들에 대해서 잘 알려지고 또 그 사업들에서 굉장한 관심이 있는가 여부를 중앙부처는 보게 됩니다. 그래서 그러한 점에서 저희들 홍보가 굉장히 열심히 한 덕분, 뭐 그것 때문에 다는 아니겠지만 그러한 것들이 하나의 디딤돌이 됐다고 생각을 하고요.
가령 예를 들어서 농수산물 연중 수출액 증대 같은 경우도 역시 저희들은 홍보를 굉장히 열심히 또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일정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투자유치도 마찬가지가 되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제 말씀을, 성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이 성과가 홍보만의 결과가 아니라 이제 다양한 복합적인 결과라고 또 생각을 인지는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홍보에 대해서, 홍보 중요성에 대해서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도정의 다양한 정책을 도민에게 알리고 긍정적인 여론을 조성하는 것 매우 중요한 역할로 봅니다.
그런데 이제 이러한 성과가 실제로, 실제로 우리 대변인실 홍보 활동을 통한 직접적인 결과인지에 대해서는 객관적 분석이나 인과관계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준비된 부분이 있는지, 정량적으로 측정하고 있는지, 정책 성과와의 연계성은 평가를 하고 계신지, 체계가 마련돼 있는지에 대한 답을 듣고 싶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이 부분에 대한 고민들을 사실 좀 했습니다. 왜냐하면 연초에 이 부분에 대한 질문들을 또 하시기도 하시고 또 제언들을 해 주셔서 저희들이 고민을 했는데 이제 자체적으로 설문조사를 조금 했습니다. 그러니까 각 시군별로 또 읍면별로 이렇게 해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가장, 전라남도 홍보 활동 만족도에 대해서 이렇게 한번 물었더니 만족한다는 대답이 약 46% 아, 44%. 또 보통이라는 대답이 한 46%. 또 그렇지 않다고 하는 대답은 9.7% 정도 이렇게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대체로 만족도는 이제 또 이런 정도 아주 만족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이렇게 공감하는 것이 있지 않나 이렇게 지금 판단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들이 이제 측정 기법상 좀 어렵긴 합니다. 이게 어떤 것을 통해서 이렇게 됐는지 그런 것은 참 어렵긴 합니다마는 도민들이 체감하는 부분들이 그래도 이렇게 홍보를 함으로써 이렇게 체감하는 부분도 있다.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인식 개선이나 이해도, 신뢰도 향상 이런 부분을 통한 이 홍보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홍보를 하기 때문에 우리 전남도민들이 도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예산은 어떻게 확보가 되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체계를 만드는 일이 사실은 쉽지 않습니다. 시간이 걸리고 장기적으로 또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여기 29쪽에 보면 도정 역점시책 집중 홍보로 국비 확보. 이 문장만 보면 홍보실에서 국비를 2024년도, 이렇게 2018년도에 6조 원이라면 9조 원을 확보했다는 걸로 읽힙니다. 이런 것도 좀 신경 쓰셔야 되는 거 아닌가 싶고요.
그렇습니다.
사실 이 질문은 2024년에 존경하는 이철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셨던 내용입니다. 우리 대변인실이 사실 직위가 4급에서 3급으로 격상되었습니다. 그래서 또 이렇게 격상된 만큼 또 조금 더 체계적인 이런 평가나 이런 것들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시 같은 질문을 다음에 하지 않도록 사실적, 대책을 세워서 사실적 홍보 성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셨으면 좋겠고요.
조금 전에 말씀하신 설문조사나 이런 것들도 하나의 평가 기준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도에서 노력해서 예를 들어서 이런 예산을 확보를 했는데, 하려고 하는데 우리는 홍보를 이렇게 해서 이런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런 것들을 평가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도 적극 그런 방향으로 노력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모정환 위원님 질의하실,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대변인님 연일 전남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전남새뜸 있죠?
거기에 대해서 이제 한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그런데 이제 여기에는 전남도 정책이나 시책, 도민 생활 정보 등을 전하는 대표적인 도정 홍보 매체잖아요. 도민과 행정 간 소통의 지금 핵심 수단입니다.
이제 그러나 현재 발행 방식이 우편 및 직접 배부 중심으로 제한돼 있어 가지고 젊은 세대, 외지 향우나 또 온라인 이용층의 접근성이 낮아 보여요.
또 도정 소식지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플랫폼 웹이나 모바일, SNS 등 연계 강화가 필요하다고 느껴지고 또 온라인 구독 시스템 도입이나 콘텐츠 다양화 및 맞춤형 홍보 전략이 제가 봤을 때는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제 또 이게 예산이 투입되는 홍보사업인 만큼 구독자 증가율이나 독자 만족도 등 홍보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지표 마련이 요구되고 있고요.
이에 전남새뜸의 구독 확대 및 홍보 성과 측정에 대한 도의 어떤 체계적인 추진 방안이 마련돼야 되는데 이게 좀 시급하게 요구된다. 이제 그런 제가 어떤 질문의 필요성, 그런 방향에서 어떤 질문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도정소식지 전남새뜸은 월 2회 발행되잖아요?
또 우편 발송 4만 6000부, 직접 배부 9000부 등 총 5만 5000부 배포되고 있고요. 또 도 누리집에 게재되고 있고요.
하지만 여전히 인지도와 구독 참여율이 낮아 보여요. 많은 도민과 향우가 쉽게 접근하고 구독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도정 홍보 매체로서 전남새뜸 홍보 성과 측정 및 평가 체계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한말씀 해 주십시오. 홍보 성과 측정은 어떻게 하고 평가 체계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이것이 궁금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방금 굉장히 좋은 말씀들 주셨습니다. 특히 우편이나 직접 배부 방식이 아닌 온라인 또는 전자우편 또는 카톡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전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저희들도 굉장히 노력하고 있는 과정인데요. 지금은 이제 전자우편을 통해서는 약 430여 명 또 카톡 채널을 통해서는 1만 2000명 정도 이렇게 전달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그 부분을 더 확대해야 된다고 하는 데 공감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노력을 더 강화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다음에 이 부분에 대한 성과에 대한 평가 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이제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저희들이 한 것은 아닌데 전남 사회조사가 있어요. 통계 결과를 이렇게 살펴보면 전남 도정에 이제 시 소식지 지금 이 새뜸 이 소식지가 되겠죠. 이런 걸 통해서 한 7% 정도 이렇게 인지를 하고 있다, 받아들였다. 이렇게 하고 있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보다는 더 이제 좀 확대가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보면서 더 강화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까 그 430이 뭐라고 하셨는가요? 1만 2000명…….
그게 PDF 우편으로 보내는…….
그런데 430밖에 안 나와요?
예. 파일로 이렇게 전체를 보내다 보니까 신청에 의해서 이렇게 파일로 보내는 거거든요.
거기 1만 2000은요?
1만 2000이 카톡 채널로 보내는 것이고.
그렇다고 해도 너무 저조하네요.
예,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면 1만 하니까 크게 느껴지고 할지 모르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우리 180만 도민이 있고 외부에 나가 있는 향우님 계시는데 여러 가지 종합해 봐도 너무 저조한데 앞으로 여기에 관심을 또 좀 더 가져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렇게 공감합니다. 사실 좀 미흡하다고 생각하고 그 부분을 더 확대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어떤 확대하는 데 어떤 구체적인 추진계획은 있나요?
저희들이 이제 이 부분은…….
구체적으로요.
구체적인 방법은 이제 저희들이 신청을 좀 넓혀야 되는데 저희들이 향우 쪽 또 우리 하여튼 시군을 통해서도 이렇게 전자, 아니 우편발송 말고 온라인으로 이렇게 신청하는 신청자를 좀 접수를 확대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온라인으로요?
그래요. 지금 어차피 우리가 예산도 어렵고 모든 게 어려운 상황에서 이렇게 하고 계시는데 꼭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대변인님께서 지금도 물론 잘해 오셨습니다만 앞으로 좀 더 잘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대변인님.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미화 위원님 질문, 질의해 주십시오.
대변인님 오늘 근래에 없는 행정사무감사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그렇죠?
대부분 위원님들이 다 긍정적인, 그리고 좋은 점, 잘한 점에 대해서 많이 말씀해 주셨던 것 같아요. 저도 그 부분은 같이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조직 개편하고 그리고 도민의 요구에 맞춰서 홍보 전략들을 만들고 인력을 또 그렇게 짜고 그래서 이제 나올 수 있는 성과였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실버 버튼도 받으시고 그리고 어제 봤더니 한 12만 5000 그새 또 늘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올해 안에 목표를 또 20만인가요, 목표가?
13만이요?
얼마 안 남았네요, 하겠네요. 달성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보통 지역의 이미지 제고 부분에 있어서는 어떤 굉장히 효과가 컸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도정 공감 관련해 가지고는 조금 저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전남TV 보면 구독자가 400명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유튜브하고 연계가 이렇게 되잖아요. 그런데 의외로 구독자가 그렇게 많지 않고 조회수도 영상이라든지 전남의 아름다운 영상 이런 부분들은 조회수가 생각처럼 많이 나오지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유튜브 채널에서 도지사님 정책 1분 컷 이렇게 하는 것들은 숏폼으로 찍은 것들은 굉장히 많이 나오는 반면에 같은 도정인데 내용은 비슷한데 이게 정말 뉴스처럼 기사화해 가지고 나오는 부분은 좀 실제로 공감대가 좀 적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제가.
그래서 과연 전남 관련해서 만약에 어떤 정보나 이미지를 찾고 싶을 때 사람들은 어디로 들어갈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요즘은 유튜브로 진짜 많이 들어가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누리집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굉장히 긍정적으로 말씀하시는 유튜브나 SNS나 뭐 등등의 어떤 홍보 전략은 지금 잘하고 계신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도정에 관한 이러한 내용도 좀 도민하고 공감대를 좀 더 많이 형성할 수 있도록 그 부분도 좀 고민이 되어야 되지 않나라는 작은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저희들도 그런 고민 같이 하고요. 말씀 공감하면서 더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질문을 좀 드리자면 여기 신문업 등록 및 행정지도 현황을 봤어요. 그런데 보니까 인터넷신문업 289개소 중에서 시정권고가 273개소나 되더라고요. 41쪽입니다, 요구자료.
그래서 거의 대부분이 시정권고를 받았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내용이 무엇인지 좀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고 시정권고 이후에 또 어떤 절차들이 있었는지, 후속 작업을 어떻게 했는지도 말씀해 주십시오.
예. 이게 저희들이 이제 정기적으로 점검을 하도록 돼 있는데요. 장기간 기사를 미게재한다든지 또 등록 시와 실운영 시의 홈페이지 주소가 불일치한다든지 또는 운영 수칙을 미준수한다든지 이런 사항들을 점검한 내용들이고요. 그 점검 대상 결과 이제 관리 대상을 각 지자체에 통보하게 되는데 해당 언론사 물론 시정조치 요구를 하고 또 결과도 확인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대개는 이제 받으면 그것이 다시 회복이 되기 때문에 더 나아간 조치는 하지는 않고 있는데 만약에 그 준수사항이 잘 준수가 안 될 때는 그보다 더 강화된 처벌을 또 하게 됩니다.
이 조사를 실태조사를 얼마 만에 한 번씩 합니까?
매년 이제 11월 중에 이렇게 아, 두 번을 하게 되는데 문화관광부에서도 한 번을 상반기 중에는 하고 저희 주관으로는 11월 달에 이렇게 하게 되고 그래서 1년에 두 번 정도를 하게 됩니다, 실제상으로.
두 번 정도 한다라고 하면 만약에 어떤 권고를 받아서 그 이후에 후속 그 부분까지 점검이 좀 가능할 거라는 생각이 들고 아시다시피 지금 인터넷신문 같은 경우가 우후죽순으로 굉장히 많이 생겨나고 있어서 그거 관련해서 사실은 실제 운영이 제대로 되는지, 이름만 있는 것인지 확인이 안 되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운영을 하다가 실제 실태조사 할 때쯤 보통 언제 하는지 알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그때 잠깐 저기 했다가 또 뭐 이렇게 하고 그리고 실제 여기 보면 언론사 관련한 예산 관련해서도 보면 인터넷 방송사의 대부분에 한 번씩 정도도 다 또 지원을 하지 않습니까, 이게?
모든 곳에 하지는 못하고요.
그런데 여기 보면 개수를 보면 인터넷 광고를 보면 인터넷 지역신문이 290개사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여기 지금 전체가 368개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이라고 사실은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만큼, 그런 만큼 시정권고나 실태조사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 이 부분에 좀 점검 이런 것들이 좀 철저하게 이행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머지 얼마 안 남았지만 이제 목표하신 바 성과를 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준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없어요?
(「다른 데…….」 하는 위원 있음)
아, 그래요?
고생 많습니다, 대변인님. 제가 그러면 한두 가지만 좀 할게요. 저희가 지금 작년 12월 달에 조직개편이 됐지 않습니까?
되고 난 다음에 지금 한 1년 정도 되면서 이렇게 업무보고를 아, 행정사무감사를 볼 때 받아 보면서 이렇게 느낀 점이 그렇게 2024년 이전, 2025년, 그러니까 2025년 이전이겠죠? 국 이전. 국 이전하고 국으로 바뀌고 난 다음에 어떤 변화가 좀 왔습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이제 금년도에는 언론 매체도 굉장히 더 다양한 방법으로 이렇게 접근이 됐던 것 같고요. 가령 예를 들어서 그전에는 지방 언론사 쪽 위주로만 이렇게 많이 홍보를 했는데 이제 중앙 쪽, 전국적인 홍보가 많이 되어졌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각 시군과의 협업 관계도 그전보다는 훨씬 강화돼서 저희들이 시군과 미팅, 공식적인 미팅을 세 차례 정도 이렇게 해서 서로 함께 이렇게 나누고 협업을 했다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전략적인 홍보 면에서도 굉장히 더 저희들이 효과적으로 이렇게 했다. 이제 그런 저희들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제가 보니까 우리 전남의 어떤 정책이라든가 이미지라든가 이게 많이 홍보 역량이 좀 늘어나야 되는데 이런 것은 그렇게 크게 뭐 그렇게 변화가 없어 보여요. 보니까 그런 것은 많이 없어 보이고 근래에 들어와 갖고 여러 이제 이벤트, 행사 같은 걸 이렇게 많이 이렇게 하는 것도 좀 보이는 것 같고 거기에 관련된 홍보도 좀 보이는 것 같고 그러는데 이게 우리가 대변인실이 국에 있을 때하고 지금 예를 들어서 과에 있을 때하고 좀 변화가 상당히 좀 오면서 전남의 어떠한 이미지 제고라든가 이게 상당히 좀 보여야 되는데 전년도에 비해 갖고 그렇게 큰 변화가 안 보이다 보니까 어떤 변화를 갖다가 우리가 좀 느낄 수 있게끔 하는 게 맞지 않는가라고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그렇게 확연하게 보이지가 않는다라고 좀 그렇게 보여진단 말입니다.
저희들로서는 굉장히 열심히 이렇게 했는데 또 위원장님 보시기에는 또 조금 더 부족했을 수도 있겠습니다. 하여튼 저희들이 더 적극적으로 앞으로 미흡한 부분은 더 적극적으로 개선해서 노력하도록 하겠고요.
저희들로서는 나름대로는 열심히 해 왔다고 자부를 합니다마는 또 여러 부분에 있어서 홍보라는 부분이 각 요소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큰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공식적인 이런 통로를 통해서 이렇게 하는 홍보가 전체적으로 100% 만족시킬 수는 어렵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겠습니다. 하여튼 전략적으로 저희들이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여하간에 우리가 요즘 워낙 이제 미디어가 발전되다 보니까 1인 유튜브부터 시작해 가지고 SNS 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도 이제 페이스북을 이렇게 합니다마는 페이스북 보면 팔로워가 활동하는 것 이렇게 보면, 저도 이렇게 들어온 것 보면 어떤 분은 예를 들어서 수십만, 1000여 명, 아니면 100여 명 이렇게 되는 것도 보이는데 우리가 지금 우리 전남도에서 운영하는 명예기자 아니면 홍보대사, SNS 서포터즈 이런 분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이 본인들 스스로가 페이스북이라든가 인스타그램이라든가 여러 가지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이 어떠한 본인들 방금 이야기했다시피 어떠한 인스타그램이라든가 페이스북이라든가 이런 조회수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게 보통 얼마나 되는가는 확인을 안 해 보셨죠?
저희가 이제…….
보통 우리가 조직을 짜는 데 급급했지 않냐라고 생각하고 22개 시군 조직을 짜는 데 급급했지 않냐고 생각하고 이분들이 실질적으로 전남을 홍보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그런 100만 유튜버가 있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페이스북을 할 때 수천 명 아니면 이렇게 되신 분들도 좀 있는가. 그런 분들 좀 더러 좀 있어요?
그럼요. 저희들이 이제 유튜브를 저희들이 활용을 주로 많이 하고 있는데요. 가령 예를 들면 우리 이제 맛부심이라고 이런 인플루언서를 통해서 함께 저희들이 각 시군별로 돌아가면서 시군의…….
아니 이제 그런 것은 우리가 연동이 막 다 되지 않습니까, 이게?
예. 그래서 그분들…….
다 연동이 되는 건데…….
그분들이 하는 것은 50만 회 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이제 그렇게 예를 들어 전문적으로 하신 분들도 있고 본인들이 감각적으로 잘하신 분들도 있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지금 전남에서 홍보하는 방금 제가 홍보대사, 아니면 예를 들어 서포터즈, 아니면 여러 이게 우리가 지금 운영하시는 분들도 있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분들이 실질적으로 그런 역할을 좀 해야 되잖아요.
본인들이 예를 들어서 요즘 뭐 휴대폰 갖고 전부 다 하고 있지 않습니까? 휴대폰 갖고 본인들이 전부 다 막 예를 들어서 어디 전남에 가니까 어디 좋은 게 있더라 해 가지고 찍어 갖고 올리기도 하고 그렇게 하면 전부 연동이 돼 갖고 전부 다 이렇게 막 많이 올라가고 그러잖아요, 이게.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역할을 좀 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홍보대사님 중에서는 이제 네 분이 지금 계시는데요. 그중에서 이제 크리스 존슨이라고 우리 젊은 사람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분입니다. 이분이 이제 한 18만 정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분이 이제 홍보대사로 여러모로 활동을 지금 하셨고요. 또 저희들하고 함께 사회를 보시기도 하고 또 무슨 영상 촬영해서 이렇게 내보내기도 하고 해서 이제 그런 효과들이 좀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럼 SNS 서포터즈는?
SNS 서포터즈들은, 이제 서포터즈들은 자기들이 역할이 SNS…….
가끔 이렇게 검색해 보세요?
예, 그렇죠.
검색해 봅니까, 그분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제 그분들이…….
연동이 다 돼요?
연동이 이제 되는 경우도 있고 안 되는 경우도 있는데 대개는 이제 그분들은 우리에게 자료를 홍보 영상을 제작해서 저희들한테 제공해 주면 저희들이 이제 그걸 올리고 이제 그런 역할들을 하고 있죠.
그러니까 이게 보니까 우리가 그러니까 좀 아쉬운 부분이 대변인님, 좀 아쉬운 부분이 우리가 워낙 요즘은 미디어가 발달되는 그런 시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스스로가 SNS 서포터즈를 만들거나 홍보대사를 만들어 놨으면 그분들 스스로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되고 예를 들어서 그냥 22개 시군의 조직만 만들어 놓으면 그게 뭔 필요가 있냐라고 생각이 좀 들어요.
그분들이 SNS 서포터즈단은 우리 전남도 있지만 전국적으로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있잖습니까?
예. 그분들이 그렇게 활동들을 하십니다.
그러니까 있으니까 우리가 휴대폰 보면, 휴대폰 보면 대변인님도 지금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것 하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면 본인들도 일단 뭐 오늘 일상이 이런 일상이 있었다. 아니면 우리 지역에서, 우리 지역에 이렇게 가볼 만한 곳이 이렇게 있다. 뭐 여러 군데에 올리는 게 좋은 게 아니고 한 곳이라도 감각적으로 이렇게 이미지를 갖다가 아주 포장 잘해 가지고 올리신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그런 걸 원하거든요. 그런 분들이 얼마나 있냐 그걸 지금 질문하는 거거든요.
그런 분들이 계시죠. 당연히 이렇게 도내 관광지 또 축제 현장 또 맛집 이런 것들을 이렇게 취재하거나 또는 촬영해서 이렇게 올리기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그러니까 그런 역할을 못 하신 분들은, 그런 역할을 못 하신 분들은 좀 서포터즈라든가 아니면 여러 이렇게 전남을 위해서 홍보하신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조직만 만들어 놓지 마시고 그런 역할을 못 하신 분들은 좀 다시 좀 바꾸세요.
그렇습니다. 매년 이렇게 점수제를 통해서 이렇게 다시 또 모집을 하고 또 평가해서 이렇게 선정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뭐 하시는 것 좋습니다마는 그러니까 제가 질문한 요지는 본인들 일상, 우리 전남 본인들 일상이지 않습니까? 본인 개인이 아니고 나의 개인적인 역할을 하는 게 아니고 우리 행사를 갔거나 그렇지 않으면 우리 전남의 어떤 좋은 뭐야, 풍경을 보거나 좋은 이미지 영상이 있거나 이런 것 있으면 본인 스스로가 전남을 홍보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시라 그 말이에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당연히 그래야죠.
그렇게 해가지고 서로 서포터즈끼리 서로 전부 다 페이스북 친구 맺기 해 가지고 전부 다 연동될 수 있게끔 하고 다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제 이분들이 대개 이제 물론 연령층이 좀 다양합니다마는 대개는 이분들이 유튜브를 통해서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페이스북은 이분들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다 요즘 다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하지를 못하신 분들 SNS 서포터즈를 만들어 놓고 아니면 어떠한 홍보를 할 수 있는 그런 뭐야, 어떤 조직을 만들어 놓고 그럼 뭔 필요가 있겠어요?
예. 그래서 젊은 층들이 선호하는 인스타그램이나 또는 유튜브 쪽도 있지만 요즘에는 카카오를 또 많이 하기도 하는데요. 또 페북도 좀 더 많이 하도록 저희들이 약간 이렇게 유도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충분히 제가 뭔 뜻인지 알겠죠?
예, 알겠습니다.
그게 필요해 보이고 그래야지 이렇게 본인들 스스로가 전남을 갖다가 홍보하고 그러는 것이지 어떠한 직책만 갖고 있으면 뭔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것 관리하는 명단만 갖고 있으면 뭔 필요가 있어요?
그런 역할을 하라고 해 가지고 하는 건데. 그러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어 강진 아니면 순천, 여수, 목포 각각이 있으면 그 지역에 있는 좋은 맛집을 간다든가 아니면 좋은 사찰을 간다든가 아니면 좋은 어디 관광지를 간다든가 해 가지고 그런 걸 올릴 수 있게끔 그렇게 해 가지고 홍보가 될 수 있게끔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걸 못 하신 분들이 그런 역할을 하면 안 되죠.
그래서 그분들이 그래도 상당한 역할을 하시고 계시는데 저희들이 물론…….
그러니까 조회수가 되는가 예를 들어서 본인들 예를 들어 친구 맺기 해 가지고 조회수가 얼마나 나오는가 그것도 한번 파악 한번 해 보세요, 다음부터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야 되는 거 아니에요?
당연히 그래야 될 것 같고요. 또 이분들도 나름대로 이제 열심히들 하시는 분들도 있고 조금 좀 주춤하신 분도 있고 사실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하신 분들은 더 독려하고 또 지금 이제 대개는 이분들이 지금 송출은 357건, 공유는 4000건 정도 이렇게 공유를 하고 있는데…….
아니, 아니 그러니까 이렇게 개개인이 예를 들어서…….
역량이 더 높아져야 된다는 것 말씀하시는 거죠?
그러니까 개개인이 요즘은 뭐야, 본인 스스로가 이렇게 방금 이야기하는 그런 휴대폰에서 페이스북이니 인스타그램이니 아니면 여러 가지 이렇게 역할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본인의 일상을 하는 것도 좋고 그렇지 않으면 본인 지역에 있는 그런 좋은 관광지가 있으면 여러 이렇게 다양하게 찍는 것보다 하나의 관광적인 걸 찍어 갖고 여러 친구 맺기 해 가지고 올리시면 아주 좋잖아요.
아주 좋은 말씀이십니다.
그렇게 좀 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고…….
그렇게 더 노력하겠습니다.
역할이 안 되신 분들은 좀 바꾸세요.
예, 알겠습니다.
바꾸시고 그리고 우리가 그 뭐야, 창조센터라든가 이런 요즘은 청년들한테 지원하는 사업도 많고 중장년한테 지원하는 사업도 많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혹시 우리 대변인실에서 그런 유튜브라든가 그런 인스타그램 같은 걸 잘 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교육 역량 프로그램 그런 것도 좀 시킬 수 있게끔, 그분들을 교육시킬 수 있어서 그분들을 좀 활용할 수 있게끔, 홍보대사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교육도 좀 하고 있어요?
저희들이 이제 서포터즈에서는 하고는 있는데 방금 청년 일반 뭐 청년단체는 그렇게는 못 했는데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하고요. 저희들도 그 부분까지 더 확대되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여러 청년들 창업도 지원하고 여러 가지 지원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여러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유튜브도 양성시키고 그렇게 함으로써 전남의 역량을 조금 더 그분들로 인해서 키워나가면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바깥에서 많이 이렇게 활동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지역에서 그런 분들 교육시켜서 좀 활동 역량을 키우는 것도 참 좋겠다라고 이렇게 보여요.
예. 좋은 의견이십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제 지역에 있으면서 소상공인을 우리는 자주 만나거든요. 지역에 있는 소상공인들. 소상공인들 만나면 배달 앱 있지 않습니까? 배달 앱 같은 경우도 보니까 물론 중소기업 우리 이제 그쪽에서 하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예를 들어서 배달의민족부터 시작해 가지고 쿠팡, 그렇지 않으면 먹깨비 이게 우리가 한 5~6종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서 가장 많이 이용을 하는 데가 어디인지 아세요? 우리 전남이 그러면 우리 전남이 운영하는 앱이 뭡니까, 배달 앱이?
먹깨비가 우리가 얼마나 이렇게 가입했고 얼마나 이렇게 참여하는가 잘 모르시죠?
예, 정확한 것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문제더라고요, 이게. 만들어 놓고 그냥 그걸로 끝이에요. 거의 꼴등이야. 일 점 몇 프로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게. 꼴등. 그런데 이게 실질적으로 소상공인들 배달 앱을 쓰시는 분들은 이걸 가장 선호하시더라고, 가장. 가장 선호하는 이유가 예를 들어 수수료 같은 것도 거의 저렴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걸 또 이용하시는 분들은 또 할인도 많이 시켜줘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가입하는 데가 없는 거예요. 가입도 많이 안 돼 있고. 그럼 만들어 놓으면 뭐 합니까, 이렇게 좋은 걸 만들어 놓고? 좋은 걸 만들어 놓고 활용을 못 하면 뭐 하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이게 배달의민족 그렇지 않으면 쿠팡 이런 데 같은 경우 수수료도 많이 나가고 그러지 않습니까?
수수료도 많이 나가고 예를 들어서 쿠팡도 마찬가지 본인들은 예를 들어서 배달하면 배달할 수 있는 소상공인들한테 전부 다 이게 떠넘겨 버리지 않습니까, 이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앞으로 대변인실에서는 전남교육청이라든가 이런 데하고 협조를 해서 주로 배달을 많이 시키는 애들이 학생들이지 않습니까? 학생들이 주로 많이 이렇게 배달을 시키고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한테 교육청하고 협조를 해서 적극적으로 앱을 깔게끔 하고 소상공인들도 먹깨비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이걸 전부 가입을 많이 시킬 수 있게끔 그걸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세요.
예, 저희들도 물론 담당하는 실·국 부서에서 업무를 합니다마는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더 홍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역에서 만나 보니까 이게 너무 홍보가 안 된다, 이게 너무. 너무 홍보가 안 돼서 만들어 놓기는 아주 잘 만들어 놨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먹깨비가 가장 필요한 것 같더라. 전남에서 만드는 그게 가장 필요한 것 같은데 그런데 전혀 이게 홍보가 안 되다 보니까 이게 너무 아쉽더라. 그러니까 그걸 가맹주 수도, 가맹점 있지 않습니까?
가맹점도 많이 좀 늘게 만들고 그걸 또 이용할 수 있는 그 인자들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주로 학생들, 젊은 층들 아닙니까? 이분들한테 전부 다 앱을 좀 깔게끔 만들고 그렇게 편하게 홍보를 할 수 있게끔 하는 게 필요해 보여요. 그런 그 지역에 소상공인들 만나면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이게. 각각 만나보면 워낙 요즘 뭐 장사도 안 되는데 그런 배달 수수료도 “너무나 비싸다, 이게.” 그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전남에서 그렇게 좋은 걸 만들어 놓고 왜 홍보를 안 하냐?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관련 부서하고 협업을 통해서 더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알리고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유튜브를 적극적으로 좀 활용해서 앞으로 팔로워가 좀 적극적으로 활용이 좀 될 수 있게끔 그런 분들 좀 키우든가 예를 들어서 제조업 키우듯이 그렇게 키워갖고 전남을 좀 홍보할 수 있게끔 만들고 그것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까, 또?
유튜버가 100만 유튜버 되면 얼마나 그게 도움이 됩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도 집에서 하기도 좋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좀 키울 수 있게끔 방법을 강구 한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과에서 국으로 승격됐기 때문에 좀 더 사업 영역을 키우시고 그렇게 해서 전남이 홍보가 좀 됐으면 좋겠고 전남 그러면 딱 이렇게 각인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번에 APEC 해가지고 경주가 얼마나 홍보가 많이 됩니까?
전남 같은 경우도 충분히 그렇게 역할이 되니까 그런 역할을 좀 할 수 있게끔 하고 우리가 페이스북이라든가 이런 것도 많이 하고 그러는데 우리 전남도 이게 뭐 홍보 영상 들어오는 게 아무것도 없더라고 보니까 이게 전남도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 가끔 이제 뭐 지사님 팔로우 해가지고 이렇게 들어오던데 조회 수 보면 뭐 그것도 뭐 몇백 명 한 100명, 200명 이게 뭐야, 이게. 그렇게 하면 그게 되겠습니까?
전남도도 좀 홍보 역량을 좀 강화해서 예를 들어서 뭐 페이스북 하게 되면 다른 타 지역 하물며 스위스 같은 데서도 이렇게 들어와요. 이게 스위스 광고, 홍보 있지 않습니까? 광고, 홍보 이런 것도 막 들어오고 그러더라고요, 이게. 그러니까 그런 역할을 전남도 대변인실에서 사업 영역을 좀 확장해가지고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페북을 통해서는 그렇게 많이는 아닙니다마는 유튜브를 통해서는 굉장히 활발하게 지금 하고는 있다. 그러나 말씀대로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알리도록 또 홍보하고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담양에서 맛부심 같은 경우는 55만 정도 이렇게 보시고 하셨어요. 담양에 대해서 쭉 나오는 그런 장면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라든지 이렇게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또 우리 연세가 좀 드신 분들도 보는 페북 쪽은 조금 아무래도 그러는데 그쪽에도 더 노력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 지적해 주신 대로 어떤 어떤 영상이 조회 수가 좀 적은 부분이 있기도 하고 좀 많은 부분이 있기도 하는데 그런 부분도 더 적극적으로 알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정책을 좀 대변인실이 적극적으로 좀 하십시오. 방금 말씀하신 대로 담양이라든가 강진이라든가 여러 22개 시군에 장점 같은 게 얼마나 많습니까? 요즘은 유튜브 하나 갖고 관광객들이 얼마나 가고 싶어 해요?
그렇습니다.
어디 관광 가면 전부 다 앱 찾아보고 전부 다 가서 어디가 조회 수가 많은가 보고 다 가고 안 그러던가요?
그러니까 그런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좀 해야죠. 그러니까 우리가 SNS 서포터즈도 있고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여러 조직을 만들어 놨으면 그분들을 갖다 만들어 놓고만 이렇게 하지 마시고 그분들 역량을 검증하시고 그분들을 갖다 안 되면 좀 바꾸고 교육도 좀 시킬 수 있게끔 좀 하고 그분들을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시켜야 되는 것이지 그냥 뽑아놓고만 있으면 뭐합니까?
그게 그래가지고 본인들 친구 몇 개 해가지고 뭐 굳이 하면 100명도 안 나오는 그런 사람들 그런 분들 100명 이하로 나오고 몇십 명 이하로 나오면 그게 얼마나 역할을 갖다가 만들어 놓고 제대로 역할을 안 했다. 그 말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분들을 갖다가 역량을 좀 높게 올릴 수 있게끔 이제 대변인실에서 그 역할 좀 하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가지고 역량 강화를 좀 시키고 교육도 좀 시키고 그래가지고 최대한 좀 끌어올릴 수 있게끔 그분들한테 교육시키면 되지 않습니까?
예, 저희들이 교육도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하여튼 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다음 또 보충질문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대변인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하는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고생하신 김규웅 대변인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이시고 충분한 행정적, 재정적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대변인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 07분 감사중지)
(17시 17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5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도민행복소통실에서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각종 도정 시책과 주요 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접근하여서 정책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토록 함으로써 행정 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 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 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심사 과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정양수 도민행복소통실장님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해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도민행복소통실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 관계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서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도민행복실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공무원들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정양수 도민행복소통실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3일
<도민행복소통실>
실장 정양수
소통기획팀장 박주환
민간협력팀장 정경숙
민원팀장 김민석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도민행복소통실장님께서는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민행복소통실장 정양수입니다.
도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한 해 저희 소통실에서는 위원님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도민에게 더 친절한 소통, 공감,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미흡했거나 좀 더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높으신 혜안과 식견으로 지적해 주신 문제점은 신속히 개선하고 제안해 주신 정책 대안은 도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도민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도민 행복소통실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며 내년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도민행복소통실에 대한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도민행복소통실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박주환 소통기획팀장입니다. (인사)
정경숙 민간협력팀장입니다. (인사)
김민석 민원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책자를 중심으로 금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 현황, 2025년 정책 추진 방향, 금년도 성과와 개선할 사항, 마지막으로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지난 9월 26일 우리나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하여 저희 소통실 조치 사항에 대해 먼저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화재 당시에는 정부24, 무인민원발급기 등에 장애가 발생하여 주민등록등·초본 발급이나 여권 신청 서비스가 어려웠으나 3일 후인 9월 29일에는 정부24와 무인민원발급기 정상화로 국민신문고를 제외한 도민행복소통실 민원 업무는 모두 복구되어 정상 처리되었습니다.
다만 국민신문고의 경우 복구에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답변에 따라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하여 우리 도민행복소통실에서는 발 빠르게 10월 15일 전라남도 홈페이지에 자체 임시 국민신문고 창구를 개설하였고 이를 통해 10월 28일까지 총 22건의 온라인 민원을 접수하여 15건을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10월 28일부터 국민신문고가 복구되어 전자민원의 접수 및 처리 등 민원 업무가 모두 정상화되었음을 보고 올립니다.
그럼 업무보고 1쪽, 일반 현황입니다.
도민행복소통실은 3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총 1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쪽, 주요 기능 및 역할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쪽, 2025년도 예산 규모입니다.
저희 소통실 세출예산은 21개 사업으로 총 39억 2600만 원입니다. 이 중 국고보조사업은 5개 사업 11억 4800만 원이며 자체 사업은 16개 사업 27억 7800만 원입니다.
4~5쪽, 비영리법인 및 자원봉사자 등록 현황과 민원처리 실적 등 기본 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7쪽 2025년 정책 추진방향과 금년도 성과, 개선할 사항입니다. 저희 도민행복소통실은 도민에게 더 친절한 소통·공감 행정 실현을 목표를 두고 도민 공감·소통 행정, 맞춤형 공익 실현, 도민 만족 민원 행정을 금년도 추진 방향으로 정하여 업무를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주요 성과로는 먼저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와 교류·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현안을 공론화하고 도 역점 사업에 대한 홍보 등 원활한 도 정책 추진을 뒷받침하였습니다.
민원메신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소통인 전남 등 도민 소통 채널을 더욱 활성화하여 도민이 주도하여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을 적극 발굴·해소하는 소통 행정을 활발히 전개하였습니다.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경북 대규모 산불 피해 시에는 신속한 자원봉사자 동원과 헌신적인 봉사 지원으로 사고 수습 과정에서 지역을 초월한 연대와 나눔의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개선해야 할 사항도 있습니다. 현재 우리 전남은 전국 시도 중 가장 빠르게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어 자원봉사 참여율 저조와 지역 맞춤형 봉사 추진에 어려움이 발생할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청년 자원봉사 참여 확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고령화로 인한 자원봉사자 감소에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와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입니다. 도내 32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는 전남 국립의대 신설 약속 이행요구 성명서 발표, RE100 국가산단 특별법 제정 추진 환영 성명서 발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전남 구축 환영 현수막 게첨 등 지역 발전의 토대가 되는 역점 사업에 대도민 홍보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였고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 홍보, 관광객 맞이 친절 운동·캠페인 실시 등 도민 참여형 실천·운동으로 지역 상생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사회단체연합회가 지역 현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도록 연대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12쪽, 현장중심 소통행정 강화입니다.
도민 생활 현장 방문을 통해 각계각층의 도민과 소통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는 도민 체감형 소통행정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전남사회단체연합회 간담회, 민원메신저 권역별 간담회 및 연찬회, 사회복지시설 방문 등을 통해 현장의 고충과 여론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행정을 추진코자 노력하였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와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봉사자를 적극 발굴하여 도지사 표창 수여도 지속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직능사회단체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소외 취약계층도 꼼꼼하게 살피는 현장 행정으로 도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도정에 반영하는 소통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3쪽, 도민 의견이 반영되는 행복 소통채널 활성화입니다. 먼저 소통인 전남은 지난 6월 제안 참여 이벤트를 실시하여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채택된 제안에 대해서는 정책 반영 여부를 알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겠습니다. 민원메신저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도 올해 새롭게 구성하여 도민의 생활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 활동하였습니다.
특히 민원메신저 제보 실적은 작년 역대 최대 실적을 넘어 9월 말 기준 5600여 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민에게 필요한 정책들이 발굴되어 도정에 반영되도록 역량 강화 교육, 우수활동자 인센티브 제공 등 생활현장모니터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4쪽,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봉사 활성화입니다. 지금까지 46개의 기관 및 사회단체와 자원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전남 볼런 섬 투어, 은퇴자 및 가족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민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활발히 전개하였습니다.
또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경북 산불 피해 시에는 자원봉사단의 연계 협력을 통해 신속히 자원봉사자를 동원하여 재난 상황을 수습하는 데 큰 역할을 다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기업사회단체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대학생·청년 나눔봉사단 등 다양한 봉사단을 확대 운영하여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지역사회 문제를 해소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5쪽,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및 동기부여를 위한 인센티브 확대입니다. 지금까지 자원봉사자 보험료 지원으로 자원봉사활동 중 사고에 대한 안전망을 강화하였고 공공 및 민간시설 이용료 할인 혜택을 받는 자원봉사 마일리지제 확대 운영,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개설 등으로 자원봉사자의 지속적인 활동을 유인하고 동기부여와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자원봉사관리사 2급 자격 과정도 운영하여 관리자들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수 자원봉사자가 이용할 수 있는 할인 가맹점을 더욱 확대하고 누적 5000시간 이상 우수 봉사자에게는 디지털 명예의 전당 헌액과 더불어 인증패를 수여하고 도지사 표창을 시상하는 등 인센티브를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16쪽,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자원봉사 운영입니다. 지난 4월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에는 1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동원하여 대회를 원활히 치르는 데 큰 역할을 다하였으며 10월에 개최된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도 8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17쪽, 다양한 소통과 혁신으로 도민 중심 민원 행정 실현입니다.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민원 창구 운영, 원거리 민원 해결을 위한 스마트 민원실 운영, 청원24, 국민신문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민원 창구를 통해 도민 배려 행정을 지속 추진하였으며 불필요한 인감증명 요구사무 발굴·폐지와 자체 직원 친절교육 등을 통해 민원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를 대비해서는 평가기관의 사전 컨설팅을 통해 미흡 분야를 확인하고 보완하여 지난 9월에 평가 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앞으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우수한 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평가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과 함께 특이사항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겠습니다.
18쪽, 도민과 공감, 소통하는 민원행정 추진입니다. 지금까지 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고충 민원 담당자 연찬회, 악성민원 폭력 대응 훈련 등을 추진하였으며 민원담당자 사기 진작과 보호를 위해 민원 담당 공무원 힐링캠프, 우수 민원 담당 공무원 포상 등을 실시하여 친절하고 능동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고충 민원 해결을 위한 역량 강화와 우수 민원 담당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으로 민원 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9쪽, 도민을 우선하는 지역 맞춤형 여권 서비스 제공입니다. 지금까지 신속 정확한 여권 발급과 편의 제공을 위해 여권 처리 기간을 8일에서 5일로 단축하고 온라인 여권 발급과 우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서벽지 학교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여권 창구,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여권 전용 창구를 운영하여 여권 발급에 어려움이 있는 도민을 배려하는 여권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아동복지시설 입소 청소년까지 찾아가는 여권 발급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는 등 온정과 배려가 있는 여권 행정 서비스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올해 남은 기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도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리며 이상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도민행복소통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도민행복소통실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팀장이 발언대에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실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제가 봄, 2월에 업무보고 때 한번 그 부분을 갖고 지적한 부분이 있는데 우리 지금 자원봉사자 등록률에 대비해서 활동률이 이렇게 지역 간 큰 차이가 있다고 그 부분을 제가 한번 말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작년하고 오늘 치를 이렇게 비교를 해 보니까 활동률이 지금 작년에 비해서 한 2%대가 떨어졌어요, 활동률이.
그 이유가 뭔가요?
이게 이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20대 자원봉사 활동률은 저희들이 전남이 한 119% 정도로 이렇게 되어 있고요. 나머지 고령화로 갈수록 조금 자원봉사 활동률이 떨어진 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보니까 우리 전남 인구 178만 대비해서 등록 인원은 한 62만 명이고 활동 인원은 67%로 약 34%가 지금 등록이 되어 있으나 활동률은 10.8%로 전년 대비 떨어진 건 사실이나 또 전국 대비해 보니까 한 0.9% 포인트 더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등록률뿐만 아니라 활동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리 청년, 우리 전남이 고령화로 인해 나이 드신 분들의 자원봉사 활동이 좀 힘든 건 사실이어서 내년부터는 청년 자원봉사자를 활동할 수 있도록 약 800여 명의 각 시군별로 한 30∼40명 정도로 해가지고 청년 자원봉사단을 한번 꾸려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증가한 데가 한 네 군데 이렇게 되는데 나주, 보성, 무안, 함평 이렇게 증가를 했는데 거의 1% 대인데 무안군만 한 11% 증가를 했어요, 활동률이. 그 이유가 뭐 있나요?
무안군이 이제 금년에 잘 아시다시피 작년 12월 29일부터 해가지고 한 3개월 동안 제주항공에서 사고 난 바람에 자원봉사가 사실은 무안군 중심으로 많이 일어났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통계 수치가 무안 쪽에서 좀 많이 일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갑자기 무안군만 11% 증가했길래 이유가 뭔지 궁금했고요. 아무튼 22개 시군 자원봉사 평균적으로 봤을 때 거의 10% 미만이 한 10곳 정도 이렇게 되고 평균 10% 미만이 한 10곳 정도 되거든요.
그리고 나머지는 10% 조금 상회하는데 우리가 등록돼 있는 인원 대비 활동한 사람들이 너무 작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정비해서 등록 인원만 많고 실질적으로 활동한 사람은 적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냐 그런 생각입니다. 실장님 생각은 어때요?
저도 위원님 말씀하신 거에 크게 공감을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그래서 그것은 사실 이제 굉장히 등록률이 한번 등록해 놓으면은 이게 중앙자원봉사센터하고 물론 통계 수치가 연계는 되지만 등록해 놓고 활동을 안 하면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업무보고에 말씀드린 대로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인센티브 강화라든가 아니면 이런 것들을 좀 해서 활동률을 좀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분들의 숭고한 헌신에 걸맞은 합당한 지원과 예우를 좀 할 필요가 있고요. 그다음에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를 위한 동기부여 요인도 좀 필요하고 또 개선 방안이라든지 적극적으로 이렇게 보완해 줄 것을 요청드립니다.
두 번째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고충 민원 접수가 굉장히 많거든요.
1875건 정도 이렇게 되고만 2025년, 2024년에 대비해서 한 두 배가량 증가했는데 그 이유가 있어요?
그게 이제 고충 민원이라는 게 아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게 악성 아니면 반복 민원이신지 아니면 전체 민원인지 그걸 정확히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유형별로 이렇게 분류를 했더만 올해는 한꺼번에 이렇게 같이 이렇게 했구만요. 그래서 저도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고충 민원이 작년에 비해서 한 2배 정도로 증가를 했어요.
그게 어디 통계에 나온 것입니까?
2023년에 고충 민원은 627건이었고 2024년은 985건이었고 2025년은 1875건으로 제가 이 자료는 어디가 있냐면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있던 건데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 기간 중 시군, 타 기관에 이송 건수 확인 불가로 이게 조금 차이는 있는데 우리 국가데이터센터가 화재로 인해서 그런데 이게 지금 최근에 제가 분석한 자료에 의해서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제가 자료가 잘못됐을까요?
우리 요구자료 59페이지를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그 통계 수치는 맞는 것 같습니다. 2023년도에 627건 또 2025년도에 1875건이 이렇게 접수가 됐는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가지고 2023년도에 보면 627건 중에 기타 시군으로 285건이 이제 이송돼 있는데 2025년도에는 그게 아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가지고 이송 처리가 안 된 걸로 이렇게 지금 표기돼 있기 때문에 접수가 굉장히 많은 걸로 그렇게 생각됩니다.
이송 처리가 이루어진 다음에는 이렇게 좀 수치가 낮아질 수도 있다. 어떻게 됐든 간에 지금 고충 민원이 지금 증가한 것은 사실이잖아요.
한 2배 정도 증가를 했잖아요. 왜 고충 민원이 이렇게 가면 갈수록 이렇게 증가되죠?
그런데 이 고충 민원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우리가 용어 자체가 고충 민원이다 보니까 그게 뭐 굉장히 민원의 어떤 복잡성이라든가 아니면 우리 전남도에 대해서 애로사항이 많은 그런 고충 민원이었는데 이 민원이 1875건이 되면 국민신문고라든가 일반 민원, 서식 민원, 자격증 발급·교부 이런 게 전부 다 거의 포함된 수치에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뭐 악성·반복·고질 민원이라든가 그런 것은 그렇게 크게 많이 있지는 않고요. 이 용어 자체를 최근 3년간 고충 민원 이 용어는 저희들이 한번 살펴서 용어 정리를 다시 한번 해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이와 연관된 것인데요. 국민신문고 민원 접수 처리 실적을 보면 반려가 지금 한 50% 정도 돼요, 50%, 50% 이상. 그러면 예를 들면 반려가 이렇게 한 50% 이상 되다 보면 이 부분을 이렇게 청렴도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문제를 이렇게 조사하는 과정에서 우리 도가 불이익을 많이 당해요.
그래서 가급적 이송 즉 말하면 반려하는 건을 좀 줄이고 최소한 민원인들 또 이렇게 또 국민신문고에 민원 접수했던 부분들을 해소하고 이렇게 갈 수 있게끔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광 출신 오미화입니다.
요구 자료를 보니까 작년에 제가 행감 때 문제 제기했던 행복소통채널 관련해 가지고 추진상황이 완료 이렇게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사후관리를 통한 활성화를 모색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있어서 또 들어가 봤습니다. 들어가 봤는데 이제 채택이 됐는지 안 됐는지 또 반영이 됐는지 안 됐는지 그리고 그거에 대한 답변도 되게 성실하게 이렇게 개선이 많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거기서 하나 조금 세심한 부분이지만 하나 더 보충하고 싶은 게 있어가지고 청원을 했을 경우에 답변이, 거기 다 답변이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답변이 나오는 그 기간이 어떤 거는 당일 나오기도 하고 어떤 거는 거의 대부분은 한 한 달 정도가 걸리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보통 민원 접수라든지 국민신문고 이런 데 이렇게 하면 대부분은 한 2주 정도 되면 답변을 줘야 된다. 그러지 않을 시 기간이 좀 걸리게 되면 1차로 얼마를 늘리고 이런 기준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답변 기간이 정확히 얼마인가요, 며칠인가요?
저희들이 이제 청원 같은 경우는 이제 20명 이상의 공감을 받아가지고 30일 이상 이제 위원님 아시다시피 해가지고 20일 이내에 처리하기로 돼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아마 그 답변을 기다리시는 분은 이게 20일 이내에 답변을 주는지 14일 내로 답변을 주는지 아마 잘 모르실 것 같고 실제 답변이 달린 날짜를 보면 성립 이후에 거의 대부분은 한 달이더라고요.
그래서 세심한 부분이지만 우리가 보통 누리집에 보니까 청원은 무엇이고 제안은 무엇이고 이렇게 설명이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20일 이내로 답변을 준다라는 이것을 좀 명시를 해 주시면 답변을 기다리는 사람은 매일같이 들어가서 확인 안 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작은 부분이지만 이것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 기간을 명시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만족도 조사를 하셨더라고요. 소통인 관련해 가지고 그래서 2024년도 대비 만족도가 높아졌다라는 자료가 여기 있었던 걸로 제가 기억이 나요. 그래서 어떤 내용으로 조사를 했는가를 한번 봤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귀하께서는 최근 1년간 소통인 전남 홈페이지를 이용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라고 나와요. 그런데 이용을 하신 분이 73.09%예요. 그래서 383명이 이거를 이용해 봤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다음은 이용 관련한 질문이 나와요. 이용했을 때 어땠는가 이런 질문이 나오거든요.
그러면 이 답변을 한 사람들은 해야 할 사람들은 이용을 해 본 사람들이 답을 해야겠죠?
그러면 이 383명을 대상으로 답변이 들어와야 되거든요. 그런데 여전히 똑같이 524명 전체한테 그 답변을 들었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나는 1년간 이용해 본 적이 없다. 그럼 그 사람은 제외되죠. 이용한 사람들 382명을 대상으로 해서 그다음 질문이 들어가야 되는 게 맞겠죠. 그런데 그렇지 않았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만족도 조사에 대한 신뢰감이 약간 좀 떨어집니다.
그래서 좀 대상을 좀 명확히 해서 실질적으로 이용해 본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만족도 조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저도 오미화 위원님 말씀 들어보니까 충분히 공감하고요. 이것은 내년부터 만족도 조사를 할 때 문항이라든가 이런 걸 좀 더 세세하게 살펴가지고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업무보고 8페이지 보면 “2. 개선할 사항” 이렇게 나오죠. 그리고 전남 지역 노인 인구 비율은 21%, 전국 14%로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 통계가 맞습니까?
이 통계는 어디에서 출처가 정확한지는 제가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제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보누리집 공공데이터포털을 보니 2025년 6월 말 현재 노인 인구 비율은 27.18%입니다. 그리고 전국이 20%입니다, 평균이. 그래서 이거는 수정하셔야 된다라는 거를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처가 예를 들면 뭐 기간 개념도 있을 것이고 이건 위원님 말씀대로 한번 체크하겠습니다.
이거는 한참 전 통계입니다. 그래서 했으면 좋겠다. 말씀드리고요. 이번에는 자원봉사 관련해 가지고 한번 여쭙겠습니다.
제가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한번 검색을 해 봤어요, 이것저것 통계를 한번 보려고. 통계를 봤더니 전남의 20대 지금 청년 봉사자 참여 활성화 관련해서 필요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개선을 할 의지를 가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여기 보면 인구가 20대예요. 20대가 인구가 16만 9229명으로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등록 인원이 20만 683명으로 나와요. 그래서 인구 대비 등록률이 119%가 나오거든요. 이게 어떻게 해서 이렇게 나오는지 설명 한 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저도 아까 위원님 궁금한 사항이 있어가지고 사전에 저희 팀장하고 이제 말씀 나누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게 보니까 1365 중앙자원봉사센터 포털에서 보면 인구수는 보니까 행안부에서 집계를 하는데 인구수는 현 거주지를 기준으로 이렇게 잡아놨고요.
등록 인원은 그…….
“전남에 등록을 한” 이렇게 보면 됩니까?
전라남도 거주 인원인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전라남도에서 최초 등록을 하면 우리 전남의 등록률로 잡히는데 이 청년이 예를 들어서 전남에 살다가 서울로 갔다. 그렇게 되면 서울 쪽으로 이게 통계 수치가 넘어가야 되는데 등록 거주 인원은 전라남도에 잡혀버리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한번 파악을 해 봤거든요. 우리 위원님 말씀대로 전라남도가 119%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인근 광주광역시는 20대 인원수가 123%, 전라북도는 118%, 부산 106% 그렇게 해서…….
‘그것이 서로 혼용되어 가지고 그렇게 쓰인다.’ 이제 이런 얘기군요.
그래서 이제 중앙자원봉사센터에 이건 좀 불합리하다. 전남에 살다가 최초에 여기다 전남에다 등록을 했는데 예를 들면 저기 어디 뭐 부산이나 충남이나 광주로 전출을 가면 이것을 좀 정리를 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게 행안부에 거주지 기준하고 최초 그러니까 1365에다가 자원봉사를 내가 전남에서 한 번 했다. 그러면 계속 전남 1365 포털에 잡혀버리니까 이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거는 다시 건의를 좀 하셔야 될 거여서 정확한 통계가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국 중앙자원봉사센터에도 저희들도 건의도 하고 하는데 이게 잘 아시다시피 요즘은 개인정보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개인정보법이 워낙 강하다 보니까 본인이 그것을 수정하지 않으면 참 어려운 그런 또 현실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결국은 중복이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정확한 통계가 나올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개선 방안은 중앙하고 같이 모색을 좀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특이점을 한번 봤어요. 전국적으로 20대가 등록률이 한 91%가 된다고 해요. 전남도 마찬가지로 등록률이 여기 119% 중복이 됐건 어쨌건 간에 굉장히 그러니까 거의 대부분이 다 등록이 되어 있다라는 것이잖아요, 이게.
그런 거 그래서 가장 많은 등록률임에도 불구하고 활동률은 가장 낮습니다, 이게. 그 이유가 뭘까요? 왜 등록률은 이렇게 높은데 활동률은 왜 이게 가장 최저일까요?
예전에 사회적 분위기가 자원봉사라든가 이런 것들을 위해서 뭐 학교 같은 경우에서도 학생들도 뭐 자원봉사 몇 시간 가져오면은 무슨 학업 진취도라든가 성적에 감안도 해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그렇게 등록을 해놨다가 그 학생들이 대학이 됐든 사회 환경으로 인해서 광주로 전출을 간다거나 서울로 가버리니까 실질적으로 위원님 말씀대로 20대의 등록률은 높고 활동률은 저조한 그런 현상 같습니다.
그러니까 등록률은 어쨌거나 최초 등록한 그걸 기준으로 하다 보니 이렇게 높을 수밖에 없다.
없고 활동률은 그 친구들이 광주나 서울, 충청 이렇게 역외 유출 우리 전남에서 생활하다가 밖으로 나가버리니까 활동률은 좀 적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 보면 청년 봉사자의 참여, 활성화가 필요하다. 그리고 초고령 사회에서 자원봉사자의 대가 끊기지 않기 위해서는 후대가 계속 올라와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청년 봉사자들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그럼 이러한 특징이 있잖아요. 등록률은 높은데 활동률은 최저인 이런 조건에서 과연 활성화할 수 있는 어떤 전략 이런 건 뭐가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이게 이미 나와 있어야지 내년 사업으로 반영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청년 자원봉사단으로 해가지고요. 금년부터 사실은 각 시군별로 30∼40명을 20∼49세로 해가지고 약 800명을 정도로 해가지고 청년자원봉사단을 금년부터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걸 이제 내년에는 한번 출범시킬 계획에 있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노령화가 굉장히 심각하고…….
초고령화.
초고령화죠. 이게 해보니까 저도 이제 여기 와가지고 금년이죠, 12월 29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가 났으니까 1월부터 한 4∼5개월간 무안공항에서 거의 뭐 상주하다시피 이렇게 해보니 연세 드신 분들이 사실 자원봉사한다는 게 좀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그리고 또 안전의 문제라든가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대로 금년도에 이제 시작은 했습니다. 그래서 각 시군별로 이렇게 만들어서 내년에는 청년 자원봉사단을 신규로 한번 발족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개개인이 들어오는 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 보면 지역에서 동아리 활동들이 굉장히 활발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아리 활동을 할 때 사업비 지원도 해주고 이러거든요.
그래서 집단적으로 함께 봉사할 수 있는 이런 방안도 한번 같이 고민을 좀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래서 업무보고에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기업 간 MOU를 지금 46개 기관 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 자원봉사가 사실 무보수의 어떻게 보면 개인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루어지는 건데 기업들하고 이렇게 MOU를 해서 요즘 기업들이 뭐 잘 아시겠지만 뭐 ESG 경영이라 해가지고 사회공헌활동이라든가 이런 걸 하니까 좀 그렇게 해서 지금 이제 내년부터는 한번 해볼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기업하고 하는 경우는 되게 실적은 금방 올라갈 수도 있어요, 사실은. 그런데 실제 어떤 기업에서 속하지 않고 소상인들도 있고 농민 청년도 있고…….
뭐 대학생 연합 봉사단도 있고…….
사실은 다양하게 있잖아요. 그런데 대부분의 동아리들이 어떤 취미 동아리도 있겠지만 봉사활동을 찾는 동아리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좀 세세하게 한번 살펴보시고 어느 것이 좀 더 효능이 있을지 좀 자세히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대학생 뭐 동아리라든가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직접 또 방문도 하고 찾아서 우리…….
그리고 또 한번 우리가 주목해서 봐야 할 세대가 있는 거 같아요. 어떤 거냐 하면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한참 은퇴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은퇴 이후에 65세 노인이 되기 전까지 내지는 한 70세까지 시간적 여유가 조금 있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다양한 활동들을 찾는다라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퇴직 이후의 삶에 있어서 이 봉사가 들어올 수 있도록 퇴직자들 어떤 연수나 이럴 때 봉사 관련한 어떤 정보 제시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등록하고 활동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게 청년 봉사자들의 활성화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시기 정년 이후에 노년의 삶에 들어가기 이전에 이분들한테도 한번 주목을 해보는 건 어떨까 하고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지금도 사실은 은퇴재능 남도친구들이라는 자원봉사 단체가 있거든요. 저희들이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각 22개 시군별로 봉사센터도 있지만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은퇴하는 재능기부라든가 사실 60세 넘어가 가지고 젊어서 사회에 어떤 중추적 역할을 하고 하신 분들이 은퇴 남도친구들이라고 해 가지고 은퇴하신 분들이 봉사하는 활동도 있긴 있습니다만 앞으로 더 활동을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의외로 몰라서 등록을 못 하고 활동을 못 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있어요. 그러니까 봉사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의외로 그 길을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정보를 제공하고 쉽게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사업들을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도민행복소통실장님, 전라남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서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전라남도의 민원메신저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이거 봐 보니까 2023년이나 2024년에 비해서 민원이 확 늘어났어요. 이거 왜 민원이 이렇게 늘어납니까?
저도 여기 와서 들여다보니까 민원의 창구가 너무 많습니다. 사실은 이게 무슨 전라남도 홈페이지에 도지사에게 바란다부터 시작해 가지고 서식 민원, 일반 민원, 팩스 민원 이렇게 많고, 우리 모정환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민원메신저도 저희들이 지금 300명, 금년 2025년 2월, 3월에 이제 구성이 돼서 13기가 이렇게 되는데 그 300명의 민원메신저들이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 우리 전라남도 생활 속에서 불편, 고충, 부당 이런 사건들을 그냥 어떻게 보면 건수 위주로 많이 이렇게 제보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금년 상반기에 이게 민원 숫자가 이렇게 늘어나 가지고 그런데 거기에 대부분 보면 단순 어떤 예를 들면 도로 교통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금년 상반기에 이 민원메신저의 질적, 그러니까 건수 위주가 아닌 실질적으로 민원에 도움이 되는 그런 건으로 우리가 좀 개선을 해 보자 그런 노력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2023년도에 제보 실적이 2400건이었어요. 2024년도에는 4000건, 그런데 이제 올 9월 기준으로 벌써 5678건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처리율이 무려 73.7%예요. 이거 통계 맞나요?
예, 그 정도는 맞습니다.
그거 어떻게 검증합니까?
그러니까 이제 이게 단순 반복된 민원이 굉장히 많거든요. 예를 들면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민원의 창구가 많다 보니까 동일한 사안에 대해서도 여기에서도 민원이 처리되고 민원 접수가 되고, 또 예를 들면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것이 민원메신저 쪽에서도 접수가 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결과적으로는 우리 전남도는 우리 22개 시군과 중앙정부의 연결고리 역할을 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민원인이 딱 정확히 인지를 해 가지고 “내가 전남도에다 민원을 내야지, 전남도 거니까.” 이렇게 되지는 않을 거고 분명히 중앙부처 것도 있을 것이고 자연스럽게 전남도 것도 있을 거고, 그다음에 더 나가서는 22개 시군 것도 우리한테 다 올 건데 그것을 어떻게 분리해서, 만약에 우리 일이 아니에요. 중앙부처 일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해결 못 하겠잖아요, 중앙부처 일이니까. 어떻게 그쪽에다 같이 공유해서 한번 해결 방법을 찾아볼 수 있겠지만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합니까?
그러니까 중앙정부에 이관된다거나 이송된다거나 그런 것도 사실은 우리 전라남도 소통실 입장에서는 행정 절차상이라든가 아니면 예산 확보와 관련된 거라든가 이런 것은 처리 통계에 잡히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예산에 대해서 민원이 걸리면 예산을 바로 세울 수 있습니까? 우리 지금 그럴 능력이 있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이게 처리가 되냐고요. 예산을 확보해 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우리가 도저히 예산 못 세워요. 그러면 이건 처리입니까? 말 들어 줬으니까 처리입니까, 처리가 안 된 겁니까?
그런데 이제 저희 소통실에서는 갖고 있는 것들을 어떻게 보면 이관, 이송도 처리 건수에는…….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이관, 이송을 처리라고 다 해 버리면 그래서 이게 쉽게 이야기하면 작년에 비해서 제보 건이 확 늘어났는데 처리가 너무너무 잘돼 버렸기 때문에 이게 믿음이 안 간다는 거예요, 거꾸로.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대로 한번 감안해 가지고 중앙정부하고도 한번 이야기를 해 보고 이송, 이관 처리 건수를 과연 처리 실적으로 넣는 게 맞는가 그건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시군의 치도 시군 것도 거기에서 해결 못 하니까 도로 왔을 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대부분이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시군에서 해결할 민원이 왜 도로 왔겠어요? 거기에서 해결이 안 되니까 도로 왔는데 우리는 다시 그 시군으로 이관해요. 그리고 우리는 해결했다, 이렇게 되는 거죠.
도에서…….
시군에서 접수된 것은 우리 여기에는 안 잡힙니다.
그게 아니고요. 그 접수된 걸 우리가 잡았다는 게 아니고 시군에서 민원을 해결을 못 하니까 우리 민원메신저를 통해서 우리 전남도에 민원을 냈을 거란 말이에요. 시군에 민원을 냈는데 해결을 하면 우리 전남도에 뭐 하러 민원을 냅니까, 거기에서 끝나는 거지?
그런데 우리 전남도로 오게 됐어요, 이유야 어떻든 간에. 그러면 우리 전남도는 시군에 이관해요. “자, 이런 민원이 걸렸습니다.” 하고 그러고 우리는 처리했다고 해. 이것은 제가 봤을 때 뭐가 안 맞는 것 같아요. 맞겠어요?
그런데 시군에 생활하시는 분들도 시군을…….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민원팀장이 허락해 주시면 답변…….
예, 팀장님이 답변 한번 해 주십시오.
민원팀장님!
안녕하십니까? 민원팀장 김민석입니다.
저희가 일단은 민원을 접수를 하게 되면 저희들이 1년에 한 4000건 정도 민원을 받거든요. 그러면 일단은 저희들의 첫 번째 업무가 해당 내용을 파악을 해서 그걸 분류를 해서 그 해당 부처에다, 아니면 부서나 시군, 중앙 부처에다 정확하게 전달하는 거를 주요 업무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 업무가 내용이 정확하게 그쪽으로 전달이 됐다 하면 저희는 처리 건수로 해서 지금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이 보면 여기에서 어마어마한 일을 하는 것처럼 이 통계 수치를 보면 그렇게 될 거 아니에요? 그리고 지금 이 요구자료 40페이지 보면 중앙 및 타 부처의 민원이 6%, 시군이 무려 90%예요. 그리고 우리 전남도는 4%밖에 안 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73.7%가 2025년 9월 말까지 해서 해결됐다고 하면 정말 누가 보면 대단하다고 하지 이런 내부적인 상황은 모르고 그럴 거 아닙니까?
통계 작성을 할 때…….
그래서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저희들이 통계 작성을 할 때 세분류로 따로 이렇게 구별을 해서 처리했다고 건수는 적더라도 안에서 구별을 시군 이송이나 중앙부처 이송 그런 식으로 해서 분류를 해서 다음부터는 통계를 작성을 하겠습니다.
그렇게 한번 작성해 보십시오. 그러면 이제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한번 봐 보시고요. 그다음에 우리 도 민원이 결과적으로는 4%밖에 안 된다는 거죠, 중요한 것은 우리 도 메신저인데. 이해하셨죠? 무려 시군 민원이 90%고 중앙정부 민원이 6%고 우리 거는 4%밖에 안 돼요. 차라리 시군 걸 놔두고 이관했으니까 해결됐다고 하지 말고 우리 도 4%에서 한번 이다음에는 그것도 연구 한번 해 보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팀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그다음에 실장님, 다시 이번에는 이제 전화친절도 조사하죠? 이제 여기는 어차피 경쟁입찰을 통해서 그 조사하는 업체가 결정이 될 텐데요. 지금 이거 보통 입찰하면 경쟁입찰인데 몇 개 업체나 들어와서 경쟁을 하나요?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많은 업체는 입찰을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요?
예전에 보면 한 3군데 업체가 이렇게 했고, 또 연이어서 한 업체가 또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전반기 때는 110개 부서를 했어요. 그런데 하반기 때는 114개 부서를 하게 됐는데 4개 부서는 왜 늘어난 거죠?
4개 부서가 그게 조직이 아마 신설돼 가지고,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신설됐죠? 신설돼 가지고 4개 부서가 늘어난 것 같습니다.
아, 그래요? 그런데 여기 지금 자, 이제 친절도 조사를 했어요. 그 결과는 어떻게 활용됩니까?
각 실·국에 일단은 공문 공지가 되고요. 거기에서 이제 우수 기관이라든가 이런 경우에는 저희들이 포상과 표창 지급하고 그런…….
우수하신 분은 당연히 포상도 하고 표창을 해야 되겠는데 자, 그러면 거꾸로 안 우수한 사람은 어떻게 처벌됩니까?
부진 부서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이제 친절도 교육을 상하반기에 나눠서 합니다. 그렇게 해서 어떻게 보면 친절한 사람들의 어떤 사례를 가지고 친절하지 못한 직원들에게 교육도 하고 그렇게 해서 우리 전라남도 친절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 처벌은 누가 받습니까? 잘 못했어요. 그러면 팀장 이상이 어떤 성과금이나 연봉 책정에서 제가 봤을 때는 영향을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건 어떻게 됩니까?
제가 알기로는 전화 친절도를 잘 못했다 해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제가 잘 몰랐습니다. 이게 BSC 공통지표에 있네요, 대민 전화친절도라 해 가지고.
아니, 본인이 잘못했으면 본인이 책임져야 되는데 그 위의 바로 상관이 책임지는 거 이거는 맞습니까?
팀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성과금 및 연봉 책정 평가 반영에…….
아니, 그러니까 부하 직원이 잘못을 했어요. 그런데 팀장급 이상이 책임져야 되는 게 맞냐고요. 자기가 잘못했으면 자기가 책임져야 될 텐데 제가 봤을 때는 이게 뭐가 안 맞아요. 그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조직이라는 게 어떻게 보면 팀장이 관리 책임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이제 이게…….
차라리 그분 엄마, 아버지를 오라 해 가지고 “왜 교육을 이렇게 시켰어요?” 이렇게 하는 게 낫지, 안 그래요? 이건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이건 뭐 연좌제도 아니고 자기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그 직원이 술 먹고 미쳐 가지고 그럴 수도 있는데 그거까지 간부 공무원이 책임진다, 이것은 제가 봤을 때는 조금 안 맞아요. 물론 당연히 우리 행정의 전문가이신 도민행복소통실장님이 보시면 당연히 맞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이건 좀 억측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우리 전남도에서 일을 도맡아 하는 행정수반이시니까 우리 실장님께서 잘 앞으로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여러 가지 질문답변을 지금 한참 잘하고 계십니다만 우리가 조직이라는 게 전부 다 이게 개인적으로 이렇게 하는 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이렇게 물론 하면서도 조직의 구성원이 있고 또 어떤 조직이라는 게 이게 직급이라든지 직책이 있기 때문에 다 그렇게 서로 간에 관리감독도 하고 다 그렇지 않냐라고 이렇게 보여지고요.
그리고 아까 모정환 위원님께서 잠깐 이렇게 질문한 것 중에서 우리가 여러 민원이 많이 접수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각 부서별로 이렇게 쫙 나눠 줬잖아요. 전부 다 분류해 가지고 나눠 주고 민원 접수 현황이 이러니까 이게 예를 들어서 이제 그 부서에다 줬습니다. 그러면 결과는 어떻게 합니까? 결과도 예를 들어서 소통실로 옵니까? 아니면 바로 민원인한테로…….
소통실로 와서 그러면 그걸 다 체크를 합니까?
예, 다 체크하고 있습니다.
체크해 가지고 그걸 다 보내줍니까?
아,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걸 접수한 민원은 소통실에서 충분히 민원인들한테 통보할 수 있게끔 그런 게 맞다라고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또 질문할 위원님?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저는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 관련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재난과 위기 때마다 도민의 곁에서 가장 먼저 달려 가고 가장 늦게까지 현장을 지키는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와 22개 시군 센터 관계자 여러분께 먼저 노고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분들과 이를 지원하는 센터 직원분들이야말로 전남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기 요구자료 46쪽을 보면 통합자원봉사지원단과 도 재난현장 긴급자원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그 두 조직의 역할 구분과 운영 방식 그리고 두 센터 간의 기능 분담 체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게 이제 용어는 위원님 말씀대로 통합자원봉사지원단하고 도 재난현장 긴급자원봉사단 운영이 이렇게 나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이걸 왜 이게 자원봉사지원단하고 이게 재난현장 긴급자원봉사단 이렇게 명칭이 저도 좀 헷갈렸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통일시켜서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됐는데 이게 보니까 제주항공 여객기 같은 경우라든가 이런 경우에 있어서 갑자기 얘기치 못한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게 어떻게 보면 자원봉사도 토털 케어 시스템으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게 이제 그때 우리가 겪었다시피 이게 어떻게 보면 1부터 10까지 다 이게 필요한 경우가 있었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당장 세안부터 시작해서 의복, 그런 경우에 이제 통합재난 자원봉사단이 움직이는 것 같아요.
재난 현장 예를 들면 경북 산불이라든가 이런 것은 어떻게 보면 긴급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사실은 거기는 자원봉사의 섹션이 굉장히 단조롭지 않습니까? 일단 화재 진압을 해야 되고요, 어떻게 보면 이재민만 이렇게. 그래서 이렇게 명칭 변경이 명칭을 이렇게 구별해 놓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 긴급자원봉사단은 긴급한 어떤 재난 상황에 대해서 봉사를 하면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 옆에서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어떨 때는 통합자원봉사단이 먼저 출동할 때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긴급재난자원봉사단이 먼저 가 있는 경우도 있고.
아시다시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도 그렇고 집중호우 피해에 대해서도 보면 보통 각각 1달 이상 장기 재난 상황을 재난 현장에서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의 식비나 출장비, 초과근무수당, 현장운영비 이런 지출이 급증하게 되는데요.
그러면 이런 것들을 어떻게 별도 항목이 있는지, 또 운영비는 그러면 어떻게 충당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것은 예를 들면 아주 비근한 예로 제주항공 여객기가 금년에 터졌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에는 사실 우리가 제주항공 여객기가 터진다는 예고도 없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때 이제 사랑의 밥차라든가 이런 경우에는 추경을 통해서 우선 선집행을 하고 그 후에 정산하는 그런 시스템을 채택을 했습니다.
선집행하고 추경을 통해서?
여기 요구자료에 세출예산에서 보면 여기 도 자원봉사센터 운영 지원 해서 지출이 100%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집행한 게 그 기준이 어느 때까지입니까, 지금 이 자료에 대한 게?
우리가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를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희들이 1년에 한 13억 6000 정도를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에 이제 이렇게 지출이 일어나는데요.
말씀하신 그 금액은 도에서 자원봉사센터로 13억 6000이 간 것을 저희들이 이제 관리하고 자원봉사센터에서는 각 사업별로 수많은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집행하는 그렇게 프로세스를 보시면 됩니다.
이미 배분이 되어 있는 거네요.
그래서 100%로 나와 있는 거네요?
지출이 다 했기 때문이 아니고요, 아직은?
지금 아직 못 한 것도 좀 있을 겁니다. 아마 아직…….
그러니까요. 그런데 만약에 남은 기간에 어떤 긴급 재난 상황이 왔을 때 이런 부분들이 100% 지금 충당이 됐다고 하면 아까 추경에서 선지급하고 그렇게 했다고 하셨는데 그러한 상황이 궁금했던 거고요. 추경으로 잡지 않도록 미리 예상하는 이런 예산을 책정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경우에는 그다음에 이제 익년도에 정산을 한다거나 아니면 좀 부족하면 예비비라는 항목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렇게 쓰면 되겠습니다.
이게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재난 현장뿐만 아니라 도 주관 행사나 도민 참여 프로그램 이런 곳에도 상시 투입이 되고 있더라고요.
예, 자원봉사자가 뜨면 당연히 우리 직원들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도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행정의 손발이 되어 주는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렇게 자원봉사를 한다는 게 또 육체적인 노동도 따르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런 여건에 맞춰서 예산이나 복무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상황에 좀 더 관심을 기울여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운영 여건 개선 그리고 지원 체계 보완 방안이나 이런 것들이 검토되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은 해 보셨습니까?
지금도 우리 수고하시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정, 보상 이런 인센티브 같은 경우는 온마음 나눔카드 지원이라든가, 자원봉사 마일리지제 운영이라든가, 또 봉사활동에서 사고를 대비해서 보험료 가입이라든가, 또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연수라든가, 또 유공자 표창이라든가, 아니면 자원봉사 아까 업무보고에 말씀대로 5000시간을 하면 디지털 명예의 전당에 헌액을 한다거나 그런 식으로 해서 자원봉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 다각도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 말씀대로 이런 것들은 더 한번 하겠습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자원봉사 자체가 사실 무보수 봉사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하고 좀 상충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너무 인센티브를 강화해 버리면 자원봉사의 기본 어떤 그런 것들이 퇴색될 수도 있고 그런 또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무리 이제 자원봉사라 하더라도 그분들의 마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최소 식사며 여러 가지 지원되는 부분들이 열악하지 않도록 좀 더 세밀하게 신경 써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번 짚어 봤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은 우리 도청 공무원에 준해서 급여 체계라든가 이런 것들은 거의 하고 해서요. 나름 노력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업무보고 8쪽에 보면 아까 자원봉사자 고령화에 따른 청년 봉사자 참여 활성화 필요에서 밑에 청년 자원봉사 참여 확대 프로그램 개발, 체계적 교육 및 인센티브 제공 그 내용을 보면 이제 고령화가 많다 보니 청년 자원봉사 참여를 이제 확대하시겠다 한 거잖아요.
그 프로그램이 단순히 참여를 독려하는 것인지, 아니면 또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 수준인지, 아니면 청년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싶어질 만한 동기나 중요한 요인을 담은 프로그램인지 그거 한번 그게 궁금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청년 자원봉사단을 금년 사실은 상반기부터 준비를 했습니다. 해 가지고 각 대학과 기업과 아까 MOU 46개 기관·대학 그렇게 해서 하는데 그게 말씀드린 대로 그게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그렇죠.
사실은 그래서 금년 하반기에 800명 기준으로 해서 청년봉사단을 출범을 시키려고 했었는데 아직 그게 그 800명 숫자를 다 못 채우고 해 가지고 그래서 그러면 내년에 제대로 돼서 해 가지고 내년에 출범을 하자,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게 청년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싶어질 만한 동기를, 그렇게 참여하고 싶어질 만한 동기를 담은 프로그램이 중요한 거죠. 그분들이 직접 내가 자원봉사에 참여하겠다, 이러다 보면 모집은 쉽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프로그램을 지금 이제 개발하겠다는 거잖아요.
아니,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 중…….
교육 분야 같은 경우는 주거환경 개선 문제라든가, 건강 보존, 디지털 마케팅 같은 거 그리고 전문 강사를 배치해서 약 3개월간 분야별로 10회 이상 교육도 하고 있고 그런데 그걸 지금 사실은 우리 자원봉사센터장께서 금년에 오셨어요.
그래 가지고 의욕이 굉장히 앞서 가지고 금년에 어떻게 한번 만들어 보려 했는데 그게 방금 이런 교육, 훈련, 기술적인 문제 이런 것들이 좀 있어서 아마 내년에는 출범할 걸로…….
그러면 젊은 청년들이 자원봉사에 좀 관심을 갖고 이제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을 거잖아요.
그런데 이런 일을 통해서 혹시 청년층을 대상으로 의견 조사나 간담회나 설문조사들을 통해서 이 청년들이 뭘 원하는지 그런 것들은 한번 해 본 적 있습니까?
아직까지 그것은 생각을 못 해 봤습니다. 이게 자원봉사라는 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냥 아무 대가 없는 봉사와 선행이다 보니까…….
저희 세대는 그런 게 좀 강했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아무 대가 없는 자원봉사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자원봉사를 통해서 뭔가 이렇게 연계되어진 그런 것들을 원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자기가 이 자원봉사 옛날에는 자원봉사 시간을 채우는 그런 일들을 했다가 자원봉사 어디 가면 자원봉사 뭐 한 그것도 인증서를 원하는 곳이 있어서 그런 걸 했다 치면 지금은 이제 젊은 청년들이 진로나 경험, 또 성장과 연결된 자기의 어떤 자발적인 자기 계발을 위한 그런 것들로 참여하고 싶어 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것들을 알려고 하면 직접 청년 자원봉사를 원하는 사람들과 혹시 소통을 해서 뭘 원하는지 그런 것들을 한번 기획해 보면 어떨까?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해 가면 확실히 자원봉사를 스스로 하겠다, 나는 일을. 요즘은 우리가 자긍심만 가지고 하기도 힘들고 아까같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데 아까 우리 실장님이 이야기한 자원봉사 마일리지, 보험료, 여러 가지 막 해외연수 우수자 이런 것들이 있지만 그거보다는 정말 이 아이들이 정말로 자기가 진로를 결정하는 일들에 내가 이 자원봉사를 해서 도움이 된다, 이런 것들을 더 원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한번 구상해 보시고요.
혹시 자원봉사를 참여하지 않으려고 하는 이유가 청년들이 그 이유를 혹시 뭐라고 생각 한번 해 본 적 있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청년들이 요즘 흔히 말하는 젊은 사람들이 우리하고는 세대 차이도 있겠지만 신인류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에 사실 우리 자식 세대들이 사회적으로 문제도 되고 그랬지만 자원봉사 몇 시간 하면 대학입시에 반영을 해 주고 그런 것도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사회문제화되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자원봉사에 대한 어떤 사회적 인식이 많이 떨어진 것도 사실입니다. 예전에는 헌혈 몇 장을 가져가고 그러면 대학입시 때 가점도 주고 그래서 허위로 또 발급하는 그런 경우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이 자원봉사가 자원봉사의 그 근본 취지에 많이 이렇게 색 바란 경우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때 당시에는 그런 게 막 성행했는데 제가 지금 볼 때 자원봉사하는 분들을 보면 청년들은 특별한 그런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긴 하더라고요. 할머니, 할아버지 들 말벗을 한다든가 그러면서 이 아이들이 진짜 자원봉사의 맛을 느끼면서 또 그러면서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이런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간혹 보면.
그래서 그런 식으로 이렇게 청년들을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물론 진로 경험 이런 것 도움이 될 수 있기도 하지만 그런 식으로 해 주면 되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은 자원봉사 활성화 우리 전남이 또 그런 모범을 보이기 위해서는 어떤 자원봉사라는 우리가 그동안에 인식되어진 그런 캠페인 중심보다는 이 청년들이 직접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제안을 하고 참여하고 이렇게 경험하고 할 수 있는 그렇게 참여형 프로그램 이런 것들로 나아간다면 청년들이 이제 자기 실제 청년들의 그렇게 목소리를 들어야 되는 이유가 저는 이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길이 있으면 그런 것들을 반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한번 연구해서 개발해 주시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예, 유념해서 한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청년들의 목소리를 한번 직접 들어 보고 자원봉사는 어떻고, 설문조사 같은 게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러니까 자원봉사를 어떻게 생각하냐? 앞으로 자원봉사를 하면 어떤 부분에 나는 이런 부분은 자원봉사하고 싶다, 왜 하기 싫은 이유가 뭐냐 이런 것들을 좀 해서 청년들의 마음을 알아서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게 실제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 데 도움이 되잖아요. 그래서 한번 그런 것들을 한번 연구해서 해 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모정환 위원님 보충질의 없으시죠?
예, 없습니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실장님, 저희가 지금 현수막 같은 걸 많이 게첨을 하죠. 현수막 같은 걸 우후죽순 격으로 이렇게 많이 게첨을 하더라고요. 홍보를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건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우리가 각 지역에서 보면 여러 홍보물이 길거리에 너무나 이렇게 많이 난립돼 있는 걸 가끔 보거든요.
그게 전남의 어떠한 도정이라든가 어떠한 좋은 사업을 했을 때 도정 홍보를 위해서 각 유관단체에다 “게시를 좀 해 주세요.” 해 가지고 막 이렇게 홍보를 하는 거 같더라고. 그래 가지고 “홍보물 좀 이렇게 게시 좀 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서 막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우리가 광고물 관련해 가지고 그 조례도 만들어 놨잖아요. 지정된 게시물 외에는 부착하지 말아라 이렇게 해 놨는데 이게 먼저 이렇게 우리가 그런 거에 대해서 너무 그냥 막 유관단체에다 이렇게 이야기해서 홍보물 게첨 좀 하라고 이렇게 하는 걸 좀 지양을 했으면 좋겠던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이제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처럼 현수막이라 합니까, 플래카드라고 합니까? 이렇게 너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사회단체에서 지금 우리 전남이 안고 있는 문제가 어떻게 보면 최근에 오픈AI라든가, 국가 데이터센터라든가, 에너지 고속도로라든가 이런 것들은, 또 최근의 나주 인공태양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사실 우리 전남 100년 미래 먹거리를 우리 세대뿐만 아니라 우리 자식 세대들이 향유할 수 있는 저는 그런 좋은 하나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어떤 우리 공무조직에서 사회단체에다 이걸 막 게첨하라 이러지는 않습니다, 사실은.
거의 대부분이 그렇게 하는 거 같던데?
저희 뭐 소통실, 다른 데는…….
협조 요청해 가지고 좀 걸어 달라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그렇게 들었습니다만 유관단체에서 이렇게…….
그건 아니고 각 사회단체가 1년간 하는 사업이 있더라고요. 예를 들면 아름다운 전남 만들기라든가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각 사회단체의 그 특성에 갖게 예를 들면…….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너무나 이게 지금 현수막 홍보 있지 않습니까? 이게 난립을 하지 말자고 해서 우리도 지금 이렇게 게시대를 만들어 놨잖아요. 게시대를 만들어 놨는데 우리 같은 경우도 정치하는 사람들도 보니까 예를 들어서 명절 때나 아니면 어떠한 특수할 때 이럴 때 현수막을 쫙 걸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게 엄청 막 지역의 언론이라든가 아니면 일반인들한테 이렇게 가끔 막 전화를 받거든요. 그런 것에 대해서 정치인들이 먼저 좀 솔선수범을 보여라 이렇게 이야기도 많이 듣고 그러는데 우리가 지금 예를 들어서 이·통장부터 시작해서 여러 바르게 살기, 아니면 여러 새마을단체 많은 그런 단체를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한테도 SNS로 우리 대변인실한테도 이야기했습니다만 그분들한테 소통실이면 소통실, 아니면 대변인실이면 대변인실에서 전남도의 어떤 정책이라든가 이런 걸 홍보할 수 있는 그런 SNS 기능을 강화해서 홍보하는 게 좋겠다라고 보여요.
그렇게 해서 그분들도 어떠한 전남에 대해서 알고 본인들이 전부 이렇게 시군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면 여기 계신 분들도 전부 다 그런 분들 다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을 건데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이렇게 이용을 해서 그분들로 인해서 이렇게 홍보가 좀 될 수 있게끔 여기에서 예를 들어서 카톡으로 전부 다 싹 깐다든가 아니면 SNS 문자로 쫙 깐다든가 뭐 이런 식으로 해서 그런 방법도 좋다라고 보입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뭐 그런 방법도 있다라는 겁니다. 홍보 게시물 이렇게 막 하면 잘못하면 눈살 찌푸리고 그러니까 아니, 예를 들어서 거는 건 좋아요. 거는 건 좋은데 예를 들어서 횡단보도라든가 아니면 차가 우회전해야 되는데 차가 안 보이게끔 게첨을 해 버린다든가 이렇게 했을 때에는 조금 더 사고 위험도 있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요즘 홍보 게시물 걸어 놓으면 게시판 같은 데에다 딱 맞게끔 딱 걸어 놨는데 그렇지 않은 데 같은 데는 끈 있지 않습니까? 끈을 쭉 이렇게 해 놓잖아. 끈을 해 놓으면 지나가는 사람들 잘못하면 이렇게 막 걸려 가지고 넘어지고 그런 현상도 가끔 발생하다 보니까 우리도 그런 게 종종 민원도 받고 그러니까 그래서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SNS 홍보를 많이 소통을 해 가지고 하는 것도 좋겠다라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한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정양수 도민행복소통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이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감사를 위해서 대변인실과 도민행복소통실은 도민과 도정을 이끄는 신뢰의 창구입니다. 도민의 목소리를 행정 정책으로 연결하는 핵심 부서이기도 합니다.
도민이 정책 과정을 이해하고 행정이 도민의 눈높이에서 설명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도민과 도정 간의 신뢰가 쌓입니다.
앞으로 홍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공공 소통 체계를 한층 투명하게 다듬어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열린 행정을 실현하는 일에 더욱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가 도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여기에서 마치고 내일 자치행정국, 인구청년이민국, 자치경찰위원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41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대변인>
대변인 김규웅
홍보기획담당관 고민정
홍보지원담당관 강성일
<도민행복소통실>
실장 정양수
민원팀장 김민석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박영임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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