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7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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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7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목포교육지원청·장흥교육지원청·영암교육지원청·보성교육지원청·강진교육지원청· 무안교육지원청·장성교육지원청
일 시 : 2025년 11월 11일(화) 09시 30분
장 소 : 전라남도교육청 대회의실
(09시 3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내지 제46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 전라남도장흥교육지원청,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해 주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남교육과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학사일정 중에서도 이 자리에 참석하신 교장 선생님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도의회와 집행부는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예산과 결산을 심의하며 집행사무에 대한 감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게 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학교장을 참석하게 한 것은 전남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주요 정책들이 우리 전남 학생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고 있는지 또 그 정책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교육지원청과 함께 고민하기 위함입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교장 선생님들과 정책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현장의 의견이 교육정책에 더욱 충실히 반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오늘 함께한 이 자리가 전남교육 발전을 위한 귀중한 공감과 협력의 장이 돼서 모두가 한마음으로 전남교육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실태를 살펴서 우수사례는 발전시키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함은 물론 앞으로 의정 및 입법 활동에 활용하고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와 함께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해서 도민에게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오늘 행정사무감사 회의는 인터넷으로 생방송 된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위원을 소개하고 관계 공무원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감사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이정래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참관을 위해 언론사에서 나오셨습니다. 참관하여 주신 언론인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제뉴스 김성산 국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호남일보 문철호 본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뉴스핌 조은정 본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아시아투데이 이명남 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전라닷컴 윤승현 대표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기자실에서 함께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좋은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해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감사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1일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광수
교육지원과장 김영재
행정지원과장 김영권
학교종합지원센터장 백수호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덕원
교육지원과장 양형욱
행정지원과장 최영주
재정지원과장 황인수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오상원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정행중
교육지원과장 이관형
행정지원과장 문희산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송선화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서에 따라 교육지원청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등은 보고서로 대체해 주시고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사업과 주요 사업의 성과를 중심으로 5분 이내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들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께서는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교육장 정덕원입니다.
도정과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김정희 위원장님,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목포교육지원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 양형욱 과장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 최영주 과장입니다. (인사)
재정지원과 황인수 과장입니다. (인사)
학교종합지원센터 오상원 센터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유치원장과 학교장 참석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참석 현황 소개 후 유치원부터 학교급별 순으로 개별 소개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목포옥암유치원 김수미 원장 외 한 분 참석하셨습니다.
목포북교초등학교 김정란 교장 외 서른 분 참석하셨습니다.
목포제일중학교 이석두 교장 외 열네 분 참석하셨습니다.
목포고등학교 오관익 교장 외 열세 분 참석하셨습니다.
특수학교인 목포인성학교 박석기 교장 참석하셨습니다.
이어서 원장, 교장 선생님 개별 소개 시간을 갖겠습니다.
목포옥암유치원 원장 김수미입니다.
목포백련유치원 원장 김덕희입니다.
목포북교초등학교 교장 김정란입니다.
목포산정초등학교 교장 김원태입니다.
목포서부초등학교 교장 조완문입니다.
목포중앙초등학교 교장 김은선입니다.
목포유달초등학교장 조민철입니다.
목포동초등학교 교장 백현영입니다.
목포남초등학교 교장 범민숙입니다.
목포서산초 교장 채정화입니다.
목포대성초등학교 교장 오창윤입니다.
반갑습니다. 목포용호초등학교 교장 이성복입니다.
목포삼학초등학교 교장 오재승입니다.
목포연동초 교장 오경숙입니다.
목포임성초 교장 허혁입니다.
목포대연초등학교장 김만덕입니다. 안녕하세요?
목포상동초등학교 교장 김영완입니다.
목포부영초등학교 교장 김영섭입니다.
목포하당초등학교 교장 이희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사랑합니다. 목포연산초등학교 교장 하영일입니다.
각 교장 선생님들에게 이처럼 소개 말씀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 이처럼 기회를 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 드려도 괜찮을까요?
아니, 제가 이제 다른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아니, 이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 있거든요. 그러면…….
딱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말씀하세요.
가장 교장으로서 지금 해남동초등학교에서 3년 동안 있다가 그리고 목포연산초등학교 교장으로 왔습니다.
저희 현장에서 가장 느꼈던 것은 뭐냐면은 학교안전법입니다. 학교안전법 제10조 거기에는 학교 모든 교육활동, 특히 현장체험학습에 있어서 개정된 내용은 교사들의 인솔교사의 거기에 예방교육과 그다음에 충분한 의무조치를 다한 경우에만 민사상, 형사상 처벌을 받지 않는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에 대해서 현장 선생님들께서 받아들이는 내용은 그에 관계된 분명한 조건이 제시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다른 곳은 정말 현장에 계시는 선생님께서는 교육 활동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지만 지금 여기 와서는 그래서 선생님들께서 느껴지시는 체감온도가 엄청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하시는 것이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은 그에 대한 현장에 계신 선생님께서 마음 놓고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 조건을 명시화시켰으면 감사하겠다는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예, 교장 선생님 고맙습니다. 안 그래도 어제 그리고 이 앞번 주에 이렇게 체험학습 그리고 현장학습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의견들이 제시가 됐어요. 이건 법적인 부분들을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고요.
사실은 학교 교장 선생님 입장에서 곤란한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교육부나 아니면 이렇게 법무부를 통해서 법적인 부분들을 저희들이 건의를 하고 그러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청호초등학교 교장 김성갑입니다.
목포한빛초등학교장 류을석입니다.
목포미항초등학교 교장 임지은입니다.
목포서해초등학교 교장 심선숙입니다.
목포용해초등학교 교장 정경우입니다.
목포석현초 교장 김형태입니다.
목포항도초등학교 교장 김형만입니다.
목포애향초등학교 교장 오은주입니다.
목포옥암초등학교 교장 이영미입니다.
목포영산초등학교장 이세은입니다.
목포부주초등학교 교장 조수일입니다.
목포 초등학교 끝, 백련초 교장 한춘희입니다.
(장내웃음)
목포제일중학교 교장 이석두입니다.
목포유달중학교 교장 강석광입니다.
목포청호중학교 교장 김종태입니다.
목포여자중학교 교장 이동석입니다.
목포중앙여중 교장 류정이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목포항도여중 교장 김은섭입니다.
목포하당중학교 교장 박혜경입니다.
목포옥암중학교 교장 배세현입니다.
목포애향중학교장 홍경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문태중학교 교장 최준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홍일중학교 교장 박철수입니다.
영흥중학교 교장 이인선입니다.
목포덕인중학교 교장 황도웅입니다. 반갑습니다.
목포정명여자중학교 교장 김민주입니다.
목포혜인여중 교장 나윤성입니다.
목포영화중학교 교감 정혁입니다. 교장 선생님이 병가시라 대신 참석했습니다.
목포고등학교 교장 오관익입니다.
목포여고 교장 문은희입니다.
목포제일여고 교장 서영길입니다.
목상고등학교 교장 최해룡입니다. 반갑습니다.
목포공업고등학교장 조정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문태고등학교 교장 유일한입니다.
목포홍일고등학교 교장 박순택입니다.
반갑습니다. 영흥고등학교 교장 이용만입니다.
목포덕인고등학교 교장 병가로 인해 교감 이태한 대리 출석하였습니다.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 교장 김기대입니다. 반갑습니다.
목포정명여자고등학교 교장 양호복입니다.
목포혜인여자고등학교 교장 이지향입니다.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 교장 박순영입니다.
목포성신고등학교 교장 안인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중앙고등학교 교장 이경현입니다.
목포인성학교 교장 박석기입니다.
지금부터 2025년 목포교육 주요업무 추진 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과 목포교육 기본 방향은 자료 3쪽부터 9쪽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년도 교육지표별 주요업무 추진 사항입니다. 13쪽부터 33쪽,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역량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하여 초중등 교사 대상 맞춤형 연수 14회기,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25회, 전문적학습공동체 131팀, 교사 연구회와 네트워크 4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의 기초학력 증진을 위해 광주교대 통합교육지원센터와 학습지원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기초학력 지도교사 전문성 신장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로·진학 교육 지원을 위해 중학교 16교를 대상으로 교과연계 공동교육과정 6개 프로그램과 고교 탐방, 직업인 특강, 신산업 분야 현장 탐방, 해양 특화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 진로연계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였고 지역 대학 연계 고교 진로심화탐구 프로그램 16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10개 공공기관과 연계하여 진로·직업체험을 16회 운영하였으며, 의료 분야 직업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목포시의료원과 협약하여 의료 5개 분야 전문 직업인과 함께하는 메디트립(MediTrip)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 생활교육 내실화를 위하여 학교폭력 예방교육 335회, 학생자치회 연계 캠페인 12회, 관심군 학생 온종일케어 프로그램 29회를 운영하였고 학교폭력제로센터 운영을 위해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과 학교 현장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34쪽부터 43쪽,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입니다.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을 44학급 운영하였고 지역 독서 생태자원 및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한 독서, 토론, 글쓰기 독서인문교실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학생, 학부모, 지역민이 함께하는 북적북적 가족 책 잔치를 6월과 10월 학생, 학부모 6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12월에는 중학교 2학년 대상 독서인문학교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목포창의융합교육관에서는 미래사회 변화에 대비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디지털역량UP 창의융합교실, AI상상로봇학생동아리, 창의융합인재양성학생캠프 등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목포영재교육원은 지자체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중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인 TSMC와 국립대만대학교, 포모사 그룹 등을 방문하여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국외 진로 체험을 실시하였고, 충남대학교 교수와 연계한 영재교육 프로그램 컨설팅 및 특강을 운영하여 영재교육 프로그램 개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심미적 감성을 키우는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예술거점지원청 사업 일환으로 전체 학교 악기 점검 지원과 마당극, 민화교실, 국악교실 등 찾아가는 전통예술프로그램 17교를 지원하였습니다.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낭만 예술제를 6월에는 9팀, 11월에는 20팀으로 평화광장 야외무대와 제일중학교 체육관에서 운영하였으며 목포 지역 예술인 및 예술단체와 연계하여 목포 청소년 국악 오케스트라단과 창극단을 창단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국악인 박애리와 팝핀현준이 참여하여 활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목포 청소년 국악 오케스트라단은 5월 광복절 행사와 10월 영호남 문화예술 교육 교류 일환으로 경주 예술제에 참가하여 공연을 하였으며, 11월 말에는 경주청 학생과 함께하는 정기 공연이 예정돼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예술인, 예술단체, 학교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체육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 활동 활성화 프로그램을 44개교 지원하며 교육감기 학년별육상경기대회 4연패를 달성하였고 학교 체육과 학교 스포츠클럽이 함께 어우러져 건강하고 활기찬 학교생활이 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44쪽부터 47쪽,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교육공동체의 협력과 연대를 위하여 제2기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와 목포학부모회 총연합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해 목포시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 현장의 만족도와 교육지원청의 업무지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목포·무안·신안 통합 현장지원단을 6개 영역, 96명으로 구성하여 맞춤형 컨설팅 및 연수를 39회 운영하였으며 지역화 교재 공동 개발과 중학교 공동교육과정, 학교운영위원 및 일반직 공무원 공동 연수 운영 등 업무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48쪽부터 60쪽,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입니다.
교육과 돌봄이 함께하는 늘봄교육을 위하여 3월 거점형 늘봄센터 늘봄목포를 개소하여 13개교, 80여 명 대상으로 미래형·맞춤형 늘봄 특화 프로그램 등 5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남 거점형 늘봄센터의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교육지원청으로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 23교를 지원하고 있으며 위기 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 390명, 학생맞춤통합지원 컨설팅 23교, 교직원 연수 5회, 지역사회 협의체 운영 20회 등 취약계층 학생의 학습 및 심리 지원을 함으로써 통합적 학생 성장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목포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행복한 학교문화 실현을 위해 교육지원청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참고
목포는 박수 소리가 별로 안 크네요.
(박수)
고맙습니다.
정덕원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전에 도착하신 언론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연합뉴스 박상웅 대표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시민일보 황승순 본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좋은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들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를 한 후 교육장께서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정행중입니다.
도정과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최정훈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과 관내 초중고 교장 선생님들께 우리 교육지원청의 교육행정 전반에 대해 보고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장흥교육지원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이관형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문희산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송선화 학교종합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영화 장흥도서관 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학교장을 소개하겠습니다만 먼저 양해를 부탁합니다.
장흥용산중학교 김석중 교장과 장흥안양중 백형표 교장은 퇴직자 연수 참석으로 참석을 못 했고 장흥초 이주영 교장 선생님은 병가로 참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 세 분 교장 선생님은 11월 14일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할 예정이며 전남미래자동차고 정종익 교장과 한국말산업고 김희헌 교장은 건강 문제로 대리 출석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교장 선생님들 각자 소개를 부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장흥서초등학교 교장 홍성자입니다.
장흥남초등학교 교장 우기윤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장흥 관산초등학교 교장 이상금입니다.
관산남초 교장 이은자입니다.
대덕초등학교 교장 이득찬입니다.
안양초등학교 최강진입니다.
회진초등학교 교장 정금희입니다.
명덕초등학교 교장 조화옥입니다.
장동초등학교 교장 손미애입니다.
장평초등학교 교장 홍윤비입니다.
부산초등학교 서정현입니다.
장흥중학교 교장 이양순입니다.
장흥향원중학교 교장 유환수입니다.
장흥관산중학교 정충기입니다.
장흥장평중학교 교장 백귀덕입니다.
유치초·중학교 교장 정찬문입니다.
장흥회덕중학교 교장 장순석입니다.
대덕중학교 교장 김정만입니다.
장흥고등학교 교장 강문석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미래자동차고 교감 고건입니다.
관산고등학교 교장 이학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말산업고등학교 교무부장 권신혜입니다.
이어서 장흥교육지원청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모두가 더불어 성장하는 행복한 장흥교육이라는 4대 교육지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지표 1.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13쪽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공동교육과정이 현장에 빠르게 안착되도록 교육과정 설계·운영을 지원하고 현장지원연구회를 운영하였습니다.
특히 학교자율시간 설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들을 위해 여름방학에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2학기 중 학교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초 14교 전체를 대상으로 학교별 1회 이상 실시하여 현장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16쪽입니다. 중부권역 직업전환거점 특수교육지원센터로서 협의체 구성, 직업체험 및 진로 프로그램, 교사 연수를 지원하였습니다.
23쪽입니다. 중학생 및 학부모를 위한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운영하고, 진로·진학 직업 통합 지원을 위한 자료를 개발하고 있으며 다양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지표 2. 상상·도전·창조의 미래 교육입니다.
33쪽입니다. 학생들의 독서 토론 능력을 높이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장흥독서인문교실, 학교로 찾아가는 올바른 책 읽기(맞춤형 독서)교실과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지역 주도형 글로컬독서인문학교 프로그램으로 초·중학교 대상 온라인 독서토론 글쓰기 교실, 고등학생 대상으로 자율 동아리 ‘한강의 씨앗’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에 장흥노벨문학작가학교를 구축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독서인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36쪽입니다. 장흥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실천하는 향토사 교육을 운영하고 동학과 독립운동 정신 계승을 위한 중국 해외 역사 탐방을 관내 중학교 2학년 전체 2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42쪽입니다. 지역 맞춤형 학교 운영을 통해 미래 교육으로의 전환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1월 5일 작은 학교와 함께하는 장흥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한마당을 통해 작은 학교 활성화를 위한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였고 이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큰 규모 학교 학생들이 작은 학교에서 공부해 볼 수 있는 교환 학습도 추진하여 현재 신청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관내 학교의 적정 규모 유지를 통해 지역교육 생태계의 상생을 도모하겠습니다.
지표 3.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45쪽입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관내 모든 초·중학교에 대한 교육장 공감 소통을 실시하였으며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 장흥교육행정협의회를 운영하였습니다.
46쪽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장흥군 업무협약을 통해 1년에 6억 원, 4년간 총 24억의 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장흥 교육자치협력지구는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지역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해 문림·의향의 얼 계승 교육, 장흥교육자치협력센터, 학교혁신지원단, 미래 교육과정 운영학교 지원, 교육과정네트워크, 청소년 자치배움터,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연수, 마을학교 운영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48쪽입니다.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지자체와 함께 전남 농산어촌 유학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총 13가구, 학생 19명이 장흥에 유학 중입니다.
또한 장흥군과 협력하여 추가로 학령층 귀촌마을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6년 6월까지 모듈러 주택 6동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지표 4.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52쪽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시설 안전 점검 및 하자 점검, 안전성 평가, 교육시설안전 인증을 내실 있게 운영하였습니다.
58쪽입니다. 늘봄교실 운영을 통해 정규수업 전후로 양질의 교육 돌봄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방과후학교를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63쪽입니다. 교직원 복지를 확대하고자 교직원연립사택 노후 비품을 일괄 교체 및 확충하였고 관사의 안정적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종합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장흥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참고
정행중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들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께서는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광수입니다.
도정과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청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영재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김영권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백수호 학교종합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류미현 영암도서관장입니다. (인사)
먼저 관내 유치원장, 학교장 소개에 앞서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암도포중 진미경 교장은 교장자격연수 출장으로 문소연 교무부장이 대리 출석하였습니다. 영암낭주중 조숙희 교장, 삼호서중 김명순 교장, 구림공고 서병태 교장은 국외출장으로 14일 전라남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 출석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오늘 출석한 우리 청 관내 유치원장 및 학교장 소개가 있겠습니다.
삼호유치원 원장 정미입니다.
영암초등학교 교장 배인수입니다.
덕진초등학교 교장 신선화입니다.
금정초·중학교 교장 이선심입니다.
신북초등학교 교장 주은숙입니다.
시종초등학교 교장 조태희입니다.
도포초등학교 교장 김길용입니다.
구림초등학교 교장 조춘해입니다.
장천초·영암서호중 교장 김봉희입니다.
학산초등학교 교장 윤미정입니다.
독천초등학교 교장 김회진입니다.
미암초등학교 교장 박영일입니다.
서창초등학교 교장 최정원입니다.
삼호중앙초등학교 교장 박문규입니다.
용당초등학교 교장 박대진입니다.
삼호서초등학교 교장 심재호입니다.
대불초등학교 교장 위혜경입니다.
영암중학교 교장 신동훈입니다. 반갑습니다.
신북중학교 교장 임광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구림중학교 교장 배은수입니다.
영암도포중학교 교사 문소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삼호중학교 교장 이경금입니다.
시종중학교 교장 배명주입니다.
영암여자중·고등학교 교장 홍갑선입니다.
반갑습니다. 영암고 교장 박유인입니다.
영암낭주고 교장 강성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에너지고 교장 임정아입니다.
삼호고등학교장 윤주헌입니다.
소림학교 교장 김현숙입니다.
은광학교 이윤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순천청암고등학교 교장 오승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담양 고서중학교 교장 문정자입니다.
이어서 특색사업을 중심으로 우리 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영암교육은 더불어 배우며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컬 영암교육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수업에 집중하는 학교문화 실현, 지역과 공생하는 교육생태계 실현,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컬교육 실현을 역점과제로 선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쪽에서 9쪽, 일반 현황과 기본 방향은 제출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쪽에서 15쪽입니다.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탐구 중심의 수업 혁신 모델인 IB프로그램 운영 후보학교 2교와 관심학교 2교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교육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유아교육·보육서비스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우리 청을 중심으로 영암군청과 세한대학교가 연계한 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혁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7쪽입니다. 지역교육 불균형 해소 및 교육의 질 향상을 목표로 초등학교 5교와 중학교 3교를 대상으로 영암 작은 학교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작은 학교의 교육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전라남도교육청 작은 학교에 적용 가능한 공동교육과정 운영 모델을 마련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8쪽에서 29쪽입니다. 영암의 미래교육 경쟁력 확보와 글로컬 인재 육성을 위해 도교육청, 영암군청과 함께 미래형 학습 공간인 영암미래교육관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문화의 가치를 교육과 연결하여 애향심과 심리적 감수성을 함양하도록 영암 구림마을 전통 가락 교육 지원도 확대하여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32쪽입니다. 학교와 지역사회의 유기적 연결을 위한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지역민과 학생이 함께 활용할 학교복합시설을 영암초등학교에 건립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복합문화공간의 랜드마크가 될 전라남도교육청영암도서관의 신축 이설을 추진하여 교육과 문화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겠습니다.
36쪽에서 37쪽입니다.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지역교육의 컨트롤타워로서 영암미래교육재단을 운영하여 교육 현장의 요구와 지역사회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교육정책을 선정하여 실천하고 있습니다.
57쪽에서 58쪽입니다. 학습활동브릭모델 연구학교 운영을 지원하여 학생 맞춤형 교육 모델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독서기반 프로젝트와 독서인문생태지도 개발 등으로 독서인문교육 활성화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60쪽에서 62쪽입니다. 자율형 미래교육선도지구 사업과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합 추진하여 지역교육 혁신과 정주형 인재 육성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영암 ‘義’ 역사교육 지원으로 향토 이해를 강화하고 찾아가는 환경교육으로 생태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63쪽에서 64쪽입니다. 다문화 학생 비율이 높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맞춤형 한국어 교육과 이중언어 교육 지원,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 함양 교육으로 글로컬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교육위원님!
우리 청 업무에 대해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영암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참고
김광수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질의 시간은 모든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수 있도록 먼저 10분씩 드리고 위원님 모두 질의를 마치시면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다들 수능을 앞둔 학교에서는 굉장히 마음이 같이 설레일 것 같습니다. 다들 행감 이제 교장 선생님 오시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교장 선생님들이 참 잘해 주셨고 이렇게 행감을 통해서 서로 많은 공유를 했으면 하는 저희들 바람을 전해봅니다.
그리고 오늘 이렇게 행감 계속 연일 전남교육의 미래를 위해서 함께해 주시는 언론인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먼저 계속 행감 때 여쭸습니다. 우리 안전인증에 대해서 각 청마다 한번 여쭙고자 합니다.
영암교육장님, 혹시 미인증 시설이 있습니까?
현재 14개 학교가 인증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12월 4일까지 완료될 수 있습니까?
의무사항이기 때문에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장흥교육장님, 미인증 시설 있습니까?
미인증 시설이 세 군데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학교들은 지금 공사를 완료했거나 공사예정인 학교만 있습니다, 세 학교가.
그럼 12월 4일까지 최대한 완료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목포교육장님, 있습니까?
저희 목포 관내에는 대상 학교가 74교입니다. 현재 인증받은 학교는 27교이고 미취득 학교는 3교가 있습니다. 3교는 사립유치원인데 서류 준비상의 애로사항이 있다고 해서 저희가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적극 협조해 주셔 가지고 사립유치원이어도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인증을 받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등급은 혹시 D등급 학교 있습니까?
D등급은 현재 목포 이로초등학교가 있습니다마는 지금 그린스마트스쿨 공사 중이어서…….
아, 공사 중입니까?
2026년에는 철거 예정입니다.
예, 다행입니다. 그러면 장흥교육청은 있습니까? D등급 있습니까?
없습니까? 영암교육청은 있습니까?
감사합니다. 안전인증은 어떤 단순 행정절차가 아니라 학생 안전과 직결된 의무입니다. 그래서 혹시 한 곳이라도 미인증 시설이 있으면 다 갖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교육장님께 한번 여쭙겠습니다. 요즘 학생 전동 퀵보드 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요. 다른 지역보다 목포는 관광객도 많이 오는 평화광장이나 이런 곳들 가 보면 눈에 띌 정도로 많이 타고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존경하는 우리 김진남 위원님께서 작년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이걸 언급하셨거든요. 그래서 혹시 예방교육은 어떻게 목포에서는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작년에 저희가 질의 내용 중에 있어서 시정한 것 중에 하나는 보통 등굣길에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이나 이런 정도로 했었는데 올해는 추가해서 하굣길에 안전캠페인을 했습니다.
물론 거기에는 흡연 예방까지 포함돼 있었지만 구호를 정해서 저희들이 안전캠페인도 했었고 그다음에 학교 자체의 안전교육에는 저희가 필요하다면 전문 강사까지 보내드려서 학교별 자체 교육도 지원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지원했습니까?
학생들의 무면허 전동 퀵보드 운행과 사고가 정말 지속되고 있어 심지어 실형까지 선고된 사례가 있어서 이렇게 언급합니다.
현행 교육이 공문 안내라든지 그런 등하굣길 캠페인으로 그치지 않고 그런 형식적인 대응 수준이 아닌 정말 학생 안전에 대한 문제 인식이 부족한 것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장님이 이 문제를 단순 교통안전이 아니라 학생 보호와 범죄 예방 문제로 보고 적극적인 예방교육 체계를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울산교육청을 예로 들면 도로교통공단과 협업해서 이륜차 퀵보드 사고 사례와 법규 중심으로 전문교육을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원청도 도로교통공단이나 지자체 교통안전부서 등과 연계한 전문교육 도입을 검토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동 퀵보드 사고는 교통사고를 넘어 우리 무면허 운전 형사처벌까지 이어지는 학생 보호 사안입니다.
정보 전달 수준을 넘어서 그런 사례 법규 또 체험 중심의 어떤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교육 체계를 구축해 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영암교육장님, 아니 영암이 아니라 장흥교육장님!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요.
언론보도를 보면 지금 교육발전특구를 22개 시군 중에서 21개가 하고 장흥만 하지 않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언론에서는 언급하기를 지금 실시하고 있는 교육발전특구가 성과를 보지 못했다. 그래서 그런 예산보다는 어떤 그런 것들보다는 장기적인 플랜으로 가겠다 하는데 이거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라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발전특구가 22개 청 중에서 장흥만 지금 제외됐습니다. 제외됐다기보다는 아직 시도를 안 한 거죠. 안 했다기보다는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기는 합니다마는 우선순위를 놓고 지금 현재 보면 교육자치협력지구 사업으로 해서 예산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요. 또 하나는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을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장흥용산초·중학교가 통폐합되면서 용산초등학교로 한꺼번에 가면서 중학교 자리가 빈자리거든요. 그래서 폐교 자체를 그대로 놔두면 오랫동안 놔두면 안 되겠다 싶어서 그거를 교육복합시설로 하자 그렇게 군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먼저 우리 앞에, 제가 가기 전에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신청은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그러니까 신청을 했는데 거기에 누락된 거죠?
예, 거기에 선정되지 않았죠. 그래서…….
그런데 마치 어떤 교육발전특구가 예산이 다른 데로 쓰이고 있어서 일회성 행사의 보여주기식 형식적인 그런 흐름이라는 식으로 해서 교육발전특구를 흐리게 만들었어요.
그런데 그걸 교육청에서도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군과 협의 끝에 전략적 선택을 한 것이지 군비 미지원 때문이 아니다. 이렇게 해서 꼭 장흥만 이렇게 교육발전특구가 뭐라고 할까요, 그것을 배제하고 정말 다른 더 좋은 사업을 하기 위함이다 하면서 교육발전특구에 대한 걸 굉장히 어떻게 보면 다른 시군은 허구 사업을 하고 있는 것처럼 비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모셨습니다.
그건 아니고요. 제가 장흥에 오기 전에 이 전 학교 교장으로 있을 때 그때 교육발전특구가 막 나오기도 전에 이주호 장관님께서 학교를 방문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때 저하고 나눈 이야기 중에 교육발전특구에 대한 충분한 취지를 같이 논의를 했었고요.
한 가지 또 궁금한 게 교육발전특구를 하고 있는 것은 방금 말씀하신 복합시설 하는 그걸 공모 신청에서 빠진다든가 이런 건 아니죠?
그런데 이 기사 내용으로 보면 일부러 교육발전특구를 그 사업을 하려고 안 한 것처럼 비추는 경향이 있는데 제 이야기는 거기에 그래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함으로써 어떤 이득이 있을 건데 또 아이들을 위해서 교육청에서 그래도 할 수 있도록 권장을 해야 되는데 같이 동요된 것처럼 보여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미래의 어떤 우선순위를 놓고서 우선 여기에 집중하고 그다음에 그것을 하자 이렇게 지금 이야기가 되어 있고 그렇게 추진하기로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교육발전특구는 그럼 추진하시는 거죠?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마지막 행감 날인데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세 분 교육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실적에 대해서 영암교육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본 위원이 3월 업무보고 때 당시 22개 지원청 교육장님들에게 중증장애인생산품 의무구매비율을 꼭 지켜 주십사 당부 말씀을 드렸습니다. 알고 계시죠?
9월 말 기준으로 해서 올해 구매 실적을 보니까 장흥교육지원청은 1.2%로 이미 의무구매비율을 지켜 주셨어요. 이 시간을 빌려서 장흥교육장님께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면에 영암은 0.69%네요? 교육장님 10월 이후 실적 더하면 올해 의무구매비율 달성할 수 있으시겠습니까?
예, 위원님 행감 때 지적하신 내용을 보고 관내 학교와 우리 청 중증장애인생산품 구입 관련해서 한번 파악했습니다.
지금 원인행위 한 사업을 비롯해서 앞으로 구입할 물품을 합산을 해 볼 때 연내에 1.1%는 가능하다고 지금 보고를 받았습니다.
알겠습니다. 교육장님 보건복지부가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의무구매비율 미달성 기관은 이렇게 공개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죠?
중증장애인들의 자활·자립을 위해서라도 그렇고 우리 특별법에 따라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 아니겠습니까?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생산품 법정 의무구매비율만큼은 반드시 달성해서 전남의 교육지원청은 단 한 곳도 미달성 기관에 포함되는 일이 없도록 교육장님께서는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장님 또 취학의무대상자 관리에 대해서 본청 행감 때 질의한 것도 알고 계시죠?
본 위원이 본청에서 작성한 2025년 안전관리 세부집행계획을 보면 학생 안전 확보 및 취학 독려를 위한 보고 체계 자체가 미흡한 것으로 평가돼 있고 2024년은 장기 결석 학생에 대한 정확한 통계조차 없습니다. 그동안 형식적으로 보고하는 학교도 일부 있고 지원청에서 주기적인 점검이 미흡한 것으로 보고받았습니다.
교육장님, 영암은 어떻습니까? 취학 관리 매뉴얼대로 잘 하고 있습니까?
지금 학교에서 의무교육관리위원회에서 심의 및 승인 후 우리 청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는데 현재까지 저희가 파악한 결과 미인정 결석은 초등학교 9명, 중학교 1명 총 10명인데 해외 출국으로 조사됐습니다.
유예 학생은 초등학교 11명, 중학교 9명으로 조사됐는데 대안학교 재학이라든가 해외출국, 질병 등으로 그 사유가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면 교육장님 취학관리전담기구 운영하고 있는데 취학 관리의 어려움이나 애로사항 같은 게 있으면 짧게 답변 부탁 올리겠습니다.
저희 교육청에서는 보고를 받고 취학을 하지 않는 학생들은 대부분 출국이나 질병 때문이기 때문에 학교장, 학교에 매월 그 상황을 파악하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교육장님, 취학 관리 초·중등교육법에 따라서 교육기관이 해야 할 역할이고 무엇보다 단위 학교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동의하시지요?
우리 교육 관계 법령뿐만 아니라 아동복지법이나 아동·청소년 관련법에도 교육청과 교장 선생님들의 역할들이 있습니다.
교육장님 아동복지법상 학생 학대 예방에 관한 규정들 확인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본 위원이 취학 관리가 중요하다고 보는 이유는 장기 결석 학생 중에서 아동학대 피해 학생이나 은둔형 외톨이도 있을 수 있고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보호조치를 해야 하는 복지 사각지대 학생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장님들은 물론이고 여기 계신 유치원 원장님이나 교장 선생님들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기울여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앞으로도 취학의무대상자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매뉴얼대로 적극적으로 업무에 추진할 것을 이 자리를 빌려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속 우리 영암교육장님께 질의가 되네요. 지역 업체 우선 이용해 달라고 많은 이야기들을 지금 하고 계십니다. 아시죠?
우리 행정사무감사 책자 83페이지, 23번 블라인드 구입은 지역 업체가 아닌 타 시도업체를 이용하셨네요. 금액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만 우리 지역경제의 발전을 위해서 지역 업체 이렇게 이용해 달라고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께서도 항상 강조하신 사항입니다.
전남 지역에 조달 블라인드 업체가 여러 곳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조그마한 이 작은 금액조차 지역 업체를 이용하지 않는 다면 앞으로 지역에 학교가 왜 있어야 하는지, 지원청이 왜 있어야 하는지 그런 부분은 참 의구심이 많이 가고요. 전남은 여건상 관공서에 의존하는 영향이 큽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 발전을 위해서 전남 지역 업체 꼭 이용해 달라고 교육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 줬으면 하는데 교육장님 의견 어떻습니까?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앞으로 세심하게 살펴서 지역 업체의 물품을 살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행정에 임하겠습니다.
꼭 영암지원청만 비롯된 거는 아니고요. 여기 계신 다른 교육지원청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지역경제가 발전해야지 학생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타지역 제품을 먼저 쓴다면 그만큼 타지역으로 우리 학생들이 이사간다는 생각을 하시고 지역경제의 발전을 위해서 우리 지역 업체 먼저 꼭 이용해 주시길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우리 세 분의 교육장님과 교장 선생님들에게 여기까지 오시게 한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행정감사 지원청 마지막 날인데요. 여기까지 와 주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한 거에 대해서 여러, 여기까지 지원청 하다 보니까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으신 분이 조금 계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행정감사가 여러분들한테 칭찬을 하자고 있는 자리는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잘하고 계시지만 지적해 주시고 더 나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우리 교직원들을 위해서 더 잘해보자는 의미에서 행정감사를 하니까 이렇게 위원님들이 지적한 것에 대해서 너무 마음의 상처를 안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목포정명여자고등학교 양호복 교장 선생님 잠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제일 뒤에 계시네요.
저는 작년에 교육위원회 들어와서 목숨건 게 IB 교육 인터네셔널 바칼로레아를 목숨을 걸었습니다. 두 가지 또 주교복합, 주상복합이 아니라 주교복합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더 나은 환경 조성을 할 건가 이 두 가지를 하는데 우리 정명여자고등학교에서는 이미 호주 화상교육을 지금 하고 계십니까?
그래서 저희들은 세 교육청에서 지금 IB 교육에 전혀 관심이 없으신 것이, 우리 정행중 교육장님 IB 교육 지금 전혀 안 하고 계시지요?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를 하고 있는데 지금 연구학교로 해 가지고 4개 정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으시죠?
그래서 아니 왜 이러냐면 우리 AI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교육체계를 바꿔야 됩니다. 수능하고 내신으로 언제까지 할 겁니까? 우리가 AI 시대 되면 외워 가지고 하는 것은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빨리 어느 정도 교육체계를 바꿔야 되는데 제일 가까운 게 나는 IB 교육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IB 교육을 많이 중요성을 합니다.
그래서 정명여자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에게 감사드린다는 말씀에 일어서시라고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앉으셔도 되고요.
두 번째, 어제부터 농어촌 학교 참 좋은 학교 선정 결과를 하는데 아쉽게도 3개의 교육청에는 전부 다 참 좋은 결과 선정에서 2020년에서 2025년까지 한 번도 참여해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안타깝고 여러분들을 독려하는 마음에서 공모사업을 잘 좀 해 주십사, 우리가 금년부터는 예산도 줄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공모사업을 보니까 2025년도에 19개 공모사업에 946개교가 혜택을 봤어요.
뒤에 교장 선생님들 우리 학교가 공모사업 한 번이라도 했다.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공모사업을 하고 진행하고 있다. 한 분도 안 계시네요? 아, 저기 1개.
근데 이거 946개교가 지금 진행되고 있으니까 우리가 전남 1334교라면 거의 많이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교장 선생님들이 공모사업에 내년 2026년도는 분발을 하시고 관심을 가져 주십사 해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출·퇴근 교원 현황을 봤습니다, 3개교. 그런데 저희들이 출·퇴근 교원을 갖다가 말씀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에서 전라남도로 이사가는 거는 어느 정도 우리가 인정을 했어요. 2년 근무를 하는데 여수 사는데 저기 영광에 2년 동안 이전을 안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도를 뛰어넘어서 가는 것 광주, 전북으로 가는 것은 문제가 있어서 자꾸 출·퇴근 교원 현황을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목포는 보니까 광주 출·퇴근이 44명이에요. 남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삼학초등학교, 유달중학교 교장 선생님 일어나 주십시오.
그리고 영암교육청의 시종초, 도포초, 용당초 교장 선생님 그리고 장흥교육청의 장흥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장흥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은 지금 병가 중이십니다.」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여기 3개는 왜 제가 여러분들 일어서게 하냐면 사택이 있어요, 여러분들 전부 다 학교에. 사택이 있는데도 광주권으로 출·퇴근 교직원이 있기 때문에 일어서게 한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을 생각을 깊이 해 보셔야 됩니다.
전라남도에서 여러분들의 의식주를 전부 제공하잖아요. 그런데 광주에서 주거를 해요. 그것은 생각해 봐야 될 문제 아닙니까?
여러분이 안 했다고 그러면 교무회의 때 이럴 때 유도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앉으셔도 좋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여러분에게 말씀드렸다고 말씀드리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원교육청 자체평가 보고서를 저희들이 다 꼼꼼히 세 군데를 봤습니다.
우리 목포교육장님은 내년에 퇴직하고 그러시니까 패스하고 우리 장흥교육지원청의 정행중 교육장님, 종합 및 제언에서 보면 왜 이렇게 용어를 어렵게 쓴가, 이런 책자에. 들어보세요. ‘유의미한 차이는 없는 것 같다.’ 뭔 말입니까?
이거를 교육지원청 몇몇이 썼어요. 그런데 똑같이 이걸 써요.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거다, 차이가 별로 없다, 이렇게 쓰면 되는데 유의미한 차이가, 나 그게 참 이해가 안 가요. 그리고 IPA 분석 결과, IPA 분석 압니까? 아세요?
아니, 살펴보는 게 아니라 IPA 분석 결과를 하는데 IPA 분석 결과가 뭔지는 알고 쓰셔야지 여기에다가, 자체평가 하는데. 제가 느낀 거는요. 여러분 22개 시군 지원교육청 교육장님들 이거 다 안 읽어보고 나왔어요, 제가 봤을 때 이 앞에도 쭉쭉 보면. 자체를 모르시는 분도 많고 그래서 한번 행정감사 때는 자체평가를 해 가지고 저희들한테 책자 이렇게 번지르르하게 만들어 놨잖아요. 그러면 한 번은 읽어보고 나와야 될 거 아닙니까, 몇 장 되지도 않는데? 그러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 장흥교육장님은 우수사례가 한 가지도 아니고 두 가지를 올렸어요, 우수사례를. 장흥교육지원청 업무 경감 사례 그래 가지고 올렸습니다.
업무 경감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22개 지원청에서 업무 경감을 하려고 한다고 하는 것이 나와요, 내가 하는 말이 아니고. 나와 있는 것이 디지털화하겠다. 그리고 AI를 이용한 업무 발굴 사례를 갖다가 만들겠다. 이렇게 나와요. 장흥은 그런 말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말만 써요. 업무 운영, 업무 지원, 업무 교육 이런 걸 추진 성과라고 여기다 써 갖고 올려 보냅니다.
우리가 우수사례를 볼 때는 업무 결과를 사례로 하셨을 때는 그 정도로 쓰셔야 한다는 이 말씀을 지적하는 거예요, 지금. 아시겠습니까?
한번 보시고 다른 데하고 한번 비교를 해 보시고, 그리고 우수사례 2번에 소통협약하겠다. 소통협약을 해요, 지역 주민들하고, 학부모들하고. 그러면 저희들이 보고자 하는 거는 뭡니까? 뭘 보고자 하냐면 소통협약을 했는데 결과가 어떤 결과가 나왔다는 것을 우리가 보고 싶잖아요. 그런데 그 결과는 전부 안 넣고 과정만 써 있어, 그래서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자체평가에 김광수 교육장님! 우수사례를 지금 두 가지를 드렸어요. 업무 경감 아까침에 똑같이 했는데 디지털하고 AI를 이용한 그런 내용 없고요. 그리고 한 가지 우수사례가, 두 가지 중에서 한 가지 생각나는 것 있습니까, 김광수 교육장님? 찾지 마시고.
(장내웃음)
조직문화 조성을 통한 Y-에듀 실현 내용을 우수사례로 올렸습니다.
이제 교육장님 더듬더듬하는 거는 내가 잘 모른다는 거예요. 뇌가 인식 안 하고 뇌 속에 읽어 갖고 나올 수 없는 말인 것 같아서 더듬더듬하시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까침에 모두에 말씀드렸어요. 교육장님 자체 보고서를 발간은 했는데 돈 많이 들여 갖고 이거 발간했는데 제가 보니까 잘 쓰신 교육지원청이 있어요. 그런 데는 진짜 잘, 아까침에 말한 거 디지털 하겠다. AI를 통해서 어떻게 하겠다. 구체적으로 이런 것은 참 잘 쓰셨는데 이제 그거를 실천에 옮기는 거는 나중 문제고 그런데 이런 거를 쓰실 때는 그 정도는 써 주셔야지 우리가 이 예산 들이고 어떻게 해 가지고 이런 좋은 책자를 발굴할 것 아닙니까? 그리고 내년에도 저희들이 올란가는 모르겠는데 행정감사 때는 여러분들 한번 읽어보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그래 주시겠죠?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먼저 여기 행감 준비해 주시느라고 우리 세 지역 교육청 교육장님 이하 직원분들 노고에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번 행감을 보면서 받은 행감 자료 중에 우리 세출 특히나 세출에 관련된 자료는 목포와 영암교육지원청이 제일 자료를 잘 만들어 주신 것 같아요.
미집행 사유까지 해서 감액 예산까지 전부 다 확정을 해 가지고 미리미리 준비를 해 주시니까 저희도 자료 보기가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먼저 우리 영암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앞서 업무보고 자료 발표해 주실 때 우리 이주배경 학생의 한국어 교육을 위해서 한국어 교육 강화 수업을 지금 진행하신다고 하셨는데 지금 우리 전남에서 이주배경 학생이 제일 많은 곳이 영암인가요?
예, 숫자로.
845명이 재학하고 있는데요. 퍼센티지로는 제일 높고 도시, 숫자로는…….
갈수록 저희가 증가하는 추세죠?
예, 지금 계속 증가 중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한국어 교육을 집중적으로 많이 하고 계시는데 이거 하시고 나서 예를 들어서 저희가 평가나 다른 거를 확인하는 절차가 있습니까?
저희들 한국어 교육을 집중적으로 하는 이유는 국내 출생 다문화 아이들은 한국어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영암 같은 경우는 중도 입국 학생이 31명이 있고요. 부모가 외국인인 가정 학생이 184명이 있습니다.
이 학생들은 한국어를 전혀 못 하기 때문에 한국어 집중 교실을 운영하고 또 한국어 강사를 투입해서 전학을 오면 한 달 정도 한국어 강사를 투입해서 어느 정도 우리말을 소통할 수 있을 때 학급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따로 저희가 학업성취도나 이런 거를 평가하는 것은 아니고요, 한국어에 대해?
지금 청에서는 하지 않지만 학교에서는…….
청에서는, 영암 전체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따로 평가하지는 않습니까?
제가 봤을 때는 다문화 가정 그러니까 이주배경 학생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제일 문제가 되는 게 언어소통인데 이 부분을 저희가 해결을 안 하면 학교폭력이나 대학 진학까지도 다 문제가 생깁니다. 최근 뉴스에 나온 자료를 보면 이주배경 고교생 자퇴율이 2.2%거든요. 그럼 갈수록 지금 늘어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자퇴만 하느냐, 자퇴를 하는 이유 중에 제일 큰 이유가 한국어로 진행되는 수업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만큼 우리가 한국어 교육이 중요하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게 결론은 학교폭력까지도 이어지고 그리고 대학 진학까지도 이어진다는 거죠.
제가 이 자료는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이 요구하셔서 받은 자료인데 제가 받아서 봤더니 우리 다문화 가정 학생들 대학 진학률 자체가 일반 학생들 진학률하고도 한 10% 정도 차이가 나요. 그러니까 이게 다 연결이 되기 때문에 그만큼 중요성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우리가 단순히 교육하고 끝낼 것만 아니라 주기적인 관심도 마찬가지겠지만 저희가 언어뿐만 아니고 학습, 정서 이런 것도 다 똑같이 관심 갖고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청에서도 지원청에서도 우리가 한국어 맞춤형 교육도 하고 계시고 이중언어 교육도 하고 계시는데 전체적인 틀에서 같이 포괄적으로 사업을 다른 말씀드렸던 학습이나 정서, 진로 이런 부분도 같이 고민하셔 가지고 우리 지원청에서 교육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다문화 우리 학생들 여러 가지 정서 교육, 진로 교육, 한국어 교육 등을 사업 내용에 포함시켜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육발전특구 사업 보니까 영암이 상당히 적극적이시더라고요. 저희가 전에 학교지원센터장님도 오셔서 TF할 때도 말씀하시는 것 보니까 영암이 상당히 적극적이셔 가지고 저희도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바가 큰데 이런 부분들 잘 살리셔 가지고 영암이 우리 교육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목포교육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 목포교육장 정덕원입니다.
지금 보니까 학교폭력에 관해서 상당히 사업 예산을 많이 투입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결과를 보니까 아직 기간이 조금 남아 있지만 전년도 대비 55.8% 상당히 많이 줄었어요, 학교폭력 피해 사례가.
아시겠지만 2026년도부터는 대학의 입시전형에 학교폭력 조치사항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물론 저희가 대학입시를 꼭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일단 지금 현재 있는 모든 대부분의 아이들이 대학입시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강조를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면 저희가 지금 학교폭력 조치 예를 들어서 1호부터 9호까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6호부터 9호까지는 이제 반영이 되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그런데 우리 지금 2025학년도 보면 작년에 비해서 전체적인 비율은 낮아졌지만 6호부터 9호에 해당되는 학생들은 아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알고 계시죠?
이런 부분들 저희가 학생을 편의를 봐 주거나 이런 건 아니지만 우리가 최대한 먼저 예방이 제일 중요하니까 이런 부분들 특히나 지금부터는 대학입시에도 반영이 되니까 저희가 특별히 더 관리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 갖고 계신 생각 있습니까?
일단은 진로·진학 관련해서 지금까지는 학과 위주나 특성 위주의 진로·진학이었다면 여기에 더해서 학교폭력에 대한 정보도 학부모들에게 정확하게 전달될 필요가 있고 학생들에게도 연초에 생활지도 전달 회의할 때도 이것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우리가 물론 학교에서도 평가를 잘하시겠지만 심사를 잘하시겠지만 단순한 폭력인지 학교폭력인지를 제일 잘 살펴봐야 될 문제일 것 같습니다. 그 부분 놓치지 않고 그다음에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이 부분 관리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자료 한번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시설공사 계약 기준으로 한번 지역 업체 이용을 개선을 부탁드렸었는데 이게 올해 아직 지역청은 개월 수가 조금 남아 있고 각급 학교는 예산 마감이 남아 있지만 현재 8월 말일 기준입니다. 용역이나 물품은 제외를 했고 시설공사만 관련돼서 제가 자료를 받아봤는데 작년과 비교해서 우리 지역청 그리고 특히나 목포, 영암은 지역청이나 각급 학교에서도 충분히 역할을 해 주고 계셔 가지고 아마 회계연도 마감하면 조금 더 지금보다는 상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흥도 마찬가지입니다. 장흥도 아직 회계연도 마감이 남아 있으니까 최소한 작년에 준해서는 갈 것 같은데 우리 영암에 있는 각급 학교 여기 교장 선생님들 다 오셨는데 강진 같은 군 단위도 지역 업체를 대부분 100% 이용하고 그리고 각급 학교에서도 60% 이상 지역 업체를 활용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영암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도 지역 업체를 이용하는 실적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이용률이 상당히 낮은 편에 속해 있습니다.
그래서 교장 선생님들 그리고 조금만 더 주변의 정보 이용을 해 보시면 충분한 업체를 파악하실 수 있으니까 되도록이면 그래도 지역 업체 이용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장성 출신 정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이렇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정덕원 교육장님 또 정행중 교육장님 또 김광수 교육장님 그리고 또 함께하신 교장 선생님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수능이 이제 디데이 이틀 남았습니다. 아마 학생들은 지금 마음에 복잡하고 남은 시간에 대한 불안감 그리고 결과에 대한 두려움에 뒤섞여 있는 시간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께서 다 수능 대비 학생들의 격려차 아마 준비했을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목포교육장님부터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청에 지금 현재 수능 관련해서 보면 11개 학교에서 약 3800여 명이 이번 수능을 치르게 됩니다. 해서 어제 시험지까지 전체 작업을 마쳤고 그다음에 관내 학교에 대한 시설점검이나 안전점검은 이미 여러 차례 반복해서 점검해서 그에 따른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현재까지는 진행을 했고 또 약간의 염려는 아니지만 올해 처음으로 시험장이 된 문태고등학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을 가지고도 있습니다. 수험생이 불편하지 않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흥교육장님도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장흥은 장흥고등학교만 지금 수능시험장입니다. 현재 총 179명이 응시할 예정이고요. 제가 월요일 날 학교를 방문해서 무릎담요를 다 증정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관산고 학생도 있고 미래자동차고 학생도 지금 수험생이 있습니다. 관산고까지 해서 응원단이 왔고 당일 아침에 격려차 교문 앞에서 응원할 생각입니다.
예, 영암교육장님도 한 말씀 하시는데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영암교육청 관내 수험장은 영암고등학교 한 곳입니다. 장흥교육장님과 같이 학교에 초콜릿을 가지고 위문을 했고 당일 날은 영암고등학교 정문에서 7시부터 응원 캠페인을 할 예정입니다.
아마 교육장님들께서 또 학교와 학부모운영위 또 지자체와 함께 응원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더 철저하게 준비해 주시고요.
영암 김광수 교육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2023년 9월 1일 자로 교육장 심사 임용제를 이렇게 추진을 했어요, 전남교육청이.
우리 전남에서는 첫 교육장 임용제인가요?
옛날 장만채 교육감 시절에 한 번 공모교육장제 있는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런 어떤 어떻게 보면 지금 2년 임기를 하고 또 1년 더 연장을 할 수가 있는 제도죠?
그래서 아마 교육지원청보다 1년이라는 시간이 더 있기 때문에 그 과정과 결과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교육장의 임용제라고 생각하는데 우선 공모 신청 시 교육계획 공약이나 자기소개서 경력 및 주요 활동 실적, 경영 계획부를 이렇게 발표도 하고 그러죠?
서류제출도 하고 하는데 지금 자기소개서에서 보면 우리 교육장님께서 미래교육을 이끌 영암교육 대전환으로 지속 가능한 영암의 미래를 함께 그리겠다 그렇게 해서 소신을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자율형 미래교육 선도지구 사업을 하는 어떤 그 연계성에 교육장님이 이렇게 임용됐다고 생각하는데 맞습니까?
그러면 그 취지와 목적이 있어요.
그러면 학령인구 감소 및 유출로 인한 지역교육의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선도할 미래교육의 모델을 만드는 게 목적입니다.
그러면 또 그 내용을 보면 교육거버넌스를 구축해서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지역교육 생태계를 이렇게 만드는 거고 또 어떤 교육과정에 더 힘을 실어주기 위해 인사, 행정, 재정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율성을 이렇게 부여했더라고요.
그리고 미래형 거버넌스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권한을 강화하고 지자체와의 협력을 위해 지역교육 의제를 이렇게 발굴해서 제안도 하셔야 하고 또 행정·재정지원 선도지구에 충분한 예산과 인력을 재정적으로 지원을 집중적으로 하는 제도라고 이렇게 지금 말씀드립니다.
그래도 2년간 지금 이렇게 운영을 하면서 아마 공약이 있더라고요. 2025년도 8월 30일 기준 공약 이행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율형 미래교육 선도지구 사업은 우리 전라남도교육청 사업으로 교육거버넌스 구축을 통해서 우리 영암의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모델을 만들어 가는 교육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도교육청에서 기본 플랜을 먼저 만들어 주셨습니다. 주시고 나서 저희들이 공모를 했습니다. 그 플랜을 어떻게…….
그 과정은 제가 말씀드렸으니까 어느 정도 지금 교육장님이 생각한 좀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인사 내용을 주신다고 했는데 그 부분은 아직 조례에 문제가 있어서…….
그러면 제가 우선 자료 요청을 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세 가지만 여쭈어보겠습니다.
우선 도교육청은 영암교육청 공모제 교육장의 추진을 위해서 매년 5억 그러니까 2023년도는 3억인가부터 해서…….
5억, 5억 이렇게 상당한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데 공모제의 취지에 맞게 교육장의 공약의 추진 과제 실적으로 드러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제출된 공약 이행 현황을 보면 미래교육 선도지구, 행정업무 경감, 중학교 공동교육과정, 돌봄 방과후 운영 등 대부분 이미 또 다른 지원청에서 운영 중인 일반 사업들이더라고요.
그래서 하여튼 2년이 지난 지금 타 교육지원청과 구별된 어떤 특색사업이 있으신가요?
저희가 추진한 사업이 행정업무 경감 같은 경우도 저희 교육청 모델을 가지고 도교육청에서 벤치마킹해서 만들었고요. 소규모 공동교육과정은 교과까지 저희들은 같이 합니다. 수학여행이라든가 체육대회 비교과는 옛날부터 해 왔는데 저희들은 음, 미, 체, 도덕까지 세 학교가 모여서 교과까지 전국 최초로 지금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 기반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은 교육부 공모사업을 저희들이 땄습니다, 공모해서. 그래서 매년 5억씩 지원받아서 지금 추진하는 사업…….
우선 그 답변은 그렇게 말씀해 주시고요. 또 하나 더 여쭙겠습니다.
일선 학교 공모제 교육장은 자신의 교육철학을 구현하기 위해 초빙교사, 핵심 인력을 직접 구성해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맞죠? 하지만 영암교육지원청에서는 공모제 교육장 추진을 위한 별도 교육전문직 선발이 이렇게 이루어지지 않았더라고요.
그러면 공모제 교육장의 교육과제를 추진하는데 반드시 이렇게 전문인력이 필요하잖아요. 근데 별도 선발을 안 한 이유가 어떤 이유에 의해서 선발을 안 하셨는가요?
인사권도 주신다고 했는데 저희들한테 아직 안 주셨습니다. 선발권을 안 주셨습니다.
인사권은 아, 이제 전남교육청에서 선발 기준의 인사권을 주지 않았다.
그러면 의미가 맞지 않네요, 저희 취지와 의미에?
예, 좋습니다. 또 이번 영암교육장 공모 전라남도교육청이 이렇게 처음 시도했어요, 그전에도 있었다고 말씀하시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어떤 시범사업이기도 하고 이 공모제 자체가 제도적으로 잘 안착이 되면 더 좋은 어떤 교육 현안과 또 성과와 어떤 변화가 될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봤을 때.
그런데 하여튼 향후 지금 교육장님이 생각했을 때 이런 교육장 공모제에 대한 어떤 제도 개선 방향이나 또 공모제에 대한 교육장의 어떤 장단점 또 개선이 필요한 점 그리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서 교육장님의 생각을 마지막으로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모제는 교육감님 권한이기 때문에 계속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는 말씀드리기가 힘들 것 같고요.
저희가 교육감님의 권한보다 지금 교육장님의 이 공모제에 대한 연속성이 되면 좋겠다, 안 좋겠다 그런 말씀을 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사업의 연속성 측면에서 보면 공모제가 필요하고 또 3년이기 때문에 사업을 완성할 수 있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공모제를 추진한다고 하면 교육지원과장이나 행정지원과장 중요 과장들을 러닝메이트로 같이 공모를 했으면 사업 추진에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생각한 교육장 공모제가 제도적으로 더 권한을 주고 그런 어떤 예산 부분에 집중됐었더라면 더 큰 변화와 성과가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하여튼 답변 고맙습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원종입니다.
오늘 세 지역의 교육을 책임지고 계시는 교육장님들 그리고 교장 선생님들 항상 우리 아이들을 위한 노력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전남의 학부모로서 여러분들이 열심히 해 주시는 것이 우리 전남의 미래가 발전하니까 그 부분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료 관련해서 자료 요청하는 건 아니고 주신 자료 관련해서 이야기를 드릴게요. 우리가 아마 공통번호이신 것 같은데 세 곳 지원청 14번 학교급별 학교폭력 가해 학생 및 피해학생 조치 현황을 보면 제가 알기로는 우리 학교폭력이 주로 1학기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기가 시작하면서 친구들이 서열 그런 것도 있어서.
그런데 보면 우리 목포 같은 경우도 233건이었는데 작년에 올해 현재까지 130건인 거 보니까 3개 교육청이 다 비슷해요. 많이들 감소하셨더라고요. 이건 아마 우리 교육장님을 비롯한 교장 선생님들 또 학교의 교사분들의, 제가 우리 학교 현장들을 봤을 때 주로 학폭이 가장 줄어들 수 있는 여러 이유는 학생들과의 소통이더라고요, 우리 선생님들께서 소통해 주시는 부분들. 그 부분들에 노력을 해 주셨을 것 같아서 앞으로도 잘해 오셨으니까 앞으로도 좀 더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17번인데요. 아마 방송으로 보신 분들은 알고 계실 텐데 각종 위원회 구성 현황 및 운영실적에 관해서 이야기를 드리면 영암교육지원청이 뭐뭐가 빠졌다고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많이 부족합니다. 위원회 수도 아마 다 있으실 건데 현황에 안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예, 다섯 가지가 누락보고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 중요도 높은 애들도 빠져 있고 제가 좀 비교를 해 보니까 그러더라고요. 그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교육장님께서 위원회들, 물론 위원회들이 1년에 자주 있는 위원회도 있고 아닌 위원회들도 있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 관심을 가져 주셔야지, 특히 전에 말씀드렸던 교권보호위원회하고 또 지금 보면 위기관리위원회도 없는 것 같아요, 누락되어 있는 것 같아요.
요즘에 전국적으로 사실 우리 학생들이 자해나 자살 관련해서 위기관리위원회들이 학교 현장에서 많이 열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지원청에서도 그 부분 잘 챙겨주십사 세 곳 다 그건 참고를 해 주십시오.
그리고 제가 자료를 받았던 것 중에서 목포지원청 같은 경우는 교원이 많으신 이유도 있겠지만 교권보호위원회가 자주 좀 많은 편인 것 같아요. 제가 받은 자료로는 우리 전남 22개 시군에서 가장 많은 편인데 저는 이게 좋은 효과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 교육장님께서 혹시 이유나 그런 방향이 있었는지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저희가 특별하게 숫자 가지고 크게 비중을 두고 이렇게 생각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학교에서 교권이 보호돼야 교실이 안정이 되고 교수활동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생각하에 작은 것이라도 선생님이 불안함을 느끼고 교육활동에 지장을 받았다면 저희들이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이런 위원회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검토를 하고 지원할 방법을 찾는 것이 저희 교육청의 입장입니다.
아마 다른 지원청들이 못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고 교권보호위원회가 우리 지원청에서, 도 교권보호위원회는 올해 열린 적이 없습니다. 그 정도로 아마 우리 현장의 교원분들이 또 특히 신규 교원분들이 문을 두드리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제 판단에. 그러다 보니까 조사에 의한 교권 피해 사례와 우리 위원회가 열리는 사례 수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또 교장 선생님들께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셔서, 우리 교육장님께서 말씀해 주셨지만 교권이 보호가 안 되는데 어떻게 제대로 된 교육이 이루어지겠습니까? 서로가 그게 우리 학생들을 위한 길이기도 하고 교원분들을 위한 길이기도 하니까 교육장님들께서 특히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짧게, 우리 교장 선생님들 시간을 드려야 되니까 제가 짧게 끝내겠습니다.
지역별 학생자치활동 예산편성 현황을 교장 선생님들께 이거는 그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편성 현황을 보면 우리 장흥이 세 지원청에서는 제일 높아요, 2% 이상 편성해 주신 곳이. 85.19%의 학교가 학생자치활동 예산을 2% 이상, 올해부터 이게 의무조건인데 85%가 해 주셨어요. 그다음에 영암이 74.29% 그다음에 목포가 74.24%인데 이게 권고사항에서 올해 의무로 가면서 아마 현장에서 잘 안 알려진 부분도 있을 것이고요. 그다음에 각 학교마다 학생회나 학생자치활동이 약한 학교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거기에 있어서 편성을 하셔야 되니까.
하지만 우리가 2%를 기본운영비에서 편성을 의무화시킨 것은 이 정도는 현장에서 자치활동에 써 주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민주교육에 도움이 될거다라는 판단인 것 같으니까 학교 현장에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께서 이 부분을, 뭐 여러 가지로 힘드신 거 알고 있습니다. 재정 여건 많이 힘들고 지금 교육이 한 2, 3년 동안 재정들이 많이 힘드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을 키우시는 공간들이니까요. 대한민국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 부분 꼭 챙기셔서 내년에는 좀 더 편성이 잘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정훈 부위원장님 먼저 질의하십시오.
반갑습니다. 수고 많으시고요.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공통적으로 먼저 하나 질문드리겠습니다.
교과서 구입도 지원청에서 하고 있지요? 중학교, 초등학교 물품 구입 나와 있는데 교과서는 다 수의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런데 수의계약 법에 허용된 범위에서 할 텐데 우리가 꼭 전남 지역이 아닌 서울이나 경기도 쪽에서 또는 광주나 전북에서 구매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거기 아니면 안 되는 것인가요? 예, 답변, 보면 목포 같은 경우에는 구체적으로 광명, 광주, 서울, 파주 이쪽 업체 통해서 구매하고 있고요. 영암도 광명이나 광주 지역 업체, 장흥도 보면 전주의 업체를 하고 있는데 이 업체가 아니면 그 교과서를 구입하기가 어렵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고등학교 선택과목 같은 경우에 소인수 선택하는 과목은 모든 서점에서, 공급 업체에서 취급하지 않고 특정 전국의 몇 개에서 취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전남 지역에는 그 업체가 없는 겁니까? 아니면 광주 포함하더라도 그나마 경기도나 서울까지 가야 하는 건가요?
아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없으니까 서울, 경기 그 교과서가 없으니까 아마…….
그런데 그 업체에서 대량으로 구매합니다, 2억, 3억까지도 1억 넘게끔. 특정 교과서가 그러니까 전체 다 구입하는 거예요. 그런데 특정 교과서 몇 가지 때문에 전체 구매 1억 이상 되는 금액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소수 과목의 문제가 아닌 거 같거든요. 소수가 아닌 거 같은데 그 내용은 파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 말씀 많이 하셨습니다. 김재철 위원님도 마찬가지고요.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 교과서 구매는 뭐 생산하는 것도 아니고요. 업체를 최대한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 가격대가 정해진 거 아니겠습니까? 이거 좀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장흥청 교육장님.
올해는 유독 미집행률이 매우 높습니다. 38.6% 나와 있거든요. 작년에는 약 8%대였는데 이게 30% 가까이 높아진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미집행률 자체가 높아진 이유는 지금 현재 연말에 사용할 예산도 있고요. 또 아니면 지난번 본예산 자체에서 절감하라고 해서 예산 자체를 절감한 것을 안 떨고 그대로 보고한…….
다른 지원청과 비교해도 너무 높습니다. 그리고 작년 대비하면 4배 이상 높아졌거든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어떤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미집행이 높아지는 건지…….
아마 크게 두 학교가 장흥서초 같은 경우는 지금 공간혁신 사업 1기 집행이고 집행률이 41.9%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건설비 부분이 좀 늦긴 한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안양초 같은 경우도 지금 거기가 농산어촌, 안양동초하고 지금 폐교가 되면서 예산이…….
시간이 없어 가지고 교육장님 세부적인…….
작년과 비교해서 어떤 부분에서 집행이 안 돼 가지고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인지, 단순히 건설비 때문에 이게 늦어진 경향이 있긴 하는데 이것만의 문제가 아니어서 제가 질의드린 거거든요. 한번 확인하셔 가지고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교육장님 죄송한데 우리 장흥 보니까 희망 교원들의 사택 입주율이 좀 낮습니다. 그렇죠?
지금 80%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마는.
109페이지 한 번 봐 보십시오. 107, 108, 109 보시면 연립사택 다 포함해 가지고 쉽게 말하면 약 서른 분의 교원들이 사택을 희망하였으나 사택이 없어서 관사에 가지 못하는 경우가 약 서른 분 계십니다.
장흥이 다른 지역보다 유독 이게 심각하거든요. 그것 때문에 타지역에서 불가피하게 원거리 통근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 같거든요. 대표적으로 장흥초등학교가 그런 것 같습니다. 열일곱 분이 희망하였으나 입주 못 한 선생님이 열일곱 분 계십니다. 그리고 장흥초등학교 같은 경우에 광주에서 열 분, 기타 지역에서 여섯 분, 열여섯 분이 타지역에서 원거리 통근을 하고 계십니다.
장흥초에 현재 있는 관사를 오래된 관사여서 그걸 다시 재건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허물고 그 자리에 곧바로 짓다 보니까 그런 숫자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재건축하는 탓에? 물론 연립사택이 있기는 하지만 수가 부족해서?
그러니까 이게 장흥초의 문제는 아니고…….
그게 완료가 되면…….
서초도 그렇고 남초도 그렇고 대부분 여섯 분, 네 분 이렇게 많이 부족하거든요. 이 부분은 정말 장흥의 문제는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원거리 통근하고 관계가 있으니까요, 계속 신경 쓰셔 가지고요. 우리 지역에서 희망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못 해서 할 수 없는 부분 앞으로 발생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렇게 사택을 가지 못하는 교원에 관련해 가지고 원거리 통근이 아니라면 그 지역에서 따로 거주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럴 때 다른 지원이 있습니까?
원룸 지원비 해서 월 30만 원씩 군에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월세 지원이 있습니까?
월 30이요?
그게 사택에 계신 거하고 비교했을 때…….
그러니까 장흥군에 일단 들어와서 6개월 이상 주소지를 두고 살고 있으면 그전 첫 달부터 소급해서…….
소급해 가지고 월 30 정도 지원해 준다고요?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영재교육원이 이번에 올해 2개 학급이 지금 감축이라고 해야 될까요, 되신 거 알고 계십니까?
그런데 예산은 작년과 동일합니다. 교원 수도 아홉 분인가 감축되고 그랬는데 뭐 감축에는 이유가 있겠죠.
이제 학생 수에 대비해서 그 강좌가 열리면 5명이 하든 10명이 하든 똑같이 그 금액은 물품도 사야 되고 기자재도 사야 되고…….
우선 첫 번째로 감축의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학생들이 좀 더 흥미 있는 쪽으로 하려고 하는데 여기에서는 흥미 플러스 창의력 이런 것까지 함께 다 하니까 많이 힘들어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지금 프로그램들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지시는 해 놨습니다.
그래서 지금 2개 강좌가 폐지됐는데 우리 지도 교원분도 열일곱 분에서 여덟 분으로 아홉 분이 지금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면 그냥 비용 측면에서 다른 거는 고정비용은 모르겠지만 이 부분은 가변비용이니까 줄어들어야 될 것 같은데 예산은 동일하게 세워져 있어 가지고요. 그런 부분을 감안 안 하시고 예산을 세우신 것 같습니다마는 그리고 또 하나 이 부분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예산 나중에 비용이 남겠죠, 이렇게 되면.
126페이지요. 죄송합니다, 장흥교육장님. 꼭 장흥청만 해당되는 부분은 아니긴 한데요. 126페이지를 보시면 자유학기제 진로·직업체험 운영이라는 게 작년에 있었습니다. 지자체, 교육지원청 포함해 가지고 양 기관에서 지원해 가지고 있었는데 올해는 아예 빠졌거든요. 이 사업이 사라진 것입니까? 교육협력사업 추진 현황에서요.
예, 126페이지 보시면 됩니다.
교육협력사업 추진을 위해서 예산을 지자체에서 주는 예산을 가지고 했었는데…….
지자체에서 주지만 우리 청에서도 같이 해 가지고 만들어져 있습니다, 예산이. 그런데 지자체가 예산이 없으니까 우리 청 예산 다 같이 없어진 겁니까, 이 사업 자체가?
자체가 아니라 그 항목만 지금 변경을 했습니다. 지자체 예산으로 했다가 그것을 지자체에서 요구하는 사항이 달라서 다시 재배정 해 놓은 겁니다. 그래서 지자체 말고 우리 도교육청에서 대응투자 하는 걸로 해서 아마 투자가 되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작년의 평가를 보면요. 작년의 보고서입니다. 물가 상승으로 수요자는 많으나 예산 지원이 적어서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했다. 수요자는 많으나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했는데 올해 사업 자체가 없어졌습니다.
최대한 지자체가 협력이 안 된다고 그러면 청에서라도 이 요구를 받아서 더 많은 진로체험 기회를 줘야 됨에도 불구하고 사업 자체가 사라졌습니다.
맞습니까?
청 사업 그대로 존재합니다.
따로 있습니까?
그 예산은 얼마나 됩니까?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약 7000 정도 된가요?
6100입니다.
그렇습니까? 그러면 그건 제가 여기 보다 보니까 빠뜨렸네요. 아무튼 우리 아이들 관련해 가지고 아까 진로·진학 같은 경우는 특히 체험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의 학령기에 자기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더 신경을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무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오늘 목포·장흥·영암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우리 일선 현장에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 모시고 1년에 단 한 번 소통의 시간 또 의미 있는 시간 마련해 주신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또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저는 우리 학교 행정업무 경감에 대한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최근 10월에 학교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서 교육감님께서 교육청 간부들 전부를 모시고 타운홀미팅 형식으로 이렇게 회의를 하셨었는데 우리 목포 같은 경우도 폐기물 처리에 관해서 학교 현장 업무 경감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들을 하고 계시고 우리 장흥 같은 경우는 특별교실 정비 인력 지원 또 폐기물 지원과 같은 것들에 대해서도 앞장서고 계시고 그렇지만 영암 같은 경우는 물론 실제로 학교 행정업무 경감에 대한 관심이 교육장님이 가장 높으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관련한 어떤 소식이라든지 보도자료, 언론을 통해서 접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서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저희 청도 장흥청과 같이 특별교실 정비라든가 폐기물 처리하고 있고요. 그리고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서 학교에서 하는 업무 일부를 우리 교육지원청으로 가져와서 하고 있습니다.
생존수영이라든가 불법카메라 검사라든가 등등등을 선도적으로 했습니다. 그게 이제…….
학교 행정업무 경감을 위한 5대 과제를 선정하셨지 않습니까? 특별교실지원 그리고 또 학교 폐기물 처리 지원 그리고 또 현장체험학습 사전답사 지원하는 것 그리고 또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또 CCTV 점검에 관한 것들에 대해서 우리 학교의 행정업무 경감을 위한 5대 중점과제를 전남교육청에서 선정을 해서 일선 학교들의 수고를 덜어 주시겠다,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는데 관련해서 목포나 장흥이나 언론의 보도들이 나와 있고 영암 같은 경우도 실제 시행은 하고 계시는 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이 부분들에 대해서 교육장님께서도 물론 학교마다 공문은 다 가고 어떤 것들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수시로 소통이 되시는 걸로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교육지원청에서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학교를 위해서 어떤 것을 한다는 것은 홍보를 잘 해 주셔야 된다 그런 건의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보 잘하겠습니다.
그리고 장흥교육장님 이제 새로 오셨으니까요.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장흥교육지원청의 경우 고가의 물품들 이런 부분들이 방치되어 있고 활용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 일선 학교들에서 물품을 서로 공유해서 쓸 수 있도록 조금 점검 그리고 다시 학교마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 널리 알려달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부임하시고 나서 현황이 어떠신가요?
지금 방송장비 관련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대여 자체를 공유를 통해서 공유사이트 통해서 대여를 3회 했습니다. 세 번 하고 또 장비 풀세트를 한꺼번에 대여하는 것보다는 스피커만 아니면 앰프만 단독으로 이렇게 대여하는 쪽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물론 세부 진행되시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도 교육장님 하고 계시는 내용이니까 말씀하시는 거 잘 이해하겠습니다. 이렇게…….
그래서 마지막에 저희가 혹시 희망하는 학교 있으면 관련 안을 하겠다라고 했더니 희망하는 학교가 있어서 관련 안 중입니다.
그래서 막대한 예산을 써서 구입한 어떤 고가의 물품들 이런 것들은 방치되지 않고 최대한 우리가 활용될 수 있도록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던 것에 대해서 한번 다시 되짚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저희가 실은 존경하는 위원님들도 마찬가지고 교장 선생님들 다 모시고 이 자리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준비를 저희도 정말 엄청난 노력들을 했는데 제한된 시간 안에 어떤 말씀을 드린다는 것이 시간 안에 담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다는 것도 양해 말씀드리고요. 제가 지원청 행정사무감사를 드리면서 공통적으로 드리는 말씀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 각 지역의 교육 때로는 해당 지역의 교육지원청만 보인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그러면서 우리 교육장님들께서는 뒤에 앉아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의 반장 같은 그런 존재와 역할을 보여주셔야 된다, 이 말씀을 드렸는데 목포교육장님께서도 지난 행정사무감사 계속 보셨을 텐데 제 발언도 들으셨을 거예요. 우리 교육장님은 생각이 어떠십니까?
저희가 여전히 고민 중의 하나가 교육청과 학교가 괴리되면 절대로 안 되는데 일부 우려되는 면도 있습니다. 편하게 다가와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체제가 되기를 정말 소망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부단히 노력해야 될 점이라고 생각하고 또 반장이라는 그 의미는 솔선수범하고 먼저 보여달라는 의미로 저희가 각고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은 제가 반장이라고 교육장님들에 대한 말씀을 드려서 그 말씀에 대한 여러 해석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법과 현실이 충돌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법률이 정한 감독체계를 부정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그 감독이 어떠한 철학과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반장이라는 표현을 통해서 위계를 허물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함께 일하는 리더십에 대해서 강조드리고 싶었습니다. 감독권이 있다는 사실하고 또 그 감독권을 현장 지원의 관점으로 행사해야 한다는 것은 모순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히려 오늘날 교육행정이 요구하는 리더십 바로 현장 지원의 관점으로 리더십을 보여주셔야 된다.
또 여기 계신 교육장님들께서는 30년, 40년 교육경력을 지니신 교육장님들이시기 때문에 저보다도 훨씬 더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 오랜 경험이 제도의 틀 안에서도 빛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또 교육에 평생을 헌신하셨던 선배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제가 기억나는데 교육은 정답을 찾는 일이 아니라 더 나은 질문을 하는 일이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 교육지원청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또 교육장의 권한은 누구를 향해야 하는가 이런 질문들이 때로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만 그러나 저는 사실 믿습니다. 불편한 질문이 전남교육을 성장시키기 때문에 언제나 예의는 지키되 본질을 잃지 않는 그런 말씀 건의드리고 싶어서 제가 교육장님들께 교장 선생님들의 반장과도 같은 존재다라는 말씀드린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드렸습니다.
늘 헌신하고 계시는 교육장님들 또 교장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질의하셨죠?
(「예.」하는 위원 있음)
제가 간략하게 한 5분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애쓰신 목포·영암·장흥교육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원이 있어서, 말산업고 교장 선생님 아까 안 오신 것 같던데, 안 오셨죠? 대리 출석하셨죠?
대리 참석하셨습니다.
그러면 대리인은 발언대에 못 나오니까요. 우리 교육장님한테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승마하는 학생들이 기승능력인증서 시험을 보러 다니느라 바쁘답니다. 초등학생들도 7급도 따고 6급까지 치르는 학생도 있다는데 한국말산업고 학생들 기승능력 취득 현황은 서류로 주시고요. 그리고 마사회에서 지원하는 학생 승마지원 사업에 대해서 공모를 했던 내용들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보면 거기서 아이들이 승마를 꾸준히 해서 자격시험을 보고 싶은데 전라남도에는 자격시험 볼 수 있는 곳이 없다네요? 보니까 김제, 세종, 영천, 포항. 영천, 포항은 바로 옆에 있는데도 두 군데가 있고 김해 이렇게 해서 편도 6시간씩 가서 시험을 보는 상황이랍니다.
우리가 지금 말산업고가 전라남도 대표의 특성화고등학교잖아요, 말에 대해서?
그러면 말에 대한 어떤 시스템들은 거기에서 아이들이 배웠을 때 거기서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그런 준비들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아무튼 보니까 학생 수 23명이고 교원이 14명인데 특성화고등학교로서의 어떤 역할들을 할 수 있는 준비들을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ADHD 치료 방법 중의 하나가 집중력 훈련인데요. 승마도 꽤 인기가 있나봐요, 지금. 그래서 그런 준비들도 해서 잘 준비를 해 주십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 민원은 칭찬을 하나 해 주라고 민원이 들어 왔어요. 우리 목포동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오셨나요? 박현영 교장 선생님 한번 일어나 보실랍니까? 안 나오셔도 돼요.
백현영입니다.
(장내웃음)
아, 여기서 적어 가지고 박현영이라고 그렇게 보냈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잘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칭찬을 해 달라고 민원을 넣은 것 보니까…….
이것은 정상적인 민원 맞네. 거기 학교는 전교생이 경애원이라는 취약계층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이 다닌가요?
3분의 1 정도가 된다면서요?
그래서 우리 취약계층, 조손가정, 다문화 가정 물론 다른 교장 선생님들도 다 열심히 하십니다. 근데 이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서 칭찬 안 하고 넘어가면 그러잖아요.
아무튼 교장 선생님이 보시기에 굉장히 섬세하게 잘하시나 봐요? 여기서 칭찬해 달라고 지금…….
발언하고 싶어요?
저희는 경애원뿐만 아니라 교육복지대상아가 120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318명 중에 거의 절반 이상이 취약계층에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혜택과 많은 관심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누군가 봐주시고 이런 자리에서 칭찬을 해 주시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무튼 고맙습니다.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공통 주제로 세 가지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목포교육장님!
예, 교육장 정덕원입니다.
아마 다른 지원청의 행정사무감사 보셨죠?
거기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지금 몇 개 정도나 진행하나요?
저희가 현재 2025년도에 공사 중인 데가 이로초등학교가 있고요. 설계 중인 데가 목포동초, 목상고, 공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3개인가요?
예, 설계 중은 3개이고 공사 중은 1개교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다들 이렇게 숫자 파악하시느라고 저기 우리 장흥교육장님도 마찬가지 영암교육장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목포교육장님 이게 지금 그린스마트 미래스쿨을 만드는데 추진 과제가 5가지가 있잖아요. 혹시 알고 계세요?
지금 정확히 기억은 없습니다마는 봤습니다.
이게 지엽적인 거니까 모를 수도 있죠. 공간개선, 스마트교육, 환경교육, 마을교육, 안전 이 5가지 주제를 가지고 건물들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 주제가 들어가지 않으면 껍데기만 바꾸려면 돈을 100억씩, 150억씩 들여 가지고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아무튼 교육장님들 건물 지을 때 물론 시설에 대한 건물은 본청 시설과에서 짓습니다. 근데 안에 들어간 내용들은 우리 교육장님들 그리고 교장 선생님들께서 잘 보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굉장히, 이게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를 만드는 이유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면 우리 학령인구가 줄어들고 있고 또 미래교육으로 가는 과정 안에서 사실은 통신, 전력 40년, 50년 된 건물들은 안 되는 거거든요, 지금. 그래서 지금 개선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개선의 목적에 맞게끔 잘 확인해 주시고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목포교육청은 그린스마트 추진 과제와 예산 사용의 적합 여부에 대해서 확인하셔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맥락인데요. 우리가 보니까 신북중학교 우리 장흥 맞나요? 아, 영암이구나. 신북중학교는 학생 수가 34명, 선생님들께서 9명이고 도포중학교는 학생 수가 13명, 교사가 9명. 그리고 시종중이죠? 13명이고 교사가 8명인데 어떱니까, 교육장님? 여기 수업들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지금 겸임 수업을 하고 있고 그 세 학교를…….
겸임 수업만 하나요, 순회교사도 하나요?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날 세 학교가 신북중학교에 모여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육장님 거기에 지금 온라인 스튜디오나 온라인 학습카페 아니면 기타 2030 교실이 들어 있나요? 설치돼 있어요?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전남교육청들은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면서 보니까 교육취약지역 그리고 섬 교육, 2030 교실 다 해야 되거든요. 거문중학교 같은 경우에는 보니까 수업을 안 해요. 아이들이 섬에서 태어났다고 그래서 수업을 어떻게 할 건데요?
그것을 갖다가 지금 미래교육으로 가는 에듀테크를 도입을 해서 저희들이 지금 가이드라인을 다 내렸지 않습니까?
혹시 영암교육장님 2030 교실 가이드라인 보셨어요? 봤다, 안 봤다 얘기하시면 되지 왜 고민하십니까?
봤는데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장흥교육장님 보셨어요?
목포교육장님도 봤어요?
예, 정확히 보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런 것들을 간단합니다. 1시간이면 읽을 건데, 왜냐하면 앞으로 미래교육으로 가는 과정 안에서 2030 교실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야지 원활한 수업들이 가능하고 그걸 통해서 사교육도 없어질 거고요. 예를 들어서 쉽게 얘기하면 앞으로 미래교육은 그렇습니다, 장흥에 있는 신북중학교 학생들하고 연세대·서울대 교수들하고 같이 수업할 수 있습니다.
그 시스템을 만들어 내는 게 지금 2030 교실입니다. 그러면 전문가 선생님들이 안 계시면 온라인 교육을 통해서 교육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영암교육장님, 대면 교육과 비대면 교육의 차이점이 뭡니까?
비대면 교육은 지식 전달 위주는 될 수 있지만 사회성 교육은 대면 교육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예?
사회성 교육이나 정서 교육은…….
그게 대면 교육이 좋다는 거예요, 아니면…….
그렇습니다. 그런 것은 없지 않아 장단점은 다 있기는 한데요. 제가 보는 관점 안에서 그게 앞으로 5년 후, 10년 후에 전라남도 교육은 반드시 2030 교실이 안착이 되어야 된다. 2030 교실의 목적은 뭐냐면요. 첫 번째가 시공간을 초월하는 교실을 만들어 내는 겁니다. 학령인구가 줄어들고 있어서 시공간을 초월하는 교실을 다 안착을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다문화 계층들 그리고 글로벌화되어 있기 때문에 언어장벽을 깨뜨리는 그런 교실들을 만들어 내줘야 하고요. 그리고 우리가 2022 국가 교육과정 안에 들어 있는 창의적인 학습, 주도적인 학습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시스템을 만들어 내는 게 2030 교실의 목적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우리 교육장님들을 비롯해서 여기에 오신 교장 선생님들 잘 숙지를 하셔서 물론 잘하고 계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 교육을 위해서 촘촘히 그리고 세심하게 잘 봐주십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이렇게 지역교육청 교육장님들한테 말씀을 드렸는데요. 늘봄학교는 교육부에서 갑자기 하향식으로 진행하다 보니까 학교 현장에서 이렇게 사무감사를 하는데 민원이 많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목포교육장님 알고 계세요?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부터 교육위원회 차원에서 우리 정철 위원을 TF단장으로 해서 저희들이 하향식이 아닌 상향식의 전남형 늘봄학교 모델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거의 완성의 단계에 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지역의 특색적인 것은 꼭 이야기를 해야 되겠다라는 부분이 있으면 아마 11월 중에 완성을 하려고 하니까 의견들 있으면 제시해 주시면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위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정도만 이야기하고요.
그리고 목포교육장님, 목포 온라인학교 지금 잘 운영되나요?
현재까지 특별하게 문제가 있거나 기술상에 어려움이 있거나 그런 건 없는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온라인학교를 만든 목적이 무엇입니까?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소규모 학교에 대한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온라인학교가 사실은 온라인 스튜디오 기능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거문중학교 지금 전공교과 담임 선생님이 없잖아요.
그럼 목포의 온라인 학습카페를 거문중학교에 설치를 해서 온라인 스튜디오의 기능을 갖고 있는 온라인학교에서 수업을 하면 됩니다. 그렇게 복잡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잘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아까 말씀 안 드리면 좀 그럴 것 같아서요.
아니, 학교장님들 그…….
교장 선생님이 안 오셨기 때문에 말산업고 아까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예, 얘기하세요.
거기서 한 가지만 더 보충해 드리려고 합니다.
예, 말씀하세요.
한국말산업고에서 제9회 한국장제사챔피언십 1등을 수상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10월 25일 서울경마공원 88승마장에서 열린 제9회 한국마사회장배 한국장제사챔피언십 대회에서 몽골 학생이 나가서 1학년인데 1등을 수상했다는 쾌거를 알려 왔습니다.
그러면 박수 한번 쳐야죠?
(박수)
축하합니다. 아니 어찌 됐든 말산업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전남을 대변할 수 있는 말산업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하는데 다른 지역 가서 시험 안 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다음은 학교 현장에 대한 의견 청취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이번 시간은 교육 정책들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또 어떤 부분에서 개선이 필요한지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입니다.
특히 학교 운영의 최일선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이끌고 계신 학교장님들의 의견은 전남 교육정책을 보완하고 발전하는 데 무엇보다 소중한 의견이 될 겁니다.
위원님들께서도 학교장님들의 말씀을 경청해 주시고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오늘 오셨는데 오늘 꼭 여기서 얘기 좀 나는 해야 되겠다라는 교장 선생님 계시면 손을 들어서, 몇 분만 받겠습니다.
없습니까?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장내웃음)
저기 장흥의 이은자 교장 선생님 오셨나요? 우리 이은자 교장 선생님 작은 학교죠? 거기 가서 부임해서 보니까 우리 전남의 작은 학교들이 문제점은 뭐고 앞으로 개선해야 될 방안 그런 것들을 간단하게 간략하게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산남초 교장 이은자입니다.
제가 9월 1일 자 발령이다 보니까 여기 계시는 많은 교장 선생님들은 저보다 답변을 더 잘하실 수 있을 텐데 제가 지명을 받아서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학교에 와서 이제 갓 2개월 정도 됐는데요. 가장 큰 걱정이 일단 학생 수가 적기 때문에 학생 수를 확보하는 문제가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입니다.
지역에 아이들이 살고 있지 않아요. 마을에 아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 아이들을 데리고 올 수 있는지도 검토를 하는데 저희 학교 같은 경우에는 지역 여건상 다른 학교 아이들을 데려오려면 많은 것들을 고민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고요.
두 번째는 작은 학교이다 보니까 학교의 시설이라든가 어떤 여건이 아무래도 통폐합 문제가 몇 년 전부터 대두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지원이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학교도 시설이 낡았음에도 불구하고 곧 없어질지 모르는 학교라는 그런 문제 때문에 예산을 확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러니까 통폐합 문제 때문에 예산 문제들을 작은 학교들이 많이 말씀하시는데요. 교육을 경영으로 도입을 시켜서 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것들은 우리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하셔서 예산을 확보하는 데 저희들이 최대한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학교 공동체가 작은 학교 우리 교장 선생님들, 학교 공동체가 무너지면 지역공동체는 금방 무너집니다. 그래서 최대한 살릴 수 있게끔 최대한, 굉장히 어려운 얘기죠? 아무튼 최대한 세심하게 그리고 섬세하게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교장 선생님 계실까요, 말씀하실? 없습니까?
저기 손 드신 교장 선생님!
목포공업고등학교장 조정하입니다.
제가 여기서 특별히 교육의 문제를 또는 현장에서 해결할 문제를 질의드리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요. 제가 학교폭력 관련해서 아까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 중에 목포교육지원청이 작년에 비해서 50% 경감됐다라는 말씀을 듣고 사실은 우리 목포공업고등학교도 학교폭력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금 우리 학교도 엄청 줄어 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6호 이상의 조치는 예년과 똑같다는 말씀도 상당히 경청할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찌 됐든지 간에 학교폭력은 영원히 풀지 못할 학교의 숙제라고 저는 생각하지만 제가 사실은 일어나서 이렇게 발표를 하는 것은 목포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고 있는 학교폭력센터 운영을 통한 학교폭력 지원사업이 굉장히 성과를 가지고 있고 교육장님을 비롯해서 센터장님 또 교육과장님 이렇게 모든 노고가 이런 결실로 맺어졌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 자리를 통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요.
한 가지 제가 교사 시절에 학생부장을 한 20년 이상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학교폭력에 대한 노하우가 있고 그것 때문에 저를 목포공업고등학교로 보내지 않았나 그런 생각은 들고 있습니다마는 사실은 학교폭력은 누적된 결과가 많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중등, 중등에서 고등 이렇게 올라오다가 누적돼서 터뜨린 경우가 많은데 초등은 초등대로, 중등은 중등대로, 고등은 고등대로 현장에서 문제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해결하는 노력을 계속 기울여 준다면 목포교육지원청처럼 계속 감소하는 추세가 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제가 배운 게 참 많았습니다.
특히 위원장님이 온라인 교육에 대한 의미가 뭐냐 또 그린스마트에 대한 교육이 뭐냐 이런 질문을 통해서 우리가 배운 것도 많고 상당히 얻어가는 것도 많고 앞으로 공부해야 할 부분도 많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감을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수)
역시 우리 목포공고 교장 선생님은 확실히 공학적으로 말씀을 하십니다. 고맙습니다.
이 부분 역시 참 어려운 부분이에요, 학폭이라는 게. 근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이게 없애지는 못하지만 세심하게 해서 줄여나갈 수밖에 없지 않느냐라는 생각들을 합니다. 아무튼 교장 선생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다른 어떤 교장 선생님 말씀하실 분 계실까요? 이제 식사시간이 돼서 한 분만, 없습니까?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목포·장흥·영암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면서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함께해 주신 교육장님과 간부 공무원들 그리고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교육 현장은 늘 변화를 마주하며 학생들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 노력 덕분에 지켜지고 있습니다.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은 학교 공동체 중심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신뢰와 모범이 되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의 자기 관리는 학교 운영의 기본이자 우리 교육이 시민에게 신뢰받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정성과 꾸준한 자기 관리 속에서 학교의 분위기는 달라지고 모두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게 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청렴하고 따뜻한 리더십을 실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교육위원회에서는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를 귀기울이며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의 노고가 빛날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면서 심도 있고 성실하게 질의답변을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 대안 등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의 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이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 전라남도장흥교육지원청,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박수)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금일 14시 20분부터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 전라남도강진교육지원청,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우리 교장 선생님들 항상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12시 04분 감사중지)
(14시 25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내지 제46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 전라남도강진교육지원청,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 전라남도장성교육치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해 주시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남교육과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학사일정 중에서도 이 자리에 참석하신 교장 선생님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도의회와 집행부는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예산과 결산을 심의하며 집행사무에 대한 감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게 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학교장을 참석하게 한 것은 전남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주요 정책들이 우리 전남 학생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고 있는지 또 정책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교육지원청과 함께 고민하기 위함입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교장 선생님들과 정책의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현장의 의견이 교육정책에 더욱 충실히 반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오늘 함께하는 이 자리가 전남교육 발전을 위한 귀중한 공감과 협력의 장이 되어 모두가 한마음으로 전남교육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실태를 살펴서 우수사례는 발전시키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함은 물론 앞으로 의정 및 입법 활동에 활용하고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와 함께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하여 도민에게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오늘 행정사무감사 회의는 인터넷으로 생방송 된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위원을 소개하고 관계 공무원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감사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이정래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참관을 위해서 언론사에서 나오셨습니다. 참관하여 주신 언론인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시민일보 황승순 본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아시아투데이 이명남 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교육연합뉴스 박상웅 대표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기자실에서 함께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좋은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감사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1일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호범
교육지원과장 문정주
행정지원과장 최문식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이지영
<강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윤영섭
교육지원과장 고선미
행정지원과장 이승환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이영균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보훈
교육지원과장 백선욱
행정지원과장 김영대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이상천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선영
교육지원과장 임준상
행정지원과장 차대성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정종일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서에 따라 교육지원청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등은 보고서로 대체해 주시고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사업과 주요 사업의 성과를 중심으로 5분 이내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들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께서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3보향의 고장 녹차 수도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호범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서 애쓰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교육지원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문정주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장 최문식입니다. (인사)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이지영입니다. (인사)
전라남도교육청보성도서관장 조정희입니다. (인사)
전라남도교육청벌교도서관장 문성혜입니다. (인사)
다음은 학교장 소개가 있겠습니다.
지난 11월 6일 순천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한 벌교초, 벌교중학교장을 제외한 우리 보성 지역 30명 초·중·고등학교장은 직접 소개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보성초등학교 교장 하신자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보성남초등학교장 김영일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벌교중앙초등학교 조은경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낙성초등학교장 성경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노동초등학교 교장 양수열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미력초등학교 교장 안미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겸백초등학교 교장 석종우입니다. 반갑습니다.
율어초등학교 교장 강윤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복내초등학교 교장 박해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문덕초등학교 교장 박인주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조성초·중 통합학교 교장 김진희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장 선생님 입원 중으로 대리 참석했습니다. 조성남초 교감 최형구입니다.
득량남초등학교장 김현숙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예당초등학교 교장 장대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회천초등학교 교장 민순자입니다.
보성중학교 정순미입니다.
보성여자중학교 주미숙입니다.
벌교여자중학교 이숙입니다.
보성복내중학교 교장 홍성엽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보성회천중학교 교장 김영욱입니다.
예당중학교 교장 최미순입니다.
득량중학교장 나혜경입니다.
삼광중학교장 신순옥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용정중학교 교장 박경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보성고등학교 교장 김문주입니다.
벌교상업고등학교 교장 정태원입니다.
다향고등학교 교장 남운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벌교고등학교 교장 박춘동입니다.
벌교여자고등학교 교장 정홍윤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예당고등학교 교장 이동호입니다.
이어서 우리 교육지원청 교육지표별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지표 1.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13∼14쪽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자율시간 편성·운영 연수를 권역별 2회 실시하였고 학교 대상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신체 활동 중심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초등 작은 학교와 유치원 학생 512명을 대상으로 희망보성 작은학교 한마음 놀이마당을 개최하였고,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를 열어 학생들에게 공동체 역량을 제고하였습니다.
체육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양궁, 사격,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의 체육수업 교구 공유 서비스를 구축하여 학교가 수시로 대여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미래수업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학생 주도성 키움수업과 문해력 지도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고 관내 2030 교실과 수업나눔학교의 시군 단위 공개수업 사전수업 컨설팅을 통해 양질의 수업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하였습니다.
17쪽에서 18쪽입니다. 담임의 책무성 제고를 통한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기초학력 현장지원단과 담당 교사와의 협의회를 진행하였고 학생종합클리닉센터의 학습코칭단이 초·중학생 26명에게 학습과 정서를 함께 보듬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쪽입니다. 학생에게 다채롭고 풍성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희망보성미래교육박람회를 보성군 열선루 축제와 보성예술교육 페스티벌과 함께 통합 운영하여 협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였습니다.
학생이 주도적으로 자기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권역별 진로·진학 상담을 월 1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교육지표 2.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입니다.
28쪽입니다. 디지털 AI 기반 미래 수업 원격연수에 초중등 교원 270여 명이 참석하였고 관리자 실무 역량강화 등 현장 맞춤형 직무 연수로 에듀테크 기반 교육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질문과 성찰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내실화를 위해 초등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문해력 독서교실」, 중등 대상 「녹차골 독서 토론 쑥쑥 캠프」에 이어 태백산맥을 담은 인문학 기행까지 지역을 담은 독서인문교육을 유관기관과 함께 의미 있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30쪽입니다. 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과 함께하는 보성강 공생의 길 도보탐사에 교육공동체 300여 명 이상이 참여하였고 학교 관리자 및 교사 대상 기후 환경 위기 인식 제고를 위해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31쪽입니다. 보성의 의(義) 정신 계승을 위한 제1회 민족음악가 채동선 의(義) 음악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그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우리 지역 학생의 16.2%를 차지하는 이주배경 학생의 언어 발달과 정서 지원을 위해 언어치료, 미술치료, 집단상담을 실시하였고 글로컬교육센터에서 베트남 언어와 일본어 등 이중언어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
35쪽입니다. 자율과 책임의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초중고 학생 대표 33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역량강화 캠프를 2회, 중고등학교 학생 29명을 대상으로 글로컬융합인재 육성 역사·문화 탐방을 위해 중국 상해에 서 실시하였고 학교별 특색 있는 학생회 프로그램인 스쿨어벤져스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육지표 3.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36쪽입니다.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의향, 예향, 다향의 3보향 얼잇기 교육을 보성의 의향 잇기를 체험하는 의향 보성 톺아보기, 보성군립국악단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보성 소리체험, 지역 다원과 연계한 다도체험학습을 수년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지표 4.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입니다.
47쪽입니다. 학생들이 지역에서 문화와 예술을 마음껏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토요프로그램에 초·중학생 64명이 바리스타 등 4개 활동에 참여하였고 채동선 음악당에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지원하여 12월에 정기 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최정훈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보성교육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한 의견을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고견을 적극 반영하여 함께 배우는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찬 교육 보성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여기는 박수 안 치네요.
(박수)
우리 보성교육장님이 별로 인기가 없는가 보네.
(장내웃음)
김호범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강진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들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께서는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K-컬처의 원조 고려청자 조선의 다빈치라 일컫는 정약용의 얼을 키워 가는 강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윤영섭입니다.
존경하는 전라남도의회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전라남도강진교육지원청 간부와 관내 학교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강진교육지원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 고선미 과장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 이승환 과장입니다. (인사)
학교종합지원센터 이영균 센터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우리 청 스물다섯 분의 교장 선생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는 교장 선생님들께서 직접 하시겠습니다.
강진중앙초등학교부터 덕수학교까지 교번 순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진중앙초등학교 교장 서종기입니다.
반갑습니다. 강진동초등학교 교장 신일섭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군동초등학교 교장 박상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계산초등학교장 허진입니다.
반갑습니다. 칠량초등학교 교장 전춘식입니다.
대구초 교장 이명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마량초등학교 교장 유경종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도암초등학교 교장 김옥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전초등학교 교장 이종화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성전초등학교 교장 이명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작천초등학교 교장 김성중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병영초등학교 교장 손영진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옴천초등학교 교장 오현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진중학교 교장 강성복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진여자중학교 전미경 교장 선생님 대리출석자 행정실장 김민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도암중학교 교장 김연이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칠량중학교 교장 김충곤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진대구중 교무부장 박성배입니다. 윤진숙 교장 선생님 대신하여 참석하였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수고가 대단히 많습니다. 강진작천중학교 교장 장성민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청람중학교 교장 박숙영입니다.
반갑습니다. 강진고등학교 교장 정필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성전고등학교 김영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 교장 김일식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병영중학교·병영상업고등학교 교장 서현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덕수학교장 윤병구입니다.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우리 강진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업무 추진 현황은 우리 청에서 실시한 특색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자료 13쪽과 14쪽입니다. 역량 중심 교육과정 편성·운영 기반을 조성하고자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연수 자료를 제작하였고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재까지 강진형 작은 학교 특성화 브랜드 만들기 외에 11건의 연수를 운영하고 지원하였습니다.
17쪽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을 매개로 정약용 선생의 고향인 남양주시와 학문적 결실을 이룬 우리 강진군은 고려청자-다산 정약용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경기도 남양주시 중학생 50명이 강진에 방문하였고 오는 12월 9일에 강진군 중학생 50명이 남양주시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공동으로 다산정신과 발자취를 따라 2박 3일 일정으로 체험학습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1쪽, 대학생 멘토링 ‘청자골 배움터’ 운영입니다. 방학 중 강진 출신 대학생들을 활용하여 교육격차 해소와 진로·고민 상담·생활 조언 등으로 강진 학생들의 자존감을 향상하였습니다. 81명의 대학생을 멘토로 371명의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에 집중적으로 운영했고 만족도와 성과는 매우 높았습니다. 이번 겨울 방학에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2쪽과 33쪽입니다. 교사 책모임으로 독서 지도 능력을 향상하고 강진의 학생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인 청자골 책빛나루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특히 강진 교육 독서 1교시 프로그램을 교육과정 속에서 독서 교육으로 특화시켜 학생들의 독서 습관과 인문학적 사고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39쪽입니다. 외국어교육 내실화 및 해외역사문화탐방 체험 지원으로 강진군 중학교 2학년 전체 학생들이 백두산, 대만, 일본을 다녀왔고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영어마을 글로벌 리더십 영어캠프에 4박 5일 참여하였습니다.
다음은 44쪽과 45쪽입니다. 글로컬 강진교육자치협력지구 운영을 위해 교육자치 협력 확대, 학교 중심 배움 확장, 지역 중심 협력 강화로 글로컬 미래 교육 1번지 강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생의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난 10월 30일에 실시했던 2025 글로컬 강진 공생한마당에서 강진 작은 학교 커튼콜 뮤지컬 공연, 학교 특성화 브랜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였고 강진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연대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57쪽입니다. 19세대 연립관사 매입과 비품 확충 및 교체로 교직원 주거환경을 개선하였고 일과 삶이 어우러지는 교직원 복지가 확대되어 근무 만족도가 향상되었습니다.
다음은 특색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62쪽입니다. 다산 정약용의 아학편훈의를 어린이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청자골 아학편 1편, 2편’을 개발하여 보급하였고 현재 전자책 형태로 개발되어 12월 말까지 강진군 초·중학교에 e-Book 형태로 보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강진교육지원청은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으로 학생 중심,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실천하여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교육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그간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더 나은 교육행정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성찰의 기회로 삼아 향후 업무에 충실히 반영하여 강진교육 발전에 정성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참고
윤영섭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들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께서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보훈입니다.
먼저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백선욱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김영대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이상천 학교종합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김현숙 무안도서관장입니다. (인사)
교·원장 소개에 앞서 남악유치원 조은숙 원장은 자녀의 급한 수술로 그리고 일로동초등학교 고영운 교장은 모친상으로 참석하지 못했음을 양해드립니다.
다음은 유치원장과 학교장께서 학교급별로 인사 및 소개가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대리참석자 남악유치원 원감 강은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룡유치원 원장 김숙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제일로유치원 원장 서정인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무안초등학교 교장 임도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일로초등학교 교장 강정금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대리출석자 일로동초등학교 교감 신은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청계초등학교 교장 김미숙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청계남초 교장 이광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청계북초등학교 장기중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삼향초등학교 교장 최정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삼향동초등학교장 이순희입니다.
삼향북초등학교 교장 송지연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몽탄초등학교 교장 노수진입니다.
현경초등학교 교장 안진우입니다. 반갑습니다.
현경북초등학교 교장 이선희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망운초 교장 김대성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운남초등학교 교장 김옥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해제초등학교장 김굉훈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해제남초등학교 교장 김영균입니다.
남악초등학교 교장 이영향입니다.
오룡초 교장 김경노입니다.
무안행복초등학교 교장 최용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무안중학교 교장 장태환입니다.
무안북중 교장 이종석입니다.
무안현경중 교장 김동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무안청계중학교 교장 김노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무안몽탄중학교 교장 유은숙입니다.
남악중학교 교장 박종욱입니다.
오룡중학교 교장 채형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무안행복중학교 교장 김은경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망운중학교 교장 양승집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무안 해제중학교 교장 문효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무안고등학교 교장 양회룡입니다.
전남체육중·고등학교 교장 김형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남악고등학교 교장 김종국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백제고등학교 교장 김용규입니다.
반갑습니다. K-컬처의 출발지 전남예술고등학교장 주성희입니다.
무안 교육가족의 마음을 담아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최정훈 부위원장님 그리고 교육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무안교육지원청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사무를 수감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우리 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한 내용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5쪽까지 일반 현황 관련입니다.
우리 무안교육지원청은 직원 81명과 학교 교직원 1457명이 1만 1364명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역량을 기르는 교육활동 실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13쪽, 역량 중심 교육과정 운영 및 교원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교실 중심의 교원 연구 역량 강화 연수와 찾아가는 학교자율시간 설계 실습형 연수를 추진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따라 초·중학교 학교자율시간 활동 자료를 무안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하여 개발하여 보급하였습니다.
14쪽, 작은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위해 소규모 두레협동교육 운영 지원과 작은 유치원 간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지원으로 작은 유치원 교육력 향상을 위한 지원과 컨설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6쪽, 함께하는 공동·연계 교육을 위해 공동교육과정 운영 연구회와 현장지원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무안반도 공동연계 교육과정 운영 지원으로 수업 나눔과 학생 교육활동 교류를 통한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8쪽, 학습의 어려움과 문제 행동을 가진 학생의 맞춤형 지원을 위한 무안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으로 12명의 코칭단 운영과 언어치료와 정서·심리치료, 학습코칭 등 맞춤형 지원을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23쪽, 질문과 성찰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관련입니다. 작가와 함께하는 비경쟁 독서토론 프로그램 운영과 무안반도 중등 독서인문학교 운영 등으로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책 읽는 학교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6쪽, 심미적 감성 역량을 키우기 위해 지역 예술작가 및 기관 연계 찾아가는 무안사랑 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무안 청소년오케스트라 운영 및 무안마을장애인인권영화제 지원 등으로 학교예술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27쪽, 날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 관리자와 교사를 대상으로 생태전환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갯벌·해양 탐구 프로젝트 운영과 공생의 길 ‘영산강 도보 탐사’를 11월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28쪽, 무안반도에서 공생하는 목포·무안·신안의 역사·문화 체험코스 지원자료 공동 개발로 지역의 정체성과 역사적 이해를 증진하고 지역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체험형 학습을 통해 글로컬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30쪽, 세계와 소통하는 국제교류 관련입니다. 우리 무안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무안행복중학교 학생 8명이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독일 바이에른주 주립 에르딩직업학교 학생들과 영어, 수학, 항공 정비, AI·디지털 융합 수업에 참여하고 루프트한자 항공 트레이닝센터 견학과 다하우 강제수용소 기념관 방문 등 현장 중심의 민주시민교육과 진로탐색 교육 등 국제교육 교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우리 지원청과 함께 국제교류를 추진한 무안고등학교와 여수중앙고등학교도 1월에 독일의 해당 학교와 교육 교류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33쪽, 협력과 신뢰의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활성화 관련으로 우리 무안교육지원청에서 특색 있게 운영하고 있는 무안母兒 학부모 재능기부단이 8개 분과 75명이 활동하여 초등학교와 지역돌봄센터, 아동보호기관에 교육 기부를 실천하여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고 협력하는 교육공동체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으며, 15명으로 구성된 무안 학부모연합회 임원들이 경찰관과 협력하여 무안읍과 오룡지구에서 야간 방범활동 봉사를 실시하여 학생들의 생활지도와 안전에도 많은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36쪽, 2026년 3월 신설 학교 개교 업무 지원입니다. 3월 개교 예정인 유치원 1원, 초·중 각 1교 개교를 위해 신설 학교 개교업무지원단을 구성하여 통합구역 설정과 교재·교구, 급식기구 구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신설 학교의 교육 활동이 내실 있게 이루어지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안교육지원청 모두는 즐거운 배움, 함께 만들어 가는 무안교육 실현으로 무안의 모든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소중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참고
김보훈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학교장님들께서는 본인이 직접 소개한 후 교육장께서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장성교육장 정선영입니다.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위해 지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최정훈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리 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청 주요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임준상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장 차대성입니다. (인사)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정종일입니다. (인사)
다음은 유치원장과 학교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원장·교장 선생님들께서는 직접 본인 소개를 하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사창유치원 원장 정경자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장성중앙초등학교 교장 천장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장성성산초등학교 교장 박행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진원초등학교 교장 노형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진원동초등학교 박군임입니다.
분향초 교장 김경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동화초 교장 정공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사창초 교장 유광이입니다.
월평초 교장 정성훈입니다.
서삼초 교장 심명자입니다.
북일초 교장 신영심입니다.
북이초등학교 교장 민문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약수초 교장 임영희입니다.
장성중학교 김진모입니다.
장성여자중학교 김정희입니다.
삼계중학교 김미애입니다.
장성남중학교 장은자입니다.
장성백암중학교 박경아입니다.
장성황룡중학교 임명희입니다.
장성삼서중학교 백미득입니다.
문향고등학교 양기열입니다.
충성! 삼계부사관고등학교 문성훈입니다.
(장내웃음)
장성하이텍고 배명옥입니다.
문불여장성의 전통을 이어 가고 있는 장성고등학교 양창열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 군내북초등학교 교장 김란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럼 이어서 우리 청 주요업무를 교육지표별 중점 추진 사항과 역점과제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꿈꾸는 미래 함께하는 장성교육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과정과 공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참여와 협력으로 미래를 가꾸는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글로컬 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료 13쪽부터 27쪽까지입니다.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 조성을 위해 역량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지역의 삶을 담고 지역과 공생하는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역 유관기관과 교육지원청의 교육사업을 통합한 학교 교육과정 지원 통합시스템은 기존 42개 프로그램에서 60개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9월 30일 기준 총 528회에 걸쳐 학교 현장을 지원하였습니다.
작은 학교 간 교류를 통한 교육력 강화를 위해 초등학교 6교를 대상으로 장성 큰품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학기부터 중학교 1교가 추가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유보통합 모델인 2025 축령산 편백숲 유아학교는 4월 「봄」, 6월 「여름」, 9월 「가을」을 주제로 유치원 및 어린이집 23개 원에서 약 300여 명의 유아가 참여하여 자연 속에서 놀이를 통해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1월 현재 「겨울」을 주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학생 배움의 권리 보장을 위해 초등학생 29명, 중학생 4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학습 코칭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학습지원대상학생의 자아효능감과 사회성 향상을 위한 4R’s 「재미up 실력up」 프로그램을 희망학교 초 7교, 중 1교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등 맞춤형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 운동부 8교, 9팀을 지원하고 있으며 수상안전교육을 위한 장성내륙형생존수영교육장을 올 12월 구축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두가 존중받는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과 치유와 성장의 학생 맞춤형 심리·정서 지원, 배려하고 존중하는 회복적 평화교실 56학급 운영,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28쪽부터 33쪽까지입니다.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질문과 성찰, 소통과 공생의 가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창의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장성형 창의융합 인재 육성을 목표로 장성 영재교육원에서는 초등 자연과학 분야 20학급 30명, 중등융합영역 3학급 44명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자치회, 장성연합학생회 활성화를 통해 학생 참여 중심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장성 지역 작은 학교만의 차별화된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작은 학교 특색 프로그램 초등학교 4교, 장성형 작은 학교 모델인 아토피 치유학교 1교를 운영하여 지속 가능한 작은 학교 교육력 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4쪽부터 38쪽까지입니다.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장 공감소통 18회, 장성교육 톺아보기, 교육행정협의회, 장성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 연수와 정기회 운영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장성교육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장성 마을학교 6교를 지정·운영하여 학교와 마을을 넘나들며 배움의 질을 높이고 학부모의 학교 교육 참여 확대를 위해 장성학부모연합회 인문학 독서교실을 월 1회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6월과 9월에는 인문학 기행을 추진하여 학부모의 문화적 감수성과 교육 참여를 더욱 풍부하게 지원했습니다.
39쪽부터 48쪽까지입니다. 공정·안전·존중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청렴과 책무성을 기반으로 투명한 행정에 힘쓰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과 따뜻한 교육복지를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늘봄학교와 방과후학교의 내실화를 위해 155개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담당자…….
천천히 하십시오.
예, 담당자 역량 강화 등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우리 청 역점과제 추진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51쪽부터 53쪽까지입니다. 수업에 집중하는 학교문화 실현을 위해 교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연구회 장성 베스트 T-쳐스 일명 J.B.T.s를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초중등 교육과정, IB 프로그램, 독서인문교육 등 총 9개 분야에서 연구와 실천을 이어 가고 있으며 수업의 질을 높이고 학생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26일에는 장성교육 사례 나눔의 날을 통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적 의미를 확산할 예정입니다.
또한 2030 교실, 수업나눔학교, 공존교실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독서인문교육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장성의 의(義) 정신을 바탕으로 시작된 장성 독서인문학교는 ‘더불어 잘 삶’을 대주제로 상반기에는 역사·생태·가족·독서인문캠프를 총 6회 운영하였고 9월 말에는 베트남 호치민의 ‘HAO LU 중학교’와 기후 위기와 자원 재활용을 주제로 공동 수업을 진행하며 지역을 넘어 세계와 연결되는 독서인문교육의 가능성을 확장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지난 11월 5일 학부모님과 함께 학생들의 독서인문학교 국제교류 수업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53쪽부터 56쪽까지입니다. 지역과 공생하는 교육생태계 실현을 위해 장성의 풍부한 스쿨교육 자원으로 삼아 에코스쿨 국제환경교육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후위기 대응 생태전환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있습니다. 장성 지역 25개교 전체를 대상으로 학교 산림교육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해외 에코스쿨과 연계하여 환경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공동 프로젝트도 운영하였습니다.
지난 9월 26일에는 관내 8개교 14개 동아리 총 204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공생의 길 프로젝트와 함께 황룡강 도보탐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지역의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공생의 가치와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 되었습니다.
지역교육의 혁신을 위한 장성형 교육발전특구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교육지원청 내 협의체를 상시 운영 중이며 지자체와 교육지원청 간 실무 담당자 정례회를 월 1회 개최하여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56쪽부터 59쪽까지입니다.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컬교육 실현을 위해 다방면에서 힘쓰고 있습니다.
먼저 장성 지역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과 인성 함양을 위해 창단된 어울림 학생 뮤지컬 동아리 하랑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예술을 통한 사회 참여와 역사 성찰의 기회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광주청소년5·18문화제에 초청되어 광주 금남로 민주광장에서 공연을 펼쳤고 9월에는 행안부 주최, 장성향교 주관으로 열린 광주·전남과 대구 청년 교류 행사에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오는 12월에는 5·18 민주화운동을 주제로 정기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장성글로컬교육센터의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영어 전담인력 역량강화 연수, 학기 중 정규 체험교실 및 방과후·주말 세계언어 프로그램 운영, 예술융합 영어뮤지컬 캠프 등 학생들의 이중언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문화 다양성 교육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장성 지역의 모든 아이들이 꿈을 키워 미래를 가꾸는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글로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과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지도와 조언에 귀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참고
정선영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질의 시간은 모든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수 있도록 먼저 10분씩을 드리고 위원님 모두 질의를 마치시면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에서 와서 가장 먼저 하실라고?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성장 장성 박현숙 도의원입니다. 오늘 이렇게 함께해서 반갑습니다. 교육의 중심에는 언제나 학생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배우는 학교, 학부모가 신뢰하고 지역사회가 응원하는 교육환경을 만들고자 오늘도 내일도 고생하시는 우리 교육장님과 교장 선생님들 또 존경하는 우리 김정희 교육위원장님과 우리 교육위원님들께 먼저 감사드리며 연일 함께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질의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안전인증에 대해서 묻고자 합니다.
보성교육장님 미인증 시설 있습니까?
예, 현재 14개 정도 있습니다.
그러면 12월 4일까지 의무 인증이라는 거 알고 계시죠?
지금 저희는 14개 기관 다 인증신청 접수를 해 놓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12월 4일까지 다 인증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교육장님 어떻습니까?
예, 강진 전체 27교 대상 학교 수에서 17개가 우수등급 학교로 판정되었고 현재는 9개 학교가 신청했고 서류가 일정 부분 지금 보완 중에 있습니다.
12월 4일까지의 최종결과는 지금 현재 인증 전문기관에서 제가 최근에 그 상황을 모니터링해 보니까 업무가 폭주해서 그 부분에 대한 건 솔직히 장담은 못 하지만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대한 지원해서 모두 다 인증을 마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안교육장님 어떻습니까?
저희 관내는 분교장, 도서관 포함해서 43개 기관이 있는데요. 현재 24개 인증을 받았고 19개 기관은 지금 인증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연말까지 인증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연말이면 12월 4일을 넘기는 거지 않습니까?
12월 4일까지 받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장성교육장님 우리 장성 관내에도 있습니까?
저희 장성도 13교가 완료됐고 12교가 현재 12월 3일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혹시 D등급 학교는 있습니까?
D등급 학교는 없습니다.
무안은 있습니까?
보성도 없습니까?
예,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제 무안교육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교육장님 지난 4월 8일 전남체육중학교 체조장에서 초등학생이 체조 연습하다 큰 사고를 입은 사건 알고 계십니까?
사고 경위를 보면 전남체조협회가 독단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남체육중학교 체조장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지도자도 학교 강사였습니다. 맞죠?
위원님 그 말씀은 맞는데 독단적이라기보다는 학부모도 약간 희망은 하셨고 그래서 거기 체조 선생님과 강사 선생님이 교육 기부 차원에서 수업을 하다가 일어난 사안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문제는 교육장님, 학교 측에서 우리는 책임이 없다. 이렇게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이 학부모님과는 잘 마무리하셨습니까?
저희들이 그 내용을 들여다보고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것처럼 일정 부분 문제가 있어서 해당 선생님…….
그거 경과보고 해 주시기 바라고요.
예, 제가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교육장님, 학생이 학교시설을 이용해 학교 소속 강사가 지도를 하다가 다쳤는데 학교가 책임이 없다는 것은 본 위원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교육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학교가 책임이 없다는 것은 아니고요. 하는 과정에 문제는 있었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에 따라 절차에 따라서 징계와 행정처분을 했고요.
처음에는 학교가 책임이 없다고 했지 않습니까? 서로 떠맡기기식으로 핑퐁을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해당 학부모하고 학교 교장 선생님이랑 원만하게 합의를 했고요. 지금 현재는…….
학교 안전관리 매뉴얼에도 학교시설 내 활동 중 발생한 사고는 학교 안전 책임 범위에 포함되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까?
포함되어 있죠?
이번 사고가 단순한 학생 부주의가 아니라 협회 주관 프로그램 운영 중 발생한 사고입니다. 그런데 행정사무감사 자료 2025년 교육활동 중 안전사고 발생 현황 보고서에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체육중학교도 찾아보고 고등학교도 찾아보고 행복초등학교를 찾아봐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 사유가 뭡니까?
아마 안전공제회에 신청을 하지 않아서 지금 등재가 안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
그건 말이 안 되죠. 이 사고가 그냥 가볍게 한 사고입니까?
제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아니지 않습니까?
아닙니다. 그런 의미는 아니었고요. 제가 미처 챙기지 못했습니다.
그렇죠? 학교에서 주관한 활동이 아니라고 이렇게 제외된다는 것은 더군다나 더 정말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안전공제에 해당 안 된다고 안 해 버리고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렇게 누락시키는 것이 바로 은폐 아닙니까?
아닙니다. 은폐를 하려고 그랬던 건 아니고요. 지금 현재 해당…….
그러면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까?
그런 의도는 위원님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이런 것들이 바로 행정을 무너뜨리는 행정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것 아닙니까? 이런 불씨를 만들어서 이 사실을 학부모님이 아시면 정말 분노할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이 학생 학부모님은 이 아이가 다쳐서 병원 치료를 위해 맞벌이 부부인데 정말 코앞에 있는 승진을 앞두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육아휴직을 결정해서 세종에서 내려와서 그 아이 병원 치료를 계속 다니면서 학교와 싸우면서 이렇게 해 왔습니다. 이런 사건을 이렇게 누락시켜 버리는 것은 무엇입니까?
누락이기보다는 기재가 잘못된 부분은 제가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좀 더 꼼꼼히 살펴야 되는데 일부러 은폐를 하거나 그런 의미로 누락시키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빠진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모르겠습니다. 정신적으로 얼마나 고통을 그 학부모님은 당하셨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물론 그 아이의 재능을 더 키워주기 위해 지도했던 선생님 또한 고충이 많았을 것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정말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안전이 제일 먼저이지 않습니까?
예, 학교에서 실시했던 의도는 좋았지만 결국은 사고로 인해서 갖고자 하는 의도가 훼손이 되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앞으로는…….
그러니까 이렇게 은폐된다든가 누락돼 버리면 학부모는 과연 학교 보내는 시간 내내 누구를 믿고 있어야 될까요?
학교가 장소를 제공하고 정말 학생이 학교시설에서 연습 중 다쳤는데 그걸 이렇게 보고서에서 누락시키는 게 도저히 이해할 수도 없고 용납도 안 됩니다, 교육장님.
그래서 교육청은 우리 학교시설을 활용한 외부단체의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관리책임 그리고 모든 학생 관련 사고 통합보고 의무 체계를 분명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더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더군다나 우리 관내에 체육중·고등학교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사안이 생기지 않도록 더 살피고 노력하겠습니다.
협회든 외부단체든 학생이 학교에서 다쳤으면 그건 교육활동 안전사고입니다, 교육장님. 그래서 전남체육중학교 내에서 발생한 사고가 왜 교육활동 안전사고 발생현황 통계에 누락되었는지 또 학교시설을 이용한 외부단체 운영 프로그램의 관리감독 관리책임은 어디에 있는지 또 유사사례에 대한 전수조사 및 재발방지대책 마련 계획, 이번 사고를 계기로 학교와 협회 간 운영 책임 구분, 사고 재발방지 대책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서면으로 제가 제출하겠습니다.
학교에서 학생이 다쳤는데도 우리 책임이 아니다 하면 되겠습니까? 재발방지를 위한 매뉴얼 조속히 마련하고 정말 철저히 관리감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이렇게 반복된 질문을 계속하는 것은 계속 이야기를 해도 개선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다 오셨는데 계속 반복하는 저희들도 우스워요. 하지만 개선이 안 되고 있어요. 이런 점들도 다들 새겨들어 주셨으면 좋겠고요.
학교폭력 안전에 대해 말씀드리는 건 백번이고 천번이고 말해도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안전이 정말 최우선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우리 교육지원청은 오늘 마지막 날인 것 같습니다. 네 분 교육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우리 강진교육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중증 생산품 구매 실적에 대해서 지난 3월 업무보고 때 본 위원이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비율 꼭 지켜주십사 당부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자료를 받아본 결과 9월 말 기준이었습니다마는 보성하고 장성은 의무구매비율을 1.1% 이미 달성하셨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두 분 교육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강진은 0.85%, 무안은 0.89%입니다.
강진지원청은 2024년도에는 0.47%보다는 좀 많이 향상됐는데 교육장님 10월 이후에는 구매 비율 좀 완성할 수 있겠습니까, 어쩌겠습니까?
위원님께서 갖고 계시는 자료 이후에 저희들이 관련 사항을 직접 챙기고 살펴보고 현재 원인행위까지 다 끝난 상태로 했을 때 1.12%가 이 앞전 11월 7일 자로 제가 최종 확인을 했습니다.
교육장님 최소한의 의무구매비율이 1.1%입니다. 그래서 1.2%가 됐든 1.3%가 됐든 의무 비율을 꼭 맞춰 주기를 부탁드리겠고요.
교육장님, 보건복지부가 의무 비율 미달성한 기관들은 매년 공개하는 것 알고 계시지요?
우리 중증장애인들의 자활·자립을 위해서라도 공공기관이 최소한의 기준은 꼭 달성할 수 있도록 법정 의무구매비율 꼭 맞춰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보성고등학교 김문주 교장 선생님 한번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보성고등학교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교장 선생님. 교장 선생님 부른 이유 잘 알고 계시지요?
우리 전남 유일하게 보성고등학교가 자율형 공립고 2.0에 선정되신 것을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렇게 선정되기까지 김호범 교육장님을 비롯한, 학교 선생님들을 비롯한 교장 선생님 이하 많이 고생하셨는데 자율형 공립고 선정 과정이나 앞으로 어떻게 추진할 계획이 있으신지 한번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해 3월에 보성고등학교에 발령을 받아 왔고요. 자율형 공립고는 교육발전특구와 함께 지자체와 협력해서 초중고 학생 그리고 교육지원청이 함께 해야만 되는 그런 활동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성군에 왔을 때 교육발전특구 그리고 자율형 공립고에 대한 고민들이 많았고요. 제가 나주시 그리고 영광군 그리고 보성군에 이렇게 하면서 3개의 자율형 공립고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그런데 저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도와준 분들이 많았다고 생각하고요. 자율형 공립고가 학교만의 그런 건 아니고요.
예, 그렇습니다.
결국은 지자체랑 또 교육지원청, 학교가 정말 공동의 목표로 지역을 살리겠다는 한마음을 가지고 그 지역의 인재를 육성하는 데 힘을 보태는 데 정말 지혜를 모으고 해 나가야만 그 지역이 살고 아이들이 살고 교육이 산다고 생각합니다. 주어진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말씀 감사한데요. 이게 5년 동안 1년에 2억씩 이렇게 지원되는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물론. 동신대학교랄지 순천대학, 대학교들과 연계성을 가지고 이 학생들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물론 교육장님 오시고 우리 교장 선생님이나 대학 및 지자체와 협력 이렇게 활성화되는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도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앞으로 이 사업이 보성 지역의 활성화와 학생들의 미래 성장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꼭 성공하는 그런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께서도 항상 이렇게 공모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셨지만 이렇게 공모 선정되기까지 정말 많은 어려움들이 함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교장 선생님들도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꼭 지역 활성화를 이끄는 데 선도주자가 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보성 김호범 교육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앞에 열선루 1회 축제 열리신 거 아시죠?
보성은 이순신 전적지도 많고 문화유산을 보유한 지역으로 많이 활성화되어 있는데 물론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학생들한테 판소리나 이순신 역사교육을 시키는 데에 많은 어려움들이, 또 전문강사가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추구하는 결과가 달라지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보성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이순신 교육, 판소리 교육, 지역 교재 발간 등 여러 특색교육이 있습니다마는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원청에서 추구하는 이순신 장군의 유적지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애로사항이나 보완해야 될 그런 부분들이 있으시면 이 시간을 빌려서 짧게 답변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보성교육청 부임하면서 3보향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판소리라든지 방금 말씀하신 열선루 축제 장계를 올렸다는 곳인데요. 올해 처음 1회로 축제를 열었는데 그 부분은 일부 학교에서는 운영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보성이 서편제의 본류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전 학교가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사들이나 강사들이 질이 좋아야 되고 그 부분에 투자를 많이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 와서 보니까 지역을 잘 모르면 학생들 지도하는 데 참 어렵겠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에는 보성 지역을 알 수 있는 투어라든지 새로 오신 선생님들 또는 학생들 대상으로 그런 것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도 한 번 더 추진해 보고 싶어서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 지원해 주시면 그 부분 내년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든지 예산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역을 알리는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는 지역구 물론 의원이 있겠습니다마는 저희들 전문위원실로나 우리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께 말씀하시면 100%는 지원이 안 되더라도 꼭 지원을 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그래서 지역을 알리는 그런 소중한 교육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언제라도 말씀해 주시길 부탁 올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김정희 위원장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장내웃음)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여러분 중의 한 분일 수도 있지만 저한테 문자가 한 통 오셔서 한 번 읽어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그 어떤 일보다 긴장되고 어려운 일입니다. 사전 공부도 열심히 해 보지만 언제나 부족하고 빈 곳이 보입니다. 내게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었구나라는 자책감도 갖게 됩니다. 2025년 지역교육지원청 행감에서 따뜻한 배려와 편안함을 아, 긴장감, 부족함을 잘 챙겨 주신 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에게 감사 말씀드립니다. 또 많이 배웠습니다. 제 생애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보내면서 깊이 감사 말씀드립니다.
나는 이분 거를 읽으면서요. 그분이 얼마 안 남은 것 같아요, 내용을 보니까. 근데 우리 교육장님하고 뒤에 계신 교장 선생님들의 마음이 이랬으면 좋겠다. 어차피 오늘 한나절 오셔서 받는 거 이분처럼 긍정적인 마인드가 나와 가지고 같이 소통하고, 우리가 여기 10명의 위원님들이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알면 여러분보다 알겠습니까?
저도 작년 7월부터 배정받아서 여기 와 가지고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여러분 마음에 들겠어요? 제가 뭔 말을 하면 공염불하고 내 나름대로 하다가 그만두고 가고 그런 일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도 이분처럼 긍정적인 마인드를 해 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걸 받아 봤을 때 이분 생각이 좋다 그래서 한번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이 나름대로 학교하고 교육청을 갖다가 잘 운영하고 있냐 안 하고 있냐는 저희들 위원 입장에서는 주어진 예산을 어떻게 잘 쓰냐도 중요하지만 주어진 예산 말고 공모사업이나 국가사업, 교육부 사업에서 얼마나 노크를 하고 그것을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저희들이 긍정적인 마인드로 열심히 살아간다고 척도를 기를 수 있다는 것이 저희 생각입니다.
그래서 2025년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 결과를 보니까 미안한 말씀이지만 네 분 교육장님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한 번도 준비도 안 하셨는가는 모르겠지만 이 자체가 선정 결과가 공모사업이 있는가를 알고 계신가도 궁금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삶, 긍정적인 삶을 위해서는 우리 애들을 위해서 항시 말로만 하지 말고 공모사업에, 우리가 작년에 여러 학교에 공모사업이 있었어요. 그래 갖고 전라남도에서 900개 이상의 학교가 혜택을 입었습니다. 그러면 몇 개 안 되거든요. 한 500개 정도가 공모사업을 안 하신 거예요.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 500개 안에 들어가신 분들은 그래도 학교장으로서 내가 권한은 있지만 얼마나 학교생활을 교장으로서 잘했는가를 한번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철영 완도교육장님에게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려요.
이 앞에 할 때 완도교육장님한테 뭐라 했거든요, 왜 이런 공모 한 번도 안 했냐. 그래서 이철영 완도교육장님이 했어요. 금년에 해 갖고 공모 선정이 됐는데 잘못 알고 말씀을 드려서 말씀드린 겁니다.
두 번째, 여러분들이 제일 싫어하는 초중고 원거리 출·퇴근 현황을 봤습니다.
보성하고 강진교육청은 박수 치십시오. 보성, 강진에 박수 쳐 주세요.
(박수)
보성교육지원청하고 강진교육지원청은 사택하고 연립주택 100% 사용해요. 그러지 않아요? 여기 광주에서 가신 분들 있습니다, 몇 분. 그런데 사택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 입장에서는 뭐라고 할 수 없는데 우리 무안교육청은 초등학교 4개가 있고 몽탄중학교가 1개 동 사택이 남아 있어요. 그러면서도 줄기차게 광주로 출퇴근하시는 분들은 난 마음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사택이 없고 우리가 정주 환경을 안 만들어 줘 갖고 여러분들이 광주로 가신다는데 그러면 사택이 있고 그러는데 왜 가신가 잘 모르겠다 그 말씀을 드리고, 장성교육지원청은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장내웃음)
나주, 담양, 장성 이렇게 광주권에 있는 학교들 거의 90%가 전부 광주권에서 살아요. 그러지 않습니까?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런데 이거는 우리 교장 선생님 한번 생각해 볼 문제예요. 그러지 않습니까? 우리 지역의 애들한테는 우리 학교가 최고야, 우리 고향이 최고야, 여기가 최고다 애들아, 애향심을 길러라! 이렇게 교육하면서 내 애들은 전부 다 광주권에서 학원 보내고 거기에서 먹고 기거를 한다 이 말이에요. 이런 것은 한번 생각해 볼 문제다 그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세 번째, 4분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여러분 교육지원청 자체평가보고서를 4개 교육청 거를 봤습니다. 보성 거는 패스하고요.
그리고 강진교육장 윤영섭 교육장님 세 가지를 보고 놀란 게 있어요. 첫째는 전부 다 22개 시군에서 자유학기제와 고교학점제 연계 활동을 확대하겠다 이렇게 말씀하고, 두 번째는 평가지표별 자체평가에서 공존과 상생의 세계시민으로 육성시키겠다. 그리고 세 번째는 기후 환경 위기의 교육 활성화를 부르겠다. 이거 다른 22개 시군에 안 나온 말이거든요. 여러분들이 22개 시군 보면 커닝해 갖고 짜집기해 갖고 낸 사람도 있습니다, 자체보고서를. 딱 보면 알거든요.
그리고 어떤 지원청은 참 잘한 거 조금 이따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 강진교육청은 자료가 자유학기제하고 고교학점제 이거는 특이하고 평가지표서 자체평가를 보면 공존과 상생의 세계시민 육성하겠다 이 말씀을 했어요. 강진교육장님!
그런 적 있죠?
예, 자료에서 확인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세계시민 육성하고 세계평화를 위하는 것이 어떤 교육인지 압니까?
세계평화와 세계시민 육성하는 것은 IB 교육의 목표입니다. 근데 어째 IB 교육 안 시켜요, 강진?
그래서 최근에 IB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들을 저희들이 많이 찾아가서 실제 현황들을 살펴보았고 이것을 우리 강진교육에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을 계속해서 우리 장학사님들과 함께 검토를 현재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차후에는 일정 부분 그 부분을 부분적으로라도 도입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제가 길게는 말씀, IB 교육을 왜 꼭 지금 시기에 우리가 필요한 교육인가는 이야기가 길어지니까 그러는데 꼭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보훈 교육장님 무안교육장님, 우리가 보니까 만족도 조사에서 자체 직원들 만족도 조사에서 3박자가 다 하락이 되었어요, 직원들하고 학생들하고 학부모들. 그렇죠?
자체만족도가 그렇게 나와 있으니까 그럽니다. 근데 제가 다른 것이 아니고 우리 우수사례를 보면 유치원이 무안에 몇 개죠?
유치원이 사립이 3개, 공립이 3개입니다.
6개, 6개요?
예, 3개, 3개 원입니다.
12개입니까?
아닙니다. 3개, 3개고요.
단설학급은 15학급…….
그런데 3개, 3개 6개 유치원밖에 없는데 우수사례를 유치원 간 소통협력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하겠다. 여기에 써져서 물어봅니다. 초중고·유치원이 있는데 유치원이 6개밖에 없으면서 여기다 우수사례를 올려서 물어봅니다.
그런데 이제 위원님 초등학교에 다 병설 학급이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기입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다른 초등학교도 있고 중학교도 많은데 꼭 유치원을 넣느냐 이 말씀이에요, 우수사례로.
그리고 우수사례 두 번째는 뮌헨과 무안과 글로벌 교육협력을 해요. 이런 것은 참 잘했다고 봅니다. 참 잘하셨고 제가 이제 시간이 없어서 영암지원청의 정선영 교육장님 학교 업무 경감을 하겠다고 했는데 오늘 오전에 장흥하고, 아, 장성교육장님! 장성교육장님 죄송합니다.
장흥하고 영암 해 가지고 막 업무 경감을 갖다가 뭐라고 했어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결론은 그렇습니다.
업무 경감은 여기 보고 22개 시군이 다 보고 벤치마킹 해야 된다고 봅니다. 업무 경감을 진짜 이렇게 해야 돼요. 원클릭 서비스 시스템 전부 만들고 만족도 조사 해 가지고 포함시키고 분과별 사례 중심 만들어, 이렇게 만드는 것이 업무 경감하는 겁니다.
다른 데서는 이걸 안 보고 만드니까 이상한 업무보고만 줄기차게 써졌다가 업무 경감한다고 우수사례로 올려 놓은 걸 종종 봐 갖고 오전에 지적을 많이 했던 것입니다.
장성교육지원청 한 말씀 하십시오.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 감사합니다.
어쨌든 저희들이 학교가 본연의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방금 말씀하신 학교 교육과정 지원 통합시스템 일명 학통원클릭이라고 합니다. 그걸 통해서 저희들이 학교에서는 오로지 교육 활동에 집중하고 저희는 행정업무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학교 행정업무 경감을 통해서 교육 활동을 전념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수)
근데 이 박수의 의미는 뭔지 모르겠네. 아무튼 이렇게 보니까 지역교육청 행감이 마무리되면서 아무튼 분위기가 좋아져서 좋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교육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나주 출신위원 이재태입니다.
저는 과밀·과대 학급 문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지역구 위원인데요. 오늘 이렇게 함께 오신 농어촌 지역의 학교 선생님들 보면 한편으로는 이해관계가 정면으로 전혀 다른 충돌 지점들이 있어서 농어촌 학교에게 어떤 도움을 드려야 될지 고민을 다시 한번 해 봅니다.
그래서 어제는 우리 농어촌 학교 통폐합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공공성을 조금 더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고 오늘은 여기 계신 우리 학교장 선생님께서 고민도 참 많이 하실 것으로 보이는 지점들인데요.
과연 인구소멸, 지방소멸, 농촌 소멸 시대에 작은 농어촌 학교들이 지속 가능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이 현장에서 대단히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대책의 일환으로써 추진하고 있는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의 시책 중의 하나가 농산어촌 유학 다들 아마 알고 계실 거라 생각이 들어서 저는 농산어촌 유학에 대해서 오늘 좀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2021년 1학기 때 처음 시작했더라고요. 쭉 유학생 현황들을 비교해 보니 이게 잘 되고 있지 않다는 느낌을 받은 것이 2022년을 정점으로 해서 이게 유학생 수가 늘지 않았더라고요. 늘지 않았다는 것은 정책의 정체성을 빚고 있다고 저는 그렇게 해석을 했고 실제로 이걸 데이터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더라고요.
2024년 기준으로 하게 되면 281명 그리고 올 1학기가 310명, 2학기가 297명으로 이렇게 나와 있는데 실은 김대중 교육감이 출범하면서 농산어촌 유학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있었기 때문에 이거 아마 정책 폐지 쪽도 고민했을 거라고 보이고 막상 농산어촌 유학을 정책 매몰을 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르기 때문에 현상 유지 정도 하고 있지 않나 저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데이터를 쭉 봤더니 올 2학기 기준으로 보성, 강진, 장성, 무안도 다 농어촌 유학생들이 있고 보성이 19명, 강진 12명, 장성이 19명, 무안이 2명 이렇게 있는데 교육장님들 아마 이 부분의 세세한 내역들을 잘 모르시겠지만 전년도에 이어서 농산어촌 유학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경우 그리고 초등학교에 이어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경우들이 실은 많지 않을 거라고 보입니다. 그런 가운데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학교 건의를 잠깐 들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지난 6월에 강진에 있는 옴천초등학교를 갔었는데요. 혹시 옴천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나와 계신가요? 위원장님, 발언대로…….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대를 가리키며) 교장 선생님, 이쪽으로.
옴천초등학교가 굉장히 시골의 작은 학교인데 제가 현장에서 너무나 많은 프로그램들 특히 공모사업을 통해서 많이 따왔더라고요. 굉장히 선생님들의 수고와 노고가 크다고 느꼈었는데 우리 교장 선생님 옴천초의 농산어촌 유학을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어떤 걸 건의드리고 싶나요, 짤막하게?
옴천초등학교 오현영입니다.
우리 학교가 제가 한 해, 한 해 학생 모집하는 데에 어려움이 많거든요. 그런데 한 가지 오면서 생각한 것이 지금 우리 학교 애들이 8명이 유학생으로 와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학교하고 다르게 유학 센터에서 애들이 기거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서울에서 3명, 경기에서 2명, 대전 1명, 울산 1명, 구미 1명 이렇게 8명의 아이들이 와 있는데 실은 1학기 때 애들이 2명이 부족해서 2학기 때 모집을 해서 다시 2명이 더 왔거든요. 그런데 실은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이렇게 우리 도에서 지원을 해 주잖아요. 전라남도에서 30만 원씩 유학 지원을 해 주시는데 우리 지역의 초등학교는 6년제잖아요. 그런데 그 지원을 4, 5, 6학년만 해 주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지금 있는 아이들 중에 3학년 때 온 애들도 있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2학기 때 지원을 받지 않고 지금 2학년 학생들이 2명이 와서 있어요. 그러니까 초등학교는 6년인데 4, 5, 6학년만 지원을 해 주면 어떤 부모가 1, 2, 3학년이 없는데 4, 5, 6학년 아이들한테 이렇게 유학 보내기가 쉽지 않잖아요, 또 초등생인데.
근데 이제 수요가 없으면 모르지만 실은 수요가 있거든요. 위의 형님이 와서 같이 유학 생활을 하다가 저희 동생도 한번 와서 이렇게 하고 싶어요 해 가지고 온 경우가 있는데 지원 학년을 늘려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 좌우간 계속 문의가 많이 와요. 유학을 오고 싶다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정주 여건이 없어서 집이 없어서, 이번에도 4명의 아이를 가지신 분이 오고 싶다고 하셨는데 저희가 군청에서 유학 집으로 받아놓은 평수가 10평, 11평 있는 집이거든요. 그래서 4명의 아이들이 있는 집에게 그 집을 소개해 줄 수가 없어 가지고 다른 부분에 소개를 해 드렸는데 좌우간 그런 부분들이 조금 지원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답변 고맙고요. 저도 할 이야기가 마저 있으니까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저도 가서 보고 공감했던 부분들이 우리 학생들의 정주 여건 이 부분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들 했었고요. 또 숙소 이 부분 또 부모들이 함께 주거할 수 있는 공간 확보 이런 부분들이 대단히 시급한 현안이 아닌가 싶고요. 정책적으로 꼭 이게 개선됐으면 좋겠다 하는 과제들이 있었습니다.
농산어촌의 지금 현재 유학생 대상의 범위들이 방금 옴천초의 경우에서도 확인됐지만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그리고 타 지방들인데 농산어촌 유학 대상 범위가 전남도내는 아니거든요. 그런데 제 지역구처럼 전남도내 과밀·과대 학교에서 이런 작은 농촌 학교에 유학을 오고 싶어 하는 학생들 수요가 분명히 있는 것이거든요. 근데 이런 부분들이 제도적으로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 농산어촌 유학이 도내 전역으로 확산될 필요가 있다. 저는 어디서 왔느냐가 중요한 것보다는 어떤 교육을 시킬 것인가, 학부모들이, 학생들이 어떤 교육을 원하는가에 초점을 두고 고민을 한다면 우리 전라남도의 농산어촌 유학이 정책적 전환점을 만들어 내서 농촌과 도시지역 학교가 서로 교류·협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게 중요하겠다.
한 실례로 학교 선생님 이야기를 들어보면 농산어촌유학특구를 만들어서 학생들의 전출입이 자유로울 수 있는 특구 조성도 굉장히 좋은 제안이었다고 생각을 하면서요. 저는 그날 편지 한 장을 옴천초등학교에서 받았는데요. 한번 공유 차원에서 읽어보겠습니다. 5학년 이하정 학생의 글입니다.
‘처음 강진에 왔을 때는 조금 낯설고 힘든 점도 있었어요. 하지만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정말 친절하게 잘 챙겨주셔서 금방 적응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저처럼 유학 온 친구들이 아직 많지 않아서 조금 외로워요. 더 많은 친구들과 함께 유학 생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어요.’
우리 하정이에게도 더 많은 친구들이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끝나셨어요?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먼저 보성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지금 보성지원교육청에서 이주배경 학생 언어 발달 및 정서 코칭 지원 프로그램 운영하고 계시죠?
대상 학생이 몇 명 정도 되시나요?
잠깐만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 괜찮습니다.
지금 18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면 저희가 여기 자료에 나와 있는 프로그램 운영 벌교중앙초인가요?
학교를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는 모양인데요, 초등학교 18명. 그리고 그림책 읽기 동아리 운영 해서 이렇게 초등학생 가정 다섯 가정 이 정도로 지금 운영을 하고 계신다는 거죠?
제가 우리 전라남도에 있는 이주배경 학생 수를 한번 봤더니 우리 보성군에 전남에서 세 번째로 많습니다.
세 번째로 많은데 방금 교육장님 말씀하신 대로 이게 사업별로 총 학생 수가 한 스물대여섯 명 된다고 치면 우리가 지금 관내에 있는 이주배경 학생 5%를 대상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이거 조금 적절치 않아 보이지 않습니까?
지금 이건 특별 프로그램으로 생각하시면 되고 일반적으로 저희들이 하는 활동들은 일반적으로 하고 있고 이건 특별하게 벌교중앙초에서 집중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러니까 제가 이제, 물론 일반적인 프로그램도 있고 특별 프로그램도 있겠죠. 있는데 제가 오전에도 다른 지역교육청 행감 할 때도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최근 자료에 따르면 우리 이주배경 학생들이 학교폭력 피해 사례도 늘어나고 그다음에 고등학교 진학해서 한국어 적응이 잘 안 돼서 자퇴율도 높아가고 결론은 그게 대학 진학률까지 떨어지는 연결고리로 이어지거든요.
그렇다면 우리가 이주배경 학생에 대한 조금 더 디테일하고 지속적인 한국어 교육이 필요하다. 일단 우리가 각 학교에서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지만 더군다나 이건 특별 프로그램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몇몇의 대상이 아닌 전체적으로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서 숙달이 되어야지 우리 한국에 적응을 빨리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제가 예전에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는데 우리 이주배경 학생들의 한국어 습득 능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일단 우리가 저학년일 때는 부모와 제일 시간을 오래 갖습니다. 그런데 부모 자체가 이주해서 오신 분이기 때문에 한국어 능력이 안 되죠. 그렇다 보니까 그런 한국어 능력이 안 되는 부모하고 오랜 시간을 갖고 있다 보니까 한국어 습득이 떨어진다고 보거든요. 그렇다면 우리가 부모님도 같이 교육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특별 프로그램이라고 하신다고 그러면 오히려 우리가 부모 대상하고 같이 할 수 있는 이런 사업을 추진해 보시면 어떨까 싶은데요.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 말씀 저도 공감하고요. 저도 최근에 보성고를 방문했었는데 거기의 급식종사원이 외국인이어 가지고 소통이 힘들어서 불편하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그 사람들 대상으로 언어교육을 해 주면 좋겠다 그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임형석 위원님 말씀 참고해서 내년에 한번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종사원도 누군가에게는 부모가 되겠지요.
이런 부분들 고민하셔 가지고 단순히 학생만 보지 마시고 이 학생이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과정도 보시면서 현황도 살펴보면서 하시면 좋을 것 같고, 하나 덧대어 말씀을 드린다면 우리가 아직, 저는 이중언어 교육을 하는 거를 그렇게 찬성하는 쪽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말도 아직 못 하는 친구들을 다양성이나 국제교류 차원에서 이중언어를 그 나라를 익히기 위해서 한다고 하는데 아직 그거는 무리인 것 같고 일단 저희 거나 좀 잘하자 이런 취지거든요. 그런 부분들 꼭 유념해 주시고 내년에는 제가 말씀드린 부분 고민해 주십시오.
그리고 위원장님 이번에 사실 체크를 하기 위해서 전남체육중학교 김형민 교장 선생님을 좀…….
체육중·고등학교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중·고등학교 교장 김형민입니다.
교장 선생님 제가 사실 확인차 여쭤볼 게 있어서 단상으로 모셨습니다.
전남체육중학교가 최근 10월에 우리가 사전답사 같은 게 있었나요?
어떤 사전답사 말씀하시는 거죠?
예를 들어서 체험학습이나 수학여행을 위한 사전답사로 인해서 우리 교사분들이 몇 명 가신 분들이 있나요?
예, 야영·수련 활동과 수학여행이 있어서 아마 9월…….
야영·수련 활동이요?
그래서 이 부분 때문에 사전답사를 가셨다?
예, 의무적으로 가야 할 사항입니다.
예, 사전답사는 의무적으로 가야죠.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무안교육장님 이게 저도 민원이 들어와서 확인을 해 보니까 방금 이와 관련된 내용인데 어떤 내용이냐면 체육중학교에 있는 3학년 학생인데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서 입시 원서를 써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때 마침 담임 교사분께서 야외학습 체험활동으로 인해서 사전답사 때문에 자리를 비우신 거예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물론 그전에 충분히 학생과 소통을 했다고는 생각할 수 있겠지만 더군다나 고등학교 입시 학생의 미래를 결정짓는 입시도 원서 쓰는 기간도 하나의 과정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과정에 있는 학생의 담임께서 꼭 가셨어야 하는지 쉽게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께서 파악한 대로 만약에 학생이 그날 원서를 써야 될 형편이었고 사전에 학생과 충분히 그런 부분이 정리가 안 되어 있었다면 그건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어쩌면 학교 학생과의 진로가 더욱더 중요한데 그 부분을 간과하고 가셨다는 부분은 조금 아쉬움이 많이 있는 그런 실정인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어떤 부분들, 물론 사전답사는 당연히 의무적으로 가야 되는 상황이지만 이게 전남체육중학교 2025년도 10월 복무 상황을 한번 받아 봤거든요. 근데 그분께서 27일부터 31일까지 출장이 잡혀 있습니다.
그런데 예체능고 원서접수 기간도 10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예요. 이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중학교니까 어느 정도 조그마하게 그래도 이해를 할 수 있겠지만 고등학교라고 하면 더 큰일나죠.
제가 한 번 더 들여다보고…….
이거는 반드시 한번 상황을 제대로 알아보시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 주실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예, 확인해 보고 문제가 있다면 다음에는 다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결과를 저한테 알려주세요.
제가 확인해 보고 나중에 따로 위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그리고 표출자료,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 표출자료 하나 띄워 주십시오.
(영상자료를 보며) 이 부분은 제가 물품과 용역을 제외한 시설공사 수의계약 현황입니다. 작년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었고 올해 8월 말 기준으로 다시 한번 자료를 받아봤습니다.
상단에는 각 교육지원청 그리고 아래는 각급 학교를 묶어서 이렇게 표기를 했습니다. 보시겠지만 강진교육지원청에는 작년과 똑같이 올해도 지역 업체를 100% 계약을 이어 주고 계셔 가지고 상당히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교육장님.
그리고 물론 다른 지역도 충분히 역할을 해 주고 계시는데 제가 제일 아래 칸에 박스쳐 놓은, 빨간색으로, 보이시죠? 제가 처음에 이 부분을 시정을 요구했을 때 상당히 반발이 많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 당시에 보니까 업체를 잘 모른다. 왜냐하면 이해할 수 있죠. 당연히 순환근무를 하시니까, 지역을 잘 모르시니까. 그런데 충분히 건설협회라는 전문건설협회라는 책자가 있습니다. 업체도 다 나와 있고 종목도 나와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배부해 달라고 부탁까지는 드렸습니다.
우리 각급 학교에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 참고하셔 가지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피곤하시죠? 쉬었다 하겠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16시 3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09분 감사중지)
(16시 33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질의를 계속 이어 가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최정훈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최정훈입니다.
좀 쉬었더니 힘이 나십니까?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저도 정신 차리고 10분이라 짧게 해서 하겠습니다.
아까 오전에도 잠깐 공통질문 드렸었는데요. 교육장님들 교과서 구매 다 하시잖아요. 그런데 보성은 구매내역이 행감 자료에 안 올라와 있던데 구매를 하십니까, 안 하십니까, 청에서? 보성교육장님이요.
지금 학교종합지원센터에서 구입해 가지고 배부하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 우리 행감 자료에는 구매 내용이 빠져 있거든요.
지금 누락 된 것, 죄송합니다. 그 부분 확인해 보겠습니다.
하고 있지요?
그럴 때 보면 4개 군 마찬가지인데요. 우리 교과서 구매를 꼭 특정한, 특히 전남 지역이 아닌 서울이나 경기도나 전북이나 이런 지역에서 해야 될 필연적인 이유가 있는 건가요?
강진은 어울림서적 전주에서 구매하시고요. 무안에서는 혜빈서림 광주 그리고 글샘교육㈜ 서울, 광산서림 광주. 장성은 국정광주동부서적이라는 광주 이래서 보성도 있을 것 같은데요, 내역이 없어 가지고. 그니까 주로 우리 전남 지역이 아닌 외지, 타지에서 교과서를 구매하는데 그래야 될 이유가 필연적으로 있는가 지금 제가 질의드립니다.
위원님 구체적으로 살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특정한 교과서이기 때문에 취급하는 데가 별도로 있어서 그렇지 않은가 싶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요지는 지금 우리 전남에 있는 업체도 교과서를 공급했으면 하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하신 것 같아서 한번 그 부분…….
되도록 저희 전남 지역 업체를 이용하는 게 맞지 않겠냐는 거죠.
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여수는 보니까 여수가 규모도 크잖아요. 학교 수가 제일 많습니다, 여수가. 여수는 전부 여수와 순천 업체에서 다 구매했습니다.
그 부분 한번 살펴서…….
순천은 또 완주, 전주, 고양 했거든요. 그러니까 전남 지역에서 꼭 불가능할 것 같지 않은데 그냥 쭉 해 왔기 때문에 관행대로 하고 하지 않은가 제가 생각이 들어 가지고, 일단 제가 전체 자료 요구를 했었거든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릴게요. 정확히 내용 좀 확인해 주시고요.
주로 금액이 큰 부분이 외지에서 많이 하더라고요, 억대 넘어가는 부분에. 그리고 조금 적은 금액은 저희 지역 업체를 이용하고 있고 그래서 좀 이상하다 싶거든요.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장성교육장님 잠깐, 글로컬교육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보면 활용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 평가 분석하십니까?
저희들이 자료 57쪽에도 제시해 드렸습니다만 활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올해 글로컬교육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요.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1년 동안 약 80회 정도 하는 게 사전에 잡혀 있더라고요.
그러면 저희가 이용 대상자가 보니까 초·중 포함해 가지고 약 20개 학교가 있으면 학년이 4개 학년이면 80회거든요.
그러면 결국 한 학교당 한 학생이 1년에 1번 정도 이용하는데 그게 잘하고 있는 것인지 부족한 것인지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정규 체험 교실 같은 경우는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이렇게 자주 하기는 현실적으로 여러 학교가 참여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대신에 저희가 방과 후나 주말 또는 방학 중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자료가 있는데 홈페이지 보면 내용이 매우 결과가 부실하게 나와 있어요. 그냥 사진 3장 정도 찍혀 있는데 그때 거기도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거 외에 다른 활동이 있거든요. 더 많이 올려 가지고 이렇게 잘하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칭찬할 수 있게끔 홍보할 거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기 들어와 가지고? 그런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말씀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다른 센터 다 마찬가지 같아요. 다른 센터 많이 있지 않습니까? 홈페이지 보면 너무 그런 게 좀 내용이 없다 보니까 그냥 기본계획만 있고 운영방식만 나와 있어요.
도대체 어떤 활동을 얼마나 했는지 이런 게 전혀 없으니까 그런 것들은 일반 학부모가 봤을 때도 그렇고 학생이 봤을 때도 그런 거에 좀 더 신경 써 주시면 더 많은 학생들이 신청하고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홈페이지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부탁드리고요. 무안청에도 교육장님 무안학습종합클리닉센터가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를 하는 것 같습니다, 보시면 대상자가요. 학습지원 대상 학생 다시 말해 학교에서 의뢰한 부분인데요. 경계선 지능이라든가 또는 3R’s 읽기, 쓰기, 셈하기가 부족한 학생들 대상으로 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가 심리상담 및 학습코칭 지원이 있는데 첫 번째 거는 학교에서 제출하고 학생들이 판단해 가지고 의뢰를 하는데 두 번째, 이거는 지원이라 선정을 학생이 또는 학부모가 지원하는 시스템이거든요. 몇 명이나 지원하고 있나요?
잠깐만 제가 자료를 보겠습니다.
저희들이 맞춤 프로그램으로 해서 약간 더디게 가는 학생들은 57명 지원하고 있고요. 그리고 학습장애 관련 그런 내용들이 있는 학생들은 지금 현재 9명 정도 지원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참 안타깝고 애매한데 이걸 학생들이 충분히 이런 홍보가 돼서 알고 그러니까 몰라서 지원 못 하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요?
저희들이 학습코칭단이 학교를 지금 올해뿐만 아니라 계속적으로 이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알고 있고요. 또 학교에서도 저희들이 이러한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서 필요한 학생들은 지금 신청을 하고 그렇게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약 66명이면 무안청에서 했을 때 초·중 포함해 가지고 이게 그러면 이 부분이 학습코칭단 이용할 때 특별하게 부담이 많거나 그러지는 않겠네요.
부담이 많거나 그러지는 않겠어요, 학습코칭단 운영하실 때 숫자가 많지는 않아서.
그리고 이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관리가 되는 겁니까?
예, 계속적으로 필요한 학생들은 코칭단이 나가서 지원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1년이 아니라 이후에도 또 다시 오는 거는 그런 게 없이.
그렇죠. 그 애가 계속적으로 필요하다면 한 학년에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지원이 가능한 부분이다?
완전히 좋아질 때까지?
알겠습니다. 이런 게 우리가 추적 관리가 잘 되고 있나요?
코칭단 선생님들이 관리하고 있고 관리 결과를 가지고 학교에서도 함께 학교 담임 선생님이랑 공유를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혹시 강진청 교육장님 학교 자율 장학 지원 있습니다. 지금 컨설팅 장학도 같이 하고 있습니까?
예, 학교에서 요청을, 공식적으로는 저희들이 하지 않고 학교 자율 장학 형태로 하고 있는데 별도 요청이 있을 경우…….
컨설팅 장학은요?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컨설팅 장학은 선생님이 지원하는 거죠?
주로 선생님 중심으로 매칭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컨설팅 장학을 지원하는, 요청하는 선생님이 계십니까?
학교 AI나 요즘에 디지털 관련해서 그런 부분에 대부분 학교 상호 간에 매칭을 해서 컨설팅 장학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일부 특별한 어떤 강사를 요청할 때는 저희들이 도움을 주고 있는 그런 형태들입니다.
교육장님 최근에 컨설팅 장학을 요청하신 선생님이 계시냐고 제가 질의드렸습니다.
학교에서 요청한 경우는 저희가 직접 받아본 바는 없는 것 같고 주로 우리 청에서 했던 것은 신규 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저희들이 도움을 주는 컨설팅을 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홈페이지 보면 내용이 거의 없습니다. 2023년이 거의 마지막인 것 같고요. 그냥 지원계획서만 나와 있는 게 땡이어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 수 없는 것 같고 선생님이 필요하더라도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알 수 없어서 지원이 어렵지 않나 싶은데 그럼 학교 자율 장학은 대체로 보면 소위 말하는 전학공으로 대체되는 게 많은 것 같은데 사실 그렇습니까, 지금?
전학공으로 운영되는 형태도 있고 학교 내부에서 학교 구성원들 스스로 또 교감, 교장 선생님이 참여하는 그런 장학도 있고 장학의 형태는 여러 가지가 병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보면 임의 장학, 여러 가지 있을 텐데 그래도 가장 대표적인 게 지금 전학공이죠?
그러면 강진에서 전학공이 자체평가에 들어와 있나요?
저희들이 연말에 전학공 결과보고서를 받고 전학공과 함께 나눔 공유의 시간을 그런 기회를 또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학공 같은 경우에는 지금 소위 선생님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기본인데 전학공이 가장 큰 이유가 사실은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향상의 방법을 찾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게 가장 근본 목적이라고 알고 있는데 사실 많은 부분에서 그렇지 않은 게 많아서 그냥 동일시 운영되고 있는 것 같고 또는 선생님들 그냥 역량 강화하고 그게 학생을 지지하고 공감을 얻는 것도 있는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그 부분의 평가를 좀 더 냉정하게 정말 이 부분이 이런 형태로 했을 때 이 부분 선생님 역량 강화를 통해서 정말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에 도움이 되겠는가라는 쪽으로 평가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우리 교육장님, 교장 선생님들 현장에서 고생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많은 노력 부탁드리고 전남의 학부모로서 여러분들에게 먼저 감사드리고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서로의 발전되는 방향을 만들자는 생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무안교육장님 주신 감사자료 4번에 보면 주요 민원 처리 내역이 있어요. 아마 들으셨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도교육청 행감 때도 이야기를 드렸었는데 종교시설 관련해 가지고 우리 지원청에도 민원이 많이 들어오셨죠?
예,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답변을 주신 걸 보면 ‘환경보호구역 내 금지행위 및 시설에 해당하지 않음’ 하고 답을 하신 것 같아요.
혹시 지금 이 부분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간단하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현재 지금 저희들이 오룡지구에 종교 5부지가 사랑유치원하고 사랑초 인근입니다. 2024년 7월에 건설 허가가 나서 현재 종교시설이 완성되는 단계로 있고요. 그다음 6부지 희망초와 희망중 인근인데요. 거기도 종교 부지가 있었는데 현재 민원이 제기돼 가지고 전남개발공사에서 토지 매각을 잠정보류하고 있고 향후에 공공부지로 무안군 쪽의 토지를 매각하려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또 이와 관련해서 계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어 있어서 우리 청뿐만 아니라 도교육청, 무안군, 전남개발공사와 협의회를 꾸려 가지고 민원에 대응하고 있는 그런 현황입니다.
보면 저희 무안군청에서 답변한 걸 보니까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해 무안교육청과 협의를 거쳐 허가가 처리된 사항임을 말씀드리며’라고 답을 했어요, 무안군청에서.
아닙니다. 그건 잘못된 내용입니다.
무안군청에서 민원인한테 답을 이렇게 했어요, 홈페이지에. 그런데 제가 왜 이것을 읽어드린지 아시겠죠, 교육장님?
예, 제가 잠깐 말씀을 드리면 이게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보면 종교 시설은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금지행위나 시설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만약에 이 시설이 종교시설이 그런 해당이 됐다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서 처음에 허가날 때부터 개입을 해서 허가가 나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을 것인데…….
그렇죠. 그 부분을 말씀드리려는 게 아니고 우리 군청에서 답변을 마치 우리 무안교육지원청에서 허가를 할 수 있게끔 도와준 것처럼 답변을 해 놨다고요. 그리고 밑에 문의도 무안교육지원청한테 하라고 그랬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렇죠? 이건 뭔가 잘못돼 있잖아요. 허가권이 없으시잖아요.
누누이 저희들이 이 내용에 대해서 민원인들이 민원을 제기하면 답변을 드림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민원이 오는 부분들이 그런 오해들로…….
이렇게 써 있으니까 당연히 교육지원청한테 연락을 하죠, 이거 교육지원청이 의견 주면 바꿀 수 있나 보다 하고. 이런 부분들을 체크를 하셔야 될 것 같고 아까 법적인 부분이라서 교육환경 보호에 있어서요. 그게 포함은 되지 않지만 우리 행정이라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하지만 우리 학부모들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교육환경에 포함된다고 판단하는 거잖아요, 학부모들은?
그러다 보니까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그 부분을 대변을 잘해 주시고 제가 행정협의회 하신 것 보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 아마 협의를 하셨을 것 같은데 내용이 없는 것 같아서 11월 개최 예정이시더라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도 강하게 교육청의 입장을 어쨌든 공식적으로는 아니니까…….
나중에 군수님이랑 협의할 때 강하게 어필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제가 꺼냈기 때문에 이야기를 드렸기 때문에 개발공사랑도 만나서 이야기를 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 지원청에서 의견을 열심히 주셔야 도교육청에서는 이제 열심히 주신다고 하더라고요. 의견을 계속 주고 계시고 그러니까 지원청에서 아마 하고 계시겠지만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장성교육장님께 간단히 여쭙겠습니다.
우리 장성은 창의융합교육관이 예정이 되어 있죠?
우리 교육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영재교육원하고 창의융합교육관하고 혹시 차이가 뭐가 있을까요?
큰 차이점이 있다면 창의융합교육관이 훨씬 포괄적인…….
범위가 좀 더 크고?
그럴 것 같아요. 그런데 창의융합교육관이 22개 시군에 다 있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제가 장성교육장님한테 여쭤본 거는 세 곳은 계획이 없어요, 아직.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빠른 시일 내에 될 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한번 여쭤봤어요. 그렇다면 우리 세 곳의 교육장님들께서는 조금 고민이 필요할 것 같아요.
우리가 유일하게 22개 시군에 갖고 있는 비슷한, 영재교육원이 뭘 하는지 알지만 그래도 방향성이 앞으로 영재교육원이라도 방향성이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혹시 강진교육장님 답변 한번 주시겠습니까?
물론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창의융합교육관 관련 또 영재교육원 관련과 연결했는데 우리 강진교육지원청의 교육 연계 시설들을 보면 공공도서관이 현재 없고 또 아까 외국어체험센터 즉 현재는 글로컬미래교육센터라고 하는 글로컬미래교육센터도 없고 발명교육센터도 없고…….
그렇죠.
창의융합교육관도 없고 대부분 정말 상당히 열악한 그런 교육시설 환경을 지금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그런 현재는 영재교육원에서 일정 부분 저희들이 융통성을 발휘해서 하고 있는 부분이고 차후에 그런 부분들이 적극적으로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신다 하면 그런 부족한 교육시설 여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계속 추진해 볼 예정입니다.
보면 강진 같은 경우 융합교육도 하시고 다른 데도 융합교육도 하시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과연 우리 영재교육원이 저 학교 다닐 때부터 그전부터 있었던 거니까 역할은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상위 클래스에 있는 친구들에게 좀 더 기회를 줘 가지고 좀 더 클래스를 높일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교육장님 말씀대로 지역별로 시설의 격차가 너무 크잖아요, 지금 현재 우리 전라남도가.
그런데 그걸 요구는 하고 있어요. 사실은 좀 채워야 된다. 하지만 현실적인 제약들이 많다 보니까 또 만약에 방금 장성처럼 하겠다 해도 3, 4년씩 걸려버리는데 그러면 우리 중학생 친구들 같은 경우는 이미 고등학생이 되고 고등학생들은 대학을 가 버리는 현실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결국에는 우리 지원청에서 이 부분을 그래도 조금이라도 대응을 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노파심에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기왕에 말씀 나온 김에 아까 부족한 여건 관련을 저희들은 창의융합관 또는 공공도서관 하나의 단일한 교육시설을 생각하고 있게 아니라 그러한 기능들을 복합적으로…….
복합적으로 가야죠.
함께 구상을 지금 하고 플랜을 짜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지원청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교육기관이시잖아요. 우리 교육장님들이 행사 가시면 다 우리 교육을 대표하시는 장으로서 가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까지 역할을 해 주시는 것이 교육장님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고민들을 많이 해 주십시오.
그리고 혹시 덕수학교 윤병구 교장 선생님 잠깐만…….
덕수학교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장 선생님 반갑습니다. 몇 가지 여쭈려고, 덕수학교에서 근무를 오래 해 오신 것 같아서 몇 가지 여쭈려고 자리로 나오시라고 부탁드렸습니다.
먼저 혹시 박영순 보조교사 선생님 아직도 근무하신가요?
예,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니, 제가 찾아보다가 보도자료에서 우리 교장 선생님께서 보조교사의 길도 열어 주시고 했다고 해서 아름다운 일이라 한번 말씀을 좀 여쭸습니다.
지금 우리 전남에서 사립학교가 유일하게 많은 것이 특수학교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올해 국회에서 장애인평생교육법이 통과가 되면서 2027년부터 시행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 현장에서 우리 특수학교의 졸업생들의 경우가 앞으로의 직업적이나 사회적인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지금 현재로서는 정확하게 체계적이지는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교장 선생님께서 한번 이야기를 해 주십사 하고…….
지금 체육 선수들의 진로 방향을 말씀하시는…….
아니요, 전체적인 우리 학생들.
(위원장석을 보며) 짧게 하겠습니다.
특수학교의 진로는 다양하게 지금 활성화되어 가고 있고 조금 전에 박영순 선수는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이례적인 사례로 덕수학교에서 실무사로 채용을 해서 지금 현재는 다양한 학교마다 실무사나 또한 교육공무직에 지금 취업을 하고 있는 상태고 또 지금 장애 학생들이 졸업 후에 체육활동은 현재 직장 운동부로 해서 농어촌공사나 한전이나 KT, 식품공사나…….
선수로 활동을 하죠?
이런 곳에 직장 운동부 선수로 페이가 250 정도 수준에서 지금 현재 실업선수로 활성화되고 있고…….
스포츠를 하지 않는 학생…….
않는 학생들은 진로 부분이 세탁이나 바리스타 또한 갖가지 지자체에서 장애 고용의무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곳에 지금 많은 학생들이 취업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 학교 내 일자리 사업으로 해서 학생들 졸업 후에도 학교 내 일자리 사업에 학생들이 3시간, 7시간의 취업을 하고 있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하게 병원이나 또한 식당 이런 곳곳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부족하죠, 사실은?
너무나 많은 학생들 수요는 많은데 채용의 공간은 부족합니다, 매우. 그래서 그런 것들이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이 갈 수 있는 곳이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에서 많은 지원과 또한 예산 지원들이 확보가 된다면 우리 학생들이 졸업 후에 곳곳에 많은 학생들 중증장애인들 보조역할에 꼭 필요한 인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교장 선생님. 시간이 많이 없어서 간단간단하게 여쭤볼게요.
지금까지 특수학교에서 근무를 하시면서 특수학교의 학생들에게 사회적 자립을 도와주기 위해서 혹시 특수학교 운영이나 도교육청에서 고려를 해 봐야 될 부분이 있으면 간단히 이야기해 주십시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현재 특수학교, 특수학급 내에 중증장애 학생들이 지금 늘어나고 있는 상태고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또 특수학교가 무안에 다시 세워지는 그런 정도의 특수학교 교육 대상자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그 학생들이 대부분의 중복 장애 학생과 또한 중증 장애 학생들이 많음으로써 그 학생들을 케어할 수 있는 인력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전국에서 전라남도가 아주 열악한 환경이라고 할 정도로 그 정도 수요가 부족하다. 그래서 그런 중증 학생들을 보조해 줄 수 있는 보조인력들을 각 학교 학급에 지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교장 선생님 감사합니다.
특수학교 교육이 어떻게 보면 제 생각에는 우리 장애 학생들에게는 사회의 시작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앞으로도 말씀 주신 것처럼 필요한 것들이 많지만 그런 과정속에서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많이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의원님들의 많은 지원을 해 주시면 더 열심히 특수교육의 발전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장 선생님 감사합니다.
(박수)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장성 출신 정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김호범 교육장님, 윤영섭 교육장님, 김보훈 교육장님 그리고 정선영 교육장님 그리고 함께하신 우리 교장 선생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금 우리가 수능이 디데이 2일 남았습니다.
아마 지금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마음은 좀 복잡하기도 하고 또 남은 시간에 대한 어떤 불안감과 그리고 결과에 대한 두려움이 뒤섞이는 시간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다 수능 대비 준비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또 우리 보성교육장님부터 간단하게 준비사항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성 지역에는 벌교고등학교에 시험장이 있습니다. 저희는 6개의 고등학교가 있는데요. 어제 학부모연합회 대표하고 부회장하고 같이 6개 학교를 다 돌아서 학생회장을 만나보고 적극 응원하고 돌아왔습니다. 수능 날은 벌교고등학교에 가서 7시 반부터 응원의 메시지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예,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교육장님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강진에는 현재 수능 응시 대상자가 191명입니다. 물론 재학생 154명 그리고 나머지는 재수생이 포함된 수치입니다. 강진고등학교가 수험장으로 되어 있고 관내 학교들을 격려하는 시간들을 지난주에 가졌습니다.
그리고 현재 기관, 단체들에게도 우리 강진 지역의 학생들에게 힘을 좀 또는 격려를 해 달라는 이야기를 제가 단체협의회에서도 표현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당일 아침에 일찍 가서 우리 학생들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또 무안교육장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무안은 무안고 그다음에 백제고, 남악고 3개의 인문계가 있는데요. 남악고의 학생들은 남악고에서 시험을 보고 백제고와 무안고는 무안고에서 시험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수능을 앞두고 제가 학교를 가는 것은 혹여 오히려 불편함이 있을 수 있어서 남악고는 우리 장학사님을 보내서 따뜻하게 찹쌀떡 사서 위로해서 보냈고요, 수능 당일 무안고는 7시부터 제가 앞에 서서 우리 아이들을 응원하려고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성교육장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희 장성 지역도 지금 4개 고등학교가 있습니다. 문향고, 장성고, 장성하이텍고, 삼계부사관고 이렇게 있습니다.
비록 삼계부사관고는 전 학생들이 임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4개 학교를 지난 11월 6일과 7일 양일간에 걸쳐서 저희들 청에서 준비한 응원 물품과 학부모연합회에서 준비하신 응원 물품, 응원 메시지를 가지고 학교를 방문해서 교장 선생님 이하 선생님들, 학생들을 격려해 드리고요. 또 우리 Wee센터에서 문향고, 장성고에서 학생들을 격려하는 그런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당일 날 또 이렇게 응원 갈 예정입니다.
우리 교육장님을 비롯해서 또 교직원 분들 또 지자체 또 학부모 또 운영위원회 아마 다 같은 마음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고3 수능생들이 진짜 시험을 잘 치를 수 있는 환경을 최대한 준비해 주시고요.
제가 계속 여러 가지 질문을 했는데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폐교 활용에 대해서 그런 내용의 질문이 한 번도 없어서 질문하겠습니다.
우선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이 발의한 전라남도교육청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보면요, 폐교재산 대부 시 시설 안전 조치와 분기별 활용 실태 점검을 의무화하고 대부료 등도 조례에 이렇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또 전남교육청에서 폐교 활용 가이드북을 혹시 보신 적 있는가요, 출간한? 그러니까 이런 어떤 폐교 활용 가이드북을 보면 비하인드 스토리나 주변 환경 특색, 단점 또 활용 제안 또 여러 가지가 이렇게 기재되어 있어요, 학교별로.
그래서 이것을 참조하셔 가지고 지자체와 여러 기관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비하인드 스토리를 하나 이렇게 보면 학교 설립 시 지역민들이 지게로 학교 터를 다지고 학교를 꾸미고 또 당시 학생 수가 너무 많아 옆 산의 나무의 칠판을 보고 수업을 했다 그런 어떤 스토리가 쭉 있더라고요. 주민들이 50% 또 이렇게 땅도 기부해서 했다는 내용도 있고. 이게 바로 저희 전남의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현실적으로 보면 전남 폐교가 지금 매각 자체 활용에 처리 종결된 건수가 733건이고요. 그다음에 대부 건이 43건, 미활용 건이 78건 또 보유 중인 폐교는 121건 또 현재까지 미활용 건수는 전국 1위이죠. 폐교도 전국 1위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각 지원청에 강진은 지금 1989년도부터 보면 25개 학교가 폐교가 됐고요. 우리 무안은 27개 학교가 폐교가 됐고, 보성도 42개 학교가 폐교가 됐고요. 장성도 25개 학교가 이렇게 폐교가 됐습니다.
그래서 아마 앞으로 지금 지자체와 기관과 또 폐교 활용에 대해서 이런 어떤 계획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계획을 이렇게 앞으로는 세워야 한다는 그런 조례도 있고 그래서 우선 혹시 여기서 폐교 관련해서 현재 폐교 활용의 어떤 사업을 추진하는 지금 지원청이 있는가요?
우리 무안교육지원청은 지금 현경고등학교하고 일로초등학교죽산분교장이 폐교 중에 있는데요. 일로초 죽산분교장 같은 경우에는 우리 서남권의 특수학교를 추진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현경고등학교는 글로컬사랑방이라고 전남교육 재단에서 지금 활용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예, 또 있으시면…….
저희 장성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장성은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20개가 매각이 되고 5개 폐교가 있는데요. 지금 대부분 다 대부하거나 이용 중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약수중학교는 주민공감쉼터로 활용하고 있고요. 약수초 성암분교장은 지금 현 창의융합교육원 자연탐구원으로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서남초는 장성군에서 잔디예지물 자원화 사업장으로 활용하고 있고요. 저희가 대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 장성신흥중학교는 지금 현재 골프테마복합시설을 조성할 계획으로 지금 계약하고 대부 중에 있습니다.
사창초 능성분교장은 지금 도교육청에서 초등가정형 Wee센터를 설치할 예정으로 있어서 지금 5개 폐교 모두 활용 계획으로 있습니다.
물론 이 가이드북을 보면 폐교 활용 우수사례도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다 지원청마다 이렇게 추진하고 있는데 요즘 점점 우리 전남교육청 예산이 감소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 사례로 한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장성교육지원청에서 신흥중학교를 저희가 이제 부지를 대부를 해 주는데 민간투자를 했습니다. 민간투자를 해 가지고 거기에 우리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체육시설부터 여러 가지 환경이 되는데 앞으로 지원청도 그런 계획을 세우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한번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또 우리 전라남도교육청 정책과에서도 앞으로 민간투자를 적극적으로 한다는 또 그런 말씀이 있어서 한번 그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왕 제가 오늘 마지막 우리 지원청인데 제가 요즘 이렇게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교장 선생님들이나 학교를 많이 방문을 합니다. 물론 제가 22개 시군을 다 돌 수는 없고 제 지역이 장성이기 때문에 우선, 다 여기 계신 분들이 아마 그런 마음으로 사업도 발굴하시고 학생들, 학부모들, 지역민들하고 이렇게 연계해서 다 사업을 하신다고 생각하고 그래도 우리 장성에서 좀 잘된 사례를 제가 하나씩 이렇게 한번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먼저 저희 중앙초등학교 천장현 교장 선생님은 우선 동문들과 학부모, 학생들을 위해서 디지털역사관을 이렇게 만들었는데요. 그 화면 안에 터치를 하면 우리 장성중앙초등학교의 역사를 쭉 볼 수 있는 간편하면서도 효율적인 역사관을 이렇게 해 주셨고 또 우리가 학령인구가 유출되니까 유입을 위해서 북이초등학교 민문순 교장 선생님은 동문들과 지역민들하고 해서 축하입학금을 200만 원을 이렇게 장학금을 주는 노력을 해서 학생 유입도 됐고요.
또 하이텍고 같은 경우는 우리 배명옥 교장 선생님이 지역민과 함께하는 평생교육 자격증도 같이 딸 수 있게 그런 어떤 계획을 하고 계시고 또 장성고등학교 같은 경우 인재 유입을 위해서 전남에 수학하고 국어 이런 어떤 수능 챌린지를 통해서 장성고등학교도 홍보도 하고 수능 대비해서 인재 유입을 하려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여기 현장에서 뛰신 교장 선생님들이 저희는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 교육장님들의 노력은 포괄적인 컨트롤타워가 되시는 거고 교장 선생님들의 노고가 있어야지만이 우리 학생분들과 부모님들이 더 많은 감동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수)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오늘 지원청 행정사무감사는 마지막 날입니다. 우리 보성·강진·무안·장성교육장님들 또 교장 선생님들 모시고 1년에 한 번인 이런 뜻깊은 교육 현장의 소통의 시간 마련해 주신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또 여러 위원님들 감사드리고 또 이 시간까지 도민들과 교육가족들의 알권리를 위해서 함께 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들께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저는 무안교육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교육장님 최근 무안군 소재 모 중학교에서 2학기 중간고사 국어시험에서 13문항이 출제 오류가 발생해 가지고 재시험이 실시된 사례가 있었는데요. 해당 문항은 교사가 중학생 대상 시험에 고등학교 시험 문항을 혼동해서 이렇게 출제를 하셔 가지고 나중에 학부모 민원을 통해서 뒤늦게 확인이 되었었는데 본 사안의 경위나 사실관계 이런 것들을 우리 교육지원청은 언제 어떤 절차를 통해서 파악하셨을까요?
그 부분이 학교에서 중간고사를 실시한 것은 10월 1일이고요. 저희들이 연휴가 있어서 10월 13일 날 해당 학교에서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해당 학교에서 출제 오류 사실을 인지를 하고 보고는 바로 이렇게 이루어졌습니까?
그 내용을 제가 보고 받으면서 확인해 봤더니요. 처음에는 제가 걱정을 많이 했던 것이 시험문제를 오류를 갖게 한 선생님이 정교사라고 생각을 하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게 참 면피일지 모릅니다만 다행스럽게 시험문제를 이렇게 내신 분이 그 해당 학교의 국어 선생님께서 36일간 병가를 냈는데 36일 근무하는 기간제 교사를 모집했는데 그분이 시험문제를 내면서 이런 오류를 범했습니다.
물론 중학교에서 시험문제를 출제하게 되면 동교과 협의회라든가 연구부장이 점검하고 교감 선생님이 점검하는 그런 시스템은 있는데…….
그렇죠. 바로 그 부분들인데 해당 선생님의 병가 중에 기간제 선생님께서 출제하셨다고 하더라도 학교에서 통상적으로 시험 문항의 사전검토나 교차 점검하는 그런 체계가 존재를 할 텐데 왜 이번 사안에서는 그런 해당 절차가 작동되지 않았을까요?
예, 확인을 해 봤더니요. 3학년 선생님이 이 기간제 선생님하고 국어 선생님이 한 분이셔 가지고 두 분이서 시험문제를 출제했는데 함께 출제를 하셨던 국어 선생님께서 조금 더 살펴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요. 아마 그분은 선의로 이분이 설마 그럴 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믿고 그런 과정에서 점검이 미흡했던 것 같고요.
그다음에 연구부장 선생님이나 교감 선생님은 국어과 전공이 아니어서 흐름에 대한 것은 파악할 수 있지만 구체적으로 시험 문항에 대한 내용까지는 파악이 어려웠던 걸로 그렇게 파악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일들에 대해서는 이게 단순한 우리 교사의 실수인지 아니면 우리 학교라든지 교육지원청의 관리감독 시스템 부실로 인한 구조적 문제인 건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세세하게 확인을 하셔 가지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되는데 이런 일들이 발생을 하고 나면 보통 시험이 종료가 되고 나면 재시험을 친다는 것은 우리 학생들에게 학습적, 정서적 이런 부담들이 얼마나 큰지 아시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저희들이 우리 청에서도 시험 문항에 관련해서는 지속적으로 확인도 하고 감독을 하는데 하필 이 부분은 기간제 교사 선생님과 관련된 부분이어서 체킹이 덜 돼서 아쉬움이 있고요.
그래서 말씀을 이어서 드리면 결국에는 재발 방지가 가장 중요한 것이죠. 그래서 아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처음부터 끝까지의 모든 과정들을 확인을 하고 그러고 나서 다시 한번 이런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 방지에 대한 확실한 매뉴얼을 갖추고 학교들과도 지속적인 체계를 교육지원청에서 잘 점검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상황을 반면교사 삼아서 다음에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확인해 보고 지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장성교육장님.
장성교육장 정선영입니다.
우리 장성교육장님은 2022년도에 도교육청 본청에 중등교육과장님으로 계실 때 한 가지 뒤에 앉아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게 내일모레 수능 시험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전라남도 내에는 도서벽지 섬 지역에 있는 수능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치르기 위해서 이렇게 시내나 도심으로 나와서 시험을 치르게 되는데 그때 제가 우리 장성교육장님 과장님으로 계실 때 우리 수험생들이 1박 2일 비용이 지원되고 있는데 시험 끝나고 섬에 돌아가려고 마음이 조급해서 조바심 때문에 사고라든지 또 시험 치르는 데 영향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2박 3일로 지원하는 게 어떠냐라는 건의를 드렸는데 그때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그 정책을 처음 실현시켜 주신 교육장님이십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드렸던 내용이 저는 제안만 드리고 말았었는데 우리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근거가 되는 조례를 만들어 주셔서 전라남도 내에 있는 학생들은 수능시험을 치를 때 어떠한 어려움도 없이 치를 수 있는 그런 최소한의 환경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 장성교육장님께 여러분 박수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박수)
부끄럽습니다. 이 모든 공은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님 덕분입니다. 제안을 해 주신 덕분에 또 저희가 그렇게 학교를 학생들을 충분히 지원할 수 있어서 너무나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우리 교육장님 네 분 계시니까 일일이 질문드리기는 시간 관계상 어려울 것 같고요. 교육장님들께 제가 지원청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공통적으로 드렸던 말씀이 우리 교육장님들께서는 해당 지역의 교육성과 이런 것들은 실은 뒤에 앉아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과 교직원, 학생들께서 만들어 낸 공통의 결과물이다.
우리 어떤 지역은 그 지역에 있는 학교들과 학생들은 보이지 않고 해당 교육지원청만 보인다, 그런 말씀을 하신 곳들도 있어서 제가 이 말씀을 쭉 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교육장님들께서는 뒤에 앉아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의 반장과도 같은 역할을 하셔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그 말씀에 대해서는 여러 해석이 있으시더라고요.
이제 법률이 정한 감독체계를 부정하려 한 것이 아니고 그 감독이 어떠한 철학과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하는지 이것을 제가 말씀드린 것이었는데 이 반장이라는 표현을 통해서 우리 교육장님들의 위계를 허물자는 것이 아니고 함께 일하는 그런 리더십을 강조드리고 싶었습니다.
감독권이 있다는 사실과 또 그 감독을 현장의 관점으로 행사해야 한다는 것이 모순이 아니지 않습니까?
오히려 오늘날 교육행정이 요구하는 바로 그런 리더십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30년, 40년 교육경력 지내신 교육장님들이시기에 저보다 또 여기 있는 위원님들보다 훨씬 더 잘 아실 거라 생각을 합니다.
저는 우리 네 분 교육장님들께서 오랜 경험들이 제도의 틀 안에서도 빛나시길 바라는 그런 마음으로 말씀드렸을 뿐인데 평생을 교육에 헌신하신 한 선배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저는 의정활동 내내 항상 생각이 납니다. 교육은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질문을 던지는 일이다. 우리 교육지원청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교육장님의 권한은 누구를 향하는 것인가, 이런 저의 의견과 질문들이 다소 교육장님들께는 불편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게 또 불편한 질문이 전남교육을 성장시킨다는 믿음으로 늘 우리 교육장님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으로 본질을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장성교육장님께서 하셨던 말씀 뒤에 앉아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께서 든든하실 것 같아서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데 교육장님으로서의 소회가 어떠시냐고 제가 장성교육장님께 말씀을 드렸어요.
그랬더니 우리 교육장님께서 뭐니 뭐니 해도 제일 애쓰시는 분은 최일선 학교에서 학교 경영을 어떻게 하면 잘해 보실까 하고 계시는 이 자리에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육장인 제가 어떻게 하면 교장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또 학교 구성원들과 잘 키워나가실 수 있을지 그 지원을 최선을 다해서 해 드리는 게 제 소임이라고 생각한다라는 교육장님들이 계시니까 우리 교장 선생님들께서도 든든하게 마음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수)
우리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님 시간도 잘 맞추고, 조금 전에 도착하신 언론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제뉴스 김성산 국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신아일보 이흥석 국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고맙습니다, 늦게까지. 좋은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 다 질의하셨죠?
저도 시간이 있으니까 간단하게만 몇 가지 질의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애쓰신 보성·강진·무안·장성교육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원이 있어서 그러는데 우리 용정중학교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입니다. 용정중학교 올해 입시요강에 45명 뽑았나요?
이게 지금 전남 지역 전형이 남녀 7명씩 해서 14명, 보성 지역 전형이 남녀 1명씩 해서 전남 전형이 16명이 맞나요?
이게 어떤 민원이냐면 사학의 설립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강제 사항은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 전남의 우수 인재들을 좀 더 입학을 시켰으면 좋겠다라는 민원들이 있는데 교장 선생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 학교 이야기를 하게 돼서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귀한 시간을 주셔서 위원장님 감사드리고 우리 위원님들 감사드립니다.
먼저 우리 학교는 위원님들이…….
짧게 하셔야 됩니다.
예, 더 잘 아시다시피 전국 단위 특성화중학교입니다. 전남 학생들이 모집 단위가 아니라 전국에서 학생들을 모집하는 학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전남 학생들을 일정하게 뽑는 것은 전남과 보성에 한정되어 있고 지금 학령인구가 감소되고 있는 이즈음에 전남 학생들을 많이 우리 학교를 선발을 했을 때 또 다른 전남 학교 학생 수가 감소하는 그런 악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 그러면 너무 길게 하지 마시고.
예, 이상입니다.
이번에 경쟁률이 어떻게 됐어요?
이번 경쟁률도 500명이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11:1 정도 됐습니다.
이것은 민원인 말씀입니다. 전남의 우수한 인재를 더 많이 키울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주십사라는 민원이 들어와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근데 그것이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른데 우리 교장 선생님 말씀하신 것도 맞아. 그런데 우리 민원인께서도 말씀하신 것도 맞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깊이 고민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아마 다른 지원청 행정사무감사 하실 때 봤을 건데요. 무안교육장님!
거기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몇 군데 하고 있어요?
2030 교실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 2030,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신축하거나 증축하잖아요, 지금. 없습니까?
한 학교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한 학교. 그리고 강진교육장님은 몇 개나 되나요?
현재 준공했던 계산초등학교 한 군데 그리고 공간혁신 사업으로 강진중앙초가 최근 준공 과정을 지금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진중학교가 내년에 개축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고 강진 생명과학고가 공간재구조화 사업으로 현재 시설 용역 중에 있습니다.
보성은요?
지금 보성초등학교는 완공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보성중학교도 끝났고 지금 현재 다향고등학교가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향고가.
우리 교육장님 거기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신축할 때 자주 가보셨어요?
최근에 학교 방문하면서 보성초등학교하고 보성중학교는 가 봤습니다.
가서 뭘 봤습니까?
현대화된 시설을 보기는 봤는데요. 생각보다 우리가 기대했던 미래 그린스마트교실이라든지 학교라는 부분에 조금 부족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장성도 하고 있나요?
저희 장성은 2021년부터 2026년 예정된 것까지 해서 총 10개 학교가 있습니다.
4개 학교는 전부 완료가 됐고요. 나머지 학교는 실시설계 중이거나 아니면 사전 기획 준비 중이거나 그런 상황입니다.
우리 장성교육장님은 중등교육과장을 하셨기 때문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과제 5개가 있거든요. 어떤 방식으로 지금 이것을 하고 있습니까? 추진과제.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엽적인 거라. 공간개선, 스마트 교육, 환경교육, 마을교육, 안전이 주제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스마트 교육에 대한 얘기들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 도교육청에서 시설과에서 시설은 다 짓거든요. 근데 그 안에 들어가 있는 하드웨어라든가 소프트웨어 같은 부분들은 우리 교육장님들 그리고 당해 해당되는 교장 선생님들이 잘 살펴봐야 됩니다.
지금 껍데기 바꾸려고 새로운 건물 짓는 게 아니거든요. 잘 관심을 갖고 봐주셔야 됩니다. 보니까 이게 관심이 없이 가버리면 어찌 됐든 40년 넘은 건물들을, 50년 된 건물들을 바꾸잖아요. 전력이나 통신 같은 것들은 별문제 없이 하는데 그 안에 들어가야 될 학령인구 감소 쭉 되고 있듯 이것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2030 교실의 다 연장선상에 있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잘 보셔 가지고 신축할 때 그 안에 우리 지역은 학령인구가 5년 후에는 몇 명이 줄어들고 10년 후에는 몇 명 줄어들겠다. 이 학교에 대해서는 온라인 스튜디오를 깔아 줘야 되겠다. 2030 교실을 깔아줘야 되겠다. 그런 것들을 잘 보시라 이 말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보성교육장님 행정사무감사 책자 16페이지 보니까 2030 교실 운영 지원에 관한 내용이 있더라고요. 지금 2030 교실 구축 몇 개나 했습니까?
지금 완공된 데는 예당고와 보성…….
아니, 학교 얘기하지 말고 개수로만, 개수.
지금 현재 저희들 4개 정도 하고 있는데요. 지금 2개 정도는 완공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당고는 직접 가 봤습니다.
어떻게 잘 구축하고 나서 잘 이용하고 있습니까?
최근에 거기서 공개수업을 했는데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수업을 했었습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님을 AI로 만들어서 거기에 불러내 가지고 AI 정약용하고 학생들이 대화하는 그런 장면도 있었고요. 녹동고하고 한울고 연계돼 가지고 같이 역사 수업을 하는 멋진 장면을…….
공동수업을 했다 이 말이죠?
맞습니다. 지금 보면 강진도 마찬가지입니다. 작천중학교 학생 수 19명, 선생님 9명, 대구중학교 22명 학생 수, 선생님 10명, 성전중학교 35명 학생에 교사 선생님 8명 그리고 도암중학교도 마찬가지고 병영도 마찬가지 이렇게 소규모 학교에는 최소한 온라인 학습카페 정도는 설치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겁니까, 수업? 순회교사로 해서 계속할 겁니까? 그게 가능하다고 봅니까?
지금부터 준비해야 됩니다. 지금부터 고민해야 되고요. 이게 2030 교실의 목적은요, 첫 번째가 시공간을 초월하는 교실을 만들 어 내는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지금 글로벌화되기도 하지만 또 우리 다문화 아이들이 지금 많이 들어오고 있잖아요. 언어장벽을 무너뜨리는 교실을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자기주도적 학습, 창의적인 학습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한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이 한 학급에 25명이면 한 학급 안에서 5개의 모둠을 구성을 해서 어떤 쪽은 수학, 어떤 쪽은 영어, 어떤 쪽은 과학 그렇게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이게 미래 교육으로 가는 과정 안에서 이번에 이렇게 잘 준비하시면 우리 교권이 확립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시점에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앞으로 전문적인 어떤 전공 선생님들이 실력들을 배양해서 예를 들어서 우리 작천중학교 학생들하고 서울대 교수하고 같이 수업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미 에듀테크 쪽으로 테크놀리지가 이미 발달이 돼서 비대면, 대면 수업이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강진교육장님, 비대면 교육하고 대면 교육의 차이점이 뭡니까? 장단점을 간단하게 말씀을 한번 해 보십시오.
대면 교육은 아무래도 인성교육이나 사회성 발달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대신에 어떤 지식 중심의 어떤 사안을 받아들인다고 했을 때 일정한 한계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식의 영역을 확장시키는 데에 대면 교육이 일정 부분 한계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걸 뛰어넘으려고 했을 때에는 비대면 교육도 같이 병행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부는 맞고 일부는 안 맞는 것 같은데요. 아무튼 이게 중요한 게 뭐냐면 인성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프라인 교육하고 온라인 교육하고 인성교육이 크게 차이 나지는 않습니다. 인성은 학교에서만 이루어지는 게 아니고 집 그리고 주변의 환경들, 마을공동체 여러 가지 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금 중요한 것을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뭐냐면 이게 거문중학교라는 학교가 있어요. 거기는 교과목을 전체적으로 안 가르치는 것 같아요, 보니까.
여기 섬 교육이 아니고 취약지역도 마찬가지인데 여기는 그래도 순회교사라도 돌아다니잖아요. 그런데 거기는 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이게 온라인 스튜디오를 통해서 지금 온라인학교 있잖아요. 이번에 목포에 생겼거든요. 거기를 통해서 부족한 과목들을 그때그때 수업하면 되거든요.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2030 교실을 구축하는데 우리 교육장님들, 혹시 장성교육장님 2030 교실 가이드라인 읽어보셨어요?
중등교육과장님 하셔 가지고 다 읽어봤구먼. 무안교육장님은요?
본 기억은 있습니다마는 구체적으로 생각나지가 않습니다. 다시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읽어보셨어요?
한번 읽어보면 다 아는데.
(장내웃음)
제가 조금 달린 것 같습니다. 한 번 더 보겠습니다.
한번 봐 보십시오. 그리고 강진교육장님은요?
보성교육장님은?
저도 살펴보고 왔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이렇게 간략하게 말씀드리는데요. 저희들이 지금 1년 전부터 2030 교실에 대해서 앞으로 5년 후, 10년 후에 우리 전남의 아이들이 그리고 교육 취약 지역, 섬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끝에 만들어 낸 가이드라인입니다.
그러면 우리 교육장님들은 이번 행정사무감사가 끝나면 교장 선생님들까지는 책을 구해서 한 부씩 이렇게 보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게 잘 하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게 학령인구도 줄어들기도 하지만 선생님 수도 계속 늘릴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 공간을 어떻게 메꿀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이 정말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은 우리 교육장님들 중심으로 해서 잘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사실은 무선 AP는 전체적으로 다 교체됐나요?
안 된 학교들 있나요?
지금 보성은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학교가 참 재미있어요. 무선 AP를 한 학교 A라는 학교에 A라는 회사 거를 싹 넣어줘야지 주파수 기타 여러 가지 통신에 대한 어떤 것들이 통일이 돼서 버퍼링 현상이 안 일어나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것을 갖다가 A라는 학교에 A, B, C, D, E 그렇게 하라고 해도 못 할 정도로 이렇게 다른 무선 AP들을 달아 가지고 다시 재조정하고 있으니까 그거 교육장님들은 통신이 돼야지 온라인 수업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또 잘 좀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는 지금 늘봄학교를 교육부에서 갑자기 하향식으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 학교 현장의 민원이 상당히 많습니다. 여러분 어떱니까? 곤란한 것들이 좀 많이 있죠?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래서 저희 교육위원회에서 작년부터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상향식의 전남형 늘봄학교 모델을 지금 만들고 있거든요. TF팀, 우리 저기 나가셨네. 우리 정철 위원을 중심으로 해서 TF팀을 구성해서 거의 다 완성이 됐습니다.
아마 11월 중에 거의 완성해서 교육부로 건의를 하려고 하는데요. 아마 이것도 마찬가지로 지역의 특성들이 있기 때문에 이 얘기는 내가 꼭 좀 해야 되겠다라는 내용들이 있으면 우리 교육장님들을 통해서 이렇게 올려주시든지 아니면 우리 교육위 전문위원실로 의견을 주시면 저희들이 잘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정도만 하고요.
다음은 학교 현장에 대한 의견 청취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이번 시간은 교육 정책들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또 어떤 부분에서 개선이 필요한지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입니다.
특히 학교 운영의 최일선에 학생과 교직원을 이끌고 계신 학교장님들의 의견은 전남교육 정책을 보완하고 발전시키는 데 무엇보다 소중한 의견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도 학교장 선생님들의 말씀을 경청해 주시고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오셨는데, 뭐 시간이 넉넉하네요, 다른 이 앞 어제보다는. 나는 꼭 이 얘기는 해야 되겠다라는, 예, 손 든 우리 교장 선생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편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계산초등학교 교장입니다.
통학 차량에 대한 의견을 좀 제시할까 합니다.
지금 현재 전남은 학생 수 감소로 인하여 2024년 전남교육 통계연보를 보면 60명 이하 초등학교가 228개이고 여기에다가 분교나 중등을 포함하면 더 많을 걸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학교가 통폐합과 공동학구제 운영이 많아질 경우 통학 거리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전남의 농어촌 학교가 유지가 되려면 통학버스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공동학구제를 했을 때도 어떤 학교는 통학버스가 있고 또 어떤 학교는 없을 때는 학부모 입장에서는 통학버스가 있는 학교로 쏠리는 그런 현상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통학버스가 수요가 많이 필요하나 직영차량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 전세 버스 회사를 임차 및 에듀버스로 사용하나 그 전세버스가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필요한 차량 크기도 제한적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하자면 전세버스는 45인승이 기본이나 실질적으로 학교에서는 35인승, 25인승 이런 버스가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항에서 투입된 버스 중에서 일부 학교에서는 그런 버스가 문제를 발생시켜 학생 등하교를 불안하게 합니다. 현재 직영차량은 통폐합 학교만 배치되고 차량 교체도 최저 9년부터 12만㎞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학교에 투입되는 임차 버스들은 이 기준을 굉장히 넘는 버스가 좀 있습니다. 그리고 도시 지역과 면 및 읍 중심지에서 먼 학교일수록 입찰을 해도 유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유초등 임차 통학버스 수요가 계속 앞으로도 더 증가될 것 같습니다. 더 쉽게 말하자면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제한적이어서 방금 말한 이 부분에서 말한 이런 문제가 앞으로 계속 발생되고 있고 또 교장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학교에서 이런 임차 버스를 운행을 할 때 솔직히 골치 아픈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통학버스도 학생 복지 부분으로 생각을 해 주셔서 위원님들께서 좀 더 효과적인 정책을 생각해 주시고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져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교장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 부분은 이 앞 주 5일 본청 감사 시에 나왔던 얘기거든요. 그리고 우리 교장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통학 차량 지금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거나 아니면 도교육청에서 전체적으로 그 방향에 대해서 전면 재검토를 하라고 얘기를 지금 했습니다, 5일 날. 그래서 그 안들이 나오면 볼 거고요.
그리고 우리 교장 선생님이 하시고 싶은 얘기들을 구체적으로 적으셔서 교육장님을 통해서 우리 의회로 넘기든지 아니면 그냥 전문위원실로 주시면 이번에 통학 차량 전면 재검토할 때 참고해서 빠뜨리지 않고 좀 더 세심하고 촘촘하게 그 부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또 다른 교장 선생님 계신가요?
또 나는 이 얘기는 꼭 해야 되겠다 하신 분 안 계신가요? 그러면 마무리할까요?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마무리한다니까 반응이 엄청 좋네.
학교장 의견 청취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신 교장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박수)
보성·강진·무안·장성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면서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함께해 주신 교장 선생님과 간부 공무원들 그리고 원장 선생님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교육 현장은 늘 변화를 마주하며 학생들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의 노력 덕분에 지켜지고 있습니다.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은 학교 공동체의 중심에서 교직원들과 학생들에게 신뢰와 모범이 되시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의 자기 관리는 학교 운영의 기본이자 우리 교육이 시민에게 신뢰받는 출발점이라 생각합니다. 작은 정성과 꾸준한 자기 관리 속에서 학교 분위기는 달라지고 구성원 모두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질 수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청렴하고 따뜻한 리더십을 실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교육위원회는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들의 노고가 빛날 수 있도록 항상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심도 있고 성실하게 질의답변을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 대안들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의 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틀 뒤면 우리 학생들이 인생의 중요한 관문인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그동안 묵묵히 걸어 온 수험생 여러분!
여러분들의 땀과 열정은 이미 값진 결실입니다.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선 그의 여정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을 믿고 평정심을 잃지 않기 바랍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전남교육의 자랑입니다.
학생들의 곁에 함께 걸어오신 학부모님들께도 따뜻한 격려와 감사를 드립니다. 밤늦은 시간까지 자녀들을 응원하며 노심초사하셨던 그 시간들이 곧 자녀들에게 가장 큰 힘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또한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헌신하신 선생님들 그리고 시험 준비와 운영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고 계신 교육지원청 우리 교육장님들과 학교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이상으로 전남 보성교육지원청, 전라남도강진교육지원청,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박수)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11월 14일 10시부터 전라남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17시 45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덕원
교육지원과장 양형욱
행정지원과장 최영주
재정지원과장 황인수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오상원
목포옥암유치원장 김수미
목포백련유치원장 김덕희
목포북교초등학교장 김정란
목포산정초등학교장 김원태
목포서부초등학교장 조완문
목포중앙초등학교장 김은선
목포유달초등학교장 조민철
목포동초등학교장 백현영
목포남초등학교장 범민숙
목포서산초등학교장 채정화
목포대성초등학교장 오창윤
목포용호초등학교장 이성복
목포삼학초등학교장 오재승
목포연동초등학교장 오경숙
목포임성초등학교장 허 혁
목포대연초등학교장 김만덕
목포상동초등학교장 김영완
목포부영초등학교장 김영섭
목포하당초등학교장 이희수
목포연산초등학교장 하영일
목포청호초등학교장 김성갑
목포한빛초등학교장 류을석
목포미항초등학교장 임지은
목포서해초등학교장 심선숙
목포용해초등학교장 정경우
목포석현초등학교장 김형태
목포항도초등학교장 김형만
목포애향초등학교장 오은주
목포옥암초등학교장 이영미
목포영산초등학교장 이세은
목포부주초등학교장 조수일
목포백련초등학교장 한춘희
목포제일중학교장 이석두
목포유달중학교장 강석광
목포청호중학교장 김종태
목포여자중학교장 이동석
목포중앙여자중학교장 류정이
목포항도여자중학교장 김은섭
목포하당중학교장 박혜경
목포옥암중학교장 배세현
목포애향중학교장 홍경환
문태중학교장 최준현
목포홍일중학교장 박철수
영흥중학교장 이인선
목포덕인중학교장 황도웅
목포정명여자중학교장 김민주
목포혜인여자중학교장 나윤성
목포영화중학교감 정 혁
목포고등학교장 오관익
목포여자고등학교장 문은희
목포제일여자고등학교장 서영길
목상고등학교장 최해룡
목포공업고등학교장 조정하
문태고등학교장 유일한
목포홍일고등학교장 박순택
영흥고등학교장 이용만
목포덕인고등학교감 이태한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장 김기대
목포정명여자고등학교장 양호복
목포혜인여자고등학교장 이지향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장 박순영
목포성신고등학교장 안인술
목포중앙고등학교장 이경현
목포인성학교장 박석기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정행중
교육지원과장 이관형
행정지원과장 문희산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송선화
장흥도서관장 이영화
장흥서초등학교장 홍성자
장흥남초등학교장 우기윤
관산초등학교장 이상금
관산남초등학교장 이은자
대덕초등학교장 이득찬
안양초등학교장 최광진
회진초등학교장 정금희
명덕초등학교장 조화옥
장동초등학교장 손미애
장평초등학교장 홍윤비
부산초등학교장 서정현
장흥중학교장 이양순
장흥향원중학교장 유환수
장흥관산중학교장 정충기
장흥장평중학교장 백귀덕
유치초·중학교장 정찬문
장흥회덕중학교장 장순석
대덕중학교장 김정만
장흥고등학교장 강문석
전남미래자동차고등학교감 고 건
장흥관산고등학교장 이학로
한국말산업고등학교 교무부장 권신혜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광수
교육지원과장 김영재
행정지원과장 김영권
학교종합지원센터장 백수호
영암도서관장 류미현
삼호유치원장 정 미
영암초등학교장 배인수
덕진초등학교장 신선화
금정초·중학교장 이선심
신북초등학교장 주은숙
시종초등학교장 조태희
도포초등학교장 김길용
구림초등학교장 조춘해
장천초·영암서호중학교장 김봉희
학산초등학교장 윤미정
독천초등학교장 김회진
미암초등학교장 박영일
서창초등학교장 최정원
삼호중앙초등학교장 박문규
용당초등학교장 박대진
삼호서초등학교장 심재호
대불초등학교장 위혜경
영암중학교장 신동훈
신북중학교장 임광재
구림중학교장 배은수
영암도포중학교 교무부장 문소연
삼호중학교장 이경금
시종중학교장 배명주
영암여자중·고등학교장 홍갑선
영암고등학교장 박유인
영암낭주고등학교장 강성민
전남에너지고등학교장 임정아
삼호고등학교장 윤주헌
소림학교장 김현숙
은광학교장 이윤주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호범
교육지원과장 문정주
행정지원과장 최문식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이지영
보성도서관장 조정희
벌교도서관장 문성혜
보성초등학교장 하신자
보성남초등학교장 김영일
벌교중앙초등학교장 조은경
낙성초등학교장 성경도
노동초등학교장 양수열
미력초등학교장 안미란
겸백초등학교장 석종우
율어초등학교장 강윤혜
복내초등학교장 박해철
문덕초등학교장 박인주
조성초·중학교장 김진희
조성남초등학교감 최형구
득량남초등학교장 김현숙
예당초등학교장 장대수
회천초등학교장 민순자
보성중학교장 정순미
보성여자중학교장 주미숙
벌교여자중학교장 이 숙
보성복내중학교장 홍성엽
보성회천중학교장 김영욱
예당중학교장 최미순
득량중학교장 나혜경
삼광중학교장 신순옥
용정중학교장 박경선
보성고등학교장 김문주
벌교상업고등학교장 정태원
다향고등학교장 남운원
벌교고등학교장 박춘동
벌교여자고등학교장 정홍윤
예당고등학교장 이동호
<강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윤영섭
교육지원과장 고선미
행정지원과장 이승환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이영균
강진중앙초등학교장 서종기
강진동초등학교장 신일섭
군동초등학교장 박상일
계산초등학교장 허 진
칠량초등학교장 전춘식
대구초등학교장 이명준
마량초등학교장 유경종
도암초등학교장 김옥분
신전초등학교장 이종화
성전초등학교장 이명희
작천초등학교장 김성중
병영초등학교장 손영진
옴천초등학교장 오현영
강진중학교장 강성복
강진여자중학교 행정실장 김민호
도암중학교장 김연이
강진칠량중학교장 김충곤
강진대구중학교 교무부장 박성배
강진작천중학교장 장성민
청람중학교장 박숙영
강진고등학교장 정필환
성전중·고등학교장 김영일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장 김일식
병영중·상업고등학교장 서현린
덕수학교장 윤병구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보훈
교육지원과장 백선욱
행정지원과장 김영대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이상천
무안도서관장 김현숙
남악유치원감 강은주
오룡유치원장 김숙희
제일로유치원장 서정인
무안초등학교장 임도선
일로초등학교장 강정금
일로동초등학교감 신은영
청계초등학교장 김미숙
청계남초등학교장 이광수
청계북초등학교장 장기중
삼향초등학교장 최정아
삼향동초등학교장 이순희
삼향북초등학교장 송지연
몽탄초등학교장 노수진
현경초등학교장 안진우
현경북초등학교장 이선희
망운초등학교장 김대성
운남초등학교장 김옥대
해제초등학교장 김굉훈
해제남초등학교장 김영균
남악초등학교장 이영향
오룡초등학교장 김경노
무안행복초등학교장 최 용
무안중학교장 장태환
무안북중학교장 이종석
무안현경중학교장 김동현
무안청계중학교장 김노관
무안몽탄중학교장 유은숙
남악중학교장 박종옥
오룡중학교장 채형렬
무안행복중학교장 김은경
망운중학교장 양승집
해제중학교장 문효신
무안고등학교장 양회룡
전남체육중·고등학교장 김형민
남악고등학교장 김종국
백제고등학교장 김용규
전남예술고등학교장 주성희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선영
교육지원과장 임준상
행정지원과장 차대성
학교종합지원센터장 정종일
사창유치원장 정경자
장성중앙초등학교장 천장현
장성성산초등학교장 박행자
진원초등학교장 노형도
진원동초등학교장 박군임
분향초등학교장 김경희
동화초등학교장 정공순
사창초등학교장 유광이
월평초등학교장 정성훈
서삼초등학교장 심명자
북일초등학교장 신영심
북이초등학교장 민문순
약수초등학교장 임영희
장성중학교장 김진모
장성여자중학교장 김정희
삼계중학교장 김미애
장성남중학교장 장은자
장성백암중학교장 박경아
장성황룡중학교장 임명희
장성삼서중학교장 백미득
문향고등학교장 양기열
삼계부사관고등학교장 문성훈
장성하이텍고등학교장 배명옥
장성고등학교장 양창열
<담양교육지원청>
고서중학교장 문정자
<순천교육지원청>
순천청암고등학교장 오승철
<진도교육지원청>
군내북초등학교장 김 란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정래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손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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