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5회 [정례회] 3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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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3호
일시 : 2025년 11월 21일(금) 10시 00분
장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
2.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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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4분 개의)

1.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교육감 제출)(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 질의답변을 이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우리 교육국장님, 기관별 예산안 253쪽에 가정형 Wee센터 운영 보겠습니다. 아마 알고 계실 거예요. 제가 행감 때도 질의했고 그런 내용들이니까요.
우리 2개 기관 운영비로 6억 8000만 원 편성했는데 그 밑에 보면 우리 수해복구 시설비는 어떤 내용입니까?
수해복구 시설비요?
그러면 이건 순천 2024년 9월 20일 날 순천에…….
제가 아는 상황에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거죠?
예, 순천에 침수가 됐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우리 가정형 Wee센터는 주로 어떤 학생들이 입소합니까?
가정에서 학생의 돌봄이 여의치 않는 형편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숙식을 제공하면서 가정의 역할과 함께 대안교육 그리고 학교 교육과정 부분까지 함께 커버를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장님, 가정형 Wee센터 초등, 가정형 Wee센터 새로 구축하는 것인데 짧게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지금 현재 가정형 Wee센터가 남학생 쪽하고 여학생 쪽하고 2개가 있는데 지금 장성에 초등학생 대상 Wee센터가 없습니다, 가정형 Wee센터가. 그래서 그 필요성들이 자꾸 이제…….
폐교 활용해서 지금 2028년도…….
그렇습니다. 새로 구성을 하려고 합니다.
개소 예정이죠? 그런데 방금 말씀하신 대로 가정형 Wee센터가 지금 두 군데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 입소한 학생들 몇 명인 줄 알고 계십니까?
입소해서 한 달 또는 세 달까지 살기도 하는데 한 소당 20∼30명 수준으로 계속 순환되어서 1기에는 10명 내외씩 또는 학생 수가 많지 않을 때는 10명 이하로 운영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이 자료를 받아 보니까 순천 같은 데는 중학교 13명, 고등학교 8명으로 21명, 무안 같은 데는 중학교 16명, 고등학교 8명으로 24명인데 그러면 가정형 Wee센터 이게 예산이 우리 특별교부금입니까, 아니면 100% 우리 자체 예산입니까?
저는 자체 예산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그렇게 일반적으로 하고 있는데 보통 97 대 3% 이렇게 약해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제가 행감 때 자료 요청해서 국장님 자해 시도 학생 자료 제출하셨지 않습니까? 2023년도에 531명, 2024년도에 564명, 올해 9월까지 435명인데 10월 이후에 현재까지 자해 시도한 학생들 숫자 파악한 거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한번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시간이 없으니까요.
그다음 기관별 예산안 257쪽에 학생정신건강 한번 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학생 마음바우처 지원에 치료 전담기관 1억 2000, 바우처 치료비까지 총 3억 9000만 원인데 마음바우처 치료는 우리 주로 어떤 학생들이 받습니까?
구체적으로 제가 자료를 보면서 말씀드릴까요?
아니 그거는 우리가 지원청 Wee센터 전문상담교사 상담을 통해서 자살 위험이 있거나 이런 학생들이 받는 건데 바우처 치료비에 135명이라고 돼 있는데 우리 전담기관에서 몇 명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거죠? 1인 200만 원으로 해가지고 2000만 원 60명 치료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 또 시간이 없으니까 국장님 넘어가시게요. 그러면 작년 우리 자해 시도 학생이 564명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마음바우처 사업이 국장님이 생각하실 때 예산이 적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떠십니까?
아, 예산 부분이요. 항상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보면 언제나 예산은 부족한 상황이고 또 지난번에 우려하셨던 것처럼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저희가 또 예민하게 했을 때는 과·남용도 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예산의 범위 내에서 저희가 조금씩 늘려가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데…….
그런데 안 늘었죠. 지금 국장님 우리 극단적 선택을 하는 학생들이 매년 발생하고 있고 우리 자해 학생들도 굉장히 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예산을 조금 확대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뭐 학생 정신건강이나 지원사업 예산을 받아 봤습니다, 본 위원이.
그런데 2024년에는 특교 3억, 자체 예산은 2억 2000, 올해는 특교 2억 6000, 자체 예산이 1억 3800으로 줄었고 내년 예산은 특교 3억 9000인데 자체 예산은 아예 없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국책사업인지는 알고 계시죠?
국책사업인데 우리 전남교육청은 대응조차 안 해도 되는 건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난번에 위원님 요구하셔서 또 자료 내면서 필요한 학생 수가 점점 늘고 있는 이 추세를 감안을 해서 지금은 이 예산으로 가지고 시작을 하지만 그 수요를 더 파악을 해서 추경으로 저희가 확보를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계획을 하고 계신다.
그러니까 우리가, 행정국장님!
행정국장 노권열입니다.
우리 2020년도, 2026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 편성 기준을 보면 재정 운영 방향을 보니까 사회, 정서, 신체 취약 학생에 대한 지원 강화 이렇게 돼 있고 위기 학생에 대한 연계 기관 다각화, 치료비 지원 확대 이런 내용들도 있는데 우리 정신건강 위기학생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야 되지 않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예, 위원님 말씀 동의합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이 방금 우리 Wee센터 질의했습니다만 입소 정원이 15명 이렇게밖에 되지 않습니다.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학생들도 있을 것 같은데 그 학생들은 또 어떻게 합니까, 그럼?
파악을 해서 점진적으로 증하는 편 쪽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정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 줘야 됩니다. 국책사업이고 그러니까 이 부분은 좀 더 고민하셔 가지고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교육국장님 내년 시행되고 있는 우리 수업 중에 특별한 사유가 아니면 휴대폰 사용하지 못하는 거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초·중등 법 개정이 됐으니까. 그러면 이렇게 논란이 많이 있습니다. 과잉 입법 이런 논란들도 있고 그러는데 휴대폰 사용 제한 기준 방법이나 우리 세부적인 사항들은 학칙으로 정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렇습니다. 학교생활 규정에 구체적으로 반영되어야 할 상황이 되었고 반영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을…….
최소한 지침을 꼭 만들어서…….
예, 도교육청에서 제공을 해야 된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 여러 가지 난제들이 있을 거예요. 학생들이 휴대폰을 반납해 버리면 학부모들에 대한 해킹 같은 것도 있을 거고 학생들이라든가 거기에 대한 우려되는 부분들이 굉장히 범죄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국에서는 정말 거기에 대한 정확한 지침을 하달해 가지고 학교로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교 선생님들의 휴대폰이 또 비공개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어디로 연락해야 될지, 어떻게 학부모들이 위급상황에 처해야 될지 이런 부분들은 우리 교육국에서 정말 완전한 지침을 내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또 하겠습니다. 우리 기관별 예산안 229쪽에 글로컬 신산업 창업 체험 프로젝트 이거 10월 말 학생 창업 경진대회 수상 실적이 어떻게 됩니까, 국장님?
아직 그 결과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국외 체험 활동으로 논란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국외 체험보다는 예산이 지금 4억 세워졌는데 우리 국내 체험 활동으로 지금 변경해서 하면 더 많은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일반 학생들,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창업에 그러니까 학업 성적하고 직접 관련이 있지는 않습니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군을 대상으로 1년의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면서 사전교육 그리고 국내 안에서의 프로젝트 활동들을 하고 창업에 대한 구체적인…….
꼭 필요한 부분만 해외로 나간다?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스탠포드대학이 창업의 메카라는 인식들이 있기 때문에 그곳에서의 직접 체험이 학생들의 동기 그리고 향후에 어떤 바탕이 될 거라는 철학하에 추진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아무튼 이 부분도 많은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국에서 각별한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행정국장님 간단간단히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 우리 기자재 공유센터에 대해서 4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는 말씀을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예산을 수정해서 또 이루어져야 할 것 같던데 뭐 논의된 내용 있습니까?
지금 기자재공유센터는 아직 시작은 안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한번 일단은 해보고 거기에서 저희들이 한번 논의해서 더 보완할 것은 보완하고 해서 그렇게 한번 해볼 생각입니다.
방금 제가 말씀드린 대로 예산에 대한 수정 부분도 염두에 두셔서 한번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 마지막으로 우리 정책국장님!
우리 수은 관련해서 행정사무감사에 질의했던 내용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 수정 예산으로 필요할 것 같은데…….
예산 잡혀 있습니다.
필요 예산 산출 다 되셨어요?
그거 본 위원에게 한번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연일 고생 많으십니다.
예산서로는 224쪽이고요. 우리 교육국장님께 그냥 간단히 여쭈겠습니다.
공동실습소 운영 관련해 가지고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그때 우리 지원청들 갈 때 학교 교장 선생님들이 이거는 요청을 하시더라고요. 실습소 운영비는 제발 안 깎아줬으면 좋겠다 이야기를 하셨는데 감된 혹시 원인이 일반적인 우리 예산 이번에 그 방식 때문에 그런 건지 아니면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간단히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공동실습소를 구축할 때 필요한 예산들이…….
아니, 운영비. 구축은 아니고요, 운영비. 한 2000만 원 정도씩 감이 됐더라고요.
혹시 특별한 원인이 있는지 한번 간단하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기본적으로 예산을 감축하는 기조가 영향을 미치기는 했으나 운영 시스템이 정착되었기 때문에 저희가 효율적인 방안으로 커버할 수 있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공동실습소 2개가 우리 직업계고 학생들이 다 와서 사용하는 거 아닌가요?
2학년들 중심으로 해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전체 고등학교 친구들이 그렇죠?
농업계고하고 공업계고하고, 예.
그런데 이거를 예산의 이유 때문에 깎으신다면 물론 이해는 하지만 전체 직업계고 친구들이 사용하는 돈이에요. 2000만 원 가지고 1억 2000 가지고, 그런데 그 판단을 다시 해 주셨으면 하고요. 일단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32페이지 이것도 진로교육과 건데 제가 항상 여쭤봐서 J-파이널 관련된 겁니다. 제가 업무보고 때도 그러고 행정감사 때도 그러고 활용에 있어서 부탁을 많이 드렸어요. 그런데 이번에 감이 좀 됐는데 감이 된 것은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시험지 인쇄비를 감을 시키셨더라고요. 그거는 활용도를 낮추신다는 걸로밖에 저는 안 보여요.
기평가 문제에 대해서 인쇄를 해서 해당 학교들 공유도 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저작권 문제들이 만약에 해결이 된다면 파일로 저희가 공급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서 방법들을 모색을 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쉽게 그냥 수치로 말씀드릴게요. 문제지 및 OMR 답안지 인쇄가 2023년도 처음 시작할 때 3900만 원에서 2024년, 2025년 4500만 원씩이었어요. 그런데 2026년도에 3600만 원으로 감을 시켰어요. 그러면 이거는 시험지를 만들어서 배포를 안 하겠다는 걸로 저는 보여요.
이것도 아마 제가 봤을 때는 예산을 전체적으로 감하시면서 감을 하신 것 같은데 영어 듣기평가 CD 제작을 지금까지 3년 동안 400만 원 가지고 했는데 갑자기 내년에 320만 원 갖고 듣기평가 CD를 만드는 거예요. 이런 것들은 고민을, 문항 개발 수당이나 이런 것들은 아마 우리 출제하시는 교사분들께서 서로 이해를 하셔서 감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지 답안지 인쇄 이런 부분들은 좀 안 맞는 것 같아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말씀 듣고 보니 저희가 정확한 데이터 기반으로 산출을 다시 해봐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경비들은 보완을 하고 예산 증액이 안 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이 안에서 다시 재조정을 해서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44페이지에요, 예산서. 민주생활교육과 건데 아마 이건 카테고리가 이름이 큰 거라서 아실 것 같아요. 아시아 의(義) 청소년 헌법교육센터 설립 이게 무슨 내용인가요?
지난번에 계엄 사태가 생기고 또 여러 가지 헌법에 대해서 뭐라고 할까요, 교육의 필요성 그리고 헌법에 대한 인식 강화의 요구들이 있었는데 민주주의의 성지라고 우리가 자부하고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전남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보다 적극적으로 헌법교육에 대한 기반을 갖춰나갈 필요가 있다. 이제 논의를 거쳐서 아시아 의(義) 교육 헌법센터를 설립을 추진하는 것으로…….
센터를 또 지으신다는 거예요, 그러면 쉽게 말하면? 이건 용역을 하시는 거죠, 그러면? 설립 용역.
그렇죠. 중장기적으로 헌법교육의 어떤 가장 근본적인 장소를 만들어내겠다.
교육을 학교에서 해주시면 되지 센터들을 신축들을 많이 하시니까 저는 사실은 그게 제일 걱정돼요.
센터의 어떤 구체적인 형태가 구성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각본 중의 하나로…….
용역을 하신다는 건 이미 지으시려고 생각을 하고 용역을 하시는 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느껴지는데요.
그렇습니다. 폐교들도 있고 우리 지금 전남에 많은 자원들이 있어서 이런 자원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해결방안을 찾아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제가 잠깐 설명…….
예, 간단히 그럼 설명해 주십시오.
우리 정책국에서 추진하다가 지금 교육국으로 내려갔는데요.
아, 그런가요?
실은 우리가 10·19라든가 전남이 지도자들이 아닌 일반 사람들에 의한 항거랄까요, 이런 게 많았잖아요. 그런데 짓고자 하는 데가 바로 너머에 5·18 묘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학교에서 분절적으로…….
5·18 어디에다가 지금 하시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생각해 놓은 데는 담양 주산분교가그 밑에 5·18 통일학교도 있고 그다음에 연수원하고 15분 거리라 교사들도 실은 5·18 묘역을 경북이나 이런 교사들도 많이 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집합적으로…….
아니 헌법 교육을 그냥 쉽게 말씀드리면 헌법 교육 그 취지는 진짜 100% 이해를 하는데 굳이 이거를 센터를 또 지으셔가지고 거기에 쉽게 생각하면 우리 학교들에 차라리 찾아가서 교육을 해 주시는 게 효율성이 있을지 센터가 효율성이 있을지 그걸 여쭤본 거예요. 그것만 간단히 이야기해 주세요.
그런데 종합적으로요, 예를 들면 10·19부터 시작해 가지고 우리가 쭉 현재 12·3 계엄까지 하고 거기다가…….
그 취지는 다 이해했어요.
거기다 학생 의사당을 해 가지고 학생들이 의회 활동을 지금은 도의회가 비는 시간밖에 못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수시로 와서 할 수 있도록 가운데다가 학생 그 뭡니까, 의사당도 짓고 그러려고 그럽니다.
예, 일단 알겠습니다.
위원님 이건 어쨌든 연구용역 할 테고요. 그리고 법무부나 이쪽에서 헌법 교육 교육부에 요청된 들어온 부분이 전 시도에서 학교에서 기본적으로 헌법 교육을 잘 해야 되겠다는 이런 제안도 있고 해서 뭐 건물을 짓고 여기는 조금 뒤로 물리시고요. 여기에 폐교 뭐 분교…….
활용을 하시려고 하는 방법 중의 하나인 것 같은데…….
예, 그렇게 하고 아시아 이름을 인지하셨겠지만 전문가분들 아시아 쪽 전문가분들하고 연대 부분도 있기 때문에 구체적이 되면 그때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거는 진짜 궁금해서 여쭤본 건데 우리 학교 체육건강과 건데 277페이지에 제가 이것은 파악을 못 한 것 같아요. 학생 소변검사랑 결핵검사가 증이 됐는데 이게 혹시 새롭게 하는 건가 아니면 원래 하는 건지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면, 우리 체육건강과장님한테 여쭤볼까요?
체건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이유만 말씀해 주시면 돼요.
소변검사, 결핵검사는 학생 건강검진 차원에서 매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진짜 이 책이 잘못됐나 보네요. 여기는 다 증됐다고 나오더라고요. 2025년도에는 예산이 없었는데 2026년도에 그걸 세우신 거예요?
지역청 배분으로 해서 영광교육청에서 집행을 하다가 본청으로 이 사업이…….
지원청들 게 본청으로 왔다 그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그런 내용을 모르면 이게 이제 갑자기 하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원래 하실 것 같은데 그래서 한번 여쭤봤어요. 과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 하겠습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제가 몇 번 행정감사 기간 때도 말씀을 드리고 그랬는데 제가 말을 여러 말을 하는데 여러분들이 상처를 안 받았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조로 한 두 번 정도를 말씀했어요. 그런데 저희들도 의원 신분이고 살아온 삶이 굉장히 여러분처럼 고고하질 못했고 여러분들은 학교에만 계셨고 그래서 학생들 상대로 해서 그래도 우리 사회에서 생활한 것보다는 치열하지 않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삶을 살다 보고 이제 의원 생활을 하다 보니까 저도 모르게 질의를 할 때 보면 제 말에 칼이 돼 가지고 어떤 사람 마음에는 상처를 드린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하다 보면 또 그리될까 염려되는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제 주어진 맡은 임무가 또 여러분들한테 말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면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노권열 우리 행정국장님, 신문에 나와 보니까 전남교육청 유초등 교육공무원 새 인사 시스템을 개통하겠다. 이게 나와 있어요. 맞습니까?
그것은 교육국장님.
아, 교육국장입니까?
예, 교육국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 신문 기사가 맞냐고요?
인사 시스템도 지금 교육국에서 합니까, 행정국에서 합니까?
교원들 대상의 교육공무원 인사는 교육국에서 하고 있습니다.
어저께 저희가 화장실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어요. 그때도 신문을 보고 했습니다마는 신문에 내가 분명히 나왔다고 그랬어요, 신문에 165억인가. 그런데 결론적으로는 신문이 잘못 나왔답니다. 내년 2026년도 예산에 화장실을 새로 고치는데 165억이 들어가지를 않았다. 그 말씀을 또 하시러 와가지고 야, 신문도 못 믿겠다, 신문도. 그래서 이것도 한번 진짜인지를 먼저 말씀드리고 하려고, 진짜죠?
예, 유초등 인사를 지금까지 여러 가지…….
내년 3월 1일 자부터는 전면 개편으로 새 인사 시스템을 작동하겠다, 그렇게 나왔어요.
그런데 새 인사 시스템에,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PPT 됩니까?
새 인사 시스템의 기본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기본이.
신문에서 나온 이 인사 시스템은 지금까지 수기 종이를 이용한 인사에서 전산화를 해서, (영상자료를 보며) 아, 지금 출퇴근하고 관련되는 그런 부분이 아니라 인사 업무를 처리하는 온라인 시스템을 지금 저희가 홍보를 했습니다.
그렇죠. 새로운 시스템 온라인 인사 시스템을 개발하여 개통하겠다. 그래서 3월 1일 자 정기 전보제부터 적용하고 이 기본은 합리성, 투명성, 공정성을 확보하는 데 있겠다. 그렇죠?
그럼 그 전에는 합리성, 투명성, 공정성이 안 돼 있죠?
아닙니다. 더 강화하겠다는…….
3월 1일부터 그렇게 한다고 그랬으니까 그 전에는 합리성, 투명성, 공정성이 없었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해 가지고 하겠다는 말씀 아닙니까?
항상 더 나아가겠다는 우리의 자세로 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그 전에는 좀 덜 나아졌다. 그렇죠?
(장내웃음)
반성하는 의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저희가.
우리가 쉽게 쉽게 합시다. 그냥 예스 노만 하면 참 좋은데 꼭…….
노입니다, 노.
그래서 전보 시 근무 지역지, 그러죠? 나이스 작성하지 않습니까?
내가 출퇴근 현황 때 누차 말씀해 갖고 모르시는 분은 별로 없을 거예요. 서대현 위원은 출퇴근 갖고만 한다. 제일 처음에는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할 때 댓글이 그냥 막 올라왔대요. 뭐라고 그러더라? 헌법에 나온 이전의 자유를 왜 네가 하니, 우리 아무 데나 사는 대로 놔두지. 또 아파트를 한 대 주든가.
(장내웃음)
그래서 나 깜짝 놀랐어요.
진짜로 그렇게 들으셨습니까?
(웃으며) 비슷하게 그렇게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영상자료를 보며) 저 표를 보면 저건 자세히 안 나옵니다마는 22개 시군 교육청에서요. 전부 다 타지역. 타지역이다 그러면 광주, 전북 타 도로 옮겨가는 사람들만 적었습니다.
여수시에서 광양까지, 영광까지 왔다 갔다 한 사람들은 뭐라 안 해요. 어차피 전라남도에서 거주를 하고 있다고 보니까. 그런데 타 도시에 있는 사람 중에서 칭찬할 데가 여수교육청 여수 쪽에 있는 교직원, 교원들 타 도로 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22개 시군에서.
그래서 내가 여수 우리 교사들은 진짜 칭찬받아야 된다. 다른 데는 다 1명부터 50명, 100명까지 가요, 타 도시로 광주나 전북으로. 그래서 우리 여수 교직원을 칭찬하고 싶어서 저걸 띄웠습니다.
두 번째, 아니 제가 원래 행정사무감사 때 저걸 해가지고 칭찬을 할라 그랬는데 하도 시간을 5분 주고 그래가지고 피를 말리며 해가지고 못 했습니다. 하여튼 그렇고요.
이제 이걸 행정을 하는데 제일 문제가 아까 지금 말씀드린 합리성, 투명성, 공정성 아닙니까?
그래서 2번째 보면 교원들의 주소지하고 거주지가 불일치된 데가 많아요. 그래서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아까 그 전에 보면 우리가 22개 시군에서 저희한테 제출한 자료 이런 거로 해가지고 써준 거 교육청에서 지원청에서 자기들이 써 갖고 준 거 그리고 우리 도청에서 주는 거 그리고 이것이 다 이 숫자가 안 맞다고 제가 그때 한번 지적을 드렸고 그리고 이전을 하는 건데 첫째는 고등학교가 없어요. 고등학교는 현황이 안 나와요. 출퇴근 현황이 안 나온다 이 말이에요, 고등학교는.
두 번째, 직속기관도 출퇴근 현황을 안 줬습니다. 직원들이 적어서 그런가 보죠? 그런데 거기도 타 도시로 가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것도 지적하는데 저 불일치 현황에서 저거를 갖다가 공정성을 갖다가 이거 지금 공정성을 말씀하시는데 85%는 전남에 거주합니다. 그럼 15%는 거주를 안 해요. 그런데 거기에 나오면 13%에서 15%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요. 그럼 공정성이 훼손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잖아요. 1년에 한 번씩 주민등록등본을 제출도 못 한다고 그러니까. 그러면 이 나이스 시스템 갖고 자기가 올리는 것을 여러분들이 올리는데 이걸 믿을 수가 없다는 거잖아요. 통계가 그렇게 나옵니다.
위원님, 주소지와 거주지가 불일치하다는 부분은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거는 관련 법령들이 있지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저희들은 주소지를 주민등록 거주지로 산출을 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주소지와 거주지가 불일치되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 자료를 직접적으로 가지고 있지도 않고 그런 사례들에 대해서 조심히 접근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다만 이런 경우는 있습니다. 시군별로 지자체에서 그 지자체의 인구수가 또 시군의 재정과 직결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출퇴근하시는 분들이 우리 시군으로 오셔서 거주를 해 주십사 장려하는 정책들이 있거든요. 이런 정책들이 학교들까지 파급이 되고 그러다 보니깐 정말 어쩔 수 없이 육아나 부모 봉양이나 여러 가지 사유로 거주지를 이전할 수 없음에도 사택을 정해놓거나 하면서 3일에 한 번씩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은 계십니다.
예, 알았습니다. 국장님 1분 남았으니까 제가, 제가 말한 거주지는 주소지하고 동일 개념으로 보고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이제 편법을 써서 학교로나 기숙사로 해놓고 광주에 사는 그런 것까지는 저희들이 뭔 말을 하겠습니까? 그런데 그렇지 않고 광주나 전북으로 거주지가 주소지가 돼 있는 사람들 말씀드린 거고, 오늘 하는 이것은 짧게 가고 오늘 교육연구정보원을 한번 할라 그랬는데 결론은 교육정보 시스템이 너무 중복적이다. 아까침에 말씀드린 나이스 시스템, K-에듀, 유아 나이스, 교육행정, 나이스 사업 관리 뭐 이렇게 해가지고 여러 가지 있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결론만 내리겠습니다. 너무 중복이 되고 여러분도 너무 입력할 것이 똑같은 입력할 것이 너무 많아져요. 그러잖아요. 비슷비슷한 이 시스템이 많고 그리고 돈도 81억이나 들여가지고 이걸 관리를 해야 되고 똑같은 거 해킹될까 봐 똑같이 분담금을 내고 몇 억씩 내고 또 수리를 해야 되고 그래서 이것을 간편하게 해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고 스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목포 출신 최정훈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그냥 간단간단하게 대답, 질문드리겠습니다.
예산안 봐 주십시오. 기관별 예산안입니다. 노사안전과니까 우리 정책국장님…….
예, 정책국장입니다.
145페이지 보면요.
예, 145페이지.
145페이지에 보면 교육실천보고대회 지원이 있습니다.
예, 있습니다.
이 사업은 우리 전남이 단독으로 하는 게 아니라 같이 하는 겁니까?
이것은 우리 전남에서 교원노조 쪽에서 끝나고 나면 연구보고대회를 하는 사업입니다.
몇 개 단체가 같이 합니까?
지금 전교조 쪽에서 매년 연말에 하고 있습니다.
다 전교조에서 하는 사업입니까?
예, 보조금입니다. 교총도 있고요.
그러니까 지금 사업이 3개 있는데요. 참교육실천연구대회는 전교조 사업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럼 전남교사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은요?
전남 교사노조에서…….
두 번째 거는요, 전남교사노조입니까?
그다음에 전남현장교육연구대회는 전남교총 겁니다.
그럼 저희는 단순 지원만 하는 거네요.
보조금으로 지원하고요. 저희들이 참석해서 거기서 나온 우수 사례라든가 이런 것도 같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149페이지 잠깐 보시겠습니까? 거기 국제교류협력지원이 있습니다. 국제교류협력지원이라고 국제교육문화교류협력지원에 하단 쪽에 있습니다, 149페이지 교육협력 파트에.
예, 찾았습니다.
거기 안전리플릿번역 있고 그러는데요. 이거 무슨 사업이죠, 이게?
우리 학생들이 해외 교류 사업이 많은데 국내에는 현장 체험학습 쪽으로 교육부에서 지침이 내려오고 있는데 저희들이 해외에 나갔을 때 여러 과라든가 있기 때문에 우리 노사안전과에서 리플릿을 만들어서 해외에 나갔을 때 안전이라든가 그다음에 국내에 들어온 학생들 안전리플릿 해서 유학생 와 있는 학교라든가 여기에 배포하는 겁니다.
번역료만 잡혀 있거든요. 매년 이렇게 사업합니까?
작년부터 했는데 이거 지속적으로, 예.
작년부터요? 올해 처음 들어온 사업인데.
작년에도 전출금으로 세워져서 시행했습니다. 올해 2025년이요. 죄송합니다.
사업에는 없는데 새로 신규 사업이어 가지고, 작년에 전출 형태였다는 얘기죠?
그러면 안전교육 지원에 사립학교 1곳은 150, 공립학교 1곳은 750 이거 왜 이렇게 차이 납니까, 이렇게?
공립학교 표기가 2교인데 1교로 잘못 표기됐답니다.
2개여도 차이가 많이 나지 않습니까? 2개라 하더라도 이렇게 자료가 잘못된 게 있으면…….
수정해서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개여도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이 차이가 왜 있는지.
부위원장님, 학교 수 잘못 오기했습니다. 지금 보신 게 정확합니다.
그래요. 추후에 다시 확인해 주십시오.
안전교육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거든요.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제가 말씀드렸는데요. 운영용품 관련해 가지고 어떻게 산정이 되는 것인지 너무 천차만별이어 가지고요. 그리고그 부분에서 뭔가 미진한 게 있으면 삭감하려고 하거든요.
하나 여쭤볼게요. 이거는 유초등교육과니까 우리 교육국장님, 174페이지요. 보시면 교원인사관리에 늘봄전담실장 임용이 있습니다.
지금은 없는 상태입니까?
아닙니다. 작년부터 시행되는 사업인데요.
새로 임용이거든요.
안전복지과에서 하다가 올해부터 우리가 직접 예산을 편성을 해서 선발을 하는 것으로…….
그러면 올해 선발을 합니까? 늘봄전담실장이 지금 공석입니까?
어제 이번 주에 1차 시험 완료했습니다.
올해는 없었습니까, 전담실장이?
작년에는 안복과 예산에 추가되었다가 올해 이쪽으로 넘어왔습니다.
늘봄전담실장이 몇 명입니까?
작년에 40명 예고했는데 20명대로 선발을 했고요. 올해는 저희가 54명을 뽑으려고 했는데 지원율이 낮아서 아마 30명 내외로 뽑힐 것 같습니다.
늘봄전담실장 수가 그렇게 많습니까?
교육부에서 늘봄 업무에 대한 여러 가지 학교 업무 경감이나 전문화 측면에서…….
그러면 늘봄실무사는 몇 명입니까?
늘봄실무사는 늘봄 학교마다 다 있지 않을까요?
늘봄실무사 270명 또 전담실장이, 전담하는 실장이 또 그렇게 숫자가 전체 몇 명입니까, 뽑으려고 하면 예상 인원이?
3년 계획으로 우리 예상 목표 인원은 120명이었습니다. 1년에 40명씩…….
전담실장이 120명이고 늘봄실무사 270명이고요?
늘봄실무사는 공무직 개념으로 총액인건비에서 나가는 거고요. 전담실장은 국가공무원 교원에서…….
업무가 어떻게 나눠집니까? 안 그래도 어제 여쭤봤었는데 다시 한번 이거 설명 요구했는데 설명 아직 안 했는데요. 돌봄전담사, 늘봄실무사, 늘봄전담실장, 방과후 전담실무사 그리고 방과후 교사까지 이거 정신이 없습니다. 이게 마구잡이로 막 되는 것 같아요. 교육부 나오면 아무 체계 없이, 이거 아무튼 끝나고 설명 다시 좀 부탁드릴게요.
예, 간추려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설명을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표에는 몇 명이라 표시가 안 돼 있으니까 실장이라 몇 명 안 있더라도 꽤 많네요, 실장 숫자 자체도.
188페이지 보시면요. 맨 아래 계약제 근로자 인건비에 또 장애인 고용부담금이 나와 있는데 지난번에 잠깐 설명은 들었는데 다시 이번에 2026년 예산안에 지금 90억이 잡혀 있습니다. 작년 2025년도에 지금 75억 잡혀 가지고 또 환급받고 해서 했다는데 지금 2026년 예산에 90억을 세워놨는데 이건 지금 교원이 아니거든요. 이거 교원입니까? 계약제 근로자 인건비 잡혀 있는데 이거 교원입니까?
이 금액 보니까 지난번 노사안전 거기와 일치하는데 금액이 75억 잡혀 있는 게. 그리고 기정에서 감액시킬 게 있었는데.
말씀을 드리면 어떨까요? 장애인 고용 총괄 업무를 유초등교육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건 지금 교원이 아니죠? 이게 교원입니까?
그런데 세부사업에 계약제 근로자라고 지금 써져서 불일치가 있네요.
계약제 근로자 인건비 해가지고 장애인 공무원 의무 고용부담금 납부했으니까…….
한번 살펴봐야 되겠습니다, 이거.
이거 애당초 근로자 인건비만 들어와 있습니다, 이것도 자체가. 단위 사업 근로자 인건비고요. 세부 사업으로 지금 계약제 근로자 인건비입니다. 확인 좀 끝나고 해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증액이 된 상태가 또 지난번 설명과 배치되거든요. 왜 증액시켜놨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원어민 보조강사 계속 말씀드리는데요. 보조교사죠. 이 부분 전혀 설명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이 없거든요, 보고도 없고.
지금 원어민 강사 말씀이시죠? 원어민 강사에 대한 평가가 1차 평가가 11월로 지금 종료가 되는데…….
아니 최소한도 예산 잡히면 그 전에 하고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원래 계획은 10월에도 있었어요, 9월도 있었고. 원래 계획은 그렇게 잡혀 있었습니다.
지금 평가 결과를 분석하는 상황인데 조속히 정리를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평가 결과에 따라서 향후 사업…….
그런데 이번에 신규 임용 계약 있죠? 올해 하반기 신규 했습니까? 하반기 임용했습니까, 신규 계약?
제가 알기로는 아직 진행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전반기만 하고 아직 하반기 안 했습니까?
원어민 제가 그 부분은 체크하고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따로 끝나고 말씀해 주십시오.
부위원장님 이거 듣고 하시죠, 담당 과장 나오라고 해서.
이게 지금 계속 나오는 얘기인데 답변을 그런 식으로 하면 곤란하죠. 담당 과장님 누구시죠?
진로교육과장님 담당인데요.
진로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진로교육과장 전성아입니다.
지금 최종 보고는 받았습니까? 이거 용역 들어간 거 아니었습니까?
예, 용역이 들어갔고…….
용역 결과가 9월 발표 나온다고 계획이 있었는데 10월로 미뤄졌죠?
그때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드릴 때 11월 7일까지 용역 계약이 지금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 대학 쪽에서 사정들이 심층 면접이나 이런 부분들이 학교의 교육과정하고 여러 가지 면담들이 이루어지지 못하다 보니까 연장 요청을 해서 지금 진행하고 아마 이달 말에 곧 보고를 드릴 예정입니다. 이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요. 작년부터 이야기해 가지고 했는데 올해 넘어가면 또 한 해 지나가잖아요.
올해 안 넘어가고 이번 11월 말에…….
결과에 대한 반영이 안 되니까 드리는 말씀이지요. 그러면 지금 우리 전반기인데 하반기도 신규 했습니까? 신규 및 재계약했습니까?
지금은 그 부분은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 하고 있고요. 아마 1월, 2월 정도에 신규 저기로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예산이 들어와야 되는데 11월 말에 결과 나온다고요?
그러면 평가해서 감액이 가능, 평가 결과가 우리 뜻대로 나오지 않는다면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면 그러면 이제 감을 합니까?
일단은 평가 결과를 통해서 저희가 어떤정책적으로 실증적 근거를 먼저 확보하기 위해서 평가를 하는 거기 때문에 정책에서는 바르게 바로 적용이 되기는 조금 어렵고 상반기에 저희가 해서 내년에는 그 부분을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계속 요구했던 부분은 원어민 보조교사 보니까 학교 내에 부담이 되게 많아요. 모든 걸 생활 일체를 다 지원하고 있어요.
정착비도 주고 출입국 비용도 주고 그렇죠? 방도 제공하죠? 숙소도 제공하고.
예, 체재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사람들 그냥 폰이든 뭐든 모든 민원까지 전부 다 해결하더구먼요, 학교에서. 이렇게까지 원어민 보조교사를 이용해야 되는지, 원어민 보조교사 이용해서 얼마나 효과를 받은 것인지 일단 그것은 보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내에서 원어민 못지않은 그런 내국인들을 활용하는 거 어떤지 거기에 대한 고민은 없으셨죠? 그 결과 들어와 있습니까? 용역 보고서에 그런 내용이 들어와 있나요?
그 부분까지도 같이 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요, 아직 예결위 남아 있으니까요, 알겠습니다. 들어가도 좋겠습니다.
과장님 잠깐만요. 이게 지금 작년 업무보고 때부터 나온 얘기인데 지금까지 계속 반복된 답변을 한다는 게 원어민 보조교사가 꼭 필요합니까?
그 부분은 저희가 결과 연구용역에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한 다음에 제가 즉답을 드리기는…….
교육에서 방침이 장려 방침이 있나요?
지금 우리가 글로컬 전남교육을 하다 보면 이 부분에…….
아니, 법적인 부분을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영어 교육의 어떤 확대, 외국어 확대 측면에서 지금 계속 진행이 되었던 부분입니다.
계속 지금 1년 동안 그 얘기가 나오는데 그거에 대한 명확한 어떤 판단들을 안 해 가지고 계속 똑같은 답변을 한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아무튼 그건 이번 기회에 정확하게 가부 결정들을 해서 정확한 답변을 주십시오. 한 말 또 하고 한 말 또 하고 그러면 되겠어요, 계속?
일단 연구용역 보고서 나오면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총무과 총무국장님, 행정국장님!
행정국장 노권열입니다.
290페이지 잠깐 봐 주시겠습니까? 290페이지에 보시면 지방공무원 연수 운영에 지방공무원 국외연수 중에 일반직 국외연수 40명 잡혀 있고 고급 관리자 과정 국외연수가 800만 원, 세 분 2400 잡혀 있습니다. 어떤 과정인가요?
고급 관리자 과정은 중앙교육연수원에 우리 4급 서기관이 3명이 지금 파견돼 있습니다. 시도별로 해 가지고 한 3명에서 4명 정도 파견됐는데 그 교육생들의 국외연수비입니다.
그럼 이건 중앙에서 같이 함께 진행되는 건가요?
우리 지원금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국외연수 가는데 연수는 우리가 운영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분담금 이렇게…….
그러니까요. 중앙에서 운영하는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순수 국외연수비로 800이 나갑니까?
세 분이거든요. 그래서…….
아니 인당 800입니다. 인당 800이에요.
아, 1년에 두 번 간답니다, 상반기·하반기.
그럼 2회라고 하셔야죠. 800만 원x3명x1회 하면 한 번에 800으로 보이잖아요.
아, 그렇습니다.
괜히 헛심을 했네요. 아니 자료가 이러면 하나하나 꼼꼼히 보다 보면 다 체크되는데 이게 결국 시간 낭비 아닙니까? 제발 자료 할 때 숫자 잘 좀 해 주십시오. 그래야 불필요한 시간 낭비 없습니다, 피차에, 안 그러겠습니까? 이 외에 우리는 이거 관련해 가지고 주기만 할 뿐이지 관여 안 하잖아요, 이거 관련해 가지고는.
삭감하려고 했는데, 그리고 하나만 이것은 진로교육과니까 우리 교육국장님 221페이지 봐 주시겠습니까?
221페이지에 고교 교육력 제고가 있습니다. 교육 항목에 사업에 일반고 교육 결손 해소가 있습니다, 다번, 다항에. 보시면 학력 레벨업 프로그램에서 사립학교 광양제철고에 4500이 지원됩니다. 제목은 일반고 교육 결손 해소인데 광양제철고가 그냥 일반고입니까? 일반고로 들어갑니까?
학력 레벨업 프로그램이 특목고와 그다음 자사고, 자공고 다 포함해서 저희가 종합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총 91개 학교인데 90개 학교는 학교기본운영비로 해서 30억 정도를 저희가 기본, 어제 위원장님 말씀하셨던 하이플러스 사업하고 관련된 사항인데요. 회계 여러 가지 지침상 광양제철고는 별도로 수립을 해야 돼서 예산을 별도로 지금 잡아놨습니다.
우리가 일반고 학력 레벨업 관련해 가지고 90개 학교입니까?
일반계고 90개 학교 플러스 제철고까지 91개입니다.
90개에 얼마입니까?
합쳐서 30억 정도입니다.
90개에 30억이요. 한 학교당 3000이네요?
개략적으로, 예, 학교마다 차등이 있습니다.
제철고는 4500이요?
예, 학교 규모나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따라서 일괄 지급되는 부분이 있고…….
자사고까지 저희가 지원이 갑니까?
그렇습니다.
자립형이잖아요.
우리 학생들을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할 때 지원하는 측면이어서 종합해서 같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꼭 해야 되는 겁니까, 우리 교육청에서? 자립형 여기는 저희…….
포함 여부를 지금 검토 요청하시는 거죠?
우리 아이들이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같이 발맞춰서 하고 있고 또 J-파이널이나 여러 가지 학력 제고 프로그램에 대해서 같은 마음으로 같이 추진하고 있어서 저희가 포함을 했는데 혹시 다른 의견이 있으면 검토를 또 주시면 해 보겠습니다.
자립형 국내에 몇 개 학교 있습니까?
예. 광양제철고 같은 한 7개인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민사고나 상산고나 해가지고.
예, 그 정도로 된 것 같습니다.
거기는 순수하게 거의 학교에서 해결하죠. 저희 교육청이 따로 관여한 부분이 거의 없죠?
이건 과연 맞는가 검토해야지 않겠나 싶은데요.
전남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이건 우리 민원이 들어와가지고 말씀드릴게요.
학교 내에 우리 방과후 같은 거 돌봄이 있으니까 우리 간식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간식을 하면 대개 많이 남는다고 그럽니다. 그렇죠? 책정할 때 거기 지원 학생 수 그대로 다 무상이잖아요, 보면. 지원 학생 수 그대로 다 간식이 들어가죠? 그런데 실제로 간식 들어가면 오지 않은 학생들 것도 남는 게 꽤 많은 것 같은데 그거 처리도 곤란하고 학교 내에서는 외부 반출 못 하게 하면 다 버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이때 꼭 그 학생 수 맞춰 가지고 100% 해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평소에 학생들 오는 숫자가 80%밖에 안 되면 좀 여유 있게 좀 하든가, 꼭 100% 해 가지고 남은 거 다 버리게 하는 게 과연 맞는가 싶거든요. 그 부분은 좀 검토를 해서 이거 책정할 때 하시기 바라고 꼭 무조건 100%가 정답 아닌 것 같습니다, 그거 보면.
해당 부서와 의논하겠습니다.
딱 하나만 할게요. 우리 유아숲 관련해 가지고요. 어느 분이 답해야 되나요? 우리 행정국장이 답하셔야 되나요?
이번에 물놀이장 제가 행감 때 이야기했거든요. 같이 하기로 이야기된 것 같은데 이번 사업에 빠져 버렸습니다, 물놀이장 할 때. 추경한다고 얘기하는데 유아숲체험원이요. 유아숲 물놀이…….
수영장 부지가 아직 확정이 안 돼서 예산에 반영 못 한 것 같습니다.
할 때 같이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수영장 부지가 확정이 안 돼서요?
예, 목포에서 지금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을 아직 어디다 할지를 결정을 못 했답니다.
장소를요?
그 뻔한 자리에서요? 그게 맞습니까, 국장님?
자, 그러면 누가 가장 잘 아시죠?
유초등교육과장님.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유초등교육과장 김병남입니다.
이번 유아숲체험 관련해 가지고 목포시에서 실외 물놀이터 부지를 일단 저희들한테 제공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됐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외 놀이터 조성 예산 16억은 일단은 편성이 됐고 거기에다 13억 정도인가를 지금 편성을 해 가지고 이번에 돼 있는 것으로 지금 알고는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저희들이 실외 별도 물놀이장이기 때문에 같이 해야 한다라고 하는 것에 대한 원칙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에 빠져 있지 않습니까?
예산이 지금 이번에는 편성은 안 돼 있는데 같이 하는 것으로 준비는 하겠습니다.
어떻게 예산 편성 안 됐는데 같이 합니까?
일단 계속사업비 총액에서 확보는 하는 것으로 일단 말씀하시네요, 저희들한테요. 저희는 이제…….
그러면 차질 없이 진행되는 겁니까?
일단 알겠습니다.
준비 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최정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숙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여쭤볼까 하는데요. 유초등과장님!
유초등교육과장 김병남입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과장님 186쪽 우리 기관별 예산안입니다. 186쪽 보면 어린이집 급식 관련인데요. 우리가 유보통합으로 해서 전남이 선도교육청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급식비 지원을 해 주시는 걸로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고 어린이집 학부모나 또 원장님들, 선생님들 모두 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청에.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만 5세 지원이 그동안은 급식비가 급식비로 지원됐다가 운영비로 전환된 과정에서 거기에 대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어린이집 급식비를 저희들이 3∼4세 해 가지고 인당 800원씩 이렇게 확보가 되게 약 17억 원 정도를 지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이제 5세까지 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그보다도 더 많은 약 8억 정도의 예산이 더 확보가 돼야 되는 상황입니다. 근데 아시다시피 이번에 감추경 관련해서 저희들이 확보하기 어려움은 있는 상황이기는 하고요.
타 시도하고 비교를 해서 저희들보다 적은 데도 있고 많은 데도 있기는 합니다. 일단은 저희들이 예산이 어느 정도 허락이 된다면 그 부분까지도 살펴봐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과장님 정말 아이들에게 먹는 것은 평등하게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 지원이 묘하게 운영비로 전환됨과 동시에 또 4세 아이들도 운영비 지원이 됩니다. 그러면 지금 만 5세아는 급식비를 못 받고 4세는 운영비도 받고 급식비도 받고 이런 실정 아닙니까?
누리과정을 하는 입장에서 이건 형평성에 맞지 않는 거고 정말 우리가 항상 불요불급인데 정말 아이들에게 먹이는 것은 평등하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방금 보니까 뭐 유아숲체험 하는데, 연못 하는데 몇 억입니까? 10억 원이 넘구먼요. 그렇죠? 어떤 것이, 4000명의 아이들을 지금 급식비를 안 주는 게 좋습니까? 저는 선택의 기로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일단은 기본적으로 이제 저희들이 3∼4세로 해 가지고 지원을 하고 있는데 학교 쪽에 대해서는…….
했지만 이제 내년에 2026년도에는 이게 이렇게 전환됐기 때문에 당연히, 우리가 또 전남이 선도교육청이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제가 이거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이건 반영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은 살펴보고 다시 별도로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부교육감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동의드립니다.
예, 맞다고 생각합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탐구원 원장님 혹시 오셨는가 모르겠습니다. 탐구원 원장님!
자연탐구원 안 계십니까?
창의융합…….
예, 창의융합.
예, 원장님 오셨어요?
(「불참하셨어요.」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가만 있어 봐 그러면 부장님이신가? 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장님 반갑습니다. 저희 장성의 자연탐구원 지난번에 설계 용역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또 그 매입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말씀드렸습니다. 이건 장성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 전남의 탐구원이거든요. 그래서 정말 잘 다듬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 좀 살펴서 보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장성도서관장님 혹시 오셨습니까?
장성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도서관 차계옥입니다.
관장님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예산을 제가 정확히 못 봤어요. 그래서 그 용역 설계하는 데 차질 없이 되고 있습니까?
지금 차질 없이 되고 있고요. 내년도 예산에는 촉진자 용역비만 우선…….
지난번에 제가, 부산 국회 도서관 다녀오셨습니까?
다녀왔습니다. 2개 조로 해서 다녀왔습니다.
정말 새롭게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좀 잘 진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과정도 설명 다음에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형석 위원입니다.
저는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행정과장님!
위원장님 행정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행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과장 강성근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학생 배치 계획 관리 중에 저희가 이제 에듀버스나 에듀택시 해서 학생들 운송 사업 관련돼서 질문을 드릴게요.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2024년도에 이제 농어촌 에듀버스 할 수 있는 그 조례를 저희가 학생 통학 지원 조례로 통폐합을 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2024년도에 제가 알기로는 9월 달에 제정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5년도에 우리가 후반기 때 시범사업을 거쳐서 2026년도 때 본 사업을 하기로 했죠?
일단 계획은 그렇습니다.
어떻게 됐습니까, 지금?
현재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께서 지금 농어촌 학생 지원 조례를 갖다가 지금 시 지역까지 확대하는 학생 지원 조례로 지금 다시 제정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의 일환으로 해서 저희가 TF를 구성해서 중간중간 위원님한테 보고도 드렸고 협의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2월에 지금 저희가 4개의 시군이 있습니다. 목포, 여수, 순천, 나주 담당자들하고 협의회를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시에서는 좀 어렵고 여수시에서는 적극적으로 나서긴 했는데 올해 재원이 없기 때문에 일단 저희 예산으로 12월 한 달에 한해서는 여수 쪽에 시범 지역으로 지정해서 순환형으로 해서 차량 3대를 저희가 순환형으로 지원해 보고 그 결과를 저희가 제도 개선 방안이라든가 만족도 조사 실시한 다음에 내년에 적극 추진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제가, 저희가 지금 방금 과장님 말씀하시기로 12월 한 달 아마 시범 운행을 해 보신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게 지역마다 다 특색도 다를 것이고 여건도 다를 것인데 저희가 한 달 해 보고 그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우선 저희도 처음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래도 어느 정도 샘플은 필요해서 저희가 이번에 진행하게 됐습니다.
아니, 전에 이제 충분히 TF팀 구성하셔 가지고 이렇게 협업하시고 그런 건 저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시행이 지금 이렇게 늦어졌어요. 지금 12월 말일 되면 다 방학 들어갈 것 같은데 가능할지 좀 의문스럽네요.
그래서 지금 그 부분도 지자체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나중에 한번 위원님하고…….
당초에 그러니까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의원들하고의 약속이 이렇게 계획으로만 만들어져서는 안 되잖아요. 결과물이 나와야죠. 그리고 그렇게 다 합의를 한 부분인데 마찬가지입니다, 어제와 같이 오늘도.
저희가 계획상으로는 다 추진되고 잘될 것처럼 보였지만 막상 시기가 다가오면 결과물이 없는 거죠. 그리고 저희가 처음에 시의 동 지역까지 있는 학생들한테 통학버스를 지원하기로 했을 때 예를 들어서 예산 계획은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 투입 예산 우리가 비용 추계해 보면 금액이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아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그 정도 금액 들어가나요? 그렇게 안 나와요. 그러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추계할 때는 돈 많이 들어간다고 안 하려고 하시다가 막상 현장 가면 그렇게 예산 비용도 많이 안 들어가는데, 그리고 처음에 계획 짰을 때 이게 지자체와 매칭하기로 한 부분이 있었습니까?
당초 계획은 저희가 지자체와 매칭하기로 했었는데 지금 지자체가 재원 상황이 여의치 않기 때문에…….
아니 당초가 그게 있었어요?
당초에는 저희가 한 30% 정도를 하려고…….
우리의 의견이었죠.
그렇습니다.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이게 그 계획을 짜고 추진되는 과정에 원 취지하고 다르게 또 방향이 우리 예산 아끼려고 하다 보면 이것도 저것도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러지 않습니까, 과장님?
예, 맞습니다.
물론 충분히 고생하시고 협의 많이 보신 걸 저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결론은 저희가 이렇게 지금 여수하고 순천이 좀 심했죠? 그런데 지금 여수 쪽으로 한 달 정도 시범사업을 하신다고 하는데 이거 가지고 과연 다른 지역 예를 들어서 순천이나 목포나 나주에 이렇게 적용할 수 있을지 의문스럽습니다.
그 적용 결과를 보고 바로 또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하고 적극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저하고 굳이 상의 안 하셔도 되고 집행부에서 사업계획을 짜 갖고 약속을 했으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게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행정이라는 게 다 연속성이 있어야죠. 그거 신뢰 아닙니까, 신뢰.
예, 그렇습니다.
지금 보니까 내년도 지금 계획상으로 이 예산 반영됐습니까, 그러면? 지금 저한테 주신 자료로 보면 내년도 시의 동 지역 통학 차량 금액이 한 5억 1900만 원 정도 계상을 하셨는데 이 부분은 예산에 반영됐습니까?
예, 이 부분 예산에 반영된 사항입니다.
반영된 사항이에요?
일단 그 시범사업 한번, 언제부터 시작해요?
12월 1일부터 저희가…….
확정됐습니까?
예, 지금 학생 수요까지 파악해서 지금 확정됐습니다.
꼭 좀 시행을 해 주시고 그 결과를 가지고 내년도에 시의 동 지역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예,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체육건강과장님…….
체육건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과장님 저희 각종 체육활동 내역들 보면 저희가 올해 보면 한 26억 원 정도 감이 됐어요.
내년 예산 말씀하시는 거죠?
예, 당연히 내년 예산 갖고 우리가 심사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그중에 특교가 한 11억 원 정도 되네요?
그런데 특교 사업이 작년에 11억 정도 반영됐던 사업들이 보면 올해 7000만 원 반영됐거든요.
예, 아직 특교가 내시가 안 됐기 때문에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교육부에다 강력하게 요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좀 늦어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물론 우리 특교는 이제 교육부에서 받는 예산이니까 그럴 수 있는데 제가 좀 우려하는 거는 우리 교육청 예산에 보면 특교 사업이 우리가 2025년도에 총 718억 정도 됐었네요. 그런데 이제 다 부서별로 나눠지겠지만 올해도 지금 내시 받았던 금액이 629억 정도 되는데 본예산에 이제 아마 시기적으로 좀 안 맞아서 통보가 좀 늦었겠죠. 본예산에 지금 반영된 게 288억이에요.
그런데 벌써 2025년도 예산하고 2026년도 지금 저희가 내시 받은 금액하고 한 90억 원 정도가 좀 차이가 나거든요. 그렇다면 특교 예산이 줄어들면 우리가 했던 사업들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특교 안 들어오면 저희는 사업이 끝납니까?
아닙니다. 일몰되거나 중단되지는 않고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저희들이 묘수를 발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운영의 묘가 반드시 필요하죠. 그런데 저는 특히나 우리 학업도 마찬가지고 일반 특교 들어가는 사업들이 중요하지 않은 사업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특히나 우리 스포츠 관련돼서는 지원했던 영역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런데 스포츠는 지원할 때마다 부족하다고 말씀하시니까 어느 정도 공감은 가지만 특히나 이쪽은 좀 금액이 많이 들어가는 분야지 않습니까?
그래서 반드시 특교 사업이 좀 필요하다고 보이는데 지금 전혀 우리가 예를 들어서 특교가 끊겼을 때를 생각해 보면 우려를 안 할 수가 없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거의 중단될 가능성은 없다고 저희들이 보고 있고요.
예상치지 않습니까?
전화 통화를 하거나 아니면 교육부하고 협의회를 할 때 구두로 저희들이 들은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의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조금 늦어지고 있는 것 같고 가령 예를 들어서 몇 해 전에 대폭 저희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현격하게 감액이 돼 갖고 내려왔던 적이 한 번 있었는데 최근 몇 년 동안은 그런 적은 없었습니다.
일단은 저희도 제가 지금 받은 자료가 본예산에 반영된 특교 예산 내역만 받아봐서 지금 보니까 체육건강과 예산은 빠져 있네요. 좀 잘 챙겨보시고 우선 내시된 금액들이 있으니까 이런 특교로 집행한 사업들이 대부분 갑작스럽게 끊기지 않도록 사업이 연속성 있게 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잘 교육부하고 소통하고 저희들도 그만큼 탄탄하게 자료도 만들고 그 활동 결과들도 유의미하게 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공형 스포츠클럽 운영 지원에서 저희가 지금 예산이 삭감됐어요. 1억 2000 정도 삭감됐는데 2025년도 사업 배정 내역을 봐 보니까 직원 현황을 봐 보니까 이제 클럽마다 금액이 다 틀린데 이게 기준이 있습니까?
내부 기준을 가지고 저희들이 외부 심사위원들을 위촉해서 합니다. 가령 이를테면 어느 클럽은 학생이 10명인 경우가 있고…….
예, 그렇죠.
극단적으로 어느 클럽은 50명 있는 클럽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적절한 그 기준을 적용을 해서 지원 예산 규모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지금 보면 똑같은 구기 종목 중에 똑같은 종목이 예를 들어서 인원이 현저하게 차이가 많이 나는데도 불구하고 어떤 곳은 4000만 원, 어떤 곳은 2500만 원, 어떤 곳은 1500만 원. 안 맞지 않습니까, 누가 봐도? 물론 그 기준에 뭔가 다른 항목이 있겠지만 일단 인원수로만 봐도 이렇게 현격하게 차이가 나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저희들이 특히 보조사업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중요하게 보고 있고…….
그런데 물론 보조니까 정산을 잘해 줘야죠.
정산까지 이제 우리가 그 마무리를 잘 하고요. 그다음에 시행 단계에서부터 중간중간에 저희들이 한 두 차례씩 모든 클럽을 방문을 하면서 현장 조사라든가 잘 운영이 되고 있는지를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이렇게 다른 목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형평성 있게 잘 배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아, 한 가지, 아니 들어가셔도 됩니다.
부감님 그 다른 부분보다 이번 예산 보니까 제가 참 이해할 수 없는 예산들이 좀 있어서 이런 것은 경각심을 갖자는 차원에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지금 저희가 예산의 세입·세출 반영 설명하실 때마다 하시는 얘기가 저희가 예산 압박이 왔다고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정말 그 적은 예산을 가지고 필요한 데 써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 일선 학교에 차양 시설이 들어가는 데가 있어요. 차양 시설 그늘막이죠? 그런데 물론 그늘이 필요한 곳도 있습니다. 비를 가리거나 햇빛을 가리는 곳이 필요한 곳이 있죠.
예를 들어서 학교 건물에서 우리 급식실을 간다든지 그다음에 건물과 건물을 이어주는 곳이라든지 이런 곳들은 필요하다고 인정을 해요. 그런데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은 주차장에다 차양 시설을 하시는 분들이에요. 이런 예산도 없어 가지고 지금 아까운 판국에 그렇게 하면 되겠어요? 이거는 기본적인 소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들 내부적으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번 지침을 만들어 주시든지 좀 해 주십시오.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먼저 해요. 장성 출신 정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이재태 위원님.
어제는 제가 학교폭력에 대해서 말씀드렸었는데 오늘은 또 제가 업무보고 때부터 행정사무감사 인성교육에 또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선 요즘 예측 불가한 미래 사회에 대응하고 또 인성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가정에서는 우리 학교에서 인성교육에 대해서 항상 교육을 시켜주기를 바라고 또 우리 선생님들은 또 가정교육이 중요하다 이제 여러 가지 50 대 50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365일 이렇게 인성교육이 이루어져야 하지만 이런 부분은 이제 교육 쪽으로 특화해서 운영이 되는 게 맞지 않나 싶어서 이렇게 말씀드렸는데요.
첫 번째는 지금 우리 학교 자율사업 선택을 하고 있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423교가 이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번 저희가 이렇게 예산을 보니까 지금 한 3000만 원 정도 계획을 하셨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3000만 원으로 한다는 것은 홍보나 이제 계획하다가 어떤 진행의 예산인 것 같고 그래도 이게 권역별로 할 거면 한 4개의 권역을 나눈다 하더라도 한 1억 정도 편성을 해서 권역별로 이렇게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교육국장님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성교육에 대해서 수차례 강조해 주셨기 때문에 해당 부서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확대를 운영을 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는데 우리 도교육청에서 인성교육을 인성교육이라고 하는 타이틀로만 진행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은 다 이제 아실 거고요. 인성교육에서 직접 학생이 참여해서 하는 인성교육이 가장 효과가 있을 것이다 해서 동아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동아리를 강화하는 쪽으로 예산을 편성했는데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해 주신 그 영역하고는 연계는 되겠지만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제안을 해 주시면 연계해서 추진을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이번에 저희가 이렇게 정책 제안을 하잖아요. 물론 기존에 있는 사업도 잘하고 계시지만 또 위원님들의 정책 제안이 여러 어떤 분야가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항상 말씀드리잖아요. 학교 밖 청소년 같은 경우는 또 우리 수학여행이나 운동회를 그 시기 때 또 그거를 해야지 추억이 남고 그렇다는 의미로 저희가 도교육청과 도와 5 대 5 매칭으로 해서 그 사업을 이렇게 진행하고 있고 또 이번에 청소년 자치경찰 학교도 똑같은 내용이었어요. 도와 도교육청이 좀 협력하자.
또 물론 우리가 아이들의 비만을 줄이기 위해서 체육건강과하고 또 우리 도하고 또 체육회하고 협력해서 서로의 예산을 편성해서 우리가 노력해 보자, 제가 그런 제안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이제 이런 사업을 시행함에 앞서서 소통이 좀 없더라, 이번에 제가 더 느낀 게 그런 어떤 그래도 본 위원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거를 정확하게 계획을 해서 예산을 편성할 거 아니에요? 또 이렇게 요청도 하고 그러면 그 내용의 정확한 이해를 하고 서로의 사업을 시행했더라면 더 좋은 어떤 효율성 있는 예산이 집행이 됐을 건데 중간중간에 그런 과정이 없더라.
그래서 그런 부분을 앞으로 우리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어떤 정책 제안을 하고 예산을 편성했을 때는 의미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부분에 좀 우리가 집행부에서 잘 좀 고려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고요.
또 어제 같은 경우는 저희가 학교폭력 관련해 가지고 민주생활교육과장인 김광식 과장님께 또 저는 말씀은 드렸지만 조금 이렇게 목소리가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또 어제 와서 설명을 하시니까 우리가 상담사나 상담사는 또 우리가 지금 노사안전과하고 여러 가지 이렇게 지금 협력을 하는 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내용을 저희한테 이렇게 해석을 해 줬더라면 어제 같은 어떤 표현은 되지 않았을까라는 좀 아쉬움이 있어서 하여튼 우리 김광식 과장님도 여러모로 학교폭력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신다는 말씀 제가 한 번 더 드리고요.
그리고 저희가 인성교육 해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요청을 했어요. 그런데 인성교육의 계획에 대해서 지원청별로 자료 요구를 했었는데 화순교육지원청하고 고흥교육지원청만 이렇게 제 자리에 자료를 갖다 주셨는데 그런 부분도 저희가 정확하게 지원청별로 한번 자료를 보고 또 저희도 본청에 이렇게 좀 비교를 해서 제안을 하려고 자료 요구를 했던 겁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도 우리 교육장님들도 고려하셔서 이렇게 자료를 요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본 위원은 시작하면 결말을 짓는 그런 의정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인성교육에 대해서 어떻게 할 계획이신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내년에 가정이나 지역 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 희망하는 청을 저희가 조사를 해 봤더니 8개 이상 청이 지금 신청을 한 상황입니다. 그 청들하고 협력을 해서 모범 사례들을 좀 만들고 다른 청들도 우선적으로 한다고 신청은 안 했지만 기본적으로 계획들을 가지고 추진하기 때문에 좋은 사례들을 발굴을 해서 저희가 더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학폭 관련해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이렇게 따뜻하게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를 위로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소통 부분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안을 해 주셨을 때 그 취지가 좀 협소하게 해석되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이번에 또 교훈을 삼았으니까 적극적으로 논의를 하면서 일을 추진할 때 일이 잘 될 수 있도록 뛰어다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다산학생수련원 건립을 위해서 강진군하고 협력해서 지금 타당성 조사를 하셨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을 보니까 수수료가 한 7700 예산에 편성이 돼 있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강진군청에서는 1억 7500?
해서 이제 이렇게 타당성 조사가 아마 12월 달에 저도 이제…….
완료가 됩니다.
항상 저를 초대해 주시더라고요. 제가 강진 의원은 아닌데 그래도 다산 정약용 선생님하고 관계가 있어서, 그런데 하여튼 그런 부분에 지금 어느 정도 타당성 조사를 하고 수수료를 지급하면 앞으로 그게 어떻게 보면 사업을 시행하는 어떤 출발점이라고 생각하는데 검증하고, 그런데 운영비 자체가 다 삭감이 돼요. 그냥 타당성 조사로 끝나신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운영비나 자료 제작이나 또 관련된 여비들이 필요한 상황이기는 한데 저희가 이제 방안들을 모색을 하고, 지금 확보할 수 있는 방안들을 계속 모색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뭐 보니까 1820 정도 이렇게 아예 전액 삭감이 됐더라고요. 그러면 12월 달부터 아마 출발할 건데 그 부분은 다시 한번 꼭 조정해 주십시오.
예, 감사합니다.
좀 이따 답변 확실히 해서 저한테 주시면 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학교운영위원회 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정책국장입니다.
저희가 우선 올 5월 달부터 개정이 돼서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이 이렇게 건의하셔서 조례가 제정이 됐는데 저희가 5월 달에 계획 좀 수립하고 6월 30일 때 이제 회장도 위촉도 하고 또 권역별로 회장도 이렇게 선출하고 그러면 어느 정도 이제 조직 체계가 완성이 됐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거기에 대한 어떤 예산이 필요한데 지금 5170만 원 정도 올해 이렇게 2025년도에 편성했어요. 근데 2026년도에는 얼마 정도 지금…….
지역청이 4400하고 본청이 한 400 정도 편성됐습니다.
400이요?
예, 본청만요, 그 협의회 할 수 있도록.
작년 기준 해서 많이 깎였네요. 그때는 계획만 수렴하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이제 조직 체계가 구성이 돼서 시행을 할 건데 이거는 한 번 더 생각해 보셔 가지고, 최소 이제 지금 학부모 참여 활동 보니까 6억 4600 그 정도 되데요. 학부모회가 더 높습니까, 운영위원회가 더 높습니까?
운영위원회죠.
물론 이제 학부모회하고 운영위원회하고 기능이 다르잖아요. 그렇지만 이제 운영위원회는 그래도 교직원 또 학부모 또 지자체와 충분히 협력을 하는 어떤 기능이니까 그 예산은 다시 한번 계획 세워서 오늘 말씀해 주시면 제가 증액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더 다른 내용도 있는데 그리고 체육건강과장님께 그냥 앉아서 들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아까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이제 예산이 지금 좀 감액이 됐어요. 아니 안 오셔도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종목을 계속 제가 늘려라 하면 이제 그 예산에서 좀 줄여 가지고 한 종목을 만들더라고요. 그러시죠?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다른 데 4000만 원 줬던 거를 3000만 원을 줄여서 또 하나를 이렇게 종목을 늘리는 그런 예산 편성을 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어떤 그 종목이 성과가 없다고 봅니다.
하여튼 그거 고려하셔서 이번에 김대중 교육감님도 약속하셨으니까 충분한 예산 확보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위원 이재태입니다.
저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따로 답변보다는 몇 가지 2가지만 좀 실무적인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일단 우리 재정민주주의의 요체라 할 수 있는 우리 정책 중의 하나가 주민참여예산제거든요. 주민참여예산제가 굉장히 쉽게 보이지만 어려운 과제 중의 하나입니다.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해서 우리가 법적 근거도 마련하고 의무화를 하고 있고 또 예산 자료를 통해서도 이렇게 밝히고 있지만 주민참여예산 우리 도교육청의 예산 반영률을 좀 살펴봤더니 예상했던 대로 굉장히 낮더라고요.
총 69건이 의견이 우리가 수렴돼서 그 가운데 예산 반영된 것이 9건에 불과하니까 이걸 백분율로 따지면 13%밖에 되지 않거든요. 그런데 저도 지방공무원을 하면서 담당했던 업무 중의 하나가 주민참여예산제였는데 이게 좀 정교하게 더 다듬을 필요가 있다 말씀드리고 싶어요.
주민참여예산 의견 접수의 범위를 지금처럼 무한정 무한대로 놔두게 되면 여과되지 않은 의견들이 많이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우리가 특정 분야, 특정 방향성을 제시한 후에 하게 되면 훨씬 좋은 정책 제안들이 제출될 거고 실제로 예산의 반영률도 좀 커질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좀 드리면서 단순히 이게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의견 수렴하는 구조는 굉장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으니까 상시적인 주민참여예산 구조들 갖는 것이 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본예산뿐만 아니라 추경 때도 이런 절차와 과정을 거쳐 주면 훨씬 더 주민들의 참여율이 높아지지 않겠는가 이런 말씀을 드려봅니다. 따로 이건 참고하시고 앞으로 주민참여예산 운용에 참고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한 가지 더 실무적인 예산 관련해서 지난해 제가 예결위에서 지적했던 사항이고 예비 삭감조서에 넣어서 문제 제기를 했던 부분들인데요. 우리 민주생활교육과에서 예산을 편성한 개교 100주년 기념 사업이 있습니다. 지난해 예결위 때도 지적한 바와 같이 해당 학교 기념 사업 지원을 요구한 학교별로 예산 지원의 편차가 굉장히 큽니다. 작은 학교는 600만 원, 많은 학교는 2800만 원 학교별로 예산 편차가 굉장히 큰 것이거든요. 그래서 지난해도 지적했던 부분들은 일정한 기준과 원칙이 좀 필요하다. 여전히 이게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제 600만 원을 지원하는 학교는 미루어 짐작건대 실내 행사이기 때문에 큰 예산이 필요치 않을 거다, 이런 생각이 들고 나머지 2000만 원 넘어간 학교들은 옥외 행사가 될 거라 보이는데요. 어떤 학교는 1400만 원, 어떤 학교는 2100만 원, 어떤 학교는 2800만 원 제각각이거든요. 이 부분들은 일정한 원칙과 기준, 배정의 기준들을 다시 좀 마련해서 집행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 좀 드립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진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여러분들 연일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전남교육 발전 위해서 애써 주시는 그 마음, 수고 정말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우리 내년도 예산이 저희들이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약 4000억가량 이렇게 감소한 상황에서 이번 예산안을 보면 전반적으로 심각한 재원 부족 문제가 이번에 드러났는데 행정국장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행정국장 노권열입니다.
우리 계속비 사업에 대해서 한번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계속비 사업들 대부분이 이렇게 감액됐는데 이 공사가 진행 중인 사업들은 이미 이제 선금, 기성금, 준공금 이런 거 지급들이 예정되어 있을 텐데요. 이제 내년 본예산에서 감액한 사업비를 추경에서 확보하실 계획이시죠?
일단은 지금 계속비라 하더라도 실집행률을 고려해서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일단 올해 준공이 될 것은 준공금 위주로 이렇게 편성을 하고 그랬습니다.
이제 그 계획은 저번에 또 다른 설명을 통해서 어느 정도 들었습니다만 우리가 재원 여건상 내년도 추경 편성 과정이 사실 낙관적이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공사대금 지급이 지연된다든지 아니면 계약에 차질이 있다든지 아니면 또 도급이 중단되는 어떤 그런 최악의 상황들에 대한 그런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한 대응 계획 같은 게 혹시 우리 국에서 세워놓으신 게 있으실까요?
그런데 그런 상황이 안 나오게끔 이렇게 추진하려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말씀대로 그 계획도 세워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저는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도 여러 예산 세부 항목들에 대해서도 이 말씀들 주시고 또 이따 위원들이 계수조정을 통해서 삭감 또 이렇게 증액을 통해 이렇게 나머지 조정도 하겠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에 대한 대비가 안 이루어지는 것들이 좀 많이 걱정이 됩니다.
위원님이 걱정하시지 않도록 그렇게 계획 세워서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감액 자체가 이제 시설비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고 학교 운영비 또 교육활동비 이런 것들 상당 부분 다 이렇게 미반영되어 있고 일단 예산이 줄었다고 해서 깎고 보자라고 하는 방식 이게 지금 제가 느끼는 우리 전남교육청의 어려운 재정 여건에서 나온 대책이라고 느껴져요.
이제 그러면 일단 깎고 보자라고 해 버리면 학교 현장과 학생들이 가장 그 부담을 크게 느끼고 피해를 겪지 않습니까?
그래도 교육 활동에 관한 사항은 최소한 동결하든지 아니면 더 증액된 부분도 있습니다. 다른 우리가 경직성 경비라든지 그런 쪽에서는 감액이 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계수조정 때 저희들도 삭감을 하겠습니다만 국장님 우리 본청 사업들 중에서 학교 현장에 직접 영향이 없는 예를 들어서 행정성, 의전성 이런 예산들 먼저 살펴서 저희들한테 좀 조정해서 주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한번 봐 보겠습니다.
이제 이렇게 어려울수록 우리 본청에서도 현장을 먼저 살피고 본청 예산부터 가장 먼저 다이어트한다, 그런 의지를 가지시고 우리 뒤에 앉아 계시는 우리 교육지원청 22개 교육장님들 다 나와 계시는데 우리 현장에도 그런 본청의 확실한 의지를 먼저 보여 주시고 난 다음에 이렇게 하셔야지 22개 시군에 일괄적으로 지금 삭감률 전체적으로 보면 본청의 다이어트가 더 필요한 것 같아요.
실은 위원님 저희 본청도 각 과별로 해서 최소한 20% 정도 이상씩은 지금 다 감한 상태입니다.
그렇죠. 20% 이상씩인데 우리 교육지원청들 몇 %씩 삭감된지 아십니까?
그쪽은 시설비 쪽에서 지금 좀 미루자, 지금은 어려우니까 다음으로 미루자 그런 것이지 삭감은…….
그렇게 다음으로 미뤘을 때 그다음에 미뤘을 때 상황이 저는 이제 낙관적인지를 한 번 더 여쭙는 거예요.
그래도 지금보다는 더 낫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낙관을 하십니까?
지금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상황 어떻게 그건 저는 낙관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느껴지고 예를 들어서 우리 교육청이 솔직하게 내년에도 이런 이런 어려운 최악의 상황을 겪을 수 있다. 그렇지만 걱정 말아라, 그 상황에 대해서는 우리는 어떤 어떤 대비를 하고 있다. 적어도 이제 이런 TF팀을 구성한다든지 이런 준비를 하고 있으니 걱정 말아라, 우리가 아무리 어려울수록 허리띠를 졸라매지만 이런 부분에서 최악의 상황은 겪지 않는다라는 메시지를 저는 주시길 바라는데 그런 메시지는 없이 마냥 추경이 무슨 얼마나 낙관적이고 우리가 추경 자체가 긍정적인 시그널들이 많아서 추경에만 다 되는 것처럼 다들 그렇게 추경이면 된다. 이건 그냥 노력해 보겠다. 살펴보겠다. 우리 의례적으로 하는 말처럼 제가 자꾸 느껴져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예, 위원님 말씀 동의합니다. 그렇지만 국가의 중기 재정 계획상 지속적으로 확대가 예정되고 있습니다. 국가에서 이렇게 지표를 내놓고 있습니다.
그러면 국가 그러니까 정부에서 주는 지침대로 지금까지 다 이루어졌나요, 우리 과거 3년도?
그렇게까지는 안 했는데요. 그래도 앞으로…….
그랬을 때 예를 들어서 이제 우리 구체적인 중장기 구조조정 계획안이라든지 저는 이런 부분들에 대한 대비를 해 주셨으면 한다. 예를 들어서 이렇게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 때도 우리 전남교육청은 흔들리지 않도록 전체적인 사업 재설계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 해당 국에서 국장님께서 주도하셔서 좀 이런 부분들 대비를 해 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올해에도 우리 재정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TF팀을 구성했거든요. 그래서 조정을 했습니다. 경상비 쪽에서 제가 이제 정확한 액수는 모르겠습니다마는 1000억 이상 정도 조정을 하고 TF 해서 좀 했습니다, 그렇게.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해서 그것을 또 발굴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들이 빠지면 내년, 내후년에도 이런 똑같은 혼란들이 반복될 그럴 가능성이 있다. 이제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교육청이 TF 구성하시면 뭐 합니까, 우리 전남 교육가족들 중에 TF 구성된지 아무도 모르는데?
그것을 구성해서 위원님들께는 설명을 안 드렸지만 저희들이 재정하기 위해서 한 지금 한 6개월, 7개월 정도 해서 한 1000억 이상을 저희들이 좀 조정을 했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위원들한테도 그런 거에 대해서 한 마디 말씀 안 하실 거면 뭐 하러 합니까, 이걸?
그거에 대해서는 좀 그렇습니다.
우리 22개 지원청 교육장님들 다 계시는데 현장에서는 마냥 그냥 깎으란 식의 압박이 있어서 속수무책으로 당한 그런 교육지원 교육장님들도 많이 계신다고 이제 제가 전해 들었는데요.
그렇게 하시면서 이런 최악의 우려 상황들에 대한 TF를 구성해서 어떤 대비를 하고 있다, 이런 내용도 공유해 주시지 않고…….
앞으로는 그런 것을 꼭 공유해서 교육장님들이나 위원님들이 다 아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하여간 절대 국장님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을 때는 드러나지가 않죠. 모든 것들이 좋을 때는 드러나지 않지만 지금처럼 재정 여건이 어렵고 이런 안 좋은 상황일수록 그동안에 부실했던 것들이 아주 저희들한테는 치명적으로 다가오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럼 우리 교육청이 해 주셔야 될 부분 전남교육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구성원들이 그래도 우리 전남교육은 어떤 최악의 상황에서도 이런 부분들은 좀 지켜서 간다, 이런 안심을 하실 수 있도록 좀 그런 거에 대해서 항상 최악의 상황을 먼저 대비하고 있다는 말씀들을 주시고 저희 이런 예산안들 심사가 이루어졌으면 이런 걱정의 말씀들을 드리지 않아도 될 터인데 보면 항상 약간 뒤로 미루고, 살펴보고, 어떻게 하겠다라는 식의 낙관론만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저희들이 다 겪었지 않습니까? 언제나 이렇게 좋을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우리 국장님 신경 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5분 남았으니까 제가 5분 동안 질의할게요. 이것은 부교육감님하고 얘기할까요?
현재 무선망, 학내망 유지 보수를 통해서 정보원에서 일괄 계약을 해서 유지를 보수하고 지금 있었죠?
그런데 예산안을 보니까 2026년에는 지원청으로 예산이 지금 내려간 것 같은데요. 이게 지금 본청에서 일괄 관리하는 거하고 지원청에서 관리하는 거 장단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위원장님 처음 무선망 말씀하실 때 기본적으로 학교 현장 살펴야 되는 걸 일괄적으로 교육청 단위에서 본청 단위에서 하시자고 말씀 주셨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지금…….
진척도에 따라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 그 말씀이 아니고요. 이게 지금 무선 AP가 본청 입찰을 통해서 이렇게 입찰을 하다 보니까 잘 아시다시피 지금 학교에 막 여러 가지가 깔려 가지고 재배치 사업을 내년 6월 달까지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게 이런 경우들을 막기 위해서 앞으로 예산을 학교로 내리는 경우하고 차라리 끌어올려서 본청에서 하는 거하고 이에 대한 기준들을 세울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아까 잠깐 우리 정책국장님하고 얘기를 했었죠?
예, 그렇습니다.
무선 AP 같은 것들은 학교로 예산을 내리는 게 맞고 그리고 이제 국제 규격이 있어 가지고 CC카메라 같은 것들은 호환이 가능하거든요. 그런 것들은 학교로 내리는 게 맞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들은 어찌 됐든 공동 입찰을 하게 되면 단가도 좀 내려갈 것이고 여러 가지 장점들이 있습니다, 컨트롤도 여기서 할 수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이제 미래 교육으로 가는 과정 안에서 앞으로 5년 후, 10년 후를 보고 하드웨어를 이제 전체적인 큰 그림을 그려서 할 거 아니에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 과정 안에서 어떤 품목은 학교로 내려주는 게 좋겠다. 그리고 어떤 부분들은 우리가 본청에서 컨트롤타워를 세워서 이렇게 하는 게 좋겠다는 판단들이 아직 안 선 것 같아요. 그것들을 판단을 잘 하셔야 됩니다. 거꾸로 해 버리니까 이게 이중 일이 되고 예산은 예산대로 들어가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이제 굉장히 중요한 일 아닙니까?
국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이제 미래 교육은 지금 누구도 안 가보긴 했지만 방향성에 대해서는 이미 다 교육부도 설정이 돼 있고 국가적인 과제 안에서도 다 방향성은 설정이 돼 있잖아요. 그러면 그 부분 안에서 우리 전남교육청이 전체적인 틀 안에서 밑그림을 그릴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예산이 거꾸로 지금 또 다시 밑으로 내려가면 되겠어요? 그런 부분들을 잘 좀 감수 좀 해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부교육감님 이건 민원이 하나 들어와서 이게 보니까 지난 8월에 2026년도 본예산 신청을 받았나 봐요?
그런데 이제 각 학교가 속한 지방자치단체에서 대응 투자를 하는 그런 사업들이 있나 봐요. 그건 학교 교장이 했든지 아니면 교육장님께서 하셨겠죠. 그런데 이게 지금 약속을 해서 협약을 받았어, 그런데 지금 본예산에 안 잡힌 거예요.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기관 간의 약속을 하고 어찌 됐든 교육장님들도 기관장인데 그걸 잡으면 그건 존중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위원장님 말씀 맞습니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이제 교육특구도 마찬가지고 지방자치단체하고 교육이 따로따로 놀 수는 없습니다. 서로 이렇게 협의 과정들을 거쳐야 될 부분들이 지속적으로 많이 늘어나고 범위도 넓어지고 그럴 건데 이런 대응 투자 협약을 했는데 예산을 여기는 안 잡고 지방 머시기는 잡고 물론 그런 것들을 건 바이 건으로 해서 잘 확인해 주셔야 돼요.
예, 확인하겠습니다.
지금 구체적으로 말씀을 여기서 드릴 수도 있는데…….
예, 저희들이 확인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서로 신뢰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 교육장님들 뭐가 될 거예요, 그것이, 해 놓고 여기 본청 예산 안 잡아버리면?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섬세하게 좀 해 주십사…….
예,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안 끝났습니다, 국장님.
본 안건에 대해서는 사전 간담회에서 논의한 대로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심도 있게 심사한 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53분)

2.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안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안을 상정합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는 간담회를 통해 논의한 대로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구성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배부드린 안대로 가결됐음을 선포합니다.
최정훈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님께서는 소위원회 활동 후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계수조정소위원회 활동과 중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15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4분 회의중지)
(19시 2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소위원회 활동을 하신 최정훈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님께서는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 최정훈입니다.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 규모를 말씀드리면 전년 대비 4440억 원이 감액된 4조 4410억 원입니다.
이번에 상정된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은 사업의 타당성과 합리성, 효율성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심사하였습니다.
그 결과 전라남도교육감이 제출한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 중 세출 예산 특별활동 프로그램 운영 사업 등 26개 사업 330억 274만 5000원을 증액하고, 창업 체험교육 강화 사업 등 16개 사업 330억 274만 5000원을 감액하며 나머지는 원안대로 가결하였습니다.
아무쪼록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심사숙고하여 심사한 내용이므로 본 위원회에서도 소위원회에 보고한 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정훈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8조2항에 따라 집행부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부교육감께서는 심사보고에 대하여 다른 이견이 있을 경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숙고해서 심의해 주신 안에 대해서 다른 이견 사항 없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마는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 그리고 소위원회 활동을 통해 충분한 심사를 하였으므로 토론은 생략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심사한 보고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심사·의결한 안건 중 경미한 자구 수정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황성환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 있어 성실하게 질의답변을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11월 19일부터 오늘까지 3일간 일정으로 실시된 본청, 12개 직속기관, 22개 교육지원청 예산을 심사하면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서는 전남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그동안의 주요 시책과 역점 과제, 현안 사항 등에 대해서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많은 정책 대안 등을 제시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제안해 주신 여러 의견들이 전남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되어 현장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장인 제가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2030 미래교실 구축 사업은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핵심 과제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사업 추진 전 과정에서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일선 학교에서 가이드라인을 충분히 이해하고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예산은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전남교육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공공재원입니다. 단 한 건이라도 예산을 목적 외로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시고 교육 현장의 필요와 우선순위에 따라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내국세의 20.79%의 배분을 받는 구조로 최근 5년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증감률은 최고 34.15%에서 최저 마이너스 19.39%로 매우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재정 여건이 좋아질 때에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착실히 적립해 감액 예산 시기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재정 운영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
아울러 이자 수입 증대를 위한 자금 운용 관리에도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우리 전남의 아이들이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의 실현으로 미래 사회의 글로컬 인재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참고
(19시 26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전라남도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
정책국장 문태홍
교육국장 김영신
행정국장 노권열
홍보담당관 이형래
감사관 김재기
정책기획과장 서영옥
글로컬미래교육과장 김영길
학령인구정책과장 김종만
노사안전과장 한종덕
유초등교육과장 김병남
중등교육과장 박철완
진로교육과장 전성아
민주생활교육과장 김광식
체육건강과장 박재현
총무과장 이선국
예산과장 김종훈
행정과장 강성근
재정과장 오준헌
교육시설과장 박준수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장 김옥란
교육연수원장 김병인
학생교육원장 김창근
학생교육문화회관장 김광일
목포도서관장 김춘호
나주도서관장 강상철
창의융합교육원 기획운영부장 김미숙
국제교육원장 최정용
광양평생교육관장 오준경
고흥평생교육관장 김의곤
장성도서관장 차계옥
유아교육진흥원장 안경아
<교육지원청>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정덕원
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백도현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허동균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여선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홍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심치숙
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동
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형선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범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지현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행중
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영섭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조연주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보훈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애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국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선영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철영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 미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은아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정래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송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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