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5회 [정례회] 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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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4호
일시 : 2025년 12월 3일(수) 10시 00분
장소 : 초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2026년도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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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5분 개의)

1. 전라남도 2026년도 예산안(도지사 제출)(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어제에 이어 예산안 심사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위원님 노고에 깊이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성실히 예산 심사를 받고 계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집행기관 간부 불참 사항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경조사로 인해 최광식 감사관은 12월 3일, 12월 4일 이틀간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사전에 연락이 왔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2026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 전라남도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오늘 간담회 때 정한 순서대로 최무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우리 윤진호 실장님을 비롯해 가지고 각 국장님들께서도 고생 많이 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요. 제가 이렇게 예산안을 많이 봤을 때 저는 주로 봤던 것이 기금하고 우리 검토보고서에 나온 사항을 몇 가지를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실장님, 먼저 법적 근거에 의해서 기금을 마련하죠?
그런데 지방자치 출자·출연기관에 대해서도 이렇게 많이 하는데 기금 운영에 보니까 이제 다 등급 받은 것도 있고 마 등급 받은 것도 있어요. 그거 알고 계시죠?
제가 말씀드릴까요? 관광재단, 한국학호남진흥원, 남도장터가 다 등급이고 지금 계속 문제된 국제농업박람회가 재단이 지금 마 등급 받았어요.
이 기금을 잘 운영해 가지고 우리 도민들의 살림에 보탬이 되고 이렇게 정책적으로 좀 잘해야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특히 제가 이제 중점적으로 여쭤보고 싶은 것이 관광재단하고 남도장터 같은 것은 제대로 지금 해 가지고 이것을 가 등급 이상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출연기관 경영평가를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영평가 결과를 저희가 저희 도에서 출연한 기관들 17개 기관에 대해서 매년 자체사업 평가를 해서 강제로 등급을 나누고 있는데, 방금 얘기하신 등급이 안 좋은 기관에 대해서는 매년 경영상의 대책들을 마련해서 제출하고 그다음 연도에 이행사항들을 계속 점검하고 있는데, 방금 말씀하신 대로 관광재단이라든지 어떻게 보면 상당히 사업성 예산을 많이 집행하고 있는 저희 출연기관 같은 경우에 사업들에 대한 전반적인 어떤 사안들에 대한 말씀하신 대로 좀 짚어보고 있고 계속 부진사항에 대한 어떤 점검들 지속적으로 현재는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다시 한번 여쭐게요. 이게 지금 우리 전라남도는 관광이라든가 남도장터 같은 것이 제대로 이렇게 활성화가 돼야 되고 나가야 되는데 다 등급을 받는다고 했을 때는 이 부분이 만약에 운영의 문제인지 아니면 기금을 좀 이렇게 더 확대를 해서 해야 되는 건지 그 부분에 좀 여쭤보고 싶어요.
내부 평가 저희 하게 되면 거기에 미흡 평가 받은 기본적인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공모사업, 중앙정부하고 정책 연계라든지 어떻게 보면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계획 수립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가야 되는…….
잠깐만, 잠깐만요. 실장님이 답변하기 뭐하면 해당 국장님을 발언대로 모시는 게 더 낫겠습니다.
위원장님, 관광체육국장님을 발언대로 모실게요.
잠시만요. 유현호 관광체육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국장 유현호입니다.
국장님! 국장님이 실질적으로 재단을 운영하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같은 실·국이기 때문에 답변이 가능하죠?
예, 말씀하십시오.
우리가 지금 관광재단을 보면 숙박업하고 펜션업하고 여행업 쪽으로만 지금 돼 있어요. 그렇죠?
지원 대상을, 만약 여기에서 이렇게 지금 우리 전라남도의 자연경관을 살려 가지고 오토캠핑장도 여기 포함하면 어떨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운영에서.
지금 기금 운영을 말씀하시는 거죠?
기금 운영에서, 예.
관광, 조직 관광재단을 말씀하시는 건 아니고요?
기금에 대해서 하는 거예요.
관광진흥기금에 대해서 하는 건데 이것이 관광재단에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국장님께서 몰라요?
기금은 관광재단에서 운영하는 게 아니고 저희 도 관광과에서 합니다.
관광과에서 해요?
그러면 잘 되셨네. 보면 지금 지원 대상이 이게 지금까지 우리 전라남도에서 변하지가 않았었어요. 도내에 보면 숙박업하고 펜션업 같은 거, 여행업하고 딱 세 가지로 해 가지고 관광진흥기금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출연기관으로 했을 때도 이게 평가에서 다 등급 받은 것을 알고 있죠? 기금에.
지금 재단 평가요?
재단 평가하고 지금 우리 기금 운영하고는 별개 사항인데요. 지금 이제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기금 운영 부분에서 업종 대상 부분에 대해서는 관광업으로 돼 있는데 지금 오토캠핑장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왜 제가 그것을 주문을 하냐면 우리 남도는 정말 이렇게 자연경관이 좋고 그것을 하게 되면 외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와 가지고 쉼을 힐링할 수 있는 좋은 여건들이 있어요. 그런데 실은 지금 남해안으로 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데 오토캠핑장 같은 경우 사업자들도 기금으로 이렇게 지원하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일단 제가 보기에는 이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오토캠핑장이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인지 모르겠는데 저희들 융자 대상의 시설 부분에서 체험시설 분류 업종하고 야영장업이 들어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구체적인 케이스가 뭔지는 몰라서 일단 제가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서는 제가 따로 확인해 가지고 위원님 그 케이스가 어떤 건지 확인해서 가능한지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검토가 좀 필요한 것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가지고 좋은 풍광, 좋은 환경에다가 오토캠핑장을 많이 이것도 좀 기금에서 운영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다음에 해양수산국장님 발언대로 좀 모실게요.
박영채 해양수산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국장 박영채입니다.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제 섬박람회가 얼마 안 남았어요.
예, 그렇습니다.
도에서도 정말 세심하게 좀 많이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거기에 하나 제가 추가 좀 하고 싶은 것이 지금 우리 여수에 있는 해양수산과학관 같은 것도 지금 매표 시스템이 항상 종이로만 돼 있잖아요.
그것을 모바일로 해 가지고 QR로 하는 것으로 전환하게 되면 입장권 제작 비용이 2300만 원 정도 되는데 그것도 좀 절감될 거라고 보고, 섬박람회도 모바일하고 QR로 이렇게 예매라든가 그런 시스템을 좀 구상해 본 적이 있나요? 박람회 재단에서 그건 다 하죠, 지금 현재?
예,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박람회 기간 동안에 할인 방안이라든가 그것은 서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우리가 박람회를 하는데 예산을 보면 지금 3억이 삭감된 거 알고 계시죠, 마케팅에서?
삭감이 된 게 아니라요. 계속 사업비가 있는데 작년보다는, 작년에 그 사업비를 많이 배정했고 2026년도에는 조금 더 이제 좀 적게, 우리가 마케팅 분야에는 당초에 홍보 마케팅에는 저희들이 50억 배정이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년도에 많이 배정을 했고요. 그다음에 2026년도에는 또 조금 해서 삭감은 아닙니다.
아니, 예산안 2078쪽 한번 봐 보시렵니까? 섬박람회 홍보 마케팅 해 가지고 2025년 본예산은 6억이었는데 2026년에는 3억으로 됐어요. 그래 가지고 3이 지금 감된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산을 보고 말씀해 주시면 될 거고, 뭐냐면 어떻게 보면 9월달까지 했을 때 지금부터가 상당히 중요하다는 건 알고 계시죠, 국장님께서도?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그 예산이 3억이 삭감된 게 아니라 저희들이 총 도비가 15억입니다. 그러면 전년도에 12억을 했고 그다음에 2026년도에는 3억을 지원하기 때문에 전체 사업비는 15억으로 나가는 겁니다. 삭감이 아니라요.
그런데 이것은…….
그러니까 전년보다 예산이 줄었다 이 말이죠.
전년도에 비해서 3억이 줄었다는 건가요, 그러면?
예, 그렇습니다.
삭감은 아니고?
홍보비에서요?
알겠습니다.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국장님께서도 계속 섬박람회, 섬박람회 해 가지고 어떻게 하면 이렇게 성공적으로 해야 될 건가를 많은 얘기를 들어 가지고 고민이 많을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튼 지금 체계적으로 잘 해서 아까 본 위원이 얘기했다시피 종이보다도 모바일로 한다든가 QR로 해 가지고 좀 이렇게 빨리빨리 할 수 있는 거, 그다음에 예산을 아낄 수 있는 방법 이런 것도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왕에 나왔으니까 잠깐만요. 하나 더 여쭐게요. 우리가 지금, 우리 전라남도가 지금 전국에서 섬이 제일 많아요. 2165개로 해 가지고 전국 64%, 거의 70%가 되는데 해양 쓰레기는 지금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죠?
해양 쓰레기도 늘어나고 뭐 지금 현재 옛날에 가두리라든가 그런 거 했을 때 침적물에 대한 쓰레기 같은 것도 지금 상당히 바다 밑에 많이 오염된 거 국장님도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어떤 방식으로 해 가지고 해변을 아름답게 할 계획을 가지고 계시죠?
지금 현재 부유 쓰레기나 해안가에 밀려오는 쓰레기는 저희들이 금년 정도 같은 경우는 밀려온 것은 거의 다 처리를 하고 있는데, 침적 쓰레기가 저희들이 용역 결과에 의하면 한 8만 9000톤 정도가 잔존하고 있는 쓰레기가 그렇습니다. 그중에 한 79%가 침적 쓰레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장정화라든가 청정어장 재생사업 그다음에 어장정화선을 신규로 지어서 우리 공공에서 좀 처리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저희들이 환경정화선 건조 비용도 확보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점차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부유물 같은 것 밀려왔을 때 제거…….
해안가 쓰레기는, 예.
그 선박이 몇 개나 됩니까?
지금 현재 저희들이 도에 1척, 여수에 2척, 완도에 1척 이렇게 4척 있습니다.
그걸 비례를 한번 해 보십시오. 육지에 있는 데는 우리가 환경 차량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전라남도는 전면이 바다잖아요. 이 부분에서 상당히 많이 부족하다는 걸 실감하실 수 있죠.
그러니까 이것을 예산 편성을 할 때 앞으로는 점차적으로 늘려 가지고 그런 것을 밀려오는 부유물이라든가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생태계의 복원을 위해서는 침적물 같은 거 이런 거 보면 진짜 호주 같은 데 보면 진짜 연내에 보면 부유물 제거하는 선박이 정말 잘 돼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한번 벤치마킹 한번 해 봐서 그것을 우리 전남에서 먼저 시행을 한번 해 봤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환경정화선은 신규로 한 4척을 건조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벤치마킹해서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윤진호 실장님, 전체적으로 보면 예산 부분이 지금 항상 매년 보면 지방채도 많이 발행해 가면서 해도 각 실·국에서 하고 싶은 것을 잘 못하고 있어요.
이런 걸 했을 때 우리 실장님께서 정말 잘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죠?
올해 같은 경우도 본예산에 2000억 발행했는데 2000억 발행하고도 어떻게 보면 또 필수적으로 실·국에서 요구했던 사업들을 신규 사업들은 거의 반영을 못 해주고 있고 일부 사업들은 집행 시 집행률이나 이런 거 보면서 올해 수준으로밖에 편성 못 해줬는데 재정이 방금 얘기하신 대로 지방채 발행을 최소화하면서 해야 되는데 그런 여건들이 아직까지는 좀 어려운 상황이라 그 범위 내에서 일단은 더 이상 지방채 발행 없이 좀 해 보려고 지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지방채 발행했을 때는 정말 심도 있게 고민해 가지고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한 분 더 좀 모실게요. 환경산림국장님 김정섭 국장님 발언대로…….
김정섭 환경산림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산림국장 김정섭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국장님 지금 우리 남도의 아름다운 산에 소나무재선충으로 해 가지고 보기 흉하게 많이 지금 돼 있는 거 알고 계시죠?
이 소나무는 옛날에 우리 선조들이 땔감으로 많이 썼었잖아요. 그런데 땔감으로는 지금 뭐 다른 대체 연료를 다 하고 하는데 저는 국장님을 발언대에 모신 것이 우리 전라남도가 전국 최초로 산림을 좀 수종을 변경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뭔 얘기냐면 지금 소나무라든가 잡목 같은 것이 했을 때 그 나무들이 50년, 100년 돼도 실질적으로 후손들이 쓸 만한 자원으로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산을 개간을 하든 어쨌든 간에 50년, 100년을 내다봐 가지고 후손들이 쓸 수 있는 자원이 될 수 있는 수종 변경을 좀 하고 싶은데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래서 재선충병에 대응하고 산림 목재 산업을 또 일으키기 위해서 두 가지 의미로 수종 변경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그러니까 뭐냐면 예산도 보면 많이 지금 우리 환경산림국이 예산도 많이 삭감됐어요, 전체적인 예산도. 제 얘기는 아까 얘기했잖아요. 이 산을 그냥 놔두지 말자는 거죠. 그냥 놔두지 말고 이 산에서 우리 후손들이 되새겨 보면 일본이라든가 보르네오 같은 데는 목재 해 가지고 많이 수출도 하잖아요. 그런 것을 우리가 지금 해주자는 거죠. 우리가 50년 후에는 세상에 없더라도 후손들이 50년 후, 100년 후에 선조들이 수목 변경을 해 가지고 자원으로 쓸 수 있는 그런 것을 해주게 되면 좀 낫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그런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응한 수종전환 그래서 편백이라든가 아니면 동백, 참나무…….
전자에 말씀드렸잖아요. 그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본 위원이 우리 산림과에서 전남의 산에 대해서 수종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달라 이렇게, 그것은 조금조금 한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헥타르를 구해 가지고 하나하나 이렇게 만들어 나가면 50년, 100년 후에는 자손들이 써먹을 거 아닙니까?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뭔 얘기인가 아시겠어요?
그것에 좀 예산을 많이 투입하고 그것에 대해 정책을 많이 좀 하시라는 거예요.
우리가 옛날에는 화석연료만 썼지만 요즘은 태양광이라든가 바람도 쓰잖아요. 그런데 플라스틱이라든가 이런 것이 일반 자재에 많이 쓰지만 아까도 본 위원이 얘기했지만 보르네오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이런 데, 저기 호주라든가 이렇게 되면 목재를 가지고 많은 것을 하잖아요. 그런데 다 수입하잖아요. 우리는 산이 있는데 왜 수입을 해요? 우리가 먼저 그걸 해줘야 된다는 거죠. 그것을 만들어줘야 되지만 그 기틀을 해주면 그 기틀에서 30년 후, 50년 후에 우리가 후손들이 그 목재를 사용, 목재를 가지고 자원으로 사용하고 지금 우리 장흥 같은 데 편백숲 같은 경우도 지금 잘 돼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은 이제 건강이라든가 목재라도 하지만 그 이상의 시스템을 가지고 우리 전남에 있는 산들을 좀 변화를 주자는 거죠.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그래서 산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그래서 목재 수종들을 개발을 해서 숲 가꾸기 사업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30년, 50년 이상 임목으로 벌채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조림 사업이라든가 가꾸기 사업을 하고 있고요. 지금 특히 공공 분야의 목조 건축물 실현 사업 등을 통해서 국산 목재들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길을 지금 터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들을 통해서 위원님 말씀하시는 우리 목재가 단순한 산림에 존재하는 정도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산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거 적극적으로 해줘야 돼. 지금 우리가 안 하면, 계속 이렇게 안 하면 계속 늦어져요. 그러니까 그것을 좀 예산을 내년부터라든가 추경이라든가 확보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좀 그것을 해주면 선도적인 산림 강국도 될 수가 있거든요. 하나의 큰 자원입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미경 자치행정국장님이 12·3 내란 관련해서 성명서 발표 관련 잠시 이석한다고 말씀 연락이 왔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실장님.
최근에 여수 묘도 LNG 허브 터미널이 총 1조 4000억 규모로 사업 시작한지 아시죠?
거기에는 특수목적법인 출자금 명목도 포함된 도비가 130억.
시비가 100억이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
그런데 연간 한 300만 톤 산업용 발전용 LNG를 공급할 예정이죠?
최근 제가 우연히 접한 자료 중에 극지연구소에서 작성한 한 가지 의미 있는 보고서가 있습니다. 넷제로 스마트 해양수산물 자원화 프로젝트 기획 보고서인데요. 이 보고서에 따르면 영하 162도 LNG를 기화시키는 과정에서 바닷물과 열 교환하며 버려지는 냉열이 화력발전소 1기, 1년 발전량과 맞먹는다고 분석돼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LNG 산업은 막대한 에너지 자원을 매일 바다에 그대로 흘려보내고 있는 구조라는 뜻입니다, 실장님.
그런데 세계 글로벌 흐름은 완전히 다르지 않습니까? 아시는 것처럼 네덜란드 일부 지역에서는 산업 폐열이나 바이오매스 열 공급 시스템으로 많은 화훼농가라든지 채소농가에 온실 난방을 해결하면서 탄소 감축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해결하고 있습니다. 결국 버려진 에너지의 재활용이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조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열 부분 관련해서 도에서 이제 열이 많이, 식히는 에너지가 필요한 AI데이터센터 같은 경우 어떻게 보면 뜨거워진 걸 식히기 위한 열들이 냉열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하고 좀 같이 해서 그 냉열을 활용하는 방법들을 내부적으로 지금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예. 거기에는 또 냉열이 쉽게 이야기하자면 냉·온방이 다 됩니다. 거기에서 나오는, 그 배수에서 나오는, 폐수에서 나오는 양이.
그리고 최근에 거기가 해양수산부 땅인지 아시죠?
해양수산부 땅을 정확하게 이양을 받아서 그 터미널을 짓고 있는지 알고 계시죠?
해수부 땅이라는 것까지는 알고 있는데 그 세부적인 부분까지는 제가…….
어쨌든 그렇게 해서 시작된 이 사업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우리 어민들은 해양수산부 땅을 그런 사업에 치중하다 보니 당연히 스마트 양식이라든지 다른 조건을 그 주민들이 의견을 제시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혹시나 이 사업 들어보셨어요? 해양수산부에서 발주한 스마트 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조성계획이라는 그 사업 알고 계십니까?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걸로만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죠? 얼마짜리인지 아십니까?
잘 알고 계십니다, 기조실장님.
그렇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세부 항목은 우리 기조실장님보다는 우리 해양수산국장이 더 잘 아시겠죠?
해양수산국장님 발언대로 좀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채 해양수산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수산국장님, 어제…….
해양수산국장 박영채입니다.
이 선도지구 조성계획에 대해서 어제 평가가 있었죠?
예, 있었습니다.
제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어디 정신 나간 도의원이 한 분이 있어 가지고 어제 평가위원회에서 주무과장이 질의를 그런 식으로 던졌습니다. 여수시의원이, 여수 도의원이 이걸 반대를 한다. 그 시의원은 우리 민주당과 반대를 하고 있는 무소속 시의원이라 내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여수에는 전부 다 민주당 소속의 도의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정신 나간 어떤 도의원이 이것을 과장한테 이야기를 해서 그 과장이 인용을 해서 평가위원들이 평가를 하는데 오염을 시켰습니다. 이것이 평가기준이 맞습니까?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부지에 대해서, 부지 적정성에 대해서 평가하면서 그런 얘기가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맥락으로 보면 전체적으로 4개 시군에 대해서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완도라든가 신안은 부지가 확정이 확보가 안 돼 있다. 여수 같은 경우는 화학단지라든가 철강단지가 있는데 그 가운데 양식하는 게 맞겠냐 그런 취지로 얘기했던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국장님. 그러면 해양수산부에서 5만 평을 수산단지로 조성하는 데 협조하겠다. 그래서 여수시하고 협의해서 용역까지 마쳤습니다. 알고 계시죠?
알고 있습니다.
그 5만 평을.
그리고 주민들을 간담회를 통해서 그 터미널이 들어오는 조건으로 수산단지를 조성하겠다는 해양수산부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그 얘기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또한 스마트 수산업의 혁신지구로서 그거를 배정을 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려고 했던 여수의 그 의지를 일언지하에 주무과장이 그런 식으로 표현을 해서 평가위원들에게 그렇게 다 있는 자리에서 그 이야기를 해야 되겠습니까? 그 도의원이 누굽니까? 어떤 도의원이 그런 사고를 가지고 있고 수산업의 ‘수’자도 모르는 도의원이 거기에 관여를 하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저는 그 의원님이 누군지는 자세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 장소, 대상, 사업 위치를 선정하면서…….
그러면 좋습니다. 어저께 4개 지역에서 올렸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해양수산부에서 자기 땅을 내놓으면서 이 사업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제일 강한데 그러면 어떤 경쟁력이 어떤 군에서 이것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평가 기준이 뭐예요, 도대체?
일단은 부지는 여수시하고 고흥군이 부지는 확정이, 마련이 돼 있습니다. 고흥군 같은 경우는 간척지를 대상으로 하겠다고 농림식품부의 승인을 받았고요. 그다음에 여수시는 해양수산부의 승인을 받아서…….
자, 좋습니다. 고흥군에, 수산직 출신이니까 바다송어에 대해서 아시죠?
거기 성공했습니까? 실패했습니까?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습니까?
시중에 이것이 바다송어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선호도가 있습니까?
일단은 양식 초기 단계에 있고요. 그다음에 고흥 같은 경우는…….
지금 바다송어가 만든 지가 거의 10년 가까이 돼 갑니다. 그런데 이 바다송어를 홍보하기 위해서 제가 서울에 가서 무수하게도 그 판매도 해 보고 홍보도 해 보고 했습니다. 육지에서 잘 크고 있는, 육지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송어를. 그런데 굳이 바다송어를 만들어서 할 일도 많은데 그런데 고흥에서 하고자 하는 사업이 바다송어입니다.
이 대상 어종이 바다송어인데 이게 사업이 맞습니까?
일단은 그 품목에 대해서는 변경도 가능하고 해서 돔도 들어가고 넙치도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추진계획 안에 바다송어, 말똥성게 그리고 해상에는 개체굴입니다.
예. 그런데 그 이후에…….
이것의 가장 핵심은 육지에다 세우는 사업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이후에 그런 말이 나와 가지고 품종을 변경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 맞지 않는 사업을 계획서를 작성해서 올라온 군이, 이것이 입지 조건이 맞습니까, 이런 사업이? 그리고 거기에 아마 위치에 그거 간척지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다하고 멀지요? 바다하고 멀 거 아닙니까?
예, 일부 좀 떨어져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닷물을 이용해서 어떻게 양식을 하냐 그게 중요하죠, 국장님?
그런데 바닷물이 멀리 있으면 안 되겠죠, 당연히?
일단은 인배수 라인을 좀 길게 깔아야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 것들이 가장 중요한 덕목 아닙니까, 양식 산업에서? 그래서 다 양식장 바닷가에 있지 않습니까? 이 남악에다가 해상 양식장을 할 수 있습니까?
일단은 저희들이 일단 바다하고 인입 인배수 라인 좀 깔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그게 부적절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예, 좋습니다. 그러면 주무과장이, 이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주무과장이 심사위원회에 들어가서 그렇게 시의원과 도의원이 반대한다는 의견을 개진하면 거기에 대한 평가위원들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아, 당연히 여수가 반대하구나. 정치인들이 반대하구나. 여수에 대한 평가 점수를 많이 줘서는 안 되겠구나.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 것 아닙니까?
그 부분은 제가 아침에 그 심의위원들하고 전화로 물어봤습니다. 어쨌냐 그러니까 그런 얘기는 나왔다 하는데 여수만 나온 게 아니라 고흥도 마찬가지고…….
국장님!
그런 부정적인 의견…….
어제 여수시 공무원이 여수에 내려가면서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여수 안 되겠습니다.” 왜? “그런 식으로 해버리면 질의를 했는데 누구 평가위원이 점수를 주겠습니까? 여수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요.
일단은 여수 같은 경우는…….
지금 어제 평가 점수 공개돼 있습니까?
아직 안 돼 있습니다.
아직 안 돼 있죠?
그러면 오늘 감사실장 여기 안 나오셨다고 했죠?
그러면 어저께 있었던 녹화돼 있습니까?
녹화는 안 돼 있고 녹취 뭐냐, 회의록은 작성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회의록은 있습니까?
그러면 좋습니다. 국장님이 심도 있게 해서 왜 주무과장이 그런 일방적인 질의를 해서 여수에 불이익을 줬는가 거기에 대해서 검토를 하시고 다시 평가위원회 여시기 바랍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거 확실히 하십시오. 이 사업의 목적이, 만든 사업의 목적이, 해양수산부에서 만든 목적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여수는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용역까지 마쳐놨습니다. 이 사업을 겨냥한 해양수산부에 그래서 묘도 주민들과 우리 어민들이 나서서 이 사업을 어떻게 보면 가장 심도 있고 깊이 있게 이것을 연구를 해서 이렇게 사업 보고서를 올렸는데 어떤 정신없는 도의원이 그런 식으로 이야기했다고 해서 그것을 인용을 한 주무과장이 그렇게 설명하면 되겠습니까? 우리가 언제 반대했습니까, 이 사업을?
그건 검토해 보겠습니다.
다시 보고를 받아서 재평가할 수 있도록 판단해 주십시오.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아니, 하시겠다는 겁니까? 안 하시겠다는 겁니까?
전체적으로 저희가 한번 회의록이라든가 그다음에 얘기를 들어보고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아니, 국장님!
회의록상에 아무 문제없다 이렇게 이야기하실 거죠?
나한테 와서 또?
아니, 봐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안 본 상태여서…….
국장님, 해양수산부에서 김 면허지 생산할 때 추가 모집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때도?
공모 날짜는 끝났는데 추가 모집을 했죠?
그거 지사님 명으로 했죠?
그러면요?
저희들이 다른 시군의 반대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해수부…….
그러니까 날짜가 정해진 날짜, 공모 날짜가 정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거를 추가로 다시 공모를 했지 않습니까?
예, 희망 신청은 다시 또 받았습니다.
다른 지역에 배려를 하기 위한 안배 차원이었죠?
예, 다른 시군도 안배해 주려고…….
그래서 여수가 신청한 면허지를 반 토막 내고 다른 군에다 줬지 않습니까, 그때도? 추가 모집을 해서, 행정이 기간이 정해져 있으면 공모 기간을 정했으면 공모 내에 신청을 해서 그걸 해양수산부에 접수를 해야 되는 것이 이치 아닙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추가 공모를 통해서 다른 군에 배정하기 위한 안배라고 그런 차원에서 여수가 신청한 그 많은 헥타르를 갖다가 쪼개서 결국은 다른 데 군에다 배정했지 않습니까? 그런 사례가 있죠?
그런 것처럼 어제 그 평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의 여수를 배제한, 배제하기 위한 평가밖에 안 됐다. 이 사업에 주도적으로 앞장서고 주도적으로 끌고 가기 위한 여수시의 의지를 꺾었다.
일단은요. 그 평가위원회에서 나온 분위기는 뭐였느냐면요. 여수가 다른 시군은 다 담당 공무원들이, 과장들이 나와서 발표를 하는데 용역 업체가 와서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좀 점수가 깎였습니다, 여수시가.
그러면 좋습니다. 거기에는 용역사가 발표하면 안 된다는 규정이 있었습니까?
용역사가 발표하면 안 된다는 규정이 있었냐고요. 페널티를 주는 규정이 있었습니까?
전체적으로 이거 하면 발표는 그 지자체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공무원들이 여수시는 뭐 공무원 아니고 거기는 뭐 회사입니까? 뭐 다른 회사입니까? 그러면 당연히 공무원이 해야 된다고 권고사항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도 용역사가 했어요?
그래서 페널티를 줬습니까?
거기서 위원회에서, 그 평가위원회에서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페널티를요?
거기에서 그러한, 그 주겠다는 거기에 대한 표현을 했습니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여수가 그랬다고요?
그러면 좋습니다. 그렇게 해서 불이익을 줬다 쳐도 그러면 주무과장이 그렇게 설명해도 됩니까?
그것은 저희들이 더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거기에 정치적으로 개입을 시켜서 그렇게 표현해도 됩니까, 주무과장이?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사업 설명, 그 위치를 선정하면서, 위치를 설명하면서 말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위치가요. 그래서 내가 아까도 기조실장한테 말했지만 해양수산부 부지입니다. LNG 터미널 들어온 곳도 해양수산부 부지고 이 사업을 하기 위한 부지도 우리 해양수산부 땅입니다. 그 부지가 뭐가 문제 있습니까? 입지 조건에 문제가 있습니까?
그리고 아까도 설명한 것처럼 냉온배수를 이용해서 그게 스마트 수산업을 하는 것이 가장 입지 조건이 좋은 데 아닙니까? 누가 보나 객관성이 있다면 누가 보나 따나 어떤 교수가 어떤 평가위원이 봐도 가장 좋은 조건 아닙니까?
일단은 그 위치만 묘도 하면 되는데 묘도라는 그 섬이 일단은 화학단지 전체 그 단지에 그다음에 철강산업단지에 싸여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생산된 수산물을 소비자가 어떤 이미지를 갖고 이게 소비를 하겠냐 그런 의견까지 나왔습니다.
국장님, 화력발전소 옆에 다 수산단지 있는지 아시죠? 국가정책사업인지 아시죠? 원자력발전소 옆에 수산, 시범수산단지 있는지 아시죠? 원자력발전소 안에.
하다가 일부 양식하다가 많이 없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온배수를 활용해서 양식하다가 요즘 많이 없어졌습니다.
화력발전소에 다 신청을 해서 다 그 사업을 추진했지 않습니까, 몇 년 전까지?
그거 국가가 주도해서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제일 가까운 하동화력 옆에도 다 양식하고 있습니다. 그거 한겨울에 온도가 몇 도인지 아십니까? 화력발전소에 나온 수온이 18도입니다. 한겨울에 영하의 날씨에도 18도의 물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 온, 제가 영광에 있을 때에도 그런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온배수를 이용, 원전 온배수를 이용해서 광어를 양식했는데 그걸 가지고 소비자들이 얼마나 먹겠느냐 그래 가지고…….
국장님!
그거에 대해서 발언 조심하십시오.
예, 조심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면 마침 뭐 주위의 양식 어종은 그 뭐가 문제가 있다, 중금속이 뭐 이렇게 그런 식으로…….
저는 그러니까 그런 게 아니라 이미지 때문에 그렇다 이 말입니다, 이미지.
그것은 국장님이 걱정 안 하시고도요. 소비자들 그리고 여수시 그리고…….
그러니까 그건 평가위원회에서 그런 의견이 나왔다고 저희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런 자격도 없는 평가위원들을 뽑아놔서 평가를 하니까 그렇지요. 국장님도 마찬가지고 저도 마찬가지지만 우리는 수산을 공부했던 사람들 아닙니까? 그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이 온배수를 이용해서는 치어를 생산한다든지 종묘를 생산해서 결국은 성어는 어디서 키웁니까? 이 사업의 주 목적이 뭡니까? 다시 가두리 양식장으로 가는 겁니다, 성어가.
그리고 우리 국가기관은 환경부는 이 온배수를, 폐수를 전부 다 환경적으로 문제가 있는가 없는가, 그런 공장이 그럼 들어올 수 있습니까, 요즘 세상에? 환경영향평가를 다 받습니다. 중금속이 몇 프로인가, 거기에는 뭐가 뭐가 들어있는가.
지금 환경부 여기 관련된 국장님도 나와 계시지만 우리 여수 바다에 그럼 다 중금속 오염된 물을 바다에다 버린다는 논리밖에 더 됩니까? 우리 환경국장님 무시하시는 겁니까? 우리 청정바다를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공무원들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치 이 평가에서는 마치 그러한 오해의 소지를 남기고 그런 식으로 몰고 가서 이 평가를 갖다 오염을 시키고, 바다를 오염시키는 게 아니라 어제 평가위원회가 오염이 됐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한번 충분히 더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국장님, 이것은 평가가 객관성이 많이 떨어졌다. 그리고 누군가에 의해서 보이지 않는 이런 평가위원회가 형성이 되고 평가를 한다면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이 잘 검토하셔 가지고 다른 대안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동익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비례대표 김화신 위원입니다.
질문을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님께 하겠습니다.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교육국장 강종철입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성평등가족부 2025년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청소년 중 3%가 최근 1년 내 가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70% 이상이 부모님과 문제로 가출했습니다. 가출 청소년은 가출팸을 형성해서 원룸에서 생활하거나 또 성매매, 강력 범죄에 노출이 되고 있는데요. 이런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해 관심과 지원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는 전남 도내 가출 청소년 현황 파악과 지원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희들이 가출 청소년이라기보다는 학교밖청소년으로 해서 저희들이 1254명 정도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출이라든지 학업이 중단된 청소년이라든지 일시 그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위해서 저희들이 청소년 쉼터라고 하는 그런 곳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도에는 총 4개소가 이렇게 있는데요. 이 가출 청소년들을 일시 정도 이렇게 보호를 하고 또 그 학생들에 대한 상담이나 또 학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그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목포 두 곳, 여수 두 곳 이렇게…….
굉장히, 현장을 제가 가봤습니다. 굉장히 열악한 예산 지원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쉼터에 심지어 도배장판, 시설 환경개선이나 이런 것들이 필요하고 또 종사자들이 급여 가이드라인 수준으로 지급받지 못하고 또 상여금은 전혀 받을 수 없는 처우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더라고요.
그런 것들은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청소년 쉼터에 지원되는 국비가, 국비 지원이 총 250만 원 지원해 줍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여러 개소를 이렇게 성평등가족부에서 이렇게 신청을 하면 성평등가족부에서 시도별로 하나씩밖에 지원 안 해 줍니다. 그것이 시도별로 해 봤자 불과 1억도 안 될 것인데.
그래서 이제 이런 운영비, 임대료 이런 것들을 낼 수가 없어 가지고 이제 후원을 받거나 그리고 사비로 충당하는 경우들이 진짜 문제가 많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렇다고 하면 우리 국장님, 관련 지침 개정이 필요하다고 하면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해서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당연히 저희들도 해야 되고요. 앞전에 성평등가족부 장관 오셨을 때도 그 말씀을 드렸고 특히 여수 지역에 그런 청소년 쉼터와 관련돼서 열악한 상황을 저희들이 한번 확인을 해 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생각돼서 저희 담당 과장하고 담당 사무관이 한번 현장에 가서 보고 또 저희들이 개선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하면 위원님 말씀대로 도배나 장판이 좀 오래돼 가지고 아주 열악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좀 개선할 노력을 하고 있고요.
특히 이 시설에 관련된 종사자들이 많이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청소년 시설 종사자에 대해서는 특별수당에 대해서, 수당에 대해서 12만 원을 저희들이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다른 시설 같은 데는 8만 원씩 이렇게 지원하는데요. 저희들이 이제 좀 더 많이 지원한 건 사실인데 여건 자체가 많이 열악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제 또 야근을 해야 하는 실정도 있고요. 굉장히 상황들이 오래된 건물 같은 데를 임대를 해서 쓰고 있고 이런 상황들이 정말 지원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 학생들이 집 밖으로 나오고 싶어서 나오는 게 아니잖아요. 부모님의 학대나 불화 이런 것들로 인해서 집 밖으로 나와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런 쉼터에 오게 되는데 이런 부분들에 부족함이 없게 이렇게 지원되는, 모든 걸 다 채워주지는 못하더라도 종사자들이 좀 더 피로감을 느끼지 않도록 이렇게 예산을 세워서 개선하고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하는 것이 인건비나 이런 것이 국비 지원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국비하고 또 연관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하고 이 앞전에 성평등가족부 장관 오셨을 때도 특히 청소년 관련된 시설 종사자들 특히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도 이렇게 청소년 시설 종사자들에 대한 처우 개선을 위한 조례도 만들어 주셨고 후원을 해주셨습니다마는 정부에서도 지원해 줄 부분은 일정 부분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이 앞전 장관님 오셨을 때 또 관계 실·국장님한테도 이렇게 건의를 했던 사항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임대료는 그러면 지원금에서 낼 수가 없는 겁니까?
임대료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시설 한 데서 이렇게 내야 됩니다. 모든 것을 국비나 도비나 시군비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시설한 부분에서는 본인들이 납부할 부분, 본인들이 납부를 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을 저희들이 일괄적으로 한번 총 4개소가 있기 때문에 싹 한번 점검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실태 파악을 정확하게 하시고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또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하면 그렇게 중앙부처에 얘기를 해서라도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예산을 좀 더 세울 수 있다고 하면 이런 부분들이 지원이 돼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희들이 위원님 주신 말씀처럼 상반기에 저희들이 엊그저께도 한번 여수를 갔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 개선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그래서 시설 노후된 부분은 중앙부처 예산이 안 되면 금액이 좀 소액이지만 한번 종합적으로 무엇무엇을 지원해야 될 것인지를 파악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고요.
다음은 윤연화 인구청년이민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윤연화 인구청년이민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청년이민국장 윤연화입니다.
우리 한국경제인협회 조사 결과에 미취업 청년 10명 중 3명은 창업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있지만 부정적인 창업 환경 인식과 실패 부담 때문에 창업을 나서지 못한다고 합니다. 우리 전라남도가 우리 전남의 청년 창업에 대한 현황이나 활성화 대책을 어떻게 갖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말씀하십니까?
특히 청년들이 지원을 받아…….
자료 중심으로 말씀 주시면 훨씬 효율적으로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청년희망과 페이지 441페이지에 관련된 질문입니다.
예, 자료를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년 희망 일자리 지원사업 말씀하실까요?
일단 전년에 비해서 사업비가 감액이 된 부분인데 저희가 어제도 여러 위원님께서 질문을 주셨듯이 저희가 전체적으로 일몰 사업이라든지 또 사업의 실효성 부분은 현장에서 분석을 하고 내용들을 조정하면서 전체적으로 33억이 저희가 감액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청년 마을 활성화라든지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 또 지역 연계 청년 창업 지원 사업들이 이제 거기에서 24억 6400이 감액이 됐는데 그 부분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투자를 했었습니다. 기금 60%, 시군비 40% 그러다 보니까 이 사업이 일반 기금 사업이 없어지다 보니까 재원을 변경하면서 분담 비율이 6 대 4에서 이제 그 부분이 좀 조정이 되면서 3 대 7로 하면서 금액이 좀 줄어든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내용적으로는 여기에는 줄었지만 저희가 다시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잔액이 한 46억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도 청년 마을이나 지역 연계 청년 창업 지원 공동체 활성화 사업들은 상당 부분 다시 지금 저희가 내년 추경에 별도로 반영을 할 겁니다. 재원 때문에 여기서 일부 빠져나간 것처럼 보이고 또 일몰 사업이 상당 부분 없어진 사업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는 국비 사업이 46억이었는데 그 사업은 일몰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청년 창업 지원도 예를 들면 청년 마을 활성화를 통해서 하는 부분도 있고 지역 연계 청년 창업 지원도 있고 또 지방에서 하고 있는 아니, 중앙에서 하는 청년 글로벌셀러 육성 사업이라든지…….
국장님, 알겠습니다.
그런 사업들은 좀 포괄적으로 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알겠고요. 전체적인 부분을 이제 그 예산 삭감이…….
김화신 위원님 잠시만요.
윤연화 국장님!
위원님을 존중해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님을 존중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예결위에서 발언을 말씀하시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자료를 주든가 답변을 해주셔야지 국장님이 발언 내용을 정하거나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예의를 좀 지켜주십시오.
예. 좀 구체적인 부분 때문에 말씀드렸던 부분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예산이 삭감이 되어서 지원되지 못한 부분에서 청년이 창업을 할 때 마음껏 도전하고 또 그럴 수 있어야 하는데 예산이 삭감됐다는 이유로 지원이 안 되면서 그런 길이 막혔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제 이렇게 뒤에 예산을 세워서 하겠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이게 중간에 끊기게 되면 그동안에 창업을 하려고 하는 청년들은 어떻게 되는지 이 부분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래서 이런 현장, 학생들이 있는 현장에 가보셔서 직접 가보고 듣고 체험하고 많이 느껴서 청년들이 창업할 수 있는 열정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놓쳐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제가 이런 질문을 드린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예산 삭감이 된 이유에 대해서 조금 전에 설명하셨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다시 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청년 공동체 사업이나 여기 예산, 지금 현재 본예산 안에는 그 요청된 사업에서 일부 반영이 되지 못했고 저희가 재원적인 특성 때문에 지방소멸대응기금 잔액 부분으로 내년 추경에 세우기 위해서 저희가 별도로 검토를 다 했었고 이 시간 이후로 위원님을 찾아뵙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상당 부분 반영이 별도로 하기 위해서 저희가 현장에서도 이야기를 들었고 반영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창업하려고 하는 학생들이 끊이지 않도록 예산을 뒤에 추경으로 세울 것이 아니라 미리 다시 검토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희도 그 부분 때문에 예산 부서하고 여러 차례에 걸쳐서 서로 고심을 하고 이걸 어떻게 할 건지 본예산에 반영이 필요하지만 이게 녹록지 않아서 저희가 어쩔 수 없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잔액 부분을 가지고 재투자하는 식으로 그렇게 검토가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업들의 우선순위를 가려서 예결위에서 위원님들께서 의견 주시면 그 부분은 또 예산 부서와 다시 상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박영채 해양수산국장님!
박영채 해양수산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국장 박영채입니다.
국장님, 우리 내년은 전라남도 입장에서 굉장히 중요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전라남도가 섬 관광의 해를 선언했고요. 그리고 여수에서 섬의 날 행사에 이어서 세계섬박람회까지 연달아 개최하게 됩니다.
덕분에 이제 전남이 섬 정책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는데요. 궁금하고 우려되는 지점들이 있어서 몇 가지 확인을 드리고자 합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현재 전라남도가 맡고 있는 역할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이런 말씀을 듣고 싶고요. 그리고 이 박람회를 통해서 전라남도가 반드시 달성하고자 하는 핵심 목표가 무엇인지 짧게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 전남도의 역할은요. 저희들이 공동 개최이고 공동위원장을 지사님이 맡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여수시하고 전남도하고 공동으로 개최하고 지금 열심히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것은 최초로 섬박람회를, 섬을 주제로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그래서 우리 섬 관광 활성화라든가 섬 주민들의 삶, 그다음에 어떻게 보면 이 섬을 점점 인구가 줄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섬에 대해서 섬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공개된 계획을 보면 체험, 포토존, 공연, 볼거리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고요. 그리고 이런 것도 필요하지만 우리 전남의 섬 주민 입장에서 보면 교통, 의료, 식수, 에너지 같은 삶의 기본 조건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들으셨고 아시겠지만 거문도 여객선 운항 중단 위기 보도 들어보셨죠?
확인하셨죠?
2021년부터 천원 여객선으로 섬주민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운항사에 보조금을 지급해 왔는데 예산이 소진됐다고 중단이 됐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리고 지난 8월에 거문도 여객선 운임 지원이 끊기면서 여름 휴가철에 관광객이 단체로 300명의 예약이 취소가 되면서 섬 주민이 운영하는 식당이나 숙박업이 피해를 봤습니다. 결국은 주민 이동권 그리고 지역경제에 큰 피해를 입히게 됩니다.
이렇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거문도의 사례가 우리 전남 섬의 냉정한 현실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렇게 주민들은 배가 끊길 때 불안해하고 또 박람회장에서 화려한 영상, 공연 이런 것들만 보여주는 섬 정책이라면 본질과 동떨어진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박람회 전시보다도 더 중요한 것들이 이러한 사항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여객선 공영제라든지 이동권 보장을 위해서 구체적인 정책 방안이 필요할 것 같고요. 이런 문제들이 여수시의 문제만이 아니고, 도비가 얼마 들어갑니까, 우리 섬박람회 하기 위해서? 1611억이 들어갑니다, 도비가.
전체 총예산이고요. 1611억은 전체 총예산입니다.
도민의 문제고 그리고 여수시를 찾는 관광객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섬박람회가 단지 섬이 아름답다고 홍보하는 이런 것이 아니라 이런 절박한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책이나 또 앞으로 진행되어야 할 부분들이 어떤 겁니까?
그래서 저희들은 섬 접근성 문제가 제일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접근성이 예를 들어서 여객선 비용이 지금 항공료보다 더 비싸게 지불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반인들은 아예 섬을 경제적 부담 때문에 많이 방문을 안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점점 섬 지역경제는 낙후돼 있고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일단 접근성 개선을 위해서 여객선 공영제를 우리 지자체에서만은 할 수 없는 사항이고 해서 적극적으로 지금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있고요. 지금 입법 발의도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검토했을 때 연간 공영제를 우리 도 자체적으로 한다면 한 780억 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연간.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 도에 막대한 예산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국비, 그러니까 지금 해양수산부하고 여객선 공영제를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건의로 끝날 게 아니라 결과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에 섬박람회 TF팀이 만들어져 있죠?
이렇게 예산이 들어가는 일이기도 하고 우리 전남의 섬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데 이런 관광 관련되거나 알리는 정도에 그치지 않고 이제 전남도가 구체적으로 비즈니스 매칭 전략 이런 것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을 적극 저희들이…….
그래서 이런 결과들을 만들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추가질문 시간에…….
의사진행발언, 우리 김진남 부위원장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님,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김화신 위원님께서 질의하시는 과정에서 윤연화 인구청년이민국장님께서 “자료를 중심으로 질문하라. 그게 효율적이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의사 진행상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첫 번째, 우리 예결위 질의는 자료를 읽는 게 아니고 집행부의 판단, 정책, 의도, 책임을 묻는 자리입니다. 질의 방식은 의원의 고유한 권한인데 집행부가 지시하거나 평가하거나 이런 자리가 절대 아닙니다.
둘째로 의원들은 도민을 대표하는 그런 자리에서 질문을 합니다. 그 앞에서 자료를 중심으로 하라, 이런 식의 말투는 마치 못마땅하다는 듯이 질의를 지도하는 태도로밖에 비칠 수가 없다. 만약에 여러분들께서 일반 도민들께서 물으셔도 그런 태도로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저는 이것을 다시 한번 되물을 수밖에 없고요. 이건 매우 고압적이면서 부적절한 태도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질의방식에 대해서 집행부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평가하거나 제동을 거는 순간에 이 질의권 자체가 위축되고 회의가 불필요한 긴장으로 이렇게 흐르게 됩니다. 이것은 우리 예결위의 품격에도 전혀 맞지가 않습니다.
우리 윤진호 직무대리께도 제가 당부말씀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만큼은 우리 집행부가 위원의 질의 방식을 존중해 주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는 이 의회주의 원칙을 반드시 지켜 주셔야 됩니다.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사항들 지금 뒤에 있는 실국장들이 같이 듣고 있기 때문에 향후 질문하실 때 답변하는 과정에서 좀 더 성실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우리 집행부의 태도에 대해서 적절한 안내, 재발 방지 한 번 더 주의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윤진호 실장님, 어제 집행부 불출석 간부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했고, 오늘 답변하는 실국장 태도에 대해서도 유감스럽습니다. 지금 예결위를 대하는 태도는, 또 의회를 대하는 태도는 우리 부위원장이 말씀드렸듯이 도민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전라남도 집행부가 도민을 어떻게 대하는지 드러난 오늘 태도라고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희 예결위는 그런 유감을 표하고 지금 이 시간부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하고 집행부의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하겠습니다.
이 시간부로 예결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1분 회의중지)
(14시 40분 계속개의)
오후 개의에 앞서 오전 상황에 대해서 윤진호 기조실장님께서 입장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 위원님들 질문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저희 답변하는 태도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우려를 표명해 주셨고 저희도 그 태도에 대해서 죄송스럽다는 말씀 아까 위원장님께 드렸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실국장들한테 답변할 때 신중하고 그다음에 조심해서 답변할 때 하라는 당부를 사전에 했고 답변하는 과정에서 좀 더 우리 실국장들이 위원님들 질문에 신중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오후에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예결위원장실에서 국장님과 실장님 충분한 유감도 표명했고 사과도 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 인정하고 동의해 주시면 회의를 속개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동의해 주시겠습니까?
위원님은 동의해 주셨습니다. 당사자 위원님은 동의해 주셨고 여러 위원님들이 동의해 주시면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라남도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계속하겠습니다.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보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송형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이순입니다. 나이순이요.
(웃으며) 나이순이요?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점심 드셨습니까? 소화가 안 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또 먹었어도 좀 체하는 기분이 드는 분들도 계실 것 같긴 합니다.
우선 이 자리는 조금 전에도 우리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1년의 우리 전라남도의 내년도 예산을 준비하는 엄중한 자리라는 걸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위원장님, 우선 농림식품국장님?
박현식 농림식품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식품국장 박현식입니다.
다리도 불편하신데 불러내서 죄송합니다.
우리 국장님 말씀을 먼저 듣고 직무대행이신 기획조정실장한테 여쭙기 위해서 먼저 국장님을 부른 겁니다.
다른 게 아니고 우렁이 피해, 올해는 없었지만 작년에 엄청났죠?
그 대책으로 미리 조기 논갈이를 했고 어민들과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2025년도에는 우렁이 피해가 거의 없었어요. 그렇죠?
그러나 기후변화는 지금도 진행형이고요. 기후변화는 갈수록 나빠지겠죠? 상황이 좋게 작용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잖아요.
예, 강도가 더 세질 걸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렁이 피해가 올해는 없었다고 하지만 친환경농법에서 우렁이는 필수 불가결한 부분이 있죠?
특히 친환경농사를 짓는 농가들은 농산물을 생산해도 지금 현재 노력한 만큼의 제값을 받고 있지 못하고 있는 거죠?
예, 안타깝지만…….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안타깝지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충분하지 못합니다. 그분들의 노력에 비하면 정말 열악한 가격에 생산을 하고 있다. 이런 상황인데 기후변화에 의해서 그런 부분들이 더욱더 힘들어지고 있다라는 것은 국장님도 인식하시는 거죠?
그런데 올 한 해 동안만 피해가 없다 하더라도 내년에 피해가 발생하지 말라는 법이 없어요.
왜 그러냐면 특히 전라남도에서도 남부 지역으로 이 피해 상황을 종합해 보면 전라남도를 중심으로 해서 남부 지역은 월동을 하고 있다라는 거잖아요, 우렁이가.
그래서 이런 걸 대비해야 되는데, 올해는 비록 우렁이 피해는 없었지만 뭐가 또 창궐했죠?
올해는 이제 깨씨무늬병이라든가…….
그렇습니다. 갈수록 농사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돌발 해충, 돌발 병, 이건 거의 바이러스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깨씨무늬병은.
그래서 사실은 폐농 위기에 있었지만 정치권의 노력으로 어찌 됐건 100% 수매를 했고 또 재해로 인정을 받아서 보험도 되고 다행이긴 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로 충분히 보상이 됐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진호 실장님, 질문을 드릴게요.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부분들이 본 위원은 많이 누락됐다고 봐요.
무슨 얘기냐면 우리 옛말에 이런 말이 있잖아요, 될 성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그게 인간 사회에만 해당되는 게 아니고 실은 정말로 우리 생물의 전체가 해당되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벼농사 짓기가 과거보다 훨씬 어려워졌어요. 인정하시죠?
지금 방금 우리 박현식 국장이 답변하셨듯이 벼농사 짓기가 참 어려워졌습니다. 어린모를 길러서 기계 이앙을 함으로 인해서 참 편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어린모를 생산하는 모판에서 밀집 재배를 함으로 인해서 병원균도 많이 발생하고 또 밀집돼 있는 모판에서 성장을 한 모를 어렸을 때 논에다 이앙을 하다 보니까 거의 뿌리를 찢어서 심는 형식이에요. 알고 계시죠?
그러다 보니까 탈착, 뿌리를 내리는 동안에 굉장히 많은 몸살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다 또 친환경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분들은 우렁이 피해까지 겹치고, 또 이렇게 어린모들이 연약하게 성장을 하다 보니까 이제 성숙기 단계의 숙기 단계에 접어들었어도 돌발 해충이나 병원균이 달려들면 이겨내지를 못하는 겁니다.
이건 농학 박사들이 내놓은 안이에요. 그래서 결론은 뭐냐 하면 될 성 나무는 떡잎부터 잘 키워야 된다는 얘기죠. 그래야 병에 대한, 병원균에 대한 저항성도 굉장히 세지고, 아까 그런 우렁이 부분도 어린모가 아닌 성모, 옛날 과거에 우리가 손으로 손모를 했던 이런 형식까지는 아니더라도 성모를 키우면 굉장히 강해집니다.
예,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모내기 하는 이앙기 중에서 각광받고 있는 게 포트모로 이앙을 하는 겁니다. 이 포트라는 게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은 생소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요즘 시중에 나와 있는 고추모처럼 뿌리가 그대로 달린 상태로 포트에서 뽑아 가지고 그냥 심는 방식인데, 우리 기술원에서도 이 성과에 대해서 분석을 해서 보도자료를 냈더라고요.
본 위원이 한번 그 보도된 자료들을 찾아봤더니 훨씬 강하다고 합니다. 병충해나 이런 데에도 강하고 그다음에 어린모일 때 성숙하게 그 뿌리가 달린 상태로 숨어지기 때문에 몸살을 하지 않고 착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훨씬 추수량이나 이런 것도 좋아지고 병원균을 버티는 것도 굉장히 강하다고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후변화에 의해서 여러 가지 돌발 현상들이 작년에는 우렁이 피해, 올해는 깨씨무늬병. 그런데 여기에 대한 대책들이 예산에서 보이지 않아서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다행히 우리 농수산위원회에서 증액을 해 오셨더라고요.
지금 친환경 포트 육묘 이앙기 방금 얘기하신 그 필요성, 2025년도에 이제 예산이 없다 보니, 예산 사업이 아니다 보니까 검토하면서 신규사업들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반영하지 못했는데, 상임위에서 검토하면서 이 부분이 이제 증액 요청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금 검토하고 있는 부분이고…….
그나마도 본 위원이 자료를 받아봤더니 수요는 58대예요, 친환경 농가들이. 전라남도 친환경 농가 대회가 우리 고흥에서 있었어요. 전라남도 친환경 농가 대회가 고흥에서 있었는데 거기에서 이구동성으로 하는 소리가 “의원님 도대체 신규사업이라고 잘라 버리는 이유가 뭡니까?”라고 저한테 물어서 “무슨 그게 신규사업이에요?” 했는데 작년에 예산이 안 잡혀서 신규사업으로 분리가 됐었는데…….
아니, 좋아요. 그런데 증액이 돼서 다행이긴 한데 58대의 수요가 우리 전라남도에 접수가 됐는데 지금 이 예산 정도를 보면 겨우 20대 정도밖에 안 된다라는 얘기입니다. 실장님, 아시겠죠?
또한 제가 농사에 종사를 해 봐서 잘 압니다. 요즘 논들이 우리 고흥 같은 경우는 고구마 농사 하나 지으려면 헬리콥터 아니면 못 지을 정도로 한 단지가 한 40마지기, 50마지기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논에서 비료 한 번, 농약 한 번 치려면 엄청난 노력을 들이든가 아니면 투입비를 많이 들여야 됩니다. 왜냐하면 드론을 불러서 쳐야 되는 상황인데 간단하게 전처리를 하면 좀 더 나아요.
그러니까 모판에서 살균제라든가 살충제를 미리 살포해서 저항성을 기르고 예방을 해서 본논으로 나가면 훨씬 절약이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봤더니 예산이 겨우 6700만 원 잡혀 있더라고요. 너무 적죠, 우리 재배 면적에 비하면? 그래서 왜 6700만 원 잡았느냐 했더니 1000㏊ 반영한 거예요. 평상시에 1500㏊ 이렇게 반영하던 게 오히려 기후 상황이나 농사는 어려워지고 있는데, 오히려 줄었죠?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을 길게 하면 안 될 것 같으니까요. 제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입니다. 스마트빌리지 보급 확산 사업이 있습니다.
스마트정보담당관실에서 하는 계속사업입니다.
이거는 제가 그냥 일방적으로 전달 좀 하고 갈게요. 스마트빌리지 보급 사업을 봤더니 여러 군데에서 해요, 이 사업으로.
선도 개발 사업도 있고, 드론 AI 기술도 있고, 돌봄 로봇 하는 것도 있고, 헬스케어를 하는 것도 있고, 플랫폼을 조성하는 사업도 있고 여러 가지 형태로 하는데 본 위원이 얼마 전에 경로당의 디지털화·정보화 사업 수준을 높여야 된다라고 조례를 만들었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우리 어르신들이 가지고 있는 게 거의 이제는 80% 정도가 스마트폰입니다. 이제는 폴더형이 거의 생산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거의 폴더형이어도 스마트 기능을 갖고 있는 전화기들로 다 바뀌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대부분 저가형 요금제를 하겠죠? 자녀들이 해 줄 때도 우리 아버지가 우리 어머니가 무슨 데이터를 사용하겠느냐 이런 방식이어서 데이터 그냥 조금만 사용하면 카톡이나 그다음에 동영상이나 유튜브나 이런 거 보면 금방 데이터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냥 무서우니까 요금 많이 나올까 봐 싹 차단시키는 거죠. 닫아버리는 거죠.
그래서 본 위원이 “아, 이래서는 안 된다.” 정보화 시대이고 요즘 터미널을 가든 어디 공공장소에 가서 키오스크를 사용하지 못하면 버스표 하나도 제대로 구입하지 못하는 상황이 왔잖아요.
현실화돼 있잖아요. 그래서 키오스크 교육을 하고 싶은데 지금 이런 스마트빌리지 보급 사업을 아무리 해 봐야 그 마을에 가서 교육을 하려고 하는데 와이파이가 안 돼 있으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이게 와이파이 기반 위에 만들어져야 할 사업들이 대단히 많이 있더라고요, 본 위원이 그 자료 받아 보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사용하시든 본 위원이 만들어 놓은 그 조례에 의거해서 각 읍면 경로당에 와이파이 시설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 이 예산을 사용할 용의가 있는지, 담당 국장이 답변하셔야 되나요?
이 스마트빌리지 보급 사업 예산 자체가 이 사업은 기본적으로 국비 74%에 시군비 편성분으로 돼 있어 가지고 이게 지금 방금 말씀하신 게 공공장소 와이파이 확대 사업 했던 그 사업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당해 이 스마트빌리지 보급 사업이 스마트경로당이라든지 이 사업들하고 약간 결을 달리하는 부분이라 경로당의 무료 와이파이 확대하는 부분, 이 부분은 별도 사업으로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될 부분이고…….
아니, 여기에 나주시나 영암군은 스마트경로당 구축해 가지고 무슨 사업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저한테 자료 제출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스마트…….
아니, 이게 실행을 했어요.
스마트빌리지 사업에 스마트경로당 사업이 있어서 시군에서 공모를 받아서 중앙에서 선정돼 가지고 선정된 지역에 약 2년에서 3년 정도 사업들을 하는 사업들입니다, 이 사업이.
그러니까요.
세부 사업 내용들은 제출하겠습니다.
이거를 적극적으로 보급해 달라는 요구를 하고 있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 와이파이가 안 되는데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지금 경로당에 가 보면 TV를 보는 TV를 볼 수 있는 셋톱박스는 있습니다. 인터넷이 들어와서 TV를 신청하는 셋톱박스는 있어요. 그런데 와이파이 공유기가 없는 거죠. 무슨 말씀인지 이해했습니까?
예, 무슨 얘기인지…….
이거를 빨리 늘려 주셔야 키오스크 교육을 하든 뭐를 하든 와이파이 시설이 돼 있어야 강사도 마음 놓고 데이터를 쓸 수 있고 우리 어르신들도, 또 와이파이 비밀번호 한 번만 연결하면 경로당에 나오시면 자동으로 연결되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요구를 하는 겁니다.
세 번째 질문입니다. K-문학 페스티벌 이게 아마 특정 지역에서 할 계획인 것은 압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여러 가지 예산 상황으로 보면 도비가 열악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도비 70%, 그러면 시군비 30%를 매칭하는 겁니까?
예, 사업 계획상 도비 70%, 시군비 30% 그렇게 사업 계획이 짜졌습니다.
그러면 전체 금액이 5억은 아니죠? 도비만 5억이잖아요.
현재 사업 계획 지금 해당 부서에서 잡을 때 7억…….
7억이 넘죠?
7억을 들여서 K-문학 페스티벌을 하시겠다는, 물론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인해서 고취가 되고 있는 건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마는 이런 예산을 이렇게 잡은 거에 대한 부분은 조금 과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강 작가 노벨상 수상 이후에 후속 조치로 그 당시에 기본계획 수립하면서 제시됐던 부분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 K-문학 페스티벌을 통해 가지고 어떻게 보면 이 분위기를 전체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어떤 선도 사업이라고 봐서 5억이 그렇게 내부적으로는 과하다 이렇게 평가하지는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것도 그냥 우리 실장님이 답변하셔도 될 것 같아요. 남도미향 인지도는 제로인데 예산은 왜 그대로인지?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셨어요, 남도미향?
그 부분은 해당 국장…….
알지도 못해요, 사실은.
해당 그러면 또 우리 과장님이 나오세요.
위원장님, 식품유통과장님!
농식품유통과장님이요? 박현식 국장님!
왜 국장님이 나오세요?
죄송합니다. 농축산식품국장 박현식입니다.
남도미향 브랜드 파워 강화 말씀하신 거 아니었습니까?
아니, 2억 7000이 잡혔는데요. 민간경상보조잖아요.
예, 민경보 사업입니다.
근데 알지도 못해요.
지금 그 브랜드…….
남도미향 자체를 모른다고요, 도민들이.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시겠어요?
그런데 그냥 관행적으로 2억 7000을 잡아 오신 게 아닌가?
그래서 지금 조금 더 효율적으로 사업을 집행하기 위해서 그리고 알리기 위해서 전년도에 비해서 1억 5000 정도 감액을 했습니다, 위원님.
올해는 2025년에 2억 7000에서 이번에는 1억 2000 정도 하고 앞으로 이 남도미향은 약 138개 업체가 있는데 저희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관여를 해서 많이 알 수 있도록 브랜드 파워를 강화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인지도 조사 결과 가지고 계시죠? 있는가요?
제가 안 갖고 있습니다마는…….
성과 분석 안 했어요, 이거? 했을 거 아니에요?
인지도 조사했을 거예요. 했다고 봅니다, 본 위원이 자료를 요구하지는 않았는데. 이거 한번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그냥 이렇게 관행적으로 잡는 예산들.
지금 온라인 쇼핑몰이라든가 국내 판매장, 해외 수출 이런 건 있는데요, 138개 업체가 있어서.
그런데 위원님 말씀대로 인지도 조사라든가 이게 관행적이다라고 말씀하셔서 저희들이 한 번 더 정확하게 실태조사를 해 보고 앞으로 브랜드 파워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니, 성과분석 하셨잖아요. 그거에 준해서 예산이 좀 고민해 보시라는 얘기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번에 줄이기는 많이 1억 5000 정도 줄였는데요. 하여간 좀 더 성과 분석을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세요.
예산안 387페이지입니다. 실장님, 안 보셔도 돼요. 제가 다 설명할게요. 기회발전특구 수요 맞춤형 지원 사업, 실장님…….
기획조정실 사업이잖아요.
예, 소관 사업입니다.
균형성장과인가요? 거기에서 하는 사업인데 이 예산이 엄청 늘었어요.
작년에 공모사업 해 가지고 이번에 이제 이차전지하고 문학 콘텐츠까지 확대되면서 예산이 좀 늘었습니다.
알고 계세요? 이거 순천시가 사업 포기하신지 알고 계세요?
사업 확정된 이후에 포기한지 알고 있습니다. 이게 국비 원래 산업부에서 공모 받아 가지고 신청 받아 가지고 했던 사업인데 가내시 내려온 이후에 확정되고 나서 컨설팅받는 과정에서 최종…….
3개 군 중에서 순천시가 포기했죠?
순천시가 포기했는데 이게 균특 예산이잖아요?
목적으로 내려온 거죠?
예,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처음 예산 산업부에서 최종 선정돼 가지고 저희한테 가내시가 됐고…….
아니, 그러니까 이거 균특 예산이기 때문에 목적사업비잖아요?
우리가 여기서 불용처리 된다고 해서 다른 데 쓸 수 있는 돈이 아니잖아요.
반납하셔야 되죠? 순천시 몫만큼 반납하셔야 되는 예산이잖아요. 아니, 그런가 안 그런가만 답변하세요.
국비가 아직 안 내려온 상태고 저희가 예산을 잡아 놓은 거는 이 사업에 매칭을 해서 유사 사업으로 이제 바꾸기 위해서 지금 잡아 놓은 거고, 잡지 않은 경우엔 내년도에 균특 사업 재원을 산정할 때 이 부분만큼 페널티를 받고 저희가 빠지기 때문에 현재는 세워 놓고…….
그러니까 우리도 여기서 페널티 주려고 그래요. 우리 예결위에서도 이거 페널티 줘야죠. 왜 그러냐면 순천시가 이걸 포기할 당시에 무엇 때문에 포기했냐면 순천시 자체가 수요조사를 하지도 않고 그냥 올린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얼마나 부실하게 이걸 심사를 했는지가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걸 제대로 심사했더라면 순천시의 수요조사 자료도 없이 이게 책정이 됐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걸 지적하는 거고요. 거기에다가 매칭을 했잖아요.
제가 균특 예산을 많이 따 오는 것은 좋은 일이니까 그걸 나무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순천시가 포기한 사업만큼 균특 예산은 반납을 해야 될 것이고 우리 도비 또한 불용으로 넘어와야 되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실장님?
그러면 도비 없다라는 얘기는 입에 달고 사시면서 이런 예산들은 왜 1년 내내 사장시켰냐는 얘기입니다. 비록 그 예산이 얼마나 되냐 그랬더니 한 6000만 원 되데요.
예, 매칭 6000 정도입니다.
아니, 순천시가 포기했을 때 불용으로 넘어올 예산이 한 6000만 원 돼요. 그런데 6000만 원이 없어서 사업을 못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렇죠?
예, 그럴 수 있습니다.
아까 제가 말한 대로 우리 농업 지역이니까 모판에 전처리해야 되는 농약 지원 사업비를 조금만 더 줬으면 시군에서 덜 부담되고 할 텐데 그거 6700 잡아 놓고 여기에다 6000만 원만 그 돈 여기에다 더 해 줬으면 농사짓는 분들한테 엄청난 혜택이 됐을 거예요. 그래서 지적하는 겁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본 위원이 또 이거와 관련해서요. 실장님, 지난번 이거는 제가 추경 때 우리 상임위에서 지적한 사항인데요. 시군 매칭 부분으로 부담이 돼서 과다로 인해서 감액이 되고 미추진된 사업이 많아요.
다시 말 그대로 시군들이 포기해 가지고 다시 돌아와 가지고 감액돼 가지고 다른 데에서 펼친 겁니다. 이런 사업들은 불요불급한 사업들이 아니었다는 얘기잖아요.
일부 지역에서 이제 특히 재정 부족으로 해서 사업 포기한 지역들이 있는데 그 지역들이 재정 상황이 안 좋아서 일부 22개 시군 대상으로 사업하는 과정에서 일부 시군에서 넘어왔던 돈들이고, 제가 알기로는 22개 시군 전체에서 다 사업을 안 해서 불용되진 않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22개 시군에서 다 넘어왔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본 위원도 그걸 모르고 한 얘기는 아니고요. 그런 사업들이 다시 불용이 돼서 넘어와서 감액돼 가지고 이제 연말에 우리가 지금 12월에 추경 끝났으니까 이제 본회의 통과하면 연말에 다시 써야 되겠죠? 이렇게 사장되어 온 예산들이 많더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좀 더 면밀하게 훑어보셔야 한다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인정하십니까?
앞의 순천시 그 사업 같은 경우 일단 챙겨보지 못한 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사업들 지금 얘기하시는 부분들은 좀 더 한번 담당 부서들하고 한번 봐 보겠습니다.
건설국장님!
위원장님, 건설국장님 좀 불러 주십시오.
문인기 건설교통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문인기입니다.
제가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속 위원인데요. (사진을 들어 보이며) 국장님 이 사진 보셨죠?
본 위원이 지적은 했습니다. 우리 관계 공무원님들 여기 다 계시니까 한번 보십시다. 지방도 상황입니다. 지금 오른쪽 사진 보시면 하얀 백선에서 바로 옆이 배수로입니다, 이 배수로. 하얀 백선에서 한 뼘밖에 공간이 없습니다.
실장님, 이게 하얀 실선인데요. 지금 이 구거가 지금 이 한 뼘 사이로 있는 겁니다. 보이시죠? 이거를 운전하면 이런 식으로 지금 돼 있다는 얘기입니다, 왼쪽 사진에 보시면. 한 뼘이라는 얘기입니다, 이게 한 뼘.
그런데 도로교통법상, 국장님 들어가세요. 이거 물어보려고 했습니다. 보셨다 그러니까 들어가세요.
도로교통법상 갓길은 우리 지방도 같은 경우 60㎞니까요. 1.5m 확보해야 됩니다. 갓길이 1.5m 확보돼야 되는데 한 뼘 있습니다.
여러분들 다 운전하고 계시니까 운전자가 이게 불안해서 여기 갓길 쪽으로 차 붙여서 정상적으로 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십니까? 불안하겠죠? 바로 오른쪽은 낭떠러지와 다름없는 곳이죠? 바퀴 빠지면 그냥 처박는 거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운전자들의 안전은 도모할 수 없는 상황이에요.
자, 보십시다. 이거 제가 사진을 박으러 갔는데 딱 걸렸어요. 이 트럭 운전사가 이렇게 중앙선을 물고 들어옵니다. 갓길들이 없어 가지고 불안하니까 이렇게 중앙선을 물고 다니고 있고, 물론 이 운전사는 이 양옆에 심어진 가로수 때문에 자기 차 위에 부딪칠까 봐 그런 부분도 있어요. 이렇게 중앙선을 물고 들어와요.
그래서 내가 사진을 찍었더니 이 운전기사님이 가다가 내 앞에서 차를 세워요. 파파라치인 줄 알았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저 뒤의 승용차도 중앙선을 물고 들어옵니다. 이만큼 안전을 보장받지 못한 도로가 우리 지방도 상황이고요.
지금 여기 보시면 이 도로 보시면요. 지금 갓길의 풀들이 거의 이 하얀 실선을 덮고 있죠? 보이십니까? 덮고 있죠? 지금 이거는 추석 맞이 대비해서 고흥군에서 풀을 제초 작업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한번 여름을 한번 상상해 보실까요? 여름이 되면 풀이 이 길가로 넘어와서 아예 하얀 백선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겠죠? 그러면 야간이나 비가 오는 경우에 야간 운전을 하다 보면 사실상 운전자들은 중앙선을 보고 가지 않습니다. 갓길 백선을 보고 운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하얀 백색 실선은 우리가 소위 운전자들한테는 생명선과 다름없는 겁니다. 그런데 그게 수풀에 덮여서 보이지 않는 상황이고요.
또 그뿐만이 아닙니다. 지금 이 풀이 나 있는 이 갓길이 도로 지표면보다 더 높습니다. 이제 이 풀 때문에 토사들이 밀려서 이 길보다 더 높아요.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폭우 때가 되면 폭우가 쏟아지면 배수가 되는 게 아니라 이 길 자체가 배수로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열악한 상황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렇다면 왜 본 위원이 상임위에서 말 안 하고 여기 와서 하는가 그 얘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지방채 내셨죠?
그중에 1000억은 어디에서 낸 겁니까? 두 개 2000억 원을 냈는데 1000억, 1000억씩 두 개로 냈어요.
하나는 내부거래에서 지역개발기금에서 내부 차입했고, 하나는…….
(마이크 꺼짐)
상생기금에서 800, 안정화기금에서 200 이렇게…….
지방도 사업…….
마이크가 꺼졌는데요. 위원님, 시간이 됐는데 좀 더 드릴까요?
예, 추가질문 제가 안 할게요.
(마이크 켜짐)
추가질문을 안 하시니까 시간을 좀 더 드리십시오.
지방채로 냈는데 지방도 사업비로 지방채 내셨어요, 1000억을.
예, 지방도, 지방하천 이런 형식으로…….
아니, 지방도로로 냈다고요. 두 개 다 800억하고 200억하고 해서 지방도로로 냈어요.
그렇게 행정편의주의적인 선택을 한 겁니다, 본 위원은 생각하기에. 지방채를 내기 위해서 어떠어떠한 부분 때문에 지방채를 냅니다 하고 중앙정부 승인을 받아야 되죠? 지방채 그냥 우리가 마음대로 낼 수 있는 겁니까?
중앙부처에서 한도 범위 내에서 저희가 발행을 해서 발행하는데 거기에 낼 수 있는 지방채 발행할 수 있는 사업 자체가 한정돼 있습니다. 지방도나 노후 포장도로나 이런 형식으로 해서 지역개발사업으로만 낼 수 있도록 지금 돼 있습니다.
그렇게만 되어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이 1000억이라는 지방채를 내야 되는 필요성에 대해서는 예산이 줄어들다 보니까 이야기를, 세수가 줄어들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는 것은 이해는 하겠는데요. 본 위원이 지방채를 낸 것을 지적하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 얘기는 아니고요.
어찌 됐건 목을 지방도로로 해서 냈어요. 그래서 그 1000억을 그대로 지방도 사업에 줬습니다. 줬어요. 주긴 줬어요. 그걸 안 줬다는 얘기가 아니고요. 줬는데 줬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에 도비로 지원되던 사업비를 쪽 빼 가버림으로 인해서 어떻게 됐겠어요?
예년 대비해서 사업비가…….
감액되어 버렸습니다.
감액해서 준 거는 사실입니다.
감액됐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이 부분을 가지고 지적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아까 본 위원이 전에 앞서서 질문드렸던 이런 사항들을 감안하셨더라면 지금 현재 지방도 부분이 이런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고 또 미개통된 지역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러면 지방채를 낼 때 지방도를 건설하는 사업에 쓰겠습니다 하고 냈으면 최소한, 지금 이런 경우잖아요. 존경하는 정길수 위원님 앞으로 빚을 냈어요. 그런데 정길수 위원님은 현재 그 빚 말고도 빚에 시달리고 있는데 하나도 안 주고 김화신 위원님, 이규현 위원님한테 다 나눠서 준 것 아닙니까? 이거하고 뭐가 다릅니까?
본 위원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명의는 도로에 놓겠다고 쓰고 그놈만 딱 주고 나머지 도비로 그동안에 지원되던 건 그대로 빼 가지고 다 다른 데로 나눠 쓴 거 아닙니까?
그러지는 않습니다. 여유 재원이 몇 년간 본예산 짜면서, 여유 재원이라는 표현은 뭐 하지만 법정 경비, 의무 경비를 제외하고 나머지 경비를 가지고 짜는데 대략적으로 8000억대 중반 정도 되는데 작년에 저희가 세입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줄어들어서 그 정도의 규모를 맞추기 위해서 일단 발행을 하는데 지방채를 발행할 수 있는 대상 사업은 정해져 있어서 다른 사업에 내서 할 수는 없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방도가…….
아니, 그러니까 거기에다 쓰는 건 당연한 얘기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걸 돌려서 한번 생각해 보시라는 얘기입니다. 그동안에 그 지방채 낸 금액보다 더 많은 도비가 투입돼 있었다니까요, 지방도에다.
그런데 그거 지방채 내서 그놈 주고 오히려 감액시켜 버렸다니까요.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방도 저희 재정이 좋았을 때처럼 교부세가 1조 6000일 때 3000억 이상일 때 그때 1500억 원 정도 준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 상태에서 그 정도 주게 되면 사실상 다른 사업을 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 1692억 증가했죠? 금년도 예산 작년 대비 1690억, 약 1700억 증했죠?
예, 증액은 됐습니다.
어디에서 늘어났을까요? 지방채도 있지만 지방채 2000억, 지방채가 아니죠. 지방채 1000억에다가 내부거래 1000억 해서 그거 2000억 뺀다 하더라도 지방정부 교부금이 다 줄어들었다면 이게 지금 어디에서 늘었나 하고 제가 물어봤더니 그 뭡니까, 공모사업 균특 예산이 많이 늘었다면서요.
전환사업 쪽이랑…….
그러니까 일종의 전환사업들이 늘어난 거죠? 그러면 그 전환사업들은 뭡니까? 다 매칭하는 거죠?
예, 국비에 준해서…….
국비 플러스 우리 도비에 매칭하는 거잖아요.
전부 도비 자체를 별도 매칭해야 됩니다.
이게 아까 본 위원이 지적했듯이 시군 매칭도 부담이 돼 가지고 돌려오는 상황입니다. 우리 도도 이거에 너무 목매어 버리면 아무 일도 못 합니다. 불요불급하게 시급하게 해야 될 일들을 못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방금 제가 사진 보여드렸지 않습니까? 제가 이 사진만 보여드린 건 다행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지방하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지방하천을 사진을 찍으면 토사들이 밀려서 수목이 커 가지고 하천인지 들판인지 구분이 안 돼요.
이건 도민의 생명들과 직결되는 문제들이고 재산, 재난과 직결되는 문제들임에도 불구하고 말로는 기후위기에 봉착해서, 이제는 극한호우라고 표시하죠?
한 시간에 150㎜, 160㎜ 쏟아버리는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들은 어떻게 하시려고 이러시는지 우리 예산을 편성하시는 여러분들이 수고는 많이 하셨지만 이런 부분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매칭 사업들이 많은데 지방도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국비 매칭분에 대해서 의무 부담분 지방도나 지방하천 부분에서 이번 본예산에 다 세우지 못해서 예년보다 좀 매칭 부분을 못 세우다 보니까 예산이 줄어든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저희 추경을 하게 됐을 때 이제 그 부분은 의무 부담이기 때문에 무조건 매칭분을 맞춰야 되기 때문에 예년처럼 추경을 통해서 지금 지방도나 지방하천 정비 사업들 아주 예전처럼 2023년도 이럴 때처럼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일정 부분 이상 항시 배려하기 위해서 내부적으로는 검토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대로 꼭 약속 이행하시기 바랍니다.
의무 부담분을 매칭해야 되기 때문에 무조건 할 수밖에 없는 사안입니다. 그래서 더 여력이 있다면 해 주고 싶습니다.
아니, 실장님 지금 착각하지 마세요. 지방도나 지방하천은 매칭 사업 아닙니다. 순수 우리 도비로 해야 되는 사업들이에요.
도로는 그렇고 이제 하천…….
하천도 피해를 받은 데는 국비 지원을 받습니다.
전환사업으로 지금 들어와 있어서…….
전환사업 일부 있고요.
하천 같은 경우는…….
그래서 이건 도비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하소연을 하는 겁니다.
추경 때 반영하기 위한 우선순위 사업에 최우선순위 사업에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재원 충당을 해서 아주 충분하지는 않지만 일단 어느 정도 이상 정비 사업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부분만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우리 전라남도는 농도입니다. 농도에 걸맞은 예산을 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 부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아까 얘기했던 친환경 포트 이런 부분들은 이제 해당 상임위에서 지금 친환경 관련된 농법 보급이라든지 이런 사업들이 지금 현재 반영돼 넘어왔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송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원 원장님 대행 나와 주시겠습니까?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이진우입니다.
(위원장 류기준,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이번 예산안을 보니까 재미있는 흥미로운 예산이 좀 와 있네요.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민간경상 보조사업 예산을 올렸는데 이색적인 예산이 올라와 있습니다.
우리 전라남도 예산이 지금 전남대학교에다 많이 예산을 줘 놨습니다.
예, 몇 개 있습니다.
그 몇 개 한번 아시면 이야기해 주시겠습니까?
우선은 첫 번째, 농업마이스터대학 운영 이 부분 예산이 있고요. 두 번째, 지역특화작목 기술개발 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3건이 있습니다.
5건이 있거든요. 뭐 3건이든 5건이든 개수가 중요한 게 아니고, 왜 우리 전라남도에서 전남대학교하고 전라남도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우선은 농업마이스터대학 같은 경우는 2009년도에 농식품부에서 시작을 할 때 그때 어떤 대학 선정 요건에 전남대학교하고 같이 들어가서 5개 캠퍼스가 있고요.
그리고 그다음에 교과과정을 편성을 할 때 아무래도 중부권에 계신 분들이 그쪽에 가까운 인근 대학을 선호해서 그렇게 결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라남도하고 전남대학교하고 무슨 연관 관계가 있냐 이 말이죠. 그러면 우리 전남도민들이 그렇게 다니니까 전남대학교에다 지원해 줘야 된다는 이야기인가요?
그것은 아까 전남대에서 운영하는 그 지역도 실은 광주에 있는 그곳이 아니고요. 나주 봉황에 소재해 있는 대학 실습장하고 그 교육장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아마 농식품부에서 최초의 승인 캠퍼스로…….
자, 지금 제가 명칭이 좀 불명확합니다마는 이것은 광주시 예산을 투입해야 되는 사업들입니다. 광주시에서 광주시 소재 전남대학교, 또 관계인구 유입을 위해서 광주시가 예산을 투입을 해야 될 예산이에요.
그 부분에는 이제 저희 학생들이…….
아니, 그러니까…….
위원님, 무슨 말씀인지 알았습니다.
우리 전남도민이 있다고 해서 전라남도가 예산을 감당하는 게 아니고 광주에서 우리 전라남도 도민을 유입하고 관계인구를 유입했을 때는 예산을 투입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이렇게 한다 그러면 지금 우리 전라남도 예산으로도 진주에 있는 경상대학교에다가 예산 줘야 됩니까? 광양 이쪽 일원에 우리 전라남도 도민이 마이스터대학교 다니고 이런다고 해서 경상대학교에다 보조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아니, 실은 거기의 그 학생들이 전부 다 전라남도 농업인들이 많고요. 광주의 농업인은 일부…….
아니, 그러니까요. 그렇게 무분별하게 예산을 편성을 하시면 안 된다는 이야기죠.
그 부분은 농식품부하고 다시 한번 협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농식품부하고 협의를 하는 게 아니고요. 그것은 그러면 제가 역으로 물어볼게요. 광주시에서 우리 전라남도 소재 대학으로 보조금을 주는 예산이 있으면 내일 계수조정 소위원회 열릴 때까지 저희한테 주십시오.
알아보겠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내일 계수조정 열리기 전까지 그 계수만큼 제가 삭감에서 제외를 해 드릴게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
일단 알아보겠습니다.
왜 이렇게 전라남도가 광주에 있는 소재 대학교까지 이런 식으로까지 예산 편성을 해 줘야 됩니까? 이것도 다 민간경상보조예요, 이게.
이게 줘서 나쁘다는 게 아니라 주는 것만큼 우리 전남에 있는 대학들이 못 받지 않습니까? 전라남도 전남대학교에다 주는 만큼 목포대, 순천대 여기에서 못 받는 거예요.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전라남도 소재 대학에서 이 정도 예산 전남대학교 소재 여수대학에다 이 정도 예산 수산업에다 이렇게 운영지원비 지원해 주신 적 있어요?
이쪽은 농업 분야라 어렵겠습니다.
농업 분야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저희 전남 소재 대학 지원이 부족하면서도 이렇게까지 광주 소재 대학에다 지원을 해 주는 게 이유가 뭐냐 이 말이에요. 이게 예산 과목도 지역 대학에 대한 경상보조예요, 경상보조. 저희 지역에도 얼마든지 지금 보조를 해 줄 수 있는 대학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예산 편성이 이해가 되겠습니까?
일단 저희 지역 대학도 거기보다는 더 많이 지원되고 있기는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 예산을 지원 안 한다는 이야기는 아니지 않습니까? 오해는 하지 마시고 이렇게 불필요한 예산 편성에 대해서 납득이 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죠.
그리고 내일 계수조정소위원회가 열리기 전까지 광주광역시에서 우리 전라남도 소재 대학에 방금과 같이 경상보조사업을 줬다거나 연구실습비를 지원했던 사항이 있으면 저한테 가져와서 해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별도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농정국 국장님 한번 나와 보시겠습니까?
박현식 농축산식품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다리도 불편하신데…….
아닙니다. 농축산식품국장 박현식입니다.
우리 요즘 막 기본소득, 기본소득 그러시죠?
기본소득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 평소에 우리 국장님이 가지고 계시는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한 짧은 견해를 한번 이야기를 해 주시겠습니까?
농어촌 기본소득은 우리 농어촌에 계신 분들이 그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그리고 최소한의 안전 보장을 위해서 실행하는 그런 걸로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전에 유사한 것도 있었겠지만 현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는 것 그리고 이제 저희들은 유사한 개념으로 농어민 공익수당이 하나 있고요. 농어촌 기본소득은 이제 다른 국에서 하고 있는데…….
국장님, 농어촌 기본소득이 업무라 해서 여쭤보는 게 아니고 지금 농어촌 기본소득은 우리 농식품부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죠, 중앙에서는?
농식품부에서, 예.
하고 있고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지금 인구청년이민국에서 업무 분장을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농정국장님에게 평소에 어떤 기본소득에 대한 생각을 제가 간략하게 여쭤본 거고요.
일단 이재명 정부에서 중점 사항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이미 다른 국에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기본소득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지 앞으로 농정 정책을 펼치는 데 상당히 수월할 것이라는 의미로 제가 여쭤본 거예요.
그러면 왜 기본소득을 하는 지금 현재 농촌에서, 우리 전라남도의 농촌에서 기본소득은 필수 불가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제 예산이라든가 이런 게 받쳐준다고 한다면 아주 필요한 사업이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항상 해당 부분이 예산적인 부분이 그러니까 필수 불가결한 사업이기는 하지만 재정이 허락한 범위 내에서 아마 그 전제 조건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장님한테 그런 견해가 있을까 싶어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기본소득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또 새로운 분배 방식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왜 우리가 기본소득을 하느냐? 재정이 있으면 하고 재정이 없으면 안 할란다. 그런 개념보다는 지금 우리 수도권은 전체 10%도 안 되는 면적에 50%의 인구가 지금 밀집해서 살고 있습니다.
수도권 집중화 현상, 지금 수도권의 아파트는 평당 3억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가장 비싼 데는.
34평 기준으로 100억 원에 육박하고 있어요. 그 정도로 부의 편중이 심화가 되고 결국은 지방소멸이 되고 또 어떤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을 대응하기 위해서 우리 농촌 지역을 살리자 그런 의미에서 기본적으로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본소득을 보장해 주고 또 하나, 그게 결국은 우리 농촌을 살리는 정책이지 않습니까, 일단은?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을 봐서 전 국민 기본소득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는 것이죠. 그러면 제가 봤을 때 기본소득도 기본소득입니다마는 우리 농촌에 있어서 공공형 기초 생활서비스 잘 알고 계시죠?
지금 공공형 기초생활서비스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그러니까 기초서비스 영역에서 상당히 많은 부분이 있는데 가장 큰 부분은 식품 사막화 부분하고 농어촌 의료 부분, 그 외에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마는 지금 가장 많이 문제로 대두된 게 식품 어디 쪽에, 그다음에 의료죠. 그다음에 또 필요한 부분이 어린이집 돌봄 이런 기초적인 부분이 많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분야로 보면 특정 분야를 몇 군데 뭐 몇 개랄 것도 없어요. 모든 전 분야가 궁핍합니다. 그렇죠, 농촌 지역은?
아무래도 인구 소멸이, 인구가 줄어들다 보니까 모든 SOC든 뭐든 다 같이 동반 하락이 되는 그런 경우는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지금 이 농촌 지역에다가, 공공형이라고 하는 의미가 뭘까요? 공공형이라는 의미…….
공공에서 개입을 하라는 그런…….
그렇죠? 이것이 업자가 들어가서 개입을 해 가지고 이런 문제를 타개하라는 게 아니고 지방정부, 기초자치단체 이런 데서 개입을 해 가지고 인간으로서 살 수 있는 기본적인 기본권을 보장해 주라는 뜻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 농정국에서 그런 사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계신가요?
저희들이 충분하지는 않지만 같이 지금 하고 있는 사업도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표적으로 몇 가지만 한번 이야기를 해 보세요.
농어촌 왕진 버스라든가 농협하고 협업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다음에 이제 우리 돌봄 같은 거 농번기 돌봄 사업이라든가 경로당 급식 지원이라든가 이런 부분…….
국장님, 자꾸 공직에 계시다 보고 그러다 보니까 그 예산의 범주 내에서만 일을 하려다 보니까 어려우실 거예요. 그렇지만 이런 농업정책이라든가 인구소멸정책이라든가 이런 것은 어떤 방향성이라고 봅니다, 방향성.
얼마든지 지금 농촌협약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공공형 기초생활서비스의 어떤 개념을 녹여서 정책적으로 펼칠 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예, 포괄적으로 그 부분은 같이 해결하려고 하는 그런 정책도 있습니다.
정책도 있다는 게…….
농촌협약을 통해서 예를 들어 가지고 기존의 인구가 줄어들거나 빈집이라든가 폐농가라든가 이런 부분을 사들여 가지고 농촌 커뮤니티라든가 농촌 정주를 할 수 있을 정도로까지 이렇게 하는 그런 사업도 있다. 크게 큰 틀로 해결하는 그런 농촌협약, 기초거점생활사업, 시군 역량강화,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이런 게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농정국이든 청년이민국이든 이런 기본소득에 대한 또 공공형 기초생활서비스에 대해서 왜 이런 사업을 해야 되는가, 어떤 사업의 필연성 또 이런 거에 대해서 아주 홍보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논리 개발이 상당히 부족해요.
왜 기본소득을 해야 되느냐? 여기에 대해서도 대개가 다 “그 재원, 그 많은 돈을 어디서 나느냐?” 그러면 말문이 막혀버려요. 그 정책의 방향성이 어떤 당위성에 대해서 논리를 갖추지 못하니까 지금 그러고 있는 겁니다.
그 공공형 기초생활서비스도 인구소멸 대응정책으로 양바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지방소멸을 극복하는 데 있어서 하나는 기본소득의 바퀴, 하나는 공공형 기초생활서비스의 바퀴로 그렇게 해서 나가야 됩니다. 그런 부분을 지금에 있는 정책에서라도 녹여서 정책을 시행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형 기초생활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은 누구보다도 더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 이 부분은 앞서 설명을 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부족한 부분도 있을 거고 이건 또 여러 부서와 같이 연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같이 협의해서…….
협의는 전라남도를 제가 보면 상당히 실국 간의 업무 협의가 원활하게 지금 진행이 돼 가지 않고 있다, 가슴 깊게 지금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 제발 지금 이 자리에 나와 계시는 우리 간부급 국장님들 이런 문제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논의를 하고 업무분장으로만 선 긋지 마시고 협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모든 게 지방소멸이 되고 인구소멸이 돼 가지고 아주 심각한 위기에 와 있는데도 그냥 내 일만 아니면 아니다. 나 몰라라 하고 이러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국장님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꾸 주어진 것만 하려고 그러지 마시고 홍보나 논리 개발에서 아주 취약합니다, 제가 봤을 때.
그래 가지고 어떻게 어디 가서 정책 홍보라도 하려고 그러면 제대로 말 한마디라도 하겠습니까?
그런 점에 대해서 유의해 주십시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국지도는 누구, 우리 건설국인가요?
문인기 건설교통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문인기입니다.
그 국지도가 어떤 뜻인가요?
국가지원지방도입니다.
지방도인데, 국가…….
그렇죠? 저희 지역에 보면 상사∼낙안 국가지원지방도, 순천 낙안 동래에서부터 상사 쌍지 국지도 58호선 사업입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지금 공사 진행 중에 있고요. 2027년 말 기준으로 익산청에서 공사비의 50%를 저희가 받아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착공 몇 년도, 준공 몇 년도입니까?
착공 연도는 좀 찾아보겠습니다.
한번 보시고 차분하게, 송형곤 위원도 30분 이상 썼는데 저도 그 정도 쓸 수 있습니다.
착공이 전에 됐네요. 2019년 11월부터 돼서요. 지금 현재 공정률이 68%입니다.
2019년도부터 시작했죠?
그런데 이래서 저한테 오늘 전화가 쏟아지는 거예요, 저희 지역 주민들한테. 이게 너무 지금 소위 이야기해서 진도가 안 나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왜 진도가 안 나가는 것은 뭐 때문에 그러겠어요? 예산 부족, 몇 가지 뭐 통상적으로 그냥 예산 부족이라고 이야기해도 되겠죠?
왜 그렇습니까?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저도 이제 지역구 주민들한테 가서 설명을 해 줘야 될 거 아닙니까?
이게 국가지원지방도는 장기 계속사업으로 국토부 산하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연차별 장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거기서 투자되는 그 연도별 계획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국비가 내려오면 우리 도비 매칭이 되고 이렇게 사업 추진하다 보니까 조금 지연되는 견해가 있었는데요. 안 그래도 이거 인지하고 내년도에 익산청에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국장님 그러면 내년도 예산 얼마 지금 편성해 놓으셨습니까?
지금 69억 4600만 원입니다.
69억…….
4600만 원입니다.
내년도 예산이죠?
그러면 내년도 공사는 아쉽지만 무난하게 진행될 수 있겠습니다.
내년도 공사는 하는데요. 공사 기간이 지연되다 보니까 더 많이 투입해서 2027년 11월 준공일을 당기도록 국비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지금 이미 정부안으로는 국비가 확정이 돼 있습니다.
전체적인 것은 확보가 돼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도비만 지금 매칭이 된다 그러면, 의지만 있다 그러면 조금 더 공사가 조기에 착공될 수 있지 않냐, 저도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공사가 조기에 준공될 수 있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준공될 수 있도록 국장님이 각별하게 더욱더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천은 또 우리 건설국인가요?
도민안전실입니다.
도민안전실.
예, 답변 감사합니다.
도민안전실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도민안전실장입니다.
실장님, 이번 예결위 때 몇 번 나오셨어요?
오늘 처음 나온 것 같습니다.
제가 요즘 재미있는 말로 개시를 해 드리려고요.
저희 지역에서 심각한 민원들이 있어요. 그게 대체로 보면 다 하천 쪽 관련입니다, 하천 쪽. 그런 항의성 민원 많이 발생하죠?
예, 위원님들 통해서 듣고 있습니다.
지난번 우리 강진의 차영수 위원께서도 도정질의 때 하천 문제 가지고 말씀하셨고, 방금도 전에 송형곤 위원께서도 하천의 어떤 문제, 제가 봤을 때 지방하천·국가하천 망라하고 하천의 수림화 현상이 아주 심각해요, 지금.
이것을 자꾸 어떤 예산 문제다 이렇게 핑계를 대는 게 아니고 좀 더 절박한 심정으로 그 사업 계획을 실행하고 해야 되는데 우리 실장님 견해를 한번 이야기를 해 보십시오.
지금 지방하천이나 국가하천에 대한 정비사업 또 유지보수 사업에 대한 시군의 어떤 수요 또 의원님들 또 지역 민원 수요가 굉장히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것이 맞는 말씀인데요, 아까 우리 행정부지사 직무대리께서도 답변을 주셨습니다만 지금 내년도 본예산에 사업비를 지금 그러니까 전환사업에서 국비만큼의 도비를 다 매칭하지 못한 사업도 있을 정도로 지금 예산 확보가 사실 미진한 부분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고요.
제가 이건 내년에 추경을 통해서 최대한 예산을 더 확보를 해서 지방하천·국가하천 유지보수 사업에 전력을 다 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 확보가 중요하죠. 예산 확보보다도 우리 집행부 의지가 저는 의심스럽습니다. 도대체 이런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어떻게 대처를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가 이것조차가 의심스러울 정도예요.
제가 의원이 돼 가지고 지금 3년 반 정도가 됐죠? 제가 1년 차 우리 실장님이 동부본부장으로 계실 때 환경산림국장으로 같이 겸직을 하고 계실 때 주암댐 밑의 국가하천 수림화 문제 그걸 지금까지도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 것도 현재까지 개운하게 정리가 안 돼요. 왜 그럴까요?
제가 이야기 듣기로 내년에 영산강유역환경청 사업으로 해서 국가하천 부분은 정비사업을 한다는 제가 이야기는 들었거든요.
아마 그거 되게 되면 아무래도 나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년 초에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하고요. 하상정비 지금 빨리 진행돼야 될 것 같습니다.
실장님, 아까도 오전에 저희가 이것 때문에 정회를 하고 그랬는데요. 답변대에 들어서시면 좀 더 성의 있게 답변해 주십시오.
강 건너 불구경 남 일 이야기하듯이 그렇게 고개만 까딱까딱하니 그렇게 대충 얼버무리지 마시고요. 지금 이게 대충 얼버무릴 일입니까?
그렇게 그런 의도로 말씀드린 게 아니고요. 지금 말씀드린 대로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고 또 주민들의 불편함이 많아서…….
이게 지금 얼마나 중요하고 주민들은 그 수림화 현상 때문에 쓰레기가, 고개 까딱까딱하면서 내년도 영산강에 예산이 내년에 한번 봅시다. 그런 식으로 지금 답변할 일입니까, 지금?
아니, 제가 고개를 까딱까딱한 거는 위원님 말씀에 동의한다는 뜻이고요. 그런 뜻으로 제가 했고요.
답변 내용이 그러지 않습니까? 지금 내가 이 문제를 가지고 몇 번을 가지고 기본계획을 세웠냐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 자리에 오기까지 내가 몇 번을 질의를 했습니까, 이런 문제를? 항상 그런 자세로 답변을 하시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 문제가 해결이 안 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 부분 해결을 위해서 노력을 해서 내년 초에 지금 하상정비 2㎞ 그 부분 바로 진행한다고 지금 저희가 알고 있거든요. 제대로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국가하천 부분이기 때문에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사업을 하니까 그렇게 제가 답변을 드린 거고요.
영산강청에서 무슨 사업을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하상정비로 해서 내년 초에 2㎞ 정도 그 주암댐 하류 지역 그렇게 사업을 진행하는 걸로 지금…….
영산강청에서 직접 사업을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아니면…….
예, 국가사업이어서 그렇게 합니다.
그럼 지금까지는 어떻게 해 왔습니까?
원래 국가하천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유지보수는 사실 시군에서 유지보수를 하고 사업비는 이제 국가가 지원해 주는 그런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내년 그 사업비는 제가 이야기 듣기로 영산강청에서 직접 계획을 세워서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건 다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알고 있고요. 그래서 계속 위원님께서 여러 번 지적도 해 주시고 건의를 했기 때문에 그 사업이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아니, 잠깐만요.
그 문제는 오늘 실장님이 답변하신 대로 댐 주변 또 특히 국가하천 이 문제는 지금 제가 지금까지 보고 들었던 바하고 양상이 틀립니다. 환경청에서 국비를 지원받아 가지고 우리 전라남도에서 시군으로 교부해서 지금 유지보수 사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국가하천 유지보수 사업은 그렇게 하는 게 맞습니다.
국가하천 유지보수 사업에서 지금까지 뭐가 명확하게 안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저희 도의 의지가 지금 있는지 없는지 그것도 지금 불분명하잖아요, 지금.
그래서 이제 내년 사업으로 다행히 편성이 돼서 진행을 내년 초부터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사업에 뭘 편성이 됐단 말입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린 하상정비…….
구체적으로 한번 이야기를 해 보세요, 하상정비 내용에 대해서.
아무래도 거기 잡목이라든가 준설이라든가 이런 것까지 같이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계획에 대해서는 제가…….
아니,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세요.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러고…….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류기준과 사회교대)
그런데 그 사업 내용에 대해서 제가 별도로 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지금까지는 유지보수에서 그게 없었습니까, 잡목 제거 같은 게?
보성강 구산2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이거든요. 이렇게 해서 내년 초에 지금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하상정비 2㎞가 사업 내용이 맞습니다.
충분하게 지금 환경부에서 국비로 지금 우리가 교부받은 그 예산을 가지고도 시군을 지휘·감독하면서도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지금 내가 봤을 때는 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들어가시고, 그다음 환경산림국장님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환경산림국장님 누구시죠?
김정섭 환경산림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산림국장 김정섭입니다.
우리 환경산림국에서 연구용역비 한번 설명을 들으려고 국장님 한번 나오시라고 그랬습니다.
우리 수자원관리과에 있는 댐 주변 지역 환경기초조사 용역 재추진 지금 1억 3000 편성해 놨죠?
그리고 이것도 같은 수자원관리과죠? 영섬수계법·수도법·댐법 등 개정 연구용역, 이 연구용역에 대해서 설명을 간략하게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연구용역에 대해서요?
연구용역은 전문기관으로 하여금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계획…….
아니, 연구용역의 의미를 제가 모른다는 게 아니고 댐주변 지역 이 용역 내용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라 이 말이에요.
환경영향조사 용역 그거 말씀입니까? 그건 이제 주암댐 건설 전후에 주변 지역에 안개나 서리일수, 일조량 변화 등을 조사를 통해서 측정을 하는 그런 용역입니다.
국장님, 이 용역은 댐주변 지역 환경기초조사 용역 재추진이 왜 재추진입니까? 왜 용역이 재추진되는 거예요?
이 용역은 지금 2024년도부터 이미 발주가 돼 가지고 추진 중이다가 문제가 좀 있어서 타절시키고 내년도 예산을 별도로 확보를 해서 다시 추진하는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을 한번 아시는 대로 이야기를 해 보세요. 설명을 한번 해 보세요.
이제 타절된 이유는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완성도가 조금 미흡했습니다.
(마이크 꺼짐)
수학적인 계산의 오류도 있었고 자료의 한계라든가 인과성에 관한 논리 부족 이런 문제들이 있어 가지고 이 결과물이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가 없어서 중간에 용역기관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타절시킨 내용입니다.
근데 이 용역 사업은 제가 12대 의원이 되고 나서 이 사업을 추진한 지가 이미 3년이 지났습니다.
우리 댐주변 특히 주암댐을 위시로 해서 댐주변의 환경의 어떤 변화, 기초조사 구체적인 자료도 없습니다. 자료도 없고 그거 하려고 하는 의지도 없고 그래서 이 용역을…….
(마이크 켜짐)
하려고 지금 했습니다마는 그게 또 뭐 때문에 그런지 모르지만 용역이 중도에 포기가 됐죠? 그렇죠?
예, 타절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금 용역이 포기가 돼 가지고 재추진한다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이 댐주변 용역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 이런 생각을 좀 해 봅니다. 정말 용역 결과 한번 얻어내기 힘듭니다. 이유가 뭡니까, 이게?
실측 자료를 보완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 당초에 과업지시서상에 일부 빠진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추가시켜서 좀 더 내실 있고 원하는 방향의 성과물을 얻을 수 있는 쪽으로 가기 위해서 재추진한 겁니다.
지금 기후 이상 얼마나 이 시대의 중요한 키워드입니까? 그렇죠?
여기에서 이제 적어도 댐 환경기초조사 정도는 우리 전라남도가 반듯하게 하나 이렇더라, 저렇더라 하는 데이터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공감합니다.
그리고 다른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연구용역에 대해서도 한번 설명해 주시겠어요?
이제 영섬수계법·수도법이라든가 댐법 관련해서 개정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금년 예산에 이제 반영이 돼 있었는데 이건 명시이월 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지금 좀 늦어지기는 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빨리 발주를 해 가지고 내년 중에 원하는 방향의 성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국장님, 세상은 우리가 바라보는 것보다 더 빨리 변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제 법과 제도는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그럼 법과 제도는 시대에 맞게끔 잘 고쳐 써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방금 거론하신 댐법이라든가 수도법이라든가 수계법이라든가 이런 환경법들 대표적인 규제법들입니다.
그 규제가 지금 30년 이상 심지어는 제정을 해 놓고 단 한 번도 개정이 안 된 법들이 지금 있습니다. 이런 법들을 망라해서 환경법들을 구체적으로 몇몇 법들을 우리 생활에서 좀 상식적인 선에서 개정해 가지고 쓸 수 있게끔 연구용역을 하는 거예요.
이 문제가 우리 삶 속에서 정말 주민들한테는 절박합니다. 그렇습니다. 시대에 맞게끔 법과 제도가 잘 고쳐 쓸 수 있게끔 그러한 어떤 절박한 심정으로 과업지시에 관심을 가져 주고 이 용역이 잘 완수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잘 살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기에 앞서서 앞으로 질의를 신청하신 위원님들이 아홉 분 있습니다. 질의가 밀도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해 봅니다.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박영채 해양수산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박영채 해양수산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국장 박영채입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 전국에 5대 항만이 있죠?
부산·인천·평택·광양·울산 이렇게 있습니다. 부산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 전체 수출입 물동량의 70%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아시죠?
그리고 아시겠지만 우리 전남에는 여수·광양항이 있고 저희 전라남도가 지금 여수·광양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뭐가 있습니까?
일단 저희들이 이 정부 들어서 제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북극항로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서 그 전략사업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해양수산부에서는 북극항로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내년 3월 이후에 용역을 발주할 겁니다. 그럼 거기에 맞춰서 저희들이 먼저 이 용역을 추진해서 거기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대형 선박이 들어오려면 광양 같은 경우는 수심이 낮게 돼 있습니다. 16m 정도 돼 있어서 저희들이 증심 준설사업을…….
준설한다, 이 말씀이시죠?
예, 그것도 지금 내년 예산에 반영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 준설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할 수 있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방금 말씀하셨던 북극항로 이런 부분은 이제 앞으로의 계획이고 그동안 뭘 하셨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저희 광양항에 대해서요?
저희들이 이제 스마트 항만으로 반영시키기 위해서 반영해 가지고 금년 7월에 이제 착공도 했고요. 그 8000억 원대 사업을 착공도 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에너지 항만 그것도 지금 LNG라든가 그런 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우리 항만의 활성화를 지금 가져오고 있나요?
지금 그런 사업이 완료돼 가지고 활성화시키도록 지금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전라남도에서 매년 10억 원 정도 지원하고 있죠?
인센티브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어디에 사용되는 겁니까, 사업 내역들이?
사업 내역들이 이제 금년도 같은 경우는 여수·광양항에 집중돼 있고요.
그러니까 그 쓰임이 어디에 쓰이냐고요? 알고 계세요?
저희들이 인센티브인데요, 컨테이너 물량 같은 경우 화물 1TEU당 증가된 물량 순증한 것에 대해서는 1TEU당 2만 5000원 지원하고 있고요. 기존에 하고 있는 것은 2만 원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로.
그러니까 그런 우리 인센티브의 내역을 보면 이런 부분들은 발생했을 때 사후적인 차원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활성화를 하려고 하면 우리가 먼저 선제적인 뭔가를 해야 된다고 보이거든요. 쉬운 예로 우리가 항만이 활성화되려면 주변 산단에 수출입 업체들이 많이 들어와야겠죠?
그리고 그 업체들이 그 항을 이용해서 물동량을 창출하고 그럼 당연히 컨테이너 물동량이나 이런 건 늘어날 것 아닙니까?
그런 기본적인 베이스가 깔아져야 되는데 우리가 그런 역할을 하고 있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뭐냐면 우리 도내하고 광주 이쪽 호남권에서 제조되는 그 물량을 저희들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광양으로 오는 물량은 얼마고 부산으로 빠져나가는 물량은 얼마인가 그 화물량을 해서 저희들이 그 용역을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런 걸 발굴해서 저희들이 왜 우리 광양으로 안 오는 건가, 그래서 타깃을 정해서 그 물동량을 창출하려고 지금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거 아직도 파악이 안 됐습니까?
지금 현재 실증이 안 돼 있어서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늦었습니다.
실망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일반적인 논문이나 연구 발표 그다음에 기사만 봐도 광양항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가 있어요. 정기 항로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왜 정기 항로가 없습니까? 항만 같은 경우에는 이용자가 없으니까 개설을 못 하는 거죠. 당연한 이치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그 항로를 개설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게 물론 여수항만공사도 해야 될 역할이겠지만 우리 광양항을 갖고 있는 전남도 같이 힘을 써줘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제 그런 부분에다가 우리가 힘을 써야 되는데 정작 우리는 인센티브 지원하고 있고 북극항로 같은 부분도 지금 정부 시책으로 이제 국정과제로 잡혀 있다 보니까 우리가 거기에 편승한 것 아닙니까?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예, 그런 사업을 저희들이 거점항만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예를 들어서 북극항로가 용역해 가지고 타당성이 없다 그러면 사업하실 거예요?
용역했을 때 타당성이 없다고 나오면 그래도 사업을 하실 거냐고요? 안 하시죠?
타당성이 없다고 나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거는 추측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장님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차라리 우리는 이런 부분은 당연히 국정 과제에 속해 있는 부분은 따라서 하는 거겠지만 우리 내에서는 당연하게 주변 산단개발, 인근에 우리가 예를 들어서 세풍산단이나 율촌산단 다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또 미래국가산단도 그쪽으로 지정하려고 하고 있죠?
그러면 그런 개발될 때 들어올 수 있는 부분들 한해서 이런 업체들을 맞춰서 그림을 짜야죠. 그게 맞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물론 이 기반산업 관련돼서는 해양수산국이 아니지만 우리 항을 지금 최대 관리하고 있는 부서가 해양 쪽이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국장님한테.
그런 부분들로 좀 신경을 써 주십시오. 왜냐하면 이거 10억 원, 참 제가 이게 9월에 받았던 자료인데 그때 당시에는 저한테 올해 도하고 광양시하고 항상 10억 원씩 지원을 했었어요, 인센티브를. 그런데 내년에는 또 30억 원으로 증액을 시킨다고 이렇게 저한테 자료를 주셨어요.
그것은 저희들이 하역장비 임대료를 건의가 들어와서 증액시키는 부분입니다.
증액됐습니까?
그래요? 어디에 나와 있죠? 그거 아시는 분들 얘기 좀 해 주세요.
일단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것은 하역장비 지원이라든가 발전방안 연구용역 말씀드렸던 거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광양시가 그 5억 원을 이번 본예산에 해야 되는데 반영이 안 돼 있어서 저희들도 광양시 반영되는 거 보고 저희들도, 광양시도 있고 그날 항만공사도 저희들이 같이 우리 도만 할 것이 아니라 하도록 해 놨습니다.
그러니까 예산 반영이 안 됐지 않습니까?
이번에 증액은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말로 하시려고 했는데 매칭이 잘 안 됐다?
예, 그렇습니다.
그런 핑계로 이렇게 넘어가시면 안 돼요. 저희한테 보고를 해 주실 때 이런 사유로 해서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하신다고 했지 않습니까?
저는 예산 반영 안 되는 거는 제가 확인했으니까 국장님 활성화 차원에서 우리 국정과제에 속해 있는 것뿐만이 아니고 지금 다른 부분도 같이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들 고민하셔 가지고 정책에 담아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부산은 세계 3대 항만에 속하는 부산항을 갖고 있는데 우리 전라남도도 여수·광양항을 키워서 그렇게 될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같이 노력을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우리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님!
광양항에 대해서 방금 저희가 국장님하고 나눴던 얘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단순하게 지금 국정과제에 속해 있는 부분만 해 가지고 광양항이 활성화되겠습니까?
제가 상임위에서도 한번 질의를 받았던 내용이었었는데 방금 얘기하신 정기 항로 유치, 그다음에 인센티브 부분은 그전에 있었던 부분들은 예산에 그대로 서 있는 것 같은데 저희 국제협력관실에서도 광양항을 이용해서 나갈 경우에 인센티브를 주고는 있는데 방금 얘기하신 대로 정기 항로 그다음에 거기에 중간에 거쳐서 가는 이런 물량들이 이제 근본적으로 적기 때문에 일단 물동량이 창출되지 않은 걸로는 일단 보여지는데 지금 수산국의 국장 아직 용역 중이라고 하지만 일단 지역 내 물동량부터 나갈 때 일단 광양항을 이용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고요.
당연하죠. 그러니까 제가 전반기 상임위 할 때 우리가 공공기관 이전해서 나주에 농식품유통공사도 와 있잖아요?
거기 자체도 이용을 안 해요. 알고 계신가요? 거기서 물동량을 얼마나 보내는가는 모르겠지만 그 자체도 이용을 안 합니다. 우리 전남에 있는 공공기관이나 기업도 잘 이용을 안 한다고 그러면 어떻게 살리겠습니까? 그것부터 신경을 쓰셔야죠.
북극항로야 국정과제니까 다음에 용역 결과에 따라서 우리가 맞춰가면 되는 거고 자체적으로 노력은 하나도 안 하고 국정과제에 들어간 거에 대해서만 그냥 우리가 손을 얹으려고 하면 안 되죠.
일단 지역 내에서 움직이는 물동량 방금 저희도 지역 내 농수산업체 수출할 때 인센티브 주면서 광양항 이용하도록 하는데 그런 부분 다시 한번 살펴보고 아까 제일 중요한 게 정기 항로 유치라고 저도 생각하거든요.
수산국장하고 지금 조사 중인 것들이 있으니까 지역 내 물동량 이동에 대한 인센티브하고 정기 항로 유치 부분 이 부분을 북극항로는 국정과제에 따라가기 때문에 저희가 같이 갈 수 있는 정책들을 개발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 해수부하고 같이 해서 정기 항로 유치에 대한 어떤 활동에 대한 부분들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 점검해 보고 말씀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덧붙여서 그 주변 산단에 대한 입주업체들도 되도록이면 수출입이 가능한 업체들로 하시는 게 우리가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합니다.
물론 우리가 산단을 만드는 게 꼭 수출입을 위해서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관련 기관이 수출입까지 하고 있다 그러면 더 낫지 않겠습니까?
이차전지 쪽으로 지금 미래산단 추가 확장이나 지금 첨단산업단지 지정 지금 준비 중에 있는데 그 부분이 수출입 물동량하고, 제가 일단 기초원료 쪽으로 해 가지고 첨단산업단지 이제 지정하려고 그러는데 그 부분 한번 해당 실·과하고 물어보겠습니다. 저도 그게 물동량 창출하고 어떻게 관계되는지는 정확히 지금 파악이 안 되는 부분이라…….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 우리가 반드시 가져가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니까 깊이 고민을 해 주십시오.
다음은 우리 정광선 보건복지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정광선 보건복지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복지국장 정광선입니다.
국장님, 행복버스 그다음에 건강버스, 마음안심버스 운영 잘 되고 있죠?
예, 저희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위탁 맡겨서 다른 기관들에서 다 수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중간중간 점검을 하시나요?
저희들이 점검보다는 이제 같이 움직이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장에 나가면 저희 복지기동대 팀이라든지 또 우리 해당 팀에서 같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제가 자료를 요구해서 그 취합된 자료로 이제 집계를 한번 해 봤어요.
일단 우리 행복버스, 물론 행복버스가 본 사업 취지가 있기 때문에 시 단위는 조금 빠지는 경향이 있는데 군 단위에서도 이렇게 회차 차이가 엄청나게 많이 나요, 같은 군 단위지만. 예를 들어서 함평군 같은 경우에는 42번을 갔습니다. 그런데 곡성은 8번 갔어요. 고흥도 9번 정도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이건 제가 죄송합니다. 거기에 대한 분석해 놓은 건 없고요. 이제 그 특이하니 바라보지는 않았는데 사실은 저희가 선정할 때 오지 쪽 주변 하다 보니까 그런 차이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한 번 더 이 부분…….
그러니까 면 단위 우리 오지 마을 이렇게 운영 그 지역 선정 기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데도 예를 들어서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군 단위가 낙후되어 다른 지역에 비해서 뛰어나다고는 생각을 안 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나? 그리고 우리 건강버스, 건강버스는 지금 2024년도에는 인구 감소 지역 16개 군만 시행이 됐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2025년도에는 22개 시군으로 다…….
전체로 풀었고요.
그런 걸 봤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전남의 시 단위 보면 목포를 제외한 나머지 여수나 나주·광양·순천도 마찬가지고요. 도농복합이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시 단위 중심부도 있겠지만 그 변두리에 있는 면 단위들 여기도 당연히 가야죠. 그런데 차이가 나도 너무 많이 나는 거예요. 순천은 건강버스가 올해 2번, 광양은 5번 그리고 이제 나머지 군 단위가 편중되어 있다 보니까 물론 2024년도부터 이제 군 단위는 사업을 시행해서 아마 횟수에 차이가 있겠지만 많은 곳은 28, 27 이러는데 우리 도농복합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라고 보입니다.
참고적으로 또 위원님 말씀드리면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사실은 지역적인 편차는 없애야 맞는데 건강버스 목적은 이제 취약의료지역 정도를 찾아가는 사항이라 그런 부분도 말씀드리고요. 앞으로는 아까 말씀하신 그 부분도 저희가 적정하니 배분될 수 있도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마음안심버스도 볼게요.
마음안심버스는 사업 취지가 무엇입니까?
마음안심버스는 그 정신건강 관련…….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한 번도 안 갈 수가 있어요?
지역을 말씀하시는 거죠?
예, 지금 올해 한 번도 방문 안 한 곳이 지금 지자체가 두 곳이나 돼요.
물론 아직 기간이 남아 있지만 그리고 제가 의아한 것이 우리 마음안심버스 사업 대상이 시군의 취약계층이나 재난지역 주민들한테 이제 정신건강을 상담해 준다든지 아니면 고위험군 발굴해서 우리가 심리 지원을 하려고 이렇게 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대상이 장소가, 이게 장소 때문에 아마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는데 도로공사 같은 데도 방문을 하셨어요?
그리고 녹십자 화순공장 이런 데도, 여기가 무슨 재난이 났습니까?
이건 제가 죄송합니다. 이거 세부적으로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는데 사실은 정신건강 분야는 도민을 전체로 하기 때문에 이렇게 지역적인 곳, 직장적인 곳 이렇게 찾아가는 건강버스라고…….
그러니까 그중에 우리가 사업 대상이 예를 들어서 재난을 당했다든지 취약계층이나 이런 부류를 저희가 찾아가면서 해 주는 서비스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반 사업체를 갔어요. 제가 그래서 납득이 안 된다 이 말이죠. 농어촌공사도 간 적이 있고, 이제 부족한 부분은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 제가 여기서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게 각 과별로 사업 담당 부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게 협업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컨트롤타워가 없어서 이게 중첩이 되는지 안 되는지 그리고 해당이 제대로 사업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지 없는지를 우리가 판단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행복버스가 한 마을을 갔는데 그다음에 안심버스가 또 마을을 방문해요. 이게 실효성이 있겠습니까? 갈 것 같으면 한 번에 가셔야죠. 이런 부분들이 너무 많더라 이 말이에요.
그리고 이런 좋은 서비스를 받으려면 우리가 대상자가 많을 때 가야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면 단위의 마을을 하나 갔다 그러면 그 주변 마을까지는 같이 섭외를 해서 같이 하는 게 맞는데 여기서 문제점이 우리가 선택하는 게 아니고 아마 시군의 추천을 받을 겁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현장을 몰라요, 실질적으로.
(마이크 꺼짐)
추가 질문 시간 10분 더 드리겠습니다.
(마이크 켜짐)
실질적으로 현장을 모르는 거죠, 우리 전남도 입장에서는?
물론 나가기 전에 현장을 미리 탐색을 해 보는 절차는 거치죠.
그러니까 거치겠지만 제대로 처음에 신청이 들어올 때 알 수가 없다는 얘기죠. 그러다 보니까 일단 신청을 받고 되도록이면 가능성이 다 있겠죠. 이런 우리가 현장에 사업 시행하면서 미스가 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 보건복지국에서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을 중첩을 걸러낼 수 있고 제대로 된 서비스를 주기 위해서는 통합적으로 운영해서 집중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 위원님 말씀 공감하고요. 좀 더 입체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저희가 같이 협업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됩니다, 위원님.
알겠습니다. 이 부분 조금 더 어차피 내년에 예산 다 반영돼 있지만 중간중간 좀 체크를 하셔 가지고 개선할 부분이 있으면 개선해서 추경에라도 정리할 부분이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시고 이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우리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전남도에서 지금 제가 내년도 예산안은 이제 취합에 시간이 걸려서 받지를 못했는데 우리가 청년정책 추진 사업들로 보면 전남도 사업만 해서 전체적으로 한 860억 원 정도 2025년도 사업이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중에 일자리 분야가 한 350억 원 정도 됩니다. 그중에 창업에 관련된 예산들이 약 82억 원 정도 되거든요. 우리는 왜 이렇게 창업을 많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창업이 어떻게 보면 하나의 지역 내에서 창업해서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를 지역 내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자리 사업 중에 창업 지원 사업들을 많이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지역에 큰 대기업이 없지만 그래도 그 창업을 바탕으로 해 가지고 지역에서 머물 수 있는 이렇게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말씀처럼 창업이 그런 효과도 나오겠지만 대부분 제가 봤을 때는 1인 기업들이 많거든요.
직무대리님, 청년농업인하고 어업인 있지 않습니까? 자영업자인가요, 아닌가요?
1인 사업자라고는 생각이 드는데 자영업자…….
라고 봐야겠죠?
우리가 예를 들어서 그 사업도 영농 정착 지원 같은 사업 하지 않습니까? 그 부분들이 다 지역에서 이제 농업이나 어업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저희가 채워주는 거잖아요?
제가 왜 이런 얘기를 드리냐면 우리가 창업에 대한 정책들은 많이 하고 있는데 정작 출산이나 육아 관련된 지원 정책들은 이분들에 맞게끔 나온 정책이 없어요. 다 우리가 직장인 위주로 설계가 되어 있죠, 육아휴직도 마찬가지고?
예, 1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설계되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직장인들…….
그렇죠. 현재 출산·양육 정책 중에 고용노동부에서 하는 단순한 지원금 말고는 아마 1인 자영업자나 프리랜서 이런 부분들에 들어가는 혜택은 아무것도 없을 거예요.
그런 걸로 말씀하신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 전남은 이렇게 창업지원 사업을 많이 펼치고 있는데 정작 이 친구들이 예를 들어서 정착해 가지고 결혼해서 출산까지 이어졌을 때 서비스가 연계가 안 되는데요?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런 부분들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미용실을 혼자 하신다고 생각을 하면 하루하루 손님에 의해서 벌이가 있는 분들인데 예를 들어서 출산 때문에 미용실 문을 닫아야 돼요. 그러면 지원은 없어요. 우리가 미용실 할 때도 창업 지원되거든요.
그런 부분을 한번 생각해 보면 우리가 기본적으로 창업을 권장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결혼했을 때 출산하고 양육에 대한 이 자영업자에 대한 정책은 없다? 오히려 후퇴하고 있는 거죠.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말씀하신 걸 저도 미처 일자리 업무라든지 이런 업무를 보면서도 창업 지원이라든지 이런 업무들 했는데 거기에 출산이나 이런 부분들까지는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저희는 다 같이 연계가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1인 사업자라든지 1인 창업자에 대한 출산육아 정책들…….
이분들 어차피 우리가 지역에 정착시키려고 하는 사업들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단순히 혼자 살라고 놔둘 건 아니죠? 당연히 가정도 꾸리고 그다음에 인구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저희가 서비스를 제공해 줘야죠, 정책들을.
그런데 너무 우리가 직장인 위주로만 정책이 되어 있어서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그런 게 있을 줄 알고 한번 여쭤봤더니 우리 여성가족정책관실이나 중소기업벤처과는 아예 해당 사업이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다 당해 과의 영역에서 어떻게 보면 창업 지원이라든지 했던 기존의 사업 틀 내에서 대부분 이루어지고 위원님이 얘기하신 그런 사업 유형은 저도 지금까지 하면서 살펴보지를 못해서…….
그러니까 저희가 만들어야죠. 새로운 정책을 저희가 만들어야죠. 다른 사업들은 만드시지 않습니까? 청년정책이나 다른 출산·양육 정책 다 만들고 있으니까 그런 사업을 만들어 주셔야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자료를 보니까 이제 청년들 인구 유출이 한참 2022년도 정도까지는 1만 명 이상씩 이제 1년에 그렇게 유출이 되다가 지금은 많이 줄었더라고요. 고무적인 우리 정책을 잘 펼쳐서 고무적인 효과가 있는 것 같기는 하지만 결론은 또 이게 언제 바뀔지 모르거든요. 실례로 2023년하고 2024년하고, 2024년에 증가를 했습니다, 2000명 정도가. 알고 계시죠?
그런 부분들 보면 이게 시대의 흐름이 워낙 우리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어떻게 돌발 변수가 생길지 모르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후방적인 정책도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서 이런 정책이 연결이 돼야지만 안정적으로 청년을 정착시키고 일·가정까지 다 꾸릴 수 있게 만들어주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전혀 반영이 안 되니까 너무 아쉽습니다.
정책 제안을 해 주신 부분은 저도 관심 있게 보겠습니다. 저도 다양한 사업들을 해 봤지만 새로 어떻게 보면 틈이 빠져 있는 부분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들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정책사업, 창업사업을 많이 펼치면서 상당히 청년 자영업자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 데이터를 보시면 알겠지만 그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욱더 우리가 그런 부분을 채워줘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이 예산이 끝나더라도 내년부터는 한번 준비를 하셔 가지고 이런 사업을 발굴하셔 가지고 반영이 될 수 있게 꼭 한번…….
우리 관련 부서하고 토론을 제가 해 보겠습니다. 저도 생각하지 못한 영역에 있는 사업들이어 가지고 이 중간에 틈이 있는 걸 어떻게 연결할 건지는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박영채 해양수산국장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채 해양수산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국장 박영채입니다.
국장님, 2055페이지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면 섬 지역 택배 추가운임 지원 앱 구축사업이라고 있어요. 이 부분에 있어서 사업의 취지는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효율적인 또 운영적인 측면에서 얘기를 나누도록 할게요.
이게 지금 신규사업인가요, 올해?
아니요, 해 오고 있는 사업입니다.
해 오고 있는 사업이에요?
아니, 앱 구축사업.
그건 신규 사업입니다.
앱 구축사업이요. 그게 신규 사업이죠?
기존에는 사업은 해 왔고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 섬 지역 주민들이 부담해 온 택배 추가 운임비를 신청하고 또 지원받을 수 있도록 그런 모바일 기반을 구축한다는 것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앱이 구축이 된다면 그 기능의 범위라든가 또 앱을 활용하는 구체적인 기능 등은 어떻게 되는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자료 찾으셨어요? 찾으셨나요?
이 부분은 저희들이 추가로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은요. 이게 지금 전체 저희들이 택배 운영비 지금 현재 사업이 총금액이 어느 정도이고 그리고 연간 1인당 사용 한도액이 있을 거 아닙니까?
연간 사용 한도액하고 또 건당 얼마씩 지원하는 건지?
저희들이 총사업비는 4억 8000입니다.
4억 8000이요?
예, 그다음에 건당 한 3000원에서 5000원 지원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1인당 연간 40만 원까지입니다.
연간 40만 원까지요?
그럼 그 이전의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다 집행 못 하고 사용은 다 하는 걸로 다 돼 있나요?
아니요, 반납이 좀 있습니다.
반납도 있었죠?
예, 왜 그러냐면 우체국이라든가 섬 지역에도 우체국이나 쿠팡 같은 경우는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쪽 우체국이나 쿠팡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추가 비용 때문에 그쪽 많이 해서 저희들이 소요는 다 안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자료를 찾아보니까 물론 저희 전남하고 제주특별자치도하고는 또 규모는 좀 다르지 않겠습니까? 제주특별자치도도 마찬가지로 40만 원 한도의 추가운임을 지원하고 있고 건당 3000원 정도 지원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자료에 보니까 전년도 같은 경우 총예산액에서 약 20억 원 정도 지출을 하고 나머지는 한 40억 원을 반납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런 경우를 놓고 볼 때 가장 중요한 게 지금 현재 복잡한 증빙 절차라든가 이러한 부분들 또 그리고 참여율이 좀 낮고 그래서 예산 반납이 저는 이어질 수도 있다고 보고 있어요. 국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지금?
일단은 저희들이 구비 서류보다는 추가 비용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우체국이라든가 쿠팡이 활성화가 많이 되고 있다 보니까 그런 것 때문에 그쪽으로 신청을, 택배를 많이 보내고 있어서 일단 이게…….
이게 만약에 앱이 구축이 되면 그러면 어떻게 운영을 하겠다는 것에 대해서는 지금 구체적인 방안은…….
저희는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하려고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 내용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추가로 자료를 가지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방금 하나의 예외 사례를 들어서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이러한 앱을 구축했었을 때 좀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겠다. 그래서 그런 보완할 계획을 갖고 꼭 계셔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서는 아직까지 미처 세부적인 운영 계획은 방안이 수립이 안 된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을 저는 충분히 고민하고 또 우리 그런 문제가 있다는 것을 먼저 인지하시고 해야 될 것 같아요.
예, 알겠습니다. 하면서 위원님과 협의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행정 절차라든가 지원 절차를 좀 간소화해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편하게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앱 구축이 제가 볼 때는 혹시 정부 차원에서도 통합시스템 구축 같은 것은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혹시 제도 개선을 해 나갔을 때 정부 부처하고도 협의가 좀 되었는지 아니면 그렇게 가능한지?
이것은 전체적으로 해수부 차원이 아닌 전국적으로 저희들이 개선을 하려고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거든요. 전체적으로 택배 전체 물량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금년부터 개선을 하려고 하고 있다는 것은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정부에도 일원화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이게 구축비는 5000만 원이지만 앞으로 추후 유지관리 예산이 많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렇죠?
예, 좀 필요합니다.
서버 비용이라든가 또 보안 업데이트라든가 또 기능 개선이라든가 앱 스토어 유지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매년 상당한 예산이 지출이 될 것 같아요.
예, 앱을 해 놓으면 유지관리비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연간 유지보수비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도 장기적인 운영 계획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혹시 광고를 하고 계셔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는 게 효율적인 운영 예산 집행일 수가 있고 또 특히 섬 지역뿐만이 아니라 또 도서·산간 지역 주민들도 이런 부분들은 생활 편익 사업 차원에서 같이 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저희들이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제도적인 어떤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있어서 대책 마련을 해야 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게 저는 단순하게 앱 구축의 목적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사용자들이, 이용자들에 실질적으로 가장 편익 제공을 해 주는 게 분명히 필요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국장님, 아까 잘 준비하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런 부분들 잘 챙겨가지고 철저하게 좀 준비하고 또 광고에 대한 방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철저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다음에 위원장님, 박현식 우리 농축산식품국장님 좀 모시겠습니다.
예, 박현식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식품국장 박현식입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1950페이지 한번 참고해 주실래요. 거기 보면 우리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이라고 있어요. 여비로 돼 있는데 이게 최근 과거의 자료들과 비교해 보면 매년 4∼5년 동일하게 270만 원 편성돼 왔어요.
이게 사업을 시행하다 보면 실질적으로 좀 변화가 저는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고 있는데, 왜냐하면 그 업소 수라든가 점검 또 위반 어떤 실태 사례라든가 또 과태료 부과 실적 이런 다양한 성과 지표가 분석이 되고 또 예산이 거기에 대해서 좀 증액이 될 수도 있고 또 감액이 될 수도 있고 그럴 텐데 매년 이렇게 반복되는 이유가 왜 그런 건가요?
일단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여비 부분인데요, 여비 부분은 저희들이 일단 한 3명 정도, 10회 정도 해놨는데 여비라는 게 특성이 있어서 좀 필요하면 나중에 저희들이 그분들이 해보다가 실제로 좀 부족할 것 같으면 추가적으로 더 저희들이 예산실에 이야기를 해서 신청할 수가 있어서 일단 전년도에 준해서 이렇게 계속 지금 세우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제가 왜 그 이야기를 하냐면 이게 어떻게 보면 관성적인 예산 편성이지 않냐, 그런 생각이 좀 들기도 하더라고요.
필요하면 저희들이 또 요청을 해서…….
추가로 해서?
그래서 요즘 잘 아시다시피 환경 문제가 더욱 중요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여러 가지 원산지 관리에 있어서 그런 부분들이 필요할 텐데 동일하게 예산이 편성돼 있어가지고 거기에 대한 어떤 실적이라도 계속 그러면 관리하고 지금 체크하고 있습니까?
예, 당연히 해야 될 부분이고요. 특히 명절이라든가 취약지 때는 반드시 단속도 하고 공표도 하고 합동단속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추후 원산지 표시 단속 같은 경우에는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마 또 도민의 식탁이라든가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어떤 원산지 불안 또 검증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서 도민들이 느끼는 저는 중요성은 매우 높다고 보고 있어요. 이와 관련돼서 이런 부분들이 예산의 좀 효율성 그리고 책임성의 측면에서도 잘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아울러서 관행적 편성이 아니라니까 다행이고 이런 기초 행정일수록 저희들이 책임 있는 예산은 적지만 좀 재정 운영이 필요하겠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묻겠는데요. 1867페이지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농촌 왕진버스 있습니다. 그와 관련돼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아마 우리 농촌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이런 부분들이 현재 주민 호응도도 높고 또 이용 실적이 아마 전국 평균 우수 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용자도 많이 늘고 있죠?
예, 위원님 말씀대로 이게 지금 우리 도하고 그다음에 시군, 농협하고 협동하는 협업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인기가 있고요. 그래서 농식품부 공모를 해서 상당히 의료진도 1회에 한 20명 정도 의료진 포함 가서 체육관에 모아서 여러 가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니까 상당히 인기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했던 것처럼 이용자는 늘고 있는데 이번에 조금 보니까 정리추경에서도 1억 9000만 원이 감액이 됐어요. 감액이 되었고 또 예산서에 보면 내년 예산에도 조금 감액이 됐어요. 이게 감액된 사유나 배경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지금 현재 2026년을 기준으로 하면 일단 예산안을 작년 수준으로 해놨는데요. 좀 감액을 했었는데 작년에 좀 줄어서, 그런데 올해는…….
추경 때도 감액됐던데…….
내년도에는 사실은 지금 저희들이 공모사업에 많이 돼서 가내시 기준으로는 47회인데 한 70회 정도 돼서 내년에는 1회 추경 때 증액을 좀 해야 될 부분이 되겠습니다.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내년에 1회 추경 때 하는 거예요?
가내시 때는 공모가 확정이 안 됐는데…….
올해 추경 때 줄어든 것은 국비가 변경 내시돼가지고 그런가요?
그때는 조금 시군하고 유사 사업이어서 조금 뭐랄까요? 전남 행복버스라든가 보건소 인력을 하는 그런 사업이 있어서 일부 포기하는 데가 있어서 조금 올해는 줄었는데요. 그리고 작년에는 좀 늦었던 이유가 농협에서 사업장 배정이 좀 적게 와서 그랬는데요, 내년에는 23회 정도 해서 상당히 늘 것으로, 1회 추경에 반영을 해야 될 부분이 되겠습니다.
방금 제가 말씀했던 것처럼 그런 상황이 좀 장기적으로 이런 또 사업이 저는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자칫 잘못하면 또 축소 신호로 해석될 우려가 좀 있어 보여요. 그래서 그런 우려가 있어서 말씀을 드렸다는 얘기를 드리고요.
또 아울러서 왕진버스 운영과 관련돼서 인력 부족이라든가 또 진료의 어떤 과목 제한 또 연중 운영 기간 부족 또 홍보 미흡 이런 부분들이 의료기관과 또 지자체 간 협업체계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된다고 지적도 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왕진버스의 경우는 상당히 인기가 있던 부분이 1회 차량 안에 한 20명 정도 탑승을 해서 대규모 체육관 같은 데서 하게 되고요. 농작업 질환이라든가 양·한방 진료, 구강검진 등 다양한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서 상당히 인기가 있는 걸로 하고, 이번에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도 하고 해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농촌 우리 왕진버스 사업이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의료 사각지대 해소 그리고 건강 형평성의 어떤 제고라는 측면에서도요, 우리 도민들의 체감도가 매우 높다는 것도 인식하고 그런 또 성과 중심형의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차질 없도록 핵심 사업으로 좀 흔들리지 않도록 또 적극적인 행정 그리고 재정적인 지원 또 뒷받침해 주실 것을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한 후 오후 4시 55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2분 회의중지)
(16시 5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의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저는 우리 문인기 건설교통국장님하고 김정섭 환경산림국장, 주영국 소방본부장님께 차례대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인기 건설교통국장님 좀 모시겠습니다.
문인기 건설교통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문인기입니다.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국장님께는 제가 간략하게 두 가지만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수고해서 우리 완도의 국도 27호선이 지금 국도로 승격했지 않습니까?
지금 예비타당성 조사 중인데 그 경과를 공개할 수 있으면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진행 과정.
지금 일괄 예타 중인데요, 국토부는 내년 상반기에 발표 예정으로 조금 늦춰지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수많은 건수를 일괄 예타 중이다 보니까 조금 지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완도 도서 지역민들이 정말 20년 넘게 소원했던 그러한 사업이기 때문에 물론 국장님을 비롯한 우리 공직자들께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만 반드시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에 통과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은 우리 지방도와 관련된 부분을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물론 국장님께서도 잘 파악하고 계시겠습니다만 특히 우리 농어촌을 끼고 있는 시군에서 도로관리 부분에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굉장히 좀 애로사항을 갖고 있습니다. 농어촌도로라든지 군도 이런 부분들은 시군에서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예산 때문에 도로관리 부분에 애로를 겪고 있는데 우리 지금 도에서 관리하고 있는 지방도로는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시군 지방도로는?
저희 지방도로는 도로관리사업소에서 일괄 관리를 하고…….
그 부분은 우리 국장님께서 답변하시기 조금 힘드십니까?
아니, 저희 소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시군에 있는 지방도는 시군 총량에 의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지금 동부지소하고요, 도로관리사업소 본소에서 직접 관리를 하고 있고요.
시군에 지금 지정돼 있는 지방도로 관리를 총량에 의해서 하냐 그 말씀이에요.
지금 지방도라는 것은 시군도를 빼고 우리 직접 관리하고 있는 지방도입니다.
그러니까.
그때그때 보수를 하고 수로원들의 인건비들을 각 군에 지금 저희가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도 유지관리는 수로원을 이용해서 잡초 베기 같은 그런 간단한 거는 일상적으로 하고요. 또 긴급보수가 필요하다 그런 것들은 본소나 동부사무소에서 출동해서 소파 보수나 이런 걸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제가 건의드리고 싶은 내용이 우리 시군도로 관리를 하기에 우리 시군의 어떤 재정적인 열악하기 때문에 시군도로를 지방도로로 승격해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그 부분을 지금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저희가 지방도 건설 관리계획 용역을 추진 중입니다. 내년 6월까지입니다. 거기서 저희 지방도를 일부 국도 승격할 것도 발굴을 하고요. 시군도에서 좀 어려움이 있는 도로도 저희 지방도 승격도 한번 검토하고 지금 진행 중이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용역 결과는 언제 나옵니까?
내년 6월까지입니다.
그 용역을 지금 진행 중이기 때문에 우리 시군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셔가지고 우리 시군에서 관리하기 힘든 그런 어떤 군도로 같은 경우는 가능하면 지방도로로 승격해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 용역에는 미개설 도로의 사업 우선순위 또 유지보수의 우선순위 또 지방도 승격의 내용들 그런 모든 걸 담아가지고 내년 상반기 때 마련할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진되고 있고요.
충분히 그 부분은 우리 용역 내용에 시군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지도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우리 김정섭 환경산림국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김정섭 환경산림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산림국장 김정섭입니다.
국장님 고생하십니다.
우리 시군에 보면 쓰레기 소각시설은 지금 다 잘 돼 있죠?
그런데 문제는 100명 이하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도서지역의 소각시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생활하는 데 불편사항을 크게 세 가지를 이야기합니다. 첫 번째가 전기 문제 그다음에 식수, 세 번째가 쓰레기 처리 문제를 많이 애로사항으로 건의를 하십니다. 전기 부분은 태양광 시설을 통해서 지금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있고 또 식수 문제는 해수담수화시설을 통해서 식수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데 쓰레기 처리 문제는 굉장히 지금도 심각한 부분이거든요. 우리 섬 같은 경우는 공동집하장에 쓰레기를 모아 놓은 후에 일정 시간이 지나면 그것을 배를 이용해서 육지로 가지고 나가서 처리해야 되는데 그런 애로사항들은 좀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작은 유인도에 살고 계신 우리 도서민들이 소규모 소각시설을 좀 해달라, 이런 민원이 굉장히 많은데 그건 가능합니까?
예, 지금 설치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 사업도 반영이 돼 있고요.
소규모 사업의 지금 소각시설 설치사업이 지금 139억입니까?
전체적인 사업 규모는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890페이지 보면 그 정도 나와 있는데 이 사업을 가지고도 제가 방금 건의드린 우리 도서지역에 소규모 처리시설을 할 수 있는 사업입니까, 이게?
예, 그렇습니다.
제가 이 부분이 민원이 나와서 개인적으로 건의를 드렸더니 환경법이 강화돼서 힘들다고 그렇게 답변을 하시던데 정말 가능합니까, 이 사업이?
지금 890쪽에 보고 계시는 농어촌 폐기물 종합처리시설 그 부분에 지금 도서지역하고 농촌지역의 해당 지역에 소규모 매립시설이라든가 소각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이. 내년에 4개 시군에 6개소가 지금 사업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러면 이 예산은 지금 6개 시군입니까?
아니, 4개 시군에 6개소.
6개소,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제가 말씀드린 도서지역의 어떤 소각시설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예산이 또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까?
예, 예산이 현재로서는 충분하다고 보지는 않고요, 더 예산을 추가 확보해서 해야 될 필요성은 인정합니다.
이 부분은 제가 지금 예산 심사 우리 증액 부분에 우리 도서지역 소규모 소각시설 관련돼서 좀 증액을 하고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국비가 70% 지원된 사업이기 때문에…….
아니, 우리 도비로.
국비하고 매칭해서 들어가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증액을 시켜도 이걸 순도비로 추진을 해야 될지 국비를 추가로 따서 매칭해서 가야 될지 그 부분은 좀 판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데 국비가 부족하면 도비로라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은 한번 고려해 볼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축조 심사할 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지금 국장님 국에서 보면 산림조성사업을 굉장히 많이 하지 않습니까?
물론 조성사업도 중요하지만 저는 그것을 어떻게 보전하고 관리하느냐 그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겨울철이 되면 우리 산림과 관련해서는 산불 예방에 치중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산불 예방 업무가 어떻게 보면 주 업무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 지금 환경산림국에서는 산불 예방 관련돼서 어떤 업무를 지금 시행하고 있는지?
산불 방지 관련해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은 지금 다양한 몇 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거든요.
대표적인 것만 한 두 가지만…….
기본적으로 임도도 설치하고 숲가꾸기 사업도 하고 산불진화대원들을 지금 운영을 하고 내년 같은 경우에는 산림재난대응단으로 통합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예산서에 보면 지금 산불예방 헬기 운영하고 계시죠?
이것은 우리 도에서 지금 항공회사하고 계약해서 시군에 그러면 헬기를 배치하는 사업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100% 이건 도비 사업으로 하는 겁니까?
아닙니다. 시군도 부담을 합니다.
지금 예산서에 보면 산림 예방을 위해서 헬기를 아까 임대한다든지 또 산불예방요원 있죠?
산불예방요원은 어디서 지금 관리하는 거예요?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산불예방요원 같은 경우도 시군에서는 좀 더 많은 인력을 충원하고 싶지만 예산 부분 때문에 충원을 못 하는 그런 시군들이 많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어떤 민원은 좀 받고 있습니까?
예, 내용은 듣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좀 보충을 해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저희들 이것도 국비사업인데 국비 확보를 위해서 산림청하고도 적극적으로 좀 소통을 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최대한 많이 확보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시군에 전수조사를 하셔서 예방이라는 것은 산불이 발생했을 때에 비해서 최소한의 비용을 갖고 우리가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산불 진화도 중요하지만 예방하는 데 많은 인력을 충원해야 된다. 그런 어떤 본 위원의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도에서 지금 보면 우리 산불 예방 관련된 또 이런 어떤 홍보 부분이 좀 부족한 것 같은데 산불 예방 관련돼서 언론매체를 통해서라든지 홍보하는 내용들이 있습니까?
봄철이라든가 가을철에 산불 시즌이 되면 저희들 비상근무를 하면서 언론의 방송을 통해서도 산불 홍보를 하고요. 또 시군을 통해서 또는 직접적으로 읍면사무소를 통해서 마을 방송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도 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산불 예방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을 꾸준히 해 주시고 우리가 많은 비용을 들이고 많은 인력을 동원해서 산불을 예방한다 하더라도 또 산불이 발생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가면 산불이 발생했을 때 대응할 수 있는, 대처할 수 있는, 진화할 수 있는 매뉴얼이 갖춰져 있습니까?
예, 기본적으로 있고요. 산불 우려 시기에 저희들 비상근무를 하면서 평상시에 예찰 활동…….
아니, 발생했을 때, 화재 진압을 위한 매뉴얼?
진압에 대한 매뉴얼이요. 기본적으로 진화체계가 있는데요. 10분 이내에 출동을 해서 30분 이내에 현장 도착 및 진화를 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국장님, 산림보호는 우리 산림청에서 한다 치더라도 산불 화재가 발생했을 때는 소방본부하고 서로 산불 진화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에 우리 매뉴얼에 대해서만 간단히 설명해 주시고 또 진화 방법에 대해서는 우리 소방본부장님께 제가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산불 화재가 발생했을 때 매뉴얼.
기본적으로 화재 신고가 접수가 되면요, 산림청 시스템을 통해서 도의 1차적으로 산불 상황실에 통보가 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현장에 시군을 통해서 또는 드론이라든가 산림재난대응단들이 예찰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신속하게 현장에 접근을 해서 이것이 산불인지 아닌지를 1차적으로 확인을 하고요. 산불로 판명이 되면 상태를 봐가지고 조기에 헬기를 투입을 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확산 방지를 위해서 인력이 올라가가지고 산불을 진화하면 그 시간도 많이 걸리고 오히려 그게 더 확산의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방식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국장님, 우리 산불 예방에 더 많은 인력과 비용을 확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우리 소방본부장님!
예, 다음은 주영국 소방본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본부장 주영국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본부장님, 먼저 우리 완도에 의용소방대 교육훈련장 설치, 생일면 119지역대 신축하는 데 예산을 확보해 주셔서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위원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부장님, 제가 방금 말씀드린 대로 산불이 지금 발생했지 않습니까? 산불이 발생하면 우리 소방본부에서 진화를 해야 될 텐데 지금 전라남도 우리 소방본부에 산불을 진화할 수 있는 장비가 뭐 뭐가 있습니까?
지금 저희가 기본적으로는 22개 소방서에 등짐펌프라든지 이런 것도 갖고 있고요. 내년도 저희가 예산에 반영을 해서 소방호스배낭이라든지 또 산불진화복 이런 것들을 저희가 내년에 구비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진압할 수 있는 헬기는 없습니까?
헬기는 지금 1대 있고요.
1대 있습니까?
그런데 육지에서 이렇게 산불 진화된 것은 예를 들어서 우리 전라남도에 어떤 소방장비가 부족하면 타 시군에 지원을 요청해서라도 합동으로 할 수 있지만 도서지역에서 발생한, 섬에서 발생한 산불 이런 부분을 진압하는데 장비가 진짜 부족하다. 그래서 제가 잠깐 알아보니까 우리나라에 지금 섬이 유인도, 무인도를 합해서 총 3390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60%에 육박한 2165개가 우리 전라남도가 소유하고 있는 섬인데 그중에서 유인도가 277개이고요, 나머지가 지금 무인도로 이렇게 섬이 구성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 섬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때는 어떻게 진압을 합니까?
일단은 전담 의용소방대가 설치가 된 경우도 있을 거고요. 또 유인도서 섬에 우리 지역대나 센터가 설치가 돼 있을 경우를 봤을 때는 일단 저희 소방에서 산불 진화는 민가나 시설물 방어선을 구축을 먼저 합니다. 방어선을 구축한 다음에 그다음에 예비 주수로 해서 민가 쪽으로 못 내려오게끔 그렇게 1차적인 작전을 전개한 다음에 아까 말씀했듯이 헬기 진화가 일단 최우선적으로 진입이 될 거고요. 그리고 지상에서도 저희 소방이나 의용소방대원들이 등짐펌프라든지 또 호스릴을 이용해서 산으로도 저희가 올라가서 진압을 같이 병행해서 합니다.
본부장님,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핵심은 우리 섬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때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서는 소방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소방정이. 물론 헬기도 필요합니다만 소방정이 필요하다. 우리 지금 소방본부 소속의 소방정은 있습니까?
우리 지금 전라남도 소방본부 소속의 소방정이 몇 척 있습니까?
소방정은 지금 1척 있습니다.
전국에는 총 몇 척 있습니까, 소방정이?
전국에 지금 한 26척으로 알고 있습니다.
26척 있죠. 그러면 우리 섬 개수를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전국의 60%를 육박한 섬을 보유한 우리 전라남도에 소방정이 1척 있다는 말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게 논리적으로 맞는 이야기입니까?
부족하다는 거를 저도 지금 많이 느끼고 있고요. 그래서 필요하다면 저희가 여수, 광양 쪽에 지금 1척이 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많이 지금 노후화가 된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지방재정의 어떤 예산 한계로 인해서 저희가 지금 소방정이라든지 소방헬기 이런 기동성 있는 장비가 추가적으로 도입 필요성은 있고요. 그거는 저희 본부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지금 검토 중에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아니, 그 부분을 지금 다른 지역에 배치해 있는 소방정을 요구를 해서 우리 전남 지역에 배치를 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새로운 소방정을 신조를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만 그것보다는 신조하는 데도 또 예산을 확보해야 되고 또 신조하는 데 많은 기간이 걸릴 것이고 하기 때문에 본 위원의 생각은 다른 지역에 배치해 있는 소방정을 요청을 해서 전남에 많이 배치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만 어떻습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이 전남도 지역에 어떤 재난이, 큰 대형 재난이 발생했을 때는 저희가 국가소방동원령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남에 그런 대형 화재라든지 어떤 산불이 발생했을 때는 소방청 차원에서 1차적으로 인근 시도의 소방력을 대거 저희 현장으로 투입이 가능하고요. 또 전국적으로도 동원을 해서 같이 합동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다른 지역에 요청해서, 동원해서 하는 것보다도 화재라는 것은 초기 진압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섬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전남 섬 주변에 소방정을 많이 배치하는 것이 저는 타당하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어디에 건의를 해야 되는가요?
지금 전 정부까지는 공무원 정원 동결 방침이었다가 이제 풀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연차적으로 그렇다고 우리 소방공무원 증원을 계속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요. 저희가 관서 신설이라든지 이럴 때 저희가 필요한 인력들은 소방청에 인력 증원 요청을 지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우리 윤진호 행정부지사님 제가 금방 소방정 관련된 부분 질문했지 않습니까? 경청하고 계시는데 그 부분에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우리 도 차원에서는 그 문제를 이렇게…….
소방본부하고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소방정, 지금 소방헬기라든지 이게 시도별로 배분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걸 타 시도 소방본부에서 요청해가지고 가져올 수 있는 건지는 한번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소방정이 제가 알기로는 큰 항만을 끼고 있는 도시에 지금 집중돼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지역에서도 그런 소방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배치돼 있어서 아마 우리 지역으로 가져오기는 좀 힘들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자체 내에서 소방정을 신조해서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때가 됐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소방본부하고 상의 한번 해보겠습니다. 저희 특별회계로 넘겨주고 소방정도 있고, 아까 소방헬기 얘기했는데 저도 산림과장을 했지만 도서지역 산불 끄는 데 헬기가 일단 도서 쪽으로 가장 기동성이 좋은데 헬기 자원이 부족하다 보니까 실제 어느 정도 다 탄 뒤에 막 들어가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헬기도 우리 소방헬기 1대밖에 없지 않습니까?
소방헬기는 1대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아까 산림국장이 했지만 시군에서 분담해가지고 지금 그 시기만 헬기를 임차해 쓰고 있는데 그게 좀 한계가 있는 걸로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은 지금 헬기 같은 경우도 겨울에만 임대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봄철하고 산불주의기간 있는 그 기간에만 임차가 됩니다. 그리고 끝나고 나면 임차기간이 끝나서 공백기가 중간에 생깁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우리 섬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진화하기 위해서는 저는 초기 진압이 가장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소방정이 정말 필요하다 하는 어떤 의견을 말씀드리면서 저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에 앞서서 이제 본질의는 다 하신 것 같고, 지금 부위원장님만 안 하셨는데 지금 보충질의 하실 분이 여덟 분이십니다. 그래서 시간이 많지는 않고 그리고 내일 계수조정을 해야 되는데 오늘 가능하면 질의를 끝내고 내일 오전에 간단히 정리하고 계수조정을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보충질의를 되는대로 다 하겠습니다. 그래야 내일 계수조정을 빨리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보충질의를 위원님들이 하실 건데 가능하면 밀도 있게 질문해 주셔서 시간 내에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정길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안상현 도민안전실장님 좀 불러주십시오.
안상현 도민안전실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도민안전실장입니다.
실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금년 여름은 찜통더위에다 또 집중 폭우로 우리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하셨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요즘 이상기후 현상으로 집중 폭우라기보다는 게릴라성 폭우가 심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막대한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지 알고 계시죠?
예, 그렇습니다.
특히 지방하천 범람으로 인해가지고 하천 주변뿐만 아니라 농경지, 주택, 축사, 이제는 시내까지 침수가 되고 있어요. 지방하천을 그렇게 관리를 본 위원이 알기에는 너무 부실하게 관리를 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방하천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고요. 지금 우리 도가 지방하천이 556개소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총길이가 2900㎞ 정도 되거든요. 전국에서 두 번째로 지방하천의 개수나 길이가 많습니다. 원체 그렇게 많은 개수와 길이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1년에 투입하는 금액이 하천정비 사업으로 한 1000억 원 내외 정도 수준이다 보니까 사업은 여러 사업장을 개소를 시작해 놓고 집중적인 공사를 못 해서 또 기간이 늘어나고 이런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좀 악순환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도정질문 때도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해 주셔서 내년에는 가능하면 신규 사업을 발주를 최소화하고 거의 아마 안 할 지금 저희는 생각이고요. 기존 사업을 최대한 완공 위주로 빨리빨리 가져가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사실은 지방하천 정비사업 관련해서 우리 전환사업이기 때문에 국비사업에 매칭해서 도비를 다 세워야 되는데 우리 도의 재정 여건상 예산도 다 지금 매칭을 못 한 상황이어서 아까 다른 질의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 부분은 반드시 매칭을 해야 되는 의무사항이기 때문에 내년 1회 추경 때…….
실장님, 매칭 사업은 그 당시에 집중 폭우로 인한 재해복구사업으로 복구비 아니었습니까?
재해복구사업은 복구사업을 또 따로 하고요.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지방하천은 지방 자체적으로 철두철미하게 관리를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게 이제 하천정비사업입니다. 지방하천 정비사업인데 저희가 이번에 한 130억 정도 도비 매칭을 못 한 부분이 있는데 1회 추경 때 최대한 저희가 확보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1436페이지를 한번 보시겠습니까? 방금 우리 실장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지방하천 정비사업 예산을 보면 우리 자체적으로 증액을 해도 부족할 판입니다. 그런데 감액되어가지고 편성을 했는데 특별한 이유는 있습니까? 내년에 예를 들어서 지방 정비사업을 얼마나 신청을 했어요, 도에다가, 전체적으로?
그러니까 저희가 신청한 사업비는 훨씬 더 많은 액수를 신청을 했고요.
얼마 정도 했습니까?
저희는 사실 1년에 최소한 1500억 정도는 돼야 된다라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번에 사실 920억이 되지 않았습니까? 여기에 지금 우리 도비가 한 130억 정도가 매칭이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그것까지 감안한다면 1050억 정도 지금 배정이 돼 있는 것으로 잠재적으로…….
금년 7월경에 집중적으로 3∼4일간 폭우가 쏟아졌죠?
그때 복구비 예산이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그게 피해액은 한 1000억 정도이고요, 복구 예산이 총액이 한 2800억 정도 됩니다.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사전에 이런 점검을, 정비를 잘했다라고 하면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요, 복구비가. 그렇잖아요?
한 가지 더 질문드리면 내년 하천 기본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용역을 추진하고 있죠?
20억 원을 편성을 했는데 20억 원이라고 하면 아까 우리 실장님이 556개소라고 했죠, 지방하천이?
그렇다고 하면 몇 개소나 이게 계획을 할 수 있습니까?
저희가 보통 한 2억 원 정도씩 감안을 하면 20억 원이면 한 10개소 정도 용역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밖에 안 됩니까?
예, 그렇습니다. 한 2억 원 정도씩 한 군데당.
그러면 지금 우리 지방하천이 기본계획이 수립이 안 된 곳은 지금 몇 프로나 됩니까?
제가 정확한 숫자는 기억이 안 나는데요. 아직 지금 10년이 지나가지고 재수립해야 되는 것도 있고요. 아직 기본계획이 수립이 안 된 것도 있고 한데 현재 아직까지 재수립을 해야 될 게 한 188개소 정도 지금 남아 있습니다.
많이 남았네요?
이게 10년마다 계속 재수립을 해야 해서…….
그러면 하천 정비가 완료된 것은 한 몇 프로나 됩니까?
하천 정비율 말씀하시는 겁니까?
지금 우리 지방하천 정비율이 38.4% 정도입니다. 전국 평균이 한 48%거든요. 그래서 전국보다 조금 많이 뒤처져 있는 상황입니다.
자료를 보면 전남은 지방하천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보유하고 있죠?
그런데 전국 대비로, 솔직하게 말했네요. 대비로 저조하게 운영을 하고 있다.
그렇습니다. 정비율이…….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다른 거 없습니다. 사실 예산 투입을 해서 기존에 하고 있는 사업을 신속하게 하고 신규 사업도 최대한 빨리빨리 진행하는 수밖에 다른 뾰족한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1440페이지를 보면 하천 퇴적토 준설 사업 있잖아요. 6억 원이 감액 편성되었는데 이 하천 퇴적토 준설 사업의 중요한 점을 알고 있습니까?
이게 지금 사실 현장에서 지방하천 인근에 살고 있는 현장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그러니까 주민들의 불편도 많고 수요가 많은…….
그렇죠.
그런 사업으로 저희가 파악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사실 이번에 내년도 본예산을 편성할 때 예산 부서에 저희가 이거를 100억 원을 요구했습니다, 사실. 100억 원을 요구했는데 너무 과감하게 요구해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 100억 원을 원했는데 10억 원밖에 안 됩니다? 세상에…….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 너무 지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 지금 본예산에 16억 원이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연말까지 갔을 때 21억 원이었거든요. 그래서 이 금액으로도 사실 지금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
실장님, 이 하천 준설 사업은 어느 사업보다도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핵심 사업입니다.
세상에 이 퇴적토 사업을 이렇게 100억 원을 원했는데 그것 또한 그 전년보다 6억 원을 또 감액을, 삭감해 가지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 부분 저희도 저기 책임을 공감을 하고요.
지금 실장님 그 하천 한 번씩 현장 돌아보고 계시죠?
퇴적토가 밀리고 또 잡목들이 우거져서 물 흐름이 중단됩니다.
유수 흐름을 크게 방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침수 원인이에요, 이게. 이런 사업을, 그렇다면 한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비가 안 오죠?
예, 좀 덜 옵니다.
그러면 피해가 없죠?
아무래도 그렇겠습니다.
그러면 내년 여름에는 비가 많이 오면 피해가 있죠? 우리 위원장님도 계시고 위원님도 계시고 100억 원을 했는데 세상에 아니, 10%만 했으니까 증액 편성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해주시면 저희가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정영균 위원님이 질문을 하셨는데 내년 추경에 확보를 하겠다. 그런 이야기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랬죠?
아까 정영균 위원님 말씀하신…….
하천 사업에 대한 내년에 추경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이야기하셨죠?
아닙니다. 아까 정영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지방하천이 아니라 국가하천 사업이고…….
그러니까 하천!
국가하천 사업이고…….
국가하천이든 지방하천이든 간에 그러면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건 지방하천입니다.
예, 지방하천은 지금 다 매칭 못 한 부분은 내년 추경에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추경에 확보할 겁니까, 지방하천 예산?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번에 우리 여름에 트라우마가 저도 생긴 것 같더라고요. 비만 투둑투둑 때리면 잠이 안 와요. 그러면 가장 문제가 하천으로 갑니다. 이번에 그래도 좋은 소식이 들려 가지고 저기 무안천 국비 지원을 받은 거 있죠?
그렇습니다. 그때도 제가 8월 호우 때…….
제가 이 자리에서는 무안 일이라 이야기를 안 하려고 했습니다만 그거 한번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8월 호우 때 제가 또 현장에 갔지 않습니까? 송천교 재가설 문제하고 그다음에 하천 정비 이게 함평천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계속 유수 흐름을 방해하고 있고 함평천으로 연결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함평천이 국가하천이기 때문에 그 배수영향구간에 들어갑니다, 그 무안천 하류 부분이.
그래서 지금 총사업비 412억 원인데 내년에 설계비 2억 원이 이번에 예산으로 반영이 돼서 추진을 할 수 있게 되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래서 그 사업을 하면서 하상 정비, 하도 정비도 같이 거기서 포함돼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건의를 할 계획입니다.
아무튼 간에 아까 제가 지방하천의 예산 문제가 있어서 특히 퇴적토 준설 예산은 분명히 세워야 돼요. 가장 기본적인 핵심적인 사업입니다. 다른 사업들은 장기적으로 걸리잖아요, 기본계획 수립하고. 그런데 일단은 퇴적토를 준설하고 잡목을 제거해야만 물 흐름이 빨라져서 침수…….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피해가 줄여질 수가 있어요. 그런데 100억 원을 세상에 신청을 했는데 10억 원이요? 그것도 16억 원 중에서 6억 원을 또 삭감을 해요, 그거 말이 됩니까?
그만큼 이제 그 예산 부서에서도 재정이 어려워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만…….
그렇다면 실장님이 이번 우리 예결위에다가 한번 증액 신청을 해 보세요. 할 수 있습니까?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신다면 저희가 예산 배정받게 된다면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의준 위원장님 보고 웃고 계시는데 위원장님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한번 신청 한번 해 보세요, 우리 위원님들하고 타협하고 정 안 된다고 하면 추경에 확보할 수 있는 어떤 방안도 연구를 해 보게요.
분명히 증액 신청하십시오.
그런데 100억 원은 좀 많고 한 반틈 50억 원 정도는 한번 해 보십시오. 예산계 여기 계시죠? 다 듣고 계시니까 자신 있게 분명히 신청한다고 했습니다?
예, 감사드립니다.
아무튼 간에 가면 갈수록 기후변화로 인해가지고 집중 폭우로 아까 제가 게릴라성 폭우라 했잖아요. 느닷없이 비가 쏟아지면 감당을 못 해요. 또 우리 도민들이나 모든 군민들이 위험하고 안전도 확보돼야 되고…….
우리가 밤에 한번 비 올 때 현장을 가 봤는데 밀려가 버려 사방팔방에서 비가 쏟아지는데 어디인지를 몰라요. 그래서 사망사고도 나고 그렇지 않습니까? 아무튼 간에 이제 도민안전실에서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지만 첫째는 예산 아닙니까?
저희가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예산 확보를 위해서 노력해주시고 우리 도민들 안전을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아무튼 간에 대책을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이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윤연화 인구청년이민국장님 한번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청년이민국장 윤연화입니다.
어제 제가 시간도 그렇고 해서 충분하게 질문 못 드린 부분도 있고 또 하나 이제 어제 국회에서 또 변화된 상황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국적으로 3개 군이 추가로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이 좀 됐고 저희 전남은 또 곡성이 추가로 이렇게 되었는데요. 그와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어쨌든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7개소에서 10개소로 늘어나게 된 것은 저는 환영하는 바이고 그렇지만 또 우리 도 입장에서는 또 이와 관련된 예산 확보가 또 문제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제가 우선 첫 번째로는 한 가지는 어제 이렇게 국회에서 논의가 되면서 나왔던 부분들이 지금 국비 40%, 지방비 60%지 않습니까?
60%인데 도비 30, 군비 30으로 그렇게…….
그렇습니다. 그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도비가 그래서 30%인데 현재 지금 우리 올라와 있는 예산서 그러니까 곡성을 놔두고 신안만 놓고 보더라도 이제 여기 같은 경우는 물론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그럴 수는 있지만 도비가 여기 같으면 부담률이 얼마나 되는가요?
현재는 그때 당시에 공모 신청을 하면서 확약서에 국비 40이고 지방비 60에 대해서 저희가 3 대 7로 했었거든요, 신안이 재원 창출형이라서. 30 대 70이니까 전체 비율로는 18%고 군비가 42.
그런데 이제 이번에 추가로 세 군데를 선정을 하면서 국비 40% 상향 부분이 있었는데 그거는 40으로 확정이 가고 지방비에 30 대 30으로 도비 부분은 30%를 의무로 해라 안 그러면 국비 지원이 불가하다, 그런 입장으로 지금 그게 상황이 변화가 됐습니다.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신안 같은 경우는 자체 재원을 마련한다라는 이유로 이전 상황은 그랬지만 어제 이렇게, 지금 왜냐하면 강원도랄지 경북이랄지 이렇게 국민의힘 지사가 있는 곳 같은 경우는 도비 부담 부분들을 제대로 못 할 가능성들이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정부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도비 30% 부담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걸 못 박은 것 같은데 저는 그래서 그에 대한 대안들을 우리 국장님 어떻게 갖고 있는지 그걸 여쭤보려고 그런 겁니다.
이제 재원을 총괄하는 예산 파트하고도 이야기는 해야 되겠습니다만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국비 40이고 지방비 3 대 3 부분은 의무적으로 부담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부담을 안 할 수는 없거든요.
신안 부분도 그때 당시에는 편성을 할 당시에는 도비 전체의 18%로 반영을 했기 때문에 예산이 지금 일부 130억 원만 현재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국가에서 부담을 요구하는 대로 하면 217억 원이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추가로 확보를 해야 되고 곡성 같은 경우도 2만 7000명을 대비를 했을 때 151억 원이 추가로 편성이 돼야 돼서 지금 농식품부에서 오늘 우리 과장이 회의를 갔다 왔습니다만 그쪽에서는 성립전 예산으로 해가지고 하고 국가에서 중앙행정 절차를 진행하는 데 따른 한 달 내지 두 달 이상은 소급 지급은 불가하다, 이제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도비를 추가로 확보해야 되는 그런 부분은 행정부지사 직무대리 우리 실장님도 계시고 예산 부서에서도 있습니다만 예산 파트하고도 상의를 해서 사실은 쉽지 않거든요. 아시다시피 지방채가 발행이 된 상황이다.
아니, 그래서 저는 걱정돼서 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대안들을 마련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같이 상의를 해야 되고 의회와도 상의가 필요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실장님께 그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전에도 제가 그런 말씀을 한 번 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지금 지방자치법이 며칠 전에 개정이 되어가지고 드디어 주민자치가 그동안 시범사업 성격으로 특별법에 의해서 이렇게 존재해 오다가 이제 드디어 확실한 법적 근거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주민자치뿐만 아니라 마을공동체랄지 마을기업이랄지 또 으뜸마을 사업이랄지 다양한 여러 가지 사업들이 특히 이제 주민들의 자치 역량들을 키워내고 오늘이 12·3 내란 또 1년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만 정말 민주주의를 현장에서부터 제대로 실천해 나가기 위한 그런 철학적인 측면에서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는 부처별로 따로따로 이렇게 그 사업들이 내려오다 보니까 각 부처별로 예를 들어서 일자리투자유치국 같은 경우는 마을공동체센터가 있고 또 우리 자치행정국 같은 경우는 청년센터가 있고 또 다른 데 같은 경우는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있고 이렇게 굉장히 많은 그런 것들이 부처별로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이 상호 여러 가지 일들이 중첩되어 있고 그러다 보니까 현장에서 주민들은 거의 비슷한 교육들을 또 받아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교육에 대한 피로도는 굉장히 높아지고 그래서 예산적으로도 저는 낭비 요소도 있는 거고 그래서 이게 정말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도 차원의 그런 게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실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말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방금 위원님 얘기하셨듯이 마을공동체나 마을기업이나 으뜸마을이 각각의 사업들이 출발했던 지점들이 다 다르다 보니까 지금 실국별로 다 쪼개진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일견 방금 얘기하신 대로 각각 처음 출발했을 때는 각기 다른 모습이었는데 현재 주민 입장에서 봤을 때는 어떻게 보면 동일한 기능을 중복해서 기능을 하고 있는 걸로 보여질 수 있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방금 얘기하신…….
시간이 지금 없으니까요. 어쨌든 저는 이제 현장에서 그런 걸 많이 느끼게 됩니다. 이게 특히 행정이나 이런 데서는 이걸 하나의 어떤 저는 자치적인 운동이라고 하는 그런 측면에서 봐야 된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정말 실제로 이런 예산들이 투입이 되면서 주민들의 의식이 변화되고 또 그러면서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이렇게 되어 나가질 수 있도록 행정이 그걸 유도해 내고 해나가야 되는데 이런 표현이 죄송할 수 있습니다만 행정은 이것을 하나의 사업으로만 보고 예를 들면 으뜸마을을 몇 개소, 마을기업을 몇 개 만들었다, 이런 성과에만 매몰되다 보니까 일들도 제대로 좀 안 되는 거고요.
그리고 실제로 제가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 교육이나 또 다른 쪽 교육이나 교육 내용이 맨날 역량 강화한다고 하고 그 역량 강화는 언제 되는 것인지 여기서도 역량 강화 그러니까 이러한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실장님께서 이와 관련된 센터들을 종합적으로 다 점검을 해가지고 그 부분에 대한 대안책을 의회에 제시해 줄 수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뭔가 컨트롤타워 역할들을 도에서 해내 주면서 그러면서 우리 전남도가 5·18 또 이런 옛날 의향 이런 것처럼 정말 자치와 협동의 그런 모델이 될 수 있는 그런 기치들로 이렇게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내 주실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실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이 자리에서 제가 질의한 것에 대한 저기로 끝나지 마시고 정말 점검을 해서 저희들에게 대안들을 함께 마련해 나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 정책 제안 감사드리고 저도 말씀하신 부분 들으면서 현장에서 느꼈던 부분들도 있어서 담당 부서들하고 한번 검토를 해보고 자치역량 강화라는 부분에 목적을 두고 사업을 재정비하는 부분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한번 논의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힘든 날인 것 같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시고요.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먼저 우리 인재육성교육국장님 잠깐 자리로 모시겠습니다.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교육국장입니다. 강종철입니다.
우리 남도학숙과 전남학숙 있죠?
2026년 예산 보니까 전남학숙은 운영비 24억 원이고요. 남도학숙은 24억 9000이네요.
전남학숙은 학생 정원이 312명에…….
관장님 포함 19명 직원이 있는 거잖아요?
남도학숙은…….
전남은 지금 반반이잖아요.
그러면 남도학숙을 딱 쉽게 말하면 반반 이렇게 절반으로 나누면 학생은 한 곳당 약 700명이 넘잖아요.
그런데 운영비는 비슷하거든요. 이 차이가 어디에 있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남도학숙에서 운영할 수 있는 그 예산이 더 많이 소요가 돼야 됩니다. 그런데 당초 저희들이 남도학숙은 금방 위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광주하고 전남이 같이 예산을 하게 돼 있습니다.
예, 같이해서…….
지금 제가 포함한 게 학생 정원이 지금 1400이 넘잖아요. 반하면 700이라 치면 전남학숙은 312명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 수가 전남이 포괄하는 학생 수가 어쨌거나 남도학숙이 2배가 넘어요.
서울에 있고, 그런데 화순에 있는 전남학숙이 운영비가 따지면 학생 대비하면 배가 많습니다.
어떤 이유인지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대로 광주와 전남하고 같이 합쳐서 운영비를 쓴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학생들이 납부하는 부담금이 틀립니다. 예를 들면 전남학숙은 화순에 있습니다만 월 11만 원 정도 이렇게 내고요. 서울에 있는 남도학숙은 16만 원씩 월 이렇게 냅니다. 그래서 나온 수익금 가지고 부담하기 때문에…….
그 차이는 설명이 안 되는데요.
아니, 학생들이 기숙하게 되면 한 달에 16만 원씩을 냅니다.
16만 원하고 11만 원의 차이가 이 두 학숙의 금액 차이의 설명이 안 된다고요. 312명에 24억 원이고…….
단순하게 그 수치로만 파악할 수는 없는 것이고요. 그런데 솔직히 남도학숙이 더 예산이 더 많이 소요가 됩니다. 물론 전남학숙도 필요한데 건물의 노후 정도 그런 걸 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건 별개죠. 시설비는 빠져 있으니까 순수 운영비거든요.
운영비 안에 다 포함시켜서 갑니다.
아니, 시설비는 지난번에 남도학숙, 전남학숙인가요? 시설비 추경 들어갔던데 그거 빼고 민간위탁금이잖아요.
그것은 특별교부세에서 저희들이 10억 원을 받아서…….
시간 없으니까 이건 따로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우리 아이들이 서울로 가는 거잖아요.
그럴 때 이런 아이들이 잘 공부하라고 지원해 주는 거잖아요.
전남학숙은 광주로 진학한 아이들, 그렇죠? 그러면 이 전남에 남아 있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은 어떤가, 궁금하거든요. 도립대하고 목포대하고 통합하잖아요?
그러면 물론 목포대 앞으로 하겠지만 그러면 그전까지 우리 도에서 도립대학교에 지원했던 총금액이 얼마입니까, 3년간 2025년 빼고?
저희들이 평균적으로 그동안 보게 되면 한 140억 원 정도 됩니다.
그렇죠? 그러면 이번에 2026년에 어느 정도 예산이 편성돼 있습니까?
저희들이 운영비하고 시설비 포함해서 55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55억 원이죠. 그러면 결국 전라남도에서 남아서 공부하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그만큼 줄이는 거잖아요, 그렇죠?
시설이 노후되고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아 가지고 하는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140억 원 인건비 빼면 약 100억 원 되죠?
위원님, 이렇게…….
100억 원 정도가 55억 원으로 지금 줄인 거라는 것밖에 생각이 안 들거든요, 지금.
위원님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논의가 됐었고 이번에 예산 편성한 부분은 그렇습니다. 저희들 대학교가 3월에 개교를 합니다. 그러면 전체 우리가 1년 중에서 쓸 수 있는 돈이 어느 정도 예상돼 있는데 저희들도 예산부서하고 이렇게 많이 협업을 했지만 많이 확보가 안 된 부분이 있지만 이게 추경에 일정 부분을 좀 더 확보해 주는 것으로 하시고 그 말씀하신 대로 얼마 정도에서 55억 원만 확보해 줬다라는 그 개념이 아니고요.
그럼 추경에 얼마 하실 겁니까?
그것은 좀 내용이…….
상황도 다르죠?
예, 내용이 약간 틀릴 수 있습니다.
추경에 여유가 있습니까?
예산 부서하고 같이 협업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아니, 지금 추경에 여유가 있냐고요? 솔직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그만큼의 할만한 여유가 있냐, 이겁니다.
지금 지방채 기금 다 갖다 쓰고 있는 판인데 그거 할 여유가 있습니까?
그만큼 예산 부서하고…….
그럼 어느 정도 예상하십니까?
그런데 그 부분은 약간 틀리다는 부분을 말씀을 좀 드립니다. 왜 그러냐면…….
저는 최소한 100억 원은 가야 된다고 봐요. 최대한 동일하게 가야 된다. 이전까지…….
위원님, 그건 아니고요.
도가 도립대에 지원된 금액만큼은 가야…….
위원님, 그것이 아니고요.
그러면 도립대학의 학생들을 포기하실 겁니까?
위원님, 그것이 아니고요. 이렇게 생각해 주십시오. 도립대학교에 저희들이 평균 140억 원 정도 가는데 이 140억 중에는 인건비가 55억 원이 들어 있습니다.
45억 원인가 되죠?
55억입니까? 제가 아는 거하고 숫자가 다르네요.
제가 알기로는 55억 원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45억 원 이야기 들었는데?
45억 원인지 제 기억으로는 55억 원인데요. 이 목포대학교와 도립대학교에 있을 때는 우리 도비에서 대학 교수들 인건비를 줘야 됩니다. 인건비를 줬는데…….
그러니까 그거 제외하고 인건비 제외하고 제가 100억 원 말씀드린 거지 않습니까? 100억 원인데 그렇게 따지면 55억 원이라면 거의 상당 부분 낮춰버렸다 감액해 버렸다라는 거고 지금 당장 우리 도립대에 다니는 학생들의 더 그걸 상향표준화 시켜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 시설 관련해가지고도 국비가 바로 들어가지 못하는 거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그래서 위원님 왜 제가 말씀을 못 드리냐면요. 목포대학교에서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전산 시스템을 이렇게 개발했는데…….
그 37억 원은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그건 다음에 할 수 있다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까지 저희들 포함을 시켜야 됩니다.
통합이 되면 당연히 할 때 그런 초기비용이 들 수밖에 없지요.
어떻게 비용이 줄어들겠습니까? 그런데 우리 도에서는 인건비를 놓고 보면 100억 원에서 반 줄여버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말씀대로 저희들이 추경에 반영하려고 하고요.
추경에 얼마 쓸 수 있겠냐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서. 얼마나 가능할까요?
한 80억 원에서 90억 원 정도 되겠습니다. 아니, 합쳐서 40억 원 정도 되겠습니다.
추가로 40억 원?
추경에요?
추경 언제 합니까, 우리? 예산이 필요할 때 있지 않습니까?
저희들은 하반기에 할 걸로 지금 생각됩니다만…….
그럼 늦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본예산에 55억 원을 편성하고 이번 3회 추경 때 우리 위원님들께서 편성을 해 주셨습니다만 그때 시설 부담 그런 거 합쳐서 15억 원이 지금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추경에 쓸 수 있지만 이게 3월부터 한 7월까지 비용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서울로 가고 광주로 가는 우리 학생들 중요한 것처럼요. 우리 전남에 남아서 공부하는 학생이 더 중요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한 투자를 아끼면 안 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그러니까 떠나잖아요.
저도 위원님 말씀처럼…….
여기 남아 있게 하고 싶으면 정말 좋은 기업 유치해가지고 우리 지역에 좋은 일을 찾아 가지고요. 일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저도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좀 더 신경을 쓰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학숙은 그건 나중에 자료 좀 주시고요.
예, 자료 드리겠습니다.
설명도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들어가도 좋겠습니다.
실장님, 우리 지금 전남개발공사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익 배당을 처음 받았네요, 작년에?
작년에 처음 받았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그러면 유보된 이익이 얼마나 있습니까?
그거는 확인을 좀 해 보겠습니다. 개발공사 내부 회계 부분을 제가 자료를 지금 갖고 있지 않아 가지고…….
19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보통 우리 지방 공기업은 배당하지 않나요?
배당을 할 수 있는, 기존에 개발공사가 사업을 하면서 수익이 생겼을 때 기본적으로 법에 의해서 어떻게 보면 공사채를 내가지고 그걸 공사채를 갚기 위해서 줘야 될 돈들 이런 돈들을 우선적으로 하고…….
당기순이익이 생기고 이익이 발생했을 때 배당을 하죠? 우리도 상법의 영향을 받죠? 국영기업들 보니까 배당 성향이 약 39% 나와 있던데요, 최근 10년간? 전산에 34% 나와요.
저희 도가 각 100% 지분을 갖고 있는 공기업 형태라 제가 상법까지는 모르겠는데 공기업법에 의해서 당기순이익이 생겼을 때 우선적으로 배분하도록 하는 순서가 있는데 그 순서에 의해서 다 배분하고 남아 있는 금액 중에 일부를 작년에 다 올해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보니까 우리가 자본금이 3900억 원이고요. 자본잉여금도 약 4220억 원이 있어요. 자본잉여금 등 나와 있는데 지금 구체적인 자료가 없어서 자본잉여금은 곤란하겠지만 이 안에 든 잉여금이라든가 같은 것들은 배당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거 봐서 개발공사 이익 배당이 가능하면 이 재원도 쓸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말씀드립니다.
지금 공사채 발행을 자기 자본의 400%까지 가능하다 보니까 대부분 지금 최근에 해상풍력 투자라든지 이런 걸 하면서 사실상…….
자금 투자를 위해서 지금 적립해 놓고 있는 겁니까, 지금? 국채 비율 26%밖에 안 나와서…….
그 항목을 제가 안에 있는 세부적인 내용들은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거 따로 한번 지금 시간이 없어가지고요. 하나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이 두꺼운 책자가 있습니다. 성과계획서, 성과보고서 (자료를 들어 보이며) 와, 이게 원투입니다. 2-1, 2-2 두 권이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두껍게 만들었는데 내용을 보면 너무 허접합니다. 성인지예산서 담당이, 실장님 이거 예산서는 예산실에서 담당하는 것 아닙니까? 작성하죠, 작성 주체는?
작성은 저희가 합니다. 내부 사업 선정은…….
아, 그런데 너무 심각해서요. 하나만 너무 다 그래요. 걸리지 않은 페이지가 없습니다. 모든 사업 성과 지표마다 다 걸립니다.
205페이지 봐주시겠습니까?
하나만 예를 들게요. 보시면 전남바이오진흥원의 교육 학생 성별 균형 나와 있는데요. 교육 참여 여학생 수, 이게 성과 목표가 돼 있습니다, 성과 지표인데. 성별 수혜 분석 나와 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가지고 몇 명이 대상자, 사업 수혜자 나와 있습니다.
2024년에 15명, 2025년 44명입니다. 2024년에 지원자 중에 여성이 9명, 남성이 6명입니다. 2025년에는 여성이 31명, 남성이 13명입니다. 이공계 대학 여성 비중은 18%인데 이 사업은 압도적으로 여성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성과 목표, 성별 균형 해가지고 성별 균형인데 괄호치고 여학생 수입니다. 이 여학생 수 10명, 13명이 뭘 의미합니까? 목표도 없어요. 뭘 했다는 건지 아무도 알 수 없어요, 이 자료 가지고. 이 사업에 관련 부서의 분석과 사업 수혜자 분석과 성별 원인 분석, 원인 분석입니까, 이게?
목표하고 아무 연관이 없어요.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되는 게 거의 대부분입니다.
209페이지, 관광산업 육성사업 가보면요.
원인분석이 너무 어이없어요. 2023년에 여성이 61%, 2024년에 여성이 64%, 2025년 여성이 80%입니다. 압도적으로 높아요, 여성 수혜 대상이.
성과 목표, 성별 격차 해소입니다. 2024년 실적 나와 있죠? 추정치 80%, 2026년 목표치가 40%입니다, 여성 참여 최소 비율이라고. 이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이런 지표를 가지고?
대상자도 25명, 20명 이걸 성과지표로 작성하고 이걸 뭘 확인할 수 있는지 저는, 다 그래요. 그다음 도청 직장운동경기부 그래서 이거 성인지예산서 저는 개인적으로 버려야 됩니다. 아무런 평가도 없고 분석도 없고 앞으로 우리가 어떤 방향도 없습니다. 그냥 해요. 숫자도 안 봐요. 다 틀려요. 일관성이 없습니다.
대상자 선정하는 거, 수혜자 선정하는 거 그리고 예산 하는 거 일관성 없습니다. 뒤죽박죽입니다. 한번 보시면 놀라울 겁니다. 그리고 성과계획서 해도 될까요, 위원장님?
예, 5분 더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과계획서 160페이지 좀 봐주시겠습니까?
이거 보고서하고 성과계획서하고 연관이 구성이 전 이해가 안 됩니다. 160페이지에 있는 게 우리 어떤 기조실 사업이니까요. 아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160페이지 보면 지표가 하나, 둘, 셋, 넷 꽤 많이 나와 있습니다. 신규 지표도 있는 것 같아요. 신규 지표는 신규라는 표현도 안 나와 있는데 보고서 봐주시겠습니까? 같이 보겠습니다.
166페이지 봐주세요. 예만 들겠습니다. 166페이지에 나와 있는 혁신도시 관련해서 산하기관 클러스터 활성화 대책 추진율이 있습니다. 측정 산식이 나와 있죠? 아, 성인지예산서에는 측정 산식도 없습니다. 어떻게 값을 구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성인지예산은.
보시면 여기에 측정 산식에 보면요. 투자 설명회 및 간담회 목표 대비 실적 나와 있고요. 거기다가 가중치를 뒀습니다. 0.8 두고 지역 입주 신청 건수 분의 승인 건수 해가지고 가중치 0.2를 두고 있습니다. 이걸 합산을 합니다.
166페이지입니다, 성과보고서.
하나만 제가 하겠습니다. 이게 두 개의 지표를 더해놨습니다. 투자유치 설명회 실적하고 기업 입주 승인 건수하고 두 개 가지고 하나의 지표를 만들었는데 두 개를 더한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그리고 더해버리면 각각의 두 개의 지표가 있잖습니까? 두 개 들어있잖아요, 값들이. 여기 연관이 깨져버리잖아요. 둘 다 하나는 낮고 하나는 높을 때 둘 다 높게 나와버리고 하나 높아버리면 낮은 것도 높게 나와버리거든요. 이 값만 가지고는 확인이 안 되는 거죠.
예, 평균도 아니고 가중치도 없거든요. 가중치도 웃깁니다. 간담회하고 설명회 어마어마한 일을 한 겁니까? 간담회 건수 보니까요. 두 번 했습니다. 계획 두 번 실적해서 100% 나옵니다. 80 받은 거죠, 0.8? 가중치니까?
그런데 재밌는 건 옆에 분석 나와 있는데 기업 입주 신청은 100건인데 기업 입주 승인은 189건이 나옵니다. 신청 건수는 100건인데 승인 건수는 189건입니다. 반대가 아닌가 이게…….
제가 세부 내용을…….
그렇죠.
이게 너무 두껍다 보니까 전반적인 사안들은 보기는 봤는데 못 챙겨 봤습니다, 세부 숫자까지는. 죄송합니다.
그럴 것 같습니다. 책 보니까 더 두꺼워지고 더 많아졌는데 두께만 커지고요. 내용은 어찌 보면 더 허접해 진 것 같습니다. 어떤 정보를 주는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뭘 평가했는지 그 평가에 따라서 어떻게 방향을 설정하는지 전혀 알 수 없고요.
계획서 보면 또 더 웃긴 건 성과에는 2023년 달성이 100%고 2024년도 100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2026년 목표치는 96으로 떨어져요. 목표치가 내려갔습니다. 계속 100% 달성해 왔는데 아무튼 이거 말하면 끝이 없네요. 이건 하나의 예를 든 겁니다. 아주 극단적으로 예를 하나 들어 드렸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할 것 같으면 진짜 의미 없는 겁니다. 제가 3년 전에 말씀드렸던 거거든요. 하나도 달라진 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지적했습니다, 그때 틀린 거 지적하고 문제 있다 지적하고 ‘무슨 성과 계획이 무슨 성과 보고냐, 아무짝에 쓸데없는 거다.
(발언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그냥 일개 실국에서 그냥 혼자 하고 만다. 그런 거 안 하는 게 차라리 낫다.’ 말씀을 드렸는데요.
내용들이 많아서…….
마이크 꺼져가지고 할 말은 많지만 그만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시간 후의 회의 진행 순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보충질의를 끝내지 않으면 또 내일 질문할 위원들이 가능하면 이제 없어야 되겠지만 오늘 보충질의를 끝내지 않으면 내일 계수조정이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 나머지 보충질의를 신청하신 위원님들이 다섯 분이나 계십니다. 그래서 지금 6시 저녁 식사 시간이 돼서 저녁을 먹고 보충질의를 진행해야 되겠습니다.
실장님 동의하십니까?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석식을 위해 정회한 후 저녁 7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8분 회의중지)
(19시 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예.」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제가 말씀드리는 것 중에서 오해하지 마시고 제가 조금 언성이 높아지더라도 원래 성격이 그래 가지고라고 잘 이해해 주십시오. (웃음) 마음은 정말 존경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어제 질의드린 내용 중에서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 설치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었는데요. 윤진호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변을 좀 주십시오.
해당 부서에서 지금 저희 쪽 전세사기피해센터 동부권 설치 부분에 대해서 지금 계획안을 가지고 왔고 저희 예산 파트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어떻게든 되게 해 주신다는 말씀으로 들어도 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그러면 제가 여기 2026년도 예산안 첨부서류 744페이지 보면요. 마지막에 있거든요. 주민참여예산 추진 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이 자료를 보니까 권역별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도 하시고 주민참여예산 관련해서 가능한 6건도, 건의가 들어온 12건 중에서 6건 반영이 됐다. 2건 이렇게 보면 750페이지까지 예산 여기 관련해서 자료가 나와 있더라고요.
제가 조금 궁금한 점을 질문드리면요. 이제 여기 권역별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을 보면 무안, 장흥, 해남, 함평, 순천, 담양이에요. 그리고 전 시군에는 온라인으로 35명 참여를 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참여 보면 우리 주민참여예산 위원이 60명이에요. 60명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전 시군에 온라인 교육을 참석했는데 참여 인원이 35명이라고 그래서 조금 적지 않나, 참여하신 분들이 왜 이렇게 적을까 이런 의구심이 들더라고요.
무안, 장흥, 해남, 함평. 함평은 그래도 인구수에 비해서 스물일곱 분이나 받으셨어요. 담양 여덟 분, 무안 여덟 분 이렇게 해서 왜 이렇게 좀, 이왕이면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인데 주민참여예산 위원, 시도, 시군 그리고 공무원분들 이렇게 교육 대상이 참여하는데 교육받는 분들이 너무 적지 않나 이런 생각이 염려스러워서 좀 드렸고요.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에 관련해서 저희 시에도 주민참여예산 관련해서 정책이 수립이 되면 거기 위원님들이 굉장히 보람을 많이 느낀다 이렇게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저희 도에서도 주민참여예산 관련해서 이렇게 계획서가 나와 있으면, 이게 749페이지하고 750페이지에 보면 사업 요구 리스트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 책자에 보면 6건이 나와 있는데 그중에서 몇 건이나 예산에 반영이 된 건가요? 총 12건이 들어왔고 도민 제안 사업 접수는 12건이라고 나와 있어요, 책자에. 그리고 6건에 대해서는 가능 6건, 추가 검토 1건, 미반영 5건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반영된 게 몇 건인가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주민제안 이게 시군에는 시군의 주민참여위원회가 있어 가지고 저희는 이제 광역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사업들 하다 보니까 건수가 별로 안 되는 부분이고 그래서 일단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총 19개 사업이 반영돼 있고 주민제안사업 12건하고 재정사업 7건 해서 일단은 저희가 검토해 가지고 광역에 해당하는 사업들은 다 일단은 반영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러면 지금 이제 사업 요구 리스트에 보면 19번까지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반영이 됐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러면…….
요구액과 반영액, 인정액이 있어 갖고 인정액 쪽에 보시면 이제 기본적으로 예산 사업들이 반영이 돼 있는 사업들입니다.
그러면 1번에서 12번까지는 반영, 여기 12건 관련해서 사업 건수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게 12번까지 건수인가요? 아니면 다른 내용이 또 따로 있습니까?
12번까지가 주민제안사업 건수입니다.
그래서 전체 다 반영이 됐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예. 요구분만큼 반영 안 됐지만 그래도 예산 사업으로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다 반영은 됐습니다.
그리고 13번에서 19번은 계속사업으로 이렇게 보이는데요. 그 부분에 19번은 어떻게 된 건가요? 19번에 이제 요구액하고 반영액이 없어서 19번에 대해서 잠깐만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농어민 공익수당 현재 지원 중에 있는 사업이고…….
이 당시, 그러니까 그 제도 자체를 재정지원 사업 자체를 요구를 했고 사업의 규모가 이제 확정되지 않아서 요구액이 반영되지 않은 거고 현재 저희 예산에 2021년 이때부터 지금 농어민 공익수당 이 사업들은 현재 지원돼 있고 올해 본예산에도 지금 예산이 있습니다.
본예산에도 있는데 여기에 내용이 없어 가지고요. 이 19번은 되어 있는데 어쨌든 지금 신경 써 가지고 예산 반영을 계속하고 있다, 이 말씀이신 거죠?
예, 매년 교육도 시키고 받는데 운영에 비해서 사업 건수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거는 주로 시군 자치단체에서 해야 되는 자치사무, 시군 사무에 대해서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갖고 그런 부분들은 시군으로 돌리기 때문에 건수가 생각보다는 많지 않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저희 시에서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사업이 확정됐을 때는 굉장히 주민참여 하신 분들에 대해서 이제 ‘우리도 될 수 있구나, 우리도 건의해서 사업 예산이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구나’ 하는 데 보람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우리 전남도에서도 육십 분이 계시지 않습니까?
각각 상임위에도 이렇게 배치돼 있는 명단이 있는데요. 이런 분들에 대한 건의안도 좀 더 반영, 이게 내용이 좀 더 좋은 건으로 해 가지고 최대한 되도록이면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35명이 적으면 적고 많으면, 저희는 그래도 많이 참여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좀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참여예산위원회를 좀 더 실질적으로 더 강화하는 방법들을 강구하겠습니다.
권역별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에도 이제 좀 더 많이 참여를 독려해 주시고 그 주민참여예산에 참여하고 계신 위원분들은 필수로 받도록 해 주시고 22개 시군을 다 다니면서 교육하실 거지 않습니까?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실질적으로 교육받을 수, 많이 참여하도록 이렇게 신경을 써 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예,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조금만 시간을 더 주시면 좋겠는데요, 한 건 더.
5분 더 드리겠습니다.
예. 제가 이게 중기지방재정계획 페이지 87페이지도 보고요. 여기에 보면 공공질서 안전 분야 예산을 보면 2026년도에 보면 공공질서 및 안전 예산에는 지금 9438억 8700이 정해져 있고 경찰 관련해서는 9000만 원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제가 주민 안전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안상현 도민안전실장님과 정순관 자치경찰위원장님, 유미자 여성정책관님 모두 공통적으로 질문을 드린다고 생각하시면서 들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중에서 제가 자료를 본 거는 자치경찰 관련해서 자료를 봤습니다. 이거 예산안의 페이지 보면 자치경찰 행정 관련해서 19억 500만 원 정도 예산이 배정이 되어 있더라고요. 페이지 592페이지 보면 자치경찰 등 복지포인트가 있어요. 거기에 980명으로 나와 있는데 혹시 담당, 그러면 담당 자치경찰위원장님 나오셔서 답변을 하시면 좋을까요?
정순관 자치경찰위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경찰위원장 정순관입니다.
제가 안전 관련해서 예산을 보다 보니까 우선 저희 시군에도 이제 범죄 예방 관련해서 자치 방범대랑 등등 자치적으로 하려고 하는 노력을 많이 하고 계세요. 그래서 도 차원에서도 이제 예산안을 보다 보니까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이제 물어보는 거거든요.
예, 말씀 주십시오.
자치경찰 복지포인트 980명은 22개 시군의 자치경찰관분들한테 지급을 하는 건가요? 980명 정도는…….
예, 22개 경찰서에서 자치경찰 사무를 담당하는 경찰관들한테 지급하는 금액입니다.
경찰서로 들어가는 거네요.
그리고 593페이지에 보면 홍보매체 활용 자치경찰 광고 1억이 되어 있더라고요. 이게 지자치단체장, 자치단체 이전으로 나와 있어요. 자치경찰 광고로 이게 목이 정해져 있던데요. 여기도 22개 시군으로 들어가는 광고비인가요?
왜냐하면 이 광고가 어떤 식으로 들어가는지 제가 궁금해 가지고, 제가 본 적이 잘 없어서 그래서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면 따로 자료를 저한테 주시고요.
자치경찰정책과에 보면 117억 100만 원 정도 예산이 잡혀 있더라고요. 페이지 595페이지더라고요. 그러면 여기 자율방범연합회 운영비라고 되어 있어요. 자율방범연합회 운영비가 22개 시군에 모두 포함해서 5500이 되어 있는 건가요?
아닙니다. 그 자율방범대 연합대만 지원을 할 수 있고요.
그러면 연합회만, 그럼 전남연합회에만 지급을 하는 거죠?
그러면 그럼 자체적으로 시군에는 어떻게 지원을 하나요?
기초자치단체에서 지원합니다.
시군 자치단체에서 지원을 하는군요?
그러면 여기에서 우리 따로 내려가거나 따로 지원해 주는 부분은 없나요?
예, 도에서는 시군 기초자치단체 자율방범대는 지원이 막혀 있습니다.
피복비나 다른 거 전체적으로 다 막혀 있나요?
아닙니다. 그거는 경찰청에서요 전환 예산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시군 아니면 경찰청에서 이제 피복비나 관련해서 그런 부속품들은 지원을 하는 거네요?
그럼 우리 도에서 지원하는 건 아예 없네요.
지금은 예산이 막혀 있습니다. 연합대에만 저희들이 지원을…….
왜냐하면 굉장히 자율방범대가 고생은 많이 하시는데 열악하더라고요, 시군에서 지원하는 것도 한계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이 궁금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597페이지 보면 생활안전 해 가지고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안전에 스마트 치안 인프라 구축에 17억이 되어 있어요. 이 부분은 어떤 걸 말씀하시는지 조금만, 여기도 22개 시군 모두 들어갑니까?
예. 이제 주로 공모사업이고 도하고 기초자치단체하고 매칭 펀드로 들어가는데요.
그럼 3 대 7 매칭이네요?
30%로 나와 있더라고요. CCTV하고 스마트폴이라고 나와 있는데 스마트폴은 뭐예요? 뭔가요?
스마트폴은…….
(발언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폴리스의 약자고요. 치안을 하는 데 스마트라고 하는 첨단 기술을 요즘에 AI까지 포함해서 스마트라는 용어를 같이 쓰고 있기 때문에 경찰들이 그런 것을 구비하는 데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스마트폴에 대해서 기계를 구입한다든가 그런 사업으로 들어가는 건가요?
예. 그런 것도 다 포함돼서 포괄적으로 스마트폴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습니다.
예. 왜냐하면 제가 예산 관련해서 이런 여성 안전 귀갓길이라든가 전라남도…….
위원님, 시간이 지났습니다. 일단 지금 이 질문만 마무리하시고 나머지 질문은 또 내일 계수조정 시간에 따로 부르셔서 말씀하시면 되고 여기 질문까지만 하겠습니다, 위원님.
마무리는 제가 할게요.
어쨌든 이런 예산안을 봤을 때…….
(마이크 켜짐)
제가 보기에는 이제 안심귀가서비스, 안심귀가앱이라고 제가 예산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지원하고 하는 부분에는 여러 가지 홍보라든가 예산이 큰 것도 있더라고요, 굉장히 큰 것도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안심귀가앱을 개발을 도 차원에서 해서 홍보용으로 이렇게 전달을 하면 차라리 그게 더 활용도가 높다, 이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요.
그렇게 활용해서 전남도 도민 전체가 앱을 활용해서 이게 위치 모니터링하고 위급 상황 발생했을 때 경찰청으로 바로 연결되고 관제센터하고 보호 알림, 경찰 출동, CCTV, 순찰대, 자율방범대까지 연결해 가지고요. 이쪽에 활용할 수 있는 앱이 다른 지자체에도 활용되고 있더라고요, 다른 도에도.
그러면 우리 전남 자체에도 이런 예산들이 굉장히 많던데 그런 것을 조금 앱을 개발해 가지고 도민들한테 전달해서 사용할 수 있게 연계시켜 주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 질문을 하게 됐던 겁니다.
예. 적극 고려해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좀 더 실용적이게 요즘 세상에 맞게 그렇게 이제 예산을 썼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면서 그 부분도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주신 말씀 잘 세심히 배려해서 정책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윤진호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님 그 앱 활용에 관련해서도 정말 요즘에 필요한 거거든요. 우리 아이들도 광양시에서도 아이들이 유괴될 뻔한 부분도 있었고 그런 위치 추적까지 되는 앱을 개발해 가지고 도민들한테 이제 경찰관, 경찰이나 방범대라든가 이렇게 해서 바로 출동할 수 있게 그렇게 유지·관리할 수 있는 부분이 우리 도에서도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그 부분도 좀 같이 이제 연동해 가지고 고민을 해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치경찰위원회하고 상의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런 앱을 들어보기는 한 것 같은데 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지…….
다른 도에서는 실시하고 있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을 충분히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지금 증삭감조서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위원님들은 가능하면 오늘까지 증삭감조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집행부 여러분 원래 보충질의 하실 분이 다섯 분 계셨는데요. 나머지 두 분은 개인적으로 또 집행부를 통해서 내일도 있고 그래서 질문을 하신다고 해서 나머지 두 분이 있습니다. 두 분 질문하고 오늘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또 있으시면 또 받겠습니다. 우선 그렇습니다.
지금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건설교통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문인기 건설교통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문인기입니다.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빈집에 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혹시 전남에 빈집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고 계신가요?
2만 동, 혹시 서울에 있는 노숙자 몇 명인지 아세요?
거기까지는 제가…….
서울에 있는 노숙자가 5000명 내외라고 합니다. 그럼 전라남도는 빈집이 서울에 있는 노숙자보다 많다는 말인데, 2021년에 첫 실태조사가 있은 후로부터 우리가 연 2000동 정비 계획 잡고 제가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 있을 때도 질문을 드렸었고 최근에 5분 발언도 했었는데 지금 빈집 정비의 핵심 재원인 균특 예산은 동결이 됐는데 도 자체 예산이 삭감이 됐어요. 혹시 이유가 있으신가요?
지금 올해부터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이 추가로 신규로 들어와 있고요. 그다음에 국토부 사업이 철거 위주로 들어와 있고 이렇게 신규 사업이 들어오다 보니까 도비가 약간 삭감된 겁니다.
그러면 내년부터는 이제 2000동 이상, 원래 지금 우리가 1년 2000동 정도 이렇게 정비를 하기로 했었잖아요?
그럼 그 이상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2000동 목표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왜냐하면 지금 현재 추세로는 2000동 정비해도 1700동이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최선을 다해서 빈집 정비하고 또 활용도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의원님들이 지금 빈집에 대한 공감을 하고 계신데 집행부가 예산이 좀 떨어지고 하니까 혹시 우리와 다른 생각을 갖고 계신가 그래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나오신 김에 어제 존경하는 차영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강진만 횡단교에 대해서 조금 다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어제 저는 그 당시 현장에서 우리 국장님께서 하신 그때 말씀하셨던 걸 듣고 그때 무슨 생각을 했냐면 2026년 6월 이후, 선거 이후가 상상이 돼서 굉장히 걱정을 많이 했어요.
아마 어떤 상상인지는 여기 계신 분도 대충 알 거예요. 누가 이렇게 상황에 따라 이렇게 될 것 같은데, 어제 차영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강진 군민들은 많이 들떠 있거든요. 특히 그날을 계기로 그거를 홍보하고 다니시는 분이 계셔요. 곧 설계가 될 것이다. 그런데 설계가 될 수 없죠.
어제 국장님께서 답변하셨던 내용이 사실은 그 자리에서 나왔어야 합니다. 저도 선출직 공직자지만 공직자의 발언이 신중하고 분명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제 그 답변 들으니까 또 걱정이 되는 거예요, 내년 6월 이후의 상황이. 그래서 어제 타당성 용역은 할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국장님 제가 알기로 내년 7월 정도에 공로연수 들어가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그 전에 우리 12대 의회가 끝나기 전에 혹시 타당성 용역은 들어갈 수 있는 건가요?
지금 강진군에서 내년도에 15억 원 확보를 했다고 하고요. 강진군에서 기본 구상 용역을 2억을 들여서 착공해서 6개월 만에 완공을 한다고 그래요. 원래 금오도 금오대교도 시에서 먼저 그런 내용을 만들어서 기본 구상을 한 다음에 저희 도하고 접촉을 해서 서로 협약을 하고 또 간담회를 개최해서 또 그 50 대 50에 대한 재원 분담 의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업은 1600억이 들어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행안부의 타당성 조사 및 투자 심사를 받아야 돼요.
그러니까 제가…….
그게 1년이 걸립니다.
그렇죠. 그니까 제가 드린 말씀이 그거였어요. 그 자리에서 이 답변이 나왔어야 돼요.
그런데 이제…….
지사님 정책 비전 포럼에서 투어라고 한가요, 포럼이라 한가요? 이 답변이 나왔어야 되는데 마치 내년이면 시작을 할 수 있을 것처럼 말씀을 하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시작은 원래 이게 중장기 계획에 의해서 순서대로 투입하는 건데…….
그러니까 순서대로 하셔야 되는데 그 답변이 거기서 나오셨다고, 이 답변이 나오셨어야 된다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답변 타당성 조사 및 투자 심사는 아직 이 가우도 다리가 순번이 안 됐기 때문에 이 답변을 할 수는 없고…….
그러니까 그렇게 답변을 하셨어야 된다니까요, 지금 여기서 하신 답변이.
그 답변은 이걸 강진하고…….
거기서 두리뭉실하게, 그러면 내년 6월이 지나서도 국장님 안 계시고 어떤 상황이 생길지 모르지만 그때는 그때 하셨던 답변에 대해서, 그때의 분위기에 대해서 누가 책임지냐 그 말이에요.
당장 저희 지사님께서 강진군하고 빠른 시일 내에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약속을.
그래서 제일 좋은 방법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12대 의회가 끝나기 전에 내년 초에 바로 들어가실 수 있나요, 그러면?
타당성 조사를 말입니까?
아니 그 간담회를 통해서 진행 방향을 연구한 다음에 바로 갈 수 있으면 가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가 주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근데 이제 그게 투 트랙으로 가는 게 군비하고 도비를 아껴야 되기 때문에요. 국도·국지도 승격을 하면 국비를 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 건 갖고 같이 투 트랙으로 가자는 말입니다.
이게 이야기가 계속 반복되는데 그 이야기가 거기서 나왔었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국도·국지도까지는 저희 정책 비전에서는 생각을 못 해 봤죠. 다른 거기까지 국비 조달 방안을…….
그러면 말 그대로 정책 비전에서 이렇게 뜬구름 잡는 이야기만 해 놓고…….
아니 시작하자고는 발표했고 재원 부담에 대해서는 보다 더 재원을 우리 도비 부담을 줄여보자 해서 연구한 결과 이런 이런 국도·국지도 승격을 해 보자라는 방안이 나온 겁니다.
아무튼 이 부분은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 있을 때 드린 말씀이 있었어요. 아까 어제 차영수 위원님도 계속 말씀하셨는데 지방도 예산 그다음에 도민안전실장 계시지만 지방하천 예산 포괄사업비로 잡혀 있잖아요.
제가 그때 행정감사에서 최소한 어디 어디에 썼는지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들에게는 보고를 해야 한다고 했고 당시 유호규 국장님, 김신남 실장님 전부 알았다고 답변하셨는데 요즘 하고 계신가요?
저희가 그 사업…….
내역을…….
예산 규모를 확정할 때 세부내역을 작성합니다.
아니요 세부내역, 그러니까 그 전체 예산이 있으면 어디 어디 썼을 것 아닙니까? 그거를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보고를 드리고 있습니까?
이제 수시로 교류하고 있습니다.
아니요, 수시로 하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건 연말에 보고를 하셔야 되잖아요.
아직 연말에 정식 보고는 안 돼 있고요.
작년도 안 했고 올해도 안 하셨죠? 작년도 안 하셨죠?
작년에는 제가…….
안 하셨을 것 같아요.
체킹을 못 해 봤습니다.
안 하셨을 거예요, 아마. 도민안전실장님 계시는데 안 하셨을 것 같고.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자치경찰위원장님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정순관 자치경찰위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출시한 안전전남이라는 어플이 있죠, 작년에 한 거?
혹시 다운받아 보셨습니까?
예. 지금 핸드폰, 전 직원이 다 핸드폰…….
써 보셨어요, 그 어플?
지금 쓰고 있고요.
그 어플 무슨 어플이죠?
다국어 안전전남…….
어떤 기능을 하고 있죠?
전남에 사는 외국인들이 교통안전이나 범죄 예방 등등의 누구든지 들어가서 6개 국어로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능이 약국의 운영인 것 같더라고요, 저도 들어가 보니까. 1억 4700만 원 들었죠?
혹시 개발할 때 앱 개발에 중간 점검 같은 거 하셨어요?
예, 수시로 중간 보고도 받고 지금 계속 수정사항을 요구하고 있고 지금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혹시 몇 건 정도 다운로드된지 아세요, 그 어플이?
제가 정확히는, 한 2주 전에 그 업체 개발자가 와 가지고 자기네들이 앱을 개발해 가지고 굉장히 호응이 좋다라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지금 들어가 보십시오. 500건 다운됐습니다, 1억 4700만 원짜리가.
예. 다운로드가 500건 그러면 거의 사용 안 한단 말이거든요, 이 어플.
지금 이제 오픈을 했기 때문에요. 전라남도에 있는…….
언제 오픈하셨어요, 그러면 이거?
한 2~3주 정도 됩니다.
2~3주 정도 500건.
예, 지금 전라남도에 있는 외국인들한테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지자체 공공 앱들 상당수가 이용자가 없어서 방치되고 폐기되고 있는데 뒤늦게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
지금 그 앱을 개발하는 것도 우리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중점적으로 한 세 가지를 내세우고 있는데요. 전라남도에서 하는 외국인 치안 문제하고 청소년 문제하고 섬을 중점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어서 그 앱을 지금 도 안전실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지원을 받아서 저희들이 개발을 해서 이제 갓 오픈을 해서 지금 보완 작업을 계속 수정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일단 이것도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좀 뒷북친 경향이 없지 않나 싶어 가지고 마치 작년의 메타버스처럼 그런 느낌이 들어서 질문을 드렸고요.
중간 보고를 받아 보고 체크하는 것을 보면 상당히 호응이 좋은 것으로 지금은 초기에는 지금 평가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수고하셨고 저도 한번 주의 깊게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실장님 제가…….
실장님에 비하면 연륜도 마찬가지고 경륜도 훨씬 없고 도정에 미치는 영향력은 아주 미미하고 하지만 제가 3년간 해 본 소회를 말씀드리면 이제 우리 공직자들이 무슨 일이 있을 때 이거를 정면 돌파해서 해결하려고 하는 분을 한 번도 못 만나봤거든요.
그러니까 무슨 문제가 있을 때 이걸 수면 위로 안 떠오르게 하는 공직자가 능력 있는 공직자로 인정을 받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서로 도정질문 때나 행정감사 때나 그냥 감추려고만, 누르려고만 하는 것 같아요. 그게 저는 정말 안타깝고 오판이 있었을 때는 오판을 인정하는 것 또한 공직자의 도리라고 생각을 하는, 오판 인정하고 정리를 해야 되는데 제가 작년에 메타버스 이야기도 드리고 지금 이 어플도 이야기를 드리지만 이제 과감하게 놓을 때는 놓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점에 대해서, 모르겠습니다 어떤 게 두려워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명백히 아닌 것 같은데도 맞다면서 나중에 그러다가 임기 끝나고 자리 옮겨 버리면 책임지는 사람 한 명도 안 계셔요. ‘전임자가 하셨다.’ 이게 이제 반복이 되는 것 같아요, 제가 3년간 있어 보니까. 그거에 대해서 실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같이 저도 이제 공직 생활을 하고 있고 뒤에 같이 하신 분들 많은데 두 번째 오판 얘기하신 부분에 인정은, 정책을 할 때 저한테도 많이 찾아오지만 자신 있게 뭔가를 해 보고 싶었던, 트렌드에 따라서 뭔가 해 보고 싶다고 해서 이제 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그게 트렌드를 타다 보면 실질적인 효과가 없는 아까 얘기했던 메타버스도 한때 유용했지만 지금은 이제 찾는 사람이 거의 없는 그런 트렌드인 거 같고, 그래서 오판이라는 부분도 있을 거고 하지만 트렌드에 따라서 뭔가를 해 보고 싶어 하는 그런 공직자들의 열정에 의한 결과물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고, 정면 돌파 부분은 그렇게 느끼셨다면 어떻게 보면 앞에 앉아서 답변하는 저로서는 죄송스럽다고 얘기드리고 그런데 같이하시는 분들 중에 실제 중앙부처 공모사업이라든지 또 현장에 업무 일어났을 때 정면 돌파 하시는 분들도 저는 많이 봤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아마 뒤에 같이 앉아 계시는 공직자분들도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느끼는 부분도 있을 거고 어떤 부분들은 정면 돌파 본인이 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신 것 같은데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새겨듣고 일할 때 뒤에 있는 공직자들하고 같이 말씀하신 부분들을 새겨놓고, 일을 할 때 새겨놓고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래서 3년 보셨다니까 그래도 어느 정도는 보셨다고 저도 생각하는 부분이고요.
장시간 고생하셨고 답변 감사드립니다. 뒤에 있는 공직자분들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원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이틀간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공직자 여러분 아마 이 시간들이 전남도민께 좀 더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고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은수 일자리투자유치국장님 뵙겠습니다.
서은수 일자리투자유치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어제 이야기를 드렸어야 되는데 제가 자료를 다 못 봐서, 죄송합니다, 자주 말씀드려서. 혹시 국장님 올해 1차 추경엔가 아마 하신 것 같은데 착한가격업소 공공요금 지원 사업 혹시 진행하고 계시죠, 지금?
이게 시군별 매칭이고요. 제가 오늘 행안부 통계를 보니까 우리 전남은 633개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사업량이 400개여서 혹시 이유를 궁금해서 여쭤보려고요.
위원님 거기가 연초에 저희들이 추경 사업하기 전에 민생경제 회복 대책으로 인해 가지고 전기료 30만 원 별도 사업을 한번 또 했었습니다, 이거 별도로. 그래서 이제 그 물량을 빼고…….
정리하고 나서?
예. 이렇게 한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그 부분을 몰라서 일단 한번 여쭤보려고 그랬고.
저희 조례에 보니까 착한가격, 착한가게 지원 사업 중에서 물가 변동에 따른 지원이 좀 가능하게 돼 있더라고요. 아마 그 부분에 의해서 지원하신 것 같은데 혹시 이게 매칭 비율이 있다 보니까 혹시 시군에서 물량을 안 받으려고 한다든지 그런 부분도 있는가요, 혹시?
크게 그렇게 그런 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시진 않고 금액이 크진 않으니까?
알겠습니다. 우리 도도 보니까 지금 착한가격 가게를 계속 늘리시려고 지금 노력하고 계신 거 같은데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좀 드리려고 했어요, 사실은. 최근에 저희가 요즘 언론에서 사실 유명한 지역들 있지 않습니까? 제가 지역명은 말씀 안 드리지만 바가지요금 이거 한 번 터지면 거기 관광이 아예 그냥 싹 휩쓸려 버리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저희가 막 어떤 정책으로 헤쳐 나가기는 사실은 한계가 있는 것 같고 우리 착한가격업소들을 좀 어려운 말인데 홍보를 잘하면 그 부분을 역으로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우리 전남에 가면 저렇게 다 착한가격업소들이 다 자기들이 봉사하고 하더라 그런 부분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러려면 가장 기초적으로 지금 수가 다른 지역하고 비슷하긴 하지만 많은 편은 아닌 것 같아서 그 지원들이 늘어야 지금 안 그래도 물가가 높아서 그 부분에 있어서 국장님께서 챙겨주시라고 하려고 여쭤보려고 불렀습니다.
저희들로서는 위원님하고 전적으로 공감하면서 앞으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하여튼 물량을 갖다 늘리겠다는 거 말씀드리고요.
위원님 추가로 또 이 부분은 우리 국비 사업이 별도 있습니다. 그것과 또 병행해서 같이 어렵지만 소상공인들이 가격을 조금 적정 가격에서 하는 업체들 도움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국비 사업 이야기하시니까 그것도 올리자고 건의 좀 해 주십시오.
좀 늘었습니다, 위원님. 올해 다행히 작년보다는…….
물량 말고 금액!
아, 85만 원 선인데요.
그 부분도 좀…….
그건 더 정부하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위원장님 정광선 보건복지국장님 모시겠습니다.
정광선 보건복지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보건복지국장 정광선입니다.
국장님 짧게 짧게 여쭤보겠습니다. 먼저 한 가지를 감사를 드리려고, 국장님 도정질의 때 질의를 드렸었는데 그래도 조금 반영을 해 주셔서 이번에 참전유공자 수당을 우리 도에서 큰마음을 먹고 1만 원 인상을 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을 책정하신 것 같아서 그것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예, 위원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요. 사실은 더 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앞으로 그 부분은 더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어제부터 계속 계산기를 때려봤는데 금액이 좀 크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있고 우리 국장님께서, 또 우리 국장님이 다음 국장님도 그리고, 너무 오늘 하루 종일 기다렸더니 목이 가 가지고, 또 12대 의회가 끝나더라도 이 부분은…….
제가 여기 예비심사보고서 보건복지위원회 걸 보니까 돈이 남잖아요, 마지막에.
그 이유가 사실 우리 유공자분들이 고령화가 되셔서 돈을 못 받아 가시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셔서 지금 아마 우리 월남 참전유공자분들은 아직 조금 그래도 연령이 완전 고령화는 안 되셨지만 그 외 저희가 전쟁 참전이 사실 거의 두 개밖에 없으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고려를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알겠습니다. 위원님 충정 깊이 새기겠습니다.
그리고 그때 말씀드렸던 보훈명예수당 관련해서도 이거는 조례를 바꿔야 되죠?
그러니까 그 부분도 좀 신경을 써 주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페이지를 말씀 안 드렸었구나, 국장님 719페이지인데요. 아마 아실 것 같아서 정책적인 질문입니다.
예, 말씀하십시오.
시니어 클럽 운영 관련해 가지고…….
지금 보니까 저희 도가 시니어 클럽이 없는 곳이 8곳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22개 시군에서.
시니어 클럽의 혹시 장점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시니어 클럽 운영이 되면.
노인 일자리 전문성 강화, 어차피 그분들이 전문적으로 돼야 하니까 질적인 향상 이런 부분이 충분히 효과를 본다고 생각합니다.
맞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우리 사실 고령화가 되면서 노인 일자리에 대한 그 수요가 계속 늘고 있잖아요. 그런데 어찌 보면 우리 광역도 그렇고 지자체도 그렇고 감당을 사실 전체를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편이고 그런데 제가 봤을 때도 우리 시니어 클럽이 전체를 다 감당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제가 이걸 전문적인 단어를 보니까 시장형 서비스를 만든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경제를 운영할 수 있는 그 기반을 만든다고 해서 우리 도에서도 지원하시더라고요, 처음 오픈을 할 때.
예, 지원 좀 해 주고 있어요, 기본 경비를.
그러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시니어 클럽을 좀 늘려야 되지 않나. 혹시 원인 같은 게 좀 있나 싶어서.
저희가 이게 8개 시군이 안 돼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이제 계속 사실은 독려도 하고 있고…….
그러실 것 같아요.
홍보도 하고 있고 그런데 이제 보이지 않는 어떤 또 환경이 있습니다.
운영 단체도 있어야 되고 좀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것도 있고 또 시군마다 일자리 제공기관이 있어서 그런 특색도 있고 그렇게 저희는 알고 있지만 계속 홍보해 나가고 있다는, 격려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 더 노력해 주시고 이게 어디는 있고 없으면 아마 모든 실·국 사업들이 다 그런데요. 어디는 있고 없으면 이게 또 거기서 차이가 다 생기거든요. 그러면 이게 또 지역 간의 격차를 만들 수 있으니까 우리가 지역 균형 발전을 항상 외치면서 사업들이 돈이 못 따라주다 보니까 이런 차이들이 있는 것 같아서 우리 어르신들 일자리 같은 경우는 좀 더 빠르게 해소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좀 부탁드립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계속 하고 있지만 내년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국장님 854페이지인데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지원하시잖아요.
확충에 있어서 좀 여쭤보려고 그래요.
지금 현재는 이제 4개소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순천 3곳, 광양 1곳. 그런데 이제 조건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운영비가 많이 소요, 필요합니다.
지원해 주시는 거에 비해 그렇죠?
예. 통상 저희가 1억 6000 정도, 의사 부분에 있어서. 그런데 한 3억 2000 이상, 3억 원 이상을 해 주라. 지금 현재 국비도 지원된 것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그분들이 적자를 먼저 예상을 합니다. 운영 경비로…….
운영 전에?
운영에 따른, 그러니까 얼른 쉽게 뛰어들지 못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또 서부권은 또 없습니다, 현재.
그렇죠.
그래서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장님이 계속 말씀을 하셔서 저희가 서부권 병의원들하고도 계속 간담회도 갖고 또 연합형도 좀 해 보자. 이렇게 목포에 있고 무안에 있고 그런 방안도 강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방안을 아마 열심히 고민하고 계실 텐데 좀 더 힘내시라고 이야기를 드리려고 사실은 그랬어요. 왜냐하면 우리 전라남도가 전국에서 최초로 공공형 산후조리원을 해서 지금도 제가 알기로는 대기가 엄청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늘리고 있지만.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 아이를 키워가면서 아까 모든 의원님들의 생각도 아마 똑같으실 거고 우리 실·국장님들도 똑같으실 건데 인구를 늘리자, 우리 아이들을 잘 키워보자의 생각을 갖고 하시는데 거기에 있어서 딱 한 가지만 예를 드리면, 시간이 이제 다 됐으니까 짧게 드리자면 한 2살, 3살 아이를 키울 때 그 아이를 차에 태우고 2시간을 병원을 간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러면 모든 게 싫어요, 전라남도고 우리 시군이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해소시켜 주시는 것이 아마 우리 젊은 세대들이 우리 지역에서 아이를 키우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거다. 그 부분을, 웃을 때는 얼마나 귀엽습니까? 그런데 울면 진짜 피눈물이 나니까 그 부분들을 우리 보건복지국에서 노력을 해 주십시오.
늘 우리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이 아동들, 어린이들 커가는 것, 청년 세대에 대한 관심 감사드리고요. 저희도 그런 부분이 소외받지 않도록 애들이, 미래의 꿈나무들을 건강하게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장님 감사합니다.
추가 시간을 주셨으니까 우리 행정부지사 대행님께 짧게 좀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질의는 아닌 것 같고요. 아까 잠깐 이야기드렸지만 지금의 인구, 지금 출생 수가 사실 전국적으로 좀 늘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도 마찬가지고. 그건 어떻게 보면 이 사이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실은.
예, 사이클일 수도 있고 몇 년간 낳지 않았던 좀 떨어졌던 부분이 다시 이제 올라가는 기저효과일 수도 있고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있어서 사실은 우리가 이제는 인구 정책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수에 대한 판단이 아니고 전 실·국이 조금 같은 아이템들 다 갖고 계시거든요,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이거를 예전 말로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거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총괄적인 프로젝팅을 해 주셔야지 인구가 좀 늘었네, 줄었네 이거는 사실 물론 행정적으로는 되게 중요한 수치지만 우리 지역의 삶에 있어서는 큰 변화는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직접적으로 삶을 한 개씩 한 개씩 딱딱 고쳐주는 행정을 해 주신다면 아마 지금도 살기 좋습니다만 더 살기 좋은 전라남도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오전에도 한번 답변드린 것 같은데 지금 복지국에도 있고 인구청년국에도 있고 국마다 이제 조금씩 막 나눠져 있어서 산발적으로 있는데 그래도 총괄하는 부서에서 일단 정책을 전체적으로 일단 챙기고는 있는데 방금 말씀하신 정책의 일관성 그다음에 빠진 데 없는지 다시 한번 좀 챙겨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좀 몇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님, 우리 복권기금 도에 지금 받은 금액이 얼마죠?
잠시만 제가 금액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건설교통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문인기 건설교통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130억 원이요?
작년에 비해 그러니까 2025년도 예산에 비해서 올랐네요.
약간 올랐는데 이게 이제 재작년 같은 경우 페널티 한 번 받아 가지고, 10등 미만이면 페널티 받아 가지고 한번 깎였고 그때 한번 구조조정, 구조조정이라기보다도 성과 평가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사업들 위주로 해 가지고 성과 나온 사업 위주로 재편하면서 다행히 페널티는 받지 않고 현재는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지금 저희가 2026년도 복권기금 사업들이 2025년도에 받았던 사업하고 동일한가요?
기본적으로 현재 사업을 내고 있는 게 특별교통수단 운영 지원,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장애인 복지관, 시각장애인 학습 지원 사업 이렇게 해서 현재 4개…….
4개 사업?
4개 사업 가지고 복권 사업을 신청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변함이 없네요. 알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문인기입니다.
국장님 저희 보니까 항상 교통약자용 저상버스 이게 계속 사업으로 올라오는데 제가 예전에 도정질문 했을 때도 내용이 다 아시겠지마는 실질적으로 버스만 우리가 구입해서 지급을 한다고 해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나아지는 건 아니거든요. 승강장의 구조나 이런 주변 여건들이 개선이 돼야지만 교통약자의 이동에 대해서 편리성이 나아지고 그럴 건데 이 부분들은 이제 지자체 사업이라고 그때 저희는 버스만 항상 지원한다는 말씀을 하셨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수반되지 않으면 전혀 효과가 없는데 이거 관리·감독을 어떻게 하실 거예요?
저희가 9년에서 11년 정도 버스가 되면 대폐차를 하는데요. 그 대폐차에 저상버스가 의무화돼 가지고 사려고 해도 시군 실정에 못 삽니다. 못 사고…….
그러니까요. 여유 있는 곳만 지금 할 수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농어촌 같은 경우에는 승강장뿐만이 아니라 길이 좁아서 대형버스, 저상버스는 못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거는 시장·군수 판단에 의해서 저상버스를 안 사고 다른 소형버스, 중소형, 소형버스를 사도록 하는데 저희가 국토부에도 중소형 저상버스를 만들어 달라 이렇게 건의를 하고 있고요.
또 이런 저상버스 이런 것들이 비쌉니다. 전기나 CNG나 이런 것들이 2억에서 5억까지 가거든요. 그런데 또 시내버스 운송자들도 기피를 하고 이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국토부하고 협의를 해서 규격에 시골도 들어갈 수 있는 저상버스 소규모화…….
이제 그거는 만들어져야지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어서 제안만 드리는 거지 않습니까?
예. 그리고 시설물의 관리에 대해서도 지자체가 시도나 시내 도로는 관리를 하기 때문에 저상버스에 맞게 개수를 해야 되는데 여수나 이런 데는 일부 개수를 합니다마는 다른 지자체는 여력이 없어서 못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저희가 국가 시책이니까 하기는 하지마는 이게 예를 들어서 시군의 형평성에 따라서 도민들이 받는 서비스의 질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단순하게 건의만 하고 끝낼 건 아니고 뭔가 저희도 나름대로 자구책을 해 줘야죠. 일단 그 부분은 한번 더 고민을 좀 해 주십시오, 이건 장기적으로 꼭 필요한 부분이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특별교통수단 관련돼서 복지기금으로 이제…….
복권기금으로 사용을 하고 있죠?
그렇다면 이게 작년하고 지금 예산이 똑같아요. 그렇다면 우리가 복권기금을 사용했으면 우리 재원이 들어가는 게 아닌데 기존에 했던 사업에서 복권기금으로 변경이 됐으니까 저희가 그전에 쓰던 예산을 100% 플러스는 못 하겠지마는 일부 증액을 해서라도 같이 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냐하면 대상자는 갈수록 늘어나고 개정하자고 그래도 집행부에서는 개정도 안 하는데 자꾸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우리 어떻게 진행하시려고 그래요?
왜냐하면 우리가 고령 인구가 늘어나지 않습니까? 이게 교통약자에 포함되는 부분들이 장애인도 당연히 들어가지만 또 노인도 들어갑니다, 거동 불편하신 분들. 대상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어요. 감당이 안 돼요.
그런데 아무리 기금으로 전환이 됐다고 해서 우리 예산을 빼 버리면 되겠습니까? 수요처는 갈수록 늘어나는데?
예산 부서하고 협조해서 잘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지금 대상자 한번 봐 보세요. 작년에 비해서 우리가 올해 2025년도 초하고 지금 받아 보면 한 1만 명 이상 차이 날 겁니다. 그렇게 늘어나는 추세예요. 그런데 이게 지금 집행부에서는 안일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갈수록 대상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데 예산은 똑같아요, 2025년, 2026년도.
교통 분야에 대해서 소외됨이 없도록 예산 부서하고 잘 협조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있습니다,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전혀 대책도 없잖아요. 그렇죠? 조례 개정하자고 이렇게 해도 집행부에서는 다른 생각하시고.
그 건은 별도로 위원님하고 상의토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런데 이게 결론은 그렇게 수반이 안 되니까. 우리가 그 한정된 자원 가지고 대상자는 늘어나는데 그럼 어떻게 한다는 얘기죠? 서비스 횟수를 줄일 건가? 이건 지자체가 매칭 사업이니까 그렇게 가는 건가요? 이거 좀 제가 봤을 때는 집행부에서 심각하게 고민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교통행정과가 태동이 됐기 때문에 더 신경 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자치행정국장님이요.
고미경 자치행정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고미경입니다.
국장님, 우리 예산안 516페이지에 보시면 시군 현안사업 지원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아마 지사님 지자체 방문하실 때 지급하시는 사업 맞죠?
저희가 최근 추경 했을 때 상당히 많은 금액이 증액이 됐었죠?
예. 올해 예산 70억 증액됐습니다.
작년에는 어땠습니까?
작년에는 40억이었습니다.
그랬죠? 그런데 왜 예산을 맨날 이렇게 올리신가요?
그런데 이제 정책 비전 투어를 저희가 2024년에 계획을 해서 그전에는 매년 했던 도민과의 대화를 이걸 정책 비전 투어로 계획을 바꾸면서 2년에 걸쳐서 시군의 비전을 도하고 전남연구원 그리고 시군과 함께 만들었던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초 지난해 4곳을 했고 올해 나머지 시군을 했는데 본예산에 이제 계상되지 못한 예산을 추경에 세웠다는 것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게 작년도 그렇고 올해 추경 때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본예산 반영하는 비율보다 항상 높게 지출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유추가 가능하죠. 그런데 지금 보면 금액이 올해 보니까 10억 올랐어요.
이건 재정 여건상 그런 거고요. 이제 내년…….
아니 그러니까 그래 놓고 예를 들어서 또 어차피 추경에 올리실 건데 뻔한데 위원들의 심의권을 침해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살짝 예산 승인받아 놓고 어차피 더 들어가니까 하신다 이 말씀인가요?
위원님 제가 잠깐 설명 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하고 올해 했던 정책 비전 투어는 저희가 이제 시군의 현안에 대한 어떤 건의 사항이 들어오면 저희가 규모가 한 10억 정도는 지원을 했었고요.
이제 2026년도에 하려고 하는 부분은 정책 비전을 2년에 걸쳐서 시군의 비전을 그렸기 때문에 새로운 방식으로 하는 그런 대화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서 그러면 예산에 변화가 없습니까?
예산은 저희가 그래서 실은 시군에 한 5억 정도로 조정을 해서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잡아도 그렇게 사업 진행을 그렇게 안 하시니까 문제다, 이 말이에요.
저희가 이제 시군에 광양을 포함해서 22개 시군에…….
그러니까 똑같이 지금 금액으로 이렇게 하신 걸로 보여요, 계산해 보면.
이렇게 재정 여건이 하락이 된다 하면 시군의 규모에 따라서 조금 예산을 달리할 수는 있겠지만 현재 1년에 한 번, 2년에 한 번 하는 대화의 방식이어서 저희가 예산을 이렇게 편성했다는 점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다시 똑같은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 같은데 편성은 이렇게 하지만 결론은 지출을 그렇게 안 하시니까 이게 의미가 있냐는 말이죠.
저희가 지출의 방식은 현장에 가서 숙원사업이라든가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도 지사님, 의원님, 지역의 주민들하고 함께 현안에 대한 얘기를 했고…….
예산이란 게 편성할 때 예측 가능성을 우리가 준비해서 쓰는 거 아니에요?
이제 예측…….
그게 기본 취지지 않습니까?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예측 가능한 사업에 대한 현장에서 건의 들어오는 숙원사업에 대해서도 충분히 예산에 편성해서 지원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이어진 회의에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윤진호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5차 회의는 내일 12월 4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0시 30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도청>
행정부지사 직무대리 윤진호
정책기획관 조대정
도민안전실장 안상현
인구청년이민국장 윤연화
인재육성교육국장 강종철
대변인 김규웅
동부지역본부장 주순선
일자리투자유치국장 서은수
문화융성국장 강효석
환경산림국장 김정섭
자치경찰위원장 정순관
소방본부장 주영국
도민행복소통실장 정양수
여성가족정책관 유미자
농축산식품국장 박현식
보건복지국장 정광선
관광체육국장 유현호
해양수산국장 박영채
건설교통국장 문인기
자치행정국장 고미경
전략산업국장 김기홍
에너지산업국장 정현구
보건환경연구원장 안양준
해양수산과학원장 김충남
기업도시담당관 장영철
인재개발원장 박종필
여순사건지원단장 이길용
기획홍보담당관 이상철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이진우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정주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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